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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산업을 바꿀 기술' 몰라보고 걷어찬 한국》

'made in Korea' 신화가 저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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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서울대 工大 공동기획   

<2> 단기성과 집착하는 기업들


원광大팀의 3차원 반도체 기술

삼성전자는 거부...인텔이 '덥석'

스마트폰 핵심기술 되자 "아차"

제품 양산까지 인텔에 4년 뒤져


※3차원 반도체 기술 놓친 사연


2001년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개발(한국 원광대 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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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찾아가 저가에 기술이전

제의했으나 거절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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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美 인텔에서 고가에 기술이전 타진, 이후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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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인텔, 세계 최초로 3차원 반도체 양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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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삼성전자,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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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퀄컴·TSMC 등 주요 반도체 기업도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적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430.html


◈중앙《유커 4500명 (3월 28일 월미도) 치맥 파티 "왜 생맥주 없나"》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매장 바깥선 판매 규제...독일·중국은 야외도 허용

"○○ 빼곤 다 팔아도 된다" 네거티브 규제 방식 필요

17개월 잠 잔 규제특별법, 40일 남은 19대서 처리를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27


◈동아《정부, 부실업종 수술 칼뺀다》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산업구조 개편 더이상은 못미뤄"

구조조정협의체 다음주 재가동

조선-해운 등 취약업종 집중점검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7225/1


◈경향《"국회의장 더민주

부의장(야당 몫) 국민의당"》

양당 "총선 민의대로" 사실상 합의...14년 만에 야당 출신 의장 유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92340005


◈한겨레《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사라지나》

영화인들 "집단 불참" 결의

서병수 시장, 조직위장 임명 추진

독립성 요구 집행위와 극한 갈등

21살 '아시아 최고 영화제' 기로에


※부산국제영화제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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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서병수 부산시장, 부산국제영화제에

9월      <다이빙벨> 상영 취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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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부산영화제, <다이빙벨>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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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부산시, 이용관 영화제

1월23일 집행위원장 사퇴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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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0일 영진위, 부산영화제 예산 40%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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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1일부산시, 이용관 집행위원장 등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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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이용관 집행위원장

2월26일 임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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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8일 영화인 비상대책위, 부산영화제 전면 거부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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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culture/movie/740413.html


◈한국《장애인 따라와 놀랐다고

아이 심리치료비 내라니...》

오늘 장애인의 날...도 넘은 혐오증


"보호작업장 근무 땐 못 나오게"

법적 근거없는 요구까지 예사

http://www.hankookilbo.com/v/6b34530d719f4227bc35e78f47f1220d


◈서울《2%대 저성장 고착화...늙어가는 경제》

한은, 올해 성장률 2.8%로 하향

국내외 기관도 2%대 중반 전망

"재정정책·구조조정 병행때 효과"

이주열 총재 "나설 때 되면 나설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0001002


◈세계《'4무(無)'에 빠진 새누리 총체적 위기》

지도부 공백사태 장기화

위기극복 쇄신논의 실종

친박실세들은 책임 회피

차기 대권주자도 안 보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9/20160419003721.html


◈국민《로스쿨 불공정 입학 의혹

"전면 공개" 여론 확산》


변호사 133명 정보공개 청구

거부 땐 즉각 소송 제기 예정

관련 단체도 신상 공개 촉구


교육부, 이달 말 결과 발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3681&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코엑스~종합운동장 일대

서울판 '마리나 델 레이'로》

현대차 삼성동 땅 기부채납 청사진


※마리나 델 레이 :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요트항구로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 영화배우 장동건의 거주지가 있는 휴양지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4995&year=2016


◈한국경제《정부 "해운·조선 외엔

인위적 구조조정 없다"》

"철강·유화·건설은 업황 개선"

다음주 취약업종 현황 점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959691


◈부산《맥 빠진 국회, 김 빠진 부산 현안》

내일 임시국회 개회 불구

상임위 곳곳에 낙선 의원

'해양산업클러스터법' 등

19대 내 처리 불발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99



■정치 TOP


◈조선《親朴도 非朴도 소장파도 "黨權은 우리가"...산으로 가는 새누리》

총선 참패 일주일 되도록 수습책 못내놓고 임시 지도부 구성 갈등


親朴 "당내 주류는 우리...

당권 맡는게 자연스러워"


非朴 "패배 책임자들 자제하고

친박계는 뒤로 물러나라"


소장파, 40대 기수론 내세우며

"黨의 혁신과 쇄신 이끌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53.html


◈중앙《막말 정청래, 독선 천정배, 복당 윤상현...벌써 표심 역주행》

[여소야대 국회]민심 잘못 해석한 정치인들


더민주 정청래, 선거 끝나자 '대포' 부활

-정청래, 총선 뒤 돌변 김종인 공격

-"돈 먹고 감옥 간 사람 당 대표 배제"

-당내 "1당 된 지 얼마나 됐다고 또..."


국민의당 천정배, 정부·여당에 선전포고

-천정배 "청문회로 정권 적폐 타파"

-안철수 "일하는 국회" 기조와 배치

-이태규 "당내 의사 모으는 과정 거쳐야"


돌아오는 윤상현 놓고 새누리 계파갈등 조짐

-친박들 취중막말 윤상현 복귀 추진

-이정현 "빨리 받아들여 논란 끝내자"

-"반성 없는 뻔뻔한 복당 처음" 지적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21


◈동아《攻守 바뀌자 변심...'선진화법 개정' 與는 주춤, 野는 솔깃》

[4·13총선 이후]


"망국법 고쳐야" 주장하던 새누리

"우리가 소수인데" 슬그머니 발빼


더민주 "정의화 중재안 논의할 것"

예산안 자동부의제도 손볼 태세


'5분의 3→과반'으로 룰 바뀌면

국민의당 파워 세져...내심 반겨


※국회선진화법의 주요 내용


천재지변, 국가비상사태, 교섭단체 대표 간 합의가 있을 때만 직권상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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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신속처리 시 재적위원 5분의 3 이상 찬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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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적 의원 3분의 1 이상이 요구하면 본회의에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 가능.

필리버스터를 중단하려면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 찬성 필요


※국회선진화법 논란 약사


2016년 1월 12일

새누리당, '재적 의원 과반수가 요구할 경우' 직권상정할 수 있도록 한

국회법 개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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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정의화 국회의장, 안건신속처리 지정 요건을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 찬성에서

과반 찬성으로 완화하는 내용의 국회선진화법 중재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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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더불어민주당, '정의화 중재안' 안건조정위원회 구성 요구(90일간 법안처리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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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정의화 중재안' 안건조정위 계류 끝남. 이후 운영위 법안소위 회부 등

정상적인 절차로 법안 처리 가능


※국회선진화법 개정 관련 여야 3당의 입장 변화


[새누리당]

*4·13총선 전

"19대 국회에서 결자해지해야"

*4·13총선 후

"과반 무너져 개정 동력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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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4·13총선 전

"선진화법 개정은 다수의 힘을

마음대로 휘두를 권리를 달라는 억지"

*4·13총선 후

"선진화법 개정에 대해 논의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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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4·13총선 전

"국회의원 소선거구제를 (중대선거구제로)

바꾼 다음 선진화법 개정해야"

*4·13총선 후

"우리 당도 이제 논의해봐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6782/1


◈경향《"문재인·안철수, 채워야 할 부분 많아

정직한 사람이 대통령 됐으면 좋겠다"》

더민주 김종인 대표 인터뷰 - 김광호 정치부장


국민 정체성 맞춰야 수권

노동관계법 20대서 논의

바깥에 휘둘리지 말아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92317025


◈한겨레《공수 바뀐 여야, 선진화법 개정 쟁점은요...》

[4·13 총선 이후]국회선진화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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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히 어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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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권상정·신속처리 조항 개정 논의


여당 '직권상정 요건 완화' 소극적


더민주 '예산법안 자동부의' 막기


법 개정땐 국민의당 몸값 '껑충'


※국회선진화법 '의결 조항 개정' 핵심


교섭단체 간 합의 없이도

본회의 상정 가능한 의석수 180석 이상

전체 3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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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정

                                  

교섭단체 간 합의 없이도

본회의 상정 가능한 의석수 150석 이상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61석 더민주+국민의당                  

160석 새누리당+국민의당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전체 3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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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40369.html


◈한국《"지금은 제2의 남·원·정 나와야할 때"》

[새누리당 쇄신을 묻다]

<1> 새혁모 간사 황영철 의원


"다수파 당 대표 욕심은 패권주의

새로운 인물이 당 지도부 맡아야"

http://hankookilbo.com/v/f553e26fd62443cb9ff9a16d0c39fec7


◈부산《부산시 '여소야대' 대처 정무라인 강화》


지역 野 의원과 협력 불가피

'정무부시장' 신설 고려


울산·경남도 보강 움직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84



■사회 TOP


◈조선《로스쿨 또 시끌...대법관 자녀 입학특혜 논란》

변호사 133명 "학교 밝혀라"

교육부 상대로 정보공개 청구


로스쿨측 "사시 존치하려 억지"

교육부, 내주 조사 결과 발표


※로스쿨을 둘러싼 '불공정 논란'


              불공정하다             │            불공정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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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입시에선 면접과              │"입시 부정 주장 등은 사실과 거리가

 자기소개서가 당락 결정한다"         │ 먼 여론 몰이용 억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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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시험 성적이 제대로 공개 안 돼 │"사법연수원 출신도 법조인 자녀 많고

 취업 때도 부모 직업이 영향을 미친다"│ 로스쿨 출신과 별 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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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 자식들은 로스쿨 가기      │"로스쿨은 장학금제도를 통해 취약

 어렵다"                             │ 계층 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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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92.html


◈중앙《초고도비만 (비장애인 대비) 2배, 사망률 4배...장애인에겐 건강도 장벽》

[오늘 장애인의 날]

건강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들


취업률 낮고 경제적으로 어려워

라면 등 인스턴트 음식에 노출

비만율 높고 만성질환도 취약

"장애인 주치의 제도 필요해"


※장애인의 삶은...


[낮은 취업률]

단위:%(2014년 기준)


장애인    36.6

전체 평균 60.9


[낮은 소득]

단위:원(월 평균 가구소득, 2014년)


장애인    224

전체 평균 415


[신체활동]

단위:%(걷기 실천율, 2012년)


장애인    28.1

전체 평균 40.8


[높은 비만율]

단위:%(BMI 35 이상 초고도비만, 2013년)


장애인    1.07

전체 평균 0.47


[만성질환 고혈압]

단위:%(2012년)


장애인    43.1

전체 평균 29


[높은 사망률]

단위:명(조사망률, 2012년)


장애인    2164.8

전체 평균  530.8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17


◈동아《"책임없다던 옥시(옥시레킷벤키저) 英본사, 가습기 살균제 (2001년) 출시때 승인해줘"》

檢, 문건확보...본사관계자 수사 검토


英본사 그동안 "韓법인은 별개" 주장

독성실험 조작-위험성 은폐 축소

묵인 드러나면 파장 커질듯

檢, 소송대비 해외 유사사례 연구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6990/1


◈경향《롯데마트·홈플러스 납품업체(용마산업사) "옥시 살균제 베껴 만들었다"》

검찰, 가습기 살균제 수사


작년 경찰 수사 당시 진술

위험방지 의무 위반 확인


제조 설계 결함 드러나면

민사소송서 마트 측 불리


옥시 관계자 첫 소환 조사


※검찰 수사 대상 가습기 살균제 제품


제품명              │판매사          │제조사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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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싹싹뉴가습기당번│옥시레킷벤키저  │한빛화학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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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가습기살균제│롯데마트        │용마산업사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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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습기청정제│홈플러스        │용마산업사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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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가습기살균제    │버터플라이이펙트│버터플라이이펙트│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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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92303005


◈한겨레《구마모토 지진이 던진 '문명의 역설'》

[일본 연쇄지진]

고베 4배 위력 덮쳤는데 왜 피해 적었나


고베 5530명 숨지고 40만채 붕괴

폐허로 변한 구마모토 사망 40여명

인구 밀집·건물이 재앙 키워


31만명 희생된 아이티 "공학적 재난"

위험 대비한 도시설계 중요성 일깨워

일 고베참사 이후 내진설계 강화


주요 지진과 사망자 수

자료: 미국 지질조사국(USGS), 유엔, 시티파퓰레이션(citypopulation.de), 각국 정부


[칠레 콘셉시온 등(규모 8.8)

       2010년 2월27일      ]

사망자 수 (단위: 명)    550

인구밀도  (단위: 명/㎢)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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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건물은 벽체와 기둥, 슬래브 등이 연결돼 서로 지지하는 구조다. 지진으로 부서져도     

구조가 유지돼 내부의 인간을 보호한다. 건물이 산산조각으로 부서져                            

수십만명의 사망자를 낸 아이티 지진을 '공학적 재난'이라 부르는 것은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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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티(7.0) 

 2010년 1월12일]

사망자 수 (단위: 명)    31만6000

인구밀도  (단위: 명/㎢) 357


[일본 구마모토(7.3)

   2016년 4월16일  ]

사망자 수 (단위: 명)    40

인구밀도  (단위: 명/㎢) 241


[일본 고베(6.9)

 1995년 1월17일]

사망자 수 (단위: 명)    5530

인구밀도  (단위: 명/㎢) 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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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대지진은 구마모토 지진보다

규모가 더 작지만 사망자는 더 많다.

결정적인 차이는 도시화 정도와

그에 따른 인구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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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단층대와 거주 인구

(단위: 명) 자료: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2016년 3월)


[양산 단층]

부산 351만2000

울산 117만3000

포항  51만8000

양산  30만4000

경주  26만

영덕   3만9000


[추가령 단층]

서울   1001만

의정부   43만4000

홍성      9만6000

철원      4만8000


[예성강 단층]

인천 293만

서산  17만

당진  16만500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412.html


◈한국《검찰, 총선 후 재계 사정 본격화 조짐》

이중근 부영회장 조세포탈 수사


"李회장 개인뿐 아니라 그룹 포함

탈세 규모 수백억대에 이를 것"


대기업 5, 6곳 오너 비리도

조만간 수사에 착수할 듯

http://hankookilbo.com/v/3556087caa7742c680710b8a399a77bc


◈부산《부산 기업인들 왜 이러나》


["시속 250㎞로 달려!" 불법 강요]

유재진 스타자동차 대표

전직 수행기사 3명 폭로

"서울까지 3시간 내 주파,

과속 않으면 욕설 퍼부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107


['골프장 성희롱' 6개월 출입 정지]

부산 중견기업 회장

이벤트 진행 여직원에

성추행 논란도 불거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106



■국제 TOP


◈조선《中, 홍색귀족(공산당 고위층 가족) 취업 제한하는 '상하이 모델' 확대》


베이징·충칭·광둥·신장에서도

고위관료 자녀 官상대 업무 금지


처벌 기준 뇌물금액 현실화하되

고액 수뢰땐 가석방 없는 종신형


'파나마 페이퍼스' 파문 관련 눈길


※상하이 모델


고위 관료의 배우자·자녀 취업·영리 활동에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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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중국 민간 기업의 최고위직·외국계

기업 고위직 취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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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및 자녀 배우자: 기업 취업은 허용. 공무원과

접촉 잦은 경영 파트 취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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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영리 활동 내역을 정기 보고


▶베이징, 충칭, 광동, 신장위구르로 확대


※달라지는 중국의 뇌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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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 대상]

*이전 기준 : 5000위안 이상

*새 기준 : 3만위안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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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3만~20만위안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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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상당히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20만~300만위안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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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아주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300만위안 이상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44.html


◈중앙《수천 명 자동차 노숙...'이코노미석 증후군' 사망 경고》

[여진 계속되는 구마모토]


이정헌 도쿄특파원

구마모토현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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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공간 생활...혈액 몰려 응고

정부 "차 밖 나와 스트레칭" 당부


공항 일부 운항, 신칸센 복구 지연

국민 65% "정부 위기 대응 적절"

http://news.joins.com/article/19912394


◈동아《'독'오른 사우디, 오바마 손 잡을까》


美의회 '9·11 연계 조사' 추진에

사우디 "美자산 처분" 강력 경고


오바마 3일간 방문...살만국왕 만나

양국 관계개선 회의적 전망 많아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7159/1


◈경향《5일째 피난 생활, 차 안 노숙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항공기 일반 좌석에 장시간 앉았을 때 혈액순환 장애가 오는 현상)' 사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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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로 고립된

미나미아소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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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일 특파원 3신


관료주의 탓 또 구호품 늑장

시설·인력 모자라 배급 차질

여진 600회 넘어...사망 47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92242015


◈한겨레《'브라질 투사' 호세프의 추락》


쿠데타 맞서 반정부 무장투쟁

고문 딛고 선 게릴라 출신

장관 거쳐 노동자당 대통령에

민중 여망 온몸에 안아 재선까지


경제난·높은 실업률에 서민 등돌려

'예산 전용 혐의' 탄핵 사유 논란도

호세프 "불의에 맞서 싸울것"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약력


1947년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에서 출생

1965년 미나스제라이스 연방경제대학 수학

1968~69년 급진좌파 조직 콜리나에서 반정부 무장 투쟁

1970년 군부에 체포돼 혹독한 고문 받고 2년간 투옥

1993~2002년 히우그란지두술주 에너지 장관

2003년 룰라 정부 출범, 에너지부 장관

2010년 브라질 첫 여성 대통령 당선

2014년 대통령 당선(연임)

2016년 4월 의회 하원 탄핵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0439.html


◈한국《개도국엔 재앙, 선진국엔 축복...두 얼굴의 엘니뇨》


印尼서 병충해·극심한 가뭄 유발

인도·남아공은 GDP 성장 감소


美엔 허리케인 감소 등 혜택 커져

캐나다·EU도 실질GDP 증가 효과


※엘니뇨 발생시점 1년 후 각국 실질GDP 성장률 (단위:%)


태국       1.81

멕시코     1.57

싱가포르   1.18

아르헨티나 1.08

캐나다     0.85

칠레       0.70

유럽       0.69

브라질     0.68

한국       0.67

중국       0.56

미국       0.55

말레이시아 0.43

일본       0.37

필리핀     0.21

사우디     0.18

인도       -0.25

페루       -0.33

호주       -0.41

뉴질랜드   -0.43

남아공     -0.72

인도네시아 -1.01


자료:IMF

http://hankookilbo.com/v/b41231e6e1fd46f3ba83901f2caf4a1d


◈부산《아베, 재해 수습에 정치적 운명 걸어》

구마모토 현 지진 대책 총력

'정치 시험대' 인식 신속 대처

시간 가리지 않고 직접 나서

여론조사에선 일단 합격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0000037



■경제 TOP


◈조선《명동·강남대로 골목 '임대료 인상의 저주'》


대로변 대기업 입점 늘며

임대료 오르자 골목도 따라 올려

수익 악화된 점포 속속 폐업


"여유 있는 건물주 많아

공실 있어도 임대료 잘 안 내려"

빈 집 늘면 상권 침체될 수도


※명동과 강남대로 상가 공실률

*3층 이상 중대형 매장 기준.


