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19대국회, 20대국회, 20대총선, 300m, 3040, 3당, 40대, 4월, 5만원, 5월, 60대, 7대현안, 8월, AI, ICT스프링2016, is, JI, KB국민카드, KRX, MOU, PK, U턴, 가맹점업주, 가습기살균제사건, 가족, 감소, 감염, 감염병, 감형, 강연, 강행, 강화, 개성공단, 개인투자자, 개정, 개정안, 개혁, 거대시장, 거래량, 거론, 건배, 검찰, 격세지감, 견제, 결선, 겸임, 경고, 경기불황, 경기침체, 경제관련법, 경제법, 경제부총리, 경제적고통, 경직, 경찰관, 경찰청, 고가품, 고객, 고소, 고속도로, 고실업, 고용, 고함, 공급, 공략, 공세, 공시,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포증, 공표금지, 과거, 과거청산, 과징금, 관심사건, 구심점, 구입비용, 구태정치, 국가정보원, 국익, 국정원, 국정화, 국회, 국회의원당선인, 굴비, 굴욕외교, 규제, 극한대립, , 금시장, 금융보안, 금지, 기득권, 기업구조조정, 기업부담, 기장군, 긴급명령권, 김영란법, 김진영, 꼼수, 낙찰가율, , 난항, 내각불신임안, 노동개혁, 노동법, 노동시간단축, 노동시장, 노총, 논란, 농가, 농어민, 농축수산업, 눈치, 단속, 단원고, 답방, 답변, 당권, 대리기사, 대북정보, 대선이슈, 대성황,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박퇴치자금, 도전, 독립전쟁, 독일, 되풀이, 뒤탈, 런민일보, 로비, 룩셈부르크, 리영길, 리영길처형설, 만남, 매진, 매출, 메르스, 메시지, 면면, 면세점, 면죄부, 명예퇴직, 명퇴, 모순, 모티우르 라흐만 니자미, 문자메시지, 물타기, 뭉칫돈, 미국, 미국경제, 미국대선, 미국대통령, 미지수, 민간인피해자, 민심, 민주노총, 밀어붙이기, 밀월관계, 박근혜정부, 반대, 반등, 반발, 반토막, 발뺌, 밥값, 방관, 방글라데시, 방문판매, 백악관, 백화점, 버락 오바마, 버스, 버티기, 법안, 법조비리, 변기뚜껑, 변호, 변호사, 별도기구, 보고, 보수층, 보이지 않는 손, 보이콧, 복귀자, 부가혜택, 부당이득, 부모, 부산시의원, 부산시의회, 부장판사, 부천, 부활, 북한붕괴론, 분노, 불감증, 불만, 불참, 브로커, 비대위원장, 비대위장, 비명, 비박, 비상대책위원회, 비정규직, 비판, 비하, 빅데이터, 사과, 사법처리, 사수, 사유, 사전통지, 사형, 산업통상자원부, 산자부, 삼성, 상가, 상가주택, 상급병원의료쇼핑, 상의, 새누리당, 생산구조개혁, 선거법, 선거운동, 선물, 성공, 성장동력, 세월호법, 소득, 소득신고, 소문, 쇄신, 수당, 수수료, 수술, 수습책, 수요변화, 수임건수, 수임료, 수출, , 스마트폰, 스크린, 스타트업, 승강기, 시름, 시비, 시의원, 시장점유율, 시정명령, 시진핑, 식당주인, 식당차, 실업률, 실익, 심리적고통, 심적부담, 쓴소리, 아님말고식, 아베 신조, 아시아안정, 아이폰공장, 안티에이징, 압박, 애플, 애플스토어, 야당, 야당대표, 약관, 양국동맹, 양적완화, 언니, 엄격, 엇박자, 엉터리, 여건,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야, 역대최고, 연계, 연봉, 연석회의, 영장청구, 오보, 오빠, 오찬장, 옥시, 옥시아웃, 온라인몰, 온오프매장, 올랑드, 완전청산, 왜곡, 외교업적, 외부영입, 외부인사영입, 외화송금수수료, 요금, 요지부동, 용두사미, 용선료, 우대금리, 우상호, 우울감, 운전자, 원내대표, 원내지도부, 원인, 원자폭탄, 원폭사과, 원폭투하, 월급, 위기, 위상, 유럽, 유일호, 유통채널, 윤상직, 윤성규, 은행, 음주운전방조, 응답률, 의정연수, 의혹, 의회, 이견, 이슬람국가, 이슬람정당, 이슬람테러단체, 인공지능, 인도, 인력감축, 인민일보, 인삼, 인천송도, 일본, 일본인, 임시국회, 임시회, 입건, 입법갈등, 입장차, 자동폐기, 자료미비, 자마테이슬라미당, 자식, 자율협약, 자율협정, 장악, 재계, 재고소진, 재기, 재논의, 재취업, 재판, 재판부, 재판부로비, 저가스마트폰, 저금리, 저임금, 적대적관계, 적발, 전관, 전당대회, 전대, 전쟁가능한나라, 절망감, 점포, 접수거부, 정기예금, 정기예금해지이율, 정당화, 정리해고, 정부, 정신질환, 정운호, 정운호도박, 정적제거, 정진석, 정책대안, 정치인, 제적, 제조업, 제품혁신, 조사, 조사기관인증제, 조선업계, 존재감, 종료, 좌지우지, 주도권, 주변국, 줄다리기, 중고폰, 중국, 중국기업, 중단, 중앙무대, 중입자가속기, 중진, 지각, 지도부, 지방, 지카바이러스, 진절머리, 진주만, 질타, 집단무기력, 집유, 집행, 집행유예, 참사, 채권단, 채무재조정, 책임통감, 처형, 천문학적군비, 철수, 청년실업률, 청약, 청와대, 체크, 초선, 초저금리, 총선, 최대, 최악, 최유정, 추대, 추락, 취업자, 친구, 친박, 탄원서, 탈세, 태아, 태평양전쟁, 테러, 테러방지법, 토론회, 통일부, 퇴출, 투자, 투자처, 투쟁, 투트랙, 트라우마, 특권, 파견법, 파괴력, 파장, 파키스탄, 판로, 판매중단, 판사, 편의점, 평균, 평행선, 표결, 프랑스, 프리미엄시장, 피해사례, 피해자, 핀테크, 하향조정, 한국, 한국거래소, 한국기업, 한국노총, 한류, 한숨, 한우, 한진중공업, 한진해운, 항소심, 해고, 해고노동자, 해외, 해운업계, 핵군축, 핵무기현대화, 핵없는세계, 핵없는세상, 행동, 험난, 혁신, 혁신위, 혁신형비대위, 현대상선, 현실직시, 현안, 현지맞춤형제품, 협력, 협상, 협조, 호남, 호소, 호통, 홈페이지, 홍만표, 화물차기사, 화장품시장, 화환, 확산, 환경부, 환율담합, 황금알, 황당, 회계책임자, 회복세, 회초리, 휴게소, 휴대전화, 히로시마, 힐러리 클린턴


[2016년 5월12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우의 한숨, 굴비의 비명》

김영란法에 시름 커진 농·어민


'5만원 넘는 선물 금지'로

韓牛 8000억원 판로 막혀

蘭·화환·인삼 농가 등도

"아예 산업 자체 없애려 하나"


농·축·수산업 관련 단체들

"재논의 안하면 투쟁 나설 것"


5만원에 맞춰 선물세트 만들어 보니


25만원 한우등심 2.9㎏ 선물세트 578g 한덩어리


24만원짜리 굴비 10마리 선물세트 굴비 2마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440.html


◈중앙《"여론조사 응답률

10% 못 미치면

공표 금지 추진"》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더민주 우상호 원내대표 밝혀

20대 총선 평균 응답률 8.9%

3당 지도부 선거법 개정 추진

"조사기관 인증제 도입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9


◈동아《과도한 공포증 행동은 불감증》

[메르스 1년 우리는 달라졌나]


가장 두려운 감염병, 메르스 63%-지카 61% 꼽아 '트라우마'


감염 확산 낳은 '상급병원 의료쇼핑' 39%→41% 되레 늘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2/78049025/1


◈경향《40대 '고용 최악'》

4월 취업자 25년 만에 최대 감소

명퇴·정리해고 등이 주요 원인

청년실업률도 10.9% '역대 최고'


※4월 기준 40대 취업자 수 증감


2008  4만

2014  6만8000

2016 -5만2000


단위: 명, 전년 같은 달 대비

자료: 통계청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8015&code=920507&med=khan


◈한겨레《'리영길 처형설' 만들고 흘리고 발뺌하는 청와대·국정원》

[뉴스분석]'대북정보' 왜곡이 빚은 참사


국정원이 만든 '엉터리 첩보'

통일부는 '아님 말고 식' 흘려

개성공단 중단 여론악화 물타기


박근혜 정부 '북 붕괴론' 인식

정치용 쓰려다 '오보' 재생산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3409.html


◈한국《끝까지 둘러대는 정부...분노만 키웠다》

환경부 장관 '가습기 살균제' 사건 국회 보고...기막힌 피해자 가족


자료 미비로 질타받은 윤성규 장관

사과 의향 묻자 "책임 통감"만 되풀이

태아 피해사례 "당연히 조사" 답변에

피해자 가족 "접수 거부했잖아" 고함


19대 국회 종료땐 관련 법안 자동 폐기

http://www.hankookilbo.com/v/255d3404c7b74d9da1dfc71c11a3ba1a


◈서울《고용 '잔인한 4월'》

제조업 고용 증가 3분의1토막...석달째 청년실업률 최악


※취업자 증가 추이(단위: 명)


[2016년 1월] 전체 산업 33만 9000제조업 14만 5000

[2월]          전체 산업 22만 3000제조업 10만 8000

[3월]          전체 산업 30만      │제조업 12만 4000

[4월]          전체 산업 25만 2000제조업  4만 8000


<자료:통계청>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7


《수출 '살아난 5월'》

10일까지 94억달러 11.4%↑...16개월 만에 깜짝 반등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4


◈세계《민심 회초리 맞고도

바뀌지 않는 새누리》

비대위원장 정진석 추대

혁신위엔 외부인사 영입

친박계 당권 장악 현실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1/20160511003510.html


◈국민《美·日, 국익 위해 '과거' 덮는다》

[이슈분석]오바마, 27일 美대통령 첫 히로시마 방문


美, 민간인 피해자 보듬으며

적대적 관계 '완전청산' 방점

中 견제해 주도권 쥘 목적도


日도 공고한 양국 동맹 통해

'전쟁 가능한 나라' 실익 챙겨

아베 총리, 진주만 답방 검토


미·일 양국 밀월관계는 자칫

태평양전쟁 정당화 등 우려

주변국들의 반발 부를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8123&code=11141700&sid1=int


◈매일경제《佛 올랑드의 노동개혁 밀어붙이기》

정부, 의회가 여론 눈치보며 차일피일 미루자 '긴급명령권(헌법 49조 3항)' 발동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9417


◈한국경제《상가에 뭉칫돈 몰린다》

부천 상가주택 청약 4720 對 1


인천 송도 점포 84개 당일 매진


※주요 단지내 상가 낙찰가율

(단위:%,개)   *( )은 점포 수


위례 A2-4블록     217.3(10)

세종시 메이저시티 215(78)

고양삼송 A4블록   163.3(8)


*낙찰가율=(낙찰가/내정가)×100

자료:각 업체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132501


◈부산《PK 與野 존재감

한 달 새 격세지감》

새누리, 총선 후 끝없는 추락

더민주, 중앙 무대 위상 강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16



■정치 TOP


◈조선《'보이지 않는 손' 작동?...親朴 뜻대로 흘러가는 與》

원내 지도부·중진 연석회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장 겸임

별도 혁신위 두고 '투트랙' 운영

非朴 주장 혁신형 비대위와 배치

全大도 친박이 주장한 8월로

구심점 약한 非朴 "지켜보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332.html


◈중앙《300m 가는데 버스 6대

한 층 가려고 승강기 잡아놔

특권부터 배운 초선들》

[현장에서]구태정치 답습한 초선 의원들


의정 연수에 20명 지각, 20명 불참

오찬장선 "밥값 하는 정치인" 건배


오후 행사 때 졸던 이들을 깨운 건

스크린에 뜬 월급·수당 액수였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27


◈동아《與 비대위-혁신위 '투트랙 체제'...쇄신에 힘 실릴지 미지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원장 겸임

혁신위원장 외부 영입은 난항


친박 주장대로 혁신위 별도기구化

새 대표 선출되면 용두사미 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8912/1


◈경향《여야, 세월호법·노동법 '평행선'...'7대 현안' 입장차 뚜렷》

3당 새 원내지도부 첫 만남


야, 여당이 밀어붙인 국정화·테러방지법 등 U턴 나서

양적완화·파견법 놓고도 이견...새 국회 줄다리기 예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4005&code=910402


◈한겨레《친박 기득권 '사수'...집단 무기력 못 벗어나는 새누리》

[여 위기 수습못한 수습책]


친박 뒤에서 좌지우지...비박 방관

청와대는 '당 엇박자 용납못해' 기류

차떼기 때 같은 '당 구심점'도 실종

당 내부에선 "절망감마저 느낀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420.html


◈한국《與 "대선 이슈 될라" 세월호法 개정 버티기》

野서 단원고생 제적 문제 연계

"말과 행동 달라...국민이 심판"

압박 수위 높여가도 요지부동

"정치적 이용 우려" 보이콧 전략

http://www.hankookilbo.com/v/b365b87db689495e85bfa44c8f327450


◈부산《여 "경제법부터" 야 "세월호법부터"》


19대 임시회 입법갈등 첨예


유일호 부총리, 野 찾아가

경제관련법 5월 처리 호소


야당 "세월호 개정안 처리에

새누리 협조해야" 압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07



■사회 TOP


◈조선《홍만표, 수임건수(年100건) 같은데 소득 (2013년) 91억→(2014·2015년) 30억》

정운호 도박수사 때 변호 맡아

수상한 소득신고에 탈세 혐의

검찰, 홍씨 회계책임자 조사


검찰, 정운호측 변호사 최유정 구속영장 청구


※홍만표-최유정 변호사 법조비리 수사


[홍만표(57) 변호사]


2011년 검사장 사직

- - - - - - - - - - - - - -

탈세 혐의

- - - - - - - - - - - - - -

정운호 도박 사건 수사

무마 의혹


[최유정(46) 변호사]


(구속영장 청구)


2014년 부장판사 사직

- - - - - - - - - - - - - -

정운호 대표 보석 석방

대가 50억원 요구 혐의

- - - - - - - - - - - - - -

이숨투자자문 실질대표

송모씨 집행유예 로비 의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50.html


◈중앙《화물차 기사 휴게소서 태워와 술 팔아...식당주인 첫 입건》

[엄해지는 '음주운전 방조' 단속]


식당차로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기사, 1시간 뒤 고속도 달리다 적발


"달려, 달려" 부추긴 운전자 친구 등

경찰청, 음주운전 방조 사례 공개


※음주운전 방조자 사법처리 사례


≫친구가 부추겨


김모(22)씨, 오토바이 갖고 있는 친구 박모(23)씨와

술을 마시다 "한바퀴 돌자"고 음주운전을 독려해

주행하다 고속도로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음주운전 '에스코트'


하청업체 관계자인 정모(50)씨가 술을 마신 원청업체

직원 이모(36)씨의 차량 선두에서 에스코트 해주면서

4㎞ 가량 이동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직장 상사가 방조


이모(27)씨가 같이 술을 먹은

부하직원 유모(22)씨에게 자신의 차 키를 건네 줘

유씨가 운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식당 주인이 방조


식당 주인 권모(55·여)씨, 경부고속도로 추풍령 휴게소에서

화물차 운전기사 김모(48)씨를 승합차에 태워 식당으로

데려온 뒤 술을 팔고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자료:경찰청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64


◈동아《무섭게 번지는 "옥시 아웃"...1주일새 온-오프 매장서 퇴출》

옥시제품 모든 유통채널서 판매중단


백화점-편의점-온라인몰 동참

대형마트는 "현재 재고만 소진"


30, 40대 부모 가세...파괴력 커져

이달 옥시 상품별 매출 최대 80%↓


※유통업체별 옥시 제품 철수 상황  자료: 각 업체

──────────────

[대형마트]

*업체 : 이마트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매장 내 진열 공간 50% 축소.

동탄점 10일부터 판매 중단

- - - - - - - - - - - - - -

*업체 : 롯데마트·홈플러스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

[편의점]

*업체 : GS25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전체 매장(약 9700곳)의

옥시 제품을 본사로 반품

- - - - - - - - - - - - - -

*업체 : CU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제품 반품

- - - - - - - - - - - - - -

*업체 : 세븐일레븐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

[온라인몰]

*업체 : 티몬·쿠팡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194/1


◈경향《전관 '1건당 수십억원'

소문이 사실로 드러나》

'재판부 로비 100억 수임료' 최유정 변호사 영장 청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245035&code=940301


◈한겨레《양대 노총 '쓴소리'에 귀 열고

재계, 노동시간 단축 논의 확산》

[총선 뒤 노총·재계 변화 움직임]


한국노총·민주노총 각각 토론회

"기득권 놔야" "현실직시" 비판나와

기업 구조조정 등 정책 대안 모색도

재계, 노동 단축 거부하다 본격 논의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3412.html


◈한국《"브로커들 어찌나 달라붙는지 진절머리 났다"》

정운호 항소심 부장판사가 말하는 재판 과정


"감형 사유는 있었지만..."

-가맹점 업주·가족 탄원서 제출

-도박퇴치자금 등 여건은 충분


전관들에 "무리 말라" 경고

-재판부 3차례 바뀐 관심 사건

-집유였다면 의혹 짙어졌을 것


로비 소문에 심적 부담 더해

-뒤탈 우려 더 엄격하게 판단

-판사들 "모임 갈 때도 면면 체크"

http://www.hankookilbo.com/v/e674dc612f6347b0a421fe69b732822d


◈부산《뽑아 줬더니 호통친 국회의원 당선인》

기장 윤상직 前산자부장관

중입자가속기 현안 논의 자리

"나하고 상의도 없이 거론"

주민에 호통, 언론 비하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0


《여기 또 한 명, 황당 시의원》

부산시의회 김진영 의원

대리 기사와 요금 시비

"두 분 알아서 처리"에 격앙

출동 경찰관 2명 고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1



■국제 TOP


◈조선《올랑드 "高실업, 테러보다 더 중대한 도전"》

긴급명령권 통해 佛의회 표결 거치지 않고 노동법 개정 강행


佛실업률 10% 넘어...獨의 2배

"성장 동력 만들기 위해선

경직된 노동시장 수술 불가피"

기업 부담 줄여 고용 확대 의도


여당 내서도 반대 많아 표결 안해

야당 "내각 불신임안 제출할 것"


※프랑스 노동법 개정안 주요 내용


주 35시간 근무제 실질적 폐지

노사 협상 통해 탄력적 적용, 연간 16주 이내 주 60시간까지 연장근무 가능

───────────────────────────────────

해고 요건 완화

기업 수주 감소, 새로운 경쟁·기술 변화 직면, 영업이익 감소 등의 이유로

해고 가능

───────────────────────────────────

초과근무수당

기업별 노사 협의 통해 낮게 책정 가능

───────────────────────────────────

근무조건

출산·결혼휴가 등에 대한 고용주 재량권 확대

───────────────────────────────────

노사협상

고용주는 산별 노조 아닌 개별 기업 노조와 협상할 수 있고, 경영 건전한

기업도 5년간 임금 삭감 등 협상 가능

───────────────────────────────────


※프랑스와 독일의 실업률  단위: %

2016년은 3월 현재


[2007년] 프랑스  8.0  │독일 8.6

[2016년] 프랑스 10.3%│독일 4.5


자료:IMF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92.html


◈중앙《(USA투데이 보도) "일본인, 미국의 원폭 사과로 해석"...백악관(어니스트 대변인) "그건 아니다"》

[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한·중 '일본에 면죄부' 불만 의식

'이번 방문 아시아 안정에 기여해야'

오바마, 일본 향해 메시지 전할 듯


히로시마 연설서 '핵 없는 세상' 완결

핵 군축을 3대 외교업적 중 하나로

일본 언론 "아베, 11월 진주만 답방"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1


◈동아《시진핑 "변기뚜껑까지 국내서 못구해 해외서 사와야 하나"》

런민일보 '1월강연' 뒤늦게 공개


"공급측 개혁, 수요변화 못따라가"

中기업 휴대전화 성공 예로 들며

제품혁신 등 생산구조 개혁 강조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259/1


◈경향《핵무기 현대화에 1조달러...오바마의 모순》

히로시마 방문 논란 가열


'핵없는 세계' 줄곧 강조 불구 천문학적 군비 투자 계획

미 언론·전문가 "핵군축 성과도 미미...말 대신 행동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1645001&code=970100


◈한겨레《저임금·비정규직 '덫'에 재기 아득》

미 경기침체 시기 해고당한 노동자들


재취업해도 연봉 반토막...또 해고

미 경제 회복세에도 재기의 길 험난

경제적·심리적 고통에 정신질환도

자식 분노·우울감에도 영향 미쳐

5년 안 복귀자는 4명 중 1명 그쳐


※미국 경기침체와 IT 노동자의 직업 및 연봉 변화


게리 리스(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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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캘리포니아의 IT회사 매니저

               (연봉 12만달러)

[▶ 2000년 닷컴 버블 붕괴                                    ]

2000~2008년    회사 합병 후 해고. 이후 학교에서 기술자로 근무

               (연봉 6만달러)

[▶ 2008년 금융위기                                          ]

2008~2015년    정부의 학교예산 축소로 해고. 이후 계약직 전전

               (급여 불규칙)

[2016년 상반기 네브래스카주의 한 대학에 재입학해 5월 졸업    ]

이후           캘리포니아로 돌아가 구직활동 예정

               (취업 불확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442.html


◈한국《방글라데시 野 대표 처형...과거 청산? 정적 제거?》


최대 이슬람정당 JI 니자미 대표

독립전쟁서 파키스탄 협력 혐의로

사형 판결 확정 5일 만에 집행


20여년 이어온 與野 극한 대립에

IS 등 이슬람 테러단체 활동 늘어


여권


방글라데시 아와미 연맹(AL)

셰이크 하시나

총리

- - - - - - - - - - - - - -

자티야(국민)당(JP)

