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2월28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靑안팎 "文대통령이 트럼프 만나야"》

[NEWS&VIEW]


북핵·남북회담·통상마찰…

평창 이후 한반도 난제 첩첩

美동의·조율 없인 풀기 힘들어

정상간 1대1로 만나야할 상황


❍ 제2회 한국·인도 비즈니스 서밋…모디 총리, 15분간 기조연설


❍ "두 나라 모두 8·15가 독립기념일…한국기업 오라, 인도에 만족할 것"

[2nd INDIA-KOREA Business Summit]


-모디 총리 "적극 지원 약속한다"

-양국 리더 1200명 신성장 논의

-한국 中企 80곳 투자상담회도


❍ 박 前대통령에 징역 30년 구형

-검찰 "벌금은 1185억원"


❍ 주당 근로시간 68→52시간 단축

-오늘 본회의 통과되면 7월 시행

-300인 이상 기업부터 단계 확대


◈중앙《징역 30년 벌금 1185억…검찰, 박근혜 궐석 구형》

"대통령 권한 사유화, 국정농단

최순실과 함께 이익 취득했다"

변호인 "사리사욕 추구 안 했다"

중앙지법 4월 6일 1심 선고


❍ 중국 스모그, 서울까지 덮쳤다


❍ 중국 군용기, KADIZ(한국방공식별구역) 침범 울릉도까지 정찰비행

-한국 전투기 10여 대 출격 대치

-국방부, 중국 무관 불러 엄중항의


❍ 개강 앞둔 대학가, 미투(나도 당했다) 태풍

-세종대 학생회, 전직 교수 규탄 성명

-34개 대학생들, 미투 연대 움직임


◈동아《삶의 틀을 바꾸는 '16시간(주당 근로시간 단축)'》

주당 68시간→52시간 근로 단축

300인 이상 기업 7월부터 시행키로

휴일수당은 통상임금의 150% 유지

국회, 법개정안 오늘 본회의 상정

경영계 "보완 필요" 민노총 "개악"


※근로시간 어떻게 달라지나


ㆍ현행 최대 68

  - 휴일 16시간

  - 평일 연장 12시간

  - 평일 40시간


ㆍ개편 52시간

  - 연장 12시간(변경된 연장 근로는 평일 휴일 구분 없음)

  - 평일 40시간

    *매주 52시간 규정 준수해야 함.


※근로시간 단축 시행 시기


ㆍ300인 이상 사업장 및 공공기관: 2018년 7월 1일

ㆍ50~299인 사업장: 2020년 1월 1일(1년 반 유예)

ㆍ5~49인 사업장: 2021년 7월 1일(3년 유예)


※휴일 근로 시 수당은 얼마나 받나?

*현행과 동일


ㆍ8시간을 기준으로

  - 초과 시 초과분에 한해 통상임금의 200%

  - 이하 시 통상임금의 150%


❍ 한반도 진격 꿈꿨던 광복군 '독수리 작전' 中시안 훈련지 찾았다


❍ 朴 前대통령 징역 30년-벌금 1185억 구형

-檢 "국정농단 책임자" 유기 최고형

-朴, 법정 불출석…4월6일 1심 선고


❍ 靑 "북-미 대화 테이블 앉도록 중매 섰다"

-김영철 방남 마치고 어제 귀환


◈경향《휴일 연장수당 대신 공휴일 돈 받고 쉰다》

환노위, 노동시간 주 52시간 단축법 의결…2021년까지 단계 시행

휴일노동 중복할증 결국 제외…노동계 "법원 판결과 배치" 반발


❍ 검 "박근혜 징역 30년"

-유기징역 최대치·벌금 1185억원 구형…4월6일 1심 선고


❍ '공' 넘겨받고 북으로 돌아간 김영철


❍ 청 "북·미대화, 어떤 단계 거칠지 얘기했다"

"올바른 조건서만 대화" 북 비핵화 못 박는 트럼프


❍ '뽀샵'을 압도한 '부정의 포스'

박재범의 내 인생의 책 ③

윤미네 집│전몽각


◈한겨레《"국정농단 반성 없다" 박근혜 징역30년 구형》

검찰 "벌금 1185억"…4월6일 선고


❍ 북으로 돌아가는 김영철


❍ 일본군 '위안부 학살 영상' 처음 나왔다

-1944년 중 윈난성서 미군이 촬영

-벌거벗은 시신 무더기 쌓여 있어

-"조선인 30명 학살" 기록 뒷받침


❍ 앞으로 '주 52시간 이상' 일 못시킨다

-300인 이상 사업장 7월부터

-휴일에 일하면 '수당 150%'

-국회 환노위 법개정안 통과


◈한국《"헌정 질서 위반" 박근혜 징역 30년 구형》

국정농단 1심 결심 공판


검찰, 벌금 1185억원도 구형

재벌 유착·블랙리스트 등 근거

'25년' 최순실보다 중한 책임 물어

법원, 4월 6일 선고하기로


❍ 한국 지성 100년史 통해 새로운 100년 열어야

-김호기 교수, 민주공화국 화두로

-'100년에서 100년으로' 연재 시작


❍ 갈등 남기고…김영철 北 귀환


❍ 이팔성(前 우리금융 회장), MB측에 인사청탁 뒷돈 정황

-10억 금품 전달에 MB 사위 관여

-검찰, 이 전 회장 비공개 소환 조사


❍ 근로시간 7월부터 週 68→52시간 단축


◈서울《'국정농단 정점' 박근혜 징역 30년 구형》

검찰, 1심 벌금 1185억도 구형

"대통령 권한 사유화해 헌정 유린"

유기징역 최고형…朴은 불출석

변호인, 혐의 부인…4월 6일 선고


❍ 법정 근로 '주 52시간' 단축…과로사회 탈출 첫걸음 뗐다

-5년 만에 국회 환노위 통과

-300인 이상 사업장 7월부터

-휴일근무수당은 150% 유지


❍ 김영철 2박3일 일정 마치고 北으로


❍ 靑 "남북대화 상시적 환경 조성"

-조명균 통일, 北김영철과 조찬

-"남북관계·평화정착 의견 교환"

-北 패럴림픽 총 24명 파견 합의


❍ 성범죄 공무원 300만원 이상 벌금형 땐 즉시 퇴출

-공공기관 등 4946곳 특별점검

-온라인 비공개 신고센터 운영


◈세계《"국정 농단…헌법 가치 훼손" 朴 前대통령 징역 30년 구형》

檢, 결심 공판서…벌금 1185억도

변호인들 "나라 위해 노력…선처를"

법원, 오는 4월6일 1심 선고공판


❍ 7월부터 '주 52시간 근로(300인 이상 사업장)' 시대로

환노위, 개정안 5년 만에 통과


-현 법정근로 68시간서 단축

-공휴일 유급근무도 민간 확대

-이르면 오늘 본회의 상정 처리


❍ 차벽으로 가리고 北 돌아간 김영철


❍ 中군용기, 울릉도 서북방까지 침범

-KADIZ 또 진입…한국 영공 근접 처음

-국방부, 주한 中 국방무관 초치 항의


❍ 트럼프 "적절한 조건에서만 北과 대화"

-비핵화 기본 원칙 재강조

-"무슨일 생길지 두고 볼 것"


◈국민《朴 전 대통령 징역 30년 구형》

검찰 "국민이 위임한 권한 사유화"


국정농단 최종책임자 재확인

벌금 1185억…4월 6일 1심 선고


❍ '저녁 있는 삶' 살아볼까

[투데이 포커스]7월부터 週 근로시간 68→52시간 단축


-환노위, 5년 만에 개정안 통과

-300인 이상 사업장 우선 시행


-휴일수당 할증은 기업 입장 수용

-노동계 "현행법 개악" 반발


❍ 北 귀환하는 김영철 통일전선부장


❍ 靑 "남북 채널 정상화"…북·미 대화 '중매' 주력


-4월 한·미 연합훈련 시작 전에

-북·미 대화 계기 마련 위해 노력


-北 "내달 7일 패럴림픽 선수단 등

-24명 파견…예술·응원단 안 보내"


❍ 미친 집값…청년들, 내 집 마련 자신감 '바닥'

노동硏 '삶의 자신감' 조사


-"개인 노력으로 못 풀어" 인식

-일자리보다 해결 기대감 낮아

-청년 대책에 주거문제 포함돼야


◈매일경제《근로시간 단축(주 68→52시간)…'年 12조 비용폭탄' 中企 패닉》

[뉴스 & 분석]


300인미만 기업 피해 집중

"가뜩이나 사람못구하는데

산업현장 기반 무너질판"

노동유연성 제고로 보완을


※근로시간 단축 적용 시기

*30인 미만은 2022년 말까지 특별연장근로 허용


ㆍ2018년 7월 1일부터 300인 이상 사업장

ㆍ2020년 1월 1일부터 50인~299인

ㆍ2021년 7월 1일부터 5인~49인


❍ 檢 "박근혜 국정농단" 징역 30년·벌금 1185억

-朴, 불출석 항의…4월6일 선고


❍ 트럼프 "적절한 조건 아니면 북한이 원해도 대화 안하겠다"

-대화파 조지프 윤마저 사퇴


❍ 노조가 가른 운명

-무분규 한국타이어 '질주'

-파업 금호타이어는 '추락'

-채권단 오늘 법정관리 논의


❍ 경총회장에 손경식


◈한국경제《근로시간 단축 '시험대'에 오른 대한민국》

[NEWS +]7월부터 週 52시간 단계 적용


최저임금 인상 이어 기업 인건비 부담 가중

中企 "감당 못해" 비명…생산성 향상이 관건


※주당 근로시간 68시간→52시간 단축 시기


ㆍ2018년 7월1일

  - 300인 이상 사업장

  - 공공기관


ㆍ2020년 1월1일

  - 50~299인 사업장


ㆍ2021년 7월1일

  - 5~49인 사업장


자료:국회 환경노동위원회


❍ 北에 더 강경해진 트럼프 "적절한 조건돼야 대화"

-북한의 대화 공세 일축

-'대화파' 조셉 윤 돌연 사퇴


❍ 기준금리 동결…李총재 마지막 금리결정 회의


❍ 서울시 '대중교통 공짜' 결국 포기

-두 달 짜리 미세먼지 대책

-혈세 150억원 날리고 '끝'


❍ 박근혜 징역 30년 벌금 1185억 구형


❍ 글로벌 금리상승기 자산관리·투자 전략

[2018 한경 머니로드쇼]


