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총선, 1분기, 1인승무제, 2030, 20대총선, 2등, 2인3각, 3당, 4.13총선, 5678호선, 7급공무원, 8박9일, 90년대, 9급공무원, G7외교장관회의, IT업계, KTX, M&A, mmf, PK, 가해부모, 감경, 감시, 갑질,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인회생, 개장, 개헌저지선, 거대여당, 걷기, 걸림돌, 검거, 게이코 후지모리, 격리, 격전지, 격차, 결의, 결집, 경계, 경기도, 경기침체, 경남, 경선, 경쟁전당대회, 경제난, 경합, 경향신문, 고위공직자임용제한, 고전, 공무원시험, 공시, 공실률, 공안당국, 공약,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항, 공항테러, 공황장애, 과반, 과오, 과징금, 국무장관,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적포기, 국제비즈니스센터, 귀순, 규제, 그림, , 금감원, 금융감독원, 금융사, 기관사, 기대치, 기업은행, 김무성, 김정은, 김제부안, 김종인, 김종회, 김해갑, 김해을, 나무, 남발, 남중국해, 노림수, 노무관리, 노조, 녹색바람, 뉴욕, 닝보, 다양성, 대권, 대북제재, 대의원, 대학,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로망, 도보여행, 독재자, 두려움, , 라인, 러시아, 렌트하우스, 로보어드바이저, 루블화, 류경식당, 르포, 리마, 막판, 망명, 매진, 멘토, 면접, 모스크바시티, 모의시험, 무소속, 묵인, 문재인, 문제유출, 물가, 미국, 미국대선, 민주당, 박완수, 반기, 반전, 방공식별구역,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벤처, 벨기에, 병가, 병무청, 병역면제, 병역회피, 보도원칙, 보수, 보안체계, 보완, 보험사, 복지사, 부녀대통령, 부동층, 부산, 부산가정법원, 부울경, 부친, 북풍, 북한, 북한식당, 북한인권, 분산, 불공정행위, 브라질펀드, 브뤼셀테러, 비공개, 비례대표, 사상구, 사설학원, 상속세, 상승세, 상향, 새누리당, 새만금, 색깔론, 생계, 생필품, 서방제재, 서울, 서울도시철도, 선긋기, 선전, 성산구, 세월호, 세월호유가족협의회, 세월호특별법, 셰어하우스, 수도권, 수상실적, 수익률, 수장, 순손실, 쉐보레, 스카우트, 승률, 승부처, 승패, 시체장사, 신공항, 신뢰성, 신변, 신세계센텀시티몰, 신탁형ISA, 실질임금, 심리치료, 싹쓸이, , 아동학대, 아브리니, 안전, 안철수, 야당, 야당심판론, 약진, 어부지리, 엄마, 엄살, 여권, 여당, 여론조사, 여야, 영남, 영입, 예산, 예상의석, 예측불허, 와이오밍, 외교관계, 외교관일가족, 외화벌이, 용산구, 용의자, 우리은행, 우세, 우울증, 울산, 웃음, 워싱턴, 원내교섭단체, 원영이사건, 원자재, 위기청소년, 위스콘신, 유감, 유럽형솔벤시Ⅱ, 유세, 유승준, 유통업체자금유출, 의창구, 이례적, 이벤트, 이탈, 이효리, 인건비, 인덱스펀드, 인사혁신처, 인수합병, 인재인수, 인천, 일임형ISA, 일정, 자본, 자살, 자존감, 잠실, 저유가, 저장성, 적자, 전수조사, 전환배치, 접전, 정당, 정보공개, 정부, 정의당, 제3국, 제보, 제주도, 존 케리, 졸업, 종로구, 종업원, 주식, 주재관, 중과, 중국, 중위험중수익, 증권사, 증여세, 지도부, 지역공약, 지역구, 지역인재, 지지율, 지지층, 지하철테러, 직업체험, 집단탈북, 집단탈출, 쪽지예산, 창업, 창원성산, 창원의창, 천정배, 철수, 청년, 청와대, 초박빙, 초접전, 총동원, 총선, 최대, 최상위권, 추격, 출신성분, 출제, 충청도, 치유, 카운트다운, 카카오, 쾌적, 키자니아, 타운하우스, 탈북, 탈북주민, 테마파크, 통일부, 투톱, 특별보호, 팀워크, 파리테러, 파산, 판사, 판세, 펀드, 페루, 페루대선, 편의성, 폐쇄, 포트폴리오, 폭락, 표심, 프란치스코교황, 하도급, 하향, 학자금대출, 한국GM, 한국공장, 한국행, 한달, 합법, 항행자유, 해양안보, 해외, 해외주식형펀드, 해지수수료, , 핵무기없는세상, 향수, 현안, 현지법인화, 현지인, 혈세낭비, 호남, 혼전, 후보자, 후지모리, 휴일, 희망, 히로시마, 히스패닉, 힐러리 클린턴, 힐링체류



[2016년 4월11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새누리 "145석 안팎" 더민주 "100도 불안" 국민의당 "35 가능"》

與 예상의석 상향, 더민주 하향

총선 D-2, 지지층 결집에 올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252.html


◈중앙《북 "(류경식당 직원 13명) 집단 탈출 왜 안 막나" 항의

중 "합법 여권 못 막는다" 일축》


북 주재관 "경비 허술 유감"

저장성 당국 "우린 책임 없어"


탈북 종업원 3~5명 더 있어

제3국 머무르며 한국행 대기

http://news.joins.com/article/19869078


◈동아《北 김정은 체제, 해외서부터 흔들린다》

지난해 5월엔 외교관 일가족 "희망없다" 15년만의 귀순

亞국가 주재원도 망명의사...외화벌이 반기 움직임 확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11/77510752/1


◈경향《새누리 과반 더민주 100석 흔들 국민의당 약진(교섭단체 구성)

총선 D-2 여야·여론조사기관들 막판 판세 분석


각당, 지지층 결집 위해 "어려운 상황"...새누리 "145석 안팎" 엄살

더민주 "거대 여당 출현 임박" 긴장...국민의당 "최대 40석" 기대


※여론조사 기관들이 예측한 4·13 총선 판세   (단위: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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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새누리당 │ 더민주 │국민의당│정의당│무소속 

──────────────────────────

ㄱ사│    163   │   88   │   32   │   6  │  11  

- - - - - - - - - - - - - - - - - - - - - - - - - -

ㄴ사│    165   │   90   │   29   │   8  │   8  

- - - - - - - - - - - - - - - - - - - - - - - - - -

ㄷ사│  158~170 │ 90~100 │  28~32 │  6~8 │ 7~10 

- - - - - - - - - - - - - - - - - - - - - - - - - -

ㄹ사│  157~175 │  83~95 │  25~31 │  3~7 │  5~9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02350005&code=910110


◈한겨레《'집단 탈북 긴급발표' 청와대가 지시했다》


복수의 정부관계자 밝혀


'대북제재 효과' 홍보 통해

총선 직전 보수표 결집 노림수

통일부 반대·비공개 관례 무시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119.html


◈한국《전국 지역구 절반 "아직도 모른다"》

[선택 4·13 D-2]


253곳 중 129곳 막판까지 혼전

새누리 92, 더민주 13곳 우세

국민의당 11, 무소속은 7곳 앞서


野 표 분산...더민주 서울서 고전

http://www.hankookilbo.com/v/f0c379f5e8a04c9ba4b5c44b7856150b


◈서울《새누리 과반·국민의당 교섭단체 '유력'》

총선 D-2 여론기관 의석수 전망


더민주 '개헌 저지 100석' 관심

"새누리 선거 막판 지지층 결집

국민의당, 양당 실망 세력 몰려"

