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엔, 2대지침, 70돌, BG그룹, DJ, GDP, is, M&A, PK, sk, TPP, 가해국가, 갈등, 개혁조치, 건강팔찌, 건대, 건설업, 경로당, 경제재도약, 고금리, 고문, 고액기부자, 공공요금, 공급과잉, 공안사건, 공정위, 과속, 관리비용, 광주, 교육부, 교통법규위반, 구조조정, 국회, 국회의원, 굴욕적협상, 권노갑, 규제철폐, 균형외교, 글로벌콘텐츠기업, 금리상승, 금리상한선, 금정구, 금호고속, 금호산업, 금호석유화학, 금호아시아나그룹, 금호타이어, 기념물품, 기득권, 기름값, 기시다, 기업수요, 기업인수합병, 기초학문, 기촉법, 긴축, 김규남, 김대중, 김앤장, 김유정, 꼼수, 나눔, 낙후주택, 남구갑, 남구을, 내연녀, 네덜란드, 노동계, 노무현, 노사정합의, 노소영, 노신사, 노여움, 노인정, 노조, 다우케미컬, 다케시마의 날, 단기경기침체, 달러인덱스, 담보대출, 당사자, 대국민설득, 대법원, 대부업법, 대학, 대한노인회, 도이치증권, 독설, 독일, 동교동계, 되치기, 듀폰, 로열더치셸, 롯데월드타워점, 립서비스, 마크리, 말말말, 매력시민, 맥주, 면세점, 명품, 모바일헬스케어, 무세금정책, 무죄, 문재인, 문화창작소, , 미국, 미분양, 민노총, 민생경제대란, 민주노총, 밀어내기, 바우저, 바이오프로세서, 박근혜, 박노수, 박삼구, 박정희, 박지원, 박찬구, 반도체칩, 반성, 배상, 배신의 정치, 범칙금, 법률자문, 보수, 보조금, 복면시위, 부가세, 부동산, 부산, 부산진갑, 부산항시티, 부울경, 북핵, 분구, 분열, 불가역적해결, 불법선거운동, 불황, 비례대표, 비정상, 비핵화, 사과, 사브밀러, 사우디아라비아, 사전선거운동, 사전협의, 사형집행, 산업연계선도대학사업안, 산유국, 삼성, 삼성SDI, 삼성물산, 삼일PwC, 상상력, 생수, 생체신호, 서민, 선거구무효, 선거구획정, 선거사무소, 선대위원장, 선진국, 성찰, 세계유산, 세불리기, 세수, 세숫대야, 셰일오일, 소녀상, 소통, 손학규, 수도권, 순환출자해소, 시니어, 시민단체, 시장지배력, 신규특허, 신촌, 아너, 아르헨티나, 아베 신조, 아태, 악재, 안철수, 안철수신당, 안호이저부시인베브, 애틀랜타, 야권, 야스쿠니대제, 업사이클, 엘러건, 여당, 역사, 역사적과오, 연내타결, 예비후보, 오너리스크, 오더, 외교부, 외교부차관, 외교참사, 용인, 우파, 운동권, 워싱턴DC, 워크아웃, 웨어러블기기, 위안부, 위안부할머니, 위안부합의, 위안부협상, 위자료, 유럽간첩단, 유세미나, 유커, 의정보고회, 이스라엘, 이슬람국가, 이심, 이혼, 인도네시아학살, 인문학, 인수, 인플레이션, 일몰, 일반해고, 일본, 일본역사교과서검정, 임대료, 입법지연, 자본시장, 자성대부두, 잔류, 잠실, 재건, 재계, 재무자문, 재미동포, 재벌, 재산분할, 재정적자, 재협상, 저유가, 전기료, 전남, 전략, 정부, 정상화, 제일모직, 졸속협상, 종지부, 좌파, 주도권, 주택시장, 중국, 중동구, 지배구조, 지성, 진로중심, 집단면접, 차터커뮤니케이션스, 창업초심, 천정배, 청와대, 총선, 총파업, 최종적해결, 최태원, 취업, 친노, 캘리포니아, 컬처디자이너, 타당성용역, 타임워너케이블, 타협, 탈당, 태평양, 택시, 통폐합, 특혜시비, 폐품, 포퓰리즘, 피트니스, 피해자, 학과개편, 한국노총, 한미일안보협력, 한일관계, 한일청구권협정, 한중협력, 해고지침, 해운대, 허위자백, 헬스케어, 현역, 호남, 호남특위, , 혼외자식, 화이자, 화학, 화해, 황교안, 회계자문, 휘발유값



[2015년 12월3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풀리지 않는 노여움' 다독이는 정부》

위안부 피해자들 "협상 타결前 왜 충분한 설명 안했나" 반발

외교부 차관 보내 설득...黃총리도 직접 할머니들 찾아갈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0/2015123000238.html


◈중앙《세상을 바꾸는 그들, 매력 시민》

[2016 연중기획]우리 시대 '작은 영웅' 컬처디자이너

'업사이클' 사업가 유세미나씨


불량품 사고로 옷 사업 접어

"내가 쓰레기 만드나" 회의


폐품 수명 늘려주는 일 선택

디자인 상상력 입혀 명품으로


요즘 관심은 세련된 세숫대야

"생수 2병 물이면 머리 감아"


※컬처디자이너=자신의 재능과 열정,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디자인하는 창의적 시민을 뜻한다. 문화적 상상력과 공익적 실천력을 겸비해 조용히 우리 사회를 바꾸는 숨은 영웅이다.

http://news.joins.com/article/19326643


◈동아《국회, 법안 처리안해

서민들 '고금리 폭탄'》

일몰 앞둔 대부업법 개정안 무산

1월 1일부터 금리상한선 사라져

기촉법도 일몰...워크아웃 중단

입법 지연에 민생경제 대란 우려

http://news.donga.com/3/all/20151230/75640118/1


◈경향《일본이 잃은 건 10억엔뿐》

[기자메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90105&artid=201512292259565


◈한겨레《최종적·불가역적 해결?..."역사에 종지부는 없다"》

[현장에서]


독일, 영원한 반성 다짐처럼

역사는 쉼없는 성찰의 대상이지

한번의 립서비스로 끝날 일 아냐

소녀상 이전 수용도 '섣부른 판단'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3975.html


◈한국《하루도 못 가 덧난 '위안부 합의'》


"되를 받기 위해 말로 줘 버려"

"日 페이스에 말린 굴욕적 협상"

야권 "외교 참사" 재협상 주장

보수 일각도 "아베 의지 의심"


日언론 "한국 합의문 보류 요청"

여론 우려한 졸속 협상 논란까지

http://www.hankookilbo.com/v/875e0b7cd9a74d0f85555cf5dc6acee8


◈서울《서울 도심에 임대료 없는 '문화 창작소'》

업체당 3억~4억원 경제 효과...글로벌 콘텐츠 기업 육성

朴대통령 "365일 멈추지 않는 경제 재도약 심장되길 기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30001013


◈세계《위안부 역풍...또 고비 맞은 朴대통령》

일각 "성급한 합의"...시민단체 중심 거센 반발

靑·政, 부정적 여론 차단 대국민 설득 나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9/20151229003913.html


◈국민《할머니들의 이 恨은 어찌할꼬...》

외교부 '위안부 협상' 뒤늦은 설명


"미리 말씀드리지 못해 죄송

어떻게든 결말 지으려 최선"


"당사자 제쳐두고 몰래 타결

왜 두번 죽이나...인정 못해"

할머니들 참았던 울분 폭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5914&code=11121200&sid1=kan


◈매일경제《유커 몰리는 신촌·건대·잠실에 새 면세점》

내년 상반기 신규 특허 검토...롯데 월드타워점 '부활' 촉각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223755


◈한국경제《태평양, M&A(기업 인수합병 법률자문) 1위

김앤장 독주 깼다》

한경, 2015 자본시장 결산


재무자문 도이치證

회계자문 삼일PwC 1위


※2015년 자본시장 부문별 1위

─────────────

     부문    1위 업체   

─────────────

  M&A - 재무 │도이치증권 

─────────────

  M&A - 법률 │태평양     

─────────────

  M&A - 회계 │삼일PwC    

─────────────

주식발행 주관│NH투자증권 

─────────────

채권발행 주관│KB투자증권 

─────────────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930641


◈부산《'부산항 시티'로

자성대 재개발》

주변 낙후 주택까지 포함해

내년 초 타당성 용역 착수


자성대 재개발


*자성대 부두(74만 8천㎡)

*ODCY 부지 및 주택가(37만 7천㎡)

[근처 주요 시설]

-부산역

-북항1단계

-동구청

-수정터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30000079



■정치 TOP


◈조선《김대중·노무현이 만든 '호남·운동권 연대' 끊어져간다》


호남 출신들이 野 탈당 주도

親盧 중심으로 치렀던 선거

연패하면서 호남 돌아서


전남 머무르는 손학규 측근

김유정 前의원도 탈당 의사


주류 "탈당파는 호남 기득권

호남민심은 이들 교체 원해"

호남 출신 선대위원장 추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0/2015123000288.html


◈중앙《권노갑 "동교동계 탈당 고민, 내달 15일 전후 결단"》

[동교동계 좌장 단독 인터뷰]


"잔류냐 안철수 신당 합류냐 택일

동교동계, 나와 박지원에게 일임

안철수, 내게 DJ 계승 의지 밝혀

많은 부분 수긍, 긍정 답변 해줬다"

동교동 인사 "오더만 기다리는 중"

http://news.joins.com/article/19326827


◈동아《이틀뒤면 사상초유 선거구 무효...예비후보 현수막 내려야》

선거구 획정 지연 총선 대혼란


통폐합-分區 예상되는 지역선

"선거사무소 어디에 내나" 발동동

예비후보자 19대때보다 30% 감소


비례의원은 보고회 제약 없어 느긋

http://news.donga.com/3/all/20151230/75639908/1


◈경향《"호남 민심 잡아라" 야권 3각 구애》

문재인 - '집단면접' 여론 파악...광주에 '호남특위' 고려

안철수 - 탈당 호남 의원들 껴안으며 세 불리기 안간힘

천정배 - 과거 '야권 분열' 사과...안철수 신당엔 각 세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292235465


◈한겨레《전략 부재·소통 실종...'국민 납득할 수준 합의' 약속 팽개쳐》

[위안부 합의 후폭풍]

절차도 명분도 '총체적 부실'


'초강경' 공언하다 타협 급선회

'연내 타결' 집착에 주도권 잃어

"박대통령, 아베에 되치기 당해"


아베, 기시다 방한 밀어붙이는데

정부, 회담 사실조차 뒤늦게 공표

일 언론 보도엔 "억측" 발뺌 일관

피해자 입장 배제, 성과홍보 급급


※1965년 청구권 협정과 한-일 위안부 합의 비교


['최종적' 해결 약속]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

완전히 최종적으로 해결된다는 것을 확인


*2015년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최종적 및 불가역적으로 해결될 것임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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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부터 받는 돈]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

3억달러 무상자금, 2억달러 정부 차관

-한국, 식민지 배상 성격

-일본, 독립축하금 또는 경제협력자금


*2015년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정부 예산 10억엔

-한국, 배상금 성격 강조

-일본, 배상금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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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와 법적 책임]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

식민지배 사과나 법적 책임, 불법성 인정 없었음


*2015년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아베 총리의 사죄와 반성, 일본 정부의 책임 통감.

