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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8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임시국회 열어

세월호 특검 추진"》

국민의黨, 더민주와 세월호법·국정교과서 공조키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200.html


◈중앙《'말뫼(스웨덴 옛 조선도시)의 눈물' 13년 후 한국의 눈물로》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파산한 스웨덴 조선소, 현대중에 크레인 1달러에 팔았는데

요즘엔 한국 조선·철강·화학 일감 없어 공장 불 꺼져

골든타임 반년뿐...정부는 구조개혁을, 과반 야당도 나서야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07


◈동아《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


부실기업 정리-업종 재편 못미뤄

총선직후~연말 대선정국 시작前

정치논리 개입 없이 추진할 적기

유일호 "구조조정 행동 나서겠다"


※제조업의 국내총생산(GDP) 성장 기여도

단위: %  자료: 한국경제연구원


2010년 55.4

2011년 48.6

2012년 30.4

2013년 34.5

2014년 30.3

2015년 11.5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472/1


◈경향《"모든 게 무너졌다...여기가 지옥"》

──────────

일 지진 최대 피해지

마시키마치를 가다


▶윤희일 특파원 1신

──────────


"새벽 덮친 강진...살아난 게 기적"

주택 대부분 기울거나 부서져


피난소는 사람 넘쳐 차에서 노숙

급식 시작되자 100m 넘게 긴 줄

"2시간 기다려 겨우 주먹밥 2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80000005


◈한겨레《김·안 "정치공학적 야권통합 없다"》


안철수, 광주서 통합론 일축

"정치인만을 위한 이합집산"


김종인도 언론인터뷰 통해

"야권통합에 굉장히 회의적"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135.html


◈한국《30여분 간격 여진...밤새 사이렌·비명 소리》

[日 규슈 지진 현장 르포]


"더 큰 지진 올 것...대피소도 불안"

주민들 운동장서 지내며 몸서리


편의점 물품 이미 바닥나고

전기·수도 공급은 완전 끊겨

구마모토현 중심지도 생지옥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발생


1차 14일 밤 9시26분

규모 6.5

───────────

11.2㎞↕

───────────

2차 16일 새벽 1시25분

규모 7.3

http://hankookilbo.com/v/d0c699c113f44be89f18d82cef5d856c


◈서울《국민의당, 파견법 중재안(노사정협의체 복원) 제안...새누리 호응》

더민주 "파견법 절대 안 된다"

더민주·국민의당, 세월호법 공감

오늘 3당 원내대표 대좌 논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8001017


◈세계《더 큰 2차 강진에...귀가 주민 '날벼락'》

일본 구마모토 연쇄 강진 피해 현장 르포


1차 지진 이후 대부분 집으로

두 번째 강진에 속수무책 당해

최소 41명 사망·2100명 부상


주택·도로 폭격 맞은듯 초토화

주민들 여진 공포에 노숙 버텨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잇따라 발생


1차 전진

(14일 21시26분)

규모 6.5

         ↑

         │11.2㎞

         ↓

규모 7.3

2차 본진

(16일 1시25분)


*후타가와 단층과 히나구 단층 충돌로 지진 발생 추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7/20160417001852.html


◈국민《판사·검사 자녀 등 40여명 조사》

[로스쿨 '불공정 입학']

교육부, 이달말 결과 발표...입학 취소도 검토


사회지도층 자녀 알도록 한

입시 의심사례 다수 확보

'블라인드 면접' 의무화 등

제도 개선책도 함께 발표


등록금 상한제 도입 등

'돈 스쿨' 논란에도 종지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0444&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끝난줄 알았는데 또...이런 지진 평생처음"》

본지 황형규특파원 日구마모토 현장을 가다


14일 前震이어 16일 새벽 규모 7.3 本震

온천명소 오이타현 관광객 필사의 탈출

http://news.mk.co.kr/newsRead.php?no=279372&year=2016


◈한국경제《美-日 '엔低 정책' 정면 충돌》

美 "엔高는 정상...개입 말라"

日 "급등 땐 조치 취할 것"

불똥 튀나...주변국 '긴장'


※올 들어 10% 치솟은 엔화 가치

(달러당 엔)


1월1일  120.29

4월16일 108.75


자료:트레이딩이코노믹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795021


◈부산《부산까지 뒤흔든 日 지진 공포》


16일 구마모토 현 강진 발생

부·울·경, 진도 3 이상 진동

소방본부에 신고 1천900건


지진 관측 2010년 후 급증

"바다 건너 남의 일 아니다"


일본 지진 진앙지


구마모토

7.3 16일 오전 1시25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78



■정치 TOP


◈조선《2野, 총선땐 "경제"...巨野되자 "세월호·국정교과서"》

더민주·국민의黨, 세월호법·국정교과서 문제 전면에

靑·與 공격통해 주도권 경쟁...민생 이슈는 뒤로 밀려

野 "朴대통령 사과때까지 계속 추궁"...일부선 "신중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231.html


◈중앙《국민의당 "파견법(6개 뿌리산업 파견근로 허용)은 노사정위에 맡기자" 새누리 "환영"》

[여소야대 국회]노동법 개정 새 국면


더민주는 "노동법, 경제 망쳐" 반대

주승용 "나머지 노동3법은 19대서"

교과서 국정화엔 두 야당 모두 반대

오늘 3당 원내대표 총선 후 첫 회담


※쟁점별 3당 입장


[노동4법]

*새누리당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

파견근로자보호법(파견법)개정안 조속 처리

*더불어민주당

경제활성화에 역행한다며 반대,

자체 마련한 노동 관련 법안 처리 주장

*국민의당

파견법은 노사정위원회 복원해 논의,

나머지 3개 법안은 우선 처리

───────────────────────

[역사교과서 국정화]

*새누리당

중·고교 국정화 예정대로 2017년부터 시행

*더불어민주당

국정화 반대 (국정교과서 사용금지법안 발의)

*국민의당

국정화 반대 (국정화 반대 결의안 추진)

───────────────────────

[세월호특별법 개정]

*새누리당

사고 원인과 정부책임 조사하는

특별조사위 임기(6월 말) 연장 반대

*더불어민주당

특별조사위 임기 연장 위해 법 개정 필요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서비스산업발전법]

*새누리당

의료서비스 해외진출 위해 보건·의료분야도 포함

*더불어민주당

의료 민영화 우려되는 보건·의료분야는 제외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테러방지법 개정]

*새누리당

개정 반대, 사이버테러 방지법도 처리

*더불어민주당

국정원의 정보수집권한 제한 위해 개정 필요

*국민의당

더민주와 동일

───────────────────────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49


◈동아《새누리 당선자 64%도 "증세"...朴정부 정책 수정 불가피》

[20대 의원 당선자 현안설문]

<上> 경제활성화-노동개혁 방향


더민주 98%-국민의당 88% "증세"

증세 방안엔 46%가 "법인세 인상"


양적완화엔 새누리 85% "찬성"

더민주 61%-국민의당 31% "반대"


20대 국회 당선자 경제 분야 설문 결과  단위: 명

20대 총선 당선자 300명 가운데 새누리당 103명, 더불어민주당 64명, 국민의당 26명, 정의당 5명, 무소속 5명, 무응답 1명 등 총 204명 설문조사.


[증세가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반드시 필요하다    70(34.4%)

검토할 필요가 있다 92(45.1%)

반대한다           34(16.7%)

모르겠다            4(1.9%)

무응답              4(1.9%)

────────────────────────────────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는 파견근로자보호법

(파견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71(34.8%)

여야가 절충안을 찾는 게 중요하다                    64(31.4%)

비정규직 양산에 악용될 소지가 높아 통과되면 안 된다 64(31.4%)

모르겠다                                             1(0.5%)

무응답                                               4(1.9%)

────────────────────────────────

[양적완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적극 시행해야 한다   8(3.9%)

검토할 필요가 있다 116(56.9%)

시행해선 안 된다    58(28.4%)

모르겠다            18(8.8%)

무응답               4(1.9%)

────────────────────────────────


※여야 경제통 당선자들의 한국 경제 진단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한국 경제 도약을 위한 가장 시급한 과제

20대 국회가 경제 도약을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이종구(새·전 금융감독위원회 상임위원)

▶부자들이 지갑 열 수 있는 획기적 방안 마련해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통과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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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새·전 국무조정실장)

▶체력이 남아있을 때 구조조정 나서야

노동개혁 관련법, 서비스산업법 통과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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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더·전 경제 부총리)

▶공공 일자리 창출로 소비 진작해야

필요하면 추가경정예산 편성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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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열(더·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기업 구조조정 하되 실업문제 해결 위한 복지 늘려야

비정규직 늘리는 것이 아닌 실질 소득수준 높이는 노동개혁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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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완(국·전 기획예산처 장관)

▶내수 활성화 위해 근로소득 높여줘야

위기 타개 위한 사회적 합의채널 복구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4952/1


◈경향《'더민주 당권' 경선이냐, 김종인 추대냐》


6~7월쯤 새 지도부 선출


"운동권 왜 욕먹어야 하나"

당 정체성 논란 예고


※더불어민주당 당선자 성향


 계파(규모)            │ 지도부 후보 거론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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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친노·86그룹(약 63명)│정세균·송영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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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손학규(12명 안팎)    │김영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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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약 43명)          │김부겸·추미애·박영선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

친김종인(약 5명)       │김종인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72330025


《안철수 "대선도 여러 후보가 경쟁해야"》

야권 연대·통합론 일축

소선거구제 개혁 등

3당 체제 확립에 주력


※국민의당 당선자 성향

────────────────────────────────────────

안철수계(14명)  │김성식·이상돈·박선숙·이태규·신용현·오세정·채이배

                  │김수민·김삼화·김중로·이용주·송기석·손금주·정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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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계(3명)   │주승용·김관영·최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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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계(2명)   │박주현·장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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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독자(15명)│박지원·정동영·박주선·김동철·조배숙·박준영·장병완

                 │유성엽·황주홍·김경진·이용호·김종회·윤영일·김광수·최경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72331005


◈한겨레《안철수 "정당투표선 우리가 제1야당...정권교체 이룰 것"》

[4·13 총선 이후]야권 주도권 경쟁


안, 총선뒤 첫 광주 방문

"국민의당이야말로 전국 정당

국회 주도세력 될 것" 자신감


김종인도 이번주 광주행

"호남이 원하는 건 정권교체

더민주 노력하면 민심 돌아와"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0133.html


◈한국《親문재인·親손학규 그룹 동반 '약진'...탈당파 빠진 비노는 '쇠퇴'》

[4·13 총선 이후]

더민주 당선자 123명 계파 분석


친노 영입인사 등 다수 원내 입성

文 빠지면서 구심점은 안 보여

孫의 사람들도 10여명 입지 강화


김부겸·김영춘 등 50대 중도모임

'통합행동' 향후 당내 역할에 주목


민주당 계파분류표


[주류]


친노·친문(42명)

문희상 박병석 신경민 원혜영 진선미

추미애 강병원 권미혁 금태섭 김경협

김태년 김현미 남인순 도종환 문미옥

박광온 박남춘 박범계 박홍근 백혜련

서영교 신동근 윤관석 윤호중 윤후덕

이학영 전해철 정춘숙 제윤경 홍영표

홍익표 황희 권칠승

PK 친노(6명)

김경수 박재호

최인호 김해영

전재수 서형수

친안희정(3명)


  조승래 정재호 김종민

───────────────────

민평련+86그룹(12명)


