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1월27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29명(제천) 이어 37명…또 유독가스에 당했다》

밀양 화재 143명 부상


병원 1층 응급실서 발화

고령·중환자 많아 피해 커

소방당국 "전기 누전 가능성"


❍ 물집에 멈췄지만 그래도 최고였어

-정현, 페더러와 준결서 기권패


❍ 트럼프 "한반도 비핵화 위해 최대의 압박"

-스위스 다보스포럼서 특별연설

-美 "올림픽 직후 韓美훈련 재개"


❍ 알바 구인공고 9% 감소…취업전선 꽁꽁

-최저임금 인상 이후 '일자리 역풍'

-취업 전망도 文정부 출범뒤 최저


◈중앙《병원 삼킨 유독가스, 밀양 37명 참사》

세종병원 화재 사망자 중 34명이 60대 이상…대부분 질식사

중소병원, 스프링클러·방염재 쓸 의무 없어 불나면 속수무책


❍ 김동연 경제부총리 "재건축 연한 연장 정해진 것 아니다"

-김현미의 규제 강화 시사와 엇갈려


◈동아《이번엔 노인병원 37명…안전이 질식당했다》

밀양 세종병원 화재…제천 참사 한달만에 또 참변

1층 응급실서 불길, 고령-중증환자 유독가스 덮쳐

스프링클러 없고 의료진 부족…대피늦어 피해 커져


◈경향《노인들 덮친 유독가스…밀양 세종병원 큰불 37명 사망》

1층 응급실서 발화 추정…대부분 거동 불편해 대피 늦어져

건물 내 스프링클러 전혀 없어 피해 키워…100여명 중경상


❍ 나의 노후도 부모의 노후도 내 몫…'화려한 싱글'의 삶은 멈췄다

[커버스토리]'독박 돌봄'에 갇힌 비혼 자녀들


◈한겨레《노인 중환자 많은데…스프링클러도 없었다》

밀양 세종병원 큰불…오후10시 사망 37명·부상 140여명

제천 화재 한달만에 또 참사…병원 이송뒤 상당수 숨져


※26일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오전 7시32분 화재 신고

ㆍ사망자 37명(의료진 3명 포함)

ㆍ부상자 143명 *밤 10시 기준


❍ MB조카(큰누나 아들 김동혁씨) "140억 줬잖아…영감이 시형이에게 달라 해서"

-다스 자금 MB쪽 흘러간 정황 담긴

-김씨-다스 관계자 통화녹음 공개돼


◈한국《밀양 큰불 37명 사망…안전은 또 질식당했다》

제천화재 한 달 만에…세종병원 참사


"1층 응급실 천장에서 발화"

신고 3분 만에 소방대 도착했지만

고령 환자들 빨리 대피 못 해

143명 부상…사망자 늘 수도


스프링클러 없어 고질적 인재


❍ 정현 부상 투혼에도…황제의 벽은 높았다

호주오픈 준결승서 기권패


-페더러에 1세트 내주고 2세트도 고전

-발바닥 물집 통증 탓 끝내 경기 포기


❍ 제조물 집단소송제 하반기에 도입

-공정위, 대기업 총수 지정에서

-이건희·신격호 회장 제외할 듯


❍ 트럼프 "美 우선주의는 美 고립주의가 아니다"

-다보스포럼 폐막 연설서 강조

-인터뷰선 "TPP 잔류할 수도"


◈서울《제천 한 달 만에 밀양…37명 병원 화재 대참사》

밀양 세종병원 큰불…180명 사상

거동 불편한 고령환자 연기에 질식

의사·간호사 등 의료진 3명도 숨져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피해 더 키워

文대통령 "범정부 지원책 마련하라"


❍ 황제는 강했고 정현은 아팠다

-발바닥 부상…페더러에 기권패


❍ 국민·신한·하나도 채용비리…금융수장 '물갈이' 촉각

-면접점수 조작·정치인 자녀 등 특혜

-금감원 22건 적발…CEO 거취 압박


◈세계《밀양 세종병원서 화재 참사…(26일 오후 10시 현재)37명 숨져》

제천 참사 한달 만에…143명 부상

중상자들 많아 희생자 더 늘 듯

내장재 타며 유독가스에 질식사


소방설비도 미비…또 '人災' 가능성

다중이용시설 화재 국민 불안 가중


❍ "나도 배우다"

[Saturday]누구나 무대 주인공 '생활연극'


-프로 연극인들이 일반인 기초 교육

-반복되는 일상탈출…성찰 기회로


❍ 韓·美 "평창올림픽 직후 연합훈련 재개"

-군당국, 규모·방식 예년대로 진행할 듯


❍ 김동연 "재건축 연한 연장 결정 안돼"

-"강남보다 강북 더 영향…신중 검토"


◈국민《스프링클러도 없는 병원…火 키웠다》

밀양 세종병원 큰불 37명 사망


제천 참사 한 달 만에 또 비극

143명 중경상…희생자 늘 듯

대부분 유독가스 인한 질식사

의사 1명 등 의료진 3명도 사망


1층 응급실서 '펑'…누전 추정

진화·대피 매뉴얼 준수 조사

경찰 "방화 가능성은 안보여"


❍ 文 대통령 "안타까움 금할 수 없다"


❍ 남북 女아이스하키 선수들 "우리는 하나다"


-방남 북한 선수단 15명

-진천선수촌 합류


-추위 화제에 오르자

-北 관계자 "북한은 더 춥다"


❍ "괜찮아, 젊잖아"


-정현, 호주오픈 결승행 좌절

-발바닥 물집에 아쉬운 기권패

-황제 페더러 벽 끝내 못넘어

-22세 청년 도전에 '국민 행복'


-"최고의 선수들과 좋은 경험

-앞으로 더 잘할거라고 확신"


◈매일경제《취업전망 최악…'탁상행정의 역습'》

韓銀 1월 소비자동향


임금인상 기대감 크지만

취업기회전망치 '최저'

각종 부동산규제 비웃듯

주택가격전망치도 상승


❍ 밀양 병원 대참사, 스프링클러도 없었다

제천참사 한달만에 또…


-대형화재로 37명 참변

-중상자중 상당수 위독


❍ "北 비핵화 위해 최대한 압박"

트럼프 다보스포럼 폐막 연설


-양자협상으로 무역문제 해결


❍ "대마불사에 빠져서…현대차노조 착각마라"

-윤갑한 사장 퇴임식서

-'협력적 노사관계' 호소


❍ 4강서 멈춘 정현…그래도 우리의 챔피언


◈한국경제《'재건축 연한 40년' 한발 뺀 정부》

김동연 부총리 "결정된 바 없다"

선거 앞두고 주택시장 혼란에

김현미 '연장 시사' 발언 수습


❍ 한달 만에 또 '판박이 참사'…밀양의 통곡

밀양 세종병원 1층서 발화…유독가스 질식 37명 사망·143명 부상


❍ 허위·과장광고하면 소비자가 직접 고발

-공정위, 전속고발제 폐지


❍ 전력 수요 예측 빗나가 두 달 새 보상금 460억

급전지시 따른 기업에 지급…사흘 연속 발동은 처음


❍ 신세계 '쓱닷컴' 1조원대 투자 유치


◈서울경제《계속되는 참사…땜질대책이 화 불렀다》

밀양 세종병원 화재 37명 사망·143명 부상


2014년 장성 요양병원 화재후

스프링클러 설치 강화 했지만

소형 일반병원은 대상서 빠져

文 "복합건물 화재 방지책 마련"


❍ 진화하는 YouTube…동영상 놀이터 판 뒤집는다

[토요 Watch]


-글자보다 동영상 익숙한 1020

-수학공부 등 검색도 유튜브로

-콘텐츠 업로드는 1년새 두배

-VR·AR 결합 땐 '지각 변동'

-영화 등 기존 영역 잠식할 듯


❍ 文 질책 받고서야…정부 "3월중 청년대책"

-靑참모 2030 민심탐구 나서고

-법제처는 규제 혁신 법령 정비


❍ 대북제재 구멍 날라 韓 가상화폐 거래 조사 요구한 美

-6개 국내銀 뉴욕지점에

-"자금세탁 방지대책 내라"


❍ 정현 발바닥 부상 때문에…4강서 멈춘 '위대한 여정'

-호주오픈 페더러에 기권패



■ 정치 TOP


◈조선《문무일 검찰총장, 국회 사개특위(사법개혁특별위원회) 나갈 듯》


검찰개혁·MB수사 문제 관련

소신발언 우려해 반대하던 여당

야당의 출석요구 들어주기로


과거엔 검찰이 출석 불응했지만

文총장은 검찰 입장 적극 밝힐 듯


◈중앙《통일부 "내달 초 금강산 문화회관 K팝 공연 북에 제안"》

평창 D-13


남측 관람단 300명 시민단체 포함

스키 남북한 합동훈련 1박2일 진행

항공편 이용, 갈마비행장 이동할 듯

북한 선발대는 평창 경기장 둘러봐


◈동아《대법원장 "원세훈 재판문서 조사 필요" 언급》

법원행정처장 전격 교체 후폭풍


대법관들에 인사 이유 설명하며

김소영 처장 元상고심 참여 문제삼아

고강도 3차 조사 시사…파장 예고


김명수 "처장 재판부 복귀는 관행

대법관들과 추가발표 갈등 없어"


◈경향《조명균 통일장관 "북, 2월8일(평창 올림픽 개회식 전날) 건군절 때 대규모 열병식 준비"》

한반도 전략대회 기조강연

"국민들·국제사회 우려하지만

우린 평화올림픽 치르며 대응"


◈한국《예술인이라기보다 "나 평양 상류층이야"라는 과시욕이…》

[#끌림]광화문이 궁금해?

