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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3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RO(혁명조직) 회합'했던 前통진당 12명 출마》

이석기 주도 '내란선동 모임'서

국가시설 파괴 모의한 사람들

11명 민중당, 1명 무소속으로

옛 통진당 세력 66명 총선출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46.html


◈중앙《"총선 직후 사퇴" 선수 친 김무성》


김 대표 "선거 승패 관계없다"

친박 "그만둘 사람이 생색 내"


김 "여야없이 대통령감 안 보여

반기문 온다면 환영하지만

민주적 절차 따라 도전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80


◈동아《"與 내분수습-野 단일화가 승패 결정"》

[선택 4·13 총선 D-13]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 시작

선거전문가들이 본 초반 판세

"여야 텃밭 표심 변화기류 감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9056&date=20160331


◈경향《정권의 심장?...그 대구가 아니다》

탈당파 무소속 '선전' 야권후보 '돌풍'...새누리 12곳 중 절반 고전..."막장 공천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02235285&code=910110


◈한겨레《'최장' 경기침체 '최악' 청년실업률...부끄러운 신기록》

보수집권 8년 경제성적표


비명은 커지고

-실질성장률 연평균 3.1%

-세계평균 5년 연속 밑돌고

-53개월째 경기 뒷걸음질


회복기미 없다

-'증세없는 복지' 기조에 갇혀

-국가채무 8년새 2배 늘고

-가계·민간기업 부채도 최악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552.html


◈한국《"문제는 수도권이야"》

[선택 4·13 D-13]


여론조사서 부동층 40% 육박

여야 모두 최우선 공략지로

與, 야권연대 바람 차단 주력

더민주-동대문, 국민의당-종로

선거운동 첫발 떼며 신경전

http://www.hankookilbo.com/v/fe4cd43fabfd482182ecc075693a93ad


◈서울《여야 모두 "경제활성화" 재원은 "몰라요"》

본지·매니페스토 공동 기획

────────────────

총선 공약 뜯어보고 뽑자


<1>각당 10대 핵심공약 분석


與 "시장활성화"...'복지' 빠져

더민주, 일자리 재정 추계 못해

국민의당, 대기업 규제案 부실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31001010


◈세계《"122석 수도권 잡아라" 여야 총력전》

공식 선거운동 돌입...김무성·김종인 서울서 첫 유세

야권후보 단일화 최대 변수...유권자 64% "꼭 투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30/20160330003689.html


◈국민《'정책 깜깜'...권력다툼만 남았다》

오늘부터 13일간 공식 선거운동 돌입


[선택 4·13 D-13]


공천 잡음·지역주의 조장...

여야 정치권 '구태' 여전

이슈보다 정치공학 앞세워


무책임한 복지 수요 부추기는

逆주행성 공약 등도 남발

원칙없는 후보 연대까지


유권자들 정치혐오증 극심

총선 투표율 최악 가능성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1384&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美상무차관, 공정위와 '수상한 만남'》

美기업 반론권 요구...오라클·퀄컴조사에 영향력 행사 논란


※공정위 오라클 조사 사건 일지


2014년   │공정위 조사 착수

──────────────────────

2015년  

10월 12일│공정위 오라클 안건 전원회의 송부

──────────────────────

10월 21일│전원회의 개최, 심의 속개

           │(심의를 미루는 행위) 결정

──────────────────────

2016년   │스테펀 셀리그 미국 상무부

1월 25일 │차관·김학현 부위원장 면담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36148


◈한국경제《"경제적 자유 핍박하는 정치, 국민이 심판해야"》

자유주의 경제학자 학술대회


포퓰리즘에 기댄 '反시장 입법'

한국을 低성장의 늪에 빠뜨려

국회는 문제 해결 못한 지 오래

[2017년 몽펠르랭소사이어티 서울총회 한국경제신문 개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3037781


◈부산《"청년들 살려면 투표가 답이다"》

[당신의 투표를 응원합니다]


이해관계 없는 투표독려 모임

'북구를 바꾸는 20대' 회원들

본보 SNS 공약 공모 등 활약

오늘부터 총선 공식 선거운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21



■정치 TOP


◈조선《野문희상·박영선 오차內 1위...호남의 與정운천은 선두 다툼》

[총선 D-13]


추미애·정준길, 적극 투표층 지지율도 0.2%p 차이

──────────

서울 광진을

──────────


野 총선 4연승 지역...박영선, 與강요식과 재대결 치열

──────────

서울 구로을

──────────


문희상 6선 도전...정당 지지율은 새누리가 우세

──────────

경기 의정부갑

──────────


전주 3파전, 정운천(새누리) 25% 최형재(더민주) 28.2% 장세환(국민의당) 20.7%

──────────

전북 전주을

──────────


※주요 격전지 20대 총선 후보와 18·19대 해당지역 득표율

본지·미디어리서치 조사


[서울 광진을]


20대 여론조사 정준길(새) 33.5 │추미애(더) 33.7 │황인철(국) 8.6

19대          정준길(새) 38.95추미애(민) 55.19길기연(무) 4.44

18대          박명환(한) 36.66추미애(민) 51.29전지명(친) 6.64

─────────────────────────────────

[서울 구로을]


20대 여론조사 강요식(새) 28.0 │박영선(더) 35.5 │정찬택(국) 9.8

19대          강요식(새) 35.05박영선(민) 61.94심재옥(진) 3.00

18대          고경화(한) 40.18박영선(민) 47.30조평열(친) 5.24

─────────────────────────────────

[경기 의정부갑]


20대 여론조사 강세창(새) 28.5 │문희상(더) 33.9 │김경호(국) 8.1

19대          김상도(새) 45.27문희상(민) 47.01목영대(진) 7.70

18대          김상도(한) 46.07문희상(민) 47.49김인수(노) 4.67

─────────────────────────────────

[전북 전주을]


20대 여론조사 정운천(새) 25.0 │최형재(더) 28.2 │장세환(국) 20.7

19대          정운천(새) 35.79이상직(민) 46.96이광철(통) 17.23

18대          김정옥(한)  7.81장세환(민) 65.30김완자(무) 25.43


20대: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19대: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진보신당, =무소속

18대: =한나라당, =통합민주당, =민주노동당, =친박연대, =무소속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61.html


◈중앙《정세현(통일스쿨 교장, 전 통일부 장관) "청년들 무관심하면 통일대박 대신 분단피박"》

[평화 오디세이 2016]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출범


홍용표, 대학생 등 40여 명에 첫 강연

"통일은 아시아 새 성장동력 될 것"


7월엔 북·중 접경, 백두산 답사

참가자 "체계적 통일교육 받을 기회"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강사진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통일스쿨 교장

이국종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

전현준 동북아평화협력연구원장

안병민 한국교통연 유라시아·북한인프라연구소장

조봉현 IBK경제연구소 수석연구위원

브라이언 마이어스 동서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김석진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강동완 동아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프로그램


북한 이해 및 통일 교육

-'눈높이 통일교육' 매주 1회

-전문가 북콘서트, 토크콘서트 병행


한반도 안보 현장 방문

-국가정보원 안보전시관 방문(추진)

-오두산 통일전망대 방문 및 DMZ 투어(추진)


통일의식을 고취하는 현장 기행

-북·중 접경지역 방문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76


◈동아《N포세대?

나의 한 표는

포기못해!》

[총선 D-13]1997년생 '나의 첫 투표'

새내기 유권자 100명의 생각은


외환위기때 출생...돌반지 없는 세대

세월호 아픔 겪고 고3땐 메르스


정쟁-무능 국회에 대한 분노 커

87%가 "이번에 꼭 투표할 거예요"


※1997년생 20대 총선 인터뷰 말말말


"부실한 메르스 대응을 보면서 능력 있는

 정부와 유권자의 역할을 고민하게 됐다."

최우현 한양대


"후보자 40%가 전과자라고 하는데

 어떻게 국민을 대표해 일할 수 있나 싶다."

배윤주 고려대


"생애 첫 투표 스타트를

 잘 끊고 싶다."

최순호 서강대


"'헬조선' 피해자라 생각 말고 투표하자.

 무효표라도 던지러 가겠다."

강창현 성균관대


"초심자의 순수한 마음으로

 좋은 사람을 뽑겠다."

안재서 서울대


"능력, 정당보다 공약을 실천하는

정직한 후보자가 필요하다."

권민규 중앙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8796&date=20160331


◈경향《"선거 끝나고 함 보이소...오만한 여당 반드시 심판할끼다"》

[총선 D-13]흔들리는 영남 표심

'박근혜 정권의 심장' 대구 민심 르포


'열성 다해 지지해 줬는데 무시당했다'는 모멸감 팽배

지역경기 침체도 불만...일부 "철옹성 무너지랴" 정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302229235


◈한겨레《(강봉균) "경제민주화는 포퓰리즘"-(김종인) "정권 안 변하면 일본식 장기침체"》

[4·13 총선]공식 선거운동 시작

새누리-더민주 경제공약 격돌


강봉균 "김종인 경제공약

구체적인 내용 없어

재벌 일률적 규제는 잘못"


김종인 "새누리 집권 8년간

대기업 규제 풀어주기 일관

청년실업은 역대 최악 이르러"


※강봉균 대 김종인 '경제 정책' 대결

───────────────────────────────────────

[경제민주화]


"김종인표 경제민주화는 구체성 없는 포퓰리즘...대기업 독점·횡포는 '공정규칙'

 으로 바로잡아야" "대기업 족쇄 채운다고 중소기업 좋아지는 시대 아냐"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세상과 경제구도 바뀌었는데 여당 경제 정책만 예전 모습" "정부가 법인세 인하

 했더니 투자는커녕 기업 유보금만 GDP 대비 34% 쌓여"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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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완화]


"미국·일본처럼 한국판 통화완화정책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3% 이상 경제성장"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정부·여당의 양적완화와 대기업 규제 완화에도 경제 안 바뀌고 청년실업

 최고 수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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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


"김종인, 수년 전 야당 얘기 반복...재원 충분치 않아" "복지 필요

 계층에 더 많은 재원 써야...보편적 무상 복지는 포퓰리즘"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강봉균처럼 복지와 포퓰리즘 연계시키면 건강보험도 실시 못했을 것"

"복지 할 수 있는 자원을 만들어내는 게 정치인 역할"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559.html


◈한국《野風...불복 바람...대구가 흔들린다》

[총선 D-13]


북을 무소속 홍의락>새누리 양명모

수성을 주호영, 이인선에 크게 앞서

동갑선 정종섭·류성걸 초접전 양상

김부겸, 김문수에 시종 리드 '순항'

더민주·무소속이 6곳서 의외의 선전


김무성, 대구서 최경환 만나 포옹

"朴대통령을 성공한 대통령으로"


※4·13 총선 대구지역 주요 여론조사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무)무소속


[대구 북을] 영남일보·대구MBC(3.28~29)

홍의락(무) 32.4  │   26.8 양명모(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수성갑]             SBS(3.26~28)

김부겸(민) 52.9   │   34.6 김문수(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수성을]           조선일보(3.26)

주호영(무) 40.0   │   22.9 이인선(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동갑]          한국일보(3.26~28)

류성걸(무) 38.4   │   37.7 정종섭(새)

                          SBS(3.26~28)

류성걸(무) 33.6   │   36.5 정종섭(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달성군]           조선일보(3.26)

추경호(새) 32.3   │   26.0 구성재(무)


여론조사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nesdc.go.kr) 참조

http://www.hankookilbo.com/v/e6c9d38806e84f4dafe084655800df0e


◈부산《"화약고 왜 건드리나" PK 후보들 부글부글》

[4·13 총선 D-13]

조원진 '신공항 발언' 파장


"자신의 정치적 입지 위해

함구령 내린 민감 사안 꺼내

지역 갈등만 부추겨..."

與 내부서도 불쾌한 기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29



■사회 TOP


◈조선《CCTV 설치했더니 베이비시터가 그만뒀다》

아동학대 늘자 가정용 판매 급증...맞벌이 부부 對 베이비시터 갈등도 늘어


워킹맘 "아동학대 막는 안전장치"

베이비시터 "감시당하는 기분"


가정 실내용 CCTV '맘카' 가입자 수 추이


2014년 3월     8800

2015년 3월  4만2000

2016년 3월 10만7000명


자료:LG유플러스 제공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147.html


◈중앙《돈 보따리 돌려보낸 김구

전쟁 뒤 미국 통합 이끈 링컨》

[업그레이드 국회 4·13]

'매력 정치인'을 뽑자 <하>


시민이 정치인에게 바라는 키워드

-정당·이념 따라 지지 인물 달라도

-소통·협치 등 공존의 가치 높이 사


※시민 3061명이 선택한 국내외 매력 정치인

───────────────────────────

인물  │주요 매력 포인트

───────────────────────────

김구  │청렴(63.1%)             포용력(59.1%)

───────────────────────────

링컨  │갈등 해결 능력(57.5%)   비전 제시(55.5%)

───────────────────────────

케네디국익 대변(74.4%)        추진력·외교력(64.6%)

───────────────────────────

간디  │포용력(69.9%)           비전 제시(66.0%)


*여론조사 업체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17개 시·도 19세 이상 성인 3061명 조사.

 주관식으로 매력적인 인물 기입도록 하고 매력 요소를 36개 보기 중 선택(중복).


시민이 원하는 정치 슬로건


청렴                 13.8%

국민(시민) 위한 정치  8.8%

국민과 소통           6.0%

국가 발전             4.4%

정직                  4%

소신(신념)            3.6%

경제발전              3.4%

화합                  3.1%

책임감                2.3%

미래 지향             2.3%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36


◈동아《3년전 남긴 욕설 댓글 찾아내...합의금 노리는 '사이버 헌터'》

일반인 "모욕-명예훼손" 신고 증가속 고소꾼까지 등장


작년 1만5000건...1년새 69% 껑충

경찰, 밀려드는 고소장에 골머리


"잘하면 수백만원 받을 수 있다"

게임하며 감정 건드려 악플 유도도


※인터넷 사이버 명예훼손 및 모욕

신고 건수 추이

자료: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2012년    5684건

2013년    6320건

2014년    8880건

2015년 1만5043건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09324/1


◈경향《"학대 부모·자녀 '위험한 재회' 막아주세요"》

여성변호사회, 법 개정 초안 마련


법원 '피해아동보호명령' 실태 관리·감독 안돼

부모가 아이들 회유 못하게 변호사 선임 의무화


※아동학대 관련 법 실태


[피해아동 보호명령]


*실태

-이행실태에 대한 감독 의무 부재

-보호명령 유효기간의 한계


*개정 방향(초안 기준)

-이행실태 조사 횟수 등 의무화

-총 기간 규정 삭제, 연장기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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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아동 변호사 선임]


*실태

-법정대리인에게 선임 권한

-아동 거부 때 선임 불가


*개정 방향(초안 기준)

-13세 미만 아동 변호사 선임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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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조치 연령제한]


*실태

-18세는 보호조치 대상서 제외


*개정 방향(초안 기준)

-민법상 성년(19세)까지 보호 연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10600075&code=940301


◈한겨레《'남배우'란 말 어색하죠? '여배우'도 굳이 쓸 필요 없죠》

['해보면' 달라져요]한겨레·한국여성민우회 공동기획

<5> 성 역할 구분하지 않기


배우 김꽃비씨 캠페인 동참

'여배우는 아름다워야 한다'

편견의 말 안하려 노력하고

'여배우가 왜 바이크 타요'엔

고정관념 깨우쳐주려 실천중

"성별보다 다양한 특징 말해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639.html


◈한국《장애인 한표 행사, 여전히 장애물 투성이》


전국 장애인 유권자 240만명에

전용콜택시·차량 2400대 불과

"3시간 넘도록 기다리기 일쑤"


보조인력·승강기 등도 부족

특수 기표용구 오른손용만 비치

"장애 유형별 맞춤대책" 목소리


※4·13 총선 장애인 투표 편의 개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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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불편 장애인]

*1층 사전투표소 및 승강기 이용 투표소 확대

*임시경사로 기울기 낮추고 폭 넓히기

*견고한 재질의 기표대 제작

*손목활용형과 마우스형 기표용구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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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기호만 제공되던 점자투표보조용구에 정당과

 후보자까지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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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인]

*투표소에 수화통역사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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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이해 돕기 위한 홍보물과 동영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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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hankookilbo.com/v/3d10f9c745b84f119ac290b48ac58c95


◈부산《'음주 수영'은 우짤 건데?

몸매 걱정 필요 없겠네^^》

[해운대해수욕장 야간 개장 소식에 SNS·포털 와글와글]


어제 본보 보도, 전국 시끌

재치 있는 우스갯소리부터

사고 걱정 목소리도 높아


해운대구청 안전문제 우려

2주간 시범 운영으로 축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48



■국제 TOP


◈조선《브라질 聯政 붕괴...호세프(대통령) 쫓겨날 판》


고위직 부패로 민심 돌아서

제1당 연정 탈퇴...사면초가


룰라를 수석장관으로 임명해

위기 탈출하려 했으나 무산

4월 중순 하원 탄핵 표결 전망


*집권 노동자당(PT), 제1당인 브라질민주운동당(PMDB) 등

 연정 참여 9개 정당 과반 확보.


[상원]

총 81석

└브라질 연정 의석 50석


[하원]

총 513석

└브라질 연정 의석 307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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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연정 붕괴 위험

29일:PMDB(하원 69석, 상원 18석) 연정 탈퇴,

30일:진보당(PP·하원 49석) 연정 탈퇴 찬반 투표 예정 등 연정 붕괴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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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의 자체 의석은 하원 58석, 상원 13석으로, 탄핵 방어를 위한

최소 의석(하원 171석, 상원 27석)의 절반에도 못 미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187.html


◈중앙《오바마·시진핑 회담 앞두고...미·중 외교부 '사드 설전'》

[핵안보정상회의 개막]


블링큰 국무 부장관 "배치 불가피"

훙레이 대변인 "지역 안정 해쳐"


미·중 정상 껄끄러운 회담 예고

중, 북핵·평화협상 병행론 펼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25


◈동아《무너진 브라질 연정...탄핵 벼랑끝에 선 호세프》

[최대정당 PMDB 탈퇴...정부기능 마비]


호세프, 핵안보정상회의 참석 취소

"탄핵기도는 쿠데타" 진화 안간힘


하원 탄핵안 투표, 내달 17일 'D데이'

야당 "호세프정권 끝났다" 여론전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09494/1


◈경향《"더는 무릎 못 꿇겠다" 중국 기자의 공개 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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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경의            

베이징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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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성향 남방도시보 기자

공산당의 언론통제에 반발

SNS에 글 남기고 회사 떠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3301656091


◈한겨레《거침없는 '샤오미 생태계' 2년》


베이징서 열린 신상품 설명회서

스마트폰이 제어하는 침대 이어

밥솥 등 사물인터넷 제품 내놔


55개 기업 투자·창업 투자 통해

각종 IT제품 생산 초고속 성장

기업들 매출 평균 220%나 늘어


※샤오미 판매 물품 (3월30일 현재 공식 누리집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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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기기 및 주변기기]

스마트폰(9종), 태블릿, 심카드, 이동형 충전지, 전선, 메모리카드, 액정 보호필름,

케이스, 고리

──────────────────────────────────────────

[텔레비전 및 주변기기]

텔레비전 6종(43~70인치), 셋톱박스 4종, 조이스틱, 3D안경, 만능리모컨

──────────────────────────────────────────

[가정용]

각종 공유기, 밥솥, 인터넷라디오, 공기청정기, 정수기, 조명등 및 전구, 체중계, 혈압계

──────────────────────────────────────────

[취미용]

스마트밴드, 전동스쿠터, '셀카봉', 카메라

──────────────────────────────────────────

[음향]

TV용 음향설비, 헤드셋·이어폰(6종), 블루투스 스피커

──────────────────────────────────────────

[기타]

집업 상의 티셔츠, 인형, 백팩(가방), 여행가방(캐리어), 마우스패드, 유에스비(USB)조명,

노트, 전선수납함, 컵 외 다수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37585.html


◈한국《反시진핑 깃발 드는 중국 언론인들》


"더 이상 공산당 따를 수 없어"

일간지 기자 웨이보에 공개 사직서

관영 신화통신 전직 기자도

국가인터넷실 비리 폭로 공개 편지


시 주석 1인 지배 강화하기 위한

언론·사상통제 거부감 증폭에도

中 당국, 인터넷 통제·관리 박차

http://hankookilbo.com/v/f8f80d4eb99b40a2acf37812c4576139


◈부산《한국 노인 인구 비율 2050년 日 이어 세계 2위》

美 통계국 2050 인구 보고서


35.9%로 고령화 속도 가장 빨라

기대수명은 84.2세로 세계 5위

전체 인구는 570만 명 감소 전망


세계 94억 명 중 노인 16억 명


2050년 세계 노인비율 전망


일본 40.1%(1위)

한국 35.9%(2위)

대만 34.9%

쿠바 28.3%

태국 27.4%

칠레 23.2%

미국 22.1%


자료/ 미국 통계국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31000061



■경제 TOP


◈조선《'강봉균 효과'...채권시장까지 출렁》

'한국판 양적 완화' 논란...경제 정책 프레임 뒤흔들어


"한국은행이 돈 찍어서 공급해야"

康 한마디에 채권금리 하락

"내놓을 '폭탄' 더 있다"


식상했던 정책 공방서 눈길 잡아

韓銀·産銀까지 민감한 반응


※4-13총선 경제정책 경쟁하는 與-野


유일호

경제부총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새누리]

강봉균

공동선대위원장


강석훈

선대위 경제정책본부장


조원동

선대위 경제정책본부장

(전 청와대 경제수석)


[더민주]

김종인

비대위 대표 겸

선대위원장


김진표

선대위 부위원장

(전 경제부총리)


