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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23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안심번호 경선

유령번호 파문》

당원명부 받은 與예비후보들

"전화하면 절반 이상 결번·불통...

'그 지역 안산다'는 사람도 많아"

유령 당원이 투표 행사할 우려


※안심번호 : 안심번호제는 당내 후보를 결정하기 위한 경선에서 이동통신사가 무작위로 만든 휴대전화번호를 통해 여론조사를 실시하는 제도다. 이동통신사들은 실제 번호 대신 050으로 시작되는 '1회용 번호'로 바꿔서 각 정당에 번호를 제공한다. 이렇게 하면 소유자 신분이 노출되지 않아 개인 정보도 보호하고 응답자도 편하게 답변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안심번호'라고 이름 붙인 것이다. 새누리당이 당원 여론조사에 활용하기로 한 안심번호는 기존 당원 명부의 전화번호를 중소 이동통신사에서 '암호화'한 것이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3/2016022300129.html


◈중앙《돈·사람 몰리는 제주, 세계 부호는 없다》


외지인 몰려 인구 11% 늘고

땅값도 작년 19% 올랐지만

경관 훼손하는 난개발 심각


중국 상위 1%가 몰려드는

매력적인 섬으로 만들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612668


◈동아《韓中 FTA 무색한

'非관세 만리장성'》

위생검역-기술표준, 장벽으로 작용

지방정부 통관 제한도 일관성 없어

"화장품 통관, 유행끝난 1년뒤 허가"

1월 수출 22% 뚝...FTA 효과 못봐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3/76614394/1


◈경향《현역 최대 50명

더민주 "물갈이"》

'하위 20% 배제' 이외에 '3선 이상 50%·초재선 30%' 심사 대상 추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22256045&code=910402


◈한겨레《더민주, 김종인발 공천 칼바람 예고》

3선 이상 50%·초재선 30% 추가 컷오프 대상


1차로 하위 20% 공천배제

2차로 또 정밀심사 하기로

일부 의원 '의총 요구' 반발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1517.html


◈한국《韓美 사드 회의, 안보리 결의안 이후로》


"대북 결의안 주내 매듭 어려워"

양국 실무단 첫 회의 늦춰질 듯


"군사적 필요" 軍 주장에 제동

정부, 對中 전략 카드 인정 논란

http://www.hankookilbo.com/v/e65ecfc4a6554ddfbc2fc8433a1a71e5


◈서울《왕이(중국 외교부장) 오늘 전격 訪美

대북 제재 최종 조율》

케리 美 국무 초청...25일까지

사드 배치·남중국해 논의도 촉각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2500390


◈세계《선거구획정·테러방지법 진통 거듭》

여야 지도부 담판..."동시 처리" vs "선거구 먼저"

정의화, 여야 원내대표에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타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2/20160222004856.html


◈국민《정부 "北과 평화협정 南이 주도"》


'4차 핵실험 전 北·美 논의'

외신 보도에 입장 밝혀

"비핵화 없이 대화도 없다"


中 왕이, 오늘 美 공식 방문

對北 제재·사드 등 조율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7536&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대타협 깨고 정부 예산 달라는 한노총》

연수원 보수비 등 올 상반기 34억 지원요청

노조 간부 억대 연봉에 수천만원 업무비


※금융업의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단위=%)


전체 산업 62.2

금융업    42.6


*정규직 대비 비정규직 임금 비율.

자료=2014년 고용 형태별 근로실태 조사

http://news.mk.co.kr/newsRead.php?no=141335&year=2016


◈한국경제《삼성도 LG도...공장 짓기 힘든 나라》


삼성

-안성·당진시가 송전 1년 넘게 막아

-평택 반도체공장 임시전력 쓸 판


LG

-운송료 갈등에 레미콘 물량 달려

-파주에 레미콘 공장부터 지을 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241621


◈부산《호시절 끝난 해운대 호텔

체면 접어두고 출혈 경쟁》

신축 호텔 늘어 객실 수 증가

4년 간 1천여 실 폭증 전망

평일 6만 원대 객실마저 등장

단체 손님 뺏기 덤핑도 예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3000099



■정치 TOP


◈조선《黨員명부 전화해보니..."이사 갔는데요" "돌아가신 분"》

與 지역구 예비후보들이 전하는 안심번호 '유령 당원' 논란


작년 상향식 공천 추진하자

현역의원들 묻지마 당원 늘리기


"안심번호 문제점 알고도 강행

이대론 경선 불복 사태 올수도

논란 해결할 대안 만들어야"


※새누리당 안심번호 활용 경선 절차


[당원 대상]


새누리당, 통신사에 당원 명부 기반 휴대전화 번호 안심번호 전환 요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통신사, 지역구별 당원 휴대전화 번호 안심번호 전환·정당에 제공 2월 중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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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번호 활용 당내 경선 3월 중(예정)


[일반 국민 대상]


정당, 중앙선관위에 안심번호 제공 요청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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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심사 뒤 이동통신사에 요청서 송부

선거구 획정 뒤 / 3일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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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사, 지역구별 안심번호 생성·추출  

- - - - - - - - - - - - - - - - - ▼ - -           

                                               선관위로부터

안심번호 제공·거부 여부 수렴         요청서 받은 뒤 /

                                               7일 이내

- - - - - - - - - - - - - - - - - ▼ - -          

정당에 안심번호 교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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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번호 활용 당내 경선 3월 중(예정)


※예비 후보들이 말하는 안심번호 유령 당원


이사│ "이미 다른 지역으로 이사 간 지 오랜데,

당원│ 왜 전화해서 괴롭히느냐고 뭐라고 하더라"

──────────────────────────

회사│ "전화해봤더니 ○○동 시장 상인이긴한데,

당원│ 하지만 사는 곳은 홍은동이라고 했다"

──────────────────────────

결번│ "안심번호로 전화해 봤더니 없는 번호라는

당원│ 멘트가 3~4차례 연속해서 나왔다"

──────────────────────────

대신│ "전화해 봤더니 본인이 아닌 남편이라는

당원│ 사람이 대신 받더라"

──────────────────────────

백골│ "이미 사망한 사람인데 당원으로 등록돼

당원│ 있었다. 유족께 죄송해서 몸 둘 바를 몰랐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3/2016022300345.html


◈중앙《북 "핵보유국 인정하라" 고집...박 대통령, 초강경 선회》

[작년 수차례 대화 제의 걷어찬 북]

개성공단, 사드배치 결정 왜


한·미·중·일·러 '대화 그물' 펼쳐

북, 작년 스웨덴·일본 회동도 거부


북·미, 4차 핵실험 전 평화협정 접촉

미국이 비핵화 거론하자 없던 일로

http://news.joins.com/article/19612662


◈동아《총선 50일 코앞인데...테러방지법에 막힌 선거구 획정》

[선거구-쟁점법안 협상 결렬]


與 "정보수집, 유엔지정 단체 한정"

테러방지법 우선처리 주장 안굽혀


더민주 "국정원 못믿어" 꿈쩍 안해

인권보호관 신설 절충안도 거부

http://news.donga.com/3/all/20160223/76614466/1


◈경향《테러방지법에 막혀 일괄타결 불발...선거구 '볼모' 삼은 여권》

'대통령 관심법안 통과시켜라'...북 인권법만 처리키로

여당 내부서도 정권 핵심부에 "참 나쁜 사람들" 목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22236105&code=910402


◈한겨레《'코리아 리스크' 첫 언급 박대통령 사드·개성공단 폐쇄 악영향엔 침묵》

[박대통령 "한반도 긴장 고조"]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서

"북 도발로 고조된 한반도 긴장

경제에 더 큰 부담으로 작용"


사드 협의 등 '강 대 강' 국면

초래될 위기 가능성은 언급 안해


김정은 호칭 없이 부르며

'강한 제재' 거듭 강조


※박근혜 대통령 안보·경제 위기 관련 발언


"최근 대내외 경제 여건이 매우 엄중한 상황에서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위협 등 안보 여건도 심각"

(2월2일 국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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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팀도 최근 안보와 경제 비상상황에 대비해서 철저하고 면밀하게 대응해야

할 것. 최근 글로벌 증시 불안이 북한 문제와 함께 우리 경제에 복합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기 때문에 관련 동향들을 면밀하게 점검해야"

(2월16일 국무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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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에 북한 핵실험과 미사일 도발로

고조된 한반도 긴장이 경제에 더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

(2월22일 수석비서관회의)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1605.html


◈한국《與野 선거구 획정·테러방지법 '끝장담판'...심야 진통 끝 결렬》


김무성·김종인 대표 예정 없던 회동

테러방지법 이견 못좁혀 협상 난항


"합의 안될 땐 직권상정 요건 해당"

정의화 의장, 국정원장 불러 면담


北인권법·무쟁점 법안은 오늘 처리

http://www.hankookilbo.com/v/f352221f883447a6935656a52516c3d9


◈부산《선거 단골 '표적 공천' PK선 '안 통하네'》


역대 총선서 효과 입증

여야, 상대 잡을 '킬러' 물색


19대 사상·17대 북강서갑 등

지역성 강한 PK선 신통찮아


※역대 총선 '표적공천' 사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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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지역구         │대상자                            │표적 후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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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대│경기 부천소사  │DJ정부 실세 박지원(새정치국민회의)│노동운동가 출신 김문수(신한국당)     │김문수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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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대│서울 성동      │중진거물 이세기(한나라당)         │전대협 의장 출신 임종석(새천년민주당)│임종석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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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부산 북·강서갑│안기부 출신 중진 정형근(한나라당) │민청학련 의장 출신 이철(열린우리당)  │정형근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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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서울 동작을    │前 대선후보 정동영(통합민주당)    │울산 국회의원 정몽준(한나라당)       │정몽준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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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서울 은평을    │MB정부 실세 이재오(한나라당)      │CEO출신 문국현(창조한국당 대표)      │문국현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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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서울 영등포을  │당 사무총장 권영세(새누리당)      │MBC앵커출신 신경민(민주통합당)       │신경민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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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3000077



■사회 TOP


◈조선《관광지(전남 화순적벽)도 노쇼 골머리...위약금 물리자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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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how

사라진 양심 '예약 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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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12> 위약금이 노쇼 막는다


철도·지자체 강좌 공공서비스

위약금 거의 없어 노쇼 속출


국립휴양림 '90일 이용제한' 벌칙

당일 취소 7.2%→1.6%로 줄어


※패널티 강화하니 노쇼가 뚝


[화순적벽 예약 부도율]


벌칙 강화 전(2015년 3월 이전) 21.5%(5448건 중 1170건)

벌칙 강화 후(2015년 3월~12월)  5.2%(3만2039건 중 1667건)


자료: 전남 화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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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야영시설 당일취소 비율]


벌칙 강화 전(2015년) 7.2%(8만4881건 중 6093건)

벌칙 강화 후(2016년 1월 1일~2월 15일) 1.6%(895건 중 14건)


자료: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3/2016022300284.html


◈중앙《한라산 중턱 마구잡이 콘도 막고, 버핏도 탐낼 탐라도로》

[제주를 글로벌 명품 섬으로]

<상> 품격 있게 개발하자


곶자왈 인근 중저가 콘도 등 100채

중국 투자이민 노린 난개발 논란


최근 지드래곤 등 국내 유명인 투자

매력섬으로 만들 희망 보여줘


최고급 호텔·백화점·쇼핑몰 유치

해외 스타, 유럽 관광객 찾게 해야


※5개국서 14조원 투자...중국 돈이 81%


사업명(투자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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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총사업규모(원)


[제주(제주시)]

보타메디(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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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억           


[이호(제주시)]

제주분마이호랜드(중국)

- - - - - - - - - - - -

*14만3101               

*4212억                  


[해안(제주시)]

덕림호텔(중국)

- - - - - - - -

*9998           

*149억          


무수천유원지(중국)

- - - - - - - - - -

*25만7953          

*2537억            


[봉개(제주시)]

라헨느리조트(중국)

- - - - - - - - - -

*11만6328          

*1000억             


[오라(제주시)]

오라관광단지(중국)

- - - - - - - - - -

*353만9341         

*5260억           


[노형(제주시)]

제주그린벨리 관광타운(중국)

- - - - - - - - - - - - - -

*14만887                     

*600억                        


[행원(제주시 구좌읍)]

폴로승마장(싱가포르)

- - - - - - - - - - -

*20만4564

*535


[상가(제주시 애월읍)]

제주그랜드리조트(일본)

- - - - - - - - - - - -

*18만8922

*2000


[봉성(제주시 애월읍)]

차이나비욘드힐 관광단지(중국)

- - - - - - - - - - - - - - -

*89만3989                      

*7410억                         


[유수암(제주시 애월읍)]

열해당리조트(중국)

- - - - - - - - - -

*21만8609          

*1300억             


[금악(제주시 한림읍)]

신화련금수산장 관광단지(홍콩)

- - - - - - - - - - - - - - - -

*130만5614                       

*9773억                           


[서광(서귀포시)]

신회역사공원(홍콩)

- - - - - - - - - -

*233만8125         

*18451억         


[색달(서귀포시)]

후아다관광호텔(중국)

- - - - - - - - - - -

*4622                  

*240억                 


[하예(서귀포시)]

라메르관광호텔(일본)

- - - - - - - - - - -

*8212

*150


더코브관광호텔(호주)

- - - - - - - - - - -

*9296

*161


[상예(서귀포시)]

예래휴양형주거단지(말레이시아)

- - - - - - - - - - - - - - - -

*69만6638

*25144


[동홍(서귀포시)]

헬스케어타운(중국)

- - - - - - - - - -

*6만5748           

*1130억           


[토평(서귀포시)]

토평농어촌관광단지(중국)

- - - - - - - - - - - - -

*2869                      

*155억                     


[고성(서귀포시 성산읍)]

오션스타(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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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7829       

*1100억         


[상모(서귀포시 대정읍)]

상모유원지(중국)

- - - - - - - - -

*36만749         

*4327억           


[위미(서귀포시 남원읍)]

제주백통신원 리조트(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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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만6383                 

*2432억                    


[상창(서귀포시 안덕면)]

테디팰리스(중국)

- - - - - - - - -

*9만8792         

*2373억           


※제주도 토지거래 현황


2014년   80561000(2440)

2015년 16679000(3233)


자료:제주도


※제주도에 투자한 국내 유명인


이효리·이상순(가수)                    제주시 애월읍 개인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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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가수)                  제주시 애월읍 카페(몽상드애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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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배우)             서귀포시 리조트(SK 핀크스 비오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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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이정(가수)          제주시 애월읍 타운하우스(안끄레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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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폴(가수)                          서귀포시 남원읍 감귤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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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축구선수)                        제주시 애월읍 개인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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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배우)            제주시 한림읍 리조트(라온프라이빗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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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배우)                서귀포시 대정읍 리조트(아일랜드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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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기획사 대표) 서귀포시 중문동 리조트(중문롯데아트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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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경(방송인)                          제주시 조천읍 개인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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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송은이(개그맨)                  서귀포시 표선면 개인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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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순(가수)                            제주시 애월읍 개인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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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가수)                서귀포시 강정동 호텔(토스카나호텔)

http://news.joins.com/article/19612655


◈동아《최고-완벽 강박관념에 신음...서울대, 학생 치유 나섰다》


학생 '정신건강 적신호'

-성적 조금만 떨어져도 불안 초조

-작년 상담 7122건...2년새 23%↑

-자살 관련 97건...극단선택 한해 5명


학교 'SNU 위기대응委' 신설

-"학기초 신청, 학기말 상담" 비판

-전문가 倍로 늘리고 병원과도 연계

-교수들에게도 '제자와 대화법' 교육


※최근 4년간 서울대생의 상담 현황   단위: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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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총 횟수│월평균 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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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550 │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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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804 │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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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994 │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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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122 │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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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서울대 대학생활문화원


※지난해 서울대생의 상담 대기일   단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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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평균  │  최장  │구분│  평균  │   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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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  12.3  │   21   │8월 │  20.2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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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  16.1  │   33   │9월 │  16.6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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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  17.9  │   34   │10월│  22.3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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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  19.4  │   31   │11월│  36.1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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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  18.2  │   38   │자료:서울대 대학생활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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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223/76614431/1


◈경향《침묵 깬 판사들 "사법행정 참여 위원 우리가 뽑자"》

"과반수 선출돼야" 게시판 글에 지지글 쇄도 '술렁'

인사·정책 주요 결정, 일선 법관 의견 수렴 가능성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22223055&code=940301


◈한겨레《'사기 결혼' 멍에 벗은 베트남 며느리》

[눈물 닦은 결혼이주여성]


'시아버지 성폭행' 재판 과정에서

13살때 성폭행·출산 사실 알려지며

남편이 혼인 취소소송...1·2심 "취소"


대법서 "취소사유 안된다" 극적 반전

3년째 쉼터 생활끝 한국귀화 '햇살'

거물급 변호사들 공익변론이 한몫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1468.html


◈한국《막막한 자취방 구하기, 선배가 도와줄게》


고려대·연세대 재학생 상담사들

방 구하는 신입생과 함께 다니며

임대 사기 막고 채광·보안 확인도


정부 대책, 공공임대·대출에 한정

대학생 주거상담·지원 창구 없어

http://www.hankookilbo.com/v/c3cce61279634aafbac410189178941b


◈부산《부산 마약 사범 잇단 적발...다시 '마약 도시' 되나》

부산경찰청 또 42명 검거

마약 문제 갈수록 심각

인천으로 밀반입된 뒤

부산서 소비되는 양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3000094



■국제 TOP


◈조선《손님(250달러)·후원자(500달러)·친구(1000달러)·챔피언(2700달러)...힐러리 캠프, 후원금에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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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특파원이 직접 가본

힐러리 캠프 워싱턴 모금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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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유세 책임자인 포데스타

특별초청 연사로 나와 손님 접대

참석자들 눈도장 찍으려고 줄 서


뉴욕 사업가 "2700달러 냈지만

좋은 인맥 만들게 돼 안 아깝다"


※미국 대선 주자 선거자금 모금 현황

2월 16일 기준. 단위: 달러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1억6300만

버니 샌더스      75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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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테드 크루즈      8900만

마코 루비오      7700만

도널드 트럼프    21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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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연방선거관리위원회(FEC)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3/2016022300325.html


◈중앙《막말이 다는 아니네, 지지층 중독시킨 트럼프 4색 마력(魔力)

[미 대선 경선 이단아가 왜 뜨나]


자극적 발언 일부러 던져 '공짜 홍보'

선거자금, 루비오의 3분의 1만 써


셀카·포옹 않고 적당한 거리 두기

유권자에 "뭔가 좀 다른데" 느낌 줘


저학력·저소득층 백인들 지지 견고

공화당 전국위도 "경선 이기면 인정"


※트럼프의 네 가지 강점


1 순발력

저학력·노동자층이 열광할 분위기 조성에 능숙


2 효율적 자금 사용

돈을 별로 안 쓰면서 효과는 극대화


3 보스 이미지

쉽게 근접하기 힘든 존재감 과시


4 빈 괄호 화법

발언에 여지를 남겨 청중의 해석 유도

http://news.joins.com/article/19612634


◈동아《"내가 트럼프 맞상대"》


美공화 경선구도 '1강2중' 3파전

-본선 경쟁력은 루비오 가장 앞서고

-'가치공유 후보'론 크루즈가 1위


내달 '미니 슈퍼 화요일'이 분수령

-루비오 텃밭 플로리다 경선서

-트럼프 대세론 뒤집기 판가름

http://news.donga.com/3/all/20160223/76614673/1


◈경향《2000만명 단수 부른 '카스트 역차별 시위'》

인도 중간계급, 최하층에만 공무원·대입 '혜택'에 반발

수도시설 파괴 델리 물공급 차질...정부, 결국 요구 수용


※카스트와 관련된 인도의 시위·폭력사태들


2006년  9월   마하라슈트라에서 군중들이 달리트(최하층민)   

                부족인 마하르 4명을 살해하고 여성들 성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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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마하라슈트라 사건에 분노한 달리트들의 폭동,  

               기차·버스 등이 불타고 최소 4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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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하리아나의 미르치푸르에서 달리트 주거지역을  

                노린 방화와 살해사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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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타밀나두의 달리트 마을 조직적 방화·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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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마말라푸람에서 카스트 간 폭력으로            

                마을과 버스들이 불타고 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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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마하라슈트라의 자브케다에서 달리트를 노린    

                폭력사태 3차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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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라자스탄의 당가와스에서 자트 카스트와        

                 달리트 간 충돌로 4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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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달리트 차별에 반대해온 하이데라바드 대학원생 

1월17일       로히스 베뮬라가 자살, 항의시위 촉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22153115&code=970207


◈한겨레《애플 '중국이 요구하면 어쩔건데...'》

FBI의 아이폰 보안기능 해제 요구 거부할 수밖에 없는 이유


NYT, FBI 요구 수용땐 각국서 봇물

중국 등 핵심시장 타격 불가피 고려

보안이 세계 판매전략 핵심 중 하나

'사생활 보호' 광고 효과도 덤으로


※애플 권역별 매출 비중

자료: 애플(2016회계연도 1분기 기준, 단위: %)


미주                38.7

유럽                23.6

중화                24.2

일본                 6.3

기타 아시아·태평양  7.2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31540.html


◈한국《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찬반 논란 점입가경, 혼란의 영국》


차기 총리 유력한 존슨 런던시장

"잔류는 英 민주주의 훼손 이어져"


"EU 틀 안에서 더 강력해질 것"

기업들은 잔류 찬성 성명서 예정


스코틀랜드 자치정부는 잔류 원해

탈퇴 결정 나면 독립 재점화 가능성


※영국 브렉시트 관련 국민투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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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7년 7월 유럽공동체(EC)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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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3년 영국 EC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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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5년 EC 존속 여부 놓고 국민 투표(찬성 67.2%, 반대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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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2년 유럽연합(EU)으로 확대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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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월 데이비드 캐머런(보수당) 영국 총리, 국민투표 시행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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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5월 보수당 총선 승리(국민 투표 실시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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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캐머런 총리, EU에 '회원국 지위 변화'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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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19일 EU정상회의, 브렉시트 저지 협상안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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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23일 브렉시트 찬반 국민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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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c586e168d2874132ba775f4970f20a95


◈부산《슈퍼 화요일 앞둔 공화당 후보들의 '동상삼몽'》

트럼프 "과반 지지 확보 절실"

루비오 "주류로부터 지원을"

크루즈 "기독교 표심 회복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23000028



■경제 TOP


◈조선《떨어질수록 웃는다...돈 몰리는 '거꾸로 財테크'》

주가·油價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펀드' 투자자 늘어


최근 6개월간 수익률 5%

다른 펀드들 마이너스와 대조

'中 증시 인버스'는 올 들어 15%


내국인의 '美 공포지수' 투자액

작년 12월 기준 136% 증가...

