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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9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先軍 넘어 先核정치》

[NEWS&VIEW]


黨대회서 核보유국 선언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황당 발언


미국 등과 '동등한 지위' 주장

국제사회의 核포기 요구 거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270.html


◈중앙《국제사회에 'NO'라고 말한 김정은》

[뉴스분석]

7만2000자 핵포기 거부 선언


"세계 비핵화 노력" 한다면서

"핵보유국 새 장 열자" 모순


남북대화·평화협정도 거론

정부 "선전공세일 뿐" 일축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97


◈동아《核 겨누며 평화회담 열자는 김정은》

北 당대회서 핵보유국 처음 선언..."핵무력 더욱 강화"

남북군사회담-연방제 통일 주장...정부 "진정성 없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780/1


◈경향《김정은, 핵 틀어쥐고 '세계 비핵화' 평화 공세》

뉴스분석 - 북 노동당 7차 대회


남측엔 군사회담 대화 공세

새 정책 없이 '모순된 주장'


'1인 체제' 홀로서기 공식화

국제 고립 심화 '앞날 험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82322025&code=910303


◈한겨레《김정은, 핵노선 고수한채 "남북 군사회담 열자"》

북 노동당 7차대회서 밝혀

5개년 경제개혁·개방 공식화

"자주권 침해하지 않는 한

핵무기 먼저 사용 않을 것"


※7차 노동당 대회 김정은 사업총화

보고에 나타난 주요 메시지


[남북관계]

남북군사당국회담 제안, 6·15 공동선언과

10·4 정상선언 이행 촉구, 심리전 방송 및

대북전단 살포 등 중지 요구

────────────────────

[경제]

우리식 경제관리방법 전면 확립,

대외무역구조 개선, 경제개발구 운영

활성화,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

────────────────────

[정치]

경제·핵무력건설 병진노선이 항구적 전략

노선임을 재확인

────────────────────

[군사]

세계적 핵강국 완성, 현대적 주체무기 더

많이 연구개발

────────────────────

[대외관계]

세계 비핵화 실현 노력, 북-미 평화협정

체결과 주한미군 철수 요구,

자주권 존중하는 국가와 관계 개선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89.html


◈한국《北 '先核 노선' 천명...비전없이 고립의 길로》

[뉴스 분석]


김정은 黨대회 사업총화 보고

개혁·개방 조치 등 내용 없고

핵개발 고수·미군 철수 되풀이


"핵 선제 불사용·남북긴장 완화"

일부 유화적 메시지 내놨지만

'버티고 보자'식 입장은 여전

http://www.hankookilbo.com/v/862da89a32a240b48ac357ed4a8427da


《당정 "가습기 수사 후 청문회"》

국회 차원 국정조사 방안도 검토

징벌적 손해배상법 도입 가능성

http://www.hankookilbo.com/v/2736bfcb244a408ebf537aa40577450c


◈서울《김정은, 앞뒤 안 맞는 평화공세》

당대회서 "핵보유국" 주장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모순적 행태

남북 회담·북미 평화협정 언급

통일부 "진정성 없는 선전" 일축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9001009


◈세계《북 '핵보유국' 과시하며 대화공세》

김정은 당대회 보고 분석


"세계의 비핵화 실현"

터무니없는 주장 펼쳐


남북 군사회담 제의도

정부 "북, 변한 것 없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8/20160508001649.html


◈국민《김정은 '비핵화' 첫 언급...정부 "의미 없다"》

北, 7차 당대회 결산 보고


"북한은 책임 있는 핵보유국

적대세력 자주권 침해 않는 한

먼저 핵무기 사용 않을 것"

핵·경제 병진노선 지속 강조


軍 심리전 중단·군사회담 등

남측 향해 관계 개선 타진도


정부 "전형적인 대화 공세

북한이 진정성 보일 때까지

제재·압박 지속할 것" 강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3579&code=11121400&sid1=all


◈매일경제《'協治 첫걸음' 여야 섞어앉기 70% 찬성》

MK현인그룹 제안 20代 당선자 설문...국회 무노동 무임금 등 전폭 공감


※본회의장 좌석 여야 섞어앉기


찬성 92명(69.7%)반대 39명(29.5%)무응답 1명(0.8%)


*20대 총선 당선자 설문, 132명 응답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0289


◈한국경제《주인 세 번 바뀐(범양상선 → STX → 산업은행 → 하림) 끝에...확 달라진 팬오션의 순항》

법정관리 두 번 거쳐

뼈 깎는 구조조정

업계 최대 2000억 흑자


※팬오션 역사


1966년      설립(옛 범양상선)

1992년      법정관리

2002년      법정관리 졸

2004년      STX가 인수

2013년 6월  법정관리

2013년 12월 산업은행으로 최대주주 변경

2015년 6월  하림이 인수

2015년 7월  법정관리 졸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834981


◈부산《입양특례법 개정 4년

버려진 아이 더 늘었다》

법원 허가제로 바뀐 이후

입양 건수 절반 이상 감소

영아 유기는 4배 폭증세

입양 막는 특례법 보완 절실


[2010년] 전체 입양인 수 2,475│국내 입양인 수 1,462│국내 유기아동 수   4

[2011년] 전체 입양인 수 2,464│국내 입양인 수 1,548│국내 유기아동 수  22

[2012년] 전체 입양인 수 1,880│국내 입양인 수 1,125│국내 유기아동 수  67

[2013년] 전체 입양인 수   922│국내 입양인 수   686│국내 유기아동 수 220

[2014년] 전체 입양인 수 1,172│국내 입양인 수   637│국내 유기아동 수 280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104



■정치 TOP


◈조선《박지원 "국회의장·법사위장...1·2黨이 나눠 맡아야"》

"그래야 견제·균형...현재 국민의黨 역량으론 감당 어려운 자리"


오늘부터 20代국회 院구성 협상

-상임委 분할, 핵심 안건으로

-2野 "교문委·환노委 분할하자"

-與 "상임委 숫자 늘어나면 안돼"


-박지원 "운영委·윤리委 등 합치면

-상임委 안 늘리고 구조조정 가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315.html


◈중앙《"김정은 하룻밤 와인 10병 마셨다 말해...김여정은 미혼"》

[김정일 요리사의 김정은 면담록]

본지, 후지모토 방북수기 입수


4월 12일 관저 연회 김여정도 참석

김 "선전선동부 부부장 승진시켜"


"위원장 만나기 전 깨끗이 샤워하고

주머니엔 아무것도 넣지 말고 와라"


부인 이설주 연회 불참 이유 묻자

"딸이 감기 걸려 함께 격리되고 있다"


※후지모토가 전한 김정은의 말말말


*김여정(여동생)은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으로 승진했다

*전쟁할 마음은 없다. 그래서 어디에도 피해를 입히지 않도록

 미사일을 쏘아올리고 있지 않은가?

*며칠 전 딸(주애)이 감기에 걸려 아내(이설주)도 딸과 함께 격리되고 있다

 (이설주 회식 불참 이유를 말하면서)


※후지모토 겐지=1982년 북한에 건너가 고려호텔 일식당 등에서 일했다. 2001년 부인 엄정녀와 1남1녀를 북에 남겨둔 채 귀국했다. 일본에서 김정일 패밀리의 사생활을 폭로한『김정일의 요리사』등을 출판했다. 김정은이 일곱 살 때인 83년부터 놀이 친구로 친분을 쌓았다. 김정은의 존재를 처음으로 소개하면서 "김정일의 후계자는 김정은 외에는 없다"고 예견했다.


*수기 전문(全文)은 9일 오전 10시부터 중앙일보 홈페이지(joongang.co.kr)·모바일과 월간중앙 온라인(jmagazine.joins.com/monthly)에 게재합니다. 슈칸겐다이와의 협의에 따라 중앙일보 외의 언론 매체는 수기 전문을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96526


◈동아《우상호 "잠룡들과 골고루 소통"...문재인 대세론과 거리 둬》

文 박원순 안희정 김부겸 손학규 등

대선주자 측근들 원내지도부 안배

김종인 '다수 경쟁론'과 일맥상통

당내 "86그룹, 킹메이커 노리는듯"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지도부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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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

우상호 -서울 서대문갑·3선 -86그룹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수석부대표]

박완주 -충남 천안을·재선 -86그룹·안희정 충남지사와 가까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부대표]

강병원 -서울 은평을·초선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

김병욱 -경기 성남분당을·초선 -손학규계

문미옥 -비례대표·초선 -문재인 영입

박정   -경기 파주을·초선

백혜련 -경기 수원을·초선 -정세균계

송기헌 -강원 원주을·초선

안호영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초선

오영훈 -제주 제주을·초선

유동수 -인천 계양갑·초선 -송영길계

이훈   -서울 금천·초선 -김대중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최인호 -부산 사하갑·초선 -노무현 정부 대통령비서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대변인]

기동민 -서울 성북을·초선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박원순 시장 임명)

이재정 -비례대표·초선 -대구 출신. 김부겸 당선자 고려

─────────────────────────────────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407/1


◈경향《여야 "원 구성 빨리" 물밑선 '3각 밀당'》

국회의장 선출·상임위원장 배분 등 기존 문제 외에

상임위 개편·분리까지 변수로...이르면 내일 회동

우상호 "경제상임위 중 하나·법사위장 양보 못해"


※역대 개원 국회 원 구성 기간

───────────────

국회│원 구성 완료일│기간     

───────────────

13대│1988년 6월20일│21일

- - - - - - - - - - - - - - -

14대│1992년 10월2일│125일

- - - - - - - - - - - - - - -

15대│1996년 7월8일 │39일

- - - - - - - - - - - - - - -

16대│2000년 6월16일│17일

- - - - - - - - - - - - - - -

17대│2004년 7월5일 │36일

- - - - - - - - - - - - - - -

18대│2008년 8월26일│88일

- - - - - - - - - - - - - - -

19대│2012년 7월9일 │40일

- - - - - - - - - - - - - - -

20대│?                       

───────────────

*원 구성 완료일은 상임위원장 선출일 기준

자료:국회사무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082251015


◈한겨레《남쪽에 대화 메시지로 핵 제재국면 출구찾기》

[북 7차 당대회]

김정은, 남북군사회담 제안


"군사적 신뢰 조성되면

다른 분야로 대화·협상 확대"


한미 훈련·심리전 중단 등

이번에도 조건 내걸어

회담 실현될 가능성은 낮아


대남 메시지


"북남 군사당국 사이의 대화·협상 필요 인정...

 군사분계선 일대에서의 충돌위험 제거하고

 긴장상태 완화하는 등 상호 관심사들 포괄적

 협의·해결할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조국통일 3대 원칙과 6·15 공동선언,

 10·4 선언은 민족 공동의 대강...

 누구도 일방적 부정·외면할 권리 없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심리전 방송들과 삐라 살포를 비롯해

 상대방 자극하고 비방중상하는 일체

 적대행위들을 지체 없이 중지해야 한다."


핵·경제 병진 노선


"수소탄까지 보유한 우리 공화국은 정의로운

 세계질서를 구축해나가는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 위용 떨치고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제국주의의 핵위협과 전횡이 계속되는 한

 경제건설과 핵무력 건설을 병진시킬 데 대한 전략적

 노선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자위적인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다."


북-미 관계


"미국이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 강화 조치와

 평화적인 우주개발에 대해 떠드는 것은 침략적

 대조선 적대시 정책과 아시아 지배 전략을

 합리화하기 위한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철회하여야 하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남조선에서 침략군대와 전쟁장비들을

 철수시켜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은 반공화국 제재 압살 책동을 중지하고

 조선반도 문제에서 손을 떼야 한다."


