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1월29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방화문이 生死 갈랐다》

대구 5층짜리 병원에서도 불났지만 방화문부터 닫아

연기 확산 막은 후 진화, 환자 35명 등 46명 모두 대피


ㆍ26일 밀양 세종병원 사망 38명

ㆍ27일 대구 신라병원 사망 0명


❍ '평창 개막식 하이라이트' 성화 점화 장면이 샜다


❍ 국토부, 구청 재건축 담당 소집해 "엄격 심사…잘못하면 감방 간다"

-강남권 작년말 신청한 11개 단지

-올해 적용 부담금 안내도 되지만

-구청이 신청서 반려땐 '부과대상'


❍ 워싱턴 "백 투 노멀(Back to normal·원래대로)"…일제히 北압박 모드로

[강인선의 워싱턴 Live]


-매티스 국방 "올림픽 대화만으론

-중요한 문제들 다 다루지 못한다"

-美 '일단 남북대화 지원' 분위기서

-현송월·열병식 뉴스 나오자 급랭


◈중앙《동네 헬스보다 못한 중소병원(30~99개 병상) 1000곳》


스프링클러 소방안전 기준 허술

상가 건물 입주 동네의원은 설치

단독건물 중소병원 안 달아도 돼


주상복합건물에 많은 헬스장

회원 100명만 돼도 설치 대상


❍ "MB 소환 조사 3월은 돼야 가능"

-검찰, 올림픽 전 직접 조사 어려워


◈동아《아예 없거나(1층) 열린(2층) 방화문, 참사 키웠다》

또 '기본' 안지킨 밀양 참사


늘 닫혀있어야 하는 원칙 무시

2, 3층으로 유독가스 확 퍼져

4년전 '문 연채 철제끈 고정' 적발

화재현장에도 여전히 흔적 남아


※세종병원 화재 유독가스 확산 경로


ㆍ발화 지점(1층 탕비실) → 유독가스 통로가 된 중앙 계단 → 1층(방화문 없음) → 2층(열린 방화문) → 3층 비상구(수술실에 가로막혀 있음)


❍ 안전입법 손놓은 직무유기 국회

-소방기준 강화법안 1년 넘게 방치


❍ "감염병 확산 막을 플랫폼 만들자" 한국 주도로 첫발

-황창규 KT회장 다보스포럼서 제안

-세계보건기구 참여 연구그룹 출범


◈경향《느슨한 소방법, '중소 다중시설'이 위험하다》

세종병원 무단 개조 탕비실 불

스프링클러 '사각'·배연창 불량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법 개정

요양병원은 설치 의무화 '뒷북'


❍ 현대자동차 "미국 공장 추가 건설 계획은 없다"

한·미 FTA 개정협상 대응 문건


-"메이드 인 USA 체제 이미 구축"

-이달 31일 2차 협상 앞두고 주목


❍ '가난한 초고령사회'는 재난…노인 기본권 보호 서둘러야

[신년 기획]헌법 11.0 다시 쓰는 시민계약


-빨리 늙는 한국, 절반이 '빈곤'


◈한겨레《느슨한 '화재 제연설비' 기준 강화해야》

제천·밀양 사망자 92.5%가 질식사


유독가스 확산 막는 제연설비

의료시설 1000㎡ 넘어야만 강제

스프링클러보다 설치 기준 약해


❍ 효성, 품질인증 안받은 원전변압기 납품

-한울 1·2호기 11대 미인증 제품

-제어 이상땐 대형 원전사고 위험

-유착 의혹 한수원 "미인증 몰랐다"


❍ 해킹에 책임 안진다는 가상통화 거래소 약관

-국내 주요 4곳중 2곳 '면책조항'

-나머지 2곳은 아예 언급도 없어

-일 역대 최대 580억엔 해킹사고


◈한국《스티로폼 단열재·셀프 점검…'제천 판박이'》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응급실 스티로폼서 유독가스 번져

희생자 38명중 최소 34명 질식사

비상구도 가스에 막혀 피해 커져


과장급 직원이 소방안전 관리

3년간 모든 항목 '이상 없음' 판정


❍ "하늘 가야 만나려나…" 이산가족 1세대(20세 전후 北을 떠난 세대)의 눈물

평창 계기로 상봉 마지막 기대


-평생 '망향의 꿈' 90세 임모 할아버지

-북한에 두고온 가족에 피해 갈까

-유전자 채취 거부해 상봉 명단 못 들어

-"어머니께 백고무신 하나 못사드려 恨"


❍ 안철수, 반통합파 의원 등 179명 당원권 2년 정지

-박지원·이상돈 등 16명 포함


◈서울《'또'의 경고…또 덮친다》

밀양 참사, 제천 한 달 만에 '도돌이표 화재'에 당했다


또…화재 취약 구조 / 외벽에 드라이비트…유독가스 내뿜어

또…부실 소방시설 / 연기 빼는 장치·스프링클러 전혀 없어

또…불법 건물증축 / 발화점 탕비실 등 4차례 불법 무단 증축


※밀양 세종병원 화재와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비교


ㆍ발화

  - 밀양 세종병원 참사: 1층 응급실 천장(전선 불완전 접촉 추정)

  - 제천 스포츠센터 참사: 1층 주차장 천장(보온등 과열 또는 전선 절연파괴)


ㆍ스프링클러

  - 밀양 세종병원 참사: 없음

  - 제천 스포츠센터 참사: 미작동(알람 밸브 폐쇄)


ㆍ외벽 외장재

  - 밀양 세종병원 참사: 드라이비트 공법

  - 제천 스포츠센터 참사: 드라이비트 공법


ㆍ불법 개조

  - 밀양 세종병원 참사: 4차례 무단 증축

  - 제천 스포츠센터 참사: 2차례에 걸쳐 8~9층 불법 증축


❍ 美, 역대 최대 242명 선수 파견

-캐나다 230명…독일 154명

-95개국 3000명 '동계 최대'


❍ 정부, 강남 4구 '자전(自轉)거래'와 전면전

당정청, 부동산 과열 대책 강구


-쌍방거래로 꾸민 뒤 계약 파기

-실태점검…중개업소 세무조사


❍ 檢, MB 평창 폐막 뒤 3월 소환 가닥

-올림픽 목전 정쟁 빌미 부담


◈세계《구멍난 소방안전에…'재해약자(노인·어린이·장애인)' 무방비》


밀양 세종병원 화재 사망자

38명 중 31명 70세 이상 고령


장애인·어린이 등 위한 시설

"면적·이용규모 등 관계 없이

안전설비 기준 강화를" 지적


정부, 3월까지 국가안전진단


❍ "올림픽 대화, 北비핵화 방해돼선 안돼"

-매티스, 韓·美 국방회담서 강조

-"양국 동맹 균열시도 실패할 것"


❍ "대입, 특기·적성 최우선 반영해야"

KEDI, 성인남녀 2000명 조사


-27%로 최다…인성·봉사활동 26%

-수능·내신성적은 24%·13% 그쳐


❍ 日서 사상 최대 '가상화폐 해킹' 파문

-코인체크, 5600억원 상당 증발

-26만명 피해…시장 급속냉각 관측


◈국민《환자 중증도 분류없이 이송…또 기본 안지켰다》

밀양 화재 재난 매뉴얼 '먹통'


대부분 '중증분류표' 작성 안해

25명 보내며 표식 없이 통보만

병원 상태 몰라 처음부터 진료

현장 응급의료소 제구실 논란


긴급·응급·비응급·사망 표식

한시 급한 골든타임에 필수적


❍ 악재 턴 평창…사상최대 겨울축제 청신호

-美 242명 선수단 역대 최다

-소치보다 많은 99개국 올 듯

-남북 31일 쯤 마식령서 훈련


❍ 7000만원(부부 합산 연소득) 넘는 신혼부부도 3월부터 보금자리론 받는다

-다자녀 가구 보금자리론도


❍ 밀양 세종병원 참사 사망 38명·부상 151명

-탕비실 천장서 불꽃…누전 추정

-행안부, 특교세 10억 긴급 지원


◈매일경제《對美흑자 中의 1/15…美, 왜 한국만 때리나》

커틀러, 매경·대외硏·ASPI 통상현안 긴급 좌담서 지적


"FTA 개정협상 美 일방게임

양국 이득되는 접점 찾아야"


※한·중·일 작년 대미 무역 흑자

(단위=억달러)


ㆍ중국 2,760(13.0)

ㆍ일본 644(3.1)

ㆍ한국 179(-23.2)


*괄호 안은 전년 대비 증가율(%), 각국 정부 발표 기준.

자료=산업부·일본 재무성·중국 해관총서


❍ 가상화폐 실명제 대혼란 예고


-거래소당 하루 수만건 제한

-빗썸 등 투자자 300만명

-모두 바꾸려면 수주 걸려


-日선 5800억원 해킹사고


❍ 평창 오는 美선수단, 동계올림픽 사상최대


❍ '밀양 生死' 가른 화재대피훈련

-사망자 38명 일반병동서 발생

-6층 요양병동 훈련 덕에 全無


◈한국경제《설 코앞인데…한파·최저임금發 물가 비상》

외식·서비스 가격 줄인상 속

채소값 한달새 최고 116% ↑


※한파로 급등한 채소값(단위:%)

*26일 도매가격 기준 한달 상승률


ㆍ풋고추 116

ㆍ오이 109

ㆍ애호박 45

ㆍ사과 12


자료:농수산물식품유통공사


❍ "예비 코스닥株 잡자" 장외주식에 '뭉칫돈'

-상장 요건 완화에 투자 열기

-K-OTC 거래액 417% 급증


❍ "채용비리 금융社 CEO·감사 해임 추진"

-금융위 2018 업무계획

-은행 5곳 '후폭풍' 예고


❍ "전기車 사겠다" 5만대…정부는 "2만대만 보조금"

-2주새 2만2000대 구매 예약

-안일한 수요예측…시장 '찬물'


❍ 삼성전자 '1일 SCM(공급망관리) 혁명'

스마트폰 시장 변화 하루 단위로 생산에 반영


◈서울경제《강남아파트 편법 증여 20~30대 무더기 적발》

국세청, 연소·다주택자

수백명 '탈세' 파악


※부동산 관련 세무조사 현황(단위: 명)


