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19대국회, 20대국회, 20대총선, 300m, 3040, 3당, 40대, 4월, 5만원, 5월, 60대, 7대현안, 8월, AI, ICT스프링2016, is, JI, KB국민카드, KRX, MOU, PK, U턴, 가맹점업주, 가습기살균제사건, 가족, 감소, 감염, 감염병, 감형, 강연, 강행, 강화, 개성공단, 개인투자자, 개정, 개정안, 개혁, 거대시장, 거래량, 거론, 건배, 검찰, 격세지감, 견제, 결선, 겸임, 경고, 경기불황, 경기침체, 경제관련법, 경제법, 경제부총리, 경제적고통, 경직, 경찰관, 경찰청, 고가품, 고객, 고소, 고속도로, 고실업, 고용, 고함, 공급, 공략, 공세, 공시,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포증, 공표금지, 과거, 과거청산, 과징금, 관심사건, 구심점, 구입비용, 구태정치, 국가정보원, 국익, 국정원, 국정화, 국회, 국회의원당선인, 굴비, 굴욕외교, 규제, 극한대립, , 금시장, 금융보안, 금지, 기득권, 기업구조조정, 기업부담, 기장군, 긴급명령권, 김영란법, 김진영, 꼼수, 낙찰가율, , 난항, 내각불신임안, 노동개혁, 노동법, 노동시간단축, 노동시장, 노총, 논란, 농가, 농어민, 농축수산업, 눈치, 단속, 단원고, 답방, 답변, 당권, 대리기사, 대북정보, 대선이슈, 대성황,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박퇴치자금, 도전, 독립전쟁, 독일, 되풀이, 뒤탈, 런민일보, 로비, 룩셈부르크, 리영길, 리영길처형설, 만남, 매진, 매출, 메르스, 메시지, 면면, 면세점, 면죄부, 명예퇴직, 명퇴, 모순, 모티우르 라흐만 니자미, 문자메시지, 물타기, 뭉칫돈, 미국, 미국경제, 미국대선, 미국대통령, 미지수, 민간인피해자, 민심, 민주노총, 밀어붙이기, 밀월관계, 박근혜정부, 반대, 반등, 반발, 반토막, 발뺌, 밥값, 방관, 방글라데시, 방문판매, 백악관, 백화점, 버락 오바마, 버스, 버티기, 법안, 법조비리, 변기뚜껑, 변호, 변호사, 별도기구, 보고, 보수층, 보이지 않는 손, 보이콧, 복귀자, 부가혜택, 부당이득, 부모, 부산시의원, 부산시의회, 부장판사, 부천, 부활, 북한붕괴론, 분노, 불감증, 불만, 불참, 브로커, 비대위원장, 비대위장, 비명, 비박, 비상대책위원회, 비정규직, 비판, 비하, 빅데이터, 사과, 사법처리, 사수, 사유, 사전통지, 사형, 산업통상자원부, 산자부, 삼성, 상가, 상가주택, 상급병원의료쇼핑, 상의, 새누리당, 생산구조개혁, 선거법, 선거운동, 선물, 성공, 성장동력, 세월호법, 소득, 소득신고, 소문, 쇄신, 수당, 수수료, 수술, 수습책, 수요변화, 수임건수, 수임료, 수출, , 스마트폰, 스크린, 스타트업, 승강기, 시름, 시비, 시의원, 시장점유율, 시정명령, 시진핑, 식당주인, 식당차, 실업률, 실익, 심리적고통, 심적부담, 쓴소리, 아님말고식, 아베 신조, 아시아안정, 아이폰공장, 안티에이징, 압박, 애플, 애플스토어, 야당, 야당대표, 약관, 양국동맹, 양적완화, 언니, 엄격, 엇박자, 엉터리, 여건,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야, 역대최고, 연계, 연봉, 연석회의, 영장청구, 오보, 오빠, 오찬장, 옥시, 옥시아웃, 온라인몰, 온오프매장, 올랑드, 완전청산, 왜곡, 외교업적, 외부영입, 외부인사영입, 외화송금수수료, 요금, 요지부동, 용두사미, 용선료, 우대금리, 우상호, 우울감, 운전자, 원내대표, 원내지도부, 원인, 원자폭탄, 원폭사과, 원폭투하, 월급, 위기, 위상, 유럽, 유일호, 유통채널, 윤상직, 윤성규, 은행, 음주운전방조, 응답률, 의정연수, 의혹, 의회, 이견, 이슬람국가, 이슬람정당, 이슬람테러단체, 인공지능, 인도, 인력감축, 인민일보, 인삼, 인천송도, 일본, 일본인, 임시국회, 임시회, 입건, 입법갈등, 입장차, 자동폐기, 자료미비, 자마테이슬라미당, 자식, 자율협약, 자율협정, 장악, 재계, 재고소진, 재기, 재논의, 재취업, 재판, 재판부, 재판부로비, 저가스마트폰, 저금리, 저임금, 적대적관계, 적발, 전관, 전당대회, 전대, 전쟁가능한나라, 절망감, 점포, 접수거부, 정기예금, 정기예금해지이율, 정당화, 정리해고, 정부, 정신질환, 정운호, 정운호도박, 정적제거, 정진석, 정책대안, 정치인, 제적, 제조업, 제품혁신, 조사, 조사기관인증제, 조선업계, 존재감, 종료, 좌지우지, 주도권, 주변국, 줄다리기, 중고폰, 중국, 중국기업, 중단, 중앙무대, 중입자가속기, 중진, 지각, 지도부, 지방, 지카바이러스, 진절머리, 진주만, 질타, 집단무기력, 집유, 집행, 집행유예, 참사, 채권단, 채무재조정, 책임통감, 처형, 천문학적군비, 철수, 청년실업률, 청약, 청와대, 체크, 초선, 초저금리, 총선, 최대, 최악, 최유정, 추대, 추락, 취업자, 친구, 친박, 탄원서, 탈세, 태아, 태평양전쟁, 테러, 테러방지법, 토론회, 통일부, 퇴출, 투자, 투자처, 투쟁, 투트랙, 트라우마, 특권, 파견법, 파괴력, 파장, 파키스탄, 판로, 판매중단, 판사, 편의점, 평균, 평행선, 표결, 프랑스, 프리미엄시장, 피해사례, 피해자, 핀테크, 하향조정, 한국, 한국거래소, 한국기업, 한국노총, 한류, 한숨, 한우, 한진중공업, 한진해운, 항소심, 해고, 해고노동자, 해외, 해운업계, 핵군축, 핵무기현대화, 핵없는세계, 핵없는세상, 행동, 험난, 혁신, 혁신위, 혁신형비대위, 현대상선, 현실직시, 현안, 현지맞춤형제품, 협력, 협상, 협조, 호남, 호소, 호통, 홈페이지, 홍만표, 화물차기사, 화장품시장, 화환, 확산, 환경부, 환율담합, 황금알, 황당, 회계책임자, 회복세, 회초리, 휴게소, 휴대전화, 히로시마, 힐러리 클린턴


[2016년 5월12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우의 한숨, 굴비의 비명》

김영란法에 시름 커진 농·어민


'5만원 넘는 선물 금지'로

韓牛 8000억원 판로 막혀

蘭·화환·인삼 농가 등도

"아예 산업 자체 없애려 하나"


