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5월31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GM 마지막 통근버스…막막한 군산》

[기업 떠난 '군산의 눈물']

<上> 오늘 문닫는 GM공장 가보니


작년 현대重, 이번엔 GM…7만명 먹여살리던 회사들 2년새 사라져

아빠는 일자리 찾아 외지로, 곳곳 불꺼진 아파트…비어가는 도시로

❍ "美北 3각 접촉 진전"

-뉴욕, 오늘 폼페이오·김영철 만찬

-판문점, 성 김·최선희 DMZ 회담

-싱가포르, 정상회담 경호 등 협의


❍ 글로벌 금융시장 '이탈렉시트(이탈리아의 EU 탈퇴) 공포'

-유로존 3위 경제대국의 政局불안

-유럽 재정위기 우려에 증시 휘청


❍ '행정처 (권한남용) 논란'에 두쪽 난 법원…사법 불신 커진다

-우리법연구회 출신 부장판사

-양승태 前대법원장 고발 요구

-서울고법 부장판사 2명은 반발

-"원하는 결과 나올 때까지 할건가"


◈중앙《"북·미, 비핵화·수교·제재해제 조약 추진"》

성김·최선희, 의제 초안 의견 접근

"미, 일부 핵무기 반출 조치 요구

북, 전략자산 전개 중단 등 원해"

미 의회 조약 비준 뒤 CVID 절차

김영철·폼페이오 오늘 뉴욕 담판


❍ 막 오른 6·13,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


❍ '대주주' 국민연금…대한항공 상대 적극 주주권 행사

-"오너 횡령 등 경영진이 조치" 요구


◈동아《통상압박-규제 넘어…美로 간 투자보따리》

한화큐셀, 1600억원 공장 신설

세이프가드 장벽 정면돌파 나서

美, 땅 제공하고 세금감면 혜택

현대차도 美공장 4000억원 투자


❍ 레이스는 시작됐다…투르 드 코리아 803㎞ 대장정


❍ '한국 최저임금 리스크' OECD의 경고

-"생산성 향상 없이 최저임금 인상

-고용 줄고 국가경쟁력 약화 우려"

-서비스업 과감한 규제개혁 권고


❍ "정부 개입, 규제보다 투명성 높이는게 효과적"

[2018 동아국제금융포럼]


-'넛지' 세일러 교수 기조강연


❍ 北-美 '뉴욕 담판'…6·12회담 성패 분수령

-김영철-폼페이오, 합의문 최종조율

-美국무부 "며칠간 엄청난 진전"


◈경향《"양승태 재판 거래 시도는 헌정유린"》

사법행정권 남용 수사 촉구 확산

법관대표회의 의장 "엄정 조치"

사건 피해자들, 공동 고발키로


❍ 미·중 '무역전쟁' 10일 만에 재점화

-백악관 "중국산 제품 25% 관세 강행"…중 "합의정신 위반" 반발


❍ 북·미 '핵 담판' 운명의 날

-김영철·폼페이오, 오늘 뉴욕 회담


❍ 막 오른 '6·13 국민의 선택'…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

-지방선거 동시 국회의원 재·보선…내달 8~9일 이틀간 사전투표


◈한겨레《김구 등 7명 잠든 효창공원, 독립운동 성지로》

[효창공원을 독립공원으로]


독립운동가 묘역 만들었지만

임시정부 기념관 하나 없어


효창공원 안장된 애국지사들

대한민국 정통성 상징적 인물

민족독립공원 성역화에 최적

보훈처 "국가차원 예우 바람직"


❍ 임정 99년…운동장에 밀린 백범 묘역


❍ 김영철-폼페이오…'뉴욕 담판' 돌입

-미 "회담들 기대" 수차례 회동 예고


❍ 김동연 부총리, 청와대 경제정책에 '반기'

-청 '복지확대' 주문 하루 만에

-"혁신성장이 중요" 작심발언


◈한국《北美 'ICBM 우선 폐기' 가닥 잡았다》

6·12 정상회담 성과로 제시 전망

美 "北 양보해야 체제보장" 분위기

北 "국내 폐기" 美 "국외 반출" 주장

괌 타격 IRBM 포함 여부도 문제

김영철 방미, 폼페이오와 최종 담판


❍ 북미회담에 쏠린 관심


❍ 막 오른 6·13지방선거…13일간 선거운동 열전

-의원 재보선도 12곳 '미니 총선'


❍ 대한항공 겨눈 국민연금 "주주권 적극 행사"

-경영진에 공개서한 발송…면담도 추진

-"스튜어드십 코드 시행전 본보기" 분석도


❍ '이탈렉시트(이탈리아의 유로존 탈퇴)' 현실화 우려에 코스피 장중 2400선 붕괴

-삼성전자株 블록딜 매각도 한몫


◈서울《북·미, 핵·체제 걸고 1박2일 '뉴욕 담판'》

김영철·폼페이오 오늘부터 회담

정상회담 의제·일정 확정될 수도

판문점팀도 실무협상 마무리

백악관 "6·12회담 확실히 준비"

靑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 같다"


❍ 선거포스터 꼭 보고 투표하세요


❍ 지방선거·미니총선 13일간 총력전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 돌입

-민주당 "지역주의 극복하겠다"

-한국당 "현 정권 견제해 달라"


❍ 트럼프 다시 '관세폭탄'…미·중 무역전쟁 재점화

-美, 中 첨단제품에 25% 부과


❍ 이탈리아 정국 혼란에 국내 금융시장 요동

-코스피 48.22P 급락·환율 상승


◈세계《'보수 텃밭' 영남 최대 격전지 부상》

6·13 지방선거 '13일의 열전'


오늘부터 공식 선거전에 돌입

재보선 결과에 '1당' 바뀔 수도


❍ 누가누가 나왔나…선거 벽보 분류


❍ 北·美 '뉴욕 대리 담판'

-김영철·폼페이오, 쟁점 타결 시도

-이틀 연속해 1·2차 회동 가능성도

-靑 "순조롭게 진행중…결실 기대"


❍ "사법부 본질 훼손…판결 불복은 안돼"

-전직 대법관들 '양승태 사태' 입장

-김명수, '판사 간담회' 등 수습 나서


❍ 노인도 아이도…스마트폰에 푹 빠지다


-최첨단 기기 낯선 어르신들

-도서관 등서 사용법 익히기


-어린이 콘텐츠 성장도 '광속'

-흡수 빠른 만큼 '중독' 우려도


◈국민《판문점 협상 끝…오늘 金(김영철)·폼페이오 '의제' 담판》

북·미 협상단 '비핵화-체제보장' 초안 만들어 본국 보고


양국 입장 차 최대한 좁혀


靑 "진행 순조…좋은 결실 기대"


트럼프 "잘 진행되고 있다"

김영철, 中서 미국으로 출발


오늘 뉴욕서 최종 확정 협상

조명균 "비핵화 불가능 아냐"


(민주당)15대 2-(한국당)10대 7…여야 '광역 셈법' 최고 성적?