[2015.4분기]

명동      10.4%

서울 평균  7.5

강남대로   4.2


※명동과 강남대로 상가 보증금과 월 임대료 *1층 기준


[보증금]


<2016년 1월>

명동 중심(99㎡)     6억7088만원

명동 골목(45㎡)     2억9842

강남대로 중심(66㎡) 2억9842

강남대로 골목(66㎡) 1억8025


[임대료]


<2016년 1월>

명동 중심(99㎡)     8935.5만원

강남대로 중심(66㎡) 8114.2만

명동 골목(45㎡)     1810만

강남대로 골목(66㎡)  932.7만


자료:FR인베스트먼트


※상가 3.3㎡당 평균 월세


[2015.4분기]

명동      89만1300원

강남대로  44만8800

서울 평균 20만300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085.html


◈중앙《신형 쏘나타 조기 등판...달아오른 중형차 그라운드》

차 브랜드마다 사활 걸린 중형 세단 시장

2월 출시된 SM6, 쏘나타 바짝 추격에 반격

닛산 '알티마' 쉐보레 '말리부'도 새 모델


※주요 중형 세단의 제원   자료:각 회사


구분         │현대 쏘나타 2017형│기아 K5  │르노삼성 SM6│쉐보레 올 뉴 말리부│닛산 올 뉴 알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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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량(㏄)   │1999              │1999     │1997        │1998               │2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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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L)   │12.6              │12~12.6  │12~12.3     │미공개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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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4885              │4855     │4850        │4922               │4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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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출력(hp)│168               │168      │150         │250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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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만원)   │2214~2901         │2204~2817│2420~2995   │미공개             │2990~3480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47


◈동아《미래형 스마트카...현대차, 시스코(세계최대 네트워크 솔루션 기업)와 손잡았다》

정의선-로빈스 CEO '커넥티드 카' 네트워크 기술 공동개발에 합의


'달리는 초고속 통신망' 만들어

자동차산업 파괴적 혁신 주도

스타트업 방문해 기술 시연도


글로벌 車-IT업계 협업 가속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75614/1


◈경향《'해외 매각' 소문난 제일기획

영국 마케팅 전문회사 인수》

업계선 매각 작업 난항 관측

삼성은 "구조개편 계속 진행"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92206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중국 경제 좋아져도 한국 대중 수출 나아지기 어렵다"》

인터뷰│이창용 IMF 아시아·태평양 국장


중국 6% 이상 성장하면 괜찮아

투자에서 소비로 중심 바뀌는 중

중국 경제 성장률 높아져도

중간재 수출 한국 혜택 못받아

구조 변화 맞춰 소비재 팔아야


중국 기업은 대부분 국가 소유

부실 한꺼번에 터질 가능성 작아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444.html


◈한국《대출심사 강화 코앞...지방 부동산시장 '태풍전야'》


수도권 이어 내달 2일부터 시행

아파트 매매가 지난달 꺾여

대구 1월부터 하락폭 점점 확대


총선 전 미뤄온 물량 쏟아지면

입지 따라 양극화 심화할 듯

분양·매매시장 전반적 위축 전망


※5대 광역시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 (단위:%)


[부산] 2015.11월 0.47│12월  0.17│2016.1월  0.05│2월  0.07│3월  0.08

[대구] 2015.11월 0.45│12월  0.00│2016.1월 -0.14│2월 -0.20│3월 -0.24

[광주] 2015.11월 0.54│12월  0.21│2016.1월  0.07│2월  0.03│3월  0.06

[대전] 2015.11월 0.10│12월 -0.03│2016.1월 -0.06│2월 -0.03│3월  0.05

[울산] 2015.11월 0.28│12월  0.24│2016.1월  0.19│2월  0.16│3월  0.08


※올해 5대 광역시 분양 및 입주물량 (단위:가구)


[부산] 분양 2만1,206│입주 1만2,331

[대구] 분양 1만2,365│입주 2만6,503

[광주] 분양    6,481│입주 1만  517

[대전] 분양    4,641│입주    6,325

[울산] 분양    6,101│입주    3,084


자료:한국감정원,부동산114

http://hankookilbo.com/v/d110ddf06dc44dc49c24765ed4006c24


◈부산《한국 10대 "우리는 스마트폰 동영상 프로슈머"》


남자는 게임 플레이 녹화

여자는 셀카·그림 편집

다른 세대보다 생산에 관심


'유튜브' 사용자 수 최다


사용자가 많은 동영상 앱은?


YouTube              2천만 명모든 연령과 성별 구분 없이 많이 사용

네이버미디어플레이어 491만 명남성이 많이 사용

아프리카TV           289만 명남성비율 80% 특히 10대, 20대 남자

LTE비디오포털        288만 명30대~50대가 주사용층

oksusu               181만 명20대~40대가 주사용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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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 2중규제, 3중규제, 6자회담, B-52폭격기, cctv, DJ, eu, EU정상회담, F-22랩터, HQ-9, ICT, KT, LG, LGU+, LG유플러스, MD, MRI, R&D벨트, sc은행, SK이노베이션, SK플래닛, T맵, U네비, X레이, 가계, 간접고용, 강경책, 강남, 강남3구, 강용석, 강원도, 개성공단, 개성공단폐쇄, 거짓, 거품, 건강관리서비스, 건축허가, 경비원, 경선, 경제성장, 경제성장률, 경착륙, 경찰청장, 계파갈등, 공공기관계약직, 공공부문비정규직, 공관위, 공유경제, 공유민박, 공천, 공천갈등, 공천관리위, 공천권, 공천룰, 공천장, 공화당, 교과서국정화, 국가신용등급, 국민공천제, 국제법, 국제유가, 국회입법, 군비, 군사기지화, 군사적긴장, 군사화, 규제, 금리인하, 기간제, 기관평가, 기득권, 기업, 김대중, 김무성, 김정은, 김정일, 김종인, 나홀로국정, 난개발, 난민, 난민쿼터제, 남중국해, 남중국해분쟁, 남중국해인공섬, 내비게이션, 내수, 노무현, 농림어업, 뇌물수수, 니키 헤일리, 다임러그룹, 달러화강세, 담보대출심사, 당대표, 대만, 대북독트린, 대치동, 더민주, 더베이101,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발, 독일, 동백섬, 동북아, 동유럽, 둥펑-21D, 레이더, 롯데카드, 리더십, 리얼뷰, 맞대응, 맞춤실습, 메릴린치, 목동, 무관용원칙, 무기각축장, 무대책, 무역보복, 무역투자진흥회의, 무죄, 무효소송, 문화재위, 미국, 미국대선, 미군, 미분양사태, 민주당, 밀레니얼세대, 밀어내기, 박근혜, 박원순, 박원순시장아들병역비리의혹, 박원순아들, 박주신, 반대의견, 반이민, 발코니, 배수진, 배터리,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벌금형, 법무부장관, 법원, 베이비붐세대, 베트남, 벤츠, 보안감호처분, 보안시스템, 보험사, 보호감호처분, 부산, 부산아파트, 부산은행, 부산지법, 북한붕괴론, 비박, 뿌리, 사드, 삼성, 삼성카드, 상업시설, 새누리당, 생색내기, 서비스산업, 선결정후설득, 세계최강, 세대결, 센카쿠열도, 손배소, 숙박공유, 스텔스전투기, 승진청탁, 시사군도, 신산업, 신증축, 신체검사, 신해철법, 실리콘밸리, 아메리칸드림, 아세안, 아세안공동성명, 아파트, 아파트전세금, 안보위기, 알선수재, 압박, 앙겔라 메르켈, 양극화, 양승오, 양재우면R&D센터, 양재우면R&D특구, 어촌마을, 에너지, 에어비앤비, 엘리자베스 워런, 연합전선, 영업망, 영유권분쟁, 영토분쟁, 오산기지, 옥살이, 올레아이나비, 용역직, 우디섬, 우리은행, 우버, 우선추천, 울진마이스터고, 원유감산, 원화값, 위례신도시, 위안부협상, 유럽연합, 은행, 음해, 의료사고, 의사면허, 이월분, 이적행위, 이탈리아, 이한구, 일방확정, 일본, 일부승소판결, 일산K컬처, 입주자회의, 자금이탈, 자위권행사, 재계약, 재배치, 재벌, 전기차, 전략공천, 전략무기, 전세광풍, 전세난, 전세매물, 전업계카드사, 정치신인, 제주, 조현오, 주한미군, 준전세, 중국, 중국경제, 중도금무이자, 지대공미사일, 지방공기업, 진보, 찍어내기, 차량공유, 채권, 취약점, 취업명문, 친박, 칵테일위기, 코리아리스크, 탄도미사일, 탑재형내비, 투자활성화, 티파티, 팅크웨어, 파견직, 파라셀군도, 판교, 폐교, 학교비정규직, 학생간첩사건, 한국방어,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한국은행, 한반도, 한수원, 한은, 항행의 자유, 해고, 핵무장론, 핵잠수함, 허위사실, 헬스케어사업, 현대캐피탈, 현상변경, 현역의원, 형사보상, 형평성,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18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규제 물에 빠뜨려

살릴 것만 실릴 것"》

朴대통령, 투자진흥회의서 밝혀


양재·우면 R&D 특구 지정 등

사업 6건 규제 풀어 투자 물꼬

에너지·ICT 등 新산업 지원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8/2016021800330.html


◈중앙《한국판 에어비앤비(숙박공유)·우버(차량공유) 키운다》

정부, 서비스산업 육성 대책

부산·제주·강원 공유민박 허용

차량공유 문턱도 낮추기로

양재 R&D, 일산 K컬처 탄력

"2중·3중 규제 푸는 게 관건"

http://news.joins.com/article/19587429


◈동아《한반도에 뜬 F-22(최첨단 스텔스 전투기)...꼭꼭 숨은 김정은》

美 '랩터' 4대 오산기지로


스텔스 기능 갖춘 '세계 최강'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하는 무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8/76510475/1


◈경향《'묻지 말고 따르라'에 대한민국은 분열》

뉴스분석-주요 현안마다 선 결정, 후 설득...박 대통령의 '나 홀로' 국정


개성·사드...'출구 없는' 강경책

위안부 협상·교과서 국정화도

관련 단체 상의 없이 일방 확정

반대 의견은 '이적행위' 찍어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72232585&code=910203


◈한겨레《'코리아 리스크' 고조...안보위기, 경제까지 덮치나》


중국 "사드 배치, 대가 치러야"

비공개적 '무역보복' 가능성 커

현실화땐 일본이 수혜국 될수도


주식시장 중국자금 이탈 가속도

채권 번질땐 가계·기업 '직격타'


개성공단 폐쇄 등 국가신용 악재

대치 장기화땐 '등급 하향' 우려


※중·일 영토분쟁 전후 한·일의 대중국 수출 증감률

자료: 한국무역협회


[한국 수출]

2012년

6월  -2.7

9월   1.0

- - - 일본 센카쿠 열도 국유화 선언 - - -

11월 11.0

12월  2.7%


[일본 수출]

2012년

6월   -7.4

9월  -14.1

- - - 일본 센카쿠 열도 국유화 선언 - - -

11월 -14.5

12월 -15.9%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0829.html


◈한국《"北 바꾸려면 中에 움직일 명분 줘라"》

新 대북 독트린- 전문가 제언


北 붕괴론까지 거론하면서

中의 협력 바라는 건 모순


中이 주장하는 6자회담 존중하고

사드·MD편입 분명히 선 그어야

http://www.hankookilbo.com/v/1254316bd76f4adfad6216c0e2eae28e


◈서울《의사면허 없어도 '헬스케어사업(혈압·당뇨 등 질환 예방 프로그램 운영)' 허용》

정부 무역투자진흥회의


건강관리 서비스 산업화 추진

보험사 등 일반기업도 진출

9월까지 관련법 제정 작업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8001009


◈세계《친박 vs 비박

공천룰 전쟁》


김무성 "선거 지는 한 있어도

우선추천 수용 불가" 못박아


이한구 "현역·신인 격차 해소

당 대표 공천 권한 없어" 반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7/20160217004029.html


◈국민《경제 '칵테일 위기(여러 악재가 동시에 발생하는 현상)'...내수로 돌파》

정부 무역투자진흥회의


서비스산업·농림어업분야

투자활성화 대책 등 발표


서울 양재·우면동 일대에

'한국판 실리콘밸리' 조성


의사면허 없이도 가능한

헬스케어 산업 적극 육성


※투자 활성화 대책 주요 내용


[현장대기 프로젝트│6개 과제]


*양재 R&D집적단지


*K-컬처밸리


*자동차서비스 복합단지


*의왕산업단지


*태안 타이어 주행 시험센터


*수상태양광발전

- - - - - - - - - - - - - - - - -

[서비스시장 신개척│43개 과제]


*스포츠산업 육성


*공유 경제

-숙박·차량


*헬스케어

-건강관리 서비스 육성

-바이오제품 개발

-코스닥 상장


*대학 해외 진출

- - - - - - - - - - - - - - - - -

[농림어업 경쟁력 제고│64개 과제]


*민간투자 촉진

-농업특화단지

-외해 양식단지

-산지의 활용

-농수산 벤처


*6차 산업화

-생산, 가공, 판매 결합

-농어촌 관광

-전통주 육성


*농수산품 수출

-유기농산물

-원산지 표시 강화


*귀농·귀촌 촉진

-주택 양도세 면제 확대

-어업 진입장벽 완화

- - - - - - - - - - - - - - - - -

[새만금 투자여건 개선│10개 과제]


*입주기업·개발사업자 인센티브


*규제청정 시범 지역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행정구역 조기 확정

-새만금청의 산단 관리 역할 강화


<자료: 기획재정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2216&code=11151400&cp=nv


◈매일경제《응답한다! 의료사고...신해철법 통과》

사망·중상해 분쟁 일어나면

병원 동의 없어도 조정 개시

http://news.mk.co.kr/newsRead.php?no=129538&year=2016


◈한국경제《양재·우면 R&D센터

신·증축 규제 확 푼다》

LG·KT 등 3兆 투자 채비


※양재~우면~판교 R&D벨트


[양재] ─ 300여개 중소기업 R&D시설 확충 예정


[우면] ─ LG·KT R&D센터 증설 예정


[판교] ─ 1000여개 IT·바이오벤처 기업 밀집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798961


◈부산《또 상업시설 허가 신청

동백섬 난개발 시험대에》

더베이101 주차장 부지에

별도 지주 건축허가 신청

문화재위는 현상변경 가결

형평성 논리로 '황당 결정'

구청 허가 땐 난개발 도미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8000117



■정치 TOP


◈조선《金(김무성), 책상 내리치며 분노...李(이한구) "우리 중 한명 물러나자"》

與비박·친박 공천 놓고 內戰양상


金 "국민공천제는 최고의 가치

李를 이대로 묵과할 수 없어"


李 "黨대표는 공천 권한 없어

선거서 지면 金대표도 실업자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8/2016021800263.html


◈중앙《김정일 떨게 한 랩터, 기체 속에 무기 감춰 스텔스 극대화》

[미 F-22 편대 한반도 출격]


일본 발진 2시간 만에 오산 도착

적 레이더엔 새 크기로만 잡혀

4대 중 2대는 한시적 국내 잔류


무게 19t 넘는 전투기 착륙하는데

땅 닿는 소리 겨우 들릴 정도 사뿐


※F-22 랩터 제원


13.6m, 길이 18.9m, 높이 5.1m, 무게 19.7t

최고속도:음속 2.5(마하 2.5) 이상

항속거리:3000㎞

주요 무장:M62A2 20㎜ 기관포, AIM-9 사이드와인더 공대공 미사일,

  AIM-120 유도 방식 공대공·공대지 미사일, GBU-32 합동직격탄(JDAM) 등

추력:3만5000파운드 엔진 2개

실전배치:2005년   승무원 1명

주요 특징:스텔스, 내부무장창(무기를 기체 안에 탑재), 추력편향장치(엔진이 상하로 움직임)


자료:미국 록히드마틴

http://news.joins.com/article/19587420


◈동아《김종인 "DJ-盧대통령이 재벌 고착화"...黨의 '뿌리' 건드려》


더민주 경제 강연서 양극화 비판

"DJ, 경제성장 압박감에 재벌 동원

서민 대변 盧, 대통령 되자 변심"


金 거침없는 행보 당내 반발 가능성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8/76510566/1


◈경향《밀리면 끝...사활 건 '무·한(김무성·이한구) 전쟁'》

새누리 공천 갈등 격화


"국민공천제는 절대 가치"

김무성, 책상 치며 격분


"당 대표, 경선 관여 안돼"

이한구도 배수진 '강경'


전략공천 허용 여부 싸고

친박-비박 세 대결 양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72220045&code=910100


◈한겨레《미 최강전투기 F-22 뜬 날...중 언론 "동북지역 군비 늘려야"》

[한반도 긴장 고조]

무기 각축장 내몰리는 한반도


미 B-52 폭격기·핵잠 이어

F-22 '랩터' 4대 한반도 출격


주한미군 "철통같이 한국 방어"

북 추가도발 억제 동시에

남 핵무장론 겨냥 성격 짙어


미국, 최근 한반도에 동원한 전략무기와 중국의 탄도미사일 실험

자료: 미 공군·해군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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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펑-21D]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이 12일 둥펑-21D의 발사 장면을 방영했다.