◈서울경제《근로단축에 中企 '패닉'…생산성 못 올리면 공멸》

[이슈&워치]근로시간 '週 68→52' 단축


기업들 인건비 年 12조 추가 부담

최저임금도 힘든데…공장이전 검토

휴일근무수당은 현행 150% 유지

법정공휴일 유급휴무 민간 확대


※근로기준법 개정안 내용


ㆍ주당 근로시간 68 → 52시간

ㆍ공휴일 유급휴무, 민간 확대

ㆍ휴일근무수당 현행 유지

ㆍ특례업종 26종 → 5 종 축소


❍ 美 '관세폭탄' 피해 현실화…韓 철강 (냉연) 수출액 86% 증발

-'232조' 확정 땐 대미수출 불가능


❍ 한국GM 노조 "군산공장 폐쇄 반대"


❍ 금호타이어 법정관리 위기

-산은 "자구안 동의없이 회생없다"

-노조 "해외매각 철회해야 협상"


❍ 박근혜 징역 30년 벌금 1,185억 구형

-檢 "헌정사 오점"…4월6일 선고


❍ 고소득자 건보료 7월부터 오른다

-저소득 451만세대엔 최저보험료


◈부산《'정국 승부처' 부산시장 선거 막 올랐다》

與 잇단 출사표 vs 野 공약 발표


정경진·오거돈 출마 선언

김영춘 내달 초 입장 표명


洪 '신공항 에어시티' 공약

서병수 "市 대책과 일치"


❍ 北 돌아가는 김영철


❍ 박근혜 전 대통령 '징역 30년' 구형

-검찰, 벌금 1185억 원도

-朴, 결심공판도 불출석

-4월 6일 1심 선고 공판


❍ 법정 근로시간 주 68→52시간

-국회 환노위, 개정안 통과



■ 정치 TOP


◈조선《김영철 '한마디' 공개조차 없었던 깜깜이 2박3일》

北 대표단, 일정 마치고 돌아가

비핵화 관련 어떤 언급도 없어


통일부 차관 등 같은 호텔 투숙

남북 심야 회동 이뤄졌을 가능성

"北, 남북관계 복원만 강조"


주한 美사령관 "金, 섬 같았다

평창서 中 부총리와도 대화 안해"


◈중앙《포스트 평창 핵심은 한·미동맹…"오해·불신 푸는 게 최우선"》

[김영철 귀환]

한국이 북·미 대화 중재하려면


청와대 "북측과 신뢰 잘 만들어야"

워싱턴 "한국, 동맹 무시하나" 의심

북의 '대화'는 비핵화 아닌 핵군축

대북 특사보다 대미 특사 더 급해


◈동아《朴(박근혜 前대통령), 국정농단 공모 이미 인정돼…최순실(징역 20년)보다 중형 선고될듯》

[박근혜 징역30년 구형]

4월 6일 1심 선고 형량은


朴 전대통령에 적용 18개 혐의중

崔와 공모관계 11개 유죄 가능성

朴, 국정최고책임자…혐의 더 무거워


블랙리스트 공모 정황 드러나

靑문건 유출 1심도 '朴 지시' 인정


※박근혜 전 대통령 주요 혐의와 재판부의 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박 전 대통령 1심 재판부는 최순실, 정호성 1심 재판부와 동일)


[공무상 비밀 누설]

ㆍ공소 사실

  - 청와대 기밀 문건 유출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기밀 문건 유출 지시한 적 없음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정호성 전 대통령부속비서관 1심: 유죄

ㆍ이유

  - 박 전 대통령 지시로 정호성이 최순실에게 문건 유출한 것으로 판단


[뇌물 수수]

ㆍ공소 사실

  - 삼성의 정유라 승마 지원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사익 추구 아닌 국익 위한 것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최순실 1심: 유죄

ㆍ이유

  - 검찰, 단순 뇌물죄 적용…대통령 직무와 관련해 지원한 것으로 볼 수 있음


ㆍ공소 사실

  - SK에 K스포츠재단 추가 출연 등 89억 원 요구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사익 추구 아닌 국익 위한 것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최순실 1심: 유죄

ㆍ이유

  - 검찰, 제3자 뇌물수수죄 적용…대가성 인정


ㆍ공소 사실

  - 삼성의 동계스포츠영재센터 지원

  - 대기업들에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 요구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사익 추구 아닌 국익 위한 것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최순실 1심: 무죄

ㆍ이유

  - 검찰, 제3자 뇌물수수죄 적용…구체적인 부정 청탁과 대가성 인정할 수 없음


[직권남용 강요]

ㆍ공소 사실

  - 대기업에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 요구

  - 현대자동차에 KD코퍼레이션 납품계약 요구

  - KT 광고 대행사 선정 요구

  - 롯데에 K스포츠재단 추가 출연 70억 원 요구

  - 삼성에 동계스포츠영재센터 후원 16억2800만 원 요구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사익 추구 아닌 국익 위한 것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최순실 1심: 유죄

ㆍ이유

  - 박 전 대통령이 최순실과 공모해 대기업 압박한 것으로 판단


ㆍ공소 사실

  - 노태강 및 문화체육관광부 1급 공무원 사직 압박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사직 압박한 적 없음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 조윤선 전 정무수석비서관 2심: 유죄

ㆍ이유

  - 박 전 대통령이 인사안 보고받고 인사발령 공문 결재


ㆍ공소 사실

  -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 및 실행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작성 및 실행한 적 없음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 조윤선 전 정무수석비서관 2심: 유죄

ㆍ이유

  - 박 전 대통령이 지원 배제 사항 보고받고 승인


[강요 미수]

ㆍ공소 사실

  -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사퇴 압박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사퇴 압박한 적 없음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1심 선고 안 했음


◈경향《정의당, 작년 후원금 6억5410만원 '최고'》

11년 만에 정당별 모금, 금액 공개…대한애국당·민주당 순

열성 지지자들 '소액 후원' 많아…후원회 못 만든 한국당 '0'


◈한겨레《'건국 100돌' 역사 바로세우기 속도 낸다》

[내일 3·1절 99주년]


내년 3·1운동-임정 100돌 앞두고

청, 기념사업위원장에 한완상 내정

'100인위' 인선뒤 새 국가비전 작업

문 대통령, 3·1절 기념사서 강조할듯


민주당선 "김구 묘역 현충원 이장을…

임정 재정립해 건국절 논란 끝내야"


◈한국《南北美 '비핵화 대화' 조건·해법 동상이몽》


단순 접촉 의사 피력한 北美

-의중 파악·의제조율 끝나야 대화

-조건 합의 안되면 무산 가능성도

-전문가 "양쪽 올 연말이 데드라인"


대화 협상 위한 조건도 달라

-美 "核도발 등 멈추고 실천해야"

-北 "한미훈련 중단 성의 보여야"

-文정부, 양쪽의 양보 중재 절실


비핵화 실현 최상 시나리오는

-核도발 중단→북미 탐색대화 후

-北 체제안전 보장 약속→核동결

-"결렬 대비해 장기 플랜 준비해야"



■ 사회 TOP


◈조선《30년(유기징역 최고치) 구형되자…'피고인 박근혜' 없는 법정엔 고성·탄식》


박 前대통령, 결심 공판 불출석

검찰 "비선 이익 위해 권력 사유화

과거 정경유착 폐해 그대로 답습"


벌금 구형된 1185억원은

뇌물혐의 총액 592억원의 두 배

1심 선고 4월 6일 열기로


※박근혜 전 대통령 주요 혐의


ㆍ삼성 출연금 204억원 뇌물수수, 삼성 영재센터 지원금 16억여 원 뇌물수수

  - 최순실씨 1심 판단: 무죄


ㆍ삼성 승마 지원금 213억원 뇌물수수

  - 최순실씨 1심 판단: 일부 유죄 (72억여 원 상당)


ㆍSK 89억원 뇌물 요구·삼성에 영재센터 지원금 16억여 원 강요, 롯데 70억원 뇌물수수·롯데에 70억원 추가 출연 강요, 미르·K스포츠 재단 774억원 강제 모금

  - 최순실씨 1심 판단: 유죄


ㆍ청와대 문건 유출, 문화·예술계 지원 배제 직권남용, 노태강 전 체육국장 사직 강요

  - 최순실씨 1심 판단: 판단 안 함 (박 전 대통령 단독 범행)


◈중앙《자살 예방 일본 7500억(750억 엔), 한국 162억원…이젠 국회가 나선다》

의원 38명 '자살예방포럼' 출범


자살률 13년째 1위 오명 벗기

자살은 개인 아닌 사회문제 강조

예산 확충, 법·제도 개선 앞장


◈동아《이팔성(前 우리금융 회장), MB측에 20억 로비 정황》

檢, 최근 세차례 비공개 소환 조사


"2007년 대선 전후 10여차례 건네"

압수 비망록 등에 날짜-금액 적혀

'고소영' 인맥…회장직 청탁 가능성

MB 사위 개입 여부 집중수사


◈경향《"성폭력 공개 위축" "인격권 위해 필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미투 운동과 '사실 적시 명예훼손죄'


폐지

-사실 알리면 명예훼손 고소 등

-성범죄자 '전가의 보도'로 악용

-폐지 청원·법 개정 움직임


존치

-숨기고 싶은 과거·사실 공개 땐

-보호·방어 못하는 상황 발생

-미투 운동과는 별개로 따져야


◈한겨레《MB 수수의혹 드러난 불법자금 최소 50억…검찰 소환 '턱밑'》

국정원 특활비 최소 17억5천만원

삼성서 대납한 다스 소송비 40억

'이팔성 취업청탁 20억' 포함땐 눈덩이

벌써부터 기소·중형 구형 예측 나와


◈한국《설 자리 좁아지는 '운동 올인' 학원스포츠》


최지만·송은범·송지만 등 배출

37년 서흥초 야구부 역사속으로


"운동장·지원 독점하고 교육 경시"

운영위, 압도적 표차로 해체 결정


전문가 "사회체육서 운동 즐기고

재능 발굴·육성하는 시스템 돼야"



■ 국제 TOP


◈조선《폭격·지도자 체포…팽 당하는 'IS격퇴 공신' 쿠르드족》

'중동의 집시' 쿠르드족 수난…독립 우려한 터키 공격에 한달새 600여명 사망


IS와 전쟁 끝나자 동맹들 '돌변'

