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6월27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주 52시간 보완' 내비친 정부》

김동연 부총리 "ICT 업종 일부

특별 연장근로 허용하겠다

탄력근로 기간 확대도 검토"

버스 업계 등 "우린 어찌되나"


❍ 46, 37, 31세…서구는 '젊은 리더십' 바람

-서른아홉에 佛총리된 마크롱 등

-EU 28개국 정상들 평균 나이

-10년새 55세→50세로 낮아져


❍ 靑수석 3인 '일자리 문책'

경제수석 홍장표→윤종원

일자리수석 반장식→정태호

시민사회수석 하승창→이용선


❍ 親文핵심 시·도지사 3인 "동남권 신공항 재추진"

-오거돈·송철호·김경수 당선인

-"부·울·경 신공항TF 공동 구성"


◈중앙《경제(홍장표)·일자리(반장식) 수석…문책성 동시 경질》


소득주도성장·일자리 빨간불

새 경제수석에 정통관료 윤종원

일자리 정태호, 시민사회 이용선


"장하성 정책실장 유임됐지만

성과 못내면 연말에 추가 인사"


❍ 세종 아파트 공사장 큰불…3명 사망 37명 부상


❍ 불신 받는 재판, (형사재판) 항소율 4년 새 30%서 43%로

-재판 거래 의혹에 사법 불신 확산

-사회 갈등 풀 최후 보루 역할 흔들


◈동아《경제성적 위기감…靑수석 3인 물갈이》

경제수석에 전문 관료 윤종원

일자리 정태호-시민사회 이용선

친문 배치해 민생 성과 속도전

장하성 정책라인 사실상 문책


❍ 장마 시작…중-남부 내일까지 최대 150㎜ 비


❍ 대출자 소득 줄여 고금리 부당 부과…경남은행만 1만건

-하나-씨티 포함 3곳 27억 더 챙겨


❍ 일자리안정자금, 집행된 예산 고작 22%

-최저임금 인상 부작용 줄이려 시행

-집행 저조한데도 내년 연장 추진


❍ 폼페이오 "北비핵화에 시간표 두지 않을것"

-"협상 끊임없이 재평가" 장기전 시사


◈경향《대법, 양승태(전 대법원장) 하드디스크 복구불능(디가우징) 처리》

"퇴임 후 통상 절차" 해명…당시 판사들의 "증거 보전" 촉구 무시

임종헌 등 관련자 PC는 끝내 제출 안 해…검찰 수사 차질 불가피


❍ 청 경제라인 수석 동시 교체

-경제 윤종원·일자리 정태호·시민사회 이용선…정책 논란 차단


❍ 장마 시작…오늘 남으로


❍ 땅부자, '시세 37% 공시지가'로 보유세 특혜

경실련, 정보공개청구 자료 분석


-9개 지자체별 개별지 상위 100곳

-아파트처럼 70% 적용 땐 400억대

-대부분 법인 소유…형평성 논란


❍ 오늘 배울 과목은 '순록'입니다

[이상한 나라의 학교]

사하공화국 에벤족 유목학교


◈한겨레《청 경제팀 전격교체…소득·고용개선 속도 낸다》


경제수석에 윤종원 발탁

일자리 정태호·시민사회 이용선


장하성 정책실장 유임 시켜

소득주도·혁신성장 기조 유지

"문 대통령, 개각 의견 수렴중"


❍ 세월호 집회 손배소송…끝까지 가겠다는 경찰

-법원 조정안 거부…경찰개혁위 권고 묵살


❍ 철조망에 갇힌 난민 아이들

[평화원정대]


❍ 정부, 유연근로제 권장…노동계 "주 52시간 유명무실 우려"

-고용부 "기업 합법적 활용 지도"

-근로감독관들에 안내책자 배포


◈한국《공공부문도 덮친 무인화, 일자리 갈등 폭풍 온다》


서울 지하철 무인운전 도입 추진

8호선 28일·내달 5일 시운행

노조 "효율 명분 구조조정" 반발


4차 산업혁명 시대 갈등 예고편

대체 일자리 만드는 노력 필요

"안전 고려 도입 신중해야" 지적도


❍ 靑, 경제라인 교체…소득주도 성장 재정비

-경제수석에 윤종원 OECD 대사

-일자리 정태호·시민사회 이용선

-"더욱 속도감있게 혁신성장 실행"


❍ 양승태(前 대법원장)의 PC 데이터 영구 삭제됐다

-작년 10월 블랙리스트 조사 진행 당시

-조직적 증거 인멸 가능성 배제 못해

-박병대 前 대법관 하드디스크도 지워


❍ 시진핑 "中은 맞으면 한 대 되받아 친다"…美 통상압력에 경고


◈서울《'민선 23년' 아직도 관사(官舍)에 사십니까》

[민선 7기]

시·도지사 관사 필요한가


광주시, 폐지 4년 만에 부활

충남은 논란 끝 "도민 환원"

광역 17곳 중 10곳서 운영중

"公私 구분해 예산 집행해야"


❍ 세종시 주상복합 공사장 큰 불로 3명 숨지고 37명 부상


❍ 기아차 (지난 5년간) 1500명 정규직 전환…정규직 노조 반대로 '여성 0명'

-비정규직노조 "명백한 성차별

-회사·정규직 노조 외면" 비판

-전체 직원 중 여성 비율 3%뿐

-사측 "여성 고의 배제 아니다"


❍ 靑 경제라인 '쇄신'…민생·고용 드라이브

文, 수석비서관 3명 등 교체


-일자리 정태호·경제 윤종원

-시민사회수석 이용선 임명

-개각, 與 전대 맞물려 '소폭'


❍ 기초연구비 2022년까지 두 배 늘린다

-당정, 2조 5000억원 투입 추진

-내년 미세먼지 연구 58% 증액


◈세계《경제라인 문책하고 일자리창출 '채찍질'》

[뉴스분석]

文정부 2기 靑 중폭 개편


경제수석 윤종원

일자리수석 정태호

시민사회수석 이용선


경제분야 성과 부진에 수석 3人 교체

靑 "다시 긴장"…정책홍보도 강화


❍ 직장생활·양육 부담에 둘째 아이 못 낳는 사회

[연중기획]행복사회로 가는 길


-자녀 수 외동보단 둘 이상 원하지만

-맞벌이 등 현실적인 문제로 꿈 접어

-"저출산 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지적


❍ 장맛비에 부러진 500살 느티나무


❍ 韓·美 연합훈련 잇단 중단에…무기력한 軍

-한국군 단독훈련까지 중단 가능성

-국방개혁·국방중기계획도 미뤄져

-전력 유지 차질 우려 軍 내부도 '술렁'


◈국민《학자→관료 '靑 경제라인' 물갈이》

경제수석 윤종원-일자리수석 정태호-시민사회수석 이용선


경제·일자리 부진 문책성

쇄신 인사로 새 활로 모색


홍장표는 신설 특위위원장 보임

송인배, 공석 정무비서관 전보


❍ 장마 시작…쏟아지는 빗줄기에 치맛자락 둥둥


❍ 편의점·슈퍼 年 카드수수료…평균 361만·531만원씩 경감

내달 말부터 '밴수수료' 개편


-건당 100원·결제액 평균 0.28%

-소액결제 많은 업종 혜택


-차·골프장 등은 많이 오를 듯


-체크카드도 만 12세 이상 발급


◈매일경제《일자리·민생 '빨간불'…靑 경제팀 문책》

靑 수석 3명 전격 경질


경제수석 윤종원

일자리수석 정태호

시민사회수석 이용선


靑 "소득주도·혁신성장

속도감있게 실행 성과낼것"


❍ 탄력근로제 논의했지만


❍ "ICT업종 연장근로 허용"

金부총리 '주52시간' 보완 추진


-고용부 장관은 유보적 입장


❍ 가덕도 신공항 재추진 공식화?

부·울·경 당선인 모여 TF구성


-與원내대표도 참석해 힘실어


❍ 中, 반도체·OLED 인재 빼가기…BOE(中디스플레이업체)에만 삼성·LG출신 100여명


❍ "지금의 보수정당은 수구반동의 숙주에 붙어있던 기생충"

이헌재 前경제부총리 대담


◈한국경제《"美 관세폭탄 8월 터진다"…車업계 초긴장》

85만대 對美 수출길 막히나


美, 20~25% 관세 부과

8~9월로 결정 앞당길 듯

車산업 기반 붕괴 위기


❍ 靑, 분배·고용 악화에 경제·일자리수석 경질

경제수석 윤종원

일자리수석 정태호

시민사회수석 이용선


❍ 장마 시작


❍ "맥쿼리 손떼라" 주주행동 나선 토종 헤지펀드(플랫폼파트너스자산운용)

-맥쿼리인프라 운용사 교체 요구

-"한국서만 과도한 수수료 챙겨"


❍ 김동연(경제부총리) "ICT업종 특별연장근로 허용"

-週 52시간 보완대책 논의


❍ 카드 수수료, 편의점 내리고 백화점 오른다

-내달 말부터…상한선 2.3%로↓


◈서울경제《최저임금·고용쇼크에…靑 경제참모 전격경질》

경제수석 윤종원

일자리수석 정태호

시민사회수석 이용선

정무비서관 송인배


❍ 科技로 민생·국부 챙긴 세종…혁신 리더십 배워야

[세종 600년]'과학기술 DNA'를 깨우자


-日 과학·기술사사전 연표에

-세종때 기술이 서양보다 많아

-여민정신+4차혁명 드라이브

-성장·삶의 질 두 토끼 잡아야


❍ 사생결단…결전의 날 밝았다


❍ 中 BOE "원가판매"…LCD 또 '치킨게임'

-국내 디스플레이업계 초비상


❍ 국민연금 보험료 10%대로 올린다

-재정목표제 도입 기금고갈 차단


❍ 미중 무역전쟁 '확전일로'…美 장단기금리차 11년來 최저

-시진핑 "뺨 한대 맞으면 곧바로 보복"