정치부 카톡방담-현송월이 뭐길래


방남기간 시종일관 위풍당당

김정은 애인說로 전국 떠들썩

"얼마나 대단한지 보자" 심리도


北 미인계·체제 선전 혐오감에

과잉예우 논란 겹쳐 뒷맛 씁쓸

2030세대 反北 정서도 한몫


※현송월 말말말


ㆍ황영조기념체육관에서

("갑자기 연락 주시는 바람에 체육관을 새로 만들 시간이 없었다"는 남측 관계자 이야기를 듣고)

"그럼 여기 체육관 측에서도 더 좋았을 걸 그랬습니다 하하하."


ㆍ강릉아트센터에서

"강릉 사람들이 따뜻한 것 같습니다."

"서울보다 강릉 남자가 친절한 것 같습니다."

"섞은 것 말고 아메리카노 커피로 주십시오."


ㆍ강릉에서 서울역으로 향하는 KTX에서

"왜 이렇게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이 많습니까?"

(열차에 아메리카노 커피가 없어 에스프레스 캔 커피를 자판기에서 뽑아주자)

"달지만 맛있습니다."


ㆍ잠실롯데호텔에서

"짬뽕이 맵지 않고 맛있습니다."


ㆍ국립극장 해오름 극장에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는 취재진을 향해)

"안녕하십니까."

"음악을 들을 수 있겠습니까? 관현악 음악으로"



■ 사회 TOP


◈조선《"퇴원 날이었는데…마흔 여섯에 간호사 꿈 이뤘는데…"》

밀양 세종병원 화재가 남긴 안타까운 사연들


3년전 간호사 시험 합격한 49세

간호사 첫 일터서 황망한 죽음

남동생 "엄마같은 누나였는데"


간호사 등 의료진 3명

환자 대피시키려다 숨진 듯


숨진 사람들 평균 나이 80.5세


◈중앙《"응급실 알코올이 불쏘시개"…유독가스에 누운 채 당했다》

[제천 한 달 만에 밀양 참사]인명 피해 왜 컸나


중앙계단이 가스 확산 '굴뚝' 역할

검은 연기 삽시간에 6층까지 덮쳐

병실 자동문도 안 열려 환자들 갇혀


신고 3분 만에 소방대 도착했지만

1층 화염·연기 휩싸여 진입 어려워


◈동아《매트리스가 불쏘시개 역할…대부분 유독가스에 질식사》

[밀양 병원 화재 참사]신고서 진압까지 화재현장 상황


119 신고 3분뒤 도착했지만

병원 침구류 태우며 삽시간에 번져

CCTV 연기 포착 1분도 안돼 '자욱'


1층 불길거세 사다리로 2, 3층 진입

병실 곳곳서 "살려 달라" 절규

4층 고령환자들은 속절없이 당해


요양병원 불길 안번져 '불행중 다행'


※밀양 세종병원 화재


ㆍ사망자 37명, 부상자 143명(오후 6시 밀양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발표)


ㆍ소방 대응 상황(자료: 밀양소방서)

  - 오전 7:32 최초 신고(발화 추정)

  - 오전 7:35 소방대원 도착

  - 오전 7:37 대응 1단계 발령

  - 오전 7:42 대응 2단계 발령

  - 오전 9:18 건물 수색 종료

  - 오전 9:29 초기 진압 완료

  - 오전 10:26 화재 진압 완료


ㆍ층별 입원 환자 및 사망자(환자 83명 중 34명 사망, 의료진 3명 사망.)


① 세종병원

   - 1층 : 발화 지점 '응급실'

   - 2층 : 34명 중 18명 사망

   - 3층 : 21명 중 8명 사망

   - 4층 : 28명 중 8명 사망

   - 5층

② 세종요양병원: 94명 입원


◈경향《MB '다스 140억' 돌려달라 한 정황 녹취파일 나왔다》


조카 김동혁씨, 다스 관계자에

"시형이가 '영감'이 달라 그래서

이상은씨 보고 '내놓으시오' 해"

MB 'BBK 회수 140억' 요구 암시


'국정원 뇌물 혐의' 이상득 검 출석

건강상 이유로 4시간 만에 귀가


◈한겨레《화재때마다 땜질·땜질…구멍난 법규가 참사 키웠다》

[밀양 병원화재 참사]스프링클러 설치조차 '허술한 법'


95명 입원 가능한 밀양 세종병원

건물 높이·바닥 면적 등 기준 미달

스프링클러 설치대상 포함 안돼

요양병원도 6월까지는 유예 대상


2010년 포항 화재뒤 요양시설 포함

2015년 장성 참사뒤 요양병원 확대

"의료기관 화재 대비시설 대폭 강화를"


◈한국《이번엔 휠체어 출두…쇠락한 만사형통(萬事兄通)

이상득, 세 번째 검찰 출석


2012년 첫 번째 조사 나와

발 헛디뎌 중심 잃고 "가슴 아프다"


2015년 두 번째엔 보좌진 부축

"왜 여기 와야 하는지 모르겠다"


어제는 눈 감고 입 닫은 채

건강 탓 조사 중단하고 귀가



■ 국제 TOP


◈조선《70만 이민자 쫓아내려다 "180만 구제"…트럼프 극단 오가는 전술》

셧다운까지 가며 거부하다 '자기가 원하는 것' 얹어 타협안 내놔


'다카' 등록 안한 청년들에게도

美시민권 주는 입법안 제안

대신 '멕시코 장벽' 예산 요구

민주당서도 "일단 받자" 목소리


작년에 탈퇴 선언한 TPP

복귀 가능성 첫 시사


◈중앙《'친구내각' 무능·부패 29대 하딩, 최악 미 대통령 오명》

[채인택의 글로벌 줌업]트럼프 취임 1년…나라 망친 역대 미국 리더들


15대 뷰캐넌 노예제 대립 방치

60만 생명 앗아간 남북전쟁 유발


31대 후버 신념 앞세워 개혁 미적

대공황 대처 못해 국가 위기 불러


냉전시대 종식 이끈 37대 닉슨

선거부정·거짓말로 날개없는 추락


43대 부시 허위 정보로 이라크전

국제사회서 국가 신뢰 떨어뜨려


※미국 역대 최악의 대통령들


① 29대 워렌 G. 하딩(1865~1923)

ㆍ재임 1921~1923 / 공화

ㆍ비효율적이고 우유부단. 친구들에게 재무장관 등 고위직 나눠주고 국정 방치, 부패 유발. 본인은 포커나 즐기다 건강문제로 임기 중 사망해 국가적 혼란 유발


② 15대 제임스 뷰캐넌(1791~1868)

ㆍ재임 1857~1861 / 민주

ㆍ노예제 둘러싼 국가적 대립 잘못 대처해 남부연합 출범과 남북전쟁(1861~65) 유발


③ 17대 앤드루 존슨(1808~1875)

ㆍ재임 1865~1869 / 민주

ㆍ노예 출신과 그 후손의 권리 보장 수정헌법 제14조에 반대해 탄핵 몰렸다 가까스로 생존


④ 14대 프랭클린 피어스(1804~1869)

ㆍ재임 1853~1857 / 민주

ㆍ노예해방운동 반대하고 국경 확장 욕심에서 노예주를 연방에 편입했다 남북전쟁 원인 제공


⑤ 13대 밀러드 필모어(1800~1874)

ㆍ재임 1850~1853 / 휘그

ㆍ노예제 둘러싼 국가적 분열과 위기 상황을 미봉책으로 막아 결국 비극에 이르게 한 책임


⑥ 10대 존 타일러(1790~1862)

ㆍ재임 1841~1845 / 무소속

ㆍ노예제 충실한 지지자로 표만 노리고 시대착오적인 정책 추진해 역사적 후퇴


⑦ 18대 율리시스 그랜트(1822~1885)

ㆍ재임 1869~1877 / 공화

ㆍ남북전쟁 영웅으로 대통령 올랐으나 빈부격차와 인종차별, 각료와 비서들의 뇌물 스캔들에 1873년 대규모 재정위기까지 발생해 추락. 1872년 재선에 국민이 의아해할 정도


⑧ 31대 허버트 후버(1874~1964)

ㆍ재임 1929~1933 / 공화

ㆍ상무장관 출신으로 '냄비에는 닭 1마리, 차고에는 자동차 2대를' 구호로 대선 압승. "빈곤 극복이 눈앞에" 주장하며 기업에 임금상승 종용. 시대착오적 이상주의자. 대공황(1928~41) 왔는데도 '불황은 이전 경기로 회복하는 신호'라며 정부 개입 주저. 2만 종에 이르는 제품에 대해 무역 보호조치 강화해 대공황 악화에 기름 부어


⑨ 37대 리처드 닉슨(1913~1994)

ㆍ재임 1969~1974 / 공화

ㆍ베트남전(1955~75) 종결, 환경국 설립, 아폴로 11호 성공(69), 대중 수교 노력, 데탕트 시대 개막 등 공로. 정치적 업적 많아도 역사는 부정선거 워터게이트 사태와 치욕적인 사임으로 기억