지방선거 D-13

선거운동 스타트


-비핵화 이슈 가려 분위기 썰렁


-PK 예측 어려워 편차 심해


-민주당, TK 제외 싹쓸이 노려

-한국당, 영남 등 '6+α' 목표

-바른미래, 안철수 당선에 사활


-북·미 회담 결과 막판 변수

-샤이 보수 결집 여부도 관심


❍ 상습 폭언에 우울증 걸렸다면…檢, 첫 상해죄 기소


-"개보다 못해" "뇌 고장 났어"

-여직원에 수십 차례 폭언

-前 삿포로 총영사 불구속 기소


-병력없는 피해자 6개월 치료


-檢, 日 판례 2건 법원 제출

-재판 과정 법원 판단 주목


◈매일경제《이탈렉시트(이탈리아 유로존 탈퇴)·G2무역전쟁…금융위기 전조?》

[뉴스&분석]


유로존 붕괴위기 우려

신흥국 자본유출 겹쳐

亞증시 급락…유럽은 혼조

소로스 "위기로 가고있어"


❍ 폼페이오·김영철 오늘 뉴욕담판…백악관 "엄청난 진전"

-평양 이어 세번째 만남 성사

-비핵화·체제보장 최종 조율


❍ 18년만에…北최고위층 訪美


❍ 삼성생명·화재, 전자 지분 1조4천억 매각

-금산법 위반 해소위한 조치

-일각선 "지배구조 압박 영향"


❍ 땅 공시價도 급등…보유세 폭탄 예고

-전국 6%↑…제주 17% 최고


❍ 이통사 가격파괴 경쟁…KT 4만원대 무제한 요금


◈한국경제《소로스 "금융위기 다시 올 수 있다" 경고》

'이탈리아 쇼크'에 글로벌 증시 '흔들'


스페인·포르투갈로 위기 확산

유로화 가치 10개월來 최저치

코스피 -1.96% 등 亞증시 급락


❍ 국민연금, 국내 증시엔 신규 자금 더 안넣는다

내년 기금운용계획 의결


-국내주식 비중 21%→18%로

-신규 투자 여력 사실상 '제로'


❍ 6·13 선거운동 돌입


❍ 김상조(공정거래위원장) "포이즌필(경영권 방어수단) 도입은 시기상조"

한경 인터뷰


❍ 삼성생명·화재 "電子 지분 1.4兆 매각"

-2700만株 '블록딜' 나서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 신호탄"


❍ 개별공시지가 6.28%↑…10년 만의 최대폭 상승


◈서울경제《산업현장 충돌 확산…갈길 먼 週 52시간》

근로단축 D-한달…현장에선


생산직 "임금 줄어든다" 반발에

기업은 인력충원으로 비용 늘어

예외직무 놓고도 노사갈등 심화

뒷짐진 정부에 기업만 우왕좌왕


❍ 이목희 "金(김동연), 신의 영역에 있나" 또 파열음…경제팀 '이전투구'

소득주도 성장 속도조절에 직격탄

金 "경제활력 위해 혁신성장 더 중요"

경기 논쟁 이어 경제라인 또 '반목'


❍ 伊 포퓰리즘發 금융시장 요동…소로스 "글로벌 위기 올수도"

伊 이어 美·獨 등 증시 일제 급락…코스피 1.96%↓


❍ 이번주 북미회담 최종안 나온다

-폼페이오-김영철 주중 '뉴욕담판'

-비핵화·체제보장 마지막 퍼즐 맞춰


❍ 전자지분 1조4,000억…삼성생명·화재 블록딜


◈부산《"PK 잡아라" 사활 건 선거전 시작》

오늘 공식 선거운동 돌입


여야 모두 PK에 당력 집중

여 "승리하면 정치구도 급변"

야 "선전하면 보수 위상 회복"


❍ 부산 땅값은 오르고

-국토부, 개별공시지가 발표

-제주 이어 상승률 전국 2위

-최고가는 서면 유플러스 땅


❍ 제조업 회복 더디고

-생산지수 증가율 1.7%

-전국 평균 7.2%에 못 미쳐


❍ 北 김영철-美 폼페이오 '뉴욕 담판'

-북·미 정상회담 마지막 고비

-판문점 협상 사실상 마무리



정치 TOP


◈조선《폼페이오·김영철 뉴욕 담판이 '싱가포르 성패' 가른다》

[남·북·미 '격동의 시간']


김영철, 김정은 지침 받기 위해 北유엔대표부 있는 뉴욕 택해

사실상 트럼프·김정은의 대리전…"환영 만찬으로 회담 시작"

美국무부 "김영철, 워싱턴 가려면 추가로 제재 면제 받아야"


◈중앙《북한, 김정은 집권 전제로 한 체제 안전보장 요구》

[살아난 북·미 정상회담]


미국, 비핵화 초기 단계라도

연락사무소 가능하다는 메시지


북·미 CVID·CVIG 맞교환한 셈

북 인권 거론 의회 반대 땐 차질


◈동아《선글라스 요원 2명 대동한 김영철, 비즈니스석 타고 뉴욕으로》

[北-美 6·12회담 본궤도]

18년만에 北최고위급 방미


최강일 등 北 실무진 3명 동행

金 이외 일행은 이코노미석 이용


폼페이오, 트럼프 만나 대응 논의

백악관 "北과 협의 잘 되고 있다"


◈경향《문 정부 첫 전국선거…여 '국정 뒷받침' 야 '독주 견제' 사활》

[6·13 선거운동 시작]


'힘 있는 여당' 앞세운 민주당, 평화 이슈로 표심 공략

한국당은 경제 심판·네거티브 강화로 전세 역전 노려

13일간 열전…결과 따라 진보·보수 세력 재편 불가피


◈한겨레《서울 출정식 뒤 승부처로…민주→부울경, 한국→충남·부산》

오늘부터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민주 지도부, 중랑구 지원 유세 뒤

내일 한국GM 폐쇄 위기 군산행

모레 부울경 찾아 "지역주의 극복"


한국당, 지도부 '대국민 호소' 회견

서울역서 출정식·유세 시동


평화, 군산에 이어 광주 찾아

"경쟁구도 돼야 정부가 신경 쓸 것"


바른미래, 0시 선거운동 개시선포

유승민은 대구, 박주선은 광주로


정의, 지하철9호선·인천 노동자 만나


◈한국《6·13 지방선거 격전지 민심 르포 <2> 경남》

지방선거 D-13


["대통령이 잘한다케도…" 경제침체 불만 많은 서부권(진주·고성·거창)]

대선 때 洪 우세했던 서부권


"그래도 보수" PK 전통 표심 속

"대통령 힘 좀 받을 수 있게 해야"

60대 이상도 김경수 지지 적잖아


"큰 문제 아니다" "감싸기 급급"

드루킹 사건엔 세대별 반응 갈려


["김태호가 싫은 건 아닌데…" 한국당에 반감 커진 동부권(창원·김해·양산)]

대선 때 文 우세했던 동부권


"아이들 밥 안 먹이던 홍준표

야당 대표 말본새가 너무 싫다"

대체로 김경수 후보 우세 점쳐


"알바 2시간만 써도 부담 훌쩍"

시장에선 정부 최저임금에 불만



사회 TOP


◈조선《사람도 가게도 떠난다, 군산엔 이삿짐센터만 슬픈 호황》

[기업 떠난 '군산의 눈물']