법적 책임은 부인, 불법성과 강제성 언급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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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입장 무시]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

강제징용 피해자 논의 없었음


*2015년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피해 할머니들

"우리 생각 들어보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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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역할]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

협정 체결 전

박정희 대통령 방미(65년 5월)


*2015년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박근혜 대통령 방미(10월)

오바마 대통령과 정상회담

이후 아베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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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담화]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

국제적 연관을 떠난 우리만의 독존이나 번영은 없다

(협정 비준 뒤 박정희 대통령 대국민 특별담화)


*2015년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한-일 관계 개선과 대승적 견지에서 이해해 달라

(28일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메시지)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3981.html


◈한국《한일관계 꼬인 매듭 하나 풀었지만...가시밭길 널렸다》

[위안부 문제 타결 이후]


한미일 안보협력 한층 강화 전망

북핵 비핵화 공조 단단해질 듯

韓 TPP 참여 日 비토 가능성 낮아져


위안부 세계유산등재 벌써 공방

다케시마의 날 행사·日 교과서 검정

야스쿠니대제 등 곳곳 돌발 암초

한미일-한중 협력 균형잡기도 과제

http://www.hankookilbo.com/v/3ed232698a064a3d97d8207d17eab1e7


◈부산《예비후보 보면 PK 현역 경쟁력 보인다》


부산 7곳 경쟁 심해

해운대·중동구 6명 최다


남구갑은 경쟁자 전무

남구을·금정구 등 1명 등록


※부울경 예비후보 등록 현황


[경쟁률 높은 선거구]

부산   해운대기장갑(배덕광·6명) 해운대기장을(하태경·6명) 중동구(정의화·6명) 부산진갑(나성린·5명) 사하갑(문대성·4명) 사하을(조경태·5명) 북강서을(김도읍·4명)

울산   울주(강길부·5명) 중구(정갑윤·4명) 동구(안효대·4명)

경남   창원의창(박성호·4명) 마산회원(안홍준·4명) 진주갑(박대출·4명) 사천남해하동(여상규·5명) 밀양창녕(조해진·6명) 양산(윤영석·7명) 의령함안합천(공석·6명) 거제(김한표·4명)


[경쟁률 낮은 선거구]

부산   남갑(김정훈·0명) 남을(서용교·1명) 북강서갑(박민식·1명) 금정(김세연·1명)

울산   남을(박맹우·1명)

경남   창원성산(강기윤·1명) 산청함양거창(신성범·1명)


*괄호안은 현역 국회의원과 예비후보 등록자 수

*의령함안합천은 조현룡 전 의원의 의원직 상실로 공석

*분구 유력한 양산은 물금(2명)과 웅상(5명)으로 나뉨


(자료:중앙선관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30000061



■사회 TOP


◈조선《1000번째 '아너(1억이상 고액 기부자)'...노신사가 천사였다》

주인공은 대한노인회 이심 회장..."쓸줄도 알아야"


"노인은 부양대상 아닌

나눔 통해 존경받고

사회발전 기여하는 시니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0/2015123000210.html


◈중앙《최태원, 혼외 자식 고백...노소영 "꿋꿋이 가정 지킬 것"》

[이혼 결심 밝힌 SK 회장]


최 "아이들 받을 상처 보듬을 것"

노 "아이들은 이혼 원치 않는다"


"마음의 위로가 되는 한 사람 만나"

2010년 재미동포 여성 사이 딸 낳아

2003년 최 회장 구속 때 심리상담


최 회장 소유 SK㈜ 지분은 23.4%

이혼 땐 재산분할·위자료 줘야


※최태원 회장·노소영 관장 결혼생활

──────────────────────────────────────────────

1988 *미국 시카고대 박사과정 유학 시절 만나 결혼

1989 *장녀 최윤정씨 출생     1991 *차녀 최민정씨 출생

1995 *장남 최인근씨 출생. 최 회장 부부,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조성 혐의로 검찰 수사

2003 *최 회장 1조5000억원대 SK그룹 주식 분식회계 혐의로 구속(7개월 수감)

2008 *최 회장 분식회계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3년(집행유예 5년) 확정→광복절 특사로 사면

2010 *이혼소송 준비 중 내연녀 김씨와 사이에서 딸 출생

2012 *최 회장 투자금 횡령 혐의로 검찰 수사 시작

2013 *최 회장 횡령 혐의로 구속

2014 *차녀 최민정씨 해군사관학교 초급장교로 임관   *최 회장 횡령 혐의로 대법원 징역 4년 확정

2015 *광복절 특사로 사면(8월)                      *내연녀·혼외자 공개(12월)


※부부가 소유한 SK 지분

────────────────────────────────────────────────

최태원 SK 회장           │SK㈜ 23.4%, SK케미칼(우) 3.11%, SK케미칼 0.05%│시가총액 4조194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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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SK㈜ 0.01%, SK이노베이션 0.01%                │              32억원

────────────────────────────────────────────────

자료:금융감독원

http://news.joins.com/article/19326833


◈동아《(노동계) "해고지침, 사전협의 무시" vs (정부) "초안일 뿐"》

일반해고 등 2대 지침 초안 공개 파장


한국노총 "강행땐 노사정 합의 파기"

민노총도 내달 8일 총파업 공언


정부 "협의 거부에 부득이 공개

노동계 의견 수렴해 최종안 마련"


※노사정 합의문에 대한 정부, 노동계의 해석 차이

임시국회 종료일은 내년 1월 8일.

────────────────────────────────────────

[합의문]

-노사 및 관련 전문가의 참여하에 근로계약 전반에 관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근로계약 체결 및 해지(해고) 기준과 절차를 명확히 한다.

-이 과정에서 정부는 일방적으로 시행하지 않으며 노사와 충분한 협의를 거친다.


[정부]

-정부가 일단 초안을 제시하고, 노동계와 협의를 해서 최종안이 확정되면 시행하겠다.

-올해 안에 협의를 시작해 최대한 빨리 최종안을 만들어서 시행해야 한다.


[노동계]

-노동계와 협의 없이 초안을 공개하는 것은 합의 위반이다.

초안이라고 하더라도 노동계와 협의를 거쳐야 한다.

-이번 임시국회가 끝난 다음에 합의를 시작해야 한다.

────────────────────────────────────────

http://news.donga.com/3/all/20151230/75639971/1


◈경향《박정희 정권 조작 '유럽 간첩단' 사형 집행 43년 만에 무죄》

1960년대 대표적 공안사건 "고문으로 허위자백"

박노수·김규남 유족 재심 신청...대법, 무죄 확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512292217055


◈한겨레《"혼이 비정상"》

[올해의 말말말]


박 대통령

-"배신의 정치" "복면시위, IS도 얼굴 감춰" 등

-정국 고비 때마다 독설...되레 갈등 부추겨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047.html


◈한국《대학에 지성은 없고 취업만?

'진로 중심' 학과로 개편 본격화》

교육부 '산업연계 선도대학 사업案'


기업 수요가 많은 학과 증원·신설

대학 19곳에 3년간 6000억 지원


사업비 10% 기초학문에 쓴다지만

인문학과의 고사 위기 증폭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6ffdde206c8a4d76bea43de54c3eb40d


◈부산《노인정에 건강팔찌...불법 선거 '시끌'》

부산진갑 후보 설립 단체

경로당에 기념물품 전달

경찰, 사전 선거 혐의 수사

"불법 단서 포착되면 엄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30000096



■국제 TOP


◈조선《1등 돼야 살아남는 세상...맥주도 화학도 거물끼리 합쳐》

올해 M&A 사상최대 기록


불황 계속에 수비용 M&A

시장 지배력 월등해지고

관리비용 줄일 수 있어 선호


中·日 등 亞太지역 적극적

처음으로 유럽 규모 넘어서


※올해 세계 3대 M&A 국가

괄호는 작년 대비 건수 증가율


1위 미국

M&A 건수 약 1만건(54%)

└금액 총계 2807조원


2위 중국

약 4500건(34%)

└673조원


3위 영국

약 2500건(93%)

└779조원


※올해 5대 M&A


  업종  │인수 기업(피인수 기업)            │인수 금액 

────────────────────────────

1 제약  │화이자(엘러건)                    │  187조원 

2 주류  │안호이저 부시 인베브(사브밀러)    │    137조 

3 에너지│로열더치셸(BG그룹)                │     95조 

4 미디어│차터커뮤니케이션스(타임워너케이블)│     93조 

5 화학  │다우케미컬(듀폰)                  │     80조 


자료:글로벌 리서치 기업 딜로직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0/2015123000351.html


◈중앙《워싱턴DC "과속(제한속도 40㎞ 초과) 범칙금 116만원"》

[선진국 교통법규 위반에 철퇴]


구급차·버스 운행 방해하면 58만원

바우저 시장 "10년내 교통사고 제로로"


애틀랜타·캘리포니아도 벌금 올려

언론 "세수 늘리려는 꼼수" 비판도


※교통법규 위반 단속 강화하는 선진국들


*미국 워싱턴DC

제한속도 40㎞ 초과 범칙금 35만원→116만원

구급차·소방차·경찰차 운행 방해하면 58만원

──────────────────────

*미국 캘리포니아주

음주운전 처음 적발되면 벌금 580만원

──────────────────────

*핀란드

20㎞ 과속한 고소득자에게 범칙금 6300만원

──────────────────────

*호주

교통 벌점 두 배 부과하는 이중벌점제 시행

──────────────────────

자료:외신종합

http://news.joins.com/article/19326801


◈동아《포퓰리즘 수술 나선 아르헨, 노조 반발-인플레와의 싸움》

마크리 대통령 개혁조치 시장선 환영


재정적자 축소-反기업규제 철폐

해외투자자 아르헨 채권투자 재개


단기 경기침체 가능성 높아

노조 등 좌파의 저항 극복이 과제


※마크리 아르헨 대통령의 경제개혁 조치


-제조업 장비 및 부품 수입 규제 등 반(反)기업적 규제 철폐

-복지 지출 감축을 통한 재정적자 대폭 축소

-콩, 쇠고기, 밀, 옥수수 등 농축산물에 부과된 수출 관세 축소 또는 폐지

-고정환율제 폐지

-전기 가스 수도 요금 인상

http://news.donga.com/3/all/20151230/75640084/1


◈경향《피해자들, 사과·배상 끈질기게 요구해야 가해 국가들 '반성'》

'역사적 과오 배상' 다른 나라들은 어땠나


네덜란드, 1940년대 인도네시아 학살 2008년에야 인정

독일, 이스라엘에 끝없는 배상...성격·범위 놓고도 논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512291510261


◈한겨레《'저유가 직격탄' 사우디, 초긴축...휘발유값 67% 인상》

재정적자 114조원 '건국 이래 최대'

기름값 인상·보조금 축소 '이례적'

내년 예산, 올해보다 14% 줄여

공공요금 인상·부가세 신설 검토

다른 산유국서도 긴축 나설 조짐


※올해 유가와 달러 가치 변화

*12개월간 %변화


[달러 인덱스]

2015년 12월 8.8%


[유가]

2015년 12월 -38.4%


자료: <톰슨 로이터>, 연초 대비 12월28일 기준.

달러 인덱스는 주요 통화 대비 달러의 평균적 가치를 나타내는 지표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4006.html


◈한국《저유가에 두 손 든 사우디...국내 휘발유 값 67% 전격 인상》

올해 재정적자 980억달러

GDP 15% 달해 건국 이래 최대

내년에도 대규모 적자 예상되자

부가세 이어 마지막 카드 꺼내

http://www.hankookilbo.com/v/27c263f87b9d439c8d5520d0aa61f916


◈부산《'저유가 시대' 산유국 호시절 갔나》

너도 나도 초긴축 정책

휘발윳값·전기료 등 인상

무세금 정책 포기 속출

美 셰일오일 업체 더 큰 타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30000025



■경제 TOP


◈조선《금호산업 되찾은 박삼구, 동생(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에게 "내가 잘못했다"》

6년만에 금호아시아나그룹 재건

박찬구 회장에 화해의 손 내밀어


"이젠 실적 개선에 전념할 것"

아시아나 등 구조조정 의지 강조

그룹 모태 금호고속 찾는 일과

금호타이어 再인수 숙제 남아

70돌 내년 경영방침은 '창업초심'


※금호아시아나그룹, 워크아웃부터 재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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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12월 채권단, 금호아시아나 구조조정 확정

2010년 1월 주요 계열사 워크아웃·자율협약 돌입

      11월 박삼구 회장, 그룹 복귀

2011년 7월 대한통운, CJ그룹에 재매각

2014년10월 금호산업 조건부 워크아웃 졸업

      12월 아시아나항공 자율협약 졸업, 금호타이어 워크아웃 졸업

2015년 1월 채권단, 금호산업 매각공고

       4월 예비실사 종료, 본입찰 마감

       5월 채권단, 박삼구 회장과 우선협상 결정

       9월 매각가 7228억원 결정. 양측 계약 체결

      10월 금호기업 설립


※금호산업 인수 자금 구성


박삼구 회장·박세창 금호타이어 부사장

1521억

금호기업 유상증자 참여


CJ·효성·코오롱 등 10여개 기업

2700억

금호기업 유상증자 참여


NH투자증권 등 금융권

3000억원

차입


자료: 금호아시아나그룹


※금호아시아나그룹 지분 구조


[금호기업]

    │

    │50%+1주

    │

[금호산업]       [금호타이어채권단]

    │                   │       

    │30.08            │42.1    

    │                   │        

[아시아나항공]      [금호타이어]

     │

┌─┴────┬─────┬───┬───────┬────┐

100            │               │100    │                   │100       │

[아시아나IDT]  │100  [금호터미널]   │100  [아시아나에어포트]   │46

          [에어서울]                 [아시아나개발]                      [에어부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9/2015122904067.html


◈중앙《용인발 부동산 경고등...미분양 한 달 새 54% 증가》


11월 전국 1만7503가구 늘어

용인에서만 4000여 가구


건설업체 막판 밀어내기 영향

업계 "내년 상반기까지 계속"

정부 "자연스럽게 조정될 것"


