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7월18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최저임금 아우성에…3조(일자리 안정기금), 또 2조》

[NEWS&VIEW]


당정, 저소득층 소득 감소분 메꾸려 추가 '세금 카드'

기초연금 내년 30만원으로 앞당겨 올리는 데 4000억

근로장려금 대상자·지급액 2배로 늘리는 데 2조 투입


❍ "北비핵화 서두르지 않겠다"

-트럼프 '단기간 일괄타결' 뒤집어


❍ 국산 최신 헬기 '마린온' 추락…5명 순직·1명 중상


❍ 김관진 향하는 계엄문건 수사

-與핵심 "계엄 병력배치 문제 등

-당시 김관진 실장에 보고 정황"

-김前실장측 "문건 존재도 몰라"


❍ 삼성전자 "10만 직원 플라스틱 줄이기 동참"

환경이 생명입니다 <2부-5>


-반도체사업장 4곳 구내식당서

-비닐봉지·1회용품 없애기로


❍ 청년 미술인 최대 축제 '아시아프' 24일 열립니다

[알립니다]


◈중앙《위기의 국민연금 635조…돈 불릴 인재들 짐싼다》

기금운용본부 전주 이전 뒤 본격화

관치인사 논란 겹쳐 우수 인력 떠나

운용직 정원 278명 중 32명이 공석

올 주식 수익률 2.4%, 코스피 밑돌아


❍ 마크롱 "월드컵 대표팀에 최고 훈장 주겠다"


❍ 북한 석탄(제재 품목), 러시아산 둔갑해 한국 들어왔다

-안보리 "인천·포항 통해 작년 유입"

-한국, 밀매 연루 선박 억류 안해 논란


◈동아《'최저임금 분담' 대기업에 바로 칼 뺀 공정위》

"가맹본부 불공정행위 조사 강화"

김상조 공정위장 발언 하루만에

세븐일레븐-이마트24 본사 조사

업계 "1兆 지원책 냈는데 또 압박"


❍ 폭염속에 화마와 사투 벌인 소방관


❍ 재정 풀어 근로장려금 1조2000억→4조 확대

-당정, 저소득층 지원 대책 마련


❍ 제재대상 北석탄 버젓이 한국 왔다

-지난해 10월 2차례 9000t 규모

-러시아 거쳐 인천-포항으로 반입

-정부, 뒤늦게 "관련 당국 조사중"


❍ 中, 北과 밀무역 기업인 10여명 체포

-접경 단속 강화…美 압박 작용한듯


◈경향《'수리온' 또 추락》

안전상 지적받은 기종 개조한 '마린온'…5명 사망, 1명 중상


❍ 전국이 '찜통더위'…펄펄 끓는 대청호, 녹조 심화


❍ 사법발전위, 대법원장에 "법원행정처 폐지 권고"

-권고 이상 효력…제왕적 대법원장 견제 '사법행정회의' 신설도


❍ 특별사법경찰 투입…사무장병원 없앤다

-복지부 '목숨 장사' 근절 대책

-의사면허 차용 최고 징역 10년

-대여 자진 신고하면 환수 면제


❍ 야생 보전의 교과서가 된 땅거북 '조지'

[이상한 나라의 학교]

갈라파고스의 거북이 수업


◈한겨레《'고양이에 생선 맡긴' 한국당 상임위 배정》


법사위에 '불법자금 재판' 이완영

교육위에 사학비리 혐의 홍문종

염동열 강원랜드 소관 문체위에


"국회법 위반 가능성" 지적 나와

한국당 "10명 수사중…고려못해"


❍ 생존장병 보상·치료…국가는 책임 안 졌다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②


❍ 국내기술로 띄운 군 헬기 마린온 참사…5명 사망

-포항 군비행장 이륙하다 추락

-바로 불붙어…1명은 중상

-해병대 인수 6개월만에 사고


◈한국《해병대 수리온 헬기 추락…5명 숨져》

포항 활주로 시험비행 중 사고…1명 부상

감사원 감사에서 '기체 결함' 지적 기종


❍ '前官 꽃길' 사양하고 시골판사 택한 대법관


-올해 1월 퇴임한 박보영 前대법관

-소액건 맡는 여수 시·군 판사 지원


-'非서울대·싱글맘' 대법관으로 이목

-변협 "임용 거부하지 않길…" 환영


❍ "중기부, 보호자 역할 하고 있나" 소상공인에 혼쭐난 홍종학

-소상공인연합회 간담회서 불만 봇물

-"갑질 근절 등 다른 문제와 연계 말고

-5인 미만 사업장 최저임금 차등화" 요구

-홍 장관 "종합대책 곧 발표" 즉답 피해


❍ 드루킹 일당, 노회찬 측에 5000만원 건넨 정황 포착

-특검, 인사 청탁 변호사 긴급체포

-노 원내대표 소환조사 불가피할 듯


◈서울《남과 북은 이어져야 합니다》


◈세계《저소득층 소득 지원 또 혈세 투입 논란》

당정, 지원 대책 발표


소득 하위 20% 노인 기초연금

내년 30만원으로 조기 인상

근로장려세제 규모 2배 늘려

300만가구 대상 4조원 지원

靑 "소득주도 성장 변함없다"

野 "文, 재정만능주의 빠졌다"


❍ 폭염에 대청호 뒤덮은 녹조


❍ "안보리 제재 북한산 석탄 9000t…지난해 10월 인천·포항서 환적"

VOA, 유엔 연례보고서 인용 보도


-러 항구 경유 한국측 업자가 수입

-포항만 5000t, 32만弗어치 달해

-정부 "관세법 위반 혐의 조사 중"


❍ 주주 활동은 강화하고 경영 참여는 제한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초안 공개


-기금 운용 독립성 확보 성패 관건

-'관치 그림자' 부작용 우려 여전

-의견수렴 거쳐 26일 최종안 확정


◈국민《기무사 '계엄령 문건' 원본 파기했다》

"작년 3월 한민구 국방장관에게 보고 뒤 없애"


파일 형태로 USB 담아 저장

韓 전 장관이 문건 보관 지시

송영무 전달본도 프린트 버전


❍ 맞벌이(연소득 3500만원 미만) 근로장려금 최대 300만원 지급

당정, 저소득층 지원대책


-내년부터 대상·금액 상향

-단독·홑벌이 가구도 확대

-320만 가구 안팎 수혜

-기초연금도 30만원으로


❍ 최저임금 간담회…어색한 악수


❍ 금액은 높지만(OECD 10위권) 소득격차 커 거품 많아

최저임금 오해와 진실…'8350원' 세계 최고 수준 사실인가


-내년 7.4달러로 日과 비슷

-사회보험료 부담률 낮아

-사업자 직격탄 주장은 과장

-개정 하도급법도 같은 맥락

-최저임금보다 다른 것 봐야

-임대료 등 '약한 고리' 지적


◈매일경제《'포용적 성장' 꺼내든 J노믹스(文정부 경제정책)

당정, 소득주도성장 새 버전


기초연금 30만원 확대 등

복지지출 대폭 확대 초점


"최저임금 등 정책실패를

나랏돈으로 땜질" 지적도


※포용적 성장(Inclusive Growth) : 사회 구성원에게 균등한 경제활동 참여 기회를 갖도록 하는 게 불평등 완화와 경제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이론. 2000년대 초반부터 거론되기 시작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논의가 확산됐다. 국제통화기금(IMF) 보고서, 세계경제포럼(WEF) 등에서 주요 의제로 채택되기도 했다. 문재인정부 핵심 경제정책인 소득주도성장보다 넓은 개념의 경제학 이론이다.


❍ "국민연금 기업 속사정 아나…기업인 잠못자며 투자 고민"

스튜어드십코드 논란에 정구용 상장사협의회장의 호소


❍ 펄펄 끓는 한반도 녹조까지 극성


❍ 공정위, 편의점 본사 전격 현장조사

-세븐일레븐·이마트24

-가맹계약 등 집중점검


❍ 문희상의장 "연말까지 與野 합의 개헌안 도출"


❍ 오거돈 시장도 "부산~목포 KTX 추진"


◈한국경제《복지 대상자 늘리려…산정기준(기준 중위소득 계산방식) 바꾼 정부》

복지부, 기재부 반대에도…


71개 복지사업에 적용될

내년 '기준 중위소득'

계산식 바꿔 높게 산출


결국 복지 지출 2500억 늘어


※기준 중위소득


전 국민을 100명이라고 가정할 때 소득 규모가 50번째에 해당하는 사람의 소득을 중위소득이라고 한다. 기준 중위소득은 정부가 기초생활수급자 등 선정을 위해 중위소득을 바탕으로 보정한 국민 소득 중위값을 의미한다.


❍ 내년 노인(소득 하위 20%) 기초연금 30만원으로 올린다

-黨政, 예정보다 2년 앞당겨

-근로장려세제 4배로 확대


❍ 美·中 2~4배로 자산 키울 때 한국 '중산층 펀드(주식형 공모펀드)'만 뒷걸음

[중산층 재테크 리포트]


❍ 소상공인聯 "최저임금 차등 적용하라"


❍ 한국미니스톱(편의점 4위) '매물'로 나온다

-日 이온, 주관사에 노무라증권

-매각價 3000억~4000억 추산


❍ 백운규(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산업용 전기료 연내 인상 없다"


◈서울경제《기업(주력업종) 세수감소 뻔한데 초슈퍼예산(10% 이상 증가)…재정절벽 오나》

최저임금·저소득층 대책…줄줄이 혈세


당정, 기초연금 30만원으로 인상

근로장려금 4조 지원 등 복지 봇물

주력기업 부진…내년이후 세수 불확실

재정 지출만 늘리면 적자 불보듯


❍ "최저임금 분담하라" 김상조 발언 하루만에 가맹본부 전격조사

공정위, 이마트24 등 조사관 파견


❍ 文 삼성공장 방문 9일만에 주력 계열사 첫 세금 혜택

-디스플레이 '플렉시블 OLED'

-대기업 투자세액공제 대상에


❍ 곤혹스러운 홍종학


❍ 가격경쟁력 밀려…섬유산업 세계 점유 1/3 토막

[10대 주력업종 정밀진단]

⑩ 섬유


-2000년 5%서 1.7%로 하락

-싼 노동력 中·베트남은 급성장


❍ 국민연금, 급여·고용도 투자 잣대로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공청회


◈부산《부산항 신항 '땅'이 내려앉는다》

컨 터미널·배후단지 곳곳

움푹 파이고 쩍쩍 갈라져

부등침하 가속화 우려에

해수부·입주업체 TF 구성


❍ 소득 하위 20% 기초연금 내년부터 30만 원

-당정, '2년 앞당겨 인상' 결정

-생계급여·근로장려세제 확대


❍ 올해 장마 종료…폭염·열대야 계속

-다음 주까지 비 소식 없어


❍ "상상이 현실로!"

[알림]2018 부산 VR페스티벌



정치 TOP


◈조선《김병준(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계파·진영논리와 싸우다 죽겠다"》

비대위원장 만장일치로 추대돼

권한·기간 합의없어 논란 불씨

金 "대표권 행사, 내년까지 생각"

친박 "전대준비 관리형으로 가야"


◈중앙《김병준(한국당 비대위원장) "계파·진영 논리와 싸우다 죽어 거름 되면 큰 영광"》


한국당 전국위서 만장일치로 추인

인적 청산엔 "아직 답할 때 아니다"


전재수 "노무현을 입에 올리지 말라"

김 위원장 "노무현 정신 왜곡 말라"


◈동아《"계파와 싸우다 죽을 각오" 친박 겨누나》

한국당 전국위 만장일치 가결…김병준 비대위 출범


"黨의 많은 분야 아주 많이 바꿀것

죽어 거름 된다면 오히려 영광"


당헌당규 규정된 대표 권한 강조

관리형 머무르지 않을 뜻 분명히해


당내선 당협위원장 우선교체 관측

일각 초재선 자진 사퇴 의사 밝혀


◈경향《'한국당 재건' 맡은 김병준 "계파논리 적당히 안 넘겨"》


전국위, 비대위원장 의결

"보수가치 재정립" 강조


강원랜드 골프 접대 받아

경찰 내사 사실 드러나


◈한겨레《'원조 친노'의 우향우…김병준 "싸우다 죽어 거름된다면 영광"》

한국당, 김병준 비대위원장 추인


김병준 "계파·진영 논리서 탈피"

참여정부 때 지방분권정책 기획

청 정책실장 거쳐 부총리 취임

한나라 "논문 표절" 압박에 사퇴


2007년 대선 때 친노진영과 갈등

박근혜 탄핵정국 총리후보 지명도

친노 "노 대통령 언급 말라" 비판


골프접대 '김영란법 위반' 수사중


◈한국《보수 야당 수술 메스 쥐고 '노무현 정신' 내세운 김병준》

[한국당 구원투수 김병준]