<上> 일자리 때문에…흩어지는 가족


애들 넘쳐나던 어린이집도

정원 못 채우고 잇따라 폐업

노인센터로 간판 바꿔 달기도


이사갈 형편 안되는 집들

家長만 다른도시 공장 기숙사로


◈중앙《재판 거래 의혹에 고발 러시…곤혹스러운 '김명수 사법부'》

'블랙리스트 3차 조사' 후폭풍


문건 거론 단체들, 보상·재심 요구

조사단선 "재판 영향 없었다" 결론


법원, 판사들 긴급회의 잇따라 소집

"수사 피하기 힘든 상황" 의견 많아


◈동아《'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연루 판사들 사실상 징계절차 착수》

김명수 대법원장, 종합보고서 검토


관계자 "개인별 관여정도 담겨

향후 징계 자료로 활용할 것"


이틀째 행정처 판사 의견 수렴

조만간 징계결정 입장 밝힐듯


민변-통진당-전교조 등 회견

'양승태 대법원 판결' 불복 잇따라


◈경향《인허가 '뒷돈' 공무원 구속…돈 줬다는 임우재(전 삼성전기 상임고문)는 무혐의》

서울 중구청 3명 '청탁 뇌물'

경찰 "거래 흔적 없다" 결론

임 '거짓 진술' 왜 했나 의문


◈한겨레《햇빛가리개 돌리다, 문자 보내다 '쾅'…'운전중 딴짓' 당신도?》

[소소하지만 확실한 안전]

① 사소한 습관이 부른 불행


안전 의무 안 지켜 발생한 사고

작년 12만1322건·2891명 사망

주행중 휴대폰 사용이 대표적

사고 후유증, 아이들에 가장 피해

"운전 부주의 사고 때 처벌 강화해야"


◈한국《"인생사진 찍자" 달콤한 유혹 뒤…사진업계 성범죄 추가폭로 잇따라》

구두로 협의 후 작업하는 관행 탓

피해 발생해도 제도적 보호 못받아

의상 사전 고지 등 표준계약서 시급

가해자 전시 제한·제재안 만들어야



국제 TOP


◈조선《이탈렉시트(이탈리아의 EU 탈퇴)?…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 이은 금융시장 새 뇌관》

글로벌 금융 시장 이탈리아 쇼크


유로화 가치 급락·伊국채 투매

소로스 "세계 금융위기 올수도"


대통령·포퓰리즘 정당 대치

이탈리아 새 정부 출범 늦어져

포퓰리즘 정당 의회 과반 차지

유로존 탈퇴 가능성 높아져


◈중앙《일본 "일어 못해도 OK"…외국인 노동자 모시기》


이삿짐 직원 없어 '이사 난민'까지

기업 불만 폭발에 이민 문호 개방


취업 자격 중 언어 장벽 낮추고

외국서 온 기능실습생 체류 연장


◈동아《美 총기 희생자 아빠들의 분노, '학교 총격 게임' 퇴출시키다》


테러범 선택해 소총-수류탄 무장

교실-복도 돌며 난사 점수 올려


"아이들 죽음 소재로 역겨운 돈벌이"

유가족 등 10만명 출시금지 서명

쇼핑몰 결국 내달 판매 계획 취소


◈경향《리비아 12월에 대선·총선 실시…마크롱 중재 '독 될까, 약 될까'》


양대 정파 지도자와 합의

마크롱 "화해의 발걸음"


13개 군벌 세력 거부 등

선거 후 더 큰 충돌 우려

"성과 내는 데 치중" 비판


◈한겨레《트럼프 무역전쟁 재도발…중 "적군 오면 장군 보내 막겠다"》

미 "중국 수입품 500억달러 규모에

고율관세 품목 내달 15일 공개"

"대미흑자 감축" 중국과 타협하고도

주말 추가협상 앞두고 압박전술

중 "굳고 강력한 조처" 맞대응 경고


◈한국《이도저도 아닌 개혁, 외채 의존하다 골든타임 놓쳤다》

[금융위기 신흥3국]

<상> '디폴트 경보' 아르헨티나


경제 정상화 약속했던 마크리

4년 만에 또 IMF 구제금융 신청


고금리 단기채권 마구 발행했지만

美 금리 변동에 투자금 빠져나가

"마크리 점진주의 개혁이 원인"



경제 TOP


◈조선《파격 채용 나선 바디프랜드, 성장이 일자리로 연결됐다》

직원 1000명 회사, 1000명 더 뽑아

콜센터·배송인력 등 전원 정규직


안마의자 만드는 중견기업이

대기업 규모로 신규채용 나서

고속 성장으로 영업이익률 20%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올해 안에 기업공개도 추진


◈중앙《4만원대도 데이터 무제한…요금제 빅뱅 오나》

이통3사, 통신비 압박에 파격 대응


KT, 용량 제한 없이 속도만 차등

로밍도 국내 요금으로 1초당 부과


SKT 회원 할인 한도 폐지 이어

LGU+도 최근 무제한 로밍 서비스


◈동아《거스름돈 자동저축…카드로 기부…넛지(선택을 유도하기 위한 부드러운 개입), 금융을 툭 치다》

[2018 동아국제금융포럼]

'행동경제 적용' 전문가 진단


작은 아이디어로 행동변화 유도

새로운 상품개발-시장개척 효과


보상절차 안내 다양화 통해

소비자 피해 구제에도 적용 가능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

고객 니즈 반영한 혁신 이뤄야


◈경향《'소득주도성장' 정책, 경제지표 악화 뚫고 일단 직진》

정부, 현재 기조 유지…단기 통계 따른 방향 전환 '무리' 판단

저소득층 가구 분석해 근로장려세제 강화 등 지원 대책 검토


◈한겨레《100만원 벌어 110만원 지출…저소득가구 '아껴써도 적자'》

통계청 지난해 '가계지출' 조사 결과


가구 한달 평균 255만원 지출

600만원이상 소득 가구는 442만원

계층간 소비지출 양극화도 뚜렷


1인가구 주거비 가장 큰 부담

4인가구 교통비·교육비 지출 커


아이 있는 가구 141만원 더 지출


◈한국《전국 땅값 6.3%↑…주요 상승지역 보유세 14% 늘 듯》

2018 개별 공시지가


헬스케어타운 조성 등 호재

제주 17.5% 올라 상승률 1위

부산·세종·대구가 뒤이어


서울선 마포·용산·성동 급등

상위 10곳 서울 명동이 차지

변동률 상위권은 강원도에 몰려



문화 TOP


◈조선《빌보드 싱글 진입하자마자 톱10…총알 탄 BTS》

방탄소년단 신곡 '페이크 러브'

빌보드 '핫 100' 차트 상위권 진입

"美, 영어 아닌 음악에 귀 열어…

본받아야 할 한국의 소프트 파워"