기동민 김영진 우상호 김현권

설훈   박완주 우원식 유승희

유은혜 이인영 이재정 인재근

───────────────────

친정세균(8명)


정세균 김상희 김진표 김철민

백재현 안규백 이원욱 김영주

───────────────────

기타·영입인사(24명)


김병관 김병기 김영호

김정우 김한정 민홍철

박용진 박정 박주민

소병훈 손혜원 송기헌

송옥주 신창현 안호영 오영훈

위성곤 유동수 이용득 이철희

이훈 조응천 최명길 표창원

───────────────────

[비주류]


친손학규(15명)


강훈식 고용진 김민기 김병욱

박찬대 양승조 어기구 이개호

이언주 이찬열 이춘석 임종성

전현희 전혜숙 조정식

───────────────────

통합행동(7명)


조정식 김부겸 김영춘

민병두 박영선 송영길

정성호

───────────────────

친김종인(5명)


김종인 김성수 박경미 진영 최운열

───────────────────

비노(11명)


강창일 김두관 노웅래 변재일

심재권 안민석 오제세 이상민

이석현 이종걸 한정애

───────────────────

http://www.hankookilbo.com/v/c4a35426bdcb42c6949540ffa2ff33d8


◈부산《'여소야대' 되니...PK 정치권 '뒤바뀐 존재감'》


새, 최고위 중 김정훈만 살아

비대위에 PK 출신 거론 안돼


더, 3선 김영춘 원내대표 물망

박재호, 최인호 등 역할론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68



■사회 TOP


◈조선《브라자·맑스...지하철 詩가 덜컹거린다》

"공공장소 안 어울리는 작품 많아" 잇단 민원...8월부터 교체


75%가 문인단체 시인들 시

선정방식 공정성 논란 일어

名詩·공모작으로 바꾸기로


※민원이나 논란이 제기된 지하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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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쓸 인연에 대하여]

*시구

내 몸속에서 은밀하게 자라/ 시간을 갉아 먹는 암세포를/

고귀한 인연이라 생각해 본 적 있는가…(중략)/

이것 또한 귀하지 아니한가

*쟁점

암 투병 중인 환자나 유가족이 읽기에 부적절 (게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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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

*시구

부자는 가난한 자들의 노동을 파먹고/ 가난한 자는

부자의 동정을 파먹고

*쟁점

계층 갈등 조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목련꽃 브라자]

*시구

목련꽃 예쁘단대도 시방 우리 선혜 앞거슴에 벙그는

목련송이만 할까

*쟁점

선정적(철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맑'스]

*시구

'맑'스는 맑음의 덩어리/ 혹은 당원을 친 이념의 빵

(중략) 반박이 불가능한 이 빵에/ 입을 대는 순간/ 

포도주보다 붉은 혁명의 밤이/ 촛불처럼 타오른다.

*쟁점

이념 편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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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인생]

*시구

앞집 남자의 사글세방에서 울리는 여자의 고성에 맥을

못 쓰는 천정/ 밤길을 달리는 여자의 외마디 소리는 나

몰라 어떡해(중략)/ 남녀의 교합 소리는 알만도 한데

*쟁점

선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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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109.html


◈중앙《입국심사 2시간 줄에 짜증...유커 "한국 환상 깨지려 해"》

[깐깐해진 인천공항 '입국 대란']


밀입국 사건 후 1인당 심사 60→65초

인력은 안 늘어 대기시간 길어져

"2시간 늦게 온 한국인이 먼저 입국"


"밀입국 막으려다 관광객 줄 수도

시간대별로 심사인력 탄력 배치를"


※인천공항 입국대란 왜?


[입국객은 느는데]

단위:명


1월 2015년 210만183 │2016년 241만5019

2월 2015년 208만180 │2016년 232만4154

3월 2015년 205만2398│2016년 223만1054


[출입국관리사무소

인력은 별 변동 없고]

단위:명


2001년 589

2015년 668


[밀입국 사건 이후

입국 심사 시간은 증가]

단위:초


외국인 사건 이전 60│사건 이후 65

내국인 사건 이전 15│사건 이후 18


*승객 1인당 입국 심사시간


자료:인천국제공항공사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39


◈동아《롯데마트, 가습기 살균제 사과-보상안 오늘 발표》

관련 업체론 처음...사건은폐 급급한 他기업과 달리 선제조치


5년전 4개社 제품으로 140여명 숨져

롯데마트측은 '22명 사망 피해' 연루

첫 보상계획, 다른기업 파급 주목


檢, 옥시레킷벤키저측 이번주 소환


※검찰이 수사 중인 가습기 살균제 제품 및 제조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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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제조업체        │살균제 주성분│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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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싹싹 뉴가습기 당번│옥시레킷벤키저  │PHMG         │영국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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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롯데마트        │PHMG         │자체브랜드(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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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가습기 청정제│홈플러스        │PHMG         │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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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 가습기 살균제    │버터플라이이펙트│PGH          │덴마크 업체인 케톡스 살균제 이용

─────────────────────────────────────────────

PHMG=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 PGH=염화에톡시에틸구아니딘.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288/1


◈경향《'대테러센터(테러방지 업무 총괄한 기구)' 조직도 운영도 '깜깜이'》

정부 입법예고 '테러방지법 시행령' 뜯어보니


국정원에 대책위 주요기구 맡겨...'비밀주의' 강화 불 보듯

시민단체 "인권보호 대책도 의문...규정없어 위법 가능성"


※국가테러대응 체계 (*테러방지법 시행령 제정안)


                 [국가테러대책위원회]─── 인권보호관

                                          ┌ 지역테러대책협의회

테러정보통합센터 ──[대테러센터]──┤

                                         └ 공항·항만테러대책협의회

                  [테러사건대책본부]

                         

                    [현장지휘본부]

                         

     ┌───────┬──────────┬──────────┐

대테러특공대   테러대응구조대   대화생방테러특수임무대   대테러합동조사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72317025


◈한겨레《국정원, '민간치안에 군 투입' 독소조항 슬쩍 끼워넣어》

['초법적' 테러방지법 시행령]


테러대책본부장 요청만으로 가능

15년전 법발의때 논란끝 폐기 전례

투입절차 언급 않고 견제장치 없어

전문가들 "자의적 남용 여지 극대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108.html


◈한국《지진 신고 (규슈 지진 발생 14일부터 사흘간) 3900건...대한민국도 불안하다》


부산서 서울까지 떨림 감지

일부 119전화 마비·대피 소동


불의 고리 50년 주기설 등

인터넷·SNS 타고 불안감 증폭

http://www.hankookilbo.com/v/ba16e5e550bc49e090b203a06199e6a4


◈부산《"대피한 지 40분 지나서야 문자 한 통"》

日 구마모토 강진 한국 대응


"그마저도 발생 내용 뿐

안일한 영사관 대응 끔찍"

현지 여행객들 발 동동


부산시 홈피 내내 먹통

새벽 잠 깬 시민들 분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98



■국제 TOP


◈조선《지부티(아프리카 小國), 美·中 등 열강에 군사기지 빌려줘 고속성장》


인도양·홍해 잇는 길목에 위치

세계 상선 30%가 앞바다 지나

돈 받고 나라 개방...성장률 7%


美·日, 테러·해적 막으려고 파병

中도 年2000만불 내고 주둔계약


※지부티


면적 2만3200㎢(남한의 약 4분의 1)

     - - - - - - - - - - - - - - -

인구 87만5000명

     - - - - - - - - - - - - - - -

GDP  1인당 1685달러(2014년)


※주요국 병력 지부티 주둔 현황

괄호는 연간 기지 사용료


미국

4500명

(6000만달러)


중국

수천명

(2000만달러)


프랑스

1500여명


일본

600여명


러시아·사우디아라비아·인도 등   기지 건설 협상 중


*중국은 기지 건설 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8/2016041800181.html


◈중앙《여진 400회 "공포에 잠 못 자"...도요타 공장 생산 중단》

[두 차례 강진 덮친 구마모토]


이정헌 도쿄특파원

구마모토현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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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요동치더니 장롱이 얼굴 덮쳐"

추가붕괴 우려...이재민 24만 명

아베 "특별재해지역 조기 지정"

한국 정부 "국민 피해 확인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902204


◈동아《'마윈 제국' 끝은 어디》

전자상거래 … 통신 … 미디어 … 영화 … 가상현실 … 감성인식 로봇 …


'동남아 진출' 날개 달고 中오프라인 물류망 접수

알리바바, 전방위 M&A 가속...AI에도 잇단 투자


※알리바바 : 중국 저장(浙江) 성 항저우(杭州)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로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에서 이름을 따왔다. 1999년 기업 간 상거래(B2B), 2003년 인터넷쇼핑몰 타오바오(B2C) 개설 이후 급성장했다. 2014년 9월 뉴욕증시에도 상장했다.


※알리바바의 주요 인수합병 및 지분투자


2014년 6월

*홍콩 미디어그룹 차이나비전 인수, '알리바바 픽처스' 설립

*중국 최대 경제지 제일재경일보 지분 30% 12억 위안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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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미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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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인도 '스냅딜닷컴'에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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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국판 유투브'인 '유쿠 투더우' 37억 달러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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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홍콩 영문 유력지 SCMP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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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미 소셜커머스업체 '그루폰' 지분 5.6% 인수

*미 가상현실(VR) 스타트업 '매직립' 2억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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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싱가포르의 '라자다' 지분 67% 10억 달러 매입

*중국 배달업체 '어러머'에 12억5000만 달러 투자

http://news.donga.com/3/all/20160418/77635437/1


◈경향《에콰도르도 (규모 7.8) 강진 77명 숨져...심상찮은 환태평양 '불의 고리'》

[일본 구마모토 연쇄 지진]


세계 지진 90% 발생 조산대, 일주일 새 아시아 6곳 '와르르'

일 "지금까지 경험한 적 없는 지진...동쪽으로 진원 이동 중"


※일주일 새 일어난 불의고리 지각 활동


4월14일 필리핀 민다나오섬 해안(규모 5.9)

4월14일 일본 구마모토현(규모 6.5)

4월15일 바누아투공화국(규모 6.4)

4월16일 에콰도르 해안(규모 7.8)

4월16일 일본 구마모토현(규모 7.3)


※일본 구마모토 지진을 일으킨 단층면의 이동


*14일

규모 6.5 지진


히나구 단층대후타가와 단층대가 만나는 단층선에서 발생

거대한 단층면(27㎞×12㎞)의 활단층이 남서쪽으로 3.5m 이동.