※월별 미분양 주택수

단위:가구


2009년 3월 16만6000

2011년12월 7만

2014년12월 4만

2015년10월 3만2000

2015년11월 5만


※월별 분양 승인 실적

단위:가구


1  1만5000

5  5만9000

7  3만4000

9  3만8000

10 8만4000

11 7만3000


자료:국토교통부


※11월 시·군·구별 미분양 주택 순위


순위│시·군·구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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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기 용인시│8156

- - - - - - - - - - - -

  2 │경기 김포시│2994

- - - - - - - - - - - -

  3 │경기 화성시│2746

- - - - - - - - - - - -

  4 │인천 서구  │2431

- - - - - - - - - - - -

  5 │충북 충주시│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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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326657


◈동아《"택시 2대로 창업...그때 그 각오로 그룹 재건"》

박삼구 회장, 인수대금 완납

금호산업 6년만에 되찾아


내년 70주년 경영방침 '창업초심'

항공-타이어-건설 3대축 재건 박차


아시아나 실적개선 발등의 불

오늘 지점통합 등 정상화 방안 발표


※금호산업 인수 관련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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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금호산업 조건부 워크아웃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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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채권단, 금호산업 매각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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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호반건설, 본입찰에 6007억 원으로 단독 응찰했지만 채권단 거부로 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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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채권단, 박삼구 회장과 우선 협상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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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박 회장, 매입 희망가 6503억 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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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회장, 매입 희망가 7047억 원 다시 제시

        9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채권단, 금호산업 매각가 7228억 원 결의 후 박 회장과 주식매매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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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박 회장, 금호기업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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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29일│박 회장, 채권단에 7228억 원 납입 및 금호산업 인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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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51229/75639466/1


◈경향《훈풍 타던 밀어내기, 결국엔 '미분양' 한파로》

수도권, 전달보다 70% 급증...급속한 공급 과잉에 수요와 괴리

담보대출 심사 강화, 미국발 금리 상승 등 겹쳐 주택시장 급랭


※수도권 지역별 미분양 추이


 수도권 지역 │2015년 10월│2015년 11월│전월대비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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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3920       │8156       │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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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시  │2008       │2994       │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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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  │574        │1545       │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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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88         │1000       │912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평택시  │557        │1040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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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가구, 자료:국토교통부


2015년 전국 월별 미분양 주택 물량


 1월 3만6985

 2월 3만3813

 3월 2만8897

 4월 2만8093

 5월 2만8142

 6월 3만4068

 7월 3만3177

 8월 3만1968

 9월 3만2524

10월 3만2221

11월 4만9724

11월은 전월 대비 54.3%↑


단위:가구,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2141565&code=920202&med=khan


◈한겨레《삼성, 연기 요청 뜻...공정위 '안돼'》

내년 3월1일까지 순환출자 해소 놓고


삼성 "기한 두달 전 발표해 촉박

주가 하락 따른 주주 피해 예상"

공정위 "첫 사례라 신중히 검토

연장하면 특혜시비 일까 우려"


※삼성SDI의 신규 순환출자 해소 의무 내용


[옛 삼성물산]

    ↓3.5%   

  [삼성전자] 

    ↓19.1%

  [삼성SDI]  

3.7%합병7.2%

[제일모직][옛 삼성물산]


SDI의 합병 삼성물산 지분은 4.7%

이 중 500만주(2.6%) 해소의무 발생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4014.html


◈한국《삼성, 모바일 헬스케어 주도권 장악 나섰다》

'바이오 프로세서' 세계 첫 양산


반도체 칩과 감지기를 하나로 통합

체지방 등 생체신호 수집·분석 동시에

헬스케어·웨어러블 기기 소형화 가능

"내년 상반기 피트니스 제품에 적용"


※헬스케어기기 관련 반도체 세계 시장 전망

(단위:억달러, 스마트워치 제외)


2014년 6.75

2015년 13.53

2016년 15.85

2017년 17.71

2018년 22.06

2019년 25.1


자료:IHS

http://www.hankookilbo.com/v/05f906d2e227450ca25caeefef29b254


◈부산《SK 또 '오너 악재'...지배구조 영향 받나》


최태원 회장 '내연녀' 고백

횡령 이어 기업 이미지 실추


최 회장 4조 규모 자본 소유

이혼 땐 재계 최대 재산분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30000057

10달러, 20달러, 40대, 4차핵실험, ATM, G4, G5, LG전자, LTE, NO WASTE, OPEC, sk, SKT, SK텔레콤, SOS, v10, WTI, 가계부채, 가계빚, 감산, 개헌론, 갤s5, 갤s7, 갤럭시S5, 갤럭시s7, 건설,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선, 경제위기, 경제적부담, 경제침체, 계열사, 고고도미사일방어, 공급과잉, 공화당, 관방장관, 교통사고, 국민, 국민당, 국정실패, 국정운영기조, 국회선진화법, 국회심판론, 국회의장, 권노갑, 기간제법, 기자회견, 김정우, 김정은, 김한길, 낙동강벨트, 남북관계, 남탓, 노동4법, 노동5법, 노동개혁, 노동법안, 누리과정, 뉴햄프셔, 단기대출금리, 대국민담화, 대만, 대북압박, 대북역할론, 대북제재, 대타, 대통령, 대학가, 대형프로젝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발, 도시농부, 도시철도, 동물국회, 동시위기, 두바이유, 디플레이션, 마르쉐, 맞춤장터, 매력시민, 매춘부, 명예훼손, 무능국회, 문재인, 물물교환, 미국대선, 미국쿠바수교, 미사일, 민주당, 민진당, 박근혜, 박유하, 박주선, 박지원, 배상판결, 백승헌,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변화, 보육대란, 보험대출, 보험료, 본선, 부산교통공사, 부정부패척결드라이브, 북한, 북핵, 불륜리스크, 불탈당선언, 블랙박스, 비상상황, 사교모임, 사드, 사정드라이브, 산유국, 삼성전자, 새누리당, 생명보험, 생체정보, 선거개혁, 선거구공백사태, 선대위원장, 세대교체, 소녀상, 수소탄, 수퍼파워, 스마트폰, 스크린도어, 시민단체, 식물국회, 신년국정연설, 신년회견, 신인영입, 싹쓸이, 쓰레기, 아이오와, 아이폰7, 안보, 안보위기, 안철수, 애플, 야당, 양향자, 여성총통, 역사적인물, 역오일쇼크, 역외시장, 오너리스크, 오일머니, 옥상텃밭, 왜곡, 외교, 외교안보라인, 외부측근, 우리은행, 위안부, 위안부합의, 위안화, 유가, 유치원총연합회, 은진혁, 응징, 이보은, 이자, 이지혜, 이혼, 인격권, 인격침해, 인재영입, 인텔코리아, 일본군협력, 입법부, 자금이탈, 자금줄, 자동변속기, 자발적매춘, 자수성가, 장기불황, 장터공동체, 재량권, 재벌2세, 재벌3세, 재정전문가, 저금통, 저유가, 전략적침묵, 전술핵, 절충안, 정권심판론, 정의화, 정치권, 제국의 위안부, 조 바이든, 존 케리, 주간주행등, 주류, 주파수경매, 중국, 중도해지대란, 중동, 중앙일보, 중장기검토, 증시, 지렁이, 진박, 진실한사람, 집권4년차, 차보험, 차체자세제어, 채용기준, 체질개선, 총선, 총선연기론, 총통선거, 최강미국, 최태원, 춘추전국시대, 취업정보, 취업한파, 친노, 친박, 컬처디자이너, 탈당, 토익, 통합, 특정업체독점, 파트너, 편의성, 평가절하, 표창원, 표현의 자유, 플랜트, 하도급, 하원, 학문의 자유, 한중공조, 항소, , 핵실험, 행정부, 헤지펀드, 혁신, 호남신당, 혼외자, 홍채인증, 확성기, 환율전쟁, 환투기, 힐러리 클린턴



[2016년 1월14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國民에게 던진 '경제·안보위기 SOS'》

[NEWS&VIEW]朴대통령 담화·기자회견


정치권 비판하며 "돌파구 찾을 유일한 대안은 국민" 호소

노동개혁법 관련 "기간제법은 중장기 검토" 한발 물러서

中엔 "힘들때 손 잡아줘야 파트너, 북핵불용 公言 이행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4/2016011400223.html


◈중앙《박 대통령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 배치 검토" 중국 압박》

[뉴스분석]


신년회견서 "국익 따라 결정"...대북제재 동참 촉구

"안보·경제 동시 비상상황" 노동법안 분리처리 제안

중국 "사드 배치 신중해야...북핵 반대는 일관된 입장"

http://news.joins.com/article/19409299


◈동아《"안보-경제 동시 위기...국민이 나서달라"》

朴대통령 대국민담화-기자회견


"기간제법 미루고 나머지 노동4法 처리를" 절충안 제시

북핵 관련 "뼈아플 제재 마련에 中 역할 해줄 것" 압박

"사드, 국익 고려해 검토"...전술핵 보유는 반대 뜻 밝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4/75890623/1


◈경향《북핵 "중국이 나서달라"

경제 "국민이 나서달라"》

박 대통령 담화·회견


북 제재, 중국 동참 공개 요청

"한반도 사드 배치 검토할 것"

국내 현안은 정치권 탓 돌리며

"대통령이 어떻게 해야 하나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132256265&code=910203


◈한겨레《주도적 '북핵 해법' 없었고 '국회 심판론' 넘쳤다》

박대통령 대국민담화, 안보·경제 동시위기 강조


"북 변화할 수 있게 포괄적이고 강력한 제재 추진

힘들 때 손잡아주는 게 파트너...중, 역할 해줄 것"

노동5법 중 기간제법 뺀 4개 법안 우선처리 제안


야당 "국정실패 반성없이 남 탓만"


※박근혜 대통령 현안 관련 주요 입장


대북 제재

*금융·무역 등 강력하고 포괄적인 제재 마련

*한·미 전략자산 추가 전개, 연합방위력 강화

- - - - - - - - - - - - - - - - - - - - - - -

'위안부' 협상 합의

*최대한의 성의를 갖고 할 수 있는 최상의 것을

받은 합의

*피해자 할머니 뵐 기회가 있을 것

- - - - - - - - - - - - - - - - - - - - - - -

국회심판론

*19대는 식물국회, 선진화법 소화할 능력 안 돼

*20대 국회는 19대 국회보다는 나아야

- - - - - - - - - - - - - - - - - - - - - - -

경제 살리기

*노동관계법 등 '관심법안' 통과되면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노사정 대타협 파기

*국민과의 약속을 저버려선 안 돼

*정부 어떤 경우든 반드시 합의 지켜갈 생각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6114.html


◈한국《"어려울 때 손잡아 줘야"

中에 대북제재 동참 압박》

朴대통령, 대국민담화서 외교문제 이례적 언급


中 반대 사드 배치도 거론

"안보·경제 동시 비상상황

국정 비협조 정치인 심판을"

기간제 外 4개법 처리 촉구


※박 대통령 담화·신년 회견 주요내용


북한 핵실험

*국제사회의 대응은 이전과 달라야

*북한이 뼈아프게 느낄 수 있는 실효적인 제재 위해 우방국들과 협력

*대북 제재 결의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모든 외교적 노력

*중국은 누차 북핵 불용의지를 공언, 실제 필요 조치해야


노동 개혁법

*기간제법은 중장기 검토, 파견법은 받아들여달라

*노동개혁 5법 가운데 4개 법안을 1월 국회에서 반드시 처리해달라


경제 활성화법

*서비스산업발전법은 1,474일째 국회에 발목 잡혀

*경제 불씨를 살릴 골든타임이 얼마 남지 않아

*경제활성화법을 1월 국회에서 반드시 처리해달라


국민에 대한 호소

*정치권은 한치의 양보도 없이 반목을 거듭

*개혁의 열매가 국민 여러분께 돌아가는 한 해를 만들 것

http://www.hankookilbo.com/v/a093a6f73ddf46578e6b16b6145b99dd


◈서울《"법안 처리, 이제 국민이 직접 나서 달라"》

朴대통령, 대국민담화·신년회견서 정면돌파 선언

"어려울 때 손잡아줘야"...대북제재 中 동참 촉구

"기간제법 제외한 노동법안 처리를" 타협안 제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14001012


◈세계《"북핵 실효적 제재...중국이 역할 해줘야"》

박 대통령 대국민담화·회견...제재 동참 촉구

노동개혁 관련 파견법 먼저 처리 절충안 제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13/20160113003836.html


◈국민《"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안보·국익따라 배치 검토"》

朴 대통령 "힘들 때 손잡아 주는 게 파트너"...中 북핵역할론 제기


대국민담화·기자회견

-중국에 적극적 동참 촉구

-"안보·경제 동시 비상상황"