⑩ 43대 조지 W 부시(78세)

ㆍ재임 2001~2009년 / 공화

ㆍ9·11 이후 '테러와의 전쟁' 빌미로 아프가니스탄전(2001년)과 이라크전(2003~2011) 개전. 9·11과 무관한 이라크 침공하며 '대량살상무기'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허위로 밝혀져. 미 국민과 전 세계를 속이고 비극적인 전쟁으로 이끈 인물로 기억


◈경향《세계경기 '훈풍' 예고 속 정치적으론 '역풍' 걱정되는 한 해》

[토요 기획]김진호의 세계읽기


전 세계 주식시장 상승세 질주에

"차기 미 대선까지 불황 확률 50%"


'미·중' '북·미' 관계 갈등도 잠재

다보스선 위협 요소로 '전쟁' 꼽아


"국제사회 리더십 불투명 상황서

새로운 사회계약 체결해야 할 때"


◈한겨레《다보스서도 '미국 우선주의'…박수 못받은 트럼프》


세계경제포럼 폐막식 기조연설

"언제나 미국 우선…투자하라"

"불공정 무역 더 눈감지 않겠다"

중국 등 겨냥해 강경대응도 밝혀


'세일즈' 연설에 청중 싸늘한 반응

"가짜뉴스" 공격엔 야유까지 나와

유럽 "미, 통화정책 개입" 강력비판


◈한국《트럼프 취임식 후원한 美기업들 '남는 장사'》


기부기업 중 정부사업 따낸 63곳

절반 이상이 계약액 늘어

교도소 업체 코어시빅은 9배나


수주 대신 합병 승인 혜택도

"연방법 허점 파고든 대가성 정치"



■ 경제 TOP


◈조선《공정위 "이재용(삼성)·신동빈(롯데) 총수로 지정…재벌 개혁 강화"》

총수 일가의 사익 편취 방지…'일감 몰아주기'는 검찰 고발 원칙

프랜차이즈 판촉때 가맹점 사전동의 의무화…집단소송제 추진


※자산 5조원 이상 재벌 그룹들의 계열사 및 자산 합계


ㆍ계열사 수 : 2013년 1519개 → 2017년 1782개

ㆍ자산 : 2013년 1376.2조원 → 2017년 1622.7조원


※공정위 올해 주요 업무 계획


ㆍ대기업 집단 경제력 남용 방지: 지배 구조 자체 개선 없으면 규제 강화, 일감 몰아주기 고발 원칙, 총수 재지정(삼성: 이건희→ 이재용, 롯데: 신격호→ 신동빈)

ㆍ공정거래 기반 조성: 판촉 행사 비용 전가 조사, 부당 단가 인하 또는 납품 등 실태 점검

ㆍ소비자 권익 보호: 집단소송제 도입, 아이돌 굿즈 등 소비자 보호 의무 이행 점검, 불공정 약관 조사

ㆍ혁신 경쟁 촉진: 구글 등 특허 가졌거나 독과점 대기업의 반시장 행위 조사


자료=공정거래위원회 


◈중앙《은행 인사담당이 자식 직접 면접…채용인원 늘려 정치인 자녀 뽑아》

은행 채용비리 무더기 적발


금감원, 비리 22건 적발 수사 의뢰

사외이사·임직원 지인 별도 관리

명문대생 채용하려고 점수 조작도


※은행 채용 비리 수법


① 임직원 면접에서 성적 부진자에게 점수 몰아주기

② 서류전형 합격자 수 늘려 탈락 위기 지원자 구제

③ 명문대 출신 지원자의 면접 점수 조작

④ 인사 담당 임원이 본인 자녀 면접

⑤ 사전 집안 조사 후 전직 정치인 자녀에게 높은 점수


◈동아《CEO 평균 56(2008년)→59세(2018년)로…서울 빅3高(경기-경복-서울고) 출신 42(2008년)→15%(2018년)로》

[커버스토리]글로벌 금융위기 10년…국내 30대그룹 CEO 변화는


본보-CEO스코어 공동조사


'50대 CEO' 세대교체론 주춤

-충성심 강한 노련한 60대 발탁

-CEO 평균 연령 2.8세 높아져

-"공격경영보다 안정경영 확산"


명문高-SKY출신 비중 줄어

-평준화 세대-이공계 출신 부상

-4대그룹중 SK만 SKY출신 늘어

-"간판보다 실력중시 문화 정착"


※대표이사 수 및 평균 나이 변화


ㆍ2008년 1월

  - 대표이사 수 271명

  - 평균 나이 56.5세

ㆍ2018년 1월

  - 대표이사 수 326명

  - 평균 나이 59.3세


30대 그룹 계열사 중 금융감독원에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기업 대상.


※고교


[2008년]

1위 경기고 30명(13.8%)

2위 경복고 20명(9.2%)

3위 경남고 12명(5.5%)

4위 서울고 10명(4.6%)

5위 경북고·중앙고·광주제일고 각각 8명(각각 3.7%)

8위 부산고 7명(3.2%)

9위 용산고·경동고 각각 6명(각각 2.8%)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고교를 밝힌 218명 기준.


[2018년]

1위 경기고 13명(6.3%)

2위 경복고 11명(5.3%)

3위 서울고 8명(3.9%)

4위 경북고·부산고·중앙고·보성고 각각 6명(각각 2.9%)

8위 경남고·경북대사대부고·마산고·신일고 각각 5명(각각 2.4%)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고교를 밝힌 207명 기준.


※대학


[2008년]

1위 서울대 90명(34.1%)

2위 고려대 40명(15.2%)

3위 연세대 33명(12.5%)

4위 성균관대 12명(4.5%)

5위 한양대·한국외국어대 각각 9명(각각 3.4%)

7위 동국대·부산대·전남대 각각 6명(각각 2.3%)

10위 경희대 5명(1.9%)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대학을 밝힌 264명 기준.


[2018년]

1위 서울대 83명(27.3%)

2위 고려대 35명(11.5%)

3위 연세대 31명(10.2%)

4위 한양대·부산대 각각 13명(각각 4.3%)

6위 성균관대·경북대·서강대 각각 10명(각각 3.3%)

8위 서강대·한국외국어대 각각 9명(각각 3.0%)

10위 영남대 8명(2.6%)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대학을 밝힌 304명 기준.


※학과


[2008년]

1위 서울대 경영학과 17명(10.1%)

2위 고려대 경영학과·연세대 경영학과 각각 14명(각각 8.3%)

4위 서울대 경제학과 9명(5.4%)

5위 서울대 법학과·서울대 전기공학과·고려대 법학과 각각 5명(각각 3.0%)

8위 서울대 화학공학과·서울대 금속공학과·서울대 전자공학과·서울대 교육학과·성균관대 경제학과 각각 4명(각각 2.4%)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학과를 밝힌 257명 기준.


[2018년]

1위 서울대 경영학과 17명(7.1%)

2위 고려대 경영학과 13명(5.4%)

3위 서울대 화학공학과·연세대 경영학과 각각 8명(각각 3.3%)

5위 서울대 법학과·서울대 경제학과 각각 6명(각각 2.5%)

7위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5명(2.1%)

8위 서울대 금속공학과·서울대 전기공학과·고려대 법학과·서강대 경영학과 각각 4명(각각 1.7%)


기업 사업보고서에 출신 학과를 밝힌 292명 기준.


※국내 4대 그룹의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출신 대표이사 비중 변화(단위: %)


[삼성]

ㆍ2008년 1월 53.8

ㆍ2018년 1월 37.5


[현대차]

ㆍ2008년 1월 45.0

ㆍ2018년 1월 40.9


[SK]

ㆍ2008년 1월 53.8

ㆍ2018년 1월 74.2


[LG]

ㆍ2008년 1월 85.7

ㆍ2018년 1월 75.0


자료: CEO스코어


◈경향《이건희·신격호, 5월엔 총수 자리 내려놓나》

공정위, 동일인 지정 실태 조사 중…총수 바뀌면 규제 대상도 변화


◈한겨레《'정용진의 상생경영'을 왜 주목해야 할까》

[리뷰 & 프리뷰]다음주의 질문


◈한국《호반 "대우건설 인수, 큰틀 합의는 끝났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연기


지분 40% 우선 분할 매수

3년 뒤에 풋옵션·우선매수권

총 인수가 1조6000억 예상


"대우의 조직력·맨파워 평가

인위적 구조조정은 없을 것"

호반, 산은에 상임감사 제안 예정


※대우건설 매각


ㆍ대상: 대우건설이 사모펀드 'KDB밸류 제6호 유한회사' 통해 보유하고 있는 지분 50.75%

ㆍ매각가: 주당 7,700원, 총1조6,000억

ㆍ매각 방식: 분할인수

             ① 지분 40% 먼저 사들이고, 10.75%는 산업은행이 3년 뒤 팔 수 있도록 풋옵션(주당 7,700원으로 떨어져도 이 가격에 인수) 주는 조건

             ② 가격 오르면 시장 가격으로 호반건설이 먼저 살 수 있도록 '우선매수권'도 요구

ㆍ향후 일정

  - 우선협상대상자 선정(1월)

  - 양해각서(MOU) 체결

  - 실사(2월)

  - 주식매매계약체결(4월)

  - 매각 종료(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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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7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中, 중점사업서 '北·中경협' 뺐다》


