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5월11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6월12일 싱가포르서 美北정상회담》

트럼프 "김정은, 그의 나라를 현실세계로 이끌고 싶어해…

우리는 세계평화 위한 아주 특별한 순간을 함께 만들 것"

김정은 "트럼프의 새로운 대안을 높이 평가…만족한다"


❍ 北 "한국인 6명 석방 검토할 것"


❍ 김경수 '드루킹 후원금 2700만원' 이미 3주 전에 대책 논의했다

-여당내 親文의원들과 의견 나눠

-9일 언론엔 "확인해보겠다" 답변


❍ 커피점 내 1회용컵 단속하고 모든 페트병 무색으로 바꾼다

-정부, 재활용폐기물 대책 발표

-마트 비닐봉지 하반기부터 금지


❍ 93세 '왕총리'의 컴백

-말레이시아 22년 통치 마하티르

-총선 승리해 15년만에 권좌 복귀


◈중앙《북·미 정상, 내달 12일 싱가포르서 만난다》

트럼프 트위터 공개…"평화 위한 특별한 순간 만들겠다"

북한서 귀환한 3명 마중하며 "굉장한 일 일어날 것"

김정은, 노동신문 통해 "조·미 수뇌 상봉 역사적 만남"


❍ 무더기 댓글 조작…드루킹 '킹크랩(매크로 서버)' 대선 때 활용 의혹

-사용지침 확보…"하루 150건 작업"


◈동아《트럼프-김정은, 내달 12일 싱가포르 核담판》


트럼프 "세계 평화 위해

매우 특별한 순간 만들것"

트위터로 장소-시기 발표


김정은, 폼페이오 만나

"美 새 제안, 만족한 합의"


❍ 한달 뒤 세기의 만남 앞둔 美-北 정상


❍ 차단됐던 北사이트, 9일부터 일제히 접속 가능해져

-모바일-PC로 28개 사이트 접속

-하루 지나서도 일부선 계속 연결

-방통위 "차단해제 지시받은적 없어"


❍ 유색 페트병 2년내 퇴출…마트 비닐봉투 사용금지


❍ 93세 마하티르 총리 복귀

-선출직 세계 최고령 국가원수로


◈경향《5·18 왜곡, 국방부가 직접 시작했다》

'북한군 개입·집단발포 부정·무장폭도 만행' 3대 거짓


1985년 '광주사태의 실상' 펴낸 뒤 진실인 양 '정신교육' 활용

송영무, 국방장관으론 처음으로 추념식 참석·공식 사과 추진


❍ 침몰 4년 만에 바로 선 세월호


❍ 6월12일 싱가포르서 북·미 정상회담 연다

-트럼프, 트위터에 일정 밝혀


❍ "삼성생명 통한 삼성 지배구조…총수 이재용이 개선 결정해야"

-김상조 공정위장, 10대 그룹 간담

-'칼날 위의 균형론' 사실상 경고장


◈한겨레《"북미회담, 6월12일 싱가포르서 개최"》

트럼프, 트위터로 날짜·장소 밝혀

양쪽 대사관 있는 '중립국' 선택

"세계 평화 특별한 순간 만들 것"


❍ 1486일…세월호 일어섰다


❍ 분식회계 혐의 삼성바이오…'교수들 동원' 반박 뒷작업

-김앤장이 회계학자들 접촉 맡아

-8~9명, 금감원에 "적법" 의견서

-일부 교수는 언론 인터뷰 나서

-김앤장이 초안·자료 제공 정황


◈한국《북미회담 내달 12일 싱가포르서》

트럼프, 억류 미국인 귀환 후 발표

"세계평화 위해 특별한 순간 될 것"

靑 "비핵화·평화 안착 기원" 성명


❍ 석방된 미국인들 마중 나간 트럼프


❍ 北美, 체제 보장·비핵화 시한 '빅딜'한 듯

-김정은 "폼페이오와 만족한 합의"

-美, 핵 폐기 속도·범위 등 동의 얻고

-北 '동시적 보상' 약속받은 듯

-北 매체, 북미 정상회담 첫 공식화


❍ '삼국유사'에 엄지 척…이 어마어마한 판타지를 대중이 잘 몰라 안타까워

[#무슨책읽어?…2018 책의해]

<1> 최동훈 영화감독


❍ 김상조 "재벌 총수 일가 비주력·비상장株 보유 말라"


◈서울《트럼프-김정은 새달 12일 싱가포르서 '세기의 핵 담판'》


북미정상회담 일정·장소 확정

트럼프 "특별한 순간 만들 것"

당일치기 원칙, 하루 연장 가능

靑 "환영…비핵화 안착 기원"


北억류 미국인 3명 美 도착

트럼프 "김정은 위원장에 감사"


❍ 공군기지 직접 마중나간 트럼프


❍ 참사 1486일 만에 세월호 바로 섰다

-"좌현에 외부충돌 흔적 없어"

-7월부터 미수습자 5명 수색


❍ 경남지사 김경수 42.5% 김태호 26.3%…변수는 드루킹

[서울신문 지방선거 여론조사]


-26.9% "연루됐다면 지지 철회"

-서울시장 박원순 50.3% '독주'


❍ 제36회 교정대상 노달영 교위

-오늘 프레스센터서 시상식


◈세계《트럼프 "北과 새 기반 위에서 시작"》

北 억류 미국인 3명 직접 마중


"北·美대화 장소 판문점 아냐

사흘 안에 모든 것 발표할 것"

방북 용의 질문에 "가능한 일"


외교 소식통 "北과 최종 조율

내달 10일 싱가포르 개최 유력"


❍ "오늘은 특별한 밤"


❍ "김정은, 文에 주한미군 존재 인정 발언"

-정보소식통 "판문점회담 중 언급"

-평화협정 과정 걸림돌 우려 불식

-매티스 "감축·철수, 협상 의제아냐"


❍ 뿌리찾아…年 수천명 고국 찾지만 친생부모와 상봉 고작 5.7% 그쳐

-해외입양인들 정보공개 청구

-작년 1568건 중 동의는 279건

-친부모 거부땐 정보 원천 차단

-'출생정보 청구권 허용' 목소리


❍ 7조7000억 투입, 한국GM 살린다

정부, 경영 정상화 방안 확정


-GM, 아태지역 본부 한국에 설치

-10년간 지분매각 제한 '먹튀 방지'


◈국민《北-美 정상, 내달 12일 싱가포르서 核 담판》

트럼프 "세계평화 위한 특별한 순간 만들 것"

北 억류 3명 美 도착…트럼프, 직접 공항 마중

"오늘은 특별한 밤…김정은 위원장에 감사"

김정은 "트럼프의 비핵화 새 대안 높이 평가"


❍ 대형마트 10월부터 (일회용) 비닐봉투 전면금지

환경부 '폐기물 종합대책'


-텀블러·머그잔 쓰면 할인

-2020년內 유색 페트병 퇴출

-플라스틱 폐기물 절반 감축

-주로 자율협약 효과 미지수


❍ 서울대 정시모집 늘리면 '강남 쏠림' 심화

본보, 2018 신입생 데이터 시뮬레이션 결과 입수


-정시 비율 50%로 높이면

-강남 합격생 倍가량 증가


-수시 합격 예상 일반高는

-305곳서 171곳으로 급감


◈매일경제《美北회담, 내달 12일 싱가포르서 개최》

트럼프 트위터 통해 밝혀

北억류 미국인 3인 석방에

"김정은에게 고맙다"


❍ "모비스 분할·합병은 미래차 위한 승부수"

임영득 현대모비스 사장 단독 인터뷰


-합병비율 적법하게 산출

-연구개발·M&A 속도낼것


❍ 서울머니쇼 개막…첫날 2만여명 몰려


❍ 롯데마트, 中상하이서도 완전 철수

-베이징점포 이어 74곳 추가매각

-매각價 3천억대…오늘 이사회


❍ 美GM, 아태본부 한국에 신설

-한국GM 정상화에 7.7조 투입

-車부품 한국산 조달도 확대

-산은 '먹튀방지' 비토권 확보


◈한국경제《美·北, 내달 12일 싱가포르서 核담판》

트럼프 "김정은과 회담 큰 기대"

北 억류자 美 도착 8시간 후 트윗

靑, 환영…"한반도 평화정착 기원"


❍ 새벽에 공항 달려간 트럼프


❍ "週 15시간만 일하겠다" 근로자에 청구權 준다

당정, 법안 발의


-학업·가족돌봄 등 사유도

-근로시간 단축 허용해야


❍ 김상조(공정거래위원장), 삼성생명 지주사 전환 '압박'

10대 그룹 CEO와 간담회


-"지배구조 이대로는 안된다

-이재용 부회장이 결단해야"


❍ 韓증시, 외국인 자금 이탈 '유탄'

중국 A株 내달부터 MSCI 신흥국지수 편입


-이달 들어 8136억 순매도


❍ '분양대행 금지' 후폭풍…분양일정 줄줄이 연기


◈서울경제《"현 교육체계 수명 다해…파괴적 혁신해야"》

[서울포럼 2018]


창의력·호기심·다양성 없애는 대입제도 근본적 개선을


❍ 유망벤처 상장 줄줄이 고배…위기의 바이오 싹마저 밟히나

-브릿지바이오도 기술성 평가 탈락

-'삼바' 논란에 문턱 더 높아질수도


❍ 트럼프 "北 방문할 수도 있다"

-김정은 "북미수뇌회담 만족한 합의"


❍ 北서 풀려난 3人 마중나온 트럼프


❍ "혁신 안보이고 소득주도 성장 빨라" 경제학자들 "J노믹스 전환 필요"

文정부 1년 심포지엄


◈부산《부산상의 회장 일가 '불법 임대업'》


회장 동생이 운영하는 업체

미음산단에 부대시설 신고 후

상가처럼 임대…5개 업체 입주


경자청 "구두로 시정 조치"

업체 대표 "임대 계약 취소"


❍ 北 억류 미국인 3명 '귀국'


❍ 북·미 정상회담 6월 10일 싱가포르 유력


-G7 정상회의 직후로 조율

-워싱턴 외교 소식통 밝혀


-김정은 "회담관련 합의 만족"


❍ 부산시, 남북 수산 협력 추진위 구성

-업계·연구기관 인사 16명

-'北 수역 입어' 의견 등 수렴


❍ 부산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

[알림]



정치 TOP


◈조선《"임기 끝날때 '삶이 나아졌다'는 말 듣고싶다"》

文대통령, 취임 1년 소회 글 올려 "적폐청산·평화 갈 길 멀어"

"변화 거부하며 뒤에서 끌어당기는 힘 강해"…野반대 돌파 시사

靑, 김정숙 여사 사진 공개하며 "金여사, 뚝심 외교 함께했다"


◈중앙《북·미 1.5트랙 접촉 많았던 싱가포르…양국에 중립적 공간》

[북·미 정상회담]

전수진 기자 싱가포르를 가다


미국선 '경호 용이' 처음부터 선호

북 '독재국가로 경제발전' 호감도

북, 돌발상황 대비 발표 연기 요구


◈동아《툭하면 외부 위원회 구성…정책 책임 떠미는 네이버》

[드루킹 파문]

드루킹 터지자 '댓글정책패널'…뉴스편집 논란에 '알고리즘검증委'


위원회를 '비판 바람막이' 삼아

민감한 사안마다 자체결단 회피

전문가 "이미 나온 해법 실천할 때"


◈경향《여야 '드루킹 특검' 처리 시점에 왜 목 매나》

14일 주장하는 야당, '지방선거 전 수사'로 쟁점화 노려

'선거 운동 막판 요동' 우려한 민주당은 24일로 '방어막'

"대선까지" "드루킹만"…수사 범위 놓고도 이견 못 좁혀


◈한겨레《김정은 "폼페이오와 만족한 합의"…비핵화 로드맵 나왔나》

[격동의 한반도]

북·미 모두 긍정적 신호


북 노동신문에 접견 대서특필

"정상회담 문제들 심도있게 논의"

"트럼프 새로운 대안" 언급해 주목


폼페이오 "생산적이고 좋은 대화"

트럼프 "매우 성공적인 거래 될 것"

회담 핵심의제 의견 접근 이뤄진 듯


◈한국《文대통령 "갈길 멀다, 처음처럼 국민과 함께"》

차분한 1주년…SNS에 소회


"광장의 소리 기억하겠다…

임기 말 '살기 나아졌어' 듣고파

평화가 일상이었으면 좋겠다"

청와대 인근 주민 초청 음악회만



사회 TOP


◈조선《김경수-드루킹 대선前 통신기록, 이제 싹 날아갔다》

이통사, 통신자료 1년 지나면 폐기

경찰, 3월 드루킹 체포하고도

미적대다 핵심증거 확보 시기 놓쳐

일각 "경찰, 증거 인멸할 시간줬다"


◈중앙《4년 만에 바로 선 세월호…좌현(바닥에 붙어있던 부분)에도 외부 충돌 흔적 없었다》


유가족들, 작업 끝나자 안도·박수

아직 못 찾은 승객 5명 수습 기대


조사위 "앞·옆 충돌 없어" 잠정 결론

8월 6일까지 원인 조사 뒤 결과 발표


◈동아《자율규제하던 대형마트-슈퍼 비닐봉투, 법으로 의무화해 금지》

정부, 재활용 쓰레기 대책 발표


내년말까지 포장재 기준 마련

과대포장 제품 진열-판매 금지

"일회용컵 사용량 4년내 35% 감축"


일각 "기준 모호해 실효성 미지수"


◈경향《대법 "배달대행업체 배달원은 택배원, 산재법 보호 대상"》

업체 사장이 낸 '산재보험료 부과 취소소송' 원심 파기

배달원 2만여명 추산에도 근로자성 인정 안 해 비판도


◈한겨레《가슴 졸인 유가족들 "미수습자 5명도 꼭 찾길…"》

1486일만에 바로 선 세월호


190분만에 바로 세우기 성공

"안전한 사회 물려주기 첫걸음"

선수 쪽 남학생 객실 정밀 수색

스친 흔적 등 참사 원인 조사도


◈한국《이번엔…항공대 단톡방에 성관계 동영상》

남녀 얼굴 드러난 21초 분량

유출 학생 "나쁜 의도 없는 실수"

학교측, 경찰 수사 의뢰 검토



국제 TOP


◈조선《후계자의 부패·실정에…93세 老정객 다시 돌아오다》

말레이시아 성장 이끈 마하티르 前총리, 15년만에 총리 복귀


옛 정적과 손잡고 野대표로 나서

말레이시아 총선서 압도적 승리


"부패 해결하고 국가 경쟁력 확보"

경제성장 이룬 경륜 적절히 활용

여권 지지층이던 농촌 표심 잡아


◈중앙《새벽 3시(현지시간) 트럼프 쇼…"김정은, 현실세계로 북한 이끌려 해"》

[북·미 정상회담]

북한서 돌아온 3명 기내 마중


멜라니아·펜스 부부 등 총출동

"석방 빨리 해준 김정은에게 감사"

취재 개방…"시청률 기록 깼겠지"


◈동아《'國父-독재자' 老정치인의 두 얼굴》

[말레이시아 독립 61년만에 첫 정권 교체 이끈 마하티르]


1981년 집권 "선진국 만들겠다"

비약적 성장 이끌며 22년간 재임

"근대화 아버지" "철권통치" 갈려


후계자 나집 부패 스캔들에 결별

퇴진운동 벌이다 야권연합 후보로

하원 222석중 113석 확보 기염


내달 야권 실질 지도자 석방땐

총리직 이양할 가능성 높아


◈경향《이란·이스라엘 '시리아 갈등'에 기름 부은 미국 핵 합의 탈퇴》

상대 군 시설에 로켓 퍼부어…이란, 사실상 첫 직접 공격

양측 정면충돌 땐 중동 전역 '격랑'…러시아에 중재 기대


◈한겨레《미, 핵협정 탈퇴선언 하자마자 이란-이스라엘 골란고원 충돌》

이스라엘, 선제공격 하루만에

이란 로켓포 20발 보복공격

이스라엘 미사일 수십발 응사

1973년 이래 최대…긴장 고조


◈한국《美 핵협정 파기 직후, 이스라엘-이란 미사일 충돌》


이란, 시리아 이스라엘 기지에

미사일 20여발 공격하자

이스라엘도 즉각 반격 나서


사우디도 "핵무기 만들 것" 경고

UAE, 소코트라섬 점유도 '폭탄'



경제 TOP


◈조선《전국서 쇼핑몰 갈등…"호박이 굴러왔다" "아니다, 굴러온 돌이다"》

주민은 환영, 상인들은 반발


포항 롯데마트 3년전 완공됐지만

상인들 반대에 간판도 못내걸어


상암·군산·창원·울산 등서 대립

기업들은 反기업 정서에 못나서


◈중앙《5대 그룹 수사, 규제 완화는 실종…속 타는 재계》

1년 새 LG·SK·삼성 압수수색 당해


김상조 위원장, 재벌 개혁 연일 압박

"일감 몰아주기 더 이상 용납 안 돼

삼성 지배구조 개편 오너 결단 필요"

재계 "기업 사기 떨어져 투자 막혀"


◈동아《GM 아태본부 국내 유치…10년간 지분매각 제한》

한국GM 경영 정상화 방안 확정


산은, 비토권 확보해 '먹튀' 견제

부평-창원공장 외투지역 지정 안해


지원방식 GM은 대출, 산은은 출자

형평성 논란-철수설 재현 여지


정부 "구조조정 원칙 잘 지켜" 자평

전문가 "신차 배정효과 장담 못해"


◈경향《중국 '물해전술'에…출렁이는 LCD업계》


공급 과잉으로 패널 값 하락 지속

50인치는 1년 만에 32% 떨어져

LG디스플레이 6년 만에 '적자'


스마트폰 판매량 이미 정체기

OLED 전환해도 회복 더딜 듯


◈한겨레《한국GM이 얻은 '철수불가 10년'…독자생존으로 응답할까》


정부 관계장관회의 열어

한국GM 지원방안 확정

"부품업체 R&D 예산지원"

GM 아태본부 한국 신설도 확인


김동연 부총리

"신차 배정·고정비 절감 이행 땐

장기생존 가능 분석"


◈한국《"지배구조 빨리 결정하라" 이재용 압박 나선 김상조》


"李부회장→물산→생명→전자

출자 구조 지속가능하지 않아"

사실상 금융지주 전환 촉구


삼성생명, 전자 주식 8.23%보유

정리 위해선 27조대 매각 부담

윤부근 부회장 "깊이 고민"


공정거래법 전면 개정 통해

과도한 형벌조항도 정비키로



문화 TOP


◈조선《남이섬 韓流 만든 이 남자, 탐라(제주)에 '헌책 공화국' 세우다》


강우현의 '두 번째 실험'


황무지에 나무 심고 그림 새기는 등

재활용 예술로 제2의 남이섬 구현


25일부터 '제주 헌책 페어' 개최

책 5권 가져오면 1년 무료 입장

"이 나라에선 헌책이 문화유산"


◈중앙《자연을 즐기고, 그림도 보고…풍경이 있는 미술관》

주말 봄나들이 맞춤 전시 3선


한지 인화 사진, 영상 설치 작품 등

과천·원주·용인서 기획전 잇따라

벽면 가득한 열쇠엔 어떤 사연이…

전세계 저항가요 편집한 영상도


◈동아《"최상의 소리 위한 최적의 공간, 마법이 필요하죠"》

부천필 전용홀 음향설계 맡은

세계적 전문가 나카지마 다테오


공연장마다 추구하는 소리 달라

흡음과 반사, 잔향과 초기음 등

방대한 자료-첨단기술 동원해도

결과는 예상 비켜가기 일쑤


공연장, 지역 정체성 잘 담아내야


◈경향《일상의 지층서 새 의미 캐는 '고고학적 사진가'》


'사진에 저항하다'전 참여한

레바논 출신 아크람 자타리

유리원판에 다른 사진 중첩 등

평범한 사진에 역사성 부여


"수집하는 행위 자체가 예술

창의적인 파괴 또는 재기록"


◈한겨레《'행복은 무얼까?' 오디션은 끝났어도 질문은 계속된다》

프랑스서 인기 모은 '유발이'


유학시절 20개국 여행하며 버스킹

'라 비 앙 로즈' 부르는 모습 보고

'더 보이스' 관계자가 출연 제의

"처음엔 사기꾼이라 생각했죠"


미카의 극찬·시청률 30% 기록…

프랑스 활동 권유에도 한국으로

"내 음악 그대로 인정받은 것

좋은 기억으로 남았어요"


13일 크라잉넛 캡틴락과 공연

다음달 23일엔 단독공연

재즈뮤지션으로의 삶 재시동


◈한국《"베니스·베를린과 한묶음은 싫다"…칸, 세계 영화제의 제왕으로》

[딥 Deep 딥]

지난 8일 개막

칸영화제는 어떻게 '명품'이 되었나


1946년 출범 이후 佛 자존심 상징

"예술영화 최후의 보루" 자임

필름 마켓의 막강한 영향력에

휴양지·탄탄한 인프라도 한몫


기술 발전과 시대 정신을 외면

남성 편향은 여전히 숙제로


이창동 '버닝' 경쟁부문 초청

"여성 심사위원에 어필" 기대감



스포츠 TOP


◈조선《붙으면 뒤집기 쇼…'마리한화 야구(끊을 수 없을 만큼 재미있는 한화야구)' 총책, 송골매》


올시즌 21승 중 12승이 역전승

송진우 코치가 조율한 '불펜의 힘'


"푹 쉬어야 온힘 다해 공던져"

훈련량 절반 줄이고 특훈도 없애

족집게 처방, 부진한 투수 살려내

"선수들이 비법 가르쳐달라 졸라"


◈중앙《부산 자이언츠, 서울 트윈스…야구 유니폼 도시를 품다》

프로야구 각 구단 얼터너트 유니폼


기업명 대신 연고도시 새기는 추세

모기업 홍보보다 팬심 확보 더 중요

로열티 끌어내고 수익 창출 모색


◈동아《150㎞ 사이드암…150㎞ 1학년…"당장 프로 주전감"》

72회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16일 개막…누가 빛날까


우승 1순위 경남고 에이스 서준원

광주동성 좌완 김기훈과 쌍벽 이뤄


덕수고 신입생 장재영도 광속구

아버지 장정석 감독의 넥센 갈 수도


◈경향《'두 마리 토끼' 다 잡은 손흥민, 이젠 월드컵만 본다》

EPL '최다 공격포인트' 개인 기록…'챔스리그 티켓' 팀 목표도 달성

"더 중요한 월드컵 위해 절대 안 다치고 싶다"…에이스의 책임감 다져


◈한겨레《잘 가…가지마…붙잡고 싶은 남자들》

남자배구 'FA 지각변동' 예고


"더 좋은 환경서 운동하고 싶어…

선수 이적 많아져야 배구 활성화"

'FA 최대어' 전광인, 한전 떠나기로


한선수·송명근·이민규·이강원 등

각 팀 주력 포함 22명 '대이동' 예상

가스파리니 등 외인 재계약도 관건


◈한국《안정환 "11명 전원이 일사불란 수비…남은 한 달 간 신뢰 쌓아야" 이영표 "스웨덴 역습에 맞설 전술 필요…한국, 16강 가능성 25% 정도"》

월드컵 준비 '레전드'에 묻다


안정환

-2002년 구토까지 하며 혹독한 훈련

-이탈리아전 물어뜯어나보자 생각 뛰어


-생각지도 않은 '한 방' 기대는 하지만

-희박한 확률에 기댈 순 없지않나


-기성용·손흥민에 즐기란 말 못해

-남일·두리 코치 잘못하면 빠따칠 것


이영표

-2010년 준비 잘해 효과 봤는데

-브라질 대회 땐 체력 부실 아쉬워


-한국축구 1차전 승리 경험 많아

-과거 떠올리며 패배 두려움 떨쳐야


-박지성 평소에도 논리적으로 말 잘해

-시청률보다 한국 축구 발전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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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23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풍계리 쇼'인가, 핵폐기 첫발인가》

[NEWS&VIEW]남북정상회담 D-4


北, 핵폐기 언급 없이 "핵실험장 폐쇄·ICBM 발사 중지" 선언

'핵보유' 기정사실화…美와 동등한 입장서 군축협상 시도할 듯

靑 "의미있는 진전"…"北, 보상 불만땐 언제든 유턴" 경계론도


❍ 아주대 로스쿨의 힘

-25개大 변호사 합격률 첫 공개

-아주대 7년 누적 91.9%로 4위

-연세대 1위, 서울대·고려대順


❍ 작년 3월 민주당 대선 경선장…'이어 마이크' 낀 드루킹


❍ 김경수, '보좌관과 드루킹측 돈거래' 알고도 한달간 뭉갰다

-드루킹 구속무렵 돌려준 500만원

-金 "올 3월쯤 알았다" 해명했지만

-지난주까지 돈거래 질문엔 입닫아


❍ "조현아·조현민 모든 직책서 사퇴시킬 것"

-조양호 회장, '갑질 논란' 사과


◈중앙《"핵실험·ICBM 발사 중단" 김정은식 비핵화 첫 단추》

[뉴스분석]남북정상회담 D-4


북, 정상회담 앞두고 선제적 조치

핵·경제 병진 폐기 "경제에 총력"

핵포기 언급 없이 "핵무기 완성"


빅터차 "비핵화 아닌 핵보유 선언"

정부 "과감한 비핵화 의지로 봐야"


❍ 지중해 난민 아기 구조


❍ 안철수 "포털 댓글·뉴스장사 없애야"

[뉴스 댓글 이대론 안 된다]


-IT·정치 전문가 20명 중 17명

-"드루킹 사건, 포털에 책임 있다"

-여야, 댓글 조작 규제법 잇단 발의


◈동아《"조현민-조현아 모든 직책 사퇴"》

조현민 '물벼락 갑질' 논란 확산

관세청-경찰 등 동시다발 조사

조양호 회장 "내 불찰" 사과문

전문경영인 부회장직도 신설


❍ 核-경제 병진노선 종료


❍ '비핵화'는 뺀채, 핵실험 중단 꺼낸 김정은

-"ICBM 실험도 중지" 전격 선언

-"경제 총력" 병진노선 5년만에 폐기

-트럼프 "큰 진전…정상회담 고대"


❍ 경찰, 드루킹 돈거래 김경수 보좌관 곧 소환

-드루킹 "500만원 구속뒤 돌려받아"

-인사추천 관련 대가성 여부 조사

-경공모 카페-출판사 압수수색


❍ 꿈을 낚는 당신을 기다립니다

[알립니다]

2018 동아미디어그룹 기자·PD·미디어경영 경력공채


◈경향《북, 대미협상 주도권 포석…'핵동결' 선수》

뉴스분석 - 북, ICBM 발사 중단·핵실험장 폐쇄 선언 왜


핵 병진 마감 '경제 노선' 명시

사전조율 통해 미국 요구 수용

핵동결 후 완전한 비핵화 관건


❍ 임진각으로 한반도 봄마중


❍ 경향신문 최고경영자를 공모합니다

[알림]


❍ 갑질 논란 조현아·현민 자매…한진그룹 모든 직책서 '퇴출'

-조양호 회장, 대국민 사과문


❍ 경찰, '댓글조작' 느릅나무(드루킹 활동 출판사) CCTV 영상 등 확보

-부실 비판에 재압색, USB도 찾아

-김경수 보좌관에 건넨 돈 수사도


◈한겨레《김정은, 핵실험 멈추고 경제 택했다》

[남북 정상회담 D-4]

뉴스분석│핵·경제 병진노선 종료


당 중앙위서 새 전략노선 채택

"사회주의 경제 건설 총력 집중"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ICBM 중단

북-미 회담 앞 비핵화 신뢰 조처

국가전략 핵심축 '핵→경제' 대전환


❍ 드루킹 활동 카페 '경공모' 압수수색

-느릅나무 출판사 CCTV도 확보


❍ 조현아·조현민 경영서 손뗀다

-조양호 "제 불찰" 갑질 사과


◈한국《김정은, 비핵화 첫 빗장 풀다》


핵 실험·미사일 시험 발사 중단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선언


"병진노선 위대한 승리로 매듭

경제 건설에 총력" 새 노선 채택


靑 "비핵화 위한 의미있는 진전"

단계·동시적 프로세스 가동 관측

일각 "핵 보유국 선언" 분석도


❍ 한반도 운명의 한 주 시작…남북 정상 이렇게 만난다


❍ 드루킹 "노회찬 한 방에 날려버리겠다" 트윗

-총선 때 노 의원 측에 돈 전달했다 벌금형

-경공모 동원, 정의당에도 댓글 보복 정황


❍ 한진 일가 밀반입 루트는 'VIP 의전팀'

-탑승객 A1~A3 3등급으로 분류

-A3 VIP 수화물 무검색 통과 특혜

-"조양호 회장 일가는 그보다도 위"


❍ 로스쿨 변시 합격률 최대 3배 이상 격차

-'SKY' 70%대…지방은 하락세


◈서울《핵보다 경제…비핵화 승부수 던진 김정은》

[뉴스 분석]北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경제 총력 집중 선언


선제적 핵동결 의지 대내외 표명

한반도 비핵화 논의 탄력받을 듯

56년 이어 온 병진노선 폐기 천명

김일성·김정일 전략 노선 뒤집어


靑 "진전"…트럼프 "좋은 뉴스"