이용섭

선대위 정책공약단장

(전 국세청장)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353.html


◈중앙《반도체 코리아 '치킨 게임' 먹구름》

공급 늘고 수요 줄며 D램값 2년 만에 반토막

중국, 60조 투자 거센 도전...일본·대만까지 가세

삼성·SK "기술력 앞세워 초격차 전략으로 대응"


세계 D램 시장 점유율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45%

SK하이닉스 28%

마이크론   20%

난야        3%

원본드      1%

기타        3%


세계 낸드플래시 시장 점유율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31%

도시바     19%

샌디스크   15%

마이크론   15%

SK하이닉스 12%

인텔        7%

기타        1%


자료: IHS·D램익스체인지·NH투자증권


※한국과 중국의 반도체 기술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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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한국

-삼성전자, 평택반도체 공장에 2018년까지 15조6000억원 투자

-SK하이닉스, 이천 신공장 등에 2025년까지 46조원 투자


*중국

-칭화유니그룹, 약 35조원 투자해 메모리반도체 공장 건설

-XMC, 미국 사이프레스와의 제휴에 약 15조5000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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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격차]


*한국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18나노 D램 양산 시작

 SK하이닉스는 내년 초 양산 계획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48단 3D 낸드플래시 양산


*중국

-20나노 중반급의 D램(나노는 숫자가 작을수록 고성능 의미)

-36단 3D 낸드플래시 생산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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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략]


*한국

-고품질 D램·낸드플래시

-고사양 스마트폰 등 프리미엄 IT 디바이스용


*중국

-중저가 D램·낸드플래시

-반도체 수요 늘어나는 중국 내수 시장 겨냥


자료:업계·외신취합

http://news.joins.com/article/19813341


◈동아《구직난 청년들 "구인난 日로 가자"》

貿協, K-Move센터 열고 지원 나서


취준생 150명 대상 맞춤형 교육

면접-이력서 작성법등 알려줘

7월엔 日기업 참여 채용박람회

http://news.donga.com/3/all/20160330/77308378/1


◈경향《새누리당 총선 공약 '한국판 양적완화'에 선 긋는 한은》

이주열 총재 "선진국과 경제상황 달라 자본유출 위험 챙겨야"

강봉균 여당 선대위원장 '돈 찍어서 경기 부양' 주문에 부정적

한은 "올해 경제성장률 3%에 다소 못 미칠 것" 처음으로 인정


※'한국판 양적완화(QE)'를 둘러싼 주요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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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정책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시중 자금이 막혀 있는

 곳에 통화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한국판 통화완화 정책을 운용할 필요가 있다."(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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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한국은 양적완화나 마이너스 금리정책을 시행하는 선진국과

 경제상황이 다르다"(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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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당의 공약은 존중하지만, 통화정책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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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30213037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정몽구 현대차 회장 98억...2년 연속 '보수왕'》

2015 사업연도 그룹 총수일가 보수


전년보다 117억 줄었지만 1위

손경식 제일제당 회장 81억 2위

정 회장 외 상위 9명 전년보다 증가

한화 김승연·CJ 이재현 보수 안받아


※주요그룹 총수일가 보수 현황

*괄호 안은 전년 보수 대비 증감 (단위: 원)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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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현대차 회장

98억(-117.7억)

─────────

손경식

씨제이 회장

81억(+25억)

─────────

조양호

한진 회장

64.1억(+3.1억)

─────────

신동빈

롯데 회장

58억(+14.5억)

─────────

구본무

엘지 회장

53.5억(+9.3억)

─────────

박장석

에스케이씨 부회장

48.7억(+34.7억)

─────────

이웅열

코오롱 회장

48.3억(+2.2억)

─────────

현정은

현대 회장

45.3억(+17.1억)

─────────

조석래

효성 회장

44.1억(+4.5억)

─────────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

41억(+0.5억)

─────────

허창수

지에스 회장

38억(+15.9억)

─────────

신영자

롯데 사장

32.7억(-3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646.html


◈한국《제2 대우조선 분식회계 없도록...금감원 "154곳 집중 감리"》


대상 기업 작년보다 23곳 확대


건설·조선·플랜트 등 수주산업 타깃

테마감리 비중도 40→60%로 늘려


※금감원 재무제표 적정성 감리 대상기업

(단위:개사)


2012년       128

2013년       105

2014년        89

2015년       131

2015년(계획) 154

http://hankookilbo.com/v/6bc2e8be1b304abdae0402a51795f111


◈부산《삼성重·대우조선, 1분기 동시 "수주 제로" 답답》

연말 되면 잔여 일감 '바닥'

현대重도 고작 2척 받아

日·中과의 경쟁에도 밀려

구조조정 우려 위기감 고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15

신고
10억원, 18대총선, 19대총선, 2030, 20대국회의원선거, 20대총선, 25평형, 4.13총선, 416교과서, DDP, ICT, IOT, is, PBR, PK, ra, 가이드라인, 가족, 가해자, 갈등, 강남소형아파트, 강제분리, 개인정보유출, 개혁입법, 거부, 건설사, 결행, 겸영, 경선, 경영난, 경제적고통, 경찰청, 공관위, 공급, 공급과잉, 공급처, 공모가, 공약, 공천, 공천도장, 공천안, 공천장, 공천학살, 공천혁신안, 공항, 공화당, 과반, 괴물, 교원노조법, 교육청, 교통사고, 구조조정, 국가대표, 국정화, 국회개혁, 국회의원특권, 군살빼기, 권한대행, 극단주의, 금고, 금싸라기, 금융위, 급파, 기각, 기강해이, 기술개발, 기술경영, 기안문서, 기억, 기자회견, 김무성, 김병철, 김영춘, 나성린, 나짐 라크라위, 낙인, 날인, 남북화해, 누드, 다이빙벨, 단수추천, 답사, 당대표, 당무, 대구남자, 대구서구, 대권행보, 대량생산, 대리등록, 대법원, 대선, 대선후보, 대의원대회자료집, 대통령, 대학생, 대행,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심, 도장, 도주, 독립투자자문업, 돌돔, 돌봄전담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동부제철, 동지, 뒷북, , 로보어드바이저, 막장, 만취, 맞교환, 메가딜, 메기, 메카, 명분정치, 모로코, 모처, 몰렌베크, 무공천, 무기력, 무대, 무라드 라크라위, 무리수, 무소속, 무소속연대, 무슬림, 무책임, 무혐의, 문재인, 문화공존, 물갈이, 물고기, 미국, 미국대선, 미래전략실, 미생물, 민주주의, 밀실심사, 바이오플락, 박근혜, 박민식, 박심, 반격, 반기, 반박, 발길, 방치, 배설물, 배제, 범죄자, 법외노조, 법정, 베트남, 벨기에, 보류, 보육, 보이지 않는 손, 보이콧, 보호자, 봉제타운, 부메랑, 부산, 부산경찰, 부지, 북중접경, 북한, 불공정, 불공천, 불이익, 브뤼셀테러, 비례대표, 비밀, 비박, 비수, 빅매치, 사료, 사업구조개편, 사제폭발물, 사회생활, 삼모작, 삼성SDS, 삼성물산, 삼성전자, 상경,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새벽, 서방, 서양식교육, 서울경찰청, 서울소방학교, 서울시, 서중현, 서초구, 선거광고, 선거운동, 선관위, 설득, 성본변경신청, 성씨, 성장속도, 세력공천, 세월호참사, 소송, 소외, 소형, 소형주택, 속내, 솔직, 수감자자녀, 수산과학원, 수용자, 스타트업삼성, 승부수, 시너지효과, 시리아, 시스템공천, 시장개척, 신당동, 신용도, 실수요층, 심리적상처, 아바우드, 아이, 압데슬람, 야당, 양식, 양심고백, 업무분담, 에이비엠그린텍, 여당, 여야, 여왕, 연매출, 영국, 영장심사, 예산, 오세훈, 옥새, 옥새반란, 옥새전쟁, 옥새쿠데타, 옥새투쟁, 외신기자, 원내대표, 원료, 원샷법, 원유철, 유럽, 유럽공동경찰기구, 유로폴, 유승민, 은신처, 은폐, 은행, 음주운전, 의견, 의결, 이국종, 이모작, 이민자가정, 이브라힘 엘 바크라위, 이슈화, 이슬람국가, 이재오, 이재용, 이한구, 인공지능, 인력, 인종, 일본, 입장불변, 자갈치회동, 자문, 자본금, 자산관리, 자살테러, 자살폭탄, 자율, 자폭, 자폭조끼, 자폭테러범, 잔당, 잠입, 재건축, 재판, 전교조, 전면전, 전사, 전재수, 정당, 정면도전, 정부, 정세균, 정세현, 정신적불안, 정의, 정종섭, 정직, 정체성, 정치개혁, 조달우수제품, 조직문화, 좌파단체, 주가, 주가순자산비율, 주형환, 줄다리기, 중재전당대회, 중재전대, 증인, 지분, 지역구, 직인, 진박, 진술권, 진실, 진입장벽, 창의, 창작공간, 철강업, 청년, 청소, 청소년범죄, 청소년비행, 청와대, 체포, 초강수, 초등돌봄교실, 초등생, 총무국, 총선, 최고위, 최고위원, 추가테러, 추경호, 추방, 추인, 추적, 출마, 출하, 친박, 친유승민연대, 침투, 칼리드 엘 바크라위, 컬처혁신, 탄압, 탈락, 태권도챔프, 태양광발전시스템, 터키, 테드 크루즈, 테러네트워크, 테러리스트, 테러범, 통일, 통일교육, 통일부, 통일스쿨, 통일운동가, 투자자문업, 투자자문활성화방안, 트라우마, 파리테러, 파면, 파토, 패션특구, 편향교육, 평화리더십, 평화오디세이, 폭군아버지, 폭로, 폭발물, 폭탄, 폭탄제조, 표밭경쟁, 피고인방어권, 피해자, 필승, 합병, 항명, 해외, 행정업무, 허가율, 혁신, 현역의원, 협의체, 형량, 형사소송법, 형제, 홍용표, 환경변화, 회동, 후보단일화, 후보등록



[2016년 3월2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돌아올 수 없는 다리' 건너다》

무대(김무성 별명)의 亂


김무성 "5곳 공천 도장 못 찍겠다"...옥새 쥐고 親朴과 전면전

친박 후보들 출마길 막혀...친박 "원내대표가 공천 대행할 것"


※불공천 선언으로 희비 엇갈리는 후보들


[서울 은평을]

*출마 막힌 후보 : 유재길

*무소속 후보    : 이재오

────────────

[서울 송파을]

*출마 막힌 후보 : 유영하

*무소속 후보    : 김영순

────────────

[대구 동갑]

*출마 막힌 후보 : 정종섭

*무소속 후보    : 류성걸

────────────

[대구 동을]

*출마 막힌 후보 : 이재만

*무소속 후보    : 유승민

────────────

[대구 달성]

*출마 막힌 후보 : 추경호

*무소속 후보    : 구성재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5/2016032500124.html


◈중앙《김무성 옥새 반란 "5곳 무공천"》

"유승민·이재오 등 탈락지 후보 도장 안 찍겠다"

정종섭 등 출마 못할 위기...청와대 "정면 도전"

http://news.joins.com/article/19782676


◈동아《"5곳 無공천"...김무성 '옥새전쟁'》

金, 진박 단수추천 5명 공천장 도장 안찍어...친박과 전면전

친박 "무책임한 행위"...오늘까지 해결 안되면 출마 불가능


金 "당무 계속 보되 입장은 불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03176&date=20160325


◈경향《김무성 최후의 반격

옥새 투쟁

여당 대표, 공천안 직인 거부 '초유의 사태'...유승민·이재오 지역구 등 5곳 무공천 선언


선관위 "대표 직인 없인 출마 불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무공천 선언'

지역구 5곳   *는 불출마


지역구│현역 의원│공천 내정자

───────────────

[서울]

은평을│이재오   │유재길

- - - - - - - - - - - - - - -

송파을│유일호*  │유영하

───────────────

[대구]

동갑  │류성걸   │정종섭

- - - - - - - - - - - - - - -

동을  │유승민   │이재만

- - - - - - - - - - - - - - -

달성  │이종진*  │추경호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42251025&code=910402


◈한겨레《'옥새 투쟁'...김무성, 박대통령에 반기》

유승민·이재오 지역구 등 5곳 공천장 날인 거부

원유철, 부산 내려간 김 대표 찾아가 설득 시도


김, 오늘 상경 "최고위는 소집 안해"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6788.html


◈한국《김무성 '옥새 쿠데타'》


"유승민 지역구 등 5곳 무공천"

전격 회견후 부산으로 직행

후보 등록 마감일인 오늘까지

추인 위한 최고위 소집 보이콧


부산 찾아 온 원유철과 회동

"오늘 상경하지만 입장은 불변"

최고위원들 "권한 대행 회의 소집"

http://hankookilbo.com/v/e6064a712cc245f09042d92eaf434b62


◈서울《'무대(김무성 별명)' 반격...옥새 반란》

김무성 "유승민 지역구 등 5곳 공천 도장 안 찍겠다"

친박 "朴대통령에 전쟁 선포"...金, 오늘 당무 복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의결 거부한 지역구 5곳


   지역구  │       탈당자      │   공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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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을    이재오 의원    유재길 후보

서울 송파을│    김영순 후보    │유영하 후보

대구 동갑      류성걸 의원    정종섭 후보

대구 동을  │    유승민 의원    │이재만 후보

대구 달성  구성재·박경호 후보추경호 후보

───────────────────────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5001011


◈세계《김무성 최후의 한 수 '옥새투쟁'》

"유승민 지역구 등 5곳 무공천"...추인 거부하고 부산행

친박계, 긴급 최고위 소집 요구하며 반발...갈등 격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4/20160324003785.html


◈국민《反박...김무성 '옥새 투쟁(서울 은평을, 송파을, 대구 동갑·을, 달성 등 5곳 무공천)'》

金 "내일 당무 복귀"...공관위 결정 극적 수용 가능성도


'공관위 공천 의결' 거부


-"5곳 무공천 지역 남길 것"

-金, 기자회견 직후 부산행

-"최고위회의도 안 열겠다"


-친박 최고위원, 긴급 회의

-조속한 의결 진행 등 촉구

-원유철 부산 급파...金 만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4557&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김무성의 '옥새 반란'》

"유승민 지역구 등 5곳 무공천" 정종섭·추경호 출마 봉쇄

친박 "靑에 대한 항명"...파국이냐 봉합이냐 오늘 결론


※김무성 대표가 무공천을 선언한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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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구  │친박후보│  무소속  

────────────────

서울 은평을│ 유재길 │ 이재오* 

- - - - - - - - - - - - - - - -

서울 송파을│ 유영하 │ 김영순  

- - - - - - - - - - - - - - - -

대구 동갑  │ 정종섭 │ 류성걸* 

- - - - - - - - - - - - - - - -

대구 동을  │ 이재만 │ 유승민* 

- - - - - - - - - - - - - - - -

대구 달성  │ 추경호 │ 구성재  

────────────────

*는 현역의원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21495


◈한국경제《오세훈(서울 종로 새누리 후보)·정세균(더민주 후보) "의원 특권 포기하겠다"》

[국회 개혁해야

경제가 산다]

한경·국격있는 선진국을 생각하는 모임 정치개혁 캠페인


경제현장 곳곳 경고음

개혁입법 뒷받침 절실

"4·13 총선이 미래 좌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459911


◈부산《김무성 "도장 못 찍어"》

[당신의 선택 4·13]


"5곳 의결 보류, 공천 안 해"

'옥새 보이콧' 부산행 결행

원유철 회동 뒤 "입장 불변"

후보등록 첫날 PK 2.65 대 1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5000131



■정치 TOP


◈조선《"이한구? 대꾸할 가치 없다" 맞받아친 유승민》

[총선 D-19]

무소속 첫날, 달라진 劉의원


'대구 남자' 스타일로 돌아와

-신중함 대신 생각 솔직하게 표현

-새누리 소속 지지자 관리에 분주

-朴대통령 사진은 안 떼내기로


非朴 무소속 연대엔 신중

-"지금부터 고민해볼 문제"

-대구 서구 무소속 서중현 찾아와

-지역에선 "親유승민 연대 시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5/2016032500143.html


◈중앙《북한 바로 알기...이국종(아주대 외상센터장)·정세현(전 통일부 장관) 함께하는 2030 통일스쿨》

[평화 오디세이 2016] 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대학생·통일운동가 등 60명 참여

매주 수요일 모여 북한·통일 공부

30일 홍용표 통일부 장관 첫 강의

7월에는 북·중 접경지 1400㎞ 답사

"남북화해 대비 평화 리더십 공부"


통일스쿨 강사는


홍용표 통일부 장관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통일스쿨 교장)

이국종 아주대 권역외상센터장


※청년오디세이 여정 (5박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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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둥(황금평, 신압록강대교)

───────────────

지안(광개토대왕비, 장군총)

───────────────

백두산(천지)

───────────────

룽징(윤동주 생가)

───────────────

팡촨(북·중·러 3국 접경지대

망해각, 권하세관)

http://news.joins.com/article/19782683


◈동아《靑과 '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넌 金(김무성)...승부수인가 무리수인가》

[총선 D-19] 김무성 '옥새 보이콧'


"억울하게 당을 떠난 동지가 남긴

민주주의 아니라는 말 비수로 꽂혀"

金, 유승민 편에 서서 靑에 반기


'무기력한 대표' 꼬리표 떼고

대권행보 겨냥한 '명분정치' 시동

일각 "막판에 파토...부메랑 될 것"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무공천 선언한 지역(5곳)


[서울 은평을]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자  : 유재길(단수 추천)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 : 이재오(현역의원)

──────────────────────────

[서울 송파을]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자  : 유영하(단수 추천)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 : 김영순(비현역 예비후보)

──────────────────────────

[대구 동갑]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자  : 정종섭(단수 추천)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 : 류성걸(현역의원)

──────────────────────────

[대구 동을]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자  : 이재만(단수 추천)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 : 유승민(현역의원)

──────────────────────────

[대구 달성]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자  : 추경호(단수 추천)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 : 구성재(비현역 예비후보) 등

──────────────────────────

                     +무공천 1곳                    

[대구 수성을(가처분 신청 인용된 지역)]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자  : 이인선(여성 우선추천지역)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 : 주호영(현역의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02588&date=20160325


◈경향《김무성 "당무는 복귀, 무공천 불변" 친박 "대통령에 전쟁 선포"》

[총선 D-19] 새누리 '무공천' 초유사태


부산 쫓아간 원유철 '자갈치 회동'서 입장차만 확인

총무국 금고 보관 옥새, 김 대표 지시 '모처'로 옮겨

친박 최고위원 긴급 회동 '대표 권한대행' 카드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42239125


◈한겨레《김, 유승민의 "정의가 아니란 말, 비수로 꽂혔다"》

[김무성 옥새투쟁]

김무성의 초강수 왜


"당이 가해자-피해자 나뉘어"

박대통령·이한구 정면 비판

친박 "대통령에 전쟁 선포"


후보등록 전날 사라진 '옥새'

김대표가 부산으로 가져간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6787.html


◈한국《與 "상향식" 野 "시스템" 외치더니...'세력 공천'으로 막 내려》

[총선 D-19]


친박 '朴心' 업고 힘으로 몰아붙여

18·19대 공천학살 그대로 재연

무기력 대응하던 김무성은 뒷북


더민주 비례대표 밀실심사 의혹에

현역 배제 '보이지 않는 손' 개입설

문재인의 공천 혁신안도 무용지물

http://hankookilbo.com/v/8b440394fccd4632922c57efe2f7dc4e


◈부산《새벽부터 발길..."저마다 필승!" 표밭경쟁 시동》

[20대 국회의원선거 후보 등록]

등록 현장 가 보니


빅매치 나성린-김영춘

"선의의 경쟁하자" 약속


"선거운동 시간도 모자라"

박민식·전재수 대리 등록


"후보단일화 여부 지켜보자"

일부 野후보 첫날 등록 안 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5000135



■사회 TOP


◈조선《피해자 절절한 목소리에...귀기울이는 法》

법정서 형량·영장심사 의견낼 수 있게...형사소송법 개정 추진


그동안 주로 증인 채택돼야 발언

재판 과정서 소외되는 경우 많아

美·英·日선 '진술권' 폭넓게 인정

일부 "피고인 방어권 위협받아"


※'피해자 권리 강화' 형사소송법 개정안


[법정에서 의견진술권]

-범죄로 입은 피해를 진술

-피고인(가해자) 받을 형량에 대한 의견 진술

-의견 진술은 말이나 서면으로


[영장실질심사 의견진술권]

-영장심사 법정에서 피의자의 구속 여부에 관한 의견을 피력


[피해자 보호 조치]

-보복범죄 막기 위해 법정 아닌 제3의 장소, 차단막 속에서 진술할 수도

-소송서류 중 피해자 개인 정보는 열람·복사 제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5/2016032500258.html


◈중앙《서울시·경찰청 4000억 땅 맞바꿔,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옆 패션특구 만든다》

[도심 금싸라기 땅 '메가딜']


서울시 서초 소방학교 터 등 주고

경찰청 소유 신당동 땅 확보 추진


4800억 들인 DDP 정체성 논란에

창작공간 설립, 봉제타운 이전

'디자인+제작+판매' 메카 만들것


※맞교환 추진 중인 서울시와 경찰청의 땅


[서울경찰청 기동본부 부지(현 경찰청 소유)] ←──→ [서울소방학교(현 서울시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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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소방학교(서초구 서초동, 3만6176㎡, 공시지가:398억원) ................ 서울경찰청 기동본부 이전

       *적선동 공영주차장(종로구 적선동, 3671㎡, 공시지가:351억원) ........ 서울경찰청 기동대(타격대) 이전

       *서부면허시험장(마포구 상암동, 6만6140㎡, 공시지가:1852억원) .......... 서울경찰청 기동대 숙소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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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서울경찰청 기동본부(동대문구 신당동, 1만8524㎡, 공시지가:1356억원) .... '패션특구'에 포함시켜 활용

       *서울경찰청 기동대(종로구 창신동, 2만5823㎡, 공시지가:482억원) ......... 봉제타운 지원시설(검토 중)

http://news.joins.com/article/19782641


◈동아《전교조 "세월호 규명-국정화 저지"...총선-대선 이슈화 노려》

초중등 '416 교과서'-대의원대회 자료집에 담긴 속내


"다이빙벨 투입땐 구조 가능" 등

조사결과와 다른 내용 교재에 실어

일선학교 "초등생에 편향교육 우려"


법외노조 판결뒤 "정부 탄압" 주장

교원노조법 개정 등 정당 공약화 추진


※'기억과 진실을 향한 416 교과서' 속 논란이 되는 내용


[초등용]

───────────────────────────────────────

68, 69쪽 '세월호 참사, 누가 책임져야 하나요?' 파트 중


미소의 여왕


옛날, 하얀 성에 여왕이 살고 있었어요. 늘 예쁜 옷을 입는 여왕은 화도 안 내고,

슬퍼하지도 않고 언제나 우아하게 웃었지요. -중략-

그러던 어느 날, 거대한 검은 용이 나타나 아이들을 잡아 등에 태웠어요. 아이들을

구하려고 모두 정신없이 허둥거릴 때, 여왕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어요.