-美국채 10년-2년물 금리차 0.34%P

-할리데이비슨, EU 관세 피해 이전


◈부산《부산 기업 80% "하반기 채용 NO"》

부산상의, 180개사 조사

근로시간 단축 등 부담

고용 대신 자동화 등 진행


❍ 부울경 '신공항 건설 논의 TF' 만든다

-오거돈·송철호·김경수 합의


❍ 靑 해양비서관 신설 무산


-비서실 2기 개편 인사서 제외

-文 임기 내 부활 가능성 희박


-경제수석 등 경제라인 교체


❍ 남북, 7월 24일부터 北 철도 공동 조사

-철도협력 분과회담서 합의



정치 TOP


◈조선《소득주도성장 포기 않는 靑, 장하성(정책실장)에 한번 더 기회 줬다》

소득주도성장 철회 신호 줄까봐…경제 관련 수석들만 경질

임종석 입지 강화…측근 승진하고, 박원순계 하승창은 떠나

신임 윤종원 경제수석과 정태호 일자리수석은 '고교 선후배'


◈중앙《김성태 "비대위원장에게 총선 공천권 영향 줄 칼 드릴 것"》


'김종인 모델'보다 센 비대위 강조

3선 모임선 김 대행에게 힘 실어줘


나경원 "비대위 무한 활동 당규 위반"

친박도 "전대까지만 당 이끌어야"


◈동아《정책실 수석 3명 중 2명 경질…장하성 '상처뿐인 유임'》

[청와대 정책라인 개편]

경제수석에 정통관료 윤종원


정책실-기재부 최저임금 갈등 영향

靑, 검증된 경제관료 출신 선택

일각 "張, 손발 다 잘린 셈" 지적


MB때 기재부 금융위기 대응팀

文정부 청와대서 다시 손발 맞춰

소득주도성장-혁신성장 함께 추진

靑의 경제정책 장악력 강화될듯


◈경향《민주·평화·정의당, 범진보 다수파 '개혁입법연합' 탄력》

민주당, '입법 교착상태' 풀기 위해 후반기 두 야당 협조 절실

평화당 장병완·정의당 노회찬 "개혁입법연대 구성을" 긍정

무소속까지 합류하면 과반 '훌쩍'…구체적 연대 방식만 남아


◈한겨레《"한국당 정의롭지 않다 생각해 청년 유권자들이 떨어져나갔다"》

당선자에 듣는다-이철우 경북지사


"당 지도부, 젊은이들 생각 읽고

보수, 권위 의식 벗고 소탈해져야


대구와 경북 살려면 행정통합 필요

민주당 소속 구미시장과 협력할 것"


◈한국《김성태 "비대위에 총선 공천권"…깊어진 한국당 내홍》


비대위 준비위 첫 발 뗐지만…

-金 "與 '김종인 모델'보다 강해야

-비대위에 내 목부터 치라 하겠다"

-공천권 발언에 중진·친박계 반발


비박계도 공천권 발언에 우려

-"金권한대행 퇴진 요구 부당·무례"

-복당 3선 의원들 의견 모았지만

-비대위 성격 놓고 당권다툼 예고



사회 TOP


◈조선《24층 최신 아파트 공사중 화재…3명 숨지고 37명 부상》

세종시 주상복합 건물 참사…지하주차장 가연성 자재가 불 키워


사고 당시 인부 169명 작업중

공사중이라 소방시설 따로 없어

목격자들 "폭발음만 10차례

300m 떨어진 곳까지 열기"

소방관 3명 부상, 5시간만에 진화


◈중앙《"변론시간 1분 주고, 납득 못할 이유로 증거 채택 거부"》

불신 받는 재판 <상>

전문가·법조계가 말하는 사례


변호사 73% "형사재판 불공정

2심에서 뒤집히는 경우 허다해"


"대법원장 바뀌면 특정 조직 득세

법조 줄세우기 문화도 불신 원인"


◈동아《난투극 부른 남아의 손…"8세라도 성추행" "애가 뭘 아나"》

性 민감한 사회…'무지의 터치' 논란


쇼핑몰서 엉덩이 만져 몸싸움

누리꾼 "과민반응" "의도 불순"


"아이들 성적 장난 어찌하나"

작년 10세미만 부모 상담 237건

유치원 옮기거나 소송 번지기도


전문가 "타인 수치심 유발 알려야"


◈경향《'증거인멸 의혹' 대법원, 사상 초유의 검찰 압수수색 받나》

양승태 하드디스크 삭제


'재판 거래 의혹' 2차 조사 앞두고 '디가우징' 방식으로 처리

검찰 "410개 파일만 분석해 사실무근 결론 내면 누가 믿나"


◈한겨레《대법, 하드디스크 제출 거부…양승태 하드는 영구훼손돼》

검찰에 '사법농단' 자료 냈지만

임종헌 쓰던 하드 등 제출 안해

법원 "퇴임 뒤 처리절차 따른 것

디가우징은 피시 사용자가 결정"

검찰, 압수수색영장 청구 검토


◈한국《지하주차장서 작업 중 '펑'…연기 치솟아》

세종시 주상복합 신축공사장 화재


3명 숨지고 40여명 중경상

"에폭시 작업하다 발생" 추정


현장 근로자 수 정확히 파악 안돼

부상자·구조자 명단 확인 어려워



국제 TOP


◈조선《'빚의 덫' 놓은 중국, 스리랑카 항구 접수했다》


中, 함반토타항 건설 계획 듣고

타당성 조사도 없이 선뜻 대출


사업과정서 채무 11억弗 눈덩이

스리랑카, 채무 갚을수 없게되자

울며겨자먹기로 운영권 넘겨줘


◈중앙《트럼프발 무역전쟁 부메랑…할리데이비슨 "공장 해외 이전"》


EU 보복관세 피하려 미국 밖으로

트럼프 "왜 백기 투항하나" 비판


첨단기술 기업에 대한 투자제한

백악관 내에서도 의견 오락가락


◈동아《트럼프 "할리데이비슨 해외로 가면 끝장날 것" 분노의 폭풍트윗》


美 제조업의 상징 할리데이비슨

내년 유럽수출 1억달러 추가비용

EU관세 피해 공장 해외이전 발표


트럼프 "항복하고 美 밖으로 나가면

경험 못한 세금 안겨줄 것" 경고


美 최대 못 제조업체, 근로자 해고

WP "트럼프發 관세전쟁 첫 사상자"


◈경향《물가 천정부지·미국 제재 눈앞…이란 민심 '들썩들썩'》

리알화 가치 반토막·물가 폭등…상인 수천명 시위

"미국과 협상하라" 목소리에도 이란 정부 '요지부동'


◈한겨레《관세폭탄 부메랑…할리데이비슨 "일부 공장 국외이전"》

EU 보복으로 관세 6%→31%

1대당 2200달러 추가 부담

"유럽 고객 위해 지속가능한 선택"

트럼프 "백기투항" 배신감 토로

최대 못 공장은 직원 60명 해고


◈한국《"문화 지키고 싶을 뿐인데…" 나이지리아 유목민·농민 유혈 참극》


이슬람교 유목민 풀라니족 이동 중

기독교 베롬족이 습격해 5명 실종

풀라니족도 맞보복…86명 숨져


내전 수준 심각해진 부족 갈등

500여명 숨지고 수십만 피난길

"나이지리아 치안 맹점 드러내"



경제 TOP


◈조선《띵동…"2000원 주셔야죠" 공짜 배달 끝났다》

최저임금 여파에 인건비 인상…'배달의 민족'도 배달비 유료화


치킨도 피자도 짜장면도…

-'요기요'앱 배달료 받는 음식점

-1년만에 2배 넘게 급증

-음식점 주인들 "최저임금 올라

-시급 1만원 줘도 배달원 못구해

-배달비 안받으면 적자 수렁에"


◈중앙《카드 (가맹점) 수수료, 커피숍 웃고 고깃집 씁쓸》

7월 말 '0.28% 정률제'로 바뀌면


두 잔 1만원 커피, 수수료 72원 줄어

소액결제 많은 편의점·빵집도 혜택

건당 결제액 3만5000원이 분기점

고깃집 등 단가 센 곳은 부담 늘어


◈동아《"차별없고 워라밸(Work & Life Balance·일과 삶의 균형) 보장" 日 ICT 업체로 몰리는 한국 청년들》

취업자 5년새 2배 가까이 늘어


언어-실무능력 갖추면 非전공도 OK

주5일 근무에 평일에는 '칼퇴근'

직원 존중-교육 시스템도 매력적


◈경향《역성장 앞둔 스마트폰 시장…폴더블폰·5G, 돌파구 될까》

성능 좋아져 교체주기 길어주고, 디자인은 다 '거기서 거기'


중국 업체 성장·갤S9 판매 저조

1분기 점유율 1위 삼성도 위기감


◈한겨레《경남은행 '대출 과다금리' 1만2천건…하나 252, 씨티 27》

경남 가계대출 20만건의 6%

소득 적게 입력하거나 누락해

부당이자 최대 25억 챙겨

금감원 "실수라고 보기엔…"

경남은행 "최대한 빨리 환급"


◈한국《경남은행 대출자들 분노…1만2000명이 이자 25억 더 냈다》


소득 줄여 입력 가산금리 적용

경남은행 "전산 오류 발생" 변명


"의심 안 했는데 우롱 당한 느낌"

5년간 이자 문 소비자들 격앙


소비자단체 집단소송까지 검토

"징벌적 손해배상 통한 처벌 필요"



문화 TOP


◈조선《피투성이 액션영화가 뿜는 기이한 에너지》

오늘 개봉 박훈정 감독 신작 '마녀'

