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 3각구도, 60년대생, 7월, 7차 당대회, 80년대학번, 86그룹, a4, CEO, CIA, DNA, GE, IPTV, M&A, OECD, OST, VOD, WP, 가습기살균제, 가입자, 감면, 감사, 강조, 개막, 개인계좌, 개편, 개혁개방, 개회사, 거물, 걸림돌, 검찰, 격상, 경개연, 경고, 경기도, 경선, 경쟁력, 경제개혁연구소, 경제효과, 경찰, 계약, 계좌, 고령화, 고립주의, 고위직, 곤두박질, 골치, 공식석상, 공약, 공존, 공직자, 공화당, 과반, 과장, 관계자, 관리형비대위, 광명성, 광명성4호, 교비, 교육계, 교육부, 교육부장관, 구명로비, 구설, 구속, 국내문제, 국력, 국무부, 국무장관, 국제사회, 국책은행, 국회, 국회의원, 군사대국, 군사적개입, 글로벌경제, 글로벌기업, 금품로비, 금품수수, 기대, 기로, 기세, 기술력, 기업, 김영남, 김일성, 김정은, 김정은의 당, 김정일, 김종인, 김치, 네이처리퍼블릭, 넥타이, 노동당, 노동당7차대회, 노선갈등, 노인, 노코멘트, 녹취록, , 당권경쟁, 당대회, 대관식, 대사변, 대선주자, 대선후보, 대성공, 대출, 대출자, 대통령,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돌발상황, 돌파, 동부건설, 동아산업, 동창, 동행, 러시아, 로비, 롯데면세점, 만리마속도전, 매각, 매물, 매입, 메시지, 명목세율, 명지대, 명지빌딩, 명지전문대, 명지학원, 몸살, 무궁무진, 무상, 문재인,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국우선주의, 미달, 민심, 민주당, 밋 롬니, 박빙, 반감, 반격, 반나절, 반이민정책, 반포시민공원, 발빼기, 발언, 방관, 방만경영, 방문팀, 방사청장, 방어망, 방위사업청, 방조, 방치, 배짱, 범친박, 법인계좌, 법인세, 법정관리, 벤처, 변신, 병원, 보강, 보고서조작, 보이콧, 보전금, 보전명령, 보호무역주의, 복마전, 본사, 본입찰, 부담, 부실사학, 부의장, 부인, 북한, 분노, 분당, 분양호조, 분쟁, 불매운동, 불법, 불참, 불투명, 브로커, 비대위, 비리, 비박, 빈집, 뿔테안경, 사과, 사립학교법, 사명, 사살, 사업총화보고, 사절단, 사학비리, 사회주의, 사회주의혁명, 삼계탕파티, 상속세, 상원선거, 상원의원선거, 새누리당, 서구, 서민, 서울대교수, 설득, 설문조사, 세부정보, 세제담당자, 셈법, 셋톱박스, 소식통, 소유권, 손실, 송자, 쇄신, 쇄신비대위, , 수도권, 수사, 수사의뢰, 수소탄, 수소탄시험, 수입, 수출, 수출효자, 수혈, 숨고르기, 시간소요, 신고액, 실명, 실적개선, 실탄, 실효세율, 심야녹화방송, 쓰레기, 아날로그방송, 아라비아만, 아메리카퍼스트, 안건, 압류, 야산, 양도소득세, 양복, 양심보고서, 어불성설, 업그레이드, 업무연관성, 에이전트, 여당, 여론조사, 역전, 역풍, 연구비, 영국, 영상, 영웅, 영장, 오사마 빈 라덴, 옥시, 완성, 외교, 외교부, 외교장관, 외신, 외신기자, 외톨이, 우려, 우상호, 우상화, 울며 겨자 먹기, 워싱턴포스트, 원내대변인, 원내대표, 원내수석부대표, 원로, 위기, 위반, 유감, 유권자, 유보, 유서, 유영구, 유용, 유일체제, 유커, 유해성, 윤병세, 음모론, 의료기기, 의문, 의제, 의혹, 이념, 이란, 이례적, 이사장, 이정표, 이정현, 이주열, 이주영, 인구감소, 인도양, 인맥, 인수, 인수합병, 일본, 일자리, 입점, 입질, 자본확충펀드, 자살, 자위, 자화자찬, 잠적, 장기집권, 재앙, 적발, 전경련, 전국경제인연합회, 전당대회, 전대, 전대협, 전략적제휴, 전망, 젊은피, 접근금지, 정관계인사, 정권교체, 정병국, 정부, 정상화,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운호로비리스트, 정의당, 정장, 정치선전, 정치세대, 정치인, 제안,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조선, 조선노동당, 조선중앙TV, 조지 부시, 조평통, 조항, 존 매케인, 존 케리, 존엄, 주검, 주류, 주자, 죽음, 중견건설사, 중국, 중심, 중앙인사위원장, 중앙인사위원회, 중하위권, 지도부, 지역채널, 지지, 진위, 차단, 참고인조사, 참모부, 책임론, 천리마운동, 천막당사, 철거, 철통보안, 청와대, 체납, 체질개선, 초고화질방송, 초청, 총비서, 총학생회장, 최고수위, 최고치, 최상, 최소화, 추대, 추방부대, 축소, 출자, 충돌, 충천, 친박, 친분, 침투, 칩거, 케이블TV, 콘서트, 콘텐츠, 탕감, 태양의 후예, 태후, 통관절차, 통제, 통합, 투자, 투자금, 트럼프쇼크, 트위터, 특전단, 틈새, 파키스탄, 페르시아만, 편집, 폐쇄성, 폐쇄정책, 포탈, 폴 라이언, 퓨리서치센터, 피해자, 피해조사, 필립스, 하원의장, 학교법인, 학생회장, 학자, 한강, 한국은행, 한국은행법, 한류, 한은, 한은법, 합의금, 항의방문, 핵강국, 핵개발, 핵경제병진노선, 핵보유국, 핵심인물, 행사장, 허풍, 헬리콥터, 현대화, 현지, 현지언론, 협상, 호소, 홈네트워크, 홍삼음료, 환경보건학회, 환원, 황병서, 회계팀장, 회의장, 후보군, 휴가, 힐러리 클린턴



[2016년 5월7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양복에 넥타이 매고 '외톨이 대관식(김정은 지위 격상)'》

北 36년만에 7차 당대회


공식석상서 첫 서구식 차림

中·러시아마저 사절단 안보내

김정은 "수소탄·광명성 성공

국력 최상으로 빛내" 자화자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7/2016050700199.html


◈중앙《북 "김정은 당 최고수위 추대"》

김정은, 36년 만의 당대회 개회사 "수소탄·광명성...무궁무진한 배짱 보여줬다"


당 총비서로 추대 가능성

대회 첫날 편집한 영상 공개

조선중앙TV "김정은의 당"

http://news.joins.com/article/19990512


◈동아《北, 바깥 세상 담 쌓은채 '김정은 대관식'》

36년만의 당대회 개막...외신기자 회의장 200m 접근금지


안건에 '최고 수위에 높이 추대'...우상화 나서

김정은 "수소탄 시험-광명성으로 존엄 빛냈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07/77967747/1


◈경향《"사회주의 위업 완성 새 이정표"

북한 김정은 유일체제 '대관식'》

"첫 수소탄시험·광명성 4호 발사 성공으로 조선의 존엄과 국력 빛내" 개회사


[북한 노동당 7차 대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2152005&code=910303


◈한겨레《북 김정은 '최고수위' 추대..."사회주의 완성 새 이정표"》

철통보안 속 7차 당대회 개회사

"수소탄·광명성 발사로 존엄 빛내"

'유일 영도체계' 공고화 선언 예고

중 '비핵화 평화안정 희망' 논평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775.html


◈한국《넥타이 맨 김정은, 핵·미사일 치적 과시》

北 노동당 대회 36년 만에 개막

초청 외신기자 행사장 접근 통제

조선중앙TV, 밤 늦게 영상 공개

金 "수소탄·광명성 4호 대성공"

'김정은 추대'가 별도 의제로 채택

유일체제 구축·우상화가 핵심 목표

http://www.hankookilbo.com/v/869d3942ac9247a1b51f01b90490321a


◈서울《김정은 "무궁무진한 배짱, 세계에 똑똑히 보여줬다"》

36년 만에 당 대회...장기집권 '대관식'


"첫 수소탄 시험·광명성 성공은 대사변"