한국당 비대위원장으로 선출


'노무현 브레인'으로 승승장구

박근혜 정부선 국무총리로 지명

보혁 진영 넘나드는 광폭 행보


"盧 정신은 여기도 대한민국…"

친노진영 "배신자" 비난 때마다

역설적으로 '노무현 정신' 강조


"보수 전향보단 자기 신념 확고"

"강한 권력욕 행보" 평가 엇갈려


金 작년 118만원 접대 골프 의혹

경찰 "청탁금지법 위반 여부 수사"



사회 TOP


◈조선《10m 상공서 시험 비행중 곤두박질…(목격자)"날개 떨어져 나갔다"》

포항 해병대 헬기 '마린온' 추락

탑승 6명중 5명 순직·1명 중상


◈중앙《경찰이 훑었다더니 증거물 수두룩…엉터리 수사 논란》


특검, 휴대전화·킹크랩 자료 등 확보

김경수 전 보좌관 집·차도 압수수색


'노회찬 5000만원 의혹' 변호사 체포

노 의원측 "불법 자금 받은 적 없다"


◈동아《해병대 헬기(상륙기동헬기 '마린온'), 인수 6개월만에…10m 상공서 추락 5명 사망》

포항 비행장 활주로 부근서 사고


정비후 제자리비행 시험하다

곤두박질치며 불길 휩싸여

중상 정비사 1명 병원 이송


'수리온' 개조 올해 1월 도입

軍당국,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


◈경향《이륙 중 10m 높이서 떨어져 화재…기계 결함 땐 방산비리 다시 '도마'》

문 대통령도 문제 지적했던 '수리온' 개조한 마린온 추락


올 1월 인수한 2대 중 2호기

나머지 3대 시험비행 중단

28대 도입 계획 차질 불가피


◈한겨레《성폭력 교수 '깜깜이' 징계에 학생들 다시 뭉쳤다》

이대 총학 "징계결과 공개" 요구 집회

학교쪽 "교수의 개인정보" 공개 거부

동덕·연대·외대 등도 징계 지지부진

가해 교수 고소로 '2차 피해' 우려도

"성폭력에 관대한 현실 드러내" 비판


◈한국《'자해 스왜그(잘난 척하는 표현)' 위험천만 학생들》

"고등래퍼 출연자 성공의 상징

손목 자해 흔적 멋있어 보여"

10대들 따라하며 SNS 인증샷

부모·교사 몰래 자해방법 공유

일선 학교 대응법 강구에 비상



국제 TOP


◈조선《KGB 출신 푸틴은 왜 축구공을 트럼프에 건넸나》


"美·러 관계개선, 공은 러에 있다"

회담 직전 폼페이오 발언에 대응

교묘하게 책임 떠님기기 한 것


공산주의자들의 협상 전략

사전에 철저히 준비한 연출


◈중앙《트럼프, 미 정보기관 아닌 푸틴 편들다 "역겹다" 거센 역풍》


'대선 개입' 누구 말 믿나 질문에

트럼프 "러시아 개입할 이유 없어"

미 의회 "내각·보좌진 사퇴하라"


트럼프, 북핵 관련해선 "안 서둘러"

푸틴 "북한 안전보장 제공할 준비"


◈동아《'스캔들 침묵' 아베 맞서 침묵 집회…日시민들 '소리없는 아우성'》

日 국회 앞에서 3년째 시위


"아베 용서 못한다" 포스터 들고

80대 女작가 주도 매달 3일 집회

홋카이도서 규슈까지 동참 행렬


"한국의 역동적 촛불에 자극받아

日 정치암흑기 끝낼때까지 싸울것"


◈경향《'미 대통령이 푸틴 앞에서 꼬리 내리다니…'》

미·러 정상회담 후폭풍


푸틴, 미 대선개입 부정에

트럼프, 특검 탓하며 옹호

참모들 '강경' 건의도 묵살


미 정치권, 트럼프 '난타'

친 트럼프 언론매체까지

굴욕적 저자세 외교 비판


◈한겨레《트럼프 '전복적 외교'…동맹 유지보다는 적과의 타협》


나토정상회의-푸틴과 회담에서

기존 미 대외정책 뿌리째 흔들어

"평화 추구하며 정치 위기 감수하겠다"

동맹 윽박·러 협력·중국엔 경제방력

한반도엔 뜻밖에도 전략적 기회


트럼프 '가보지 않은 길' 지속될지

11월 중간선거가 시금석 될듯


◈한국《美와 무역전쟁 여파…시황제도 흔들?》


최근 인민일보 1면서 자주 누락

시주석 정책 비판 등 이상 기류

"美와 대립보단 대만 문제 챙겨야"


초상화에 먹물 투척 동영상 '발칵'

개인숭배 반대 목소리도 커지고

최측근 왕후닝 낙마설 등 무성



경제 TOP


◈조선《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사외이사 추천은 일단 유보》

로드맵 공개…'연금 사회주의' 논란에 경영참여는 추후 검토


당초보다 한발 물러나

-26일 최종안 확정, 단계적 시행

-의결권 결정 수탁委 신설하지만

-주요 정책은 기금운용위가 결정

-"독립성 부족한 옥상옥 위원회"


-민간운용사에 의결권 위탁도

-'무늬만 위임' 비판 여론 나와


※스튜어드십 코드


기관투자자의 의결권 행사 지침. 주인의 재산을 관리하는 집사(steward)처럼 고객의 자산을 수탁·운용하는 기관투자자가 투자 기업의 중장기적 성장과 고객 자산 이익 향상을 위해 기업의 의사 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라는 행동 지침.


◈중앙《무역 이어 데이터 보호주의 확산…손 놓은 한국》


중국, 내년 네트워크 안전법 시행

데이터 서버 해외이전 사실상 차단


EU, 개인정보 남용·유출에 과징금

더 강력한 'e프라이버시' 법도 추진


인터넷진흥원은 뒤늦게 현황 파악

해외 진출 IT 기업들 도움 못 받아


◈동아《"고객님, 현금 말고 카드 없나요?"》

속도 빨라지는 '현금 없는 사회'


스타벅스 103곳 '無현금'매장 도입

신용카드-모바일로 손쉽게 결제

정산시간 줄어 고객응대 효과적


편의점도 현금사용 36%에 그쳐


◈경향《재생에너지는 비싸다? 언제적 말씀을》

독일, 태양광·풍력 발전 비용 석탄보다 낮아져 발전량도 추월

"미세먼지·폐기물 등 석탄·원자력 단가에 반영해야" 목소리도


◈한겨레《20만원대인데 갤A6·Q7급…중국폰이 몰려온다》


샤오미 '레드미노트5' 출시

가격 29만9천원

화웨이 '노바라이트2'도

가격 20만원대 후반 예고


서비스센터 부족이 약점

샤오미 수리 가능 전국 8곳뿐

중국견제론도 넘어야 할 산


◈한국《"기금관리 아닌 기업관리 될 것" "주주제안은 꼭 포함돼야"》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공청회


"가입자 보호만을 위해 행사 땐

자본시장은 위축될 수밖에"

경영계, 경영간섭 우려 쏟아내


"사외이사 추천·위임장 대결 등

핵심사항 빠지며 실효성 떨어져"

노동계선 구체적 로드맵 강조



문화 TOP


◈조선《"아시아 작가들이 가장 사랑하는 미술관으로 만들 것"》

상반기 역대 최다 관객 동원한

국립현대미술관 마리 관장

'미술계 히딩크'로 다양한 실험

"구겐하임과 韓미술 순회전 협의"


◈중앙《어깨뼈 부상이 준 선물 "무대 잃었지만 큰 음악 얻었다"》

71세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


60년대부터 신동으로 이름 날려

카라얀·번스타인과 협연한 스타

낙상 사고로 연주 그만둔 지 17년


스페셜 뮤직&아트 축제 감독 맡아

"지금처럼 기쁜 순간 거의 없었다"


◈동아《정글 넘어 사막-우주로…예능, 어디까지 갈 거니?》


풍광-식도락-웃음 요소 빼고

새 얘기 새 장소 찾아 새 탐험


제작진은 개입 않는 게 원칙

출연진 감정 세밀히 담아내


◈경향《불 꺼진 백남준의 '공든 탑'…미디어아트 보존에 관한 난제를 던지다》

국립현대미술관 '다다익선'

그 다사다난한 7색 이야기


과천관의 램프코어 공간이 구겐하임 미술관과 닮았다는 지적에

"백남준의 번쩍번쩍한 작품으로 그것을 가리자" 생각으로 설치


모니터 노후화로 화재 발생…단종으로 대체할 재고도 줄어들어

그러다가 '계속 가동 땐 폭발 위험' 안전진단에 전면 가동 중단


브라운관 구할 수 없자 LED 등으로 대체하자는 의견까지 나와

영상설치·미디어아트 '원본성' 둘러싼 현대미술의 논쟁 중심에


◈한겨레《두꺼운 철문 지나 7개 관문 넘어…"열려라 보물 창고"》

국립중앙박물관, 수장고 첫 공개


카드·열쇠·지문 동원 출입통제 철저

20㎝ 철문 지나 덧신 신고 복도 이동


도자기·토기 7만3천점 보관 3수장고

습기에 강한 나무로 짠 바닥·수납장


종이 바스라질라…금속류 녹슬라

수장고 맞춤형 첨단 방온방습 시설


CT로 내부 투사…불상 과학적 보존

수장고 80% 꽉 차 내년에 확장 계획


◈한국《연기력 좋고 세트 등 볼거리 많아…고증 부족·폭력성은 눈살》

[까칠한 Talk]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드라마 첫 출연하는 김태리

발성 좋고 저음 말투 근사해

이병헌과의 멜로 감성은 부조화


의병 활동·美 등장 시기 안맞아

시대극 경험 없는 작가의 한계

'군함도'처럼 친일파 부각 인상

김은숙표 '대사발'은 여전



스포츠 TOP


◈조선《올 시즌 세계1위 기록…"전광판 고장난 줄 알았어요"》

여자 혼영 200m 간판 김서영

1년반동안 한국新 3번 갈아치워

서양선수 비해 체격 작지만

꾸준한 트레이닝으로 파워 키워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따겠다"


◈중앙《대한민국 국가대표 라건아(라틀리프 한국 이름)가 뛴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D-31


대회 2연패 노리는 남자농구의 핵

2012년 미주리대 졸업, 올해 초 귀화

"한국은 사랑…일본에는 꼭 이길 것"


◈동아《"난 여전히 최고…유벤투스, 트로피 진열대 준비하라"》

호날두 입단회견 당당한 일성


"남들 중국-카타르 가는 나이에

엄청난 클럽 합류하게 돼 기뻐

유벤투스에 휴가 온 것 아니다

챔스 등 모든 트로피 들어올릴 것"


아자르-이과인 등 연쇄 이적 예상


◈경향《크로아티아가 부럽다면, 축구를 '진학'에서 해방시켜라》

[월드컵 돋보기]


한국 선수 하드웨어 손색없지만

창의력 넘치는 선수를 배출 못해


좋은 고등학교·명문대 가기 위해

기본기보다 '이기는 축구'가 득세


성적보다 개인 능력 종합 평가해야


◈한겨레《'어우두(어차피 우승은 두산)'를 흔들어라》

후반기 프로야구 돌풍 주역은


두산 독주로 전반기 마감됐지만

'가을야구'까지 순위 유지된 적 없어


한화-SK-LG '2위 다툼' 치열하고

원투펀치 건재한 기아, 넥센 위협

반등 노리는 삼성·롯데도 변수로


◈한국《"우리는 하나다" 응원…남북 첫 대결도 성사》

코리아오픈 탁구 개막


대회 첫 출전한 북한선수들 경기

통일응원단 200여명 환호·탄식

중국 등 톱 랭커들 총출동

단일팀 더 어려워진 메달 도전


혼합복식 단일팀은 나란히 승리

Comment +0


[2018년 2월8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김일성 일가, 6·25 후 처음 내려온다》

북한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평창 고위급 대표단에 포함

文대통령 만나 '메시지' 전할 듯

'여행금지' 대상 최휘도 오기로


❍ 일본 간 펜스, 아베와 2시간 회담 "북한 핵 완전히 없앨 때까지 제재"

-"남북, 2006 올림픽때 공동입장

-북한은 8개월 후에 첫 핵실험"


❍ 한국팀 입촌식…평창이 시작됐다


❍ 윤성빈 "최강 두쿠르스? 이제 죽어도 저한테 안돼요"

[평창올림픽 D-1]


-'썰매 첫 金의 꿈' 단독 인터뷰


-"평창 트랙이

-집처럼 편해…

-준비 끝났다"


❍ 꽃피는 봄이 오면, 당신과 함께 뛰고 싶습니다

[알립니다]halfmarathon.chosun.com


◈중앙《평창에 여동생 보내는 김정은》

김여정 내일 개막식 참석, 김일성 직계 '백두혈통' 첫 방남

문 대통령과 면담 가능성…정상회담 메시지 가져올 수도

청와대 "김여정 역할에 기대" 한국당 "세습 정권의 상징"