◈중앙《대학로 스타 이석준 "반바지 입고 정장 연기? TV는 어려워"》

연극 '킬롤로지' 등 두 편 동시 출연


지난 1년간 8편 나오며 인기몰이

배우 추상미 남편으로 유명해져

마침표보다 물음표 많아야 좋아

미투 관련 교육 더욱 전문화돼야


◈동아《마블 독주 멈춰 세운 '독한 자들'》

국내영화 '독전' 예상 밖 선전


개봉 8일 만에 200만 넘어서

입체적인 캐릭터들 매력적

탄탄한 기본기로 관객 끌어


◈경향《여성의 눈으로 더 깊이 본 세상》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0주년

블랙리스트 땐 지원금 축소 등

순탄치만은 않은 길 걸어와


낙태·미투·사이버 성폭력 논의

올해는 더 큰 붐 조성 기대감


◈한겨레《충무로가 주목한 두 샛별》


["칸 이후? 행복 따라갈래요"]

'버닝' 전종서


오디션 한방에 '이창동 뮤즈'

모든 게 갑작스러워 어리둥절


내 맘대로 춘 '노을 속 춤사위'

감독님 믿어줘서 즐겁게 촬영


휘둘리지 않는 법 배우고

'여성 목소리' 담은 영화 하고파


["내 얼굴로 블루오션 개척"]

'독전' 이주영


'연기하지 않는 자연스러운 연기'

대사 한마디 없이 '신스틸러'로


20대 때는 주목 못받던 모델

"오뚝이처럼 일어나는 법 배워"


재밌게 연기하며 밥 벌어먹고 사는,

'월급쟁이만큼 버는 배우'가 목표


◈한국《"번역 핵심은 텍스트를 깊이 읽고 맥락을 찾아내기"》

'완전한 번역…' 등 책 2권 낸

정영목 이대 통역번역대학원 교수


번역된 한국어는 '제3의 언어'

무작정 매끄러운 번역에 반대

텍스트의 독특한 느낌 살려야



스포츠 TOP


◈조선《분노한 야구팬들 "모두 한통속…거짓말·범죄자 리그"》

넥센 131억원 '뒷돈 거래' 충격


리그 전체 도덕성 치명타

넥센과 돈 준 8개 구단 공범

손놓고 있던 KBO도 책임

정운찬 총재 "세밀하게 점검할 것"


◈중앙《20년 전 박세리의 흰 맨발은 우리에게 위로였다》


최고 권위 US여자오픈 오늘 개막

1998년 박세리 우승한 지 꼭 20년


연장 20번째 홀서 극적으로 우승

그 해 7월 4개 대회 중 세 차례 정상


◈동아《군산~천안 '두 바퀴 460리(184.6㎞)' 한국인이 맨 앞》

'투르 드 코리아 2018' 사이클 첫날


최형민 4시간19분2초 깜짝 우승

25㎞ 남기고 선두그룹 합류

1㎞ 불꽃 스퍼트 '옐로 저지'

산악도 강해 종합우승 가능성


◈경향《"보인고 아성 허물어라" 36개 고교축구팀 '격돌'》

제51회 대통령금배 고교축구대회, 6월2일 충남 당진서 개막


'2연패 도전' 똘똘 뭉친 보인고

주말리그 8승1무 '압도적 전력'


'금배 강자' 부평고도 우승 후보

뉴양동FC 등 클럽축구팀도 주목


◈한겨레《3명은 짐 싼다…내일 최종면접》

[러시아월드컵 D-14]

엔트리 합류 막바지 경쟁


신태용 감독 "아직 결정된 것 없다"

보스니아전 뒤 최종 23명 확정


탄탄한 입지 다진 공격진과 달리

문선민·이승우 주가 높인 허리선

최소 1명 예상…생존경쟁 치열

수비는 김진수 회복이 최대 변수


◈한국《넥센, 뒷돈 131억 챙겼다》

SK 제외 8개 구단과 이면계약

KBO, 확인작업 후 추가조치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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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21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마냥 웃고있을 수 없는 '무디스 축전'》

[NEWS&VIEW]


韓國 신용등급 Aa2로 올려...'역대 최고' 수준

무디스 "구조개혁 후퇴하면 다시 하향" 단서 달아

최경환 "美금리인상 따른 자금이탈 막아줄 것"


※무디스 신용등급 상위권 국가들


Aaa 미국·독일·캐나다·호주·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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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1  영국·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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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2   한국·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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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3    중국·대만·사우디·칠레·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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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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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165.html


◈중앙《사기범, 강남을 노린다》

작년 7936건 1위...전국선 24만 건, 2분에 한 번꼴 당해


"개인 간 정으로 돈거래 많아"

연평균 검거율 70%에 그쳐

피해 8조 중 회수 730억뿐

"범죄수익 회수, 강한 처벌을"


※강남구 사기 피해 11년째 1위

단위:건, 자료:대검찰청


[강남구]

2004년 7558

2009년 8999

2014년 7936


[강남구 제외 전국 자치단체 평균]

2004년 1061

2009년 986

2014년 1084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78?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중화1동(초등학교까지 걸어서 2.5분) 숭인1동(지하철역까지 걸어서 2.4분) 대림1동(응급실까지 차로 2.5분)

서울에서 통학-통근-통원 가장 편한 동네는?   본보-교통硏, 수도권 읍면동별 '기반시설 접근시간' 첫 분석


[심층 탐사기획]프리미엄 리포트


역세권은 1104곳 중 27.2%에 그쳐

접근성 좋은 洞, 강남보다 강북 많아


※서울에서 주요 기반시설로의 접근성이

가장 좋은 동네


*초등학교      중랑구 중화1동(걸어서 2.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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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종로구 숭인1동(걸어서 2.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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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KTX) 용산구 남영동(대중교통으로 4.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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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시설  영등포구 대림1동(승용차로 2.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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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성북구 길음2동(승용차로 3.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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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동작구 사당4동(승용차로 8.51분)


괄호는 평균 이동 시간. 응급의료시설은 출근 시간(오전 8~10시) 기준.


※서울과 수도권 읍면동별 주요 기반시설 접근성 지표와 순위는 동아닷컴(dongA.com)에서 그래픽으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시각화 도구인 '태블로(Tableau)'를 이용해 독자가 체험해 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뉴스'로 구현했습니다.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460/1


◈경향《작은 '권리찾기' 모여 큰 울림 됐다》

소소권, 작지만 소중한 권리 '시민의 힘' 보여준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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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제보·경험담에서 출발

일상 속 불합리·불편 '이슈화'

정부·기업 개선노력 이끌어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02323265&code=940100&s_code=as129


◈한겨레《'응징'에 응답했다》

암살 득세한 친일파 저격하고 베테랑 갑질왕 재벌 수갑채우고 내부자들 권력·언론 민낯 폭로


응징 영화 3편으로 본 2015


기득권 형성·유지 구조 파헤쳐

현실에선 힘든 정의실현에 열광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722743.html?_fr=mt2


◈한국《기부단체 투명성 D등급...불신 안 걷혔다》

본보, 2년째 공익법인 45곳 분석


수천억원 기부금 받는 26곳

공시 양식 안 지켜 분석 못해


사업관리비·모금활동비 항목

'0'으로 기재한 엉터리 공시도


정보 접근 투명성 평균 53점

"신뢰 못해 기부 안 해" 21%나


※조사대상 기준 기부금액 상위 10개 단체

효율성 및 공시 신뢰 여부

(단위:억원, 괄호 안은 사업 관리비 비중)