*16일

규모 7.3 지진


단층면(27㎞×12㎞)의 활단층이 북동쪽으로 3.5m 이동.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72345005


◈한겨레《'불의 고리' 깨어났나...에콰도르도 7.8 강진에 쑥대밭》


일 구마모토 강진 하루도 안지나

최소 77명 사망...부상 600명 넘어

"이건 재앙"...국가비상사태 선포


환태평양조산대 연쇄지진 공포

"더 큰 지진의 예고" 경고도


'불의 고리'와 최근 활동


2016년 2월16일

대만 규모 6.4


2016년 3월26일

일본 사쿠라지마 화산 폭발


2016년 4월3일

멕시코 포포카테페틀 화산 폭발


2016년 4월14일

바누아투공화국 규모 6.0


2016년 4월14일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6.5


2016년 4월15일

필리핀 민다나오섬 해안 규모 5.9


2016년 4월16일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7.3


2016년 4월17일

에콰도르 규모 7.8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0111.html


◈한국《난민 12명 직접 데려온 교황...유럽을 꾸짖다》

그리스 레스보스 섬 방문


난민과 섬 주민 격려 뒤 파격 행보

로마 복귀편 전용기에 태워 동행

시리아 출신 이슬람교도로 알려져

난민 수용 포기한 EU에 시위

http://www.hankookilbo.com/v/a8161b6c0d40465a9f468ebebd2b171d


◈부산《도미노 강진 '불의 고리' 환태평양 조산대 초대형 지진 공포》

세계 활·휴화산 75% 몰려

일본·에콰도르 연쇄 강진

양국 사망자 최소 118명

규모 8.0 지진 4차례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8000020



■경제 TOP


◈조선《韓國 상장 中기업들, 주가 띄운 뒤 툭하면 '먹튀'》

17개社 중 7개社가 상장폐지


부실 경영·불성실 공시

新사업으로 장밋빛 분칠

대주주 지분 변동도 심해

"한국 주주들이 현금인출기인가"


中당국, 알짜 기업은 붙잡아

해외 상장하는 사양기업 많아

금융委, 투자자 보호 소극적


※국내 상장 중국계 기업 17곳 중 7곳 상장폐지


국내 상장한 외국기업명│본사 소재지│상장일 │상장폐지일│상장폐지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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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노드디지탈           │중국       │2007.8 │2013.6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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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차업              │중국       │2007.11│2015.11   │주가 급락으로 시가총액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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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웰이홀딩스          │중국       │2008.1 │2011.11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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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과기              │중국       │2008.12│2012.9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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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식품포장          │중국       │2009.3 │2013.10   │자진 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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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그레이트        │중국       │20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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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스엠          │중국       │2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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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케이에이치          │중국       │20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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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융광전투자          │중국       │2010.9 │2012.9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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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고섬              │중국       │2011.1 │2013.10   │감사의견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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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신소재        │중국       │201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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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원양자원          │홍콩       │20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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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씨엔진그룹      │홍콩       │20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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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하오란          │홍콩       │20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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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아시아홀딩스    │홍콩       │20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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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포트              │홍콩       │20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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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리                  │홍콩       │201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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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거래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7/2016041702114.html


◈중앙《서울 증권·외환시장, 3시30분에 마감한다》


MSCI 선진지수 편입 위해

거래시간 30분 연장 추진


"박근혜 정부 임기 내 실현"

MSCI 회장 초청 발벗고 나서

선진지수 가입 신중론도 여전


※MSCI 선진지수 개요 및 한국 편입 찬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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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미국 모건스탠리가 발표하는 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 index

의 줄임말. 세계 펀드들이 투자의 지표로 삼는 2대 기준 지수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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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종 자금의 규모]

8조 달러(약 9200조원)로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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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국]

미국·영국·독일·프랑스 등 23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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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찬성론 근거]

*보다 안정적이고 장기투자 성향인 외국인 투자자금이 유입

*신흥지수 내 중국 비중 확대를 사전에 대비   *국가신인도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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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반대론 근거]

*신흥지수 내 15%인 비중이 선진지수에서는 1.5%로 줄어들어

 자금 이탈이 더 가중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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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02073


◈동아《"디자인에 살고 디자인에 죽는다"》

[新 디자인 경영 시즌3]

<1> 위기극복-새 시장 창출한 기업들


대우위니아 2014년 파업에 경영난

디자인 인력 40% 증원...흑자 전환


위기 때마다 디자인 투자 늘린 한샘

'공룡' 이케아에 맞서 차별화 성공


한국야쿠르트 신제품 편의성 높여

http://news.donga.com/3/all/20160417/77634239/1


◈경향《총선 끝나자...목소리 커진 한국은행 총재》

당정 '양적완화 압박' 부담 덜어..."섣부른 통화정책은 위험"

국내외 기관들 성장률 전망치 줄줄이 하향...한은도 내릴 듯


※국내외 주요 기관의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수정 현황

단위: %, 자료: 각 기관


기관               │성장률 전망 수정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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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  │3.2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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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개발은행(ADB)│3.3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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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연구원     │3.0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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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경제연구원     │2.8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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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제연구원       │2.5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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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3.0 → ?(19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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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71837001&code=920100&med=khan


◈한겨레《환전 싼 곳 찾습니까?...'손품'이 답이지 말입니다!》


'마지막 환전소' 인천공항 최고가

"입점 위한 입찰료 비싼 때문"

24시간 운영이 가장 큰 장점


서울역 환전센터 은행들 각축

연중무휴에 소액 환전 유리


개인환전소 은행보다 싸지만

소액권 등 외화 종류·물량 제한


모바일·인터넷 신청이 가장 저렴

비거래은행도 최대 90% 환율 우대

최소·최대 금액 정해져 있고

일부 은행은 신청 당일 수령 안돼


환전, 발품 팔아보니

4월11일 하루 인천공항, 서울역, 명동 개인환전소에서 50유로(EUR), 50스위스프랑(CHF) 환전


[낮 12시   인천공항 환전소(시중은행)]

50€  살 때 6만8475원 (1유로 1369.5원)

               +                             = 132,075₩

50CHF 살 때 6만3600원 (1스위스프랑 1272원)


*장점 : 체크카드 환전 가능, 연중무휴 24시간 환전, 뛰어난 접근성

*단점 : 비싼 외화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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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서울역 환전소(시중은행)]

50€  살 때 6만5519원 (1유로 1310.39원)

               +                             = 126,252₩

50CHF 살 때 6만733원 (1스위스프랑 1214.67원)


*장점 : 체크카드 환전 가능, 주요통화 90%까지 환율우대

*단점 : 긴 대기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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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명동 환전소(개인)]

50€  살 때 6만5600원 (1유로 1312원)

               +                             = 126,100₩

50CHF 살 때 6만500원 (1스위스프랑 1210원)


*장점 : 저렴한 외화값

*단점 : 보유 외화 종류 제한적, 카드 환전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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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주요 환율 우대 내용   자료: 각 은행


[신한은행]

*모바일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신청 익일부터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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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신청 익일부터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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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서울역 환전소 최대 90% 우대

소액 환전도 동일 우대

- - - - - - - - - - - - - - - - - -

*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당일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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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서울역 환전소 최대 90% 우대

소액 환전도 동일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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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신청 익일부터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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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모바일, 인터넷 신청시 최대 90% 우대

계좌없이 가능, 당일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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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40120.html


◈한국《유일호 "구조조정 직접 챙기겠다...현대상선이 걱정"》


G20 재무장관회의 참석 중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이 결정적

잘 안 풀리면 정부가 나설 것"

조선업은 속도 조절 시사


시중은행은 채무재조정에 난색

"구체적 방안 함께 내놔야" 지적도

http://www.hankookilbo.com/v/1ce0024734a1423aaaa96a25ca25cf2a


◈부산《오락가락 이통사 지원금 '호갱님' 만든다》

'인상 릴레이' 공시지원금

최근 줄줄이 축소 움직임

정부 '자제 요구' 입김 작용

고무줄 가격, 소비자만 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8000036

신고
1997년생, 1인지배, 2050년, 20대총선, 3파전, 4.13총선, 6선, cctv, CJ, D램, IT, K-Move센터, N포세대, PK, QE, ro, sk, SNS, 가계부채, 가정용, 감시, 강봉균, 강연, 강요식, 걱정, 건설, 게임, 격전지, 경기, 경기부양, 경기의정부갑, 경기침체, 경제공약, 경제민주화, 경제성장률, 경제성적표, 경제적자유, 경제정책, 경제활성화, 경찰, 고3, 고령화, 고소꾼, 고소장, 고정관념, 공개사직서, 공개사표, 공략지, 공산당, 공약, 공정위, 공존, 공천잡음, 관리감독, 구인난, 구조조정, 구직난, 구태, 국가시설파괴모의, 국가인터넷실, 국가채무, 국무부장관, 국민의당, 국회, 권력다툼, 그룹총수일가, 금감원, 금융감독원, 기대수명, 기술력, 기업투자, 김구, 김꽃비, 김무성, 김문수, 김부겸, 김승연, 김종인, 깜깜이, 남방도시보, 남배우, 내란선동, 내분수습, 낸드플래시, 노인인구, 단일화, 대구, 대구동구갑, 대구북구을, 대구수성구을, 대기업규제, 대만, 대우조선, 대통령감, 대학생,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전, 돌반지, 돌풍, 동대문, 뒷걸음질, 룰라, 류성걸, 리드, 링컨, 막장공천, 맘카, 맞벌이부부, 맞춤대책, 맞춤형교육, 매니페스토, 매력정치인, 매출, 메르스, 면접, 명예훼손, 모멸감, 모욕, 몽펠르랭소사이어티, 무관심, 무능, 무소속, 무역협회, 무협, 문제해결, 문희상, 미국, 미중정상회담, 민간기업부채, 민감사안, 민심, 민심이반, 민주적절차, 민중당, 민중연합당, 바닥, 박근혜, 박근혜정권, 박영선, 반기문, 반도체, 반론권, 반시장입법, 반시진핑, 반토막, 밥솥, 백두산, 버락 오바마, 법개정초안, 베이비시터, 베이징, 벼랑끝, 변수, 변호사, 보수, 보수집권, 보조인력, 복지, 부동층, 부패, 북구를바꾸는20대, 북중접경, 북핵, 북핵-평화협상병행론, 분노, 분단피박, 분식회계, 불복, 불쾌, 브라질, 블링큰, 사고, 사드, 사면초가, 사물인터넷, 사상통제, 사이버명예훼손, 사이버헌터, 사퇴, 산업은행, 산은, 삼성, 삼성중공업, 상무차관, 새내기, 새누리당, 샤오미, 서울, 서울광진을, 서울구로을, 선거운동, 선대위원장, 선두, 선전, 선진국, 설전, 성별, 성역할구분, 성장동력, 세계2위, 세월호, 소통, 손경식, 수도권, 수석장관, 수주산업, 스마트폰제어침대, 승강기, 승패, 시민, 시범운영, 시장활성화, 시진핑, 신경전, 신고, 신공항발언, 신기록, 신상품설명회, 신화통신, 실질성장률, 심장, 심판, 아동학대, 아시아, 악플, 안전문제, 안전장치, 야간개장, 야권, 야권연대, 야당, 야풍, 양명모, 양적완화, 언론통제, 여당, 여론조사, 여배우, 여성변호사회, 여야, 역주행성공약, 연립정권, 연립정부, 연정, 영남, 영향력, 오라클, 오른손, 오차범위, 외교부, 외환위기, 욕설댓글, 우세, 우스갯소리, 워킹맘, 웨이보, 위기감, 유권자, 유동성, 유세, 음주수영, 의무화, 이념, 이력서, 이석기, 이슈, 이인선, 이재현, 이주열, 인구보고서, 인물, 인터넷통제, 일률적규제, 일반인, 일본, 일본기업, 일본식장기침체, 일자리, 자본유출, 자유주의, 잔여일감, 장세환, 장애물, 장애유형, 장애인, 장애인유권자, 장애인투표, 재대결, 재무제표적정성감리, 재벌규제, 재원, 재정추계, 재회, 저성장, 적극투표층, 전북전주을, 정당, 정당지지율, 정몽구, 정세현, 정운천, 정쟁, 정종섭, 정준길, 정책, 정책공방, 정치, 정치공학, 정치권, 정치적입지, 정치혐오증, 제1당, 제로, 제일제당, 조선, 조원진, 종로, 주호영, 중국, 중국기자, 중국언론인, 증세없는 복지, 지역갈등, 지역경기침체, 지역안정, 지역주의, 진보, 집중감리, 차량, 창업투자, 채권금리, 채권시장, 채용박람회, 철옹성, 첫투표, 청년, 청년실업, 청년실업률, 청년오디세이통일스쿨, 청렴, 초격차전략, 초고속성장, 초접전, 총력전, 총선, 최경환, 최악, 최형재, 추미애, 축소, 출마, 취업준비생, 취준생, 치킨게임, 친박, 캠페인, 콜택시, 쿠데타, 퀄컴, 키워드, 탄핵, 탈당파, 탈퇴, 텃밭, 테마감리, 통계국, 통일, 통일교육, 통일대박, 통일부, 통일스쿨, 통진당, 통합, 통합진보당, 투표, 투표독려, 투표율, 특수기표용구, 특징, 판세, 편견, 평화협상, 포옹, 포털, 포퓰리즘, 폭탄, 표심, 프레임, 플랜트, 피해아동보호명령, 학대부모, 학대자녀, 한겨레,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은행, 한은, 한화, 함구령, 합의금, 해운대구청, 해운대해수욕장, 핵안보정상회의, 혁명조직, 현대중공업, 현대차, 협치, 호남, 호세프, 홍용표, 홍의락, 화약고, 회유, 회합, 후보단일화, 후보연대, 훙레이