이 미사일은 사정거리가 최대 1700㎞인 중거리 지대함 미사일로, 미 7함대

항공모함 전단을 겨냥한 것으로 알려진다. 지난해 9월 중국 열병식에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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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폭격기]


길이/폭       48.5m/56.4m

최대속도      마하 0.84

최대 항속거리 1만4162㎞

탑승인원      5명

무장          벙커버스터(지하 61m까지 관통 폭탄), 핵폭탄, 순항미사일 등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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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


길이/폭       18.9m/13.6m

최대속도      마하 2급

최대 항속거리 2977㎞

탑승인원      1명

무장          20㎜ 기관포(M61A2) 1문, 사이드와인더(AIM-9)

              미사일 2발, 암람(AIM-120) 미사일 6기 등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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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잠수함 노스캐롤라이나호]


길이/배수량 115m/7800톤

작전반경    잠항 능력 뛰어나 사실상 무제한

항속        46㎞/h

탑승인원    130여명

무장        토마호크 순항미사일(BGM-109), 533㎜ 어뢰(MK-48)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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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추진 항모 존 스테니스호]


길이/배수량   332.8m/9만6000톤

최대 항해거리 160만9344㎞

항속          55.56㎞/h

탑승인원      6200명

무장          F/A-18E/F 슈퍼호닛 전투기와 조기경보기 E-2C 호크아이

              2000 등 항공기 70여대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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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핵실험 이후 미국의 전략무기 배치 전개 일지

*2013년 2월 북한 3차 핵실험 뒤인 3월에도 B-52, B-2, F-22 차례로 한반도 출격


1월6일

북한 4차 핵실험


1월10일

전략폭격기 B-52 오산기지 출격


2월7일

북 장거리 로켓 발사


2월13~15일

핵추진 잠수함 노스캐롤라이나호

동해 훈련


2월17일

스텔스 전투기 F-22 오산기지 도착


3월7일~

핵추진 항공모함 존 스테니스호

키리졸브 훈련 참가 예정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832.html


◈한국《김무성 vs 친박, 공천전쟁 제대로 붙었다》


[金 "이러면 공관위 해산"]

"공천장에 도장 찍는 건 당 대표

이한구案 절대로 받을 수 없다"

http://www.hankookilbo.com/v/85b5a7ba666846d5912e62495a39fe3f


[李 "대표라고 안심 말라"]

친박 "우선추천 적극 활용해야

金이 현역 기득권 공천 고집"

http://www.hankookilbo.com/v/0f405ee0205347bc918d59b5e873f6d4


◈부산《김무성-이한구, 계파 간 전면전 '조짐'》

새누리 전략 공천 가능성에

金 "선거 지더라도 안 돼"

李 "당 대표는 권한 없어"

비박은 金, 친박은 李 두둔

계파 갈등 험난한 공천 예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8000107



■사회 TOP


◈조선《"박원순 아들 신체검사 조작안해, 병역의혹은 다 거짓"》

법원, 허위사실 퍼트린 7명에 검찰 구형보다 높은 벌금형


"X레이·MRI 모두 본인 것 맞아

과거 수사기관도 똑같은 결론"


※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 비리 의혹 쟁점과 법원 판단


의혹                                                             법원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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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에서 다른 사람 MRI로 공익근무(4급) 판정받았다              │  [허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병무청 제출 X-레이와 영국 유학 비자용 X-레이는 같은 사람이 아니다│  [허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치아 X-레이를 보면 20대인 박주신씨 치아로 보기 어렵다            │  [허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세브란스 공개 신검(MRI 촬영)은 사기극이다                        │  [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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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8/2016021800105.html


◈중앙《한수원·삼성도 데려갔다...졸업이 취업, 울진 마이스터고(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폐교 위기서 취업 명문으로]

어촌마을 고등학교의 반전


산업체와 취업 약정 맺고 맞춤실습

첫 졸업 79명 모두 '튼튼한 직장'


PC방도 없는 곳, 공부에 더 집중

외국어·예체능·인성교육도 강화

전국서 지원 몰려 경쟁률 3대1 육박


※원자력마이스터고 졸업생 어디 취업했나   단위:명


공무원·공기업(29)

한국수력원자력(17), 한국전력공사(2)

한전KPS(3), 중부발전(1), 서부발전(1)

한국지역난방공사(1),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1)

서울시청 공무원(3)


대기업(24)

포뉴텍(포스코 계열사·15), 삼성전자(2)

현대중공업(2), 효성(3), 고려아연(2)


중견기업(25), 해외기업(1)


자료: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2016년 2월 현재)

http://news.joins.com/article/19587389


◈동아《보안감호처분 7년 억울한 옥살이..."무죄라도 보상은 안돼"》

1975년 '학생간첩사건'...징역 5년 포함 12년 복역 강모씨 일부승소 판결


법원, 징역 5년만 5억 보상

-"보안감호, 법무장관의 행정처분

-법원의 보호감호처분과 달라

-무죄 선고돼도 무효로 볼 수 없어

-형사보상 하려면 국회 입법 필요"


-관련 소송 잇따라 논란 일듯


※보안감호처분과 보호감호처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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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보안감호처분

국가보안법 위반 등으로 복역한 사람을

추가로 일정한 시설에 수용하는 것


*보호감호처분

범죄자를 실형 복역 후 사회 복귀에 필요한

훈련 등의 이유로 일정 시설에 수용하는 것

- - - - - - - - - - - - - - - - - - - - -

[처분 주체]


*보안감호처분 : 법무부 장관


*보호감호처분 : 법원

- - - - - - - - - - - - - - - - - - - - -

[처분 형식]


*보안감호처분 : 행정처분


*보호감호처분 : 법원의 판결

- - - - - - - - - - - - - - - - - - - - -

[형사보상에 대한 법원의 판단]


*보안감호처분

형사재판 재심으로 무죄 나온 경우

서울고법 "형사보상 안 된다"


*보호감호처분

형사재판 재심으로 무죄 나온 경우

"형사보상해야"

─────────────────────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8/76510699/1


◈경향《어느 아파트의 '경비원 지키기'》

경비원 44명 자르겠단 아파트 대표에 "소중한 이웃" 반기 든 주민들


입주자회의 "보안시스템 설치 땐 집값 올라" 해고 통보

주민 40여명 "고령에 가족생계도 위협" 무효소송 제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72206555&code=940100


◈한겨레《공공기관 계약직 정원의 5%내 제한...간접고용은 '무대책'》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지방공기업은 8%이내로

목표달성 여부 기관평가 반영

파견·용역·학교 비정규직 등은 빠져

"기간제 일부 축소로 생색내기"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주요 내용

자료: 고용노동부


[주요 내용]

*올해부터 상시지속적 업무를 하는 기간제 노동자의 비율을 정원(정규직+무기계약직) 대비 일정

수준으로 제한(공공기관은 정원의 5%, 지방공기업은 8%)하고 준수 여부를 기관 평가에 반영

*각 기관이 상시·지속 업무의 정규직 고용원칙을 내부 인사규정에 반영하도록 지도

*신설업무의 경우 향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정규직을 채용하도록 유도

*비정규직 차별 가능성 높은 기관 선정해 차별시정 자율진단하도록 하고 근로감독을 벌여 차별

적극 해소

*무기계약직 직무 특성 반영한 임금 가이드북 마련해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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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0844.html


◈한국《법원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사실 아니다"》


"검찰 무혐의 처분에도

양승오씨 등 7명 허위사실 유포"

검찰 구형보다 높은 벌금형 선고

강용석 상대 손배소 등에 영향 줄 듯


박원순 "음해엔 무관용 원칙 고수"


※박주신씨 병역비리 의혹 관련 수사·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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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소송 내용]

*2012년 12월 사회지도층 병역비리 국민감시단, 박주신씨 대리

신체검사 의혹 제기하며 병역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결과]

*2013년 5월 검찰, "주신씨 MRI 맞다"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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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소송 내용]

*2014년 5월 박원순 서울시장, 인터넷 등에 병역비리 의혹

유포한 양승오씨 등 고발


[결과]

*2016년 2월 17일 서울중앙지법, 양씨 등에

벌금 700만~1,500만원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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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소송 내용]

*2015년 9월 박 시장, 병역비리 의혹 현수막 게시한 주모씨 상대

1억원 손해배상 소송 제기


[결과]

*서울중앙지법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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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소송 내용]

*2015년 9월 박 시장, 병역비리 의혹 보도한 MBC 상대 10억원

손해배상 소송 제기


[결과]

*서울서부지법 진행 중

───────────────────────────────

[고발·소송 내용]

*2015년 11월 박 시장, 병역비리 재차 주장한 강용석 변호사 상대

1억100원 손해배상 소송 제기


[결과]

*서울중앙지법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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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e0e1d699362d40ce8308201fbb90501d


◈부산《조현오(전 경찰청장) 1심 무죄》


부산지법, 뇌물수수 혐의

"공여자 진술 신빙성 없어"

검찰 "즉시 항소하겠다"


승진 청탁 알선수재 혐의

농협조합장·교수도 무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8000124



■국제 TOP


◈조선《中, 남중국해 인공섬에 地對空미사일 배치》

베트남과 분쟁 중인 파라셀군도에, 사거리 2000㎞ HQ-9

오바마 "군사기지화 중단하라"...아세안 공동성명엔 실패


남중국해 파라셀 군도 우디 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8/2016021800164.html


◈중앙《"날 지지해줘" 미국 대선 주자들 두 여성만 바라본다》

[민주·공화 두 정치스타]


'진보 수퍼스타' 워런 상원의원

-경력·성향 샌더스와 비슷하지만

-본선 경쟁력 따져 클린턴 밀 수도


'공화당의 오바마' 헤일리 주지사

-'아메리칸 드림' 연설로 일약 스타

-티파티 출신...트럼프 반이민 비판


※엘리자베스 워런(66)


-매사추세츠주 상원의원

-고교시절 '오클라호마 최고 토론자' 상 수상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 출신

-민주당 내 진보세력의 상징

-소득불균형 시정과 월가 개혁 등 주장


※니키 헤일리(44)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

-인종차별의 상징인 남부연합기를 공공장소에서 금지하는 법안 주도

-올 1월 공화당 대표로 '국정연설' 반박 연설 통해 '전국적 스타'로 부상

http://news.joins.com/article/19587395


◈동아《美 보란듯...中, 파라셀 제도에 미사일 배치》


남중국해 군사적 긴장 고조

-美 '항행의 자유' 무력시위에

-中도 대놓고 '군사화 가속' 맞불


美, 함정 추가투입 등 맞대응 가능성

-中 "국제법 따른 자위권행사 계속"

-오바마 "남중국해 군사화 중단을"


남중국해 파라셀 제도


*발사진지(4개소)

──∨─────────

지휘차량을 가운데 두고

이동식 미사일 차량 2대가

한개 포대 구성


*사격 통제 레이더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8/76510808/1


◈경향《중국 경제 '경착륙(성장률 2~3%대로 급락)' 이미 시작됐나》

미 연구기관 "성장률 부풀려져...2~3년 내 주저앉을 것"

메릴린치는 "경착륙 가능성 5% 불과하다" 엇갈린 전망


※중국의 경제성장률과 2016년 전망


2015년 경제성장률

6.9%


- - - - - - - - - -

2016년 전망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

6.5~7.0%


세계은행

6.7%


BOA메릴린치

6.5%


골드만삭스, 닛케이경제연구센터

6.4%


씨티그룹

6.2%


국제통화기금(IMF), 바클레이즈

6.0%


노무라증권

5.8%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2171613221


◈한겨레《중, 남중국해 분쟁섬에 미사일 배치...미 압박에 맞대응》

미 언론, 시사군도 우디섬 배치 확인

중-베트남·대만 영유권 분쟁 지역

지난달 미군 접근뒤 군사기지화 예고

미·아세안, '중 압박' 합의 못한듯

성명에 '남중국해' '중국' 명시 안돼


중국 남중국해 파라셀군도 미사일 배치


파라셀 군도(시사군도) 우디 섬(융싱다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0866.html


◈한국《메르켈 난민 리더십, EU 시험대에》

EU 정상회담 오늘 개막


난민 쿼터제 수용 합의 이끌었지만

이탈리아·동유럽 등 반발 줄이어


16만명 재배치 약속...실제론 500명

유럽 정상 회유 실패땐 심각해질 듯


※날로 복잡해지는 유럽의 난민 이슈


[6만명]   올해 1월 유럽연합에 유입된 난민 수. 지난해 1월에 비해 25배 증가


[100만명] 지난해 독일이 받아들인 난민 수


[500명]   지난해 8월 유럽 각국이 난민 16만명을 받아 재배치하기로 한 이후,

          실제 재배치가 이뤄진 난민 수


[34%]     유럽연합을 긍정적으로 보는 독일인(지난해 11월) 지난해 5월 45%에서

          큰 폭으로 떨어졌다. 유럽연합 지지도가 떨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난민 이슈이다.

http://www.hankookilbo.com/v/e4fe44d5b7664469b7133e15c591b040


◈부산《美 대선, '밀레니얼 세대' 표심에 달렸다》

경선 초반 영향력 입증

유권자 30% 이상 차지

베이비붐 세대와 규모 비슷

진보 성향·여론 주도 촉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8000044



■경제 TOP


◈조선《강남 '전세 狂風' 주춤...수천만원 내린 곳도》

1월 서울 아파트 전세 거래량 작년보다 25% 감소


강남권 전세금 오를 대로 올라

외지에서 유입되는 수요 줄어

3억원대에 전세 구할 수 있는

강남 인근 위례신도시 영향도


강남 3구·목동 전세 매물 쌓여

1월 아파트전세금 0.34% 올라

상승률 3년 만에 최저치 기록

3월 지나야 시장 향배 드러날 듯


※2013년 이후 1·2월 서울 아파트 전세 거래량


[2013년]

1월 1만141

2월 1만5233건


[2014년]

1월    8551

2월 1만4696


[2015년]

1월 1만344

2월 1만3270


[2016년]

1월    7824

2월    4379(17일 기준)


자료:서울부동산정보광장


※연도별 1월 서울 전세가격 상승률


[아파트]

2013년 1월 0.38

2014년 1월 1.20%

2016년 1월 0.34


[주택 종합]

2013년 1월 0.30

2014년 1월 0.81

2016년 1월 0.23


자료:한국감정원


※전세금 내린 서울시내 주요 아파트

*실거래가 기준임


위치         │아파트명            │전용면적(㎡)│전세금(단위:원)                                

─────────────────────────────────────────────────

양천구 목동  │건영                │84          │2015년 4분기 3억500만 │2016년 1분기 2억7000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양천구 목동  │롯데캐슬위너        │59          │2015년 4분기 3억8000만│2016년 1분기 3억6000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초구 잠원동│신반포2차           │92          │2015년 4분기 4억8000만│2016년 1분기 4억5000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남구 대치동│래미안대치팰리스 1차│84          │2015년 4분기 10억     │2016년 1분기 9억5000만 

─────────────────────────────────────────────────

<자료:서울부동산정보광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3583.html


◈중앙《원유 감산 실패 파장

원화값 6년 새 최저》

유가 하락하자 달러화 강세

달러당 1227원까지 떨어져

한은 금리인하 전망도 한몫


※국제 유가 추이

단위:배럴당 달러, WTI기준


2016년

1월 4일        37.95

2월 11일       26.21

17일(오후 7시) 29.27

http://news.joins.com/article/19587190


◈동아《T맵에 맞서...'내비 연합군(KT-LGU+-팅크웨어)' 떴네》

KT-LGU+, 고객 주행정보 통합

탑재형 내비 1위 팅크웨어 가세


진출입 구간 실제 사진 띄우고

해당 경로 CCTV화면 보여줘

'리얼 뷰'로 그래픽과 차별화


SK플래닛 'T맵' 아성에 도전장


※이통 3사 내비게이션 서비스 비교

──────────────────────────

[SK플래닛]

*서비스 : T맵

- - - - - - - - - - - - - - - - - - - - - - - - - -

*특징

-14년간 축적된 방대한 교통정보

-시간 날씨 등 상황 고려한 경로 추천 알고리즘

──────────────────────────

[KT]

*서비스 : 올레 아이나비(옛 올레내비)

- - - - - - - - - - - - - - - - - - - - - - - - - -

*특징

-진출입 구간에서 운전자가 보는 장면과 동일한 '실사

사진 리얼뷰' 제공

-선호 도로 직접 선택해 경로 생성 가능

──────────────────────────

[LG유플러스]

*서비스 : U네비(옛 U+ 네비 리얼)

- - - - - - - - - - - - - - - - - - - - - - - - - -

*특징

-폐쇄회로(CC)TV로 실제 도로 상황 볼 수 있는

'CCTV 경로 비교' 기능 제공

──────────────────────────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7/76509974/1


◈경향《벤츠 전기차들, SK이노베이션 배터리 품고 달린다》

다임러그룹과 대규모 계약 체결...2017년 출시 모델부터 탑재

"한국·중국·독일 최고 자동차와 글로벌 마케팅 네트워크 구축"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72132255&code=920508&med=khan


◈한겨레《내달 쏟아지는 아파트

미분양 사태로 번지나》


담보대출 심사 강화된데다

3월 4만가구 공급 '역대 최대'

이월분에 '밀어내기'도 가세


서울 대치동 등 전셋값 하락

재계약·준전세 확산 영향인 듯

전세난 완화로 이어질지 주목


※연도별 3월 아파트 분양 물량

(단위: 가구) 자료: 닥터아파트


2005.3 2만6276

2010.3    4154

2011.3 1만2999

2012.3 1만4434

2013.3 1만7263

2014.3 1만7372

2015.3 2만2159

2016.3 4만3020(계획)

http://www.hani.co.kr/arti/economy/property/730873.html


◈한국《전업계 카드-은행 '이유 있는 동거'》

삼성카드, SC은행과 업무 제휴


전업계 카드사 고사·매각설 와중에

생존 위해 자력갱생 대신 연합전선


영업망 확보·카드부문 경쟁력 강화

서로의 취약점 보완 포석


롯데카드, 부산은행과 제휴 추진

우리은행, 현대캐피탈과 동행

http://www.hankookilbo.com/v/fac5c9dcb5f84fd8a29ea2dac6ddad40


◈부산《부산 아파트 분양가 기세 한풀 꺾이나》


경기불안·담보대출 강화

실수요 중심 거품 제거 조짐


건설사 집값 낮추기 자구책

발코니 지원·중도금 무이자

평당 1천만 미만 등 대기 중


※부산 연도별 평균 분양가(3.3㎡) 추이


2010년 745만 원

2011년 846만 원

2012년 884만 원

2013년 927만 원

2014년 991만 원

2015년 1천62만 원

2016년 ?


