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석, 180석, 1등급, 2014년지방선거, 2030, 20대, 20대총선, 20석, 4.13총선, 50대, 6.4지방선거, 86세대, BMW, C형간염, eu, FDA, fifa, ICIJ, PAL, sk, SPC, TK, 가시밭길, 간질, 감염, , 거짓말, 검사장, 검찰, 격전지, 결혼생활컨설팅, 경기고양, 경기과천, 경북영덕, 경선, 경쟁, 경찰, 경찰서, 계약서, 고교, 고금리, 고령화, 고전, 골든타임, 공정성, 공직자윤리위, 공천학살, 과반의석, 과포화, 관광, 관전포인트, 광주, 교총, 구호단체, 국가지도자, 국민의당, 국세청,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 군사훈련, 권력투쟁, 규제, 균형추, 그레이보터, 그리스, 기본급, 기소, 기장군수, 긴급회의, 김상헌, 김정주, 김종인, 김척수, 김해공항, 낙관, 난민, 남중국해, 냉기류, 냉소주의, 네이버, 넥슨, 노년층, 노른자위, 노재헌, 노태우, 노회찬, 녹색, 뇌전증, 뉴스타파, 다야, 단일화, 담합, 당권, 당권경쟁, 당대표, 당선, 당선권, 대기업, 대리수술, 대선, 대선주자, 대전환, 대출, 대표성,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독려, 독식, 득표율, 레드오션, 레임덕, 리오넬 메시, 마이웨이, 마취, 마케팅, 매입, 매출, 매형, 면세점, 모델3, 모색 폰세카, 무급병가, 무산, 무소속, 문재인, 미국, 미스치프환초, 바이러스, 박근혜, 박빙, 박지원, 반송비, 배스킨라빈스, 밴드, 버락 오바마, 버진아일랜드, 범행, 법무부, 벤츠, 변수, 보수, 보수결집, 보온병, 보조금, 복지천국, 본선, 부산북부경찰서, 부산사하갑, 부산중구, 부울경, 부진, 북유럽, 불만, 불임시술, 블라디미르 푸틴, 블랙리스트, 비밀문건, 비인도적, 비자금, 비주류, 빈약, 사건사고, 사기죄, 사임, 사전투표, 사표, 사후면세점, 상승세, 상여금, 상장기업, 새누리당, 생계, 생산적복지, 서울, 서울경찰청장, 서울노원병, 서울서대문구, 선거구도, 선관위, 선언, 설립요건, 성룡, 성적, 성형외과, 세대, 세대교체, 세무조사, 세자, 세태, 소비자, 소셜보험브로커, 송환, 수당, 수도권, 수송선, 수행평가, 숙명, 숙식비, 순손실, 스웨덴, 스타의사, 시중은행, 시진핑, 신드롬, 신세계, 신약, 신용등급, 신종보험, 실기과목, 실업수당, 실용파, 심상정, 심장부, 심판, 쏠림현상, 아베 신조, 아이슬란드, 악순환, 안철수, 압박, 야권, 야권단일화,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권재편, 야당교체, 야야대결, 약품점, 에게해, 여야, 역풍, 연봉, 연장근로, 열쇳말, 영국, 영업이익, 영향력, 예방, 예약, 예약금, 온라인, 용의자, 우세, 운항지연, 원내교섭단체, 원자폭탄, 원폭, 유권자, 유권자지형, 유럽연합, 유령수술, 유령회사, 유출, 유해물질, 유해화학물질테러, 은닉, 의사바꿔치기, 이변, 이자, 이탈, 이혼, 이혼보험, 인물, 인터넷, 일가, 일본, 일본G7정상회의, 일여다야, 임직원, 장남, 재산문제, 재편, 저축은행, 적자, 전기차, 전북, 전쟁범죄, 접전, 정권심판론, 정권재창출, 정의당, 정책공약, 정치공작, 제2금융권, 제왕절개, 제주공항, 조기총선, 조사, 조선, 조세도피처, 조세회피처, 조직력, 주류, 주문량, 주식거래, 주식대박, 주행거리, 준비미흡, 중국, 중소형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진,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역구, 지원유세, 지자체, 지지율, 지지층, 지침, 지필시험, 직격탄, 진경준, 착륙포기, 책임논쟁, 책임론, 청년, 청룽, 체육, 초단기보험, 초비상, 총력전, 최경환, 최대, 최인호, 최저임금, 추락사고, 추적, 춘천, 충전인프라, 충청권, 측근, 치과의사, 친구, 친근감, 친여, 친인척, 침묵의 나선, 카드사, 캐피털, 키워드, 타격, 탈세, 탈이념, 탈환, 터키, 테슬라, 퇴직, 퇴직연금, 투표율, 투표장, 특별관리지역, 특수관계점, 틈새, 파나마, 파나마로펌, 파나마페이퍼, 판세, 페이퍼컴퍼니, 편들기, 폭주, 표심, 프랜차이즈, 피파, 핀란드, 필리핀, 하락, 학교생활기록부, 한국거래소, 한국인, 핫존, 항공모함, 항모, 항행의 자유, 해명, 해외수주, 해외시장, 핵심점포, 핸디캡, 허송세월, 허술, 헛장사, 현금복지, 현직대통령, 호남, 호남당, 호주, 홈플러스, 화상, 화합물, 환자보호, 황산, 회복, 회항, 후속조치, 휴일근로, 히로시마



[2016년 4월5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상승세 타는 安...속 타는 두 남자》

국민의黨, 호남 등서 지지율 올라 최근 12~15%까지 회복

더민주, 단일화 무산 타격...새누리, 지지율 하락 긴급회의


※주요 정당 지지율  한국갤럽 조사


[2월 4주] 새누리당 42%│더불어민주당 19│국민의당  8

[3월 4주] 새누리당 39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8

[3월 5주] 새누리당 37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1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326.html


◈중앙《"야권 단일화 끝났다"》

더민주·국민의당 공식 선언

양당 단일화 춘천 1곳만 성사

사표 방지 '골든타임' 넘겨

김종인 "단일화 더 거론 안해"

안철수 "처음부터 정치공작"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229


◈동아《"票心이 결판난다"

사전투표 총력전》

8, 9일 사전투표...2014년 지방선거땐 최종결과와 91% 일치


[선택 4·13 총선 D-8]


여야, 지지층 투표장 끌어내기 사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571&date=20160405


◈경향《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버진아일랜드에 3곳)'》

'파나마 로펌' 비밀 문건 유출...푸틴·시진핑 측근들 연루

30년치 1150만건 '사상 최대'...한국인도 최소 195명 포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42343485


◈한겨레《프랜차이즈 노른자위 꿰찬 우리 사회의 '갑'들》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88곳 보니


홈플러스·신세계 전 회장 일가, 대형마트 입점 핵심점포 독식

SPC 임직원 친인척 28곳...전 서울경찰청장·기장군수 가족도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매장       │              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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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북수원점  │이승한 전 홈플러스 회장 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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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안산점    │이승한 전 회장 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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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성남태평점  │구학서 전 신세계그룹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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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광명소하점  │구학서 전 회장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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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목동점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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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대구성서점│이수빈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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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죽전점      │이성규 전 서울경찰청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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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상암점    │서병배 ㈜에스피씨 대표이사 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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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277.html


◈한국《'그레이 보터(Gray Voter:60세 이상 유권자)'가 선거판 흔든다》

[선택 4·13 D-8]


고령화 여파로 노년층 급증

전체 유권자 4명 중 1명꼴

역대 선거마다 투표율도 최고

박빙 예상 서울서 영향력 뚜렷

차기 대선까지 주도할 가능성


※20대 총선 세대별 유권자 수(단위:명, 괄호안은 비율 %)


[60대이상(23.4)]   434만8,968 548만7,598

[50대(19.9)]       421만9,918 415만5,944

[40대(21.0)]       448만9,014 435만4,829

[30대(18.1)]       388만9,345 372만5,455

[20대 이하(17.6)] 388만4,448 349만9,906


*선관위 적극 투표 의향(3월 21일, 22일)은 60대 이상 72.8%,

 50대 65.4%, 40대 63.2%, 30대 59.6%, 20대 이하 55.4%

http://www.hankookilbo.com/v/51f6084c3ef74efb9190d9ca52d3e83f


◈서울《(새누리당) 보수 결집 vs (더불어민주당) 사표 방지 vs (국민의당) 野교체》

각당, 野연대 '골든타임' 넘겨 전략 수정

김종인 "안 되는 걸 억지로 할 수 없다"

국민의당 "더민주 반드시 심판해야"

김무성 '과반의석 수성' 긴급 회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5001007


◈세계《"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처에 유령회사 운영"》

뉴스타파 "파나마에 3곳...비자금 은닉 가능성"

한국인 195명...국세청 "탈세 포착 땐 세무조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4/20160404003478.html


◈국민《물 건너간 '단일화'...多野, 마이웨이》

[선택 4·13 D-8]


전국 253곳 중 170여 곳

야권 후보 2명 이상 경쟁


더민주, 심장부 호남 고전에

수도권 직격탄 맞아 초비상


국민의당, 안철수 노원병 외

수도권 낙관 지역 거의 없어


정의당, 심상정·노회찬도

당선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


※일여다야(一與多野) 지역구 여론조사 (단위: %)


[서울 노원병]

단일화 없이 야당 우세


새누리당 이준석     33.3

더불어민주당 황창화 12.3

국민의당 안철수     43.6

(문화일보 4월 4일)


[서울 강서갑]

단일화 없이 야당 열세


새누리당 구상찬     31.8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26.9

국민의당 김영근     11.6

(YTN 4월 4일)


[경남 창원 성산]

단일화로 야당 우세


새누리당 강기윤 29.1

국민의당 이재환  4.5

정의당 노회찬   39.9

(조선일보 4월 4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6517&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4·13총선 '청년 3低'》

[1] 젊은유권자 줄고  [2] 20대 투표율 가장 낮고  [3] 2030정책공약 빈약


정치적 냉소주의로 스스로 대표성 약화 악순환


※총선 투표자의 20대·60세 이상 비중

(단위=%)


[19대] 60세 이상 26.1│20대 12.5

[18대] 60세 이상 26.3│20대 11.5

[17대] 60세 이상 20  │20대 15.9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침묵의 나선(Spiral of Silence) : 다수 세력은 여론을 주도하며 상승 작용을 일으키는 반면 소수 세력은 침묵하는 사회적 현상.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7511&year=2016


◈한국경제《연봉 4000만원도 '최저임금 미달'인 한국》

'28년 묵은 기준'에 기본급·일부 수당만 포함

상여금·숙식비·휴일-연장근로 수당은 제외


※경제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최저임금 인상률

(단위:%)


[2011년] 인상률 5.1경제성장률 3.7

[2012년] 인상률 6.0경제성장률 2.3

[2013년] 인상률 6.1경제성장률 2.9

[2014년] 인상률 7.2경제성장률 3.3

[2015년] 인상률 7.1경제성장률 2.6

[2016년] 인상률 8.1경제성장률 3.0


*2016년 경제성장률은 예상치

자료:최저임금위원회, 한국은행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459701


◈부산《김해공항 '착륙 포기'

이번이 처음 아니었다》

2002년 추락 사고 이후

중국기 '착륙 공포' 호소

회항으로 인한 운항 지연

김해가 제주보다 4배 잦아


2015년 주요 공항 지연 통계   자료:한국공항공사


         │         │                     지연 사유                              

  구분  │지연횟수기타(회항 포함)│  기상 │연결편 지연│항공기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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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4,681 │    395(8%)    │164(4%)3,987(8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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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11,024 │    311(3%)    │248(2%)│10,254(9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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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20,226 │    418(2%)    │375(2%)│19,228(9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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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통계는 출도착 모두 포함. 기타는 승객지연, 항로혼잡, 활주로문제 등 다양. 김해공항의 경우 회항도 포함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02



