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2세대, 3국안보협력, 3국협력, 4월, 5.24조치, 5차핵실험, 6자대화, 6자회담, 7.7선언, KB금융지주, kb투자증권, M&A, SNS계정, sns여론조작, 감소세, 감찰, 강봉균, 검사장, 결의, 결집, 결혼, 경고, 경기, 경기남부, 경기하락세, 경북대, 경쟁, 경제기획원, 경제제재, 경제할배, 경찰, 경협, 고립, 고배, 공감대, 공동성명, 공언, 공화당, 과반, 교과목, 교수, 국가정보원, 국민의 정부, 국민의당, 국정원, 군사시설, 규제, 글로벌챌린지, 금괴, 급락, 기술, 김근태, 김정주, 김종인, 깡돌이, 낙인, 낙태, 낙태여성처벌발언, 난민, 남북교류협력법, 남북교역, 남북대화, 남중국해, 내부고발자, 내부정보, 네팔대지진, 넥슨, 노태우, 능력, 단둥, 단일화, 답변시한, 당대회, 대기업상사, 대물림, 대북사업가, 대북제재, 대선, 대선개입, 대선주자, 대어, 대우증권, 대학중퇴, 대한민국,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발, 도전정신, 도청, 독자제재, 동북아, 동참, 동해, 등기이사, 라수와, 레이더, 로스쿨비리의혹, 리츠칼턴호텔, 멕시코대선, 모르쇠, 무기한휴업, 무신불립, 문재인, 미국, 미국대선, 미중정상회담, 밀수, 바늘구멍, 박근혜, 박빙, 반등, 반짝신호, 밥상물가, 방어, 방치, 배달, 버락 오바마, 번복, 법무부, 베팅, 보증, 복구, 부메랑, 부모, 부모교육, 부정입학, 북중교역, 북한, 북한GPS교란, 북한공장, 북한도발, 북한주재원, 북핵, 불법, 붕괴, 비례대표, 비즈니스위크, 빌 클린턴, 사드, 상선, 상장, 새누리당, 서민, 서울, 서울가정법원, 서해, 선거, 선거운동, 선대위원장, 선박, 성실, 세계경제, 세무전문가, 세풀베다, 소비자물가, 소통, 수도권, 수사관, 수출, 슬레이트판, 승자의 저주, 승패, 시너지효과, 시세차익, 시진핑, 신뢰, 신선식품, 신순영, 신평, 신한금융, 실리콘밸리, 실무능력, 아동학대, 아이사랑,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정세, 안철수, 야권연대, 약사법, 약점, 양적완화, 엄격, 엔리케 페냐 니에토, 엔저, 여당, 여론몰이, 여론조사, 여야, 역전, 역풍, 연관성, 연대, 연쇄정상회담, 연안여객선, 열린우리당, 오세훈, 오작동, 오판, 외환은행, 우롱, 우세, 우회무역, 워싱턴D.C, 위스콘신, 위치확인, 유승민, 유엔, 유엔결의, 육성, 윤종규, 의사, 의사소통, 이견, 이민, 이사회, 이중잣대, 이행, 인공섬, 인수합병, 인천, 인턴, 일반주주, 일본, 일본우편, 임시교실, 임신, 입국거부, 입사, 입장차, 입장표명, 자존감, 잔수, 잠재력, 장거리미사일, 저물가, 전국위, 전망, 전세기, 접전, 정권교체, 정의당, 정책위의장, 정책위장, 정치해커, 조작, 종로, 종북, 주권, 주식대박, 주식양도, 주식차익, 중고교, 중국, 중남미, 증권가, 지도부, 지지부진, 지지율, 진경준, 진보세력, 진보정당, 진실규명, 집중유세, 집행, 징계, 참여정부, 채소값, 처방약택배, 천막, 철강, 청년, 체감, 첼시 클린턴, 초우량주, 총선, 최경환, 추가도발, 출어, 취업준비생, 친구, 친노, 캐나다, 콜롬비아, 쿠르디, 테드 크루즈, 토익, 통신기지국, 통진당, 통합진보당, 트뤼도, 트위터, 판사, 평화통일, 폐허, 포석, 폭설, 하반기, 한나라당, 한미일3각안보체제, 한미일공조, 한반도, 한중관계, 한중외교, 한중정상회담, 한파, 한풀이, 항공기, 해도, 해명, 해외기업취업, 해임, 해킹, 핵안보정상회의, 핵테러, 현대증권, 현장경험, 호전, 혼인신고, 혼인예비교육, 회복세, 후유증, 후폭풍, 휴대폰부품, 흑색선전, 흙먼지, 희망가, 힐러리 클린턴



[2016년 4월2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시진핑 "北제재할테니 사드는 말라"》

韓·中, 美·中 정상회담


朴대통령에 "완전한 이행" 공언

오바마에도 "엄격히 집행할 것"

사드 문제엔 "단호히 반대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2/2016040200208.html


◈중앙《대북 제재, 시진핑이 보증했다》

[뉴스분석]


박 대통령과 80분 정상회담

"중국, 안보리 결의 전면 이행"

육성으로 제재 밝힌 건 처음

박 "평화통일이 북핵 해결책"

사드는 서로 입장차만 확인

http://news.joins.com/article/19826405


◈동아《시진핑 "대북제재 완전히 이행할 것"》

핵안보회의서 韓中 별도 정상회담


朴대통령에 "유엔결의 집행" 첫 언급

'한반도의 미래' 폭넓게 의견 교환


52국 정상 핵테러 방지 성명 채택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01/77351664/1


◈경향《수도권 27곳(최근 10일간 여론조사 공개지역) 중 19곳 박빙...'단일화'가 승패 가른다》


1·2위 지지율 한자릿수 내 접전

서울 11곳·경기 6곳·인천 2곳

10%P 이상 우세 여 7곳·야 1곳


김종인, 국민의당 강력 비판

"연대 거부, 정권교체 꿈 짓밟아"


※수도권 27개 지역구 여론조사 분석


■여야 후보 10%포인트 내 접전 19


[서울]

용산 광진을 성북을

노원병 서대문갑

서대문을 강서갑

구로갑 구로을

영등포갑 강동을


[인천]

서을 남동을


[경기]

김포갑 안양만안

의정부갑 용인정

수원갑 군포을

- - - - - - - - - - - - - - - - - - - - - - - - - -

■여당 후보 우세 지역 7


[서울]

종로 중성동을

도봉을 은평을

영등포을


[경기]

의정부을

성남분당갑

- - - - - - - - - - - - - - - - - - - - - - - - - -

■야당 후보 우세 지역 1


[서울]

마포갑


지난달 23일 이후 주요 중앙언론사 여론조사 결과 종합.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12225035&code=910110