…아무리 기다려도 여왕은 나타나지 않았어요.…

아이들이 사라진 뒤에야 여왕은 하염없이 울고 있는 사람들 앞에서 더욱

아름다워진 모습으로 나타났어요. 그리고 똑, 한 방울 눈물을 흘렸어요.


"여왕인 나도 너무 슬프구나." 여왕이 입을 열며 말했어요. 그러자 입에서

무언가 기어 나왔어요. 한 마리, 두 마리, 수없이 많은 시커먼 구더기들이 줄지어

나와 사방으로 흩어졌어요. 아름답던 여왕의 얼굴에서 천천히 가면이 벗겨지자

추악한 괴물의 모습이 그대로 드러났어요.


논란점 → 박근혜 대통령을 괴물로 묘사

───────────────────────────────────────


[중등용]

───────────────────────────────────────

75, 76쪽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파트 중


병풍도를 둘러싼 진실


인천을 출발하여 제주를 향해 남쪽으로 가던 세월호가 그림과 같이 서쪽을 향하기

위해서는 거의 280도에 가까운 큰 회전을 해야만 가능합니다. 그러나 세월호와

같은 대형 여객선이 급작스럽게 그런 큰 각도로 회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논란점 → 세월호 참사 뒤 좌파 성향 단체가 발표한 '세월호 참사 밝혀야 할

          10대 의혹'과 같은 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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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함과 다이빙벨


다이빙벨이라는 장비는 잠수용 엘리베이터로 잠수부들이 종모양의 다이빙벨

안에서 머물며 최대 20시간가량 수중 작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어쩐 일인지 구조 당국은 다이빙벨과 같은 구조 장비를 투입한 적이 없고,

오히려 민간업자가 다이빙벨을 투입하였으나 그마저 실패했습니다.


논란점 → 다이빙벨은 성능 미달로 실종자 구조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판명

───────────────────────────────────────

http://news.donga.com/3/all/20160325/77202938/1


◈경향《타고난 '성씨' 쉽게 안 바꿔준다》

'폭군 아버지 이름 지우고 싶어서' 소송에 '사회생활 혼란' 청구 기각


대법 "불이익도 고려해야"...5년 새 허가율 4%P 낮아져


※전국 법원

성·본 변경신청 허가율 추이

단위:%


2010 87.3

2014 83.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3242210135


◈한겨레《"학교도 이웃도 몰라요"...'보이지 않는 아이'들로 방치》

[위기의 아이들 / 수감자 자녀]

(상) 숨어 사는 또다른 피해자


부모의 손길이 필요한 시기에

강제분리돼 급격한 환경변화 겪어

범죄자 자녀라는 사회적 낙인에

경제적 고통·정신적 불안 시달려


청소년 비행·범죄에 노출 쉬워

보호자의 체포과정을 목격한 뒤

'트라우마' 등 심리적 상처 입기도


성동구치소 수용자 자녀 실태조사

자료: 신연희 성결대 교수 (단위: 명, 괄호 안은 비율, %)

*2015년 10월 기준, 성동구치소 미결수용자 1405명 가운데 1005명 대상


(19살 미만) 자녀 없음 685(68.8)

(19살 미만) 자녀 있음 311(31.2)

────────∧────────

총 자녀 수 479명, 평균 1.545명


1명      179(57.7)

2명      104(33.3)

3명       20(6.5)

4명 이상   8(2.5)

─────────────────


합계 996명(100%)


※수용자 : 재판으로 형이 확정된 수형자와 미결수. 사형 확정자 등 교도소·구치소에 있는 사람을 지칭하는 법적 용어다. '수감자'라는 말로 흔히 사용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6789.html


◈한국《"책이나 보고 있어"...돌봄전담사는 행정업무 중》


1년간 기안문서 평균 182개

시간 없어 보육시간에 처리

"사실상 아이들 방치" 양심고백도


인력 늘려 업무 분담 절실하지만

교육청-정부 예산 줄다리기에 막혀


※초등돌봄교실 담당자 행정업무 비중


구분            │기안 건수(1년)│처리 시간(1일)    

────────────────────────

돌봄전담사      │      18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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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교실담당교사│      14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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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무행정지원사  │      223     │       8      

────────────────────────

*서울시내 18개 초등학교 평균. 2015년 3월~2016년 2월


※초등돌봄교실 학부모 만족도(단위:%)


매우 만족   18.0

만족        78.0

불만족       3.3

매우 불만족  0.3

무응답       0.4


자료: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서울지부, 국회예산정책처

http://hankookilbo.com/v/16ffebc263a945a38d215717a58e43fd


◈부산《잇단 음주 운전에 개인정보 유출까지》


부산경찰 '기강해이' 도 넘어

사고 경력에도 또 사고 '파면'

만취 상태로 걸려 3개월 정직


평가 악영향 우려 은폐 의혹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5000128



■국제 TOP


◈조선《가족 悲劇(비극)...형은 벨기에 태권도 챔프, 동생은 테러범》

브뤼셀 테러범의 기구한 사연


모로코 이민자 가정 출신이지만

여섯자녀 모두 서양식 교육 받아


형 무라드가 국가대표 활약할 때

소외된 나짐은 극단주의에 빠져

시리아 다녀온 후 폭탄제조 가담


다른 자폭테러범 이브라힘은

터키가 체포해 벨기에 넘긴 인물


※IS와 브뤼셀·파리 테러범들의 관계


[브뤼셀 테러 연루]


*칼리드 엘 바크라위(27)

지하철 역에서 자폭

   형제

*이브라힘 엘 바크라위(30)

공항에서 자폭


*나짐 라크라위(24)

공항에서 자폭, 폭탄 제조 전문

태권도 선수 무라드의 동생


*모하메드 아브리니(30)

공항 테러 지원, 도주해 경찰 추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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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 테러 직전 체포·사살]


*살라 압데슬람(27)

18일 체포, 파리 테러 현장 팀장


*모하메드 벨카이드(35)

자폭 테러 요원, 15일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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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테러 기획]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9)

파리 테러 총책, 작년 11월 사살

               

 유럽 내 테러 지시

       

아부바크르 알 바그다디 등

IS 지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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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테러 계획 수립>


살라 압데슬람(27) : 브뤼셀 테러 직전 체포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9) : 파리테러 기획

모하메드 벨카이드(35) : 브뤼셀 테러 직전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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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테러 뒤 브뤼셀 테러 모의>


나짐 라크라위(24) : 브뤼셀 테러 연루

살라 압데슬람(27) : 브뤼셀 테러 직전 체포

모하메드 벨카이드(35) : 브뤼셀 테러 직전 사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5/2016032500291.html


◈중앙《유로폴(유럽공동경찰기구) "테러 네트워크 최소 5000명...IS, 유럽 전역 위협"》

[추가 테러 긴장하는 유럽]


도주한 브뤼셀 테러범 2명 추적

은신처서 대형 폭탄 10개 원료 나와


자폭한 이브라힘은 터키 추방 전력

벨기에 "혐의 없다" 풀어줬다 화근

EU "IS 전사 400명 이상 유럽 침투"

http://news.joins.com/article/19782636


◈동아《트럼프 부인 누드까지 등장...美대선 '막장 경선'》


크루즈 지지세력, 선거광고에 사용

트럼프 "크루즈 부인 비밀 폭로" 발끈


공화당원 60%, 중재전당대회 반대

"과반 안 돼도 1위가 대선후보 돼야"

http://news.donga.com/3/all/20160325/77203119/1


◈경향《웃음 사라진 무슬림들 "우린 못살 뿐, 테러리스트가 아니다"》

벨기에 '극단주의 온상' 지목 받는 몰렌베크는 지금


브뤼셀 테러 현장 인근, 파리 테러범 압데슬람 체포된 지역

청년들, 외신기자에 분노..."인종·문화공존, 정부 노력 필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3242152045


◈한겨레《파리테러 폭탄 제조자가 브뤼셀 폭탄도 만들었다》

공항서 자살폭탄 터뜨린 나짐

파리때 자폭 조끼 만든 용의자

불안정해 취급 까다로운 폭발물 제조

은신처선 놀랄만큼 많은 원료 등 발견

고도의 기술·원료 공급처 확보 관측

유럽, 사제 폭발물과의 싸움 '새 난제'


파리 테러와 브뤼셀 테러범 관계도


나짐 라슈라위(25) ───[ 파리 테러 후  ─── 살라 압데슬람(27) ───[   파리 테러   ───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8)

브뤼셀 공항에서 자폭     추가 테러 모의]     체포·파리 테러 주범 중        실행 계획 수립]       파리 테러 조직자·사망

파리 테러 폭탄 제조책                           유일한 생존자

                                                         

                                             [브뤼셀 포레에 은신처 제공]

                                                                            신원 미상

브라힘 바크라위(30) ───[형제 관계]─── 칼리드 바크라위(27)    브뤼셀 공항 테러 용의자

브뤼셀 공항에서 자폭                       브뤼셀 지하철에서 자폭        도주 추정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6627.html


◈한국《파리 테러 잔당, 아직도 7명 이상 남았다》

속속 드러나는 파리-브뤼셀 테러 연계


파리서 폭탄조끼 제작한 라크라위

브뤼셀 공항에서 자살 테러 실행


파리 주범 아바우드와 압데슬람엔

브뤼셀 주범 칼리드가 은신처 제공


파리-브뤼셀 테러범 조직망


[브뤼셀 국제공항 테러범]


나짐 라크라위(25) 폭탄 제공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8, 사망 당시)

-파리·브뤼셀 테러 폭탄 제조 담당

-공항에서 자폭


이브라힘 엘바크라위(30) 형제 칼리드 엘바크라위(27)

-2015년 6월 터키서 체포 후 네덜란드로 추방

-공항에서 자폭


미확인 인물

-불발로 도망, 추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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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베크역 테러범]


칼리드 엘바크라위(27) 형제 → 이브라힘 엘바크라위(30)

도피처 제공 →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8, 사망 당시)·모하메드 벨카이드(36)·살라 압데슬람(27)

-2015년 8월부터 인터폴 적색수배

-파리 테러범들에 샤를루아·포레스트 도피처 제공

-역에서 자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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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테러범]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8, 사망 당시)

-파리 테러 배후 지휘

-테러 3일 후 파리 생드니에서 사망


모하메드 벨카이드(36)

-파리 테러 배후 지휘

-15일 포레스트 도피처에서 사망


살라 압데슬람(27)

-파리 테러범 중 유일 생존자

-15일 포레스트 도피처에서 DNA 발견

-18일 몰렌베크에서 체포

http://hankookilbo.com/v/9f001d0056ae4f1aa92145472a9297e1


◈부산《IS 자살 테러 대원 400여 명 유럽 잠입》

서방 공격 전담 캠프 운영

인력 갖춘 반 독립적 조직

테러 적합 장소·방식 물색

브뤼쉘 테러범 3명 사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5000057



■경제 TOP


◈조선《'이모작 돌돔' '삼모작 메기' 나온다》

수산과학원, 세계 첫 '바이오플락' 물고기 양식...대량생산 길 열어


미생물이 배설물 섭취해 청소

물고기는 미생물 먹고 자라


물갈이식보다 사료 30% 줄고

성장속도 빨라 年 2~3회 출하


※바이오플락(Biofloc) : '미생물 덩어리'라는 뜻으로, 미생물을 활용해 물고기가 배출하는 배설물을 분해하는 기법이다. 배설물을 섭취해 불어난 미생물을 다시 물고기가 섭취하기 때문에 줘야 하는 사료량이 줄고, 교환해야 하는 양식장 물의 양도 줄일 수 있다.


※바이오플락 양식


┌┐

│↓

메기가 배설물 배출

│↓

미생물이 배설물 섭취

│↓

미생물 성장

│↓

메기가 사료와 미생물을 섭취


*에어리프트

수면에 공기를 쏴줘서 수조 안의 물을 회전시킴. 물 위로 뜨는 배설물과

물 아래로 가라앉는 미생물을 혼합시켜 줌


*PVC파이프

바닥에 모인 미생물을 위로 올려 줌


※일반 메기 양식과 바이오플락 메기 양식


구분                             노지           │바이오플락                    

────────────────────────────────────

1㎡당 생산량                     5~10㎏         │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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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 1㎏ 투입 시 메기 무게 증가량0.7~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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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가능 기간                   │5~10월 중 1회  │연중 가능 2~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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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하까지 걸리는 시간             6개월          │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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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물 교환량                   │전체 물의 5~10%│전체 물의 0.5~1.0%

────────────────────────────────────

자료:국립수산과학원 내수면양식연구센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4/2016032403444.html


◈중앙《59평 아닙니다, 59㎡(강남 25평형)가 10억》

소형 강세, 재건축 인기 타고

강남 소형 분양가 10억 시대

"실수요층 탄탄해 강세 지속"

"공급 늘어 매력 감소" 전망도


※전용 59㎡형(옛 25평형) 분양가가 10억원대인 주요 강남권 아파트   단위:원


*아크로리버파크(2차)/반포동

8억4900만~10억5000만


*반포센트럴푸르지오써밋/반포동

9억5700만~10억4000만


*반포래미안아이파크/반포동

10억3210만~11억2500만


*센트럴아이파크/삼성동

10억697만~11억1242만


*신반포자이/잠원동

10억580만~11억5890만


*래미안 블레스티지/개포동

9억2900만~10억4900만


자료:업계 종합


※소형 주택이 집값 주도

단위:%   평균:0.34


60이하 전용면적.(㎡)   6.2

60~85                  0.1

85~102                -1.7

102~135               -6.3

135 초과             -11.2


*2012년 1월~2016년 2월

서울 아파트값 변동률


자료:한국감정원

http://news.joins.com/article/19782685


◈동아《원샷법(8월 시행) 구조조정 첫 타깃은 철강업》

주형환 장관 "업계와 얘기 끝나"


글로벌 공급과잉에 경영난 심화

中-日이어 한국도 군살빼기 '탄력'


업계 가이드라인 삼을 보고서

협의체 만들어 논의...7월 발표


동부제철 매각 등 곳곳에 '암초'


※세계 철강 공급과잉량 추이

단위:t, 공급과잉량은 생산량-명목소비량.


2009년    8700만

2010년 1억2200만

2012년 1억1800만

2014년 1억2700만

2015년 1억900만


자료: 월드스틸어소시에이션, IBK투자증권


※한국철강협회 회원사 전체 영업이익 추이

단위: 원. 회원사의 개별 재무제표 기준으로, 자회사 실적은 포함되지 않은 수치.


2008년 10조3000억

2009년  4조4000억

2010년  7조8000억

2014년  4조1000억


자료:한국철강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324/77202312/1


◈경향《이재용식 혁신

삼성을 바꿀까》

조직문화 '확' 바꿔라...'스타트업 삼성' 선포


'관리·체계'서 '자율·창의'로...사업구조 개편과 시너지 효과 기대


※삼성전자 3대 컬처혁신 전략 주요 내용

─────────────────────────

수평적 문화 구축 ≫ 임원 권위주의 문화 타파, 직급체계 단순화 및 인사제도 개편

업무생산성 제고  ≫ 불필요한 회의 축소 및 통합, 동시·실무·간편보고 활성화

자발적 몰입 강화 ≫ 주말 특근 및 장시간 근무 개선, 가족사랑 휴가 등 다양한 휴가 도입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42149135&code=920509&med=khan


◈한겨레《삼성 "전자-SDS 합병 어렵다" 판단》

이재용 부회장, SDS 지분 왜 파나 했더니...


1월말 2.05% 팔자 배경 관심 쏠려

SDS 주가 하락세 공모가 밑돌아


두 회사 주가순자산비율 격차 커

물산 합병때의 불공정 논란 우려

합병 검토 미래전략실, 방침 선회


※삼성전자와 삼성에스디에스의 주가순자산비율(PBR) 비교

*PBR은 주가를 주당 순자산으로 나눈 값


[2015년 6월 합병 추진 당시]

삼성물산 0.85

제일모직 4.56 5.4배


[2015년 최저 및 최고]

삼성전자 0.91~1.26

삼성에스디에스 4.04~5.48 3.2~6배


[2016년 3월23일]

삼성전자 1.09

삼성에스디에스 3.15 2.9배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6819.html


◈한국《로보어드바이저(인공지능 자산관리 시스템) 시대 성큼...연내 직접 자문 허용》

금융위, 투자자문 활성화 방안


투자자문업 자본금 진입장벽 낮추고

은행에도 자문업 겸영 허용키로


독립투자자문업자 7월 첫선

전문적·객관적 투자자문 기대

RA 역량 검증 사이트 7월 개설


※활성화되지 못한 개인 자문서비스 현황

(단위:원, 2015년말 기준)


총 자문수탁고 13조3,000억

법인 수탁고 12조9,000억

개인 수탁고     4,000억


※로보어드바이저(RA) 서비스 어떻게 달라지나


[현행]

*자문인력이 RA의 자산배분 결과를 활용해 고객에게

자문 혹은 자산 직접 운용


[향후]

*RA가 자산배분 결과를 고객에게 직접 자문

*RA가 고객자산을 직접 운용


자료:금융위원회

http://hankookilbo.com/v/84310a4ce1084b369aa4d459828627e6


◈부산《"쉼 없는 기술 개발·시장 개척이 살 길"》

[부산 건설사 열전]

㈜에이비엠그린텍 김병철 회장


1992년 창업 전문건설업체

기술경영으로 소문난 기업


조달우수제품 4건 지정

태양광 발전 시스템 대표적

연매출 420억 신용도 탄탄


베트남 등 해외진출 계획

IoT·ICT 기술 접목도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5000073

신고
100달러, 3자제재, 4.13총선, 500유로, 5만원권, 7급공시, CVC, DJ, EU정상회의, EU탈퇴, is, KB국민카드, TOEIC, 각료회의, 간첩조작, 개별노조, 개성공단, 개성공단폐쇄, 거짓자백, 검찰, 겨레말큰사전, 경기도, 경색, 경선, 경제, 경제위기, 경직성, 고액권퇴출론, 고양덕양갑, 공정, 공천, 공천위원장, 과거사청산, 교황청, 구두개입, 국가급대테러부대, 국가대표은퇴, 국가신용등급, 국가정보원, 국경, 국무부부장관, 국민의당, 국민투표, 국익, 국정원, 국제사회, 국회, 국회의장, 근로자지위확인소송, 금속노조, 기업노조, 기업별노조, 기울어진 운동장, 기재부, 기준금리, 기프트카드, 기획재정부, 김대중, 김무성, 김정은, 김종인, 까부치, 난민, 남북관계, 남한, 내비게이션, 네바다코커스, 노동운동, 노무현, 노조무력화, 단체교섭권, 대법원, 대북강경책, 대북관계, 대북정책, 대북제재, 대북제재법안,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독립적단체, 독자제재, 독재, 독재자, 돈세탁, 동유럽, 듣기, 딜레마, 라면, 루비콘강, 마이너스금리, 마이웨이, 막노동, 막일, 막차, 메달, 멕시코, 모건스탠리, 무디스, 무죄, 문전박대, 문화어, 미국, 미국대선, 미사, 미사일, 민노총, 민주노총, 민주투사, 민주화, 민주화운동, 박근혜정부, 박빙, 박창수, 발레오전장, 방관, 백낙청,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법정관리인, 법해석, 변동성, 보안번호, 보안불감증, 보위부직파간첩, 부적응, 부정부패, 부정축재, 북한, 북한말, 북핵, 불법파견, 브렉시트, 블링큰, 사과, 사드, 사설시장, 삯발이, 산별노조, 산업별노조,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서울, 선거구획정, 선거법, 선불카드, 설전, 성역, 세계청소년선수권, 수도권, 수원갑, 시장개입, 시장경제, 신토익, 쌍안경, 아르바이트, 아시아의 봄, 악재, 안보,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철수, 알바, 압력, 야2당, 야권분열, 야당, 어린이집, 언어격차, 여당, 여론조사, 여론조사경선, 여야, 연계지문, 영국, 오류횟수제한, 오세훈, 올림픽선발전, 완성차업계, 외교안보라인, 외교안보팀, 외국인노동자, 우리카드, 운동선수, 원내대표, 원달러환율, 원유철, 원화가치, 원화약세, 위기관리능력, 유가, 유럽연합, 유엔회원국, 이민자, 이병기, 이빨, 이상돈, 이수혁, 이슬람국가, 이한구, 인재영입, 인천계양을, 일본, 일상용품, 읽기, 임금교섭, 임동원, 입법, 자금세탁, 자진사퇴, 장벽, 전술핵, 정규직화투쟁, 정글, 정면돌파, 정무수석, 정의화, 정쟁, 정책수석, 정치신인, 정치투쟁, 제조업, 조합원, 종북몰이, 주한미군, 중국, 중국기업, 증거물, 지렛대, 지부, 지회, 진로멘토링, 창신금속, 철강, 청와대, 체육인, 초강력, 초접전, 초코파이, 총선, 최고치, 취업준비생, 취준생, 카드사, 컨베이어벨트, 코리아디스카운트, 코리아리스크, 큰손, 탈북학생, 탈퇴, 테러, 테러방지법, 템플턴투신운용, 토익, 통일부, 통화스와프, 통화정책, 파기환송, 판례,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평화협정, 포스코, 프란치스코교황, 필리핀피플파워, 학원가, 한국은행, 한반도, 한반도평화포럼, 한은, 합리화, 항소심, 해임, 해커, 해킹, 행정부, 현기환, 현대제철, 현역의원, 현정택, 홍용표, 환수율, 환율급등,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20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산별노조 20년 장벽 무너졌다》