'신세계' 'VIP'에 이은 잔혹한 연출

호러·좀비·괴수 영화 합쳐 놓은듯

신인 배우 김다미는 '올해의 발견'


◈중앙《한데 뭉친 한·일 소녀들, 워너원 인기 이어갈까》

아이돌 선발 '프로듀스' 시즌 3


한국 57명, 일본 39명 중 12명 뽑아

새 음악시장 창출, 양국 손 맞잡아

"아이돌 활동 일본인에 특혜" 비판에

제작진 "국경 넘는 걸그룹 만들 것"


◈동아《"연기-연출-제작 모두 욕심…상상 펼칠 때 너무 즐거워"》

창작자 꿈꾸는 배우 최희서


"감독 변신 문소리 선배서 용기 얻어

세상에 내놓을 내 이야기 구상


연기 영상 올리고 해외 오디션 보고

더 부딪쳐가며 길 넓히고 싶어"


◈경향《21년차 내공으로 미친 세상을 물다》

5년 만에 새 앨범 낸 자우림


강자의 약자 향한 갑질…우리 사회의 들끓는 분노 꼬집은 곡 등 수록

김윤아 "결혼해서도 좋은 음악 하는 여성 뮤지션 롤모델 되고 싶어"


◈한겨레《다시 아침을 달군다, 시사 라디오 '4색 4파전'》

손석희 하차 5년만에 새 '전성시대'

피디·방송인·변호사 등 진행자 다양

뉴스공장, 젊은층 인기…청취율 1위

뉴스쇼, 10년 내공…현안 잘 끌어내

시선집중, 언론비판 기능 회복 노려

최강시사, 정확한 팩트 전달에 주력


◈한국《트렌드 반영한 왕관…올해는 해·달·별 모티브로 디자인》

미스코리아에 대한 오해와 진실


공정한 심사 위해

-참가비 안받고 무료 교육 제공

-신발·장신구·의상 등

-필요한 물품도 모두 지급


美의 여왕 어떻게 뽑나

-인기투표 상위 2명 포함

-'비주얼·인텔리전스 심사' 32명

-심사위원 13명이 투표로 선정


올해 달라진 것은

-1~16위는 드레스 우선 선택

-의상 선점 경쟁 치열할 듯

-장학금 도입 상금 크게 올라



스포츠 TOP


◈조선《목발 뿌리친 캡틴의 부탁 "절대 기죽지마라"》

[RUSSIA 2018]


한국, 오늘밤 11시 독일과 경기


기성용, 부상으로 출전 못하지만

훈련장 나와 결전 앞둔 동료 격려


팀 분위기 저하될까 목발도 안해

"태극마크에 부끄럽지 않게 뛰자"


◈중앙《오늘 밤 독일전, 작전명은 '미션 임파서블'》

[RUSSIA 2018]

송지훈의

러시아 통신


우승후보 세계 1위 독일 힘든 상대

'2-0 승'보다 '0-7 패' 베팅이 우세

한국은 팀워크와 스피드로 승부

빠른 손흥민·황희찬 활용해야


◈동아《1000억원(한국 선수 전체 몸값) vs 1조원(독일 선수 몸값)…독기로 獨 깨보자》

[2018 RUSSIA 월드컵]

독일 뚫고 묶을 한국의 공수 콤비


손흥민+황희찬 독기 품은 투톱

수비핵심 보아텡 결장 빈틈 노려


기성용 빠진 중원, 구자철+정우영

김영권+장현수 포백 유지 고민

장현수 제외땐 5명 벌떼 수비로


◈경향《1%…그래도 믿어본다》

[러시아 월드컵]

오늘 밤 11시 독일전…2패의 한국, 무조건 이겨야 16강 실낱 희망


기성용 빠지고 수비 불안하지만

모든 것 걸겠다는 '투지' 보여야


◈한겨레《오늘 밤엔, 앞만 보고 뛰자》

[러시아월드컵]

한국대표팀 '운명의 독일전'


F조 누구도 16강 확정짓지 못해

양팀, 사활건 '강대강 총력전' 예고


손흥민-황희찬 역습 기회 만들고

그물망 수비·세트피스 위력 높여

특유의 '벼랑 끝 뒷심' 보여줘야


◈한국《황소처럼 뚫었으면, 독수리처럼 쏴라》

[2018 러시아월드컵]

오늘 밤 11시 한국 vs 독일


황희찬 저돌적 측면 돌파 좋지만

멕시코전에선 골 결정력 부족

킬러 본색 보여야 적 수비 분산


독일의 활동량 으뜸은 키미히

'스위스 군용 칼' 별명 멀티 선수

수비 전환 약점 속 요주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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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5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국민의黨 "야권통합 안한다"》

[NEWS&VIEW]총선 D-39


선거연대 등 한밤중 격론 벌인 의총, 김종인의 제안 거부

국민의黨 지지율 5.7%로 급락...새누리·더민주 兩强구도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 후보


[2015년

12.28~29]

새누리당 28.7%│더민주 16.6│국민의당 18.3│정의당 2.1│천정배 신당 1.7│모름·무응답 32.6


[2016년

2.29~3.1]

새누리당 33.3│더민주 22.2│국민의당 5.7│정의당 1.8│모름·무응답 37.0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229.html


◈중앙《친박 3선 김태환(구미을) 탈락...TK 물갈이 신호탄》


새누리, 공천 확정 9명 발표

원유철·조경태·이주영 포함

김태환 "밀실공천 이의제기"


노원병·관악갑 청년우선추천

이준석, 안철수와 대결 예고


※새누리당 단수추천 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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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3)   김정훈(남갑) 서용교(남을) 조경태(사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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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1)   정용기(대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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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2)   원유철(평택갑) 유의동(평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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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1)   김태흠(보령-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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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1)   장석춘(구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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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1)   이주영(창원 마산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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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675824


◈동아《한반도 이슈 논의 틀이 급변한다》

[뉴스분]


비핵화 논의해온 6자회담서

美 "평화협정 병행 추진할수도"


대북제재 실효성 높이기 위해

中 "北 제외한 5자회담도 검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5/76829031/1


◈경향《'국가 위기'라면서...집안싸움 날새는 여권》

살생부·여론조사 유출 등 '공천 이전투구'에 국정 뒷전

박 대통령 '진실한 사람' 발언 뒤 비박 찍어내기 노골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42311015&code=910402


◈한겨레《중국 반발에도...한·미, 사드배치 협의 본격 착수》


공동실무단 공식출범 첫 회의

부지 선정 등 구체안 마련 돌입


정부 "대북제재와 사드는 별개"

중 "한반도 상황 악화에 반대"

한-중관계 악영향 우려 커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3455.html


◈한국《국민의당 "제3당 길 간다" 야권통합 거부》

심야 의총 격론 끝 독자행보 결론

수도권 연대론은 논란 불씨 남겨

http://www.hankookilbo.com/v/e14294163434458eb25de18a7100898f


◈서울《친박 3선 김태환 '탈락' 당적 옮긴 조경태 '확정'》

새누리 1차공천 발표...경선 23곳 확정

원유철·이주영 등 9명 '단수 추천'

서울 노원병·관악갑 '청년 우선' 선정

부천 원미갑·안산 단원을 '女 우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5001009


◈세계《친박 김태환 탈락...비박 물갈이 예고》

새누리 1차 공천심사 결과


원유철 등 9명 '단수추천' 낙점

'이적생' 조경태도 무경선 공천

'청년우선' 이준석 노원병 확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4/20160304003373.html


◈국민《친박 3선(김태환·구미을) 탈락...TK發 공천 칼바람》

새누리, 9명 공천 발표...23개 지역 1차 경선


대구 현역 물갈이 신호탄

원유철·조경태 등 확정

이준석도 사실상 공천장

4곳 청년·여성 우선 추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1588&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카톡서 본 미공개 정보

주식거래 이용땐 처벌》

금융위 가이드라인 7일 배포


※주식 미공개정보 이용 적발 실태


[2013년]

비중(%) 29│건수(건) 54


[2014년]

비중(%) 38│건수(건) 50


[2015년]

비중(%) 38│건수(건) 48


*비중은 전체 주식 불공정거래 적발건수 대비.

자료=한국거래소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0946


◈한국경제《造船 '수주 절벽'...6개월 후 도크(dock·선박 건조시설)가 빈다》

남아 있는 일감 11년10개월 만에 최저

올들어 신규수주 20분의 1로 뚝 끊겨


※급격히 줄어드는 조선업계 일감

(단위:CGT 표준환산 톤수)


2008년 8월    7140만

2016년 2월 말 2844만


*수주 잔량 기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485801



■정치 TOP


◈조선《국민의黨, 호남 빼고 지지율 하락...결국 '與野 1대1 대결'로 가나》

총선 D-39 여론조사


국민의당 지지율 '3분의1 토막'

수도권 3%대, 충청서도 6.5%

20代 지지율은 2.6%로 최악

호남선 23.8%...더민주와 경쟁


공천과정 평가는 3당 모두 낙제

새누리·더민주 '잘한다' 33%뿐


'이념적 중도' 표방한 국민의당

성향 평가에선 더민주와 비슷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 후보·권역별


[서울]       새누리당 30.8%│더민주 25.6│국민의당  3.7

[인천·경기] 새누리당 31.4 │더민주 24.7│국민의당  3.4

[대전·충청] 새누리당 35.7 │더민주 22.8│국민의당  6.5

[광주·전라] 새누리당  4.5 │더민주 27.6│국민의당 23.8

[대구·경북] 새누리당 56.9 │더민주 10.8│국민의당  0.8

[부산·경남] 새누리당 40.6 │더민주 17.4│국민의당  3.5


※총선에서 지지할 정당 후보·연령별


[20대]     새누리당 18.5%│더민주 31.5│국민의당 2.6

[30대]     새누리당 17.3 │더민주 33.0│국민의당 5.1

[40대]     새누리당 21.6 │더민주 25.2│국민의당 7.8

[50대]     새누리당 43.0 │더민주 18.2│국민의당 7.5

[60대이상] 새누리당 59.7 │더민주  7.0│국민의당 4.9


※각 정당의 공천과정 평가


[새누리당] 잘하고 있다 33.0%│잘못하고 있다 51.8

[더민주]   잘하고 있다 32.8 │잘못하고 있다 48.6

[국민의당] 잘하고 있다 15.1 │잘못하고 있다 49.3


※정당·유권자 본인 이념성향 평가(10점 만점)