경제발전 계획


"당면하여 2016년부터 2020년까지의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을 철저히

 수행하여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경제개발구들에 유리한 투자환경과 조건을

 보장하여 그 운영을 활성화하며 관광을

 활발히 조직하여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의 경제조직자적 가능을 강화하고

 주체사상을 구현한 우리 식 경제관리 방법을

 전면적으로 확립하여야 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94.html


◈한국《5·18과 5·2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민감한 숙제' 2野 온도차》


'임을 위한 행진곡' 딜레마

더민주, 기념곡 지정 여부 떠나

정부 행사에 전원 참석 계획

국민의당은 광주 눈치에 고민


盧추모식도 더민주는 당력 집중

국민의당은 개별 의사에 맡길듯

http://www.hankookilbo.com/v/10f7d293f9424105aa1d979394ed72e9


◈부산《부산 정치권 특정 상임위 쏠림 심각...'균형 배분' 절실하다》


여 조경태·이진복·유재중

야 김영춘 등 상임위원장 목표


희망 상임위 '부익부 빈익빈'

교문위 등 4개 상임위 12명 지원

5개 상임위는 1지망 전무


여야 부산 정치권 상임위 지원 현황


[정무위]

-새누리당 : 조경태 이진복 하태경 윤상직

-민주당 : -

────────────────────

[기획재정위]

-새누리당 : -

-민주당 : 김영춘 전재수

────────────────────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

-새누리당 : 배덕광

-민주당 : -

────────────────────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새누리당 : 김세연

-민주당 : 박재호 김해영

────────────────────

[외교통일위]

-새누리당 : 김무성

-민주당 : -

────────────────────

[안전행정위]

-새누리당 : 유재중

-민주당 : -

────────────────────

[산업통상자원위]

-새누리당 : 김정훈 유기준

-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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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위]

-새누리당 : 김도읍 이헌승

-민주당 : 최인호


*1지망 기준(무소속 장제원 당선자 제외)

*법제사법위, 국방위, 농축수산해양수산위, 보건복지위, 환경노동위는 지원자 1명도 없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080



■사회 TOP


◈조선《투기 막기위한 농지法, 23년째 '농지 기부'도 봉쇄》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2부 <4>벽에 막힌 現物 기부


평생 모은 땅, 애육원 주려해도

농사 안짓는 공익법인은 못받아

善行까지 원천적으로 막아

까다로운 절차 거쳐 허용돼도

연구·실습용 이외엔 사용 못해


※국가별 농지와 주식 기부에 대한 규제 비교


[한국]

농지 기부 농사를 짓지 않는 공익법인에 대한 기부 사실상 금지

주식 기부 특정 기업의 지분 5% 넘게 기부하면 증여세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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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농지 기부 농지 기부 가능

주식 기부 총지분의 20%까지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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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농지 기부 농지 기부 가능

주식 기부 주식 기부시 비과세 상한선 없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190.html


◈중앙《팀당 400만원 고교 R&E(Research & Education·과제연구)...교육부 "학부모 부담 크다" 제동》


학생부 '논문 스펙' 일반고로 번져

대학교수 지도받고 연구장비 활용

사교육업체 알선, 대필 의혹 불거져


서울·고려대 "전형에 반영 안 할 것"

일선 고교 "입시 반영 아예 금지를"


※R&E 활동이 학생부전형에 반영되는 방식


*학생부 해당 항목

수상 경력

*기재 방식

교내대회(과제연구대회, 소논문대회) 참가

활동 결과(소논문·보고서) 제출, 수상 실적 기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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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해당 항목

교과활동 발달사항

(세부 능력 및 특기사항)

*기재 방식

해당 교과 교사가 "수행평가 등에서 발표했다"며

소논문 제목 등 기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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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해당 항목

창의적 체험 활동

(동아리 활동)

*기재 방식

학생의 동아리와 연관된 활동의 일환으로 기재 가능


대입전형에 활용

-대학 제출서류(자기소개서·교사추천서 등)에 R&E 결과를

 구체적으로 설명

-대학에 따라 소논문·보고서를 추가 제출(반영 여부, 비율은

 대학마다 달라)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94


◈동아《신입턱 50만원, 승진턱 200만원...지갑 얇은 직장인 '숨이 턱'》

취업난 뚫자 한숨 나오는 '한턱' 문화


선배가 날짜까지 정해주며 압박

첫 월급 털어 화장품 돌리니 빈손

부모님껜 변변한 선물 하나 못해


이벤트 안하면 "쩨쩨하다" 뒷말

"찍히고 싶지않아 할수없이 따라"

진급턱 사원들엔 '2차'까지 요구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567/1


◈경향《음주운전 1500건 재검토 13명 구속》

"법감정 맞게" 처리 발표 후 인천지검 재수사·처벌 강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082245035


◈한겨레《교사 "학종 전엔 책도 못읽혀" 학부모 "아무리 애써도 기회 안와"》

[학생부종합전형 찬반 가열]


진로진학정보원 토론회 교사들

"공교육정상화" 긍정평가 쏟아내


이슈청원 사이트 반대서명 2천명

"스트레스 줄이기커녕 애들 목죄"

학종관련 기사에 순식간에 댓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2906.html


◈한국《검찰 "독성·폐렴 확인한 실험데이터 고의로 삭제해 옥시에 제출"》

영장으로 본 서울대 교수 범행


옥시 청탁받고 1200만원 수뢰

연구비 5600만원 가로채기도

유서 발견...보호 차원에서 구속


"옥시·김앤장도 결과 알았지만

유리한 내용만 검찰에 제출했다

뒷돈 받았다면 세금 냈겠냐" 반박


※서울대 조모 교수 혐의에 대한 검찰 vs 조 교수 입장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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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계좌로 받은 1,200만원 관련]

*검찰

-옥시 측에 유리한 보고서 작성 청탁 관련 뒷돈

-개인계좌 알린 것에 범죄의도 농후

*조 교수

-계약 기간(1년)보다 짧은 기간(4개월)에 실험 실시한 것에

 대한 자문료 성격

-종합소득신고 및 납세. 사무실비 등 공적 용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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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조작]

*검찰

-생식독성실험 결과 등 불리한 실험데이터 고의 누락

-판단 보류 상황에도 옥시 측 입장 결론 낸 보고서 작성

*조 교수

-불리한 실험 결과 옥시 본사 및 한국법인, 법률대리인 김앤장

 모두 알아

-전신독성 및 추가연구 필요성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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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검찰

-옥시 연구용역비 받아 다른 연구 사용

*조 교수

-연구비 지급과 연구 활동 간 시간격차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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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e0ed550a36c241d9b65deac0a69f7b3b


◈부산《부산 기초단체장 평균 65.6세, 광역시 최고령》

울산보다 10세 더 많아

"경험 장점" vs "역동성 부족"

공직 사회 중심 설왕설래

"고령에 업무 공백" 얘기도


※전국 특별·광역시 기초단체장 평균 연령   *2016년 5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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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  대구 │  서울 │  인천 │  광주 │  대전 │ 울산  

───────────────────────────

65.6세│61.3세│60.2세│59.3세│58.2세│57.6세│55.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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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105



■국제 TOP


◈조선《트럼프, 共和 주류 라이언(하원의장)과 담판 벌인다》


12일 共和 핵심정책 놓고 회동

대선 져도 트럼프는 안된다는

제3후보論 사라질지 귀추 주목


트럼프, 맏사위 쿠시너에게

"정권 인수위 인선 준비" 지시


※미국 공화당과 트럼프의 정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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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공화당 : 종교 자유는 헌법 정신

*트럼프 : 일시적 입국 금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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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정]

*공화당 : 자유무역협정(FTA) 지지

*트럼프 :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등 자유무역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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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제도]

*공화당 : 정부 입김 최소화

*트럼프 : 정부 역할 어느 정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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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공화당 : 부분적 통제 필요

*트럼프 : 불법 이민자 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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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정책]

*공화당 : 대외 문제에 능동적 대처

*트럼프 : 신고립주의, 미국우선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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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244.html


◈중앙《중국의 축전 소식...노동신문(북한 노동당 기관지)은 7면, 인민일보(중국 공산당 기관지)는 1면 게재》

[핵포기 'NO'라고 한 김정은]

냉랭해진 북·중, 축전 온도차


중, 전통 우호 담은 '16자 방침' 빼고

"세계 평화 기여" 비핵화 간접 촉구


올해 베트남·쿠바 지도자 재선 땐

시진핑, 축전 보낸 뒤 특사 답방도

폐막일 김정은에게도 보낼지 관심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82


◈동아《이슬람 혐오 넘어선 '유럽의 오바마'》


런던시장에 첫 무슬림 당선

파키스탄계 이민2세 사디크 칸

흙수저 vs 금수저 대결서 승리

"내게 준 기회, 모두에게 베풀 것"


일각선 "이슬람, 유럽 점령" 경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715/1


◈경향《공화 1인자(폴 라이언 하원의장), 트럼프 만나 '접점' 찾기》

[2016 미국의 선택]


12일 의사당서 회동키로

트럼프의 이념·정책보다

좌충우돌 언행 '제어'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081427001


◈한겨레《첫 무슬림 런던시장 "런던은 통합을 택했다"》


파키스탄 이민 2세 사디크 칸

인종·계층·종교 '차별' 뚫고

재벌가 보수당 후보 눌러


교통비 동결·공공주택 등

'친서민' 공약으로 민심 잡아


※첫 무슬림 런던시장 사디크 칸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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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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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     │런던 투팅에서 파키스탄계 이민자의 7남1녀 중 다섯째로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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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북런던 대학 졸업

──────────────────────────────────

1993     │로 대학(University of Law) 로스쿨 졸업

──────────────────────────────────

1994     │동료 사무변호사였던 사디야 아흐메드와 결혼

──────────────────────────────────

1994~1997│인권변호사인 루이스 크리스천 산하 견습 및 보조 사무변호사

──────────────────────────────────

1997~2005│크리스천-칸 로펌 파트너 변호사

──────────────────────────────────

2005     │총선에서 투팅 지역 하원의원으로 당선

──────────────────────────────────

2008     │고든 브라운 정부에서 지역사회장관 발탁

──────────────────────────────────

2009     │교통장관 임명

──────────────────────────────────

2015.9   │노동당 런던시장 후보로 선출

──────────────────────────────────

2016.5   │첫 무슬림 런던시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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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사디크 칸 공식 누리집 및 BBC 등 참조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2914.html


◈한국《사우디, 21년 석유장관 해임 '개혁 시동'》


저유가 묵인한 알나이미 장관에

재정적자 급증 책임 물어 교체


신임 수장으로 왕가 혈통 임명

원유 의존 경제구조 개혁에 박차


※두바이유 연평균 가격 추이(단위:달러/배럴)


2010년      78.13

2011년     105.98

2012년     109.03

2013년     105.25

2014년      96.56

2015년      50.69

2016년 3월  30.32


자료: 한국석유공사

http://www.hankookilbo.com/v/10e87f71859e46299575632b6589797b


◈부산《美 대선, 누가 당선돼도 새 역사 된다》


힐러리 당선

-'여성 최초 대통령'

-민주당 내 권력 이양 진기록


트럼프 당선

-'역대 최고령 대통령'

-주지사·의원 無경력 이례적


양측, 대의원 과반 확보·후보 추인·전당 대회 등 절차 남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09000031



