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5월8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카페 안에선 1회용컵 금지' 알고계셨나요》

환경이 생명입니다 [1부]-2


1994년 개정된 재활용法 있으나마나…커피전문점 업체당 평균 1회용컵 年4500만개 버려


❍ 드루킹, 대선 7개월 전부터 댓글 조작했다

올 1월엔 이틀간 댓글 2만개 조작, 추천 210만회 늘려


❍ 中企연구원 "근로시간 단축, 보완해야"

-"주 52시간 초과 '탄력근로제'

-기간 3개월→1년 확대 필요"

-현장 요구 반영, 이례적 보고서


❍ 美국무부 "北 인공위성도 발사 중단해야"

-"탄도미사일에도 CVID 적용"


◈중앙《기업 갑질 근절 잘했고 최저임금 과속 무리수》

[문재인 정부 1년 경제정책]전문가 40명에게 물어보니


정책 평가점수 10점 만점에 5.76점

일자리 창출, 규제 완화 최대 과제

리스크 요인은 통상 악화, 가계빚


❍ '차르' 푸틴 네 번째 대통령 취임


❍ 경찰 "드루킹, 이틀간(1월 17~18일) 210만개 공감 부정클릭"

-"675개 기사 댓글에 매크로 실행"

-대선 댓글 조작 의혹도 수사 집중


◈동아《"北최고위급 방중" 김정은-시진핑 회동說》


"다롄에 고려항공기…영빈관 통제"

北美회담 앞두고 공조 논의 가능성


美 "北 인공위성 발사도 안돼" 압박


❍ 부모님은 기다립니다. 따뜻한 한마디를…


❍ 서울대 정시 늘자, 강남(강남-서초-송파구)-자사고생 합격 늘었다

최근 5년 수능-학종 입학생 분석


-수능 선발 정시 20%→29% 늘리자

-강남 출신 48%-자사고 63% 급증


-정부 "수시 학종 줄이고 정시 확대"

-되레 '금수저' 유리해 공정성 논란


❍ 드루킹, 기사 676건 댓글 2만개 추가 조작

-올 1월 이틀간 ID 2290개 동원

-여야, 특검 도입 논의 접점 못찾아


◈경향《남북 접경지에 '평화발전소' 건설 추진》

정부, 북한 전력난 해소 위한 '중장기 협력방안' 수립


연천 또는 DMZ에 LNG 복합화력

평양 사용 전력량 2배 생산 규모

북 해주·원산·김책 공단 3곳엔

새 화력발전소 건설 장기 목표도


❍ 군 "남북 국방장관회담 먼저"…송영무 국방, '톱다운' 방식 선회

-군사적 긴장 완화 '큰 틀' 합의 후

-장성급·실무회담 속도전 구상

-북 수용 주목, 북·미 회담 변수도


❍ 길운일까…임진각 하늘에 나타난 햇무리


❍ 공항 '대한항공 밀반입 루트' 봉쇄, 특별대응팀 꾸린다

-관세청 TF, 행정 사각지대 등 개선

-직원통로 점검·세관 유착 예방 초점


◈한겨레《"MB·박근혜정부 홍보하라…'매크로' 수시로 돌렸다"》

[네이버에 갇힌 대한민국]

① 조작 판치는 가짜들 세계


정부 홍보 대행업체 직원의 폭로

"부처 담당자가 여론조작 지시

장관·기관장 비판 게시글 밀어내고

정책 홍보글 추천·조회수 등 올려

네이버 대응에도 조작 막힌 적 없어"


❍ '햇무리' 임진각에서 바라보는 북녘


❍ 지울 수 없는 5월…"60여일 고문뒤 석방 전날 성폭행"

[5·18 그날의 진실]

① 여성 성폭력·고문


-전남도청 안내방송 김선옥씨

-딸에게 38년전 5월 힘들게 말해


❍ 북한 고위급 인사 전격 방중설

-다롄 공항·휴양지 도로 통제

-'시진핑-김정은 회동' 관측도


◈한국《文정부 2년차 최대 복병은 경제》

문재인 정부 출범 1년


성장률 '3%대 가시권' 양호하지만

최저임금 인상·근로 단축에 고용 한파

J노믹스 '소득주도 성장' 빛바래


혁신성장 등 올해부터 성과 나와야

노동시장 구조개혁도 골든타임


❍ 대북 압박 수위 점점 높이는 美

-"北 위성발사 금지·대량살상무기 폐기"

-비핵화 목표 '영구적' 강조 PVID 재언급

-北 "오판 말라"…북미회담 신경전 가열


❍ 검찰, 피의자에 '기습적 출석 요구' 못 한다

-개정 인권보호수사준칙 10일부터 시행

-변호인 접견 막는 수사 관행도 금지


❍ 29회 팔봉비평문학상 조재룡 교수 선정

[알립니다]


◈서울《'그놈' 왔다는 편지…공포까지 배달됐다》

성범죄자 고지 우편발송 논란

"대책도 없이 불안감만 조성"

e알림과 중복…年57억 소요

일각선 "신상공개 확대해야"


❍ 오늘, 사랑한다고 전화드리세요


❍ "北 고위급, 북·미회담 앞두고 전격 방중"


-대북소식통 "다롄공항 한때 통제"

-김정은·시진핑 회동 소문도 돌아

-일각선 김여정 방중 가능성 제기


-美, 北에 생화학무기도 폐기 요구

-北 반발…비핵화 로드맵 기싸움


❍ 드루킹 댓글조작 2만개 추가 확인

-경찰, 경공모 21명 추가 입건

-김경수 의원은 무혐의 가닥


◈세계《남북화해 '호평' 일자리·경제 '지지부진'》

문재인정부 1년 '성적표'

- 본보·공공정책평가협 공동조사


5대 국정목표 달성 평균 81.02점

통일외교안보 분야 86.64점 최고

"소통·통합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

소득주도서 혁신성장 전환 필요"


❍ 靑 방문객 북적


❍ "美, 北 비핵화 사찰 사상 최대 규모 추진"

-NYT "IAEA보다 더 많은 인원 투입"

-北 핵실험 시설 40~100곳 보유 추정

-"비핵화 검증 성패 김정은 협력에 달려"


❍ 드루킹, 댓글 2만개 조작 210만회 부정 클릭 확인

-경찰, 경공모 회원 21명 추가 입건

-김경수 "선플활동으로 알아" 반복


◈국민《당신이 아이에게 한 일…훈육일까 학대일까》

[우리 아이 잘 키우고 있나요?]훈육과 학대의 갈림길


학대 사건 때마다 여론 들끓지만

제대로 된 공론화 거친 적 없어

가정·학교·법원 등 현장은 혼란


해외서도 '매 없는 훈육' 고민

일부 국가, 아동 체벌금지법 도입

우리도 사회적 인식 간극 좁혀야


❍ 북-미, PVID(영구적 핵폐기)·인공위성 놓고 막판 물밑 싸움


-美, 탄도미사일·생화학무기 폐기

-인공위성 발사 중단까지 요구한 듯


-양측 사이 새 대척점 생기면서

-회담 장소·시기 발표 지연 관측


❍ 호신용 액션캠 불티…불신사회 서글프다

[세태기획]


-애견족·자전거 출퇴근족 등

-위협 대비 '블랙박스'로 활용


-욕설·폭력 노출 구급대원들도

-법적 증거 활용 위해 장착키로


-녹화에 급급…'대화로 해결' 차단


◈매일경제《文정부 일자리·에너지정책 C학점》

'출범 1년' 경제전문가 150명 설문조사


공공일자리·최저임금

근로 단축이 실패요인

탈원전 혼선도 신뢰잃어


남북관계 개선 효과에

국정운영전반은 B학점


❍ 어버이날엔 카네이션이었는데…


❍ 멈추지않는 1인창업 열기…'스타일난다' 신화 잇는다

전문몰 전성시대 ①


❍ 제몫 챙기는 中日…복잡해진 北비핵화

-내일 韓·日·中 정상회의


❍ 목소리 커진 국민연금…10곳중 6곳 주총서 'No'

-이사·감사 보수 안건

-반대표 행사 절반 차지


❍ 정진기 언론문화상 후보 찾습니다

[알립니다]


◈한국경제《"文정부 對北정책 잘했지만…경제는 기대 이하"》

[오피니언 리더 140명이 본 문재인 정부 1년]


"국정운영 잘하고 있다" 78%…南北관계·소통 호평

"가장 못한 건 경제 살리기" 74%…사실상 낙제점


❍ 中정부, 동양생명·ABL생명(옛 알리안츠생명) 매각 추진

-안방보험 보유 해외 자회사

-매각 주관사 선정작업 나서


❍ 新경제냉전…한국의 대응

[2018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


-11일 서울 롯데호텔


❍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 쌀 변동직불금制…정부, 대폭 손본다

2022년까지…폐지도 검토


❍ 인터넷 못쓰는 노년층…송금 수수료 4배 낸다


◈서울경제《"대학, 4차혁명 교육 준비 안됐다" 83%》

[막 오른 서울포럼 2018]

국내 교육전문가 설문


획일적 지식주입형 교육 매몰

"문제해결 능력 키워야" 50%

"강의식 커리큘럼 폐지" 40%


오늘 한중비즈니스포럼 시작

국내외 전문가 교육현실 진단


❍ 혼돈의 한국바이오…'산업'은 살려야 한다

[데스크 진단]


-글로벌경쟁력 24위 불과한데

-삼성바이오發 시장 위축 우려


-거액 필요한 바이오 특성 무시

-경영판단 존중…넓은 시야 필요


❍ 정부, 근로시간 단축 밀어붙이기…GS칼텍스 결국 인력 충원 가닥

-정유업 실정 무시…인건비 부담만


❍ 막오른 푸틴 4기 시대


❍ 對美의존도 85% 송유관, 내달부터 수출 중단

-美 철강쿼터 1월1일로 소급 적용

-이달초 보낸 물량 도착하면 소진


❍ 北美 정상회담 앞두고 비핵화 방법론 '기싸움'

-美, PVID 내세워 압박강도 높여

-北 "문제해결 도움 안된다" 반발


◈부산《중·고교생들, 공부할 장소가 없다》

부산지역 대부분 구·군

공공도서관·구립 독서실 등

공공 자습공간 턱없이 부족

'프리미엄 독서실'에 소외감


❍ 푸틴, 네 번째 대통령 취임식


❍ 오거돈-서병수 '가덕신공항 끝장토론'

-오, 서 시장 제안 전격 수용

-서 "환영…이번 주말께 하자"


❍ 뜸 들이는 북·미 정상회담

-날짜·장소 발표 계속 지연


❍ 어서와, 칭찬샤워는 처음이지?

[알림]학교폭력예방 스마트폰 영상제



정치 TOP


◈조선《與, 드루킹 특검에 20개 조건…바른미래도 "(장외 농성용) 침낭 준비"》

6·13 선거 한달 앞, 국회 마비


여야, 김성태 단식농성 닷새만에

정상화 협상했지만 40분만에 결렬

野 '조건없는 드루킹 특검' 요구에

민주당은 쟁점 법안 처리 내걸어


오늘이 출마 의원 사퇴처리 시한

전국 4곳 보궐선거 내년에 할 판


◈중앙《여당 "(드루킹) 특검·추경 동시처리" 야당 "조건 달지 말고 특검부터"》

원내대표 담판 40분 만에 결렬


우원식 "불법댓글 진상규명 특검

야당 추천하되 여당에 비토권 달라"

김성태 "김경수 이름 뺀 특검은 꼼수"

김동철 "여당이 사실상 특검 거부"


◈동아《PVID 목록에 위성 추가…美내부 "北 믿지말고 검증 또 검증(Distrust everything and verify, verify, verify)"》

[北-美 비핵화 줄다리기]

철저한 북핵 사찰 밀어붙이는 美


NYT "北 정직한 공개 장담 못해

검증 아닌 모니터링 전락할 우려"


美의회 대북 강경파 그레이엄 의원

"김정은, 트럼프 갖고 놀려하면 종말"

하원 군사위원장 "최악 대비해야"


◈경향《6·13 프레임 대결 시작》

든든한…통째로…일하는…청양고추…골목 적폐청산


여야 슬로건 속속 확정


◈한겨레《미국 비핵화 요구 늘리자…북한 "대화 찬물" 경고 기싸움》

[남북 '평화의 새 시대']

뉴스분석│북-미 정상회담 앞 신경전


미, 북 영구적 비핵화 PVID 요구에

대량살상무기·인공위성까지 꺼내

북한 미래 핵 계획까지 차단 노려


북 외무성 "화해·평화로 가는데

정세 원점 되돌리려는 시도" 비판


북-미 협상력 높이려 힘겨루기


◈한국《원조 친문 아니지만…정치력·친화력으로 최고 실세 부상》

[문재인 정부 출범 1년]

핵심참모 4인 성적표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젊은 이미지에 정무 감각 뛰어나

-文대통령의 보완재 역할 '한몫'

