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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8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여론조사도 '총선 여론' 모른다》

[총선 D-5]


조사 기관·방법에 따라

10%p 차이 널뛰기도 다반사

판세 예측 불가능한 선거

與野, 접전 수도권 집중 유세


서울 종로

오세훈(새) 42.2%│정세균(더) 35.4│박태순(국)  3.9


서울 용산

황춘자(새) 38.1 │진  영(더) 30.0│곽태원(국)  7.0


서울 노원병

이준석(새) 33.0 │황창화(더) 10.7│안철수(국) 40.9


서울 양천을

김용태(새) 41.3 │이용선(더) 25.8│김현배(국) 11.3


서울 영등포을

권영세(새) 35.2 │신경민(더) 25.1│김종구(국) 17.7


대구 수성갑

김문수(새) 28.6 │김부겸(더) 53.0


대구 수성을

이인선(새) 25.2 │정기철(더) 11.3│주호영(무) 45.0


세종시

박종준(새) 35.2 │문흥수(더)  7.2│이해찬(무) 34.5


전북 전주병

김성진(새)  3.9 │김성주(더) 38.1│정동영(국) 43.2


전남 영암무안신안

주영순(새) 14.1 │서삼석(더) 30.5│박준영(국) 30.7


*2016년 4월 5~6일 미디어리서치 조사, 유선 전화 RDD를 활용한 전화 면접 조사. 성·연령·지역별로 표본을 비례 할당 및 체계적 추출. 2016년 2월 말 행정자치부 주민 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252.html


◈중앙《여성 초혼(初婚) 30대 진입, 출산 때 놓친다》

[인구 5000만 지키자]


작년 신부 평균 나이 30세

20년 만에 4.7년 늦어져

취업난, 주거비 부담이 원인

"결혼 앞당길 파격 대책 필요"


※초혼 나이, 이제 남녀 모두 30대

단위:세, 평균 초혼 연령


1995년 남자 28.4 ◀ 3.1세 ▶ 여자 25.3

2006년 남자 31.0 ◀ 3.2세 ▶ 여자 27.8

2015년 남자 32.6 ◀ 2.6세 ▶ 여자 30.0


자료:통계청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89


◈동아《여야 텃밭 '부동층의 반란'》

[선택 4·13 총선 D-5]


TK서 번지는 '여당경고론'    "與후보 지지" 38.9% 그쳐

호남서 힘받는 '대안야당론'  국민의당 지지율 50% 육박


총선 첫 사전투표 오늘-내일 실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66365&date=20160408


◈경향《표심의 단일화?...야, 수도권 상승세》

2회 이상 여론조사 실시된 36곳 지지율 분석


야권 11곳 우세·경합으로 상승

새누리는 '역전' 한 곳도 없어

오차범위 내 접전 지역도 10곳

교차투표·'정권 심판론' 확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0021025


◈한겨레《툭 던진 날림공약, 또 꺼낸 읍소마케팅》


새누리, 지지층 결집 시도

김무성 "다시 한번 기회달라"


최저임금 9천원 인상 놓고

"오보다" "아니다" 또 번복

막판까지 유권자 혼란 불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728.html


◈한국《與心 속속 이탈...여대야소 전망 흔들린다》

[선택 4·13 D-5]


본보, 유권자 인식 3차 조사

새누리 지지층 균열 현상 뚜렷


국민의당 지지율 일주새 5%p↑

더민주는 1%p 떨어져 정체


野 분열 넘어 '3당 구도' 현실화


※정당 지지율 변화 추이(단위:%)

유권자 인식조사

1차 2월 21, 22일

2차 3월 29, 30일

3차 4월 5, 6일


[새누리당]     1차 38.3│2차 30.9│3차 28.4

[무당파]       1차 33.1│2차 25.7│3차 23.5

[더불어민주당] 1차 15.9│2차 22.7│3차 21.7

[국민의당]     1차  7.1│2차 11.8│3차 16.9

[다른정당]     1차  3.2│2차  3.3│3차  5.1

[정의당]       1차  2.4│2차  5.7│3차  4.4


*한국일보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20대 총선 3차 유권자 인식조사는 4월 5일부터 2일간 전국의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전화 임의걸기(RDD)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지역·성·연령별 가중치를

부여했고, 응답률은 9.5%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hankookilbo.com/v/9de28303a1ed4b7c884c6ce4bcddad03


◈서울《첨단이라는 세종청사도 보안 없었다》

'삐 소리'에도 검색 생략...점심 때도 사무실 문 활짝...CCTV도 없어


경계령에도 안이한 세종청사 르포

-실·국 모든 과 한 사무실 사용

-출입문 중 하나만 열려도 보안 구멍

-미화원들도 비밀번호 없이 출입

-안전매뉴얼과 다른 풍경에 흠칫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8001021


◈세계《TK선 '백색(무소속)바람'

호남선 '녹색(국민의당)바람'》

총선 D-5


"지지층 이탈 멈추지 않아"

새누리 '집토끼' 잡기 부심

더민주, 수도권에선 강세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7/20160407003533.html


◈국민《"아버지 성함이?" "○○○ 변호사입니다"》

[경북대 로스쿨 입시 면접, 부모 신분 노출 확인]


2014학년도 '의혹'이 사실로

중·고등학교 입시에서조차

사실상 '부정행위'로 간주


자기 소개서에만 금지 규정


학생 아버지는 전관 변호사

재직 교수와 사시 동기로 친밀


대학 측 "전혀 문제될 것 없다

필요하면 점수 공개할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0782&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삼룡이(삼각지·용산·이촌역)' 나르샤...용산의 부활》

4년 뒤엔 초고층 복합빌딩 14곳 '천지개벽'

4구역, 참사 아픔딛고 8년만에 정상화 첫발

미군기지 이전과 맞물려 시너지효과 기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57049


◈한국경제《쿠팡, (지난해) 5000억 적자

기로에 선 소셜커머스》

티몬·위메프도 1천억대 손실

3社 적자폭 1년새 4배 급증


※적자폭 확대되는 소셜커머스 3사


2013년 -1109

2014년 -1751

2015년 -7000


*영업이익, 2015년은 추정치, 단위:억원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 업계 취합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762711


◈부산《달아난 '집토끼(전통적 與 지지층)' 숨어 버린 '산토끼(중도·부동층)'》

[당신의 선택 4·13]


새누리, PK 지지층 분산

개인 지지율도 '기대 이하'


더민주, 지지율 선전 불구

중도층 세 확산 '답보 상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121



■정치 TOP


◈조선《집 전화 조사선 不敗후보, 휴대전화 섞으니 역전당해》

[총선 D-5]

널뛰기 여론조사


집 전화 조사

-집 전화 없는 가구 40% 달해

-젊은층 응답 적어 與에 유리

-연령별로 가중치 부여해 조사

-원칙 지키면 정확할 수도


휴대전화 혼합 조사

-野 지지층 많은 20~40代 표심

-반영 비율 높여 조금 더 정확

-자발적 가입한 패널 응답자 활용

-특정 정치성향 많이 포함될 우려


※여론조사 엇갈리는 지역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더) 정의당(정)


[서울 종로]


오세훈(새) 45.4│정세균(더) 35.6

4월 2~5일 SBS·TNS


오세훈(새) 42.2│정세균(더) 44.8

4월 5~6일 YTN·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서울 용산]


황춘자(새) 38.1│진  영(더) 30.0

4월 5~6일 조선일보·미디어리서치


황춘자(새) 31.9│진  영(더) 32.1

3월 27~28일 중앙일보·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서울 영등포을]


권영세(새) 35.2│신경민(더) 25.1

4월 5~6일 조선일보·미디어리서치


권영세(새) 33.2│신경민(더) 36.4

4월 5~6일 YTN·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서울 구로갑]


김승제(새) 34.7│이인영(더) 35.0

3월 25일 한국일보·KRC


김승제(새) 32.7│이인영(더) 45.5

4월 3~5일 YTN·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경기 고양갑]


손범규(새) 42.2│심상정(정) 36.4

4월 2~5일 SBS·TNS코리아


손범규(새) 34.3│심상정(정) 43.7

4월 5~6일 YTN·엠브레인

─────────────────

미디어리서치·TNS·KRC 조사는 유선전화 조사, 엠브레인은 유선전화와 휴대전화 패널 혼합 조사.

각 여론조사의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319.html


◈중앙《김무성 "함 봐주이소~" 서청원·조윤선과 격전지 인해전술》

[업그레이드 국회 4·13]


서울 12곳 돌며 "새누리 과반" 호소

"운동권 지배하는 여소야대 되면

식물국회, 식물정치, 식물대통령"

서청원도 "당 맏형인 내 책임, 사죄"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78


◈동아《(새누리당) "이젠 안싸울게요"  (더민주당) "일대일 구도로"  (국민의당) "부동층은 3번"》

[총선 D-5]요동치는 판세

여야 3당 막판 선거전략 승부수


[새누리당] 읍소전략으로 지지층 결집 호소


[더불어민주당] "巨與 견제" 死票방지 심리 자극


[국민의당] "정치 바꿀 기회" 대안 정당 부각


※3당 자체 판세 분석과 선거 후반 전략


새누리당


목표 의석 151석


현재 우세 지역 80~85곳


"반성과 사죄, 새누리당을 다시 믿어 달라"

─────────────────────

더불어민주당


목표 의석 110석


현재 우세 지역 60곳 내외


"새누리당과 더민주당 맞대결 구도로

박근혜 정부 경제 실패 심판"

─────────────────────

국민의당


목표 의석 40석


현재 우세 지역 20곳 내외


"양당에 실망한 '스마트 보터'들의

소중한 표를 모아 달라"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65752&date=20160407


◈경향《수도권 '세 결집·세 보완·세 확대'...야권 표심이 움직인다》

[총선 D-5]종반전 판세


분석 지역 36곳 중 6곳 '경합'서 '야당 우세'로 전환

야권 지지자, 당선 가능 후보에 '표 단일화' 움직임


※서울 수도권 주요 지역구 후보자 지지율 변화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민, 국민의당=국, 단위:%,

*세부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nesdc.go.kr) 참고


[박빙→야당 우세]


<서울>


노원병 이준석(새) 안철수(국)


2월28일~3월1일(조선일보) 29.934.5

3월26~28일(SBS)          33.438.7

4월5~6일(YTN)            30.143.0

- - - - - - - - - - - - - - - - - - -

광진을 정준길(새) 추미애(민)


3월29일(조선일보) 33.533.7

4월1~3일(YTN)     32.145.0

- - - - - - - - - - - - - - - - - - -

<경기>


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민)


3월11~12일(한겨레)   27.632.7

3월24~25일(동아일보) 27.631.4

4월2~4일(YTN)        29.545.9

───────────────────

[야당 열세→박빙]


<서울>


종로 오세훈(새) 정세균(민)


3월18~20일(중앙일보) 45.132.6

4월5~6일(YTN)        42.244.8

- - - - - - - - - - - - - - - - - - -

영등포을 권영세(새) 신경민(민)


3월11~12일(한겨레)        35.125.2

3월21~23일(KBS·연합뉴스) 38.428.2

4월5~6일(YTN)             33.236.4

- - - - - - - - - - - - - - - - - - -

<경기>


성남분당갑 권혁세(새) 김병관(민)


3월25일(한국일보) 38.627.5

4월3~5일(한겨레)  39.732.3

───────────────────

[야당 우세 강화]


<서울>


마포갑 안대희(새) 노웅래(민)


3월21~22일(KBS·연합뉴스) 29.940.3

4월5~6일(YTN)             27.047.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0004015


◈한겨레《새누리, 싸늘한 민심에 돌연 '반성모드'...이번에도 먹힐까》

[4·13 총선]D-5 선거전략 바꾼 여당


대구 이어 수도권도 이상기류

-TK 7%p·수도권 2%p 넘게 빠져

-오세훈의 종로 등 우세지역도

-역전·초접전 양상으로 바뀌어

-당 지지율 11개월만에 최저


반성모드, 당내서도 '뜬금없다'

-"공천 엉망으로 해놓고 이제 와...

-청와대·이한구 한마디 없는데

-유권자들이 동감하겠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8736.html


◈한국《與 지지도 30%선 아래로 추락...서울·TK·중장년층 '변심' 탓》

[총선 D-5]유권자 인식 조사


50대 16%p·60대 12%p 빠져

스윙보터 40대서도 14%p↓

공천 파동 후유증 길어지는 듯


"朴대통령 선거에 영향" 11%뿐


※새누리당 지지율 변화 추이 (%)


[연령]

*60대 이상  1차(2.21,22) 32.92차(3.29,30) 56.03차(4.5,6) 52.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0대       1차(2.21,22) 53.22차(3.29,30) 41.13차(4.5,6) 37.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0대       1차(2.21,22) 64.22차(3.29,30) 25.23차(4.5,6) 19.2

─────────────────────────────────

[지역]

*대구·경북 1차(2.21,22) 33.22차(3.29,30) 44.93차(4.5,6) 38.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1차(2.21,22) 57.92차(3.29,30) 29.23차(4.5,6) 20.3

─────────────────────────────────

[보수]      1차(2.21,22) 66.82차(3.29,30) 55.53차(4.5,6) 49.0

─────────────────────────────────

http://www.hankookilbo.com/v/c73bad59c0aa4adeb17964b03f55c1e8


◈부산《"할 수 있는 방법은 다..." PK 마지막 주말 총력전》

[4·13 총선 D-5]


새누리 "민심 이탈 막아라"

-접전지 후보들 각개전투 속

-맞춤형 지원유세도 계속


더민주 "승리 불씨 퍼져라"

-김종인 첫 부산 유세 지원

-떠도는 표심 잡기 '사활'


국민의당 "정당득표율 높여라"

-구석구석 누비며 득표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118



■사회 TOP


◈조선《열흘간 눈치보다...靑 한마디에 시작된 '陳검사장 조사'》

윤리委, 3大 의혹 밝힐까


1. 내부정보 이용해 주식 샀나

-김정주 회장이 투자 제안?