터키, 쿠르드 시리아 거주지의

87개 마을·115곳 거점 빼앗아

수만명 살 곳 잃고 떠돌이 신세

미국 등 국제사회는 수수방관


※'중동의 집시' 쿠르드의 거주지 분포


ㆍ터키 1540만명

ㆍ이란 680만

ㆍ이라크 430만

ㆍ시리아 130만


ㆍ총 거주 면적: 약 7만4000㎡

ㆍ쿠르드 인구 합계: 3000만명

  *기타 국가 120만명 포함


※국가별 총 인구 대비 쿠르드 비중


ㆍ터키 24%

ㆍ시리아 9.5%

ㆍ이라크 22%

ㆍ이란 11%


자료=M.R.이자디 박사, 미 중앙정보부(CIA) 팩트박스 


◈중앙《시진핑 '칼잡이' 왕치산 중국 외교팀 이끈다》

도광양회 탈피, 본격 대국 행보 시동

전인대서 국가 부주석에 오를 듯


◈동아《佛 '80년 성역' 철도노조…마크롱, 개혁의 칼 겨누다》

'신규 노동자 고용-복지 혜택, 일반기업 수준 축소' 개혁안 발표


프랑스식 강성노조의 상징

종신고용-고임금-50대에도 연금

고비용 저효율로 누적적자 62조원

"필요땐 행정명령으로 처리" 강경


마크롱 연초 "개혁 중단없다" 천명

정치-경제-교육등 全분야 걸쳐

경쟁체제 도입해 佛사회 뒤집어

노조 대규모 파업-시위 맞불 예고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추진 중인 정치 경제 부문 개혁안


[정치]


ㆍ정치개혁(개헌)

  - 주요 내용: 국회의원 수 3분의 1 축소, 국회의원 4선 연임 금지

  - 반대 세력(의견): 삼권분립 침해, 야당 반대


ㆍ군 개혁

  - 주요 내용: 18~21세 남녀 한 달 군사훈련 의무화

  - 반대 세력(의견): "돈만 들어가", 청년들 반대


ㆍ공무원 개혁

  - 주요 내용: 2022년까지 공무원 12만 명 축소, 민간기업 명예퇴직 제도 도입, 실적에 따른 보상 차별화 도입

  - 반대 세력(의견): 공무원노조 반대


ㆍ공공기관 개혁

  - 주요 내용: 국영철도 노동자 평생 고용 중단

  - 반대 세력(의견): 철도노조 반대


ㆍ직접 민주주의

  - 주요 내용: 온라인 청원 활성화 법안 추진

  - 반대 세력(의견): 포퓰리즘 논란


[경제]


ㆍ노동 개혁

  - 주요 내용: 고용과 해고 손쉽게 하는 법안

  - 반대 세력(의견): 노조 반대


ㆍ연금 개혁

  - 주요 내용: 현행 37개 복잡한 연금체계 단순화

  - 반대 세력(의견): 혜택 축소 우려, 노인 반대


ㆍ견습제도 개혁

  - 주요 내용: 기업들이 지방정부 거치지 않고 손쉽게 견습 채용 및 관리 가능

  - 반대 세력(의견): 기업들로부터 세금 받아 온 지방정부의 반대


프랑스 정부 발표 및 현지 언론 보도 종합.


◈경향《왕치산, 시진핑 '권력 호위' 맡나》

'7상8하' 깨고 부주석 유력

50년 인연 '시 주석 오른팔'

금융·행정능력도 두루 갖춰

중·미관계에 '역할' 할 듯


※왕치산(王岐山)은 누구?


ㆍ1948년 칭다오 출생, 시베이대 역사학과 졸업

ㆍ농촌전문가(1980년대): 공산당 서기처 농촌정책연구실 연구원, 농촌신탁투자공사 총경리

ㆍ금융전문가(1990년대): 인민은행 부행장, 건설은행 행장

ㆍ별명 '소방대장': 광둥성 부성장으로 광둥국제신탁투자공사 파산 진두지휘(1998년), 베이징 시장 때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사스) 혼란 수습(2003년)

ㆍ'시진핑의 오른팔':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당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2012년)


◈한겨레《중 SNS '반란'…"시진핑 종신집권 개헌안 반대를"》

관영잡지 전 편집장·공민

"개헌안 부결시켜달라" 공개 요구

당국은 비판 글 즉시 삭제

SNS 화제됐지만 검색은 안돼

중, 부끄럽다·황제 등 단어도 차단


◈한국《이유는 달라도…아랍권에 여권 신장 훈풍》


IS와 차별 꾀하는 쿠르드 세력

시리아 북부서 이혼권 등 부여


사우디에선 "경제 체질 개혁"

軍에도 여성 입대 가능해져



■ 경제 TOP


◈조선《"법정으로" 화난 재건축 주민들 집단행동 나섰다》

초과이익 환수제 등 거센 반발

지방 아파트 등 16곳 위헌소송


강남 넘어 과천·부산 등 소송준비

강동·양천·노원 연대해 공동대응


안전진단 강화에 일주일 17곳

급하게 안전진단 업체 공고 내


※'발등에 불 떨어진' 재건축 아파트 단지 움직임


ㆍ안전진단 용역업체 선정 공고

  - 목적: 개정안 시행 이전 업체 계약하면 이전 기준으로 안전진단 진행


ㆍ안전진단 신청서 제출

  - 목적: 종전 방식 안전진단 받기 위해 속도를 내는 것. 단, 시점상 강화된 안전진단 기준 적용받을 가능성 큼


ㆍ안전진단 기준 변경 행정예고 가처분 소송 검토

  - 목적: 국토부의 행정예고 기간을 늘리거나 안전진단 기준 변경 기간을 유예하려는 시도


ㆍ재건축 초과 이익 환수제 위헌 소송

  - 목적: 위헌 결정이 날 경우 재건축을 통해 얻은 시세차익에 대한 부담금 면제


ㆍ전자 공청회 반대 의견 개진

  - 목적: 행정예고 사안에 대한 반대 의견 검토 기간을 늘림으로써 법 개정 기간을 늦춘다는 계획


ㆍ지역구 의원에 항의, 집단행동 등

  - 목적: 국토부 압박


※안전 진단 용역 공고 현황

자료=조달청


날짜   │지역                  │아파트

──────────────────────────────

2월27일│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우성

2월27일│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광장(38-1번지)

2월27일│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5차 우성

──────────────────────────────

2월26일│경기도 안양시 관양동  │현대

2월26일│서울 강동구 성내동    │현대

2월26일│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4차 현대

2월26일│광주 서구 화정동      │우성1차

──────────────────────────────

2월24일│서울 강동구 명일동    │명일현대

2월24일│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 우성2차

2월24일│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광장(28번지)

──────────────────────────────

2월23일│서울 구로구 구로동    │구로주공

2월23일│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맨션2차

2월23일│부산 동래구 사직동    │사직1-5지구 주택 재건축사업

2월23일│서울 강동구 상일동    │상일우성타운

──────────────────────────────

2월22일│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우창

──────────────────────────────

2월21일│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수촌

──────────────────────────────

2월20일│서울 강동구 명일동    │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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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노조 해외매각 반대…벼랑 끝에 몰린 금호타이어》

산은, 오늘 실무회의 열어 처리 결정


채권단, 자구안 불발에 최후통첩

노조는 해외 매각 공식 철회 주장

경영정상화계획 합의 어려워져


법정관리 땐 채권단 손해 크게 늘어

차선책으로 워크아웃 택할 수도


※금호타이어, 어쩌다 여기까지 왔나


ㆍ2009년 12월

  - 워크아웃 신청


ㆍ2010년 1월

  - 워크아웃 개시


ㆍ2014년 12월

  - 워크아웃 졸업


ㆍ2016년 2월

  - 채권단 지분 매각 공고


ㆍ2017년 1월

  - 더블스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인수가 9550억원)

  - 박삼구 회장 등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ㆍ3월

  - 채권단, 박삼구 회장의 컨소시엄 구성 요구안 부결


ㆍ4월

  - 박삼구 회장, 우선매수권 행사 기한 만료


ㆍ8월

  - 더블스타, 인수가 8000억원 재제시


ㆍ2017년 9월

  - 채권단, 더블스타와의 협상 결렬

  - 금호타이어 자구안 제출

  - 채권단, 자구안 거부하고 자율협약에 의한 정상화 추진

  - 박삼구 회장, 경영권·우선매수권 포기


ㆍ2018년 1월

  - 채권단, 차입금 만기 1년 연장, '경영정상화 계획 이행 약정서(MOU)' 체결 요구

  - 채권단, 외부자본 유치 통한 정상화 추진


ㆍ2월 26~27일

  - 금호타이어 노사, MOU 체결을 위한 '자구계획안' 두고 협상 진행

  - 노사 합의 불발로 MOU 체결 위한 이사회 연기

  - 채권단, "노사합의 없으면 파국, 해외 매각 추진 시 노조와 별도 협의할 것"


◈동아《官피아…政피아…낙하산 부대가 몰려온다》

금융공기업 인사철 맞아 논란 재연


産銀·기업銀 감사-신보 이사장

기재부 출신 잇달아 취임-내정설


주금공 사장-수출입銀 감사도

親文-여권 인사 줄줄이 입성


"아무나 시켜도 된다" 안이한 인식

논공행상식 인사 관행 되풀이


※올해 1, 2월 금융공기업에 취임한 외부 인사

자료: 각 회사


[한국주택금융공사]


ㆍ이정환 사장

  - 주요 경력 등 특징: 노무현 정부 떄 국무조정실 실장,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총선 출마


ㆍ손봉상 비상임이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부산 사상구의회 의원, 노무현재단 기획위원


ㆍ조민주 비상임이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문재인 대통령 부산 선거대책위원회 참여


[신용보증기금]


ㆍ차기 이사장 선임 예정

  - 주요 경력 등 특징: 최영록 전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내정설


ㆍ최상현 비상임이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정책실장


[한국수출입은행]


ㆍ조용순 감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대통령실 경호처 경호본부장 등


[KDB산업은행]


ㆍ서철환 감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기획재정부 국장


[IBK기업은행]


ㆍ임종성 감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헌법재판소 기획조정실장


ㆍ김정훈 사외이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민주금융발전네트워크 전문위원


◈경향《롯데 주총 '지주체제 확대' 승인…'옥중 신동빈' 지배력 더 커졌다》


6개 비상장사 합병 등 87%가 찬성

계열사 92개 중 53개 롯데지주로

오너 부재 관문 넘고 순환출자 정리


호텔롯데 상장·홈쇼핑 재승인 난관

롯데월드타워 수사 가능성도 골치


◈한겨레《2등주 '징크스'》

시총 2위 오르면 1년 안 고점


포스코 10개월만에

현대차 6개월, SKT 12일만에


2위 자리 치열한 각축

1년 이상 SK하이닉스 차지

"상당기간 2위 유지할 것"