*자료:솔렉스마케팅 부산지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8000084

신고
19년, 1심, 2040, 20대총선, 3000만원, IOC, top5, TV토론, WHO, wsj, X밴드레이더, 가시화, 갈팡질팡, 강공, 개럿, 결백, 경기둔화, 경기부양, 경기하락, 경보, 경제민주화, 경제살리기, 경제핵무력병진노선, 경제활성화,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고립무원, 공공사업, 공범, 공화당, 구로다, 구호활동가, 국가안보, 국방, 국방부, 국제비상사태, 국채매입, 국회, 국회마비, 국회의원, 국회의장, 군사효용성, 극비, 극약처방, 근무지이탈, 금고, 금융완화책, 금품공여, 금품수수, 기준금리, 기준미달, 김기춘, 김무성, 김정은, 김정일, 김종인, 낙태, 남경필, 남미, 남조선, 녹음파일, 녹취파일, 닛케이, 단둥, 단톡방, 당정, 대구, 대기업,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돈풀기, 디플레이션, 록히드마틴, 리우올림픽, 마이너스금리, 마이너스기준금리, 먹튀, 메모, 명함, 무산, 무아마르 카다피, 무죄, 물가하락, 미국, 미국대선, 미래부, 미래창조과학부, 미주, 민간은행, 민주당, 밀입국, 박영선, 반테러법, 방한,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법안협의, 법원, 베트남, 보안시스템, 부실수사, 부탄가스, 북남교역, 북한, 북한인권법, 불출마, 브라질, 비대위원장, 사드, 삼성전자, 삼성특혜법, 생존투쟁, 샤오미, 선거구획정안, 선거법, 성완종, 성완종녹취록, 성완종리스트, 소두증, 소통채널, 수수료, 수출, 순위권, 스마트폰, 스웨덴, 시장점유율, 시진핑, 신규선정철회론, 신빙성, 실물경기부양, 아베 신조, 아베노믹스, 아이오와코커스, 안보, 애플, 야당, 양적완화, 에드워드 리, 에볼라, 엔고, 엔화강세, 엔화약세, 여당, 여론조사, 여론청취, 여의도, 연계, 열대지방, 예비후보, 원샷법, 원엔환율, 원외, 유죄, 의심환자, 의총, 이완구, 이집트숲모기, 이태원살인사건, 인구영향평가, 인권운동가, 인센티브,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일본, 일본은행, 일사부재리원칙, 일은, 임신부, 입법서명운동, 자동출입국문, 자동출입국심사대, 자원비리, 장롱, 재판부, 저물가, 저유가, 저출산, 전진배치, 정의, 정의화, 정책금리, 정책홍보, 제4군법정감염병, 제4이통사, 조선, 조중무역, 조중필, 주파수할당, 주한미군, 중국, 중국경제, 중남미, 중앙은행, 증거능력, 지방자치단체, 지자체, 지카바이러스, 직권상정, 진범, 쪽지, 차이나, 청와대, 체제위협, 총선, 출산율, 치료약, 친전, 칠곡, 카톡, 캐나다, 탐지거리, 파격공약, 파기, 패터슨, 표심, 프로필, 피터 달린, 한국경제, 한국은행, 한미협상, 한미협의, 한반도, 한은, 항소, 핵억제력, 현실론, 혈흔, 홍준표, 화웨이, 화장실, 환율불안, 환율전쟁, 후방배치, 흰줄숲모기, 힐러리 클린턴



[2016년 1월30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사드(美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한반도 배치 곧 가시화》

정부, 美서 요청땐 수용할 듯

中 고려, 탐지거리는 600㎞

록히드마틴 관계자 최근 訪韓

中은 "한국, 신중히 처리해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30/2016013000245.html


◈중앙《아기 울음 늘릴 사업(공공사업), 예산 더 준다》

[인구 5000만 지키자]


당정 저출산 대책 특별회의

모든 사업에 인구영향평가

출산율 높은 지자체 인센티브

http://news.joins.com/article/19500618


◈동아《김종인(더민주 비대위원장) 첫 작품은 '국회 마비'》


원샷법-北인권법 처리 합의해놓고

"선거구 획정안 먼저" 막판 뒤집어


김무성 "鄭의장이 직권상정 약속"

http://news.donga.com/3/all/20160130/76214360/1


◈경향《사드 급진전

중국의 경고》

미국 업체 대표 극비 방한

정부 "안보에 도움" 공식화

중국 "신중하게 처리하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92217075&code=910302


◈한겨레《일, 사상 첫 마이너스 금리...경기부양 '극약 처방'》

일본은행, -0.1% 기준금리 채택

저유가·중국경제 부진 등 영향

물가·경기 하락 우려 전격 결정

한국 제품 수출 타격 받을 듯


일본 경제성장률 추이

자료: 일본 내각부 (단위: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전분기 대비 %)


2013년

1분기  1.0

2014년

1분기  1.2

3분기 -1.9

2015년

1분기  1.1

3분기  0.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28524.html?_fr=mt2


◈한국《'이태원 살인' 중형...19년 지각한 정의》

1심서 패터슨에 징역 20년 선고


"단 한번 반성없이 책임 전가"

에드워드 리도 공범 판단 불구

무죄 확정 판결로 처벌은 면해


피해자 조중필씨의 어머니

"시원하지만 리 처벌 못해 속상"

http://www.hankookilbo.com/v/4d4b2ef984d4404aa9ecbf2819b01e7f


◈서울《日 사상 첫 마이너스 금리 '극약처방'》

일본은행 기준금리 -0.1% 채택

경기 둔화 대응 추가 금융완화책

엔화 약세 촉진...한국 등에 불똥


※일본은행 기준금리 추이

(단위:%)

<자료:일본은행, 한국은행,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2016년]

한국  1.5

미국  0.25~0.50

일본 -0.1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30001012


◈세계《"주한미군에 사드 배치되면

우리 안보·국방에 도움될 것"》


국방부 "군사 효용성 검토

미정부 협의 요청은 없어"


WSJ "내주 중 배치 발표"

중국 "한국, 신중 처리 희망"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9/20160129003569.html


◈국민《韓·美,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곧 공식 논의》


정부, 내주 예상 美 요청오면 협상

국방부 "배치 땐 안보 도움될 것"


靑, 中 반발 의식 전진 배치 아닌

후방 배치용으로만 제한할 방침


中 "신중하게 처리하길 희망"


WSJ "거의 합의...이르면 내주 발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2528&code=11121400&sid1=all


◈매일경제《마이너스 금리

日, 사상 첫 도입》

中 경기둔화 맞서 추가 돈풀기...닛케이 급등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84248


◈한국경제《일본의 기습...'환율전쟁' 다시 불붙다》

사상 첫 마이너스 금리


日銀, 엔高 차단 '극약처방'

원·엔 환율 24원 급락


※1년래 최고치 찍고

하락세로 돌아선 엔화가치 (단위:달러당 엔)


2016년 1월29일 120.01


자료:블룸버그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995321



■정치 TOP


◈조선《박영선이 제동걸고 김종인이 깨버린 원샷법》

원샷법 처리 무산


朴 "삼성특혜법" 주장에...金, "法 하나로 경제 살아나냐" 동조

'경제 민주화' 명분으로 與의 '경제살리기'와 대결하려는 전략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30/2016013000306.html


◈중앙《청와대, 600㎞(레이더 탐지거리) 사드 배치 검토 "중국 자극 않고 북한만 탐지"》

[사드 논의 급물살]


WSJ "한·미 협상 중...내주 발표"

청와대 "실무 차원에서 논의 중"

국방부 "안보·국방에 도움 될 것"

후보지로 대구·칠곡 거론도


※사드 운용 개념도


*사드 체계의 핵심인 X밴드 레이더


[종말단계요격용]

TBR:Terminal-based Radar

────────────

레이더 탐지 600~800㎞

────────────

요격미사일과 연동


[전진배치용]

FBR:Forward-based Radar

────────────

레이더 탐지 1800~2000㎞

────────────

요격미사일 없음


자료:록히드마틴·레이시온

http://news.joins.com/article/19500613


◈동아《55만명 입법서명 외면...金(김종인 비대위원장) 한마디에 원샷법 걷어찬 더민주》

[원샷법-북한인권법 처리 무산]

안보-경제위기에도 정쟁에만 몰두


金 "법이 없어 경제활성화 안되나"

의총서 원샷법 처리 주장 쏙 들어가


與 "원외 비대위원장이 원내합의 깨

선거법 먼저 처리땐 野먹튀 뻔해"

http://news.donga.com/3/all/20160130/76214633/1


◈경향《'김종인 효과' 더민주 강공 선회...북인권법·원샷법 처리 불발》

하루 종일 갈팡질팡한 국회


북한인권법 '단어 위치' 이견

여당, 원샷법부터 처리 요구

김종인 "선거법과 연계 안돼"

여 "합의 파기"...본회의 무산

정 의장 "합의 확인 땐 직권상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92210035&code=910402


◈한겨레《살아남아야 해, 카다피처럼 될 순 없잖아》

[커버스토리]나는 김정은이다


당신들이 먹고살자고 일상 버티듯

조선도 살아남으려 발버둥치는 거야

처절한 생존투쟁, 이 말 잊지 마

김정은과 조선의 모든 걸

이해할 수도 있는 열쇳말이야


미국이 허무하게 망했다 생각해봐

소련은 유일 초강대국이 돼서

남조선 옥죄고 영국·프랑스 등

유럽 각국이 사회주의로 바뀐다면...

조선이 바로 그런 고립무원이었어


카다피는 미국의 여러 약속 믿고

핵억제력 개발을 포기한 뒤에

미국이 뒷배 봐준 반군한테 죽었지

아버지는 '조선의 카다피'가 될

생각이 터럭끝만큼도 없었던 거야


아버지가 물려준 '핵억제력'

내가 최고지도자가 된 뒤에

'경제·핵무력' 병진노선 택했더니

시진핑도 오바마도 말이 많더군

나는 다른 선택지가 마땅치 않아


7년새 조중무역 3배 늘었는데

북남교역은 제자리걸음이야

중국이 조선을 맘껏 이용할 때

남조선은 뒷짐진 꼴이잖아

이게 남조선에 무슨 이득이지?


김정은


*1984년 1월8일생(82년, 83년생 설 있음)

*가족 관계

부: 김정일(전 노동당 총비서, 2011년 12월17일 사망)

모: 고영희(2004년 사망)

부인: 리설주

형: 김정철

동생: 김여정(당 중앙위 부부장)

*현직: 조선노동당 제1비서, 당 정치국 상무위원,

당 중앙위 위원, 당 중앙군사위 위원장,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인민군 최고사령관,

공화국 원수,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


자료: 통일부, <북한 주요인사 인물정보 2015>


주요 일지


[2010]

9월28일 제3차 노동당 대표자회(김정은,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 당 중앙위 위원으로 임명)


[2011]

10월     김정은,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리커창 중국 국무원 총리 회담·만찬 배석

12월17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12월30일 김정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추대


[2012]

4월11일  제4차 노동당 대표자회(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로 추대)

4월13일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 회의(헌법 개정, '핵보유국' 명시). 로켓 발사(궤도 진입 실패)

12월12일 로켓 발사


[2013]

2월12일  제3차 핵실험

3월31일  노동당 중앙위 전원회의('경제·핵무력 병진노선' 채택, 경제개발구 개발 지시)

4월1일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7차 회의('핵보유법' 제정)

7월      김정은, 리위안차오 중국 부주석 면담

12월12일 장성택 처형


[2015]

10월9일  김정은, 당창건 70돌 행사 계기 류윈산 중국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 접견


[2016]

1월6일   제4차 핵실험('수소탄' 실험이라 발표)

5월초    제7차 노동당대회(예정)


자료: <북한 주요인사 인물정보 2015>(통일부), 북한 발표 등 종합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8575.html


◈한국《여의도는 카톡 중~》


법안 협의·여론 청취·정책 홍보 등

의원들 주요 소통 채널로 자리 굳혀

남경필은 '단톡방' 40~50개 달해

긴밀히 의견 전하던 '親展'은 실종


총선 예비후보들도 카톡 프로필에

명함 올려놓고 2040 표심 공략

인터넷·UCC·SNS 열풍 이어

"20대 총선은 카톡 대첩 될 것"

http://www.hankookilbo.com/v/e45dfdcaa3b2444cb1a4c913c774458d



■사회 TOP


◈조선《자동출입국門 강제로 2개 열어...경보 울렸는데도 몰라》

또 눈뜨고 당한 인천공항


베트남人 밀입국, 직원 자리비워 놓쳐...11시간 지나서야 확인


-入國 몰리는 오전 7시24분에

-직원이 2~3분 근무지 이탈


1층 화장실서 부탄가스 소동

-뇌관·폭약은 없어...범인 추적중


※인천공항 보안시스템 또 뚫려


2층 자동출입국심사대 A구역 진입

맨 가장자리 심사대 문 강제로 열어젖혀

이 과정에서 경보음 발생. 출입국심사 직원 자리 비워 놓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30/2016013000228.html


◈중앙《"옷의 피가 증거" 패터슨 20년형(최대 형량) 선고에 19년 걸렸다》

[이태원 살인사건 1심]


법원 "근접해서 직접 찌른 흔적"

체격은 진범 잣대 안 된다 판단


"에드워드 리도 범행 부추긴 공범"

이미 무죄 확정돼 처벌은 못해


※재판부가 검토한 여섯 가지의 시나리오


[패터슨이 찌르고 리가 목격]


*리, 패터슨이 찌를 것을 예상판단 :

<이유>

-근접 공격한 가해자에게 다량의 피 묻을 수밖에 없어

-패터슨 진술 신빙성 부족, 리는 진술 일관


*예상 못함판단 : ×

<이유>

-함께 화장실에 들어갔고, 함께 돌아옴

-리는 범행 후 "우리가 찔렀다" 과시

─────────────────────────────

[리가 찌르고 패터슨이 목격]


*패터슨, 리가 찌를 것을 예상판단 : ×

<이유>

-진술 종합해 볼 때 리가 범행을 부추긴 뒤 패터슨이

거절해 스스로 실행했다고 보기 어려워


*예상 못함판단 : ×

<이유>

-함께 화장실에 들어갔고, 함께 돌아옴

-리는 범행 후 "우리가 찔렀다" 과시

─────────────────────────────

[두 사람이 칼을 주고받으며 함께 공격]


*서로 찌를 것으로 예상판단 : ×

*예상 못함판단 : ×

<이유>

-범행도구는 한 개뿐

-장소 비좁아 칼 주고받으며 위치 바꾸기 어려워

-방어흔 없어 짧은 시간 동안 연속 공격 이뤄진 것으로 추정

─────────────────────────────

http://news.joins.com/article/19500584


◈동아《"成메모-녹음파일 신빙성...이완구, 3000만원 받았다고 봐야"》

'성완종 리스트' 이완구 1심서 유죄


재판부, 증거능력 모두 인정

-"파일속 금품공여 과정 자연스러워

-成비서-기사 증언도 일관성 높아"


죽은 성완종, 이완구 잡아

-李 "항소 할것...총선엔 불출마"