◈한겨레《진보정당 '애타는 4월'》

비례 축소·종북 낙인·국민의당 등장·야권연대 지지부진


총선서 정의당 5석 안팎 전망돼

4년전 통진당 13석 크게 밑돌아

진보세력 위기감에 결집 기대감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7909.html


◈한국《시진핑 "北제재 전면 이행"...보폭 맞춘 韓中》

핵안보정상회의 전 정상회담서

시주석, 적극 동참 공개적 표명

박대통령은 "사드, 한중 간 소통"

양국 논의 여지 남기며 숨고르기

http://www.hankookilbo.com/v/46fc5643a3634d3785d698a60b04db16


◈서울《시진핑의 약속 "대북제재 엄격 집행"》

한·중 정상회담서 첫 직접 입장 표명

朴대통령 "북핵 문제 한·중 소통 강화"

시 주석, 한·미에 "사드 단호히 반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2001011


◈세계《시진핑 "대북제재 전면 이행" 직접 공언》


워싱턴서 한·중 정상회담

박 대통령, 중국역할 강조


시진핑, 오바마와의 회담서

"사드 한반도 배치 반대"


각국 정상 "핵테러 공동대응"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1/20160401002997.html


◈국민《로스쿨 비리 의혹 제기 교수 '징계' 논란》

대학측, 진실규명 등 절차 없이

답변 시한 정해놓고 징계 예고

내부고발자 보호는 안중에 없어

경찰, 부정입학 여부 수사 개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3807&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朴대통령 "無信不立(신뢰가 없으면 설 수 없다)"

시진핑 "北제재 확고"》

7번째 韓·中 정상회담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1290&year=2016


◈한국경제《처방藥 택배 시작한 日

약사법에 발 묶인 한국》

일본우편, 5월부터 서비스

한국은 일반약 배달도 '불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103981



■정치 TOP


◈조선《與野 대선 주자들, 선거 초반부터 '수도권 대회전'》

[총선 D-11]

총선 선거운동 이틀째


김무성, 野勢 강한 경기남부 돌며

"野단일화, 국민 우롱하는 잔수"


문재인, 서울 親盧 후보들 지원

"지금은 與 과반 막는 게 시급"


안철수, 경기·인천지역 집중유세

"단일화 질문은 그만해달라"


오세훈 "대선주자 거명 부담...

지금은 종로에만 집중할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2/2016040200244.html


◈중앙《강봉균 "그 양반 세계 경제 몰라"...김종인과 '할배 경제 배틀'》

[업그레이드 국회 4·13]'깡돌이' 여당 선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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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정담(政談)


김 대표가 양적 완화 비판하자

"내가 먼저 시비를 건 적은 없다"


2007년 열린우리당 정책위장 땐

당의장 김근태 "한나라당 가라"


"최경환 시원시원, 유승민 똘똘

80년대 경제기획원 시절에 인연"

http://news.joins.com/article/19826393


◈동아《시진핑, 오바마 면전서 "사드 안돼"...美 "北도발 대비 방어용"》

[핵안보정상회의]美-中 '동북아 이슈' 정면충돌


시진핑 '反사드' 첫 공식표명

-"남에게 손해, 자신에게도 불리"

-북핵, 양국 공동성명에 포함 안돼


오바마 '남중국해' 압박

-"인공섬-군사시설 건설 반대"

-中 "주권 훼손 행위 용납 안해"


※주요 이슈에 대한 미중 정상 의견


[사드의 한반도 배치]


*오바마 미국 대통령

방어체계인 만큼 중국이든 러시아든 다른 나라를

겨냥하는 게 아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드 배치가 중국의 국가안보와 동북아 전략적 균형에 해가 된다.

단호히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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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국해 이슈]


*오바마 미국 대통령

남중국해는 미국에도 전략적으로 중요한 해상 통로이다.

중국의 인공 섬 건설에 반대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항행의 자유를 빌미로 중국의 국가주권과 안전이익을 훼손하는

행위는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02/77352014/1


◈경향《한·미·일·중 "대북 제재" 공감...북핵·사드엔 '멀어지는 중국'》

[핵안보정상회의]


박 대통령, 시 주석과 80분 회담...오바마와는 15분 '끝'

남중국해 문제 등 한·미·일 공조, 한·중 외교에 부담 우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12221035&code=910302


◈한겨레《북핵 대응 한미일-중 균열...중국 "6자 대화 재개" 재촉구》

[한·미·중·일 연쇄 정상회담]


중, 북핵 한국과 이견 보인듯

오바마에 대놓고 사드 반대 뜻

"남중국해 문제 일방 편들지 말라"


한국, 눈에 띄게 어정쩡한 태도

'3국 안보협력' 대신 '3국 협력'

남중국해엔 아무 언급도 안해


※북핵·사드·남중국해 관련 한·미·중 정상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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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비핵화의 길로 나올 수밖에 없도록 국제사회가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결의를

 충실하게 이행하며 북한에 단호하고 일치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핵안보정상회의 정상 업무만찬 발언

─────────────────────────────────────────

박근혜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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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비핵화와 유엔 제재의 완전한 이행에 시진핑 주석과 공감했다."

미·중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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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

"(한반도 비핵화 실현에서) 대화와 협상은 문제를 해결할 유일하게 올바른 방향이다.

 중국 쪽은 건설적 노력을 하고 싶으며, 6자회담의 틀 안에서 대화 재개를

 추동하고자 한다."

한·중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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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내) 사드 배치는 중국의 국가 안전 이익과 지역의 전략적 균형을 훼손한다.

 이는 남한테 손해를 끼치는 동시에 자신(미국)에게도 이롭지 않다."

미·중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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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남중국해 주권 문제에서 어느 일방의 편을 들지 않기를 바란다."

미·중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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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37915.html


◈한국《中, 北 추가 도발 징후에 후폭풍 우려..."오판 말라" 경고장》

[핵안보정상회의]

시진핑 "대북제재 전면 이행" 천명


北 5월 당대회 앞두고 5차 핵실험

장거리미사일 발사 준비 움직임

도발 나설 때 한반도 사드 배치 등

한미일 3각 안보체제 강화 가능성

美와 남중국해 갈등 고립 부담도

http://www.hankookilbo.com/v/55e758673c464148820615611a564e77



■사회 TOP


◈조선《진경준(검사장) 126억 주식 대박...김정주(넥슨 회장)가 몰랐을 리 없다》

이사회 승인없인 주식 양도 못해...당시 등기이사가 金회장


金회장과의 연관성 숨기려 했나

-주식양도 제한 규정까지 뒀는데

-친구 주선만으로 거래하긴 힘들어


주식 팔았다는 일반주주는 누구

-이민 가야해서 처분했다?