■정치 TOP


◈조선《호남發 '녹색바람(국민의당 善戰)' 수도권까지 불어올까》

[총선 D-8]

박지원 등 호남 중진급 후보들 수도권 지원유세 검토


호남서 탄탄한 지지

-판세 분석서 28곳 중 12곳 우세

-黨은 "20석도 가능하다" 주장


수도권도 상승 조짐

-安대표 지역, 접전서 우세로

-지지율 10% 이상 지역 4곳 넘어


전문가 분석

-"수도권 상승, 당선자 낼 수준 안돼

-결정적 변수로 보기는 어려워"


※더민주·국민의당 호남 판세 주장


"28석 중 14석 이상 가능""28석 중 20석 이상 가능"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당        

광주 8곳 중 1곳,         │광주 8곳 중 7곳,

전북 10곳 중 2곳,        │전북 10곳 중 6곳,

전남 10곳 중 5곳        │전남 10곳 중 6곳

우세 주장                │우세 주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83.html


◈중앙《"세자(世子·유력 대선주자) 없이 대선 맞는 당대표는 가시밭길, 피하고 싶지만..."》

[업그레이드 국회 4·13]

총선 변수의 인물 <2> 최경환


정권 재창출 위해 당권 도전 시사

"총선 후 주류·비주류로 당 재편"


TK 무소속 바람 차단 목표지만

충청·수도권까지 지원 계획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305


◈동아《사전투표-최종 득표율 평균 3.2%P差..."8, 9일이 사실상 본선"》

[총선 D-8]사전투표 총력전

2014년 지방선거 결과 분석해보니


경북 영덕-부산 중구 등 득표율 일치

특정지지층 쏠림현상 거의 없어


서울 서대문-과천-고양 등 격전지

각 당 후보들 사전투표 독려 경쟁


※2014년 6·4지방선거 당시 사전-최종투표 결과 비슷한 지역구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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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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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    새   │     47.5%     │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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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    새   │     45.7%     │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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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  │    새   │     50.3%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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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  │    새   │     61.4%     │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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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    민   │     50.1%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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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    민   │     83.2%     │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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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    민   │     49.6%     │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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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    민   │     44.9%     │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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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    민   │     77.5%     │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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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인제│    민   │     41.3%     │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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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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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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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    새   │     52.8%     │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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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  │    새   │     47.4%     │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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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  │    새   │     51.8%     │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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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    새   │     61.1%     │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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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민   │     49.3%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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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  │    새   │     50.2%     │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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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    새   │     47.6%     │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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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민   │     50.4%     │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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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    민   │     61.0%     │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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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    새   │     48.7%     │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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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새누리당, 민=새정치민주연합, 통=통합진보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무소속 후보자가 여러 명 출마한 경우 후보자별로 개별 집계가 이뤄지지 않아 통계에서 제외.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613&date=20160405


◈경향《'정권심판론' 55% 넘는데도...'야·야 대결'로 초반 허송세월》

[총선 D-8]야권 연대 무산


꽉 막힌 선거구도, 이슈·정책·바람 만들기 실패

'1여다야' 사실상 확정...대부분 여 후보 '당선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42316515


◈한겨레《새누리(친여 무소속 포함) 180, 더민주 100석 안되면 '권력투쟁 소용돌이'》

[4·13 총선]D-8 3당 운명 가늠자

3가지 열쇳말로 본 관전 포인트


180

-새누리+친여무소속 180석 넘으면

-박 대통령의 폭주에 날개 다는 셈

-안되면 레임덕·당내 권력투쟁 격화


20

-국민의당 20석 이상이면 교섭단체

-지역구 호남 치우쳐 '호남당' 가능성

-야권분열·총선패배 책임논쟁 점화


100

-더민주 100석 미만땐 김-문 책임론

-총선 뒤 세대교체·야권재편 등 예고

-100석 넘어도 당권경쟁 등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32.html


◈한국《60대 이상 1000만명 육박...보수로 기울어진 유권자 지형》

[총선판 흔드는 '그레이 보터']


"여당이 향후 선거 고지도 선점

야권엔 숙명적 핸디캡" 중론


"86세대와 동행...보수 단정 못해"

"공천학살로 與에서 이탈" 분석도


"朴 선택했다 실망한 탈이념 성향

실용파 50대가 균형추" 전망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적극 투표 의향 조사 결과

(단위 : %, 괄호 안은 증감률)


[전체]      19대 총선 56.9│20대 총선 63.9(7.0)

[19~29세]   19대 총선 36.1│20대 총선 55.4(19.3)

[30대]      19대 총선 47.1│20대 총선 59.6(12.5)

[40대]      19대 총선 56.3│20대 총선 63.2(6.9)

[50대]      19대 총선 67.4│20대 총선 65.4(-2.0)

[60세 이상] 19대 총선 76.9│20대 총선 72.8(-4.1)

http://www.hankookilbo.com/v/cde8726af17e4fe88711982e93cb0a50


◈부산《"金 지역주민에 친근감" VS "인물은 崔가 더 나아"》

[4·13 총선 D-8 '핫존을 가다']

[2] 부산 사하갑


김척수-최인호 경쟁 '후끈'

무소속 3인도 유권자 공략

선관위, 특별관리지역 지정


金, 경선 이변 조직력 활용

崔 "이번엔 이겨" 각오 다져


김척수 주요약력


■나이 : 만53세(1962년생)


■출신학교 : 삼동초, 남수중, 남해수산고,

  경상대 해양경찰시스템학과, 동아대 행정학 석사


■경력 : 6대 부산시의원,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부산시 대외협력 정책고문


최인호 주요약력


■나이 : 만49세(1966년생)


■출신학교 : 영산초, 금사중, 동인고,

  부산대 정치외교학과, 부산대

  대학원 정치외교학 박사 수료


■경력 : 부산대 총학생회 회장,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88



■사회 TOP


◈조선《인터넷서 산 황산, 경찰서까지 들고와 뿌렸다》

수사 불만에 범행 30대女 체포...허술한 유해물질 관리 도마


-보온병에 숨겨...경찰 4명 화상

-그중 1명은 피부 복구 힘들 정도


온라인서 3분이면 살 수 있어

-농도 10%미만 땐 누구나 구입

-판매글 1000건...가격 3000원

-약품점도 신분확인 제대로 안해


※지난해 하반기 주요 유해 화학물질 테러 사건


2015년 8월 26일

충남 보령서 40대 택시 기사가,

내연녀가 변심했다며 얼굴에 염산

뿌려 얼굴·가슴 등에 화상 입힘.


2015년 9월 24일

경기 광주에서 조모(30)씨가 헤어진

여자 친구 A씨에게 염산이 든

우유 팩 던짐. A씨와 같이 있던

친구 B씨가 얼굴에 화상을 당함.


2015년 12월 24일

서울 용산에서 양모(41)씨가 이별

통보한 여자 친구에게 염산 뿌리고

도주. 오른쪽 각막 손상, 어깨

3도 화상 등 부상 입힘.


2015년 12월 30일

대구 사는 유모(58)씨가 한의사에게

불만 품고 염산 용액을 얼굴에

뿌림. 부상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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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20.html


◈중앙《초·중, 시험 없이 수행으로 성적 가능...고교는 현행 유지》

[지필시험 줄이는 학교]


시행 과목은 각 학교서 결정

고교선 체육 등 실기 과목에 적용


교총 "준비 미흡해 부담 커질 것"

공정성 기준 정하기도 어려울 듯


※달라지는 학교생활기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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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평가 방식

중간·기말고사+수행평가로 성적 산출

예)수행평가 반영 비율이 50%일 경우 중간고사

점수(50%)+중간수행평가(50%)와 기말고사

점수(50%)+기말 수행평가(50%)의 평균으로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 성적은 빈칸으로 두고 별도의 활동기록

적는 공간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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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평가 방식

초·중학교는 과목에 따라 수행평가 100%로 성적

산출

중간·기말고사 치르지 않고 학기 중 수시로 토론,

발표, 실험 등의 수행평가해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에 이수한 과목은 P(Pass)로 표기,

점수는 빈칸으로 둔다

교사가 관찰한 내용을 '자유학기 활동상황'

란에 간략한 문장으로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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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187


◈동아《의사 바꿔치기 '유령수술'에 메스 댄 檢...사기죄 첫 기소》

'스타의사' 내세워 성형환자 모은뒤

마취 상태서 치과의사가 수술

40대 병원대표 계약서로 들통


※유령수술(대리 수술) : 환자에게 동의를 받지 않은 의사가 수술 전체를 하는 형태. 고용된 성형외과 의사들이 환자를 진찰한 뒤 상담하면 환자는 수술비를 지불하고 수술실에 입장한다. 수술대에 누운 환자에게 프로포폴을 주사해 수술 마취를 하면 환자가 수면에 빠졌는지 확인한 후 대리 집도 의사인 '유령 의사(섀도 닥터)'가 들어가 수술을 하는 것을 말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828/1


◈경향《공직자윤리위, 진경준(120억 투자수익 검사장) 조사 착수 예고》

"퇴직 이후에도 재산 문제 강제조사 가능" 결론 내려

법무부, 사표 수리 방침 세웠지만 여론 역풍에 곤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50600025


◈한겨레《친구끼리 투자했다더니...'진경준 해명' 거짓말이었나》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진 전 검사장 사표 불구 쌓이는 의혹


같은 시기 동일한 지분 사들인

김상헌 네이버 대표

"당시 진 검사장 몰랐다" 밝혀

넥슨쪽 승인 받아 4억여원어치 매입

김정주 창업자 주식거래 파악한듯


법무부는 "조사 계획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278.html


◈한국《C형간염 의사 수술..."환자 보호" "의사 생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원에만 알리고 환자에 숨긴 뒤

20여명에게 제왕절개·불임시술


"감염 우려있다면 시술 차단해야"

"바이러스 양 등 지침 마련부터"

http://www.hankookilbo.com/v/ddee0c304dfd49d89e17adc87e49bf89


◈부산《수사의 진화...이젠 '밴드'가 뛴다》

부산 북부署 숙박 업소 대상

지역 첫 'PAL 밴드' 개설

용의자 등 신속 확인 가능

사건·사고 예방 등 큰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12



■국제 TOP


◈조선《無給(무급)병가·실업수당 축소...'복지천국' 북유럽, 마음 바꿨다》


핀란드·스웨덴 등 북유럽 4국

현금 직접 지급하는 복지 지양

일하게 만드는 복지로 대전환


성장 정체로 과거 복지 감당못해

퇴직연금 등 私的대비 권장 추세


※북유럽 국가의 현금 복지 감소 현황


구분     │    1995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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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 1위(20.2)  6위(18%)

- - - - - - - - - - - - - - - - - -

스웨덴   │ 6위(16.6)  18위(12.1)

- - - - - - - - - - - - - - - - - -

덴마크   │ 7위(16.4)  12위(14.3)

- - - - - - - - - - - - - - - - - -

노르웨이13위(12.9)  19위(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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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평균│     12.2% │      12.4%


*OECD 순위 기준. 괄호는 GDP 대비 현금성 공공복지 지출 비율

자료: OECD


※북유럽 국가의 주요 현금 복지 축소 정책


핀란드

월급의 100% 주던 병가수당, 첫날 무급으로

하고 나머지는 월급의 80%만 지급


스웨덴

보편적 기초연금 폐지하고, 저소득층 위주로

65세 이상 인구의 45%만 선별적 연금 지급


덴마크

실업수당 수령 기간 4년 → 2년으로 축소


노르웨이

일찍 퇴직하면 노령연금 삭감하고 지급하는

제도 도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65.html


◈중앙《시진핑 매형, 푸틴 측근도 유령회사 세워 재산 은닉 의혹》

[문서 1100만건 '조세 도피' 공개]

파나마 '모색 폰세카'서 유출


전·현직 국가 정상 12명 포함

푸틴 이름은 명시 안 됐지만

측근 통해 2조원 흘러들어가

청룽도 유령회사 6개 소유

아이슬란드 총리 사임 압박


※'조세 도피' 문건과 관련된 주요 인사


푸틴 러시아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메시(축구선수)

청룽(홍콩 배우)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알 사우드 사우디 국왕

*포로센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알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


[주요 정치인과 친인척]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매형 덩자구이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리샤오린

*무함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푸틴 러시아 대통령 친구 세르게이 로두긴 등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http://news.joins.com/article/19838227


◈동아《美-日-필리핀 '어깨 나란히'...남중국해 냉기류》


美-필리핀 군사훈련...日도 참가

섬 탈환훈련 포함...中 자극할 듯


이달초 미스치프 환초 해역서

美, 3번째 '항행의 자유' 작전 실시

中도 美항모 추적감시 등 맞불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409/1


◈경향《오바마, '원폭' 히로시마 5월 방문 검토...'역사의 가시' 뽑나》

내달 일본 G7 정상회의...성사 땐 미 현직 대통령 최초

미 내부선 반발...'전쟁범죄 부인' 아베 편들기 우려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42213395


◈한겨레《목숨걸고 에게해 건넜건만...

