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2월21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한국 정부 돈 내면 부평·창원은 생존' GM의 통첩장》

엥글 사장 "군산공장 못 살려"

2조여원 출자전환案도 전달


❍ 靑 "보복 관세, 미국이 하면 우리도 한다"

-"美와 협의 결렬땐 과감히 대응"

-WTO 제소 추진 이어 맞불카드


❍ 다섯이 하나 돼 '7전 6金(1994·1998·2002·2006·2014·2018)'…이것이 팀!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새역사

-2관왕 최민정 "함께 뛰어 기쁨 5배"


-여자 컬링, 미국 꺾고 사상 첫 4강


❍ 韓·美훈련, 올림픽 끝나고 재개

-宋국방 "패럴림픽 뒤 일정 발표"


◈중앙《GM, 정부에 손 벌리며 8개 회생안은 외면》


정부, 산은 통해 두 달 전에 전달

흑자전환 대책, 물량 확대 등 요구

사실상 자금 지원 가이드라인


엥글 사장, 대여금 주식 전환 시사

정부 요구안 수용 의사는 안 밝혀


❍ 잘 밀어줬어요…3000m 계주 6번째 (올림픽) 금메달


◈동아《하나돼 달렸다, 모두를 제쳤다》

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우승

올림픽 2연패, 8차례중 6번 金

팀워크로 부담감 이기고 금자탑


❍ '원팀'의 환호


❍ GM, 1조원 자금 등 4가지 패키지 지원 정부-産銀에 요구

-정부 "외국인투자지역 지정 어렵다"

-靑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해 지원"


❍ 안전 문제없는 아파트, 재건축 못한다

30년 된 집도 추진 어렵게 기준 강화


-중앙정부가 직접 안전진단 관여

-구조안전 비중 20%→50% 높여

-서울 상계-목동 등 10만채 적용


◈경향《한국 철수 안 할 테니 정부 지원하라는 GM》

엥글 본사 사장, 여당TF 간담

"생산량 연 50만대 수준 유지

3조원대 대출금, 출자 전환"


❍ 행복한 세리머니


❍ '금빛 계주'…6번째 전설을 쓰다

-여 쇼트트랙 3000m 2바퀴 남기고 대역전 '최강 확인'


❍ '5·18 진상규명 특별법' 국방위 통과

-'군 의문사 진상규명법'도 의결


❍ 30년 된 아파트라도 구조안전 땐 재건축 힘들다

-안전진단 가중치 20%→50% 강화

-국토부 개선안 이르면 내달 말 시행


◈한겨레《한국노동자들 덮친 '트럼프 무역폭탄'》

'미 우선주의' 통상압박 총공세

철강 미국시장 수출길 막히면

1만5천여명 고용 타격 불가피

세탁기·자동차 일자리도 악영향


※철강·세탁기·자동차 수출의 총취업유발효과

*2014년 산업연관표 이용. 총취업유발효과는 각 산업별 연간 총수출이 경제 전체에 직간접으로 유발하는 취업인원.

*2017년 제조업 전체 415만8300명

자료: 한국무역협회(단위: 명)


ㆍ자동차 63만8400

ㆍ철강 가공제품 8만1900

ㆍ철강 1차제품 7만3700

ㆍ가전(세탁기 등) 4만4600


❍ '팀이란 이런 것'…여자 쇼트트랙 계주 2연패


❍ 일자리자금 신청 24%뿐…'비공식 고용(최저임금 미준수·사회보험 미가입)'이 문제다

[최저임금 인상, 연착륙시키자]

최저임금 1만원으로 가는 길


-업주는 사회보험 부담에 꺼리고

-저임 노동자는 소득노출 민감해


❍ 권성동·염동열 보좌관 등 10명 압수수색

-강원랜드 채용비리 본격 재수사

-검찰수사 외압 정황 포착한 듯


◈한국《정부, GM 철수 땐 '호주식 해법(고용 충격 줄이며 첨단 공장 전환)' 검토》

文 '특단대책' 주문 후 기류 변화

협상 계속하지만 철수 대비도

호주선 전기차 공장 전환 성공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키로


❍ 감동은 남았다…이변은 없었다


-27년 만에 구성된 단일팀 마지막 경기

-27일간 동행 마치고 뜨거운 포옹·눈물


-女쇼트트랙 3000m 계주서 대표팀 金

-역대 8차례 올림픽에서 6번째 정상에


❍ "3개 한미 군사훈련 해마다 실시할 것"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 밝혀


❍ 재건축 첫 관문 '안전 진단' 대폭 강화

-평가 비중 20→50%로 상향

-정부, 집값 잡기 강력 대책


◈서울《짜릿한 '금빛 레이스' 모두 울었다》

쇼트트랙 女계주 통산 6번째 金

두 바퀴 남기고 라이벌 중국 제쳐

대회 2연패…최민정 2관왕 올라


❍ 30년 넘은 아파트도 튼튼하면 재건축 못한다

-국토부, 안전기준 대폭 강화

-서울 강남발 집값잡기 초강수

-목동 등 10만여가구 직격탄


❍ GM "한국서 사업할테니 지원해달라"

-엥글 사장 "대출금 3조 출자전환"

-군산공장 인수자 나오면 매각 의사

-靑, 군산 고용·산업위기지역 지정


❍ 방위비 분담(2014년 9차 협상) 이면합의 확인…황준국 당시 대표 문책

-현 영국대사 소환·서면조사할 듯

-美 도청 시설에 현금 지원 약속

-새달 5일 하와이서 새 협상 돌입


◈세계《최강 女쇼트트랙, 전설은 계속된다》

女 3000m 계주 4번째 金 안겨

최민정 한국선수론 첫 2관왕

여자 컬링도 사상 첫 4강 진출


❍ "韓·美 통상마찰 정부 대응…안보 등 종합적 접근 필요"

美 '보호무역' 전문가 해법은


-"美, 이미 안보·통상 묶어서 공세

-정부 분리 대응 비현실적" 지적

-트럼프 선거 앞서 무역전쟁 가속


-"靑, 컨트롤타워 나서 총력 대처를"


❍ 깐깐해진 안전진단…재건축 제동

-아파트 구조 결함 커야 추진 가능


❍ "'GM 공장 폐쇄' 군산시 고용·산업위기 지역 지정"

-청와대, 긴급 절차 돌입 지시


◈국민《'5심 동체' 금빛 코리아》

김아랑·김예진·심석희·이유빈·최민정, 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우승


해결사 김아랑 "약속지켜 기뻐"

대회 2연패·역대 6번째 金

中·加 실격…5위 네덜란드가 銅


文대통령 "땀과 노력에 가슴 찡"


❍ '마늘 자매' 컬링팀, 파죽의 5연승…사상 첫 4강

-조별리그 7차전 美 제압…6승 1패

-남자, 스위스 꺾었지만 4강행 실패


❍ 당정안 아닌 '자체 개혁'…국정원, 野에 설명 논란


-예산 증빙서류 예외 인정 등

-외부 감시·통제 정도 약해


-개혁 수위 낮추기 의도 분석

-국정원 "여야 골고루 만났다"


❍ 30년 된 아파트라도 안전문제 없으면 재건축 못한다

정부, 안전진단 기준 대폭 강화


-민간기관 안전 진단 거쳐야

-구조 안전성 비중 20%→50%


-차기 재건축 수혜주로 꼽히던

-서울 양천·송파·노원 타격


-장기적 공급부족 가능성 지적


◈매일경제《백운규(산업부 장관)-엥글(美 GM 사장), 내일 'GM 해법' 담판》


정부 "높은 韓 GM 원가율

낮춰야 지원 가능할 것"


여야의원 면담한 엥글

"빚 3조 출자전환 의향

한국도 1조 도와달라"


❍ 붕괴위험 없으면 재건축 못한다

[뉴스 & 분석]


-정부 '안전기준' 대폭강화

-서울 10만4천가구 영향권


❍ 당정청 휴일근무 금지에 재계 반발

-수당 대신 대휴 1.5배 추진

-"중소·영세 사업장 망한다"


❍ 콜마의 승부수…CJ헬스 1.3조에 인수


❍ 맨큐(美경제학자)의 일침…"트럼프는 애덤 스미스 아는가"

-미국내 보호무역 비난 확산


◈한국경제《재건축 안전진단 훨씬 깐깐해진다》

30년 연한 다 채웠어도

안전에 문제 있어야 통과

서울 10만가구 사업 급제동


※재건축 구조안전성 평가 비중 변화(단위:%)


ㆍ2003년(도입) 45

ㆍ2006년(3·30대책) 50

ㆍ2009년 40

ㆍ2015년(9·1대책) 20

ㆍ2018년 50


❍ "국경일·명절에 놀아도 法으로 유급휴가(연간 최소 15일) 보장"

-당정, 근로시간 단축 입법 제안

-中企 인건비 부담 가중 우려


❍ 태극낭자 쇼트트랙 계주 2연패 '금빛 환호'…최민정은 2관왕


❍ 정부 제쳐놓고 국회부터 찾아간 GM

-訪韓 엥글, 여야 지도부 만나

-정부는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


❍ '대학 품질'까지 관료가 결정

-촘촘한 규제로 해외진출 봉쇄


❍ 한국콜마 CJ헬스케어 인수


◈서울경제《서울 재건축 현정권선 사실상 불가》

국토부 안전진단기준 발표


안전성 가중치 20→50% 강화

구조 취약한 극히 일부만 허용

첫 단계부터 공공기관 참여도


※안전진단 평가 항목별 가중치 변화(단위: %)


ㆍ구조안전성: 기존 20 → 개선안 50

ㆍ주거환경: 기존 40 → 개선안 15

ㆍ비용분석: 기존 10 → 개선안 10

ㆍ설비노후도: 기존 30 → 개선안 25


자료: 국토교통부


❍ GM "27억弗 출자전환할테니 한국 정부가 10억弗 지원하라"

-엥글 GM사장 국회 방문 면담

-"인수 의향자 있다면 3자 매각"

-정부,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


❍ 한국콜마, 1.3조에 CJ헬스케어 품었다

-바이오업계 최대규모 M&A


❍ 팀워크란 이런 것…다섯자매의 금빛미소


❍ 집단소송 휘말린 P2P대출

-펀듀 이어 펀딩플랫폼 사기 의혹

-투자자 318명 32억대 소송 나서


❍ '깜깜이 논란' 모바일상품권에 인지세 매긴다

-정부·국회, 이르면 내년부터

-종이 10만원권 이상엔 차등부과


◈부산《2030 부산등록엑스포 국가사업화 4~5월 결정》

김용진 기획재정부 차관

최인호 시당 위원장 만나

"상반기 중 여부 결정" 밝혀

지연 땐 市 유치전략 차질


❍ 女 계주 팀워크 '금빛 질주'

-에이스 최민정 2관왕 등극

-여 1000m도 금메달 기대


❍ 이번엔 오태석…연극계 미투 일파만파

-부산연극협, 가마골 영구 제명

-문화재청, 하용부 지원 중단



■ 정치 TOP


◈조선《靑이 준비 중인 개헌안도 '대통령 권한 축소'는 외면》

자문특위서 22가지 쟁점 의견 수렴…관련 항목은 2개뿐


'특별사면권 통제' 정도만 해당

'감사원 직무 독립성 강화' 문항은

구체적인 대안 제시하지 않아…

여당 개헌안과 큰 차이 없어


"세부 정보 없이 찬반투표 부치고

참고하겠다는 건 포퓰리즘에 불과"


※국민헌법자문특위 선정 개헌 쟁점 주요 내용


ㆍ정부 형태 개편: 대통령 4년 중임제, 이원집정부제, 의원내각제, 대통령 5년 단임제 중 선택

ㆍ대통령 결선투표제: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제 도입

ㆍ국회의원 소환제: 국민 투표로 부적격 의원 파면

ㆍ기본권 신설: 생명권, 정보기본권, 사회적 약자 기본권 명시

ㆍ수도(首都) 규정: 수도 규정 명시 여부

ㆍ헌법 전문 수정: 헌법 전문에 부마항쟁, 5·18 민주화운동, 6·10항쟁 등 명시 여부

ㆍ공무원 노동 3권: 군인 등 일부 제외한 공무원에 노동 3권 원칙적으로 허용할지 여부

ㆍ근로→노동, 동일노동·동일임금 원칙: 헌법상 '근로'라는 용어를 '노동'으로 수정하고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 명시


◈중앙《WTO 제소 무용론에…청와대 "보복관세 열려 있다"》

[줄잇는 미국 통상 압박]


"미 불이행 땐 그만" 지적 있지만

FTA 개정 지렛대로 활용 가능


안보와 통상 분리 못한다 우려엔

"안보동맹 안정궤도라 통상 분리

한·미 모두 국익 극대화로 접근"


◈동아《2주만에 문연 국회, 쟁점법안 제자리》


공직선거법, 본회의 상정 못해

6월 지방선거 후보등록 차질

丁의장 "28일까지 처리" 당부


안전관련 법안 등 66건 본회의 통과


※20일 국회 본회의 주요 처리 법안


ㆍ방송법: 재허가·재승인을 받지 못한 방송사업자가 12개월 범위 내에서 방송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함

ㆍ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실직, 폐업, 퇴직, 육아휴직을 한 채무자의 의무상환 유예

ㆍ통일교육 지원법: 매년 5월 넷째 주를 통일교육주간으로 지정해 지방자치단체가 통일 체험교육 및 강좌 필요 경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함

ㆍ모자보건법: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 및 감염 예방 준수사항을 위반한 산후조리원의 명칭과 위반 사실 공표, 난임시술 의료기관 평가 결과 공개 의무화


◈경향《조기 과열 민주당, 인물난 한국당…광역단체장 레이스 '대조'》

여당, 경기·광주 등 곳곳 '문심 공방' 벌써부터 분열 우려도

제1야당, 오세훈·이완구·이인제 등 올드보이 역할론 솔솔


◈한겨레《'5·18 의혹' 규명할 진상조사위 최장 3년 활동한다》


5·18 특별법안 국방위 의결

28일 본회의 통과될 가능성


국회의장·여·야 추천 9명 위원

헬기사격·암매장 등 의혹 규명

북한군 개입 여부도 조사키로

동행명령장으로 강제조사 가능


◈한국《인물난 한국당 '올드 보이' 영입 고육책》


洪대표, 박원순 서울시장 맞서

오세훈 거론하며 본격 점화


안희정 불출마 충남지사엔

이완구 카드로 맞불 여론 형성


대전시장 출마 공식화

박성효 전 시장은 표밭 다지기



■ 사회 TOP


◈조선《이윤택 이어 오태석(원로 극작가·연출가)도…성추문에 무너지는 연극계》

황이선 연출가 페북에 '미투'

"서울예대 때 교수님이 성추행"


극단활동 여성들도 잇단 '미투'

'ㅇㅌㅅ' 이니셜로 성추행 폭로

당사자, 입장발표 하려다 연기


◈중앙《"MB, 청와대서 미국 로펌 변호사(에이킨 검프 김석한)와 수차례 접견"》

김백준 전 기획관 검찰서 진술

다스, 투자금반환소송 계약 전 만나

"소송 관여 안 해" MB측 주장과 달라

검찰 "MB, 삼성 대납 개입 정황 포착"


◈동아《방한복도 지급 못받고…칼추위에 떠는 평창 미화원들》

용역업체 고용된 60, 70대 주민들

방한복 없이 경기장 주변 청소

조직위에 요청했지만 "예산 없다"

상당수 동상…"차별이 더 서러워"

VIP 방한복 선물 논란에 "씁쓸"


◈경향《MB 재산관리인 줄줄이 구속…'다스 의혹' 꼬리 잡혔다》


수감된 이병모·이영배

실소유주 규명 협조적


내일 비자금 수사팀 합류

MB 피의자 소환 앞두고

검, 혐의 입증 막바지 수사


※이명박 전 대통령 주요 혐의


ㆍ삼성의 다스 소송비 40억원 대납 '뇌물'

ㆍ국정원 특활비 5억원 이상 수수 '뇌물·국고손실'

ㆍ18·19대 총선 대비 청와대 여론조사 '공직선거법 위반'

ㆍ다스의 BBK 투자금 반환 소송에 부당한 영향력 행사 '직권남용'


◈한겨레《'강원랜드 채용청탁' 의원·'수사외압' 검찰 윗선 겨눌지 주목》

권성동·염동열 의원 보좌관 압수수색


검찰 "청탁·외압은 동전의 양면"

권 의원에 업무방해 혐의 적용 검토

법사위 염 의원-검찰 윗선 뒷거래 의혹

안미현 검사 외압 폭로로 수사 불가피


◈한국《장애인복지관장, 4년간 직원 23명 성추행》


결재·상담온 여직원 가슴 등 만져

10명은 참다 못해 결국 퇴사


음성군서 위탁 운영하는 시설

경찰, 60대 종교단체 성직자 구속



■ 국제 TOP


◈조선《'시 황제(시진핑)'에 물러선 바티칸…中공산당에 주교 임명권》

이탈리아 언론 "교황은 거부권만…내달 공식 합의할 듯"


1077년 '카노사의 굴욕' 땐

황제가 교황에게 무릎 꿇어…

이번엔 정반대 상황에 놓인 셈


교황청 "中가톨릭 통합 위해 화해"

대만·미국·홍콩선 우려 목소리

"中 인권·종교 문제 면죄부 될 것"


※중국인들의 신앙


ㆍ민간 신앙·무교(無敎) 73.56%

ㆍ불교 15.87

ㆍ도교 등 기타 종교 7.60

ㆍ크리스트교(개신교·가톨릭) 2.53%

ㆍ이슬람 0.45


자료=중국가정추종조사(CFPS) 2014년 표본 조사


◈중앙《중간선거 지면 탄핵 악몽 우려…트럼프는 일자리가 급했다》

[줄잇는 미국 통상 압박]

한국 상대 전방위 통상 공세 속내


11월 공화당 지면 보호막 사라져

일자리 내세워 지지층 결집 총력

안보 의존도 높은 한국 표적 삼아

한국의 대북 접근에 불만 분석도


◈동아《'中 일대일로' 맞서 美-日-印-호주판 일대일로 나오나》

4개국 뭉쳐 대항 프로젝트 추진


"中 이익 따른 세계 리모델링 안돼"

美, 인도태평양전략 통해 견제 강화

EU-러시아서도 경계 목소리 커져


中은 네팔 水電건설 등 확장 가속


◈경향《터키·시리아 반군 '쿠르드 공습'에 시리아군, 보란 듯 반군 거점 타격》

에르도안 "쿠르드 지원, 결과 따를 것" 시리아에 보복 예고

미·러, 터키에 자제 당부만 '전전긍긍'…사태 장기화 조짐


ㆍ시리아 아프린: 터키군, 쿠르드 근거지 공습(한 달간 민간인 171명 사망)

ㆍ시리아 다마스쿠스: 시리아군, 19일 동구타 공습(민간인 100명 사망)


◈한겨레《정부군-터키-쿠르드족…늪에 빠진 '시리아 내전'》


정부군, 남부 반군지역 동구타 공습

어린이 20명 등 민간인 77명 사망

BBC "지상군 공세 준비중" 보도


북부에선 터키-쿠르드족 충돌

정부군, 쿠르드족 지원설에

터키 "정부군 개입 땐 재앙" 경고


◈한국《"독일軍 무기 40%만 실전 가능" 구멍 숭숭 나토》


탱크·군용장비 부족 우려 속에서

獨, 내년부터 '초신속합동군' 지휘


방위비 기준 지킨 국가도 5개국뿐

對러시아 군비 태세에 허점 징후



경제 TOP


◈조선《무너질 위험 없으면, 재건축 못한다》

재건축 틀어막는 정부, 안전진단 등 규제 盧정권 수준으로 강화


30년 넘는 아파트 재건축 힘들어

-'사실상 허가' 조건부 재건축도

-중앙정부가 개입 깐깐하게 심사


※재건축 시장에 압박 가하는 정부


① 2017.8.2 "재건축 아파트 사고팔지 말라"

ㆍ타깃: 재건축 사업 중기~후기 단지

ㆍ국토부 조치: 투기과열지구 내 재건축 조합 설립 이후 조합원 지위 양도 금지


② 2018.1.1 "재건축으로 번 돈, 절반은 국가가 가져간다"

ㆍ타깃: 재건축 사업 초기~중기 단지

ㆍ국토부 조치: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시행


③ 1월 10일 "환수제 피하려 작년 벼락치기 서류 낸 단지도 부담금 물린다"

ㆍ타깃: 재건축 사업 후기 단지

ㆍ국토부 조치: 각 구청에 '재건축 심사 철저' 지시·경고


④ 1월 22일 "부담금 규모, 상상 이상으로 클 것이다"

ㆍ타깃: 재건축 사업 초기~중기 단지

ㆍ국토부 조치: '가구당 최대 8억4000만원' 재건축 부담금 추정액 발표


⑤ 2월 20일 "재건축, 준공 30년만 채우면 무조건 가능한 시대는 끝났다"

ㆍ타깃: 재건축 사업 시작 단계 단지

ㆍ국토부 조치: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강화


※서울시내 '안전진단 未진행 준공 30년 아파트' 많은 구(區) 현황

자료=국토교통부


ㆍ양천 2만4358

ㆍ노원 8761

ㆍ강동 8458

ㆍ송파 8263

ㆍ영등포 8126

ㆍ강남 7069

ㆍ구로 6509

ㆍ도봉 5690


◈중앙《ICO(암호화폐 공개)로 9000억원 대박…코인 자본주의 시대 성큼》

블록체인이 몰고 온 ICO 열풍


텔레그램, 암호화폐 발행 거액 유치

글로벌 ICO 시장 규모 4조원 훌쩍

국내는 정부 금지 방침에 크게 위축


규제 대신 새 비즈니스 모델 발굴

'코닥코인'처럼 생태계 선점해야


※IPO(기업 공개) vs ICO(암호화폐 공개) 차이점은


ㆍ조달자금 형태

  - IPO: IPO 진행 국가의 법정통화

  - ICO: 비트코인·이더리움 같은 암호화폐


ㆍ참여에 대한 보상

  - IPO: 해당 기업의 주식

  - ICO: 해당 프로젝트가 발행한 암호화폐


ㆍ주관사 유무

  - IPO: 증권사 등 주관사 통해 주권 매매

  - ICO: 보통은 주관사 없이 홈페이지에서 진행


ㆍ적용 법률

  - IPO: 자본시장법 등

  - ICO: 적용할 법 예매


※ICO 규모 큰 블록체인 프로젝트 톱10

단위: 달러, 2017년 ICO로 조달한 금액 기준


ㆍ파일코인 2억5700만

ㆍ테조스 2억3232만

ㆍEOS 스테이지1 1억8500만

ㆍ파라곤 1억8316만

ㆍ벤코 1억5300만

ㆍ킨킥 9704만

ㆍ스테이터스 9000만

ㆍ텍엑스 6400만

ㆍ모바일고 5307만

ㆍ카이버 네트워크 4800만


※텔레그램=러시아의 니콜로이 두로프, 파벨 두로프 형제가 독일로 망명해 만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광고가 없이 빠르게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고 보안성이 뛰어나 인기를 끌고 있다. 2014년 9월 국내에서 사이버 검열 논란이 벌어졌을 때 국내 가입자 수도 크게 늘었다.