새누리당    7.27

더민주      4.05

국민의당    4.21

유권자 평균 5.32


*0점:매우 진보 5점:중도 10점:매우 보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277.html


◈중앙《여론조사 누가 왜 흘렸나

선관위, 진상조사 착수》

[새누리 문건 유출 파문 확산]


이한구 "공천위 흔들려는 의도"

살생부 몰렸던 비박 "공천위 책임"

사회적 비리 혐의 명단도 나돌아

http://news.joins.com/article/19675823


◈동아《TK친박 김태환 '컷오프 1호'...현역 대폭 물갈이 신호탄》

與, 1차 공천-경선지역 발표


당내 최고령 현역 김태환 격앙

"뉴스 보고 알았다...중대결심 할수도"


조경태 '단수추천'...공천 사실상 확정

일각 "안대희 등 영입인사 배려 포석"


발표 15분전 갑작스럽게 공지

당안팎 "유출파문 물타기 아니냐"


※경선 지역: 2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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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경선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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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8)]

종로       │박진, 오세훈, 정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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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갑     │전지명, 정송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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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을     │이병웅, 정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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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을   │김형진, 박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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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을     │강동호, 윤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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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갑     │권신일, 정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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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을     │김태현, 홍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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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을     │윤석용, 이재영(비례대표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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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2)]

부산진갑   │나성린(현역 의원), 정근, 허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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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       │김희정(현역 의원), 이주환, 진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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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1)]

세종       │김동주, 박종준, 조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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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6)]

의정부갑   │강세창, 김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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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동안갑│권용준, 윤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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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오정  │박순조, 안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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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을     │이효선, 주대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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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유성근, 윤완채, 이현재(현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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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김경희, 송석준, 윤명희(비례대표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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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2)]

원주갑     │김기선(현역 의원), 박정하, 최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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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을     │김기철, 이강후(현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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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2)]

김천       │송승호, 이철우(현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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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갑     │백성태, 백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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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2)]

창원 의창  │박성호(현역 의원), 박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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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진해  │김성찬(현역 의원), 박종춘, 이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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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 추천 지역: 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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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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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3)]

남갑         │김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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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서용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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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을       │조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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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1)]

대덕         │정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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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2)]

평택갑       │원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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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을       │유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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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1)]

보령-서천    │김태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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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1)]

구미을       │장석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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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1)]

창원 마산합포│이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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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추천 지역: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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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우선 지역(2곳)   서울 노원병, 관악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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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우선 지역(2곳)   경기 부천 원미갑, 안산 단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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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28984&date=20160305


◈경향《"유승민은 안돼" 친박 실세 발언도 파장...새누리 '계파 난투'》

'살생부설' 김무성 대표 사과 봉합 후 나흘 만에 다시 치고받기

친박 '총선 기획설' 방증 분석도...내부선 "전략도 못 올려" 한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42252515&code=910402


◈한겨레《미, 사드 배치 기정사실화...중국에 북제재 압박 카드로》

[한-미 사드 배치 논의 시작]


"MD, 한미일 안보협력의 핵심"

유보 논란끝 배치 강행 전망

반발하는 중국서 보복조처 나설땐

속도조절·전략 변화 가능성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3411.html


◈한국《"통합논의 장기화 땐 사분오열"...다수 의원 '통합 불가' U턴》

국민의당, 야권통합 제안 거부


'더민주에 野 주도권' 위기감 작용

탈당 두달도 안 돼 복귀 명분 부족

더민주 복귀해도 공천 보장 불분명

"입장 정리 단일대오 총선 치러야"


안철수 당내 위상 강화될 듯

천정배·김한길 입지는 위축

http://www.hankookilbo.com/v/dd4e7e56e06249fea72b2a54b611017b



■사회 TOP


◈조선《"그 여경 당장 잘라"...의령경찰서에 무슨일이》

항의전화 빗발...발단은 12년前 밀양여중생 집단성폭행


해당 여경이 고교생일 때

동창인 가해자들 옹호글...

경찰 합격한 뒤 뒤늦게 유출


네티즌들 수년간 신상털기

관련 영화·드라마로 파장 커져

일부 "철없던 시절 실수일 뿐"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 2004년 1월 경남 밀양의 고등학생 44명이 울산의 여중생 자매를 밀양으로 불러내 성폭행하고 이후 1년가량 지속적으로 성폭행한 사건이다. 수사 과정에서 경찰이 피해 여중생에게 '너희가 밀양 물 다 흐려 놨다'고 모욕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됐다.


※A경장 사건 일지


2004년 12월 7일 경남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언론 보도

2004년 12월 9일 고3이던 A씨, 친구 미니 홈피에 가해 학생 옹호하는 취지의 글 올려

2010년          A씨, 경찰 채용 시험 합격해 순경으로 임용됨

2012년  4월     A씨 미니 홈피 글 인터넷에 유포

2012년  4월     A씨 2주 동안 대기 발령 조치

2012년  4월     A씨 경남 의령경찰서로 발령

2014년  2월     A씨 순경에서 경장으로 승진

2014년  4월     밀양 사건 다룬 영화 '한공주' 개봉

2016년  2월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밀양 사건 다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159.html


◈중앙《'스크램블 에그' 달콤짭쪼름 간 맞아...식감은 흐물흐물 아쉬워》

[세상 속으로]인공지능 '셰프 왓슨'의 레시피 테스트 해 보니


이유석 셰프, 왓슨의 요리법 테스트

-"달걀 택하니 감자 추천, 기본기 돼 있어

-다양한 재료 궁합 전문가에게도 도움"


사용자의 요구 반영해 계속 업데이트

-알레르기나 기피 식재료는 제외 가능

-"요리 못하는 일반인에겐 좋은 가이드"


'셰프 왓슨 앱' 1만여 개 레시피 제공

-버터 대신 올리브오일로 튀긴 사과 등

-문화 선입견 없어 때론 인간보다 기발


왓슨의 '스크램블 에그' 레시피(4인분)


●준비물 : 계란 7개, 감자 1개, 마늘 6쪽, 버터, 소금, 후추, 허브

깨끗이 씻은 감자를 끓는 물에서 삶는다.

삶아진 감자는 물기를 제거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허브를 뿌려둔다.

중불에서 달군 팬에 버터를 녹인 뒤 미리 풀어둔 계란을 넣는다.

계란을 3분간 저어주며 익힌다.

삶은 감자와 버터를 중불에서 볶은 뒤 익힌 계란과 함께 접시에 담는다.

http://news.joins.com/article/19675783


◈동아《"살아남자" 할인 몸부림...'90% 세일'에도 지갑은 꽁꽁》

[커버스토리]"원피스가 5000원!"...폭탄세일의 그늘


대학가엔 탕수육 한 접시 1500원

아메리카노 커피 한 잔에 500원

장기 불황에 너도나도 가격파괴


저가숍 '다이소'는 年매출 20% 증가

백화점도 자존심 접고 할인 동참

http://news.donga.com/3/all/20160305/76829053/1


◈경향《13년 전 범인의 '쪽 지문'...꼼짝못할 단서로 되살린다》

드라마 '시그널'처럼...미제사건 해결 나선 베테랑 형사들


경력 10년 이상 감정요원 5명 투입...현장지문 478건 재분석

'전주 파출소' '구로 다방 스카프' 등 살인사건 39건 재수사


※중요 미제사건 현장지문 재검색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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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살인               │ 강도              │ 성폭력            │ 절도

478건39건              │ 134건            │ 55건              │ 250건

        │ (2000~2012년) │ (2010~2011년) │ (2010~2011년) │ (2011년)


※2010~2015년 지문 재검색 통한 중요 미제사건 해결 사례                   자료: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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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서울 구로구 커피숍 강도·살인사건   13년 만에 범인 검거(2013년 5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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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충남 예산 종교지도자 부부 살인사건   9년 만에 범인 3명 검거(2010년 4월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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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경기 안산 복권방 강도·살인사건     7년 만에 범인(중국인) 검거(2011년 12월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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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울산 남구 다세대주택 강도·강간사건 7년 만에 범인 검거(2015년 3월10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202&artid=201603042220345


◈한겨레《올해 중부 곳곳 50주년 위령제, 한국인 사죄의 첫걸음》

[커버스토리]베트남 평화기행


50년 전 한국군에 의해 3주간

1004명 희생된 빈딘성 떠이빈사

'빈안학살 50주년 위령제'를

한국 참배기행단 32명이 찾았다

노화욱 단장은 사죄의 절을 했다


지난해 한국을 찾았다가

참전군인들과 맞닥뜨리기도 했던

생존자 런씨는 공식연설에서

"용서는 결코 망각이 아니다

한국 정부가 책임지길 원한다"


학살이 1966년 집중됐던 탓에

올해 곳곳에서 50주년 위령제

첫 위령제가 열린 고자이마을은

소녀상 만든 김서경·김운성 작가의

'베트남 피에타' 설치 후보지


베트남 언론들 대대적 보도

태도와 논조에 미묘한 변화

'뚜오이째'는 "과거를 잠시

제쳐놓는 것이 결코 과거를

닫는다는 의미 아니다"라고 써


평화기행단 행선지


2월24일  호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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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6일 빈딘성 고자이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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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빈딘성 쯔엉타인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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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꽝응아이성 빈호아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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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꽝남성 하미마을, 퐁니·퐁넛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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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문의 한-베평화재단 건립추진위원회 amapvietnam@gmail.com,

