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유람기


[2018년 4월4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北 '천안함 농락'…한마디 못하는 정부》


"南측서 주범이란 사람이 저…"

김영철 농담성 발언 다음 날

노동신문 "南의 조작극" 정색


靑·통일·국방부 "할 말 없다"


❍ 美 "김정은, 호랑이 등 올라탄 것" 北과 실무접촉 준비 주말 마무리

[강인선의 워싱턴 Live]


-NSC·국무부·CIA 수차례 회의


❍ 현직 대통령, 12년 만에 4·3 추념식 참석


❍ 박 前대통령 1심선고 6일 TV생중계

-朴측 "망신주기" 재판 불참할 듯


❍ 환경부, '폐비닐 수거 거부' 자초해놓고 중국 탓만

-폐비닐, 신재생에너지로 띄우더니

-최근 미세먼지 배출 주범으로 몰아

-업계 "수요 줄어 수거할 이유 없다"


❍ '일본 속 한민족사 탐방' 떠나요

[알립니다]


◈중앙《'문(문재인 정부) 코드' 압박에 외교안보 박사들 짐싼다》

김영철 방한 때 "천안함 언급 말라" 국책기관·TV에 지침 내려

김여정을 "그 여자" 호칭하자 방송 출연 정지, 신문 기고 검열

"전 정부 문화계 블랙리스트 단죄하더니…학자 대상 같은 행태"


❍ "정시 확대 파동…김상곤·민주당 기싸움이 원인"

-정부 "대입, 당·정·청 생각 다 달라"


❍ 남북 합동공연 '다시 만납시다'


◈동아《인질극 다음날도 뻥 뚫린 초등교》

본보 기자, 12곳중 7곳 '그냥 통과'


정문 지나 건물안 교실 복도까지

30분 활보해도 아무도 제지안해

5곳만 신분증 확인 등 규정 지켜


❍ 스타트업, 대기업 손잡고 '스케일업'

[다함께 꿈꾸는 혁신성장]


-김기사 인수한 카카오내비 대박

-벤처+대기업 일자리 창출 윈윈

-해외도 M&A로 동반성장 많아


❍ "나도 빨리 한 표" 투표 선행학습


❍ 순환출자 복잡한 대기업 금융사, 지분매각 권고

-7월부터 삼성-현대차 등 7개 그룹

-금융위, 자본 확충 등 개선 요구


❍ 최저임금 관련 업종 물가만 크게 올랐다

-지난달 아파트관리비 7.5% 인상

-가사도우미료 11%, 자장면 4.7%↑


◈경향《문 대통령 "이념 벗어나 4·3 직시해야"》

70년 추념사서 '국가폭력' 사과

"제주도민이 됐다고 할 때까지"

유해발굴 등 완전한 해결 약속


❍ 행방불명인 묘역 헌화


❍ 사회가 함께 양육…'맘고리즘'은 없다

[라테파파의 나라에서 띄우는 편지]


-한국은 엄마에게 부담 전가

-'워라밸' 중시한 스웨덴은

-공보육·교육 기반 잘 갖춰


❍ 유럽서 급증한 'E형 간염' 한국도 안전지대 아니다

-10년간 연평균 60명 발병…지난해부터 뒤늦게 바이러스 검사 실시


◈한겨레《문 대통령 "4·3 국가폭력 사과…완전한 해결·배상 약속"》

70주년 추념식서 희생자들 위로

"진상규명·명예회복 후퇴 없을것"

트라우마 치유센터 건립도 추진

기념일 제정 뒤 대통령 첫 참석


❍ 행방불명자들 앞 묵념


❍ 박근혜 6일 선고 TV 생중계

-법원서 허용…박근혜 불출석할 듯


❍ 폐기물 감량 정책, MB정부가 후퇴시켰다

-음식점 등 일회용품 규제 없애고

-부담금 면제·경감범위 대폭 확대

-플라스틱 폐기물 배출 급증 불러


◈한국《적발 힘든 '민간기업 취업 청탁'…취준생 울분》

고위층·관계사·내부 임원 자녀들

채용시즌 되면 청탁 줄이어

대기업 임원 1년 5, 6건꼴 받아

일자리 기회 잃은 취준생 좌절


❍ 무대에서도 객석에서도 '하나된 남북'


❍ 김영철, 南예술단 만찬 주재 또 파격

-취재진에 사과 이어 이틀째 유화 제스처

-남북 의전·경호 실무회담은 내일로 연기


❍ '권력 감시' 특별감찰관 19개월째 공석

-직원도 29→7명으로 줄어 인력난

-공수처법 지지부진에 견제기능 마비


❍ 박근혜 6일 1심 선고…오후 2시10분 생중계

-朴은 출석하지 않을 듯


◈서울《완전한 해결, 4·3의 진실 보듬다》

文대통령 70주년 추념식 참석

"국가폭력 따른 고통 깊이 사과

그만 됐다고 할 때까지 진실 규명"

盧 전대통령 이어 현직 두 번째


❍ 12년 만에 대통령 참배


❍ 일자리·노후 불안에 꼭꼭 닫은 서민지갑

-작년 민간소비 비중 역대 최저

-197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

-가계 소득 대비 부채 159.8%


❍ 박근혜 1심 선고 6일 TV 생중계

-법원 "공공 이익 고려" 첫 허용

-오후 2시 10분…朴 불출석할 듯


❍ 남북 손잡고 '우리의 소원은 통일' 합창


-예술단 15년 만에 합동 공연

-평양 시민 1만 2000명 환호


-朴 "의전 실무회담 내일 열자"


◈세계《재활용 발목 잡는 불합리한 'EPR(생산자책임재활용)제'》

일회용품 생산자가 분담금 내

폐기물 모은 업체들에 지원금

폐비닐 의무량 초과달성해도

비용 보전 안 돼 오히려 '손해'

日선 초과분 비용 지자체 부담


❍ 현직 대통령으로 12년 만에 참석


❍ "4·3 진상규명·명예회복 후퇴 없을 것"

-文대통령, 제주 추념식 참석

-"국가폭력 인한 고통에 사과

-완전한 해결 향해 나아갈 것"


❍ 드론 비행고도 2배 높아진다

-항공법 시행규칙 입법예고

-300m까지 승인없이 가능

-고층화재 등 활용 쉬워질 듯


❍ 朴 前대통령 1심 선고 6일 TV 생중계

-法 "공공이익 고려 허가"…첫 사례

-오후 2시10분…朴, 불출석 전망

-변호인측 "무죄추정의 원칙 위반"


◈국민《아픈 4·3…70년 걸린 "명예회복·보상"》

[투데이 포커스]제주 4·3사건, 역대 정권 어떻게 풀었나


文 대통령 "완전한 해결 약속

중단·후퇴하는 일 없을 것

국가 폭력 다시 한번 깊은 사과"