❍ 곽윤기·이상화 등 선수촌 입촌


❍ "공공부문 아파트 후분양제 의무화"

-국토부, 주택법 개정안 국회 제안

-"LH, 선도적 역할 위해 도입 결정"


❍ 청와대, 대북 특사 파견 검토

-"북 대표단, 김정은 친서 갖고 오면

-내용 보고 대응 여부 판단할 것"


◈동아《김정은 '실세 여동생' 南에 보낸다》

김정은, 평창 北고위대표단 포함

내일 訪南, 10일 文대통령 만날듯

김일성 일가 남한 오는 첫 사례

美의 제재 대상 올라…논란 예고


❍ 평창 D-1 '대한민국' 마지막까지 웃자


❍ 펜스-아베 "北 미소 외교에 눈 빼앗겨선 안돼"

-펜스, 오늘 방한 앞두고 日서 회견

-"전례없는 대북 경제제재 곧 발표"


❍ 송도경제자유구역에 국내 종합병원 허용

-정부, 규제 풀어 의료관광 활성화

-외국계 영리병원 유치 계획 보류


◈경향《북 김여정(김정은 위원장 여동생), 평창 온다…'김정은 메신저' 역할 주목》

김영남·최휘·리선권과 고위급대표단으로 내일 올림픽 개회식 참석

김일성 직계 첫 방남…문 대통령 만나 '김정은 메시지' 전달 가능성


❍ 환영 만찬 참석한 북한 응원단


❍ 권력구조에 절대선 없다

[신년 기획]헌법 11.0 다시 쓰는 시민계약


❍ 최영미 시인, 성추행 추가 폭로 "진정한 사과 원해"


❍ 군 "5·18 때 헬기사격" 공식 인정

-국방부 특조위, 조사결과 발표

-육·해·공 합동 진압작전 정황


◈한겨레《5·18 헬기사격 수차례…해군은 목포 해상 봉쇄…전투기 폭탄장착 대기》

국방부 특조위 "육해공 합동 진압작전" 공식확인


❍ 김정은의 '파격'…친동생 김여정 내일 온다

-북 고위급 대표단에 전격 포함

-김일성 직계 처음으로 방남

-문 대통령과 10일 오찬 가능성


❍ 검찰 "비상식적 판결" 이재용 항소심 정면비판

-안종범 수첩 불인정 등 모순 지적


❍ "성폭력 가해자들, 벌벌 떨기라도 했으면"

-'번지는 #미투' 방송계 종사자의 고백


◈한국《김여정(김정은의 여동생)도 온다…北 예상 넘는 '평화 공세'》

고위급 대표단 내일 방남


'백두혈통' 처음으로 남녘 땅에

文대통령에 친서 전달 가능성도


北, 한반도 긴장 완화 의지 표현

최휘·리선권도 김영남 단장 수행


❍ 北 응원단 "평창서 만나요"


❍ 대기업 근로시간 단축 느는데…中企는 야근 밥 먹듯

삶의 질까지 양극화 심화


-신세계·삼성전자 등 선제적 시행

-임직원들 칼퇴근 늘어 신바람


-중기는 일손 부족해 여전히 격무

-수당도 못 받아 상대적 박탈감


❍ 5·18 당시 계엄군 헬기, 광주시민 향해 쐈다

-국방부 특조위, 조사보고서 발표

-"軍지침에 '폭도 핵심점 사격 소탕하라'

-발칸포로 위협사격했다 증언도 나와"


❍ 평창 개회식, 혹한 없어

-기상청 "내일 영하5도…평년과 비슷

-관람객들 방한 준비는 충분히 해야"


◈서울《'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평창 온다》

北고위급 대표단 일원 내일 방남

김일성 직계 '백두혈통' 중 처음

김영남 단장에 최휘·리선권까지

남북관계 고려 대표단 '격' 갖춰

靑 "한반도 긴장완화 의지 담겨"


❍ 13년 만에 온 北응원단


❍ 5·18때 시민에 헬기사격…육·해·공 3군 '합동 진압'

-특조위 5개월 조사결과 발표

-전투기 폭탄 장착한 채 대기


❍ '정부 개헌안' 새달 중순 마련…권력구조도 바꾼다

-국민개헌자문특위 13일 출범

-새달 초까지 여론조사 실시


❍ 대만 6.0 강진…한국인 14명 극적 구출

-최소 6명 사망·200여명 부상


❍ 40도 기울어진 빌딩


◈세계《北 평창 올인…김여정(김정은 여동생) 온다》


정부 "北고위급대표단에 포함

내일 최휘·리선권 등도 동행"

김일성 '백두혈통'으론 첫 訪南


文대통령과 면담할 가능성

김정은 메시지 전달 여부 주목


❍ 北 응원단 13년 만에 訪南


❍ 펜스(美 부통령) "전례 없는 대북제재 곧 발표"

-도쿄서 아베와 회동 후 발표

-美·日, 대북압박 극대화 합의

-펜스, 오늘 文대통령과 회담


❍ 송도 경제구역에 종합병원 설립 허용

-온누리 상품권 모바일서 사용 등

-정부, 현장밀착 규제혁신50건 선정


❍ "5·18때 軍 헬기사격 있었다"

국방부 특조위 조사결과 발표


-"당시 전투·공격기 폭탄 장착 대기

-육·해·공군 합동 진압작전 펼쳐"


◈국민《김정은의 '풀 베팅'》

'백두혈통' 김여정 내일 서울 온다


고위급대표단에 깜짝 포함

김씨 일가론 첫 한국땅 밟아

김영남·최휘·이선권 함께


10일쯤 文 대통령 만날 듯

對南·對美 관계개선 신호

한반도 정세 중대 분수령


❍ 현송월 배웅하는 김여정


❍ '초코파이 정치학'

인제스피디움, 북한 응원단 간식 딜레마

호의로 주려 했으나 논란 우려해 백지화


❍ '노동 혁명' 이룬 독일

週 28시간 근무+임금 4.3% 인상

[투데이 포커스]잘 풀리는 獨, 안 풀리는 韓


-세계 노동운동사 일대 전기

-통독 이후 최저 실업률 덕분

-정치 이어 경제도 유럽 선도


❍ '청년 고용' 막힌 한국

효과없는 中企 추가고용장려금

[투데이 포커스]잘 풀리는 獨, 안 풀리는 韓


-2+1 청년고용대책 헛바퀴

-작년 추경 집행률 36% 불과

-올 40배 늘렸지만 효과 의문


◈매일경제《호반, 대우건설 인수 포기로 가닥》

해외손실 3천억 추가로 나와

대우 실적발표후 전격 철회

IB업계 "부실 더 있을수도"


❍ 北김여정 평창온다

평창올림픽 내일 개막


-김정은 동생…대표단 포함

-'백두혈통' 처음 한국 땅에

-靑 "한반도 긴장완화" 평가


❍ 마윈-반기문 대담


❍ 마윈 회장 "AI가 인간 이길수 없다"

글로벌 지속가능발전 포럼…매경 미디어파트너


-"기계와 싸우려 하지말라

-지혜측면선 인간이 더 똑똑"


❍ "한국GM 비용이 문제…조치 취할것"

-배라 GM회장 작심발언

-한국철수설 또 불거져

-GM, 산은에 지원 요청할듯


❍ 코스피 '주르륵' 2400선도 붕괴


◈한국경제《"한국GM (최대) 3兆 증자에 産銀 동참하라"》

美본사, 5000억 출자·대출 재개·감세 요구

거부 땐 한국서 철수 시사…정부, 대응 고심


※한국GM 지분 구조(단위:%)


ㆍGM 계열 76.96

ㆍ중국 상하이차 6.02

ㆍ산업은행 17.02


❍ 송도 국제병원 꿈 16년 끌다 결국 포기

-정부, 국내 종합병원 짓기로


❍ 한국 대표팀 드디어 출격…오늘 컬링 첫 승 올린다


❍ 北 '김정은 女동생' 김여정 내일 온다

-고위급 대표단 일행으로 訪南


❍ 왕십리·판교·위례…집값 담합 확산


❍ 규제 푸는 공무원 면책…文대통령, 감사원에 주문


◈서울경제《文 "획기적 이공계 대책 세워라"》

저출산·4차혁명 대비

과기·산자·교육부에

인력육성 특단책 주문

이르면 상반기중 발표


❍ 평창 G-1…건배하는 北 응원단


❍ 김여정(김정은 동생), 평창 개막식 온다

北 고위급대표단에 포함


❍ 심상찮은 외국인 이탈…널뛰는 시장

-이달 들어 1.6조 팔자 변동성 커져

-코스피 2.31%·코스닥 3.29% 급락


❍ "對美수출 물량 떠밀려올라" EU, 韓철강에 '반덤핑 칼날'

튜브·파이프피팅 조사 착수

통상제재 유럽으로 확산 우려


❍ GM(미국본사), 유증에 현금투입 않고 산은에 (최대) 7,000억 요구 논란

-신규지원 없이 출자전환 방식으로

-한국GM 4조 규모 유상증자 추진


◈부산《김여정 '김정은 메신저' 역할 하나》

[뉴스 분석]


北 평창 고위급대표단에 포함

최휘·리선권과 9~11일 방남


❍ 방남단 환영 만찬


❍ 해양문학의 뜻을 펼치십시오

[알림]


❍ '보수의 보루' 경남이 이상하다

-한국당은 지방선거 인물난

-민주당은 거물급 속속 영입


❍ 설 연휴 고속도로·시내 유료도로 '공짜'

-광안대로 등 부산·경남 8곳

-15일 0시~17일 자정 3일간



■ 정치 TOP


◈조선《민주 "영남에 깃발" vs 한국 "兩黨구도 복원"》

與野가 예상하는 '지방선거 후'


민주당 "영남서 광역 1~2곳 승리"

한국당 "보수층 결집 이뤄낼 것"

安·劉 "수도권 1곳 이상 얻을 것"


이해찬 "6·13은 정계개편 서막"


※여야의 지방선거 이후 정계 개편 시나리오


ㆍ더불어민주당: 17개 광역단체장 중 '9곳+α' 승리(α는 영남권 1~2곳 이상 승리) > 민주평화당 연대 혹은 통합

ㆍ자유한국당: 6곳 이상 승리 >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당 개별 흡수

ㆍ국민의당 바른정당: 서울 등 수도권 최소 1곳 이상, 영호남에서 각 1곳씩 승리, 나머지 지역 2등 전략 > 자유한국당 해체 후 흡수


◈중앙《판 흔드는 김정은…제재 풀기 노림수냐, 관계 개선 메시지냐》

[평창 D-1]김여정 내일 방남


핵 완성 선언 뒤 정상국가 등장 시도

일각 "여동생 보낸 건 도박 가깝다"

이방카 폐막식 참석 고려했을 수도


김여정은 미국, 최휘는 유엔서 제재

한국 오려면 미·안보리와 협의해야


※북 김정은 가계도


ㆍ아버지 김정일 국방위원장(1942~2011)

  - 첫 부인 성혜림(1937~2002)

  - 둘째 부인 김영숙(1947~)

  - 셋째 부인 어머니 고용희(1953~2004)

    ① 형 김정철(1981~)

    ② 김정은 당 위원장(1984~) - 처 이설주(1989~)

    ③ 여동생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1987~)


◈동아《'靑 자체 개헌안' 내달 중순 윤곽》


국민개헌특위 구성해 초안 마련

野 압박하며 개헌 여론전 본격화


쟁점 사안은 온라인 여론조사

권력구조 개편도 논의하기로


◈경향《대통령 정책기획위, 내달 중순 '개헌안' 발표》

청와대발 개헌 드라이브 본격화…추진 일정 확정


정해구 위원장 "조문 작업 3개 분과와 국민참여본부로 특위"

정부형태 분과에서 여야 이견 보이는 '권력구조 개편' 논의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 개헌안 마련 일정


ㆍ2월7일 정해구 정책기획위원장, 개헌안 준비 기자회견

ㆍ13일 정책기획위 산하 국민개헌자문특위 출범 및 1차 전체회의

ㆍ19일 국민 의견수렴 홈페이지 오픈

ㆍ2월 말·3월 초 여론조사 실시

ㆍ3월 중순 개헌특위, 대통령 개헌안 보고


◈한겨레《'문재인표 개헌' 시간표 나왔다 13일 특위(국민개헌자문특위) 출범…내달 중순 보고》


정해구 정책기획위원장

"촛불 민심 담는 개헌안 마련"


총강·기본권, 자치분권 분과와 함께

권력구조 다루는 정부형태 분과 둬

이달말~내달초 개헌안 여론조사


◈한국《"정부 개헌안 내달 중순까지 만들겠다"》

정해구 정책기획위원장

전문가 30여명으로 특위 구성

국민기본권·정부 형태 등 마련

2월말~3월초 여론조사 실시

시간표 제시해 국회 논의 압박



■ 사회 TOP


◈조선《커피 들고 버스 못타자…정류장마다 '컵 무덤'》

화상 사고 막으려 '버스內 음료 금지' 한달…현장 가보니


기사가 "음료 안돼요" 제지하자…

승객들 "다 마셨다"며 곳곳 실랑이

안되면 일회용 컵들 버리고 승차


서울시 조례로 시행, 강제성은 없어

홍보 제대로 안돼 승객들도 당황

대만·싱가포르선 들고 타면 벌금


◈중앙《스마트폰 보다 못 내리고 발 헛디디고…당신도 '버스몸비(버스+스몸비)'?》

정류장 지난 뒤 뒤늦게 "내려달라"

폰 잡느라 손잡이 안 잡아 넘어지고

폰에 심취 승하차 때 문에 끼이기도

"바닥에 관련 스티커, 주의 방송을"


◈동아《"5·18때 헬기사격 있었다…전투기는 무장 출격 대기"》

국방부 5·18 특조위 조사결과 발표


"황영시 계엄사 부사령관 구두 지시

5월21일, 27일 시민에 기총 사격"

당시 조종사들은 "사격은 없었다"


F-5전투기 공대지 폭탄 싣고 대기

광주 폭격용인지는 확인 어려워


서주석 차관 5·18왜곡 軍조직 활동


※국방부 5·18민주화운동 특별조사위원회의 주요 발표 내용

2017년 9월 11일~2018년 2월 초, 자료 62만 쪽, 대대급 이상 부대 및 관련 기관 190여 곳, 당시 군 관계자와 목격자 120여 명 조사.