터키로 다시 쫓겨난 난민들》

난민 202명 태운 수송선 첫 터키행

EU-터키 합의 17일만에 송환 시작

'송환 반대' 지역민-경찰 충돌도

구호단체들 "비인도적" 비난 쇄도


유럽행 난민 이동 경로

펜스 도입된 국경 자료: BBC


터키그리스 ─│→ 마케도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불가리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8212.html


◈한국《푸틴·메시·청룽...세계 뒤흔드는 '블랙 리스트'》

ICIJ '파나마 페이퍼' 공개 파장


캐머런 英 총리·시진핑 中 주석 등

가족·측근들 페이퍼컴퍼니 관여

전·현직 국가지도자 12명도 포함


아이슬란드 총리 탈세 의혹에

야당, 조기총선 진행 검토 나서

FIFA 부회장·윤리위원도 연루


※'파나마 페이퍼'에 거론된 국제적 거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시그뮌뒤르 다비드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체육계 및 연예계]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


청룽

(영화배우)


[주요 정치인 친인척]


세르게이 롤두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측근)


덩자구이

(시진핑 중국 주석 매형)


이언 캐머런

(캐머런 영국 총리 아버지)


[그외 주요 인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칼리파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랍에미리트연합 대통령


전직 국가 최고지도자

*비드지나 이바니슈빌리 전 조지아 총리

*아야드 알라위 전 이라크 총리

*알리 아부 라게브 전 요르단 총리

*하마드 빈 자심 빈 자베르 알 타니 전 카타르 총리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 전 카타르 국왕

*아메드 알리 알미르가니 전 수단 대통령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주요 정치인 및 친인척

*리 샤오린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무하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마이클 에시크로프트(영국 상원의원)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발다호스 공작부인(후안 카를로스 전 스페인 국왕 누나)

*알라 무바라크(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 아들)

*코조 아난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아들)

*알람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부인, 딸, 여동생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자녀들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 아들


FIFA 관계자

*미셸 플라타니(유럽축구연맹 전 회장)

*제롬 발케(전 FIFA 사무총장)

*후안 페드로 다미아니(FIFA 윤리위원회 위원)

*유제니오 피게레도(전 FIFA 부회장)

http://hankookilbo.com/v/896e0dc161d742fe9aa01ed9298960bf


◈부산《푸틴·청룽(성룡) 포함 사상 최대 조세회피 자료 공개》

ICIJ, 1천150만 건 발표

파나마 최대 로펌 내부 자료

전·현 국가지도자 12명 포함

영국·호주 등 후속 조치 나서


조세회피 폭로 '파나마 페이퍼스' 개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는 4일 중미 파나마의 최대 로펌이자 '역외비밀 도매상'으로 악명높은

'모색 폰세카'(Mossack Fonseca)의 1977~2015년 기록을 담은 내부자료 1천150만 건 분석 공개


국가지도자 12명(친인척 61명)  고위정치인·관료 12

세계적 갑부 29명              한국인 195명(한국 주소 기재자)


[조세피난처 유출 자료에 이름을 올린 주요 인물]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빅토르 즈바겔스키 러시아 국가두마 의원

알렉산데르 바바코프 러 국가두마 의원

알렉세이 파트루셰프 러 연방안보회의 서기의 조카

알렉산데르 마코노프 러 내무부 차관

알렉세이 울류카에프 러시아 경제개발부 장관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FC바르셀로나)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 대통령 공보비서

모함마드 자후르 우크라이나 일간지 키예프포스트소유주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세르게이 롤두긴 거장 첼리스트

청룽(成龍·성룡) 영화배우·감독

후안 패드로 다미아니 FIFA 윤리위원

노재헌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 중개사 활동 국가 톱 10]


홍콩      2,212개사

영국      1,924

스위스    1,223

미국        617

파나마      558

과테말라    444

룩셈부르크  405

브라질      403

에콰도르    324

우루과이    298


자료/ 파나마페이퍼,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뉴스타파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5000023



■경제 TOP


◈조선《하루 10만대씩 팔렸다...테슬라 '전기車의 진격'》

4000만원대 '모델3' 사흘새 전세계에서 28만대 예약


경쟁 전기차보다 주행거리 길어

벤츠·BMW 중소형차와 대결


보조금 받으면 2000만원대

신청자 많을 땐 추첨할 수도


지금까지는 年생산 5만대 수준

주문량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


※테슬라 매출액·판매량


[2012년] 매출 4억1326만달러

[2013년] 판매량 2만2442대

[2014년] 판매량 3만1655대

[2015년] 매출 40억4602만달러│판매량 5만654대


*판매량은 자동차 모델S·X 판매량


※테슬라 자동차 모델 제원


구분                 모델S         │모델X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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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                 고급 대형 세단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일반 중형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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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7만달러       8만달러                  3.5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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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충전 후 운행 거리426㎞         414㎞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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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시점            2012년        2015년                   2017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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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은 기본형 모델 기준                                     자료:테슬라모터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57.html


◈중앙《그때 아이폰처럼...전기차 테슬라 신드롬》

사흘 새 27만대...49개국서 사전 예약 행렬

내년 말에 나오는데 예약금만 벌써 3000억원 확보

"충전 인프라 확보가 핵심" 국내 업계 긴장 속 주시


※늘어나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

단위:대


2011년  100만

2013년  394만

2015년  678만

2017년  890만

2019년  997만 │전망

2020년 1045만


자료: 시장조사업체 B3


※주요 전기차 제원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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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i3                   │리프          │볼트                        │아이오닉                  │SM3 ZE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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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BMW                  │닛산          │GM                          │현대차                    │르노삼성차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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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급             │소형                 │소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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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충 시 주행거리 │160㎞                │132㎞         │321㎞                       │180㎞                     │135㎞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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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7.2초 만에 시속 100㎞│세계 최다 판매│날씨 등 분석, 주행 정보 제공│현대차 첫 친환경 전용 모델│국내 최다 판매│테슬라 최초의 '보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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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보조금 제외)│5710만원             │3330만원      │3790만원                    │4000만원                  │4190만원      │40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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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051


◈동아《24년 땀방울...싹 트는 'SK의 신약 주권'》

판교 SK바이오팜연구소 가보니


1993년이후 38만개 화합물과 씨름

국내 최다 15개 신약후보물질 확보


기술수출에 그친 기존업체와 달리

자체 마케팅 통해 해외시장 공략


FDA 승인 앞둔 뇌전증 치료제

업계 "美서만 年1조 매출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95858/1


◈경향《제2금융, 1등급(최고 신용등급)도 최고 연 25% 대출》

저축은·캐피털·카드사 '고금리 장사'

시중은행보다 3배 안팎 이자 챙겨

"암묵적 담합 의혹...법적 규제 필요"


※제2금융권 대출금리  단위:연 %


■저축은행 가계신용대출(신용 1등급 이상)


OSB  25

웰컴 23.16

아주 23.15


자료:저축은행중앙회, 2월 기준


■캐피털(1~3등급 대상 대출)


OK아프로 20.41

JT       18.78

현대     18.48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카드사(1~3등급 대상 카드론)


신한 13.58

현대 13.36

삼성 12.12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42215385&code=920301&med=khan


◈한겨레《이혼 막고...반송비 주고...세태 반영한 '세계의 별별보험'》


생활 변화·금융기술 발달 따라

틈새 노린 신종보험들 봇물

13억 중국, 기발한 아이디어 만발


이혼해야 보험금 주는 이혼보험

실제론 결혼생활 컨설팅 서비스

보험료 200원에 물품반송비 지급

보장시간 10분짜리 초단기보험도


영국선 '소셜 보험 브로커' 등장

소비자 필요에 맞춰 새 보험 중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8216.html


◈한국《"면세점 유치" 레드오션 뛰어드는 지자체》


지방 면세점 대부분 적자 불구

"관광 매력 높이겠다" 장밋빛

광주·전북도, 설립요건 완화 요청

"대기업 추가 허용을" 건의도


전문가들 "이미 과포화 상태

사후면세점 개발 등이 더 효율적"


국내 시내면세점


[서울]

*동화면세점

*SM면세점(인사동)

*롯데면세점 본점(소공동)

*두산면세점(동대문)

*HDC신라면세점(용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여의도)

*롯데면세점 코엑스점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6월 특허 만료)

*워커힐면세점(5월 특허 만료)


[인천]

*엔타스면세점(인천 남동구)


[경기]

*앙코르면세점(수원시 팔달구)


[대전]

*신우면세점(대전 유성구)


[충북]

*중원면세점(충북 청주시 청원구)


[대구]

*그랜드면세점(대구 동구)


[부산]

*신세계면세점(부산 해운대구)

*롯데면세점(부산 부산진구)


[울산]

*진산면세점(울산 중구)


[경남]

*대동면세점(경남 창원시 의창구)


[제주]

*롯데면세점(제주 제주시)

*신라면세점(제주 제주시)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서귀포 중문단지)

http://hankookilbo.com/v/493ed835c43a4f9591ead446b32f0d10


◈부산《부·울·경 상장 기업들 지난해 "헛장사했나?"》

한국거래소 169곳 실적 분석

매출·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순손실 평균 8천408억 원

조선 등 해외수주 부진 영향


부산 울산 경남 상장기업 매출액 증가 순위

*단위:100만 원, 한국거래소 제공


순위│    회사명    │지역│ 시장 │ 2014년 │ 2015년 │ 증감률 

────────────────────────────────

  1 │화승인더스트리│부산│ 유가 │226,709 │631,210 │178.42%

────────────────────────────────

  2 │옵트론텍      │경남│코스닥│ 65,708 │122,800 │ 86.80%

────────────────────────────────

  3 │쎄니트        │경남│코스닥│ 30,742 │ 50,827 │ 65.33%

────────────────────────────────

  4 │동원개발      │부산│코스닥│340,087 │514,967 │ 51.42%

────────────────────────────────

  5 │유니슨        │경남│코스닥│ 81,530 │118,155 │ 44.92%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46