투자 위험 높아 큰 손실 날 수도


※인버스(inverse) 펀드 : 주가지수·원유값 등 기초 자산 가격이 떨어지면 오히려 수익이 나도록 설계한 금융 상품. 반대로 기초 자산 가격이 오르면 펀드는 손실이 난다.


※주요 유형 펀드 수익률 비교

최근 6개월 기준


인버스       5.2%

국내주식형  -5.2

원자재     -15.6

해외주식형 -17.6


자료: 제로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2/2016022203990.html


◈중앙《연 3.25%(5년간 최저보증이율)...이걸 몰랐네, 우체국보험》


홍보도 꺼리는 '플러스연금'

"금리 떨어져 판매 중지 고민"


실손의료보험료도 저렴

가입 한도는 총 4000만원


※우체국보험의 대표 알짜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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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연금보험]


*특징

-최저보증이율(5년간 3.25%) 높아

-사실상 확정금리 효과


*유의점

-연금액 연 900만원 한도

-일시납은 판매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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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보너스저축보험]


*특징

-사업비가 보험료의 약 4%로 낮아

-해지환급금 비율 높은 편


*유의점

-납입한도 10년납 월 30만원

-추가 납입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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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실손의료비보험]


*특징

-30세 남자 보험료 8470원으로 저렴

-보장은 민간 실손보험과 동일


*유의점

-조만간 보험료 인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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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보험개발원·우정사업본부


※한 해 거둬들인 보험료


2015년 5조9538억원

2014년 5조3558억

2013년 8조2737억

2012년 9조8485억


*2014년:저축성보험 일시납 판매 중단

 2015년:8~11월 일시납 판매 재개

http://news.joins.com/article/19612441


◈동아《LTE 270배 5G 시연...MWC(세계 최대 이동통신박람회)에 부는 '모바일 한류'》

SKT-KT, 앞선 기술력 선보여


영화 1편 8초만에 전송 '꿈의 속도'

KT-SKT, 5G 국제표준 이끌어


SKT는 커넥티드카 시승 행사

주행중 운전정보-음악 등 제공

http://news.donga.com/3/all/20160222/76614043/1


◈경향《"함께 가자"

삼성과 손잡은

페이스북》

MOBILE

WORLD CONGRESS


삼성전자 갤럭시S7 공개 행사

저커버그 깜짝 등장에 '후끈'

"VR 생태계 구축 힘 합칠 것"


※갤럭시S7·S7엣지 주요 사양   자료:삼성전자


    구분    │ 갤럭시S7  │ 갤럭시S7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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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크기    │ 5.1인치    │ 5.5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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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도      │ 쿼드 HD(2560×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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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142.4×69.6│ 150.9×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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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    │ 7.9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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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g)     │ 152        │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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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    엑시노스8890,                                   

프로세서(AP)│    스냅드래곤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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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    안드로이드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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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 후면:듀얼픽셀 12MP(F1.7), 전면:5MP(F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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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 3000㎃h    │ 360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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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 방수·방진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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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 블랙 오닉스, 골드 플래티넘, 화이트 펄, 실버 티타늄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22145045&code=930201&med=khan


◈한겨레《카드사들의 '교체 발급' 얌체짓》

유효기간 끝나자 혜택 적은 카드로 슬쩍...


상담원 직접 설명·안내 없이

문자·이메일로 형식적 통보

소비자 의사 확인 절차 소홀


카드사들 "전화 응답률 낮은 탓"

금감원 "문제 소지...실태 파악"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1546.html


◈한국《스마트폰 한계 넘은 갤럭시S7...VR 신세계 펼치다》

삼성전자, MWC서 첫 공개 행사


참석자 5000명 기어VR 체험

VR, 스마트폰 조연서 주연 부상

스마트폰 연동 모바일 생태계 전략

갤럭시S7, 카메라 성능 대폭 향상


공 모양 VR 카메라 기어360 주목

깜짝 등장 저커버그 "협력 넓힐 것"


※갤럭시S7


142.4×69.6×7.9㎜, 152g

5.1인치 화면

뒷면 카메라 1,200만화소(F1.7),

앞면 카메라 500만화소(F1.7)


※갤럭시S7 엣지


150.9×72.6×7.7㎜, 157g

5.5인치 화면

뒷면 카메라 1,200만화소(F1.7),

앞면 카메라 500만화소(F1.7)


※기어 360


66.7×56.2×60㎜, 153g

2개의 어안렌즈 카메라

메모리 마이크로SD 카드

(최대 128GB)

http://www.hankookilbo.com/v/1d616c0a3f774f4dba8dd0b1b0b5c0c4


◈부산《요구는 많은데 시원한 대책은 없고...》

어제 부산경제 대책회의

중기 지원자금 금리 인하를

중복 세무조사 자제도 요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3000033

신고
  1. 하이 2016.06.08 21:39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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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1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保安 제쳐놓고 서비스 1등만 매달렸다》

[NEWS&VIEW]

인천공항 保安 왜 이지경


승객편의·신속절차 집착하다

심사대·직원 매뉴얼 등 '허점'

세계 공항들 보안강조에 역행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1/2016020100143.html


◈중앙《대기업 (금형·용접 등 뿌리산업) 파견금지, 법으로 못박는다》

뿌리산업에 허용한 파견법

당정, 야당·노총 반발에 수정

사내하청도 엄격 제한키로

경총 "기간제법 철회 이어

노동개혁 대폭 후퇴시키나"

http://news.joins.com/article/19506761


◈동아《입법 판깨고도 '네탓 정치'》

원샷법 합의 파기 野 "급할것 없다"

與는 "직권상정을" 의장에 떠넘겨

법안 촉구 서명 국민 100만명 육박

http://news.donga.com/3/all/20160201/76236377/1


◈경향《아리랑TV 사장의

요지경 '미국 출장'》

대통령 유엔연설 기간에 최고급차 렌트·초호화식당

가족도 동반..."유엔대사 등과 식사" 허위 보고 의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0600085&code=910100


◈한겨레《"정우택 의원도 중진공 채용청탁...최경환은 거부 못할 압력"》

권태형 전 운영지원실장 인터뷰


"정 의원, 행시 후배 박철규 전 이사장 통해 부탁

'최경환 인턴' 여러차례 반대의사 밝혔지만 묵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8738.html


◈한국《美 대선 첫 관문서 허 찔린 클린턴》

8년 전 오바마 돌풍 진원지인

민주 아이오와 당원대회 직전

"클린턴 이메일에 1급 비밀"

국무부 발표로 혼전 양상 더해

내일 양당 코커스 결과 주목

http://www.hankookilbo.com/v/30d411a294114ee0a298ec0cdbe397c2


◈서울《'대리 수술' 피해

법 보호 받는다》

환자·보호자 동의 절차 의무화

訴 제기 때 승소 가능성 높아져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1001012


◈세계《국민 절반 이상(54.8%) "TK 물갈이 공감 못해"》

본지·R&R 여론조사


총선 정부심판론이 더 높아

"사드 배치 찬성한다" 56.5%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31/20160131001861.html


◈국민《日 '위안부 합의 정신' 깨는 변칙 플레이》

[이슈분석]"강제동원 증거 없다"...유엔에 답변서


日 뒤통수에 벌써 시험대

서두르다 전략적 허점 지적

외교부 "분명한 역사 사실

합의 훼손 언행 말라" 경고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4026&code=11121200&sid1=all


◈매일경제《빅데이터로 본 '낯 부끄러운 國會'》

반대만 하고 문제 많은 쓰레기같은 의원...이젠 개혁할때


[창간 50]

1억4800만건

정치댓글 분석


※국회에 대한 국민 인식 키워드

(단위=건)


민주   17,002

문제   15,695

개혁   12,250

반대   11,980

쓰레기 11,178

책임    9,265

한심    8,868

잘못    8,791

부정    8,290

거지    7,594

http://news.mk.co.kr/newsRead.php?no=88118&year=2016


◈한국경제《삼성·LG (전기버스용) 배터리에는 보조금 안주겠다는 중국》

中업체 'LFP 방식'에만 지급 고시...한국기업 견제

韓·中 FTA 발효 한달도 안돼 비관세 장벽 '뒤통수'


※급성장하는 중국 전기차 배터리 시장

(단위:억 위안)   *2020년은 전망치


2014년 103(약 1조8750억원)

2015년 365(약 6조6450억원)

2020년 1000(약 18조2000억원)


자료:중국GGII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3123381


◈부산《외교부, 억류해결 손 놓고 허위보고》

새신랑 한 달간 방치해놓고

국회에는 "보석신청 협조"

지난달 뒤늦게 영사 파견

김세연 의원, 탄원서 추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1000100



■정치 TOP


◈조선《박진 "풀뿌리 對 꽃꽂이 후보" 오세훈 "일 잘하는 일꾼 뿌리내려야"》

여기는 격전지 : 새누리 종로


朴, 3선 관록·지역 친화력 강점

"吳, 자신만 앞세워 해당행위...

조직력·호감도는 내가 더 높아"


吳, 서울시장 경험·인지도 앞서

"종로 도심복원 프로젝트 필요...

경선, 어떤 방식으로 해도 유리"


당협위원장 정인봉 "경선 완주"

朴·吳 사이 '캐스팅보트' 쥘 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1/2016020100182.html


◈중앙《김종인 "친노 색깔 없앨 것" 안철수 "3당 민생회담 열자"》

[달아오른 제1 야당 경쟁]


김, 광주 찾아 "국보위 차출돼" 사과

5·18 묘역 참배 땐 시민단체 항의

권양숙 "총선 잘될 것 같다" 덕담


국민의당 "DJ 포용정책 강령 반영"

원샷법·북한인권법 처리도 촉구

http://news.joins.com/article/19506748


◈동아《眞朴 띄우는 최경환...非朴 불러모은 김무성》

공천 전운 감도는 새누리당


"대통령 도와주긴커녕 다리 잡아"

대구 찾은 崔, 유승민 정조준

劉 "시민들이 현명한 판단 할것"

'新朴' 원유철은 엄홍길 영입 추진


김학용, 일요일 '번개 만찬' 주선

비박 초재선 50명 참석...勢 과시

http://news.donga.com/3/all/20160201/76236146/1


◈경향《최경환 "TK 의원들, 박 대통령 뒷다리 걸어"...유세하듯 목청》

'진박 지원' 나서 현역 싸잡아 비판...유승민 빗대 직격탄

역풍 감수한 '극약처방' 행보...박 대통령 대신해 '총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1312240305


◈한겨레《미, 사드배치 밀어붙이기...'중국 압박' 역효과 위험 커》

[한반도 사드 배치 논란]


북 핵실험 뒤 공론화 급진전 양상

WSJ "한-미 막바지 협상" 보도

국방부 공식 부인하면서도

이전과 달리 "사드 배치 안보에 도움"


중국 "대가 치를 준비" 노골적 경고

한·중관계 악화땐 경제 타격 불가피


미국 사드(THAAD) 한반도 배치 후보지


*평택 주한미군기지(유력)

*강원도 원주

*대구

*부산 기장


사드 요격미사일

최대 사거리 200㎞


사드 TPY-2 레이더 탐지거리

*평택 기준 탐지거리


[TPY-2 레이더]

*전방전개 요격용 레이더(FBR)

탐지거리 1000㎞ 이상

- - - - - - - - - - - - - - -

*종말단계 요격용(TBR)

탐지거리 600~800㎞


사드 1개 포대 구성도 및 특징

*1개 포대당 1조~2조원 추정


-AN/TPY-2 레이더

-주전력장비

-통제 차량

-냉각장비 차량

-전자장비 차량

-사드 발사대

-사드 미사일


*단거리(사거리 1000㎞)

중거리미사일(1000~3000㎞)

요격용

- - - - - - - - - - - - - - - - - - -

*직격 타격형(hit to kill)

- - - - - - - - - - - - - - - - - - -

*항공기 운송 가능

- - - - - - - - - - - - - - - - - - -

*미군 2015년말 현재 5개 포대

운용(2017년까지 7개 포대 도입 계획)

- - - - - - - - - - - - - - - - - - -

*제작사 록히드 마틴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8733.html


◈한국《친박 보란 듯이...김무성, 與 의원 50명과 휴일 만찬 "필승"》


서울 시내 식당서 총선 승리 다짐

대표 비서실장 김학용이 주선

친박 배제한 채 권성동·김성태 등

김무성계 중심으로 2시간 모임


친박 "공천 대상자 불러 줄세우기

당 대표가 할 일 아냐" 거센 비난

http://www.hankookilbo.com/v/f8dbe2b246034aa8b960b5da00f1ecb8


◈부산《'원샷법' 처리 무산 후폭풍 맞는 더민주》


여야 원내대표 합의 파기

비난의 화살 쏟아져


"운동권 사고방식에 매몰"

새누리·청와대, 일제 포문


국민의당 "3당 체제 필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1000066



■사회 TOP


◈조선《직원은 자리 비웠고 CCTV는 혼자 돌아갔다》

밀입국 통로 된 인천공항

無人심사대 '4대 문제점'


① 담당 직원, 옆 부스 간 사이

② 상황실, 실시간 체크 안해

③ 심사대, 큰힘 안들여도 열려

④ 경보음, 소리 작고 바로 꺼져


경찰, 김해서 베트남人 행적 추적


※정상적인 자동출입국심사대 절차


공항 등록사무소에서 자동출입국심사대 이용을 위한 정보 등록

전자여권을 인식시키면 부스 안으로 들어가는 1차 문 열림

안에서 지문과 안면 인식을 하면 2차 문 열림

─────────────────────────────────────────

베트남인은 밀입국 당시 1차 문과 2차 문을 차례로 손으로 벌려 출입국심사대를 통과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1/2016020100014.html


◈중앙《연 대신 드론 날리고...11, 12일 연차 내면 9일간 연휴》

[달라진 올 설 풍경]


차례 지내고 여행 떠나는 D턴족

국내·국제선 연휴 예약률 90%

10일 인천공항 18만명 역대 최다


불황 여파 정육 대신 수산물 선물

드론 인기, 작년보다 판매량 4배


서울 직장인 김성호(30)씨의 '황금 연휴 9일'


6

조카 선물로 '드론' 챙겨 귀향


7

│조카와 연 대신 드론 날리기

8   설날

│가족예배 후 자유시간

설 연휴

9

↓부모님 모시고 강원도 정선에서 1박2일 여행


10

대체휴일

↓부모님 모시고 강원도 정선에서 1박2일 여행


11

│서울로 돌아와 휴식

연차 휴가

12

↓여자친구와 영화 보고 쇼핑


13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과 식사


14

출근 준비 위해 마사지 등 휴식

http://news.joins.com/article/19506753


◈동아《직원전용門, 일반인에 활짝...무인심사대도 강한 힘 주면 열려》

인천공항 '2차례 밀입국'...뚫린 대한민국 관문


중국인 부부 도망당시 CCTV 보니

-바닥에 고정된 칸막이 흔들자

-8분만에 경첩 '쑥' 빠져


무인심사대가 밀입국 통로로

-절차 간소화 위해 100억 들여 설치

-강제로 문 열고 나갈수 있어 '구멍'

http://news.donga.com/3/all/20160201/76236238/1


◈경향《최경환, 취업 청탁 감사 중 '중진공(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과 만남' 사실상 인정》

검찰조사 서면진술서


"경제장관회의 참석자라서 만났을 수도 있다" 답변

'감사 무마' 의논 개연성에도 당시 검찰 수사 안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0600045&code=940100


◈한겨레《"중진공 합격자 10~15%는 '청탁'...산자위 의원들 최다"》

[중진공 채용비리 의혹]

권태형 전 운영지원실장 인터뷰


평가·예산 쥔 기재부 청탁 많아

이사장·임원 통하면 무시못해


다른 기관 인사담당 만났더니

청탁합격 20%는 넘을거라고...