후원계좌 국민 324702-04-146079 전미화(한베평화재단)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3456.html


◈한국《총장 딸 여행비·교직원 보육료...등록금이 샌다》

교비 회계를 쌈짓돈 쓰듯


교육부 감사, 부천대·김천대 등 적발

간헐적 감사로는 비위 차단 한계

"정부 솜방망이 처벌 일관"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33c135cf892d4d8da6975efebf85e1e7



■국제 TOP


◈조선《"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땐 큰일 날 것"...영국 겁주기 나선 프랑스》


"런던 글로벌 금융, 프랑스로 오고

칼레 난민은 영국으로 건너갈 것"

독일도 "그리스와 영국은 다르다"


캐머런의 '경제적 타격' 호소에도

英국민 여론 찬반은 41% 對 41%


※프랑스·독일 "영국, EU 잔류해야" 압박


[프랑스]

올랑드 대통령     "영국이 EU 탈퇴하면 양국 관계 심각할 결과 맞을 것"

마크롱 경제장관   "칼레 지역 난민이 모두 영국으로 몰려갈 것"

                        "런던에 있는 외국계 금융사들, 프랑스로 오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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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쇼이블레 재무장관 "영국의 EU 탈퇴는 전체 유럽의 불안정성 키울 것"


※'브렉시트' 찬반 영국 내 여론조사


잔류     41%

탈퇴     41%

모르겠음 18%


*여론조사 업체 ICM이 2021명을 대상. 3일 발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199.html


◈중앙《롬니 "트럼프는 사기꾼" vs 트럼프 "무소속 출마할 수도"》

[공화당 지도부 '트럼프 밀어내기']


롬니 "그가 후보 되면 힐러리 승리"

트럼프 "두 번 진 후보가..." 반격

WP "기득권층 두려움만 보여줬다"


공화당 주류 총대 멘 밋 롬니 vs 공화당 후보 굳히려는 도널드 트럼프


   트럼프는 대통령 될 자격 없는 사기꾼대선에서 깨진 후보가 누구를 가르쳐


트럼프 경제 공약으로 긴 경기침체 올 것중재 전당대회에서 대선후보 되려는 속셈


             그는 사업의 천재가 아니다(4년 전) 자기보다 나은 사업가라 했다


            트럼프는 부정직의 상징이다4년 전 나에게 지지 구걸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675805


◈동아《롬니 "트럼프는 사기꾼...자질 없어"

트럼프 "탈당해 무소속 출마할 수도"》

美공화, 대선 앞두고 '내전' 격화


롬니 "트럼프 지명은 국가적 자살"

공화 지도부도 연일 집중포화


트럼프 "수백만 지지자 무시하나"

http://news.donga.com/3/all/20160304/76828825/1


◈경향《중, 치솟는 집값 "바다 메워서라도 잡겠다"》

선전시, 1년 새 74% 폭등에 고육책...상하이·베이징도 시장 과열

불경기·증시 불안에 여유자금 몰린 탓...정부의 규제 완화도 원인


※최근 베이징, 상하이, 선전 집값 얼마나 올랐나

*괄호 안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증가율, 단위: 위안/㎡


 구분 │2016·1│2016·2

─────────────────

베이징│2만9613│3만1718(31.49%↑)

- - - - - - - - - - - - - - - - -

상하이│3만5894│3만6381(25.84%↑)

- - - - - - - - - - - - - - - - -

선전  │4만6490│4만9088(74%↑)   


자료:중국 국가통계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42243065&code=970204


◈한겨레《미 공화당 주류, 트럼프에 총공세...당 분열 가시화》

[미국 공화당 내분]


롬니·루비오·크루즈 등 "사기꾼" 비난

외교안보인사 95명 트럼프 반대 성명

존 매케인도 롬니에 동조 성명 발표

경선 주자들 '완주해 표 나누자' 공감

트럼프, 무소속 출마 카드로 협박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3425.html


◈한국《美 공화 주류 '트럼프 내치기 작전'》


前 대선 후보 매케인·롬니

-"트럼프 경선 승리는 클린턴의 승리"

-"국가 안보 발언 위험수위" 맹공


매코널 대표·라이언 의장

-"한 순간에 트럼프 떨어뜨릴 것"

-"인종차별 집단·의제 거부해야" 비판


※트럼프를 겨냥한 공화당 정치인들의 공격


"한 순간에 그를 떨어뜨릴 것이다

(drop like a hot rock)"

미치 매코널 미국 연방상원 공화당 원내대표

2월 27일 비공식·뉴욕타임스 보도


"공화당 후보자가 되려면 인종 편견을

지닌 집단이나 행동을 거부해야 한다"

폴 라이언 미국 연방하원 의장,

3월 1일 미국 국회의사당 기자회견


"트럼프는 가짜고 사기꾼이다"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

(2012년 공화당 대선후보),

3월 3일 유타대학 연설


"트럼프의 국가안보에 관한 발언은

부정확하고 위험하다"

존 매케인 상원의원(2008년 공화당 대선후보),

3월 3일 홈페이지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724dc1951b0c4655abe8f2a7903b796e



■경제 TOP


◈조선《기준금리 결정 금통위(금융통화위원회), 7명 중 4명 바뀐다》

내달 4년 임기 만료...통화정책 바뀔까 주목


금리 인상 선호하는 '매파'

금리 인상 소극적인 '비둘기파'

위원 성향 따라 금통위 색깔 변화


연봉 2억6670만원·임기 보장

韓銀 정문에서 청와대까지

지원자 줄섰다는 말 나돌 정도


※금통위원의 역할과 대우


임기 4년 (연임 가능)

- - - - - - - - - - - - - - - -

급여 2억6670만원

- - - - - - - - - - - - - - - -

인원 한은 총재·부총재 포함 7인

- - - - - - - - - - - - - - - -

역할 기준금리 등 통화정책 결정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를 구성하는 금통위원 7인

는 4월 20일 임기 만료


──────────

이주열(의장)

한은 총재(당연직)

──────────


──────────

정해방

기재부 장관 추천    ─ 직위·추천 기관

- - - - - - - - - -

기획예산처 차관,    ─ 경력

건국대 교수

──────────

문우식

한은 총재 추천

- - - - - - - - - -

서울대 교수

──────────

장병화

한은 부총재(당연직)

──────────


──────────

하성근

금융위원장 추천

- - - - - - - - - -

연세대 명예교수

──────────

정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추천

- - - - - - - - - -

현대차 사장

──────────

함준호

은행연합회장 추천

- - - - - - - - - -

연세대 교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5/2016030500338.html


◈중앙《"활어회 싱싱하고 맛있어요"

유커 등 외국인 연 20만 찾아》

[뉴스 속으로]내달 이전 앞둔 노량진수산시장


점포당 지난해 평균 매출 2억원

도매 물량도 3406억원 전국 최고


내달 45년 만에 새 건물로 이전

판매 공간과 관리비 인상 놓고 갈등


※돈 몰리는 노량진 수산시장


*서울 노량진                              3406억7000만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가락동                 3065억3700만원(건어물 제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2106억5800만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754억900만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                                      303억2400만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289억700만원

────────────────────────────

자료:해양수산부(전국 중앙도매시장 2015년 거래 현황 기준)


※어종 종류별 도매 거래 현황


*활어                1531억200만원(44.9%)

- - - - - - - - - - - - - - - - - - - - -

*선어(죽은 생선)    1243억3900만원(36.5%)

- - - - - - - - - - - - - - - - - - - - -

*냉동                449억6100만원(13.2%)

- - - - - - - - - - - - - - - - - - - - -

*가공품               182억5800만원(5.4%)

─────────────────────

자료:노량진수산시장(2015년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675759


◈동아《석유公, 본사 사옥 매각 추진...고강도 구조조정》

광물公도 경영정상화 방안 마련


석유公, 임원-간부 전원 사직서 제출

인력 30% 감축...연봉 10% 반납


광물公, 관용차 매각-복지 축소

최하위 평가 '2진 아웃제' 도입


※에너지 공기업 자체 구조조정안

────────────────────────────

[한국석유공사]

-2020년까지 인력 30% 감축

-조직 6개 본부→4개 본부로 축소

-임직원 총연봉 10% 반납

-울산혁신도시 본사사옥 매각 추진(2000억 원)

-2018년까지 4000억 원 자산 구조조정 추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광물자원공사]

-2020년까지 인력 20% 감축

-2017년까지 조직 22% 축소, 해외사무소 11곳 중 8곳 폐쇄

-임직원 연봉 10~30% 반납

-임직원 복지 축소

-국외 비핵심사업 매각 등 투자사업 구조조정

────────────────────────────

자료: 한국석유공사, 한국광물자원공사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4/76828794/1


◈경향《'미친 전·월세'...2030세대 '워킹푸어' 만든다》

39세 이하 가구 주거·수도·광열비 전 연령층 중 가장 많아

월평균 소득 감소 속 '울며 겨자 먹기'식 월세로 옮겨 생활


※지난해 가구주 연령별 월평균

주거·수도·광열비 지출액 상승률

자료 : 통계청, 2인 이상 가구 기준, 단위 : 전년 대비 %


39세 이하 8.67

50~59세   5.43

60세 이상 4.26

40~49세   3.04

- - - - - - - -

전체      4.82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042205015&code=920100&med=khan