◈동아《LG전자, 위기의 중국사업 전면 재정비》


현지 업체와 가격경쟁 뒤져 '고전'

매출-순익 최근 3년간 급속 하락


中법인 국내 조직 산하로 이관

사업구조 프리미엄 제품 위주로


※LG전자 중국 판매법인(LGECH) 매출 및 순손익 추이

단위: 원

자료: LG전자 사업·분기보고서


ㆍ2015년: 매출 1조2894억1300만, 손익 -347억100만

ㆍ2016년: 매출 7678억9000만, 손익 -475억5200만

ㆍ2017년 1분기: 매출 2187억6900만, 손익 127억7100만

ㆍ2017년 2분기: 매출 941억2300만, 손익 -212억3000만

ㆍ2017년 3분기: 매출 1192억4700만, 손익 -101억5000만


◈경향《강남발 집값 꺾기 '초강수'…목동 등도 재건축 제동》

내달 말 시행 '국토부 개선안'


사실상 허용 연한 연장시킨 효과

유명무실한 '조건부 판정'도 강화

타격 예상지역 주민 반발 거셀 듯

일각선 공급 부족에 값 급등 우려


※재건축 안전진단 개선 전후 절차도


[현행]

ㆍ토지등소유자 등: 안전진단 요청

ㆍ시장·군수 등: 현지 조사

ㆍ안전진단 전문기관 등: 안전진단

  - A~C등급: 유지 보수

  - D등급: 조건부 재건축

  - E등급: 재건축


[개선]

ㆍ토지등소유자 등: 안전진단 요청

ㆍ시장·군수 등: 현지 조사

  - 공공기관(한국 시설안전공단 등): 필요시 의견제시

ㆍ안전진단 전문기관 등: 안전진단

  - A~C등급: 유지 보수

  - D등급: 조건부 재건축 → 적정성 검토(공공기관)

  - E등급: 재건축


※재건축 안전진단 평가항목별 가중치 조정

단위: %, 자료: 국토교통부


ㆍ주거 환경: 현행 40 → 개정 15

ㆍ건축 마감 및 설비 노후도: 현행 30 → 개정 25

ㆍ구조안전성: 현행 20 → 개정 50

ㆍ비용 분석: 현행 10 → 개정 10


※서울시 재건축 연한(30년) 도래 단지 중 안전진단 미진행 가구(지난해 말 기준)


지역    │가구수

─────────

양천구  │2만4358

노원구  │8761

강동구  │8458

송파구  │8263

영등포구│8126

강남구  │7069

구로구  │6509

도봉구  │5690

성동구  │4182

용산구  │3031

서대문구│2548

동대문구│2251

서초구  │2235

중랑구  │1762

중구    │1701

금천구  │1698

성북구  │1465

관악구  │1308

종로구  │930

광진구  │925

은평구  │792

동작구  │605

강서구  │598

마포구  │527

강북구  │30

─────────

합계    │10만3822


◈한겨레《안전성 문제 없다면…아파트 재건축 못한다》


국토부 '안전진단 기준' 변경

-3월말부터 구조안전성 20→50%

-주거환경은 40→15%


지자체 선심행정 제동

-현재 55점 이하면 가능하나

-30~55점은 '안전공단' 거쳐야


주거환경 '과락' 땐 예외

-주차공간 극단적으로 부족하거나

-층간소음 극심 땐 안전해도 재건축


※재건축 안전진단 평가 개선안

*총 100점 중 55점 초과: 유지보수, 55~30점: 조건부 재건축, 30점 이하: 재건축

자료: 국토교통부


ㆍ주거환경: 현행 가중치 40% → 개정 가중치 15%

ㆍ건축마감 및 설비노후도: 현행 가중치 30 → 개정 가중치 25

ㆍ구조안전성: 현행 가중치 20 → 개정 가중치 50

ㆍ비용분석: 현행 가중치 10 → 개정 가중치 10


◈한국《공격적 M&A…'아세안 금융 시너지' 전초로》

금융이 남쪽으로 간 까닭은

<상> 베트남, 현지화로 답 찾는다


금융사 진출, 단계별 확대보다

상품성 매물 직접 인수 방식 활용

증권·카드 등 비은행 공략도 늘어


베트남 정부의 구조조정도 기회

점포 34개로 동남아국 최다


맞춤형 금리·찾아가는 서비스 등

특화된 상품에 고객들 큰 호응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주요 금융사


ㆍ신한금융

  - 은행:법인(26개 점포)

  - 금융투자증권:사무소(1개)

  - 생명보험:사무소(1개)


ㆍKB금융

  - 은행:지점(1개)

  - 증권:법인(1개 점포)

  - 손해보험:사무소(2개)


ㆍ하나금융

  - 은행:지점(2개)


ㆍNH농협금융

  - 은행:지점(1개)

  - 증권:법인(1개 점포)


ㆍ우리은행

  - 법인(3개 점포)


ㆍ기업은행

  - 지점(2개)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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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3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이번에도...단일화로 승부거는 野》


더민주, 지지율 우위 앞세워

각개격파로 국민의黨 압박


김종인 "후보간 연대는 적극 찬성"

안철수 "지역 단일화 막기 어려워"


與 "야합 고질병 도졌다" 비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0/2016033000220.html


◈중앙《일자리 공약, 여야 합치면 (5년간) 1100만 개》

재원 대책 없이 공수표 남발

작년 33만 개 생겼을 뿐인데

4개 당, 연 200만 개 약속한 셈

"정치권, 무지하거나 무성의"


※1098만 개 일자리 만든다는 여야

단위:개

자료:각 당 취합


새누리당     545

더불어민주당 270

국민의당      85

정의당       198

http://news.joins.com/article/19807699


◈동아《"정치가 싫다"...10명중 4명꼴 부동층》

[선택 4·13 총선 D-14]


野분열-공천파동 실망에 결정 유보

호남 43%...60세 이상도 37%나 돼

부동층 "정당보다 인물-정책 본다"


※'총선 지지 후보 결정 못했다'는 응답자 비율   전체 37.8%

단위: %  전국 성인 남녀 2019명 대상 설문조사.


[성별]

남성 36.7

여성 38.8

─────────────

[연령]

19세/20대 46.1

30대      39.8

40대      33.9

50대      33.3

60세 이상 37.2

─────────────

[지역]

서울 ............... 38.4

경기·인천 ......... 39.7

부산·울산·경남 ... 38.5

대구·경북 ......... 36.6

광주·전라 ......... 42.9

대전·충청·세종 ... 30.5

강원·제주 ......... 26.9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86809&date=20160330


◈경향《"이대론 필패"...야권 속속 단일화》

'1여다야' 지역 후보들 자율적 단일화 실현...확산 주목

"연대 없다" 국민의당 지도부 제동에 일부 지역선 무산


*경남 창원성산 노회찬 (정의당)

*강원 춘천 허영 (더민주)

*경기 안양동안을 이정국 (더민주)

*대전 대덕 단일화 합의 (여론조사 뒤 후보 결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92353225&code=910110


◈한겨레《국정원, '휴대폰 주소록'에만 있어도 통째로 털었다》

수사대상자와 통화 안했어도 무차별 통신자료 엿봐

국정원 "보안법 내사과정 확인"...경찰도 "이해안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473.html


◈한국《야권 연대, 물꼬 트였다》

[선택 4·13 D-14]


경남 창원성산·강원 춘천

노회찬·허영으로 후보 단일화

수도권·충청권도 논의 봇물


국민의당 부정적 입장서 후퇴

黨과 협의 전제로 사실상 묵인


대구 동갑 류성걸·정종섭 박빙

TK지역서 '與與 구도' 현실화


※4·13 총선 관심지역 후보 지지도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무)=무소속


[대구 동갑]

정종섭(새) 37.7%   38.4% 류성걸(무)


[충남 공주·부여·청양]

정진석(새) 43.7    30.5  박수현(민)


[경기 용인정]

이상일(새) 29.4    36.9  표창원(민)


[서울 서대문을]

정두언(새) 38.9    33.0  김영호(민)


[세종]

박종준(새) 35.4    26.9  이해찬(무)


[부산 사하갑]

김척수(새) 46.0    26.7  최인호(민)


*26~28일 코리아리서치 조사. 6개 선거구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각 500명 대상 유선전화임의걸기(RDD)를 통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hankookilbo.com/v/a16d3f4a7f7e42e48346d9f4a0645758


◈서울《부처 예산 10% 줄여

일자리 창출에 쓴다》

정부 내년 예산운용 지침


재량지출 구조조정...17조 될 듯


청년수당 '선심'·누리예산 미편성

해당 지자체 재정 불이익 주기로


※내년 예산안 편성지침 주요사항

──────────────────────────────

*부처 자율로 재량지출 10% 수준 감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선심성 복지사업, 누리과정 미편성 지자체에 재정 불이익 부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의무경비 편성 이행 장치 마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고용영향 자체평가제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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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원 이상 신규 보조사업 사전 적격성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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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이상 계속된 보조사업은 폐지를 원칙으로 평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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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집행 현장 조사제 도입                                      

──────────────────────────────

<자료 : 기획재정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30001010


◈세계《재원대책·타당성 검증 없이

여야 이번에도 '묻지마 공약'》

"달탐사" "기초연금 30만원"

상당수 실현 가능성에 의문

독립기관서 공약 검증 필요


※20대 총선 여야

포퓰리즘·황당 공약


[새누리당]

*한국형 발사체 개발 달 탐사 자립기반 확보 : 목표 기간 및 예산 언급 없음

─────────────────────────────────────

*U턴기업 지원 : 관련 법안(해외진출기업 국내복귀지원법) 시행 중

─────────────────────────────────────

*허위·과장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시 처벌 강화 : 2013년 논의 당시 반대


[더불어민주당]

*소득하위 70% 노인에 기초연금 30만원 지원 : 재원마련 불투명

─────────────────────────────────────

*청년고용 의무 할당제 상향 : 민간기업 의무화에 따른 위헌 논란

─────────────────────────────────────

*의무복무기간 18개월 단축 : 전투력 하락 우려 제기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9/20160329003958.html


◈국민《'野 단일화' 신호탄?...판이 흔들린다》

노회찬, 창원성산 정의당-더민주 후보로

안철수도 "후보들간 단일화 막기 힘들어"


[선택 4·13 D-14]


국민의당 일부는 적극적

문재인 "무조건 연대해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9899&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연내 교육부로 통합》

이원화된 어린이집·유치원 관리감독


5월에 최종안 발표

http://news.mk.co.kr/newsRead.php?no=233010&year=2016


◈한국경제《삼성전자 1분기 실적 '기대 이상'》

영업이익 6조 넘어...갤럭시S7 판매 호조


※다섯 분기 연속 영업이익 6조원 넘는 삼성전자

(단위:조원)


2014년

1분기 8.5

3분기 4.1

2015년

1분기 6

2분기 6.9

3분기 7.3

4분기 6.1

2016년

1분기 6 이상


*2016년 1분기는 추정치


자료:삼성전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997931


◈부산《해운대해수욕장

밤에도 수영한다》

올여름 한 달간 야간 개장

'낮 쇼핑·밤 수영' 풍경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0000065



■정치 TOP


◈조선《野·무소속 바람부는 경남...與석권 예상했던 부산도 2~3곳 흔들》

[총선 D-14]


부산 북강서갑 더민주 후보 앞서

사상선 무소속 장제원 초반 선두

"與 막장싸움에 지역민심도 변해"

김해 2곳·울산·창원서도 고전


※PK(부산·경남) 지역 여론조사 결과


부산 북강서갑                   부산일보(3월 29일)

박민식(새) 38.5%        │        전재수(더) 51.8%

─────────────────────────

부산 사상                       중앙일보(3월 28일)

손수조(새) 22.9│배재정(더) 20.9│장제원(무) 34.0

─────────────────────────

울산 울주                       부산일보(3월 25일)

김두겸(새) 33.8         │        강길부(무) 41.1

─────────────────────────

경남 창원성산*                  중앙일보(3월 28일)

강기윤(새) 28.7         │        노회찬(정) 23.6

─────────────────────────

경남 김해갑                     부산일보(3월 22일)

홍태용(새) 41.5         │        민홍철(더) 44.3

─────────────────────────

경남 김해을                     동아일보(3월 28일)

이만기(새) 28.8         │        김경수(더) 44.6

─────────────────────────

창원 성산 여론조사는 노회찬·허성무(더) 후보

단일화 전 3자 구도 결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0/2016033000382.html


◈중앙《창원·춘천서 야권연대...안철수 "후보 단일화 막기 힘들어"》

[업그레이드 국회 4·13]


정의당 노회찬과 더민주 허영 이겨

더민주 "20여 곳서 단일화 논의"

김종인도 "후보자간 연대 적극 찬성"

새누리 "묻지마 야합 서서히 고개"


※야권 단일화 논의 중인 지역


서울 중-성동을(더민주 이지수 후보와 국민의당 정호준 후보)

경기 수원정(더민주 박광온 후보와 정의당 박원석 후보)

경기 안산 단원을(더민주 송창완 후보와 국민의당 부좌현 후보)

대전 대덕(더민주 박영순 후보와 국민의당 김창수 후보) 등 최소 20곳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07689


◈동아《"공천싸움 지겹고...정책은 안보이고...이 黨 저 黨 글쎄요"》

[총선 D-14]부동층 심층인터뷰

연령-성별 20명 '내가 부동층인 이유'


늘어난 정치혐오

-與 계파갈등 보니 실망감 더 커져

-野 분열 심해 결정 쉽게 못내려


사라진 공약대결

-선거용 정책 급조...차별화 안돼

-선거구 획정-공천 늦어 깜깜이 선거


※4·13 총선 고정층과

부동층 현황 단위: %

전국 성인 남녀 2019명 대상 설문조사.


고정층(후보 결정)   62.2

부동층(후보 미결정) 37.8


[정당지지도]


<고정층(후보 결정)>

새누리당     42.7

더불어민주당 27.3

국민의당     14.6

정의당        5.7

기타 정당     3.9

무당층        5.8


<부동층(후보 미결정)>

새누리당     23.1

더불어민주당 17.7

국민의당     13.2

정의당        9.2

기타 정당     5.7

무당층       31.1

──────────────────

[투표 참여 의향]


<고정층(후보 결정)>

투표 참여 99

투표 불참  1


<부동층(후보 미결정)>

투표 참여 86.2

투표 불참 11.1

무응답     2.7

──────────────────

[후보 결정 요인]


<고정층(후보 결정)>

인물 능력 도덕성 44.1

소속 정당        34.2

정책·공약       14.7

기타              7.1


<부동층(후보 미결정)>

인물 능력 도덕성 47.4

소속 정당        12.9

정책·공약       26.2

기타             13.5

──────────────────

[선호하는 정책]


<고정층(후보 결정)>

경제정책 44.5

복지정책 22.1

정치이슈 13.3

교육정책  7.0

기타     13.1


<부동층(후보 미결정)>

경제정책 40.0

복지정책 27.5

정치이슈  6.1

교육정책  9.0

기타     17.4


이번 조사는 유·무선 전화를 이용해 각각 50%씩 자동응답전화(ARS) 방식으로 진행. 표본은 KT 전화번호DB에서 지역·인구 비례 무작위 추출. 무선 ARS의 경우 통신사 시장점유율에 따라 무작위 추출. 2016년 2월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가중값을 부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


※내가 부동층이 된 이유


"정책이 마음에 안 들면 정당이나 인물을

보고 투표했다. 지금은 이 당도 저당도

다 싫다" (20대 여성, 경기)

- - - - - - - - - - - - - - - - - - - -

"새누리당은 공천을 그런 식으로 하니

찍어주기 그렇고, 더민주당은 찍고 싶은

사람이 없다." (50대 남성, 경기)

- - - - - - - - - - - - - - - - - - - -

"공천이 늦어지면서 후보자도 모르겠고,

정책도 모르겠고...뭐를 보고 결정을

해요?" (40대 남성, 서울)

- - - - - - - - - - - - - - - - - - - -

"야당이 너무 혼잡하게 분열돼 있어서

결정하지 못했다" (30대 남성, 충청)

- - - - - - - - - - - - - - - - - - - -

"이당 저당 왔다갔다하니 정당 정치는

별로 안 좋아한다." (40대 남, 대구)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86423&date=20160330


◈경향《총선 보름 앞 야권 '개별 단일화' 바람...선거판 바뀌나》

[총선 D-14]야권 속속 단일화


경남 창원성산 노회찬·강원 춘천 허영 등 '단일후보'로 확정

대전 대덕·동구 등 더민주·국민의당 후보 간 협상 잇달아

수도권 판세 변수로 부상...일각선 "지역단위 연대론 한계"


※4·13 총선 야권 후보 단일화 진행상황(29일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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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대상 후보(정당)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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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동안을│이정국(민)-박광진(국)           │이정국으로 단일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 춘천      │허영(민)-이용범(국)             │허영으로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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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성산  │허성무(민)-노회찬(정)           │노회찬으로 단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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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      │박영순(민)-김창수(국)           │단일화 합의(여론조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 동구      │강래구(민)-선병렬(국)-이대식(무)│단일화 합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중성동을  │이지수(민)-정호준(국)           │단일화 동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강서병    │한정애(민)-김성호(국)           │단일화 논의 일시 중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안산단원을│손창완(민)-부좌현(국)           │단일화 동의

─────────────────────────────────────

자료:민=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292300445


◈한겨레《대구 무소속 선전에...최경환 '유승민계 때리기' 주력》

[총선 D-14│대구·경북 표심]


친박 지원 유세 잰걸음

"무소속 찍으면 야당 찍는 것"

조원진은 유승민을 북한에 비유


유, 내일 권은희·류성걸 '합동출정식'

본격 공동유세 나서기로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380.html


◈한국《대구동갑 '親유승민' 류성걸, 진박 정종섭에 0.7%p 앞서》

[총선 D-14]격전지 여론조사


당선 가능성은 정종섭 50%로 柳에 크게 우위

대구 동갑

http://hankookilbo.com/v/57d1a5deee6f43cf81f451086a24c541


신인 與 김척수 46%...野 단일후보 최인호 26.7%

부산 사하갑

http://hankookilbo.com/v/31259d8e3d094f108702d6eeae1916c4


與 정진석, 부여·청양서 압도적...박수현과 격차

충남 공주·부여·청양

http://hankookilbo.com/v/ab4ae855167d4994a4db9cbfcb167dc9


19대 박빙 승리 정두언, 野 김영호에 5.9%p 리드

서울 서대문을

http://hankookilbo.com/v/19d26ed864ba43c985f3ed523052599b


※20대 총선 관심지역 후보·정당 지지도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기타 정당   (무)무소속 (중)민중연합당

(한국)한국국민당  *는 현역의원


대구 동갑 ─────────────────────


정종섭(새) 37.7%황순규(중) 2.7%*류성걸(무) 38.4%

성용모(한국) 1.3 기타·무응답 20.0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60.9%

더불어민주당 11.8

국민의당      3.3

정의당        1.5

기타 정당     2.1

무소속       20.4


부산 사하갑 ────────────────────


김척수(새) 46.0%최인호(민) 26.7%박태원(무) 1.5%

전창섭(무) 0.4 박경민(무) 0.6 기타·무응답 24.9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49.5%

더불어민주당 18.4

국민의당      5.1

정의당        2.5

기타 정당     1.0

무소속       23.5


충남 공주·부여·청양 ───────────────


정진석(새) 43.7%박수현(민) 30.5%전홍기(국) 2.2%

기타·무응답 23.6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48.4%

더불어민주당 20.2

국민의당      5.5

정의당        2.4

기타 정당     0.6

무소속       22.9


서울 서대문을 ───────────────────


정두언(새) 38.9%김영호(민) 33.0%홍성덕(국) 7.4%

기타·무응답 20.7


<정당 지지도>

새누리당     34.9%

더불어민주당 24.5

국민의당     12.3

정의당        6.3

기타 정당     2.0

무소속       20.1


*26~28일 코리아리서치 조사. 6개 선거구 거주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각 500명 대상 유선전화임의걸기(RDD)를 통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부산《지역 정서 외면한 공천에 '옐로카드'》

['PK 격전지 여론조사'로 본 민심]


이유 없이 공천 지연하고

새 인물 발굴에도 소극적

유권자, 공천과정 꿰뚫어


여야 지도부, PK 지원 외면

부울경 '민심 후폭풍' 예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0000074



■사회 TOP


◈조선《유커 6000명...다음은 8000명, 그 다음은 만명》


중화권 단체관광 大魚 쏟아진다

-서울, 中 중마이그룹 8000명 유치

-경기도, 다국적 기업 허벌라이프

-임직원 1만명 6월 방문 예정


지자체, 인센티브 내걸고 경쟁

-아오란그룹 치맥파티 비용

-인천시·치킨업체가 부담


※올해 중화권 기업의 인센티브 관광 일정


맥도널드 중국

2697명(1월)

- - - - - - - - - - - - - - - - - - - -

베이징현대자동차

1097명(2월)

- - - - - - - - - - - - - - - - - - - -

핑안생명보험(옌타이)

3760명(3월)


핑안생명보험(베이징)

1958명(3월)


아오란(광저우 등)

6000명(3월)

- - - - - - - - - - - - - - - - - - - -

핑안생명보험(광저우)

1000명(4월)

- - - - - - - - - - - - - - - - - - - -

난징중마이(베이징 등)

8000명(5월)

- - - - - - - - - - - - - - - - - - - -

허벌라이프(싱가포르 등)

1만명(6월)


자료: 한국관광공사


※MICE : 기업 회의(Meeting), 포상 관광(Incentives), 국제회의(Convention), 전시회(Exhibition) 등 네 가지를 묶은 복합 관광 산업을 일컫는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0/2016033000284.html


◈중앙《5월엔 유커 8000명 서울 관광...싱가포르·방콕 제쳤다》

[중국인 'MICE 관광' 유치 경쟁]


건강제품 업체 난징중마이 직원

5일부터 입국, 200억 수익 예상

작년 박원순 시장 베이징서 홍보

충주는 '무술 유커' 5000명 유치

아오란그룹 "2017·2018년 또 올 것"


※5월 서울에 오는 유커


대상: 난징중마이과학기술발전유한회사 소속

        8000


일정  1차(5~9일) ................. 4000명

        2차(9~13일) ................ 4000명


방문지: 명동·남산·면세점·롯데월드·

          경복궁 등(예정)


※3~11월 충주시 찾는 중국 무술 유커


대상: 중국 베이징·지린성·산둥성·허난성 등

        중국무술협회 소속 약 5000


일정  1차: 3월 28일 ... 220명

         2차: 4월 10일 ... 200명

         3차: 4월 14일 ... 500명

         4차: 4월 16일 ... 200명

         5차: 4월 25일 ... 200명

*추후 일정은 협의 중


방문지: 충주 탄금대·수안보온천·무술공원·

          무술박물관·충주호

http://news.joins.com/article/19807693


◈동아《'드르륵' 한번에...'한국산'이 됐다》

재봉틀 돌때마다 '메이드 인 차이나→메이드 인 코리아' 라벨갈이


동대문 수선가게 단속현장 르포


청바지-원피스...중국산 의류 가득

100원 들여 라벨 교체, 옷값 10배로

폭리 노린 도매상들 '원산지 세탁'

http://news.donga.com/3/all/20160330/77286620/1


◈경향《'잠금해제' 당한 아이폰》

FBI, 애플 도움 없이 '샌버나디노 총격' 범인 아이폰 데이터 확보


보안해제 방법 미공개

애플 '보안 신화' 깨져


안보냐 프라이버시냐

우선 순위 논란 '가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292305565


◈한겨레《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 본부장), 주식 80만주 왜 팔았을까》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직무 연관성 없다" 판정 받았는데...