-남북 정상회담 등 깔끔하게 처리


-'사실상 부통령' 평가 약이자 독

-"친문과 파워게임 예고" 관측도



사회 TOP


◈조선《"네이버, 김성태 조롱뉴스 집중 배치하고 악플도 방치"》


한국당, 형사고발하고 손배 청구

'연양갱 테러' '내부자소행 정황'…

근거 없는 기사 다수 뜨고

폭행과 무관한 과거 발언도 인용


12개 기사에 댓글 12만9000여개

"개목걸이" "자작극" "죽빵" 악담


◈중앙《드루킹만 들이파는 경찰, 김경수는 소환조사로 끝?》


댓글 순위 조작 드루킹 혐의 눈덩이

입건된 피의자만 현재 30명 달해


김의원은 참고인 조사 뒤 유세 재개

압수 영장 재신청 등 수사 지지부진


◈동아《로스쿨 10주년 행사 1주일전…"변협회장 축사 취소한다"》

법전원협의회, 변호사시험 합격률 공개뒤 변협과 갈등 고조


"합격률 낮은 로스쿨 통폐합"

변협 주장에 감정의 골 깊어져


"변호사 수 줄여 기득권 지키기"

법전협, 축사 명단서 제외시켜


법조계 "정부가 갈등중재 나서야"


◈경향《"드루킹 일당, 2만개 댓글 210만번 클릭" 추가 확인》

경찰 "이틀간 2290개 아이디로 676개 기사에 접근"

21명 입건…대선 전후 매크로 의심 기록 추가 확보


◈한겨레《탠디 노동자들의 '슬픈 어버이날'…눈물로 올린 카네이션》


하청업체 제화 노동자 13일째 농성

8년간 임금 동결에 "2천원 인상을"

대부분 50~60대, 본사서 '셀프 감금'

아버지 찾아온 딸, 울며 편지 읽어

"아빠가 옳은 일 하고 있다고 생각해"


"700원 인상" 회사쪽 제안 거부

어버이날 맞은 오늘 세번째 협상


◈한국《드루킹 일당, 댓글 공감 이틀간 210만회 클릭》

1월 17, 18일 기사 675건 대상

댓글 2만여개 매크로 조작 확인

작년 대선 전후로도 범행 가능성

경공모 회원 21명 추가 입건



국제 TOP


◈조선《일본 10번째 야당 출범…아베 좋은 일만 시키고 있다》


희망·민진 '통합신당' 만들었지만

완전 통합 못 이루고 일부는 잔류


1년전 아베 '사학 스캔들' 터진 후

야당 합종연횡…黨 3개 늘어나

잇단 분열에 야권 지지층 무너져

아베 지지율 떨어져도 타격 적어


◈중앙《냉랭한 멜라니아…트럼프와 각방 쓰고 휴일에도 따로》

트럼프 불륜설 뒤 일정 부쩍 달라져

남편 집무실 웨스트윙엔 발길 끊어

이스트윙서 아동문제 등 따로 챙겨

이민 정책은 다른 목소리 내기도


◈동아《대학 '마지막 수업'…인생의 깊은 울림》

트럼프서 '블랙팬서' 보스먼까지…美 명사의 특별한 '졸업식 축사'


트럼프 海士 선택 "매우 흥분된다"

유리천장 깨기 힐러리, 예일대로


"실패는 우리 삶 다른 방향 인도"

윈프리 등 아픔 공감 연설 큰 반향


◈경향《책 기부의 역설…아프리카 출판 '질식'》

미·영 단체 12곳서만 1년에 600만권…출판계 자생력 잃어

"책 기부금액 만큼 현지 책 구매" 생태계 살리기 집중해야


◈한겨레《중, 마르크스 200돌 떠들썩…'정통유일 후계' 자처 분위기》

CCTV 3월 다큐 방송 이어

'마르크스는 옳다' 5편 편성

인민일보는 200돌 기념평론

기념식에 공산당 지도부 총출동

시진핑 "천년 제일의 사상가" 극찬

독일 생가에 5.5m 동상 선물도


◈한국《"美, 이란 핵협정 파기 마오" 달래는 유럽》


12일 핵협정 재검토 시한 앞두고

"美 탈퇴 땐 전쟁 시작될 수도'

英·佛·獨 '제2해결책' 절충안 마련


이란은 "재협상·수정 불가" 강경



경제 TOP


◈조선《"근로자 위한다는 정책이…결국 근로자를 울리고 있다"》

[J 노믹스 1년]

<3> 노동경제학자 남성일 교수 "文정부 일자리 정책, 왜 F학점인가"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등

논리 안맞는 경제 실험을

온 국민 상대로 1년간 진행


정부의 親노동정책이

사실상 소수 독점 노조만 웃게해


근로시간 줄어들면

대기업 근로자들만 혜택받죠

中企 근로자는 52시간 넘게 일해

돈 벌고 싶어도 불가능해요


◈중앙《금리 40%로 올린 아르헨티나…신흥국 긴축 발작》

한 주에 기준금리 세 차례 인상


미국 금리 인상 속도 빨라지고

달러 강세 이어져 빚 부담 커져


올해에만 46조원 자금 유출 우려

터키·폴란드도 위기 전염 가능성


◈동아《中판매량 회복세…현대·기아차 부활 '시동'》

자동차업계 2분기 실적개선 전망


中시장 전년比 103% 성장 예상

러-브라질 등 신흥시장 선전

글로벌 판매량 11% 늘어날 듯


"성장동력 상실" 시중 우려 불식

부진했던 美시장 실적 회복 '관건'


◈경향《고의 위반이건 아니건…제 발등 찍게 된 금융당국》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 감리위 앞두고 불거진 책임론


자격 안되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위해 규정 손질

유일하게 혜택 입어 적자기업 최초 코스피 상장

회계 의혹 불거진 뒤 시큰둥하다 마지못해 조사


◈한겨레《정부는 '팔라'하고 삼성은 '미적'대고…왜?》

['27조원' 삼성생명이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 논란]

문답으로 풀어본 삼성 지배구조


삼성생명, 삼성전자 지분 8.23%

이재용 부회장 지분의 14배

생명 전체 자산의 10% 해당

전자 흔들릴 땐 생명도 타격


정부 '지배구조 개선' 압박 거세

삼성은 사주 지배력 약화 우려


생명, 13곳 계열사 지분 34조 보유

보험업법 개정 3%룰 적용 땐

전자 지분 최소 19조어치 팔아야


◈한국《교실서 과일 간식…아이들도 농가도 반색》

'과일 간식' 돌봄교실 가보니


충북 영동초교 전국서 첫 시행

"친구와 같이 먹으니 맛있어요"

편식 막고 아이들 과체중 줄여


"2022년엔 초등 전 학년 공급"

6대 과일 농가 판로 확보 기대

일부 지자체 예산 확보가 관건



문화 TOP


◈조선《뜨겁게 막내린 大君…"광화문서 뜨거운 포옹 해드려요"》

내일 저녁 7시 프리허그 이벤트

TV조선 '대군' 시청률 5.6%로 종영

탄탄한 각본·배우들 열연으로 호평

주상욱 "배 속 아기 태명도 '대군'"


◈중앙《'버닝'의 이창동 감독, 칸에서 세 번째 트로피 들까》

제71회 칸영화제 오늘 개막


우리 시대 청년들의 좌절감 다뤄

버라이어티 "아시아 최고 기대작"

경쟁작 21편 중 아시아 8편 강세


북핵 파헤친 '공작'은 비경쟁 초청

미투 여파, 성범죄 핫라인도 개설


◈동아《포털 '실검' 미끼 뺨치는 '순위 예측'…음원 시장 물 흐려》

긴급점검 / 국내외 음원서비스 시장

<상> 고객 지갑만 터는 실시간 차트


급상승 순위 올리기 재접속 유도

사재기 등 불법 동원 유혹 시달려

다양한 소비자 취향은 고려 안해


첫 화면서 개인 맞춤 음악 제안

해외 음원서비스는 고객 우선


◈경향《냉전·개발·공공미술…호젓이 곱씹어 볼까》

서울 주요 사립미술관 기획전


토탈미술관 '현실비경'

금호미술관 '정현'

아모레퍼시픽미술관

'디시전 포레스트'

개성있는 작품들 전시


◈한겨레《'전주'가 사랑한 춘천 애막골 18년지기》

[Jeonju Intl.Film Festival 19]

장우진·김대환 감독


"영화 좋아" 단짝 된 사춘기 소년들

감독·프로듀서 번갈아 역할분담

영원한 우군 돼 함께 '영화의 길'로…


강원도 배경 '초행' 이어 '겨울밤에'

영화제 '시네마프로젝트'에 선정

"아직 꺼낼 고향 얘기 무궁무진"


◈한국《"비평은 본래 따뜻한 말…이론 앞세운 논쟁과 구분해야"》

제29회 팔봉비평문학상 수상 조재룡 고려대 교수


"시인의 어법 모르면 비평 불가

이미자 듣던 사람도 서태지 듣고

젊은시인의 작품 읽는 노력 필요"



스포츠 TOP


◈조선《나는 '스마일 보이'…러시아에선 울지 않을래요》

[We, the Reds!]

러시아월드컵 D-37

①한국 축구의 '아이콘' 손흥민


"스웨덴과 1차전 잘 풀리면

선수들 자신감에 불붙을 것…

막막할 땐 등번호 7번 물려준

지성이형 생각하며 마음 다잡아"


◈중앙《곰의 탈을 쓴 여우 양의지》

시즌 초반 두산 상승세 이끄는 주역

타율 2위, 타점 11위에 수비도 발군

올시즌 뒤 FA 자격 획득, 대박 예고


◈동아《4번홀 27m 반전의 칩샷…18번홀 18m 끝내기 칩샷》

박성현, 신들린 칩샷 두 방…LPGA 텍사스클래식 시즌 첫 승


악천후 여파 36홀로 축소된 경기

2년차 징크스 마침내 떨쳐내


"퍼터 바꾸고 엄마와 퍼팅연습

시즌 전 목표 3승 향해 더 노력"


◈경향《마술 같은 2개의 칩샷으로…간절했던 시즌 첫 승》

박성현, LPGA 텍사스 클래식서 짜릿한 우승 트로피


지난 시즌에는 신인왕·상금왕

올해는 2번이나 컷탈락 난조

쇼트게임 집중하자 좋은 결과

"남은 시즌, 3승 목표로 노력"


◈한겨레《칩샷도 '남달라'》

박성현, LPGA 텍사스 클래식 우승


"홀 들어갈 때 나도 캐디도 깜짝"

4번홀 '칩 인 이글' 기세 올린 뒤

18번홀 그림같은 '칩 인 버디' 성공

미 덩컨과 1타차…9개월 만에 정상


"2년차 징크스? 신경쓰지 않아…

이전 대회 부진 깨끗하게 잊었다"


◈한국《두 차례 환상 칩샷…다시 꽃길이 열렸다》

박성현 텍사스 클래식 1타차 우승


4번 홀 그린 밖에서 이글 만들고

18번홀 위기도 칩인 버디로 끝내


지난해 상금왕·신인상 휩쓸더니

올해 7개 대회 2회 컷탈락 수모


"엄마와 일주일 내내 연습 큰 힘

2년차 징크스 신경 쓰지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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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21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타결 실패한 (한국)GM…데드라인 또 연장》

노조 "월요일까지 교섭하겠다"

정부도 "23일 오후 5시까지"

한국GM, 법정관리 논의 연기


❍ 1주일 새 계속 말 바꾸는 김경수

민주당원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①"감사 인사만 보낸 적 있어"→기사 주소 보내며 "홍보해 주세요"

-②"무리한 인사 안들어주니…"→청와대에 오사카 총영사 추천

-③"드루킹 활동 확인 못해"→김정숙 여사가 '경인선' 만날때 동행


❍ LG 마곡 사이언스파크 개장…77인치 휘어지는 디스플레이 든 文대통령


❍ "여기는 청와대, 잘 들립니까" "반갑습니다, 평앙입니다"

-남북 정상간 핫라인 개통


❍ "안보리에 북핵 폐기 감시委 신설 검토"

-아사히신문 "美日 회담서 논의"

-IAEA 사찰단보다 압박 더 강력


◈중앙SUNDAY《사과한 이주민(서울경찰청장) "김경수 소환 검토"》

파문 커지는 민주당원 댓글 조작

수사 부실 인정 "자리 연연 안 해"

"김·드루킹 관계 조사하겠다"


❍ "여기는 청와대, 평앙 잘 들립니까"

-70년 만에 남북 정상 핫라인 가동

-책상에서 전화 들면 즉시 통화


❍ '82년생 김지영'의 하루, 여가가 없다

[SUNDAY 탐사]한국인 24시


◈동아《김경수-드루킹 '비밀 대화방' 또 있었다》


최고 보안 메신저 '시그널' 이용

작년 대선前 1~3월 55차례 대화


경찰, 김경수 소환조사 검토

金 "찔끔찔끔 의혹 흘리지 말라"


❍ 댓글, 조작된 여론…괴물이 자라났다

커버스토리 6·8면


❍ "혁신성장 미래" LG찾은 文대통령


❍ 전화 걸자 "평양입니다"…남북정상 핫라인 개통

-文대통령 집무실 책상에 설치

-남북 2차례 4분19초 시험통화


❍ 박원순-김문수-안철수 서울시장 3자대결

-경기지사 이재명-남경필 대진 확정


◈경향《남북 정상 간 '핫라인' 뚫렸다》

분단 후 첫 개설…청 제1부속비서관·북 국무위원회 관계자 시험 통화

청와대 어디서든 연락 가능…문 대통령·김정은, 내주 초 첫 통화 예상


❍ 한국 찾아온 노르웨이 기자 "물량팀, 그게 무슨 말이죠?"