※역대 시총 2위 기업

*반기 기준 자료:한국거래소


ㆍ2000~2004년 상반기: SK텔레콤

ㆍ2004년 하반기: 포스코

ㆍ2005~2006년: 한국전력

ㆍ2007~2010년: 포스코

ㆍ2011~2015년: 현대차

ㆍ2016년 상반기: 한국전력

ㆍ2016년 하반기: 현대차

ㆍ2017년~: SK하이닉스


◈한국《이주열號 4년, 금리 다섯 차례 내리고 한번 올렸다》

마지막 금통위서 1.50% 동결


"실물경기·소비심리 부진" 판단

취임 직후부터 저금리 기조

실물지표 개선 성과 후 출구전략

시장과의 소통 능력 등 호평


朴정부 부양 압박에 순응 지적 속

취임 후 가계부채 430조대 증가

정책 영향력 강화엔 한계 드러내


※이주열 총재 재임기간 한국경제 변화


[한은 기준금리 추이](단위: 연 %)


ㆍ2014년 4월 2.50

ㆍ2014년 8월 2.25

ㆍ2014년10월 2.00

ㆍ2015년 3월 1.75

ㆍ2015년 6월 1.50

ㆍ2016년 6월 1.25

ㆍ2017년11월 1.50

ㆍ2018년 2월 1.50


[경제 주요 지표 변동]


ㆍ성장률(%): 2014년 1분기 2.9 → 2017년 4분기 3.1

ㆍ소비자물가 상승률(%): 2014년 1분기 1.2 → 2017년 4분기 1.9

ㆍ가계부채(조원): 2014년 1분기 1,022.4 → 2017년 4분기 1,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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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2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與원로들 "모든 책임, 대통령에 있다"》

새누리 고문단, 쓴소리 쏟아내


"막장 공천에 국민 분노한 것...

대통령이 親朴 해체 선언하고

먼저 변하는 게 黨재건의 출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356.html


◈중앙《"(자율차·드론·IoT) 규제프리존·청년일자리법 19대 꼭 처리"》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3당 지도부 10명이 꼽은 '통과시킬 10대 법안'

아동학대방지법 포함...여야 "더 미룰 이유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7


◈동아《"계파 벽도 넘어 표심에 응답하겠다"》

[총선서 지역주의 벽 넘어 당선된 4人, 한국정치 갈 길을 말하다]


부산 부산진갑 더민주 김영춘

-특정 당 속박된 투표 탈피해

-주인 되려는 유권자 독립선언


전북 전주을 새누리 정운천

-저를 안찍은 분들까지 박수

-지역주의 굴레 벗어나 환호


대구 수성갑 더민주 김부겸

-유권자가 표의 효용성 인식

-국회 성과 못내면 더 센 채찍


전남 순천 새누리 이정현

-지역분할 둑에 금 쫙 간 것

-정치의 참 경쟁구도 형성돼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22/77719811/1


◈경향《구조조정 '야·정(야당·정부) 협의' 뜬다》

김종인 "당내 TF 구성" 안철수 "경제비대위 설치" 유일호 "여·야·정 협의도 가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12235005


◈한겨레《구조조정 '전야'...'하청의 눈물' 이미 시작됐다》


거제·고성 등 올 체불임금 99억

월급 못받은 조선 하청노동자 거리로

"압류 문자 올까 깜짝깜짝"


정부·국회·노사 협의체 꾸려

안전망·일자리 나누기 고민

제2의 쌍용차 사태 막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0730.html


◈한국《기업 구조조정, 정부 리더십에 달렸다》


與野政 공감대 확산 현안으로

위기업종부터 과감하게 수술

구성원 모두의 고통 감내 필요


전문가 "대우조선 먼저 처리해야

다른 구조조정도 명분 얻을 것"

http://www.hankookilbo.com/v/2e2780b523db4164b19d9b8492cf7be4


◈서울《'특별고용업종 지정' 구조조정 속도 낸다》

대량 실업때 전직 등 1년간 지원

유일호 "법 이외 추가 대책 검토

현대상선 협상 안 되면 법정관리"

대우조선·현대重 3000명씩 감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2001008


◈세계《2야·정부 '정책 협의' 머리 맞댄다》

총선참패 집권당, 책임공방·권력투쟁 허송하는 새


기업 구조조정 논의 관련

유 부총리 "국회 도움 절실"


야당 "함께 해법 찾을 것"

정책 소통 새 모델로 주목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1/20160421003680.html


◈국민《정부, 현대상선 법정관리 검토》


유일호 부총리 첫 언급

"용선료 협상 무산되면

채권단 추가지원 없어"


全산업 선제적 구조조정

與野政 협의체 가시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6627&code=11121100&sid1=all


◈매일경제《대우조선·현대重 3천명씩 감원》

채권단, 한진해운 조양호 회장에 사재출연 압박

새누리, 여야정 협의체 추진...구조조정 급물살

http://news.mk.co.kr/newsRead.php?no=291435&year=2016


◈한국경제《(에릭 저버 AT커니 디지털 대표) "감정 느끼는 인공지능 15년내 탄생"》

한경·AT커니 디지털 비즈니스 포럼 2016


임지훈 "카카오 목표는 국민 삶의 질 높이는 것"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129841


◈부산《세계 최대 현대重 시추선

울산 앞바다 떠도는 신세》

길이 123m 규모 '반잠수식'

지난달 완공 몸값만 7천억 원

선주사 계약 해지 인도 하세월

저유가에 3자 매각도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18



■정치 TOP


◈조선《朴心

苦心》

친박도 비박도 쳐다보는데...靑 "원내대표 선거 보고 방향 정할 듯"


朴대통령, 黨 관련 언급 없어

靑 "지금은 거의 손놓고 있다

비박이 장악땐 곤란하겠지만..."


최경환의 당대표 출마 여부 관심

"중립적인 非TK 인사 찾을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85.html


◈중앙《"여소야대 국회...의장, 의전형 아닌 실세형 나올 때"》

[위상 달라지는 국회 수장]


학계 "의장, 입법권 지킬 여건 조성"

국회선진화법으로 영향력 강해


더민주 문희상 이어 정세균 출사표

안철수는 더민주 지원 입장서 후퇴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3


◈동아《"부전승 의원은 국민 안 섬겨...경쟁 살아났으니 달라질 것"》

['지역주의 타파' 4인 좌담]

지역주의 완전히 없애려면


김부겸 "구태정치 설땅 사라져"

-정치권이 지역감정 선동-악용

-골목대장 판치는 국회 생산성 없어


김영춘 "정책경쟁 여야 윈윈"

-1년전부터 부산서 정책토론회

-새누리도 자극받아 지역정책 연구


이정현 "경쟁이 정치인을 뛰게 해"

-내가 자전거 타고 지역 도니까

-자만하던 후보들도 민생탐방 나서


정운천 "정치개혁특위 만들자"

-권역별비례대표-석패율제 등

-지역주의 깰 제도 논의 서둘러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9208/1


◈경향《권력이 샌다》

청, 곳곳서 권력 균열 징후


보수단체는 '공개 하극상'

새누리 '홀로서기' 움직임

야권은 법안 재검토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4212218005


◈한겨레《"연금·세월호·메르스에 공천까지...기대한 걸 1%도 안해"》

[우리가 몰랐던 민심]새누리에 등돌린 수도권 4050

총선서 왜 돌아섰나


"대통령 되기 전과 후 달라

이명박땐 바보, 지금은 무섭다"


"경제수치 나빠지는데

증세 않고 어떻게 할 건가"


"여당은 나라가 다 제 밥상인양

자기들끼리 밥그릇 싸움만 벌여"


나는 이래서 새누리당과 헤어졌다

*2012년 대선부터 4·13 총선 직전까지 새누리당을

 지지하다 총선에서 야당에 투표한 40~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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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지역구·정당 더민주 투표)

(새누리→지역구·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더민주, 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국민의당, 정당 정의당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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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10년 새누리당이 정권을 안 잡았으면 좋겠다. 다음 대선에서 김무성

 같은 사람이 나오면 야권에서 제일 싫어하는 문재인을 찍겠다."

(46·남·서울 송파)

IT업체 회사원


"증세 없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활화산처럼 분명히 터질 텐데 막고 있다.

 이번 정권은 소통 부재 그 이상이다. 단절됐다."

더더(46·남·경기 분당)

무역업체 회사원


"새누리·더민주는 '아주 나쁜 당', 국민의당은 '아직 모르겠는 당'이다. 박 대통령은 계속

 고집 피우고 (국정을) 못할 것이다. 꼭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는 거 같다."

국국(52·남·서울 송파)

무역업


"박근혜 대통령이 자기 고집대로만 밀고 갔다. 민주화로 잘 가고 있는데 테러방지법을

 들고 왔다. (총선에서) 국민들이 큰 침을 한 방 제대로 놨다."

(55·남·서울 종로)

임대업


"우리 동네는 더민주 플래카드는 없는 곳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후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더민주 (당 이름) 하나만 보고 찍었다."

더더(46·여·서울 서초)

전업주부


"새누리당이 국민이 아닌 박근혜 대통령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것 같다. 독재정치,

 유신정권이 떠오를 정도로 현시점과 안 맞는 불통이다."

더더(46·여·서울 강서)

입시학원 상담실장


"부동산 때문에 한나라당·새누리당을 쭉 찍었다. 결과물이 없으니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어떻게 할지 알 수 없지만 그야말로 기대감으로 찍었다."

국국(50·여·서울 구로)

전업주부


"(대선 이전) 박근혜 대통령의 고집이 좋아 보였다. 대통령이 되면 바뀌어야 하는데

소통이 안 됐다. 박 대통령과 관계를 끊어야 당이 다시 설 수 있다."