신고
1a형, 1등, 2000만명, 2030, 2차공천, 3.8조치, 3선, 40달러, BC카드, BMW, C형간염, ELS, IBK기업은행, O2O마케팅, OPEC, SNS, SUV, WMD, 가계부채, 가난, 가늠자, 가덕도, 가디언, 간편결제, 감청, 강남권, 강서구, 강의실, 개종, 개혁공천, 건강보험, 검찰총장, 경기부침, 경력, 경선, 경선룰, 경찰, 고려대, 고령, 공채, 공포마케팅, 공화당, 과잉생산, 교수, 교체, 교통사고, 구도심과밀화, 구조조정, 국가정보원, 국방부, 국정원, 국제유가, 군사기밀, 궤변, 그룹본사, 금융계열사, 금융권, 금융마비, 금융제재, 긴급사이버대책회의, 김관진, 김무성, 김수남, 김여정, 김영철, 김정은, 김희정, 꼴찌, 남성, 내리꽂기공천, 내분, 내수, 내전, 노벨상, 노인, 논개작전, 눌차만, 뉴욕시장, 다나의원, 담배, 당정, 당청, 대검찰청, 대구, 대량살상무기, 대북제재, 대사관, 대우조선, 대출문턱, 도널드 트럼프, 도요타, 도쿄, 독자대북제재, 독자제재, 동결, 동남권신공항, 동승자, 두산, 듀크대, 따라하기과학, 레이더망, 롯데, 리예스, 마이클 블룸버그, 막말, 매립, 멕시코, 모험, 목표달성, 몸사리기, 무능, 무인점포, 무책임, 문자메시지, 미국, 미국대선, 미국대통령, 미사일, 민간인터넷망, 민형사소송, 밀레니얼세대, 밀실공천, 바닥, 반대운동, 반등, 법감정, 보안업체, 보존, 볼보, 부동산, 부모, 부산, 부산은행, 부실, 북한, 북한선박, 분당, 분산투자, 분위기조성, 분쟁조정, 불명예, 불출마, 불평등, 브렌트유, 비과세해외펀드, 비례대표, 빚돌려막기, 뻥튀기, 사건처리기준, 사망자, 사면초가, 사옥이전, 사이버테러, 사이버테러방지법, 산둥성, 산유국, 살인범, 살인죄, 삼성,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서버, 서상기, 서울대, 서초동, 석순, 석학, 선거, 선구자, 선진8개국, 선진국, 성과시스템, 성평등, 세계여성의날, 세월호, 소공동, 소득, 소비, 소액사건, 소액재판, 손배소, 쇼핑몰, 수질개선, 슈퍼팩, 스마트폰, 스마트폰해킹, 스토리, 스펙, 승진, 시민권, 식별장치, 신입생오티, 신한카드, 신협, 신흥국, 실언, 실적, 실질소득, 실질조정률, 쌍용, 아돌프 히틀러, 아우디, 악성코드, 안보,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야당, 야마구치구미, 야쿠자, 엄벌, 여고생, 여권, 여당, 여론몰이, 여성폭력, 여성혐오, 여자, 연금수령층, 연봉, 연세대, 연제구, 영남중진, 영도구, 영장, 오하이오, 외교관, 외교안보라인, 외교안보부처, 외교안보인사, 우선추천, 웃음지도사, 원주, 위기경보, 유가, 유승민, 유엔제재, 유출, 윤상현, 은행, 음주운전, 음주운전자, 이민자, 이사, 이영애, 이영애식당, 이주환, 이한구, 인권, 인도, 인터넷뱅킹, 일본, 자기소개서, 자소서, 자연대, 잠실롯데월드타워, 장성철, 재력, 저금리, 전략공천, 전면전, 전산망, 전자인증서, 젊은층, 정찰총국, 제3세계, 제주대로스쿨, 조정, 종교, 주류, 주호영, 줄리 비숍, 중고차, 중구, 중국, 중국증시, 지방법원, 지출, 직군, 직권상정, 진료기록서, 채권단, 처벌, 철광석, 청년, 청와대, 초상권, 초선, 총기, 총선, 최우수, 추종자, 출마, 취업준비생, 취준생, 치료비, 친박, 카카오톡, 카톡, 컷오프, 탈강북, 테러방지법, 통신, 통화내역, 트럭돌진, 트럼프반대론, 특별관리대상, 퍼블리시티권, 포털, 폭력사태, 폴리페서, 표심, 풍자, 플로리다, 피버, 핀테크, 한국, 한라신협, 한민구, 한진해운, 핫머니, 항구, 해운제재, 해킹, 현대상선, 현역의원, 형사처벌, 호주, 화염병, 화해, 황병서, 휴대폰해킹, 히스패닉


[2016년 3월9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세계 석학들 "서울大, '따라하기 과학(me-too science)'만 한다"》

노벨상 수상자 등 12명 '자연大 평가 11개월 프로젝트' 보고서


젊은 교수들, 모험 않고 실적 위해 '남이 해놓은 분야' 몰려

신선한 주제 없어...이대로면 선구자 아닌 추종자 그칠 것


"서울대 젊은 교수들 선구자(pioneer) 아닌 추종자(follower)"

팀 헌트(Tim Hunt)

前 영국 암연구소 수석 연구원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


"교수당 학생 수 많아 학생들 교수 만나려 약속 경쟁까지"

에핌 젤마노프(Efim Zelmanov)

미 캘리포니아대 수학과 교수(필즈상 수상)


"소수의 강점 분야를 정하고 그 분야 인재 집중 채용해야"

리타 콜웰(Rita Colwell)

미 메릴랜드대 생물학과 교수(전 미국과학재단 총재)


"교수 연령대가 지나치게 높아 신선한 주제 없어"

토니 카이(Tony Cai)

미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통계학과 교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9/2016030900267.html


◈중앙《북 선박 입항

중국 첫 거부》


안보리 제재 목록 오른 3척

산둥성 항구 2곳서 막아


한국, 독자제재 '3·8 조치'

김영철 금융제재 대상 포함

김정은·김여정·황병서 제외


※한국, 독자 대북제재 주요 내용


①금융제재:개인 40명(김영철 등)과 단체 30곳(일심국제은행 등)에 대한 금융거래 금지


②해운 제재:북한 기항한 외국 선박 180일 이내 국내 입항 금지


③수출입 통제:북한산 물품 위장반입 차단


④돈줄 차단:국민, 해외 북한 식당 이용 자제

http://news.joins.com/article/19693087


◈동아《유엔제재 北선박들 식별장치 끈채 숨었다》


31척중 24척 레이더망서 사라져

대북 해운제재 효과 반감될 우려


정부, 독자 대북제재 조치 발표

김영철-장성철 등 WMD관련자 포함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9/76891157/1


◈경향《2030(20~30대) 소득·지출

사상 처음 '감소'》

'부모들보다 못사는 세대' 현실화

총선 때 청년 표심 분출될지 촉각


※39세 이하 가구 월평균 소득 추이

단위:원, 자료:통계청


2011 389만8830

2012 401만3406

2013 431만 126

2014 433만9612

2015 431만5552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82248435&code=920100&med=khan


◈한겨레《카톡·포털 서버까지 영장없이 보겠다는 국정원》


테러방지법 통과되자마자

이번엔 사이버테러법 여론몰이


통신·포털·쇼핑몰·SNS 등

민간 인터넷망 틀어쥐고

영장없이 24시 감청도 가능


※사이버테러방지법 무엇이 문제인가


1 모호한 '사이버테러'의 개념(2조 1항)

'사이버테러'가 해킹·바이러스 같은 일반적인 정보통신망 침해 행위와

구분되지 않아 인터넷망에서 국가정보원의 상시적 감시 가능성 열어둠.


2 민간 영역까지 지휘(6조 3항)

국정원은 상시적으로 민·관·군 합동대응팀을 설치·운영할 수 있고,

공공기관은 물론 기업 등 민간기관에도 장비와 인력을 요청할 수 있게 함.


3 상시적 인터넷 감시(6조 2항)

사이버안전센터의 업무에는 사이버테러 관련 정보의 수집, 분석, 전파 및

사고조사 등이 포함. 상시적인 인터넷망 감시와 정보 수집 가능.


4 취약점 공유(8조 2항)

통신사, 포털, SNS, 쇼핑몰 등 각종 사업자는 정보통신망·소프트웨어의 취약점 정보를

국정원과 공유해야 하며, 거부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짐.


5 사이버테러 위험 증가(8조 1항)

이 법은 중앙집중적인 보안망을 구축해 상위의 관제서버가 공격당할 경우

그에 속한 다른 모든 전산망도 모두 위험해질 수 있음.


6 국정원에 대한 감시·통제 장치 전무

어떤 기구도 국정원이 사이버 공간에서 그 권한을 오남용하는지 여부를

감독하거나 통제하도록 하지 않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996.html


◈한국《"北, 인터넷뱅킹도 해킹...금융 마비 시도"》


제작업체 전산망에 침투 장악

납품업체 전자인증서 등 탈취

국정원 "국민 피해는 없어"


외교안보 인사 스마트폰도 해킹

김관진·한민구 등 50~60명 대상

실제 10여명 통화내역 등 유출

https://www.hankookilbo.com/v/0f70d223c0ec4358aa9d635bd3350c5f


◈서울《北, 인터넷뱅킹 (2000만명 회원) 보안업체 해킹》

국정원 긴급 사이버대책회의


국방부 PC 약 10대 1월말 해킹

군 당국 "군사기밀 유출은 안 돼"


국정원 "전산망 국민 피해 없어"

당정 "사이버테러방지법 처리해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9001006


◈세계《'대북 독자제재' 한·러 협력사업까지 불똥》

정부, 나진·하산 프로젝트 중단...러에 "불가피" 설명

북 기항 선박 180일 입항 금지...개인·단체 70곳 제재


※금융제재 대상 주요 단체 및 개인

─────────────────────

[단체]

일심국제은행, 대외기술무역센터,

선봉기술총회사, 조선금산무역회사,

창광무역, 조선구룡강무역회사,

능라도무역회사, 조선해금강무역회사,

조선부성회사, 조선흑색금속수출입회사,

Pan Systems 평양지사,

Mariner's Shipping & Trading,

Royal Team Corporation

─────────────────────

[개인]

김영철 전 정찰총국장, 이병철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 홍영칠 당 중앙위 부부장,

김춘섭 전 당 군수공업부장, 조춘룡 제2경제

위원회 위원장, 장창하 제2자연과학원 원장,

홍승무 당 군수공업부 부부장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8/20160308003835.html


◈국민《北, 외교·안보라인 수십명 스마트폰 정보 털었다》

국정원, 사이버 테러 공개


통화 내역·문자 메시지 등 탈취


국민 2000만명이 사용하는

인터넷뱅킹 보안업체도 해킹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5574&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물 건너가는 구조조정...부실폭탄 터지나》

한진해운·현대상선 빚 돌려막기로 연명

제2 대우조선 사태땐 대형위기 불보듯

금융당국·채권단, 총선 앞두고 몸사리기


※총선 앞두고 '마비'된 기업 구조조정

─────────────────────────

*정부 / 산은 비금융자회사 매각 지지부진

        부실 조선사 통폐합 묵살

*정치권 / 지역 표심 살피며 고용보장 한목소리

*국책은행·채권단 / 정치권 눈치보며 구조조정 지연

*유암코 / 채권단의 부실채권 넘겨받는 역할 그쳐

*부실 해운 / 계열사 지원 생명 연장→그룹 전체 위기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9173


◈한국경제《어느새 (브렌트유) 40달러...핫머니(단기 투기성 자금)가 끌어올린 油價》

1월 중순 이후 50% 뛰어

OPEC "50달러가 목표"

철광석 하루 19% 급등


※40달러 선 회복한 국제 유가 (단위:배럴당 달러)


2015년

12월4일 43.00

2016년

1월20일 27.88

3월8일  40.32


*브렌트유 기준

자료:FT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878321


◈부산《"눌차만 매립 대신 보존한다"》


강서구, 수질 개선 용역 추진

"매립안 담보...현실성 없다"


신공항 입지 결정이 '변수'

