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3월17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中企(28세 청년 기준) 선배, 신입보다 年640만원 혜택 못본다》

本紙 분석해보니…일자리대책 시행땐 먼저 취직한 사람 역차별


기존 취업자엔 395만원 줬는데

신규 취업자엔 1035만원 지원

"내 세금으로 후배 월급 올리나"

정부 땜질 대책에 부작용 우려


※먼저 취직한 사람만 손해 보는 청년일자리대책


ㆍ이미 취직한 청년: 연간 총 지원규모 395만원

  - 교통비 120만

  - 소득세 35만(70% 감면)

  - 주거비 지원 0

  - 저축상품 지원 240만


ㆍ새로 취직하는 청년: 연간 총 지원규모 1035만원

  - 교통비 120만

  - 소득세 45만

  - 주거비 지원 70만

  - 저축상품 지원 800만


*취업 시점에 28세 청년 가정

자료=기획재정부


❍ "강남 로또 아파트 보자" 4시간 줄 섰다


❍ 다음은 맥매스터(백악관 안보보좌관) 경질? 동아태 차관보도 위태…혼돈의 美 북핵라인

-WP "트럼프 이미 결정 내려"


❍ 판문점 南北정상회담 정례화 추진

-文대통령, 김정은 만난 후

-트럼프와 정상회담도 추진


❍ 文정부 들어 양대노총 조합원 6만명 늘어

-민노총서 5만명·한노총서 1만명

-전체 노조원수 200만명 첫 돌파


◈중앙SUNDAY《"1억 된다"…암호화폐 '다단계 폭탄' 재깍재깍》

[SUNDAY 탐사]비트코인의 그늘, 채굴기 업체 특강 현장 가 보니


형사정책연 김대근 박사 동행

-전국서 몰려든 청중 500여 명

-강사 설명에 "와~" 웅성웅성

-법인도 없이 모집 금액 수천억

-사기·유사수신 혐의 수사 착수


※비트코인 시세

단위:원


ㆍ2017년 9월 16일  401만1000

ㆍ2018년 1월  6일 2598만8000

ㆍ2018년 3월 16일  887만7000(오전 10시30분 기준)


자료:빗썸


❍ 문 대통령 "한반도 비핵화 결코 양보할 수 없다"…트럼프와 35분간 통화

-트럼프 "한국 FTA 대표단 융통성을"

-"북·일 관계 개선해야 남북도 진전"

-아베 총리 요청으로 45분간 통화도


◈동아《北美회담 전, 한미-한일 정상회담》


文대통령, 트럼프-아베와 연쇄 통화

남북정상회담후 비핵화 공조 논의


文, 철강 관세 관련 "관심 가져달라"

트럼프 "한국, FTA협상 융통성을"


❍ '코스트(Coast·해안) 벨트'가 흔들린다

커버스토리 6·8면


❍ 美 신축 육교 무너져 도로 위 날벼락…차량 8대 덮쳐 최소 6명 사망


❍ 뚱뚱한 노인이 더 건강? '비만의 역설'은 거짓

-"나이 상관없이 과체중-비만은 위험"

-英연구팀, 고혈압-심장병 증가 확인


◈경향《죽는다는 것에서 배우는 산다는 것》

[커버스토리]상지초교 임경희 선생님의 [죽음교육]


삶을 다 알지 못하는 애들에게

왜 '기분 나쁜 죽음'을 던질까

"접하면 두렵지만 더 귀해지는

삶의 존엄이 그림책에 있어요"


❍ 가맹점 최저수입 보장…전기요금·판촉비 지원

-가맹본부들 '자체 상생안' 마련


❍ 남북정상회담 준비위 첫 회의


❍ 4월 남북-5월 북·미 사이 '한·미 정상회담' 추진

-정부, 이달 말 남북 고위급회담·4월 초 평양서 남측 예술단 공연 제안

-문 대통령, 트럼프와 35분간 통화 "북·미 회담 성공 위해 분위기 조성"


◈한겨레《남북정상회담 '3대 의제' 공식화…고위급회담 이달말 추진》

준비위, 비핵화 등 의제 밝혀

4월초 예술단 북 방문 계획도

임동원 단장 등 자문단 40여명


※4월말 남북정상회담 3대 의제


ㆍ한반도 비핵화

ㆍ획기적 군사 긴장완화를 포함한 항구적 평화 정착

ㆍ새롭고 담대한 남북관계의 진전


❍ 문 대통령, 트럼프에 "한반도 비핵화 양보할 수 없는 목표"

-철강 제품 고율관세 완화 요청도

-트럼프 "한국이 융통성 보여주길"


❍ 김윤옥, 다스 법인카드 10여년간 4억원 썼다

-MB 다스 실소유주 정황 짙어져


❍ 고스트 스토리

커버스토리 3·4면


-한국 근현대 200년의 축소판 같은 도시에서

-'포기'되고 '처리'된 195명의 죽음이 하는 말


◈한국《한미 정상 "北 비핵화 목표로 매 단계 긴밀 공조"》

文대통령, 美·日 정상과 연쇄통화


트럼프에 "내달 김정은 만나면

북미회담 성공 분위기 만들겠다"

美 통상 압박 관련 관심 촉구도


아베엔 "북일 관계 개선돼야

남북 관계 진전도 이뤄져"


정부, 남북 고위급회담 이달말 추진

한미 정상회담 개최도 타진 방침


❍ '영농의 문법' 뒤집는 2030 스마트 파머(Smart Farmer)

[Cover Story]농촌으로 달려갔다…실험이 시작됐다


-허정수 김제 하랑영농조합 대표

-중학생 때 농부 꿈…농수산대 진학

-최첨단 스마트팜 시스템 구축해

-흙 없는 온실에서 토마토 재배

-月150톤 생산 올해 25억 매출 전망


❍ "동구타 주민 선택은 죽음 혹은 탈출뿐"

-시리아 '생지옥'서 피난 의사들 증언

-주민 하루 새 1만2500명 엑소더스


◈서울《文, 김정은 만난 뒤 트럼프와 회담 추진한다》

남북정상회담 준비위 첫 회의


임종석 "북·미 회담 전 핵심 의제 논의"

남북 이달말 고위급회담…단장 조명균

예술단·태권도시범단 새달 北공연 제안

판문점 남북정상회담은 당일치기 될 듯


❍ 文대통령, 트럼프에 철강관세 예외 요청

-35분 통화…北비핵화 매 단계 공조

-文, 아베와는 "북·일관계 개선 기대"


❍ 핑계는 최저임금 인상…밥값 폭등, 묻지마 횡포

-설렁탕·찌개·햄버거 등 최대 14% 올라

-"최저임금 계산 땐 0.66% 상승 적정"

-외식업계 "영업비밀" 인상 근거 함구

-일방적 메뉴판 교체에 소비자 분통


◈세계《트럼프 "남북·통상문제 언제든 전화하라"》

文대통령, 트럼프·아베와 통화


北비핵화 매 단계 긴밀공조키로

文, 美 무역보복 겨냥 관심 부탁

트럼프, FTA 협상 융통성 당부


아베, 北·日대화 가능성 기대감


❍ 지방선거 '票퓰리즘' 선심행정 도 넘었다

-연임 도전 나서는 현직 단체장

-지자체 재정 고려 않고 '퍼주기'

-올해 채무 30조원대 증가 우려


❍ 첫 회의


❍ 남북 고위급회담 이달 말 개최 北에 제안

정상회담준비위 자문단 구성


-남북 정상 '하루 회담' 예상

-향후 판문점서 정례화 추진

-5월 韓·美 정상회담 검토


❍ 검찰 "MB 구속수사 불가피" 보고

-"혐의 부인…증거 인멸 가능성"

-文 총장, 이르면 내주 초 결단


◈국민《"남북 정상회담 뒤 한·미 정상회담"》

靑, 북·미 정상회담 사이 추진


文 대통령, 트럼프와 전화통화

"비핵화 양보 못해…김정은 만나면

북·미회담 성공 분위기 조성하겠다"


文 대통령 "관세 부과 제외해달라"

트럼프 "한·미FTA 융통성 보여달라"


❍ 초조…팔짱 낀 김윤옥 여사


❍ 檢 "김윤옥 여사도 수사 대상" 다스 법인카드 4억 결제 확인

-수사팀, MB 신병처리 의견 전달

-문 총장 "충실히 살피고 결정"

-MB, 구속영장 청구 대비 주력


❍ '개헌 싸움'

[투데이 포커스]청와대 "6월 지방선거 때 국민투표" vs 한국당 "6월 여야합의 발의"


-분권형 대통령제·책임총리제 골자

-한국당, 당론 제시하며 급물살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야권연대 양상

-바른미래당은 '총리추천제' 제안


-靑 "국회 권한 강화 노려"…강력 비판


❍ 국민 2명 중 1명 "北 태도 변했다"

갤럽 1003명 여론조사…변화 뚜렷


-64%가 "핵 절대 포기 않을 것"

-文 대통령 지지율 74%…올 최고


◈매일경제《文 '北核 공조' 내세워 美 통상압력 자제요구》

美·日 정상과 연쇄 통화


文 "굳건한 한미관계 보여줄때"

트럼프 "FTA협상에 융통성을"

아베 "北日대화 가능성 기대"


靑, 판문점 남북회담 정례화 추진


❍ 韓 IT거물들 AI(인공지능)에 올인…AI인재 부르는게 값

-카카오·네이버·엔씨 등

-인재영입 전담팀 만들어

-국내대학은 물론

-해외서도 취업설명회


❍ '로또청약' 디에이치자이 개포 대기줄만 3㎞


❍ 환율조작국 피하려면 외환시장 자료 공개를

이창용 IMF아태국장 단독인터뷰


❍ KT&G 백복인 연임…시장이 이겼다


◈한국경제《시진핑의 반격…美 국채 던졌다》

전면전 치닫는 G2 경제전쟁


트럼프의 파상공세에 맞서

中, 1월 167억弗 규모 매각

미국의 '약한 고리' 공격


※올 들어 거세진 美·中 경제전쟁


ㆍ미국의 공격

  - 태양광 패널 세이프가드

  - 무역흑자 1000억달러 감축 요구

  - 중국산 제품 600억달러어치에 영구 관세 추진


ㆍ중국의 반격

  - 미국 국채 167억달러 규모 매도

  - 미국산 수수 덤핑 조사 착수

  - 테슬라의 중국 내 독자법인 설립 제동


❍ 文(문재인 대통령) "철강관세 부과 철회를" 트럼프 "FTA 양보해달라"

韓·美 정상 35분 전화통화


-안보엔 공조…통상은 氣싸움


❍ 발 디딜 틈 없는 '강남 로또' 개포 8단지 모델하우스


❍ 규제 샌드박스 법안 곳곳 '인허가 지뢰'

-기업에 과도한 책임 요구

-여전히 까다로운 행정절차

-바이오·의료·서비스 등 제외


❍ 公기관 67곳 합동채용…5000명 더 뽑는다

-성격 비슷한 곳 묶어 같은 날 시험

-다음달 28일 눈치작전 '빅데이'


◈서울경제《美 관세폭탄에 中 국채폭탄?》

1월만 美국채 100억弗 매각

커들로 NEC위원장 지명 직전

"亞동맹, 철강관세 면제 장담"


❍ 더 쉽게…더 일찍…진화하는 코딩교육

[토요 Watch]


-돈내고 학원 다니지 않아도

-유치원생도 게임·애니 뚝딱

-입문자 위한 플랫폼도 다양


-세계각국 일찌감치 교육 의무화

-핀란드에선 5~6세 코딩대회도

-"우리도 초등1학년부터 시작해야"


❍ '로또' 디에이치 자이 개포…모델하우스 첫날 1만명 장사진


❍ 과장이 신입보다 박봉…1,000만원(중소기업 취업 청년 지원금)의 역설

-고참 직원과 임금역전 심각

-"돈 올려달라면 뭐라 말하나"

-임금협상 앞둔 업체들 곤혹

-野 반대 거세 시행도 불투명


❍ 이달 말 남북고위급회담 추진

-4월 한미훈련 최소규모로 축소

-美전략자산 빠지고 기간 줄어


❍ 맥매스터도 경질되나

-WP "대체자 물색"…백악관은 부인



정치 TOP


◈조선《文대통령 "난 부산의 아들"…野 "선거운동하나"》


지난달 대구 이어 영남 챙기기

취임후 PK지역 방문 열번째

민주당 '東進전략' 관련 눈길


"사실상 민주당 지원 유세"

한국당, 민감 반응 보이며 반발


◈중앙SUNDAY《"한·미 정상, 북·미 회담 전 만나야"》

임종석, 준비위원회 회의서 언급

이달 중 남북 고위급 회담 제안도

판문점 정상회담 당일치기 될 듯


◈동아《한중일 정상회의 조기 개최…北과는 판문점 정례회담 추진》

[4월말부터 '비핵화 릴레이 정상외교']


靑, 백악관과 文대통령 방미 협의

"트럼프만 만나고 바로 귀국할수도"

中도 릴레이 회담 참여땐 판 커져


임종석 "판문점 회동 아주 효율적"

이달말 고위급회담 대표는 조명균


◈경향《한국당도 개헌안 "6월에 국회 발의"》

책임총리제 골자…여권 "지방선거 동시투표 무산 꼼수"


※개헌안 쟁점 비교


ㆍ자유한국당 안

  - 발의시기: 6월 국회

  - 투표시기: 9월(예상)

  - 정부형태: 분권형 대통령(이원정부)제

  - 총리선출 주체: 국회


ㆍ대통령 자문안

  - 발의시기: 3월21일(유동적) 발의

  - 투표시기: 6월13일(지방선거일)

  - 정부형태: 4년 연임 대통령제

  - 총리선출 주체: 현행유지(1안) 국회 추천(2안)


ㆍ더불어민주당 안

  - 발의시기: 4월 초

  - 투표시기: 6월13일

  - 정부형태: 4년 중임 대통령제

  - 총리선출 주체: 미확정


◈한겨레《비핵화-체제안전 '빅딜' 중재…북-미회담 '견인' 의지》

[남북정상회담 준비위 첫 회의]

3대 의제 의미


북 체제안전·미 비핵화 원해

문 대통령 직접 중재자 나서

북-미 담판 밑돌 놓겠단 뜻


국제사회 대북제재 풀리면

남북관계도 실질적 진전 이뤄


◈한국《한국당 "6월 개헌안 발의" 靑 "국회 위한 개헌이냐"》

개헌정국 주도권 싸움 돌입


한국당 자체 로드맵 공개

분권형 대통령제 도입 등 주장


靑 "동시 투표 거부의 뜻" 비난

책임총리제 방식에도 반대 입장



사회 TOP


◈조선《강원랜드 226명 중 누군가는 영문도 모르고 잘린다》

대통령이 사실상 해고 나서자…노조 "옥석 가려달라"


"지역의원과 아무런 연고 없는데"

수십명, 노조 찾아와 억울함 호소

태백 등 4개 폐광지역 거센 반발

"단순 부탁마저 채용非理라니"

靑에 청원서 제출, 궐기대회 예정


◈중앙SUNDAY《문(문무일) 앞까지 간 'MB 영장'》

윤석열 "영장 불가피" 총장에 보고

뇌물 110억, 배임·횡령 350억 혐의

검, 다음주 영장 청구 신속 기소할 듯

이팔성 돈 중 20억 출처는 성동조선


◈경향《MB '구속 기소 후 추가조사' 박근혜 선례 따르나》


국정원·사이버사 정치개입부터

참여연대 '조현오 고발' 사건까지

검찰, MB 직접조사 필요성 밝혀


수사 결과 보고 받은 문무일 총장

"신병처리, 충실히 살펴보고 결정"


◈한겨레《죽어서 보이지 않는 나는 살았을 때부터 유령이었다》

[커버스토리]고스트 스토리 ① 죽음이 하는 말


한국 근대와 산업화와 초국적 자본

판잣집-빌딩, 항구-공항, 굴뚝-첨단

공존하는 국내 여론 지형의 축소판

'이 도시'에서 살다 공공의료원에서

17년 동안 연고 없이 죽어간 195명


병원·공사장·거리·바다에서 사망·발견

최연소 0살·최고령 97살·평균 58.6살

5분의 1이 변사, 그중 5명이 자살

간질환·알코올중독·영양결핍·폐결핵

선행사인에서 읽히는 가난한 삶들


남편 폭력 피해 성씨·나이 바꾼 여성

추적 두려워 주민등록 없이 산 20년

말소자의 불안정한 삶이 암으로 끝나

노숙중 동상으로 손발 지문 잃은 남자

일당일 하다 죽었으나 신원확인 불가


사채인수 포기 뒤 화장장으로 직행

도시 곳곳에 누적된 그들의 흔적

그 흐린 조각들을 불러 모아 구성한

죽은 자들이 산 자들에게 하는 말

"보이지 않는 나를 보이게 하라"


※○○시 무연고 사망자


ㆍ전체 645명(단위: 명)

  - 2012년  67

  - 2013년  97

  - 2014년  94

  - 2015년 137

  - 2016년 160

  - 2017년(1~6월) 90


※○○시의료원 무연고 사망자


ㆍ전체 195명(단위: 명)

  - 2001년 14

  - 2002년  9

  - 2003년 11

  - 2004년 12

  - 2005년  9

  - 2006년 16

  - 2007년 18

  - 2008년  6

  - 2009년  7

  - 2010년  6

  - 2011년 13

  - 2012년 11

  - 2013년 16

  - 2014년 17

  - 2015년 16

  - 2016년  5 *2~5월 장례식장 미운영

  - 2017년  9


ㆍ195명 나이 분류 *미확인 32명 (단위: 명)

  -  0~10살   1

  - 11~20살   0

  - 21~30살   1

  - 31~40살  11

  - 41~50살  33

  - 51~60살  50

  - 61~70살  21

  - 71~80살  23

  - 81~90살  21

  - 91~100살  2


ㆍ○○시의료원 무연고 사망자 195명 분류

  195명 중

  - 변사 41명

  - 외국인 9명

  - 해부용 11명


  성별(단위: 명)

  - 남 149(76.4%)

  - 여  46(23.6%)


  나이

  - 평균 58.6살

  - 최연소 0살

  - 최고령 97살


  사망~장례 마무리 기간

  - 평균 21.1일

  - 최장 200일

  - 50일 이상 16명


자료: ○○시, ○○시의료원


※○○의료원 무연고 사망자 사인과 질명 목록(2001~2017년)


ㆍ패혈증 간경화

ㆍ다발성장기부전

ㆍ심인성쇼크

ㆍ호흡부전 뇌경색 패혈성쇼크

ㆍ뇌출혈

ㆍ허혈성심질환 영양결핍 심부전 신부전 간부전 폐결핵 알콜남용

ㆍ요로감염 심호흡정지 상부위장관출혈

ㆍ저체온증 전신쇠약 폐부종 뇌부종 악액질 고혈압

ㆍ간성혼수 저산소성 뇌손상 직장암 급성췌장염 심근경색 저혈량쇼크 심폐정지 파킨슨병 직장괴사에의한천공 복강내다발전이 다장기부전 위장관출혈 심실세동 우울증 허혈성뇌손상 복막염 뇌경막하출혈 다발성전이 진행성위암 저알부민혈증 저혈당 심정지 급성폐부종 대사성산증 방광암 두개골골절


◈한국《금품수수 혐의 김윤옥, 공개소환은 안 한다》


MB, 특활비 10만불 수수 시인

사실관계 확인 위해 조사 불가피


과도한 망신주기 비판 우려에

검찰, 방문조사 등 형식 취할 듯



국제 TOP


◈조선《해킹의 무서운 진화…공장·원전·공항 폭발 노린다》


작년 사우디 화학회사들 겨냥

의문의 사이버 공격 이어져

기밀 빼내기 아닌 시설파괴 목표

보안업계, 해킹 배후로 이란 지목


"해킹 기술 더 정교해지면

미국도 공격 받을 수 있어"


※세계 사이버 전쟁


ㆍ2017년 사우디 석유화학 회사 폭발 시도 해킹…이란 배후 의심

ㆍ2016년 미국 에너지·핵·수도·공항 등 인프라 침투 시도…미국, "러시아 소행"

ㆍ2015년 중국, 미국 인사관리처 해킹, 연방공무원 2150만명 신상 유출

ㆍ2014년 미국 "중국이 미 F-35 전투기 등 첨단 무기 시스템 설계도 24건 해킹"

ㆍ2013년 북한, 한국 방송사·금융기관 등 주요 사이트 사이버 테러

ㆍ2012년 이란, 미국 금융사와 이스라엘 정부 사이버 공격

ㆍ2011년 북한, NH농협 전산망 마비, 한국 이동통신사 통신 장비 교란


◈중앙SUNDAY《트럼프노믹스 이끄는 빅3(Fed 의장, 재무장관, NEC위원장) 모두 '비경제학자들'》

한·미FTA 개정 협상 이틀째 난항


커들로 새 위원장, 국제관계 전공

파월·므누신도 경제학 전공 안 해

선거·안보 등 잣대로 통상 협상

사공일 "대화하기 쉽지 않을 것"


※정통 경제학과 거리둔 트럼프 경제팀


ㆍ제롬 파월

  - Fed 의장

  - 조지타운대 로스쿨

  - 사모펀드 칼라일


ㆍ스티븐 므누신

  - 재무장관

  - 예일대(교지 편집장)

  - 투자은행 골드먼삭스


ㆍ래리 커들로

  - 백악관 NEC 의장

  - 뉴저지대 국제관계

  - TV 경제평론가


◈경향《트럼프 무역전쟁, 국지전이냐 확전이냐…WTO "미국, 세계 불황으로 초대" 경고》

[김진호의 세계읽기]


국가안보 위협, 관세 부과 공세

무역확장법 동원 '근거'로 취약

국방 수요 철강 물량은 3% 불과

미 정부 일각·업계와 불협화음

대공황 땐 부메랑으로 쓴맛도


주 전선은 FTA와 중국 견제구

동맹국 한국·일본 등 타격 우려

트럼프 '국제 게임의 룰' 깨뜨려

"미국이 만든 경제 질서에 자멸"