[2016년 3월3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RO(혁명조직) 회합'했던 前통진당 12명 출마》

이석기 주도 '내란선동 모임'서

국가시설 파괴 모의한 사람들

11명 민중당, 1명 무소속으로

옛 통진당 세력 66명 총선출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46.html


◈중앙《"총선 직후 사퇴" 선수 친 김무성》


김 대표 "선거 승패 관계없다"

친박 "그만둘 사람이 생색 내"


김 "여야없이 대통령감 안 보여

반기문 온다면 환영하지만

민주적 절차 따라 도전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80


◈동아《"與 내분수습-野 단일화가 승패 결정"》

[선택 4·13 총선 D-13]


오늘부터 공식 선거운동 시작

선거전문가들이 본 초반 판세

"여야 텃밭 표심 변화기류 감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9056&date=20160331


◈경향《정권의 심장?...그 대구가 아니다》

탈당파 무소속 '선전' 야권후보 '돌풍'...새누리 12곳 중 절반 고전..."막장 공천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02235285&code=910110


◈한겨레《'최장' 경기침체 '최악' 청년실업률...부끄러운 신기록》

보수집권 8년 경제성적표


비명은 커지고

-실질성장률 연평균 3.1%

-세계평균 5년 연속 밑돌고

-53개월째 경기 뒷걸음질


회복기미 없다

-'증세없는 복지' 기조에 갇혀

-국가채무 8년새 2배 늘고

-가계·민간기업 부채도 최악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552.html


◈한국《"문제는 수도권이야"》

[선택 4·13 D-13]


여론조사서 부동층 40% 육박

여야 모두 최우선 공략지로

與, 야권연대 바람 차단 주력

더민주-동대문, 국민의당-종로

선거운동 첫발 떼며 신경전

http://www.hankookilbo.com/v/fe4cd43fabfd482182ecc075693a93ad


◈서울《여야 모두 "경제활성화" 재원은 "몰라요"》

본지·매니페스토 공동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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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공약 뜯어보고 뽑자


<1>각당 10대 핵심공약 분석


與 "시장활성화"...'복지' 빠져

더민주, 일자리 재정 추계 못해

국민의당, 대기업 규제案 부실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31001010


◈세계《"122석 수도권 잡아라" 여야 총력전》

공식 선거운동 돌입...김무성·김종인 서울서 첫 유세

야권후보 단일화 최대 변수...유권자 64% "꼭 투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30/20160330003689.html


◈국민《'정책 깜깜'...권력다툼만 남았다》

오늘부터 13일간 공식 선거운동 돌입


[선택 4·13 D-13]


공천 잡음·지역주의 조장...

여야 정치권 '구태' 여전

이슈보다 정치공학 앞세워


무책임한 복지 수요 부추기는

逆주행성 공약 등도 남발

원칙없는 후보 연대까지


유권자들 정치혐오증 극심

총선 투표율 최악 가능성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1384&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美상무차관, 공정위와 '수상한 만남'》

美기업 반론권 요구...오라클·퀄컴조사에 영향력 행사 논란


※공정위 오라클 조사 사건 일지


2014년   │공정위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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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2일│공정위 오라클 안건 전원회의 송부

──────────────────────

10월 21일│전원회의 개최, 심의 속개

           │(심의를 미루는 행위) 결정

──────────────────────

2016년   │스테펀 셀리그 미국 상무부

1월 25일 │차관·김학현 부위원장 면담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36148


◈한국경제《"경제적 자유 핍박하는 정치, 국민이 심판해야"》

자유주의 경제학자 학술대회


포퓰리즘에 기댄 '反시장 입법'

한국을 低성장의 늪에 빠뜨려

국회는 문제 해결 못한 지 오래

[2017년 몽펠르랭소사이어티 서울총회 한국경제신문 개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3037781


◈부산《"청년들 살려면 투표가 답이다"》

[당신의 투표를 응원합니다]


이해관계 없는 투표독려 모임

'북구를 바꾸는 20대' 회원들

본보 SNS 공약 공모 등 활약

오늘부터 총선 공식 선거운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21



■정치 TOP


◈조선《野문희상·박영선 오차內 1위...호남의 與정운천은 선두 다툼》

[총선 D-13]


추미애·정준길, 적극 투표층 지지율도 0.2%p 차이

──────────

서울 광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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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총선 4연승 지역...박영선, 與강요식과 재대결 치열

──────────

서울 구로을

──────────


문희상 6선 도전...정당 지지율은 새누리가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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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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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3파전, 정운천(새누리) 25% 최형재(더민주) 28.2% 장세환(국민의당) 20.7%

──────────

전북 전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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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격전지 20대 총선 후보와 18·19대 해당지역 득표율

본지·미디어리서치 조사


[서울 광진을]


20대 여론조사 정준길(새) 33.5 │추미애(더) 33.7 │황인철(국) 8.6

19대          정준길(새) 38.95추미애(민) 55.19길기연(무) 4.44

18대          박명환(한) 36.66추미애(민) 51.29전지명(친) 6.64

─────────────────────────────────

[서울 구로을]


20대 여론조사 강요식(새) 28.0 │박영선(더) 35.5 │정찬택(국) 9.8

19대          강요식(새) 35.05박영선(민) 61.94심재옥(진) 3.00

18대          고경화(한) 40.18박영선(민) 47.30조평열(친) 5.24

─────────────────────────────────

[경기 의정부갑]


20대 여론조사 강세창(새) 28.5 │문희상(더) 33.9 │김경호(국) 8.1

19대          김상도(새) 45.27문희상(민) 47.01목영대(진) 7.70

18대          김상도(한) 46.07문희상(민) 47.49김인수(노) 4.67

─────────────────────────────────

[전북 전주을]


20대 여론조사 정운천(새) 25.0 │최형재(더) 28.2 │장세환(국) 20.7

19대          정운천(새) 35.79이상직(민) 46.96이광철(통) 17.23

18대          김정옥(한)  7.81장세환(민) 65.30김완자(무) 25.43


20대: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19대: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진보신당, =무소속

18대: =한나라당, =통합민주당, =민주노동당, =친박연대, =무소속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261.html


◈중앙《정세현(통일스쿨 교장, 전 통일부 장관) "청년들 무관심하면 통일대박 대신 분단피박"》

[평화 오디세이 2016]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출범


홍용표, 대학생 등 40여 명에 첫 강연

"통일은 아시아 새 성장동력 될 것"


7월엔 북·중 접경, 백두산 답사

참가자 "체계적 통일교육 받을 기회"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강사진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통일스쿨 교장

이국종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

전현준 동북아평화협력연구원장

안병민 한국교통연 유라시아·북한인프라연구소장

조봉현 IBK경제연구소 수석연구위원

브라이언 마이어스 동서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김석진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강동완 동아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청년오디세이 통일스쿨 프로그램


북한 이해 및 통일 교육

-'눈높이 통일교육' 매주 1회

-전문가 북콘서트, 토크콘서트 병행


한반도 안보 현장 방문

-국가정보원 안보전시관 방문(추진)

-오두산 통일전망대 방문 및 DMZ 투어(추진)


통일의식을 고취하는 현장 기행

-북·중 접경지역 방문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76


◈동아《N포세대?

나의 한 표는

포기못해!》

[총선 D-13]1997년생 '나의 첫 투표'

새내기 유권자 100명의 생각은


외환위기때 출생...돌반지 없는 세대

세월호 아픔 겪고 고3땐 메르스


정쟁-무능 국회에 대한 분노 커

87%가 "이번에 꼭 투표할 거예요"


※1997년생 20대 총선 인터뷰 말말말


"부실한 메르스 대응을 보면서 능력 있는

 정부와 유권자의 역할을 고민하게 됐다."

최우현 한양대


"후보자 40%가 전과자라고 하는데

 어떻게 국민을 대표해 일할 수 있나 싶다."

배윤주 고려대


"생애 첫 투표 스타트를

 잘 끊고 싶다."

최순호 서강대


"'헬조선' 피해자라 생각 말고 투표하자.

 무효표라도 던지러 가겠다."

강창현 성균관대


"초심자의 순수한 마음으로

 좋은 사람을 뽑겠다."

안재서 서울대


"능력, 정당보다 공약을 실천하는

정직한 후보자가 필요하다."

권민규 중앙대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08796&date=20160331


◈경향《"선거 끝나고 함 보이소...오만한 여당 반드시 심판할끼다"》

[총선 D-13]흔들리는 영남 표심

'박근혜 정권의 심장' 대구 민심 르포


'열성 다해 지지해 줬는데 무시당했다'는 모멸감 팽배

지역경기 침체도 불만...일부 "철옹성 무너지랴" 정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302229235


◈한겨레《(강봉균) "경제민주화는 포퓰리즘"-(김종인) "정권 안 변하면 일본식 장기침체"》

[4·13 총선]공식 선거운동 시작

새누리-더민주 경제공약 격돌


강봉균 "김종인 경제공약

구체적인 내용 없어

재벌 일률적 규제는 잘못"


김종인 "새누리 집권 8년간

대기업 규제 풀어주기 일관

청년실업은 역대 최악 이르러"


※강봉균 대 김종인 '경제 정책'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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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민주화]


"김종인표 경제민주화는 구체성 없는 포퓰리즘...대기업 독점·횡포는 '공정규칙'

 으로 바로잡아야" "대기업 족쇄 채운다고 중소기업 좋아지는 시대 아냐"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세상과 경제구도 바뀌었는데 여당 경제 정책만 예전 모습" "정부가 법인세 인하

 했더니 투자는커녕 기업 유보금만 GDP 대비 34% 쌓여"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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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완화]


"미국·일본처럼 한국판 통화완화정책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3% 이상 경제성장"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정부·여당의 양적완화와 대기업 규제 완화에도 경제 안 바뀌고 청년실업

 최고 수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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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


"김종인, 수년 전 야당 얘기 반복...재원 충분치 않아" "복지 필요

 계층에 더 많은 재원 써야...보편적 무상 복지는 포퓰리즘"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강봉균처럼 복지와 포퓰리즘 연계시키면 건강보험도 실시 못했을 것"

"복지 할 수 있는 자원을 만들어내는 게 정치인 역할"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559.html


◈한국《野風...불복 바람...대구가 흔들린다》

[총선 D-13]


북을 무소속 홍의락>새누리 양명모

수성을 주호영, 이인선에 크게 앞서

동갑선 정종섭·류성걸 초접전 양상

김부겸, 김문수에 시종 리드 '순항'

더민주·무소속이 6곳서 의외의 선전


김무성, 대구서 최경환 만나 포옹

"朴대통령을 성공한 대통령으로"


※4·13 총선 대구지역 주요 여론조사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무)무소속


[대구 북을] 영남일보·대구MBC(3.28~29)

홍의락(무) 32.4  │   26.8 양명모(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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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갑]             SBS(3.26~28)

김부겸(민) 52.9   │   34.6 김문수(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수성을]           조선일보(3.26)

주호영(무) 40.0   │   22.9 이인선(새)

- - - - - - - - - - - - - - - - - - - -

[대구 동갑]          한국일보(3.26~28)

류성걸(무) 38.4   │   37.7 정종섭(새)

                          SBS(3.26~28)

류성걸(무) 33.6   │   36.5 정종섭(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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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조선일보(3.26)

추경호(새) 32.3   │   26.0 구성재(무)


여론조사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nesdc.go.kr) 참조

http://www.hankookilbo.com/v/e6c9d38806e84f4dafe084655800df0e


◈부산《"화약고 왜 건드리나" PK 후보들 부글부글》

[4·13 총선 D-13]

조원진 '신공항 발언' 파장


"자신의 정치적 입지 위해

함구령 내린 민감 사안 꺼내

지역 갈등만 부추겨..."