北 김정은 발언 첫날 공개 이례적


김일성·김정일 수준 우상화 시도

尹 외교, 오늘 케리 美국무와 통화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7001027


◈세계《김정은 "수소탄·광명성 발사로 기세 충천"》

북, 36년 만에 당대회 개막


중앙TV 밤 늦게 영상 공개

외신들 불러놓고 접근 통제

조평통 "핵보유국" 되풀이

형식적 정치선전행사 불보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6/20160506001700.html


◈국민《김정은, 문 닫고 대관식..."核강국" 선포》

"수소탄·광명성 발사로 자위 수호

사회주의 혁명의 방향 제시할 것"


北 36년 만에 당대회 개막

金 첫날 발언 이례적 공개


外信 불러놓고 출입 막아

3~4일 동안 진행될 전망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2759&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수소탄·광명성 성공

北존엄·국력 빛냈다"》

김정은 北노동당대회 개회사...핵·경제 병진 재차 강조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27838


◈한국경제《GE·필립스 뚫고...의료기기 수출 3조 돌파》

5년새 두 배로...주력품목 부진 속 '새 수출 효자'

한국 벤처, 기술력 앞세워 글로벌 기업 틈새 공략


※늘어나는 의료기기 수출

(단위:조원)


2011년 1.8

2012년 2.2

2013년 2.5

2014년 2.7

2015년 3.1


*2015년은 추정치


자료:식품의약품안전처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611471



■정치 TOP


◈조선《전대협·학생회장 출신 86그룹(80년대 학번·60년대생), 더민주 中心이 되다》


'젊은 피'들, 전면에 등장

-전대협 부의장 출신 禹원내대표

-수석부대표·원내대변인 모두

-총학생회장·전대협 출신 임명


기대·우려 엇갈려

-禹 "새로운 정치세대의 등장"

-이념적·人的 폐쇄성은 문제

-"80년대 이념 현대화가 과제"


※전대협 등 대학 총학생회 출신

20대 더불어민주당 주요 당선자


[4선]

송영길(53) 연세대 총학생회장

- - - - - - - - - - - - - - - - - - - - -

[3선]

우상호(54) 연세대 총학생회장/

           전대협 1기 부의장

김영춘(54) 고려대 총학생회장

이인영(52) 고려대 총학생회장/

           전대협 1기 의장

김태년(51) 경희대 총학생회장/

           전대협 1기

- - - - - - - - - - - - - - - - - - - - -

[재선]

박완주(50) 성균관대 부총학생회장

박홍근(47) 경희대 총학생회장/

           전대협 6기 의장 대행

유은혜(54) 성균관대 민주동문회 사무국장

서영교(52) 이화여대 총학생회장

홍익표(50) 한양대 정외과 학생회장

- - - - - - - - - - - - - - - - - - - - -

[초선]

강병원(45) 서울대 총학생회장

기동민(50) 성균관대 총학생회장

박용진(45) 성균관대 총학생회장

최인호(50) 부산대 총학생회장

어기구(53) 순천향대 총학생회장

위성곤(48) 제주대 총학생회장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7/2016050700248.html


◈중앙《줄무늬 정장, 은빛 넥타이...'김일성 뿔테 안경' 쓴 김정은》

[북 36년 만에 당대회]

당대회, 뒤늦게 심야 녹화방송


A4 여러 장 들고 15분간 개회사

가라앉은 음성으로 발음 또박또박

김정은 양옆에 김영남·황병서


외신기자들 불러놓고 행사장 차단

"사업총화 보고 때 돌발상황 우려

김정은, 공개하기 어려웠을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990509


◈동아《"사회주의 완성 새로운 이정표"...실체없는 김정은의 쇼》

[北 36년만의 黨대회]


北매체 "김정은의 黨" 첫 등장

"세련된 참모부 구성" 물갈이 예고


천리마운동 본뜬 '만리마 속도전'

개혁-개방 나설 가능성은 낮아


※김정은 집권 이후 지위 변화


[2010년 9월]

*행사 : 3차 당 대표자회

- - - - - - - - - - - - - - - -

*의미 : 김정은 후계 공식화

- - - - - - - - - - - - - - - -

*김정은 지위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당 중앙위원회 위원 추대

────────────────

[2012년 4월]

*행사 : 4차 당 대표자회

- - - - - - - - - - - - - - - -

*의미 : 김정은 집권 공식화

- - - - - - - - - - - - - - - -

*김정은 지위

당 제1비서, 당 정치국 상무위원,

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

국방위원회 제1국방위원장 추대

────────────────

[2016년 5월]

*행사 : 7차 당 대회

- - - - - - - - - - - - - - - -

*의미 : 김정은 시대 본격 개막

- - - - - - - - - - - - - - - -

*김정은 지위

김정은 유일영도체제를

뒷받침할 새로운 직책

추대 예상

http://news.donga.com/3/all/20160507/77967854/1


◈경향《공존과 충돌 기로...'더불어' 갈까

휴가 김종인·칩거 문재인 '숨고르기'...노선 갈등 불씨 잠복

더민주 체질 개선·정권 교체 위한 '전략적 제휴'에 일단 무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2124005&code=910402


◈한겨레《죽었다는 오사마 빈 라덴은 왜 자꾸 살아나나

[정문태의 제3의 눈]

(68) 오사마 빈 라덴과 음모론


CIA, 5월1일 "사살 5주년" 트위터

"인도양에 주검 버려" 발표뿐

미, 여태껏 세부정보 공개 안해

죽음 진위 놓고 음모론 씨앗 키워


군사대국 파키스탄 방어망 뚫고

200킬로미터 떨어진 지역까지

특전단 헬리콥터 침투 가능했나?

반나절에 끝난 DNA 분석도 의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42798.html


◈한국《쇄신 논의 가라앉고...與, 당권 경쟁만 떠오른다》


비박계 '쇄신 비대위' 구성 요구

친박 '관리형 비대위'에 막혀

쇄신 꺾이고 당권 후보군 논의만


'천막 당사' 정병국 비박 주자로

범친박계 후보론 이주영 꼽혀

친박계는 이정현 출마 확실시

원내경선과 닮은꼴 '3각 구도'

http://www.hankookilbo.com/v/6bbbb0f499b549b489f5131470d0f3f3



■사회 TOP


◈조선《靑·국회 로비로 번지는 '정운호(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게이트'》

구명 로비 펼친 브로커 3인방

평소 유력 정치인·공직자 등

정·관계 인사들과 친분 과시


검찰 "사건 밝힐 핵심 인물들"

잠적한 2명 잡는데 수사 집중


※정운호 사건에 연루된 브로커들


[정운호(수감 중)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이모(56)씨

도피 중


-임모 부장판사 만나 정운호 '선처 로비' 시도

-서울메트로 입점(入店) 로비 대가 9억원 수수 의혹

-정운호와 고교 선배인 H 변호사 연결

───────────────────────────────

이모(44)씨

잠적


-최모 변호사에게 '이숨사기 사건', '정운호 도박사건' 수임 연결

-이숨투자자문 이사

───────────────────────────────

한모(58)씨

수감 중


-화장품 군납 로비 명목으로 수천만원 수수

-롯데면세점 입점 로비 금품 수수 의혹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7/2016050700157.html


◈중앙《유커 3570명 삼계탕 파티

한강 '태후(태양의 후예 OST)' 콘서트는 덤》

[반포 시민공원서 맛보는 한류]


축구장 3배 광장, 경찰 250명 동원

홍삼음료·김치 등 5000만원대 들어

2차 방문팀도 대접, 경제효과 500억

http://news.joins.com/article/19990511


◈동아《'가습기 살균제' 첫 영장...옥시 英본사 CEO "깊은 유감"》

'보고서 조작 혐의' 서울대 교수 오늘 구속여부 결정


1000여만원 별도 개인 계좌로 받아

연구비 2억5000만원 일부 유용 의혹


국내 피해자 英항의방문...사과 없어

현지언론, 불매운동 등 상세 보도

http://news.donga.com/3/all/20160507/77967919/1


◈경향《전국 돌며 피해자 만나고 주머니 털어 연구》

가습기 살균제 유해성 알린 '숨은 영웅들'


환경보건학회 학자들, 정부 방관 보며 분노...'양심보고서' 발표

'옥시' 영국 본사 방문 때도 동행...정부의 공식 피해조사 끌어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2110005&code=940100


◈한겨레《검찰 조사 앞둔 (명지전문대) 회계팀장은 스스로 삶을 버렸다

[커버스토리]명지학원의 '비리 복마전'


검찰 참고인 조사 앞둔 회계팀장

지난 3월 말 경기도 야산서 자살

학교돈 10억원 법인계좌로 보내

지난해 교육부 감사 때 적발·경고

학내선 "법인 지시로 한 일인데..."