ㆍ헬기 기총사격 의혹 ▶ 일부 공격 기동헬기가 광주 시민들 향해 기총사격 최초 확인

  - 계엄사령부의 '헬기(사격)작전계획 실시지침', 황영시 부사령관 등 계엄사 지휘부·참모진의 사격 명령.

  - 목격자 진술과 광주 전일빌딩의 150여 개 탄흔


ㆍ전투기 무장 출격 대기 의혹 ▶ 전투기의 광주 폭격이나 진압 작전이 검토됐는지 결론 유보

  - 공군 자료 부재, 관계자들 조사 불응 및 기억 한계, 미 공군과 미 대사관 관련 자료 조사 필요


ㆍ기타 ▶ 해병대 1개 대대 광주 진압 출동 대기하다 취소

  - 계엄사와 기무사 관련 보고서


◈경향《"희롱을 예술적 자유로 오인…제재 대신 답습도"》

2016년 문단 내 성폭력 고발 앞장선 김현 시인


대중강연 중 한 원로시인이

"술은 여자가" 농담해서 놀라


문단 내 인식 바뀌고 있지만

고발 당사자들 소송 등 겪어


◈한겨레《보수언론 '교과서 이념공세'에 헷갈리는 총리》


교육과정평가원 마련 집필기준에

'자유민주주의'→'민주주의' 관련

"정부 입장 아냐" 대정부질문서 답변


학계 "최소 기준으로 집필 자유 줘야

총리가 국정화 폐해 모르는 듯"


※검정 역사교과서 개발 일정(자료: 교육부)


ㆍ국정 역사교과서 폐지: 2017년 5월

ㆍ새 검정교과서 집필기준 개발: 2017년 8월~2018년 2월

ㆍ집필기준 및 교육과정 확정 고시: 2018년 2월

ㆍ검정교과서 개발: 2018년 12월까지

ㆍ검정교과서 심사: 2018년 12월~2019년 9월

ㆍ검정교과서 현장 배포: 2020년 3월


◈한국《'배상금 횡령' 변호사 구체적 로비 정황 포착》

본보 '변호사·지인 대화록' 입수


"나와 공직자들 사이 그 문제

어디가서 거론하지 마

그 사람들이 장관도 될텐데…

성의있게 수사 해주겠니?"

미리 손 써놓은 듯한 말도 나와



■ 국제 TOP


◈조선《대만 한밤 지진…호텔·아파트 등 4개 건물이 '기우뚱'》


'타이루거 협곡'으로 유명한

대만 화롄서 규모 6.0 지진

7명 사망·260명 부상·67명 실종


아파트에 살던 50대 한국인

10시간만에 구조되기도


◈중앙《아베 만난 펜스 "북한 첫 핵실험도 2006년 올림픽 뒤였다"》

[평창 D-1]대북 압박 공조하는 미·일


"남북 같은 깃발 행진 뒤에 북 도발"

방한 앞서 '대북 압박 파트너' 찾아

남북 대화무드 제동 의견 같이 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제재 곧 발표"


◈동아《단층대 위 빌딩, 60도 기울고 3층이 1층으로 풀썩…67명 실종》

'불의 고리' 대만 2년만에 화롄서 6.0 강진…6명 사망, 258명 부상


50명 매몰된 12층 빌딩 계속 기울어

당국, 비바람 악조건속 구조 안간힘


투숙객 "건물 뒤틀려 기어서 탈출"

50대 한국여성 10시간만에 구조도


호텔 등 4곳 붕괴-파손 집중

내진설계 부실-불법개조 등 의혹

250차례 여진…국가재난사태 선포


◈경향《대만 관광지 화롄 강진(규모 6.0)…국가재난사태 선포》


사망 6명 등 300여명 피해

건물 4채 기울거나 붕괴


지역 내 모든 학교 휴교령

2~3주간 여진 이어질 듯


◈한겨레《폴란드의 역사 세탁…'홀로코스트 관여 부정' 법안 승인》

'폴란드의' 수용소 언급 땐 처벌

미국·이스라엘 강력 반발에도

되레 "우리가 최대 피해자" 강조

프랑스·러시아도 '역사부정' 잇따라


◈한국《대만 지진 260여명 사상…'불의 고리' 꿈틀》


6일 밤 동부 화롄서 규모 6.0

한국인 14명은 전원 구출·대피

본진 하루 만에 해안서 5.7 여진


지난달 일본·필리핀 등 잇단 지진

"지진 빈발 주기에 진입" 분석


※최근 발생한 '불의 고리' 주변 지진 현황


ㆍ에콰도르

  - 2017년 12월3일 산 비센테 주변 규모 6.0


ㆍ일본

  - 1월6일, 치바현 북서부 규모 4.8

  - 1월23일, 군마현 모토시라네산 35년 만에 화산 분화


ㆍ인도네시아

  - 1월23일, 남부 해상 규모 6.1


ㆍ미국

  - 1월23일, 알래스카 남부 해상 규모 7.9


ㆍ대만

  - 2월6일, 화롄 북동쪽 해상 규모 6.0


■ 경제 TOP


◈조선《기아의 호랑이, 코끼리 나라 질주한다》

기아車 인도시장 본격진출


소형 SUV 'SP' 공개하며 승부수

年 8% 성장, 세계 4위 시장 노려

30만대 생산 현지 공장 내년 완공

현지 맞춤형 모델 年 1종씩 출시


※건설 중인 기아차 인도 공장 개요


ㆍ위치: 안드라프라데시주 아난타푸르

ㆍ규모: 216만㎡

ㆍ생산 능력: 연간 30만대

ㆍ투자비: 11억달러

ㆍ생산 차종: 현지 전략형 소형 SUV 등

ㆍ완공 시기: 2019년 하반기


자료=기아차


※작년 인도 자동차 시장 판매 점유율


ㆍ마루티-스즈키 49.9%

ㆍ현대차 16.4

ㆍ마힌드라 6.9

ㆍ혼다 5.6

ㆍ타타 5.3


자료=인도자동차공업협회(SIAM)


◈중앙《GM 본사 CEO 한마디에…한국 철수설 재점화》


"현재 비용 구조로 사업 지속 어려워"

메리 바라 CEO 한국 콕 집어 언급


한국GM 3년치 순손실 2조 육박

판매 급감에도 작년 다섯 차례 파업


블룸버그 등 외신도 철수설 거론

산은에 추가 자금 지원 요청설도


※가동률 추락하는 한국GM 군산공장의 연간 생산대수

단위:여대


ㆍ2011년 26만9000

ㆍ2012년 21만7000

ㆍ2013년 14만5000

ㆍ2014년  8만1000

ㆍ2015년  7만

ㆍ2016년  3만3000

ㆍ2017년(잠정) 3만1000


※적자 계속 쌓이는 한국GM

단위:원


ㆍ2014년 -3534억

ㆍ2015년 -9868억

ㆍ2016년 -6314억

ㆍ2017년 -6000억(추정)


자료:한국GM·금융감독원


◈동아《삼성-LG 스마트폰 "中시장서 살아남자"》

갈수록 점유율 급락…돌파구 총력


中당국 자국산업 보호정책에

가격에 밀리고 성능서도 따라잡혀

삼성 점유율 5년전 19.7%서 1.7%로


포기할 수 없는 세계 최대 시장

LG, 조직개편 단행 '공격 경영'

삼성, 지역특화 제품으로 반등 노려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추이(단위: %)


ㆍ삼성전자: 2013년 19.7 → 2017년 4분기 1.7

ㆍ화웨이: 2013년 10.6 → 2017년 4분기 19.6

ㆍ오포: 2013년 2.8 → 2017년 4분기 18.4

ㆍ비보: 2013년 3.8 → 2017년 4분기 16.6

ㆍ애플: 2013년 6.3 → 2017년 4분기 13.3

ㆍ샤오미: 2013년 5.9 → 2017년 4분기 12.5


자료: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


◈경향《저수지 상류에 폐수 배출시설…'혁신' 앞세워 난개발 길 터주나》


정화 방류 등 조건 설치 허용

폐수 외 유해물질 규제 어려워

특정 기업 겨냥한 민원 의혹도


의료행위 판단 법령해석팀 신설

영리병원 편법 추진용 가능성

화물승강기 점검의무도 완화


※현장밀착형 규제혁신 주요 내용(자료: 기획재정부)


ㆍ폐수 배출시설, 폐수 무방류·전량 재이용·타수계로 방류 시 저수지 상류에 설치 허용

ㆍ대형 건축물의 소형 화물용 승강기 자체 점검 의무 축소(월 1회→3개월당 1회)

ㆍ의료행위 범위의 신속한 판단을 위해 민관 합동 법령해석팀 운영

ㆍ식약처 공인기관의 측정값을 사용하면 식품영양 성분 표시에 오차가 발생해도 허용

ㆍ특수항만 건설 시 교통영향평가 면제

ㆍ경기 파주출판단지 내 임차건물에도 북카페 설치 허용

ㆍ경량 항공레저스포츠 창업 시 개인사업자 자본금 하향(4500만원→3000만원)

ㆍ환경오염 우려 시설의 환경책임보험 가입시기 연기(인허가 시→가동 신고 시)

ㆍ50인 이상 기업의 사업주에 대해서도 본인 산재보험 가입 허용

ㆍ인천 송도 경제자유구역 내 국내 종합병원 설립 허용

ㆍ온누리상품권 모바일 이용 허용

ㆍ온라인 자동차 매매업은 전시시설, 사무실 등 갖추지 않아도 허용


◈한겨레《통신비 내리랬더니…배당 늘린 이통 3사》

정부 정책과 거꾸로 가는 경영


지난해 매출 3% 늘어 3년 연속↑

"요금 내리면 매출 감소" 반발 무색


설비투자 유도했지만 3.7% 줄어

마케팅비 줄긴커녕 4.7% 늘어

배당·성과급 늘려 통신정책 '엇박자'

통신요금 인하 목소리 힘 얻을 듯


※통신3사 실적 추이

*매출·영업이익은 별도 기준 (단위: 원)


ㆍ에스케이텔레콤

  - 2015년: 매출 12조5570억, 영업이익 1조6588억, 마케팅비 3조550억, 설비투자 1조8910억

  - 2016년: 매출 12조3505억, 영업이익 1조7822억, 마케팅비 2조9530억, 설비투자 1조9640억

  - 2017년: 매출 12조4680억, 영업이익 1조6977억, 마케팅비 3조1190억, 설비투자 1조9839억


ㆍ케이티

  - 2015년: 매출 16조9423억, 영업이익 8638억, 마케팅비 2조8132억, 설비투자 2조3970억

  - 2016년: 매출 17조289억, 영업이익 1조595억, 마케팅비 2조7142억, 설비투자 2조3590억

  - 2017년: 매출 17조3413억, 영업이익 8977억, 마케팅비 2조6841억, 설비투자 2조2498억


ㆍ엘지유플러스

  - 2015년: 매출 10조7804억, 영업이익 6463억, 마케팅비 1조9987억, 설비투자 1조4103억

  - 2016년: 매출 11조4348억, 영업이익 7558억, 마케팅비 1조9515억, 설비투자 1조2558억

  - 2017년: 매출 12조2619억, 영업이익 8437억, 마케팅비 2조1710억, 설비투자 1조1378억


◈한국《"국회, 예산 증액 때 정부 견제 안 받겠다" 논란》


與, 개헌안에 예산법률주의 함께

'증액시 정부 동의권' 폐지 추진


예산권 의회 이양 명분 불구

선심성·쪽지예산 더 심해질듯


전문가들 "재정건전성 악화에

예산 주고받는 야합 가능성도"


※예산 관련 헌법 조항


ㆍ제54조

  - 1항 국회는 국가의 예산안을 심의·확정한다.