(50·여·서울 도봉)

전업주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846.html


◈한국《'경제 정당' 野...줄어드는 정치 리스크》

더민주, 구조조정 野政협의체 제안

국민의당은 '미래 일자리委' 추진

20대 국회, 3당 협치 첫 시험대로

실업 구체적 대책 침묵엔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a8cbae2516b445799daf6c2a63e363f8


◈부산《"총선 참패 충격에 무기력"》

'컨트롤타워' 실종 부산 새누리


시당위원장·대변인 낙선

조직 정비마저 손 놓아

중진은 중앙당에만 관심

역동적 인물 당 추슬러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76


《"이슈 선점 기선제압 나서"》

'원기 왕성' 부산 더민주


서민 안전·민생 '최우선'

신고리 원전 확대 반대 확고

오늘 당선인 5명 모임

신공항·BIFF 등 현안 논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81



■사회 TOP


◈조선《이번엔 '형제의 난'...5번째 수사받는 효성》

검찰, 조현준 사장의 '아트 펀드' 관여한 갤러리 대표 조사


-회사에 수백억 손해 끼친 혐의로

-동생이 형인 趙 사장 3차례 고발


총선 후 재계 司正 신호탄인가

-金법무 "치밀하게 파헤칠 것"


※검찰과 효성의 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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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비자금 조성·회사 돈 횡령 혐의 수사                   

77억원대 횡령 혐의로 효성건설 전 대표 등에 유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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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조석래 회장의 장남 조현준 사장                       

'회사 돈으로 美 부동산 구매 의혹' 수사                        

집행유예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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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공정거래위원회에 계열사 7개                         

누락 신고 혐의 수사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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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분식 회계·비자금 조성 혐의 수사                     

1심 조석래 회장에게 징역 3년에 벌금 1365억원 선고.

조현준 사장은 집행유예. 2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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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조석래 회장 차남인 조현문 전 부사장이               

형 조현준 사장 고발한 사건 수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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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05.html


◈중앙《청소년도 보는 인터넷 개인방송, 엽기·음란 규제한다》

[미성년 보호 위해 칼 빼든 정부]


모니터링 강화...심할 땐 퇴출

일각선 "정부 과도한 개입" 주장

청소년 아르바이트 감독 강화

귀청소방·무인텔 강력 단속도


*사례 1. 인터넷 개인방송 진행자(BJ)가 가슴골이

드러난 옷과 핫팬츠를 입은 채 섹시 댄스를 춘다.


*사례 2. BJ가 무릎을 꿇고 있는 학생들에게

괴성을 지르며 간장 4.5L를 끼얹는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8


◈동아《5년침묵 옥시(옥시레킷벤키저), 달랑 e메일 사과...그마저도 홍보회사가 대행》

검찰 수사 좁혀오자 떠밀려 발표...'영혼없는 사과' 논란


"피해자 지원에 50억 추가 출연

의혹관련 행위 회사서 용납안해'

'안전준수' 등 기존입장 강조


피해자들 "입장발표문이냐" 반발

옥시측 사과 받지 않기로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 연루 3개 기업의 사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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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순서]

*옥시레킷벤키저 : 3

*홈플러스 : 2

*롯데마트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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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시기]

*옥시레킷벤키저 : 4월 21일

*홈플러스 : 4월 18일(오후)

*롯데마트 : 4월 18일(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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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수]

*옥시레킷벤키저 : 103명

*홈플러스 : 15명

*롯데마트 : 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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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방식]

*옥시레킷벤키저 : e메일

*홈플러스 : 언론에 구두로 입장 전달하거나 문자 발송

*롯데마트 : 기자회견 통한 대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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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재원]

*옥시레킷벤키저 : 기금 추가 50억 원

*홈플러스 : 미정

*롯데마트 : 최소 1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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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 요지]

*옥시레킷벤키저 : "환경부와 협의해 2014년 50억 원의 인도적 기금 기탁했다"

*홈플러스 : 128자로 된 짧은 문자로 입장 밝혀 해명 내용이 담기지 않음

*롯데마트 : "예상할 수 없는 사태를 접하다 보니 제대로 된 대안 찾지 못하고 많은 시간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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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발표한 공식 사망자는 146명. 이미 폐업한 버터플라이이펙트의

제품인 세퓨 피해 사망자 14명을 합할 경우 사망자가 146명을 넘는 것은 제품의 중복 사용에 따른 것.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561/1


◈경향《"아모레퍼시픽그룹 일가(창업주 장남·딸)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

뉴스타파, 후속 자료 공개

박병룡 파라다이스 대표도

페이퍼컴퍼니 이사로 등재


※서영배 회장 가계도


고 서성환 회장

(아모레퍼시픽 창업주)

서송숙

서혜숙

서은숙

[서영배](태평양개발 회장)

[서미숙]

│   ├────────┬───────┐

[아들 최모씨]  [아들 최모씨]  [아들 김모군]

│  (1981년생)     (1984년생)     (1998년생) 

서경배(아모레퍼시픽 회장)


*사각형은 페이퍼컴퍼니 설립에 관련된 사람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20902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전경련 돈 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차명계좌 입금되면

기다렸다는듯 보수단체로 빠져나가"》

[전경련, 어버이연합 관제집회 지원의혹]


어버이연합 외부 관계자 증언

"선교재단 계좌, 추씨가 관리"

관제데모 '일당 정산용' 활용 정황


전경련 재작년 1억2천만원 송금

다음날 추씨·탈북단체 등에 이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734.html


◈한국《이건 아니다...역풍 맞은 옥시 이메일 사과》


침묵하던 옥시, 수사 조여오자

피해자에 50억 추가 지원 약속도


"361회 일인시위 등 외면하더니...

옥시 사과·돈 받지 않겠다"

피해자들 성명서 통해 강력 비난


※가습기 살균제와 관련하여 말씀 드립니다


(2016년 4월 21일) 옥시레킷벤키저는 가습기 살균제 사안과 관련하여 좀 더 일찍 소통하지 못하여

피해자 여러분과 그 가족 분들께 실망과 고통을 안겨드리게 된 점에 대해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3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렸고, 그간 매우 어렵고 복잡한

사안의 진상을 파악하고 동시에 고통 받고 계신 모든 분들을 위한 해결 방법을 찾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

http://www.hankookilbo.com/v/8e2fc1b9b2fc4d5d8f07be3349a06992


◈부산《인터넷 공동구매

먹튀·횡령 주의보》

운영자 잠적 판치고

대금 횡령 비일비재

포털 측도 제재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03



■국제 TOP


◈조선《9·11 비밀문건, 美·사우디를 갈라놓나》


"사우디정부, 알카에다 자금 지원"

문건에 테러 가담한 정황 포함


美상원, 사우디 고소 허용法 추진

백악관도 비밀문건 공개 고려

사우디 "美국채 처분할 것" 경고


이란 핵협상 타결·IS 사태 등

양국 관계에 냉기류 흘러


※미국·사우디 간 외교 갈등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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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비밀문건 공개 및

사우디 정부 고소 허용 법안 추진]

*미국 : 사우디 정부의 9·11 연계 가능성 시사

*사우디 : 문건공개와 법안통과 시 미국 채권·자산 처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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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협상 타결]

*미국 : 중동 외교에서 사우디에 대한 의존도 약화

*사우디 : 경제 제재 해지로 이란의 영향력 강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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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사태·시리아 내전]

*미국 : 사우디가 극단적 이슬람주의 전파한다고 우려

*사우디 : 미국이 적극적 군사 개입 하지 않는다고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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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정부의 시아파 종교 지도자 처형]

*미국 : 이슬람 내 종파 갈등 악화 우려

*사우디 : 외국 정부의 항의는 내정 간섭이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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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42.html


◈중앙《800명 참변 1년 되는 날 "500명 탄 지중해 난민선 또 침몰"》

['죽음의 바다'로 몰리는 난민들]


리비아서 출발...올 들어 최악 사고

EU-터키 합의 후 발칸루트 봉쇄

위험한 해상 루트 이용 늘어나

올해 1232명 지중해서 희생 추정


※올 들어 유럽으로 이동한 난민

*4월 20일 현재


유럽에 도착한 난민 ... 179614

사망·실종 ........... 1232


[터키-그리스 루트]

15만4035명 도착   

(376명 사망)        


[지중해 중부 루트]

2만4903명 도착    

(851명 사망)       


*리비아 토브루크 인근 해상

16일 난민선 침몰

(500여 명 사망 추정)


[이베리아 루트]

올해 648명 도착

(5명 사망)      


※해상 이용 난민 숫자  단위:명


2012년  1만5900

2013년  4만

2014년 17만760

2015년 15만3946


자료:Frontex(EU 국경관리기구)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1


◈동아《오바마 손잡나 했더니...'손봐준' 사우디》

[국왕 대신 왕자가 공항 영접

CNN "오바마 모욕 당했다"]


의장대-국가연주 없는 '약식 의전'

양국 최근 불편해진 관계 '상징'


정상회담후 "동맹 재확인"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740/1


◈경향《77명 학살 극우테러범의 '재소자 인권'도 존중해준 노르웨이》

독방 고립·알몸 수색 등에 항의...법원, 교도소에 벌금

"경악스럽다" "어떤 상황서도 인권은 중요" 여론 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211709001


◈한겨레《푸대접 받은 오바마...미국-사우디 여전히 냉랭


미국 대통령 사우디 방문

왕자가 공항 영접·TV 생중계 안해

정상회담도 "의견 교환" 그쳐


쟁점 현안 쌓인 '동반관계'

미-이란 접근·시리아 대응 '이견'에

중동 세력균형 변동 불안 작용


※외교 현안에 대한 미국-사우디 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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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니 무바라크 퇴진]

*미국 : 퇴진 압력과 실행

*사우디아라비아 : 퇴진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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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내전]

*미국 : 아사드 정권 퇴진을 위한 무력 개입 반대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개입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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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국 : 이란 제재 해제와 관계 정상화

*사우디아라비아 : 이란 제재 지속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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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대응]

*미국 : 무력 및 외교적 대응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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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

*미국 : 사우디 일부 관리들에게 책임 묻는 법안 추진

*사우디아라비아 : 사우디 관리에게 책임 묻는 법 제정 시, 미국 내 사우디 자산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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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40749.html


◈한국《러 잠수함 유럽 출몰 급증...美 상시 감시》

순찰 빈도 작년보다 50% 이상 ↑

광케이블 매설 지역 출현 잦아

나토 회원국도 해군력 강화 박차

http://www.hankookilbo.com/v/ee1fa95a5f4245cfb22238ec417b6d39


◈부산《폭우·여진...수색작업 중단

대피 생활 중 11명이나 숨져》

日 구마모토 현 지진 1주일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 증가

응급 이송 피난민도 281명

스트레스 예방·관리 비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2000014



■경제 TOP


◈조선《"현대중공업, 3000명 감원" 다음 주 비상경영 선포》

노조 게시판 통해 알려져

대우조선해양도 3000여명 축소

삼성중공업은 상시 희망퇴직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092.html


◈중앙《2년 지났지만...'천송이 코트' 쇼핑 여전히 불편》


천송이 코트 구매 논란 후

쇼핑몰 80% 액티브X 제거

대신 보안프로그램 설치 요구

쇼핑에 걸리는 시간은 엇비슷


"소비자에 책임 떠넘기지 말고

업체 스스로 보안기술 강화를"

http://news.joins.com/article/19924095


◈동아《에너지-금융 실적 '봄바람'》

1분기 LG화학 전년동기보다 27%↑

에쓰오일 영업익률 12년만에 최대

신한-우리-KB금융도 실적 개선

柳부총리 "일부 기업 심리적 훈풍"