-노동법안 분리처리 제안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담화·기자회견 주요 내용


*안보·경제 동시위기 비상상황

*중국, (대북 제재에) 더욱 적극적인 역할 기대

*유엔 안보리 결의에 금융·무역 등 새로운 조치 포함

*사드 배치는 안보·국익 따라 검토, 핵 없는 세계는 한반도부터 시작해야

*기간제법은 중장기 검토, 경제활성화·노동개혁 4법 반드시 1월 처리

*20대 국회는 19대 국회보다는 나아야

*노사정 대타협은 국민과의 약속, 한국노총은 노사정위 복귀해야

*교과서 국정화, 왜곡된 역사교육 정상화하는 중차대한 과제

*개헌론 제기할 정도로 여유 있는 상황 아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92414&code=11121600&sid1=spe


◈매일경제《'무능국회'...국민이 직접 나서 달라 호소한 朴》

"국가 지탱하는 두 축 '안보·경제' 동시에 위기 맞은 비상상황"


[朴대통령 대국민담화·기자회견]


中 향해 "어려울때 손잡는게 파트너" 압박

http://news.mk.co.kr/newsRead.php?no=35175&year=2016


◈한국경제《逆오일쇼크...'중동 텃밭(건설·플랜트 등 대형 프로젝트)'이 무너진다》

유가 12년 만에 20弗대 추락


플랜트 줄줄이 무산 위기

증시 산유국 자금 10兆 이탈


※국내 증시에서 빠져나가는 사우디아라비아 자금

(단위:억원)


2011년 7167

2012년 5620

2013년 -170

2014년 1조3780

2015년 -3조9620


*유가증권시장 순매매,

2015년은 11월까지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1372551


◈부산《더 가혹해진 대학가 '취업 한파'》


올해 토익 유형 바뀌고

기업체 채용 기준 변화


새 교재·값비싼 강의로

달라진 취업 정보 구해

경제적 부담 날로 가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4000085



■정치 TOP


◈조선《이번엔 재정 전문가...점점 눈길 끄는 文의 신인 영입》

대부분 자수성가형·主流출신·40代..."親盧색깔 빼기 기대"


세대교체까지 고려한 행보

시민단체 통한 영입 1명도 없어


野관계자 "선거용 영입이 아닌

黨의 체질 개선으로 이어져야"


※더불어민주당 영입 인사


이름  │나이│지역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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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49 │경북 포항│경찰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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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관│ 43 │전북 정읍│웹젠 이사회 의장

- - - - - - - - - - - - - - - - - - - - -

이수혁│ 66 │전북 정읍│독일대사        

- - - - - - - - - - - - - - - - - - - - -

오기형│ 49 │전남 화순│변호사          

- - - - - - - - - - - - - - - - - - - - -

김빈  │ 34 │서울     │디자이너        

- - - - - - - - - - - - - - - - - - - - -

양향자│ 49 │전남 화순│삼성전자 상무   

- - - - - - - - - - - - - - - - - - - - -

김정우│ 48 │강원 철원│세종대 교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4/2016011400337.html


◈중앙《"북 태도 바꿀 가장 강력하고 새로운 제재안 도출 노력"》

[박 대통령 신년회견] 안보


북 핵실험 대응

-"확성기 방송 가장 효과적 심리 수단

-외교안보 라인 문책 말할 때 아니다"


한·중 공조 강조

-"어려울 때 손 잡아주는 게 파트너"

-뒷짐지는 중국에 대북역할론 기대도


위안부 합의

-"피해 할머니들 뵐 기회 있을 것

-소녀상, 정부가 이래라저래라 못해"

http://news.joins.com/article/19409292


◈동아《권노갑, 탈당 하루만에 박지원-김한길 만나 통합 논의》


權, 호남신당 추진 박주선과도 회동


더민주 탈당 명단 돌자 不탈당 선언

문재인, 백승헌 선대위장 영입 검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4/75890773/1


◈경향《선거구 공백에...설익은 '총선 연기론' 솔솔》

안철수 "한 신문에 나온 얘기 검토" 정당세력으론 첫 제안

법적 근거 약하고 전례 없어...선례 남길 땐 향후 악용 우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132236475&code=910402


◈한겨레《위기 강조하며 또 국회 탓..."국민들이 나서달라"》

[박대통령 대국민담화│국내정치]


"동물국회 아니면 식물국회냐"

"선진화법 소화할 능력 안돼"

국회 심판론 되풀이

"진실한 사람들이 들어가야" 진박 응원


국회의장에 직권 상정 거듭 요구

친박 일부서 제기한 개헌론엔 쐐기


※박근혜 대통령, 국내 정치 주요 발언


국회심판론         > "법안 처리를 계속 방치하면 개인 정치 추구 비판 받을 것"

'진실한 사람' 마케팅> "진정으로 국민 생각하고 나라를 걱정하는 그런 사람이라는 뜻"

쟁점법안 직권상정  > "국회의장께서도 국민과 국가 생각해서 판단 내려주실 것"

국회선진화법       > "국회가 소화할 능력 안 돼. 정쟁 가중시키고, 입법기능 마비시켜"

테러방지법         > "아이슬(ISIL·이슬람국가) 같은 테러단체도 우리 국민 공격 가능성"

반기문 지지율      > "여론조사를 해서 '왜 찬성하십니까' 국민께 물어봐야"

친박의 '개헌론'    > "의논한 적도 없는 개인적 생각을 이야기한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6048.html


◈한국《북핵으로 입 뗐지만 담화문 70%에 담은 건 '오로지 경제'》

[朴대통령 담화·신년회견]

국정운영 기조


안보-경제 '두 축' 위기 진단 불구

"경제 급한데 개헌 염치 없다" 등

집권 4년차 최우선 과제로

성과 반드시 얻겠다는 의지 표현


핵실험 등 북한 돌발 행동 탓

남북관계 치적 어려운 현실도 작용


연초 부정부패 척결 드라이브에

"사정 목표로 두지 않아" 선 그어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담화 횟수 및 주요내용


[2013]

정부조직법 개편안 조속 처리촉구


[2014]

경제혁신 3개년 계획·대통령 직속 '통일준비위' 발족 발표

세월호 참사 사과 및 재발 방지 대책


[2015]

경제 재도약·노동개혁 등 4대 개혁 추진 협조 호소


[2016]

1월13일 북한 4차 핵실험 관련 담화

http://www.hankookilbo.com/v/96b3221d823244dbbbcc29f45670a1f3


◈부산《낙동강벨트 등 변수 많아 소수에 그칠 듯》

[정가&]

새누리 부산 지역 경선 얼마나


현재 무경쟁 지역만 4곳

'경선 예외지역' 다수 관측

19대 땐 1곳만 경선 치러


※19대 총선 새누리당 부산지역 공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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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발표(2월 27일)]

서병수(해운대기장갑) 김세연(금정) 확정

-당내 경쟁후보 없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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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발표(3월 5일)]

문대성(사하갑) 손수조(사상) 확정

-수영(유재중·박형준), 영도(이재균·김상호·안성민) 경선 실시지역으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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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발표(3월 7일)]

이진복(동래) 김정훈(남구갑) 박민식(북·강서갑)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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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발표(3월 9일)]

유기준(서구) 이헌승(진구을) 정의화(중·동구) 김희정(연제)

안준태(사하을) 김도읍(북·강서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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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차 발표(3월 15일)]

나성린(진구갑) 서용교(남구을) 확정

──────────────────────────────────────

[9차 발표(3월 18일)]

하태경(해운대·기장을) 유재중(수영) 이재균(영도) 확정

-수영은 박형준 경선 불참, 영도는 경선에서 이재균 당선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4000113



■사회 TOP


◈조선《"위안부는 매춘부" 표현, 학문의 자유 넘어선 명예훼손》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교수, 피해 할머니에 9000만원 배상 판결


책 속의 인격 침해 32곳 내용 보니

-위안부는 군인과 동지적 관계

-性의 제공은 일본 애국의 의미

-법원 "피해 사실 자체를 왜곡"


학문의 자유 어디까지인가

-법원 "역사적 인물 살아있을 땐

-인격권 보호가 더 중시돼야"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4/2016011400308.html


◈중앙《두부 살 때 담을 통 가져가

쓰레기 없는 삶, 이지혜》

[연중기획 매력시민]세상을 바꾸는 컬처디자이너


'NO WASTE' 이끄는 실천가

-집에 지렁이 길러 남는 음식 처리

-안 쓰는 물건은 모임서 물물교환


《옥상텃밭서 상추 재배

장터 공동체 연 이보은》

[연중기획 매력시민]세상을 바꾸는 컬처디자이너


대학로 맞춤장터 '마르쉐' 대표

-월1회 도시농부 등 4000명 몰려

-농사법·잼만들기 노하우도 나눠

http://news.joins.com/article/19409269?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제국의 위안부(위안부 역사 왜곡 논란 서적), 할머니들 명예훼손"》

법원 "매춘 암시 등 학문자유 넘어 인격권 침해...9000만원 배상하라"


피해자 9명에 1000만원씩

저자 박유하교수 "항소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114/75890891/1


◈경향《"박유하('제국의 위안부' 저자), 위안부 피해자 명예훼손...9천만원 배상"》


재판부, 원고 일부 승소 판결

"자발적 매춘·일본군 협력 등

충분한 근거 없이 사실 왜곡"


일 관방장관 "표현 자유 중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132230035&code=940100


◈한겨레《"'제국의 위안부' 쓴 박유하 교수

할머니들에게 1천만원씩 배상하라"》

['위안부 명예훼손' 저자 패소]


'자발적 매춘부' 등 표현 논란

위안부 할머니 9명이 소송 내

"피해자 명예·인격권 침해" 판결


"역사적 인물 생존해 있는 경우

학문의 자유보다 인격권이 우선"


박 교수는 항소 뜻 밝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6068.html


◈한국《경기 보육대란 오든 말든...의회 수뇌들 총선行》


도의회 어제 임시회 끝내 불발

의장·與대표 출마 위해 오늘 사퇴

협상 테이블마저 사라질 위기


0원 원안 vs 910억 수정안 평행선

유치원총연합회는 "전액 지원" 촉구

http://www.hankookilbo.com/v/8f23567dbc2e4d1da244027a9eb47c23


◈부산《도시철도 스크린도어 하도급, 특정업체가 5년간 싹쓸이》


부산교통공사 11차례 사업

특정기술 보유조건 내걸어


낙찰 받은 5개 대기업 하청

기술 보유 타지 업체서 독점

업계선 "도무지 이해 안 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4000119



■국제 TOP


◈조선《8년前 악몽 또...힐러리, 대선 풍향계 2곳서 밀려》


샌더스에 아이오와 역전당하고

뉴햄프셔는 두 자릿수 넘게 뒤져

8년前에도 앞서다 오바마에 패배


"특히 본선 경쟁력 취약" 평가

바이든·케리 대타說 모락모락


※미국 민주당 대권주자들의 경합주 여론조사


[아이오와주 (퀴니피액대 조사)]


<2015년 6월 20~29일>

힐러리 클린턴 52

버니 샌더스 33


<2016년 1월 5~10일>

힐러리 클린턴 44

버니 샌더스 49%


[뉴햄프셔주 (1월은 폭스, 나머지는 CBS조사)]


<2015년 9월 3~10일>

힐러리 클린턴 30

버니 샌더스 52


<2016년 1월 4~7일>

힐러리 클린턴 37

버니 샌더스 50%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4/2016011400335.html


◈중앙《오바마의 전략적 침묵, 북 수소탄 성공 주장 무시작전》

[미국, 무언의 대북 압박]


"우리 군대는 세계 역사상 최고"

북 도발 땐 행동으로 응징 암시


중국 겨냥 "어렴풋한 수퍼파워"

"현재 위험의 원인 아니다" 강조


※미국 지도자들의 북한 관련 주요 발언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 - - - - - - - - - - - - - - - - - -

"북한·이란·이라크가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악의 축(Axis of Evil)'"


2002년 1월 29일 의회 국정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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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돌리자 라이스 전 국무장관

- - - - - - - - - - - - - - - - - - -

"북한·이란·쿠바 등은

폭정의 전초기지

(outposts of tyranny)"


2005년 1월 18일 상원 외교위 의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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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케리 국무장관

- - - - - - - - - - - - - - - - - - -

"북한은 악(evil)이고

사악한 곳, 지구상에서 가장

폐쇄적이고 잔인한 곳"


2014년 2월 26일 MSNBC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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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대통령

- - - - - - - - - - - - - - - - - - -

"북한은 잔인하고 억압적,

시간이 흐르면

붕괴될 것"