후세인 무하메드 에르사드

전 대통령


야권


방글라데시 민족주의당(BNP)

칼레다 지아

전 총리

- - - - - - - - - - - - - -

자마테이슬라미당(JI)

모티우르 라흐만 니자미

전 산업장관(사망)


※1991년 민정 수립 이후 총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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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5회 총선 BNP 승리

───────────────────────

1996년 2월 6회 총선 BNP 승리, AL 등 야당 선거

                    보이콧으로 과도정부 수립

───────────────────────

1996년 6월 7회 총선 AL 승리(JP와 연정)

───────────────────────

2001년     8회 총선 BNP 승리(JP-JI와 연정)

───────────────────────

2006년              군부 후원하에 비상사태

                    선포로 과도정부 수립,

                    하시나·지아 당수 추방

                    추진

───────────────────────

2008년     9회 총선 AL 승리(JP 등과 거대 연정)

───────────────────────

2014년    10회 총선 AL 승리, BNP 등

                    야당 선거 보이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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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5e3f3f11395f48eba54a9168f44adf56


◈부산《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美 대선 파장 촉각》

'일본에 면죄부' 비판 제기

보수층 "굴욕 외교" 공세

트럼프 선거 운동에 활용

힐러리 비판으로 이어질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2000053



■경제 TOP


◈조선《12억 시장 잡아라...삼성·애플, '인도 대첩'

애플, 인도에 첫 아이폰 공장 짓기로...마지막 거대 시장 본격 공략


스마트폰 年 20% 이상 성장

-애플, 399달러 低價스마트폰 출시

-중고폰 판매·애플 스토어도 추진

-점유율 10%까지 끌어올릴 계획


-삼성, 인도 점유율 압도적 1위

-프리미엄시장 애플 공세에

-현지 맞춤형 제품으로 승부


※급성장하는 인도 스마트폰 시장

2016년 이후는 추정치


[판매량]

2012년 1630만

2018년 2억840만대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스태티스타


※업체별 인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2016년 1분기 기준


삼성전자(한국)        25.1%

마이크로맥스(인도)    16.5

인텍스(인도)           9.4

레노보-모토롤라(중국)  7.5

라바 모바일(인도)      4.3

샤오미(중국)           3.5

애플(미국)             2.7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3836.html


◈중앙《60대 '언니 오빠' 화장품시장 주름 잡네요

KB국민카드 빅데이터 분석


최근 4년 화장품 구입 비용

60대 남 73%, 여 100% 껑충

안티에이징 고가품 애용

지역별로 호남 60대 여성 1위

지방 중심 방문판매 부활 주목


※화장품 구입 크게 늘어난 60대

단위:% *2011년 대비 2015년 화장품점 카드

이용금액 증가율


[20대 이하] 여성  56.1│남성 36.3

[30대]      여성  10.5│남성 16.9

[40대]      여성  10.1│남성 16.5

[50대]      여성  35.9│남성 25.3

[60대 이상] 여성 100.3│남성 72.8


자료:KB국민카드

http://news.joins.com/article/20013263


◈동아《유럽도 놀란 '핀테크 한류'》

룩셈부르크 'ICT 스프링 2016' 한국 기업들 주목


72개국 500개 기업 참가 대성황

한국 2개社 스타트업 경연 결선에

AI 활용-신개념 금융보안 큰 관심


룩셈부르크, 핀테크 육성에 사활

"규제가 혁신 막지 않도록 노력"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48287/1


◈경향《조선·해운업계 '구조조정' 잰걸음》

한진중공업, 채권단과 자율협정 MOU...현대상선, 이르면 이달 말께 채권단 채무재조정


한진중, 협정에 인력 감축 없어

한진해운, 용선료 협상 본격화


※13개 조선·해운사에 대한 은행별 위험노출액


특수은행   48조2039억원

\───────────

산업은행   12조2411억원

수출입은행 28조7718억원

기업은행    1조5677억원

농협은행    5조5628억원

수협은행        604억원

────────────

시중은행   16조298억원

지방은행       4279억원

외국계은행  3조8573억원


*대우조선·한진중공업·현대상선·한진해운·창명해운·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현대삼호중공업·현대미포조선·

 장금상선·SK해운·폴라리스쉬핑·광양선박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15800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면세점 황금알 비결은 '환율 담합'?》

2007년 이후 5년간 14차례

적용 환율·시기 담합 250억 챙겨

공정위 "부당이득 규모 미미"

과징금 부과 않고 시정명령만


※환율 담합 8개 면세점 사업자의 시장점유율

*2015년 기준  자료: 관세청


호텔롯데 등 롯데그룹 4개사 51.5%

호텔신라                   28.1

동화면세점                  3.5

에스케이 네트웍스           3.1

한국관광공사                1.2

기타                       12.6

매출액 9조1984억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363.html


◈한국《뻔뻔한 은행들, 고객도 모르게 부가 혜택 없앴다》


정기예금 해지 이율 낮추고

우대금리 한도도 하향 조정

외화 송금 수수료는 더 받아


문자메시지 등 사전 통지 없이

홈페이지에만 약관 개정 공시

"저금리 상황 빌미 꼼수" 분통


수수료 올리고 부가혜택 줄이는 은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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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중도해지이자율(1년 연동형 정기예금) 1%→0.5%

*타행 현금인출기 출금수수료 무제한 면제→월 10회 제한

*수출 신용장 양도 수수료 전신료 2만원 별도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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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외화 2만달러 초과 송금 수수료 2만원→2만5,000원 인상

*ATM 통한 타행 이체 수수료(10만원 초과시) 800원→1000원 인상

──────────────────────────────

[한국씨티은행]

*인터넷 신청 국제현금카드 발급 수수료 2만5,000원 부과

*창구 10만원 미만 타행 송금 수수료(1000원) 면제 혜택 중단

──────────────────────────────

[SC제일은행]

*이달 27일부터 두드림적금 우대금리 기준 강화

 (만기까지 급여이체 실적 1회→5회 이상)

──────────────────────────────

자료:각사

http://www.hankookilbo.com/v/181269e76c9f4c30819cc3e612a28ce4


◈부산《투자처 못 찾는 돈 '금시장' 몰린다》

경기 불황·초저금리 영향

KRX 하루 평균 거래량

지난해보다 47.8% 증가

개인투자자 비중 80% 육박


KRX금시장 하루 평균 거래량 추이

한국거래소 제공


2015년 12월  5.4㎏

2016년  1월  8.7㎏

        2월 24.3㎏

        3월 14.1㎏

        4월  7.2㎏

        5월 10.2㎏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080

신고
10g, 1인1표, 3당, 3자구도, 4.13총선, 4당, 5060, 5조원, ANC, BSI지수, DIY, eu, FTA, is, IT업계, M&A, PK, PK홀대론, R&D, SWOT분석, TPP, 가구, 가습기살균제사망사건, 가전, 간담회, 감경, 감독당국, 강기윤, 강원도, 강점, 강제수단, 개방, 개혁, 거여견제론, 거짓말, 걸림돌, 검사, 검사장, 검찰, 격전지, 경각심, 경기, 경기평택을, 경남김해갑, 경남밀양의령함안창녕, 경남창원성산, 경선, 경실련, 경영위기, 경제사절단, 경제자유구역, 경합, 경향신문, 계파갈등, 계파내분, 고금리, 고령자, 고위험투자, 고전, 골든타임, 공개편지, 공동연구, 공약, 공약검증, 공익법인, 공익사업,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성, 공정위, 공천학살, 공천홀대, 공화당, 과두정치, 관광, 교수, 구심점, 구청, 구체성, 국고보조금, 국내체류, 국민의당, 국민정서, 국회의사당, 국회의원, 귀국, 규제, 규제기관, 그리스, 금산분리원칙, 금융기관, 금융당국, 기대감, 기회, 기획재정부, 김선기, 김영주, 김영환, 김재원, 김종인, 꼼수, 낙동강하굿둑, 낙태처벌발언, 난민, 난장판, 남아공, 남아프리카공화국, 내부감찰, 넥슨, 넥슨재팬, 노벨경제학상, 노벨상, 노인, 노회찬, 노후화, 논란, 놀이시설, 뇌물, 단란주점, 단속, 단일화, 대가성, 대구, 대구북을, 대기업, 대기업집단, 대선, 대접, 대학, , 댐허물기운동,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티밤테러, 덕천2동, 덩샤오핑,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도로문재인당, 도발, 도암댐, 돈경선, 동기, 동정론, 동포간담회, 드론, 뚝심, 러시아, 로비, 매수, 멕시코, 명지국제신도시, 모바일지문인식, 무소속, 무허가, 문재인, 물류, 미공개정보거래, 미국, 미국대선, 민간인, 민심이반, 민주주의, 민주화투쟁, 밀양시장, 박근혜, 박맹우, 박민식, 박빙, 반등, 방사성물질, 방치, 백악관, 백현보, 백화점, 버락 오바마, 법무부, 법정최저형, 베팅, 변수, 변호사, 병원, , 보건복지부, 보안, 보육, 보험료, 보험사, 봄세일, 부담, 부산북강서갑, 부산사하갑, 부산시, 부산신항, 부산진해경자청, 부실, 부처, 북한, 분양, 불가, 불법노점상, 불참, 블랙베리폰, 비상장주, 비상장회사, 비즈니스, 사법연수원, 사상구, 사의, 사임, 사적사용, 사표, 삼성, 삼수생, 상승세, 상시수사체제, 상장,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새누리당, 생태, 서울, 서울대, 서울대보고서조작의혹, 서울중앙지법, 석권, 석학초빙, 선고, 선두, 성남시, 성추행교사, 성폭행, 세계경기, 세일즈, 셀트리온, 소환, 손해율, 송환, 수강신청, 수급, 수도권, 수문, 수성, 수세, 숨은표, 슈퍼팩, 스타우드, 시민불복종운동, 시세차익, 신생정당, 신참, 실현방안, 심리, 안방보험, 안보이슈, 안철수, 압수수색,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권통합, 야당, 약점, 양명모, 엄용수, 엇박자, 여권,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야, 연고관계, 연구진, 연제한마당축제, 영남, 예금이자, 오리진테크, 오큐파이, 옥시, 완판, 외손녀사위, 우등생, 우세, 울산울주군, 워싱턴DC, 워싱턴코뮈니케, 원금, 위법, 위스콘신, 위협, 유럽연합, 유세, 유의동, 윤리위, 의혹, 이계안, 이슬람국가, 이인제, 인상, 인쇄, 인수전, 인수합병, 인터넷은행, 인터넷전문은행, 일여다야, 자금조달, 자금출처, 자료요청, 자멸, 자산, 자유의 종, 장학재단, 재건축단지, 재배당, 재벌, 재산검증, 재선, 재판장, 재평가, 저금리, 저수지, 적자기업, 전수조사, 전재수, 정규강의, 정보공개청구, 정의당, 정준호, 정치인, 정치자금, 제3당, 제이콥 주마, 제주도, 조직력, 조해진, 조화, 주거, 주먹구구, 주식, 주식대박, 주식제한, 주심판사, 주주, 주택시장, 중견기업, 중국, 중기적합업종, 중남미, 중소기업, 쥐꼬리, 지방자치단체, 지역구, 지자체, 지지율, 직무연관성, 진경준, 진양현, 집값, 쩐의 전쟁, 차용증, 차이나머니, 차입, 차질, 책임론, 철거, 청년, 초토화, 총력전, 총선, 추락, 추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친노, 카카오, 카페, 컷오프, 쿠키점, 크루셜텍, 탄천보, 탄핵, 탈취, 터키, 텃밭, 토머스 사전트, 퇴진, 투표용지, 투표지, 특강, 특혜, 판돈, 판세, 편입, 포기, 폭탄, 풀뿌리운동, 프리미엄, 핀테크, 필라델피아, 한복, 핫존, 항구적국제핵안보체제, 해명, 해외공략, 핵대응공조, 핵물질, 핵안보정상회의, 핵탄두, 핵테러, 핵포기, 허위기재, 허위신고, 현안, 현역의원, 형평성, 호남, 호재, 호화사저, 혼전, 홍보용, 홍의락, 화웨이, 환경, 환경단체, 환경부, 회복, 획일적잣대, 횡령, 후보단일화, 후원금, 휴대전화마우스기능, 휴대폰, 흥국화재



[2016년 4월4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저금리에...장학재단 문 닫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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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上>

───────────────


'원금 보존, 高위험 투자 불가'

고금리 시대 만들어진 규제로

대부분 예금이자 받아 운영...

"쥐꼬리 이자...공익사업 못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182.html


◈중앙《새누리 112 더민주 35 국민의당 11곳 우세》


지역구 여론조사+3당 분석

정의당 1, 무소속 8, 경합 86


수도권 3자 구도 50곳 넘어

야권분열로 더민주 타격 커


"새누리 수도권 지지율 하락

야권단일화가 마지막 변수"

http://news.joins.com/article/19832451


◈동아《(3당 자체 예측) 우세지역 (새누리당) 82:(더민주당) 35:(국민의당) 20》

[선택 4·13 총선 D-9]서울-경기 70곳 등 110여곳 혼전


호남 더민주 8-국민의당 19곳 "우세"

대구 12곳 중 與 '확실 우세' 5곳뿐


※총선 관심 지역 후보 지지율 3차 여론조사  단위: %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무소속


[서울 구로을]

강요식(새) 31.7│박영선(더) 36.5│정찬택(국)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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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34.0│이찬열(더) 39.7│김재귀(국) 5.6

─────────────────────────────────

[부산 북-강서갑]

박민식(새) 42.0│전재수(더) 35.4

─────────────────────────────────

[세종]

박종준(새) 35.7│문흥수(더) 10.3│구성모(국) 5.3│이해찬(무) 30.6


동아일보와 채널A가 리서치앤리서치(R&R)에 의뢰해 3월 31일, 4월 1일(부산 북-강서갑은 3월 31일, 4월 1, 2일) 지역별 남녀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한국전화번호부㈜의 전수(全數) 전화번호DB를 활용해 가구유선전화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CATI)로 실시.

조사 표본은 비례할당 및 체계적 추출법으로 추출.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75427&date=20160404


◈경향《'공약 평가' 우등생은 정의당·더민주》

경향신문·경실련 공동 공약검증


정의당, 청년·주거 등 6개 최상위

더민주 보육·노인·재벌 등서 1위

"4당 모두 구체성은 부실" 지적도


※20대 총선 4당 정책공약 평가 점수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경향신문·경실련 공동평가(점수 5점 척도)


청년              │3.7  3.6  3.0  2.5

주거              │4.0  3.5  2.2  2.0

보육              │4.1  3.8  3.3  2.4

노인              │3.7  2.7  2.7  2.4

노동              │4.0  3.8  2.4  1.0

재벌              │3.5  3.3  2.0  1.3

정치 개혁         │3.9  2.7  2.3  1.6

사법(국정원) 개혁3.6  3.6  2.4  1.0

통일·외교         │3.5  3.4  3.2  2.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32223445&code=910110


◈한겨레《'의원 후원금' 딸 쿠키점·동생 카페서 쓰고도 거짓말》

의원 298명 후원금 지출 전수조사 (상)


김영환·김영주 간담회 명목 수백만원, 알고보니 허위신고

이인제 형수 상 조화 사고 김재원 등은 단란주점서 결제

사적사용·허위기재·차용증 없는 차입 등 11명 위법 확인


※19대 국회의원 '2015년도 정치자금

수입·지출보고서' 주요 조사결과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더), 국민의당(국), 무소속(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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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자금] 사적이용

김상희(더) 김재원(새)    김한표(새)

박맹우(새) 송광호(전 새) 이인제(새) 이완영(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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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지출 보고서] 허위기재

김영주(더) 김영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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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지출 보고서] 부실기재

원유철(새) 이병석(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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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위반

신학용(국) 홍의락(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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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차입

김동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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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05.html


◈한국《"텃밭이 무너진다" 여야 120여곳서 대혼전》

[선택 4·13 D-9]


각 당 자체 판세 우세 지역 분석

與 82 더민주 35 국민의당 20곳

서울 지역은 7-9-1곳으로 예측

http://www.hankookilbo.com/v/c447983480334fe3869d126fd0308d3d


◈서울《더민주 호남·새누리 영남...텃밭이 흔들린다》

총선 D-9 비상 걸린 여야


국민의당 "최소 20석...호남 석권"

더민주 "우세·박빙우세 14곳" 그쳐

정준호 "文, 대선 출마 포기" 요구 파문


사하갑·사상·김해갑·울산 울주 등

與, 더민주·무소속 후보에 밀려 고전

"PK 홀대론 고조...민심 이반 만만찮아"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4001003


◈세계《수도권 10곳 중 7곳 엎치락뒤치락》

[선택 4·13]

D-9 각 당 판세 분석


전국 114곳 확실한 선두 없어

새누리 82·더민주 35곳 우세

국민의당 20·정의당 2곳 장담

야권후보 단일화 사실상 무산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3/20160403001953.html


◈국민《국고보조금 (2011~2015년) 5년간 최소 1914억 샜다》

[본보, 예산 배정 41개 부처 정보공개 청구·분석]


엉뚱한 용도에 쓰이거나

허위 신청 수급 다반사

복지부는 3년간 1578억

환경부 등 파악조차 안해


실제 규모는 훨씬 많을 듯

미공개 횡령도 다수 발견

천문학적 돈 주먹구구 관리

검찰, 상시수사체제 가동


※연도별 국고보조금 규모


[2011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1

보조금 규모(조원) 43.7│정부 총지출(조원) 310.9│보조사업 수(개) 2053


[2012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3

보조금 규모(조원) 46.5│정부 총지출(조원) 325.4│보조사업 수(개) 2035


[2013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5

보조금 규모(조원) 50.5│정부 총지출(조원) 349.2│보조사업 수(개) 2080


[2014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8

보조금 규모(조원) 52.5│정부 총지출(조원) 355.8│보조사업 수(개) 2031


[2015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5.5

보조금 규모(조원) 58.3│정부 총지출(조원) 375.4│보조사업 수(개) 2055


[2016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5.6

보조금 규모(조원) 60.3│정부 총지출(조원) 386.7│보조사업 수(개) 2453


<자료: 기획재정부>


※국고보조금 : 중앙정부가 예산을 재원으로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에 교부하는 행정 지원 자금. 용도에 맞게 쓰이는 것을 전제로 사업 경비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보조한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4829&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가습기 사망' 서울대 보고서 조작 의혹》

檢, 압수수색 후 증거 포착...교수 등 관련자 줄소환

옥시측 조작주도 여부 조사·연구진 책임도 확인중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 일지

─────────────────────────

2011.4~5  산모 4명 원인불명 폐질환으로 사망

─────────────────────────

2011.8.31 질병관리본부, 살균제 원인 조사 결과

─────────────────────────

2012.1.12 정부 확인 피해 사례 34건 중 사망자 10명

─────────────────────────

2012.1.17 피해 사망자 유가족, 업체·국가상대 소송

─────────────────────────

2014.8    첫 소송 낸 유가족 6명, 옥시와 조정 성립

─────────────────────────

2015.1.29 첫 소송 낸 유가족 4명, 국가 상대 패소

─────────────────────────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4809&year=2016


◈한국경제《서울 집값 '꿈틀(석 달 만에 반등)'...주택시장 돈 몰린다》

재건축단지가 상승세 주도

분양도 6곳 중 5곳 '완판'

"반짝 상승" "바닥 쳤다" 팽팽


※상승세로 돌아선 서울 재건축 아파트 가격

(단위:%)


2015년 11월     0.09

2016년 1월     -0.08

3월28일~4월2일  0.14


*기간 중 등락률

자료:부동산114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330541&intype=1


◈부산《"내가 만든 공약

후보에 전해요"》

[시민의 바람, DIY 공약]


본보, PK 선거구별 공약 모집

직접 만든 공약에 현안 오롯이

총선 후보들 "적극 반영할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93



■정치 TOP


◈조선《(정의당) 노회찬 39.9 (새누리) 강기윤 29.1...(새누리) 엄용수 34.3 (무소속) 조해진 24%》

[총선 D-9]


2위 달리던 노회찬, 더민주 허성무와 단일화 뒤 선두로

───────────────────

경남 창원성산

───────────────────


밀양시장 지낸 엄용수 우세...與 컷오프된 현역 조해진 고전

───────────────────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


野출신 무소속 홍의락, 與 양명모보다 30~50代 지지 높아

───────────────────

대구 북을

───────────────────


재선 노리는 (새누리) 유의동 31.9...(더민주) 김선기 24.9 (국민의당) 이계안 10.9%

───────────────────

경기 평택을

───────────────────


※주요 격전지 20대 총선 출마자와 18·19대 해당 지역 득표율


[대구 북을]


20대 여론조사 양명모(새) 27.1%│조명래(정)  5.4 │홍의락(무) 37.3

19대          서상기(새) 58.57조명래(통) 24.16김충환(무) 15.11

18대          서상기(한) 86.29박현진(평) 13.70

─────────────────────────────────────────────

[경남 창원 성산]


20대 여론조사 강기윤(새) 29.1 │이재환(국)  4.5 │노회찬(정) 39.9

19대          강기윤(새) 49.04손석형(통) 43.83김창근(진)  7.12

18대          강기윤(한) 44.66│권영길(노) 48.19구명회(민)  4.97

              18대는 창원을

─────────────────────────────────────────────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20대 여론조사 엄용수(새) 34.3 │조해진(무) 24.0 │김충근(무)  7.0

19대          조해진(새) 52.81조현제(민) 22.21박성표(무) 21.80

18대          조해진(한) 46.33이태권(민)  9.48박성표(무) 22.06김종상(박) 16.75

              18·19대는 밀양 창녕

─────────────────────────────────────────────

[경기 평택을]


20대 여론조사 유의동(새) 31.9 │김선기(더) 24.9 │이계안(국) 10.9

19대          이재영(새) 44.94오세호(민) 42.65이세종(무)  5.93

18대          박상길(한) 42.05정장선(민) 48.14이현주(노)  8.15

─────────────────────────────────────────────

20대: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19대: 새=새누리당, 민=민주통합당, 자=자유선진당, 통=통합진보당, 진=진보신당

18대: 한=한나라당, 민=통합민주당, 자=자유선진당, 노=민주노동당, 박=친박연대, 진=진보신당,

      평=평화통일가정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199.html


◈중앙《(김종인 측) "호남, 도로문재인당 우려" (문재인) "도움되면 언제든 호남행"》

[업그레이드 국회 4·13]김종인·문재인 충돌


김, 사실상 문재인 유세중단 요구

"호남서 문재인 지원 요청하겠나"