2. 헐값 매입 의혹

-넥슨 장외주식 당시 '품절'

-자금 출처도 조사 대상


3. 직무 연관성 없나

-陳검사장 2009~2010년

-증권·조세 비리 수사 전담


※진경준 검사장 조사에서 규명해야 할 의혹들


1 넥슨 회사 내부 정보 이용해 주식 샀나

진경준 "컨설팅 업체 근무하던 친구 제의로 샀을 뿐"


2 시세보다 훨씬 싸게 특혜 매입했나

진경준 "매도자가 제시한 금액에 매입했을 뿐"


3 넥슨 주식 보유와 검사 직무는 연관 없나

진경준 "검사로 있으면서 넥슨과 관련한 업무 처리한 적 없다"


※진경준 검사장 조사 절차


공직자윤리위원회 서면 질의·심사

├→혐의 없으면→종결

├→직무 이용 재산 증식 등 혐의 있으면→법무부에 조사 의뢰→인정되면 시정 조치·과태료 부과·징계 요청

└→뇌물·탈세 등 다른 법 위반 있으면→법무부에 통보→검찰 수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258.html


◈중앙《진경준에게 주식 판 사람도 전 넥슨 임원(전 미국지사장)...'쿠션거래' 의혹》

[주식 120억원대 차익 또 다른 논란]


IT업계 "2000년대 초·중반에는

임직원 통해 차명주식 거래하기도"

김정주 대표가 관리한 주식 의혹


"넥슨 주식 양도할 땐 이사회 승인

김 대표가 거래 몰랐을 리 없을 것"


※진경준 검사장 '주식 대박' 사건

등장인물 흐름도


*이모(54) 넥슨 전 미국 지사장

               해외 이민 가면서 넥슨 3만 주 매도

                             

*박성준(48) 전 NXC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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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주식 1만 주 매입

서울대 미생물학과 86학번

               투자 권유

                             

진경준(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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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주식 1만 주 매입

서울대 법대 86학번


김상헌(53) 네이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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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주식 1만 주 매입

서울대 법대 82학번

LG 법무팀 부사장


*김정주(48) 넥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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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컴퓨터공학과 86학번

진 검사장 등 3명이

넥슨 주식 매입 때 배려 의혹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90


◈동아《(공용사무실) 장차관용 컴퓨터 '비밀번호'도 모니터에 버젓이 붙여놔》

본보 기자가 정부청사 둘러보니


공직사회 '보안 불감증' 심각

-세종-과천 직원 위한 공용사무실

-장차관용 컴퓨터 접속 때까지

-사무실 어느 누구도 제지 안해


-민간건물 입주 부처는 더 취약

-출입통제할 시스템 아예 없어

http://news.donga.com/3/all/20160408/77466084/1


◈경향《넥슨에 '몰빵'할 때 억대 대출도 갚아...자금 출처 의문 증폭》

경향신문, 진경준 검사장 '부동산 내역' 분석


장인에게 증여받은 부동산 '근저당권 해지' 시기와 겹쳐

1999년 첫 아파트도 대출 없이 구입...청, 사표 수리 보류


※진경준 검사장 주요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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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도곡동 삼성래미안아파트(115㎡)]

*구분 : 소유(진경준)

*취득 시기/방법 : 1999년 6월28일/매입

*2015년 신고가액 : 7억1800만원

*비고 : 매입 후 담보대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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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방배동 대지 200㎡·건물 232㎡]

*구분 : 소유(진경준+부인+장녀)

*취득 시기/방법 : 2000년 6월10일/증여

*2015년 신고가액 : 3억9500만원

*비고 : 근저당권 1억3000만원

        1999년 3월16일 설정

        2005년 11월28일 해지

        *2005년 넥슨 주식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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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도곡2동 도곡렉슬아파트(165㎡)]

*구분 : 임차(전세)

*취득 시기/방법 : 2006년 이후 입주

*2015년 신고가액 : 15억원

*비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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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80600005


◈한겨레《정부 '설탕과의 전쟁'..."탄산음료에 '고열량·저영양' 표시"》

[당류 섭취 저감대책 발표]


2018년부터...2020년까지 품목 확대

9월부터 가공식품에 들어있는 당류

1일 기준치 대비 몇%인지 표시케

"하루 각설탕 17개 넘지 말아야"


한국사람들의 당류 섭취 현황과 위험성

(단위: %) 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하루 열량 중 가공식품 당류 섭취 얼마나 하나]

*권고 기준은 10% 미만


영아기(1~2살)      8.1

유아기(3~5살)     10.2

아동기(6~11살)    10.6

청소년기(12~18살) 10.7

성인기(19~29살)   11.0

성인기(30~49살)    9.0

성인기(50~64살)    7.3

노인기(65살 이상)  6.4

───────────────────────

[가공식품 가운데 주로 어디서 섭취하나]


음료류               31.1%

빵·과자·떡류       13.6%

설탕 및 기타 당류    12.9%

가공우유 및 발효유    7.6%

아이스크림 및 빙과류  5.4%

기타(면류 등)        29.4%

───────────────────────

[가공식품 당류 섭취 10% 이상이면

어떤 병에 걸리나]

*10% 미만인 사람과 비교한 위험도


비만 1.39고혈압 1.66당뇨 1.41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738664.html


◈한국《공시생 내부 조력자는 인사혁신처였다》


경찰 "청사 침입은 단독 범행"

-외박 복귀하는 의무경찰들 따라

-후문 민원실 통해 청사 첫 출입

-방호원은 신분증 검사도 안해


혁신처, 사건 은폐 시도 의혹

-사무실 벽에 도어록 비번 있었지만

-경찰 수사 의뢰 때 알리지 않아

-컴퓨터 보안시스템 시모스 암호

-"설정 불구 가동 안돼" 거짓 해명도

http://www.hankookilbo.com/v/23b5119adc2b41378365494eb13dd36f


◈부산《한(코비)-일(비틀) 고속선 경쟁 과열, 결국 승객 볼모 충돌》


주말 황금노선 갈등 격화


지난 2일 대마도 항에서

비틀, 코비 승객 하선 막아


코비 "日 대기업 횡포로

사상 초유의 일 발생" 분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125



■국제 TOP


◈조선《'파나마 문건' 속 중국인 2만명...'홍색 귀족(공산당 지도층 자손)' 대거 포함》

'파나마 페이퍼스' 파문 확산


류윈산 며느리·장가오리 사위...

유령회사로 재산 빼돌린 의혹


파문 진원 로펌 '모색 폰세카'

총 34개 지점 중 9개를 중국에


고위층 편법 致富 비판론 일자

中 관영 언론은 "서방의 음모"


※'파나마 페이퍼스'에 등장한 중국 전·현직 상무위원 친·인척


[현직 상무위원]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매형 덩자구이(鄧家貴) 버진아일랜드 2개 회사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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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윈산(劉雲山) 상무위원


며느리 자리칭(賈麗靑) 버진아일랜드 투자회사의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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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오리(張高麗) 상무위원


사위 리성포(李聖潑) 버진아일랜드 3개 회사의 주주


[전직 상무위원]


마오쩌둥 전 중국 국가 주석


외손녀 사위 천둥성(陳東升) 버진아일랜드 회사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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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린(賈慶林) 전 전국정협 주석


손녀 리즈단(李紫丹) 버진아일랜드 2개 회사의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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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펑(李鵬) 전 총리


리샤오린(李小琳) 버진아일랜드 회사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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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야오방(胡耀邦) 전 공산당 총서기


아들 후더화(胡德華) 버진아일랜드 회사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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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칭홍(曾慶紅) 전 부주석


남동생 쩡칭화이(曾慶淮) 니우에 회사의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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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지윈(田紀雲) 전 부총리


아들 톈청강(田承剛) 니우에 회사의 주주

                (쩡칭화이와 같은 회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308.html


◈중앙《테러범 무기 장터 된 페이스북...기관총·미사일까지 거래》

[최신 무기 SNS 암거래 활개]


리비아 반군 등 약탈한 무기 올려

미군이 이라크·시리아에 준 소총도

메신저로 대금 지불 편리성 악용

페이스북, 최근 계정 6개 폐쇄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52


◈동아《성매매에 관대한 유럽? 이젠 옛날 얘기》


佛, 2년 격론끝 '성매매 처벌법' 통과

성매수자 초범 '벌금 200만원' 부과


'성매매=서비스업' 합법화 獨도

강제 매춘女 성매수땐 징역형 추진


불법이민-인신매매 늘어 규제 나서

매춘여성노조 등은 "생계위협" 반발

http://news.donga.com/3/all/20160408/77466309/1


◈경향《조세도피처 비호 '오명' 영국, EU '조세 규제' 압박에 곤혹》

파나마 페이퍼스 후폭풍


블랙리스트 3곳 중 1곳 영국령...거부 '명분' 없어져

EU, 세금 투명화 조치 서둘러...G7 정상회의 의제로


유럽연합(EU)이 지정한 조세도피처 블랙리스트 30곳

[영국령] [영연방]


15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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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티가바부다, 바베이도스, 벨리즈,

파나마,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세인트키츠네비스,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그레나다, 바하마,

앵귈라, 버뮤다, 케이맨 제도, 몬트세랫, 터크스케이커스,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8 아시아 태평양

───────────────────────────

브루나이, 홍콩, 몰디브, 쿡 제도,

나우루, 니우에, 마셜 제도, 바누아투


4 유럽

───────────────────────────

안도라, 리히텐슈타인,

모나코, 건지 섬


3 아프리카

───────────────────────────

모리셔스, 라이베리아,

세이셸


자료: 유럽연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4072305005


◈한겨레《꼬이는 공화당 '전당대회' 난장판 될라》

미 공화, 7월 '경쟁 전당대회' 수순


주류 "트럼프도 크루즈도 싫어"

케이식 밀고 싶어도 뾰족수 없어


'제3후보' 내세우고 싶지만

전대 규정 고쳐야하는데 장담못해

규정 고쳐도 후보들 반발 불보듯

일부선 '제3당 창당론' 들먹이기도


※공화당 경쟁(contested) 전당대회 시나리오


    도널드 트럼프    

과반 대의원 확보 미달

                  

    경쟁 전당대회    

(7.18~21, 클리블랜드)

규칙 변경↙ ↘현행 규칙 유지

공화당 주류,  존 케이식 탈락

케이식 또는              

제3후보 추대  트럼프 대 크루즈

가능성           결선 투표

 │ \            ↙    ↘

 │   \       크루즈     트럼프   

 │     \    후보 결정  후보 결정

 │       \    

 ↓         ↘    

크루즈 경선   트럼프 탈당·무소속

불복 가능성       출마 가능성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761.html


◈한국《"미사일 팝니다" 무기 암시장 된 페이스북》


리비아에서만 하루 300건 거래 글

IS 조직원과 군벌에 대다수 판매

통제잃은 무기 테러 이용 가능성도


이라크·시리아에선 미군 무기 유출

헬기 격추용 대공미사일까지 팔아

http://www.hankookilbo.com/v/1a29aae51e974fb79162d9a060304c1b


◈부산《브라질 테메르 부통령도 탄핵 위기》

"탄핵 절차 시작하라"

멜루 연방대법관 명령

테메르 정권 인수 차질

조기 대선 의견에 힘 실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8000033



■경제 TOP


◈조선《알리안츠(한국 법인) 前임원 "한국은 수렁이었다"》

1조 쏟아부은 알리안츠생명 35억원에 팔린 배경은


인수 후 17년 중 '8년 적자'

-"강성노조·저금리로 대규모 적자

-정상화하려면 1兆넘게 더 들여야

-가장 빨리 손 털고 나가는 법 찾아"


-고금리 상품에 발목 잡히고

-노조 반발에 구조조정 늦어져

-인건비 비중 他보험사의 2배


※알리안츠생명 당기순이익 단위: 억원


2012년 -320

2013년 -514

2014년 65

2015년 -874억원


자료:알리안츠생명


※알리안츠생명 현황 (2015년 9월 기준)


임직원 1265명

- - - - - - - - - - - - - - - - - - - - -

설계사 3672명

- - - - - - - - - - - - - - - - - - - - -

대리점 9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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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자산 16조6317억원(업계 13위)

- - - - - - - - - - - - - - - - - - - - -

수입보험료 기준 시장 점유율 2%(업계 13위)


자료:금융위원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3430.html


◈중앙《경기가 이런데...올 법인세 사상 최대 예상》

올 정부 세수 목표치 46조 넘을 듯


허리띠 죈 기업 순익 증가, 국세청은 성실 신고 유도

"누수만 줄여도 잘 걷히는데"...야당, 법인세 인상 주장


※마른 수건 짠 기업들 영업이익 늘고


[상장사 영업이익] 단위:원

2012년  96조3177억

2013년 104조7072억

2014년  91조4222억

2015년 102조2017억


※국세청 '성실 납부' 압박에

법인세 사전 안내 항목 등 신고지원자료 제공


단위:개


[2015년] 항목 15│법인  6만

[2016년] 항목 20│법인 11만


※법인세수 증가


[법인세수 실적] 단위:원

2012년 45조9000억

2013년 43조9000억

2014년 42조7000억

2015년 45조

2016년 46조 이상(추정치)


자료:한국거래소·국세청·기획재정부

http://news.joins.com/article/19856695


◈동아《수술대 오르는 실손보험...民官드림팀 뜬다》

금융당국-복지부-보험-의료업계, 총선직후 협의체 구성


기존 정부부처 협의체로는 한계

이해당사자 포함시켜 개편 논의


비급여 코드 통일해 관리 강화

과잉진료 병원 걸러내는 방안 검토


※실손보험 손해율 추이 단위: %


2012년        112.3

2013년        119.4

2014년        122.9

2015년 상반기 124.2


※실손보험 보험료 평균 인상률 추이

단위: %


2014년 -0.5

2015년  8.3

2016년 25.5


자료: 금융감독원


※의료비 구성 비중

2013년 기준.


건강보험공단 부담 62%

↓건강보험 보장 영역     │건강보험 급여

                         │

법정 본인부담금   20%

│환자 부담 의료비 영역

법정 비급여       18% - 건강보험 비급여


자료: 보험연구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07/77464830/1


◈경향《'서프라이즈' 삼성전자...고맙다! 갤럭시 S7》

1분기 영업이익 6조6000억, 예상보다 3000억 초과...환율·반도체도 '선방'


※삼성전자 분기별 실적 추이

단위:원, 자료:삼성전자


[2013년 2분기]       매출 57조      │영업이익 9조5000억

[4분기]              매출 59조2800억│영업이익 8조3100억

[2014년 2분기]       매출 52조8700억│영업이익 7조1900억

[4분기]              매출 52조7300억│영업이익 5조2900억

[2015년 1분기]       매출 47조1200억│영업이익 5조9800억

[2분기]              매출 48조      │영업이익 6조9000억

[3분기]              매출 51조      │영업이익 7조3000억

[4분기]              매출 53조      │영업이익 6조1000억

[2016년 1분기(잠정)] 매출 49조      │영업이익 6조6000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72247005&code=920509&med=khan


◈한겨레《삼성, 6조6천억 영업이익 '깜짝실적'》

갤럭시 S7

날개 달까


전자 1분기 실적 "S7 출시 효과"

모바일·IT 선전, 실적 반 이상 기여

"출시 초기라 2분기 관건" 분석


※삼성전자 분기별 매출·영업이익 현황

(단위: 원)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2015년 1분기]       매출 47조1179억영업이익 5조9794억

[2분기]              매출 48조5375억영업이익 6조8979억

[3분기]              매출 51조6826억영업이익 7조3934억

[4분기]              매출 53조3155억영업이익 6조1428억

[2016년 1분기(잠정)] 매출 49조      │영업이익 6조6000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763.html


◈한국《대출사기 피해 단골 KB·농협 "헉"...신한·우리 "휴"》


KB·농협, 디지텍시스템스에 대출

모뉴엘·KT ENS 사건에도 연루

서민금융 방점 기업대출 역량 약해


신한·우리는 부실대출 걸러내

우리, 매각 앞 건전성 관리 심혈

신한, 얄미울 정도로 리스크 관리


※2012~14년 주요 시중은행 금융사고 현황 (단위:억원)


국민 4,409

하나 1,604

우리   467

농협   311

기업     7

신한     5


※주요 대출비리 사건 관련 은행


[사건] 모뉴엘

산업·기업·국민·하나(구 외환)·수협


[사건] KT ENS

하나·국민·농협


[사건] 디지텍시스템스

산업·수출입·국민·농협은행


연루은행은 당국으로부터 제재 또는 처벌 받은 곳 기준

자료:오신환 새누리당 의원실

http://www.hankookilbo.com/v/bf209a7edea14867a745ba256fe9e1a2


◈부산《"서부산 초고층시대 우리가 엽니다"》

[부산 건설사 열전]

이진종합건설㈜ 전광수 회장


차입 의존 않는 '30년 토종'

IMF 위기도 꿋꿋이 넘겨


아파트 브랜드 '캐스빌'로

기장 교리·김해 등지서 호평


암남동에 들어설 '베이시티'

동·서 주거 불균형 줄일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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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21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2번(비례대표 순번) 김종인 "비례명단 바꾸면 사퇴"》

더민주, 비례대표 놓고 충돌


'金의 사람들' 앞번호에 배치

운동권 출신은 非당선권 밀려

주류 "선발방식에 문제" 반발

중앙위 파행...오늘 재소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1/2016032100266.html


◈중앙《초등생 돌보려...직장 떠난 엄마 (작년) 3만 명》

[인구 5000만 지키자]


초등 1~3학년 낮 12시 끝나

방과후학교·학원 뺑뺑이

불안한 직장맘 3월 퇴사 많아


"학교서 오후 5시까지 돌보게

예산·제도 획기적 지원을"

http://news.joins.com/article/19753959


◈동아《유승민 치려다...眞朴(진짜 친박)들 우수수》


'친박 패권주의'에 유권자 등돌려

與 경선서 조윤선, 이혜훈에 패배

TK 윤두현 하춘수 김재원도 탈락


黨내부 "본선에도 악영향 우려"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06294&date=20160321


《'셀프 공천' 하려다...김종인 역풍》

더민주 비례 2번 배정...黨안팎 비판

중앙위 파행, 후보 확정 오늘로 연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06302&date=20160321


◈경향《제 발등 찍은 김종인》

비례 2번 '셀프 공천' 중앙위 제동에...당무 거부


더민주 '사심·깜깜이 공천' 파문...논란 끝 순번 확정 연기

김 대표, 대표직 걸고 관철 입장...중앙위와 충돌 가능성


※김종인 대표의 비례대표 의원 이력


   구분   │소속 정당   │순번(결과)

───────────────────────

11대(1981)│민정당      │전국구 49번(당선)

- - - - - - - - - - - - - - - - - - - - - - -

12대(1985)│민정당      │전국구 32번(당선)

- - - - - - - - - - - - - - - - - - - - - - -

14대(1992)│민자당      │전국구 11번(당선)

- - - - - - - - - - - - - - - - - - - - - - -

17대(2004)│새천년민주당│비례대표 2번(당선)

- - - - - - - - - - - - - - - - - - - - - - -

20대(2016)│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 2번(?)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02246355


◈한겨레《김종인표 '막장 비례공천'》

표절 교수·론스타 두둔 교수·종북몰이 전 장성...


