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7월3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民辯회장 출신(김선수), 처음 대법관 된다》


金대법원장, 후보 3인 제청


김선수, 통진당 해산때 변론

노정희, 우리법연구회 출신

사법부 '코드 인선' 논란


❍ "두부(전기)가 콩(석탄·LNG)보다 싸졌다"

-韓電사장, 최근 잇단 적자에 산업용 전기료 인상 암시


❍ 멕시코 89년만에 좌파 정권 등장


❍ 파리바게뜨·뚜레쥬르, 비닐쇼핑백 안 쓰기로

[환경이 생명입니다]


-'80~90% 줄이기' 자발적 협약


❍ 송철호 울산시장 "가덕도 신공항 찬성한 적 없어"

-본지 인터뷰서 "김해 신공항 동의

-울산 시민들도 김해 확장을 선호"


◈중앙《"미국과 비핵화 합의 전 중국과 먼저 소통할 것"》

김정은, 시진핑과 3차회담 때 약속

중국에 전폭적 대북 지원 요청도

시진핑 "인도적 분야는 지원" 화답

미 "중국이 끼어들며 협상력 약화"


❍ "과로사회 막자면서 과로로 탈 나 민망"


❍ 대법관 후보 김선수, 판·검사 안 거친 민변 출신

-이동원·노정희 후보도 임명 제청


◈동아《밖엔 관세, 안엔 파업…앞이 안보이는 자동차》

트럼프 "車관세가 가장 클것" 압박

미국發 무역전쟁 속수무책 노출속

현대차 노조 7년 연속 파업 가결

위기의 조선업계도 하투 본격화


❍ WSJ "北, 美와 협상중에도 미사일 공장 확장공사"


❍ "북한과의 딜, 성과 없을 수도" 한발 뺀 트럼프

-'北 핵시설 은폐' 보도된 날 언급

-"김정은 믿는다"면서도 확답 못해


❍ 민변 회장 출신 김선수, 대법관 후보에

-김명수 대법원장, 3명 임명 제청

-우리법연구회 출신 노정희 포함


❍ '주52시간 근무' 답 못찾는 병원들

-응급환자 돌보면 초과근로 일쑤

-기피자 많아 인력충원도 어려워


◈경향《새 대법관 후보 '변호사·정통법관·여성'》

김명수 대법원장, 김선수·이동원·노정희 3명 임명 제청

재야 출신에 비행정처·비서울대…사법개혁 속도낼 듯


❍ "양승태 대법 사찰, 실정법 위반…독재정권 정보기관이나 할 짓"

하창우 전 변협 회장 인터뷰


❍ '주 52시간' 첫날…퇴근 서두르는 직원들


❍ 문 대통령 "노동시간 단축은 과로사회 벗어나는 계기"

-수석·보좌관 회의로 업무 재개

-노사정 협력 등 후속대책 주문


❍ 기무사, 단원고서도 '세월호 사찰'

-국방부 댓글조사 TF, 문건 확인

-"조직적 동향 파악·보고 등 위법"


◈한겨레《노동변론 30년 외길…대법원 '벽'을 넘다》


대법원장, 새 대법관 후보 3명 제청


김선수, 판검사 뿌리친 사시수석

고 조영래 사무실서 변호사 첫발

캐디 노조 설립 등 변론 맡아

사회적 약자 위한 법 해석 기대


❍ 제주에 거센 파도…태풍 '초긴장'


❍ 기무사, 세월호 유족 사찰…단원고에 요원까지 배치

-국방부TF, 관여 문서 수백건 발견

-실종자 가족 강경·중도 성향 분류

-박근혜 청와대에 대응책 보고

-보수단체엔 맞불집회 정보 넘겨


❍ 지지율 10%인데 의석수는 1석…불공평하지 않나요

[선거구 탐욕, 그후]

① 거대양당 지방의회 독식


◈한국《親노동 대법관 2명 인선…사법부 무게추 왼쪽으로》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3명 임명 제청


민변 회장 출신 김선수 변호사

노동 전공 노정희 법원도서관장

정통법관 이동원 제주지법원장

'서울대·50대·남성' 공식 깨


임명 땐 女대법관 4명 역대 최다


❍ 우파 부패가 만든 '멕시코의 트럼프'

-민족주의 성향 오브라도르 대선 압승

-89년 만에 좌파 정권 탄생

-미국과 관계 더욱 악화할 가능성도


❍ 北 대외경제상 부상 訪中…경협·대북 지원 재개 논의


◈서울《압축 근무로 '4시 칼퇴'…李과장, 저녁을 되찾다》

대기업 '주 52시간' 첫날 풍경


출근하면 하루 근무계획 입력

전자결재·화상회의 시간 단축

화·목·금 9시까지 '보충' 업무

가족과 식사…워라밸 현실로


❍ 퇴근 속도 'KTX급'


❍ 文대통령 "장시간 노동 부끄러운 현실"

-주 52시간 근로제 의미 강조


❍ 폼페이오 방북 앞두고…트럼프 "北 매우 진지"

-1일 김정은에게 '메시지' 전달

-볼턴 "1년 내 비핵화 방안 마련"


❍ 기무사, 세월호 참사 때 유족 조직적 사찰

-가족 성향 따라 수색 종결 설득

-보수단체엔 추모집회 정보 제공

-국방부 TF, 검찰단에 수사 의뢰


◈세계《美, 시간 끄는 北에 강온 양면전략》

[뉴스분석]

볼턴 "1년 내 WMD 해체"


"폼페이오, 北과 협의 나설 것

北 신속해체하면 제재 해제"

신뢰 강조하며 비핵화 압박


트럼프 "김정은 진심 믿는다

우린 매우 좋은 케미스트리"


❍ 대법원 진보색채 더 짙어진다

김선수·이동원·노정희 새 대법관에 임명 제청


❍ '주52시간' 첫날…정시 퇴근


❍ '이민자의 나라' 美의 변심

-트럼프 정부 '무관용 정책' 고수

-'다카' 폐기에 불체자 추방 공포

-美 곳곳 집회…분노 목소리 표출


❍ "중3은 피해자 아닌 혁신교육 1세대"

-김상곤 교육부장관 발언 논란

-자사·외고·일반고 동시지원 허용


◈국민《첫 재야 노동변호사 출신 대법관 나온다》

김명수 대법원장, 김선수·이동원·노정희 임명 제청


대법원 진보색채 강화될 듯


김, 판·검사 경력 전무

민변 회장 출신…통진당 변호


노, 여성 몫 '개혁' 성향

양성 평등 위해 노력 평가


이, 非서오남 출신 엘리트

보수색 강하지만 균형 맞춰


한국당 "코드인사 중단하라"


❍ '검은' 월요일


❍ 둑 터진 코스피…2300도 와르르

-무역전쟁 탓…亞 증시 급락


❍ "폼페이오 방북 때 시간표 제시할 것"