최대 피해국 어딜지 초미 관심


◈한겨레《'사학 스캔들' 충격…아베 내각 지지율 급락 39.3%》

비지지율 8.5%p 상승…지지율 넘어서

"재무성 지시에 따라 문서 고쳐"

자살한 직원이 남긴 메모 나와

"전임 국장 알았을 것" 증언도

아베, 보고 사실 은폐 의혹 불거져


◈한국《"북미정상회담? 백악관에 물어보라" 두손 놓은 美 국무·국방부》


틸러슨 경질 등 인사태풍 조짐에

회담 연기론·주한미군 철수 논란

두 부처 적극적 답변 대신 눈치만


손턴 동아태 차관보 내정자도

틸러슨 라인이라 교체 가능성


트럼프 신임받는 포팅어 보좌관

북미회담 준비 핵심인물 급부상



경제 TOP


◈조선《"당첨되면 수억 번다"…모델하우스 입장에만 4시간》

디에이치자이 개포 분양 첫날…문 열기도 전에 4000명 장사진


3.3㎡당 평균 분양가 4160만원

주변 아파트보다 1000만원 싸


강남 분양시장 다시 과열 조짐

중도금 대출 없고 불법 집중 단속

청약 경쟁률 예상보다 낮을 수도


◈중앙SUNDAY《코인판 만한 먹잇감 없어…다단계 '선수'들 달려든다》

[SUNDAY 탐사]암호화폐의 그늘, 다단계 사기


소비재 다단계 판매 경력자 몰려

암호화폐 범죄 86건 중 85% 차지


채굴·투자 대행, 프리세일 모집…

난해한 기술, 확인 곤란한 점 악용

모든 유통 경로 개입 마지막 1원까지

피해·가해자 중복 많은 것도 특징


◈동아《현금 최소 7억 필요한데…'로또 분양' 소문에 끝 안보이는 줄》

디에이치자이 개포 본보기집 오픈 첫날


3.3㎡당 평균분양가 4160만원

주변시세보다 30% 싸 구름인파

중도금 대출 없고 분양권 전매 안돼

21일 예정된 청약 결과 주목


◈경향《'갤럭시S9' 흥행몰이 할까》

전 세계 70여개국 공식 출시


예판 S8의 70~80%로 '부진'


미키마우스 AR이모지 적용

중고보상 프로그램 등 공세

체험형 마케팅도 확대키로


◈한겨레《인천도 'GM 쇼크'…협력사들 "매출 반토막, 피 마를 지경"》

GM 군산공장 폐쇄방침 발표 한달


남동공단 등 업체 521곳 가동률 뚝

부평 1·2공장 통폐합설까지 나돌아


"GM-정부 밀당에 우리는 죽을 판"

"신용등급 떨어져 신규대출 어렵고

지금껏 쌓아온 기술 사장될 위기도"


◈한국《"현금 10억 들어도 청약"…디에이치자이 개포 '로또 라인'》

견본주택에 구름 인파


정부 분양가 인하 유도에

3.3㎡당 평균 분양가 4160만원

당첨만 되면 2억~4억 시세차익


아이 업은 30대에 노부부들도

지방선 버스 동원 단체 상경

어제만 1만 3000여명 다녀가


"아무리 막아도 강남은 강남"

중도금 대출 억제에 아랑곳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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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22석 小與...통치(統治)보다 협치(協治)하라는 민심》

[NEWS&VIEW]


'입법 권력'은 野에 넘어가고 '미래 권력'도 안보여

朴정부의 남은 22개월, 이전과 전혀 다른 접근 필요

黨·靑 수평적 관계로...야당과 함께 국정 논의해야


※4·13 총선 결과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22       123        38    

지역 105  지역 110   지역 25

비례  17  비례  13   비례 13

────────────────

19대 152  19대 127           


정의당 6(지역 2·비례 4)   무소속 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37.html


◈중앙《여소야대, 협치(協治)의 기회다》

3당 의회권력 분점 시대...대통령·여야가 타협해야 하는 민주주의 시험대 서다


──────────────

과거 여소야대 정국 경험한

박관용·김원기·이원종 조언

──────────────


야당은 반대만 말고 협조를

여당은 정부에 할 말 하고

대통령은 여야 자주 만나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31


◈동아《성난 민심 아직도 못읽는 정치권》

[뉴스분]


레임덕 위기 政-靑   정권심판 외면말고 野와 소통하라

제1당 내준 집권당   계파싸움 접고 혁신 리더십 세워라

웃을수만 없는 2野   자만 땐 심판받아...대안정당 돼라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118/1


◈경향《정권의 '선거용 위기론'...이번엔 역풍 맞았다》

17대 '탄핵 역풍' 때보다 참혹한 새누리 완패...왜?


툭하면 "경제·안보 위기 상황"

집권세력이 국민 불안 일으키고

일방통행 국정에 공천 파동까지

책임·자성 없는 모습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338015&code=910110


◈한겨레《2030의 '선거 반란'》

의회권력 교체 이끈 '엔포 세대'


20대 투표율 무려 13%p 상승

사전투표가 청년 참여 높여

'박빙 수도권' 당락에 영향준 듯


"청년 실업·저임금 대책커녕

노동개악 박근혜 정부에 실망"


19·20대 총선 세대별 투표율

자료: 한국방송 출구조사


[20대]      19대 총선 36.2%20대 총선 49.4%

[30대]      19대 총선 43.3 │20대 총선 49.5

[40대]      19대 총선 54.1 │20대 총선 53.4

[50대]      19대 총선 65.1 │20대 총선 65

[60대 이상] 19대 총선 69.9 │20대 총선 70.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69.html


◈한국《성난 중도층, 정치 지형을 바꾸다》

[4·13 총선 결과 심층 분석]


새누리 수도권 성적표 충격적

12년 전 탄핵 정국 때보다 처참

'반사이익' 더민주·국민의당에도

"안주하지 말라" 경고성 메시지

http://www.hankookilbo.com/v/39138baf814543a399ccdd51a8c5f1cc


◈서울《靑 독선 버리고, 野 타협 배워라》

3당 체제가 성공하려면


朴대통령, 野와 적극 소통 필요

野는 반대 위한 반대 그만해야

국민의당 '정책 경쟁' 역할 중요

또 싸움만 하면 내년 대선 심판


※20대(300석) 총선 정당별 의석 수

*( )는 19대 의석 수(4월 12일 기준)


  새누리당  

  122(146)  

지역구   105

비례대표  17

──────

더불어민주당

  123(102)  

지역구   110

비례대표  13

──────

  국민의당  

   38(20)   

지역구    25

비례대표  13

──────

   정의당   

    6(5)     

지역구     2

비례대표   4

──────

무소속 11(17)


*19대는 재적의원 292명

 (민주당 1, 기독자유당 1 포함)


<자료: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5001021


◈세계《조기 레임덕 위기...국정운영 대전환 불가피》

총선 이후 이 사람

① 기로에 선 박 대통령


'여소야대 정국' 새 도전 직면

대야·대국회 새 관계 정립 필요


친박 중심 친정 강화 가능성도

참모진·내각 물갈이 나설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4/20160414004001.html


◈국민《정치 삼국지...'식물 국회' 살려내라》

[新]여소야대 ① 의회 권력, 與에서 野로


분노한 민심, 각 정당에

'정치혁신' 무거운 과제 안겨


1당 자리 야권에 넘겨준

집권여당 변화가 가장 시급

제3정당 지지 받은 이유도

기존 정치 처벌적 성격 짙어


입법마비·당리당략 싸움 등

19代 구태에서 벗어나야


※20대 국회의원 선거 정당별 의석수


300

──────────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지역구 253

──────────

더불어민주당 110│새누리당 105│국민의당 25│정의당 2│무소속 11


비례대표 47

──────────

더불어민주당 13│새누리당 17│국민의당 13│정의당 4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874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누리 지도부 총사퇴...인적쇄신 회오리》

비대위원장에 원유철 원내대표 추천

靑정무수석 사의...개각설 수면위로


※20대 총선 결과

(단위=석)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3745


◈한국경제《"국민의 명령은 경청과 타협...정치를 革命하자"》

김형오 한경 객원大기자(前국회의장) 특별 리포트


어느 黨에도 주도권 안 줘

이세돌 '78번 手'처럼 절묘

포용과 희생의 리더십 요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38721


◈부산《막 내린 지역주의 시민이 '갑'이다》

[PK 여야 경쟁시대]

[1] 바뀌는 정치 패러다임


시민이 투표로 현역 물갈이

野 협조 없이 시정 힘들어져

경쟁적 정치문화 자리매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22



■정치 TOP


◈조선《이래도 167(새누리+국민의당+親與 무소속), 저래도 171석(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親野 무소속)...1·2黨 합의없인 법안 처리 불가능》

[4·13 국민의 심판]

국회선진화법 180석에 못 미쳐...쟁점법안 통과 어려운 구조


與, 과반 필요한 정부 예산안도

최소 국민의黨 협조 받아야 가능


※20대 국회 의석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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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122 + 親與무소속 7석                                  = 129

────────────────────────────────────

새누리당 122 + 국민의당 38 + 親與무소속 7석                  = 167

────────────────────────────────────

더불어민주당 123 + 국민의당 38 + 정의당 6 + 親野무소속 4석 = 171

────────────────────────────────────

                                                                      

결론

새누리·더민주가 합의 않으면 법안 통과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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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과반수로 의결 가능)도 최소한 국민의당과는 손잡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59.html


◈중앙《김종인 "선거 때 일 다 잊고 국민의당 같이 할 일 있을 것"》

[여소야대 국회]협치의 기회다


"안철수 만나나"엔 "당분간 쉴 것"

이상돈 "손 잡을 일 많아" 연대론


김, 당 대표 도전 질문엔 "모르겠다"

대선 관련 "미래 얘기는 단정 안 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29


◈동아《與 승리 수도권 10곳도 野 합산땐 열세..."실제보다 더 참패"》

4·13 총선 [득표율 분석]

수도권 122곳 표심 살펴보니


국민의당 20%넘는 득표 18곳

새누리 후보, 더민주당에 패배


지역구 38% 얻은 與, 비례선 33%

더민주 지지 281만명도 교차투표


※4·13총선 지역별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단위: %

────────────────────────

구분│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정의당

────────────────────────

서울│    30.8│        25.9│    28.8│    8.5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41.2│        26.6│    20.3│    6.0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53.1│        16.3│    17.4│    6.1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33.4│        25.4│    26.9│    7.5

- - - - - - - - - - - - - - - - - - - - - - - -

광주│     2.9│        28.6│    53.3│    7.3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    31.0│        28.2│    27.1│    7.6

- -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36.7│        22.8│    21.1│    8.7

- - - - - - - - - - - - - - - - - - - - - - - -

세종│    28.6│        28.5│    26.6│    8.9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32.3│        26.8│    27.0│    7.8

-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    43.4│        23.9│    19.3│    5.7

- - - - - - - - - - - - - - - - - - - - - - - -

충북│    38.6│        27.6│    21.4│    5.6

- - - - - - - - - - - - - - - - - - - - - - - -

충남│    36.9│        27.1│    22.5│    5.6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7.6│        32.3│    42.8│    8.1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5.7│        30.2│    47.7│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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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58.1│        12.9│    14.8│    5.2

- -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44.0│        24.4│    17.4│    6.5

- - - - - - - - - - - - - - - - - - - - - - - -

제주│    35.0│        29.6│    22.4│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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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3.5│        25.3│    26.7│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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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국민의당 득표율이 20%가 넘었는데

새누리당이 야당에 패한 지역                  단위: %

──────────────────────────

지역      │더불어민주당(당선자)새누리당국민의당

──────────────────────────

[서울]

성북을    │         기동민 39.3│    32.5│   21.6 

- - - - - - - - - - - - - - - - - - - - - - - - - -

은평을    │         강병원 36.7│ (*)29.5│   27.5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병    │         한정애 43.5│    32.3│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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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         이  훈 38.1│    34.6│   25.1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작갑    │         김병기 36.5│    34.7│   24.7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동을    │         심재권 41.2│    38.0│   20.9

──────────────────────────

[인천]

부평을    │         홍영표 43.8│    31.3│   25.0

- - - - - - - - - - - - - - - - - - - - - - - - - -

계양을    │         송영길 43.3│    31.3│   25.4

──────────────────────────

[경기]

부천원미갑│         김경협 42.4│    34.6│   22.9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천오정  │         원혜영 44.8│    31.1│   21.8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명갑    │         백재현 39.4│    33.2│   21.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갑│         전해철 38.8│    28.8│   24.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을│         김철민 34.0│    32.5│   33.5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양주을  │         김한정 38.6│    34.2│   25.5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흥을    │         조정식 47.0│    29.6│   23.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갑    │         김정우 38.5│    37.4│   21.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을    │         이학영 43.9│    31.7│   23.2

- - - - - - - - - - - - - - - - - - - - - - - - - -

화성을    │         권칠승 50.7│    32.3│   21.3

──────────────────────────

*는 새누리당 무공천 지역으로 탈당 후 무소속 출마한 이재오 후보.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7374/1


◈경향《새누리 '독자 행보' 불가능...여야 대치 법안 '재검토' 가능성》

[4·13 선거혁명]여소야대 국회 운영


과반 미달 새누리·더민주 사이 국민의당 강력 '캐스팅보트'

야 3당, 180석 못 미치지만 합심 땐 정부·여당발 입법 제동


※20대 국회 주요 쟁점법안 정당별 입장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국민의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사이버테러방지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반대

*국민의당 :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노동시장구조개편 4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국민의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42333005


◈한겨레《진박 제친 '흙수저 변호사'..."기회 평등 사다리 잇겠다"》

[4·13 총선 이후]화제의 당선자들

부산 연제 김해영 당선자


가난으로 방황하던 어린시절 '고백'

미용기술 배우다 부산대 법대 입학


문재인 법무법인서 연수 실습하며

법조인 공익활동에 눈떠 정치입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70.html


◈한국《"권력과의 친분보다 지역 향한 애정·능력 우선" 텃밭의 반란》

[4·13 총선]지역별 민심 분석


대구

"변해야 산다...절박함 발로

더민주가 좋아 지지한 건 아니다"


부산

"윗사람 눈치만 보고

서민에 무관심한 후보 경고"


호남

"지역경제 발전 위한 정책

만들 수 있는 후보 선택한 것"


강남

"중산층도 먹고살기 힘들어

보수정당 지지가 무의미해져"

http://www.hankookilbo.com/v/91bd4db1bf454c478f3976eedc3ea54c


◈부산《'3전 4기 신화' 뒤엔 그녀들의 눈물이 있었다》

4·13 총선-당선인, 그리고...

3명의 아내 '뜨거운 내조 열전'


'열혈 지지자'...전재수 부인

-집 팔아 전세·월세로 옮겨

-만삭 몸으로 표밭 누비기도


'조용한 내조'...최인호 부인

-병원 운영하며 묵묵히 도와

-"좌절 모르는 남편 늘 존경"


'곁에 없지만'...박재호 부인

-지난해 암으로 세상 떠나

-남편에 쓴 유서 SNS 화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18



■사회 TOP


◈조선《가족의 이름으로, 당신도 갇힐 수 있다》

"본인 동의없이 정신병원 강제입원"...法에 호소, 6년 사이 6배 늘어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違憲 심판대 오른 정신보건법


"인권침해"

-부모 등 보호자 2명 동의하고

-의사 진단 내리면 입원시켜

-재산 노려 악용될 수도 있어


"가족 위한 불가피한 조치"

-환자로 인해 고통 받는

-남은 사람들의 삶 보호해야


※인신보호 사건 접수 건수


2009년 122

2012년 278

2014년 440

2015년 772건


자료: 대법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28.html


◈중앙《게임업계 1호 의원 김병관...와신상담형 정양석·김선동》

[여소야대 국회 화제의 당선자]


최교일 전 중앙지검장 국회 첫발

'처음처럼' 광고 만든 손혜원 당선

'프로파일러' 표창원도 새 얼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99


◈동아《엽전 한닢이 나를 울리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엽전으로 뜬 서울 통인시장, 비가맹 점포 상인들은 분통


78개 점포중 24곳만 가맹점 허용

기존업자 탈퇴 안하면 가입도 못해

관광객 몰려와도 돌려보내기 일쑤

상인들 "엽전이 권력...완화해야"


상인회 "확대 땐 취지 변질 우려

추가적인 상생방안 마련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7945/1


◈경향《"사측 주도로 세운 유성기업 복수노조 설립 무효"》

법원 "자주성·독립성 등 노조 구성 요건 못 갖춰"

금속노조 "민주노조 고립·무력화에 제동" 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141638011


◈한겨레《'어용노조는 무효'》

['회사 주도 노조' 주목되는 판결]


금속노조, 유성노조 무효소송

법원 "회사가 조직하고 운용해

노조 자주성·독립성 확보 못해"

민주노총 "노조파괴 행위 확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9763.html


◈한국《작년 문 닫은 어린이집 1200개...과잉공급 후폭풍》

무상보육 도입으로 우후죽순


저출산·직장어린이집 증가따라

2014년 이후 감소폭 매년 커져


작년에도 34만명 공급 초과

내년까지 5000개 폐원 전망


※연도별 어린이집 및 이용 아동 현황


[2010년] 어린이집 수(개) 38,021이용 아동 수(명) 127만9,910

[2011년] 어린이집 수(개) 39,842이용 아동 수(명) 134만8,729

[2012년] 어린이집 수(개) 42,527이용 아동 수(명) 148만7,361

[2013년] 어린이집 수(개) 43,770이용 아동 수(명) 148만6,980

[2014년] 어린이집 수(개) 43,742이용 아동 수(명) 149만6,671

[2015년] 어린이집 수(개) 42,517이용 아동 수(명) 145만2,813


자료: 육아정책연구소


※연도별 어린이집 폐원 현황

(단위:개)


2010년   773

2011년   516

2012년   429

2013년   577

2014년 1,119

http://www.hankookilbo.com/v/c36f18b8df7b436283fa7ef3f3ca666e


◈부산《"미포~송정 구간 난개발 우려는 기우"》

서병수 부산시장 재천명

14일 폐선부지 현장 방문

1차 공사 구간 도보 점검

"명품 공원으로 시민 환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04



■국제 TOP


◈조선《애증의 이름 후지모리...페루는 향수병에 걸렸다》


독재자 오명 알베르토 후지모리

8년째 감옥에 갇힌 상태이지만

딸·아들은 대통령·국회의장 유력


지지자들 경제성장 시절 그리워해

인권탄압 겪은 일부 시민들은

"후지모리는 절대 안 돼" 거부감


※알베르토 후지모리 가계도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

(1990~2000년 재임)


수산나 히구치(전처)

야당 국회의원 역임


산티아고 후지모리(동생)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


게이코(장녀)

2016년 대선 유력 후보


히로(장남)

사업가로 향후 정계 진출 희망


사치(차녀)

건축가


겐지(차남)

차기 유력 국회의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55.html


◈중앙《케냐, 대만인 사기범 45명 중국 송환...차이잉원 "주권 무시"》

[삐걱대는 양안 관계]


보이스피싱 '양안 합동 조직' 적발

중국, 전세기 동원해 복면 압송

대만 장관 55분간 핫라인 항의전화


'하나의 중국' 원칙에 AIIB 가입 좌절

차이잉원 5월 취임 앞두고 알력


※차이잉원 대만 총통 취임사에 담길 내용은

*조사기간 : 4월 11일~13일

*총통 취임일 : 5월 20일


['하나의 중국' 언급 여부]

언급 필요 없어 59.7%

언급해야       22


[양안 문제 언급 여부]

내정 문제만 비중 둬야 63.7

양안 문제도 언급해야  19.6


['하나의 중국' 언급 없어 양안 관계 악화되면]

중국 책임 49.3

대만 책임 24.4


자료:대만 양안정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89


◈동아《"북방4도" "고립탈출"...아베-푸틴 동상이몽》

내달 소치서 비공식 회동...오늘 외교장관회담 등 물밑접촉 활발


일본

-아베, 3회연속 방문 '수모'에도

-"임기중 영토문제 진전 시킬것"

-對中 견제카드 활용도 고려


러시아

-크림반도 합병후 서방제재 안풀려

-내달 G7회담때 러입장 반영 기대

-측근 6월 히로시마 방문도 검토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020/1


◈경향《생각 읽는 '칩' 이식...마비 환자, 뇌 신호로 손 움직였다》

미 오하이오대 의학센터 발표...컵 들기 등 6가지 동작

아직 실험실에서만 가능...척추손상 환자에게는 '희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141634001


◈한겨레《NYT "박근혜 '불화 일으키는 대통령'...레임덕 당겨질 것"》

[4·13 총선 이후]

주요 외신 '새누리 참패' 반응


박 대통령 통치방식 중간평가 의미

BBC·WP "대선 재집권 전망에 타격"

WSJ "경제 침체가 유권자 등 돌려"

일 언론 "위안부 합의 이행에 영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02.html


◈한국《두 여인(힐러리·케네디) 사이...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고심》


케리 방일 이끈 케네디 주일美대사

선친 존F케네디 핵군축 유지 따라

오바마에게도 추모현장 방문 호소


대선 나선 우군 힐러리에겐 악재

現정부 모든 노선 계승 공언

공화당 '사죄외교' 반발 거세

http://www.hankookilbo.com/v/974f811a9a8c4a1faa0514be9dc8800a


◈부산《美 CDC(질병통제예방센터) "지카, 소두증 유발" 공식 선언》

연계성 처음으로 규명

"모기 물려 태아 기형 유발

역사에 없었던 일"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5000026



■경제 TOP


◈조선《총선 후폭풍...경제활성화 法案 제동 걸리나》

與 참패, 국회 통과 더 어려워질 듯


한국판 양적완화·추경 편성

野 반대로 사실상 물 건너가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대화로 풀 여지 남아 있어


野, 기업 지배구조 개선 정조준

재계 "경제 민주화 쓰나미 우려"


※연도별 경제성장률 단위: %


2010년 6.5

2012년 2.3

2014년 3.3

2015년 2.6%


자료:한국은행


※경제 활성화 관련 법안의 운명은?