당선권에 문제 인물 앉히고

자신도 2번에 '셀프 공천'


중앙위, 순번투표 거부 반발

김 "중앙위가 책임지면 돼"


당 지도부 수습방안 논의

일부후보 제외·순위조정 검토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5950.html


◈한국《셀프 공천...위기 부른 김종인》

더민주 비례대표 2번에 본인 배정

논란 일자 밤늦게 12번 후순위로

'문재인 종북' 박종헌은 제외될듯

"깜깜이 비례공천 부결된 것"

1번 박경미 교수 논문 표절 의혹 등

도덕성·정체성 논란에 휩싸여

http://www.hankookilbo.com/v/23c34c4cd442486f966c44ec3a678a06


◈서울《(더민주) 김종인 '셀프 공천'...(새누리) 강봉균 '공천 사양'》


더민주 선대위원장 '비례 2번'

與 선대위원장은 비례 안 맡기로


더민주 중앙위 "당헌 위배" 반발

명부 확정 무산...오늘 재소집

金 "눈 가리고 아웅할 생각 없다"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1001020


◈세계《셀프공천·말 바꿔타기...뒤로가는 정치》

김종인, 비례 2번에 자신 지명...당내 강한 반발에 부딪혀

'원조친박' 진영, 더민주 입당...이혜훈, 경선서 조윤선 꺾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0/20160320002375.html


◈국민《'백내장 다초점렌즈'...보험(실손보험) 배제 논란》


보험사, 약관 등 변동 없는데

"치료 아닌 시력 교정" 주장

작년 11월부터 보험금 안 줘


돈 받는 줄 알았던 환자들

"누군 받고 누군 못 받나"


소비자원 "비용 지급해야"

금감원은 올해 이전 가입자

적용 여부 명확히 답변 안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8543&code=11151300&sid1=eco


◈매일경제《미래 일자리 135만개 생긴다》

드론조종사·에코컨설턴트·디지털장의사...초등생 65%는 지금 없는 직업 가져


매경·한경연 분석...脫규제 시급


※5년 내 미래직업 창출 규모(단위=만명)


빅데이터           52

스마트홈·웨어러블 35.5

산지 및 지역관광   19.7

ICT융합제조        12.5

바이오·의약        8.8

신에너지            3.7

스마트헬스케어      2.2

인터넷전문은행      1


*자료=한국경제연구원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08940


◈한국경제《서울대 교수들의 '베이징大 쇼크'》

대학기업 매출 격차 154억(서울대) vs 14조(베이징대) "기업가형 대학으로 바꿔야 산다"


※베이징대와 서울대 대학기업 비교


[매출]

베이징대 14조원(769억위안)

서울대   154억원


[자본금]

베이징대 7조원(391억위안)

서울대   140억원


[고용 인원]

베이징대 3만5000여명

서울대   110명


*베이징대는 2013년, 서울대는 2014년 기준


자료:각 대학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009991


◈부산《무소속 장제원

3자 대결 압도》

[PK 격전지 여론조사]

[1] 부산 사상구


지지율·당선 가능성 모두

손수조에 여유 있게 앞서


부산 사상구 가상대결

지지도


새누리당 손수조 23.1%

더민주 배재정   16.4%

무소속 장제원   52.5%

없음·잘 모름    7.9%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1000106



■정치 TOP


◈조선《4년전 20번까지 장악한 운동권, 비례 당선권서 사라져》

[총선 D-23]

김종인·黨주류 비례대표 충돌


상위 번호에 교수·전문직

-1번 박경미 홍익대 교수 등

-정치 경험 없는 학자 출신 많아

-김종인은 첫 '비례 5선' 눈앞


주류 "김종인의 쿠데타" 반발

-"黨 주인이 누군데...좌시 안해"

-총선 후 주도권 뺏길까 위기감

-"김종인 17번서 배수진" 주장도

-문재인 "金대표 2번 자격 있다"


※더민주 비대위가 내놓은 비례대표 후보안


[1~10번]

김성수(남·59) 대변인

김종인(남·76) 당 대표 *비례 2번

김숙희(여·62)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문미옥(여·47) 전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기획정책실장

박경미(여·50) 홍익대 수학교육과 교수 *비례 1번

박종헌(남·62) 전 공군참모총장

양정숙(여·51) 전 국무총리 행정심판위원회 위원

이용득(남·62) 전 한국노총 위원장

조희금(여·61) 대구대 가정복지학과 교수

최운열(남·65)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 *비례 6번


[11~20번]

송옥주(여·50) 더민주 홍보국장 *비례 13번

심기준(남·54) 최문순 강원도지사 정무특보

이덕환(남·61) 서강대 화학과 교수

이수진(여·46)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이수혁(남·67) 전 6자회담 수석대표

이재서(남·62) 총신대 교수

이재정(여·41) 민변 사무차장

이철희(남·50) 더민주 선대위 전략홍보본부장

정은혜(여·32) 전 더민주 상근부대변인

정춘숙(여·52) 한국여성의전화 상임대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1/2016032100303.html


◈중앙《격차 줄어든 (대구 수성갑) 김부겸·김문수...더 벌어진 (서울 종로) 오세훈·정세균》

[총선 격전지 5곳 여론조사]


김부겸, 김문수에게 13.5%P 앞서

당 지지도는 새누리가 압도적 우위

종로 오세훈 12.5%P 차이로 우세


광주 서을 천정배 40대 이상 강세

양향자는 30대에서 지지율 높아


※4·13 총선 격전지 지지율 변화 (단위:%)

─────────────

[서울 종로]


*2월 15~21일(23일 발표)

새누리 오세훈 46.4

더민주 정세균 36.9

국민의당 박태순 2.1


*3월 15~20일(21일 발표)

오세훈 45.1

정세균 32.6

박태순 1.4

- - - - - - - - - - - - -

[대구 수성갑]


*2월 15~21일(23일 발표)

새누리 김문수 34.7

더민주 김부겸 52.5


*3월 15~20일(21일 발표)

김문수 38

김부겸 51.5

- - - - - - - - - - - - -

[경남 김해을]


*2월 15~21일(23일 발표)

새누리 이만기 32.1

더민주 김경수 38.1

무소속 이형우 6.5


*3월 15~20일(21일 발표)

이만기 36.7

김경수 39.5

이형우 2.9

─────────────

자료:중앙일보 여론조사팀·엠브레인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753953


◈동아《'권력의 발톱' 드러낸 김종인...당내 "수도권 10석 날릴 판"》

[총선 D-23]더민주 비례공천 갈등

셀프 공천...사상초유 '비례 5선'


金, 비례 2번 제안 핀잔줬다더니

"문제 없어" 2번 배정 강행할듯

정청래 "염치가 있어야지"

조국 "공화정에서 군주정으로"


지도부, 비례후보 A-B-C그룹 지정

당원들 백지화 요구...중앙위 무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106341&date=20160321


◈경향《정체성 모호·도덕성 결함 후보 수두룩...내부서도 "공천 참사"》

[총선 D-23]더민주 비례대표 공천 파문


비례만 다섯번 김종인 "DJ 끝번호 따라하는 정치 안 해"

비례 1번 박경미 '논문표절'·박종헌 '박근혜 지지' 전력

당 내부 "위에서 다 뒤집어" "이 명단으론 선거 못 치러"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후보 명단

(가나다순, 나이·비례 순번)


[A그룹(1~10번)]

김성수 대변인(60)

김종인 대표(76·2번)

김숙희 서울시의사회 회장(63)

문미옥 전 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기획정책실장(48)

박경미 홍익대 교수(51·1번)

박종헌 전 공군참모총장(62)

양정숙 변호사(51)

이용득 비대위원(63)

조희금 대구대 교수(62)

최운열 서강대 교수(66·6번)


[B그룹(11~20번)]

송옥주 당 정책실장(51·13번)

심기준 전 강원지사 정무특보(55)

이덕환 서강대 교수(62)

이수진 전국의료산업노조연맹 위원장(47)

이수혁 전 6자회담 수석대표(67)

이재서 총신대 교수(63)

이재정 민변 사무차장(42)

이철희 당 뉴파티위원장(50)

정은혜 전 민주통합당 부대변인(33)

정춘숙 전 한국여성의전화 상임대표(52)


※더불어민주당

20대 비례대표 후보 선출 과정

───────────────

중앙위원회

(표결 통해 후보 순위 확정)

───────────────

   

───────────────

비상대책위원회

(그룹별 후보군 43명 명부 작성)

───────────────

   

───────────────

공천관리위원회

(면접 등 후보군 50명 압축)

───────────────

   

───────────────

비례대표 후보추천 TF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02234425


◈한겨레《김종인 "중앙위가 비례 공천하고 책임지면 될 것" 강한 불만》

[더민주 비례공천 논란]


자신을 2번에 배치한 것엔 "논의 대상 될 수 없어"

"중앙위가 처음부터 다 하면 되지 않느냐" 발언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5967.html


◈한국《黨 법정관리인서 실세로...'총선 후 역할' 야심 드러낸 金》

[김종인 '셀프 공천' 논란]


"4월 승리 후 내 역할 더 이상 없다"

말과 달리 배지 거저 달려는 모습


비례로만 5선 땐 전무후무 기록

진영 등과 막강한 계파 구축 예고

당 안팎선 "김종인黨 만드나" 비난

親文 등 당내 세력과 충돌 가능성


※김종인 비대위 위원장 비례대표 출마 관련 발언록


"내 나이가 77세...국회에 가서 젊은이들 사이에 쪼그려 앉아 쳐다본다는 것도 곤욕스러운 일"

(1월 15일, 첫 기자간담회)


"여기서 단적으로 뭘 하겠다 안 하겠다 말을 드릴 수 없다. 국민들도 나중에 진행되는 과정을 보고 확인하면 알 것이다."

(2월 22일, 당 비대위회의)


"4월 총선 승리 이후 내 역할은 더 이상 없다."

(2월 26일, 본보 인터뷰)


"(문재인 전 대표가) 비례대표 2번을 준다고 해서 핀잔을 줬다. 그런 유치한 소리를 듣기도 싫다."

(3월 13일, 언론 인터뷰)


"총선 목표 의석은 107석...(달성 못하면) 당을 떠날 수밖에 없다."(3월 16일,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

http://www.hankookilbo.com/v/86af1247c2a74ec185bbbad498f119aa


◈부산《'전략공천' 손수조, 전 연령층에서 장제원에 뒤져》

PK 격전지 여론조사 - 부산 사상구


부산 유일 야당 현역의원 지역구

'박근혜 키즈' 孫 저조한 지지율

30대 이하선 野 배재정에도 밀려


張 지지율 '컨벤션 효과' 분석도

본격 선거전 때 유지 전망 엇갈려


새누리당 손수조


[당선 가능성] 26.7


[연령별 지지율]

19~29세   10.0

30대      15.5

40대      19.6

50대      27.9

60세 이상 36.9


더민주 배재정


[당선 가능성] 15.5


[연령별 지지율]

19~29세   33.5

30대      18.6

40대      18.3

50대      10.7

60세 이상  5.7


무소속 장제원


[당선 가능성] 49.9


[연령별 지지율]

19~29세   46.5

30대      57.8

40대      53.1

50대      56.7

60세 이상 48.8


없음/잘 모름


[당선 가능성] 7.9


[연령별 지지율]

19~29세   10.1

30대       8.1

40대       9.0

50대       4.7

60세 이상  8.6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1000036



■사회 TOP


◈조선《10여m 차로...수학여행 비행기 충돌 피했다》

아찔했던 청주공항...그날 밤 무슨 일이


中 남방항공機, 관제탑 허가 없이 활주로 무단 진입

제주발 대한항공機, 착륙 중 방향 틀어 간신히 피해


청주공항 여객기 충돌 위기 상황도


제주에서 출발한 KE1958편 대한항공

여객기 착륙 후 활주로 1340m 이동

대한항공(KE1958편)

탑승인원 137명

시속 148㎞


*활주로 폭 60m(대한항공 여객기 폭 35.8m)


다롄행 CZ8444편 남방항공 여객기,

진입로에서 활주로 침범

남방항공(CZ8444편)

탑승인원 90명

시속 37㎞ 이하


*급정거


*두 여객기 간격 10여m


대한항공 여객기, 활주로 왼쪽으로

방향 틀어 주행해 충돌 피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1/2016032100180.html


◈중앙《"자녀가 안심지역 이탈" 키즈폰서 문자 올 땐 가슴 철렁》

[인구 5000만 지키자]

연중기획 <3부> 구멍 뚫린 초등생 돌봄

[상]3월은 잔인한 달


초등생 둔 직장맘에게 들어보니

-돌봄교실 끝나도 서너 시간 구멍

-저녁까지 돌봐준 어린이집은 천국


-시부모님 가까이 있어 도움 받지만

-녹색어머니·학부모회는 또 어쩌나


-돌봄교실 문 닫거나 학원 방학 땐

-아이 혼자 두고 울면서 출근하기도


끝나지 않는 직장맘의 사표 행렬...이유는


[0~2세] 김정현(30)


"출산휴가 들어가면서 그만뒀다. 육아휴직을 쓸

회사 분위기가 아니었고 친정·시댁이 멀어

아이를 맡길 곳이 없었다."

────────────∧────────────

영아 직장맘들은

*임신·출산 뒤 회사에서 육아휴직 못 써

*젖먹이를 남의 손에 맡길 수가 없어서

*양육과 직장 생활을 병행하기에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


[3~5세] 강주혜(33)


"어린이집에선 4시쯤 아이 데려가기 원하는데

퇴근 시간은 일러야 7시다. 퇴근하고 가보면

남아있는 애는 우리 애뿐."