-NYT "北 진정성 첫 시험대"


-볼턴 "비핵화 1년 내 끝내야

-조만간 北과 논의할 것"


-트럼프는 폭스 뉴스 출연

-"北 매우 진지"…온도차 뚜렷


◈매일경제《"숨겨진 빚 750조(전세보증금)…경제위기 뇌관될수도"》

김세직 서울대 교수 주장


"실제 가계빚 총2200조원"

GDP대비 127% 세계 최고

경제성장 가로막는 수준


❍ 전면전 치닫는 무역전쟁…아시아 증시 '직격탄'


-코스피 2.4% 곤두박질

-심리적 지지선 2300 붕괴

-中·日 증시도 동반 급락


-中, 미국산 車 관세폭탄

-加·EU도 보복관세 경고


❍ 건강 회복한 文대통령


❍ 정부, 택배·대리기사 노조 허용하나

-文 "특수고용직 법보호 강화"

-업계 "인건비 부담 급증" 우려


❍ 새 대법관 김선수·이동원·노정희 제청

-대법 "대법관 다양화 고려"


❍ 신영 '용인 역북 지웰푸르지오'

2018 살기좋은 아파트 대통령賞


◈한국경제《靑·총리도 나선 규제개혁, 발목 잡는 與의원》

정부, 빅데이터·원격의료 규제 확 풀겠다는데…


黨 지도부 설득에도 강성 의원들 고집 안꺾어

규제 강화하는 '상법 개정안 거래'까지 검토


❍ 강점 공유해 데스밸리 넘자…'따로 또 같이' 뭉친 스타트업

-인천 4개 제조기업 조합 결성

-설비에 노하우·인력까지 공유


❍ 1998년 세리 언니처럼…박성현, 해저드 극적 탈출로 '메이저 퀸'


❍ PB(자체 상표)로 유럽 유통가 점령한 獨 알디(슈퍼마켓)

[글로벌 新유통혁명]


-매장 상품 90% PB로 채워

-유럽 제조 경쟁력 바탕으로

-'PB=싸고 좋은 제품' 심어


❍ 코스피 2300·코스닥 800 무너졌다

-아시아 증시 동반 급락


❍ '건강 나이' 따지는 보험상품 나온다


◈서울경제《'린치핀(산업 핵심축)' 빠진 한국 제조업…5년 뒤까지 견딜 업종 '제로'》

[10대 주력업종 릴레이 정밀진단]


10대 주력업종 수출 일제 하락

핵심 산업 中에 이미 추월 당해

G2 무역전쟁 격화 땐 더 타격

OECD "복합적·구조적 위기"


❍ 무역전쟁 확산…亞증시 검은 월요일

코스피 14개월만에 2,300선 붕괴

中 PMI 둔화에 둔화에 상하이지수 2.5%↓


❍ 부패한 우파 물러난 자리에 포퓰리즘 좌파

멕시코 89년만에 정권교체


❍ 규제에 멈춘 한국판 우버, 질주하는 하노이 그랩

'깜언(감사합니다)' 밖에 몰랐지만 앱 클릭 한번으로 목적지까지 척척


-앱다운 건수 1년 만에 1억건

-현대차·삼성 등도 잇단 투자


❍ 종부세 대상, 저소득 가구(연 2,800만원 이하) 1% 넘는다


◈부산《부산시의회 첫 여성 의장…'40대 초선' 박인영 의원》

민주당 의장 후보로 선출

부의장은 이성숙 의원 당선

10일 투표, 사실상 확정


❍ '만선'만 좇다가 텅 비어 가는 바다

[지속가능海 블루오션]

부산일보-KMI 공동기획


-지난해 연근해 어획량

-2년 연속 100만t 이하 추락


-고등어·오징어 미성어 비율

-최근 3년간 계속 치솟아


❍ 태풍 '쁘라삐룬' 영향, 부울경 폭우·강풍

-교육청, 등교시간 변경 검토



정치 TOP


◈조선《'週 52시간 엇박자' 범여권이 시끄럽다》

탄력근로 6개월 연장에…평화·정의 "與가 기업 민원창구냐"

원내대표 발언 묵살한 김영주 노동장관엔…與 "교체해야"


◈중앙《김영주(고용노동부 장관), 홍영표(민주당 원내대표)에 맞서 "주52시간 완화 안 돼"…장관 경질론》

고용장관 당·청과 잇단 불협화음


홍 "김 장관, 말을 안 듣는다" 불만

여당선 "노동계에 지나치게 쏠려"

내주 개각에 고용부 포함될지 관심


◈동아《김부겸-이인영-송영길 단일화 될까》

與 당권 향배, 친문세력에 맞서는 '86그룹' 변수


이인영측 단일화 주장…설훈에 타진

'운동권 대선배' 김부겸 출마 주목


일각 "친문도 86도 단일화 어려워

컷오프 통해 자연스레 정리될 것"


◈경향《"바른미래도 개혁입법연대 공감…원구성 빨리 끝내고 논의"》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인터뷰


야당 주장하는 개헌 논의

받아들일 수 없다 '못 박아'

선거구제 개편은 응할 생각


원구성 의석수 비율대로

관례 잘 따르면 안 복잡해

야당 동의 땐 교문위 분할


정부와 당 항상 이견 있어

최저임금제 소극적 대응

공개 비판한 김영주 장관

나가라 말라 할 위치 아냐


◈한겨레《주민밀착 정치 성과냈는데…'추풍낙엽' 된 진보정당 후보들》

[기획]

선거구 탐욕, 그후

① 거대양당 지방의회 독식


민주·한국, 3·4인 선거구 줄이고

2인 선거구로 쪼갠 결과

17개 광역의회 96% 나눠가져


민주, 한 지역구에 3·4명 후보

3·4인 선거구 싹쓸이 '폐해'도


"선거구 안쪼갰으면 재선됐을텐데…"

똑소리나는 의정활동 호평 받고도

정의당·노동당 전 시의원들 낙선


지방의회 구성 다양성 훼손돼

"광역·기초 의회 견제 기능 상실"


◈한국《文대통령 "과로사회 지적했는데 과로로 탈 나 민망"》

8일 만에 공식 업무 복귀


靑 수석·보좌관회의 주재

노동시간 단축 안착 대책 당부

시도지사 간담회 정례화 언급도



사회 TOP


◈조선《사법권력 대이동…文정부 임기내 대법관 5명 더 교체》

새 대법관 후보 3명 중 2명 진보…헌재 재판관 5명도 9월 바뀌어


대법원장 등 대법관 14명 중 13명

현정권이 임기내 모두 임명하는셈

특정 서클 출신만 4명…전례없어


大法 "여성·변호사·非서울대…

대법관 다양화 염두에 둔 인사"