2015년 1월 27일 유튜브 인터뷰

http://news.joins.com/article/19409276


◈동아《후원 저금통 쌓인 野사무실...첫 女총통 부푼 꿈》

총통선거 D-2...대만 르포


與후보에 지지율 최대 34%P 앞서

8년 집권 국민당, 지나친 中의존

경제 실패 등 정권심판론 힘받아


민진, 입법 과반 확보도 초미 관심

http://news.donga.com/3/all/20160114/75890966/1


◈경향《"세계 최강 미국의 국민들, 변화 위해 행동하라"》

오바마 마지막 신년 국정연설...임기 성과 집대성 초점

중국엔 노골적 견제구...국민에겐 "시스템 바꿔야" 호소


[IS] IS는 3차대전을 일으키지도, 미국을 위협하지도 못한다

[쿠바] 고립은 실패했다. 냉전이 끝났다는 걸 인정해야 한다

[경제] 미국 경제가 침체라는 이야기는 소설을 쓰는 것이다

[무슬림] 그들을 모욕한다고 우리가 더 안전해지지는 않는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1132215095


◈한겨레《'환투기 막아라'...중 당국 '환율전쟁'》

환투기세력 위안화 평가절하 베팅

당국, 돈풀어 역외시장 개입 방어

홍콩 역외 위안화시장 사실상 폐쇄

단기대출금리 67%까지 치솟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26083.html


◈한국《오바마, 최강 미국 과시하며...대선 겨냥 '민주당 편들기'》

임기 마지막 해 국정연설


"경제 침체는 소설같은 허풍" 주장

쿠바 수교 등 재임 중 업적 강조


"中에 우리 힘 보여야" 노골적 견제에

선거개혁 등 공화당에 민감한 주제도

http://www.hankookilbo.com/v/c1c6768476a940aa95b653dbe6a570b3


◈부산《美 하원, 北 제재 법안 통과

김정은 책임 검토 촉구 포함》

4차 핵실험 강력 경고 의미

핵·미사일 개발 자금줄 차단

적용 재량권 행정부에 부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14000036



■경제 TOP


◈조선《스마트폰 '빙하기' 녹여라》

수요 둔화...삼성·LG, 내달 MWC서 新병기 갤S7·G5 공개


LG, G4·V10 부진 만회 안간힘

삼성도 갤S5 이후 실적반전 노려

減産 애플, 하반기 아이폰7 출시

"혁신없으면 춘추전국시대 될것"


※위기의 스마트폰 업계

현황   대책


애플

 판매 부진에 1분기 생산량 30% 감축, 주가 100달러 이하로 하락

 저가폰 출시 검토, 아이폰7에 신기능 탑재


샤오미

 작년 목표치보다 30% 낮은 7700만대 판매(추정치)

 중저가폰 외에 TV·공기청정기 등 사업 다각화


LG전자

 스마트폰 사업 적자, G4·V10 등 전략 모델 부진

 MWC에서 G5 신제품 발표, 가죽 대신 금속 소재 채택 전망


삼성전자

 점유율 20% 초반대로 하락, 평균 판매가도 180달러대로 급락

 2월 MWC에서 갤럭시S7 공개, 엣지화면·삼성페이 등 기능 강화


자료: 각 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3/2016011303431.html


◈중앙《차보험 할인 대상, 블랙박스·자동변속기 빠질 듯》

보험업계 이르면 4월부터


달지 않은 차보다 사고 많아

차체자세제어, 주간주행등

효과 커 우선 할인 대상 예상

"보험료 인상 빌미" 우려도


※자동차 안전장치와 사고 상관관계

단위:%

*상관관계(손해율 상대도)는 미장착 차량을 100으로 봤을 때

이보다 크면 사고가 많고, 작으면 사고가 적게 일어나는 것을 의미함


[현재 할인대상 안전장치]

도난방지장치(이모빌라이저)│보험료 할인 유지 가능성 큼│94.8

잠김방지제동장치(ABS)     │보험료 할인 폐지 가능성 큼│100.7

블랙박스                  │보험료 할인 폐지 가능성 큼│105.8

자동변속기                │보험료 할인 폐지 가능성 큼│106


[의무장착 안전장치]

차체자세제어장치(ESC)   │4월부터 할인 가능성│93.8

타이어압력경고장치(TPMS)│4월부터 할인 가능성│94.9

주간주행등(DRL)         │4월부터 할인 가능성│97


[선택형 안전장치]

차선이탈경고장치(LDWS) │장기적 할인 대상│88.5

전방충돌경고시스템(FCW)│장기적 할인 대상│93.4

자동비상제동장치(AEB)  │장기적 할인 대상│95.3

적응형순항제어장치(ACC)│장기적 할인 대상│98.4


*안전장치 장착 부위는 차종마다 다를수 있음

자료:보험업계

http://news.joins.com/article/19409006?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보험 깨는 서민들...작년 환급액 18조(생명보험업계 추정치) 사상최대》

짙어가는 장기불황의 그늘


가계빚에 몰려 원금 손실 감수

10월에만 1조5345억 환급

이자 비싼 보험대출도 크게 늘어

전문가 "중도해지 대란 가능성"


※생명보험 해지환급금 추이 단위: 원


2007년 14조6740억

2008년 17조4850억

2009년 14조3860억

2010년 13조4190억

2011년 14조5590억

2012년 16조6540억

2013년 16조5700억

2014년 17조1270억

2015년 18조2860억 추정(10월 말 기준 15조2489억)


자료:보험연구원, 생명보험협회


※가계부채 추이 단위: 원

각 연도 말 기준. 2015년은 9월 말 기준.


2007년 665조

2008년 724조

2009년 776조

2010년 843조

2011년 916조

2012년 964조

2013년 1019조

2014년 1085조

2015년 1166조


자료: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http://news.donga.com/3/all/20160113/75890253/1


◈경향《눈 맞추면 돈 나온다, 뚝딱》

카드 없이 ATM서 입출금

우리은행, 홍채인증 첫 상용화

보안·편의성 높은 게 장점

생체정보 공유·유출은 과제


은행 자동화기기 '홍채 인증' 어떻게


주민번호 입력 후 거래 선택

눈 맞춤

홍채 코드 추출 암호화

저장소 코드와 매칭 후 거래 시작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32147595&code=920301&med=khan


◈한겨레《외부측근에 또 중책 맡긴 최 회장...그룹 안팎 '우려' 목소리》

'오너 리스크'에 흔들리는 SK ①


인텔코리아 사장 출신 은진혁씨

통합금융솔루션팀 부사장으로

재벌 2·3세 사교모임 총무로 인연


계열사들, 은씨 근무 헤지펀드에

4차례 수천억 투자한 뒤 잇단 손실

SK "손해본 건 맞지만 은씨완 무관"

은씨쪽 "최회장에게 도움은 줬지만

펀드 운용엔 직접 관여한 바 없다"


※SK 그룹 관련 은진혁씨 활동


[2004~2005년

맥쿼리증권 전무]

*맥쿼리가 SK E&S(옛 SK엔론) 지분 49%

인수할 당시 SK E&S 사내임원으로 파견


→ 맥쿼리, 배당금·차익 실현 뒤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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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010년

하빈저캐피탈 아시아본부 책임자]

*SK텔레콤, 하빈저캐피탈이 만든 글로벌오퍼

튜니티브레이크어웨이펀드에 2억달러 투자

*SK네트웍스·SK이노베이션, 하빈저차이나

드래곤펀드에 2억달러·1억달러씩 투자


→ 손해본 뒤 철수

- - - - - - - - - - - - - - - - - - - - -

*SK텔레콤, 하빈저캐피탈이 대주주인 미 이동

통신사라이트스퀘어드에 6000만달러 투자


→ 투자액 전액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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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버가야인터내셔널 자문역]

*맥쿼리 재직 시절 은씨 부하직원들

버가야 입사


→ 손해본 뒤 청산 절차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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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SK그룹 통합금융솔루션팀장(부사장)]

*그룹 신규사업 진출 외부펀딩 조달 업무

맥쿼리·버가야 시절 부하직원 함께 입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6118.html


◈한국《유가 10달러대 시대 '째깍 째깍'》


최근 3개월 간 15달러 급락

WTI 12년來 장중 30달러 붕괴


투자기관 "추가 하락" 잇단 전망


OPEC 공급과잉 통제 불능에

위안화 절하도 수요 감소 불러

경제 전반 디플레이션 우려 고조

오일머니 이탈 가속 땐 금융 충격


※두바이유 가격 변화

(달러/배럴, 자료:한국석유공사)


2014년

 6월 107.93

 9월 96.64

11월 77.09


2015년

 1월 45.77

 8월 47.76

12월 34.92


2016년

1월4일 32.54

  12일 26.44

http://www.hankookilbo.com/v/701ef0c425214784b706b9332a410a6d


◈부산《SKT, 불륜 리스크에 '주파수 전쟁' 암운》


'10년 먹거리' LTE용 포함

최대 규모 주파수 경매 앞둬


혼외자·이혼 논란 여파에

전략 차질 우려 목소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4000063



[2016년 1월2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만만찮은 '安신당'...총선 판도 들썩인다》

D-102...여론조사 파장


정당 지지율 더민주 따돌려

새누리 중도 지지층도 잠식

與野 일각선 "일시적 거품"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2/2016010200196.html


◈중앙《0시1초 아기울음...총리가 축하 선물》

[인구 5000만 지키자]


새해 첫둥이 출산 30대 부부

"놀랍고 감사, 아이는 복덩이

여건 되면 셋째도 낳을게요"


"중앙일보 저출산 어젠다 공감"

황 총리, 아기옷·과일 보내

병원선 "출산비용 전액 무료"

http://news.joins.com/article/19346199?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선거구 없어진 국회

떡국만 챙겨 먹었다》

정의화 의장, 입법 비상사태 선언했지만...


鄭의장 "임시국회내 처리" 말뿐

손놓은 여야 지도부는 네탓 공방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02/75691772/1


◈매일경제《5년만에 밀려난 무역 1조달러 클럽》

작년 수출 7.9%↓·수입 16.9%↓...글로벌 수출순위는 7위서 6위로


※무역액 얼마나 줄었나


[증감률(%)]

2011년 21.1

2012년 1.1

2013년 0.7

2014년 2.1

2015년 -12.2


[무역액(억달러)]

2011년 10,796

2012년 10,675

2013년 10,752

2014년 10,982

2015년 9,640


*자료=산업통상자원부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6&no=1405&sID=301


◈한국경제《세금 낮춰 '기업天國'으로 거듭난 아일랜드》

大使들의 특별 리포트...위기를 희망으로 바꾼 나라들


[2] 허강일 駐아일랜드대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0118191



■정치 TOP


◈조선《호남, 安신당 32.6 > 더민주 18.5..."지지黨 없다" 35.9%》

[조선일보·미디어리서치 여론조사]

호남 유권자 500명 심층 조사


호남서 무당파 37·더민주 24%가

安쪽 옮겨가...전국 최고 지지율

56.5% "문재인 대표 사퇴해야"


※올해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

단위: %


광주

├새누리당 3.6

├더민주 27.0

├안철수신당 30.8

├천정배신당 3.7

├정의당 0.7

└모름/무응답 34.3


전남

├새누리당 5.3

├더민주 16.3

├안철수신당 35.6

├천정배신당 3.7

├정의당 2.3

└모름/무응답 36.8


전북

├새누리당 12.5

├더민주 14.3

├안철수신당 30.8

├천정배신당 3.2

├정의당 3.0

└모름/무응답 36.3


*광주·전남·전북 유권자 500명(미디어리서치 조사)


※총선에서 문재인 더민주 대표가 공천한

후보를 지지하겠는가?

단위: %


지지하겠다 15.2

지지하지 않겠다 32.1

누구를 공천하는지에 따라 다르다 47.9

모름/무응답 4.8


※야권 연대 안될 경우 호남의 선택은?

단위: %


더민주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33.2

새로운 야당을 지지해야 한다 48.6

모름/무응답 18.1


※야권 대선 단일후보 적합도

단위: %


안철수 28.2

박원순 25.0

문재인 21.7

손학규 13.6

기타 0.6

모름/무응답 10.8


※야권 정당들의 총선 연대 필요성

단위: %


야권 연대가 필요하다 50.6

각자 출마해야 한다 43.9

모름/무응답 5.5


※호남 야권 지지층의 문재인 대표 사퇴 찬반


광주

찬성 50.9│반대 41.5│모름/무응답 7.6


전남

찬성 56.6│반대 38.6│모름/무응답 4.9


전북

찬성 62.0│반대 27.1│모름/무응답 10.9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2/2016010200230.html


◈중앙《현충원 찾은 박 대통령 "평화통일 이루기를 기원"》

[2016년을 말하다] 청와대의 첫날


새해 첫 메시지는 통일 실천 의지

-"위안부 문제 타결, FTA 성과가

-경제활성화 이어지도록 노력을"

-장병에겐 "무한 신뢰" 영상메시지

http://news.joins.com/article/19346175


◈동아《반기문 "朴대통령 위안부 합의 용단"》

신년통화서 "역사가 높이 평가할것"


친박 러브콜 속 '코드 맞는 발언'

향후 대선행보 관련 미묘한 파장


朴대통령 "세계평화 역할 기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02/75691785/1



■사회 TOP


◈조선《'살림 학원'서 냉장고 정리·옷 개기 배우는 싱글族》


집 꾸미기 방송 '집방' 뜨고

1인 가구 늘며 살림 강좌 유행

하루 8시간 수업에 9만원

"예전과 달리 남자가 40%"


SNS에 방 사진 올려 "어때요?"