-상장 앞둔 초우량株를 왜...

-증권가 "넥슨 관계자일 가능성"


※진경준 넥슨 비상장주 '특혜 매입'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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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진 검사장, 친구 P씨 등 4명이 각각 넥슨 비상장주 8537주씩 매입(추정)


2011년

11월     넥슨 주식 1주가 100주로 액면 분할되며 진 검사장 등 4명 각각 85만3700주씩

         보유(넥슨이 일본 증시 상장 한 달 전)


2015년   진 검사장, 검사장 승진 후 80만1500주 126억여원에 매도


2016년

3월 25일 진 검사장, 공직자 재산 공개 때 156억원으로 법조인 중 1위. 친구 김정주씨가

         창업한 넥슨 주식으로 대박 터뜨린 사실 공개돼 논란


2016년

3월 31일 진 검사장 "이민 가는 사람(일반인)에게 1주당 수만원씩 샀다"고 해명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2/2016040200105.html


◈중앙《"아동학대 대물림돼 아이를 사랑하는 방법 배워야 해요"》

[김진국이 만난 사람]'결혼 전 부모교육' 의무화운동 벌이는 신순영 판사


학대받고 공포 속에서 자라면

아이에게 어떻게 할지 몰라


본인 자존감도 굉장히 낮아져

아이 때리고 아내도 때리게 돼


좋은 부부, 좋은 부모 되는 교육

혼인신고 전 받도록 의무화 필요


중·고 때 의사소통·혼인예비교육

별도 교과목 만들어 가르쳐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26362


◈동아《"스펙 아니라 능력"...트위터 입사 바늘구멍 뚫었다》

[창간 96주년 커버스토리]청년이 희망이다

1부글로벌 챌린지의 현장

<2> 美 실리콘밸리 진출한 청년들


실무 능력 하나로 트위터 본사 입사

토익점수 낮지만 리츠칼턴 호텔에

국내 대학 중퇴뒤 美 세무전문가로


"인턴 경험이 해외기업 취업의 무기

한국식 도전 정신 어디서든 통해요"


"너무 겸손하지 마세요"

'시스코시스템스' 인턴 권보경 씨


"현장 경험이 제일 소중"

'캐피털원' 산업디자이너 김영교 씨


"성실함으로 정면 승부"

'베네핏 코스메틱스' 본사 홍보담당 이솔 씨


"나를 더욱 발전시킬 것"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 김준식 씨


※미국 내 한국 유학생 수 추이

단위: 명


1999년 4만1191

2002년 5만1519

2005년 5만9022

2008년 7만5065

2011년 7만2295

2014년 6만3710


학부 및 대학원 유학생, 어학연수생 등 모두 포함.

연도는 그해 가을부터 다음 해 여름까지임.


자료: 미국 국제교육기구(IE·Institute of International Education)


※2013~2014년도 미국 내 한국 유학생의 학위 과정

단위: %


대학   54.4

대학원 27.6

기타   18.0


자료: 미국 국제교육기구


※미국 실리콘밸리에 거주하는 한국인 취업준비생 현황

단위: %


[성별] 5644

[전공] 자연계 37인문계 56기타 7

[학위] 국내 18(학사 16%, 석사 2%)│해외 82(학사 49%, 석사 26%, 7%)


2015년 말 KOTRA 주최 실리콘밸리 취업박람회에 참여한 취업준비생 94명 대상 설문.


자료: KOTRA 실리콘밸리 무역관

http://news.donga.com/3/all/20160402/77351772/1


◈경향《검사장 '주식 차익'엔 모르쇠...비슷한 의혹 수사관은 '해임'》

법무부, 신분 따른 이중잣대 논란


진경준, 내부정보로 40억원 시세차익 의심 불구 감찰조차 안 해

"검사 아니라면 그냥 뒀겠나"...4년 전 수사관은 감찰 후 옷 벗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20600005


◈한겨레《"한국 휴대폰 부품은 전부 대한민국 거야?"》

[커버스토리]경제제재 이후 단둥을 가다


휴대전화 해킹될 가능성

열어두고 사는 사업가들

가명으로 북한사무실에 전화

북한 주재원과 휴대전화 하니

한 시간 뒤에 국정원 연락와


1988년 노태우 전 대통령

남북대화 모색하는 7·7선언

대북사업가란 직업 등장

1990년 남북교류협력법 제정

대기업 상사들도 북한 투자


북한 금괴 밀수하는

1세대 대북 사업가들의

영화 같은 이야기들

2세대 사업가들은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정책 따라 투자 장려받다


2010년 5·24조치로

경협 중단, 무기한 휴업상태

3월 한국 독자 제재 발표

중국 통한 북한공장과의

우회 무역도 더욱 어렵다


남북 교역액과 북-중 교역액의 변화 추이

(단위: 백만달러) 자료: 북-중 교역은 중국세관, 남북 교역은 통일부


2006 북중 교역액 1700남북 교역액 1350 - - - 북핵 실험 일지 1차 2006.10.9

2009 북중 교역액 1711남북 교역액 1679 - - - 2차 2009.5.25

2013 북중 교역액 6545남북 교역액 1136 - - - 3차 2013.2.12

2015 북중 교역액 4909남북 교역액 2714

2016  - - - - - - - - - - - - - - - - - - - - 4차 2016.1.6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953.html


◈한국《연안여객선, 레이더·해도에만 의지 '아찔'》

北 GPS 교란, 출어 포기 등 속출


동해·서해 선박 280여척

지도상 위치확인 장치 오작동


항공기·상선·통신기지국 등

신호 유입 됐지만 큰 피해는 없어

정부 "명백한 도발 즉각 중지해야"

http://www.hankookilbo.com/v/d8d7c599d4434252ac4b5b50d3d118de



■국제 TOP


◈조선《중남미 9개국 大選 뒤흔든 31세 '정치 해커'》

흑색선전·도청·SNS 여론 조작...콜롬비아 출신 세풀베다의 고백


비즈니스위크와 옥중 인터뷰

-전화 도청해 언론에 약점 노출

-SNS 계정 3만개로 여론 몰이


-2012년 멕시코 대선 당시

-니에토 당선에 결정적 역할


-"10여년간 한 번도 적발 안 돼

-다른 나라도 100% 조작 가능"


※세풀베다가 대선에 개입한 중남미 9개국


콜롬비아

2006년 알바로 우리베 캠프

2014년 오스크라 이반 술루아가 캠프

- - - - - - - - - - - - - - - - - -

온두라스

2009년 포르피리오 로보 소사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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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