  - 2항 정부는 회계연도마다 예산안을 편성해 회계연도 개시 90일전까지 국회에 제출하고, 국회는 회계연도 개시 30일전까지 이를 의결해야 한다.

ㆍ제57조

  국회는 정부 동의 없이 정부가 제출한 지출예산 각항의 금액을 증가하거나 새 비목을 설치할 수 없다.


※더불어민주당 개헌안 내용


ㆍ예산법률주의 도입

ㆍ정부가 예산안을 편성하고 국회가 총액 범위 내에서 의결

ㆍ정부의 증액과 비목 신설 동의권 폐지


※우리나라 예산 편성 규모(단위:조원)


ㆍ2018년: 정부안 428.9, 증액 4.2, 감액 -4.3, 국회 확정 428.8

ㆍ2017년: 정부안 400.7, 증액 5.2, 감액 -5.4, 국회 확정 400.5

ㆍ2016년: 정부안 386.7, 증액 3.5, 감액 -3.8, 국회 확정 386.4

ㆍ2015년: 정부안 376.0, 증액 3.0, 감액 -3.6, 국회 확정 375.4


자료: 기획재정부

Comment +0



[2016년 3월29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새누리) "民生외면 심판" vs (더민주) "경제失政 심판"》

與野 선대위 출범, 총선체제로

국민의黨 득표 전략은

"오만한 與·무능한 더민주 심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248.html


◈중앙《'매력 정치인'을 뽑자》

본지·경희대, 3061명 조사


매력 정치인 3대 키워드

품격·공감·국익 꼽아

전문가 "정치인의 품격은

막말·비리 청산에서 시작"


품격  만델라, 정치보복 안 해

남아공 대통령이 된 뒤 정적에 대한 보복 대신 사면과 화해 정책으로 사회 통합

──────────────────────────────────────

공감  오바마, I보다 We·Our

연설할 때 '나'라는 단어 거의 안 쓰고 '우리'라고 표현, 시민과 공감하려고 노력

──────────────────────────────────────

국익  메르켈, 야당 정책도 수용

최저임금제·모병제(사민당), 원전 폐기(녹색당) 등 야당 정책도 국익 위해 수용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47


◈동아《안갯속 60곳, 총선판 가른다》

[선택 4·13 총선 D-15]


판세 예측불허, 수도권이 33곳 절반

여야 텃밭인 대구-光州도 접전 예고

與 151, 더민주 120, 국민의당 20석

마지노선 확보 위한 최대 승부처로


※4·13총선 전국 주요 격전지 및 관심 지역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무소속.


[서울]

종로           │오세훈(새) 정세균(더)

- - - - - - - - - - - - - - - - - - - - - - - - -

용산           │황춘자(새) 진영(더)

- - - - - - - - - - - - - - - - - - - - - - - - -

노원병         │이준석(새) 황창화(더) 안철수(국)

- - - - - - - - - - - - - - - - - - - - - - - - -

서대문갑       │이성헌(새) 우상호(더)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갑         │구상찬(새) 금태섭(더)

─────────────────────────

[부산]

사상           │손수조(새) 배재정(더) 장제원(무)

─────────────────────────

[대구]

동갑           │정종섭(새) 류성걸(무)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성갑         │김문수(새) 김부겸(더)

─────────────────────────

[인천]

중-동-강화-옹진│배준영(새) 안상수(무)

- - - - - - - - - - - - - - - - - - - - - - - - -

남동갑         │문대성(새) 박남춘(더)

- - - - - - - - - - - - - - - - - - - - - - - - -

남동을         │조전혁(새) 윤관석(더)

─────────────────────────

[광주]

광산갑         │이용빈(더) 김동철(국)

- - - - - - - - - - - - - - - - - - - - - - - - -

광산을         │이용섭(더) 권은희(국)

─────────────────────────

[세종]         │박종준(새) 이해찬(무)

─────────────────────────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이찬열(더) 김재귀(국)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더)

- - - - - - - - - - - - - - - - - - - - - - - - -

고양갑         │손범규(새) 박준(더) 심상정(정)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양주갑       │심장수(새) 조응천(더)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흥갑         │함진규(새) 백원우(더)

- - - - - - - - - - - - - - - - - - - - - - - - -

용인정         │이상일(새) 표창원(더)

─────────────────────────

[충남]

공주-부여-청양 │정진석(새) 박수현(더)

─────────────────────────

[전북]

전주병         │김성진(새) 김성주(더) 정동영(국)

─────────────────────────

[전남]

순천           │이정현(새) 노관규(더) 구희승(국)

─────────────────────────

[경남]

창원 성산      │강기윤(새) 허성무(더) 노회찬(정)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해을         │이만기(새) 김경수(더)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65016&date=20160329


◈경향《누리예산 '떠넘기기 법'

총선 코앞 법제화 추진》

당정, 특별회계에 편성 의무화

재원 해법 없이 교육청에 강제

"초·중등 교육재정 타격 불가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82256045&code=910100


◈한겨레《국정원, 기자·세월호 가족·대학생 무더기 통신자료 조회》

[같은 날 연관성 없는 32명 마구 뒤져...'1월7일 미스터리']


문서 하나로 한겨레 기자·야당 의원·민주노총 실무자 등 엮어

"보안법 내사" 해명 설득력 없어...광범위한 '통신사찰' 의혹


정보·수사기관의 저인망식 통신자료 수집 현황


구분      │한겨레 기자│민주노총 실무자│더불어민주당 당직자│정의당 당직자

──────────────────────────────────────

국정원    │     17    │       89      │          5        │      6      

──────────────────────────────────────

검찰      │     17    │       18      │         20        │             

──────────────────────────────────────

경찰      │     40    │      645      │         10        │      14     

──────────────────────────────────────

군 검찰   │     2     │               │                   │             

──────────────────────────────────────

건수(인원)│   76(34)  │    752(97)    │       35(25)      │    20(5)    

──────────────────────────────────────

자료: 각 기관 자료 취합(*3월28일 현재, 각 당 의원들 수치는 포함되지 않음)


국정원의 1월7일 통신자료 조회 현황


한겨레 기자        │                              6명

───────────────────────────

민주노총 실무자    │                             19명

───────────────────────────

정의당 당직자      │                              3명

───────────────────────────

더불어민주당 당직자│                              1명

───────────────────────────

기타3명(장하나 더불어민주당 의원, 세월호 생존학생

     │    아버지 장아무개씨, 박세훈 고려대 총학생회장)

───────────────────────────

자료:한겨레-진보네트워크센터 분석(3월28일 현재 파악된 내용. 향후 추가될 수 있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301.html


◈한국《CEO들 "朴정부 규제개혁 69.7점"》

본보, 주요 대기업 30곳 설문


'손톱 밑 가시' 강조에도

현장에선 정책 효과 미미


다시 한국에 태어난다면...

37% "기업 활동 안 할 것"


※정부의 규제 개혁 작업에 대한 평가


80점 이상 35%

70~79점   40%

60점 이하 25%


※다시 태어나도 한국서 기업 하겠는가


그렇다 60.0%

아니다 36.6

무응답  3.3


*주요 대기업 30곳 최고경영자 대상 설문조사

http://hankookilbo.com/v/3b37532aa2714b99a4c2495225ef0df9


◈서울《"아버지 뭐하시나"...채용 때 사라진다》

공공기관·대기업·中企 등

능력·직무 중심 실천 선언

학벌·스펙 중심 서류전형 지양

출신·가족 등 사적 질문 못해


※능력 중심 채용을 위한 실천선언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활용해 직무능력 중심 채용 확대

──────────────────────────

구직자에 채용 기준과 절차 명확히 전달

──────────────────────────

학벌·스펙 중심 서류전형 지양

──────────────────────────

불필요한 사진·연령·출신지역·가족관계 등 제외

──────────────────────────

어학성적·해외연수·사회봉사 등 과도한 스펙 미반영

──────────────────────────

면접 시 구직자 인격 존중해 사적 질문 최소화

──────────────────────────

개인정보 보호 및 채용서류 반환

──────────────────────────

부당한 취업청탁 및 요구 금지

──────────────────────────

실습생·인턴·견습생 합리적 보상

──────────────────────────

인사 전반 직무성과 중심 인력 운영

──────────────────────────

<자료 : 고용노동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9001003


◈세계《"이념 편향 세력" vs "경제 무능 정권"》

총선 D-15...득표전 본격화


여야 총선 기선잡기 싸움


김무성 "운동권당" 맹공

지지층 재결집에 온 힘


김종인 '포용 성장' 표방

야권 분열 만회 안간힘


안철수 "양당체제 타파"

심상정 "민생, 야당도 책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8/20160328003723.html


◈국민《로스쿨 '불공정 입학' 의심 상당수 적발》

교육부, 전국 25곳 전수조사


자소서에 부모 직업 서술

금수저 신분 노골적 알려

일부 면접 기준조차 없어


입시 시스템 중대한 결함

면접 축소 등 대수술 계획

지도층 자녀 진학률 공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7932&code=11131300&sid1=all


◈매일경제《中, 프라하에 위안화 금융허브 구축》

한국이 '동북아 금융중심' 10년 넘게 미적대는 사이에...


시진핑 67년만에 체코 방문...2조 투자보따리 풀어


※협력 강화하는 중국과 체코


[중국] → [체코]

중국 기업 진출·직접투자 가속화

일대일로 협력투자 60억달러(예상)


[중국] ← [체코]

동유럽 위안화 금융허브기지 제공

동·서유럽 중국 영향력 확대 지원

http://news.mk.co.kr/newsRead.php?no=230045&year=2016


◈한국경제《정부 '고용세습'과의 전쟁》

민주노총 37% 자녀 우선채용...고용부 "시정명령 불응땐 사법처리"


※상급단체별 고용세습 단협 비율 (단위:%)


민주노총 산하 37.1

한국노총 산하 19.7

전체 평균     25.1


*근로자 100명 이상 사업장 2769곳 조사


자료:고용노동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861391


◈부산《금배지 1명 뽑는데 혈세 10억》

[당신의 선택 4·13]


선관위 자료 분석 결과

총선 관리비용·보전비용

20대는 3천억 원 육박 전망

여야 '돈의 전쟁' 본격 채비


※19대 총선 부산 후보, 선거자금 얼마나 썼나?

(19대, 20대 연속 출마한 여야 후보 20명 대상)


선거자금 수입 평균=1억 9천317만 876원


선거자금 지출 평균=1억 9천491만 7천571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98



■정치 TOP


◈조선《경기·인천 13곳 중 與 4곳, 野 1곳 앞서...野 8곳은 오차內 우세》

[총선 D-15 / 여론조사 종합]


주요 언론 여론조사로 본 53곳


'2與1野' 분당乙, 선두 전하진(새누리)에 김병욱(더민주)·임태희(무소속) 추격

───────────────

경기·인천

───────────────


2野 곳곳서 격전...김성주(더민주)·정동영(국민의당) 엎치락뒤치락

───────────────

호남

───────────────


정진석(새누리), 박수현(더민주) 앞서...박종준(새누리)·이해찬(무소속)은 오차범위內

───────────────

대전·충청·강원

───────────────


경기·인천


[경기 수원갑]


매체(보도 시점)

한국일보(3.28) 박종희(새) 32.5│이찬열(더) 34.6│김재귀(국) 7.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수원무]


KBS·연합(3.24) 정미경(새) 32.2│김진표(더) 39.7│김용석(국) 3.6

동아일보(3.28)  정미경(새) 27.6│김진표(더) 31.4│김용석(국) 7.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성남중원]


한겨레(3.14)   신상진(새) 36.0│은수미(더) 26.2│정환석(국) 8.1

조선일보(3.24) 신상진(새) 39.2│은수미(더) 25.9│정환석(국) 6.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성남분당갑]


한국일보(3.28) 권혁세(새) 38.6│김병관(더) 27.5│염오봉(국) 8.6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성남분당을]


동아일보(3.22) 전하진(새) 31.8│김병욱(더) 22.2│임태희(무) 15.6

중앙일보(3.28) 전하진(새) 31.7│김병욱(더) 23.2│임태희(무) 21.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고양갑]


조선일보(3.4) 손범규(새) 32.3│박준(더) 9.0│심상정(정) 37.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고양정]


조선일보(3.24) 김영선(새) 30.1│김현미(더) 38.7│길종성(국) 9.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군포을]


조선일보(3.28) 금병찬(새) 28.3│이학영(더) 33.2│정기남(국) 10.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남양주갑]


한국일보(3.28) 심장수(새) 44.8│조응천(더) 23.1│유영훈(국) 6.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안양만안]