[커버스토리]


❍ 한국지엠 임단협 결렬…법정관리 가나

-교섭 마감일까지 합의안 도출 못해


❍ 미세먼지 '나쁨' 진달래는 '활짝'


❍ 경찰 '드루킹' 댓글 조작 추가확인…김경수 소환 검토

-김 의원 "홍보해주세요" 메시지도

-청와대 "특검, 국회 결정 따를 것"


◈한겨레《벌금 낼 150만원 없어…노역장 투병인의 비극》


기초생활수급자 쪽방촌 50대

심부전 수술 나흘만에 노역장

결국 이틀 뒤 병 악화로 숨져


구치소·법무부·검찰 책임 미루며

"법·원칙 따랐을 뿐" 말만 되풀이


❍ 나는 페미니스트

[커버스토리 3·4면]


-페미니즘 공부해온 84년생 남자 최승범

-남고생들에게 '여성의 삶' 가르치는 까닭


❍ 분단 70년만에 '남북정상 핫라인' 연결


❍ 김경수 "홍보 부탁합니다"…드루킹 "처리하겠습니다"

-링크 10건 전달…'지휘관계' 의혹

-'시그널' 메신저로 55차례 대화도

-경찰, 김경수 조만간 소환 검토


◈한국《김경수 의원 보좌관, 드루킹 측과 돈 거래했다》

'댓글조작' 커넥션 의혹 확산


온라인 카페 회원과 수백만원 거래

드루킹, 인사청탁 거절당하자

돈 문제 언급하며 김 의원 협박


드루킹에 기사 URL 보내며

김 의원 "홍보해 주세요" 메시지도

경찰, 김 의원 소환 조사 검토


❍ "여긴 청와대입니다. 평양 잘 들립니까"


❍ 분단 70년 만에 남북 정상 핫라인 개통

-靑, 北 국무위와 4분여간 시험통화

-文대통령·김정은, 회담 전 통화 예정


❍ 서울살이 끝내고 제주로? 아니 목포로!

[Cover Story]


-팍팍하고 숨가쁜 대도시에 지쳐

-옛 정취 가득한 곳서 느린 삶 만끽


-제주·강원은 이미 사람들로 북적

-"월 수입 1000만원 사업 정리하고

-목포에서 새 직장…행복 찾았어요"


◈서울《분단 70년 만에 남북 정상 핫라인 열렸다》

청와대·北국무위 첫 직통전화 개통

"평양입니다" "여기는 청와대입니다"

남북 실무자 4분 19초간 시범통화

文대통령·김정은 내주 초 통화할 듯


❍ 개방형 혁신 '마곡의 실험'

-'축구장 24배' LG사이언스파크 가동

-文대통령 "신기술 막는 규제 풀겠다

-임기 내 기초 연구 예산 2배로 확대"


❍ 대선 전 김경수·드루킹 '시그널(보안성 높은 메신저)'로도 비밀 대화

-경찰 "김경수 소환조사 검토"


◈세계《분단 70년 만에…남북정상 핫라인 열렸다》

남북정상회담 D-6


靑·北국무위 4분19초 시험통화

文대통령 집무실 책상위 설치

불필요한 긴장상황 완화 기여


❍ 정상회담 성공 기원 자전거 순례


❍ 김경수 "홍보해 주세요"…드루킹 "처리하겠습니다"

-경찰 "金, 텔레그램으로 URL 보내

-시그널 통해 55차례 대화도 확인"

-조만간 金 의원 소환 조사 검토

-'댓글 조작 공범' 서유기 구속


❍ "노동계, 사회적 대화 적극 나서야"

-문성현 노사정위원장 밝혀

-"구조조정·노동혁신 미룰 수 없어

-노사 상호입장 이해하고 대화를"


❍ 국회는 지금 '통일 열공'중

[Saturday]


-남북 훈풍에 관련 세미나 봇물

-여야 머리맞대 법안 발의도 증가


◈국민《"北·美정상회담 몽골 개최 의사 전달"》

할트마 바툴가 몽골 대통령, 본보와 단독 인터뷰


외교채널로 직접 제안…北美와 접촉사실 첫 공개

北 육로 가능 희망…美는 아직 구체적 답 안내놔

"韓·몽골 경협 무궁무진…전략적 동반자 관계 기대"


❍ 드루킹에게 URL(인터넷 기사 주소) 주며 김경수 "홍보해주세요"

-댓글 작업 직접 요청 드러나

-보안 최강 '시그널'로도 대화

-여러 경로 통해 접촉 확인

-경찰 "조만간 金 의원 소환"

-특검 도입 가능성 높아져


❍ 마곡에 한국판 실리콘밸리

'LG사이언스파크' 문 열어…文 대통령 참석


-국내 최대 규모 융복합 단지

-개방형 혁신성장 전초기지

-4조 투자…축구장 24개 크기

-연구 인력 2만2000여명 터전

-文 "신기술 막는 규제 풀 것"


◈매일경제《한국GM 주말 운명의 재교섭…법정관리 초읽기》

사측 이사회 결의 23일로 연기

정부 "원칙적 대응 불가피"


❍ 전세대출 이상 폭증…또 다른 '가계빚 뇌관'

-석달새 5조 껑충…총액 50조

-일부는 생활비 등으로 전용


❍ 어라! 휘어지네


❍ 文대통령 "신기술·제품 막는 규제 풀겠다"

-LG사이언스파크 개관식


❍ 드루킹-김경수 '시그널(美메신저)'로 55차례 대화

-靑 "특검, 국회결정 따를것"


❍ 박원순·이재명·이용섭…與 지방선거 후보 확정

민주 서울·경기·광주 경선


◈한국경제《文대통령 "혁신성장 막는 규제 풀겠다"》

"기초연구 예산 두 배로 늘릴 것

혁신성장 모범 보여달라" 주문


❍ 한국GM 노사협상 결렬

-협상시한 23일까지 연장

-합의 불발 땐 법정관리 신청


❍ LG그룹 R&D 심장 '마곡 사이언스파크' 개장


❍ LG, 세계 최대 車 조명업체(오스트리아 ZKW) 1.4兆에 인수


❍ 민주 서울시장 후보에 박원순

-경기 이재명·광주 이용섭


❍ 3년째 첫 삽도 못 뜬 서울~광명 고속道

-주민 강력 반발로 착공 불투명


❍ 근로시간 단축 준비…일하는 디테일이 바뀐다

[커버스토리]


-분·초까지 시간 절약 전쟁


◈서울경제《'혁신 메카' LG사이언스파크…文 "실리콘밸리 부럽지 않다"》

'마곡 R&D기지' 공식 오픈


❍ 아직도 지갑 꺼내? 난 몸으로 긁는다!

[토요 Watch]


-정맥·목소리·표정으로 '생체인증' 진화

-결제서 車 열쇠·진료까지 실생활에 도입

-해킹·개인정보 노출 등 보안 문제는 숙제


❍ 한국GM 법정관리 데드라인 23일로 연기…주말교섭 관건


❍ 金-드루킹 시그널(보안성 높은 메신저)로도 55회 대화

-김경수, 인터넷기사 URL 전송

-드루킹 "처리하겠습니다" 답변

-댓글조작 직접 지시 정황 포착


❍ 외환개입 공개, 3개월·총액 가닥

-김동연, IMF와 협의…방어 불리


❍ 與 서울시장 후보에 박원순

-경기지사 이재명·광주시장 이용섭 확정



정치 TOP


◈조선《與 서울시장 후보 박원순…김문수·안철수와 붙는다》

민주당 경선에서 66% 지지받아 박영선·우상호 눌러

최초의 3선 시장 도전…金·安 단일화 여부가 변수


◈중앙SUNDAY《김경수 URL(언론보도 인터넷 주소) 보내며 "홍보해 주세요"…부탁이냐 조작지시냐》

[드루킹 댓글 조작 파문]


김 의원이 보낸 텔레그램 14건 확보

드루킹, 3월에 6건 댓글 공감수 조작

스노든이 쓰는 '시그널'로 55회 접촉


뒷북, 말 바꾸기로 축소 수사 의혹

경찰 내부서도 "특검에 맡겨야"


※시그널=김 의원과 드루킹 사이에서 주고받은 모바일 메신저. 문자메시지뿐 아니라 음성통화 기능도 있다. 텔레그램보다 더 보안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감청 프로그램을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도 "현재 사용 중인 모바일 메신저는 시그널"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시그널은 대화 내용을 독립적인 종단 간(End to End) 구조로 암호화하는데 메신저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도 그 내용을 알 수 없다. 감청될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대화 내용이 서버에 저장되지 않는다.


◈동아《[서울시장] 朴(박원순) 3선 도전속 金(김문수)-安(안철수) 보수표심 잡기…변수는 야권 단일화》

6·13지방선거 서울-경기 대진표 확정


[경기지사] 이재명 vs 남경필

-李 "16년만의 경기도 정권 교체"

-南 "보수 이끌어갈 미래의 리더"


-안희정-드루킹 등 여권 잇단 악재

-선거판 전체 출렁…결과 안갯속


◈경향《서울 박원순·경기 이재명…'이변' 없었다》

민주당, 3곳 경선 결과 발표…박 시장, 66.26% 득표 3선 도전

이재명, '친문 핵심' 전해철 눌러…광주에선 이용섭 과반 득표


◈한겨레《"평양입니다" "청와대입니다, 잘 들립니까"》

[남북 정상회담 D-6]

분단 70년만에 남북정상 핫라인 개통


청와대 집무실·북 국무위원회 연결

3시41분부터 4분19초간 시험통화

"청와대 안 어디서든 연결 가능해

두 정상 직접 통화는 일정 논의중"


남북, 내주초 판문점서 3차 실무회담

"북, 회담 중 휴대폰 사용 제의 적극적"


◈한국《이변 없었다…민주 서울시장 후보 박원순》

경기 이재명·광주 이용섭 확정

세 지역 모두 결선투표 없이 결정

서울, 김문수·안철수와 3파전



사회 TOP


◈조선《물컵이 쓰나미 될 줄이야…사면초가 대한항공》

①직원들 '갑질제보' 채팅방 개설 ②관세청, 명품 밀반입 의혹 조사

③국토부, 조현민 등기이사 불법성 감사 ④"社名 교체" 靑청원 봇물

업계 "趙 전무 물컵갑질 논란 안일하게 대응하다 분노 여론 키웠다"


◈중앙SUNDAY《시간 빈곤에 갇힌 30대 직장맘, 하루 여가시간 53.6분》

[SUNDAY 탐사]통계로 본 82년생 김지영

시간빈곤층 11명의 24시간


칭얼대는 아이 젖병 물리고 토막잠

허둥지둥 어린이집에 맡긴 뒤 출근


점심 대충 때우고 서둘러 쇼핑몰에

생일파티 선물 등 준비물 챙기기


퇴근 땐 하원시간 못 맞출까 조바심

먹이고 씻기고 재우다 보면 파김치


◈경향《서울시교육감 진보진영 경선, 13세 청소년도 투표한다》

다음달 후보 단일화 추진, 참여자격 낮춰 '선거연령' 시험대에

추진위 "정책 당사자인 청소년 고려"…조희연, 재선 출마 선언


◈한겨레《김경수 의원 드루킹에 지시 여부 등 수사 전방위 확대》

경찰, 민주당원 댓글 조작 수사


'김 의례적 답변뿐' 설명 뒤집혀

지난달에도 6건 댓글조작 의혹

정부 비판적인 내용은 없어

'시그널' 대화 복원이 수사 분수령


애초 일본대사 청탁했다 답변없자

오사카 총영사 자리 다시 요청


※시그널


'시그널'은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메시지 확인 사실을 상대방에게 감추거나, 상대방의 화면 캡처 사실이 통보되는 등 강력한 보안 기능을 갖춘 것으로 알려진 메신저이다. 특정 비밀대화방을 사용하려면 대화를 주고받는 이들이 '오프라인'에서 만나 별도의 코드를 지정해야 하는 등 외부뿐만 아니라 자신과 대화하는 상대방에 대해서까지 보안성을 갖췄다. 미국 국가안보국의 감청 프로그램을 세상에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이 사용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한국《이번엔 과잉 수술…서울대병원 내홍 확산》

"모반절제술 시행하며

비급여 흉터성형술 추가

5년 넘게 환자에 과잉 부담"

동료 교수들, 진상조사 요구

환자 4명은 환불 받아



국제 TOP


◈조선《지도자들 관상 보는 CIA…용하네, 용해》

美외교 숨은 무기 '얼굴 분석'…미·북 회담 앞두고 김정은에 집중


시진핑 '돌발 상황에 약하다'

-美·中정상 만찬서 케이크 먹으며

-시리아 공습 사실 밝히자

-"아이들에게 가스 썼다면…" 동의


CIA가 분석한 김정은은?