경합 90여곳에서 승패 갈릴 듯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1001008


◈세계《(새누리) 145:(더민주) 100:(국민의당) 35석...드러나는 판세》

총선 D-2

3당 자체 분석 의석수는


국민의당 눈에 띄게 선전

전문가 "새누리 과반 무난"

지지층 갈려 더민주 고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0/20160410001743.html


◈국민《수도권 초접전 31곳(서울 16·경기 11·인천 4곳) 피 말린다》

[선택 4·13 총선 D-2]


용산·종로 등 예측 불허

부동층 1~2%만 움직여도

선두 바뀌어...총선 승패 좌우


여야, 지도부 등 총동원

막판 표심 잡기 안간힘


※여야가 꼽은 수도권 초박빙 접전지

─────────────────────────────────

[서울(16)]

종로, 용산, 서대문갑, 서대문을, 영등포갑, 영등포을, 중·성동을,

마포갑, 마포을, 관악을, 성북갑, 중랑을, 강서갑, 강서병, 강동을,

광진을

─────────────────────────────────

[경기(11)]

시흥갑, 화성병, 고양갑, 고양을, 의정부갑, 수원갑, 수원정, 수원무,

의왕·과천, 안산단원을, 안양만안

─────────────────────────────────

[인천(4)]

서을, 남동갑, 남동을, 중·동·강화·옹진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2751&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제2 유승준'에 상속·증여세 중과》

정부, 병역회피 노린 국적포기땐 고위공직자 임용 제한 등 검토


※국적포기 병역면제자 현황(단위=명)

*자료=병무청


2011년          3,470

2012년          2,842

2013년          3,075

2014년          4,386

2015년(7월까지) 2,374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62742


◈한국경제《보험사 주식 보유

규제 더 깐깐해진다》

금감원, 유럽형 솔벤시Ⅱ 도입


2018년부터 자본 확충 비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019881


◈부산《"신공항 무산되면 여당 의원 책임"》

[당신의 선택 4·13]

총선 미션 2020


부산 후보자 대상 현안 질문

'유통업체 자금 유출' 문제에

69% "현지 법인화 시켜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1000079



■정치 TOP


◈조선《수도권(서울·인천·경기 122석) 새누리 "46석" 더민주 "60석" 국민의黨 "5석"》

각 정당이 본 지역별 예상 의석


새누리 "수도권서 좋아지고 있어

65석 걸린 영남, 15석 내줄 수도"


더민주 "수도권 승률 80→50%

與에 어부지리로 주는 곳 많아"


국민의당 "비례 10석까지 예상

충청 지지율, 기대치보다 높아"


※4·13 총선 각 정당 지역별 예상 의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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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석수)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

수도권(122) │  45~47 │    59~61   │   4~5  

- - - - - - - - - - - - - - - - - - - - - - -

충청(27)    │  19~20 │     7~8    │    -   

- - - - - - - - - - - - - - - - - - - - - - -

영남(65)    │  50~51 │     4~5    │    -   

- - - - - - - - - - - - - - - - - - - - - - -

호남(28)    │   1~2  │     6~8    │   20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8)     │   6~7  │     1~2    │    -   

- - - - - - - - - - - - - - - - - - - - - - -

제주(3)     │   2~3  │     1~2    │    -   

- - - - - - - - - - - - - - - - - - - - - - -

비례(47)    │  18~20 │    13~14   │   10   

- - - - - - - - - - - - - - - - - - - - - - -

총계(300)   145안팎│   100안팎  │ 35안팎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284.html


◈중앙《김정은 취임 이래 첫 집단 탈북..."중국이 묵인했다"》

[중국 내 북한식당 13명 귀순]

지금까지와 다른 '탈북 공식'


출신 성분 좋은 종업원들 이탈

서로 감시하는 시스템에도 균열

"한·중 공안당국 협조했을 수도"


대북제재 후 북한 생필품 값 올라

"핵에 쓸 돈으로 쌀 주면 절하겠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69092


◈동아《새누리 "145석 안팎" 더민주 "100석 미만" 국민의당 "35석 내외"》

[총선 D-2]판세 분석

여야 3당이 주장하는 의석수


새누리 "영남 65곳중 50곳 기대"

더민주 "비례 13, 14석 전망"

국민의당 "최대 40석까지 가능"


※각 정당의 예상 의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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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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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126석 내외│  80석 내외 │25석 내외│2석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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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대표 │ 19석 내외│   13~14석  │10석 내외│5석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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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의석수│145석 내외│ 100석 미만 │35석 내외│7석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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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당 선거대책위원회 분석.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10162&date=20160411


◈경향《탈북자 보도 원칙 스스로 깨버린 정부》

기자메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02022001&code=910100


◈한겨레《'북 인권' 보호하겠다더니...북에 남은 가족 안전 '나몰라라'》

[집단 탈북 이례적 공개]

정부 서둘러 '집단 탈북' 발표 파장


다른 노동자 신변·외교관계 감안

2000년이후 신분·경로 비공개

정부 스스로 원칙 깨며 정보 공개

"북, 식당 이미 파악...처벌 불보듯"

'탈북주민 특별보호' 법 위반 소지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120.html


◈한국《"수도권서 60석 넘기자" 與野대표 마지막 휴일 유세 총출동》

[총선 D-2]막판 표심 잡기


새누리 김무성 대표 서울 9곳 돌며

野심판론 부각...文 겨냥 색깔론도


더민주 김종인 대표 1일 최다 일정

문재인 전 대표와 첫 동시 유세도


국민의당 안철수·천정배 투톱 출격

비례대표 가세해 '녹색바람 몰이'


김무성·김종인 오늘 제주서 격돌

文, 호남 재방문해 최종일까지 유세

http://www.hankookilbo.com/v/d723aec650c44542833fd6d03a5b29ac


◈부산《여도 야도 조마조마...PK '최후의 격전지 9곳'》

[4·13 총선 D-2]


부산·울산·경남 각 3곳씩

여·야·무소속 초박빙 각축


부산 사상·울산 경합지역

성향 각기 다른 무소속 두각


창원성산 정의당 후보 선전

김해갑·을 더민주 우세 전망


※PK 최후 격전지 9곳 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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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 새누리 더불어민주│        비고        

부산                                                       

──────────────────────────

사상    │  열세     경합   │     무소속 우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강서갑경합우세   경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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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    │경합우세   경합   │                    

──────────────────────────

울산                                                       

──────────────────────────

울주    │  경합     열세   │   무소속 경합우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구    │  경합   후보없음 │   무소속 경합우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구    │경합열세 후보없음 │     무소속 우세    

──────────────────────────

경남                                                       

──────────────────────────

창원성산  경합   후보없음 정의당 후보 경합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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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갑  │경합열세 경합우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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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을  │  열세   경합우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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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당 주장 및 여론조사 결과 취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1000068



■사회 TOP


◈조선《"판사님, 대출받은 학자금 좀 깎아주세요"》

졸업 후에도 못갚아...20·30대, 개인 회생·파산 신청 늘어


※청년 개인 파산·회생 건수

대한법률구조공단이 지원한 전체 개인 회생·파산

사건을 연령대별로 분류한 것


[2013년] 30대 716  │20대  63

[2015년] 30대 802건│20대 135


자료: 대한법률구조공단


※개인 회생과 파산 : 개인 회생은 일정한 수입이 있는 채무자가 파산 위기에 처했을 때 법원이 강제로 채무를 조정해주는 제도다. 최대 5년간 매월 일정 금액을 갚으면 남은 채무는 탕감받는다. 반면 파산 선고를 받으면 사회적, 법적으로 불이익을 받지만 파산 절차가 끝나면 모든 채무를 면제받고 경제적으로 재기할 기회가 부여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175.html