2011년 다니엘 오르테가 낙선 운동

- - - - - - - - - - - - - - - - - -

멕시코

2012년 엔리케 페냐 니에토 캠프

- - - - - - - - - - - - - - - - - -

베네수엘라

2012년 우고 차베스 낙선 운동

2013년 니콜라스 마두로 낙선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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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2014년 후안 카를로스 나바로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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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2014년 조니 아라야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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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과테말라

지지 후보 밝히지 않음


자료: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


※세풀베다의 해킹·여론 조작 수법


사전 준비

타인이 봐도 이해할 수 없도록 중개인과 암호로 소통(예를 들어 '전화 도청

하라'는 '음악 감상하라'로), 작업 서버는 해외 기업에 익명으로 빌려 추적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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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해킹

상대 후보 컴퓨터에 악성코드 심는 식으로 침투


가짜 녹음 전화

가짜 자동 녹음 전화로 상대 후보 사칭한 전화 걸어 유권자 혼란시켜


휴대전화 도청

민감한 정보 녹음해 언론에 폭로


SNS 여론 조작

가짜 SNS 계정 만들어 유리한 주체 공론화, 유리한 글에 무더기로 '좋아요'나 '팔로'.

가짜 SNS 계정으로 허위 사실 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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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 파기

선거 끝나면 대부분 자료를 복구 불가능한 방식으로 파기(예를 들어 휴대전화는

망치로 부숴), '보험' 차원에서 일부 자료 제3자에게 맡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2/2016040200154.html


◈중앙《"아픈 삼촌 고쳐줄 의사 될래요" 부모 잃은 아이의 희망가》

네팔 대지진 1년, 피해 컸던 라수와를 가다


복구 더뎌 무너진 건물 거의 방치

-천막 치고 슬레이트판 덮어 생활

-폐허된 땅에서 밭 일구고 소 키워


학교 101곳 중 98곳 붕괴돼 임시교실

-흙먼지 폴폴 날리는 곳에서 공부

-14세 바삼 "어려운 사람들 도울 것"


축제 즐기고 웃지만 후유증 여전

-"아직도 미세한 진동 느껴지면 겁나

-이웃과 함께 마을 지켜나가고 싶어"

http://news.joins.com/article/19826364


◈동아《트럼프 '낙태여성 처벌' 발언 부메랑》


'클린턴의 과거 연인' 주장 여성

"힐러리, 첼시 임신전 수차례 낙태"


낙태 찬성하던 트럼프 "처벌 필요"

비난 쏟아지자 "여성도 피해자" 해명


힐러리 "트럼프 주장 끔찍해" 비판

자신 낙태 여부엔 언급 안해

http://news.donga.com/3/all/20160401/77333295/1


◈경향《캐나다 "난민 1만명 더 오라"

미국은 마지못해서 '1200명'》

쿠르디 가족 거부로 비난 뒤

트뤼도 총리, 적극 수용 약속

전세기 동원 2만5000명 날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11704381


◈한국《코너에 몰리는 트럼프, 지지율 급락 조짐》

'낙태 여성 처벌' 발언 거센 역풍


발언 번복했지만 비난 여론 여전

핵심 지지층 많은 위스콘신

여론조사서 크루즈에 역전당해


美 방송들, 인터뷰 거부 분위기

공화 지도부와 각 세우던 트럼프

워싱턴서 전국위 위원장과 만남

http://www.hankookilbo.com/v/dae66f931ce14c869dc920002e729783



■경제 TOP


◈조선《현대증권 품은 윤종규(KB금융지주 회장) '금융 넘버1' 노린다》


1조원 넘는 인수價 '화끈한 베팅'

신한금융과 경쟁 위한 포석


대우증권 인수戰서 밀린 뒤

이사회 "이번엔 꼭 성공" 메시지


'승자의 저주' 우려도 있지만

증권가, 대체로 긍정적 평가


※현대증권 인수 합병 시 KB금융과 신한금융 현황 비교

단위: 억원, 괄호 안은 합병 전


*KB금융 실적은 KB손보를 합쳐서 계산.

 KB손보는 지분율 50% 이하라 재무제표 연결대상에서는 제외돼 있음.


[총자산]

신한금융지주        370조5396

KB금융지주+현대증권 379조2000(356조5000)


[자기자본]

신한금융지주        31조8096

KB금융지주+현대증권 35조570(31조7570)


[당기순이익]

신한금융지주        2조4460

KB금융지주+현대증권 2조1505(1조8710)


자료: 금융감독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1/2016040103544.html


◈중앙《철강 호전에 수출 감소세 멈칫, 하반기 반등 기대감》

[경기 하락세 누그러지나]


3월 수출 -8.2%로 한 자릿수 감소

소비자물가도 2개월째 1%대 상승


엔저로 중남미 등선 수출 하락세 커

"회복세 반짝 신호 그칠 것" 전망도

"기술 중심 중장기 수출 전략 필요"


※월별 수출 증가율

단위:%, 전년 동월 대비


2015년 12월 -14.3

2016년  3월  -8.2


※월별 소비자 물가 상승률

단위;%, 전년 동월 대비


2015년 12월 1.3

2016년  3월 1.0


자료:산업통상자원부, 통계청

http://news.joins.com/article/19826377


◈동아《대어 낚은 윤종규(KB금융 회장) "1조원 베팅, 지나치지 않아"》

현대증권 인수로 시너지효과 기대감


"금융 M&A는 사람을 사는 것

현대證 직원 최대한 모시겠다"


※KB투자증권 및 현대증권 비교  2015년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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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KB투자증권│       현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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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자산(원)  │         6조344억│     21조297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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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본(원)│           6227억│      3조2789억

- - - - - - - - - - - - - - - - - - - - - - - -

임직원      │            591명│         2318명

- - - - - - - - - - - - - - - - - - - - - - - -

국내 지점   │             17개│           96개

────────────────────────

자료: 금융감독원 등

http://news.donga.com/3/all/20160402/77352485/1


◈경향《M&A 실패 10년의 굴욕...KB, 현대증권 품고 '한풀이'》


2006년 외환은행 인수 불발부터

작년 대우증권까지 번번이 고배


인수금액 1조원 '고가매입' 논란

윤종규 회장 "잠재력 감안했다"


※KB금융지주의 인수·인수합병 약사  자료:KB금융지주

───────────────────────

*시기 : 2006년

*내용 : 외환은행 인수

*결과 : 론스타 '먹튀' 논란 등으로 인수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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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2010년