全人大 앞서 배포한 발전 계획

東北전략 중 北언급 전혀 없어


랴오닝·지린성, 4차 核실험 후

작년엔 있던 對北협력계획 삭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95.html


◈중앙《노후 대비, 계좌 89만 건 대이동》

[이젠 반퇴테크]


"이자 0.5%P라도 더 받자"

1주간 창구 통해 은행 갈아타

50세 이상 중장년층이 42%

반퇴세대 돈 움직이기 시작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10


◈동아《"北석탄 일절 받지말라" 中수입항서 퇴출》

유엔 제재후 산둥성 르자오港 르포


"月 4만~5만t 반입되던 北석탄

올들어 확 줄더니 3월 이후엔 '0'

입항 예정된 北선박도 안들어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7/76850071/1


◈경향《'늙고 힘빠진 일본'...곧 닥칠 우리의 미래》

[한국, 내년부터 생산인구 감소...'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아베노믹스 불구 경제 쇠락

결정적 원인은 '인구 감소'

노동력 부족 발등의 불 한국

국내외 악재 겹쳐 더 치명적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2817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슈스케'처럼 뽑겠다더니...비례공천 개혁 또 헛말》


새누리 '상향식 공천' 자취 감춰

계파 이견에 '공개오디션' 표류


더민주 '시스템 공천' 만들고도

김종인 대표 전권처리 가능성

국민의당도 '혁신안' 진척 없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550.html


◈한국《'公교육 모델' 혁신학교가 흔들린다》


올해 6월 재공모 여부 결정 앞두고

"학생 수 늘어 업무 과중" 등 이유

서울 S초 교사들 투표로 연장 반대


학부모들 "논의도 없이..." 반발 시위

"혁신학교 지켜 달라" 호소 편지도

http://www.hankookilbo.com/v/521064778a6842839231350fc2fe64cd


◈서울《한·미, 北 핵심시설 700곳 선제타격 훈련》

오늘부터 역대 최대 키리졸브

'작전계획 5015' 첫 적용 훈련

美 핵항공모함·핵잠수함 참가

평양 점령·北정권 붕괴 점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7001009


◈세계《수출·내수 '꽁꽁'

경제는 '겨울잠'》

수출 14개월 연속 하락

소비·투자도 활기 잃어

정부 '부양 보따리' 준비


※주요경제지표 추이 (단위:%, 전월대비)


[2015년 9월]

전체 산업생산  1.0│소매판매 -0.3


[10월]

전체 산업생산 -0.8│소매판매  2.8


[11월]

전체 산업생산 -0.5│소매판매 -0.3


[12월]

전체 산업생산  1.3│소매판매  0


[2016년 1월]

전체 산업생산 -1.2│소매판매 -1.4


자료: 기획재정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6/20160306001758.html


◈국민《총선 사활 건 '金-安 전쟁' 격화》

["안철수, 자제력 상실했다" vs "김종인, 새누리 위해 헌신"]


金 "통합" 선수 치며 굳히기

安 "기득권 청산" 뒤집기 반격

한때 동지에서 이젠 '적'으로


安 "연대는 없다" 결기에도

당내 수도권 연대론은 여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2670&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총선發 '무상시리즈'가 시작되다》

매경·한반도선진화재단 4·13총선 공약 평가①


여야 최악의 공약은

새누리 '가계금융부담 완화'

더민주 '2차 국토균형 발전'


평가단이 뽑은 여·야 부실 공약

────────────────────────────

[새누리당]

*가계금융부담 완화 : 복지 누수에 대한 보완장치 부재

*사교육비 경감 : 20~30년 된 정책 재탕, 실현 가능성 부족

────────────────────────────

[더불어민주당]

*제2차국토균형발전 : 지방 유권자 표심 노린 정치적 공약

*공공임대주택 5만개 제공 : 국민연금 운용 독립성 저해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3642


◈한국경제《기업 몰리는 부산...작년 80곳 옮겨왔다》

절반이 서울·수도권 업체

떠난 회사는 2곳 불과

올해 창업 5000곳 넘을 듯


※연도별 부산 전출입 기업 수(단위:개)


[2006년]

전출기업 66전입기업 27


[2015년]

전출기업  2전입기업 80


자료:부산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610581


◈부산《동해남부선(미포~송정 4.8㎞ 구간) 부지

시민이 주인이다》

폐선 부지 개발 사업자 측

'시민 환수'로 방향 결정

"친환경 개발 공감 얻을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91



■정치 TOP


◈조선《면접관 이한구에 "차렷, 경례"한 뒤...공천 비판한 김무성》

與 공천 면접장서 또 신경전


'후보자' 김무성 對 '면접관' 이한구

-金 "1차 공천 '단수 추천' 발표는

-후보 많은 지역서 黨 분열 초래"


-李 "당원 명부·안심번호 부정확"

-상향식 공천 공격...金 "문제없다"


친박 핵심 최경환도 공천 면접

-'眞朴 마케팅, 黨에 부담' 질문에

-"가까운 사람끼리 정치하다보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234.html


◈중앙《김무성, 이한구에게 "차렷 경례" 기자들 나가자 날선 공방》

[여당 면접장서 공천 파워게임]

1차 공천 발표 논란 확산


김 대표 "단수추천은 잘못" 비판에

이 위원장도 당원명부 문제 받아쳐

최경환은 "친박만 챙겨" 지적받아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1


◈동아《(김무성 측) "구미을 無경선은 당규 위반" vs (이한구) "교본대로 전쟁하면 죽어"》

[새누리 공천 갈등]


他후보 압도못한 장석춘 단수추천

金대표 오늘 문제제기 수위 주목


李 "만장일치인데 반려 말 안돼"

물갈이 강행...상향공천 기로에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49819&date=20160307


◈경향《새누리 유출 여론조사는 '조작'...'진원지' 밝혀지면 치명타》

선관위 "공관위 제출 자료와 달라"...검찰 수사로 갈 듯

김태환 탈락 물갈이 신호탄에 살생부 현실화하나 촉각

불복·항의·체포 후폭풍...2차 공천 따라 확전 불가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311585&code=910402


◈한겨레《"김종인 시스템공천 허문다 생각안해, 나였어도 보완했을 것"》

[문재인 인터뷰]

양산에서 만난 더민주 문 전 대표


"컷오프 명단 공표는 잘못"

-애초 방침은 본인에 미리 통보

-그랬다면 명예 지켜주면서

-험지 출마 등 구제도 가능

-강기정 배제 방식도 비정했다


"국민의당은 이미 실패"

-공천 걱정하는 사람들 모여

-당 만들었으니 성공 못해

-통합·연대 거부한 안철수

-무슨 수로 정권교체 할텐가


"당 대표 두번은 싫다"

-가장 아픈건 호남 민심

-재신임 투표 못한게 후회돼

-이번주부터 총선 지원유세

-강원·경북 등 먼저 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600.html


◈한국《비박 "당규 무시한 공천" 연일 목청...與 오늘 최고위 분수령》


구미을 등 사실상 전략공천

구미갑은 1강 후보 경선 배제

일각에선 "靑 입김 행사" 의혹


김무성 "과거식 단수추천" 불만

공관위, 오늘 공천 결정 사항 보고

金대표 재의 요구땐 계파 갈등 확산

http://www.hankookilbo.com/v/81c237dade68414982e40af4af4a7ead


◈부산《4월 총선, 굳어지는 '일여다야(一與多野)' 구도》


安, 野 통합·연대 모두 거부

더민주 "국민 외면" 安 비난


새누리, 선거 영향 여부 촉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71



■사회 TOP


◈조선《이웃사촌? 위아래 없는 층간 전쟁

흡연·음식냄새·에어컨 실외기 때문에...격해지는 아파트 이웃간 분쟁


다니는 학교 찾아가 피켓 시위

현관에 'A4 대자보' 붙여

새벽에 흉기 들고 항의


경찰·법원 직접 찾아가

그 과정서 갈등 심해져


※아파트 층간 소음 민원


2012년    7021

2013년 1만5455

2014년 1만6370

2015년 1만5619건


자료: 환경부 층간소음 이웃사이 센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51.html


◈중앙《기숙사 연고전...(서대문구) 연세대는 올 완공, (성북구) 고려대는 삽도 못 떠》

[같은 해 신청한 기숙사 건축 허가]

수용률, 고대 10.5% 연대 31.2%


각 대학 동문인 두 구청장 정반대

서대문구는 '산지'에 신축 허가

성북구선 "주민 설득 방안 보완을"

고대 측 "모교 발전 관심 없나" 불만


※기숙사 신축 중인 서울 주요 대학

구분    │     정원    │기숙사 수용 인원│기숙사 수용률│신축 후 기숙사 수용률   

──────────────────────────────────────

연세대  │2만7453명│     8567명     │    31.2%    │         35.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고려대  │2만6246명│     2749명     │    10.5%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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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2만9010명│     5458명     │    18.8%    │         21.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화여대│1만9173명│     1676명     │     8.7%    │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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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1만3749명│      571명     │     4.2%    │         11.9%        

──────────────────────────────────────

자료:대학알리미

http://news.joins.com/article/19680976


◈동아《"年 (매출액) 수백억 전복 양보못해" 황금어장 싸움》


'이웃사촌' 완도군 두 섬마을

경계선 놓고 2년 소송...등 돌려


양식장 부족에 전국 어촌 분쟁 속출

주먹구구식 나눠 갈등 '부채질'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921/1


◈경향《실적 1등에 눈먼 '보험왕의 사기'》

10년 고객들에 고수익 미끼

타이틀 유지 위해 허위 계약

투자금으로 돌려막다 '파국'