ㆍ2017년 8월 286

ㆍ2017년 9월 302

ㆍ2017년11월 255

ㆍ2018년 1월 532


자료 : 국세청


❍ 文 급한데…관료들 "市場" 외치며 총대 안메

[데스크 진단]文대통령 관료들에 왜 실망 했나


-"영어의 몸될라" 특단책 요구했는데 평범한 것 내놔

-靑 중심에 두 부총리 令안서…부처 엇박자로 이어져


❍ 환자결박(장성병원)·가연성 내장재(의정부·제천)…밀양 '과거 참사' 복사판


❍ 최저임금 후폭풍에 커피값도 올랐다

-커피빈 음료 최대 6.7% 인상


❍ 安 "정치 패륜 행위" 朴 "시정잡배 정치"

민평당 창당발기인대회


❍ 日 가상화폐 거래소 해킹…국내도 무방비

-코인체크 580억원 유출 사태

-韓, 보안기준 통과 한곳 없어

-내일부터 실명전환…혼란 우려


◈부산《생사 갈림길에 몸 던진 3인방, 더 큰 참사 막았다》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세종병원 장례식장 직원

정봉두·김성률·송영조 씨


세종요양병원 병실 달려가

"이불로 문틈 막아라" 전달

미끄럼대 아래서 환자 받고

사다리차 타고 직접 구조도


❍ '밀양 화재 참사' 경찰 수사 본격화

-28일 현재 38명 사망


❍ 밀양 희생자 애도합니다



■ 정치 TOP


◈조선《민주당서 올 3번째 터져나온 '20년 집권론'》

추미애·김민석 이어…이해찬 "네다섯 번 계속 집권" 목청


盧정권 때도 "20년 집권"…

-당시 142석 열린우리당

-내부 싸움만 하다가 간판 내려


민주당 "이번엔 다르다"

-6월 선거 압승, 개헌이 필수요건


野 "오만함의 극치"

-"적폐 내세워 보수세력 궤멸 시도"


※민주당의 '20년 장기집권론'


ㆍ이해찬 의원(2017년 4월 30일)

"보수 세력 궤멸시키고 박원순, 안희정, 이재명 이런 사람들이 쭉 장기 집권해야"


ㆍ추미애 대표(2018년 1월 16일)

"최소 20년 집권 비전 제시하겠다"


ㆍ김민석 민주연구원장(1월 24일)

"지방선거와 개헌은 민주당 정권이 10년, 20년 갈 수 있는 소명감 갖고 준비"


ㆍ이해찬 의원(1월 25일)

"적어도 네 번, 다섯 번은 계속 집권해야 정책이 정착되는 것"


◈중앙《"난 포퓰리스트…시 수익 1800억 시민에게 현금배당할 것"》

밀착마크[1] 이재명 성남시장


"수도 동파된 곳은…노숙자는…"

출근길 속사포 전화로 시정 체크


"튄다, 못됐다 하는데 그건 전략

가만 있으면 누가 관심 가져주나"


"국민의 뜻 대변하는 게 포퓰리즘

최고 참모인 SNS 열심히 챙겨"


◈동아《정부, 금강산 공연때 필요한 경유 1만리터 직접 가져간다》

[남북 평창 대화]


北전력사정 안좋아 발전기 돌려야

쓰고 남은건 가지고 돌아오기로

안보리, 年8000만리터 공급 제한

"관련국과 긴밀 협의해야" 지적도


조명균 "北 열병식, 평창과 무관"


◈경향《'평화올림픽' 이행만 남았다》

고위급회담 18일 만에 올림픽 참가·공동 행사 대부분 확정

시작은 마식령스키장 공동 훈련, 이르면 31일부터 1박2일

통일부 "북측 태도 이전과 달라져"…북 대표단 파견 '미정'


※평창 동계올림픽 관련 남북한 일정


ㆍ1월31일~2월1일(유력) 남북 스키선수 합동훈련

  - 이동경로 및 장소: 항공편, 마식령스키장

  - 비고: 마식령호텔(숙소)


ㆍ1일 북한 선수단(31명) 방남

  - 이동경로 및 장소: 경의선 육로

  - 비고: 강릉올림픽선수촌(숙소)


ㆍ4일(유력) 남북 합동문화행사

  - 이동경로 및 장소: 동해선 육로, 금강산문화회관

  - 비고: 남측 300여명 방북


ㆍ6일 북한 대표단, 응원단(230여명), 태권도시범단(30명) 방남

  - 이동경로 및 장소: 경의선 육로

  - 비고: 평창 홀리데이인 호텔(NOC) 대표단 숙소, 인제 스피디움(응원단 숙소), 서울 워커힐호텔(태권도시범단 숙소)


ㆍ8일 북한 예술단 1차 공연

  - 이동경로 및 장소: 강릉아트센터


ㆍ9일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남북 공동입장, 북한 태권도시범단 개회식 사전공연

  - 이동경로 및 장소: 평창 올림픽스타디움


ㆍ11일 북한 예술단 2차 공연

  - 이동경로 및 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ㆍ미정 북한 태권도시범단 공연

  - 이동경로 및 장소: 서울 MBC 상암홀


◈한국《안철수 초강수…국민의당, 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넜다》


"묵과하면 위상 흔들리고

상처뿐인 통합 남을 수 있어"


반대파 신당 발기인 대회로 맞불

중립파는 향후 거취 눈치보기



■ 사회 TOP


◈조선《화염 뚫고 10명 구조…밀양 병원 5층엔 '할머니 천사' 있었다》

"내 환자 구해야돼" 피난계단 20번 오르내린 67세 요양사 류연금씨


고령환자 이불로 싸고 대피시켜

딸·소방관 "위험하다" 말렸지만

"환자들 내 책임" 다시 병동으로

정작 본인은 유독가스 마셔 입원


◈중앙《영포빌딩서 발견된 'BH(청와대)' 문건, MB 측에 뇌관 될 수도》

검찰 수사 어디까지 왔나


다스, BBK 투자손실 140억 환수 때

MB 청와대 개입 드러나면 직권남용

시형씨 우회상속 의혹도 짚어야


◈동아《노인 취업자, 청년 처음 앞질렀다》

60세이상 413만 vs 15~29세 397만

노후막막 고령층, 비정규직 내몰려

청년실업 해소 정부 대책 약효없어


※고령층과 청년층 취업자 비율 추이

단위:%, 전체 취업자 대비.


ㆍ1990년

  - 청년(15~29세) 27.8

  - 고령층(60세 이상) 7.1


ㆍ2008년

  - 청년(15~29세) 20.8

  - 고령층(60세 이상) 9.7


ㆍ2017년

  - 청년(15~29세) 15.0

  - 고령층(60세 이상) 15.6


◈경향《각개전투에 혹한기 집짓기…신입행원 연수? 가혹 행위?》

최도자 의원, 국내 은행 6곳 '가학적 신입 연수' 공개


헬기레펠·철야 행군 등

군대 훈련 버금가는 수준

저항 못하는 신입행원들

후진적인 군사 문화 강요


주말·야간, 연수·교육시간

단 4곳만 근로계약서 작성

최저임금법도 지키지 않아


◈한겨레《"일해도 노동자 대우 못받는 대학원생, 뭉쳐야 바뀌죠"》


국내 첫 대학원생노조 결성 추진

6개 대학 모여 내달 24일 출범식

근로계약서 없고 장학금이 임금

조교로 간사로 연구원으로 근무


'인분교수' 등 인권침해도 다반사

"값싼 노동력으로 보는 구조가 문제"


◈한국《'다스는 MB 것' 정황 잇달아…검찰, 스모킹건 찾기에 올인》


김성우 前사장 거짓진술 자수서

관계자 녹음파일 800개도 주목


이면계약 등 직접 증거는 난망

부인 못할 자료 차곡차곡 수집


"다스 실소유주 여부 상관없이

MB 비정상적 개입땐 사법처리"



■ 국제 TOP


◈조선《러시아의 '하이브리드 공격(재래식 단기전+사이버 공격)'…평화에 취한 유럽을 노리다》

英국방 "러시아가 전력망 해킹땐 수만명 사망" CNN "러시아 위협은 실제" 등 곳곳서 우려


나토, 러시아 국지전 특히 경계

크림반도처럼 발트 3국 당할수도


英·獨 등 민족주의 강해지며

유럽 전체에 대한 위협에 둔감

러시아와 가까운 중동부 국가서

70t 탱크 견딜 교량도 안 지어


※러시아의 군비증강


ㆍ세바스토폴 러시아 해군기지: 러시아가 2014년 우크라이나 침공해 크림 반도 강제 합병

ㆍ타르투스 해군기지: 러시아, 2017년 말 시리아로부터 49년 사용권 확보. 지중해 진출 확보 마련

  ⇒ 흑해·지중해서 러시아는 냉전 이전 수준으로 잠수함 활동 회복 → 지중해·대서양의 서방 해저 케이블·통신망 위협


ㆍ타파 기지: 영국군을 주축으로 덴마크·프랑스 군 등 800명 주둔

ㆍ수바우키 통로: 나토군이 육로로 발틱 3개국을 지킬 수 있는 폭 80㎞의 유일한 통로


◈중앙《중국, 온실가스 증가 없이 GDP 성장? 알고보니 통계 조작》

[엉터리 통계 중국의 민낯]경제 부진에 지표 부풀린 지방정부


피치 "신용등급 하향 조정할 것" 경고

네이멍구 산업생산 40% 뻥튀기 시인

시진핑 질적성장 강조…자발적 정정


◈동아《'일대일로(一帶一路)' 시진핑, 북극에도 눈독…'빙상 실크로드' 만든다》

육상-해상 이어 3번째 루트 야심…中외교부 정책백서 발표


"북극의 중요한 이해당사국

넘어서지도 빠지지도 않겠다"

천연가스 등 자원-항로 개발 의지


수에즈-파나마운하 이용때보다

운송시간 20일 줄고 비용 절감


그린란드 해군기지 매입 시도

잠수함 등 軍기지 구축 노림수도


※중국이 추진하는 빙상실크로드와 해상실크로드 비교


ㆍ빙상 실크로드(운송 시간 27~33일)

  중국 다롄 → 베링해협 → 네덜란드 로테르담


ㆍ해상 실크로드(운송 시간 약 48일)

  중국 다롄 → 믈라카해협 → 수에즈운하 → 네덜란드 로테르담


◈경향《아프간 또 테러…17년째 '전쟁 수렁'에 갇힌 미국》

103명 사망에 탈레반은 자신들 소행 주장…IS도 활개쳐

트럼프 '단호한 행동' 촉구에도 군사행동 전략 '무용론'