문 측 "김 대표 왜 그런 얘길 하나

수도권 지원한 뒤 호남 일정 검토"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2437


◈동아《더민주 "黨차원의 후보단일화 포기"...巨與견제론에 집중》

[총선 D-9]사라지는 단일화 변수


수도권 단일화 '0'...협상도 불투명

오늘 투표용지 인쇄로 효과 반감


"이길 후보에 표 몰아달라"

野지지층 死票방지에 총력전


※여야 3당이 주장하는 수도권 우세 지역


서울(전체 49곳)              경합 32곳

───────────────────

[새누리당]

*우세 : 7

*선거구

동작을, 서초갑, 서초을,

강남갑, 강남을, 강남병, 송파갑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우세 : 9

*선거구

용산, 동대문을, 강북을,

도봉갑, 노원을, 마포갑,

구로갑, 구로을, 관악갑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우세 : 1

*선거구

노원병

───────────────────


인천(전체 13곳)              경합 11곳

───────────────────

[새누리당]

*우세 : 1

*선거구

남갑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우세 : 1

*선거구

계양을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우세 : 0

*선거구

───────────────────


경기(전체 60곳)              경합 36곳

───────────────────

[새누리당]

*우세 : 14

*선거구

성남 분당갑, 분당을, 평택갑,

평택을, 하남, 용인갑, 용인병,

파주을, 이천, 안성, 김포을,

화성갑, 포천-가평, 여주-양평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우세 : 8

*선거구

성남 수정, 안양 동안갑,

부천 원미갑, 부천 오정,

시흥을, 용인을, 파주갑, 화성을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우세 : 0

*선거구

───────────────────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74932&date=20160404


◈경향《박 대통령, 멕시코 첫 방문 '세일즈 집중'...FTA 협상 재개 주목》

브라질 이어 중남미 2위 시장...TPP 가입에 긍정 효과

멕시코 국기 색깔 맞춘 한복 입고 동포간담회에 참석

대규모 경제사절단도 동행..."북, 핵 포기 안 하면 자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2&artid=201604040130005


◈한겨레《투표지 인쇄 시작...단일화 '골든타임' 흘려보낸 3야》

[4·13 총선]D-9 야권 단일화 지지부진


더민주 "당 차원 더이상 얘기안해"

국민의당도 '불가' 입장 거듭 확인

'3자 구도' 일부 지역선 개별 추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068.html


◈한국《3黨 강점과 약점은...총선 판도 SWOT 분석


[야권 분열에 고령자 늘어 유리]

새누리, 일여다야 대결 구도에

50·60대는 245만명이나 증가

北도발 인한 안보이슈도 호재

계파 내분·구심점 부재는 약점


※새누리당


Strength

*두터운 고정 지지층

*조직력

*보수 단일정당 구도

- - - - - - - - - - -

Weakness

*잠재된 계파분열

*유력 차기주자·

 당내 구심 부재

- - - - - - - - - - -

Opportunities

*야권 분열

*고령투표층 증가

*북한의 잇단 도발

- - - - - - - - - - -

Threats

*경제 등 정권 후반

 평가지표 난조

*일부 지역 보수후보

 분열

http://www.hankookilbo.com/v/6d3964d9b21f494e87652ea1b5166c9c


[수도권 현역의원 다수 '프리미엄']

더민주, 총 45명이 수성 나서

김종인·문재인 엇박자는 약점

야권 통합 실패는 치명적 위협

새누리 공천학살 파문은 기회


민주당


S

*수도권 현역 프리미엄

*이념정당 이미지 완화

- - - - - - - - - - -

W

*잠재된 계파갈등

*김종인·문재인

 엇박자

- - - - - - - - - - -

O

*정부·여당 지지도

 하락

*여권 내 친박·비박

 갈등

- - - - - - - - - - -

T

*야권분열

*후보단일화

 지지부진

http://www.hankookilbo.com/v/5a3bc7c8a316421d9aa9abf61f306819


[제3당에 대한 국민 기대감이 힘]

국민의당, 安 개혁이미지 회복

친노에 대한 반감 여론도 기회

신생정당 조직력 한계는 약점

야권 연대 무산 책임론은 위협


※국민의당


S

*안철수의 정치개혁

 이미지

*제3당에 대한 기대감

- - - - - - - - - - -

W

*신생정당 조직력 미비

*소선구제 3당의 한계

*호남정당 이미지

- - - - - - - - - - -

O

*기존 야당 지지층의

 다양성

*친노세력에 대한

 불만

- - - - - - - - - - -

T

*야권연대 거부로

 인한 책임론

http://www.hankookilbo.com/v/d02f96db77144a289ecfa1d8aff7b94d


◈부산《"될 사람이 또 될 끼다" VS "인자 분위기 다르다"》

[4·13 총선 D-9 '핫존을 가다']

[1] 부산 북·강서갑


"숨은 여론 고려하면 朴 앞설 것"

"새누리 성향자 田으로 돌아서"

시민들 지지 극명하게 엇갈려


'공천 홀대'·'삼수생' 동정론 주목

여권 성향 덕천2동 편입도 변수


박민식 주요약력


■나이 : 만 50세(1965년생)


■출신학교 : 

  구포초, 구포중, 부산사대부고,

  서울대 외교학과


■경력 :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수석검사,

  18~19대 국회의원,

  새누리당 부산시당위원장


전재수 주요약력


■나이 : 만 44세(1971년생)


■출신학교 : 

  만덕초, 덕천중, 구덕고,

  동국대 역사교육학과 학사·석사


■경력 : 

  경제부총리 정책보좌관,

  청와대 제2부속실장,

  청와대 국정상황실 행정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79



■사회 TOP


◈조선《넥슨, 陳검사장에 특혜 두번 줬나》

진경준 사의 표명에도 의혹 여전


-비상장회사 넥슨株 구입 이후

-'상장 예고' 넥슨재팬株로 바꿔줘

-120억원대 시세차익 길 터줘

-陳검사장 "특혜 결코 아니다"


비상장株로 로비?

-2000년대 IT업계 공공연한 비밀

-"株主중에 검사·정치인 있으면

-금융·규제기관서 대접 달라져"


※넥슨의 일본 증시 상장 과정과 진경준

검사장 '특혜 매입' 의혹


2005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 가능성 거론

-진경준 검사장 "이민 가는 친구 지인(일반인)으로부터 비상장주 매입"


2005년 10월

-넥슨, 넥슨홀딩스(현 NXC)와 넥슨코리아로 회사 분할


2006년 11월

-넥슨재팬(현 넥슨) 유상증자, 진 검사장의 넥슨홀딩스 주식 넥슨재팬 주식으로 교환

-넥슨재팬, 일본 증시 상장 공식화


2011년 12월

-넥슨재팬, 일본 증시 상장


2015년

-진 검사장, 넥슨재팬 주식 80만1500주 126억여 원에 매각


2016년 4월 2일

-진 검사장, 넥슨 비상장주 특혜 매입 의혹으로 사퇴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315.html


◈중앙《연 30억 들여 노벨상급 6명(현재 재직인원) 모셔왔지만 정규 강의 0》

[홍보용 전락한 서울대 석학 초빙]


노벨경제학상 사전트, 15억에 초빙

특강 250명 정원에 21명 수강신청

1년 뒤 귀국..."세미나 참석 등 부담"


국내 체류 두 달 남짓...사실상 방치

서울대 측 "강의 안 해도 공동연구"


※서울대 석학 초빙 소요 경비

자료: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실


*성명(전공) : 토머스 사전트(경제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노벨경제학상(2011년)

*월 지급액 : 1억2500만원(연간 4개월 지급)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8억원, 기타운영비 2억원

*합계 : 연 15억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

*성명(전공) : 찰스 리(유전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호암 의학상(2008년)

*월 지급액 : 7300만원(연간 1.5개월 지급)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4억4000만원, 기타운영비 1억3800만원

*합계 : 연 6억8800만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

*성명(전공) : 김필립(물리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미국물리학회 '올리버 버클리'상(2013년)

*월 지급액 : 해당 없음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3억500만원, 기타운영비 8000만원

*합계 : 연 3억8500만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

*성명(전공) : 가시와라 마사키(수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D-module 이론 및 Crystal Basis 이론 개발

*월 지급액 : 3000만원(연간 2개월 지급)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5000만원, 기타운영비 9000만원

*합계 : 연 2억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어떤 사람 어떻게 초빙했나

*2015년 9월 기준 서울대 전체

외국인 교수: 105명


전체 11


노벨상 5


필즈상 1


기타 5


석학 초빙에 쓰이는

한 해 예산 30억원


2016년 1학기

맡은 수업 0

http://news.joins.com/article/19832442


◈동아《"문제없다"던 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사의...'120억 주식의혹' 끝내 못밝히나》

'대박 논란' 8일만에 물러나


'민간인' 진경준으로

-"윤리위 조사 응할것" 말은 하지만

-자료요청 거부땐 강제수단 없어


뒤늦은 해명 의혹만 더 키워

-투자권유 친구, 넥슨 관련자로 드러나

-취득 가격-시점 공개안해 여론 악화


※진경준 본부장 '주식 대박' 논란 일지


2016년 3월 25일

고위공직자 재산 신고 명세 공개로 지난해 넥슨 주식 80만1500주를 팔아 38억 원

차익 거둔 사실 밝혀져. 재산은 지난해보다 39억6732만 원 늘어난

156억5609만 원으로 행정부 및 사법부 고위공직자 2328명 중 재산 증가액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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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 30일

2005년 비상장 주식 80만 주 이상을 넥슨 창업주 김정주 대표와의 친분을 통해 산 것

아니냐는 의혹 제기에 침묵으로 일관하며 구체적인 구입과 매각 경위 밝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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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

재산 공개 6일 만에 처음 공개 해명했지만 2005년 당시 취득 가격과

구체적 매입 시기는 밝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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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본보, 진 본부장이 주식 매입한 2005년 당시 넥슨 창업주 김정주 대표와

해외 상장에 대해 대화 나눴다는 법조계 인사 증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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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

진 본부장, 김현웅 법무부 장관에게 사의 표명.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75161/1


◈경향《법무부, '120억 대박 진경준(법무부 출입국관리본부장)' 사표 받고 끝?》

주식 자금 출처·매수 방법 등 의혹 남긴채 사의

"내부 감찰·윤리위 조사 피하기 꼼수" 비판 일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32212435


◈한겨레《'주식 대박' 진경준 사의...허술한 재산 검증이 문제키워》

[논란 발생 닷새만에 표명]


투자 동기·규모 등은 해명 않고

"국민의 눈에 부족함이 있었다"


경제수사 검사 주식제한 규정 미비

투자 10년간 직무연관성 심사안받아

대가성·미공개 정보거래 조사해야


※진경준 검사장,

재산 공개부터 사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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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5일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진 검사장 재산 156억원 신고(넥슨 주식 126억

원). 재산 증가액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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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8일   <한겨레> 첫 보도                               

넥슨 주식을 매입하는 과정 불투명하고 직무연관성

등 부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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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1일   진 검사장 공식해명                             

"컨설팅 업체 친구 소개로 수만원대 지분 매입, 구체적

액수 등은 프라이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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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일    공직자윤리위원회                               

"진 검사장 재산 관련 당사자 소명 받고 검토할

것...필요하면 법무부 추가 조사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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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일    진 검사장 사의 표명                             

"국민들 보기에 부족함 있었다. 조사 필요하다면

성실히 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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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081.html


◈한국《성추행 교사 법정 최저형 선고

변호사·재판장이 '연수원 동기'》


또다른 변호사·주심판사까지

'연고관계 사건 회피' 불구

서울중앙지법 재배당 안 해


"심리 상당 진행" 해명에도

"공정성 의심·국민정서 배치"

기준 넘은 형량 감경도 논란

http://www.hankookilbo.com/v/a658c5caa49b43118b424184e7c25965


◈부산《'난장판' 부산시 유망축제》

1~3일 연제한마당축제

불법 노점 600m 장사진

무허가 놀이시설 사고도

구청 사실상 단속 손놓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89



■국제 TOP


◈조선《52개국 '核대응 共助' 약속했지만...러시아는 빠져》

핵안보정상회의 4차로 종료


항구적 국제핵안보체제 지향

'워싱턴 코뮈니케' 채택 불구

"러 핵탄두 2배 증가" 보도 나와


"IS 핵물질 폭탄 확보 저지해야"

오바마·캐머런 경각심 촉구


※역대 핵안보정상회의


회차│날짜         │장소     │특징과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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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0.4       │워싱턴 DC│이스라엘·인도·파키스탄 등 사실상 핵보유국도 참가해 핵안보 공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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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2.3       │서울     │아르헨티나 등 8개국이 핵무기 19개 분량 고농축우라늄 폐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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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4.3       │헤이그   │한국 등 35개국, 핵안보 공약 이행 약속. 핵 안보 비상사태 시나리오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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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16.3.31~4.1워싱턴 DC항구적인 국제 핵 안보 체제 구축 지향하는 '워싱턴 코뮈니케'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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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357.html


◈중앙《오바마, 드론 이용해 핵물질 뿌리는 '더티 밤(dirty bomb)' 테러 경고》

[현실화되는 '핵 테러']


"IS 핵물질 확보가 가장 큰 위협"

방사성 물질 쓰는 병원·대학 등

보안 느슨해 탈취될 위험성 커

전문가 "10g만으로 도시 초토화"

http://news.joins.com/article/19832403


◈동아《판돈만 올리고 발빼...M&A시장 '차이나머니' 주의보》

[스타우드 인수 4억달러 추가 베팅후 사흘만에 포기...안방보험 '미스터리 행보']


-FT "中 감독당국과 힘겨루기서

-덩샤오핑 외손녀사위 날개 꺾인듯"

-일부선 "자금조달 문제" 분석도


'오리진테크'도 돌연 인수전 퇴각

-WSJ "불투명한 환경 최대걸림돌

-美 당국의 승인여부도 고려해야"


※스타우드 인수전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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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6일

메리엇, 122억 달러에 스타우드 인수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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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8일

안방보험, 132억 달러 전액 현금으로 인수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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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메리엇, 136억 달러로 인수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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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안방보험, 140억 달러로 인수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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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안방보험, 인수 의사 전격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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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

스타우드 주주총회, 메리엇 인수 여부 결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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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75312/1


◈경향《'부패한 불사조'

남아공 주마

탄핵 위기》

뇌물·성폭행에 호화 사저...잇단 추문에 퇴진 목소리

민주화 투쟁한 ANC 동지마저 "사임하라" 공개편지


※제이콥 주마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을 둘러싼 논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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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부통령 시절 무기거래 관련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

(2009년 총선 직전 기소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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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걸린 여성 성폭행 혐의로 기소

(2006년 무죄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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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2월 친구의 딸과 혼외자 출산, "혼외자 출산은 사생활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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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6번째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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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세금으로 호화 사저 공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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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

재무장관 해임, 새 장관 임명 사흘 만에 경질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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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

대통령실 "사저 공사비 갚겠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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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재무차관 "2015년 재무장관 임명 논란 뒤에 인도 재벌 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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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헌법재판소 "세금 유용 불법, 국고 반환하라" 판결,

야당 탄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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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흐메드 카스라다 공개편지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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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4032133315


◈한겨레《"백악관행 '쩐 전쟁'을 반대한다"》

'민주주의 봄' 외치는 미국인들


필라델피아 '자유의 종'서 출정식

200여명의 시위대 워싱턴으로

220㎞ 걸어 11일 의사당 도착

'돈 경선' 저지 입법요구 주장키로


"미국 민주주의는 과두정치다"

슈퍼팩 반대·1인1표 주장

'오큐파이' 계승 풀뿌리운동 규정

대규모 시민볼복종 운동 선언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087.html


◈한국《'난민 떠넘기기' 그리스도 터키도 혼란》


'불법 난민' 터키로 송환 나서자

난민 무작정 그리스 집결지 탈출


인력·예산 부족에 관리 실패 속출

EU 지원도 약속 10% 밑돌아


졸속 난민심사 가능성 높지만

그리스·터키선 '수용 불가' 시위


※그리스와 터키 내 난민 현황

(단위:명, 4월2일 현재)


터키     271만5,789

반도지역   4만6,018

└이도메니(그리스-마케도니아 국경) 1만1,318

도서지역      6,129

├레스보스 3,411

├키오스   1,693

├사모스     760

├레로스      93

├로도스      88

├코스        69

└칼림노스    15


자료:유엔난민기구(UNHCR)

http://www.hankookilbo.com/v/25ab8d054dc141b39e8b93fd24fe53a1


◈부산《'위기의 트럼프' 위스콘신에 사활 걸어》

美 대선 공화당 경선


낙태 처벌 발언으로 수세

1위 놓치면 자력 후보 희박

부인까지 유세 지원에 나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4000010



■경제 TOP


◈조선《'신참 대기업' 카카오(자산 5조1000억), 자산 70배 삼성과 똑같은 규제》

카카오·셀트리온 등 6곳 추가

대기업집단 획일적 잣대 논란


8년째 자산 5조원 기준 적용

대기업 지정 땐 30여개 법률로 규제

업종별 특성 무시...형평성 논란


中企 적합업종에 투자할 수 없어

대기업 金産분리원칙 적용 받아

카카오, 인터넷銀 참여 차질 우려


※대기업집단 지정 조건


시기      1987~1992

지정 조건 자산 4000억원 이상


                               


시기      1993~2001

지정 조건 자산 규모 상위30대 그룹


                                


시기      2002~2008

지정 조건 자산 2조원 이상


                                


시기      2009~현재

지정 조건 자산 5조원 이상


※자산 규모 1위 삼성과 65위 카카오 비교

괄호 안은 차이


[자산]

삼성   348조2000억원(68.3배)

카카오   5조1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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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수]

삼성   약 20만명(50배)

카카오 약 4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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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삼성   271조8800억원(199배)

카카오   1조3670억원


자료: 공정거래위원회·삼성·카카오


※대기업집단이 되면서 규제를 받게 된 경영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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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스타트업 계열사에 투자 유치

*규제받게 된 이유

-벤처캐피털은 대기업집단 계열사에 일절 투자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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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 진출

*규제받게 된 이유

-대기업집단은 중소기업 적합 업종의 진출이 금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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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계열사가 자금 조달할 때 지주회사가 채무 보증

*규제받게 된 이유

-대기업집단은 지주회사가 계열사에 대해 채무 보증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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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판매 전담 계열사를 통한 약품 수출 및 판매

*규제받게 된 이유

-대기업 계열사 간 일감 몰아주기에 해당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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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셀트리온·카카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038.html


◈중앙《백화점이 북적...작년과는 다르다》

봄 세일 첫 주말 가전·가구 중심 8%대 성장

제주·강원 등 지역별 기업 BSI 지수도 상승

세계 경기는 여전히 안 좋아 회복 낙관 일러


※백화점 매출 신장률

단위:%


[롯데]

2016년 봄 세일(3월 31일~4월 2일) 8.6

2015년 봄 세일(4월 3~19일)       3.9


[현대]

2016년 봄 세일(3월 31일~4월 2일) 8.2

2015년 봄 세일(4월 3~19일)       2.8


[신세계]

2016년 봄 세일(3월 31일~4월 2일) 8

2015년 봄 세일(4월 3~12일)       1.3


자료:각 백화점(기존점 기준)


※완성차 5개사 3월 국내 판매 실적

단위:대


현대차   6만2166

기아차   5만 510

한국GM   1만6868

르노삼성 1만 235

쌍용차      9069


자료:각 업체

http://news.joins.com/article/19832198


◈동아《적자기업의 1000억 뚝심투자...핀테크로 날았다》

[중기(중소·중견기업)가 미래다]

모바일 지문인식 업체 크루셜텍


휴대전화 마우스기능 세계 첫 개발

블랙베리폰 추락과 함께 사업 휘청


3년 경영위기에도 R&D투자 늘려

지문인식기술, 中화웨이 등에 공급

"창업초부터 해외 공략한게 주효"


※크루셜텍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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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

안건준(미래전략대표)

김종빈(사업전략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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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2001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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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전자부품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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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수

13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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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매출액

2625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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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

본사 및 연구소-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테크노밸리

생산공장-베트남 하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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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403/77374197/1


◈경향《'대기업' 직함 단 카카오, 승진 대가는 '삼성급 규제'》

공정위, 자산총액 5조 이상 65곳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지정

'덩치' 다른 기존 기업과 동일 규제...인터넷전문은행 추진 차질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지정 현황   (자료:공정거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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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 있는 집단(45개) : 삼성, 현대자동차, 에스케이, 엘지, 롯데, 지에스, 한화, 현대중공업, 한진,

 두산, 신세계, 씨제이, 부영, 엘에스, 대림, 금호아시아나, 현대백화점, 현대, 오씨아이, 효성, 미래에셋,

 영풍, 하림, 케이씨씨, 한국타이어, 코오롱, 교보생명보험, 한국투자금융, 동부, 한라, 동국제강, 한진중공업,

 세아, 중흥건설, 이랜드, 태광, 태영, 아모레퍼시픽, 현대산업개발, 셀트리온, 하이트진로, 삼천리,

 한솔, 금호석유화학, 카카오


*총수 없는 집단(7개) : 포스코, 케이티, 대우조선해양, 에쓰-오일, 대우건설, 케이티엔지, 한국지엠


*공기업집단(13개) : 한국전력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농협, 한국가스공사, 에스에이치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석유공사, 인천도시공사, 서울메트로,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부산항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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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32126085&code=920509&med=khan


◈한겨레《낡은 댐(보·저수지 등), 놔두자니 '물'이 문제가 허물자니 '돈'이 문제》


전국 보 54% 해방 이전에 건설

노후화로 한해 50~100개 역할 상실

대형댐 30%도 30년 이상 낡은 댐


일부 지자체 개방·철거 추진

성남시, 15개 탄천보 중 2곳 헐어

1곳 개방·3곳은 높이 낮춰 운영

낙동강 하굿둑 개방 두고도 논란

부산시 "2017년부터 수문 열겠다"