김대중, 진상규명 작업 본격화

노무현, 정부 차원 첫 사과


이명박, 평화재단 설립

박근혜, 국가기념일로 격상

李·朴, 지지층 의식 추념식 불참


❍ 본인은 거부했지만 법원 "공익성 크다"

6일 박근혜 1심 판결 'TV 생중계' 결정


-대법 규칙 개정 후 첫 사례

-법원이 촬영해 실시간 송출


-朴, 당일에도 불출석 예상

-변호인 "무죄 추정 원칙 어긋나"


-MB 재판도 생중계 가능성 커


❍ 마이너스통장까지…은행권 CEO, 자사주 매입 바람

경영권보다 '책임경영' 의지


-윤종규, 1000주 안팎 쪼개 매입

-시가 9억원 규모 '제왕' 별명


-손태승, 마이너스통장 활용

-조용병, 7.5% 수익률 얻기도


-김도진, 사고 싶어도 못사


◈매일경제《최저임금 '숙식비 포함' 의견접근…勞만 남아》

[뉴스 & 분석]


경영계·정부 이어 與野까지

상여금에서 한발 더 나아가

숙식비·교통비도 포함키로


노조만 현실 외면한채 반대


❍ 최저임금發 물가상승…외식비 3%↑·가사도우미 월급 11%↑

-소득 증가효과 '상쇄'


❍ GM에 한국철수 명분주는 勞

-중노委에 노동쟁의신청


❍ GM협력업체 애타는 호소


❍ 수도권 그린벨트 불법건물 양성화


❍ 稅혜택 코스닥 벤처펀드 내일 첫선

-연봉 5천만원 받는 근로자

-최대 79만원 세금감면


◈한국경제《'일자리 창출의 정석' 게임업계를 보라》

작년 신규 고용 12.4% 급증


사회악 취급·규제 정글에도

과감한 투자로 K게임 열풍

"기업이 신바람 나야 고용 늘어"


❍ 집값 잡겠다던 '분양가 규제'…'로또 아파트'로 서민만 울려

-6억~7억 시세차익 예상

-디에이치자이 개포 당첨자

-고위공직자·전문직 대거 포함


❍ 노·사·정 대표 두 달 만에 한자리에


❍ 추락하는 FAANG(페이스북·아마존·애플·넷플릭스·구글)…3주새 시총 420兆 증발

-美 기술주 '닷컴 버블' 데자뷔


❍ 삼성전자 빼고도 상장사 실적 '신기록'

-지난해 영업이익 11% 늘어

-IT·기계 실적 개선 두드러져


❍ 아우디·포르쉐 리콜

-14개 차종 배출가스 조작


◈서울경제《美 "한국, 換시장 개입내역 매달 공개해라"》

싱가포르는 6개월 단위인데…이면합의설 이어 '외환주권' 논란 증폭


❍ 칠레산 포도 관세 2년간 누락…통상전쟁, 이러고도 견뎌낼까

-5~10월 45% '계절관세' 대상

-가장 기초적 관리조차 엉터리

-기재부 "실무진이 실수" 해명


❍ 노동쟁의조정신청…한국GM 노조, 결국 파업으로 가나

"GM 조속 정상화" 협력사 애타는 절규


❍ 인텔마저…美 IT산업 '비상벨' 낙관론 젖은 한국, 정말 괜찮나

-'애플 맥칩' 충격에 인텔 주가 폭락

-실리콘밸리 전반으로 위기 확산

-자체칩 사용 늘어나 韓도 경계를


❍ '폐비닐 대란' 예견에도 폐기물 예산 줄삭감

-작년 7월 中 수입중단으로 예고

-시설확충·재활용산업육성비 등

-올 자원순환 사업비 10%나 줄여


❍ 순환출자·내부거래 심할땐 금융그룹에 지분청산 권고

-금융위 '통합감독 모범규준' 초안


◈부산《부산시장 선거 오거돈 서병수…결국 '리턴매치'》

민주당, 吳 단수 추천 공천

PK, 文 중간평가 핵심지 부상


❍ 부산시 "징용 노동자상, 일제동원역사관에 세워라"

-日영사관 앞 설치 불허 의사

-시민단체 "철회 못 한다"

-제2 '소녀상 사태' 재연 우려


❍ 교사 건강 위협한 '석면 학교'…18명 '석면 피해자' 공식 인정

-시민단체, 조사 보고서 발표



정치 TOP


◈조선《한국당 "책임총리제" 분권형 개헌안 발표》

대통령의 검경 등 인사권도 제한

靑 "대통령 개헌안과 완전 달라"


◈중앙《문 대통령 "제주 4·3 이념의 틀로 보면 안 돼…국가폭력 사죄"》


노무현 이어 12년 만에 추념식 참석

"무고한 양민, 이념의 이름으로 희생

억울함 풀고 명예 회복되게 할 것"


한국당 "남로당 무장폭동서 시작

권력이 역사마저 새로 규정하나"


◈동아《한국당 "대통령은 통일 국방 외교업무…총리가 內治 담당"》

'분권대통령-책임총리제' 개헌안


총리 국회선출…사실상 내각제

대통령, 총리제청 받아 국회 해산

'6월 발의-9월 국민투표' 제시


靑 "대통령개헌안과 완전히 달라"


◈경향《범진보 "영향력 확대" 범보수 "의석수 역전"》

재·보선 최소 8곳…'20.5대' 미니총선


여권, 정권교체 후 개혁입법·개헌 등 교착 상태 돌파구 기대

서울 노원병·송파을 관심…부산·울산·경남서도 1곳씩 치러


◈한겨레《4·3 폄훼에 "낡은 이념"…증오 넘어 '화해의 미래' 강조》

[4·3 70주년]

문 대통령 추념사


"이 땅에 봄은 있느냐" 물으며 시작

폭도·빨갱이 오명 희생자·도민 위로


유족회-경우회 조건없는 화해 부각

"역사 직시하고 낡은 틀 벗자" 호소


제주도민 평화·인권 열망 언급하며

"제주의 봄 오고 있습니다"로 끝내


홍준표 "좌익폭동 개시된 날" 색깔론


◈한국《권한 줄인 대통령제 vs 사실상 내각제…개헌안 충돌》


한국당, 자체 개헌안 확정

-국회가 국무총리 선출권 갖고

-대통령에 국회 해산권 보장

-'6월 발의·9월 국민투표' 주장


與野, 치열한 협상전 불가피

-靑은 국회의 총리 선출에 반대

-핵심 쟁점인 정부형태 고리로

-일괄 타결하는 방식될 가능성



사회 TOP


◈조선《미세먼지 뒤집어쓴 태양광, 빛을 잃다》

공공기관들 설치만 하고 방치


먼지 쌓이면 발전 효율 떨어져

"먼지, 비·바람에 쓸려가지 않나"