※아프가니스탄 주요 테러 일지


ㆍ2017년

  - 5월31일 카불 독일대사관 부근 트럭 폭탄 테러. 150명 사망

  - 8월25일 카불 시아파 사원 겨냥 폭탄 테러. 최소 40명 이상 사망

  -12월28일 카불 시아파 문화센터에서 연쇄 테러. 41명 사망

ㆍ2018년

  - 1월20일 카불 인터콘티넨탈 호텔 테러 최소 25명 사망

  - 1월27일 카불 중심가에서 구급차로 자폭 테러. 103명 사망


◈한겨레《트럼프 첫해 '로비스트' 더 활개》

'워싱턴 오물' 빼겠다더니…


금액 3조5600억원…7년만에 최대

로비스트 수도 10년만에 증가세로


부동산협, '부자감세' 위해 집중 로비

"의회 승인없이 북 선제타격 못하게"

소로스도 민주당에 역대 최고액 지원


◈한국《북극 냉전…美·러 대치 속 뒤늦게 뛰어드는 中》


美 매티스 "핵심 전략지형" 지목

투자 확대 더불어 나토와도 협력


러시아, 지난해 300회 군사훈련

中은 '빙상 실크로드' 주장 나서



■ 경제 TOP


◈조선《안도하던 강남 재건축 11곳, 부담금 폭탄 떨어지나》

국토부, 강남 3구 재건축 담당자들 불러…이미 관리처분 신청한 아파트 철저한 심사 지시


반포 주공1단지·잠실 진주 등 11곳

-작년말 초과이익환수제 피하려

-급히 관리처분 신청한 단지 대상


-한곳이라도 재건축 신청 반려땐

-부동산 시장 전체 패닉 올 수도


※작년말 관리처분 신청한 아파트 가격


ㆍ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84㎡

  - 2017년 7월 27.5억

  - 2018년 1월 25일 34억원(호가) *6개월 상승률 23.6%


ㆍ한신4지구 84㎡

  - 2017년 7월 13.5억

  - 2018년 1월 25일 17억 *6개월 상승률 25.9%


ㆍ개포주공1단지 45㎡

  - 2017년 7월 12.45억

  - 2018년 1월 25일 15억 *6개월 상승률 20.5%


자료=국토부·업계


※작년말 관리처분 신청한 강남권 재건축 단지들


[강남구]

ㆍ개포주공1단지

  - 소재지: 개포1동 660

  - 시공사: 현대건설·현대산업개발


ㆍ홍실아파트

  - 소재지: 삼성동 79

  - 시공사: 대림산업


ㆍ개나리4차

  - 소재지: 역삼동 712-3

  - 시공사: 현대산업개발


[서초구]

ㆍ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 소재지: 반포동 810

  - 시공사: 현대건설


ㆍ신반포3차·경남

  - 소재지: 반포동 1-1

  - 시공사: 삼성물산


ㆍ신반포13차

  - 소재지: 잠원동 52-2

  - 시공사: 롯데건설


ㆍ신반포14차

  - 소재지: 잠원동 74

  - 시공사: 롯데건설


ㆍ신반포22차

  - 소재지: 잠원동 65-33

  - 시공사: 현대엔지니어링


ㆍ한신4지구

  - 소재지: 잠원동 60-3

  - 시공사: GS건설


[송파구]

ㆍ미성·크로바

  - 소재지: 신천동 17-6

  - 시공사: 롯데건설


ㆍ잠실진주아파트

  - 소재지: 신천동 20-4

  - 시공사: 삼성물산·현대산업개발


자료=리얼투데이


◈중앙《강남 재건축 눌렀더니…새 아파트값이 튀네》

정부 부동산 규제의 역설


재건축 부담금 대상 단지 매물 늘어

은마아파트 한 주새 3000만원 하락


준공 4년 된 래미안대치팰리스는

한 달 만에 2억원 넘게 올라 대조

강남권 대기수요 많아 하락폭 제한


※재건축은 떨어지고 일반아파트는 올라

단위:원


ㆍ강남구 대치동 은마 76㎡

  - 1월 중순 16억3000만

  - 27일 16억


ㆍ송파구 잠실동 주공5단지 76㎡

  - 1월 중순 19억

  - 27일 18억7000만


ㆍ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 84㎡

  - 1월 중순 22억

  - 27일 22억5000만


ㆍ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84㎡

  - 1월 중순 23억

  - 27일 24억2500만


*전용면적, 최고 실거래가 기준. 자료:서울시·중개업소 종합


※강남 4구 아파트값 상승세 여전

단위:%, 전주 대비 변동률


ㆍ강남 4구

  - 2017년 12월 25일 0.4

  - 2018년  1월 22일 0.79


ㆍ서울

  - 2017년 12월 25일 0.2

  - 2018년  1월 22일 0.38


*강남 4구는 서초·강남·송파·강동구. 자료:한국감정원 


◈동아《강북으로 몰리는 돈 돈…다세대-빌라 시세 급등》

풍선효과 北上하나


강남 재건축 규제 강화 움직임에

신정-한남 등 非강남권 재개발 부상


문의전화 50% 강남지역 거주자

집도 안보고 리스트 보며 '이집 저집'

일부지역 반지하 매물까지 동나


진행속도 더뎌 '묻지마 투자' 경계를


※서울 주요 뉴타운 및 재개발 구역 사업 진행 현황

단위: 원. 시세는 대지 지분 3.3㎡당 가격.


ㆍ한남뉴타운 3구역(용산구 한남동)

  - 사업시행인가 준비 중

  - 1억


ㆍ노량진뉴타운 3구역(동작구 노량진동)

  - 사업시행인가 준비 중

  - 4000만


ㆍ신정4재정비촉진구역(양천구 신정동)

  - 추진위원회 구성 중

  - 3500만


ㆍ미아뉴타운 3구역(강북구 미아동)

  - 사업시행인가 준비 중

  - 1600만


자료: 업계 종합


◈경향《현대차 "현지 생산 후 캐나다 수출로 미 무역수지 개선 기여"》

'대외비 문건'서 밝힌 '미국 측 무역적자'의 허와 실


대한국 적자 188억달러 그쳐…유럽연합·일본은 500억달러 넘어

미국 내 일자리도 2만9000개 창출…'한국 차가 원인' 주장은 오류


※현대·기아차 미국 시장 점유율 추이


ㆍ2011년 판매 대수 113만1000대, 시장점유율 8.7%

ㆍ2012년 판매 대수 126만대, 시장점유율 8.7%

ㆍ2013년 판매 대수 125만6000대, 시장점유율 8.1%

ㆍ2014년 판매 대수 130만6000대, 시장점유율 7.9%

ㆍ2015년 판매 대수 138만8000대, 시장점유율 8.0%

ㆍ2016년 판매 대수 141만6000대, 시장점유율 8.1%


※현대·기아차 미국 공장 부품 조달 현지화율

*2016년 기준, 단위:%


ㆍNAFTA 기준 62.5 이상

ㆍ현대차 68.4

ㆍ기아차 66.3


※현대차그룹 및 부품협력사 대미 투자 현황


ㆍ완성차(현대·기아차): 누적 투자액 45억9000만달러, 직접 고용 7685명

ㆍ연구개발: 누적 투자액 18억1000만달러, 직접 고용 393명

ㆍ계열사(13개사): 누적 투자액 13억4000만달러, 직접 고용 9355명

ㆍ부품협력사(26개사): 누적 투자액 25억5000만달러, 직접 고용 1만1818명

ㆍ합계: 누적 투자액 102억9000만달러, 직접 고용 2만9251명


◈한겨레《어서오세요 편견없는 일터에 오셨습니다》


제주항공 '모두락'

CJ대한통운 중계동 하역장

스타벅스코리아

유니클로…

늘어나는 장애인 직원들


고용부담금으로 때우는

대기업들과 큰 차이


◈한국《신입 어부 늘어나는데…벽 높은 바다 조업》


해마다 1000여명 어촌으로

-귀어 인구 4년 만에 46% 증가

-20%는 30대 이하의 청년층

-정부 영어정착금 등 창업 지원


어업에 성공하려면

-무작정 귀어, 적응하기 어렵고

-어선 등 투자 비용 수억 들기도

-계획 세우고 '어촌계' 가입해야


※귀어 인구 추이(단위:명)


ㆍ2013년

  - 전체 690

  - 39세 이하 150

ㆍ2014년

  - 전체 978

  - 39세 이하 186

ㆍ2015년

  - 전체 1,073

  - 39세 이하 207

ㆍ2016년

  - 전체 1,005

  - 39세 이하 188


자료:통계청


※귀어 절차


영어(營漁) 교육 및 체험 → 업종·지역 선택 및 기술 습득 → 자금 확보 → 어선·어장 및 주택 확보 → 영어 계획 수립 → 지역사회 융화


※귀어 준비 체크리스트


ㆍ정보 수집 단계: 귀어인을 유치하는 지자체를 2군데 이상 방문했습니까?

ㆍ교육 수강 단계: 어업 또는 양식업 경험을 1년 이상 해보셨습니까?

ㆍ자금 계획 단계: 어업소득과 자금으로 2~3년 생활이 가능합니까?

ㆍ업종 확정 단계: 선택 업종의 생산 기술은 습득하고 있습니까?

ㆍ판매 계획 단계: 어업생산물 생산 후 판매 계획을 세웠습니까?

ㆍ귀어지 정착 단계: 동네 경조사 및 지역 사회활동에 참여할 예정입니까?