❍ 北김정은, 노동당 전원회의 주재


❍ 한진家 '갑질 두 딸' 조현아·조현민 모든 직책서 사퇴

-조양호 '물벼락' 열흘 만에 사과


❍ 드루킹 체포 한 달 만에…경찰, 경공모(드루킹 운영 인터넷 카페) 등 압수수색 호들갑


-'느릅나무' 출판사 등 동시다발

-추가 운영 비공개 카페 2곳도


-"김경수 보좌관과 500만원 거래

-인사 청탁 좌절 뒤 金의원 협박"


◈세계《'핵보유' 카드 쥔 채…김정은 비핵화 첫발》

[뉴스분석]

北, 핵·ICBM 개발 동결 선언


黨 '새로운 결정서' 만장일치 채택

金 "경제에 총력"…병진 노선 수정

함북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 조치


靑 "한반도 비핵화 의미 있는 진전"

트럼프 환영…"결론까지 먼 길 남아"


北 핵보유국 입장서 군축회담 시사

종전과 변화 없어…협상 난항 예고


❍ 노동당 중앙위 전원회의


(도로변 대기측정소 주변) 아이들 15만명 매일 매연 마시며 등하교

[도로변, 잃어버린 숨 쉴 권리]


-대기오염 도로변 학교 815곳 달해

-이산화질소·미세먼지 기준치 초과

-당국 '유소년 건강' 대책 마련 시급


❍ '드루킹 사무실' 압수수색…경찰, 뒤늦게 CCTV 확보

-김경수 보좌관과 500만원 거래 확인


❍ "한진그룹 모든 직책서 조현아·현민 즉시 사퇴"

-조양호 회장 대국민 사과


◈국민《'핵 동결' 선제카드…金(김정은)의 담판 시작됐다》

[투데이 포커스]


'핵·경제 병진 노선' 5년 만에 전환

핵실험·미사일 시험발사 중단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 등 약속

정상회담 前 트럼프에게 통 큰 선물


명시적인 '핵 포기' 발언은 없어

완전한 비핵화 의지 회의적 시각도


❍ '삼성전자 보고서 공개' 부처간 폭탄돌리기


-산업부 "영업비밀 판단 우리영역 아냐"

-고용부 "산업부 자료 못 받아 논의 못해"

-문제 해결은커녕 서로 책임 떠넘기기


-산재 입증해야할 노동자·유족 막막

-불확실성 해소 안된 삼성전자도 부담


❍ "조현아·현민 모든 직책서 사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가족 갑질' 사과


-조현민 '물벼락 갑질' 논란 열흘 만에

-전문경영인 부회장직 도입 등 발표


-'땅콩 회항' 때보다 3일 더 늦은 사과

-일방적 사과문 배포 등 진정성에 의구심


◈매일경제《"핵실험 중단" 카드 먼저내민 김정은》

[뉴스 & 분석]


北 "경제건설에 총력"

남북회담 앞두고 깜짝 발표


트럼프 "매우 좋은 뉴스"

'핵포기' 빠져 신중론도


❍ 新남북경협안 6월 나온다

정부, 미북회담 직후 발표


-서울~베이징 고속鐵 포함

-"이젠 민간이 경협 주도를"


❍ "조현아·현민, 한진그룹 모든 직책 사퇴"

-조양호 회장 대국민 사과


❍ 댓글조작 1시간도 안돼 주류 여론 '둔갑'

댓글·가짜뉴스가 삼킨 한국 ①


❍ 최고의 재테크쇼 '서울머니쇼'…사전등록하면 무료입장

[알립니다]


◈한국경제《핵폐기 언급 없이 '핵실험 중단' 선언한 김정은》

[News +]남북정상회담D-4


핵·경제 병진노선 폐기…"사회주의 경제건설 총력"

김정일 전철 밟을까, 개혁·개방 '덩샤오핑 길' 갈까


❍ 죽음의 계곡에서 블루홀 구한 VC(벤처캐피털)…투자금 60배 결실

[K 유니콘과 모험자본의 길]


❍ 이재용 "긴호흡으로 뉴삼성 만들겠다"

핵심 경영진 만나 '경영현안 풀 근본해법' 강조


-삼성 잇단 파격적 의사결정

-李부회장의 의중 반영된 듯


❍ 최종구(금융위원장) "금융사 보유 계열사 주식 팔아야"

-삼성생명의 電子 지분 겨냥한 듯


◈서울경제《최저임금에 외식업 30여곳 무더기 매물》

수익악화 온더보더·할리스 등

새 주인 찾지만 인수할곳 없어

친노동 정책에 창업환경 나빠져

신규 사업장도 5년 만에 감소


❍ 金, 과거 핵 폐기 언급없어…'봄 왔다' 환호 말아야

[데스크 진단]

남북정상회담 D-4

北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


-'핵·경제병행'서 '경제 우선' 선회

-개발 끝난 핵무기·ICBM은 안꺼내

-北 변할것이란 기대감에 빠진채

-함정 간과하는 '확증편향' 경계를


❍ 김정은 또 한번 깜짝행보


❍ 조현아·현민 자매 그룹경영 손 뗀다

-조양호 회장 '갑질 논란' 사과


❍ 산업·관광단지(28.4㎢) 경자구역 해제…새만금, 국내기업에 투자 손짓

-새만금특별법으로 법체계 일원화


❍ 서울포럼서 한중기업 교류의 장 엽니다

-'한중 비즈니스포럼' 5월 8·9일 개최


◈부산《부산에 '미래車 클러스터' 만든다》

시, 미래차 마스터플랜 발표

미음산단에 13만㎡ 규모 조성

전기차 등 관련 업체 유치

태종대엔 실증플랫폼 구축


❍ 북·미 정상회담 美실무자 입국


❍ 현대상선, 부산항 신항 4부두 운영권 되찾는다

-지분 50% 확보 협상 막바지

-하역료 등 불합리 옵션 풀 듯


❍ '드루킹 출판사' 2차 압수수색

-경찰, 건물 CCTV 확보

-'경공모' 카페도 압수수색


❍ 北 "핵실험 중단,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노동당 전원회의서 채택

-靑 "비핵화 의미 있는 진전"



정치 TOP


◈조선《풍계리 핵실험장은 사용불능 수준, 어차피 '버리는 카드'》

[남북정상회담 D-4]

김정은, 핵 보유국 행세하면서 미국에 더 많은 대가 얻자는 전략


北 "핵무기·기술 이전 안하고

핵 위협 없으면 핵무기 안 쓸 것"

미국이 가장 싫어하는 것만 자제


핵 폐기 문제는 미북 정상회담서

미군 철수 등 빅딜 카드로 쓸 듯


◈중앙《풍계리 핵실험장 폐쇄…생산시설 멈춰야 진정성 인정받아》

[남북정상회담 D-4]


2006년부터 핵실험 6회 북핵 상징

핵물질 등 생산 중단해야 실효성

일부선 "풍계리 갱도 함몰돼 퇴물"


영변 냉각탑 폭파 이후 핵개발 계속

이번 폐쇄도 상징적 조치 그칠 수도


◈동아《"7년 市政에 대한 시민 평가, 압도적 경선 승리가 말해줘"》

[광역단체장 후보에게 듣는다]

박원순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시민들은 거창한 개발 구호보다

'내 삶이 변하는 도시'를 원해

7년간 도시개발 패러다임 바꿔

나의 강점은 미래를 바라보는 눈


안철수 후보와 가는 길 달라져

김문수 후보 감옥 있을때 변론 인연


◈경향《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확정, 현역 강세·친문 약진》

현 시·도지사 5명·문 정부 요직 지낸 인사들 무난히 본선행

현역 의원 3명 포함…한국당과 '기호 1번' 놓고 수싸움 예고


◈한겨레《제재 풀어내 '경제 올인' 의지…개혁·개방 3종세트 본격화》

[남북 정상회담 D-4]

김정은 경제발전 전략은?


① 5개년 전략 2016년 중기계획 수립

② 경제개발구 북·중 접경지역에 특구

③ '우리식 경제' 김정은식 시장화 조처


제재 풀리면 경제변화 가속 전망

덩샤오핑 노선 택할지 지켜봐야


◈한국《드루킹 특검↔국민투표법, 패키지 딜 성사될까》


야3당 지도부 회동 공조 나서

여, 원칙적으론 "도입 불가" 입장

내부선 "합의 전제 수용" 절충안


오늘 국민투표법 처리 마지노선

특검 고리로 전격 합의 가능성도



사회 TOP


◈조선《갈수록 힘 못쓰는 지방 로스쿨…변호사 합격률 (올해 7회 시험) 20%대도》

로스쿨 변호사 합격률 공개


재응시 누적돼 합격문 좁아지고

우수 학생들은 서울 상위권 몰려

25곳 중 11곳 합격률 50% 못넘겨

아주대는 맞춤형 교육으로 선전


하위권 중심 통폐합 논의 가능성


◈중앙《드루킹과 '시그널(비밀메신저)' 오간 김경수, 보좌관 (드루킹과 금전거래) 500만원도 모르쇠》

[민주당원 댓글 조작]

하나둘 드러나는 드루킹 연결고리


보좌관이 개인적으로 빌렸다지만

돈 언급하며 인사청탁 협박 드러나

드루킹 구속되자 뒤늦게 돌려줘


스노든 쓰는 '시그널'로 50회 문자

왜 강력한 보안 필요했는지 의문

URL 보내고 경인선 게시물 공유도


◈동아《한진총수일가 자택서 미신고 수입명품들 나와…소환 가능성》

관세청-국토부-경찰 동시다발 조사


관세청, 해외 사용 카드명세 비교

신고 않고 들여온 물품 리스트 작성


경찰, 조현민 곧 불러 조사하기로

이명희 이사장 폭언 내사 착수


'미국인 조현민' 불법 등기이사

국토부선 승인과정 내부감사


대한항공 "리베이트 등 사실무근"


◈경향《로스쿨도 서열화…사시 닮아가는 변시》

법무부, 로스쿨별 변호사시험 합격률 첫 공개


1회 87%→7회 49% 감소

7회 시험 'SKY'만 70%대

수도권·지방 '최대 3배 차'


지방대 정원 감소 피해 우려

'자격시험화' 개선 목소리


◈한겨레《"사회적 대화 지금 최적기…누구나 '철밥통' 갖게 하자"》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 인터뷰


"문 대통령 지지율·개혁 기대 높아

새 대화기구 개편 이달 넘겨선 안돼

이달 내 합의 안되면 논의서 빠질 것"


"노사갈등 투쟁 땐 정규직 조직만 혜택

4차 산업혁명 속 사회안전망 더 중요

많은 노동 약자 위해 대화로 해법을"


◈한국《"성폭행, 무죄 만들어 드려요" 돈벌이 수단 된 성범죄》

미투로 고발 늘자 변호시장 활개

영업담당 사무장·브로커 투입까지

성공사례 홈피 공개·감사 후기도

맞고소 부추겨 수임 늘리기 악용



국제 TOP


◈조선《시진핑 "정보화는 중화민족 천재일우의 기회" IT패권 美에 도전장》

"IT 핵심기술은 국가의 보물…흔들림 없이 혁신 가속화하라"


상무위원 7인 전원 이틀간 회의

WSJ "美 제재받는 화웨이·ZTE

국가적 지원하기로 약속한 듯"


"인터넷 안전이 곧 국가 안전"

검열 끈 놓치지 않을 뜻 밝혀


◈중앙《미국이 중국에 뒤진 미래 먹거리…5G 통상전쟁 2라운드》

4G가 1차선이면 5G는 100차선

자율주행·AI·원격수술 등에 적용

4차 산업혁명의 필수 신경망 기술

미, 중국 통신업체 7년 거래 금지


◈동아《美 "北, 지독한 인권침해" 정상회담 주요 쟁점 되나》

국무부 지목…中-러-이란 포함


"金씨 일가 60년 넘게 독재

김정남 사법절차 안 거치고 살해"

강제 노동-낙태, 고문 등도 지적


한국 부패사례로 박근혜 소개

"블랙리스트, 문화예술 자유 침해"


◈경향《'일본 빠삐용' 그 섬에 있나》

경찰 1만명이 여의도 7.6배 넓이 섬 보름간 훑어도 못 찾은 탈옥수


도주 차량 발견 무카이시마

13일 이후엔 흔적도 안 나와


지형 기복 심하고 빈집 많아

같은 장소 끝없이 반복 확인

바다 헤엄쳐 도주까지 의심


◈한겨레《시리아 화학무기 의혹 2주만에…국제기구, 두마서 '흔적' 수거》

화학무기금지기구, 현장 조사 개시

화학무기 관련 다른 정보도 수거

서방 "조사 지연에 증거 훼손 우려"

러시아는 조사지연 책임 미루기


◈한국《카스트로 시대 끝났지만…쿠바 민심 무덤덤》


혁명 2세대 디아스카넬 집권

국민들 "변화 기대감 별로 없다"


오바마가 물꼬 튼 개방 소극적

미국인 관광객도 60% 급감



경제 TOP


◈조선《공사장 덮치는 삽질 정책》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건설현장 외국인 줄이고 그대신

한국인 일자리 확대 나섰지만…


건설업계 "젊은 한국 숙련공 못구해

중국어·베트남어·러시아어 등

요즘 공사장은 5개국어 쓰는 상황"


◈중앙《집 사서 뭐해? 명품·수입차에 꽂힌 30대 남자들》


현대백화점 매출 비중 13%로 껑충

BMW 구매자 30%는 30대 직장인


결혼·출산은 필수 아닌 '선택사항'

자기애 강해 나를 위한 소비 즐겨


◈동아《"남북경협, 10년만에 봄 오나" 산업계 기대감 솔솔》

기업들 '北 경제중심 노선' 반겨


현대그룹 비상태세 속 상황 주시

코레일-도공 경협대비 조직 정비


개성공단기업, 조속 재개 촉구

"정상회담후 방북 신청할 것"


전문가들 "유엔제재 등 선결돼야

섣부른 기대보단 냉정히 판단을"


◈경향《5~10초 안에 정답을 맞혀라…한국도 모바일 퀴즈쇼 '열풍'》


미국 첫선…중국·일본으로 확산

국내에선 11만명 동시접속 '인기'


끝까지 살아남은 사람에게 상금

일부 직장인 "점심시간 기다려져"


◈한겨레《'FANG(미 주요 IT주: 페이스북·아마존·넷플릭스·구글)' 구한 넷플릭스, 어디까지 올라갈래》


넷플릭스 깜짝 실적

-요금 올렸는데도

-1분기 신규가입 742만명

-악재에 추락하던

-페이스북 등 반등 이끌어


IT기업? 미디어기업?

-기술개발 13억달러 투입

-콘텐츠엔 100억달러

-현금 유동성 좋지 않고

-"실시간 콘텐츠가 약점"


◈한국《"IT·가전, 인공지능이 게임 체인저 될 것"》

2018 IFA 프레스 콘퍼런스


세계 3대 IT 전시회 앞두고

50여개국 언론인 초대


"글로벌 디지털 시장 전망

웨어러블 스마트기 32%

AI스피커 230% 증가할 듯"



문화 TOP


◈조선《'총공' '좌표 찍기'…아이돌 팬클럽이 드루킹의 스승?》

'스타 띄우기' 전략 따라한 드루킹

'좋아요' 누를 기사 링크 올리고

실검 1위 만들어 勢 과시하기도

비판 없는 맹목적 추종에 우려


◈중앙《돈, 명예가 아니라 일하는 재미가 일의 근본》

성철스님이 호랑이라 부른 보광스님


무엇을 위해 일하는지 자문하라

콧노래 부르며 일하면 돈 따라와

산중 은둔…24일 참불선원 법회


◈동아《"남자다움은 변하는 거야"…꽃꽂이에 빠진 파이터》

[컬처 까talk]

性 고정관념 벗는 新남성성 부상


"카리스마-권위주의 리더십 그만"

뷰티-패션 등에서 새로운 길 찾아

화장하는 제프리 스타 인기 폭발


4차 산업혁명시대 가치관 변화

남성들이 '기존 틀 벗기' 나서


◈경향《일본 속 한류, 유튜브·SNS 타고 '일상'이 되다》

'KCON 2018' 현장 가보니…


3일 동안 7만명 가까이 찾아

한국 아이돌의 공연과 음식

화장법과 한글 강좌 등 즐겨

TV 방송 위주 한류에서 진화


◈한겨레《"계속 조그맣게 공연도 하고 앨범 내며 살고파요"》

가수 데뷔 20돌 기념 음반 낸 박지윤


15살 '하늘색 꿈'으로 가요계 첫발

최근 라이브 앨범·화보집으로 복귀

'성인식' 등 옛 히트곡·자작곡 담아

윤종신의 미스틱서 나와 홀로서기

"이젠 내 삶을 선택할 수 있는 나이"


◈한국《홍보 주체 감춘 '스텔스 마케팅'…석연찮은 음원 역주행 파문》


무명 가수 '닐로'의 곡 '지나오다'

소속사가 일반인 게시물로 포장

SNS서 조직적으로 글·영상 홍보

4주 만에 236위서 3위로 껑충


팬들 "인위적인 순위반등 배신감"

"경쟁 내모는 실시간 차트 바꿔야"



스포츠 TOP


◈조선《에이스 커쇼가 얻어맞은 팀, 5선발 류현진이 깨다》

내셔널스전 7이닝 무실점, 3경기 연속 선발승 팀내 다승 1위로


◈중앙《커브면 커브, 직구면 직구…류현진은 팔색조》

직구·커브·커터·슬라이더 4종 구사

올시즌 3연승, 올해 10승 청신호

정확한 컨트롤로 강속구 투수 꺾어

로버츠 감독 "매우 수준 높은 피칭"


◈동아《RYU're Ace》

류현진, 워싱턴전 7이닝 8K 무실점

3연승 행진…평균자책점 1.99로

거물 스트라스버그와 맞대결 완승

전날 커쇼가 당한 패배 되갚아

커터-커브 등 모든 구종 송곳 제구

5선발이지만 팀내 위상 치솟아


◈경향《커쇼도 못 막은 워싱턴을 집어삼킨 '괴물'》

류현진, 7이닝 동안 막강 타선 묶어…상대 선발 스트라스버그 압도

다저스 팀 내 가장 먼저 시즌 3승…들쭉날쭉 등판 '5선발 설움' 극복


◈한겨레《류현진 '사색' 마법에, 워싱턴 사색이 되다》

워싱턴전 7이닝 2피안타 무실점

커브·커터·체인지업·속구 섞어

강타선 상대 삼진 8개 '시즌 3승'

평균 자책점도 1.99로 낮아져

다저스 타선, 홈런 3방 힘 보태


◈한국《악천후에도 버디 6개…"벌에 쏘인 게 행운"》

KLPGA 넥센·세인트나인마스터즈


이소영 3R 대혼전서 집중력

4타 차 열세 뒤집고 두 번째 우승

장하나·오지현은 공동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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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24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볼턴 카드…'리비아式(先 핵폐기, 後 보상) 비핵화' 北압박》

[NEWS&VIEW]


트럼프, 백악관 안보수장에 북폭 외쳤던 볼턴 내정

핵담판 선봉에 세워…'핵폐기냐 전쟁이냐' 메시지

北, 과거 "볼턴은 피에 주린 흡혈귀" 강한 거부감


❍ 서해수호 용사들 넋 기립니다…주한미군사령관 첫 참석


❍ "주한미군, 내달 사상 처음으로 美본토까지 민간인 철수 훈련"

-성조지 보도…기존엔 日로 철수

-주한미군은 "확인해줄 수 없다"


❍ 文대통령 "베트남과 불행한 역사 유감의 뜻"

-베트남 주석 "진심 높이 평가한다"

-靑 "유감 표명, 공식 사과는 아냐"


❍ 결국 터진 美·中 무역전쟁…글로벌 증시 '검은 금요일'


-트럼프, 64조원 관세 부과하며

-'중국의 경제침략이 표적' 명시


-中, 곧바로 3조원 맞불 관세


◈중앙SUNDAY《무역전쟁 총 뽑은 미·중, 한국은 유탄 걱정》


미, 중국산 제품 1300여 개 겨냥

15일 내 관세 부과 행정명령 발동

대응 자제하던 중국도 즉각 반발

"미국 포도주 등에 15~25% 보복"


금값 뛰고 주가 하락 금융시장 출렁

중국에 반제품 공급 한국 업체 비상


(서울지역 사립대) 대학생활에 든 돈 평균 7652만원, 다 갚는 데 21년

[SPECIAL REPORT]졸업장의 가치


◈동아《'슈퍼 매파' 트럼프 대북라인 떴다》

안보보좌관에 군사옵션 주장 볼턴

트럼프, 북미정상회담 앞두고

폼페이오 등 대북강경 진용 꾸려

文정부 평화협정 구상 차질 가능성


❍ 스트롱맨의 칼이 된 정보기관들

[커버스토리 6·8면]


❍ 무역전쟁 불뿜은 날…G2, 남중국해서도 충돌

-美 관세폭탄에 中 바로 보복관세

-美군함, 中인공섬 19㎞ 접근하자

-中 "실전훈련" 맞불…대치전선 확산


❍ 베트남 방문 文대통령 "불행한 역사 유감의 뜻"


◈경향《미·중 무역전쟁…세계 경제 '출렁'》

미, 25% 관세폭탄에 중도 보복 예고

아시아 증시는 패닉·원화값도 폭락


❍ 문 대통령 "한·베트남 불행한 역사 유감"

-과거 민간인 학살 사실상 사과

-정상회담서 교역 확대 등 합의


❍ 호찌민 주석 묘소 헌화


❍ 백악관 새 안보보좌관 존 볼턴 "개인적으로 한 얘기는 지나간 일"

-트럼프 2기 외교안보팀 '초강경파'


❍ '장애학'을 아시나요

[커버스토리]'차별 넘기' 배우는 사람들


◈한겨레《박근혜·MB 몰락, '박정희식 독재·개발'의 종언》

박근혜 당선은 '아버지 후광'

이명박 불도저식 경제 전횡

국민도 성장 지상주의에 기울어

결국 인권탄압·환경파괴로 귀결

"적폐청산 끝 아닌 시작이 돼야"


❍ 시진핑 탐구생활

[커버스토리 3·4면]


-종신집권의 길 활짝 열린 중국 국가주석

-"마오의 좋은 학생"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 패권경쟁 치닫는 '미-중 무역전쟁'…세계증시 폭락

-트럼프, 600억달러 물품에 '관세폭탄'

-대미 투자 제한조처에 서명

-중, 30억달러 '보복관세' 맞불


◈한국《'원조 매파' 볼턴 백악관 입성…北 비핵화 압박 강화》

美 안보보좌관 내정


트럼프, 온건파 맥매스터 경질

볼턴, 최근까지 北 선제타격론 주장

"내 발언들 지난 일, 앞으로 할 조언 중요"


5월 북미정상회담 준비 속도 낼 듯


❍ MB의 수상한 유산, 청계재단

공시자료 통해 운영실태 분석


-측근인 재단 관계자들 비리 연루

-장학금 지급액 6년새 반토막

-운영비 과다…배보다 배꼽 더 커


-장학금 지급액<세금 감면액

-'다스 상속 통로' 정황도 뚜렷


❍ 베트남전 참전 관련 文대통령 첫 '유감' 표명

-한·베 정상회담…꽝 주석 "진심 높이 평가"


❍ 비서 성폭행 혐의 안희정…검찰, 구속영장 청구

-더연 직원 사건은 포함 안돼


◈서울《"한·베트남 불행한 역사에 유감"》

文대통령, 베트남전 참전에 첫 유감 표명

쩐다이꽝 주석 "한국 정부 진심 높이 평가"

교역 확대 등 '미래지향 공동선언' 채택


❍ 文대통령, 호찌민 처소 방문


❍ 美 '슈퍼 매파' 3인방…대북 안보라인 장악

[뉴스 분석]


-초강경파 볼턴 NSC 보좌관 임명

-폼페이오·헤일리와 北압박 주도

-북·미정상회담 대비한 포석 분석


❍ 미·중 무역전쟁, 한국경제 덮치다

-美 관세폭탄에 中도 보복관세 '맞불'

-한국 中수출 타격 우려…증시 급락


◈세계《포문 연 G2 무역전쟁…금융시장 요동》

트럼프 '65조 中 수입품 관세' 서명

중국 겨냥 "많은 조치 중 첫 번째"

中 "좌시 안할 것" 보복관세 맞불

코스피 79.26P 하락…환율 9.5원↑


❍ 새파랗게 질린 증시


❍ 백악관 안보사령탑에 '슈퍼 매파' 볼턴

-북한 선제 타격 주장한 강경파

-'北·美대화' 과정서 영향 끼칠 듯

-트럼프, 맥매스터도 '트윗 해고'


❍ 檢 '성폭행 의혹' 안희정 구속영장 청구

-피감독자 간음 혐의…26일 영장심사

-'女연극인 상습 성폭력' 이윤택 구속


❍ "오역기, 잊어달라" 세상 바꾼 번역기

[Saturday]


-음절 번역서 문장 이해로 향상

-선택 폭 커지고 문화장벽 없애


◈국민《G2 무역전쟁…검은 금요일…'공포'가 시장을 덮쳤다》


미·중 격돌에 세계 금융시장 패닉

코스피 6년여 만에 최대폭 하락

亞증시 폭락…안전자산에 돈 몰려


G2 전쟁 커지면 반도체 타격 등

수출의존도 높은 한국경제 치명타


❍ 파랗게 질린 코스피·코스닥


❍ '슈퍼 매파' 볼턴, 北비핵화 옥죌 듯

[이슈분석]

美 국가안보보좌관에 지명


-최근까지 대북 선제공격 주장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실패 대비

-군사옵션 위한 카드로 기용 분석


-외교안보라인 강경 3인방이 장악


❍ 영장 발부되자…MB "이런 세상 올 줄은 몰랐다"


-김윤옥 여사, 남편 안고 통곡

-논현동에 모인 참모들도 눈물


-MB 가족 한 명씩 안고 위로

-시형씨엔 "강해야 한다"


-수인번호 '716' 받고 독방 수감


◈매일경제《G2 무역전쟁 포성…되살아나는 '대공황 망령'》

[뉴스&분석]


트럼프, 중국 수입품에

관세폭탄 행정명령 서명

中, 美 철강·돈육에 보복


글로벌증시 동반 폭락

1930년대 상황과 닮아

수출로 사는 한국 '비상'


❍ "중국 경제침략 막겠다"


❍ 행남자기 등 코스닥 20곳 퇴출 공포

-바이오기업 회계기준 변경

-'거절·한정' 감사의견 속출


❍ 설악산 케이블카 또 좌초 위기

-환경개선委 재검토 권고

-문화재청 승인도 뒤집어


❍ "韓·베트남 협력 역사…기업인들이 만들었다"

文, 베트남서 비즈니스포럼


❍ 평창의 밤 밝힌 빛의 마술사 김강운


◈한국경제《트럼프·시진핑, 크게 한판 붙다》

美, 중국산 1300개에 25% 관세

中, 4시간 뒤 128개 품목 맞보복

대공황 오나…글로벌 증시 급락


❍ 트럼프, 맥매스터 경질…훨씬 강경한 볼턴 발탁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적폐' 덧칠…정권 바뀌자 "못 짓는다"

-환경부 적폐청산委

-사업 재검토 권고


❍ "韓·베트남 교역 3년 내 1000억달러로 확대"


❍ 文대통령·쩐다이꽝 주석 회담…6개 분야 경제협력 MOU


◈서울경제《시작된 무역전쟁…환율가세, 경제 전면전 치닫나》

美 '표적관세'에 中 돈육·철강 등 30억弗 '보복관세' 맞불

G2 충돌 격화로 中서 美국채 투매 땐 환시장 요동 불보듯

안전자산 엔·금값 급등…亞 증시 출렁·코스피 3.18%↓


❍ 美 해군, 남중국해서 작전…안보까지 긴장 고조 우려


❍ "우리 동네 내가 바꾼다" 지방선거에 부는 '靑風'

[토요 Watch]


-젊음·동네 '공통분모' 가진

-다양한 직업의 2030 청년들

-기초의원에 잇따라 도전장


-정당도 할당제·가산점 제공

-'젊은피 열풍' 더욱 거셀 듯


❍ "한·베트남 교역 2년내 1,000억弗 달성"

-文대통령·쩐주석 정상회담

-투자·무역 활성화 6개 MOU


❍ 기업들 이사회 중심 경영 전환

549개 기업 '슈퍼 주총'


-삼성·KT 등 지배구조 개선…사외이사 역할도 강화


❍ 백악관 새 안보보좌관에 볼턴 초강경파…거센 대북압박 예고



정치 TOP


◈조선《청와대 "일베(보수성향 커뮤니티) 사이트 폐쇄할 수 있다"》

"폐쇄하라" 23만명 청원에 답변…靑, 전반적 실태조사 나서기로

전문가 "現정권, 野땐 인터넷실명제도 반대…폐쇄 명분 없어"


◈중앙SUNDAY《분권형 대통령제 죄악시하고 여론몰이하는 건 문제》

김형오 전 의장이 보는 '개헌의 정석'