청소 등 관리 방법 잘알지 못해

관리 주체·매뉴얼 재정비해야


◈중앙《인질극 다음날…신분증 받고(교육부 가이드라인) 방문증 준 초등교는 1곳뿐》

중앙일보 기자, 학교 10곳 가보니


5곳은 보안관 자리 없어 그냥 통과

2곳은 신분증만 보이면 들여보내

보안관 "반발 심해 규정대로 못해"

학부모들 불안, 학생과 동행 늘어


◈동아《'전량 수거' 놓고 환경부-업체 다른 말…아파트엔 '비닐 산'》

'재활용품 수거 거부' 여전한 혼란


환경부, '정상수거' 거짓 발표 시인

"업체 다시 연락해 전량수거 약속"

일부 업체선 "그런 동의는 안해"


일부 주민, 나몰라라식 배출

수거 안한 재활용품 가득 쌓여

경비원들만 재분류 곤욕 치러


李총리 "재활용 쓰레기 혼란 사과"


◈경향《박근혜 1심 선고 TV 생중계한다》

하급심 사상 첫 중계…법원 카메라로 2시간가량 영상 송출

박근혜 측 반대의견 냈지만 법원 "공공의 이익 고려 허가"


◈한겨레《보육교사에게 "교회 나오라" 거절하자 해고한 어린이집》

교회 위탁운영 마포 '상수어린이집'

대표인 목사·부인 출석요구 문자

교육까지 하려 해 거부하자 정직·해고

복직 교사에 일 안주고 사직 권유도

목사 "예배관례 없애…규정 어긴 탓"


◈한국《교문 잠가도…보안관 순찰 돌 때 침입하면 속수무책》


보안관, 등·하교 때 외엔 1명뿐

자리 비우는 시간엔 뻥 뚫려

인원 확대 등 대책 필요 목소리


대부분 학교, 대낮 인질극 충격에

신분증 확인 등 출입 관리 강화

일부는 정문서 아무도 제지 안해



국제 TOP


◈조선《최강 권력 vs 최고 부자》

워싱턴포스트에 맞은 트럼프, 아마존을 때리다


WP 소유주이자 아마존 CEO인 베이조스와 '한판 승부'


거세게 공격하는 트럼프

-"아마존 탓에 우체국·소매점 피해"

-트위터에 연일 비난글 올려

-아마존 시총 63조원 날아가


전방위 방어 베이조스

-작년에만 158억원 로비자금 투입

-백악관·의회에 은밀히 우군 심어

-WP는 계속 날선 비판 이어가


◈중앙《"트럼프와 회담, 김정은에 천재일우…패러다임 시프트(Paradigm shift) 가능"》

북핵 전문가 릴레이 인터뷰④

이소자키 아쓰히토 게이오대 교수


-살라미 전술로는 트럼프 설득 못해

-김정은, 과감한 행동 취할 가능성


-두 정상 모두 '톱 다운형' 리더

-단계적 조치라도 빠르게 진행될 것


◈동아《"떼법 공화국 용납 못해"…마크롱, 칼 빼들다》

佛정부, 극렬 시위대에 강경대응


올 1월 신공항 무산시킨 시위대

국가 50개 프로젝트 저지 움직임


정부 "또 밀리면 민주주의 훼손"

핵폐기물 매립지 점거자 해산 등

"무법천지 공공질서 회복" 전면전


◈경향《'재팬 패싱 피하자' 아베 전방위 외교전》


납치 문제 등 논의 제외 우려

고노 외무상, 이틀 방한 계획


트럼프에 '뒤통수' 맞은 전력

미·일 정상회담 낙관 못 해


◈한겨레《'삼재' 덮친 미국 증시》

① IT주 폭락 ② 무역분쟁 ③ 금리인상 우려


S&P500·다우지수 상승세 마감

1월 최고점 이후 10% 이상 떨어져

장기간 성장 멈추고 '조정국면'


트럼프 정부 '무역전쟁' 역풍에

눈엣가시 아마존 때리기도 부채질


◈한국《트럼프가 때린다 한들…아마존에 美 지방정부는 러브콜》


트럼프, 협잡 기업으로 몰며 공세

"물건 배송하는데 우정사업 손실"

WP 소유한 베이조스 겨냥한 듯


50억弗규모 제2본사 추진하자

뉴저지·메릴랜드 등은 감세 제안

일자리 창출 '시애틀 효과' 노려



경제 TOP


◈조선《물가 1%만 올랐다고? 그런데 내지갑은 왜 비었죠?》

'이상한 물가 통계' 3월 1.3% 올라 겉으론 안정세…실제론 쌀값 37년만에 폭등, 체감 물가는 뛰어


가사도우미료 9년만에 최대폭 올라

-최저임금 상승에 서비스업도 인상

-물가 통계, 농산물 크게 반영 안돼

-호박 45%·고구마 22% 올랐지만

-월세나 휴대전화료 위주로 계산

-체감 물가와 괴리감 클 수밖에


◈중앙《AI 공룡들, 디지털 후진국 프랑스로 몰린 까닭은》


프랑스 정부, 4년 동안 2조원 투입

데이터 개방정책으로 EU와 차별화


MS·IBM·구글·페이스북·삼성전자

잇따라 AI센터 설립, 투자 계획 밝혀


◈동아《으랏차차, 코스피 상장사 순익 첫 100조대》

12월 결산법인 533개사 분석


작년 순익 40% 늘어난 114조원대

1000원어치 팔아 63원 남긴 셈

수익성 개선 '불황형 흑자' 탈출

반도체 등 IT 쏠림 여전히 숙제


전문가 "올해는 코스닥이 약진"


◈경향《보수 상승률, 임원은 직원의 2.8배…특별상여 산정기준 '깜깜이'》

시가총액 상위 50위 기업 분석


직원 연봉 줄어도 임원 급여 껑충

실적 과실 편중된 분배 지적 나와

여성 급여 상승률, 평균에 못 미쳐


◈한겨레《효성 조현준 '일감 몰아주기' 고발》

회장 개인회사에 그룹이 부당 자금지원


공정위, 총수 일가 사익편취 제재


과징금 30억…3개 법인 등 고발

효성 계열사 통해 250억 지급보증

파생금융상품 거래 '신종 수법'

효성 "합리적 투자…불복 소송할 것"


◈한국《유럽으로 캐나다로…이재용, AI 열공 중》


AI 선진 제네바·스웨덴 이어

랩 가동 중인 몬트리올대 방문


M&A·인재 영입 목적보다

AI기술 흐름 파악 '스터디 출장'


수행원 없이 편안한 복장

"경영복귀 일정 정해진 것 없어"



문화 TOP


◈조선《애물단지 플라스틱, 미술계선 보물단지》

20세기 초 등장한 '기적의 소재'

미술·패션계서 부활하며 인기

싸구려 이미지를 창의성으로 승화

"실용적이고도 아름다우니까"


◈중앙《건축가 김수근을 기억하다…바람도 쉬어가는 '궁극공간'》

설치작가 부지현 개인전


김수근의 옛 공간소극장 자리에

번잡한 도심 벗어나 어둠과 고요

빛과 연기, 집어등의 묘한 어울림

작가의 고향 제주 바다도 연상돼


※김수근=한국의 현대 건축가, 미술·문학·음악 등 다양한 예술인과 교류하며 사회와 소통하는 건축을 일궜다. 1966년 종합예술 월간지 '공간(空間)'을 창간했다. 71년 검은 벽돌로 지은 공간 사옥은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 건축물로 꼽힌다.