매일경제(2.22) 장경순(새) 28.5│이종걸(더) 35.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남동갑]


KBS·연합(3.24) 문대성(새) 30.6│박남춘(더) 31.6│김명수(국) 8.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남동을]


조선일보(3.28) 조전혁(새) 32.8│윤관석(더) 36.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계양을]


동아일보(3.22) 윤형선(새) 21.9│송영길(더) 35.4│최원식(국) 10.7

중앙일보(3.28) 윤형선(새) 25.4│송영길(더) 39.4│최원식(국)  9.7


광주·전남·전북


[광주 서을]


중앙일보(3.21)  양향자(더) 24.1│천정배(국) 39.5│강은미(정) 5.4

KBS·연합(3.24) 양향자(더) 21.2│천정배(국) 48.6│강은미(정) 9.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전주갑]


전북매일신문(3.28) 전희재(새) 7.8│김윤덕(더) 32.9│김광수(국) 35.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전주을]


전북매일신문(3.28) 정운천(새) 27.3│최형재(더) 30.0│장세환(국) 22.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전주병]


조선일보(3.24) 김성진(새) 7.9│김성주(더) 37.4│정동영(국) 32.4

중앙일보(3.28) 김성진(새) 5.7│김성주(더) 33.9│정동영(국) 36.6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순천]


KBS·연합(3.24) 이정현(새) 31.4│노관규(더) 38.1│구희승(국) 12.6

동아일보(3.28)  이정현(새) 22.0│노관규(더) 37.0│구희승(국) 13.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광양·곡성·구례]


여수MBC·순천KBS(3.28) 이승안(새) 5.6│우윤근(더) 41.3│정인화(국) 32.0


강원


[원주을]


강원 지역 방송3사(3.28) 이강후(새) 37.3│송기헌(더) 32.8│이석규(국) 9.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해·삼척]


강원 지역 방송3사(3.28) 박성덕(새) 30.0│박응천(더) 15.0│이철규(무) 32.1


충청·세종


[충북 청주상당]


중앙일보(3.28) 정우택(새) 43.7│한범덕(더) 29.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충남 공주·부여·청양]


조선일보(3.24) 정진석(새) 44.3│박수현(더) 25.6│전홍기(국) 2.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충남 논산·계룡·금산]


중앙일보(2.23) 이인제(새) 47.3│김종민(더) 23.1│이환식(국) 6.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세종]


MBN·매일경제(3.28) 박종준(새) 32.7│문흥수(더) 7.3│이해찬(무) 28.8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무소속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315.html


◈중앙《김종인, 하루 만에 '국회 세종시 이전' 공약 접었다》

[업그레이드 국회 4·13]여야의 혼선


"헌재 판결 고려하면 시기상조

국회 분원 설치하고 장기 과제로"

새누리 "우리 공약이었는데" 당황

충청 간 김종인 "수도권 규제 강화"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43


◈동아《파란점퍼 갈아입은 진영(용산·3선)...들뜬 野지지층, 벼르는 與지지층》

[총선 D-15]격전지를 가다

서울 용산-은평을-송파을 가보니


진영 '새누리→더민주' 갈아탄 용산

-"16년만에 야당 탈환 기회 왔다"

-"배신자 못찍어...황춘자로 뭉쳐야"


'기호 1번' 사라진 은평을-송파을

-이재오에 동정론-물갈이론 팽팽

-與 텃밭이던 송파 "공약 보고 결정"


※서울의 살얼음 승부처들

단위: %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서대문갑]

이성헌(새) 39.2│우상호(더) 33.7

KBS와 연합뉴스가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해 23일 보도.


[영등포갑]

박선규(새) 38.7│김영주(더) 32.3

KBS와 연합뉴스가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해 23일 보도.


[성북을]

김효재(새) 32.0│기동민(더) 23.5

조선일보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24일 보도.


[용산]

황춘자(새) 30.9│진영(더) 34.7

조선일보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28일 보도.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www.nesdc.go.kr) 참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65049&date=20160329


◈경향《한국 총선

'페북'도

뛴다》

케이티 하베스 페이스북 국제정치·선거협력본부장 방한...4·13 총선을 말하다


월 활동 사용자 1600만명

실시간 생중계 기능 활용

후보·유권자 소통의 장 마련


올해 투표소 위치 알리는

'투표 메가폰' 기능 도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282211135


◈한겨레《"여당은 힘있는데 약속 없고...야당은 힘없는데 너무 거창"》

[4·13 총선 쟁점]청년활동가들이 본 '청년 일자리 공약'


"새누리 재탕삼탕...유권자 조롱"

"더민주 구체성 떨어져...공수표"

"국민의당 흥미롭지만...눈속임"

"정의당 잘 준비됐지만...가능할까"


한영섭

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 센터장

-"청년고용할당제 도입

-기업들이

-얼마나 받아들일지

-곳간만 뺏으려 하면

-뺏길까"


최융선

KYC(한국청년연합) 대표

-"기재부 돈 갖고

-싸울 게 아냐

-60만 대군을

-임금근로자로

-만들 수 있고"


정준영

청년유니온 정책국장

-"압박 면접

-못하게 하거나

-알권리 보장하는 내용

-아주 미시적인 것

-청년 입장선 와닿아"


최혜인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정책부장

-"후납형은

-복지가 아니라 대출

-비판받을 지점 있지만

-실현 가능하다는

-점에서 솔직"


한지혜

경기 청년유니온 위원장

-"자발적 퇴직자에게도

-실업급여 준다는

-공약 인상적

-굉장히 많은

-고민이 보여"


※20대 총선 청년 일자리 주요 공약


                    새누리당                    

────────────────────────

*서울 청년희망아카데미 전국 확대

*전문계고, 이공계 대학 재학생에게 벤처학자금

 수여(3년간 75억원)

*청년 국제인턴 확대


                  더불어민주당                  

────────────────────────

*청년 일자리 70만개 창출(공공부문 고용 확대)

*청년 구직자 위한 원스톱 패키지형 지원제도 도입

*취업활동 지원금 제공(월 60만원 6개월)


                    국민의당                    

────────────────────────

*후납형 청년구직수당 도입(월 50만원 6개월)

*청년스타트업 제품의 공공구매 확대

*청년 구직자 인권보호(면접 중 인권침해 등 방지)


                     정의당                     

────────────────────────

*청년 고용 할당제 민간기업에 확대

*청년 디딤돌급여 제공(연간 최대 540만원)

*5시 퇴근제(점심시간 근로시간 인정)


                     녹색당                     

────────────────────────

*40만원 기본소득 우선 지급(청소년·청년, 노인 등)

*청년배당(성남시) 확대

*최저임금위 운영 개선(배석자 증원, 회의 결과

 공개)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279.html


◈한국《오세훈·김문수, 친박계에 대선 후보로 눈도장 받을 기회》

[총선 D-15]여당 5대 핫포인트


[1] 대권 후보

-吳, 정치 1번지 종로서 초반 순항

-김문수 "김부겸과 격차 줄여나가"


[2] 진로 변경 인사들

-이재오·임태희·주호영 등 당선 후

-복당 요청 땐 계파 갈등 새 불씨로


[3] 박근혜키즈

-이준석·손수조 등 '젊은피' 활약

-김무성·유승민계 생환 여부도 촉각


[4] 기로에 선 중량급 인사들

-권영세·황우여·안대희 '권토중래'

-실패하면 정치적 재기 힘들어져


[5] 불모지 개척자들

-與 유일 호남 현역 이정현 수성 여부

-정운천 '전북의 이정현'될까도 관심


새누리당 여권


[대권후보]

오세훈(서울 종로)

김문수(대구 수성갑)

──────────────

[진로 변경 인사들]


비박계 무소속

이재오(서울 은평을)

주호영(대구 수성을)

임태희(경기 성남분당을)


친박계 무소속

윤상현(인천 남을)

──────────────

[키즈들]


박근혜 키즈

이준석(서울 노원병)

손수조(부산 사상)


김무성 사람들

나성린(부산 진갑)

박민식(부산 북·강서갑)


유승민 사람들

류성걸(대구 동갑)

권은희(대구 북갑)

──────────────

[갈림길에 선 중량급 인사들]

황우여(인천 서을)

권영세(서울 영등포을)

안대희(서울 마포갑)

──────────────

[불모지를 개척하는 사람들]

이정현(전남 순천)

정운천(전북 전주을)

http://hankookilbo.com/v/c24dfc818126451c9e916047bf5b2540


◈부산《유기준·김정훈 '0' 이헌승 1억 7천만 원 사비 지출》

[4·13 총선 '돈의 전쟁']

재출마 부산 여야 후보 20명

지난 19대 총선서 얼마나 썼나


후보별 지출 규모 큰 차

후원금 적은 후보 '생돈' 많이 써


적자 기록 야당 후보에 집중

접전지는 각당 보조금 더 지원


19대 총선 부산지역 주요 출마자 선거자금

(단위:원, 자료:선거관리위원회)


 이름 │      수입계(자산수입+후원회수입+정당지원금)      │지출계(선거비용지출계+선거외비용지출계)

──────────────────────────────────────────────────

유기준164,328,391│(없음+149,011,860+15,316,531)        │163,909,623│(138,298,913+25,610,710)

──────────────────────────────────────────────────

나성린166,317,231│(1,000,000+150,000,700+15,316,531)   │164,670,497│(122,399,890+42,270,607)

──────────────────────────────────────────────────

이헌승267,188,534│(170,152,003+81,800,000+15,236,531)  │236,027,334│(151,428,809+84,598,525)

──────────────────────────────────────────────────

이진복190,321,879│(15,005,348+160,000,000+15,316,531)  │175,233,438│(147,500,268+27,733,170)

──────────────────────────────────────────────────

김정훈155,062,344│(없음+140,002,344+15,060,000)        │149,085,339│(142,213,530+6,871,809)

──────────────────────────────────────────────────

서용교169,406,971│(21,590,440+132,500,000+15,316,531)  │168,147,938│(124,973,478+43,174,460)

──────────────────────────────────────────────────

박민식204,613,440│(10,372,900+179,160,540+15,080,000)  │189,328,567│(147,693,354+41,635,213)

──────────────────────────────────────────────────

김도읍228,842,969│(82,521,438+131,000,000+15,321,531)  │227,792,186│(168,824,704+58,967,482)

──────────────────────────────────────────────────

하태경246,001,562│(143,001,562+88,000,000+15,000,000)  │224,631,415│(126,838,587+97,792,828)

──────────────────────────────────────────────────

조경태190,615,600│(4,246+175,611,354+15,000,000)       │189,272,416│(157,571,236+31,701,180)

──────────────────────────────────────────────────

김세연185,810,921│(108,004,390+62,490,000+15,316,531)  │184,767,465│(148,891,829+35,875,636)

──────────────────────────────────────────────────

김희정219,779,621│(30,841,350+142,201,740+46,736,531)  │231,905,870│(171,351,890+60,553,980)

──────────────────────────────────────────────────

유재중182,596,531│(76,000,000+91,200,000+15,396,531)   │182,905,893│(149,743,343+33,162,550)

──────────────────────────────────────────────────

손수조 77,153,451│(31,841,920+30,000,000+15,311,531)   │ 76,773,983│(34,421,613+42,352,370)

──────────────────────────────────────────────────

이재강 87,421,409│(56,642,709+15,778,700+15,000,000)   │151,083,311│(122,738,759+28,344,552)

──────────────────────────────────────────────────

김영춘255,880,491│(98,410,491+132,470,000+25,000,000)  │255,704,790│(175,728,035+79,976,755)

──────────────────────────────────────────────────

이정환239,288,980│(141,794,830+82,494,150+15,000,000)  │239,288,980│(151,364,400+87,924,580)

──────────────────────────────────────────────────

박재호231,229,544│(105,948,354+100,210,000+25,071,190) │246,309,632│(153,086,962+93,222,670)

──────────────────────────────────────────────────

전재수196,841,000│(120,391,000+51,450,000+25,000,000)  │210,246,962│(163,882,261+46,364,701)

──────────────────────────────────────────────────

최인호204,716,649│(94,804,649+84,912,000+25,000,000)   │231,265,777│(156,825,286+74,440,491)

──────────────────────────────────────────────────


20대 총선 부산지역 선거구별 선거비용 제한액

(단위:원, 자료:선거관리위원회)


서구동구     200,000,000

────────────

중구영도구   182,000,000

────────────

부산진구갑   166,000,000

────────────

부산진구을   166,000,000

────────────

동래구       188,000,000

────────────

남구갑       153,000,000

────────────

남구을       150,000,000

────────────

북구강서구갑 158,000,000

────────────

해운대구갑   172,000,000

────────────

해운대구을   162,000,000

────────────

기장군       146,000,000

────────────

사하구갑     149,000,000

────────────

사하구을     163,000,000

────────────

금정구       191,000,000

────────────

북구강서구을 175,000,000

────────────

연제구       173,000,000

────────────

수영구       162,000,000

────────────

사상구       179,000,000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93



■사회 TOP


◈조선《운항정지·무자격 정비...떠선 안될 헬기였다》

두달새 2대 추락사고 세진항공...3대 문제점


① 운항정지 왜 연기됐나

-"산불기간땐 영업 허용" 소송

-법원서 업체 손들어줘 화불러


② 주먹구구식 정비

-부품 총괄하는 전문인력 제로


③ 허술했던 조종사 교육

-숨진 2명 중 1명 작년 입사

-사고 기종 몰아본 적 없어


※사고 난 BO-105S 기종 제원


탑승 인원: 최대 5명, 길이: 11.86m, 높이: 3m

최대 이륙 중량: 2.6t, 순항 시속: 222㎞

최대 항속 거리: 925㎞, 생산: 독일 유로콥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204.html


◈중앙《4500명 유커, 닭 3000마리 치맥 파티..."전지현(드라마 별그대 주인공) 된 기분"》

[중국 관광객들의 한류 체험]


캔맥주 4500개 225만mL 마셔

자리 잡는 데만 50분 넘게 걸려

"중국에서 먹는 것보다 맛있다"

인천시, 샤넬 송도 론칭쇼도 연기

휴관일 창덕궁도 특별 개방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45


◈동아《"정화조 청소약품으로 가습기 살균제...국가도 기업도 눈감아"》

사건 첫 제기-원인규명한 홍수종 교수


폐질환 걸릴 확률 47배 높았지만

약품용도 바뀌어도 검증 안한 나라


기업은 '세균감염'등 물고 늘어지고...