국회 윤리규정 미국 450쪽, 한국 2쪽

자기희생 조치로 신뢰 회복해야

총리 추천 주장도 정당성 얻을 것


핵심은 대통령 권한 분산인데

청와대가 주도하면 개헌 불가능

26일 발의하지 말고 국회에 맡겨야


◈동아《'수인번호 716' 13㎡ 독방 불면의 밤…"같은 질문엔 조사 거부"》

[이명박 前대통령 구속 수감]

서울동부구치소 수감 첫날


박근혜 10.08㎡보다 넓은 방

-기상시간 넘겨 일어나 모닝빵 식사

-싱크대서 직접 설거지해 식기 반납


앞으로 조사 어떻게

-검찰, 26일 구치소 방문 검토

-국정원 정치공작 등 추가수사 계획


◈경향《'선거연령 18세 이상' 문 대통령이 넣었다》

개헌안 명시 여부 놓고 청와대서도 '18세 미만 제한 우려' 등 격론

시민사회 등 '연령 하향' 요구에 부응…공직선거법 개정에도 자극


◈한겨레《'민주·인권 외면한 성장' 벗어나 '함께 사는 세상'으로》

[MB 구속 이후]

MB정권 첫발, 광우병집회 진압

거기 사람이 있었는데…용산참사

짓밟힌 쌍용차 노동자


쌍용차·용산참사·민간인 사찰…

사람보다 개발 앞세운 시대 끝나


김득중 쌍용차노조지부장

"MB구속으로 노동자 아픔 위로"

이원호 용산참사 진상규명위 국장

"용산 진상 규명·책임자 처벌을"


◈한국《"정치인들, 호찌민 본받으면 부패 없을 것"》

베트남 국빈방문 文대통령


호 주석 묘에 헌화·살던 곳 찾아

미래협력 다짐하며 이틀째 행보


꽝 주석 "무술년 첫 외국 국빈"

文대통령 "베트남은 중요" 화답



사회 TOP


◈조선《변호사 90분 만난 MB "같은 거 물을 거면 검찰조사 안받겠다"》

이 前대통령, 구치소 수감…수인번호 '716' 달고 4평 독방으로


MB변호인들 "재판엔 적극 협조"

검찰, 내주부터 방문조사할 듯


접견 변호인 '식사 잘했는지' 묻자

MB "국가에서 주는 것만 먹고

뭘 해달라고 추가 요구 않을 것"


◈중앙SUNDAY《의학 전공에 들어가는 돈, 인문·사회 계열의 2.8배》

[SPECIAL REPORT]대학 졸업장의 가치, 총비용으로 따져 보니


인천 사립대생 7716만원으로 최다

울산의 국립대생은 1602만원 최소


졸업생 40%가 부모에게 학비 의존

취업난 감안, 투자 가치도 알아둘 만


◈동아《눈물로 부른…서해 영웅 55명의 이름》

'서해 수호의 날' 세번째 기념식


李총리 "장병들 생명 걸고 조국 지켜"

주한미군사령관 첫 참석 애국가 불러


유족들 "양해 한번 없이 김영철 방남

文대통령 오늘도 안와…도망친 것"


◈경향《'716번(수인 번호)' 이명박…아들·딸은 면회 왔다 영치금만 넣고 갔다》

[이명박 구속 수감]

구치소 첫날 모습은


변호사 접견 후 대응책 논의

"새로운 혐의는 조사받겠다"


다른 수감자 없는 12층 독방

최순실·김기춘과 한 공간에


◈한겨레《금강(다스 1차 협력업체) 비자금 등 MB 추가혐의 '산더미'…검 "끝난게 아니다"》

[MB 구속 이후]


이르면 26일 구치소 방문조사

내달 10일 전까지는 기소 방침


처남 부인이 대표로 있는 '금강'

2005년부터 83억 비자금 조성

검, MB 관여했을 가능성 수사


내곡동 땅 매입비·불법사찰 등

추가 혐의들 후속 수사에 박차


◈한국《비밀TF 꾸려, 오색케이블카 강행한 朴정부》


2015년 환경부 '삭도TF' 구성

사업보고서 초안 직접 작성

산양 59마리→1마리로

식물 보존가치는 낮게 조작


"환경부가 환경파괴 앞장선 것"

제도개선위, 부동의 강력 권고

사업 다시 백지화 가능성 높아



국제 TOP


◈조선《패전 73년만에…日 육상자위대 통합사령부(한국의 육군본부)까지 갖춘다》

창설 후 본적없는 대개혁…해병대 역할 '수륙기동단'도 창설


2차대전 승산없는 싸움 몰고간

'군국주의 주범'이란 인식 컸지만

대지진 등서 목숨 건 구조 펼치고

北·中 위협 커지며 인식 바뀌어


◈중앙SUNDAY《16세 소년 대장이 흘린 피, 메이지 유신의 씨앗이 되다》

[장상인의 일본 탐구]일본 최초 무장봉기 이끈 아마쿠사 시로


종교 박해와 과도한 세금에 맞서

크리스천+농민 3만7000명 봉기


막부군, 외국 군함까지 동원해 포격

두 달 동안 항전하다 몰살당해

236년 뒤 종교의 자유 시대 열어


◈동아《볼턴 '北은 악의 축' 이끈 초강경파…美정가 "전시내각 꾸려"》

[백악관 안보수장 대북 매파]

트럼프, 맥매스터 또 '트윗 경질'


볼턴, 2006년 유엔 대북제재 주도

"한국 국민들, 北 약속 의심해야

北에 경제지원-평화조약 불필요"

과거 '北붕괴가 비핵화 해법' 주장


靑 "새 길 열리면 그 길로 가야

트럼프 북미대화 의지는 확고"


◈경향《미, 시진핑 역점 IT 정조준…중, 트럼프 지지기반 농업 겨냥》

[미·중 무역전쟁]


중, 합의 가능성 열어뒀지만…미, 환율조작국 발표 예정 등 불씨

'중국 대미 수출' 줄면 '한국 대중 수출' 감소로 이어져 피해 우려


◈한겨레《혁명가의 아들이 종신집권의 문턱에 오르기까지》

[커버스토리]시진핑의 일생, 시진핑의 권력


'혁명가 아버지' 덕에 유복한 소년기

'문혁' 탄압받으며 홍위병 가담 않아

아버지 흔적 남은 산시성으로 '하방'

육체노동자·수리공 등으로 일하며

농민의 삶 몸소 체험하는 기회로


사인방 퇴장 뒤 '반당 혐의' 벗고

대학졸업, 정치국원 겅뱌오 비서 활동

개혁개방의 황금기 1980년대 맞아

17년 동안 푸젠성에서 관료 생활

극좌주의 벗어나 정치적 자산 쌓아


"검소하면서 어른들 챙겼다" 평가도

강직한 개혁파 낙마 지켜보며

"자기 뜻 내세우기보다 온건해야" 깨쳐

추진사업 실패에도 인사 영향 안 받아

중앙의 선택, 151등 위해 151명 뽑다


덩샤오핑의 '남순강화' 격려 힘입어

'천안문 사태' 고비 넘기며 '순항'

리커창 등 '4대 천왕'과의 경쟁 속

2007년 정치국 상무위원으로 입성

차세대 지도자 발판 확고하게 마련


◈한국《볼턴·폼페이오·헤일리…'강성·충성' 트럼프 2기 안보라인 완성》


맥매스터 등 대화파 빠진 자리

'슈퍼 매파' 삼각편대로 채워

"대외정책 대결적 접근 신호탄"


볼턴 "이란 정권 전복 노력을"

트럼프보다 핵협정 문제 강경

대북·대중 정책도 더 날세울 듯


트럼프 제어할 균형추 3인방 중

마지막 남은 매티스 입지도 불안



경제 TOP


◈조선《무역전쟁 방아쇠 당긴 美부터 요동…中·日 3~4% 폭락》

한국도 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

미국발 공포에 외국인·기관 "팔자"

"당분간 시장엔 큰 변동성 지속"


◈중앙SUNDAY《미 600억 달러 관세 폭탄…중 30억 달러 '저강도' 보복》

[FOCUS]G2 '고래 싸움' 어디까지


미, 어느 품목에 몇% 부과 결정까지

보름 정도 협상 시한 남아 있는 셈


중, 자본 자유화 양보 카드 쓸 수도

타협 실패 땐 두 나라 모두 큰 타격


◈동아《168조원 퇴직연금…年 수익률(작년기준) 1.88% '쥐꼬리'》

[토요기획]흔들리는 퇴직연금


-원리금보장형 많아 보수적 운용

-작년 물가상승률 1.9%보다 낮아


DB형, 실적배당 투자비중 3.5%뿐

-수익률 1.59%…정기예금보다 저조

-전문가 "투자원칙 미리 정해 굴려야"


DC형도 '손해없는 투자'에만 몰려

-가입자 스스로 금융지식 쌓게하고

-기금형 제도 등 투자행태 바꿔야


◈한겨레《수십조 날린 '자원외교'…수상한 손실액 MB 주머니로?》

MB 구속 이후


투자 10년째 '밑 빠진 독'

-석유공사 등 3곳 170개 투자

-43조 쏟아붓고 13조 날려

-최근 3년 기업 손실만 8천억

-자원개발 펀드수익률도 -25.8%


의혹투성이 하베스트 졸속 인수

-석유공사 이사회 의결 무시

-4조5천억에 초고속 인수 뒤

-3년 뒤 1조 손실 보고 팔아

-대형부실 뒤엔 MB측근 등장


◈한국《삼성전자 "이사회 중심 경영"…주식 액면분할 통과》

주주총회 열고 새 출발


새 사내이사 김기남·김현석·고동진

의장엔 대표이사 아닌 이상훈 선임

"경영 투명성·독립성 강화할 계획"


주주들 불만 없이 일사천리 진행



문화 TOP


◈조선《"안중근 의사 동양 평화론, 칸트의 영구 평화론 계승"》

순국 108주년 맞아 訪韓 강연하는 일본 마키노 에이지 교수


안중근 의사와 칸트의 일치된 사상

-"평화 위해선 도덕적 인간 키워야

-무력에 의한 평화 실현은 불가능"


원대하고 시대 앞서간 安의사 사상

-"安의사 평화사상 정당히 평가돼

-韓·日 양국 국민이 공유했으면…"


※영구 평화론(永久 平和論)


독일 철학자 이마누엘 칸트가 1795년 발표한 저서. 유럽이 나폴레옹 전쟁을 앞두고 있던 상황에서 '반복되는 전쟁이 인류를 멸망의 길로 이끌 것'이라 경고하고, 각국이 전쟁을 막는 국제조직을 설치하고 상비군을 점진적으로 폐지하며 타국에 대한 정치적 간섭을 금지할 것을 주장했다. 20세기 국제연합의 선구적 이론으로 평가받는다.


◈중앙SUNDAY《북악산이 아니다…백악산이다》

[WIDE SHOT]

비행산수(飛行山水) 시즌2

[1]서울:백악에서 관악까지


◈동아《한 남자의 기억과 맞바꾼 뇌과학 실험》

[책의 향기]

환자 H.M


영화 '메멘토'의 실존모델

간질 고치기 위해 받은 뇌수술

부작용으로 기억상실증에 걸려


평생 뇌과학 연구에 이용당한

불행한 삶과 과학의 야만성 추적


◈경향《'왜 페미니즘…' 여성을 객체로 보는 믿음에 균열 냈다고 엉뚱한 검증》

[위근우의 리플레이]아이린에 분노하는 한국 남성들


SNS에 '여성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올리자 무차별 비난

'82년생 김지영' 읽고 말했더니 사진 불태우고 인신공격도

성평등 관점 접근에 트집…이들은 현대사회 구성원 맞을까


◈한겨레《기득권 아재들의 '피해자 코스프레'》

[황진미의 TV 톡톡]


◈한국《금빛 바게트 속에 야채·고기가 듬뿍…입 크게 벌리세요!》

[진짜 외국 음식 먹어봤니?]

베트남 소울푸드 반미


佛 식민지 시절 바게트서 유래

베트남 푸아그라 '파테'도 넣어

길거리서 쉽게 구매 가능


서울 시내 63 Prov·사이공리

현지 맛을 그대로 재현



스포츠 TOP


◈조선《집 떠났던 '검객들' 칼 갈고 돌아오다》


2018년 프로야구 오늘 팡파르

'빅리거' 김현수·박병호·황재균

그들의 복귀로 더 뜨거워진 야구장


부상 회복 김광현도 부활투 예고

강백호·양창섭·곽빈…

역대급 고졸 신인 치열한 경쟁


◈중앙SUNDAY《한쪽 다리 없는 나도 누군가에겐 희망…패럴림픽이 준 선물》

[스포츠 오디세이]평창 동메달 따고 은퇴하는 썰매 하키 대표 한민수


"장애인 아버지 자랑스러워졌어요"

20대 자원봉사자 편지에 울컥


장애인 90%는 사고 등 중도 장애

스포츠가 현실 받아들일 자신감 줘


링크 찾아 새벽 1~2시 훈련 뒤 출근

비장애인과 함께 쓰는 시설 확충을


◈동아《"고수는 퍼터도 피팅…'클럽 궁합' 잘 맞추면 전투력 쑥쑥"》

프로 출신 '골프채 명의' 연병모 원장


피팅은 정타 확률 높여주는 작업

처음부터 체형-파워 맞는 채 써야

초보라도 근력 좋으면 강한 샤프트


샤프트는 자동차의 엔진과 같아

비거리는 물론 구질도 변화시켜

요즘은 따로 사서 교체 장착 추세


◈경향《사연 없는 개막전은 없다》

프로야구

대장정 시작


강민호·양의지 최고 포수 격돌

로저스, 친정팀 꽁꽁 묶을까

롯데·SK 얼마나 강해졌나

지난해 우승팀·꼴찌 만남

마운드 새 외국인 맞대결


◈한겨레《"쇼 미 더 우승" 판 커진 공약배틀》


내일 프로야구 정규리그 개막 앞서

10개 구단, 저마다 '통 큰 출사표'


기아 "팬들에 밥 한끼 대접" 밝히자

롯데 "술 한잔 올리고 손아섭이 노래"

각 구단들 행사·캠핑 등 제안에

삼성은 "전지훈련 동반비용 부담"

kt "9개 구단 공약 다 이행" 받아쳐


◈한국《부동의 1강 KIA…2강엔 두산 2표, SK 1표》

2018 프로야구 전문가 5인 전망


SK 김광현·산체스 원투펀치에

힐만 감독의 '세밀한 야구' 기대


두산 '판타스틱4' 무너지고

민병헌 빠졌어도 투타 안정감


안경현 SBS스포츠 해설위원

-'3강(KIA·SK·넥센) 2중 5약'


이종열 SBS스포츠 해설위원

-'2강(KIA·두산) 8중'


김경기 SPOTV 해설위원

-'2강(KIA·두산) 6중 2약'


이용철 KBS 해설위원

-'2강(KIA·SK) 5중 3약'


안치용 KBS N 스포츠 해설위원

-'3강(KIA·두산·SK) 3중 4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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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28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靑안팎 "文대통령이 트럼프 만나야"》

[NEWS&VIEW]


북핵·남북회담·통상마찰…

평창 이후 한반도 난제 첩첩

美동의·조율 없인 풀기 힘들어

정상간 1대1로 만나야할 상황


❍ 제2회 한국·인도 비즈니스 서밋…모디 총리, 15분간 기조연설


❍ "두 나라 모두 8·15가 독립기념일…한국기업 오라, 인도에 만족할 것"

[2nd INDIA-KOREA Business Summit]


-모디 총리 "적극 지원 약속한다"

-양국 리더 1200명 신성장 논의

-한국 中企 80곳 투자상담회도


❍ 박 前대통령에 징역 30년 구형

-검찰 "벌금은 1185억원"


❍ 주당 근로시간 68→52시간 단축

-오늘 본회의 통과되면 7월 시행

-300인 이상 기업부터 단계 확대


◈중앙《징역 30년 벌금 1185억…검찰, 박근혜 궐석 구형》

"대통령 권한 사유화, 국정농단

최순실과 함께 이익 취득했다"

변호인 "사리사욕 추구 안 했다"

중앙지법 4월 6일 1심 선고


❍ 중국 스모그, 서울까지 덮쳤다


❍ 중국 군용기, KADIZ(한국방공식별구역) 침범 울릉도까지 정찰비행

-한국 전투기 10여 대 출격 대치

-국방부, 중국 무관 불러 엄중항의


❍ 개강 앞둔 대학가, 미투(나도 당했다) 태풍

-세종대 학생회, 전직 교수 규탄 성명

-34개 대학생들, 미투 연대 움직임


◈동아《삶의 틀을 바꾸는 '16시간(주당 근로시간 단축)'》

주당 68시간→52시간 근로 단축

300인 이상 기업 7월부터 시행키로

휴일수당은 통상임금의 150% 유지

국회, 법개정안 오늘 본회의 상정

경영계 "보완 필요" 민노총 "개악"


※근로시간 어떻게 달라지나


ㆍ현행 최대 68

  - 휴일 16시간

  - 평일 연장 12시간

  - 평일 40시간


ㆍ개편 52시간

  - 연장 12시간(변경된 연장 근로는 평일 휴일 구분 없음)

  - 평일 40시간

    *매주 52시간 규정 준수해야 함.


※근로시간 단축 시행 시기


ㆍ300인 이상 사업장 및 공공기관: 2018년 7월 1일

ㆍ50~299인 사업장: 2020년 1월 1일(1년 반 유예)

ㆍ5~49인 사업장: 2021년 7월 1일(3년 유예)


※휴일 근로 시 수당은 얼마나 받나?

*현행과 동일


ㆍ8시간을 기준으로

  - 초과 시 초과분에 한해 통상임금의 200%

  - 이하 시 통상임금의 150%


❍ 한반도 진격 꿈꿨던 광복군 '독수리 작전' 中시안 훈련지 찾았다


❍ 朴 前대통령 징역 30년-벌금 1185억 구형

-檢 "국정농단 책임자" 유기 최고형

-朴, 법정 불출석…4월6일 1심 선고


❍ 靑 "북-미 대화 테이블 앉도록 중매 섰다"

-김영철 방남 마치고 어제 귀환


◈경향《휴일 연장수당 대신 공휴일 돈 받고 쉰다》

환노위, 노동시간 주 52시간 단축법 의결…2021년까지 단계 시행

휴일노동 중복할증 결국 제외…노동계 "법원 판결과 배치" 반발


❍ 검 "박근혜 징역 30년"

-유기징역 최대치·벌금 1185억원 구형…4월6일 1심 선고


❍ '공' 넘겨받고 북으로 돌아간 김영철


❍ 청 "북·미대화, 어떤 단계 거칠지 얘기했다"

"올바른 조건서만 대화" 북 비핵화 못 박는 트럼프


❍ '뽀샵'을 압도한 '부정의 포스'

박재범의 내 인생의 책 ③

윤미네 집│전몽각


◈한겨레《"국정농단 반성 없다" 박근혜 징역30년 구형》

검찰 "벌금 1185억"…4월6일 선고


❍ 북으로 돌아가는 김영철


❍ 일본군 '위안부 학살 영상' 처음 나왔다

-1944년 중 윈난성서 미군이 촬영

-벌거벗은 시신 무더기 쌓여 있어

-"조선인 30명 학살" 기록 뒷받침


❍ 앞으로 '주 52시간 이상' 일 못시킨다

-300인 이상 사업장 7월부터

-휴일에 일하면 '수당 150%'

-국회 환노위 법개정안 통과


◈한국《"헌정 질서 위반" 박근혜 징역 30년 구형》

국정농단 1심 결심 공판


검찰, 벌금 1185억원도 구형

재벌 유착·블랙리스트 등 근거

'25년' 최순실보다 중한 책임 물어

법원, 4월 6일 선고하기로


❍ 한국 지성 100년史 통해 새로운 100년 열어야

-김호기 교수, 민주공화국 화두로

-'100년에서 100년으로' 연재 시작


❍ 갈등 남기고…김영철 北 귀환


❍ 이팔성(前 우리금융 회장), MB측에 인사청탁 뒷돈 정황

-10억 금품 전달에 MB 사위 관여

-검찰, 이 전 회장 비공개 소환 조사


❍ 근로시간 7월부터 週 68→52시간 단축


◈서울《'국정농단 정점' 박근혜 징역 30년 구형》

검찰, 1심 벌금 1185억도 구형

"대통령 권한 사유화해 헌정 유린"

유기징역 최고형…朴은 불출석

변호인, 혐의 부인…4월 6일 선고


❍ 법정 근로 '주 52시간' 단축…과로사회 탈출 첫걸음 뗐다

-5년 만에 국회 환노위 통과

-300인 이상 사업장 7월부터

-휴일근무수당은 150% 유지


❍ 김영철 2박3일 일정 마치고 北으로


❍ 靑 "남북대화 상시적 환경 조성"

-조명균 통일, 北김영철과 조찬

-"남북관계·평화정착 의견 교환"

-北 패럴림픽 총 24명 파견 합의


❍ 성범죄 공무원 300만원 이상 벌금형 땐 즉시 퇴출

-공공기관 등 4946곳 특별점검

-온라인 비공개 신고센터 운영


◈세계《"국정 농단…헌법 가치 훼손" 朴 前대통령 징역 30년 구형》

檢, 결심 공판서…벌금 1185억도

변호인들 "나라 위해 노력…선처를"

법원, 오는 4월6일 1심 선고공판


❍ 7월부터 '주 52시간 근로(300인 이상 사업장)' 시대로

환노위, 개정안 5년 만에 통과


-현 법정근로 68시간서 단축

-공휴일 유급근무도 민간 확대

-이르면 오늘 본회의 상정 처리


❍ 차벽으로 가리고 北 돌아간 김영철


❍ 中군용기, 울릉도 서북방까지 침범

-KADIZ 또 진입…한국 영공 근접 처음

-국방부, 주한 中 국방무관 초치 항의


❍ 트럼프 "적절한 조건에서만 北과 대화"

-비핵화 기본 원칙 재강조

-"무슨일 생길지 두고 볼 것"


◈국민《朴 전 대통령 징역 30년 구형》

검찰 "국민이 위임한 권한 사유화"


국정농단 최종책임자 재확인

벌금 1185억…4월 6일 1심 선고


❍ '저녁 있는 삶' 살아볼까

[투데이 포커스]7월부터 週 근로시간 68→52시간 단축


-환노위, 5년 만에 개정안 통과

-300인 이상 사업장 우선 시행


-휴일수당 할증은 기업 입장 수용

-노동계 "현행법 개악" 반발


❍ 北 귀환하는 김영철 통일전선부장


❍ 靑 "남북 채널 정상화"…북·미 대화 '중매' 주력


-4월 한·미 연합훈련 시작 전에

-북·미 대화 계기 마련 위해 노력


-北 "내달 7일 패럴림픽 선수단 등

-24명 파견…예술·응원단 안 보내"


❍ 미친 집값…청년들, 내 집 마련 자신감 '바닥'

노동硏 '삶의 자신감' 조사


-"개인 노력으로 못 풀어" 인식

-일자리보다 해결 기대감 낮아

-청년 대책에 주거문제 포함돼야


◈매일경제《근로시간 단축(주 68→52시간)…'年 12조 비용폭탄' 中企 패닉》

[뉴스 & 분석]


300인미만 기업 피해 집중

"가뜩이나 사람못구하는데

산업현장 기반 무너질판"

노동유연성 제고로 보완을


※근로시간 단축 적용 시기

*30인 미만은 2022년 말까지 특별연장근로 허용


ㆍ2018년 7월 1일부터 300인 이상 사업장

ㆍ2020년 1월 1일부터 50인~299인

ㆍ2021년 7월 1일부터 5인~49인


❍ 檢 "박근혜 국정농단" 징역 30년·벌금 1185억

-朴, 불출석 항의…4월6일 선고


❍ 트럼프 "적절한 조건 아니면 북한이 원해도 대화 안하겠다"

-대화파 조지프 윤마저 사퇴


❍ 노조가 가른 운명

-무분규 한국타이어 '질주'

-파업 금호타이어는 '추락'

-채권단 오늘 법정관리 논의


❍ 경총회장에 손경식


◈한국경제《근로시간 단축 '시험대'에 오른 대한민국》

[NEWS +]7월부터 週 52시간 단계 적용


최저임금 인상 이어 기업 인건비 부담 가중

中企 "감당 못해" 비명…생산성 향상이 관건


※주당 근로시간 68시간→52시간 단축 시기


ㆍ2018년 7월1일

  - 300인 이상 사업장

  - 공공기관


ㆍ2020년 1월1일

  - 50~299인 사업장


ㆍ2021년 7월1일

  - 5~49인 사업장


자료:국회 환경노동위원회


❍ 北에 더 강경해진 트럼프 "적절한 조건돼야 대화"

-북한의 대화 공세 일축

-'대화파' 조셉 윤 돌연 사퇴


❍ 기준금리 동결…李총재 마지막 금리결정 회의


❍ 서울시 '대중교통 공짜' 결국 포기

-두 달 짜리 미세먼지 대책

-혈세 150억원 날리고 '끝'


❍ 박근혜 징역 30년 벌금 1185억 구형


❍ 글로벌 금리상승기 자산관리·투자 전략

[2018 한경 머니로드쇼]


◈서울경제《근로단축에 中企 '패닉'…생산성 못 올리면 공멸》

[이슈&워치]근로시간 '週 68→52' 단축


기업들 인건비 年 12조 추가 부담

최저임금도 힘든데…공장이전 검토

휴일근무수당은 현행 150% 유지

법정공휴일 유급휴무 민간 확대


※근로기준법 개정안 내용


ㆍ주당 근로시간 68 → 52시간

ㆍ공휴일 유급휴무, 민간 확대

ㆍ휴일근무수당 현행 유지

ㆍ특례업종 26종 → 5 종 축소


❍ 美 '관세폭탄' 피해 현실화…韓 철강 (냉연) 수출액 86% 증발

-'232조' 확정 땐 대미수출 불가능


❍ 한국GM 노조 "군산공장 폐쇄 반대"


❍ 금호타이어 법정관리 위기

-산은 "자구안 동의없이 회생없다"

-노조 "해외매각 철회해야 협상"


❍ 박근혜 징역 30년 벌금 1,185억 구형

-檢 "헌정사 오점"…4월6일 선고


❍ 고소득자 건보료 7월부터 오른다

-저소득 451만세대엔 최저보험료


◈부산《'정국 승부처' 부산시장 선거 막 올랐다》

與 잇단 출사표 vs 野 공약 발표


정경진·오거돈 출마 선언

김영춘 내달 초 입장 표명


洪 '신공항 에어시티' 공약

서병수 "市 대책과 일치"


❍ 北 돌아가는 김영철


❍ 박근혜 전 대통령 '징역 30년' 구형

-검찰, 벌금 1185억 원도

-朴, 결심공판도 불출석

-4월 6일 1심 선고 공판


❍ 법정 근로시간 주 68→52시간

-국회 환노위, 개정안 통과



■ 정치 TOP


◈조선《김영철 '한마디' 공개조차 없었던 깜깜이 2박3일》

北 대표단, 일정 마치고 돌아가

비핵화 관련 어떤 언급도 없어


통일부 차관 등 같은 호텔 투숙

남북 심야 회동 이뤄졌을 가능성

"北, 남북관계 복원만 강조"


주한 美사령관 "金, 섬 같았다

평창서 中 부총리와도 대화 안해"


◈중앙《포스트 평창 핵심은 한·미동맹…"오해·불신 푸는 게 최우선"》

[김영철 귀환]

한국이 북·미 대화 중재하려면


청와대 "북측과 신뢰 잘 만들어야"

워싱턴 "한국, 동맹 무시하나" 의심

북의 '대화'는 비핵화 아닌 핵군축

대북 특사보다 대미 특사 더 급해


◈동아《朴(박근혜 前대통령), 국정농단 공모 이미 인정돼…최순실(징역 20년)보다 중형 선고될듯》

[박근혜 징역30년 구형]

4월 6일 1심 선고 형량은


朴 전대통령에 적용 18개 혐의중

崔와 공모관계 11개 유죄 가능성

朴, 국정최고책임자…혐의 더 무거워


블랙리스트 공모 정황 드러나

靑문건 유출 1심도 '朴 지시' 인정


※박근혜 전 대통령 주요 혐의와 재판부의 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박 전 대통령 1심 재판부는 최순실, 정호성 1심 재판부와 동일)


[공무상 비밀 누설]

ㆍ공소 사실

  - 청와대 기밀 문건 유출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기밀 문건 유출 지시한 적 없음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정호성 전 대통령부속비서관 1심: 유죄

ㆍ이유

  - 박 전 대통령 지시로 정호성이 최순실에게 문건 유출한 것으로 판단


[뇌물 수수]

ㆍ공소 사실

  - 삼성의 정유라 승마 지원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사익 추구 아닌 국익 위한 것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최순실 1심: 유죄

ㆍ이유

  - 검찰, 단순 뇌물죄 적용…대통령 직무와 관련해 지원한 것으로 볼 수 있음


ㆍ공소 사실

  - SK에 K스포츠재단 추가 출연 등 89억 원 요구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사익 추구 아닌 국익 위한 것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최순실 1심: 유죄