미국선 매년 60여개 댐 철거

환경·생태의 경제적 가치 주목

"국내도 재평가 시스템 도입" 필요


환경단체 '댐 허물기' 운동 나서

철거 비용 만만찮아 공방 일듯


우리나라 댐 현황 및 논의 중인 시설 위치


하천 길이             │5만8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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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 개수               │1만8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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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댐 개수(15m 이상)1308개(세계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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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도                  │세계 1위(3.2㎞마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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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백현보      낙동강 하굿둑     도암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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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기 성남 탄천│   부산 낙동강  │강원 평창 송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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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  1990년대 초 │      1988년    │     199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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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농업     │생활·농업·공업│   수력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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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용도 폐기  │   생태계 오염  │   용도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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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의│     철거     │      개방      │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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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성남시, 부산환경운동연합, 원주환경운동연합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093.html


◈한국《보험 규제 완화 '엇박자'...보험료만 올랐다》


금융당국 눈치 보던 보험사들

"손해율 낮추려 불가피" 줄인상

보험료 45% 올린 흥국화재처럼

애초 무리하게 싸게 책정한 탓도


전문가들 "올해말 손해율 안정 땐

가격·구조 다양한 상품 나올 것"


※줄줄이 오르는 보험료들 (단위:%)


[주요 손해보험사 실손보험료] (전년말 대비)


삼성화재   22.6

현대해상   27.3

동부화재   24.8

KB손보     20.1

메리츠화재 19.5


자료:손해보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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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손해보험사 자동차보험료] (개인용 기준, 이전 보험료 대비)


현대해상   2.8↑

KB손보     3.5↑

메리츠화재 2.9↑

흥국화재   5.9↑

MG손보     8.6↑


자료:손해보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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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생명보험사 보장성보험료] (작년 대비, 4월부터 적용)


삼성생명 5~10

교보생명 5~10

한화생명 5~10


각 사 예정이율은

모두 3.0→2.75%로 인하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82742bfd9e6b4624bcade6c5da8d1a46


◈부산《"신항·명지국제신도시는 부산의 미래"》

취임 석 달째 맞은

진양현 부산진해경자청장


물류·비즈니스·관광 맞물린

구체적 실현 방안 고민 중


명지, 내년에 국제도시 면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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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형, 1등, 2000만명, 2030, 2차공천, 3.8조치, 3선, 40달러, BC카드, BMW, C형간염, ELS, IBK기업은행, O2O마케팅, OPEC, SNS, SUV, WMD, 가계부채, 가난, 가늠자, 가덕도, 가디언, 간편결제, 감청, 강남권, 강서구, 강의실, 개종, 개혁공천, 건강보험, 검찰총장, 경기부침, 경력, 경선, 경선룰, 경찰, 고려대, 고령, 공채, 공포마케팅, 공화당, 과잉생산, 교수, 교체, 교통사고, 구도심과밀화, 구조조정, 국가정보원, 국방부, 국정원, 국제유가, 군사기밀, 궤변, 그룹본사, 금융계열사, 금융권, 금융마비, 금융제재, 긴급사이버대책회의, 김관진, 김무성, 김수남, 김여정, 김영철, 김정은, 김희정, 꼴찌, 남성, 내리꽂기공천, 내분, 내수, 내전, 노벨상, 노인, 논개작전, 눌차만, 뉴욕시장, 다나의원, 담배, 당정, 당청, 대검찰청, 대구, 대량살상무기, 대북제재, 대사관, 대우조선, 대출문턱, 도널드 트럼프, 도요타, 도쿄, 독자대북제재, 독자제재, 동결, 동남권신공항, 동승자, 두산, 듀크대, 따라하기과학, 레이더망, 롯데, 리예스, 마이클 블룸버그, 막말, 매립, 멕시코, 모험, 목표달성, 몸사리기, 무능, 무인점포, 무책임, 문자메시지, 미국, 미국대선, 미국대통령, 미사일, 민간인터넷망, 민형사소송, 밀레니얼세대, 밀실공천, 바닥, 반대운동, 반등, 법감정, 보안업체, 보존, 볼보, 부동산, 부모, 부산, 부산은행, 부실, 북한, 북한선박, 분당, 분산투자, 분위기조성, 분쟁조정, 불명예, 불출마, 불평등, 브렌트유, 비과세해외펀드, 비례대표, 빚돌려막기, 뻥튀기, 사건처리기준, 사망자, 사면초가, 사옥이전, 사이버테러, 사이버테러방지법, 산둥성, 산유국, 살인범, 살인죄, 삼성,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서버, 서상기, 서울대, 서초동, 석순, 석학, 선거, 선구자, 선진8개국, 선진국, 성과시스템, 성평등, 세계여성의날, 세월호, 소공동, 소득, 소비, 소액사건, 소액재판, 손배소, 쇼핑몰, 수질개선, 슈퍼팩, 스마트폰, 스마트폰해킹, 스토리, 스펙, 승진, 시민권, 식별장치, 신입생오티, 신한카드, 신협, 신흥국, 실언, 실적, 실질소득, 실질조정률, 쌍용, 아돌프 히틀러, 아우디, 악성코드, 안보,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야당, 야마구치구미, 야쿠자, 엄벌, 여고생, 여권, 여당, 여론몰이, 여성폭력, 여성혐오, 여자, 연금수령층, 연봉, 연세대, 연제구, 영남중진, 영도구, 영장, 오하이오, 외교관, 외교안보라인, 외교안보부처, 외교안보인사, 우선추천, 웃음지도사, 원주, 위기경보, 유가, 유승민, 유엔제재, 유출, 윤상현, 은행, 음주운전, 음주운전자, 이민자, 이사, 이영애, 이영애식당, 이주환, 이한구, 인권, 인도, 인터넷뱅킹, 일본, 자기소개서, 자소서, 자연대, 잠실롯데월드타워, 장성철, 재력, 저금리, 전략공천, 전면전, 전산망, 전자인증서, 젊은층, 정찰총국, 제3세계, 제주대로스쿨, 조정, 종교, 주류, 주호영, 줄리 비숍, 중고차, 중구, 중국, 중국증시, 지방법원, 지출, 직군, 직권상정, 진료기록서, 채권단, 처벌, 철광석, 청년, 청와대, 초상권, 초선, 총기, 총선, 최우수, 추종자, 출마, 취업준비생, 취준생, 치료비, 친박, 카카오톡, 카톡, 컷오프, 탈강북, 테러방지법, 통신, 통화내역, 트럭돌진, 트럼프반대론, 특별관리대상, 퍼블리시티권, 포털, 폭력사태, 폴리페서, 표심, 풍자, 플로리다, 피버, 핀테크, 한국, 한라신협, 한민구, 한진해운, 핫머니, 항구, 해운제재, 해킹, 현대상선, 현역의원, 형사처벌, 호주, 화염병, 화해, 황병서, 휴대폰해킹, 히스패닉


[2016년 3월9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세계 석학들 "서울大, '따라하기 과학(me-too science)'만 한다"》

노벨상 수상자 등 12명 '자연大 평가 11개월 프로젝트' 보고서


젊은 교수들, 모험 않고 실적 위해 '남이 해놓은 분야' 몰려

신선한 주제 없어...이대로면 선구자 아닌 추종자 그칠 것


"서울대 젊은 교수들 선구자(pioneer) 아닌 추종자(follower)"

팀 헌트(Tim Hunt)

前 영국 암연구소 수석 연구원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


"교수당 학생 수 많아 학생들 교수 만나려 약속 경쟁까지"

에핌 젤마노프(Efim Zelmanov)

미 캘리포니아대 수학과 교수(필즈상 수상)


"소수의 강점 분야를 정하고 그 분야 인재 집중 채용해야"

리타 콜웰(Rita Colwell)

미 메릴랜드대 생물학과 교수(전 미국과학재단 총재)


"교수 연령대가 지나치게 높아 신선한 주제 없어"

토니 카이(Tony Cai)

미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 통계학과 교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9/2016030900267.html


◈중앙《북 선박 입항

중국 첫 거부》


안보리 제재 목록 오른 3척

산둥성 항구 2곳서 막아


한국, 독자제재 '3·8 조치'

김영철 금융제재 대상 포함

김정은·김여정·황병서 제외


※한국, 독자 대북제재 주요 내용


①금융제재:개인 40명(김영철 등)과 단체 30곳(일심국제은행 등)에 대한 금융거래 금지


②해운 제재:북한 기항한 외국 선박 180일 이내 국내 입항 금지


③수출입 통제:북한산 물품 위장반입 차단


④돈줄 차단:국민, 해외 북한 식당 이용 자제

http://news.joins.com/article/19693087


◈동아《유엔제재 北선박들 식별장치 끈채 숨었다》


31척중 24척 레이더망서 사라져

대북 해운제재 효과 반감될 우려


정부, 독자 대북제재 조치 발표

김영철-장성철 등 WMD관련자 포함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9/76891157/1


◈경향《2030(20~30대) 소득·지출

사상 처음 '감소'》

'부모들보다 못사는 세대' 현실화

총선 때 청년 표심 분출될지 촉각


※39세 이하 가구 월평균 소득 추이

단위:원, 자료:통계청


2011 389만8830

2012 401만3406

2013 431만 126

2014 433만9612

2015 431만5552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82248435&code=920100&med=khan


◈한겨레《카톡·포털 서버까지 영장없이 보겠다는 국정원》


테러방지법 통과되자마자

이번엔 사이버테러법 여론몰이


통신·포털·쇼핑몰·SNS 등

민간 인터넷망 틀어쥐고

영장없이 24시 감청도 가능


※사이버테러방지법 무엇이 문제인가


1 모호한 '사이버테러'의 개념(2조 1항)

'사이버테러'가 해킹·바이러스 같은 일반적인 정보통신망 침해 행위와

구분되지 않아 인터넷망에서 국가정보원의 상시적 감시 가능성 열어둠.


2 민간 영역까지 지휘(6조 3항)

국정원은 상시적으로 민·관·군 합동대응팀을 설치·운영할 수 있고,

공공기관은 물론 기업 등 민간기관에도 장비와 인력을 요청할 수 있게 함.


3 상시적 인터넷 감시(6조 2항)

사이버안전센터의 업무에는 사이버테러 관련 정보의 수집, 분석, 전파 및

사고조사 등이 포함. 상시적인 인터넷망 감시와 정보 수집 가능.


4 취약점 공유(8조 2항)

통신사, 포털, SNS, 쇼핑몰 등 각종 사업자는 정보통신망·소프트웨어의 취약점 정보를

국정원과 공유해야 하며, 거부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짐.


5 사이버테러 위험 증가(8조 1항)

이 법은 중앙집중적인 보안망을 구축해 상위의 관제서버가 공격당할 경우

그에 속한 다른 모든 전산망도 모두 위험해질 수 있음.


6 국정원에 대한 감시·통제 장치 전무

어떤 기구도 국정원이 사이버 공간에서 그 권한을 오남용하는지 여부를

감독하거나 통제하도록 하지 않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996.html


◈한국《"北, 인터넷뱅킹도 해킹...금융 마비 시도"》


제작업체 전산망에 침투 장악

납품업체 전자인증서 등 탈취

국정원 "국민 피해는 없어"


외교안보 인사 스마트폰도 해킹

김관진·한민구 등 50~60명 대상

실제 10여명 통화내역 등 유출

https://www.hankookilbo.com/v/0f70d223c0ec4358aa9d635bd3350c5f


◈서울《北, 인터넷뱅킹 (2000만명 회원) 보안업체 해킹》

국정원 긴급 사이버대책회의


국방부 PC 약 10대 1월말 해킹

군 당국 "군사기밀 유출은 안 돼"


국정원 "전산망 국민 피해 없어"

당정 "사이버테러방지법 처리해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9001006


◈세계《'대북 독자제재' 한·러 협력사업까지 불똥》

정부, 나진·하산 프로젝트 중단...러에 "불가피" 설명

북 기항 선박 180일 입항 금지...개인·단체 70곳 제재


※금융제재 대상 주요 단체 및 개인

─────────────────────

[단체]

일심국제은행, 대외기술무역센터,

선봉기술총회사, 조선금산무역회사,

창광무역, 조선구룡강무역회사,

능라도무역회사, 조선해금강무역회사,

조선부성회사, 조선흑색금속수출입회사,

Pan Systems 평양지사,

Mariner's Shipping & Trading,

Royal Team Corporation

─────────────────────

[개인]

김영철 전 정찰총국장, 이병철 군수공업부

제1부부장, 홍영칠 당 중앙위 부부장,

김춘섭 전 당 군수공업부장, 조춘룡 제2경제

위원회 위원장, 장창하 제2자연과학원 원장,

홍승무 당 군수공업부 부부장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8/20160308003835.html


◈국민《北, 외교·안보라인 수십명 스마트폰 정보 털었다》

국정원, 사이버 테러 공개


통화 내역·문자 메시지 등 탈취


국민 2000만명이 사용하는

인터넷뱅킹 보안업체도 해킹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5574&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물 건너가는 구조조정...부실폭탄 터지나》

한진해운·현대상선 빚 돌려막기로 연명

제2 대우조선 사태땐 대형위기 불보듯

금융당국·채권단, 총선 앞두고 몸사리기


※총선 앞두고 '마비'된 기업 구조조정

─────────────────────────

*정부 / 산은 비금융자회사 매각 지지부진

        부실 조선사 통폐합 묵살

*정치권 / 지역 표심 살피며 고용보장 한목소리

*국책은행·채권단 / 정치권 눈치보며 구조조정 지연

*유암코 / 채권단의 부실채권 넘겨받는 역할 그쳐

*부실 해운 / 계열사 지원 생명 연장→그룹 전체 위기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9173


◈한국경제《어느새 (브렌트유) 40달러...핫머니(단기 투기성 자금)가 끌어올린 油價》

1월 중순 이후 50% 뛰어

OPEC "50달러가 목표"

철광석 하루 19% 급등


※40달러 선 회복한 국제 유가 (단위:배럴당 달러)


2015년

12월4일 43.00

2016년

1월20일 27.88

3월8일  40.32


*브렌트유 기준

자료:FT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878321


◈부산《"눌차만 매립 대신 보존한다"》


강서구, 수질 개선 용역 추진

"매립안 담보...현실성 없다"


신공항 입지 결정이 '변수'

市매립 강행 땐 충돌 불가피


※강서구 눌차만 위치


가덕도


*인근 주요 시설·지물

-부산신항

-녹산산단

-거가대교

-진우도


눌차만 매립 논란 일지


▶2007년   부산시, 매립 타당성 조사 등 용역

▶2008년   부산시, 국토해양부에 기본계획 통보

▶2008년   눌차만 공유수면 조기 매립 시행 결정

▶2009년   민간매립사업자 공모. 민간 투자자 없음

▶2011년   신공항 백지화 및 가덕도 개발 사업 표류

▶2015년   강서구청, 눌차만 수질 보존 용역 착수

▶2016년   눌차만 수질 보존 용역 결과 발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9000110



■정치 TOP


◈조선《떨고있는 대구...3選 서상기·주호영도 不安》

새누리 "현역 최소 3명 컷오프"...내리꽂기 공천 현실화할 듯


서상기, 70세 고령에 교체論

주호영 지역 여성 우선추천說


黨지지율의 절반에 못미치는

親유승민 초선 2~3명도 위험

유승민은 경선까지 갈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9/2016030900377.html


◈중앙《북, 외교안보라인 수십 명 통화내역·문자 빼갔다》

[정부 주요 인사 스마트폰 해킹]


지난달 미사일 발사 뒤 집중 해킹

2000만명 쓰는 인터넷뱅킹도 침투

국방부 PC엔 북 소행 의심 악성코드

여 "사이버테러방지법 직권상정을"

http://news.joins.com/article/19693069


◈동아《北정찰총국 주도...2000만명 이용하는 금융보안업체 해킹》

[北 사이버테러 비상]


軍-외교안보부처 PC도 공격 시도


靑, 사이버테러방지법 처리 촉구

野 "안보문제 선거에 악용" 거부


※북한의 국내 주요 인사 스마트폰 해킹 개요

자료: 국가정보원


정찰총국 산하 해킹 조직

   

    2월 말~3월 초 외교 안보라인 수십 명에게

   │ 문자메시지, 이메일 전송

   

전체의 약 20% 악성코드 감염

   

    해킹

   

음성통화 내용 문자메시지

통화 기록 전화번호 탈취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9/76890690/1


◈경향《친박계 '김무성 저격' 소문이 사실로...여 내분 전면전 양상》

윤 "흥분상태서 실언"...김 대표 측 "용납 못할 행동"

새누리, 오늘 2차 공천...이한구는 전략공천 공식화

영남 중진 희생양 '논개 작전' 주목, 유승민이 가늠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3082330195


◈한겨레《법이 없어 북 사이버테러 알고도 당했다는 '국정원의 궤변'》

[사이버테러법 여론몰이]

도 넘은 '공포 마케팅'


지난달 당·청에 "테러 준비" 보고

위기경보 한단계 올려놓고도

"정부인사 휴대폰 해킹당해" 발표

현재도 기관들 보안시스템 통제

스스로 무능·무책임 자인한 셈

"법안 처리위해 분위기 조성" 지적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3993.html


◈한국《새누리 "비례대표도 밀실 공천되나"...김무성은 입 꾹 닫아》

'상향식 개혁 공천' 없던 일 되자

여권서 상황 풍자 노래도 나돌아

http://www.hankookilbo.com/v/2a566861cdea405dbae4135750f6bc8c


◈부산《(당원)30-(국민)70%냐, 국민 100%냐...與 후보, 경선룰 전쟁》


조직 장악 현역 30-70 선호

'반 김희정 연대' 연제구선

이주환 후보 "30-70" 주장


중영도, 국민100%룰 확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9000099



■사회 TOP


◈조선《웃음지도사 자격 따고 종교까지 개종?》

[NOW]공채 코앞 취준생들, 자기소개서 스토리 만든다며 스펙 급조


소녀상 닦고 도심서 쿠키장사...

"확인할수 있겠나" 경력 뻥튀기

기업 "몇줄 읽어보면 다 알아"


※취준생이 자소서 작성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유


무엇을 적어야 할지 막막해서 ... 61.3%

쓸 만한 스토리가 없어서 ....... 46.3

너무 식상한 내용인 것 같아서 .. 45.7


※스펙 급조하는 데 걸린 기간


2주 이내              10%

3~4주                 11%

1개월 이상~2개월 미만 22%


※공채 기간 중 필요한 스펙을 급하게 만들어 본 적이 있다


있다 65%

없다 35%


자료: 사람인·인크루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9/2016030900193.html


◈중앙《김수남(검찰총장) "사망자 낸 음주운전자, 살인범 준해 처벌해야"》

[음주운전 처벌 강화 추진]


"일본선 징역 16년, 동승자도 실형

외국 사례 파악해 기준 반영" 지시

대검 "국민 법 감정에 맞게 조치"


※교통사고 사망자 및 음주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 추이   자료:경찰청

단위: 명, ( )안은 비율(%)


[2008년] 사망자 5870│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969(16.5)

[2009년] 사망자 5838│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898(15.3)

[2010년] 사망자 5505│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781(14.1)

[2011년] 사망자 5229│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733(14.0)

[2012년] 사망자 5392│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815(15.1)

[2013년] 사망자 5092│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727(14.2)

[2014년] 사망자 4762│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592(12.4)

[2015년] 사망자 4621│음주 교통사고 사망자 583(12.6)

http://news.joins.com/article/19693047


◈동아《검찰총장 "음주운전 안말리면 동승자도 형사처벌"》

[시동 켜요 착한운전]


사건처리 기준 강화 지시

-金총장 "음주운전 사망사고 땐

-가해자 '살인범' 수준 엄벌"


-韓 평균 징역1년 수준...70%는 집유

-英 평균 5년-美 살인죄 형량 선고


※음주운전 교통사고 사망자 추이 단위: 명


2011년 733

2012년 815

2013년 727

2014년 592

2015년 583


자료: 경찰청

http://news.donga.com/3/all/20160309/76890995/1


◈경향《'이영애 식당'이 뭐길래...초상권 민형사 소송 수십건》

이영애 퍼블리시티권 관리업체 리예스와 동업 계약자

수익 못 내 해지하자 손배소 당해...3년째 소송 이어가


※퍼블리시티권 : 특정 개인이 가진 이름과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 '얼굴, 기타 신체적 특징에 대해 함부로 공표되지 않을 권리'인 초상권과 유사하지만, 초상권과 달리 타인에게 권리를 양도하는 것이 가능하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81835301&code=940301


◈한겨레《교수님

정말

이러실

거예요?》

[학생을 괴롭게 하는 교수님]


"개념 있었다면 세월호 탈출했을 것"

-연세대 교수, 신입생 오티서 막말

-"여자는 꼭 담배 끊어라" 말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940.html


"여자는 남성 재력에 끌리게 돼 있어"

-고려대 교지, 여성혐오 발언 대자보

-강의실 속 사례 18가지 추려 담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939.html


정치 뜻 품느라 수업 뒷전인 '폴리페서'

-제주대 로스쿨 교수, 잦은지각 구설

-'시험 대신 과제' 급히 통보 행사참석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941.html


◈한국《"다나의원 감염 피해자

왜 우린 치료 안해주나"》

원주 환자만 치료비 지원에 반발


C형 간염 감염자 51명 희귀 1a형

3개월 치료에 4600만원 큰 부담

약 건보 적용 늦어져 시작도 못해


진료기록서 떼는 데만 한달

분쟁 조정 지원 약속도 헛말

http://www.hankookilbo.com/v/be21ffcff1384eb9819910737fe9848e


◈부산《부산 소액 재판 절반, 조정·화해로 푼다》

법원, 2천만 원 미만 소송

지난해 실질조정률 47.6%

전국 지법 평균보다 배 높아

조정 기법·위원 전문성 덕분


※민사 소액사건(소송 가액 2천만 원 이하)

실질조정·화해율   *자료=부산지방법원


[2012년]

부산지법 30.7%│전국지법 36.9%


[2013년]

부산지법 36.8%│전국지법 39.3%


[2014년]

부산지법 38.9%│전국지법 33.2%


[2015년(10월 말까지)]

부산지법 47.6%│전국지법 28.6%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9000089



■국제 TOP


◈조선《히스패닉도 조직적 반대 운동...'사면초가' 트럼프》


"트럼프에 반대표 던지려..."