최경환 의원실 인턴처럼

점수조작 합격은 극히 예외적


"정우택, 선배라 거절 어렵다"

박철규 이사장 직접 최종면접


'합격여부만 알려달라'고 접근

권력자에 불합격 전할수 있나


지원자 옆에 청탁자 이름 표시

증거 있는데도 수사서 못밝혀


감사원·검찰, 청탁자 놔둔채

실무진들에게만 책임 물어


나도 취업 앞둔 아들 있어

이대로면 공정경쟁 사회 요원


중소기업진흥공단 채용비리 일지


2012~

2013년

중진공, 3차례 공채 실시해 104명 선발

다수의 취업 청탁 및 성적 조작 발생


2015년 7월

감사원, 중진공 부정합격자 4명 및 청탁 경로 발표. 전원 익명 처리


10월8일

전 중진공 고위 간부, 국정감사에서 '최경환 개입' 증언

최경환 "청탁이나 영향력 행사한 적 없다" 보도자료


10월20일

수원지검 안양지청, 중진공 본사 압수수색


10월22일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

인사담당 직원에게 "최경환 보호해라"


2016년 1월

검찰 수사 결과 발표,

최경환 전 부총리 무혐의,

그 외 청탁자도 무혐의

박철규 전 중진공 이사장,

권태형 전 운영지원실장 등 2명만 기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8741.html


◈한국《"2월 말까지 예약 꽉 찼어요" 운전학원 북새통》

오락가락 면허시험 정책에 혼란


"수강료 20만원 가량 인상 소문"

상담전화·수강신청 2배 이상 급증


"T자 코스 설치 비용 부담 커"

간소화 이후 문 연 학원들도 울상


장내기능 시험만 강화해 실효 의문

http://www.hankookilbo.com/v/5aacaf6e6d6e4d98800af309d7c240bb


◈부산《보도연맹 학살 희생자

재산상 손해배상 첫 판결》

부산지법 유족 손 들어줘

위자료 외 국가배상 인정

"55세까지 벌 수 있는

재산과 이자 지급하라"


※양산보도연맹 사건

희생자 재판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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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8월 양산보도연맹 사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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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 과거사정리위, 사건 희생자 97명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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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유족, 국가 상대 손해배상(위자료) 소송 제기(대법원 승소 확정)       

───────────────────────────────────────

    2016년 유족, 국가 상대 손해배상(불법행위로 인한 재산상 손해) 소송 1심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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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1000086



■국제 TOP


◈조선《美군함, 남중국해 시사군도 12해리內 진입》


中이 영유권 주장하는 곳이지만

미국은 航行자유 내세워 '무시'


발끈한 중국, 군사적 대응 경고

"도발땐 필요한 모든 조치할 것"


※미국의 대(對)중국 압박 상황


댜오위다오(일본명 센카쿠)

2016년 1월 27일, 미 태평양사령관 "중국으로부터 공격 있으면 반드시 방위할 것"


시사군도(영문명 파라셀)

2016년 1월 30일, 커티스윌버함 12해리(22㎞) 내 수역 진입


난사군도(영문명 스프래틀리)

2015년 10월 27일, 라센함 12해리(22㎞) 내 수역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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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016년 1월, 韓·美 사드 배치 검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30/2016013000266.html


◈중앙《대학생·근로자 "버니" 환호 vs 목쉰 빌 클린턴 "강한 힐러리"》

[막오른 미 대선 후보 경선]

김현기 특파원 아이오와를 가다


샌더스 "월요일 미국 역사 만들자"

지지자 "75세 버니가 젊은이 희망"


'기밀 e메일' 발표에 힘 빠진 힐러리

남편·딸 합류, 막판 세몰이 총력전


공화당 트럼프 극단적 막말 계속

5%P차 접전 크루즈 조직표에 기대


※아이오와 경선 지지율 단위:%


[민주당]


<2016년 1월 30일>

클린턴 45

샌더스 42


[공화당]


<2016년 1월 30일>

트럼프 28

크루즈 23


자료:디모인레지스터 여론 조사


※아이오와 코커스 관전 포인트


1 복음주의 보수층은 크루즈와 트럼프 중 누굴 찍나


2 민주당 여성 유권자들 표의 향방은


3 날씨는 클린턴과 샌더스 중 누구에게 유리할까


4 아이오와에서 루비오·부시 중 누가 3위 차지하나

http://news.joins.com/article/19506730


◈동아《'노동개혁' 스페인, 작년 3%대 성장...유럽 빅5중 유일》

정규직 보호 깨고 노동시장 유연화

해외 투자 늘며 일자리↑ 실업률↓

"새정부 구성 난항, 정국불안이 변수"


※스페인·프랑스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추이

단위: %


[스페인]

2011년 -1.0

2012년 -2.6

2013년 -1.7

2014년  1.4

2015년  3.2


[프랑스]

2011년  2.1

2012년  0.2

2013년  0.7

2014년  0.2

2015년  1.1


자료:세계은행

http://news.donga.com/3/all/20160201/76236346/1


◈경향《'미니 선거'가 대선 풍향계로...아이오와의 '마력'》

[2016 미국의 선택]


첫 당내 예비선거...선전하면 다른 주 표심에도 영향

인구 적고 백인 비율 높아 '과도한 대표성' 문제점도


※역대 미 대선 아이오와 코커스 결과와 최종 경선 결과


연도│               민주당                           │               공화당               

구분│아이오와 코커스 승자│최종 경선 후보 │ 아이오와 코커스 승자│    최종 경선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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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   애드먼드 머스키  │  조지 맥거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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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      지미 카터     │   지미 카터       제럴드 포드     │      제럴드 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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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      지미 카터     │   지미 카터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     로널드 레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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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월터 먼데일    │  월터 먼데일               재선 경선, 단독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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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      딕 게파트     │마이클 듀카키스        밥 돌        │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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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톰 하킨      │   빌 클린턴               재선 경선, 단독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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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         재선 경선, 단독 후보                밥 돌        │         밥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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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앨 고어       │    앨 고어     조지 워싱턴 부시  │   조지 워싱턴 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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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존 케리       │    존 케리               재선 경선, 단독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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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버락 오바마     │  버락 오바마    마이크 허커비    │       존 매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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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재선 경선, 단독 후보              릭 샌토럼      │       미트 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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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힐러리 ? 샌더스                         트럼프 ? 크루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1312201025


◈한겨레《'3차 시리아 평화회담' 돌파구 찾을까》


유엔주재 평화회담 2년만에 재개

반정부 대표단 우여곡절 끝 참여

봉쇄 해제·포로 석방 등 조건 제시


유엔특사 "이번까지 실패할수 없다"

내전 5년째 이어져...25만명 희생


※시리아 내전과 평화회담


[회담 당사자(유엔 중재)]

*시리아 정부, 시리아 반정부 최고협상위원회(H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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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동맹에 참가 중인 다른 단체들은 고문단

자격으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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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군 세력 중 쿠르드민주동맹당(PYD) 회담 참여 배제


[회담 현안]

*교전 중지, 포로 석방, 인도주의적 지원, 이슬람국가

(IS)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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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샤르 아사드 정권의 거취 문제 논의는 일단 보류


[회담 목표(유엔 중재안)]

*즉각 휴전 및 인도주의 지원, 6개월 내 휴전협정 및

과도정부 구성, 18개월 내 유엔 감시 아래 선거로

새 정부 구성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28693.html


◈한국《수치, 수렴청정이냐 개헌이냐》

미얀마의 봄...문민 의회 오늘 개원


NLD, 헌법에 막힌 수치 대신

허수아비 대통령 뽑아야 할 처지


경제난 해소 등 현실적 과제에

"수치, 개헌 초강수 피할 것" 중론


※질곡의 미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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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7년 7월 독립 영웅 아웅산 장군 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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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8년 1월 영연방으로부터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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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2년 3월 네 윈 육군총사령관, 쿠데타로 우 누 총리 축출 뒤 정권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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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8년 3월 민주화 시위 '양곤의 봄', 수치 여사 시위 전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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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년 7월 아웅산 수치 가택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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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년 5월 민주주의민족동맹(NLD) 총선 승리, 군사정부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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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1년 10월 아웅산 수치 노벨평화상 수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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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1월 아웅산 수치 연금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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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3월 테인 세인 대통령 취임, 명목상 민간정부로 권력 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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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11월 아웅산 수치의 NLD 총선 승리. 전체의석 59% 해당하는 390석(상원 135, 하원 255)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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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9일 통합단결발전당(USDP) 주도 의회 임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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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일 NLD 주도 새 의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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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31일 현 테인 세인 대통령 공식 임기 종료                                                  

http://www.hankookilbo.com/v/6fcdf4f5e5d9437a86d7c102535e06f2


◈부산《美 대선 경선 D-1 초접전...힐러리·트럼프 오차범위 1위》

아이오와 당원대회 하루 앞

각각 샌더스·크루즈에 앞서

힐러리 이메일 악재 미반영

투표율이 승부 가를 전망


※미국 대선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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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2월1일 아이오와 코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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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9일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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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1일 '슈퍼 화요일', 텍사스 등 10개주 이상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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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9일 뉴욕 프라이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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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7일 공화당 경선 완료(캘리포니아 등 4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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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14일 민주당 경선 완료(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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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18~21일 공화당 전당대회(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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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25~28일 민주당 전당대회(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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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6일, 10월9·19일 대선 후보 TV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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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8일 대통령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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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19일 대통령선거인단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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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월20일 45대 대통령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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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01000027



■경제 TOP


◈조선《'임대주택 强者' 부영(재계 16위), 호텔·리조트 사업 본격화》

종합 레저기업으로 '제2도약'


1兆 들여 3개월간 부동산 4건 사들여

-삼성그룹 상징물 삼성생명 빌딩

-지난달 5800억원대에 매입

-호텔·리조트에 공격적 투자

-서울에 27층·47층 호텔건설 추진


-"임대주택과 종합레저사업

-그룹의 양대 주력사업으로"


※부영그룹의 주요 투자 사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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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서울 태평로 삼성생명 본관(지하 5층, 지상 25층) 매입│5800억원(추정)               

         │강원 태백 오투리조트 인수 추진                           │72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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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인천 연수구 대우자동차판매부지 매입                │3150억원                     

         │경남 진해 글로벌테마파크 투자                        │5조1000억원(총 예상 사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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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서울 소공동 호텔 부지 매입                         │175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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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전북 무주 덕유산리조트 인수                        │136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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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이 운영 중인 주요 레저 시설


호텔    2115개 객실

골프장 총 90홀 운영


[전북]

덕유산리조트

티롤호텔

무주덕유산CC


[전남]

순천부영호텔

순천부영CC


[제주]

제주 부영관광호텔

제주부영CC

제주부영호텔&리조트


※부영그룹 개요 2015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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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1983년 3월                                             │재계 순위   1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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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계열사   부영주택, 동광주택산업, 무주덕유산리조트,   │자산        16조8050억원      

                  부영유통 등 16개                                    │매출액      2조483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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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공정거래위원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31/2016013102286.html


◈중앙《OLED 98% 장악했지만...중국과 (기술) 격차 내년 0》

[한국 신성장 동력 10]

<8> 차세대 디스플레이


가상·증강현실 기술과 결합

'어디에나 디스플레이' 시대

"만족할 때 아닌 새시장 개척기"


※국가별 디스플레이 점유율

단위:%


[한국]

2015년       42.1

2016년(예상) 41.2


[대만]

2015년       34.4

2016년(예상) 34.6


[중국]

2015년       18.8

2016년(예상) 19.5


[일본]

2015년       4.7

2016년(예상) 4.7


자료:IHS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전류가 흐르면 스스로 빛을 내는 형광성 유기화합물을 이용해 만든 디스플레이. 구동 방식에 따라 수동형인 피몰레드(PMOLED)와 능동형인 아몰레드(AMOLED)로 구분된다.


※LCD(액정표시장치)=유리판 사이에 주입한 액정에 전압을 다르게 주는 방식으로 영상 정보를 표현한 디스플레이.

http://news.joins.com/article/19506583


◈동아《밤 10시까지 불밝힌 은행, 마트-백화점 속으로》

주말-야간 영업 '탄력점포의 진화'


관공서-외국인 밀집지역 위주 탈피

생활 밀착형 점포 신설 크게 늘어

프라이빗뱅커 배치해 '큰손' 공략도


외국계-지방은행들 공세적 확대

http://news.donga.com/3/all/20160131/76235828/1


◈경향《'돈 풀기' 경쟁 불붙는데...아직 몸도 못 푼 한국》

일본, 마이너스 금리에 중국·유럽, 추가 양적완화 예고 '샌드위치'

금리 내리자니 부동산 거품·자금 유출 걸려 '환율전쟁' 속수무책


※한·미·일 기준금리 추이

자료:일본은행, 한국은행, 미국 연방준비제도


한국 1.5%

미국 0.25~0.50%

일본 -0.1%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311753161&code=920100&med=khan


◈한겨레《"발품보다 손품이 먼저"...스마트폰 주택시장 '잰걸음'》

[경제의 창]


직방·다방·방콜 등 모바일 중개 앱

2012년 이후 소형 전월세 정보 집중

1인가구 27% 시대...20~30대 호응 커


3개 앱 내려받기 횟수만 2천만건

'중개업소보다 앱 검색 먼저' 22%로


플랫폼 구축 뒤 사업확장 무궁무진

1위 직방엔 골드만삭스 수백억 투자도

사무실·상가 거래 등 영역 넓히고

이사·인테리어·임대관리 등 외연 확대


※부동산 중개 시장에 부는 모바일 바람


[직방]

앱 다운로드수

1200만건

월간 조회수 8000만회


하루 평균 신규 매물 등록 1만5000개


[다방]

앱 다운로드수

600만건

월간 조회수 4800만회


신규 매물 등록 1만여개


[방콜]

앱 다운로드수

100만건

월간 조회수 700만회


신규 매물 등록 300여개(45일 지나면 삭제)


[두꺼비 세상]

앱 다운로드수

50만건

월간 조회수 미확인


신규 매물 등록 미확인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8703.html


◈한국《쪼그라든 쌀값...눈덩이처럼 불어난 변동직불금(쌀값 하락분 보전해 주는 정부 보조금)

올해 7193억 지급해야...작년의 3배

쌀값 떨어져도 산정기준은 그대로

목표가 하향 등 근본적 대책 필요


※수확기(10~12월) 쌀 산지 가격 (단위 : 원, 80㎏ 기준)


2010 13만8,231

2011 16만6,308

2012 17만3,779

2013 17만4,707

2014 16만6,198

2015 15만2,158


※늘어나는 변동직불금 부담 (단위 : 원)


[2010]

고정직불금 6,223억

변동직불금 7,501억


[2011]

고정직불금 6,174억


[2012]

고정직불금 6,101억


[2013]

고정직불금 6,866억


[2014]

고정직불금 7,560억

변동직불금 1,941억


[2015]

고정직불금 8,422억

변동직불금 7,193억


2011, 2012, 2013년에는 변동직불금이 지급되지 않음.

변동직불금은 경작 이듬해 지급됨(예:2016년 예산으로 2015년 직불금 지급).

자료 : 농림축산식품부

http://www.hankookilbo.com/v/be2da909ebea4fd6b62b9e3154c86589


◈부산《'경기 침체 대책' 갈피 못 잡는 정부》

마이너스 금리·양적 완화 등

세계 각국 각종 정책 동원

부채 부담·소비 침체 등에

우리 정부, 해법 찾기 '고심'


마이너스 금리 도입 국가 및 경제 비중


*도입국 : 유로존 19개국, 스위스, 덴마크, 스웨덴, 일본

*도입국 세계 경제 비중 : 23.1%(GDP 기준)

*도입 검토국 : 대만, 캐나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1000063

신고
18세, 19대국회, 2016년총선, 20대총선, CDU, GDP, GDP디플레이터상승률, is, PK, 가계부채, 가락시장, 가산금리, 가톨릭, 강남, 강남구, 강북, 개인연금, 검찰, 경매, 경상성장률, 경제활성화법, 경찰, 경험담, 고급소비재, 고용절벽, 고정금리, 공산당, 공익법인, 교통연구원, 구조개혁, 국가신용등급, 국채상환, 권리, 그랜트, 금수저, 금융기관부채, 금융투자, 기계, 기계부품, 기독민주당, 기득권, 기반시설접근시간, 기부단체, 기장, 기재부, 기획재정부, 낙태, 난민신청, 내부자들, 노동개혁, 노력, 농민, 대구, 대기업, 대림1동, 대통령, 도로함몰, 도매상, 독일, 동네, 디플레이션, 러시아, 레바논, 립서비스정치, 메르켈, 명품, 모금활동비, 무당파, 무디스, 무안, 문재인, 물가관리, 미국, 미국기준금리인상, 민주노총, 민주당, 박원순, 방산비리,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 베테랑, 변동금리, 변호사, 보복, 부통령, 불법집회, 불법체류자, 불편, 불합리, 비금융기업부채, 비례대표, 비박계, 비주류, , 사기꾼, 사기범, 사업관리비, 산타, 상대적박탈감, 상원의원,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서울, 서초갑, 선거구협상, 선거연령, 성형, 소매상, 소비자, 소비자제보, 소소권, 소요문화제, 소요집회, 송정, 수수료율, 수익사업, 숭인1동, 스펙, 시리아, 시민, 신조어, 실질성장률, 아베 신조, 아사드, 아이젠하워, 안보리, 안보법제, 안전보장이사회, 안철수신당, 안풍, 암살, 야권, 야권연대, 양파, 여권, 여소야대, 여야합의문, 역세권, 연금신탁, 연금자산관리체계, 연금저축, 연금저축보험, 연금저축신탁, 연금저축펀드, 연회비, 와인여왕, 와일드캣, 우경화, 원리금, 유승민, 유통, 율리아 클뢰크너, 음서제, 응징, 의수, 의족, 이스라엘, 이슬람국가, 이승호, 이장우, 이재만, 이혜훈, 인터넷뱅크, 일본야당, 자민당, 장관, 장군, 재벌, 재정정책, 쟁점법안, 적립금, 정부부채, 정의, 조원진, 조윤선, 주민투표, 주의회 의원, 주지사, 주택담보대출, 줄기세포, 중도, 중도상환수수료, 중소가맹점, 중의원선거, 중화1동, 지하경제, 지하철, 직물, 진실한 사람, 집회사전신고, 참의원선거, 창당, 철강, 최경환, 최윤희, 출마예정자, 친박, 카드, 카슨, 캠퍼스, 코픽스, 쿤타르, 테러, 테일러, 통근, 통원, 통학, 투명성, 트럼프, 파리, 페이, 편의점, 평화협상, 폭락, 프랑스, 프랜차이즈, 핀테크, 하수관, 하원의원, 한국은행, 한뉴질랜드FTA, 한베트남FTA, 한은, 한중FTA, 해상작전헬기, 해수담수화, 헤즈볼라, 현대차 불법파견, 호남, 홍문종, 흔들바위, 흙수저, 힐러리 클린턴



[2015년 12월21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마냥 웃고있을 수 없는 '무디스 축전'》

[NEWS&VIEW]


韓國 신용등급 Aa2로 올려...'역대 최고' 수준

무디스 "구조개혁 후퇴하면 다시 하향" 단서 달아

최경환 "美금리인상 따른 자금이탈 막아줄 것"


※무디스 신용등급 상위권 국가들


Aaa 미국·독일·캐나다·호주·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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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1  영국·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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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2   한국·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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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3    중국·대만·사우디·칠레·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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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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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165.html


◈중앙《사기범, 강남을 노린다》

작년 7936건 1위...전국선 24만 건, 2분에 한 번꼴 당해


"개인 간 정으로 돈거래 많아"

연평균 검거율 70%에 그쳐

피해 8조 중 회수 730억뿐

"범죄수익 회수, 강한 처벌을"


※강남구 사기 피해 11년째 1위

단위:건, 자료:대검찰청


[강남구]

2004년 7558

2009년 8999

2014년 7936


[강남구 제외 전국 자치단체 평균]

2004년 1061

2009년 986

2014년 1084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78?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중화1동(초등학교까지 걸어서 2.5분) 숭인1동(지하철역까지 걸어서 2.4분) 대림1동(응급실까지 차로 2.5분)

서울에서 통학-통근-통원 가장 편한 동네는?   본보-교통硏, 수도권 읍면동별 '기반시설 접근시간' 첫 분석


[심층 탐사기획]프리미엄 리포트


역세권은 1104곳 중 27.2%에 그쳐

접근성 좋은 洞, 강남보다 강북 많아


※서울에서 주요 기반시설로의 접근성이

가장 좋은 동네


*초등학교      중랑구 중화1동(걸어서 2.45분)

- - - - - - - - - - - - - - - - - - - - - - - - - -

*지하철        종로구 숭인1동(걸어서 2.42분)

- - - - - - - - - - - - - - - - - - - - - - - - - -

*고속철도(KTX) 용산구 남영동(대중교통으로 4.05분)

- - - - - - - - - - - - - - - - - - - - - - - - - -

*응급의료시설  영등포구 대림1동(승용차로 2.53분)

- - - - - - - - - - - - - - - - - - - - - - - - - -

*백화점        성북구 길음2동(승용차로 3.42분)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형마트      동작구 사당4동(승용차로 8.51분)


괄호는 평균 이동 시간. 응급의료시설은 출근 시간(오전 8~10시) 기준.