■경제 TOP


◈조선《조용한 '칼잡이'...구조조정 있을 땐 그가 있었다

해운·조선업 대수술 총괄, 임종룡 금융위원장


정부內 가장 경험 많아

-80년대 중동 붐 꺾였을 때

-건설·중화학 재편 업무

-외환위기 때 빅딜 관여

-공적자금 지원 등 실무 맡아


'死則生' 각오 밝혀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할 것"

-체중 3㎏ 줄고 담배는 늘고

-'産銀 지원' 이주열 총재와 마찰

-원래는 손발 잘 맞는 사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027.html


◈중앙《큰집 나눠 두 채로...매력 큰 '1+1 재건축'

반포 삼호가든, 삼성 상아 등

174㎡ 집, 84㎡+59㎡로 분리

재산 가치 커지고, 세도 주고

강남권 중대형 확산될 전망

종부세·취득세 등 체크해야


※'1+1 재건축' 적용 단지 재건축 계획

단위:㎡, 전용면적 기준


기존 주택│재건축 후(선택 가능)

──────────────────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상아3차]

   160   59 + 84

- - - - - - - - - - - - - - - - - -

   126   59 + 49, 59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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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반포동 삼호가든3차]

   136   59 + 59, 59 + 42

- - - - - - - - - - - - - - - - - -

   174   84 + 59, 84 + 42,

            104 + 42, 112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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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각 재건축 조합


※1+1 재건축=중대형 한 채를 가진 조합원이 재건축 때 새 아파트 두 채를 받을 수 있게 한 재건축 방식이다. 두 집 중 한 집은 60㎡ 이하여야 하고 준공 뒤 3년간 팔 수 없다. 2013년 말 관련법이 개정되면서 본격 시행됐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96527


◈동아《"신약 개발, 선발(타깃 발굴)-마무리(임상 시험) 역량 보강해야"》

국내 제약사 30곳 현황 조사


기초연구가 바탕이 되는 타깃 발굴

개발비의 절반이상 드는 임상 시험

해외보다 뒤처진 분야로 꼽아


업계 "정부 R&D 지원 가장 절실

신약 값 제대로 매겨야 개발 신바람"


※신약 개발 역량 중 제약사가 꼽은 강점

단위: %, 복수 응답.


후보물질 선정  56

제형 개발      48

원료 합성      44

임상 연구      44

전임상 연구    30

체내 동태 연구 22

타깃 발굴      11


※국내 제약사가 해외 제약사에 비해 뒤처지는 분야

단위: %, 복수 응답.


타깃 발굴      81

임상 연구      57

후보물질 선정  29

체내 동태 연구 14

전임상 연구     5

제형 개발       5


국내 신약 개발 기술력이 글로벌 제약사에 미치지

못한다고 답한 제약사를 대상으로 조사했음.


※심층 조사에 응한 제약사 명단 가나다순.


광동제약 녹십자 대웅제약 대원제약 대화제약 동국제약 동아에스티

동화약품 명인제약 보령제약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진제약 셀트리온

신풍제약 CJ헬스케어 안국약품 SK바이오팜 SK케미칼 LG생명과학

유한양행 일동제약 일양약품 JW중외제약 제일약품 종근당

코오롱생명과학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독 한미약품 휴온스

http://news.donga.com/3/all/20160508/77987216/1


◈경향《이재용의 삼성 2년...위기 극복 '성과' 신성장동력 '과제'》

지속가능 발전·경영권 승계 '두 토끼 잡기'...지금은 '변화 중'


외연 확대보다 '선택과 집중'

흑자 계열사까지 매각 초강수


중저가 스마트폰 발빠른 대응

'컬처 혁신' 조직 개혁도 주목


계열사 구조조정도 해결해야


※이재용 부회장 체제 이후 삼성 주요 일지

자료:삼성그룹 등


[2016년]

1월8일  삼성생명, 태평로 사옥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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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8일 삼성전자, 서울 서초동에서 수원디지털 시티로 사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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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4일 삼성전자, 조직문화 혁신 등 골자로 한 '컬처혁신' 선포


[2015년]

5월26일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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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3일  이재용 부회장, 메르스 사태 관련 대국민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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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7일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주총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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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0일 롯데에 삼성정밀화학·삼성BP화학 등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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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9일  삼성전자 내 '전장사업팀' 신설


[2014년]

7월4일   삼성에버랜드, 제일모직으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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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4일 삼성SDS, 증권시장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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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9일 삼성중공업·삼성엔지니어링 합병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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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6일 삼성테크윈·삼성탈레스·삼성종합화학·삼성토탈 등 한화에 매각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082215015&code=920501&med=khan


◈한겨레《포스트 이건희 2년, 머나먼 삼성 경영 승계

[경제의 창]


이건희 회장 투병, 승계 작업 계속

이재용 부회장, 계열사 정리는 속도전


삼성물산 중심의 지배구조

지주사 설립이 개편 핵심으로

그러나 "금융지주 전환 중단" 관측

경영 승계 작업 장기화 전망 나와


삼성 "지주사 전환 공식 검토 안 해"


※삼성가·계열사의 '삼성물산' 지분 보유 현황

39.36%

*이유정(이건희 회장 조카·0.32%), 삼성전기(2.64%)·삼성SDI(2.13%)·삼성화재(1.38%)·

삼성생명공익재단(1.05%)·삼성문화재단(0.60%)·삼성복지재단(0.04%)·삼성생명(특별계정·0.08%)

자료: 금융감독원(4월25일 기준)


이재용 17.23%

이부진  5.51%

이서현  5.51%

이건희  2.86%


※이재용 부회장 체제 이후

계열사 개편 현황


2014년 5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아버지 이어 삼성생명공익재단·

 삼성문화재단 이사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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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삼성에버랜드, 제일모직으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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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삼성SDS 상장


*삼성중공업-삼성엔지니어링

 합병 무산


*삼성테크윈·삼성토탈·삼성탈레스·

 삼성종합화학을 한화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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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제일모직 상장


2015년 5월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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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삼성물산 3대 주주인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이 합병 반대 선언


7월

삼성물산 최대 주주인 국민연금이 합병

찬성 선언, 주주총회에서 합병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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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삼성정밀화학·삼성BP화학·삼성SDI의

케미칼사업 부문을 롯데그룹에 매각


2016년 1월

삼성생명, 삼성전자가 보유한 삼성카드 지분

인수해 최대주주(지분 71.86%)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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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제일기획, 해외기업에 매각 추진


4월

삼성물산 자회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연내 코스피 상장 발표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2921.html


◈한국《KB, 내분사태 주역 임영록(전 KB금융지주 회장)·이건호(전 국민은행장)에 성과급 준다》

평가보상委 열어 지급 결정


2년전 당국 중징계 받고 물러나

잠잠해지자 "밀린 성과급 지급"

林 10억대...李 단기성과급


2013년 경영정보 유출 징계받은

어윤대도 15억~20억 챙길 듯

"기업 이미지 해친 사람들 부적절"

http://www.hankookilbo.com/v/0eb991fc893e458b8c6430973aa31f8e


◈부산《LNG선 화물창 설계회사, 부산에 '둥지'》


첫 국산화 성공한 KLT

센텀 사이언스파크서 개소

가스공사·조선 빅3 공동투자


연간 3천억 로열티 절감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040

107석, 14번, 1번, 1부투어, 1조원, 1호점, 20대국회, 20대총선, 2번, 2부투어, 3시간, 4+4, 4.13총선, 88년, CJ, eu, HST, IT인프라, K뱅크, PK, USA, 가해부모, 간보기, 감소, 감정노동, 강봉균, 강석훈, 거부, 격감, 격리, 경남, 경선, 경제, 경제교류, 계산, 계약금, 계약률, 계열사, 계파, 고분양가, 고용연금장관, 골프코스, 곰캐릭터, 공공돌보미, 공공성, 공동관리, 공무원, 공영개발, 공정위, 공천, 공천내분, 공천배제, 공천위, 공항영접, 공화당, 관계개선, 관광, 관리자, 광화문, 교사, 교육청, 구글, 구도심, 구마모토현, 구마몬, 그룹, 그린의 레인맨, 금수조치, 급감, 기득권, 기로, 기싸움, 기형화, 긴급소위, 긴축정책, 김성수, 김종인, 김행, 난민, 남학생, 내부거래, 냉전, 넷플릭스, 노동, 노조, 농산물, 답변, 당대표, 당무, 당선권, 당직, 당직자, 대구, 대선후보, 더민주, 더민주비례공천파문, 더불어민주당, 데드라인,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도우미, 도플갱어, 독립성, 돌봄, 돌봄서비스, 동부산관광단지테마파크, 동영상, 동행, 드라이버, 딜레마, 라울 카스트로, 레드카펫, 로열티, 롯데, 리더십, 맞벌이, 명함, 무공천, 무교체, 무상임대, 무소속, 무임승차, 문성근, 문자, 문자메시지, 문재인,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국대선주자, 미납, 미셸 오바마, 미주대륙, 민의, 박경미, 반기, 반김전선, 반전, 발목, 배신, 배제,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버티기, 번호, 법적근거, 벙커, 베이비시터, 벼랑끝대치, 벼랑끝리더십, 보물, 보수당, 보이콧, 복지기관, 봉합, 부대시설, 부메랑, 부산, 부산국제영화제, 부산기업, 부속시설, 부패, 분배, 분양거품, 불공정시비, 불만, 불참, 브랜드추진과, 브렉시트, 비대위, 비례대표, 비판자, 사무용품, 사임, 사전검증, 사진평가, 사채권자, 사퇴, 상사, 새누리당, 선거사무소, 선거캠프, 선대위원장, 선동, 선수, 설득, 성적산출논란, 성형외과, 성희롱, 세일즈, 셀프공천, 소셜동영상, 소수자차별, 송옥주, 송장용지, 수습, 수영만재개발, 수요층, 수익, 수전 워치츠키, 수정안, 수출, 수행평가, 숙원사업, 숙제, 순번, 스트레스, 시골, 시공간, 시행사, 신뢰성, 실행여건, 심기준, 심사보고서, 심야, 심야회의, 쓰리비, 아돌프 히틀러, 아동학대, 아바나, 안정성, 야당, 양극화, 양육, 언론검열, 언론통제, 업무시간, 업무처리, 에르도안, 여론조사, 역풍, 열살, 영국, 영화계, 예산, 오사카, 옹호론, 완판, 운동, 운동권, 울산, 워크아웃, 위기감, 위원장, 위임, 유럽, 유럽연합, 유세장, 유승민, 유튜브, 육아, 은행법, 응대, 의원직, 이벤트, 이승민, 이재만, 이중부담, 이직, 이혜훈, 인구, 인권, 인권시위, 인터넷은행, 인형옷, 일감몰아주기, 입시, 자기분신, 자율성, 자폐2급, 자폐골퍼, 자폭테러, 장기화, 장모, 장애급여, 재공천, 재량권, 재학대, 저출산, 전권, 전략후보, 전무후무, 전원생존, 전진배치, 절충, 정권재창출, 정당화, 정부, 정상급, 정체성, 정치, 정치신인, 제재, 제조업, 조별작업, 좌초, 주도권, 주력산업, 주류, 줄패배, 중대고비, 중앙위, 중재안, 지명,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역구, 지자체, 진박, 진정성, 진통, 집주인, 차고, 참견, 채권단, 청년, 청사진, 청약률, 체 게바라, 총선, 최운열, 추천, 축하전화, 출마, 출자전환, 취약지, 치안불안, 친권, 친권정지, 친권제한, 친노, 친박, 칩거, 카카오뱅크, 카톡고객, 카톡노동, 카톡상담, 칸막이, 캐릭터상품, 컷오프, 쿠르드족, 쿠바, 큰돈, 타협, 타협안, 탄압, 탈당, 터키, 테드 크루즈, 토사구팽, 퇴근, 투기, 특혜, 파국, 판교, 패권, 페북, 페이스북, 포기, 폭력, 표결, 프로골프, 피해아동보호명령, 필기시험, 하이트진로, 학교선생님, 학대자녀, 학부모, 학원선생님, 한진, 한화, 해운대엘시티더샵, 해지, 현대그룹, 현대로지스틱스,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터, 현대증권, 현역의원, 협박, 협약, 호텔, 회사이익, 후순위, 후폭풍, 휴일, 흔들기,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2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공천 끝나가자 '김종인 흔들기'》

