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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26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BEST
박동우
2019. 3. 2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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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26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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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김학의 동영상 보고 받은 박근혜, 본인 아니라는데 왜 그러냐 말해"》
'당시 비서관' 조응천 "무고라며 묵살"… 성범죄 알고도 임명 정황
검찰 과거사위 "김학의 뇌물수수·곽상도 직권남용 재수사" 권고
❍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 구속 전 피의자 심문
❍ 북, 연락사무소 철수 사흘 만에 '일부 복귀'
-북측 대표·실무직원 4~5명 근무
-트럼프 '제재 취소' 이틀 뒤 조치
-남북 연락채널 회복, 정부 "환영"
❍ '무늬만 지방분권' 잡일만 떠넘기나
-이양 권고된 국가사무 189건 중
-재정 업무 '단 1건'… 인사는 제외
-그나마 100만명 '특례시'만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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