────────────∧────────────

유아 직장맘들은

*직장어린이집이 없거나 부족해서

*오후 5시 이후에도 어린이집에 맡기기 부담스러워서

*초등 입학 전 자녀 교육에 집중하고 싶어서

─────────────────────────


[초등 입학] 홍승희(36)


"내가 직장에 하루종일 매여있는 한 아이를

포함한 온 가족이 불행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초등생 직장맘들은

*학교는 일찍 마치고 방학도 길어

*조부모·육아도우미가 대신 해줄 수 없는 역할 늘어

*등교 전·후 아이 케어 필요하지만 정책적 지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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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대책 관련 예산

단위:원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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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보육

10조7896억6600만(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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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등록금

부담 경감 등

교육개혁 추진

3조8367억6500만

────────────

청년 일자리·주거 대책

2조6609억1000만

────────────

임신·출산

의료비 경감 등 지원

1조1076억9600만

────────────

일·가정 양립 지원

8579억88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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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지원체계 강화

(초등학교는 3515억)

7974억1800만(3.98%)

────────────

전체 20조504억4300만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joins.com/article/19753936


◈동아《상담원 1명이 아동 1만8000명 맡아...정부예산도 되레 (학대 관련 작년 대비) 27% 줄어》

이번엔 네 살배기 딸을...

친엄마 "대소변 못가린다"

욕조 물에 빠뜨려 숨지게

계부는 야산에 암매장


학대예방 인력-예산 태부족

선제적 대응은커녕 뒷북 점검 급급

아동보호전문기관도 56곳 그쳐


숨진 4세 여아 학교서 '정원 외' 분류

공무원 신고로 4년 지나서야 드러나

친모 "미안하다" 유서 남기고 목숨 끊어


※아동학대, 이럴 때 신고하세요


△아동의 울음소리나 신음소리가 계속될 경우

△아동의 상처에 대한 보호자 설명이 모순될 때

△계절과 맞지 않거나 더러운 옷을 계속 입을 때

△뚜렷한 이유 없이 지각이나 결석이 잦은 경우

△나이에 맞지 않는 성적(性的) 행동을 하는 경우


☞112 또는 관할 지역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신고


자료: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http://news.donga.com/3/all/20160321/77106189/1


◈경향《가습기 살균제 업체, 실험 결과 왜곡...검찰 '유해성 입증' 탄력》

60차례 실시 '위험농도' 평균값만 도출해 '유해성 은폐'

2차례 '치명적'...400만명 중 13만명 독성 노출 가능성

곧 업체 직원들 소환, 제조사 등 업무상 과실치사 검토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 주요 쟁점


구분                 │업체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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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성 있나, 없나    │"60번 실험하니 평균값...안 위험해"│"60번 중 2번 치명적...사망 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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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성 알았나, 몰랐나│"유해성 있다 해도 사전엔 몰랐다"  │"몰랐더라도 주의의무 다하지 못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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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 가능할까        │"최선을 다해 제조...혐의사실 없다"│"업무상 과실치사죄 적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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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3210600115


◈한겨레《"다 돈으로 만든 스펙인데 대학이 실정 너무 모른다"》

[학생부의 배신│불평등 입시 보고서]

격차의 핵심은 비교과


동아리·봉사·진로·독서활동 등

비교과, 학생부종합전형 주요 요소

사회경제적 배경·출신고가 변수로


특목고 학부모들 사이 '정보경쟁'

교내경시대회에도 개인과외 붙여

'비교과 코칭' 2시간에 20만원


강남 3구 일반고 '교내비교과활동'

전문가 학부모 섭외 과제연구 진행

일반고에서는 따라하기 힘들어


※과학고·자율형사립고·일반고

학생 3명의 학생부 '진로활동'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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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과학고 ㄱ 학생


*과학기술창업교육 기업가정신 교육 특강

(강사 한국인 1호 우주인 고산)


*학부모 교육기부 특강(서울 소재 대학 교수)


*프린팅의 신세계(포스텍 교수)


*노벨상 수상자 초청 강연회(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행복의 과학 특강(연세대 교수)


*한국생물공학회 생명공학 강연(고려대 교수)


*미 항공우주국(NASA) 부국장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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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자사고 ㄴ 학생


*○○병원 원장 특강


*생명과학, 한류를 준비하자 특강(서울대 명예교수)


*인간, 선과 악 사이에서 특강(서울대 교수)


*2013년 노벨물리학상 해설 강의(서울대 교수)


*기후 변화, 환경, 그리고 기업 특강(영국 옥스퍼드대 교수)


*의사가 된다는 것(서울대 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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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일반고 ㄷ 학생


*교내 진로 체험 프로젝트 참여


*포스텍 입학사정관과의 만남


*터치스크린 전문가인 공학자와의 진로멘토링


*암 및 알츠하이머 관련 생화학자와의 진로멘토링


*이공계 진로를 돕는 선배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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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5943.html


◈한국《檢 '농협 회장 부정선거 의혹' 본격수사 나섰다》


1차 투표 3위 그친 최덕규 후보

2위 김병원 지지 문자 발송 의심

선관위, 선거 이틀 후 수사 의뢰


최 후보 계좌추적·통신내역 조회

후보 간 뒷거래 있었는지도 주목

이성희·최덕규 후보 캠프에

靑 출신 인사 합류 첩보도 확인 중

http://www.hankookilbo.com/v/2ada7b61bd5b4989a63be9c8f35ee247


◈부산《길냥이 돌보던 교수, 고양이 급식소 '아빠' 됐다》


부경대 박진환 교수

동아리 '동반'과 함께

'야옹이 쉼터' 첫 운영자로


15년간 길고양이 돌봐

"함께 살아갈 생명 인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1000085



■국제 TOP


◈조선《안보·인권 vs 달러 유입...美·쿠바 동상이몽》

오바마, 오늘 역사적 쿠바 방문


50년 넘는 적대관계 해소하고

美로선 중국 견제 효과도 기대


禁輸 안 풀려 경제교류에 한계

인권 거론은 내정간섭 논란 우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1/2016032100254.html


◈중앙《오바마 맞는 아바나, 관광객 몰려 호텔·민박 동났다》

[미 대통령 88년만의 쿠바 방문]


오바마 23일 국립극장서 연설

미·쿠바 우호의 새 시대 선언

FT "1972년 닉슨 방중 떠올라"


미·쿠바 친선 야구경기 관람도

피델 카스트로와 만남은 미정


※버락 오바마 대통령 쿠바 방문 일정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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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아바나 도착  -미국 대사관 방문

-아바나 관광(가족 동반)

-하이메 오르테가 추기경 만남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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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마르티 기념비 헌화

-라울 카스트로 국가평의회 의장과 정상회담

-쿠바 기업인 면담  -국빈 만찬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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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나 국립극장서 TV 중계 연설

-반체제 인사 면담  -미·쿠바 친선 야구 경기 관람

http://news.joins.com/article/19753920


◈동아《오바마의 '화려한 외출'

쿠바 땅 밟은 美대통령》

88년만의 방문...임기말 '외교 이벤트'


쿠바 반대에도 반체제 인사 만나고

정상회담때 인권문제 거론할 듯

北에도 "대화 나서라" 간접 메시지


NYT "단순 관광행사 그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321/77106380/1


◈경향《"카스트로보다 오바마!"...설레는 쿠바》

미국 대통령, 88년 만에 쿠바 방문


출국 전 쿠바 코미디쇼 전화 출연해 "우리는 친구"

53년 만에 우편업무도 재개...'짐 팔이' 사라질 듯


※버락 오바마 대통령 쿠바 방문 일정   출처: 백악관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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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50분 호세마르티 국제공항 도착

     5시50분 주아바나 미국대사관 격려방문

     6시40분 가족들과 산크리스토발 드 라 아바나 성당 등 '올드아바나' 관광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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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호세 마르티 기념관 찾아 헌화식

*혁명궁전에서 공식 환영행사 참석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과 정상회담


오후

*기업인들과 회담

*혁명궁전에서 국빈만찬


22일

─────────────────────────────────────

오전

*알린시아 알론소 대극장에서 연설

*시민단체 및 반체제 인사와 만남


오후

*라티노아메리카도 경기장에서 메이저리그 템파베이 레이스 대

쿠바 대표팀 친선경기 참관

*호세마르티 국제공항 출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202152395


◈한겨레《파리 테러 주범 검거...고향집 인근에서 숨어지내》

'유일 생존' 현장 용의자 압데슬람

벨기에 몰렌베크 아파트에서 체포

"자폭하려 했지만 마음 바꿔" 진술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5913.html


◈한국《"빗장 완전히 풀린다"...오바마맞이 들뜬 쿠바》


88년 만의 美 대통령방문

경제 부흥 기대감에 부풀어


카스트로 의장과 정상회담 예정

"닉슨의 中 방문 견줄 만해" 평가

美는 남미서 중국견제 셈법도


※오바마 미 대통령의 쿠바 방문 일정

─────────────────────────

20일 ............................................

오후

4시50분 *아바나 호세 마르티 공항 도착

5시50분 *주 쿠바 미 대사관 환영식

6시40분 *가족과 함께 산 크리스토발 대성당 등 관광


21일 ............................................

오전    *쿠바 독립영웅 호세 마르티 추모비 방문

        *대통령궁서 공식 환영식

        *라울 카스트로 국가평의회 의장과 정상회담

오후    *경제협력 회담

저녁    *카스트로 의장 주최 국빈만찬


22일 ............................................

오전    *알리시아 알론소 극장에서 연설

        *반체제 인사 및 시민사회 지도자들과 면담

오후

2시     *미국 메이저리그 템파베이 레이스와

         쿠바 국가대표 간 야구 경기 관람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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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037f8665d469470c8a10ee43c6822218


◈부산《공화 주류 '트럼프 낙마 100일 작전'》

美 대통령 경선 다급해진 공화


대의원 확보 저지에 나서

당내 후보 단일화 모색

무소속 후보 띄우기 검토

뉴욕 등 反트럼프 시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1000021



■경제 TOP


◈조선《한우 '마블링(고기 사이에 든 하얀 지방질)=고급' 등식에 칼 댄다》

정부, 다른 기준 추가 방침에

농가 "한우 맛 포기하나" 반발


지금까진 마블링 양만 따져...

앞으론 조직감·마블링 모양 등

질적 기준 반영 늘리려 해

1·2·3등급 서열식 명칭 개선도


마블링 위해 사육 방식 바꾼 농가

"수입육과 차별화하라더니..."


※한·미·일 소고기 등급 체계 비교


[한국]

*등급 체계 : 5단계 (1++, 1+, 1, 2, 3)

*최고 등급의 지방 비율 :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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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등급 체계 : 8단계 (프라임, 초이스, 셀렉트, 스탠더드, 커머셜, 유틸리티, 커터, 케너)

*최고 등급의 지방 비율 : 8.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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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등급 체계 : 5단계 (5, 4, 3, 2, 1)

*최고 등급의 지방 비율 : 22.5~31.7%


※한우 1등급 이상 비율

한우 거세우 기준


2003년 55.1

2008년 75.7

2013년 83.7

2014년 84.0

2015년 84.6%


자료:축산물품질평가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1/2016032100011.html


◈중앙《SK네트웍스 지휘 최신원(창업주 최종건의 차남) "우리도 발렌베리(스웨덴 존경받는 기업)처럼"》

[LA 출장길 단독 동행]


그룹 모태기업, 선친 타계 43년 만에 대표이사로

"고생은 이제 시작" 회사 개조 프로젝트 시동

"사촌 최태원과 우애 중요...기부문화 선도 나눔보국"


※SK그룹 가계도   자료:SK그룹


[고 최종건(장남·창업회장)]

├고 최윤원(장남·전 SK케미칼 회장)

최신원(차남·현 SKC 회장)

└최창원(3남·현 SK케미칼 부회장)


[고 최종현(차남·선대회장)]

최태원(장남·현 SK그룹 회장)

├최재원(차남·현 SK 수석부회장)

└최기원(장녀·현 행복나눔재단 이사장)


※최신원 회장=1952년생. SK그룹 고(故) 최종건 창업주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장손 고 최윤원 SK케미칼 회장이 작고한 뒤 SK 오너 일가의 맏형으로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경희대·고려대 대학원을 나왔고, 2000년부터 SKC 회장을 지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53755


◈동아《소비자 목소리 담아...'안 바뀐듯 다 바뀐' 갤S7》

삼성, 고객중심 혁신 스토리


수영장 많은 美, 반신욕 문화 日

"갤S6에 빠진 방수기능 되살려야"


음악-동영상 파일 많이 쓰는 한국

"대용량 배터리-외장메모리 필요"


역대 최대규모 글로벌 소비자조사

수백만명 의견 신제품에 반영


※갤럭시S7에 반영한 주요 시장별 소비자 목소리

자료: 삼성전자


수영장·세차장 등 야외활동 많은 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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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수 기능 부활시켜주세요."     


      반신욕 문화 활성화된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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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수 기능 부활시켜주세요."     


   동영상·음악 파일 많이 저장하고,  

         디자인에 민감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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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용량 배터리가 편리해요."     

    "엣지 디자인은 유지해주세요."    


 듀얼 심 많이 쓰는 중국 및 동남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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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장 메모리 지원해주세요."     


    모래바람 심한 중동 및 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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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진 기능 필요해요."        


     작은 스마트폰 선호하는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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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폭 줄여주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320/77105654/1


◈경향《고객님 '위험 인물'로 선정되셨습니다》

중앙선 침범 1회!

신호 위반 1회!