◈동아《독도 존재 확신한 고종, 울릉도검찰사(이규원)에 "눈으로 확인하라" 특명》

김영수 독도연구소장이 분석한 '고종과 이규원의 영토 인식'


고종, 동국문헌비고 등 근거로

'울릉도 옆에 독도-죽도 있다' 확신


1882년 울릉도검찰사 이규원

고종의 명령으로 두달여간 탐사

울릉도 개척 아닌 독도 발견 목적


◈경향《상상의 손 잡고 기괴한 세계로…》

서커스와 연극·애니메이션이 어우러진 '보스 드림즈'


15세기 네덜란드 화가인 보스 그림

배우와 소품이 절묘하게 겹쳐지며

환상적인 애니메이션으로 변해

500년 시간을 넘나들며 꿈속 여행


살바도르 달리·짐 모리슨 등

보스의 영향받은 예술가들도 등장

오는 6~8일 LG아트센터서 공연


◈한겨레《재밌어야 산다…진화하는 '쇼퍼테인먼트(쇼핑+엔터테인먼트)'》

홈쇼핑과 손잡은 대중문화


홈쇼핑 출연한 '코빅' 개그맨들

코미디 꼭지로 청소기 등 팔아

시청률 4배 뛰고 10억원 매출


뮤지컬 '시카고' '닥터지바고' 등

배우가 미니공연하며 티켓 판매

아이돌 신곡 발표까지 홈쇼핑서


"볼거리 있어야 고객 지갑 연다"

깜짝 이벤트서 대세로 자리잡아

문화의 제품홍보 도구화 우려도


◈한국《"제목처럼 제작에 7년 걸려…아직도 영화에서 못 빠져나온 느낌"》

영화 '7년의 밤' 정유정 작가·추창민 감독


"원작 소설과는 달리

심리 드라마를 선택

시나리오 숙성에 애먹어"


"류승룡·장동건 연기 뛰어나

두 배우에게 내내

멱살 잡혀 끌려 다니는 듯"



스포츠 TOP


◈조선《오거스타는 다시, 우즈 타임》

[민학수의 마스터스 라이브]

"GO! 타이거" 팬들 함성에…우즈의 마스터스 연습 라운드는 마치 록공연장 같았다


3년만에 복귀…구름관중 몰고다녀

골프장 인근 2㎞ 가는 데 1시간

베팅 사이트선 우승 후보로 꼽혀

5번째 그린 재킷 입을지 관심


스윙코치였던 행크 헤이니

"우승 후보? 그건 조크일뿐" 비꼬아


◈중앙《날마다 쾅쾅쾅…40경기 만에 벌써 100홈런》


경기당 2.5개, 지난해보다 45%늘어

'거포 군단' 변신 KT, SK에 도전장

역대 최대 지난해 기록 경신할 듯


미사일 추적 기술 야구 분석에 접목

이상적인 타구 발사각 찾아내 적용

돌아온 빅리거·외국인 타자 효과도


◈동아《흉내 못 낼 막내들》

프로야구 '무서운 고졸 루키' 풍년


타율 3할 넘는 KT 강백호

9경기 4홈런 힘-기술 겸비


롯데 "한동희, 제2 이대호"


마운드선 삼성 양창섭 돋보여

데뷔전 6이닝 무실점 승리투


두산 불펜 곽빈, 4경기서 1승


◈경향《우승보다 빛난 '레전드'의 품격》

박인비, LPGA 시즌 첫 메이저 ANA인스퍼레이션 준우승


8차 연장전 끝 린드베리에게 '생애 첫 우승' 안겨주고 아낌없는 칭찬

LPGA "위대한 스포츠맨십"…세계랭킹 3주 전 19위에서 3위로 껑충


◈한겨레《SBS '노선영 반박보도' 회견 전부터 준비했나》


SBS 취재진, 팀추월 기자회견 때

노선영과 강릉 시내 카페서 만나


"불참 소식 듣고 연락" 해명했지만

백 감독에 카톡 통보 시점과 겹치고

당일 저녁 '단독보도' 배경도 의혹

SBS "신뢰 바탕 정상적 취재활동"


◈한국《방출·수술 이겨낸 마운드 인생…마무리는 퍼펙트》

2경기 완벽 세이브 SK 박정배


불가능 같았던 재기를 두 번이나

무한 재생력에 '피콜로' 별명도

개막부터 메인 소방수로 첫 임무

카톡프로필 "다시 못 올 오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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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5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상승세 타는 安...속 타는 두 남자》

국민의黨, 호남 등서 지지율 올라 최근 12~15%까지 회복

더민주, 단일화 무산 타격...새누리, 지지율 하락 긴급회의


※주요 정당 지지율  한국갤럽 조사


[2월 4주] 새누리당 42%│더불어민주당 19│국민의당  8

[3월 4주] 새누리당 39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8

[3월 5주] 새누리당 37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1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326.html


◈중앙《"야권 단일화 끝났다"》

더민주·국민의당 공식 선언

양당 단일화 춘천 1곳만 성사

사표 방지 '골든타임' 넘겨

김종인 "단일화 더 거론 안해"

안철수 "처음부터 정치공작"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229


◈동아《"票心이 결판난다"

사전투표 총력전》

8, 9일 사전투표...2014년 지방선거땐 최종결과와 91% 일치


[선택 4·13 총선 D-8]


여야, 지지층 투표장 끌어내기 사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571&date=20160405


◈경향《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버진아일랜드에 3곳)'》

'파나마 로펌' 비밀 문건 유출...푸틴·시진핑 측근들 연루

30년치 1150만건 '사상 최대'...한국인도 최소 195명 포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42343485


◈한겨레《프랜차이즈 노른자위 꿰찬 우리 사회의 '갑'들》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88곳 보니


홈플러스·신세계 전 회장 일가, 대형마트 입점 핵심점포 독식

SPC 임직원 친인척 28곳...전 서울경찰청장·기장군수 가족도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매장       │              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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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북수원점  │이승한 전 홈플러스 회장 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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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안산점    │이승한 전 회장 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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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성남태평점  │구학서 전 신세계그룹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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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광명소하점  │구학서 전 회장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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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목동점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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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대구성서점│이수빈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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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죽전점      │이성규 전 서울경찰청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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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상암점    │서병배 ㈜에스피씨 대표이사 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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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277.html


◈한국《'그레이 보터(Gray Voter:60세 이상 유권자)'가 선거판 흔든다》

[선택 4·13 D-8]