ㆍ이유

  - 검찰, 제3자 뇌물수수죄 적용…대가성 인정


ㆍ공소 사실

  - 삼성의 동계스포츠영재센터 지원

  - 대기업들에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 요구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사익 추구 아닌 국익 위한 것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최순실 1심: 무죄

ㆍ이유

  - 검찰, 제3자 뇌물수수죄 적용…구체적인 부정 청탁과 대가성 인정할 수 없음


[직권남용 강요]

ㆍ공소 사실

  - 대기업에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 요구

  - 현대자동차에 KD코퍼레이션 납품계약 요구

  - KT 광고 대행사 선정 요구

  - 롯데에 K스포츠재단 추가 출연 70억 원 요구

  - 삼성에 동계스포츠영재센터 후원 16억2800만 원 요구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사익 추구 아닌 국익 위한 것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최순실 1심: 유죄

ㆍ이유

  - 박 전 대통령이 최순실과 공모해 대기업 압박한 것으로 판단


ㆍ공소 사실

  - 노태강 및 문화체육관광부 1급 공무원 사직 압박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사직 압박한 적 없음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 조윤선 전 정무수석비서관 2심: 유죄

ㆍ이유

  - 박 전 대통령이 인사안 보고받고 인사발령 공문 결재


ㆍ공소 사실

  -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 및 실행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작성 및 실행한 적 없음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 조윤선 전 정무수석비서관 2심: 유죄

ㆍ이유

  - 박 전 대통령이 지원 배제 사항 보고받고 승인


[강요 미수]

ㆍ공소 사실

  -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사퇴 압박

ㆍ박 전 대통령 측 주장

  - 사퇴 압박한 적 없음

ㆍ공범에 대한 유무죄 판단

  - 1심 선고 안 했음


◈경향《정의당, 작년 후원금 6억5410만원 '최고'》

11년 만에 정당별 모금, 금액 공개…대한애국당·민주당 순

열성 지지자들 '소액 후원' 많아…후원회 못 만든 한국당 '0'


◈한겨레《'건국 100돌' 역사 바로세우기 속도 낸다》

[내일 3·1절 99주년]


내년 3·1운동-임정 100돌 앞두고

청, 기념사업위원장에 한완상 내정

'100인위' 인선뒤 새 국가비전 작업

문 대통령, 3·1절 기념사서 강조할듯


민주당선 "김구 묘역 현충원 이장을…

임정 재정립해 건국절 논란 끝내야"


◈한국《南北美 '비핵화 대화' 조건·해법 동상이몽》


단순 접촉 의사 피력한 北美

-의중 파악·의제조율 끝나야 대화

-조건 합의 안되면 무산 가능성도

-전문가 "양쪽 올 연말이 데드라인"


대화 협상 위한 조건도 달라

-美 "核도발 등 멈추고 실천해야"

-北 "한미훈련 중단 성의 보여야"

-文정부, 양쪽의 양보 중재 절실


비핵화 실현 최상 시나리오는

-核도발 중단→북미 탐색대화 후

-北 체제안전 보장 약속→核동결

-"결렬 대비해 장기 플랜 준비해야"



■ 사회 TOP


◈조선《30년(유기징역 최고치) 구형되자…'피고인 박근혜' 없는 법정엔 고성·탄식》


박 前대통령, 결심 공판 불출석

검찰 "비선 이익 위해 권력 사유화

과거 정경유착 폐해 그대로 답습"


벌금 구형된 1185억원은

뇌물혐의 총액 592억원의 두 배

1심 선고 4월 6일 열기로


※박근혜 전 대통령 주요 혐의


ㆍ삼성 출연금 204억원 뇌물수수, 삼성 영재센터 지원금 16억여 원 뇌물수수

  - 최순실씨 1심 판단: 무죄


ㆍ삼성 승마 지원금 213억원 뇌물수수

  - 최순실씨 1심 판단: 일부 유죄 (72억여 원 상당)


ㆍSK 89억원 뇌물 요구·삼성에 영재센터 지원금 16억여 원 강요, 롯데 70억원 뇌물수수·롯데에 70억원 추가 출연 강요, 미르·K스포츠 재단 774억원 강제 모금

  - 최순실씨 1심 판단: 유죄


ㆍ청와대 문건 유출, 문화·예술계 지원 배제 직권남용, 노태강 전 체육국장 사직 강요

  - 최순실씨 1심 판단: 판단 안 함 (박 전 대통령 단독 범행)


◈중앙《자살 예방 일본 7500억(750억 엔), 한국 162억원…이젠 국회가 나선다》

의원 38명 '자살예방포럼' 출범


자살률 13년째 1위 오명 벗기

자살은 개인 아닌 사회문제 강조

예산 확충, 법·제도 개선 앞장


◈동아《이팔성(前 우리금융 회장), MB측에 20억 로비 정황》

檢, 최근 세차례 비공개 소환 조사


"2007년 대선 전후 10여차례 건네"

압수 비망록 등에 날짜-금액 적혀

'고소영' 인맥…회장직 청탁 가능성

MB 사위 개입 여부 집중수사


◈경향《"성폭력 공개 위축" "인격권 위해 필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미투 운동과 '사실 적시 명예훼손죄'


폐지

-사실 알리면 명예훼손 고소 등

-성범죄자 '전가의 보도'로 악용

-폐지 청원·법 개정 움직임


존치

-숨기고 싶은 과거·사실 공개 땐

-보호·방어 못하는 상황 발생

-미투 운동과는 별개로 따져야


◈한겨레《MB 수수의혹 드러난 불법자금 최소 50억…검찰 소환 '턱밑'》

국정원 특활비 최소 17억5천만원

삼성서 대납한 다스 소송비 40억

'이팔성 취업청탁 20억' 포함땐 눈덩이

벌써부터 기소·중형 구형 예측 나와


◈한국《설 자리 좁아지는 '운동 올인' 학원스포츠》


최지만·송은범·송지만 등 배출

37년 서흥초 야구부 역사속으로


"운동장·지원 독점하고 교육 경시"

운영위, 압도적 표차로 해체 결정


전문가 "사회체육서 운동 즐기고

재능 발굴·육성하는 시스템 돼야"



■ 국제 TOP


◈조선《폭격·지도자 체포…팽 당하는 'IS격퇴 공신' 쿠르드족》

'중동의 집시' 쿠르드족 수난…독립 우려한 터키 공격에 한달새 600여명 사망


IS와 전쟁 끝나자 동맹들 '돌변'

터키, 쿠르드 시리아 거주지의

87개 마을·115곳 거점 빼앗아

수만명 살 곳 잃고 떠돌이 신세

미국 등 국제사회는 수수방관


※'중동의 집시' 쿠르드의 거주지 분포


ㆍ터키 1540만명

ㆍ이란 680만

ㆍ이라크 430만

ㆍ시리아 130만


ㆍ총 거주 면적: 약 7만4000㎡

ㆍ쿠르드 인구 합계: 3000만명

  *기타 국가 120만명 포함


※국가별 총 인구 대비 쿠르드 비중


ㆍ터키 24%

ㆍ시리아 9.5%

ㆍ이라크 22%

ㆍ이란 11%


자료=M.R.이자디 박사, 미 중앙정보부(CIA) 팩트박스 


◈중앙《시진핑 '칼잡이' 왕치산 중국 외교팀 이끈다》

도광양회 탈피, 본격 대국 행보 시동

전인대서 국가 부주석에 오를 듯


◈동아《佛 '80년 성역' 철도노조…마크롱, 개혁의 칼 겨누다》

'신규 노동자 고용-복지 혜택, 일반기업 수준 축소' 개혁안 발표


프랑스식 강성노조의 상징

종신고용-고임금-50대에도 연금

고비용 저효율로 누적적자 62조원

"필요땐 행정명령으로 처리" 강경


마크롱 연초 "개혁 중단없다" 천명

정치-경제-교육등 全분야 걸쳐

경쟁체제 도입해 佛사회 뒤집어

노조 대규모 파업-시위 맞불 예고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추진 중인 정치 경제 부문 개혁안


[정치]


ㆍ정치개혁(개헌)

  - 주요 내용: 국회의원 수 3분의 1 축소, 국회의원 4선 연임 금지

  - 반대 세력(의견): 삼권분립 침해, 야당 반대


ㆍ군 개혁

  - 주요 내용: 18~21세 남녀 한 달 군사훈련 의무화

  - 반대 세력(의견): "돈만 들어가", 청년들 반대


ㆍ공무원 개혁

  - 주요 내용: 2022년까지 공무원 12만 명 축소, 민간기업 명예퇴직 제도 도입, 실적에 따른 보상 차별화 도입

  - 반대 세력(의견): 공무원노조 반대


ㆍ공공기관 개혁

  - 주요 내용: 국영철도 노동자 평생 고용 중단

  - 반대 세력(의견): 철도노조 반대


ㆍ직접 민주주의

  - 주요 내용: 온라인 청원 활성화 법안 추진

  - 반대 세력(의견): 포퓰리즘 논란


[경제]


ㆍ노동 개혁

  - 주요 내용: 고용과 해고 손쉽게 하는 법안

  - 반대 세력(의견): 노조 반대


ㆍ연금 개혁

  - 주요 내용: 현행 37개 복잡한 연금체계 단순화

  - 반대 세력(의견): 혜택 축소 우려, 노인 반대


ㆍ견습제도 개혁

  - 주요 내용: 기업들이 지방정부 거치지 않고 손쉽게 견습 채용 및 관리 가능

  - 반대 세력(의견): 기업들로부터 세금 받아 온 지방정부의 반대


프랑스 정부 발표 및 현지 언론 보도 종합.


◈경향《왕치산, 시진핑 '권력 호위' 맡나》

'7상8하' 깨고 부주석 유력

50년 인연 '시 주석 오른팔'

금융·행정능력도 두루 갖춰

중·미관계에 '역할' 할 듯


※왕치산(王岐山)은 누구?


ㆍ1948년 칭다오 출생, 시베이대 역사학과 졸업

ㆍ농촌전문가(1980년대): 공산당 서기처 농촌정책연구실 연구원, 농촌신탁투자공사 총경리

ㆍ금융전문가(1990년대): 인민은행 부행장, 건설은행 행장

ㆍ별명 '소방대장': 광둥성 부성장으로 광둥국제신탁투자공사 파산 진두지휘(1998년), 베이징 시장 때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사스) 혼란 수습(2003년)

ㆍ'시진핑의 오른팔': 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당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2012년)


◈한겨레《중 SNS '반란'…"시진핑 종신집권 개헌안 반대를"》

관영잡지 전 편집장·공민

"개헌안 부결시켜달라" 공개 요구

당국은 비판 글 즉시 삭제

SNS 화제됐지만 검색은 안돼

중, 부끄럽다·황제 등 단어도 차단


◈한국《이유는 달라도…아랍권에 여권 신장 훈풍》


IS와 차별 꾀하는 쿠르드 세력

시리아 북부서 이혼권 등 부여


사우디에선 "경제 체질 개혁"

軍에도 여성 입대 가능해져



■ 경제 TOP


◈조선《"법정으로" 화난 재건축 주민들 집단행동 나섰다》

초과이익 환수제 등 거센 반발

지방 아파트 등 16곳 위헌소송


강남 넘어 과천·부산 등 소송준비

강동·양천·노원 연대해 공동대응


안전진단 강화에 일주일 17곳

급하게 안전진단 업체 공고 내


※'발등에 불 떨어진' 재건축 아파트 단지 움직임


ㆍ안전진단 용역업체 선정 공고

  - 목적: 개정안 시행 이전 업체 계약하면 이전 기준으로 안전진단 진행


ㆍ안전진단 신청서 제출

  - 목적: 종전 방식 안전진단 받기 위해 속도를 내는 것. 단, 시점상 강화된 안전진단 기준 적용받을 가능성 큼


ㆍ안전진단 기준 변경 행정예고 가처분 소송 검토

  - 목적: 국토부의 행정예고 기간을 늘리거나 안전진단 기준 변경 기간을 유예하려는 시도


ㆍ재건축 초과 이익 환수제 위헌 소송

  - 목적: 위헌 결정이 날 경우 재건축을 통해 얻은 시세차익에 대한 부담금 면제


ㆍ전자 공청회 반대 의견 개진

  - 목적: 행정예고 사안에 대한 반대 의견 검토 기간을 늘림으로써 법 개정 기간을 늦춘다는 계획


ㆍ지역구 의원에 항의, 집단행동 등

  - 목적: 국토부 압박


※안전 진단 용역 공고 현황

자료=조달청


날짜   │지역                  │아파트

──────────────────────────────

2월27일│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우성

2월27일│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광장(38-1번지)

2월27일│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5차 우성

──────────────────────────────

2월26일│경기도 안양시 관양동  │현대

2월26일│서울 강동구 성내동    │현대

2월26일│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4차 현대

2월26일│광주 서구 화정동      │우성1차

──────────────────────────────

2월24일│서울 강동구 명일동    │명일현대

2월24일│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 우성2차

2월24일│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광장(28번지)

──────────────────────────────

2월23일│서울 구로구 구로동    │구로주공

2월23일│서울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맨션2차

2월23일│부산 동래구 사직동    │사직1-5지구 주택 재건축사업

2월23일│서울 강동구 상일동    │상일우성타운

──────────────────────────────

2월22일│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우창

──────────────────────────────

2월21일│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수촌

──────────────────────────────

2월20일│서울 강동구 명일동    │신동아

──────────────────────────────


◈중앙《노조 해외매각 반대…벼랑 끝에 몰린 금호타이어》

산은, 오늘 실무회의 열어 처리 결정


채권단, 자구안 불발에 최후통첩

노조는 해외 매각 공식 철회 주장

경영정상화계획 합의 어려워져


법정관리 땐 채권단 손해 크게 늘어

차선책으로 워크아웃 택할 수도


※금호타이어, 어쩌다 여기까지 왔나


ㆍ2009년 12월

  - 워크아웃 신청


ㆍ2010년 1월

  - 워크아웃 개시


ㆍ2014년 12월

  - 워크아웃 졸업


ㆍ2016년 2월

  - 채권단 지분 매각 공고


ㆍ2017년 1월

  - 더블스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인수가 9550억원)

  - 박삼구 회장 등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ㆍ3월

  - 채권단, 박삼구 회장의 컨소시엄 구성 요구안 부결


ㆍ4월

  - 박삼구 회장, 우선매수권 행사 기한 만료


ㆍ8월

  - 더블스타, 인수가 8000억원 재제시


ㆍ2017년 9월

  - 채권단, 더블스타와의 협상 결렬

  - 금호타이어 자구안 제출

  - 채권단, 자구안 거부하고 자율협약에 의한 정상화 추진

  - 박삼구 회장, 경영권·우선매수권 포기


ㆍ2018년 1월

  - 채권단, 차입금 만기 1년 연장, '경영정상화 계획 이행 약정서(MOU)' 체결 요구

  - 채권단, 외부자본 유치 통한 정상화 추진


ㆍ2월 26~27일

  - 금호타이어 노사, MOU 체결을 위한 '자구계획안' 두고 협상 진행

  - 노사 합의 불발로 MOU 체결 위한 이사회 연기

  - 채권단, "노사합의 없으면 파국, 해외 매각 추진 시 노조와 별도 협의할 것"


◈동아《官피아…政피아…낙하산 부대가 몰려온다》

금융공기업 인사철 맞아 논란 재연


産銀·기업銀 감사-신보 이사장

기재부 출신 잇달아 취임-내정설


주금공 사장-수출입銀 감사도

親文-여권 인사 줄줄이 입성


"아무나 시켜도 된다" 안이한 인식

논공행상식 인사 관행 되풀이


※올해 1, 2월 금융공기업에 취임한 외부 인사

자료: 각 회사


[한국주택금융공사]


ㆍ이정환 사장

  - 주요 경력 등 특징: 노무현 정부 떄 국무조정실 실장,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총선 출마


ㆍ손봉상 비상임이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부산 사상구의회 의원, 노무현재단 기획위원


ㆍ조민주 비상임이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문재인 대통령 부산 선거대책위원회 참여


[신용보증기금]


ㆍ차기 이사장 선임 예정

  - 주요 경력 등 특징: 최영록 전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내정설


ㆍ최상현 비상임이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정책실장


[한국수출입은행]


ㆍ조용순 감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대통령실 경호처 경호본부장 등


[KDB산업은행]


ㆍ서철환 감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기획재정부 국장


[IBK기업은행]


ㆍ임종성 감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헌법재판소 기획조정실장


ㆍ김정훈 사외이사

  - 주요 경력 등 특징: 민주금융발전네트워크 전문위원


◈경향《롯데 주총 '지주체제 확대' 승인…'옥중 신동빈' 지배력 더 커졌다》


6개 비상장사 합병 등 87%가 찬성

계열사 92개 중 53개 롯데지주로

오너 부재 관문 넘고 순환출자 정리


호텔롯데 상장·홈쇼핑 재승인 난관

롯데월드타워 수사 가능성도 골치


◈한겨레《2등주 '징크스'》

시총 2위 오르면 1년 안 고점


포스코 10개월만에

현대차 6개월, SKT 12일만에


2위 자리 치열한 각축

1년 이상 SK하이닉스 차지

"상당기간 2위 유지할 것"


※역대 시총 2위 기업

*반기 기준 자료:한국거래소


ㆍ2000~2004년 상반기: SK텔레콤

ㆍ2004년 하반기: 포스코

ㆍ2005~2006년: 한국전력

ㆍ2007~2010년: 포스코

ㆍ2011~2015년: 현대차

ㆍ2016년 상반기: 한국전력

ㆍ2016년 하반기: 현대차

ㆍ2017년~: SK하이닉스


◈한국《이주열號 4년, 금리 다섯 차례 내리고 한번 올렸다》

마지막 금통위서 1.50% 동결


"실물경기·소비심리 부진" 판단

취임 직후부터 저금리 기조

실물지표 개선 성과 후 출구전략

시장과의 소통 능력 등 호평


朴정부 부양 압박에 순응 지적 속

취임 후 가계부채 430조대 증가

정책 영향력 강화엔 한계 드러내


※이주열 총재 재임기간 한국경제 변화


[한은 기준금리 추이](단위: 연 %)


ㆍ2014년 4월 2.50

ㆍ2014년 8월 2.25

ㆍ2014년10월 2.00

ㆍ2015년 3월 1.75

ㆍ2015년 6월 1.50

ㆍ2016년 6월 1.25

ㆍ2017년11월 1.50

ㆍ2018년 2월 1.50


[경제 주요 지표 변동]


ㆍ성장률(%): 2014년 1분기 2.9 → 2017년 4분기 3.1

ㆍ소비자물가 상승률(%): 2014년 1분기 1.2 → 2017년 4분기 1.9

ㆍ가계부채(조원): 2014년 1분기 1,022.4 → 2017년 4분기 1,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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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30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北, 한밤에 '금강산 행사' 일방 취소》


내달 4일 열기로 한 남북 공연

북한 "남측 언론 시비에 취소"

정부 "일방적 통보 매우 유감"


현송월 訪南 전에도 일방 취소


❍ 0.7%(1월 신청률)에 놀라 총동원령

-최저임금 지원 위한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 저조

-관계 장관들 "당장 신청서 받아오라" 공무원 채근


❍ 7년의 기다림, 어느새 10일 남았다

[평창올림픽 D-10]


-92개국 선수 2925명 출전

-동계올림픽 사상 최대 규모

-한국 15개 전 종목 144명 나서


❍ 강남 '富의 상징' 아파트…집값은 10년 전보다 낮더라

'강남 불패' 절반의 진실<上>


-전용 120㎡ 15억…1억여원 하락

-최근 강남 집값 과열과 다른 풍경


◈중앙《"금강산 (남북 합동) 공연 취소" 북한 한밤 일방통보》


"북한 내부 행사에 시비 건다"

열병식 남측 보도 문제 삼은 듯


통일부 "북 일방적 통보 유감

합의 사항 반드시 이행해야"


❍ 공공기관 80%가 '반칙 채용' 걸렸다

-946개 기관서 4788건 비리 적발

-기관장 8명 해임, 109건 수사 의뢰


◈동아《83 대 17(일과 개인 삶의 시간 비율)…고장난 '워라밸' 시계》

[2020 행복원정대]


한국인 근로시간 너무 길어

개인 삶과 균형 '워라밸' 붕괴

가족과 보내는 시간 길수록

행복지수 높아져 균형 절실


※워라밸


'워크 앤드 라이프 밸런스(Work and Life Balance)'의 앞 글자를 딴 신조어.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한다. '저녁이 있는 삶' 등 삶의 질을 중시하는 사회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많은 연봉과 명예보다 '워라밸'을 직장이나 직업 선택의 1순위로 꼽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


❍ 北, 4일 금강산 합동공연 돌연 취소

-현송월 방남 이어 또 한밤 일방통보

-北 "南언론이 모독 여론 확산시켜"

-통일부 "사전에 아무런 언질 없었다"


❍ 국회 부랴부랴…소방안전법 오늘 처리


-임시국회 첫날 법사위-본회의 열기로


-文대통령, 취약시설 전수조사 지시

-"안전불감증도 적폐…靑에 안전TF"


❍ 公기관 80% 채용비리…기관장 8명 해임

-해양생물자원관 등 946곳 적발

-부정합격 100명-연루직원 퇴출

-수출입銀 포함 68곳 수사 의뢰


◈경향《채용비리 공공기관장 '무관용' 8명 즉시 해임》

정부 합동조사 946곳 4788건 적발…'연루자 퇴출' 고강도 대책

청탁·지시 등 109건 수사의뢰…부정합격자는 5년간 응시 못해


❍ 남북한 합동 금강산 공연 북측 "취소"

-남측 언론 열병식 보도에 불만

-통일부 "합의사항 이행해야"


❍ 현직 여검사 "8년 전 법무부 간부가 성추행" 폭로

-"납득 못할 인사 불이익도 이어져…검찰 내 성폭력 문제 해결되기를"

-대검, 진상조사 착수…가해자 "기억 없지만 그런 일 있었다면 사과"


◈한겨레《공공기관 부정합격자 300명 퇴출한다》

정부, 공공기관 특별점검 결과


공공기관장 8명 즉시 해임

임직원 266명 업무배제시켜

억울한 피해자는 구제키로


❍ 북, 금강산 합동문화제 전격 취소 통보

-"남쪽 비판여론 확산 진정성 모독"

-정부 "남북합의 일방 취소 유감"


❍ 현직 검사의 '#미투'…"법무부 간부에 성추행당했다"

-내부통신망에 7년전 사건 글 올려

-안태근 전 검찰국장 실명 거론 폭로

-"검찰내 성폭행 사례도 비밀리 덮여"

-대검 감찰본부 "진상 철저히 조사"


❍ MB국정원 공작금으로 김대중·노무현 뒷조사

-비리 밝힌다며 필리핀당국에 뇌물

-검찰, 최종흡 전 3차장 등 구속영장


◈한국《MB국정원, 대북공작금으로 DJ·盧 뒷조사》

'美에 비자금 은닉' 풍문 확인 비밀공작

프로젝트 명칭 '데이비슨' '연어'

10억여원 사용하고 "사실무근" 결론


❍ 여섯 나라의 첫 도전 "평창은 열정이다"

[평창동계올림픽 G-10]

동계올림픽 사상 첫 출전


-에리트레아·코소보 선수들

-"난민 고통 지구촌에 알리고 싶어"

-나이지리아 '평창판 쿨러닝' 예고

-싱가포르 쇼트트랙 전이경이 지도


❍ "금강산 남북공연 취소" 北, 또 일방적 통보

-열병식 비판 보도 등 문제삼아


❍ 요양병원만큼 노인 많은 지방 중소병원…안전기준은 훨씬 허술


◈서울《채용 비리 무관용…公기관장 '물갈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적용


공기관 80%에서 4788건 적발

전·현 기관장 8명 해임·수사

390명 업무 배제·퇴출 착수

부정합격 100명…피해 구제


❍ 北, 2월 4일 금강산 합동공연 한밤 돌연 취소


-南언론 열병식 비판 불만인 듯

-통일부 "유감…반드시 이행해야"


-한·미·일 미사일 경보 훈련

-평창올림픽 이후로 연기 결정


❍ 세종병원, 안전평가 제외…참사 부른 시스템

-규모 적은 병원급…관리 누락

-규정상 의료기관인증서도 예외

-"중소병원 안전 점검 강화 필요"


❍ 현직 女검사 "미투"…법조계 성추문

-서지현 검사 8년 만에 폭로

-"당시 간부검사가 강제 추행"


◈세계《"금강산 공연 취소" 北, 한밤 일방 통보》

北 "내부 경축행사에 시비" 언급

열병식 비판 보도 등 문제 삼아

통일부 "합의된 행사 못해 유감"


❍ 공공기관 채용비리 임직원 382명 퇴출

정부 특별점검 후속조치


-현직 기관장 8명은 즉시 해임

-퇴직 기관장 14명 수사받아

-당락 바뀐 피해자 구제 방침


❍ "北, 核사용 땐 지도서 사라질 것"

宋국방, 다자안보회의서 강경발언


-한·미 '북핵 불용' 공조 강조 나서

-국방부 "기존 메시지 연장" 해명

-北선 美와 대화채널 모두 폐쇄


❍ 21개국 정상급 인사 26명 평창 온다

-개막식에는 아베 등 16명 참석

-靑 "14개국 정상과 회동 예정"

-패럴림픽서도 남북 공동 입장


◈국민《교수 최소 6명 논문에 자녀 끼워넣기 조사 피해갔다》

교육부 전수조사 82건 '빙산의 일각' 우려 커져


대부분 학교에 자진신고 안 해

대학도 신고내용 제출 않거나

아예 조사 외면…총 15건 누락


❍ '자격미달' 특정인, 계약직 채용 뒤 정규직 전환

[투데이 포커스]특권 이용 반칙 난무 공공기관 채용 비리


-심사위원에 원서 미리 전달하거나

-면접자로 나서 점수 몰아주기도


-점검대상 5곳 중 4곳 비리 발생

-비리 주도한 8개 기관장 해임


❍ 현직 여검사 "미투" 법조계도 성추문


-"법무부 간부에 추행당한 뒤

-인사 불이익" 실명 걸고 폭로


-"조직 내 성폭행 사건도 덮였다"

-권위·폐쇄적 檢문화 개선 촉구


❍ '금강산 문화행사' 북한, 취소 통보

-"남한 언론, 北 모독…취소"

-정부 "北 일방 통보로 남북

-합의 행사 개최 못해 유감"


◈매일경제《돈 증시로…韓시가총액 2000조 시대》

[뉴스&분석]


코스피·코스닥 연일 최고치

GDP대비 시총비중 142%

美·日 등 선진국 수준으로

PER등 지표는 여전히 저평가


※주요국 GDP·시총 비교(단위=천억달러)


ㆍ미국: GDP 193, 시총 321(166%)

ㆍ중국: GDP 119, 시총 87(73%)

ㆍ일본: GDP 48, 시총 62(127%)

ㆍ인도: GDP 24, 시총 23(96%)

ㆍ한국: GDP 15, 시총 21(142%)


*%는 GDP 대비 시총 비율, 2017년 말 기준.

한국 시총은 29일 종가 기준.