자료: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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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24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中國대사, 한국에 공개 협박》

추궈훙 주한 대사, 野 김종인 대표 만나 원색 발언


"사드 때문에 순식간에 韓·中관계 파괴될 수 있다

군비경쟁 때 한국 안전이 보장되는지 고민해보라

이 문제 없었다면 벌써 새 유엔결의안 채택됐을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4/2016022400321.html


◈중앙《필리버스터(의사진행 방해)에 막힌 테러방지법》


더민주, 법안 통과 막으려

43년 만에 무제한 토론 나서


의원 5분의 3 찬성해야 중단

새누리 "입법 방해말라" 규탄


지역구 253석, 비례 47석

선거구 합의안은 26일 처리


※필리버스터(filibuster)=다수당의 독주를 막기 위한 소수당의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 행위. 무제한 토론 방식으로 발언을 이어나가 안건 표결을 막는다.

http://news.joins.com/article/19619711


◈동아《中 '北에 공군 항공유 수출금지' 제재 동의》

美-中, 유엔 대북제재안 잠정 합의

北출입 모든 선박 화물검사 의무화

금수품 운송 의심 항공기 비행금지

케리-왕이 회동서 확정후 채택될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4/76637966/1


◈경향《'선거개혁' 말뿐...지역구만 늘렸다》

지역구 현행보다 7석 늘어 253석...비례는 7석 줄어 47석

선거구 부재 54일 '위법' 논란...석패율제 등도 모두 무산


여야 '선거구 획정' 합의


※역대 국회의원 총선거 지역구 획정일


구분│총선           │선거구 획정일│선거 전

───────────────────────

15대│1996년 4월11일│    1월27일   │  D-75  

- - - - - - - - - - - - - - - - - - - - - - -

16대│2000년 4월13일│    2월8일    │  D-65  

- - - - - - - - - - - - - - - - - - - - - - -

17대│2004년 4월15일│    3월9일    │  D-37  

- - - - - - - - - - - - - - - - - - - - - - -

18대│2008년 4월9일 │    2월22일   │  D-47  

- - - - - - - - - - - - - - - - - - - - - - -

19대│2012년 4월11일│    2월27일   │  D-44  

- - - - - - - - - - - - - - - - - - - - - - -

20대│2016년 4월13일│    2월26일*  │  D-47  

───────────────────────

*은 예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32233425&code=910110


◈한겨레《'준전시'라며 테러방지법 강행...필리버스터로 맞선 야당》

정의화 의장 직권상정

더민주 "초법적 시도"

국정원에 감청·계좌추적권

권한 남용땐 통제 불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1796.html


◈한국《52년 만의 필리버스터(의사진행 방해 발언)...여야 극한 대치》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본회의장서

더민주 '무제한 토론'으로 맞서

"26일까지 3박4일 계속" 경고

김광진 5시간32분 발언...DJ기록 깨

北인권법·무쟁점법안 처리도 불발

http://www.hankookilbo.com/v/1ef6fcbec9234174b0039ad8cb68aaa3


◈서울《수도권(서울·경기·인천) 선거구 10석 늘어(지역구 122석·48%) '최대 승부처'》

지역구 253석·비례대표 47석

20대 총선 선거구 획정 합의

여야 '무법 상태' 54일 만에

총선 50일 앞두고 '늑장 합의'


※20대 총선 지역구 의석수


[총 246(기존)+12(증가)-5(감소)=253석(합의안)]

───────────────────────

서울 48+1=49석            ■ 충북       8석

───────────────────────

■ 부산      18석             충남 10+1=11석

───────────────────────

■ 대구      12석             전북 11-1=10석

───────────────────────

인천 12+1=13석             전남 11-1=10석

───────────────────────

■ 광주       8석             경북 15-2=13석

───────────────────────

대전  6+1= 7석            ■ 경남      16석

───────────────────────

■ 울산       6석            ■ 제주       3석

───────────────────────

경기 52+8=60석            ■ 세종       1석

───────────────────────

강원  9-1= 8석                             

───────────────────────

*2015년 10월 말 인구 기준

(상한 28만, 하한 14만명)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4001023


◈세계《테러방지법 난항...야 '시간 끌기' 방어》


정의화 의장, 직권상정

더민주, 필리버스터 맞서

회기 내 처리 어려울 수도


지역구 253석 선거구안

26일 본회의서 처리 합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3/20160223004142.html


◈국민《野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 방해)'에 갇힌 테러방지법》


여야 합의 지연 '테러방지법'

정의화 국회의장 직권상정


野 "국정원 정보 수집 권한

야당 감시에 악용 가능성"

내달 10일까지 이어질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9284&code=11121300&sid1=pol


◈매일경제《無法 나몰라라...102일간의 직무유기》

여야 총선 50일 남기고 선거구획정 합의...지역구 253석·비례대표 47석


野 필리버스터로 테러방지법 불발


※여야가 합의한 4·13 총선 선거구 획정 기준


[국회의원 정수] .... 300명(현재 300명)

[지역구 의석수] .... 253석(현재 246석)

[비례대표 의석수] .... 47석(현재 54석)

[선거구당 인구 상한] .......... 28만명

[선거구당 인구 하한] .......... 14만명

[인구산정 기준일] ... 2015년 10월 31일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6&no=144401


◈한국경제《실러(美 예일대 교수·노벨경제학상 수상) "공포에 지갑 닫으면 진짜 위기 온다"》

[2016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


"지금은 침체 아니다...막연한 두려움 경계해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381951


◈부산《중·동구 선거구

20년 만에 분리》

여야, 26일 획정안 처리 합의

부산 중영도·동서로 나눠

김무성-유기준 충돌은 피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4000048



■정치 TOP


◈조선《2석 늘어 27석된 忠淸, 호남(28석)·TK(25석)급 덩치》

선거구 합의...달라진 전국 판세


경기, 느는 8곳 중 6곳이 野강세

-새누리는 '2野 구도'에 희망

-1석씩 느는 서울·인천은 與유리


영·호남은 '分區' 신경전

-장흥·강진·영암을 쪼개

-어느 지역에 붙이는지 등 논란


※시도별 의석 수 증감 예상

단위: 석, 괄호 안은 현행 대비 증감 수


───────────────────────────────

서울: 강서구와 강남구가 1석씩 증가,

중구와 성동구가 합쳐져 1석 감소


49(+1)

───────────────────────────────

인천: 연수구가 갑·을로 분구돼 1석 증가


13(+1)

───────────────────────────────

경기: 남양주·광주·군포·김포·수원·용인·화성에 1석씩 증가,

포천·가평 지역에 1석 증가


60(+8)

───────────────────────────────

대전: 유성구 1석 증가


7(+1)

───────────────────────────────

충남: 아산·천안에 1석씩 증가,

공주·부여·청양이 합쳐져 1석 감소


11(+1)

───────────────────────────────

강원: 홍천·횡성이 인근 지역구로 합쳐지며 1석 감소


8(-1)

───────────────────────────────

전남: 장흥·강진·영암이 인근 선거구로 쪼개지며 1석 감소


10(-1)

───────────────────────────────

전북: 전북 내 5개 선거구를 4개로 조정해 1석 감소


10(-1)

───────────────────────────────

경북: 문경·예천과 영주, 군위·의성·

청송과 상주가 각각 합쳐져 2석 감소


13(-2)

───────────────────────────────

세종 1

───────────────────────────────

충북 8

───────────────────────────────

광주 8

───────────────────────────────

제주 3

───────────────────────────────

부산 18

───────────────────────────────

울산 6

───────────────────────────────

경남 16

───────────────────────────────

대구 12

───────────────────────────────


지역구 의석수

246→253석


2015년 10월 말 인구 기준

(상한 28만명, 하한 14만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4/2016022400340.html


◈중앙《추궈훙 "한·중 관계, 사드로 파괴될 수 있다"》

[주한 중국대사의 위협]


김종인 야당 대표 찾아가 강경 발언

유엔 제재 관련 대화는 비공개 요청

외교가 "무례하고 경솔한 발언"

김 대표 "북 비핵화 힘써야" 당부

http://news.joins.com/article/19619706


◈동아《더민주 '컷오프 통보' 갈팡질팡》


당내 반발에 어제 전화통보 무산

오늘 전체 의원에 평가결과 전달

이의신청-명단공개 일정 차질 예상


불출마자 빼고 지역구 17명 컷오프

http://news.donga.com/3/all/20160224/76637643/1


◈경향《국정원에 영장 없이 계좌 등 정보수집권...'사찰 합법화' 우려》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위험인물 규정 모호...개인·위치정보 제한 없이 요구

인권보호관 조항 등 포함에도 '국정원 견제' 장담 못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32217275&code=910402


◈한겨레《국정원 '테러 의심'만으로 감청...영장 없이 계좌추적도》

[테러방지법 직권상정 논란]

견제장치 없는 무소불위 국정원


테러 용의자 조사·추적권

개인 사생활까지 수집 가능


국회도 못했던 '국정원 통제'

인권보호관 1명에 맡겨

총리실 대테러센터는

일반 기획·조정업무만 담당


테러방지법 주요 내용과 쟁점


<제2조>

테러 예비·음모·선전·선동을 했다고 의심할 상당한 이유가 있는 자


▶자의적 확대 해석 가능

▶테러위험인물 지정 ·해제 주체 및 절차 없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6조>

국무총리 소속 대테러센터 설치


▶국가정보원에 대한 실질적 감독 기능 부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7조>

국민 기본권 침해 방지 위한 '대테러 인권보호관'(1명) 임명


▶국정원이 '보안' 주장할 경우 감독 기능 제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제9조>

국정원장에 테러위험인물 통신이용·금융거래·출입국 정보 수집권 부여


▶금융거래는 영장 없이 요청 가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1792.html


◈한국《탈락 통보 방식 마찰...더민주 '컷오프' 발표 오늘로 연기》


공관위서 논쟁 끝에 "명예 존중"

해당 의원들에게 개별 통보키로


탈락 대상자들 강력 항의 불 보듯

48시간 내 이의신청 가능해도

절차 오류만 확인...재평가 못 받아

당사 주변은 '폭풍 전야' 긴장감

http://www.hankookilbo.com/v/349dc12896974e61be972bd39856a7cb


◈부산《읍·면·동 선거구 경계조정, 전쟁 시작됐다》

[선거구 획정 합의]


분구·통폐합으로 대변화

선거구 조정 2라운드 돌입


분구되는 해운대갑·을

지역구 명칭 뒤바뀌어 혼란


경남 양산 지역 분할 주목

의령·함안·합천 조정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4000078



■사회 TOP


◈조선《책 예약해놓고 잠적...서울도서관 노쇼 47%》

────────────

No-show

사라진 양심 '예약 부도'

────────────

<2부-13> 노쇼 시달리는 도서관


석달간 안 찾아가기도

-대출 예약중엔 열람조차 안해

-"왜 못 빌리게 하나" 항의 빗발


페널티로 예약부도 막아야

-종로도서관 '한달간 대출 금지'

-노쇼율, 서울도서관의 3분의 1


※서울의 주요 공공도서관 예약 부도율 비교

2015년 기준


[서울도서관]

전체 예약      4만2096건

예약 부도율    45%(1만9100건)

예약 부도 벌칙 없음


[정독도서관]

전체 예약      1만9292

예약 부도율    23%(4432)

예약 부도 벌칙 1개월에 3건 이상 예약 부도 시 1개월간 예약 불가


[종로도서관]

전체 예약      1만1738

예약 부도율    17%(1977)