'방스타그램' 신조어까지 생겨


※집안 정리정돈 노하우


니트 의류는 팔을 X자로 접어서 네댓 장을 차곡차곡 쌓아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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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은 한 쌍을 겹쳐 3등분해 접은 뒤 한쪽 끝을 다른 쪽 끝으로 말아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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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은 크고 투명한 플라스틱통으로 구획해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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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을 주는 물건'이 아니라면 과감히 버리거나 판다.


자료: 옥수정 루머스 대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2/2016010200151.html


◈중앙《디자이너 됐어요...'공룡박사' 자폐 윤석씨의 웃음》

[2016년을 말하다] 편견 딛고 부르는 희망가


연중기획 매력 시민

- - - - - - - - - - - - - - - - -

세상을 바꾸는 컬처디자이너

- - - - - - - - - - - - - - - - -


디자인 사회적 기업 '오티스타'

정직원 12명 중 7명 자폐인 채용

개인별 재능 살려 사회 공헌 기회


대인기피증 혼자 밥 먹던 우진씨

요즘에는 회식 날짜만 기다려

http://news.joins.com/article/19346149?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작년 경기부진에 삭발...올핸 대박나서 머리 길렀으면"》

[커버스토리]당신의 새해 소망은


성인 1021명 새해소망 물어보니

"화목-건강" 작년보다 12%P 늘고

"돈 모으기"는 그만큼 줄어들어


가장 듣고 싶은 뉴스는

작년 이어 올해도 '경기회복'

안정 속에 작은 변화 꿈꿔


※국민 1021명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의 새해 소망은?

2015년 12월 22~29일 옥션 사이트를 방문한 20대 이상 국민 1021명을 대상으로 조사. 자료: 옥션


가족의 건강과 화목 39.0%

재테크, 저축 등으로 돈 모으기 15.4%

로또 당첨 14.9%

취업, 구직 8.0%

금연, 금주, 체중 감량 등 건강 향상 5.5%

공부 및 자기계발 5.1%

연애, 결혼, 출산 등 4.3%

이직, 연봉 인상 또는 승진 2.9%

자녀의 진학 또는 취업이나 결혼 2.4%

외모 향상 1.3%

기타 1.2%


※가장 듣고 싶은 뉴스는

무엇입니까? 단위: %


경기 회복 44.7

빈부격차 해소 14.9

안전한 대한민국 달성 8.9

안정된 정치 7.5

정부의 소통 강화 6.7

부동산 시장 회복 6.0

국제 사회 테러 종식 4.3

한반도 평화 4.1

한류 확산 0.5

기타 2.4


※새해 대통령에게

바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단위: %


경제 활성화 26.9

국민과의 소통 강화 25.7

서민과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관심 20.2

청와대, 검찰, 경찰 등 주요 권력기관 쇄신 7.2

국가의 명확한 비전 제시 5.1

더욱 강력한 카리스마 3.6

정치권 및 여야 관계 개선 1.9

지방자치 강화 1.4

대북 관계 개선 1.3

기타 6.7


※가장 버리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단위: %


나태함, 게으름 32.5

체중(살) 24.3

빚 또는 대출 16.6

술, 담배 9.6

껄끄러운 대인관계 7.2

소비욕구 3.4

야근 2.9

거짓말 2.7

기타 0.8

http://news.donga.com/rel/3/all/20160102/75691780/1



■국제 TOP


◈조선《中, 육·해·공 이어 '로켓군'...직접 軍旗 건넨 시진핑》

핵·미사일 부대를 '제4병종'으로...장거리 타격 능력 키우기로


사이버戰 대비 '전략지원부대'

'우주군' 만들어 우주전쟁 준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2/2016010200143.html


◈중앙《시진핑 "농민, 마음속 근심거리" 아베 "희망 출산율 1.8(현재 1.43) 도전"》

[2016년을 말하다] 세계 정상 메시지


시, 저소득층 위한 획기적 지원 시사

올랑드 "나의 의무는 악의 뿌리 공격"

교황 "약해보여도 선함은 항상 승리"

http://news.joins.com/article/19346173



■경제 TOP


◈조선《온라인(PC·스마트폰) 쇼핑몰 판매 50兆 육박...대형마트 제쳤다》

작년 모바일 쇼핑 규모 23조원

온라인 쇼핑 매출 신장 주도


유통업체, 엄지族 공략 본격화

온·오프라인 유통망 융합 나서


배송 시간 단축에 힙입어

온라인으로 신선식품까지 구매


※온라인 쇼핑몰·대형 마트 판매액

단위: 억원


[대형 마트]

2010년 38조589

2014년 47조4968

2015년(1~10월) 40조2801


[온라인 쇼핑몰]

2010년 25조2029

2015년(1~10월) 43조6045


※모바일 쇼핑 거래액

단위: 원


2013년 6조5596억

2014년 14조8698억

2015년(1~10월) 19조3173억


※온라인 쇼핑몰 상품별 거래액 변화 단위: 억원


[의류·패션]

2010년 4조2481

2015년(1~10월) 6조6369


[가전·전자·통신기기]

2010년 3조1167

2015년(1~10월) 4조7152


[음식료품]

2010년 1조6415

2015년(1~10월) 3조9893


[화장품]

2010년 1조4140

2015년(1~10월) 2조8029


[농·축·수산물]

2010년 6812

2015년(1~10월) 2조2065


자료:통계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2/2016010200104.html


◈중앙《이재용, 시무식 대신 현장...정몽구는 '제네시스 구상(고급 브랜드에 역량 집중)'》

[2016년을 말하다] 경제 위기 묘수 찾기


최태원 '편지 고백' 수습이 관건

구본무·허창수 등 경영전략 고심

조양호·박삼구도 쉼없이 강행군


※주요 그룹 총수들의 새해 일정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4일 삼성전자 수원·기흥 사업장

등 '연쇄 방문'. 5일부터

금융·건설 등 계열사 업무보고

- - - - - - - - - - - - - - - - -

[정몽구 현대차 회장]

자택서 경영 구상.

신차 '제네시스' 성공 위한

전략에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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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4일 시무식 예정. '혼외자 고백' 뒤

공식석상 나타날지 주목.

1월 중순 다보스 포럼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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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무 LG 회장]

한남동 자택서 경영 구상.

자동차 부품 사업과

고급 가전 성과 등에 매진

- - - - - - - - - - - - - - - - -

[허창수 GS 회장]

동부 이촌동 자택서 새해 구상.

'미래 먹거리' 발굴과

인재 영입 등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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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 회장]

신정 연휴 반납하고

강원도 평창 겨울올림픽

공사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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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1월 주말에 계열사 임직원과

산행. 8일 계열사 임원 모아

'경영 세미나'

http://news.joins.com/article/19346155


◈동아《美증시 7년만에 최악...새해 금융시장 먹구름》

다우지수 2015년 마지막날도 약세

2008년이후 첫 연간기준 하락

유가-금값 추락 겹쳐 전망 암울


※2015년 미국 다우존스지수 및 나스닥지수 등락률 추이 단위: %

2014년 12월31일(이하 현지 시간) 종가 대비 계산한 수치.


[나스닥지수]

7월 20일 10.19

8월 25일 -4.85

12월 31일 5.73


[다우존스지수]

5월 19일 2.75

8월 25일 -12.10

12월 31일 -2.23


자료: 월스트리트저널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02/75691691/1

180석, 1998년, 2010년, 2030, 2066년, 20대 총선, 2세경영, 3통, 4.13총선, 5000만, 50년, 6단, 70번버스, AC, eu, F-15K, HW, is, ISA, KEB하나은행, PK, SW, TK, ㅂㄷㅂㄷ, 갈등, 강서구, 개혁, 경기침체, 경제성장, 계층, 공급과잉, 공동체, 공보지침, 공정, 공존사회, 구조개혁, 국정원법관뒷조사, 국회, 국회의장, 군주적리더십, 기금, 기사폭, 김무성, 나선공동개발계획, 나홀로국정, 노사, 노사정, 뇌과학, 뇌사장기기증, 누리과정, 다양성, 담배, 대국민메시지, 대북경협, 대선주조, 대안야당, 대학생,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불어행복한세상, 독도경비대, 독일, 동남아시아, 동북3성, 디젤차, 라오스, 만남, 말레이시아, 매력시민, 매의 눈, 무기력, 무쟁점법안, 무학, 문재인, 문화충돌, 물갈이, 미국기준금리, 미국중서부, 미래, 미시시피강, 미얀마, 미주리주, 박근혜, 박근혜정부, 배려, 베이치포톤모터, 부들부들, 부산일보, 부서장, 부행장, 북중관계, 북한, 불통, 불확실성, 붉은광장, 붕괴, 브라질, 브렉시트, 브뤼셀, 비야디, 빈익빈부익부, 사회상, 새누리당, 생명, 서비스법, 선거구, 성장판, 세계경기침체, 세대, 세밑, 세실이, 소녀상, 소비자물가, 소주, 소프트산업, 소프트웨어, 송금, 술값, 슈퍼엘니뇨, 스펙, 시진핑, 신성장동력, 신성장엔진, 신호동방파제, 신흥국, 실업, 아베노믹스, 아세안공동체, 아이사랑카드, 아이오닉, 안철수, 안철수신당, 앙겔라 메르켈, 야권연대, 양자컴퓨터, 어린이집, 어젠다, 엄마리더십, 여당, 여유, 연애, 연준, 연평도, 열정, 열정페이, 영국, 영업통, 오너3세, 와이밴드, 우리은행, 우주발사체, 울릉도, 원샷법, 웨어러블기기, 위안부합의, 위안화 평가절하, 유가, 유럽연합, 유언비어, 유전자가위, 유치원, 유커, 윤병세, 윽박, 은행, 이경수, 이슬람국가, 인공지능, 인도, 인터넷은행, 일자리, 자유, 자율주행차, 자폭테러, 장학금, 저물가, 저성장, 저유가, 저출산, 전기차, 젊은이, 정년퇴직, 정의당, 정의화, 정치신인, 제1당, 제조업, 제주도, 조선, 조선일보지면, 조성제, 조우현, 좌절, 주독일대사, 주력업종, 중국, 중국관광객, 지역, 지혜, 직권상정, 직장인, 진흙탕, 질타, 집중호우, 징계, 창업, 창완취안, 철새서식지, 청년, 청와대, 총선연대, 최낙준, 출발선, 출산율, 충전기, 취업, 취업난, 취업준비생, 친박, 컬처디자이너, 코트넷, 탈북자, 터키, 테러, 테슬라, 톈진, 통번역앱, 통상, 통신, 통일, 통일교육, 통행, 투톱구도, 파리, 판교테크노밸리, 판사, 퍼스트무버, 편가르기, 평양, 평화, 폐업, 풍수지리, 피곤, 피스아이, 핀테크, 필리핀, 하드웨어, 학부모, 한국, 한국경제, 한미동맹, 한민구, 한반도, 한중공조, 한파, 합성생물학, 핫라인, 핵융합, 현대차, 현역, 홈쇼핑, 홍수, 화학, 활자, 휴머노이드로봇, 힌두교, 힐러리 클린턴



[2016년 1월1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통일은 만남이다》


"한국 홈쇼핑 상품 고르면

이틀 만에 평양 배달돼요"


탈북자 10명중 7명이

北 가족에 돈 보내고 통화


통신·통행·통상의 3通

공식적으론 막혀 있지만

그 벽이 허물어지고 있다


※北 가족과 얼마나 연락하나


자주 한다 5%(10명)

가끔 한다 73.5%(146명)

전혀 하지 않는다 22%(44명)


*탈북자 200명 실태 조사. 2015년 12월 23~28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1/2016010100299.html


◈중앙《일곱 살 세실이는 평양 친구와 놀고 싶다》

[평화 오디세이 2016]

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동북아 빅4 경쟁, 통일의 기회

한국, 기회 활용할 준비 안 돼 있어


지금 초·중·고선 통일교육 부재

적을 염두에 둔 안보만 강조하면

평화와 통일은 그만큼 멀어져


언젠가 올 한반도 밝은 미래 위해

학생·시민 통일교육 제대로 하자

http://news.joins.com/article/19343224?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한국경제, 새 성장판을 열어라》

[동아일보 새해 연중기획]


조선-화학 등 주력업종 성장판 닫혀

구조개혁 못해 세계경기침체에 휘청

新성장엔진 찾아 산업재편해야 희망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01/75681510/1


◈경향《부들부들(ㅂㄷㅂㄷ : 떨면서 분노한다는 뜻) 청년들 "우리는 붕괴를 원한다"》

[창간 70주년 기획 - 청년 절반 "붕괴와 새로운 시작을"]


사회 모순 응축된 젊은이의 삶

그들의 언어로 현실·해법 진단


경쟁·비교·물질만능서 벗어나

여유·다양성·공동체의 문화 등

청년들이 원하는 '사회상' 모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512312229435


◈한겨레《우리는 25살 지혜의 눈물을 모른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

청년에게 공정 출발선을


입학→졸업→취업→결혼→출산

부모세대 같은 삶 기대했지만

입학과 함께 찾아온 건 우울증


대학생·취업준비생·직장인

73%는 "삶의 무게가 무겁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392.html


◈한국《中 톈진 진출 국내기업 "한파가 몰아친다"》


세계 경기 무관했던 호황 막 내려

대기업들 생산기지 베트남 이전

엎친데 덮친격 인건비마저 급등


현지 설비 갖춘 제조업체 직격탄

납품 최대 30%급감 폐업 속출도

http://www.hankookilbo.com/v/05c46250395f4de2b2ae171adc308b23


◈서울《경제, 새 길을 가자》

고꾸라진 1998년? 부활한 2010년?