◈중앙《김선수, 통진당 해산 때 변호인단장…한국당 "대법관 부적절"》

임명 제청된 대법관 후보자 3인


김, 문 대통령 민정수석 때 함께 근무

이동원, 난민 사건 약자 배려 판결

노정희는 우리법연구회 출신 여성

3명 합류 땐 문 정부 임명이 과반


◈동아《대입자료 다 달라는 국가교육회의(대통령 직속기구)…요청자는 옛 사교육계 큰손》

대입 개편 맡은 국가교육회의 참여 이현 소장 '도덕적 해이' 논란


사탐 강사 '스카이에듀' 대표 출신

공론화위서 대입모형 4안 발제


대학 49곳에 입학생 출신고교 현황

교육부에 전국 고교 수능점수 요구


서열화 악용우려 한번도 공개 안해

대학들 "사교육업체가 탐내는 것"

李소장 "공론화 과정 필요해 요청"


◈경향《검찰 "전형적 권력형 성범죄", 안희정 측 "위력 의미 추상적"》

'성폭행 혐의' 안희정 첫 재판


재판부 "위력 해석이 쟁점"

외국 판례 등 집중 살피기로


안, 굳은 표정으로 눈 감아

피해자, 방청석에서 지켜봐

법원 밖 여성단체들 시위


◈한겨레《안희정 성폭행 첫 재판…'위력 행사' 싸고 공방》

검찰 "비서 일한 지 26일만에 발생

권력형 성범죄 전형적 인식 담겨"

변호인들 "위력 없었다" 반박

김지은씨, 메모하며 꼼꼼히 지켜봐


◈한국《중증장애인은 치아 아파도 갈 병원이 없다》


일반 치과 "전신마취 필요" 퇴짜

대학병원선 "전문인력 필요" 퇴짜


권역별 진료센터는 2, 3개월 대기

그나마 17개 시·도 중 9곳만 설치

올해 공모에도 3, 4곳만 신청

"눈치 안 보고 치료받아 봤으면"



국제 TOP


◈조선《'좌파 트럼프' 멕시코 대선 압승…"부패·폭력 추방"》

오브라도르, 53% 득표율로 당선

과반 당선은 멕시코 대선 첫 기록

트럼프와 사사건건 충돌 가능성


◈중앙《멕시코 '좌파 트럼프' 오브라도르 대통령 당선》

유권자들 부정부패와 범죄에 염증

89년 만에 우파 누르고 정권교체

당선인 "트럼프에 맞서 관계 재정립"


◈동아《멕시코 '좌파 트럼프', 89년만의 정권교체…트럼프와 각 세운다》

대선 3修 오브라도르 압승


부패-범죄 우파정권에 국민 염증

"모든 비리 추방하겠다" 당선 일성


민족주의 성향에 멕시코 이익 우선

"미국과 대등한 관계 정립" 공언

NAFTA 재협상-이민 등 충돌 예고


◈경향《부패·경제 실패·치안 붕괴…멕시코, 89년 만에 좌파 정권》

오브라도르 압도적 당선


분노한 민심 '변화' 택해

부패척결·복지확대 공약

"독재 없이 변화 이끌 것"


'멕시코의 트럼프' 별명

무역 등 미국과 마찰 예상


◈한겨레《멕시코 대선 오브라도르 압승…첫 좌파 대통령 탄생》

국민들, 마약 카르텔·부정부패 염증

트럼프 이민·무역 압박도 영향 끼쳐

제도혁명당 '100년 독점 구조' 타파


◈한국《범법자 재산이라지만…美 주정부 '마구잡이 몰수' 심판대에》


타던 트럭까지 압수당한 마약범

소송 제기…대법서 위법성 심리


범죄 사용품 임의처분 민사몰수

애초 갱단 두목 등 겨냥했지만

저소득층 피해 집중에 비난 고조



경제 TOP


◈조선《방탄소년단+넷마블, 레드벨벳+SKT…요즘 IT기업 투자 방정식 '아이돌과 新사업'》

가장 빠른 산업과 가장 뜨거운 산업이 만나다


영화 괴물·옥자 특수효과업체에

게임회사 엔씨소프트 220억 투자

리니지 등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넷마블 방탄소년단 게임 연내 출시


◈중앙《기촉법(기업구조조정촉진법) 공백에…벼랑 끝 내몰린 한계기업》

책임 떠넘기는 국회·금융위


연장안 불발돼 워크아웃 어려워져

2006년 법 공백기 땐 4곳 부도 처리

신용 낮은 회사들 '법정관리' 공포


전문가들 "한국 경제 또다른 악재

후속 입법 등 대안 마련 서둘러야"


◈동아《'잘된 협상' 믿었는데…수출절벽 내몰린 한국 철강》

철강제품 53개중 13개, 對美 수출쿼터 이미 80% 이상 소진


반년 남은 시점 물량 바닥 속출

수출의존도 높은 강관료 81% 소진

열연봉강 등 7개는 100% 다 채워


일부 기업 이달부터 가동률 낮춰

쿼터확보 둘러싸고 기업간 갈등도


◈경향《고용률 격차 줄어도 5명 중 2명 비정규직》

통계로 본 여성의 삶


비정규직 비율 남성의 1.5배 넘어

그중 절반 이상은 시간제 노동자


연령별 고용률 30대 파인 M자형

과거보단 오른쪽 이동·얕은 깊이

시민단체·선거 참여 남성보다 높아


◈한겨레《코스피 '2300' 지지선 붕괴…하반기 안정? 달러에 달렸다》


1년1개월 만에 최저치로 마감

코스닥도 폭락…800선 무너져


미-중 무역전쟁 '맞불' 격화되고

미 연준 금리 인상 명분까지 생겨

달러 강세 진정 때까지 기다려야


◈한국《美 관세 위협·실적 부진에도…또 파업하겠다는 현대차노조》


찬반투표 가결, 7년 연속 파업 눈앞


현대차, 지난해 순이익 20% 격감

美 최대 25% 관세폭탄 압박 속

"9000만원대 연봉에 공감 어려워"



문화 TOP


◈조선《낯설지만 자유롭게…재즈가 된 '21세기 쇼팽' 들려드릴게요》

美버클리음대 동문 고희안·신현필

피아노·색소폰으로 쇼팽 재해석

11곡 담은 '디어 쇼팽' 음반 내놔

6일 JCC아트센터서 기념 콘서트


◈중앙《돌아온 '먹장부' 이영자 "힘내라 먹고 힘내라"》

예능 '전참시'로 제2전성기


'세월호 논란' 여파 두 달 만에 컴백

제육덮밥·김치만두·닭볶음탕 등

평범한 서민음식 입맛 돋게 풀어

맛집 프로에 물린 시청자들 호응

송은이와 음식처방 프로도 시작


◈동아《"성소수자의 힘겨운 사랑…내 모습 그대로 노래에 담았죠"》

2집 내는 커밍아웃 팝스타 시반


설렘과 환멸 가득 어린 시절 거쳐

새롭게 꽃피고 있는 삶의 모습 담아

아리아나 그란데도 목소리 보태


9월 개봉 게이 성장영화 '보이…'