-여느 독재자처럼 '내가 곧 내 나라'

-자신을 모욕하면 독하게 반응

-이 조언에도 트럼프 "로켓맨" 비난


◈경향《'혁명 계승·경제개혁' 두 토끼 잡기 시험대 오른 쿠바 새 지도부》

[김진호의 세계읽기]


최고지도자 지명된 디아스카넬

카리스마보다 '공감대 구축형'

당이념 투철 원칙주의자 면모도


표현의 자유 존중 지도자지만

웹사이트 폐쇄 위협 동영상 나와

권력이양 성패, 입지 확보 관건


북·미 접촉할 때 미·쿠바는 삐걱

미국과 관계, 북한과 희비쌍곡선

쿠바, 이미 수교…북·미 잘될까


◈한겨레《공산당 최고지도자 아버지, 쿠데타 정부 총리 아들》

[정문태의 국경일기]

(12) '푸파약 기념관'에서 돌아본 부자의 일생


산골마을 구석의 공산당 기념관

평일인데도 문 닫히고 관리자도 없어

인민해방군 사령관 파욤 쭐라논 추모

"파욤은 심장과 말이 같았던 지도자"


아들 수라윳, 임관 직후 반공전선 투입

부자가 한 전선에서 적으로 싸워

2006년엔 쿠데타 정부의 총리로

"내게 아버지는 영웅이다"


◈한국《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은 기자들의 희생 헛되지 않도록》

[비하인드&]

납치된 언론인들 끝내…슬픔에 빠진 에콰도르



경제 TOP


◈조선《4개 금융지주·은행 '이자 장사'…1분기 순이익 3兆대》

본격적인 금리 상승기 진입하면서 1분기 이자 이익 8~16% 늘어

KB금융 순이익 9682억 선두…신한금융·하나금융·우리은행 順


◈중앙SUNDAY《상속·증여 100조 시대…자산가 10명 중 8명은 부동산으로》


세대간 부의 이동

-베이비부머들 자산 이전 본격화

-아들·손자에 강남 아파트 물려줘


아파트 증여 늘어

-다주택자 양도세 최대 60% 중과

-증여세 최고세율은 50%로 낮아


체계적 절세 전략

-빚도 함께 물려주는 부담부증여

-손자에게 주는 세대생략증여도


◈동아《LG 혁신성장 전초기지…文대통령 "실리콘밸리 안 부럽다"》

마곡 'LG사이언스파크' 개장


축구장 24배 부지에 4조 투자

계열사 연구인력 1만7000명 입주

5G-자율주행차 등 미래산업 주도

개방형 R&D 생태계 중심 역할도


文대통령, 대기업 현장 3번째 방문

"신기술 가로막는 규제 풀겠다"


◈한겨레《한국GM 노사 교섭 결렬…이사회 "법정관리 신청 23일 의결"》

"미래발전 전망을" "비용절감 먼저"

접점 못찾아 주말 협상 이어질듯

사쪽, 산은 실사 기다리며 압박 예상

노조 "진정성 없는 교섭" 강한 불만


◈한국《한국GM, 법정관리 결정 23일로 연기…주말 교섭 분수령》


노사 임단협 11차 교섭 결렬

군산공장 직원 처우문제 등 이견

사측 "협상시한 추가 연장은 불가"


金부총리, 관계 장관 긴급전화회의

"노사 합의 이뤄지지 못하면

GM과 경영정상화 협의 못해"



문화 TOP


◈조선《나라 세우고 독선에 무너진 '건국의 아버지'》

알렉산더 해밀턴

론 처노 지음


카리브해에서 태어난 사생아

美 초대 재무장관에 올라

미국 자본주의 기틀 다졌지만

"실수 인정 않고 오만" 비판도


◈중앙SUNDAY《스톱오버 여행 최적지 헬싱키, 시간 멈춘 '발트의 미항'》


19세기 모습 간직한 '역사지구'

장인정신 품은 모던 스타일 매장

바위로 만든 교회에 눈이 호강


산딸기 등 자연의 맛 가득한 시장

100년 넘은 오두막 카페의 커피

트램서 즐기는 맥주에 입도 호강


◈동아《잃어버린 삶의 의미를 찾아서…카르페 디엠(Carpe Diem)!》

인생은 짧다 카르페 디엠

로먼 크르즈나릭 지음


'현재를 즐겨라'는 뜻의 라틴어

'카르페 디엠'의 철학 폭넓게 탐구


현대사회에서 소비 욕구로 오용

진정한 의미 되찾는 방법 소개


◈경향《흑백·젠더 경계 넘어 그녀들이 꿈꾸는 곳, 핑크 유토피아》

[이로사의 신콜렉터]저넬 모네이 'PYNK'


여성의 생식기 은유·상징하는 이미지들

관능적이지만 남성의 시선에서 완전히 벗어나 경쾌·자유로워


여성의 상징 색 '핑크'를 새롭게 정의

우리 가장 깊은 곳의 색, 젠더 넘어 모두를 연결시키는 색으로


"단지 흑과 백뿐 아니라 다양한 색깔을 칠하는 것"

자유롭고 유동적인 세상에 대한 상상


◈한겨레《확고한 목소리를 지닌 여배우의 등장을 환영하며》

[이승한의 술탄 오브 더 티브이]

배우 이솜에 대한 고찰


'마담 뺑덕' '범죄의 여왕' 등

자신의 욕망을 아는 여성을 연기

'소공녀'에선 집 대신 담배 선택

취향을 위해 홈리스가 된 20대로


월세로 위스키 먹는 동화적 설정

지상에 붙들어맨 건 이솜 덕분

영화 밖에서도 '자신의 의지' 강조

단역이라도 주체적 역할이면 참여


◈한국《졸로프쌀로 만든 베네친…양고기 브라이…아프리카 맛 좀 보실래요?》

[진짜 외국음식 먹어봤니?]

서울에서 맛보는 감비아, 남아공의 맛


베네친, 집안 경사 때 만들어 먹어

민물고기 틸라피아 요리도 담백

경리단길 'J.A.K'서 현지 맛 살려


남아공 수제 소시지·미트 파이 유명

양고기 포이키, 한국 갈비찜과 비슷

이태원 '브라이 리퍼블릭'서 선봬



스포츠 TOP


◈조선《"찌가 쭉 올라올 때의 쾌감, 막판 역전슛처럼 짜릿"》

[스타의 이중생활]

'50년 낚시광' 농구대통령 허재


"다혈질 허재가 낚시한다고 하면

술 먹으러 가는 것 아니냐며

아무도 안 믿더라고요


아내가 독실한 불교 신자인데

왜 살생하냐며 싫어하긴 하죠


농구와 낚시, 뭐가 더 좋냐고요?

당연히 농구죠, 제 밥줄이니까"


◈중앙SUNDAY《3·3 농구, 5·5 야구, 8·8 축구…스포츠의 미니멀 바람》


올림픽 정식종목 된 3×3 농구

-사람 모이는 곳 어디든 경기 가능

-고양서 국제대회, 국내리그도 시작


'찜뿌' 베이스볼5 공인한 WBSC

-쿠바 등 중남미 청소년 중심 인기

-공간·장비 제약 없어 야구 붐 기대


연습이 대회가 된 8인제 축구

-선수 무한교체, 패스·슈팅 수 늘어

-축구협, 내년부터 전국대회 열기로


◈동아《"오심도 경기의 일부라고요? 경기장서 쫓아내야죠"》

'배구 코트의 포청천' 김건태 위원이 말하는 한국스포츠 심판의 현주소


첨단 장비도 못 잡는 상황 있지만

미숙-편파 판정 용서해선 안돼


심판도 타고난 재능 중요한데

처우 열악해 인재들 도전 안해

발굴-양성할 시스템도 못갖춰


운명 쥔 총재-협회장 눈치보느라

툭하면 '홈 콜-스폰서 콜' 잡음


청령 명쾌 정확해야 좋은 심판

야구 축구 농구 해외경기 보며

경기운영 시야 넓혀야 실력 늘어


◈경향《뭔가 다른 '베이징 키즈'서 대세가 된 '야구 아이돌'》


2000년 중반 운동선수 꿈꾸다

올림픽·WBC '강렬한 이정표'

야구부 입단 늘고 실력도 '쑥쑥'


프로야구 강백호·양창섭 등

고졸 신인, 1군 활약 두드러져

"올해 정점" 선수 유입 동기 필요


◈한국《30년 인연 처음으로 함께 챔피언…"아픈 것도 닮아가요"》

SK 문경은 감독-전희철 코치


대학시절 '오빠 부대' 인기 라이벌

SK 18년 만의 챔프전 우승 합작

지도자 콤비 7년만에 승리의 열매


연대·고대 출신, 대표팀서 우정

'모래알 팀' 혹평 속 함께 뛰어

"성적보다 팀 하나로 만들기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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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6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靑은 '임기말 관리'...黨은 '혁신 시험대'에》

[NEWS&VIEW]


朴대통령, 총선 한달만에 靑 참모진 개편...이원종 실장 임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國政안정형 인선

새누리, 혁신위원장에 강성 非朴 김용태..."뼛속까지 바꿀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58.html


◈중앙《대통령 "협치" 이후 첫 인사 이원종》

[뉴스분석]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

여야 충청권 인사들과 친분


정책조정수석엔 안종범

경제수석엔 강석훈 기용

임기말 안정형 친정체제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3


◈동아《'관리형' 靑비서실장

'非朴' 與혁신위원장》

[뉴스분]총선참패 한달만에 당-청 쇄신카드


이병기 실장 후임에 행정가 이원종

정책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혁신위장 김용태 "뼛속까지 혁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6/78111113/1


◈경향《'총선 참패' 한 달 만에...청와대 인적쇄신》

이병기 사표 수리...새 비서실장에 이원종


정책조정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26005&code=910203


◈한겨레《홍만표, 대검 퇴임 직후 '저축은행 사건' 수임 의혹》

2011~12년 저축은행 사태때 업체들 돈 수백만~수억씩 받아

'1년간 퇴임지 사건 금지' 변호사법 위반 지적...홍 "수임 안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1.html


◈한국《靑 비서실장에 이원종...국정 '안정모드'로》

안종범 정책조정수석으로 옮기고

경제수석엔 강석훈 새누리 의원

총선 패배 한 달 만에 일부 개편

이르면 이달 소폭 개각 가능성도

http://www.hankookilbo.com/v/966b1d4022444e41bcc2b30fa475ee1f


◈서울《비서실장에 이원종...'협치·소통' 나선 靑》

총선 한달만에...참모진 개편


서울시장 등 지낸 '행정의 달인'

이 신임 "원활한 국정여건 조성"


안종범 정책조정수석 이동

신임 경제수석 강석훈 의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6001011


◈세계《새 비서실장 이원종...청 "소통 적임"》

청와대 참모진 교체...야당 "총선 민의 반영 못해"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안종범은 정책수석으로

이 신임실장 "박 대통령 최적의 의사결정 보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5/20160515001816.html


◈국민《뜨는 '충청맨'...靑 비서실장에 이원종(前 충북지사)

朴대통령, 이병기 전격 경질


李 "원활한 국정 보좌"

정책수석 안종범 이동

경제수석 강석훈 발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1581&code=11121600&sid1=pol


◈매일경제《靑 인적쇄신...비서실장 전격 교체》

이병기 후임에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48695


◈한국경제《3黨 회동 직후...靑 참모진 전격 개편》

비서실장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522191&intype=1


◈부산《요트 제조·국적 크루즈 무산

부산 해양관광산업 '벼랑 끝'》

조선·해운업계 불황 여파

삼주에스텍 본사 중국 이전

관련 법안 처리 등 지원 절실


부산 해양관광산업 위기 징후들


[1] 요트 제조업체 ㈜삼주에스텍, 국내 시장 미성숙으로 중국 이전

[2] 세계 3위 요트 제조사 셰퍼, 부산 대규모 투자 계획 무산 위기

[3] KCL 국적 크루즈선 취항 현대상선 위기로 논의 중단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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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103



■정치 TOP


◈조선《非朴을 전면에...정진석의 '승부수'》

비대위 10명중 7명 비박계로 채워

'도로 친박黨' 우려에 과감한 인선

혁신위원장도 강성 비주류 선임

일각 "8월 全大前 임시 지도부"