작년 '상승세' 넥슨 주식

126억에 팔아 38억 수익


지난해 2월 법무부 승진뒤

주식백지신탁심사위에 심사 청구

최대 3개월 시간 확보 통해

수익 극대화했다는 의혹 일어

법무부 "조사 계획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376.html


◈한국《허준영(前 코레일 사장) '용산개발 비리' 1억 수수 포착》

측근 폐기물업체 대표 검찰서 진술


집 압수수색, 내일 피의자 신분 소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도 적용 검토

사법처리 초읽기 경찰 또 체면구겨

http://hankookilbo.com/v/d0c9efb694a34c2792dcd05a7178be78


◈부산《비닐봉지부터 폐목재까지...금정산은 쓰레기 천지》

등산로 입구와 산중턱 쉼터

담배꽁초·페트병 등 수두룩

매주 500L 수거해도 역부족

'쓰레기 되가져가기' 손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0000064



■국제 TOP


◈조선《FBI, 147명 투입...힐러리 '이메일 스캔들' 심상찮다》


블랙베리폰 애용해온 힐러리

國務 취임 첫날부터 보안폰 거부

이메일도 자택 개인서버 이용


FBI, 측근 소환 등 고강도 수사

특권의식·안보불감증 다시 부각

워싱턴 정가 "대선 가도에 타격"


※힐러리 클린턴의 '이메일 스캔들' 쟁점

─────────────────────────────────────

[불법성]

*내용 : 정부 공식 계정(@state.gov) 대신 개인 이메일 사용

*문제점 : 국무부 내부 지침상 모든 공무는 공용 이메일 사용하고 기록 남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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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권의식]

*내용 : (힐러리측) "편의상 개인 이메일과 보안 안 되는 휴대폰 사용"

*문제점 : 일부 직원은 개인 이메일 사용했다고 해고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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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유출]

*내용 : 자택에 있는 개인 서버 통해 이메일 계정 관리

*문제점 : 중국·러시아 해커들, 힐러리 이메일 계정 접속 시도 확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안보 위협]

*내용 : 기밀 내용 등도 개인 이메일 통해 주고받아

*문제점 : 국무부·FBI "힐러리 이메일에 1급 기밀 등 기밀 문건 상당수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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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자질]

*내용 : 취업 청탁, 직원들의 아부 등 부적절한 이메일 다수

*문제점 : 지나친 권력욕과 스스럼없이 부탁 들어주는 행태에 대한 비판 제기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30/2016033000353.html


◈중앙《"전처(前妻) 만나게 해달라" 여객기 공중 납치...사랑의 불시착》

[63명 탄 이집트 여객기 피랍 소동]


59세 장교 출신 범인 "키프로스 가자"

가짜 폭탄벨트로 협박 비상 착륙

7명 인질 잡고 6시간 30분 대치

전처가 공항 나와 설득해 자수

키프로스 대통령 "테러와 무관"


※이집트항공 MS181편 공중 납치


29일 오전 6시36분 ... 알렉산드리아에서 카이로행 이륙

   (현지시간)


7시15분 .... 카이로공항 착륙 예정


8시7분 ..... 납치범 요구로 키프로스 라르나카공항 비상 착륙


8시38분 .... 이집트 항공, 납치 공식 확인


9시 ........ 어린이와 여성 등 승객 대부분 풀려나


14시41분 ... 키프로스 정부 "납치범 체포"

http://news.joins.com/article/19807662


◈동아《납치범은 '상사병 난 로미오'?》

이집트 여객기 납치...인근 키프로스 강제 착륙


"폭탄조끼 입었다" 위협 이집트인

키프로스 출신 옛아내 만나려 범행

이례적으로 승객 대부분 풀어주고

"편지 4장 전해달라" 밖으로 던져


특공대 급파...8시간만에 붙잡혀


*예정 항로 :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 - → 카이로


이집트 여객기 29일 오전 6시 30분

   출발 직후 공중 납치


납치범 키프로스에 착륙 요구


피랍 여객기 키프로스 라르나카 공항

   오전 7시 50분 착륙

http://news.donga.com/3/all/20160330/77286739/1


◈경향《'여객기 납치' 테러 공포에 떤 국제사회》

알렉산드리아발 이집트항공기, 항로 벗어나 키프로스 착륙

납치범 "전처 만나게 해달라" 해프닝...인질 대부분 풀려나


※이집트항공 여객기 납치 경로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오전 8시 쯤 이륙

├예정 항로 :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 - → 카이로

납치된 항공기 이동경로 :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 - → 키프로스

*키프로스8시50분 쯤 착륙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292356465


◈한겨레《FBI, 아이폰 열었다...소송은 쇼였나》


테러범 파루크의 아이폰 잠금해제

애플 상대 협조 강제요청 소 취하

아이폰5C까지는 풀었을 가능성


이미 테러범의 아이폰 열어놓고

신제품 잠금해제 노려 소송 주장도

안보-사생활 보호 논쟁 여지 많아


※FBI-애플 아이폰 잠금해제 논란 일지

──────────────────────────────

[2015년 12월]

캘리포니아주 샌버너디노에서 사이드 파루크 총기난사 테러

──────────────────────────────

FBI, "애플 아이폰5C 잠금해제 협조" 법원에 신청

──────────────────────────────

[2016년 2월16일]

치안판사, 애플에 아이폰5C 잠금해제 협조 명령

──────────────────────────────

[17일]

팀 쿡 애플 CEO, 협조 명령 거부

──────────────────────────────

[25일]

애플, 협조 명령 취소 소송 제기

──────────────────────────────

[3월21일]

FBI "아이폰 잠금해제 도울 제3자 있다" 재판 연기 요청

──────────────────────────────

[28일]

미 법무부, "아이폰 잠금해제 방법 찾았다" 협조 강제 요청 취소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7305.html


◈한국《이집트 여객기 피랍 해프닝...가슴 쓸어내렸다》


카이로 향하던 이집트 국내선

납치범이 "자살폭탄 입고 있다"

기장에 거짓 협박...키프로스 착륙


"이혼한 부인 만나게 해달라"

인질 7명 잡고 6시간 대치끝 체포

이집트 공항 보안 부실 다시 도마에


※이집트 항공 MS181편 피랍


*예정 항로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 - → 카이로


*공중납치

 (81명 탑승)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 키프로스 라르나카 공항 착륙(29일 오전 8시 50분)

http://hankookilbo.com/v/172326bb325d419c95ab1eb9947659c1


◈부산《美 법무부, 아이폰 보안 해제 성공》

총기 테러범 사용 아이폰

애플 도움 없이 데이터 접근

FBI-애플 공방 일단락

애플 보안 강화 과제 남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30000036



■경제 TOP


◈조선《중국만 쳐다보며 금 나와라 뚝딱?...영종도 카지노 '삐걱'》

복합리조트 3곳 중 1곳 사업자 철수 파장


중국인 고객에 절대적 의존

中 반부패 정책에 직격탄


아시아 카지노 과잉공급 우려도

"콘텐츠 경쟁력 강화만이 살 길"


정부 "지분 넘기면 상관 없다"

사업자 선정 문제점 덮으려 해


※아시아의 주요 카지노 복합리조트 투자비 단위: 달러


마리나베이리조트(싱가포르) 80억

샌토사리조트월드(싱가포르) 53억

갤럭시(마카오)             75억

윙팰리스(마카오)           40억

스튜디오시티(마카오)       32억

영종도 인스파이어(한국)    14억

영종도 파라다이스(한국)    11억

영종도 LOCZ(한국)           7억


자료: 하나금융투자·각 회사


※카지노 복합 리조트 숫자와 2016년 예상 매출액

*괄호안은 리조트 수

추진 중인 사업도 포함


마카오(6개) 32조원

싱가포르(2)  4조8000억

한국(3)      1조3000억


자료: 블룸버그·하나금융투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3471.html


◈중앙《(아파트 평균) 4억 찍은 전셋값...싱숭생숭 '서울의 봄'》


집값 꺾이며 전세수요 더 늘어

25개월 만에 평균 1억원 껑충


초저금리 영향 월세 전환 바람

최근 들어 상승폭은 줄어


※아파트 전셋값 얼마나 올랐나

단위:원, 평균 시세 기준


[서울]

2011년 6월 2억4902만

2016년 3월 4억244만


[수도권]

2011년 6월 1억7871만

2016년 3월 2억8785만


[전국]

2011년 6월 1억4140만

2016년 3월 2억2647만


※크게 늘어난 서울 아파트 월세 거래

단위:% *임대차 계약에서 월세가 차지하는 비율


2011년               17

2013년               22.9

2015년               32.9

2016년(3월 29일까지) 37.9


자료:국민은행·서울시

http://news.joins.com/article/19807518


◈동아《보이스피싱범도 벌벌 떤다는 이 은행...》

농협 '24시간 비상상황실' 르포


전담직원 주야간 총 21명 국내최대

작년 64억 규모 1002건 사기 막아


한때 '대포통장 전용계좌' 오명

적발계좌 비중 64%→12%로 '뚝'

사기범들 "농협계좌는 피해달라"

http://news.donga.com/3/all/20160329/77285617/1


◈경향《도둑 맞은 자전거, '소물(小物)인터넷'으로 찾는다》

KT, 'LTE-M' 전용망 서비스


저전력·저비용·저용량이 특징

간단 통신모듈로 데이터 송수신

2018년까지 400만개 사물 연결


소물인터넷

(Internet of small Things)

간단한 통신모듈만으로 사물 간 인터넷을 통해

데이터를 주고받는 저전력, 저비용, 저용량이

특징인 전송기술.

다양한 사물에 적용할 수 있고,

내장된 배터리만으로 장기간 서비스가 가능하다.


※상용화 가능 서비스   (자료:KT)

──────────────────────────────────────

*자전거 도난 관제 서비스:자전거 실시간 위치 확인

*스마트 혈액 박스:운반 중인 혈액에 대한 온도 측정 및 이동 상황 모니터링

*스마트 라이팅:간판 제어 및 매장 내 온도·습도·화재 센서 연동 이상징후 알림

*스마트 미터링:수도·가스 검침, 맥주통 신선도·잔량 확인 등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92209515&code=930100&med=khan


◈한겨레《전셋값 갑절 뛰는데, 소득은 제자리 '빚내서 집 얻기'》


대출받아야만 전세금 감당

2월 증가액 1년새 34% 급증


서울 5개구 전세가율 80% 초과

11개구도 올해 안에 넘을듯

월세 비중 40% 진입 눈앞

수급 불균형에 전세난 재연


최근 5년간 주요 지역 아파트 평균 전세가 변동

(단위: 만원)   자료: KB국민은행


[서울]

2011년 6월 평균 2억4902만원

2016년 3월 평균 4억244만원


강북 14개구

├2011년 6월 2억239

└2016년 3월 3억2619


강남 11개구

├2011년 6월 2억8730

└2016년 3월 4억6735만원


[인천]

2011년 6월 1억145

2016년 3월 1억8454


[경기]

2011년 6월 1억4503

2016년 3월 2억4034


[대전]

2011년 6월 1억2778

2016년 3월 1억5965


[광주]

2011년 6월 8672

2016년 3월 1억6782


[부산]

2011년 6월 1억2825

2016년 3월 1억7923


[울산]

2011년 6월 1억1208

2016년 3월 1억8219


[대구]

2011년 6월 1억620

2016년 3월 2억1503


가구당 월소득 변화

*전국 2인 이상 연평균 기준

자료: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2011년 384만1586

2015년 437만3116원


노동자 월임금 변화

*5인 이상 사업장, 연평균

자료: 통계청, 월별 사업체노동력조사


2011년 284만3545

2015년 330만91원


시간당 최저임금 변화

자료: 고용노동부


2011년 4320

2015년 5580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414.html


◈한국《중소 건설사 M&A '큰 장'...흥행은 물음표》


매각작업 추진 8곳...매물 늘 듯

울트라건설, 호반건설과 본계약

동아건설 예비입찰 8곳 참여


2곳 외 다른 매물은 경쟁력 떨어져

건설업계 불황에 회의론 많아


※건설사 M&A 진행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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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트라건설      │호반건설과 21일 M&A 본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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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건설산업     │22일 예비입찰 마감, 신일컨소시엄 등 8곳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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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기업       │3월 말 매각주간사 선정, 4월 말 공고 예정

─────────────────────────────────────────────

        동부건설       │4월 초 인수의향서(LOI) 접수, 5월 본입찰 진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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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부토건       │28일 안진회계법인·신한금융투자·지평 컨소시엄 매각주간사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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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건설, 성우종합건설,│재매각 추진 중

        STX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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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각 사

http://hankookilbo.com/v/d302d2954c214999985e434b9dff5b7c


◈부산《이통 3사 '사물(IoT)' 이어 '소물인터넷(소량 데이터 전송에 특화된 기술)' 격돌》


KT 29일 사업설명회 개최

"사물 수 400만 개로 늘릴 것"


LG유플러스도 시장 진출

기존 LTE망 활용 모듈 개발


SKT 이달 중 전국망 구축

해외서 상용화된 기술 도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30000071

1분기, 1여다야, 20대총선, 24시간비상상황실, 4.13총선, 60세이상, FBI, IOT, KT, LG유플러스, LTE, LTE-M, M&A, MICE, PK, SKT, TK, 각개격파, 강원도, 강제착륙, 개별단일화, 개인서버, 갤럭시s7, 건설업계, 검사장, 검증, 검찰, 격전지, 경기도, 경남, 경남창원성산, 경북, 경쟁, 경찰, 계파갈등, 고강도수사, 고전, 고정층, 고질병, 공동유세, 공수표, 공약, 공약대결, 공중납치, 공천, 공천파동, 공항보안, 과잉공급, 관리감독, 교육부, 구조조정, 국가보안법, 국가정보원, 국무장관, 국민의당, 국정원, 국제사회, 권은희, 금정산, 급조, 기초연금, 김종인, 김해, 깜깜이선거, 납치범, 내사, 넥슨, 노회찬, 농협, 누리과정, 다국적기업, 단속현장, 단일화, 단체관광, 달탐사, 담배꽁초, 대구, 대구동갑, 대구동구갑, 대전대덕, 대전동구, 대출, 대치, 대포통장,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터, 도매상, 독립기관, 동대문수선가게, 동아건설, 등산로, 라벨갈이, 류성걸, 막장싸움, 매각, 매물, 메이드인차이나, 메이드인코리아, 무산, 무성의, 무소속, 무술유커, 무지, 무차별, 묵인, 문재인, 묻지마공약, 물꼬, 미국, 미국대선, 미편성, 민심, 박민식, 박빙, 박원순, 반부패, 밤수영, 방콕, 범행, 법무부, 베이징, 보안폰, 보안해제, 보이스피싱, 복합리조트, 본계약, 부동층, 부산, 부산북강서갑, 부실, 부울경, 부처예산, 북한, 분열, 불시착, 불이익, 불황, 블랙베리폰, 비닐봉지, 비상착륙, 사기, 사기범, 사물연결, 사물인터넷, 사법처리, 사상구, 사생활보호, 사업자, 사업자선정, 산중턱, 삼성전자, 상사병, 상승세, 상용화, 새누리당, 샌버나디노총격테러, 서울, 석권, 선거구획정, 선거용정책, 선심성예산, 성별, 소물인터넷, 소송, 소환, 송수신, 수급불균형, 수도권, 수사대상자, 수익극대화, 쉼터, 승진, 신제품, 신호탄, 실망감, 실적, 실현가능성, 심층인터뷰, 싱가포르, 쓰레기, 아시아카지노, 아오란그룹, 아이폰, 아이폰5C, 아이폰잠금해제, 아파트, 안보, 안보불감증, 안철수, 알렉산드리아, 압박, 압수수색, 애플, 야간개장, 야권단일화,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당, 야합, 어린이집, 여객기, 여당, 여론조사, 여름, 여야, 여여구도, 연대, 연령, 영업이익, 영종도카지노, 예비입찰, 예산운용지침, 옐로카드, 용산개발비리, 우선순위, 우위, 울산, 울트라건설, 워싱턴D.C, 원산지세탁, 월세, 유권자, 유보, 유보통합, 유승민, 유승민계, 유치, 유치원, 유커, 은행, 이메일, 이메일스캔들, 이원화, 이집트여객기피랍소동, 이집트항공MS181편, 이통3사, 이혼, 인물, 인센티브, 인질, 인천시, 일자리, 임직원, 자살폭탄, 자수, 자율적단일화, 자택, 장교, 장제원, 재량지출, 재봉틀, 재원, 저비용, 저용량, 저전력, 전국망, 전담직원, 전세가율, 전세금, 전세난, 전세수요, 전셋값, 전용망, 전재수, 전처, 정당, 정부, 정의당, 정종섭, 정책, 정치권, 정치신인, 정치자금법, 정치혐오, 제동, 조원진, 주식, 주식백지신탁심사위, 중국, 중국산, 중마이그룹, 중소건설사, 중화권, 지도부,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역단위연대론, 지역정서, 지원유세, 지자체, 지지율, 직무연관성, 진경준, 진박, 진술, 집값, 차별화, 창원, 철수, 청년수당, 초저금리, 총기테러, 최경환, 최대, 춘천, 충주, 충청권, 취하, 측근, 치맥파티, 친박, 친유승민, 코레일, 콘텐츠경쟁력, 키프로스, 타당성검증, 테러, 테러범, 통신모듈, 통신자료, 통화, 특공대, 특권의식, 파루크, 판세, 페트병, 폐기물업체, 폐목재, 포퓰리즘, 폭리, 폭탄벨트, 표심, 프라이버시, 피의자, 필패, 하이재킹, 한국산, 한국형발사체, 합동출정식, 항로, 해운대해수욕장, 해프닝, 허벌라이프, 허영, 허준영, 협박, 협의, 호남, 호반건설, 회의론, 후보간연대, 후보단일화, 후퇴, 후폭풍, 휴대폰주소록,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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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5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5개 大學 "정부, 과학혁신 막지말라"》

서울대·고대·연대·카이스트·포스텍 공동선언문

"계량적 평가만으로 지원...모험적 연구 위축시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5/2016031500278.html


◈중앙《(새누리) 친유승민 2명 탈락...(더민주) 친노 이해찬 컷오프》

대구 현역 4명 교체...'친유' 권은희·홍지만 포함

김종인 "내가 악역 맡겠다" 이해찬 "불의한 결정"


※새누리-더민주 현역 의원 공천 현황


구분  │ 공천 탈락 │   불출마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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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17명(10.8%)│17명(10.8%)│24명(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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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25명(23.1%)│ 5명(4.6%) │  1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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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현역 의원 157명 기준.

더민주는 1차 현역 의원 컷오프 직전 108명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723246


◈동아《與 대구 현역 4명-野 이해찬 '컷오프'》

與 3선 서상기-주호영 등 공천탈락

오늘 유승민-윤상현 심사결과 발표

더민주는 '6선 친노 핵심' 배제시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995993&date=20160315


◈경향《여, 대구 현역 4명 '물갈이'...더민주 '이해찬 컷'》

여야 공천 막바지...긴장 최고조


이한구 '유승민 배제' 주장에 논란

김종인 "정무적 판단으로 끝난 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42302315


◈한겨레《야당 최다선 이해찬 탈락...김종인, 친노 색깔빼기 '강수'》

더민주, 이미경·정호준 공천배제

김 대표 "정무적 판단"

이 전 총리쪽 "납득 안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4954.html


◈한국《칼바람 휘도는 與...》

이한구, 유승민·윤상현 아웃 시사

"黨 정체성 부적합...응분의 대가

품위 의심되는 사람도 걸러 내야"

http://www.hankookilbo.com/v/7dfbc5b0089e48918133f6565c85c942


《피바람 몰아친 野》

더민주, 친노 이해찬 공천 배제

5선 이미경·초선 정호준도 탈락

'야권연대 논의 지역' 후보 확정

http://hankookilbo.com/v/449d4b5f25b8451784df0dfae415185f


◈서울《새누리 대구 현역 4명(서상기·주호영·홍지만·권은희) '물갈이 태풍'》

'텃밭' 현역 교체 3분의1 넘어

親유승민·비박계 정조준 촉각

안홍준·정문헌 경선서 져 탈락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5001010


◈세계《새누리, 결국 유승민 '아웃' 시킬 듯》

공관위 '공천 배제' 가닥...대구 현역의원 4명도 탈락

더민주, '친노좌장' 이해찬 탈락...범주류 잇따라 컷오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4/20160314004281.html


◈국민《與 '대구 칼바람' 시작됐다》


주호영·서상기·권은희·홍지만

컷오프...텃밭 물갈이 현실화


유승민·윤상현, 이르면 오늘

동반 퇴출 가능성 배제 못해


정문헌·안홍준·이에리사

여론조사 경선 패배 탈락

현역 컷오프 17명으로 늘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2196&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LG전자, 멕시코 생산물량 한국 이전》

6월부터 세탁기 年30만~40만대 창원서 제조...대기업 리쇼어링 첫사례


※리쇼어링(reshoring) : 국외로 생산기지를 옮긴 자국 기업이 다시 국내로 돌아오는 현상을 말한다. 기업이 생산기지를 국외로 이전하는 것을 뜻하는 오프쇼어링(offshoring)의 반대를 의미한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94336


◈한국경제《갈팡질팡 면세점 정책...기업들 멍든다》

'사업자 추가' 정부 방침에 신규 5社 강력 반발...탈락업체(롯데·SK)와 갈등 증폭


※연도별 시내면세점 수

(단위:개)


1979년  2

1989년 29

1999년 11

2009년 10

2013년 17

2015년 19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443211


◈부산《새누리 PK 공천, 민심은 없다》

[당신의 선택 4·13]


"현역 절반 교체" 떠들더니

부적격자 줄줄이 구제

PK 36곳 중 교체 5곳뿐

부산은 현재까지 교체 '0'

민심 배신한 '최악의 공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5000104



■정치 TOP


◈조선《김종인의 칼날, 처음부터 이해찬(親盧 핵심)·정청래(막말 아이콘) 겨냥했다》

金, 당헌·당규까지 바꾸며 공천권 강화한 건 두 사람 쳐낼 목적


더민주 '현역 물갈이' 마무리

-친노·갑질 상징적 인사들 날려

-이미경 등 주류 중진들도 컷오프


-차기대선 준비 '젊은 친노'는 생존

-'親문재인' 초·재선 많이 살아남아


※더민주 친노, 운동권 등 主流 공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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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