회계팀장 죽음의 직접적 계기는

지난해 12억원 법인 보전금 마련

유영구 전 이사장 명지빌딩 매각시

양도소득세 체납으로 교비 압류돼

교육부, 압류된 45억원 보전명령


유영구의 2400억원대 사학비리

명지학원 부실사학으로 곤두박질

후임 송자 이사장의 방만한 경영

명지전문 매각 불법방조 의혹

인수자에게 1200만원 금품 수수


인수자쪽 지명한 김광웅 총장

황제연봉·성추행 논란으로 갈등

송자에 의해 파면되자 송자 고발

교육부 감사 결과 송자도 물러나

학생들 피해에 아무도 책임 안져


교육부 장관과 인사위원장 출신

두 교육계 원로 사태악화 책임론

상속세 포탈로 인수자 구속되자

명지전문 소유권 분쟁 치열해져

법인이 돈 안주고 교비만 빼가


병원 매입에 260억원 날리고

학교 땅 판 돈 259억원 법인 사용

투자금 200억원 임의로 탕감 등

사립학교법 등 위반 수두룩

교육부는 수사의뢰조차 안해


명지학원 입장

"유서로 업무연관성 동의 어려워

당초 합의금 이행 안한 인수자의

소유권 주장은 어불성설에 해당

지난해 교육부 감사결과 이행 중

학교 정상화 위해 노력할 것"


※명지학원 사태 일지


2007

*명지건설 부도 위기

*유영구 이사장, 명지빌딩 매각

 (양도소득세 196억원 체납)


2008

*송자 이사장 취임, 유영구 KBO 총재 부임

*교육부, 명지학원에 압류로 손실된 교비 보전 명령

*명지학원, 명지전문대 45억원 남겨놓고 나머지 보전

*명지외고 매각(170억원)


2009

명지병원 매각(187억원)


2010

효자건설 유지양과

명지전문대 매각협상 시작


2011

*유지양과 매각합의서와 추가특약서 작성

*유영구 구속

*송자, 효자건설로부터 1200만원 금품 수수


2012

*유지양 쪽 지원으로 김광웅 총장 취임

*교육부, 유지양 쪽 213억 부동산펀드 가입 부당 등 9건 비리 적발

*감사원, 명지대 토지 매각 259억원 법인 사용 등 비리 적발

*김 총장 황제연봉, 여교수 성추행 논란


2013

*유지양 구속

*명지전문대 매각과정에서 효자 쪽 돈 받은 교직원 불구속 기소

*김광웅, 문제제기 교수 5명 파면·해임·직위해제


2014

명지전문대 교수들, 김광웅 업무상 횡령 등 고발


2015

*송자, 성추행 등 논란으로 김광웅 파면

*김광웅, 송자 비리 의혹 교육부 감사청구·검찰 고발

*교육부, ㅍ병원 매입 과정에서 260억원 손실처리 등 14건 비위 사실 적발

*김광웅, 교원소청심사위 통해 복직


2016

*교육부, 송자 이사장 임원승인취소처분

*임방호 이사, 후임 이사장 취임

*김광웅 임기만료로 퇴직

*김광웅,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서울서부지법 재판 회부

*ㅇ회계팀장 자살

*송자, 조세포탈 방조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 소환


명지학원 비리 관계도


유영구 전 명지학원 이사장(1992~2008)

-설립자의 장남, KBO 총재 역임


*2400억대 사학비리로 구속(2011)

*명지전문대 매각과정 관여 의혹

*명지빌딩 매각 때 국세 체납으로 명지전문대 교비 압류 초래

*명지학원 부실사학 만든 장본인


유병진 명지대 총장(2008~)

-설립자의 차남, 사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


*법인 소유 명지병원 장례식장 운영이익 착복 의혹

*ㅍ병원 매입 과정에서의 전횡으로 100여억원 손실 논란

*오너 일가로 법인과 명지전문대 운영 관여 의혹


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연세대·명지대 총장, 교육부 장관 역임


*명지전문대 매각협상 때 유지양 쪽으로부터 1200만원 금품 수수

*매각협상 과정에서 조세포탈 방조 의혹

*2015년 기준 400억원대 손실 초래 등 방만한 법인 운영과 부적절한 공금 사용

*업무상 배임, 사기 등의 혐의로 고발돼 검찰 수사 중


김광웅 전 명지전문대 총장(2012~2016.2)

-서울대 명예교수, 중앙인사위원장 역임


*명지전문대 교비로 200억원대 부동산펀드 가입

*여교수 성추행, 음란메일 발송, 황제연봉 등 논란

*교수들 파면·해임 등 보복성 징계 논란


서용범 명지전문대 부총장(2015.12~)

-교육청 부교육감 출신으로 전 명지학원 사무국장


*법인 보전금 교비로 충당 지시 의혹

*교직원 막말, 고압적인 업무지시 논란


유지양 효자건설 대표


*100억원대 상속세 포탈 목적으로 명지전문대 인수 나서다 구속(2013)

*인수 과정에서 송 전 이사장에게 1200만원 금품 공여

*명지전문대 교비로 200억원대 부동산펀드 가입 지시 의혹


유영구 전 명지학원 이사장(1992~2008) - - - 형제 - - - 유병진 명지대 총장(2008~)


유영구 전 명지학원 이사장(1992~2008) ─ 지명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유병진 명지대 총장(2008~) ─ 지명(?)서용범 명지전문대 부총장(2015.12~)


유지양 효자건설 대표지명(이강래 전 의원 소개)김광웅 전 명지전문대 총장(2012~2016.2)


유병진 명지대 총장(2008~) ← ㅍ병원 인수시 갈등(?)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김광웅 전 명지전문대 총장(2012~2016.2) ← 갈등(?) 서용범 명지전문대 부총장(2015.12~)


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 ① 파면(성추문·업무상 횡령 등)김광웅 전 명지전문대 총장(2012~2016.2)

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 ② 검찰 고발(교육부 진정으로 올초 송자 해임)김광웅 전 명지전문대 총장(2012~2016.2)


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 ① 명지전문대 매각협상유지양 효자건설 대표

송자 전 명지학원 이사장(2008~2016.1) ← ② 검찰 고소(사기와 업무상 횡령 등)유지양 효자건설 대표검찰 고소(사기 등)유병진 명지대 총장(2008~)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42813.html


◈한국《'정운호 로비 리스트' 태풍일까 허풍일까》


핵심 브로커 이씨 관련 녹취록엔

靑 관계자·국회의원 등 실명 나와


롯데면세점 입점 등 관여한 한씨

동창 방사청장에 금품 로비 의혹


구설오른 경찰 고위직, 친분 부인

"인맥 과시 위해 과장" 가능성도

http://www.hankookilbo.com/v/4dd2ddebb1a4422eb776a82ccd21abb9



■국제 TOP


◈조선《日, 버려진 집 820만채...수도권마저 '쓰레기 빈집' 골치》


인구 감소·고령화 심화 여파로

살던 노인 숨지면 그대로 방치

20년 뒤면 3채 중 1채 빈집 전망


팔리지도 않고 철거 비용 부담

"집 있는 건 축복 아닌 걸림돌"


※일본의 빈집


[1963년]

총 2109만채 중

53만채(2.5%)

           

[2013년]

총 6063만채 중

820만채(13.5%)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7/2016050700196.html


◈중앙《북한 당대회 열린 날, 중국 "국제사회 호소 귀 기울여라"》

[북 36년 만에 당대회]


외교부, 핵 개발 멈추라는 메시지

소식통 "중국, 사절단 안 보내고

북한 측에서도 초청한 사람 없어"

http://news.joins.com/article/19990504


◈동아《트럼프 '美 우선주의'에 민주당원도 환호...WP(워싱턴포스트) "세계 재앙"》

[美 트럼프 쇼크]

미국인 과반 "국내문제 집중해야"


민주 유권자 47% "아메리카 퍼스트"

살림 팍팍한 서민들 '폐쇄정책' 지지


※'미국이 국제 사회에 관여해야 하나'


찬성 다른 나라가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야 37%

반대 미국은 국내 이슈 해결에 신경 써야    57%

모르겠다                                   6%


※'미국이 글로벌 경제에 관여해야 하나'


[2013년 10월] 찬성 66%반대 25%모르겠다 9%

[2016년  5월] 찬성 44%반대 49%모르겠다 7%


※'공화당과 민주당 중 누가 더 잘 할까?'