[NEWS&VIEW]


野비대위 비례 14번 제시에

金대표, 사퇴 시사하며 반발

중앙위 "金 번호 스스로 선택"


주류 운동권의 '反金전선'에

김종인이 만든 비대위도 가세

일부 "토사구팽 시작" 분석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274.html


◈중앙《"칩거 유승민

무소속 출마

준비하고 있다"》

대구 선거사무소 관계자 밝혀

공천위, 표결 통해 탈락시킬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760352


◈동아《김종인-黨(더민주)주류 '벼랑끝 대치'》


비대위, 비례대표 2차례 수정안

金 "친노, 패권행사 말라" 거부


黨주류 "2번 줘도 지명 전권은 못줘"

심야 중앙위서 정체성 문제 공세


일각 "金 사퇴땐 총선 차질" 딜레마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28891&date=20160322


◈경향《중앙위 '4+4 수정안(비례 김종인 몫 4명+청년·노동 등 4명)'

더민주 공천내분 기로》

비대위 "비례순번 2번→후순위" 제안...김종인 "안 받겠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20027285&code=910402


◈한겨레《대표몫 비례, 김종인·박경미·김성수·최운열》


더민주 중앙위 심야회의

그룹별 칸막이 없이 순번 투표


취약지 심기준·당직자 송옥주

청년·노동 몫도 전진배치

김 대표 수용 여부가 관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6165.html


◈한국《더민주 '비례 순번' 막장 기싸움》


김종인 '14번' 중재안 거부

"黨의 정권 재창출 의지 의심"


중앙위 심야 진통 거듭 끝

金대표에 4명 순번 배정 위임

'비례 2번'으로 봉합될 지 주목

http://www.hankookilbo.com/v/b234061d186243138ded7441827899d4


◈서울《돌고 돌아...더민주 다시 '셀프공천'》

'비례 순번 2번→14번' 중재안

金, 역풍에도 끝까지 버티기

친노 2번 옹호론에 상황 반전

중앙위, 순번 결정 본인에 위임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2001024


◈세계《더민주 '김종인 셀프공천' 봉합 진통》

김 "그 따위로 대접...일 하고 싶은 생각 없다" 당무 거부

친노측 사태 장기화 조짐에 "비례 2번 받아 들여야" 변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1/20160321003624.html


◈국민《김종인에 발목잡힌 더민주》

["비례대표 2번 아니면 대표직 사퇴"]

'셀프 공천' 반발에 못마땅


金 "그 따위로 대접하면

일 해줄 생각 추호도 없다"

비례 14번 중재안 거부

모든 당무도 전격 보이콧


김대표에 비례대표 당선권

4명 추천·순번 권한 부여

중앙위, 한발 물러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0043&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노조는 정치하면 안돼...분배론 경제 못살린다》

창간50 인터뷰 / 김종인 더민주 대표


"총선서 107석 못얻으면

당직·의원직 다 던질것"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11625


◈한국경제《늙어가는 주력산업...수출 15개월째 격감》

제조업체 80% "더 이상 성장하기 어렵다"

이달 들어 수출 19% 급감...감소폭 더 커져


※줄어드는 수출(단위:%)


2015년

11월  -4.8

12월 -14.1

2016년

1월  -18.8

2월  -12.2

3월  -19.2


*전년 동월비, 3월은 1~20일 기준


자료:관세청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142381


◈부산《'그때 그 1번' 물갈이는 없었다》

[당신의 선택 4·13]


부산 새누리 현역 전원 공천

16개 시·도 중 '無교체' 유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2000106



■정치 TOP


◈조선《親盧·주류 일각 "이러단 총선 다 죽는다" 심야 절충 시도》

[총선 D-22]

더민주 비례대표공천 중대고비


낮엔 '反旗'...밤엔 '타협'

-金대표가 지명한 비대위원들

-A·B·C 그룹 나눴던 비례 후보를

-칸막이 없애고 한꺼번에 투표케...

-김종인 대표가 거부하자

-주류, 재량권 주는 타협안 제시


파국이냐, 봉합이냐

-金대표 사퇴땐 총선 대혼란

-타협안 수용할지 지켜봐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331.html


◈중앙《"유승민, 무공천이나 컷오프 땐 주저 없이 탈당할 것"》

[무소속 출마 준비하는 캠프]


유 의원 측 "자발적인 탈당으로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 시점 고민"

유, 공천받은 이혜훈에게 축하전화


경쟁자 이재만도 무소속 출마 채비

"특혜의혹 받느니 겨루는 게 더 낫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60345


◈동아《총선뒤 생존 위기감에...친노-운동권 막판 '김종인 흔들기'》

[총선 D-22] 더민주 비례공천 충돌


친노 "비례명단, 黨 정체성 사라져"

金 "잘 견디나 했는데...올 것이 와"


문재인 "어떻게든 金 설득해 수습을"

물러나라던 문성근 "비례2번 수용"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29004&date=20160322


◈경향《"그 따위 대접 하는 정당서 일 못해"...김종인 '벼랑끝 리더십'》

[총선 D-22] 더민주 비례 공천 파문


중앙위 불참 "비대위에 권한 주기 싫으면 끝나" 작심 비난

당내 지분없는 김 대표...향후 주도권 놓고 '기싸움' 분석


김종인 대표의 주요 논란 발언


"그 따위로 대접하는 정당에서 일할 생각 추호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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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을 안 넣었다고 하는데 더민주가 (그동안) 소외계층에게

잘해줬다고 생각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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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욕심 많은 노인네처럼 만들었다. 나 없이 당 제대로

갈 것 같은가"

3월21일 비례대표 공천안 파동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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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사회적 문제에 집착하면 근로자 권익보호가 소외될 수

있다"

7일 민주노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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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정책은 그대로 살아 있지만, 상황변화에 따라 지금 햇볕정책을

쓸 수는 없다"

2월25일 광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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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북한 체제가 궤멸하고 통일의 날이 올 것을 확신한다"

9일 전방부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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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12314065


◈한겨레《'김종인 번호' 본인에 맡겨...25명은 투표로 순번 결정》

[더민주 비례공천 논란]

중앙위, 비례수정안 심야논의


비대위 전략후보 7명 지정에

중앙위 "당선권의 20%만" 맞서

결국 긴급소위 구성해 결정


노동·청년·취약지·당직자 몫 6명

20위권 안에 배정하기로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6166.html


◈한국《'배신' 낙인 劉...컷오프로 가닥》

[유승민 운명은]


데드라인 지나며 경선 물건너가

진박 줄패배 상황에 시간도 부족

劉의원 캠프도 무소속 출마 분위기


친박 강석훈·진박 김행 경선서 탈락

선대위원장에 강봉균 전 장관 내정


※새누리 경선 여론 조사결과 7차 발표

*현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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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성동을                지상욱

- - - - - - - - - - - - - - - - -

양천갑                    이기재

- - - - - - - - - - - - - - - - -

동작갑                    이상휘

- - - - - - - - - - - - - - - - -

서초을                    박성중

- - - - - - - - - - - - - - - - -

송파갑                    박인숙*


[부산]

서·동                    유기준*

- - - - - - - - - - - - - - - - -

해운대갑                  하태경*

- - - - - - - - - - - - - - - - -

기장                      윤상직


[대구]

북갑                      정태옥


[대전]

유성갑                    진동규


[경기]

남양주을                  김성태


[충북]

청주흥덕                  송태영


[충남]

아산을                    이건영


[경북]

영주·문경·예천          최교일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엄용수

- - - - - - - - - - - - - - - - -

산청·함양·거창·합천    강석진

─────────────────

http://www.hankookilbo.com/v/e4c222d679ec4a12b05b1c8067ab6e91


◈부산《부산 민의 무시하나...'전무후무한 기득권'》

[PK 새누리당 공천 분석]


부산 '전원 생존' 비판 여론 고조

20대 국회 選數 비율 기형화 우려


"여론조사 경선에서도 현역 승리

이래서야 정치 신인 등판하겠나"


PK지역구 40곳 중 28곳 '재공천'

친박계 15명...'최대 계파' 유지

울산, 현역 6명 중 2명 공천배제

경남, 16명 중 재공천 9명에 그쳐


※새누리당 PK공천자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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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영도   김무성(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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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동   유기준(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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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갑   나성린(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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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을   이헌승(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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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래   이진복(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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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갑   김정훈(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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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을   서용교(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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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강서갑   박민식(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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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강서을   김도읍(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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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갑   하태경(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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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을   배덕광(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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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하갑   김척수(현역 문대성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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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하을   조경태(당적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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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정   김세연(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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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제   김희정(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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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   유재중(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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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   손수조(현역은 더민주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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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장   윤상직(분구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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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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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   정갑윤(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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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갑   이채익(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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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을   박맹우(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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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안효대(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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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   윤두환(박대동 의원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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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주   김두겸(강길부 의원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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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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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의창   박완수(박성호 의원 경선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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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성산   강기윤(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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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마산합포   이주영(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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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마산회원   윤한홍(안홍준 의원 경선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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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진해   김성찬(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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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갑   박대출(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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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을   김재경(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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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고성   이군현(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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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남해·하동   여상규(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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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갑   홍태용(현역은 민주당 민홍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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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을   이만기(김태호 의원 불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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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의령·함안·창녕   엄용수(조해진 의원 컷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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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   김한표(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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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갑   윤영석(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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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을   이장권(신설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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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함양·거창·합천   강석진(신성범 의원 경선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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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2000103



■사회 TOP


◈조선《19세 자폐 골퍼, 벙커는 있어도 포기는 없다》

'그린의 레인맨' 이승민...프로골프 1부 투어 꿈꾸다


-행동만 보면 열 살짜리지만

-한번 간 골프코스 손금 보듯 기억

-드라이버는 국내 정상급 수준


이끌어준 엄마 기다려준 아빠

-변기 물소리에 놀라는 자폐 2급

-운동으로 호전...2부투어 활약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227.html


◈중앙《싸고 믿을만한 '공공돌보미' 신청 느는데 지원 줄인 정부》

[인구 5000만 지키자]

연중기획 <3부> 구멍 뚫린 돌봄

[중]과중한 베이비시터 부담


찾는 사람 5년 새 2배로 늘었는데

월 소득 264만원 넘으면 혜택 축소

도우미 부족, 1년 기다리다 포기도


"맞벌이 육아 실질적 도움 주려면

정부 돌봄서비스·예산 확대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760336


◈동아《학대 80%가 부모..."내가 양육" 주장땐 다시 공포의 집으로》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로]

<上> 벗어나기 힘든 친권의 덫


작년 피해아동보호명령 205건중

친권 제한-정지는 43건 그쳐


가해부모들 "남의 일에 참견말라"

복지기관 직원 등에 협박-폭력까지


학대 자녀 격리-관리 시스템 급해


※아동 재학대 사례 살펴보니

2014년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경찰에 접수된 아동학대 사례 중 다시 접수된

재학대 사례 1027건 분석 결과.   자료: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을 재학대한 사람은 누구?]