※서울과 수도권 읍면동별 주요 기반시설 접근성 지표와 순위는 동아닷컴(dongA.com)에서 그래픽으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시각화 도구인 '태블로(Tableau)'를 이용해 독자가 체험해 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뉴스'로 구현했습니다.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460/1


◈경향《작은 '권리찾기' 모여 큰 울림 됐다》

소소권, 작지만 소중한 권리 '시민의 힘' 보여준 2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비자 제보·경험담에서 출발

일상 속 불합리·불편 '이슈화'

정부·기업 개선노력 이끌어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02323265&code=940100&s_code=as129


◈한겨레《'응징'에 응답했다》

암살 득세한 친일파 저격하고 베테랑 갑질왕 재벌 수갑채우고 내부자들 권력·언론 민낯 폭로


응징 영화 3편으로 본 2015


기득권 형성·유지 구조 파헤쳐

현실에선 힘든 정의실현에 열광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722743.html?_fr=mt2


◈한국《기부단체 투명성 D등급...불신 안 걷혔다》

본보, 2년째 공익법인 45곳 분석


수천억원 기부금 받는 26곳

공시 양식 안 지켜 분석 못해


사업관리비·모금활동비 항목

'0'으로 기재한 엉터리 공시도


정보 접근 투명성 평균 53점

"신뢰 못해 기부 안 해" 21%나


※조사대상 기준 기부금액 상위 10개 단체

효율성 및 공시 신뢰 여부

(단위:억원, 괄호 안은 사업 관리비 비중)


사회복지공동모금회 5,833(8.34)

월드비전 1,802(13.62)

유니세프 1,169(15.64)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 1,074(9.24)

어린이재단 1,049(1.65)

한국컴패션 702(12.12)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589(12.88)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445(23.59)

대한적십자사 326(45.0)

한국사회복지협의회 319(6.0)


   공시 신뢰 의심 공익법인

자료:한국가이드스타

http://www.hankookilbo.com/v/4a135d2aab024f0b8f083788e3746855


◈서울《19대 국회 지독한 '립서비스 정치'》

19대 국회 여야 합의문 전수 분석

(상) 법안처리 합의 절반 '공염불'


합의문 97건 600개 전수 분석...법안처리 합의 뒤 43% 파기

본회의 개회 이행률 '0'...여야 경제활성화법 등 합의 미이행


※19대 국회 여야 합의문 분석

기간 : 2012년 5월 17일~2015년 12월 2일

합의문 수 : 97건


이행 441개(73.5%)

파기 158개(26.3%)

미결론 1개(0.2%)

*노동개혁법안 임시국회 합의 처리(2015년 12월 2일 합의)


합의 조항 수

600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51221001018


◈세계《세수 좀먹는 지하경제 450조 육박》

작년 446조5100억원 추정...GDP의 30% 넘어서

최근 다시 비율 높아져...현정부 양성화 정책 역행


※시기별 지하경제 비율

(단위: %, GDP 대비)


1970년대 24.7

1980년대 28.7

1990년대 35.6

2000년대 26.4

2010년대 31.1


자료: 한국개발연구원,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지하경제=국내총생산(GDP) 집계에서 빠진 모든 경제활동을 뜻한다. 크게 마약 거래, 성매매, 밀수 등 불법적 형태와 자영업자의 소득 탈루 등 탈법적 형태로 나뉜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0/20151220001828.html


◈국민《폭등 '양파로드'...농심은 無心》

[전남 무안서 소비자까지 유통과정 따라가보니...]


국내 20% 생산 '최대 산지'

작년 폭락...올해 겨우 본전

대부분 업자와 계약재배

급등 따른 반사효과 미미

농민들 즉흥적 정책 불만


트럭 4대 가락시장 출발

경매-도매상-소매상 거쳐

소포장 음식점·마트로

유통과정서 두 배 껑충

중식당 등 양배추로 대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65004&code=11151600&sid1=eco


◈매일경제《서울시민의 발 밑이 심상찮다》


도로함몰 81%는 노후 하수관 때문

-서울 절반이 30년 이상...보수에 22년 더 걸려


사고 줄잇는 서울지하철 1~4호선

-20년 넘긴 낡은 전동차 1112량 전체의 56.9%


※서울시 하수관로 노후화 정도

(단위=%)


50년 이상 30.5

40년 이상~50년 미만 4.5

30년 이상~40년 미만 13.3

20년 이상~30년 미만 25.0

10년 이상~20년 미만 14.0

10년 미만 12.7


*2013년 기준, 적정수명 약 30년, 자료=서울시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5&no=1197803&sID=300


◈한국경제《구조개혁 경고음이 더 크게 들리는 '최고 신용등급'》

무디스, 한국 신용등급 Aa2로 상향...역대 최고


국채 상환능력은 '양호'

현 경제상황과 괴리감

崔부총리 "개혁 입법 서둘러야"


※무디스 한국 신용등급


1997년 3월 A1

1997년 12월 Ba1

1999년 12월 Baa2

2002년 3월 A3

2007년 7월 A2

2010년 4월 A1

2012년 8월 Aa3

2015년 12월 Aa2


※향후 신용등급 위험요인


▶구조개혁 후퇴 가능성

▶고령화·복지지출 증가로 장기 성장전망 악화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066051&intype=1


◈부산《대기업 자본, 캠퍼스마저 점령》

부산지역 대학 캠퍼스마다

프랜차이즈 업체 입점 봇물

수익 사업 다각화 핑계로

대학도 손쉬운 돈벌이 혈안


편의점 및 프랜차이즈 입점 현황

───────────────────────────

동명대 CU, 맘스터치, 이디야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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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CU, 탐앤탐스, 맘스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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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파파이스, CU, 투썸플레이스, 라운지오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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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세븐일레븐, G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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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87



■정치 TOP


◈조선《'유승민 잡겠다'며 대구에 출동한 親朴들》

劉의원 지역구 대구 동구을서 親朴 후보 사무소 개소식

"배신의 정치 심판하고 진실한 사람 선택해달라" 목소리

수도권서도 親劉 지역구에 '표적 물갈이' 노린 인사 배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206.html


◈중앙《이재만(친박, 전 대구 동구청장), 유승민 지역구(동을) 출마...홍문종 달려가 "진실한 사람"》

[친박·비박 총선 갈등 표출]


조원진·이장우 등 출정식 대거 참석

비박계 "특정 의원 이지메" 비판


서초갑서 맞붙는 조윤선·이혜훈

국회서 15분 간격 출마 회견 신경전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69?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여야 지도부 이달에만 6차례 만났지만...번번이 '빈손'》

[선거구 협상 또 결렬]


野 "3~5% 득표땐 비례3석" 제안

與 부정적..."검토는 해볼것" 여지

'선거연령 18세'는 논의 제외될듯


쟁점법안 상임위 오늘부터 가동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180/1


◈경향《안 "신당 창당 야권 재편"...문 "내 처지는 흔들바위"》


오늘, 추진 일정 등 '정치세력화 설계도' 발표

-2년 만에 두 번째 창당 도전...탈당 후 여론 호의적 판단

-"국민이 새정치의 불씨 다시 줘"...당사는 여의도 유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202311265


비주류의 '대표 흔들기'에 정면돌파 의지 재천명

-"남은 식구 똘똘 뭉쳐 잘 살아야 나간 사람도 돌아올 것"

-당내 잡음 해소보다 '야권 전체' 통합 강조로 '안'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202311365


◈한겨레《문재인, '박원순 카드'로 '호남발 안풍' 막기》

[문재인-박원순 새정치 두 축으로]


복지토크콘서트 참석 단합 강조

문 "똘똘 뭉쳐 집안 다시 일으켜야"

박 "통합은 필승, 분열은 필패

눈사람처럼 자꾸 불려가야"


'안과 박' 호남서 대체재 양상

'호남 수성' 박원순 효과 기대

박 시장 총선개입 한계로 미지수


※문재인-박원순 최근 회동 및 안철수 탈당 일지


10월15일 문재인-박원순 회동(서울시창업지원 협약식)

"서울시가 잘하고 있다"(문),

"중앙정부 도움 필요한 건 문 대표가 도와줄 것"(박)


11월18일 문재인, '문재인-안철수-박원순 공동 지도부' 제안


11월19일 문재인-박원순 회동(청년간담회), 문안박 지도부 취지에 공감하는 공동합의문 발표


11월29일 안철수, '문안박 공동지도부' 거부, 혁신전당대회 요구


12월3일 문재인, 혁신전당대회 거부


12월13일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탈당


12월20일 문재인-박원순 회동(복지후퇴 토크쇼)

"남은 사람들 똘똘 뭉쳐야"(문),

"통합이 필승, 분열은 필패"(박)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2752.html


◈한국《위력 심상찮은 安風...내년 총선 구도 한 치 앞도 안보인다》

[安, 오늘 창당 일정 공개]


신당 지지율 16.4~18.6% 3위에

중도·무당파 대거 지지 돌아선 듯


여권 지지층 일부도 이탈 확인

새정치·새누리 긴장한 기색 역력

일각 '여소야대 가능성' 전망까지


安 지지율도 4%p 큰폭 상승

야권 차기 구도·대선까지 요동


※안철수 의원 탈당에 따른 정치지형 변화


*정당지지율 중앙일보 여론조사(12.14)


새누리당 30.2

새정치민주연합 23.0

안철수신당 18.6%

기타


*야권 차기대선주자 지지도

한겨레·리서치플러스 공동조사(12.15~16)


문재인 24.6

박원순 24.1

안철수 18.8%

손학규 13.6

안희정 3.7

http://www.hankookilbo.com/v/850064af2c5c45f6bacc9bda23330598


◈부산《혼돈의 PK 선거판...속 타는 출마예정자》

내년 총선 구도 결정 지을

개각·선거구획정·공천룰

아직 확정된 것 하나 없어

"역대 최악 총선" 불만 폭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81



■사회 TOP


◈조선《성한 팔로 아들 결혼식 가고싶은 母情에 흔들려...》

[우리 곁의 산타] 35년간 900명에게 무료로 의수족 만들어준 이승호씨


베트남인에게도 제작해줘

"맨처음 인공 팔 한 할머니

가을되면 깨·참기름 보내

내가 더 많이 받은 것 같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112.html


◈중앙《(수백억 규모) 금융투자·명품·성형...물이 다른 '강남스타일' 사기》

[사기 당하는 대한민국]

<상> 사기사건 최다 강남구


꾼들 왜 강남으로 몰려드나

-부유층 많고 강남이라면 잘 믿어

-번화가에 사무실·병원 내고 범행

-2위 서초구의 2배 가까이 발생

-서민형 보이스피싱은 적은 편


※서울 25개 구 사기사건 단위:건


2014년

57103


강남 7936

서초 4478

──────

영등포 3285

──────

송파 2936

강서 2582

──────

관악 2478

2377

광진 2259

동대문 2206

종로 2054

──────

동작 1957

마포 1952

양천 1921

구로 1895

강동 1813

은평 1684

노원 1654

용산 1631

강북 1571

성북 1558

성동 1552

중랑 1508

서대문 1332

──────

금천 1429

도봉 1055


자료:대검찰청(2014년 기준)


※서울 제외 사기 사건 상위 20곳 단위:건


창원 5180

수원 4937

부천 4691

고양 4274

성남 4121

안산 3666

천안 3371

제주 3150

용인 2824

전주 2812

청주 2707

대전 서구 2609

부산 부산진구 2597

김해 2447

구미 2417

인천 남동구 2395

의정부 2318

시흥 2297

광주 북구 2256

대구 달서구 2227


자료:대검찰청(2014년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71


◈동아《불법체류자 보호막 된 '난민 신청'》


심사기간 2년동안 체류 가능하자

광주사무소 두달새 200건 몰려


최근 2년 900명중 2명만 인정

허위신청 브로커 개입...수사 의뢰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280/1


◈경향《최윤희 전 합참의장 기소

방산비리 수사 종착역에》

해상작전헬기 도입 과정 2천만원 수수 혐의 재판에

합수단 '로비 커넥션' 규명 없이 1년여 만에 마무리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

성과와 한계


[성과]

*총 9800억원대 비리 적발

*장성급 11명 등 74명 기소

(구속기소 51명)


[한계]

*커넥션 규명 미흡,

대부분 허위 공문서 작성·행사 혐의

*와일드캣(5890억원) 관련 함모씨,

214급 잠수함(3조7000억원) 관련

정모씨 구속 실패

*통영함 납품 관련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 1심 무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512202221175


◈한겨레《평화롭게 치른 문화제...사회자 '집회' 단어 빌미로 "불법"》

[불법 낙인 남발하는 정부]

경찰, '소요집회' 사법처리 통보


행사 끝날 무렵 "불법집회" 보도자료

"정치성 구호 사회자가 집회라고 말해"


문화제·집회 구분 자체가 난센스

'집회 사전신고 제도' 빌미로

모든 대중모임 검열·허가 악용 우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2755.html


◈한국《'현대차 불법파견' 또 불기소...檢, 재벌에 면죄부 주나》


대법서 2010년 불법 인정 불구

검찰 "행정재판과 형사재판 달라

파견 인정할 만한 증거 없다"


판결 이전 불법행위에 대해선

"죄인지 몰랐던 만큼 판단 안 해"


민주노총 "사법기관 역할 포기"

정부는 파견업종 확대 움직임

http://www.hankookilbo.com/v/25c0edc32a2f416cbb3d4e5d6c174b65


◈부산《기장·송정 주민 60.8% "공급 반대"》

해수담수화 수돗물 설문


반대 이유 71% "방사능 걱정"

주민투표 실시 60% 찬성


※해수담수화 수돗물 공급 찬반 의견


찬성한다 25.7%

반대한다 60.8%

잘 모르겠다 13.4%


※해수담수화 수돗물 공급 반대 이유


주민 의사와 무관하게 결정되어서 5.5%

실험 대상이 된 것 같아서 16.6%

물 사정이 나쁜 것이 아니어서 4.9%

생산 비용이 비싸서 1.8%

방사능 오염에 대한 우려 때문에 71.2%


※해수담수화 수돗물 공급

주민투표 실시 여부


주민투표 없이 따른다 8.2%

주민투표 실시는 너무 무리다 19.0%

실시하면 좋겠다 60.1%

기타 12.7%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73



■국제 TOP


◈조선《메르켈 후계자로 떠오른 '금발의 와인 女王'》

독일 기독민주당의 '희망' 클뢰크너 부대표


메르켈 측근 중에서도 핵심

개인사까지 상의하는 사이


낙태·줄기세포 반대 가톨릭

솔직하고 머리 회전 빨라

내년초 주지사 선거가 관건


※율리아 클뢰크너(43)


-독일 기독민주당(CDU) 소속

-1972년 바드 크로이츠나흐 출생

-요하네스 구텐베르그 대학 인문학 석사

-독일 '와인 여왕'(1995년) 선발

-1996년 정계 입문

-연방 의원(2002~2011년)

-기민당 부대표(2012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140.html


◈중앙《미 대통령 스펙 1위는 변호사...3명(테일러·그랜트·아이젠하워)만 정치경험 없었다》

[역대 대통령 44명 직업 분석]


장군·장관·주지사·의원·부통령 중

한 가지 이상 경험 갖고 있어

트럼프·카슨, 군·정치 경험 없어


※역대 미국 대통령들의 취임 전 직업은 단위:명

*여러 개의 직업을 가졌을 경우 중복해서 반영. 사진은 주요 인물. ( )안은 재임 기간


1위 변호사 25

프랭클린 루스벨트(1933~1945)

버락 오바마(2009~)


2위 주의회 의원 20

토마스 제퍼슨(1801~1809)

지미 카터(1977~1981)


3위 연방 상원의원 19

존 F 케네디(1961~1963)

리처드 닉슨(1969~1974)


4위 주지사 17

로널드 레이건(1981~1989)

빌 클린턴(1993~2001)


5위 연방 하원의원 16

해리 트루먼(1945~1953)

린든 존슨(1963~1969)


자료:인사이드고브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48?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힐러리 '깨어난 포스'》


민주후보 토론서 대세론 굳혀

트럼프-공화당 비판에 집중


IS격퇴 등 안보이슈도 자신감

"포스가 함께하길" 마무리 발언


WP "백악관 입성 능력 보여줘"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436/1


◈경향《두 번의 테러, IS와의 전쟁》

[키워드로 돌아본 '2015 지구촌']

파리


언론사·공연장 테러 후

프랑스 급속도로 우경화

IS 척결, 세계의 이슈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512202157225


◈한겨레《일본 야당들

"안보법제 철폐"

연대 모드로》

국제 초점│내년7월 참의원 선거 정치권 요동


시민사회, 민주당 압박하며

야권연대 '불씨' 지펴

공산당 등 안보정책 눈높이 달라

'연대'의 길 걸림돌 많지만

야권후보 단일화땐

지난 선거 석패한 선거구 역전 가능성


아베정권 심판 '중간평가' 넘어

평화헌법 운명 쥔 '중대선거'로


일본 참의원 정당별 의석수


자민당 113

공명당 20 ┘공동 여당 133석 ▶ 3분의 2(162석) 미확보

민주-유신당 통일회파 64

공산당 11

오사카 유신 6

기타 28


참의원

(242석)


야권 단일후보는 어떤 위력을 발휘할까

*중의원 홋카이도 제5선거구의 예


*2009년 8월 선거(민주당 승)

자민 15만1448

기타 5380

민주 18만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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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선거(자민당 승)

자민 12만8435

기타 4200

다함께 4만1025

공산 2만1422

민주 6만9075

→ 야당표 총 13만1522표(기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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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선거(자민당 승)

자민 13만1394

공산 3만1523

민주 9만4975

→ 야당표 총 12만6498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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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4월 중의원 선거: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22710.html


◈한국《러 "시리아 군사활동 강화"...안보리 결의 하루 만에 딴소리》

내달부터 평화협상 시작

18개월內 선거 실시 합의됐지만

아사드 거취 이견 못 좁혀

각국 입장 여전히 상충

시리아 반군 반발도 만만치 않아

http://www.hankookilbo.com/v/6925a72cc37540e4b6d864afd906379f


◈부산《레바논 영웅 쿤타르 폭사...'36년 만의 보복'》

19일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

1979년 이스라엘 가족 살해

2008년 포로 교환으로 풀려나

헤즈볼라 간부로 시리아서 활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21000042



■경제 TOP


◈조선《美 금리인상 후폭풍..."(주택담보)대출 갈아타야 하나" 문의 쇄도》

주택담보대출 390조중 변동금리 250조, 고정금리로 바꿀까 계산 분주


고정·변동금리 금리차 0.3%P

코픽스 0.3%P 오르기전까진

변동금리가 아직은 더 유리


가산금리 0%대 우량 고객은

당분간 추이 지켜보는게 좋아


※은행별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 및 가산 금리 단위: 연 %

*만기 일시 상환식 신규 대출 기준, 은행 가나다순


금리│   주택담보대출 금리   │        가산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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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2013년 5월│2015년 11월│ 2013년 5월│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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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3.79 3.41     │       0.90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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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3.97 3.05     │       0.92  1.06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농협│      4.23 2.40     │       1.51  1.3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신한│      4.34  3.10     │       1.45  1.5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리│      4.51  3.43     │       1.56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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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3.93  3.07     │       1.01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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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은행연합회


※2억원을 연 2.5% 변동금리로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A씨의 경우


현재 이자

연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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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그대로 두가 금리가

2.75%로 올라갈 경우 이자

연 5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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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금리 대출(현재 약 2.8%)

로 갈아탈 경우 이자(중도상환

수수료가 없을 경우)

연 5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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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금리 대출로 갈아탈 때

중도상환 수수료가 더해질 경우

연 560만원+중도상환수수료

280만원=840만원


*대출 금액이 1억원 넘을 경우 대출을 갈아타면 수입인지대 7만5000원 추가됨.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0/2015122002148.html


◈중앙《한국산 고급 소비재, 중국 시장 돌파할 무기》

[한·중 FTA 발효...958개 제품 관세 즉시 철폐]


혜택 1호는 유황..."연 7100만원 가격 인하 효과"

철강·기계 수출 탄력...전자·자동차는 영향 제한적


※한·중 FTA 발효 업종별 전망


구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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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석유화학                      │기존에 대부분 무관세(저관세)라 영향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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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관세 철폐 대상 제외. 현대·기아차 현지 생산 체제 구축해 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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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다수의 부품 업체가 현지에 공장, 관세 장기간에 걸쳐 철폐해 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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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기계, 섬유·의류, 패션·화장품│관세 철폐로 대중 수출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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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한국은 높은 수준으로 보호하고 중국은 넓게 개방해 수출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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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품목 중국 관세 철폐 일정


구분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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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플라스틱 금형, 동괴, 폴리우레탄, 고주파 의료기기, 건축용 목제품, 밸브 부품, 항공 등유, 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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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뒤 철폐 │액화 프로판, 지게차, 전동기 부품, 공업용 사파이어, 이온 교환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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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 철폐│냉장고(550L 이하), 세탁기(10㎏ 이하), 에어컨, 전기밥솥, 진공청소기, LCD 패널, 스테인리스 냉연·열연 강판, 중후판, 에틸렌, 프로필렌, 유아복, 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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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뒤 철폐│나프타, 석유아스팔트, 디젤트럭, 순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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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뒤 철폐│대형 냉장고, 콘택트렌즈, 목재 가공기계, 디젤버스, 유압식 원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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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279142


◈동아《원리금 보장 연금신탁 내년부터(1분기 중) 가입 못한다》

정부, 연금자산 관리체계 개선

수익률 향상-가입 확대에 초점


퇴직연금서 돈 빼 개인연금 넣어도

소득세 안물리고 연금 수령때만 세금


연금운용 모델포트폴리오 도입

경제상황 따라 비중 자동 전환


※연금저축 현황 가입률과 유지율은 2013년 말 현재.