-1억수수 혐의 홍준표 재판에 영향


※이완구 전 총리 금품수수 사건 1심 판결의 쟁점


[녹음파일과 메모의 증거능력]

*이완구 전 총리 주장 : 성완종 전 회장의 사망 등으로 증거능력이 없음

*1심 재판부 판단 : 신빙성을 담보할 구체적인 외부 정황이 있어 증거능력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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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전 총리와 성완종 전 회장의 면담 사실]

*이완구 전 총리 주장 : 성완종 전 회장을 만난 사실이 없음

*1심 재판부 판단 : 2013년 4월 4일 오후 4, 5시에 충남 부여군 선거사무소에서

성완종 전 회장과 이완구 전 총리가 단독으로 면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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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 원 수수 사실]

*이완구 전 총리 주장 : 3000만 원 받은 적 없다

*1심 재판부 판단 : 이완구 전 총리가 성완종 전 회장에게서 3000만 원이 든 상자를

담은 쇼핑백을 건네받았음

http://news.donga.com/3/all/20160130/76214368/1


◈경향《"패터슨이 찔렀다"...19년 만에 바뀐 '이태원 살인'의 진범》

법원, 검찰의 혈흔·진술 분석으로 패터슨 유죄 확인

리도 공범 판결 했지만 '일사부재리 원칙' 처벌 못해


'이태원 살인' 발생부터 패터슨 20년 징역 선고까지


1997년   4월3일 서울 이태원 패스트푸드점 화장실에서 대학생 조중필씨 살해된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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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26일 검찰, 에드워드 리(당시 18세) 살인 혐의, 아서 존 패터슨(당시 17세) 증거인멸 등 혐의로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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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2일 1심, 리에게 무기징역, 패터슨에게 1년6월 징역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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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1월26일 항소심, 리에게 징역 20년, 패터슨에게 징역 단기 1년·장기 1년6월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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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24일 대법원, 리에 대해 유죄 판결 파기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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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15일 패터슨, 형집행정지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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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8월24일 패터슨, 출국정지 연장 지연 중 미국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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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9월12일 검찰, 미국에 범죄인 인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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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22일 검찰, 살인 혐의로 패터슨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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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22일 미국 LA연방법원, 패터슨 한국 송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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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23일 패터슨, 한국 송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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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28일 1심 재판부, 패터슨에게 징역 20년 선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1292129075


◈한겨레《'성완종 리스트' 신빙성 인정

무혐의 6명 부실수사 논란》

[이완구 전 총리 1심 유죄]


법원, 녹취파일·쪽지 등 증거 인정

홍준표 지사 재판에 영향줄지 주목

일부선 "김기춘 등 조사 철저 했어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8546.html


◈한국《이완구 유죄..."성완종 녹취록 신빙성 인정"》

1심서 징역 8월에 집유 2년 선고


비서진 진술 등 증거능력 인정

자원비리 수사가 결국 제 발등

李 "나는 결백...항소하겠다"


홍준표 재판에도 영향 미칠 듯

http://www.hankookilbo.com/v/4acd0746a3ca418181d773221a98bfcc



■국제 TOP


◈조선《서방 인권·구호활동가 갈수록 옥죄는 중국》

올해부터 反테러법 시행 이후 체제 위협 이유로 철퇴 잇따라


캐나다인 개럿, 北·中접경 단둥서

각종 기밀 수집한 혐의로 체포

스웨덴 인권운동가 피터 달린

국가안보 위협 이유로 추방당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30/2016013000266.html


◈동아《日 사상 첫 마이너스 금리...아베노믹스 살리기 극약처방》

日銀, 기준금리 -0.1% 채택


자금예치한 민간銀에 수수료 부과

엔화가치 떨어뜨려 경기부양 의지

국내 수출기업에 악영향 우려


※한미일 기준금리 추이 단위:%


[2016년]

한국  1.5

미국  0.25~0.50

일본 -0.1


자료:일본은행, 한국은행, 미국 연방준비제도

http://news.donga.com/3/all/20160130/76214585/1


◈경향《'지카 바이러스(소두증 유발 추정)' 23개국으로 확산...WHO '국제비상사태' 검토》

내년까지 미주 감염자만 400만명 예상...'제2 에볼라 되나' 공포

리우올림픽 앞둔 브라질은 초비상...IOC "모든 조치를 취할 것"

한국도 제4군 법정감염병 지정...의심환자 진료 땐 즉각 신고해야


※지카 바이러스 발생 국가

*2016년 1월29일 현재

미국, 영국, 호주는 지카 바이러스

발생지역 방문 후 감염


■중남미(22개국)

가이아나, 과들루프, 과테말라, 도미니카공화국,

마르티니크, 멕시코, 바베이도스,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브라질, 생마르탱, 수리남, 아이티,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콜롬비아, 파나마,

파라과이, 푸에르토리코, 프랑스령 기아나,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태평양 섬 : 사모아   ■유럽 : 영국, 프랑스

■아시아 : 태국        ■아프리카 : 카보베르데

■북아메리카 : 미국(하와이 포함), 캐나다

■오세아니아 : 호주, 뉴질랜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92158015&code=970100


◈한겨레《브라질서만 소두증 4000명...임신부들, 치료약 없어 공포》

[지카바이러스 폭발적 확산]


브라질, 감염 50만~150만명 추정

감염 임신부 낙태 허용 청원도

"임신하지 말라" 권고 국가 늘어


이집트숲모기·흰줄숲모기가 매개

남미·열대지방 등 여행 자제해야


지카 바이러스 확산 경로 및 발생 지역

자료: <뉴욕 타임스>,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


1947년 우간다 지카 숲

원숭이에게서 최초 발견


1952년 우간다, 탄자니아

인간에게서 최초 발견


2007년 미크로네시아 얍 섬2013년 타히티2014년 뉴칼레도니아2015년 이스터섬 2015년 브라질2015년 멕시코


*아프리카 : 앙골라, 우간다, 이집트, 탄자니아, 케냐 등

*아시아 : 인도, 인도네시아 등

*오세아니아 : 뉴칼레도니아, 미크로네시아 얍 섬, 타히티, 뉴칼레도니아 등

*중남미 : 멕시코, 브라질, 이스터섬, 푸에르토리코 등


감염 경로 및 증상


이집트숲모기 또는 흰줄숲모기에 물려 감염

────────────────────────────

수혈이나 성관계로 인한 감염은 조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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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가 사람들 짐에 실려 이동한 뒤 번식 가능

────────────────────────────

성인은 증상이 없거나 있어도 발열 등 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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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가 감염됐을 경우 소두증 신생아 출생 위험성 제기

(입증된 것은 아님)


소두증이란

자료: <비비시>, 세계보건기구


*평균 이하 크기 머리가 주요 증상

*뇌가 정상적 속도로 성장하지 않을 수 있음

*머리 크기가 출생 때 31.5~32㎝ 이하(보통 34~37㎝)

*소두증과 지카 바이러스의 직접적 인과관계 증명되지 않았음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28544.html


◈한국《샌더스 vs 클린턴 초박빙...뚜껑 열어봐야 안다》

美 대선 아이오와 코커스 D-2


민주, 샌더스·클린턴 예측 불허

28일 여론조사서 45%대 48%

'파격 공약 vs 현실론' 막바지 호소


공화, 트럼프 지지율 고공행진

TV 토론 거부 등 기행 거듭

표심에 어떤 영향 줄 지 촉각

http://www.hankookilbo.com/v/e5636c832f1841adb109131047a2095d



■경제 TOP


◈조선《구로다(일본 중앙은행 총재), 사상 첫 '마이너스 금리' 충격 처방》


아베노믹스 약효 떨어지자

소비감소·엔화 강세 막기 위해

정책금리 0.1%서 -0.1%로


장롱·금고에 돈 잠길 수 있어

실물경기 부양 효과는 미지수

엔 약세로 한국 수출 타격 우려


※마이너스 정책금리 채택한 국가들 (단위: 연%)


국가             │시행월     │현재 정책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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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2009년 7월 │     -0.35    

- - - - - - - - - - - - - - - - - - - - - - -

유럽중앙은행(ECB)│2014년 6월 │     -0.30    

- - - - - - - - - - - - - - - - - - - - - - -

덴마크           │2012년 7월 │     -0.65    

- - - - - - - - - - - - - - - - - - - - - - -

스위스           │2014년 12월│     -0.30    

- - - - - - - - - - - - - - - - - - - - - - -

일본             │2016년 1월 │     -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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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정책금리는 시중은행들이 중앙은행에

자금을 예치할 때 적용되는 금리를 말함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30/2016013000146.html


◈중앙《일본 사상 첫 마이너스 금리

구로다(일은 총재), 디플레 탈출 초강수》

[아베노믹스 살리기 나선 일본]


기준금리 -0.1%, 충격과 공포 전략

은행, 중앙은행에 돈 맡기면 수수료

"저물가 지속 땐 추가 인하 가능"


※마이너스 기준금리=시중은행이 중앙은행에 돈을 예치할 때 이자를 받지 않고 수수료를 내야 한다는 의미다. 유럽중앙은행(ECB)과 스위스·덴마크·스웨덴 중앙은행 등이 도입했다. 가계나 기업이 시중은행과 거래할 때는 적용되지 않는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00615


◈동아《제4 이통 7번째 무산...신규 선정 철회론 나와》


미래부, 신청 3곳 '기준미달' 평가

상반기중 새 사업자 공고여부 결정


"대기업 참여 유도방안 마련했어야"

전문가, 주파수 기존사 할당 주장도

http://news.donga.com/3/all/20160129/76214080/1


◈경향《일본도 마이너스 금리 '극약처방'...전 세계 '환율 전쟁' 격화》

연 803조원 국채 매입하며 돈 풀어도 약발 신통치 않아 단행

한국, 환율불안 더 커져 악영향 우려...원·엔 환율 24원 급락


※일본 기준금리와 경제성장률 추이

단위: %, 자료: 일본은행


[2006년]

경제성장률 1.7


[2009년]

경제성장률 -5.5


[2010년]

경제성장률 4.7


[2012년]

경제성장률 1.7


[2014년]

경제성장률 0.0


[2015년]

경제성장률  0.9(니혼게이자이신문 전망치)

기준금리   -0.1


※마이너스 금리 : 시중은행이 중앙은행에 예치하는 자금에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이다. 은행들이 중앙은행에 돈을 맡기지 말고 개인이나 기업에 대출을 많이 해 시중으로 돈이 흘러들어가도록 하자는 취지다. 다만 은행과 중앙은행 사이의 금리일 뿐, 민간은행과 가계의 예금 금리를 마이너스로 하는 것은 아니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292123555&code=920100


◈한겨레《아베노믹스 '금리 도박'...한국수출에 '직격탄'》

[일본 마이너스 금리 도입]


-세계경제 불안 속 디플레 공포

-금리 결정때 '은행 위기' 우려 논란

-일본은행 총재 "필요땐 더 내릴수도"


한국경제 영향은

-엔 약세로 수출 경쟁력 약화

-한은도 금리정책 고민 커져


아베 정부 출범 이후 엔-달러 환율

*연평균, 2016년은 1월 기준 (단위: 1달러당 엔)


2013년  97.58

2014년 105.83

2015년 121.02

2016년 118.26


일본 소비자물가 상승률 추이

자료: 일본은행 (단위: 전달 대비 %)


2014년  1월 -0.2

2015년 12월 -0.1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8531.html


◈한국《삼성 스마트폰 '차이나 굴욕'...TOP5서 밀려났다》

지난해 판매량 순위권 밖으로

샤오미·화웨이 1,2위 무서운 성장

3위 애플 빼고 중국 업체들 잔치

"삼성 불안한 세계 1위" 전망도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순위


순위│    2013년        2014년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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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삼성전자 19.7%삼성전자 13.8%샤오미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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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화웨이 10.6% │ 샤오미 13.6% │화웨이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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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애플 6.3%  │  화웨이 9.7% │ 애플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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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샤오미 5.9% │   애플 7.3%  │  비보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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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보 3.8%  │   비보 5.7%  │  오포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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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

http://www.hankookilbo.com/v/2e41bab2033c4e5e99123a4cc95a5b4b

신고
15대총선, 1996년, 2013년합의, 20대총선, 30대기업, 4차핵실험, 6자회담, 7공주파, 8.14합의, DJI, G2, IB, M&A, OPEC, PK, s90, SNS, 가솔린, 간판, 강경대응, 강영원, 개성공단, 개성공단정상화를위한합의서, 갹출, 경각심, 경기도교육감, 경기도지사, 경영난, 경제위기, 고급세단, 고립전략, 공급과잉, 공무원, 공익제보, 공조, 공주, 교육청, 구조조정, 국민의당, 국방부, 국영석유회사, 국정원대선개입, 국정장악력, 국토부, 권노갑, 규제, 금융조직개편, 기무사, 기술장착형산업, 김무성, 김현기, 나의 투쟁, 낙선, 난민, 난민포용정책, 네거티브, 노동개혁, 노동계, 노사정대타협, 노사정위, 노인성우울증, 뇌혈관, 누리과정, 다변화, 다보스포럼, 당원, 대국민담화, 대륜발전, 대북, 대북강경조처, 대북제재, 대전, 대중, 대형차,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발, 도파민, 독일, 독점, 동서울터미널, 동영상, 동투, 드론, 득실, 디젤, 디트로이트모터쇼, 러브콜, 로고, 로엔, 로엔엔터테인먼트, 록펠러, 롤링스톤, 롯데케미칼, 마약왕, 마음의 병, 만리장성방화벽, 먹거리, 멕시코, 멜론, 모터쇼, 몰래인터뷰, 무소속, 문재인, 미국경제, 미국대선경선, 미래에셋, 미용업체, 박근혜, 박영선, 박주선, 박준영, 박지원, 박형철, 배임죄, 버락 오바마, 범죄자우상화, 법안처리, 법원, 법조인, 벤츠, 별내에너지, 보험사, 볼보, 부산, 부산대, 부실대응, 북중, 북한, 북핵, 산업구조재편, 산유국, 삼성전자, 상주인력, 새누리당, 서울시, 서울중앙지검, 석유공사, 석유메이저, 선거용상술, 선심, 성장절벽, 세종시, 셀카, 셰일가스, 숀 펜, 수도권, 수석대표, 수요감소, 스냅챗, 스마트카, 스타인베스트홀딩스, 스타트업, 시흥시, 신7공주파, 신규투자, 신년기자회견, 신당, 신성장동력, 신진인사, 신차, 신한카드, 실리콘밸리, 실시간감시, 실시간동영상, 실직, 심리전단, 아돌프 히틀러, 아이오와, 안보, 안철수, 앙겔라 메르켈, 야권, 양대지침, 양산차, 언론윤리, 역내안정, 영입인사, 예산삭감, 오보, 오일머니, 오일쇼크, 외국인자본이탈, 용인, 우후죽순, 원세훈, 원유시장, 위험률, 유동성, 음악, 음원서비스, 이노베이션, 이영렬, 이재용, 인스타그램, 인종차별, 인천북항, 인터넷은행, 일여다야, 자산매각, 재무구조개선, 재선, 재출간, 재취업지원, 저유가, 전략공천, 전입, 접속차단, 정대철, 정보유통, 정보은폐, 정보통제, 정유, 제1야당, 제2금융권, 제네시스G90, 중간지대, 중국, 중국경제, 중국역할론, 중북, 중화학공업, 지역기반, 지역아동센터, 지자체, 집권4년차, 차이나리스크, 책임방기, 천정배, 청소하청업체비리, 청와대, 청주, 총선, 총장직선제, 최고치, 최소인력제한, 충청교육중심도시, 친박, 친위대, 친환경차, 카스티요, 카카오, 코스피, 콘셉트카, 쾰른집단성폭력, 크루즈, 탈옥범, 텃밭, 통합민주당, 특별수사팀, 특성화사업, 파기선언, 파기환송심, 파탄, 폐업, 폭로기사, 픽업트럭, 핀테크, 하나카드, 한국노총, 한국투자, 한노총, 한미동맹, 한미일, 한미일러, 한미일차관협의회, 한중, 한진중공업, 핫라인신고, 해외시장, 핵-경제병진, 혁신, 현대오일뱅크, 현대차, 현롯동맹, 혈관성우울증, 협력업체, 호남, 화학, 환율, 황금방패, 회동, 회원권



[2016년 1월1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중국이 자초한 '韓美日 vs 中北' 구도》


韓·美·日 6자회담 수석대표

내일 서울서 '對北·對中' 논의

그 결과물 갖고 모레 韓·中회동


정부 "개성공단 인력 최소화"

朴대통령, 내일 대국민담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2/2016011200202.html


◈중앙《규제 짓눌려 못 난다》

[한국 신성장 동력 10]


한국, 서울서 드론 한 번 띄우려면

기무사·국토부·국방부 허가 받아야

특허 5위, 기술 7위인데 점유율 0.5%


중국, 정부·군대·공항 빼곤 다 띄워

6주면 신제품 뚝딱, 시장 70% 석권

"한국, 군·민간 손잡고 10년 계획 짜야"


※세계 1위 중국 드론업체 DJI의 매출   단위:달러


2011년 420만

2012년 2600만

2013년 1억3000만

2014년 5억

2015년 10억


자료:외신 종합

http://news.joins.com/article/19395416


◈동아《성장절벽 뛰어넘기

'현-롯(현대오일뱅크-롯데케미칼) 동맹'에 답있다》

[30대 기업 모두 "올 경제, 작년보다 안좋거나 비슷" 위기 진단]