※LG화학 1분기 실적 추이   자료:LG화학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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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4조9150억 원4조8741억 원-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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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3618억 원 │  4577억 원 26.5% 


※에쓰오일 1분기 실적 추이   자료:에쓰오일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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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4조3738억 원3조4284억 원-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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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2381억 원 │  4914억 원 106.3%


※포스코 1분기 실적 추이   자료:포스코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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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15조1009억 원12조4612억 원-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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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7312억 원   6598억 원-9.8%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8498/1


◈경향《삼성·LG, 중저가 스마트폰으로 '반격'》

갤럭시C·G5 SE 내달쯤 출시

중국시장 자존심 회복 노려

애플·중국 업체들과 '격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144005&code=930201&med=khan


◈한겨레《티볼리가 '효자'...쌍용차 6년만에 '봄날'》

평택공장 현장 가보니


2009년 감원·파업·매각 시련

지난해 티볼리 출시 후 변화

소형 SUV 시장점유율 70%

4분기엔 8분기만에 영업흑자

해고·퇴직자 40명 다시 돌아와

"2001년 이후 이렇게 바쁜 건 처음"


경영정상화까진 갈 길 멀어

공장 가동률 높이는 게 관건

코란도·렉스턴 후속모델에 기대


쌍용차 현황 *2015년 12월말 기준


직원 수        477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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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공장       경기 평택(완성차), 경남 창원(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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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제품       SUV(티볼리·티볼리 에어·코란도C·

               코란도 스포츠·렉스턴W·액티언)

               MPV(코란도 투리스모)

               승용차(체어맨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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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지분율) 인도 마힌드라그룹(72.85%)


경영 실적

(단위: 억원)


[2010년] 매출 2조1175영업손실 -570

[2011년] 매출 2조7877영업손실 -1410

[2012년] 매출 2조8741영업손실 -981

[2013년] 매출 3조4849영업손실 -89

[2014년] 매출 3조3266영업손실 -769

[2015년] 매출 3조3901영업손실 -358


쌍용차 연혁


1954년 하동환 자동차제작소 설립

       (1977년 동아자동차로 사명 변경)

1979년 평택공장 준공

1986년 쌍용그룹 경영권 인수(쌍용차로 사명 변경)

1994년 창원 엔진공장 준공

1999년 기업개선작업 약정 체결

2005년 중국 상하이차에 매각

2009년 상하이차 경영권 포기,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 대규모 정리해고 및 옥쇄파업

2011년 인도 마힌드라그룹 인수

2015년 1월 티볼리 출시

      12월 정리해고자 복직 합의

2016년 3월 티볼리 에어 출시 및 정리해고·

           희망퇴직자 40명 복직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0756.html


◈한국《KDB생명 매각, 올해도 '난기류 예보'》


펀드 만기 앞두고 하반기 재추진

산은, 2014년 무산 되풀이 우려


공격적인 고금리 상품 판매

점유율 높이는데 성공했지만

업계에선 '거품'으로 인식


재무건전성도 낮아 매력 반감


※최근 1년 간 KDB생명 RBC 변화 추이

(단위: %, 월말 기준)


2014.12월 208.4

2015.3월  232.1

2015.6월  190.8

2015.9월  195.7

2015.12월 178.5


RBC : 보험계약자가 일시에 보험금을 요청했을 때 보험사가 보험금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 능력


※KDB생명 경영 (2015년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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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자산      15조4,31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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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   27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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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보험료   3조2,88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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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         17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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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수      9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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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사       4,00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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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금융감독원, 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ookilbo.com/v/5f11e8ae69e344199ea363ac438f125a


◈부산《"아파트 입주민이 편해야 저도 편하죠"》

[부산 건설사 열전]

㈜동부토건 손창옥 회장


'스트레스 없는 집' 목표

20년 지난 아파트도

문제 생기면 끝까지 A/S


관급공사 통해 쌓은 실력

아파트 건설로 뽐낼 각오

내년까지 5천 세대 분양


새 브랜드 '베스티움' 론칭

문현동에 '작품' 곧 내놓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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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1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保安 제쳐놓고 서비스 1등만 매달렸다》

[NEWS&VIEW]

인천공항 保安 왜 이지경


승객편의·신속절차 집착하다

심사대·직원 매뉴얼 등 '허점'

세계 공항들 보안강조에 역행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1/2016020100143.html


◈중앙《대기업 (금형·용접 등 뿌리산업) 파견금지, 법으로 못박는다》

뿌리산업에 허용한 파견법

당정, 야당·노총 반발에 수정

사내하청도 엄격 제한키로

경총 "기간제법 철회 이어

노동개혁 대폭 후퇴시키나"

http://news.joins.com/article/19506761


◈동아《입법 판깨고도 '네탓 정치'》

원샷법 합의 파기 野 "급할것 없다"

與는 "직권상정을" 의장에 떠넘겨

법안 촉구 서명 국민 100만명 육박

http://news.donga.com/3/all/20160201/76236377/1


◈경향《아리랑TV 사장의

요지경 '미국 출장'》

대통령 유엔연설 기간에 최고급차 렌트·초호화식당

가족도 동반..."유엔대사 등과 식사" 허위 보고 의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0600085&code=910100


◈한겨레《"정우택 의원도 중진공 채용청탁...최경환은 거부 못할 압력"》

권태형 전 운영지원실장 인터뷰


"정 의원, 행시 후배 박철규 전 이사장 통해 부탁

'최경환 인턴' 여러차례 반대의사 밝혔지만 묵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8738.html


◈한국《美 대선 첫 관문서 허 찔린 클린턴》

8년 전 오바마 돌풍 진원지인

민주 아이오와 당원대회 직전

"클린턴 이메일에 1급 비밀"

국무부 발표로 혼전 양상 더해

내일 양당 코커스 결과 주목

http://www.hankookilbo.com/v/30d411a294114ee0a298ec0cdbe397c2


◈서울《'대리 수술' 피해

법 보호 받는다》

환자·보호자 동의 절차 의무화

訴 제기 때 승소 가능성 높아져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1001012


◈세계《국민 절반 이상(54.8%) "TK 물갈이 공감 못해"》

본지·R&R 여론조사


총선 정부심판론이 더 높아

"사드 배치 찬성한다" 56.5%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31/20160131001861.html


◈국민《日 '위안부 합의 정신' 깨는 변칙 플레이》

[이슈분석]"강제동원 증거 없다"...유엔에 답변서


日 뒤통수에 벌써 시험대

서두르다 전략적 허점 지적

외교부 "분명한 역사 사실

합의 훼손 언행 말라" 경고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4026&code=11121200&sid1=all


◈매일경제《빅데이터로 본 '낯 부끄러운 國會'》

반대만 하고 문제 많은 쓰레기같은 의원...이젠 개혁할때


[창간 50]

1억4800만건

정치댓글 분석


※국회에 대한 국민 인식 키워드

(단위=건)


민주   17,002

문제   15,695

개혁   12,250

반대   11,980

쓰레기 11,178

책임    9,265

한심    8,868

잘못    8,791

부정    8,290

거지    7,594

http://news.mk.co.kr/newsRead.php?no=88118&year=2016


◈한국경제《삼성·LG (전기버스용) 배터리에는 보조금 안주겠다는 중국》

中업체 'LFP 방식'에만 지급 고시...한국기업 견제

韓·中 FTA 발효 한달도 안돼 비관세 장벽 '뒤통수'


※급성장하는 중국 전기차 배터리 시장

(단위:억 위안)   *2020년은 전망치


2014년 103(약 1조8750억원)

2015년 365(약 6조6450억원)

2020년 1000(약 18조2000억원)


자료:중국GGII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3123381


◈부산《외교부, 억류해결 손 놓고 허위보고》

새신랑 한 달간 방치해놓고

국회에는 "보석신청 협조"

지난달 뒤늦게 영사 파견

김세연 의원, 탄원서 추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1000100



■정치 TOP


◈조선《박진 "풀뿌리 對 꽃꽂이 후보" 오세훈 "일 잘하는 일꾼 뿌리내려야"》

여기는 격전지 : 새누리 종로


朴, 3선 관록·지역 친화력 강점

"吳, 자신만 앞세워 해당행위...

조직력·호감도는 내가 더 높아"


吳, 서울시장 경험·인지도 앞서

"종로 도심복원 프로젝트 필요...

경선, 어떤 방식으로 해도 유리"


당협위원장 정인봉 "경선 완주"

朴·吳 사이 '캐스팅보트' 쥘 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1/2016020100182.html


◈중앙《김종인 "친노 색깔 없앨 것" 안철수 "3당 민생회담 열자"》

[달아오른 제1 야당 경쟁]


김, 광주 찾아 "국보위 차출돼" 사과

5·18 묘역 참배 땐 시민단체 항의

권양숙 "총선 잘될 것 같다" 덕담


국민의당 "DJ 포용정책 강령 반영"

원샷법·북한인권법 처리도 촉구

http://news.joins.com/article/19506748


◈동아《眞朴 띄우는 최경환...非朴 불러모은 김무성》

공천 전운 감도는 새누리당


"대통령 도와주긴커녕 다리 잡아"

대구 찾은 崔, 유승민 정조준

劉 "시민들이 현명한 판단 할것"

'新朴' 원유철은 엄홍길 영입 추진


김학용, 일요일 '번개 만찬' 주선

비박 초재선 50명 참석...勢 과시

http://news.donga.com/3/all/20160201/76236146/1


◈경향《최경환 "TK 의원들, 박 대통령 뒷다리 걸어"...유세하듯 목청》

'진박 지원' 나서 현역 싸잡아 비판...유승민 빗대 직격탄

역풍 감수한 '극약처방' 행보...박 대통령 대신해 '총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1312240305


◈한겨레《미, 사드배치 밀어붙이기...'중국 압박' 역효과 위험 커》

[한반도 사드 배치 논란]


북 핵실험 뒤 공론화 급진전 양상

WSJ "한-미 막바지 협상" 보도

국방부 공식 부인하면서도

이전과 달리 "사드 배치 안보에 도움"