*내용 : 푸르덴셜증권 인수

*결과 : 본입찰에서 포기

───────────────────────

*시기 : 2011년

*내용 : 우리은행 인수

*결과 : 검토 후 포기

───────────────────────

*시기 : 2012년

*내용 : ING생명 인수

*결과 : 사외이사 반대로 포기

───────────────────────

*시기 : 2013년

*내용 : 우리투자증권 패키지 인수

*결과 : 입찰 경쟁에서 NH농협금융에 패배

───────────────────────

*시기 : 2014년

*내용 : LIG손해보험 인수

*결과 : 'KB사태'로 4개월간 보류되다 인수 성공

───────────────────────

*시기 : 2015년

*내용 : 대우증권

*결과 : 입찰 경쟁에서 미래에셋에 패배

───────────────────────

*시기 : 2016년

*내용 : 현대증권

*결과 : 1조원대 인수가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12142395&code=920301&med=khan


◈한국《신선식품 (두 달 연속) 9.7%↑...치솟는 밥상물가》


신선식품지수 상승률 고공행진

3월 소비자물가 1.0% 상승 불구

서민들 저물가 체감하기 어려워


1월 폭설·한파로 채소 공급 부족

채소값 4월엔 안정세 보일 듯


※최근 소비자물가와 신선식품 물가 상승률(단위:%, 전년동월비)


[2015년12월] 신선식품 상승률 6.2│소비자물가 상승률 1.3

[2016년1월]  신선식품 상승률 4.2│소비자물가 상승률 0.8

[2월]          신선식품 상승률 9.7│소비자물가 상승률 1.3

[3월]          신선식품 상승률 9.7│소비자물가 상승률 1.0


*소비자물가=481개 전체 상품·서비스, 신선식품=어류·채소·과일 등 51개 품목.

자료:통계청

http://www.hankookilbo.com/v/b32cb9ea97d5425da75e66431ddac4f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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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1차공천, 2차공천, 2차국토균형발전, 4.13총선, 4월총선, 4차핵실험, IBM, IOT, IT기업, M, M&A, MS, 가계금융부담완화, , 강기정, 강소기업, 강원, 개혁, 객석, 건축허가, 검찰, 게임, 겨울잠, 경계선, 경북, 경북구미갑, 경북구미을, 경선, 경제, 경찰, 계좌이동, 계파, 계파갈등, 고드망, 고려대, 고수익, 공개오디션, 공관위, 공교육, 공방, 공약, 공천, 공천갈등, 공천배제, 공화당, 교통지옥, 구글, 구설수, 구청장, 국가표준, 국민의당, 규제, 그린피스, 글로벌안보, 기득권, 기숙사, 기숙사수용률, 기업, 기장, 김무성, 김종인, 김태환, 꼬리물기, 끼어들기, 내수, 네이버, 노동력부족, 노후, 닛세이기초연구소, 다각화, 단수추천, 단일화, 단일후보, 당규, 당대표, 당원, 당원명부, 대변인, 대북제재, 대북협력계획, 대자보, 대학동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터, 데이터센터, 도널드 트럼프, 돌려막기, 돌풍, 동북전략, 동영상, 동원건설산업, 동해남부선, 등록금, 디지털, 랴오닝성, 레저, 롯데경영권분쟁, 루이지애나, 르자오항, 마코 루비오, 마포구, 만장일치, 말소리, 맞춤법, 메인, 면접, 명예, 무대, 무도행위, 무상시리즈, 문재인, 문제제기, 물갈이, 미국대선, 미니수퍼화요일, 미포, 민주당, 바다, 바둑, 반짝호황, 반퇴세대, 반트럼프, 버니 샌더스, 법원, 보험왕, 부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부양, 부영, 북중경협, 북한, 북한선박, 북한정권붕괴, 북한체제, 북핵, 분수령, 분열, 분쟁, 불복, 불황, 비례공천, 비박, 비서, 사기, 사드, 사물인터넷, 산둥성, 산지, 살생부,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생산성, 생산인구감소, 샤오빙, 서대문구, 서버, 서울, 서울S초등학교, 석탄, 선관위, 선제타격, 섬마을, 성년후견, 성북구, 소방시설, 소비, 소송, 소형업소, 송정, 쇼핑몰, 수도권연대론, 수입항, 수출, 수퍼토요일, 슈스케, 슈퍼토요일, 스카우트, 시리, 시리아, 시민, 시스템공천, 시장진입, 신격호, 신경전, 신동빈, 신동주, 신사업, 신사이, 신세계센텀시티몰, 실업, 실적, 실전투입, 아베노믹스, 아파트이웃간분쟁, 안심번호, 안정유지, 안철수, 알파고, 애플, 야당, 야리산다, 야오멍야오, 야지마 야스히데, 양산, 양식장, 양회, 어촌, 업무과중, 에너지비용, 에어컨실외기, 엔포세대, 여당, 여론조사, 여신, 여야, 연고전, 연대, 연세대, 영어번역, 영화, 오자, 완공, 완도군, 완승, 왓슨, 위치토, 유엔, 유출, 은행갈아타기, 음식냄새, 이변, 이산화탄소, 이자, 이한구, 인공지능, 인구절벽, 인수합병, 일기예보, 일반음식점, 일본, 일본롯데, 일여다야, 입지, 자제력, 작전계획5015, 장석준명란, 장석춘, 장징, 재공모, 재신임투표, 재의, 저출산, , 전권, 전기, 전기버스, 전략공천, 전력사용량, 전복, 전인대, 전출입, 정권교체, 정협, 제동, 조례, 조작, 존 케이식, 종업원지주회, 주류, 주먹구구, 주민설득방안, 주주총회, 주차장, 주총, 중견건설사, 중국, 중동, 중소기업, 중장년층, 중점사업, 지린성, 지명, 지시이행, 지역구, 지원유세, 진박, 진원지, 질병진단, 찬물, 찬바람, 창업, 창업지원, 철자, 청년, 청와대, 체포, 총선, 총학생회연합체, 최고위, 최저임금, 추격, 춘천, 출산율, 층간소음, 층간전쟁, 친박, 친환경개발, 친환경에너지, 캔자스, 컷오프, 켄터키, 클라우드, 클럽, 키리졸브연습, 탁상행정, 테드 크루즈, 통신규약, 통역, 통합, 투자, 투자금, 투표독려, 트럼프불안증, 트윗, 파리정치대, 파워게임, 페북, 페이스북, 편의점, 평양, 폐선부지, 폐쇄경선, 포스트슈퍼화요일, 표대결, 푸잉, 프랑스, 피켓시위, 하마, 학부모, 학생운동, 한미일공조, 한반도전략, 한우물, 항의, 해외판로개척, 해운대, 핵기술, 핵심시설, 핵잠수함, 핵항공모함, 허니스푼, 허위계약, 험지출마, 혁신안, 혁신학교, 호남, 호수, 홈네트워크, 화장품, 환수, 황금어장, 후보토론회, 흉기, 흡연,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7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中, 중점사업서 '北·中경협' 뺐다》