단위: %


[외교 정책]

공화 46│민주 38│모르겠다 16


[미국 내 대테러 대책]

공화 46│민주 37│모르겠다 17


[경제 정책 전반]

공화 45│민주 41│모르겠다 14


[기후변화 대응]

공화 30│민주 51│모르겠다 19


자료: 퓨리서치센터

http://news.donga.com/3/all/20160507/77967820/1


◈경향《공화당 '트럼프 몸살'

거물들, 전대 보이콧》

[2016 미국의 선택]


매케인·부시 등 역대 주자들

"트럼프 인정 못해" 불참 의사


당 지도부는 울며 겨자 먹기로

"대선 위해 뭉치자" 설득 나서

트럼프에 "통합 노력" 주문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1344001&code=970201


◈한겨레《미국인 57% "다른 나라 문제 신경쓰지마" 트럼프노선 지지》

[여론으로 본 미 '고립주의 외교']


퓨리서치센터 성인 2008명 설문

49%가 "글로벌경제 참여, 일 빼앗겨"

보호무역주의 선호도 뚜렷


힐러리가 대통령 돼도

군사적 개입 부담될 듯


공화당 거물 트럼프 반감 여전

라이언 하원의장 "지지 준비 안돼"

롬니·매케인 "7월 전대 참석 안해"


미국인들 대외정책 여론조사   자료:퓨리서치센터

*조사기간 4.12~19, 미국 성인 2008명 대상


*다른 나라 문제 개입


미국은 국내 문제만 신경써야  57%

다른 나라 문제 해결 도와줘야 37%

잘 모름                       5%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의 글로벌 경제 참여


참여하지 말아야 한다 49%

참여해야 한다        44%

잘 모름               7%


공화당 주류 거물들의 트럼프 반감


폴 라이언(하원의장)

"트럼프를 지지할 준비 안 돼 있다. 물론 지지

하게 되기를 바란다"


밋 롬니(2012년 대선 후보)

"트럼프는 가짜이고 사기꾼, 대통령 될

자격이 없다"(3월)


존 매케인(2008년 대선 후보)

"트럼프가 후보 되면 애리조나에선 목숨 걸고

선거 치러야 할 것"(4월)


조지 부시(전 대통령)

'침묵 지킬 것'(언론 보도)


조지 H.W. 부시(전 대통령)

'퇴임 후 처음으로 공화당 후보 지지 선언하지

않을 생각'(언론 보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2783.html


◈한국《'트럼프 유탄 맞을라' 지지 유보 잇따라...공화 주류 발 빼기》

美 공화당 분당 위기 오나


라이언 하원의장 "지지 준비 안돼"

"상원 선거 박빙 지역 역풍 분다"

매케인·롬니 등 全大 불참 의사


클린턴, '추방부대' 說 민심 자극

트럼프의 反이민정책 공격 착수


※미국 상원의원 정당별 구성(단위:명)


공화   54

민주   44

무소속  2(민주 성향)

총100명


※11월 상원의원 선거 박빙 예상지역

(선거 지역 총 34개주, 괄호안은 현역 의원 소속 정당)


플로리다(공화당) 2012년 대선 당시 민주당 지지율(%) 50

네바다(민주당)   53

위스콘신(공화당) 53

일리노이(공화당) 58


자료:더힐.롤콜

http://www.hankookilbo.com/v/79e7d100b8f34646920a0deb0c207a11



■경제 TOP


◈조선《社名까지 바꿨다...변신하는 케이블TV》

IPTV에 가입자 수 역전 위기...서비스 개편해 '반격'


가입자 절반 아날로그방송 시청

초고화질 방송·홈네트워크...

올해 3000억~4000억 투자 방침


VOD 콘텐츠 보강하고

셋톱박스 무상 업그레이드

IPTV엔 없는 지역채널도 강화


※케이블TV와 IPTV 가입자 수 비교


[케이블TV] 2012년 1479만가구│2016년 2월 1441만

[IPTV]      2012년 650만      │2016년 2월 1296만


※방송수신료 매출 비교


[2013년] 케이블TV 1조1663억원IPTV    9070억

[2014년] 케이블TV 1조646억    │IPTV 1조2148억


자료:방통위 '2015 방송시장 경쟁상황 평가' 보고서와 케이블TV협회·IPTV협회 등 종합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7/2016050700127.html


◈동아《중견건설사 매물 봇물...새 주인 찾기는 '글쎄'》


동부건설-동아산업 등 내주 본입찰

법정관리 기업들 M&A시장 쏟아져


분양호조로 실탄챙긴 업체들 입질

업계 전망 흐려 매물소진 불투명


※중견 건설사 인수합병(M&A) 진행 현황                      자료: 각 업체

────────────────────────────────────

건설사      │진행 상황

────────────────────────────────────

동부건설    │10일 본입찰 예정. 호반건설 등 9개 사 인수의향서 제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아건설산업│11일 본입찰 예정. 신일컨소시엄 등 8개 사 인수의향서 제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삼부토건    │18일 본입찰 예정. 4개 사 인수의향서 제출.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남기업    │지난달 29일 매각 공고. 이달 말까지 인수의향서 접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성우종합건설│2일 SM그룹과 매각 본계약 체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극동건설    │지난해 11월 세운건설과 본계약 체결.

────────────────────────────────────

http://news.donga.com/3/all/20160507/77967497/1


◈경향《이란을 알아야 '기회의 문' 열린다》

'아라비아만' 표기하면 수입 안 하고...협상 때 제안 먼저 안 하고...계약 땐 까다로운 조항 넣어


하루 새 통관절차 바뀌기도...세계 복잡해 현지 에이전트 필요


이란에서 해야 할 것


─────────────────────

축구 좋아하는 이란인과는 축구 얘기를 하라


특히 1996년 아시안컵에서 이란이

한국을 6대 2로 이긴 이야기를 좋아한다.

─────────────────────

이란인 집에 방문 시에는 꽃을 준비하라


이란인들은 꽃을 무척 좋아한다.

음식 준비 노고에 감사를 표해야 한다.

─────────────────────

집 주인이 수저를 들고 나서 식사를 시작하라


그것이 페르시아 문화다.

음식은 소리내지 말고 먹어라

─────────────────────

옷은 색깔을 맞춰 깨끗하게 입어라


코란은 옷을 항상 깨끗하게 하라고

가르친다. 남성은 넥타이가, 여성은

히잡이 의상과 조화를 이뤄야 한다.

─────────────────────


이란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

자료:코트라


─────────────────────

이란인에게 최고라는 의미로

엄지를 치켜세우면 안된다


이란에서는 심한 욕이다.

─────────────────────

공공장소에서 빈 자리가 보여도

모르는 여자 옆에 앉지 마라

─────────────────────

여성에게 악수를 청하지 마라


이슬람에서는 자기 가족이 아닌

여성과의 신체접촉을 금하고 있다.