고령화 여파로 노년층 급증

전체 유권자 4명 중 1명꼴

역대 선거마다 투표율도 최고

박빙 예상 서울서 영향력 뚜렷

차기 대선까지 주도할 가능성


※20대 총선 세대별 유권자 수(단위:명, 괄호안은 비율 %)


[60대이상(23.4)]   434만8,968 548만7,598

[50대(19.9)]       421만9,918 415만5,944

[40대(21.0)]       448만9,014 435만4,829

[30대(18.1)]       388만9,345 372만5,455

[20대 이하(17.6)] 388만4,448 349만9,906


*선관위 적극 투표 의향(3월 21일, 22일)은 60대 이상 72.8%,

 50대 65.4%, 40대 63.2%, 30대 59.6%, 20대 이하 55.4%

http://www.hankookilbo.com/v/51f6084c3ef74efb9190d9ca52d3e83f


◈서울《(새누리당) 보수 결집 vs (더불어민주당) 사표 방지 vs (국민의당) 野교체》

각당, 野연대 '골든타임' 넘겨 전략 수정

김종인 "안 되는 걸 억지로 할 수 없다"

국민의당 "더민주 반드시 심판해야"

김무성 '과반의석 수성' 긴급 회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5001007


◈세계《"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처에 유령회사 운영"》

뉴스타파 "파나마에 3곳...비자금 은닉 가능성"

한국인 195명...국세청 "탈세 포착 땐 세무조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4/20160404003478.html


◈국민《물 건너간 '단일화'...多野, 마이웨이》

[선택 4·13 D-8]


전국 253곳 중 170여 곳

야권 후보 2명 이상 경쟁


더민주, 심장부 호남 고전에

수도권 직격탄 맞아 초비상


국민의당, 안철수 노원병 외

수도권 낙관 지역 거의 없어


정의당, 심상정·노회찬도

당선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


※일여다야(一與多野) 지역구 여론조사 (단위: %)


[서울 노원병]

단일화 없이 야당 우세


새누리당 이준석     33.3

더불어민주당 황창화 12.3

국민의당 안철수     43.6

(문화일보 4월 4일)


[서울 강서갑]

단일화 없이 야당 열세


새누리당 구상찬     31.8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26.9

국민의당 김영근     11.6

(YTN 4월 4일)


[경남 창원 성산]

단일화로 야당 우세


새누리당 강기윤 29.1

국민의당 이재환  4.5

정의당 노회찬   39.9

(조선일보 4월 4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6517&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4·13총선 '청년 3低'》

[1] 젊은유권자 줄고  [2] 20대 투표율 가장 낮고  [3] 2030정책공약 빈약


정치적 냉소주의로 스스로 대표성 약화 악순환


※총선 투표자의 20대·60세 이상 비중

(단위=%)


[19대] 60세 이상 26.1│20대 12.5

[18대] 60세 이상 26.3│20대 11.5

[17대] 60세 이상 20  │20대 15.9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침묵의 나선(Spiral of Silence) : 다수 세력은 여론을 주도하며 상승 작용을 일으키는 반면 소수 세력은 침묵하는 사회적 현상.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7511&year=2016


◈한국경제《연봉 4000만원도 '최저임금 미달'인 한국》

'28년 묵은 기준'에 기본급·일부 수당만 포함

상여금·숙식비·휴일-연장근로 수당은 제외


※경제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최저임금 인상률

(단위:%)


[2011년] 인상률 5.1경제성장률 3.7

[2012년] 인상률 6.0경제성장률 2.3

[2013년] 인상률 6.1경제성장률 2.9

[2014년] 인상률 7.2경제성장률 3.3

[2015년] 인상률 7.1경제성장률 2.6

[2016년] 인상률 8.1경제성장률 3.0


*2016년 경제성장률은 예상치

자료:최저임금위원회, 한국은행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459701


◈부산《김해공항 '착륙 포기'

이번이 처음 아니었다》

2002년 추락 사고 이후

중국기 '착륙 공포' 호소

회항으로 인한 운항 지연

김해가 제주보다 4배 잦아


2015년 주요 공항 지연 통계   자료:한국공항공사


         │         │                     지연 사유                              

  구분  │지연횟수기타(회항 포함)│  기상 │연결편 지연│항공기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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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4,681 │    395(8%)    │164(4%)3,987(8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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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11,024 │    311(3%)    │248(2%)│10,254(9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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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20,226 │    418(2%)    │375(2%)│19,228(9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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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통계는 출도착 모두 포함. 기타는 승객지연, 항로혼잡, 활주로문제 등 다양. 김해공항의 경우 회항도 포함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02



■정치 TOP


◈조선《호남發 '녹색바람(국민의당 善戰)' 수도권까지 불어올까》

[총선 D-8]

박지원 등 호남 중진급 후보들 수도권 지원유세 검토


호남서 탄탄한 지지

-판세 분석서 28곳 중 12곳 우세

-黨은 "20석도 가능하다" 주장


수도권도 상승 조짐

-安대표 지역, 접전서 우세로

-지지율 10% 이상 지역 4곳 넘어


전문가 분석

-"수도권 상승, 당선자 낼 수준 안돼

-결정적 변수로 보기는 어려워"


※더민주·국민의당 호남 판세 주장


"28석 중 14석 이상 가능""28석 중 20석 이상 가능"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당        

광주 8곳 중 1곳,         │광주 8곳 중 7곳,

전북 10곳 중 2곳,        │전북 10곳 중 6곳,

전남 10곳 중 5곳        │전남 10곳 중 6곳

우세 주장                │우세 주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83.html


◈중앙《"세자(世子·유력 대선주자) 없이 대선 맞는 당대표는 가시밭길, 피하고 싶지만..."》

[업그레이드 국회 4·13]

총선 변수의 인물 <2> 최경환


정권 재창출 위해 당권 도전 시사

"총선 후 주류·비주류로 당 재편"


TK 무소속 바람 차단 목표지만

충청·수도권까지 지원 계획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305


◈동아《사전투표-최종 득표율 평균 3.2%P差..."8, 9일이 사실상 본선"》

[총선 D-8]사전투표 총력전

2014년 지방선거 결과 분석해보니


경북 영덕-부산 중구 등 득표율 일치

특정지지층 쏠림현상 거의 없어


서울 서대문-과천-고양 등 격전지

각 당 후보들 사전투표 독려 경쟁


※2014년 6·4지방선거 당시 사전-최종투표 결과 비슷한 지역구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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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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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    새   │     47.5%     │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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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    새   │     45.7%     │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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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  │    새   │     50.3%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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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  │    새   │     61.4%     │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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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    민   │     50.1%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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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    민   │     83.2%     │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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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    민   │     49.6%     │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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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    민   │     44.9%     │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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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    민   │     77.5%     │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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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인제│    민   │     41.3%     │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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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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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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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    새   │     52.8%     │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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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  │    새   │     47.4%     │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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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  │    새   │     51.8%     │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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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    새   │     61.1%     │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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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민   │     49.3%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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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  │    새   │     50.2%     │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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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    새   │     47.6%     │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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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민   │     50.4%     │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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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    민   │     61.0%     │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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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    새   │     48.7%     │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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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새누리당, 민=새정치민주연합, 통=통합진보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무소속 후보자가 여러 명 출마한 경우 후보자별로 개별 집계가 이뤄지지 않아 통계에서 제외.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613&date=20160405