─────────────────────────

국회에서 통과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법안


규제프리존 특별법

─────────────────────────

더민주·국민의당 모두 반대해 추진이 어려운 법안


한국판 양적완화

- - - - - - - - - - - - - - - - - - - - - - - - -

추가경정예산 편성

─────────────────────────

더민주는 반대하지만 국민의당은 일부 동의하는 법안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 - - - - - - - - - - - - - - - - - - - - - - - -

인터넷은행 허용하는 은행법 개정안

- - - - - - - - - - - - - - - - - - - - - - - - -

4가지 노동개혁법

─────────────────────────

더민주와 국민의당 공통 추진 법안


국민연금 재원으로 임대주택 건설

- - - - - - - - - - - - - - - - - - - - - - - - -

민간기업에 청년 고용 의무 할당제 도입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3387.html


◈중앙《경제 현안 해결은 3당 공통분모 찾기부터》

[뉴스분석]


노동개혁법·규제프리존 등

당정 '협공 전략' 힘 빠져


여야 경제 프레임 큰 차이

정부도 소통·협치 강화 필요

이기권 "국회로 출퇴근 할 것"


※여야 쟁점 공약은


[세제]

*새누리

-'증세 없는 복지' 유지

-비과세·감면 재정비

*더민주

-대기업 중심 법인세 인상

 (현 20~22%에서 22~25%로)

-조세부담률 상향

*국민의당

-대기업 세금 없는 부의 대물림 방지

 (상속·증여세법 개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재정]

*새누리

-한국판 '양적완화', 한은법 개정 추진

*더민주

-공공임대 10조, 기초연금 30만 등 5년간 148조원 재정 투입

*국민의당

-확장적 재정정책 추진

-연금, 보육 지원 확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일자리]

*새누리

-경제활성화법 조속 통과

-최저임금 인상

*더민주

-구직촉진급여, 실업급여 지원 확대

-최저임금 2020년까지 1만원으로 인상

*국민의당

-벤처창업 지원 확대

-청년구직수당 도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정거래]

*새누리

-지주사 증손회사 지분율 요건 100→50% 완화

 (대기업 벤처 인수 활성화 차원)

*더민주

-중소기업적합업종 특별법 제정

 (대기업 진입 제한)

-대중소 불공정 거래 규제 강화

*국민의당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납품단가 연동제, 초과이익 공유제


자료:각 정당

http://news.joins.com/article/19892122


◈동아《경제활성화 대신 경제민주화...재계 곤혹》

'與小野大 국회' 대응 고심


양적완화 통한 구조조정 급제동

법인세 인상-이익공유제는 탄력

재벌3세 경영승계 힘들어질수도


전경련 "野 공약 부담스럽지만

경제 어렵게 하진 않을것 기대"


※재계에 부담 되는 경제 공약


새누리당

*성과공유제 도입 기업 500개로 확대

*대기업 총수 공시의무 부과

──────────────────

더불어민주당

*과세표준 500억 원 이상 기업에 대해

 법인세율을 22%에서 25%로 인상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 원 달성

*청년 고용 의무할당제 도입

*비정규직 사용 부담금제 신설

──────────────────

국민의당

*청년 고용할당제 민간기업 도입

*비정규직 부담 사회보험료 전액 부담

*납품단가 연동제 실시


※경제단체 '말말말'


전국경제인연합회

"총선 프레임이 '경제 심판'이었던 만큼 경제를

 어렵게 만드는 정책을 펼치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

─────────────────────────────

대한상공회의소

"경제활성화 법안 입법 추진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여

 곤혹스럽다."

─────────────────────────────

한국무역협회

"경제활성화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

─────────────────────────────

한국경영자총협회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공약들을 합리적으로 재검토해 달라."

─────────────────────────────

중소기업중앙회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한 합리적

 자원배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6773/1


◈경향《수도권 총선 '미친 전·월세'가 갈랐다》

야당, 주거비 급등지역 '약진'


'주거 난민' 탈서울 현상, 박근혜 정부 반감으로 이어져

지난해 순유출인구만 13만7256명, 2000년대 '최고치'


※2011~2015년 서울·경기 주요 지역

월세전환가 상승폭 및 선거결과


단위:원, %, 자료:한국도시연구소

*월세전환가:보증금과 2년간의 월세를 환산해 합한 것

*수도권 평균 1억91만 → 1억6260만(상승률 61.1%)


────────────

*2011년 → 2015년

*19대 총선 → 20대 총선

────────────


[강남구] 상승률 71.6%

*2억2904만 → 3억7910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2석, 더민주 1석(선거구 1개 분구)


[송파구] 상승률 70.3%

*1억6269만 → 2억7703만

*새누리 3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2석


[양천구] 상승률 81.8%

*1억1438만 → 2억788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1석


[성남시] 상승률 87.2%

*9997만 → 1억8715만

*새누리 2석, 야권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3석

 (19대는 보선 이후 새누리 3석, 민주 1석)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246015&code=920202&med=khan


◈한겨레《전기차 배터리 국내 3사 경쟁 불붙었다》


삼성SDI, 올 1조 투자...40% 늘려

시장 팽창 전망에 전력투구키로

엘지화학, 올 4조원 매출 목표

SK도 서산공장 설비 확충 돌입


세계시장 2020년까지 3배 커질 듯

점유율 절반 일본과 정면대결 예고


※국내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현황

자료: 2차전지 시장조사업체 B3(2015년 3분기 기준) 단위: %


업체명      │주요 고객사                │세계시장 점유율    

─────────────────────────────

LG화학      │GM·르노 등 20개사         │           16.6

─────────────────────────────

삼성SDI     │BMW·폴크스바겐 등         │           12.5

─────────────────────────────

SK이노베이션│현대기아차·베이징자동차 등│            2.3

─────────────────────────────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39757.html


◈한국《땅부자 기업들 너도나도 임대주택사업》


"활용 않는 부지 새 수익원으로"

KT, 전화국 부지에 1만가구

하나금융도 뉴스테이 진출

롯데, 4년간 1만8000가구 공급


정부, 월세 공급 기업에 혜택

공실률 증가·임대료 인상 우려도


※대기업의 임대시장 진출 현황 및 계획

▶공급계획 │ 특징


[KT]

▶2020년까지 1만가구 공급.

▶올해 서울, 부산에서 2,231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전화국 부지 활용


[하나금융그룹]

▶60여개 점포 허물어 1만가구 공급.

▶이중 내년까지 서울, 인천, 부산 등에서

  5,724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통폐합 지점 활용


[롯데그룹]

▶2020년까지 1만8,000가구 공급

▶올해 문래동에서 500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주로 오피스텔 공급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dffdf2e6e0d84758905001a2be828f54


◈부산《나라 안팎 훈풍에 코스피 2000선 돌파》

어제 2015.93으로 장 마감

기관·외국인 순매수세 영향

수출 증가로 중국 경기회복

美증시 상승세, 총선 효과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084

17대국회, 17대총선, 19대국회, 2030, 20대, 20대국회, 20대총선, 2야, 3당, 3당체제, 3전4기, 4.13총선, 78번수, AIIB, BBC, CDC, G7정상회의, KT, lg화학, NYT, PK, SK이노베이션, SNS, WP, wsj, 가난, 가맹점, 감소, 감옥, 강남, 개각, 거부감, 게이코 후지모리, 게임업계, 겐지 후지모리, 경고, 경기회복, 경영승계, 경쟁, 경쟁적정치문화, 경제민주화, 경제성장, 경제위기, 경제침체, 경제프레임, 경제현안, 경제활성화법안, 경청, 계승, 계파갈등, 계파싸움, 고립, 곤혹, 공급초과, 공사구간, 공실률, 공약, 공원, 공익활동, 공천파동, 공통분모, 공화당, 과반, 과잉공급, 관광객, 교차투표, 교체, 구조조정, 구태, 국민의당, 국정, 국회, 국회선진화법, 국회의장, 권력, 규제프리존, 규제프리존특별법, 금속노조, 기관, 기로, 기업, 기업지배구조개선, 기우, 기형, 기회평등, 김병관, 김선동, 김원기, 김종인, 김해영, 김형오, 난개발, 내각, 내조, 노동개악, 노동개혁법, 노조구성요건, 노조파괴, 뇌신호, 눈치, 뉴스테이, 뉴욕타임스, 능력, 당대표, 당락, 당리당략, 당선인, 당선자, 당정, 당청, 대구, 대기업, 대만, 대선, 대안정당, 대전환, 대중견제카드, 대치법안, 대통령,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전, 독립성, 독선, 독자행보, 독재자, 동상이몽, 동의, 동작, 득표, 땅부자, 러시아, 러일외교장관회담, 레임덕, 롯데그룹, 리더십, 마비, 만삭, 매출, 모기, 무관심, 무력화, 무상보육, 무효, 문재인, 물갈이, 물밑접촉, 미국, 미국대선, 미국증시, 미래권력, 미용기술, 미포, 민심, 민심이반, 민주노조, 민주주의, 박관용,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빙, 반감, 반대, 반대 위한 반대, 반란, 반사이익, 방문, 방일, 방황, 버락 오바마, 법무법인, 법안처리, 법원, 법인세, 법조인, 변호사, 변화, 병원, 보수정당, 보이스피싱, 보호자, 복면, 복수노조, 부산, 부산대법대, 부인, 부지, 북방4도, 분노, 분점, 분통, 불가피, 불안, 불화, 블라디미르 푸틴, 비가맹점포, 비공식회동, 비대위원장, 비례대표, 사기범, 사다리, 사전투표, 사죄외교, 삼국지, 삼성SDI, 상생, 상승세, 상인, 상인회, 새누리당, 생각, 서민, 서방제재, 서병수,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서비스산업발전법, 서산공장, 서울, 선거용위기론, 선언, 설비, 세계시장, 소두증, 소여, 소치, 소통, 손혜원, 송정, 송환, 수도권, 수모, 수익원, 수출, 수평적관계, 순매수세, 순유출인구, 시정, 시험대, 식물국회, 실망, 실험실, 심판, 심판대, 아내, 아베 신조,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악용, 악재, 안보위기, 안주, 안철수, 알력, 알베르토 후지모리, , 압송, 애정, 애증, 야3당, 야권, 야당, 약진, 양안관계, 양적완화, 어린시절, 어린이집, 어용노조, 엔포세대, 여당, 여소야대, 여야, 역풍, 연계성, 연대론, 연수, 연제구, 열세, 엽전, 영토문제, 오하이오대, 와신상담, 완패, 완화, 외국인, 외신, 우군, 우후죽순, 워싱턴포스트, 원내대표, 원유철, 월세, 월스트리트저널, 위안부합의, 위헌, 윗사람, 유서, 유성기업, 의회권력, 이기권, 이상돈, 이세돌, 이원종, 이익공유제, 인권침해, 인권탄압, 인신보호, 인적쇄신, 일방통행, 일본, 임대료, 임대주택, 입문, 입법권력, 입법마비, 자만, 자성, 자주성, 재검토, 재계, 재벌3세, 재산, 재집권, 쟁점법안, 저임금, 저출산, 전경련, 전기차배터리, 전력투구, 전세, 전세기, 전월세, 전재수, 전화국, 절박, 점유율, 접근, 정국, 정권심판, 정면대결, 정무수석, 정부, 정부예산안, 정신병원강제입원, 정신보건법, 정양석, 정책경쟁, 정치권, 정치지형, 정치패러다임, 정치혁신, 제1당, 제3정당, 제동, 존 케리, 존f케네디, 주거난민, 주거비급등지역, 주권, 주도권, 주일미대사, 중간평가, 중국, 중도층, 중산층, 중앙지검, 지도부, 지역, 지역경제, 지역구, 지역주의, 지카바이러스, 직언, 진단, 진박, 진전, 질병통제예방센터, 집권당, 집권세력, 집권여당, 차이잉원, 참모진, 참여, 참패, 책임, 처벌, 처음처럼, 척추손상, 천명, 청년, 청년실업, 청와대, 총사퇴, 총선, 최고치, 최교일, 최인호, 추경, 추모, 출퇴근, 취임, 친박, 친정, , 캐롤라인 케네디, 캐스팅보트, 컵들기, 케냐, 코스피, 크림반도합병, 타격, 타협, 탄핵, 탄핵정국, 탈서울, 태아, 텃밭, 통인시장, 통치, 통치방식, 투자, 투표, 투표율, 페루, 폐선부지, 폐원, 포용, 표밭, 표심, 표창원, 프로파일러, 하나금융, 합심, 합의, 핫라인, 항의전화, 핵군축, 향수병, 헌법재판소, 혁명, 혁신, 현역의원, 현정부, 협공, 협조, 협치, 호남, 화제, 환원, 환자, 후폭풍, 훈풍, 흙수저, 희망, 희생, 히로시마,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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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1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막장 與黨, 급기야 '공천심사 중단'》


경선 여부 빨리 확정해달라는

김무성 요구를 이한구가 거부


공천위 '非朴' 황진하·홍문표

"이한구 독선"...활동중단 선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1/2016031100211.html


◈중앙《아파트 관리비

내 돈이 샌다》

정부, 전국 8319곳 감사

5곳 중 1곳이 엉터리 회계

천안 아파트 20억 부정 적발

관리소장 계좌로 3억 가기도

http://news.joins.com/article/19706294


◈동아《겁 없는 AI(인공지능) 진화, 통제와 공존은 인류 숙제》

이세돌, 알파고에 제2국도 불계패

"알파고, 神算의 경지" 지구촌 충격

전문가들 "희망 vs 재앙" 평가 갈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1/76935538/1


◈경향《황진하(새누리당 사무총장) "이한구(공천관리위원장), 독선적 운영 그만하라"》

경선 명단서 김무성 대표 보류에 비박계 공관위원 불참 선언

여야 1·2차 공천 결과 '물갈이 현역' 더민주 20명·새누리 1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02248245


◈한겨레《박대통령 전격 대구행...총선·공천 개입 노골화》


친박·비박 공천갈등 와중에

진박후보 등 출마 3곳 방문

'선거 공정성 훼손' 비판 일어


청 현기환·이한구 회동 논란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4427.html


◈한국《인공지능, 진화의 끝은...》

이세돌 또 꺾은 AI 알파고

사람의 직관·창의성도 모방

"놀라움 넘어 두려움의 대상"

http://hankookilbo.com/v/b4e17885a0404327a52ff4a89274425f


◈서울《"인간이 '인간' 알아야 AI 제대로 작동"》

[유토피아냐, 디스토피아냐

다가오는 AI토피아]

'통섭' 전도사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의 진단


인문학 등 이해 없으면

최첨단 학문 AI도 없어


기초학문 계속 천대 땐

첨단과학 먼 나라 얘기


창의적 인간, 세상 주도

여러 학문 넘나들어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1001002


◈세계《여 공천 갈등 폭발...공관위 파행 조짐》


김무성 심사결과 보류에

비박 황진하 보이콧 선언


더민주 2차 컷오프 발표

정청래 등 현역 5명 탈락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0/20160310004644.html


◈국민《재앙의 땅에 피는 '희망'》

동일본대지진 5년...후쿠시마를 가다


마을 주민들 비교적 담담

"잊을 순 없지만 이젠 적응

떠났던 이웃 대부분 귀향"

절망 속에서 삶의 눈빛


원전 인근 미나미소마市

곳곳에 방사능 방제 포대

원전 사고는 현재 진행형


쓰나미 강타 기타이즈미

복구조차 포기한 곳 많아

아직도 사방이 공사현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7930&code=11141700&sid1=int


◈매일경제《ECB 초강력 돈풀기

마이너스금리 더 내려》

양적완화 月200억유로 추가


※ECB 통화정책회의 결정 내용

──────────────────────

-예금금리 0.10%포인트 인하한 -0.40%로 결정

-한계대출금리 0.05%포인트 낮춘 0.25%로 결정

-월간 자산매입 규모 800억유로로 확대

-비은행권 투자적격 화사채도 매입대상 편입

-2차 목표물 장기대출 프로그램 시행

──────────────────────

*자료=ECB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86168


◈한국경제《新사업 진출 없이

배당 늘리는 株總》

오늘 52개社 '슈퍼 주총데이'

신규사업 추진 4곳 불과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051961


◈부산《친박 중심 친정체제 구축

벼랑 끝 비박 '속앓이'만》

[정가&]새누리 PK 공천 중간 점검


40곳 중 18곳 공천 완료

친박 성향은 힘 실어주고

비박은 단독 신청도 보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1000113



■정치 TOP


◈조선《막말·갑질은 날리고, 親盧·운동권은 살렸다》

더민주, 현역 5명 추가 탈락시켜


"김종인표 물갈이, 경쟁력 위주 공천"...운동권 청산 공언과 달라

金 "물갈이 아직 안끝나...정청래 탈락은 국민 눈높이 맞춘 것"


※더불어민주당 3차 공천 심사 주요 결과


선거구               │심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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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을          │전략 공천(정청래 의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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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갑          │전략 공천(윤후덕 의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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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단원을      │전략 공천(부좌현 의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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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부안      │김춘진 의원 공천(최규성 의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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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임실·순창│박희승 공천(강동원 의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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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을          │기동민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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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성동갑        │장백건·홍익표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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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을          │김상진·추미애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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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을          │강병원·임종석 경선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1/2016031100255.html


◈중앙《"악연 잊으려 해, 본의 아니게 고통드린 국민께 용서 빈다"》

[노(老)정객 JP의 퇴장 선언]


JP, 증언록 출판회서 소회 토로

"머지않아 육신 떠날 시점 다가와

왜곡된 일부 역사 바로잡아 의미

정치,국가적 어려움 소홀히 다뤄"

국내외 각계 인사 1000여 명 참석

http://news.joins.com/article/19706291


◈동아《현역 유승민은 멀찌감치...정종섭은 '前장관 자격' 첫줄에》

[총선 정국] 朴대통령 TK 방문


靑 "도청개청식 대통령 참석 관례"

총선 무관 강조했지만 비박 떨떠름

정종섭 하춘수 김문수 지역서 행사

진박에 도움 될지는 의견 엇갈려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935047&date=20160311


◈경향《"20년 만(1996년 15대 총선 자민련)의 제3 교섭단체에 모두 걸겠다"》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대표


야권 분열로 총선서 새누리당이 압승 땐 내가 책임질 것

천·김, 당 결정 따라야...지역서 후보끼리 연대는 못 막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02226255&code=910402


◈한겨레《안가도 되는 행사 1시간씩 쪼개...'진박 밀기' 일부러 방문》

[박대통령 전격 대구방문]

총선 앞 텃밭 방문 왜?


동구·북구 '진박-비박' 맞붙은 곳

수성갑은 김문수-김부겸 격전지

'진박마케팅' 안먹히자 직접 나서

TK 현역의원들과 악수조차 안해


유승민계 내치고 친위세력 구축

집권 말·퇴임뒤까지 당 장악 노려

비판에도 현장방문 더 잦을 듯


박근혜 대통령 10일 대구·경북 방문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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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30분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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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   *갑: 류성걸(현역) 정종섭(진박)

          *을: 유승민(현역) 이재만(진박)

                                              

오전 10시40분 대구국제섬유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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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구   *갑: 권은희(현역) 하춘수(진박)

                                              

오전 11시20분 스포츠 문화·산업 비전 보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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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성구 *갑: 김문수-김부겸(더불어민주당)

                                              

오후 2시50분 경북도청 신청사 개청식 경북 안동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4435.html


◈한국《"김무성 지역구(부산 중·영도구) 경선 발표 왜 미루나" 공관위 계파 갈등 폭발》

"이한구 위원장 이유없이 독단 결정"

황진하·홍문표 반발...업무 보이콧

李위원장 사퇴 촉구 방안 검토

"金대표가 맞대응 시작" 분석도

http://hankookilbo.com/v/3d9cd2bd2e984a7dbcd4b5dec245c2cf


◈부산《與, 막말·살생부 등 '도 넘은' 의혹들 덮으면 '훅 갈 수도'》


연일 공천 관련 의혹 터져 '수렁'

당내 총선 파장 우려 목소리 비등


김무성 대표, JP 출판기념회서

"방해와 저항으로 어려움 많아"


※4·13 총선 공천과 관련한 새누리당 3대 의혹


[윤상현 막말 통화]

*쟁점 : 통화상대가 공천관리위원 또는 친박계 실세인지 여부

*파장 : 사실일 경우 공관위 신뢰성에 치명타


[여론조사 유출]

*쟁점 : 유출의도 및 지지율 수치 조작 여부

*파장 : 조작 및 유출 의도 드러나면 해당지역 공천작업 원점으로


[비박계 살생부]

*쟁점 : 문건 존재 여부 및 공천작업 활용 가능성

*파장 : 친박계가 작성했을 경우 당 내홍 심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1000102



■사회 TOP


◈조선《입주자대표가 물쓰듯...아파트 20% 관리비 줄줄 샌다》

정부, 8319개 단지 회계감사...비리 입건 77%, 관리소장 등 내부자


-충남 한 아파트 관리 통장에선

-자료없이 3년간 20억 빠져나가


입주민 관심이 해결책

-수의계약으로 뒷돈 받을 경우

-외부 회계감사에서 적발 힘들어


※지역별 외부 회계감사 부적합 아파트 비율


인천 26.9%

서울 27.6

경기 21.4

강원 36.8

세종 22.9

대전 18.1

충남 19.3

충북 32.2

광주 20.6

전남 14.0

전북 34.0

제주  2.7

부산 10.7

울산  4.0

경남  5.3

대구  4.1

경북  8.2


※아파트 관리 비리 주체별 비율

공동주택 관리 비리로 경찰에 입건된 153명 중 비율임.