※새누리당 비대위원


이름(나이)              │선수(20대 기준)지역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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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56) 원내대표     │      4선      │충청│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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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68) 정책위의장   │      3선      │경북│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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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69) 사무총장 대행│      3선      │충청│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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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44)              │      3선      │부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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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49)              │      3선      │경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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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59)              │      3선      │부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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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52)              │      3선      │서울│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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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60)              │      3선      │인천│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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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62)              │      초선     │전북│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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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64)              │      원외     │강원│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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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216.html


◈중앙《국정조정자 안종범...청와대 "임기말 정책 추진력 강화"》

[총선 한달 만에 청와대 개편]

경제수석서 '신임' 정책조정수석으로


박 대통령이 가장 자주 찾는 수석

신임 두터운 만큼 질책수위 높아


청와대 발표 전날 맏딸 혼사 치러

대통령에게도 사전에 안 알려


1955년 대구 출생 대구 계성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미국 위스콘신대 경제학 박사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제19대 국회의원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 위원 청와대 경제수석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0


◈동아《비대위-혁신위에 非朴 중용

'박근혜당' 색깔 빼는 정진석》


비대위원, 당연직 외엔 친박 없어

'친유승민' 이혜훈-김세연도 포진

靑 '정권재창출 위한 변신' 용인한듯


일각 "친박, 임시체제에 의미 안둬"

8월 全大 앞두고 '전략적 후퇴' 관측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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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지역구                       계파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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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4선│충남 공주-부여-청양          │범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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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3선│경북 안동                    │친박/친최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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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3선│충남 홍성-예산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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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3선│서울 서초갑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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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3선│경기 포천-가평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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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 3선│인천 남갑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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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원외│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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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3선│부산 금정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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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 3선│부산 동래                    │중립/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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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초선│전북 전주을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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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583/1


◈경향《"120개 무쟁점 법안 19대서 처리 노력"》


여야 3당 '협치' 결과물 주목


20대 국회 원구성 갈등 여전

상임위·특위 숫자 조정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04015&code=910402


◈한겨레《청 2인자에 또 '옛관료'...박정희 청와대서 '새마을운동' 담당》

[총선 한달만에 청와대 개편]

대통령 비서실장에 이원종


9급서 시작 충북지사·서울시장...

친화력 두터운 '행정의 달인'


행정관·비서관 이어 3번째 청와대행

"박 전대통령, 굶주린 농촌 변화 집념"

박대통령, 아버지와 인연 감안한듯


차기 1순위 반기문과 '청명회 회원'

'충청 대망론' 불지펴 국정장악 해석

충청출신 당·청 요직 장악 모양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938.html


◈한국《與 '재건 지휘' 혁신위원장에 40대 (비박계) 김용태》


정진석 "서울서 3선...개혁 정치인"

金 "뼛속까지 바꾸는 쇄신으로

지지 철회한 분들 마음 돌리겠다"

일부선 "정치적 무게감 떨어져"


비대위 인선...비박 대거 포진

http://www.hankookilbo.com/v/361686e9a8e3469f9446dc52c38df143


◈부산《'행정 달인' 투입 후반기 국정 안정 포석》

박대통령, 靑 참모진 개편 배경


지역위원장 출신 비서실장

신공항 등 지역갈등 해결 주목


현기환 정무수석 유임 불구

정무장관 신설 땐 교체 가능성


野 "총선 민심 최소한 답 못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84



■사회 TOP


◈조선《최유정(구속된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연수원 同期 팔아 사건 쓸어 담았나》

형사사건 26건 중 12건

담당 판사와 연고 있어

그 12건 중 6건에서

감형 또는 무죄 판결 받아


의뢰인과 구치소 접견록엔

"○○부로 배당되면 보석 가능"


※최유정 변호사가 수임한 형사사건

2014.12~현재


1심 ......................... 8건

2심 ........................ 17건

3심 .........................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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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심 사건 재판부와 관계


연수원 동기 ................ 11건

고등학교 동문 ............... 1건

같은 지역 출신 .............. 1건

연고 없음 ...................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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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변호사 항소심

감형 성공률


10건 58.8%

총 17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046.html


◈중앙《폐섬유화(폐가 딱딱하게 굳는 증상) 후유증 70대 "평생 15㎏ 산소통 끌고 다녀야"》

[메르스 그후 1년]

<상> 끝나지 않은 고통


344일째 호흡기로 연명 환자

-"감염된 딸이 낳은 손주 보며 버텨"


부인에게 임종편지 쓴 60대

-"요즘도 가끔 울컥, 의료진에 감사"


재활치료 받는 삼성병원 의사

-"폐기능 반쪽, 아직 병원 못 돌아가"


수퍼전파자로 불린 14번 환자

-"직장 복귀했지만 죄책감 시달려"


※감염병 대응체계 어떻게 달라졌나


주요 병원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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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성모병원]

*8104호(1번 환자 입원) 환풍구 2개 설치

*6~7인실을 4~5인실로 변경


[삼성서울병원]

*사전진료소 응급실 외부에 설치

*병동 내 음압격리병상 10개 확보

*보호자 1명 외 출입 제한, 면회 시간 한정


방역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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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본부장 1급에서 차관급으로 승격

*6924억원(올해)으로 예산 증액

*7센터 41과를 8센터 44과(위기소통담당관,

 긴급상황센터 등 신설)로 개편

*국립보건원 외에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서도

 메르스·지카 등 감염병 진단 가능


[그 외 부처]

*인사혁신처: 방역직을 보건직에서 분리·신설,

 감염병 대응 등 보조

*보건복지부: 응급실·격리실 등의 수가 개선

 (의료기관 감염 관리)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33


◈동아《"열여덟살에 세상밖으로...(자립정착지원금) 500만원으로 홀로서기 두려워"》

오늘 성년의 날...아동보호시설 '퇴소 청소년' 생활苦


年2000명씩 보호시설 떠나지만

방 구하고 생필품 사면 정착금 동나

돈 없어 알바 전전...학업 꿈도 못꿔


임대차계약서 쓰기-공과금 납부 등

자립교육에 경제적 지원도 늘려야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828/1


◈경향《정부, 유해물질 선정하고도 2년간 유통 방치》

속속 드러나는 '가습기 살균제 방관' 정황들


환경부, 2009년 CMIT·MIT 어린이 유해물질로 추가

장하나 의원 확인...피해자 막을 2년의 '골든타임' 놓쳐

관계자들, 해당 물질이 '유해 목록'인지 최근까지 몰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60600005


◈한겨레《2011~12년 검찰 수사, 왜 현대스위스저축 비켜갔을까》

[홍만표 전관의혹 확산]


홍, 현대스위스로부터 수천만원 받아

자문료라 해도 '수사자문' 가능성


당시 검찰, 비리제보 받고도 수사안해

"금감원 고발 없었고 수사 여력 없어"

2년지난 2013년에야 '늑장 봐주기 수사'


보해양조선 3억원 받아 수임료 추정

솔로몬저축서도 수백만원 받아


검사 퇴임뒤 변호사 개업시기와 겹쳐

"변호사법 위반" 지적 나와


※홍만표 변호사와 저축은행 사건


[2011년 3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200만원


9월22일

대검 중수부,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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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보해양조(보해저축은행 대주주) 1억원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대주주 비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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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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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300만원


보해저축은행 본격 수사


6월20일

솔로몬저축은행 대주주 등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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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1200만원

             +             <(홍 변호사 매출신고액)

보해양조 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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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서울중앙지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김아무개 전 회장

부실대출 혐의 기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2.html


◈한국《최유정·홍만표 전관비리 눈감은 '법조계의 감사원'》

법조윤리협의회 책임론 대두


6개월간 형사사건 30건 이상 땐

수임내역 등 조사할 권한 불구

비리정황 알고도 정밀심사 뒷짐


협의회 직원은 파견 검사 등 6명

"연간 400여명 확인 불가능" 해명

http://www.hankookilbo.com/v/92e7e208ca91421c8692a52f380df9a6


◈부산《"돈 안 된다며 수술 거부" 의료관광 중심지 맞나》


코 다쳐 성형외과 찾은 30대

서면메디컬스트리트서 분통


미용 치중, 재건 성형 꺼려

'불친절' 오명까지 확산

이미지 훼손·신뢰 상실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95



■국제 TOP


◈조선《여성에 기습키스·수영복 강요...트럼프는 못 말려》

50명이 전한 '내가 겪은 트럼프'


고교 동기 "女 미모에 극도 민감"

미스USA 후보 "훑어보며 흠~"


대놓고 몸매 품평 예사로 하고

아무에게나 '자기'라고 불러


업무능력 있으면 과감히 중용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14.html


◈중앙《열차로 온 '다칭(大慶, 헤이룽장성) 원유' 열처리 뒤 30㎞ 송유관 타고 북으로》

[중국, 대북 원유 원조 첫 확인]


신경진 특파원

단둥 송유기지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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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는 평북 봉화화학공장

원유 응고 막으려 89도까지 데워

단둥송유기지에 연기 짙게 피어


"열차 왕래 많아야 하루에 두번"

송유능력 연 300만t, 지금은 52만t

중국 세관은 3년째 "수출량 0"


※북·중 송유관(중조우의 송유관)


다칭유전(헤이룽장성) 열차 운송 바싼 유류저정소(단둥시 러우팡진) 마스 봉화화학공장(피현군 백마리)

                                                                                                                                                                             송유(30.3㎞)

*직경 ............ 377㎜

*설계 송유량 ..... 연 300만t

*2012년 송유량 ... 연 52만t


자료: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NPC)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47


◈동아《(FT) "톈안먼처럼 잊고싶은 사건"

문혁 50년, 침묵의 中정부》


시진핑 권력집중, 문혁 회귀 논란

서방 언론 "마오 이미지 연상시켜"


"문혁, 좌경화 잘못으로 생긴 동란"

런민일보, 시진핑 1월 발언 공개

'개인 우상화' 논란 진화 나서


중국 문화대혁명 개요


[시작]

1966년 5월 16일 공산당 정치국 '5·16 통지' 통과


[끝]

1976년 9월 9일 마오쩌둥 사망 및 10월

4인방 체포로 사실상 종결


[공식 평가]

1981년 6월 27일 공산당 11기  6중전회,

'역사 결의'로 당과 국가에 재난을 초래한

내란으로 규정


[인명 피해]

농촌에서만 75만~150만 사망(파이낸셜타임스)


[문혁 관련 주요 용어]

홍위병(학생 행동대원), 조반유리('당에

반항하는 것에는 이유 있다'는 홍위병 구호),

하방(지식인을 농촌으로 내려보냄),

라오싼제(1966~68년 고등학교 졸업자.

문혁으로 대학 못 간 젊은층 상징),

사인방(문혁 주도한 장칭 등 4명)


[시진핑과 문혁]

부친 시중쉰 국가부주석 실각, 시진핑 산시 성

옌안 시 량자허에서 7년간 하방 생활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1025/1


◈경향《마두로(베네수엘라 대통령), 공장 멈춘 재벌에 "이 나라 떠나라"》

베네수엘라 극심한 경제난...좌파 대통령 국민소환 추진

'호세프 탄핵'도 악재로...미 정보기관선 쿠데타설 흘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51653001


◈한겨레《문혁 50년...박제화된 '기억' 어정쩡한 '상흔 치유'

[국제 초점]중국 문화대혁명 발발 반세기


안 쓰는 방 세줬다고 자본가 몰리고

미국에 그림 전시했다고 내통자로

괴로운 나머지 창밖으로 몸 던지니

'자살을 통해 항거했다'며 쇠고랑


문혁 당시 벌어진 어이없는 일들

세월과 함께 역사가 돼가고 있다

젊은이들은 소설·영화로나 접할 뿐

일부선 향수·낭만의 대상 되기도


'지도자 오류로 시작된 내란'이라는

공산당 평가는 마오 후광에 묻혀

피해 책임 물을 대상만 모호해져

50주년 맞아 새로운 변화 있을까


※문화대혁명 이후 세대의 '문혁 단상'


"어릴 때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이야기를 주고받는 걸 들었다. 글로벌·정보화

 시대에 문혁 같은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ㄱ(남·27)/산둥(출신지)/대학원생


"할아버지 세대로부터 들으면서 '어떻게 그런 일이…'라는 느낌이었다.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문혁 관련 내용은 달랑 두 쪽뿐이다."

ㄴ(여·30)/헤이룽장/회사원


"부모님은 상산하향(하방) 시절에 만난 '지청'(지식인 청년)이었다. 문혁 기간

 국력 소모와 사회 퇴보, 문명 도태의 책임은 피할 수 없다."

ㄹ(남·39)/장쑤/회사원


"문혁은 이미 전설이다. 문혁이 지식인들에게 남긴 가장 큰 유산은, 언론의

 자유를 믿지 말라는 것이다."