◈경향《'정권심판론' 55% 넘는데도...'야·야 대결'로 초반 허송세월》

[총선 D-8]야권 연대 무산


꽉 막힌 선거구도, 이슈·정책·바람 만들기 실패

'1여다야' 사실상 확정...대부분 여 후보 '당선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42316515


◈한겨레《새누리(친여 무소속 포함) 180, 더민주 100석 안되면 '권력투쟁 소용돌이'》

[4·13 총선]D-8 3당 운명 가늠자

3가지 열쇳말로 본 관전 포인트


180

-새누리+친여무소속 180석 넘으면

-박 대통령의 폭주에 날개 다는 셈

-안되면 레임덕·당내 권력투쟁 격화


20

-국민의당 20석 이상이면 교섭단체

-지역구 호남 치우쳐 '호남당' 가능성

-야권분열·총선패배 책임논쟁 점화


100

-더민주 100석 미만땐 김-문 책임론

-총선 뒤 세대교체·야권재편 등 예고

-100석 넘어도 당권경쟁 등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32.html


◈한국《60대 이상 1000만명 육박...보수로 기울어진 유권자 지형》

[총선판 흔드는 '그레이 보터']


"여당이 향후 선거 고지도 선점

야권엔 숙명적 핸디캡" 중론


"86세대와 동행...보수 단정 못해"

"공천학살로 與에서 이탈" 분석도


"朴 선택했다 실망한 탈이념 성향

실용파 50대가 균형추" 전망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적극 투표 의향 조사 결과

(단위 : %, 괄호 안은 증감률)


[전체]      19대 총선 56.9│20대 총선 63.9(7.0)

[19~29세]   19대 총선 36.1│20대 총선 55.4(19.3)

[30대]      19대 총선 47.1│20대 총선 59.6(12.5)

[40대]      19대 총선 56.3│20대 총선 63.2(6.9)

[50대]      19대 총선 67.4│20대 총선 65.4(-2.0)

[60세 이상] 19대 총선 76.9│20대 총선 72.8(-4.1)

http://www.hankookilbo.com/v/cde8726af17e4fe88711982e93cb0a50


◈부산《"金 지역주민에 친근감" VS "인물은 崔가 더 나아"》

[4·13 총선 D-8 '핫존을 가다']

[2] 부산 사하갑


김척수-최인호 경쟁 '후끈'

무소속 3인도 유권자 공략

선관위, 특별관리지역 지정


金, 경선 이변 조직력 활용

崔 "이번엔 이겨" 각오 다져


김척수 주요약력


■나이 : 만53세(1962년생)


■출신학교 : 삼동초, 남수중, 남해수산고,

  경상대 해양경찰시스템학과, 동아대 행정학 석사


■경력 : 6대 부산시의원,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부산시 대외협력 정책고문


최인호 주요약력


■나이 : 만49세(1966년생)


■출신학교 : 영산초, 금사중, 동인고,

  부산대 정치외교학과, 부산대

  대학원 정치외교학 박사 수료


■경력 : 부산대 총학생회 회장,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88



■사회 TOP


◈조선《인터넷서 산 황산, 경찰서까지 들고와 뿌렸다》

수사 불만에 범행 30대女 체포...허술한 유해물질 관리 도마


-보온병에 숨겨...경찰 4명 화상

-그중 1명은 피부 복구 힘들 정도


온라인서 3분이면 살 수 있어

-농도 10%미만 땐 누구나 구입

-판매글 1000건...가격 3000원

-약품점도 신분확인 제대로 안해


※지난해 하반기 주요 유해 화학물질 테러 사건


2015년 8월 26일

충남 보령서 40대 택시 기사가,

내연녀가 변심했다며 얼굴에 염산

뿌려 얼굴·가슴 등에 화상 입힘.


2015년 9월 24일

경기 광주에서 조모(30)씨가 헤어진

여자 친구 A씨에게 염산이 든

우유 팩 던짐. A씨와 같이 있던

친구 B씨가 얼굴에 화상을 당함.


2015년 12월 24일

서울 용산에서 양모(41)씨가 이별

통보한 여자 친구에게 염산 뿌리고

도주. 오른쪽 각막 손상, 어깨

3도 화상 등 부상 입힘.


2015년 12월 30일

대구 사는 유모(58)씨가 한의사에게

불만 품고 염산 용액을 얼굴에

뿌림. 부상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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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20.html


◈중앙《초·중, 시험 없이 수행으로 성적 가능...고교는 현행 유지》

[지필시험 줄이는 학교]


시행 과목은 각 학교서 결정

고교선 체육 등 실기 과목에 적용


교총 "준비 미흡해 부담 커질 것"

공정성 기준 정하기도 어려울 듯


※달라지는 학교생활기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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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평가 방식

중간·기말고사+수행평가로 성적 산출

예)수행평가 반영 비율이 50%일 경우 중간고사

점수(50%)+중간수행평가(50%)와 기말고사

점수(50%)+기말 수행평가(50%)의 평균으로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 성적은 빈칸으로 두고 별도의 활동기록

적는 공간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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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평가 방식

초·중학교는 과목에 따라 수행평가 100%로 성적

산출

중간·기말고사 치르지 않고 학기 중 수시로 토론,

발표, 실험 등의 수행평가해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에 이수한 과목은 P(Pass)로 표기,

점수는 빈칸으로 둔다

교사가 관찰한 내용을 '자유학기 활동상황'

란에 간략한 문장으로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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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187


◈동아《의사 바꿔치기 '유령수술'에 메스 댄 檢...사기죄 첫 기소》

'스타의사' 내세워 성형환자 모은뒤

마취 상태서 치과의사가 수술

40대 병원대표 계약서로 들통


※유령수술(대리 수술) : 환자에게 동의를 받지 않은 의사가 수술 전체를 하는 형태. 고용된 성형외과 의사들이 환자를 진찰한 뒤 상담하면 환자는 수술비를 지불하고 수술실에 입장한다. 수술대에 누운 환자에게 프로포폴을 주사해 수술 마취를 하면 환자가 수면에 빠졌는지 확인한 후 대리 집도 의사인 '유령 의사(섀도 닥터)'가 들어가 수술을 하는 것을 말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828/1


◈경향《공직자윤리위, 진경준(120억 투자수익 검사장) 조사 착수 예고》

"퇴직 이후에도 재산 문제 강제조사 가능" 결론 내려

법무부, 사표 수리 방침 세웠지만 여론 역풍에 곤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50600025