니콜 키드먼-러셀 크로와 호흡


"첫 야외공연 했던 한국 그리워요"


◈경향《이 영화 정말 '15세 관람가' 맞아요?》


'19세 관람가' 같은데…

-마약 장면 자주 나오는 '독전'

-"약물 미화 안 해" 15세 관람가

-선혈 낭자한 '마녀'도 15세


영화 등급, 정답은 없나

-과거 동성애 소재 '친구사이'

-대법원까지 가서 청불 취소

-등급 분류 맡는 영등위

-"시대의 다양한 관점 반영"


◈한겨레《'1인 10역' 변신의 귀재들 "집 나간 정신 찾아요"》

'캐릭터 저글링' 연극 2편


100살 노인 코믹 탈출기 '창문 넘어…'

유언장 고치기 소동 '달걀의 모든…'

모든 배우들이 1인 10역 이상 소화

순식간에 노인→여자→코끼리 변신

관객은 배우들 변신술에 재미 느껴


◈한국《"연애보다 기승전결 뚜렷한 사건이 있을까요"》


'경애의 마음' 펴낸 김금희 소설가

아웃사이더들의 연애 통해

단단해져 가는 과정 담아

첫 장편 출간에 초판 2만권 소진


"연애 이야기 자꾸 쓰는 건

사람을 이야기 하고 싶어서죠"



스포츠 TOP


◈조선《박세리의 '맨발 투혼'처럼…기적의 10m 로브샷(lob·높게 띄우는 샷)

박성현, 메이저 '위민스 PGA챔피언십'서 유소연에 연장 역전 우승


16번홀 해저드 러프에 빠졌지만

극적 파세이브로 추격 발판 마련

美 방송 "수년래 가장 명승부"


◈중앙《16번 홀의 기적…끝내 눈물 흘린 박성현》

여자 PGA 챔피언십 연장전 끝 우승


공 러프에 빠진 상황서 파 세이브

같은 홀 2차 연장서 유소연에 승리

1998년 박세리 맨발샷 연상시켜

유소연 "17번 홀서 다시 치고 싶다"


◈동아《16강 잇달아 '11m 난타전'…거미손들의 눈을 피하라》

[2018 RUSSIA 월드컵]

러시아-크로아 '승부차기 환호'


'무적함대' 스페인 울린 러시아

-'기름손' 오명 GK 아킨페예프

-2개나 막아내 '국민영웅'으로


3개 막은 크로아 수바시치

-1경기 세이브 역대 공동 1위

-덴마크 슈마이켈도 2개 'MOM'

-양팀 합쳐 5개는 최다 기록


골키퍼 오래 볼수록 불안감 높아

-김병지 "골문으로 늦게 가거나

-키커에게 말 걸어 흔들기도"


◈경향《저도 해냈어요 세리 언니》

LPGA 박성현 '메이저 2승'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16번홀 샷 러프에 빠져 '흔들'


발 담근 캐디 "파 세이브 하자"

위기 넘고 2차 연장 끝 우승컵

"20년 전 박세리 맨발샷 연상"


◈한겨레《'수풀을 헤치며' 마침내 웃었다》

박성현, KPMG 여자 챔피언십 우승


4R 16번홀 '해저드샷' 위기 탈출

유소연과 2차 연장전까지 접전

역시 16번홀서 버디 잡아내며 정상

1년만에 LPGA 두번째 메이저 제패


"최근 부진했던 문제들 해결돼…

스스로에게 장하다 얘기하고 싶다"


◈한국《20년 전 박세리 재현하며 '남다른 귀환'》

박성현 'KPMG위민스PGA' 우승


해저드 수풀서 로브 샷, 홀에 붙여

생애 두 번째 메이저 우승컵 안으며

올해 5번 컷탈락 부진도 씻어내


경쟁자 유소연은 물에 빠뜨려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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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9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중국 北식당 종업원 13명 '탈북'》


남자 지배인 1명과 여직원 12명

동남아國 거쳐 지난 7일 한국에


對北제재 이후 해외식당도 타격

당대회 앞두고 상납 압박 커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81.html


◈중앙《중국 내 북한식당 직원 13명 집단 귀순》

대북제재에 손님 끊겨 타격

지방도시 소재 남 1, 여 12명

"본국 무리한 상납요구 부담"

정보당국 "동남아 통해 탈출

중국 정부 허가 없인 불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07


◈동아《우세지역 (새누리) 81:(더민주) 23:(국민의당) 13...절반 이상 깜깜이》

[선택 4·13 총선 D-4]


여론조사-각 당 판세분석 종합

131곳 경합-경합우세 예측불허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86473&date=20160409


◈경향《박 대통령, 빨간옷 입고 '창조 선거행보'》

총선 닷새 앞두고 '격전지' 청주·전주 창조혁신센터 방문

서청원, 대구 유세서 "박 대통령만이 새누리당 대표" 발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82212005&code=910203


《정부, 총선 5일 전 '집단 탈북' 전격 발표》

해외식당 종업원 13명, 7일 입국

국가·시점·경위 등 모두 비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4082213005


◈한겨레《문재인 "호남 지지 못 받으면 대선불출마·정계은퇴"》


'반문 정서' 한복판 광주행

더민주 지지 호소하며 몸 낮춰


"호남홀대론 오해 거둬달라

내 인생을 통째 부정하는 치욕"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901.html


◈한국《文, 정치 생명 건 '호남 승부수'》

[선택 4·13 D-4]


5·18 상징 광주 충장로 찾아

"호남이 지지를 거둔다면

대선 출마 포기·정계 은퇴"

표심 반전 여부에 주목

국민의당에 날 선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d76b53025b3a41078f3b19803cb28d05


◈서울《北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북》

男 지배인·女 12명 지난 7일 입국

"韓 TV 보며 北체제 허구성 알고 결심"

대북제재로 외화 상납 부담 작용한 듯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9001011


◈세계《동남아 북한식당 종사자 13명 집단 탈출·입국》

최근 안보리 제재 등 여파

한국인 손님 끊겨 경영난

외화상납 부담감 느낀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8/20160408003520.html


◈국민《北 해외 식당 종업원

13명(男 지배인 1명, 여직원 12명) 집단 탈북·귀순》

통일부, 긴급 브리핑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1702&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北제재 한달...해외식당 종업원 13명 탈북》

女 12명·男 1명 중국서 제3국 거쳐 입국

외화송금 압박..."한국행 아무도 반대 안해"


※집단탈북 주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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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1월 김만철 등 11명 어선 탈북, 일본 통해 입국