이해천(6선) 문희상(5선) 이미경(5선)

강기정(3선) 노영민(3선) 오영식(3선)

유인태(3선) 전병헌(3선) 정청래(재선)

윤후덕(초선) 김현·임수경(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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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출마]

문재인(초선) 최재성(3선)

김용익·홍종학(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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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설훈(3선) 이목희(재선) 이학영(초선)

홍익표(초선) 김광진(비례) 장하나(비례)

진선미(비례) 진성준(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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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확정]

정세균(5선) 김태년(재선) 우상호(재선)

우원식(재선) 윤호중(재선) 이인영(재선)

홍영표(재선) 전해철(초선) 최민희(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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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5/2016031500191.html


◈중앙《(서초갑) 이혜훈·조윤선 중 1명 영남 재배치설, 양측 모두 반발》

[요동치는 새누리 강남벨트]


강남벨트 8곳 모두 공천 미확정

강석훈·심윤조·김종훈·박인순

초선 의원 4명 재출마 나섰지만

지난 총선 때 7석 중 5석이 신인


※새누리당 14일 경선 및 공천 심사 발표


공천 확정   (*는 현역 의원)


서울 광진을 정준길, 성북갑 정태근, 노원을 홍범식,

금천 한인수, 강동갑 *신동우, 강동을 *이재영

부산 수영 *유재중   대전 중 이은권

세종 박종준   경기 부천 오정 안병도

강원 춘천 *김진태, 속초-고성-양양 이양수

경남 창원 마산회원 윤한흠, 통영-고성 *이군현

제주 제주을 부상일


단수 및 우선 추천 지역


울산 남갑 이채익   경기 수원을 김상민

대구 북을:장애인·청년, 수성을:여성 <추가공모>


공천 탈락 현역 의원:17명


14일(8명):이에리사(초선, 비례대표)·정문헌(재선, 속초-고성-양양)·

안홍준(3선, 마산회원)·김장실(초선, 비례대표)·

권은희(초선, 대구 북갑)·홍지만(초선, 대구 달서갑)·

서상기(3선, 대구 북을)·주호영(3선·대구 수성을)


기존 탈락자(9명):강길부·길정우·김정록·김태환·

박대동·박성호·윤명희·이이재·장정은

http://news.joins.com/article/19723247


◈동아《주호영 날린 이한구의 칼..."黨과 정체성 맞아야" 유승민 겨눠》

[총선 D-29] 與 TK 4명 컷오프


대구 현역 12명중 공천확정 全無

MB측근 주호영 "단독후보를" 격앙


李 '품위 손상'도 컷오프 기준으로

윤상현과 유승민 동반탈락 노린듯


유승민 배제, 공관위 내부 반대도

강행땐 비박-친박 전면전 치달아


※새누리당 6차 공천 발표

현역 포함 경선 지역(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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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경선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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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갑             │박인숙(현역) 안형환 진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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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강서갑          │박민식(현역) 박에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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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갑           │김세현 설동근 하태경(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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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갑             │김척수 허남식(비례 현역 김장실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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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갑               │이명수 정태옥 하춘수(현역 권은희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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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갑             │곽대훈 박영석 송종호(현역 홍지만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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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태안          │김제식(현역) 성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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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강석호(현역) 전광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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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의원 단수 추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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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갑           │이채익(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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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을         │김상민(비례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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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추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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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청년 우선 지역│대구 북을(현역 서상기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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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우선 지역        │대구 수성을(현역 주호영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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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2차 경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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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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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을             │정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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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갑             │정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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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을             │홍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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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한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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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갑             │신동우(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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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을             │이재영(비례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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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갑           │나성린(현역) 정근 결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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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유재중(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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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                 │이은권(비례 현역 이에리사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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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세종               │박종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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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 원미을        │서영석 이사철 결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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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오정          │안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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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               │김진태(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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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고성-양양     │이양수(현역 정문헌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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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마산회원      │윤한홍(현역 안홍준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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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고성          │이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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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을             │부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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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996122&date=20160315


◈경향《이한구, 유승민 겨냥 "당 정체성 훼손 인사, 대가 치러야"》

새누리 '공천 물갈이' 격랑


온종일 '유승민 쳐내기' 거론

'결정 끝...발표만 조율' 분석

'막말' 윤상현 처리도 미적

'패키지 컷오프' 가능성 점쳐

이재오·진영 등 귀추 주목


※새누리당 공천·경선 미발표 현역 의원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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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6명)]

진영(용산) 김성태(강서을)

이재오(은평을) 강석훈(서초을)

심윤조(강남갑) 김종훈(강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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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6명)]

김희국(중남) 류성걸(동갑)

유승민(동을) 김상훈(서)

윤재옥(달서을) 조원진(달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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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3명)]

안상수(중동강화옹진)

윤상현(남을) 황우여(연수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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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1명)]

정갑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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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3명)]

김학용(안성) 이종훈(성남분당갑)

전하진(성남분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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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1명)]

조해진(밀양의령함안창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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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8시 현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42246005


◈한겨레《김 '1석 잃어도 득이 크다' 판단...일부 "보수 프레임에 놀아나"》

[더민주 공천 파장]

'친노 좌장' 이해찬 공천 배제 왜?


김종인 의지 강하게 작용

-"시간 더 주자" 만류에도 강행 지시

-김 대표, 문재인과 통화 양해 구해


이해찬 "사심공천" 반발

-28년 전 13대 총선 '악연' 거론

-"선거활동 예정대로" 불복 시사


-김종인-문재인 갈등 비칠 우려

-문·친노의원쪽 동조할지 미지수


※더불어민주당 범주류 인사 공천 현황


[공천 탈락자]

이해찬(6선·세종시)

문희상(5선·경기의정부갑)

유인태(3선·서울도봉을)

강기정(3선·광주북갑)

이미경(5선·서울은평구갑), 신기남(4선·서울강서갑/탈당),

노영민(3선·충북청주시흥덕구을/공천 전 불출마 선언), 최재성(3선·경기남양주갑/공천 전 불출마 선언),

전병헌(3선·서울동작갑), 정청래(재선·서울마포을), 윤후덕(초선·경기파주갑),

김현(초선·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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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생존자]

홍영표(재선·인천부평구을)

전해철(초선·경기안산상록갑)

김태년(재선·성남수정)

박남춘(초선·인천남동갑)

최민희(초선·비례대표·경기남양주병)


※더민주 14일 공천

*는 현역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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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갑(서영교*), 광진갑(전해숙),

서초갑(이정근), 강남병(전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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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남구(김동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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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상록갑(전해철*), 안산상록을(김철민),

의정부을(김민철), 남양주갑(조응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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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조상기), 여수을(백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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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을(강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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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4867.html


◈한국《與 공천 '뇌관' 남았다...이한구 "비장한 각오로 결단"》

[칼바람 부는 새누리]


공관위, 대구 4곳부터 물갈이 시작

유승민계 권은희·친박 홍지만 아웃

주호영·서상기 등 다선도 배제

새 인물 우선추천 풍문이 사실로


대구·수도권 등 미확정 30곳

유승민과 측근들 대거 낙천설

공관위, 수도권 역풍 우려에 고민

이재오·황우여 등 중진 거취 관심


새누리 공천관리위원회 6차 공천 발표

(*표시는 현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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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추천

울산 남갑 이채익*   경기 수원을 김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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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지역

서울 송파갑 박인숙*, 안형환, 진용우

부산 북강서갑 박민식*, 박에스더/ 해운대갑 김세현,

     설동근, 하태경*/ 사하갑 김척수, 허남식

대구 북갑 이명규, 정태옥, 하춘수/ 달서갑 곽대훈,

     박영석, 송종호

경기 남양주을 공명식, 김성태, 안만규, 이의용/

     오산 이권재, 이윤진, 이춘성/ 군포을 금병찬,

     김영재, 하은호

충남 서산·태안 김제식*, 성일종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 강석호* 전광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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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추천지역

장애인·청년   대구 북을

여성   대구 수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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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여론조사 결과 2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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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을 정준길/ 성북갑 정태근/ 노원을 홍범식/

     금천 한인수/ 강동갑 신동우*/ 강동을 이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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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갑 나성린*·정근(결선 여론조사)/

     수영 유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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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이은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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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세종시 박종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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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원미을 서영석·이사철(결선 여론조사)/

     부천오정 안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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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 김진태*/ 속초·고성·양양 이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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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마산회원 윤한홍/ 통영·고성 이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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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을 부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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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nkookilbo.com/v/2bf339480bfd4a0cb95839ef8175cb67


◈부산《최악 평가 현역 '어게인(Again)'...새누리 총선 위기론 확산》

[민심 배신 與 PK 공천]


15대 이후 현역 교체율 '최저'

본보 '교체지수' 높게 나온 현역

다수를 단수추천 또는 경선 포함


상향식 빙자 기득권 지키기 비난

탈락자들 "결과 승복 불가" 반발


野 '대대적 현역 물갈이'와 대조

낙동강벨트 전략 없는 공천도 문제


※새누리당 PK 총선 현역 교체율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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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대(1996년)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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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대(2000년)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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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2004년)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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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2008년)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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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2012년)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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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2016년    13.9%

3월 15일 현재) (김태호 불출마, 안홍준 강길부

               박성호 박대동 등 4명만 공천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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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5000099



■사회 TOP


◈조선《대기업 고용세습...20년째 봐준 정부·국회》

청년은 취업 안돼 우는데...30대 기업 33% 버젓이 '자녀 우대'


고용부 "법적 기준 애매" 방치

세습 방지 법안도 여태 제자리

노사도 아무런 시정 조치 안해


※30대 대기업 단체 협약 중 고용 세습 및 위법 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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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 : 정년퇴직자, 장기 근속자 자녀 우선 채용

*기업명 : 르노삼성자동차, SK 이노베이션, 기아자동차, 대우조선해양, 현대제철, 한국 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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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 : 업무 중 사망하거나 장애를 입은 근로자의 자녀를 우선 채용

*기업명 : 현대자동차, 대한항공, LG유플러스, 현대오일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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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 : 유일 교섭단체 조항(현 노조만 유일한 교섭 상대로 인정한다는 조항) - 복수노조제 위반

*기업명 :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GM, SK이노베이션, 대우조선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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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4일 기준. 고용부는 오는 18일 단체 협약 실태조사 최종 결과 발표 예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5/2016031500119.html


◈중앙《2분 만에 460억 날린 투자AI(차익거래 자동 매매)...사생활 침해 논란 '딥페이스(페이스북 얼굴 인식 기능)'》

[인공지능의 한계와 숙제]

인공지능 윤리 '발등의 불'


금전적 손해 초래, 범죄 악용 우려

인명 피해 큰 '전투 로봇' 억제론

'사고 때 탑승·보행자 누굴 보호?'

자율주행차 딜레마도 해결해야


※인공지능 개발의 숙제


[기술적 오류]


*자율주행 자동차의 교통사고

구글 자율주행차 차로 변경 시도하다 버스 충돌사고 내


*투자 프로그램의 판단 착오

자동 거래 프로그램 오류로 큰 손실 발생해 증권사 파산


[범죄 악용 가능성]


*자율비행 드론

-무제한적인 정보 수집으로 불특정 다수의 사생활 침해

-테러나 사생활 추적 등의 범죄 행위에 활용될 수 있어

*페이스북의 안면 인식 기능 '딥페이스'

무분별한 안면 인식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과 사생활 침해


[윤리적 문제]


*'전투 로봇' 개발과 사용

아군 피해의 위험이 전혀 없는 전쟁으로 대량 살상 가능

*자율주행 자동차의 희생자 선택

사고 발생 시 탑승자와 보행자 중 누구를 보호할 것인가

http://news.joins.com/article/19723232


◈동아《'새글 도착' 열어보니

'헬리콥터('장기' 뜻하는 은어) 삽니다'》

포털서 SNS로...더욱 은밀해진 장기매매 브로커


헬리콥터


Heart(심장)

Liver(간)

Cornea(각막)

Pancreas(췌장)

Tendon(힘줄)

Retina(망막)

http://news.donga.com/3/all/20160315/76996247/1


◈경향《장준하-박정희가(家)의 '대이은 악연'》

'박근혜 심판' 광고로 첫 여권 반납 조치 당한 재미 목사는 '고 장준하 선생' 3남


국정원 대선 개입 규탄 주도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도


이번엔 선거법 위반 고발당해

조사 불응에 입국 금지조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142236455


◈한겨레《'상고법원' 추진에 올인...'사법개혁'은 한 게 없다》

[기획]양승태 대법원 4년

(하)빈곤한 사법개혁 의지


취임초부터 '대법원 격무' 이유로

'대법 아래 상고법원' 홍보에 열중

포털광고 등 약 3억원 사용했지만

'기득권 지키기' 탓 공감 못얻고 표류


'사법 권력 견제' 평가받는

국민참여재판 안착엔 '소홀'

상고법원 추진 맞물려 예산 깎여

'법관인사 이원화제'도 퇴색시켜


※국민참여재판 교육·홍보 예산

자료: 대법원 (단위: 만원)


2012년 4억7149

2013년 5억4100

2014년 6억 100

2015년 4억420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4887.html


◈한국《선박대리점이 출항관리...인천항 뚫린 이유 있었네》

올 외국인선원 밀입국 사건 4차례


민간업체가 선원 수 파악 등 전담

보안당국은 잘못된 통보 확인 못해


부두 보안 책임, 민간 운영사로

다시 선사·선박대리점에 떠넘겨

http://www.hankookilbo.com/v/aa7c9ceec53346a8a4bca843516f12b9


◈부산《영락공원 뒷산은

장지없는 골분 천지》

화장장서 화장한 뼛가루

인근에 무단으로 뿌려져

조화 꽂고 임의로 수목장도

주민들 "단속 제대로 안 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5000086



■국제 TOP


◈조선《재일동포들 "우리말 가르치려면 조총련 조선학교 보낼 수 밖에..."》

뼈만 남은 조총련 <下>


민단계 학교는 日전역 4곳 뿐

-조선학교 교실은 '미니 북한'

-김일성·김정일 초상화 걸어놓고

-"한국의 성장은 외부 덕분" 폄하


조선학교는 조총련 마지막 버팀목

-재일동포들 동창관계로 얽혀

-시대착오 교육 알면서도 못 끊어

-"한국이 우리말 교육 지원 시급"


※조총련계 조선 학교

자료:일본 문부성 등


학교 수 1975년 161곳 → 2016년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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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수 1975년 4만6000명 → 2016년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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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제    초급부 6년, 중급부 3년,

        고급부 3년, 조선대학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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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초급부 4학년~중급부 3학년

        '재일본조선소년단' 의무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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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급부 1~3학년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의무 가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5/2016031500158.html


◈중앙《여성 대통령이 지구 수호('인디펜던스 데이:리써전스')...할리우드의 클린턴 띄우기?》

[미 대선의 해 정치영화 봇물]


오바마 커플 로맨스 영화도 대기

계승자 내세운 클린턴 유리할 듯


여성 대선후보 등장하는 '더 퍼지'

제목에 '선거의 해' 추가로 넣어


정보수집 폭로 실화 다룬 '스노든'

민주·공화당 모두 공격당할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723205


◈동아《"호세프-룰라를 감옥에" 300만 시위》

브라질 400여개 도시서 처벌 촉구...상파울루 140만명 등 역대 최대규모


사상 최악 실업난-경제위기에

전-현직 대통령 비리 겹쳐 분노 폭발

국민 저항운동으로 확산 가능성


부통령 등 연정 이탈땐 정국 대혼란

http://news.donga.com/3/all/20160315/76996365/1


◈경향《지구 5440바퀴 돌고..."은퇴는 다음 여행의 첫걸음"》

미국인 최장기 궤도 체류 기록 우주비행사 스콧 켈리

우주에서 꽃 피우기·쌍둥이 형과 비교 실험 등 화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610101&artid=201603142218415


◈한겨레《브라질 정국 격랑...'대통령 탄핵 촉구' 350만명 거리로》

정경유착 추문·극심한 경제난

400여개 도시서 최대규모 반정부시위

룰라 전 대통령 처벌 요구도 거세

노동자당 지지자들은 맞불 시위

기득권층 좌파정권 흔들기 분석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4907.html


◈한국《독일 反난민 극우 정당 돌풍...위기의 메르켈》

독일 핵심 3개주 지방의회 선거


극우 AfD, 작센-안할트서 2위 차지

다른 두 주에서도 제 3당 자리에

내년 총선서 연방의회 입성 관측도


※독일 3개주 의회 선거

정당별 득표율

(단위:%)


[작센-안할트]

기독민주당 29.8

녹색당      5.2

사회민주당 10.6

AfD        24.2


[바덴-뷔르템베르크]

기독민주당 27.0

녹색당     30.3

사회민주당 12.7

AfD        15.1


[라인란트-팔츠]

기독민주당 31.8

녹색당      5.3

사회민주당 36.2

AfD        12.6

http://www.hankookilbo.com/v/cc068ec2050649e3bdf25aa4d81068e9


◈부산《獨 지방선거 '反난민' 극우정당 대약진》

AfD 3개 주의회 진입 성공

'난민 포용' 메르켈 타격

1개 주는 녹색당이 다수당


독일 3개주 의회 선거 결과

공영 ZDF TV가 공개한 출구조사 결과


▶바덴뷔르템베르크


[2016년 결과]  ←  [2011년 결과]

녹색당 32.5         기민당 39.0

기민당 27.5         녹색당 24.2

사민당 13.0         사민당 23.1

AFD    12.5


▶라인란트팔츠


[2016년 결과]  ←  [2011년 결과]

사민당 37.5         사민당 35.7

기민당 33.0         기민당 35.2

AFD    10.0         녹색당 15.4


▶작센안할트


[2016년 결과]  ←  [2011년 결과]

기민당 30.5         기민당 32.5

AFD    21.5         좌파당 23.7

좌파당 16.5         사민당 21.5

사민당 12.0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5000019



■경제 TOP


◈조선《면세점 기준 완화...롯데(월드타워점)·SK(워커힐점)에 부활 기회 줄 듯》


작년 면세점 사업권 잃어

올해 5~6월 폐점 예정돼 있어

인원 정리前 구제계획 앞당겨


이미 허가받은 업체들 반발

"정책 오락가락, 공멸할 수도"

전문가들 "사업 전면 자유화를"


※면세점 현황 및 매출액(2015년 기준)

*는 사업권이 만료된 면세점.


영업장             │ 매출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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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기존>

롯데 소공점        │  2조40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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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월드타워점*   │     61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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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코엑스점      │     279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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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장충점        │  1조32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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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     284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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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워커힐 면세점*  │     287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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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2015년 말 개점)>

신라아이파크면세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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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면세점63   │     -     

- - - - - - - - - - - - - - - -

에스엠면세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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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신세계면세점       │     -     

- - - - - - - - - - - - - - - -

두산면세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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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인천공항           │  5조188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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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서울 및 인천공항 외│   2조12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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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국투자증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5/2016031500028.html


◈중앙《모바일 주도권 겨냥, 롯데가 움직인다》

창업 뒤 사내벤처 '프로젝트 X' 가동


경영권 분쟁 일단락한 신동빈 회장, 그룹 전열 정비

치고 나오는 신세계·쿠팡 등 경쟁사에 대응

개인화 패션몰 구축 '옴니채널' 맏형 자리 지키기


신동빈 회장의 e2 프로젝트


-온·오프라인 회원제 통합

엘포인트 론칭


-빅데이터 고객관계관리

고객별 상품 추천 모델 개발


-매장 픽업 서비스

백화점·마트·슈퍼·하이마트 등 유통 계열사 언제 어디에서나

동일한 픽업 환경 조성. 롯데렌터카와 합작 상품 확대


-위치기반 마케팅

사물인터넷 '비콘' 기술 활용해 면세점·세븐일레븐 등

1만2000개 점포에 위치기반 서비스


-이노베이션랩

사내 벤처 '프로젝트 X' 출범. 쇼핑몰 '마이 클로젯' 론칭


-상품분류체계 정립

롯데백화점·마트·슈퍼 등 계열사별 통합 소싱


-모바일 결제 기반 구축

브랜드 정립해 TV 광고. 엘페이 도입 확대


-배송물류 최적화

슈퍼·마트 등 온라인 배송센터 확충.