市매립 강행 땐 충돌 불가피


※강서구 눌차만 위치


가덕도


*인근 주요 시설·지물

-부산신항

-녹산산단

-거가대교

-진우도


눌차만 매립 논란 일지


▶2007년   부산시, 매립 타당성 조사 등 용역

▶2008년   부산시, 국토해양부에 기본계획 통보

▶2008년   눌차만 공유수면 조기 매립 시행 결정

▶2009년   민간매립사업자 공모. 민간 투자자 없음

▶2011년   신공항 백지화 및 가덕도 개발 사업 표류

▶2015년   강서구청, 눌차만 수질 보존 용역 착수

▶2016년   눌차만 수질 보존 용역 결과 발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9000110



■정치 TOP


◈조선《떨고있는 대구...3選 서상기·주호영도 不安》

새누리 "현역 최소 3명 컷오프"...내리꽂기 공천 현실화할 듯


서상기, 70세 고령에 교체論

주호영 지역 여성 우선추천說


黨지지율의 절반에 못미치는

親유승민 초선 2~3명도 위험

유승민은 경선까지 갈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9/2016030900377.html


◈중앙《북, 외교안보라인 수십 명 통화내역·문자 빼갔다》

[정부 주요 인사 스마트폰 해킹]


지난달 미사일 발사 뒤 집중 해킹

2000만명 쓰는 인터넷뱅킹도 침투

국방부 PC엔 북 소행 의심 악성코드

여 "사이버테러방지법 직권상정을"

http://news.joins.com/article/19693069


◈동아《北정찰총국 주도...2000만명 이용하는 금융보안업체 해킹》

[北 사이버테러 비상]


軍-외교안보부처 PC도 공격 시도


靑, 사이버테러방지법 처리 촉구

野 "안보문제 선거에 악용" 거부


※북한의 국내 주요 인사 스마트폰 해킹 개요

자료: 국가정보원


정찰총국 산하 해킹 조직

   

    2월 말~3월 초 외교 안보라인 수십 명에게

   │ 문자메시지, 이메일 전송

   

전체의 약 20% 악성코드 감염

   

    해킹

   

음성통화 내용 문자메시지

통화 기록 전화번호 탈취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9/76890690/1


◈경향《친박계 '김무성 저격' 소문이 사실로...여 내분 전면전 양상》

윤 "흥분상태서 실언"...김 대표 측 "용납 못할 행동"

새누리, 오늘 2차 공천...이한구는 전략공천 공식화

영남 중진 희생양 '논개 작전' 주목, 유승민이 가늠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3082330195


◈한겨레《법이 없어 북 사이버테러 알고도 당했다는 '국정원의 궤변'》

[사이버테러법 여론몰이]

도 넘은 '공포 마케팅'


지난달 당·청에 "테러 준비" 보고

위기경보 한단계 올려놓고도

"정부인사 휴대폰 해킹당해" 발표

현재도 기관들 보안시스템 통제

스스로 무능·무책임 자인한 셈

"법안 처리위해 분위기 조성" 지적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3993.html


◈한국《새누리 "비례대표도 밀실 공천되나"...김무성은 입 꾹 닫아》

'상향식 개혁 공천' 없던 일 되자

여권서 상황 풍자 노래도 나돌아

http://www.hankookilbo.com/v/2a566861cdea405dbae4135750f6bc8c


◈부산《(당원)30-(국민)70%냐, 국민 100%냐...與 후보, 경선룰 전쟁》


조직 장악 현역 30-70 선호

'반 김희정 연대' 연제구선

이주환 후보 "30-70" 주장


중영도, 국민100%룰 확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9000099



■사회 TOP


◈조선《웃음지도사 자격 따고 종교까지 개종?》

[NOW]공채 코앞 취준생들, 자기소개서 스토리 만든다며 스펙 급조


소녀상 닦고 도심서 쿠키장사...

"확인할수 있겠나" 경력 뻥튀기

기업 "몇줄 읽어보면 다 알아"


※취준생이 자소서 작성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유


무엇을 적어야 할지 막막해서 ... 61.3%

쓸 만한 스토리가 없어서 ....... 46.3

너무 식상한 내용인 것 같아서 .. 45.7


※스펙 급조하는 데 걸린 기간


2주 이내              10%

3~4주                 11%

1개월 이상~2개월 미만 22%


※공채 기간 중 필요한 스펙을 급하게 만들어 본 적이 있다


있다 65%

없다 35%


자료: 사람인·인크루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9/2016030900193.html


◈중앙《김수남(검찰총장) "사망자 낸 음주운전자, 살인범 준해 처벌해야"》

[음주운전 처벌 강화 추진]


"일본선 징역 16년, 동승자도 실형

외국 사례 파악해 기준 반영" 지시

대검 "국민 법 감정에 맞게 조치"


※교통사고 사망자 및 음주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추이   자료:경찰청

단위: 명, ( )안은 비율(%)


[2008년] 사망자 5870│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969(16.5)

[2009년] 사망자 5838│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898(15.3)

[2010년] 사망자 5505│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781(14.1)

[2011년] 사망자 5229│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733(14.0)

[2012년] 사망자 5392│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815(15.1)

[2013년] 사망자 5092│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727(14.2)

[2014년] 사망자 4762│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592(12.4)

[2015년] 사망자 4621│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583(12.6)

http://news.joins.com/article/19693047


◈동아《검찰총장 "음주운전 안말리면 동승자도 형사처벌"》

[시동 켜요 착한운전]


사건처리 기준 강화 지시

-金총장 "음주운전 사망사고 땐

-가해자 '살인범' 수준 엄벌"


-韓 평균 징역1년 수준...70%는 집유

-英 평균 5년-美 살인죄 형량 선고


※음주운전 교통사고 사망자 추이 단위: 명


2011년 733

2012년 815

2013년 727

2014년 592

2015년 583


자료: 경찰청

http://news.donga.com/3/all/20160309/76890995/1


◈경향《'이영애 식당'이 뭐길래...초상권 민형사 소송 수십건》

이영애 퍼블리시티권 관리업체 리예스와 동업 계약자

수익 못 내 해지하자 손배소 당해...3년째 소송 이어가


※퍼블리시티권 : 특정 개인이 가진 이름과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 '얼굴, 기타 신체적 특징에 대해 함부로 공표되지 않을 권리'인 초상권과 유사하지만, 초상권과 달리 타인에게 권리를 양도하는 것이 가능하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81835301&code=940301


◈한겨레《교수님

정말

이러실

거예요?》

[학생을 괴롭게 하는 교수님]


"개념 있었다면 세월호 탈출했을 것"

-연세대 교수, 신입생 오티서 막말

-"여자는 꼭 담배 끊어라" 말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940.html


"여자는 남성 재력에 끌리게 돼 있어"

-고려대 교지, 여성혐오 발언 대자보

-강의실 속 사례 18가지 추려 담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939.html


정치 뜻 품느라 수업 뒷전인 '폴리페서'

-제주대 로스쿨 교수, 잦은지각 구설

-'시험 대신 과제' 급히 통보 행사참석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941.html


◈한국《"다나의원 감염 피해자

왜 우린 치료 안해주나"》

원주 환자만 치료비 지원에 반발


C형 간염 감염자 51명 희귀 1a형

3개월 치료에 4600만원 큰 부담

약 건보 적용 늦어져 시작도 못해


진료기록서 떼는 데만 한달

분쟁 조정 지원 약속도 헛말

http://www.hankookilbo.com/v/be21ffcff1384eb9819910737fe9848e


◈부산《부산 소액 재판 절반, 조정·화해로 푼다》

법원, 2천만 원 미만 소송

지난해 실질조정률 47.6%

전국 지법 평균보다 배 높아

조정 기법·위원 전문성 덕분


※민사 소액사건(소송 가액 2천만 원 이하)

실질조정·화해율   *자료=부산지방법원


[2012년]

부산지법 30.7%│전국지법 36.9%


[2013년]

부산지법 36.8%│전국지법 39.3%


[2014년]

부산지법 38.9%│전국지법 33.2%


[2015년(10월 말까지)]

부산지법 47.6%│전국지법 28.6%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9000089



■국제 TOP


◈조선《히스패닉도 조직적 반대 운동...'사면초가' 트럼프》


"트럼프에 반대표 던지려..."

시민권 신청 6개월새 14% 증가


"韓·日·인도·멕시코 외교관들

당선될까 걱정" 보도 나와


크게 앞서던 플로리다·오하이오

2위와의 지지율 격차도 줄어


※공화당 경선 후보 여론조사


[플로리다주]

(몬마우스대·3월 3~6일)


도널드 트럼프 38%

마코 루비오   30%

테드 크루즈   17%

존 케이식     10%


[오하이오주]

(퍼블릭폴러시폴링·3월 4~6일)


도널드 트럼프 38%

존 케이식     35%

테드 크루즈   15%

마코 루비오    5%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9/2016030900336.html


◈중앙《"내가 출마하면 트럼프 돕는 꼴" 대선 포기한 블룸버그(전 뉴욕시장)

[확산되는 트럼프 반대론]


한국 등 주미 외교관들도 불만 표명

멕시코 대통령 "히틀러 떠오른다"


'반대 선언' 참여 피버 듀크대 교수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되면

의회·군·동맹국이 정책 막을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693048


◈동아《女, 폭력없는 세상을 외치다》

호주 '세계 여성의 날' 행사 현장...여성 2000여명, 性평등 문제 열띤 토론


줄리 비숍 호주 외교장관

-"폭력없는 삶은 기본적 인권

-세계적으로 문제해결 나서야"


95달러 自費로 참가한 여고생들

-"제3세계 여성폭력 근절 촉구

-손편지 써서 대사관에 전달"

http://news.donga.com/3/all/20160309/76891121/1


◈경향《"우린 트럼프가 싫어요"》

"트럼프 도와주는 꼴은 못 본다"

블룸버그, 장고 끝 대선 불출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080828241


◈한겨레《가난한 밀레니얼(1980년대·90년대 출생자) 세대》

일하는 젊은층, 은퇴 연금 수령층보다 실질소득 적어


가디언, 선진8개국 소득 분석 보도

젊은층 소득, 평균보다 20%나 낮아

미국 30대 이하, 은퇴자보다 가난

전쟁·재난외 자본주의 사상 처음

1980년대 이후 진행된 경기부침

세대간 전례없는 불평등으로 귀결


※주요국 청년-노인층 가처분소득 비교

*지난 30년간 세대별 소득 증가가 전체 평균소득 증가 대비 얼마나 많고 적은지를 보여줌

자료: <가디언> (단위: %)


[영국(1979~2010)]

25~29살 -2

65~69살  62

70~74살  66

- - - - - - - - - - - - - -

[캐나다(1987~2010)]

25~29살 -4

65~69살  5

70~74살  16

- - - - - - - - - - - - - -

[독일(1978~2010)]

25~29살 -5

65~69살  5

70~74살  9

- - - - - - - - - - - - - -

[프랑스(1978~2010)]

25~29살 -8

65~69살  49

70~74살  31

- - - - - - - - - - - - - -

[미국(1979~2010)]

25~29살 -9

65~69살  28

70~74살  25

- - - - - - - - - - - - - -

[스페인(1980~2010)]

25~29살 -12

65~69살  33

70~74살  31

- - - - - - - - - - - - - -

[이탈리아(1986~2010)]

25~29살 -19

65~69살  12

70~74살  20

- - - - - - - - - - - - - -

[오스트레일리아(1985~2010)]

25~29살  27

65~69살  14

70~74살  2

- - - - - - - - - - - - -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3953.html


◈한국《막무가내 야쿠자 내전, 경찰 대응으로 진정될까》


日 최대 폭력조직 야마구치구미

작년 내분 후 '파문'...충돌 잇따라


지난달 도쿄 도심 한복판 폭력사태

트럭 돌진·화염병·총기까지 '흉흉'


초등생 통학길도 위험...경찰 총출동

"시민 피해 없도록 철저히 억제할 것"

http://www.hankookilbo.com/v/2856cd9f396d47978af794988408a960


◈부산《"트럼프는 안 된다" 후보 저지 움직임 확산》

공화당 주류 진영 총력전

슈퍼팩 중심 반대 광고 시작

이민자들 시민권 신청 급증

블룸버그도 불출마 선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9000040



■경제 TOP


◈조선《한라신협, 꼴찌서 1등...비결은 '일한 만큼 받아라'》

10년전엔 적자 심해 '특별 관리대상'...작년 신협 평가선 최우수


은행 성과시스템보다 파격적

-연봉 1000만~2000만원씩 차이

-목표 150~450% 달성해야 승진


직원들이 세부 기준 정해 모두 수긍

-직군별 유·불리 없도록 조정

-매달 통보하고 이의 제기 받아


※한라신협의 자산 규모 고속 성장


[총자산]

2006년  361억

2015년 2392억원


자료: 신협중앙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8/2016030803722.html


◈중앙《자고 나면 새 차, SUV 흥행몰이》

쌍용·도요타·아우디 동시에

볼보·BMW도 잇따라 새 모델

수요 쑥쑥, 중고차 값 강세

http://news.joins.com/article/19692843


◈동아《그룹 본사들도 "脫강북"...강남권(강남3구-분당-판교) 이사 러시》

사옥 이전계획 발표 잇따라


롯데, 소공동 본부 월드타워 입주

두산은 2019년까지 분당行 예정

삼성 금융계열사 대거 서초동으로


구도심 과밀화 맞물려 가속화될듯


※주요 기업들의 사옥 이전 계획

괄호는 이전 시기.