'2016 한국호' 운명의 갈림길에 서

제조업 하나로는 경제 성장 임계치

개혁·노사정 협력으로 '반등' 이뤄야


※1998 vs 2010 경제지표 (단위:%)


1998년   주요지표  2010년 

───────────────

 -5.5    성장률   │  6.5  

───────────────

  0.8  물가상승률 │  3.0  

───────────────

 -2.8 수출 증감률 28.3  

───────────────

 0.52  어음부도율 0.15  

───────────────

15.18 은행 대출금리 5.51  

───────────────

<자료:통계청·한국은행>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60101001006


◈세계《'성년' 20대 총선

한국호 방향타》


대한국민 재도약 발판

4·13 유권자 손에 달려


"국민 두려워하는 후보

갈등 조율 인재 뽑아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31/20151231002817.html


◈국민《갈등 녹이고...함께 가야 행복합니다》

[년특집]공존사회를 향하여


크고 작은 '배려'가 모이면 세대·계층·노사·지역간 벽 허물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8372&code=11131100&cp=nv


《생명의 '배려'》

뇌사 장기기증 첫 (연간) 500명 돌파


2015년 마지막 날 새벽

500번째 뇌사자 장기기증


올 기증자 100만명당 9.7명

15년새 10배로 늘었지만

선진국比 아직 낮은 수준


※국내 뇌사 장기기증자 추이

(단위: 명)


2000년 52

2003년 68

2006년 141

2008년 256

2010년 268

2011년 368

2012년 409

2013년 416

2014년 446

2015년 500


<자료: 한국장기기증원,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8381&code=11131100&sid1=all


◈매일경제《50년 후 세상은 이렇게 변하는데...지금 우리는》

[창간 50]


*뇌과학

"당신 뇌지도에서 이 작업을 시행하겠습니다."


*인공지능

"내 유능한 조수를 소개할게. 인공지능 장착돼 인간처럼 일을 할 수 있어."


*우주발사체

"신혼여행은 달에 들렀다가 미국으로 갈까? 서울·미국은 30분이면 가능하니까."


*핵융합

"욕조 반 분량의 바닷물서 추출한 중수소로 한 사람이 30년 사용할 전기 생산이 가능해."

"안전하니 도심 외곽에 지어도 돼요."


*양자컴퓨터

"양자 컴퓨터로 교통을 운영하면 교통사고 끝!"

"빠른 계산으로 미래 예측도 가능해."


*합성생물학

기공염기 A, G, C, T + 인공염기 X, Y 합성생물


생물정제(Refinery)

바이오 에너지

합성 백신

생물 치료제

바이오 센서


*유전자가위

"질병 유발하는 유전자를 잘라내 예방이 가능해 지지.

유전자 교정으로 식량난도 걱정없게 되지."


*자율주행차

"사람이 운전하는 차는 사라진지 오래!

자동차 사고도 사라질 수 있어."


*휴머노이드로봇


*웨어러블기기

"옛날에 쓰던 스마트 폰이야. 신기하지?

약물 주입도 패치 하나면 끝!"

"붙이면 되는데, 불편했겠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5&no=1230752&sID=300


◈한국경제《정치의 대오각성...'病者'서 '强者'로 부활한 독일》

大使들의 특별 리포트...위기를 희망으로 바꾼 나라들


[1] 이경수 駐독일대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3196441


◈부산《당신을 응원합니다》

[창간 70주년]


연중 슬로건 내건 부산일보

70번 버스서 만난 부산 사람

그들의 삶, 성원합니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1000117



■정치 TOP


◈조선《끝내...선거구 없이 새해 맞는 국회》

[2016 신년특집]


246개 선거구 법적 근거 없어져

정의화 의장, 직권상정 절차 돌입


국회, 無쟁점 법안 212개만 처리

서비스법·원샷법 등 통과 못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1/2016010100303.html


◈중앙《한민구, 창완취안(중국 국방장관) 첫 핫라인 통화...미·일 이어 세 번째》

[공조 채널 열린 한·중 국방부]


한국 제안 4년 11개월 만에 성사

창 장관 "기념비적인 개통" 평가

한·미 동맹 속 중국과도 협력

http://news.joins.com/article/19343221?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새누리(38.2%) > 안철수신당(18.9%) > 더민주(16.3%)...'대안 야당'에 높은 기대감》

2016 새해 특집 [신년 여론조사]

4·13총선 표심은 '변화 갈망'


더민주, 영남外 전역서 신당에 뒤져

정의당과 총선연대 목소리 커질 듯


야권 '팽팽한 투톱 구도'로 표 분산

제1당 예상, 70.6%가 "새누리"


TK서만 신인보다 현역의원 선호

물갈이 노리는 친박 고민 깊어져


※정당투표 어떻게?


[4·13총선에서 어느 정당에 투표하겠나?] 단위: %


새누리당 38.2

더불어민주당 16.3

정의당 3.4

안철수 신당 18.9

기타 0.6

모름·무응답 22.6


<연령별>


19~29세

├새누리당 23.0

├더불어민주당 21.0

├정의당 7.7

├안철수 신당 22.2

└모름·무응답 26.1


30대

├새누리당 28.8

├더불어민주당 17.5

├정의당 4.9

├안철수 신당 29.9

└모름·무응답 18.9


40대

├새누리당 25.8

├더불어민주당 27.0

├정의당 4.1

├안철수 신당 17.8

├기타 1.5

└모름·무응답 23.8


50대

├새누리당 39.4

├더불어민주당 12.8

├정의당 0.9

├안철수 신당 17.8

├기타 1.5

└모름·무응답 27.6


60세 이상

├새누리당 67.8

├더불어민주당 4.9

├정의당 0.4

├안철수 신당 9.6

└모름·무응답 17.2


<권역별>


서울

├새누리당 34.2

├더불어민주당 18.6

└안철수 신당 21.7


인천·경기

├새누리당 36.0

├더불어민주당 13.7

└안철수 신당 23.0


대전·세종·충청

├새누리당 41.8

├더불어민주당 14.4

└안철수 신당 15.1


광주·전라

├새누리당 14.4

├더불어민주당 22.9

└안철수 신당 28.6


대구·경북

├새누리당 63.2

├더불어민주당 10.5

└안철수 신당 9.2


부산·울산·경남

├새누리당 40.6

├더불어민주당 18.0

└안철수 신당 13.6


※현역이냐 신인이냐?


[4·13총선 투표 시 지역구의 현역 의원에게 다시 할까? 아니면 정치 신인에게 할까?] 단위: %


지역구의 현역 의원 24.4

정치 신인 31.1

모름·무응답 44.5


<연령별>


19~29세

├지역구의 현역 의원 26.8

├정치 신인 30.6

└모름·무응답 42.6


30대

├지역구의 현역 의원 23.3

├정치 신인 36.1

└모름·무응답 40.6


40대

├지역구의 현역 의원 25.9

├정치 신인 33.2

└모름·무응답 41.0


50대

├지역구의 현역 의원 22.8

├정치 신인 28.5

└모름·무응답 48.7


60세 이상

├지역구의 현역 의원 23.1

├정치 신인 28.0

└모름·무응답 48.8


<권역별>


서울

├지역구의 현역 의원 22.1

├정치 신인 35.5

└모름·무응답 42.4


인천·경기

├지역구의 현역 의원 22.4

├정치 신인 26.5

└모름·무응답 51.1


대전·세종·충청

├지역구의 현역 의원 25.9

├정치 신인 35.7

└모름·무응답 38.4


광주·전라

├지역구의 현역 의원 17.9

├정치 신인 38.5

└모름·무응답 43.6


대구·경북

├지역구의 현역 의원 32.7

├정치 신인 24.9

└모름·무응답 42.4


부산·울산·경남

├지역구의 현역 의원 26.5

├정치 신인 33.1

└모름·무응답 40.3


*여론조사 어떻게 진행했나?


동아일보·채널A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26~28일 1000명(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493명, 지방 507명)을 대상으로 실시. 집전화와 휴대전화 임의전화 걸기(RDD) 방식.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http://news.donga.com/3/all/20160101/75680885/1


◈경향《2015 마지막 날까지 대국민 '질타' 메시지...'불통의 집약판'》

박 대통령 "위안부 합의 유언비어, 언론 보도 신중하라"

불변의 '나홀로 국정'...현안마다 '밀어붙이기' 반복

통합 저해 '편가르기 전략' 재현...군주적 리더십 깔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12124585&code=910203


◈한겨레《청와대, 설득커녕 윽박》

"유언비어...무효만 주장하고...잘못된 보도 탓"


[위안부 합의 후폭풍 확산]


"정부의 합의 수용 못한다면

24년전 원점으로 되돌아가

할머니들 생전에 도움 안될 것"


윤병세 외교, 여당에 결과 보고

김무성 "어떤 합의보다 잘됐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24353.html


◈한국《"위안부 합의 수용불가만 주장하면

24년전 원점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靑 비판 여론 설득·왜곡 대응나서

"피해 할머니들 생전에 해결 노력"


日 소녀상 철거 전제 기금 출연 등

유언비어엔 단호한 대응 천명도

http://www.hankookilbo.com/v/ed332bae885746ac8f0db85a3eb5bf6a


◈부산《PK출신 대권 3인방 새해 기상도》


[박근혜정부 성공 위해

총선 180석 획득 '올인']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여권 내 최고 경쟁력 갖춰

총선 승리 땐 대권가도 선점

7월 대표직 내놓아도

당내 영향력 무시 못 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1000095


[야권 분열 최악 상황서

여당 독주 막는 데 '전력']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


총선 대비 신진 인사 영입

더민주 중심 야권 선전 땐

확실한 대선주자 자리매김

PK서 분발 땐 '금상첨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1000097


[되살아난 존재감 앞세워

신당의 정치세력화 '혼신']

무소속 안철수 의원


탈당 이후 지지도 '우호적'

총선서 與 압승 저지 못 하면

야권 대권주자에 '흠집'

독자냐, 연대냐, 행보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1000098



■사회 TOP


◈조선《"全面 6단 체제로 단단해진 지면...기사 읽는 맛도 좋아졌다"》

[2016 신년특집]

디자인·출판 전문가가 본

'2016 조선일보 리모델링'


눈이 편하게 활자 키우는 추세

기사폭 적절히 넓히는 건 필수


全지면 6단의 통일성 갖게 돼

다른 신문과는 차별화된 모습


틀만 바꾸는 것에 그쳐선 안돼

깊이 있는 뉴스 채워 넣어야


※조선일보 지면 체제 변화


1999년 3월 2일

전 지면 가로쓰기 도입, 세로쓰기 체제처럼

뉴스면 단 사이에 단선 넣음.

──────────↓──────────

2013년 9월 9일

종합 1면과 경제 1면 등 일부 지면

6단 체제로 변화.

──────────↓──────────

2016년 1월 1일

전 지면 6단 체제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1/2016010100291.html


◈중앙《인구 5000만 지키자  매력시민 키우자  통일을 배우자》

[중앙일보 2016 어젠다 3]


1 저출산 극복

출산율 1.21명...일자리·주택·세금 등 실질적 대안 제시


5061만 명

2016년 현재 인구

- - - - - - - - - - -

5216만 명

2030년 인구 최대

- - - - - - - - - - -

4981만 명

2045년 5000만 명 깨져


2 매력시민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 '컬처디자이너' 양성·발굴


3 평화 오디세이 2016

통일교육은 2030에게 평화의 일자리 주려는 노력

http://news.joins.com/article/19343213


◈동아《'매의 눈'으로 하늘-땅 지킵니다》

공군 F-15K, 조기경보기 피스아이

울릉도~연평도 1000㎞ 초계 비행

독도경비대원 30여명도 영토수호 결의

http://news.donga.com/3/all/20160101/75681386/1


◈경향《공보지침·국정원 법관 '뒷조사' 불거져도...판사들 '침묵 모드'》

게시판 '코트넷' 구조적 문제 의견 표명 '징계'에 입 닫아

"소통 창구 확대보다 법관끼리 대화 분위기 만들어 줘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12121475&code=940100


◈한겨레《연상단어 61% "취업" "실업"...밀려난 연애·자유》

[더불어 행복한 세상]새해기획


청년에게 공정출발선을───

청년 200인보


취업 준비생이지만 돈 걱정 없이

어느 정도 여유가 있어요


부모님이 기반을 닦고,

투자도 많이 해줬어요


집안 사정이 어렵지 않아

나만 열심히 하면 될 것 같아요


아무리 노력해도

진흙탕이네요....