쿠팡-이마트와 모바일 시장 경쟁


-상품경쟁력 강화

프리미엄 자체브랜드(PB) 경쟁력 강화


*e2는 e커머스 2.0


자료:롯데그룹

http://news.joins.com/article/19723002


◈동아《"편입 펀드名?...고객님, 일단 가입부터 하세요"》

ISA 도입 첫날...불완전판매 우려


수수료-상품유형 안내 생략하고

투자유의서는 그냥 "따라 쓰세요"

금융당국 지침 현장에선 안먹혀


1시간이상 걸려...서명만 10차례

영업점 한산하고 창구가입 드물어


※불완전판매 우려되는 사례


△'손실 가능성'에 대한 설명 미흡

△일임형 상품의 경우 모델 포트폴리오가 편입한 펀드를 창구에서

확인 못 함

△소득금액증명 등 관련 서류는 원래 가입할 때 내야 하지만 추후

제출도 가능하다고 설명

△편입된 상품들의 수수료는 묻기 전까지 설명 안 함

△투자자 정보확인서 작성 생략

http://news.donga.com/3/all/20160314/76995307/1


◈경향《심야 노선·캡슐호텔 추진...인천공항 '제2 도약' 순항할까》

국토부·공사 "2020년 심야 여객 2만명...세계 5대 국제공항 목표"

제2여객터미널에만 추가로 7500명 필요한데 인력 확보책은 빠져


※인천국제공항 경쟁력 강화방안 주요 내용

자료: 국토교통부, 인천국제공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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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항항공사 확대 : 90개(2015년) → 110개(2020년)

*취항도시 확대 : 186개(2015년) → 210개(2020년)

*24시간 이내 환승객 창출 : 742만명(2015년) → 1000만명(2020년)

*심야시간대 여객 확대 : 일 5000명(2015년) → 일 2만명(2020년)

*제1여객터미널 수화물처리시스템 개선 등 리뉴얼, 제2여객터미널 2017년 준공

*72시간 환승객을 위한 환승관광상품 개발, 2020년까지 1조175억원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

*연내 임시주차장 3000면 확충, 2019년까지 주차타워 2개 동 추가 증축

*모바일 체크인 존 설치(2016년 신규 4개→2020년 8개), 보안검색대 3개 추가, 검색인력 100명 추가

*심야·지방여객 등을 위한 간이 수면공간인 캡슐호텔 설치 연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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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41816341&code=920100&med=khan


◈한겨레《"알고 있으면 설명 생략"...불완전 판매 우려》

ISA 가입 첫날...직접 상담해보니


안내 현수막에 다양한 기념품 준비

은행들 총력전 비해 창구는 한산

"시간 걸린다" 성향분석 건너뛰고

상품 내용 설명·수수료 안내 부실


증권사는 '일임형'도 함께 선보여

시장 불안 고려 안정성에 더 무게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4916.html


◈한국《"펀드매니저보다 돈 잘 굴리네"...금융투자도 AI 부각》


국내 로보어드바이저 속속 등장

연초 이후 수익률, 주식형펀드 앞서

美선 자산관리 규모 25조원 달해


데이터 분석·투자 시기 예측 정확

경제위기 상황선 손실 최소화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수수료

자산가만 받던 투자상담 대중화 기대


※로보어드바이저와 펀드매니저 연초 이후 수익률 비교(단위:%, 이달 10일 기준)


뉴지스탁          7.62

쿼터백투자자문    2.1

국내 주식형 펀드 -1.79


자료:뉴지스탁·쿼터백투자자문·에프앤가이드

http://www.hankookilbo.com/v/391e7ac8410948c89a816332afe935b9


◈부산《"지역 인재 뽑겠다" 신동빈(롯데그룹 회장) 약속 현실화》


롯데, 부산지역 산학간담회

캠퍼스 리크루팅 4곳 추가


접수부터 면접까지 '부산서'

"상당한 규모 채용 논의 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5000031

13대총선, 30대기업, 3선, 4.13총선, 6선, afd, e2프로젝트, ISA, LG전자, MB, PK, sk, SNS, TK, 갑질, 강남벨트, 강석훈, 강수, 강행, 개인화, 격랑, 격무, 결단, 경선, 경영권분쟁, 경쟁력, 경쟁사, 경제난, 경제위기, 계량적평가, 계승자, 고대, 고려대, 고발, 고용노동부, 고용부, 고용세습, 골분, 공관위, 공동선언문, 공멸, 공천, 공천권, 공천배제, 공천심사, 공화당, 과학혁신, 교체, 교통사고, 구제, 국민저항운동, 국민참여재판, 국정원대선개입, 국토교통부, 국토부, 국회, 권은희, 극우정당, 금융투자, 금전적손해, 기념품, 기득권, 김일성, 김정일, 김종인, 김종훈, 낙동강벨트, 낙천, 난민, 노동자당, 노사, 녹색당, 뇌관, 다선, 다수당, 단독후보, 단속, 당규, 당헌, 대구, 대기업, 대법원, 대선, 대약진, 대중화, 대학, 더 퍼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터, 도약, 독일, 동창, 딜레마, 딥페이스, 로맨스, 로보어드바이저, 롯데, 룰라, 리쇼어링, 막말, 멕시코, 면세점, 면세점사업권, 면접, 모바일, 모험적연구, 문재인,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민간업체, 민단, 민심, 민주당, 박근혜심판광고, 박인순, 박정희, 반난민, 반정부시위, 버락 오바마, 버팀목, 범죄, 범주류, 법관인사이원화제, 법적기준, 보수프레임, 보안, 보행자, 부두, 부산, 부적격자, 부통령, 북한, 불복, 불완전판매, 불의, 브라질, 브로커, 비교실험, 비리, 비박, 뼛가루, 사내벤처, 사법개혁, 사법권력, 사생활, 사심공천, 사업자, 산학간담회, 상고법원, 상담, 상파울루, 상품유형,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생산물량, 서상기, 서울대, 서울서초갑, 선거, 선거법, 선거활동, 선박대리점, 선사, 선원, 성향분석, 세계5대국제공항, 세탁기, 손실최소화, 수도권, 수목장, 수수료, 수익률, 스노든, 스콧 켈리, 승복, 시대착오, 시장불안, 신동빈, 신세계, 신인, 실업난, 실화, 심야노선, 심윤조, 아웃, 악역, 악연, 안정성, 안홍준, 앙겔라 메르켈, 야권연대, 야당, 약속, 양승태, 얼굴인식, 여권, 여당, 여론조사, 여성대통령, 역사교과서국정화, 역풍, 연대, 연립정부, 연방의회, 연세대, 연정, 영남, 영락공원, 영업점, 예측, 올인, 옴니채널, 외국인선원밀입국사건, 우리말, 우선추천, 우주, 우주비행사, 운동권, 워커힐, 월드타워, 위기론, 유승민계, 윤리, 윤상현, 은어, 은퇴, 은행, 이명박, 이미경, 이에리사, 이재오, 이전, 이한구, 이해찬, 이혜훈, 인공지능, 인디펜던스 데이, 인력, 인명피해,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인천항, 일임형ISA, 입국금지, 자녀우대, 자산가, 자산관리, 자유화, 자율주행차, 작센안할트, 장기매매, 장준하, 재미목사, 재배치, 재선, 재일동포, 전면전, 전투로봇, 정경유착, 정국, 정무적판단, 정문헌, 정보수집, 정부, 정청래, 정체성, 정치영화, 정호준, 제2여객터미널, 제3당, 조선학교, 조윤선, 조총련, 조화, 좌장, 좌파정권, 주도권, 주류, 주식형펀드, 주호영, 중진, 증권사, 지방의회, 지역인재, 진영, 창구, 창원, 채용, 청년, 초선, 총력전, 총선, 최다선, 최악, 출항관리, 취업, 측근, 친노, 친문재인, 친박, 친유, 친유승민, 카이스트, 칼날, 칼바람, 캠퍼스리크루팅, 캡슐호텔, 컷오프, 쿠팡, 탄핵, 탈락, 탑승자, 텃밭, 투자AI, 투자상담, 투자유의서, 패션몰, 펀드, 펀드매니저, 페이스북, 편입, 폐점, 포스텍, 포용, 포항공대, 폭로, 품위, 프로젝트x, 피바람, 한국, 할리우드, 핵심, 헬리콥터, 현역의원, 호세프, 홍지만, 화장장, 황우여, 힐러리 클린턴

1



[2016년 2월6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Kool(Korea+Cool)!

"코리아는 멋진 나라"...K팝에 열광하던 팬들, 이젠 '대한민국 스타일'에 빠지다


'코리안 쿨' 제3 한류 뜬다<1>


한국 제품 쓰고 한국 와 쇼핑

"코리아를 소비하는건 쿨한 일"


한국 이미지, K팝·IT가 1·2위

北核·한국전쟁은 4위에 그쳐

"한류가 국가의 새 이미지 창출

한국 제품에 대한 신뢰도 높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208.html


◈중앙《"북한 변화시키게

중국 협조해달라"》

박 대통령, 시진핑 요청으로 한밤 45분 통화


북 4차 핵실험 후 한달 만에

박 "강력한 안보리 결의 필요"

시 "한반도에 핵 있어선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47


◈동아《설날 밥상에 '선거구'가 없다》

총선 두달前 선거구 획정도 못해

100여곳 쪼개질지 합쳐질지 감감

"우리 동네 누가 나오는지 몰라"

예비후보 발동동...최악 선거 우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05/76344167/1


◈경향《'심판론'을 심판하라》

새누리 "야당 심판"  더민주 "경제 실정 심판"  국민의당 "기득권 심판"


총선 앞 설 민심잡기 3당 3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52111555&code=910402


◈한겨레《분열된 야권...'아름다운 패배'는 없다》

[성한용 선임기자의 4·13총선 전망]


여권 1997·2002대선 패배 뒤

'여권 단결-야권 분열' 전략

결국 호남-친노 갈라치기 성공


종편·보수신문은 '여권 서포터'

야권 수도권서 연대 실패하면

'새누리 200석' 저지 쉽지 않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9572.html


◈한국《朴 "유엔 제재 도와달라" 시진핑 "냉정한 대처를"》

한중 정상 핵실험 후 31일 만에 통화

北, 설 연휴 기간 미사일 가능성

http://www.hankookilbo.com/v/7920ac33395c41419dfc9c937db1afeb


◈서울《"한반도 핵·전쟁 안돼

韓과 협력 지속할 것"》

시진핑, 朴대통령과 北 핵실험 후 '첫 통화'


朴대통령 "국제사회 적극 공조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6001015


◈세계《'스윙 보터(부동층) 선거구' 49곳이 승패 가른다》

4·13 총선 격전지 전망


19대 때 5%P차 박빙 지역

이번에도 살얼음 승부 예고


3곳 중 2곳이 수도권 몰려

선거 때마다 엎치락뒤치락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5/20160205002448.html


◈국민《연료 주입까지 이미 끝냈을 수도》

北, 설 연휴 8~10일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성


미사일 추진체 발사대 장착

오전에서 낮 사이에 쏠수도

동창리 발사장 움직임 활발

우리 軍, 추적·감시활동 강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1477&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회사가 나를 지켜본다...'GPS 족쇄'》

영업사원 車·태블릿 실시간 위치추적

단순한 근로 감시 넘어 인권침해 논란

http://news.mk.co.kr/newsRead.php?no=105359&year=2016


◈한국경제《인덱스·배당펀드로

'변동성 파도' 넘어라》

은행·증권PB들이 꼽은 설 이후 재테크


[커버스토리]


※설 이후 유망 투자상품 (단위:명)

*복수응답, 은행·증권사PB 50명 대상 설문


인덱스펀드     17

배당주펀드     15

해외주식형펀드 12

중국펀드       11

유럽펀드       10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521711



■정치 TOP


◈조선《서울 民心은 하행선을 타고, 지방 民心은 상행선을 타고 총선 D-67 뜨거운 밥상논쟁


[朴 힘 실어줄까, 차기 주자 밀어줄까]

영남, 깊어가는 고민


現정권의 성공을 지원하느냐

새로운 세력을 키울 시점이냐...


[미워도 더민주? 믿어볼까 국민의黨?]

2野, 호남서 死活 건 전쟁


여론조사 때마다 엎치락뒤치락


※호남 지지율 추세 단위:%


[1월 1주]

국민의당     41

더불어민주당 19


[2월 1주]

국민의당     30%

더불어민주당 26%


자료:한국갤럽


[忠淸의 속내, 이번엔 더 모르겠네]

강원 등 中部를 잡아야 이긴다


與, 반기문 마케팅·眞朴 마케팅

더민주는 안희정과 인연 내세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235.html


◈중앙《김진섭(1차장), 청와대 거친 대북통

최윤수(2차장), 우병우 수석과 (서울대 법대) 동기》

[국정원 1·2차장 동시 교체]


"최근 국정원 대북 정보수집 미흡

정보역량 강화 위한 쇄신 인사"

최 차장, 황수경 전 아나운서 남편


※김진섭(58) 국정원 1차장

경북 안동 경북고 경북대 행정학과

국정원 북한정보단장 국정원 북한정보국장


※최윤수(49) 국정원 2차장

부산 내성고 서울대 법대

사법연수원 22기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서울중앙지검 제3차장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44


◈동아《分區 예상지역 후보 "골대 어디인지 모르고 공 차는 심정"》

[설 연휴에도 '깜깜이 총선']


유권자 "후보 몰라 선거 관심 떨어져"

경선 과열에 편법 여론조사도 기승


안철수, 3당 구도서 이준석과 접전

수도권 野후보 단일화 부상 가능성


※YTN 여론조사


 서울 │오세훈 정세균 │박진  정세균

 종로44.7%  41.7%42.1%  40.1%

──────────────────────

 서울 │안대희 노웅래  │강승규 노웅래

마포갑35.8%  50.5%37.0%  48.3%

──────────────────────

 서울 │이준석 이동학 안철수

노원병 29.1%  13.2%  33.1%

──────────────────────

 대구 │김문수 김부겸  │ 대구 │유승민 이재만

수성갑28.3%  50.1%동을 50.0%  29.2%


엠브레인에 의뢰해 1월 30일~2월 2일 유무선 전화면접 방식.

신뢰수준 95%, 오차범위 ±4.4%

http://news.donga.com/3/all/20160206/76344810/1


◈경향《여 '물갈이' 시비...더민주 '칼퇴근법' 공약》

새누리 친박 "시원찮은 놈 빼야"

비박계 연판장 '무대' 지원 사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2052048195


◈한겨레《서울 종로 오세훈-정세균 박빙  대구 수성갑 김문수<김부겸》

[여론조사로 본 총선 격전지 판세]


새누리 수도권 격전지서 밀려

대구 '진박몰이' 위력발휘 못해


4·13 총선 주요 지역 여론조사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YTN 조사 개요: 엠브레인 2월5일 발표, 조사기간 1월30일~2월2일,

선거구별 성인 남녀 500명 대상, 유무선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SBS 조사 개요: TNS 2월4일 발표, 조사기간 2월1~3일,

선거구별 성인 남녀 500명 대상 유선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서울 종로(YTN)]

오세훈 44.7%│정세균 41.7%

박진   42.1 │정세균 40.1


[서울 마포갑(YTN)]

안대희 35.8│노웅래 50.5

강승규 37.0│노웅래 48.3


[서울 노원병(YTN)]

이준석 29.1│이동학 13.2│안철수 33.1


[서울 서대문갑(YTN)]

이성헌 29.4│우상호 43.3


[대구 수성갑(YTN)]

김문수 28.3│김부겸 50.1


[대구 동을(YTN)]

유승민 50.0│이재만 29.2


[경기 고양 덕양갑(YTN)]

손범규 36.2│박준 8.9│심상정 41.3


[광주 광산을(SBS)]

이용섭 46.0│권은희 28.1


[광주 북갑(YTN)]

강기정 33.8│김경진 52.3

강기정 41.7│김유정 38.5


[전남 순천·곡성(YTN)]

이정현 30.1│노관규 27.6│구희승 20.1


[충남 공주(YTN)]

정진석 27.2│박수현 40.5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9615.html


◈한국《영남권은 진박 마케팅·호남권은 야권재편, 說 끓을 설》

연휴 밥상 오를 화제 뭘까


"여당의 무능" vs "야당의 발목"

경제난 책임 놓고 티격태격

北 장거리미사일에 촉각 곤두

위안부 협상도 의견 분분할 듯

http://www.hankookilbo.com/v/18e0f72df0e541ba9ae88bf85ec7e278



■사회 TOP


◈조선《700萬 반려동물 '마지막 배웅' 편안해진다》

불법 장례영업 판치자 팔걷은 지자체 "公共화장장 짓겠다"


기르는 사람 늘며 年장례 3만건

전국 등록업체는 17곳밖에 안돼

수의·유골함 등 100만원 넘기도


창원 "진해·마산에 화장장 검토"

농림부도 사업자등록 쉽게 해줘


※전체 가구 중 반려동물 사육 가구 비율


2010년 17.4

2012년 17.9

2015년(추정치) 21.8% 457만 가구


※반려동물 관련 시장 규모


1995년 5000억

2010년 1조

2015년 1조8000억

2020년 6조원(추정)


자료:농림축산검역본부·농업경제연구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152.html


◈중앙《60~70대 장인 3명 "50여 년 하루도 쉰 적 없어, 설날도 빵 만들죠"》

[태극당의 70년 역사 산 증인들]


아이스크림 만든 75세 한청수씨

-"몸 깨끗하게 하려고 매일 목욕탕 가"


전병 구운 65세 김영일씨

-"크리스마스엔 케이크 8000개 팔아"


빵 만든 66세 이성길씨

-"박정희 대통령 생일 케이크 만들어"


1970년대 태극당 황금기

-포철 준공식 때 트럭 3대 빵 싣고 가


90년대 중반 프랜차이즈에 밀려

-7개 지점 문닫고 장충동 본점만 남아

http://news.joins.com/article/19539370


◈동아《사할린 귀국 동포 '고향 노래'에 어깨춤 덩실》

[커버스토리]2016년 우리에게 설날은?

새로운 설


DMZ 민간인 거주지역 대성동 마을

"北 주민과 명절 지낼 날 어서 오길"


고국서 첫 설 맞는 사할린 동포들

만두에 보드카 주고받으며 설 잔치


고향 생각에 눈물짓던 네팔 근로자

"동료들과 치킨카레 놓고 향수 달래"

http://news.donga.com/3/all/20160206/76344744/1


◈경향《"내일이라도 날 선임하면

검찰 사건진행 중지 가능"》

['법률 지식인' 만나보니 '법조 브로커'...그가 소개한 "검사 23년" 변호사]


'추행 피의자' 가장 취재해보니

"당장 기소될 수도" 겁부터 줘

"검사에 청탁 가능 친분" 강조

착수금으로 1100만원 불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052019185


◈한겨레《미국 기자가 깜짝 놀랐어요, 진짜 사과를 못 받았냐고》

[커버스토리]백남기씨 두 딸의 석 달


2015년 11월14일 오후 7시께

물공격 받고 쓰러진 백남기씨

85일째 서울대병원 중환자실

큰딸 도라지씨가 곁을 지킨다

아빠는 의식 없지만 살아계신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쾌유만 기원

대통령도 아무런 언급이 없다

마치 지난해 없었던 사건처럼

큰딸 도라지씨는 오는 27일부터

'도보순례'에 참여할 예정이다


둘째딸 민주화씨는 네덜란드로

돌아가 로테르담 중앙역 등에서

손팻말을 들고 1인시위 했다

"정말 (북한 아닌) 남한에서

일어났냐"는 질문 많이 받았다


홍성지원에서 살수영상을 봤다

"물보라가 화면 가렸다"는

말과 달리 평온 상태서 살수했다

딸은 "조준사격 명백" 분노한다

무전기록 요청했지만 없다고 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9613.html


◈한국《"죄송 또 죄송"...명절이 더 괴로운 감정노동자》


"배송 안되면 가만두지 않겠다"

"안 막히는 길 빨리 알려달라"

평소보다 과도한 요구 시달려


명절 특수에 목멘 호텔·유통업체

"무례한 손님에도 친절" 매뉴얼

http://www.hankookilbo.com/v/5eeb08ecd7484e2394bc68752a2c8d97



■국제 TOP


◈조선《트럼프 하락세...'뜨는 별' 루비오 지지율 2위(뉴햄프셔 공화당 여론조사)

한 치 앞도 모르는 美대선 판도


아이오와 1위였던 크루즈

뉴햄프셔는 여론조사 3위로

1위 트럼프, 지지율 처음 떨어져


민주, 샌더스 58%·힐러리 38%

토론 중 '진짜 진보' 놓고 충돌


※뉴햄프셔 공화당 후보 지지율 추이 단위: %


[2015년 9월 17~23일]

도널드 트럼프 26

마코 루비오    9

테드 크루즈    5


[2016년 2월 2~4일]

도널드 트럼프 29

마코 루비오   18

테드 크루즈   13


자료:CNN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195.html


◈중앙《여성 vs 사회주의자...클린턴·샌더스, 거부감 덜한 쪽이 이긴다》

[미국 대선 신기록 경쟁]


여성이 강점이자 약점인 클린턴

-50~60대 고학력 여성 지지 높지만

-국민 11%는 '여성 대통령' 못마땅

-흑인 벽 넘은 오바마보다 힘든 싸움


지지율 1%서 수직상승한 샌더스

-클린턴 싫어 옮겨간 남성 표 많아

-부자 증세, 전면적 건보 장밋빛 공약

-WP "허구로 가득 찬 선거운동" 비판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02


◈동아《유럽서도 임신부 첫 감염...콜롬비아 3명 전신마비(길랭바레 증후군) 사망》

[지카 바이러스 확산]

지역-경로-증상 다양해져 공포 확산


콜롬비아 다녀온 스페인 여성 확진

브라질선 수혈 통한 전파도 확인돼


감염국선 '길랭바레' 환자도 급증

성별-나이 상관없이 걸려 더 위험


※지카 바이러스


감염 경로

이집트숲모기, 흰줄숲모기 등이 바이러스를 옮김.

성관계, 수혈에 의한 감염 사례도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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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두통 고열 등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 자연 치유. 그러나 임신부가 감염되면

소두증 신생아 출산할 우려가 있음. 전신 마비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급성 희귀 질환인 길랭바레 증후군

발병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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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 상황

브라질에서 최소 150만 명, 콜롬비아에서 최소 2만 명 등

중남미 각국에서 수백, 수천 명의 감염자 발생.

북미, 유럽, 아시아 등으로 확산 중.