[롯데그룹 정책본부(12월)]

*현 위치 : 서울 중구 소공동

*이전 예정지 : 서울 송파구 잠실동


[두산그룹 주요 계열사(2019년/검토 중)

           두산건설(2019년)          ]

*현 위치 : 서울 중구 을지로6가·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전 예정지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삼성생명, 삼성증권(하반기 예정)]

*현 위치 : 서울 중구 태평로2가

*이전 예정지 :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삼성전자 R&D 부문(3월)]

*현 위치 :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이전 예정지 : 서울 서초구 우면동


[삼성전자 R&D 부문(3월)]

*현 위치 :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이전 예정지 :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삼성물산(3월)]

*현 위치 :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이전 예정지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309/76890399/1


◈경향《한국, 가계부채 비율(지난해 3분기, GDP 대비 87%) 신흥국 1위...13년째 '불명예'》

'빚 권하는' 정부...부동산으로 경기 띄우려 대출 문턱 낮춘 탓

'저금리 그늘' 속 소득은 제자리...소비 꽁꽁 묶고 내수 짓눌러


※신흥국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단위:%, 자료:국제결제은행(BIS)


한국   87.2

태국   70.8

홍콩   67.0

중국   38.8

남아공 36.9

브라질 25.3

터키   21.3

인도    9.7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81818211&code=920100&med=khan


◈한겨레《바닥 찍었나, 반짝 반등인가》


국제유가 40달러 회복

-산유국 생산량 동결 합의 기대로

-브렌트유 1월 중순보다 43% 올라


철광석 하루 19% 급등

-중국 과잉생산 해소 의지 표명

-철광석값 상승폭 2009년 이후 최대


국제 유가 추이

(단위: 배럴당 달러, 브렌트유 기준) 자료: 블룸버그


2016년

3월7일 41.04달러(장중)


철광석 가격 추이

(단위: t당 달러, 칭다오 수입 기준)


2016년

3월7일 63.74달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3956.html


◈한국《미워도 다시 한번? 中에 쏠린 비과세 해외펀드》


상위 6개 중 4개가 中 관련 펀드

투자자들 中증시 반등에 베팅


지나친 쏠림 투자에 경고등

'ELS 날벼락' 사태 재연 우려

전문가 "신흥·선진국 분산 투자를"


※판매창구별 비과세 해외펀드 누적 개설

계좌수 및 투자금액(3월4일 기준)


[증권사]

투자금액(단위:원) 206억3,700만

계좌수 8,542


[은행]

투자금액(단위:원) 183억3,200만

계좌수 6,701


[보험]

투자금액(단위:원) 2억2,200만

계좌수 193

───────────────

[합계]

투자금액(단위:원) 391억9,100만

계좌수 1만5,436


※투자금액 상위 6개 비과세 해외펀드 투자금액

(단위:원, 괄호안은 운용사, 3월4일 기준)

★ 중국 관련 펀드


1 피델리티

글로벌배당인컴

(피델리티자산운용)

43억2,000만

- - - - - - - - - - - -

2 한국투자

베트남그로스

(한국투신운용)

20억6,200만

- - - - - - - - - - - -

3 이스트스프링

차이나드래곤A주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15억8,000만

- - - - - - - - - - - -

4 신한BNPP

중국본토RQFⅡ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15억4,800만

- - - - - - - - - - - -

5 KB차이나

H주식인덱스

(KB자산운용)

15억1,500만

- - - - - - - - - - - -

6 KB

중국본토A주

(KB자산운용)

14억200만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hankookilbo.com/v/efbb6b1c31c844e6a17c81d1e6f01096


◈부산《금융권 '핀테크 마케팅' 선점경쟁 본격화》


신한·BC카드·IBK...

무인점포·간편결제 제공


'O2O 마케팅 지원 서비스'

부산은행도 6월부터 운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9000118

신고
100원, 6자회담, BP, C형간염, FOMC, is, ISSG, USB, 감사원, 감원, 강남, 강대강, 개성공단, 검은금요일, 격전지, 경기침체, 경선, 고강도제재, 고속버스터미널, 고운학원, 공격적대응, 공관위, 공천, 공천관리위, 공판, 교육부, 국가개혁장관, 국감증인, 국무부차관보, 국방부, 국제유가, 국제제재, 국채금리, 군량미, 군사긴장, 군사요충지, 군사훈련시설, 권오복, 글로벌악재, 금값, 금융위기, 급락, 기계군단, 기름값, 기반시설, 기원절, 기차표, 김무성, 김정은, 낙천자, 난민, 남남갈등, 남북경협, 남북경협보험, 남북관계, 남침, 노림수, 노쇼, 닛케이지수, 단절, 당일취소, 대북정책, 대북제재, 대북핵공격, 대출금, 대화, 도발, 도이체방크, 러시아, 리먼브러더스사태, 마이너스금리, 맞대응, 맞춤형지원, 명절, 모멘텀, 무선통신기기, 물갈이, 미국, 미사일, 바이오, 박근혜정부, 배임수재, 백악관, 버락 오바마, 법안, 변동성, 보건당국, 보육시설, 부분개각, 부지, 부품수입계좌, 북한, 북한군, 북핵, 불기소, 불신, 불통, 비리, 비핵화, 사드, 사전대책, 사학비리, 살생부, 상산고, 상원, 상환유예, 새누리당, 서울대, 서울시, 서초갑, 서초구, 서킷브레이커, , 설연휴, 세계일보, 세금유예, 세월호법, 세월호특조위, 셀트리온, 셰일가스, , 손털기, 솜방망이처벌, 수능, 수원대, 수원대사태, 수원지검, 수원지법, 스피커, 승부수, 시가전, 시가총액, 시리아내전, 시정명령, 시총, 식량지원, 신냉전, 신중대처, 실무협의, 안보,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전자산, 알누스라, 약세장, 얌체예약, 양심, 양적완화, 양회, 업무상배임, 에너지기업, 엔화, 여당, 역학조사, 역효과, 연준, 영변, 예약부도, 올랑드, 완충지대, 왕이, 외교부, 외교안보, 외대부고, 요격미사일, 우발충돌, 위기관리, 위약금, 유럽은행, 유엔, 유엔대책위, 윤병세, 음해세력, 의사면허, 이사장, 이슬람국가, 이인수, 이종욱, 이한구, 이헌, 이혜훈, 인기투표, 인도적대북지원, 인도적지원, 인맥, 일반고, 일본증시, 임대차계약, 입각, 입양아, 입주기업, 자사고, 자유아시아방송, 자율형사립고, 장뱅상 플라세, 재닛 옐런, 재배치, 저성과자, 적대적행위, 정시, 제약, 조윤선, 존 케리, 종부세, 좌파, 주변국고려, 주사기재사용, 중국, 중국증시, 중앙은행, 중진, 지역일꾼, 직통전화, 진상규명, 총장, 최양호, 추석, 치킨게임, 칵테일악재, 코레일, 코스닥, 코스피, 크리스토퍼 힐, 토박이, 통신망, 통신선, 통일대박론, 통일대전, 통일부, 통제력, 투매, 투자심리, 특수부대, 파산, 판공비, 펠르랭, 평화회담, 포대, 폭락, 프랑스, 하원, 한국계, 한미연합군사훈련, 한반도핵위기, 합동대책반, 해체, 핵개발, 핵무기, 현역의원, 협력업체, 홍용표, 확성기, 확전, 횡령, 휴대폰, 휴전



[2016년 2월13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美하원, 이틀만에 초스피드 '北제재'》

상원 통과 법안 받자마자 일사천리...오바마 16일쯤 서명

휴대폰·USB·무선통신기기 등 北에 유입시킬 법안도 발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3/2016021300219.html


◈중앙《"개성공단 자금 핵·미사일 개발에 쓴 자료 있다"》


홍용표 "공개할 수는 없어"

부품 수입계좌 단서 잡은 듯


"앞으로 모든 사태 북한 책임"

입주기업 대출금 상환 유예

http://news.joins.com/article/19561206


◈동아《영유아 위한 인도적 대북지원도 보류》

국제-국내 단체에 기금지원 중단

"비핵화 하기 전엔 관계개선 없다"

정부, 대북정책 원점서 재설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3/76423284/1


◈경향《즉흥적이고, 통찰력 없고, 구호만 요란》

[뉴스분석-박근혜 정부 3년 '남북관계 단절' 원인 3가지]


'개성공단 운영보장 협약' 스스로 깨고

국제 정세 복잡한데 섣부른 '사드' 공식화

구체적 전략 없이 '통일대박론' 외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22212375&code=910303


◈한겨레《정부 "기업 피해규모 몰라"...개성공단 사전 대책 없었다》


합동대책반 꾸렸지만 현황 '깜깜'

대출상환·세금 유예 등 땜질 대책

뒤늦게 "1 대 1 맞춤형 지원팀"


남북경협보험 미가입 48곳 막막

협력업체 수천여곳 대책은 전무


※개성공단 피해 기업 우선지원 대책과 한계


[지원대책]

*남북협력기금 대출 원리금 상환 유예

*남북경협보험금 신속 지급

*기존 대출·보증 상환 유예 및 만기 연장

*국책은행 긴급 경영안정자금 신속 지원

*민간은행에 대출금리 인하, 대출상환 유예, 만기 연장 등 협조 요청

*국세·지방세 납기 연장, 징수 유예

*전기요금 등 공과금 납부 유예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근로자 생활안정자금 융자


[한계점]

*납부유예·만기연장 등 임시방편 대책 중심

*2013년 개성공단 중단 때와 다르지 않은 대책

*입주기업 124곳 중 76곳만 남북경협보험 가입

*고용유지지원금 최대 6개월 한시 조처

*생활안정자금 융자 1인당 600만원 불과

*수천개 협력업체 대책 전무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154.html


◈한국《개성공단 닫아도 사드에만 입 여는 中》


왕이, 尹외교 '역할' 요구에

여전히 신중 대처만 되풀이

사드 문제 공식적으로 항의


美 제재안 하원 통과도 확실

오늘 백악관 송부 속전속결

http://www.hankookilbo.com/v/f352b59d267a41f0b2df51623e8e7b6f


◈서울《"사드 1개 포대 배치...주변국 고려 안 해"》

한·미 실무단 이르면 다음주 논의

국방부 "지역 선정 아직 안 돼

주민 안전·환경 영향 없도록"