◈한국《이통3사 "황금대역 잡아라" 주파수 錢爭》


내달 4개 대역 수조원대 경매

최대 접전지는 2.1㎓ 대역


낙찰가 높을수록 재할당 대가 높아

SKT·KT 적극 베팅 어려운 상황


※이동통신 경매 대상 주파수 2.1㎓ 이용 현황

┌────────────────────────────┐

LG U+         SK telecom                 kt                

│  LTE   │LTE LTE│3G(재할당 대역)LTE(재할당 대역)│3G

└────────────────────────────┘

                └경매 대역(20㎒)

http://www.hankookilbo.com/v/bfb7423ee72d45afa74e6c163d06075a

1966년, 1대1대결, 2.1㎓, 2030, 20대, 2진아웃제, 3선, 5자회담, 6자회담, eu, KT, LG유플러스, MD, SKT, TK, U턴, WP, 가격파괴, 가구, 가이드, 가이드라인, 가해자옹호글, 감사, 감정요원, 격론, 경매, 경북구미을, 경선, 경선주자, 경영정상화, 경장, 경제적타격, 경찰, 계파갈등, 고교생, 고자이마을, 공동실무단, 공천, 공천위, 공화당, 과거, 관리비, 관악갑, 관용차, 교비회계, 교육부, 교직원, 구로다방스카프살인사건, 구조조정, 국가안보, 국가위기, 국가적자살, 국민의당, 국정, 규제완화, 그리스, 금리인상, 금융위, 금융통화위원회, 금통위, 기득권, 기본기, 기준금리, 김무성, 김서경, 김운성, 김종인, 김천대, 김태환, 김한길, 낙제, 낙찰가, 내분, 내전, 노량진수산시장, 노원병, 노화욱, 다이소, 단서, 단수추천, 단일대오, 당적, 대북제재,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도매물량, 도크, 독일, 독자행보, 동창, 등록금, 떠이빈사, 뚜오이째, 런던글로벌금융, 레시피, 마코 루비오, 망각, 매출, 매파, 무소속, 문건유출, 물갈이, 물타기, 미공개정보, 미국, 미국대선, 미제사건, 미치 매코널, 밀실공천, 밀양여중생집단성폭행사건, 밋 롬니, 박근혜, 백화점, 베이징, 베테랑, 베트남전쟁, 베트남평화기행, 베트남피에타, 베팅, 보복, 보육료, 복귀, 복지, 봉합, 부지, 부천대, 부천원미갑, 북한, 분열, 불경기, 브렉시트, 비둘기파, 비박, 비위, 비핵화, 빈딘성, 빈안학살, 사과, 사기꾼, 사드, 사분오열, 사옥매각, 사용자, 사죄, 사직서, 사회적비리, 살생부, 상하이, 새누리당, 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대, 선관위, 선박건조시설, 선전, 셰프왓슨, 소녀상, 소득감소, 속도조절, 솜방망이처벌, 수도권, 수도권연대론, 수주절벽, 스크램블에그, 시그널, 시장과열, 신상털기, 신호탄, 실세, 실수, 쌈짓돈, 안대희, 안산단원을, 안철수, 압박카드, 야권통합, 양강구도, 업데이트, 여경, 여권, 여론조사, 여성우선추천, 여야, 여유자금, 여행비, 연봉반납, 영국, 영입인사, 완주, 외교안보, 외국인, 요리, 용서, 울며겨자먹기, 워싱턴포스트, 워킹푸어, 원유철, 월남전, 위령제, 유럽연합, 유보, 유승민, 유출, 유커, 의령경찰서, 의원총회, 의총, 이유석, 이의제기, 이적, 이전, 이전투구, 이주영, 이준석, 이통3사, 이한구, 인공지능, 인력감축, 인종차별, 일감, 자질, 장기불황, 재료궁합, 재할당, 저가숍, 전략변화, 전월세, 전주파출소살인사건, 제3당, 조경태, 조선, 존 매케인, 주거수도광열비, 주도권, 주류, 주식거래, 중국, 중대결심, 중도, 중부, 증시불안, 지갑, 지원자, 지지율, 진상조사, 진실한 사람, 집값, 집안싸움, 집중포화, 쪽지문, 참전군인, 처벌, 천정배, 청년우선추천, 청와대, 총공세, 총선, 총선기획설, 총장, 최고령, 최하위, 충청, 친박, 카톡, 칼레난민, 칼바람, 컷오프, 탈당, 탈퇴, 테드 크루즈, 통화정책, 판매공간, 평화협정, 폭등, 폭탄세일, 폴 라이언, 프랑스, 한공주, 한국광물자원공사, 한국군학살, 한국석유공사, 한국은행, 한국정부, 한미일안보협력, 한반도, 한은, 한중관계, 할인, 항의전화, 현역의원, 현장지문, 형사, 호남, 활어회, 황금대역, 황금주파수,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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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6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Kool(Korea+Cool)!

"코리아는 멋진 나라"...K팝에 열광하던 팬들, 이젠 '대한민국 스타일'에 빠지다


'코리안 쿨' 제3 한류 뜬다<1>


한국 제품 쓰고 한국 와 쇼핑

"코리아를 소비하는건 쿨한 일"


한국 이미지, K팝·IT가 1·2위

北核·한국전쟁은 4위에 그쳐

"한류가 국가의 새 이미지 창출

한국 제품에 대한 신뢰도 높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208.html


◈중앙《"북한 변화시키게

중국 협조해달라"》

박 대통령, 시진핑 요청으로 한밤 45분 통화


북 4차 핵실험 후 한달 만에

박 "강력한 안보리 결의 필요"

시 "한반도에 핵 있어선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47


◈동아《설날 밥상에 '선거구'가 없다》

총선 두달前 선거구 획정도 못해

100여곳 쪼개질지 합쳐질지 감감

"우리 동네 누가 나오는지 몰라"

예비후보 발동동...최악 선거 우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05/76344167/1


◈경향《'심판론'을 심판하라》

새누리 "야당 심판"  더민주 "경제 실정 심판"  국민의당 "기득권 심판"


총선 앞 설 민심잡기 3당 3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52111555&code=910402


◈한겨레《분열된 야권...'아름다운 패배'는 없다》

[성한용 선임기자의 4·13총선 전망]


여권 1997·2002대선 패배 뒤

'여권 단결-야권 분열' 전략

결국 호남-친노 갈라치기 성공


종편·보수신문은 '여권 서포터'

야권 수도권서 연대 실패하면

'새누리 200석' 저지 쉽지 않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9572.html


◈한국《朴 "유엔 제재 도와달라" 시진핑 "냉정한 대처를"》

한중 정상 핵실험 후 31일 만에 통화

北, 설 연휴 기간 미사일 가능성

http://www.hankookilbo.com/v/7920ac33395c41419dfc9c937db1afeb


◈서울《"한반도 핵·전쟁 안돼

韓과 협력 지속할 것"》

시진핑, 朴대통령과 北 핵실험 후 '첫 통화'


朴대통령 "국제사회 적극 공조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6001015


◈세계《'스윙 보터(부동층) 선거구' 49곳이 승패 가른다》

4·13 총선 격전지 전망


19대 때 5%P차 박빙 지역

이번에도 살얼음 승부 예고


3곳 중 2곳이 수도권 몰려

선거 때마다 엎치락뒤치락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5/20160205002448.html


◈국민《연료 주입까지 이미 끝냈을 수도》

北, 설 연휴 8~10일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성


미사일 추진체 발사대 장착

오전에서 낮 사이에 쏠수도

동창리 발사장 움직임 활발

우리 軍, 추적·감시활동 강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1477&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회사가 나를 지켜본다...'GPS 족쇄'》

영업사원 車·태블릿 실시간 위치추적

단순한 근로 감시 넘어 인권침해 논란

http://news.mk.co.kr/newsRead.php?no=105359&year=2016


◈한국경제《인덱스·배당펀드로

'변동성 파도' 넘어라》

은행·증권PB들이 꼽은 설 이후 재테크


[커버스토리]


※설 이후 유망 투자상품 (단위:명)

*복수응답, 은행·증권사PB 50명 대상 설문


인덱스펀드     17

배당주펀드     15

해외주식형펀드 12

중국펀드       11

유럽펀드       10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521711



■정치 TOP


◈조선《서울 民心은 하행선을 타고, 지방 民心은 상행선을 타고 총선 D-67 뜨거운 밥상논쟁


[朴 힘 실어줄까, 차기 주자 밀어줄까]

영남, 깊어가는 고민


現정권의 성공을 지원하느냐

새로운 세력을 키울 시점이냐...


[미워도 더민주? 믿어볼까 국민의黨?]

2野, 호남서 死活 건 전쟁


여론조사 때마다 엎치락뒤치락


※호남 지지율 추세 단위:%


[1월 1주]

국민의당     41

더불어민주당 19


[2월 1주]

국민의당     30%

더불어민주당 26%


자료:한국갤럽


[忠淸의 속내, 이번엔 더 모르겠네]

강원 등 中部를 잡아야 이긴다


與, 반기문 마케팅·眞朴 마케팅

더민주는 안희정과 인연 내세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235.html


◈중앙《김진섭(1차장), 청와대 거친 대북통

최윤수(2차장), 우병우 수석과 (서울대 법대) 동기》

[국정원 1·2차장 동시 교체]


"최근 국정원 대북 정보수집 미흡

정보역량 강화 위한 쇄신 인사"

최 차장, 황수경 전 아나운서 남편


※김진섭(58) 국정원 1차장

경북 안동 경북고 경북대 행정학과

국정원 북한정보단장 국정원 북한정보국장


※최윤수(49) 국정원 2차장

부산 내성고 서울대 법대

사법연수원 22기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서울중앙지검 제3차장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44


◈동아《分區 예상지역 후보 "골대 어디인지 모르고 공 차는 심정"》

[설 연휴에도 '깜깜이 총선']


유권자 "후보 몰라 선거 관심 떨어져"

경선 과열에 편법 여론조사도 기승


안철수, 3당 구도서 이준석과 접전

수도권 野후보 단일화 부상 가능성


※YTN 여론조사


 서울 │오세훈 정세균 │박진  정세균

 종로44.7%  41.7%42.1%  40.1%

──────────────────────

 서울 │안대희 노웅래  │강승규 노웅래

마포갑35.8%  50.5%37.0%  48.3%

──────────────────────

 서울 │이준석 이동학 안철수

노원병 29.1%  13.2%  33.1%

──────────────────────

 대구 │김문수 김부겸  │ 대구 │유승민 이재만

수성갑28.3%  50.1%동을 50.0%  29.2%


엠브레인에 의뢰해 1월 30일~2월 2일 유무선 전화면접 방식.