입주자 대표회장 41.4%

관리소장        35.3

기타 관리인      9.1

동대표           7.1

위탁관리업체     7.1


자료: 경찰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1/2016031100172.html


◈중앙《"AI가 곧 인간 대체, 섬뜩하다" "하인 똑똑하면 주인 편해져"》

[이세돌, 알파고에 또 불계패]

인공지능의 승리 지켜본 각계 반응


"인간이 힘겹게 도전하는 형국 참담"

"감정없이 냉혹한 모습, 공포감 불러"


구글 "어찌 쓰느냐 따라 선악 갈려

윤리적인 사용 위해 노력할 것"


※인공지능(AI), 공포의 대상인가


[활용론]

*AI는 자의식, 창조성 없이 데이터 입력으로 통제 가능

*AI를 만들고 제어하는 것도 결국 인간에 달려 있어

*인류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가능성 커


[경계론]

*로봇에 고도의 AI가 합해지면 통제 불가능한 존재 될 수도

*감정 없는 AI가 인간의 존엄성 위협하는 일에 악용될 위험 있어

*미래 사회의 평범한 인간들은 AI의 효율성에 밀려 도태될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706274


◈동아《"첫날엔 실수로 진 줄 알았는데...이젠 인공지능이 두려워"》

이세돌 연패 지켜본 시민들 충격


알파고 연관검색어로 '포비아'

일부 "기계 파괴운동 벌여야 하나"


"스타크 AI 박살냈다" 분풀이에

'플러그 뽑으면 이긴다' 허무개그도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1/76935243/1


◈경향《전국 아파트 5곳 중 1곳(1610개 단지), 관리비 횡령 등 '비리 잔치'》

정부, 전국 8319개 단지 첫 외부 회계감사


김부선씨 문제 제기로 도마에...상당수 사실 확인

충남선 관리소장이 4년간 20억 증빙자료 없이 사용


※전국 시·도별 외부회계감사 결과

*2015년부터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의무적으로 실시


▷회계감사 단지수  ▶부적합 단지수  %:부적합 비율


──────

서울  ▷1210

27.6% ▶311

──────

인천  ▷553

26.9% ▶133

──────

경기  ▷2555

21.4% ▶511

──────

강원  ▷282

36.8% ▶91

──────

세종  ▷38

22.9% ▶8

──────

대전  ▷288

18.1% ▶47

──────

충남  ▷370

19.3% ▶68

──────

충북  ▷309

32.2% ▶93

──────

광주  ▷418

20.6% ▶60

──────

전남  ▷276

14.0% ▶36

──────

전북  ▷384

34.0% ▶107

──────

제주  ▷38

2.7%  ▶1

──────

부산  ▷584

10.7% ▶57

──────

울산  ▷218

4.0%  ▶8

──────

경남  ▷562

5.3%  ▶29

──────

대구  ▷542

4.1%  ▶21

──────

경북  ▷382

8.2%  ▶29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02217325&code=940100


◈한겨레《국정원·검경, 통신자료 무차별 수집》

의원·야당 대표실 당직자·기자·직장인까지

[통신자료 엿보는 정보기관]


문재인 전 대표 비서실 배씨 등 포함

당사자에 제공사실 통보 안해도 되지만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훼손


'테러방지법'에 불안한 시민들

이통사 제공내역 확인 줄이어


※통신 감청 수사 관련 용어


통신자료

통신사가 가입신청서를 통해 수집한 개인정보로, 가입자의 이름·주민등록번호·

주소·전화번호 등이 포함된다. 정보·수사기관들은 수사·재판 등을 위해

'전기통신사업법'을 근거로 영장이나 법원 허가서도 없이 이 자료를 통신사

등에 요구할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통신사실조회

수사 대상자의 상대방 전화번호, 통화 일시 및 시간 등 통화 사실과 인터넷 로그기록·

접속지 자료, 발신기지국 위치추적자료 등을 정보·수사기관이 수사·재판 등을 위해

'통신비밀보호법'에 따라 법원의 허가를 받아 통신사업자 등에게 요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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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제한조치(감청)

정보·수사 기관 등은 '통신비밀보호법'에 따라 법원의 허가를 받아 수사 대상자의

통화 내용과 전자우편·비공개모임 게시 내용 등 통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4336.html


◈한국《대법 "(경찰에 회원 정보 유출) 네이버 배상 책임 없다"...기본권 침해 논란》


영장 없이 공문만으로 정보 요청

"민간기업에 타당성 판단 의무 없다"

정보보호보다 수사 협조에 무게


수사기관의 무차별 정보사찰로

국민 사생활 침해 우려 목소리

美도 아이폰 잠금장치 해제 공방

http://hankookilbo.com/v/afeb058f892f47c2bec72105d1264699


◈부산《"지역 발전 필요" "자연 풍광 훼손"

해운대 미포 매립 논란 '확산일로'》


상인들 개발 소식 반색

환경단체는 반대 확고


여론수렴 등 산넘어 산인데

용역 결과 공개조차 거부

"밀실행정 전형" 도마 올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1000106



■국제 TOP


◈조선《아웅산 수지의 운전사, 미얀마 첫 민주 대통령 된다》

수행비서 출신 '오른팔' 틴 쩌 후보 지명...고등학교·옥스퍼드大 동문

언론들 "운전사가 車 모는 것 같지만, 아웅산 수지가 운전대 잡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1/2016031100281.html


◈중앙《할리우드 별을 잡은 클린턴, 근육질 마초 거느린 트럼프》

[미 대선 '스타들의 대리전']


디캐프리오·스필버그 클린턴 지지

할리우드 정치 후원금 90% 쏠려

로페즈 "여성 대통령 나올 때 됐다"


레슬러 호건 "트럼프 러닝메이트 꿈"

핵주먹 타이슨, 악동 로드먼도 합류


※클린턴을 지지하는 할리우드 스타들


[1] 스티븐 스필버그

[2] 샐마 헤이엑

[3] 조지 클루니

[4] 제니퍼 로페즈

[5]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6] 제시카 알바


※트럼프 편에 선 스포츠 스타 출신들


[1]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

[2]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

[3] 악동 데니스 로드먼

http://news.joins.com/article/19706262


◈동아《서방 "IS 조직원 2만2000명 명단 확보"》


獨 정보당국이 '가입 지원서' 입수

국적 51개국...한국 포함 확인 안돼

"노다지 발견" IS 격퇴 새 전기 기대


미군, 알 샤밥 급습 10여명 사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1/76935439/1


◈경향《미얀마판 수렴청정...'수지의 운전기사' 대통령 당선 유력》

최측근 우 틴쩌, 문민정부 첫 대통령 후보로 NLD 지명 받아

대통령 출마 금지당한 수지의 뜻 반영 '꼭두각시' 역할 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02212115&code=970100


◈한겨레《수치 '고교동창 최측근' 틴 초 대통령후보에 지명》

한때 운전기사 맡겼을 만큼 신뢰

미얀마 의회서 무난한 당선 예상

수치 실질 권력 행사 의지 밝혀

과도정부 형식적 책임자에 그칠듯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734370.html


◈한국《'수치의 오른팔' 틴 쩌 대통령에 지명》

미얀마 NLD, 하원회의서 추천


옥스퍼드대 동문이자

비서 겸 운전기사 역할

의석 과반 확보해 사실상 확정

대리 통치 성공할지 주목

http://hankookilbo.com/v/f96616023f194d39aba202f1236583ad


◈부산《시설 복구 '진전'...삶의 복구는 '먼 길'》

동일본 대지진 5주기


농지·어항 70% 이상 회복

17만 이재민 고통은 여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11000025



■경제 TOP


◈조선《36년 농사꾼도 헷갈리는 양파값, 왜?》

작년엔 ㎏당 1300원, 올들어 2700원으로 급등...양파 파동 조짐


①재배 면적 엉터리 예측

-여의도 13배 규모 엇나가


②계약재배 확대 안돼

-기금 부족...약속 깨지기 일쑤


③농협보다 센 유통업자 지배력

-저장 양파 60%는 상인들 손에


④수입 양파로 가격 조절 안돼

-소비자들 중국산 꺼려


※10년간 양파(1㎏) 소비자 가격 변화

연평균 기준


2006년 1625

2007년 1396

2011년 1608

2014년 1470

2016년 2630원


자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연도별 양파 생산


[2000년] 재배면적 1만6773㏊│생산량  87만7514t

[2003년] 재배면적 1만2352㏊│생산량  74만5203t

[2007년] 재배면적 1만7751㏊│생산량 121만3375t

[2011년] 재배면적 2만2976㏊│생산량 152만  16t

[2014년] 재배면적 2만3911㏊│생산량 158만9957t

[2015년] 재배면적 1만8015㏊│생산량 109만3932t


자료: 통계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3386.html


◈중앙《경기 냉랭한데, 더 걷힌 세금 4조(1월, 전년 대비)

소득세 1조5000억 증가

법인세도 7000억 늘어

정부 채무 최고치 또 경신

기업들 "세무 자료 줄여주길"


※경기 아직 바닥인데

단위:%, 전분기 대비 성장률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2014년

3분기 0.8

4분기 0.3

2015년

1분기 0.8

2분기 0.3

3분기 1.3

4분기 0.6


※세금은 잘 걷혀

단위:원, ()안은 전년 동월 대비 증가액


소득세    7조3000억(1조5000억)

법인세    1조5000억(7000억)

부가세   14조1000억(6000억)

교통세    1조4000억(3000억)

관세         8000억(3000억)

기타      4조2000억(9000억)

특별회계     9000억(2000억)


자료:기획재정부·한국은행, 2016년 1월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706043


◈동아《최대 40% 가격차이 '천차만별'》

[대형여행사 8곳 '똑같은 해외상품' 비교해보니...]


필리핀 4박5일 일정 에어텔 상품

모두투어 89만원, 노랑풍선 125만원

업체 영업능력-전략 따라 제각각

세부견적 요청엔 "영업비밀" 거부


※해외여행 가격비교 기준은


상품          에어텔(항공권과 숙박시설만 지정하는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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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        필리핀 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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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5월 26일 오후 8시 20분 인천국제공항 출발(아시아나항공 OZ70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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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5월 30일 오전 6시 20분 인천국제공항 도착(아시아나항공 OZ71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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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세부 지역 대표 호텔 중 하나인 샹그릴라 리조트 디럭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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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요청 날짜2월 29일


※대형 여행사 8곳의 세부 4박 5일 가격표 단위: 원


여행사    │기본 가격│각종 세금│추가                                        │기타                            │총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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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106만9000│3만      │아시아나 항공으로 변경 시 1인 15만 원 추가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24만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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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119만9000│0        │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19만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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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박사  │109만6000│2만8000  │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12만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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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투어  │98만1000 │2만8000  │아시아나 항공으로 변경 시 1인 7만7000원 추가│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08만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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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102만1000│2만8000  │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04만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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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       │102만    │0        │                                            │공항 픽업 비용(가격 표시 없음)  │10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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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투어│101만9000│0        │                                            │가이드 경비 40달러(약 4만9000원)│101만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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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86만1000 │2만8000  │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88만9000


상위 10대 여행사 중 한진관광과 롯데관광은 해당 상품이 없음.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310/76934736/1


◈경향《편의점, 8년간 4배 성장?...본사만 커졌다》

가맹점 수 마구잡이식 확장에 점주들 매출액은 '제자리걸음'

신규 점포 '거리 제한' 해석 제각각...본사 상대 소송도 잦아


※편의점 연평균 매출액 비교

자료:공정거래위원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단위: 만원


[GS25]

2007년 가맹본사 2조7559억5083│가맹점주 5억4600

2014년 가맹본사 4조9583억7399│가맹점주 5억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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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ELEVEN]

2007년 가맹본사     5516억 753│가맹점주 4억 488

2014년 가맹본사 2조3755억5940│가맹점주 4억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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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2007년 가맹본사 1조5332억7070│가맹점주 5억1554

2014년 가맹본사 3조3031억3720│가맹점주 5억204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0232215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Google 궁극의 노림수는?》

스스로 배우는 머신러닝으로

세상 모든 데이터 구조화 목표

알파고 활약으로 확장 가속화

학습 통해 추상화까지 그려

자율주행차·지능로봇 등 실용화


※구글 기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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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1998년 9월 설립

-2015년 8월 지주회사 알파벳 산하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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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자]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 공동 창업

*당시 스탠퍼드대 박사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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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최고경영자 순다르 피차이

-직원 6만18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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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업 영역]

-인터넷 검색       -인터넷광고

-모바일 운영체제   -초고속인터넷

-자율주행자동차    -지능형 로봇

-인공지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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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가치]

-초고속인터넷 주당 725달러(약 87만원)

-초고속인터넷 시가총액 5000억달러

(약 600조원) *9일 뉴욕증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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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4376.html


◈한국《"만능통장(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고객 잡고 보자" 은행·증권사 선 넘었다》

규정 위반 소지 있는 상품 설명에

대출 우대 강조하며 신청서 권유

비누·샴푸 등 선물세트 공세에

수수료 눈치 작전에 덤핑 경쟁도

금융당국 늑장 대처 혼란 부추겨

http://hankookilbo.com/v/2c922975bc2541ce9aad2e5815635cb7


◈부산《세수 확충하려면 지역 경제부터 살려라》

한국경제연구원 보고서


"법인세 가장 탄력적" 분석

경기 따라 세금 수입도 요동

"세율 낮추는 게 더 효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1000054

2국, AI, ECB, is, ISA, JP, NLD, PK, TK, 가격비교, 가격조절, 가맹점, 가맹점주, 감사, 감청, 갑질, 개인정보자기결정권,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입, 검경, 견적, 경기, 경북도청, 경선, 경쟁력, 계약재배, 계좌, 계파갈등, 고교동창, 공관위, 공문, 공사현장, 공존, 공천,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심사, 공천위, 공포감, 과도정부, 관리소장, 구글, 국가정보원, 국립생태원, 국민의당, 국정원, 국회의원, 귀향, 금융당국, 급등, 기계파괴운동, 기금, 기본권, 기자, 기초학문, 기타이즈미, 김무성, 김문수, 김부겸, 김부선, 김종인, 김종필, 김종필증언록, 김한길, 꼭두각시, 냉혹, 네이버, 노다지, 노랑풍선, 놀라움, 농협, 눈높이, 늑장대처, 당사자, 당직자, 대구, 대구 수성갑, 대리통치, 대법원, 대출우대, 대통령,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덤핑, 데니스 로드먼, 데이터구조화, 도널드 트럼프, 독선, 독일, 돈풀기, 동구, 동문, 동일본대지진, 두려움, 뒷돈, 디스토피아, 러닝메이트, 러다이트운동,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마구잡이, 마이너스금리, 마이크 타이슨, 마초, 막말, 막장, 만능통장, 맞대응, 머신러닝, 모두투어, 문민정부, 문재인, 물갈이, 미국대선, 미군, 미나미소마, 미얀마, 민주정부, 밀실행정, 박근혜, 방사능, 방제, 방해, 배당, 배상, 법인세, 보류, 보이콧, 복구, 본사, 부정, 북구, 불계패, 비누, 비리, 비박, 비서, 비서실, 사생활침해, 사퇴, 살생부, 상인, 새누리당, 샴푸, 서방, 선거공정성, 선물세트, 선악, 세금, 세무자료, 세수, 세율, 소득세, 속앓이, 수렴청정, 수사기관, 수사협조, 수수료, 수의계약, 수입, 수집, 수행비서, 스타, 스타크래프트, 스티븐 스필버그, 신규사업, 신사업, 신산, 심사, 쓰나미, 아웅산 수지, 아웅산 수치, 아이폰잠금장치해제, 아파트, 아파트관리비, 아파트관리비리, 악동, 악연, 안철수, 알 샤밥, 알파고, 압승, 야권분열, 야당대표실, 양적완화, 양파값, 양파파동, 엉터리, 에어텔, 여당, 여론, 여성대통령, 여야, 여행사, 역사, 연대, 연패, 영업비밀, 영장, 오른팔, 옥스퍼드대, 왜곡, 용서, 용역, 우 틴쩌, 운동권, 운전기사, 운전사, 원전, 유럽중앙은행, 유승민, 유토피아, 유통구조, 유통업자, 윤리, 은행, 의혹, 이동통신사, 이세돌, 이슬람국가, 이재민, 이통사, 이한구, 인간, 인공지능, 인문학, 입주민, 입주자대표, 자민련, 자연풍광, 자율주행차, 장관, 재배면적, 재앙, 저항, 절망, 정객, 정보기관, 정보당국, 정보사찰, 정부채무, 정종섭, 정청래, 정치후원금, 제3교섭단체, 제니퍼 로페즈, 제자리걸음, 조직원, 주인, 주주총회, 주총, 중국산, 증권사, 증빙자료, 지능로봇, 지배력, 지역경제, 지역구, 지역발전, 직관, 직장인, 진박, 진화, 창의성, 천안, 천정배, 청와대, 총선, 최재천, 최첨단, 최측근, 추상화, 출점거리제한, 출판기념회, 충남, 친노, 친박, 친위세력, 친정체제, 컷오프, 탄력적, 탈락, 텃밭, 테러방지법, 통보, 통섭, 통신자료, 통장, 통제, 통화정책회의, 틴 쩌, 틴 초, 편의점, 포비아, 프로레슬러, 하원회의, 하인, 하춘수, 학습, 한국경제연구원, 할리우드, 해외상품, 해외여행, 해운대, 해운대미포매립논란, 핵주먹, 헐크 호건, 현기환, 현역의원, 현장방문, 홍문표, 확장, 환경단체, 활동중단, 황진하, 회계, 회계감사, 횡령, 후쿠시마, 희망,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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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1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6160억(개성공단 통해 北에 들어간 현금) 김정은 돈줄' 개성공단 불끈다》

정부, 오늘부터 가동 전면중단·전원 철수...北측에 통보

洪통일 "北에 간 돈, 핵·미사일 개발에 전용됐을 가능성"


※개성공단 현황   자료:통일부


입주 기업 수                   12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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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측 근로자                    803명

북측 근로자                5만476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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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생산액          5억1549만달러

2005년 이후 총 생산액 31억8523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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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1/2016021100270.html


◈중앙《개성공단 올스톱...1320억(북한 작년 한해 현금 수입) 김정은 돈줄 끊는다》

정부, 북 도발에 강력 대응...12년 만에 전면 중단

홍용표 "핵·미사일 개발에 이용되는 것 막아야"

오늘부터 철수...야당 "영구 폐쇄 우려, 재검토를"


※개성공단 수난사 6장면


*2008년 12월 남북 통행 제한

북한, 대북전단 살포 문제 삼아(12·1조치)


*2009년 3월 육로통행 차단

북한, 키리졸브 훈련 빌미로 세차례 막아


*2009년 3~8월 현대아산 근로자 억류

북한 "적대 행위" 136일 억류 후 석방


*2010년 5월 신규 투자 금지

정부, 천안함 폭침에 5·24 제재 조치


*2013년 4~9월 잠정 가동 중단

북한 "존엄 훼손" 근로자 철수시켜


*2016년 2월 전면 가동 중단

정부, 북 핵실험·미사일 발사에 강력 대응

http://news.joins.com/article/19550323


◈동아《정부, 개성공단 중단...(연간) 1억달러 北돈줄 끊기》

北도발에 초강수 독자 제재

"핵-미사일 개발에 악용 차단"

체류 184명 오늘부터 철수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0/76385013/1


◈경향《북 돈줄 끊겠다고...남북관계 끊은 정부》

개성공단 전면 중단


"남북교류 상징성보다는

북 압박 '수단'으로 취급"

입주사 대표 "재고 요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02256465&code=910303


◈한겨레《개성공단 사실상 폐쇄...정부 '마지막 안전판'마저 없앴다》

북 로켓 발사에 "가동 전면중단" 강경대응

대체부지 확보 언급...재가동 시점 말아껴

한반도 긴장 고조·남쪽 기업들 피해 우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9861.html?_fr=mt0


◈한국《남북 '마지막 통로' 끊겼다》

정부, 개성공단 전면중단


핵실험·미사일 도발에 제재

11년 만에 교류 창구 사라져


오늘부터 인력 등 철수 협의

'핵 포기'를 재가동 조건으로

http://www.hankookilbo.com/v/e3549d0aa223498f905967e7aa3267c9


◈서울《개성공단 전면 중단...김정은 '1억弗(年 1200억원) 돈줄' 끊는다》

"北 변할 수밖에 없도록 국제사회 제재 주도"

정부 초강수...미·중·일·러에 사전 통보

오늘부터 인력 철수...中 제재 동참 압박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1001004


◈세계《개성공단 가동 전면중단...우리 인력 전원 철수》

청와대 NSC상임위 결정

"개성공단 자금 악용 차단"

핵·미사일 도발 초강경 제재

국민 안전 귀환 신속 추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0/20160210001894.html


◈국민《남북 '완충지대' 개성공단도 멈췄다》

정부, 전면 중단 北에 통보


사실상 폐쇄...강對강 최악 국면

재가동 조건 '핵·WMD 우려 해소'


"지금까지 현금 6160억원 유입

핵무기 고도화 사용됐을 개연성"


오늘부터 입주 인원 철수 착수

기업 피해 보상·지원센터 설립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3306&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개성공단 기업인 131명 내주초 전원 철수》

정부 '전면중단' 발표...대북 첫 독자제재

"총 6160억 현금 北 유입" 돈줄차단 나서


※北 도발 후 높아지는 정부 대응 수위


[2월 7일]

*'주한미군 사드 배치' 한·미 당국 협의 공식화


[9~10일]

*윤병세 장관, 유엔 '초강력' 대북 결의 도출 노력


[10일]

*이동식 대북확성기 추가 투입 및 방송시간 확대

*개성공단 전면 중단 결정, 독자적 대북 제재 착수


[3월 초~4월]

*한·미연합 군사훈련 사상 최대 규모 실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11813


◈한국경제《개성공단 전면 중단...年 1억弗 '김정은 돈줄' 봉쇄》

"지금은 대화할때 아니다" 朴대통령 결단

韓·美·日 독자제재 착수...사드 실무단 가동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083021


◈부산《'남북 교류 상징' 개성공단 가동 전면 중단》


정부 "무기에 지원 자금 악용"