자료=금융투자업계


❍ 땅짚고 헤엄치던 백화점…이젠 살기위해 '직접장사'

위기의 백화점 新생존전략 ①


-매장임대 과거 방식서 벗어나

-상품 직접구매·판매 뛰어들어


❍ 北 "금강산 합동공연 취소"


❍ 스마트시티 부산·세종시…판교·송도는 탈락

-국가시범도시 2곳 선정

-4차산업혁명 전진기지로


❍ 태광실업 세무조사, 감사원에 검증요청

-국세행정개혁TF 권고


◈한국경제《중소기업 "인건비 올라 더 춥다"》

업황 전망 석 달 연속 위축


-노동집약형 업종 큰 폭 하락


❍ 외국인, 원高에 베팅…코스피 2600 터치

-닷새 동안 1兆 넘게 매수

-韓증시 시총 2000兆 돌파

-환율 석 달 새 5.7% 떨어져


❍ 채용비리 연루 公기관장 8명 즉시 해임

-임직원 197명 퇴출


❍ "외국인 대주주 과세 강화 재검토"

-김동연 부총리, 유예 가능성 시사


❍ 능력있는 7, 9급 공무원 실·국장 초고속 승진


◈서울경제《세금 때문에…기업 파는 오너들》

상속세 발목 잡힌 중소·중견기업

올 들어만 5~6개사 눈물의 매각

가업상속공제 2016년 60건 그쳐


※가업상속공제 건수·금액

(단위: 건, 억원)


ㆍ2012년: 건수 46, 공제금액 307

ㆍ2014년: 건수 63, 공제금액 944

ㆍ2016년: 건수 60, 공제금액 2,954


자료 : 국세통계연보


❍ 채용비리 8개 공공기관장 해임

-특별점검서 해양생물자원관장 등

-부정합격 최소79명…피해자 구제


❍ 끝내 기업에 '주홍글씨' 단 노조

[뒤틀린 최저임금]


-민노총, 유죄 확정도 전

-'법위반' 10곳 명단공개


❍ 예산도 없이 재정카드 꺼낸 정부

[뒤틀린 최저임금]


-지원대상인 '상점가' 기준

-점포 50개 이상서 30개로


❍ 한국 온 AI로봇 소피아 "한복 입었어요"


❍ "부모님 나라서 열리는 올림픽 맘껏 즐길래요"

[평창 G-10]


-'천재 스노보더' 클로이 김


❍ 고액체납자 꼼짝 마…친인척 계좌도 본다

국세행정개혁 TF 권고


◈부산《불법 증축과 안일 행정이 밀양 참사 키웠다》

밀양 세종병원 화재


병원 10분의1 '불법 증축'

요양병원 연결통로 가설물

2층으로 유독가스 밀어넣어

과밀 병상도 피해 확대 한몫


밀양시, 불법 알고도 방치

5차례 이행강제금만 부과


❍ 최강 한파 속 개학…아이들 '덜덜'

-일부 학교 난방 안 돼 '냉골'

-학부모들 "학사일정 개선을"


❍ 평창올림픽 G-10…역대 최대 규모 개최

-90여 개국 3000여 명 참가


❍ 코스피 장중 2600



■ 정치 TOP


◈조선《민주, 하루 전까지 野 몰아붙이다…"평창 협치 합시다"》

한국당 "적폐 몰 땐 언제고…"


민주당 "야당 자극 말자" 분위기

-北 평창 참여, 국민 공감 못얻자

-"더 낮은 자세로 野 협조 구할 것"


한국당, 의원 연찬회서 잇단 비판

-"관제 개헌 등 좌파 영구집권 시도"

-홍준표 "선거 끝나도 난 안 사라져"


◈중앙《자성론 낸 한국당…"개헌 협상 선도" 방향 바꾸나》

연찬회서 권력기관 개편 등 논의

여권 지지율 하락 틈타 방향 전환

선거 연령 하향에도 앞장서기로

홍준표 "선거 끝나도 난 안 사라져"


◈경향《여야 '개헌·공수처' 팽팽…민생입법 또 발목 잡히나》

오늘 2월 임시국회 문 열지만…여의도엔 '한랭전선'


◈한겨레《문 대통령 "안전불감증이 적폐…청와대에 화재안전TF 설치"》

[밀양 화재 참사]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서 강조

"세월호 참사 뒤에도 안전 뒷전에"

다중 화재취약시설 전수조사 지시


법사위는 오늘 법안 3건 우선처리


1명 더 숨져 사망자 39명으로

무단증축 시설 2곳 더 적발돼


◈한국《'대구 2·28' 정부기념식 격상…與 동진정책 신호탄》


올해부터 보훈처가 치르기로

지역 숙원사업 일사천리로 추진

지방선거 염두한 시혜성 논란도


민주당, 민주화 바람 일으켜

보수지역 텃밭 TK 공략 의도


洪대표 "대구시장 사수" 결의

선거 패배땐 한국당 치명타



■ 사회 TOP


◈조선《미국선 화재벨부터 누르고, 대피 끝난 후 "훈련상황" 통보》

한국 병원·쇼핑몰 등은 사전통지 후 각본대로 움직여


사업장 年 1회 자체 의무훈련

대체로 허공에 물 뿌리고 끝

3번 위반해도 과태료 200만원

솜방망이 처벌에 무시하는 곳 많아


미국은 예고없이 실전같은 훈련

돌발상황 체크해 매뉴얼에 반영


◈중앙《위치 정보 미국 의존 언제까지…"위성 7기 쏴 GPS(위성항법시스템) 독립"》

내달 5일 'KPS' 계획 발표 예정


2조5000억 들여 2034년 완성

GPS 100% 해외의존서 벗어나고

오차 범위 10m서 1m 내로 줄어


※GPS의 원리


3기 이상의 위성에서 오는 신호를 삼각측량 방식으로 계산, 위치를 파악하고 여기에 시간오차를 보정하는 위성 1기 추가


※한국형 위치정보시스템(KPS) 구축 계획


항법 위성 7기와 지상국 구축 운영

서울 반경 1000㎞ 지역에 해외항법 위성 보강신호 및 고유신호 제공

예산: 2조5000억원(추정)


ㆍ선행 연구

  - 시각계·좌표계 설계

  - 위성항법 탑재체 모델 개념 정립


ㆍ1단계

  - 지상 시험장(2021년)

  - 위성항법 핵심기술 개발(2022년)

  - 위성항법 탑재기술 개발(2024년)

  - 항법용 주파수 확보


ㆍ2단계

  - 경사궤도 항법위성 개발

  - 지상국 개발


ㆍ3단계

  - 경사궤도 위성 3기 및 정지궤도 위성 3기 발사

  - 운영 중인 검증용 위성 1기와 함께 KPS 구축 완료

  - 2034년 서비스 착수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동아《세종병원 증축-개조 신고 안해…13년전 도면 들고 불끄러 갔다》

밀양화재 실제현장과 달라 구조 차질


신고없이 이행강제금 내며 버텨

불법 증축 등으로 최소 11곳 달라져


화재 시작 탕비실 평면도에 미표시

방화문 표시됐지만 실제론 없어


※세종병원 도면 및 실제 사용 현황

자료: 밀양시


ㆍ4층

  - 지붕 → 비가림막 설치 후 이불 보관

  - 야외 공간 → 창고로 만들어 약품보관실로 사용


ㆍ3층

  - 중환자실과 치료실 분리 → 통합 운영

  - 치매환자실 → 수술실과 탈의실, 6인실로 나눠 사용

  - 휴게실 → 공간 쪼개 1인실로 사용


ㆍ2층

  - 병실 → 당직실로 사용

  - 수술실 → 6인실로 사용

  - 물리치료실 → 병실과 간호사실로 사용


ㆍ1층

  - 방화문 있음 → 없음

  - 응급실과 진찰실 분리 → 통합 운영

  - 탕비실·탈의실 없음 → 응급실 내 칸막이 설치

  - 원무과·병리실 → 주사실·진료실·X선 촬영실로 사용


◈경향《MB 국정원, 대북공작금 빼돌려 DJ·노무현 흠집내기 뒷조사》

검찰, 10억원 유용해 외국 공무원·정보원에 뇌물 준 전 간부 2명 구속영장

"원세훈 지시" 진술도 확보…당시 국세청 등 권력기관 '전방위 공작' 정황


◈한겨레《내일 노사정 대표자회의…민주노총 참석 확답 미뤄》

"일정 사전조율 안됐다" 등 이유

민주노총 "30일 최종입장 결정"

정부는 이달 출범 목표

민주노총 없는 체제 가능성도


◈한국《"법무부 간부가 장례식장서…" 女검사, 8년 전 성추행 폭로》


사과받기로 하고 정리됐지만

어떤 연락도 못 받고 인사 불이익


지목된 前간부 "기억 없지만 사과

인사에 영향 전혀 사실 아니다"



■ 국제 TOP


◈조선《미국 (11월) 중간선거 앞두고…巨富들의 '베팅' 시작됐다》

코크형제 공화당에 4300억원, 스타이어는 민주당 320억원 지원


개인후원은 290만원이 최대지만

후원단체 통해 TV광고 내는

간접적 후원은 금액 무제한


후원금 내면 사업 진행 유리해져

"무제한 받는 정치 뇌물" 비판도


◈중앙《중국 핵잠함의 굴욕…시끄러워서 일본 해군에 들켰다》

소음 개량했다는 최신예 093A형

센카쿠 해역서 작전 중 탐지당해

이틀간 추격전, 결국 공해서 떠올라

중국 군사전문가 "잠수함의 수치"


◈동아《기막힌 '가짜 팔로어' 공장…10달러 내면 이틀내 500명 뚝딱》

美 뉴욕주 검찰, 웹사이트 '더부미' 사기혐의 조사


트위터-유튜브 등 인기 소셜미디어

리트윗-조회수 돈만 내면 늘려줘

5만5000명 개인정보 도용 의혹도


"가상지위가 현실세계 돈-권력 좌우"

美재무장관 부인-中신화통신 에디터

영화배우-종교인까지 20만명이 매입


※'더부미' 가짜 계정 특징


1. 계정 도용

'@iwanttobejes'와 '@lwanttobejes'처럼 비슷한 단어로 살짝 바꿔 진짜처럼 보이게 함.


2. 비정상적인 팔로잉

다른 사람의 팔로어로 활용되다 보니 팔로잉 수는 매우 많지만 팔로어 수는 지나치게 적음.


3. 리트윗

일반인과 달리 매우 다양한 이슈를 리트윗하며 여러 언어를 사용하는 경향을 보임.


◈경향《미군의 새 비행장 건설 '찬반 대리전'…오키나와 나고 시장 선거에 쏠린 눈》

내달 4일 실시…건설 강행한 아베 정권에 대한 민심 확인


※오키나와의 미군 전용시설

2017년 기준


ㆍ미군전용시설수 …………………31곳

ㆍ미군전용시설 면적…………186.09㎢

ㆍ오키나와 본섬 면적 …… 1206.98㎢

ㆍ오키나와현 전체 면적 … 2281.12㎢


※1인당 소득

2014년 기준, 단위: 엔


ㆍ오키나와 212만9000

ㆍ일본 전체 286만8000


※아동 빈곤율

2015년 기준, 단위: %


ㆍ오키나와 29.9

ㆍ일본 전체 16.3


◈한겨레《'프라하의 봄' 50년, 동서로 분열하는 유럽》

체코 대선 '친러' 제만 대통령 연임

반이민·반무슬림…포퓰리즘 승리

푸틴과 친분 과시하며 EU에 반기

폴란드·헝가리도 EU정책 등돌려

헝가리 총리 "올해 투쟁의 해 될것"


◈한국《셰일 업계의 화려한 재기, 트럼프 파워까지 키운다》


사우디, OPEC·러시아와 감산 합의

국제 유가 60弗선 넘어서자

2015년 123개 업체 도산 겪었던

'인동초' 美 셰일 업계에 부활 신호


美, 에너지 자급률 바탕으로

이란·러시아 등 제재 수월해져


※국제 유가(단위:달러/배럴, 서부 텍사스산 기준)


ㆍ2015년 52.72(1월2일)

ㆍ2016년 36.81(1월4일)

ㆍ2017년 52.36(1월4일)

ㆍ2018년 60.37(1월2일) → 66.40(26일)


※미국 연간 원유 수출량(단위:만배럴)


ㆍ2013년 4,896.8

ㆍ2014년 12,823.3

ㆍ2015년 16,974.1

ㆍ2016년 21,627.4

ㆍ2017년 31,501.1



■ 경제 TOP


◈조선《위메프·티몬, 가상화폐 결제 추진》


◈중앙《기업 빠진 한국 스마트시티…스마트할까》


부산·세종시 2곳 시범도시 선정

정부가 사실상 사업 주체로 나서

민관 협력 중시하는 미국과 대조


민간 자본 끌어들일 전략 없어

"보여주기식 행정 우려" 지적


※한국 정부의 스마트시티 추진 방안


ㆍ공기업 시범 도시: 세종·부산

  - 올해 계획 수립해서 2019년까지 스마트시티 부지 조성

  - 2020년까지 건축 공사 시작해 2021년 말에 스마트시티 입주


ㆍ지방자치단체 시범 도시

  - 올해 지자체의 제안 받아 선정하고 2019년까지 계획 수립

  - 2020년 이후 스마트시티 조성할 예정


ㆍ거점 신도시

  - LH·수자원공사 등이 조성하는 혁신·복합도시

  - 자체적으로 스마트시티 건설사업 진행할 예정


자료:4차산업혁명위원회


※미국 미시간주의 스마트시티 추진 방안


① '자동차 도시'에서 '모빌리티 도시'로 탈바꿈하는 것이 목적


② 출퇴근형·방문형·배달형 등 이용 유형 나눠 수요 조사 후 교통 모델 도입


③ GM·리프트 등 자동차·IT 기업과 관내 대학들과 사업 모델 협력


④ 시장 직속 '스마트 인프라' '차세대 에너지' 부서 신설해 수시 점검


자료:미국 교통부, 미시간주


◈동아《'똑똑한 도시'가 달려온다》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단지

세종-부산에 2023년까지 조성


세종시 연동면 274만㎡

-태양광 발전-자율주행차 씽씽

-에너지-교통 특화도시 탄생


부산 강서구 219만㎡

-혁신적 물관리-첨단IT 무장

-국제물류 연계 수변도시 구현


※세종 5-1생활권


-위치: 세종시 연동면

-면적: 274만1000㎡

-사업 기간: 2018~2022년

-계획 호수: 1만1400채(2만9300명)


ㆍ스마트팜 등 스마트 교육시스템

ㆍ미세먼지 모니터링

ㆍ자율주행

ㆍ대중교통

ㆍ혁신창업 존

ㆍ에너지제로 단지

ㆍ전력 중개판매 모델 도입

ㆍ전기차 양방향 충전기술(V2G)


※부산 에코델타시티


-위치: 부산 강서구

-면적: 219만4000㎡

-사업 기간: 2018~2023년

-계획 호수: 3380채(약 9000명)


ㆍ스마트 특화거리

ㆍ키오스크 집적단지

ㆍ에너지크레딧존

ㆍ분산형 스마트 정수시스템

ㆍ드론 등 실증존

ㆍ스마트산업 R&D 밸리 및 산업 생태계 지원센터

ㆍ통합 재해관리 시스템

ㆍ수열에너지 공급체계


*스마트시티 조성계획에 따라 계획 호수는 달라질 수 있음.

자료: 4차산업혁명위원회, 국토교통부


◈경향《국세청 직원 '외압 신고' 의무화…정치적 표적수사 사라질까》

국세행정 TF, 50개 권고안 발표


납세자 이의 제기로 재심의 가능케

외부위원 중심 납세보호위 운영

외압 행사자 형사처벌 등도 권고


대기업 변칙 상속·증여 검증 위해

차명재산 추적 친·인척까지 확대


◈한겨레《2600 찍은 코스피…중소형주에도 볕들다》


기관·외국인 매수에 장중 돌파

미 경기 회복세 신흥국 확산

국내 소비심리에도 온기 돌아


올들어 소형주 가장 많이 오르고

증권 등 내수업종이 상승률 상위

전문가 "중소형주 상승 초기 국면"


※코스피 규모별 등락률 비교

*29일 현재 기준 (단위: %)


ㆍ대형주: 2017년 24.61, 2018년 4.23

ㆍ중형주: 2017년 9.79, 2018년 10.3

ㆍ소형주: 2017년 -1.01, 2018년 12.41


※코스피 상승률 상위 업종

*29일 현재 기준 (단위: %)


ㆍ2017년

  - 의약품 62.94

  - 전기전자 45.41

  - 의료정밀 33.78


ㆍ2018년

  - 증권 23.28

  - 의약품 14.43

  - 비금속 13.77


◈한국《외국인의 힘…코스피·코스닥 날았다》


弱달러에 신흥국 시장 눈돌리며

이달 들어서만 3조원대 매수


상장사 실적 속속 공개되며

이익에 대한 불안감도 사라져


"아직 저평가…상승 여력" 불구

"국내 수출기업엔 부담" 전망도


※코스피·코스닥 지수


ㆍ코스피

  - 2017년 11월 1일 2,556.47

  - 2017년 11월30일 2,476.37

  - 2017년 12월28일 2,467.49

  - 2018년  1월29일 2,598.19


ㆍ코스닥

  - 2017년 11월 1일 695.77

  - 2017년 11월30일 771.42

  - 2017년 12월28일 798.42

  - 2018년  1월29일 927.05


※연초 이후 투자자별 매매 동향

(단위:원)


ㆍ개인: 코스피 -3조1,580억, 코스닥 6,661억

ㆍ외국인: 코스피 2조7,549억, 코스닥 3,528억

ㆍ기관: 코스피 -3,051억, 코스닥 -7,32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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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6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靑은 '임기말 관리'...黨은 '혁신 시험대'에》

[NEWS&VIEW]


朴대통령, 총선 한달만에 靑 참모진 개편...이원종 실장 임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國政안정형 인선

새누리, 혁신위원장에 강성 非朴 김용태..."뼛속까지 바꿀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58.html


◈중앙《대통령 "협치" 이후 첫 인사 이원종》

[뉴스분석]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

여야 충청권 인사들과 친분


정책조정수석엔 안종범

경제수석엔 강석훈 기용

임기말 안정형 친정체제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3


◈동아《'관리형' 靑비서실장

'非朴' 與혁신위원장》

[뉴스분]총선참패 한달만에 당-청 쇄신카드


이병기 실장 후임에 행정가 이원종

정책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혁신위장 김용태 "뼛속까지 혁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6/78111113/1


◈경향《'총선 참패' 한 달 만에...청와대 인적쇄신》

이병기 사표 수리...새 비서실장에 이원종


정책조정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26005&code=910203


◈한겨레《홍만표, 대검 퇴임 직후 '저축은행 사건' 수임 의혹》

2011~12년 저축은행 사태때 업체들 돈 수백만~수억씩 받아

'1년간 퇴임지 사건 금지' 변호사법 위반 지적...홍 "수임 안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1.html


◈한국《靑 비서실장에 이원종...국정 '안정모드'로》

안종범 정책조정수석으로 옮기고

경제수석엔 강석훈 새누리 의원

총선 패배 한 달 만에 일부 개편

이르면 이달 소폭 개각 가능성도

http://www.hankookilbo.com/v/966b1d4022444e41bcc2b30fa475ee1f


◈서울《비서실장에 이원종...'협치·소통' 나선 靑》

총선 한달만에...참모진 개편


서울시장 등 지낸 '행정의 달인'

이 신임 "원활한 국정여건 조성"


안종범 정책조정수석 이동

신임 경제수석 강석훈 의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6001011


◈세계《새 비서실장 이원종...청 "소통 적임"》

청와대 참모진 교체...야당 "총선 민의 반영 못해"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안종범은 정책수석으로

이 신임실장 "박 대통령 최적의 의사결정 보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5/20160515001816.html


◈국민《뜨는 '충청맨'...靑 비서실장에 이원종(前 충북지사)

朴대통령, 이병기 전격 경질


李 "원활한 국정 보좌"

정책수석 안종범 이동

경제수석 강석훈 발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1581&code=11121600&sid1=pol


◈매일경제《靑 인적쇄신...비서실장 전격 교체》

이병기 후임에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48695


◈한국경제《3黨 회동 직후...靑 참모진 전격 개편》

비서실장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522191&intype=1


◈부산《요트 제조·국적 크루즈 무산

부산 해양관광산업 '벼랑 끝'》

조선·해운업계 불황 여파

삼주에스텍 본사 중국 이전

관련 법안 처리 등 지원 절실


부산 해양관광산업 위기 징후들


[1] 요트 제조업체 ㈜삼주에스텍, 국내 시장 미성숙으로 중국 이전

[2] 세계 3위 요트 제조사 셰퍼, 부산 대규모 투자 계획 무산 위기

[3] KCL 국적 크루즈선 취항 현대상선 위기로 논의 중단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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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103



■정치 TOP


◈조선《非朴을 전면에...정진석의 '승부수'》

비대위 10명중 7명 비박계로 채워

'도로 친박黨' 우려에 과감한 인선

혁신위원장도 강성 비주류 선임

일각 "8월 全大前 임시 지도부"


※새누리당 비대위원


이름(나이)              │선수(20대 기준)지역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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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56) 원내대표     │      4선      │충청│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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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68) 정책위의장   │      3선      │경북│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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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69) 사무총장 대행│      3선      │충청│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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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44)              │      3선      │부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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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49)              │      3선      │경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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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59)              │      3선      │부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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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52)              │      3선      │서울│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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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60)              │      3선      │인천│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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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62)              │      초선     │전북│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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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64)              │      원외     │강원│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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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216.html


◈중앙《국정조정자 안종범...청와대 "임기말 정책 추진력 강화"》

[총선 한달 만에 청와대 개편]

경제수석서 '신임' 정책조정수석으로


박 대통령이 가장 자주 찾는 수석

신임 두터운 만큼 질책수위 높아


청와대 발표 전날 맏딸 혼사 치러

대통령에게도 사전에 안 알려


1955년 대구 출생 대구 계성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미국 위스콘신대 경제학 박사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제19대 국회의원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 위원 청와대 경제수석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0


◈동아《비대위-혁신위에 非朴 중용

'박근혜당' 색깔 빼는 정진석》


비대위원, 당연직 외엔 친박 없어

'친유승민' 이혜훈-김세연도 포진

靑 '정권재창출 위한 변신' 용인한듯


일각 "친박, 임시체제에 의미 안둬"

8월 全大 앞두고 '전략적 후퇴' 관측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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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지역구                       계파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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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4선│충남 공주-부여-청양          │범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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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3선│경북 안동                    │친박/친최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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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3선│충남 홍성-예산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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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3선│서울 서초갑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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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3선│경기 포천-가평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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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 3선│인천 남갑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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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원외│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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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3선│부산 금정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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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 3선│부산 동래                    │중립/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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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초선│전북 전주을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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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583/1


◈경향《"120개 무쟁점 법안 19대서 처리 노력"》


여야 3당 '협치' 결과물 주목


20대 국회 원구성 갈등 여전

상임위·특위 숫자 조정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04015&code=910402


◈한겨레《청 2인자에 또 '옛관료'...박정희 청와대서 '새마을운동' 담당》

[총선 한달만에 청와대 개편]

대통령 비서실장에 이원종


9급서 시작 충북지사·서울시장...

친화력 두터운 '행정의 달인'


행정관·비서관 이어 3번째 청와대행

"박 전대통령, 굶주린 농촌 변화 집념"

박대통령, 아버지와 인연 감안한듯


차기 1순위 반기문과 '청명회 회원'

'충청 대망론' 불지펴 국정장악 해석

충청출신 당·청 요직 장악 모양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938.html


◈한국《與 '재건 지휘' 혁신위원장에 40대 (비박계) 김용태》


정진석 "서울서 3선...개혁 정치인"

金 "뼛속까지 바꾸는 쇄신으로

지지 철회한 분들 마음 돌리겠다"

일부선 "정치적 무게감 떨어져"


비대위 인선...비박 대거 포진

http://www.hankookilbo.com/v/361686e9a8e3469f9446dc52c38df143


◈부산《'행정 달인' 투입 후반기 국정 안정 포석》

박대통령, 靑 참모진 개편 배경


지역위원장 출신 비서실장

신공항 등 지역갈등 해결 주목


현기환 정무수석 유임 불구

정무장관 신설 땐 교체 가능성


野 "총선 민심 최소한 답 못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84



■사회 TOP


◈조선《최유정(구속된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연수원 同期 팔아 사건 쓸어 담았나》

형사사건 26건 중 12건

담당 판사와 연고 있어

그 12건 중 6건에서

감형 또는 무죄 판결 받아


의뢰인과 구치소 접견록엔

"○○부로 배당되면 보석 가능"


※최유정 변호사가 수임한 형사사건

2014.12~현재


1심 ......................... 8건

2심 ........................ 17건

3심 .........................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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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심 사건 재판부와 관계


연수원 동기 ................ 11건

고등학교 동문 ............... 1건

같은 지역 출신 .............. 1건

연고 없음 ...................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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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변호사 항소심

감형 성공률


10건 58.8%

총 17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046.html


◈중앙《폐섬유화(폐가 딱딱하게 굳는 증상) 후유증 70대 "평생 15㎏ 산소통 끌고 다녀야"》

[메르스 그후 1년]

<상> 끝나지 않은 고통


344일째 호흡기로 연명 환자

-"감염된 딸이 낳은 손주 보며 버텨"


부인에게 임종편지 쓴 60대

-"요즘도 가끔 울컥, 의료진에 감사"


재활치료 받는 삼성병원 의사

-"폐기능 반쪽, 아직 병원 못 돌아가"


수퍼전파자로 불린 14번 환자

-"직장 복귀했지만 죄책감 시달려"


※감염병 대응체계 어떻게 달라졌나


주요 병원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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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성모병원]

*8104호(1번 환자 입원) 환풍구 2개 설치

*6~7인실을 4~5인실로 변경


[삼성서울병원]

*사전진료소 응급실 외부에 설치

*병동 내 음압격리병상 10개 확보

*보호자 1명 외 출입 제한, 면회 시간 한정


방역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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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본부장 1급에서 차관급으로 승격

*6924억원(올해)으로 예산 증액

*7센터 41과를 8센터 44과(위기소통담당관,

 긴급상황센터 등 신설)로 개편

*국립보건원 외에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서도

 메르스·지카 등 감염병 진단 가능


[그 외 부처]

*인사혁신처: 방역직을 보건직에서 분리·신설,

 감염병 대응 등 보조

*보건복지부: 응급실·격리실 등의 수가 개선

 (의료기관 감염 관리)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33


◈동아《"열여덟살에 세상밖으로...(자립정착지원금) 500만원으로 홀로서기 두려워"》

오늘 성년의 날...아동보호시설 '퇴소 청소년' 생활苦


年2000명씩 보호시설 떠나지만

방 구하고 생필품 사면 정착금 동나

돈 없어 알바 전전...학업 꿈도 못꿔


임대차계약서 쓰기-공과금 납부 등

자립교육에 경제적 지원도 늘려야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828/1


◈경향《정부, 유해물질 선정하고도 2년간 유통 방치》

속속 드러나는 '가습기 살균제 방관' 정황들


환경부, 2009년 CMIT·MIT 어린이 유해물질로 추가

장하나 의원 확인...피해자 막을 2년의 '골든타임' 놓쳐

관계자들, 해당 물질이 '유해 목록'인지 최근까지 몰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60600005


◈한겨레《2011~12년 검찰 수사, 왜 현대스위스저축 비켜갔을까》

[홍만표 전관의혹 확산]


홍, 현대스위스로부터 수천만원 받아

자문료라 해도 '수사자문' 가능성


당시 검찰, 비리제보 받고도 수사안해

"금감원 고발 없었고 수사 여력 없어"

2년지난 2013년에야 '늑장 봐주기 수사'


보해양조선 3억원 받아 수임료 추정

솔로몬저축서도 수백만원 받아


검사 퇴임뒤 변호사 개업시기와 겹쳐

"변호사법 위반" 지적 나와


※홍만표 변호사와 저축은행 사건


[2011년 3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200만원


9월22일

대검 중수부,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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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보해양조(보해저축은행 대주주) 1억원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대주주 비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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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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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300만원


보해저축은행 본격 수사


6월20일

솔로몬저축은행 대주주 등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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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1200만원

             +             <(홍 변호사 매출신고액)

보해양조 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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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서울중앙지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김아무개 전 회장

부실대출 혐의 기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2.html


◈한국《최유정·홍만표 전관비리 눈감은 '법조계의 감사원'》

법조윤리협의회 책임론 대두


6개월간 형사사건 30건 이상 땐

수임내역 등 조사할 권한 불구

비리정황 알고도 정밀심사 뒷짐


협의회 직원은 파견 검사 등 6명

"연간 400여명 확인 불가능" 해명

http://www.hankookilbo.com/v/92e7e208ca91421c8692a52f380df9a6


◈부산《"돈 안 된다며 수술 거부" 의료관광 중심지 맞나》


코 다쳐 성형외과 찾은 30대

서면메디컬스트리트서 분통


미용 치중, 재건 성형 꺼려

'불친절' 오명까지 확산

이미지 훼손·신뢰 상실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95



■국제 TOP


◈조선《여성에 기습키스·수영복 강요...트럼프는 못 말려》

50명이 전한 '내가 겪은 트럼프'


고교 동기 "女 미모에 극도 민감"

미스USA 후보 "훑어보며 흠~"


대놓고 몸매 품평 예사로 하고

아무에게나 '자기'라고 불러


업무능력 있으면 과감히 중용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14.html


◈중앙《열차로 온 '다칭(大慶, 헤이룽장성) 원유' 열처리 뒤 30㎞ 송유관 타고 북으로》

[중국, 대북 원유 원조 첫 확인]


신경진 특파원

단둥 송유기지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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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는 평북 봉화화학공장

원유 응고 막으려 89도까지 데워

단둥송유기지에 연기 짙게 피어


"열차 왕래 많아야 하루에 두번"

송유능력 연 300만t, 지금은 52만t

중국 세관은 3년째 "수출량 0"


※북·중 송유관(중조우의 송유관)


다칭유전(헤이룽장성) 열차 운송 바싼 유류저정소(단둥시 러우팡진) 마스 봉화화학공장(피현군 백마리)

                                                                                                                                                                             송유(30.3㎞)

*직경 ............ 377㎜

*설계 송유량 ..... 연 300만t

*2012년 송유량 ... 연 52만t


자료: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NPC)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47


◈동아《(FT) "톈안먼처럼 잊고싶은 사건"

문혁 50년, 침묵의 中정부》


시진핑 권력집중, 문혁 회귀 논란

서방 언론 "마오 이미지 연상시켜"


"문혁, 좌경화 잘못으로 생긴 동란"

런민일보, 시진핑 1월 발언 공개

'개인 우상화' 논란 진화 나서


중국 문화대혁명 개요


[시작]

1966년 5월 16일 공산당 정치국 '5·16 통지' 통과


[끝]

1976년 9월 9일 마오쩌둥 사망 및 10월

4인방 체포로 사실상 종결


[공식 평가]

1981년 6월 27일 공산당 11기  6중전회,

'역사 결의'로 당과 국가에 재난을 초래한

내란으로 규정


[인명 피해]

농촌에서만 75만~150만 사망(파이낸셜타임스)


[문혁 관련 주요 용어]

홍위병(학생 행동대원), 조반유리('당에

반항하는 것에는 이유 있다'는 홍위병 구호),

하방(지식인을 농촌으로 내려보냄),

라오싼제(1966~68년 고등학교 졸업자.