손보사 '맘대로 차 보험료 할증'

-'공동인수 물건'으로 지정되면

-사고 없어도 보험료 대폭 인상

-처리 횟수 따른 할증요율 적용

-'깜깜이 기준'에 소비자 분통


※자동차 사고 건수별 보험료 할증요율 추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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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전 연도│무사고│1건│2건│3건

3년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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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고        │  92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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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97  │1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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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107 │118│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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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124 │136│146│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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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보험료를 100으로 봤을 경우 할인·할증요율

(자료:한국소비자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01632351&code=920301&med=khan


◈한겨레《SKT-카카오-네이버가 맞붙는다...'생활가치'가 뭐길래?》

[경제의 창]


이동통신·포털·메신저 1위 기업

품질·가격경쟁 한계서 출구 찾기

'일상 편리' 연동한 서비스서 해답


"생활가치 서비스 플랫폼 선점하라"

내비·모바일 상품권·간편결제서 출발

택시호출·미용실 예약 등 무한 확장


성숙한 시장서 경쟁 촉진 선순환

생활변화 이어 새 산업 생태계 창출


생활가치 플랫폼 앞세우는 업계 1위 기업들

*생활가치 플랫폼: 이용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연결'을 통해 다양하고 풍부한 가치를 누릴 수 있게 하는 생활가치 서비스를 개방형 생태계 기반으로 제공하는 것


[SK telecom]


2870만

이동통신 가입자


*주요 생활가치 서비스

T맵    / 펫트윈   / 클럽 T키즈

셀렉션 / 뷰티링크 / 딜라이트


*서비스 속내

이동통신 가입자 이탈 방지 및 추가 수입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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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


4800만

카카오톡 월 이용자


*주요 생활가치 서비스

카카오택시   / 카카오내비     / 카카오 선물하기

카카오헤어샵 / 카카오드라이버 / 카카오뱅크


*서비스 속내

'국민 메신저' 자리잡은 카카오톡 이용자 이탈 방지 및 추가 수입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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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4200만

회원 수


*주요 생활가치 서비스

네이버내비 / 네이버 지도 / 푸드윈도


*서비스 속내

국내 최대 포털 사업자로서 회원 이탈 방지 및 추가 수입원 확보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5922.html


◈한국《ISA 출시 1주일...은행은 외형, 증권사는 실속》

가입자 수 은행이 94% 압승

1인당 가입액은 증권사가 은행의 10배

신탁형에 전체 가입자 99% 몰려

내달 이후엔 일임형 수요 늘 듯

일선 혼란·불완전 판매 우려 여전


※ISA 가입 현황

14~18일 누적 기준. 괄호 안은 비중(%)


[은행(신탁형만 취급)]

*가입자 수(명) : 61만7,215(93.8)

*금액(원) : 1,984억(61.9)


[증권]

*가입자 수(명) : 4만643(6.2)

├신탁형 3만6,445

└일임형    4,198

*금액(원) : 1,218.6억(38.0)

├신탁형 1,160.3억

└일임형    58.3억


[보험]

*가입자 수(명) : 182(0)

*금액(원) : 1.8억(0.1)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www.hankookilbo.com/v/ffd83707ea0149dfabd8a8d5737cba6a


◈부산《가상현실 세상, '상상'에서 '일상' 되다》


스타벅스, VR로 신상품 소개

유통업계에선 이미 '주목'

여행·전시·쇼핑도 활용 전망


단말기 시장 경쟁도 가속화

정부 "500억 원 투자해 육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100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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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대총선, 30대기업, 3선, 4.13총선, 6선, afd, e2프로젝트, ISA, LG전자, MB, PK, sk, SNS, TK, 갑질, 강남벨트, 강석훈, 강수, 강행, 개인화, 격랑, 격무, 결단, 경선, 경영권분쟁, 경쟁력, 경쟁사, 경제난, 경제위기, 계량적평가, 계승자, 고대, 고려대, 고발, 고용노동부, 고용부, 고용세습, 골분, 공관위, 공동선언문, 공멸, 공천, 공천권, 공천배제, 공천심사, 공화당, 과학혁신, 교체, 교통사고, 구제, 국민저항운동, 국민참여재판, 국정원대선개입, 국토교통부, 국토부, 국회, 권은희, 극우정당, 금융투자, 금전적손해, 기념품, 기득권, 김일성, 김정일, 김종인, 김종훈, 낙동강벨트, 낙천, 난민, 노동자당, 노사, 녹색당, 뇌관, 다선, 다수당, 단독후보, 단속, 당규, 당헌, 대구, 대기업, 대법원, 대선, 대약진, 대중화, 대학, 더 퍼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터, 도약, 독일, 동창, 딜레마, 딥페이스, 로맨스, 로보어드바이저, 롯데, 룰라, 리쇼어링, 막말, 멕시코, 면세점, 면세점사업권, 면접, 모바일, 모험적연구, 문재인,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민간업체, 민단, 민심, 민주당, 박근혜심판광고, 박인순, 박정희, 반난민, 반정부시위, 버락 오바마, 버팀목, 범죄, 범주류, 법관인사이원화제, 법적기준, 보수프레임, 보안, 보행자, 부두, 부산, 부적격자, 부통령, 북한, 불복, 불완전판매, 불의, 브라질, 브로커, 비교실험, 비리, 비박, 뼛가루, 사내벤처, 사법개혁, 사법권력, 사생활, 사심공천, 사업자, 산학간담회, 상고법원, 상담, 상파울루, 상품유형,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생산물량, 서상기, 서울대, 서울서초갑, 선거, 선거법, 선거활동, 선박대리점, 선사, 선원, 성향분석, 세계5대국제공항, 세탁기, 손실최소화, 수도권, 수목장, 수수료, 수익률, 스노든, 스콧 켈리, 승복, 시대착오, 시장불안, 신동빈, 신세계, 신인, 실업난, 실화, 심야노선, 심윤조, 아웃, 악역, 악연, 안정성, 안홍준, 앙겔라 메르켈, 야권연대, 야당, 약속, 양승태, 얼굴인식, 여권, 여당, 여론조사, 여성대통령, 역사교과서국정화, 역풍, 연대, 연립정부, 연방의회, 연세대, 연정, 영남, 영락공원, 영업점, 예측, 올인, 옴니채널, 외국인선원밀입국사건, 우리말, 우선추천, 우주, 우주비행사, 운동권, 워커힐, 월드타워, 위기론, 유승민계, 윤리, 윤상현, 은어, 은퇴, 은행, 이명박, 이미경, 이에리사, 이재오, 이전, 이한구, 이해찬, 이혜훈, 인공지능, 인디펜던스 데이, 인력, 인명피해,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인천항, 일임형ISA, 입국금지, 자녀우대, 자산가, 자산관리, 자유화, 자율주행차, 작센안할트, 장기매매, 장준하, 재미목사, 재배치, 재선, 재일동포, 전면전, 전투로봇, 정경유착, 정국, 정무적판단, 정문헌, 정보수집, 정부, 정청래, 정체성, 정치영화, 정호준, 제2여객터미널, 제3당, 조선학교, 조윤선, 조총련, 조화, 좌장, 좌파정권, 주도권, 주류, 주식형펀드, 주호영, 중진, 증권사, 지방의회, 지역인재, 진영, 창구, 창원, 채용, 청년, 초선, 총력전, 총선, 최다선, 최악, 출항관리, 취업, 측근, 친노, 친문재인, 친박, 친유, 친유승민, 카이스트, 칼날, 칼바람, 캠퍼스리크루팅, 캡슐호텔, 컷오프, 쿠팡, 탄핵, 탈락, 탑승자, 텃밭, 투자AI, 투자상담, 투자유의서, 패션몰, 펀드, 펀드매니저, 페이스북, 편입, 폐점, 포스텍, 포용, 포항공대, 폭로, 품위, 프로젝트x, 피바람, 한국, 할리우드, 핵심, 헬리콥터, 현역의원, 호세프, 홍지만, 화장장, 황우여,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15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5개 大學 "정부, 과학혁신 막지말라"》

서울대·고대·연대·카이스트·포스텍 공동선언문

"계량적 평가만으로 지원...모험적 연구 위축시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5/2016031500278.html


◈중앙《(새누리) 친유승민 2명 탈락...(더민주) 친노 이해찬 컷오프》

대구 현역 4명 교체...'친유' 권은희·홍지만 포함

김종인 "내가 악역 맡겠다" 이해찬 "불의한 결정"


※새누리-더민주 현역 의원 공천 현황


구분  │ 공천 탈락 │   불출마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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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17명(10.8%)│17명(10.8%)│24명(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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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25명(23.1%)│ 5명(4.6%) │  1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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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현역 의원 157명 기준.

더민주는 1차 현역 의원 컷오프 직전 108명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723246


◈동아《與 대구 현역 4명-野 이해찬 '컷오프'》

與 3선 서상기-주호영 등 공천탈락

오늘 유승민-윤상현 심사결과 발표

더민주는 '6선 친노 핵심' 배제시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995993&date=20160315


◈경향《여, 대구 현역 4명 '물갈이'...더민주 '이해찬 컷'》

여야 공천 막바지...긴장 최고조


이한구 '유승민 배제' 주장에 논란

김종인 "정무적 판단으로 끝난 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42302315


◈한겨레《야당 최다선 이해찬 탈락...김종인, 친노 색깔빼기 '강수'》

더민주, 이미경·정호준 공천배제

김 대표 "정무적 판단"

이 전 총리쪽 "납득 안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4954.html


◈한국《칼바람 휘도는 與...》

이한구, 유승민·윤상현 아웃 시사

"黨 정체성 부적합...응분의 대가

품위 의심되는 사람도 걸러 내야"

http://www.hankookilbo.com/v/7dfbc5b0089e48918133f6565c85c942


《피바람 몰아친 野》

더민주, 친노 이해찬 공천 배제

5선 이미경·초선 정호준도 탈락

'야권연대 논의 지역' 후보 확정

http://hankookilbo.com/v/449d4b5f25b8451784df0dfae415185f


◈서울《새누리 대구 현역 4명(서상기·주호영·홍지만·권은희) '물갈이 태풍'》

'텃밭' 현역 교체 3분의1 넘어

親유승민·비박계 정조준 촉각

안홍준·정문헌 경선서 져 탈락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5001010


◈세계《새누리, 결국 유승민 '아웃' 시킬 듯》

공관위 '공천 배제' 가닥...대구 현역의원 4명도 탈락

더민주, '친노좌장' 이해찬 탈락...범주류 잇따라 컷오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4/20160314004281.html


◈국민《與 '대구 칼바람' 시작됐다》


주호영·서상기·권은희·홍지만

컷오프...텃밭 물갈이 현실화


유승민·윤상현, 이르면 오늘

동반 퇴출 가능성 배제 못해


정문헌·안홍준·이에리사

여론조사 경선 패배 탈락

현역 컷오프 17명으로 늘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2196&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LG전자, 멕시코 생산물량 한국 이전》

6월부터 세탁기 年30만~40만대 창원서 제조...대기업 리쇼어링 첫사례


※리쇼어링(reshoring) : 국외로 생산기지를 옮긴 자국 기업이 다시 국내로 돌아오는 현상을 말한다. 기업이 생산기지를 국외로 이전하는 것을 뜻하는 오프쇼어링(offshoring)의 반대를 의미한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94336


◈한국경제《갈팡질팡 면세점 정책...기업들 멍든다》

'사업자 추가' 정부 방침에 신규 5社 강력 반발...탈락업체(롯데·SK)와 갈등 증폭


※연도별 시내면세점 수

(단위:개)


1979년  2

1989년 29

1999년 11

2009년 10

2013년 17

2015년 19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443211


◈부산《새누리 PK 공천, 민심은 없다》

[당신의 선택 4·13]


"현역 절반 교체" 떠들더니

부적격자 줄줄이 구제

PK 36곳 중 교체 5곳뿐

부산은 현재까지 교체 '0'

민심 배신한 '최악의 공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5000104



■정치 TOP


◈조선《김종인의 칼날, 처음부터 이해찬(親盧 핵심)·정청래(막말 아이콘) 겨냥했다》

金, 당헌·당규까지 바꾸며 공천권 강화한 건 두 사람 쳐낼 목적


더민주 '현역 물갈이' 마무리

-친노·갑질 상징적 인사들 날려

-이미경 등 주류 중진들도 컷오프


-차기대선 준비 '젊은 친노'는 생존

-'親문재인' 초·재선 많이 살아남아


※더민주 친노, 운동권 등 主流 공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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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

이해천(6선) 문희상(5선) 이미경(5선)

강기정(3선) 노영민(3선) 오영식(3선)

유인태(3선) 전병헌(3선) 정청래(재선)

윤후덕(초선) 김현·임수경(비례)

───────────────────

[불출마]

문재인(초선) 최재성(3선)

김용익·홍종학(비례)

───────────────────

[경선]

설훈(3선) 이목희(재선) 이학영(초선)

홍익표(초선) 김광진(비례) 장하나(비례)

진선미(비례) 진성준(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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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확정]

정세균(5선) 김태년(재선) 우상호(재선)

우원식(재선) 윤호중(재선) 이인영(재선)

홍영표(재선) 전해철(초선) 최민희(비례)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5/2016031500191.html


◈중앙《(서초갑) 이혜훈·조윤선 중 1명 영남 재배치설, 양측 모두 반발》

[요동치는 새누리 강남벨트]


강남벨트 8곳 모두 공천 미확정

강석훈·심윤조·김종훈·박인순

초선 의원 4명 재출마 나섰지만

지난 총선 때 7석 중 5석이 신인


※새누리당 14일 경선 및 공천 심사 발표


공천 확정   (*는 현역 의원)


서울 광진을 정준길, 성북갑 정태근, 노원을 홍범식,

금천 한인수, 강동갑 *신동우, 강동을 *이재영

부산 수영 *유재중   대전 중 이은권

세종 박종준   경기 부천 오정 안병도

강원 춘천 *김진태, 속초-고성-양양 이양수

경남 창원 마산회원 윤한흠, 통영-고성 *이군현

제주 제주을 부상일


단수 및 우선 추천 지역


울산 남갑 이채익   경기 수원을 김상민

대구 북을:장애인·청년, 수성을:여성 <추가공모>


공천 탈락 현역 의원:17명


14일(8명):이에리사(초선, 비례대표)·정문헌(재선, 속초-고성-양양)·

안홍준(3선, 마산회원)·김장실(초선, 비례대표)·

권은희(초선, 대구 북갑)·홍지만(초선, 대구 달서갑)·

서상기(3선, 대구 북을)·주호영(3선·대구 수성을)


기존 탈락자(9명):강길부·길정우·김정록·김태환·

박대동·박성호·윤명희·이이재·장정은

http://news.joins.com/article/19723247


◈동아《주호영 날린 이한구의 칼..."黨과 정체성 맞아야" 유승민 겨눠》

[총선 D-29] 與 TK 4명 컷오프


대구 현역 12명중 공천확정 全無

MB측근 주호영 "단독후보를" 격앙


李 '품위 손상'도 컷오프 기준으로

윤상현과 유승민 동반탈락 노린듯


유승민 배제, 공관위 내부 반대도

강행땐 비박-친박 전면전 치달아


※새누리당 6차 공천 발표

현역 포함 경선 지역(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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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경선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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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갑             │박인숙(현역) 안형환 진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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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강서갑          │박민식(현역) 박에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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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갑           │김세현 설동근 하태경(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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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갑             │김척수 허남식(비례 현역 김장실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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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갑               │이명수 정태옥 하춘수(현역 권은희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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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갑             │곽대훈 박영석 송종호(현역 홍지만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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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태안          │김제식(현역) 성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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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강석호(현역) 전광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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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의원 단수 추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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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갑           │이채익(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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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을         │김상민(비례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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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추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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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청년 우선 지역│대구 북을(현역 서상기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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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우선 지역        │대구 수성을(현역 주호영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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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2차 경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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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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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을             │정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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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갑             │정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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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을             │홍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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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한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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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갑             │신동우(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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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을             │이재영(비례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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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갑           │나성린(현역) 정근 결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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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유재중(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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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                 │이은권(비례 현역 이에리사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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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세종               │박종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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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 원미을        │서영석 이사철 결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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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오정          │안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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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               │김진태(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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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고성-양양     │이양수(현역 정문헌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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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마산회원      │윤한홍(현역 안홍준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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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고성          │이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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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을             │부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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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996122&date=20160315


◈경향《이한구, 유승민 겨냥 "당 정체성 훼손 인사, 대가 치러야"》

새누리 '공천 물갈이' 격랑


온종일 '유승민 쳐내기' 거론

'결정 끝...발표만 조율' 분석

'막말' 윤상현 처리도 미적

'패키지 컷오프' 가능성 점쳐

이재오·진영 등 귀추 주목


※새누리당 공천·경선 미발표 현역 의원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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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6명)]

진영(용산) 김성태(강서을)

이재오(은평을) 강석훈(서초을)

심윤조(강남갑) 김종훈(강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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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6명)]

김희국(중남) 류성걸(동갑)

유승민(동을) 김상훈(서)

윤재옥(달서을) 조원진(달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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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3명)]

안상수(중동강화옹진)

윤상현(남을) 황우여(연수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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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1명)]

정갑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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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3명)]

김학용(안성) 이종훈(성남분당갑)

전하진(성남분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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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1명)]

조해진(밀양의령함안창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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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8시 현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42246005


◈한겨레《김 '1석 잃어도 득이 크다' 판단...일부 "보수 프레임에 놀아나"》

[더민주 공천 파장]

'친노 좌장' 이해찬 공천 배제 왜?