◈한겨레《친구끼리 투자했다더니...'진경준 해명' 거짓말이었나》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진 전 검사장 사표 불구 쌓이는 의혹


같은 시기 동일한 지분 사들인

김상헌 네이버 대표

"당시 진 검사장 몰랐다" 밝혀

넥슨쪽 승인 받아 4억여원어치 매입

김정주 창업자 주식거래 파악한듯


법무부는 "조사 계획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278.html


◈한국《C형간염 의사 수술..."환자 보호" "의사 생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원에만 알리고 환자에 숨긴 뒤

20여명에게 제왕절개·불임시술


"감염 우려있다면 시술 차단해야"

"바이러스 양 등 지침 마련부터"

http://www.hankookilbo.com/v/ddee0c304dfd49d89e17adc87e49bf89


◈부산《수사의 진화...이젠 '밴드'가 뛴다》

부산 북부署 숙박 업소 대상

지역 첫 'PAL 밴드' 개설

용의자 등 신속 확인 가능

사건·사고 예방 등 큰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12



■국제 TOP


◈조선《無給(무급)병가·실업수당 축소...'복지천국' 북유럽, 마음 바꿨다》


핀란드·스웨덴 등 북유럽 4국

현금 직접 지급하는 복지 지양

일하게 만드는 복지로 대전환


성장 정체로 과거 복지 감당못해

퇴직연금 등 私的대비 권장 추세


※북유럽 국가의 현금 복지 감소 현황


구분     │    1995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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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 1위(20.2)  6위(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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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 6위(16.6)  18위(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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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 7위(16.4)  12위(14.3)

- - - - - - - - - - - - - - - - - -

노르웨이13위(12.9)  19위(11.4)

──────────────────

OECD 평균│     12.2% │      12.4%


*OECD 순위 기준. 괄호는 GDP 대비 현금성 공공복지 지출 비율

자료: OECD


※북유럽 국가의 주요 현금 복지 축소 정책


핀란드

월급의 100% 주던 병가수당, 첫날 무급으로

하고 나머지는 월급의 80%만 지급


스웨덴

보편적 기초연금 폐지하고, 저소득층 위주로

65세 이상 인구의 45%만 선별적 연금 지급


덴마크

실업수당 수령 기간 4년 → 2년으로 축소


노르웨이

일찍 퇴직하면 노령연금 삭감하고 지급하는

제도 도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65.html


◈중앙《시진핑 매형, 푸틴 측근도 유령회사 세워 재산 은닉 의혹》

[문서 1100만건 '조세 도피' 공개]

파나마 '모색 폰세카'서 유출


전·현직 국가 정상 12명 포함

푸틴 이름은 명시 안 됐지만

측근 통해 2조원 흘러들어가

청룽도 유령회사 6개 소유

아이슬란드 총리 사임 압박


※'조세 도피' 문건과 관련된 주요 인사


푸틴 러시아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메시(축구선수)

청룽(홍콩 배우)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알 사우드 사우디 국왕

*포로센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알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


[주요 정치인과 친인척]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매형 덩자구이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리샤오린

*무함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푸틴 러시아 대통령 친구 세르게이 로두긴 등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http://news.joins.com/article/19838227


◈동아《美-日-필리핀 '어깨 나란히'...남중국해 냉기류》


美-필리핀 군사훈련...日도 참가

섬 탈환훈련 포함...中 자극할 듯


이달초 미스치프 환초 해역서

美, 3번째 '항행의 자유' 작전 실시

中도 美항모 추적감시 등 맞불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409/1


◈경향《오바마, '원폭' 히로시마 5월 방문 검토...'역사의 가시' 뽑나》

내달 일본 G7 정상회의...성사 땐 미 현직 대통령 최초

미 내부선 반발...'전쟁범죄 부인' 아베 편들기 우려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42213395


◈한겨레《목숨걸고 에게해 건넜건만...

터키로 다시 쫓겨난 난민들》

난민 202명 태운 수송선 첫 터키행

EU-터키 합의 17일만에 송환 시작

'송환 반대' 지역민-경찰 충돌도

구호단체들 "비인도적" 비난 쇄도


유럽행 난민 이동 경로

펜스 도입된 국경 자료: BBC


터키그리스 ─│→ 마케도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불가리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8212.html


◈한국《푸틴·메시·청룽...세계 뒤흔드는 '블랙 리스트'》

ICIJ '파나마 페이퍼' 공개 파장


캐머런 英 총리·시진핑 中 주석 등

가족·측근들 페이퍼컴퍼니 관여

전·현직 국가지도자 12명도 포함


아이슬란드 총리 탈세 의혹에

야당, 조기총선 진행 검토 나서

FIFA 부회장·윤리위원도 연루


※'파나마 페이퍼'에 거론된 국제적 거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시그뮌뒤르 다비드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체육계 및 연예계]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


청룽

(영화배우)


[주요 정치인 친인척]


세르게이 롤두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측근)


덩자구이

(시진핑 중국 주석 매형)


이언 캐머런

(캐머런 영국 총리 아버지)


[그외 주요 인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칼리파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랍에미리트연합 대통령


전직 국가 최고지도자

*비드지나 이바니슈빌리 전 조지아 총리

*아야드 알라위 전 이라크 총리

*알리 아부 라게브 전 요르단 총리

*하마드 빈 자심 빈 자베르 알 타니 전 카타르 총리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 전 카타르 국왕

*아메드 알리 알미르가니 전 수단 대통령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주요 정치인 및 친인척

*리 샤오린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무하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마이클 에시크로프트(영국 상원의원)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발다호스 공작부인(후안 카를로스 전 스페인 국왕 누나)

*알라 무바라크(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 아들)

*코조 아난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아들)

*알람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부인, 딸, 여동생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자녀들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 아들


FIFA 관계자

*미셸 플라타니(유럽축구연맹 전 회장)

*제롬 발케(전 FIFA 사무총장)

*후안 페드로 다미아니(FIFA 윤리위원회 위원)

*유제니오 피게레도(전 FIFA 부회장)

http://hankookilbo.com/v/896e0dc161d742fe9aa01ed9298960bf


◈부산《푸틴·청룽(성룡) 포함 사상 최대 조세회피 자료 공개》

ICIJ, 1천150만 건 발표

파나마 최대 로펌 내부 자료

전·현 국가지도자 12명 포함

영국·호주 등 후속 조치 나서


조세회피 폭로 '파나마 페이퍼스' 개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는 4일 중미 파나마의 최대 로펌이자 '역외비밀 도매상'으로 악명높은

'모색 폰세카'(Mossack Fonseca)의 1977~2015년 기록을 담은 내부자료 1천150만 건 분석 공개


국가지도자 12명(친인척 61명)  고위정치인·관료 12

세계적 갑부 29명              한국인 195명(한국 주소 기재자)


[조세피난처 유출 자료에 이름을 올린 주요 인물]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빅토르 즈바겔스키 러시아 국가두마 의원