문혁으로 대학 못 간 젊은층 상징),

사인방(문혁 주도한 장칭 등 4명)


[시진핑과 문혁]

부친 시중쉰 국가부주석 실각, 시진핑 산시 성

옌안 시 량자허에서 7년간 하방 생활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1025/1


◈경향《마두로(베네수엘라 대통령), 공장 멈춘 재벌에 "이 나라 떠나라"》

베네수엘라 극심한 경제난...좌파 대통령 국민소환 추진

'호세프 탄핵'도 악재로...미 정보기관선 쿠데타설 흘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51653001


◈한겨레《문혁 50년...박제화된 '기억' 어정쩡한 '상흔 치유'

[국제 초점]중국 문화대혁명 발발 반세기


안 쓰는 방 세줬다고 자본가 몰리고

미국에 그림 전시했다고 내통자로

괴로운 나머지 창밖으로 몸 던지니

'자살을 통해 항거했다'며 쇠고랑


문혁 당시 벌어진 어이없는 일들

세월과 함께 역사가 돼가고 있다

젊은이들은 소설·영화로나 접할 뿐

일부선 향수·낭만의 대상 되기도


'지도자 오류로 시작된 내란'이라는

공산당 평가는 마오 후광에 묻혀

피해 책임 물을 대상만 모호해져

50주년 맞아 새로운 변화 있을까


※문화대혁명 이후 세대의 '문혁 단상'


"어릴 때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이야기를 주고받는 걸 들었다. 글로벌·정보화

 시대에 문혁 같은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ㄱ(남·27)/산둥(출신지)/대학원생


"할아버지 세대로부터 들으면서 '어떻게 그런 일이…'라는 느낌이었다.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문혁 관련 내용은 달랑 두 쪽뿐이다."

ㄴ(여·30)/헤이룽장/회사원


"부모님은 상산하향(하방) 시절에 만난 '지청'(지식인 청년)이었다. 문혁 기간

 국력 소모와 사회 퇴보, 문명 도태의 책임은 피할 수 없다."

ㄹ(남·39)/장쑤/회사원


"문혁은 이미 전설이다. 문혁이 지식인들에게 남긴 가장 큰 유산은, 언론의

 자유를 믿지 말라는 것이다."

ㅁ(여·42)/베이징/교수


※문화대혁명 : 중국 최고지도자 마오쩌둥이 주도한 극좌 사회운동으로, 일반적으로 1966년 5월16일 중국공산당 정치국 회의에서 발표된 '5·16 통지'를 시작으로 본다. '새로운 공산주의 문화를 만든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대약진운동 실패로 권위가 추락한 마오쩌둥이 류사오치와 덩샤오핑 등 실리파를 상대로 반격을 취한 권력투쟁 성격이 강하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43921.html


◈한국《위기의 남미...이번엔 베네수엘라 대혼란》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 이어

"외세 개입" 주장...기업 몰수 선언


살인적 인플레·약탈·시위로 몸살

野 "탄핵 막으려 비상사태 악용"


베네수엘라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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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우고 차베스 대통령 암투병 끝에 사망, 니콜라스 마두로 부통령이

           권한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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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마두로 대통령 공식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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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2월 총선서 중도우파 야권연대(민주연합회의·MUD)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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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마두로 대통령, 경제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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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30일 폴라그룹 "맥주 생산 중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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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13일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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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비상사태 후속 조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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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68065fe9c8e7475f8e9ed16dd33b387b


◈부산《'핑크 타이드(온건 사회주의 좌파 물결)' 퇴조...남미 좌파 정권 위기 도미노》

베네수엘라 경제난 가중

곳곳 약탈 발생, 조업 중단

비상사태 속 쿠데타 가능성

브라질 정국 싸고 마찰 심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6000019



■경제 TOP


◈조선《철강·조선 구조조정...나는 日, 기는 韓

日 1위 철강사 '신일철주금'·4위 '닛신제강' 합병...세계 1위 추격


중국發 공급과잉에 맞서

신일철주금, 4년 만에 또 합병

포스코와 격차 더 벌려


"日, 생존 위해 구조조정 시작

그 과정서 새 먹거리 만들어내"


한국기업, 구조조정 시기 놓쳐

주력산업 경쟁력 상실 우려


※신일철주금·닛신제강 VS 포스코


구분                  │신일철주금(일본 1위)+닛신제강(4위)포스코(한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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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2015년)          │         6조2275억엔(67조1220억원)│   58조19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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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2015년)        │             2311억엔(2조4900억원)│       -9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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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         2조2595억엔(24조3500억원)│         19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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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철강 생산량(2014년)│                           5330만t│        4143만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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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주요 구조조정


[조선]

*한국

-3대 조선회사 구조조정 지지부진

-21세기조선 등 중소형 조선소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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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니버설조선+IHI마린유나이티드→ 재팬마린유나이티드(2013년)

-이마바리조선과 미쓰비시중공업의 LNG 사업부 합병→ MI-LNG(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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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한국

-세아특수강, 포스코특수강 인수(2015년 3월)

-동부제철, 워크아웃 돌입(2015년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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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KK+가와사키제철→ JFE홀딩스(2002년)

-신일본제철+스미토모금속공업→ 신일철주금(2012년)

-신일철주금+닛신제강 합병(5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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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한국

-르노삼성·GM대우 등 작년 희망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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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산자동차, 미쓰비시자동차 경영권 인수(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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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세계철강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5/2016051501916.html


◈중앙《지도 쇄국정책...위치기반 IT기업 해외 가는 길 봉쇄

국내지도 해외 반출 금지 정책 다시 논란


청와대·군부대 등 안보 문제 내세운 규제 득보다 실

방한 외국인들도 구글맵 제대로 쓰지 못해 불편

이스라엘, 외교협정으로 상업용 위성 노출 예방 '주목'


※한국에선 대중교통 길찾기만 되는 구글 지도


인터넷 선진국           │인터넷 개발 폐쇄적인 국가

(미국, 영국, 독일, 일본,│

 프랑스, 캐나다 등)     │러시아│이스라엘│중국│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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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3D)지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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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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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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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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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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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교통상황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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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내비게이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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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지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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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구글

http://news.joins.com/article/20029997


◈동아《건설업 구조조정 6년 성적 '낙제수준'》

2008~2014년, 5대 재무지표중 4개 악화...부실만 키워


영업이익으로 이자 못 갚는

좀비기업 늘어날 가능성 많고

이익률-차입금지표도 뒷걸음


"부실기업 퇴출 미루다 하향평준화

8월 시행 원샷법 적극 활용을"


※종합건설사 주요 재무지표 단위: %


구분        │2008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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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  │  5.8  2.2(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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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률│  3.1  0.3(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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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보상비율│ 387.4 201.9(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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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 193.1 143.1(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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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금의존도│ 20.0  23.6(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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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설사 규모 및 면허 수 추이 단위: 개


[2008년] 회사 수 1만2590면허 수 1만4262

[2014년] 회사 수 1만972면허 수 1만2906


자료: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대한건설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515/78109718/1


◈경향《현대상선, 외국 선사 초청 용선료 협상》

긍정 반응 있어야 사채권자 설득도 가능 '막판 총력전'

산은 자회사 편입 땐 현대그룹도 '대기업 집단'서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성공] 채무재조정 진행

[실패] 법정관리(?)


※양대 해운사 부채 현황

*지난해 말 기준, 자료: 각 사


구분      │현대상선   │한진해운

───────────────────

은행대출금│1조2000억원│7000억원

- - - - - - - - - - - - - - - - - - -

회사채    │1조8000억원│1조5000억원

- - - - - - - - - - - - - - - - - - -

선박금융  │1조8000억원│3조2000억원

- - - - - - - - - - - - - - - - - - -

유동화채권│-          │2000억원

───────────────────

       │4조8000억원│5조6000억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21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조미김 인기에 짝퉁도...중국인 입맛 홀릴 다음 먹거리는?

[경제의 창]


중국인 수산물 소비 최근 들어 급증

한국은 아직 수출보다 수입이 많아


국내 중소·영세업체 중국 진출 모색

어묵 등 고품질 내세워 현지 공략


조미김, 반찬 아닌 간식으로 인기

최근 어육소시지도 유아들한테 돌풍

"한국산 수산물 정보 여전히 부족

긴 안목에서 지속적인 홍보 필요"


중국 수출 주요 수산물 현황

*2015년 기준   자료: 해양수산부

───────────────

[김]

6643만달러

수산물 수출 금액


21.2%

수산물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

[오징어]

3800만달러


12.1%

───────────────

[대구]

2036만달러


6.5%

───────────────

[어란]

1416만달러


4.5%

───────────────


한·중 수산물 교역 규모 추이

자료: 해양수산부 (단위: 달러)


[2010년] 중국에서 수입 10억9600만│중국으로 수출 2억3100만

[2011년] 중국에서 수입 12억5000만│중국으로 수출 4억6400만

[2012년] 중국에서 수입 10억7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200만

[2013년] 중국에서 수입 10억2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000만

[2014년] 중국에서 수입 11억7500만중국으로 수출 3억900만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960.html


◈한국《세종시 분양권 수사에 부동산시장 움찔》

특별분양 공무원 입주 62% 불과

중개업소 "불똥 튈라" 상당수 휴업

기존주택 시장까지 위축 우려도


※세종시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 변화

(단위:원)


2013년 12,898

2014년 14,107

2015년 15,172

2016년 16,244


자료:국토교통부

http://www.hankookilbo.com/v/1d6eb68facb64447937a8b130fb68409


◈부산《일감 '뚝' 끊긴 울산·경남 고용도 '뚝'》

울산 실업률 올 들어 3%대

2011~15년 2%대와 대비

경남도 올해 '고공행진'

조선 불황에 고용 '직격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56

14번환자, 19대국회, 1순위, 2009년, 2011년, 2012년, 20대국회, 2인자, 30대, 3당, 3당회동, 3선, 40대, 50년, 50주년, 60대, 70대, 8월, 9급, CMIT, MIT, 가동중단, 가습기살균제, 간식, 갈등, 감사원, 감염, 감염병대응체계, 감형, 강석훈, 강성비박, 강요, 강화, 개각, 개업, 개인우상화, 개편, 개혁정치인, 건설업, 검찰수사, 격차, 경남, 경쟁력, 경제난, 경제수석, 경제적지원, 경질, 고공행진, 고교동기, 고용, 고통, 고품질, 골든타임, 공과금, 공급과잉, 공동주택, 공무원, 공산당, 공장, 과감, 관계자, 관료, 관리, 관리형, 교체, 구글맵, 구글지도, 구속, 구조조정, 구치소접견록, 국가비상사태, 국내지도해외반출금지정책, 국민소환, 국적크루즈, 국정, 국정안정형, 국정여건, 국회의원, 군부대, 굶주림, 권력집중, 규제, 그림전시, 금감원, 금융감독원, 긍정, 기습키스, 기억, 기업몰수, 기용, 김세연, 김용태, 낙제, 남미, 낭만, 내란, 내통자, 노출, 논란, 농촌, 늑장봐주기수사, 닛신제강, 다칭유전, 단둥송유기지, 담당판사, , 당연직, 당청, 대검, 대검찰청, 대경유전, 대기업집단, 대북원유원조,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대혼란, 도널드 트럼프, 도로친박당, 도미노, 돌풍, 동란, 뒷걸음, 뒷짐, 득실, 등용, 런민일보, 마두로, 마오, 마오쩌둥, 마찰, 맏딸, 먹거리, 메르스, 모호, 몸매, 몸살, 무산, 무쟁점법안, 무죄, 문혁, 문화대혁명, 미국, 미모, 미스USA, 미용, 민심, 민의, 박근혜, 박근혜당, 박정희, 박제화, 반기문, 반세기, 반쪽, 발탁, , 방관, 방치, 방한, 배당, 법안처리, 법조계, 법조윤리협의회, 베네수엘라, 벼랑끝, 변신, 변호사, 변호사법, 보석, 보좌, 보해양조, 복귀, 봉쇄, 봉화화학공장, 부동산시장, 부산, 부실, 부실기업, 부장판사, 북중송유관, 북한, 분통, 불가능, 불똥, 불친절, 불편, 불황,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리, 비리제보, 비박, 비서관, 비서실장, 비주류, 뼛속, 사법연수원, 사채권자, 사표, 산소통, 산업은행, 산은, 삼성병원, 삼주에스텍, 상실, 상업용위성, 상임위, 상흔, 새누리당, 새마을운동, 색깔, 생존, 생필품, 생활고,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서방언론, 서울, 서울시장, 설득, 성년의 날, 성적, 성형외과, 세계1위, 세관, 세종시, 세종시분양권, 소비, 소설, 소통, 솔로몬저축은행, 송유관, 송유능력, 쇄국정책, 쇄신, 쇠고랑, 수산물, 수술거부, 수영복, 수임, 수임내역, 수입, 수출, 수퍼전파자, 숫자조정, 승부수, 시위, 시진핑, 시진핑1월발언, 시험대, 신경진, 신공항, 신뢰, 신설, 신일철주금, 신임, 실업률, 실장, 아동보호시설, 아버지, 악용, 악재, 악화, 안보, 안정모드, 안종범, 알바, 야당, 약탈, 어린이유해물질, 어묵, 어육소시지, 업무능력, 여성, 여야, 연고, 연기, 연명, 연수원동기, 열차, 열처리, 영세업체, 영업이익, 영화, 예방, 오류, 오명, 온건사회주의좌파, 왕래, 외교협정, 외국선사, 외국인, 외세개입, 요직, 요트, 용선료협상, 용인, 울산, 울컥, 원구성, 원샷법, 원유, 위기, 위반, 위축, 위치기반IT기업, 유아, 유임, 유통, 유해물질, 응고, 의뢰인, 의료관광, 의료진, 의사, 의사결정, 의혹, 이동, 이미지훼손, 이병기, 이스라엘, 이원종, 이익률, 이자, 이전, 이혜훈, 인민일보, 인사, 인선, 인연, 인적쇄신, 인플레, 인플레이션, 일감, 일본, 임기말, 임대차계약서, 임시지도부, 임시체제, 임종편지, 입맛, 입주, 자기, 자립교육, 자립정착지원금, 자문료, 자본가, 자살, 자회사, 장악, 장하나, 재건, 재건성형, 재무지표, 재벌, 재활치료, 저축은행사건, 저축은행사태, 전관비리, 전당대회, 전대, 전략적후퇴, 정국, 정권재창출, 정무수석, 정무장관, 정밀심사, 정보, 정보기관, 정부, 정진석, 정책수석, 정책조정수석, 정책추진력, 정치적무게감, 정황, 제외, 조미김, 조사권한, 조선, 조선업계, 조업중단, 좀비기업, 좌경화, 좌파, 죄책감, 주력산업, 주택시장, 중개업소, 중국, 중국인, 중국정부, 중소업체, 중용, 중조우의송유관, 지도, 지역갈등, 지역위원장,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철회, 직격탄, 진출, 진화, 질책, 집념, 짝퉁, 차기, 차입금, 참모진, 참패, 책임론, 천안문, 철강, 청명회, 청소년, 청와대, 초청, 총력전, 총선, 최유정, 추격, 충북도지사, 충북지사, 충청권, 충청대망론, 충청맨, 치유, 친박, 친분, 친유승민, 친정체제, 친화력, 침묵, , 쿠데타, 쿠데타설, 탄핵, 톈안먼, 퇴소, 퇴임, 퇴임지, 퇴조, 퇴출, 특별분양, 특위, 파견검사, 패배, 편입, 평가, 평북, 평안북도, 폐기능, 폐섬유화, 포스코, 품평, 피해자, 피해책임, 핑크타이드, 하향평준화, 학업, 한국, 한국산, 합병, 항거, 해명, 해양관광산업, 해외, 해운사, 해운업계, 행정, 행정가, 행정관, 향수, 헤이룽장성, 혁신,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대그룹, 현대상선,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현지공략, 협치, 형사사건, 호흡기, 혼사, 홀로서기,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홍보, 환경부, 환자, 회귀, 후광, 후유증, 후임, 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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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2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우의 한숨, 굴비의 비명》

김영란法에 시름 커진 농·어민


'5만원 넘는 선물 금지'로

韓牛 8000억원 판로 막혀

蘭·화환·인삼 농가 등도

"아예 산업 자체 없애려 하나"


농·축·수산업 관련 단체들

"재논의 안하면 투쟁 나설 것"


5만원에 맞춰 선물세트 만들어 보니


25만원 한우등심 2.9㎏ 선물세트 578g 한덩어리


24만원짜리 굴비 10마리 선물세트 굴비 2마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440.html


◈중앙《"여론조사 응답률

10% 못 미치면

공표 금지 추진"》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더민주 우상호 원내대표 밝혀

20대 총선 평균 응답률 8.9%

3당 지도부 선거법 개정 추진

"조사기관 인증제 도입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9


◈동아《과도한 공포증 행동은 불감증》

[메르스 1년 우리는 달라졌나]


가장 두려운 감염병, 메르스 63%-지카 61% 꼽아 '트라우마'


감염 확산 낳은 '상급병원 의료쇼핑' 39%→41% 되레 늘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2/78049025/1


◈경향《40대 '고용 최악'》

4월 취업자 25년 만에 최대 감소

명퇴·정리해고 등이 주요 원인

청년실업률도 10.9% '역대 최고'


※4월 기준 40대 취업자 수 증감


2008  4만

2014  6만8000

2016 -5만2000


단위: 명, 전년 같은 달 대비

자료: 통계청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8015&code=920507&med=khan


◈한겨레《'리영길 처형설' 만들고 흘리고 발뺌하는 청와대·국정원》

[뉴스분석]'대북정보' 왜곡이 빚은 참사


국정원이 만든 '엉터리 첩보'

통일부는 '아님 말고 식' 흘려

개성공단 중단 여론악화 물타기


박근혜 정부 '북 붕괴론' 인식

정치용 쓰려다 '오보' 재생산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3409.html


◈한국《끝까지 둘러대는 정부...분노만 키웠다》

환경부 장관 '가습기 살균제' 사건 국회 보고...기막힌 피해자 가족


자료 미비로 질타받은 윤성규 장관

사과 의향 묻자 "책임 통감"만 되풀이

태아 피해사례 "당연히 조사" 답변에

피해자 가족 "접수 거부했잖아" 고함


19대 국회 종료땐 관련 법안 자동 폐기

http://www.hankookilbo.com/v/255d3404c7b74d9da1dfc71c11a3ba1a


◈서울《고용 '잔인한 4월'》

제조업 고용 증가 3분의1토막...석달째 청년실업률 최악


※취업자 증가 추이(단위: 명)


[2016년 1월] 전체 산업 33만 9000제조업 14만 5000

[2월]          전체 산업 22만 3000제조업 10만 8000

[3월]          전체 산업 30만      │제조업 12만 4000

[4월]          전체 산업 25만 2000제조업  4만 8000


<자료:통계청>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7


《수출 '살아난 5월'》

10일까지 94억달러 11.4%↑...16개월 만에 깜짝 반등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4


◈세계《민심 회초리 맞고도

바뀌지 않는 새누리》

비대위원장 정진석 추대

혁신위엔 외부인사 영입

친박계 당권 장악 현실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1/20160511003510.html


◈국민《美·日, 국익 위해 '과거' 덮는다》

[이슈분석]오바마, 27일 美대통령 첫 히로시마 방문


美, 민간인 피해자 보듬으며

적대적 관계 '완전청산' 방점

中 견제해 주도권 쥘 목적도


日도 공고한 양국 동맹 통해

'전쟁 가능한 나라' 실익 챙겨

아베 총리, 진주만 답방 검토


미·일 양국 밀월관계는 자칫

태평양전쟁 정당화 등 우려

주변국들의 반발 부를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8123&code=11141700&sid1=int


◈매일경제《佛 올랑드의 노동개혁 밀어붙이기》

정부, 의회가 여론 눈치보며 차일피일 미루자 '긴급명령권(헌법 49조 3항)' 발동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9417


◈한국경제《상가에 뭉칫돈 몰린다》

부천 상가주택 청약 4720 對 1


인천 송도 점포 84개 당일 매진


※주요 단지내 상가 낙찰가율

(단위:%,개)   *( )은 점포 수


위례 A2-4블록     217.3(10)

세종시 메이저시티 215(78)

고양삼송 A4블록   163.3(8)


*낙찰가율=(낙찰가/내정가)×100

자료:각 업체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132501


◈부산《PK 與野 존재감

한 달 새 격세지감》

새누리, 총선 후 끝없는 추락

더민주, 중앙 무대 위상 강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16



■정치 TOP


◈조선《'보이지 않는 손' 작동?...親朴 뜻대로 흘러가는 與》

원내 지도부·중진 연석회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장 겸임

별도 혁신위 두고 '투트랙' 운영

非朴 주장 혁신형 비대위와 배치

全大도 친박이 주장한 8월로

구심점 약한 非朴 "지켜보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332.html


◈중앙《300m 가는데 버스 6대

한 층 가려고 승강기 잡아놔

특권부터 배운 초선들》

[현장에서]구태정치 답습한 초선 의원들


의정 연수에 20명 지각, 20명 불참

오찬장선 "밥값 하는 정치인" 건배


오후 행사 때 졸던 이들을 깨운 건

스크린에 뜬 월급·수당 액수였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27


◈동아《與 비대위-혁신위 '투트랙 체제'...쇄신에 힘 실릴지 미지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원장 겸임

혁신위원장 외부 영입은 난항


친박 주장대로 혁신위 별도기구化

새 대표 선출되면 용두사미 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8912/1


◈경향《여야, 세월호법·노동법 '평행선'...'7대 현안' 입장차 뚜렷》

3당 새 원내지도부 첫 만남


야, 여당이 밀어붙인 국정화·테러방지법 등 U턴 나서

양적완화·파견법 놓고도 이견...새 국회 줄다리기 예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4005&code=910402


◈한겨레《친박 기득권 '사수'...집단 무기력 못 벗어나는 새누리》

[여 위기 수습못한 수습책]


친박 뒤에서 좌지우지...비박 방관

청와대는 '당 엇박자 용납못해' 기류

차떼기 때 같은 '당 구심점'도 실종

당 내부에선 "절망감마저 느낀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420.html


◈한국《與 "대선 이슈 될라" 세월호法 개정 버티기》

野서 단원고생 제적 문제 연계

"말과 행동 달라...국민이 심판"

압박 수위 높여가도 요지부동

"정치적 이용 우려" 보이콧 전략

http://www.hankookilbo.com/v/b365b87db689495e85bfa44c8f327450


◈부산《여 "경제법부터" 야 "세월호법부터"》


19대 임시회 입법갈등 첨예


유일호 부총리, 野 찾아가

경제관련법 5월 처리 호소


야당 "세월호 개정안 처리에

새누리 협조해야" 압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07



■사회 TOP


◈조선《홍만표, 수임건수(年100건) 같은데 소득 (2013년) 91억→(2014·2015년) 30억》

정운호 도박수사 때 변호 맡아

수상한 소득신고에 탈세 혐의

검찰, 홍씨 회계책임자 조사


검찰, 정운호측 변호사 최유정 구속영장 청구


※홍만표-최유정 변호사 법조비리 수사


[홍만표(57) 변호사]


2011년 검사장 사직

- - - - - - - - - - - - - -

탈세 혐의

- - - - - - - - - - - - - -

정운호 도박 사건 수사

무마 의혹


[최유정(46) 변호사]


(구속영장 청구)


2014년 부장판사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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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호 대표 보석 석방

대가 50억원 요구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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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숨투자자문 실질대표

송모씨 집행유예 로비 의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50.html


◈중앙《화물차 기사 휴게소서 태워와 술 팔아...식당주인 첫 입건》

[엄해지는 '음주운전 방조' 단속]


식당차로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기사, 1시간 뒤 고속도 달리다 적발


"달려, 달려" 부추긴 운전자 친구 등

경찰청, 음주운전 방조 사례 공개


※음주운전 방조자 사법처리 사례


≫친구가 부추겨


김모(22)씨, 오토바이 갖고 있는 친구 박모(23)씨와

술을 마시다 "한바퀴 돌자"고 음주운전을 독려해

주행하다 고속도로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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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에스코트'


하청업체 관계자인 정모(50)씨가 술을 마신 원청업체

직원 이모(36)씨의 차량 선두에서 에스코트 해주면서

4㎞ 가량 이동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직장 상사가 방조


이모(27)씨가 같이 술을 먹은

부하직원 유모(22)씨에게 자신의 차 키를 건네 줘

유씨가 운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식당 주인이 방조


식당 주인 권모(55·여)씨, 경부고속도로 추풍령 휴게소에서

화물차 운전기사 김모(48)씨를 승합차에 태워 식당으로

데려온 뒤 술을 팔고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자료:경찰청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64


◈동아《무섭게 번지는 "옥시 아웃"...1주일새 온-오프 매장서 퇴출》

옥시제품 모든 유통채널서 판매중단


백화점-편의점-온라인몰 동참

대형마트는 "현재 재고만 소진"


30, 40대 부모 가세...파괴력 커져

이달 옥시 상품별 매출 최대 80%↓


※유통업체별 옥시 제품 철수 상황  자료: 각 업체

──────────────

[대형마트]

*업체 : 이마트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매장 내 진열 공간 50% 축소.

동탄점 10일부터 판매 중단

- - - - - - - - - - - - - -

*업체 : 롯데마트·홈플러스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

[편의점]

*업체 : GS25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전체 매장(약 9700곳)의

옥시 제품을 본사로 반품

- - - - - - - - - - - - - -

*업체 : CU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제품 반품

- - - - - - - - - - - - - -

*업체 : 세븐일레븐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

[온라인몰]

*업체 : 티몬·쿠팡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194/1


◈경향《전관 '1건당 수십억원'

소문이 사실로 드러나》

'재판부 로비 100억 수임료' 최유정 변호사 영장 청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245035&code=940301


◈한겨레《양대 노총 '쓴소리'에 귀 열고

재계, 노동시간 단축 논의 확산》

[총선 뒤 노총·재계 변화 움직임]


한국노총·민주노총 각각 토론회

"기득권 놔야" "현실직시" 비판나와

기업 구조조정 등 정책 대안 모색도

재계, 노동 단축 거부하다 본격 논의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3412.html


◈한국《"브로커들 어찌나 달라붙는지 진절머리 났다"》

정운호 항소심 부장판사가 말하는 재판 과정


"감형 사유는 있었지만..."