◈중앙《(새누리 창원 의창 박완수) 창원 도로망 확충 등 19조, (국민의당 김제-부안 김종회) 새만금에 공항·KTX 14조원》

[업그레이드 국회 4·13]공약 이행하려면 예산 1000조


'너 100억? 난 200억' 식 지르기 많아

지역서 공약 남발한 후보자들

'쪽지 예산'으로 예산 체계 흔들 수도

19대 총선 지역공약 이행 12% 그쳐


※거대 예산이 필요한 공약 내건 후보들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민, 국민의당=국

*지역 공약 필요 예산(후보자측 추계)과 주요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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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민) 22669

전남 해남-완도-진도


*전남-제주 간 해저고속철도 건설

*목포-보성 간 철도,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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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새) 186925

경남 창원의창


*의창구청 신청사 건립

*산업단지 5곳(대산웰컴, 동전, 감계, 용정, 덕산) 조기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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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종회(국) 137000

전북 김제-부안


*새만금 SOC 조기 확대 구축

*김제-부안 관광벨트, 체류형 관광사업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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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민) 122240

경기 안양만안


*석수·관악·안양·명학역 출구 추가 신설

*탄약고 이전 및 지하격납고화 후 첨단산업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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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새) 96705

대구 달서병


*밀양 신공항 유치

*첨단공연시설 및 차세대 한류콘텐츠 개발시설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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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민) 95480

충남 공주-부여-청양


*제2금강교 건설

*보령-울진 고속도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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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응천(민) 94707

강원 동해-삼척


*원주-강릉 간 복선전철 동해까지 연장

*제천-삼척 간 고속도로 조기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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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준(새) 94114

부산 서-동


*구덕운동장 철거부지에 시민공원 조성

*북항 재개발 및 부산역 일원 철도 재배치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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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우(민) 9324

부산 북-강서을


*명지녹산-하단 도시철도 조기 착공

*가덕 신공항 조속히 건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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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식(민) 81354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


*보성-목포 간 철도 조기 완공

*장흥-고흥 및 고흥-보성 연륙연도교, 마리나 항만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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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민) 77887

서울 동작갑


*신림선, 서부선 등 경전철 및 복선전철 개통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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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새) 77347

인천 서갑


*서울지하철 7호선 신현-가정-청라 연장

*인천지하철 2호선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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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새) 72795

경기 고양을


*GTX, 대곡소사 복선전철, 신분당선 연장 추진

*행신역 환승센터~행주산성 역사공원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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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민) 775

경기 고양정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GTX A노선 조기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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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근(새) 56089

서울 노원갑


*경전철 동북선 건설

*수서발 KTX 광운대역~의정부까지 연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오기형(민) 53697

서울 도봉을


*도봉신경제중심지 조정 및 동북부 체육공원 조기 완공

*국철 1호선 지하화 및 지상철 구간 활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송기석(국) 51326

광주 서갑


*군공항 이전 및 소음 피해 주민 손해배상 추진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석호(새) 51194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


*영덕~울진~삼척 고속도로 건설

*동해중부선 철도 전철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박대출(새) 5700

경남 진주갑


*남부내륙철도 김천-진주-거제 KTX 개통

*항공산업단지 추진 일정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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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새) 5520

경기 부천소사


*경인전철 지하화

*소사역 급행전철 정차


자료:중앙일보·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http://news.joins.com/article/19869073


◈동아《9세 현우는 '나무'가 뭔지 몰랐다》

복지사의 백허그에 수줍어하는 아이, "나무 그려보라"는 말에...


'원영이 사건' 이후 학대 신고 급증...복지사의 하루 쫓아가보니


"아이 몸에서 악취" 제보받고 출동

연락 닿은 엄마 "학대라니" 펄쩍


"가해 부모로부터 격리" 말은 하지만

시설 부족...복지사 1명 60명 관리

http://news.donga.com/3/all/20160411/77510513/1


◈경향《병가 내고 전환배치 요구

조치 늦어지자 극단 선택》

우울증·공황장애...서울도시철도 기관사 9명째 자살


5678호선 1인 승무제 부담

노조 "억압적 노무관리 탓"


※서울도시철도 기관사 자살 사고

자료:공공운수노조


시기       │       질환명      

────────────────

2003년 8월 │     공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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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8월 │     신경성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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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미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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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       미파악      

- - - - - - - - - - - - - - - -

2012년 4월 │     공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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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     신경성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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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우울증      

- - - - - - - - - - - - - - - -

2014년 9월 │       우울증      

- - - - - - - - - - - - - - - -

2016년 4월 │  우울증 공황장애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02243035


◈한겨레《떠올리기 싫은데...

끔찍한데...

그래도 그렸어, 여보...》

[세월호와 사람들]


심리치료 받으며 힘겹게 그린 그림

"맞닥뜨려야 이겨낼 것 같아..."


세월호특별법 논의 시작되며

혈세 낭비·시체 장사라 수군수군

그때부터 유가족 협의회 나가

"사연 들으면 다 애절한데..."

차가운 시선에 두려움 느끼기까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108.html


◈한국《사설학원이 시험 출제...지역인재 공시(공무원시험) 구멍》

7급 문제·해답 유출 신뢰성 타격


출제 학원도 시험 치르는 대학도

모두 보안 체계 엉망 드러나


혁신처 "모의시험 통한 선발보다

면접·수상실적 등 보완 검토"

비슷한 9급 시험도 살펴보기로

http://www.hankookilbo.com/v/db962054dbef433e8741f895de4c54a2


◈부산《'2인 3각 도보 여행' 희망의 싹 틔운다》

부산가정법원 치유프로그램

멘토-위기 청소년 시즌2 출발

8박 9일간 하루 6시간 걷기

웃음 찾고 자존감 회복 성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1000060



■국제 TOP


◈조선《85층 건물 1개 층만 입주...'모스크바 시티(국제 비즈니스 센터)' 공실률 40%》

────────────

위기의 러시아 <上>경제난

김효인 특파원 르포

────────────


저유가·서방제재로 경제난 심화

최근 20년 사이 가장 긴 경기침체

물가 급등...실질임금 9.2% 하락


생계 어려워 재취업한 50대 주부

"90년대 수준으로 돌아갈까 겁나"


※러시아의 GDP(국민소득) 성장률 변화


2000년 10

2015년 -3.7%


※러시아의 전체 인구 대비 빈곤 계층 비율


2000년 29

2012년 11

2015년 14%


※러시아의 실질 임금 상승률 변화


2000~2005년 72

2005~2010년 60

2010~2015년 -1%


자료:러시아 통계청, UN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234.html


◈중앙《"류경식당 예쁜 처자들 10여 명 며칠 전부터 안 보였다"》

[중국 내 북한식당 13명 귀순]

저장성 닝보에 있는 식당 가보니


하루 수만 명 붐비는 상권에 위치

자본금 19억원, 주인은 중국이름


한국 교민보다 중국 현지인 공략

"북한 춤·노래 공연 인기 있었지만

비싼 가격 때문에 손님 불평 잦아"

종업원들 한국 도착한 7일 문 닫아

http://news.joins.com/article/19869145


◈동아《"G7(외교장관회의), 오늘 남중국해 항행자유 결의"》


中 방공식별구역 설정 경계 차원

'해양안보에 관한 성명' 채택 예정


케리, 美국무 첫 히로시마 방문

WP "오바마도 내달 방문 적극검토"

'핵무기 없는 세상' 이벤트 가능성

http://news.donga.com/3/all/20160411/77510685/1


◈경향《샌더스, 7연승...고향 뉴욕서 '반전' 노린다》

[2016 미국의 선택]