시민권 신청 6개월새 14% 증가


"韓·日·인도·멕시코 외교관들

당선될까 걱정" 보도 나와


크게 앞서던 플로리다·오하이오

2위와의 지지율 격차도 줄어


※공화당 경선 후보 여론조사


[플로리다주]

(몬마우스대·3월 3~6일)


도널드 트럼프 38%

마코 루비오   30%

테드 크루즈   17%

존 케이식     10%


[오하이오주]

(퍼블릭폴러시폴링·3월 4~6일)


도널드 트럼프 38%

존 케이식     35%

테드 크루즈   15%

마코 루비오    5%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9/2016030900336.html


◈중앙《"내가 출마하면 트럼프 돕는 꼴" 대선 포기한 블룸버그(전 뉴욕시장)

[확산되는 트럼프 반대론]


한국 등 주미 외교관들도 불만 표명

멕시코 대통령 "히틀러 떠오른다"


'반대 선언' 참여 피버 듀크대 교수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되면

의회·군·동맹국이 정책 막을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693048


◈동아《女, 폭력없는 세상을 외치다》

호주 '세계 여성의 날' 행사 현장...여성 2000여명, 性평등 문제 열띤 토론


줄리 비숍 호주 외교장관

-"폭력없는 삶은 기본적 인권

-세계적으로 문제해결 나서야"


95달러 自費로 참가한 여고생들

-"제3세계 여성폭력 근절 촉구

-손편지 써서 대사관에 전달"

http://news.donga.com/3/all/20160309/76891121/1


◈경향《"우린 트럼프가 싫어요"》

"트럼프 도와주는 꼴은 못 본다"

블룸버그, 장고 끝 대선 불출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080828241


◈한겨레《가난한 밀레니얼(1980년대·90년대 출생자) 세대》

일하는 젊은층, 은퇴 연금 수령층보다 실질소득 적어


가디언, 선진8개국 소득 분석 보도

젊은층 소득, 평균보다 20%나 낮아

미국 30대 이하, 은퇴자보다 가난

전쟁·재난외 자본주의 사상 처음

1980년대 이후 진행된 경기부침

세대간 전례없는 불평등으로 귀결


※주요국 청년-노인층 가처분소득 비교

*지난 30년간 세대별 소득 증가가 전체 평균소득 증가 대비 얼마나 많고 적은지를 보여줌

자료: <가디언> (단위: %)


[영국(1979~2010)]

25~29살 -2

65~69살  62

70~74살  66

- - - - - - - - - - - - - -

[캐나다(1987~2010)]

25~29살 -4

65~69살  5

70~74살  16

- - - - - - - - - - - - - -

[독일(1978~2010)]

25~29살 -5

65~69살  5

70~74살  9

- - - - - - - - - - - - - -

[프랑스(1978~2010)]

25~29살 -8

65~69살  49

70~74살  31

- - - - - - - - - - - - - -

[미국(1979~2010)]

25~29살 -9

65~69살  28

70~74살  25

- - - - - - - - - - - - - -

[스페인(1980~2010)]

25~29살 -12

65~69살  33

70~74살  31

- - - - - - - - - - - - - -

[이탈리아(1986~2010)]

25~29살 -19

65~69살  12

70~74살  20

- - - - - - - - - - - - - -

[오스트레일리아(1985~2010)]

25~29살  27

65~69살  14

70~74살  2

- - - - - - - - - - - - -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3953.html


◈한국《막무가내 야쿠자 내전, 경찰 대응으로 진정될까》


日 최대 폭력조직 야마구치구미

작년 내분 후 '파문'...충돌 잇따라


지난달 도쿄 도심 한복판 폭력사태

트럭 돌진·화염병·총기까지 '흉흉'


초등생 통학길도 위험...경찰 총출동

"시민 피해 없도록 철저히 억제할 것"

http://www.hankookilbo.com/v/2856cd9f396d47978af794988408a960


◈부산《"트럼프는 안 된다" 후보 저지 움직임 확산》

공화당 주류 진영 총력전

슈퍼팩 중심 반대 광고 시작

이민자들 시민권 신청 급증

블룸버그도 불출마 선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9000040



■경제 TOP


◈조선《한라신협, 꼴찌서 1등...비결은 '일한 만큼 받아라'》

10년전엔 적자 심해 '특별 관리대상'...작년 신협 평가선 최우수


은행 성과시스템보다 파격적

-연봉 1000만~2000만원씩 차이

-목표 150~450% 달성해야 승진


직원들이 세부 기준 정해 모두 수긍

-직군별 유·불리 없도록 조정

-매달 통보하고 이의 제기 받아


※한라신협의 자산 규모 고속 성장


[총자산]

2006년  361억

2015년 2392억원


자료: 신협중앙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8/2016030803722.html


◈중앙《자고 나면 새 차, SUV 흥행몰이》

쌍용·도요타·아우디 동시에

볼보·BMW도 잇따라 새 모델

수요 쑥쑥, 중고차 값 강세

http://news.joins.com/article/19692843


◈동아《그룹 본사들도 "脫강북"...강남권(강남3구-분당-판교) 이사 러시》

사옥 이전계획 발표 잇따라


롯데, 소공동 본부 월드타워 입주

두산은 2019년까지 분당行 예정

삼성 금융계열사 대거 서초동으로


구도심 과밀화 맞물려 가속화될듯


※주요 기업들의 사옥 이전 계획

괄호는 이전 시기.


[롯데그룹 정책본부(12월)]

*현 위치 : 서울 중구 소공동

*이전 예정지 : 서울 송파구 잠실동


[두산그룹 주요 계열사(2019년/검토 중)

           두산건설(2019년)          ]

*현 위치 : 서울 중구 을지로6가·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전 예정지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삼성생명, 삼성증권(하반기 예정)]

*현 위치 : 서울 중구 태평로2가

*이전 예정지 :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삼성전자 R&D 부문(3월)]

*현 위치 :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이전 예정지 : 서울 서초구 우면동


[삼성전자 R&D 부문(3월)]

*현 위치 :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이전 예정지 :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삼성물산(3월)]

*현 위치 :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이전 예정지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309/76890399/1


◈경향《한국, 가계부채 비율(지난해 3분기, GDP 대비 87%) 신흥국 1위...13년째 '불명예'》

'빚 권하는' 정부...부동산으로 경기 띄우려 대출 문턱 낮춘 탓

'저금리 그늘' 속 소득은 제자리...소비 꽁꽁 묶고 내수 짓눌러


※신흥국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단위:%, 자료:국제결제은행(BIS)


한국   87.2

태국   70.8

홍콩   67.0

중국   38.8

남아공 36.9

브라질 25.3

터키   21.3

인도    9.7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81818211&code=920100&med=khan


◈한겨레《바닥 찍었나, 반짝 반등인가》


국제유가 40달러 회복

-산유국 생산량 동결 합의 기대로

-브렌트유 1월 중순보다 43% 올라


철광석 하루 19% 급등

-중국 과잉생산 해소 의지 표명

-철광석값 상승폭 2009년 이후 최대


국제 유가 추이

(단위: 배럴당 달러, 브렌트유 기준) 자료: 블룸버그


2016년

3월7일 41.04달러(장중)


철광석 가격 추이

(단위: t당 달러, 칭다오 수입 기준)


2016년

3월7일 63.74달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33956.html


◈한국《미워도 다시 한번? 中에 쏠린 비과세 해외펀드》


상위 6개 중 4개가 中 관련 펀드

투자자들 中증시 반등에 베팅


지나친 쏠림 투자에 경고등

'ELS 날벼락' 사태 재연 우려

전문가 "신흥·선진국 분산 투자를"


※판매창구별 비과세 해외펀드 누적 개설

계좌수 및 투자금액(3월4일 기준)


[증권사]

투자금액(단위:원) 206억3,700만

계좌수 8,542


[은행]

투자금액(단위:원) 183억3,200만

계좌수 6,701


[보험]

투자금액(단위:원) 2억2,200만

계좌수 193

───────────────

[합계]

투자금액(단위:원) 391억9,100만

계좌수 1만5,436


※투자금액 상위 6개 비과세 해외펀드 투자금액

(단위:원, 괄호안은 운용사, 3월4일 기준)

★ 중국 관련 펀드


1 피델리티

글로벌배당인컴

(피델리티자산운용)

43억2,000만

- - - - - - - - - - - -

2 한국투자

베트남그로스

(한국투신운용)

20억6,200만

- - - - - - - - - - - -

3 이스트스프링

차이나드래곤A주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15억8,000만

- - - - - - - - - - - -

4 신한BNPP

중국본토RQFⅡ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15억4,800만

- - - - - - - - - - - -

5 KB차이나

H주식인덱스

(KB자산운용)

15억1,500만

- - - - - - - - - - - -

6 KB

중국본토A주

(KB자산운용)

14억200만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hankookilbo.com/v/efbb6b1c31c844e6a17c81d1e6f01096


◈부산《금융권 '핀테크 마케팅' 선점경쟁 본격화》


신한·BC카드·IBK...

무인점포·간편결제 제공


'O2O 마케팅 지원 서비스'

부산은행도 6월부터 운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9000118

신고
19금, 1차피해자, 4.13총선, 5.24조치, 7번방의 선물, cctv, CD금리, ELS, ISA, IT기업, PK, TED, 가난, 강승규, 개성공단, 개인소비패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거물, 거주지불명, 검찰, 경선, 계열분리, 계열사매각, 계파갈등, 공급, 공안, 공정위, 공조, 공천관리위원장, 공천관리위원회, 공천룰, 공천위원장, 공포마케팅, 광고업계, 광역시도, 교류협력, 교육부, 교육지원청, 구글비밀연구소, 국민단합, 국방비, 국제사회, 군사강국, 규제개혁, 그래미상, 금융, 금융완화, 급사, 김무성, 김정은, 김지태, 김태훈, 김한길, 나이제한, 난민, 난민포용정책, 남북경협, 내수, 내전, 네거티브방식, 노동개혁, 노동당, 노르웨이, 노사정대타협, 노웅래, 노조, 뇌출혈, 다품종소량생산, 달러, 담합, 대국민연설, 대북강경기조, 대북독트린, 대북정책, 대북제재, 대전환, 대출, 대출자, 대통령국회연설, 대학,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발, 독살, 동래, 동유럽, 등록금, 러시아, 룬프로젝트, 리더십, 마이너스금리, 마이리얼플랜, 마포, 만능통장, 말라위교도소밴드, 매각, 메이커스위드카카오, 명함, 모바일플랫폼, 무기수, 무리수, 무선인터넷, 무죄, 문맹, 문재인, 물갈이, 미국, 미제사건, 미취학아동, 밀입국, 박근혜, 반값등록금, 반군, 뱅크샐러드, 베트남, 보안법, 보안철조망, 보험설계, 부검, 부당이자수익, 부산, 부산항, 북구, 북극, 북풍, 북한, 북한붕괴, 북항, 북핵, 불법선거운동, 브레이크, 블라디미르 푸틴, 비박, 비정규직, 비합리, 비효율, 사드, 사무실임대료, 사업다각화, 삼성,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서울시교육청, 선주문후생산, 선택과 집중, 성장전략, 센텀시티, 소비, 소수자, 소외, 수도권, 수사관행, 수요, 수출증대, 순항미사일, 시리아, 시리아내전, 시중은행, 신형장갑차, 실시간동영상, 실험, 실효적조치, 아베노믹스, 아이오닉, 아태, 아프리카, 안대희, 안보위기, 안철수, 암매장7세여아사건, 압박, 앤터닌 스캘리아, 야3당, 야권분열, 에이즈, 여권, 여당, 여론조사, 연대, 연방대법관, 영호남, 예금, 외교, 용서, 우선추천방식, 원금보장, 위협, 유권자, 음담패설, 음모론, 이재용, 이한구, 인도, 인물, 인신공격, 인재영입, 인천항, 일반해고, 일본, 일본은행, 일터, 임금상승, 자연사, 자전거, 장학금, 재고, 재산불리기, 재정정책, 저소득층, 저임금, 전기차, 전략공천, 전자, 정권교체, 정부보조금, 정치권하명, 정치신인, 제일기획, 제재, 제조업, 제주도, 제주항, 좀바프리즌프로젝트밴드, 주당근로시간, 주문량, 주민센터, 중국, 중동, 중앙당, 증권사, 증오, 지방자치단체, 지식산단, 지자체, 질식사, 집시법, 채팅, 책임전가, 청년창업, 체제붕괴, 초강경대응, 초등생인터넷방송, 총선, 총참모장, 최고위, 친모, 친박, 카스피함대, 카카오, 큰딸암매장엄마, 키코, 터키, 테드, 텔러, 토박이, 투자일임업, 투자자, 퍼주기, 편법, 폭주, 프랑스, 핀란드, 핀테크, 학교, 한미일3각협력, 한반도신뢰프로세스, 합동훈련, 핵개발, 핵무장론, 행정구역, 허위문자, 현대차, 현역의원, 협상, 호남, 호주



[2016년 2월17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정권 교체' 겨냥하다》

朴대통령 "폭주하는 北정권 반드시 변화시키겠다

개성공단은 시작일 뿐...뼈저리게 깨닫도록 할 것"

'대화와 압박' 병행정책서 '압박'으로 대전환 선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223.html


◈중앙《"북 정권 변화시키겠다" 대북정책 대전환》

[뉴스분석]


박 대통령 26분간 국회연설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불과"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접고

체제 붕괴도 처음으로 언급

"국민 단합 어느 때보다 절실"

http://news.joins.com/article/19580126


◈동아《"강력한 조치로 北정권 변화시킬 것"》

[朴대통령 대북정책 전환..."퍼주기 더는 없다" 선언]


국회연설서 "北 핵개발은 체제붕괴 재촉" 첫 언급

"김정은 폭주 놔둘 수 없어...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645/1


◈경향《'한반도 신뢰프로세스' 3년 만에 "북한 붕괴"》

박 대통령 국회 연설...오락가락 대북정책으로 혼선만 가중

개성공단 등 남북경협 '퍼주기'로 규정...안보위기 책임 전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2162246245


◈한겨레《"북 정권 변화시키겠다"...박대통령, 체제붕괴까지 언급》

국회 연설서 초강경 대응 선언


"기존 방식으론 핵 의지 못꺾어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강력하고 실효적 조치 취할 것"

대화·협상은 한마디도 없어


야3당 "전형적 공포 마케팅"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0723.html


◈한국《朴 "압박·제재만 남았다" 新 대북 독트린》

국회서 대국민 연설


"기존 방식과 선의로는

핵개발 의지 꺾을 수 없어"

北 체제 붕괴 직접 언급도


총선 북풍 기획설 강력 경고

여권내 핵무장론은 공개 일축

http://www.hankookilbo.com/v/6bbc496cfd52496a82b3d89ffcb91e54


◈서울《"北 정권 반드시 변화시키겠다"...체제 붕괴 첫 언급》

朴대통령 첫 국정현안 국회 연설


"김정은 브레이크 없는 폭주...퍼주기 지원 더는 안 돼

개성공단 중단 조치 시작에 불과...자금 노동당에 전달"

대북정책 전면 전환..."내부로 칼끝 돌려선 안 돼" 강조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7001006


◈세계《"북 핵 갖고 생존 못해"...체제붕괴 첫 언급》

박 대통령 국회연설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불과...북 반드시 변화시킬 것"

대북정책 대화·압박 병행→ 제재·압박 대전환 시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6/20160216004016.html


◈국민《朴 "北 체제 붕괴" 첫 거론...김정은 압박》

박 대통령 국회 연설


위협에 더 끌려 다닐 수 없어

'폭주' 北 정권 변화 시킬 것

도발 굴복 퍼주기 지원 안 돼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에 불과

우리가 준 '달러' 노동당 전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0043&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규제개혁 대전환

네거티브 방식으로》

朴대통령 곧 밝힐듯...규제 풀되 특정사항만 예외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27010


◈한국경제《"노사정 대타협 목매다가 일터만 사라진다"》

절박한 산업현장, 자발적 노동개혁 확산


※산업현장에 확산하는 자발적 노동개혁


[IBK투자증권]

전 직원 투표로 일반해고 도입


[코레일]

노사 합의로 자동 근속승진제 폐지


[쌍용자동차]

금속노조 탈퇴 후 전환배치 적극 수용


[SK하이닉스]

노조가 '협력사와 임금 공유' 제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656431


◈부산《수도권 IT기업 센텀으로 몰려온다》

작년 부산 전입 80개 사 중

IT 관련 기업 31곳 새 둥지

지식산단 내 사무실 임대료

지난해부터 상승세로 전환


※5년간 부산 전입·전출 기업 추이

(단위:개)


[2011년]

전입 63전출 11


[2012년]

전입 78전출 3


[2013년]

전입 85전출 2


[2014년]

전입 78전출 4


[2015년]

전입 80전출 2


<자료:부산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7000079



■정치 TOP


◈조선《'전략공천' 꺼낸 이한구(공천위원장)...격노한 김무성》


李 "광역시·도마다 최대 3곳

우선 추천방식으로 처리"


金 "정해진 공천룰 벗어났다"

非朴 "상향식 공천 근간 흔들어"


親朴 "공천위가 정하면 따라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306.html


◈중앙《미국과 공조, 한·미·일 3각 협력, 중·러와는 연대 구상》

[박 대통령 국회 연설]외교

국제사회와 북핵 제재 협의


당국 "중·러와 인식차는 인정

제재 동참하라는 간접 압박"


박 "1차 피해자는 바로 우리"

한국이 대북제재 주도 강조

http://news.joins.com/article/19580119


◈동아《이한구(공천관리위원장) "시도별 1~3곳 우선추천"...與 발칵》

공천 세부 룰 놓고 일촉즉발 상황


대상 전국적으로 10~40곳 될수도

김무성 "합의사항 아니다" 격노

이한구 "더 논의" 일단 한발 빼


최고위서 계파 갈등 표면화될듯


공천신청 마감 결과 약 900명 등록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335/1


◈경향《4·13총선 서막...여론조사에 나타난 흐름은》


수도권 '야 분열 효과' 현실화

-김한길 3위·안철수 박빙


김무성이 영입한 안대희 고전

-마포 현역 노웅래에 밀려

-당내 강승규에도 못 미쳐


'내전' 영·호남은 '인물' 싸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2162224455


◈한겨레《대북제재 "시작에 불과" 밝혔지만...더 쓸 '수단'이 없다》

[박대통령 국회연설]

'대북 강경기조' 실효성은


5·24조치로 모든 교류협력 중단

마지막 남은 개성공단까지 닫아

정부 단독 압박할 방법 남지 않아


국제사회 공조 통한 압박 강화도

'사드 갈등' 중국에 막혀 제한적

"대화·협상 빼면 문제 풀 길 없어"


※박근혜 대통령 국회연설 대북 강경론


"더 이상 북한의 기만과 위협에 끌려다닐 수는 없으며, 북한의 도발에 굴복하여

퍼주기식 지원을 하는 일도 더 이상 해서는 안 될 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제사회에만 제재를 의존하는 무력감을 버리고, 우리가 선도하여 국제사회의

강력한 공조를 이끌고 우리 스스로 이 문제를 풀어내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개성공단 전면중단은 앞으로 우리가 국제사회와 함께 취해나갈 제반 조치의

시작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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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정부는 북한 정권이 핵개발로는 생존할 수 없으며, 오히려 체제 붕괴를

재촉할 뿐이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닫고 스스로 변화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보다 강력하고 실효적인 조치들을 취해나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627.html


◈한국《이한구 "광역시도별 1~3곳 우선추천" 또 물갈이론》


소수자·신인 배려를 내세워

최대 20%까지 현역 교체 가능


김무성 "당이 정한 룰서 벗어나

우선추천제 전략공천 활용 못해"

http://www.hankookilbo.com/v/32dfceb88cd54cfaa836ce637dbb7fec


◈부산《"전략도, 지원도 실종..." 더민주 PK 후보들 '무력감'》


새누리 경선, 여론 선점하는데

더민주는 이슈 못 잡은 채 잠잠

인재영입 답보, 영입인사 방치


"중앙당, 수도권·호남 공략 몰두

이대론 출마 불가" 불안감 팽배

총체적 준비 부실, 文 책임론 솔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7000071



■사회 TOP


◈조선《'19禁' 뺨치는 초등생 인터넷 방송》

"주목받고 싶어요"...허벅지 드러낸채 춤추고 외모 평가까지


-일부 사이트서 나이 제한하자

-부모 주민번호로 몰래 인증


어른들 말리기는커녕...

-"옷 벗어봐" "못생겼으면 빠져"

-채팅창에 인신공격·음담패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344.html


◈중앙《"룬 프로젝트(Loon Project)로 무선 인터넷 혁명...10년 내 40억 명 쓸 것"》

[TED 콘퍼런스 2016]

구글 비밀연구소 X 총괄, 텔러 강연


무선 인터넷 풍선 올 인니서 첫선

세계 어디든 실시간 동영상 감상


실패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뻔한 아이디어'에 매달리게 돼

첫 수소폭탄 설계한 학자의 손자


※TED는=기술(Technology)·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디자인(Design)의 영문 머리글자를 땄다. 이름 그대로 세계 각국의 지식인들이 모여 과학기술·예술·인문학을 넘나드는 창조적 아이디어를 나누는 모임이다. 닷새간 '꿈'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TED에는 58개국에서 1350여 명이 참가했다. 중앙일보는 국내 언론 중 유일하게 6년 연속 TED에 초청을 받았다. 첫날(15일) 강연은 사상 처음으로 미국·캐나다·유럽의 1000여 개 극장에서 생중계됐다. 콘퍼런스가 끝난 뒤에는 TED 홈페이지(TED.com)에 무료로 공개될 예정이다.