사회복지공동모금회 5,833(8.34)

월드비전 1,802(13.62)

유니세프 1,169(15.64)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 1,074(9.24)

어린이재단 1,049(1.65)

한국컴패션 702(12.12)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589(12.88)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445(23.59)

대한적십자사 326(45.0)

한국사회복지협의회 319(6.0)


   공시 신뢰 의심 공익법인

자료:한국가이드스타

http://www.hankookilbo.com/v/4a135d2aab024f0b8f083788e3746855


◈서울《19대 국회 지독한 '립서비스 정치'》

19대 국회 여야 합의문 전수 분석

(상) 법안처리 합의 절반 '공염불'


합의문 97건 600개 전수 분석...법안처리 합의 뒤 43% 파기

본회의 개회 이행률 '0'...여야 경제활성화법 등 합의 미이행


※19대 국회 여야 합의문 분석

기간 : 2012년 5월 17일~2015년 12월 2일

합의문 수 : 97건


이행 441개(73.5%)

파기 158개(26.3%)

미결론 1개(0.2%)

*노동개혁법안 임시국회 합의 처리(2015년 12월 2일 합의)


합의 조항 수

600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51221001018


◈세계《세수 좀먹는 지하경제 450조 육박》

작년 446조5100억원 추정...GDP의 30% 넘어서

최근 다시 비율 높아져...현정부 양성화 정책 역행


※시기별 지하경제 비율

(단위: %, GDP 대비)


1970년대 24.7

1980년대 28.7

1990년대 35.6

2000년대 26.4

2010년대 31.1


자료: 한국개발연구원,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지하경제=국내총생산(GDP) 집계에서 빠진 모든 경제활동을 뜻한다. 크게 마약 거래, 성매매, 밀수 등 불법적 형태와 자영업자의 소득 탈루 등 탈법적 형태로 나뉜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0/20151220001828.html


◈국민《폭등 '양파로드'...농심은 無心》

[전남 무안서 소비자까지 유통과정 따라가보니...]


국내 20% 생산 '최대 산지'

작년 폭락...올해 겨우 본전

대부분 업자와 계약재배

급등 따른 반사효과 미미

농민들 즉흥적 정책 불만


트럭 4대 가락시장 출발

경매-도매상-소매상 거쳐

소포장 음식점·마트로

유통과정서 두 배 껑충

중식당 등 양배추로 대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65004&code=11151600&sid1=eco


◈매일경제《서울시민의 발 밑이 심상찮다》


도로함몰 81%는 노후 하수관 때문

-서울 절반이 30년 이상...보수에 22년 더 걸려


사고 줄잇는 서울지하철 1~4호선

-20년 넘긴 낡은 전동차 1112량 전체의 56.9%


※서울시 하수관로 노후화 정도

(단위=%)


50년 이상 30.5

40년 이상~50년 미만 4.5

30년 이상~40년 미만 13.3

20년 이상~30년 미만 25.0

10년 이상~20년 미만 14.0

10년 미만 12.7


*2013년 기준, 적정수명 약 30년, 자료=서울시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5&no=1197803&sID=300


◈한국경제《구조개혁 경고음이 더 크게 들리는 '최고 신용등급'》

무디스, 한국 신용등급 Aa2로 상향...역대 최고


국채 상환능력은 '양호'

현 경제상황과 괴리감

崔부총리 "개혁 입법 서둘러야"


※무디스 한국 신용등급


1997년 3월 A1

1997년 12월 Ba1

1999년 12월 Baa2

2002년 3월 A3

2007년 7월 A2

2010년 4월 A1

2012년 8월 Aa3

2015년 12월 Aa2


※향후 신용등급 위험요인


▶구조개혁 후퇴 가능성

▶고령화·복지지출 증가로 장기 성장전망 악화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066051&intype=1


◈부산《대기업 자본, 캠퍼스마저 점령》

부산지역 대학 캠퍼스마다

프랜차이즈 업체 입점 봇물

수익 사업 다각화 핑계로

대학도 손쉬운 돈벌이 혈안


편의점 및 프랜차이즈 입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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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CU, 맘스터치, 이디야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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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CU, 탐앤탐스, 맘스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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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파파이스, CU, 투썸플레이스, 라운지오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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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세븐일레븐, G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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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87



■정치 TOP


◈조선《'유승민 잡겠다'며 대구에 출동한 親朴들》

劉의원 지역구 대구 동구을서 親朴 후보 사무소 개소식

"배신의 정치 심판하고 진실한 사람 선택해달라" 목소리

수도권서도 親劉 지역구에 '표적 물갈이' 노린 인사 배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206.html


◈중앙《이재만(친박, 전 대구 동구청장), 유승민 지역구(동을) 출마...홍문종 달려가 "진실한 사람"》

[친박·비박 총선 갈등 표출]


조원진·이장우 등 출정식 대거 참석

비박계 "특정 의원 이지메" 비판


서초갑서 맞붙는 조윤선·이혜훈

국회서 15분 간격 출마 회견 신경전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69?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여야 지도부 이달에만 6차례 만났지만...번번이 '빈손'》

[선거구 협상 또 결렬]


野 "3~5% 득표땐 비례3석" 제안

與 부정적..."검토는 해볼것" 여지

'선거연령 18세'는 논의 제외될듯


쟁점법안 상임위 오늘부터 가동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180/1


◈경향《안 "신당 창당 야권 재편"...문 "내 처지는 흔들바위"》


오늘, 추진 일정 등 '정치세력화 설계도' 발표

-2년 만에 두 번째 창당 도전...탈당 후 여론 호의적 판단

-"국민이 새정치의 불씨 다시 줘"...당사는 여의도 유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202311265


비주류의 '대표 흔들기'에 정면돌파 의지 재천명

-"남은 식구 똘똘 뭉쳐 잘 살아야 나간 사람도 돌아올 것"

-당내 잡음 해소보다 '야권 전체' 통합 강조로 '안'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202311365


◈한겨레《문재인, '박원순 카드'로 '호남발 안풍' 막기》

[문재인-박원순 새정치 두 축으로]


복지토크콘서트 참석 단합 강조

문 "똘똘 뭉쳐 집안 다시 일으켜야"

박 "통합은 필승, 분열은 필패

눈사람처럼 자꾸 불려가야"


'안과 박' 호남서 대체재 양상

'호남 수성' 박원순 효과 기대

박 시장 총선개입 한계로 미지수


※문재인-박원순 최근 회동 및 안철수 탈당 일지


10월15일 문재인-박원순 회동(서울시창업지원 협약식)

"서울시가 잘하고 있다"(문),

"중앙정부 도움 필요한 건 문 대표가 도와줄 것"(박)


11월18일 문재인, '문재인-안철수-박원순 공동 지도부' 제안


11월19일 문재인-박원순 회동(청년간담회), 문안박 지도부 취지에 공감하는 공동합의문 발표


11월29일 안철수, '문안박 공동지도부' 거부, 혁신전당대회 요구


12월3일 문재인, 혁신전당대회 거부


12월13일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탈당


12월20일 문재인-박원순 회동(복지후퇴 토크쇼)