농·축·수산업 관련 단체들

"재논의 안하면 투쟁 나설 것"


5만원에 맞춰 선물세트 만들어 보니


25만원 한우등심 2.9㎏ 선물세트 578g 한덩어리


24만원짜리 굴비 10마리 선물세트 굴비 2마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440.html


◈중앙《"여론조사 응답률

10% 못 미치면

공표 금지 추진"》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더민주 우상호 원내대표 밝혀

20대 총선 평균 응답률 8.9%

3당 지도부 선거법 개정 추진

"조사기관 인증제 도입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9


◈동아《과도한 공포증 행동은 불감증》

[메르스 1년 우리는 달라졌나]


가장 두려운 감염병, 메르스 63%-지카 61% 꼽아 '트라우마'


감염 확산 낳은 '상급병원 의료쇼핑' 39%→41% 되레 늘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2/78049025/1


◈경향《40대 '고용 최악'》

4월 취업자 25년 만에 최대 감소

명퇴·정리해고 등이 주요 원인

청년실업률도 10.9% '역대 최고'


※4월 기준 40대 취업자 수 증감


2008  4만

2014  6만8000

2016 -5만2000


단위: 명, 전년 같은 달 대비

자료: 통계청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8015&code=920507&med=khan


◈한겨레《'리영길 처형설' 만들고 흘리고 발뺌하는 청와대·국정원》

[뉴스분석]'대북정보' 왜곡이 빚은 참사


국정원이 만든 '엉터리 첩보'

통일부는 '아님 말고 식' 흘려

개성공단 중단 여론악화 물타기


박근혜 정부 '북 붕괴론' 인식

정치용 쓰려다 '오보' 재생산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3409.html


◈한국《끝까지 둘러대는 정부...분노만 키웠다》

환경부 장관 '가습기 살균제' 사건 국회 보고...기막힌 피해자 가족


자료 미비로 질타받은 윤성규 장관

사과 의향 묻자 "책임 통감"만 되풀이

태아 피해사례 "당연히 조사" 답변에

피해자 가족 "접수 거부했잖아" 고함


19대 국회 종료땐 관련 법안 자동 폐기

http://www.hankookilbo.com/v/255d3404c7b74d9da1dfc71c11a3ba1a


◈서울《고용 '잔인한 4월'》

제조업 고용 증가 3분의1토막...석달째 청년실업률 최악


※취업자 증가 추이(단위: 명)


[2016년 1월] 전체 산업 33만 9000제조업 14만 5000

[2월]          전체 산업 22만 3000제조업 10만 8000

[3월]          전체 산업 30만      │제조업 12만 4000

[4월]          전체 산업 25만 2000제조업  4만 8000


<자료:통계청>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7


《수출 '살아난 5월'》

10일까지 94억달러 11.4%↑...16개월 만에 깜짝 반등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4


◈세계《민심 회초리 맞고도

바뀌지 않는 새누리》

비대위원장 정진석 추대

혁신위엔 외부인사 영입

친박계 당권 장악 현실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1/20160511003510.html


◈국민《美·日, 국익 위해 '과거' 덮는다》

[이슈분석]오바마, 27일 美대통령 첫 히로시마 방문


美, 민간인 피해자 보듬으며

적대적 관계 '완전청산' 방점

中 견제해 주도권 쥘 목적도


日도 공고한 양국 동맹 통해

'전쟁 가능한 나라' 실익 챙겨

아베 총리, 진주만 답방 검토


미·일 양국 밀월관계는 자칫

태평양전쟁 정당화 등 우려

주변국들의 반발 부를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8123&code=11141700&sid1=int


◈매일경제《佛 올랑드의 노동개혁 밀어붙이기》

정부, 의회가 여론 눈치보며 차일피일 미루자 '긴급명령권(헌법 49조 3항)' 발동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9417


◈한국경제《상가에 뭉칫돈 몰린다》

부천 상가주택 청약 4720 對 1


인천 송도 점포 84개 당일 매진


※주요 단지내 상가 낙찰가율

(단위:%,개)   *( )은 점포 수


위례 A2-4블록     217.3(10)

세종시 메이저시티 215(78)

고양삼송 A4블록   163.3(8)


*낙찰가율=(낙찰가/내정가)×100

자료:각 업체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132501


◈부산《PK 與野 존재감

한 달 새 격세지감》

새누리, 총선 후 끝없는 추락

더민주, 중앙 무대 위상 강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16



■정치 TOP


◈조선《'보이지 않는 손' 작동?...親朴 뜻대로 흘러가는 與》

원내 지도부·중진 연석회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장 겸임

별도 혁신위 두고 '투트랙' 운영

非朴 주장 혁신형 비대위와 배치

全大도 친박이 주장한 8월로

구심점 약한 非朴 "지켜보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332.html


◈중앙《300m 가는데 버스 6대

한 층 가려고 승강기 잡아놔

특권부터 배운 초선들》

[현장에서]구태정치 답습한 초선 의원들


의정 연수에 20명 지각, 20명 불참

오찬장선 "밥값 하는 정치인" 건배


오후 행사 때 졸던 이들을 깨운 건

스크린에 뜬 월급·수당 액수였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27


◈동아《與 비대위-혁신위 '투트랙 체제'...쇄신에 힘 실릴지 미지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원장 겸임

혁신위원장 외부 영입은 난항


친박 주장대로 혁신위 별도기구化

새 대표 선출되면 용두사미 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8912/1


◈경향《여야, 세월호법·노동법 '평행선'...'7대 현안' 입장차 뚜렷》

3당 새 원내지도부 첫 만남


야, 여당이 밀어붙인 국정화·테러방지법 등 U턴 나서

양적완화·파견법 놓고도 이견...새 국회 줄다리기 예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4005&code=910402


◈한겨레《친박 기득권 '사수'...집단 무기력 못 벗어나는 새누리》

[여 위기 수습못한 수습책]


친박 뒤에서 좌지우지...비박 방관

청와대는 '당 엇박자 용납못해' 기류

차떼기 때 같은 '당 구심점'도 실종

당 내부에선 "절망감마저 느낀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420.html


◈한국《與 "대선 이슈 될라" 세월호法 개정 버티기》

野서 단원고생 제적 문제 연계

"말과 행동 달라...국민이 심판"

압박 수위 높여가도 요지부동

"정치적 이용 우려" 보이콧 전략

http://www.hankookilbo.com/v/b365b87db689495e85bfa44c8f327450


◈부산《여 "경제법부터" 야 "세월호법부터"》


19대 임시회 입법갈등 첨예


유일호 부총리, 野 찾아가

경제관련법 5월 처리 호소


야당 "세월호 개정안 처리에

새누리 협조해야" 압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07



■사회 TOP


◈조선《홍만표, 수임건수(年100건) 같은데 소득 (2013년) 91억→(2014·2015년) 30억》

정운호 도박수사 때 변호 맡아

수상한 소득신고에 탈세 혐의

검찰, 홍씨 회계책임자 조사


검찰, 정운호측 변호사 최유정 구속영장 청구


※홍만표-최유정 변호사 법조비리 수사


[홍만표(57) 변호사]


2011년 검사장 사직

- - - - - - - - - - - - - -

탈세 혐의

- - - - - - - - - - - - - -

정운호 도박 사건 수사

무마 의혹


[최유정(46) 변호사]