단위: %


부모        87.2

친인척       4.7

대리 양육자  4.7

타인         1.7

기타         1.7


[재학대 피해 아동 최종 조치 결과는?]

단위: %


원가정 보호             55.7

장기보호                15.6

일시보호                10.9

가정 복귀(일시 격리 후) 10.2

친인척 보호              5.6

기타                     2.0

http://news.donga.com/3/all/20160322/77129202/1


◈경향《영화계 "부산국제영화제 보이콧 할 수도"》

'위원장 사퇴 종용' 사과

자율·독립성 보장 요구

"만약 안 받아들여지면

텅 빈 레드카펫 볼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60401&artid=201603212251215


◈한겨레《퇴근뒤 상사 "왜 업무처리 안하냐"...한밤 고객들 성희롱 문자》

[카톡 노동]


성형외과 카톡상담

-'카톡 고객' 성희롱 메시지 예사

-관리자 수시 확인하며 응대 강요

-퇴근뒤 카톡 답변 못했다고 핀잔


학교·학원 선생님

-"학부모가 사진 평가해 스트레스"

-"시도 때도 없이 상담 메시지 날려"


시공간 넘는 '카톡 감정노동'

-업무시간 외·휴일 사용 경험 70%

-퇴근 뒤에도 '주당 11시간' 더 일해

-"카톡 노동은 인권문제 인식 필요"


※○○○성형외과


──── 2016년 3월 21일 월요일 ────


"가슴성형 299만원, 안면윤곽 189만원, 턱

보톡스 5만원...플친만을 위한 특.별.혜택

을 제일 빨리 전해드려요~."


"나 이런 가슴 좋아한다. 만져봐도 되겠냐"

"너 얼굴 못 생겼으니 너부터 수술하라"


※업무시간 이외 또는 휴일 스마트 기기 사용한 업무 형태

자료: 월간노동리뷰 2월호 '스마트기기 업무활용 실태와 효과'. 조사기간: 지난해

6월25일~7월14일. 대상: 제조업 및 주요 서비스업종 남녀 임금근로자 2402명


회사메일 연동을 통한 메일 수신 및 발신        63.2%

직장 업무 관련 파일 작성 및 편집              57.6

메신저, 에스엔에스를 통한 업무처리 및 지시    47.9

직장 사내 시스템 접근을 통한 업무처리 및 지시 31.3

인터넷 원격 접근을 통한 업무처리              24.5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6140.html


◈한국《"수행평가는 부모 숙제" "입시와 동떨어져"》

수행평가로만 성적 산출 논란 확산


"조별작업 많아 무임승차 빈번"

"남학생 불리" 등 불공정 시비도

필기시험 만큼 안정성 확보 안돼


교사들은 이중부담 우려에 난색

평가 신뢰성·실행 여건 미비 지적


시·도 교육청은 적극 수용 나서

http://www.hankookilbo.com/v/7e7a799866304ee98a739bd1c4b7e081


◈부산《"호텔 위치 놓고 그렇게 시끄럽더니 이제 와서..."》

'수영만 재개발' 좌초 배경은?


"공공성과 회사 이익 충돌"

市 구체적 이유도 안 밝혀

'부속시설' vs '부대시설'

무상임대 여부 놓고 다툼?


市 공영개발 등 추진 검토

8년 사업 무산 책임 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2000097



■국제 TOP


◈조선《1조원 매출 곰 캐릭터 키운 건 縣(현)공무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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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몬'으로 뜬 구마모토현

최인준 특파원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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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추진課 발로 뛰며 세일즈

-인형옷 입고 오사카 시내 활보

-美·유럽 돌며 명함 100만장 뿌려

-잘 모르던 시골서 유명 지자체로


주민 수익 증대 치밀한 계산

-캐릭터 상품에 로열티 받는 대신

-구마모토産 농산물 쓰도록 유도

-주민들 "구마몬은 우리의 보물"


※구마몬 상품 매출 변화


2011년   25억

2013년  449억

2015년 1007억엔(1조500억원)


*출시 4년 만에 1000억엔 돌파


※구마몬 관련 상품 수


2011년    3983

2012년 1만3336

2013년 2만9729

2014년 4만8929

2015년 7만143개


자료: 구마모토현


※구마몬이 구마모토현에 가져온 변화


[전국 지자체(총 47곳) 중 인지도 순위]


32(2011년)→ 18(2014년)


[경제 효과]


1244억엔

(2013년 11월부터 2년간·

일본은행 구마모토지점 자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297.html


◈중앙《"오바마 당신을 좋아해요...체 게바라라도 환영했을 것"》

[미 대통령 88년 만에 맞은 쿠바]


아바나 시민들 "USA" 외치며 환호

오바마, 우산 들고 구도심 관광

미셸과 두 딸, 장모까지 동행

"사흘 걸리던 길, 3시간 만에 왔다"

쿠바는 인권시위 막고 언론 검열

http://news.joins.com/article/19760350


◈동아《'오바마 쿠바방문 이벤트' 못마땅한 크루즈-트럼프》

美 대선주자들 엇갈린 반응


트럼프 "라울, 공항에 영접 안나와"

크루즈 "부패한 쿠바정권 정당화"

공화 대선주자들 한목소리 비난


힐러리-샌더스는 "관계개선 긍정적"

http://news.donga.com/3/all/20160322/77128830/1


◈경향《'에르도안 부메랑' 혼돈의 터키》

쿠르드족 등 탄압에 잇단 자폭테러...치안 불안 지속

EU 가입 노린 '난민 장사'와 언론통제 등도 도마에


※터키의 주요 이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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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 8개월 새 폭탄테러 6건, 210명 사망, 대테러법 강화 추진

*난민 : 그리스로 간 난민 20일부터 재수용, 그 대가로 유럽연합(EU)은

        2018년까지 60억유로 제공

*EU·무비자 : 난민 수용 조건으로 EU 가입 재논의, 무비자 입국 협상 재개

*쿠르드 문제 : 터키·이라크의 쿠르드노동자당(PKK)과 교전 중

*시리아 내전 : 시리아 쿠르드민병대(YPG), 이슬람국가(IS) 공습 중

*언론통제 : 최대 언론사 자만 법정관리 등 주요 언론사 통제, 외신기자 추방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3211653311


◈한겨레《트럼프는 히틀러의 '도플갱어(자기분신)'?》


대중의 현실에 대한 불만을

소수에 대한 차별·배제로 선동

권력에 접근 과정 비슷 분석


유세장서 비판자에 대한 폭력

트럼프 "적절한 행동" 두둔에

대선 후보 되면 공화 붕괴 우려


※히틀러와 트럼프의 유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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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주의]

*히틀러 : 인종주의를 이용해 권력 접근

*트럼프 : 인종주의를 이용해 권력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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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 추방]

*히틀러 : 유대인, 집시 등 대량 추방 주장

*트럼프 : 이민자 무슬림 대량 추방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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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타적 애국주의]

*히틀러 : 위대한 독일 재건설 약속

*트럼프 : 위대한 미국 재건설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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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자 집단 희생양 만들기]

*히틀러 : 유대인에게 독일 문제의 책임 전가

*트럼프 : 이민자에게 미국 문제의 책임 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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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과 배제]

*히틀러 : 유대인에게 특수 신분증 부과

*트럼프 : 미국 내 모든 무슬림에 대한 신원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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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옹호]

*히틀러 : 집회와 행진에서 폭력과 테러

*트럼프 : 집회와 유세에서 반대자에 대한 폭력 옹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6109.html


◈한국《英 고용연금장관 사임, 보수당 '브렉시트 내전' 격화 예고》


"긴축정책 불공정...양극화 조장"

장애급여 삭감 정책 비판하며 퇴진


"속내는 EU잔류에 반대" 분석

캐머런 리더십 중대한 고비 맞아

http://www.hankookilbo.com/v/84d7bd0781fb400883d884317c5b0c4f


◈부산《오바마 "쿠바, 잘 지냈어요?"》

88년 만의 역사적인 방문

미주 대륙 마지막 냉전 청산

경제 교류 활성화 등 기대

對쿠바 금수조치 해제 과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2000037



■경제 TOP


◈조선《현대상선, 채권단에 공동관리(채무 재조정 자율협약) 신청》

법적 근거 없는 저강도 워크아웃...29일 채권단이 동의 여부 결정

현대그룹 관계자 "사채권자 집회 열어 출자전환 설득할 것"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2/2016032200011.html


◈중앙《"동영상만으로 큰돈 버는 시대 열렸다"》

[워치츠키 유튜브 CEO 단독 인터뷰]


구글 창업 때 차고 내준 집주인

입사번호 16번 '구글의 어머니'


"소셜 동영상이 미래 주도

페북·넷플릭스와 갈 길 달라"


※수전 워치츠키(Susan Wojcicki)=하버드대에서 역사학과 문학을 공부했다. 2014년 2월부터 유튜브 CEO를 맡고 있다. 다섯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다. 구글 입사번호 16번으로 알려진 그는 이전까지는 구글에서 광고사업을 총괄했다. 1998년 인텔에 다니던 워치츠키는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에게 구글 창업 공간으로 쓸 '차고(車庫)'를 내줬던 집주인이었다. 그의 여동생인 앤 워치츠키는 구글이 투자한 유전자분석 기업 23앤드미(23andMe)의 창업자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60060


◈동아《'인터넷은행 1호점' 놓칠 수 없는 싸움》

K뱅크-카카오뱅크 본격 경쟁


K뱅크, 어제 광화문사옥 '집들이'

자체 IT인프라 구축 잰걸음


카카오뱅크는 판교에 거점 마련

주주사 직원들 이직경쟁률 10 대 1


당국 "서비스前 사전검증 지원"

은행법 개정안 국회표류 걸림돌

http://news.donga.com/3/all/20160321/77128304/1


◈경향《'일감 몰아주기' 제재

현대그룹, 첫 대상에》

공정위, 현대증권 등 혐의 확인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11808201&code=920100&med=khan


◈한겨레《현대그룹 대규모 일감몰아주기 적발》

공정위, 법개정 뒤 첫확인...제재절차 착수


증권·엘리베이터·상선 사무용품 대여

회장 동생부부 소유 HST 70억 매출


회장 일가 100%지분 쓰리비 통해

현대로지스틱스 송장용지 33억 구매


한진·한화·하이트진로·CJ도 조사

상반기 안에 심사보고서 보낼 계획


※현대그룹 총수 일가 지배 계열사와 다른 계열사 간 내부거래 현황

(단위: 원, 2014년 기준)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회사                 │대주주                                                              │매출  │내부거래액(비중)│대표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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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비              │변찬중(현정은 회장 제부)씨 등 총수 일가 100%                   │35억 │33억(94.2%)     │택배송장 용지 납품

──────────────────────────────────────────────────────────────────

에이치에스티(HST)│변찬중 80%, 현지선(현정은 회장 여동생) 10% 등 총수 일가 90%│100억│70억(70.0%)     │컴퓨터 주변기기, 소프트웨어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6133.html


◈한국《고분양가 후폭풍...해운대 엘시티 해지 사태》

882가구 중 110가구 계약금 미납

청약률 높았지만 계약률 81% 불과

투기 바람·분양 거품 논란 재연

시행사 "수요층 탄탄해 완판 자신"