"남은 사람들 똘똘 뭉쳐야"(문),

"통합이 필승, 분열은 필패"(박)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2752.html


◈한국《위력 심상찮은 安風...내년 총선 구도 한 치 앞도 안보인다》

[安, 오늘 창당 일정 공개]


신당 지지율 16.4~18.6% 3위에

중도·무당파 대거 지지 돌아선 듯


여권 지지층 일부도 이탈 확인

새정치·새누리 긴장한 기색 역력

일각 '여소야대 가능성' 전망까지


安 지지율도 4%p 큰폭 상승

야권 차기 구도·대선까지 요동


※안철수 의원 탈당에 따른 정치지형 변화


*정당지지율 중앙일보 여론조사(12.14)


새누리당 30.2

새정치민주연합 23.0

안철수신당 18.6%

기타


*야권 차기대선주자 지지도

한겨레·리서치플러스 공동조사(12.15~16)


문재인 24.6

박원순 24.1

안철수 18.8%

손학규 13.6

안희정 3.7

http://www.hankookilbo.com/v/850064af2c5c45f6bacc9bda23330598


◈부산《혼돈의 PK 선거판...속 타는 출마예정자》

내년 총선 구도 결정 지을

개각·선거구획정·공천룰

아직 확정된 것 하나 없어

"역대 최악 총선" 불만 폭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81



■사회 TOP


◈조선《성한 팔로 아들 결혼식 가고싶은 母情에 흔들려...》

[우리 곁의 산타] 35년간 900명에게 무료로 의수족 만들어준 이승호씨


베트남인에게도 제작해줘

"맨처음 인공 팔 한 할머니

가을되면 깨·참기름 보내

내가 더 많이 받은 것 같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112.html


◈중앙《(수백억 규모) 금융투자·명품·성형...물이 다른 '강남스타일' 사기》

[사기 당하는 대한민국]

<상> 사기사건 최다 강남구


꾼들 왜 강남으로 몰려드나

-부유층 많고 강남이라면 잘 믿어

-번화가에 사무실·병원 내고 범행

-2위 서초구의 2배 가까이 발생

-서민형 보이스피싱은 적은 편


※서울 25개 구 사기사건 단위:건


2014년

57103


강남 7936

서초 4478

──────

영등포 3285

──────

송파 2936

강서 2582

──────

관악 2478

2377

광진 2259

동대문 2206

종로 2054

──────

동작 1957

마포 1952

양천 1921

구로 1895

강동 1813

은평 1684

노원 1654

용산 1631

강북 1571

성북 1558

성동 1552

중랑 1508

서대문 1332

──────

금천 1429

도봉 1055


자료:대검찰청(2014년 기준)


※서울 제외 사기 사건 상위 20곳 단위:건


창원 5180

수원 4937

부천 4691

고양 4274

성남 4121

안산 3666

천안 3371

제주 3150

용인 2824

전주 2812

청주 2707

대전 서구 2609

부산 부산진구 2597

김해 2447

구미 2417

인천 남동구 2395

의정부 2318

시흥 2297

광주 북구 2256

대구 달서구 2227


자료:대검찰청(2014년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71


◈동아《불법체류자 보호막 된 '난민 신청'》


심사기간 2년동안 체류 가능하자

광주사무소 두달새 200건 몰려


최근 2년 900명중 2명만 인정

허위신청 브로커 개입...수사 의뢰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280/1


◈경향《최윤희 전 합참의장 기소

방산비리 수사 종착역에》

해상작전헬기 도입 과정 2천만원 수수 혐의 재판에

합수단 '로비 커넥션' 규명 없이 1년여 만에 마무리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

성과와 한계


[성과]

*총 9800억원대 비리 적발

*장성급 11명 등 74명 기소

(구속기소 51명)


[한계]

*커넥션 규명 미흡,

대부분 허위 공문서 작성·행사 혐의

*와일드캣(5890억원) 관련 함모씨,

214급 잠수함(3조7000억원) 관련

정모씨 구속 실패

*통영함 납품 관련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 1심 무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512202221175


◈한겨레《평화롭게 치른 문화제...사회자 '집회' 단어 빌미로 "불법"》

[불법 낙인 남발하는 정부]

경찰, '소요집회' 사법처리 통보


행사 끝날 무렵 "불법집회" 보도자료

"정치성 구호 사회자가 집회라고 말해"


문화제·집회 구분 자체가 난센스

'집회 사전신고 제도' 빌미로

모든 대중모임 검열·허가 악용 우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2755.html


◈한국《'현대차 불법파견' 또 불기소...檢, 재벌에 면죄부 주나》


대법서 2010년 불법 인정 불구

검찰 "행정재판과 형사재판 달라

파견 인정할 만한 증거 없다"


판결 이전 불법행위에 대해선

"죄인지 몰랐던 만큼 판단 안 해"


민주노총 "사법기관 역할 포기"

정부는 파견업종 확대 움직임

http://www.hankookilbo.com/v/25c0edc32a2f416cbb3d4e5d6c174b65


◈부산《기장·송정 주민 60.8% "공급 반대"》

해수담수화 수돗물 설문


반대 이유 71% "방사능 걱정"

주민투표 실시 60% 찬성


※해수담수화 수돗물 공급 찬반 의견


찬성한다 25.7%

반대한다 60.8%

잘 모르겠다 13.4%


※해수담수화 수돗물 공급 반대 이유


주민 의사와 무관하게 결정되어서 5.5%

실험 대상이 된 것 같아서 16.6%

물 사정이 나쁜 것이 아니어서 4.9%

생산 비용이 비싸서 1.8%

방사능 오염에 대한 우려 때문에 71.2%


※해수담수화 수돗물 공급

주민투표 실시 여부


주민투표 없이 따른다 8.2%

주민투표 실시는 너무 무리다 19.0%

실시하면 좋겠다 60.1%

기타 12.7%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73



■국제 TOP


◈조선《메르켈 후계자로 떠오른 '금발의 와인 女王'》

독일 기독민주당의 '희망' 클뢰크너 부대표


메르켈 측근 중에서도 핵심

개인사까지 상의하는 사이


낙태·줄기세포 반대 가톨릭

솔직하고 머리 회전 빨라

내년초 주지사 선거가 관건


※율리아 클뢰크너(43)


-독일 기독민주당(CDU) 소속

-1972년 바드 크로이츠나흐 출생

-요하네스 구텐베르그 대학 인문학 석사

-독일 '와인 여왕'(1995년) 선발

-1996년 정계 입문

-연방 의원(2002~2011년)

-기민당 부대표(2012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140.html


◈중앙《미 대통령 스펙 1위는 변호사...3명(테일러·그랜트·아이젠하워)만 정치경험 없었다》

[역대 대통령 44명 직업 분석]


장군·장관·주지사·의원·부통령 중

한 가지 이상 경험 갖고 있어

트럼프·카슨, 군·정치 경험 없어


※역대 미국 대통령들의 취임 전 직업은 단위:명

*여러 개의 직업을 가졌을 경우 중복해서 반영. 사진은 주요 인물. ( )안은 재임 기간


1위 변호사 25

프랭클린 루스벨트(1933~1945)

버락 오바마(2009~)