(구속영장 청구)


2014년 부장판사 사직

- - - - - - - - - - - - - -

정운호 대표 보석 석방

대가 50억원 요구 혐의

- - - - - - - - - - - - - -

이숨투자자문 실질대표

송모씨 집행유예 로비 의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50.html


◈중앙《화물차 기사 휴게소서 태워와 술 팔아...식당주인 첫 입건》

[엄해지는 '음주운전 방조' 단속]


식당차로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기사, 1시간 뒤 고속도 달리다 적발


"달려, 달려" 부추긴 운전자 친구 등

경찰청, 음주운전 방조 사례 공개


※음주운전 방조자 사법처리 사례


≫친구가 부추겨


김모(22)씨, 오토바이 갖고 있는 친구 박모(23)씨와

술을 마시다 "한바퀴 돌자"고 음주운전을 독려해

주행하다 고속도로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음주운전 '에스코트'


하청업체 관계자인 정모(50)씨가 술을 마신 원청업체

직원 이모(36)씨의 차량 선두에서 에스코트 해주면서

4㎞ 가량 이동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직장 상사가 방조


이모(27)씨가 같이 술을 먹은

부하직원 유모(22)씨에게 자신의 차 키를 건네 줘

유씨가 운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식당 주인이 방조


식당 주인 권모(55·여)씨, 경부고속도로 추풍령 휴게소에서

화물차 운전기사 김모(48)씨를 승합차에 태워 식당으로

데려온 뒤 술을 팔고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자료:경찰청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64


◈동아《무섭게 번지는 "옥시 아웃"...1주일새 온-오프 매장서 퇴출》

옥시제품 모든 유통채널서 판매중단


백화점-편의점-온라인몰 동참

대형마트는 "현재 재고만 소진"


30, 40대 부모 가세...파괴력 커져

이달 옥시 상품별 매출 최대 80%↓


※유통업체별 옥시 제품 철수 상황  자료: 각 업체

──────────────

[대형마트]

*업체 : 이마트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매장 내 진열 공간 50% 축소.

동탄점 10일부터 판매 중단

- - - - - - - - - - - - - -

*업체 : 롯데마트·홈플러스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

[편의점]

*업체 : GS25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전체 매장(약 9700곳)의

옥시 제품을 본사로 반품

- - - - - - - - - - - - - -

*업체 : CU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제품 반품

- - - - - - - - - - - - - -

*업체 : 세븐일레븐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

[온라인몰]

*업체 : 티몬·쿠팡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194/1


◈경향《전관 '1건당 수십억원'

소문이 사실로 드러나》

'재판부 로비 100억 수임료' 최유정 변호사 영장 청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245035&code=940301


◈한겨레《양대 노총 '쓴소리'에 귀 열고

재계, 노동시간 단축 논의 확산》

[총선 뒤 노총·재계 변화 움직임]


한국노총·민주노총 각각 토론회

"기득권 놔야" "현실직시" 비판나와

기업 구조조정 등 정책 대안 모색도

재계, 노동 단축 거부하다 본격 논의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3412.html


◈한국《"브로커들 어찌나 달라붙는지 진절머리 났다"》

정운호 항소심 부장판사가 말하는 재판 과정


"감형 사유는 있었지만..."

-가맹점 업주·가족 탄원서 제출

-도박퇴치자금 등 여건은 충분


전관들에 "무리 말라" 경고

-재판부 3차례 바뀐 관심 사건

-집유였다면 의혹 짙어졌을 것


로비 소문에 심적 부담 더해

-뒤탈 우려 더 엄격하게 판단

-판사들 "모임 갈 때도 면면 체크"

http://www.hankookilbo.com/v/e674dc612f6347b0a421fe69b732822d


◈부산《뽑아 줬더니 호통친 국회의원 당선인》

기장 윤상직 前산자부장관

중입자가속기 현안 논의 자리

"나하고 상의도 없이 거론"

주민에 호통, 언론 비하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0


《여기 또 한 명, 황당 시의원》

부산시의회 김진영 의원

대리 기사와 요금 시비

"두 분 알아서 처리"에 격앙

출동 경찰관 2명 고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1



■국제 TOP


◈조선《올랑드 "高실업, 테러보다 더 중대한 도전"》

긴급명령권 통해 佛의회 표결 거치지 않고 노동법 개정 강행


佛실업률 10% 넘어...獨의 2배

"성장 동력 만들기 위해선

경직된 노동시장 수술 불가피"

기업 부담 줄여 고용 확대 의도


여당 내서도 반대 많아 표결 안해

야당 "내각 불신임안 제출할 것"


※프랑스 노동법 개정안 주요 내용


주 35시간 근무제 실질적 폐지

노사 협상 통해 탄력적 적용, 연간 16주 이내 주 60시간까지 연장근무 가능

───────────────────────────────────

해고 요건 완화

기업 수주 감소, 새로운 경쟁·기술 변화 직면, 영업이익 감소 등의 이유로

해고 가능

───────────────────────────────────

초과근무수당

기업별 노사 협의 통해 낮게 책정 가능

───────────────────────────────────

근무조건

출산·결혼휴가 등에 대한 고용주 재량권 확대

───────────────────────────────────

노사협상

고용주는 산별 노조 아닌 개별 기업 노조와 협상할 수 있고, 경영 건전한

기업도 5년간 임금 삭감 등 협상 가능

───────────────────────────────────


※프랑스와 독일의 실업률  단위: %

2016년은 3월 현재


[2007년] 프랑스  8.0  │독일 8.6

[2016년] 프랑스 10.3%│독일 4.5


자료:IMF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92.html


◈중앙《(USA투데이 보도) "일본인, 미국의 원폭 사과로 해석"...백악관(어니스트 대변인) "그건 아니다"》

[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한·중 '일본에 면죄부' 불만 의식

'이번 방문 아시아 안정에 기여해야'

오바마, 일본 향해 메시지 전할 듯


히로시마 연설서 '핵 없는 세상' 완결

핵 군축을 3대 외교업적 중 하나로

일본 언론 "아베, 11월 진주만 답방"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1


◈동아《시진핑 "변기뚜껑까지 국내서 못구해 해외서 사와야 하나"》

런민일보 '1월강연' 뒤늦게 공개


"공급측 개혁, 수요변화 못따라가"

中기업 휴대전화 성공 예로 들며

제품혁신 등 생산구조 개혁 강조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259/1


◈경향《핵무기 현대화에 1조달러...오바마의 모순》

히로시마 방문 논란 가열


'핵없는 세계' 줄곧 강조 불구 천문학적 군비 투자 계획

미 언론·전문가 "핵군축 성과도 미미...말 대신 행동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1645001&code=970100


◈한겨레《저임금·비정규직 '덫'에 재기 아득》

미 경기침체 시기 해고당한 노동자들


재취업해도 연봉 반토막...또 해고

미 경제 회복세에도 재기의 길 험난

경제적·심리적 고통에 정신질환도

자식 분노·우울감에도 영향 미쳐

5년 안 복귀자는 4명 중 1명 그쳐


※미국 경기침체와 IT 노동자의 직업 및 연봉 변화


게리 리스(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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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캘리포니아의 IT회사 매니저

               (연봉 12만달러)

[▶ 2000년 닷컴 버블 붕괴                                    ]