중국 "대가 치를 준비" 노골적 경고

한·중관계 악화땐 경제 타격 불가피


미국 사드(THAAD) 한반도 배치 후보지


*평택 주한미군기지(유력)

*강원도 원주

*대구

*부산 기장


사드 요격미사일

최대 사거리 200㎞


사드 TPY-2 레이더 탐지거리

*평택 기준 탐지거리


[TPY-2 레이더]

*전방전개 요격용 레이더(FBR)

탐지거리 1000㎞ 이상

- - - - - - - - - - - - - - -

*종말단계 요격용(TBR)

탐지거리 600~800㎞


사드 1개 포대 구성도 및 특징

*1개 포대당 1조~2조원 추정


-AN/TPY-2 레이더

-주전력장비

-통제 차량

-냉각장비 차량

-전자장비 차량

-사드 발사대

-사드 미사일


*단거리(사거리 1000㎞)

중거리미사일(1000~3000㎞)

요격용

- - - - - - - - - - - - - - - - - - -

*직격 타격형(hit to kill)

- - - - - - - - - - - - - - - - - - -

*항공기 운송 가능

- - - - - - - - - - - - - - - - - - -

*미군 2015년말 현재 5개 포대

운용(2017년까지 7개 포대 도입 계획)

- - - - - - - - - - - - - - - - - - -

*제작사 록히드 마틴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8733.html


◈한국《친박 보란 듯이...김무성, 與 의원 50명과 휴일 만찬 "필승"》


서울 시내 식당서 총선 승리 다짐

대표 비서실장 김학용이 주선

친박 배제한 채 권성동·김성태 등

김무성계 중심으로 2시간 모임


친박 "공천 대상자 불러 줄세우기

당 대표가 할 일 아냐" 거센 비난

http://www.hankookilbo.com/v/f8dbe2b246034aa8b960b5da00f1ecb8


◈부산《'원샷법' 처리 무산 후폭풍 맞는 더민주》


여야 원내대표 합의 파기

비난의 화살 쏟아져


"운동권 사고방식에 매몰"

새누리·청와대, 일제 포문


국민의당 "3당 체제 필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1000066



■사회 TOP


◈조선《직원은 자리 비웠고 CCTV는 혼자 돌아갔다》

밀입국 통로 된 인천공항

無人심사대 '4대 문제점'


① 담당 직원, 옆 부스 간 사이

② 상황실, 실시간 체크 안해

③ 심사대, 큰힘 안들여도 열려

④ 경보음, 소리 작고 바로 꺼져


경찰, 김해서 베트남人 행적 추적


※정상적인 자동출입국심사대 절차


공항 등록사무소에서 자동출입국심사대 이용을 위한 정보 등록

전자여권을 인식시키면 부스 안으로 들어가는 1차 문 열림

안에서 지문과 안면 인식을 하면 2차 문 열림

─────────────────────────────────────────

베트남인은 밀입국 당시 1차 문과 2차 문을 차례로 손으로 벌려 출입국심사대를 통과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1/2016020100014.html


◈중앙《연 대신 드론 날리고...11, 12일 연차 내면 9일간 연휴》

[달라진 올 설 풍경]


차례 지내고 여행 떠나는 D턴족

국내·국제선 연휴 예약률 90%

10일 인천공항 18만명 역대 최다


불황 여파 정육 대신 수산물 선물

드론 인기, 작년보다 판매량 4배


서울 직장인 김성호(30)씨의 '황금 연휴 9일'


6

조카 선물로 '드론' 챙겨 귀향


7

│조카와 연 대신 드론 날리기

8   설날

│가족예배 후 자유시간

설 연휴

9

↓부모님 모시고 강원도 정선에서 1박2일 여행


10

대체휴일

↓부모님 모시고 강원도 정선에서 1박2일 여행


11

│서울로 돌아와 휴식

연차 휴가

12

↓여자친구와 영화 보고 쇼핑


13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과 식사


14

출근 준비 위해 마사지 등 휴식

http://news.joins.com/article/19506753


◈동아《직원전용門, 일반인에 활짝...무인심사대도 강한 힘 주면 열려》

인천공항 '2차례 밀입국'...뚫린 대한민국 관문


중국인 부부 도망당시 CCTV 보니

-바닥에 고정된 칸막이 흔들자

-8분만에 경첩 '쑥' 빠져


무인심사대가 밀입국 통로로

-절차 간소화 위해 100억 들여 설치

-강제로 문 열고 나갈수 있어 '구멍'

http://news.donga.com/3/all/20160201/76236238/1


◈경향《최경환, 취업 청탁 감사 중 '중진공(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과 만남' 사실상 인정》

검찰조사 서면진술서


"경제장관회의 참석자라서 만났을 수도 있다" 답변

'감사 무마' 의논 개연성에도 당시 검찰 수사 안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0600045&code=940100


◈한겨레《"중진공 합격자 10~15%는 '청탁'...산자위 의원들 최다"》

[중진공 채용비리 의혹]

권태형 전 운영지원실장 인터뷰


평가·예산 쥔 기재부 청탁 많아

이사장·임원 통하면 무시못해


다른 기관 인사담당 만났더니

청탁합격 20%는 넘을거라고...


최경환 의원실 인턴처럼

점수조작 합격은 극히 예외적


"정우택, 선배라 거절 어렵다"

박철규 이사장 직접 최종면접


'합격여부만 알려달라'고 접근

권력자에 불합격 전할수 있나


지원자 옆에 청탁자 이름 표시

증거 있는데도 수사서 못밝혀


감사원·검찰, 청탁자 놔둔채

실무진들에게만 책임 물어


나도 취업 앞둔 아들 있어

이대로면 공정경쟁 사회 요원


중소기업진흥공단 채용비리 일지


2012~

2013년

중진공, 3차례 공채 실시해 104명 선발

다수의 취업 청탁 및 성적 조작 발생


2015년 7월

감사원, 중진공 부정합격자 4명 및 청탁 경로 발표. 전원 익명 처리


10월8일

전 중진공 고위 간부, 국정감사에서 '최경환 개입' 증언

최경환 "청탁이나 영향력 행사한 적 없다" 보도자료


10월20일

수원지검 안양지청, 중진공 본사 압수수색


10월22일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

인사담당 직원에게 "최경환 보호해라"


2016년 1월

검찰 수사 결과 발표,

최경환 전 부총리 무혐의,

그 외 청탁자도 무혐의

박철규 전 중진공 이사장,

권태형 전 운영지원실장 등 2명만 기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8741.html


◈한국《"2월 말까지 예약 꽉 찼어요" 운전학원 북새통》

오락가락 면허시험 정책에 혼란


"수강료 20만원 가량 인상 소문"

상담전화·수강신청 2배 이상 급증


"T자 코스 설치 비용 부담 커"

간소화 이후 문 연 학원들도 울상


장내기능 시험만 강화해 실효 의문

http://www.hankookilbo.com/v/5aacaf6e6d6e4d98800af309d7c240bb


◈부산《보도연맹 학살 희생자

재산상 손해배상 첫 판결》

부산지법 유족 손 들어줘

위자료 외 국가배상 인정

"55세까지 벌 수 있는

재산과 이자 지급하라"


※양산보도연맹 사건

희생자 재판 일지

───────────────────────────────────────

1950년 8월 양산보도연맹 사건 발생                                             

───────────────────────────────────────

2009년 9월 과거사정리위, 사건 희생자 97명 확인                                

───────────────────────────────────────

    2012년 유족, 국가 상대 손해배상(위자료) 소송 제기(대법원 승소 확정)       

───────────────────────────────────────

    2016년 유족, 국가 상대 손해배상(불법행위로 인한 재산상 손해) 소송 1심 승소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1000086



■국제 TOP


◈조선《美군함, 남중국해 시사군도 12해리內 진입》


中이 영유권 주장하는 곳이지만

미국은 航行자유 내세워 '무시'


발끈한 중국, 군사적 대응 경고

"도발땐 필요한 모든 조치할 것"


※미국의 대(對)중국 압박 상황


댜오위다오(일본명 센카쿠)

2016년 1월 27일, 미 태평양사령관 "중국으로부터 공격 있으면 반드시 방위할 것"


시사군도(영문명 파라셀)

2016년 1월 30일, 커티스윌버함 12해리(22㎞) 내 수역 진입


난사군도(영문명 스프래틀리)

2015년 10월 27일, 라센함 12해리(22㎞) 내 수역 진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 2016년 1월, 韓·美 사드 배치 검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30/2016013000266.html


◈중앙《대학생·근로자 "버니" 환호 vs 목쉰 빌 클린턴 "강한 힐러리"》

[막오른 미 대선 후보 경선]

김현기 특파원 아이오와를 가다


샌더스 "월요일 미국 역사 만들자"

지지자 "75세 버니가 젊은이 희망"


'기밀 e메일' 발표에 힘 빠진 힐러리

남편·딸 합류, 막판 세몰이 총력전


공화당 트럼프 극단적 막말 계속

5%P차 접전 크루즈 조직표에 기대


※아이오와 경선 지지율 단위:%


[민주당]


<2016년 1월 30일>

클린턴 45

샌더스 42


[공화당]


<2016년 1월 30일>

트럼프 28

크루즈 23


자료:디모인레지스터 여론 조사


※아이오와 코커스 관전 포인트


1 복음주의 보수층은 크루즈와 트럼프 중 누굴 찍나


2 민주당 여성 유권자들 표의 향방은


3 날씨는 클린턴과 샌더스 중 누구에게 유리할까


4 아이오와에서 루비오·부시 중 누가 3위 차지하나

http://news.joins.com/article/19506730


◈동아《'노동개혁' 스페인, 작년 3%대 성장...유럽 빅5중 유일》

정규직 보호 깨고 노동시장 유연화

해외 투자 늘며 일자리↑ 실업률↓

"새정부 구성 난항, 정국불안이 변수"


※스페인·프랑스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추이

단위: %


[스페인]

2011년 -1.0

2012년 -2.6

2013년 -1.7

2014년  1.4

2015년  3.2


[프랑스]

2011년  2.1

2012년  0.2

2013년  0.7

2014년  0.2

2015년  1.1


자료:세계은행

http://news.donga.com/3/all/20160201/76236346/1


◈경향《'미니 선거'가 대선 풍향계로...아이오와의 '마력'》

[2016 미국의 선택]