[적립금]

109조 원

(2015년 9월 말 기준)


[가입률]

17%

(경제활동인구 기준)


[유지율]

57%

(10년 이상 유지되는 계좌)


※개인연금 상품별 수익률 현황 2014년 기준.

연금저축펀드는 자산운용사, 연금저축보험은 보험사, 연금저축신탁은 은행이 각각 운용.


[연금저축펀드]

-4.3%


[연금저축보험]

4.0%


[연금저축신탁]

3.9%


※금융권별 연금저축 상품 및 특징


   연금저축  │연금저축신탁연금저축펀드연금저축보험 │     연금저축보험    

     상품    │   (은행)   │(자산운용사)│  (생명보험)  │      (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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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방식     │   자유납   │   자유납   │    정기납    │        정기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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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금리     │  실적 배당 │  실적 배당 │   공시이율   │       공시이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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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수령기간│  확정기간  │  확정기간  │종신, 확정기간확정기간(최대 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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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보장    │    보장    │   미보장   │     보장     │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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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자 보호  │    적용    │   미적용   │     적용     │        적용        


자유납은 납입하는 금액 및 시기를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는 방식.

정기납은 일정 기간 정해진 금액을 주기적으로 납입하는 방식.


자료: 금융위원회

http://news.donga.com/3/all/20151220/75486881/1


◈경향《"넌 뭘 물고 나왔냐" 묻는 나라》

[키워드로 읽는 2015 경제]

금수저·흙수저


구직자 가장 슬프게 한 '신조어'

'고용절벽'에 상대적 박탈감 커져

80% "노력해도 계층상승 불가능"

곳곳에 그들만의 '현대판 음서제'


※서울지역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가정 배경(%)


[특성화고]

월 가구소득 200만원 이하 57.0

월 가구소득 500만원 초과 4.8


[특목고]

월 가구소득 200만원 이하 15.0

월 가구소득 500만원 초과 50.4


자료:KDI


※상속·증여가 부의 축적에

기여한 비중(%)


1970년대 37.3

1980년대 27.0

1990년대 29.0

2000년대 42.0


자료:동국대 김낙년 교수


※"열심히 일해도 계층 상승

어렵다" 20대 응답 비율(%)


2014년 70.5 → 2015년 80.9


자료:현대경제연구원


※올해 승진한 대기업 3~4세들


임지선(30)

보해양조 부사장


이규호(31)

코오롱 상무보


김동관(32)

한화큐셀 전무


정기선(33)

현대중공업 전무


허윤홍(36)

GS건설 전무


허진수(38)

SPC 부사장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02151195&code=920100&med=khan


《국가신용등급의 '역설'》

기업·가계 빚 부담 늘어나는데 정부 신용 왜 좋아지나


무디스 한 단계 상향 '역대 최고'로

"가계·기업, 정부 빚 짊어진 결과...

소비·투자 축소로 내수 회복 지체"


※한국의 가계·기업·정부 부채 비율

단위:%, GDP 대비 부채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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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84.4 │1위

- - - - - - - - - - - - - -

비금융기업부채│106.0│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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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부채  │86.0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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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부채      │40.8 │11위

──────────────

자료:국제금융협회, 1분기 기준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02151075&code=920100&med=khan


◈한겨레《지갑서 현금 밀어낸 카드, 핀테크에 밀려 "화무십일홍"》

[경제의 창]


연초 중소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대형도 "내려라" 압박에 전전긍긍

수익성 악화 불보듯...존립기반 휘청


핀테크 혁신에 카드업 미래 불투명

결제 플랫폼 두고 '페이'와 경쟁

인터넷뱅크는 현금서비스 시장 넘봐


고객혜택 축소·연회비 인상안 만지작

은행 기반 없는 전업 카드사 매각설도


※수수료율 하락으로 인한 카드업계 이익 감소 자료: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


[가맹점 수수료]

2010년 7조4000억

2011년 9조

2012년 9조1000억

2013년 9조1000억

2014년 9조5000억

2016년 8조8300억


[당기 순이익]

2010년 2조7200억

2011년 1조5300억

2012년 1조3000억

2013년 1조6900억

2014년 2조1400억

2016년 1조4000억

└가맹점 수수료 수입 감소액

6700억

(업계 추산)


※수수료율 조정 방안

*가맹점 구분 (연 매출액 기준)


<신용카드>


[영세 중소 가맹점]

*2억원 이하 : 현행 1.5%개선안 0.8%

*2~3억원 이하 : 현행 2.0%개선안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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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가맹점]

*3~5억원 이하 : 현행 2.15%개선안 1.85%

*5~10억원 이하 : 현행 2.22%개선안 1.92%

*10억원 초과 : 현행 1.96%개선안 1.96%

──────────────────────

<체크카드>


[영세 가맹점]

*2억원 이하 : 현행 1.0%개선안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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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가맹점]

*2~3억원 이하 : 현행 1.5%개선안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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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22714.html


◈한국《한은도 모르게 물가 올리기 나선 기재부》


"경상성장률 관리" 선언에 한은 반발

-"발표 이틀전까지 물가 협의하면서

-일절 언급 없었다" 불편한 심기


협의 사항 아니라는 기재부

-"물가관리는 재정정책 영역도 해당

-역할 상충 안돼...보조 맞추자는 뜻"


전문가들 의견 엇갈려

-"물가 올리려 금리인하 압력 우려"

-"한은도 디플레 치료자로 전환해야"


※경상 및 실질성장률 추이

(단위:%, 전망치는 기획재정부 자료 기준)


[경상성장률]

2012년 3.4

2013년 3.8

2014년 3.9

2015년(전망) 5.0

2016년(전망) 4.5


[실질성장률]

2012년 2.3

2013년 2.9

2014년 3.3

2015년(전망) 2.7

2016년(전망) 3.1


[GDP디플레이터상승률]

2012년 1.1

2013년 0.9

2014년 0.6

2015년(전망) 2.3

2016년(전망) 1.4


자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5478e8f86ff14179ae9c00ca7bf58e1f


◈부산《한·중 FTA로 부산 '기계부품' 웃는다》

중국·베트남·뉴질랜드 FTA 동시 발효


부산발전연구원 보고서


안료조제품 등 영향 클 듯

철강용기 수출 경쟁력 높아

직물류는 수출지원책 필요


한중 FTA와 부산지역 수출품목


가장 경쟁력이 있는 품목

철강용기, 기계부품, 기타 신발부분품,

기타 화학제품, 기타 전기기기


수출지원 정책 강화가 필요한 품목

유기계면활성, 직물류, 메리야스편물,

열교환기


비용절감 노력이 필요한 품목

철강케이블, 신발갑피, 자동차부품


*자료:부산발전연구원


부산의 대중국 수출 현황


품목명            │평균 금액│비중(%)

───────────────────

자동차 부품       │   705   │  28.8 

- - - - - - - - - - - - - - - - - - -

기계류 부분품     │   411   │  16.8 

- - - - - - - - - - - - - - - - - - -

전기기기 부분품   │   210   │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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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제품     │   178   │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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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제품         │   135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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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   166   │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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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   108   │   4.4 

- - - - - - - - - - - - - - - - - - -

신발류 부분품     │    75   │   3.1 

- - - - - - - - - - - - - - - - - - -

염료 및 페인트    │    39   │   1.6 

- - - - - - - - - - - - - - - - - - -

광학기기 및 부분품│    39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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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계              │  2,451  │  100  

───────────────────

*단위:백만 달러, 2012~2014년 3년 평균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68

신고


[2015년 12월7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이번주 장관 최소 5명 교체》

정기국회 종료후, 10~11일 유력

"노동개혁법 등 연내 처리해야"

朴대통령, 다시 국회 압박할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7/2015120700137.html


◈중앙《'계좌 트는 법'도 모르는 반퇴세대》

[창간 50]반퇴세대 금융IQ 높여라


삼성, 퇴직 임직원에게 공인인증서 발급법도 가르쳐

국민 3명 중 2명 금융문맹...우간다보다 뒤떨어져

그나마 있는 돈 못 지켜 노후 위협...자산교육 시급

http://news.joins.com/article/19200710?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행복의 첫번째 비밀 '돈보다 봉사'》

[2020 행복원정대]

──────────────

창간 100주년까지 행복 캠페인


동아행복지수 첫 측정...평균 57점

봉사활동 하는 저소득층 점수가

안하는 고소득층보다 7점이나 높아


※한국인의 동아행복지수 현황

단위:점. 100점 만점 기준.


[20대]

남자 56.60

여자 53.33


[30대]

남자 52.95

여자 54.54


[40대]

남자 57.50

여자 59.52


[50대]

남자 61.78

여자 61.85


[전체 평균]

57.43


자료:동아일보·딜로이트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07/75217135/1


◈경향《차벽 사라지니...평화행진 '길' 열렸다》

경찰 집회 보장·시민사회 중재

2차 민중총궐기 충돌 없이 끝나

"국정화 등 이슈 멀어져" 지적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062253225&code=940100


◈한겨레《평화집회(2차 집회) 다음날...경찰 "1차집회 소요죄 적용 검토"》

5·18 항쟁 때 적용했던 죄목

1500여명 대대적 수사 강경대응

전국 16개 지방청에 수사본부도

민주노총 "유례없는 공안탄압"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0629.html?_fr=mt2


◈한국《'응급실서 의문의 죽음' 예강이를 기억하나요》


"시술 중 저혈량성 쇼크 의심"

부모 "의료진 과실" 중재 신청

병원 거부...결국 민사소송 제기

피해자가 입증은 '하늘에 별따기'


의료사고 접수땐 자동 조정절차

"신해철법 조속한 통과를" 목소리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조정·중재 개시 현황

괄호 안은 개시율(%)


[2012년]

접수(건) 503

└개시(건) 192(38.2)


[2013년]

접수(건) 1,398

└개시(건) 551(39.4)


[2014년]

접수(건) 1,895

└개시(건) 864(45.6)


자료: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http://www.hankookilbo.com/v/9efae43dda434425a513548bdca2db1b


◈서울《노동개혁법, 사활건 靑·꿈쩍않는 野》

靑 "반드시 연내 통과돼야" 강경

野 "기간제법·파견법 절대 불가"

與, 협상 지렛대 마땅찮아 고심

9일 정기국회 이후 개각 가능성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51207001016


◈세계《차벽도 폭력도 '아웃'

평화시위 정착 '전기'》

[뉴스분석]충돌 없이 끝난 주말 집회


쇠파이프 대신 카네이션

경찰도 교통정리 등 집중


종교계 등 중재·감시 성과

"시위문화 개선 계기 돼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06/20151206001758.html


◈국민《"더 이상 제안 없다"

安, 文에 최후통첩》


혁신 전대 재고 요청하며

"함께 당 바꿀 생각 없으면

분명히 말해 달라" 직격탄

거부 땐 중대 결심 시사


文 "오늘은 얘기 않겠다"

답변 피한 채 '마이웨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47254&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내년 불량회사채 4조5000억 만기 폭탄》

이자 못갚는 대우조선 등 15社 신용대란 뇌관

보유자산 매각도 만기연장도 쉽지 않을 듯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154137


◈한국경제《"중국發 M커머스(모바일 전자상거래), 글로벌 유통혁명 이끈다"》

英 이코노미스트誌 '2016 세계경제 대전망'


내년 中 전자상거래, 모바일 비중이 56%


※급증하는 중국 모바일 전자상거래


[비중(%)]

2014년 38.1

2015년 49.7

2016년 55.5

2019년 71.5


[매출(억달러)]

2014년 1804

2015년 3339

2016년 5057

2019년 1조4107


*전체 전자상거래 대비. 2015년부터는 예상치

*휴대기기를 이용한 전자상거래 매출 기준 자료:e마케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0634621&intype=1


◈부산《롯데, 이제 와서 "못 하겠다"...동부산 테마파크 좌초》


10년째 진통 겪던 숙원 사업

질질 끌어오다 무책임한 결정


추진 업체 대책회의 초비상

관광단지 전체 사업 빨간불


동부산관광단지 테마파크 개요


[우선협약대상자]

2014년 11월 GS·롯데컨소시엄 선정


[컨소시엄 참여 업체]

GS리테일 35%, 롯데월드 19.5%

롯데쇼핑 10%, 삼미건설 16%

IBK투자증권 19.5%


[사업 부지와 투자비]

총 면적 50만 237㎡

투자비 3천778억 원


[기간]

2016~2019년

2017년 착공, 2019년 개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07000062



■정치 TOP


◈조선《"조롱·모욕 인내했다"며 울컥한 安...측근들 "이번엔 깃발 들것"》

野, 문재인黨·안철수黨으로 쪼개지나


安 "文 거부땐 중대 결심"

-"더이상 어떤 제안도 요구도

-하지 않겠다"며 승부수


손학규·천정배와 연대추진

-安, 지방서 일주일간 칩거

-우호세력 규합 시도

-비주류측도 오늘 긴급모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7/2015120700157.html


◈중앙《김무성·서청원 '일요 만찬' 공천룰 의견 접근》

[친박·비박 총선 갈등 조율]

새누리 최고위원 8명 비공개 만찬


서청원이 제안, 원유철이 연락

친박, 공천룰 위원장 황진하 받고

김무성은 결선투표제 양보 시사

노동개혁 5법 입법 대책도 논의

http://news.joins.com/article/19200712?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安(안철수) "이젠 더이상 어떤 제안도 없을것"...文(문재인)에 최후통첩》

[혼돈의 야당]

혁신全大 압박...탈당 배수진


지방서 정국구상후 거취 표명할듯


文 "조금 더 시간달라" 말 아꼈지만

친노 중심 총선체제 돌입 속도낼듯

비주류는 금주부터 文퇴진 전면전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07/75216617/1


◈경향《안 "더는 묻지 않겠다"...전대 불발 땐 탈당·백의종군 '기로'》

문재인·안철수 '핑퐁 정치'...새정치 '운명의 한 주'


마지막 카드 던진 안, 오늘부터 1주일간 지방 칩거

즉답 피한 문, '비정규직 개혁안' 내고 총선 앞으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062238565&code=910100


◈한겨레《"전대 거부 재고해달라" 최후통첩했지만...딜레마 빠진 안철수》

[새정치 문-안 갈등]

안, 탈당 가능할까


"더이상 제안·요구 없다" 배수진

대통령 후보 양보까지 거론하며

문재인 대표 '전대 불가론' 비판

회견 뒤 서울 떠나 칩거 들어가


안쪽 "당에 남아도 정치기회 없다"

연말 전후 탈당 가능성에 무게

일각 "세력 없고 호남 지지 불투명"

탈당하기엔 위험 부담 지적도


※총선 지도체제를 둘러싼

문재인-안철수 '핑퐁 회견'


────────────────────

11월18일 문재인, 문안박 공동지도부 제안

"안철수, 박원순과 대표 권한 공유할

용의 있다"

────────────────────

                 

────────────────────

11월29일 안철수, 문안박 공동지도부 거부

"문재인, 안철수 함께 나와 혁신전당대회

치르자"

────────────────────

                 

────────────────────

12월3일 문재인, 혁신전당대회 거부

"분열의 전대 하다간 공멸, 좌고우면 않고

총선 준비 하겠다"

────────────────────

                 

────────────────────

12월6일 안철수, 혁신전당대회 재고 요구

"함께 당 바꿀 생각 없다면 분명히 말해달라.

더이상 어떤 제안도, 요구도 않을 것"

────────────────────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0570.html?_fr=mt0


◈한국《정치신인들 "선거구 획정 해 넘기면 예비후보 무효" 발동동》

[여야 '선거구 획정' 회동 결렬]


초유의 선거구 공백 현실화 우려

"15일부터 등록인데 앞이 캄캄

선거활동 어떻게..." 볼멘소리


등록 무효후 재등록 과정 복잡

선관위도 실무 불똥에 전전긍긍

http://www.hankookilbo.com/v/2e5a504a8c0f40818cd76b7747721a4d


◈부산《"어정쩡한 타협" 내년 갈등 불 보듯》

무상급식 예산 조정안

시의회 통과 내용·파장


중1~3 급식비 할인 형태로

교육청 요구 112억 원 편성

중1 무상급식 취지 무색

보수·진보 모두 거센 반발


※중학교 급식비 예산안 조정


[부산시교육청 안]

*내용

-중 1 무상급식 예산 112억 원으로 내년부터 시행

*득실

-예산 전액 살려 의무급식 물꼬 텄다 자평

-무상급식 명문화 못해 내년에도 시의회와 첨예한 갈등 우려


[부산시의회 승인 안]

*내용

-중학교 전 학년 급식보조금 112억 원, 내년부터 한 달 급식비 6만 원→4만 원으로 할인

*득실

-무상급식 급식비 경감으로 희석 자평

-무상급식 둘러싼 갈등, 부담 내년에도 되풀이 예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07000037



■사회 TOP


◈조선《자진출두는커녕 조계종 퇴거요구에도 불응》

버티는 한상균 위원장


큰 충돌없이 끝난 2차 집회

-1만4000여명 참가

-가면 쓰고 복면금지法 항의도


경찰, 1차 시위 중간수사 발표

-"한상균이 불법시위 기획

-민노총은 복면 1만개 구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7/2015120700076.html


◈중앙《경찰 "폭력 없었지만 소음" 주최측 "차벽 없었지만 불편"》

[주말집회 준법점수 매겨보니]


경찰·주최측 서로 준 점수 70:54

경찰 "준법시위 하면 차벽 불필요"

범대위 "서로 원칙 지켰기 때문"


화쟁위, 한상균에게 퇴거 제안

한 위원장 측 "하루만 더 달라"


※범대위에 대한 경찰 평가

단위:점, 100점 만점


평균 ... 70

──────────────────────

*폴리스라인을 준수했는가 ... 40

*신고하지 않은 시위용품을 반입했는가 ... 100

*폭력행위는 없었는가 ... 100

*시설물 훼손 등은 없었는가 ... 100

*집회 신고시간을 준수했나 ... 100

*집회 신고지역을 지켰는가 ... 30

*소음 규정을 준수했나 ... 20

──────────────────────


※경찰에 대한 범대위 평가


평균 ... 54.3

──────────────────────

*경찰이 교통 소통을 잘 유지했나 ... 30

*노약자에게 물리력 사용하지 않았나 ... 30

*폴리스라인을 제대로 알렸나 ... 20

*집회 신고시간을 보장했나 ... 80

*집회 신고지역을 보장했나 ... 80

*장비사용 규정을 잘 지켰나 ... 50

*해산할 때 안전수칙 지켰나 ... 90

──────────────────────


*경찰(경찰청 경비국)과 범대위(시민사회연대 사무국) 측이 각각 만든 채점표로 점수를 매긴 결과

http://news.joins.com/article/19200695?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韓(한상균 민노총 위원장), 이번엔 16일 총파업 독려...거취 주목》

어제 조계사 '퇴거 기한'


화쟁위 "약속대로 경찰 출석을"

韓 "노동법 우려"...투쟁 계속 뜻 밝혀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07/75216918/1


◈경향《'낙뢰냐, 아니냐' 서해대교 통제기간 변수》

케이블 화재 원인 오리무중...국과수 감식, 2주 후 결론

25일 일단 통행 재개...원인 안 밝혀지면 교량 전체 검사


※서해대교 케이블 화재 사고 개요


[2번 주탑]

─목포 방면→


*72번 케이블 절단

*71번 피복 손상

*56, 57번 손상


자료:한국도로공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062222485&code=940100


◈한겨레《이래도 시민들이 IS 같습니까? 가면무도회 된 광장》

[2차 민중집회]

꽃과 탈, 권력에 저항하다


"농민 쾌유" "국정화·노동개악 저지"

가면에 담긴 다양한 바람


"저 붙잡아 가시게요?"