신뢰수준 95%, 오차범위 ±4.4%

http://news.donga.com/3/all/20160206/76344810/1


◈경향《여 '물갈이' 시비...더민주 '칼퇴근법' 공약》

새누리 친박 "시원찮은 놈 빼야"

비박계 연판장 '무대' 지원 사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2052048195


◈한겨레《서울 종로 오세훈-정세균 박빙  대구 수성갑 김문수<김부겸》

[여론조사로 본 총선 격전지 판세]


새누리 수도권 격전지서 밀려

대구 '진박몰이' 위력발휘 못해


4·13 총선 주요 지역 여론조사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YTN 조사 개요: 엠브레인 2월5일 발표, 조사기간 1월30일~2월2일,

선거구별 성인 남녀 500명 대상, 유무선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SBS 조사 개요: TNS 2월4일 발표, 조사기간 2월1~3일,

선거구별 성인 남녀 500명 대상 유선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서울 종로(YTN)]

오세훈 44.7%│정세균 41.7%

박진   42.1 │정세균 40.1


[서울 마포갑(YTN)]

안대희 35.8│노웅래 50.5

강승규 37.0│노웅래 48.3


[서울 노원병(YTN)]

이준석 29.1│이동학 13.2│안철수 33.1


[서울 서대문갑(YTN)]

이성헌 29.4│우상호 43.3


[대구 수성갑(YTN)]

김문수 28.3│김부겸 50.1


[대구 동을(YTN)]

유승민 50.0│이재만 29.2


[경기 고양 덕양갑(YTN)]

손범규 36.2│박준 8.9│심상정 41.3


[광주 광산을(SBS)]

이용섭 46.0│권은희 28.1


[광주 북갑(YTN)]

강기정 33.8│김경진 52.3

강기정 41.7│김유정 38.5


[전남 순천·곡성(YTN)]

이정현 30.1│노관규 27.6│구희승 20.1


[충남 공주(YTN)]

정진석 27.2│박수현 40.5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9615.html


◈한국《영남권은 진박 마케팅·호남권은 야권재편, 說 끓을 설》

연휴 밥상 오를 화제 뭘까


"여당의 무능" vs "야당의 발목"

경제난 책임 놓고 티격태격

北 장거리미사일에 촉각 곤두

위안부 협상도 의견 분분할 듯

http://www.hankookilbo.com/v/18e0f72df0e541ba9ae88bf85ec7e278



■사회 TOP


◈조선《700萬 반려동물 '마지막 배웅' 편안해진다》

불법 장례영업 판치자 팔걷은 지자체 "公共화장장 짓겠다"


기르는 사람 늘며 年장례 3만건

전국 등록업체는 17곳밖에 안돼

수의·유골함 등 100만원 넘기도


창원 "진해·마산에 화장장 검토"

농림부도 사업자등록 쉽게 해줘


※전체 가구 중 반려동물 사육 가구 비율


2010년 17.4

2012년 17.9

2015년(추정치) 21.8% 457만 가구


※반려동물 관련 시장 규모


1995년 5000억

2010년 1조

2015년 1조8000억

2020년 6조원(추정)


자료:농림축산검역본부·농업경제연구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152.html


◈중앙《60~70대 장인 3명 "50여 년 하루도 쉰 적 없어, 설날도 빵 만들죠"》

[태극당의 70년 역사 산 증인들]


아이스크림 만든 75세 한청수씨

-"몸 깨끗하게 하려고 매일 목욕탕 가"


전병 구운 65세 김영일씨

-"크리스마스엔 케이크 8000개 팔아"


빵 만든 66세 이성길씨

-"박정희 대통령 생일 케이크 만들어"


1970년대 태극당 황금기

-포철 준공식 때 트럭 3대 빵 싣고 가


90년대 중반 프랜차이즈에 밀려

-7개 지점 문닫고 장충동 본점만 남아

http://news.joins.com/article/19539370


◈동아《사할린 귀국 동포 '고향 노래'에 어깨춤 덩실》

[커버스토리]2016년 우리에게 설날은?

새로운 설


DMZ 민간인 거주지역 대성동 마을

"北 주민과 명절 지낼 날 어서 오길"


고국서 첫 설 맞는 사할린 동포들

만두에 보드카 주고받으며 설 잔치


고향 생각에 눈물짓던 네팔 근로자

"동료들과 치킨카레 놓고 향수 달래"

http://news.donga.com/3/all/20160206/76344744/1


◈경향《"내일이라도 날 선임하면

검찰 사건진행 중지 가능"》

['법률 지식인' 만나보니 '법조 브로커'...그가 소개한 "검사 23년" 변호사]


'추행 피의자' 가장 취재해보니

"당장 기소될 수도" 겁부터 줘

"검사에 청탁 가능 친분" 강조

착수금으로 1100만원 불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052019185


◈한겨레《미국 기자가 깜짝 놀랐어요, 진짜 사과를 못 받았냐고》

[커버스토리]백남기씨 두 딸의 석 달


2015년 11월14일 오후 7시께

물공격 받고 쓰러진 백남기씨

85일째 서울대병원 중환자실

큰딸 도라지씨가 곁을 지킨다

아빠는 의식 없지만 살아계신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쾌유만 기원

대통령도 아무런 언급이 없다

마치 지난해 없었던 사건처럼

큰딸 도라지씨는 오는 27일부터

'도보순례'에 참여할 예정이다


둘째딸 민주화씨는 네덜란드로

돌아가 로테르담 중앙역 등에서

손팻말을 들고 1인시위 했다

"정말 (북한 아닌) 남한에서

일어났냐"는 질문 많이 받았다


홍성지원에서 살수영상을 봤다

"물보라가 화면 가렸다"는

말과 달리 평온 상태서 살수했다

딸은 "조준사격 명백" 분노한다

무전기록 요청했지만 없다고 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9613.html


◈한국《"죄송 또 죄송"...명절이 더 괴로운 감정노동자》


"배송 안되면 가만두지 않겠다"

"안 막히는 길 빨리 알려달라"

평소보다 과도한 요구 시달려


명절 특수에 목멘 호텔·유통업체

"무례한 손님에도 친절" 매뉴얼

http://www.hankookilbo.com/v/5eeb08ecd7484e2394bc68752a2c8d97



■국제 TOP


◈조선《트럼프 하락세...'뜨는 별' 루비오 지지율 2위(뉴햄프셔 공화당 여론조사)

한 치 앞도 모르는 美대선 판도


아이오와 1위였던 크루즈

뉴햄프셔는 여론조사 3위로

1위 트럼프, 지지율 처음 떨어져


민주, 샌더스 58%·힐러리 38%

토론 중 '진짜 진보' 놓고 충돌


※뉴햄프셔 공화당 후보 지지율 추이 단위: %


[2015년 9월 17~23일]

도널드 트럼프 26

마코 루비오    9

테드 크루즈    5


[2016년 2월 2~4일]

도널드 트럼프 29

마코 루비오   18

테드 크루즈   13


자료:CNN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195.html


◈중앙《여성 vs 사회주의자...클린턴·샌더스, 거부감 덜한 쪽이 이긴다》

[미국 대선 신기록 경쟁]


여성이 강점이자 약점인 클린턴

-50~60대 고학력 여성 지지 높지만

-국민 11%는 '여성 대통령' 못마땅

-흑인 벽 넘은 오바마보다 힘든 싸움


지지율 1%서 수직상승한 샌더스

-클린턴 싫어 옮겨간 남성 표 많아

-부자 증세, 전면적 건보 장밋빛 공약

-WP "허구로 가득 찬 선거운동" 비판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02


◈동아《유럽서도 임신부 첫 감염...콜롬비아 3명 전신마비(길랭바레 증후군) 사망》

[지카 바이러스 확산]

지역-경로-증상 다양해져 공포 확산


콜롬비아 다녀온 스페인 여성 확진

브라질선 수혈 통한 전파도 확인돼


감염국선 '길랭바레' 환자도 급증

성별-나이 상관없이 걸려 더 위험


※지카 바이러스


감염 경로

이집트숲모기, 흰줄숲모기 등이 바이러스를 옮김.

성관계, 수혈에 의한 감염 사례도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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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두통 고열 등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 자연 치유. 그러나 임신부가 감염되면

소두증 신생아 출산할 우려가 있음. 전신 마비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급성 희귀 질환인 길랭바레 증후군

발병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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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 상황

브라질에서 최소 150만 명, 콜롬비아에서 최소 2만 명 등

중남미 각국에서 수백, 수천 명의 감염자 발생.

북미, 유럽, 아시아 등으로 확산 중.