─────────────────────

이맘 후세인의 애도 기간에는

빨간색 옷을 입지 마라


수니파에게는 기쁜 날이지만 시아파인

이란인들에게는 슬픈 기간이다.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062039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전국경제인연합회) "법인세 부담 증가" vs (경제개혁연구소) "실효세율 15% 불과"》

법인세 논란 불붙나


전경련, 기업 세제담당자 설문

10곳중 6곳 "작년 신고액 늘어"

실적 개선·감면 축소 등 이유

"25% 환원 주장 경쟁력 해쳐"


경개연 "최근 상승추세 맞지만

2008년 최고치엔 여전히 미달"

명목세율도 OECD중 중하위권

더민주·정의당 "25% 환원" 공약


※한국의 법인세 실효세율 추이   자료: 경제개혁연구소 (단위: %)


2007년 16.67          ┐노무현 정부

2008년 17.88(최고점)

2009년 17.86          │

2010년 13.79(최저점)이명박 정부

2011년 14.20          │

2012년 15.95          │

2013년 14.74          ┤

2014년 15.05          ┘박근혜 정부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2787.html


◈한국《이주열 '자본확충펀드' 반격...셈법 복잡해진 정부》


국책은행에 한은 출자 아닌 대출

2009년에 20조 조성 4조 집행

이주열 "하나의 예 제시한 것뿐"

한은 출자 바랐던 정부 "노 코멘트"


한은법 개정 필요없고 손실 최소화

당시 대출자 산은, 이젠 수혈대상

펀드 조성에 시간 소요 고려해야


※2009년 정부의

'은행 자본확충펀드' 조성계획


[한국은행] [기관 및 일반 투자자]

                    │        

  10조원 대출              

  ↓                    │        

[산업은행]            유동화증권

  │                    │매입으로

  2조원 추가,       8조원 투자

  총 12조원 대출          

  ↓                    ↓        

[ 은행 자본확충펀드 20조원 조성 ]

  │                      │        

  ↓                       ↓        

은행권 후순위채││       은행권      

 매입(10조원) ││  신종자본증권 및  

                ││우선주 매입(10조원)

       *실제 집행액은 3조9,500억원       


자료:금융위원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4809d78d6b9d4d2b8b95f7dfef7430f1

신고



[2015년 12월2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오늘 '예산안·쟁점法案' 일괄처리 합의》

與의 경제활성화법·野의 대리점공정화법 등 교환

테러방지법·북한인권법도 9일까지 합의 처리키로

막판 쟁점인 '노동개혁 5法'은 처리 시기 확정 못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2/2015120200408.html


◈중앙《'1조 기금(농어촌상생협력기금)' 커지는 준조세 논란》

재계 "FTA 부담 떠넘긴 것...찬성 성명도 강요"

정부 "자발적 기부로 모금...강제 할당은 안해"


※현 정부 들어 기업이 낸 기부·출연금

- - - - - - - - - - - - - - - - - - -

청년희망펀드 10여개 대기업 1000억원

- - - - - - - - - - - - - - - - - - -

창조혁신센터 15개 기업 수백억원

- - - - - - - - - - - - - - - - - - -

평창동계올림픽 주요 기업 각각 500억원

- - - - - - - - - - - - - - - - - - -

재단법인 미르 16개 기업 486억원

───────────────────

http://news.joins.com/article/19173601?cloc=joongang|home|newslist1big


◈동아《미적대던 대형 건설사업

표심 의식해 줄줄이 발표》

[총선 다가오자 어김없이...속보이는 관심끌기]


정부, 공항-고속도-복선전철 등

3주동안 13兆대 SOC계획 밝혀


※11월 이후 발표한 교통 인프라 건설계획 단위:원

────────────────────────

-제주 신공항 건설 후보지 확정(4조1000억)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 계획 발표(6조7000억)

-중부·영동 고속도로 재포장 사업(4553억)

-월곶~판교, 여주~원주 철도 건설(2조6123억)

-평택~오송역 고속철도 복복선 건설(예정)

-영남권 신공항 건설 후보지 확정(예정)


총사업비 합계 13조8676억+α

────────────────────────

내년 상반기 발표 예정 계획 일부 포함. 자료:국토교통부

http://news.donga.com/3/all/20151202/75134237/1


◈경향《원·위안화 매매 때

'직거래 환율' 적용》

내년부터 '달러화 환산' 안 거쳐


달러 이어 두 번째 '시장 환율'

한·중 경제, 금융시장도 '연동'

SDR 편입 맞춰 거래 더 늘 듯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012316365&code=920301&med_id=khan


◈한겨레《누가 '헌법'을 유린하는가》


집회는 신고 대상

-정부, 사실상 집회 허가제로 운영


집회 복장의 자유

-"복면시위 끝까지 추적해 엄단"


집회참가 포기종용 금지

-검거반 투입 공포분위기 조성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19889.html?_fr=mt2


◈한국《中 위안화 약진...달러화와 통화전쟁 '서막'》

3대 기축통화로 부상


IMF 특별인출권 편입 확정

편입 비율 10.92%...엔화보다 높아


동남아 중심 경제블럭 확대 예상

"AIIB와 엄청난 시너지" 전망도


환율조작 의혹 등 신뢰도 떨어져

'달러화와 대등 지위' 회의적 시각

http://www.hankookilbo.com/v/5e51ab5093d24f9f826f3c898b1a32ef


◈서울《예산안·민생법안 심야 일괄 타결》

與 관광진흥·국제의료지원 법안

野 모자보건·전공의특별법 등 3法

오늘 국회 본회의서 처리 전격 합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02001007


◈세계《수능 만점자 '뚝'

영어 최대 변수》


영어 100점 비율 0.48%

작년 3.37%에서 크게 줄어


국어B형만 작년보다 쉬워

표준점수 최고점 2~8점↑


※수능 만점자 현황


  영  │    [2015학년도]   │[2016학년도]

  역  │비율(%)│만점자(명)│비율│만점자

────────────────────

국어 A│  1.37 │   3880   │0.802198

- - - - - - - - - - - - - - - - - - - -

국어 B│  0.09 │    280   │0.30931

────────────────────

수학 A│  2.54 │  1만264  │0.311206

- - - - - - - - - - - - - - - - - - - -

수학 B│  4.30 │   6635   │1.662597

────────────────────

 영어 │  3.37 │  1만9568 │0.482709

────────────────────

자료:진학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01/20151201004130.html


◈국민《'예산안 처리' 여야 흥정거리 전락》


여야, 법정 처리시한에 몰려

허겁지겁 '법안 주고받기' 구태


與, 예산안-법안 연계 초강수

"실패땐 예산안 원안 처리"


野 "법안·예산 심사 중단" 격앙


한밤 '3+3 회동' 물밑 조율

'빅딜' 상당부분 의견 접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41593&code=11121300&sid1=pol


◈매일경제《삼성, 실적부진 임원 무더기 퇴진》

갤럭시담당 60여명...새사령탑 고동진 발탁

물산 건설·금융 계열사도 30여명씩 물갈이


※삼성전자 IM부문 실적(단위=억원)


[매출액]

2014년 854,717

2015년 785,532


[영업이익]

2014년 126,018

2015년 79,087


*3분기까지 누적. 자료=삼성전자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139643


◈한국경제《준조세(세금 이외 강제성 부담금) 45兆...법인세보다 더 걷었다》

지난해 처음 법인세 추월

기부금 합치면 50조 넘어


※법인세 앞지른 준조세

(단위:조원)


[2008년]

법인세 37.3

준조세 30.4


[2014년]

법인세 42.6

준조세 44.6


자료:한국조세재정연구원, 기획재정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0189911&intype=1


◈부산《"손해 보는 거래소 개편 왜 하나"》

지주사 본사 부산 설치 조항

野 반대에 명문화 무산 위기

"부산시민 무시" 반발 확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02000089



■정치 TOP


◈조선《與 '예산안 논개작전(與野의 예산안 포기, 정부 예산안 강행)'에 野 반발...치킨게임 벌이다 타협모드》

與 "野가 요구한 예산안 반영 안할 수 있다" 한때 통첩

野 "협상 중단" 3시간 후 與와 3+3회동 쟁점법안 교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2/2015120200375.html


◈중앙《"노동개혁 바로 논의 시작...임시국회서 처리"》

[한걸음 나간 노동개혁 협상]


여야 3+3 심야협상 끝에 합의

관광진흥법·대리점법 등 5개는

오늘 본회의 열어 처리하기로

테러방지법·북 인권법도 9일까지

http://news.joins.com/article/19173589?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FTA 급한불 끈 與 "법안 거부땐 예산 원안대로 처리" 엄포》

[오늘 예산안 처리 법정시한]


與, 정부案 자동부의 칼자루 쥐고

"노동개혁 법안 연계 처리" 강공


野 발끈...한때 협상테이블 박차

밤샘협상서 처리시한 연장 논의도

http://news.donga.com/3/all/20151202/75133732/1


◈경향《'대통령 관심법' 목멘 여 "예산·노동법 연계"》

오늘 예산안 법정처리 시한


여, 현기환 수석 방문 뒤 '배짱'...야당 반발로 대치

여 관광진흥법·야 대리점법 등 '2+3 주고받기' 합의

노동 5법, 여 "연내 처리" 야 "못박지 말자" 막판 진통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012259035&code=910402


◈한겨레《"입 닫으란 말 대신 정부는 귀를 여시라"》

[5일 2차 민중집회]