예약 부도 벌칙 1개월에 3건 이상 예약 부도 시 1개월간 예약 불가


자료:각 도서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4/2016022400226.html


◈중앙《전기차 37만 대 목표...범죄·사고·공해 없는 '삼무도(三無島)' 옵서예》

[제주를 글로벌 명품 섬으로]

<하> 신(新) 3무 섬 만들자


인구 대비 범죄율 전국 1위 오명

치안 강화하고 교통사고 줄여야


비자 면제 악용 불법체류 늘어나

입국심사 강화해 안전한 섬으로


"전력 100% 신재생에너지로 대체"

현실화되면 무탄소 청정 섬 재탄생


※제주에 가동 중인 풍력발전기


신창리 ... 11기   월령리 .... 1기

동복리 ... 15기   김녕리 ... 13기

월정리 .... 2기   행원리 ... 15기

수산리 ... 10기   삼달리 ... 11기

가시리 ... 23기      합계      101기


● 금악리(2016년 7기 추가 건설)

*2017~2030년 420여 기 추가 건설


※늘어나는 제주 전기차 단위:대(누적)

*2017년 이후는 예상치


2013      360

2014      852

2015     2366

2016     6366

2017  2만9000

2020 13만5000

2030 37만7000


자료:제주도

http://news.joins.com/article/19619691


◈동아《동물학대-자해쇼...'막장 SNS'

팔로어 1명당 광고 수익 70원》


방문자 수에 따라 '단가' 달라져

사람 끌어모으려 극단방법 불사

도박사이트 등이 주요 광고주

제재 근거 없어 사실상 방치

페북측 "가이드라인 따라 삭제"

http://news.donga.com/3/all/20160224/76637785/1


◈경향《'공포의 갑질' 보여준 인천공항공사》

공사비 23억 깎고 설계 책임 떠넘기고...입점매장 음료가격 '마음대로'


공정위, 부당행위 등 적발 과징금 32억 부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32159525&code=940100


◈한겨레《초기 출동 해경 "세월호 구조자, 선원이란 것 알았다"》

[특조위서 새로운 진술 확보]


특조위, 특검 요청 사유서에서 밝혀

"선원인 줄 몰랐다"는 기존진술과 달라

사실땐 '선원 책임 피하기' 방조한 셈

'해경 지휘부 업무상 과실'도 수사 요구

2차 청문회 다음달 29~30일 열기로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1822.html


◈한국《자유총연맹 선거 코앞에서...허준영(용산개발 주도 前 코레일 사장) 회장 측근 수사》

검찰, 용산개발 비리 강제수사 착수


일감 몰아주기 특혜·비자금 의혹

최측근 손씨 집·사무실 압수수색

許, 친박계 김경재 후보와 내일 일전

http://hankookilbo.com/v/4d6ee95a95524963a9efee3eb9f6ef36


◈부산《보안 취약 마트 생계형 절도 표적지로》

혼잡시간·사각지대 노려

생필품·장난감 등 훔치고

내용물만 빼 센서 통과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4000106



■국제 TOP


◈조선《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기류 예상보다 강력...영국發 경제위기 오나》


런던시장 EU탈퇴 지지선언 후

英 파운드 7년來 최저수준 추락


캐머런 총리의 잔류 호소에도

집권 보수당 의원 절반이 "탈퇴"

"유럽엔 中 경착륙 2배 충격" 전망


※지난 6개월간 파운드·달러 환율 추이

단위: 달러


2015년

8월 24일      1.5754

2016년

런던 22일

오후 4시 기준 1.4135


자료: 머니위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4/2016022400296.html


◈중앙《밥 돌(전 상원의원), 롬니(전 주지사), 헤일리(부통령 후보 거론 주지사)...미 공화당 거물들 "루비오 지지"》

[트럼프 대항마 띄우기]


막말 트럼프 본선 경쟁력 없다 판단

젭 부시 사퇴 이후 루비오로 결집

월가·백만장자들 후원금도 몰려

"네바다서 선전 땐 상승세 탈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619674


◈동아《트럼프에 끌려가는 공화당...혼란에 빠진 美보수주의》


진보-보수 넘나들며 인기몰이

-샌더스보다 더 진보적 '反戰' 발언

-월가 증세 주장하며 "난 보수주의"


보수진영 "후보되면 어떡하나"

-'대세론 저지' 유일 대안이 루비오

-플로리다 마저 내주면 게임 끝


※'공화당스럽지 않은' 도널드 트럼프의 주요 공약


[국정 전반]


*'작은 정부론'에 사실상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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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부자와 월가에 대한 증세

*자유무역 반대

*건강보험과 복지 예산 감축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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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


*해외 분쟁에 미국 개입 최소화

*'안보 무임 승차론'으로 동맹국들까지 압박

*이라크전쟁과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공화당)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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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224/76637889/1


◈경향《기후의 역습...태평양 섬들 삼킨다》


최악의 사이클론 덮친 피지

29명 죽고 8000명 집 잃어


기후변화로 해수면 올라가

폭우나 태풍에 더 취약해져


선진국 배출한 온실가스에

가장 피해 당하는 '최전선'


※남태평양 기후변화 피해


2010·3     키리바시 33개 섬 중 21개 해수면 상승으로 거주 불가능지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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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9     사이클론 에반(카테고리 4 규모) 사모아 관통, 14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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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9     퍼시픽아일랜드포럼, 기후변화 행동 촉구하는 '마주로 선언' 유엔에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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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3     사이클론 팜(카테고리 5 규모), 바누아투 강타 15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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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     사이클론 울라(카테고리 4 규모), 통가 강타 기반시설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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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마셜제도, 엘니뇨에 의한 가뭄·홍수로 국가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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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 사이클론 윈스턴(카테고리 5 규모), 피지 강타 29명 사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32137245&code=970100


◈한겨레《브렉시트 현실화 우려에

영 파운드 7년만에 최저》

[영국 '브렉시트' 리스크]


장중 2.4% '급락'...1.4058달러까지

영 탈퇴 막기 위한 EU 합의안 불구

집권 보수당 싸늘...절반 이상 "탈퇴"

신평사들 "신용등급 강등" 내비쳐

찬반여론 팽팽...추가 하락 가능성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1759.html


◈한국《美·中 남중국해 밀당(밀고 당기기 신경전), 거세지는 신냉전 파도》


美, 호주에 '항행 작전' 동참 요구

아세안 10개국  초청해 공동성명도


中, 파라셀군도 지대공미사일 배치

ICBM·첨단 전투기 등 연이어 공개


美 CNAS "항모 전성시대 끝난다"

中 최근 공개 전략자산 염두 둔 듯


※남중국해 美中 충돌 위기


*시사군도(파라셀)

中 지대공미사일 2개포대 배치


*난사군도(스프래틀리)

中 레이더 시스템 건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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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근 해역

 美 '항행의 자유' 작전돌입

 (호주 해군에도 동참 촉구)

http://hankookilbo.com/v/76e4caac6aa94e9f8bd9d7fdbdc7528f


◈부산《시리아 휴전 합의했지만 평화 '요원'》

27일 발효...적대행위 중지

반군도 조건부 수용 의사

테러조직은 대상에서 제외

구체적 내용 없어 회의론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4000065



■경제 TOP


◈조선《국내서 닫힌 지갑, 외국 나가선 열렸다》

작년 해외 카드사용액 사상 최대


저가 항공 확대·엔저 영향

해외여행객 급증했기 때문

여행 수지 적자 96억달러


실속파 20·30代 여행객 많아

카드 1장당 사용액은 15% 줄어

"레저·쇼핑 산업 경쟁력 키워야"


※여행 수지 적자 규모

단위: 만달러


2011년 -74억4480

2012년 -72억1640

2013년 -70억1880

2014년 -53억5630

2015년 -96억7260


*우리 국민이 해외에서 쓴 돈과

외국인이 한국에서 쓴 돈의 차이


자료: 한국은행


※해외 직구수입액

단위: 달러


2011년  4억7200만

2012년  7억 700만

2013년 10억4000만

2014년 15억4500만

2015년 15억2300만


자료: 관세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3/2016022304160.html


◈중앙《스케치북 공룡이 스마트폰서 움직이네》

[40여개 한국 스타트업, MWC서 활약]


지문 대면 1.5초 만에 경찰에 신고 '호신용 앱'

로봇이 집안 곳곳 촬영해 사용자에게 전송도

http://news.joins.com/article/19619329


◈동아《中관광객 유치 한-일전...한국, 올해 역전 당하나》

日관광업, 엔저 등에 업고 급성장


작년 日방문 中관광객 107% 급증

한국은 역성장...日과 격차 줄어


아베 주도로 올 관광예산 2.4배로↑

한국형 시내면세점도 잇따라 오픈

도쿄 긴자점, 손님 80%가 유커


※한국·일본을 방문한 중국 관광객 수 추이 단위: 명


[2011년]

한국 방문 222만 196

일본 방문 104만3246


[2013년]

한국 방문 432만6869

일본 방문 131만4437


[2015년]

한국 방문 598만4170

일본 방문 499만3800


자료: 한국관광공사, 일본정부관광국(JNTO)

http://news.donga.com/3/all/20160223/76637263/1


◈경향《황창규 "KT, 기가토피아로 해외매출 5년 내 2조"》

MOBILE

WORLD CONGRESS


방글라데시 정부와 MOU 체결

터키엔 기가 LTE 수출하기로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32130415&code=930201&med_id=khan


◈한겨레《사물 연결 5G시대 "속도보다 신뢰가 혁신 열쇠"》

MOBILE

WORLD CONGRESS


글로벌 기업 수장들 '신뢰' 강조

저커버그 기조연설 "사회공헌 기여"

에릭슨 NGO·대학 지원 사례 소개

삼성은 세계 최초 제품 개발사 전시

'모바일은 창조적 파괴' 토론회도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1778.html


◈한국《"150조 만능통장 시장 선점"...은행 vs 증권사 쩐의 전쟁》

막 오른 ISA 대전 <상>


금융권, 저금리 속 생존 돌파구로

내달 출시 앞두고 고객 유치 쟁탈전

자동차·골드바 경품·고금리 RP 혜택

은행에 일임형 허용 후 불꽃 경쟁


은행권 압도적 영업망 무기로 공세

증권사는 자산관리 역량 강조

과당경쟁 따른 부작용 우려도


※ISA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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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자격]

- 직전연도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자(1인당 1계좌)와 농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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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한도]

- 연간 2,000만원, 의무가입기간 5년(최대 1억원)