2000~2008년    회사 합병 후 해고. 이후 학교에서 기술자로 근무

               (연봉 6만달러)

[▶ 2008년 금융위기                                          ]

2008~2015년    정부의 학교예산 축소로 해고. 이후 계약직 전전

               (급여 불규칙)

[2016년 상반기 네브래스카주의 한 대학에 재입학해 5월 졸업    ]

이후           캘리포니아로 돌아가 구직활동 예정

               (취업 불확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442.html


◈한국《방글라데시 野 대표 처형...과거 청산? 정적 제거?》


최대 이슬람정당 JI 니자미 대표

독립전쟁서 파키스탄 협력 혐의로

사형 판결 확정 5일 만에 집행


20여년 이어온 與野 극한 대립에

IS 등 이슬람 테러단체 활동 늘어


여권


방글라데시 아와미 연맹(AL)

셰이크 하시나

총리

- - - - - - - - - - - - - -

자티야(국민)당(JP)

후세인 무하메드 에르사드

전 대통령


야권


방글라데시 민족주의당(BNP)

칼레다 지아

전 총리

- - - - - - - - - - - - - -

자마테이슬라미당(JI)

모티우르 라흐만 니자미

전 산업장관(사망)


※1991년 민정 수립 이후 총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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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5회 총선 BNP 승리

───────────────────────

1996년 2월 6회 총선 BNP 승리, AL 등 야당 선거

                    보이콧으로 과도정부 수립

───────────────────────

1996년 6월 7회 총선 AL 승리(JP와 연정)

───────────────────────

2001년     8회 총선 BNP 승리(JP-JI와 연정)

───────────────────────

2006년              군부 후원하에 비상사태

                    선포로 과도정부 수립,

                    하시나·지아 당수 추방

                    추진

───────────────────────

2008년     9회 총선 AL 승리(JP 등과 거대 연정)

───────────────────────

2014년    10회 총선 AL 승리, BNP 등

                    야당 선거 보이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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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5e3f3f11395f48eba54a9168f44adf56


◈부산《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美 대선 파장 촉각》

'일본에 면죄부' 비판 제기

보수층 "굴욕 외교" 공세

트럼프 선거 운동에 활용

힐러리 비판으로 이어질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2000053



■경제 TOP


◈조선《12억 시장 잡아라...삼성·애플, '인도 대첩'

애플, 인도에 첫 아이폰 공장 짓기로...마지막 거대 시장 본격 공략


스마트폰 年 20% 이상 성장

-애플, 399달러 低價스마트폰 출시

-중고폰 판매·애플 스토어도 추진

-점유율 10%까지 끌어올릴 계획


-삼성, 인도 점유율 압도적 1위

-프리미엄시장 애플 공세에

-현지 맞춤형 제품으로 승부


※급성장하는 인도 스마트폰 시장

2016년 이후는 추정치


[판매량]

2012년 1630만

2018년 2억840만대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스태티스타


※업체별 인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2016년 1분기 기준


삼성전자(한국)        25.1%

마이크로맥스(인도)    16.5

인텍스(인도)           9.4

레노보-모토롤라(중국)  7.5

라바 모바일(인도)      4.3

샤오미(중국)           3.5

애플(미국)             2.7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3836.html


◈중앙《60대 '언니 오빠' 화장품시장 주름 잡네요

KB국민카드 빅데이터 분석


최근 4년 화장품 구입 비용

60대 남 73%, 여 100% 껑충

안티에이징 고가품 애용

지역별로 호남 60대 여성 1위

지방 중심 방문판매 부활 주목


※화장품 구입 크게 늘어난 60대

단위:% *2011년 대비 2015년 화장품점 카드

이용금액 증가율


[20대 이하] 여성  56.1│남성 36.3

[30대]      여성  10.5│남성 16.9

[40대]      여성  10.1│남성 16.5

[50대]      여성  35.9│남성 25.3

[60대 이상] 여성 100.3│남성 72.8


자료:KB국민카드

http://news.joins.com/article/20013263


◈동아《유럽도 놀란 '핀테크 한류'》

룩셈부르크 'ICT 스프링 2016' 한국 기업들 주목


72개국 500개 기업 참가 대성황

한국 2개社 스타트업 경연 결선에

AI 활용-신개념 금융보안 큰 관심


룩셈부르크, 핀테크 육성에 사활

"규제가 혁신 막지 않도록 노력"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48287/1


◈경향《조선·해운업계 '구조조정' 잰걸음》

한진중공업, 채권단과 자율협정 MOU...현대상선, 이르면 이달 말께 채권단 채무재조정


한진중, 협정에 인력 감축 없어

한진해운, 용선료 협상 본격화


※13개 조선·해운사에 대한 은행별 위험노출액


특수은행   48조2039억원

\───────────

산업은행   12조2411억원

수출입은행 28조7718억원

기업은행    1조5677억원

농협은행    5조5628억원

수협은행        604억원

────────────

시중은행   16조298억원

지방은행       4279억원

외국계은행  3조8573억원


*대우조선·한진중공업·현대상선·한진해운·창명해운·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현대삼호중공업·현대미포조선·

 장금상선·SK해운·폴라리스쉬핑·광양선박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15800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면세점 황금알 비결은 '환율 담합'?》

2007년 이후 5년간 14차례

적용 환율·시기 담합 250억 챙겨

공정위 "부당이득 규모 미미"

과징금 부과 않고 시정명령만


※환율 담합 8개 면세점 사업자의 시장점유율

*2015년 기준  자료: 관세청


호텔롯데 등 롯데그룹 4개사 51.5%

호텔신라                   28.1

동화면세점                  3.5

에스케이 네트웍스           3.1

한국관광공사                1.2

기타                       12.6

매출액 9조1984억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363.html


◈한국《뻔뻔한 은행들, 고객도 모르게 부가 혜택 없앴다》


정기예금 해지 이율 낮추고

우대금리 한도도 하향 조정

외화 송금 수수료는 더 받아


문자메시지 등 사전 통지 없이

홈페이지에만 약관 개정 공시

"저금리 상황 빌미 꼼수" 분통


수수료 올리고 부가혜택 줄이는 은행들

──────────────────────────────

[KEB하나은행]

*중도해지이자율(1년 연동형 정기예금) 1%→0.5%

*타행 현금인출기 출금수수료 무제한 면제→월 10회 제한

*수출 신용장 양도 수수료 전신료 2만원 별도 청구

──────────────────────────────

[신한은행]

*외화 2만달러 초과 송금 수수료 2만원→2만5,000원 인상

*ATM 통한 타행 이체 수수료(10만원 초과시) 800원→1000원 인상

──────────────────────────────

[한국씨티은행]

*인터넷 신청 국제현금카드 발급 수수료 2만5,000원 부과

*창구 10만원 미만 타행 송금 수수료(1000원) 면제 혜택 중단

──────────────────────────────

[SC제일은행]

*이달 27일부터 두드림적금 우대금리 기준 강화

 (만기까지 급여이체 실적 1회→5회 이상)