민주 와이오밍 경선서 승리

대의원수 많은 '승부처' 뉴욕

아직 힐러리 지지세 높지만

상승세의 샌더스 추격 별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01352001


◈한겨레《'2등의 반란'...샌더스 7연승 '질주'》

미국 대선 민주경선 샌더스 열풍


워싱턴·위스콘신 등 7개주 싹쓸이

대의원수 격차 크지만 분위기 반전

지지도 45%...힐러리와 2.5%p 차이


히스패닉 표 의식 교황 만남 계획도

19일 '뉴욕 대전'마저 승리한다면

민주당도 '경쟁 전당대회' 가능성


※샌더스 7연승 현황 (단위: %, 괄호 안은 획득 대의원 수)


[3월22일]

애리조나 힐러리 클린턴 57.6(42)39.9(33) 버니 샌더스

유타     힐러리 클린턴 20.3(6)79.3(27) 버니 샌더스

아이다호 힐러리 클린턴 21.2(5)78.0(18) 버니 샌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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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6일]

워싱턴   힐러리 클린턴 27.1(27)72.7(74) 버니 샌더스

하와이   힐러리 클린턴 30.0(8)69.8(17) 버니 샌더스

알래스카 힐러리 클린턴 18.4(3)81.6(13) 버니 샌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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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위스콘신 힐러리 클린턴 43.1(38)56.6(48) 버니 샌더스

- - - - - - - - - - - - - - - - - - - - - - - - - - -

[4월 9일]

와이오밍 힐러리 클린턴 44.3(7)55.7(7)  버니 샌더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9083.html


◈한국《페루 '父女대통령' 탄생 카운트다운》


독재자 후지모리의 딸 게이코

아버지 과오와 선긋기 통해

경쟁후보 압도하며 大權 유력


부친 집권기 향수 선거에 영향

리마에선 1만명 모여 반대 시위


※2016년 페루 대선 유력후보

[1] 지지율(4월 9일 입소스 여론조사)  [2] 소속정당  [3] 경력


게이코 후지모리(41)

[1] 35.8%

[2] 민중권력당

[3] 1994~2000년 퍼스트레이디

    (부친 알베르토 후지모리)

    2006~2011년 국회의원(리마)

────────────────

페드로 파블로 쿠친스키(78)

[1] 21.0%

[2] 변화를 위한 페루인당

[3] 2005~2006년 총리

    (대통령 알레한드로 톨레도)

────────────────

베로니카 멘도사(36)

[1] 20.1%

[2] 범좌파당

[3] 2011~2016년 국회의원(쿠스코)

http://www.hankookilbo.com/v/85a70ff462c0402995314e5aa8d36a81


◈부산《브뤼셀 테러 핵심 용의자 잇따라 검거》

벨기에 국적 아브리니

공항 테러 '모자 쓴 남자'

파리 테러도 가담 밝혀져

지하철 테러 용의자도 체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1000013



■경제 TOP


◈조선《"사람이 재산"...인재 모셔오려 M&A》

IT업계 '인재 인수' 잇따라


카카오·라인의 새 사업 首長들

창업한 벤처가 인수돼 합류한 것


"우수인재 1명이 사업 성패 좌우"

스카우트보다 비용도 더 적고

축적된 팀워크까지 영입하는 셈


※인재 인수(Acq-hire) : 기업 인수(Acquisition)와 고용(hire)의 합성어로, 인재를 영입하기 위한 인수·합병(M&A)을 뜻한다. 일반적으로 기업 인수는 사업적인 효과를 목표로 한다. 인재 인수는 피(彼)인수 기업이 보유한 인재를 고용하기 위한 수단으로 '기업 인수'를 활용한다. 인재 인수로 영입된 인력들은 신사업 분야에서 활약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인재 인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인수·합병)의 대표 사례


[kakao]


정주환

최고사업책임자(CBO·부사장)

──────────────

2013년 2월 카카오의

써니로프트 인수 때 합류

- - - - - - - - - - - - - -

카카오택시 총괄


이진수

콘텐츠 담당 부사장

──────────────

2015년 12월 카카오의

포도트리 합병 때 합류

- - - - - - - - - - - - - -

카카오페이지·다음웹툰

등 콘텐츠 총괄


[LINE]


신중호

라인플러스 대표

──────────────

2006년 네이버의

'첫눈' 합병으로 합류

- - - - - - - - - - - - - -

일본 파견돼 라인

서비스 담당


이데자와 다케시

최고경영자(CEO)

──────────────

2010년 네이버의 일본

라이브도어 합병 때 합류

- - - - - - - - - - - - - -

2015년 라인 CEO 취임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006.html


◈중앙《브라질 펀드 가입자들, 마음 좀 풀렸겠어요》

2016 1분기 펀드 평가


지난 5년간 수익률 -58%

최근 원자재 값 회복 덕에

평균 20.47% 상승 1위 올라

금·인덱스 펀드도 최상위권


※국내 주식형 펀드 1분기 수익률

단위:%


K200 인덱스형  2.29

배당 주식형    1.74

일반 주식형   -2.6

중소형 주식형 -1.15


※해외주식형 펀드 1분기 수익률

단위:%


브라질     20.47

남미신흥국 16

러시아     10.29

유럽신흥국  8.13

동남아      4.07

북미       -1.64

유럽       -5.75

일본      -10.95

중국      -11.54


자료:제로인

http://news.joins.com/article/19868939


◈동아《한국GM 러시아發 '1조 적자수렁'》

작년 순손실 사상 최대


루블화 폭락으로 車 팔수록 손해

쉐보레 브랜드 러시아서 철수

공장 폐쇄-해지 수수료 '눈덩이'

한국공장 인건비 상승도 부담


※한국GM 연도별 순이익 추이

단위: 원. 괄호는 매출액.


2011년  1252억(15조680억)

2012년 -1080억(15조9496억)

2013년  1009억(15조6039억)

2014년 -3533억(12조9181억)

2015년 -9868억(11조9371억)


자료: 한국GM 감사보고서

http://news.donga.com/3/all/20160410/77509497/1


◈경향《공정위 '하도급 갑질' 과징금 506억 중 424억 깎아줬다》

경향신문, 작년 99건 전수조사


최고 95%까지 관행적 감경

"불공정 행위 근절 걸림돌"


※지난해 불공정 하도급 행위 사건 과징금 현황

단위:원, 자료:공정거래위원회


  조정 과징금     

506억5086만6000

             

 감경 과징금액    

424억9286만6000

             

 부과 과징금액  

   81억5800만  


※불공정 하도급 행위 사건 감경 비율별 건수 단위:건

─────────────────────────

감경 비율│95%│90%│70%│50%│30%│0%│

- - - - - - - - - - - - - - - - - - - - - - - - -

건수     │  9  │  21 │  2 │  5  │  4 │10│ 총 51

─────────────────────────


※지난해 불공정 하도급 행위에 대한 과징금 감경 상위 5개 기업 단위:원


     구 분      │조정 과징금(A)│부과 과징금(B)│감경된 과징금(A-B)

───────────────────────────────────

밀레            │  64억4341만  │   6억4400만  │     57억9941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부대우전자    │   61억376만  │    3억500만  │     57억9876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수에이엠에스  │  37억7926만  │   3억7700만  │      34억226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해피랜드에프엔씨│  30억3547만  │   1억5100만  │     28억8447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원금속        │   21억659만  │   2억1000만  │     18억9659만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01855001&code=920100&med=khan


◈한겨레《제주 '한달 살기' 열풍...렌트하우스가 뜬다》

[경제의 창]


아쉬움 남는 짧은 여행은 그만

한달 이상 힐링 체류 열풍


유명 관광지 중심 여행 탈피

이효리처럼 현지인 생활 체험도


그렇고 그런 호텔·콘도 벗어나

렌트하우스·타운하우스 건설 붐

셰어하우스도 활성화 전망


※치솟는 제주도 아파트 값

자료: 한국감정원(연도별 3월 기준)