  *소득이 있는 15~29세 가입자, 총급여 5,000만원 이하 근로자,

   종합소득 3,500만원 이하 사업자는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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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상품]

- 예·적금

- 펀드(국내주식·채권형, 해외주식·채권형, 국내·해외혼합형, ETF 등)

- 파생결합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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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혜택]

- 계좌 내 상품·기간간 손익을 통합 계산해 순소득 중 200만원까지

  비과세(200만원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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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금융위원회


※주요 금융회사의 ISA 판촉 전략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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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 │아반떼, LG트롬스타일러 등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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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골드바, 여행상품권 등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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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하나머니 3,000포인트 제공. 가전제품, 가족여행권 등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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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은행│'KB국민프리미엄적금' 가입 시 우대금리. 각종 수수료 면제, 환전·해외송금 시 환율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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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은행 │최대 연 2.1% 금리 제공하는 'ISA 우대 정기예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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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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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  │상담 신청 고객에게 음료 기프티콘 제공. 특판RP와 경품 이벤트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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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B대우증권│5% 특판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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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사전 예약 고객에게 5000원권 모바일 상품권 제공. 5% 특판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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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증권  │상담 신청 고객에게 음료 기프티콘 제공. 최초 가입 금액에 따라 백화점상품권 제공. 5% 특판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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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4% 특판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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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각 사

http://hankookilbo.com/v/d9c9b915c21b417bb847d1f3a33355a2


◈부산《'재정착률 90% 개발' 괴정5구역의 실험》


재정비촉진지구 지정됐지만

반대 여론에 2011년 해제


철거 위주 재개발서 탈피

성공 땐 주변 지구 파장 클 듯


옛 재정비촉진지구 괴정5구역 현황


■부지=사하구 괴정동 656의 7 일대 13만여㎡


■주민=1천660명


■경과

-2008년 5월 재정비촉진지구 지정

-2011년 4월 재정비촉진지구 해제

-2015년 10월 사하구 생활권계획 수립

-2016년 도시정비구역 지정 신청 추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4000069

2030, 20대총선, 2야구도, 3박4일, 4.13총선, 5g, DJ, eu, EU탈퇴, ICBM, ISA, KT, MOU, mwc, RP, SNS, TK, 감청, 갑질, 강경발언, 검찰, 경기도, 경제위기, 경품, 계좌추적권, 고객유치, 고금리, 공개협박, 공공도서관, 공관위, 공사비,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천관리위원회, 공포, 공화당, 과당경쟁, 과징금, 관광업, 광고수익, 괴정5구역, 교통사고, 국가정보원, 국정원, 국회본회의, 국회의장, 군비경쟁, 권한남용, 글로벌명품섬, 금수품, 금융권, 기가LTE, 기가토피아, 기후변화, 긴자, 김경재, 김광진, 김대중, 김무성, 김종인, 난사군도, 남중국해, 네바다, 노벨경제학상, 노쇼, 늑장합의, 단가, 대북제재, 대세론, 대출금지, 대출예약, 대테러센터,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도박사이트, 동물학대, 두려움, 런던시장, 레저산업, 로버트 실러, 로봇, 마코 루비오, 마크 저커버그, 마트, 만능통장, 모바일월드콩그레스, 무법, 무소불위, 무쟁점법안, 무제한토론, 무탄소청정섬, 미국, 미국대선, 미트 롬니, 반군, 반전, 밥 돌, 방글라데시, 버니 샌더스, 보수당, 보수주의, 본선경쟁력, 부당행위, 부산 중동구, 북한, 북한인권법, 분구, 불법체류, 불출마, 브렉시트, 비례대표, 비자금, 비자면제, 비핵화, 비행금지, 사각지대, 사드, 사생활, 사이클론, 사회공헌, 삼무도, 삼성, 새누리당, 생계형절도, 서울, 서울도서관, 석패율제, 선거개혁, 선거구, 선거구경계조정, 선거구합의안, 선거구획정안, 선박화물검사, 선원, 세계경제금융컨퍼런스, 세월호, 쇼핑, 수도권, 스마트폰, 스케치북공룡, 스타트업, 스프래틀리, 승부처, 시리아내전, 시사군도, 신냉전, 신뢰, 신용등급, 신재생에너지, 실속파, 아베 신조, 아세안, 압수수색, 야당, 야당감시, 양산, 업무상과실, 에릭슨, 엔저, 여야, 여행수지, 역성장, 영국, 영남, 영도구, 영업망, 예약부도, 예일대, 온실가스, 왕이, 용산개발비리, 월가증세, 위기, 위법, 유기준, 유럽연합, 유엔, 유엔결의안, 유커, 은행, 의령함안합천, 의사진행방해, 의석, 이의신청, 인구대비범죄율, 인권보호관, 인천, 인천공항공사, 일감몰아주기, 일본, 일임형ISA, 입국심사, 입법방해, 자산관리, 자유총연맹, 자해쇼, 장흥강진영암, 재개발, 재정비촉진지구, 재정착률, 저가항공, 적대행위, 전기차, 전략자산, 전투기, 정보수집권한, 정의화, 제주도, 젭 부시, 존 케리, 종로도서관, 주한중국대사, 준전시, 중국, 중국관광객, 중국대사, 증권사, 지갑, 지구온난화, 지대공미사일, 지역구, 직권상정, 직무유기, 창조적파괴, 책임떠넘기기, 청문회, 총리실, 총선, 추궈훙, 치안, 친박, 침체, 컷오프, 코레일, 태평양, 태풍, 터키, 테러방지법, 통폐합, 특검, 특조위, 특혜, 파라셀군도, 파운드, 팔로어, 페널티, 페북, 페이스북, 풍력발전, 플로리다, 피지, 필리버스터, 한국형시내면세점, 한일전, 한중관계, 항공유수출금지, 항행작전, 해경, 해수면상승, 해외여행, 해외직구, 해외카드사용액, 해운대갑을, 허준영, 헤일리, 혁신, 호남, 호신용앱, 호주, 황창규, 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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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6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좁쌀(샤오미·小米)'의 강타》

中서 삼성폰 꺾은 고성능 低價폰 '샤오미'

인터파크·KT, 판매 하루 만에 돌연 중단

"화제되자 국내 업체쪽에서 압력 넣은 듯"


※중국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단위: %


[삼성전자]

2014.1분기 19.0

2015.3분기 7.2


[샤오미]

2014.1분기 11.3

2015.3분기 15.7


[화웨이]

2014.1분기 8.5

2015.3분기 15.7


자료: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268.html


◈중앙《공무원 자율근무...'9 to 6(오전 9시 출근, 오후 6시 퇴근)' 공식 깨진다》

이근면 인사혁신처장 실험

월~목 1시간씩 더 일하면

금요일 4시간 근무 가능해져

주4일 단축 유연근무도 허용

"인건비 줄여 일자리 2만 개"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86?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시급한 복지는 외면, 票몰이 복지 판친다》

경기 성남시 '3大 복지' 강행 논란


청년배당-공공산후조리-무상교복

野성향 강한 계층에 세금 몰아주기

장애인-노인은 "지원 부족" 아우성

총선 앞두고 他지자체로 확산 우려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682/1


◈경향《정부 "누리예산 미편성 땐 검찰고발" 최후통첩》


최경환, 긴급 담화문 발표

"이달 내 예산 편성 안 하면

법적·행정적 조치 총동원"


경기도의회 등 강력 반발

"정부, 19일까지 재원 대책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252085&code=940401


◈한겨레《추운 겨울 '소녀'는 외롭지 않았다》

일 대사관 앞 소녀상 24시


'소녀상 지킴이' 밤샘하는 청년들

중장년 "지켜줘 고마워" 핫팩 건네

대리기사도 "일하다 잠깐 들러"

외국인 친구와 함께 온 20대

"다시 이런 비극 반복되지 않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877.html?_fr=mt2


◈한국《누리예산 强 vs 强...국민은 안중에도 없다》


정부-시도 교육청 갈등만 증폭


최경환 "1월 중 예산 미편성 땐

감사 청구·검찰 고발 등 강력 대처"

대법원 제소 방침 이어 최후통첩


서울교육청 "초헌법적 발언" 반발

5개 지역 교육감, 오늘 입장 표명

http://www.hankookilbo.com/v/ea0161b4d940493d9418af69ddb72b0c


◈서울《"누리예산 미편성, 檢고발 등 총동원"》

최경환, 시·도 교육감에 강력 대응

"정부서 편성 주장 사실 왜곡" 강조

조희연 "8000억 지방채 발행" 제안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60106001005


◈세계《박 대통령 "부패 척결"...사정 드라이브》

[뉴스분석]새해 첫 각의서 화두로 던져


"과거 적폐가 경제 걸림돌"

집권 4년차 기강 다잡기

사전예방 인프라도 구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05/20160105003895.html


◈국민《"누리 예산 미편성

교육감 고발 검토"》

崔 경제부총리 긴급 담화


직무유기...모든 방법 총동원

교육예산 집행 정지 방안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82944&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국회서 황당하게 뒤집힌 세법개정안》

비사업용토지 기존 장기보유 인정안해

정부 믿었다 세금폭탄...거래절벽 위기


※비사업용 토지 양도소득세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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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양도]

*세율 : 6~38%

*장기보유특별공제 : 없음

- - - - - - - - - - - - - - - -

[정부 개정안]

*세율 : 16~48%

*장기보유특별공제

-기존 보유기간 인정

-10년 이상 보유시 최대 30%

- - - - - - - - - - - - - - - -

[국회 통과안]

*세율 : 16~48%

*장기보유특별공제

-기존 보유기간 불인정

-올해부터 보유기간 산정

────────────────


※비사업용 토지 : 소유자가 직접 거주하며 경작하지 않는 농지나 임야 그리고 재산세 종합합산과세대상 토지로 건축물이 없는 나대지를 가리킨다. 지방에 농지를 보유하고 있다가 놔두고 서울로 올라오면 비사업용 토지로 분류된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0783


◈한국경제《'박스피(코스피 박스권) 5년' 학습효과...하락장이 분할 매수 기회》

새해엔 좀 벌어봅시다

[2] ETF·ELS 100% 활용법


코스피 1900·상하이 3500·닛케이 18000 붕괴 땐

한두 달 후 낙폭 만회 반복..."파도타기 즐겨라"


※하락장에 대응하는 투자공식 *목표수익률 기준


[한국] 8%

코스피지수

1900 이하

코스피200 연동

ETF 분할 매수


[중국] 10%

상하이종합지수

3500 이하

상하이종합지수 연동

ETF 분할 매수


[일본] 7%

닛케이225

18,000 이하

일본 주식형 펀드

매수


[원자재] 6%

서부텍사스원유

(WTI) 35달러 이하

원유 DLS 매수


자문:신한금융투자, 현대증권, KDB대우증권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0512101&intype=1


◈부산《회항 반나절 지나도록

공항공사는 "정상 도착"》


"정비 지연으로 통보 받아"

공사, 회항 사실 파악 못 해


진에어 "메일로 회항 통보"

허술한 관제구조 우려 수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098



■정치 TOP


◈조선《더민주 "운동권은 이제 그만...전문가 우선 영입"》

새로운 인재 카드로 반전 노려


교수·벤처 기업인 이어

외교관 출신 이수혁씨 영입

전문가·호남·세대 조화 겨냥

일각 "구색 맞추기는 경계해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405.html


◈중앙《"김부겸, 대구 이정현으로" "결국은 김문수 찍을 끼다"》

[대구·광주 민심 지진 현장]

대구 '정치 1번지' 수성갑


"김부겸 좋은데 야당 맨날 싸우니..."