──────────────────────────────

자료:각사

http://www.hankookilbo.com/v/181269e76c9f4c30819cc3e612a28ce4


◈부산《투자처 못 찾는 돈 '금시장' 몰린다》

경기 불황·초저금리 영향

KRX 하루 평균 거래량

지난해보다 47.8% 증가

개인투자자 비중 80% 육박


KRX금시장 하루 평균 거래량 추이

한국거래소 제공


2015년 12월  5.4㎏

2016년  1월  8.7㎏

        2월 24.3㎏

        3월 14.1㎏

        4월  7.2㎏

        5월 10.2㎏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080

신고
10억엔, 1조원, 4대보험, CPJ, C등급, eu, is, K뷰티, LG, PK, sk, SUV, 갑부, 개인자산운용사, 건설, 게리맨더링, 격리, 경제개혁, 경찰, 경향신문, 고용노동부, 고용시장, 공기캔, 공정평가, 교도소, 교통사고, 구글, 구제금융, 구조조정, 구조조정촉진법, 구직자가구, 국세청, 국정원, 국토교통부, 국회, 국회의원, 국회의장, 군사협력, 권력암투, 균형외교, 금감원, 금융, 금융감독원, 금융위기, 기러기아빠, 기업회생, 기촉법, 긴축, 김근태, 김양건, 김용수, 김용순, 김정은, 김한길, 난방복지, 남북관계, 노벨경제학상, 노정갈등, 뉴욕, 다자녀가구, 단체협약, 대기업, 대남통, 대북지원, 대우조선해양, 대일관계, 데자뷔, 도널드 트럼프, 도시가스, 동아원, 두부, 락까, 로비, 롯데, 말폭탄, 메르스, 목촌돼지국밥, 문재인, 물갈이, 미국대선, 민의, 박근혜, 박원순, 배달업체, 법무보호복지공단, 법인세, 법정관리, 베이징, 변호사, 보육정책, 복직, 부동산기획자, 부메랑, 부산, 부조리, 분배갈등, 불가역, 브렉시트, 비례대표, 비박, 빈익빈부익부, 사료용, 사죄, 상속, 상장사, 새누리당, 서울시, 선거구 획정, 선거구대란, 선관위, 선박펀드, 선제검거, 설화수, 성완종, 세금회피, 세무사, 소녀상, 손배소, 손해배상소송, 송구영신, 수퍼리치, 스모그, 시간제보육, 시군구 분할, 시리아, 시위, 신용위험평가, 신의주, 실세정치인, 실질소득세율, 심야운행, 쌀재고, 쌍용차, 쌍용차사태, 썬코리아, 아모레퍼시픽, 아베 신조, 아사히신문, 아일랜드, 악수, 안보협력, 안산, 안철수, 앵거스 디턴, 야권통합, 야당, 양안정상회담, 어린이집, 언론인, 언론플레이, 엑소더스, 여야, 역피라미드형, 예비후보, 외자, 우버택시, 워크아웃, 워킹맘, 위기대응사령부, 위법, 위안부할머니, 위안부합의, 위헌, 유럽연합, 유화, 육성사과, 음주, 이란, 이슬람국가, 이제강, 인권침해, 인도적지원, 인도파키스탄관계, 일몰연장, 일반해고, 일자리, 일회용품, 임금피크제, 임신부, 자구책, 자선기금, 자영업, 자의적해석, 재무컨설팅, 재배면적축소, 저성과자 해고, 저성장, 전업주부, 절세, 절세군단, 정권재창출, 정대철, 정리해고, 정의화, 제조업-IT허브, 조선업, 조퇴, 종일반, 좋은강안병원, 중국경제, 중일관계, 중장기쌀수급안정대책, 지역구, 직권상정, 직장어린이집, 집회, 차벽, 차별대우, 채권단, 철강, 청와대, 총선압승, 최종적, 출소자, 취약업종구조조정안, 친박, 케니, 켈틱호랑이, 콜버스, 쿠바, 탄핵, 탈당, 택시조합, 테러, 토끼몰이, 티볼리, 파견노동자, 파견업체, 파리지앵, 포스코, 포용적 성장, 하청, 한미일동맹, 한일관계, 항아리형, 해고노동자, 해외지원, 해운업, 현대상선, 현대차, 현역교체, 회색하늘, 휴교, 힐러리 클린턴



[2015년 12월3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246개(선거구) 民意'를 배신한 국회》

與野, 선거구 획정 협상조차도 안해...오늘 넘기면 違法

지역구 대변한다는 국회의원들, 스스로 존재가치 저버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1/2015123100300.html


◈중앙《1조4000억 투입

해운업계 살린다》


정부 '선박펀드' 조성해 지원

부채비율 400% 이하 낮춰야


동아원 포함 대기업 19곳

금감원, 구조조정 대상 선정

http://news.joins.com/article/19336367?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구조조정 대상 대기업

19곳 늘어 올해 54곳》

작년보다 60% 급증...5년만에 최다

구조조정촉진법 개정안 처리못해

신규 C등급 절반 기업회생 불발위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31/75661121/1


◈경향《'살아있는 권력' 부조리 고발

세상 뒤흔든 '마지막 인터뷰'》

경향신문 '올해의 인물'

성완종


실세 정치인 '민낯' 밝혔지만

검찰 진상규명·수사 '불투명'

'친박무죄, 비박유죄' 한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02259415&code=940100


◈한겨레《위안부 합의 '외교참사' 치닫나》

*국내 여론·위안부 할머니 반발...야당선 "무효"

*아베 "모두 끝, 더는 사죄없다" 육성사과 거부


일 언론 "소녀상 이전이 10억엔 전제조건"...청와대 "사실 아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4143.html?_fr=mb3


◈한국《"시군구 분할해서라도 現 지역구 의석 수대로"》

鄭의장 "8일 획정안 직권상정 계획"


"지역 253·비례 47석 고려 안해"

최대 4곳 분할 '예외 허용' 검토

게리맨더링 논란 재연될 가능성

現 선거구 무효 사태는 못 피할 듯


선관위 "예비후보 선거운동 잠정허용"

http://www.hankookilbo.com/v/4926fecb1be14928891e8a49e5c5f38e


◈서울《(저성과자) 해고 전 공정 평가·개선 기회 준다》

고용부 '일반해고' 초안 발표

단체협약 등 4가지 조건 제시

근로자 동의없이 '임금피크제'

노동계 반발...勞政갈등 심화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31001016


◈세계《김정은 '대남통' 상실...남북관계 안갯속》

[뉴스분석]북 김양건 '교통사고 사망' 파장


대남·대외정책 총괄 브레인

김정은이 장의위원장 맡아

군부 강경파 입김 커질 수도

정부, 8년 만에 공식 조의 표명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30/20151230003878.html


◈국민《일본發 '말 폭탄'...불난 여론에 '기름'》

[아베 "더 이상 사과 안해" 아사히 "10억엔은 소녀상 이전 조건"]


日서 '사죄' 단어 사라지고

'소녀상 이전' '불가역' 등 강조

자국에 유리한 해석 쏟아내

시민단체들 양국 정부 비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7409&code=11121200&sid1=pol


◈매일경제《K뷰티 신화 쓰는 '설화수'》

화장품 단일브랜드 최초 연매출 1조


※설화수 브랜드 연매출


2000년 1000억원

2004년 3000억원

2008년 5000억원

2014년 8000억원

2015년 1조원


*자료=아모레퍼시픽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5&no=1227614&sID=501


◈한국경제《"低성장이 인류 위협...분배 갈등으로 정치도 오염"》

송년 인터뷰 앵거스 디턴 교수(올해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성장과 불평등論'을 말하다