※TED2016 주요 강연 일정(한국시간)


17일 조 게비아: 숙소 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 창업자

     트래비스 캘러닉: 차량 공유 서비스 '우버' 창업자

     세라 파캑: 2016 TED상 수상자. 인공위성 고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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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리누스 토르발스: 공개 OS프로그램 '리눅스' 개발자

     앤드루 윤: 아프리카 사회사업가(한국계)

     앨 고어: 기후변화 운동가. 전 미국 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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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알렉스 키프만: 증강현실 장비 '홀로렌즈'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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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체링 톱계: 부탄 총리

http://news.joins.com/article/19580086


◈동아《인천항도 밀입국에 뚫려...CCTV (167대 중) 45대 '깜깜이'》


지난달 中-베트남 선원 2명 도주

1명은 보안철조망 뚫고 빠져나가

67명이 108만㎡ 북항 2교대 경비


부산-제주 등 다른 항만도 사정 비슷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435/1


◈경향《추락하는

공안 검찰》

보안법·집시법 위반 기소...줄줄이 '무죄'

시대 뒤처진 수사 관행·정치권 하명 '논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162214535


◈한겨레《뻥튀기 이름탓...돈 쓰고 욕먹는 '반값등록금'》

[반값 아닌 '반값등록금']


교육부 "등록금 총액 13조3천억 중

대학·정부 장학금 7조1천억 달해

수혜학생 주당 근로시간 2시간 줄어"


장학금은 주로 저소득층 혜택

'반값' 체감률 높지 않아


"장학금 확대라고 보는 게 맞는데

정책홍보 위해 무리수 둬 문제"


※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 구조

자료: 교육부 *2011년 이후 등록금 인하로 2016년 현재 대학 등록금

총액은 13조3천억원으로 추정


[2011년 기준 대학 등록금 총액 14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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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원


정부재원장학금(국가장학금 3조6500억+근로장학금 3500억) 4조

대학 자체 노력(등록금 인하, 교내외 장학금)             3조1천억

학생·학부모 실부담                                    6조9천억


※국가장학금 Ⅰ유형 소득분위별 연간 지원금액

자료: 교육부(2016년 기준) *국가장학금 Ⅰ유형은 소득연계형.

소득분위는 전체 가구를 분기 소득수준에 따라 10%씩 10단계로 나눈 지표


기초  520만원(100%)

1분위 520(100)

2분위 520(100)

3분위 390(75)

4분위 286(55)

5분위 168(32)

6분위 120(23)

7분위  67.5(13)

8분위  67.5(13)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0641.html


◈한국《서울시교육청, 큰딸 미취학 사실 전혀 몰랐다》

친모에 살해 암매장 7세 여아 사건


두 차례 통지서 받고 취학 안했는데

학교·주민센터, 아동 안전 확인않고

관할 교육지원청에 통보도 안 해


거주지 불명 미취학아동 年1000명

교육당국은 정기적 현황파악 외면


※행방 미파악 미취학 아동

(단위 : 명, 해당 연도 4월 1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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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거주지 불명기타(연락두절, 홈스쿨링 등)│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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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472   │           3,591           │1만1,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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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823   │           4,205           │1만3,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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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237   │           3,591           │  1만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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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42   │           2,750           │   8,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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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586    │           1,881           │   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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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행방 파악 못하는(추정 포함) 사례,

자료:도종환 더불어민주당 의원

http://www.hankookilbo.com/v/911929db7ca645dfad7d62d635accafc


◈부산《북구 출생이 '동래 토박이'로

허위문자·교회 명함배포까지》

부산 불법·편법 선거운동 백태


행정구역 변경 교묘히 이용

유권자 오해·혼선 부추겨


불심 잡으려 메시지 조작

금지 구역에 명함 돌리고

가공의 여론조사 흘리기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7000097



■국제 TOP


◈조선《美도 中도 손내미는 호주...亞太 군사강국으로 우뚝》


12조원 규모 신형장갑차 사업 등

총 235조원대 무기 도입할 예정

1인당 국방비, 佛·러보다 많아


작년엔 일본·인도와 합동훈련

中도 총참모장 보내 "협력하자"


※큰 폭으로 증가한 호주 국방예산


2003년 99억

2014년 254억달러


※호주의 주요 무기도입 계획


235조원

향후 투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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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 스텔스 전투기 ... 100대

소형 고성능 잠수함 ...  10척

최신형 장갑차 ........ 450대

C-17A 수송기 ........... 2대


※주요 국가의 국민 1인당

국방비 지출액

*2014년 기준


미국      1821달러

호주       938

프랑스     804

한국       668

러시아     488

일본       375

중국        95

세계 평균  224


자료: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376.html


◈중앙《용서하세요, 증오 멈춰요~

그래미상 후보 오른

말라위 교도소 밴드》

[아프리카판 '7번방의 선물']


가난·문맹의 무기수 등 16명

에이즈·소외 다룬 노래 20곡 발표

갈등 해소 전문 프로듀서가 도와

상 못 받았지만 세계 언론 큰 관심


*중앙일보 홈페이지(www.joongang.co.kr)에 들어가면 '좀바 프리즌 프로젝트 밴드'의 사이트를 통해 음악을 듣거나 구매할 수 있습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80054


◈동아《난민들, 지중해 대신 북극으로..."춥지만 안전"》

러시아-노르웨이-핀란드 국경

車대신 자전거 이용하면 무사통과

북극 3國, 난민포용정책서 선회

핀란드 "러, 난민 통과 방치" 비난


※유럽행 난민들의 '북극 루트'

자료: 월스트리트저널


시리아 레바논 베이루트 비자와 항공티켓 1850달러 러시아 모스크바 열차 100달러 상트페테르부르크 열차 150달러 무르만스크(북극권) 택시 150달러, 자전거 구입 150달러 노르웨이 스토르스코그(북극권) 오슬로


[난민들이 유럽에 입국하는

기존 노선]


*시리아 → 터키 → 그리스

*북아프리카 → 지중해 → 그리스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568/1


◈경향《시리아 아이들 위협하는 '푸틴의 창'》

러시아 '카스피 함대' 중동·동유럽에 긴장감 조성


1500㎞ 떨어진 카스피해서

장거리 순항미사일 발사

반군 지역 병원·학교 폭격

어린이 포함 50여명 숨져

'유럽 견제' 대대적 훈련도


러시아 해군

카스피 함대


1722년 11월 표트르 대제가 창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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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군구 남부합동전략사령부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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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러시아 남부 아스트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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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관: 이고르 오시포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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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력: 약 3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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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참전 경력: 18~19세기 러시아-페르시아 전쟁,

2차 세계대전, 2015년 10월부터 지중해에서 시리아 작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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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전력: 게퍼드급 프리깃함 2척, 코르벳함 7척,

마트카 미사일정 3척, 칼리브르 순항미사일, P-15 테르미트

대함미사일, Kh-35(카약) 대함미사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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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함: 타타르스탄 순시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2162151135


◈한겨레《과녁 이탈한 '3개의 화살'

아베노믹스 사실상 파탄?》

금융완화·재정·성장전략 정책

수출증대·임금상승 기대 못미쳐

'경제 60%' 소비, 아베노믹스 발목

저임금 비정규직 급증도 한몫

일 언론들 앞다퉈 불길한 전망

일본은행, 마이너스 금리 시행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0661.html


◈한국《거물 급사 뒤엔 역시나...'스캘리아 음모론' 확산》


고령 대법관 적절한 경호 없었고

지역 판사는 확인도 않고 "자연사"


뇌출혈·독살·질식사 등 주장 나와

유가족 부검 반대...미제로 남을 듯

http://www.hankookilbo.com/v/159fc734dcd34d4a90f800843e2d5c72


◈부산《러-터키 대립 시리아 내전 해결 '먹구름'》

반군 공격-지원 입장 팽팽

러시아, 학교·병원 폭격

민간인 50여 명 사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7000054



■경제 TOP


◈조선《만능통장(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무능통장' 되나》

증권사 고유 업무 '投資일임업' 은행에도 허용해 논란


투자자들 선택권은 확대되나

은행, 전문적 투자일임 경험없어

재산 불리기 목적 달성할지 우려


예금 만기된 고객들에게

ELS를 원금보장 상품처럼 팔았던

일부 은행 습성 되풀이될 수도


※내달 14일 출시되는 ISA는 어떤 금융상품?


가입 대상     │근로소득 또는 사업소득이 있는 자. 농어민.(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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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 유형     │1인 1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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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 자산     │예·적금, 펀드, ELS, REIT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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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계좌 내 상품끼리 손익 통산 후 순소득 200만원까지 비과세.

                 │200만원 초과분 9.9% 분리과세(단, 총급여 5000만원 이하 근로자,

                 │종합소득 3500만원 이하 사업자는 250만원까지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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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가능 기간│3년(2016~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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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 가입 기간│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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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상한     │연간 2000만원(5년간 최대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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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인출     │불가능


자료:금융투자협회


※신탁형·일임형 ISA 차이


[자산 운용을 누가 하나]

*신탁형 ISA : 투자자 본인이 투자 종목, 수량 등을 모두 지정

*일임형 ISA : 증권사, 은행이 투자자가 위임한 자산을 투자자 성향에 맞게 재량껏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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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포트폴리오 유무]

*신탁형 ISA : 제시 금지

*일임형 ISA : 제시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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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계약 가능 여부]

*신탁형 ISA : 불가

*일임형 ISA : 올 2분기 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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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3797.html


◈중앙《주문량만큼만 만듭니다...카카오의 새 장터 실험》


구매·생산자 연결 새 유통방식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 시작


다품종 소량 생산 실험 주목

수요가 공급 창출...재고 없어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에 어떤 상품 있나(상품 설명/가격/제작에 들어가기 위한 최소 수량)


잉여오리 '더쿠'

3만9000원/200개


카카오 프렌즈 망토 담요

2만9000원/2000개


도자기 머그컵 세트

8만원/30개


소방호스 재활용 백팩

19만5000원/30개


트레존의 친구 '렌'

6만6000원/20개


어니스트 맨투맨 '병신 인 더 정글'

7만2000원/200개


핸드메이드 피규어 '프레디'

50만원/5개

http://news.joins.com/article/19579814


◈동아《전기차 제주大戰...더 센놈이 온다》

6월 출시 현대차 '아이오닉' 전기차 모델, 지자체 공모에 출사표


정부보조금 지급 물량중

절반인 3963대가 제주도 몫

19일부터 구입신청 접수


아이오닉, 가격 4000만원

동급 경쟁모델보다 저렴

"내수 점유율 50% 목표"


※지난해 보급된 전기차 차종별 점유율


기아차 '쏘울 EV'      41.3%

르노삼성차 'SM3 Z.E.' 29.8%

BMW 'i3'              12.8%

기타                  16.1%


총 2821대

(100%)


자료: 환경부


※전기차 모델별 제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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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최고시속              165㎞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69㎞(인증 전)

가격                  40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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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쏘울 EV']


최고시속              145㎞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48㎞

가격                  425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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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레이 EV']


최고시속              130㎞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91㎞

가격                  35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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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스파크 EV']


최고시속              145㎞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28㎞

가격                  399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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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i3']


최고시속              150㎞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32㎞

가격                  5710만~642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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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 'SM3 Z.E.']


최고시속              135㎞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35㎞

가격                  4090만~419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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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리프']


최고시속              140㎞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32㎞

가격                  548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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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주특별자치도청


※주요 지방자치단체 전기차 공모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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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배정(대)│보조금(원)│민간 공모 시작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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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    3963│  1900만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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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510│  1700만  │3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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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     199│  1800만  │2월 말~3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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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100│  1500만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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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     100│  1800만  │2월 말~3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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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100│  1700만  │3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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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      96│  1700만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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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92│  2000만  │이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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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      88│  1700만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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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      50│  1700만  │5~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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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      50│  1500만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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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      50│  1500만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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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50│  1500만  │2월 말~3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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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 대수는 승용차와 화물차 모두 포함. 보조금은 정부 보조금

1200만 원에 지자체 보조금을 합친 것.   자료: 자동차 업계

http://news.donga.com/3/all/20160216/76486847/1


◈경향《500만 대출자 억울한 5880억(은행들 부당 이자수익 추정액)

공정위 "시중은행들, CD 금리 담합"


다음달 전원회의서 최종 판정

소비자단체 집단 소송 예고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62138545&code=920100&med=khan


◈한겨레《"이익 나도 판다" 이재용의 '전자·금융 집중' 전면화》

삼성, 제일기획 매각 추진 안팎


'사업 다각화 시대 끝' 판단

'선택과 집중' 밀어붙여

광고업계 1위 업체까지 매물로

다른 계열사 매각설도 나돌아


경영실적으로 리더십 입증 노려

형제간 계열분리도 변화 예상


※이재용 부회장의 계열사 매각 일지


2014년 11월 삼성테크윈과 삼성탈레스(이상 방산), 삼성종합화학과 삼성토탈(이상 석유화학) 등

4개사를 한화그룹에 1조9천억원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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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삼성정밀화학, 삼성BP화학, 삼성SDI의 케미칼사업부문 (별도법인으로 분리) 등

3개사를 롯데그룹에 3조원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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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제일기획 해외기업에 매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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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삼성물산 주택부문, 삼성카드 등 매각 추진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0740.html


◈한국《"새 금융서비스 창출이 핀테크의 본질"》

[경제와 사람]청년 창업자가 말하는 핀테크


뱅크샐러드 김태훈 대표

-개인 소비패턴 분석 '맞춤 카드' 추천

-카드 3500종 35만개 혜택 DB 구축

-금융·기술 단순 결합 넘은 혁신

-예금·대출 추천 서비스도 준비


마이리얼플랜 김지태 이사

-보험 설계 검증해 제안

-아버지 '키코 파산' 계기 창업

-금융사 손 닿지 않았던 분야서

-기술 통해 비합리·비효율 제거

http://www.hankookilbo.com/v/7e4de3950dd34a21a61dca98246761ac


◈부산《카카오 '재고 없는 생산' 성공할까》

'메이커스 위드' 서비스 시작

제조업 '선주문 후생산' 실험

재고 처리비 아껴 가격 인하

매주 상품 변경해 주문받아


※기존 제조업 구조


수요 예측(판매가격 결정) 대량 생산 정상 판매

                                             └─→ 재고 발생(통상 20%) 수요 예측(재고율을 감안한 판매가격 결정) 판매가격 상승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


최소 생산수량 책정(판매가격 결정) 주문 접수(선결제) 최소생산수량 주문 미달 생산 취소(전액 자동 환불)

                                                        └────── 최소생산수량 주문 초과 제품 생산(재고율 0%) 배송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7000046

신고
1억총활약상, 2005년, 22중추돌사고, 3각정치, 3선, 4.13총선, 4차산업혁명, 7%성장, 8000만, GS건설, IMF, IT, M&A, MB, PK, 가맹점, 가토 가쓰노부, 감속규정, 강남권, 강연료, 강원, 개인금융, 거리정치, 거물, 거짓말, 건설사, 결석, 경기, 경기침체, 경선, 경제관료, 경제성장률, 경제쟁점법안, 경제제재, 경제활성화법안, 경찰, 계파갈등, 고급인력, 고위관료, 고학력중상류층, 공공기관채용비리, 공천, 교육감, 교통공사, 구타, 국과수, 국무회의, 국민, 국민의당, 국회, 국회사무총장, 국회의원, 국회의장, 그룹홈, 극단주의, 근로자, 금융, 금융직군, 기간제법, 기득권, 기업경쟁력, 기업인, 기업체질, 기재부, 기획재정부, 김무성, 김봉수, 낙인찍기, 내리꽂기, 내부문건, 내수, 내집마련, 노동5법, 노동개혁, 노사정대타협, 노사정위원회, 누리과정, 다중추돌사고, 단기소비진작책, 당정, 당정청, 대국민담화, 대국민호소, 대림산업, 대만총통, 대선,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블쇼크,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돌봄, 러브콜, 로봇, 로하니, , 명절, 무슬림여성, 문재인, 물품구매, 미국대선경선, 민생입법, 민주주의위기, 밀착운전, 바오치, 박근혜, 박형준, 반대파, 반유대인정서, 반짝효과, 발주, 발주처, 백의종군,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보육대란, 보육사, 보육시설, 부검, 부산, 부양책, 부천초등생, 북핵, 비자연장, 뿌리산업, 사무직, 사우디아라비아, 사퇴, 사학법투쟁, 사회부총리, 사회적감시체계, 사회통합, 삼권분립, 삼성그룹, 상공계, 상처,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생명과학, 샤를리 에브도, 서명운동, 서명정치, 서부산권, 서비스법, 서비스업, 서울, 선대위, 선의, 설민생대책, 성추문, 세계경제, 세계경제포럼, 세계성장률, 소매금융, 소재불명, 송금, 수주, 수출둔화, 수출입은행, 수학, 순교자, 순방, 쉼터, 스크린도어, 시민청원, 시신훼손사건, 시진핑, 신년회견, 신뢰, 신혼부부, 아동학대, 아베노믹스, 안전거리, 안철수, 압박카드, 야권연대, 야당, 야풍, 역엑소더스, 영국, 영남, 영어, 영입, 영입위원장, 우버모멘트, 우클릭, 원리금상환, 원샷법, 유대인, 유력주자, 의회토론, 이기권, 이란, 이란특수, 이스라엘, 인건비, 인공지능, 인공지능SW, 인재영입, 인종주의, 일본, 일본해고, 일자리, 입법진정성, 잠정연기, 장기결석, 재계, 저성장, 저유가, 저출산, 전북, 전세대출, 전셋값급등, 전통시장, 전향, 정략, 정상회담, 정용화, 정의당, 정의화, 정책조정협의회, 제재, 제조업부진, 조경태, 조기조각, 조직이기주의, 종로, 종파갈등, 주거지원, 주민센터, 중국, 중동, 중동붐,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재, 중진공, 중진공채용청탁의혹, 증권사, 진박, 집값지원, 집대출금, 쯔위, 차관급, 차이잉원, 천정배, 철회, 청년고용, 청와대, 청탁, 체불, 총선, 최경환, 최저, 출산율, 취업규칙변경완화, 친박, 친인척, 카드수수료, 카카오, 컴퓨터, 코리아그랜드세일, 코리아블랙프라이데이, 키파, 타브리지, 타살, 탈당, 텃밭, 테드 크루즈, 투자은행, 투자자문, 투자협정, 파견법, 파기선언, 파리테러, 폭행사망, 프랑스, 핀테크, 하청업체, 학부모, 한국경제, 한국노총, 한노총, 한자녀정책, 할인, 합병, 해외M&A, 행방불명, 혁신, 현대건설, 현대로템, 호남, 호남고속도로, 힐러리 클린턴


[2016년 1월2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서명운동으로 촉발된 '3角 정치'》

[NEWS&VIEW]경제활성화 법안 새 국면


朴대통령 "국회로부터 외면당하면 국민이 직접 나설 수밖에"

문재인 대표 "대통령이 국회 겁박...민주주의 위기" 반발

국민의당 "원샷법·서비스법, 노동5法중 3가지 전향적 검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0/2016012000251.html


◈중앙《"인구 1억명 사수 마지노선은 출산율 1.8(현재 1.42명)"》

일본 '1억총활약상' 가토 가쓰노부 한국 언론 첫 인터뷰


저출산 극복이 2기 아베노믹스 핵심, 39조원 투입

다음 세대 명운 걸려...중국도 한 자녀 정책 포기

청년 고용·집값 지원 초점, 보육시설 대폭 늘릴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441066


◈동아《중국의 '六(6%대 저성장)'과 '合(해외기업 합병)'...한국경제 더블쇼크》

[뉴스분]


작년 성장률 6.9% 25년만에 최저

中 경기침체로 한국 수출 큰 타격


해외M&A 금액 4년만에 2.6배로

덩치 키워 韓 기업경쟁력 더 위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0/76011593/1


◈경향《무너진 '바오치(保七·7%대 성장 유지)'》

중국 작년 6.9% 성장에 그쳐

25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

IMF, 세계 성장률 전망 낮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1192248245


◈한겨레《중진공 채용청탁 의혹, 최경환 말고 8명 더 있다》

2012~2013 공채 내부문건 입수


국회의원 3명, 차관급 1명, 전·현 경제관료 4명

명단 옆에 청탁자 표시...지원한 10명 전원 합격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7006.html


◈한국《보육대란 시작...학부모 지갑 열어 메운다》

서울 경기 등 누리예산 미편성

교사 인건비 체불·운영비 부족

내달 강원 전북 등 여파 확산

내일 부총리·교육감 면담 재추진

http://www.hankookilbo.com/v/418dc6c006fa4a8893d9b136d9ead2ed


◈서울《정부, 양대 지침(일반해고·취업규칙 변경 완화) 추진...독자 노동개혁 나선다》

한노총 '노사정 대타협 파기' 선언

이기권 장관 "조직 이기주의" 규정

일반근로자 의견 직접 수렴 뒤 확정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0001013


◈세계《중국 '바오치(保七·성장률 7% 유지)' 종언

세계경제 칼바람》


작년 경제 성장률 6.9%

25년 만에 7% 아래로


세계성장률 3.4%로 ↓

추가 부양책 내놓을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19/20160119003763.html


◈국민《'아동 학대' 정부 뒷짐...보육사들 떠난다》


눈물 짓는 아동 매년 느는데

돌봄 예산 오히려 줄어들어

쉼터 예산 57억 전액 삭감


당국 실질 지원 없이 말만

그룹홈, 운영할수록 빚만

보육사도 月 130만원 박봉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99645&code=11151100&sid1=eco


◈매일경제《노사정 깨졌다》

한노총, 내부 계파갈등에 표결없이 일방선언

이기권 "1900만 근로자 대표 역할 포기한것"


※노동개혁 어떻게 추진돼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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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8. 19│노사정위, 노동시장 개선 특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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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3  │노동시장 구조개선 기본합의안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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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3. 31│노사정 대표, 핵심 쟁점 의견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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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8   │한노총 결렬 선언, 김대환 위원장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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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7   │김대환 위원장 노사정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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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7  │한노총 노사정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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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5  │노사정 대타협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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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6  │노동개혁 5대 입법안 국회 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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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9  │법안 논의 못한 채 정기국회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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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30  │정부, 2대 지침 관련 기초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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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 11│한노총, 노사정대타협 '파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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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9  │한노총, 노사정대타협 파기·노사정위 불참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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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no=52112&year=2016


◈한국경제《기간제법 포기 이어

파견법까지 후퇴》

당정, 법안 개정 움직임


※파견법 개정 효과


뿌리산업 부족 인력 2만8000여명

개정안 통과 시 고용 효과 1만7800여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1957801


◈부산《조경태 새누리行

혼돈 휩싸인 PK》

영남 유일 야당 3선 탈당

서부산권 총선 구도 급변

100% 상향식 공천 놓고

김무성-친박도 충돌 양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0000100



■정치 TOP


◈조선《'야당의 3選' 조경태 탈당...불붙는 부산 三國志》

조경태, 새누리行 유력...김무성·문재인·안철수, PK 바람 일으키려고 총력


김무성, 趙 만나...靑도 趙 설득

-'텃밭' 부산서 野風 차단 못하면

-이곳 기반인 金대표 미래도 불투명


국민의黨도 趙 영입 공들여

-安의원, 고향서 성적 안좋으면

-내년 大選서 바람몰이 어려워


더민주, 크게 패하면 文에 타격

-"부산 선거가 정말 어려워지면

-文대표가 직접 출마할 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0/2016012000354.html


◈중앙《박 대통령 서명 정치에 "국회 설득 최선 다했나" 비판론도》

[뉴스분석]민생입법 대국민 직접 호소 파장


"오죽하면 엄동설한에 나섰겠냐"

대국민담화 5일 만에 전격 결정


지나친 국회 압박은 삼권분립 위배

오바마는 반대파 백악관 초청 설득

http://news.joins.com/article/19441059


◈동아《새누리가 믿는 구석은...