ㅁ(여·42)/베이징/교수


※문화대혁명 : 중국 최고지도자 마오쩌둥이 주도한 극좌 사회운동으로, 일반적으로 1966년 5월16일 중국공산당 정치국 회의에서 발표된 '5·16 통지'를 시작으로 본다. '새로운 공산주의 문화를 만든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대약진운동 실패로 권위가 추락한 마오쩌둥이 류사오치와 덩샤오핑 등 실리파를 상대로 반격을 취한 권력투쟁 성격이 강하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43921.html


◈한국《위기의 남미...이번엔 베네수엘라 대혼란》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 이어

"외세 개입" 주장...기업 몰수 선언


살인적 인플레·약탈·시위로 몸살

野 "탄핵 막으려 비상사태 악용"


베네수엘라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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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우고 차베스 대통령 암투병 끝에 사망, 니콜라스 마두로 부통령이

           권한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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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마두로 대통령 공식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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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2월 총선서 중도우파 야권연대(민주연합회의·MUD)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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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마두로 대통령, 경제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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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30일 폴라그룹 "맥주 생산 중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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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13일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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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비상사태 후속 조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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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68065fe9c8e7475f8e9ed16dd33b387b


◈부산《'핑크 타이드(온건 사회주의 좌파 물결)' 퇴조...남미 좌파 정권 위기 도미노》

베네수엘라 경제난 가중

곳곳 약탈 발생, 조업 중단

비상사태 속 쿠데타 가능성

브라질 정국 싸고 마찰 심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6000019



■경제 TOP


◈조선《철강·조선 구조조정...나는 日, 기는 韓

日 1위 철강사 '신일철주금'·4위 '닛신제강' 합병...세계 1위 추격


중국發 공급과잉에 맞서

신일철주금, 4년 만에 또 합병

포스코와 격차 더 벌려


"日, 생존 위해 구조조정 시작

그 과정서 새 먹거리 만들어내"


한국기업, 구조조정 시기 놓쳐

주력산업 경쟁력 상실 우려


※신일철주금·닛신제강 VS 포스코


구분                  │신일철주금(일본 1위)+닛신제강(4위)포스코(한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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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2015년)          │         6조2275억엔(67조1220억원)│   58조19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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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2015년)        │             2311억엔(2조4900억원)│       -9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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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         2조2595억엔(24조3500억원)│         19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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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철강 생산량(2014년)│                           5330만t│        4143만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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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주요 구조조정


[조선]

*한국

-3대 조선회사 구조조정 지지부진

-21세기조선 등 중소형 조선소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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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니버설조선+IHI마린유나이티드→ 재팬마린유나이티드(2013년)

-이마바리조선과 미쓰비시중공업의 LNG 사업부 합병→ MI-LNG(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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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한국

-세아특수강, 포스코특수강 인수(2015년 3월)

-동부제철, 워크아웃 돌입(2015년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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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KK+가와사키제철→ JFE홀딩스(2002년)

-신일본제철+스미토모금속공업→ 신일철주금(2012년)

-신일철주금+닛신제강 합병(5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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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한국

-르노삼성·GM대우 등 작년 희망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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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산자동차, 미쓰비시자동차 경영권 인수(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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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세계철강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5/2016051501916.html


◈중앙《지도 쇄국정책...위치기반 IT기업 해외 가는 길 봉쇄

국내지도 해외 반출 금지 정책 다시 논란


청와대·군부대 등 안보 문제 내세운 규제 득보다 실

방한 외국인들도 구글맵 제대로 쓰지 못해 불편

이스라엘, 외교협정으로 상업용 위성 노출 예방 '주목'


※한국에선 대중교통 길찾기만 되는 구글 지도


인터넷 선진국           │인터넷 개발 폐쇄적인 국가

(미국, 영국, 독일, 일본,│

 프랑스, 캐나다 등)     │러시아│이스라엘│중국│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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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3D)지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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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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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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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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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실시간 교통상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내비게이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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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지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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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구글

http://news.joins.com/article/20029997


◈동아《건설업 구조조정 6년 성적 '낙제수준'》

2008~2014년, 5대 재무지표중 4개 악화...부실만 키워


영업이익으로 이자 못 갚는

좀비기업 늘어날 가능성 많고

이익률-차입금지표도 뒷걸음


"부실기업 퇴출 미루다 하향평준화

8월 시행 원샷법 적극 활용을"


※종합건설사 주요 재무지표 단위: %


구분        │2008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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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  │  5.8  2.2(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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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률│  3.1  0.3(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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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보상비율│ 387.4 201.9(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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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 193.1 143.1(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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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금의존도│ 20.0  23.6(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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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설사 규모 및 면허 수 추이 단위: 개


[2008년] 회사 수 1만2590면허 수 1만4262

[2014년] 회사 수 1만972면허 수 1만2906


자료: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대한건설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515/78109718/1


◈경향《현대상선, 외국 선사 초청 용선료 협상》

긍정 반응 있어야 사채권자 설득도 가능 '막판 총력전'

산은 자회사 편입 땐 현대그룹도 '대기업 집단'서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성공] 채무재조정 진행

[실패] 법정관리(?)


※양대 해운사 부채 현황

*지난해 말 기준, 자료: 각 사


구분      │현대상선   │한진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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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대출금│1조2000억원│7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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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    │1조8000억원│1조5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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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금융  │1조8000억원│3조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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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화채권│-          │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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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조8000억원│5조6000억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21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조미김 인기에 짝퉁도...중국인 입맛 홀릴 다음 먹거리는?

[경제의 창]


중국인 수산물 소비 최근 들어 급증

한국은 아직 수출보다 수입이 많아


국내 중소·영세업체 중국 진출 모색

어묵 등 고품질 내세워 현지 공략


조미김, 반찬 아닌 간식으로 인기

최근 어육소시지도 유아들한테 돌풍

"한국산 수산물 정보 여전히 부족

긴 안목에서 지속적인 홍보 필요"


중국 수출 주요 수산물 현황

*2015년 기준   자료: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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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6643만달러

수산물 수출 금액


21.2%

수산물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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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3800만달러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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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36만달러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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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란]

1416만달러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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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산물 교역 규모 추이

자료: 해양수산부 (단위: 달러)


[2010년] 중국에서 수입 10억9600만│중국으로 수출 2억3100만

[2011년] 중국에서 수입 12억5000만│중국으로 수출 4억6400만

[2012년] 중국에서 수입 10억7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200만

[2013년] 중국에서 수입 10억2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000만

[2014년] 중국에서 수입 11억7500만중국으로 수출 3억900만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960.html


◈한국《세종시 분양권 수사에 부동산시장 움찔》

특별분양 공무원 입주 62% 불과

중개업소 "불똥 튈라" 상당수 휴업

기존주택 시장까지 위축 우려도


※세종시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 변화

(단위:원)


2013년 12,898

2014년 14,107

2015년 15,172

2016년 16,244


자료:국토교통부

http://www.hankookilbo.com/v/1d6eb68facb64447937a8b130fb68409


◈부산《일감 '뚝' 끊긴 울산·경남 고용도 '뚝'》

울산 실업률 올 들어 3%대

2011~15년 2%대와 대비

경남도 올해 '고공행진'

조선 불황에 고용 '직격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56

14번환자, 19대국회, 1순위, 2009년, 2011년, 2012년, 20대국회, 2인자, 30대, 3당, 3당회동, 3선, 40대, 50년, 50주년, 60대, 70대, 8월, 9급, CMIT, MIT, 가동중단, 가습기살균제, 간식, 갈등, 감사원, 감염, 감염병대응체계, 감형, 강석훈, 강성비박, 강요, 강화, 개각, 개업, 개인우상화, 개편, 개혁정치인, 건설업, 검찰수사, 격차, 경남, 경쟁력, 경제난, 경제수석, 경제적지원, 경질, 고공행진, 고교동기, 고용, 고통, 고품질, 골든타임, 공과금, 공급과잉, 공동주택, 공무원, 공산당, 공장, 과감, 관계자, 관료, 관리, 관리형, 교체, 구글맵, 구글지도, 구속, 구조조정, 구치소접견록, 국가비상사태, 국내지도해외반출금지정책, 국민소환, 국적크루즈, 국정, 국정안정형, 국정여건, 국회의원, 군부대, 굶주림, 권력집중, 규제, 그림전시, 금감원, 금융감독원, 긍정, 기습키스, 기억, 기업몰수, 기용, 김세연, 김용태, 낙제, 남미, 낭만, 내란, 내통자, 노출, 논란, 농촌, 늑장봐주기수사, 닛신제강, 다칭유전, 단둥송유기지, 담당판사, , 당연직, 당청, 대검, 대검찰청, 대경유전, 대기업집단, 대북원유원조,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대혼란, 도널드 트럼프, 도로친박당, 도미노, 돌풍, 동란, 뒷걸음, 뒷짐, 득실, 등용, 런민일보, 마두로, 마오, 마오쩌둥, 마찰, 맏딸, 먹거리, 메르스, 모호, 몸매, 몸살, 무산, 무쟁점법안, 무죄, 문혁, 문화대혁명, 미국, 미모, 미스USA, 미용, 민심, 민의, 박근혜, 박근혜당, 박정희, 박제화, 반기문, 반세기, 반쪽, 발탁, , 방관, 방치, 방한, 배당, 법안처리, 법조계, 법조윤리협의회, 베네수엘라, 벼랑끝, 변신, 변호사, 변호사법, 보석, 보좌, 보해양조, 복귀, 봉쇄, 봉화화학공장, 부동산시장, 부산, 부실, 부실기업, 부장판사, 북중송유관, 북한, 분통, 불가능, 불똥, 불친절, 불편, 불황,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리, 비리제보, 비박, 비서관, 비서실장, 비주류, 뼛속, 사법연수원, 사채권자, 사표, 산소통, 산업은행, 산은, 삼성병원, 삼주에스텍, 상실, 상업용위성, 상임위, 상흔, 새누리당, 새마을운동, 색깔, 생존, 생필품, 생활고,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서방언론, 서울, 서울시장, 설득, 성년의 날, 성적, 성형외과, 세계1위, 세관, 세종시, 세종시분양권, 소비, 소설, 소통, 솔로몬저축은행, 송유관, 송유능력, 쇄국정책, 쇄신, 쇠고랑, 수산물, 수술거부, 수영복, 수임, 수임내역, 수입, 수출, 수퍼전파자, 숫자조정, 승부수, 시위, 시진핑, 시진핑1월발언, 시험대, 신경진, 신공항, 신뢰, 신설, 신일철주금, 신임, 실업률, 실장, 아동보호시설, 아버지, 악용, 악재, 악화, 안보, 안정모드, 안종범, 알바, 야당, 약탈, 어린이유해물질, 어묵, 어육소시지, 업무능력, 여성, 여야, 연고, 연기, 연명, 연수원동기, 열차, 열처리, 영세업체, 영업이익, 영화, 예방, 오류, 오명, 온건사회주의좌파, 왕래, 외교협정, 외국선사, 외국인, 외세개입, 요직, 요트, 용선료협상, 용인, 울산, 울컥, 원구성, 원샷법, 원유, 위기, 위반, 위축, 위치기반IT기업, 유아, 유임, 유통, 유해물질, 응고, 의뢰인, 의료관광, 의료진, 의사, 의사결정, 의혹, 이동, 이미지훼손, 이병기, 이스라엘, 이원종, 이익률, 이자, 이전, 이혜훈, 인민일보, 인사, 인선, 인연, 인적쇄신, 인플레, 인플레이션, 일감, 일본, 임기말, 임대차계약서, 임시지도부, 임시체제, 임종편지, 입맛, 입주, 자기, 자립교육, 자립정착지원금, 자문료, 자본가, 자살, 자회사, 장악, 장하나, 재건, 재건성형, 재무지표, 재벌, 재활치료, 저축은행사건, 저축은행사태, 전관비리, 전당대회, 전대, 전략적후퇴, 정국, 정권재창출, 정무수석, 정무장관, 정밀심사, 정보, 정보기관, 정부, 정진석, 정책수석, 정책조정수석, 정책추진력, 정치적무게감, 정황, 제외, 조미김, 조사권한, 조선, 조선업계, 조업중단, 좀비기업, 좌경화, 좌파, 죄책감, 주력산업, 주택시장, 중개업소, 중국, 중국인, 중국정부, 중소업체, 중용, 중조우의송유관, 지도, 지역갈등, 지역위원장,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철회, 직격탄, 진출, 진화, 질책, 집념, 짝퉁, 차기, 차입금, 참모진, 참패, 책임론, 천안문, 철강, 청명회, 청소년, 청와대, 초청, 총력전, 총선, 최유정, 추격, 충북도지사, 충북지사, 충청권, 충청대망론, 충청맨, 치유, 친박, 친분, 친유승민, 친정체제, 친화력, 침묵, , 쿠데타, 쿠데타설, 탄핵, 톈안먼, 퇴소, 퇴임, 퇴임지, 퇴조, 퇴출, 특별분양, 특위, 파견검사, 패배, 편입, 평가, 평북, 평안북도, 폐기능, 폐섬유화, 포스코, 품평, 피해자, 피해책임, 핑크타이드, 하향평준화, 학업, 한국, 한국산, 합병, 항거, 해명, 해양관광산업, 해외, 해운사, 해운업계, 행정, 행정가, 행정관, 향수, 헤이룽장성, 혁신,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대그룹, 현대상선,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현지공략, 협치, 형사사건, 호흡기, 혼사, 홀로서기,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홍보, 환경부, 환자, 회귀, 후광, 후유증, 후임, 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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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24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당적 변경 시한) 1시간 남기고 탈당한 유승민