大法 "개별노조 탈퇴 가능"

금속노조의 탈퇴무효 소송서

기존 판례 깨고 새 기준 세워


※산별(산업별)노조 : 하나의 사업 또는 사업장 단위로 설립되는 개별 기업노조(기업별 노조)와 달리 동일한 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를 하나로 묶는 전국 규모의 노조. 노동계 입장에선 노조의 단체교섭권을 키워 고용자 측(사측)에 근로자들의 요구를 통일적·집중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1997년 허용된 이래 금속노조와 보건의료노조, 대학노조, 운송하역노조 등이 속속 산별노조로 전환해 민노총의 경우 조합원의 80%가 소속돼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0/2016022000316.html


◈중앙《기업노조, 산별노조 탈퇴 길 열렸다》


발레오전장 금속노조 탈퇴

대법 "조합원 원하면 인정"

독자 임금·단체교섭권 가능


정치투쟁 염증 개별 노조들

산별노조서 이탈 잇따를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599835


◈동아《北 테러 위협에도...여야 '총선 政爭'》


'테러방지법' 정치권 합의 또 불발

靑 이병기 실장, 국회 찾아가 호소

軍, 국가급 대테러부대 강화 나서


선거구 획정, 29일 처리하기로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0/76550776/1


◈경향《'산별노조' 울타리 무너졌다》

지부·지회 등 하부조직, 기업별노조로 전환 가능해져

대법 '발레오전장 소송' 파기 환송...사실상 노조 무력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2192214535


◈한겨레《임동원·백낙청 "야당, 대북강경책 방관·합리화"》

한반도평화포럼 비판 성명

김종인·이수혁·이상돈 발언 겨냥

"두 야당 대북정책 혼선

사과와 책임있는 조처 있어야"

해임·자진사퇴 에둘러 촉구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1219.html


◈한국《美 "中, 대북제재 동참 안하면 사드 불가피"》

블링큰 美 국무부 부장관

특별한 지렛대 역할 거듭 강조

"안보 직결" 한국과 미묘한 차이

http://www.hankookilbo.com/v/b1cb69f189ae4e7b9d05e6cad34effc7


◈서울《산별노조 탈퇴해 기업노조 전환 가능》

대법, 기존법 해석·판례 뒤집어

독립적 단체, 조직형태 변경 허용

'산별' 중심 노동운동 변화 예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0001012


◈세계《북한과 거래 많은

중국 기업 정조준》

오바마, 대북제재법안 서명...공식 발효


미 "진짜 '이빨' 보여줄 것" 강경

일 각료회의 열어 독자제재 확정

정부, 북 유엔 회원국 자격 비판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9/20160219003254.html


◈국민《'전술핵 재배치' 딜레마》


北 핵·미사일 위협 고조에

원유철 與 원내대표 선봉

가장 효과적 대응책 주장


한반도 정세 최악 치달아

실효성 없다는 반론도 커


미군 전술핵 1992년 철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4733&code=11122100&sid1=pol


◈매일경제《산별노조 탈퇴하고

기업노조 전환 가능》

대법 '발레오전장' 파기환송

http://news.mk.co.kr/newsRead.php?no=135461&year=2016


◈한국경제《'산별노조 독주'에 마침표 찍은 대법원》


금속노조와 '5년 전쟁'

발레오전장 손 들어줘


대법 "산별노조 탈퇴,

기업노조로 전환 가능"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979991



■정치 TOP


◈조선《이한구(與 공천위원장) "100% 여론조사 경선 밀어붙이겠다"》


"지금과 같은 상향식 공천은

現役들에게 일방적으로 유리

국민의 뜻 받드는 공천 아니야...


기울어진 운동장 바로잡아야

새 인물 많이 들어갈 수 있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0/2016022000371.html


◈중앙《국회 달려온 이병기, 김종인 찾아 "테러방지법 처리를"》

[입법 촉구 나선 청와대 비서진]


현정택 정책, 현기환 정무수석 동행

김 "국정원 불신 때문에 안 되는 듯"

정의화 의장에겐 "답답해서 왔다"


김무성·김종인 첫 단독 대표 회동

29일 선거법 처리 성과 없이 논의만

http://news.joins.com/article/19599831


◈동아《루비콘江 건넌 사드...한미 "中, 對北제재 참여해도 배치 추진"》

[국제사회 대북제재 가속]

방미 당국자 "국익문제, 연계 없어"


韓美 "北과 대화할 시기 아니다"

중국의 평화협정 병행 주장 일축


유엔 대북제재 방안 이달말 윤곽

美 "진짜 이빨 있는 결의안에 초점"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0/76550971/1


◈경향《야권, 분열 속 '서울 승리' 주목...야 2당, 동시 후보 등록 69곳》

4·13 수도권 대전 개막


안철수·오세훈 '차기' 시험대

경기 '초접전' 수원갑·덕양갑

인천선 계양을이 최대 관심지


※20대 총선 수도권 격전지


서울        │여야 후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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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갑     │유기홍 의원(더) 김성식 최고위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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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병     │이준석 전 비대위원·이종은 당협위원장(새) 안철수 의원(국)                  

              │이동학 전 혁신위원·황창화 전 국회도서관장(더)                             

              │주희준 지역위원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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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갑     │안대희 전 대법관·강승규 전 의원(새) 노웅래 의원(더)                       

              │홍성문 정책네트워크 내일 실행위원(국) 이상이 복지국가당 대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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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갑   │이성헌 전 의원(새) 우상호 의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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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을   │권영세 전 의원(새) 신경민 의원(더)                                         

               │진재범 변호사·김종구 아시아사랑나눔 총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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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을     │이재오 의원(새) 임종석 전 의원·강병원 부대변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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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박진 전 의원·오세훈 전 서울시장·정인봉 당협위원장(새) 정세균 의원(더)    

             │박태순 사회갈등연구소 소장·김정윤 명가재 대표(국)                         

             │하승수 공동운영위원장(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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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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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을     │안덕수 전 의원·윤형선 고려대 교수(새) 송영길 전 인천시장(더)              

              │최원식 의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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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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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박창식 비례의원(새) 윤호중 의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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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갑     │김상민 비례의원·박종희 사무부총장(새)                                     

             │이찬열 의원·이재준 수원시 전 정무부시장(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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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을     │정미경 의원·서수원 중앙위 부위원장(새)                                    

              │백혜련 전 검사·유문종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더)                 

              │이대의 전 정책네트워크 내일 실행위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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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중원   │신상진 의원(새) 은수미 비례의원·조성준 전 의원·안성욱 변호사(더)         

              │윤은숙 전 도의원·박윤희 전 시의원(국) 무소속 김미희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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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갑     │함진규 의원(새) 백원우 전 의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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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덕양갑│손범규 전 의원·이영희 전 동국대 교수·조혜리 전 고양시청 직원(새)         

               │박준 지역위원장(더) 이균철 고양시 전 예비군관리부대장(국) 심상정 의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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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덕양을│김태원 의원(새) 문용식 지역위원장·송두영 전 지역위원장·                  

               │정재호 전 청와대 비서관·강동기 전 의원 보좌관(더)                         

               │송영주 전 경기도의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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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더), 국민의당(국), 녹색당(녹), 복지국가당(복)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2192153125


◈한겨레《"대북 위기관리 능력 의심"...김종인, 외교안보팀 교체 요구》

[야당, 코리아 리스크 본격 쟁점화]


'대북 강경책→경제위기 심화' 부각

선거국면 안보이슈 사전 차단 뜻


박병석 "코리아 디스카운트 현실화"

김영록 "무디스 신용등급 영향 경고"

김경협 "이념보다 국익·경제가 우선"

양향자 "기업숨통 죄는 위기 눈앞에"


※박근혜 정부 외교·안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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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국가안보실장

*NSC(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장 겸임


[조태용]

*안보실 1차장

*NSC 사무처장 겸임


[김규현]

*안보실 2차장

*외교안보수석 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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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

*외교부 장관


[임성남]

*외교부 1차관


[조태열]

*외교부 2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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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용표]

*통일부 장관


[황부기]

*통일부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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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구]

*국방부 장관


[황인무]

*국방부 차관

────────────────────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1227.html


◈한국《성역은 없다, 눈치 안 본다...'법정관리인' 김종인의 실험》


'부도 상태'였던 더민주 회생의 키

인재 영입부터 현안 해법까지

거침없는 마이웨이로 정면돌파


DJ·盧 실책 등 민감 사안 언급도

이전 당 모습과 확연히 다른 행보

"지지층 확대" "혼란 초래" 시선 갈려

http://www.hankookilbo.com/v/9c3dcd3b757f423ca5fd6d2429b4311d



■사회 TOP


◈조선《까부치·삯발이...나라말씀이 북한과 달라》

탈북학생, 언어격차 부적응 심각...내년 2월부터 별도교재 보급


남한 단어 절반밖에 이해못해

영화·만화·체험극 적극 활용

전문가 통해 진로 멘토링도


※다음 북한말의 뜻은 무엇일까요?


북한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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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안같기식│①부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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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어깨수  │②지수(거듭제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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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씨수    │③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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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옹근수  │④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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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거꿀비례│⑤반비례        

──────────────

⑥종합지짐│⑥피자          

──────────────

⑦까부치  │⑦유턴          

──────────────

⑧삯발이  │⑧서비스        

──────────────

⑨밥곽    │⑨도시락        

──────────────

⑩까지다  │⑩(살이) 빠지다 

──────────────

⑪위생실  │⑪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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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통일부·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0/2016022000271.html


◈중앙《"북 가족 데려다 준다" 회유

거짓자백 받아 간첩 조작》

[허위 드러난 '보위부 간첩']


2013년 탈북한 40대 밀수업자

국정원·검찰, 84일간 독방서 신문

증거물로 제시한 쌍안경·내비

법원 "일상용품" 항소심도 무죄


※법원에서 인정받지 못한 '간첩 증거'


증거                        │법원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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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에서의 자백           │진술 거부권 고지 없이 격리 상태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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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서의 진술             │진술 거부권 고지 부실했고 영상녹화도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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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쌍안경 확보 시도│이 물건들은 간첩 장비 아닌 일상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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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 후 제출한 반성문       │가족 탈북 돕는다는 국정원 약속 믿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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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599815


◈동아《메달은 장롱 속에...어린이집 심부름-막노동으로 생계》

[커버스토리]국가대표 은퇴 그 이후


메달에만 매달린 선수생활

-공부완 담 쌓고 시험은 3번만 찍어

-세계청소년선수권 銀 환호했지만

-올림픽선발전에선 번번이 눈물

-군복무후 나온 사회는 냉혹한 정글


갈 곳 없는 31세 은퇴 체육인

-대기업도 중소기업도 문전박대

-"차라리 공고-상고 나올걸..." 후회도

-막일-알바로 생활비 "앞일 캄캄"

http://news.donga.com/3/all/20160220/76550925/1


◈경향《철강업계 첫 판결...제조업 전반에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 잇따를 듯》

현대제철 불법파견 인정 파장


완성차 업계 이어 컨베이어 벨트 없는 공정에도 적용

'정규직화 투쟁' 활성화 전망...'포스코 항소심' 주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2192134005


◈한겨레《북측 노동자들과의 실랑이조차 그립습니다》

[커버스토리]개성공단 박창수 사장 이야기


1951년 1·4후퇴 때 온가족 월남

재창업한 냄비회사 '창신금속'

2010년 개성공단에 들어갔다

연매출 40억~50억, 일본·중동 수출

2013년 폐쇄 땐 안면마비 오기도


10일 통일부 연락받고 장관과 만나

'공단폐쇄' 통보는 상상도 못해

다음날 오후 직원들 공단 떠나와

대신 생산할 외주업체 알아보며

하루하루 전쟁같은 나날 보낸다


"불량품 나오면 개성 올라가

자존심 건드린 적도 있습니다

지금은 남측보다 품질 좋아요

제일 아까운 게 이제껏 숙련된

사람들을 두고 온 것이지요"


추가수당으로 준 라면·초코파이

북한 전역 사설시장 흘러가기도

결국 북한산 초코파이로 바꿔

라면은 포장 뜯어야 지급 허용

요즘은 기름과 조미료로 대체


북측 노동자와 말도 잘 못했는데

김정은 이후 경직성 풀리는 듯

돈에 대한 애착은 더 커진 느낌

시장경제가 활성화됐다는 뜻

공단 기업가 종북몰이는 황당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1266.html


◈한국《5월부터 新토익..."고득점 막차" 조급한 취준생》


10년 만에 일부 출제 유형 바꿔

화자 3명 나오고 3개 연계 지문 등

듣기·읽기에 새로운 문항 추가


2017년 7급 공시 영어도 대체

학원가 수강생 대거 몰리며 들썩


※토익(TOEIC) 시험 어떻게 바뀌나


[듣기]


파트       │문항 수 변경

─────────────

1.사진묘사 │    10→6    

─────────────

2.질의 응답│    30→25   

─────────────

3.짧은 대화│    30→39   

─────────────

4.짧은 담화│    30→30   


<변경 내용>

*일부 대화문에서 말 길이가 짧아지고 대화 횟수 증가. 3명 이상의 화자 등장

*도표, 그래픽 등 시각 정보간 연관 관계 파악하는 유형 신설

*맥락 상 화자 의도를 묻는 유형 출제

─────────────────────────────────────

[읽기]


파트              │문항 수 변경

────────────────

5.단문 빈칸 채우기│   40→20   

────────────────

6.장문 빈칸 채우기│   12→16   

────────────────

7.독해            │   48→54   


<변경 내용>

*제시 문장이 들어갈 적절한 위치 찾는 유형 출제

*다수가 참여하는 문자 메시지, 메신저 대화, 온라인 채팅 대화문 출제

*3개의 연계 지문, 제시 단어들에 대한 이해도를 묻는 문항 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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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국 TOEIC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7b159ea355f442df9eda2d93e86394d2



■국제 TOP


◈조선《"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막아라"...EU정상, 英 붙잡으려 막판 협상》

1박2일 EU 정상회의...영국 잔류 협상안 난항


영국, 이민자 복지 제한 등 요구

동유럽, 자국 근로자 차별 우려


캐머런, 이번 협상 결과 내걸고

올 6월 EU 잔류 국민투표 실시


※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저지 관련 쟁점


[영국·EU 집행위 초안]

*외국인 노동자에 대해 최대 4년간 임금·주거비 지원 축소


[각국 입장]

*폴란드·체코·헝가리·슬로바키아 등 동유럽 국가 "외국인 노동자 차별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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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EU 집행위 초안]

*유로화를 사용하지 않는 회원국이 EU의 통화 정책 거부 인정


[각국 입장]

*프랑스 등 "개별국의 통화정책 거부권 행사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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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유입 통제방안


독일          난민의 주요 경유지인 터키에서 유입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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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국가   그리스와 마케도니아·불가리아 사이에 국경 만들어 난민유입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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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0/2016022000297.html


◈중앙《샌더스 47% 클린턴 44%

전국 지지율도 뒤집혔다》

[오늘 미 대선 3차 경선]


네바다 코커스 여론조사 박빙

WP "클린턴 진영에 폭탄 떨어져"


※민주당 경선 후보 전국 지지율   단위:%


[2015년 7월 15일]

클린턴 59

샌더스 19


[2016년 2월 18일]

클린턴 44

샌더스 47


자료:폭스뉴스

http://news.joins.com/article/19599834


◈경향《필리핀 피플파워 30년...과거사 청산 미완, 갈 길 먼 '민주'》

마르코스 독재 붕괴 후 부정축재 재산 환수 절반의 성과

민주투사·독재자 일가 공존...부정부패 여전히 '도돌이'

'아시아의 봄' 영향 대만·한국 등 민주화 운동 확산 불러


필리핀 피플파워 30년 일지


1965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독재정권 집권


1972·9

마르코스, 계엄령 선포

니노이 아키노 상원의원 등 반정부 인사 대거 투옥


1983·8

병환 치료차 출국했던 아키노, 귀국 직후 공항에서 암살


1986·2·7

마르코스, 조기 대선 실시 후 승리 선언

국내외에서 부정선거 논란 격화(가톨릭 추기경, 미국 상원 등 규탄)

코라손 아키노 등 민주화 진영, 부패 언론·은행·주요 상점 보이콧 운동 전개


2·22

대규모 민중 시위 발발(제1차 피플파워)

25일까지 4일동안 마닐라 중심도로(EDSA)에 100만여명 운집


2·25

코라손 아키노 대통령 취임


2·26

마르코스와 이멜다 부부 하와이 망명


1989·12

군부 쿠데타(아키노 정권에서 총 7차례 시도)


1992·6

민주화 운동 주도한 피델 라모스 대통령 취임


1998·6

조지프 에스트라다 대통령 취임


2001·1

제2차 피플파워, 에스트라다 사임

글로리아 아로요 부통령이 대통령직 승계


2004·5

아로요 대통령 재선


2010·5

노이노이 아키노 대통령

(아키노 전 상원의원 아들) 취임


2016·5·9

대통령 선거 예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7&artid=201602192124475


◈한겨레《오바마, 대북제재법 서명...중 겨냥 '3자 제재'까지 가나》

[미 초강력 대북제재 발효]


북 핵개발·자금 세탁 등 차단

안보리 결정 위반 '3자 제재' 땐

중 기업·은행 등 포함 필연적

중국과 갈등 감내하고 결단 가능성


전방위적 압박 이행 여부 결정은

6개월 뒤 행정부 재량에 달려

중 "제재·압력 통해 해결못해" 비판


※오바마가 서명한 대북제재법 주요 내용


[제재 분야]

*핵·미사일 개발, 사이버공격, 인권, 북한 지도층의 사치품 구입 등 포괄적


[제재 대상]

*불법 활동 및 무기 밀매, 사치품 수입을 촉진하는 개인 및 단체

*대량파괴무기나 운반시스템의 확산과 관련한 산업 활동에 사용되는 석탄 및 광물을

거래·이전하는 개인 및 단체

*인권 및 검열과 관련해 직접적인 책임자뿐만 아니라 이를 조장하거나 도와주는 개인 및 단체

*사이버공간에서 미국의 국가안보를 침해한 개인 및 단체


[제재 내용]

*위와 관련한 자금을 차단하고 미국 내 자산 등에 대한 동결 조처


[우선 돈세탁 우려 대상 지정 여부]

*재무장관은 이 법안이 효력 시작 뒤부터 180일 안에 북한을 '우선 돈세탁 우려국'이라고 결론을

내릴 합당한 근거들이 있는지 의회에 보고

*합당한 근거가 있다면 관련 법률에 명시된 한두 가지 합당한 조처 시행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1233.html


◈한국《트럼프, 상대를 잘못 골랐나...교황과의 설전 점입가경》


미-멕시코 국경 교황 미사 예정되자

트럼프 "교황은 매우 정치적 인물"


"다리 대신 장벽 건설은 신의 뜻 아냐

그는 기독교인 아니다" 교황 반박에

"교황청 IS 공격 받아봐야..." 막말


교황-트럼프 간 설전


프란치스코 교황

────────────────────→

"멕시코 국경 지대 미사 계획" 교황청 발표


도널드 트럼프

←────────────────────────────────────────

"교황은 정치적 인물" "교황은 미-멕시코 간 열린 국경이 얼마나 위험한지 이해 못한다"


프란치스코 교황

──────────────────────────→

"교황은 멕시코 이민 정책의 도구가 아니다" 교황청 발표


────────────────────────────→

"다리 대신 장벽 건설을 생각하는 사람은 기독교도가 아니다"


도널드 트럼프

←───────────────────────────────

"종교지도자라면 다른 사람의 종교나 신앙을 문제삼을 권리는 없다"

"바티칸이 이슬람국가(IS)의 공격을 받아야, 그제서야 교황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됐어야 한다'라고 기도할 것"

http://www.hankookilbo.com/v/a05eda1311ed4aeb9da7d8977207aebf



■경제 TOP


◈조선《외국인 '큰손(템플턴 투신운용)' 빠져나가...환율 연일 급등(원화가치 하락)


어제 場中 1239원까지 올라

당국 시장개입으로 저지 나서


油價·금리·對北관계 등 악재

최근 원화 기피 심리 커져

"비상용 통화 스와프 준비해야"


※당국 개입에 급락한 19일 원달러 환율


오전 9시  1232.5원

오전 11시 1238.1원

─── 구두개입 시점 오전 11시 40분 ───

오후 1시  1232.3원

오후 3시  1234.4원


자료: 한국거래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0/2016022000140.html


◈동아《원달러 환율, 정부 우려에도 가파른 상승》

한은-기재부 "변동성 지나쳐"

1년 7개월만에 공동 구두개입

잠시 떨어졌던 환율 다시 오름세

1234원...5년 8개월만에 최고치


※원-달러 환율 추이

단위: 원. 종가 기준.