-가맹점 업주·가족 탄원서 제출

-도박퇴치자금 등 여건은 충분


전관들에 "무리 말라" 경고

-재판부 3차례 바뀐 관심 사건

-집유였다면 의혹 짙어졌을 것


로비 소문에 심적 부담 더해

-뒤탈 우려 더 엄격하게 판단

-판사들 "모임 갈 때도 면면 체크"

http://www.hankookilbo.com/v/e674dc612f6347b0a421fe69b732822d


◈부산《뽑아 줬더니 호통친 국회의원 당선인》

기장 윤상직 前산자부장관

중입자가속기 현안 논의 자리

"나하고 상의도 없이 거론"

주민에 호통, 언론 비하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0


《여기 또 한 명, 황당 시의원》

부산시의회 김진영 의원

대리 기사와 요금 시비

"두 분 알아서 처리"에 격앙

출동 경찰관 2명 고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1



■국제 TOP


◈조선《올랑드 "高실업, 테러보다 더 중대한 도전"》

긴급명령권 통해 佛의회 표결 거치지 않고 노동법 개정 강행


佛실업률 10% 넘어...獨의 2배

"성장 동력 만들기 위해선

경직된 노동시장 수술 불가피"

기업 부담 줄여 고용 확대 의도


여당 내서도 반대 많아 표결 안해

야당 "내각 불신임안 제출할 것"


※프랑스 노동법 개정안 주요 내용


주 35시간 근무제 실질적 폐지

노사 협상 통해 탄력적 적용, 연간 16주 이내 주 60시간까지 연장근무 가능

───────────────────────────────────

해고 요건 완화

기업 수주 감소, 새로운 경쟁·기술 변화 직면, 영업이익 감소 등의 이유로

해고 가능

───────────────────────────────────

초과근무수당

기업별 노사 협의 통해 낮게 책정 가능

───────────────────────────────────

근무조건

출산·결혼휴가 등에 대한 고용주 재량권 확대

───────────────────────────────────

노사협상

고용주는 산별 노조 아닌 개별 기업 노조와 협상할 수 있고, 경영 건전한

기업도 5년간 임금 삭감 등 협상 가능

───────────────────────────────────


※프랑스와 독일의 실업률  단위: %

2016년은 3월 현재


[2007년] 프랑스  8.0  │독일 8.6

[2016년] 프랑스 10.3%│독일 4.5


자료:IMF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92.html


◈중앙《(USA투데이 보도) "일본인, 미국의 원폭 사과로 해석"...백악관(어니스트 대변인) "그건 아니다"》

[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한·중 '일본에 면죄부' 불만 의식

'이번 방문 아시아 안정에 기여해야'

오바마, 일본 향해 메시지 전할 듯


히로시마 연설서 '핵 없는 세상' 완결

핵 군축을 3대 외교업적 중 하나로

일본 언론 "아베, 11월 진주만 답방"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1


◈동아《시진핑 "변기뚜껑까지 국내서 못구해 해외서 사와야 하나"》

런민일보 '1월강연' 뒤늦게 공개


"공급측 개혁, 수요변화 못따라가"

中기업 휴대전화 성공 예로 들며

제품혁신 등 생산구조 개혁 강조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259/1


◈경향《핵무기 현대화에 1조달러...오바마의 모순》

히로시마 방문 논란 가열


'핵없는 세계' 줄곧 강조 불구 천문학적 군비 투자 계획

미 언론·전문가 "핵군축 성과도 미미...말 대신 행동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1645001&code=970100


◈한겨레《저임금·비정규직 '덫'에 재기 아득》

미 경기침체 시기 해고당한 노동자들


재취업해도 연봉 반토막...또 해고

미 경제 회복세에도 재기의 길 험난

경제적·심리적 고통에 정신질환도

자식 분노·우울감에도 영향 미쳐

5년 안 복귀자는 4명 중 1명 그쳐


※미국 경기침체와 IT 노동자의 직업 및 연봉 변화


게리 리스(61)

───────────────────────────────

1990년대       캘리포니아의 IT회사 매니저

               (연봉 12만달러)

[▶ 2000년 닷컴 버블 붕괴                                    ]

2000~2008년    회사 합병 후 해고. 이후 학교에서 기술자로 근무

               (연봉 6만달러)

[▶ 2008년 금융위기                                          ]

2008~2015년    정부의 학교예산 축소로 해고. 이후 계약직 전전

               (급여 불규칙)

[2016년 상반기 네브래스카주의 한 대학에 재입학해 5월 졸업    ]

이후           캘리포니아로 돌아가 구직활동 예정

               (취업 불확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442.html


◈한국《방글라데시 野 대표 처형...과거 청산? 정적 제거?》


최대 이슬람정당 JI 니자미 대표

독립전쟁서 파키스탄 협력 혐의로

사형 판결 확정 5일 만에 집행


20여년 이어온 與野 극한 대립에

IS 등 이슬람 테러단체 활동 늘어


여권


방글라데시 아와미 연맹(AL)

셰이크 하시나

총리

- - - - - - - - - - - - - -

자티야(국민)당(JP)

후세인 무하메드 에르사드

전 대통령


야권


방글라데시 민족주의당(BNP)

칼레다 지아

전 총리

- - - - - - - - - - - - - -

자마테이슬라미당(JI)

모티우르 라흐만 니자미

전 산업장관(사망)


※1991년 민정 수립 이후 총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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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5회 총선 BNP 승리

───────────────────────

1996년 2월 6회 총선 BNP 승리, AL 등 야당 선거

                    보이콧으로 과도정부 수립

───────────────────────

1996년 6월 7회 총선 AL 승리(JP와 연정)

───────────────────────

2001년     8회 총선 BNP 승리(JP-JI와 연정)

───────────────────────

2006년              군부 후원하에 비상사태

                    선포로 과도정부 수립,

                    하시나·지아 당수 추방

                    추진

───────────────────────

2008년     9회 총선 AL 승리(JP 등과 거대 연정)

───────────────────────

2014년    10회 총선 AL 승리, BNP 등

                    야당 선거 보이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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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5e3f3f11395f48eba54a9168f44adf56


◈부산《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美 대선 파장 촉각》

'일본에 면죄부' 비판 제기

보수층 "굴욕 외교" 공세

트럼프 선거 운동에 활용

힐러리 비판으로 이어질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2000053



■경제 TOP


◈조선《12억 시장 잡아라...삼성·애플, '인도 대첩'

애플, 인도에 첫 아이폰 공장 짓기로...마지막 거대 시장 본격 공략


스마트폰 年 20% 이상 성장

-애플, 399달러 低價스마트폰 출시

-중고폰 판매·애플 스토어도 추진

-점유율 10%까지 끌어올릴 계획


-삼성, 인도 점유율 압도적 1위

-프리미엄시장 애플 공세에

-현지 맞춤형 제품으로 승부


※급성장하는 인도 스마트폰 시장

2016년 이후는 추정치


[판매량]

2012년 1630만

2018년 2억840만대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스태티스타


※업체별 인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2016년 1분기 기준


삼성전자(한국)        25.1%

마이크로맥스(인도)    16.5

인텍스(인도)           9.4

레노보-모토롤라(중국)  7.5

라바 모바일(인도)      4.3

샤오미(중국)           3.5

애플(미국)             2.7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3836.html


◈중앙《60대 '언니 오빠' 화장품시장 주름 잡네요

KB국민카드 빅데이터 분석


최근 4년 화장품 구입 비용

60대 남 73%, 여 100% 껑충

안티에이징 고가품 애용

지역별로 호남 60대 여성 1위

지방 중심 방문판매 부활 주목


※화장품 구입 크게 늘어난 60대

단위:% *2011년 대비 2015년 화장품점 카드

이용금액 증가율


[20대 이하] 여성  56.1│남성 36.3

[30대]      여성  10.5│남성 16.9

[40대]      여성  10.1│남성 16.5

[50대]      여성  35.9│남성 25.3

[60대 이상] 여성 100.3│남성 72.8


자료:KB국민카드

http://news.joins.com/article/20013263


◈동아《유럽도 놀란 '핀테크 한류'》

룩셈부르크 'ICT 스프링 2016' 한국 기업들 주목


72개국 500개 기업 참가 대성황

한국 2개社 스타트업 경연 결선에

AI 활용-신개념 금융보안 큰 관심


룩셈부르크, 핀테크 육성에 사활

"규제가 혁신 막지 않도록 노력"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48287/1


◈경향《조선·해운업계 '구조조정' 잰걸음》

한진중공업, 채권단과 자율협정 MOU...현대상선, 이르면 이달 말께 채권단 채무재조정


한진중, 협정에 인력 감축 없어

한진해운, 용선료 협상 본격화


※13개 조선·해운사에 대한 은행별 위험노출액


특수은행   48조2039억원

\───────────

산업은행   12조2411억원

수출입은행 28조7718억원

기업은행    1조5677억원

농협은행    5조5628억원

수협은행        604억원

────────────

시중은행   16조298억원

지방은행       4279억원

외국계은행  3조8573억원


*대우조선·한진중공업·현대상선·한진해운·창명해운·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현대삼호중공업·현대미포조선·

 장금상선·SK해운·폴라리스쉬핑·광양선박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15800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면세점 황금알 비결은 '환율 담합'?》

2007년 이후 5년간 14차례

적용 환율·시기 담합 250억 챙겨

공정위 "부당이득 규모 미미"

과징금 부과 않고 시정명령만


※환율 담합 8개 면세점 사업자의 시장점유율

*2015년 기준  자료: 관세청


호텔롯데 등 롯데그룹 4개사 51.5%

호텔신라                   28.1

동화면세점                  3.5

에스케이 네트웍스           3.1

한국관광공사                1.2

기타                       12.6

매출액 9조1984억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363.html


◈한국《뻔뻔한 은행들, 고객도 모르게 부가 혜택 없앴다》


정기예금 해지 이율 낮추고

우대금리 한도도 하향 조정

외화 송금 수수료는 더 받아


문자메시지 등 사전 통지 없이

홈페이지에만 약관 개정 공시

"저금리 상황 빌미 꼼수" 분통


수수료 올리고 부가혜택 줄이는 은행들

──────────────────────────────

[KEB하나은행]

*중도해지이자율(1년 연동형 정기예금) 1%→0.5%

*타행 현금인출기 출금수수료 무제한 면제→월 10회 제한

*수출 신용장 양도 수수료 전신료 2만원 별도 청구

──────────────────────────────

[신한은행]

*외화 2만달러 초과 송금 수수료 2만원→2만5,000원 인상

*ATM 통한 타행 이체 수수료(10만원 초과시) 800원→1000원 인상

──────────────────────────────

[한국씨티은행]

*인터넷 신청 국제현금카드 발급 수수료 2만5,000원 부과

*창구 10만원 미만 타행 송금 수수료(1000원) 면제 혜택 중단

──────────────────────────────

[SC제일은행]

*이달 27일부터 두드림적금 우대금리 기준 강화

 (만기까지 급여이체 실적 1회→5회 이상)

──────────────────────────────

자료:각사

http://www.hankookilbo.com/v/181269e76c9f4c30819cc3e612a28ce4


◈부산《투자처 못 찾는 돈 '금시장' 몰린다》

경기 불황·초저금리 영향

KRX 하루 평균 거래량

지난해보다 47.8% 증가

개인투자자 비중 80% 육박


KRX금시장 하루 평균 거래량 추이

한국거래소 제공


2015년 12월  5.4㎏

2016년  1월  8.7㎏

        2월 24.3㎏

        3월 14.1㎏

        4월  7.2㎏

        5월 10.2㎏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080

10%, 19대국회, 20대국회, 20대총선, 300m, 3040, 3당, 40대, 4월, 5만원, 5월, 60대, 7대현안, 8월, AI, ICT스프링2016, is, JI, KB국민카드, KRX, MOU, PK, U턴, 가맹점업주, 가습기살균제사건, 가족, 감소, 감염, 감염병, 감형, 강연, 강행, 강화, 개성공단, 개인투자자, 개정, 개정안, 개혁, 거대시장, 거래량, 거론, 건배, 검찰, 격세지감, 견제, 결선, 겸임, 경고, 경기불황, 경기침체, 경제관련법, 경제법, 경제부총리, 경제적고통, 경직, 경찰관, 경찰청, 고가품, 고객, 고소, 고속도로, 고실업, 고용, 고함, 공급, 공략, 공세, 공시,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포증, 공표금지, 과거, 과거청산, 과징금, 관심사건, 구심점, 구입비용, 구태정치, 국가정보원, 국익, 국정원, 국정화, 국회, 국회의원당선인, 굴비, 굴욕외교, 규제, 극한대립, , 금시장, 금융보안, 금지, 기득권, 기업구조조정, 기업부담, 기장군, 긴급명령권, 김영란법, 김진영, 꼼수, 낙찰가율, , 난항, 내각불신임안, 노동개혁, 노동법, 노동시간단축, 노동시장, 노총, 논란, 농가, 농어민, 농축수산업, 눈치, 단속, 단원고, 답방, 답변, 당권, 대리기사, 대북정보, 대선이슈, 대성황,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박퇴치자금, 도전, 독립전쟁, 독일, 되풀이, 뒤탈, 런민일보, 로비, 룩셈부르크, 리영길, 리영길처형설, 만남, 매진, 매출, 메르스, 메시지, 면면, 면세점, 면죄부, 명예퇴직, 명퇴, 모순, 모티우르 라흐만 니자미, 문자메시지, 물타기, 뭉칫돈, 미국, 미국경제, 미국대선, 미국대통령, 미지수, 민간인피해자, 민심, 민주노총, 밀어붙이기, 밀월관계, 박근혜정부, 반대, 반등, 반발, 반토막, 발뺌, 밥값, 방관, 방글라데시, 방문판매, 백악관, 백화점, 버락 오바마, 버스, 버티기, 법안, 법조비리, 변기뚜껑, 변호, 변호사, 별도기구, 보고, 보수층, 보이지 않는 손, 보이콧, 복귀자, 부가혜택, 부당이득, 부모, 부산시의원, 부산시의회, 부장판사, 부천, 부활, 북한붕괴론, 분노, 불감증, 불만, 불참, 브로커, 비대위원장, 비대위장, 비명, 비박, 비상대책위원회, 비정규직, 비판, 비하, 빅데이터, 사과, 사법처리, 사수, 사유, 사전통지, 사형, 산업통상자원부, 산자부, 삼성, 상가, 상가주택, 상급병원의료쇼핑, 상의, 새누리당, 생산구조개혁, 선거법, 선거운동, 선물, 성공, 성장동력, 세월호법, 소득, 소득신고, 소문, 쇄신, 수당, 수수료, 수술, 수습책, 수요변화, 수임건수, 수임료, 수출, , 스마트폰, 스크린, 스타트업, 승강기, 시름, 시비, 시의원, 시장점유율, 시정명령, 시진핑, 식당주인, 식당차, 실업률, 실익, 심리적고통, 심적부담, 쓴소리, 아님말고식, 아베 신조, 아시아안정, 아이폰공장, 안티에이징, 압박, 애플, 애플스토어, 야당, 야당대표, 약관, 양국동맹, 양적완화, 언니, 엄격, 엇박자, 엉터리, 여건,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야, 역대최고, 연계, 연봉, 연석회의, 영장청구, 오보, 오빠, 오찬장, 옥시, 옥시아웃, 온라인몰, 온오프매장, 올랑드, 완전청산, 왜곡, 외교업적, 외부영입, 외부인사영입, 외화송금수수료, 요금, 요지부동, 용두사미, 용선료, 우대금리, 우상호, 우울감, 운전자, 원내대표, 원내지도부, 원인, 원자폭탄, 원폭사과, 원폭투하, 월급, 위기, 위상, 유럽, 유일호, 유통채널, 윤상직, 윤성규, 은행, 음주운전방조, 응답률, 의정연수, 의혹, 의회, 이견, 이슬람국가, 이슬람정당, 이슬람테러단체, 인공지능, 인도, 인력감축, 인민일보, 인삼, 인천송도, 일본, 일본인, 임시국회, 임시회, 입건, 입법갈등, 입장차, 자동폐기, 자료미비, 자마테이슬라미당, 자식, 자율협약, 자율협정, 장악, 재계, 재고소진, 재기, 재논의, 재취업, 재판, 재판부, 재판부로비, 저가스마트폰, 저금리, 저임금, 적대적관계, 적발, 전관, 전당대회, 전대, 전쟁가능한나라, 절망감, 점포, 접수거부, 정기예금, 정기예금해지이율, 정당화, 정리해고, 정부, 정신질환, 정운호, 정운호도박, 정적제거, 정진석, 정책대안, 정치인, 제적, 제조업, 제품혁신, 조사, 조사기관인증제, 조선업계, 존재감, 종료, 좌지우지, 주도권, 주변국, 줄다리기, 중고폰, 중국, 중국기업, 중단, 중앙무대, 중입자가속기, 중진, 지각, 지도부, 지방, 지카바이러스, 진절머리, 진주만, 질타, 집단무기력, 집유, 집행, 집행유예, 참사, 채권단, 채무재조정, 책임통감, 처형, 천문학적군비, 철수, 청년실업률, 청약, 청와대, 체크, 초선, 초저금리, 총선, 최대, 최악, 최유정, 추대, 추락, 취업자, 친구, 친박, 탄원서, 탈세, 태아, 태평양전쟁, 테러, 테러방지법, 토론회, 통일부, 퇴출, 투자, 투자처, 투쟁, 투트랙, 트라우마, 특권, 파견법, 파괴력, 파장, 파키스탄, 판로, 판매중단, 판사, 편의점, 평균, 평행선, 표결, 프랑스, 프리미엄시장, 피해사례, 피해자, 핀테크, 하향조정, 한국, 한국거래소, 한국기업, 한국노총, 한류, 한숨, 한우, 한진중공업, 한진해운, 항소심, 해고, 해고노동자, 해외, 해운업계, 핵군축, 핵무기현대화, 핵없는세계, 핵없는세상, 행동, 험난, 혁신, 혁신위, 혁신형비대위, 현대상선, 현실직시, 현안, 현지맞춤형제품, 협력, 협상, 협조, 호남, 호소, 호통, 홈페이지, 홍만표, 화물차기사, 화장품시장, 화환, 확산, 환경부, 환율담합, 황금알, 황당, 회계책임자, 회복세, 회초리, 휴게소, 휴대전화, 히로시마,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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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2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與원로들 "모든 책임, 대통령에 있다"》

새누리 고문단, 쓴소리 쏟아내


"막장 공천에 국민 분노한 것...

대통령이 親朴 해체 선언하고

먼저 변하는 게 黨재건의 출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356.html


◈중앙《"(자율차·드론·IoT) 규제프리존·청년일자리법 19대 꼭 처리"》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3당 지도부 10명이 꼽은 '통과시킬 10대 법안'

아동학대방지법 포함...여야 "더 미룰 이유 없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7


◈동아《"계파 벽도 넘어 표심에 응답하겠다"》

[총선서 지역주의 벽 넘어 당선된 4人, 한국정치 갈 길을 말하다]


부산 부산진갑 더민주 김영춘

-특정 당 속박된 투표 탈피해

-주인 되려는 유권자 독립선언


전북 전주을 새누리 정운천

-저를 안찍은 분들까지 박수

-지역주의 굴레 벗어나 환호


대구 수성갑 더민주 김부겸

-유권자가 표의 효용성 인식

-국회 성과 못내면 더 센 채찍


전남 순천 새누리 이정현

-지역분할 둑에 금 쫙 간 것

-정치의 참 경쟁구도 형성돼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22/77719811/1


◈경향《구조조정 '야·정(야당·정부) 협의' 뜬다》

김종인 "당내 TF 구성" 안철수 "경제비대위 설치" 유일호 "여·야·정 협의도 가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12235005


◈한겨레《구조조정 '전야'...'하청의 눈물' 이미 시작됐다》


거제·고성 등 올 체불임금 99억

월급 못받은 조선 하청노동자 거리로

"압류 문자 올까 깜짝깜짝"


정부·국회·노사 협의체 꾸려

안전망·일자리 나누기 고민

제2의 쌍용차 사태 막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0730.html


◈한국《기업 구조조정, 정부 리더십에 달렸다》


與野政 공감대 확산 현안으로

위기업종부터 과감하게 수술

구성원 모두의 고통 감내 필요


전문가 "대우조선 먼저 처리해야

다른 구조조정도 명분 얻을 것"

http://www.hankookilbo.com/v/2e2780b523db4164b19d9b8492cf7be4


◈서울《'특별고용업종 지정' 구조조정 속도 낸다》

대량 실업때 전직 등 1년간 지원

유일호 "법 이외 추가 대책 검토

현대상선 협상 안 되면 법정관리"

대우조선·현대重 3000명씩 감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2001008


◈세계《2야·정부 '정책 협의' 머리 맞댄다》

총선참패 집권당, 책임공방·권력투쟁 허송하는 새


기업 구조조정 논의 관련

유 부총리 "국회 도움 절실"


야당 "함께 해법 찾을 것"

정책 소통 새 모델로 주목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1/20160421003680.html


◈국민《정부, 현대상선 법정관리 검토》


유일호 부총리 첫 언급

"용선료 협상 무산되면

채권단 추가지원 없어"


全산업 선제적 구조조정

與野政 협의체 가시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6627&code=11121100&sid1=all


◈매일경제《대우조선·현대重 3천명씩 감원》

채권단, 한진해운 조양호 회장에 사재출연 압박

새누리, 여야정 협의체 추진...구조조정 급물살

http://news.mk.co.kr/newsRead.php?no=291435&year=2016


◈한국경제《(에릭 저버 AT커니 디지털 대표) "감정 느끼는 인공지능 15년내 탄생"》

한경·AT커니 디지털 비즈니스 포럼 2016


임지훈 "카카오 목표는 국민 삶의 질 높이는 것"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129841


◈부산《세계 최대 현대重 시추선

울산 앞바다 떠도는 신세》

길이 123m 규모 '반잠수식'

지난달 완공 몸값만 7천억 원

선주사 계약 해지 인도 하세월

저유가에 3자 매각도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18



■정치 TOP


◈조선《朴心

苦心》

친박도 비박도 쳐다보는데...靑 "원내대표 선거 보고 방향 정할 듯"


朴대통령, 黨 관련 언급 없어

靑 "지금은 거의 손놓고 있다

비박이 장악땐 곤란하겠지만..."


최경환의 당대표 출마 여부 관심

"중립적인 非TK 인사 찾을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85.html


◈중앙《"여소야대 국회...의장, 의전형 아닌 실세형 나올 때"》

[위상 달라지는 국회 수장]


학계 "의장, 입법권 지킬 여건 조성"

국회선진화법으로 영향력 강해


더민주 문희상 이어 정세균 출사표

안철수는 더민주 지원 입장서 후퇴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53


◈동아《"부전승 의원은 국민 안 섬겨...경쟁 살아났으니 달라질 것"》

['지역주의 타파' 4인 좌담]

지역주의 완전히 없애려면


김부겸 "구태정치 설땅 사라져"

-정치권이 지역감정 선동-악용

-골목대장 판치는 국회 생산성 없어


김영춘 "정책경쟁 여야 윈윈"

-1년전부터 부산서 정책토론회

-새누리도 자극받아 지역정책 연구


이정현 "경쟁이 정치인을 뛰게 해"

-내가 자전거 타고 지역 도니까

-자만하던 후보들도 민생탐방 나서


정운천 "정치개혁특위 만들자"

-권역별비례대표-석패율제 등

-지역주의 깰 제도 논의 서둘러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9208/1


◈경향《권력이 샌다》

청, 곳곳서 권력 균열 징후


보수단체는 '공개 하극상'

새누리 '홀로서기' 움직임

야권은 법안 재검토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4212218005


◈한겨레《"연금·세월호·메르스에 공천까지...기대한 걸 1%도 안해"》

[우리가 몰랐던 민심]새누리에 등돌린 수도권 4050

총선서 왜 돌아섰나


"대통령 되기 전과 후 달라

이명박땐 바보, 지금은 무섭다"


"경제수치 나빠지는데

증세 않고 어떻게 할 건가"


"여당은 나라가 다 제 밥상인양

자기들끼리 밥그릇 싸움만 벌여"


나는 이래서 새누리당과 헤어졌다

*2012년 대선부터 4·13 총선 직전까지 새누리당을

 지지하다 총선에서 야당에 투표한 40~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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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지역구·정당 더민주 투표)

(새누리→지역구·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더민주, 정당 국민의당 투표)

(새누리→지역구 국민의당, 정당 정의당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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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5~10년 새누리당이 정권을 안 잡았으면 좋겠다. 다음 대선에서 김무성

 같은 사람이 나오면 야권에서 제일 싫어하는 문재인을 찍겠다."

(46·남·서울 송파)

IT업체 회사원


"증세 없이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활화산처럼 분명히 터질 텐데 막고 있다.

 이번 정권은 소통 부재 그 이상이다. 단절됐다."

더더(46·남·경기 분당)

무역업체 회사원


"새누리·더민주는 '아주 나쁜 당', 국민의당은 '아직 모르겠는 당'이다. 박 대통령은 계속

 고집 피우고 (국정을) 못할 것이다. 꼭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는 거 같다."

국국(52·남·서울 송파)

무역업


"박근혜 대통령이 자기 고집대로만 밀고 갔다. 민주화로 잘 가고 있는데 테러방지법을

 들고 왔다. (총선에서) 국민들이 큰 침을 한 방 제대로 놨다."

(55·남·서울 종로)

임대업


"우리 동네는 더민주 플래카드는 없는 곳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후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더민주 (당 이름) 하나만 보고 찍었다."

더더(46·여·서울 서초)

전업주부


"새누리당이 국민이 아닌 박근혜 대통령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것 같다. 독재정치,

 유신정권이 떠오를 정도로 현시점과 안 맞는 불통이다."

더더(46·여·서울 강서)

입시학원 상담실장


"부동산 때문에 한나라당·새누리당을 쭉 찍었다. 결과물이 없으니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어떻게 할지 알 수 없지만 그야말로 기대감으로 찍었다."

국국(50·여·서울 구로)

전업주부


"(대선 이전) 박근혜 대통령의 고집이 좋아 보였다. 대통령이 되면 바뀌어야 하는데

소통이 안 됐다. 박 대통령과 관계를 끊어야 당이 다시 설 수 있다."

(50·여·서울 도봉)

전업주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846.html


◈한국《'경제 정당' 野...줄어드는 정치 리스크》

더민주, 구조조정 野政협의체 제안

국민의당은 '미래 일자리委' 추진

20대 국회, 3당 협치 첫 시험대로

실업 구체적 대책 침묵엔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a8cbae2516b445799daf6c2a63e363f8


◈부산《"총선 참패 충격에 무기력"》

'컨트롤타워' 실종 부산 새누리


시당위원장·대변인 낙선

조직 정비마저 손 놓아

중진은 중앙당에만 관심

역동적 인물 당 추슬러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76


《"이슈 선점 기선제압 나서"》

'원기 왕성' 부산 더민주


서민 안전·민생 '최우선'

신고리 원전 확대 반대 확고

오늘 당선인 5명 모임

신공항·BIFF 등 현안 논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81



■사회 TOP


◈조선《이번엔 '형제의 난'...5번째 수사받는 효성》

검찰, 조현준 사장의 '아트 펀드' 관여한 갤러리 대표 조사


-회사에 수백억 손해 끼친 혐의로

-동생이 형인 趙 사장 3차례 고발


총선 후 재계 司正 신호탄인가

-金법무 "치밀하게 파헤칠 것"


※검찰과 효성의 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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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비자금 조성·회사 돈 횡령 혐의 수사                   

77억원대 횡령 혐의로 효성건설 전 대표 등에 유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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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조석래 회장의 장남 조현준 사장                       

'회사 돈으로 美 부동산 구매 의혹' 수사                        

집행유예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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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공정거래위원회에 계열사 7개                         

누락 신고 혐의 수사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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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분식 회계·비자금 조성 혐의 수사                     

1심 조석래 회장에게 징역 3년에 벌금 1365억원 선고.

조현준 사장은 집행유예. 2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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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조석래 회장 차남인 조현문 전 부사장이               

형 조현준 사장 고발한 사건 수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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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05.html


◈중앙《청소년도 보는 인터넷 개인방송, 엽기·음란 규제한다》

[미성년 보호 위해 칼 빼든 정부]


모니터링 강화...심할 땐 퇴출

일각선 "정부 과도한 개입" 주장

청소년 아르바이트 감독 강화

귀청소방·무인텔 강력 단속도


*사례 1. 인터넷 개인방송 진행자(BJ)가 가슴골이

드러난 옷과 핫팬츠를 입은 채 섹시 댄스를 춘다.


*사례 2. BJ가 무릎을 꿇고 있는 학생들에게

괴성을 지르며 간장 4.5L를 끼얹는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8


◈동아《5년침묵 옥시(옥시레킷벤키저), 달랑 e메일 사과...그마저도 홍보회사가 대행》

검찰 수사 좁혀오자 떠밀려 발표...'영혼없는 사과' 논란


"피해자 지원에 50억 추가 출연

의혹관련 행위 회사서 용납안해'

'안전준수' 등 기존입장 강조


피해자들 "입장발표문이냐" 반발

옥시측 사과 받지 않기로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 연루 3개 기업의 사과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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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순서]

*옥시레킷벤키저 : 3

*홈플러스 : 2

*롯데마트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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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시기]

*옥시레킷벤키저 : 4월 21일

*홈플러스 : 4월 18일(오후)

*롯데마트 : 4월 18일(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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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수]

*옥시레킷벤키저 : 103명

*홈플러스 : 15명

*롯데마트 : 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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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방식]

*옥시레킷벤키저 : e메일

*홈플러스 : 언론에 구두로 입장 전달하거나 문자 발송

*롯데마트 : 기자회견 통한 대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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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재원]

*옥시레킷벤키저 : 기금 추가 50억 원

*홈플러스 : 미정

*롯데마트 : 최소 1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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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 요지]

*옥시레킷벤키저 : "환경부와 협의해 2014년 50억 원의 인도적 기금 기탁했다"

*홈플러스 : 128자로 된 짧은 문자로 입장 밝혀 해명 내용이 담기지 않음

*롯데마트 : "예상할 수 없는 사태를 접하다 보니 제대로 된 대안 찾지 못하고 많은 시간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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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발표한 공식 사망자는 146명. 이미 폐업한 버터플라이이펙트의

제품인 세퓨 피해 사망자 14명을 합할 경우 사망자가 146명을 넘는 것은 제품의 중복 사용에 따른 것.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561/1


◈경향《"아모레퍼시픽그룹 일가(창업주 장남·딸)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

뉴스타파, 후속 자료 공개

박병룡 파라다이스 대표도

페이퍼컴퍼니 이사로 등재


※서영배 회장 가계도


고 서성환 회장

(아모레퍼시픽 창업주)

서송숙

서혜숙

서은숙

[서영배](태평양개발 회장)

[서미숙]

│   ├────────┬───────┐

[아들 최모씨]  [아들 최모씨]  [아들 김모군]

│  (1981년생)     (1984년생)     (1998년생) 

서경배(아모레퍼시픽 회장)


*사각형은 페이퍼컴퍼니 설립에 관련된 사람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20902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전경련 돈 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차명계좌 입금되면

기다렸다는듯 보수단체로 빠져나가"》

[전경련, 어버이연합 관제집회 지원의혹]


어버이연합 외부 관계자 증언

"선교재단 계좌, 추씨가 관리"

관제데모 '일당 정산용' 활용 정황


전경련 재작년 1억2천만원 송금

다음날 추씨·탈북단체 등에 이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734.html


◈한국《이건 아니다...역풍 맞은 옥시 이메일 사과》


침묵하던 옥시, 수사 조여오자

피해자에 50억 추가 지원 약속도


"361회 일인시위 등 외면하더니...