고교생 몸에 출석요구서 묶고

시민들 발랄한 손팻말 들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0630.html


◈한국《제주 제2공항 예정지 주민 반발 만만찮다》


마을마다 속속 비대위 구성

대부분 고령 "평생 터전 못 떠나"


부동산은 들썩...묻지마 광고 쏟아져

道, 투기대책본부 설치 등 대응 나서

http://www.hankookilbo.com/v/a5b27c0c2a42408baa971a334c4246af


◈부산《'공중보행로' 추진, 시민공원 금방 간다》

'보행로 개발' 용역 보고회

서면문화로~부산시민공원

길이 104m·높이 5m 규모

단절 없애고 접근성 높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07000074



■국제 TOP


◈조선《런던 지하철서 칼부림...'외로운 늑대'의 자생적 테러》


토요일 밤 지하철역 테러

-영국이 IS 유전 공습하자

-"시리아 해코지 땐 피 볼 것"

-괴한이 흉기 휘둘러 3명 부상


美 본토 불안감 커져

-총기 난사범 아내 말릭은

-파키스탄 명문가의 약학도

-남편 부추겨 부부테러 자행


※'외로운 늑대' : 특정 조직에 소속돼 있지 않지만 그 조직을 추종해 자발적으로 테러를 저지르는 자생적 테러리스트를 말한다. 무리에서 따로 떨어져 홀로 행동하는 늑대를 가리키는 전문용어 'lone wolf'에서 나왔다. 직역하면 '나 홀로 늑대'가 적합하지만 국내에서는 이를 '외로운 늑대'라 통칭하고 있다. '외로운'이라는 뜻의 정확한 영어는 'lonely'이다.


※레이턴스톤 지하철역


영국 런던 시내에서 북동쪽으로 약 10㎞ 떨어진 지하철 센트럴 선(線) 역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7/2015120700113.html


◈중앙《파키스탄 '모던걸' 말릭, 미국 와선 니캅(눈만 내놓고 얼굴 가림) 쓰고 은둔생활》

[미국 부부 테러범 정체]


파키스탄선 순종적, 약학과 1등

급진 이슬람 시설 다니며 돌변


"미국 태생 남편도 지하드 가담" 충격

국토안보부 "테러세력이 아웃소싱

원격 폭탄처럼 외로운 늑대 이용"


※6개월 된 아기 맡기고 테러 벌인 말릭


-말릭의 고모 "서구적인 애였는데 대학 재학 중 서구식 복장서 부르카로 바꿔 입어."

-2014년 미국 입국 후 얼굴 가리고 눈만 드러낸 니캅 착용. 자신의 사진·학생증 모두 없애

-테러 당일 시어머니에게 아기 맡긴 뒤 복면 사살극. 추적 경찰에 남편보다 먼저 총격 가해

-6개월 된 딸 키우며 집안에 총·실탄·폭탄 저장

http://news.joins.com/article/19200715?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中과 동반성장 모델 실패"

脫中 목소리 커지는 대만》

내달 총통선거 앞둔 대만 르포


中고속성장 열매 나누던 대만

공장 中이전으로 제조업 쇠퇴


中 노골적 與후보 지원에도

野후보에 더블스코어로 뒤져


※대만 경제성장률 추이

2015년과 2016년은 예상치. 단위:%


2010년 10.63

2011년 3.80

2012년 2.06

2013년 2.20

2014년 3.92

2015년 1.06

2016년 2.32


자료:대만 행정원 주계총처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07/75217108/1


◈경향《IS 자생적 테러 현실화...미국 '악몽 속으로'》

용의자 1명 SNS로 IS 충성 맹세...사전징후도 감지 안돼

오바마, 오늘 오벌오피스서 '테러척결' 대국민 연설 예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512062203065


◈한겨레《파리 기후총회 놀라게 한 우루과이 '청정에너지 혁명'》

[눈길 끄는 남미의 강소국]


2017년 탄소배출 88% 감축 약속


현재 전력 95% 신재생에너지서 생산

정부 보조금 거의 없이 탄소 줄여

전기값은 예전보다 더 싸져


성소수자·여성 인권 보장 등

진보적 사회 개혁도 모범적


세계의 관심을 끄는 우루과이의 앞선 진보적 정책들


전력생산의 신재생에너지원 비율 94.5%(2015년)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성결혼법 제정(2013년)

- - - - - - - - - - - - - - - - - - - - - - - - -

마리화나 합법화(2013년, 세계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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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 허용(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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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초등학생에게 노트북 지급(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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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참정권(19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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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의무교육 도입(1870년대)


[우루과이 개황]


인구 342만명(2014년)

1인당 GDP 1만6332달러(2014년, PPP 기준 2만497달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0632.html


◈한국《공습에 칼부림 보복?..."시리아를 위하여" 런던 지하철 테러》


英 공군 시리아 IS 공습 강행에

IS 곧바로 보복 테러 벌인 듯


범인 칼 휘두르며 외쳐...3명 부상

英경찰, 파리테러와 연관성 조사도

http://www.hankookilbo.com/v/19a7b8c8c0ad4e3aa8feb7843947b41b


◈부산《런던 지하철역 흉기 난동도 IS 테러?》

남성 괴한 '묻지마 칼부림' 공격

최소 3명 부상...1명 중태

"시리아 군사 개입 영국에 불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07000023



■경제 TOP


◈조선《"서울~세종고속道 나들목 어디냐"...뜨거운 안성·용인》

고속道 뚫리는 지역 돌아보니


"IC인접 농지가격 배이상 뛸 것"

토지 주인들 매물 싹 거둬들여

인근 분양아파트는 계약률 급등


"위치 확정때까지 투자 신중해야"


※분양 중인 서울~세종고속도로

개통 예상 수혜 단지


───────────────

단지 명 e편한세상 오포4차

위치 경기 광주시 오포읍

가구 수 388

전용면적 84㎡

시공사 대림산업

───────────────


───────────────

-태전 힐스테이트

-경기 광주시 태전동

-620

-81㎡~99㎡

-현대건설

───────────────


───────────────

-보평역 스타힐스 에버파크

-경기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2150

-52㎡~101㎡

-서희건설

───────────────


───────────────

-용인역북 명지대역 동원로얄듀크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842

-59㎡~84㎡

-동원개발

───────────────


───────────────

-e편한세상 용인한숲시티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6800

-44㎡~103㎡

-대림산업

───────────────


※서울~세종고속도로 IC(나들목)

설치 예상지역 인근 자연녹지

표준공시지가


① 안성 보개면 동신리 평촌마을

2013년 34만1550

2015년 39만6000


② 용인 처인구 원삼면 가재월리 가재마을 남서쪽

2013년 21만4500

2015년 23만1000


③ 용인 처인구 포곡읍 삼계리 도사마을 주변

2013년 59만7300

2015년 63만3600


④ 광주 오포읍 추자리 북쪽

2013년 88만1100

2015년 98만100


기준 3.3㎡당

자료:각사·국토교통부


※서울~세종고속도로 개요


구간 경기도 구리→서울 강일→경기 하남→광주→용인→안성→천안→세종

1단계: 서울~안성(구리~동안성JCT) 71㎞

2단계: 안성~세종(동안성JCT~서세종JCT) 58㎞

사업비 6조7000억원

길이 총연장 129㎞(왕복 6차로)

공사 기간 2016년말 착공해 2025년 개통 예정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6/2015120602221.html


◈중앙《고급차 시장 무한 경쟁...볼보도 대표선수 바꿨다》

S90 공개 대형세단 시장 진입


5년간 12조 투자한 전략 차종

연비 높이려 배기량 줄이고

130㎞ 이하선 자율주행 기능


※볼보 판매량 단위:대


2009년 33만4808

2011년 44만9255

2012년 42만1951

2014년 46만5866

2015년(11월까지) 44만1002


자료:볼보


※볼보의 새 기함 'S90' T6 모델


─────────────────────────

길이, 폭, 축간거리(㎜) 4963, 1890, 2941

─────────────────────────

엔진(직렬 4기통 터보) 가솔린

─────────────────────────

구동방식 사륜(AWD)

─────────────────────────

배기량(㏄) 1969

─────────────────────────

최고출력(마력) 320

─────────────────────────

최대토크(㎏·m) 40.8

─────────────────────────

변속기 8단 자동

─────────────────────────

복합연비(㎞/L, 유럽 기준을 국내 단위로 환산) 13.7

─────────────────────────

가격(국내 출시 시기) 미정(내년 하반기 예정)

─────────────────────────

http://news.joins.com/article/19200539


◈동아《기존 결제기(마그네틱보안전송)의 재발견...삼성, 애플 울리다》

2015 재계 名장면

<1> 삼성페이 3월 첫 공개


편의점 카드단말기서도 결제 가능

애플보다 출시 늦었지만 확산 빨라

美언론들도 "쉬운 결제 방식" 호평

내년초 中진출...'성공 2막' 꿈꿔

http://news.donga.com/3/all/20151206/75216263/1


◈경향《'치약' 포장만 바꿨는데 주문 폭주》

소비재, 디자인이 경쟁력


음료엔 기능성 강조 시선 끌고

관광객 공략 홍삼엔 명소 그림

캐릭터 제작 친근감 높이기 등

품질 경쟁 한계, 이미지로 승부


※디자인·캐릭터 차별화로 주목받는 제품들


*애경

2080 라인프렌즈 재스민향 치약


*롯데칠성

델몬트 콜드 비타민플러스


*웅진식품

아침햇살


*KGC인삼공사

홍삼정로얄 투어에디션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062147425&code=920401&med=khan


◈한겨레《해운산업 '골든타임' 놓쳤나...'수출 코리아'는 표류중》

[경제의 창]


국내 해운업, 조선업 지원 위해 출범

계약파기로 안 팔린 유조선 떠안자

고 정주영 회장 해운사 창업 결정

70년대 닻올려 '수출코리아' 순항


글로벌 금융위기로 세계교역 급감

운임지수 반년 만에 20분의1로 추락

유동성 위기 선박자산 팔아 해결

글로벌 경쟁사는 값 떨어진 배 매입

내실 다지며 위기를 기회로 활용


우리 해운업 외형은 주력 수출산업

연간 300억달러로 수출기여 6위

내실은 '빅2' 부채비율 700~800%


배 팔아 재무구조 개선 급급하지만

경쟁력 하락으로 적자개선 요원

정부 산업정책 실종된 채 발만 '동동'


상하이-유럽 노선 컨테이너선 연평균 운임

자료:한국선주협회 (단위:달러/TEU) *TEU는 20피트 길이 컨테이너 1개 의미, 운임은 매일 바뀜


2009년 1395

2010년 1772

2011년 869

2012년 1378

2013년 1090

2014년 1165

2015년 11월20일 현재 295


※한진해운·현대상선과 1위 기업 비교

자료:알파라이너(프랑스 해운조사기관) 12월1일 기준. 머스크, 드루리(영국 해운분석기관), KTB투자증권 (단위:달러)


순위│     기업     │시장점유율│2010~14년 누적 영업이익

─────────────────────────────

 1위│머스크(덴마크)│   14.7%  │68억4300만

─────────────────────────────

 9위 │  한진해운   │    3.1%  │ ┐

──────────│          │ │ -4억

16위│   현대상선   │    1.9%  │ ┘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0596.html


◈한국《"그놈 목소리...갈수록 교묘한 보이스피싱에 초긴장"》

[현장에서]

금감원 금융사기대응팀 찾아가 보니


범인들 수법 점점 대범해져

금감원엔 없는 직함·부서 내세우며

"김치냉장고에 돈 넣어두세요" 전화

"출석하세요" 가짜 공문서까지

직원 13명, 신종 수법 대응에 비상

http://www.hankookilbo.com/v/760b220463624d25a822f8c4c301f303


◈부산《"가격 경쟁력 유리...'콴시(中 상거래서 중요한 '관계'라는 말)' 벽 넘어야"》

한중 FTA와 부산 경제


의류·가공식품·생활용품

-저가 제품 대량 유입 예상

-부산 중소기업 타격 우려


농수산물

-수입산 품목에 관세 철폐

-직접적인 피해는 적을 듯


자동차 부품

-부산의 수출 1위 품목

-中 모조품 대응책 마련해야


※부산지역 대 중국 수출입 현황

(단위:100만 달러, 자료:부산경제진흥원)


연도│수 출│수 입│무역수지

──────────────

2010│2,125│3,528│-1,402

──────────────

2011│2,711│4,526│-1,754

──────────────

2012│2,318│4,096│-1,777

──────────────

2013│2,441│3,869│-1,428

──────────────

2014│2,595│4,258│-1,662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07000034

신고



[2015년 12월2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오늘 '예산안·쟁점法案' 일괄처리 합의》

與의 경제활성화법·野의 대리점공정화법 등 교환

테러방지법·북한인권법도 9일까지 합의 처리키로

막판 쟁점인 '노동개혁 5法'은 처리 시기 확정 못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2/2015120200408.html


◈중앙《'1조 기금(농어촌상생협력기금)' 커지는 준조세 논란》

재계 "FTA 부담 떠넘긴 것...찬성 성명도 강요"

정부 "자발적 기부로 모금...강제 할당은 안해"


※현 정부 들어 기업이 낸 기부·출연금

- - - - - - - - - - - - - - - - - - -

청년희망펀드 10여개 대기업 1000억원

- - - - - - - - - - - - - - - - - - -

창조혁신센터 15개 기업 수백억원

- - - - - - - - - - - - - - - - - - -

평창동계올림픽 주요 기업 각각 500억원

- - - - - - - - - - - - - - - - - - -

재단법인 미르 16개 기업 486억원

───────────────────

http://news.joins.com/article/19173601?cloc=joongang|home|newslist1big


◈동아《미적대던 대형 건설사업

표심 의식해 줄줄이 발표》

[총선 다가오자 어김없이...속보이는 관심끌기]


정부, 공항-고속도-복선전철 등

3주동안 13兆대 SOC계획 밝혀


※11월 이후 발표한 교통 인프라 건설계획 단위:원

────────────────────────

-제주 신공항 건설 후보지 확정(4조1000억)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 계획 발표(6조7000억)

-중부·영동 고속도로 재포장 사업(4553억)

-월곶~판교, 여주~원주 철도 건설(2조6123억)

-평택~오송역 고속철도 복복선 건설(예정)

-영남권 신공항 건설 후보지 확정(예정)


총사업비 합계 13조8676억+α

────────────────────────

내년 상반기 발표 예정 계획 일부 포함. 자료:국토교통부

http://news.donga.com/3/all/20151202/75134237/1


◈경향《원·위안화 매매 때

'직거래 환율' 적용》

내년부터 '달러화 환산' 안 거쳐


달러 이어 두 번째 '시장 환율'

한·중 경제, 금융시장도 '연동'

SDR 편입 맞춰 거래 더 늘 듯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012316365&code=920301&med_id=khan


◈한겨레《누가 '헌법'을 유린하는가》


집회는 신고 대상

-정부, 사실상 집회 허가제로 운영


집회 복장의 자유

-"복면시위 끝까지 추적해 엄단"


집회참가 포기종용 금지

-검거반 투입 공포분위기 조성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19889.html?_fr=mt2


◈한국《中 위안화 약진...달러화와 통화전쟁 '서막'》

3대 기축통화로 부상


IMF 특별인출권 편입 확정

편입 비율 10.92%...엔화보다 높아


동남아 중심 경제블럭 확대 예상

"AIIB와 엄청난 시너지" 전망도


환율조작 의혹 등 신뢰도 떨어져

'달러화와 대등 지위' 회의적 시각

http://www.hankookilbo.com/v/5e51ab5093d24f9f826f3c898b1a32ef


◈서울《예산안·민생법안 심야 일괄 타결》

與 관광진흥·국제의료지원 법안

野 모자보건·전공의특별법 등 3法

오늘 국회 본회의서 처리 전격 합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02001007


◈세계《수능 만점자 '뚝'

영어 최대 변수》


영어 100점 비율 0.48%

작년 3.37%에서 크게 줄어


국어B형만 작년보다 쉬워

표준점수 최고점 2~8점↑


※수능 만점자 현황


  영  │    [2015학년도]   │[2016학년도]

  역  │비율(%)│만점자(명)│비율│만점자

────────────────────

국어 A│  1.37 │   3880   │0.802198

- - - - - - - - - - - - - - - - - - - -

국어 B│  0.09 │    280   │0.30931

────────────────────

수학 A│  2.54 │  1만264  │0.311206

- - - - - - - - - - - - - - - - - - - -

수학 B│  4.30 │   6635   │1.662597

────────────────────

 영어 │  3.37 │  1만9568 │0.482709

────────────────────

자료:진학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01/20151201004130.html


◈국민《'예산안 처리' 여야 흥정거리 전락》


여야, 법정 처리시한에 몰려

허겁지겁 '법안 주고받기' 구태


與, 예산안-법안 연계 초강수

"실패땐 예산안 원안 처리"


野 "법안·예산 심사 중단" 격앙


한밤 '3+3 회동' 물밑 조율

'빅딜' 상당부분 의견 접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41593&code=11121300&sid1=pol


◈매일경제《삼성, 실적부진 임원 무더기 퇴진》

갤럭시담당 60여명...새사령탑 고동진 발탁

물산 건설·금융 계열사도 30여명씩 물갈이


※삼성전자 IM부문 실적(단위=억원)


[매출액]

2014년 854,717

2015년 785,532


[영업이익]

2014년 126,018

2015년 79,087


*3분기까지 누적. 자료=삼성전자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139643


◈한국경제《준조세(세금 이외 강제성 부담금) 45兆...법인세보다 더 걷었다》

지난해 처음 법인세 추월

기부금 합치면 50조 넘어


※법인세 앞지른 준조세

(단위:조원)


[2008년]

법인세 37.3

준조세 30.4


[2014년]

법인세 42.6

준조세 44.6


자료:한국조세재정연구원, 기획재정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0189911&intype=1


◈부산《"손해 보는 거래소 개편 왜 하나"》

지주사 본사 부산 설치 조항

野 반대에 명문화 무산 위기

"부산시민 무시" 반발 확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02000089



■정치 TOP


◈조선《與 '예산안 논개작전(與野의 예산안 포기, 정부 예산안 강행)'에 野 반발...치킨게임 벌이다 타협모드》

與 "野가 요구한 예산안 반영 안할 수 있다" 한때 통첩

野 "협상 중단" 3시간 후 與와 3+3회동 쟁점법안 교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2/2015120200375.html


◈중앙《"노동개혁 바로 논의 시작...임시국회서 처리"》

[한걸음 나간 노동개혁 협상]


여야 3+3 심야협상 끝에 합의

관광진흥법·대리점법 등 5개는

오늘 본회의 열어 처리하기로

테러방지법·북 인권법도 9일까지

http://news.joins.com/article/19173589?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FTA 급한불 끈 與 "법안 거부땐 예산 원안대로 처리" 엄포》

[오늘 예산안 처리 법정시한]


與, 정부案 자동부의 칼자루 쥐고

"노동개혁 법안 연계 처리" 강공


野 발끈...한때 협상테이블 박차

밤샘협상서 처리시한 연장 논의도

http://news.donga.com/3/all/20151202/75133732/1


◈경향《'대통령 관심법' 목멘 여 "예산·노동법 연계"》

오늘 예산안 법정처리 시한


여, 현기환 수석 방문 뒤 '배짱'...야당 반발로 대치

여 관광진흥법·야 대리점법 등 '2+3 주고받기' 합의

노동 5법, 여 "연내 처리" 야 "못박지 말자" 막판 진통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012259035&code=910402


◈한겨레《"입 닫으란 말 대신 정부는 귀를 여시라"》

[5일 2차 민중집회]

6명의 '복면'들이 말한다


쉬운 해고 도입되면 비정규직 너무 힘들어요

대형마트 비정규직 노동자 정아무개(55)씨


노동개악 막으러 5일 집회도 나갈 겁니다

전자업체 서비스 노동자 라아무개(42)씨


쌀값공약 지키세요, 농민 중태 사과하세요

경남 산청 농민 김아무개(61)씨


노점단속 하기 전에 생존권 보호해주세요

노점상 유아무개(44)씨


대기업 위한 경제정책, 갑질은 변함없어요

소상공인모임 을희망연대 김아무개(52)씨


미래 역사교사로서 국정교과서 반대합니다

역사교육과 대학생 허아무개(21)씨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19985.html


◈한국《누리과정·TK 예산 평행선...여야 담판 밤늦도록 진통 거듭》

[예산안 오늘 처리 시한]


與, 쟁점법안 처리에 野 협조 안할 땐

정부 예산안 본회의 자동 부의 압박


野 "약속 위반" 한때 협상 중단 강수

김무성 유감 표명에 '3+3' 회동 열어

http://hankookilbo.com/v/219e5d83cbc547fb9f32fc172bc96d2c


◈부산《도시철도 감가상각충당금 막판 진통》

기획재정부 반대 거세

부산 최대 현안 해결 '난항'