2012년     1억3983

2013년     1억4244

2014년     1억4926

2015년     1억6502

2016년 3월 2억4006


제주도 연간 지가변동률

자료: 국토교통부


2008년 -0.020

2015년  7.568%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9093.html


◈한국《국민 선택 다양성 기업 로보어드바이저 우리 중위험·중수익》

은행 일임형 ISA 오늘부터 판매


MMF 포함 등 포트폴리오 구성

증권사 못지않은 다양성 갖춰


"신탁형보다 금융사 선택 신중히

6월 수익률 추이 보고 결정해도"


※일임형 ISA 가입·운용 절차


[근로소득 원천영수증 등 증빙서류 금융사에 제출]

                                             

             [가입자 투자성향 분석]            

                                             

    [투자성향에 적합한 모델포트폴리오 선택]    

                                             

   [금융사가 모델포트폴리오에 금융상품 편입]   

                                             

   [금융사, 매분기 1회 이상 투자자산 재조정]   

                                             

      [분기별로 가입자에 운용보고서 송부]      

                                             

[계좌만기 도래 시 손익통산 후 비과세 초과분 9.9% 세금 원천징수]


※신탁형·일임형 ISA 비교

──────────────────────────────────

[특징]

*신탁형 : 구체적 운용지시 필수 → 투자자별 맞춤형 상품

*일임형 : 구체적 운용지시 없이도 가입 가능 → 전문가가 설계한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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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포트폴리오 제시]

*신탁형 : 금지(개별맞춤형 포트폴리오 자문 가능)

*일임형 :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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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상품 교체]

*신탁형 : 투자자 지시 필수

*일임형 : 일임업자에 위임 가능

──────────────────────────────────

자료: 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8f5aa0c2a613440f8634185a150cb631


◈부산《편의성·쾌적함 더해진 '키자니아(KidZania·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 부산'...출발부터 매진 행렬》

신세계 센텀시티몰 4~6층

서울 잠실점보다 시설 진일보

50여 직업체험 시설 갖춰

개장 이후 하루 2천여 명 찾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100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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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동, 5년생존, M&A, OECD, spc그룹, 가계부채, 가락시영, 갑상샘암, 강서, 거수기, 건설사, 경기도, 경제수장, 경제위기론, 경풍, 고용불안, 공기업사장, 과잉진료, 광주, 광주비엔날레, 교통대란, 구제금융, 구조개혁, 구조조정, 국가검진, 국가신용등급, 국내자산, 국무조정실, 국무회의, 국민안전처, 국민연금, 국민투표, 국제신도시, 국제테마파크, 국회의장, 권은희, 그리스위기, 극우시위, 기름값, 기업사냥, 기업인수, 김장실, 김정훈, 김척수, 김한길, 끼워넣기, 난민수용소, 난민웰컴카페, 난징대학살, 남경대학살, 남녀임금차별, 노동5법, 노동자, 노후빈곤, 누리과정, 대구뮤지컬, 대구오페라, 대장암, 대전, 도시경쟁력, 독일, 동양생명, 디폴트, 로켓, 롯데월드타워, 막말, 만성적한계기업, 망언, 머스크, 메가딜, 무상보육, 문대성, 문화, 미국, 민주주의, 박근혜, 발주특혜, 법안딴지, 보수혁신, 보육대란, 보톡스, 부동산시장, 부산국제영화제, 부산도공, 부산지주본사, 분산투자, 분양가, 불치병, 브렉시트, 비과세펀드, 비정규직, 빚쟁이, 사교육비, 사우디국부펀드, 사우디아라비아, 사퇴, 사하, 삼권분립, 상량식,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생존율, 생활비, 서민, 서울, 서울시의회, 석탄, 석탄화력발전소, 선거구획정, 선진국통화, 세계경제, 세월호청문회, 세월호특조위, 세종시, 소형SUV, 수도권, 수정주의, 슈베린, 슈퍼엘니뇨, 스페이스X, 신중년, 실버, 안대희, 안철수, 안철수신당, 암환자, 야권, 야당, 어린이집, 에너지정책, 여당, 예산, 온실가스, 원유상품, 위안부, 위암, 유니버설스튜디오, 유로존위기, 유류할증료, 유방암, 유승민, 유아, 유치원, 유커, 이목희, 이상고온, 이종걸, 일본, 임내현, 임시국회, 임시직, 입법중재, 자녀교육비, 자민당, 자민당역사검증단, 자본시장법, 장관, 장시간노동, 재건축, 재난상황실, 재테크, 쟁점법안, 저금리, 저성장, 저유가, 저임금, 전남, 정무위원회, 정의화, 제국주의, 조희연, 좀비기업, 주유소, 주택공급물량, 중국자본, 중동인프라, 중산층, 중소기업일감가로채기, 중앙정부, 중원, 지방공기업, 지방자치단체, 지자체, 창당, 총선, 최재천, 출구전략, 충청권, 친환경탈석탄, 크리스마스이브, 탈당, 파리바게뜨, 파리바게트, 폐암, 포스코건설, 하도급업체, 학자금대출, 한반도통치, 해경, 해외여행객, 해외자산, 해외투자, 허남식, 험지, 현기환, 화성, 화이자, 환차익



[2015년 12월23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벼랑 치닫는 무상보육(만 3~5세 누리과정)...서울 내년 예산 '0'》

서울시의회, 광주·전남 이어 한 푼도 편성 안해

오늘 경기도 전액 삭감 가능성...부모들 발동동

130만 유아 볼모로 정부·지자체 '폭탄 돌리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3/2015122300279.html


◈중앙《김한길까지...탈당 바람 수도권 북상》

측근 "안철수 신당 합류 결심, 탈당 의원들 규합 중"

임내현 오늘, 권은희 주중, 최재천 내주 나갈 예정

http://news.joins.com/article/19292674?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野, 국회의장 입법중재도 거부》

쟁점 논의 1시간 앞두고 "불참"

되레 "5, 6개 법안 테이블에 추가"

꽉 막힌 협상에 또 끼워넣기 꼼수

http://news.donga.com/3/all/20151223/75530276/1


◈경향《정부 예산 끊자 시의회도 "삭감"...1월 보육대란》

"대통령이 공약해놓고 예산 안 줘"

서울시의회, 2521억원 전액 삭감

내년 어린이집·유치원 지원 중단

조희연 교육감 "유감" 법적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22252355&code=940601


◈한겨레《중국 자본의 '한국기업 사냥'

올들어 2배 늘어 사상 최대》

동양생명 인수 등 19억달러 투자

주로 첨단기술·서비스 기업

블룸버그 "중, 기술력 추격 전략"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3030.html


◈한국《석탄 소비 세계 5위...거꾸로 가는 에너지정책》


'온실가스 배출 주범' 석탄 사용량

美·日은 물론 中보다도 높아


年 평균 소비량 4.2%씩 늘고

석탄화력발전소 20기 증설 계획도

국제사회 '親환경 脫석탄'에 역행

http://www.hankookilbo.com/v/59d1533363504a3caa7292af1e168bb1


◈서울《돈 먹는 '좀비기업'...구조조정 절박》

기업 10곳 중 1곳 이자도 못 내...한국경제 '발목'

靑 확고한 시그널·정부 추진력·정치권 무간섭 절실


※만성적 한계기업 추이(단위: 개)

*()안은 비중


2009년 1851(8.2%)

2010년 2000(8.6%)

2011년 2173(9.1%)

2012년 2294(9.4%)

2013년 2422(9.8%)

2014년 2561(10.6%)


만성적 한계기업:

최근 10년 새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 갚는 상태가 2번 이상 있었던 기업


<자료:한국은행>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51223001010


◈세계《선거구·쟁점법안 '응답 없는 정치'》

與는 지도력 부재, 野는 내분...협상 진척 전혀 없어

與野, 鄭의장 '2+2 회동' 수용...내일 접점 찾기 나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2/20151222003999.html


◈국민《'빚 폭탄' 터질까...'빛'을 찾는 서민들》

[빚쟁이 서민들, 희망은 어디에]


20대 학자금 대출 시달리고

30대는 생활비 대기도 벅차

40, 50대는 자녀 교육비 허덕


딱히 사치를 한 것도 아닌데...