세계보건기구(WHO)는 미주에서만 400만 명의 감염자가

나올 것이라고 경고.

http://news.donga.com/3/all/20160206/76344756/1


◈경향《조지 워싱턴도 '막걸리 선거' 했다》

[2016 미국의 선택]미국 대선의 이색 기록들


'오하이오 승자가 대권' 징크스

엘 고어, 전국 50만표 앞서고 '패'

선거일 '추수 시기' 고려 결정돼

뷰캐넌은 '일 힘들어' 재선 포기


*조지 워싱턴은 초대 대통령 선거에서 선거자금 50파운드를

털어서 유권자 391명에게 600리터 술을 샀다


*2000년 민주당의 앨 고어는 전국 득표에서 조지 W 부시에게

50만표를 앞서고도 선거에서 졌다


엘 고어     조지 W 부시

5100만표  5046만표 

LOSER         WINNER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051946585


◈한겨레《'F-35' 결함투성이...미 국방부 "개발시험 완료 1년 늦춰야"》

[미 국방부도 지적한 F-35 결함]


"내년 완료 비현실적" 의회에 보고

조종석 사출 등 중대 결함 보고서에

'구매 공약' 미리 하지 말 것 권고도


미 공군, 탑재된 소프트웨어에

'사용불가' 등급 매긴 것도 공개돼


한국, 검증 안된 무기 살 공산 커

개발 연기될 땐 구매비용도 늘어나


※미국 국방부 보고서에 나타난 F-35의 주요 결함들


[헬멧]

2015년 두차례 사출시험 했으나 실패

조종사 몸무게 61.7~74.8㎏으로 제한


[무기 장착고]

열에 취약 32.2도를 넘는 지상온도나

고속비행 시 10분 이상 무기장착고의

문을 닫아놓으면 온도가 올라감


[중력 가속도]

연료를 가득 채울 경우 애초 목표치인

9G에 한참 모자라는 3.8G


[무기 발사]

속도를 마하 1.6에서 1.2로 떨어뜨려야

무기 발사 가능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9621.html


◈한국《해명...반박...뉴햄프셔 맞짱 설전》

美 민주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D-5


클린턴 "월가 유착 의혹은 음해"

샌더스 "클린턴, 이라크전 찬성"

북핵·미사일 억제에선 의견 일치해

http://www.hankookilbo.com/v/ff14ac91e0ef40649afc3f76bbf9bd2a



■경제 TOP


◈조선《은행들 '저금리 늪' 빠져나오자 또 가시밭길》


작년 이자 관련 수익 줄었지만

펀드 판매 수수료 급증으로 선방


올해는 추가 금리인하 전망 속

한계 기업 구조조정 줄 이어

충당금 적립·추가 출자 등 악재


인건비 절감·지점 축소 등 총력


※6대 은행 지난해 이자·비이자 이익

(괄호 안은 전년 대비 증감률)   자료: 각 은행


은행   │이자 이익         │비이자 이익        

────────────────────────

신한   │4조1647억원(-4.6%)│9461억원(+17.6%)   

- - - - - - - - - - - - - - - - - - - - - - - -

KB국민 │4조7117억원(-5.2%)│1조217억원(+53.5%) 

- - - - - - - - - - - - - - - - - - - - - - - -

우리   │4조7619억원(+6%)  │7067억원(+53.4%)   

- - - - - - - - - - - - - - - - - - - - - - - -

KEB하나│4조695억원(-3.7%) │1조2418억원(+45.8%)

- - - - - - - - - - - - - - - - - - - - - - - -

IBK기업│4조3240억원(+3.4%)│986억원(+196.1%)   

- - - - - - - - - - - - - - - - - - - - - - - -

NH농협 │4조1681억원(+0.8%)│2548억원(+23.7%)   

────────────────────────


※6대 은행 순이익 추이

우리은행은 민영화 방안에 따른 중단 사업 손익 제외


[신한은행]

2014년 1조4552억

2015년 1조4897억

증감률 +2.4%


[KB국민은행]

2014년 1조290억

2015년 1조1072억

+7.6%


[우리은행]

2014년 4353억

2015년 1조593억

+143%


[KEB하나은행]

2014년 1조2395억(구 하나+외환)

2015년 9970억

-19.6%


[IBK기업은행]

2014년 9358억

2015년 1조239억

+9.4%


[NH농협은행]

2014년 3385억

2015년 1763억원

-47.9%


자료: 각 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5/2016020503599.html


◈중앙《노인 70%(65세 이상 소득 하위층)에게 기초연금 20만원 전액 주자는 더민주》

[야당 설 앞두고 '퍼주기 공약']


국민연금 가입 등 상관없이 지급

복지부 "연 최소 8400억 필요할 것"

전문가 "지속 불가능한 포퓰리즘"


일정 규모 희망퇴직·권고사직 땐

근로자 과반 동의 의무화 공약도


※더불어민주당의 20대 총선 공약과 문제점

───────────────────────────────────

*공약 : 소득 하위 70% 어르신에 국민연금 가입,

부부 동시 수령, 공무원 경력 여부 관계없이 기초연금 20만원 지급

*문제점 : "부부 수령자 감액 없애면 한 해 8400억원 이상 필요"

"30~40년 후 65세 이상 1000만 명 초과 전망. 지속 불가능"(보건복지부 등)

───────────────────────────────────

*공약 : 청년 5만 명에 취업활동비 월 60만원씩 6개월 지급

*문제점 : "고용 연계성 부족한 현금 지원은 포퓰리즘성 정책"

(한국경영자총협회)

───────────────────────────────────

*공약 : 자발적 퇴직자도 3개월 유예 기간 지나면 구직급여 지급,

구직급여 지급 기간 최장 1년까지 확대 등

*문제점 : "불가피한 이직에 따른 소득 감소 대비하자는

고용보험 취지에 위배"(한국경영자총협회)

───────────────────────────────────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35


◈동아《中증시 '춘제 숨고르기'...위안화 환율이 변수》

中당국, 이틀연속 위안화 절상

헤지펀드 공격에 방어 나서

구조개혁 정책 방향 주목해야

전문가들, 상승 가능성에 무게


※중국 상하이종합지수 시가총액


2015년 말     29조4915억 위안

   6조5338억 위안 증발

2016년 1월 말 22조9577억 위안


자료: 유안타증권

http://news.donga.com/3/all/20160205/76344203/1


◈경향《증세 안 했다지만...소득세 13.9% 늘었다》

정부 '흑자 세수' 어떻게


부동산 띄우고 담뱃세 올려

양도세 47%·개소세 42% 증가

정부선 "돈 푼 것 효과" 주장


※예산대비 세수 증감액 단위:원

*추경이 있을 때는 추경 기준


2011   4조8000억

2014 -10조9000억

2015   2조2000억


※전년대비 지난해 세목별 국세수입실적 증감

단위:원, 자료:기획재정부, ( )안은 전년대비 증가율%


총국세 12조4000억(6.0)


           소득세           

       7조4000억(13.9)      

──────────────

근로소득세 1조7000억(6.7)

종합소득세 1조3000억(11.3)

양도소득세 3조8000억(47.3)

이자소득세   -4000억(-12.9)


부가가치세

   3조   

  (-5.2)  


 법인세 

2조4000억

  (5.6)  


개별소비세

2조4000억

  (42.3)  


상속증여세

  4000억  

   (9.0)  


  관세  

 -2000억 

 (-2.6)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051707441&code=920100&med=khan


◈한겨레《현대상선 50%이상 자본잠식...주식 거래정지》

[현대상선 재무상태 악화]


지난해 영업 손실 2535억 달해

설연휴 겹쳐 11일 오전까지 매매정지

자본금 수혈 없을땐 관리종목 지정

벌크선사업부 매각 본계약 체결

현대상선쪽 "추가자구안 노력중"


현대상선 2015년 잠정 실적과 자본잠식 현황

자료: 현대상선 *자본잠식률은 비지배지분 제외


[자본잠식률] 2014년 34.8│2015년 63.2 (50% 돌파)


[매출액]

2014년 6조5150억

2015년 5조7665억

(-11.5%)


[영업이익]

2014년 -2350억

2015년 -2535억

(-7.9%)


[당기순이익]

2014년   218억

2015년 -4434억

(적자 전환)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9614.html


◈한국《아파트 '덩치의 굴욕'...돌파구가 안 보인다》


전용 85㎡ 초과하는 대형

분양 물량 5년째 3만가구 수준

집값 하락폭도 갈수록 커져


대출규제·공급과잉 논란에

인구구조 변화·실수요 등 영향

'제 2의 전성기' 가능성도 낮아


※전용면적 별 전국 분양물량 및 매매가 변동률


[매매가격 변동률(%)]


2005년

전용 85㎡ 이하 8.92│85㎡ 초과 18.66


2006년

전용 85㎡ 이하 24.42│85㎡ 초과 28.15


2007년

전용 85㎡ 이하 4.00│85㎡ 초과 -0.01


2008년

전용 85㎡ 이하 0.73│85㎡ 초과 -6.36


2009년

전용 85㎡ 이하 4.17│85㎡ 초과 2.37


2010년

전용 85㎡ 이하 0.33│85㎡ 초과 -2.30


2011년

전용 85㎡ 이하 3.55│85㎡ 초과 -1.07


2012년

전용 85㎡ 이하 -2.69│85㎡ 초과 -5.81


2013년

전용 85㎡ 이하 1.16│85㎡ 초과 -2.40


2014년

전용 85㎡ 이하 3.78│85㎡ 초과 2.27


2015년

전용 85㎡ 이하 6.66│85㎡ 초과 3.86


[분양물량(가구)]


2005년

전용 85㎡ 이하 22만5,741│85㎡ 초과 7만9,773


2006년

전용 85㎡ 이하 16만2,533│85㎡ 초과 8만3,789


2007년

전용 85㎡ 이하 18만4,406│85㎡ 초과 10만5,996


2008년

전용 85㎡ 이하 16만4,972│85㎡ 초과 5만9,885


2009년

전용 85㎡ 이하 16만7,708│85㎡ 초과 5만9,852


2010년

전용 85㎡ 이하 14만477│85㎡ 초과 3만2,789


2011년

전용 85㎡ 이하 22만7,028│85㎡ 초과 3만6,203


2012년

전용 85㎡ 이하 23만2,285│85㎡ 초과 2만9,746


2013년

전용 85㎡ 이하 25만1,677│85㎡ 초과 3만1,836


2014년

전용 85㎡ 이하 29만7,042│85㎡ 초과 3만3,812


2015년

전용 85㎡ 이하 47만6,897│85㎡ 초과 3만8,996


자료: 부동산114

http://www.hankookilbo.com/v/9c4d854d4362419a8a5926a72928aab2

1970년대, 1인시위, 3당3색, 3당구도, 4.13총선, 4차핵실험, DMZ, F-35, GPS, Kool, K팝, TV토론, 갈라치기, 감정노동자, 강신명, 강원, 개발시험, 개별소비세, 개소세, 거부감, 건강보험, 건보, 검사, 검찰, 격전지, 결함, 경제난, 경제실정, 경찰청장, 고국, 고학력, 고향노래, 골대, 공공화장장, 공군, 공급과잉, 공조, 공포, 공화당, 관리종목, 구조개혁, 구조조정, 국민연금, 국민의당, 국방부, 국세수입, 국정원1차장, 국정원2차장, 국제사회, 권고사직, 근로감시, 근로자과반동의, 금리인하, 기득권, 기소, 기초연금, 길랭바레증후군, 길안내, 김무성, 김문수, 김부겸, 김영일, 김진섭, 깜깜이, 남한, 네덜란드, 네팔, 노인, 농림부, 뉴햄프셔, 단일화, 담뱃세, 대구수성갑, 대권, 대북정보수집, 대북제재, 대북통, 대성동마을, 대출규제, 대통령, 대한민국, 대형아파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보순례, 동창리, 로테르담중앙역, 마산, 마코 루비오, 막걸리선거, 명절, 명절특수, 무능, 무대, 무례, 무전기록, 물갈이, 물대포, 물보라, 미국대선, 미사일, 민심, 민주당, 민중총궐기, 박근혜, 박빙, 박정희, 반기문, 반려동물, 반박, 발목잡기, 발사대, 밥상논쟁, 배당주펀드, 배당펀드, 배송, 백남기, 백도라지, 백민주화,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벌크선, 법률지식인, 법조브로커, 변동성, 변호사, 보건복지부, 보드카, 보수신문, 부동산, 부동층, 부자증세, 북한, 북한주민, 북핵, 분구, 분양물량, 불법장례영업, 브라질, 비박, 비현실적, , 사과, 사용불가, 사할린귀국동포, 사회주의자, 살수차, 상하이종합지수, 새누리당, 서울대법대, 서울대병원중환자실, 선거구획정, 선거운동, 선거일, 설날, 설연휴, 설전, 성관계, 소득세, 손팻말, 수도권, 수의, 수직상승, 수혈, 술대접, 스윙보터, 스페인, 시진핑, 실수요, 심판론, 아이스크림, 아이오와, 안보리, 안철수, 안희정,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권재편, 야당, 양도세, 엘 고어, 여권, 여권단결,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성대통령, 연판장, 영남, 영업사원, 영업손실, 예비후보, 오세훈, 오하이오, 우병우, 월가유착의혹, 위안부협상, 위안화, 위안화절상, 위치추적, 유골함, 유권자, 유럽펀드, 유엔, 유통업체, 은행, 은행PB, 이라크전쟁, 이성길, 이준석, 이집트숲모기, 인건비, 인구구조, 인권침해, 인덱스펀드, 임신부, 자구안, 자본잠식, 장거리미사일, 장밋빛공약, 장인, 장충동, 재무상태, 재선, 재테크, 저금리, 전병, 전신마비, 전용면적, 전화통화, 정보역량, 정세균, 제3한류, 제임스 뷰캐넌, 조종석사출, 조준사격, 조지 W 부시, 조지 워싱턴, 종로, 종편, 주식거래정지, 중국, 중국증시, 중국펀드, 중부, 중원, 증권PB, 증세, 지방자치단체, 지자체, 지점, 지지율, 지카바이러스, 진박, 진보, 진해, 집값, 차기주자, 착수금, 창원, 청년취업활동비, 청와대, 청탁, 총선, 총선공약, 최윤수, 추수, 추진체, 춘제, 출자, 충당금, 충청, 치킨카레, 친노, 친박, 칼퇴근법, 케이크, 코리아, 코리안쿨, 콜롬비아, , 크리스마스, 태극당, 태블릿, 테드 크루즈, 투자상품, 퍼주기공약, 펀드판매수수료, 폐쇄회로영상, 포철, 포퓰리즘, 포항제철, 프라이머리, 프랜차이즈, 한계기업, 한국, 한반도, 한중정상, 한중협력, 한청수, 해명, 해외주식형펀드, 허구, 헤지펀드, 현대상선, 현정권, 호남, 호텔, 홍성지원, 환율, 황수경, 흑인, 흑자세수, 희망퇴직, 흰줄숲모기,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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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25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제주 7만여명, 50시간 발 묶였다》

32년만의 폭설로 폐쇄된 공항, 오늘 저녁 8시 돼야 운항 재개...모두 빠져나오는데 2~3일 걸릴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5/2016012500299.html


◈중앙《"2박3일 공항 노숙...만원짜리 (수하물 포장용) 박스 깔고 쪽잠"》

32년 만의 폭설에 갇힌 제주


도심에 12㎝, 7만명 발 묶여

오늘 올 8시까지 운항 중단


1000명 공항 바닥서 지새워

편의점 매진, 식당 2시간 줄

유커, 항공사 카운터 점거도

http://news.joins.com/article/19467039


◈동아《성남시, 상품권(청년배당) '깡'하든 말든...실적쌓기 독려》

온라인서 현금화 거래 부작용에도

공무원이 대상자 집 방문해 홍보

제도 보완보다 지급 늘리기에 급급

정부 "대법 판결前 시정명령 검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5/76105847/1


◈경향《사람답게 죽는 건, 권리다》

[웰다잉 마지막까지 평화롭게]


호스피스의 나라 '영국'. 그곳에서 죽음은 가족 곁에서 평온하게 떠나는 것이었다.

'웰다잉법'이 막 통과한 한국에선 '사람다운 죽음'은 아직 먼 이야기.

국민 절반 이상이 마지막 장소가 집이길 원하지만 80%가 병원에서 생을 마친다.

대한민국이 죽음을 맞이하는 현실이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42220005&code=940601


◈한겨레《MBC 임원 "최승호·박성제 증거 없는것 알고도 해고" 자인》

백종문 본부장, 2014년 극우매체와 '부당해고' 대화 녹취록 나와

"파업때 이놈들 가만 놔두면 안되겠다 싶어...기각될 줄 알았다"

안광한 사장이 당시 인사위원장...최민희 의원 "경영진 사퇴해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7693.html


◈한국《눈폭탄에 갇힌 제주...9만명 발 묶였다》

32년 만의 폭설에 한파까지

공항 마비...사흘간 1200편 결항

전 해상 풍랑경보 발효 등

하늘길·바닷길 완전히 끊겨

잇단 피해 속에 도심은 텅텅

http://www.hankookilbo.com/v/83f41736c64a4b9ba2faa18e99e39298


◈서울《꽁꽁 갇힌 제주...얼어붙은 한반도》


제주 32년 만에 폭설로 마비

운항통제 오늘 오후 8시로 연장

사흘간 1309편 결항 '항공 대란'


서울 영하 18도 15년 만에 최저

美·中 등도 한파 덮쳐 '비상'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5001009


◈세계《관급공사 담합 여전

과징금은 되레 줄어》

본지 공정위 의결서 122건 분석


수천억~수조원대 사업

제비뽑기 등 짬짜미 횡행


작년 과징금은 2966억

1년새 반토막 '솜방망이'


※공공시설공사 담합 관련 공정위 과징금 추이


[고발(건)]

2011년 1

2012년 1

2013년 5

2014년 25

2015년 5


[매출액 대비

과징금 비율(%)]

2011년 3.11

2012년 2.88

2013년 3.49

2014년 1.32

2015년 1.04


[금액(원)]

2011년  120억7000만

2012년 1635억4688만

2013년  428억4000만

2014년 6809억8600만

2015년 2966억2200만


자료:공정위 심의의결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4/20160124001953.html


◈국민《大寒(대한)민국...제주 하늘길도 얼었다》

한·미·중 등 지구촌은 지금 '빙하시대'


제주공항 사상 첫 운항 중단

승객 6만여명 고립 '발동동'

서울 지역 영하 18도까지 뚝

5년 만에 '한파 경보' 발령


美 동부지역 94년 만에 폭설

항공기 결항·지하철 올스톱

워싱턴DC·11개주 비상사태


中 네이멍구 지역 영하 50도

대륙 전역이 냉동고로 변해

대만도 혹한...50명 이상 동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05285&code=11131500&sid1=soc


◈매일경제《濟州가 갇혔다...최악한파의 공습》

제주공항 오늘 오후8시까지 운항 중단 9만명 발 묶여...울릉도 일주일째 고립

http://news.mk.co.kr/newsRead.php?no=66457&year=2016


◈한국경제《9만명 발 묶인 제주...얼어붙은 대한민국》

'북극의 기습'...美 동북부 11개州 '비상사태' 선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400121


◈부산《한파에 '덜덜' 어장 걱정에 '덜덜덜'》


"수온 더 떨어지면 떼죽음"

남해안 양식장마다 초비상


창원, 1월 하순 최저기온

내일 낮부터 한풀 꺾일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5000104



■정치 TOP


◈조선《국가차원서 처음으로 '北정권 인권 유린' 기록한다》

與野, 29일 北인권법 처리 합의


인권재단·인권기록보존소 설치

국제형사재판소 소추 기반 마련

與野동수로 인권자문委도 두기로

인도적지원은 국제기준따라 전달


※북한인권법 주요 내용


-여야 추천으로 통일부에 북한인권자문위원회 설치

-통일부 장관이 북한 인권 기본 계획을 수립, 국회에 보고

-북한인권재단을 설립, 실태 조사와 인도적 지원 활동

-북한인권대외직명대사를 신설, 국제사회 관심 제고

-북한인권기록보존소 설치, 추후 가해자 처벌 근거 마련

-대북 인도적 지원은 국제적 기준에 따라 전달·감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5/2016012500334.html


◈중앙《(김무성 속내) 추천도 못하면서 왜 흔드나 vs (최경환 속내) 친박 움직이기 전 결단하라》

[김무성·최경환 '인재영입' 신경전]

말 속에 숨은 본심, 통역해보니


김, 인재영입=친박 전략공천 의심

최, 총선승리 위해 부활 검토 요구

"막장 안 가겠지만 29일 의총서 격돌"


※김무성·최경환 발언, 정치 통역기에 넣어보니


김무성 대표(23일 당 행사 직후)

[발언 "구체적인 인사 추천 않고 시스템만 가지고 이야기하는 건 부질 없는 일"]

[본심 '막상 데려올 사람도 없으면서 나를 흔드는 일은 그만 둬야 한다']


[발언 "좋은 인재가 용기를 못 내면 추천해야 한다"]

[본심 '전략공천 떠올리는 '인재영입' 말고 '인재추천'이라고 표현하자']


[발언 "새누리당의 정강정책에 동의하면 누구든 참여해서 경선하면 된다"]

[본심 '친박계가 말하는 선거구 증구(增區)지역에서의 전략공천도 허용할 수 없다']


최경환(23일 다보스 포럼 참석 후 귀국하며)

[발언 "야당은 경쟁적으로 인재영입하는데, 여당은 노력이 부족하다"]

[본심 '김무성 대표는 상향식 공천만 주장할 뿐, 인재영입을 위해선 뭘하고 있나']


[발언 "지도부가 이 문제에 대해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야 한다"]

[본심 '인재영입을 되살려라. 이를 위해 전략공천 부활도 전향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발언 "평의원이지만 총선승리 위해 주어진 역할이 있다면 적극 노력하겠다"]

[본심 '나와 친박계가 움직일 수 있다. 빨리 결단해달라']

http://news.joins.com/article/19467029


◈동아《(지역구) 253석땐 13곳 추가로 조정해야...정의화 지역구(부산 중-동) 살아날듯》

여야 '지역 253+비례 47' 잠정합의


246석 때보다 인구하한선 낮아져

PK 2곳, 전남-충북 1곳 '미달' 면해


부산 동래와 강원 춘천 分區 가능성

인천 부평 2석서 3석으로 늘수도


※선거구 획정 인구 기준

인구는 2015년 10월 31일 기준.


총인구 5150986

- - - - - - - - - - - -

선거구 253

- - - - - - - - - - - -

평균 인구 203562

- - - - - - - - - - - -

하한 인구 135708

- - - - - - - - - - - -

상한 인구 271416


※지역구 253석 잠정 합의에 따른 신규 변경 예상 선거구

새누리당: 새, 더불어민주당: 더민, 국민의당(가칭): 국민, 무소속: 무


범례

────────────

*선거구

*인구(명)

*현역 의원

재편 전망

────────────


[인천]

────────────

*부평을

*27만3372

*홍영표(더민)

현행 '갑, 을'에서

'갑, 을, 병'으로

분구 가능성

────────────


[경기]

────────────

*부천 원미을

*27만2734

*설훈(더민)

'원미갑' 등과 부천 내에서

경계 조정 가능

────────────


[강원]

────────────

*춘천

*27만7266

*김진태(새)

일부 지역을 떼어주거나

'갑, 을'로 분구

────────────


[충북]

────────────

*보은-옥천-영동

*13만7647

*박덕흠(새)

선거구 유지(?)

────────────


[전북]

────────────

*군산

*27만8576

*김관영(국민)

일부 지역을 떼어주거나

'갑, 을'로 분구

────────────


[전남]

────────────

*장흥-강진-영암

*13만8187

*황주홍(국민)

선거구 유지되거나

인접한 하한 미달

지역 영향으로

연쇄 조정 가능성

────────────


[부산]

────────────

*해운대-기장을

*27만2148

*하태경(새)

'해운대-기장갑'과

함께 '해운대갑',

'해운대을'과

'기장'으로 분구

────────────

────────────

*동래

*27만2672

*이진복(새)

일부 지역을 떼어주거나

'갑, 을'로 분구

────────────

────────────

*중-동

*13만8822

*정의화(무)

선거구 유지(?)

────────────


[경남]

────────────

*산청-함양-거창

*13만9496

*신성범(새)

선거구 유지(?)