美·中, 안보리 결의 논의 '속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3001017


◈세계《"중·러, 한국처럼 북 고강도 제재해야"》

세계일보 설립자 탄신·기원절 3주년 기념행사 개막

힐 前 미 차관보 인터뷰


한국정부 개성공단 중단

'강도 높은 조치' 긍정평가


"6자 당사국 적극 나서야

사드, 북 도발 막는 데 적절"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2/20160212003343.html


◈국민《"개성공단 돈, 北 핵·미사일 전용 자료 있다"》

홍용표 통일부 장관 밝혀

필요한 범위내 공개 검토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5982&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北의 노림수, 개성發 남남갈등》

정치권·시민단체 北 의도된 전략 말려들어선 안돼..."단호한 대응" 한목소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16976


◈한국경제《마이너스 금리 부메랑 '불신의 늪'에 빠진 중앙은행》

경기부양은커녕 금융시스템 위협 '逆효과'

은행株, 올 유럽 30%·美 20%·日 35% 폭락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251521



■정치 TOP


◈조선《(이혜훈) "市를 요리할 줄 아는 중진" vs (조윤선) "40년 토박이, 서초의 딸"》

여기는 격전지 : 새누리 서초甲


이혜훈

-"종부세 문제 해결했듯이

-서초의 묵은 현안들도

-서울시장 만나 해결할 것"


조윤선

-"서초 백년대계 판가름하는 경선

-고속버스터미널 환경 개선하고

-턱없이 부족한 보육시설 늘릴 것"


김무성 대표의 처남 최양호

-"인기투표 아닌 지역일꾼 뽑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3/2016021300283.html


◈중앙《국방부 "사드 1개 포대(발사대 6기, 요격미사일 48발) 배치 논의 중...비용은 미국 부담"》

[개성공단 전면 중단]맞대응


"군사적 판단, 주변국 눈치 안 볼 것"

한국은 땅·기반시설만 제공 강조


한·미 실무협의 이르면 내주 시작

부지 조성되면 곧바로 배치될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561188


◈동아《"北, 영변에 서울 본뜬 軍훈련시설...3년치 군량미 비축 지시"》

[남북 强대强 대치]군사긴장 고조

美 자유아시아방송 보도


남침 가정 시가전 등 훈련한 듯

인근엔 특수부대-기계군단 주둔


"김정은 작년부터 국제제재 대비

'올해 통일大戰 있을 것' 강연도"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2/76422882/1


◈경향《탈출구 안 보이는 '치킨게임'..."해법은 대화의 문 찾는 것"》

[개성공단 폐쇄]


한반도 신냉전

[1]'안전핀' 뽑힌 남북


안보리 제재·한미 연합군사훈련 등 공격적 대응 줄줄이 예고

대화 모멘텀 모두 사라져 박근혜 정부 동안 '충돌 위기' 상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2122207445


◈한겨레《남북 '불통의 시대'...우발충돌에도 확전 번질 위험 커졌다》

[개성공단 폐쇄]

통신선 48회선 모두 끊겨


동해 이어 서해 통신망 완전단절

충돌 가능성 높은데 통제력 상실

완충지대 사라져 안보손실 막대


서울외곽서 40㎞ 군사 요충지

공단 건설뒤 병력 10㎞ 물러나

정부 "북한군 재배치 등 대비"


※남북 직통전화 단절 현황

자료: 통일부


[판문점 경우 직통전화                                33회선]

*판문점 남북연락사무소(자유의 집↔판문각) 간          5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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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담지원용(서울↔평양)                              21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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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관제용(인천↔평양)                               2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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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당국간(서울↔평양)                               2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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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협사무소용(서울↔개성)                             3회선


[판문점을 경유하지 않는 군 통신선                    15회선]

*군 상황실간 직통전화                                 9회선

(경의선 6회선 '05.8.15 설치, 동해선 3회선 '03.12.5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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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열차운행을 위한 직통전화                         6회선


※개성공단 조성 이후 북한군 전력 후방 이동

*공단지역 군부대 송악산 이북, 개풍군 등지로 배치


[개성공단]

├→ 62포병여단 : 240㎜ 방사포, 170㎜ 자주포

├→ 6사단 : 장갑차 부대

└→ 64사단 : '천마호전차' 부대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150.html


◈한국《"현역 공천 탈락 24명 살생부" 說까지...뒤숭숭한 與》


이한구 위원장 물갈이 의지에

"공관위 1차 보고안 작성" 소문


공관위 "아직 평가 기준도 없는데

낙천자 명단 나오는 게 말이 되나"


SNS선 '저성과자 28명 명단' 돌기도

http://www.hankookilbo.com/v/d56c6175616d48c5885db10d9b909955



■사회 TOP


◈조선《30분만에 동난 설 기차표...67%(112만명)가 노쇼·당일취소》

[No-show

사라진 양심 '예약 부도']

<2부-11> 명절 '얌체 예약' 여전


-온라인 예약한 167만명 중

-54만명이 취소·발권 모두 안해

-58만명은 당일 돼서야 취소


쥐꼬리 위약금 손봐야

-막판 취소해도 최대 6000원

-독일·일본은 2만~3만원대


※올 설 연휴(2월 5~10일) 온라인 코레일 열차

예매 인원과 취소 현황


예매 후 당일 취소                       35%(58만7084명)

결제해놓고 발권 안 해 자동 취소(노쇼) 32.3%(54만565명)


총 예매 인원

167만3885명


※지난해 추석(9월 25~29일) 온라인 코레일 열차

예매 인원과 취소 현황


예매 후 당일 취소                     35%(47만1053명)

결제해놓고 발권 안 해 자동 취소(노쇼) 36%(48만1409명)


총 예매 인원

135만4410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3/2016021300167.html


◈동아《서울대 합격, 외대부고(용인) 76명 1위...상산고(전북)는 정시 45명 최다》

작년 이어 올해도 자사고 강세


50위내 학교중 자사고가 13곳

수능중심 뽑은 정시에서 두드러져


일반고, 상위 20위내 1곳도 없어

서울 강남, 자사고-일반고 모두 우세


※2016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배출 상위권 고고   단위: 명

자료: 서울대, 새누리당 김회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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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지역│고교            │수시│정시│합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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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기│용인외대부고    │  44│  32│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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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서울│서울예고        │  74│   1│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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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울│서울과학고      │  70│   3│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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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서울│대원외고        │  40│  29│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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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서울│하나고          │  54│   5│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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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경기│경기과학고      │  57│   0│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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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전북│상산고          │   9│  45│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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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대구│대구과학고      │  45│   0│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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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강원│민족사관고      │  35│   8│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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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서울│세화고          │   8│  27│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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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부산│한국과학영재학교│  34│   1│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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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서울│대일외고        │  28│   5│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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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서울│명덕외고        │  24│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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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경북│포항제철고      │  18│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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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서울│선화예고        │  27│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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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서울│한영외고        │  24│   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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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서울│휘문고          │   4│  2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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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경기│안산동산고      │  16│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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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서울│국악고          │  25│   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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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서울│중동고          │   9│  1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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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서울│현대고          │  12│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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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서울│숙명여고        │   5│  1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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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경기│수지고          │   8│  1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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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경기│경기외고        │  16│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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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서울│단대부고        │   5│  1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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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대전│대전외고        │  11│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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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경기│고양외고        │  11│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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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서울│서울고          │  11│   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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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서울│영동고          │   5│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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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광주│숭덕고          │   5│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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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울산│현대청운고      │   6│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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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경기│신성고          │   3│  1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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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경기│안양외고        │   7│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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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충남│한일고          │  12│   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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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212/76422806/1


◈경향《"세월호법은 근본적으로 잘못된 법"

이헌 부위원장의 어이없는 사퇴사》

사건 진상규명 성과 없는데

'조직내 음해세력' 거론하며

"명분없는 특조위 해체" 주장

여당 측 0명...조사 지체 우려


※이헌 부위원장 발언


"세월호 특조위의 역사적인 책임감을 잘 알고 있다." 2015년 8월18일 업무 개시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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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조위가) 위원장의 사조직화, 일부 별정직 공무원들의 이념·정치세력 연계 활동

등으로 특정 세력에 장악돼 정치기관화됐다." 2015년 11월18일 직원들에게 보낸 e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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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행적과 사생활은 조사 대상이 아니다. 당분간 부위원장 및

사무처장으로서 감시와 견제 역할을 하며 거취 정리하겠다." 2015년 11월30일 전원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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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의 위법한 최종결재권 행사 등으로 인해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으로서의

권한을 침해당했다. 기울어진 운동장이 아니라 절벽으로 변해버린 운동장 앞에

무기력한 상황이다." 2월12일 사퇴 기자간담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2122144465


◈한겨레《사망한 아버지가 판공비 쓰고 임대차 계약을 하다》

[커버스토리]수원대 총장 이인수 이야기


업무상 배임과 횡령, 배임수재 등

무려 40건 비리혐의 고발당해

검찰수사 받았지만 대부분 불기소

3년 연속 국감증인 채택도 무산

막강 인맥이 작용했다는 분석


'한겨레'는 이 총장 등이 2011년

감사원에 제출한 '확인서' 입수했다

증빙 없는 판공비 76건 지출 중

35건을 숨진 아버지에게 떠넘겼다

사망 뒤 지출한 판공비조차 있다


학교 돈 7500만원 빼돌려 소송 쓴

혐의만 수원지검에서 약식기소

수원지법은 사안 중대하다고 보고

이례적으로 이 총장 정식재판 회부

오는 15일에 첫 공판이 열린다


아버지 이종욱이 1977년 설립한

고운학원에서 수원대 역사 시작

차남 인수씨는 2006년 학원장으로

실세 노릇 하다 2009년 총장 취임

이사장인 부인과 함께 학교 지배


수원대 입장

"재판 성실히 임하고 결과 승복

2014년 교육부 감사 지적사항은

규정미비와 착오에 따른 것

지금은 회계처리 투명하게 해

이인수 총장도 유감 표명"


수원대 사태 일지


2011년  6월│감사원 감사 통해 6건의 비리 적발 → 경기지방경찰청 수사요청(*이후 석연치 않은 이유로 내사종결)

2013년  7월│수원대 교수협의회, 이인수 수원대 총장 비리 의혹 자체조사 결과 발표

       10월│이 총장, 비리 의혹 제기한 교수 5명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12월│수원대, 장경욱·손병돈 교수 등 2명 재임용 거부

2014년  1월│수원대, 총장 비리 의혹 제기한 배재흠·이상훈·이원영·이재익 교수 등 4명 파면

        2월│교육부, 수원대 감사 통해 33건 비리 적발 → 이 중 4건에 대해선 검찰 고발 또는 수사의뢰

        6월│참여연대,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 수뢰 후 부정처사 혐의로 추가 고발(김 의원 딸 수원대 교수 채용 대가로 이 총장의 국정감사 증언 제외 압력 행사 의혹)

        7월│수원대 교협·참여연대 등, 이 총장 횡령·배임 등 혐의로 추가 고발

       11월│서울중앙지검, '국감증인 불발 로비' 김 의원에 무혐의 처분, 법원 '수원대 비리의혹 제기 교수들 해직처분 부당' 1심 판결

       12월│수원지검, 명예훼손 피소 교수 5명에 무혐의 처분

2015년 11월│수원지검 특수부, 이 총장 벌금 200만원에 약식기소

       12월│수원지법, 이 총장 정식재판 회부

2016년  1월│재임용 거부된 교수 2명, 대법원에서 승소 확정(*파면처분 교수 4명은 1심 승소 후 현재 2심 계류 중)