남측 주도 첫 가동 중단 결정

미사일 도발에 초강수 대응


입주 업체 "결정 재고해 달라"

갑작스러운 중단에 우왕좌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1000114



■정치 TOP


◈조선《年 1억달러씩 꼬박꼬박 챙기던 北통치자금 차단》

[개성공단 전면 중단]

北 경제·사회적 압박 효과는


5만4000명 임금 받는 '39호실'

10~20%만 돌려주고 모두 챙겨


생계 어려워진 개성주민 20만명

체제 불만세력으로 성장할 수도


싹트기 시작한 '자본주의 씨앗'

시장경제 교육 효과도 멈출 우려


※개성공단 약사


2000년 8월      현대아산-북한 간 '공업지구 개발에 관한 합의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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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1월     北, '개성공업지구법'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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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2월     '개성공업지구 통신·통관·검역에 관한 합의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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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6월      개성공단 1단계(330만㎡) 개발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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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시범단지 입주 기업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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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     개성공단 가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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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우리 측, '개성공업지구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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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北, 개성공단 내 상주 인원 880여명으로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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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北, 한·미 합동 군사훈련에 반발하며 육로 통행 전면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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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총생산액 20억달러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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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北, 개성공단 북한 근로자 전원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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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개성공단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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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北, 월 최저임금 70.35달러에서 74달러로 5.18% 인상한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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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남북, 개성공단 근로자 임금 5% 인상안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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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10일 개성공단 전면 중단 발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1/2016021100295.html


◈중앙《업체들 연(작년 1~11월) 6172억 생산 손실, 남북관계 숨통도 막혔다》

[개성공단 전면 중단]고민


정부·민간 개성공단 투자 1조대

10년간 북에 들어간 현금 6160억


북한의 현금 달러 박스 사라져

북 근로자·가족 20만 명 생계 타격

http://news.joins.com/article/19550321


◈동아《'우병우(대통령민정수석)의 힘' 어떻기에...검찰-국정원 인사에 의혹의 시선》


서울대 동기 최윤수 국정원 2차장

검사장 승진 두달만에 발탁 인사

작년 검찰 인사때도 지인들 요직에


'검사 靑파견 금지' 대통령 약속 무색

정윤회 파동 이후 경찰 대신 檢 포진

"저돌적인 스타일 탓 오해" 해석도


※주요 기관 정보 흐름도 및 우병우 수석 친분 인사들의 최근 인사 동향


               [대통령]          

                               

        [우병우 민정수석]        

                                

[민정비서관]─┼─[공직기강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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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 [검찰]      [경찰]


*국가정보원

-인사 시기 : 2월

-인사 대상(직전 직책)

최윤수 2차장(부산고검 차장)


*검찰

-인사 시기 : 1월

-인사 대상(직전 직책)

김기동 부패범죄특별수사단장(대전고검 차장)

이동열 서울중앙지검 3차장(법무연수원 용인분원장)

이영상 대검 범죄정보1담당관(민정수석실 행정관)


*경찰

-인사 시기 : 지난해 12월

-인사 대상(직전 직책)

이철성 경찰청 차장(대통령사회안전비서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1/76385252/1


◈경향《입주 기업 "납기일 못 맞추면 100억 계약 날아가" 망연자실》

북 로켓 발사 - 개성공단 전면 중단


사실상 폐쇄...124개 입주 업체 하루아침에 생사기로

2013년 폐쇄 땐 저리 대출뿐 경협 보험금 지원 못 받아

"정부, 인원·차량 제한하면서 3일 내 정리하라니 막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02252025&code=910303


◈한겨레《교류협력 '제로시대'...남북관계 28년전으로 '후퇴'》

[개성공단 사실상 폐쇄]

박근혜 정부 '초강경 대응' 문제점


북 핵·미사일 개발 돈줄 막고

국제사회 제재 이끌 목적 불구

경제·안보 모두 남쪽이 더 큰 피해

"긴장 조성...4월 총선용" 의심

사드 논의로 한·중 갈등도 키워


개성공단 현황   자료: 통일부


(2015년 11월말 기준) 입주기업 수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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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 중단 전) 한국 임직원 수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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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 중단 전) 북한 노동자 수       5만4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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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말 기준) 생산액         5억1549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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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015년) 누적 생산액           31억8523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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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말 기준) 공단 방문 인원 12만8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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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2015년) 누적 방문 인원        115만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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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 중단 기간                      2013년 4~9월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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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 중단 피해 신고액               1조566억원         

                                    (2013년 6월25일까지)


개성공업지구(개성공단) 일지


2004년 6월     개성공단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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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북한 1차 핵실험 이후 정상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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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북, '대북 전단' 이유로 상주 인원, 동행시간 축소 등 12·1조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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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북, 키리졸브 한·미 합동군사훈련 기간 3차례 육로통행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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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남, 북한 2차 핵실험 이후 '필요 최소인원' 외 출입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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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남, 천안함 사건(3월) 관련 5·24조치 발표...개성공단 신규투자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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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남, 연평도 포격 사건 이후 '필요 최소인원'만 출입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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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북, 3차 핵실험(2월)에 따른 유엔 안보리 제재 결의(3월) 이후 노동자 전원 철수, 가동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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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남, 개성공단 체류 남쪽 인원 전원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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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남·북 '개성공단 정상화 합의서' 채택 "어떤 경우에도 정세의 영향 받음 없이 정상운영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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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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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남,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및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이후 '필요 최소인원' 외 출입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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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남, 북한 4차 핵실험 이후 두 차례 출입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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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10일 남, 북한 장거리 로켓 발사 이후 전면 중단 "개성공단 가동이 대량파괴무기 개발에 이용돼선 안 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9780.html


◈한국《"北에 혹독한 대가" 카드...경제·안보 대북 지렛대까지 포기》

[개성공단 가동 전면중단]


실효성에 회의적 시각 있지만

도발 악순환 끊기 극약처방 선택

中·러에 제재 동참 무언의 압박도


北 인건비 1억弗 이외에 타격 없어

김정은 정권 '뼈 아프기'엔 역부족


10㎞ 후방 물렸던 보병·전차 부대

개성 돌아오면 최전방 긴장 고조


※개성공단 중단 주요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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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8  현대아산-북한간 '공업지구 개발에 관한 합의서' 채택         

   2003.6  개성공단 1단계(330만㎡) 개발 착공                          

  2004.12  개성공단 첫 제품 생산                                      

  2008.12  北, 개성공단 상주 인원·통행시간 축소 등 '12.1 조치' 시행  

   2009.6  北, 임금 월 300달러·토지사용료 5억달러 요구. 南, 수용거부 

        9  北, '12.1 조치' 해제                                       

   2010.5  정부, 천안함 관련 5·24조치 발표. 개성공단 신규투자 금지   

   2013.1  누적 생산액 20억달러 돌파                                  

        4  北, 개성공단 북한근로자 전원 철수. 가동 중단               

        5  개성공단 체류 남측 인원 전원 철수                          

        9  개성공단 재가동                                            

   2015.8  남북 개성공단 최저임금 5% 인상 합의                        

2016.2.10  정부, 개성공단 가동 전면중단 결정                          

http://www.hankookilbo.com/v/7f68f99fa8bb4dd5a33389e493b027b5


◈부산《오늘부터 후보자 공모...'공천=당선'에 도 넘는 PK 공천경쟁》


새누리당 텃밭...정당 지지도 野 압도

상호 비방·흑색 선전에 고소고발 난무


공천 불복 사태 등 후유증 '불 보듯'

상향식 공천제가 총선 승리 '발목' 우려


새누리 PK 공천 과열 유형


부산의 여성 A 후보

"내가 '여성우선추천' 대상으로 선정됐다."


부산의 남성 B 후보

"○○○ 몫으로 전략공천될 것이다."


신인 C 후보

"여론조사 결과 현역 의원과 오차범위내 접전이다."


경남의 D 후보

"친박에서 나를 밀기로 했다."


울산의 E 후보

"우리 지역 현역 의원은 컷오프될 것이다."


진주갑 박대출·최구식 후보

모 방송 여론조사 결과 놓고 상호 비방


울산 울주 강길부·김두겸 후보

여론조사 허위 사실 유포 공방


울산 북구 박대동 의원

윤두환 후보를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혐의로 검찰 고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1000066



■사회 TOP


◈조선《벌써 가니?》

[NOW]새로운 명절 풍경...요양원 '반나절 효도'


고령화시대, 치매 등 늘어

자식들이 모시기 힘들어

가족과 떨어지면 불안·고독

전화로라도 자주 접촉해야


※요양 시설 내 65세 이상 치매 노인 수


[2014년]

노인 입원자    13만8927명

치매 노인 환자  9만7529명


자료: 보건복지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1/2016021100186.html


◈중앙《CCTV 드문 곳 "문 앞에 그냥 놔두세요"...택배털이 먹잇감》

[택배 절도 대책 없나]


시장 규모 15년 새 7배나 늘어

도난·분실 피해도 갈수록 급증


아파트 경비 "일일이 확인 못해"

편의점 택배 보관도 허점투성이


"돈 더 내고 안전한 수령 선택하게

배송시스템 자체 바꿀 때 됐다"


*경비원이 없어 보안이 취약한 다세대주택과 소형

빌라 현관 앞에 놓인 택배를 훔쳐 달아나


*편의점에서 택배 상자에 적혀 있는 주문자 이름을

그대로 말한 뒤 본인인 척 슬쩍 가져가기도

http://news.joins.com/article/19550290


◈동아《성매매업소 옆 숙소...뺑뺑이 쇼핑...유커 "저질관광 기가 막혀"》


해도 너무한 황당 코스

-김치체험...인삼매장...화장품...

-쇼핑투어로 일정중 1, 2일 채워

-유커 "기대 컸던 여행이었는데..."


가이드에 甲질하는 여행사

-현지 여행사에 주는 수수료 메우려

-쇼핑 목표량 못채우면 위약금

-일부 가이드 '관광 정상화' 진정서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1/76385339/1


◈경향《'설날 사랑방'이 된 소녀상 농성장》


"이제 찾아와 미안" 눈물

설 연휴 시민들 북적북적

부침개 등 명절음식 나눠


시위 학생·담당 경찰관도

길원옥·김복동 할머니에

세배하며 '웃음꽃' 피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02215325&code=940100


◈한겨레《한국까지 와 위절제술...그는 왜 병원을 떠돌다 죽어야 했나》

[사건 속으로]신해철 집도의 수술받은 외국인 사망사건


의료관광, 화려한 홍보 뒤엔...

-비만에 당뇨병이던 51살 멀로니

-의료관광 여행사가 소개해준 곳이

-신해철 집도의가 폐업뒤 연 병원

-충분한 정보 제공받았는지 의문


영리화된 전문병원, 긴급상황땐?

-중환자실 없어도 되는 의원급

-돈 되는 몇가지 치료만 특화시켜

-수술, 재수술, 또 재수술 거치며

-환자상태 심각해지자 "병원 옮겨라"


국내 의료체계 적나라한 단면

-중환자실 찾아 이병원 저병원

-결국 11시간 만에 천안까지 가

-"너무 늦었다" 이국땅에서 숨져

-정부는 의료관광 육성하기 바빠


호주인 앤드루 멀로니의 죽음


2015년

11월18일 당뇨병 치료 위한 '위소매절제 수술' 위해 한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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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9일 ㅅ외과에서 위소매절제술(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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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8일 위우회술로 재수술(2차), 여동생 캐시에게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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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30일 재수술(3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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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0일 호흡곤란 증상 발병, 여동생과 연락 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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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3일 주한오스트레일리아 영사, ㅅ병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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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4일 ㅅ병원, 중환자실 '전원 조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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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 ㄱ대학병원으로 이동→자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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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ㄴ병원으로 이동→자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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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8시 ㄷ대학병원으로 이동→자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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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  충남 천안의 한 병원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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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6일

새벽 2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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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15일  화장 뒤 유해 오스트레일리아로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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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6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수술 후유증" 부검 결과 발표     


※외국인 환자 수 추이

자료: 보건복지부 (단위: 명)

*연평균 증가율 34.7%


2009년  6만201

2010년  8만1789

2011년 12만2297

2012년 15만9464

2013년 21만1218

2014년 26만6501


※외국인 의료분쟁 상담 건수

자료: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단위: 건)


2012년  59

2013년  91

2014년 131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9854.html


◈한국《총장님 '독한 뒤끝'...비리의혹 폭로 교수 또 고소》


무혐의 처분 받은 5명 상대로

"근거없는 의혹 제기로 명예훼손"

이인수 수원대 총장, 보복성 고소


李총장 약식기소된 횡령 혐의

정식재판 회부, 의혹은 진행형


※수원대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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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7월 수원대 교수협의회, 이인수 수원대 총장 비리 의혹 자체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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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이 총장, 비리 의혹 제기한 교수 5명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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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1월 수원대, 배재흠·이상훈·이원영·이재익 교수 등 4명 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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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교육부, 수원대 감사 통해 33건 비리 적발→이 중 4건에 대해선 검찰 고발 또는 수사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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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참여연대,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 수뢰후부정처사 혐의로 고발(김 의원 딸 수원대 교수 채용 대가로  

            이 총장의 국정감사 증인 제외 압력 행사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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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서울중앙지검, '국감증인 불발 로비' 김 의원에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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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수원지검, 명예훼손 피소 교수 5명에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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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수원지검 특수부, 이 총장 벌금 200만원에 약식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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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수원지법, 이 총장 정식재판 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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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1월 재임용 거부된 교수 2명, 대법원서 승소 확정(*파면처분 교수 4명은 1심 승소 후 현재 2심 계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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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nkookilbo.com/v/6d637695d1fb495fb91a7d3be511d43d


◈부산《섬 팔려 갔던 노숙인, 선주 등 상대 소송》

꽃게잡이 배 탔던 30대

브로커 구속 소식에 돌아와

"3년 넘게 일, 빚만 48만 원"

민·형사 소송 결과 주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1000102



■국제 TOP


◈조선《"민족 분열 땐 운명바꿀 기회가 와도 못잡아"》

압바스 팔레스타인 수반 인터뷰


1940년대 독립국 기회 있었지만

팔레스타인 내부 분열로 못이뤄

결국 지금까지 자치정부 머물러


어려움 딛고 일어선 한국서 배워

팔레스타인도 경제 성장 하고파


※압바스 수반은

비폭력 신념 '팔레스타인의 간디'

무장투쟁보다 실리·외교 앞세워


마흐무드 압바스(81)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은 '비폭력이 답이다'는 구호를 내세우며 오랫동안 독립운동을 벌여 '팔레스타인의 간디'로 불린다. 초대 지도자인 야세르 아라파트가 2004년 독극물 중독 증상을 보이다 급사(急死)하면서 당시 총리였던 그가 이듬해 정권을 물려받았다. 파타 정당 출신인 그는 무장 투쟁을 통해 이스라엘을 팔레스타인 땅에서 완전히 쫓아내고 온전한 국가를 세우자는 하마스 정당과 달리 '명분보다 실리'를 앞세우며 유엔이 마련한 '두 국가 해법안'을 지지한다. 그는 팔레스타인 영토에 유대인을 위한 주택가를 조성하는 이스라엘 정부에 대해서도 무력보다는 국제형사재판소(ICC) 제소 등을 통해 외교적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는 1993년 이·팔 정부 간 상호 인준을 처음으로 공식화한 오슬로 협정을 이끌어내는 데 핵심적 역할도 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1/2016021100265.html


◈중앙《박빙 (아이오와) 패배 뒤 22%P차 압승

샌더스 "수퍼 화요일(3월 1일)도 이대로"》

[뉴햄프셔, 아웃사이더의 반격]

민주당


당원에 일반 유권자도 참여

"소액 후원금 정치혁명 시작"

선거자금, 클린턴 75% 육박


※샌더스의 강점과 약점


[강점]

*'클린 정치인' 상징

*'1% 대 99%의 불평등 타파' 단순 명쾌 선거 전략

*개인 후원금으로 두둑해진 자금 사정


[약점]

*고령(75)에 사회주의자

*히스패닉·흑인 지지 불확실

*오바마 같은 대중적 파괴력 부족


※프라이머리(예비경선)=미국 공화당·민주당 양당의 대통령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전당대회 대의원 선출 방식의 하나. 당원만 참여하는 코커스(caucus)와 달리 일반 주민도 참여할 수 있다. 현재 50개주 가운데 27개주가 프라이머리를, 23개주가 코커스를 실시한다. 각 주별로 대선 경선 주자들의 득표와 대의원 수를 발표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50302


《"내가 불법 이민 막는 장벽"

트럼프, 다시 불붙은 대세론》

[뉴햄프셔, 아웃사이더의 반격]

공화당


보수 백인 숨은 분노 끌어낸

동물적 정치 감각이 원동력

20일·23일 경선도 1위 기대


※트럼프의 강점과 약점


[강점]

*백인 보수층의 정서 대변

*뉴햄프셔 승리로 대세론 재점화

*억만장자여서 기부금 의존 안 해

*저소득층 백인에게 호소력 있는 선거 구호


[약점]

*막말로 소수인종과 중도층 거부감

*공화당 주류의 거부감

*실질적인 정책 부재

http://news.joins.com/article/19550303


◈동아《너무 야속한 뉴햄프셔女∼》

힐러리,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참패


8년전엔 1위...이번엔 38% 지지뿐

여성 유권자들 등돌려 2위로

'대세론 재점화' 전략에 타격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1/76385431/1


◈경향《'알레포 봉쇄' 30만명 아사 위기》

시리아 정부군·러시아 협공에 반군 고립 '내전 전환점'

식량·구호물자 통제...궁지 몰렸던 아사드 회생 가능성


*알레포(정부군에 포위)

*라카(IS 근거지)

*수도 다마스쿠스(정부군-IS 교전 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2102200105


◈한겨레《"군사기술 서방 우위시대 쇠퇴"》

국제전략문제연구소 연례보고서

개발비 줄고 진입장벽 낮아져

중·러 무인기 등 첨단기술 개발

미국 국방예산 6000억달러

상위 9개국 합친 액수보다 커


※세계 각국 국방예산 현황

*2015년 기준 (단위: 달러)

자료: 국제전략문제연구소


미국           5975

중국           1458

사우디아라비아  819

러시아          656

영국            562

인도            480

프랑스          468

일본            410

독일            367

한국            335

브라질          243

오스트레일리아  228

이탈리아        216

이라크          211

이스라엘        186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29813.html


◈한국《곧바로 뒤집은 샌더스·트럼프...혼전 계속된다》


민주 클린턴 승리 낙관 힘들어지면

바이든·케리 등 '클린턴 대타설'도


공화 주류 루비오, 부시에 뒤진 5위

反트럼프 후보 단일화 차질 불가피

http://hankookilbo.com/v/8a7f0041386a49a29ddc33c17e81c1d1


◈부산《美 대선 경선 SC(사우스캐롤라이나)·네바다에 사활 건다》


초반 판세 가를 분수령

3월 1일 슈퍼 화요일 영향


뉴햄프셔 샌더스·트럼프 승

양당 선두 주자 1승 1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1000036



■경제 TOP


◈조선《'굴뚝(제조업)+SW 시대'...소프트웨어 학과 부활》


구글 등 소프트웨어 기업 약진

앱개발 등 창업할 때도 유용


하도급 구조와 낮은 처우에

한동안 우수학생들 진학 꺼려


최근엔 기계·생명공학과 제쳐

인문대생들도 대거 복수전공


※KAIST 전산학부 전공 신청 현황

*KAIST 신입생이 2학년에 진학하면서

선택한 전공 신청 현황.


2009학년도  42명(8)

2014학년도  69명(5)

2016학년도 117명(1위)


*괄호 안은 총 16개 학과 중 전공 선호도

자료:KAIST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복수전공 신청 현황

*서울대 전(全) 단과대에서 주 전공 외에 추가로

컴퓨터공학 복수전공을 신청한 학생.


[2009년]

허용인원 31│신청자 5


[2010년]

허용인원 31│신청자 3


[2011년]

허용인원 11│신청자 10


[2012년]

허용인원 11│신청자 9


[2013년]

허용인원 55│신청자 22


[2014년]

허용인원 55│신청자 33


[2015년]

허용인원 55│신청자 107명


자료:서울대 공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0/2016021002194.html


◈중앙《셀트리온 항체복제약(램시마), 20조 미국시장 진출 눈앞》

FDA 관절염자문위 "오리지널 약과 동일 효과"

미국시장 진입은 세계 최초...이르면 4월 시판 허가

"셀트리온, 시장 10% 점유해 매출 연 2조원 가능"


※바이오 산업 시장 규모

단위:원

*2015년은 추정치, 2016년 이후는 전망치


[2013년]

세계 372조│국내 7조5200억


[2015년]

세계 412조│국내 8조3000억


[2017년]

세계 461조│국내 9조8000억


[2019년]

세계 516조│국내 11조6000억


[2020년]

세계 545조│국내 12조7000억


※글로벌 톱6 바이오 의약품은 모두 항체의약품

단위:달러


순위│제품명(회사명·적용 질병)│2014년 매출

  1 │휴미라(애브비·관절염)   │128억9000만

  2 │엔브렐(암젠·관절염)     │ 89억2000만

  3 │레미케이드(J&J·관절염)  │ 88억1000만

  4 │리룩산(로슈·림프암)     │ 75억5000만

  5 │아바스틴(로슈·대장암)   │ 70억2000만

  6 │허셉틴(로슈·유방암)     │ 68억6000만


자료: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한국바이오협회·라메리 바이오로직스


※바이오의약품=유전자재조합·세포융합·세포 배양처럼 생명체 특성을 이용해 제조한 의약품. 화학물질을 합성한 합성의약품보다 약효가 뛰어나고 부작용이 적다. 하지만 고도의 생명 공학 기술이 필요하고 분자구조가 복잡해 만들기 어렵다.