옥시 사과·돈 받지 않겠다"

피해자들 성명서 통해 강력 비난


※가습기 살균제와 관련하여 말씀 드립니다


(2016년 4월 21일) 옥시레킷벤키저는 가습기 살균제 사안과 관련하여 좀 더 일찍 소통하지 못하여

피해자 여러분과 그 가족 분들께 실망과 고통을 안겨드리게 된 점에 대해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3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렸고, 그간 매우 어렵고 복잡한

사안의 진상을 파악하고 동시에 고통 받고 계신 모든 분들을 위한 해결 방법을 찾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

http://www.hankookilbo.com/v/8e2fc1b9b2fc4d5d8f07be3349a06992


◈부산《인터넷 공동구매

먹튀·횡령 주의보》

운영자 잠적 판치고

대금 횡령 비일비재

포털 측도 제재 어려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103



■국제 TOP


◈조선《9·11 비밀문건, 美·사우디를 갈라놓나》


"사우디정부, 알카에다 자금 지원"

문건에 테러 가담한 정황 포함


美상원, 사우디 고소 허용法 추진

백악관도 비밀문건 공개 고려

사우디 "美국채 처분할 것" 경고


이란 핵협상 타결·IS 사태 등

양국 관계에 냉기류 흘러


※미국·사우디 간 외교 갈등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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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비밀문건 공개 및

사우디 정부 고소 허용 법안 추진]

*미국 : 사우디 정부의 9·11 연계 가능성 시사

*사우디 : 문건공개와 법안통과 시 미국 채권·자산 처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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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협상 타결]

*미국 : 중동 외교에서 사우디에 대한 의존도 약화

*사우디 : 경제 제재 해지로 이란의 영향력 강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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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사태·시리아 내전]

*미국 : 사우디가 극단적 이슬람주의 전파한다고 우려

*사우디 : 미국이 적극적 군사 개입 하지 않는다고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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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정부의 시아파 종교 지도자 처형]

*미국 : 이슬람 내 종파 갈등 악화 우려

*사우디 : 외국 정부의 항의는 내정 간섭이라 주장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242.html


◈중앙《800명 참변 1년 되는 날 "500명 탄 지중해 난민선 또 침몰"》

['죽음의 바다'로 몰리는 난민들]


리비아서 출발...올 들어 최악 사고

EU-터키 합의 후 발칸루트 봉쇄

위험한 해상 루트 이용 늘어나

올해 1232명 지중해서 희생 추정


※올 들어 유럽으로 이동한 난민

*4월 20일 현재


유럽에 도착한 난민 ... 179614

사망·실종 ........... 1232


[터키-그리스 루트]

15만4035명 도착   

(376명 사망)        


[지중해 중부 루트]

2만4903명 도착    

(851명 사망)       


*리비아 토브루크 인근 해상

16일 난민선 침몰

(500여 명 사망 추정)


[이베리아 루트]

올해 648명 도착

(5명 사망)      


※해상 이용 난민 숫자  단위:명


2012년  1만5900

2013년  4만

2014년 17만760

2015년 15만3946


자료:Frontex(EU 국경관리기구)

http://news.joins.com/article/19924221


◈동아《오바마 손잡나 했더니...'손봐준' 사우디》

[국왕 대신 왕자가 공항 영접

CNN "오바마 모욕 당했다"]


의장대-국가연주 없는 '약식 의전'

양국 최근 불편해진 관계 '상징'


정상회담후 "동맹 재확인"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60422/77719740/1


◈경향《77명 학살 극우테러범의 '재소자 인권'도 존중해준 노르웨이》

독방 고립·알몸 수색 등에 항의...법원, 교도소에 벌금

"경악스럽다" "어떤 상황서도 인권은 중요" 여론 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211709001


◈한겨레《푸대접 받은 오바마...미국-사우디 여전히 냉랭


미국 대통령 사우디 방문

왕자가 공항 영접·TV 생중계 안해

정상회담도 "의견 교환" 그쳐


쟁점 현안 쌓인 '동반관계'

미-이란 접근·시리아 대응 '이견'에

중동 세력균형 변동 불안 작용


※외교 현안에 대한 미국-사우디 이견

────────────────────────────────────────

[호스니 무바라크 퇴진]

*미국 : 퇴진 압력과 실행

*사우디아라비아 : 퇴진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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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내전]

*미국 : 아사드 정권 퇴진을 위한 무력 개입 반대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개입 찬성

────────────────────────────────────────

[이란]

*미국 : 이란 제재 해제와 관계 정상화

*사우디아라비아 : 이란 제재 지속 주장

────────────────────────────────────────

[테러 대응]

*미국 : 무력 및 외교적 대응

*사우디아라비아 : 무력 대응

────────────────────────────────────────

[9·11 테러]

*미국 : 사우디 일부 관리들에게 책임 묻는 법안 추진

*사우디아라비아 : 사우디 관리에게 책임 묻는 법 제정 시, 미국 내 사우디 자산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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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40749.html


◈한국《러 잠수함 유럽 출몰 급증...美 상시 감시》

순찰 빈도 작년보다 50% 이상 ↑

광케이블 매설 지역 출현 잦아

나토 회원국도 해군력 강화 박차

http://www.hankookilbo.com/v/ee1fa95a5f4245cfb22238ec417b6d39


◈부산《폭우·여진...수색작업 중단

대피 생활 중 11명이나 숨져》

日 구마모토 현 지진 1주일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 증가

응급 이송 피난민도 281명

스트레스 예방·관리 비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2000014



■경제 TOP


◈조선《"현대중공업, 3000명 감원" 다음 주 비상경영 선포》

노조 게시판 통해 알려져

대우조선해양도 3000여명 축소

삼성중공업은 상시 희망퇴직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2/2016042200092.html


◈중앙《2년 지났지만...'천송이 코트' 쇼핑 여전히 불편》


천송이 코트 구매 논란 후

쇼핑몰 80% 액티브X 제거

대신 보안프로그램 설치 요구

쇼핑에 걸리는 시간은 엇비슷


"소비자에 책임 떠넘기지 말고

업체 스스로 보안기술 강화를"

http://news.joins.com/article/19924095


◈동아《에너지-금융 실적 '봄바람'》

1분기 LG화학 전년동기보다 27%↑

에쓰오일 영업익률 12년만에 최대

신한-우리-KB금융도 실적 개선

柳부총리 "일부 기업 심리적 훈풍"


※LG화학 1분기 실적 추이   자료:LG화학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

  매출  4조9150억 원4조8741억 원-0.8% 

- - - - - - - - - - - - - - - - - - - - - -

영업이익│  3618억 원 │  4577억 원 26.5% 


※에쓰오일 1분기 실적 추이   자료:에쓰오일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

  매출  4조3738억 원3조4284억 원-21.6%

- - - - - - - - - - - - - - - - - - - - - -

영업이익│  2381억 원 │  4914억 원 106.3%


※포스코 1분기 실적 추이   자료:포스코


  구분  │    2015년   │    2016년   │ 증감    

───────────────────────

  매출  15조1009억 원12조4612억 원-17.5%

- - - - - - - - - - - - - - - - - - - - - - -

영업이익│   7312억 원   6598억 원-9.8%

http://news.donga.com/3/all/20160421/77718498/1


◈경향《삼성·LG, 중저가 스마트폰으로 '반격'》

갤럭시C·G5 SE 내달쯤 출시

중국시장 자존심 회복 노려

애플·중국 업체들과 '격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12144005&code=930201&med=khan


◈한겨레《티볼리가 '효자'...쌍용차 6년만에 '봄날'》

평택공장 현장 가보니


2009년 감원·파업·매각 시련

지난해 티볼리 출시 후 변화

소형 SUV 시장점유율 70%

4분기엔 8분기만에 영업흑자

해고·퇴직자 40명 다시 돌아와

"2001년 이후 이렇게 바쁜 건 처음"


경영정상화까진 갈 길 멀어

공장 가동률 높이는 게 관건

코란도·렉스턴 후속모델에 기대


쌍용차 현황 *2015년 12월말 기준


직원 수        4773명

- - - - - - - - - - - - - - - - - - - - - - - - -

생산공장       경기 평택(완성차), 경남 창원(엔진)

- - - - - - - - - - - - - - - - - - - - - - - - -

생산제품       SUV(티볼리·티볼리 에어·코란도C·

               코란도 스포츠·렉스턴W·액티언)

               MPV(코란도 투리스모)

               승용차(체어맨W)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주주(지분율) 인도 마힌드라그룹(72.85%)


경영 실적

(단위: 억원)


[2010년] 매출 2조1175영업손실 -570

[2011년] 매출 2조7877영업손실 -1410

[2012년] 매출 2조8741영업손실 -981

[2013년] 매출 3조4849영업손실 -89

[2014년] 매출 3조3266영업손실 -769

[2015년] 매출 3조3901영업손실 -358


쌍용차 연혁


1954년 하동환 자동차제작소 설립

       (1977년 동아자동차로 사명 변경)

1979년 평택공장 준공

1986년 쌍용그룹 경영권 인수(쌍용차로 사명 변경)

1994년 창원 엔진공장 준공

1999년 기업개선작업 약정 체결

2005년 중국 상하이차에 매각

2009년 상하이차 경영권 포기,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 대규모 정리해고 및 옥쇄파업

2011년 인도 마힌드라그룹 인수

2015년 1월 티볼리 출시

      12월 정리해고자 복직 합의

2016년 3월 티볼리 에어 출시 및 정리해고·

           희망퇴직자 40명 복직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0756.html


◈한국《KDB생명 매각, 올해도 '난기류 예보'》


펀드 만기 앞두고 하반기 재추진

산은, 2014년 무산 되풀이 우려


공격적인 고금리 상품 판매

점유율 높이는데 성공했지만

업계에선 '거품'으로 인식


재무건전성도 낮아 매력 반감


※최근 1년 간 KDB생명 RBC 변화 추이

(단위: %, 월말 기준)


2014.12월 208.4

2015.3월  232.1

2015.6월  190.8

2015.9월  195.7

2015.12월 178.5


RBC : 보험계약자가 일시에 보험금을 요청했을 때 보험사가 보험금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 능력


※KDB생명 경영 (2015년 말 기준)

────────────────

총 자산      15조4,311억원

- - - - - - - - - - - - - - - -

당기순이익   276억원

- - - - - - - - - - - - - - - -

수입보험료   3조2,889억원

- - - - - - - - - - - - - - - -

점포         177개

- - - - - - - - - - - - - - - -

직원 수      928명

- - - - - - - - - - - - - - - -

설계사       4,006명

────────────────

자료 : 금융감독원, 생명보험협회

http://www.hankookilbo.com/v/5f11e8ae69e344199ea363ac438f125a


◈부산《"아파트 입주민이 편해야 저도 편하죠"》

[부산 건설사 열전]

㈜동부토건 손창옥 회장


'스트레스 없는 집' 목표

20년 지난 아파트도

문제 생기면 끝까지 A/S


관급공사 통해 쌓은 실력

아파트 건설로 뽐낼 각오

내년까지 5천 세대 분양


새 브랜드 '베스티움' 론칭

문현동에 '작품' 곧 내놓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2000037

19대국회, 3당, 4050, 9.11테러, A/s, AT커니, BIFF, CNN, eu, G5 SE, IOT, is, kb금융, KDB생명, LG, lg화학, RBC, TF, TK, TV생중계,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사망사건, 가시화, 감독, 감시, 감원, 감정, 개입, 갤러리, 갤럭시C, 거제, 거품, 건설사, 검찰, 경영정상화, 경쟁, 경쟁구도, 경제, 경제부총리, 경제비대위, 경제수치, 경제정당, 계약해지, 계파, 고금리, 고문단, 고발, 고성, 고소, 고통분담, 골목대장, 공감대, 공격적, 공장가동률, 공천, 공항영접, 관급공사, 관제데모, 관제집회, 광케이블, 교도소, 구조조정, 구태정치, 국가연주, 국민, 국왕, 국채, 국회, 국회선진화법, 국회의장, 굴레, 권력균열, 권력투쟁, 권역별비례대표, 귀청소방, 규제, 규제프리존특별법, 극우테러범, 금융, 급물살, 급증, 기선제압, 기업구조조정, 김부겸, 김영춘, 김종인, 나토, 낙선, 난기류, 난민, 냉기류, 냉랭, 노르웨이, 노사, 노조, 뉴스타파, 단속, 당대표, 당선인, 대구수성갑, 대금, 대량실업, 대변인, 대우조선해양, 대통령, 대피, 대행,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독립선언, 독방, 동맹, 동반관계, 동부토건, 동생, 드론, 디지털비즈니스포럼, , 러시아, 렉스턴, 리더십, 리비아, 막장공천, 만기, 매각, 먹튀, 메르스, 명분, 모니터링, 모델, 모욕, 몸값, 무기력, 무인텔, 문현동, 문희상, 미국, 미래일자리위원회, 미성년, 민생, 민생탐방, 민심, 바보, 박근혜, 박병룡, 박심, 반격, 반잠수식, 발칸루트, 밥그릇싸움, 밥상, 백악관, 버락 오바마, 벌금, 법무부, 법안처리, 법원, 법정관리, 베스티움, 보수단체, 보안기술, 보안프로그램, 봄바람, 봉쇄, 부산, 부산국제영화제, 부산부산진갑, 부전승, 분노, 분양, 불안, 불편, 브랜드, 비난, 비밀문건, 비박, 비상경영, 사과, 사물인터넷, 사우디아라비아, 사재출연, 산업은행, 산은, 삼성, 삼성중공업, 상원, 새누리당, 생산성, 서민, 서영배, 석패율제, 선거, 선교재단, 선동, 선제적구조조정, 선주사, 성과, 성명서, 세력균형, 세월호, 소비자, 소통, 소형SUV, 속박, 손창옥, 손해, 송금, 쇼핑, 쇼핑몰, 수도권, 수사, 수색, 수술, 수장, 순찰, 스트레스, 시당위원장, 시리아, 시장점유율, 시추선, 시험대, 신고리원전, 신공항, 신한금융투자, 신호탄, 실망, 실세, 실업, 실적, 실종, 심리적훈풍, 쌍용자동차, 쌍용차, 쌍용차사태, 쓴소리, 아동학대방지법, 아모레퍼시픽그룹, 아트펀드, 아파트, 아파트입주민, 악용, 안전망, 안철수, 알몸수색, 알카에다, 압류, 압박, 앞바다, 애플, 액티브X, 야권, 야당, 야정협의, 약식, 어버이연합, 에너지, 에릭 저버, 에쓰오일, 여당, 여소야대, 여야, 여야정협의, 여진, 역동적인물, 역풍, 연금, 엽기, 영업흑자, 옥시, 옥시레킷벤키저, 완공, 왕자, 외교갈등, 외면, 용선료, 우리금융, 운영자, 울산, 원내대표, 원로, 월급, 위기업종, 위상, 윈윈, 유권자, 유럽, 유럽연합, 유령회사, 유일호, 음란, 응급, 응답, 의견교환, 의장대, 의전, 이견, 이란, 이란핵협상, 이메일, 이메일사과, 이명박, 이슈선점, 이슬람국가, 이정현, 이체, 이코노미클래스증후군, 인공지능, 인도, 인터넷개인방송, 인터넷공동구매, 일가, 일당, 일본구마모토현지진, 일인시위, 일자리나누기, 임지훈, 입금, 입법권, 입장발표문, 자만, 자율차, 자전거, 작품, 잠수함, 잠적, 장남, 재건, 재검토, 재계사정, 재무건전성, 재소자인권, 재확인, 저유가, 전경련, 전국경제인연합회, 전남순천, 전북전주을, 전직, 점유율, 정부, 정산, 정상회담, 정세균, 정운천, 정책경쟁, 정책토론회, 정책협의, 정치개혁특위, 정치권, 정치리스크, 정황, 제재, 조사, 조선, 조세도피처, 조양호, 조직정비, 조현준, 좌담, 주인, 중국시장, 중국업체, 중동, 중립, 중앙당, 중저가스마트폰, 중진, 증세, 지도부, 지역감정, 지역분할, 지역정책, 지역주의, 지원, 지중해, 지중해난민선침몰, 집권당, 징후, 차명계좌, 참변, 참패, 창업주, 채권단, 채찍, 책임, 책임공방, 처분, 천송이코트, 청년일자리법, 청소년, 청소년아르바이트, 청와대, 체불임금, 총선, 최경환, 최악, 최우선, 추선희, 출마, 출몰, 출사표, 출시, 친박, 침묵, 카카오, 컨트롤타워, 코란도, 탈북단체, 태스크포스, 터키, 퇴직자, 퇴출, 투표, 특별고용업종, 특정정당, 티볼리, 파라다이스, 파업, 페이퍼컴퍼니, 평택공장, 포털, 폭우, , 표심, 푸대접, 피난민, 피해자, 하극상, 하청, 하청노동자, 학살, 한경, 한국경제, 한국정치, 한진해운, 항의, 해고, 해군력, 해법, 해상루트, 허송세월, 현대상선, 현대중공업, 현안, 협상, 협의체, 협치, , 형제의 난, 홀로서기, 홍보대행사, 홍보회사, 회사, 회원국, 횡령, 효성, 효용성, 효자, 후퇴, 희망퇴직, 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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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2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결정하고도 끌려다닌 野 지도부》

[NEWS&VIEW]


필리버스터 '1일 오전 중단' 결정

더민주 강경파 반발로 종일 계속

심야에 "2일로 끝" 두번째 발표

전문가 "지지층 결집 노린 이벤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2/2016030200188.html


◈중앙《국회 필리버스터 신기록(1일 오후 11시 현재 172시간)

경제는 마이너스 신기록》

2월 수출 -12.2%, 내수 떠받치던 부동산도 가라앉아

"총선 앞둔 지금이 마지막 골든타임, 경제법안 통과를"


※수출 14개월째 마이너스


-12.2%


2월 수출증감률

(전년 동월 대비)


자료:산업통상자원부


※원화가치 큰 폭 하락


-5.2%


미 달러화 대비 통화가치 변동

(지난해 말과 올 2월29일 비교)


자료:블룸버그


※외국인은 돈 빼가


-4조2620억원


채권 순투자액

(2월 1~25일)


자료:한국거래소·코스콤

http://news.joins.com/article/19656804


◈동아《'관피아 방지법(퇴직 공무원 유관기관 취업 제한)' 위의 관피아》

제한기관 재취업 2014년 209명→작년 426명...法 시행됐는데도 2배로


기관장 아닌 '2인자' 취업 등 꼼수

http://news.donga.com/3/all/20160302/76767308/1


◈경향《선거 위해 '필리버스터' 접은 더민주》

당 안팎 "총선 승리 집착" 비판...시민단체 "진짜 정치 포기 말라"

중단 주도 김종인 리더십 도마에...여야, 오늘 테러방지법 등 처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2300445&code=910402


◈한겨레《끝내 막힌 '9일간의 호소'...국정원 '국민사찰' 빗장 풀린다》

'필리버스터 중단' 결정...여·야·청에 비판 줄이어

과반 새누리, 테러방지법·선거구획정안 오늘 처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2887.html


◈한국《"총선 체제로" 필리버스터 시계 멈추다》


김종인 "선거는 결과가 중요"

더민주 의총서 최종 중단 결정

이종걸, 필리버스터 마무리


테러방지법·선거구 획정안

이르면 오늘 본회의서 처리

http://hankookilbo.com/v/b52bdbf2c1ac4ea3ad0129a7794a006e


◈서울《대북제재 표결 연기...北 "인권회의 불참"》

안보리, 만장일치 채택 앞두고

하루 순연...러, 요청 때문인 듯

리수용 외상, 인권이사회 '보이콧'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2001025


◈세계《북 제재 결의안 연기

오늘 밤 12시 채택》

안보리, 러 요구로 일부 수정

북한 민항기 해외 급유 허용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2/20160302000082.html


◈국민《민심에 밀린 '필리버스터'》

더민주, 역풍 우려 중단

與 "테러법 등 오늘 처리"

표결 대비 의원 총동원령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7060&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수출 돌파구 찾자"...테헤란서 불지핀 K비즈》

매경이란포럼 참가 한국 기업들 대형계약 체결 잇따라


[창간 50]


※매경이란포럼 참가기업 주요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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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          │이란 직항 개설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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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PKP그룹과 제철소 건설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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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포스코 추진 제철소 전력공급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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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현대개발상선│1,800병상 규모 병원 건설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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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차부품업체 키미야가란과 L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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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no=161899&year=2016


◈한국경제《은행 돈 떼일 위험(부실채권 비율)

美·日보다 커졌다》

한계기업에 발목잡혀...부실債 외환위기 이후 최대


※한·미·일 은행 부실채권비율(단위:%)


[미국]

2011년 4.29

2015년 1.59


[일본]

2011년 2.40

2015년 1.53


[한국]

2011년 1.36

2015년 1.71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181651&intype=1


◈부산《백화점 싸움에 도로는 교통지옥》

해운대 신세계 센텀시티몰

주말 주차공간 1천 면 부족

서면 롯데百도 증축하면서

너비 6m 이면도로 그대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2000086



■정치 TOP


◈조선《'3·1절 회군' 지도부 對 '열흘 더 진군' 강경파...밤늦게까지 격론》

더민주, 필리버스터 오늘 중단 다시 발표...종일 혼선


29일밤 黨비대위서 중단 결정

"1일 아침 9시 발표" 선언해놓고

이종걸 회견연기 "의총서 결정"


지도부는 "선거서 역풍" 설득

강경파 "3월10일까지 해도 된다"

밤까지 의원총회서 팽팽히 맞서


밤11시 "이종걸까지 하고 중단"

결국 같은 약속 이틀연속 한 꼴


※필리버스터 중단을 둘러싼 야당의 입장 변화


[2월29일 오후 9시30분

의원총회]

이종걸 "오늘 내일 사이 중단하지 않겠다"

진성준 등 강경파 "이렇게 그만둘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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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1시25분

비대위 회의]

김종인, 이종걸 설득 "어차피 테러방지법

못 막는다. 역풍 우려 되니 1일에 끝내자"

- - - - - - - - - - - - - - - - - - - - - -

[오후 11시 50분]

필리버스터 중단 결정.

1일 오전 9시 기자회견 예고

- - - - - - - - - - - - - - - - - - - - - -

[3월1일 오전 8시50분]

이종걸, 기자회견 연기 공지.

"의총 열어 다시 의견 모으겠다"

- - - - - - - - - - - - - - - - - - - - - -

[오전 9시20분]

원내수석부대표

"오늘 중에 끝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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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7시

의원총회]

강경파 의원들 "3월10일까지

필리버스터 하자" 반발

- - - - - - - - - - - - - - - - - - - - - -

[오후 11시

의원총회 종료]

"3월 2일에 필리버스터 종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2/2016030200305.html


◈중앙《무박9일 170여 시간 이어진 발언...협상의 정치는 멈췄다》

[더민주 필리버스터, 입법 마비]


의장단, 간이침대서 잠자며 사회

30여 명 함께 세계최장 발언 기록


발언자들 인터넷서 인기 끌었지만

당은 총선 역풍 우려 중단 결정


※필리버스터가 남긴 기록

*3월 1일 오후 11시 현재


172시간


23일 오후 7시6분 시작한

필리버스터 총 진행 시간


─────────────


36


필리버스터 주자로

나선 야당 의원 숫자


─────────────


11시간 39


정청래 의원이 기록한

국내 최장시간 발언


─────────────


51시간 50


정의화 국회의장이

의장석에 앉은 시간


─────────────


65


필리버스터 기록에

동원된 국회 속기사

http://news.joins.com/article/19656792


◈동아《김종인 "총선 망치면 책임질 거냐"...강경파 꺾은 실용행보》

당권-공천권 막강권한 본격 행사


필리버스터 지속 주장 이종걸 압박

중단결정 반발에도 "괘념치 않아"


"韓日 위안부합의 고칠 여건 안돼"

피해 할머니 만나 당론과 다른 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766960&date=20160302


◈경향《김무성→이한구 중심이동》

김, 개헌·유승민 축출 이어 또 친박에 '투항' 체면 구겨

여 권력, 공관위로 쏠려..."이한구에 밉보이면 훅 간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2247365&code=910402


《'양날의 칼' 김종인 리더십》

'중도' 내세워 당내 반발 뚫고 필리버스터 멈춰 위상 확인

"위안부 합의, 현재론 못 고쳐" 발언으로 정체성 논란 재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12247575&code=910402


◈한겨레《지도부 성토속..."마지막 주자 이종걸 쓰러질때까지 토론"》

[필리버스터 9일만에 중단]

더민주 의총 강경발언 쏟아져


"강경론만으론 표 얻기 힘들어"

김종인·이종걸은 설득 안간힘


"국민·지지자 앞 석고대죄해야"

"당장 내일부터 뭘 할건가" 질타

"지도부 불출마 선언해야" 압박에

"전원 필리버스터 뒤 사죄" 제안도


필리버스터 중단 결정 과정


2월29일

오전 10시15분 이종걸 원내대표, "출구는 3월10일이다"


오후 1시

(의원총회)    이종걸, "선거법 처리 이후 필리버스터 지속하자" 제안


저녁 7시40분  이종걸, "필리버스터 중단 아니다. 아직 힘이 성성하다"


저녁 8시15분  이종걸, "현재로서는 필리버스터 중단 아니다"


밤 9시22분    이종걸, 김종인 대표와 박영선 비대위원 면담


밤 9시30분    이종걸, "역풍을 두려워할 필요 없다"


밤 9시30분    "필리버스터 중단하는 적절한 지점 선택이 필요하다" (중단론)

의총 시작     "필리버스터를 이렇게 중단할 수 없다" (지속론)


밤 11시10분

의총 종료     이언주 원내대변인, "필리버스터 중단 여부 원내대표에게 위임하기로"


밤 11시10분   김종인 대표, 비상대책위원회 회의 주재


밤 11시45분   이춘석 원내수석부대표, "1일 오전 9시, 이종걸 원내대표가 필리버스터 관련 중대 발표"


3월1일

오전 8시50분  이종걸 원내대표 성명 "오늘 중 필리버스터 마칠 예정. 기자회견은 연기"


저녁 6시30분  더민주 의원총회 "필리버스터 중단 논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2891.html


◈한국《與 모든 공천 룰에 '살생부 그림자'...끝나도 끝난 게 아니다》


4일 1차로 우선·단수추천 등 발표

후보자 경쟁력 판단 기준 모호해

살생부 거론 현역 지역구이거나

부적격 의원 컷오프 땐 뒷말 뻔해


"김무성 손해 안 봐" "이한구 유리"

파문의 득실 놓고도 분석 엇갈려

http://www.hankookilbo.com/v/b44b8efab3ce4b848b0b74b5fdbd98b0


◈부산《막 내리는 필리버스터, 쟁점법안 곧 처리》

더민주, 필리버스터 중단


김종인, 의총서 반대파 설득

"안보 프레임 말려들면 안돼"

새누리, 테러법 처리 준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2000077



■사회 TOP


◈조선《승용차가 왜 따라붙나 했더니...암행순찰차였다》

고속도로 첫 시범운용, 동승해보니...적발될 때까지 아무도 몰라


단속때만 경광등·사이렌 켜

캠코더로 위반사항 찍기도

깜박이 안켜고 차선 '칼치기' 등

하루동안 법규 위반 13건 적발

일부 "순찰차인줄 몰라 사고위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2/2016030200228.html


◈중앙《차선 위반하자 "정차하세요"...승용차서 경찰이 내렸다》

[암행순찰차 시범운행 첫날]

경부고속도로 단속현장 동행 취재


평범한 승용차, 단속 때만 경광등

90분간 버스차로 위반 3대 적발


정체 알고 도주도...추격은 안 해

연말 전국 고속도로 확대 예정

http://news.joins.com/article/19656779


◈동아《'이적료 수십억' 인강(인터넷 강의)스타 빼가기에 폐강 날벼락...당국은 뒷짐》

업계 줄잇는 소송에 학생피해 잇따라


年수입 1000억 'VVIP 강사'도

-수능 인터넷강의 시장 年 2000억

-일부 스타강사들이 매출 독식


치열한 경쟁에 부작용 속출

-시선 끌려고 막말에 미니스커트

-학원과 달리 관리규정 없어 '사각'


※수능 인터넷 강의 시장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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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시장 규모]

2000억 원(업계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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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업체]

대성마이맥, 메가스터디, 비타에듀,

스카이에듀, 이투스(가나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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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업체별 매출액

(상장사만 집계)]

-메가스터디 2494억 원

(중고교, 성인 대상 강의 등

전체 사업 분야 합산)

-디지털대성 595억 원

(중고교 등 전체 사업 분야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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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 스타강사 집단 이적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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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이만기 등 5명 메가스터디에서 유웨이중앙교육으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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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설민석 등 5명 이투스에서 메가스터디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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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최진기 등 4명 메가스터디에서 비타에듀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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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비타에듀 스타강사 9명이 경쟁사로 이적(현재 소송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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