종로-강남권 경선드라마》

총선 인재영입 부진 반전 노려


眞朴-脫朴-靑출신-MB맨 등

'사연있는 거물' 맞대결 관심


'기득권 공천' 우려 불식도 기대


※새누리당의 4·13총선 공천 경선 관심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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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경쟁 상대                                     │구도 및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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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           │박진 전 의원vs오세훈 전 서울시장              │본선 못지않은 '정치 1번지' 쟁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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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갑         │강승규 전 의원vs안대희 전 대법관              │터줏대감과 명망가의 각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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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갑         │조윤선 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vs이혜훈 전 의원│박근혜와 유승민의 '대표 여걸' 간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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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을         │강석훈 의원vs이동관 전 대통령홍보수석비서관   │박근혜와 이명박의 '책사' 간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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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갑           │류성걸 의원vs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        │'대구의 자존심' 경북고 동기 간 정면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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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을           │유승민 의원vs이재만 전 동구청장               │'진실한 사람들' 논란의 최종 승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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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분구 예상)│민경욱 전 청와대 대변인vs민현주 의원          │박근혜와 유승민의 '입' 간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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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분당갑         │이종훈 의원vs권혁세 전 금융감독원장           │학자 경제통 대 고나료 경제통의 '천당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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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분당을         │전하진 의원vs임태희 전 대통령실장             │'벤처 1세대'와 '3선 관록'의 외나무 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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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갑         │박대출 의원vs최구식 전 의원                   │전직 언론인 간 자존심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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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120/76011351/1


◈경향《박 대통령 또 '거리정치'》

'재계 주도 서명 동참'...입법 진정성인가, 총선용 정략인가


국무회의서도 또다시 언급

'국민'에다 '경제인' 추가

2005년 '사학법 투쟁' 연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1192218285


◈한겨레《문재인 "빠른 시간내 물러날 것...선대위가 총선 전권 행사"》

[더민주 문 대표 신년회견]


사퇴 시기·권한이양 논란 선그어

"영입위원장도 내놓고 백의종군"

호남민심 되돌릴지 촉각

추가탈당 제동 여부도 관심


천정배·정의당에 연대 제안


※문재인 대표 새해 기자회견 주요 발언


[선대위로 권한 이양]

"김종인 선거대책위원장 전폭적으로 신뢰,

선대위로의 권한 이양을 신속하게 진행하고 백의종군할 것"


[대표직 사퇴 및 거취]

"선대위가 안정되는 대로 빠른 시간 안에 당 대표직에서 물러날 것.

불출마 생각에 변함없어"


[의원 탈당]

"지역을 볼모로 하는 구태 정치가 새로운 정치일 수 없어"


[야권 연대]

"국민회의, 정의당과 비공식적 협의 해왔으나 결실 맺지 못해,

공개적, 공식적 논의로 전환하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6992.html


◈한국《"MB맨들도 영입 OK"

국민의당 右클릭 가속》


MB정권 때 활약 김봉수·정용화 합류

박형준 국회 사무총장에도 '러브콜'


경제 쟁점법안에 "전향적 검토"

북핵 대책 부분적으로 정부 지지도

http://www.hankookilbo.com/v/d5d8f892aba5421aac74f193858d86bd


◈부산《"쟁점법안 처리에 총력" 말만 앞세우고 해법은 없었다》

당·정·청 새해 첫 정책조정협의회

핵심 총출동 "임시국회 통과 공조"

야당 압박카드·국회의장 설득 등

구체적 방법론 없어 실효성 의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0000088



■사회 TOP


◈조선《밀착 운전만 안 했어도 22중 추돌 피할 수 있었다》

호남고속도로서 8명 부상


다중 추돌사고 반복 3대 요인

①운전자 안전거리 안 지키고

②감속 규정 어겨도 처벌 안 해

③'20% 감속' 표지 제 기능 못 해


※끊이지 않는 다중 추돌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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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중 추돌│(2015.2.11)인천 영종대교             │짙은 해무에 과속으로 주행   │사망2 부상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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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중 추돌 │(2015.1.16)중앙고속도 공근터널 부근  │눈내린 도로서 차량 미끄러져 │부상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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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중 추돌 │(2016.1.3)서해안고속도 광천IC 부근   │짙은 안개에 안전 거리 미확보│사망1 부상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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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중 추돌  │(2016.1.1)호남고속도 곡성IC 부근     │짙은 안개에 안전 거리 미확보│사망1 부상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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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중 추돌  │(2015.11.30)경부고속도 오산 부근 구간│빗길에 차량 미끄러져        │사망2 부상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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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0/2016012000278.html


◈중앙《집 대출금 짓눌린 신혼

월 128만원 빚 갚아

"애 가질 엄두가 안 나요"》

[인구 5000만 지키자]

연중기획 <2부> 주거 지원이 답

[2] 전셋값 급등의 그늘


신혼부부 100명에게 물어보니


소득의 24% 원리금 상환에 써

8000만원 전세 대출 받을 29세

"내 집 마련, 몇 살에나 가능할지..."


※신혼(예비)부부

100명 설문


신혼집 값 평균

전셋값(57명, 월세는 전세로 환산) 16426만원

자가(35명) 31142만원

*부모집 동거, 무응답 8명


집 마련 때

누구 도움받았나

대출 ... 58

부모 ... 58

*중복 응답


대출 부담 얼마(평균)

대출금 ... 8611만원

원리금 상환액 ... 128만원 (월 소득의 24.2%)


*예산에 맞춰 집을 고르다 보니

동네 잡기가 어려웠다

김유리(28)


*남편 직장이 4대 보험이 안 돼

보증금 대출이 거의 불가능했다

김윤지(26)


*자금에 집을 맞추다 보니 좋은 데로

가고 싶지만 선택의 폭이 좁았다

이가영(30)


*보증금의 80%를 은행 대출로 마련했다.

월 50만원의 원리금을 낸다

이건희(32)


*신혼집을 위해 1억 넘게 대출했다.

나머지 결혼 비용은 마이너스 통장으로 충당

이영우(28)


*남자한테는 집이

제일 부담스럽다

김성준(30)


*둘이 살면 집이 좁아도 괜찮은데

아이를 생각하면 무조건 큰 데로 가야

김동현(31)


*아이는 5~6년 뒤 낳을 생각이다.

애가 생기면 대출금 상환을 감당할 수 없다

최희윤(28)


*초년생에게 전세용 목돈 마련은 불가능하다.

보증금이 낮을수록 월세 부담이 컸다

김형진(31)


*돈을 다 모아서 신혼집을 마련하려면

몇 살에 가능할지 모르겠다

손정빈(29)

http://news.joins.com/article/19441054


◈동아《"부천 초등생 엄마, 작년까지도 아들 잘 크고 있다고 말해"》

前직장 동료 밝혀...'시신 훼손 사건' 드러나는 거짓말


아들, 결석 석달뒤까지 살아있었다

-병원기록 2012년 7월이후 끊겨

-사망시점 父주장 11월보다 앞설수도


국과수 부검...얼굴-머리에 멍-상처

-"뇌진탕 흔적 없어"...폭행사망 무게

-경찰, 결석자중 소재 불명 6명 수사

http://news.donga.com/3/all/20160120/76011424/1


◈경향《장기결석 초등생 찾아보니 4명은 '행방불명'》


경찰, 19명 학대 정황 수사


부천 초등생 타살 가능성

국과수 "구타 출혈 흔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1192155085


◈한겨레《현직 차관급, 아들 청탁 의혹...직원이 찾아가 "합격 알려달라"》

[중진공 채용청탁 의혹, 제2의 최경환들]

전·현 고위 관료들 줄잇는 의혹


합격자 옆 ○○○ 처장, ○○○ 청장...'취업 내리꽂기' 시도

여당 예비후보인 전 청장, 동서인 전 의원 친척 채용 개입

기재부 전·현 간부에 교수도 등장..."잘 봐달라" 청탁 정황


※중소기업진흥공단 공채 개요

*2012~2013년 기준


[2012년 3~5월 공채]

*합격자 : 28

*청탁(의심) 합격자 : 1

- - - - - - - - - - - - -

[2012년 10~12월 공채]

*합격자 : 36

*청탁(의심) 합격자 : 6

- - - - - - - - - - - - -

[2013년 7~9월 공채]

*합격자 : 40

*청탁(의심) 합격자 : 5


※공공기관 채용 비리 현황


[한국광물자원공사]

2012년 2명 부정 합격

전·현직 임직원 5명 기소 > 청탁자 안 밝혀짐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2011·2012년 사전 내정자 등 3명 부정 합격

감사원 주의 조치 > 청탁자 안 밝혀짐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2012년 사장 지시로 무자격자 부정 합격 등

감사원 징계 요구 > 청탁자 안 밝혀짐


자료: 중진공 내부문서 및 검찰·감사원 자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7007.html


◈한국《부천 초등생, 그해 6월에 살릴 기회 있었다》

결석 두달 뒤 교사 방문 때도 생존

2012년 7월까지 병원·약국 찾아

주민센터는 출석 독촉 요청 묵살

사회적 감시체계 제대로 작동 안해

최군 머리에 멍...폭행 사망 가능성

http://www.hankookilbo.com/v/30c8407de53e44768334549235c95ac3


◈부산《스크린도어 '공사' 아니라 '물품 구매'?》

교통공사 입찰 방식 고수

현대로템 잇속만 챙기고

100% 하청 줄 수 있어

특정 하청업체 독식 가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0000102



■국제 TOP


◈조선《차이잉원(대만 총통 당선자) "中, 선거에 개입 자제...善意를 느꼈다"》


정상회담 가능성 낮다면서도

"중국과 소통, 또 소통하겠다"

조기 組閣엔 부정적 입장 밝혀


"16세 소녀에 왜 이런 핍박을...

쯔위의 사과 영상보고 울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0/2016012000330.html


◈중앙《"전 세계 7세 아이들 65%는 지금 없는 직업 가질 것"》

[일자리의 미래]

세계경제포럼 4차 산업혁명 예고


5년 내 인공지능·생명과학 혁신

사무직 등 일자리 710만 개 줄고

수학·컴퓨터 분야 200만 개 창출

로봇이 사람 대체 10년 내 10→45%


※향후 10년 내 로봇이 대체할 직업

*%는 로봇이 대체할 가능성


[0~20%]

소방관 성직자 사진작가 의사


[80~90%]

택시기사 어부 제빵사 패스트푸드 점원


[90~100%]

모델 경기심판 법무사 텔레마케터


자료:BOA·옥스퍼드대

http://news.joins.com/article/19441065


◈동아《佛 유대인 "이스라엘로 돌아갈래"》

작년 8000명 '逆엑소더스'...왜


反유대인 정서 확산에 '불안'

-샤를리 에브도-파리 테러 등

-인종주의 공격 절반이 유대인 타깃

-'키파'만 쓰고 있어도 위협 받아


佛거주 20만명 귀환 꿈꿔

-하위층은 복지혜택에 못 떠나고

-대부분 고학력 중상류층 기업인

-佛정부도 '고급 인력 유출' 고민


※프랑스 유대인의 이스라엘 이주

자료: 이스라엘 이민통합부


2012년 1916명

2013년 3120명

2014년 6961명

2015년 7900명

http://news.donga.com/3/all/20160120/76011560/1


◈경향《'트럼프 영국 입국 막을까'

의회 토론 이끈 '시민 청원'》

"멍청한 건 자유지만 자기 나라서" "순교자 될 기회 줘선 안돼"


트럼프 안건 57만명 서명

하원서 3시간...생중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1191748041


◈한겨레《캐머런 "영어 못하는 무슬림 여성 추방할수도"》

입국 2년반 뒤 영어실력 안늘면

10월부터 비자 연장 거부 시사

"사회통합 안돼 극단주의 빠질 우려"

여야 모두 "낙인찍기 역효과" 비판

"교육비 깎더니 영어 강조" 꼬집기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26940.html


◈한국《이란 굴기..."8000만 시장 잡아라" 각국 구애 경쟁》


시진핑, 올해 첫 순방지 중동 도착

22일 제재 해제이후 공식 방문 1호

日정부는 투자협정 체결 준비


로하니 대통령은 17년 만에 유럽행

'종파 갈등' 사우디와 중재 움직임도


※이란의 주요 교역 파트너 (단위:억달러, 2013년 기준)


중국 328

아랍에미리트 268

인도 123

터키 119

한국 84

유럽연합 73

일본 55

파키스탄 18

브라질 15

러시아 14


자료:영국 이코노미스트


※이란의 연령대별 인구구성

(단위:%, 총 7,847만명, 2015년 기준)


0~14세 21.7

15~64세 72.9

64세 이상 5.4


[평균연령 : 27.1세]


※이란 경제제재 해제 이후

주요 경제·외교 일정


*이란 파키스탄

페르베즈 라시드

정보방송부 장관

19일 이란 대통령 접견


*이란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22~23일 이란 국빈방문


*이탈리아  이란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

25~26일 유럽 방문 17년 만에

이탈리아와 바티칸 방문


*이란  일본

이란 내 일본기업

2월 중순 투자환경 정비 협정 체결

http://www.hankookilbo.com/v/3883b9e33b46453a929889c0fe311917


◈부산《美 대선 경선 열흘 앞으로...유력 주자들 '난타전'》


샌더스, 힐러리 강연료 비난

힐러리, 트럼프에 직격탄


트럼프, 클린턴 성 추문 들춰

크루즈, 트럼프 전력 비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20000033



■경제 TOP


◈조선《IT의 마술...금융이 사라진다》

"기존산업 파괴 '우버 모멘트'로 10년내 금융직군 50% 소멸"


카카오·삼성그룹 등 M&A 거래

투자은행·증권사 도움없이 완료

송금·투자자문 등 개인금융도

핀테크·인공지능 SW로 대체


※IT가 파고드는 소매금융 산업


[송금]

*기존 소매금융 : 지점 방문·ATM·인터넷뱅킹 등

*대체 서비스 : 간편 송금 서비스(토스·뱅크월렛 for 카카오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투자 자문]

*기존 소매금융 : 오프라인으로 대면(對面) 서비스

*대체 서비스 : 스마트폰으로 투자 자문(두나무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펀드 투자]

*기존 소매금융 : 은행·증권사 등에서 펀드 계약 후 투자

*대체 서비스 : 모바일 메신저로 펀드 투자(중국 알리바바·텐센트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출]

*기존 소매금융 : 은행 지점에서 심사 후 대출 금액·이자율 산정

*대체 서비스 : 스마트폰으로 대출 신청·이자율 산정 가능(8퍼센트·렌딧 등)


※인력 대폭 줄이는 세계 금융업계 *구조조정 규모


HSBC 2만5000명

스탠다드차타드 1만5000

RBS 1만4000

유니크레디트 1만2200

도이치뱅크 9000


※우버 모멘트(Uber Moment) : 새로운 기술, 기업의 등장에 따라 기존 산업의 체제가 완전히 바뀌고 위협받는 순간을 '우버 모멘트'라고 한다. 미국의 차량 공유 서비스인 '우버'는 2009년 창업한 이후 6년 사이에 미국, 유럽, 인도 등 세계 각지에서 기존 택시 산업을 위협하고 있다. 빈 방 공유 서비스인 '에어비앤비', 사무실 공유 서비스인 '위워크'도 호텔·숙박업과 부동산업계를 변화시키며 우버 모멘트를 이끌고 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9/2016011904086.html


◈중앙《바오치(保七·7% 성장) 실패한 중국..."최악은 안 왔다"》

작년 성장률 6.9% 발표


올 3분기 6.4%까지 전망도

수출 둔화 제조업 부진 결정적

서비스업 비중 증가는 고무적


※시진핑의 성적표

분기별 성장률

단위: %, 전년 동기 대비


2006년 12월 31일 12.5

2007년  6월 30일 14.9

2009년  3월 31일 6.2

2010년  3월 31일 12.2

2015년 12월 31일 6.8

2017년  3월 31일 6.4 ┘예상치


자료:블룸버그

http://news.joins.com/article/19440726


◈동아《"중동붐 살려라" 신뢰 무기로 이란行 잰걸음》

국내 건설사들 시장 선점 나서


"이란정부-발주처와 끈끈한 관계"

현지조직 강화 본격 수주전


"과거 실적보다 자금실탄 필요"

수출입銀, 9조원 규모 지원 계획


※국내 건설사가 이란에서 수주한 주요 공사


[반다르 아바스~바프 철도(4-B공구)]

*계약연도 : 1986년

*시공사 : 대우건설

*공사비(달러) : 1억7000만

- - - - - - - - - - - - - - - - - - - - -

[하르그 섬 해상 송유기지 복구공사]

*계약연도 : 1991년

*시공사 : 대우건설

*공사비(달러) : 1억1000만

- - - - - - - - - - - - - - - - - - - - -

[사우스파 가스전]

*계약연도 : 2002년

*시공사 : GS건설 대림산업 현대건설

*공사비(달러) : 58억5200만

- - - - - - - - - - - - - - - - - - - - -

[올레핀 에틸렌 공장]

*계약연도 : 2005년

*시공사 : 현대건설

*공사비(달러) : 5억6700만


자료:해외건설협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119/76010943/1


◈경향《정부, 툭하면 '세일(코리아 그랜드세일)'...내수 살리기 '할인'밖에 할 게 없나》

기재부,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이어 또 단기 소비 진작책 발표

기업 체질 약화·'반짝 효과' 비판에 "명절 전통시장 살리기 초점"


※정부 설 민생대책 주요 내용  자료: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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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활성화

*농수산물 및 전통시장 그랜드세일

*외국인 대상 코리아 그랜드세일

*직거래장터·공영 TV홈쇼핑·

인터넷 쇼핑몰 세일 병행

*온누리상품권 특별 할인


물가 안정

*한우 선물세트 할인판매 확대

*정부 비축 수산물 할인 공급

*비축·계약재배 물량 3.3배 공급 확대

───────────────────────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91804511&code=920100&med=khan


◈한겨레《빗장 풀린 이란 시장...건설사들 "기회는 왔다"》

제재 해제로 공사 발주 기대

대림·현대·GS 등 대형사들

직원 파견 등 본격 영업 돌입

저유가에 이란 재정 어려워

수주 경쟁 더 치열해질 듯


※국내 4대 건설사 이란 건설 수주 실적

자료: 해외건설협회(2009년 이전 기준) (단위: 억달러)


 건설사 │수주액(건수)

───────────

현대건설35.9(7)     

대림산업35.7(21)    

 GS건설27.7(4)     

대우건설5.6(6)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6943.html


◈한국《카드수수료 조정, 총선 앞 널뛰기에 '현기증'》


일부 가맹점 인상 반발에

정치권 "철회하라" 압박

총선 이후로 잠정연기 유력


카드사-가맹점 갈등 증폭

전문가들 "원칙 실종" 비판


※가맹점별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계획


[수수료 인하비율

(%포인트)]

*영세 사업장(연매출 2억 이하) : 0.7(일률)

*중소 사업장(2억~3억원) : 0.7(일률)

*일반 사업장(3억~10억원) : 0.3(평균)

- - - - - - - - - - - - - - - - - - - - -

[수수료 부담액

감소 추정치]

*영세 사업장(연매출 2억 이하) ┐

*중소 사업장(2억~3억원) ───┘4,800억원

*일반 사업장(3억~10억원) : 1,900억원

- - - - - - - - - - - - - - - - - - - - -

[시행시기]

*영세 사업장(연매출 2억 이하) : 1월 31일

*중소 사업장(2억~3억원) : -

*일반 사업장(3억~10억원) : -

─────────────────────


※카드사의 가맹점 수수료 수입 변화

(단위:원, 괄호 안은 전체 수입 대비 비중 %)


2007 5조6,000억(42.4)

2008 6조2,000억(41.0)

2009 7조(43.5)

2010 7조4,000억(43.1)

2011 9조(47.5)

2012 9조1,000억(46.6)

2013 9조1,000억(47.4)

2014 9조5,000억(49.5)


자료: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94a543fdaba449b7ba453fc020887694


◈부산《부산 건설·기계업 "이란 특수 잡아라"》


경제 제재 풀리며 기대 고조


공업도시 이란타브리지 市

부산 상공계에 벌써 '러브콜'


시, 4월 지역 경제인 파견


※이란 경제 제재 해제

어떤 혜택 오나

(자료:국토교통부, 각 업계)


      구분│현황                               │향후 일정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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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4월 중동지역 사절단 파견           │25일 판로 개척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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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업계│지역업체 등 SOC 사업 진출 준비     │국토부 올해 이란 건설시장 496억 달러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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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업계│1998년 주 4회 운항 운수권 설정     │상황 주시하며 운수권 신청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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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업계│지난해 6월 정기 컨선 운항 시작     │교역량 확대로 물동량 큰 폭 증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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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업계│2014년 차 수출 1천737대 불과       │한국차 인기 좋아 국내업체 수출물량 증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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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업계│최근 6년간 TV 등 전자제품 수출 급증│이란 인구 60%가 30세 이하로 수요층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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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000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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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1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중국이 자초한 '韓美日 vs 中北' 구도》


韓·美·日 6자회담 수석대표

내일 서울서 '對北·對中' 논의

그 결과물 갖고 모레 韓·中회동


정부 "개성공단 인력 최소화"

朴대통령, 내일 대국민담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2/2016011200202.html


◈중앙《규제 짓눌려 못 난다》

[한국 신성장 동력 10]


한국, 서울서 드론 한 번 띄우려면

기무사·국토부·국방부 허가 받아야

특허 5위, 기술 7위인데 점유율 0.5%


중국, 정부·군대·공항 빼곤 다 띄워

6주면 신제품 뚝딱, 시장 70% 석권

"한국, 군·민간 손잡고 10년 계획 짜야"