*1994년 4월 여만철 등 5명 중국 탈북, 홍콩 경유 입국

*1996년 6월 김경호 등 17명 중국 탈북, 홍콩 경유 입국

*2004년 7월 베트남에서 탈북자 468명 전세기로 입국

*2011년 6월 탈북자 9명 중국서 선박 타고 군산항 입국

*2016년 4월 북한식당 직원 13명 제3국 경유 입국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60492


◈한국경제《거침없는 제주 집값(제주공항 인근 노형동)

서울 강북 넘어섰다》

전국 아파트값 떨어져도

1분기 5% '나 홀로 급등'


※돋보이는 제주 아파트값 상승률(단위:%)


제주도 5.02

울산   0.57

강원   0.35

부산   0.21


전국 평균

  -0.02 


*2016년 1분기

자료:한국감정원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893851



■정치 TOP


◈조선《한국 손님 발길 끊자...문 닫는 北해외식당 늘었다》

13명 집단 탈북..."對北제재 효과"


한국인에 매출 최고 80% 의존

식당이용 자제 등으로 수입 타격

캄보디아선 두달새 3곳 영업중단


해외일꾼, 목표 미달땐 처벌 받아

공관원들 심리적 동요도 커져

중국은 북한인 비자발급에 엄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99.html


◈중앙《출신 성분 좋은데 집단 탈북

북 외화벌이 최전선에 구멍》

[중국 내 북한식당 13명 귀순]


당대회 전 충성자금 상납 압박

연 115억 벌었지만 최근 폐업 속출

중국의 대북제재 의지 재확인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06


◈동아《움직이는 '선거의 여왕'...귀국 이틀만에 지방 순방 강행군》

[총선 D-4]마지막 주말 총력전

朴대통령, 청주-전주 창조센터 방문


기차 이동중 도시락으로 점심 해결

中企인들 만나 "창조경제 열매 뿌듯"


靑 "과반 확보해야 안정적 국정운영"

총선 행보, 선 넘었다는 여론땐 역풍


※박근혜 대통령의 최근 지방 행보


3월 22일│경기 성남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개소식 참석

3월 25일│경기북부경찰청 개청식 참석(의정부)


2월 25일│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3월 25일│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대전)


3월 18일│충남 아산 경찰대학생·간부후보생 합동임용식 참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등 방문


4월 8일 │충북 청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4월 8일 │전북 전주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3월 10일│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섬유박람회 등 방문


3월 10일│경북 안동 경북도청 신청사 개청식 참석


3월 16일│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 수산가공선진화단지 등 방문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86600&date=20160409


◈경향《입국 하루 만에 조사도 않고 서둘러 공개...'북풍' 노렸나》

[총선 D-4]대통령 '선거행보'부터 '북풍'까지


외교부 아닌 통일부서 기자들에 "탈북자 브리핑" 긴급 문자

"북한 체제선전 허구성 깨달아" 탈출 배경만 적극적으로 대변


※정부의 '총선개입 논란' 행보 8일 시간대별 상황


오전 10시    박근혜 대통령, 청주 충북창조경제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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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12시45분  전주 전북창조경제센터 방문

                                                  

오후         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

             박 대통령 지방 순회 비판

                          ∨                         

오후 5시     통일부,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13명 집단 탈출해 입국" 공식 발표

                          ∨                         

오후 6시30분 통일부, 집단 탈출

             북한 종업원 사진 언론에 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2204005


◈한겨레《정당 투표, 어느 당 찍으시렵니까?》

[커버스토리]정치BAR 피티쑈


'혀의 힘'이 생과 사 가를 날 온다

누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칠까

피티쑈에 6개 정당 후보자 참여

청중 "4년 의정활동 지켜보겠다"

후보자들은 자리를 고쳐 앉았다


새누리당 "청년에게 도전기회 줘"

국민의당 "거꾸로 된 한국 경제"

더민주 "죽은 채권 부활 금지"

연설조, 차분한 설명, 호소력 '눈길'

어느새 또 10분이 지나 있었다


노동당·녹색당 원외정당도 참여

노동당 "노동시간 대폭 줄여야"

녹색당 "1석의 의미는 다르다"

정의당 "국민 월급 300만원 시대"

"새누리당 면제" 농담에...


2부 청중과의 질의응답 시간엔

의정활동 각오, 신산업 육성,

미래세대 대책, 통일 물었다

코앞으로 다가온 국회의원 선거

유권자의 마음은 어디를 향할까


1(비례 정당번호 순) 새누리당│신보라


* 전 청년이여는미래 대표

* 전 노사정위 청년고용협의회 위원


2 더불어민주당│제윤경


*사회적기업 에듀머니 대표

*주빌리은행 대표


3 국민의당│채이배


*국민의당 공정경제위원장

*전 경제개혁연구소 연구위원


4 정의당│김종대


*정의당 예비내각 국방개혁부 장관

*전 국방부 장관 정책보좌관


14 노동당│금민


*노동당 정책위 의장

*전 한국사회당 대표


15 녹색당│이계삼


*밀양 765㎸송전탑반대대책위 사무국장

*전 중등 국어교사


────────────────────────

이번 피티쑈 동영상은 정치BAR(polibar.co.kr)와

한겨레티브이(hanitv.com)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정치BAR에서는 연사들의 발언 요약본도 제공합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921.html


◈한국《투표율의 정치학 흔들리는 통설...높다고 野에 유리 속단 못한다》

[총선 D-4]사전투표 첫날


젊은층 투표율 변동치 심하고

고령층은 낮아 큰 변수로

60대 이상 4년 만에 167만명↑

3당 구도도 영향 미칠 가능성


※역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율 및 결과 (단위:%, 가장 왼쪽이 집권 여당)


[투표율 57.2]

16대(2000년) 총 273석

새천년민주당 115한나라 133자민련 17│기타 8


[60.6]

17대(2004년) 총 299석

열린우리당 152한나라 121민주노동당 10│새천년민주당 9│자민련 4│기타 3


[46.1]

18대(2008년) 총 299석

한나라 153통합민주당 81자유선진당 18친박연대 14│민주노동당 5기타 28


[54.2]

19대(2012년) 총 300석

새누리 152민주통합당 127통합진보당 13│자유선진당 5│기타 3

http://www.hankookilbo.com/v/0c18803ae6f64522bdc0ad2785bb5ced



■사회 TOP


◈조선《"성범죄 醫師 안돼"

"죗값 이미 치렀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高大 의대 성추행범 2명, 의대 입학 논란


"아동성추행범에 아이 맡기는 꼴"

"복역까지 끝냈는데 마녀사냥"


※고려대 의대생 성추행 사건 일지


-2011년 5월 21일 졸업반 남학생 3명, 경기 가평군 민박집에서 동기 여학생 성추행

-2011년 6월 16일 경찰, 가해학생 3명 구속

-2011년 9월 5일 고려대, 가해학생 3명 출교조치

-2012년 6월 28일 가해자 3명에게 징역 1년 6개월~2년 6개월 실형 확정

-2016년 4월 5일 성균관대 의대 본과 1학년 총회, A씨 출교 조치 요구

-2016년 4월 7일 B씨 지방대 의대 재학 사실 확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20.html