6명의 '복면'들이 말한다


쉬운 해고 도입되면 비정규직 너무 힘들어요

대형마트 비정규직 노동자 정아무개(55)씨


노동개악 막으러 5일 집회도 나갈 겁니다

전자업체 서비스 노동자 라아무개(42)씨


쌀값공약 지키세요, 농민 중태 사과하세요

경남 산청 농민 김아무개(61)씨


노점단속 하기 전에 생존권 보호해주세요

노점상 유아무개(44)씨


대기업 위한 경제정책, 갑질은 변함없어요

소상공인모임 을희망연대 김아무개(52)씨


미래 역사교사로서 국정교과서 반대합니다

역사교육과 대학생 허아무개(21)씨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19985.html


◈한국《누리과정·TK 예산 평행선...여야 담판 밤늦도록 진통 거듭》

[예산안 오늘 처리 시한]


與, 쟁점법안 처리에 野 협조 안할 땐

정부 예산안 본회의 자동 부의 압박


野 "약속 위반" 한때 협상 중단 강수

김무성 유감 표명에 '3+3' 회동 열어

http://hankookilbo.com/v/219e5d83cbc547fb9f32fc172bc96d2c


◈부산《도시철도 감가상각충당금 막판 진통》

기획재정부 반대 거세

부산 최대 현안 해결 '난항'

해운보증기구 지원은 증액

오늘 국회 예산안 처리


부산지역 주요 현안 예산(단위:억원)


                 사 업 명                │사업기간│총 사업비

───────────────────────────────

도시철도 감가상각충당금 정산             │'16~'22│4,665

───────────────────────────────

부산~김해 경전철 사업재구조화 지원       │'16~'41│7,880

───────────────────────────────

해운보증기구 조기정착 지원               │'15~'19│5,500

───────────────────────────────

자금세탁방지 국제기구 교육·연구기관 설립│'15~'16│28.3

───────────────────────────────

방사성동위원소 융합연구기반 구축         │'16~'18│255

───────────────────────────────

아세안문화원 건립                        │'15~'17│198

───────────────────────────────

부산패션비즈 지원기반구축                │'16~'18│336

───────────────────────────────

을숙도대교~장림고개 간 도로건설          │'14~'18│1,639

───────────────────────────────

식만~사상간 도로(대저대교) 건설          │'14~'22│3,132

───────────────────────────────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                    │'10~'20│4,401

───────────────────────────────

문화복합형 주거환경관리사업              │'14~'17│212

───────────────────────────────

해운대 마린시티 해일피해 방재시설 설치   │'16~'20│655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02000080



■사회 TOP


◈조선《치킨집 하고싶다면 면목로(능동 우편취급국 인근)·정릉로(정릉2동 주민센터 주변), 커피집은 당산로(당산2동 우편취급국 인근)로 가보세요》

개·폐업 건수 등 빅데이터로 분석한 '서울 골목상권 창업 지도'


-골목상권 점포 10년 생존율

-5곳 중 4곳이 문 닫아


대학가 분석해보니

-점포당 月평균 매출액

-홍대 7200만원으로 최고

-3년차 점포생존율

-서울대입구역 41.7% 1위


※신용카드 거래 건수 증가율 상위 5개 골목상권(올 2분기 기준)


순위│지역                                                 │증가율(%)

───────────────────────────────────

  1 │도곡역 4번 출구 타워팰리스 인근 골목상권             │216.1

───────────────────────────────────

  2 │문정푸르지오 3차 아파트 골목상권                     │206.8

───────────────────────────────────

  3 │홈플러스 시흥점 맞은편 청우그린아파트 골목상권       │191.0

───────────────────────────────────

  4 │사가정역 4번 출구 인근 아람플러스리빙 아파트 골목상권│159.7

───────────────────────────────────

  5 │영등포구청역 4번 출구 방면 당산 SK V1센터 골목상권   │158.5

───────────────────────────────────

*전년 동기 대비 <자료:서울시>


※업종별 '폐업 신고 적고 생존율 높은' 상위 10개 골목상권


[치킨집]

군자동 면목로 서울 능동 우편취급국 인근

구반포역 1·2·3번 출구 주변

방배대우멤버스 카운티 아파트 인근

성수동 우체국 주변

정릉2동 정릉로26길

가락본동 중대로9길

우리은행 신월북지점 주변

갈현1동 통일로87길

증산동 증산로15길

망우본동 용마산로115길


[호프집]

개포주공5단지아파트 앞

대치2동 도곡로94길

화양동 능동로15길

성수1가2동 뚝섬현대아파트 앞

성수2가1동 이화아파트 주변

성수2가3동 연무장19길

삼선동 성북구청 옆

마천2동 마천로41길

목동역 7·8번 출구 인근

신사1동 은평로3가길


[커피집]

당산2동 당산로36길

양평2동 양평로22길

방배이연아마빌레아파트 인근

화곡1동 대우그린아파트 앞

갈현2동 연서로27길

도봉2동 도봉로152가길

서초1동 서초중앙로22길

상계역 1번 출구 주변

중계2·3동 통일로203가길

장안1동 천호대로83길


※서울 시내 주요 대학가 골목 상권 현황


[서울대입구역]

-주요 상권: 낙성지구대 뒤편, 낙성대시장 부근, 책이랑놀이랑 도서관 주변, KT 관악빌딩 인근

-점포 수: 432개


점포당 월평균 매출액

6700만원


[신촌역~이대역]

-주요 상권: 신촌역로변, CGV 신촌아트레온 주변, 대흥동 주민센터 인근, 염리교회 인근 고산길

-점포 수: 412개


5600만원


[홍대입구역]

-주요 상권: 한국 특허정보원 인근, 양화로23길, 신촌로4길, 산울림소극장 주변

-점포 수: 401개


7200만원


[성신여대입구역]

-주요 상권: 동선보건지소 주변, 돈암동일하이빌 앞, 돈암초등학교 정문 인근, 동소문로 13길 서측

-점포 수: 231개


5200만원


[건대입구역]

-주요 상권: 노룬산 골목시장 주변, 조양시장 인근, 뚝섬로27길, 뚝섬로25길

-점포 수: 360개


5700만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2/2015120200222.html


◈중앙《김수남의 검찰, 박 대통령 후반기 '정치적 중립' 시험대》

[새 검찰총장 오늘 취임]


포스코·정윤회문건 등 대형사건

잇단 '하명수사' 논란에 불신 쌓여


임기 중 총선·대선 치르게 돼

특수수사 역량 강화도 숙제로


※'김수남 호' 검찰의 3대 과제


1 수사의 중립성 확보


*"정윤회 문건, 성완종 사건 등 청와대 가이드라인 맞춰 결론" 비판

*포스코·농협·KT&G 등 수사, 전 정권서 취임한 경영진에 집중

*주요 사건 때마다 '정치적 수사' 시비 거듭


2 선거 중립


*2016년 총선, 2017년 대통령 선거에서 공정성 확보 필요

*정치 일정에 따라 권력형 비리 불거질 가능성


3 특수수사 복원


*포스코·자원외교 등 특수수사 부진 및 장기화 논란

*김수남 신임 총장, "전국 단위 수사 맡을 조직 적극 검토" (국회 청문회)

http://news.joins.com/article/19173576


◈동아《10년 공공임대주택 '로또' 되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분양가격 대폭 낮추는 개정안

오늘 국토위 법안심사소위 심의


건설원가-감정가의 평균치 적용

시세 7억 동판교 전용 84㎡ 아파트

분양가 2억9000만원 돼 4억 차익

LH등 "사업 손실" 반발...위헌 소지도


※10년 공공임대주택 : 중산층 주거 안정을 위해 2004년 도입됐다. 중대형도 지을 수 있고 60㎡를 초과하면 입주자 소득제한 규정도 없다. 2009년 5월 경기 성남시 판교신도시를 시작으로 입주나 입주자 모집이 완료된 게 전국 14만3000가구에 이르고 사업승인까지 포함하면 20만 가구가 넘는다.

http://news.donga.com/3/all/20151202/75133963/1


◈경향《서울 야구 명문고 감독들 승부조작 정황》

특정 투수를 대학 특기생 밀어주려 무리한 도루 등 지시

심판 배정에도 개입...야구계 3년 만에 또 입시비리 홍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020600005&code=940202


◈한겨레《변별력 커져 정시지원 혼란 적을듯...영어가 당락 변수 가능성》

[2016 수능 채점 결과]


영어 만점 3.37%→0.48% 급감

과탐 최고점 차이 13점까지 벌어져


"상위권, 소신과 안정지원 배분

중위권은 좀더 안정지원" 추천


※표준점수 : 자신의 성적이 응시자 가운데 어느 위치에 있는지 보여주는 점수다. 원점수에서 수험생이 속한 집단의 평균점수를 뺀 뒤, 이를 수험생이 속한 집단의 표준편차로 나누어 산출(원점수-평균점수/표준편차)한다. 일반적으로 문제가 어려워 평균점수가 낮으면 표준점수는 높게 산출된다. 예컨대 ㄱ수험생의 국어 영역과 영어 영역 모두 80점을 받았어도, 난도 차이에 따라 전체 수험생의 평균이 국어 80점, 영어 60점으로 다를 경우 표준점수는 평균점수가 낮은 영어가 훨씬 높게 산출되는 방식이다.