해운보증기구 지원은 증액

오늘 국회 예산안 처리


부산지역 주요 현안 예산(단위:억원)


                 사 업 명                │사업기간│총 사업비

───────────────────────────────

도시철도 감가상각충당금 정산             │'16~'22│4,665

───────────────────────────────

부산~김해 경전철 사업재구조화 지원       │'16~'41│7,880

───────────────────────────────

해운보증기구 조기정착 지원               │'15~'19│5,500

───────────────────────────────

자금세탁방지 국제기구 교육·연구기관 설립│'15~'16│28.3

───────────────────────────────

방사성동위원소 융합연구기반 구축         │'16~'18│255

───────────────────────────────

아세안문화원 건립                        │'15~'17│198

───────────────────────────────

부산패션비즈 지원기반구축                │'16~'18│336

───────────────────────────────

을숙도대교~장림고개 간 도로건설          │'14~'18│1,639

───────────────────────────────

식만~사상간 도로(대저대교) 건설          │'14~'22│3,132

───────────────────────────────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                    │'10~'20│4,401

───────────────────────────────

문화복합형 주거환경관리사업              │'14~'17│212

───────────────────────────────

해운대 마린시티 해일피해 방재시설 설치   │'16~'20│655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02000080



■사회 TOP


◈조선《치킨집 하고싶다면 면목로(능동 우편취급국 인근)·정릉로(정릉2동 주민센터 주변), 커피집은 당산로(당산2동 우편취급국 인근)로 가보세요》

개·폐업 건수 등 빅데이터로 분석한 '서울 골목상권 창업 지도'


-골목상권 점포 10년 생존율

-5곳 중 4곳이 문 닫아


대학가 분석해보니

-점포당 月평균 매출액

-홍대 7200만원으로 최고

-3년차 점포생존율

-서울대입구역 41.7% 1위


※신용카드 거래 건수 증가율 상위 5개 골목상권(올 2분기 기준)


순위│지역                                                 │증가율(%)

───────────────────────────────────

  1 │도곡역 4번 출구 타워팰리스 인근 골목상권             │216.1

───────────────────────────────────

  2 │문정푸르지오 3차 아파트 골목상권                     │206.8

───────────────────────────────────

  3 │홈플러스 시흥점 맞은편 청우그린아파트 골목상권       │191.0

───────────────────────────────────

  4 │사가정역 4번 출구 인근 아람플러스리빙 아파트 골목상권│159.7

───────────────────────────────────

  5 │영등포구청역 4번 출구 방면 당산 SK V1센터 골목상권   │158.5

───────────────────────────────────

*전년 동기 대비 <자료:서울시>


※업종별 '폐업 신고 적고 생존율 높은' 상위 10개 골목상권


[치킨집]

군자동 면목로 서울 능동 우편취급국 인근

구반포역 1·2·3번 출구 주변

방배대우멤버스 카운티 아파트 인근

성수동 우체국 주변

정릉2동 정릉로26길

가락본동 중대로9길

우리은행 신월북지점 주변

갈현1동 통일로87길

증산동 증산로15길

망우본동 용마산로115길


[호프집]

개포주공5단지아파트 앞

대치2동 도곡로94길

화양동 능동로15길

성수1가2동 뚝섬현대아파트 앞

성수2가1동 이화아파트 주변

성수2가3동 연무장19길

삼선동 성북구청 옆

마천2동 마천로41길

목동역 7·8번 출구 인근

신사1동 은평로3가길


[커피집]

당산2동 당산로36길

양평2동 양평로22길

방배이연아마빌레아파트 인근

화곡1동 대우그린아파트 앞

갈현2동 연서로27길

도봉2동 도봉로152가길

서초1동 서초중앙로22길

상계역 1번 출구 주변

중계2·3동 통일로203가길

장안1동 천호대로83길


※서울 시내 주요 대학가 골목 상권 현황


[서울대입구역]

-주요 상권: 낙성지구대 뒤편, 낙성대시장 부근, 책이랑놀이랑 도서관 주변, KT 관악빌딩 인근

-점포 수: 432개


점포당 월평균 매출액

6700만원


[신촌역~이대역]

-주요 상권: 신촌역로변, CGV 신촌아트레온 주변, 대흥동 주민센터 인근, 염리교회 인근 고산길

-점포 수: 412개


5600만원


[홍대입구역]

-주요 상권: 한국 특허정보원 인근, 양화로23길, 신촌로4길, 산울림소극장 주변

-점포 수: 401개


7200만원


[성신여대입구역]

-주요 상권: 동선보건지소 주변, 돈암동일하이빌 앞, 돈암초등학교 정문 인근, 동소문로 13길 서측

-점포 수: 231개


5200만원


[건대입구역]

-주요 상권: 노룬산 골목시장 주변, 조양시장 인근, 뚝섬로27길, 뚝섬로25길

-점포 수: 360개


5700만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2/2015120200222.html


◈중앙《김수남의 검찰, 박 대통령 후반기 '정치적 중립' 시험대》

[새 검찰총장 오늘 취임]


포스코·정윤회문건 등 대형사건

잇단 '하명수사' 논란에 불신 쌓여


임기 중 총선·대선 치르게 돼

특수수사 역량 강화도 숙제로


※'김수남 호' 검찰의 3대 과제


1 수사의 중립성 확보


*"정윤회 문건, 성완종 사건 등 청와대 가이드라인 맞춰 결론" 비판

*포스코·농협·KT&G 등 수사, 전 정권서 취임한 경영진에 집중

*주요 사건 때마다 '정치적 수사' 시비 거듭


2 선거 중립


*2016년 총선, 2017년 대통령 선거에서 공정성 확보 필요

*정치 일정에 따라 권력형 비리 불거질 가능성


3 특수수사 복원


*포스코·자원외교 등 특수수사 부진 및 장기화 논란

*김수남 신임 총장, "전국 단위 수사 맡을 조직 적극 검토" (국회 청문회)

http://news.joins.com/article/19173576


◈동아《10년 공공임대주택 '로또' 되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분양가격 대폭 낮추는 개정안

오늘 국토위 법안심사소위 심의


건설원가-감정가의 평균치 적용

시세 7억 동판교 전용 84㎡ 아파트

분양가 2억9000만원 돼 4억 차익

LH등 "사업 손실" 반발...위헌 소지도


※10년 공공임대주택 : 중산층 주거 안정을 위해 2004년 도입됐다. 중대형도 지을 수 있고 60㎡를 초과하면 입주자 소득제한 규정도 없다. 2009년 5월 경기 성남시 판교신도시를 시작으로 입주나 입주자 모집이 완료된 게 전국 14만3000가구에 이르고 사업승인까지 포함하면 20만 가구가 넘는다.

http://news.donga.com/3/all/20151202/75133963/1


◈경향《서울 야구 명문고 감독들 승부조작 정황》

특정 투수를 대학 특기생 밀어주려 무리한 도루 등 지시

심판 배정에도 개입...야구계 3년 만에 또 입시비리 홍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020600005&code=940202


◈한겨레《변별력 커져 정시지원 혼란 적을듯...영어가 당락 변수 가능성》

[2016 수능 채점 결과]


영어 만점 3.37%→0.48% 급감

과탐 최고점 차이 13점까지 벌어져


"상위권, 소신과 안정지원 배분

중위권은 좀더 안정지원" 추천


※표준점수 : 자신의 성적이 응시자 가운데 어느 위치에 있는지 보여주는 점수다. 원점수에서 수험생이 속한 집단의 평균점수를 뺀 뒤, 이를 수험생이 속한 집단의 표준편차로 나누어 산출(원점수-평균점수/표준편차)한다. 일반적으로 문제가 어려워 평균점수가 낮으면 표준점수는 높게 산출된다. 예컨대 ㄱ수험생의 국어 영역과 영어 영역 모두 80점을 받았어도, 난도 차이에 따라 전체 수험생의 평균이 국어 80점, 영어 60점으로 다를 경우 표준점수는 평균점수가 낮은 영어가 훨씬 높게 산출되는 방식이다.


※백분위 : 자신의 표준점수보다 낮은 표준점수를 받은 응시생 수가 전체 응시생 중 몇 %인지를 나타낸 값이다. 100에 가까울수록 상위권에 해당한다. ㄴ수험생의 국어 영역 백분위 점수가 70%라면, ㄴ수험생보다 국어 표준점수가 낮은 수험생이 70%라는 뜻이다. 일반적인 석차(등수) 개념과 유사하다.


※등급 : 영역별·과목별 표준점수에 따라 전체 수능 응시자를 9개 집단으로 나눈 것이다. 1등급은 상위 4%까지이며 2등급은 11%, 3등급 23%, 4등급 40%, 5등급 60%, 6등급 77%, 7등급 89%, 8등급 96%, 9등급은 100%까지다. 주로 수시모집에서 최저학력기준으로 반영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19911.html


◈한국《"자살 부른 왕따...가해자 부모 배상을"》

2011년 양천구 여중생 투신 사건

법원 "서울시와 함께 1억 물어내라"

훈계 그친 담임교사엔 책임 안 물어

http://hankookilbo.com/v/666f21f273b245efb95749d6ffd4a1ad


◈부산《한의사·한의대생 12명 국보법 위반 혐의 기소》


'부산청년한의사회' 소속

주체사상 등 이적물 제작

김일성 3대 찬양 등 혐의


경찰 2년 전에도 수사

향후 재판 과정 귀추 주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02000069



■국제 TOP


◈조선《베이징, 지옥 같은 스모그...'먼지 벽돌' 만들 정도》

中 주황색 경보 발령, 공장가동 중단..."2030년까지 온실가스 60% 감축"


한 예술가, 진공청소기로

100일간 먼지 채집해 압착


앞 안 보일 만큼 스모그 짙어

고속도로선 47중 추돌 사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2/2015120200243.html


◈중앙《EU "탄소 감축 구속력 있어야" 한·미·개도국은 난색》

[불붙은 신기후체제 논의]

파리의정서 견해 차 좁히기 진통


개도국은 "선진국이 더 많이 감축"

미·EU "신흥국도 적극 감축" 요구


※파리의정서 주요 쟁점별 당사국들 입장


[각국 감축 목표의 국제법적 구속력 부여]


*찬성(각 입장의 당사국 및 논리)

유럽연합·군소도서국연합(AOSIS)

"구속력 없으면 각국이 약속 안 지켜"


*반대(각 입장의 당사국 및 논리)

미국·중국·한국·브라질·멕시코

"구속력 부여하면 미국 내 비준 안 되고, 각국이 목표 하향 가능성 커"


────────────────────


[선진국·개도국 간의 의무 이원화]


*찬성(각 입장의 당사국 및 논리)

중국·인도·아프리카

"기후변화 책임 많은 선진국이 개도국보다 감축 의무 많이 져야"


*반대(각 입장의 당사국 및 논리)

미국·유럽·한국

"개도국 배출 비중 증가 추세, 자국 여건·역량에 맞게 감축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173580


◈동아《푸틴(러 대통령) "터키, IS원유 밀거래"...에르도안(터키 대통령) "사실이면 사퇴"》

유엔기후협약 파리총회서 또 충돌


"불법행위 숨기려 러 전폭기 격추"

"터키는 그만큼 부정직하지 않아"


IS, 원유밀매로 年5억달러 수익

터키-시리아-쿠르드와 거래說


※IS의 석유 밀매 루트


* 데이르에즈조르(IS 수중 시리아 최고 석유 산지)

* 모술(IS 수중 이라크 최고 석유 산지)

   

    하루 평균 3만 배럴 생산해 이라크 쿠르드족 장악 지역인 자코로 차량 이동

   

  자코 자코에서 '엉클 파리드'라고 불리는 밀매업자가 배럴당 15~18달러에 현찰로 사들임

   

   

   

  터키 이라크 쿠르드 지역 생산 석유로 둔갑해 이스라엘로 수출

   

   

   

이스라엘 이스라엘 석유 수입의 75%를 이라크 쿠르드 지역에서 갖고 옴


자료:알아라비알자디드

http://news.donga.com/3/all/20151202/75134154/1


◈경향《푸틴 "터키, IS 원유 밀거래 위해 전투기 격추"

에르도안 "사실 땐 사임, 당신도 자리 걸겠소?"》

파리 기후총회서 '충돌'


기자회견 갖고 공개 설전

터키, 러 사과 요구에 거부

만남 무산...갈등 깊어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512012204585


◈한겨레《IS 돈줄 '원유' 정말 터키가 몰래 사들이나》

푸틴-에르도안 'IS 원유' 쟁점화


푸틴 "터키, IS와 은밀한 거래

원유 이동 보호하려 러 비행기 격추"

에르도안, 오히려 아사드 지목

"밀거래 증명되면 사임할 것"


아랍매체 등 터키가 IS산 원유의 통로

터키 국경 통한 밀거래 공공연한 비밀


이슬람국가 석유 밀매


* 데이르에즈조르(시리아) ─ IS, 시리아 원유 대부분 코노코·타임 유전에서 생산

* 모술(이라크) ─ IS, 이라크 원유 대부분 나즈마·카이야라 유전에서 생산

   

   │IS 유조차들 니네베주 지나 터키 국경 인근 쿠르드족 도시 자호 이동

   

  자호(이라크) ─ 마피아 등 범죄조직들, 밀수된 원유 확보 위해 25% 선불금 현금 지급 경쟁

   

   

   

 실로피(터키) ─ 중개업자 '파리드 삼촌'이 밀매 주선

   │

   │

   ↓

메르신·제이한·되르트욜(터키)

   

   

   

아슈도드 항(이스라엘) ─ 석유의 75%를 이라크 쿠르드족 지역에서 구입


자료:알아라비 알자디드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19919.html


◈한국《푸틴 "IS 원유 터키로 흘러가" 에르도안 "사실 땐 대통령 사직"》


러 "IS 원유 공급망 보호하려

터키가 러시아 전투기 격추" 주장


"이스라엘이 IS의 단골 고객

터키가 중간서 정제·수송 역할"

시리아 정부·이라크 KRG와 함께

원유 밀매 주요 축으로 꼽혀

http://hankookilbo.com/v/998ba3b2344248028ad2f6a79ba62fe6


◈부산《푸틴 "터키, IS와 석유 밀거래" 맹비난》

"수송로 확보위해 전투기 격추"

에르도안 "입증되면 사임"

러시아, 터키 대화 제의 거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02000001



■경제 TOP


◈조선《이재용의 첫 인사, 60년대생 '젊은 피' 전진 배치》

삼성그룹 6명 사장 승진


핵심사업 스마트폰엔 54세 고동진

차세대 바이오엔 52세 고한승 임명

권오현·신종균·윤부근은 유임

안정속 세대교체 물갈이 포석

이서현은 패션부문 수장 맡아


삼성그룹 사장단 인사


[사장 승진]


고동진(54)

현 직책 삼성전자 IM부문 무선사업부장(사장)

- - - - - - - - - - - - - - - - - - - - - -

주요 경력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개발실장


고한승(52)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

- - - - - - - - - - - - - - - - - - - - - -

삼성전자 바이오사업팀 임원


성열우(56)

미래전략실 사장(법무팀장)

- - - - - - - - - - - - - - - - - - - - - -

공인회계사, 대법원 재판연구관(부장판사)


정현호(55)

미래전략실 사장(인사팀장)

- - - - - - - - - - - - - - - - - - - - - -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CFO,

그룹 경영진단팀장


[사장단 이동·업무 변경]


이서현(42)

현 직책 삼성물산 패션부문장 사장

- - - - - - - - - - - - - - - - - - - - - -

과거 직책 삼성물산 패션부문 경영기획담당 사장 겸

제일기획 경영전략담당


권오현(63)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 부문장

- - - - - - - - - - - - - - - - - - - - - -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 부문장 겸

종합기술원장


신종균(59)

삼성전자 IM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 - - - - - - - - - - - - - - - - - - - - -

삼성전자 IM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겸

무선사업부장


윤부근(62)

삼성전자 CE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 - - - - - - - - - - - - - - - - - - - - -

삼성전자 CE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겸

생활가전사업부장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2/2015120200106.html


◈중앙《이재용의 컬러...겸직 떼고 핵심사업에 젊은 CEO》

삼성그룹 사장단 인사


고동진 등 6명 사장 승진

미래전략실서 2명 배출

"조용한 세대 교체" 평가


※삼성 사장단 인사


[사장 승진 내정자]

──────────────────────────────────

고동진 삼성전자 부사장→삼성전자 IM부문 무선사업부장 사장

──────────────────────────────────

정칠희 삼성전자 부사장→삼성전자 종합기술원장 사장

──────────────────────────────────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부사장→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이사 사장

──────────────────────────────────

한인규 호텔신라 부사장→호테린라 면세유통사업부문 사장

──────────────────────────────────

성열우 삼성미래전략실 부사장→삼성미래전략실 법무팀장 사장

──────────────────────────────────

정현호 삼성미래전략실 부사장→삼성미래전략실 인사지원팀장 사장


[대표부사장 승진 내정자]

──────────────────────────────────

차문중 삼성전자 고문→삼성경제연구소 대표이사 부사장


[이동·위촉업무 변경 내정자]

──────────────────────────────────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 겸 종합기술원장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

──────────────────────────────────

윤부근 삼성전자 CE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겸 생활가전사업부장

→삼성전자 CE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

신종균 삼성전자 IM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겸 무선사업부장

→삼성전자 IM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

전동수 삼성SDS 대표이사 사장→삼성전자 CE부문 의료기기사업부장 사장

──────────────────────────────────

정유성 삼성경제연구소 상담역→삼성SDS 대표이사 사장

──────────────────────────────────

홍원표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장 사장→삼성SDS 솔루션사업부문 사장

──────────────────────────────────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경영기획담당 사장 겸 제일기획 경영전략담당

→삼성물산 패션부문장 사장

──────────────────────────────────

윤주화 삼성물산 대표이사 사장 겸 패션부문장→삼성사회공헌위원회 사장

http://news.joins.com/article/19173415


◈동아《中은 제2 내수시장...고부가 소비재 공략해야》

韓中 FTA시대 성공전략

<上> 업종별 효과 극대화 방안


화장품-의류 등 가격경쟁력 기대

中부유층 타깃 식품판매 늘듯

車부품은 원산지 증명 대폭 강화


※한중 FTA에 따른 업종별 기대효과


[관세장벽 감소 및 철폐]

*상 : 소비재, 화학

*중 : 전자, 전기, 자동차부품, 섬유, 철강, 비철금속, 기계, 플라스틱·고무·가죽, 농식품


[비관세장벽 완화]

*상 : 소비재, 화학, 전자, 전기, 자동차부품, 농식품

*중 : 섬유, 플라스틱·고무·가죽, 기계, 비철금속


[국제분업 활성화]

*상 : 전자, 섬유, 농식품, 소비재

*중 : 전기, 자동차부품, 석유화학, 철강, 비철금속, 플라스틱·고무·가죽


※품목별 대중(對中) 수출 비중

단위:%. 2014년 기준.