"김문수, 갑자기 툭 나온 갑툭이라..."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78?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선거연령 18세'까지...핵심법안 처리와 연계하자는 정치권》


선거제도 틀 바꾸는 중대 사안

정의화 의장, 중재카드로 제시


野 "꼭 관철" 정략적 빅딜 나서

與 "내년부터 적용땐..." 여지 남겨


※19대 총선, 18대 대선 투표율로 예측해본 18세 유권자 규모

추계 인구 자료: 통계청, 투표율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올해 만18세 추계 인구

63만184명

├→ 47.2% 19대 총선 19세 투표율 → 20대 총선 18세 투표 예상 약 29만7447명

└→ 74.0% 18대 대선 19세 투표율 → 19대 대선 18세 투표 예상 약 46만6336명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356/1


◈경향《떠나는 자·남는 자 '같은 꿈'...정치생명 연장》

더민주 '기호 2번' 애착...수도권·당직 의원들 잔류 쪽

"2번은 안 찍는대" 지역 민심에 호남 의원들 탈당 쏠려

'공천 배제 하위 20%' 평가 발표 전 '미리 탈당' 흐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239155&code=910100


◈한겨레《박 대통령 "예방적 부정부패 척결"...고강도 사정 예고》

[새해 첫 국무회의]


"사전예방 중심의 새 패러다임으로"

집권 4년차 공직사회에 경고메시지

"남은 임기 할수있는 모든 것 해낼 것"


검찰 전담수사조직 추진 맞물려

정치권·재계 사정재개 전망


※박근혜 대통령 '부패척결' 주요 발언

─────────────────────

2015년 3월17일 국무회의

"이번에야말로 비리의 뿌리를 찾아내서

그 뿌리를 움켜쥐고 있는 비리 덩어리를

들어내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5월4일 국무회의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 정치에서

부정부패와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고 낡은

정치를 국민이 원하는 정치로 바꿔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4일 신년인사회

"공직자들은 부패 척결과 비정상의 정상화

작업을 일관되게 추진해서 '기본이 바로 선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 주기 바란다."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5일 국무회의

"과거의 적폐가 경제 활력 회복의 걸림돌이

라는 점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 경제 활성

화를 위해서는 정책도 중요하지만 (경제를)

갉아먹고 있는 적폐나 부패나 이런 것을

척결해야 한다."

─────/───────────────

박근혜 대통령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24810.html?_fr=st1


◈한국《與 이정현, 호남 재선가도 쾌조 출발》

[20대 총선 판세 분석]

전남 순천·곡성


더민주 3명과 양자대결서 모두 우위

"현역 프리미엄과 예산 유치 덕" 분석


野후보 단일화 따라 판도 바뀔 수도

노관규·서갑원 당내에서 리턴매치

비례대표 김광진도 가세 혼전 양상

더민주·安신당 지지도도 박빙


※순천·곡성 정당지지도(단위:%)


새누리당 15.3

더불어민주당 28.0

정의당 2.9

안철수 신당 28.6

기타 정당 0.8

모름/무응답 24.4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단위:%)


김광진 19.4

노관규 30.9

서갑원 12.5

모름/무응답 37.3

http://www.hankookilbo.com/v/ff7f5e6f6cd3452e89f32dfbac396677


《현역 벽 앞 '성완종 명예회복' 미풍》

[20대 총선 판세 분석]

충남 서산·태안


與 김제식에 成동생 성일종 도전

한상률 前국세청장까지 3파전

金 21.8%·韓 18.9%·成 15.1%

세 후보 모두 더민주 조한기에 앞서


※서산·태안 가상대결(단위:%)


김제식(새누리당) 41.5

조한기(더불어민주당) 20.1

모름/무응답 38.3


※새누리당 후보 적합도(단위:%)


김제식 21.8

성일종 15.1

한상률 18.9

모름/무응답 44.2

http://www.hankookilbo.com/v/2659eacf17e54105b19a716dd1d42c33


◈부산《당에 턱없이 모자란 개인 지지율...부실 경쟁력 '도마'》

[선택 2016]

본보 여론조사 부산 현역 분석


16곳 중 지지율 40% 미만 11명

30%대도 10명이나

정당 지지 절반 수준에 불과


여당 지지 50~60%대 비해

의원 대부분 개인 경쟁력 뒤져

"경선·공천 구도 흔들릴 듯"


※현역 경쟁력 높은 순위


  선거구(현역 의원) │정당 지지도(A)│현역 재지지율(B)│당 지지도 흡수율(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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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하을(조경태)│     19.6     │      49.0      │         2.50         

───────────────────────────────────────

        금정(김세연)│     50.1     │      47.7      │         0.95         

───────────────────────────────────────

        영도(김무성)│     60.5     │      54.6      │         0.90         

───────────────────────────────────────

    북강서갑(박민식)│     55.4     │      45.4      │         0.82         

───────────────────────────────────────

    북강서을(김도읍)│     48.8     │      37.2      │         0.76         

───────────────────────────────────────

      남구갑(김정훈)│     56.8     │      39.9      │         0.70         

───────────────────────────────────────

    부산진갑(나성린)│     67.5     │      47.2      │         0.70         

───────────────────────────────────────

      수영구(유재중)│     60.0     │      36.8      │         0.61         

───────────────────────────────────────

해운대기장갑(배덕광)│     58.0     │      34.9      │         0.60         

───────────────────────────────────────

        동래(이진복)│     54.9     │      31.8      │         0.58         

───────────────────────────────────────

        서구(유기준)│     66.1     │      38.1      │         0.58         

───────────────────────────────────────

      남구을(서용교)│     60.2     │      34.3      │         0.57         

───────────────────────────────────────

해운대기장을(하태경)│     62.1     │      33.6      │         0.54         

───────────────────────────────────────

        연제(김희정)│     61.2     │      32.8      │         0.54         

───────────────────────────────────────

    부산진을(이헌승)│     61.8     │      30.0      │         0.49         

───────────────────────────────────────

      중동구(정의화)│     63.0     │      25.5      │         0.41         

───────────────────────────────────────

*흡수율이 높을수록 경쟁력이 높음을 뜻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086



■사회 TOP


◈조선《세종시 아파트 특혜 줬는데...웃돈에 분양권 판 공무원》

조기정착 위해 우선 공급 받은 9900명 중 1700명

2000만~5000만원 차익...전매기간 1년으로 짧아


※정부 부처별 세종시 이주 공무원의 주택

확보 현황 *2015년 3월 2일 기준


기관명        │대상    │주택         │확보   

              │인원(명)│확보 인원(명)│비율(%)

────────────────────────

국무조정실    │560     │381          │68.0   

- - - - - - - - - - - - - - - - - - - - - - - -

기획재정부    │970     │834          │86.0   

- - - - - - - - - - - - - - - - - - - - - - - -

국토교통부    │1320    │949          │71.9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통상자원부│1165    │799          │68.6   

- - - - - - - - - - - - - - - - - - - - - - - -

보건복지부    │1012    │738          │72.9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보훈처    │446     │296          │66.4   

- - - - - - - - - - - - - - - - - - - - - - - -

국민권익위원회│466     │329          │70.6   

- - - - - - - - - - - - - - - - - - - - - - - -

국세청        │762     │651          │85.4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정책방송원│157     │64           │40.8   

- - - - - - - - - - - - - - - - - - - - - - - -

국책연구기관  │2600    │1367         │52.6   

-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1만4558 │1만665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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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216.html


◈중앙《"잔디 물 주고 잡초 뽑아야" 성과급 격차 2700만원까지》

[삼성 출신 이근면식 공직 개혁]


민간서 30년 인사 맡은 베테랑

여가활용 근무·성과보상 강조


"부서장이 밤늦게까지 있는데..."

공무원들 "조직문화 달라져야"


※인사혁신처 출범 후 주요 실적


전문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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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보직기간을 고위공무원 1년1년6개월,

과장급 1년6개월2년 확대


성과별 보수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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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 공무원 성과급 최대 2700만원 차이

우수 공무원 매년 100명 선발해 승진·성과급 부여


자기 주도 근무시간제 확대

- - - - - - - - - - - - - - - - - - - - - - - - -

1인당 월 초과근무 시간 3025시간 축소,

실시 기관은 613곳 확대


휴가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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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안 하면 그해 연가 소멸최대 3년간 이월 또는

저축해 한꺼번에 사용 가능


자료: 인사혁신처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74?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1시간 비명 지르다 숨졌는데...軍법원 '면죄부'》

'특전사 포로체험 사망' 훈련 감독 장교 2명 무죄선고


"잘못된 의사결정 탓" 명시하고도

여단장 등 지휘관 3명 기소 안해

서면경고-감봉 '제식구 감싸기'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356/1


◈경향《이준식(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 "박정희 정권의 국정교과서, 긍정 평가"》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서..."현 검정 교과서는 편향"

위안부 협상 타결엔 "최선의 노력이 이뤄낸 결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218445&code=940401


◈한겨레《가계빚·고령화...내수산업 '닫혀버린 성장판'

내수 제조업 2012년 이후 사실상 뒷걸음...'역성장' 굳어지나》

[위기의 한국경제, 돌파구 찾아라] 새해기획

인구·소비절벽에 선 내수


-씀씀이 큰 40대 감소 추세

-소비지표는 이미 내리막길


성장 한계 부딪힌 내수 제조업

-라면·유가공·제과업체 등

-3~5년전부터 매출 마이너스

-수출보다 훨씬 이전 성장 멈춰


서비스업 주도 내수 성장?