檢의 뒤늦은 조사, 그래도 반가웠다


아이 잃고 펑펑 울던 아빠 모습에

학자로서, 아버지로서 괴로웠다

http://news.donga.com/3/all/20160329/77265254/1


◈경향《"선사에서 대기 지시 왔어...구명조끼 입히고 기다려"》

세월호 2차 청문회 첫날


승무원 강혜성씨, 사망한 동료와의 '비밀 교신' 내용 진술

"숨진 직원들에게 누가 될까 수사·재판 때 말 못해" 고백도

교신 내용·항적자료도 '편집' 의혹...정부 발표 신뢰 떨어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282149225


◈한겨레《취재현장 안 나가는 편집인·논설위원·편집기자도 털렸다》

[정보기관 무차별 통신자료 수집]

통신내역 조회 한겨레 기자들 보니


식음료·패션 기자에 야당 당직자·민주노총 실무자...

만난 적도 통화도 안했는데...일제점검 하듯 살펴봐


'한겨레21' 편집장 지낸 논설위원 2009년에도 사찰 논란

공연취재 전문 편집기자, 국방부 검찰단서 조회 '황당'


여·야 출입기자 같은날 조회...검찰 '기지국 털이' 의심

국정화·노동개편 등 쟁점 많았던 12월말 열람건수 몰려


작년말 3차 민중집회 뒤 하루에만 경찰에 86건 제공

민주노총쪽과 통화 번호 장기간·광범위한 조회 정황


※한겨레 기자 통신자료 조회 사례

*괄호 안은 조회 당시 담당 직책


[정석구(편집인)]

제공 내역   서울지방경찰청 1건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마디      "짐작할 수도 없어 답답"

───────────────────────────


[박용현(논설위원)]

제공 내역   서울남부지검 1건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마디      "내 창문 누가 열어본 느낌"

───────────────────────────


[정상영(편집부문)]

제공 내역   국방부 검찰단 1건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마디      "취재 담당도 아닌데 왜?"

───────────────────────────


[진명선(사회부문 교육담당)]

제공 내역   경찰청 1건, 남대문경찰서 1건, 국정원 2건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마디      "국정화가 문제였을까"

───────────────────────────


[이재욱(경제부문 유통담당)]

제공 내역   서울지방경찰청 2건, 국정원 1건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마디      "식음료·패션 취재하는데 웬 국정원?"

───────────────────────────


[이정애(사회부문 24시팀장)]

제공 내역   서울중앙지검 1건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마디      "정치부 당시 다른 기자와 함께 털렸는데

             혹시 기지국 수사?"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297.html


◈한국《검찰, 朴대통령 대선 때 전속 사진사 극비 소환》


KT&G 등 광고 수주 로비 명목

외국계 광고회사서 거액 뒷돈 정황

사기죄 적용 사법처리 검토 중


백복인 KT&G사장에 영장 청구도

http://hankookilbo.com/v/3ad083c5ff7e4ac89f6b604799ba7f2e


◈부산《아파트 잡수입 임의사용 부녀회장 법정행》

재활용품·바자 수익금 등

7천여만 원 횡령 혐의

주민 고소로 부녀회장 기소

'회계 관행' 법원 판단 주목


※부산 A 아파트 부녀회

주요 수입과 지출(2011년 기준)


*수입

─────────────────────

헌옷 수거업체 계약금   연간 1천만 원

- - - - - - - - - - - - - - - - - - - - -

세차업체 권리금           월 30만 원

- - - - - - - - - - - - - - - - - - - - -

○○젓갈 장터 개설비    회당 30만 원

- - - - - - - - - - - - - - - - - - - - -

바자회 수익금     연간 500만 원 안팎

─────────────────────


*지출

─────────────────────

동사무소 등 명절 격려금     연간 290만 원

- - - - - - - - - - - - - - - - - - - - -

경비원·청소원 보조금       연간 180만 원

- - - - - - - - - - - - - - - - - - - - -

불우이웃돕기·노인대학 지원 연간 810만 원

·부녀회 김장비용·성금 등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95



■국제 TOP


◈조선《'테러범 소굴' 惡名 벗은 비결은...친절함이었다》

벨기에 빌보르드市, 테러범 최대 배출지서 IS가담 0명 도시로


르노 車공장 문닫으며 최악 실업

한때 수십명이 지하디스트 자처


청소년 상담가 출신 市長 취임후

소외된 젊은이 추려 따뜻한 관심

지역사회에 통합될 기회 제공해


※벨기에 '닮은꼴' 두 도시의 엇갈린 현재


[인구]

*빌보르드 : 4만2000명

*몰렌베크 : 9만6000명

- - - - - - - - - - - - - - - - - - - - - - - -

[무슬림 비율]

*빌보르드 : 25%

*몰렌베크 : 40%

- - - - - - - - - - - - - - - - - - - - - - - -

[실업률]

*빌보르드 : 50%(이민자 실업률)

*몰렌베크 : 30%(전체 실업률)

- - - - - - - - - - - - - - - - - - - - - - - -

[이슬람 급진주의 단체 가담자]

*빌보르드 : 2011~2014년 30여명 가담

            → 2014년 이후 0명

*몰렌베크 : 2011~현재 200여명 가담

            → '지하디스트 양성소' 악명

- - - - - - - - - - - - - - - - - - - - - - - -

[대응 방법]

*빌보르드 : 예방 위주

            급진화 위기군 파악해 상담

*몰렌베크 : 적발 위주

            '통제 불가 지역' 선언, 사실상 방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264.html


◈중앙《교도소는 무료 양로원? 일본 고령층 '일부러 범죄' 늘어》

[초고령화 사회의 그늘]


절도 등 경범죄 35%가 60세 이상

기댈 곳 없는 독거 노인 재범 많아


수감자 1인 비용, 기초연금의 5배

"의식주 해결되고 병원 역할까지"


※일본의 신규 수감자 중 60세 이상 비율

단위:%


2004년  9.8

2008년 13.9

2010년 15.1

2013년 17.4

2014년 17.2


자료:일 법무성 범죄백서(2015년)


※기초연금 웃도는 교도소 수감 비용

단위:엔, 1인 연 평균


독거 노인 기초연금     78만

독거 노인 최저 생계비  98만

고령자 수감 비용      420만


*수감 비용:식대·치료비·교도소 유지관리비 등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13


◈동아《핵무장 허용론에 미소짓는 日 보수》


트럼프 발언 후폭풍...열도 들썩

-"이참에 대미추종 끝내자" 솔솔

-정부는 '미군철수' 논평 피해


美선 '상업적 안보 마케팅' 반박

-"미국이 만든 규칙 스스로 파기

-핵우산 제공이 비용 덜 들어"

http://news.donga.com/3/all/20160329/77265372/1


◈경향《'테러 공포' 탈출구 찾는 유럽 '무차별 시민 감시' 수렁 빠지나》


테러 방어 실패한 벨기에

민간인 감시활동 강화 전망


유럽 등 퍼진 IS 자생조직

기존 테러범들 루트와 달라

정보 분석력 강화가 더 중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3282135195


◈한겨레《고립주의-군사개입 왔다갔다...럭비공 같은 '트럼프 대외정책'》


한반도부터 중동·유럽 정책까지

안보 스스로 책임지라는 '고립주의'

'동맹국 공짜심리' 비판여론에 편승


반면 북한 등에 여론 나빠지면

주저없이 군사적 개입주의 거론

김정은 겨냥 "암살 이상의 것" 발언

후보 지명돼도 공약 정제 미지수


※트럼프의 한반도 정책 관련 발언들


[북한]

"(한·일 일부의 핵무기 보유 주장에 대해) 과거 20~30년 전과 똑같이 (핵을 지녀선 안 된다고)

 생각해선 안 된다." (3월26일 <뉴욕 타임스> 인터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 미치광이(김정은)가 핵무기를 사용할 수 있는데도 그동안 누구도 그와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중국이 이 문제를 풀지 않으면, 중국의 무역을 어렵게 만들어야 한다." (1월6일 <폭스뉴스> 인터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한이 핵무기 경쟁에서 빠져나오든가 아니면 1986년 무아마르 카다피에 대한 레이건의 공습을

 확실하게 알게 하겠다." (1999년 9월 <월스트리트 저널> 기고)


[한-미 동맹]

"독일과 일본, 한국은 모두 힘이 있고 부유한 국가들이다.

 우리가 이들 국가를 보호하면서 얻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2015년 11월3일 출간 저서 <불능의 미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리는 한국을 사실상 공짜로 방어하고 있다. 2만8천명의

 미군을 (한국에) 두고 있으며, 한국은 부를 축적하고 있다."

 (2015년 10월18일 <폭스뉴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7233.html


◈한국《파키스탄 자폭테러, 핏빛 부활절》


제2 도시 라호르 어린이공원서

부활절 행사 기독교도 대상 테러

탈레반 범행 자처 "유사 공격 계속"


최소 72명 숨지고 250명 부상

중상자 많아 사망자 더 늘어날 듯


※파키스탄탈레반의 주요 테러 일지


*페샤와르

2014년 12월16일

군 부설학교 공격해 150명 사망


*카라치

2015년 5월13일

버스 총격으로 시아파 이슬람교도 45명 사망


*마르단

2015년 12월29일

자마툴아흐랄, 오토바이 자폭테러로 26명 사망


*차르사다

2016년 1월20일

기다르 그룹, 바차칸대학 공격해 21명 사망

- - - - - - - - - - - - - - - - - - - - - -

3월7일

자마툴아흐랄,

법원 입구 자살폭탄테러로 17명 사망


*라호르

2016년 3월27일

자마툴아흐랄, 어린이공원

공격으로 최소 72명 사망

http://hankookilbo.com/v/0f57845f8b6d44b6a9c6a67d054d4ad3


◈부산《'부활절 충격' 어린이 겨냥 테러까지...》

파키스탄 어린이 공원

72명 사망, 300여 명 부상

희생자 대부분 아이와 여성

탈레반 강경파 "우리 소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9000024



■경제 TOP


◈조선《中, 반도체 육성 '물량 공세'...63조원 쓰고, 인재 싹쓸이》

칭화유니그룹 35조원 이어 XMC도 28조원 투자


중국 정부도 21조원 펀드 조성

"中서 공장 하려면 中반도체 써라"

국산화 뒤 세계시장 공략할 셈


한국 기술자 영입에도 돈 뿌려

'연봉 5배 3년 보장' 조건 걸어


※중국의 반도체 투자


2016년 3월

XMC(美 사이프레스와 합작)

240억달러(27조9744억원)

- - - - - - - - - - - - - - -

칭화유니그룹

(메모리 반도체 투자)

300억달러(34조9680억원)

- - - - - - - - - - - - - - -

안후이성 정부

(日 시노킹 테크놀로지와 합작)

70억달러(8조1700억원)


2015년 6월

SMIC(美 퀄컴, 中 화웨이와 합작)

미발표


2014년 6월

中정부(반도체 육성 펀드)

1200억위안(21조4400억원)


자료:각 기업 및 정부의 발표


※세계 반도체 수요 1위 시장인 중국

*괄호안은 점유율


중국                             1035억 달러(36%)

미국                              652억(22.7)

한국·동남아 등 기타 아시아 지역  699억(24.3)

유럽                              273억(9.5)

일본                              212억(7.5)


자료: IC인사이츠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요 투자


삼성전자

15조6000억원

경기도 평택 반도체

공장 설립(2015년 5월)