44억원 가로채...28명 피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2148515&code=940202


◈한겨레《총선 향해 '엔포세대(취업·결혼·주택 등 여러가지를 포기한 세대)'가 움직인다》

"청년문제 총선서 공론화하겠다"

8개 대학 총학생회 연합체 결성


등록금·실업·최저임금 등 의제 제시

지역구 후보 토론회·투표 독려운동

침체된 학생운동에 새 움직임 관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553.html


◈한국《무대 말고 객석서만 춤 춰라? 이상한 클럽 규제》


일반음식점 무도행위 전면 금지에

마포·서대문구 조례로 일부 허용

앉은뱅이 클럽 전락...상인들 울분


소방시설 강화 비용만 1600만원

소형업소 죽이는 탁상행정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5a8e2924d7c9448ebd469b7ec1b25b3c


◈부산《"걸어서 15분 거리, 차로 40분 속 터져"》

'쇼핑몰이 만든 교통지옥' 직접 운전해 보니


신세계 센텀시티몰 개장 뒤

주말 해운대 거대한 주차장

툭하면 끼어들기·꼬리물기

기장 도로까지 덩달아 정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82



■국제 TOP


◈조선《크루즈, 反트럼프 단일 후보로 급부상》

공화당 4개주 경선서 2곳 이겨

15일 '미니 수퍼 화요일' 이후

당내 경선구도 확실해질 듯


※'수퍼 토요일(5일)'의 각 후보 지지율과 확보한 대의원 수


[공화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1237명)]

후보         │캔자스  │켄터키  │루이지애나│메인    │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

도널드 트럼프│23%     │36%(1위)│41%(1위)  │33%     │51명           │3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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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크루즈  │48%(1위)│32%     │38%       │46%(1위)│66명           │29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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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 루비오  │17%     │16%     │11%       │8%        │13명            │1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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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케이식    │11%     │14%     │6%        │12%        │9명             │34명          


[민주당(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수 2383명)]

후보         │캔자스  │루이지애나│네브래스카│5일 확보 대의원총 확보 대의원

────────────────────────────────────────

힐러리 클린턴│32%     │71%(1위)  │43%       │55명           │11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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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샌더스  │68%(1위)│23%       │57%(1위)  │49명           │481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162.html


◈중앙《lying(거짓말하는)을 lyen, honor(영광)을 honer...연일 망신 오자왕(誤字王) 트럼프》

[공화당 1위 후보 맞춤법 구설]


루비오 "외국인 고용해 트윗하나"

Wichita Witchita로 지명도 틀려

WP "유권자, 트럼프 불안증 늘어"


※철자 자주 틀리는 트럼프   자료:트위터·외신종합

바른 표기                               │트럼프 ×          

─────────────────────────

lying(거짓말하는)                        │lyen         

- - - - - - - - - - - - - - - - - - - - - - - - -

honor(영광)                               │ho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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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weight(경량급)                      │leight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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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ker(실전에 제 실력 못 내는 선수)│cho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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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chita(캔자스주 최대 도시 위치토) │Witchita     

─────────────────────────

http://news.joins.com/article/19681005


◈동아《"北, 핵기술 중동에 확산시킬 위험"》

파리서 북핵 전략세미나 개최한

고드망 파리 정치대 교수 인터뷰


시리아 핵개발 지원 이미 드러나

북핵, 글로벌 안보 위협하는 이슈


中 한반도전략, 안정유지에 초점

北체제 흔드는 제재까진 안할 것


韓, 美日과 공조 중심 안보 지켜야

사드 도입 포기해서는 안돼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50037/1


◈경향《유머·재치·외모로 중국을 웃게 한 '양회(兩會:매년 3월 열리는 전인대·정협)의 여신들'》

전인대·정협 '화제' 떠올라


푸잉 전인대 대변인

'신사이' '야리산다' 등

유행어 사용해 웃음 유발


정협 통역 맡은 장레이

'제멋대로' 영어 번역 호평


야오멍야오·장징은

'통역 여신'으로 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61700481&code=970204


◈한겨레《크루즈·샌더스 '작은 이변'》

미 공화·민주 경선 캔자스 압승

크루즈, 추가상승 여력은 달려

샌더스, 클린턴 추격 불씨 살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3574.html


◈한국《공화 주류의 반격 먹혔나...제동 걸린 트럼프》

美 공화 4개주 경선


크루즈, 캔자스·메인서 확실한 승리

"反트럼프 루비오·케이식 사퇴" 요구


트럼프, 켄터키·루이지애나 이겼지만

당원 상대 '폐쇄 경선'서 잇단 약세


※민주·공화당 후보의 슈퍼 토요일 경선 득표율

(단위 : %, 미국 동부 기준 6일 오전 1시 현재)


[캔자스]

민주당

├클린턴 32

└샌더스 68

공화당

├트럼프 23

├크루즈 48

└루비오 17


[켄터키]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6

├크루즈 32

└루비오 16


[루이지애나]

민주당

├클린턴 71

└샌더스 23

공화당

├트럼프 41

├크루즈 38

└루비오 11


[메인]

민주당

미실시

공화당

├트럼프 33

├크루즈 46

└루비오  8


[네브래스카]

민주당

├클린턴 44

└샌더스 56

공화당

미실시

http://www.hankookilbo.com/v/b299bc8d7c1d4efa800c8379dcfd97ef


◈부산《크루즈 돌풍 재점화...'反트럼프' 통하나》

美 대선 '포스트 슈퍼화요일'


공화 경선 2곳서 압승 거둬

주류 후보 단일화 우위 확보


민주 샌더스도 추격 발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7000009



■경제 TOP


◈조선《구글 '알파고(인공지능 소프트웨어)' 흥행하자...IBM·MS 몸달았다》

인공지능 개발 전쟁...잇따라 글로벌 사업 전략 발표


게임 통해 지능 높이는 구글

-게임·바둑서 인간 따라잡으면

-다른 영역도 맡을 수 있기 때문


이미 실전 투입한 IBM

-전문의와 함께 질병 진단

-농구선수 스카우트 판단도


'비서' 개발 주력하는 MS·애플

-말소리 알아듣고 지시 이행

-TV 뉴스 나와 일기예보도


※주요 기업의 인공지능 기술 비교

성과

적용 기술

적용 분야


[구글(대표 프로그램: 알파고·Alpha GO)]

지난해 10월 유럽 바둑 챔피언을 이김

스스로 판단하고 학습하는 딥러닝 기술을 통해

  승리 확률이 가장 높은 수를 찾음

환자의 진료 기록 분석해 질병 진단 및 치료법 제시


[IBM(왓슨)]

2011년 퀴즈쇼 '제퍼디'에서 최다 우승자 꺾고 승리

방대한 자료를 검색해 질문에 맞는 답을 찾음

질병 진단, 기업 마케팅, 투자 분석 등


[MS(샤오빙)]

중국 TV 방송에서 날씨 뉴스 진행

실시간 자동 번역, 음성 변환, 음성 명령 수행 등

대화형 서비스 개발, 감정 분석 컨설팅 등


[애플(시리)]

애플 아이폰4에 담겨 이공지능을 일반인에게 보급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애플 워치와 애플 TV 등에 적용, 가전제품도 조작


[페이스북(M)]

2015년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출시

음성 인식, 음성 명령 수행

물건 구매, 식당 예약 등 업무 처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6/2016030601942.html


◈중앙《홈네트워크 IoT, 국가표준(통신규약) 만들었다》

에어컨·냉장고·보일러 등

제조사 달라도 제품 연결가능

중소기업 시장 진입 쉬워질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680830


◈동아《신동빈 또 완승...롯데 경영권 분쟁 사실상 끝》

日롯데 주총 두번째 표대결 이겨


'1인당 25억 주식 배분' 카드로도

신동주, 종업원지주회 지지 못얻어

주총후 "부당 압력...6월 재상정"


'신격호 성년후견' 법원판단 남아

http://news.donga.com/3/all/20160307/76849363/1


◈경향《"인구 줄면 생산성도 후퇴...당장 저출산 대책 세워라"》

───────

인구절벽 20년

   일본의 교훈

───────


일본 닛세이기초연구소

이코노미스트

야지마 야스히데


정치권 안이한 인식 문제 키워

인구 감소 결국 '미래 비관'으로

프랑스도 출산율 회복에 30년

한국은 이런 전철 밟아선 안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3061824371


◈한겨레《댓글·사진·메일, 내 데이터가 춘천으로 간 까닭은?》

[경제의 창]


'디지털 시대' 데이터 용량 천문학적

클라우드·동영상 등 서버압박 막대

IT 기업들 데이터센터 관리 '끙끙'


'전기 먹는 하마'로 에너지비용 큰데

열기 들끓는 서버 식히기도 난제

MS·구글, 찬 바닷속·바닷가 택해

찬물·찬바람·현대과학 총동원


그린피스, 친환경 에너지 사용 압박

데이터센터 입지 선택에도 큰 영향

구글·페북 이어 네이버도 요구 수용

국내선 찬 호수 갖춘 춘천이 명당


네이버 친환경 데이터센터 '각'이 있는 춘천의 입지


연평균 기온 11.1℃

황사        적음

────────────

지진 발생   없음 (30년간)

친환경 전력 수력


마이크로소프트의 원통형 컨테이너 데이터센터


마이크로소프트(MS)는 데이터센터를 바다 깊은 곳에 두는 실험을 하고 있다. 바닷물을 냉매로 쓰기 위해서다.