먹고 살다보니 어느새 빚더미


상담해주며 돕는 민간단체도


※가계부채 총액 추이 (단위 : 조원)


2010년 843

2011년 916

2012년 963

2013년 1019

2014년 1085

2015년 3분기 1166


<자료: 한국은행>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68176&code=11132400&sid1=soc


◈매일경제《국민연금, 中東 인프라에 수조원 투자》

사우디국부펀드·포스코건설과 MOU 체결...저유가로 재정악화 사우디서 요청


※국민연금, 사우디 인프라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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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대상│사우디 정부 발주 플랜트 신도시 철도 등

투자규모│3~4년 내 수조 원 예상

투자방식│사우디국부펀드(PIF)·포스코건설과 공동투자

  의미   │국민연금의 첫 중동지역 인프라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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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205301


◈한국경제《文化, 도시의 브랜드가 되다》

부산 영화 광주 비엔날레 대구 오페라·뮤지컬


[경제와 문화의 가교 한경]

문화가 도시경쟁력이다


※부산국제영화제(BIFF) 경제적 파급효과


생산 1499억원

부가가치 673억원

고용 2483


*2013년 18회 행사 기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추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239651&intype=1


◈부산《자본시장법 폐기 초읽기》


"부산 지주 본사 조항 안 돼"

정무위, 종전 입장 재확인


날치기 시도에 뿔난 여론

"법안 자체 폐기해야" 반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3000108



■정치 TOP


◈조선《사람 챙기고 자기 돈 1억도 쓰고...달라지는 '철수 스타일'》


안하던 스킨십 정치도 하고...

-내년 총선 출마할 측근들

-지역 행사 다니며 지지 호소


쓴 돈 영수증까지 챙기더니...

-"과거엔 인색하다는 評 많아

-이젠 創黨 작업비용까지 대"


새정치한다며 舊정치 답습?

-"제대로 된 기준도 없이

-너무 변하면 비난받을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3/2015122300277.html


◈중앙《(박 대통령) "구조개혁 후퇴 땐 신용 하향" (이종걸) "국민이 바보인가"》

[대통령의 위기론 비판한 야당]


박 대통령, 올 마지막 국무회의서

"통탄…답답" 노동5법 통과 호소


이종걸, 북풍 빗대 "총선용 경풍"

새누리 "막말로 국민 아프게 해"

http://news.joins.com/article/19292670


◈동아《야당 '법안 딴지' 고질병..."與 요구 건수만큼 우리도 요구"》

[꽉 막힌 임시국회]

협상마저 외면하는 야당


野 불참으로 회의 못한 정의화 의장

"하늘-부처님 보고 기도하고픈 심정"


이목희, 김정훈과 상견례 자리서

법안연계 카드 꺼내며 으름장

http://news.donga.com/3/all/20151223/75529984/1


◈경향《경제수장 내보내고...박 대통령, 이번엔 "신용등급 하락 우려"》

연일 경제위기론 키우며 "올해 안에" 법안 처리 압박

장관·공기업 사장들 '총선용 사퇴'...겉과 속 다른 정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222237455


◈한겨레《"대통령 한마디에 쫓겨나는 건 삼권분립 위배"》

[거꾸로 가는 민주주의] 인물로 본 2015년

'배신의 정치'로 찍힌 새누리 전 원내대표 유승민


헌법기관이라는 의원들이 뽑아놓고

대통령 말 한마디에 집단 린치

여당 제 목소리 잃고, 의회는 냉소받고


"변화와 혁신 약속 지키려 했을 뿐

애초 정부 거수기 할 생각 없었어

그럼에도 친박들은 나를 계속 공격"


"지금 당-청 관계 건강한 모습 아냐

여당 보수 혁신 추구할 힘 사라져"

'극우 발호 계기' 질문엔 "노코멘트"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3036.html


◈한국《安, 중원에서 바람몰이》

[충청권 간 안철수]


창당 선언 후 첫 일정 대전 방문

"충청 표심 얻어야 선거 이긴다"

野분열 책임론엔 "與 지지층 이반

오히려 야권에 역동성 불어넣어"


"朴대통령, 능력 있는 사람보다

말 잘 듣는 사람 선택" 개각 비판


지역 민심은 기대·실망 엇갈려

http://www.hankookilbo.com/v/e1f265d883f44407bef4b78309f120f3


◈부산《문대성 하차·안대희 "당 뜻에"...요동치는 사하》


문, 허남식 사하갑 출마 지지

김척수 고문·김장실 의원 외

현기환 수석 거취 핵심 변수


안 "당이 결정한 지역 출마"

험지 '사하을' 출마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3000088



■사회 TOP


◈조선《안전처, 세종市에 200억 재난상황실 하나 더...移轉 예산은 '0'》

출범 1년 안전처, 내년 3월 세종시 이전 골머리


국회서 인천·충청 갈려

勢싸움하며 예산 전액 삭감


정부, 예산 대책도 없이

'내년3월 이전' 서둘러 告示


전문가 "1시간반 거리인데

서울·세종 왜 따로 두나"


안전처 "장관 서울에 머물때

기존 상황실 예비용으로 필요"


국민안전처 세종시 이전 관련 일지


2015년3월 정부·여당, 국민안전처 등 세종시 이전 논의

9월   8일 행정자치부, 국민안전처 등 내년 3월 세종시 이전 확정.

9월  11일 정부, 2016년도 예산안 국회 제출(안전처 세종시 이전 예산 미포함)

10월 16일 국민안전처 등 세종시 이전 확정 고시

10월 23일 국민안전처, 국회 안전행정위에서 이전 예산 증액 요청

10월 26일 국회 안행위 예산심사소위에서 이전 예산 논의, 인천 지역 의원 반대

12월  3일 안전처 이전 예산 반영되지 않은 2016년 예산안 국회 본회의 통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3/2015122300199.html


◈중앙《암환자 70% 5년 생존...유방암 전이 안 되면 생존율 98%》

[치료율 높아진 한국인 암]


국가 검진 강화 뒤 조기 발견 늘어

2013년 새 환자 14년 만에 첫 감소

암 발생률도 2년 연속 떨어져

갑상샘·위·대장·폐 순 많이 걸려


※2013년 한국인의 암 발생 현황


*많이 걸리는 암과 생존율 단위:%

-같은 연령·성별의 일반인과 비교한 5년 생존율


1 발생 순위 갑상샘암 생존율 100.2


2 위암 73.1


3 대장암 75.6


4 폐암 23.5


5 유방암 91.5

전이 안 됐을 땐 97.9

가까이 퍼졌을 땐 90.2

멀리 퍼졌을 땐 36.8


-갑상샘암 생존율이 100%가 넘는 이유는

일반인보다 더 오래 살 수 있기 때문


*3명 중 1명은 암 한 번은 걸리지만


 구분 │기대수명(세)│기대수명 때까지 암에 걸릴 확률(%)

───────────────────────────

[전체] │    81     │              36.6              

───────────────────────────

[남자]│     78     │              38.3              

───────────────────────────

[여자]│     85     │              35.0              

───────────────────────────


*발생률은 2년째 줄고

단위:명, 10만 명당 신규 암환자 수


2012년 322.3

2013년 311.6


-노인 등 인구 구성이 2000년과

같은 것으로 가정해 산출


*생존율은 계속 늘어 단위:%

-모든 암의 5년 상대 생존율


1996~2000년 44.0

2001~2005년 53.8

2006~2010년 65.1

2009~2013년 69.4


*남녀 암 발생 5위 단위:%


[남자]

1.위 생존율 73.9

2.대장 77.5

3.폐 20.5

4.간 31.6

5.전립샘 92.5


[여자]

1.갑상샘 100.1

2.유방 91.5

3.대장 72.6

4.위 71.5

5.폐 30.6


자료:보건복지부·국립암센터 2013년 국가 암 등록 통계

http://news.joins.com/article/19292672


◈동아《(5년 생존율) 69.4%...癌, 더 이상 불치병 아니다》

환자 10명중 7명 살아...생존 가능성 8년새 15.6%P 높아져


정부 '2013년 암 발생 현황' 발표


※성별로 잘 걸리는 10대 암 단위: %, 2013년 기준.