※백분위 : 자신의 표준점수보다 낮은 표준점수를 받은 응시생 수가 전체 응시생 중 몇 %인지를 나타낸 값이다. 100에 가까울수록 상위권에 해당한다. ㄴ수험생의 국어 영역 백분위 점수가 70%라면, ㄴ수험생보다 국어 표준점수가 낮은 수험생이 70%라는 뜻이다. 일반적인 석차(등수) 개념과 유사하다.


※등급 : 영역별·과목별 표준점수에 따라 전체 수능 응시자를 9개 집단으로 나눈 것이다. 1등급은 상위 4%까지이며 2등급은 11%, 3등급 23%, 4등급 40%, 5등급 60%, 6등급 77%, 7등급 89%, 8등급 96%, 9등급은 100%까지다. 주로 수시모집에서 최저학력기준으로 반영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19911.html


◈한국《"자살 부른 왕따...가해자 부모 배상을"》

2011년 양천구 여중생 투신 사건

법원 "서울시와 함께 1억 물어내라"

훈계 그친 담임교사엔 책임 안 물어

http://hankookilbo.com/v/666f21f273b245efb95749d6ffd4a1ad


◈부산《한의사·한의대생 12명 국보법 위반 혐의 기소》


'부산청년한의사회' 소속

주체사상 등 이적물 제작

김일성 3대 찬양 등 혐의


경찰 2년 전에도 수사

향후 재판 과정 귀추 주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02000069



■국제 TOP


◈조선《베이징, 지옥 같은 스모그...'먼지 벽돌' 만들 정도》

中 주황색 경보 발령, 공장가동 중단..."2030년까지 온실가스 60% 감축"


한 예술가, 진공청소기로

100일간 먼지 채집해 압착


앞 안 보일 만큼 스모그 짙어

고속도로선 47중 추돌 사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2/2015120200243.html


◈중앙《EU "탄소 감축 구속력 있어야" 한·미·개도국은 난색》

[불붙은 신기후체제 논의]

파리의정서 견해 차 좁히기 진통


개도국은 "선진국이 더 많이 감축"

미·EU "신흥국도 적극 감축" 요구


※파리의정서 주요 쟁점별 당사국들 입장


[각국 감축 목표의 국제법적 구속력 부여]


*찬성(각 입장의 당사국 및 논리)

유럽연합·군소도서국연합(AOSIS)

"구속력 없으면 각국이 약속 안 지켜"


*반대(각 입장의 당사국 및 논리)

미국·중국·한국·브라질·멕시코

"구속력 부여하면 미국 내 비준 안 되고, 각국이 목표 하향 가능성 커"


────────────────────


[선진국·개도국 간의 의무 이원화]


*찬성(각 입장의 당사국 및 논리)

중국·인도·아프리카

"기후변화 책임 많은 선진국이 개도국보다 감축 의무 많이 져야"


*반대(각 입장의 당사국 및 논리)

미국·유럽·한국

"개도국 배출 비중 증가 추세, 자국 여건·역량에 맞게 감축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173580


◈동아《푸틴(러 대통령) "터키, IS원유 밀거래"...에르도안(터키 대통령) "사실이면 사퇴"》

유엔기후협약 파리총회서 또 충돌


"불법행위 숨기려 러 전폭기 격추"

"터키는 그만큼 부정직하지 않아"


IS, 원유밀매로 年5억달러 수익

터키-시리아-쿠르드와 거래說


※IS의 석유 밀매 루트


* 데이르에즈조르(IS 수중 시리아 최고 석유 산지)

* 모술(IS 수중 이라크 최고 석유 산지)

   

    하루 평균 3만 배럴 생산해 이라크 쿠르드족 장악 지역인 자코로 차량 이동

   

  자코 자코에서 '엉클 파리드'라고 불리는 밀매업자가 배럴당 15~18달러에 현찰로 사들임

   

   

   

  터키 이라크 쿠르드 지역 생산 석유로 둔갑해 이스라엘로 수출

   

   

   

이스라엘 이스라엘 석유 수입의 75%를 이라크 쿠르드 지역에서 갖고 옴


자료:알아라비알자디드

http://news.donga.com/3/all/20151202/75134154/1


◈경향《푸틴 "터키, IS 원유 밀거래 위해 전투기 격추"

에르도안 "사실 땐 사임, 당신도 자리 걸겠소?"》

파리 기후총회서 '충돌'


기자회견 갖고 공개 설전

터키, 러 사과 요구에 거부

만남 무산...갈등 깊어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512012204585


◈한겨레《IS 돈줄 '원유' 정말 터키가 몰래 사들이나》

푸틴-에르도안 'IS 원유' 쟁점화


푸틴 "터키, IS와 은밀한 거래

원유 이동 보호하려 러 비행기 격추"

에르도안, 오히려 아사드 지목

"밀거래 증명되면 사임할 것"


아랍매체 등 터키가 IS산 원유의 통로

터키 국경 통한 밀거래 공공연한 비밀


이슬람국가 석유 밀매


* 데이르에즈조르(시리아) ─ IS, 시리아 원유 대부분 코노코·타임 유전에서 생산

* 모술(이라크) ─ IS, 이라크 원유 대부분 나즈마·카이야라 유전에서 생산

   

   │IS 유조차들 니네베주 지나 터키 국경 인근 쿠르드족 도시 자호 이동

   

  자호(이라크) ─ 마피아 등 범죄조직들, 밀수된 원유 확보 위해 25% 선불금 현금 지급 경쟁

   

   

   

 실로피(터키) ─ 중개업자 '파리드 삼촌'이 밀매 주선

   │

   │

   ↓

메르신·제이한·되르트욜(터키)

   

   

   

아슈도드 항(이스라엘) ─ 석유의 75%를 이라크 쿠르드족 지역에서 구입


자료:알아라비 알자디드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19919.html


◈한국《푸틴 "IS 원유 터키로 흘러가" 에르도안 "사실 땐 대통령 사직"》


러 "IS 원유 공급망 보호하려

터키가 러시아 전투기 격추" 주장


"이스라엘이 IS의 단골 고객

터키가 중간서 정제·수송 역할"

시리아 정부·이라크 KRG와 함께

원유 밀매 주요 축으로 꼽혀

http://hankookilbo.com/v/998ba3b2344248028ad2f6a79ba62fe6


◈부산《푸틴 "터키, IS와 석유 밀거래" 맹비난》

"수송로 확보위해 전투기 격추"

에르도안 "입증되면 사임"

러시아, 터키 대화 제의 거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02000001



■경제 TOP


◈조선《이재용의 첫 인사, 60년대생 '젊은 피' 전진 배치》

삼성그룹 6명 사장 승진


핵심사업 스마트폰엔 54세 고동진

차세대 바이오엔 52세 고한승 임명

권오현·신종균·윤부근은 유임

안정속 세대교체 물갈이 포석

이서현은 패션부문 수장 맡아


삼성그룹 사장단 인사


[사장 승진]


고동진(54)

현 직책 삼성전자 IM부문 무선사업부장(사장)

- - - - - - - - - - - - - - - - - - - - - -

주요 경력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개발실장


고한승(52)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

- - - - - - - - - - - - - - - - - - - - - -

삼성전자 바이오사업팀 임원


성열우(56)

미래전략실 사장(법무팀장)

- - - - - - - - - - - - - - - - - - - - - -

공인회계사, 대법원 재판연구관(부장판사)


정현호(55)

미래전략실 사장(인사팀장)

- - - - - - - - - - - - - - - - - - - - - -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CFO,

그룹 경영진단팀장


[사장단 이동·업무 변경]