길이 3.1m, 지름 2.1m의 컨테이너에 저장장치들을 넣어 봉인한 뒤 9m 깊이의 바닷속에 담근다.


주요 국가와 데이터센터 전력사용량 비교


중국       3만8620억㎾h

미국       3만7900

일본          9390

인도          7749

러시아        7290

데이터센터    6840


자료: 그린피스

*2011년 기준. 세계 데이터센터 전체를 하나의 나라로 봄


이산화탄소 발생량 비교


중형차 1㎞ 주행시 111g

(배기량 2000㏄)

───────────

인터넷 1회 검색시   2g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3581.html


◈한국《'한우물' 중견건설사들 신사업 노크》


반짝 호황, 긴 불황 돌파 전략

부영, 레저·개발사업으로 영역 확장

최근 5개월간 M&A에 1조원 투자


동원건설산업은 전기버스 시장 진출

편의점 운영·화장품 제조 뛰어든 곳도


일부선 "무리한 다각화는 위험"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963564c3432d469f9660d9dac3549498


◈부산《허니스푼·장석준 명란 등 강소기업 발굴》

부산창조센터 개소 1주년


창업 지원·매출 증대 사업

부산 촬영 영화 제작도 지원

올해는 해외 판로개척 '역점'


※부산창조센터 1년 성과

────────────────────────────────

                                목표(단위)│ 목표 │ 실적 │ 달성률(%) 

────────────────────────────────

창업 지원 및 아이디어 발굴 기업 수│  43  │  59  │     13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센터 지원을 통한 매출 증대(억 원)│ 100  │ 152  │     15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혁신 상품 인증 및 발굴(상품수)│  30  │  67  │     22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수 콘텐츠 및 프로젝트 지원(건)│  15  │ 102  │     68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IoT 전문인력 양성(명)│  30  │  41  │     136    

────────────────────────────────

*자료: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700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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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28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문닫는 면세점 뒤 눈물쏟는 2200명》

'5년 한시법' 탈락한 2곳 직원들 "우린 어디로..."


경력 26년차 "김해공항점 폐점해 서울 왔더니 다시 날벼락"

신입사원들 "청년고용 절벽 겨우 넘었는데...또 백수되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8/2015122800233.html


◈중앙《정부 "한국 합의문안(案)엔 소녀상 없다"》


오늘 한·일 외교 위안부 회담

일본 정부 예산으로 기금 조성

배상금→사죄금 표현 논의


강제동원은 중대 인권 침해

국제법 위반 명시도 추진

http://news.joins.com/article/19313434


◈동아《13세도 징용...만행 日기업 103개 현존》

한반도內 일제징용 참상 첫 확인...한일은 오늘 '위안부 담판'


미쓰이-미쓰비시 비롯 日주요기업

탄광-군부대 등 8329곳에 동원

확인된 피해자 4780명-사망 301명

http://news.donga.com/3/all/20151228/75597436/1


◈경향《성적·스펙보다 '나눔'...천사가 된 학생들》

십 시 일 밥

- - - - - -

대학식당서 일해 받은 식권 기부


1시간 동안 배식·청소·설거지

어려운 동료 학생에 식권 선물

750명이 1년반 동안 1만2700장

학교 밖으로 확장 '십시일찬'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512272319425


◈한겨레《서두르는 한·일..."위안부 창의적 해법 모색"》

오늘 양국 외교장관 회담


일 '법적 책임' 명시 않고

책임 통감·사죄 등 언급

'중간 지점' 타결 가능성

피해자 할머니 반발할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3701.html


◈한국《어설픈 타협인가, 우회로 찾는 한일》

오늘 한일 외교장관 '위안부 담판'


日정부의 법적 책임 인정 방안

어제 국장급 협의서 의견 조율

尹외교 "청구권협정 입장 불변"


日 "소녀상 이전" 등 언론 플레이

한국 외교부 "저의 뭐냐" 반발

http://hankookilbo.com/v/d37c6a5c793c4dd1b68eb3d08d912d5b


◈서울《"그만 나가 줬으면"...감원에 갇힌 세밑 구조개혁》

[뉴스 분석]기업들의 구조조정, 그 숨겨진 진실


금융권서만 올 5만명 '명퇴' '찍퇴'

2009년 금융위기 수준에 육박

일각선 "경제 위기론에 편승한 카드

정부 구조개혁 개념 명확히 해야"


※금융권 취업자 증감 추이

(단위:명, 전년 대비)


2010년 4만 2000

2011년 3만 8000

2012년 -4만

2013년 2만 2000

2014년 -2만 7000

2015년 -5만 1000


*2015년은 1~11월 기준

<자료:통계청>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51228001007


◈세계《'창의적 돌파구' 모색》

韓·日 외교수장 오늘 위안부 담판


국장급 협의...日 책임 인정·후속조치 등 논의

양국 유리한 해석 가능한 '대안' 모색...논란 불씨

외교부, 日 융단폭격식 언론 플레이에 강력 항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7/20151227002333.html


◈국민《한·일, 위안부 '제3의 해법' 의견 접근》


한일청구권 등 법적 문제

전략적 합의 도출 가능성


오늘 외교장관 회담 후

공동 회견서 발표할 듯


日언론 미확인 내용 보도 등

日측 '과속' 새 변수로 부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3027&code=11121200&sid1=pol


◈매일경제《사라진 國境...3000조원(아세안 10개국 GDP) 기회의 땅이 움직인다》

창간 50 매경·MBN 공동기획   아세안에서 를 캐다


아세안 원정대-단일경제권 현장을 가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216263


◈한국경제《'일반해고 정부 지침' 30일 나온다》

'인사평가 공정성'이 핵심

"근로자에 불리하지 않을 것"

노동개혁 입법 늦어져 공개


※늘어나는 해고 분쟁

(단위:건)


2006년 6334

2008년 9461

2010년 1만1278

2012년 1만1021

2014년 1만2662


*노동위원회 부당해고 등 구제신청 건수

자료:중앙노동위원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752621&intype=1


◈부산《상가 매매가 '뻥튀기'

400억 원대 대출 사기》

수영구 대형 주상복합 상가

분양업자들 거액 불법 대출

경찰, 금융권 공모 수사 중

상가 세입자 등 피해 불가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8000081



■정치 TOP


◈조선《文대표 사퇴 안하기로 결론...언제 얼마나 탈당할지만 남아》

'分黨역' 향하는 野 내분


김한길 前대표 결별 시사

박지원 의원도 강경 입장


중진·수도권 중도파들은

관망하는 일부 제외하고

대부분 당에 남기로 결정

탈당 규모 20명 정도 예상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 동향


[사수파]


최재성 노영민 진성준 정청래

- - - - - - - - - - - - - - -

수도권 중심 친노·486

- - - - - - - - - - - - - - -

문대표 사퇴 불가론

세대 교체 물갈이

───────────────

[잔류 가능성 높은

중도파]


문희상 원혜영 조정식 김부겸

- - - - - - - - - - - - - - -

수도권 486·중진

- - - - - - - - - - - - - - -

문 대표 2선 후퇴

요구했지만 실패

───────────────

[탈당 여부가 유동적인

중도파]


박영선 노웅래 이종걸 민병두

- - - - - - - - - - - - - - -

수도권 비노

- - - - - - - - - - - - - - -

탈당하면 당선

불투명 때문에 고민

───────────────

[탈당 임박파]


김한길 박지원 주승용 최재천

- - - - - - - - - - - - - - -

호남 및 수도권 비노

- - - - - - - - - - - - - - -

문대표 즉각 사퇴 요구.

탈당 후 야권 재편 모색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8/2015122800272.html


◈중앙《한두 번도 아니고...일본 언론에 끌려다니는 외교부》

[현장에서]윤병세·기시다 오늘 위안부 회담


일본 정부가 흘리면 언론은 받아써

한국은 여론 들끓은 뒤에야 대응

결국 소녀상 이전 보도까지 나와

"저열한 언론플레이" 탓만 하지 말고

때론 강한 대응이 국민 불신 막아

http://news.joins.com/article/19313418


◈동아《安(안철수) "중도개혁" 깃발...文(문재인), 영입 카드로 맞불》

불붙은 野 주도권 경쟁


[安 "낡은 진보-수구 보수 극복"...신당 기조 발표]


"개발독재-운동권 패러다임 깰것"

오늘부터 본격 창당 준비 돌입

당명 공모 거쳐 내달 발표 계획


※안철수 신당의 지향점   노선: 합리적 개혁


공정 성장 "공정한 경쟁·분배로 다시 성장하고 새 일자리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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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혁신 "교육시스템을 수평, 창조, 디지털화하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격차 해소 "복지체계 촘촘해져야...일정 증세 불가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튼튼한 안보 "한미동맹의 기반으로 남북관계 주도적으로 풀자"


[文, 새당명 후보 5개 공개...安 색깔 지우기]


손혜원 "민주소나무당 黨名에 전율"


김한길 "文, 꽃가마 타고 나갈건가"

文대표 오늘 최고위서 입장 표명


※새정치민주연합 새 당명 후보


'희망민주당' '더불어민주당'

'민주소나무당' '새정치민주당'

'함께민주당'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새 당명 왜?     지난달 당명 공모에서 3200개 후보 중 5개

를 27일 확정. 모두 '민주당'에 수식어를 붙임. 지난해 3월

무소속 안철수 의원과 합당하기 이전으로 돌아가자는 의미.