◈중앙《175㎝ 넘는 깔끔한 조직원 뽑아 금융업·M&A...싸움은 '아웃소싱(지방 조폭에 위탁)'》

[세상 속으로]지능화하는 '스마트 조폭' 시대


강남으로 몰리는 '기업형 조폭'

-10년 새 부산·대구·광주·대전은 줄고

-서울만 26개파서 40개파로 85% 늘어


갈취형에서 혼합형으로 진화

-유흥업·성매매·사채업 위주서 탈피

-건설업 등 겸업해 위험 분산시켜


조폭들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

-월 100만원 이하 받는 조직원 37%

-대기업 사원 수준 400만원 이상 28%


수사 강화 나선 대검 강력부

-조폭 사건 부장검사가 주임 맡아

-"미국·유럽처럼 잠입수사 해볼 만"


※검찰 특별관리 조폭 지역별 분포


       2006년도       │        2016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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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         17개│*서울중앙         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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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          3개│*서울동부          3개

-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남부          3개│*서울남부          4개

-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북부          3개│*서울북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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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서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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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7개│*의정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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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7개│*인천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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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21개│*수원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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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12개│*대전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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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목포·순천 19개│*광주·목포·순천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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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11개│*전주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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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강릉·원주  7개│*춘천·강릉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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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4개│*청주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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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개│*대구             1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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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5개│*울산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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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5개│*부산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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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14개│*창원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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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개│*제주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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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폭력 사범 단속 현황


2006 구속률(%) 36.5│단속인원(명) 1766│구속인원(명) 646

2007 구속률(%) 31.8│단속인원(명) 2097│구속인원(명) 667

2008 구속률(%) 28.5│단속인원(명) 2045│구속인원(명) 584

2009 구속률(%) 27.9│단속인원(명) 2160│구속인원(명) 604

2010 구속률(%) 27.6│단속인원(명) 1564│구속인원(명) 432

2011 구속률(%) 29.4│단속인원(명) 1412│구속인원(명) 416

2012 구속률(%) 17.7│단속인원(명) 2225│구속인원(명) 396

2013 구속률(%) 16.1│단속인원(명) 2178│구속인원(명) 352

2014 구속률(%) 14.8│단속인원(명) 2103│구속인원(명) 313

2015 구속률(%) 14.7│단속인원(명) 2502│구속인원(명) 369


자료:대검찰청


※폭력조직의 사업 종류(복수 응답)


유흥업소 운영        74.9%

오락실 게임장 운영   61.9%

건축 부동산 개발     54.7%

사채 채권추심업      54.4%

도박장 개설 사설경마 50.8%

유흥업소 영업 보호   45%

중고차 사업          44.3%


※조직폭력배의 월수입


100만원 이하  36.6%

101만~199만원  7.9%

200만~299만원 15.4%

300만~399만원 11.9%

400만~499만원  7.4%

500만~999만원 14.4%

1000만원 이상  6.4%


자료:한국형사정책연구원

http://news.joins.com/article/19862762


◈동아《아파트 개발로 사라진 동네길...이웃사이 교류도 끊어져》

[커버스토리]고독을 부르는 공간의 사회학

<上> 골목길이 커뮤니티 활성화 좌우


친한 이웃 소개 실험해 보니...

-정육점 아저씨...헤어살롱 아줌마...

-정릉동 주민들 30명이나 이어져

-성산동 아파트선 11명에서 끝나


'만남의 장소'가 중요

-통인시장 정자는 주민들 사랑방

-주부들 수다 떨고 아이들 모여

-주변 상권 활성화 효과도 톡톡


※서울 동네 길이 살아 있는 곳


■색깔 구분: 빨간색에 가까울수록 커뮤니티

활성화 확률이 높다. 이어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을

거쳐 파란색에 가까울수록 확률이 낮아진다.


동아닷컴(www.donga.com)에서 '동네길 분포도'

원본 파일을 확인할 수 있다. 스페이스신택스연구소

홈페이지(spacesyntax.sejong.ac.kr)에서도 해당

사진을 내려받을 수 있다.


[성북구 정릉동 일대]

골목길을 사이에 두고 대문이 마주 보는

곳이 많다. 근처에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정릉천이 있다.


[도봉구 쌍문동 일대]

주택가로 들어서면 오래된 다세대주택이

몰려 있다. 주민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동네 길이 잘 발달돼 있다.


[중랑구 면목동 일대]

다세대주택이 밀집해 있다.

큰 도로보다 사람이 걸어 다니기

좋은 폭 5~6m짜리 길이 많다.


[마포구 서교동·성산동 일대]

젊은층이 선호하는 건물이 많다.

동네 길을 따라 최신 디자인의 건축물이

활발하게 들어서고 있는 곳이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9/77486518/1


◈경향《진경준 측 "넥슨주식 취득 과정, 12일 해명하겠다"》

기자 마주친 부인, 입장 밝혀

윤리위 제출할 증빙 서류 준비

법무부는 보직해임 방안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82134005


◈한겨레《세월호 추모에 시비 거는 선관위》

[총선앞 세월호 2주기 수난]


안성시민연대의 투표독려 광고에

'잊지 않겠습니다' 문구 빼라 요구

구리 촛불문화제 한때 불허하기도

고려대 유가족 간담회엔 참관 시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926.html


◈한국《정부기관(서울시여론조사심의위)이 정치 성향 담긴 개인정보 수집》


응답자 유무선 번호·선호 정당 등

여론조사업체에 데이터 요구

"결과발표 왜곡 검증 위해 필요"


특정 정치세력 악용 가능성 우려

참여연대, 법 위반 검찰 고발 예고

http://www.hankookilbo.com/v/5c07450d861e4e29879f342536bc38f3



■국제 TOP


◈조선《'파나마 주식' 뒷북 해명에...캐머런, 최대 위기》

나흘 동안 말 바꾸다가 실토...야당 "당장 사퇴하라" 압박


"총리 취임전 팔아 3000만원 차익

소득세 모두 냈고 숨길 것 없어"


야당은 '위선자'라며 공격 나서

"캐머런, 역외펀드 비판하더니..."