※해운대 엘시티 더샵


[규모]

최고 85층, 총 882가구, 분양가 3.3㎡당 평균

2,730만원(최고 7,008만원)


[청약 경쟁률]

평균 17.2대 1(2015년 10월 분양)


[최고가]

공급면적 320㎡(전용면적 244㎡) 펜트하우스

47억5,000만(4가구)~67억9,600만원(2가구)


[현재 계약률]

81.3%(해약 110가구, 미분양 55가구)

http://www.hankookilbo.com/v/1475c92885174a9d9e83ec8f742c600f


◈부산《15년 숙원사업(동부산관광단지 테마파크) 아직도 '간 보는' 롯데》

[기자일기]


협약종료 열흘 남짓 앞두고

기존 계획 바꾸겠다고 제안


구체적 청사진 제시 서둘러

'부산 기업' 진정성 보여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2000067

10대대기업, 15대초선의원, 16대국회, 17대국회, 18대국회, 1인가구, 2야, 2자녀정책, 6학점, DJ, DJ정신, ELS, GNI, H지수, OECD, PK, vim, VIX, YS, 가계, 가계소득통계, 가스전, 가처분소득, 거점항구, 건물주, 검은 튤립, 검은돈스캔들, 검찰, 겸업, 경쟁력, 경제석학, 경제성장, 경제재생상, 경착륙, 경찰, 공사수의계약, 공실률, 공천, 공판, 공포지수, 공화당, 광주, 교류, 교원노조법, 교육감, 교육부, 교육장관, 구조조정, 국민의당, 국보위, 국부, 국선변호사, 국영해운회사, 국회, 군사정권, 그리스, 기업활력제고특별법, 긴급수혈, 긴급지원, 김무성, 김종인, 김한길, , 남녀차별, 낭떠러지사고, 노동법, 노조해산명령권, 뇌물공여, 뇌물의혹, 누리과정, 다보스포럼, 대결형, 대법원, 대우인터내셔널, 대체에너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랜드마크, 로고프, 룩소르신전, 리빈, 마스크, 무상포퓰리즘, 문재인, 미얀마, 민심, 민주당, 박남매, 박영선, 박지원, 반등, 백신, 백종원도시락, 법외노조, 법조계, 법조인, 베어마켓, 벤처설명회, 벤처투자, 변호사, 보육대란, 복지, 부동자금, 부모, 부산고법, 부천초등생사건, 북한인권법, 분노충동조절장애, 분배, 불법감청, 불황, 브라질, 비용부담, 사설놀이학교, 사우디아라비아, 사퇴, 사하구청, 산유국, 삼청동, 상고, 상권, 상아탑, 상호, 새누리당, 새정치, 생존경쟁, 생존율, 서강대, 서명, 서비스법, 서울대학, 선대위, 선천성뇌기형, 성남사랑상품권, 성남시, 성완종리스트, 성장과실, 세게경제, 세계증시, 세븐일레븐, 세입자, 셀코리아, 소두증, 손실구간, 쇼핑몰, 수도권, 수사관행, 수정안, 슈퍼엘니뇨, 슬롯머신사건, 시시, 시진핑, 신실크로드, 아마라호텔프로젝트, 아마리, 아베 신조, 아시아증시, 아파트부실감사, 아프리카, 안개형, 안전자산, 안철수, 야당, 약세장, 양곤, 어린이집, 엔젤투자, 엔젤투자자, 여당, 여론조사, 여야, 여유형, 역대총선, 역량개발, 역오일쇼크, 영입인사, 예비후보, 예산, 오리무중, 오일머니, 원샷법, 위안화, 위치정보서비스, 위치추적, 유가하락, 유기, 유동성, 유럽, 유아공교육, 유유자적, 유치원, 이대, 이승만, 이재명, 이재명상품권, 이전투구, 이집트, 이집트숲모기, 이태원, 이화여대, 인민은행, 인재영입, 일대일로, 일본, 임대료폭등, 임신, 입법태업, 자민당, 자유수강, 자율협약, 잔류, 재벌, 쟁점법안, 전교조, 전남, 전두환, 전략국가, 전임자복귀명령, 절충, 접대, 정권교체, 정의화, 정치권, 정치리더, 정치불안, 제2수에즈운하, 젠트리피케이션, 조정장, 조합원, 종로, 주가연계증권, 주간문춘, 중고카페, 중국경제위기, 중남미, 중대, 중도, 중앙대, 중화민족, 지구온난화, 지역화폐, 지지율, 지카바이러스, 진보교육감, 찌개, 차관, 차이나머니, 차이나붐, 참의원, 창당대회, 채권단, 천정배, 철강업계, 철광석, 청년배당, 청년지원, 청년취업, 초선의원, 총선, 최고기록, 출산율, 출산장려, 취학, 치킨집, 친부, 타협, 탈당, 테러방지법, 텍사스, 투기, 파견법, 퍼펙트스톰, 편의점도시락, 포스코, 피고인, 피레우스항, 학부모, 학점교류제, 한국외대, 한진중공업, 할인, 할인쿠폰, 항소심, 헌재합헌, 협상, 혜리도시락, 호남민심, 호텔, 홍대, 홍익대, 홍준표, 홍콩, 홍콩달러, 홍콩지수, 환급, 황우여


[2016년 1월22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더민주, 원샷법(기업활력제고 특별법) 국회처리 잠정 합의》

與野 지도부 회동


기업 구조조정 지원 대상에

10대 대기업도 포함시키기로

국민의黨과 중도 경쟁 양상

북한인권법도 의견 접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2/2016012200330.html


◈중앙《"2자녀 정책에 중화민족 부흥 달렸다"》

중국 출산장려 지휘하는 리빈, 한국언론 첫 인터뷰


출산율 1.5→1.8명 끌어올려 13억 인구 유지할 것

직장 내 남녀차별 금지, 둘째는 취학 전 교육 지원

http://news.joins.com/article/19455650


◈동아《15만명 서명...野 "원샷법(기업활력제고특별법) 수용"》

민심 '立法태업' 호통에 이제야 움직이는 정치권


더민주 급선회...25일 처리예정

테러방지법-파견법은 내일 담판

http://news.donga.com/3/all/20160122/76057600/1


◈경향《벽 허무는 상아탑》

이대·서강대·외대·홍대·중대...학점 절반까지 상호 인정


서울 23개 대학 학점교류제 체결


타대학 강의 자유롭게 수강

한 학기 동안 6학점까지

참여 학교·규모 사상 최대


학점 교류 서울 23개 대학


가톨릭대·건국대·광운대·동국대·명지대·삼육대·상명대·서강대·서경대·서울과학기술대·서울시립대·서울여대·성공회대·세종대·숙명여대·숭실대·이화여대·중앙대·추계예대·KC대(구그리스도대)·한국외대·한성대·홍익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401&artid=201601212245095


◈한겨레《누리과정 파행에 '유아 공교육' 불신 커진다》

"어린이집 대신 집에서" "유치원 끊고 사설 놀이학교로"


학부모들, 비용부담 전가에 분노

"누리과정 만들곤 정부 나몰라라"

"당장 낼 돈 없는데 환급이라니..."


교육장관, 교육감들 다시 만나

"예산 편성 교육감 의지 문제"

해법은 없이 30분만에 자리 떠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27285.html


◈한국《亞증시 곤두박질...홍콩發 'ELS(주가연계증권) 쇼크'》

홍콩 H지수 8000선 붕괴

국내 부동자금 빨아들인 ELS

하루에 7300억 손실구간 진입

외국인 34일 연속 '셀 코리아'


※또 무너진 아시아 증시(단위:%)


한국(코스피) 0.27

일본(닛케이225) 2.43

중국(상하이종합) 3.23

홍콩(H) 2.24

http://www.hankookilbo.com/v/3b89d679524b43f3a6887995712566fa


◈서울《더민주 '원샷법(기업활력제고특별법)' 수용...국회 숨통》


'재벌 포함' 여당案 받아들여

北인권법 공감...내일 다시 회동


與, 서비스법 野 수정안 반대

테러방지법·파견법도 평행선


내주 초 '보육대란' 대책 협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2001010


◈세계《경제 성장에도 더 쪼그라든 가계》

성장과실 분배서 소외...GNI 가계 몫 되레 감소

복지 반영 가처분소득 OECD보다 7.7%P 낮아


가계소득 통계 분석해보니


※2014년 국민총소득(GNI) 중 가계몫 비중

(단위: %, 미국, 일본은 2013년 기준)


[한국]

가계 총가처분소득/GNI 56.0

가계 총조정가처분소득/GNI 63.8


[스웨덴]

가계 총가처분소득/GNI 50.0

가계 총조정가처분소득/GNI 68.3


[일본]

가계 총가처분소득/GNI 63.4

가계 총조정가처분소득/GNI 75.2


[스페인]

가계 총가처분소득/GNI 64.9

가계 총조정가처분소득/GNI 75.9


[미국]

가계 총가처분소득/GNI 74.5

가계 총조정가처분소득/GNI 80.5


[OECD 평균]

가계 총가처분소득/GNI 58.5

가계 총조정가처분소득/GNI 71.5


자료:한국은행, OECD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1/20160121004190.html


◈국민《세계 경제

'공포 전염'》

中 경착륙 우려와 유가 하락에 심리 얼어붙어

미국 VIX '공포지수' 올들어 52%나 급등

홍콩지수도 7년來 최저...안전자산 선호 심화


※연초 대비 공포지수(VIX) 변동폭 추이


1월  4일 0

1월 20일 52%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02827&code=11141100&sid1=int


◈매일경제《中위기 땜질 처방땐 '퍼펙트스톰(겹겹 악재에 따른 초대형 위기)' 온다》

다보스 모인 경제석학들 경고...中 73조원 유동성 긴급방출


로고프 "위안화 방어 집착하면

중국 모든 것 잃어버릴수도"

http://news.mk.co.kr/newsRead.php?no=59550&year=2016


◈한국경제《인터넷서 깡(할인)으로 떠도는 '이재명 상품권(성남시가 나눠 준 청년배당)'》

성남시의 '무상 포퓰리즘'

12만5천원짜리 '청년배당'

중고카페서 70~80%에 팔려


※성남시의 청년배당 : 경기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하고 3년 이상 거주한 만 24세(단계적으로 만 19세까지 확대) 청년에게 분기에 12만5000원씩 연 50만원어치의 지역화폐(성남사랑상품권)를 지급하는 제도.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138591


◈부산《"어디, 국선 자리 없소?"

변호사는 생존 경쟁 중》


"사건 수임·보수 안정적"

부산고법 국선 경쟁률 7:1

건당 30만 원 겸업도 늘어


'변호사 2만 명' 시대

달라진 법조계 풍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2000109



■정치 TOP


◈조선《"文·安 말고는 없냐"...못마땅한 호남民心》


"이승만을 國父라고 하고

국보위 참여인사 데려오고...

아주 그냥 짜증이 확 난다"


일회적 발언·사건에 민감

국민의黨으로 기울던 여론

文대표 사퇴 발표 뒤 반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2/2016012200382.html


◈중앙《김무성·김한길...15대 초선들 4년 뒤 생존율 45% 최고》

[역대 총선 영입인사 분석]

15~18대 총선 초선들 분석해보니


정의화·황우여·천정배·추미애...