"불평등 부작용 해결할 포용적 성장이 중요"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3064751


◈부산《"그 힘들었던 메르스도 이겨냈는데..."》


좋은강안병원 서 원장

-확진자 판정 2주 병원 격리

-"2015년 평생 못 잊을 것"


목촌돼지국밥 박 사장

-매출커녕 욕설 전화 빗발

-"서울 손님 격려에 힘 얻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31000127



■정치 TOP


◈조선《존재 자체가 不法이 되는 국회..."의원들 탄핵감"》

오늘까지 '선거룰' 결론 못내면 선거구 모두 사라져


예비 후보자, 선거등록 못해

의회가 소송에 직면할 수도


총선 결과에 대한 不服소송

줄 잇는 상황 초래 가능성


내일 0시 이후 처리된 법안

위헌·무효로 주장할 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1/2015123100332.html


◈중앙《김용순 데자뷔(12년 전 교통사고 사망)..."지도자와 식사 땐 직접 운전, 음주 가능성"》

[북한 대남통 김양건 사망]

김양건 교통사고냐 피살이냐


김용순 대남업무 뒤이어 같은 운명

이제강 등 실세들도 교통사고 사망


국정원 "김양건, 김정은 행사 위해

신의주서 복귀 중 화물차 추돌 소문"

일각 "권력 암투 차원 살해일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336359?cloc=joongang|home|newslist1big


◈동아《文(문재인) "잘돼 갑니까"...安(안철수) "최선 다해야죠"》


17일 만에 김근태 추도식서 만나

휴게실서 5분간 어색한 동석


김한길-정대철, 박원순과 오찬

탈당문제-야권통합 의견 나눈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31/75661368/1


◈경향《사상 초유 '선거구 대란' 하루 앞인데...두 손 놓은 여야》


내일이면 모든 선거구 무효

선관위, 올해 등록 예비후보

선거운동 단속 유예하기로


여야는 '네 탓' 여론전만

국회의장, 직권상정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02231425&code=910402


◈한겨레《납득못할 합의 뒤엔...'균형외교' 대신 '한미일 동맹' 강화》

[위안부 합의 후폭풍]


미 "이번 합의, 동맹 발전에 기여"

일 "동북아 평화·안정에 공헌" 밝혀

박대통령 28일 아베와 통화서

"안보협력 이어가고 싶다"

한-일 군사협력 확대될 전망


※박근혜 대통령의 대일관계 발언 변화


2013년 3·1절 경축사

"가해자와 피해자라는 역사적

입장은 천년의 역사가 흘러도

변할 수 없는 것이다"


2014년 8·15 경축사

"이런 (위안부) 문제를 올바르게

해결할 때 한-일 관계가

건실하게 발전할 것이다"


2015년 초

미국 정부로부터

한-일 관계 개선

요구를 받은 뒤

───↓───


2015년 8·15 경축사

"아베 총리의 전후 70주년 담화는 아쉬운

부분이 적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일본의 침략과 식민지 지배가

아시아 국민들에게 많은 손해와 고통을 준

점과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고통을 준 데

대한 사죄와 반성을 근간으로 한 역대

내각의 입장이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점을 주목한다"


12월28일

한-일 위안부

문제 '최종 해결'

합의 이후

───↓───


대국민 메시지

"일본의 잘못된 역사적 과오에 대해서는,

한-일 관계 개선과 대승적 견지에서

이번 합의에 대해 피해자분들과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베 총리와의 전화통화에서

"안보 협력은 이후에도 지속해가고 싶다"

(<요미우리신문> 소개)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4152.html?_fr=mt0


◈한국《정부 연내 타결 서두르다 '3가지 실책'...결국 부메랑 자초》

[위안부 문제 타결 이후]


① 先타결 後설득 방침 맹점 노출

정작 위안부 할머니 목소리 놓쳐


② '최종적·불가역적' 민감한 문구

아베 고집에 양보...日 자의적 해석


③ 日 언론 플레이에 속수무책 당해

"아니다" 반박해도 불신감 증폭

http://www.hankookilbo.com/v/1b9f365655084a98b121110938f179e9


◈부산《"현역 대폭 교체" 현실화에 새누리 PK 정치권 '덜 덜 덜'》

"총선 압승해야 정권재창출"

당, 새 인물 수혈에 총력

물갈이 명단 구체적 거론

현역 교체 쉬운 룰도 한몫

'최악의 송구영신' 얘기 돌아


새누리당 PK 정치권의 주요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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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의원에게 불리한 새누리당 공천룰│단수·우선추천제 도입 및 오픈프라이머리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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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물급 신인들 대거 출현│안대희·윤상직·허남식 등 출마 기정사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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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신당' 탄생 임박│새누리당 지지도 잠식과 치열한 영입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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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역 국회의원 교체 요구 비등│"PK 유권자 2명 중 1명은 현역 지지 안해"(한국갤럽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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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PK 물갈이율 교수 주장 제기│역대 총선서 평균 50%의 PK 현역 의원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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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31000083



■사회 TOP


◈조선《냉장고에 두부 한 모 두고...

교도소 간 애인 7년 기다렸다》

법무보호복지공단 지원받아 취업·결혼...사연 담은 연말 감사의 편지 보내


출소자 아들 둔 어머니

예비신부 등 사연 쏟아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1/2015123100209.html


◈중앙《전업주부, 어린이집 종일반(0~2세, 12시간) 보내려면 하루 2만원》

[내년부터 바뀌는 보육정책]


임신부·다자녀·구직자 가구는 무료

7월부터 4대 보험 등 증명서류 내야

시간제 보육시설 230→380개 반

직장어린이집 안 만들면 연 2억 물려


※어린이집 이용 어떻게 달라지나


[0~2]

*종일반 하루 12시간

-부모가 맞벌이·구직자·학교 재학·임신·장애 등으로 장시간 보육이 필요한 경우

-다자녀·조손·한부모·저소득층 가정인 경우

*맞춤반 하루 약 7시간

-종일반을 이용해야 할 사유가 없는 나머지 가정


[3~5]

*종일반 하루 12시간·맞춤반 하루 약 7시간

-구분 없이 전원 종일반 이용 가능


※내년 보육시설 얼마나 늘어나나


[시간제 보육시설]

현재 230개 반

내년 380개 반


[야간 연장 보육시설]

현재 1667곳

내년 2563


[국공립 어린이집]

현재 2563곳

내년 2713


[직장 어린이집]

현재 748곳

내년 828


자료: 보건복지부

http://news.joins.com/article/19336365?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우버택시 닮은꼴 '콜버스'도 불법?》

앱 통해 승객 모아 심야운행...내달 택시요금 반값에 정식 서비스 추진


서울 강남 일대서 시범운행 인기

택시조합 "명백한 불법 단속해야"


市, 관련 법령 없어 적법성 의뢰

국토부 "면밀 검토...내달까지 결론"

http://news.donga.com/3/all/20151231/75661390/1


◈경향《차벽 뒤에 섰던 경찰들

내년부터 앞쪽으로 배치》

집회·시위 격리 위주서 선제 검거로 전환 계획


"물감 분사·사복조 활용"

토끼몰이식 진압 우려


※30일 경향신문이 입수한 '경찰청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문건


Ⅰ. 준법 집회시위 문화 정착, 생활법치 구현 → 준법보호·불법예방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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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요구에 부응하는 집회 관리로 법질서를 바로 세우고, 시민불편 최소화