빈익빈 부익부라는 말을

체감중이에요


장학금 못 받으면

집안이 기울어요


취업도 되지 않고,

부모님의 정년퇴직도

얼마 남지 않아 막막해요


※'청년' 하면 떠오르는 단어 (단위: %)


취업난(49.8)

스펙(13.5)

실업(10.8)

열정(9.6)

피곤(8.8)

좌절(7.2)

열정페이(5.8)

일자리(5.2)

도전(4.9)

돈(4.0)

연애(4.0)

대학(3.2)


※최근 한 달 사이에 자주 느꼈던 감정 (단위: %)


무기력 26.0

무감각 13.5

기대감 13.0

좌절 13.0

기쁨 9.5

자신감 7.4

냉소 6.8

활력 6.3

분노 4.2


※바꾸고 싶은 현재 조건 (단위: %)


대학, 성적 등 스펙 29.5

가정형편 등 경제력 25.4

외모 9.0

성격 7.4

국적 및 사회 제도 3.8

기타 24.9


※부모의 경제력 따른 삶의 무게 (단위: %)


[부모 경제력 중상 이상]

무겁다 69.0

가볍다 31.0


[중간]

무겁다 61.5

가볍다 38.5


[중하]

무겁다 88.3

가볍다 11.7


[빈곤]

무겁다 88.2

가볍다 11.8

삶의 무게가 무거운 이유 (단위: %)


취업 고민 30.6

가정형편 및 가족 부양 19.9

불투명한 미래 13.8

경제적 어려움 11.8

기타 23.9


※부모 세대만큼의 경제·사회적 지위 누릴 가능성은? (단위: %)


[부모 경제력 중상 이상]

낮은 편 50.0

높은 편 50.0


[중간]

낮은 편 55.2

높은 편 44.8


[중하]

낮은 편 60.0

높은 편 40.0


[빈곤]

낮은 편 52.9

높은 편 47.1

가능성 낮은 이유 (단위: %)


부의 세습 등 사회구조 33.1

경기 침체 등 시대상황 30.6

취업난 20.7

부모에 비해 낮은 능력 7.4

기타 8.2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389.html


◈한국《"누리과정 예산 진짜 끊기나..." 학부모들만 전전긍긍》

2월분까진 아이사랑카드 결제 가능

정부 "문제 잘 해결될 것" 입장 불구

서울·경기 등 7곳 예산 편성 안 돼

유치원 1월·어린이집 3월 대란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0c57675a45d7429a95a103687825652a


◈부산《철새 서식지 인근 해맞이, 괜찮나?》

신호동 방파제 일원 행사

풍선·음향장치 서식 방해

환경단체 "철새 쫓아낼 판"

강서구 "앞으로 지원중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1000105



■국제 TOP


◈조선《시진핑의 새해 화두는 '동북 3省 발전'》

中, 12년만에 '동북 발전' 재강조


GDP 성장률 中서 최하위권

낙후 산업 시스템 바꾸기로


경제 커지려면 항구 확보해야

對北 경제협력 활발해질 듯


※2016년 예상되는 북·중의 나선 공동 개발 계획


신두만강 대교 개통

- - - - - - - - - - - - - - - - - - - - - - -

북·중 공동관리위원회 개설

- - - - - - - - - - - - - - - - - - - - - - -

중국 전기, 나선 송전 추진

- - - - - - - - - - - - - - - - - - - - - - -

나선항 부두 확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1/2016010100358.html


◈중앙《"힐러리 미국 첫 여성 대통령...'엄마 리더십' 메르켈은 낙마"》

[FT가 전망한 2016]


중국, 위안화 평가절하 기조 유지

아베노믹스 어려움 속 실패 면해

영국 EU 잔류...디젤차 판매 감소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의 2016년 전망


*미국 대선 승자는 힐러리 클린턴 전 미 국무장관

*G20 국가 중 브라질·아르헨티나·남아프리카공화국 IMF 구제금융 신청 가능성

*중국, 위안화 평가절하 기조 이어갈 듯

*제러미 코빈 영국 노동당 대표직 유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권좌서 내려올 듯

*유로 2016 우승국은 벨기에

http://news.joins.com/article/19343186?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힌두교 성지를 감히"...印진출 中기업 '문화충돌'》

中 베이치포톤모터 트럭공장 부지

풍수지리 고집...지역주민 반발

NYT "中, 현지문화 존중을" 충고

http://news.donga.com/3/all/20160101/75681431/1


◈경향《테러 우려에 세밑 행사 잇단 취소 '움츠러든 유럽'》

파리·브뤼셀 등 도시들

경계강화·행사 규모 축소

IS, 터키서 자폭테러 모의

러시아, 붉은광장 폐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12115375&code=970205


◈한겨레《'아시아판 EU' 아세안공동체 출범》

라오스·미얀마·필리핀 등 10개국

인구 6억3천만명 세계 3위 규모

설립추진 합의 12년만에 결실

이동장벽 낮춰 성장 가속화

'젊고 싼' 경제 노동력 밑바탕

'세계의 공장' 중국 지위 위협


※아세안공동체(AC) 10개국 현황

자료: 세계은행, CIA월드팩트북 등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브루나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타이

*필리핀


     인구(명)   │   면적(㎢)   │ GDP(달러) 

───────────────────────

1위 중국        │    러시아    │    미국    

    13억9천만   │    1637만    │   17.4조   

───────────────────────

2위 인도        │     중국     │    중국    

    12억6천만   │     957만    │   10.3조   

───────────────────────

3위 아세안공동체     미국     │    일본    

    6억3천만         916만    │    4.6조   

───────────────────────

4위 미국        │    캐나다    │    독일    

    3억2천만    │     909만    │    3.9조   

───────────────────────

5위 브라질      │    브라질    │    영국    

    2억         │     846만    │     3조    

───────────────────────

6위 파키스탄    │오스트레일리아│   프랑스   

    1억8500만   │     768만    │    2.8조   

───────────────────────

7위 나이지리아   아세안공동체 아세안공동체

    1억7850만   │     440만    │    2.6조   

───────────────────────

8위 방글라데시  │     인도     │   브라질   

    1억5850만   │     297만    │    2.3조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724366.html


◈한국《슈퍼 엘니뇨 덮친 美 중서부 45개 강 범람 조짐》

나흘새 평균 150~300㎜ 집중호우

400개 강 이미 홍수 수위 넘어

미시시피강 본류·지류 범람으로

이재민 1700만명 등 피해 속출

미주리주 등 최악 상황에 대비


※미 중부 홍수 경보 지역


*아칸소 주

-미시시피강 하류·지류 일대

*테네시 주

-미시시피강 하류·지류 일대

*미주리 주

-미시시피강 하류 카루더스빌

-미시시피강 중류 뉴마드리드·케이프 지라도·세인트루이스

-미시시피강 지류 일대

*일리노이 주

-미시시피강 중류 카이로·체스터

-미시시피강 지류 일대

*켄터키 주

-오하이오강(미시시피강 지류) 일대

*인디애나 주

-오하이오강(미시시피강 지류) 일대

http://www.hankookilbo.com/v/b83379ce98b14f52937b071284e6f5e6


◈부산《'소프트 타깃 테러(민간인 대상 공격)' 비상...지구촌 새해 벽두부터 초긴장》

벨기에 신년 행사 전격 취소

파리 개선문 불빛쇼 시간 축소

美 뉴욕 등 3개 도시 테러 경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01000055



■경제 TOP


◈조선《'퍼스트 무버(새로운 분야 개척하는 선도자) 시티' 판교, 한국 경제 새날 밝힌다》

대한민국 새 '경제 심장'

판교 테크노밸리 가보니


매출 70조 육박

-착용형 우울증 치료기 '와이밴드'

-'손안의 통역사' 통·번역 앱...

-세계 최초의 제품·서비스로 승부


1002개社 7만명...'창업자의 도시'

-"세계적 수준 SW·HW 분야 기술

-수십 ㎞내 모두 있어 창업 유리"


※판교테크노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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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대왕판교로)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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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 목적 융합기술 중심의 첨단 연구·개발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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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66만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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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기업 1002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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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수 7만57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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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매출    69조382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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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경기과학기술진흥원, 2015년 7월 기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1/2015123103760.html


◈중앙《한국 경제 돌파 전략, 제주를 보라》


중국 관광객 끊임없이 유입

투자·소비 크게 늘며 고성장

새로운 발전 모델 보여줘


개혁 통해 중장기 체력 확보

소프트산업으로 일자리를


※한국 경제가 넘어야 할 함정 5


1 저성장의 함정...디플레 위험

성장률(전년비 %)


2015년(전망) 2.7

2016년(전망) 3.1


2 일자리 함정...잇따르는 구조조정

취업자 증가 수(전년비 명)


2015년(추정) 32만

2016년(추정) 30만


3 빚의 함정...부채에 짓눌린 가계

가계부채(원)


2015년 4분기(추정) 1200조


4 세계경제 함정...대분열의 시대


*미국 : 금리 0.25%P 인상

*중국 : "내년 재정 지출 확대"

*일본 : 양적완화 보완 조치


5 정책 함정...국회에 발목 잡힌 법안


*서비스산업발전법 *기업활력제고법

*근로기준법   *기간제근로자보호법

*파견근로자보호법


자료:한국은행·기획재정부·통계청

http://news.joins.com/article/19343106?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2016, 달려라 전기차》

해외 전기차 강자들 한국 진출

국내 업체와 '짜릿한 승부' 예고


인프라 갖춰진 제주도 최대 격전지

中비야디, 버스로 관용차 공략

美테슬라도 유커 겨냥 승용차 출시

현대차 친환경 모델 '아이오닉' 첫선


충전기 등 기반시설 확충 과제


*현대차 '아이오닉'

*테슬라 '모델X'

*비야디 전기버스

*한국GM '볼트'

*르노삼성 'SM3 Z.E.'

http://news.donga.com/3/all/20151231/75680302/1


◈경향《작년 소비자물가 0.7% 올라 '역대 최저'》

저유가·경기침체로...0.59%P는 담배·술값이 끌어올려

올해도 세계경제 여건 안 좋아 저성장·저물가 지속될 듯


※소비자물가 추이 단위: 전년대비 %, 자료: 통계청


2009년 2.8

2015년 0.7 ─역대 최저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31091937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미 금리·유가·신흥국 동향 불안 '불확실성의 한 해'》

2016 세계경제 3대 핵심 변수


① 미 금리 인상 어디까지

-연준 '4차례 합계 1%p 인상' 예고

-금융시장 눈치작전 치열할 듯


② 저유가 기조 계속될까

-"너무 싸다" 인식 '상저하고' 예상

-공급과잉 심하면 20달러대 전망도


③ 신흥국 빚 폭탄 터질까

-기업부채 75%까지 늘어 먹구름

-브라질·터키·말레이시아 심각


※주요국 2016년 경제성장률 전망

자료:국제통화기금(IMF)


세계 3.6

유로존 1.6

미국 2.8

중국 6.3

일본 1.0

한국 3.2%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4393.html


◈한국《은행 새 화두 "핀테크 시대...영업력 키워라"》


KEB하나, 부행장 5명 물갈이

그 중 3명이 영업통으로 손꼽혀

우리銀, 본부 부서장 연령대 낮춰


수익성 악화에 해외 투자 늘리고

핀테크 관련 조직 신설·격상

인터넷은행·ISA 등에 대비 나서


※금융권 연말 인사 조직개편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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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영업통 전진배치

-부행장 6명 중 5명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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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핀테크, 글로벌 조직 강화

-본부 부서장 55명 중 25명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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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지주·국민은행]

-미래금융부 글로벌전략부 신설

-부행장 1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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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1962년생 부행장 발탁으로 세대교체

-부행장 5명 중 3명, 부행장보 6명 중 3명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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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스마트금융센터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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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27b3bbefad5a46908c61b8e76ebaa500


◈부산《새해 소주 시장 '차세대 경영' 격돌》


대선주조 대표이사에 조우현 전무 선임

조성제 회장 차남...'2세 경영' 본격화


무학, 오너 3세 최낙준 상무 마케팅 총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10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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