YS·DJ가 데려와 정치 리더로 성장

16·17·18대보다 생존율 크게 높아


법조인 생존율 평균보다 높지만

"법만 따져 타협·협상 소극적" 비판


※역대 총선별 영입 인사 생존율

단위: %, 각 당 출신별 4년 뒤 생존율(생존자 수, 명)

────────────

초선수(명)│15대  137명

────────────

신한국 46.4(26)

국민회의 47.5(19)

자민련 23.1(6)

────────────

16대                112

────────────

한나라 41.6(20)

민주 25.5(14)

────────────

17대                187

────────────

한나라 51.6(32)

열린우리 33.3(36)

────────────

18대                135

────────────

한나라 24.4(20)

통합민주 22.7(5)


*국회 개원 후 재·보선 당선자, 비례대표 승계자는 제외

────────────


※법조인 생존율

단위: %, 생존율(생존자 수, 명)

────────────────────

초선수(명)│15대(16)│16대(20)│17대(30)

────────────────────

4년 뒤    │68.8(11)│ 40.0(8)│43.3(13)

────────────────────

8년 뒤    │50.0(8) │ 25.0(5)│26.7(8)

────────────────────

*사법시험 합격자 기준, 국회 개원 후 재·보선 당선자, 비례대표 승계자는 제외

http://news.joins.com/article/19455641?cloc=joongang|home|newslist1big


◈동아《"文(문재인) 사퇴로 바뀔것" "安(안철수)에게 걸어볼것"...호남의 '2野 고민'》

국민의당 첫 창당대회 날 민심은


"김종인, 전두환 밑에서 큰 사람"

"이승만 國父 발언에 실망감"


安 "국민의당이 DJ정신 계승"

더민주 "지지율 바닥 찍고 반등"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지지율 추이 및 주요 이슈

단위: %


[2015년 12월 3주차]

더불어민주당 25.7

국민의당 16.3

2015년

12월 13일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현 더불어민주당) 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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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문병호 유성엽 황주홍 탈당


[12월 4주차]

더불어민주당 22.4

국민의당 19.0

21일

안철수, 독자 신당 추진 선언


[2016년 1월 1주차]

더불어민주당 23.6

국민의당 17.3

27일

문재인, 릴레이 외부 인사 영입 시작


[1월 2주차]

더불어민주당 20.3

국민의당 18.7

2016년

1월 3일 김한길, 더민주당 탈당


[1월 3주차]

더불어민주당 22.5

국민의당 20.7

10일 국민의당 창준위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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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더민주당, 김종인 선대위원장 영입. '국보위 전력' 논란.

국민의당 한상진 창준위원장, "이승만 국부" 발언 논란


자료: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

http://news.donga.com/3/all/20160122/76057246/1


◈경향《안철수에 싸늘해진 야권의 심장 "호남이 원하는 건 정권교체"》

국민의당, 어제 광주·전남 첫 창당대회...민심 르포


'이승만 국부론'·허술한 인재 영입 등 정체성에 실망감

여론조사 더민주에 역전 허용...'새 정치' 아직은 기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1212038461


◈한겨레《다른 쟁점법안도 절충 길터...더민주 "파견법은 안된다"》

[더민주 원샷법 정부안 수용]


새누리, 북인권법 양보 시사

서비스법·테러방지법 논의 계속


더민주, 원샷법 수용 놓고

"노동법 지키기 위한 결단"

당내 일부선 반발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7388.html


◈한국《박영선 "더 강한 야당으로" 더민주 탈당 열차를 세우다》

탈당 고심 끝 黨 잔류 공식 선언


문재인 사퇴·김종인 영입이 결정적

수도권 의원들 동반 탈당 위기 넘겨

선대위 합류로 당 핵심 복귀 가능성

영입 노리던 국민의당에는 큰 타격


'박남매' 박지원은 오늘 탈당키로

http://www.hankookilbo.com/v/484a7eca24be4744a563e664b1240f5b


◈부산《새누리 PK 정치권 "같은 의원이라도 처지는 하늘과 땅"》

'전쟁 같은 공천' 본격화

경쟁력·예비후보 유무 따라

여유형·대결형·안개형 등

공천 '3色 유형' 관심


새누리 PK 정치권 공천 유형


▶유유자적:당내 별다른 경쟁자 없어 비교적 여유로운 국회의원들


김무성 김정훈 유재중 김세연 서용교 김도입(이상 부산)

박맹우(울산) 강기윤 윤영석 신성범(경남)


▶이전투구:다른 예비후보들과 치열한 경쟁 벌이는 국회의원들


나성린 김희정 이헌승 배덕광 하태경(부산)

정갑윤 강길부 이채익(울산)

이주영 안홍준 이군현 박성호 여상규 김성찬 김한표 박대출(경남)


▶오리무중:무슨 일이 벌어질 지 예측하기 힘든 국회의원들


현재는 경쟁자가 없지만 전략공천 가능성 배제 못하는 지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2000097



■사회 TOP


◈조선《이재명 "깡 문제없다"...성남시는 거래 글 삭제 요청》

성남 청년지원 상품권 거래 논란


"9만원 상품권, 6만원에 판다"

분기당 한사람에 12만5000원씩

지급된 날부터 판매 글 올라와


청년 취업·역량개발 취지 무색

상품권깡은 거래 자체가 불법

성남시 "2분기부터 카드로 대체"


※성남시 청년 배당 개요


대상           성남에 3년 이상 거주한 만 24세 청년(재산·소득·취업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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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상 인원 1만13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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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예산      113억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지원 금액      연간 50만원(분기당 12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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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 방식      성남사랑상품권(지역 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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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성남시


※청년배당 : 성남시가 청년들의 복지 향상과 취업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는 목적으로 도입 재산·소득·취업과 관계없이 일정한 연령대의 청년들에게 연간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복지 정책이다. 대상은 성남시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만 19~24세 청년으로 잡았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2/2016012200352.html


◈중앙《치매노인 집 찾아주고 불륜 뒤쫓고...'두 얼굴 위치추적'》

[일상 파고든 위치정보서비스]


추적기 달아 차 판 뒤 훔쳐가는 등

범죄 이용 4년 새 2배로 늘었지만

쇼핑몰서 할인쿠폰 즉석 전송

낭떠러지 사고 운전자 구출하기도


※위치추적의 순기능과 역기능


┌── *실종아동·치매노인 찾기

순기능 *여성 안심귀가에 도움

└── *할인쿠폰 등 위치정보 이용한 혜택


┌── *동의 없는 사생활 침해

역기능 *다른 범죄를 위한 수단으로 악용

└── *명예훼손이나 인권 침해


※연도별 위치추적 관련 범죄 건수


[검거 인원(명)]

2011년 41

2012년 65

2013년 157

2014년 89


[발생 건수(건)]

2011년 28

2012년 44

2013년 48

2014년 61


자료:경찰청

http://news.joins.com/article/19455647?cloc=joongang|home|subtop


◈동아《"부모 맞나? 마스크 벗겨라, 얼굴 좀 보자" 주민들 분노》

'부천 초등생' 사건 3시간 현장검증


집에서 5분 거리 화장실에 유기

격앙한 이웃들 계란 던지려 하기도

치킨집 사장 "그집이라니...깜짝 놀라"


경찰 "친부 분노충동 조절 장애"

http://news.donga.com/3/all/20160122/76057421/1


◈경향《"수사 관행 바꿔라" 검찰 훈계한 '피고인'》

성완종 리스트 첫 공판에 나온 홍준표


"공여자 회유해 불법 감청"

검찰 증거 수집 정면 비판


20년 전 슬롯머신 사건 땐

뇌물 공여자 진술로 기소

처지 바뀌자 "검사 감찰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1212221285


◈한겨레《교육부, '전임자 복귀명령' 강행 태세...전교조와 충돌 불가피》

[다시 법 밖으로 몰린 전교조]

항소심 '전교조 법외노조' 판결 파장


전교조 "군사정권때 노조해산명령권

되살린 정부에 사법부가 면죄부"

대법원 상고 방침과 함께

교원노조법 개정운동 본격화할 듯


교육부, 강경한 후속 조처

신속하게 밀어붙일 듯


전교조 법외노조 관련 일지


1989년 5월28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출범

1999년  7월1일 교원노조법 국회 통과로 전교조 합법화

2013년 9월23일 고용노동부, 전교조 '해직자 조합원 인정' 규약 시정 명령

      10월24일 고용노동부, 전교조에 '법외노조'(노조 아님) 통보

      11월13일 서울행정법원, 1심 판결까지 고용부 통보 효력정지 결정

2014년 6월19일 서울행정법원, '고용부의 법외노조 통보 정당' 1심 선고

       9월19일 서울고법, 교원노조법 위헌법률 심판 제청, 항소심 판결까지 법외노조 통보 효력정지 결정

       9월22일 고용부, 효력정지 결정에 불복 대법원에 재항고

2015년 5월28일 헌재, 교원노조법 합헌 결정

        6월2일 대법원, 법외노조 통보 효력정지 신청 사건 파기환송

      11월17일 서울고법, 항소심 판결까지 법외노조 통보 효력정지 결정

2016년 1월21일 서울고법, '고용부의 법외노조 통보 정당' 항소심 선고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27291.html?_fr=mt2


◈한국《2심도 "전교조는 법외노조"...교육현장 혼란》


조합원 자격 현직 교사로만 제한

헌재 합헌 결정따라 원고 패소 판결


전교조 "국제 기준 철저히 외면"

네번째 통보 효력 가처분 신청 처지


교육부, 즉각 전임자 복귀 명령에

진보교육감, 대법까지 노조지위 인정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법적 지위 변동


 1989년 5월 출범 [불법]

 1999년 7월 전교조 합법화 [합법]

2013년 10월 고용부,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불법]

2013년 11월 서울행정법원,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효력정지 신청 인용 [합법]

 2014년 6월 서울행법, 전교조 패소 판결 [불법]

 2014년 9월 서울고법, 효력정지 신청 인용 [합법]

 2015년 5월 헌법재판소, 법외노조 통보 합헌 결정

 2015년 6월 대법원, 효력정지 결정 파기환송 [불법]

2015년 11월 서울고법(파기환송심), 효력정지 인용 [합법]

 2016년 1월 서울고법(항소심), 전교조 패소 판결 [불법]

http://www.hankookilbo.com/v/7dd5b76da3cc40f697d841ff593b7d53


◈부산《구청 '아파트 부실 감사'에 입주민 분통》

사하구 모 아파트 주민들

공사 수의계약 등 의혹 관련

구청 감사 결과에 불만

市 감사 요청 결과 다르자

결국 경찰에 수사 의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2000125



■국제 TOP


◈조선《쑥쑥 나가는 中 일대일로(新실크로드)...유럽 턱밑 항구까지 진출》


그리스 피레우스港 지분 67%

中국영해운회사가 사들이게 돼


일대일로 선언 2년 4개월 만에

세계 주요 거점항구 20여곳 확보


이집트선 제2수에즈運河 공들여


※유럽 턱밑까지 진출한 일대일로


[육상 실크로드]


중국 시안우루무치─카자흐스탄 알마티─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터키 이스탄불─독일 뒤스부르크─이탈리아 베네치아


[해상 실크로드]


중국 취안저우광저우베이하이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인도 콜카타케냐 나이로비수에즈운하그리스 아테네- - -이탈리아 베네치아


※중국이 진출한 주요 항구


2012~2014년 스리랑카(함반토타항)·방글라데시(치타공항)·미얀마(스트웨항)·탄자니아(바가모요항)·예멘(모카항, 아덴항)·싱가포르(싱가포르항)·이탈리아(나폴리항)·이스라엘(하이파항)·벨기에(제브뤼헤항, 안트베르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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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이집트(제2 수에즈 운하)·말레이시아(코타키나발루항)·파키스탄(과다르항)·북아프리카(지부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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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스리랑카(콜롬보항)·그리스(피레우스항)