與 내부서도 불쾌한 기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29



■사회 TOP


◈조선《CCTV 설치했더니 베이비시터가 그만뒀다》

아동학대 늘자 가정용 판매 급증...맞벌이 부부 對 베이비시터 갈등도 늘어


워킹맘 "아동학대 막는 안전장치"

베이비시터 "감시당하는 기분"


가정 실내용 CCTV '맘카' 가입자 수 추이


2014년 3월     8800

2015년 3월  4만2000

2016년 3월 10만7000명


자료:LG유플러스 제공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147.html


◈중앙《돈 보따리 돌려보낸 김구

전쟁 뒤 미국 통합 이끈 링컨》

[업그레이드 국회 4·13]

'매력 정치인'을 뽑자 <하>


시민이 정치인에게 바라는 키워드

-정당·이념 따라 지지 인물 달라도

-소통·협치 등 공존의 가치 높이 사


※시민 3061명이 선택한 국내외 매력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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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주요 매력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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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  │청렴(63.1%)             포용력(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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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갈등 해결 능력(57.5%)   비전 제시(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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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국익 대변(74.4%)        추진력·외교력(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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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  │포용력(69.9%)           비전 제시(66.0%)


*여론조사 업체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17개 시·도 19세 이상 성인 3061명 조사.

 주관식으로 매력적인 인물 기입도록 하고 매력 요소를 36개 보기 중 선택(중복).


시민이 원하는 정치 슬로건


청렴                 13.8%

국민(시민) 위한 정치  8.8%

국민과 소통           6.0%

국가 발전             4.4%

정직                  4%

소신(신념)            3.6%

경제발전              3.4%

화합                  3.1%

책임감                2.3%

미래 지향             2.3%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36


◈동아《3년전 남긴 욕설 댓글 찾아내...합의금 노리는 '사이버 헌터'》

일반인 "모욕-명예훼손" 신고 증가속 고소꾼까지 등장


작년 1만5000건...1년새 69% 껑충

경찰, 밀려드는 고소장에 골머리


"잘하면 수백만원 받을 수 있다"

게임하며 감정 건드려 악플 유도도


※인터넷 사이버 명예훼손 및 모욕

신고 건수 추이

자료: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2012년    5684건

2013년    6320건

2014년    8880건

2015년 1만5043건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09324/1


◈경향《"학대 부모·자녀 '위험한 재회' 막아주세요"》

여성변호사회, 법 개정 초안 마련


법원 '피해아동보호명령' 실태 관리·감독 안돼

부모가 아이들 회유 못하게 변호사 선임 의무화


※아동학대 관련 법 실태


[피해아동 보호명령]


*실태

-이행실태에 대한 감독 의무 부재

-보호명령 유효기간의 한계


*개정 방향(초안 기준)

-이행실태 조사 횟수 등 의무화

-총 기간 규정 삭제, 연장기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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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아동 변호사 선임]


*실태

-법정대리인에게 선임 권한

-아동 거부 때 선임 불가


*개정 방향(초안 기준)

-13세 미만 아동 변호사 선임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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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조치 연령제한]


*실태

-18세는 보호조치 대상서 제외


*개정 방향(초안 기준)

-민법상 성년(19세)까지 보호 연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310600075&code=940301


◈한겨레《'남배우'란 말 어색하죠? '여배우'도 굳이 쓸 필요 없죠》

['해보면' 달라져요]한겨레·한국여성민우회 공동기획

<5> 성 역할 구분하지 않기


배우 김꽃비씨 캠페인 동참

'여배우는 아름다워야 한다'

편견의 말 안하려 노력하고

'여배우가 왜 바이크 타요'엔

고정관념 깨우쳐주려 실천중

"성별보다 다양한 특징 말해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639.html


◈한국《장애인 한표 행사, 여전히 장애물 투성이》


전국 장애인 유권자 240만명에

전용콜택시·차량 2400대 불과

"3시간 넘도록 기다리기 일쑤"


보조인력·승강기 등도 부족

특수 기표용구 오른손용만 비치

"장애 유형별 맞춤대책" 목소리


※4·13 총선 장애인 투표 편의 개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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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불편 장애인]

*1층 사전투표소 및 승강기 이용 투표소 확대

*임시경사로 기울기 낮추고 폭 넓히기

*견고한 재질의 기표대 제작

*손목활용형과 마우스형 기표용구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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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기호만 제공되던 점자투표보조용구에 정당과

 후보자까지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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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인]

*투표소에 수화통역사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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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이해 돕기 위한 홍보물과 동영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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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hankookilbo.com/v/3d10f9c745b84f119ac290b48ac58c95


◈부산《'음주 수영'은 우짤 건데?

몸매 걱정 필요 없겠네^^》

[해운대해수욕장 야간 개장 소식에 SNS·포털 와글와글]


어제 본보 보도, 전국 시끌

재치 있는 우스갯소리부터

사고 걱정 목소리도 높아


해운대구청 안전문제 우려

2주간 시범 운영으로 축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48



■국제 TOP


◈조선《브라질 聯政 붕괴...호세프(대통령) 쫓겨날 판》


고위직 부패로 민심 돌아서

제1당 연정 탈퇴...사면초가


룰라를 수석장관으로 임명해

위기 탈출하려 했으나 무산

4월 중순 하원 탄핵 표결 전망


*집권 노동자당(PT), 제1당인 브라질민주운동당(PMDB) 등

 연정 참여 9개 정당 과반 확보.


[상원]

총 81석

└브라질 연정 의석 50석


[하원]

총 513석

└브라질 연정 의석 307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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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연정 붕괴 위험

29일:PMDB(하원 69석, 상원 18석) 연정 탈퇴,

30일:진보당(PP·하원 49석) 연정 탈퇴 찬반 투표 예정 등 연정 붕괴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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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의 자체 의석은 하원 58석, 상원 13석으로, 탄핵 방어를 위한

최소 의석(하원 171석, 상원 27석)의 절반에도 못 미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187.html


◈중앙《오바마·시진핑 회담 앞두고...미·중 외교부 '사드 설전'》

[핵안보정상회의 개막]


블링큰 국무 부장관 "배치 불가피"

훙레이 대변인 "지역 안정 해쳐"


미·중 정상 껄끄러운 회담 예고

중, 북핵·평화협상 병행론 펼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813625


◈동아《무너진 브라질 연정...탄핵 벼랑끝에 선 호세프》

[최대정당 PMDB 탈퇴...정부기능 마비]


호세프, 핵안보정상회의 참석 취소

"탄핵기도는 쿠데타" 진화 안간힘


하원 탄핵안 투표, 내달 17일 'D데이'

야당 "호세프정권 끝났다" 여론전

http://news.donga.com/3/all/20160331/77309494/1


◈경향《"더는 무릎 못 꿇겠다" 중국 기자의 공개 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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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경의            

베이징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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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성향 남방도시보 기자

공산당의 언론통제에 반발

SNS에 글 남기고 회사 떠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3301656091


◈한겨레《거침없는 '샤오미 생태계' 2년》


베이징서 열린 신상품 설명회서

스마트폰이 제어하는 침대 이어

밥솥 등 사물인터넷 제품 내놔


55개 기업 투자·창업 투자 통해

각종 IT제품 생산 초고속 성장

기업들 매출 평균 220%나 늘어


※샤오미 판매 물품 (3월30일 현재 공식 누리집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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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기기 및 주변기기]

스마트폰(9종), 태블릿, 심카드, 이동형 충전지, 전선, 메모리카드, 액정 보호필름,

케이스,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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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 및 주변기기]

텔레비전 6종(43~70인치), 셋톱박스 4종, 조이스틱, 3D안경, 만능리모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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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각종 공유기, 밥솥, 인터넷라디오, 공기청정기, 정수기, 조명등 및 전구, 체중계, 혈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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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용]

스마트밴드, 전동스쿠터, '셀카봉',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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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

TV용 음향설비, 헤드셋·이어폰(6종), 블루투스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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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집업 상의 티셔츠, 인형, 백팩(가방), 여행가방(캐리어), 마우스패드, 유에스비(USB)조명,

노트, 전선수납함, 컵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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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37585.html


◈한국《反시진핑 깃발 드는 중국 언론인들》


"더 이상 공산당 따를 수 없어"

일간지 기자 웨이보에 공개 사직서

관영 신화통신 전직 기자도

국가인터넷실 비리 폭로 공개 편지


시 주석 1인 지배 강화하기 위한

언론·사상통제 거부감 증폭에도

中 당국, 인터넷 통제·관리 박차

http://hankookilbo.com/v/f8f80d4eb99b40a2acf37812c4576139


◈부산《한국 노인 인구 비율 2050년 日 이어 세계 2위》

美 통계국 2050 인구 보고서


35.9%로 고령화 속도 가장 빨라

기대수명은 84.2세로 세계 5위

전체 인구는 570만 명 감소 전망


세계 94억 명 중 노인 16억 명


2050년 세계 노인비율 전망


일본 40.1%(1위)

한국 35.9%(2위)

대만 34.9%

쿠바 28.3%

태국 27.4%

칠레 23.2%

미국 22.1%


자료/ 미국 통계국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31000061



■경제 TOP


◈조선《'강봉균 효과'...채권시장까지 출렁》

'한국판 양적 완화' 논란...경제 정책 프레임 뒤흔들어


"한국은행이 돈 찍어서 공급해야"

康 한마디에 채권금리 하락

"내놓을 '폭탄' 더 있다"


식상했던 정책 공방서 눈길 잡아

韓銀·産銀까지 민감한 반응


※4-13총선 경제정책 경쟁하는 與-野


유일호

경제부총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새누리]

강봉균

공동선대위원장


강석훈

선대위 경제정책본부장


조원동

선대위 경제정책본부장

(전 청와대 경제수석)


[더민주]

김종인

비대위 대표 겸

선대위원장


김진표

선대위 부위원장

(전 경제부총리)


이용섭

선대위 정책공약단장

(전 국세청장)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1/2016033100353.html