────────────


[경북]

────────────

*포항 북

*27만1783

*이병석(새)

포항지역 내에서 경계

조정 가능

────────────

http://news.donga.com/3/all/20160125/76105545/1


◈경향《여·청 "파견법·원샷법 한 세트"...야 "연계 처리 절대 불가"》

쟁점법안·선거구 획정 '3+3 회동' 주말 공회전


노동법·선거구 연계 충돌

북 인권법 통과도 변수


※여야 쟁점법안·현안별 논의 상황


[기업활력제고특별법(원샷법)]

합의


[북한인권법]

합의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이견(의료 부분 적용 제외 범위)


[테러방지법]

이견(국정원에 정보수집권 부여)


[노동 4법]

이견(여-일괄처리, 야-파견법 제외 3법 처리)


[선거구 획정안]

지역구 253석, 비례 47석 재확인

노동 4법과 연계 여부 이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1242217245


◈한겨레《"지역구 7석 늘려 253석"...수도권+10, 경북-2, 전남-1, 전북-1》

[새누리-더민주 지역구 수 잠정합의]


최소의석 보장제 장기과제로


서울 +1, 인천 +1, 경기 +8

대전 +1, 충남 +1, 강원 -1


여 "노동4법도 함께 처리" 고수

최종 획정 시기는 불투명


지역구 253석일 때 지역별 의석수 예상

*괄호 안은 변동 의석수


[서울] 49석 (▲1)

[인천] 13석 (▲1)

[경기] 60석 (▲8)

[강원]  8석 (▼1)

[세종]  1석 (0)

[대전]  7석 (▲1)

[충남] 11석 (▲1)

[충북]  8석 (0)

[광주]  8석 (0)

[전남] 10석 (▼1)

[전북] 10석 (▼1)

[제주]  3석 (0)

[부산] 18석 (0)

[울산]  6석 (0)

[경남] 16석 (0)

[대구] 12석 (0)

[경북] 13석 (▼2)


새누리당 "수도권 의석 증가(10석 예상)를 최소화해서 농어촌 지역 배려해야"

더불어민주당 "광역단위별 의석수에 대한 여야 기존 합의 존중해 획정위에서 결정해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7687.html


◈한국《'파견법' 장벽에 막힌 여야...선거구 획정도 난코스》


원샷법·北인권법은 29일 처리키로

새누리 "파견법 등 한데 묶어 통과"

더민주 "선거구 획정과 연계 안 돼"

지역구 253석·비례 47석엔 합의


내일 원내대표단 다시 만나 재협상


※쟁점법안 여야 입장


[테러방지법]

*쟁점 : 정보수집권 기관

*더불어민주당 : 기본권, 프라이버시 침해 없도록 국민안전처에 부여

*새누리당 : 권한 침해 감시 강화를 전제로 국가정보원에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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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쟁점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여부

*더불어민주당 : 의료법·건강보험법·약사법 등 보건의료 관계법령은 서비스법 적용 대상서 제외하는 규정 마련

*새누리당 : 서비스법 제3조 2항의 '다른 법령과 조화를 이루도록 한다'는 조항으로 우려 해소 가능

─────────────────────────────────────────────────────

[노동관계4법]

*쟁점 : 파견근로자보호법 일괄처리 여부

*더불어민주당

-노사정 합의한 노동3법 우선 처리

-파견법은 비정규직 양산하지 않는 실증적 증거 나오면 논의 가능

*새누리당 : 기업활력제고특별법과 연계 법안인 만큼 반드시 일괄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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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획정안]

*쟁점 : 수도권 선거구 확대규모

*더불어민주당 : 수도권 선거구 증설을 선거구획정위에서 결정(확대 찬성)

*새누리당 : 수도권 선거구 증설을 선거구 획정기준에 포함(확대 최소화)

─────────────────────────────────────────────────────

http://hankookilbo.com/v/a903bccf015741b8b79225ece09564e6


◈부산《상향식 공천제는 PK 신인들의 '무덤' 현실로》


신인·여성 가산점 부여해도

현역·거물급 인사에 역부족

조경태와 경쟁후보들 '멘붕'


친박계 실세 최경환 의원

상향식 공천 비판 '눈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5000087



■사회 TOP


◈조선《배상액 틀리고 原·被告 바뀌고...판사님, 부끄럽습니다》

실수로 선고·판결문 달라...판결 정정 한 해 1만건 넘어


판결문 서명 깜빡해 다시 재판도

"1인당 年 700건 이상 처리 탓

잘못 계속되면 법원 신뢰 저하"


※민사사건 1심 판결 경정(更正) 건수


2010년 1만6998

2012년 1만6992

2014년 1만7317건


자료:사법연감


※판결 경정(更正) : 판결이 선고된 뒤 당사자 이름·주소·주민등록번호 등이 잘못 기재됐거나 계산 착오와 같은 오류가 있는 경우 이를 바로잡는 것이다. 강제 집행이나 등기부 기재 등 판결에 따른집행 과정에 지장이 없도록 하려는 목적이다. 당사자 신청 또는 법원 직권으로 정정할 수 있다. 당사자가 재판 과정에서 주장했던 중요한 사실에 대한 판단을 빠뜨리는 등 판결의 실질적 내용은 경정 대상이 아니다.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5/2016012500209.html


◈중앙《바다도 얼었다...131㎝(19일 이후 적설량) 쌓인 울릉도 생필품 동나》

[15년 만의 강추위]


뱃길 끊기고 섬에선 차량통행 금지

전국 항공기 40개 노선 517편 결항

배추 도매가 31% 급등, 무는 23%

전방 야외훈련 중지, 실내서 훈련

북한 백두산 삼지연 영하 37.5도

http://news.joins.com/article/19467033


◈동아《서울교육청 "처우개선비(담임교사 1인당 月51만원) 조기 지급" 유치원 "땜질처방...(내일) 집회 강행"》

누리예산과 별개...27일 집행


서울교육청 '월급대란'에 한발 후퇴

원장-교사 5400명에 두달치 54억

보조교사-영양사 등은 대상 안돼


광주교육청, 오늘 추경편성 결정


※서울시교육청이 사립유치원에 조기 집행하는 명세


구분                                    │대상    │지급 예정액(원)│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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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개선비 - 원장(감)                   │   712명│      5억6960만│2개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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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개선비 - 교사                       │  4769명│     48억6438만│2개월분  

───────────────────────────────────────

에듀케어(종일반)                        │250개 원│            5억│상반기분 

───────────────────────────────────────

엄마품온종일돌봄교실(맞벌이 부부 종일반)│ 20개 원│      3억1500만│상반기분 

───────────────────────────────────────

합계                                    │        │     62억489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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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125/76105638/1


◈경향《해수부 공무원이 세월호 유가족 고발 '사주'...'배후' 있나?》

특조위 비난 보수단체 대표 "공무원이 요구" 주장

보수단체 회원은 '416 연대'서 프락치 활동 드러나


──────────────────

오성탁 태극의열단 대표

"어제 홍씨(유가족)하고 이석태 특조위원장, 박종운 상임위원 고발했어요. 내가 경찰서 가서 진술을 했어요. 이 위원장이랑 박 상임위원은 저번에 검찰에서 고발을 했고 홍씨는 과장님이 나한테 전화해서 고발하라고 했었잖아."

──────────────────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임모 과장

"그 얘길 했어요. 그 얘길 어디서 한 건 아니죠. 전화 통해서 했다는 얘기는 안 한 거죠. 오케이."

──────────────────

오 대표

"이 위원장은 사퇴 안 하지, 이헌 부위원장은 대국민사과도 안 하지,

그 사람들 끄떡도 안 하잖아. 그럼 내가 민원을 넣을 수밖에 없잖아."

──────────────────

임 과장

"아니 민원은 하는데, 나랑 대표님이 한 얘기는 할 필요가 없다는 거죠. 내가 얘기해서 홍씨를 고발했다는 얘기만 빼면 돼. 그 얘기만 빼면 우리 정부랑 조국을 위하는 길이니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42202575&code=940100


◈한겨레《"파업 피디들 다 배제시켜" "고발프로 전혀 못하게 통제"》

[MBC 부당해고]

MBC 임원 녹취록 내용은


파업 참가자 보복 징계

-"회사 망가뜨린 사람 50여명"

-"경력 뽑으면서 인사검증"

-사쪽 입맛대로 인력 물갈이


프로그램 제작·편성 개입

-"라디오는 다 빨갛다"

-눈엣가시 패널 교체 지시하고

-"이승만 프로 외주제작 세팅"


'노조 비판' 매체에 보은

-백 본부장 만난 보수매체 편집장

-"방송출연·외주 좀 주시면"

-대놓고 청탁...일부 성사 의혹


백종문 문화방송 미래전략본부장 발언 내용

*백 본부장은 2012년 최승호·박성제 해고 당시 편성제작본부장. 2014년 당시 경영기획본부장.


▶최승호·박성제 관련


"최승호하고 박성제 해고시킬 때 그럴 것(법원에서 증거불충분으로

기각)을 예측하고 애들을 해고시켰다. 그 둘은, 왜냐면 증거가 없다.

그런데 가만 놔두면 안 되겠다 싶어 가지고 해고를 시킨 거다."

(2014년 4월1일)


▶업무배제 관련


"회사를 망가뜨린 사람들이 50명 정도 된다고 보는데, 전부 다 일을

안 하고 노조에 몸을 담아서 기득권 지키겠다는 사람들이다.

카메라기자, 아나운서, 보도국·교양국 일부 등 50명 된다."

"피디는 프로그램 다 배제시켰다."

"우리가 좀 사람을 키우고 준비를 해야 한다. 경력사원도 뽑고,

인사검증을 한답시고 (출신) 지역도 보고 여러가지 다 봤음에도

불구하고 (일부가) 노조로 간다."

(2014년 4월1일)


▶프로그램 통제 관련


"엠비시가 지금은 그런 거(비비케이, 광우병 같은 프로그램) 전혀

못 하게 지금 다 통제를 하고 있는 상태"

"국부인 이승만 관련 프로그램을 만들어봐라 그러면 만들 놈이

한 놈도 없다. 유일한 방법은 외주밖에 없다."

"(라디오 프로그램 패널을) 왜 맨날 경향신문, 한국일보, 프레시안

그런 데만 쓰느냐 했더니 거기밖에 없다고 하더라.

내가 '빨리 바꾸라'고 해서 일부는 바꿨다."

(2014년 4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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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프로그램은) 회사가 손을 못 대고 있다." (2014년 11월18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7692.html


◈한국《한밤 엘리베이터 뒤쫓아가 몰카 찍었는데...무죄》


대법 "수치심 유발할 부위 아니다"

몰카 성범죄에 잇단 무죄 판결


"고화질 카메라 얼마든지 확대 가능

촬영부위 기준 유·무죄 확정은 무리

불감증 커져 가해자 늘 것" 지적

http://www.hankookilbo.com/v/957ecd905d4a415bb09cec9d656e3796


◈부산《"추가 살해" 옥중 자백 살인범 '무기징역'》


살인죄로 복역 중인 50대

형사에 "10명 더 죽여" 고백


13년 전 사건만 유죄 인정


※살인범 이 모 씨의 옥중 추가 살인 고백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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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부산 유흥업소 여종업원 살해·암매장 혐의 구속

            -살인 리스트(추가 10건) 자술서 작성

            -리스트 중 2003년 대구 동거녀 살해 암매장 건 유골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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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부산지법, 유흥업소 여종업원 살인죄 징역15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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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013년 2003년 대구 동거녀 살인·2007년 부산 여성 행인 살인 사건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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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부산지법, 2003년 사건 무기징역·2007년 사건 무죄(증거 불충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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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씨 나중에 자백 번복, 일부 사건은 지목 장소에서 사체 발견 실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5000099



■국제 TOP


◈조선《"집에서 나오지 마라"...스노마겟돈(눈 snow+종말 amageddon), 美 8500만명 덮쳤다》


11개주 최악 눈폭풍에 비상사태

워싱턴DC 71㎝·뉴욕 68㎝ 쌓여

20만가구 정전...최소 19명 숨져


中북부 최고 -48도 살인 한파

日 남부 규슈에도 폭설 몰아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5/2016012500274.html


◈중앙《68㎝ 폭설 뉴욕 "야간운전 땐 체포" 미 'W(Weather·날씨)쇼크' 1조 피해》

[미·중 덮친 눈폭탄·혹한]


역대 2번째 적설, 전국 19명 사망

맨해튼 다리 폐쇄, 경제활동 마비

"올 1분기 성장률 떨어질 수도"

중국 상하이 35년 만에 영하 7도

http://news.joins.com/article/19467034


◈동아《서방 기업 속속 귀환...한국엔 위기이자 기회》

경제 제재 풀린 이란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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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전승훈 특파원 3信


글로벌 기업들의 전쟁터로

-한국 車-가전 독점적 지위 누려

-이젠 유럽産과 무한경쟁 벌여야

-韓-이란 경제공동위 내달 재개


선물보따리 들고 온 시진핑

-에너지-SOC '막대한 투자' 약속

-하메네이 "일대일로에 적극 참여"

-中-이란 경협 확대...밀월 가속

http://news.donga.com/3/all/20160125/76105824/1


◈경향《백악관행 '아웃사이더 돌풍' 꺾일까 태풍 될까》

일주일 뒤 막 오르는 미 대선 관전포인트


민주당 샌더스 상승세, 악재 겹친 힐러리에 기선 제압 주목

공화 '트럼프 현상' 지속 여부, 아이오와 코커스서 검증될 듯

블룸버그 '양극단' 환멸 느낀 부동층 잡을 무소속 후보 부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1242141315


◈한겨레《분노하라, 참여하라...'포데모스(창당 2년 '좌파정당'...'우리는 할 수 있다'는 뜻)' 정치판 흔들다》

[국제 초점]스페인 신예 정당 '포데모스'의 성장 비결


작년 5월 선거 양대도시 시장 배출

지난달 총선에서 의석수 3위 저력

'분노하는 사람들' 포데모스 탄생 모태

여러 형태 시민참여 이끄는 데 성공


온라인에 토론 플랫폼 깔고

오프라인에선 '서클' 통해 활동 활발

정당운영 자금 '크라우드펀딩' 충당


기존 양당체제 흔들기 성공했지만

집권·대안 만들지는 아직은 미지수


※마드리드 디사이드 시민 제안 개념도


1. 준비

시민 제안에 앞선 상호 토론


2. 제안

마드리드 디사이드 사이트에 제안 올리기.

마드리드 시민 2% 이상 찬성 얻으면 시의 연구 주제로 선정


3. 결정

온라인 주민투표에서 찬반 투표


4. 실행

시민 제안 실행


출처: 마드리드 디사이드


스페인 주요 정당 지지도 변화

자료: 여론조사업체 '메트로스코피아'


[12월 20일 총선]

국민당 28.7%

사회노동당 22%

포데모스 20.7% (2014년 8월 10.7%)

시우다다노스 13.9% (2015년 1월 8.1%)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27634.html


◈한국《스노질라(눈+고질라) 덮친 美 동부...도시 기능 완전 마비》


뉴욕에 63㎝ 눈폭탄...역대 세 번째

웨스트버지니아 100㎝ 美 최대 기록


저체온증·교통사고로 최소 18명 사망

美 전역서 1조2000억원 이상 피해

http://www.hankookilbo.com/v/04ea6539e6ff4b9e8dce9c174e9da303


◈부산《소두증 유발 '지카 바이러스' 공포 확산》

남미 이어 미국·아시아 상륙

美, 22개국 여행 자제 경고

모기로 전염 뇌 손상 유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25000014



■경제 TOP


◈조선《부산 등 전국 83개 지역(251개 시군구 중 3분의 1, 2015년 기준) 月貰거래량 전세 추월》


4년 전 30곳에 비해 53곳 늘어

부산은 16개구 중 15개구 해당


수도권은 월세거래 비교적 적어

"절대 금액 너무 커 변화 느린 것"

임대관리 등 관련 비즈니스 증가


※2015년 월세 거래 비율이 높았던 상위 20곳

단위: %


경남   의령군 78.7

충북   증평군 77.9

경남   함양군 72.1

강원   고성군 71.8

전북   완주군 71.5

부산     서구 69.8

경남   고성군 69.2

경남   밀양시 68.3

경남   하동군 68.1

강원   동해시 66.8

경북   고령군 65.4

경북   칠곡군 65.2

전북   임실군 65.1

부산   금정구 64.7

부산     남구 64.6

경북   청송군 64.4

부산 부산진구 63.7

경북   영천시 63.4

부산     중구 63.1

전북   김제시 63.0


자료:국토교통부


※월세 거래 비율 높은 전국 시·군·구 숫자

2015년 기준 전국 시·군·구 총숫자는 251개


[월세 거래량 50% 이상(60% 이상)]

2011년 30(4)

2013년 60(19)

2015년 83(33)


※국내 임대주택 거래 가운데 월세 비율

단위: %


2011년 33

2012년 34

2013년 39.3

2014년 40.9

2015년 44.1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4/2016012402296.html


◈중앙《중금리 대출 7개월, 연체율 복병 만났다》


은행권 최초 위비모바일대출

20대 이용 늘며 2.29% 연체

가계신용대출보다 3배 높아


카드 실적 등 심사 강화하자

이용자 줄어들어 딜레마

금융위 주중 활성화안 발표


※위비모바일대출 현황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대출]

1만2964건

493억6900만원


[연체]

245건

8억5700만원


※시중은행 평균 연체율

단위:%, 지난해 11월 말 기준


주택담보대출 0.31

가계신용대출 0.67

위비모바일대출 2.29


자료: 신학용 의원실·우리은행·금융감독원

http://news.joins.com/article/19466834


◈동아《"전기료 지금 내리는 건 교각살우(矯角殺牛·쇠뿔 바로 잡으려다 소 죽인다)"》

[한전 역대 세번째 연임...조환익 사장 인터뷰]


"요금 인하 땐 전기사용량 늘어

온실가스 대응위한 투자 급해"

국제유가 하락따른 인하론에 반대


中최대 발전사와 컨소시엄 구성

발전소건설 해외시장 적극 공략

http://news.donga.com/3/all/20160124/76105214/1


◈경향《"대출, 얼마든지 불법 '작업'해 드립니다"》

재직증명서 등 위조해 대출 알선

'작업대출' 업체 작년 420곳 덜미

신고 어려운 점 노려 전액 갈취도

적발 1위는 '통장·개인정보 매매'


※작업 대출 흐름도


[대출의뢰인] [작업대출업자] : ①인터넷 광고 보고 대출의사 전달

[금융회사][작업대출업자] : ②서류조작·대출중개

[대출의뢰인][금융회사] : ③대출금 지급

[대출의뢰인][작업대출업자] : ④대출수수료 송금


자료:금융감독원


※불법금융행위 광고유형별 적발 현황

2015년, 단위:건


통장·개인정보 매매 1123

작업대출 420

휴대전화 소액결제대출 212

미등록대부 509


자료:http://www.fss.or.kr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241615341&code=920301&med=khan


◈한겨레《'먹방' 다음 '집방' 시대...집꾸미기 산업 성장판 '활짝'》

[경제의 창]


'부동산 불패' 믿음 깨지며 '집' 재조명

휴식가치 주목하며 '홈인테리어' 눈떠

자가뿐 아니라 전월세 거주자도 관심

1인 GDP 3만달러 기점 각국 공통추세


집단장 '홈퍼니싱 산업' 성장세 뚜렷

가구·건자재 업계 집꾸미기 열풍에

가구·도배·조명 등 종합서비스 채비


1기 신도시 노후화에 리모델링 규제 완화

홈퍼니싱 산업 주도권 잡기 치열해질듯


※집의 의미

자료: 온라인 리서치업체 마크로밀엠브레인(2015년)


집에 있을 때 가장 마음이 편하다 81.9%

집에서 할 수 있는 것에 관심이 많아진다 70.4%

인테리어는 개성 표현의 수단이다 87.8%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7638.html


◈한국《대출규제 D-7...꽁꽁 얼어붙는 주택시장》

아직은 기존대출 막차 탈 수 있지만

집값 하락 우려 실수요자 발 빼

서울 이달 아파트 거래 29% 줄어

강남 급매물 내놔도 문의조차 뜸해


※대출규제 강화 방안 발표 전후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단위:%)


2015년

11월30일     0.05

12월 7일     0.05

14일(발표일) 0.03

21일         0.01

28일         0.00

2016년

1월4일       0.00

11일         0.00

18일         0.00


※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지수 및 전국 아파트 월별 거래량


[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지수]

2015년

4월  133.1

5월  129.7

6월  123.5

7월  129.4

8월  128.7

9월  126.4

10월 129.8

11월 121.6

12월 107.9


[전국 아파트 월별 거래량(단위:건)]

2015년

4월  12만1,540

5월  10만8,948

6월  10만7,956

7월  11만4,610

8월   9만3,744

9월   8만8,082

10월 10만3,565

11월 10만1,400

12월  9만4,474


자료:한국감정원, 국토연구원

http://www.hankookilbo.com/v/9e09bba5aa0f46fda6a82aa42bf17766


◈부산《주가 하락에도 베팅?...'공매도 주의보'》

하루 평균 3천588억 원

하락과 기술적 반등 혼조세

개인 투자자 주의 필요


코스피 공매도 추이

비중:일평균 전체거래금액 대비 공매도 금액


2015년

1월  5.54%

2월  4.78%

3월  5.08%

4월  4.29%

5월  4.97%

6월  5.42%

7월  5.42%

8월  7.18%

9월  6.97%

10월 5.63%

11월 6.07%

12월 5.22%

2016년

1월  7.88%


자료제공:한국거래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5000016

2박3일, 416연대, 7만명, MBC, PK, W쇼크, 가계신용대출, 갈취, 개성, 개인정보매매, 거물급인사, 결항, 경력직, 경영진, 경제제재, 고립, 고발, 고발프로, 공공시설공사, 공매도, 공무원, 공정위, 공항, 과징금, 관급공사, 광주교육청, 교각살우, 교통사고, 국제형사재판소, 규슈, 극우매체, 금융위원회, 급매물, 기업활력제고특별법, 김무성, , 남해안양식장, 냉동고, 네이멍구, 노동4법, 노동법, 노숙, 노후화, 눈폭탄, 눈폭풍, 뉴욕, 담임교사, 담합, 대법원, 대출규제, 대한,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동래구, 땜질처방, 라디오, 리모델링, 마드리드디사이드, 맞벌이부부, 맨해튼다리, 먹방, 모기, 몰카, 몰카성범죄, 무기징역, 무소속, 무죄, 문화방송, 미국대선, 미국동부, 미국동북부, 민사사건, 밀월, 바닷길, 박성제, 발전소, 방송출연, 배후, 백종문, 버니 샌더스, 보복성해고, 보복징계, 보수단체, 보조교사, 본심, 부당해고, 부동산불패신화, 부동층, 부산 중-동구, 북극, 북한, 북한인권법, 분구, 분노하는 사람들, 불법금융행위, 블룸버그, 비상사태, 빙하시대, 사람다운 죽음, 살인범, 삼지연, 상품권, 상하이, 상향식공천제, 새누리당, 서방기업, 서울, 서울교육청, 서클, 선거구획정, 성남시, 세월호유가족, 세월호특조위, 소두증, 솜방망이, 수도권, 수온, 스노마겟돈, 스노질라, 스페인, 시민참여, 시정명령, 시진핑, 식당, 신예정당, 실세, 실수요자, 실적쌓기, 아웃사이더, 아이오와 코커스, 안광한, 야간운전, 야당, 양당체제, 어장, 엘리베이터, 여당, 여야, 연계처리, 연임, 연체, 영국, 영양사, 영하18도, 오성탁, 옥중자백, 온실가스, 외주, 운항, 운항통제, 울릉도, 워싱턴DC, 원내대표단, 원샷법, 월급대란, 월세, 웨스트버지니아, 웰다잉, 위비모바일대출, 유럽산, 유커, 의원총회, 의총, 이란, 이승만프로, 인구하한선, 인권기록보존소, 인권유린, 인권자문위, 인권재단, 인도적지원, 인사검증, 인사위원장, 인재영입, 인재추천, 인천부평, 일본, 임대관리, 임대주택, 임원녹취록, 작업대출, 재직증명서, 쟁점법안, 저체온증, 적설량, 전기료인하, 전남, 전략공천, 전방야외훈련, 정의화, 정전, 제주, 조환익, 종일반, 좌파정당, 주택시장, 죽음, 중국북부, 중금리대출, 지역구, 지카바이러스, 집꾸미기 산업, 집방, 짬짜미, 쪽잠, 창원, 처우개선비, 청년배당, 청와대, 총선, 최경환, 최민희, 최소의석보장제, 최승호, 추가경정예산, 추경예산, 춘천, 충북, 친박, 컨소시엄, 코스피, 크라우드펀딩, 태극의열단, 테헤란, 토론, 통역기, 통장매매, 파견법, 파업, 판결경정, 판결정정, 패널교체, 편의점, 포데모스, 폭설, 프락치, 하늘길, 하메네이, 한국전력, 한반도, 한전, 한파, 한파경보, 항공대란, 해수부, 해양수산부, 현금화거래, 현역의원, 호스피스, 홈인테리어, 홈퍼니싱산업,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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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24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69일만의 기적...통일나눔 100만명 넘었다》