정유-화학업체, 첫 합작공장 설립

기업 22곳 "신규투자만이 살 길"

http://news.donga.com/3/all/20160112/75846706/1


◈경향《6자회담 한·미·일 대표, 내일 서울서 회동》

한국대표 모레 중국 방문, 협조 요청...정부, 개성공단 출입 최소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2&artid=201601112302435


◈한겨레《개성공단 또 불똥...정부 "체류 인원 최소화"》


연일 대북 강경조처 이어가

"협력업체 직원은 숙박 금지

상주인력 800명서 650명 될 듯"


한·미·일 6자대표 내일 회동

한·중은 14일 만나 논의키로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5683.html


◈한국《노사정 대타협

넉달만에 파탄》


"정부·여당에 의해 합의 훼손"

한국노총, 사실상 파기 선언


"19일 투쟁 계획 밝힐 것"

양대 지침 철회 가능성 낮아

노동계 동투 본격화 할듯

http://www.hankookilbo.com/v/f83d63d67a224c23834d627635319d81


◈서울《한·미·일·러 연쇄회동 '北 제재' 공조 나섰다》

한·미·일 6자대표 내일 서울서 회동...한·러 일정 조율 중

한·중 14일 만나...박대통령·오바마 내일 대북 강력 메시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12001011


◈세계《'대북 제재' 커지는 중국 역할론》


중국, 북핵보다 역내 안정 중시

번번이 북 두둔하다 도발 불러

G2 위상 불구 '책임 방기' 비판


미국 "중·러와 함께 북 고립전략"

16일 한·미·일 차관협의회 개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11/20160111003830.html


◈국민《노사정 대타협

결국엔 깨졌다》

한국노총 "합의 파탄" 선언


노사정위 탈퇴는 19일 결정

노동개혁 동력 뿌리째 '흔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89729&code=11151100&sid1=eco


◈매일경제《한노총, 대타협 파탄 선언》

노사정위 탈퇴 1주일뒤 최종 결정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8320


◈한국경제《대전·청주·공주 주민만 몰리는 세종시》

오라는 공무원들은 외면

'충청교육중심도시' 변질

인구 3년새 두배 급증


※세종시는 전입 급증

(단위:명)

*2015년은 11월말 기준


[세종시]

2014년 3만3456

2015년 4만8401


※주변도시는 계속 유출


[대전]

2014년 -8838

2015년 -1만7775


[충북 청주시]

2014년 -1096

2015년 -3880


[충남 공주시]

2014년 -2489

2015년 -1930


자료:통계청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1193241


◈부산《관리감독 뒷짐 진 지자체

아동센터서 나랏돈 '줄줄'》

투입 예산 연 159억 넘는데

지자체, 서류 검토 겉핥기만

점검도 사전 통보 후에 실시

구청 담당자 '비호' 의혹도


부산 지역아동센터 지원 예산


2014년 / 201개 / 국·시비 149억

2015년 / 205개 / 국·시비 159억


(자료=부산시, 급식비 미포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2000095



■정치 TOP


◈조선《"기존 당원을 영입 인사로 발표하나..." 親朴계 반발》

金대표의 첫번째 영입에 직격탄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한 사람에

4명은 黨에 이미 많은 법조인

金대표의 친위대 아니냐...

전략공천 배제로 영입 어려워져"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2/2016011200522.html


◈중앙《문재인, 호남 빼앗기고도 제1야당 유지할까》

[이슈추적]더민주·국민의당 양보없는 경쟁


권노갑 오늘 탈당 "안철수 쪽으로"

박지원·정대철 등 10여 명 떠날 듯


96년 지역기반 포기 통합민주당

15대 총선서 대거 낙선 후 쇠락


지역+가치 조합이었던 제1야당

"호남 없이 총선 승리 표 못 얻어"


※지역기반과 1996년 15대 총선 결과


신한국당(지역기반 영남)

YS, 구 민정·공화계 배제. 139석 확보


자유민주연합(충청)

JP 등 민자당 탈당파 9명, 50석으로 늘어


새정치국민회의(호남)

DJ 정계 복귀 후 창당, 민주당 95명 중 65명 합류. 79석으로 증가


통합민주당(지역구도 반대)

민주당 잔존파(30명)+개혁신당. 15석으로 축소


무소속

16석

http://news.joins.com/article/19395413


◈동아《文(문재인)으로? 安(안철수)으로?...'중간지대 선수들' 관망속 저울질》

더민주-국민의당 영입전쟁 가열


박영선에 양측 잇단 러브콜

천정배 박주선 박준영도 주목


수도권선 '一與多野' 구도 고민

http://news.donga.com/3/all/20160112/75846896/1


◈경향《'로고 전쟁'》

형형색색 간판으로 유권자 마음 잡아라


'총선의 해' 야권 중심으로 신당 추진 세력 우후죽순

당의 가치 실천 노력 없인 선거용 '반짝 상술' 그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1120600025


◈한겨레《개성공단 중단땐 남쪽기업 타격..."제재수단 될 수 없어"》

[북 4차 핵실험 이후]

정부, 개성공단 출입 제한 강화


'최소 인력 제한' 과거 세 번뿐

청와대가 강경 대응 주도

일각서 추가 조처 필요성 거론


"어떤 경우라도 정상운영 보장"

남북 '2013년 합의' 위반 소지도


개성공업지구(개성공단) 가동 관련 일지


2004년 6월 개성공단 가동

2006년10월 북한 1차 핵실험 이후 정상가동

2009년 5월 남, 북한 2차 핵실험 이후 '필요 최소인원' 외 출입 불허

2010년 3월 천안함 사건

       5월 남, 천안함 관련 5·24 조치 발표...개성공단 신규투자 금지

      11월 연평도 포격 사건 이후 '필요 최소인원'만 출입 허용

2013년 2월 북한 3차 핵실험

       5월 남, 개성공단 체류 남쪽 인원 전원 철수

       8월 남북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합의서'(8·14 합의) 채택 "어떤 경우에도 정세의 영향 받음 없이 정상 운영 보장"

       9월 재가동

2015년 8월 남,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및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이후 '필요 최소인원' 외 출입 불허

2016년 1월 남, 북한 4차 핵실험 이후 '필요 최소인원' 외 출입 불허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5689.html


◈한국《북핵 단호한 응징 경고...국민엔 경제 위기 동참 호소할 듯》

[北 4차 핵실험 이후]

朴대통령 내일 신년 기자회견


국정 장악력 약해지는 집권 4년 차

의지 보여줌과 동시에 안정감 찾기

안보·경제 문제 '소통 모드' 가능성

북한엔 핵-경제 병진 불가 알리고

법안 처리 손놓은 정치권에 경고도

http://www.hankookilbo.com/v/0c5612d886644e8ab189785f3634593e


◈부산《"텃밭이라고" "관심 적다고"...여야 인재영입 PK 홀대 '심하네'》


연일 외부 인사 영입 경쟁

수도권·호남 지역에 집중

PK 인사는 전무 '대조'


유능한 신진 인사 방치 땐

총선서 무소속 역풍 맞을 수도


최근 여야 3당 외부인사 영입 특징


[새누리·더민주]

-종합편성채널 출신들 대거 영입

-'법조당화(化)' 우려


[더민주·국민의당]

호남 출신 일색


3당 공동 PK 출신 인사 극소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2000088



■사회 TOP


◈조선《"배임죄 아니라니"...중앙지검장 공개 반박》

이영렬 지검장 이례적 회견


강영원 前석유公 사장 무죄 등

법원의 잇단 기업인 석방에 반발

법원 "대응할 가치조차 없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2/2016011200294.html


◈중앙《70대 우울증은 '마음의 병' 아니라 뇌혈관 막힌 탓》

[혈관성 우울증 국내 첫 분석]


용인시 노인 1060명 상대 조사

혈관 좁아져 도파민 등 생성 막아


슬픔 느끼는 일반 우울증과 달리

통증 동반하며 매사 의욕 없어져

우울증과 막힌 혈관 함께 치료해야


※65세 이상 우울증 환자 중

혈관성 우울증 비율   단위:%


65~69세 33.3

70~74세 75

75세 이상 100


*경기도 용인시 거주 65세 이상

노인 1060명 대상 연구에서

추정한 유병률


[혈관성 우울증 환자의 뇌 MRI]

뇌혈관이 막힌 부위 관찰


[정상인의 뇌 MRI]

정상인과 심리성 우울증 환자의 뇌 MRI는 같음


※노인성 우울증 예방하려면


*걷기·가벼운 달리기 등 규칙적 유산소운동

*매일 햇볕을 충분히 쬐야

*가족·친구들과 자주 만나고 대화해야

*뇌졸중 등 뇌혈관 질환 앓은 경우 정기적으로 우울증 검사를 받아야


자료:분당서울대병원 김기웅 교수

http://news.joins.com/article/19395414


◈동아《공익제보에 돌아온건 실직...서울시는 "재취업 지원" 말뿐》

1년째 일터 못돌아간 청소 하청업체 비리 폭로 8人...'추운 겨울'


안전조치-협약 위반 '핫라인 신고'

市, 제보 바탕으로 '현장 수술'

지원委, 市에 "취업 도와라" 권고 그쳐

직업훈련 등 없이 단순 정보만 제공


※서울시의 공익제보자 지원 및 보상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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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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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적 정신적 피해로 치료를 받은 경우│치료 비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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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 보호 위해 전직이나 이사한 경우  │이사 비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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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상회복을 위해 소송을 제기한 경우   │변호사 수임료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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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손실이 발생한 경우              │3개월간 임금 손실분의 평균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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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직한 경우                          │위원회 권고에 따라 재취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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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서울시

http://news.donga.com/3/all/20160112/75846936/1


◈경향《예산 깎인 부산대 교수들 "자비로 직선제 사수"》

1인당 120만원씩 갹출해 특성화사업비 18억 충당키로

"직선제 불이익 현실화"...학생회 "부당함 알릴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401&artid=201601112220275


◈한겨레《경기지사 '누리예산 선심' 또다른 논란》

['누리과정 예산' 공방]

도예산으로 2개월치 투입


경기교육감 '법 위배' 제기

"교육청 경비로 지정돼 있어

지사 제안은 미봉책에 불과"

시흥시장 "시·군에 떠넘기기 우려"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25702.html


◈한국《박형철(특별수사팀 前 부팀장) 떠나고 공판 지연...원세훈 재판 첩첩산중》

국정원 대선개입 파기환송심


심리전단 직원 답변 거부도 여전

재판부는 다음 기일 人事 뒤로 연기

판사 바뀔 가능성 커 하세월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d38c9b92305b496cb73549932664062b


◈부산《미용업체 경영난, 회원 등 수백억 피해》


마사지·헤어숍 의류매장 등

부산 본사, 전국 100곳 운영

마사지숍 등 일부 매장 폐업


투자자들 "700억 피해" 고소

수백만 원 회원권 피해 잇달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2000105



■국제 TOP


◈조선《봉인 풀린 히틀러 책(나의 투쟁·Mein Kampf) 大인기...反난민 기류에 불붙나》


문구마다 반박하는 주석 달아

분량 2000쪽으로 늘려 再출간


독일 사회 뜨거운 찬반 논쟁

"인종차별 부추길 우려 크다"

"제대로 교육해 경각심 줘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2/2016011200343.html


◈중앙《크루즈 "(오바마 재임) 7년간 미국은 동맹(한국) 못 지켰다...내년엔 바뀔 것"》

[미국 대선 경선 르포]

김현기 특파원, 크루즈 유세장 가다


한국 기자라 소개하자 손 덥석 잡아

"적에 맞서야" 대북 강경 대응 시사


6일간 아이오와 1800㎞ 버스 투어

경호원 없이 시골 마을 바까지 찾아

http://news.joins.com/article/19395383


◈동아《"마약왕 몰래인터뷰 바람직했나"

숀 펜-롤링스톤誌 도마에 올라》

[탈옥범 체포 사실상 '일등공신'...섭외과정-인터뷰 내용 싸고 거센 비판]


美 언론들 "언론윤리 저버리고

'덜 폭력적' 등 주관적 평가 소개"


유명인 폭로기사로 뜬 롤링스톤

범죄자 우상화-오보 등 잇단 '말썽'


※파문을 일으킨 '롤링스톤' 기사들


버락 오바마 비난하는 아프간 주둔 미군사령관 인터뷰(2010년 6월)


보스턴 마라톤 테러범 '미화' 커버스토리 논란(2013년 8월)


도널드 트럼프 후보의 칼리 피오리나 외모 비하 발언 보도(2015년 9월)

http://news.donga.com/3/all/20160112/75847039/1


◈경향《정보 유통 막는 '만리장성 방화벽'이 차이나 리스크 키운다》

중국 내 투자자들, 해외 정보 못 봐...경제 통계도 조작 논란

신뢰성 부족한 정보 확대 재생산되며 중국발 리스크 키워


※중국의 만리장성 방화벽과 황금방패(접속 차단 및 실시간 감시시스템)


[접속 차단]

*트위터(twitter)

*페이스북(facebook)

*유튜브(YouTube)

*위키피디아(WIKIPEDIA)

*인스타그램(Instagram)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

*워싱턴포스트(The Washington Post)

*구글(Google)


[실시간 검열 및 삭제]

*바이두(Baidu百度)

*웨이보(微博weibo.com)

*위챗(WeChat)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1112154285


◈한겨레《숀 펜은 왜 마약왕을 인터뷰했을까?》


'연기파 배우' 선행·기행으로 화제

부시에 이라크전 중단 공개편지도

"어떤 도망자보다 상상력 자극

미 대중이 마약 공범자 아닌가"

카스티요에 "구스만 만나게 해달라"


멕시코, 숀펜·카스티요 조사 검토

미 정치권도 언론보도에 불편한 기색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5717.html


◈한국《美 대선 SNS 공략, 이젠 동영상이 '우세'》


스냅챗·인스타그램으로 지지자에게

셀카와 실시간 동영상 보내 스킨십


오바마, SNS 분석으로 재선 사례

트럼프는 네거티브 전략까지 펼쳐


※진화하는 미국의 대선 전략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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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1990년대]

*후보자(대선 연도) : 존 F.케네디(1960년)·빌 클린턴(1992, 1996년)

*전략 플랫폼 : TV 연설 및 토론

*주요 전략 : 논리적 언어 구사, 몸짓, 차림새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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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

*후보자(대선 연도) : 조지 W.부시(2004년 재선)

*전략 플랫폼 : 인터넷(블로그)

*주요 전략 : 각 정당 지지하는 블로거들 중심으로 상대 후보자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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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후반]

*후보자(대선 연도) : 버락 오바마(2008, 2012년)

*전략 플랫폼 : 트위터, 페이스북

*주요 전략 : SNS 전문가 영입 후 여론 분석해 홍보 전략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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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후보자(대선 연도) : 힐러리 클린턴·도널드 트럼프 등(2016년)

*전략 플랫폼 : 스냅챗,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주요 전략 : 유세 현장 생중계, 민감한 정치 사안에 대한 의견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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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ece867a14d984f5ca420197fb4fc38bb


◈부산《난민 포용 정책 궁지 獨 메르켈 사면초가》

쾰른 사건 혐의 입증 안 돼

용의자 30여 명 무혐의

정보 은폐·부실 대응 비판

다보스 포럼 참석도 취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2000022



■경제 TOP


◈조선《잘나가는 美 경제, 모터쇼를 바꿨다》

디트로이트 모터쇼 개막...고급세단·양산車가 주인공으로


물렀거라, 픽업트럭

-볼보 최고급 승용차 'S90' 첫 공개

-현대車 '제네시스 G90'도 美 데뷔


기술 자랑보다 당장 팔 車 집중

-출품 신차 40종중 양산車가 30종

-벤츠는 콘셉트카 아예 안 내놔


車회사들 모델 다변화

-대형車에 주력 美는 친환경車로

-디젤 집착 유럽은 가솔린車 선회


※미국 경제 성장률과 미국 자동차 판매 추이


[미국 경제 성장률]

2009년 -2.8

2011년 1.8

2013년 2.2

2016년(전망치) 2.8%


[미국 자동차 판매]

2009년 1043만

2011년 1277만

2013년 1558만

2016년(전망치) 1775만대


자료: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 국제통화기금, 오토모티브 뉴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1/2016011103583.html


◈중앙《멜론 리듬 탄 카카오, 과녁은 세계 무대》

1조8700억원 들여 멜론 운영회사 로엔 전격 인수

언어 장벽 없는 음악으로 해외시장 공략 노림수

스타인베스트홀딩스 2년반 만에 1조2000억원 챙겨


※로엔 지분 인수 관련 주요 내용


*2005년 SK텔레콤, 로엔(구 YBM서울) 지분 60% 인수(292억)

*2011년 SK텔레콤, 로엔을 SK플래닛 자회사로 이관

*2013년 스타인베스트홀딩스, SK플래닛의 로엔 지분 52% 인수(2659억)

*2016년 카카오, SK플래닛+스타인베스트홀딩스의 로엔 지분 76.4% 인수(1조8700억)


(단위: 원) 자료:로엔엔터테인먼트


※카카오 주가 추이   단위:원


2015년 9월 16일 12만6200

2016년 1월 11일 11만4700


자료:증권거래소


※카카오 최근 주요 M&A 사례


2014년

12월 키즈노트 66억7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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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지하철 내비게이션(금액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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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케이큐브벤처스 55억5000만원

- - - - - - - - - - - - - - - - - -

5월 Path & Path talk(금액 비공개)

    록앤올(김기사) 62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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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포도트리(금액 비공개)


자료:카카오


※멜론은


국내 최대 음원 서비스 플랫폼


가입자수

2800만 명


유료회원

360만 명


월 평균 방문자

712만616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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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평균 페이지뷰

2576만6000건


보유곡수

650만 개

http://news.joins.com/article/19395163


◈동아《이재용號의 '혁신 첨병'》

[美 실리콘밸리 삼성전자 신사옥 가보니...]