김종인 의지 강하게 작용

-"시간 더 주자" 만류에도 강행 지시

-김 대표, 문재인과 통화 양해 구해


이해찬 "사심공천" 반발

-28년 전 13대 총선 '악연' 거론

-"선거활동 예정대로" 불복 시사


-김종인-문재인 갈등 비칠 우려

-문·친노의원쪽 동조할지 미지수


※더불어민주당 범주류 인사 공천 현황


[공천 탈락자]

이해찬(6선·세종시)

문희상(5선·경기의정부갑)

유인태(3선·서울도봉을)

강기정(3선·광주북갑)

이미경(5선·서울은평구갑), 신기남(4선·서울강서갑/탈당),

노영민(3선·충북청주시흥덕구을/공천 전 불출마 선언), 최재성(3선·경기남양주갑/공천 전 불출마 선언),

전병헌(3선·서울동작갑), 정청래(재선·서울마포을), 윤후덕(초선·경기파주갑),

김현(초선·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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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생존자]

홍영표(재선·인천부평구을)

전해철(초선·경기안산상록갑)

김태년(재선·성남수정)

박남춘(초선·인천남동갑)

최민희(초선·비례대표·경기남양주병)


※더민주 14일 공천

*는 현역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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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갑(서영교*), 광진갑(전해숙),

서초갑(이정근), 강남병(전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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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남구(김동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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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상록갑(전해철*), 안산상록을(김철민),

의정부을(김민철), 남양주갑(조응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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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조상기), 여수을(백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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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을(강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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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4867.html


◈한국《與 공천 '뇌관' 남았다...이한구 "비장한 각오로 결단"》

[칼바람 부는 새누리]


공관위, 대구 4곳부터 물갈이 시작

유승민계 권은희·친박 홍지만 아웃

주호영·서상기 등 다선도 배제

새 인물 우선추천 풍문이 사실로


대구·수도권 등 미확정 30곳

유승민과 측근들 대거 낙천설

공관위, 수도권 역풍 우려에 고민

이재오·황우여 등 중진 거취 관심


새누리 공천관리위원회 6차 공천 발표

(*표시는 현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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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추천

울산 남갑 이채익*   경기 수원을 김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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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지역

서울 송파갑 박인숙*, 안형환, 진용우

부산 북강서갑 박민식*, 박에스더/ 해운대갑 김세현,

     설동근, 하태경*/ 사하갑 김척수, 허남식

대구 북갑 이명규, 정태옥, 하춘수/ 달서갑 곽대훈,

     박영석, 송종호

경기 남양주을 공명식, 김성태, 안만규, 이의용/

     오산 이권재, 이윤진, 이춘성/ 군포을 금병찬,

     김영재, 하은호

충남 서산·태안 김제식*, 성일종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 강석호* 전광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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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추천지역

장애인·청년   대구 북을

여성   대구 수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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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여론조사 결과 2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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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을 정준길/ 성북갑 정태근/ 노원을 홍범식/

     금천 한인수/ 강동갑 신동우*/ 강동을 이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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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갑 나성린*·정근(결선 여론조사)/

     수영 유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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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이은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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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세종시 박종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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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원미을 서영석·이사철(결선 여론조사)/

     부천오정 안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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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 김진태*/ 속초·고성·양양 이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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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마산회원 윤한홍/ 통영·고성 이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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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을 부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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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nkookilbo.com/v/2bf339480bfd4a0cb95839ef8175cb67


◈부산《최악 평가 현역 '어게인(Again)'...새누리 총선 위기론 확산》

[민심 배신 與 PK 공천]


15대 이후 현역 교체율 '최저'

본보 '교체지수' 높게 나온 현역

다수를 단수추천 또는 경선 포함


상향식 빙자 기득권 지키기 비난

탈락자들 "결과 승복 불가" 반발


野 '대대적 현역 물갈이'와 대조

낙동강벨트 전략 없는 공천도 문제


※새누리당 PK 총선 현역 교체율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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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대(1996년)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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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대(2000년)   41.0%

- - - - - - - - - - - - - - - - - - - - - - - -

17대(2004년)   48.6%

- - - - - - - - - - - - - - - - - - - - - - - -

18대(2008년)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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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2012년)   47.2%

- - - - - - - - - - - - - - - - - - - - - - - -

20대(2016년    13.9%

3월 15일 현재) (김태호 불출마, 안홍준 강길부

               박성호 박대동 등 4명만 공천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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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5000099



■사회 TOP


◈조선《대기업 고용세습...20년째 봐준 정부·국회》

청년은 취업 안돼 우는데...30대 기업 33% 버젓이 '자녀 우대'


고용부 "법적 기준 애매" 방치

세습 방지 법안도 여태 제자리

노사도 아무런 시정 조치 안해


※30대 대기업 단체 협약 중 고용 세습 및 위법 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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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 : 정년퇴직자, 장기 근속자 자녀 우선 채용

*기업명 : 르노삼성자동차, SK 이노베이션, 기아자동차, 대우조선해양, 현대제철, 한국 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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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 : 업무 중 사망하거나 장애를 입은 근로자의 자녀를 우선 채용

*기업명 : 현대자동차, 대한항공, LG유플러스, 현대오일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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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 : 유일 교섭단체 조항(현 노조만 유일한 교섭 상대로 인정한다는 조항) - 복수노조제 위반

*기업명 :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GM, SK이노베이션, 대우조선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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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4일 기준. 고용부는 오는 18일 단체 협약 실태조사 최종 결과 발표 예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5/2016031500119.html


◈중앙《2분 만에 460억 날린 투자AI(차익거래 자동 매매)...사생활 침해 논란 '딥페이스(페이스북 얼굴 인식 기능)'》

[인공지능의 한계와 숙제]

인공지능 윤리 '발등의 불'


금전적 손해 초래, 범죄 악용 우려

인명 피해 큰 '전투 로봇' 억제론

'사고 때 탑승·보행자 누굴 보호?'

자율주행차 딜레마도 해결해야


※인공지능 개발의 숙제


[기술적 오류]


*자율주행 자동차의 교통사고

구글 자율주행차 차로 변경 시도하다 버스 충돌사고 내


*투자 프로그램의 판단 착오

자동 거래 프로그램 오류로 큰 손실 발생해 증권사 파산


[범죄 악용 가능성]


*자율비행 드론

-무제한적인 정보 수집으로 불특정 다수의 사생활 침해

-테러나 사생활 추적 등의 범죄 행위에 활용될 수 있어

*페이스북의 안면 인식 기능 '딥페이스'

무분별한 안면 인식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과 사생활 침해


[윤리적 문제]


*'전투 로봇' 개발과 사용

아군 피해의 위험이 전혀 없는 전쟁으로 대량 살상 가능

*자율주행 자동차의 희생자 선택

사고 발생 시 탑승자와 보행자 중 누구를 보호할 것인가

http://news.joins.com/article/19723232


◈동아《'새글 도착' 열어보니

'헬리콥터('장기' 뜻하는 은어) 삽니다'》

포털서 SNS로...더욱 은밀해진 장기매매 브로커


헬리콥터


Heart(심장)

Liver(간)

Cornea(각막)

Pancreas(췌장)

Tendon(힘줄)

Retina(망막)

http://news.donga.com/3/all/20160315/76996247/1


◈경향《장준하-박정희가(家)의 '대이은 악연'》

'박근혜 심판' 광고로 첫 여권 반납 조치 당한 재미 목사는 '고 장준하 선생' 3남


국정원 대선 개입 규탄 주도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도


이번엔 선거법 위반 고발당해

조사 불응에 입국 금지조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142236455


◈한겨레《'상고법원' 추진에 올인...'사법개혁'은 한 게 없다》

[기획]양승태 대법원 4년

(하)빈곤한 사법개혁 의지


취임초부터 '대법원 격무' 이유로

'대법 아래 상고법원' 홍보에 열중

포털광고 등 약 3억원 사용했지만

'기득권 지키기' 탓 공감 못얻고 표류


'사법 권력 견제' 평가받는

국민참여재판 안착엔 '소홀'

상고법원 추진 맞물려 예산 깎여

'법관인사 이원화제'도 퇴색시켜


※국민참여재판 교육·홍보 예산

자료: 대법원 (단위: 만원)


2012년 4억7149

2013년 5억4100

2014년 6억 100

2015년 4억420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4887.html


◈한국《선박대리점이 출항관리...인천항 뚫린 이유 있었네》

올 외국인선원 밀입국 사건 4차례


민간업체가 선원 수 파악 등 전담

보안당국은 잘못된 통보 확인 못해


부두 보안 책임, 민간 운영사로

다시 선사·선박대리점에 떠넘겨

http://www.hankookilbo.com/v/aa7c9ceec53346a8a4bca843516f12b9


◈부산《영락공원 뒷산은

장지없는 골분 천지》

화장장서 화장한 뼛가루

인근에 무단으로 뿌려져

조화 꽂고 임의로 수목장도

주민들 "단속 제대로 안 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5000086



■국제 TOP


◈조선《재일동포들 "우리말 가르치려면 조총련 조선학교 보낼 수 밖에..."》

뼈만 남은 조총련 <下>


민단계 학교는 日전역 4곳 뿐

-조선학교 교실은 '미니 북한'

-김일성·김정일 초상화 걸어놓고

-"한국의 성장은 외부 덕분" 폄하


조선학교는 조총련 마지막 버팀목

-재일동포들 동창관계로 얽혀

-시대착오 교육 알면서도 못 끊어

-"한국이 우리말 교육 지원 시급"


※조총련계 조선 학교

자료:일본 문부성 등


학교 수 1975년 161곳 → 2016년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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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수 1975년 4만6000명 → 2016년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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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제    초급부 6년, 중급부 3년,

        고급부 3년, 조선대학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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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초급부 4학년~중급부 3학년

        '재일본조선소년단' 의무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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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급부 1~3학년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의무 가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5/2016031500158.html


◈중앙《여성 대통령이 지구 수호('인디펜던스 데이:리써전스')...할리우드의 클린턴 띄우기?》

[미 대선의 해 정치영화 봇물]


오바마 커플 로맨스 영화도 대기

계승자 내세운 클린턴 유리할 듯


여성 대선후보 등장하는 '더 퍼지'

제목에 '선거의 해' 추가로 넣어


정보수집 폭로 실화 다룬 '스노든'

민주·공화당 모두 공격당할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723205


◈동아《"호세프-룰라를 감옥에" 300만 시위》

브라질 400여개 도시서 처벌 촉구...상파울루 140만명 등 역대 최대규모


사상 최악 실업난-경제위기에

전-현직 대통령 비리 겹쳐 분노 폭발

국민 저항운동으로 확산 가능성


부통령 등 연정 이탈땐 정국 대혼란

http://news.donga.com/3/all/20160315/76996365/1


◈경향《지구 5440바퀴 돌고..."은퇴는 다음 여행의 첫걸음"》

미국인 최장기 궤도 체류 기록 우주비행사 스콧 켈리

우주에서 꽃 피우기·쌍둥이 형과 비교 실험 등 화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610101&artid=201603142218415


◈한겨레《브라질 정국 격랑...'대통령 탄핵 촉구' 350만명 거리로》

정경유착 추문·극심한 경제난

400여개 도시서 최대규모 반정부시위

룰라 전 대통령 처벌 요구도 거세

노동자당 지지자들은 맞불 시위

기득권층 좌파정권 흔들기 분석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4907.html


◈한국《독일 反난민 극우 정당 돌풍...위기의 메르켈》

독일 핵심 3개주 지방의회 선거


극우 AfD, 작센-안할트서 2위 차지

다른 두 주에서도 제 3당 자리에

내년 총선서 연방의회 입성 관측도


※독일 3개주 의회 선거

정당별 득표율

(단위:%)


[작센-안할트]

기독민주당 29.8

녹색당      5.2

사회민주당 10.6

AfD        24.2


[바덴-뷔르템베르크]

기독민주당 27.0

녹색당     30.3

사회민주당 12.7

AfD        15.1


[라인란트-팔츠]

기독민주당 31.8

녹색당      5.3

사회민주당 36.2

AfD        12.6

http://www.hankookilbo.com/v/cc068ec2050649e3bdf25aa4d81068e9


◈부산《獨 지방선거 '反난민' 극우정당 대약진》

AfD 3개 주의회 진입 성공

'난민 포용' 메르켈 타격

1개 주는 녹색당이 다수당


독일 3개주 의회 선거 결과

공영 ZDF TV가 공개한 출구조사 결과


▶바덴뷔르템베르크


[2016년 결과]  ←  [2011년 결과]

녹색당 32.5         기민당 39.0

기민당 27.5         녹색당 24.2

사민당 13.0         사민당 23.1

AFD    12.5


▶라인란트팔츠


[2016년 결과]  ←  [2011년 결과]

사민당 37.5         사민당 35.7

기민당 33.0         기민당 35.2

AFD    10.0         녹색당 15.4


▶작센안할트


[2016년 결과]  ←  [2011년 결과]

기민당 30.5         기민당 32.5

AFD    21.5         좌파당 23.7

좌파당 16.5         사민당 21.5

사민당 12.0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5000019



■경제 TOP


◈조선《면세점 기준 완화...롯데(월드타워점)·SK(워커힐점)에 부활 기회 줄 듯》


작년 면세점 사업권 잃어

올해 5~6월 폐점 예정돼 있어

인원 정리前 구제계획 앞당겨


이미 허가받은 업체들 반발

"정책 오락가락, 공멸할 수도"

전문가들 "사업 전면 자유화를"


※면세점 현황 및 매출액(2015년 기준)

*는 사업권이 만료된 면세점.


영업장             │ 매출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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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기존>

롯데 소공점        │  2조40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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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월드타워점*   │     61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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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코엑스점      │     2790억

- - - - - - - - - - - - - - - -

신라 장충점        │  1조3210억

- - - - - - - - - - - - - - - -

동화               │     2840억

- - - - - - - - - - - - - - - -

SK 워커힐 면세점*  │     287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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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2015년 말 개점)>

신라아이파크면세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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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면세점63   │     -     

- - - - - - - - - - - - - - - -

에스엠면세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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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신세계면세점       │     -     

- - - - - - - - - - - - - - - -

두산면세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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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인천공항           │  5조188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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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서울 및 인천공항 외│   2조12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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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국투자증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5/2016031500028.html


◈중앙《모바일 주도권 겨냥, 롯데가 움직인다》

창업 뒤 사내벤처 '프로젝트 X' 가동


경영권 분쟁 일단락한 신동빈 회장, 그룹 전열 정비

치고 나오는 신세계·쿠팡 등 경쟁사에 대응

개인화 패션몰 구축 '옴니채널' 맏형 자리 지키기


신동빈 회장의 e2 프로젝트


-온·오프라인 회원제 통합

엘포인트 론칭


-빅데이터 고객관계관리

고객별 상품 추천 모델 개발


-매장 픽업 서비스

백화점·마트·슈퍼·하이마트 등 유통 계열사 언제 어디에서나

동일한 픽업 환경 조성. 롯데렌터카와 합작 상품 확대


-위치기반 마케팅

사물인터넷 '비콘' 기술 활용해 면세점·세븐일레븐 등

1만2000개 점포에 위치기반 서비스


-이노베이션랩

사내 벤처 '프로젝트 X' 출범. 쇼핑몰 '마이 클로젯' 론칭


-상품분류체계 정립

롯데백화점·마트·슈퍼 등 계열사별 통합 소싱


-모바일 결제 기반 구축

브랜드 정립해 TV 광고. 엘페이 도입 확대


-배송물류 최적화

슈퍼·마트 등 온라인 배송센터 확충.