2월

1일  1200.50

3일  1219.30

5일  1197.40

12일 1211.70

17일 1227.10

19일 1234.40


자료:한국은행

http://news.donga.com/3/all/20160220/76551234/1


◈경향《장중 1240원 턱밑까지...

당국, 4년 반 만에 구두개입》

[원·달러 환율, 5년8개월 만에 1230원대 돌파]


중국과 사드 갈등·남북 경색 등

겹치기 악재, 원화 약세 '부채질'

모건스탠리 "환율 목표 1300원"


올해 원·달러 환율 추이

자료:한국은행


2016년

1월4일  1187.7원

2월3일  1219.3원

2월15일 1208.1원

2월18일 1227.4원

2월19일 1234.4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921441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초보적 해킹에 뚫린 '선불카드'...오류 횟수 제한도 없었다》

[개선 안된 카드사 보안불감증]


중국 해커, KB국민·우리카드 공격

숫자 반복 대입해 보안번호 알아내

3억5천만원어치 정보 한국인에 팔아


두 카드사, CVC 오류 차단장치 없고

작년말 이상 징후에도 신고 안해

30여건 피해 접수...뒤늦게 보안강화


기프트카드 사용 절차


[오프라인]

백화점·상점 등에서

실물카드로 액면가만큼 결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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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카드사 누리집에서 본인 인증 뒤 비밀번호 설정

(CVC 번호 등 알면 비번 교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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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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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한 비밀번호 입력               


액면가만큼 결제 가능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1238.html


◈한국《통화정책 약발 안 먹혀서? 퇴출론 커지는 고액권》


美·유럽 등 "범죄 조장" 내세워

100달러·500유로 폐지론 제기

일각에선 "마이너스 금리 정책

효과 못 얻어 고액권에 화살"


5만원권은 환수율 40% 수준

美·유럽에도 크게 못 미쳐 '불똥'


※1만원권과 5만원권 연도별 환수율 비교(단위:%)

환수율은 중앙은행이 공급한 화폐량 대비 돌아온 화폐량의 비율


[2010년]

1만원권 115.3│5만원권 41.4


[2011년]

1만원권 108.9│5만원권 59.7


[2012년]

1만원권 107.4│5만원권 61.7


[2013년]

1만원권  94.6│5만원권 48.6


[2014년]

1만원권  99.6│5만원권 25.8


[2015년]

1만원권 105.0│5만원권 40.1


자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fd806e8926434d38b07b73a4e6833214

신고
1년8개월, 20개월, CVC번호, ECB, FAO, FBI, ICBM, is, IT, MB정부, MS, PB, PKK, TED, 개성공단, 개인정보, 건설사, 걷는도시프로젝트, 검경, 검사, 검찰, 게임산업, 경기부양, 경찰, 계파갈등, 고객보호, 고발, 고소, 고양차복합단지, 공공재사유화, 공동실무단, 공천, 공천룰, 공포마케팅, 과태료, 괴담, 국가안보, 국가안보전략연구소, 국가정보원, 국교정상화, 국방부, 국정교과서, 국정원, 국제사회, 군사도발, 규제프리존, 규칙, 그리베츠, 그린벨트, 근간시설파괴, 금융완화책, 금전손실, 금탑산업훈장, 기득권, 김관진, 김무성, 김정은, 김태호, 나스닥, 난사군도, 남남갈등, 남대문시장, 납치, 넷마블, 노브랜드, 노약자, 노조전임자, 뉴스테이, 다중이용시설, 당규, 당대표, 당원명부, 당정, 당정청, 당정회의, 당헌, 대공기관포, 대남사이버테러, 대남테러, 대법원, 대북강경론, 대북전단, 대전국세청, 대정부질문, 대중국교역, 대출규제, 대포차, 도발, 독극물테러, 독립매장, 둥펑, 러시아, 마스터키, 마이너스금리, 매수자, 메타2홀로그램, 면직, 모바일게임, 무력시위, 물갈이, 미국대선, 박근혜책임론, 박동열, 박상학, 박정오, 방준혁, 방호태세, 버락 오바마, 법원명령, 보안체계, 보이드, 보행시설, 보행자, 부산, 부산의료원, 북한, 북한4차핵실험, 북핵, 불기소처분, 불확실성, 블루오션, 비군사적도발, 비밀번호, 비박, 비번, 사드, 사드전자파, 사생활, 사생활보호, 사이버공격, 사이버테러, 사채업자, 사천, 사촌동생, 사회공헌, 삼정기업, 상권, 상위법, 상장, 새누리당, 서버업체, 서울시, 서청원, 선거용선물, 선거철, 선불카드, 선진기술, 세계경제, 세계수산대학, 세무조사, 소비진작, 수배, 수산리더양성소, 시가총액, 시중은행, 신세계, 실세, 아바타, 아수라장, 아이언맨, 아이폰, 아파트매매가, 안보몰이, 압수수색, 앙카라, 애플, 야당, 엔씨소프트, 여권, 여당, 여론몰이, 오너3세, 오너4세, 외교, 외국인, 용공, 용납, 원가절감, 위험회피, 유럽, 유럽중앙은행, 유착, 유통, 유효기간, 윤병세, 응급실, 의료관광객, 이란, 이마트, 이슬람국가, 이한구, 인수합병, 인테리어, 인허가, 일반당원, 일본, 임경묵, 임시국회, 자금전용, 자산관리, 자주권, 자진신고, 자체브랜드, 잠금장치, 잠금해제, 장애인, 저성장, 저소득층, 적전분열, 전교조, 전문상담사, 정면충돌, 정부, 정부요인, 정용진, 정윤회, 정찰총국, 정치범석방, 정치신인, 제보자, 종로5가, 주거개선, 주방, 주택건설업, 중견사, 중국, 중국해커, 증강현실, 지방조례, 지하상가, 지하철, 지하통행, 집값, 집단해직, 집단행위, 책임당원, 청와대, 체납, 최고위, 최고회의, 친박, 친이, 카드번호, 카드사해킹, 쿠르드노동자당, 쿠바, 큰손, 탄압, 탈북인사, 터키, 테드, 테러, 테러방지법, 테러범, 테러역량, 투자, 투자상담, 특화상품, 팀 쿡, 파행, 판사, 폭탄테러, 하남, 학교복귀, 한미공식협의, 한민구, 한반도위기, 항소, 해결사, 해외M&A, 해외개발, 해킹, 핵무장, 햇볕정책, 허공, 현금화, 현역의원, 현지화, 협박, 홍용표, 환율전쟁, 횡단보도


[2016년 2월19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對南 사이버테러 준비 지시"》

국정원·청와대 긴급 브리핑

지하철 등 공격할 가능성도

혐의 포착해도 수사에 한계

"테러방지법 빨리 통과돼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9/2016021900099.html


◈중앙《"북한 테러·납치 대상자 명단에

김관진·윤병세·홍용표·한민구"》

국정원, 긴급 당정회의 보고

"김정은, 테러역량 결집 지시

정찰총국서 이미 준비 착수

독극물·사이버공격 우려도"

http://news.joins.com/article/19594222


◈동아《카드社 해킹당해 선불카드 털렸다》

中해커, 대헝업체 2곳 홈피 공격

카드번호-유효기간-CVC번호 빼내

3억원 상당 수백장 팔아 현금화

직접적인 금전손실 피해 첫 사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9/76533042/1


◈경향《일제히 '테러방지법' 촉구》

사이버 공격·독극물·납치·근간시설 파괴...모든 테러유형 쏟아내며


정부·국정원·여당 '공포 마케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82255465&code=910303


◈한겨레《정점 치닫는 새누리 내분》

친박 "공천룰 분란" 집단 공세에 최고회의 파행 아수라장

김무성 "미운놈 쳐내고 자기사람 공천 절대 안돼" 맞받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1002.html


◈한국《선거철 되니 또...그린벨트가 무너진다》

뉴스테이·규제 프리존 이어

고양 車복합단지 조성 등

그린벨트 해제 정책 쏟아내

역대 정부처럼 선거용 선물로

"공공재 사유화 행태 되풀이"


※그린벨트 해제 사유

(단위:㎢, 2015년말 현재. 괄호안은 %)


1,535.5(100.0)

──────────────────

개발

1,392.4(90.7)

├중소도시           1,103

├고리원전             120.6

├보금자리·국민임대    96.6

├국가산단·지역단지    32.5

└경인운하·위례         9.7

- - - - - - - - - - - - - - - - - -

주민 편의

126.3(8.2)

├집단취락        124.7

├소규모 단절토지   0.2

└경계선 관통대지   1.4

- - - - - - - - - - - - - - - - - -

기타

16.8(1.1)

──────────────────

자료:국토교통부

http://www.hankookilbo.com/v/7c3695a40af04ee0acf37b53a14a4077


◈서울《고소·고발에 지친 대한민국》

작년 51만여건 6년 만에 최대

검사·판사 상대 '고소 폭탄'도

접수 10건 중 7건 불기소 처분

검경, 강력·민생범죄 수사 지장


※고소·고발 접수 및 불기소율 추이


[2011년]

접수(건) 45만 5026불기소율 64.3%


[2012년]

접수(건) 48만 9684불기소율 63.2%


[2013년]

접수(건) 51만 2561불기소율 62.6%


[2014년]

접수(건) 49만 5436불기소율 64.5%


[2015년]

접수(건) 51만 2679불기소율 66.8%


<자료:대검찰청>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9001011


◈세계《한·미 사드 배치 공식 협의 시작됐다》

공동실무단 구성·운영 방안 논의...세부사항 조율 중

국방부 "자주권 차원서 결정"...중국 철회 요구 거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8/20160218004059.html


◈국민《"北, 南 정부 요인 독극물 테러 우려"》

국정원, 北 동향 보고


"對南 테러역량 높여라

김정은, 정찰총국에 지시"

탈북인사·다중시설도 타깃

靑, 테러방지법 거듭 촉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3730&code=11122100&sid1=all


◈매일경제《1년8개월만에 꺾인 집값...불안의 그림자》

대출 규제·금융 불확실성 맞물려 급랭

2천만원 낮춰 내놔도 매수자 안나타나


※전국 아파트 매매가 주간 변동률

(단위=%)


2014년 6월 23일 -0.01

2015년 3월 30일  0.18

2016년 2월 15일 -0.01


*자료=한국감정원

http://news.mk.co.kr/newsRead.php?no=132902&year=2016


◈한국경제《'상위法 무시' 지방조례(규칙 포함) 6천개 넘는다》

법에 어긋나거나 근거 없이

인허가 늦추고 투자 막아

기업 '멋대로 조례'에 골탕


※상위법과 충돌하는 조례 많은

광역지자체 상위 5곳 (단위:건)


경기 950

경북 842

전남 739

경남 612

강원 547


*산하 기초지자체 포함

자료:법제처, 행정자치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841481


◈부산《"세계수산대학, 부산으로"》

FAO, 오늘 입지 최종 발표

심사서 호응 이끈 부산시

'수산 리더 양성소' 유치 유력

성사 땐 전 세계 우군 확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9000085



■정치 TOP


◈조선《與, 정치신인에 '깜깜이 당원명부' 배포 파문》

투표권 있는 책임당원과 없는 일반당원 '구분 안된 명부' 줘

신인들 "책임당원 누군지 아는 현역, 문제 알고 시험 보는 격"


親李 후보들 "지금 공천 룰 다툼

親朴 대 非朴 구도로 보기보다는

현역들만 유리한 공천으로 봐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9/2016021900138.html


◈중앙《흔적 안 남는 사이버테러, 김정은 다음 도발 0순위》

["김정은 대남 테러 지시"]


남남 갈등까지 유발, 북한이 선호

정부, 사이버테러 방호태세 격상

대북전단 박상학 대표도 테러 타깃


당정 "테러방지법 빨리 처리해달라"

야당 "과도한 안보 몰이" 반발


※국방부·국정원이 예상한 북한의 추가도발 가능성


군사 도발

─────────────────────────

*서해 NLL, 휴전선 등 국지적 도발

*SLBM(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시험 발사

*추가 핵실험 또는 미사일 발사


[정부 대비 태세]

*올 3~4월 최대 규모(예년의 1.5배인

29만명 참가) 한·미 연합 군사훈련

*전방 지역 감시·경계 태세 강화


비군사적 도발

─────────────────────────

*정부 인사, 탈북자 등 납치 또는 '독극물 소포' 배송

*지하철 등 다중이용시설이나 발전소 등 테러

*정부 기관, 언론사, 금융기관 등 사이버 공격


[정부 대비 태세]

*사이버 테러 대비 정보작전 방호태세(인포콘)

4단계서 3단계로 격상

*접경 지역 군부대 전력공급설비 특별 점검(한전)

http://news.joins.com/article/19594214


◈동아《김무성 "공천 룰 벗어나면 용납 안해"

서청원 "金대표 그런 언행 용납 안해"》

與 최고위서 정면충돌


金 "미운 놈 쳐내고 사천" 친박 겨냥

비박, 이한구 위원장 해임카드 만지작


李 "기득권 지키려는 사람들이 문제"

친박 일부 먼저 친뒤 물갈이 나설듯

http://news.donga.com/3/all/20160219/76532805/1


◈경향《야, 한반도 위기 '박근혜 책임론'...여, 사드 넘어 핵무장 주장》

북한 이슈 쏟아진 임시국회 첫날 대정부질문


야 "홍용표, 근거 없이 국민기만"...여 "자금 전용은 상식적"

여 "사드, 북핵 해결 지렛대"...야 "대중국 교역에 차질 우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82239095&code=910303


◈한겨레《"독극물 공격·요인 납치 우려" 테러공포 부추기는 당정청》

[여권 대북 강경론 여론몰이]


국정원 "김정은 테러역량 결집 지시"

긴급 당정회의서 보고

정보 입수하고도 대책 손놓은채

"테러방지법 조속 처리" 타령만

새누리당·청와대 '맞장구'


사드 전자파 인체 유해 논란에는

여당 "황당한 괴담 용공혐의 수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1008.html


◈한국《與 공천 룰 전쟁...이번엔 서열 1·2위 충돌》


김무성 대표

당헌·당규 벗어나는 행위

당 대표로서 용납 않겠다


서청원 최고위원

대표가 그렇게 독선적으로...

앞으로 그런 언행 용납 못해


김무성 "그만 하자" 박차고 나가

이한구와 설전 이어 연이틀 공방


김태호 "당이 잘 돌아간다" 비꼬아

계파전 확산에 "적전분열" 우려도

http://www.hankookilbo.com/v/fc733b18dabc45c0952e04753ef28f81


◈부산《"햇볕정책 실패"-"평화안전판 사라져"》

국회 대정부질문 첫날

개성공단·사드 여야 격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9000104



■사회 TOP


◈조선《보행자엔 得, 지하상가엔 毒...또 횡단보도 딜레마》

서울시, 종로 5가·남대문시장 등 도심에 설치할지 고민


市 '걷는 도시 프로젝트'로 추진

노약자·장애인 위해 필요하지만

상인들은 "地下 통행 줄어" 반발

다른 상권들과 갈등 빚는 경우도


※종로5가·남대문시장 입구 보행시설 현황


[종로5가 : 종오지하쇼핑센터(점포 67개)]

*종로5가 보령약국 앞 ─ 횡단보도 설치 요청

기존 횡단보도 : IBK기업은행 동대문지점 앞

│   ↕455m

기존 횡단보도 : 종로5가백화점약국 앞

*지하상가 서쪽 끝 출구 2개 지점 ─ 장애인용 리프트 설치

*옛 제일은행동대문지점 부지 앞 ─ 엘리베이터


[남대문시장 입구 : 남대문지하도상가상인연합(점포 97개)]

*남대문로 16 건물 앞 ─ 횡단보도 설치 요청

기존 횡단보도 : KB국민은행 남대문지점 앞

│   ↕450m

기존 횡단보도 :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앞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9/2016021900260.html


◈중앙《손으로 허공 클릭해 영상통화...영화 '아이언맨' 현실로》

[TED서 만난 증강현실 기술]


그리베츠, 메타2 홀로그램 시연

"우리 몸을 확장해주는 기계"

실제·가상 겹쳐 보여주는 증강현실

아바타 등 영화서 영감 받아 개발

보이드·MS도 다양한 장비 선보여


※TED=기술(Technology)·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디자인(Design)의 영문 머리글자다. 이름 그대로 세계 각국의 지식인들이 과학기술·인문학을 넘나드는 창조적 아이디어를 나누는 모임이다. 올해는 '꿈'을 주제로 19일까지 열린다. 중앙일보는 국내 언론 중 유일하게 6년 연속 TED에 초청받았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94174


◈동아《마약 유통-시신 유기...범죄 악용 대포車 16만대에 전쟁선포》

경찰, 자진신고 유도한뒤 8월부터 수배조치


최근 사채업자들도 '물량'확보 가세

체납 과태료, 전체 20%인 2000억


※교통 위반 과태료 상습 고액 체납자 현황

──────────────────────

구분                 │차량(대)│ 체납액(원)

──────────────────────

500만~1000만 원 미만 │ 5만5277│798억3800만

- - - - - - - - - - - - - - - - - - - - - -

1000만~5000만 원 미만│ 4만5944│598억6000만

- - - - - - - - - - - - - - - - - - - - - -

5000만~1억 원 미만   │ 1만4263│127억6100만

- - - - - - - - - - - - - - - - - - - - - -

1억~5억 원 미만      │ 3만1753│317억2300만

- - - - - - - - - - - - - - - - - - - - - -

5억~10억 원 미만     │    8683│139억2500만

- - - - - - - - - - - - - - - - - - - - - -

10억 원 이상         │    6258│ 92억5200만

──────────────────────

2015년 12월 기준.               자료: 경찰청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9/76532902/1


◈경향《경찰, 전교조 간부 집·서버업체 압수수색》

'박 대통령 비판·국정교과서 반대' 집단행위 혐의

전교조 "작년 출석 조사했는데 또...명백한 탄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82154485&code=940202


◈한겨레《다시 집단해직 '풍랑' 앞에 선 전교조》

"전임자는 노조의 필수요건"

83명중 39명, 학교복귀 거부

휴직연장 허가 못받으면 면직

경찰은 서버 압수수색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30987.html


◈한국《밤의 국정원장(임경묵 前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이사장)-국세청 해결사(박동열 前 대전국세청장)의 부적절한 유착》

MB정부 시절 숨은 실세 임경묵

건설사에 판 사촌동생 명의 토지

정윤회 문건 제보자 박동열 동원

세무조사 협박해 추가금 2억 뜯어

檢, 박 前 청장 오늘 참고인 소환

http://www.hankookilbo.com/v/b63984ba5d3444f986e5f55d6ec7329c


◈부산《부산의료원이 응급실을 없애겠다니...》


"돈 안 된다고 폐쇄 검토"

의료원 안팎 급속 확산


"늘리지는 못할망정..."