[나눔, 통일의 시작입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평범한 사람들...하루 5945명꼴 기부

朴대통령 "통일나눔펀드는 통일 준비의 씨앗이자 마중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4/2015122400234.html


◈중앙《예린이(가명)는 2㎝ 집에 갇혀 있다》

[수년간 가정학대...11세 16㎏ 여자아이 그림에 담긴 상처]


'나영이 주치의' 신의진 면담

-A4 종이에 집 조그맣게 그려

-지속적 학대로 심리적 위축


-"이 집에 고양이랑 살아요"

-엄마·아빠, 가족 개념 사라져


-굴뚝엔 연기 대신 꽃 두 송이

-"지나는 사람 향기 맡았으면..."

http://news.joins.com/article/19299065?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쟁점법안 오늘 데드라인...여야는 헛바퀴》

상임위 심사 이견 못좁혀 해 넘길판

與 서비스법-野 원샷법 수정안 마련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24/75551216/1


◈경향《헌재 "주민번호 유출·오남용 땐 변경 허용해야"》

국가 '부작위'에 의한 위헌 판단

"변경 금지는 자기결정권 침해"

"2017년 12월31일까지 법 개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32325535&code=940202


◈한겨레《서울 등 영유아 67만여명

보육료 지원 당장 끊길판》

6개시·도 누리예산 편성 안돼

학부모들 '보육대란 우려' 분통

"박 대통령 공약 아니었나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3221.html


◈한국《시간강사들 "처우개선 헛꿈" 또 막막한 2년》

국회, 강사법 시행 2년 유예

벌써 세 차례나...대학가 혼란

해고법 변질 논란에도 대안 없어

"시한 지난다고 나아질지..." 한숨

http://www.hankookilbo.com/v/8ede8087815247d19e21c952492afe05


◈서울《새 나간 내 주민등록번호

2018년부터 바꿀 수 있다》

[쏟아진 헌재 결정들...국민 생활·정치권·의료계 파장]


"번호 변경 금지는 헌법 불합치"

사생활 침해 땐 심사 거쳐 허용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24001013


◈세계《'정보 유출 피해' 주민번호

2018년부터 바꿀 수 있다》

헌재, 주민법 7조 헌법 불합치

"개인정보 자기 결정권 과도 침해"

2017년까지 개선입법 마련 촉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3/20151223004099.html


◈국민《'영구채(만기 없는 채권)의 저주'...대기업 목죈다》

[빚인데 자본으로 분류...갈수록 이자부담 눈덩이]


현대오일뱅크·현대상선 내년에

2000억원·3000억원 발행 계획

두산인프라코어 2012년 5억달러

이자 감당못해 기업까지 흔들

포스코·SKT·대한항공도 조달


美금리에 연동, 부담 더 커질 듯

못 갚으면 지급보증銀이 떠안아

신평사 "사실상 부채" 일침

기업들 부채비율 눈속임 악용

한국경제 새로운 시한폭탄으로


※주요 영구채 발행 사례

───────────────────────────

신세계건설  │2015년 6월25일 500억원 발행

───────────────────────────

CJ제일제당  │9월18일 인도네시아에서 2000억원 발행

───────────────────────────

대한항공    │11월25일 3억 달러 발행. 수출입은행 보증

───────────────────────────

두산중공업  │12월1일 영국에서 3억 달러 발행

───────────────────────────

현대오일뱅크│2016년 2000억원 발행 계획

───────────────────────────

현대상선    │2016년 3000억원 발행 계획

───────────────────────────


※영구채(Perpetual bond) : 만기가 없는 채권. 일반적으로 30년을 만기로 하지만 채무자가 원할 경우 다시 연장할 수 있다. 2~5년마다 금리가 오른다. 금리가 바뀔 때마다 채권을 갚거나 갚으라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진다. 은행이 지급 보증을 서는 게 일반적이다. 2013년 국제회계기준위가 영구채를 자본으로 분류하면서 부채 비율을 낮추기 위해 채권 대신 영구채를 발행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69415&code=11151400&sid1=eco


◈매일경제《여행업1위 하나투어

전격 세무조사 착수》

'고무줄 회계신고' 관행 겨냥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208411


◈한국경제《"수도권 아파트값

내년 상반기 강보합"》

한경, 부동산 전문가 설문


"지방은 조정국면 진입"


※부동산시장 내년 상반기 전망 (단위:%)


수도권 상승 국면, 지방 조정기 50

전국 일시적 조정기 32

전국 상승 국면 10

수도권 조정기, 지방 상승 국면 4

전국 하락 국면 4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380101&intype=1


◈부산《부산 명소 '송정 죽도' 난개발 홍역》

죽도~구덕포 집와이어

3층 규모 주차타워 건립

해운대구가 앞장서 추진

경관 무시 즉흥 개발 비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4000100



■정치 TOP


◈조선《中企 "벤처단지 입주에 13대1 경쟁"...朴대통령 "규모 늘릴 것"》

핵심개혁과제 점검회의...朴대통령과 '현장'의 대화


현장의 목소리

-"低利 기술금융 혜택 받아

-올해 80억원 매출 올려


-해보고, 가보고 싶은 곳 많아

-자유학기제 高校도 했으면"


朴대통령

-"24개 핵심과제 자식 같지만

-국민의 체감도 높지 않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4/2015122400315.html


◈중앙《김무성 "험지 출마를" 오세훈 "종로든 어디든 당 뜻 따를 것"》

[여당, 거물급 험지 차출 본격화]


친박계 "사실상 전략공천 아니냐"

김 대표 "누구든 경선 해야" 선 그어

이재오 "장관 출신 등 호남 도전해야"

윤상현 "그냥 나가서 전사하라는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299061?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반기문 "물은 약해 보여도 강해"...대선출마 여부엔 침묵》

한국특파원들과 예정없던 간담회


與 '진박' 논란 - 野 내분 와중에

潘, 1시간 넘는 간담회 주목


"조용한 것 같지만 싸울땐 싸워

上善若水 신념"...존재감 내비쳐


1년만에 민감한 정치발언 쏟아내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24/75551225/1


◈경향《문재인 "개혁 대상이 개혁 주체 흉내"...호남의원 탈당에 직격탄》

경고, 탈당, 회동, 숙고...격랑의 새정치 '숨 가쁜 하루'


"호남 민심 용납 않을 것"...참신한 인물 '자객 공천' 예고

선대위 조기 출범엔 조건부 공감...혁신 공천 등이 관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512232309345


◈한겨레《'문재인 체제' 등돌리는 광주...새정치, 의원 1명만 남을수도》

[새정치 광주의원들 잇단 탈당]


임내현 탈당 "안철수와 함께할 것"

8명중 강기정 의원만 '잔류' 의사


'친노 주도' 새정치에 거부감 쌓여

광주 53%가 '안철수 탈당 잘한일'

"친노 후보로 대선치르면 또 필패"


※광주 국회의원 현황


천정배(서구을)

- - - - - - - - - - - - - - -

[무소속](3월9일)

- - - - - - -∨- - - - - - -

"호남 개혁정치 복원"

(선언하며 새정치연합 탈당,

4·29 보궐선거 무소속 당선)


박주선(동구)

- - - - - - - - - - - - - - -

[탈당](9월22일)

- - - - - - -∨- - - - - - -

"새정치연합 대체할

'중도개혁민생실용정당' 창당"

───────────────

▶ 12월13일 안철수 탈당 이후


김동철(광산갑)

- - - - - - - - - - - - - - -

[탈당](12월20일)

- - - - - - -∨- - - - - - -

"야권 재편을 통한

정권교체"


임내현(북구을)

- - - - - - - - - - - - - - -

[탈당](12월23일)

- - - - - - -∨- - - - - - -

"변화 민심 수용,

중도로 외연 확장"


권은희(광산을)

- - - - - - - - - - - - - - -

[시기 조율중]


박혜자(서구갑)

- - - - - - - - - - - - - - -

[거취 숙고중]


장병완(남구)

- - - - - - - - - - - - - - -

[거취 숙고중]


강기정(북구갑)

- - - - - - - - - - - - - - -

[잔류] "야권분열은 필패, 탈당은 명분 없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3222.html?_fr=mt0


◈한국《김한길 "사퇴만이 답" 단호...文의 조기선대위 카드도 비토》

[혼돈의 새정치]


임내현 탈당으로 광주 의원 반토막


文 "통합위해 대표직도 미련 없어"

金 "살신성인하지 않는 한..." 일축

"탈당 결행 초읽기에" 관측 무성

http://www.hankookilbo.com/v/6f45462070ec49cca1cdc02c4be90c9c


◈부산《해운대, 울산 중·남구, 창원...우선추천지역 선정 '1순위'》

새누리 '우선추천제' 주요 공천수단 부상


박 대통령 '총선 심판론' 등 발언 영향

與 강세 PK에 광범위하게 도입될 듯


"PK 많아야 3~4곳만 경선" 관측도

약세 지역도 대상, 거물급 투입 예상


※우선추천제란?


새누리당 당헌 103조에 규정돼 있는 조항으로,


1. 여성과 장애인 등 정치적 소수자의 추천이 특별히 필요하다고 판단되거나


2. 여론조사 결과 등을 참작해 추천 신청자들의 경쟁력이 현저히 낮다고 판단되는 지역에 외부인사를 영입해 공천하는 제도. 새누리당 강세지역과 약세지역 모두 해당.


※우선추천지역으로 거론되는

PK 선거구

───────────────────

지역 → 사유

───────────────────

부산 해운대      → 새누리당 강세지역

───────────────────

사하갑·을, 사상 → 후보들의 경쟁력

───────────────────

울산 중구, 남구  → 새누리당 강세지역

───────────────────

경남 창원        → 새누리당 강세지역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4000090



■사회 TOP


◈조선《'한번 받으면 끝' 주민번호...47년만에 바꿀 수 있게 됐다》

憲裁, 현행法 불합치 결정


성폭력·정보유출 피해자

번호 변경할 수 있게 돼


헌재 "2017년 말까지 개정"

행자부 "개정법 이미 제출"


주민등록번호 변경 대상


주민번호 유출로 생명·신체·재산상의

피해를 입었거나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사람

- - - - - - - - - - - - - - - - - - - - -

성범죄 피해자

(성폭력 피해자·성매매 피해자)


주민등록번호 변경 절차


거주지(주민등록지) 지방자치단체에 신청

- - - - - - - - - -- - - - - - - - - -

지자체장이 행정자치부 주민등록번호변경위에 적합 여부 판단 청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위원회에서 적합 여부 의결

(재적 위원 과반수 이상 출석·출석위원 과반수 이상 찬성 필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지자체에서 새 주민등록번호 부여


주민등록번호의 역사


1962년 5월 주민등록법 제정, 이름·성별·생년월일·주소 등을 등록해 인구 동태 파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968년 1월 '김신조 청와대 습격 사건' 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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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9월 12자리 주민등록번호 첫 부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970년 2월 주민등록법 개정, 주민등록증 발급 및 간첩 식별을 위해 주민등록증 제시 의무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975년 10월 현재와 같은 13자리로 변경


자료: 행정자치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4/2015122400282.html


◈중앙《학대 벗어난 예린이의 첫마디 "피자가 먹고 싶어요"》

[인천 11세 아동 심리 치료]


신의진 의원이 전한 상담 현장

-"아빠가 피자 먹다 찌꺼기만 줘"

-눈빛에 감정 없고 목소리도 위축


-외로움 질문엔 "혼자서 뭐든 해요"

-심리 불안 탓 계속 병실 돌아다녀


-"요리사 돼서 맛난 음식 먹고 싶어

-지금 가장 바라는 건 산타 인형 선물"

http://news.joins.com/article/19299050


◈동아《갑자기 3000m 뚝(고도 5486m→2438m)...제주항공 19분간 '아수라장'》

152명 태우고 김포시 제주 가던중

기압조절장치 고장에 저공비행

산소마스크 작동-귀 통증 등 공포

http://news.donga.com/3/all/20151224/75551359/1


◈경향《압력장치 고장...'공포의 산소마스크 비행'》

제주항공 비상운항 소동


김포 이륙 48분 만에 조종사 고장 파악...고도 급강하

승객들 "고막 터질 듯...사과·해명 한마디 없어" 분통


※사고 여핵기 운항 과정


오전 6시30분

김포공항 출발


오전 6시50분

승객들 고막 통증 호소


오전 7시18분

군산지역 내륙지점서 여압장치 이상 파악

항공기 운항 고도 1만8000피트 8000피트로 급강하


오전 7시37분

제주공항 도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620117&artid=201512232256535


◈한겨레《영혼을 팔까, 미꾸라지 답변할까

'사상검증 면접' 취준생은 괴로워》

[취업면접서도 '사상검증']


'빠져나가고 보자'형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지만

-아직 책이 안나와 확답 어려워"


'일단 붙고보자'형

-"노조가 있으면 경영간섭" 옹호

-"실업문제는 정부 아닌 개인탓"


전문가들 조언

-"양쪽 균형감 있게 대답하고

-어설프게 토론하려 하지 말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3233.html?_fr=mt2


◈한국《성탄절 앞두고...초등생 안타까운 자살》


직장 다니는 엄마와 사는 11세 소녀

엄마 지방 출장 중 아파트서 투신


"선생님 드릴 선물 함께 준비하며

좋아했는데..." 친구들 눈물

http://www.hankookilbo.com/v/24658b76f8974275a8aa266a1cea57ab


◈부산《아래 층 수업 중인데 석면해체공사라니》

부산 모 고교, 학기 중에

1급 발암물질 해체 작업

학생·가정에 알리지도 않아

교육청 "안전 문제 없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4000111



■국제 TOP


◈조선《흙구멍 밖으로 생존자 손이..."살아있어요"》

中 선전 산사태 3일째

67시간 만에 1명 구조


살아난 충칭출신 19세 청년

15m 흙더미 아래 좁은 틈서

해바라기씨 막으면서 버텨


100m 높이 폐기물山 붕괴

이주 노동자 등 75명 실종

中, 첨단장비 총동원 수색


※선전 산사태 사고 현장


20일 오전 11시 40분 선전 류시 공업원의 불법 건축폐기물 매립지가 무너지면서 산사태 발생


건물 33개 동, 약 38만㎡ 부지 매몰


23일 오전 첫 생존자 구출. 사망자 2명, 실종자 75명(이중 58명은 외지 노동자인 것으로 추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4/2015122400307.html


◈중앙《2015년 '남북 통일' 빗나갔고 '모바일 세상'은 적중》

[CIA의 15년 전 예측]


테러리즘이 핵심 이슈로 떠오르고

인구가 72억 명 될 거라는 건 맞혀


러시아 영향력 줄어든다는 것과

인도·중국·대만 전쟁 예측은 틀려


※CIA의 '글로벌 트렌드 2015' 예측


못 맞힌 것

*통일한국

*1960~70년대 수준의 경제 활황

*에이즈 창궐로 아프리카 인구 감소

*금융시장의 안정

*러시아의 약화


맞힌 것

*테러리즘의 글로벌 어젠다화

*전세계 인구 예측

*모바일 기술의 발전과 인터넷 해킹 증가

*미국의 패권 유지

*선진국의 고령화와 성장 둔화

*물 부족 현상


절반 맞힌 것

*이라크·이란 전망

*생화학·핵무기 테러

*서구로의 난민 증가와 우파 정당의 부상

*에너지 부족 심화

*아시아와 중동에서의 전쟁

http://news.joins.com/article/19299030


◈동아《英 식민지배의 상징 '로즈'

동상 철거 싸고 찬반 시끌》

[아프리카의 무자비한 침략자...사후 110년 만에 과거사 논란]


옥스퍼드大 캠퍼스에 동상

"인종차별 선배, 존경 안돼"

"학문적 다양성 추구에 어긋나"

가디언-FT 등 언론까지 가세


※세실 로즈 동상 철거 관련 주요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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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9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대, 동상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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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초   옥스퍼드대에 동상 철거 단체 'RMFO'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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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2일 가디언, "인종 차별의 상징 철거돼야" 사설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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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3일 FT, "철거 주장은 학문적 다양성 부인" 사설 게재

http://news.donga.com/3/all/20151224/75551128/1


◈경향《슈퍼 엘니뇨...겨울 실종·흉작 '시름'》

키워드로 돌아본 '2015 지구촌'

이상기온


수온 상승에 어획량 감소


아프리카·태평양 연안국

식량 감소로 가장 큰 위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610103&artid=201512232305375


◈한겨레《이라크군, 라마디 탈환 임박...IS, 인간방패로 저항》


2주전부터 외곽 점령 공세 본격화

군 대변인 "72시간안에 도시 평정"

시내선 IS대원들 자살폭탄 등 맞서


IS, 티크리트·바이지 등 함락당해

지난달엔 쿠르드족 지역도 빼앗겨

올들어 기존 장악 영역 14% 상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23252.html


◈한국《선전 산사태 67시간 만에 첫 구조...시진핑, 도시개조 팔걷었다》


8m 흙더미 속에 갇힌 19세 남성

"어머니 생각하며 구조신호 보내

해바라기씨 먹으며 버텼다"

생존 알려졌던 1명은 이미 사망


中 37년 만에 중앙도시공작 회의

정치국 상무위원 7명 전원 참석

생태환경 등 도시정책 전환 시사

http://www.hankookilbo.com/v/4d5aae35d6a84e53ba5fbb07d726050c


◈부산《독주 체제 아베, 평화헌법 개정으로 치닫나》

26일 출범 3주년 맞아

견제 세력 없는 지지 기반

보통국가 준비 주변국 촉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24000027



■경제 TOP


◈조선《글로벌 공룡들 줄줄이 白旗(백기)...'특허소송 무적' 서울반도체》

LED업계 특허강자 된 비결


독하게, 집요하게 기술 확보

-매년 매출 10% R&D 쏟아부어

-20여년간 특허 1만2000건 쌓아

-변리사 등 특허팀도 공격적 대응


-LED 세계 1위와 '3년 전쟁' 당시

-"승소할때까지 머리 안자르겠다"

-이정훈 대표의 '장발 투혼' 화제


※서울반도체의 국가별 특허 보유 현황


일본 4151건

한국 3208

미국 1951

유럽 713

중국 468

기타 1342


총계

1만1833건


※서울반도체 매출 추이


2011년 7498억

2013년 1조321억원

2014년 9393억


자료:서울반도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3/2015122303813.html


◈중앙《이주열(한은 총재)의 금리 마이웨이...미국과 따로 간다》


내년 상반기까지 동결 예상

하반기도 인상 쉽지 않을 듯


물가상승률 2% 달성하려

금리 낮추리란 예상도 일축


※2014~2015년 한국은행 기준금리

단위:%


2014년

1월 2.5

8월 2.25

10월 2.0

2015년

3월 1.75

6월 1.5

12월 1.5


자료:한국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19298892


◈동아《"信(신뢰)·人(인재)·愛(애사심)로...재기했다 전해라"》

법정관리 졸업 건설사 3곳

구조조정 한파 이겨낸 비결


동양, 알짜 사업장 사수해 신뢰 얻고

건영, 투명경영으로 인재 이탈 막아

쌍용은 애사심 똘똘, 오지 파견 지원

http://news.donga.com/3/all/20151223/75550843/1


◈경향《형제·부자간 다툼으로 보낸 1년》

키워드로 읽는 2015 경제

롯데 경영권 분쟁


재벌 반감·면세점 탈락 '후폭풍'

차남 신동빈, 부친·형 퇴진 강수

장남 동주, 부친 앞세워 복귀 시도


법정 공방 비화...5개월째 '갈등'

경영 투명성 작업 가속화 계기 돼


※롯데가(家) '경영권 분쟁'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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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6 신동주,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롯데상사 부회장 등에서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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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7·16 신동빈, 일본 롯데홀딩스 대표이사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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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7·27 신동주, 신격호 총괄회장과 일본 방문해 신동빈 등 롯데홀딩스 이사들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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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7·28 롯데홀딩스, 긴급이사회에서 신격호 회장을 대표이사 회장에서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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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8·3 신동빈 "신격호 회장 명의 해임지시서는 법적 효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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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8·4 롯데그룹 37개 계열사 사장단 "신동빈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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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8·11 신동빈, 대국민사과 "호텔롯데 상장" 등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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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8·17 일본 롯데홀딩스 주총에서 신동빈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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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8 신동주, 신격호 회장 위임받아 한·일 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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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30 신동빈, 롯데제과 지분 2.1%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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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4 롯데면세점 서울 월드타워점 특허권 수성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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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9 신동빈, 일본 ㈜롯데 통해 롯데제과 지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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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8 신격호 회장 여동생, 법원에 "오빠 성년 후견인 지정해달라"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32145535&code=920100&med=khan


◈한겨레《자산관리, 이젠 로봇한테 맡겨볼까》


증권사 '로보 어드바이저' 잇단 도입

자산 규모, 투자 성향, 연령 등 고려

개인 맞춤형 자산 포트폴리오 제시


최소투자금·수수료 낮춰 고객 유인

저금리시대 새로운 투자유형 주목

젊은 중산층 신규고객 유입 기대

http://www.hani.co.kr/arti/economy/stock/723253.html


◈한국《STX조선에서 발 빼는 은행들...국책銀 "어쩌나"》


우리·KEB하나은행, 채권단서 탈퇴

조선업 불황에 여신관리 압박 겹쳐

수천억 손해 감수...신한도 고심중


"추가 지원 부족분 떠안을 판"

국책·특수 은행들 부담 커져

다른 업종서도 반복될 가능성


※채권은행 별 STX조선해양 채권액 규모

(단위:원, 총 4조3,000억원. 2015년 3분기 기준)


산업은행 1조9,000억

농협은행 8,000억

수출입은행 7,000억

우리은행 3,800억

신한은행 1,000억

하나은행 900억

경남은행 300억

기타(사채) 3,000억


자료:산업은행

http://www.hankookilbo.com/v/3c6f41ee862c441fb9458bb3a4515b68


◈부산《소액주주운동, 기업 경영엔 '양날의 칼'》

작년보다 소송 36% 증가

주주가치·투명성 확보 명분

주가 부양 뒤 '먹튀' 논란도


성창기업지주 vs 소액주주

분쟁 일지


2015년

 1월  7일 소액주주 18명 33만 3천여 주 의결권 김 모 씨에 위임

 1월 13일 소액주주 27명 22만여 주 의결권 김 모 씨에 위임

 3월 26일 제85회 성창지주 정기 주주총회서 김 모 씨 감사 선임

 4월 13일 성창지주 김 씨 감사 임용 거부, 출근 저지

 5월 14일 김 씨 감사지위 확인 가처분 신청

 6월 22일 부산지법 김 씨 가처분 신청 기각

10월 30일 부산고법 김 씨 가처분신청 인용

12월  2일 성창지주 김 씨 자본시장법 위반 검찰 고발

12월 24일 김 씨에 대한 첫 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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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4000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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