괄호는 5년 생존율. 생존율 100 이상이면 일반인보다 생존가능성 더 높음.


<남성>


순위

[1] 위 17.8(73.9)

[2] 대장 14.6(77.5)

[3] 폐 14.2(20.5)

[4] 간 10.6(31.6)

[5] 전립샘(선) 8.4(92.5)

[6] 갑상샘(선) 7.4(100.6)

[7] 방광 2.7(77.4)

[8] 신장 2.6(80.5)

[9] 췌장 2.6(9.2)

[10] 담낭 2.4(30.2)


총 11만3744명

───────────────

<여성>


[1] 갑상샘(선) 30.5(100.1)

[2] 유방 15.4(91.5)

[3] 대장 9.9(72.6)

[4] 위 8.9(71.5)

[5] 폐 6.3(30.6)

[6] 간 3.7(30.8)

[7] 자궁경부 3.3(80.1)

[8] 담낭 담도 2.3(27.9)

[9] 췌장 2.3(9.7)

[10] 난소 2.0(62.0)


총 11만1599명


※주요국의 암 발생 환자 수

단위: 명. 인구 10만 명당 환자 수.


[한국]

2008년 292.1

2009년 304.4

2010년 312.3

2011년 324.2

2012년 322.3

2013년 311.6


[미국]

2008년 479.2

2009년 473.6

2010년 460.3

2011년 457.9

2012년 440.3


[영국]

2008년 590.2

2009년 595.1

2010년 592.9

2011년 591.3

2012년 590.1


자료:보건복지부 국립암센터

http://news.donga.com/3/all/20151223/75530106/1


◈경향《해경, 세월호 청문회 '말맞추기' 의혹》

특조위 '대본 문건' 공개...증인들 사전 준비 정황

쟁점 질문·답변 담겨...해경 "개인이 마련한 자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512222223295


◈한겨레《한 직장서 6년을 못 버티고...71살까지는 쉴 수도 없다》

[한국 노동자의 삶]


고용불안 'OECD국 중 최악'

장시간 노동 3위·저임금 2위

결국 노후빈곤으로 이어져


임시직 비중 5번째로 많고

남녀 임금차별은 1위


※우리나라의 노동현실


[임시직 노동자 비중 5]

*임시직 노동자: 기간제, 단기기대, 파견, 일일근로 합계


OECD 평균 13.9

우리나라 21.7%

────────────

[연간 노동시간 3]


OECD 평균 1706

우리나라 2057시간

────────────

[근속기간 25]


OECD 평균 9.5

우리나라 5.6

────────────

[은퇴연령 2]

*은퇴연령: 실제 일을 그만두는 시기


OECD 평균 64.2

우리나라 71.1

────────────

[저임금 노동자 비중 2]

*저임금 노동자: 중위임금의 ⅔ 미만 지급받는 근로자


OECD 평균 16.4

우리나라 23.9%

────────────

[노동조합 가입률 26]


OECD 평균 29.1

우리나라 9.9%

────────────

[남성·여성 임금차이 1]

*남성 중위임금 100을 기준으로 여성임금


OECD 평균 85.5

우리나라 63.7


자료: 고용노동부 <통계로 보는 우리나라 노동시장의 모습> 부록 '고용노동 관련 OECD 국제비교 통계'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23040.html


◈한국《암 환자 10명 중 7명 (5년 이상) 생존...죽을 병 아니다》

과잉진료 논란 갑상선암 첫 감소

위암·대장암은 美보다 생존율 높고

10만명당 암 환자수 2년 연속 줄어

암 발생 증가세는 여성이 더 커


※기대수명까지 생존 시 암 발생률


[남]

기대 수명 78세

암 발생률 38.3%


[여]

기대 수명 85세

암 발생률 35.0%


※암 환자 5년 이상 생존율


1993~95 41.2

1996~00 44.0

2001~05 53.8

2006~10 65.1

2009~13 69.4%


자료:보건복지부, 중앙암등록본부, 국립암센터

http://www.hankookilbo.com/v/75df7368447748dcbd7654d6089a261a


◈부산《덩치 불린 강서, 교통대란 '후유증'》

국제신도시 등 대단지 입주

내년까지 11만 명 폭증 불구

구내 순환 노선버스는 0개


부산 강서 명지·신호 인구 증가(예상)                               (자료:부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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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 신도시(오션시티)  │9천251세대│ 2만 7천100여 명│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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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 국제신도시        │8천620세대│   2만 9천여 명 │2016년 말까지 입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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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주거단지           │4천204세대│   9천800여 명  │2016년 상반기까지 입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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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녹산·지사 등)│    ㆍ    │ 5만 2천600여 명│*근로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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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계                   │        │11만 8천50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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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3000063



■국제 TOP


◈조선《쇼핑街 실버 파워...아이패드 최다 구매층은 65세 이상》

美중산층 몰락에도...60세 이상 신중년은 구매력 과시


30~50代 소비 줄었지만

65세 이상의 年평균 지출

1989년보다 18%나 늘어


70代 화장품 모델 등장하고

소형 SUV도 고령층 겨냥


※미국 연령대별 연평균 지출 변화

단위:달러


[75세 이상]

*증감률(%) +15

*2013년 3만4382

*1989년 2만9907

────────

[65~74세]

*증감률(%) +18

*2013년 4만6757

*1989년 3만9738

────────

[55~64세]

*증감률(%) +4

*2013년 5만5892

*1989년 5만3762

────────

[45~54세]

*증감률(%) -11

*2013년 6만524

*1989년 6만7770

────────

[35~44세]

*증감률(%) -12

*2013년 5만8794

*1989년 6만6861

────────

[25~34세]

*증감률(%) -4

*2013년 4만8087

*1989년 5만129

────────

[25세 미만]

*증감률(%) -2

*2013년 3만373

*1989년 3만1143

────────

자료:미 노동부


※신중년 겨냥한 각종 마케팅


화장품 업계

────────

로레알, 70세 여배우 헬렌 미렌 모델로 기용


패션 업계

────────

마크스 앤드 스펜서, 60년대 모델 트위기 내세워 마케팅


자동차 업계

────────

포드, 65세 이상이 가장 선호하는 소형 SUV에 주력


IT 업계

────────

애플, 글자크기 키우고 의료·운동 앱 탑재한 '고령자 전용 아이패드' 출시


건강·복지 분야

────────

낙상에 대비해 옷 속에 장착하는 '소형 에어백' 개발 업체 등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3/2015122300252.html


◈중앙《"한반도 통치는 제국주의 아니다" 첫날부터 쏟아진 망언》

[역사 왜곡 시동 건 일본 집권당]