쿠팡-이마트와 모바일 시장 경쟁


-상품경쟁력 강화

프리미엄 자체브랜드(PB) 경쟁력 강화


*e2는 e커머스 2.0


자료:롯데그룹

http://news.joins.com/article/19723002


◈동아《"편입 펀드名?...고객님, 일단 가입부터 하세요"》

ISA 도입 첫날...불완전판매 우려


수수료-상품유형 안내 생략하고

투자유의서는 그냥 "따라 쓰세요"

금융당국 지침 현장에선 안먹혀


1시간이상 걸려...서명만 10차례

영업점 한산하고 창구가입 드물어


※불완전판매 우려되는 사례


△'손실 가능성'에 대한 설명 미흡

△일임형 상품의 경우 모델 포트폴리오가 편입한 펀드를 창구에서

확인 못 함

△소득금액증명 등 관련 서류는 원래 가입할 때 내야 하지만 추후

제출도 가능하다고 설명

△편입된 상품들의 수수료는 묻기 전까지 설명 안 함

△투자자 정보확인서 작성 생략

http://news.donga.com/3/all/20160314/76995307/1


◈경향《심야 노선·캡슐호텔 추진...인천공항 '제2 도약' 순항할까》

국토부·공사 "2020년 심야 여객 2만명...세계 5대 국제공항 목표"

제2여객터미널에만 추가로 7500명 필요한데 인력 확보책은 빠져


※인천국제공항 경쟁력 강화방안 주요 내용

자료: 국토교통부, 인천국제공항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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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항항공사 확대 : 90개(2015년) → 110개(2020년)

*취항도시 확대 : 186개(2015년) → 210개(2020년)

*24시간 이내 환승객 창출 : 742만명(2015년) → 1000만명(2020년)

*심야시간대 여객 확대 : 일 5000명(2015년) → 일 2만명(2020년)

*제1여객터미널 수화물처리시스템 개선 등 리뉴얼, 제2여객터미널 2017년 준공

*72시간 환승객을 위한 환승관광상품 개발, 2020년까지 1조175억원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

*연내 임시주차장 3000면 확충, 2019년까지 주차타워 2개 동 추가 증축

*모바일 체크인 존 설치(2016년 신규 4개→2020년 8개), 보안검색대 3개 추가, 검색인력 100명 추가

*심야·지방여객 등을 위한 간이 수면공간인 캡슐호텔 설치 연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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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41816341&code=920100&med=khan


◈한겨레《"알고 있으면 설명 생략"...불완전 판매 우려》

ISA 가입 첫날...직접 상담해보니


안내 현수막에 다양한 기념품 준비

은행들 총력전 비해 창구는 한산

"시간 걸린다" 성향분석 건너뛰고

상품 내용 설명·수수료 안내 부실


증권사는 '일임형'도 함께 선보여

시장 불안 고려 안정성에 더 무게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4916.html


◈한국《"펀드매니저보다 돈 잘 굴리네"...금융투자도 AI 부각》


국내 로보어드바이저 속속 등장

연초 이후 수익률, 주식형펀드 앞서

美선 자산관리 규모 25조원 달해


데이터 분석·투자 시기 예측 정확

경제위기 상황선 손실 최소화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수수료

자산가만 받던 투자상담 대중화 기대


※로보어드바이저와 펀드매니저 연초 이후 수익률 비교(단위:%, 이달 10일 기준)


뉴지스탁          7.62

쿼터백투자자문    2.1

국내 주식형 펀드 -1.79


자료:뉴지스탁·쿼터백투자자문·에프앤가이드

http://www.hankookilbo.com/v/391e7ac8410948c89a816332afe935b9


◈부산《"지역 인재 뽑겠다" 신동빈(롯데그룹 회장) 약속 현실화》


롯데, 부산지역 산학간담회

캠퍼스 리크루팅 4곳 추가


접수부터 면접까지 '부산서'

"상당한 규모 채용 논의 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5000031

신고
  1. 가을하늘 2016.06.09 12:40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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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13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美하원, 이틀만에 초스피드 '北제재'》

상원 통과 법안 받자마자 일사천리...오바마 16일쯤 서명

휴대폰·USB·무선통신기기 등 北에 유입시킬 법안도 발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3/2016021300219.html


◈중앙《"개성공단 자금 핵·미사일 개발에 쓴 자료 있다"》


홍용표 "공개할 수는 없어"

부품 수입계좌 단서 잡은 듯


"앞으로 모든 사태 북한 책임"

입주기업 대출금 상환 유예

http://news.joins.com/article/19561206


◈동아《영유아 위한 인도적 대북지원도 보류》

국제-국내 단체에 기금지원 중단

"비핵화 하기 전엔 관계개선 없다"

정부, 대북정책 원점서 재설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3/76423284/1


◈경향《즉흥적이고, 통찰력 없고, 구호만 요란》

[뉴스분석-박근혜 정부 3년 '남북관계 단절' 원인 3가지]


'개성공단 운영보장 협약' 스스로 깨고

국제 정세 복잡한데 섣부른 '사드' 공식화

구체적 전략 없이 '통일대박론' 외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22212375&code=910303


◈한겨레《정부 "기업 피해규모 몰라"...개성공단 사전 대책 없었다》


합동대책반 꾸렸지만 현황 '깜깜'

대출상환·세금 유예 등 땜질 대책

뒤늦게 "1 대 1 맞춤형 지원팀"


남북경협보험 미가입 48곳 막막

협력업체 수천여곳 대책은 전무


※개성공단 피해 기업 우선지원 대책과 한계


[지원대책]

*남북협력기금 대출 원리금 상환 유예

*남북경협보험금 신속 지급

*기존 대출·보증 상환 유예 및 만기 연장

*국책은행 긴급 경영안정자금 신속 지원

*민간은행에 대출금리 인하, 대출상환 유예, 만기 연장 등 협조 요청

*국세·지방세 납기 연장, 징수 유예

*전기요금 등 공과금 납부 유예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근로자 생활안정자금 융자


[한계점]

*납부유예·만기연장 등 임시방편 대책 중심

*2013년 개성공단 중단 때와 다르지 않은 대책

*입주기업 124곳 중 76곳만 남북경협보험 가입

*고용유지지원금 최대 6개월 한시 조처

*생활안정자금 융자 1인당 600만원 불과

*수천개 협력업체 대책 전무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154.html


◈한국《개성공단 닫아도 사드에만 입 여는 中》


왕이, 尹외교 '역할' 요구에

여전히 신중 대처만 되풀이

사드 문제 공식적으로 항의


美 제재안 하원 통과도 확실

오늘 백악관 송부 속전속결

http://www.hankookilbo.com/v/f352b59d267a41f0b2df51623e8e7b6f


◈서울《"사드 1개 포대 배치...주변국 고려 안 해"》

한·미 실무단 이르면 다음주 논의

국방부 "지역 선정 아직 안 돼

주민 안전·환경 영향 없도록"

美·中, 안보리 결의 논의 '속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3001017


◈세계《"중·러, 한국처럼 북 고강도 제재해야"》

세계일보 설립자 탄신·기원절 3주년 기념행사 개막

힐 前 미 차관보 인터뷰


한국정부 개성공단 중단

'강도 높은 조치' 긍정평가


"6자 당사국 적극 나서야

사드, 북 도발 막는 데 적절"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2/20160212003343.html


◈국민《"개성공단 돈, 北 핵·미사일 전용 자료 있다"》

홍용표 통일부 장관 밝혀

필요한 범위내 공개 검토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5982&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北의 노림수, 개성發 남남갈등》

정치권·시민단체 北 의도된 전략 말려들어선 안돼..."단호한 대응" 한목소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16976


◈한국경제《마이너스 금리 부메랑 '불신의 늪'에 빠진 중앙은행》

경기부양은커녕 금융시스템 위협 '逆효과'

은행株, 올 유럽 30%·美 20%·日 35% 폭락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251521



■정치 TOP


◈조선《(이혜훈) "市를 요리할 줄 아는 중진" vs (조윤선) "40년 토박이, 서초의 딸"》

여기는 격전지 : 새누리 서초甲


이혜훈

-"종부세 문제 해결했듯이

-서초의 묵은 현안들도

-서울시장 만나 해결할 것"


조윤선

-"서초 백년대계 판가름하는 경선

-고속버스터미널 환경 개선하고

-턱없이 부족한 보육시설 늘릴 것"


김무성 대표의 처남 최양호

-"인기투표 아닌 지역일꾼 뽑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3/2016021300283.html


◈중앙《국방부 "사드 1개 포대(발사대 6기, 요격미사일 48발) 배치 논의 중...비용은 미국 부담"》

[개성공단 전면 중단]맞대응


"군사적 판단, 주변국 눈치 안 볼 것"

한국은 땅·기반시설만 제공 강조


한·미 실무협의 이르면 내주 시작

부지 조성되면 곧바로 배치될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561188


◈동아《"北, 영변에 서울 본뜬 軍훈련시설...3년치 군량미 비축 지시"》

[남북 强대强 대치]군사긴장 고조

美 자유아시아방송 보도


남침 가정 시가전 등 훈련한 듯

인근엔 특수부대-기계군단 주둔


"김정은 작년부터 국제제재 대비

'올해 통일大戰 있을 것' 강연도"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2/76422882/1


◈경향《탈출구 안 보이는 '치킨게임'..."해법은 대화의 문 찾는 것"》

[개성공단 폐쇄]


한반도 신냉전

[1]'안전핀' 뽑힌 남북


안보리 제재·한미 연합군사훈련 등 공격적 대응 줄줄이 예고

대화 모멘텀 모두 사라져 박근혜 정부 동안 '충돌 위기' 상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2122207445


◈한겨레《남북 '불통의 시대'...우발충돌에도 확전 번질 위험 커졌다》

[개성공단 폐쇄]

통신선 48회선 모두 끊겨


동해 이어 서해 통신망 완전단절

충돌 가능성 높은데 통제력 상실

완충지대 사라져 안보손실 막대


서울외곽서 40㎞ 군사 요충지

공단 건설뒤 병력 10㎞ 물러나

정부 "북한군 재배치 등 대비"


※남북 직통전화 단절 현황

자료: 통일부


[판문점 경우 직통전화                                33회선]

*판문점 남북연락사무소(자유의 집↔판문각) 간          5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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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담지원용(서울↔평양)                              21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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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관제용(인천↔평양)                               2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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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당국간(서울↔평양)                               2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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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협사무소용(서울↔개성)                             3회선


[판문점을 경유하지 않는 군 통신선                    15회선]

*군 상황실간 직통전화                                 9회선

(경의선 6회선 '05.8.15 설치, 동해선 3회선 '03.12.5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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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열차운행을 위한 직통전화                         6회선


※개성공단 조성 이후 북한군 전력 후방 이동

*공단지역 군부대 송악산 이북, 개풍군 등지로 배치


[개성공단]

├→ 62포병여단 : 240㎜ 방사포, 170㎜ 자주포

├→ 6사단 : 장갑차 부대

└→ 64사단 : '천마호전차' 부대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150.html


◈한국《"현역 공천 탈락 24명 살생부" 說까지...뒤숭숭한 與》


이한구 위원장 물갈이 의지에

"공관위 1차 보고안 작성" 소문


공관위 "아직 평가 기준도 없는데

낙천자 명단 나오는 게 말이 되나"


SNS선 '저성과자 28명 명단' 돌기도

http://www.hankookilbo.com/v/d56c6175616d48c5885db10d9b909955



■사회 TOP


◈조선《30분만에 동난 설 기차표...67%(112만명)가 노쇼·당일취소》

[No-show

사라진 양심 '예약 부도']

<2부-11> 명절 '얌체 예약' 여전


-온라인 예약한 167만명 중

-54만명이 취소·발권 모두 안해

-58만명은 당일 돼서야 취소


쥐꼬리 위약금 손봐야

-막판 취소해도 최대 6000원

-독일·일본은 2만~3만원대


※올 설 연휴(2월 5~10일) 온라인 코레일 열차

예매 인원과 취소 현황


예매 후 당일 취소                       35%(58만7084명)

결제해놓고 발권 안 해 자동 취소(노쇼) 32.3%(54만565명)


총 예매 인원

167만3885명


※지난해 추석(9월 25~29일) 온라인 코레일 열차

예매 인원과 취소 현황


예매 후 당일 취소                     35%(47만1053명)

결제해놓고 발권 안 해 자동 취소(노쇼) 36%(48만1409명)


총 예매 인원

135만4410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3/2016021300167.html


◈동아《서울대 합격, 외대부고(용인) 76명 1위...상산고(전북)는 정시 45명 최다》

작년 이어 올해도 자사고 강세


50위내 학교중 자사고가 13곳

수능중심 뽑은 정시에서 두드러져


일반고, 상위 20위내 1곳도 없어

서울 강남, 자사고-일반고 모두 우세


※2016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배출 상위권 고고   단위: 명

자료: 서울대, 새누리당 김회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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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지역│고교            │수시│정시│합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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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기│용인외대부고    │  44│  32│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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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서울│서울예고        │  74│   1│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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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울│서울과학고      │  70│   3│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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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서울│대원외고        │  40│  29│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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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서울│하나고          │  54│   5│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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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경기│경기과학고      │  57│   0│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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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전북│상산고          │   9│  45│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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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대구│대구과학고      │  45│   0│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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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강원│민족사관고      │  35│   8│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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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서울│세화고          │   8│  27│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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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부산│한국과학영재학교│  34│   1│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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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서울│대일외고        │  28│   5│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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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서울│명덕외고        │  24│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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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경북│포항제철고      │  18│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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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서울│선화예고        │  27│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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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서울│한영외고        │  24│   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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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서울│휘문고          │   4│  2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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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경기│안산동산고      │  16│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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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서울│국악고          │  25│   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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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서울│중동고          │   9│  1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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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서울│현대고          │  12│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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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서울│숙명여고        │   5│  1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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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경기│수지고          │   8│  1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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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경기│경기외고        │  16│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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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서울│단대부고        │   5│  1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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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대전│대전외고        │  11│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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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경기│고양외고        │  11│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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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서울│서울고          │  11│   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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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서울│영동고          │   5│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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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광주│숭덕고          │   5│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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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울산│현대청운고      │   6│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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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경기│신성고          │   3│  1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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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경기│안양외고        │   7│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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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충남│한일고          │  12│   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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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212/76422806/1


◈경향《"세월호법은 근본적으로 잘못된 법"

이헌 부위원장의 어이없는 사퇴사》

사건 진상규명 성과 없는데

'조직내 음해세력' 거론하며

"명분없는 특조위 해체" 주장

여당 측 0명...조사 지체 우려


※이헌 부위원장 발언


"세월호 특조위의 역사적인 책임감을 잘 알고 있다." 2015년 8월18일 업무 개시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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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조위가) 위원장의 사조직화, 일부 별정직 공무원들의 이념·정치세력 연계 활동

등으로 특정 세력에 장악돼 정치기관화됐다." 2015년 11월18일 직원들에게 보낸 e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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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행적과 사생활은 조사 대상이 아니다. 당분간 부위원장 및

사무처장으로서 감시와 견제 역할을 하며 거취 정리하겠다." 2015년 11월30일 전원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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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의 위법한 최종결재권 행사 등으로 인해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으로서의

권한을 침해당했다. 기울어진 운동장이 아니라 절벽으로 변해버린 운동장 앞에

무기력한 상황이다." 2월12일 사퇴 기자간담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2122144465