'삼성전략'-'이노베이션' 센터

현지 스타트업 발굴해 협력

글로벌 혁신DNA 융합 이끌어


스마트 카 등 성장동력 찾기 한창

http://news.donga.com/3/all/20160111/75846138/1


◈경향《중국 경제 '술렁'에...환율, 5년 반 새 최고치 '출렁'》

달러당 1210원 육박...코스피도 4개월 만에 1900선 무너져

중 시장 위축에 수출 호재 대신 외국인 자본 이탈 가속 우려


※최근 원·달러 환율 추이


2015·11·2 1137.0

2015·12·2 1164.3

2016·1·4  1187.7

2016·1·11 1209.8


단위:달러당 원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11757151&code=920301&med=khan


◈한겨레《'양날의 칼' 저유가..."산업구조 재편 기회 삼아라"》


득일까 실일까

-원가 낮아져 경제 보탬 되지만

-수출시장 위축돼 소득 줄 수도

-"떨어졌다고 좋아하지만 말고

-구조조정 등 부정 요인 살펴야"


엇갈리는 유가 전망

-"올 하반기 상승세 전환 가능성"

-"30달러 수준 10년은 지속될 것"


어떻게 해야 하나

-중화학공업 편중서 벗어나

-기술장착형 산업 더 키워야


※원유시장 패권 흐름 (단위: 달러/배럴)


[록펠러 시대

19C 중~20C 초]

저가 전략으로 경쟁사 쓰러뜨린 뒤 인수합병.

몸집 불린 뒤 독점시장에서 제품가 인상


[7공주파 등장

20C 초~20C 중]

'록펠러 후예' 메이저 7개사가 거랫값 책정,

반기 드는 군소업체엔 저유가 정책으로 보복


[OPEC 등장과

미-사우디 연합

20C 후반]

산유국들 실력 행사에 1·2차 오일쇼크 발생.

석유를 전략무기로 활용하며 오일머니 축적


[신7공주파 등장

21C 초반]

산유국들 국영석유회사(신7공주파) 존재감 강화.

셰일가스 개발로 저유가 시대 개막


[미래]

저유가 속 '7공주파'와 '신7공주파' 생존 경쟁.

'7공주파' 승리 뒤 독점적 지배력 강화?


자료: <오일의 공포>


※전문가들의 저유가 진단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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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이달석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정책연구본부장 : 공급과잉(셰일가스·산유국 경쟁)

*손지우 SK증권 애널리스트 : 공급과잉+수요감소(경기침체)

──────────────────────────────────────────────────────────

[파장]

*이달석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정책연구본부장 : 저유가는 한국경제에 전반적으로 이익이나 영향은 갈수록 줄어

*손지우 SK증권 애널리스트 : 저유가는 기업이익 축소와 가계소득 감소로 이어져 악영향이 더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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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이달석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정책연구본부장 : 30달러 수준 아래로 떨어져도 오래 못가. 올해 하반기 반등 가능성

*손지우 SK증권 애널리스트 : 30달러 내외 수준으로 최소 10년은 갈 것

──────────────────────────────────────────────────────────

[대안]

*이달석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정책연구본부장 : 저유가는 산유국 디폴트나 금융자본 이탈 등 불러. 이런 흐름 잘 살펴야

*손지우 SK증권 애널리스트 : IT·바이오·서비스 등 유가 영향 덜 받는 산업 강화해야. 러시아 천연가스 수입 추진 필요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5724.html


◈한국《"변해야 산다"...제2금융권은 조직 수술 중》

기존 먹거리만으론 앞길 막막

미래에셋·한국투자 등 증권사

"IB 역량 강화" 조직 개편 앞다퉈

신한카드·하나카드 등은 "핀테크"

보험사는 위험률 관리에 초점


※금융조직개편

──────────────────────────────────────────

[증권]

*환경변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도입, 초대형 증권사 탄생(미래에셋증권, KDB대우증권 인수)

*특징

자산관리(WM)·IB 역량 강화

*금융사별 조직개편

미래에셋증권 - '글로벌 IB센터' 신설

한국투자증권·신한금융투자 - IB본부 세분화

NH투자증권·SK증권 - WM본부 신설

──────────────────────────────────────────

[카드]

*환경변화

시장 포화로 인한 수익성 악화

*특징

해외산업 진출 및 핀테크 연계산업 강화

*금융사별 조직개편

신한카드 - '빅데이터 트렌드 연구소' 설립

하나카드 - 'IT개발팀' 신설 및 모바일 사업팀 확대 개편

현대카드·캐피탈 - '해외사업본부' 신설 및 인력 보강

──────────────────────────────────────────

[보험]

*환경변화

보험산업 규제완화로 자체위험률 산정 및 다양한 신상품 출시 가능

*특징

위험률 관리 및 채널별 판매 역량 강화

*금융사별 조직개편

현대해상 - 상품개발부서를 '멀티R&D'로 변경

삼성생명 - '위험률 R&D센터' 부서 기능 강화

KB손보 - '다이렉트본부' '장기보험전략본부' 'GA본부' 신설

신한생명 - '디지털 시너지부' 신설

──────────────────────────────────────────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f0da2460a54c49de9ccbb765db40965d


◈부산《유동성 위기 한진重 "팔릴 자산 다 판다"》


3천억 동서울터미널 부지

대륜발전 등 처분 계획


인천 북항 땅도 매각 가속도

"재무구조 개선 위한 조치"


※매각 대상에 오른 한진중공업 자산

(금액은 추정치)


동서울터미널 토지 및 건물 [3천억 원]

인천 북항 배후부지    [2조 1천억 원]

대륜발전·별내에너지 지분 [9천억 원]


자료:한진중공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2000054

신고
10억엔, 1조원, 4대보험, CPJ, C등급, eu, is, K뷰티, LG, PK, sk, SUV, 갑부, 개인자산운용사, 건설, 게리맨더링, 격리, 경제개혁, 경찰, 경향신문, 고용노동부, 고용시장, 공기캔, 공정평가, 교도소, 교통사고, 구글, 구제금융, 구조조정, 구조조정촉진법, 구직자가구, 국세청, 국정원, 국토교통부, 국회, 국회의원, 국회의장, 군사협력, 권력암투, 균형외교, 금감원, 금융, 금융감독원, 금융위기, 기러기아빠, 기업회생, 기촉법, 긴축, 김근태, 김양건, 김용수, 김용순, 김정은, 김한길, 난방복지, 남북관계, 노벨경제학상, 노정갈등, 뉴욕, 다자녀가구, 단체협약, 대기업, 대남통, 대북지원, 대우조선해양, 대일관계, 데자뷔, 도널드 트럼프, 도시가스, 동아원, 두부, 락까, 로비, 롯데, 말폭탄, 메르스, 목촌돼지국밥, 문재인, 물갈이, 미국대선, 민의, 박근혜, 박원순, 배달업체, 법무보호복지공단, 법인세, 법정관리, 베이징, 변호사, 보육정책, 복직, 부동산기획자, 부메랑, 부산, 부조리, 분배갈등, 불가역, 브렉시트, 비례대표, 비박, 빈익빈부익부, 사료용, 사죄, 상속, 상장사, 새누리당, 서울시, 선거구 획정, 선거구대란, 선관위, 선박펀드, 선제검거, 설화수, 성완종, 세금회피, 세무사, 소녀상, 손배소, 손해배상소송, 송구영신, 수퍼리치, 스모그, 시간제보육, 시군구 분할, 시리아, 시위, 신용위험평가, 신의주, 실세정치인, 실질소득세율, 심야운행, 쌀재고, 쌍용차, 쌍용차사태, 썬코리아, 아모레퍼시픽, 아베 신조, 아사히신문, 아일랜드, 악수, 안보협력, 안산, 안철수, 앵거스 디턴, 야권통합, 야당, 양안정상회담, 어린이집, 언론인, 언론플레이, 엑소더스, 여야, 역피라미드형, 예비후보, 외자, 우버택시, 워크아웃, 워킹맘, 위기대응사령부, 위법, 위안부할머니, 위안부합의, 위헌, 유럽연합, 유화, 육성사과, 음주, 이란, 이슬람국가, 이제강, 인권침해, 인도적지원, 인도파키스탄관계, 일몰연장, 일반해고, 일자리, 일회용품, 임금피크제, 임신부, 자구책, 자선기금, 자영업, 자의적해석, 재무컨설팅, 재배면적축소, 저성과자 해고, 저성장, 전업주부, 절세, 절세군단, 정권재창출, 정대철, 정리해고, 정의화, 제조업-IT허브, 조선업, 조퇴, 종일반, 좋은강안병원, 중국경제, 중일관계, 중장기쌀수급안정대책, 지역구, 직권상정, 직장어린이집, 집회, 차벽, 차별대우, 채권단, 철강, 청와대, 총선압승, 최종적, 출소자, 취약업종구조조정안, 친박, 케니, 켈틱호랑이, 콜버스, 쿠바, 탄핵, 탈당, 택시조합, 테러, 토끼몰이, 티볼리, 파견노동자, 파견업체, 파리지앵, 포스코, 포용적 성장, 하청, 한미일동맹, 한일관계, 항아리형, 해고노동자, 해외지원, 해운업, 현대상선, 현대차, 현역교체, 회색하늘, 휴교, 힐러리 클린턴



[2015년 12월3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246개(선거구) 民意'를 배신한 국회》

與野, 선거구 획정 협상조차도 안해...오늘 넘기면 違法

지역구 대변한다는 국회의원들, 스스로 존재가치 저버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1/2015123100300.html


◈중앙《1조4000억 투입

해운업계 살린다》


정부 '선박펀드' 조성해 지원

부채비율 400% 이하 낮춰야


동아원 포함 대기업 19곳

금감원, 구조조정 대상 선정

http://news.joins.com/article/19336367?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구조조정 대상 대기업

19곳 늘어 올해 54곳》

작년보다 60% 급증...5년만에 최다

구조조정촉진법 개정안 처리못해

신규 C등급 절반 기업회생 불발위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31/75661121/1


◈경향《'살아있는 권력' 부조리 고발

세상 뒤흔든 '마지막 인터뷰'》

경향신문 '올해의 인물'

성완종


실세 정치인 '민낯' 밝혔지만

검찰 진상규명·수사 '불투명'

'친박무죄, 비박유죄' 한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02259415&code=940100


◈한겨레《위안부 합의 '외교참사' 치닫나》

*국내 여론·위안부 할머니 반발...야당선 "무효"

*아베 "모두 끝, 더는 사죄없다" 육성사과 거부


일 언론 "소녀상 이전이 10억엔 전제조건"...청와대 "사실 아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4143.html?_fr=mb3


◈한국《"시군구 분할해서라도 現 지역구 의석 수대로"》

鄭의장 "8일 획정안 직권상정 계획"


"지역 253·비례 47석 고려 안해"

최대 4곳 분할 '예외 허용' 검토

게리맨더링 논란 재연될 가능성

現 선거구 무효 사태는 못 피할 듯


선관위 "예비후보 선거운동 잠정허용"

http://www.hankookilbo.com/v/4926fecb1be14928891e8a49e5c5f38e


◈서울《(저성과자) 해고 전 공정 평가·개선 기회 준다》

고용부 '일반해고' 초안 발표

단체협약 등 4가지 조건 제시

근로자 동의없이 '임금피크제'

노동계 반발...勞政갈등 심화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31001016


◈세계《김정은 '대남통' 상실...남북관계 안갯속》

[뉴스분석]북 김양건 '교통사고 사망' 파장


대남·대외정책 총괄 브레인

김정은이 장의위원장 맡아

군부 강경파 입김 커질 수도

정부, 8년 만에 공식 조의 표명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30/20151230003878.html


◈국민《일본發 '말 폭탄'...불난 여론에 '기름'》

[아베 "더 이상 사과 안해" 아사히 "10억엔은 소녀상 이전 조건"]


日서 '사죄' 단어 사라지고

'소녀상 이전' '불가역' 등 강조

자국에 유리한 해석 쏟아내

시민단체들 양국 정부 비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7409&code=11121200&sid1=pol


◈매일경제《K뷰티 신화 쓰는 '설화수'》

화장품 단일브랜드 최초 연매출 1조


※설화수 브랜드 연매출


2000년 1000억원

2004년 3000억원

2008년 5000억원

2014년 8000억원

2015년 1조원


*자료=아모레퍼시픽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5&no=1227614&sID=501


◈한국경제《"低성장이 인류 위협...분배 갈등으로 정치도 오염"》

송년 인터뷰 앵거스 디턴 교수(올해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성장과 불평등論'을 말하다


"불평등 부작용 해결할 포용적 성장이 중요"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3064751


◈부산《"그 힘들었던 메르스도 이겨냈는데..."》


좋은강안병원 서 원장

-확진자 판정 2주 병원 격리

-"2015년 평생 못 잊을 것"


목촌돼지국밥 박 사장

-매출커녕 욕설 전화 빗발

-"서울 손님 격려에 힘 얻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31000127



■정치 TOP


◈조선《존재 자체가 不法이 되는 국회..."의원들 탄핵감"》

오늘까지 '선거룰' 결론 못내면 선거구 모두 사라져


예비 후보자, 선거등록 못해

의회가 소송에 직면할 수도


총선 결과에 대한 不服소송

줄 잇는 상황 초래 가능성


내일 0시 이후 처리된 법안

위헌·무효로 주장할 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1/2015123100332.html


◈중앙《김용순 데자뷔(12년 전 교통사고 사망)..."지도자와 식사 땐 직접 운전, 음주 가능성"》

[북한 대남통 김양건 사망]

김양건 교통사고냐 피살이냐


김용순 대남업무 뒤이어 같은 운명

이제강 등 실세들도 교통사고 사망


국정원 "김양건, 김정은 행사 위해

신의주서 복귀 중 화물차 추돌 소문"

일각 "권력 암투 차원 살해일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336359?cloc=joongang|home|newslist1big


◈동아《文(문재인) "잘돼 갑니까"...安(안철수) "최선 다해야죠"》


17일 만에 김근태 추도식서 만나

휴게실서 5분간 어색한 동석


김한길-정대철, 박원순과 오찬

탈당문제-야권통합 의견 나눈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31/75661368/1


◈경향《사상 초유 '선거구 대란' 하루 앞인데...두 손 놓은 여야》


내일이면 모든 선거구 무효

선관위, 올해 등록 예비후보

선거운동 단속 유예하기로


여야는 '네 탓' 여론전만

국회의장, 직권상정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02231425&code=910402


◈한겨레《납득못할 합의 뒤엔...'균형외교' 대신 '한미일 동맹' 강화》

[위안부 합의 후폭풍]


미 "이번 합의, 동맹 발전에 기여"

일 "동북아 평화·안정에 공헌" 밝혀

박대통령 28일 아베와 통화서

"안보협력 이어가고 싶다"

한-일 군사협력 확대될 전망


※박근혜 대통령의 대일관계 발언 변화


2013년 3·1절 경축사

"가해자와 피해자라는 역사적

입장은 천년의 역사가 흘러도

변할 수 없는 것이다"


2014년 8·15 경축사

"이런 (위안부) 문제를 올바르게

해결할 때 한-일 관계가

건실하게 발전할 것이다"


2015년 초

미국 정부로부터

한-일 관계 개선

요구를 받은 뒤

───↓───


2015년 8·15 경축사

"아베 총리의 전후 70주년 담화는 아쉬운

부분이 적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일본의 침략과 식민지 지배가

아시아 국민들에게 많은 손해와 고통을 준

점과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고통을 준 데

대한 사죄와 반성을 근간으로 한 역대

내각의 입장이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점을 주목한다"


12월28일

한-일 위안부

문제 '최종 해결'

합의 이후

───↓───


대국민 메시지

"일본의 잘못된 역사적 과오에 대해서는,

한-일 관계 개선과 대승적 견지에서

이번 합의에 대해 피해자분들과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베 총리와의 전화통화에서

"안보 협력은 이후에도 지속해가고 싶다"

(<요미우리신문> 소개)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4152.html?_fr=mt0


◈한국《정부 연내 타결 서두르다 '3가지 실책'...결국 부메랑 자초》

[위안부 문제 타결 이후]


① 先타결 後설득 방침 맹점 노출

정작 위안부 할머니 목소리 놓쳐


② '최종적·불가역적' 민감한 문구

아베 고집에 양보...日 자의적 해석


③ 日 언론 플레이에 속수무책 당해

"아니다" 반박해도 불신감 증폭

http://www.hankookilbo.com/v/1b9f365655084a98b121110938f179e9


◈부산《"현역 대폭 교체" 현실화에 새누리 PK 정치권 '덜 덜 덜'》

"총선 압승해야 정권재창출"

당, 새 인물 수혈에 총력

물갈이 명단 구체적 거론

현역 교체 쉬운 룰도 한몫

'최악의 송구영신' 얘기 돌아


새누리당 PK 정치권의 주요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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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의원에게 불리한 새누리당 공천룰│단수·우선추천제 도입 및 오픈프라이머리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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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물급 신인들 대거 출현│안대희·윤상직·허남식 등 출마 기정사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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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신당' 탄생 임박│새누리당 지지도 잠식과 치열한 영입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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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역 국회의원 교체 요구 비등│"PK 유권자 2명 중 1명은 현역 지지 안해"(한국갤럽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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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PK 물갈이율 교수 주장 제기│역대 총선서 평균 50%의 PK 현역 의원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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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31000083



■사회 TOP


◈조선《냉장고에 두부 한 모 두고...