폭력시위 관리 시위대 이격 위주 관리 → 현장검거·해산 등

경찰 주도의 선제적·적극적 경력 및 장비 운용


→ 집회시위 훈련교범' 보완 후 지휘검열 시('16. 3월)까지 체득화


*(경력 운용) 차벽 뒤 '기다리는' 경력 배치→차벽 앞 전진 배치

-무인PL→유인PL→차벽에서 무인PL→유인PL→경력→차벽 순으로 배치

-TF를 구성하여 현장검거·해산 전술 지속 개발(차벽 좌우에 부대 배치,

설대대형<양날개 대형>으로 앞으로 나와 극렬시위자 검거 등)

-필요시 유색물감분사기를 사용하고 검문조·사복조를 활용, '현장 사후검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512310600025


◈한겨레《쌍용차 해고 노동자들 6년만에 '복직 길' 열렸다》

[악수 나눈 쌍용차 노사]


노·노·사, 손배소 철회 등 합의

정리해고 등 179명 복직 '노력'키로

적자 아직 못벗어 시기는 불확실

사내하청 6명 등 30명 새해 1월 '복귀'


쌍용차 사태 일지


2005년

1월 쌍용차, 중국 상하이차에 매각

2009년

1월 상하이차, 경영권 포기.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

4월 쌍용차, 전체 인력 37%인 2646명 정리해고안 발표

5월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무기한 총파업 돌입, 평택공장 점거

8월 경찰 1천여명 공장 투입해 폭력 진압

2010년

11월 쌍용차, 인도 마힌드라 그룹에 매각

2014년

2월 서울고등법원 쌍용차 해고자 '해고 무효' 판결

11월 대법원, 2심 판결 뒤집고 '정리해고 유효' 판결

12월 노조 간부 100여일간 굴뚝 농성

2015년

1월 쌍용차 노-노-사, 정리해고자 복직 논의 시작

8월 김득중 쌍용차지부장 '해고자 복직 시한 명시' 등 촉구하며 45일 동안 단식

12월 쌍용차 노-노-사, 정리해고자 복직 등 합의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24146.html?_fr=mt2


◈한국《"우릴 왜 일회용품 취급하는지..." 파견 노동자의 시린 세밑》

[송년 르포- 파견업체 1번지 안산]


파견노동자 5명 중 1명 안산에

불법 마다 않는 파견업체만 불어나


경기침체 탓 구직도 어려워져

"언제 또 잘릴지..." 불안 안고

차별 대우·인권침해 참고 살아


"파견업종 확대법 통과되면

질 나쁜 일자리만 늘어날 것"


※파견노동자 수와

월평균 임금


[2010년]

파견근로자(명) 99,418

월평균 임금(만원) 142


[2011년]

파견근로자(명) 106,601

월평균 임금(만원) 146


[2012년]

파견근로자(명) 12347

월평균 임금(만원) 151.7


[2013년]

파견근로자(명) 132,108

월평균 임금(만원) 153.8


[2014년]

파견근로자(명) 132,148

월평균 임금(만원) 175.4


자료:고용노동부

http://www.hankookilbo.com/v/95215ab23e0a4d31825dea8d82d0731b


◈부산《도시가스 공급

빈익빈 부익부》

부산 구·군 보급률 차 심화

서구는 58%, 해운대는 99%

난방 복지 차원 대책 세워야


부산시 도시가스 보급률 (단위:%)


2015년 (12월 01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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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서 구  │  73.2

금 정 구  │  91.1

기 장 군  │  80.7

남    구  │  87.2

동    구  │  66.7

동 래 구  │  84.6

진    구  │  75.4

북    구  │  95.4

사 상 구  │  86.9

사 하 구  │  90.6

서    구  │  58.1

수 영 구  │  92.0

연 제 구  │  85.7

영 도 구  │  67.3

중    구  │  75.7

해운대구  │  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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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31000089



■국제 TOP


◈조선《"베이징서 애 못 키워" 기러기 아빠 늘고...공기 캔 불티》

스모그가 바꾼 중국 풍경


워킹맘들 애 봐줄 사람 없어

갑작스러운 휴교땐 조퇴 사태


풍경화 그려오라 숙제 내면

아이들, 하늘 회색으로 칠해


외출 줄어 배달업체들 특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1/2015123100265.html


◈중앙《호화 절세군단(변호사·세무사·부동산기획자) 고용, 10억원 들여 1000억 아끼는 미 갑부들》

[수퍼리치들 세테크]


연 평균 3900억원 버는 400대 부자

실질 소득세율 19년 새 27%→17%로


개인자산운용사 세워 절세법 고안

자선기금 설립해 상속 수단 이용

정치권 로비 통해 국세청 예산 깎아


※미국 상위 400대 부자

실질 소득세율 단위:%


1993년 27

2012년 17


자료:미 국세청(IRS)


※미국 수퍼리치들의 세금 회피 전략


*세금 회피와 자산 운용 위해 개인자산운용사 설립

*변호사·세무사 등 고용해 세금 회피 전략 수립

*조세피난처 금융사에 투자한 뒤 투자금을 사모펀드에 재투자, 39.6% 최고 소득세율 대신 20% 자본이득세율 적용

*합자회사 설립, 소득에 대해 감가상각비 등을 적용받아 세금 감면

*개인 자선기금에 기부해 소득세 감면받고 후손 상속

*부자 감세 주장하는 이익단체에 거액 기부해 정부·의회 로비

*감세 주장하는 대통령·의원 후보에 정치자금 지원

*미 국세청(IRS) 예산 삭감과 폐지 운동 지원

http://news.joins.com/article/19336330?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켈틱 호랑이(아일랜드의 애칭)' 부활...비결은 정치안정-外資유치》

구제금융 받다 올해 7%대 고속성장


케니총리, 긴축-경제개혁 승부수

제조업-IT허브로 산업구조 개편


법인세, 유럽 최저 12.5%로 낮춰

구글 등 세계적 기업 유럽본사 유치

2012년 이후 일자리 13만개 창출

http://news.donga.com/3/all/20151231/75661574/1


◈경향《어제의 적이 친구로...따뜻했던 외교 드라마》

[키워드로 돌아본 '2015 지구촌']

악수


쿠바·이란 끌어안은 미국

66년 만의 양안 정상회담

'중·일' '인도·파키스탄'

전격적 '화해 디딤돌' 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512302147065


◈한겨레《"IS 만행 고발" 오늘도 목숨 걸고 뛰는 언론인들》


'락까는 소리없이 학살당하고 있다'

시리아 시민기자 비밀활동 단체

IS에 활동 발각돼 피살당하기도


현재 락까 18명·국외 10명 활동

서방언론 사진 대부분 '이들 것'

CPJ "올 기자 69명 취재중 살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24178.html