◈중앙《반도체 코리아 '치킨 게임' 먹구름》

공급 늘고 수요 줄며 D램값 2년 만에 반토막

중국, 60조 투자 거센 도전...일본·대만까지 가세

삼성·SK "기술력 앞세워 초격차 전략으로 대응"


세계 D램 시장 점유율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45%

SK하이닉스 28%

마이크론   20%

난야        3%

원본드      1%

기타        3%


세계 낸드플래시 시장 점유율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   31%

도시바     19%

샌디스크   15%

마이크론   15%

SK하이닉스 12%

인텔        7%

기타        1%


자료: IHS·D램익스체인지·NH투자증권


※한국과 중국의 반도체 기술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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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한국

-삼성전자, 평택반도체 공장에 2018년까지 15조6000억원 투자

-SK하이닉스, 이천 신공장 등에 2025년까지 46조원 투자


*중국

-칭화유니그룹, 약 35조원 투자해 메모리반도체 공장 건설

-XMC, 미국 사이프레스와의 제휴에 약 15조5000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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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격차]


*한국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18나노 D램 양산 시작

 SK하이닉스는 내년 초 양산 계획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48단 3D 낸드플래시 양산


*중국

-20나노 중반급의 D램(나노는 숫자가 작을수록 고성능 의미)

-36단 3D 낸드플래시 생산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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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략]


*한국

-고품질 D램·낸드플래시

-고사양 스마트폰 등 프리미엄 IT 디바이스용


*중국

-중저가 D램·낸드플래시

-반도체 수요 늘어나는 중국 내수 시장 겨냥


자료:업계·외신취합

http://news.joins.com/article/19813341


◈동아《구직난 청년들 "구인난 日로 가자"》

貿協, K-Move센터 열고 지원 나서


취준생 150명 대상 맞춤형 교육

면접-이력서 작성법등 알려줘

7월엔 日기업 참여 채용박람회

http://news.donga.com/3/all/20160330/77308378/1


◈경향《새누리당 총선 공약 '한국판 양적완화'에 선 긋는 한은》

이주열 총재 "선진국과 경제상황 달라 자본유출 위험 챙겨야"

강봉균 여당 선대위원장 '돈 찍어서 경기 부양' 주문에 부정적

한은 "올해 경제성장률 3%에 다소 못 미칠 것" 처음으로 인정


※'한국판 양적완화(QE)'를 둘러싼 주요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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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정책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시중 자금이 막혀 있는

 곳에 통화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한국판 통화완화 정책을 운용할 필요가 있다."(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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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한국은 양적완화나 마이너스 금리정책을 시행하는 선진국과

 경제상황이 다르다"(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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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당의 공약은 존중하지만, 통화정책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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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30213037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정몽구 현대차 회장 98억...2년 연속 '보수왕'》

2015 사업연도 그룹 총수일가 보수


전년보다 117억 줄었지만 1위

손경식 제일제당 회장 81억 2위

정 회장 외 상위 9명 전년보다 증가

한화 김승연·CJ 이재현 보수 안받아


※주요그룹 총수일가 보수 현황

*괄호 안은 전년 보수 대비 증감 (단위: 원)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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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현대차 회장

98억(-117.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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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

씨제이 회장

81억(+2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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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 회장

64.1억(+3.1억)

─────────

신동빈

롯데 회장

58억(+14.5억)

─────────

구본무

엘지 회장

53.5억(+9.3억)

─────────

박장석

에스케이씨 부회장

48.7억(+34.7억)

─────────

이웅열

코오롱 회장

48.3억(+2.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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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현대 회장

45.3억(+17.1억)

─────────

조석래

효성 회장

44.1억(+4.5억)

─────────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

41억(+0.5억)

─────────

허창수

지에스 회장

38억(+15.9억)

─────────

신영자

롯데 사장

32.7억(-3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646.html


◈한국《제2 대우조선 분식회계 없도록...금감원 "154곳 집중 감리"》


대상 기업 작년보다 23곳 확대


건설·조선·플랜트 등 수주산업 타깃

테마감리 비중도 40→60%로 늘려


※금감원 재무제표 적정성 감리 대상기업

(단위:개사)


2012년       128

2013년       105

2014년        89

2015년       131

2015년(계획) 154

http://hankookilbo.com/v/6bc2e8be1b304abdae0402a51795f111


◈부산《삼성重·대우조선, 1분기 동시 "수주 제로" 답답》

연말 되면 잔여 일감 '바닥'

현대重도 고작 2척 받아

日·中과의 경쟁에도 밀려

구조조정 우려 위기감 고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1000115

신고
180석, 1심, 1여다야, 5.18묘역, dax, DJ, FTSE100, K-11복합소총, KF-X, 각서, 개혁, 경제스모그, 고려대, 공법, 공안비밀연행, 공유지, 교육공무원, 교육부, 구본무, 국가배상, 국립야생동물보호구역, 국정과제, 국제유가, 극단주의세력, 금호아시아나, 기간제교사, 기업가, 김대중, 김무성, 김초원, 김한길, 내실, 노동5법, 노동개악, 노동개혁, 농산물, 닛케이, 다우존스, 단배식, 대기업, 대법원장,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시공사, 동교동, 동국대, 막장정치, 목장주, 무기도입, 무기도입비리, 무기수출국, 문재인, 미국경제, 미국경제학회, 미국증시, 미의회조사국보고서, 민병대, 바레인, 박근혜, 반기문, 반연방, 발주공사, 방사청, 방산, 방위사업감독관, 방위사업청, 법적책임, 복지, 부산시당, 블랙먼데이,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이란단교, 사형집행, 삼성전자, 상하이증시, 새누리당, 서킷브레이커, 석유전쟁, 세월호, 소해함, 수니파, 수단, 수출기업성장모델, 순직, 숭실대, 시국선언, 시아파, 시장개방, 시진핑, 신년사, 신약, 실업률, 실용, 심급제, 안철수, 안철수신당, 야권,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당, 양승태, 어부지리, 여당, 오리건주, 와일드캣, 위안부, 위안부연구모임, 유럽증시, 유착, 이대, 이라크, 이란, 이재용, 이지혜, 이화여대, 이희호, 인사관리, 인사처, 인사평가, 인사혁신처, 인재영입, 일감몰아주기, 일국양제, 일여다야, 일자리, 임성기, 자객공천, 자치권, 재계, 재정통제, 저가항공, 저비용항공사, 저성과자, 저성장, 저유가, 전략공천, 전력화, 전병헌, 점거농성, 정몽구, 정의당, 정주영, 제조업, 제주항공, 조기폐장, 종심제, 종파전쟁, 종합심사낙찰제, 종합심사제, 주식증여, 중국, 중동, 증시폭락, 진에어, 차장검사, 창업주, 채무, 챌린저&체인저, 청와대, 총학생회, 최태원, 축소경영, 친노, 코스피, 탈당파, 탈북자, 통영함, 통일교육, 통일리더십강의, 투싼, 판매목표, 패기, 포스코, 품질경영, 한국경제, 한국외대, 한미사이언스, 한미약품, 한헌수, 항소심, 해고, 해상작전헬기, 핵협상, 헤즈볼라, 현대중공업, 현대차, 혼외자, 홍익대, 홍콩, 화웨이, 환율, 효도계약서



[2016년 1월5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6.9%(상하이 증시 폭락)...세계를 덮친 중국發 '경제 스모그'》

中 기업들 체감경기 지표 악화 소식에 증시 폭락, 거래중단

美·유럽 증시 장중 2~4%대 급락...美 경제도 이상 조짐

새해 출발부터 초비상인데 한국 경제 사령탑은 사실상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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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일 주요국 증시 폭락 단위: %


중국(상하이종합) -6.86(마감 전 거래 중단)

한국(코스피) -2.17

영국(FTSE100) -1.95  ┐

독일(DAX) -4.37 ──┼한국시간 5일 0시20분 기준

미국(다우존스) -2.05 

- - - - - - - - - - - - - - - - - - - - - - - - -

국제유가 급등


38.32(3.46%)


배럴당 달러·1월3일18시10분·WTI(서부텍사스 원유)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달러 환율 급등


1187.7(15.2원)


달러당 원·2016년 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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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블룸버그, 한국은행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5/2016010500343.html


◈중앙《47.6%(동의한다) vs 47.9%(동의 안 한다)

국민여론 팽팽》

[일본, 위안부 법적 책임 인정했나...본지 1000명 조사]


2016년 한국경제 전망 질문엔

좋아질 것 12% 나빠질 것 45%

http://news.joins.com/article/19357530


◈동아《재계 '축소 경영'으로 돌아섰다》

새해 국내외 저성장에 실업률 증가 우려 높은데...


현대차 판매목표 올해 처음 낮춰

"내실 주력" 작년보다 줄인 813만대로

현대重도 하향, 포스코 계열사 감축

http://news.donga.com/3/all/20160105/75727006/1


◈경향《대기업, 저성과자 교육 '고작 일주일'》

사업체 501곳 인사담당자 설문조사


1~2년 '짧은' 인사평가를 기준으로 저성과자로 분류

"기업 인사관리 주먹구구...누구라도 해고대상 될 우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1050600025


◈한겨레《베이징의 '삼성 마니아'도 "화웨이폰으로 바꿨어요"》

[위기의 한국경제, 돌파구 찾아라]

① 흔들리는 제조업


기능은 비슷...값은 중국산의 두배

삼성폰 점유율 2013년 이후 내리막

잘나가던 현대 투싼차도 판매량 '뚝'


중국토종, 저가에 기술경쟁력까지

한국 수출기업 성장모델 한계 봉착


삼성전자·현대차 중국시장 점유율 추이

(단위: %) 자료: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 현대차

*2015년치는 삼성전자 3분기, 북경현대 1~11월 기준


[삼성전자]

*휴대전화 점유율

(수량 기준)


2011년 12.4

2012년 17.7

2013년 19.7

2014년 13.8

2015년 7.2


[북경현대차]

*승용차 점유율


2011년 6.2

2012년 6.7

2013년 6.8

2014년 6.6

2015년 5.6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4635.html


◈한국《무기도입 단계마다 현직 검사 사인 받는다》


방사청에 차장검사 파견

보고서 결재 없으면 사업 제동


靑, KF-X 내사 결과와 함께

이달 중순 비리근절 방안 발표

"전문성 부족 땐 전력 공백" 우려


※무기도입 체계 변화


제안요청서 작성→제안서 평가→대상장비 선정→시험평가→기종 결정

(기존) 각 단계별 방위사업위원회 인준 + (추가) 각 단계별 방위사업감독관인 차장검사의 결재

http://www.hankookilbo.com/v/22c89e3005fe4aa69cbbeea19fa3f3d7


◈서울《새해부터 증시 '스톱'...길 잃은 중국경제》

상하이지수 6.86% 폭락...첫 '서킷브레이커' 발동 쇼크

제조업 지표 부진...'사우디·이란 단교' 중동정세도 한몫

코스피 2%·닛케이 3%↓...정부 오늘 새벽 긴급점검회의


※4일 아시아 주요 증시 하락률(단위:%)


코스피 -2.17

일본 닛케이 -3.06

중국 상하이 종합 -6.86

홍콩 항셍 -2.48

대만 자취안 -2.68


<자료:삼성증권>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05001003


◈세계《사우디 "이란과 단교"...중동정세 격랑》


"이란 외교관 48시간내 떠나라"


사우디 '시아파 사형집행' 발단

수니파·시아파 종파전쟁 조짐

국제유가 급등...세계경제 '암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04/20160104003612.html