全人大 앞서 배포한 발전 계획

東北전략 중 北언급 전혀 없어


랴오닝·지린성, 4차 核실험 후

작년엔 있던 對北협력계획 삭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95.html


◈중앙《노후 대비, 계좌 89만 건 대이동》

[이젠 반퇴테크]


"이자 0.5%P라도 더 받자"

1주간 창구 통해 은행 갈아타

50세 이상 중장년층이 42%

반퇴세대 돈 움직이기 시작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10


◈동아《"北석탄 일절 받지말라" 中수입항서 퇴출》

유엔 제재후 산둥성 르자오港 르포


"月 4만~5만t 반입되던 北석탄

올들어 확 줄더니 3월 이후엔 '0'

입항 예정된 北선박도 안들어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7/76850071/1


◈경향《'늙고 힘빠진 일본'...곧 닥칠 우리의 미래》

[한국, 내년부터 생산인구 감소...'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아베노믹스 불구 경제 쇠락

결정적 원인은 '인구 감소'

노동력 부족 발등의 불 한국

국내외 악재 겹쳐 더 치명적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2817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슈스케'처럼 뽑겠다더니...비례공천 개혁 또 헛말》


새누리 '상향식 공천' 자취 감춰

계파 이견에 '공개오디션' 표류


더민주 '시스템 공천' 만들고도

김종인 대표 전권처리 가능성

국민의당도 '혁신안' 진척 없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550.html


◈한국《'公교육 모델' 혁신학교가 흔들린다》


올해 6월 재공모 여부 결정 앞두고

"학생 수 늘어 업무 과중" 등 이유

서울 S초 교사들 투표로 연장 반대


학부모들 "논의도 없이..." 반발 시위

"혁신학교 지켜 달라" 호소 편지도

http://www.hankookilbo.com/v/521064778a6842839231350fc2fe64cd


◈서울《한·미, 北 핵심시설 700곳 선제타격 훈련》

오늘부터 역대 최대 키리졸브

'작전계획 5015' 첫 적용 훈련

美 핵항공모함·핵잠수함 참가

평양 점령·北정권 붕괴 점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7001009


◈세계《수출·내수 '꽁꽁'

경제는 '겨울잠'》

수출 14개월 연속 하락

소비·투자도 활기 잃어

정부 '부양 보따리' 준비


※주요경제지표 추이 (단위:%, 전월대비)


[2015년 9월]

전체 산업생산  1.0│소매판매 -0.3


[10월]

전체 산업생산 -0.8│소매판매  2.8


[11월]

전체 산업생산 -0.5│소매판매 -0.3


[12월]

전체 산업생산  1.3│소매판매  0


[2016년 1월]

전체 산업생산 -1.2│소매판매 -1.4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6/20160306001758.html


◈국민《총선 사활 건 '金-安 전쟁' 격화》

["안철수, 자제력 상실했다" vs "김종인, 새누리 위해 헌신"]


金 "통합" 선수 치며 굳히기

安 "기득권 청산" 뒤집기 반격

한때 동지에서 이젠 '적'으로


安 "연대는 없다" 결기에도

당내 수도권 연대론은 여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2670&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총선發 '무상시리즈'가 시작되다》

매경·한반도선진화재단 4·13총선 공약 평가①


여야 최악의 공약은

새누리 '가계금융부담 완화'

더민주 '2차 국토균형 발전'


평가단이 뽑은 여·야 부실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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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가계금융부담 완화 : 복지 누수에 대한 보완장치 부재

*사교육비 경감 : 20~30년 된 정책 재탕, 실현 가능성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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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제2차국토균형발전 : 지방 유권자 표심 노린 정치적 공약

*공공임대주택 5만개 제공 : 국민연금 운용 독립성 저해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3642


◈한국경제《기업 몰리는 부산...작년 80곳 옮겨왔다》

절반이 서울·수도권 업체

떠난 회사는 2곳 불과

올해 창업 5000곳 넘을 듯


※연도별 부산 전출입 기업 수(단위:개)


[2006년]

전출기업 66전입기업 27


[2015년]

전출기업  2전입기업 80


자료:부산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610581


◈부산《동해남부선(미포~송정 4.8㎞ 구간) 부지

시민이 주인이다》

폐선 부지 개발 사업자 측

'시민 환수'로 방향 결정

"친환경 개발 공감 얻을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91



■정치 TOP


◈조선《면접관 이한구에 "차렷, 경례"한 뒤...공천 비판한 김무성》

與 공천 면접장서 또 신경전


'후보자' 김무성 對 '면접관' 이한구

-金 "1차 공천 '단수 추천' 발표는

-후보 많은 지역서 黨 분열 초래"


-李 "당원 명부·안심번호 부정확"

-상향식 공천 공격...金 "문제없다"


친박 핵심 최경환도 공천 면접

-'眞朴 마케팅, 黨에 부담' 질문에

-"가까운 사람끼리 정치하다보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234.html


◈중앙《김무성, 이한구에게 "차렷 경례" 기자들 나가자 날선 공방》

[여당 면접장서 공천 파워게임]

1차 공천 발표 논란 확산


김 대표 "단수추천은 잘못" 비판에

이 위원장도 당원명부 문제 받아쳐

최경환은 "친박만 챙겨" 지적받아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1


◈동아《(김무성 측) "구미을 無경선은 당규 위반" vs (이한구) "교본대로 전쟁하면 죽어"》

[새누리 공천 갈등]


他후보 압도못한 장석춘 단수추천

金대표 오늘 문제제기 수위 주목


李 "만장일치인데 반려 말 안돼"

물갈이 강행...상향공천 기로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49819&date=20160307


◈경향《새누리 유출 여론조사는 '조작'...'진원지' 밝혀지면 치명타》

선관위 "공관위 제출 자료와 달라"...검찰 수사로 갈 듯

김태환 탈락 물갈이 신호탄에 살생부 현실화하나 촉각

불복·항의·체포 후폭풍...2차 공천 따라 확전 불가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311585&code=910402


◈한겨레《"김종인 시스템공천 허문다 생각안해, 나였어도 보완했을 것"》

[문재인 인터뷰]

양산에서 만난 더민주 문 전 대표


"컷오프 명단 공표는 잘못"

-애초 방침은 본인에 미리 통보

-그랬다면 명예 지켜주면서

-험지 출마 등 구제도 가능

-강기정 배제 방식도 비정했다


"국민의당은 이미 실패"

-공천 걱정하는 사람들 모여

-당 만들었으니 성공 못해

-통합·연대 거부한 안철수

-무슨 수로 정권교체 할텐가


"당 대표 두번은 싫다"