지역 여론 격앙된 반응에

의료원 "와전된 것 같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9000123



■국제 TOP


◈조선《애플, 잠금해제 法院명령도 거부...美대선·외교에 파문》


테러범 아이폰 잠금 안 풀리자

FBI가 법원명령 받아냈지만

애플 "해킹과 마찬가지" 불응


"사생활이 美안보보다 먼저냐"

"풀어주면 中·러도 요구할 것"

두 진영으로 나뉘어 논쟁 가열


※애플 '아이폰' 잠금장치 특성


1 가능한 암호 조합 모두 시도하는 데 최장 144년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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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암호 5차례 틀리면 다음 입력까지 1분 기다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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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암호 9차례 틀리면 다음 입력까지 1시간 기다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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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암호 10번 틀리면 자료 자동 삭제(개인 설정 시)


※애플 '아이폰' 잠금 해제 찬반


[찬성]


"애플은 테러 희생자·유족 모독...공범 밝히려면 협조해야"

마이크 라모스 샌버너디노카운티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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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자신이 어느 나라 사람이라고 생각하나"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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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미국의 안전보다 IS 테러리스트의 사생활 중시"

톰 코튼 공화당 상원의원


[반대]


"뒷문 만들면 나쁜 사람도 들어올 수 있다"

팀 쿡 애플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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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가 암호 풀면 개인 정보는 더 이상 안전하지 않아"

에드워드 스노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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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응하면 중국·러시아도 암호 해제 요구할 것"

론 와이든 민주당 상원 의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9/2016021900291.html


◈중앙《법원 "테러범(작년 12월 14명 사살한 부부) 아이폰 잠금 풀라" 애플 "마스터키 못 줘" 거부》

[국가 안보냐 사생활 보호냐]


암호화된 비번 푸는데 144년 걸려

FBI, 보안체계 못 뚫고 법원에 SOS


구글 CEO "문제 되는 선례 안 돼"

애플 항소, 대법원서 승부 날 듯


※애플 아이폰 잠금해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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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FBI·법무부·백악관 : 잠금장치 해제해야

*애플 : 반대. 정부 요구는 마스터키 만들어 달라는 것

───────────────────────────

[가치]

*FBI·법무부·백악관 : 국가안보가 우선

*애플 : 프라이버시 보호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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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협조]

*FBI·법무부·백악관 : 테러범 수사에 적극 협조해야

*애플 : 합법적인 범위에서 이미 최대한 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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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 논란]

*FBI·법무부·백악관 : 이번 한 차례에 국한

*애플 : 계속 사용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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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대응]

*FBI·법무부·백악관 : 항소

*애플 :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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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세력]

*FBI·법무부·백악관 : 도널드 트럼프 등 극우 정치 세력

*애플 : 구글 등 IT기업과 프라이버시 감시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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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비밀번호 10번 입력시 자료 자동삭제돼 암호화된 비밀번호 푸는 데 144년 걸려

http://news.joins.com/article/19594203


◈동아《中, ICBM 둥펑 발사장면 첫 공개...美에 무력시위》


사거리 1만3000㎞...美공격 가능

지난달 北 4차핵실험 5일전 발사


난사군도엔 대공기관포 설치

http://news.donga.com/3/all/20160219/76533028/1


◈경향《'굴곡진 역사' 마침표 찍고 '새출발'》

오바마, 미국 대통령으로는 88년 만에 쿠바 방문


2014년 국교 정상화 발표 뒤

정치범 석방 등 조치 이어져

양국 무역 활성화 계기 될 듯

이란 방문 가능성에도 주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82218505&code=970201


◈한겨레《마이너스 금리, 되레 세계경제 독 되나》

유럽·일 등 세계경제 25% 지역 시행

이론과 반대로 소비 진작 회의적

환율전쟁만 부채질할 가능성 지적도

경기부양 카드 바닥 신호 될 위험

ECB 내달 추가 금융완화책 주목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1035.html


◈한국《애플 vs 미국...고객 보호냐 국가 안보냐》


FBI, 테러범 아이폰 잠금 해제 요구

애플 "개인 정보 보호에 타협 없다"


쿡 CEO 선언에 구글도 지지 표명

美 대선서도 새로운 쟁점 떠오를 듯

http://www.hankookilbo.com/v/89f3c9f4d29e4e889f25b00cffe1b2f5


◈부산《터키 수도 한복판서 폭탄 테러...최소 28명 사망》

17일 저녁 앙카라 도심에서

폭탄 차량 터져 89명 사상

국제사회 비난 한목소리

PKK·IS 배후로 지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9000046



■경제 TOP


◈조선《'(2011~2015년) 해외 M&A' 日 371조, 中 345조...韓은 48조원》

'M&A 三國志' 밀리는 한국


한국 기업들 해외 M&A 소극적

오너 3~4세의 위험 회피 성향

해외개발 실패한 경험 등 작용


中, 선진 기술 확보 위해

日은 저성장 돌파 위해 해외로

한국은 M&A 전략·목표 미흡


※한·중·일 해외 M&A 실적

단위: 달러, 괄호 안은 건수


[한국]

2011년  67.9억(88)

2015년 106.9억(66)


[중국]

2011년 363.9억(204)

2015년 950.5억(397)


[일본]

2011년 648.9억(340)

2015년 701.1억(402)


자료:블룸버그


※최근 1년 동안 중국 기업이 사들인 주요 해외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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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 기업(국가)                           인수금액(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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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젠타(스위스) ............................ 463억1173만

인그램 마이크로(미국) ............................ 60억

GE가전사업부(미국) ............................... 54억

테렉스(미국) ............................... 48억5150만

Jupia&Ilha Solteira 수력발전회사(브라질) ... 36억7961만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 LLC(미국) .................. 35억

아볼론 홀딩스(아일랜드) ..................... 25억952만


자료: 블룸버그·한국경제연구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8/2016021803803.html


◈중앙《브랜드가 된 '노브랜드(이마트 PB)'...하남에 독립매장 연다》

신세계 정용진의 실험


주방·인테리어로 종류 확대

이마트와 별개 점포서 판매


품질에 비해 크게 낮은 가격

저성장시대 유통 활로 기대

4년 내 상품 1000종 이상 목표


※노브랜드 상품 수 증가


-2015년 8월 200

-2016년 2월 100종(제품 선별 진행 중)

-2016년 여름 400~500종 예정

-2020년 1000종 개발 목표


※노브랜드 원가 절감 5대 전략


1.포장비:통일된 포장디자인 플랫폼 개발

2.진열비:노브랜드 전용 박스째로 진열

3.라인업:가장 대중화된 하나의 용량 생산

4.생산비:국내외 업체 직접 소싱

5.에너지:친환경 냉난방시스템 도입


※노브랜드 매출 증가세

단위:원


2015년

7월  20억

9월  28억

11월 46억

2016년

1월  78억


자료:이마트


※노브랜드='브랜드(상표)가 없다'란 뜻으로 2015년 4월 이마트가 선보인 자체 브랜드(PB) 상품군. 제품의 '본질'이 아닌 브랜드·포장·광고 비용 등을 줄여 가격을 동종의 제품에 비해 크게 낮췄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비밀연구소'란 조직을 만들어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94217


◈동아《수익 목마른 은행들 "큰손 외국인이 블루오션"》

전문상담사 배치 등 유치 경쟁


단순송금-환전 위주서 벗어나

자산관리-투자상담 서비스로 진화

의료관광객 특화상품도 출시


국내 거주 외국인 10년새 3배로

고소득자 증가...새 수익원 기대


※신한은행 외국인 유효 고객 수


2013년 39만 명

2014년 45만 명

2015년 50만 명


자료: 신한은행


※시중은행들이 운영하고 있는 고소득 외국인 대상 서비스

자료: 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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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서울 광화문 IFC 통해 외국 기업의 국내 투자와 이 회사들의 직원 자산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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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서울 역삼동 인터내셔널PB센터(IPC) 통해 고소득 외국인 자산 관리 및 의료

결제 서비스 제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리은행]

서울 여의도, 인천 송도 등 영업점에서 고소득 외국인 상담 서비스를 하는

글로벌 데스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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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서울 명동, 강남과 인천 송도에서 외국인 자산관리 PB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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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218/76532497/1


◈경향《전국 아파트 가격 20개월 만에 처음으로 떨어졌다》

7주 연속 보합세 끝 0.01% 하락

공급 과잉에 대출심사 강화 영향

북한 변수로 불확실성 커진 탓도


※2월15일 기준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

단위:전주 대비 %, 자료:한국감정원


전국│-0.01

충남│-0.11

충북│-0.05

대구│-0.04

경북│-0.04

전북│-0.02

서울│-0.01

경남│-0.01

대전│-0.01

인천│ 0.00

경기│ 0.00

부산│ 0.01

광주│ 0.01

세종│ 0.02

전남│ 0.03

강원│ 0.03

울산│ 0.09

제주│ 0.25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8141552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넷마블, 내년초까지 증시 상장

시가총액 10조원 넘을까 관심》

성사땐 글로벌 업체 도약 가능

국내 게임산업 재평가도 기대

나스닥 등 해외시장 공개도 검토

올해 새 모바일게임 30종 출시


※주요 IT·게임업체 시가총액 비교

*18일 오후 2시 기준 (단위: 원) 자료: 각 업체


넥슨          7조7000억 ─ 일본 도쿄증시 상장

엔씨소프트    5조1314억

카카오        5조5774억

네이버       19조 524억

넷마블게임즈 10조(예상)


※넷마블게임즈 매출 추이

(단위: 원) 자료: 넷마블게임즈


2012년    2121억

2013년    4968억

2014년    5756억

2015년 1조 729억

2016년 1조8000억(목표)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1041.html


◈한국《아직도 배고픈 넷마블, 한국 너머를 보다》

연말쯤 상장...나스닥 상장도 고려


작년 매출 2배로 신장 파죽지세

엔씨소프트 꺾고 게임업계 2위로


세계시장 도전...내년 매출 2조 목표

美·日·中 현지화 게임 출시 승부수


※방준혁 의장이 밝힌 향후 전략


*올해 말~내년 초 한국 또는 미국 증권시장 상장


*개발 자회사 넷마블몬스터·넷마블에스티 합병해 지적재산권(IP) 전문 스튜디오로 육성


*해외 매출 비중 지난해 28%에서 올해 50% 이상으로 확대


*'모두의 마블 디즈니'·리니지 Ⅰ·Ⅱ' 등 신규 모바일 게임 26개 연내 출시


*미국, 중국, 일본 등 지역별 맞춤형 모바일 게임 30여개 연내 출시


※넷마블게임즈 연간 실적

(단위:원)


[2013년]

매출 4,968억│영업이익 667억


[2014년]

매출 5,756억│영업이익 1,034억


[2015년]

매출 1조729억│영업이익 2,253억


[2017년(목표)]

매출 2조


자료:넷마블게임즈

http://www.hankookilbo.com/v/484d70ffdede4cb0a7de3ad30e463eab


◈부산《"느리더라도 내실 다지며 한 발씩..."》

[부산 건설사 열전]

㈜삼정기업 박정오 회장


1985년 주택건설업과 인연

그동안 주택 2만 세대 공급

직원 100명 중견사로 성장


저소득층 주거개선 사업 등

숱한 사회공헌 활동 유명

금탑산업훈장 영예 안기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9000038

신고
1조원, 30년우정, 360도중계, 3류지, 5g, 99달러, BBC, CD금리, e메일, GS홈쇼핑, ICT, KT, K코인, SCI, SC펀더멘털, TPP, 가상현실, 가상화폐, 가정불화, 강경몰이, 개미투자자, 개성공단, 개성공단폐쇄, 거액사기, 경선, 경제제재, 고가분양시장, 고속철실크로드, 공정위, 공화당, 과징금, 광주, 교섭단체대표연설, 교수평가시스템, 교육방임, 구타사망, 국가정보원, 국론통합, 국민단합, 국방부, 국정원, 국제적신뢰, 국회, 국회의장, 극단, 극지탐사계획, 글로벌증시, 글로벌헤게모니, 금융개혁, 금융위기, 금융지원개입, 김무성, 김성곤, 낙하산, 남중국해, 네바다, 노동당, 노동자당, 노무현정부, 논문, 닛케이지수, 다단계, 단기임대, 달러, 당론, 대북대응, 대선불법자금, 대출규제, 대치동, 대통령7시간, 대통령국회연설,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곡동, 도널드 트럼프, 도발, 두산, 뒷수습, 디오, 디지털임플란트, 룰라, 마이너스성장, 막후실력자, 말뒤집기, 말바꾸기, 매출, 무인스마트점포, 미검증저널, 미국, 미국대선경선, 미사일, 미온적대응, 미중갈등, 민주당, 바이넥스, 박근혜, 박빙, 반중, 방조, 배당,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버버리, 번복, 베일, 변환값, 보안, 복제약, 본회의, 부동산편법취득, 부산, 부양책, 북한, 북핵, 불법모집, 불화, 불황, 브라질, 비리, 비밀편지, 비트코인, 사견, 사드부지, 사체유기, 살인죄, 삼성전자, 상납, 상설특검, 상해치사, 새누리당, 생체정보, 서니랜즈, 선거구획정, 선종, 설거지, 세월호특조위, 세입자재임차, 손바닥인증, 수출, 수출효자, 순결서약, 순이익, 쉐룽극지탐험, 슈크렐리, 스마트폰, 시중금리, 시진핑, 신실크로드, 신한은행, 싱크뷰, 아동학대, 아베 신조, 아세안, 아파트프리미엄, 악재,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압수수색, 앞마당, 야당, 야산, 양도성예금증서, 억류, 에이즈약값폭리, 엘리엇사태, 여권, 여당, 여론전, 여론조사, 연구점수, 오픈액세스저널, 온라인학술지, 외교통일위원회, 외교파탄, 외통위, 요한바오로2세, 우상호, 원내대표, 원유철, 위안화, 유부녀, 유사업체, 유선통신망, 유엔결의, 유커, 은행, 음반독점, 의료기기, 의약, 이란, 이종걸, 이철희, 인공섬, 인도, 인사개입, 인재영입, 일대일로, 일본, 일요진단, 임금, 자가당착, 자금전용, 자금흐름, 자만심, 자민당, 자본가, 자오룽심해탐험, 자위적핵무장론, 자위적핵보유, 자진사퇴, 자충수, 작은딸, 쟁점법안, 저우샤오촨, 적자, 전대, 전략공천, 전세난, 전술핵, 전인대, 전정희, 정맥인증, 정보기술품목, 정의화, 정치권개입, 주력기업, 중국, 중국관광객, 중국업체, 중앙은행, 증거, 직거래, 진상규명, 진실규명, 진퇴양난, 집값정상화, 집단거주, 집단생활, 차이나쇼크, 참여정부, 청와대, 초기구조실패, 초당적협조, 총선, 총선용신북풍론, 춘절특수, 춘제, 친딸암매장엄마, 친박, 카르텔, 카지노, 쾌적성, 큰딸암매장, 키오스크, 킹홀딩스, 통일부, 통화안정증권, 투기세력, 특허권, 펀드매니저, 페트로브라스, 평창동계올림픽, 평화, 포스코, 폭력시위, 폭탄제거, 학군, 한강, 한민구, 한반도비핵화, 해경지휘부, 해임, 해킹, 핵개발, 핵무장론, 헤지펀드, 현대중공업, 현중, 홍용표, 홍콩, 희소가치, 힌다위,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16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국 주력企業 65%가 (지난해) 매출 줄었다》

삼성전자·포스코·現重·두산...

20대社 중 13곳이 마이너스 성장

1조원 넘는 대형 적자가 6개社

IMF·금융위기때보다 더 심각


※1조원 이상 적자 기업


2007년 0개

2008년 3개

2009년 3개

2010년 1개

2011년 2개

2012년 2개

2013년 4개

2014년 4개

2015년 6개


*연결 기준으로 영업이익·순이익 중 하나 이상이 1조원 이상 적자인 기업 숫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0430.html


◈중앙《"북 도발 꾸짖되, 평화 호소하라"》

대통령 국회연설, 전문가 제언


오늘 연설은 세계 향한 연설

한반도 비핵화 의지 밝히고

국론 통합, 국민 안심시켜야


자위적 핵무장론 비현실적

총선용 신북풍론은 음모론

극단 주장들 국익 도움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573073


◈동아《"북핵, 이젠 핵으로 대응해야"》


원유철, 교섭단체 대표 연설서 제기

軍일각서도 전술핵 배치 카드 주장


美-中 반발 가능성...실현 미지수

http://news.donga.com/3/all/20160216/76463715/1


◈경향《홍용표, 하루 만에 '말 뒤집기'》

"개성공단 돈으로 북 핵개발"→유엔 결의 위반 논란 일자 "증거 없다"


"우려 발언이 와전된 것" 해명

물증 없이 무리한 여론전 비판

야당들 "자진 사퇴·해임" 촉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2152349045


◈한겨레《국민 우롱한 홍용표..."핵·미사일에 자금 전용 증거없다" 실토》

국회 외통위서 또 말바꾸기

"개성공단 폐쇄 필요한 조처,

경각심 가지는 차원에서..."

야당 "무책임" 해임 촉구

국제적 신뢰 추락 파장 클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0532.html


◈한국《"개성공단 임금 전용 증거 없다"...말 바꾼 洪장관》


"막연한 우려 아님 강조하려..."

홍용표 사과...정부 신뢰 추락


野 "개성공단 중단 무리한 합리화

외교 행태 총체적 파탄" 직격탄


국방부는 '사드 부지' 오락가락

http://www.hankookilbo.com/v/4f4abd85bf3f4361a94a3516ba1e0304


◈서울《"자위적 핵 보유

고려하지 않아"》

한민구 국방장관, 국회서 답변

정치권 일각 '핵 무장론' 일축

"개성공단 軍 배치 쉽지 않을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6001010


◈세계《수출 효자 ICT

'차이나 쇼크'》

1월 수출액 17.8% 줄어

중국 업체 추격 등 고전

스마트폰 등 악재 첩첩


※주요 정보기술품목

1월 수출 성적


       구분       │수출액(달러)│전년 동월대비

────────────────────────

총액              │ 118억6000만│    -17.8%    

────────────────────────

휴대폰·스마트폰  │ 19억9000만 │     -7.3%    

- - - - - - - - - - - - - - - - - - - - - - - -

반도체            │ 45억3000만 │    -13.9%    

- - - - - - - - - - - - - - - - - - - - - - - -

디스플레이        │ 20억1000만 │    -30.7%    

- - - - - - - - - - - - - - - - - - - - - - - -

컴퓨터 및 주변기기│  5억9000만 │    -10.1%    

────────────────────────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5/20160215004081.html


◈국민《이 와중에...홍용표(통일부 장관) '말바꾸기'》

개성자금 전용 자료 있다더니

사흘 만에 "증거 없다" 번복

엄중한 상황에 섣부른 언행

野, 홍 장관 즉각 해임 촉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9104&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美헤지펀드, GS홈쇼핑 공격》

SC펀더멘털, 순이익의 80% 배당 요구...엘리엇사태후 첫 사례


※SC펀더멘털 주주제안 내용

─────────────────────────

         정기주총 안건        │GS홈쇼핑 소요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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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주식 10% 매입, 자사주 소각│     111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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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배당 1만원까지 확대      │      29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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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이사 선임                 │        -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23117


◈한국경제《"은행, CD(양도성예금증서)금리 담합"

수천억 과징금 예고》

공정위, 6개銀 조사결과 통보

은행들 "당국 지도 따랐을 뿐"


※시중금리 하락에도 꼼짝 안 한 CD금리

(단위:연%)


[CD금리]

2011년 12월 말 3.55

2012년 7월11일 3.54


[통화안정증권(91일물)]

2011년 12월 말 3.51

2012년 7월11일 3.22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514091


◈부산《아파트 프리미엄 광풍 잦아드나》

대출규제에 물량까지 누적

인기단지 3천만 원 넘게 내려

거래량도 한 달 사이 38%↓

"집값 정상화 과정" 반론도


※부산 5년간 입주 물량 추이

(단위:세대)


2012년 15,334

2013년 20,717

2014년 22,343

2015년 20,887

2016년 12,128


<자료:부동산114>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6000087



■정치 TOP


◈조선《홍용표 통일, 계속 꼬이는 '입'》

개성공단 달러 核유입→관련자료 있다→자료관련 와전됐다

애초 발설말아야 할 말 무리한 언급...이후 진퇴양난 자충수


※개성공단 자금 흐름 관련 홍용표 장관 발언


10일 정부 성명

"개성공단 통해 6160억원 유입...

핵·미사일 고도화에 쓰인 걸로 보여"

- - - - - - - - - - - - - - - - - - - - -

12일 기자 회견

"개성공단 임금 등이 대량살상무기에 사용

된다는 우려...자료도 있어"

- - - - - - - - - - - - - - - - - - - - -

14일 KBS 일요진단

"개성공단으로 유입된 돈 70%가 노동당

서기실로 상납...핵·미사일 개발에 쓰여"

- - - - - - - - - - - - - - - - - - - - -

15일 국회 외통위

"증거 자료, 액수 등 확인할 수 있다는 건

와전...송구스러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0379.html


◈중앙《원유철 "우리도 핵무장"...한민구 "고려 안 한다"》

[여권 내부 핵무장론 혼선]


원내대표 발언 1시간도 안 돼

김무성 "당론 아닌 사견" 일축


야당선 또 "총선용 신북풍 전략"

국민 여론과는 동떨어진 주장

http://news.joins.com/article/19573066


◈동아《"개성공단 달러로 핵개발, 그게..." 스텝 꼬인 홍용표 장관》

통일장관 하루만에 '뒷수습' 진땀


"北노동당에 70% 상납 맞지만

무기에 얼마 썼는지는 확인 안돼"


유엔결의 위반 지적에 뜨끔한 듯

오해 자초해 공단중단 결단 빛바래


노동당 돈 유입은 盧정부때도 확인

국정원 "없는 사실 말한 것 아니다"

http://news.donga.com/3/all/20160216/76463788/1


◈경향《'선거구 없이 경선' 제동..."총선 못할 수도"》

원유철·이종걸, 선거구 획정·쟁점법안 회동...합의 또 실패

정의화 "총선 치르려면 23일까지는 본회의 통과돼야"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2152220205


◈한겨레《청와대 강경몰이에...통일장관, 공단폐쇄 명분 찾다 '자가당착'》

[개성공단 폐쇄]

홍용표 '자금 전용' 발언 번복


청와대 '전면 중단' 일방적 결정

주무 통일장관 '설거지' 떠맡아


10일 중단 발표땐 "우려와 추측"

북 맞대응에 "증거" "70% 상납"

안보리 제재 위반 논란에 말바꿔


오늘 박대통령 국회연설 앞두고

"미리 '폭탄' 제거한 것" 분석도


※홍용표 통일부 장관 발언 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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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통해 북한에 6160억원 현금 유입...핵무기·장거리미사일

고도화에 쓰여진 것" 2월10일 '정부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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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임금 등의 대량파괴무기(WMD) 사용 우려 있었고 관련 자료 있다...