◈국민《세계 증시 惡! 중국발 블랙먼데이》

경기 우려에 중동 리스크

새해 첫 거래 '탄식 장세'

中 7% 폭락 조기 장마감

코스피 2%·닛케이 3%↓

미국·유럽도 급락세 출발


※상하이종합지수 추이


2015.1.4 3351.446

2016.1.4 3296.66


<자료: 블룸버그>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81561&code=11151200&sid1=eco


◈매일경제《中증시 7% 폭락...첫 조기폐장》

서킷브레이커 두번 발동 어제오후 1시33분 거래중단

사우디-이란 斷交사태 맞물려 아시아증시 동반 추락


※아시아 증시 급락


상하이 종합 -6.85%

일본 닛케이 -3.06%

한국 코스피 -2.17%

대만 자취엔 -2.68%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7123


◈한국경제《"정부가 해야 할 일, 말아야 할 일 구분하라"》

미국경제학회 연차총회


"개혁통해 성장 촉진, 경제 정상화해야"

"美 채무 폭증...재정통제 잃지 말아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0474601&intype=1


◈부산《예견됐던 '악몽의 70분'》

"출발 전부터 문 열렸지만

승무원 '이상 없다' 답해"

진에어 승객들 의혹 제기

항공사 "기체 결함 아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5000081



■정치 TOP


◈조선《"탈당파·親盧를 떨어뜨려라"...文·安측 '자객공천' 공언》


더민주 "탈당파 응징"

-"창업주 탈당, 그건 막장 정치

-아무리 포장해도 분열은 必敗"


安신당 "親盧 심판"

-"야권연대, 그건 옛날 사고방식

-탈당 규모 예측 뛰어넘을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5/2016010500252.html


◈중앙《(올해 최우선 과제) 일자리 41% 복지 14%...국민 요구는 먹고사는 문제》

[박 대통령 국정과제 여론조사]


5060 일자리 요구 20대보다 높아

30대는 복지를 우선순위 꼽아


국정안정 위해 여당 찍겠다 32%

여당견제 위해 야당 찍겠다 41%


차기 지지율 김무성>문재인>안철수

반기문 포함 땐, 반 총장 단연 1위


※다음 대통령으로 누구를 가장 지지하나

단위:%


반기문 35.4

김무성 10.5

문재인 9.2

안철수 7.3

박원순 5.4

오세훈 3.4

김문수 2.3

안희정 2.0

유승민 1.7

김부겸 1.0

남경필 0.7

기타 0.8

모름·무응답 20.4


자료:중앙일보 조사연구팀.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 지역·성·연령별로 할당추출해 2015년 12월 29~30일 유·무선RDD(임의전화걸기) 전화면접조사, 유·무선 평균응답률 22.8%, 표본오차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

*소수점 이하 반올림 오차로 응답률 합이 100이 아닌 경우 있음

http://news.joins.com/article/19357517


◈동아《180석 목표 내건 與...당내 "야권분열 어부지리만 믿나"》

김무성 "선진화법 바꿀 의석 확보를"


5분의 3 독식, 20년간 전례 없지만

15, 18대 '보수' 합치면 180석 넘어

1與多野 구도로 가면 현실화 가능성


수도권 '인물 경쟁력' 결정적인데

전략공천하자니 낙천자 출마 우려

인재영입도 주춤 "압승 낙관못해"


※역대 총선 결과 의석수 분포 단위: 석


[19대]

보수 성향157(52.3%)

├새누리당 152

└자유선진당 5

진보 성향140(46.7%)

├민주통합당 127

└통합진보당 13

무소속3


[18대]

보수 성향185(61.9%)

├한나라당 153

├친박연대 14

└자유선진당 18

진보 성향89(29.8%)

├통합민주당 81

├민주노동당 5

└창조한국당 3

무소속25

└25명 중 친박무소속 연대 12명.


[17대]

보수 성향126(42.1%)

├한나라당 121

├국민통합21 1

└자민련 4

진보 성향171(57.2%)

├새천년민주당 9

├열린우리당 152

└민주노동당 10

무소속2


[16대]

보수 성향153(56.0%)

├한나라당 133

├자유민주연합 17

├민주국민당 2

└희망의한국신당 1

진보 성향115(42.1%)

└새천년민주당 115

무소속5


[15대]

보수 성향189(63.2%)

├신한국당 139

└자유민주연합 50

진보 성향94(31.4%)

├새정치국민회의 79

└통합민주당 15

무소속16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3/all/20160105/75727109/1


◈경향《노동자 "노동5법은 개악"...자영업자는 "개혁"》

[신년 기획] 여론조사


국회 통과 압박에 사무·생산 종사자들 "반대" 압도적

정부가 말하는 "국민 여론"엔 진짜 당사자들은 빠져


※직업별 정부여당 추진 '노동 5법' 평가 단위: %


[농·임·어업]

경제살리기 개혁법안 55.9

노동환경 악화 개악법안 11.5

잘 모름 32.6


[자영업]

경제살리기 개혁법안 43.7

노동환경 악화 개악법안 27.9

잘 모름 28.4


[판매·영업·서비스]

경제살리기 개혁법안 33.3

노동환경 악화 개악법안 33.5

잘 모름 33.2


[생산·기능·노무]

경제살리기 개혁법안 27.0

노동환경 악화 개악법안 38.7

잘 모름 34.3


[사무·관리·전문]

경제살리기 개혁법안 22.3

노동환경 악화 개악법안 44.9

잘 모름 32.8


[주부]

경제살리기 개혁법안 36.8

노동환경 악화 개악법안 20.6

잘 모름 42.6


[학생]

경제살리기 개혁법안 18.1

노동환경 악화 개악법안 25.3

잘 모름 56.6


[기타·무응답]

경제살리기 개혁법안 42.3

노동환경 악화 개악법안 20.6

잘 모름 37.1


*경향신문·한국리서치, 12월28~29일, 1000명 유·무선 전화 조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1042231535


◈한겨레《안철수·김한길 "DJ 계승"...더민주 "DJ정신은 통합" 반박》

[야권 '김대중 계승' 놓고 충돌]


안, 탈당 의원들과 동교동 찾아

"중산층·서민 위한 정당 꼭 이루겠다"

김, DJ묘역 찾아...오늘 5·18묘역 참배


전병헌 "야권 분열 DJ 통곡할 것"

추미애 "DJ정치는 약속과 책임"

김한길 등 탈당파 맹비난


※더불어민주당과 신당 추진세력의 '김대중 정신' 논쟁


1월1일 이희호 이사장 방문

"우리가 총선에서 이겨야만 국민에게 희망을 드릴 수가 있는데 그러려면 우리 당이 단단하게 단합되고 더 크게 통합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사님께서 많이 도와달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4일 최고위 회의

"지금 작금의 야권이 분열해 나가는 모습을 김대중 대통령께서 살아 목도하셨다면 통곡할 일이라 확신하고 있다. 야권이 흩어지면 안 된다."

전병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4일 최고위 회의

"정치의 요체는 약속과 책임이라고 생각된다. 약속으로 국민들께 희망을 드리고, 무거운 책임감으로 정치에 헌신하는 것이다. 저는 김대중 대통령으로부터 그렇게 배웠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4일 이희호 이사장 방문

"김대중 대통령께서 말씀하셨던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병행 발전, 그리고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정당을 꼭 이루겠습니다. 열심히 만들겠습니다."

안철수 무소속 의원


4일 국립현충원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 참배 뒤

"김대중 대통령은 제게 정치적 아버지 같은 분이다. 어려운 선택을 앞두고 있을 때 늘 김대중 대통령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자문하고는 한다."

김한길 무소속 의원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4647.html


◈한국《방위사업 돈은 돈대로 쓰고 전력공백 악순환에 '극약처방'》

[방사청에 현직검사 파견]


창군 이래 방산 분야 방만 운영

안보상 기밀 이유 뒷돈·조작 만연

전력화 사업 차질 폐해 반복


"군 당국 자정 능력 없다" 판단

무기 도입 단계마다 실시간 감시

비리 사전 근절 강력 조치 마련


※잡음으로 얼룩진 주요 무기도입 사례 (사업명 / 사업규모)


*한국형전투기(KF-X) / 8조1,000억원

-군 지휘부의 사실 은폐와 청와대 보고 누락


*통영함 / 1,600억원

-군피아(군대+마피아) 유착, 시험성적서 조작, 가격 부풀리기


*소해함 / 4,800억원

-납품검사 없이 대금 지불, 시험성적서 조작


*해상작전헬기(와일드캣) / 1조3,000억원

-허위 공문서 작성, 뇌물 수수, 불법 로비


*K-11 복합소총 / 4,200억원

-불량부품에 따른 결함, 검사결과 조작

http://www.hankookilbo.com/v/092ad435cfb64d588cd1ad432ea0ab3d


◈부산《"총선의 해 떴다" 지역정가 힘찬 출정가》


각 당 부산시당 단배식

일제히 신년 출사표


새누리 "부산 압승" 다짐

더민주 "대안 세력 부활"

정의당 "야권 연대 견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5000073



■사회 TOP


◈조선《"엄마 친구 아들은 효도계약서 썼다는데..."》

[NOW]송년·신년 모임서 화제 오른 '각서'


작성방법 문의 부쩍 늘어

-변호사 등이 상담해주는 은행

-계약서 공증 법률사무소도 등장


세부 내용은 제각각

-한 달에 1회 이상 함께 식사

-부모 동의없이 형제집으로 못보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5/2016010500269.html


◈중앙《숭실대의 실험...'통일리더십 강의' 교양필수 과목으로》

[평화 오디세이 2016]

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하>


탈북자 강연 등 현장학습에 중점

학생들 '통일 관심도' 2배 증가


한헌수 총장 "숭실대 뿌리는 평양

통일교육, 한국 먹거리 찾는 투자"

http://news.joins.com/article/19357506?cloc=joongang|article|tagnews


◈동아《저가항공, 안전까지 '저가'인가요》

잇단 사고-운항 차질에 불만 커져


제주항공 등 승객들 '공포의 비행'

출입문 덜 닫힌채 운항 진에어는

CNN 인터넷판 톱 올라 국제망신


보유대수 적어 대체편 투입 힘들어

작은 항공기 보내 승객 다 못타기도


※저비용 항공사 최근 사고 및 운항 차질 사례

───────────────────────

[제주항공]

*사고 및 운항 차질 사례

지난해 12월 23일 김포발 제주항 여객기가 '여압장치' 이상으로 급강하해 산소마스크 내려옴. 사고 여파로 25일까지 김포~제주 노선 하루 20여 편씩 지연 운항.

*보유 항공기 수 변화

(2014년→2015년)

17대→22대

- - - - - - - - - - - - - - - - - - - - - - -

[진에어]

*사고 및 운항 차질 사례

3일 필리핀 세부발 부산행 여객기가 문이 꽉 닫히지 않은 채로 이륙했다가 굉음이 발생해 회항. 사고 여파로 4일까지 김포~오키나와 여객기 하루 2편 15시간씩 지연 운항.

*보유 항공기 수 변화

(2014년→2015년)

13대→19대

- - - - - - - - - - - - - - - - - - - - - - -

[에어부산]

*사고 및 운항 차질 사례

지난해 12월 31일 김해발 제주행 여객기가 유압계통 문제로 결항. 원래 여객기보다 작은 여객기가 대체편으로 투입돼 승객 33명이 타사 항공편에 분산 수용됨.