※세계 1위 중국 드론업체 DJI의 매출   단위:달러


2011년 420만

2012년 2600만

2013년 1억3000만

2014년 5억

2015년 10억


자료:외신 종합

http://news.joins.com/article/19395416


◈동아《성장절벽 뛰어넘기

'현-롯(현대오일뱅크-롯데케미칼) 동맹'에 답있다》

[30대 기업 모두 "올 경제, 작년보다 안좋거나 비슷" 위기 진단]


정유-화학업체, 첫 합작공장 설립

기업 22곳 "신규투자만이 살 길"

http://news.donga.com/3/all/20160112/75846706/1


◈경향《6자회담 한·미·일 대표, 내일 서울서 회동》

한국대표 모레 중국 방문, 협조 요청...정부, 개성공단 출입 최소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2&artid=201601112302435


◈한겨레《개성공단 또 불똥...정부 "체류 인원 최소화"》


연일 대북 강경조처 이어가

"협력업체 직원은 숙박 금지

상주인력 800명서 650명 될 듯"


한·미·일 6자대표 내일 회동

한·중은 14일 만나 논의키로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5683.html


◈한국《노사정 대타협

넉달만에 파탄》


"정부·여당에 의해 합의 훼손"

한국노총, 사실상 파기 선언


"19일 투쟁 계획 밝힐 것"

양대 지침 철회 가능성 낮아

노동계 동투 본격화 할듯

http://www.hankookilbo.com/v/f83d63d67a224c23834d627635319d81


◈서울《한·미·일·러 연쇄회동 '北 제재' 공조 나섰다》

한·미·일 6자대표 내일 서울서 회동...한·러 일정 조율 중

한·중 14일 만나...박대통령·오바마 내일 대북 강력 메시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12001011


◈세계《'대북 제재' 커지는 중국 역할론》


중국, 북핵보다 역내 안정 중시

번번이 북 두둔하다 도발 불러

G2 위상 불구 '책임 방기' 비판


미국 "중·러와 함께 북 고립전략"

16일 한·미·일 차관협의회 개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11/20160111003830.html


◈국민《노사정 대타협

결국엔 깨졌다》

한국노총 "합의 파탄" 선언


노사정위 탈퇴는 19일 결정

노동개혁 동력 뿌리째 '흔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89729&code=11151100&sid1=eco


◈매일경제《한노총, 대타협 파탄 선언》

노사정위 탈퇴 1주일뒤 최종 결정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8320


◈한국경제《대전·청주·공주 주민만 몰리는 세종시》

오라는 공무원들은 외면

'충청교육중심도시' 변질

인구 3년새 두배 급증


※세종시는 전입 급증

(단위:명)

*2015년은 11월말 기준


[세종시]

2014년 3만3456

2015년 4만8401


※주변도시는 계속 유출


[대전]

2014년 -8838

2015년 -1만7775


[충북 청주시]

2014년 -1096

2015년 -3880


[충남 공주시]

2014년 -2489

2015년 -1930


자료:통계청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1193241


◈부산《관리감독 뒷짐 진 지자체

아동센터서 나랏돈 '줄줄'》

투입 예산 연 159억 넘는데

지자체, 서류 검토 겉핥기만

점검도 사전 통보 후에 실시

구청 담당자 '비호' 의혹도


부산 지역아동센터 지원 예산


2014년 / 201개 / 국·시비 149억

2015년 / 205개 / 국·시비 159억


(자료=부산시, 급식비 미포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2000095



■정치 TOP


◈조선《"기존 당원을 영입 인사로 발표하나..." 親朴계 반발》

金대표의 첫번째 영입에 직격탄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한 사람에

4명은 黨에 이미 많은 법조인

金대표의 친위대 아니냐...

전략공천 배제로 영입 어려워져"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2/2016011200522.html


◈중앙《문재인, 호남 빼앗기고도 제1야당 유지할까》

[이슈추적]더민주·국민의당 양보없는 경쟁


권노갑 오늘 탈당 "안철수 쪽으로"

박지원·정대철 등 10여 명 떠날 듯


96년 지역기반 포기 통합민주당

15대 총선서 대거 낙선 후 쇠락


지역+가치 조합이었던 제1야당

"호남 없이 총선 승리 표 못 얻어"


※지역기반과 1996년 15대 총선 결과


신한국당(지역기반 영남)

YS, 구 민정·공화계 배제. 139석 확보


자유민주연합(충청)

JP 등 민자당 탈당파 9명, 50석으로 늘어


새정치국민회의(호남)

DJ 정계 복귀 후 창당, 민주당 95명 중 65명 합류. 79석으로 증가


통합민주당(지역구도 반대)

민주당 잔존파(30명)+개혁신당. 15석으로 축소


무소속

16석

http://news.joins.com/article/19395413


◈동아《文(문재인)으로? 安(안철수)으로?...'중간지대 선수들' 관망속 저울질》

더민주-국민의당 영입전쟁 가열


박영선에 양측 잇단 러브콜

천정배 박주선 박준영도 주목


수도권선 '一與多野' 구도 고민

http://news.donga.com/3/all/20160112/75846896/1


◈경향《'로고 전쟁'》

형형색색 간판으로 유권자 마음 잡아라


'총선의 해' 야권 중심으로 신당 추진 세력 우후죽순

당의 가치 실천 노력 없인 선거용 '반짝 상술' 그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1120600025


◈한겨레《개성공단 중단땐 남쪽기업 타격..."제재수단 될 수 없어"》

[북 4차 핵실험 이후]

정부, 개성공단 출입 제한 강화


'최소 인력 제한' 과거 세 번뿐

청와대가 강경 대응 주도

일각서 추가 조처 필요성 거론


"어떤 경우라도 정상운영 보장"

남북 '2013년 합의' 위반 소지도


개성공업지구(개성공단) 가동 관련 일지


2004년 6월 개성공단 가동

2006년10월 북한 1차 핵실험 이후 정상가동

2009년 5월 남, 북한 2차 핵실험 이후 '필요 최소인원' 외 출입 불허

2010년 3월 천안함 사건

       5월 남, 천안함 관련 5·24 조치 발표...개성공단 신규투자 금지

      11월 연평도 포격 사건 이후 '필요 최소인원'만 출입 허용

2013년 2월 북한 3차 핵실험

       5월 남, 개성공단 체류 남쪽 인원 전원 철수

       8월 남북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합의서'(8·14 합의) 채택 "어떤 경우에도 정세의 영향 받음 없이 정상 운영 보장"

       9월 재가동

2015년 8월 남,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및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이후 '필요 최소인원' 외 출입 불허

2016년 1월 남, 북한 4차 핵실험 이후 '필요 최소인원' 외 출입 불허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5689.html


◈한국《북핵 단호한 응징 경고...국민엔 경제 위기 동참 호소할 듯》

[北 4차 핵실험 이후]

朴대통령 내일 신년 기자회견


국정 장악력 약해지는 집권 4년 차

의지 보여줌과 동시에 안정감 찾기

안보·경제 문제 '소통 모드' 가능성

북한엔 핵-경제 병진 불가 알리고

법안 처리 손놓은 정치권에 경고도

http://www.hankookilbo.com/v/0c5612d886644e8ab189785f3634593e


◈부산《"텃밭이라고" "관심 적다고"...여야 인재영입 PK 홀대 '심하네'》


연일 외부 인사 영입 경쟁

수도권·호남 지역에 집중

PK 인사는 전무 '대조'


유능한 신진 인사 방치 땐

총선서 무소속 역풍 맞을 수도


최근 여야 3당 외부인사 영입 특징


[새누리·더민주]

-종합편성채널 출신들 대거 영입

-'법조당화(化)' 우려


[더민주·국민의당]

호남 출신 일색


3당 공동 PK 출신 인사 극소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2000088



■사회 TOP


◈조선《"배임죄 아니라니"...중앙지검장 공개 반박》

이영렬 지검장 이례적 회견


강영원 前석유公 사장 무죄 등

법원의 잇단 기업인 석방에 반발

법원 "대응할 가치조차 없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2/2016011200294.html


◈중앙《70대 우울증은 '마음의 병' 아니라 뇌혈관 막힌 탓》

[혈관성 우울증 국내 첫 분석]


용인시 노인 1060명 상대 조사

혈관 좁아져 도파민 등 생성 막아


슬픔 느끼는 일반 우울증과 달리

통증 동반하며 매사 의욕 없어져

우울증과 막힌 혈관 함께 치료해야


※65세 이상 우울증 환자 중

혈관성 우울증 비율   단위:%


65~69세 33.3

70~74세 75

75세 이상 100


*경기도 용인시 거주 65세 이상

노인 1060명 대상 연구에서

추정한 유병률


[혈관성 우울증 환자의 뇌 MRI]

뇌혈관이 막힌 부위 관찰


[정상인의 뇌 MRI]

정상인과 심리성 우울증 환자의 뇌 MRI는 같음


※노인성 우울증 예방하려면


*걷기·가벼운 달리기 등 규칙적 유산소운동

*매일 햇볕을 충분히 쬐야

*가족·친구들과 자주 만나고 대화해야

*뇌졸중 등 뇌혈관 질환 앓은 경우 정기적으로 우울증 검사를 받아야


자료:분당서울대병원 김기웅 교수

http://news.joins.com/article/19395414


◈동아《공익제보에 돌아온건 실직...서울시는 "재취업 지원" 말뿐》

1년째 일터 못돌아간 청소 하청업체 비리 폭로 8人...'추운 겨울'


안전조치-협약 위반 '핫라인 신고'

市, 제보 바탕으로 '현장 수술'

지원委, 市에 "취업 도와라" 권고 그쳐

직업훈련 등 없이 단순 정보만 제공


※서울시의 공익제보자 지원 및 보상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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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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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적 정신적 피해로 치료를 받은 경우│치료 비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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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 보호 위해 전직이나 이사한 경우  │이사 비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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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상회복을 위해 소송을 제기한 경우   │변호사 수임료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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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손실이 발생한 경우              │3개월간 임금 손실분의 평균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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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직한 경우                          │위원회 권고에 따라 재취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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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서울시

http://news.donga.com/3/all/20160112/75846936/1


◈경향《예산 깎인 부산대 교수들 "자비로 직선제 사수"》

1인당 120만원씩 갹출해 특성화사업비 18억 충당키로

"직선제 불이익 현실화"...학생회 "부당함 알릴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401&artid=201601112220275


◈한겨레《경기지사 '누리예산 선심' 또다른 논란》

['누리과정 예산' 공방]

도예산으로 2개월치 투입


경기교육감 '법 위배' 제기

"교육청 경비로 지정돼 있어

지사 제안은 미봉책에 불과"

시흥시장 "시·군에 떠넘기기 우려"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25702.html


◈한국《박형철(특별수사팀 前 부팀장) 떠나고 공판 지연...원세훈 재판 첩첩산중》

국정원 대선개입 파기환송심


심리전단 직원 답변 거부도 여전

재판부는 다음 기일 人事 뒤로 연기

판사 바뀔 가능성 커 하세월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d38c9b92305b496cb73549932664062b


◈부산《미용업체 경영난, 회원 등 수백억 피해》


마사지·헤어숍 의류매장 등

부산 본사, 전국 100곳 운영

마사지숍 등 일부 매장 폐업


투자자들 "700억 피해" 고소

수백만 원 회원권 피해 잇달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2000105



■국제 TOP


◈조선《봉인 풀린 히틀러 책(나의 투쟁·Mein Kampf) 大인기...反난민 기류에 불붙나》


문구마다 반박하는 주석 달아

분량 2000쪽으로 늘려 再출간


독일 사회 뜨거운 찬반 논쟁

"인종차별 부추길 우려 크다"

"제대로 교육해 경각심 줘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2/2016011200343.html


◈중앙《크루즈 "(오바마 재임) 7년간 미국은 동맹(한국) 못 지켰다...내년엔 바뀔 것"》

[미국 대선 경선 르포]

김현기 특파원, 크루즈 유세장 가다


한국 기자라 소개하자 손 덥석 잡아

"적에 맞서야" 대북 강경 대응 시사


6일간 아이오와 1800㎞ 버스 투어

경호원 없이 시골 마을 바까지 찾아

http://news.joins.com/article/19395383


◈동아《"마약왕 몰래인터뷰 바람직했나"

숀 펜-롤링스톤誌 도마에 올라》

[탈옥범 체포 사실상 '일등공신'...섭외과정-인터뷰 내용 싸고 거센 비판]


美 언론들 "언론윤리 저버리고

'덜 폭력적' 등 주관적 평가 소개"


유명인 폭로기사로 뜬 롤링스톤

범죄자 우상화-오보 등 잇단 '말썽'


※파문을 일으킨 '롤링스톤' 기사들


버락 오바마 비난하는 아프간 주둔 미군사령관 인터뷰(2010년 6월)


보스턴 마라톤 테러범 '미화' 커버스토리 논란(2013년 8월)


도널드 트럼프 후보의 칼리 피오리나 외모 비하 발언 보도(2015년 9월)

http://news.donga.com/3/all/20160112/75847039/1


◈경향《정보 유통 막는 '만리장성 방화벽'이 차이나 리스크 키운다》

중국 내 투자자들, 해외 정보 못 봐...경제 통계도 조작 논란

신뢰성 부족한 정보 확대 재생산되며 중국발 리스크 키워


※중국의 만리장성 방화벽과 황금방패(접속 차단 및 실시간 감시시스템)


[접속 차단]

*트위터(twitter)

*페이스북(facebook)

*유튜브(YouTube)

*위키피디아(WIKIPEDIA)

*인스타그램(Instagram)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

*워싱턴포스트(The Washington Post)

*구글(Google)


[실시간 검열 및 삭제]

*바이두(Baidu百度)

*웨이보(微博weibo.com)

*위챗(WeChat)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1112154285


◈한겨레《숀 펜은 왜 마약왕을 인터뷰했을까?》


'연기파 배우' 선행·기행으로 화제

부시에 이라크전 중단 공개편지도

"어떤 도망자보다 상상력 자극

미 대중이 마약 공범자 아닌가"

카스티요에 "구스만 만나게 해달라"


멕시코, 숀펜·카스티요 조사 검토

미 정치권도 언론보도에 불편한 기색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5717.html


◈한국《美 대선 SNS 공략, 이젠 동영상이 '우세'》


스냅챗·인스타그램으로 지지자에게

셀카와 실시간 동영상 보내 스킨십


오바마, SNS 분석으로 재선 사례

트럼프는 네거티브 전략까지 펼쳐


※진화하는 미국의 대선 전략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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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1990년대]

*후보자(대선 연도) : 존 F.케네디(1960년)·빌 클린턴(1992, 1996년)

*전략 플랫폼 : TV 연설 및 토론

*주요 전략 : 논리적 언어 구사, 몸짓, 차림새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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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

*후보자(대선 연도) : 조지 W.부시(2004년 재선)

*전략 플랫폼 : 인터넷(블로그)

*주요 전략 : 각 정당 지지하는 블로거들 중심으로 상대 후보자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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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후반]

*후보자(대선 연도) : 버락 오바마(2008, 2012년)

*전략 플랫폼 : 트위터, 페이스북

*주요 전략 : SNS 전문가 영입 후 여론 분석해 홍보 전략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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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후보자(대선 연도) : 힐러리 클린턴·도널드 트럼프 등(2016년)

*전략 플랫폼 : 스냅챗,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주요 전략 : 유세 현장 생중계, 민감한 정치 사안에 대한 의견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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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ece867a14d984f5ca420197fb4fc38bb


◈부산《난민 포용 정책 궁지 獨 메르켈 사면초가》

쾰른 사건 혐의 입증 안 돼

용의자 30여 명 무혐의

정보 은폐·부실 대응 비판

다보스 포럼 참석도 취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2000022



■경제 TOP


◈조선《잘나가는 美 경제, 모터쇼를 바꿨다》

디트로이트 모터쇼 개막...고급세단·양산車가 주인공으로


물렀거라, 픽업트럭

-볼보 최고급 승용차 'S90' 첫 공개

-현대車 '제네시스 G90'도 美 데뷔


기술 자랑보다 당장 팔 車 집중

-출품 신차 40종중 양산車가 30종

-벤츠는 콘셉트카 아예 안 내놔


車회사들 모델 다변화

-대형車에 주력 美는 친환경車로

-디젤 집착 유럽은 가솔린車 선회


※미국 경제 성장률과 미국 자동차 판매 추이


[미국 경제 성장률]

2009년 -2.8

2011년 1.8

2013년 2.2

2016년(전망치) 2.8%


[미국 자동차 판매]

2009년 1043만

2011년 1277만

2013년 1558만

2016년(전망치) 1775만대


자료: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 국제통화기금, 오토모티브 뉴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1/2016011103583.html


◈중앙《멜론 리듬 탄 카카오, 과녁은 세계 무대》

1조8700억원 들여 멜론 운영회사 로엔 전격 인수

언어 장벽 없는 음악으로 해외시장 공략 노림수

스타인베스트홀딩스 2년반 만에 1조2000억원 챙겨


※로엔 지분 인수 관련 주요 내용


*2005년 SK텔레콤, 로엔(구 YBM서울) 지분 60% 인수(292억)

*2011년 SK텔레콤, 로엔을 SK플래닛 자회사로 이관

*2013년 스타인베스트홀딩스, SK플래닛의 로엔 지분 52% 인수(2659억)

*2016년 카카오, SK플래닛+스타인베스트홀딩스의 로엔 지분 76.4% 인수(1조8700억)


(단위: 원) 자료:로엔엔터테인먼트


※카카오 주가 추이   단위:원


2015년 9월 16일 12만6200

2016년 1월 11일 11만4700


자료:증권거래소


※카카오 최근 주요 M&A 사례


2014년

12월 키즈노트 66억7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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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지하철 내비게이션(금액 비공개)

- - - - - - - - - - - - - - - - - -

3월 케이큐브벤처스 55억5000만원

- - - - - - - - - - - - - - - - - -

5월 Path & Path talk(금액 비공개)

    록앤올(김기사) 62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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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포도트리(금액 비공개)


자료:카카오


※멜론은


국내 최대 음원 서비스 플랫폼


가입자수

2800만 명


유료회원

360만 명


월 평균 방문자

712만616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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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395163


◈동아《이재용號의 '혁신 첨병'》

[美 실리콘밸리 삼성전자 신사옥 가보니...]


'삼성전략'-'이노베이션' 센터

현지 스타트업 발굴해 협력

글로벌 혁신DNA 융합 이끌어


스마트 카 등 성장동력 찾기 한창

http://news.donga.com/3/all/20160111/75846138/1


◈경향《중국 경제 '술렁'에...환율, 5년 반 새 최고치 '출렁'》

달러당 1210원 육박...코스피도 4개월 만에 1900선 무너져

중 시장 위축에 수출 호재 대신 외국인 자본 이탈 가속 우려


※최근 원·달러 환율 추이


2015·11·2 1137.0

2015·12·2 1164.3

2016·1·4  1187.7

2016·1·11 1209.8


단위:달러당 원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11757151&code=920301&med=khan


◈한겨레《'양날의 칼' 저유가..."산업구조 재편 기회 삼아라"》


득일까 실일까

-원가 낮아져 경제 보탬 되지만

-수출시장 위축돼 소득 줄 수도

-"떨어졌다고 좋아하지만 말고

-구조조정 등 부정 요인 살펴야"


엇갈리는 유가 전망

-"올 하반기 상승세 전환 가능성"

-"30달러 수준 10년은 지속될 것"


어떻게 해야 하나

-중화학공업 편중서 벗어나

-기술장착형 산업 더 키워야


※원유시장 패권 흐름 (단위: 달러/배럴)


[록펠러 시대

19C 중~20C 초]

저가 전략으로 경쟁사 쓰러뜨린 뒤 인수합병.

몸집 불린 뒤 독점시장에서 제품가 인상


[7공주파 등장

20C 초~20C 중]

'록펠러 후예' 메이저 7개사가 거랫값 책정,

반기 드는 군소업체엔 저유가 정책으로 보복


[OPEC 등장과

미-사우디 연합

20C 후반]

산유국들 실력 행사에 1·2차 오일쇼크 발생.

석유를 전략무기로 활용하며 오일머니 축적


[신7공주파 등장

21C 초반]

산유국들 국영석유회사(신7공주파) 존재감 강화.

셰일가스 개발로 저유가 시대 개막


[미래]

저유가 속 '7공주파'와 '신7공주파' 생존 경쟁.

'7공주파' 승리 뒤 독점적 지배력 강화?


자료: <오일의 공포>


※전문가들의 저유가 진단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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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이달석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정책연구본부장 : 공급과잉(셰일가스·산유국 경쟁)

*손지우 SK증권 애널리스트 : 공급과잉+수요감소(경기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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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장]

*이달석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정책연구본부장 : 저유가는 한국경제에 전반적으로 이익이나 영향은 갈수록 줄어

*손지우 SK증권 애널리스트 : 저유가는 기업이익 축소와 가계소득 감소로 이어져 악영향이 더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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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이달석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정책연구본부장 : 30달러 수준 아래로 떨어져도 오래 못가. 올해 하반기 반등 가능성

*손지우 SK증권 애널리스트 : 30달러 내외 수준으로 최소 10년은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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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이달석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정책연구본부장 : 저유가는 산유국 디폴트나 금융자본 이탈 등 불러. 이런 흐름 잘 살펴야

*손지우 SK증권 애널리스트 : IT·바이오·서비스 등 유가 영향 덜 받는 산업 강화해야. 러시아 천연가스 수입 추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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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5724.html


◈한국《"변해야 산다"...제2금융권은 조직 수술 중》

기존 먹거리만으론 앞길 막막

미래에셋·한국투자 등 증권사

"IB 역량 강화" 조직 개편 앞다퉈

신한카드·하나카드 등은 "핀테크"

보험사는 위험률 관리에 초점


※금융조직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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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환경변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도입, 초대형 증권사 탄생(미래에셋증권, KDB대우증권 인수)

*특징

자산관리(WM)·IB 역량 강화

*금융사별 조직개편

미래에셋증권 - '글로벌 IB센터' 신설

한국투자증권·신한금융투자 - IB본부 세분화

NH투자증권·SK증권 - WM본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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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환경변화

시장 포화로 인한 수익성 악화

*특징

해외산업 진출 및 핀테크 연계산업 강화

*금융사별 조직개편

신한카드 - '빅데이터 트렌드 연구소' 설립

하나카드 - 'IT개발팀' 신설 및 모바일 사업팀 확대 개편

현대카드·캐피탈 - '해외사업본부' 신설 및 인력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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