공개 못해" 2월12일 '정부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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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임금 등 70%, 당 서기실 등으로 상납 여러 경로로 확인...정보자료라

비공개" 2월14일 <한국방송> '일요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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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가 있는 건 아니다. 돈 들어간 증거 자료 있는 것처럼 와전된 건 제 잘못"

2월15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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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531.html


◈한국《더민주 전략공천 쥐락펴락하는 '7인의 막후 실력자'》


불출마 선언 김성곤이 위원장 맡고

당에선 이철희·우상호·전정희 참여

노출 안 된 외부 3인과 베일 속 행보


선거구 20% 내에서 전략공천

주로 '인재 영입' 입당 인사들 대상

金위원장 "광주 2곳 등 10여곳 고려"

http://www.hankookilbo.com/v/7372adb3c42940bc88037fc3ded396b7


◈부산《"진정성 있는 호소 땐 野도 협력할 듯"》

박 대통령 오늘 국회 연설


북핵·개성공단 중단 관련

국민단합·초당적 협조 요청


최근 여론 조사 호의적

野도 반대 고수 여의치않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6000062



■사회 TOP


◈조선《다단계였나...100억 모은 'K코인(한국 가상화폐)' 압수수색》

개발사 킹홀딩스 "3배 수익"...정부 허가없이 불법모집 혐의


해외서 비트코인 뜨며 각광

국내 유사업체 30여곳 있지만

결제 가능한 가게는 아직 없어


※가상화폐 : 실물이 아닌 사이버상으로만 거래되는 전자화폐의 일종이다. 각국 정부의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일반 실물 화폐와 달리 생산 비용이 들지 않고 이체 수수료 등의 거래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비트코인과 K코인 비교


[도입일]

*비트코인 : 2009년 1월

*케이코인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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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비트코인 : 나카모토 사토시(익명의 프로그래머)

*케이코인 : 킹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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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과정]

*비트코인 : 공개

(난해한 수학 문제를 푸는 프로그램을 컴퓨터에 깔아

놓으면 누구든지 문제를 풀 때마다 코인을 얻을 수 있음)

*케이코인 : 비공개

(킹홀딩스가 독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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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급 매장]

*비트코인 : 전 세계 7600여곳, 국내 40여곳

*케이코인 : 확인 불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0249.html


◈중앙《7세 친딸 암매장 엄마, 집단생활 어른 3명이 가담·방조》

[아동학대, 침묵의 카르텔]


"2011년 딸 때렸는데 죽었다" 진술

야산서 시신 찾아...살인죄 검토


구속된 엄마, 가정불화로 딸과 가출

친구·지인 등 3가정 12명 동거

딸 폭행 뒤 입·손발 테이프로 묶어

차에 이틀 시신 싣고 묻을 곳 찾아


※집단거주 어른들 '침묵의 카르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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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 A양 폭행해 숨지게 한

어머니 박모(42)씨


[혐의] 상해치사·사체유기(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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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딸과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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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 동기

               │               

────────────────

백모(42·여)씨


A양 사체유기(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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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들·친정 어머니와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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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인

               │               

────────────────

집 주인 이모(45·여)씨


A양 아동학대·사체유기(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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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남편과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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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자매

               │               

────────────────

이모(50·여)씨


사체유기(불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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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경남고성경찰서

http://news.joins.com/article/19573044


◈동아《"99달러면 논문 등재" 한국 교수에 손뻗치는 온라인 학술지》

미검증 저널 '검은 유혹'


中-印-美서 무차별 'e메일 영업'

-인도 출판사 1곳이 405개 학술지 발간

-등재 18만여편중 한국 논문 5000편


허술한 교수평가시스템 노려

-학술지 질 안따지고 연구점수 인정

-'1편은 SCI급, 2편은 3류지' 편법


※인도 온라인 출판사 '힌다위'의

오픈액세스저널 등재 한국 논문 편수


2009년          55

2010년         118

2011년         242

2012년         667

2013년         943

2014년        1162

2015년        1179

2016년 1, 2월  137


합계 4936

(2008년 이전 433)


※힌다위 오픈액세스저널 등재 국내 주요 대학 논문 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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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337│성균관대 204│충남대 115│강원대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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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301│한양대   203│KAIST  107│부경대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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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274│고려대   173│전북대 103│충북대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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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233│영남대   135│전남대 101│서강대   62

─────────────────────────

경북대 216│건국대   130│중앙대  96│이화여대 57

─────────────────────────

부산대 216│울산대   118│동아대  84│순천대   46

─────────────────────────

타 대학 공동 저자가 있을 경우 편수 중복 가능.

자료: 한양대 배영찬 교수 연구팀

http://news.donga.com/3/all/20160216/76463866/1


◈경향《세월호특조위, 진실규명 첫번째 카드 '해경 지휘부 특검'》

국회에 요청 '법률상 2회 제한'...다음은 '대통령 7시간'

통과 땐 상설특검 1호...여당 '과반' 국회 통과는 미지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2152148005


◈한겨레《세월호 특조위 '해경 지휘부 특검' 요청》

초기 구조 실패 진상규명 목적

첫 상설특검...국회 통과 미지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0442.html


◈한국《엄마의 '큰딸 암매장'...같이 살던 여자 3명과 공모》


남편과 불화로 지인 집에 거주 40대

7세 딸 잦은 학대, 결국 구타 사망

대학 동기·집주인과 그 언니까지 가담

2, 3일 車 싣고 다니다 야산에 묻어


자수 안하고 5년 간 모두가 쉬쉬

작은딸 교육방임 수사 중 드러나

http://www.hankookilbo.com/v/64d3deb0c2a34575b38212a5e19476ec


◈부산《카지노 직원 13명, 9개월째 중국 억류》


부산 업체 직원 7명 등

지난해 6월 출장 중 체포돼


범죄 연루 명확한 증거 없이

가족 면회조차 허용 안 해

정부 미온적 대응 도마 올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6000096



■국제 TOP


◈조선《反中의 代價(대가)...홍콩, 春節특수 놓쳐 죽을맛》


2개층 쓰던 명품 버버리 매장

매출 20% 뚝, 가게 축소 검토


反中 폭력시위로 中관광객 격감

유커 선호 여행지서 6위로 밀려

불황 심화되자 또 反中정서 고조


※갈수록 줄어드는 홍콩 관광 중국인

*2015년 기준, 전년 대비 증감률


1분기 8%

4분기 -12%


2015년: 4580만명(-3%)

2014년: 4720만명


자료:홍콩특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0321.html


◈중앙《아세안 정상 10명 미국 초청

오바마, 중국 앞마당(남중국해) 포위》

[미·중 글로벌 헤게모니 경쟁]


미 본토 서니랜즈서 첫 회의

2013년 시진핑 초청했던 곳


중국 인공섬 건설 비판하며

TPP·대북 대응 등 반중 전선


※미국·아세안 10개국 vs 중국, 남중국해 갈등


*시사군도(중국)

*호앙사군도(베트남)


*황옌다오(중국)

*스카버러섬(필리핀)


*난사군도(중국)

*쯔엉사군도(베트남)


※미·중 갈등 예상 되는 국제 일정


2월 15~16일      미국·아세안 10개국 정상회의(미국 캘리포니아)

3월 31일~4월 1일 핵안보정상회의(미국 워싱턴)

5월 26~27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일본)

9월 4~5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중국)

미정             동아시아 정상회의(라오스)

http://news.joins.com/article/19573070


《이란 926㎞ 고속철 공사 착공

시진핑, 거침없는 일대일로(一帶一路·육해상 신실크로드)

[미·중 글로벌 헤게모니 경쟁]


경제제재 풀린 뒤 적극 공략

중국까지 잇는 프로젝트

3조 건설비 85% 융자까지

중, 극지 탐사 계획도 발표


※중국이 구상 중인 고속철 실크로드


*직선거리: 3200㎞

*철도: 4000㎞ 내외


[착공 구간]

이란 테헤란~마슈하드 고속철도


*총길이: 926㎞

(2월 6일 착공)

*시속: 250㎞

*총공사비: 21억 달러(약 3조원)


[구상 구간]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사마르칸트~카자흐스탄 비슈케크~알마티~중국 이닝~우루무치


자료:차이나데일리


※탐사 프로젝트 추진=중국은 미래 자원 확보를 위한 극지 및 심해 탐사 추진계획도 발표했다. 신화통신은 14일 국가해양국을 인용해 '쉐룽(雪龍) 극지 탐험'과 '자오룽(蛟龍) 심해 탐험' 프로젝트를 추진해 과학기술 해양 발전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올해 안에 남극 항공대를 조직해 육·해·공 입체관측을 전개할 예정이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73071


◈동아《"당신은 신이 주신 선물"...요한 바오로 2세의 '비밀 편지'》

BBC '유부녀와의 30년 우정' 다뤄


1973년 책 출간 작업으로 첫 만남

편지 주고받고 여행에도 초대

2005년 선종 때까지 만남 지속

순결서약 어겼다는 증거는 없어

http://news.donga.com/3/all/20160216/76464024/1


◈경향《에이즈 약값 폭리에 음반까지 독점하려 한 '나쁜 자본가'》

미 펀드 매니저 출신 슈크렐리, 특허권 인수 약값 55배 올려

트위터에 "거액 사기 당해" 글 올렸다 비난 여론만 더 키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152121465


◈한겨레《브라질 신화

룰라의 추락》

√부동산 편법취득  √2006년 대선 불법자금  √페트로브라스 인사개입  √건설업체 금융지원 개입...


룰라쪽 혐의 부인 "중상모략"

작년 본격화한 검찰 수사결과

고위 당직자·기업인 잇단 체포

룰라·노동자당 민심 날로 악화

2018년 대선 재출마는커녕

올 지방선거 승리 가능성도 낮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0467.html


◈한국《총리가 의원을 몰아세운다...아베의 자만심》


여당 의원·각료 잇따른 실수에도

지지율 50%대 고공행진에 고무


국회서 야당이 국정 추궁하자

아베가 거꾸로 野의원 핀잔까지


"과한 자신감이 실수 부를 수 있어"

보선 앞두고 자민당 내부 경계론

http://hankookilbo.com/v/a159cc5bdd8f4f51a03c4f50256e620b


◈부산《상승세 샌더스, 힐러리와 네바다 격전》

美 민주 20일 3차 대선 경선

여론조사 결과 예상 외 박빙

공화당은 트럼프 돌풍 여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6000022



■경제 TOP


◈조선《中 중앙은행 총재 한마디에, 글로벌 證市 휴~》

저우샤오촨 "투기 세력 용납않겠다"...위안화 가치 크게 반등


春節 후 문 연 中증시 소폭 하락

日 닛케이지수는 7% 넘게 폭등


내달 전인대서 부양책 발표 기대

2억명에 달하는 개미 투자자들

정부 뜻대로 움직여줄지 미지수


※중국 춘제 기간 글로벌 증시와

춘제 이후 중국 증시 등락률 비교


미국 다우지수   ↓ -1.4%

일본 닛케이지수 ↓-11.1

유럽 유로스톡스 ↓ -4.3

홍콩 항셍지수   ↓ -5.0

한국 코스피지수 ↓ -4.3

중국 상하이종합지수 ↓ -0.63


*중국 상하이지수는 15일 낙폭, 나머지 국가는 8~12일 낙폭임


※중국 위안화 환율

단위: 위안/달러


2016년 1월 8일 최고점 6.5948위안

2016년 2월 15일 6.4929


자료: 블룸버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0008.html


◈중앙《서울 비싼 아파트 톱10 중 9개, 한강이 보이네》


강이 주는 쾌적성, 희소가치

고가 분양시장 강변이 주도


금융위기 전엔 대치·도곡동

요즘엔 학군 파워도 떨어져


※한강변에 몰려 있는 고가 아파트

*재건축 진행 단지 제외, 100가구 이상 기준

단위:3.3㎡당 원


[1]  삼성동 아이파크 ......... 4915만

[2]  성수동 갤러리아포레 ..... 4445만

[3]  한남동 한남더힐 ......... 4195만

[4]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 4165만

[5]  청담동 청담자이 ......... 4036만

[6]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 3796만

[7]  잠원동 한신10차 ......... 3793만

[8]  한강로동 아스테리움 용산  3756만

[9]  잠원동 한신8차........... 3745만

[10] 반포동 반포리체 ......... 3725만


[6]은 한강 조망 안됨


자료:부동산114

http://news.joins.com/article/19572827


◈동아《지문보다 100배 정확한 손바닥인증...보안도 철벽》

[금융개혁, 보안이 생명이다]

<1> 은행 무인스마트점포 체험해보니


정맥 혈관속 고유패턴 읽는 기술

인증에서 카드발급까지 5분 걸려


수집된 정보는 변환값으로 저장

서버 해킹 당해도 유출 우려 없어


생체정보 보관방식 표준화는 과제


※신한은행 키오스크의 정맥 인증을 통한

체크카드 발급 절차


화상통화 등을 통한 정맥 등록

(정맥 등록은 최초 이용 시 한 번만 하면 됨)

                                       

주민등록번호 및 비밀번호 입력

                                       

손바닥 정맥으로 본인 인증

                                       

체크카드 선택 및 약관 동의

                                       

집 주소 등 개인정보 확인

                                       

기존 카드 CVC 번호 또는 문자메시지(SMS) 인증

                                       

카드 제작 및 현장 발급

http://news.donga.com/3/all/20160215/76463323/1


◈경향《평창 올림픽, 5G로 즐긴다》

'360도 중계'로 경기장에 있는 듯...'싱크뷰'로 선수가 된 듯


KT, 첨단 '가상현실' 기술 제공

소치 동계올림픽의 2배 규모

3만5000개 유선통신망 구축도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51703041&code=930201&med=khan


◈한겨레《정치권 개입·비리 끊겠다더니...잡음 여전한 '철강왕국'》

갈 길 못찾는 포스코


정권 바뀔 때마다 '낙하산' 단골

무리한 확장 끝 지난해 첫 적자

책임 당사자에 변호사비 지원도


새 경영진도 정치권 입김 논란

포스코 임원 인사발령 다음날

대구로 가 '친박' 실세들 면담

'화력발전소 건립 논의' 해명 불구

총선 앞두고 '부적절 처신' 뒷말


경영진 비판 팀장 '음해' 면직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소


posco 포스코 주요 일지


2000년 10월   포스코 민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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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3월   유상부 회장 임기 중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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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이구택 회장 임기 1년여 남기고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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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박태준 명예회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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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박근혜 정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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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정준양 회장 임기 중 사의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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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권오준 8대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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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포스코 비리 검찰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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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권오준 회장 '비상경영'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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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정준양 전 회장·정동화 전 포스코건설

              부회장·이상득 전 의원 등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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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포스코 사상 첫 연간 적자 기록(연결기준)


포스코 주요 주주 및 보유 지분

자료: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단위: %)*2015년 9월30일 기준


국민연금공단  7.81

신일철주금    5.04

우리사주조합  1.73

기타         85.42


포스코 시가총액 변동

자료: 재벌닷컴 (단위: 원)


2008년말 33.1조(증시 비중: 5.3%)

2015년말 14.5조(1%)


포스코 연결기준 실적 추이

자료: 포스코 (단위: 원)


[2010년]

매출 47조8873억당기순이익 4조1857억


[2011년]

매출 68조9387억당기순이익 3조7143억


[2012년]

매출 63조6042억당기순이익 2조3856억


[2013년]

매출 61조8646억당기순이익 1조3552억


[2014년]

매출 65조 984억당기순이익    5567억


[2015년]

매출 58조1920억당기순이익    -960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0511.html


◈한국《"빌린 집 빌려드려요" 전세난이 빚은 진풍경》


세입자가 세 놓는 '전대' 성행

주거비 절감·단기임대 틈새시장

직거래 사이트 중심으로 거래 활발


집주인 동의 없이 계약한 경우

2차 세입자 법적 보호 못 받아

집 파손될 경우 장기 분쟁 소지도


※전문가들이 말하는 전대(세입자의 재임차) 주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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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집주인 동의 없이 전대할 경우 계약 만료 전에도 1차 임차인이 쫓겨날 수 있다

[2] 집주인 동의 없이 전대할 경우 2차 임차인은 보증금을 돌려받을 법적 장치가 없다

[3] 집 파손 시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 분쟁의 원인이 된다

[4] 1차 임차인이 실제 세입자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http://www.hankookilbo.com/v/8cdd76ca6ae946b6a6c1a1160ce814ca


◈부산《지난해 부산 의약·의료기기 업체 '성과'》


'바이넥스' 영업이익 157%↑

복제약 사업 성장 등 영향


디지털 임플란트 도입 '디오'

영업이익 278%나 증가


※2014~2015년 ㈜바이넥스

매출액 및 영업이익


  구분  │    2015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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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711억 3천800만│598억 9천2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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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60억 6천600만│ 23억 5천7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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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원, 자료:금융감독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6000077

신고
2030세대, 20대, 2파전, 39호실, 5성급호텔, 60대, KN-08, OPEC, PAC-3, PK, TK, trc, uae, VR, WMD, 가덕도, 가락시장, 가상현실, 가입비, 가정호스피스, 감산, 개성공단, 개점휴업, 객실특화형호텔, 갯벌, 거주기간, 결근, 결함, 경기부양책, 경기활성화, 경남, 경선, 경제보복, 고성40대주부, 공급과잉, 공동재산, 공천, 공화당, 과반찬성, 관광콘텐츠, 관심인물, 광산구, 교육적방임, 교체, 구글, 구로다, 국론결집, 국론분열, 국무부, 국민단합, 국민의당, 국방부, 국제결혼, 국제유가, 국제지도자콘퍼런스, 국토교통부, 국토부, 국회상임위, 국회연설, 군사적대응, 군사적안정, 귀어민, 균형외교, 극단주의, 극보수, 글로벌경제3차위기, 금리인하, 기수파괴, 기업간협의체, 기원절, 긴급현안여론조사, 김종인, 끝장결의, 낙태, 낙향, 남남갈등, 남중국해, 노동당, 노동자, 노량진수산시장, 닛케이지수, 단일지, 달러, 대결구도, 대량살상무기, 대북강경책, 대북제재, 대선정국, 대우건설, 대치전선,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발, 돌미역, 동남권신공항, 동북아안보, 롯데시티호텔, 룸서비스, 마이너스금리, 만성간경화, 말기암환자, 무기시험장, 무상등록금, 문재인,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국본토공격, 미니바, 미사일, 민변, 민심, 민주당, 밀양, 바다, 바젤Ⅲ,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영식, 반등, 발주, 방문료,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법원, 베트남, 보건복지부, 보수정부, 보수파, 보혁갈등, 부고, 부산, 부울경, 부정적언급, 북미대화, 북방경제, 북풍, 북한, 북한리스크, 북한인권법, 북핵, 불안심리, 비리, 비즈니스호텔, 사드, 사용자, 사우디아라비아, 사이버테러, 사회복지사, 사회운동, 삼성,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생사불명, 생산성, 생활임금, 서기실, 선거운동, 섬마을, 성장절벽, 세계일보, 세계증시, 세컨드브랜드, 소득, 소셜빅데이터, 소송전, 소액후원금, 수도권, 수영장, 수협은행, 수협중앙회, 숙박, 스마트폰, 시가총액, 시급, 신경분리, 신라스테이, 신북풍, 실물경제, 아동학대, 아베노믹스, 아시아계, 안보, 안보이슈, 안철수, 애플, 앤터닌 스캘리아, 야권, 야권연대, 양극화, 어부지리, 어촌계, 엄마, 엔화강세, 여당, 여서도, 여성회장, 여야, 역풍, 연방대법원, 오펙, 왕이, 용역조사, 우려, 워싱턴DC, 원내지도부, 원유생산쿼터, 원주민, 월가, 웰다잉, 위기증폭, 위협, 유방, 유엔안보리결의, 의사, 이란, 이비스, 이재화, 이종석, 인포콘, 일본, 일본은행, 일여다야, 임금, 임명권, 임시국회, 임종, 임차료, 입주거부, 입주율, 입지, 자객공천, 자기모순, 자본잠식, 자위대, 작은딸, 재택의료서비스, 저유가, 전략공천, 전문간호사, 전문성, 전자파, 전쟁이냐 평화냐, 젊은층, 정연순, 정책금리, 정책금융, 제3국, 주한미군, 준비태세, 중국, 중국경기침체, 증시, 지구온난화, 지구촌평화, 지방선거, 지자체, 지지율, 직접고용, 진보, 천안함사건, 청지기정신, 초강력대북제재법, 총기, 총선, 최저임금, 출혈경쟁, 친노, 칼춤, 크리스토퍼 힐, 큰딸암매장, 텍사스철도위원회, 통일부, 트윗정치, 특급호텔, 패트리엇, 페이스북, 포대, 푸잉, 프랑스, 피해, 한미키리졸브독수리연습, 한반도, 한반도안보, 한반도평화포럼, 항우, 항장, 해양수산부, 핵개발, 핵무장론, 핵실험, 핵포기, 헤이그국제아동탈취협약, 현대화사업, 현역의원, 협조, 호남, 호스피스, 홍용표, 환경문제, 회원자격,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15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朴대통령, 北核 국론결집 나선다》


내일 국회 연설서 협조 구하기로

與野 지도부와 회동도 추진

北인권법 등 처리 요청할 듯


전문가 "개성공단 중단 과정 등

국민에게 가감 없이 알려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5/2016021500222.html


◈중앙《개성공단 중단, 찬 55% 반 42%

국내 사드배치, 찬 68% 반 27%》

본지, 긴급 현안 여론조사

"북한 핵포기 안 할 것" 87%

"중국, 제재 동참할 것" 29%

http://news.joins.com/article/19566209


◈동아《글로벌 경제 '(2008년 금융위기-2011년 재정위기 이어) 3차 위기' 공포》

中침체-저유가-마이너스금리 겹쳐

증시 시가총액 올해 8조달러 증발

"실물경제 위기의 전조" 우려 확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5/76442401/1


◈경향《보수정부 8년 '알고도 참았다'는 자기모순》

홍용표 통일장관 "개성공단 달러 70%가 노동당으로...핵 개발에 사용"


사실 땐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

전용 근거 못 내놓고 주장 반복

이젠 북과 거래를 범죄로 몰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42252445&code=910100


◈한겨레《박근혜 정부가 '끝장'낸 것들》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기고

한반도평화포럼 공동대표


유엔의 "끝장결의" 추진한다며

개성공단을 '끝장'내버렸고

북방경제의 꿈을 '끝장'냈으며

군사적 안정을 '끝장'에 몰고

균형외교 노력도 '끝장'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288.html


◈한국《정부 "개성공단 임금 70% 핵·미사일에 썼다"》


"노동당 39호실·서기실에 상납돼"

WMD관련 北에 현금 제공 금지한

안보리 제재 결의 위반 인정 파장


"北 최근에 KN-08 여단 창설"

美, PAC-3 포대 1개 추가 배치

http://www.hankookilbo.com/v/04903d3f7c6d48d29b79e82061603a2f


◈서울《朴대통령 "국민 단합" 전격 국회 연설》


내일 北 도발 관련 연설 요청

여야 원내지도부, 수용 합의


특정 사안에 대해 사상 처음

한반도 안보·준비태세 설명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5001013


◈세계《"'청지기 정신'으로 온난화 재앙 막자"》

세계일보 설립자 탄신·기원절 3주년-국제지도자콘퍼런스


극단주의 퇴치·동북아 안보 등

지구촌 평화 공동 해법 모색


힐 전 차관보, 북핵 해법 관련

"중국 배제 안돼...협력 끌어내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4/20160214001866.html


◈국민《위협 對 방어 '미사일 대결'》

日은 자위대 강화 명분쌓기


南, 사드 전력화 앞두고 美 패트리엇 추가 배치

北, 美본토 공격 가능한 KN-08 실전투입 임박


정부, 사이버테러 대비 '인포콘' 3단계로 격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7436&code=11122100&sid1=pol


◈매일경제《"南南갈등 없다" 든든한 2030》

"개성공단 폐쇄 北책임" 80%

"北 도발땐 군사적 대응" 70%


매경 설문조사


2030세대의 안보관은 확고했다.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로 초래된 개성공단 폐쇄에 대해 2030세대는 이번 사태의 책임이 북한에 있다고 판단했다. 북한의 노림수인 남남갈등은 감지되지 않았다.