*보유 항공기 수 변화

(2014년→2015년)

14대→16대

- - - - - - - - - - - - - - - - - - - - - - -

[티웨이항공]

*사고 및 운항 차질 사례

지난해 12월 16일 대만 쑹산발 김포행 여객기가 날개 부품 고장으로 결항. 승객들 16시간 일정 지연.

*보유 항공기 수 변화

(2014년→2015년)

9대→12대

- - - - - - - - - - - - - - - - - - - - - - -

[이스타항공]

*사고 및 운항 차질 사례

지난해 12월 18일 인천발 홍콩행 여객기가 여압장치 이상으로 회항해 3시간 후 다시 이륙.

*보유 항공기 수 변화

(2014년→2015년)

9대→13대

───────────────────────

보유 항공기 수는 12월 31일 기준.

자료: 각 업체

http://news.donga.com/3/all/20160105/75726964/1


◈경향《대법원장 "항소심 판사, 1심 판결 변경 안된다는 인식 줘야"》

시무식서 "1심 법관, 숙고해 결론 내려야 신뢰 찾는다"

법조계 "심급제 취지 안 맞고 국민 재판받을 권리 침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1042224365


◈한겨레《외대·이대 총학생회 "위안부 합의 폐기" 시국선언 잇따라》

[위안부 합의 반발 확산]


"할머니들이 원하는 건 국가배상"

고려·홍익·동국대도 선언 낼 방침

학자 170여명, 위안부 연구모임 결성

"세계 380여명 학자와 해법 논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721.html


◈한국《故 김초원·이지혜 선생님...면목이 없습니다》

세월호 기간제 교사 순직 처리 무산


"상대 부처가 교육공무원 인정해야"

교육부·인사처, 서로 책임 떠넘기다

반년 지나서 '현행법상 불가' 결론

대법서 인정하더라도 기대 어려워

http://www.hankookilbo.com/v/52dd828bfbbe4d778ebfed0f682f9c09


◈부산《도시공사 특정공법 반영 압력 정황 포착》


설계 때 용역기관에 지시

본보 취재 결과 사실 확인


"특정 업체 일감 몰아주기"

업체와의 유착 의혹 확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5000091



■국제 TOP


◈조선《사우디, 이란 급부상에 위기감...중동 兩强 자존심 충돌》


사우디 왕정 지탱해 온 자금력

저유가에 큰 구멍 나며 흔들려

체제 위기, 對이란 强手로 대응


이란은 미국과 핵협상 타결로

경제 제재 풀려 국제사회 복귀

이라크·헤즈볼라와 보복 나설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5/2016010500217.html


◈중앙《사우디, 이란과 단교..."누가 먼저 죽나" 2차 석유전쟁》

[중동발 세게경제 먹구름]


종파 싸움에 지역 패권 갈등 겹쳐

이란, 원유 수출로 손님 뺏기 노려

사우디, 생산 늘려 이란 고사 작전

국제유가 추가로 떨어질 가능성


바레인·수단도 이란과 외교단절

미국 "긴장 완화 나서라" 촉구


※사우디-이란 원유 비교

단위:배럴(2015년 말 현재, 생산·수출은 일간)


[매장량]

사우디아라비아 2660

이란 1580


[생산량]

사우디아라비아 1025

이란 330


[수출량]

사우디아라비아 746

이란 120(올해 말엔 320만)


자료:블룸버그 등

http://news.joins.com/article/19357521


◈동아《中공안 비밀연행 의혹

홍콩 자치권 침해 논란》

['시진핑 체제 비판' 中 禁書판매 홍콩서점 관계자 5명 줄줄이 실종]


실종당일 中선전서 아내에게 전화

출국기록 없어...홍콩경찰 조사

"사실 확인땐 일국양제 중대 위반"

http://news.donga.com/3/all/20160105/75726877/1


◈경향《"이란 외교관 48시간 내 떠나라"...중동 흔드는 사우디의 '폭주'》

"대사관 공격은 침략 행위" 단교 선언에 유가·금값 급등

바레인도 단교 동참...'친사우디' 미국, 입장은 '곤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1042205305


◈한겨레《미 '반연방' 목장주들, 연방정부 건물 점거농성》

오리건주 국립 야생동물보호구역

자칭 '민병대' 새해연휴 강제 침입

서부시대 유산 '공유지' 사유권 주장

당국 "농성자, 연방정부 전복 시도"

주민 접근금지...공권력 투입 조짐없어


멀루어 국립 야생동물보호구역 점거 현황


*입구 : 시위대가 폐쇄

*감시탑 : 시위대 점령

*방문객 센터 : 반정부 무장시위대가 일부 건물을 점령


오리건멀루어 야생동물 보호구역

-인근 멀루어 삼림 국립공원 소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4671.html?_fr=mt2


◈한국《한국, (2011~2014) 세계 8위 무기 수출국...중국도 4위로 급부상》

본보 입수 美 의회 조사국 보고서


한국 FA-50·자주포 등 앞세워

6조3000억원 수출...이스라엘 제쳐


中, 전투기 등 첨단 무기 비중 늘려

"美 군사력에 심각한 위협" 진단


※세계 주요 무기 수출국 수출액 (단위:억달러)


[미국]

2007~10년 659

2011~14년 1,146


[러시아]

2007~10년 359

2011~14년 417


[프랑스]

2007~10년 182

2011~14년 142


[중국]

2007~10년 96

2011~14년 130


[독일]

2007~10년 71

2011~14년 126


[영국]

2007~10년 121

2011~14년 94


[스웨덴]

2007~10년 30

2011~14년 64


[한국]

2007~10년 -

2011~14년 54


[이스라엘]

2007~10년 44

2011~14년 43

http://www.hankookilbo.com/v/0f67da3f107b43499f966c65cc943e8e


◈부산《사우디, 이란과 외교 단절

중동 정세 격랑 속으로...》

종파 갈등 곳곳서 마찰

시리아 사태 해결 악영향

극단주의 세력 확장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5000004



■경제 TOP


◈조선《정몽구 회장, 創社이래 판매목표(작년 820만대→올 813만대) 처음 낮췄다》

대기업 총수들, 신년사서 '위기 극복·성장동력 발굴' 역설


정몽구 "車, 고장 없어야 한다"

품질경영 6번씩 반복해 강조


최태원 "국내외 경영환경 불투명

'패기'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


구본무 "주력사업 심각한 위기

선제적으로 변화해야 살아남아"


이재용, 신년사 대신 계열사 순회


※10대 그룹 신년사 2015·2016년 키워드 비교


[삼성(삼성전자 권오현 부회장)]


창의적 조직 문화

2015년

───────▼───────

경쟁 주도할

역량·시스템

2016년


──────────────────────


[현대차(정몽구 회장)]


판매 목표

820만대

───────▼───────

판매 목표

813만대


──────────────────────


[SK(최태원 회장)]


업(業) 본질을

바꾸는 혁신

2015년엔 김창근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

위기를 기회로


──────────────────────


[LG(구본무 회장)]


시장 선도

───────▼───────

선제적 변화


──────────────────────


[롯데(신동빈 부회장, 2015년엔 신격호 회장)]


2015년

내실 경영

───────▼───────

2016년

준법·투명 경영


──────────────────────


[포스코(권오준 회장)]


재무적 성과 창출

───────▼───────

구조 혁신 가속화


──────────────────────


[GS(허창수 회장)]


기본으로 돌아가자

───────▼───────

미래 먹거리·인재 육성


──────────────────────


[현대중공업(최길선 회장)]


기본과 원칙, 합심 협력

───────▼───────

제로(0) 베이스 출발


──────────────────────


[한진(조양호 회장)]


유연하고 창의적인 기업문화

───────▼───────

위기 대응·수익 창출 기반 마련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4/2016010403597.html


◈중앙《'21세기 정주영' 33명...목표는 세계시장》

[본지 소개된 '챌린저&체인저'들이 품은 꿈]


의미 있는 가치를 추구하고

무슨 일이 있어도 포기 안 해


※챌린저&체인저의 특징


G [세계로 진출]

Globalization


R [고정관념 파괴]

Redefinition


E [공익성 추구]

Engagement


A [뜨거운 열망]

Aspiration


T [불굴의 의지]

Tenacity


자료:이화여대 경영대학원


※챌린지&체인저(Challenger&Changer)=위기 상황에서 도전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새로운 기업가. 상상력과 혁신으로 새로운 사업의 열쇠를 찾아내고 실행에 옮기는 '기회추구형 창업가'다.

http://news.joins.com/article/19357265


◈동아《현장부터 챙긴 이재용, 솔직함 강조한 최태원》

눈길 끄는 재계리더 신년행보


신년사 발표 없이 사업장 방문 李

계열사 시무식 참석 '실용 이미지'


혼외자 고백후 첫 공식석상 崔

"패기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


계열 분리 끝낸 금호家 형제

나란히 "제2창업...새출발" 언급

http://news.donga.com/3/all/20160105/75726877/1


◈경향《팍팍한 삶...농산물 국적 따질 여력 없다》

"비싸도 우리 것 구입" 21%...'충성 소비자' 5년 새 절반으로 뚝

가계소득 제자리에 싼 가격 선호...외국산 저항감 준 것도 한몫


※시장개방 확대 시 농산물 구매 의향


[가격이 비싸도 우리 농산물 구입]

2010 45.1

2015 21.0


[국내·외국산 상관없이 품질 고려해 구입]

2010 26.7

2015 39.7


[국산 가격이 비싸면 수입 농산물 구입]

2010 28.3

2015 39.3


단위:%, 자료: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농촌에 대한 2015년 국민의식 조사 결과'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042151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주식 대박' 한미약품 임성기 회장, 전직원에 1100억 주식 증여》

지주사 한미사이언스 90만주

7개 계열사 2800명 임직원에

직원당 평균 4000만원꼴

"고난 이겨낸 직원들 고마워"

신약 기술 수출로 주가 급등

지난해 개인 평가차익 2조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4675.html


◈한국《판매 목표 처음으로 낮춘 현대차》

정몽구 회장 "올해 813만대 팔겠다"

작년보다 7만대 낮춰 잡아

자동차 업계 위기 실감

작년 판매 801만대 그쳤지만

'작년보다 더 어두운 올해' 전망


※현대기아차 연도별 판매목표(단위:만대)


2003 328

2005 373

2007 428

2010 540

2011 633

2012 700

2013 741

2014 786

2015 820

2016 813


자료:현대자동차그룹


※주요사 지난해 수출실적(단위:대)

괄호안은 전년대비 증감률(%)

자료:각 사 종합


현대차 425만716(-0.6)

기아차 252만3,408(-2.1)

한국GM 46만3,468(-2.7)

쌍용차 4만5,100(-37.4)

http://www.hankookilbo.com/v/fda9a7fdebe749ffa02aefbdaa7b8240


◈부산《지역 건설사, 종합심사제(공사 비용·시공능력 종합 평가)로 '찬밥' 되나》


국가·공공기관 발주 공사

올해부터 종심제 본격 도입


"평가 방식 대기업에 유리"

지역 업체들 '보호책' 요구


※종합심사낙찰제 세부 평가 기준

*자료: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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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배점 : 50~60점

*종합심사낙찰제 평가 항목 : 가격 점수, 가격 적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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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수행 능력]

*배점 : 40~50점

*종합심사낙찰제 평가 항목 : 시공 실적, 배치기술자, 매출액 비중, 규모별 시공 역량, 공동수급체 구성

────────────────

[사회적 책임]

*배점 : 가점

*종합심사낙찰제 평가 항목 : ①고용 ②건설안전 ③공정거래 ④상생협력(공동도급)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5000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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