2위 주의회 의원 20

토마스 제퍼슨(1801~1809)

지미 카터(1977~1981)


3위 연방 상원의원 19

존 F 케네디(1961~1963)

리처드 닉슨(1969~1974)


4위 주지사 17

로널드 레이건(1981~1989)

빌 클린턴(1993~2001)


5위 연방 하원의원 16

해리 트루먼(1945~1953)

린든 존슨(1963~1969)


자료:인사이드고브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48?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힐러리 '깨어난 포스'》


민주후보 토론서 대세론 굳혀

트럼프-공화당 비판에 집중


IS격퇴 등 안보이슈도 자신감

"포스가 함께하길" 마무리 발언


WP "백악관 입성 능력 보여줘"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436/1


◈경향《두 번의 테러, IS와의 전쟁》

[키워드로 돌아본 '2015 지구촌']

파리


언론사·공연장 테러 후

프랑스 급속도로 우경화

IS 척결, 세계의 이슈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512202157225


◈한겨레《일본 야당들

"안보법제 철폐"

연대 모드로》

국제 초점│내년7월 참의원 선거 정치권 요동


시민사회, 민주당 압박하며

야권연대 '불씨' 지펴

공산당 등 안보정책 눈높이 달라

'연대'의 길 걸림돌 많지만

야권후보 단일화땐

지난 선거 석패한 선거구 역전 가능성


아베정권 심판 '중간평가' 넘어

평화헌법 운명 쥔 '중대선거'로


일본 참의원 정당별 의석수


자민당 113

공명당 20 ┘공동 여당 133석 ▶ 3분의 2(162석) 미확보

민주-유신당 통일회파 64

공산당 11

오사카 유신 6

기타 28


참의원

(242석)


야권 단일후보는 어떤 위력을 발휘할까

*중의원 홋카이도 제5선거구의 예


*2009년 8월 선거(민주당 승)

자민 15만1448

기타 5380

민주 18만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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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선거(자민당 승)

자민 12만8435

기타 4200

다함께 4만1025

공산 2만1422

민주 6만9075

→ 야당표 총 13만1522표(기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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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선거(자민당 승)

자민 13만1394

공산 3만1523

민주 9만4975

→ 야당표 총 12만6498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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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4월 중의원 선거: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22710.html


◈한국《러 "시리아 군사활동 강화"...안보리 결의 하루 만에 딴소리》

내달부터 평화협상 시작

18개월內 선거 실시 합의됐지만

아사드 거취 이견 못 좁혀

각국 입장 여전히 상충

시리아 반군 반발도 만만치 않아

http://www.hankookilbo.com/v/6925a72cc37540e4b6d864afd906379f


◈부산《레바논 영웅 쿤타르 폭사...'36년 만의 보복'》

19일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

1979년 이스라엘 가족 살해

2008년 포로 교환으로 풀려나

헤즈볼라 간부로 시리아서 활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21000042



■경제 TOP


◈조선《美 금리인상 후폭풍..."(주택담보)대출 갈아타야 하나" 문의 쇄도》

주택담보대출 390조중 변동금리 250조, 고정금리로 바꿀까 계산 분주


고정·변동금리 금리차 0.3%P

코픽스 0.3%P 오르기전까진

변동금리가 아직은 더 유리


가산금리 0%대 우량 고객은

당분간 추이 지켜보는게 좋아


※은행별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 및 가산 금리 단위: 연 %

*만기 일시 상환식 신규 대출 기준, 은행 가나다순


금리│   주택담보대출 금리   │        가산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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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2013년 5월│2015년 11월│ 2013년 5월│ 2015년 11월

────────────────────────────

국민│      3.79 3.41     │       0.90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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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3.97 3.05     │       0.92  1.06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농협│      4.23 2.40     │       1.51  1.3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신한│      4.34  3.10     │       1.45  1.5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리│      4.51  3.43     │       1.56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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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3.93  3.07     │       1.01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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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은행연합회


※2억원을 연 2.5% 변동금리로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A씨의 경우


현재 이자

연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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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그대로 두가 금리가

2.75%로 올라갈 경우 이자

연 5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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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금리 대출(현재 약 2.8%)

로 갈아탈 경우 이자(중도상환

수수료가 없을 경우)

연 5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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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금리 대출로 갈아탈 때

중도상환 수수료가 더해질 경우

연 560만원+중도상환수수료

280만원=840만원


*대출 금액이 1억원 넘을 경우 대출을 갈아타면 수입인지대 7만5000원 추가됨.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0/2015122002148.html


◈중앙《한국산 고급 소비재, 중국 시장 돌파할 무기》

[한·중 FTA 발효...958개 제품 관세 즉시 철폐]


혜택 1호는 유황..."연 7100만원 가격 인하 효과"

철강·기계 수출 탄력...전자·자동차는 영향 제한적


※한·중 FTA 발효 업종별 전망


구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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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석유화학                      │기존에 대부분 무관세(저관세)라 영향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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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관세 철폐 대상 제외. 현대·기아차 현지 생산 체제 구축해 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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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다수의 부품 업체가 현지에 공장, 관세 장기간에 걸쳐 철폐해 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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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기계, 섬유·의류, 패션·화장품│관세 철폐로 대중 수출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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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한국은 높은 수준으로 보호하고 중국은 넓게 개방해 수출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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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품목 중국 관세 철폐 일정


구분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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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플라스틱 금형, 동괴, 폴리우레탄, 고주파 의료기기, 건축용 목제품, 밸브 부품, 항공 등유, 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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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뒤 철폐 │액화 프로판, 지게차, 전동기 부품, 공업용 사파이어, 이온 교환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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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 철폐│냉장고(550L 이하), 세탁기(10㎏ 이하), 에어컨, 전기밥솥, 진공청소기, LCD 패널, 스테인리스 냉연·열연 강판, 중후판, 에틸렌, 프로필렌, 유아복, 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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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뒤 철폐│나프타, 석유아스팔트, 디젤트럭, 순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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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뒤 철폐│대형 냉장고, 콘택트렌즈, 목재 가공기계, 디젤버스, 유압식 원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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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279142


◈동아《원리금 보장 연금신탁 내년부터(1분기 중) 가입 못한다》

정부, 연금자산 관리체계 개선

수익률 향상-가입 확대에 초점


퇴직연금서 돈 빼 개인연금 넣어도

소득세 안물리고 연금 수령때만 세금


연금운용 모델포트폴리오 도입

경제상황 따라 비중 자동 전환


※연금저축 현황 가입률과 유지율은 2013년 말 현재.


[적립금]

109조 원

(2015년 9월 말 기준)


[가입률]

17%

(경제활동인구 기준)


[유지율]

57%

(10년 이상 유지되는 계좌)


※개인연금 상품별 수익률 현황 2014년 기준.

연금저축펀드는 자산운용사, 연금저축보험은 보험사, 연금저축신탁은 은행이 각각 운용.