[개성공단 폐쇄 "북한 책임"]

(단위=%)


80~100% 미만 30

60~80% 미만  25.8

100%         24.4

40~60% 미만  12

40% 미만      7.8


*표본오차 ±4.38%p 자료=오픈서베이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20236


◈한국경제《노량진·가락 新시장에 무슨 일이...》

입주율 0%...5000억 들인 새 건물 한 달 넘게 '개점휴업'


"면적 좁고 임차료 올라"

기존 상인들 입주 거부

2단계 현대화사업 차질


※노량진수산시장·가락시장 현대화 사업


     구분     │노량진수산시장가락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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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비▶│   2241억원   280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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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점포 수▶│     680개     1106개 


*사업 기간은 두 곳 모두 2009~2016년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474821


◈부산《신공항 입지 6월 종지부 찍는다》

'지역 간 합의 종용' 우려에

국토부 "단일지 결론 낼 것"

용역사, 현재 유력 후보지

가덕·밀양 포함 10곳 압축


동남권 신공항 용역조사 과정


  구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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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단계 │지난 연구 결과와 개략조사로 잠재적 후보지역 35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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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단계 │패스 페일 방식으로 후보지역 10여 곳으로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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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후보군 내 평가로 후보지역 더 압축(현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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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단계 │2월 말까지 평가방법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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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단계 │세부 현장조사 거쳐 입지평가 및 최적 대안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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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6월 최적 대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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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국토교통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5000101



■정치 TOP


◈조선《"전쟁하자는 거냐" 또 들고나온 문재인》

페이스북에 "전쟁이냐 평화냐" 글


6년전 지방선거 승리이끈 옛구호

총선 앞두고 정부 대북제재 공격


김종인 대표가 신중론 내자

친노 등 舊핵심들 내심 불만...

文 깃발 든 이상 목소리 쏟아질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5/2016021500270.html


◈중앙《20대 65%, 호남 59%...사드, 모든 연령·지역서 과반 찬성》

[안보 이슈 1000명 긴급 여론조사]

사드 한반도 배치


찬성, 1년 전보다 12%P 늘어

60대 81%, TK 77%로 가장 높아


더민주·국민의당 지지층 찬성 많아

"북한 위협 대비 필요성 공감대"


※사드의 한국 배치 찬성하나


찬성        67.7

├매우 찬성      31.5

└어느 정도 찬성 36.2

반대하는 편 17.8

매우 반대    9.6

모름·무응답 5.0


*2016년 2월 13~14일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유선RDD 436명, 무선RDD 564명) 전화면접조사, 유·무선 평균 응답률 25.6%,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최대 ±3.1%p,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반올림에 따라 응답 퍼센트의 합이 100이 아닌 경우가 있음


자료:중앙일보 조사연구팀

http://news.joins.com/article/19566207


◈동아《'낙향' 문재인 이슈 중심에...안철수는 관심도 뚝》

[소셜 빅데이터로 본 총선 민심]

개성공단 폐쇄


개성공단 관련 부정적 언급 53%

'피해' '우려' 다수...與총선 적신호


文 '트윗정치'로 관심인물 2위에

朴대통령과 안보 이슈 대결구도


※'개성공단' 인물 연관어 단위: 건


박근혜 4만5174

문재인 1만1963

김정은    6881

노무현    6405

김대중    4905

정동영    3825

이명박    3485

홍용표    3371

표창원    3310

김종인    3187

안철수    2893

정세현    2248

김무성    1951


※'개성공단' 전체 연관어 분포 단위: 건


입주기업 7만3588

북한     6만8005

정부     5만9481

박근혜   4만5174

핵실험   2만6924

정권     2만6683

경제     2만4920

한국     2만1373

국민     2만290

미사일   1만8664

전면중단 1만5944

피해     1만5846

중국     1만3449


※'개성공단' 긍정·부정어 분포 단위: 건


부정 13만9218

긍정  5만5879

중립  6만3613

기타     3349

계 26만2059


※'개성공단' 긍정·부정어 언급량


피해 크다

전면 중단

평화 보상

최악 진출하다

경제적 우울하다

강력한 정치적 뒤통수 맞다

우려 불안 어리석은 안전

위기 화나다

혹독한 긴장 미치다


분석 기간은 2월 10~13일. 트위터 27만3899건, 뉴스 8698건, 블로그 2516건, 커뮤니티 1549건 등 총 28만6662건.


자료: 스토리닷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5/76442060/1


◈경향《여야, 정부 대북 강경책 놓고 공방...총선판 흔드는 '신북풍'》

여 "국론 분열 안돼"...더민주 "선거용 위기 증폭 우려"

북풍, 역대 선거서 '위력'...천안함 사건 땐 역풍 맞기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42219045&code=910100


◈한겨레《성능 문제 미 국방부도 "사드 18가지 결함"...한반도 무기시험장으로》

[사드 배치 논란]

쟁점별로 본 사드배치 문제점


중국과 무관?   남중국해 충돌땐 주한미군이 중국 겨눈 창 노릇

환경문제       일본 기지주변 주민들 전자파 건강 피해 호소


패트리엇(PAC-3) 요격 개요

*적 탄도미사일을 하층고도(30~40㎞) 이하 상공에서 직접 요격하는 무기체계


검색·레이더 추적

목표물 추적, 작전통제소에 데이터 전송


탄도탄 작전통제소

미사일 발사대에 요격 명령

-발사대로 신호 전송


미사일 발사기

요격 명령 후 PAC-3 미사일 발사

-미사일 안테나 레이더로 목표 추적

-적 탄도미사일 요격 고도 최대 40㎞


사상 최대 한미 키리졸브·독수리 연습 계획


*시기        3월7일~4월30일   *내용        공세적인 '작전계획 5015' 적용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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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대상   미군 항모강습단(핵추진 항공모함, 핵추진 잠수함, 이지스함 등 포함), F-22, B-2 등 전략무기 참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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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350.html


◈한국《더민주·국민의당 105곳 충돌...포성 커진 '野戰'》


야권 지지세 강한 수도권·호남

87곳서 대치전선...더 늘어날 듯


"표 분열 땐 총선 필패" 전망에도

양당 '자객공천' 맞불 전략까지


연대 필요 거론 불구 실현 회의적

'일여다야' 구도 與 어부지리 자명


※주요 야권 격돌 지역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서울 광진갑]

전혜숙 전 의원

김한길 상임선대위원장


[서울 노원병]

이동학 전 혁신위원 등 4명

안철수 공동대표 등 2명

주희준 노원지역위원장


[인천 계양을]

송영길 전 인천시장(잠정)

최원식 의원


[경기 고양덕양갑]

박준 지역위원장

이균철 전 한국통상정보학회 이사

심상정 대표


[경기 군포]

이학영 의원 등 3명

정기남 국민의당 창당준비위원장 정무특보


[경기 안양동안갑]

이석현 국회부의장 등 2명

곽선우 전 성남FC 대표 등 3명


[광주 북구갑]

강기정 의원

김유정 전 의원 등 3명


[광주 서구갑]

박혜자 의원 등 2명

송기석 전 부장판사 등 3명

http://www.hankookilbo.com/v/2e36105b2f81493cb526f3566ecc9dca


◈부산《與 '공천 부적격' 칼날에 PK 현역 절반 이상 물갈이 예고》


상향식 공천 시간적 여유 없어

사실상 '전략공천' 대세


부울경 13~16명 존재감 미미

부산·경남 7명은 국정 무관심

낮은 지지율·비리 등 교체 대상


※새누리당 공천 배제 유력한 PK 현역 의원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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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와 양반집 자제 같은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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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에 소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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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물의 일으킨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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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을 적극 돕지 않음

───────────────────────

필요한 개혁을 추진할 의향이 없음

───────────────────────

당 지지도 보다 지지율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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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가 수사 의뢰

───────────────────────

존재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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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5000093



■사회 TOP


◈조선《국제결혼 깨져도...자녀 맘대로 못데려간다》

법원 "한국 남편, 아내 동의없이 데려온 애들 日 돌려보내라"...헤이그 아동탈취협약 첫 적용


美 등 93國선 탈취 아동 송환 가능

中·베트남 등 협약 未가입국선

한국에 아이 데려올 수 없어


※헤이그 국제아동탈취 협약 : 부모 중 한 사람 또는 가까운 가족이 일방적으로 해외로 데려간 아이를 신속하게 원래 거주하던 나라로 되돌리기 위해 전 세계 93개국이 가입한 다자간 협약. 협약의 적용 대상은 16세 미만의 아동이다. 법원은 원칙적으로 반환 신청을 받은 날로부터 6주 이내에 결정을 내리게 돼 있다. 다만 아이를 원래 살던 나라로 돌려보낼 경우 혼란이 커진다는 점 등을 입증하면 신청을 기각할 수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5/2016021500189.html


◈중앙《말기암 환자, 월 5만원이면 병원 대신 집에서 호스피스》

[웰다잉 위한 재택 의료 서비스]

내달 2일 전국 17곳서 시작


전문간호사 주 1회 이상 찾아와

의사·사회복지사는 한달 한두 번

구토·복수 제거 등 서비스 제공

가정 임종 도우면 방문료 가산

내년 8월 만성간경화 등도 이용


※가정호스피스 서비스 절차


의사 ─ 입원·외래진료 병원 의사, 가정호스피스전문기관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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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기암환자 판정(의사소견서)                               

                                                          

         환자 ─ 환자가 의식 없으면 배우자·자녀 등         

──────────────────────────────

                            신청                                                                              

                                                          

        호스피스 기관관리계획 수립(48시간 이내)         

                                                          

호스피스 기관정기 방문 간호 및 처치, 전화 상담, 영적 지지,

            가족 교육, 돌봄, 장비 대여 등의 서비스            

                                                         

    임종   *간호사 등이 가정 임종 도우면 건보수가 30% 가산    


※비용

자료:보건복지부


[방문료]

*의사 : 7만1620원(첫 방문 10만2310원)

*간호사 : 6만5160원

*사회복지사 : 4만11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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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 76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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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비]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 방문당 2만7320원(예상치)

───────────────────────────────

[환자 부담]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하루│총 진료비 10만170~25만8990원 중 5000~1만2940원

 월 │총 진료비 96만180원 중 4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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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호스피스 전문기관(병·의원)


[서울]

서울성모·고대구로·서울시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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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아주대·수원기독(수원)·부천성모(부천)·안양샘(안양)·

건보공단일산(고양)·모현센터의원(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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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인천성모·국제성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

충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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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전북대(전주)·성가톨로(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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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부산성모·울산대·대구의료원

http://news.joins.com/article/19566180


◈동아《어촌계가 뭐길래...귀어민(歸漁民)-원주민 '섬마을(전남 여서도) 두동강'》

바다-갯벌 이용 회원자격 놓고 갈등...주민간 소송전


돌미역 채취 놓고 갈등

-"정착 9년...주민 대우 해줘야"

-"유일한 수입원...아직 안돼"


귀농과 달리 잡음, 왜

-어촌계, 바다를 공동재산으로 관리

-거주 기간-가입비 놓고 곳곳 진통


※어촌계 가입조건 현황


*거주기간 제한

5년 이상 36%

3~5년    23%

1~3년    34%

1년 이하  7%


*가입비 제출

100만 원 미만                                27%

100만~500만 원 미만                          48%

500만~1000만 원 미만                         11%

1000만~3000만 원 미만                         5%

3000만 원 이상                                2%

기타(어장 가치를 따져 n분의 1로 계산해 산정)  7%


지난해 해양수산부가 전국 어촌계 1901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일부 미응답).

http://news.donga.com/3/all/20160215/76442186/1


◈경향《이번엔 '큰딸 암매장'》

작은딸 학교 안 보내 구속된 엄마, 큰딸은 '학대 후 산에 버렸다' 실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2150600015


◈한겨레《여기는 '월 20만원의 행복'...저기는 '무늬만 생활임금'》

[지자체 생활임금제 도입 3년]


지자체 생활임금 천차만별

-광주 광산구 '시급 8190원' 최고

-생활임금 도입하는 곳 늘었지만

-최저임금과 별 차이 없는 곳도


사회·기업에도 긍정적 효과

-소득늘면 소비 늘어 경기활성화

-노동자 결근감소·생산성 향상 등

-장기적으론 사용자에도 이익


민간 확산까진 아직 갈길 멀어

-생활임금 평균 시급 7천원대 불과

-적용대상도 '직접 고용'에 그쳐

-"최저임금 현실화가 더 시급" 시각도


※생활임금제(living wage) : 1990년대 미국 내 시민단체들의 최저임금 인상운동이 기업의 반대로 무산되면서 대안으로 대두됐다. 1995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시에서 처음 생활임금조례가 제정된 뒤 보스턴,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뉴욕시 등으로 번졌다. 영국에서도 2001년부터 노동·종교·이민단체 등이 결합한 단체 '런던시티즌'이 미국 사례를 좇아 생활임금 운동을 전개했다. 이 운동의 결실로 2005년부터 런던시는 시 산하기구를 통해 해마다 생활임금 기준을 발표하고 있다. 공공부문 중심의 미국 생활임금제와 달리 영국에선 '기업 인증제'를 통해 대학, 병원, 민간기업까지 적용 대상을 확대했다. 영국 보수당 정부는 올해 4월부터 국가생활임금제를 도입해 25살 이상 노동자에게 시간당 7.20파운드(한화 1만3000원)의 생활임금을 적용하기로 했다.


※생활임금제 도입 지자체 현황


[전체 지자체 243곳 중 51곳 도입]

*도입 검토중 11곳(광역단체 2곳 포함)


2013년  2   ─ 서울 성북구·서울 노원구

2014년  2   ─ 경기 부천시·광주 광산구

2015년 14   ─ 광역단체 3곳 포함

2016년 33곳 ─ 광역단체 4곳, 시·도교육청 2곳 포함


※2016년 생활임금제 시행 지자체 설문조사

*조사 대상: 생활임금제 시행 지자체 가운데 설문에 응한 30곳.

자료: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생활임금 실태조사'(2016)


[2016년 지방자치단체별 생활임금 시급 수준]


최저임금~최저임금 대비 110%  4

대전 유성구, 대전 서구, 광주 서구, 경기 부천시

최저임금 대비 111~120%      18

서울시, 서울 종로구·동대문구·강서구·금천구·용산구·

강북구·도봉구·은평구·마포구·양천구·동작구·강동구,

경기 김포시·성남시, 광주 남구·북구, 전북 전주시

최저임금 대비 121% 이상      7

광주시, 광주 광산구, 서울 성동구·성북구·노원구·구로구, 경기 화성시

무응답                       1


3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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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임금 실제 적용 범위]


본청·출연기관 직접고용 노동자                            16

본청 직접고용 노동자                                      11

본청·출연기관 직접고용 노동자+위탁·용역업체 소속 노동자  1

무응답                                                     2


30곳


30곳 평균 시급: 7492원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0302.html


◈한국《민변 28년 만에 첫 경선

여성 회장이냐, 기수 파괴냐》


'민변 전문성 강화' 정연순 부회장

'사회운동 무게' 이재화 사법위원장

2파전 양상...내달 14일 투표


"소속 회원 1000명 시대

변화 필요한 시점 구심력 기대"

http://www.hankookilbo.com/v/0ce7d98a8edf4ebb8188a7d070846721


◈부산《'교육적 방임' 고성 40대 주부 첫 구속》

2009년 두 딸 데리고 가출

큰딸 7세 때 실종 생사불명

경찰, 살해 가능성 수사

9세 작은딸 글도 못 읽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5000086



■국제 TOP


◈조선《美여대생 "73세 샌더스 너무나 열정적...록스타 같아"》

샌더스에 열광하는 美대학가

김은정 특파원 워싱턴DC 르포


소액 후원금만으로 선거운동

월街와 친한 힐러리와 대조적


무상등록금 정책 젊은층에 어필

페이스북 팔로어 280만명 달해


"말은 좋지만 재원 어쩔거냐"

힐러리 지지자들은 냉소적


※민주당 성향 유권자 대상 지지후보 조사

단위: %


[18~29세]

샌더스 66.1%

힐러리 27.6


[30~39]

샌더스 32.4

힐러리 57.6


[40~49]

샌더스 29.7

힐러리 58.6


[50~59]

샌더스 26.6

힐러리 62.4


[60대 이상]

샌더스 25.7

힐러리 64.9


자료:로이터(1월1일~2월12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5/2016021500195.html


◈중앙《왕이, 사드 겨냥 "항장(항우의 사촌, 한국 지칭)이 칼춤 추는 건 유방(중국 지칭) 죽이려는 것"》

[개성공단 중단 후폭풍]여론전


미국은 항우에 빗대 강하게 비판

"중국의 권익 침해에 강력히 반대"


"어떤 상황서도 한반도에 핵 없어야"

한국 내 '핵 무장론' 겨냥 발언도

푸잉 외사위원장은 북·미 대화 촉구

http://news.joins.com/article/19566194


◈동아《5대4냐 4대5냐...美대선과 맞물린 연방대법 '保革 전투'》

보수파 거두 스캘리아 대법관 사망

오바마 "적절한 시기에 후임 임명"

공화당 "차기 대통령에 맡겨야"

보수-진보 비율 역전될지 주목

http://news.donga.com/3/all/20160215/76442373/1


◈경향《'대통령도 바꾸는 힘' 연방대법관 부고에...미 대선정국 '전운'》

'극보수' 스캘리아 대법관 후임 지명 민주·공화 신경전

오바마 "임명권 행사"...첫 아시아계 임명 가능성 주목


※성향으로 본 미 연방대법관


[임명한 대통령 : 로널드 레이건]


*앤터닌 스캘리아(79·사망)

-보수

-대법관 재임 기간 : 1986년~


*앤서니 케네디(79)

-보수

-대법관 재임 기간 : 1988년~


[임명한 대통령 : 조지 H 부시]


*클래런스 토머스(67)

-보수

-대법관 재임 기간 : 1991년~


[임명한 대통령 : 빌 클린턴]


*루스 긴즈버그(82)

-진보

-대법관 재임 기간 : 1993년~


*스티븐 브레이어(77)

-진보

-대법관 재임 기간 : 1994년~


[임명한 대통령 : 조지 W 부시]


*존 로버츠(대법원장·61)

-보수

-대법관 재임 기간 : 2005년~


*새뮤얼 엘리토(65)

-보수

-대법관 재임 기간 : 2006년~


[임명한 대통령 : 버락 오바마]


*소니아 소토마요르(61)

-진보

-대법관 재임 기간 : 2009년~


*엘레나 케이건(55)

-진보

-대법관 재임 기간 : 2010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141632221


◈한겨레《오펙 감산 가능성 언급에

'날개꺾인' 유가 깜짝반등》

UAE '감산합의 긍정적' 신호에

시장은 기대감...유가 12% 치솟아

전문가는 "이른 시기안 변화 없을것"

국제유가 바닥 근접 시각도

'올해안 반등 균형 찾을것' 예상


※서부텍사스유(WTI) 가격 추이

(단위: 배럴당 달러, 선물 기준)  자료: <블룸버그>


2월 1일 31.62

2월 3일 32.28

2월11일 26.21

2월12일 29.44(12.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0314.html


◈한국《美 연방 대법관 '진보 5 > 보수 4' 시대 오나》


보수파 스캘리아 갑작스레 사망

오바마, 후임에 진보파 지명하면

보수5 진보4 판도 오랜만에 역전

총기·낙태 등 이슈 판세 바뀔 수도


공화당 "다음 대통령에 지명 맡기자"

대선 맞물려 파장 더 커질 듯


※미국 대법관 이념 분포 및 임명 시기

임명시기

▶임명 대통령


클래런스 토머스(67세) ─ 보수

1991년

▶조지 HW 부시 대통령


새뮤얼 알리토(65) ─ 보수

2006년

▶조지 W 부시 대통령


앤터닌 스캘리아(사망) ─ 보수

1986년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존 로버츠(60, 대법원장) ─ 보수

2005년

▶조지 W 부시 대통령


앤서니 케네디(79) ─ 중도

1988년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 - - - - - - - - - - - - - -

공화당지명 대법관 중

비교적 중도성향


스티븐 브레이어(77) ─ 진보

1994년

▶빌 클린턴 대통령


엘리나 케이건(55) ─ 진보

2010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


소니아 소토마요르(61) ─ 진보

2009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82) ─ 진보

1993년

▶빌 클린턴 대통령


자료:뉴욕타임스

http://www.hankookilbo.com/v/efee22d92c0a4d9c952c4bebf87e3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