※'일대일로' 규모


국가·지역 26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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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44억

(세계 인구의 63%)

- - - - - - - - -

21조달러

(세계 GDP의 29%)


자료:중국경제망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2/2016012200363.html


◈중앙《총리 최측근 각료 1억원 뇌물 의혹, 아베 정권 최대 위기》

[일본 정가 검은돈 스캔들]


경제정책 지휘 아마리 경제재생상

주간문춘 "건설사서 돈·음식 접대"


야당 "심각한 문제, 엄중히 추궁"

아마리 "손가락질 받을 행동 안 해"

자민당, 7월 참의원 선거 악재 우려


※아마리 정치자금 의혹 주요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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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일│주간문춘 "수차례 건설사에서 1200만 엔 현금과 음식 접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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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리 "2013년 11월 건설사 사장 일행과 만난 건 사실이지만 법령 위반 없었다"

21일    │──────────────────────────────────────

        │오카다 가쓰야 민주당 대표 "총리가 임명 책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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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455614


◈동아《룩소르 신전 붉게 물들인 '차이나 머니'》

시진핑, 사우디 이어 이집트 방문


시시 대통령 공항서 직접 영접

"일대일로는 이집트-阿에 중요"


시진핑 "양국 고대부터 교류 돈독"

1조원 차관 선물보따리 준비

http://news.donga.com/3/all/20160122/76057559/1


◈경향《'소두증 공포' 대책 없는 중남미 "임신 미뤄라"》

선천성 뇌기형 유발 '지카 바이러스' 18개국에 확산

브라질서만 올 1만6000건 예상...백신도 아직 없어


※소두증


*머리와 뇌가 비정상적으로 작은 선천성 기형

*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이집트숲모기


※지카 바이러스 관련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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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     우간다 지카 숲 원숭이에게서 첫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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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나이지리아에서 인체 감염 첫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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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태평양 미크로네시아 제도에서 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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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서 대규모 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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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브라질과 콜롬비아에서 감염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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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브라질 보건당국, '소두증'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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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브라질에서 세계 최초로 지카 바이러스 사망자 발생


※지카 바이러스의 특징과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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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에 의해 감염. 잠복기는 2~3일

*혈액검사로 진단

*열, 안구충혈과 결막염, 발진 등의 증상이 2~7일 지속됨

*임신부 감염 시 소두증 아이를 출산하는 것으로 보임

*현재까지 개발된 백신이나 치료약은 없음

*1월16일 현재 소두증 의심 사례 총 3893건


자료: 세계보건기구(WHO), 미주보건기구(PAHO)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1211712521


◈한겨레《맥 못추는 세계 증시...40개국 '약세장' 19개국 '조정장'》

최고점 대비 20% 하락 '베어마켓'

중국·독일·일본 이어 영국도 들어가

주요국중 미국만 10~20% 하락 '조정장'

미국마저 들어갈땐 충격 더 커질듯

대책없는 중앙은행 탓 공포 확산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7318.html


◈한국《온난화 또 한 번의 경고...2015년, 관측 사상 가장 더웠다》


육지·바다 가릴 것 없는 최고 기록

20세기 평균치보다 0.90℃ 높아

18년 만에 발생 슈퍼 엘니뇨도 한몫


지구온난화는 이미 美 대선 쟁점

민주당 "대체 에너지 개발해야" 주장

공화당은 "기우에 불과한 것" 대립


※2015년 지구의 이상고온과 기상재난 현황

온도는 20세기 평균 대비 온도(1910년 이후 측정)


1.65

유럽

역대 2위

(1위 2014년 1.72℃)

스페인 : 연간평균기온 역대 1위

핀란드 : 연간평균기온 역대 1위


1.63

아시아

역대 1위

중국 : 1월~10월 연간평균기온 역대 1위. 5월~10월 집중호우로 7,500만명 홍수 피해

인도 : 5월 21일~6월 10일 평균기온 45℃, 2,000명 이상 사망


1.27

북아메리카

역대 5위

(1위 1998년 1.51℃)

미국 본토 : 1.32℃ 역대 2위(1위 2012년 1.81℃)

멕시코 : 2015년 3월 강수량, 역대 월평균 강수량 3배

북동 태평양 분지 : 8월 말 대형 허리케인 3회 연속 발생

북극해 빙하 : 연중 최대면적-역대 최소. 연중 최소면적-역대 최소에서 4번째


1.23

남아메리카

역대 1위

아르헨티나 : 연간평균기온 2012년 이래 최고


1.06

아프리카

역대 2위

(1위 2010년 1.31℃)

남아프리카 공화국 : 2014년7월~2015년6월, 1991~92년 이래 최저 습도


0.85

오세아니아

역대 6위

(1위 2013년 1.23℃)

호주 : 연간평균기온 역대 5위. 10월 월간평균기온 1위

남극해 빙하 : 연중 최대면적-역대 최대에서 16번째. 연중 최소면적-역대 최대에서 4번째

http://www.hankookilbo.com/v/019ce63c177348afaf747791447b97cb


◈부산《'역오일쇼크' 산유국 정치 불안...세계 경제 '패닉'》

텍사스산 올해만 30% 하락

산유국 재정 악화 정권 위태

오일머니 유출 우려 가중

각국 주식시장 연일 하락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22000070



■경제 TOP


◈조선《7분내 '천사(엔젤투자자)' 마음 잡아라...오디션 방불 벤처설명회》

'엔젤' 벤처투자 현장에 가보니


"그래서 성공할 수 있겠느냐"

대표 자존심 긁어 반응 떠보고

치킨 사들고 심야 불쑥 방문도


작년 엔젤 9466명, 4년새 25배↑

투자금액도 4년새 2배 이상 증가


※증가하는 엔젤 투자자와 투자 금액

한국엔젤투자협회 등록 회원 기준.

2013·2014년의 투자 금액은 추정치


[투자 금액]

2011년 428억

2013년 600억

2014년 800억원


[투자자]

2011년 369

2012년 2610

2013년 4868

2014년 7060

2015년 9466명


※엔젤 투자자 연령 비중

2015년 엔젤투자지원센터에 등록된 9466명 기준


20대 이하 6.6

30대 25.8

40대 38.9%

50대 22.1

60대 이상 6.6


자료:중소기업청


※엔젤투자자 : 창업 초기 단계 기업에 필요한 자금을 투자 형태로 제공하고, 경영 조언을 해 기업 가치를 높인 후 인수·합병(M&A)이나 기업 공개(IPO) 등으로 자금을 회수하는 투자자. 1920년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영세 오페라단에 자금 지원을 한 후원자들에게서 명칭이 유래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1/2016012104057.html


◈중앙《'검은 튤립'

홍콩 달러》


미국 달러에 환율 고정 불구

미·중 사이 낀 홍콩에 불안감

외국 자본들 이탈 본격화


인민은행 73조원 투입해도

아시아 증시 하락세 지속


※급락하는 홍콩달러

단위:미국 달러당 홍콩달러


2015년 12월 31일   7.7507

2016년  1월 13일   7.7618

2016년  1월 19일   7.8191

21일 오후 7시 현재 7.8141


자료:블룸버그


※검은 튤립=가장 아름답지만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귀한 것으로 투기의 상징으로 불린다. 17세기 네덜란드를 휩쓴 '튤립 투기'를 배경으로 한 알렉상드르 뒤마의 소설『검은 튤립』에서 따온 말이다.

http://news.joins.com/article/19455411


◈동아《대우인터, 가스전 개발 이어 호텔건설도 순항》

기회의 땅 'VIM 3개국' 가다

<중> 미얀마, 아마라 호텔 프로젝트


전략국가로 삼고 꾸준한 투자

미얀마 정부-현지업체 신뢰 얻어

외국기업으론 첫 토지사용 허가

내년 개관땐 양곤의 랜드마크로


年3000억 매출 가스전 사업도

대표적 성공투자 사례로 꼽혀


아마라 호텔 프로젝트


미얀마 양곤


가스전 개발사업


미얀마 차우퓨

http://news.donga.com/3/all/20160121/76056960/1


◈경향《철광석값 속절없는 추락...

철강업계 속 탄다》

수요 위축에 철광석값 12년 만에 최저 예상...철강값 동반추락으로 '실적 악화'


중국 시장 수요 계속 주는데

원료 공급사들은 '출혈생산'

포스코 첫 적자 등 업계 '암울'


철광석·원료탄 가격 추이


[1975년]

원료탄(강점탄) 62달러철광석(분광) 12달러


│'철강 수요 정체기' 저가격 시대 지속


- - - - - - - - - - - - - - - - - - - - - -

 '차이나 붐'으로 원료값 강세(2005~2014년) 


[2006년]

원료탄(강점탄) 143달러철광석(분광) 72달러


[2008년]

원료탄(강점탄) 328달러철광석(분광) 143달러


[2009년]

철광석(분광) 78달러


[2011년]

원료탄(강점탄) 295달러철광석(분광) 169달러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원료탄(강점탄) 88달러철광석(분광) 57달러


자료: 포스코경영연구원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212113245&code=920100&med=khan


◈한겨레《찌개까지...편의점 도시락 '무한도전'》


불황·1인가구 증가로 급성장

올 5000억 전망...2년새 2·5배


세븐일레븐, 김치·된장찌개 출시

'도시락은 퍽퍽' 고정관념 깨

백종원·혜리 도시락 등 대히트

밥 전문가 영입 등 신제품 경쟁


1인가구 비중 증가 추이

*전체 가구수 대비, 2010년 기준 장래가구 추계

자료: 통계청


1990년 9.0

2000년 15.6

2010년 23.9

2015년 27.1

2021년 30.0

2035년 34.3%


편의점 도시락 매출신장률

자료: CU, 세븐일레븐 *전년 대비


[세븐일레븐]

2012년 34.2

2013년 58.0

2014년 51.0

2015년 90.2%


[CU]

2012년 32.6

2013년 51.8

2014년 10.2

2015년 65.8%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7323.html


◈한국《젠트리피케이션의 역습

상권 공동화로 치닫나》

홍대·이태원·삼청동 등 빈 점포 급증

불황에 세입자 하나둘 떠나는데

건물주는 높은 월세 여전히 고수

종로는 1년 만에 임대료 27% 폭등

상권 죽으면 건물주에도 부메랑


※젠트리피케이션 : 동네, 상권이 명소가 되면서 임대료가 치솟아 원주민, 기존 상인들이 내쫓기는 현상


※서울 주요지역 중대형 상가 공실률

(단위: %, 매년 3분기, 3층 이상 매장 110동 기준. 자료:한국감정원)


[종로]

2013년 8.9

2014년 8.8

2015년 9.8


[압구정]

2013년 5.1

2014년 7.4

2015년 9.1


[신촌]

2013년 5.5

2014년 8.3

2015년 8.9


[홍대·합정]

2013년 3.3

2014년 5.5

2015년 8.2


[이태원]

2013년 3.3

2014년 9.8

2015년 10.0

http://www.hankookilbo.com/v/3ad0b752066c4f3996e5bbe3dbda8951


◈부산《한진重, 긴급수혈 숨통...한고비 넘기나》


지난 14일 자율협약 신청 후

4월까지 부족분 1천382억 원


채권단, 내주 긴급지원안 결의

설 연휴 전 유동성 확보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20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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