국민 설문조사와 당내 논의를 거쳐 내년 1월 새 당명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51228/75597203/1


◈경향《안철수 "신당 '합리적 개혁' 지향...일정한 증세 피할 수 없어"》

시대 과제 '격차 해소·통일'·경제 기조는 '공정성장론'

인재풀 복구·세 결집 시도...김근식 교수 "필요 땐 역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280600015


◈한겨레《"지난 몇년 정치 잘 못해...이젠 부서져도 새 정치로 보답"》

[안철수 신당 청사진 윤곽]


안철수 "개발독재·운동권 패러다임

2016년의 문제 해결할 수 없어"

"낡은진보·수구보수" 여야 싸잡아 비판


격차해소·통일 '시대정신' 꼽아

"복지 인프라 구축 증세 불가피"


※안철수 의원 신당 방향


[기본 방향]

*낡은 진보와 수구보수를 지양

'합리적 개혁노선'


[인재 영입]

*대한민국 최고의 인재들이 정치와

국정의 새로운 중심이 돼야

*30·40대가 국회에서 목소리 내야


[신당의 목표·비전]

*공정성장·교육혁신·격차해소·튼튼한 안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3699.html?_fr=st1


◈한국《'일본 정부의 법적 책임' 입장차, 창의적 돌파구로 해결될까》

[오늘 한일 외교장관 '위안부 담판']


양국 청구권 협정 관련 입장 팽팽

日 기금에 보상금 표현 고수 이견

소녀상 철거 협상 의제 놓고 갈등

최종 타결 선언 수용도 쉽지 않아

http://hankookilbo.com/v/705f775537234c47a42f49e5d9b095f7


◈부산《파격적 공천룰에 새누리당 PK 현역 의원 '좌불안석'》

우선·단수추천제 외에

신인 가산점제 등 잠정 확정

현역에 불리한 제도 현실화

지역 주민 불만 높은 PK

절반 이상 물갈이론 대두


새누리당 현역 국회의원 교체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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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추천제│우선추천지역 선정 통해 여성·청년 등 전략공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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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가산점제│공천심사 때 신인들에게 우선권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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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수추천제│현역 대신 인지도 높은 외부 인사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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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선투표제│외부 인사 표몰이로 현역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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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자격심사 강화│자질 부족 현역 의원 공천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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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8000075



■사회 TOP


◈조선《재산 물려받자 돌변한 아들...한집 살며 밥도 같이 안먹어》

'효도각서' 안지킨 불효자에 회초리 든 法


헌신짝된 맹세

-허리 아픈 엄마 간병 안해

-급기야 요양시설 보내려 해


나중 대비하려면 각서 받아야

-법에 호소하는 부모 많지만

-구두 약속뿐이면 반환 안돼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8/2015122800392.html


◈중앙《전 국민 노후준비 무료 컨설팅...난폭운전 징역형 살 수도》

[새해부터 달라지는 것들]


세제

-비과세 해외주식 펀드도 나와

-부모 봉양 자녀 상속세 혜택


복지

-희귀병 유전자검사 건보 지원

-만 12세 이하 백신 15종 무료


통신·규제

-음성 요금도 한도 초과 땐 고지

-산림보호구역 내 수목장 허가


금융·보험

-유사 금융상품 통합 비교 서비스

-일부 정신질환 실손보험 적용


법무·국방

-약관 관계없이 여행 전 해약 가능

-외국인의 일반귀화 요건 강화


연금·고용·교육

-공무원 연금 더 내고 덜 받아

-최저임금 시간당 6030원

-수능시험 국어 A·B형 통합


※2016 이렇게 달라진다


['만능통장' 도입

수익 200만원 비과세]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내

손익을 통산한 수익

2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 분리과세 가능


*의무가입 5년,

납입한도 연 2000만원(총 1억원)


*연봉 5000만원 이하는

250만원까지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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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지원

중견기업 인턴 확대]


*창조경제혁신센터 통해 지역인력

수요와 청년 인재 연결


*강소 중견기업의 인턴 채용 목표

확대(1만5000명→3만 명)


*최저임금 시간당

6030원으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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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단녀 취업 상담

전국 서비스]


*여성새로일하기센터 3개소 추가

(총 150개)


*온라인 취업상담서비스 전국 확대

(dream.go.kr)


*경력단절여성 인턴십 지원 확대

(5480명→56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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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육아휴직 급여

450만원까지 늘려]


*혜택 기간을 기존 1개월에서

3개월


*월 급여는 통상임금의 100%

(최대 150만원)


-동일 자녀에 대해 엄마(아빠)가 먼저

육아휴직을 하고 아빠(엄마)가 이어서

육아휴직을 신청하는 경우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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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 월급 평균 15% 인상

병장 19만7000원]


*이병

12만9400원→14만8800원


*일병

14만원→16만1000원


*상병

15만4800원→17만8000원


*병장

17만1400원→19만7000원

http://news.joins.com/article/19313407


◈동아《정명훈 부인 "시나리오 잘짜라"...박현정(서울시향 前대표) 음해 직접지시 정황》

시향 사태 당시 鄭감독 비서에 문자


朴 前대표 성추행 허위사실 관련

'고소인 섭외-투서' 등 문자도 교환

경찰에 입건됐지만 프랑스 체류


시향, 오늘 鄭감독과 재계약 확정키로

朴 前대표와 갈등 빚은 호텔비 청구件

이번엔 계약서에 '스위트룸 숙박' 명시


※서울시향-정명훈 예술감독 파격 재(再)계약 주요 내용   자료: 서울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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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

*기존 계약 : 2015년 1월 1일~12월 31일

*재계약안 : 2016년 1월 1일~2018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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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료]

*기존 계약

-한국으로 입·출국 시 왕복 퍼스트클래스 2장(부인 몫 포함) 지급

*재계약안

-한국 입·출국 또는 외국 간 입·출국 시에도 왕복 퍼스트클래스 1장 지급

-동행자 통보 시 왕복 퍼스트클래스 1장 추가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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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비]

*기존 계약

내용 없음

*재계약안

-체류 기간 중 1등급 호텔 스위트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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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출연 및 겸직]

*기존 계약

내용 없음

*재계약안

-원칙적으로 국내에서 영리활동 금지

-다만 시향 승인 시 △외부출연 및 출강

△외국단체 공연 지휘 또는 연주

△비영리단체 직무 겸직은 허용

-시향에 사전 통지하면 국외 영리 활동은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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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

*기존 계약

내용 없음

*재계약안

-예술감독 직무수행과 무관한 출판, 광고 등 대외활동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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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기존 계약

2014년 기준

-기본급 2억6860만 원

-공연 1회당 지휘료 4906만 원

*재계약안

-무보수

-내년 1월부터 급여 및 지휘료 '기금'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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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51228/75597326/1


◈경향《공사장 옆 주택 8동 기울고 금 가고..."민원 내도 구청은 무시"》

지반 침하로 붕괴 위험...서울 녹번동 주민 38명 대피

"대피 직전 가스 냄새 진동해"...2개 동은 철거하기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620101&artid=201512272219435


◈한겨레《"소녀상은 아픈 과거 상징...철거는 역사 제거하는 것"》

[한일 위안부 문제 논의]

정대협·위안부 할머니들 격앙


"재론 금지, 가해자가 요구하고

한국 정부가 약속할 사안 아냐

피해자들 납득할 해법 내놔야"


법원에 손배소 정식 재판 신청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3696.html?_fr=st1


◈한국《대법 "효도계약 깬 아들, 증여 재산 반환하라"》


'함께 살며 부모 충실히 부양' 조건

서울 가회동 30억대 집 등 증여 불구

간병은커녕 요양시설 입소 권유

노부부 견디다 못해 소송으로...


법원 "단순 증여 아닌 부담부 증여

등기 이전해도 원상회복 가능" 판결

http://www.hankookilbo.com/v/49d36bdb6ce74e049ecce888690ed216


◈부산《해운대 '빛 반사' 갈등, 서면 도심으로 옮겨붙나》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외벽

황금색 금속 패널 설치 추진

상가·보행자 시야 방해 우려


해운대 첫 소송 대법 계류 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8000086



■국제 TOP


◈조선《초조한 힐러리 "빌, 도와줘요"...得일까 毒일까》


美 민주당 대선 후보 경쟁

판세 좌우할 초반 승리 위해

빌 클린턴 인기 활용하기로


"남편 그림자에 가릴 수도"

일부 전문가는 부정적 전망"


※빌 클린턴의 힐러리 지원 유세의 장단점


[장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유권자의 호감

-민주당 지지자들의 폭발적 반응

-든든한 정책 조력자 역할


[단점]

-후보보다 빛나는 전직 대통령

-권력의 '부부 물림'에 대한 반감

-여성 편력은 힐러리에게 부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8/2015122800207.html


◈중앙《"한국, 작년 9조원 무기 수입 세계 1위"》

[미 의회 세계 무기거래 보고서]


무인정찰기 등 미국서 8조원 구매

NYT "북한 핵개발·군사도발 영향"