-가장 아픈건 호남 민심

-재신임 투표 못한게 후회돼

-이번주부터 총선 지원유세

-강원·경북 등 먼저 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600.html


◈한국《비박 "당규 무시한 공천" 연일 목청...與 오늘 최고위 분수령》


구미을 등 사실상 전략공천

구미갑은 1강 후보 경선 배제

일각에선 "靑 입김 행사" 의혹


김무성 "과거식 단수추천" 불만

공관위, 오늘 공천 결정 사항 보고

金대표 재의 요구땐 계파 갈등 확산

http://www.hankookilbo.com/v/81c237dade68414982e40af4af4a7ead


◈부산《4월 총선, 굳어지는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


安, 野 통합·연대 모두 거부

더민주 "국민 외면" 安 비난


새누리, 선거 영향 여부 촉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71



■사회 TOP


◈조선《이웃사촌? 위아래 없는 층간 전쟁

흡연·음식냄새·에어컨 실외기 때문에...격해지는 아파트 이웃간 분쟁


다니는 학교 찾아가 피켓 시위

현관에 'A4 대자보' 붙여

새벽에 흉기 들고 항의


경찰·법원 직접 찾아가

그 과정서 갈등 심해져


※아파트 층간 소음 민원


2012년    7021

2013년 1만5455

2014년 1만6370

2015년 1만5619건


자료: 환경부 층간소음 이웃사이 센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51.html


◈중앙《기숙사 연고전...(서대문구) 연세대는 올 완공, (성북구) 고려대는 삽도 못 떠》

[같은 해 신청한 기숙사 건축 허가]

수용률, 고대 10.5% 연대 31.2%


각 대학 동문인 두 구청장 정반대

서대문구는 '산지'에 신축 허가

성북구선 "주민 설득 방안 보완을"

고대 측 "모교 발전 관심 없나" 불만


※기숙사 신축 중인 서울 주요 대학

구분    │     정원    │기숙사 수용 인원│기숙사 수용률│신축 후 기숙사 수용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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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2만7453명│     8567명     │    31.2%    │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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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2만6246명│     2749명     │    10.5%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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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2만9010명│     5458명     │    18.8%    │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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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1만9173명│     1676명     │     8.7%    │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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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1만3749명│      571명     │     4.2%    │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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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대학알리미

http://news.joins.com/article/19680976


◈동아《"年 (매출액) 수백억 전복 양보못해" 황금어장 싸움》


'이웃사촌' 완도군 두 섬마을

경계선 놓고 2년 소송...등 돌려


양식장 부족에 전국 어촌 분쟁 속출

주먹구구식 나눠 갈등 '부채질'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921/1


◈경향《실적 1등에 눈먼 '보험왕의 사기'》

10년 고객들에 고수익 미끼

타이틀 유지 위해 허위 계약

투자금으로 돌려막다 '파국'

44억원 가로채...28명 피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148515&code=940202


◈한겨레《총선 향해 '엔포세대(취업·결혼·주택 등 여러가지를 포기한 세대)'가 움직인다》

"청년문제 총선서 공론화하겠다"

8개 대학 총학생회 연합체 결성


등록금·실업·최저임금 등 의제 제시

지역구 후보 토론회·투표 독려운동

침체된 학생운동에 새 움직임 관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553.html


◈한국《무대 말고 객석서만 춤 춰라? 이상한 클럽 규제》


일반음식점 무도행위 전면 금지에

마포·서대문구 조례로 일부 허용

앉은뱅이 클럽 전락...상인들 울분


소방시설 강화 비용만 1600만원

소형업소 죽이는 탁상행정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5a8e2924d7c9448ebd469b7ec1b25b3c


◈부산《"걸어서 15분 거리, 차로 40분 속 터져"》

'쇼핑몰이 만든 교통지옥' 직접 운전해 보니


신세계 센텀시티몰 개장 뒤

주말 해운대 거대한 주차장

툭하면 끼어들기·꼬리물기

기장 도로까지 덩달아 정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82



■국제 TOP


◈조선《크루즈, 反트럼프 단일 후보로 급부상》

공화당 4개주 경선서 2곳 이겨

15일 '미니 수퍼 화요일' 이후

당내 경선구도 확실해질 듯


※'수퍼 토요일(5일)'의 각 후보 지지율과 확보한 대의원 수


[공화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1237명)]

후보         │캔자스  │켄터키  │루이지애나│메인    │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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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23%     │36%(1위)│41%(1위)  │33%     │51명           │3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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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크루즈  │48%(1위)│32%     │38%       │46%(1위)│66명           │29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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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루비오  │17%     │16%     │11%       │8%        │13명            │1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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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케이식    │11%     │14%     │6%        │12%        │9명             │34명          


[민주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2383명)]

후보         │캔자스  │루이지애나│네브래스카│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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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클린턴│32%     │71%(1위)  │43%       │55명           │11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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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샌더스  │68%(1위)│23%       │57%(1위)  │49명           │481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62.html


◈중앙《lying(거짓말하는)을 lyen, honor(영광)을 honer...연일 망신 오자왕(誤字王) 트럼프》

[공화당 1위 후보 맞춤법 구설]


루비오 "외국인 고용해 트윗하나"

Wichita Witchita로 지명도 틀려

WP "유권자, 트럼프 불안증 늘어"


※철자 자주 틀리는 트럼프   자료:트위터·외신종합

바른 표기                               │트럼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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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ing(거짓말하는)                        │ly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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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or(영광)                               │ho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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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weight(경량급)                      │leight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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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ker(실전에 제 실력 못 내는 선수)│chocker      

- - - - - - - - - - - - - - - - - - - - - - - - -

Wichita(캔자스주 최대 도시 위치토) │Witch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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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5


◈동아《"北, 핵기술 중동에 확산시킬 위험"》

파리서 북핵 전략세미나 개최한

고드망 파리 정치대 교수 인터뷰


시리아 핵개발 지원 이미 드러나

북핵, 글로벌 안보 위협하는 이슈


中 한반도전략, 안정유지에 초점

北체제 흔드는 제재까진 안할 것


韓, 美日과 공조 중심 안보 지켜야

사드 도입 포기해서는 안돼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50037/1


◈경향《유머·재치·외모로 중국을 웃게 한 '양회(兩會:매년 3월 열리는 전인대·정협)의 여신들'》

전인대·정협 '화제' 떠올라


푸잉 전인대 대변인

'신사이' '야리산다' 등

유행어 사용해 웃음 유발


정협 통역 맡은 장레이

'제멋대로' 영어 번역 호평


야오멍야오·장징은

'통역 여신'으로 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00481&code=970204


◈한겨레《크루즈·샌더스 '작은 이변'》

미 공화·민주 경선 캔자스 압승

크루즈, 추가상승 여력은 달려

샌더스, 클린턴 추격 불씨 살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3574.html


◈한국《공화 주류의 반격 먹혔나...제동 걸린 트럼프》

美 공화 4개주 경선


크루즈, 캔자스·메인서 확실한 승리

"反트럼프 루비오·케이식 사퇴" 요구


트럼프, 켄터키·루이지애나 이겼지만

당원 상대 '폐쇄 경선'서 잇단 약세


※민주·공화당 후보의 슈퍼 토요일 경선 득표율

(단위 : %, 미국 동부 기준 6일 오전 1시 현재)