-부가가치 생산성 '제조업의 절반'

-도소매업 비중이 62%로 높아

-성장보다 '고용피난처' 역할 그쳐


제조업 내수·수출 출하지수 둔화 추이

자료: 통계청 (단위: %)

*2015년은 1~11월 누적치, 전년동기 대비


[수출출하지수증감률]

2001년 1.5

2004년 20.1

2007년 10.3

2009년 -0.9국제금융위기

2010년 18.1

2013년 2.6

2015년 -0.8


[내수출하지수증감률]

2001년 0.6

2004년 1.9

2007년 5.2

2009년 -1.9 국제금융위기

2010년 11.6

2013년 -0.8

2015년 0.5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804.html


◈한국《"시급 다 못 주는 거 알지?" 당당한 사장님들》

최저시급 6030원으로 올랐는데

버젓이 4000~5000원대 고수

최저임금법 위반 적발돼도

미지급분 주면 넘어가는 탓

"과태료·사법처리 등 처벌 강화를"


※최저임금 미만 급여 받은 근로자

(단위:만명, 괄호 안은 전체 노동자 대비 비율 %, 8월 기준)


2011년 189.9(10.8)

2012년 169.9(9.6)

2013년 208.6(11.4)

2014년 227.0(12.1)

2015년 222.1(11.5)


자료: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

http://www.hankookilbo.com/v/6d3ed3de7d8b41989bc6464aeb419d3f


◈부산《생활쓰레기 수거 수수료 증액, 업자만 웃나?》

부산 16개 구·군 중 8곳

소규모 업소 처리 예산 책정

종량제 참여 유도 목적 불구

실효성 의문, 특혜 의혹까지


※올해 부산 구·군 생활 쓰레기

민간위탁 예산 증액 폭


  부산  │ 전년 대비│    소규모 업소 쓰레기    

 구·군 │  증가율  │     처리비 포함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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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  구 │   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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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하구 │   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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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  구 │    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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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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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구 │   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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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정구 │   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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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래구 │   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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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구 │   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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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구 │   21.6%  │            ×            

        │(명지 신도시, 미음산단 등 수요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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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장군 │   6.6%   │            ×            

        │          │(정관 신도시 수요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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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  구 │   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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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구 │   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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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제구 │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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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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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  구 │   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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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도구 │   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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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102



■국제 TOP


◈조선《사우디·이란 종파분쟁 격화...IS격퇴 국제연대 깨질 판》


시아파 이란과 싸우는 사우디

같은 수니파인 IS 암묵 지원說

미국 뜻과 달리 행동할 가능성


IS 영향력 큰 시리아·예멘 內戰

종파 대리전 되면서 더욱 꼬여


※시리아 내 사우디·이란 세력 대결

    친알아사드 정권

    반알아사드 정권

- - - - - - - - - -

☆  IS 격퇴에 적극적

△  IS 격퇴에 소극적


▲터키

시리아 반군 지원


★러시아

시리아 정부군 지원


★미국

시리아 반군 지원

★유럽(프·영)

미국과 공조


★이란

시리아 정부군 지원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반군 지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454.html


◈중앙《항공편도 끊은 사우디·이란..."국내정치에 종파 갈등 이용"》

[갈등 악화되는 지구촌 화약고]


사우디, 저유가와 예멘 내전 곤욕

이란 강경파, 온건파 대통령에 불만

"국내문제 시선, 밖으로 돌리려는 것"


쿠웨이트는 이란 주재 대사 소환

미국 이어 러시아도 중재 의사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82?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獨 새해맞이 도심 행사서

男 1000여명 집단 성범죄》

중동-북아프리카계 추정 남성들

여러 도시서 여성 수백명 습격

獨경찰, 조직적 범행 여부 수사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643/1


◈경향《사우디-이란 대립, '이란의 인내심'에 달렸다》


경제제재 해제 '10년 노력'

대립 계속 땐 무너질 수도


강경대응 피할 가능성 커

이란, 사우디뿐만 아니라

자국 시위대도 함께 비판

단교 맞선 직접 행동 '아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148395&code=970209


◈한겨레《중동 위기 부추기는 사우디, 난감한 미국》


사우디, 이란행 항공기 운항중단

쿠웨이트도 자국 대사 불러들여

이란대통령 "거대범죄 감출순 없어"


미 '동맹' 사우디 도발에 난처

"긴장 악화되지 않도록 자제를"

유럽은 사우디에 좀 더 비판적

프 외무부 "처형을 개탄한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24837.html


◈한국《약점 많은 사우디-이란..."파국적 상황은 피할 것"》


"사우디 공개처형 유엔 회부를"

종파 갈등 조장 비난에 직면


"이란의 대사관 방화는 자살골"

경제 제재 해제·총선 앞둬 부담

http://www.hankookilbo.com/v/d3a9c53759d34a4e81ca9c93e45f0d34


◈부산《사우디, 이란과 무역·여행 등 민간교류도 중단》

수니파 우방들 동참 갈등 확산

외교관 추방·단교 등 잇따라

시아파 규탄 시위도 연일 이어져

국제사회 "사태 해결" 촉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06000003



■경제 TOP


◈조선《실리콘밸리은행, 월街 '금융공룡' 뛰어넘다》

월街의 '전당포식 영업' 대신 실리콘밸리식 '동반자 금융'으로 혁신


대출로 이자·수수료 챙기기보다

벤처기업에 보증까지 서주며

보모 역할 자처, 기업 생태계 육성

순이익 5년만에 5배 이상 급증


※급증하는 실리콘밸리은행(SVB)의 자산

단위: 억달러, 2015년은 9월 말 기준


2007년 62

2011년 188

2015년 411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5/2016010503923.html


◈중앙《누가 더 색을 밝히나...삼성·LG TV전쟁》

CES 2016 올해는 올림픽·유럽축구선수권 대목 "밝은 곳 더 밝게, 어두운 곳 더 어둡게"...IoT 활용 스마트홈 분야도 공들여

http://news.joins.com/article/19364207?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노·도·강(서울 노원·도봉·강북구), 너마저...》

아파트 거래량 두달새 반토막


실수요 많은 소형주택 밀집지역

시장 위축되자 강남보다 빨리 식어

호가 1주일새 1000만원 떨어지기도

전문가 "투자 안전지대 사라져"


※서울 강북3구와 강남3구의 월별 아파트 거래량 추이 단위: 건


[2015년 10월]

강북3구(노원·도봉·강북구) 2062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1820


[11월]

강북3구(노원·도봉·강북구) 1618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1800


[12월]

강북3구(노원·도봉·강북구) 1219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1783


자료: 서울부동산정보광장


※서울 자치구별 주간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 추이 단위: %


 구분 │2015년 11월 13일│11월 20일│11월 27일│12월 4일│12월 11일│12월 18일│12월 24일│2016년 1월 1일

────────────────────────────────────────────────────

노원구│      0.10      │   0.10  │  -0.03  │  0.04  │   0.05  │   0.02  │  -0.03  │    -0.02    

────────────────────────────────────────────────────

강북구│      0.23      │   0.00  │   0.08  │  0.00  │   0.00  │   0.00  │   0.02  │     0.00    

────────────────────────────────────────────────────

서초구│      0.14      │   0.04  │   0.04  │  0.05  │   0.01  │   0.00  │   0.01  │     0.01    

────────────────────────────────────────────────────

송파구│      0.15      │   0.09  │   0.07  │  0.10  │   0.11  │   0.01  │  -0.05  │    -0.01    

────────────────────────────────────────────────────

자료: 부동산114

http://news.donga.com/3/all/20160105/75747055/1


◈경향《자동차도 가세...눈코 뜰 새 없다, 신기술 보느라》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6' 개막


삼성·LG, 사물인터넷 선뵈고

기아차는 '자율주행' 공개

현대모비스·코웨이도 가세

3600여개 업체들과 기술 열전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1910211&code=920501&med_id=khan


◈한겨레《"어, 내 통신비 20% 할인되네" 누리집 접속 폭주》

단말기 자급제 누리집서 확인

개통 4일 오후만 5만여명 방문

선택약정할인 대상은 대리점 신청

조회결과 보고 통신비 다이어트도

업계 "단말기 단독구매 늘어날 듯"


※20% 요금할인 신청자 누적 추이

자료: 미래창조과학부


2014년

10월 2만9869

12월 11만1627

2015년

2월 15만4190

4월 34만5077

└4월24일 기준

요금할인율 12%

20%로 인상

6월 100만6324

8월 177만5445

10월 300만1453

12월 432688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4844.html


◈한국《중동이 요동치자 건설사가 조마조마》

저유가로 작년 수주 반토막

종파 갈등으로 정세 불안까지 겹쳐

이란 경제 제재 해제 앞두고

수주 부진 만회할 기회 날릴 판

"해외시장 다변화 서둘러야" 지적


※국내 건설사 사우디·이란 수주액 추이

(단위:억달러)


[사우디아라비아]

2009년 72.0

2010년 105.3

2011년 165.8

2012년 161.6

2013년 99.7

2014년 29.5

2015년 35.9


[이란]

2009년 24.9

2010년 -0.2

2011년 0

2012년 0.8

2013년 0.2

2014년 0.1

2015년 0


자료:해외건설협회

http://www.hankookilbo.com/v/60e53b55fffd49f6a064c05e9926537b


◈부산《성창기업, 소액주주 달래기 나섰다》


자산재평가·액면분할 등

주주친화 정책으로 선회


주주 선임한 감사 고발 건

'처벌 불원서'로 화해 손짓


※성창기업지주-소액주주 분쟁 일지


2015년

 1월 7일 소액주주 18명 33만 3천여 주 의결권 김 모 씨에 위임

 1월13일 소액주주 27명 22만여 주 의결권 김 모 씨에 위임

 3월26일 제85회 성창지주 정기 주주총회서 김 모 씨 감사 선임

 4월13일 성창지주 김 씨 감사 임용 거부, 출근 저지

 5월14일 김 씨 감사 지위 확인 가처분 신청

 6월22일 부산지법 김 씨 가처분 신청 기각

10월30일 부산고법 김 씨 가처분신청 인용

12월 2일 성창지주 김 씨 자본시장법 위반 검찰 고발

12월24일 김 씨에 대한 첫 공판. 성창지주, 처벌 불원서 제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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