세계보건기구(WHO)는 미주에서만 400만 명의 감염자가

나올 것이라고 경고.

http://news.donga.com/3/all/20160206/76344756/1


◈경향《조지 워싱턴도 '막걸리 선거' 했다》

[2016 미국의 선택]미국 대선의 이색 기록들


'오하이오 승자가 대권' 징크스

엘 고어, 전국 50만표 앞서고 '패'

선거일 '추수 시기' 고려 결정돼

뷰캐넌은 '일 힘들어' 재선 포기


*조지 워싱턴은 초대 대통령 선거에서 선거자금 50파운드를

털어서 유권자 391명에게 600리터 술을 샀다


*2000년 민주당의 앨 고어는 전국 득표에서 조지 W 부시에게

50만표를 앞서고도 선거에서 졌다


엘 고어     조지 W 부시

5100만표  5046만표 

LOSER         WINNER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051946585


◈한겨레《'F-35' 결함투성이...미 국방부 "개발시험 완료 1년 늦춰야"》

[미 국방부도 지적한 F-35 결함]


"내년 완료 비현실적" 의회에 보고

조종석 사출 등 중대 결함 보고서에

'구매 공약' 미리 하지 말 것 권고도


미 공군, 탑재된 소프트웨어에

'사용불가' 등급 매긴 것도 공개돼


한국, 검증 안된 무기 살 공산 커

개발 연기될 땐 구매비용도 늘어나


※미국 국방부 보고서에 나타난 F-35의 주요 결함들


[헬멧]

2015년 두차례 사출시험 했으나 실패

조종사 몸무게 61.7~74.8㎏으로 제한


[무기 장착고]

열에 취약 32.2도를 넘는 지상온도나

고속비행 시 10분 이상 무기장착고의

문을 닫아놓으면 온도가 올라감


[중력 가속도]

연료를 가득 채울 경우 애초 목표치인

9G에 한참 모자라는 3.8G


[무기 발사]

속도를 마하 1.6에서 1.2로 떨어뜨려야

무기 발사 가능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9621.html


◈한국《해명...반박...뉴햄프셔 맞짱 설전》

美 민주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D-5


클린턴 "월가 유착 의혹은 음해"

샌더스 "클린턴, 이라크전 찬성"

북핵·미사일 억제에선 의견 일치해

http://www.hankookilbo.com/v/ff14ac91e0ef40649afc3f76bbf9bd2a



■경제 TOP


◈조선《은행들 '저금리 늪' 빠져나오자 또 가시밭길》


작년 이자 관련 수익 줄었지만

펀드 판매 수수료 급증으로 선방


올해는 추가 금리인하 전망 속

한계 기업 구조조정 줄 이어

충당금 적립·추가 출자 등 악재


인건비 절감·지점 축소 등 총력


※6대 은행 지난해 이자·비이자 이익

(괄호 안은 전년 대비 증감률)   자료: 각 은행


은행   │이자 이익         │비이자 이익        

────────────────────────

신한   │4조1647억원(-4.6%)│9461억원(+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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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 │4조7117억원(-5.2%)│1조217억원(+53.5%) 

- - - - - - - - - - - - - - - - - - - - - - - -

우리   │4조7619억원(+6%)  │7067억원(+53.4%)   

- - - - - - - - - - - - - - - - - - - - - - - -

KEB하나│4조695억원(-3.7%) │1조2418억원(+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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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4조3240억원(+3.4%)│986억원(+196.1%)   

- - - - - - - - - - - - - - - - - - - - - - - -

NH농협 │4조1681억원(+0.8%)│2548억원(+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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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은행 순이익 추이

우리은행은 민영화 방안에 따른 중단 사업 손익 제외


[신한은행]

2014년 1조4552억

2015년 1조4897억

증감률 +2.4%


[KB국민은행]

2014년 1조290억

2015년 1조1072억

+7.6%


[우리은행]

2014년 4353억

2015년 1조593억

+143%


[KEB하나은행]

2014년 1조2395억(구 하나+외환)

2015년 9970억

-19.6%


[IBK기업은행]

2014년 9358억

2015년 1조239억

+9.4%


[NH농협은행]

2014년 3385억

2015년 1763억원

-47.9%


자료: 각 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5/2016020503599.html


◈중앙《노인 70%(65세 이상 소득 하위층)에게 기초연금 20만원 전액 주자는 더민주》

[야당 설 앞두고 '퍼주기 공약']


국민연금 가입 등 상관없이 지급

복지부 "연 최소 8400억 필요할 것"

전문가 "지속 불가능한 포퓰리즘"


일정 규모 희망퇴직·권고사직 땐

근로자 과반 동의 의무화 공약도


※더불어민주당의 20대 총선 공약과 문제점

───────────────────────────────────

*공약 : 소득 하위 70% 어르신에 국민연금 가입,

부부 동시 수령, 공무원 경력 여부 관계없이 기초연금 20만원 지급

*문제점 : "부부 수령자 감액 없애면 한 해 8400억원 이상 필요"

"30~40년 후 65세 이상 1000만 명 초과 전망. 지속 불가능"(보건복지부 등)

───────────────────────────────────

*공약 : 청년 5만 명에 취업활동비 월 60만원씩 6개월 지급

*문제점 : "고용 연계성 부족한 현금 지원은 포퓰리즘성 정책"

(한국경영자총협회)

───────────────────────────────────

*공약 : 자발적 퇴직자도 3개월 유예 기간 지나면 구직급여 지급,

구직급여 지급 기간 최장 1년까지 확대 등

*문제점 : "불가피한 이직에 따른 소득 감소 대비하자는

고용보험 취지에 위배"(한국경영자총협회)

───────────────────────────────────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35


◈동아《中증시 '춘제 숨고르기'...위안화 환율이 변수》

中당국, 이틀연속 위안화 절상

헤지펀드 공격에 방어 나서

구조개혁 정책 방향 주목해야

전문가들, 상승 가능성에 무게


※중국 상하이종합지수 시가총액


2015년 말     29조4915억 위안

   6조5338억 위안 증발

2016년 1월 말 22조9577억 위안


자료: 유안타증권

http://news.donga.com/3/all/20160205/76344203/1


◈경향《증세 안 했다지만...소득세 13.9% 늘었다》

정부 '흑자 세수' 어떻게


부동산 띄우고 담뱃세 올려

양도세 47%·개소세 42% 증가

정부선 "돈 푼 것 효과" 주장


※예산대비 세수 증감액 단위:원

*추경이 있을 때는 추경 기준


2011   4조8000억

2014 -10조9000억

2015   2조2000억


※전년대비 지난해 세목별 국세수입실적 증감

단위:원, 자료:기획재정부, ( )안은 전년대비 증가율%


총국세 12조4000억(6.0)


           소득세           

       7조4000억(13.9)      

──────────────

근로소득세 1조7000억(6.7)

종합소득세 1조3000억(11.3)

양도소득세 3조8000억(47.3)

이자소득세   -4000억(-12.9)


부가가치세

   3조   

  (-5.2)  


 법인세 

2조4000억

  (5.6)  


개별소비세

2조4000억

  (42.3)  


상속증여세

  4000억  

   (9.0)  


  관세  

 -2000억 

 (-2.6)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051707441&code=920100&med=khan


◈한겨레《현대상선 50%이상 자본잠식...주식 거래정지》

[현대상선 재무상태 악화]


지난해 영업 손실 2535억 달해

설연휴 겹쳐 11일 오전까지 매매정지

자본금 수혈 없을땐 관리종목 지정

벌크선사업부 매각 본계약 체결

현대상선쪽 "추가자구안 노력중"


현대상선 2015년 잠정 실적과 자본잠식 현황

자료: 현대상선 *자본잠식률은 비지배지분 제외


[자본잠식률] 2014년 34.8│2015년 63.2 (50% 돌파)


[매출액]

2014년 6조5150억

2015년 5조7665억

(-11.5%)


[영업이익]

2014년 -2350억

2015년 -2535억

(-7.9%)


[당기순이익]

2014년   218억

2015년 -4434억

(적자 전환)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9614.html


◈한국《아파트 '덩치의 굴욕'...돌파구가 안 보인다》


전용 85㎡ 초과하는 대형

분양 물량 5년째 3만가구 수준

집값 하락폭도 갈수록 커져


대출규제·공급과잉 논란에

인구구조 변화·실수요 등 영향

'제 2의 전성기' 가능성도 낮아


※전용면적 별 전국 분양물량 및 매매가 변동률


[매매가격 변동률(%)]


2005년

전용 85㎡ 이하 8.92│85㎡ 초과 18.66


2006년

전용 85㎡ 이하 24.42│85㎡ 초과 28.15


2007년

전용 85㎡ 이하 4.00│85㎡ 초과 -0.01


2008년

전용 85㎡ 이하 0.73│85㎡ 초과 -6.36


2009년

전용 85㎡ 이하 4.17│85㎡ 초과 2.37


2010년

전용 85㎡ 이하 0.33│85㎡ 초과 -2.30


2011년

전용 85㎡ 이하 3.55│85㎡ 초과 -1.07


2012년

전용 85㎡ 이하 -2.69│85㎡ 초과 -5.81


2013년

전용 85㎡ 이하 1.16│85㎡ 초과 -2.40


2014년

전용 85㎡ 이하 3.78│85㎡ 초과 2.27


2015년

전용 85㎡ 이하 6.66│85㎡ 초과 3.86


[분양물량(가구)]


2005년

전용 85㎡ 이하 22만5,741│85㎡ 초과 7만9,773


2006년

전용 85㎡ 이하 16만2,533│85㎡ 초과 8만3,789


2007년

전용 85㎡ 이하 18만4,406│85㎡ 초과 10만5,996


2008년

전용 85㎡ 이하 16만4,972│85㎡ 초과 5만9,885


2009년

전용 85㎡ 이하 16만7,708│85㎡ 초과 5만9,852


2010년

전용 85㎡ 이하 14만477│85㎡ 초과 3만2,789


2011년

전용 85㎡ 이하 22만7,028│85㎡ 초과 3만6,203


2012년

전용 85㎡ 이하 23만2,285│85㎡ 초과 2만9,746


2013년

전용 85㎡ 이하 25만1,677│85㎡ 초과 3만1,836


2014년

전용 85㎡ 이하 29만7,042│85㎡ 초과 3만3,812


2015년

전용 85㎡ 이하 47만6,897│85㎡ 초과 3만8,996


자료: 부동산114

http://www.hankookilbo.com/v/9c4d854d4362419a8a5926a72928aa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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