[캔자스]

민주당

├클린턴 32

└샌더스 68

공화당

├트럼프 23

├크루즈 48

└루비오 17


[켄터키]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6

├크루즈 32

└루비오 16


[루이지애나]

민주당

├클린턴 71

└샌더스 23

공화당

├트럼프 41

├크루즈 38

└루비오 11


[메인]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3

├크루즈 46

└루비오  8


[네브래스카]

민주당

├클린턴 44

└샌더스 56

공화당

미실시

http://www.hankookilbo.com/v/b299bc8d7c1d4efa800c8379dcfd97ef


◈부산《크루즈 돌풍 재점화...'反트럼프' 통하나》

美 대선 '포스트 슈퍼화요일'


공화 경선 2곳서 압승 거둬

주류 후보 단일화 우위 확보


민주 샌더스도 추격 발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7000009



■경제 TOP


◈조선《구글 '알파고(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흥행하자...IBM·MS 몸달았다》

인공지능 개발 전쟁...잇따라 글로벌 사업 전략 발표


게임 통해 지능 높이는 구글

-게임·바둑서 인간 따라잡으면

-다른 영역도 맡을 수 있기 때문


이미 실전 투입한 IBM

-전문의와 함께 질병 진단

-농구선수 스카우트 판단도


'비서' 개발 주력하는 MS·애플

-말소리 알아듣고 지시 이행

-TV 뉴스 나와 일기예보도


※주요 기업의 인공지능 기술 비교

성과

적용 기술

적용 분야


[구글(대표 프로그램: 알파고·Alpha GO)]

지난해 10월 유럽 바둑 챔피언을 이김

스스로 판단하고 학습하는 딥러닝 기술을 통해

  승리 확률이 가장 높은 수를 찾음

환자의 진료 기록 분석해 질병 진단 및 치료법 제시


[IBM(왓슨)]

2011년 퀴즈쇼 '제퍼디'에서 최다 우승자 꺾고 승리

방대한 자료를 검색해 질문에 맞는 답을 찾음

질병 진단, 기업 마케팅, 투자 분석 등


[MS(샤오빙)]

중국 TV 방송에서 날씨 뉴스 진행

실시간 자동 번역, 음성 변환, 음성 명령 수행 등

대화형 서비스 개발, 감정 분석 컨설팅 등


[애플(시리)]

애플 아이폰4에 담겨 이공지능을 일반인에게 보급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애플 워치와 애플 TV 등에 적용, 가전제품도 조작


[페이스북(M)]

2015년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출시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물건 구매, 식당 예약 등 업무 처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6/2016030601942.html


◈중앙《홈네트워크 IoT, 국가표준(통신규약) 만들었다》

에어컨·냉장고·보일러 등

제조사 달라도 제품 연결가능

중소기업 시장 진입 쉬워질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680830


◈동아《신동빈 또 완승...롯데 경영권 분쟁 사실상 끝》

日롯데 주총 두번째 표대결 이겨


'1인당 25억 주식 배분' 카드로도

신동주, 종업원지주회 지지 못얻어

주총후 "부당 압력...6월 재상정"


'신격호 성년후견' 법원판단 남아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363/1


◈경향《"인구 줄면 생산성도 후퇴...당장 저출산 대책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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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


일본 닛세이기초연구소

이코노미스트

야지마 야스히데


정치권 안이한 인식 문제 키워

인구 감소 결국 '미래 비관'으로

프랑스도 출산율 회복에 30년

한국은 이런 전철 밟아선 안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3061824371


◈한겨레《댓글·사진·메일, 내 데이터가 춘천으로 간 까닭은?》

[경제의 창]


'디지털 시대' 데이터 용량 천문학적

클라우드·동영상 등 서버압박 막대

IT 기업들 데이터센터 관리 '끙끙'


'전기 먹는 하마'로 에너지비용 큰데

열기 들끓는 서버 식히기도 난제

MS·구글, 찬 바닷속·바닷가 택해

찬물·찬바람·현대과학 총동원


그린피스, 친환경 에너지 사용 압박

데이터센터 입지 선택에도 큰 영향

구글·페북 이어 네이버도 요구 수용

국내선 찬 호수 갖춘 춘천이 명당


네이버 친환경 데이터센터 '각'이 있는 춘천의 입지


연평균 기온 11.1℃

황사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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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발생   없음 (30년간)

친환경 전력 수력


마이크로소프트의 원통형 컨테이너 데이터센터


마이크로소프트(MS)는 데이터센터를 바다 깊은 곳에 두는 실험을 하고 있다. 바닷물을 냉매로 쓰기 위해서다.

길이 3.1m, 지름 2.1m의 컨테이너에 저장장치들을 넣어 봉인한 뒤 9m 깊이의 바닷속에 담근다.


주요 국가와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 비교


중국       3만8620억㎾h

미국       3만7900

일본          9390

인도          7749

러시아        7290

데이터센터    6840


자료: 그린피스

*2011년 기준. 세계 데이터센터 전체를 하나의 나라로 봄


이산화탄소 발생량 비교


중형차 1㎞ 주행시 111g

(배기량 2000㏄)

───────────

인터넷 1회 검색시   2g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3581.html


◈한국《'한우물' 중견건설사들 신사업 노크》


반짝 호황, 긴 불황 돌파 전략

부영, 레저·개발사업으로 영역 확장

최근 5개월간 M&A에 1조원 투자


동원건설산업은 전기버스 시장 진출

편의점 운영·화장품 제조 뛰어든 곳도


일부선 "무리한 다각화는 위험"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963564c3432d469f9660d9dac3549498


◈부산《허니스푼·장석준 명란 등 강소기업 발굴》

부산창조센터 개소 1주년


창업 지원·매출 증대 사업

부산 촬영 영화 제작도 지원

올해는 해외 판로개척 '역점'


※부산창조센터 1년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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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단위)│ 목표 │ 실적 │ 달성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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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지원 및 아이디어 발굴 기업 수│  43  │  59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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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터 지원을 통한 매출 증대(억 원)│ 100  │ 152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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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 상품 인증 및 발굴(상품수)│  30  │  67  │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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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 콘텐츠 및 프로젝트 지원(건)│  15  │ 102  │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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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T 전문인력 양성(명)│  30  │  41  │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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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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