알렉산데르 바바코프 러 국가두마 의원

알렉세이 파트루셰프 러 연방안보회의 서기의 조카

알렉산데르 마코노프 러 내무부 차관

알렉세이 울류카에프 러시아 경제개발부 장관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FC바르셀로나)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 대통령 공보비서

모함마드 자후르 우크라이나 일간지 키예프포스트소유주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세르게이 롤두긴 거장 첼리스트

청룽(成龍·성룡) 영화배우·감독

후안 패드로 다미아니 FIFA 윤리위원

노재헌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 중개사 활동 국가 톱 10]


홍콩      2,212개사

영국      1,924

스위스    1,223

미국        617

파나마      558

과테말라    444

룩셈부르크  405

브라질      403

에콰도르    324

우루과이    298


자료/ 파나마페이퍼,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뉴스타파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5000023



■경제 TOP


◈조선《하루 10만대씩 팔렸다...테슬라 '전기車의 진격'》

4000만원대 '모델3' 사흘새 전세계에서 28만대 예약


경쟁 전기차보다 주행거리 길어

벤츠·BMW 중소형차와 대결


보조금 받으면 2000만원대

신청자 많을 땐 추첨할 수도


지금까지는 年생산 5만대 수준

주문량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


※테슬라 매출액·판매량


[2012년] 매출 4억1326만달러

[2013년] 판매량 2만2442대

[2014년] 판매량 3만1655대

[2015년] 매출 40억4602만달러│판매량 5만654대


*판매량은 자동차 모델S·X 판매량


※테슬라 자동차 모델 제원


구분                 모델S         │모델X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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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                 고급 대형 세단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일반 중형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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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7만달러       8만달러                  3.5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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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충전 후 운행 거리426㎞         414㎞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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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시점            2012년        2015년                   2017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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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은 기본형 모델 기준                                     자료:테슬라모터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57.html


◈중앙《그때 아이폰처럼...전기차 테슬라 신드롬》

사흘 새 27만대...49개국서 사전 예약 행렬

내년 말에 나오는데 예약금만 벌써 3000억원 확보

"충전 인프라 확보가 핵심" 국내 업계 긴장 속 주시


※늘어나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

단위:대


2011년  100만

2013년  394만

2015년  678만

2017년  890만

2019년  997만 │전망

2020년 1045만


자료: 시장조사업체 B3


※주요 전기차 제원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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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i3                   │리프          │볼트                        │아이오닉                  │SM3 ZE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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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BMW                  │닛산          │GM                          │현대차                    │르노삼성차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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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급             │소형                 │소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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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충 시 주행거리 │160㎞                │132㎞         │321㎞                       │180㎞                     │135㎞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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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7.2초 만에 시속 100㎞│세계 최다 판매│날씨 등 분석, 주행 정보 제공│현대차 첫 친환경 전용 모델│국내 최다 판매│테슬라 최초의 '보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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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보조금 제외)│5710만원             │3330만원      │3790만원                    │4000만원                  │4190만원      │40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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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051


◈동아《24년 땀방울...싹 트는 'SK의 신약 주권'》

판교 SK바이오팜연구소 가보니


1993년이후 38만개 화합물과 씨름

국내 최다 15개 신약후보물질 확보


기술수출에 그친 기존업체와 달리

자체 마케팅 통해 해외시장 공략


FDA 승인 앞둔 뇌전증 치료제

업계 "美서만 年1조 매출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95858/1


◈경향《제2금융, 1등급(최고 신용등급)도 최고 연 25% 대출》

저축은·캐피털·카드사 '고금리 장사'

시중은행보다 3배 안팎 이자 챙겨

"암묵적 담합 의혹...법적 규제 필요"


※제2금융권 대출금리  단위:연 %


■저축은행 가계신용대출(신용 1등급 이상)


OSB  25

웰컴 23.16

아주 23.15


자료:저축은행중앙회, 2월 기준


■캐피털(1~3등급 대상 대출)


OK아프로 20.41

JT       18.78

현대     18.48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카드사(1~3등급 대상 카드론)


신한 13.58

현대 13.36

삼성 12.12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42215385&code=920301&med=khan


◈한겨레《이혼 막고...반송비 주고...세태 반영한 '세계의 별별보험'》


생활 변화·금융기술 발달 따라

틈새 노린 신종보험들 봇물

13억 중국, 기발한 아이디어 만발


이혼해야 보험금 주는 이혼보험

실제론 결혼생활 컨설팅 서비스

보험료 200원에 물품반송비 지급

보장시간 10분짜리 초단기보험도


영국선 '소셜 보험 브로커' 등장

소비자 필요에 맞춰 새 보험 중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8216.html


◈한국《"면세점 유치" 레드오션 뛰어드는 지자체》


지방 면세점 대부분 적자 불구

"관광 매력 높이겠다" 장밋빛

광주·전북도, 설립요건 완화 요청

"대기업 추가 허용을" 건의도


전문가들 "이미 과포화 상태

사후면세점 개발 등이 더 효율적"


국내 시내면세점


[서울]

*동화면세점

*SM면세점(인사동)

*롯데면세점 본점(소공동)

*두산면세점(동대문)

*HDC신라면세점(용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여의도)

*롯데면세점 코엑스점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6월 특허 만료)

*워커힐면세점(5월 특허 만료)


[인천]

*엔타스면세점(인천 남동구)


[경기]

*앙코르면세점(수원시 팔달구)


[대전]

*신우면세점(대전 유성구)


[충북]

*중원면세점(충북 청주시 청원구)


[대구]

*그랜드면세점(대구 동구)


[부산]

*신세계면세점(부산 해운대구)

*롯데면세점(부산 부산진구)


[울산]

*진산면세점(울산 중구)


[경남]

*대동면세점(경남 창원시 의창구)


[제주]

*롯데면세점(제주 제주시)

*신라면세점(제주 제주시)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서귀포 중문단지)

http://hankookilbo.com/v/493ed835c43a4f9591ead446b32f0d10


◈부산《부·울·경 상장 기업들 지난해 "헛장사했나?"》

한국거래소 169곳 실적 분석

매출·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순손실 평균 8천408억 원

조선 등 해외수주 부진 영향


부산 울산 경남 상장기업 매출액 증가 순위

*단위:100만 원, 한국거래소 제공


순위│    회사명    │지역│ 시장 │ 2014년 │ 2015년 │ 증감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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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승인더스트리│부산│ 유가 │226,709 │631,210 │17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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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옵트론텍      │경남│코스닥│ 65,708 │122,800 │ 86.80%

────────────────────────────────

  3 │쎄니트        │경남│코스닥│ 30,742 │ 50,827 │ 65.33%

────────────────────────────────

  4 │동원개발      │부산│코스닥│340,087 │514,967 │ 51.42%

────────────────────────────────

  5 │유니슨        │경남│코스닥│ 81,530 │118,155 │ 4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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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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