첫 당내 예비선거...선전하면 다른 주 표심에도 영향

인구 적고 백인 비율 높아 '과도한 대표성' 문제점도


※역대 미 대선 아이오와 코커스 결과와 최종 경선 결과


연도│               민주당                           │               공화당               

구분│아이오와 코커스 승자│최종 경선 후보 │ 아이오와 코커스 승자│    최종 경선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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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   애드먼드 머스키  │  조지 맥거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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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      지미 카터     │   지미 카터       제럴드 포드     │      제럴드 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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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      지미 카터     │   지미 카터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     로널드 레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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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월터 먼데일    │  월터 먼데일               재선 경선, 단독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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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      딕 게파트     │마이클 듀카키스        밥 돌        │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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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톰 하킨      │   빌 클린턴               재선 경선, 단독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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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         재선 경선, 단독 후보                밥 돌        │         밥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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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앨 고어       │    앨 고어     조지 워싱턴 부시  │   조지 워싱턴 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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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존 케리       │    존 케리               재선 경선, 단독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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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버락 오바마     │  버락 오바마    마이크 허커비    │       존 매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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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재선 경선, 단독 후보              릭 샌토럼      │       미트 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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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힐러리 ? 샌더스                         트럼프 ? 크루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1312201025


◈한겨레《'3차 시리아 평화회담' 돌파구 찾을까》


유엔주재 평화회담 2년만에 재개

반정부 대표단 우여곡절 끝 참여

봉쇄 해제·포로 석방 등 조건 제시


유엔특사 "이번까지 실패할수 없다"

내전 5년째 이어져...25만명 희생


※시리아 내전과 평화회담


[회담 당사자(유엔 중재)]

*시리아 정부, 시리아 반정부 최고협상위원회(H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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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동맹에 참가 중인 다른 단체들은 고문단

자격으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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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군 세력 중 쿠르드민주동맹당(PYD) 회담 참여 배제


[회담 현안]

*교전 중지, 포로 석방, 인도주의적 지원, 이슬람국가

(IS)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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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샤르 아사드 정권의 거취 문제 논의는 일단 보류


[회담 목표(유엔 중재안)]

*즉각 휴전 및 인도주의 지원, 6개월 내 휴전협정 및

과도정부 구성, 18개월 내 유엔 감시 아래 선거로

새 정부 구성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28693.html


◈한국《수치, 수렴청정이냐 개헌이냐》

미얀마의 봄...문민 의회 오늘 개원


NLD, 헌법에 막힌 수치 대신

허수아비 대통령 뽑아야 할 처지


경제난 해소 등 현실적 과제에

"수치, 개헌 초강수 피할 것" 중론


※질곡의 미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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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7년 7월 독립 영웅 아웅산 장군 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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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8년 1월 영연방으로부터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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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2년 3월 네 윈 육군총사령관, 쿠데타로 우 누 총리 축출 뒤 정권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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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8년 3월 민주화 시위 '양곤의 봄', 수치 여사 시위 전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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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년 7월 아웅산 수치 가택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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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년 5월 민주주의민족동맹(NLD) 총선 승리, 군사정부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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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1년 10월 아웅산 수치 노벨평화상 수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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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1월 아웅산 수치 연금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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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3월 테인 세인 대통령 취임, 명목상 민간정부로 권력 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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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11월 아웅산 수치의 NLD 총선 승리. 전체의석 59% 해당하는 390석(상원 135, 하원 255)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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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9일 통합단결발전당(USDP) 주도 의회 임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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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일 NLD 주도 새 의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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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31일 현 테인 세인 대통령 공식 임기 종료                                                  

http://www.hankookilbo.com/v/6fcdf4f5e5d9437a86d7c102535e06f2


◈부산《美 대선 경선 D-1 초접전...힐러리·트럼프 오차범위 1위》

아이오와 당원대회 하루 앞

각각 샌더스·크루즈에 앞서

힐러리 이메일 악재 미반영

투표율이 승부 가를 전망


※미국 대선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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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2월1일 아이오와 코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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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9일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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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1일 '슈퍼 화요일', 텍사스 등 10개주 이상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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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9일 뉴욕 프라이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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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7일 공화당 경선 완료(캘리포니아 등 4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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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14일 민주당 경선 완료(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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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18~21일 공화당 전당대회(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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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25~28일 민주당 전당대회(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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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6일, 10월9·19일 대선 후보 TV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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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8일 대통령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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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19일 대통령선거인단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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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월20일 45대 대통령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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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01000027



■경제 TOP


◈조선《'임대주택 强者' 부영(재계 16위), 호텔·리조트 사업 본격화》

종합 레저기업으로 '제2도약'


1兆 들여 3개월간 부동산 4건 사들여

-삼성그룹 상징물 삼성생명 빌딩

-지난달 5800억원대에 매입

-호텔·리조트에 공격적 투자

-서울에 27층·47층 호텔건설 추진


-"임대주택과 종합레저사업

-그룹의 양대 주력사업으로"


※부영그룹의 주요 투자 사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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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서울 태평로 삼성생명 본관(지하 5층, 지상 25층) 매입│5800억원(추정)               

         │강원 태백 오투리조트 인수 추진                           │72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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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인천 연수구 대우자동차판매부지 매입                │3150억원                     

         │경남 진해 글로벌테마파크 투자                        │5조1000억원(총 예상 사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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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서울 소공동 호텔 부지 매입                         │175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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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전북 무주 덕유산리조트 인수                        │136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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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이 운영 중인 주요 레저 시설


호텔    2115개 객실

골프장 총 90홀 운영


[전북]

덕유산리조트

티롤호텔

무주덕유산CC


[전남]

순천부영호텔

순천부영CC


[제주]

제주 부영관광호텔

제주부영CC

제주부영호텔&리조트


※부영그룹 개요 2015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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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1983년 3월                                             │재계 순위   1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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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계열사   부영주택, 동광주택산업, 무주덕유산리조트,   │자산        16조8050억원      

                  부영유통 등 16개                                    │매출액      2조483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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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공정거래위원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31/2016013102286.html


◈중앙《OLED 98% 장악했지만...중국과 (기술) 격차 내년 0》

[한국 신성장 동력 10]

<8> 차세대 디스플레이


가상·증강현실 기술과 결합

'어디에나 디스플레이' 시대

"만족할 때 아닌 새시장 개척기"


※국가별 디스플레이 점유율

단위:%


[한국]

2015년       42.1

2016년(예상) 41.2


[대만]

2015년       34.4

2016년(예상) 34.6


[중국]

2015년       18.8

2016년(예상) 19.5


[일본]

2015년       4.7

2016년(예상) 4.7


자료:IHS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전류가 흐르면 스스로 빛을 내는 형광성 유기화합물을 이용해 만든 디스플레이. 구동 방식에 따라 수동형인 피몰레드(PMOLED)와 능동형인 아몰레드(AMOLED)로 구분된다.


※LCD(액정표시장치)=유리판 사이에 주입한 액정에 전압을 다르게 주는 방식으로 영상 정보를 표현한 디스플레이.

http://news.joins.com/article/19506583


◈동아《밤 10시까지 불밝힌 은행, 마트-백화점 속으로》

주말-야간 영업 '탄력점포의 진화'


관공서-외국인 밀집지역 위주 탈피

생활 밀착형 점포 신설 크게 늘어

프라이빗뱅커 배치해 '큰손' 공략도


외국계-지방은행들 공세적 확대

http://news.donga.com/3/all/20160131/76235828/1


◈경향《'돈 풀기' 경쟁 불붙는데...아직 몸도 못 푼 한국》

일본, 마이너스 금리에 중국·유럽, 추가 양적완화 예고 '샌드위치'

금리 내리자니 부동산 거품·자금 유출 걸려 '환율전쟁' 속수무책


※한·미·일 기준금리 추이

자료:일본은행, 한국은행, 미국 연방준비제도


한국 1.5%

미국 0.25~0.50%

일본 -0.1%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311753161&code=920100&med=khan


◈한겨레《"발품보다 손품이 먼저"...스마트폰 주택시장 '잰걸음'》

[경제의 창]


직방·다방·방콜 등 모바일 중개 앱

2012년 이후 소형 전월세 정보 집중

1인가구 27% 시대...20~30대 호응 커


3개 앱 내려받기 횟수만 2천만건

'중개업소보다 앱 검색 먼저' 22%로


플랫폼 구축 뒤 사업확장 무궁무진

1위 직방엔 골드만삭스 수백억 투자도

사무실·상가 거래 등 영역 넓히고

이사·인테리어·임대관리 등 외연 확대


※부동산 중개 시장에 부는 모바일 바람


[직방]

앱 다운로드수

1200만건

월간 조회수 8000만회


하루 평균 신규 매물 등록 1만5000개


[다방]

앱 다운로드수

600만건

월간 조회수 4800만회


신규 매물 등록 1만여개


[방콜]

앱 다운로드수

100만건

월간 조회수 700만회


신규 매물 등록 300여개(45일 지나면 삭제)


[두꺼비 세상]

앱 다운로드수

50만건

월간 조회수 미확인


신규 매물 등록 미확인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8703.html


◈한국《쪼그라든 쌀값...눈덩이처럼 불어난 변동직불금(쌀값 하락분 보전해 주는 정부 보조금)

올해 7193억 지급해야...작년의 3배

쌀값 떨어져도 산정기준은 그대로

목표가 하향 등 근본적 대책 필요


※수확기(10~12월) 쌀 산지 가격 (단위 : 원, 80㎏ 기준)


2010 13만8,231

2011 16만6,308

2012 17만3,779

2013 17만4,707

2014 16만6,198

2015 15만2,158


※늘어나는 변동직불금 부담 (단위 : 원)


[2010]

고정직불금 6,223억

변동직불금 7,501억


[2011]

고정직불금 6,174억


[2012]

고정직불금 6,101억


[2013]

고정직불금 6,866억


[2014]

고정직불금 7,560억

변동직불금 1,941억


[2015]

고정직불금 8,422억

변동직불금 7,193억


2011, 2012, 2013년에는 변동직불금이 지급되지 않음.

변동직불금은 경작 이듬해 지급됨(예:2016년 예산으로 2015년 직불금 지급).

자료 : 농림축산식품부

http://www.hankookilbo.com/v/be2da909ebea4fd6b62b9e3154c86589


◈부산《'경기 침체 대책' 갈피 못 잡는 정부》

마이너스 금리·양적 완화 등

세계 각국 각종 정책 동원

부채 부담·소비 침체 등에

우리 정부, 해법 찾기 '고심'


마이너스 금리 도입 국가 및 경제 비중


*도입국 : 유로존 19개국, 스위스, 덴마크, 스웨덴, 일본

*도입국 세계 경제 비중 : 23.1%(GDP 기준)

*도입 검토국 : 대만, 캐나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1000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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