[전기전자]

전자 44.5

전기 2.4

─────

[자동차]

승용차 1.2

부품 4.4

─────

[섬유의류]

섬유 1.4

의류 0.3

─────

[석유·석유화학]

석유제품 4.2

석유화학 15.4

─────

철강 3.3

─────

비철금속 1.6

─────

기계 9.6

─────

화학 3.4

─────

플라스틱·고무·가죽 2.4

─────

농식품 0.6

─────

[소비재]

내구 0.7

반(半)내구 0.8

비(非)내구 1.3


자료:한국무역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51201/75133277/1


◈경향《비과세 혜택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농어민도 가입 가능》

여야, 세법 개정안 잠정 합의


비과세 200→250만원으로 확대

부모와 10년 이상 동거한 자녀

주택상속세 공제율 80%로 낮춰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012157215&code=920301&med=khan


◈한겨레《이재용 체제 '변화보다 안정'

휴대전화·가전만 사령탑 바꿔》

삼성, 승진 6명 등 사장단 15명 인사


'갤럭시 주역' 고동진, 무선사업 지휘

전자·금융사 사장 모두 제자리  지켜

이서현, 물산 패션부문 사장으로


※삼성 사장단 주요 승진자


고동진(54)

삼성전자 IM부문

무선사업부장 사장


정칠희(58)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장 사장


고한승(52)

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이사 사장


한인규(55)

호텔신라

면세유통사업부문 사장


성열우(56)

삼성미래전략실

법무팀장 사장


정현호(55)

삼성미래전략실

인사지원팀장 사장


차문중(54)

삼성경제연구소

대표이사 부사장


※삼성 사장단 현황(단위:명)


 구분 │사장 승진│대표 부사장 승진│전체 사장단 규모

───────────────────────────

2014년│    8    │        0       │       60       

───────────────────────────

2015년│    3    │        1       │       53       

───────────────────────────

2014년│    6    │        1       │       52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19926.html


◈한국《경제 골든타임인데...국회·정부·한은 '금통위 리스크' 방치》


한은 금통위원 7명 중 4명

내년 4월 동시에 임기 만료

美 금리인상 등 경제환경 변혁기

안정적 통화정책 차질 우려


교체 시기 분산 등 해결책 팔짱

한은법 개정, 뒷전으로 밀려


※동시에 만료되는 금융통화위원 임기


이주열 총재

*추천기관 : (당연직)

*임기만료 : 2018년 3월31일

─────────────

하성근

*추천기관 : 금융위원회

*임기만료 : 2016년 4월20일

─────────────

정해방

*추천기관 : 기획재정부

*임기만료 : 2016년 4월20일

─────────────

정순원

*추천기관 : 대한상의

*임기만료 : 2016년 4월20일

─────────────

문우식

*추천기관 : 한국은행

*임기만료 : 2016년 4월20일

─────────────

함준호

*추천기관 : 은행연합회

*임기만료 : 2018년 5월12일

─────────────

장병화 부총재

*추천기관 : (당연직)

*임기만료 : 2017년 6월24일


임기 4년, 부총재는 3년. 자료:한국은행


※박원석 의원의 한은법 개정안과 의견들


[개정안 요지]


*현 금통위원 임기 분산을 위해 기재부 장관, 금융위원장 추천 위원의 임기를 1회에 한해 3년으로 제한

기재위 전문위원실 검토의견 "적절한 입법으로 보임" (동시 교체 시 통화정책 일관성과 예측 가능성 저해)

기재부 입장 "신중한 검토 필요" (임기 차별은 독립성 훼손 우려)


*추천기관은 해당 위원의 임기 만료 시 30일 전, 사고로 결원 시엔 30일 이내에 후보자 추천

기재위 전문위원실 검토의견 "적절한 이법으로 보임" (추천절차 지연에 따른 장기 공석 방지)

기재부 입장 "신중한 검토 필요" (법 개정 실익이 크지 않음)

http://hankookilbo.com/v/ba76f5ece8764c29950cc24f0f09652e


◈부산《50대 이상 '경제활동' 1천만 명 첫 돌파》

올 3분기 1천11만 명 기록

전년 동기 대비 3.7% 늘어

노동시장 노령화 현상 뚜렷


연령별 경제활동인구·취업자 추이

3분기 기준. 단위:만명


[경제활동인구]


<15~39>

1999년 1,170

2006년 1,095

2015년 1,022


<40~49>

1999년 523

2006년 657

2015년 684


<50세 이상>

1999년 511

2006년 660

2015년 1,011


[취업자]


<15~39>

1999년 1,083

2007년 1,023

2015년 967


<40~49>

1999년 497

2007년 647

2015년 668


<50세 이상>

1999년 491

2007년 690

2015년 989


자료:통계청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02000048

신고



[2015년 12월1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알아서 내라는 '1兆 기금'》

與野 "기업이 자발적으로 10년간 갹출...모자라면 정부가 메우겠다"


韓·中 FTA 국회 통과

-비준 조건으로 '농어업 지원'

-기준·근거도 없는 황당 합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1/2015120100169.html


◈중앙《정치 흥정에 빛바랜 한·중 FTA》

비준안 국회 통과, 연내 발효

여야, 이득공유 위헌 논란에

상생기금 연1000억 추가 꼼수

김종훈 "기업들 돈 뜯을거면

FTA 할 필요가 뭐가 있나"

http://news.joins.com/article/19166006?cloc=joongang|home|newslist1big


◈동아《'1兆 준조세'...황당한 FTA》

한중FTA, 타결 1년만에 비준

"수혜기업의 자발적 기부금으로

10년간 모아 농어촌 상생기금"

재계 "사실상 이중과세" 반발

http://news.donga.com/3/all/20151201/75110704/1


◈경향《한·중 '하나의 시장'...고가품 수혜, 저가품 타격》

FTA 비준안 통과...연내 발효


자동차 제외, FTA 중 '낮은 수준'

여야, 1조원 농어민 기금 조성

기업 구조조정 압박은 커질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511302322425


◈한겨레《한-중FTA 이르면 연내 발효...농어민들은 불안》

국회 본회의 비준동의안 통과

'농어촌 기금' 10년간 1조원

기업모금 뒤 정부가 부족분 충당

베트남·뉴질랜드와 FTA도 처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19699.html


◈한국《한중 FTA 연내 발효...13억 '빅 마켓' 품다》

협상 타결 1년 만에 국회 통과

10년내 실질GDP 0.96%↑ 기대

중국산 저가 공세 피해 우려도

농어민 지원 기금 1조 조성키로

http://www.hankookilbo.com/v/bf610ffb0de342f9bb4281573b9d8e56


◈서울《87억 달러 중국 수출시장 연내 열린다》

타결 1년만에야 한·중 FTA 비준안 통과...이달 발효

여·야·정 피해대책 '1兆 농어촌 상생기금' 합의 논란

中, 80억 달러 한국시장 공략...정부 "양국 경제 새 활력"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51201001010


◈세계《"지구촌 역량 결집

新기후체제 출범"》


파리 기후변화회의 개막

朴대통령 기조연설 강조


"2030 에너지 신산업 육성

100兆 신시장 창출할 것"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1/30/20151130003763.html


◈국민《한·중 FTA 연내 발효...'큰 시장' 열린다》

국회 비준안 통과...찬 196·반 33·기권 36

朴 대통령·시진핑 정식 서명 6개월 만에


농어민 지원 기금 10년간 1조원 조성키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39890&code=11121300&sid1=pol


◈매일경제《갤럭시 새 사령탑

고동진(삼성전자 무선개발실장) 깜짝 발탁》

삼성 사장단 오늘 인사...물산 최치훈·김봉영 유임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136501


◈한국경제《5000兆 중국시장 문턱 낮췄다》

한·중 FTA 비준


일자리 5만3000개 창출 효과

농어민 지원에 3조원 투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13049381&intype=1


◈부산《한·중 FTA 대응 지역 경제계 '초긴장'》

협상 1년여 만에 국회 비준

뉴질랜드 등 비준안도 의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01000112



■정치 TOP


◈조선《의원실에 카드 단말기...공기업에 자기 詩集 판 '(노영민) 産資위원장'》


광물자원公 200만원어치

석탄公 50만원어치 구입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카드 단말기 설치도 불법


노의원측 "오해 소지 있어

해당 기관에 돈 돌려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1/2015120100241.html


◈중앙《47년 만에 깨지는 과세 '성역'...조계종·천주교도 긍정적》

[종교인 2018년부터 과세]

종교인 과세 어떻게 하나


학자금·식비·교통비 등 비과세

세무조사 방지 방안도 담아

기독교 일부선 "자발적 납세를"


※종교인 과세 어떻게


*근로소득과 '종교인소득' 가운데 선택(근로소득 선택 시 4대보험 적용 가능)


*'종교인소득' 선택 시 필요경비 공제 혜택 크고, 원천징수 여부 선택 가능


*세무당국은 종교단체 아닌 종교인 소득만 열람 가능(세무조사 방지)


*2018년 1월 1일부터 시행


※소득 많은 종교인에게 더 과세(정부안) 단위:%

*소득 4000만원일 경우 3200만원(80%)은 과세 제외(경비)

나머지 800만원만 소득세율(6~38%) 적용


소득구간 4000만원 이하 80 [필요경비 공제율]

소득구간 4000만원 초과 ~ 8000만원 이하 60

소득구간 8000만원 초과 ~ 1억5000만원 이하 40

소득구간 1억5000만원 초과 20


자료:국회 기획재정위원회·기획재정부

http://news.joins.com/article/19165993?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엉뚱한 법안 끼워넣은 與野

여론 눈총에 FTA 먼저 처리》

한중 FTA 국회 비준


野 일각 반발에 하루 두차례 의총

문재인-이종걸 본회의 찬성표

파리서 보고받은 朴대통령 "잘됐다"


'보훈수당 압류방지' 등 63개 안건 처리

http://news.donga.com/3/all/20151201/75110761/1


◈경향《문재인 "새누리가 야당에 큰 빚을 지는 만큼 꼭 갚아 달라"》

FTA 비준안 처리 안팎


야, 피해보전책 미비 지적

의총 격론에 본회의 지연

지도부 회동서 '처리' 결단

새정치 29·정의당 5명 반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302306215&code=910402


◈한겨레《'대규모 집회=불법' 예단...'백골단' 같은 체포조까지 투입》

[정부 5일 집회 초강경대응]


경찰 "미신고 집회 모이면 다 불법...

참가만 해도 채증으로 사후 검거"

헌재 "집회의 자유 보장돼야"


※경찰 12·5 집회 불허 방침...

불법집회 주요 대응 방안


*폴리스라인 침범·훼손, 도로 불법점거 및 행진, 과격시위 때 차벽으로 원천봉쇄

*평화시위 내세워 행진·도로 연좌시위 때 참가자 전원 검거

*광화문광장 이북지역 대규모 집회·시위 금지 및 차단

*복면착용 폭력 시위자에겐 유색물감 살포 등을 통해 우선 검거

*경찰관 기동대로 이뤄진 '검거 전담부대' 극렬행위자 검거 및 시위대 해산

*집회 관리에 전국 상설부대 198개 중대 총동원

(비상설 부대도 동원태세, 의경은 외박·외출 중지 등)


자료:경찰청·서울지방경찰청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19808.html


◈한국《與, 靑에 등떠밀려 속도전...野, 쟁점 법안 패키지딜로 선회》

[한중 FTA 비준안 통과]


與, 8월에 비준안 외통위 상정 후

朴대통령 조속한 처리 압박에

여야정 협의체 가동 등 부랴부랴

국회 제출 6개월 만에 벼락 통과


野 "정치적 균형점 만들어져야 동의"

예산안 등 연계 발목잡다가 내줘

http://www.hankookilbo.com/v/5764ffb1289c4f36be0e039c7c8c0347


◈부산《박 대통령 스타일 아는데...비판 땐 '반개혁' 낙인》

[정가&]

PK, 與 전략공천 침묵 이유?


여권인사 내정설에 초긴장

부·울·경 정치권 뒤숭숭

불만 있어도 "말 못 해"

'우선추천제' 딜레마 빠져


새누리당 당헌 103조


1.각종 공직선거(지역구)에 있어 우선추천지역을 선정할 수 있다.


2.'우선추천지역'은

① 여성·장애인 등 정치적 소수자의 추천이 특별히 필요하다고 판단한 지역

② 공모에 신청한 후보자가 없거나, 여론조사 결과 등을 참작하여 추천 신청자들의 경쟁력이 현저히 낮다고 판단한 지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01000105



■사회 TOP


◈조선《인질극 피해자인데...'인질범 돈 떼어먹은 여자' 낙인》

[사건 블랙박스]'순천 초등생 사건' 피해자의 절규..."내 인생 쑥대밭 됐다"


경찰의 잘못된 발표 때문에

-청혼 거절당한 남자가 인질극

-경찰 "돈 안갚아 범행"

-동네선 "이상한 여자" 비아냥

-가해자 감옥에서도 괴롭혀

-생업 포기...아들도 심리치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1/2015120100312.html


◈중앙《박 대통령 "에너지 신산업 100조원 시장 창출"》

[기후변화 정상회의 개막]


150개국 '파리의정서' 합의할 듯

한국은 온실가스 37% 감축 목표

재계선 "국제 여론만 의식" 부정적

박 대통령, 테러 현장 찾아 추모도

http://news.joins.com/article/19166000?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조계사 신도회) "한상균, 나가달라" (韓 민노총 위원장) "5일까지 기다려달라"》

신도회 "범법자 은신" 불만 폭발

끌어내기 시도하다 몸싸움도

韓위원장 속옷 차림으로 맞서

http://news.donga.com/3/all/20151201/75110958/1


◈경향《경찰 "5일 집회 참가 전원 검거 대상"》

평화 시위에도 예외 안 두고

저지 아닌 '현장 검거' 방침

'권위주의 정권식 대응' 지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511302246345


◈한겨레《향군 회장 감춰진 비리, 세상에 끄집어낸 예비역 중령》

['조남풍 비리' 드러나기까지]


장성현 향군노조 위원장

"처음엔 조회장에 기대 컸는데...

한달도 안돼 절망으로 바뀌어"


돈선거·인사부정 의혹 문제제기

감사원·보훈처 등에 탄원서도 내

"개인으론 한계 느껴 노조 결성"

돈살포 증거 확보로 수사 이끌어내


"안보단체에 웬 노조냐 하겠지만

노조엔 진보와 보수가 없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19720.html


◈한국《고가(高架) 사라지니 임대료 껑충...영세 상인들 울상》

서울 서대문·홍제·약수 주변 등

잇단 철거 후 부동산 값 치솟아

월세도 법정 상한선 넘게 급등

상가 늘어 매출은 뚝...생존권 위협

프랜차이즈에 토박이 상점들 밀려나

http://hankookilbo.com/v/d0c88f0aedda4f73a540dcc5080f7b02


◈부산《기성 정치판 닮아 가는 대학 학생회 선거》

[이슈추적]

대학 대리투표, 일그러진 선거


부산대 수 차례 대리투표

선관위원장 은폐 시도 파장


상대 후보 비방 혼탁·과열

세칙 임의 개정 법정 다툼도


※2015년 전국 대학선거 파행 사례


▶대리투표-강원대

11월 16~17일 진행된 총학생회장 선거에서 대리투표 확인돼 선거 무효.

11월 23~24일 재선거


▶학교본부 선거 개입 논란-동덕여대

"학교 측으로부터 총학생회장 입후보 제안...경제·행정적 지원까지 약속"

양심 선언 대자보. 11월 16~17일 예정 선거 무산


▶법정 다툼까지 번진 선거-부산외대

일부 학생들 "특정 후보 막기 위해 총학생회 측이 절차 어기고 선거시행세칙 바꿨다"며 법원 효력정지가처분 신청. 지난달 6일 법원 수용 선거 일정 전면 중단


▶혼탁·과열양상-성균관대

11월 20일 총학생회 후보로 나선 선거운동본부 2개 모두 후보 자격 박탈


▶출마 선본 없어 선거 무산-한국외대

11월 18일까지였던 총학생회 선거 후보자 등록기간 출마자 없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01000087



■국제 TOP


◈조선《서방의 시리아 공습 이어지자...IS, 리비아로 '대탈출'》


5000여명 이동, 시르테 점령

통치권 행사하며 세금 걷어


차기 칼리프로 거론되는

알 안바리도 최근에 넘어와


지중해만 건너면 이탈리아

서방세계에 더 큰 위협될 듯


※서방 공격으로 거점 옮기는 IS


[기존 IS 점령지]

시리아·이라크

      ↓

[리비아 내 IS 점령지]

*시르테

*아부그레인

*노팔리야


자료:뉴욕타임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1/2015120100339.html


◈중앙《터키, 난민 떠안는 대신 돈(30억 유로) 받고 EU 가입 기회도 잡았다》

[위상 달라진 터키]


인권문제 발목, 번번이 가입 퇴짜

메르켈이 앞장서 협상 곧 재개

난민 유럽 이주 최소화 조건

반대 세력 많아 성사 두고봐야

http://news.joins.com/article/19165966?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위안화 'G2 첫발'..."국제통화 35년만의 변혁"》

5대 기축통화로...中의 금융굴기


달러중심 국제통화질서에 도전

AIIB 계기로 유럽 지지 이끌어내


中 환율통제 완화-금융개방 과제

"SDR 편입후엔 인위적 조정 어려워"


※세계 주요 통화 거래 순위(단위:%)

2015년 8월 기준.


미국 달러 44.82

유로 27.20

영국 파운드 8.45

중국 위안 2.79

일본 엔 2.76

캐나다 달러 1.79

호주 달러 1.60

스위스 프랑 1.55


자료:'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각국의 외환보유액 통화별 비중(단위:%)

2010년 12월 기준(5년마다 갱신).


미국 달러 63.7

유로 21.0

영국 파운드 4.1

일본 엔 3.4

호주 달러 2.1

캐나다 달러 2.0

중국 위안 1.0

기타 2.7


자료:IMF

http://news.donga.com/3/all/20151201/75110569/1


◈경향《프랑스 '반테러' 빌미로 기후총회 집회·시위도 차단》

국가비상사태법 3개월...'저항할 권리'가 범죄로 둔갑

경찰, 환경운동가 24명 가택연금..."권력 남용" 비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511302229305


◈한겨레《유럽연합-터키 [30억€] 난민통제 합의》


2년 걸쳐 3조6700억원 지원

난민 생활 안정·유럽행 막겠단 구상

터키 EU 회원국 가입 협상 재개도


EU는 재원조달 방안 합의 못해

터키 총리는 "역사적인 날" 평가

외신, 난민 억제 실효성 의문제기


터키, 유럽행 난민 유입 통제 강화


시리아

 

터키

*올해 난민 70만명 이상 터키

통해 유럽 도착(국제이주기구 추산)

*시리아 난민 220만명 체류 중

 

에게해

에게해 순찰 및 그리스·

불가리아 국경 경비 강화

 

그리스

생겐조약 자유이동 지역(유럽 26개국간 무비자 이동 보장)

 

마케도니아

 

세르비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19743.html


◈한국《"지구를 살리자" 175개국서 2300개 동시다발 시위》

파리 기후협약...전세계 들썩


프랑스 시위·행진 금지에 항의

해외서 보내온 신발 광장에 전시

경찰과 일부 충돌 208명 체포도

http://hankookilbo.com/v/dc32edd834ef4d4e9b8f29a2fc04bbc7


◈부산《"다른 별은 없다"

지구촌 곳곳 환경 시위》

파리 기후 총회 개막

175개국 68만여 명 참여

아바즈 "사상 최대 규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01000009



■경제 TOP


◈조선《임금·투자 늘리랬더니...기업은 자사株·배당 '올인'》

가계소득 증대 '환류 효과' 없는 '기업소득 환류세제'


상장社 올 자사주 9조 사들이고

중간배당엔 1조, 倍이상 늘어

"투자할 곳 없고 인건비도 부담"


※기업소득 환류세제 : 기업이 임금·투자·배당에 쓰지 않고 남긴 이익에 대해 과세하는 제도. 기업이 쌓아둔 이익을 외부로 돌려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취지로 도입됐다.


가계 소득은 정체


[가구별 근로소득 증가율(%)]

*전년 동기 대비


2014년1분기 5.3

2015년3분기 0.1


자료:통계청


배당과 자사주 매입은 급증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중간 배당]

단위:원


2014년 4420억

2015년 1조447억(136.3% 증가)


────────────────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자사주 취득 공시]

단위:원


2014년 5조2112억

2015년 9조176억(73% 증가)


*2015년은 11월 현재

자료:한국거래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1/30/2015113003689.html


◈중앙《싸다, 세다...중국산 TV 공세》


TCL, 하이마트서 본격 판매

보급형 풀HD LED TV 가격

삼성·LG 보다 20~30% 저렴


"품질·디자인 큰 차이 없어"

국내업계 가격 인하 나설 듯


※가격 파괴 앞세운 중국 TV

*50인치 풀HD TV.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TCL(중국)]

469.99달러

   

439.99달러


[삼성전자]

749.99달러

   

549.99달러


[LG전자]

629.99달러

   

549.99달러


※중국 업체 TV시장 점유율

단위:%, 수량 기준


[2013년 1분기]

삼성전자 21.2

LG전자 16.0

TCL(중국) 6.7

하이센스(중국) 4.5

소니(일본) 4.5


[2014년 1분기]

삼성전자 23.2

LG전자 15.6

소니(일본) 5.2

하이센스(중국) 5.1

TCL(중국) 5.0


[2015년 1분기]

삼성전자 20.3

LG전자 14.8

TCL(중국) 6.0

하이센스(중국) 5.7

소니(일본) 5.4


[2015년 2분기]

삼성전자 21.4

LG전자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