英언론 "법적 문제는 없지만

정치적으로 매우 곤란한 상황"


※캐머런 총리의 '블레어모어 홀딩스' 관련 해명 과정


4월 4일(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일명 '파나마 페이퍼스' 폭로

         "캐머런 총리의 아버지 이언 캐머런,

          조세회피처에 '블레어모어' 운영"

 

4일(월)      총리실 대변인 "개인적인 문제이다"

 

5일(화)      캐머런 "지분·역외신탁·펀드 전혀 없다"

 

5일(화)      총리실 "총리 본인과 가족은 어떤 역외펀드에서 수입 없다"

 

6일(수)      총리실 "총리 본인과 가족은 미래에 어떤 역외펀드 등에서 수입 없을 것"

 

7일(목)      캐머런 "블레어모어 홀딩스 지분 등 보유했지만 총리 취임 이전에 처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158.html


◈중앙《지하철 토큰 넣고 탄다는 샌더스

교통카드 5번 긁고 겨우 탄 힐러리》

[미 대선후보 대중교통 굴욕]


뉴요커 표심 잡기 행보, 되레 역풍

줄리아니 전 시장은 "트럼프 지지"

http://news.joins.com/article/19862840


◈경향《맨 섬·저지 섬...이름도 생소한 부자 섬나라는 '조세 도피처'》

인구 적고, 자원 없는 'GDP 세계 최상위국' 알고보니


글로벌 대기업 '법인세 0원' 러시

국제 비즈니스 통해 고수익 창출


타 국가 세금 꿀꺽 '기생경제' 비유

버진아일랜드 '글로벌 ATM' 별명


※조세도피처들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 세계 순위

단위: 달러, 자료: 미 중앙정보국(CIA) 월드팩트북

● 조세도피처


(1) 카타르              14만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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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룩셈부르크          10만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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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히텐슈타인        8만9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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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버뮤다              8만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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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맨 섬               8만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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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산마리노            6만2100

- - - - - - - - - - - - - - - - - -

(18)  저지 섬             5만7000

- - - - - - - - - - - - - - - - - -

(19)  미국                5만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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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독일                4만7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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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4만2300

- - - - - - - - - - - - - - - - - -

(40)  영국                4만1200

- - - - - - - - - - - - - - - - - -

(46)  한국                3만670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082138005


◈한겨레《우다웨이 "북핵 개발 진전"...6자회담 재개 주도 행보》

[북핵협상 재개 불지피는 중국]


일 자민당 간사장 만나

"수소폭탄 개발 상당히 진전" 밝혀

고위 관료의 북핵 평가는 이례적

한·미 관측과 수위 맞춰 협상 포석


※7일 중국의 북핵 관련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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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미사일과 핵 기술은 상당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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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폭탄 완성 목표로 상당한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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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웨이

6자회담 수석대표(일본 자민당 방문)


────────────────────

"미국은 조선(북한)의 핵 위협이 본토에

이르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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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 있으면 정권 합법성 승인받을 수

없고, 합법성 승인받으려면 핵 포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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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커다오 <인민일보> 소셜미디어 매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38922.html


◈한국《교황 "모든 사람은 성적 취향 관계없이 존중 받아야"》

가족에 대한 새 권고안 발표

시노드 반영한 최종 메시지

"이혼·동성애 포용 촉구" 평가

동성 결합 반대 등 교리는 재확인



■경제 TOP


◈조선《"일임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말입니까?"...은행도 모른다》

내주 월요일부터 은행서도 판매


신탁형에서 갈아탈 수 있는지

7개 은행에 물었지만 제대로 몰라

아예 엉터리로 답변하기도


3개월 후 수익률 공개 앞두고

초반 실적 높일 방법만 고민

위험성 높은 상품 기웃거리기도


※ISA 도입 주요국 계좌 특징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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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가능 기간]

*영국 : 제한 없음

*일본 : 2014~2023년(10년)

*한국 : 2016~2018년(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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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 가입 유지 기간]

*영국 : 없음

*일본 : 없음

*한국 : 5년(일정 소득 이하 가입자 중 15~29세 가입자는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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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영국 : 발생 소득 전액 비과세, 배당소득만 10% 원천징수

*일본 : 발생 소득 전액 비과세

*한국 : 발생 소득 2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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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기간]

*영국 : 계좌 보유 기간 동안 무제한

*일본 : 투자 시점부터 최장 5년

*한국 : 투자 시점부터 최장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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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인출]

*영국 : 가능

*일본 : 가능

*한국 :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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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상한선]

*영국 : 연1만5000파운드(약 2700만원)

*일본 : 연100만엔(약 950만원)

*한국 : 연 2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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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 상품]

*영국 : 연금성 상품을 제외한 모든 금융상품 가능

*일본 : 상장주식, 펀드 등

*한국 : 예·적금, 펀드, 파생결합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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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자본시장연구원


※일임형 ISA와 신탁형 ISA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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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일임형 ISA : 고객의 투자 성향을 감안해 금융회사가 투자금 알아서 굴림

*신탁형 ISA : 고객이 직접 투자 대상을 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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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포트폴리오]

*일임형 ISA : 제시

*신탁형 ISA : 제시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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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교체]

*일임형 ISA : 일임업자에게 위임 가능

*신탁형 ISA : 고객이 직접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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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가입 현황 7일 기준, 누적치


가입금액 신탁형 8247억   총 8394억원


가입자수 신탁형 132만9745총 134만9107명


기간별 가입자(명)

1주차 65만8040

2주차 26만8063

3주차 30만2620

4주차 12만 384


자료: 금융위원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9/2016040900090.html


◈동아《엔화 18개월 만에 최고...日 돈풀기 물거품될 판》


올 들어 10% 올라 달러당 108엔

안전자산 선호-日 경상수지 흑자 탓


105엔 깨지면 日당국 개입 전망

글로벌침체로 한국수출 수혜 적을듯


※엔-달러 환율 추이

단위: 달러당 엔. 뉴욕 외환시장 종가 기준.


2016년

1월 4일  119.44

29일     121.14

2월 11일 112.42

3월 17일 111.39

4월 7일  108.21


자료: 한국은행

http://news.donga.com/3/all/20160409/77486723/1


◈경향《기관 사칭서 대출빙자로 '보이스피싱 진화'》

올 들어 대출빙자형이 66% 차지

대출 상담 과정서 현금 입금 유도

검찰·금감원 등 사칭은 감소세


※대출빙자형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유형


[신용등급 상향을 위한 변제 명목으로 입금 유도]


"(고객님 신용이) 조금 부족해요.

오늘 중으로 자금을 받아보시려면

한 가지 방법밖에 없어요.

지금 ◇◇캐피털 쓰고 계시죠.

거기에 일부 변제를 해 주셔야 돼요."


대출을 받으려면 기존에 대출받은 금액 일부를 

갚아야 한다면서 돈을 보내라고 유도


[전산상 대출 가능조건을 만든다는 명목으로 선입금 요구]


"전산상으로 고객님 코드가 막혀

현재 입금이 안됩니다.

이걸 풀어야지만 입금이 돼요."


대출 승인된 돈을 찾으려면 '전산해제'를 해야

한다며 이를 위한 선입금 요구


[편법대출 진행을 위한 추가 입금 요구]


"고객님 기록을 삭제하는 과정에서

금감원 모니터링에 걸렸나봐요.