이서현(42)

현 직책 삼성물산 패션부문장 사장

- - - - - - - - - - - - - - - - - - - - - -

과거 직책 삼성물산 패션부문 경영기획담당 사장 겸

제일기획 경영전략담당


권오현(63)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 부문장

- - - - - - - - - - - - - - - - - - - - - -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 부문장 겸

종합기술원장


신종균(59)

삼성전자 IM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 - - - - - - - - - - - - - - - - - - - - -

삼성전자 IM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겸

무선사업부장


윤부근(62)

삼성전자 CE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 - - - - - - - - - - - - - - - - - - - - -

삼성전자 CE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겸

생활가전사업부장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02/2015120200106.html


◈중앙《이재용의 컬러...겸직 떼고 핵심사업에 젊은 CEO》

삼성그룹 사장단 인사


고동진 등 6명 사장 승진

미래전략실서 2명 배출

"조용한 세대 교체" 평가


※삼성 사장단 인사


[사장 승진 내정자]

──────────────────────────────────

고동진 삼성전자 부사장→삼성전자 IM부문 무선사업부장 사장

──────────────────────────────────

정칠희 삼성전자 부사장→삼성전자 종합기술원장 사장

──────────────────────────────────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부사장→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이사 사장

──────────────────────────────────

한인규 호텔신라 부사장→호테린라 면세유통사업부문 사장

──────────────────────────────────

성열우 삼성미래전략실 부사장→삼성미래전략실 법무팀장 사장

──────────────────────────────────

정현호 삼성미래전략실 부사장→삼성미래전략실 인사지원팀장 사장


[대표부사장 승진 내정자]

──────────────────────────────────

차문중 삼성전자 고문→삼성경제연구소 대표이사 부사장


[이동·위촉업무 변경 내정자]

──────────────────────────────────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 겸 종합기술원장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

──────────────────────────────────

윤부근 삼성전자 CE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겸 생활가전사업부장

→삼성전자 CE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

신종균 삼성전자 IM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겸 무선사업부장

→삼성전자 IM부문장 대표이사 사장

──────────────────────────────────

전동수 삼성SDS 대표이사 사장→삼성전자 CE부문 의료기기사업부장 사장

──────────────────────────────────

정유성 삼성경제연구소 상담역→삼성SDS 대표이사 사장

──────────────────────────────────

홍원표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장 사장→삼성SDS 솔루션사업부문 사장

──────────────────────────────────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경영기획담당 사장 겸 제일기획 경영전략담당

→삼성물산 패션부문장 사장

──────────────────────────────────

윤주화 삼성물산 대표이사 사장 겸 패션부문장→삼성사회공헌위원회 사장

http://news.joins.com/article/19173415


◈동아《中은 제2 내수시장...고부가 소비재 공략해야》

韓中 FTA시대 성공전략

<上> 업종별 효과 극대화 방안


화장품-의류 등 가격경쟁력 기대

中부유층 타깃 식품판매 늘듯

車부품은 원산지 증명 대폭 강화


※한중 FTA에 따른 업종별 기대효과


[관세장벽 감소 및 철폐]

*상 : 소비재, 화학

*중 : 전자, 전기, 자동차부품, 섬유, 철강, 비철금속, 기계, 플라스틱·고무·가죽, 농식품


[비관세장벽 완화]

*상 : 소비재, 화학, 전자, 전기, 자동차부품, 농식품

*중 : 섬유, 플라스틱·고무·가죽, 기계, 비철금속


[국제분업 활성화]

*상 : 전자, 섬유, 농식품, 소비재

*중 : 전기, 자동차부품, 석유화학, 철강, 비철금속, 플라스틱·고무·가죽


※품목별 대중(對中) 수출 비중

단위:%. 2014년 기준.


[전기전자]

전자 44.5

전기 2.4

─────

[자동차]

승용차 1.2

부품 4.4

─────

[섬유의류]

섬유 1.4

의류 0.3

─────

[석유·석유화학]

석유제품 4.2

석유화학 15.4

─────

철강 3.3

─────

비철금속 1.6

─────

기계 9.6

─────

화학 3.4

─────

플라스틱·고무·가죽 2.4

─────

농식품 0.6

─────

[소비재]

내구 0.7

반(半)내구 0.8

비(非)내구 1.3


자료:한국무역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51201/75133277/1


◈경향《비과세 혜택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농어민도 가입 가능》

여야, 세법 개정안 잠정 합의


비과세 200→250만원으로 확대

부모와 10년 이상 동거한 자녀

주택상속세 공제율 80%로 낮춰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012157215&code=920301&med=khan


◈한겨레《이재용 체제 '변화보다 안정'

휴대전화·가전만 사령탑 바꿔》

삼성, 승진 6명 등 사장단 15명 인사


'갤럭시 주역' 고동진, 무선사업 지휘

전자·금융사 사장 모두 제자리  지켜

이서현, 물산 패션부문 사장으로


※삼성 사장단 주요 승진자


고동진(54)

삼성전자 IM부문

무선사업부장 사장


정칠희(58)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장 사장


고한승(52)

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이사 사장


한인규(55)

호텔신라

면세유통사업부문 사장


성열우(56)

삼성미래전략실

법무팀장 사장


정현호(55)

삼성미래전략실

인사지원팀장 사장


차문중(54)

삼성경제연구소

대표이사 부사장


※삼성 사장단 현황(단위:명)


 구분 │사장 승진│대표 부사장 승진│전체 사장단 규모

───────────────────────────

2014년│    8    │        0       │       60       

───────────────────────────

2015년│    3    │        1       │       53       

───────────────────────────

2014년│    6    │        1       │       52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19926.html


◈한국《경제 골든타임인데...국회·정부·한은 '금통위 리스크' 방치》


한은 금통위원 7명 중 4명

내년 4월 동시에 임기 만료

美 금리인상 등 경제환경 변혁기

안정적 통화정책 차질 우려


교체 시기 분산 등 해결책 팔짱

한은법 개정, 뒷전으로 밀려


※동시에 만료되는 금융통화위원 임기


이주열 총재

*추천기관 : (당연직)

*임기만료 : 2018년 3월31일

─────────────

하성근

*추천기관 : 금융위원회

*임기만료 : 2016년 4월20일

─────────────

정해방

*추천기관 : 기획재정부

*임기만료 : 2016년 4월20일

─────────────

정순원

*추천기관 : 대한상의

*임기만료 : 2016년 4월20일

─────────────

문우식

*추천기관 : 한국은행

*임기만료 : 2016년 4월20일

─────────────

함준호

*추천기관 : 은행연합회

*임기만료 : 2018년 5월12일

─────────────

장병화 부총재

*추천기관 : (당연직)

*임기만료 : 2017년 6월24일


임기 4년, 부총재는 3년. 자료:한국은행


※박원석 의원의 한은법 개정안과 의견들


[개정안 요지]


*현 금통위원 임기 분산을 위해 기재부 장관, 금융위원장 추천 위원의 임기를 1회에 한해 3년으로 제한

기재위 전문위원실 검토의견 "적절한 입법으로 보임" (동시 교체 시 통화정책 일관성과 예측 가능성 저해)

기재부 입장 "신중한 검토 필요" (임기 차별은 독립성 훼손 우려)


*추천기관은 해당 위원의 임기 만료 시 30일 전, 사고로 결원 시엔 30일 이내에 후보자 추천

기재위 전문위원실 검토의견 "적절한 이법으로 보임" (추천절차 지연에 따른 장기 공석 방지)

기재부 입장 "신중한 검토 필요" (법 개정 실익이 크지 않음)

http://hankookilbo.com/v/ba76f5ece8764c29950cc24f0f09652e


◈부산《50대 이상 '경제활동' 1천만 명 첫 돌파》

올 3분기 1천11만 명 기록

전년 동기 대비 3.7% 늘어

노동시장 노령화 현상 뚜렷


연령별 경제활동인구·취업자 추이

3분기 기준. 단위:만명


[경제활동인구]


<15~39>

1999년 1,170

2006년 1,095

2015년 1,022


<40~49>

1999년 523

2006년 657

2015년 684


<50세 이상>

1999년 511

2006년 660

2015년 1,011


[취업자]


<15~39>

1999년 1,083

2007년 1,023

2015년 967


<40~49>

1999년 497

2007년 647

2015년 668


<50세 이상>

1999년 491

2007년 690

2015년 989


자료:통계청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02000048

신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