자민당 역사검증단 활동 시작

난징대학살·위안부 다룰 듯

수정주의 논란 재연 가능성

자민당 내에서도 우려 목소리

http://news.joins.com/article/19292648


◈동아《극우시위에도 '난민 웰컴카페' 열어》

獨 난민수용소 르포<하>


북부 슈베린, 올 2000명이상 수용

"난민수용 두렵지만 독일의 과제

직업교육 통해 사회정착 도와야"

http://news.donga.com/3/all/20151223/75530228/1


◈경향《그리스 위기가 유로존 위기로...'하나의 유럽' 균열음》

키워드로 돌아본 '2015 지구촌'

디폴트


그리스 구제금융 쳇바퀴


영국 '브렉시트' 만지작

내년 6월 국민투표 실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512222206585


◈한겨레《불안한 세계경제...올 M&A 5395조원 사상최대》

50억달러 넘는 거래만 137건

'메가딜' 거래액 전체의 절반 넘어

화이자-'보톡스'사 합병 제약사 1위

저성장에 몸집 불려 수익원 찾기

저금리로 자금확보 용이 분석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3063.html


◈한국《슈퍼 엘니뇨에...美 초여름 같은 크리스마스 이브 맞는다》

전세계 이상고온으로 따뜻한 겨울


모스크바 아이스링크 개장 못하고

겨울왕국 북유럽 기온 10도 웃돌아

스케이팅·눈싸움 할 계절에

꽃 피고 인공설 만드느라 분주

http://www.hankookilbo.com/v/b1f4a076811341c68a470ecacaa3e1b1


◈부산《미국 억만장자 머스크

'우주의 꿈' 성공적 재점화》

6개월 전 로켓 폭발 사고

스페이스X 화려한 복귀

추진 로켓 지상 착륙 성공

발사비 10분의 1로 절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23000029



■경제 TOP


◈조선《油價 떨어지자...큰 차 잘 팔리고 주유소엔 "가득요"》

저유가로 달라진 소비 新풍속도


기름값 부담 줄어 車시장 호황

올 180만대 판매 예상, 역대 최대

유류할증료 큰 폭 인하 효과로

해외여행객 작년보다 30% 급증

원유상품 투자자, 1조 손실 울상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2/2015122203712.html


◈중앙《유니버설 스튜디오

5년 뒤 (경기도) 화성에 연다》

5조 투입 국제테마파크 조성


중국 최대 여행사도 참여

"유커 유치 큰 효과 기대"


완공되면 세계에서 6번째

"아시아 테마파크 포화" 우려


유니버설스튜디오 예정지(국제테마파크 내)


*근처 주요 시설

-송산그린시티

-전곡항

-제부도

-대부도

-시화호

-시화방조제


※세계의 유니버설 스튜디오


미국 로스앤젤레스(1964년 7월 15일 개장)

미국 할리우드 영화장을 그대로 재현한 세트에서 체험 가능.

영화 '킹콩' '트랜스포머' 세트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올랜도(1990년 6월 7일)

리조트와 호텔이 내부에 있어 장기간 이용 가능.

쥬라기월드와 해리포터 세트장이 있다.


일본 오사카(2001년 3월 31일)

아시아 지역 방문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연간 관광객이 800만 명에 달한다.


싱가포르(2010년 3월 18일)

미국 뉴욕과 고대 이집트 등 세계 유명 관광지를 재현했다.

워터파크와 카지노도 즐길 수 있다.


자료:유니버설 스튜디오 등

http://news.joins.com/article/19292387


◈동아《"(국내 자산시장 비중) 2% 우물 벗어나 해외자산시장에 눈 돌려라"》

2016 재테크시장 기상도

<상> 관심 높아진 해외투자


저성장 이어지는 국내시장 한계

美-유럽-日 위주 분산 투자해야

선진국 통화 강세땐 환차익도 기대

2월 도입 비과세펀드 적극 활용을


※올해 지역별 주식형펀드 수익률

단위: %. 12월 21일 기준.


일본 12.24

유럽 10.30

중국 본토 9.79

한국 2.42

북미 1.85

글로벌 신흥국 -9.25


자료: 제로인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2016년 해외투자 유망 지역


[박건영 미래에셋증권 글로벌자산배분팀장]

*선진국 : 미국, 유럽, 일본 순

*신흥국 : 없음

*조언 : 비과세 해외펀드는 납입한도 3000만 원까지 적극 활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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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중 대신증권 글로벌매크로팀장]

*선진국 : 미국>유럽

*신흥국 : 없음

*조언 : 펀드보다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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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하나금융투자 자산분석실장]

*선진국 : 미국>유럽, 일본

*신흥국 : 없음(중국은 장기투자 관점에서 접근)

*조언 : 환헤지형보다 환노출형 상품으로 선진국 투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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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온수 현대증권 글로벌팀장]

*선진국 : 유럽, 일본

*신흥국 : 중국, 인도

*조언 : 비과세 해외펀드는 분할매수로 투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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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KDB대우증권 글로벌자산배분 전략팀장]

*선진국 : 일본

*신흥국 : 인도, 러시아

*조언 : 올해보다 기대수익률 낮춰 잡아야

http://news.donga.com/3/all/20151222/75529711/1


◈경향《롯데월드타워 대들보 얹다》

국내 최고 123층 '수직도시' 상량식

부지 선정 28년, 착공 5년2개월만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22151585&code=920100&med=khan


◈한겨레《SPC그룹(파리바게트 운영) 오너 일가 업체, 중소기업 일감 가로챘나?》

허 회장 두 아들 명의 IT업체

철도공사의 ERP 용역사업 따내

상생협력 평가서 중기로 분류 논란

경쟁사 "중소기업 해당안돼" 반발

해당업체 "계열사 아닌 독립회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3125.html


◈한국《"잔치는 끝났다" 출구전략 찾는 건설사들》


아파트 분양 열풍 이어졌지만

부동산 시장 곳곳서 냉각 조짐


가락시영 재건축도 발빠르게

분양가 낮춰 잡아 '계약 완판'


상위 10대 건설사들도 내년

공급 물량 30% 정도 줄일 듯


※10대 건설사 분양 물량 (단위:가구)

2015년(총 22만153) 2016년(총 15만3,265)


[삼성물산]

2015년 1만4,922

2016년 1만


[현대건설]

2015년 2만4,551

2016년 1만6,787


[대우건설]

2015년 4만8,156

2016년 2만737


[포스코건설]

2015년 1만7,462

2016년 1만6,000


[GS건설]

2015년 2만9,384

2016년 2만930


[대림산업]

2015년 3만5,322

2016년 2만5,000


[롯데건설]

2015년 1만5,430

2016년 1만9,371


[SK건설]

2015년 4,754

2016년 3,000


[현대엔지니어링]

2015년 7,998

2016년 7,000


[현대산업개발]

2015년 2만2,174

2016년 1만4,440


※최근 분양가 낮춘 건설사들

(단위:만원/3.3㎡)


[현대산업개발

'일산 센트럴 아이파크']

예정가(추정) 1,250

확정가 1,183


[삼성물산

'래미안 이수역 로이파크']

예정가(추정) 2,200

확정가 2,070


[현대산업개발·삼성물산·현대건설

'송파 헬리오 시티']

예정가(추정) 2,800

확정가 2,626


[대림산업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예정가(추정) 850

확정가 799


현대산업개발·삼성물산·현대건설은 컨소시엄.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fcd3d714880a4a20a3a9931191f26aa7


◈부산《부산도공, '발주 특혜' 개선 의지 있나?》

[기자일기]


국무조정실 조사 소식에도

진상조사 진행조차 안 해


하도급업체에 책임 넘기기

지방 공기업 도리 어긋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3000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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