    2월15일│수원지법, 이 총장의 업무상 횡령 및 사립학교법 위반 혐의 첫 공판


※고운학원과 수원대학교 총장 일가 개인기업과의 관계도

자료: 정진후 정의당 의원실


[고운학원]

*전 이사장: 최서원

(이인수 수원대 총장의 처,

TV조선 50억원 투자)


[TV조선]

*이인수 총장의 딸(이주연)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며느리


[수원대학교]

*총장: 이인수

(한국산업개발 대주주,

삼익유니버스 경영실권자,

고운문화재단 이사, 라비돌 지분 100% 소유)


[수원과학대학교]


[고운문화재단]

*이사장: 한광옥

*이사: 이인수, 박철수(수원과학대 총장)


[삼익유니버스]

*대표이사: 김종익(한국산업개발 감사)


[한국산업개발]

*대표이사: 최서원

*사내이사: 이인수


[라비돌]

*대표이사: 김주영(이인수와 고교 동창)

*상무이사: 이주한(이인수 아들)


[이한센트라]

*사내이사: 이주연(이인수 딸)


[서주] 홍천 골프장 개발회사

*지분구조: 라비돌 40%, 이주한 40%, 이주연 2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0193.html


◈한국《개당 100원에 양심 판 의사...확인 8개월 걸린 보건당국》

'주사기 재사용 의심' 간염 101명 감염


환자 14명 "병원서 C형간염 걸렸다"

신고했지만 역학조사 제대로 안해

적발해도 시정명령 그쳐 처벌 미미


재사용 의심 기관 대상 현장조사

중대 위해 땐 의사면허 취소 추진

http://www.hankookilbo.com/v/2944582abee44077b049651bc478b2a3



■국제 TOP


◈조선《美·러, 시리아 내전 끝내기로...100만명에 식량지원》

17개국 참여 ISSG "1주일 안에 시리아內 전쟁 행위 중단" 합의


굶어죽는 사람 속출하는 지역에

인도적 지원도 즉각 개시하기로

NYT "처음으로 내전의 끝 보여"


유럽 가는 난민 줄어들 가능성

휴전땐 IS 격퇴에 戰力 집중될듯


※시리아에서 탈출한

난민 600만명은 어디에

자료:유엔난민기구(UNHCR)·각국 정부 자료


터키           230만명

레바논          90만

요르단          90만

사우디아라비아  35만

독일            30만

헝가리          30만

세르비아        20만

이라크          20만

이집트          10만

UAE             10만

스웨덴           8만

쿠웨이트         8만

카타르           3만

그리스           2만

네덜란드         2만

오스트리아       2만

캐나다           2만

불가리아       1.5만

아르메니아       1만

프랑스           1만


[시리아 내전 피해]


전쟁 기간

5년


국내 난민 수

600만명


국외 탈출 난민 수

600만명


부상자

190만명


사망자

47만명


5년간 인구 감소율

29.4%


국가 경제 손실

2500억달러


인구 대비 사상자율

11.5%


※시리아 내전 끝나면 IS격퇴엔 어떤 영향?


             [     IS      ↔     알누스라   

             (이슬람국가)]    (알카에다 계열)

                      

              합의 이행되면

          IS가 궁지 몰릴 수도


[시리아      국제적 지원그룹    [시리아 

알아사드   (ISSG)이 휴전 합의   국가연합

  정권]    ←───────→    (반군)]


러시아·이란           미국 등 서방 연합군·쿠르드·사우디 등 아랍연합군·터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3/2016021300197.html


◈중앙《케리 "시리아 내전 1주일내 중단" (국내외 난민) 1000만 명 눈물 멈출까》

[시리아 5년 만의 평화 첫 단추]


미국·러시아 등 17개국 합의

"장기 휴전 위한 유엔 대책위 구성"

휴전 아닌 적대적 행위 중단 한계

IS·알누스라 전선 등엔 계속 공습

http://news.joins.com/article/19561168


◈동아《"어릴때 돌려보낼까봐 한국어 안배웠다"》

한국 입양아론 두번째 佛 내각 입각한 장뱅상 플라세 개혁장관


한국명 '권오복'...7세때 佛 입양

한때 외면한 모국, 딸 낳은뒤 관심

http://news.donga.com/3/all/20160212/76422603/1


◈경향《기름값 떨어지니...

밥그릇 떨어지는 에너지기업》

셸 이달 1만명 감원계획·BP는 4000명 등 '직원들 직격탄'

셰일가스 덕에 신바람나던 미국 군소 회사도 줄줄이 파산


※지난 1년간 국제유가 추이


[미국 뉴욕 상업거래소

서부 텍사스유(WTI) 배럴당 거래가격] 단위:달러


2월11일 26.21


[영국 런던 상업거래소

브렌트유 배럴당 거래가격] 단위:달러


2월11일 30.06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2122025595


◈한겨레《북핵과 평화회담을 맞바꾸자》

[정문태의 제3의 눈]

(62) 한반도 핵위기


미국은 1950년대 대북 핵공격 기획

1990년대까지 모의 핵공격 훈련

처음부터 북핵 본질은 미국 향해

해결책도 미국과의 협상일 수밖에


상대는 파멸적 핵무기 들이대는데

스피커와 개성공단 문닫기로 대응

정부 외교·안보정책 모조리 실패

시민들에게 사과하고 용서 구해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30187.html


◈한국《佛 올랑드 '좌파 껴안기'

지지율 반전 승부수》

부분 개각 단행...한국계 플라세 국가개혁 장관 임명


좌파 정당서 4명 내각 입성...첫 한국계 장관 펠르랭 퇴진

http://www.hankookilbo.com/v/f668ca45cdf742218f870c5cc179260f



■경제 TOP


◈조선《코스닥 '검은 금요일'...제약·바이오株 추락》


글로벌 惡材·中증시 불안감 겹쳐

어제 6% 급락...장중 600 붕괴

4년6개월 만에 '서킷 브레이커'


코스닥 시총 상위 10위 내

제약·바이오株 10% 넘게 폭락

대장주 셀트리온 11.7% 떨어져

남북경협 관련株도 큰폭 하락


※서킷 브레이커(Circuit Breaker) : 주식 시장에서 주가가 급락할 때 시장 충격을 줄이기 위해 주식 매매를 일시 정지하는 제도. 코스피·코스닥 지수가 전날 종가 대비 8%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 경우 최초 발동된다.


※코스닥 지수 추이


2015년

2월 12일 602.24

7월 21일 788.13

2016년

2월 12일 608.45


※12일 코스닥 주요 업종별 등락률


제약   -10.3%

음식료  -8.2

제조    -7.3

화학    -7.1

인터넷  -6.9

금속    -3.0

금융    -2.6


자료: 한국거래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3/2016021300067.html


◈중앙《일본 증시 올해 21% 급락

금값은 하루 4.5% 치솟아》

[요동치는 글로벌 금융]


유가는 13년 만의 최저 26달러대

일주일 쉰 중국 증시에 관심 쏠려


※약세장 들어선 아시아 주요국 증시

단위:%, 올 들어 주가 등락률

*일본·홍콩은 12일까지, 중국은 5일까지 기준


일본 닛케이 -21.44

중국 상하이 -21.92

홍콩 H지수  -22.31


자료:블룸버그

http://news.joins.com/article/19561194


◈동아《場 이끌던 바이오-제약株 투매 '코스닥 패닉'》

연일 휘청거리는 주식시장


옐런 "美 마이너스 금리 배제 안해"

엔화로 자금이동...日증시 대폭락


"코스피 1800선 무너질 가능성

내달 美FOMC-中양회 본후 투자를"


※국내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5인의 올 1분기(1~3월) 코스피 진단   가나다순.


[김영준

교보증권 리서치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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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주가 최저점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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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변수

국내 기업 실적

주요 선진국의 정책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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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전략

우량주 외 주식은 과감히 처분.


[이상화

현대증권 리서치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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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주가 최저점 :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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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변수

산유국의 감산 합의 가능성

미국 중국 EU의 정책 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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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전략

당분간 지켜보며 지수 바닥 확인.


[이종우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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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주가 최저점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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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변수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결정

국내외 경제지표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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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전략

저가 매수 전략은 위험.

실적 우수한 대형주에 주목.


[이창목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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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주가 최저점 :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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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변수

3월 미국 FOMC와 금리 인상 속도

중국 정부의 정책(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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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전략

3월 이후 투자 타이밍 고려.


[조윤남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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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주가 최저점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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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변수

국제 유가 반등

엔화 약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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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전략

공포에 휩쓸린 매도 자제.

http://news.donga.com/3/all/20160212/76422729/1


◈경향《'마이너스 금리병' 신음...유럽 은행이 심상찮다》

도이체방크 등 주요 은행 주가 줄줄이 폭락, 수익률 악화

'돈 풀어 투자 확대' 실패...'제2 리먼 브러더스 사태' 경고


※세계 주요 은행들의 주가 하락

*2015년 12월31일 대비 2016년 2월11일 변동률


 크레디트스위스(스위스)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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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이체방크(독일)    

        ↓39.2%        

- - - - - - - - - - - -

 소시에테제네랄(프랑스) 

        ↓35.4%        

- - - - - - - - - - - -

 뱅크오브아메리카(미국)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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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클레이스(영국)    

        ↓32.4%        

- - - - - - - - - - - -

  스탠더드차타드(영국)  

        ↓31.4%        

- - - - - - - - - - - -

   BNP파리바(프랑스)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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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탄데르(스페인)    

        ↓23.2%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22032185&code=920100&med=khan


◈한겨레《금융위기 재발하나...공포 휩싸인 투자자들 '손털기'》

[확산되는 금융시장 혼란]


일 닛케이지수 1만5000선 무너져

주요국 증시 올 10% 이상 하락

안전자산 선호로 국채금리도 '뚝'

경기침체 '늪' 우려에 투자심리 급랭


일본 등 마이너스 정책금리 도입

되레 위기관리능력 회의론 '역풍'


미 연준 옐런 의장

"마이너스 금리 다시 검토"


※올해 주요국 증시 지수 하락률

자료: 블룸버그 (단위: %)


미국 다우존스 산업평균 ↓10.69

독일 DAX               ↓18.52

영국 FTSE 100          ↓11.30

중국 상하이 종합       ↓21.92

일본 닛케이 225        ↓21.44

한국 코스피            ↓ 6.43


*미국·유럽은 2월11일 현재, 중국은 2월5일 현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0168.html


◈한국《유럽·북한發 '칵테일 악재'에 무너진 코스닥》


4년6개월 만에 서킷브레이커 발동

이틀간 무려 10.99%나 떨어져


글로벌 불안 탓 안전자산 선호 확산

리스크 민감한 코스닥 집중 포격

다음 달까지 변동성 클 듯


※코스닥시장 서킷브레이커 발동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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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23일미국 증시 악화 및 테마주의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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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16일미국발 서브프라임 위기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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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23일                              

- - - - - - - -│글로벌 금융위기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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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8일미국 신용등급 하향 충격 및    

- - - - - - - -│세계경제 둔화 우려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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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국거래소


※서킷브레이커 : 서킷브레이커는 주가가 급락하는 경우 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주식매매를 일시 정지하는 제도다. 코스피 혹은 코스닥 지수가 전일 종가 대비 8% 이상, 15% 이상 급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 경우 각각 1, 2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돼 20분씩 거래를 중단한다. 이후 10분간은 동기호가 단일가 매매로 장이 재개된다. 20% 이상 급락하면 3단계가 발동돼 당일 장이 종료된다.

http://www.hankookilbo.com/v/73a64eb7f9c94dd69164c3fde5d7ba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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