◈한국《파리지앵 도심 엑소더스...뉴욕엔 경찰 6000명 깔린다》

테러 공포에 얼어붙은 새해맞이


파리 주민 지방·해외로 떠나고

관광객 급감에 샹젤리제 거리 한산


뉴욕 타임스스퀘어 카운트다운 행사

위기대응 사령부 등 병력 대거 투입

http://www.hankookilbo.com/v/f7f7a240474a4704aad6e6a47f9e0826


◈부산《백악관 주인·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투표 내년 지구촌 핫 이슈》

새해 주목할 국제 뉴스 3제


미 대선 내년 2월 1일부터

힐러리-트럼프 맞대결 유력


영국 EU 탈퇴 여부 촉각

중국 경제 '경착륙' 주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31000036



■경제 TOP


◈조선《12억달러 선박 펀드 조성...해운업체 빚 (부채비율 400% 이하로) 줄여야 지원》

정부 '취약업종 구조조정안'


구조조정 대상 19곳 추가

해운·조선·油化·철강·건설

내년 대규모 구조조정 예상


채권단 지원만으론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강도 높은 자구책 요구


※3대 조선사 영업이익률 추이 단위: %


[조선업]

2012년 5.6

2015년(3분기) -13.7


※상하이항 운임 지수 단위: 컨테이너당 달러


[해운업]

2010년 1367

2015년 732


※합섬원료(테레프탈산) 수익성

단위: t당 달러

수익분기점은 200달러


[석유화학업]

2011년 223

2013년 74

2015년(3분기) 84


※영업이익률 추이 단위: %


[건설업]

2010년 5.0

2015년(1분기) 1.6


※합금철업계 영업이익률 단위: %


[철강업]

2013년 1.4

2014년 -0.3

2015년 -7.0%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1/2015123100194.html


◈중앙《대기업 "올보다 좀 더 채용" 금융 "많이 내보내고 많이 뽑고"》

새해 고용시장 전망


현대차·SK "소폭 늘릴 것"

LG·포스코·롯데는 신중


금융권 인력구조 체형 개선

역피라미드→항아리형으로


※주요 그룹 내년 채용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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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2015년│2016년(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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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만4000명│비슷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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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9500명│비슷하거나 소폭 증가 

────────────────────

SK    │   8000명│증가                 

────────────────────

LG    │    1만명│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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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만5800명│비슷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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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6400명│미정                 

────────────────────

GS    │   3600명│3800명               

────────────────────

한화  │   5850명│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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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인력 구조 개선 자료:각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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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사    │희망퇴직     │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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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1121명       │  4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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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700여 명 추산│  5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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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내년 초 검토 │  37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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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240명        │  5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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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346명        │  594명

──────────────────

SC은행      │961명        │   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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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          │   80명

──────────────────

신한금융투자│  -          │   7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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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335960?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쌍용차사태 6년만에 매듭...티볼리(소형 SUV)가 1등공신》

해고자 복직-소송 취하 등 勞-勞-使 합의...이사회 최종 승인


사태초기 정치권 개입이 갈등 키워

이슈화로 브랜드 추락 악순환


올초 티볼리 출시로 재기 발판

2년만에 신차판매 통한 흑자


이념 아닌 실적이 정상화 이뤄내

"생계대책 없는 해고 문제" 지적도


※쌍용자동차 노사 갈등 일지


2009년 1월 9일

쌍용차 기업회생 절차 신청


4월 8일

2646명 구조조정안 발표


5월 21일

노조 총파업 돌입


6월 8일

쌍용차 사측, 976명 정리해고


7월 20일

경찰, 노조원 강제해산 방침 발표


8월 6일

쌍용차 회생을 위한 노사 합의 타결

(무급휴직, 영업직 전직, 분사, 희망퇴직 선택)


9월 30일

민주노총 금속노조와 분리된 새 노조 집행부 선출


2010년 5월 10일

쌍용차 매각 공고


11월 23일

마힌드라 인수 본계약 체결


2011년 3월 14일

법원, 쌍용차 기업회생 절차 종료 선언


2012년 1월 13일

서울남부지법, 해직자가 제기한 해고 무효 소송에 대해 원고 패소 판결


2013년 1월 10일

노사, 무급휴직자 455명 전원 복직 합의

(희망퇴직자 정리 해고자 제외)


2014년 2월 7일

서울고법, 1심 깨고 해고 무효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


11월 13일

대법원, 해고 무효 소송 상고심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 파기 환송


2015년 1월 14일

아난드 마힌드라 마힌드라그룹 회장, 쌍용차, 쌍용차 노조,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회동


1월 21일

노-노-사, 교섭 시작


12월 11일

노-노-사, 잠정 합의안 도출


12월 30일

노-노-사, 타협 최종 타결

http://news.donga.com/3/all/20151231/75660829/1


◈경향《쌀 재고 많다고

가축에게 주라고?》

정부, 새해부터 '사료용' 공급


"대북·해외 지원은 모색 않고

쌀 가치만 떨어뜨리는 미봉책"

재배면적 여의도 100배 축소도


※중장기 쌀 수급안정 대책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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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재고미 일부를 사료용 쌀로 공급 추진

식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2012년산 9만4000t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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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용 벼 생산 활성화

별도의 사료용 품종 개발, 밥쌀용 쌀 조기

추수해 사료용으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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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복지용 쌀 판매가격 20% 인하

2015년 기준 20㎏당 2만2210원 → 1만6256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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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재배면적 추가 축소

2018년 74만9000㏊ →

71만1000㏊ (2016년 3만㏊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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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조정제(논에서 콩 등 다른 작물 재배 유도)

도입 검토 및 쌀 변동직불금제 개선

쌀 대신 다른 작물을 재배하고 소득

감소분만큼을 직불금으로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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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순수령' 시행

쌀, 발효제(효모), 물만 사용한 막걸리는

별도로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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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농림축산식품부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30112733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동아원 등 대기업 19곳 추가로 구조조정한다》

금감원, 신용위험평가 결과 발표

11곳 워크아웃 C등급·8곳 퇴출 D등급

올해 54곳...2010년 이후 최대규모

상장사 3곳 포함...철강 3곳 최다

'기촉법' 내일 사라질 처지 혼선 예상


※구조조정 대상 대기업 수 추이

자료: 금융감독원 (단위: 개)


2012년 36(C등급 15개, D등급 21개)

2013년 40(27개, 13개)

2014년 34(11개, 23개)

2015년 54(27개, 27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4179.html


◈한국《대기업 19곳 추가로 구조조정 수술대에》


워크아웃 11곳·법정관리 8곳 분류

올해 대기업 54곳·중기 175곳

금융위기 이후 최대 구조조정


기촉법 일몰 연장 안돼 변수로

현대상선·대우조선해양은 빠져


※대기업 신용위험평가 결과

(단위: 개, 괄호안은 30일 발표)


[2012년]

36

├C등급(워크아웃) 15

└D등급(법정관리) 21


[2013년]

40

├C등급(워크아웃) 27

└D등급(법정관리) 13


[2014년]

34

├C등급(워크아웃) 11

└D등급(법정관리) 23


[2015년]

54(19)

├C등급(워크아웃) 27(11)

└D등급(법정관리) 27(8)


※업종별 구조조정 대상 업체

(단위:개, 2015년 기준)


건설 14

철강 11

전자 8

조선 4

기타 17


자료: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977469b2fc00463c810d39aef0efe234


◈부산《"자금 조달 조언 듣고 무릎을 탁 쳤죠"》

본보 '자영업에 희망을' 참여 썬코리아 김용수 대표


LED 특화 광고 업체 운영

재무 컨설팅 후 1억 원 절세

"사업비 마련 상담 큰 도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3100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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