※항체의약품=세포가 암 같은 질병에 걸릴 경우 세포 내 단백질을 활용해 항체를 형성한 뒤 치료하는 의약품. 특정 단백질에만 반응하기 때문에 효과가 뛰어나고 전신에 퍼지는 화학의약품에 비해 부작용이 거의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50150


◈동아《"가맹점 영업자유 침해" vs "동네빵집 계속 보호를"》

제과점, 이달말 中企업종 재지정 앞두고 논란 가열


거리 규제로 월세만 축낸 예비 점주

"나도 영세업자...역차별 지나쳐"


중소 빵집들은 "재지정 안되면

대기업 점포 무차별 확산 불보듯"


※대기업 빵집 규제

주요 이슈


[프랜차이즈 매장 규제의 적절성]

*대기업과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자영업자의 업체 선택 권리를 제한하는

규제이므로 폐지해야.

*대한제과협회와 동네 빵집 주인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를 포함한 모든 자영업자의

적정 수익을 보장하는 데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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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불편]

*대기업과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프랜차이즈 빵집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멀리까지 가야 해 불편 초래.

*대한제과협회와 동네 빵집 주인

대기업 프랜차이즈 빵집이 과도하게 확장하면 오히려

다양한 빵집을 접할 수 있는 소비자의 기회를 박탈.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네 빵집 성장에 기여]

*대기업과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신설된 동네 빵집 수에 대한 정확한 조사가

이뤄지지 않아 알 수 없음.

*대한제과협회와 동네 빵집 주인

중기적합업종 지정 전 정체 상태였던 동네 빵집이

매년 400개 이상 늘었음.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내 프랜차이즈 역차별]

*대기업과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중기적합업종 규제로 국내 프랜차이즈

성장 정체. 해외 유명 빵집의 진출만 도와.

*대한제과협회와 동네 빵집 주인

중기적합업종 지정 전에 이미 대기업 프랜차이즈

빵집은 포화 상태. 해외 빵집 진출은 극히 일부분으로

규제와는 무관.

http://news.donga.com/3/all/20160210/76384637/1


◈경향《TV가 보여주는 대로?

VOD로 보고 싶은 대로!

LTE 비디오 포털WATCHA PLAYNETFLIXoksusu


모바일 동영상 평균 이용 시간

월 450분...1년 새 65%나 늘어

국내외업체, 서비스 경쟁 치열

콘텐츠 차별화가 승부 가를 듯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01825141&code=920100&med=khan


◈한겨레《"삼성그룹, 3~5년내 지주회사 전환...이재용 체제 구축"》

경제개혁연대 '삼성 지주회사' 보고서


1~2년 내 금융지주사 인가 신청 뒤

나머지 회사들 일반지주사로 묶고

중간지주 허용시 최종지주사 설립

3단계 거쳐 그룹 지배력 확보할듯


삼성생명의 카드 지분 인수 등

금융지주사 전환 준비 상당 진척

물산 분리해 금융지주 만들 수도

공개매수 등 활용하면 달성 무난


※삼성의 지주회사 설립 시나리오


[현재 출자구조]


이재용 부회장 등 → 삼성생명 : 재단 6.86% 이건희 회장 20.76%

이재용 부회장 등 → 삼성물산 : 이재용 부회장, 이부진·이서현 사장 27.56% 특수관계인 합 40.26%

삼성물산 → 삼성생명 : 19.34%

삼성생명 → 삼성전자 : 7.54%

삼성전자 → 기타 비금융사


삼성물산 → 삼성전자 : 물산 4.06%


삼성물산 → 기타 비금융사 : 특수관계인 합 17.64%

                   

[시나리오 1단계 중 1안]


이재용 부회장 등 → 삼성물산 금융지주 → 삼성생명·삼성화재·기타 금융회사

이재용 부회장 등 → 삼성물산사업+비금융회사 주식 → 삼성전자 및 기타 비금융회사 → 기타 비금융회사


삼성생명 → 삼성전자 및 기타 비금융회사·기타 금융회사


[시나리오 1단계 중 2안]


이재용 부회장 등 → 삼성생명 금융지주 → 삼성생명사업·삼성화재·기타 금융회사

이재용 부회장 등 → 삼성물산 → 삼성생명 금융지주


삼성물산 → 삼성전자 및 기타 비금융회사 → 기타 비금융회사


삼성생명사업 → 삼성전자 및 기타 비금융회사·기타 금융회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9806.html


◈한국《약발 시들...실탄 부족...

日·中 '환율정책 굴욕'》


日 마이너스 금리 처방 실패

-엔화 강세·장기국채 금리 마이너스

-닛케이 15개월 만에 1만6000선 깨져

-아베노믹스 비관론 갈수록 고조


中 외환보유액 4년 만에 최저

-위안화 방어 위해 달러 동원 불구

-글로벌 헤지펀드 공격에 속수무책

-마지노선 3조달러 붕괴 우려도


※일본 마이너스 금리 도입 이후 엔·달러 환율 추이 (단위: 엔/달러)


1월

28일 118.82

29일 121.14

2월

1일  120.99

2일  119.97

3일  117.90

4일  116.78

5일  116.87

8일  115.85

9일  115.02

10일 114.77(오후 5시 현재)


자료:블룸버그


※최근 1년간 중국 외환보유액 추이 (단위: 달러)


2015년

1월  3조8,134억

4월  3조7,481억

10월 3조5,255억

12월 3조3,304억

2016년

1월  3조2,309억


자료:중국 국가외환관리국

http://hankookilbo.com/v/587ccf7a21454ee69b158eb7e4cab6e5


◈부산《개성공단 악재 겹친 국내 증시 당분간 '골골'》

설 연휴 대형 변수 줄줄이


북한 리스크 부담 커져

中 외환보유액 최저 수준

日 주가 연일 폭락 '패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1000061

1억달러, 1억불, 39호실, 4월총선, 6160억원, cctv, FDA, KAIST, LTE비디오포털, NSC, PK, SC, SW, TV, VOD, WMD, 가동중단, 가맹점, 가이드, 갑질, 강대강, 개발비, 개성, 개성공단, 개성공업지구, 검사장, 검사청와대파견금지, 검찰, 경선, 경제개혁연대, 경제성장, 경제적압박, 경찰, 경협, 고도화, 고령화, 고소고발, 공약, 공천, 공화당, 관절염, 교류협력, 교수, 구글, 구호물자, 국방예산, 국정원, 국정원2차장, 국제사회, 국제전략문제연구소, 군사기술, 굴뚝산업, 극약처방, 글로벌헤지펀드, 금융지주사, 기업인, 길원옥, 김복동, 김정은, 김치체험, 꽃게잡이, 남북관계, 남북교류, 남쪽기업, 내부분열, 네바다, 넷플릭스, 노숙인, 노예, 농성장, 뉴햄프셔, 닛케이지수, 다마스쿠스, 다세대주택, 단일화, 당뇨병, 당선, 당원, 대기업, 대량살상무기, 대북제재, 대세론, 대체부지, 대화, 도난, 도널드 트럼프, 도발, 독립국, 독자제재, 돈줄, 동네빵집, 동물적정치감각, 라카, 램시마, 러시아, 레버리지, 로켓, 마이너스금리, 마지노선, 마코 루비오, 망연자실, 명절, 모바일동영상, 무인기, 무혐의처분, 미국, 미국대선, 미사일, 민사소송, 민정수석, 민족분열, 민주당, 바이오산업, 바이오의약품,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빙, 반군, 반나절효도, 배송시스템, 버니 샌더스, 보병부대, 보복성고소, 보수백인, 복수전공, 북한, 북한리스크, 북핵, 분실, 불법이민, 브로커, 비리의혹, 비만, 비폭력, 뺑뺑이쇼핑, 사드, 사랑방, 사우스캐롤라이나, 사회적압박, 삼성그룹,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전자, 삼성카드, 상향식공천제, 상호비방, 새누리당, 생산손실, 서방, 서울대, 선거자금, 선주, 설날, 설연휴, 성매매업소, 세배, 셀트리온, 소녀상, 소액후원금, 소프트웨어, 소형빌라, 쇼핑투어, 수수료, 수원대, 수원대사태, 수퍼화요일, 숙소, 슈퍼화요일, 시리아, 시리아내전, 시위학생, 시장경제, 시판, 식량, 신해철, 신해철집도의, 실리, 아베노믹스, 아사, 아사드, 아웃사이더, 아이오와, 아파트경비, 악순환, 악재, 안전판, 알레포, 압바스, 압박수단, 앤드루 멀로니, , 야당, 어플리케이션, 엔화, 여성, 여행사, 역차별, 영구폐쇄, 영리화, 영세업자, 영업자유, 예비경선, 예비선거, 오리지널약, 오스트레일리아, 옥수수, 올스톱, 완충지대, 왓차플레이, 외교, 외국인사망사건, 외환보유고, 외환보유액, 요양원, 요직, 우병우, 위안화, 위약금, 위절제술, 유권자, 유커, 의료관광, 의료체계, 이국땅, 이인수, 이재용, 인사, 인삼매장, 일반지주사, 일본, 입주기업, 자본주의, 자치정부, 장기국채금리, 장벽, 재가동, 재검토, 재수술, 저돌적, 저질관광, 전면중단, 전문병원, 전산학부, 전차부대, 정부군, 정상화, 정윤회파동, 정치혁명, 제과점, 제조업, 젭 부시, 조 바이든, 존 케리, 주가폭락, 주류, 중간지주, 중국, 중기업종, 중소빵집, 중환자실, 지렛대, 지배력, 지주회사, 진입장벽, 처우, 천안, 철수, 첨단기술, 청와대, 체제불만세력, 초강경대응, 초강수, 총장, 최윤수, 최전방, 최종지주사, 치매, 카이스트, 컴퓨터공학부, 콘텐츠, 택배절도, 택배털이, 통일부, 통치자금, 팔레스타인, 패닉, 편의점택배, 폭로, 프라이머리, 프랜차이즈, 하도급, 한국, 한반도, 한중갈등, 항체복제약, 항체의약품, 핵개발, 핵무기, 핵실험, 핵포기, 햇볕정책, 현금달러박스, 현대아산, 형사소송, 호주, 혼전, 홍용표, 화장품, 환율정책, 횡령, 후보자공모, 흑색선전,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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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2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서명운동으로 촉발된 '3角 정치'》

[NEWS&VIEW]경제활성화 법안 새 국면


朴대통령 "국회로부터 외면당하면 국민이 직접 나설 수밖에"

문재인 대표 "대통령이 국회 겁박...민주주의 위기" 반발

국민의당 "원샷법·서비스법, 노동5法중 3가지 전향적 검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0/2016012000251.html


◈중앙《"인구 1억명 사수 마지노선은 출산율 1.8(현재 1.42명)"》

일본 '1억총활약상' 가토 가쓰노부 한국 언론 첫 인터뷰


저출산 극복이 2기 아베노믹스 핵심, 39조원 투입

다음 세대 명운 걸려...중국도 한 자녀 정책 포기

청년 고용·집값 지원 초점, 보육시설 대폭 늘릴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441066


◈동아《중국의 '六(6%대 저성장)'과 '合(해외기업 합병)'...한국경제 더블쇼크》

[뉴스분]


작년 성장률 6.9% 25년만에 최저

中 경기침체로 한국 수출 큰 타격


해외M&A 금액 4년만에 2.6배로

덩치 키워 韓 기업경쟁력 더 위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0/76011593/1


◈경향《무너진 '바오치(保七·7%대 성장 유지)'》

중국 작년 6.9% 성장에 그쳐

25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

IMF, 세계 성장률 전망 낮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1192248245


◈한겨레《중진공 채용청탁 의혹, 최경환 말고 8명 더 있다》

2012~2013 공채 내부문건 입수


국회의원 3명, 차관급 1명, 전·현 경제관료 4명

명단 옆에 청탁자 표시...지원한 10명 전원 합격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7006.html


◈한국《보육대란 시작...학부모 지갑 열어 메운다》

서울 경기 등 누리예산 미편성

교사 인건비 체불·운영비 부족

내달 강원 전북 등 여파 확산

내일 부총리·교육감 면담 재추진

http://www.hankookilbo.com/v/418dc6c006fa4a8893d9b136d9ead2ed


◈서울《정부, 양대 지침(일반해고·취업규칙 변경 완화) 추진...독자 노동개혁 나선다》

한노총 '노사정 대타협 파기' 선언

이기권 장관 "조직 이기주의" 규정

일반근로자 의견 직접 수렴 뒤 확정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0001013


◈세계《중국 '바오치(保七·성장률 7% 유지)' 종언

세계경제 칼바람》


작년 경제 성장률 6.9%

25년 만에 7% 아래로


세계성장률 3.4%로 ↓

추가 부양책 내놓을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19/20160119003763.html


◈국민《'아동 학대' 정부 뒷짐...보육사들 떠난다》


눈물 짓는 아동 매년 느는데

돌봄 예산 오히려 줄어들어

쉼터 예산 57억 전액 삭감


당국 실질 지원 없이 말만

그룹홈, 운영할수록 빚만

보육사도 月 130만원 박봉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99645&code=11151100&sid1=eco


◈매일경제《노사정 깨졌다》

한노총, 내부 계파갈등에 표결없이 일방선언

이기권 "1900만 근로자 대표 역할 포기한것"


※노동개혁 어떻게 추진돼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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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8. 19│노사정위, 노동시장 개선 특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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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3  │노동시장 구조개선 기본합의안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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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3. 31│노사정 대표, 핵심 쟁점 의견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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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8   │한노총 결렬 선언, 김대환 위원장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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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7   │김대환 위원장 노사정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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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7  │한노총 노사정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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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5  │노사정 대타협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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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6  │노동개혁 5대 입법안 국회 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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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9  │법안 논의 못한 채 정기국회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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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30  │정부, 2대 지침 관련 기초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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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 11│한노총, 노사정대타협 '파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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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9  │한노총, 노사정대타협 파기·노사정위 불참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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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no=52112&year=2016


◈한국경제《기간제법 포기 이어

파견법까지 후퇴》

당정, 법안 개정 움직임


※파견법 개정 효과


뿌리산업 부족 인력 2만8000여명

개정안 통과 시 고용 효과 1만7800여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1957801


◈부산《조경태 새누리行

혼돈 휩싸인 PK》

영남 유일 야당 3선 탈당

서부산권 총선 구도 급변

100% 상향식 공천 놓고

김무성-친박도 충돌 양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0000100



■정치 TOP


◈조선《'야당의 3選' 조경태 탈당...불붙는 부산 三國志》

조경태, 새누리行 유력...김무성·문재인·안철수, PK 바람 일으키려고 총력


김무성, 趙 만나...靑도 趙 설득

-'텃밭' 부산서 野風 차단 못하면

-이곳 기반인 金대표 미래도 불투명


국민의黨도 趙 영입 공들여

-安의원, 고향서 성적 안좋으면

-내년 大選서 바람몰이 어려워


더민주, 크게 패하면 文에 타격

-"부산 선거가 정말 어려워지면

-文대표가 직접 출마할 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0/2016012000354.html


◈중앙《박 대통령 서명 정치에 "국회 설득 최선 다했나" 비판론도》

[뉴스분석]민생입법 대국민 직접 호소 파장


"오죽하면 엄동설한에 나섰겠냐"

대국민담화 5일 만에 전격 결정


지나친 국회 압박은 삼권분립 위배

오바마는 반대파 백악관 초청 설득

http://news.joins.com/article/19441059


◈동아《새누리가 믿는 구석은...

종로-강남권 경선드라마》

총선 인재영입 부진 반전 노려


眞朴-脫朴-靑출신-MB맨 등

'사연있는 거물' 맞대결 관심


'기득권 공천' 우려 불식도 기대


※새누리당의 4·13총선 공천 경선 관심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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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경쟁 상대                                     │구도 및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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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           │박진 전 의원vs오세훈 전 서울시장              │본선 못지않은 '정치 1번지' 쟁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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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갑         │강승규 전 의원vs안대희 전 대법관              │터줏대감과 명망가의 각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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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갑         │조윤선 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vs이혜훈 전 의원│박근혜와 유승민의 '대표 여걸' 간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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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을         │강석훈 의원vs이동관 전 대통령홍보수석비서관   │박근혜와 이명박의 '책사' 간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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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갑           │류성걸 의원vs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        │'대구의 자존심' 경북고 동기 간 정면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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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을           │유승민 의원vs이재만 전 동구청장               │'진실한 사람들' 논란의 최종 승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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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분구 예상)│민경욱 전 청와대 대변인vs민현주 의원          │박근혜와 유승민의 '입' 간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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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분당갑         │이종훈 의원vs권혁세 전 금융감독원장           │학자 경제통 대 고나료 경제통의 '천당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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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분당을         │전하진 의원vs임태희 전 대통령실장             │'벤처 1세대'와 '3선 관록'의 외나무 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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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갑         │박대출 의원vs최구식 전 의원                   │전직 언론인 간 자존심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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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120/76011351/1


◈경향《박 대통령 또 '거리정치'》

'재계 주도 서명 동참'...입법 진정성인가, 총선용 정략인가


국무회의서도 또다시 언급

'국민'에다 '경제인' 추가

2005년 '사학법 투쟁' 연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1192218285


◈한겨레《문재인 "빠른 시간내 물러날 것...선대위가 총선 전권 행사"》

[더민주 문 대표 신년회견]


사퇴 시기·권한이양 논란 선그어

"영입위원장도 내놓고 백의종군"

호남민심 되돌릴지 촉각

추가탈당 제동 여부도 관심


천정배·정의당에 연대 제안


※문재인 대표 새해 기자회견 주요 발언


[선대위로 권한 이양]

"김종인 선거대책위원장 전폭적으로 신뢰,

선대위로의 권한 이양을 신속하게 진행하고 백의종군할 것"


[대표직 사퇴 및 거취]

"선대위가 안정되는 대로 빠른 시간 안에 당 대표직에서 물러날 것.

불출마 생각에 변함없어"


[의원 탈당]

"지역을 볼모로 하는 구태 정치가 새로운 정치일 수 없어"


[야권 연대]

"국민회의, 정의당과 비공식적 협의 해왔으나 결실 맺지 못해,

공개적, 공식적 논의로 전환하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6992.html


◈한국《"MB맨들도 영입 OK"

국민의당 右클릭 가속》


MB정권 때 활약 김봉수·정용화 합류

박형준 국회 사무총장에도 '러브콜'


경제 쟁점법안에 "전향적 검토"

북핵 대책 부분적으로 정부 지지도

http://www.hankookilbo.com/v/d5d8f892aba5421aac74f193858d86bd


◈부산《"쟁점법안 처리에 총력" 말만 앞세우고 해법은 없었다》

당·정·청 새해 첫 정책조정협의회

핵심 총출동 "임시국회 통과 공조"

야당 압박카드·국회의장 설득 등

구체적 방법론 없어 실효성 의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0000088



■사회 TOP


◈조선《밀착 운전만 안 했어도 22중 추돌 피할 수 있었다》

호남고속도로서 8명 부상


다중 추돌사고 반복 3대 요인

①운전자 안전거리 안 지키고

②감속 규정 어겨도 처벌 안 해

③'20% 감속' 표지 제 기능 못 해


※끊이지 않는 다중 추돌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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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중 추돌│(2015.2.11)인천 영종대교             │짙은 해무에 과속으로 주행   │사망2 부상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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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중 추돌 │(2015.1.16)중앙고속도 공근터널 부근  │눈내린 도로서 차량 미끄러져 │부상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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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중 추돌 │(2016.1.3)서해안고속도 광천IC 부근   │짙은 안개에 안전 거리 미확보│사망1 부상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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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중 추돌  │(2016.1.1)호남고속도 곡성IC 부근     │짙은 안개에 안전 거리 미확보│사망1 부상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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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중 추돌  │(2015.11.30)경부고속도 오산 부근 구간│빗길에 차량 미끄러져        │사망2 부상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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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0/2016012000278.html


◈중앙《집 대출금 짓눌린 신혼

월 128만원 빚 갚아

"애 가질 엄두가 안 나요"》

[인구 5000만 지키자]

연중기획 <2부> 주거 지원이 답

[2] 전셋값 급등의 그늘


신혼부부 100명에게 물어보니


소득의 24% 원리금 상환에 써

8000만원 전세 대출 받을 29세

"내 집 마련, 몇 살에나 가능할지..."


※신혼(예비)부부

100명 설문


신혼집 값 평균

전셋값(57명, 월세는 전세로 환산) 16426만원

자가(35명) 31142만원

*부모집 동거, 무응답 8명


집 마련 때

누구 도움받았나

대출 ... 58

부모 ... 58

*중복 응답


대출 부담 얼마(평균)

대출금 ... 8611만원

원리금 상환액 ... 128만원 (월 소득의 24.2%)


*예산에 맞춰 집을 고르다 보니

동네 잡기가 어려웠다

김유리(28)


*남편 직장이 4대 보험이 안 돼

보증금 대출이 거의 불가능했다

김윤지(26)


*자금에 집을 맞추다 보니 좋은 데로

가고 싶지만 선택의 폭이 좁았다

이가영(30)


*보증금의 80%를 은행 대출로 마련했다.

월 50만원의 원리금을 낸다

이건희(32)


*신혼집을 위해 1억 넘게 대출했다.

나머지 결혼 비용은 마이너스 통장으로 충당

이영우(28)


*남자한테는 집이

제일 부담스럽다

김성준(30)


*둘이 살면 집이 좁아도 괜찮은데

아이를 생각하면 무조건 큰 데로 가야

김동현(31)


*아이는 5~6년 뒤 낳을 생각이다.

애가 생기면 대출금 상환을 감당할 수 없다

최희윤(28)


*초년생에게 전세용 목돈 마련은 불가능하다.