다시 한번 90만원 입금기록을

잡아주시면 1090만원을

30분 안에 돌려드리겠습니다."


전산상 지급정지를 풀어야 한다며

입금하라고 요구


자료: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유형별 비중 추이

(  )안은 비중                                            (단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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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2015년 상반기2015년 하반기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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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기관 사칭 등│ 992억(63.3) │ 407억(46.4) │ 71억(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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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 빙자   │ 574억(36.7) │ 471억(53.6) │ 141억(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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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계      │    1566억   │    878억    │    21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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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감독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821170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중복 열차'의 종착역은 애물단지》

[르포]동서고속화철도 논란


시속 200㎞ 이상, 2조원 건설비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총선 앞두고 지역사회 달떴다

"경제성 없다"며 보류됐다가

최근 국토부 나서며 기류 바뀌어


동서고속도로도 내년말 개통

원주~강릉 고속화철도 눈앞

철도, 친환경 교통수단이지만

마구잡이 중복투자는 피하고

통합적 국가기간교통망 필요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944.html


◈한국《재고떨이·신상 판촉 "스마트폰 바꿀 적기"》


갤럭시S6·아이폰6 등 재고폰

출고가 인하하고 지원금은 올려


G5 카메라 모듈 증정 등 혜택

갤S7도 커버·무선충전기 할인

http://www.hankookilbo.com/v/81548561c9df42f2aef67035906b8d83

10분, 1석, 20대총선, 3당구도, 4.13총선, 4년, 5.18광주민주화운동, 60대이상, 6자회담, G5, GDP, M&A, 가족, 간사장, 갈아타기, 갈취형, 감소세, 강남, 강력부, 강릉, 강행군, 개인정보수집,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갤럭시S6, 갤럭시s7, 건설업, 검증, 검찰, 격전지, 겸업, 경상수지, 경영난, 경제성, 경합, 고대의대성추행범, 고독, 고려대유가족간담회, 고려대의대생성추행사건, 고령층, 고발, 고속화철도, 고수익, 고위관료, 골목길, 공간, 공관원, 공직자윤리위, 과반, 광고, 광주, 교리, 교통카드, 구리촛불문화제, 국가기간교통망, 국내총생산, 국민월급300만원시대, 국민의당, 국정운영, 국제비즈니스, 국토교통부, 국토부, 국회의원선거, 굴욕, 권고안, 귀순, 글로벌ATM, 글로벌경기침체, 글로벌대기업, 금감원, 금민, 금융감독원, 금융사기, 금융업, 급등, 기관사칭, 기생경제, 기업형조폭, 긴급문자, 김종대, 깜깜이, 넥슨, 노동당, 노동시간, 노형동, 녹색당, 뉴요커, 당대표, 당대회, 대검, 대검찰청, 대구, 대기업사원, 대북제재, 대선불출마, 대중교통, 대출빙자, 대출상담,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데이터, 도널드 트럼프, 도시락, 도전기회, 돈풀기, 동남아, 동네길, 동서고속도로, 동서고속화철도, 동성결합, 동성애, 뒷북, 마구잡이, 마녀사냥, 만남, 매출, 맨섬, 무선충전기, 문재인, 물거품, 미국, 미국대선, 미달, 미래세대, 박근혜, 반문, 반전, 버니 샌더스, 버진아일랜드, 법무부, 법인세, 변동치, 변수, 보류, 보이스피싱, 보직해임, 본국, 부인, 부장검사, 북풍, 북한식당, 북한인, 북한체제, 북핵, 북핵협상, 불허, 브리핑, 비공개, 비자발급, 빈익빈부익부, 빨간옷, 사랑방, 사전투표, 사채업, 사퇴, 사회학, 상권활성화, 상납, 새누리당, 서울, 서울강북, 서울시여론조사심의위, 서청원, 선거의 여왕, 선거행보, 선관위, 선호정당, 섬나라, 성매매, 성범죄의사, 성산동, 성적취향, 세계최상위국, 세월호2주기, 세월호참사, 소득세, 속단, 속초, 수다, 수소폭탄, 수익률, 수출, 수혜, 순방, 스마트조폭, 스마트폰, 승부수, 시노드, 시비, 신보라, 신산업, 신상, 신탁형ISA, 실적, 실토, 심리적동요, 싸움, 아동성추행, 아웃소싱, 아이폰6, 아파트값, 아파트개발, 악용, 안보리, 안성시민연대, 안전보장이사회, 안전자산, 압박, 애물단지, 야당, 엄격, 엉터리답변, 엔달러환율, 엔화, 여론조사, 여론조사업체, 여직원, 역외펀드, 역풍, 연설, 영국, 영업중단, 예측불허, 오해, 외화벌이, 외화상납, 외화송금, 우다웨이, 우세, 원외정당, 원주, 월100만원, 월400만원, 월요일, 위기, 위선자, 위탁, 위험분산, 위험성, 유권자, 유럽, 유무선번호, 유세, 유엔, 유흥업, 은행, 응답자, 의정활동, 이계삼, 이웃교류, 이혼, 인수합병, 인하, 일본, 일임형ISA, 입국, 입학, 잊지 않겠습니다, 자민당, 잠입수사, 재개, 재고떨이, 재고폰, 저지섬, 전격발표, 전주, 젊은층, 정계은퇴, 정당투표, 정릉동, 정보당국, 정부기관, 정의당, 정자, 정치생명, 정치성향, 정치학, 제윤경, 제주도, 조세도피처, 조직원, 조직폭력배, 조폭, 존중, 종업원, 죗값, 주도권, 주말, 주부, 주식취득, 줄리아니, 중국, 중국정부, 중복투자, 중소기업인, 증빙서류, 지방도시, 지방조폭, 지배인, 지역사회, 지원금, 지지, 지하철토큰, 진경준, 진화, 질의응답, 집값, 집단탈북, 집단탈출, 차익, 참관, 참여연대, 창조경제, 창조경제혁신센터, 채권, 채이배, 처벌, 청년, 청와대, 청주, 체제선전, 총력전, 총선개입, 최고, 추모, 춘천, 출고가, 출신성분, 충성자금, 충장로, 치욕, 친환경교통수단, 카메라모듈, 캄보디아, 커뮤니티활성화, 커버, 타격, 탈북, 탈북자, 탈출, 통설, 통인시장, 통일, 통일부, 투표독려, 투표율, 파나마페이퍼스, 판세, 판촉, 폐업, 포석, 포용, 표심, 프란치스코교황, 피티쑈, 한국, 한국TV, 한국경제, 한국인손님, 한국행, 할인, 해명, 해외식당, 해외일꾼, 핵개발, 허구성, 현금입금, 호남, 호남지지, 호남홀대론, 호소력, 혼합형, 후보자, 흑자,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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