뒤탈 겁나 자르지도 못한 與》

與지도부, 여론 후폭풍 우려해

최후시한까지 공천결정 미루자

劉 "당의 시대착오적 정치보복"

"정의 위해 출마하겠다" 선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4/2016032400269.html


◈중앙《유승민 "시대착오적 정치보복" 무소속 출마》

공천위 또 결정 미루자

후보등록 1시간 전 탈당

"동지들과 함께 돌아올 것"

무소속연대 의지 내비쳐

http://news.joins.com/article/19774966


◈동아《결국, 그가 떠밀려 나갔다》


유승민, 與지도부 공천결론 미루자

시한 1시간前 "탈당-무소속 출마"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헌법 언급


이재오-윤상현-주호영도 탈당

'충성 공천' 부작용...과반의석 붕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77675&date=20160324


◈경향《유승민 "당이 보여준 모습 정의가 아니다"》

"친박·비박 편가르기만..." 새누리 탈당, 무소속 출마 선언

오늘 후보 등록 앞두고 이재오·주호영·류성걸 무더기 탈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32230085


◈한겨레《내쳐진 유승민, 결국 무소속 출마》

"당의 모습은 시대착오적 정치보복"


새누리 마지막까지 결정 미루자 '탈당'...이재오·주호영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6584.html


◈한국《劉 "권력이 버려도 국민만 보고 간다"》

새누리 탈당 무소속 출마 선언

"공천과정 진박·비박 편가르기만

시대착오적 정치 보복에 분노

반드시 돌아와 보수 개혁할 것"

http://www.hankookilbo.com/v/c4382394c57e47839e8495c3c906bd7c


◈서울《유승민 "새누리 탈당...무소속 출마"》


"黨모습은 시대착오적 정치 보복"

총선 표심·여권 지형 영향 주목

이재오·주호영 탈당, 무소속 출마


김무성 "劉지역구 무공천 옳다"

이한구 "있을 수 없어" 즉각 반박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4001018


◈세계《내쫓긴 원조친박...총선 중대 변수로》

유승민, 당적변경 마감 직전 탈당 무소속 출마 선언

이재오·주호영도 탈당...무소속 연대 탄력 받을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4/20160324000017.html


◈국민《유승민 "정의를 위해 출마하겠다"》

"어떤 권력도 국민 못 이겨"...탈당·무소속 출마 선언

"부끄럽고 시대착오적인 정치보복" 여권 강력 비판

이재오 의원도 동반 탈당 오늘 무소속 출마 기자회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3092&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朴 "미래 개척하고 성장이끌 주인공은 우리 기업"》

[매일경제50미래경제50년 제25차 국민보고대회]


새로운 50년 열자...국가개조 청사진 '노바투스 코리아(Novatus Korea:대한민국 대혁신)' 매경 제안


※'노바투스 코리아' 액션플랜


[리더십의 혁신]

*미래 50년 명확한 비전 제시

*다양한 계층과 문화 포용


[스타트업 중심국가로 전환]

*대기업의 신사업 투자 확대

*재계 2, 3세의 기업가정신 회복


[파괴적인 신기술 육성]

*뇌과학, 인공지능, 양자컴퓨터 등

*미래 유망직업 예측, 일자리 창출

http://news.mk.co.kr/newsRead.php?no=217539&year=2016


◈한국경제《"대우조선, 손실 (2013~2014년) 2兆 축소"

딜로이트(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의 실토 '파문'》

대우에 재무제표 수정 요구


※대우조선해양 부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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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대상     대우조선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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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인        딜로이트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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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시기     2013~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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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감사 규모2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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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매출채권 충당금 미설정            

부실 감사 항목노르웨이 송가프로젝트 손실 미반영    

                부실한 총공사비예정원가 책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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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320571


◈부산《"黨을 가리면 인물이 보입니다"》

[당신의 선택 4·13]


오늘부터 총선 후보자 등록

정치권에 성난 민심 알려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4000105



■정치 TOP


◈조선《여론 지지 앞섰는데 낙천...김무성이 막판까지 再議 요청한 4인》

[총선 D-20]

한밤 이재오·류성걸 탈당...김무성 "이 지역구엔 후보공천 않겠다"며 도장 안찍어


경선 기회도 못 얻고 무소속 출마

-이재오, 친이계 세력화 가능성

-류성걸 "유승민과 연대할수도"

-구성재 "일방적 탈락 너무하다"

-김영순 "세 번 떨어진 후보 공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4/2016032400292.html


◈중앙《유승민, 새누리 색깔 뺀 현수막 앞서 "정든 집 잠시 떠난다"》

[대구서 무소속 출마 선언]


유 의원, 작년처럼 헌법 인용하며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와

작년 대표연설, 당 정강 안 어긋나"


경쟁자 이재만 "공천위 결정 기다려"

김무성 측 "공천직인 안 찍을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774876


◈동아《"유승민 공천 여부는 통치권 문제"...靑 눈치만 본 공관위》

[총선 D-20] 새누리 내전 후폭풍


김무성 "無공천"...이한구 "안될 말"

막판까지 책임 떠넘기기 일관


수도권 후보들 "현장 민심 싸늘"

원칙 없는 공천에 '비상등' 켜져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77738&date=20160324


◈경향《"공천 주도한 그들..." 막장공천 친박에 '비수' 메가톤급 파장》

[총선 D-20] 유승민 탈당·무소속 출마


"쫓겨난 동지들과 함께 당으로 돌아와 보수 꿈 이룰 것"

무소속 출마 선언에 지지자들 "유승민" 연호하며 박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32214085


◈한겨레《'뚫리는 방탄복' 뒤에 군피아 있었다》


군, 첨단 방탄복 개발 성공하고도

군피아 로비에 사업 취소

삼양컴텍에 독점공급권 줘


퇴역 장성 7명 등 예비역 29명

돈받고 정보 넘긴뒤 취업하는 등

삼양화학그룹 로비스트로 활동


다목적 방탄복 사업 비리 사건 개요


[국방부] → [삼양컴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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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철갑탄 방탄복 개발, 성능시험 합격

              (개발비 2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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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철갑탄 방탄복 보급 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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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철갑탄 방탄복 보급 사업 돌연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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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삼양컴텍'에 일반 방탄복 독점사업권 부여

              (10년간 총 사업비 2700억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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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 [삼양컴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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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1급 공무원 ㄱ에게 4000만원 지급

 (ㄱ의 아내 위장채용 형식)

*2008년부터 2014년까지

 예비역 군인 29명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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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주요 제품     │취업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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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화학공업│화생방·탄약류│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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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컴텍    │방탄류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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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세라텍  │세라믹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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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오빌더    │제올라이트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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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호 안은 대령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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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administration/736594.html


◈한국《劉 "黨 모습은 정의 아니다" 현재권력과 정면 승부의 길로》

[유승민 무소속 출마 선언]


-공관위, 공천 여부 끝내 보류

-스스로 당 나가도록 만들어


-"따뜻한 보수, 정의로운 보수

-새로운 걸음 되기를 기대"

-대구 '당선 보증' 1번 떼고

-사실상 朴대통령과의 선거


유승민 탈당 회견 주요 내용

-"정체성 시비는 저와 함께 한

-의원들 쫓아내기 위한 핑계"


※유승민 의원 사태 일지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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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2일 새누리당 원내대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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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8일 "증세 없는 복지는 허구"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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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25일 "배신의 정치 심판해달라"

         박근혜 대통령 국무회의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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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8일 원내대표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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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0일 "진실한 사람들 선택"

         박 대통령 국무회의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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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4일 "나는 TK적자, 당 떠날 일 없다"

         경북대 특강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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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10일 박 대통령 대구, 안동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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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친유승민계 공천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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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자택 나간 뒤 칩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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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유승민 자진사퇴 기다리는 중"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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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탈당 후 무소속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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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dd0eb346740e413ca60c114acb8f15b4


◈부산《'최악'은 피했지만...정체성 논쟁 본격화》

[4·13 총선 D-20]

더민주 김종인, 당무 복귀


"당, 구습에서 못 벗어나"

주류 친노계와 마찰 예고


비례대표 '부산 홀대' 심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4000117



■사회 TOP


◈조선《수행평가 했는데...'학생 울리는 교사' 멍에 쓸 줄이야》

[NOW]

학부모·학생 잇단 항의에

교사들 "점수 주기 무서워"


"당신한테 배운 학생이 무슨 죄"

외국인 교사에 삿대질하기도

비중 늘리려는 교육부 방침에

반대하는 교사들 늘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4/2016032400190.html


◈중앙《유커 6000명 '인천상륙작전'...28일 월미도 치킨 동난다》

[대규모 중국 관광객 방한]


아오란그룹 직원 6박7일 포상 휴가

27일 입국, 항공편으론 최대 규모


닭 1500마리, 맥주 4500캔 치맥 축제

버스 140대, 호텔 객실 1500개 빌려

인천시 측 "경제효과 120억원 규모"


숫자로 보는 유커 6000여 명

인천 방문 계획


1

크루즈 제외 단일 단체 방문객

역대 최대 규모(600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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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유커 6000여 명이 출발하는

중국의 도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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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유커들이 국내에서 이용할 관광버스 수

(일렬로 세웠을 경우 154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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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유커들이 타고 올 비행기 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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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유커를 안내할 가이드 인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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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유커에게 제공될 인천 숙박 객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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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마리

28일 월미도 치맥 파티에서

유커에게 제공될 치킨 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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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억원

유커 방문에 따른 경제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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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

28일 월미도 치맥 파티에서

유커에게 제공될 캔맥주 수


※아오란그룹 인천 일정


[일정] 3월 27일~4월 3일


[규모] 아오란 그룹 임직원 6000여 명

       (현재 158개 항공편 5400명 예약)


[코스] ① 송도석산 → ② 인천대학교 →

       ③ 모래내 전통시장 → ④ 차이나타운 →

       ⑤ 월미도(28일 치맥축제 예정) →

       ⑥ 엔타스 면세점


자료:인천시

http://news.joins.com/article/19774850


◈동아《"정서적 학대도 안돼"...英 '자녀에 폭언' (최고) 10년刑》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로]

<下> 친권보다 아이 인권 중시하는 선진국


생후 6주 아기에 두유만 줘 숨지게 한

美 채식주의 부부에 무기징역 엄벌

한국 '자녀는 부모 소유물' 인식 여전

학대 알고도 주위선 신고 꺼려

http://news.donga.com/3/all/20160324/77177092/1


◈경향《뒷돈 앞에 병사 안전은 뒷전

철갑탄 못 막는 방탄복 선정》


국방부 개발하고도 백지화

일선부대에 3만여개 지급


재취업 특혜 군·산 비리

전직 군인 등 23명 적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2&artid=201603232146365


◈한겨레《난 1등급 아닌 '그외 학생', 영어대회 나갈 기회조차 없다》

[학생부의 배신│불평등 입시 보고서]

일반고의 1등급 몰아주기


고교들, 내신등급 높은 학생에게

경시대회·봉사활동 기회 몰아줘

학생부 종합전형서 상대적 유리

"학생부도 상위권만 교사가 써줘"


심화반·정독반 이름으로 특별관리

"정독반 안엔 또 밀레니엄 정독반"

독서실마저 성적따라 '지상·지하'


고교마다 학종 대비반 '우후죽순'

소논문쓰기 등 대학 교양 수준

일반 학생들은 접근하기 어려워


학생부 종합 전형(학종) 준비한 일반고 학생들의 차별 경험

(이름은 모두 가명)


김민지


*내신등급   3등급(비수도권 일반고 졸업)

*꿈         의사

*입시 결과  학종 지원했지만 불합격, 재수 중


"전교에서 상위권 학생들은 외부에서 대회나 체험학습이 있으면 학교 수업 중에 빠지고

가도 출석 처리가 돼요. 저는 학교 빠지는 게 쉽지 않으니까 외부에서 진로캠프 하는 걸

찾아도 알아보기만 하고 끝났어요. 봉사활동도 학교 안 나가는 일요일에 했어요."


고도연


*내신등급   2등급(비수도권 일반고 졸업)

*꿈         경찰

*입시 결과  학종으로 합격했지만, 원하는 대학 아니어서 재수 중


"2학년 때부터 진짜 눈에 보일 정도로 학교에서 밀어주는 애들만 계속 상을 받아요.