이라크 8조원대 2위, 브라질 3위


※지난해 무기 수출입 상위 국가   단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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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수입국     │      수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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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한국   9조1300억│미국   42조372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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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이라크 8조5450억│러시아 11조939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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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브라질 7조6080억│스웨덴  6조438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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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미국 의회조사국(CRS) 연례보고서

http://news.joins.com/article/19313397


◈동아《中, 소수민족 정책비판 佛기자 추방》

"위구르 탄광테러 파리와는 다르다"

中발표 반박기사 싣자 사과 요구

"테러 옹호" 이유로 기자증 갱신 거부

http://news.donga.com/3/all/20151228/75597413/1


◈경향《교회 헌금도 모바일 결제...스웨덴의 도전(현금 없는 사회 만들기)

예배 시간에 계좌번호 안내

은행 50%, 현금 업무 안 봐

경제규모 지폐·동전 2% 불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512271541241


◈한겨레《난민의 비극...EU의 균열》

국제 초점│'세기의 비극' 시리아 난민


2015년 EU는 내우외환의 해

연초 그리스 구제금융 위기 넘자

러시아의 안보 위협과 IS 테러

난민 따른 자국민간 갈등도 겪어


메르켈 결단으로 '빗장' 열었지만

입국 통로 이탈리아·그리스와 대립

'수용 반대' 극우세력과 곳곳 마찰

내전 끝나지 않는 한 위기는 진행형


※세계 10대 난민 발생국 및 규모

자료: 유엔난민기구 보고서(2015년 12월 발표)

*2015년 상반기


시리아 420만명

아프가니스탄 260만

소말리아 110만

남수단 74만4100

수단 64만900

콩고민주공화국 53만5300

중앙아프리카공화국 47만600

미얀마 45만8400

에리트레아 38만3900

이라크 37만7700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23650.html?_fr=mt2


◈한국《IS 거점 라마디 탈환 눈앞...이라크 정부군 불명예 씻나》


수개월 접전에도 번번이 실패

전쟁 수행 능력 부족 비난 잇달아

서방과 적극 공조·민병대와 연합


빼앗겼던 정부청사 진입 작전서

IS 전원 도주..."더이상 저항 없다"

http://www.hankookilbo.com/v/6e2cfe713dee4eab9f482d70ef0714ae


◈부산《이슬람-기독교 곳곳에서 '성탄절 충돌'》

코르시카 섬 반이슬람 폭동

미국서는 이슬람사원 화재

보코하람, 민간인 14명 살해

이-팔 갈등도 계속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8000026



■경제 TOP


◈조선《증시 전문가들 "코스피, 내년도 박스권 탈출 힘들다"》


증권사 10곳 "내년 1849~2223"


美 금리인상에 외국인 셀코리아

대형 수출株 갈수록 힘 잃는데다

외국인, 中비중 높이면 한국 소외


"삼성전자·현대車가 시총의 23%

코스피지수 산출 방식도 문제"


※2010~2015년 박스권에 갇힌 코스피


2011년 5월2일 2228.96

2013년 6월25일 1780.63

2015년 12월24일 1990.65


자료: 한국거래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7/2015122702203.html


◈중앙《IC단말기(IC칩 카드 꽂아서 결제) 밀어붙여 1000억 날리는 탁상행정》


7월부터 설치 의무화했지만

삼성페이 확산, 쓸 일 적고


NFC 결제장치 탑제 안 해

애플페이는 쓰지도 못해


인터넷은행까지 나오는데

카드 가맹점 부담만 늘어


※모바일카드 외면한 결제단말기


*7월 IC 결제단말기 의무화했는데

가격:대당 평균 20만원

방식:결제단말기에 신용카드 삽입

목적:마그네틱 단말기 해킹 차단 목적

교체 대상:기존 가맹점의 95%(247만 곳)


*8월 IC 단말기 필요 없는 삼성페이 출시

출시 후 두 달간 가입자 100만 명,

2500억 원·1000만 건 결제


*글로벌 대세인 NFC 결제는 빠져

카드사 간 합의 불발로 IC 단말기에 NFC

기능 탑재 안 해. 향후 합의해도 NFC 전용

단말기(대당 10만원 안팎) 추가 설치해야


*내년 인터넷은행 결제시장 진출

카카오톡으로 결제 가능해져 단말기 자체

가 필요 없어질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313428


◈동아《"쇄신으로 이노베이션하라"》

SK 이노베이션 정철길 부회장

내년 2년차 맞아 대폭 물갈이 인사

글로벌 M&A 등 공격투자 예고

http://news.donga.com/3/all/20151227/75596832/1


◈경향《인터넷전문은행 첫발

금융 생태계 지각변동》

키워드로 읽는 2015 경제

핀테크


핀테크 육성 나선 금융당국

22년 만에 금융실명제 개정


계좌 개설되는 스마트ATM

모바일은행·P2P 대출업체 등장

'보안강화' 새 과제로 떠올라


※핀테크 산업 주요 내용   자료:우리금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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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금·결제]

*내용 : 이용이 간편하고 수수료가 저렴한 금융서비스 제공

*관련 분야(대표 업체) : 간편결제(카카오, SK플래닛, NHN엔터테인먼트), 모바일전문은행(위비뱅크, 써니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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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데이터분석]

*내용 : 개인·기업과 관련한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해 부가가치 창출

*관련 분야(대표 업체) : 데이터분석(솔리드웨어), 소비패턴분석(레이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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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프트웨어]

*내용 : 스마트 기술을 사용해 금융서비스 SW 제공

*관련 분야(대표 업체) : 로보어드바이저(쿼터백랩, 에임, 디셈버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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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플랫폼]

*내용 : 금융기관 개입 없이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거래 기반 제공

*관련 분야(대표 업체) : P2P대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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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720581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세종시 3년 상전벽해, 그러나 여전히 없는 네가지》

[경제의 창]


정부기관 이전 등 1단계 건설 올해 완료

2012년 이후 인구 2.5배 증가한 21만명

수도권 인구 순유출의 기폭제 구실

혁신도시와 함께 균형발전의 견인차


외딴섬 되면서 행정 비효율 증가

"세종시에 제2국회 설치" 요구 커져

철도역·국립대학 부재도 걸림돌

'중심지 없는 도시설계' 논란 여전


세종특별자치시 3년


[인구] 10만명(2012년 7월) ▶ 21만2500명(2015년 12월22일 기준)


지위 특별자치시(광역·기초 사무 모두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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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465㎢(전체), 73㎢(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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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구역 1개 읍, 9개 면, 3개 행정동, 14개 법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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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정부 기관 이전 현황


*중앙행정기관 21곳

*소속기관 20곳

*국립연구기관 15곳

*그밖의 공공기관 4곳


<세종시의 변화상>


  구분  │2012년 7월(출범)│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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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구  │  4만2천가구 ▶ 7만6천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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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정  │    3700억원 ▶ 1조2천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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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        54곳 ▶ 9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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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        86곳 ▶ 16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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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  │        41대 ▶ 125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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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 없는 네 가지>


*국회

정부 운영의 비효율 큼,

균형 발전 효과 제한적,

행정수도로서의 위상 갖추지 못함


*고속철도역

주요 도시와의 이동 불편,

이동 시간과 비용 증가,

도시의 매력도 떨어짐


*국립대학교

젊은이 부족, 창조력과 활력 부족,

정부 기관과의 시너지 부재,

도시의 매력도 떨어짐


*도심

이동 불편, 이동 시간과 비용 증가,

도시 매력도 떨어짐,

주요 도시 기능 사이의 시너지 부족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3657.html?_fr=mt2


◈한국《"삼성, 신규 순환출자 금지(지난해 7월 법 개정해 도입) 위반"...공정위 첫 회초리 들었다》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으로

순환출자 고리 3건 강화" 판단

삼성SDI, 삼성물산 주식 500만주

3월 초까지 처분 안하면 제재키로


물량 대거 풀리면 주가하락 불가피

블록딜 유력하지만 일정 너무 촉박

그룹 지배구조엔 영향 없을 듯


※삼성물산 - 제일모직 합병 뒤 더 강해진 순환출자 구조 (단위: %)


<합병 전>


① [삼성생명] ─ 6.2 → [삼성전자] ─ 19.1 → [삼성SDI] ─ 3.7 → [구 제일모직] ─ 19.3 → [삼성생명]

② [삼성화재] ─ 1.1 → [삼성전자] ─ 19.1 → [삼성SDI] ─ 3.7 → [구 제일모직] ─ 19.3 → [삼성생명] ─ 14.0 → [삼성화재]

③ [구 삼성물산] ─ 3.5 → [삼성전자] ─ 19.1 → [삼성SDI] ─ 7.2 → [구 삼성물산]


<합병 후>


① [삼성생명] ─ 6.2 → [삼성전자] ─ 19.1 → [삼성SDI] ─ 4.7 → [통합 삼성물산] ─ 19.3 → [삼성생명]

② [삼성화재] ─ 1.1 → [삼성전자] ─ 19.1 → [삼성SDI] ─ 4.7 → [통합 삼성물산] ─ 19.3 → [삼성생명] ─ 14.0 → [삼성화재]

③ [통합 삼성물산] ─ 3.5 → [삼성전자] ─ 19.1 → [삼성SDI] ─ 4.7 → [통합 삼성물산]

http://www.hankookilbo.com/v/b78da67f21744dc8a692f236c552b9b8


◈부산《향토기업, 대형 유통업체서 펄펄 날다》


롯데 부산본점 흙표 흙침대

올 매출 23억...전국 최고


신세계 이흥용과자점 약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800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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