교도소 간 애인 7년 기다렸다》

법무보호복지공단 지원받아 취업·결혼...사연 담은 연말 감사의 편지 보내


출소자 아들 둔 어머니

예비신부 등 사연 쏟아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1/2015123100209.html


◈중앙《전업주부, 어린이집 종일반(0~2세, 12시간) 보내려면 하루 2만원》

[내년부터 바뀌는 보육정책]


임신부·다자녀·구직자 가구는 무료

7월부터 4대 보험 등 증명서류 내야

시간제 보육시설 230→380개 반

직장어린이집 안 만들면 연 2억 물려


※어린이집 이용 어떻게 달라지나


[0~2]

*종일반 하루 12시간

-부모가 맞벌이·구직자·학교 재학·임신·장애 등으로 장시간 보육이 필요한 경우

-다자녀·조손·한부모·저소득층 가정인 경우

*맞춤반 하루 약 7시간

-종일반을 이용해야 할 사유가 없는 나머지 가정


[3~5]

*종일반 하루 12시간·맞춤반 하루 약 7시간

-구분 없이 전원 종일반 이용 가능


※내년 보육시설 얼마나 늘어나나


[시간제 보육시설]

현재 230개 반

내년 380개 반


[야간 연장 보육시설]

현재 1667곳

내년 2563


[국공립 어린이집]

현재 2563곳

내년 2713


[직장 어린이집]

현재 748곳

내년 828


자료: 보건복지부

http://news.joins.com/article/19336365?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우버택시 닮은꼴 '콜버스'도 불법?》

앱 통해 승객 모아 심야운행...내달 택시요금 반값에 정식 서비스 추진


서울 강남 일대서 시범운행 인기

택시조합 "명백한 불법 단속해야"


市, 관련 법령 없어 적법성 의뢰

국토부 "면밀 검토...내달까지 결론"

http://news.donga.com/3/all/20151231/75661390/1


◈경향《차벽 뒤에 섰던 경찰들

내년부터 앞쪽으로 배치》

집회·시위 격리 위주서 선제 검거로 전환 계획


"물감 분사·사복조 활용"

토끼몰이식 진압 우려


※30일 경향신문이 입수한 '경찰청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문건


Ⅰ. 준법 집회시위 문화 정착, 생활법치 구현 → 준법보호·불법예방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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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요구에 부응하는 집회 관리로 법질서를 바로 세우고, 시민불편 최소화


폭력시위 관리 시위대 이격 위주 관리 → 현장검거·해산 등

경찰 주도의 선제적·적극적 경력 및 장비 운용


→ 집회시위 훈련교범' 보완 후 지휘검열 시('16. 3월)까지 체득화


*(경력 운용) 차벽 뒤 '기다리는' 경력 배치→차벽 앞 전진 배치

-무인PL→유인PL→차벽에서 무인PL→유인PL→경력→차벽 순으로 배치

-TF를 구성하여 현장검거·해산 전술 지속 개발(차벽 좌우에 부대 배치,

설대대형<양날개 대형>으로 앞으로 나와 극렬시위자 검거 등)

-필요시 유색물감분사기를 사용하고 검문조·사복조를 활용, '현장 사후검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512310600025


◈한겨레《쌍용차 해고 노동자들 6년만에 '복직 길' 열렸다》

[악수 나눈 쌍용차 노사]


노·노·사, 손배소 철회 등 합의

정리해고 등 179명 복직 '노력'키로

적자 아직 못벗어 시기는 불확실

사내하청 6명 등 30명 새해 1월 '복귀'


쌍용차 사태 일지


2005년

1월 쌍용차, 중국 상하이차에 매각

2009년

1월 상하이차, 경영권 포기.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

4월 쌍용차, 전체 인력 37%인 2646명 정리해고안 발표

5월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무기한 총파업 돌입, 평택공장 점거

8월 경찰 1천여명 공장 투입해 폭력 진압

2010년

11월 쌍용차, 인도 마힌드라 그룹에 매각

2014년

2월 서울고등법원 쌍용차 해고자 '해고 무효' 판결

11월 대법원, 2심 판결 뒤집고 '정리해고 유효' 판결

12월 노조 간부 100여일간 굴뚝 농성

2015년

1월 쌍용차 노-노-사, 정리해고자 복직 논의 시작

8월 김득중 쌍용차지부장 '해고자 복직 시한 명시' 등 촉구하며 45일 동안 단식

12월 쌍용차 노-노-사, 정리해고자 복직 등 합의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24146.html?_fr=mt2


◈한국《"우릴 왜 일회용품 취급하는지..." 파견 노동자의 시린 세밑》

[송년 르포- 파견업체 1번지 안산]


파견노동자 5명 중 1명 안산에

불법 마다 않는 파견업체만 불어나


경기침체 탓 구직도 어려워져

"언제 또 잘릴지..." 불안 안고

차별 대우·인권침해 참고 살아


"파견업종 확대법 통과되면

질 나쁜 일자리만 늘어날 것"


※파견노동자 수와

월평균 임금


[2010년]

파견근로자(명) 99,418

월평균 임금(만원) 142


[2011년]

파견근로자(명) 106,601

월평균 임금(만원) 146


[2012년]

파견근로자(명) 12347

월평균 임금(만원) 151.7


[2013년]

파견근로자(명) 132,108

월평균 임금(만원) 153.8


[2014년]

파견근로자(명) 132,148

월평균 임금(만원) 175.4


자료:고용노동부

http://www.hankookilbo.com/v/95215ab23e0a4d31825dea8d82d0731b


◈부산《도시가스 공급

빈익빈 부익부》

부산 구·군 보급률 차 심화

서구는 58%, 해운대는 99%

난방 복지 차원 대책 세워야


부산시 도시가스 보급률 (단위:%)


2015년 (12월 01일 기준)

────────────

강 서 구  │  73.2

금 정 구  │  91.1

기 장 군  │  80.7

남    구  │  87.2

동    구  │  66.7

동 래 구  │  84.6

진    구  │  75.4

북    구  │  95.4

사 상 구  │  86.9

사 하 구  │  90.6

서    구  │  58.1

수 영 구  │  92.0

연 제 구  │  85.7

영 도 구  │  67.3

중    구  │  75.7

해운대구  │  99.2

────────────

부산시 제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31000089



■국제 TOP


◈조선《"베이징서 애 못 키워" 기러기 아빠 늘고...공기 캔 불티》

스모그가 바꾼 중국 풍경


워킹맘들 애 봐줄 사람 없어

갑작스러운 휴교땐 조퇴 사태


풍경화 그려오라 숙제 내면

아이들, 하늘 회색으로 칠해


외출 줄어 배달업체들 특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1/2015123100265.html


◈중앙《호화 절세군단(변호사·세무사·부동산기획자) 고용, 10억원 들여 1000억 아끼는 미 갑부들》

[수퍼리치들 세테크]


연 평균 3900억원 버는 400대 부자

실질 소득세율 19년 새 27%→17%로


개인자산운용사 세워 절세법 고안

자선기금 설립해 상속 수단 이용

정치권 로비 통해 국세청 예산 깎아


※미국 상위 400대 부자

실질 소득세율 단위:%


1993년 27

2012년 17


자료:미 국세청(IRS)


※미국 수퍼리치들의 세금 회피 전략


*세금 회피와 자산 운용 위해 개인자산운용사 설립

*변호사·세무사 등 고용해 세금 회피 전략 수립

*조세피난처 금융사에 투자한 뒤 투자금을 사모펀드에 재투자, 39.6% 최고 소득세율 대신 20% 자본이득세율 적용

*합자회사 설립, 소득에 대해 감가상각비 등을 적용받아 세금 감면

*개인 자선기금에 기부해 소득세 감면받고 후손 상속

*부자 감세 주장하는 이익단체에 거액 기부해 정부·의회 로비

*감세 주장하는 대통령·의원 후보에 정치자금 지원

*미 국세청(IRS) 예산 삭감과 폐지 운동 지원

http://news.joins.com/article/19336330?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켈틱 호랑이(아일랜드의 애칭)' 부활...비결은 정치안정-外資유치》

구제금융 받다 올해 7%대 고속성장


케니총리, 긴축-경제개혁 승부수

제조업-IT허브로 산업구조 개편


법인세, 유럽 최저 12.5%로 낮춰

구글 등 세계적 기업 유럽본사 유치

2012년 이후 일자리 13만개 창출

http://news.donga.com/3/all/20151231/75661574/1


◈경향《어제의 적이 친구로...따뜻했던 외교 드라마》

[키워드로 돌아본 '2015 지구촌']

악수


쿠바·이란 끌어안은 미국

66년 만의 양안 정상회담

'중·일' '인도·파키스탄'

전격적 '화해 디딤돌' 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512302147065


◈한겨레《"IS 만행 고발" 오늘도 목숨 걸고 뛰는 언론인들》


'락까는 소리없이 학살당하고 있다'

시리아 시민기자 비밀활동 단체

IS에 활동 발각돼 피살당하기도


현재 락까 18명·국외 10명 활동

서방언론 사진 대부분 '이들 것'

CPJ "올 기자 69명 취재중 살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24178.html


◈한국《파리지앵 도심 엑소더스...뉴욕엔 경찰 6000명 깔린다》

테러 공포에 얼어붙은 새해맞이


파리 주민 지방·해외로 떠나고

관광객 급감에 샹젤리제 거리 한산


뉴욕 타임스스퀘어 카운트다운 행사

위기대응 사령부 등 병력 대거 투입

http://www.hankookilbo.com/v/f7f7a240474a4704aad6e6a47f9e0826


◈부산《백악관 주인·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투표 내년 지구촌 핫 이슈》

새해 주목할 국제 뉴스 3제


미 대선 내년 2월 1일부터

힐러리-트럼프 맞대결 유력


영국 EU 탈퇴 여부 촉각

중국 경제 '경착륙' 주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31000036



■경제 TOP


◈조선《12억달러 선박 펀드 조성...해운업체 빚 (부채비율 400% 이하로) 줄여야 지원》

정부 '취약업종 구조조정안'


구조조정 대상 19곳 추가

해운·조선·油化·철강·건설

내년 대규모 구조조정 예상


채권단 지원만으론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강도 높은 자구책 요구


※3대 조선사 영업이익률 추이 단위: %


[조선업]

2012년 5.6

2015년(3분기) -13.7


※상하이항 운임 지수 단위: 컨테이너당 달러


[해운업]

2010년 1367

2015년 732


※합섬원료(테레프탈산) 수익성

단위: t당 달러

수익분기점은 200달러


[석유화학업]

2011년 223

2013년 74

2015년(3분기) 84


※영업이익률 추이 단위: %


[건설업]

2010년 5.0

2015년(1분기) 1.6


※합금철업계 영업이익률 단위: %


[철강업]

2013년 1.4

2014년 -0.3

2015년 -7.0%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1/2015123100194.html


◈중앙《대기업 "올보다 좀 더 채용" 금융 "많이 내보내고 많이 뽑고"》

새해 고용시장 전망


현대차·SK "소폭 늘릴 것"

LG·포스코·롯데는 신중


금융권 인력구조 체형 개선

역피라미드→항아리형으로


※주요 그룹 내년 채용 규모

────────────────────

구분  │   2015년│2016년(예상)         

────────────────────

삼성  │1만4000명│비슷한 수준          

────────────────────

현대차│   9500명│비슷하거나 소폭 증가 

────────────────────

SK    │   8000명│증가                 

────────────────────

LG    │    1만명│미정                 

────────────────────

롯데  │1만5800명│비슷한 수준          

────────────────────

포스코│   6400명│미정                 

────────────────────

GS    │   3600명│3800명               

────────────────────

한화  │   5850명│증가                 

────────────────────


※금융권 인력 구조 개선 자료:각 회사

──────────────────

금융회사    │희망퇴직     │   채용

──────────────────

KB국민은행  │1121명       │  420명

──────────────────

KEB하나은행 │700여 명 추산│  500명

──────────────────

신한은행    │내년 초 검토 │  374명

──────────────────

우리은행    │240명        │  510명

──────────────────

농협은행    │346명        │  594명

──────────────────

SC은행      │961명        │   50명

──────────────────

한국투자증권│  -          │   80명

──────────────────

신한금융투자│  -          │   71명

──────────────────

http://news.joins.com/article/19335960?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쌍용차사태 6년만에 매듭...티볼리(소형 SUV)가 1등공신》

해고자 복직-소송 취하 등 勞-勞-使 합의...이사회 최종 승인


사태초기 정치권 개입이 갈등 키워

이슈화로 브랜드 추락 악순환


올초 티볼리 출시로 재기 발판

2년만에 신차판매 통한 흑자


이념 아닌 실적이 정상화 이뤄내

"생계대책 없는 해고 문제" 지적도


※쌍용자동차 노사 갈등 일지


2009년 1월 9일

쌍용차 기업회생 절차 신청


4월 8일

2646명 구조조정안 발표


5월 21일

노조 총파업 돌입


6월 8일

쌍용차 사측, 976명 정리해고


7월 20일

경찰, 노조원 강제해산 방침 발표


8월 6일

쌍용차 회생을 위한 노사 합의 타결

(무급휴직, 영업직 전직, 분사, 희망퇴직 선택)


9월 30일

민주노총 금속노조와 분리된 새 노조 집행부 선출


2010년 5월 10일

쌍용차 매각 공고


11월 23일

마힌드라 인수 본계약 체결


2011년 3월 14일

법원, 쌍용차 기업회생 절차 종료 선언


2012년 1월 13일

서울남부지법, 해직자가 제기한 해고 무효 소송에 대해 원고 패소 판결


2013년 1월 10일

노사, 무급휴직자 455명 전원 복직 합의

(희망퇴직자 정리 해고자 제외)


2014년 2월 7일

서울고법, 1심 깨고 해고 무효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


11월 13일

대법원, 해고 무효 소송 상고심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 파기 환송


2015년 1월 14일

아난드 마힌드라 마힌드라그룹 회장, 쌍용차, 쌍용차 노조,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회동


1월 21일

노-노-사, 교섭 시작


12월 11일

노-노-사, 잠정 합의안 도출


12월 30일

노-노-사, 타협 최종 타결

http://news.donga.com/3/all/20151231/75660829/1


◈경향《쌀 재고 많다고

가축에게 주라고?》

정부, 새해부터 '사료용' 공급


"대북·해외 지원은 모색 않고

쌀 가치만 떨어뜨리는 미봉책"

재배면적 여의도 100배 축소도


※중장기 쌀 수급안정 대책 주요 내용

───────────────────────

정부 재고미 일부를 사료용 쌀로 공급 추진

식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2012년산 9만4000t 대상

- - - - - - - - - - - - - - - - - - - - - - -

사료용 벼 생산 활성화

별도의 사료용 품종 개발, 밥쌀용 쌀 조기

추수해 사료용으로 공급

- - - - - - - - - - - - - - - - - - - - - - -

저소득층 복지용 쌀 판매가격 20% 인하

2015년 기준 20㎏당 2만2210원 → 1만6256원

- - - - - - - - - - - - - - - - - - - - - - -

벼 재배면적 추가 축소

2018년 74만9000㏊ →

71만1000㏊ (2016년 3만㏊ 축소)

- - - - - - - - - - - - - - - - - - - - - - -

생산조정제(논에서 콩 등 다른 작물 재배 유도)

도입 검토 및 쌀 변동직불금제 개선

쌀 대신 다른 작물을 재배하고 소득

감소분만큼을 직불금으로 지급

- - - - - - - - - - - - - - - - - - - - - - -

'막걸리 순수령' 시행

쌀, 발효제(효모), 물만 사용한 막걸리는

별도로 인증

───────────────────────

자료:농림축산식품부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30112733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동아원 등 대기업 19곳 추가로 구조조정한다》

금감원, 신용위험평가 결과 발표

11곳 워크아웃 C등급·8곳 퇴출 D등급

올해 54곳...2010년 이후 최대규모

상장사 3곳 포함...철강 3곳 최다

'기촉법' 내일 사라질 처지 혼선 예상


※구조조정 대상 대기업 수 추이

자료: 금융감독원 (단위: 개)


2012년 36(C등급 15개, D등급 21개)

2013년 40(27개, 13개)

2014년 34(11개, 23개)

2015년 54(27개, 27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4179.html


◈한국《대기업 19곳 추가로 구조조정 수술대에》


워크아웃 11곳·법정관리 8곳 분류

올해 대기업 54곳·중기 175곳

금융위기 이후 최대 구조조정


기촉법 일몰 연장 안돼 변수로

현대상선·대우조선해양은 빠져


※대기업 신용위험평가 결과

(단위: 개, 괄호안은 30일 발표)


[2012년]

36

├C등급(워크아웃) 15

└D등급(법정관리) 21


[2013년]

40

├C등급(워크아웃) 27

└D등급(법정관리) 13


[2014년]

34

├C등급(워크아웃) 11

└D등급(법정관리) 23


[2015년]

54(19)

├C등급(워크아웃) 27(11)

└D등급(법정관리) 27(8)


※업종별 구조조정 대상 업체

(단위:개, 2015년 기준)


건설 14

철강 11

전자 8

조선 4

기타 17


자료: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977469b2fc00463c810d39aef0efe234


◈부산《"자금 조달 조언 듣고 무릎을 탁 쳤죠"》

본보 '자영업에 희망을' 참여 썬코리아 김용수 대표


LED 특화 광고 업체 운영

재무 컨설팅 후 1억 원 절세

"사업비 마련 상담 큰 도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3100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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