보증금이 낮을수록 월세 부담이 컸다

김형진(31)


*돈을 다 모아서 신혼집을 마련하려면

몇 살에 가능할지 모르겠다

손정빈(29)

http://news.joins.com/article/19441054


◈동아《"부천 초등생 엄마, 작년까지도 아들 잘 크고 있다고 말해"》

前직장 동료 밝혀...'시신 훼손 사건' 드러나는 거짓말


아들, 결석 석달뒤까지 살아있었다

-병원기록 2012년 7월이후 끊겨

-사망시점 父주장 11월보다 앞설수도


국과수 부검...얼굴-머리에 멍-상처

-"뇌진탕 흔적 없어"...폭행사망 무게

-경찰, 결석자중 소재 불명 6명 수사

http://news.donga.com/3/all/20160120/76011424/1


◈경향《장기결석 초등생 찾아보니 4명은 '행방불명'》


경찰, 19명 학대 정황 수사


부천 초등생 타살 가능성

국과수 "구타 출혈 흔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1192155085


◈한겨레《현직 차관급, 아들 청탁 의혹...직원이 찾아가 "합격 알려달라"》

[중진공 채용청탁 의혹, 제2의 최경환들]

전·현 고위 관료들 줄잇는 의혹


합격자 옆 ○○○ 처장, ○○○ 청장...'취업 내리꽂기' 시도

여당 예비후보인 전 청장, 동서인 전 의원 친척 채용 개입

기재부 전·현 간부에 교수도 등장..."잘 봐달라" 청탁 정황


※중소기업진흥공단 공채 개요

*2012~2013년 기준


[2012년 3~5월 공채]

*합격자 : 28

*청탁(의심) 합격자 : 1

- - - - - - - - - - - - -

[2012년 10~12월 공채]

*합격자 : 36

*청탁(의심) 합격자 : 6

- - - - - - - - - - - - -

[2013년 7~9월 공채]

*합격자 : 40

*청탁(의심) 합격자 : 5


※공공기관 채용 비리 현황


[한국광물자원공사]

2012년 2명 부정 합격

전·현직 임직원 5명 기소 > 청탁자 안 밝혀짐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2011·2012년 사전 내정자 등 3명 부정 합격

감사원 주의 조치 > 청탁자 안 밝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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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2012년 사장 지시로 무자격자 부정 합격 등

감사원 징계 요구 > 청탁자 안 밝혀짐


자료: 중진공 내부문서 및 검찰·감사원 자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7007.html


◈한국《부천 초등생, 그해 6월에 살릴 기회 있었다》

결석 두달 뒤 교사 방문 때도 생존

2012년 7월까지 병원·약국 찾아

주민센터는 출석 독촉 요청 묵살

사회적 감시체계 제대로 작동 안해

최군 머리에 멍...폭행 사망 가능성

http://www.hankookilbo.com/v/30c8407de53e44768334549235c95ac3


◈부산《스크린도어 '공사' 아니라 '물품 구매'?》

교통공사 입찰 방식 고수

현대로템 잇속만 챙기고

100% 하청 줄 수 있어

특정 하청업체 독식 가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0000102



■국제 TOP


◈조선《차이잉원(대만 총통 당선자) "中, 선거에 개입 자제...善意를 느꼈다"》


정상회담 가능성 낮다면서도

"중국과 소통, 또 소통하겠다"

조기 組閣엔 부정적 입장 밝혀


"16세 소녀에 왜 이런 핍박을...

쯔위의 사과 영상보고 울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0/2016012000330.html


◈중앙《"전 세계 7세 아이들 65%는 지금 없는 직업 가질 것"》

[일자리의 미래]

세계경제포럼 4차 산업혁명 예고


5년 내 인공지능·생명과학 혁신

사무직 등 일자리 710만 개 줄고

수학·컴퓨터 분야 200만 개 창출

로봇이 사람 대체 10년 내 10→45%


※향후 10년 내 로봇이 대체할 직업

*%는 로봇이 대체할 가능성


[0~20%]

소방관 성직자 사진작가 의사


[80~90%]

택시기사 어부 제빵사 패스트푸드 점원


[90~100%]

모델 경기심판 법무사 텔레마케터


자료:BOA·옥스퍼드대

http://news.joins.com/article/19441065


◈동아《佛 유대인 "이스라엘로 돌아갈래"》

작년 8000명 '逆엑소더스'...왜


反유대인 정서 확산에 '불안'

-샤를리 에브도-파리 테러 등

-인종주의 공격 절반이 유대인 타깃

-'키파'만 쓰고 있어도 위협 받아


佛거주 20만명 귀환 꿈꿔

-하위층은 복지혜택에 못 떠나고

-대부분 고학력 중상류층 기업인

-佛정부도 '고급 인력 유출' 고민


※프랑스 유대인의 이스라엘 이주

자료: 이스라엘 이민통합부


2012년 1916명

2013년 3120명

2014년 6961명

2015년 7900명

http://news.donga.com/3/all/20160120/76011560/1


◈경향《'트럼프 영국 입국 막을까'

의회 토론 이끈 '시민 청원'》

"멍청한 건 자유지만 자기 나라서" "순교자 될 기회 줘선 안돼"


트럼프 안건 57만명 서명

하원서 3시간...생중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1191748041


◈한겨레《캐머런 "영어 못하는 무슬림 여성 추방할수도"》

입국 2년반 뒤 영어실력 안늘면

10월부터 비자 연장 거부 시사

"사회통합 안돼 극단주의 빠질 우려"

여야 모두 "낙인찍기 역효과" 비판

"교육비 깎더니 영어 강조" 꼬집기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26940.html


◈한국《이란 굴기..."8000만 시장 잡아라" 각국 구애 경쟁》


시진핑, 올해 첫 순방지 중동 도착

22일 제재 해제이후 공식 방문 1호

日정부는 투자협정 체결 준비


로하니 대통령은 17년 만에 유럽행

'종파 갈등' 사우디와 중재 움직임도


※이란의 주요 교역 파트너 (단위:억달러, 2013년 기준)


중국 328

아랍에미리트 268

인도 123

터키 119

한국 84

유럽연합 73

일본 55

파키스탄 18

브라질 15

러시아 14


자료:영국 이코노미스트


※이란의 연령대별 인구구성

(단위:%, 총 7,847만명, 2015년 기준)


0~14세 21.7

15~64세 72.9

64세 이상 5.4


[평균연령 : 27.1세]


※이란 경제제재 해제 이후

주요 경제·외교 일정


*이란 파키스탄

페르베즈 라시드

정보방송부 장관

19일 이란 대통령 접견


*이란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22~23일 이란 국빈방문


*이탈리아  이란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

25~26일 유럽 방문 17년 만에

이탈리아와 바티칸 방문


*이란  일본

이란 내 일본기업

2월 중순 투자환경 정비 협정 체결

http://www.hankookilbo.com/v/3883b9e33b46453a929889c0fe311917


◈부산《美 대선 경선 열흘 앞으로...유력 주자들 '난타전'》


샌더스, 힐러리 강연료 비난

힐러리, 트럼프에 직격탄


트럼프, 클린턴 성 추문 들춰

크루즈, 트럼프 전력 비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20000033



■경제 TOP


◈조선《IT의 마술...금융이 사라진다》

"기존산업 파괴 '우버 모멘트'로 10년내 금융직군 50% 소멸"


카카오·삼성그룹 등 M&A 거래

투자은행·증권사 도움없이 완료

송금·투자자문 등 개인금융도

핀테크·인공지능 SW로 대체


※IT가 파고드는 소매금융 산업


[송금]

*기존 소매금융 : 지점 방문·ATM·인터넷뱅킹 등

*대체 서비스 : 간편 송금 서비스(토스·뱅크월렛 for 카카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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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자문]

*기존 소매금융 : 오프라인으로 대면(對面) 서비스

*대체 서비스 : 스마트폰으로 투자 자문(두나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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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투자]

*기존 소매금융 : 은행·증권사 등에서 펀드 계약 후 투자

*대체 서비스 : 모바일 메신저로 펀드 투자(중국 알리바바·텐센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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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기존 소매금융 : 은행 지점에서 심사 후 대출 금액·이자율 산정

*대체 서비스 : 스마트폰으로 대출 신청·이자율 산정 가능(8퍼센트·렌딧 등)


※인력 대폭 줄이는 세계 금융업계 *구조조정 규모


HSBC 2만5000명

스탠다드차타드 1만5000

RBS 1만4000

유니크레디트 1만2200

도이치뱅크 9000


※우버 모멘트(Uber Moment) : 새로운 기술, 기업의 등장에 따라 기존 산업의 체제가 완전히 바뀌고 위협받는 순간을 '우버 모멘트'라고 한다. 미국의 차량 공유 서비스인 '우버'는 2009년 창업한 이후 6년 사이에 미국, 유럽, 인도 등 세계 각지에서 기존 택시 산업을 위협하고 있다. 빈 방 공유 서비스인 '에어비앤비', 사무실 공유 서비스인 '위워크'도 호텔·숙박업과 부동산업계를 변화시키며 우버 모멘트를 이끌고 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9/2016011904086.html


◈중앙《바오치(保七·7% 성장) 실패한 중국..."최악은 안 왔다"》

작년 성장률 6.9% 발표


올 3분기 6.4%까지 전망도

수출 둔화 제조업 부진 결정적

서비스업 비중 증가는 고무적


※시진핑의 성적표

분기별 성장률

단위: %, 전년 동기 대비


2006년 12월 31일 12.5

2007년  6월 30일 14.9

2009년  3월 31일 6.2

2010년  3월 31일 12.2

2015년 12월 31일 6.8

2017년  3월 31일 6.4 ┘예상치


자료:블룸버그

http://news.joins.com/article/19440726


◈동아《"중동붐 살려라" 신뢰 무기로 이란行 잰걸음》

국내 건설사들 시장 선점 나서


"이란정부-발주처와 끈끈한 관계"

현지조직 강화 본격 수주전


"과거 실적보다 자금실탄 필요"

수출입銀, 9조원 규모 지원 계획


※국내 건설사가 이란에서 수주한 주요 공사


[반다르 아바스~바프 철도(4-B공구)]

*계약연도 : 1986년

*시공사 : 대우건설

*공사비(달러) : 1억7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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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그 섬 해상 송유기지 복구공사]

*계약연도 : 1991년

*시공사 : 대우건설

*공사비(달러) : 1억1000만

- - - - - - - - - - - - - - - - - - - - -

[사우스파 가스전]

*계약연도 : 2002년

*시공사 : GS건설 대림산업 현대건설

*공사비(달러) : 58억52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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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핀 에틸렌 공장]

*계약연도 : 2005년

*시공사 : 현대건설

*공사비(달러) : 5억6700만


자료:해외건설협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119/76010943/1


◈경향《정부, 툭하면 '세일(코리아 그랜드세일)'...내수 살리기 '할인'밖에 할 게 없나》

기재부,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이어 또 단기 소비 진작책 발표

기업 체질 약화·'반짝 효과' 비판에 "명절 전통시장 살리기 초점"


※정부 설 민생대책 주요 내용  자료: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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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활성화

*농수산물 및 전통시장 그랜드세일

*외국인 대상 코리아 그랜드세일

*직거래장터·공영 TV홈쇼핑·

인터넷 쇼핑몰 세일 병행

*온누리상품권 특별 할인


물가 안정

*한우 선물세트 할인판매 확대

*정부 비축 수산물 할인 공급

*비축·계약재배 물량 3.3배 공급 확대

───────────────────────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91804511&code=920100&med=khan


◈한겨레《빗장 풀린 이란 시장...건설사들 "기회는 왔다"》

제재 해제로 공사 발주 기대

대림·현대·GS 등 대형사들

직원 파견 등 본격 영업 돌입

저유가에 이란 재정 어려워

수주 경쟁 더 치열해질 듯


※국내 4대 건설사 이란 건설 수주 실적

자료: 해외건설협회(2009년 이전 기준) (단위: 억달러)


 건설사 │수주액(건수)

───────────

현대건설35.9(7)     

대림산업35.7(21)    

 GS건설27.7(4)     

대우건설5.6(6)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6943.html


◈한국《카드수수료 조정, 총선 앞 널뛰기에 '현기증'》


일부 가맹점 인상 반발에

정치권 "철회하라" 압박

총선 이후로 잠정연기 유력


카드사-가맹점 갈등 증폭

전문가들 "원칙 실종" 비판


※가맹점별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계획


[수수료 인하비율

(%포인트)]

*영세 사업장(연매출 2억 이하) : 0.7(일률)

*중소 사업장(2억~3억원) : 0.7(일률)

*일반 사업장(3억~10억원) : 0.3(평균)

- - - - - - - - - - - - - - - - - - - - -

[수수료 부담액

감소 추정치]

*영세 사업장(연매출 2억 이하) ┐

*중소 사업장(2억~3억원) ───┘4,800억원

*일반 사업장(3억~10억원) : 1,900억원

- - - - - - - - - - - - - - - - - - - - -

[시행시기]

*영세 사업장(연매출 2억 이하) : 1월 31일

*중소 사업장(2억~3억원) : -

*일반 사업장(3억~10억원) : -

─────────────────────


※카드사의 가맹점 수수료 수입 변화

(단위:원, 괄호 안은 전체 수입 대비 비중 %)


2007 5조6,000억(42.4)

2008 6조2,000억(41.0)

2009 7조(43.5)

2010 7조4,000억(43.1)

2011 9조(47.5)

2012 9조1,000억(46.6)

2013 9조1,000억(47.4)

2014 9조5,000억(49.5)


자료: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94a543fdaba449b7ba453fc020887694


◈부산《부산 건설·기계업 "이란 특수 잡아라"》


경제 제재 풀리며 기대 고조


공업도시 이란타브리지 市

부산 상공계에 벌써 '러브콜'


시, 4월 지역 경제인 파견


※이란 경제 제재 해제

어떤 혜택 오나

(자료:국토교통부, 각 업계)


      구분│현황                               │향후 일정 및 전망                           

───────────────────────────────────────────────

    부산시│4월 중동지역 사절단 파견           │25일 판로 개척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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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업계│지역업체 등 SOC 사업 진출 준비     │국토부 올해 이란 건설시장 496억 달러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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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업계│1998년 주 4회 운항 운수권 설정     │상황 주시하며 운수권 신청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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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업계│지난해 6월 정기 컨선 운항 시작     │교역량 확대로 물동량 큰 폭 증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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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업계│2014년 차 수출 1천737대 불과       │한국차 인기 좋아 국내업체 수출물량 증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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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업계│최근 6년간 TV 등 전자제품 수출 급증│이란 인구 60%가 30세 이하로 수요층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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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0000047

1억총활약상, 2005년, 22중추돌사고, 3각정치, 3선, 4.13총선, 4차산업혁명, 7%성장, 8000만, GS건설, IMF, IT, M&A, MB, PK, 가맹점, 가토 가쓰노부, 감속규정, 강남권, 강연료, 강원, 개인금융, 거리정치, 거물, 거짓말, 건설사, 결석, 경기, 경기침체, 경선, 경제관료, 경제성장률, 경제쟁점법안, 경제제재, 경제활성화법안, 경찰, 계파갈등, 고급인력, 고위관료, 고학력중상류층, 공공기관채용비리, 공천, 교육감, 교통공사, 구타, 국과수, 국무회의, 국민, 국민의당, 국회, 국회사무총장, 국회의원, 국회의장, 그룹홈, 극단주의, 근로자, 금융, 금융직군, 기간제법, 기득권, 기업경쟁력, 기업인, 기업체질, 기재부, 기획재정부, 김무성, 김봉수, 낙인찍기, 내리꽂기, 내부문건, 내수, 내집마련, 노동5법, 노동개혁, 노사정대타협, 노사정위원회, 누리과정, 다중추돌사고, 단기소비진작책, 당정, 당정청, 대국민담화, 대국민호소, 대림산업, 대만총통, 대선,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블쇼크,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돌봄, 러브콜, 로봇, 로하니, , 명절, 무슬림여성, 문재인, 물품구매, 미국대선경선, 민생입법, 민주주의위기, 밀착운전, 바오치, 박근혜, 박형준, 반대파, 반유대인정서, 반짝효과, 발주, 발주처, 백의종군,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보육대란, 보육사, 보육시설, 부검, 부산, 부양책, 부천초등생, 북핵, 비자연장, 뿌리산업, 사무직, 사우디아라비아, 사퇴, 사학법투쟁, 사회부총리, 사회적감시체계, 사회통합, 삼권분립, 삼성그룹, 상공계, 상처,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생명과학, 샤를리 에브도, 서명운동, 서명정치, 서부산권, 서비스법, 서비스업, 서울, 선대위, 선의, 설민생대책, 성추문, 세계경제, 세계경제포럼, 세계성장률, 소매금융, 소재불명, 송금, 수주, 수출둔화, 수출입은행, 수학, 순교자, 순방, 쉼터, 스크린도어, 시민청원, 시신훼손사건, 시진핑, 신년회견, 신뢰, 신혼부부, 아동학대, 아베노믹스, 안전거리, 안철수, 압박카드, 야권연대, 야당, 야풍, 역엑소더스, 영국, 영남, 영어, 영입, 영입위원장, 우버모멘트, 우클릭, 원리금상환, 원샷법, 유대인, 유력주자, 의회토론, 이기권, 이란, 이란특수, 이스라엘, 인건비, 인공지능, 인공지능SW, 인재영입, 인종주의, 일본, 일본해고, 일자리, 입법진정성, 잠정연기, 장기결석, 재계, 저성장, 저유가, 저출산, 전북, 전세대출, 전셋값급등, 전통시장, 전향, 정략, 정상회담, 정용화, 정의당, 정의화, 정책조정협의회, 제재, 제조업부진, 조경태, 조기조각, 조직이기주의, 종로, 종파갈등, 주거지원, 주민센터, 중국, 중동, 중동붐,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재, 중진공, 중진공채용청탁의혹, 증권사, 진박, 집값지원, 집대출금, 쯔위, 차관급, 차이잉원, 천정배, 철회, 청년고용, 청와대, 청탁, 체불, 총선, 최경환, 최저, 출산율, 취업규칙변경완화, 친박, 친인척, 카드수수료, 카카오, 컴퓨터, 코리아그랜드세일, 코리아블랙프라이데이, 키파, 타브리지, 타살, 탈당, 텃밭, 테드 크루즈, 투자은행, 투자자문, 투자협정, 파견법, 파기선언, 파리테러, 폭행사망, 프랑스, 핀테크, 하청업체, 학부모, 한국경제, 한국노총, 한노총, 한자녀정책, 할인, 합병, 해외M&A, 행방불명, 혁신, 현대건설, 현대로템, 호남, 호남고속도로,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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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28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문닫는 면세점 뒤 눈물쏟는 2200명》

'5년 한시법' 탈락한 2곳 직원들 "우린 어디로..."


경력 26년차 "김해공항점 폐점해 서울 왔더니 다시 날벼락"

신입사원들 "청년고용 절벽 겨우 넘었는데...또 백수되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8/2015122800233.html


◈중앙《정부 "한국 합의문안(案)엔 소녀상 없다"》


오늘 한·일 외교 위안부 회담

일본 정부 예산으로 기금 조성

배상금→사죄금 표현 논의


강제동원은 중대 인권 침해

국제법 위반 명시도 추진

http://news.joins.com/article/19313434


◈동아《13세도 징용...만행 日기업 103개 현존》

한반도內 일제징용 참상 첫 확인...한일은 오늘 '위안부 담판'


미쓰이-미쓰비시 비롯 日주요기업

탄광-군부대 등 8329곳에 동원

확인된 피해자 4780명-사망 301명

http://news.donga.com/3/all/20151228/75597436/1


◈경향《성적·스펙보다 '나눔'...천사가 된 학생들》

십 시 일 밥

- - - - - -

대학식당서 일해 받은 식권 기부


1시간 동안 배식·청소·설거지

어려운 동료 학생에 식권 선물

750명이 1년반 동안 1만2700장

학교 밖으로 확장 '십시일찬'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512272319425


◈한겨레《서두르는 한·일..."위안부 창의적 해법 모색"》

오늘 양국 외교장관 회담


일 '법적 책임' 명시 않고

책임 통감·사죄 등 언급

'중간 지점' 타결 가능성

피해자 할머니 반발할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3701.html


◈한국《어설픈 타협인가, 우회로 찾는 한일》

오늘 한일 외교장관 '위안부 담판'


日정부의 법적 책임 인정 방안

어제 국장급 협의서 의견 조율

尹외교 "청구권협정 입장 불변"


日 "소녀상 이전" 등 언론 플레이

한국 외교부 "저의 뭐냐" 반발

http://hankookilbo.com/v/d37c6a5c793c4dd1b68eb3d08d912d5b


◈서울《"그만 나가 줬으면"...감원에 갇힌 세밑 구조개혁》

[뉴스 분석]기업들의 구조조정, 그 숨겨진 진실


금융권서만 올 5만명 '명퇴' '찍퇴'

2009년 금융위기 수준에 육박

일각선 "경제 위기론에 편승한 카드

정부 구조개혁 개념 명확히 해야"


※금융권 취업자 증감 추이

(단위:명, 전년 대비)


2010년 4만 2000

2011년 3만 8000

2012년 -4만

2013년 2만 2000

2014년 -2만 7000

2015년 -5만 1000


*2015년은 1~11월 기준

<자료:통계청>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51228001007


◈세계《'창의적 돌파구' 모색》

韓·日 외교수장 오늘 위안부 담판


국장급 협의...日 책임 인정·후속조치 등 논의

양국 유리한 해석 가능한 '대안' 모색...논란 불씨

외교부, 日 융단폭격식 언론 플레이에 강력 항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7/20151227002333.html


◈국민《한·일, 위안부 '제3의 해법' 의견 접근》


한일청구권 등 법적 문제

전략적 합의 도출 가능성


오늘 외교장관 회담 후

공동 회견서 발표할 듯


日언론 미확인 내용 보도 등

日측 '과속' 새 변수로 부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3027&code=11121200&sid1=pol


◈매일경제《사라진 國境...3000조원(아세안 10개국 GDP) 기회의 땅이 움직인다》

창간 50 매경·MBN 공동기획   아세안에서 를 캐다


아세안 원정대-단일경제권 현장을 가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216263


◈한국경제《'일반해고 정부 지침' 30일 나온다》

'인사평가 공정성'이 핵심

"근로자에 불리하지 않을 것"

노동개혁 입법 늦어져 공개


※늘어나는 해고 분쟁

(단위:건)


2006년 6334

2008년 9461

2010년 1만1278

2012년 1만1021

2014년 1만2662


*노동위원회 부당해고 등 구제신청 건수

자료:중앙노동위원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752621&intype=1


◈부산《상가 매매가 '뻥튀기'

400억 원대 대출 사기》

수영구 대형 주상복합 상가

분양업자들 거액 불법 대출

경찰, 금융권 공모 수사 중

상가 세입자 등 피해 불가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8000081



■정치 TOP


◈조선《文대표 사퇴 안하기로 결론...언제 얼마나 탈당할지만 남아》

'分黨역' 향하는 野 내분


김한길 前대표 결별 시사

박지원 의원도 강경 입장


중진·수도권 중도파들은

관망하는 일부 제외하고

대부분 당에 남기로 결정

탈당 규모 20명 정도 예상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 동향


[사수파]


최재성 노영민 진성준 정청래

- - - - - - - - - - - - - - -

수도권 중심 친노·486

- - - - - - - - - - - - - - -

문대표 사퇴 불가론

세대 교체 물갈이

───────────────

[잔류 가능성 높은

중도파]


문희상 원혜영 조정식 김부겸

- - - - - - - - - - - - - - -

수도권 486·중진

- - - - - - - - - - - - - - -

문 대표 2선 후퇴

요구했지만 실패

───────────────

[탈당 여부가 유동적인

중도파]


박영선 노웅래 이종걸 민병두

- - - - - - - - - - - - - - -

수도권 비노

- - - - - - - - - - - - - - -

탈당하면 당선

불투명 때문에 고민

───────────────

[탈당 임박파]


김한길 박지원 주승용 최재천

- - - - - - - - - - - - - - -

호남 및 수도권 비노

- - - - - - - - - - - - - - -

문대표 즉각 사퇴 요구.