영어말하기대회에서 진짜 누가 봐도 잘한 팀은 떨어지고 전교 1등 팀이 대상을 받았어요.

친구들끼리 '진짜 이상하다' 그랬어요."


채경민


*내신등급   2등급대(수도권 일반고 졸업)

*꿈         특수교사

*입시 결과  학종 지원했지만 불합격, 수도권 4년제 진학


"제가 윤리 과목을 정말 열심히 들었어요.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을 보통

2등급까지는 적어주셔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1등급만 적어주고 다른 애들은

아예 안 적어주셨더라고요."


이하윤


*내신등급   3등급(수도권 일반고 졸업)

*꿈         기자

*입시 결과  학종 지원했지만 불합격, 수도권 2년제 대학 진학


"학생부가 공부 잘하는 친구들은 20장인데 저는 7장이었어요. 기자가 정말 하고 싶어서

나름 동아리에서 인터뷰도 하고 기사도 써보고 했는데, 학생부에는 한두줄 정도뿐이더라고요.

이거 가지고는 안 되겠다 싶었는데, 신문방송학과 지원했다가 떨어졌어요."


주수희


*내신등급   4등급

*꿈         작가

*입시 결과  학종 지원 안 해, 정시로 수도권 4년제 야간과정 진학


"심화반 학생들은 20명 정도가 별도 교실에서 따로 야자를 하는데, 여름이면 거기만 에어컨을

틀어줘요. 심화반 친구들은 '에어컨 너무 심하게 튼다'고 긴팔 후드집업 입고 다녀요.

우리는 40명씩 한 교실에서 야자하면 정말 덥거든요."


※내신 등급별 학생들의 수상실적 격차 사례

*입시업체 하늘교육 상담학생들의 학생부 내용 중 발췌  자료: 하늘교육 제공


[수능 만점자 학생] 79

*신입생 오리엔테이션대회 소감문 쓰기

*심화영어경시대회

*지리올림피아드대회

*교내 R&E 발표대회 수학부문

*수학여행 기행문 부문

*논리적 글쓰기 대회

*학업우수상(35번)

*바른수업태도상(8번)

*봉사상

*정의상 등


[1등급 학생] 64

*교내수학경시대회

*축구우수학급표창

*경제논술대회

*표창장 선행부문

*독서노트 시상

*학술동아리R&E 발표대회

*동아시아사경시대회

*학업우수상(34번)

*모범상

*성실상 등


[2등급 학생] 25

*체육대회

*교내영어경시대회

*우리말경시대회

*인사잘하기프로젝트 인사왕

*독서신문만들기대회

*인문독후감쓰기대회

*학업우수상(11번) 등


[3등급 학생] 9

*교내발명품경진대회

*온라인독후감경시대회

*교내토론대회

*논문발표대회

*학업우수상(2회) 등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36477.html


◈한국《별풍선 받으려 180㎞/h 폭주 생중계...돈벌이 눈먼 인터넷방송》


짭짤한 수익에 더욱 대담해져

한개당 100원...모일수록 대박

칼치기·난폭운전 자극적 화면 연출


음란방송 폐해 이미 심각한 수준

성행위 방송한 20대 구속되기도


네티즌 다중 시청에 죄의식 줄어

간접체험 따른 모방범죄 위험도

http://www.hankookilbo.com/v/92a852549e3448748a30005b544844d9


◈부산《최악의 선거 무관심?

'그들만의 리그' 안 돼!》

[당신의 선택 4·13]


선거구 획정 늦어진 데다

각당 공천 싸움에 매몰

홍보는 물론 감시도 실종


부산 현역 전원 재출마에

'심판 없는 도시' 인식도 한몫

동남아 항공권 예매 치솟아


선관위는 시간에 쫓기고

검·경 감시도 별 성과 없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4000139



■국제 TOP


◈조선《줄잇는 '구루(Guru·힌두 종교지도자) CEO'...수백만 추종자 덕에 사업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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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물결 탄 힌두 구루

이기문 특파원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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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심 깊은 인도인의 정신적 지주

행사 한 번 하면 거대 인파 몰려

표 의식한 정치인들도 달려와


처음엔 차·건강식품 등으로 시작

병원·영화·방송으로 영역 넓혀


※구루(Guru) : '스승' '안내자'라는 의미의 산스크리트 용어로, 인도에서 종교 지도자나 정신적 스승을 말한다. 사원에서 힌두교 경전을 공부하는 구루는 신도들에게 경전을 가르치고 수행을 지도한다. 대개 붉은 천을 두르고 수염을 길게 늘어뜨린 모습이다. 인도에 수만 명이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수백만 명의 신도를 거느린 전국구 '스타' 구루들은 자기 이름을 내걸고 생필품 판매나 교육 사업을 벌이기도 한다. 종교 이외에 특정 분야의 경험과 지식이 많은 전문가를 이르기도 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4/2016032400267.html


◈중앙《왼손에만 검은 장갑 낀 테러범 2명, 기폭장치 숨겼다》

[브뤼셀 테러범 CCTV에 포착]


공항·지하철 자폭 테러범은 형제

아파트에선 폭발물 15㎏ 발견

벙거지 쓴 또 다른 범인은 도주

작년 파리 테러 때 폭탄 만들어


브뤼셀 시민 수천 명 촛불 추모

에펠탑, 벨기에 삼색기 애도 조명

http://news.joins.com/article/19774880


◈동아《오바마, 라울과 '파도타기 응원'...美-쿠바, 야구로 통했다》

오바마, 역사적 쿠바방문 마무리


MLB-쿠바 대표팀 친선경기 관람

흑인 첫 메이저리거 부인도 참석


오바마, TV생중계 연설 통해

민주주의-인권개선 재차 강조

http://news.donga.com/3/all/20160324/77177450/1


◈경향《진화하는 '괴물' IS...예측불허 테러 공포에 전 세계가 떤다》

브뤼셀 연쇄테러...건재 과시한 유럽의 테러조직망


귀환 지하디스트가 점조직 활동...폭탄·이동 등 정교화

영국 등 각국 긴박한 움직임...대테러법 개정 가능성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232205275


◈한겨레《오바마 "냉전 잔재 묻으러 쿠바 왔다...국민에 정부비판 자유를"》

방문 마지막날 연설 TV생중계

라울 카스트로 앞 정치개혁 주문도

미 의회에 금수조처 해제 촉구엔

참석자들 기립박수로 화답

연설뒤 카스트로에 "생큐" 입모양

친선야구 관람뒤 아르헨티나로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6505.html


◈한국《"나도 브뤼셀이다" 촛불·헌화 뒤덮인 부르스광장》


뉴욕 세계무역센터·파리 에펠탑 등

벨기에 국기 삼색 조명...애도 동참


SNS서도 "브뤼셀 위해 기도" 태그

교황 "희생자와 가족에 신의 축복을"

http://www.hankookilbo.com/v/c34bee7d048a4f97a86627cf9589e235


◈부산《IS "폭탄 벨트로 작전...시작에 불과"》

브뤼셀 테러 배경과 추모


유럽 공격 두 달간 준비

압데슬람 체포로 목표 바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4000044



■경제 TOP


◈조선《日, 유전·광산 쌀 때 쓸어담는데...한국은 팔짱》

원자재 가격 떨어져 저평가되자...日, 자원개발 투자 대폭 늘려


한국은 비쌀 때 사들이더니

이젠 시간표 정해놓고 급히 매각


日, 인맥·정보망서도 앞서

좋은 매물 미리 알아내 싹쓸이

한국은 관련 인력 대폭 축소


※한국·일본의 해외자원개발 투자 추이


[2010년] 한국 10조6000억│일본  44조5000억

[2014년] 한국  7조9000억│일본 118조7000억원


*공공·민간 부문 투자액 총합


자료: 산업통상자원부·일본은행


※해외자원개발 정책 금융 지원자금 규모


[2010년]

한국 4조1000억

일본 6조1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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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한국  2조7000억원

일본 23조8000억원


*한국은 수출입은행과 무역보험공사 지원 규모를 합산. 일본은 일본광물자원기구와 일본국제협력은행 지원 규모를 합산


자료:전국경제인연합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3/2016032303960.html


◈중앙《'표(총선)' 때문에...표 안 나는 구조조정》


정치권·지역여론 압박에

조선 3사 등 부실 해결 미적


"현대상선도 골든타임 놓쳐"

산은 부실채 7조대로 증가

전문가 "지금이라도 나서야"


※국책은행 부실채권 비율

단위:%, ()안은 원


[산업은행]

2013년 3.07

2014년 2.49

2015년 5.68(7조3000억)


[수출입은행]

2013년 1.51

2014년 2.02

2015년 3.24(4조)


※지지부진한 기업 구조조정


[현대상선]

*2015년 10월 현대증권(현대상선 자회사) 매각 무산

*10~11월 정부의 한진해운·현대상선 합병안 무산

*2016년 2월 현대증권 재매각 포함 자구안 마련

*3월 채권단 조건부 자율협약 추진


[대우조선해양]

*2015년 7월 2조원대 해양플랜트 부실 드러나

*10월 실사 결과 부실 규모 5조원대로 늘어나

*10월 산은·수은 4조2000억원 지원 결정


자료:금융감독원


※부실채권=석 달 이상 연체된 대출금으로 금융회사의 5단계 여신 건전성 분류(정상·요주의·고정·회수의문·추정손실)에서 고정 이하로 분류된 채권이다. 부실채권이 생기면 은행은 대손충당금을 쌓아야 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74575


◈동아《대형 쇼핑테마파크 vs 초미니 백화점》

신세계-롯데百, 엇갈린 불황 타개책


신세계 '스타필드 퍼스트 하남'

놀이공원 같은 매장...9월 오픈

정용진 "우리 경쟁상대는 야구장"


롯데는 특화점포로 틈새시장 공략

패션 전문 '엘큐브 1호' 내일 출점

http://news.donga.com/3/all/20160323/77176029/1


◈경향《'노인 > 아이'...2017년의 대한민국》

2015 지표로 본 현재와 미래


고령층, 유소년 인구 첫 추월

저출산·고령화시대 본격 진입

인구통계 이후 작년 첫 '여초'


※유소년(14세 이하)과 고령층(64세 이상) 인구추이 변화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 단위:%, 자료:통계청


[1960] 유소년 42.3│고령자  2.9

[2017] 유소년 13.4│고령자 14.0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32130485&code=920100&med=khan


◈한겨레《규제 풀린 보험료 줄줄이 인상》

차보험, 실손보험 이어 보장성 보험까지


종신보험·암보험·어린이보험 등

다음달부터 10~15% 인상키로


손해율 악화·저금리 내세우지만

지난해 보험사 순이익 6조 넘어

자율화로 가격 경쟁 노린 정부

보험료 인상에 역이용당한 셈


※주요 생명보험사 보험료 인상 예정(안)

자료: 각 보험사


 생명보험사 │ 4월 예정이율│보험료 인상률

─────────────────────

삼성생명    │3.0% → 2.75%│  5~10% 인상 

─────────────────────

교보생명    │3.0% → 2.75%│  5~10% 인상 

─────────────────────

한화생명    │3.0% → 2.75%│  5~10% 인상 

─────────────────────

흥국생명    │3.25% → 2.9%│  7~15% 인상 

─────────────────────

미래에셋생명│3.0% → 2.75%│  5~10% 인상 

─────────────────────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6512.html


◈한국《해외 건설 '풍요 속 빈곤'》


수주 건수 작년비 10% 늘었지만

액수로는 33%나 대폭 감소

움츠러드는 중동 특수가 결정타


태평양 지역 등 수주 늘어 고무적

아프리카도 블루오션으로 급부상


※2016년 국내 건설사, 해외수주 현황

(3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

수주액(달러)842,513만│33

 - - - - - - - - - - - - - - - -

    건수(건)│    154       │9

 - - - - - - - - - - - - - - - -

진출국가(개)│     70       │3

 - - - - - - - - - - - - - - - -

진출업체(개)│    130      │2


자료:Engineering News-Record, 해외건설협회


※글로벌 건설사와 국내 건설사간 중동 매출(수주) 의존도 비교

(단위:억달러, 2014년 기준)


[글로벌 건설사]

전체 5,212

└중동 790


[국내 건설사]

전체 660

└중동 313

http://www.hankookilbo.com/v/9664ef6e977c452f9004688812355df3


◈부산《4월 1일부터 보장성 보험료 최대 10% 오른다》

보험가 자율화 시행되자

생보업계 한꺼번에 반영

올해 초 실손보험료 올려

가입자 부담 가중 지적도


※주요 생보사 예정이율 변동 계획

────────────────

    삼성생명 0.25~0.5%P 인하

    한화생명 0.25~0.5%P 인하

    교보생명 0.25%P 인하

미래에셋생명 0.25~0.5%P 인하

    동양생명 0.3%P 인하

    흥국생명 0.35%P 인하


*자료:보험업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4000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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