- - - - - - - - - - - -

SK하이닉스

15조원

경기도 이천 M14 반도체

공장 신설(2014년 7월)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8/2016032803297.html


◈중앙《비둘기파(통화 완화론자) 세력 커진 금통위...금리 내리나》

7명 중 4명 한꺼번에 교체

4명 중 3명이 친정부 성향

미국, 유럽·일본 대분열 시기

5월 이후 금리정책 변화 주목


※금통위원 후보자 약력


[조동철(기획재정부 추천)]

*1961년생   *서울대 경제학 학사

*재정경제부 장관자문관 겸 거시경제팀장

*미래기획위원회 위원

*KDI 수석 이코노미스트(현재)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현재)


[이일형(한국은행 추천)]

*1958년생

*영국 런던정경대 경제학 학사

*IMF 베트남 주재 수석대표

*IMF 중국 주재 수석대표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현재)


[고승범(금융위원회 추천)]

*1962년생

*서울대 경제학 학사   *행시 28회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금융위원회 상임위원(현재)


[신인석(대한상공회의소 추천)]

*1965년생   *서울대 경제학 학사

*KDI 연구위원

*국민경제자문위원회 자문위원

*자본시장연구원 원장(현재)


※금융통화위원회 위원=기준금리 등 한은의 통화신용정책을 결정한다. 7명으로 구성된다. 한국은행 총재와 부총재가 당연직으로 포함되며 나머지 5명은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대한상공회의소·은행연합회·한국은행 등 5곳에서 각각 추천해 대통령이 임명한다. 임기는 4년, 기본급과 고정수당, 복리후생비 등을 포함해 연 2억7000만원에 가까운 보수를 받는다. 차관급 대우를 받으며 집무실과 차량이 제공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00649


◈동아《한국에 공장 둔 中기업 'Made in Korea'로 수출》

[한중FTA, 코리나(코리아+차이나) 투자 뜬다]

<상> 韓브랜드-中자본 결합


中, 부동산-지분투자서 벗어나

한국 거점 삼아 해외시장 공략


車부품-제품 원료등 국내서 조달

http://news.donga.com/3/all/20160328/77264384/1


◈경향《세계 첫 '사물인터넷 도시'

대구와 SK·삼성이 만든다》

의료정보·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10조 투자·1만 일자리 창출 효과


※'대구 IoT 테스트베드' 협력 방식

───────────────────────────

[대구시]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 및 재정 지원

*1조원 이상의 국·시비 확보해 IoT 기반 에너지, 의료,

 미래자동차 인프라 구축 추진

- - - - - - - - - - - - - - - - - - - - - - - - - - -

[SK텔레콤]

*통신 인프라(IoT 전용망) 구축

*에너지 효율화, 클라우드, 빅데이터 분석 기술 등

 IoT 솔루션 제공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삼성전자]

*IoT 전용망 장비 공급

*IoT 관련 지적재산권 공개를 통한 기술개발 지원

───────────────────────────

자료:SK그룹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82125125&code=930100&med=khan


◈한겨레《국내 정유4사, 궁합 맞는 산유국 '따로 따로'》


에스케이, 쿠웨이트산 가장 많아

쿠웨이트투자청서 '백기사' 역할도

GS칼텍스는 이라크·UAE가 절반

에쓰오일은 사우디서 전량 공급

오일뱅크, 이란 제재 후 쿠웨이트로


경제성·국제정치 따라 변화

1980년대까진 사우디 압도적

원유 도입처 다변화 정책 이후

중동 국가간 점유율 크게 변화


※정유 4사의 나라별 원유 도입 비중

*2015년 기준 (단위: %)


[SK이노베이션]

쿠웨이트 24%

카타르   14

사우디   14

이라크    9

이란      8

기타     31

총 3억3776만 배럴

- - - - - - - - -

[GS칼텍스]

이라크 29%

UAE    28

사우디 16

카타르  6

러시아  6

기타   15

총 2억6818만 배럴

- - - - - - - - -

[S-OIL 에쓰-오일]

사우디 93%

카타르  7

총 2억1338만 배럴

- - - - - - - - -

[Hyundai Oilbank]

쿠웨이트 36%

이라크   14

이란     12

멕시코    8

사우디    6

기타     24

총 1억2418만 배럴


※연도별 주요 원유 도입국

*괄호 안은 총 수입량   자료: 한국석유공사


1980년(1억6847만배럴)  사우디 59.8%쿠웨이트 26.3이란      9.2기타    4.7

1990년(3억837만배럴)   오만   20.7%UAE      16.2사우디   12.9이란   11.1말레이시아 7.5기타 31.6

2000년(8억9394만배럴)  사우디 29.6%UAE      14.3쿠웨이트  7.5오만    5.2카타르     5.1기타 38.3

2010년(8억7242만배럴)  사우디 31.7%UAE      12.1쿠웨이트 11.8이란    8.3카타르     7.4기타 28.7

2015년(10억2611만배럴) 사우디 29.8%쿠웨이트 13.8이라크   12.3카타르 12  UAE        9.7기타 22.4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245.html


◈한국《금융사 "세금 피하자" 배당잔치...금융당국은 눈총》


정부 사내 유보금 과세 방침에

주요 금융사 전년보다 배당 늘려


금융당국, 건전성 저해 우려에 불만

추가 법인세 낸 교보생명 칭찬까지


금융사 "누구 말 들어야..." 볼멘소리


※주요 금융사들의 배당성향 추이 (단위:%)


[KB금융지주]

2014년 21.5

2015년 22.3


[신한금융지주]

2014년 21.6

2015년 24.0


[하나금융지주]

2014년 18.5

2015년 21.1


[우리은행]

2014년 27.7

2015년 31.8


[삼성생명]

2014년 25.4

2015년 27.5


[교보생명]

2014년 15.9

2015년 17.8


[삼성화재]

2014년 23.8

2015년 27.3


배당성향은 당기순이익 중 현금배당 비중, 자료:각 사

http://hankookilbo.com/v/57a056ed1fcc4a9faeab8e51a12854cf


◈부산《부산 백화점 삼두마차(롯데·신세계·현대) 봄맞이 동시 세일》


31일부터 최대 80% 할인

패션·화장품·가전 등 다양


롯데·현대 4월 17일까지

신세계는 1주일 단축 실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30

1월7일, 20대총선, 4.13총선, CEO, GS칼텍스, IOT, is, KT&G, KYC, sk, SK이노베이션, uae, XMC, 가습기살균제, 가전, 가족, 강경파, 강원, 강혜성, 개척자, 거점, 건전성, 검찰, 격전지, 격차, 결함, 경기, 경기성남분당을, 경범죄, 경제무능, 경제성, 경제실정, 경희대, 계파갈등, 고령층, 고립주의, 고민, 고소, 고용노동부, 고용부, 고용세습, 곳간, 공감, 공공기관, 공수표, 공약, 공포, 과세, 관리비용, 광고수주로비, 광범위, 광주, 교도소, 교보생명, 교육부, 교육청, 교체, 구명조끼, 구체성, 국가, 국가보안법, 국가정보원, 국민의당, 국방부검찰단, 국산화, 국익, 국정원, 국정화, 국제정치, 국회분원, 국회세종시이전, 군사개입, 권영세, 권토중래, 규제개혁, 금리, 금배지, 금수저, 금융사, 금융통화위원회, 금통위, 기독교, 기선잡기, 기소, 기술자, 기업활동, 기자, 기재부, 기종, 기지국, 기초연금, 기호1번, 기획재정부, 김무성, 김무성계, 김문수, 김병욱, 김부겸, 김성주, 김정은, 김정훈, 김종인, 내사, 노동개편, 논설위원, 누리과정, 눈도장, 눈속임, 능력중심채용, 단축, 당정, 대구, 대권, 대기업, 대기지시, 대미추종, 대분열, 대선, 대선후보, 대수술, 대외정책, 대전, 대출, 대학생,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거노인, 동맹국공짜심리, 동정론, 뒷돈, 득표전, 떠넘기기, 라호르, 럭비공, 로스쿨, 롯데백화점, 르노, 마지노선, 막말, 매력정치인, 메이드인코리아, 면접, 몰렌베크, 무능, 무소속, 무자격, 무차별, 문서, 물갈이, 물량공세, 미군철수, 미스터리, 미시적, 민간인감시, 민생, 민생외면, 민주노총, 민중집회, 민중총궐기, 바자회,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근혜키즈, 박수현, 박종준, 반도체, 방어, 방한, 배당, 배당성향, 배신자, 백기사, 백복인, 백화점, 법원, 법인세, 법정, 법제화, 벨기에, 별그대, 병원, 보수, 보전비용, 보조금, 복당, 복지, 볼멘소리, 봄맞이, 부녀회, 부모직업, 부산, 부품, 부활절, 불공정입학, 불모지, 불씨, 브랜드, 비둘기파, 비리청산, 비밀교신, 빌보르드시, 사기죄, 사내유보금, 사물인터넷, 사법처리, 사비, 사용자, 사우디아라비아, 사적질문, 산불, 산유국, 삼성, 상업적안보마케팅, 새누리당, 생돈, 생중계, 생환, 샤넬송도론칭쇼, 서류전형, 서울송파을, 서울은평을, 선거자금, 선거전략, 선관위, 선대위, 선사, 세계시장, 세균감염, 세금, 세월호2차청문회, 세월호유가족, 세일, 세진항공, 소외, 소통, 소환, 손수조, 손톱밑가시, 수감자, 수도권, 수도권규제, 수사기관, 수성, 수익금, 순항, 스펙, 승무원, 승부처, 시기상조, 시민감시, 시장, 시정명령, 시진핑, 신뢰, 신세계백화점, 실무자, 실업, 실업급여, 실현, 심상정, 심판, 싹쓸이, 아랍에미리트, 아버지, 아빠, 아파트잡수입, 악명, 안개, 안대희, 안철수, 알권리, 압박면접, 야권분열, 야당, 약속, 양당체제, 양로원, 어린이공원, 에쓰오일, 여권, 여당, 여론조사, 여야, 열도, 영업, 영입, 영장, 예산, 예측불허, 오만, 오세훈, 오일뱅크, 오차범위, 외국계, 용산구, 운동권당, 운동권정당, 운항정지, 원료, 원유도입처다변화정책, 원인규명, 위안화금융허브, 유권자, 유기준, 유럽, 유승민계, 유커, 의료정보, 의무화, 의식주, 의혹, 이념편향, 이라크, 이란, 이슬람국가, 이재오, 이정현, 이준석, 이해찬, 이헌승, 인재, 인천, 인천시, 인프라, 일본, 일자리창출, 일제점검, 임금근로자, 임의사용, 임태희, 입사, 입시시스템, 자기소개서, 자녀우선채용, 자발적퇴직자, 자본, 자생조직, 자소서, 자폭테러, 장기과제, 재결집, 재범, 재원, 재탕, 재활용품, 저인망, 적자, 전기차, 전문인력, 전속사진사, 전수조사, 전지현, 전하진, 절도, 젊은이, 점유율, 접전, 정동영, 정보기관, 정보분석력, 정부발표, 정비, 정운천, 정유사, 정의당, 정준영, 정진석, 정책효과, 정치1번지, 정치적재기, 정화조청소약품, 제기, 제재, 조달, 조롱, 조종사교육, 종로구, 주먹구구, 주호영, 중국, 중국관광객, 중국기업, 중동, 중량급인사, 중소기업, 지도층자녀, 지역사회, 지지층, 지출, 지하디스트, 직무중심채용, 진로변경, 진영, 진학률, 차이나, 창덕궁, 채용, 청년고용할당제, 청년구직수당, 청년유니온, 청년일자리, 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 청년활동가, 청소년상담가, 체코, 초고령화사회, 초중등교육재정, 총선, 최융선, 최혜인, 추락사고, 출신, 출입기자, 충전, 충청, 치맥파티, 친박, 친절, 친정부, 칭화유니그룹, 캔맥주, 케이티 하베스, 코리, 코리나, 코리아, 쿠웨이트, 쿠웨이트투자청, 키워드, 탈레반, 탈출구, 탈환, 텃밭, 테러범, 테러범소굴, 테스트베드, 통신사찰, 통신자료조회, 통합, 통화완화론자, 투자, 투표메가폰, 투표소, 특별개방, 특별회계, 파기, 파키스탄, 판세, 패션, 펀드, 페북, 페이스북, 편집, 편집기자, 편집인, 편집장, 폐질환, 포용성장, 품격, 프라하, 학벌, 학자, 한겨레, 한겨레21, 한국비정규노동센터, 한국은행, 한국청년연합, 한류, 한반도, 한영섭, 한은, 한지혜, 할인, 항적자료, 핵무장허용론, 핵우산, 헌법재판소, 헌재, 헬기, 현대백화점, 현역의원, 현장, 혈세, 호남, 혼선, 홍수종, 화장품, 황우여, 황춘자, 회계관행, 횡령, 후납형, 후보, 후원금, 후폭풍,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