탈당 후 야권 재편 모색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8/2015122800272.html


◈중앙《한두 번도 아니고...일본 언론에 끌려다니는 외교부》

[현장에서]윤병세·기시다 오늘 위안부 회담


일본 정부가 흘리면 언론은 받아써

한국은 여론 들끓은 뒤에야 대응

결국 소녀상 이전 보도까지 나와

"저열한 언론플레이" 탓만 하지 말고

때론 강한 대응이 국민 불신 막아

http://news.joins.com/article/19313418


◈동아《安(안철수) "중도개혁" 깃발...文(문재인), 영입 카드로 맞불》

불붙은 野 주도권 경쟁


[安 "낡은 진보-수구 보수 극복"...신당 기조 발표]


"개발독재-운동권 패러다임 깰것"

오늘부터 본격 창당 준비 돌입

당명 공모 거쳐 내달 발표 계획


※안철수 신당의 지향점   노선: 합리적 개혁


공정 성장 "공정한 경쟁·분배로 다시 성장하고 새 일자리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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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혁신 "교육시스템을 수평, 창조, 디지털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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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 해소 "복지체계 촘촘해져야...일정 증세 불가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튼튼한 안보 "한미동맹의 기반으로 남북관계 주도적으로 풀자"


[文, 새당명 후보 5개 공개...安 색깔 지우기]


손혜원 "민주소나무당 黨名에 전율"


김한길 "文, 꽃가마 타고 나갈건가"

文대표 오늘 최고위서 입장 표명


※새정치민주연합 새 당명 후보


'희망민주당' '더불어민주당'

'민주소나무당' '새정치민주당'

'함께민주당'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새 당명 왜?     지난달 당명 공모에서 3200개 후보 중 5개

를 27일 확정. 모두 '민주당'에 수식어를 붙임. 지난해 3월

무소속 안철수 의원과 합당하기 이전으로 돌아가자는 의미.

국민 설문조사와 당내 논의를 거쳐 내년 1월 새 당명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51228/75597203/1


◈경향《안철수 "신당 '합리적 개혁' 지향...일정한 증세 피할 수 없어"》

시대 과제 '격차 해소·통일'·경제 기조는 '공정성장론'

인재풀 복구·세 결집 시도...김근식 교수 "필요 땐 역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280600015


◈한겨레《"지난 몇년 정치 잘 못해...이젠 부서져도 새 정치로 보답"》

[안철수 신당 청사진 윤곽]


안철수 "개발독재·운동권 패러다임

2016년의 문제 해결할 수 없어"

"낡은진보·수구보수" 여야 싸잡아 비판


격차해소·통일 '시대정신' 꼽아

"복지 인프라 구축 증세 불가피"


※안철수 의원 신당 방향


[기본 방향]

*낡은 진보와 수구보수를 지양

'합리적 개혁노선'


[인재 영입]

*대한민국 최고의 인재들이 정치와

국정의 새로운 중심이 돼야

*30·40대가 국회에서 목소리 내야


[신당의 목표·비전]

*공정성장·교육혁신·격차해소·튼튼한 안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3699.html?_fr=st1


◈한국《'일본 정부의 법적 책임' 입장차, 창의적 돌파구로 해결될까》

[오늘 한일 외교장관 '위안부 담판']


양국 청구권 협정 관련 입장 팽팽

日 기금에 보상금 표현 고수 이견

소녀상 철거 협상 의제 놓고 갈등

최종 타결 선언 수용도 쉽지 않아

http://hankookilbo.com/v/705f775537234c47a42f49e5d9b095f7


◈부산《파격적 공천룰에 새누리당 PK 현역 의원 '좌불안석'》

우선·단수추천제 외에

신인 가산점제 등 잠정 확정

현역에 불리한 제도 현실화

지역 주민 불만 높은 PK

절반 이상 물갈이론 대두


새누리당 현역 국회의원 교체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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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추천제│우선추천지역 선정 통해 여성·청년 등 전략공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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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가산점제│공천심사 때 신인들에게 우선권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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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수추천제│현역 대신 인지도 높은 외부 인사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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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선투표제│외부 인사 표몰이로 현역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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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자격심사 강화│자질 부족 현역 의원 공천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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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8000075



■사회 TOP


◈조선《재산 물려받자 돌변한 아들...한집 살며 밥도 같이 안먹어》

'효도각서' 안지킨 불효자에 회초리 든 法


헌신짝된 맹세

-허리 아픈 엄마 간병 안해

-급기야 요양시설 보내려 해


나중 대비하려면 각서 받아야

-법에 호소하는 부모 많지만

-구두 약속뿐이면 반환 안돼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8/2015122800392.html


◈중앙《전 국민 노후준비 무료 컨설팅...난폭운전 징역형 살 수도》

[새해부터 달라지는 것들]


세제

-비과세 해외주식 펀드도 나와

-부모 봉양 자녀 상속세 혜택


복지

-희귀병 유전자검사 건보 지원

-만 12세 이하 백신 15종 무료


통신·규제

-음성 요금도 한도 초과 땐 고지

-산림보호구역 내 수목장 허가


금융·보험

-유사 금융상품 통합 비교 서비스

-일부 정신질환 실손보험 적용


법무·국방

-약관 관계없이 여행 전 해약 가능

-외국인의 일반귀화 요건 강화


연금·고용·교육

-공무원 연금 더 내고 덜 받아

-최저임금 시간당 6030원

-수능시험 국어 A·B형 통합


※2016 이렇게 달라진다


['만능통장' 도입

수익 200만원 비과세]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내

손익을 통산한 수익

2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 분리과세 가능


*의무가입 5년,

납입한도 연 2000만원(총 1억원)


*연봉 5000만원 이하는

250만원까지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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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지원

중견기업 인턴 확대]


*창조경제혁신센터 통해 지역인력

수요와 청년 인재 연결


*강소 중견기업의 인턴 채용 목표

확대(1만5000명→3만 명)


*최저임금 시간당

6030원으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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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단녀 취업 상담

전국 서비스]


*여성새로일하기센터 3개소 추가

(총 150개)


*온라인 취업상담서비스 전국 확대

(dream.go.kr)


*경력단절여성 인턴십 지원 확대

(5480명→56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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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육아휴직 급여

450만원까지 늘려]


*혜택 기간을 기존 1개월에서

3개월


*월 급여는 통상임금의 100%

(최대 150만원)


-동일 자녀에 대해 엄마(아빠)가 먼저

육아휴직을 하고 아빠(엄마)가 이어서

육아휴직을 신청하는 경우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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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 월급 평균 15% 인상

병장 19만7000원]


*이병

12만9400원→14만8800원


*일병

14만원→16만1000원


*상병

15만4800원→17만8000원


*병장

17만1400원→19만7000원

http://news.joins.com/article/19313407


◈동아《정명훈 부인 "시나리오 잘짜라"...박현정(서울시향 前대표) 음해 직접지시 정황》

시향 사태 당시 鄭감독 비서에 문자


朴 前대표 성추행 허위사실 관련

'고소인 섭외-투서' 등 문자도 교환

경찰에 입건됐지만 프랑스 체류


시향, 오늘 鄭감독과 재계약 확정키로

朴 前대표와 갈등 빚은 호텔비 청구件

이번엔 계약서에 '스위트룸 숙박' 명시


※서울시향-정명훈 예술감독 파격 재(再)계약 주요 내용   자료: 서울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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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

*기존 계약 : 2015년 1월 1일~12월 31일

*재계약안 : 2016년 1월 1일~2018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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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료]

*기존 계약

-한국으로 입·출국 시 왕복 퍼스트클래스 2장(부인 몫 포함) 지급

*재계약안

-한국 입·출국 또는 외국 간 입·출국 시에도 왕복 퍼스트클래스 1장 지급

-동행자 통보 시 왕복 퍼스트클래스 1장 추가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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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비]

*기존 계약

내용 없음

*재계약안

-체류 기간 중 1등급 호텔 스위트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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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출연 및 겸직]

*기존 계약

내용 없음

*재계약안

-원칙적으로 국내에서 영리활동 금지

-다만 시향 승인 시 △외부출연 및 출강

△외국단체 공연 지휘 또는 연주

△비영리단체 직무 겸직은 허용

-시향에 사전 통지하면 국외 영리 활동은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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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

*기존 계약

내용 없음

*재계약안

-예술감독 직무수행과 무관한 출판, 광고 등 대외활동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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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기존 계약

2014년 기준

-기본급 2억6860만 원

-공연 1회당 지휘료 4906만 원

*재계약안

-무보수

-내년 1월부터 급여 및 지휘료 '기금'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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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51228/75597326/1


◈경향《공사장 옆 주택 8동 기울고 금 가고..."민원 내도 구청은 무시"》

지반 침하로 붕괴 위험...서울 녹번동 주민 38명 대피

"대피 직전 가스 냄새 진동해"...2개 동은 철거하기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620101&artid=201512272219435


◈한겨레《"소녀상은 아픈 과거 상징...철거는 역사 제거하는 것"》

[한일 위안부 문제 논의]

정대협·위안부 할머니들 격앙


"재론 금지, 가해자가 요구하고

한국 정부가 약속할 사안 아냐

피해자들 납득할 해법 내놔야"


법원에 손배소 정식 재판 신청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3696.html?_fr=st1


◈한국《대법 "효도계약 깬 아들, 증여 재산 반환하라"》


'함께 살며 부모 충실히 부양' 조건

서울 가회동 30억대 집 등 증여 불구

간병은커녕 요양시설 입소 권유

노부부 견디다 못해 소송으로...


법원 "단순 증여 아닌 부담부 증여

등기 이전해도 원상회복 가능" 판결

http://www.hankookilbo.com/v/49d36bdb6ce74e049ecce888690ed216


◈부산《해운대 '빛 반사' 갈등, 서면 도심으로 옮겨붙나》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외벽

황금색 금속 패널 설치 추진

상가·보행자 시야 방해 우려


해운대 첫 소송 대법 계류 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8000086



■국제 TOP


◈조선《초조한 힐러리 "빌, 도와줘요"...得일까 毒일까》


美 민주당 대선 후보 경쟁

판세 좌우할 초반 승리 위해

빌 클린턴 인기 활용하기로


"남편 그림자에 가릴 수도"

일부 전문가는 부정적 전망"


※빌 클린턴의 힐러리 지원 유세의 장단점


[장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유권자의 호감

-민주당 지지자들의 폭발적 반응

-든든한 정책 조력자 역할


[단점]

-후보보다 빛나는 전직 대통령

-권력의 '부부 물림'에 대한 반감

-여성 편력은 힐러리에게 부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8/2015122800207.html


◈중앙《"한국, 작년 9조원 무기 수입 세계 1위"》

[미 의회 세계 무기거래 보고서]


무인정찰기 등 미국서 8조원 구매

NYT "북한 핵개발·군사도발 영향"

이라크 8조원대 2위, 브라질 3위


※지난해 무기 수출입 상위 국가   단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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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수입국     │      수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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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한국   9조1300억│미국   42조372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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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이라크 8조5450억│러시아 11조939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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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브라질 7조6080억│스웨덴  6조438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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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미국 의회조사국(CRS) 연례보고서

http://news.joins.com/article/19313397


◈동아《中, 소수민족 정책비판 佛기자 추방》

"위구르 탄광테러 파리와는 다르다"

中발표 반박기사 싣자 사과 요구

"테러 옹호" 이유로 기자증 갱신 거부

http://news.donga.com/3/all/20151228/75597413/1


◈경향《교회 헌금도 모바일 결제...스웨덴의 도전(현금 없는 사회 만들기)

예배 시간에 계좌번호 안내

은행 50%, 현금 업무 안 봐

경제규모 지폐·동전 2% 불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512271541241


◈한겨레《난민의 비극...EU의 균열》

국제 초점│'세기의 비극' 시리아 난민


2015년 EU는 내우외환의 해

연초 그리스 구제금융 위기 넘자

러시아의 안보 위협과 IS 테러

난민 따른 자국민간 갈등도 겪어


메르켈 결단으로 '빗장' 열었지만

입국 통로 이탈리아·그리스와 대립

'수용 반대' 극우세력과 곳곳 마찰

내전 끝나지 않는 한 위기는 진행형


※세계 10대 난민 발생국 및 규모

자료: 유엔난민기구 보고서(2015년 12월 발표)

*2015년 상반기


시리아 420만명

아프가니스탄 260만

소말리아 110만

남수단 74만4100

수단 64만900

콩고민주공화국 53만5300

중앙아프리카공화국 47만600

미얀마 45만8400

에리트레아 38만3900

이라크 37만7700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23650.html?_fr=mt2


◈한국《IS 거점 라마디 탈환 눈앞...이라크 정부군 불명예 씻나》


수개월 접전에도 번번이 실패

전쟁 수행 능력 부족 비난 잇달아

서방과 적극 공조·민병대와 연합


빼앗겼던 정부청사 진입 작전서

IS 전원 도주..."더이상 저항 없다"

http://www.hankookilbo.com/v/6e2cfe713dee4eab9f482d70ef0714ae


◈부산《이슬람-기독교 곳곳에서 '성탄절 충돌'》

코르시카 섬 반이슬람 폭동

미국서는 이슬람사원 화재

보코하람, 민간인 14명 살해

이-팔 갈등도 계속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8000026



■경제 TOP


◈조선《증시 전문가들 "코스피, 내년도 박스권 탈출 힘들다"》


증권사 10곳 "내년 1849~2223"


美 금리인상에 외국인 셀코리아

대형 수출株 갈수록 힘 잃는데다

외국인, 中비중 높이면 한국 소외


"삼성전자·현대車가 시총의 23%

코스피지수 산출 방식도 문제"


※2010~2015년 박스권에 갇힌 코스피


2011년 5월2일 2228.96

2013년 6월25일 1780.63

2015년 12월24일 1990.65


자료: 한국거래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7/2015122702203.html


◈중앙《IC단말기(IC칩 카드 꽂아서 결제) 밀어붙여 1000억 날리는 탁상행정》


7월부터 설치 의무화했지만

삼성페이 확산, 쓸 일 적고


NFC 결제장치 탑제 안 해

애플페이는 쓰지도 못해


인터넷은행까지 나오는데

카드 가맹점 부담만 늘어


※모바일카드 외면한 결제단말기


*7월 IC 결제단말기 의무화했는데

가격:대당 평균 20만원

방식:결제단말기에 신용카드 삽입

목적:마그네틱 단말기 해킹 차단 목적

교체 대상:기존 가맹점의 95%(247만 곳)


*8월 IC 단말기 필요 없는 삼성페이 출시

출시 후 두 달간 가입자 100만 명,

2500억 원·1000만 건 결제


*글로벌 대세인 NFC 결제는 빠져

카드사 간 합의 불발로 IC 단말기에 NFC

기능 탑재 안 해. 향후 합의해도 NFC 전용

단말기(대당 10만원 안팎) 추가 설치해야


*내년 인터넷은행 결제시장 진출

카카오톡으로 결제 가능해져 단말기 자체

가 필요 없어질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313428


◈동아《"쇄신으로 이노베이션하라"》

SK 이노베이션 정철길 부회장

내년 2년차 맞아 대폭 물갈이 인사

글로벌 M&A 등 공격투자 예고

http://news.donga.com/3/all/20151227/75596832/1


◈경향《인터넷전문은행 첫발

금융 생태계 지각변동》

키워드로 읽는 2015 경제

핀테크


핀테크 육성 나선 금융당국

22년 만에 금융실명제 개정


계좌 개설되는 스마트ATM

모바일은행·P2P 대출업체 등장

'보안강화' 새 과제로 떠올라


※핀테크 산업 주요 내용   자료:우리금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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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금·결제]

*내용 : 이용이 간편하고 수수료가 저렴한 금융서비스 제공

*관련 분야(대표 업체) : 간편결제(카카오, SK플래닛, NHN엔터테인먼트), 모바일전문은행(위비뱅크, 써니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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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데이터분석]

*내용 : 개인·기업과 관련한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해 부가가치 창출

*관련 분야(대표 업체) : 데이터분석(솔리드웨어), 소비패턴분석(레이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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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프트웨어]

*내용 : 스마트 기술을 사용해 금융서비스 SW 제공

*관련 분야(대표 업체) : 로보어드바이저(쿼터백랩, 에임, 디셈버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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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플랫폼]

*내용 : 금융기관 개입 없이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거래 기반 제공

*관련 분야(대표 업체) : P2P대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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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720581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세종시 3년 상전벽해, 그러나 여전히 없는 네가지》

[경제의 창]


정부기관 이전 등 1단계 건설 올해 완료

2012년 이후 인구 2.5배 증가한 21만명

수도권 인구 순유출의 기폭제 구실

혁신도시와 함께 균형발전의 견인차


외딴섬 되면서 행정 비효율 증가

"세종시에 제2국회 설치" 요구 커져

철도역·국립대학 부재도 걸림돌

'중심지 없는 도시설계' 논란 여전


세종특별자치시 3년


[인구] 10만명(2012년 7월) ▶ 21만2500명(2015년 12월22일 기준)


지위 특별자치시(광역·기초 사무 모두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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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465㎢(전체), 73㎢(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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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구역 1개 읍, 9개 면, 3개 행정동, 14개 법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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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정부 기관 이전 현황


*중앙행정기관 21곳

*소속기관 20곳

*국립연구기관 15곳

*그밖의 공공기관 4곳


<세종시의 변화상>


  구분  │2012년 7월(출범)│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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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구  │  4만2천가구 ▶ 7만6천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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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정  │    3700억원 ▶ 1조2천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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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        54곳 ▶ 9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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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        86곳 ▶ 16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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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  │        41대 ▶ 125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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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 없는 네 가지>


*국회

정부 운영의 비효율 큼,

균형 발전 효과 제한적,

행정수도로서의 위상 갖추지 못함


*고속철도역

주요 도시와의 이동 불편,

이동 시간과 비용 증가,

도시의 매력도 떨어짐


*국립대학교

젊은이 부족, 창조력과 활력 부족,

정부 기관과의 시너지 부재,

도시의 매력도 떨어짐


*도심

이동 불편, 이동 시간과 비용 증가,

도시 매력도 떨어짐,

주요 도시 기능 사이의 시너지 부족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3657.html?_fr=mt2


◈한국《"삼성, 신규 순환출자 금지(지난해 7월 법 개정해 도입) 위반"...공정위 첫 회초리 들었다》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으로

순환출자 고리 3건 강화" 판단

삼성SDI, 삼성물산 주식 500만주

3월 초까지 처분 안하면 제재키로


물량 대거 풀리면 주가하락 불가피

블록딜 유력하지만 일정 너무 촉박

그룹 지배구조엔 영향 없을 듯


※삼성물산 - 제일모직 합병 뒤 더 강해진 순환출자 구조 (단위: %)


<합병 전>


① [삼성생명] ─ 6.2 → [삼성전자] ─ 19.1 → [삼성SDI] ─ 3.7 → [구 제일모직] ─ 19.3 → [삼성생명]

② [삼성화재] ─ 1.1 → [삼성전자] ─ 19.1 → [삼성SDI] ─ 3.7 → [구 제일모직] ─ 19.3 → [삼성생명] ─ 14.0 → [삼성화재]

③ [구 삼성물산] ─ 3.5 → [삼성전자] ─ 19.1 → [삼성SDI] ─ 7.2 → [구 삼성물산]


<합병 후>


① [삼성생명] ─ 6.2 → [삼성전자] ─ 19.1 → [삼성SDI] ─ 4.7 → [통합 삼성물산] ─ 19.3 → [삼성생명]

② [삼성화재] ─ 1.1 → [삼성전자] ─ 19.1 → [삼성SDI] ─ 4.7 → [통합 삼성물산] ─ 19.3 → [삼성생명] ─ 14.0 → [삼성화재]

③ [통합 삼성물산] ─ 3.5 → [삼성전자] ─ 19.1 → [삼성SDI] ─ 4.7 → [통합 삼성물산]

http://www.hankookilbo.com/v/b78da67f21744dc8a692f236c552b9b8


◈부산《향토기업, 대형 유통업체서 펄펄 날다》


롯데 부산본점 흙표 흙침대

올 매출 23억...전국 최고


신세계 이흥용과자점 약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800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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