[연금저축펀드]

-4.3%


[연금저축보험]

4.0%


[연금저축신탁]

3.9%


※금융권별 연금저축 상품 및 특징


   연금저축  │연금저축신탁연금저축펀드연금저축보험 │     연금저축보험    

     상품    │   (은행)   │(자산운용사)│  (생명보험)  │      (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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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방식     │   자유납   │   자유납   │    정기납    │        정기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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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금리     │  실적 배당 │  실적 배당 │   공시이율   │       공시이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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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수령기간│  확정기간  │  확정기간  │종신, 확정기간확정기간(최대 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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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보장    │    보장    │   미보장   │     보장     │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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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자 보호  │    적용    │   미적용   │     적용     │        적용        


자유납은 납입하는 금액 및 시기를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는 방식.

정기납은 일정 기간 정해진 금액을 주기적으로 납입하는 방식.


자료: 금융위원회

http://news.donga.com/3/all/20151220/75486881/1


◈경향《"넌 뭘 물고 나왔냐" 묻는 나라》

[키워드로 읽는 2015 경제]

금수저·흙수저


구직자 가장 슬프게 한 '신조어'

'고용절벽'에 상대적 박탈감 커져

80% "노력해도 계층상승 불가능"

곳곳에 그들만의 '현대판 음서제'


※서울지역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가정 배경(%)


[특성화고]

월 가구소득 200만원 이하 57.0

월 가구소득 500만원 초과 4.8


[특목고]

월 가구소득 200만원 이하 15.0

월 가구소득 500만원 초과 50.4


자료:KDI


※상속·증여가 부의 축적에

기여한 비중(%)


1970년대 37.3

1980년대 27.0

1990년대 29.0

2000년대 42.0


자료:동국대 김낙년 교수


※"열심히 일해도 계층 상승

어렵다" 20대 응답 비율(%)


2014년 70.5 → 2015년 80.9


자료:현대경제연구원


※올해 승진한 대기업 3~4세들


임지선(30)

보해양조 부사장


이규호(31)

코오롱 상무보


김동관(32)

한화큐셀 전무


정기선(33)

현대중공업 전무


허윤홍(36)

GS건설 전무


허진수(38)

SPC 부사장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02151195&code=920100&med=khan


《국가신용등급의 '역설'》

기업·가계 빚 부담 늘어나는데 정부 신용 왜 좋아지나


무디스 한 단계 상향 '역대 최고'로

"가계·기업, 정부 빚 짊어진 결과...

소비·투자 축소로 내수 회복 지체"


※한국의 가계·기업·정부 부채 비율

단위:%, GDP 대비 부채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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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84.4 │1위

- - - - - - - - - - - - - -

비금융기업부채│106.0│4위

- - - - - - - - - - - - - -

금융기관부채  │86.0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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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부채      │40.8 │11위

──────────────

자료:국제금융협회, 1분기 기준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02151075&code=920100&med=khan


◈한겨레《지갑서 현금 밀어낸 카드, 핀테크에 밀려 "화무십일홍"》

[경제의 창]


연초 중소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대형도 "내려라" 압박에 전전긍긍

수익성 악화 불보듯...존립기반 휘청


핀테크 혁신에 카드업 미래 불투명

결제 플랫폼 두고 '페이'와 경쟁

인터넷뱅크는 현금서비스 시장 넘봐


고객혜택 축소·연회비 인상안 만지작

은행 기반 없는 전업 카드사 매각설도


※수수료율 하락으로 인한 카드업계 이익 감소 자료: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


[가맹점 수수료]

2010년 7조4000억

2011년 9조

2012년 9조1000억

2013년 9조1000억

2014년 9조5000억

2016년 8조8300억


[당기 순이익]

2010년 2조7200억

2011년 1조5300억

2012년 1조3000억

2013년 1조6900억

2014년 2조1400억

2016년 1조4000억

└가맹점 수수료 수입 감소액

6700억

(업계 추산)


※수수료율 조정 방안

*가맹점 구분 (연 매출액 기준)


<신용카드>


[영세 중소 가맹점]

*2억원 이하 : 현행 1.5%개선안 0.8%

*2~3억원 이하 : 현행 2.0%개선안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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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가맹점]

*3~5억원 이하 : 현행 2.15%개선안 1.85%

*5~10억원 이하 : 현행 2.22%개선안 1.92%

*10억원 초과 : 현행 1.96%개선안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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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드>


[영세 가맹점]

*2억원 이하 : 현행 1.0%개선안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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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가맹점]

*2~3억원 이하 : 현행 1.5%개선안 1.0%

──────────────────────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22714.html


◈한국《한은도 모르게 물가 올리기 나선 기재부》


"경상성장률 관리" 선언에 한은 반발

-"발표 이틀전까지 물가 협의하면서

-일절 언급 없었다" 불편한 심기


협의 사항 아니라는 기재부

-"물가관리는 재정정책 영역도 해당

-역할 상충 안돼...보조 맞추자는 뜻"


전문가들 의견 엇갈려

-"물가 올리려 금리인하 압력 우려"

-"한은도 디플레 치료자로 전환해야"


※경상 및 실질성장률 추이

(단위:%, 전망치는 기획재정부 자료 기준)


[경상성장률]

2012년 3.4

2013년 3.8

2014년 3.9

2015년(전망) 5.0

2016년(전망) 4.5


[실질성장률]

2012년 2.3

2013년 2.9

2014년 3.3

2015년(전망) 2.7

2016년(전망) 3.1


[GDP디플레이터상승률]

2012년 1.1

2013년 0.9

2014년 0.6

2015년(전망) 2.3

2016년(전망) 1.4


자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5478e8f86ff14179ae9c00ca7bf58e1f


◈부산《한·중 FTA로 부산 '기계부품' 웃는다》

중국·베트남·뉴질랜드 FTA 동시 발효


부산발전연구원 보고서


안료조제품 등 영향 클 듯

철강용기 수출 경쟁력 높아

직물류는 수출지원책 필요


한중 FTA와 부산지역 수출품목


가장 경쟁력이 있는 품목

철강용기, 기계부품, 기타 신발부분품,

기타 화학제품, 기타 전기기기


수출지원 정책 강화가 필요한 품목

유기계면활성, 직물류, 메리야스편물,

열교환기


비용절감 노력이 필요한 품목

철강케이블, 신발갑피, 자동차부품


*자료:부산발전연구원


부산의 대중국 수출 현황


품목명            │평균 금액│비중(%)

───────────────────

자동차 부품       │   705   │  28.8 

- - - - - - - - - - - - - - - - - - -

기계류 부분품     │   411   │  16.8 

- - - - - - - - - - - - - - - - - - -

전기기기 부분품   │   210   │   8.6 

- - - - - - - - - - - - - - - - - - -

플라스틱 제품     │   178   │   7.3 

- - - - - - - - - - - - - - - - - - -

철강 제품         │   135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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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   166   │   6.8 

- - - - - - - - - - - - - - - - - - -

철강              │   108   │   4.4 

- - - - - - - - - - - - - - - - - - -

신발류 부분품     │    75   │   3.1 

- - - - - - - - - - - - - - - - - - -

염료 및 페인트    │    39   │   1.6 

- - - - - - - - - - - - - - - - - - -

광학기기 및 부분품│    39   │   1.6 

- - - - - - - - - - - - - - - - - - -

총계              │  2,451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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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백만 달러, 2012~2014년 3년 평균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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