◈한겨레《사망한 아버지가 판공비 쓰고 임대차 계약을 하다》

[커버스토리]수원대 총장 이인수 이야기


업무상 배임과 횡령, 배임수재 등

무려 40건 비리혐의 고발당해

검찰수사 받았지만 대부분 불기소

3년 연속 국감증인 채택도 무산

막강 인맥이 작용했다는 분석


'한겨레'는 이 총장 등이 2011년

감사원에 제출한 '확인서' 입수했다

증빙 없는 판공비 76건 지출 중

35건을 숨진 아버지에게 떠넘겼다

사망 뒤 지출한 판공비조차 있다


학교 돈 7500만원 빼돌려 소송 쓴

혐의만 수원지검에서 약식기소

수원지법은 사안 중대하다고 보고

이례적으로 이 총장 정식재판 회부

오는 15일에 첫 공판이 열린다


아버지 이종욱이 1977년 설립한

고운학원에서 수원대 역사 시작

차남 인수씨는 2006년 학원장으로

실세 노릇 하다 2009년 총장 취임

이사장인 부인과 함께 학교 지배


수원대 입장

"재판 성실히 임하고 결과 승복

2014년 교육부 감사 지적사항은

규정미비와 착오에 따른 것

지금은 회계처리 투명하게 해

이인수 총장도 유감 표명"


수원대 사태 일지


2011년  6월│감사원 감사 통해 6건의 비리 적발 → 경기지방경찰청 수사요청(*이후 석연치 않은 이유로 내사종결)

2013년  7월│수원대 교수협의회, 이인수 수원대 총장 비리 의혹 자체조사 결과 발표

       10월│이 총장, 비리 의혹 제기한 교수 5명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12월│수원대, 장경욱·손병돈 교수 등 2명 재임용 거부

2014년  1월│수원대, 총장 비리 의혹 제기한 배재흠·이상훈·이원영·이재익 교수 등 4명 파면

        2월│교육부, 수원대 감사 통해 33건 비리 적발 → 이 중 4건에 대해선 검찰 고발 또는 수사의뢰

        6월│참여연대,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 수뢰 후 부정처사 혐의로 추가 고발(김 의원 딸 수원대 교수 채용 대가로 이 총장의 국정감사 증언 제외 압력 행사 의혹)

        7월│수원대 교협·참여연대 등, 이 총장 횡령·배임 등 혐의로 추가 고발

       11월│서울중앙지검, '국감증인 불발 로비' 김 의원에 무혐의 처분, 법원 '수원대 비리의혹 제기 교수들 해직처분 부당' 1심 판결

       12월│수원지검, 명예훼손 피소 교수 5명에 무혐의 처분

2015년 11월│수원지검 특수부, 이 총장 벌금 200만원에 약식기소

       12월│수원지법, 이 총장 정식재판 회부

2016년  1월│재임용 거부된 교수 2명, 대법원에서 승소 확정(*파면처분 교수 4명은 1심 승소 후 현재 2심 계류 중)

    2월15일│수원지법, 이 총장의 업무상 횡령 및 사립학교법 위반 혐의 첫 공판


※고운학원과 수원대학교 총장 일가 개인기업과의 관계도

자료: 정진후 정의당 의원실


[고운학원]

*전 이사장: 최서원

(이인수 수원대 총장의 처,

TV조선 50억원 투자)


[TV조선]

*이인수 총장의 딸(이주연)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며느리


[수원대학교]

*총장: 이인수

(한국산업개발 대주주,

삼익유니버스 경영실권자,

고운문화재단 이사, 라비돌 지분 100% 소유)


[수원과학대학교]


[고운문화재단]

*이사장: 한광옥

*이사: 이인수, 박철수(수원과학대 총장)


[삼익유니버스]

*대표이사: 김종익(한국산업개발 감사)


[한국산업개발]

*대표이사: 최서원

*사내이사: 이인수


[라비돌]

*대표이사: 김주영(이인수와 고교 동창)

*상무이사: 이주한(이인수 아들)


[이한센트라]

*사내이사: 이주연(이인수 딸)


[서주] 홍천 골프장 개발회사

*지분구조: 라비돌 40%, 이주한 40%, 이주연 2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0193.html


◈한국《개당 100원에 양심 판 의사...확인 8개월 걸린 보건당국》

'주사기 재사용 의심' 간염 101명 감염


환자 14명 "병원서 C형간염 걸렸다"

신고했지만 역학조사 제대로 안해

적발해도 시정명령 그쳐 처벌 미미


재사용 의심 기관 대상 현장조사

중대 위해 땐 의사면허 취소 추진

http://www.hankookilbo.com/v/2944582abee44077b049651bc478b2a3



■국제 TOP


◈조선《美·러, 시리아 내전 끝내기로...100만명에 식량지원》

17개국 참여 ISSG "1주일 안에 시리아內 전쟁 행위 중단" 합의


굶어죽는 사람 속출하는 지역에

인도적 지원도 즉각 개시하기로

NYT "처음으로 내전의 끝 보여"


유럽 가는 난민 줄어들 가능성

휴전땐 IS 격퇴에 戰力 집중될듯


※시리아에서 탈출한

난민 600만명은 어디에

자료:유엔난민기구(UNHCR)·각국 정부 자료


터키           230만명

레바논          90만

요르단          90만

사우디아라비아  35만

독일            30만

헝가리          30만

세르비아        20만

이라크          20만

이집트          10만

UAE             10만

스웨덴           8만

쿠웨이트         8만

카타르           3만

그리스           2만

네덜란드         2만

오스트리아       2만

캐나다           2만

불가리아       1.5만

아르메니아       1만

프랑스           1만


[시리아 내전 피해]


전쟁 기간

5년


국내 난민 수

600만명


국외 탈출 난민 수

600만명


부상자

190만명


사망자

47만명


5년간 인구 감소율

29.4%


국가 경제 손실

2500억달러


인구 대비 사상자율

11.5%


※시리아 내전 끝나면 IS격퇴엔 어떤 영향?


             [     IS      ↔     알누스라   

             (이슬람국가)]    (알카에다 계열)

                      

              합의 이행되면

          IS가 궁지 몰릴 수도


[시리아      국제적 지원그룹    [시리아 

알아사드   (ISSG)이 휴전 합의   국가연합

  정권]    ←───────→    (반군)]


러시아·이란           미국 등 서방 연합군·쿠르드·사우디 등 아랍연합군·터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3/2016021300197.html


◈중앙《케리 "시리아 내전 1주일내 중단" (국내외 난민) 1000만 명 눈물 멈출까》

[시리아 5년 만의 평화 첫 단추]


미국·러시아 등 17개국 합의

"장기 휴전 위한 유엔 대책위 구성"

휴전 아닌 적대적 행위 중단 한계

IS·알누스라 전선 등엔 계속 공습

http://news.joins.com/article/19561168


◈동아《"어릴때 돌려보낼까봐 한국어 안배웠다"》

한국 입양아론 두번째 佛 내각 입각한 장뱅상 플라세 개혁장관


한국명 '권오복'...7세때 佛 입양

한때 외면한 모국, 딸 낳은뒤 관심

http://news.donga.com/3/all/20160212/76422603/1


◈경향《기름값 떨어지니...

밥그릇 떨어지는 에너지기업》

셸 이달 1만명 감원계획·BP는 4000명 등 '직원들 직격탄'

셰일가스 덕에 신바람나던 미국 군소 회사도 줄줄이 파산


※지난 1년간 국제유가 추이


[미국 뉴욕 상업거래소

서부 텍사스유(WTI) 배럴당 거래가격] 단위:달러


2월11일 26.21


[영국 런던 상업거래소

브렌트유 배럴당 거래가격] 단위:달러


2월11일 30.06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2122025595


◈한겨레《북핵과 평화회담을 맞바꾸자》

[정문태의 제3의 눈]

(62) 한반도 핵위기


미국은 1950년대 대북 핵공격 기획

1990년대까지 모의 핵공격 훈련

처음부터 북핵 본질은 미국 향해

해결책도 미국과의 협상일 수밖에


상대는 파멸적 핵무기 들이대는데

스피커와 개성공단 문닫기로 대응

정부 외교·안보정책 모조리 실패

시민들에게 사과하고 용서 구해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30187.html


◈한국《佛 올랑드 '좌파 껴안기'

지지율 반전 승부수》

부분 개각 단행...한국계 플라세 국가개혁 장관 임명


좌파 정당서 4명 내각 입성...첫 한국계 장관 펠르랭 퇴진

http://www.hankookilbo.com/v/f668ca45cdf742218f870c5cc179260f



■경제 TOP


◈조선《코스닥 '검은 금요일'...제약·바이오株 추락》


글로벌 惡材·中증시 불안감 겹쳐

어제 6% 급락...장중 600 붕괴

4년6개월 만에 '서킷 브레이커'


코스닥 시총 상위 10위 내

제약·바이오株 10% 넘게 폭락

대장주 셀트리온 11.7% 떨어져

남북경협 관련株도 큰폭 하락


※서킷 브레이커(Circuit Breaker) : 주식 시장에서 주가가 급락할 때 시장 충격을 줄이기 위해 주식 매매를 일시 정지하는 제도. 코스피·코스닥 지수가 전날 종가 대비 8%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 경우 최초 발동된다.


※코스닥 지수 추이


2015년

2월 12일 602.24

7월 21일 788.13

2016년

2월 12일 608.45


※12일 코스닥 주요 업종별 등락률


제약   -10.3%

음식료  -8.2

제조    -7.3

화학    -7.1

인터넷  -6.9

금속    -3.0

금융    -2.6


자료: 한국거래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3/2016021300067.html


◈중앙《일본 증시 올해 21% 급락

금값은 하루 4.5% 치솟아》

[요동치는 글로벌 금융]


유가는 13년 만의 최저 26달러대

일주일 쉰 중국 증시에 관심 쏠려


※약세장 들어선 아시아 주요국 증시

단위:%, 올 들어 주가 등락률

*일본·홍콩은 12일까지, 중국은 5일까지 기준


일본 닛케이 -21.44

중국 상하이 -21.92

홍콩 H지수  -22.31


자료:블룸버그

http://news.joins.com/article/19561194


◈동아《場 이끌던 바이오-제약株 투매 '코스닥 패닉'》

연일 휘청거리는 주식시장


옐런 "美 마이너스 금리 배제 안해"

엔화로 자금이동...日증시 대폭락


"코스피 1800선 무너질 가능성

내달 美FOMC-中양회 본후 투자를"


※국내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5인의 올 1분기(1~3월) 코스피 진단   가나다순.


[김영준

교보증권 리서치센터장]

- - - - - - - - - - - - - - - -

*예상 주가 최저점 : 1,800

- - - - - - - - - - - - - - - -

*중요 변수

국내 기업 실적

주요 선진국의 정책 협력

- - - - - - - - - - - - - - - -

*투자 전략

우량주 외 주식은 과감히 처분.


[이상화

현대증권 리서치센터장]

- - - - - - - - - - - - - - - -

*예상 주가 최저점 : 1,820

- - - - - - - - - - - - - - - -

*중요 변수

산유국의 감산 합의 가능성

미국 중국 EU의 정책 공조

- - - - - - - - - - - - - - - -

*투자 전략

당분간 지켜보며 지수 바닥 확인.


[이종우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 - - - - - - - - - - - - - - -

*예상 주가 최저점 : 1,800

- - - - - - - - - - - - - - - -

*중요 변수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결정

국내외 경제지표 둔화

- - - - - - - - - - - - - - - -

*투자 전략

저가 매수 전략은 위험.

실적 우수한 대형주에 주목.


[이창목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 - - - - - - - - - - - - - - -

*예상 주가 최저점 : 1,850

- - - - - - - - - - - - - - - -

*중요 변수

3월 미국 FOMC와 금리 인상 속도

중국 정부의 정책(양회)

- - - - - - - - - - - - - - - -

*투자 전략

3월 이후 투자 타이밍 고려.


[조윤남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

- - - - - - - - - - - - - - - -

*예상 주가 최저점 : 1,800

- - - - - - - - - - - - - - - -

*중요 변수

국제 유가 반등

엔화 약세 전환

- - - - - - - - - - - - - - - -

*투자 전략

공포에 휩쓸린 매도 자제.

http://news.donga.com/3/all/20160212/76422729/1


◈경향《'마이너스 금리병' 신음...유럽 은행이 심상찮다》

도이체방크 등 주요 은행 주가 줄줄이 폭락, 수익률 악화

'돈 풀어 투자 확대' 실패...'제2 리먼 브러더스 사태' 경고


※세계 주요 은행들의 주가 하락

*2015년 12월31일 대비 2016년 2월11일 변동률


 크레디트스위스(스위스) 

        ↓43.2%        

- - - - - - - - - - - -

    도이체방크(독일)    

        ↓39.2%        

- - - - - - - - - - - -

 소시에테제네랄(프랑스) 

        ↓35.4%        

- - - - - - - - - - - -

 뱅크오브아메리카(미국) 

        ↓33.6%        

- - - - - - - - - - - -

    바클레이스(영국)    

        ↓32.4%        

- - - - - - - - - - - -

  스탠더드차타드(영국)  

        ↓31.4%        

- - - - - - - - - - - -

   BNP파리바(프랑스)   

        ↓28.4%        

- - - - - - - - - - - -

    산탄데르(스페인)    

        ↓23.2%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22032185&code=920100&med=khan


◈한겨레《금융위기 재발하나...공포 휩싸인 투자자들 '손털기'》

[확산되는 금융시장 혼란]


일 닛케이지수 1만5000선 무너져

주요국 증시 올 10% 이상 하락

안전자산 선호로 국채금리도 '뚝'

경기침체 '늪' 우려에 투자심리 급랭


일본 등 마이너스 정책금리 도입

되레 위기관리능력 회의론 '역풍'


미 연준 옐런 의장

"마이너스 금리 다시 검토"


※올해 주요국 증시 지수 하락률

자료: 블룸버그 (단위: %)


미국 다우존스 산업평균 ↓10.69

독일 DAX               ↓18.52

영국 FTSE 100          ↓11.30

중국 상하이 종합       ↓21.92

일본 닛케이 225        ↓21.44

한국 코스피            ↓ 6.43


*미국·유럽은 2월11일 현재, 중국은 2월5일 현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0168.html


◈한국《유럽·북한發 '칵테일 악재'에 무너진 코스닥》


4년6개월 만에 서킷브레이커 발동

이틀간 무려 10.99%나 떨어져


글로벌 불안 탓 안전자산 선호 확산

리스크 민감한 코스닥 집중 포격

다음 달까지 변동성 클 듯


※코스닥시장 서킷브레이커 발동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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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23일미국 증시 악화 및 테마주의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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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16일미국발 서브프라임 위기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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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23일                              

- - - - - - - -│글로벌 금융위기               

           24일                              

- - - - - - - - - - - - - - - - - - - - - - - -

2011년  8월 8일미국 신용등급 하향 충격 및    

- - - - - - - -│세계경제 둔화 우려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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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국거래소


※서킷브레이커 : 서킷브레이커는 주가가 급락하는 경우 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주식매매를 일시 정지하는 제도다. 코스피 혹은 코스닥 지수가 전일 종가 대비 8% 이상, 15% 이상 급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 경우 각각 1, 2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돼 20분씩 거래를 중단한다. 이후 10분간은 동기호가 단일가 매매로 장이 재개된다. 20% 이상 급락하면 3단계가 발동돼 당일 장이 종료된다.

http://www.hankookilbo.com/v/73a64eb7f9c94dd69164c3fde5d7bae8

신고
18세, 19대국회, 2016년총선, 20대총선, CDU, GDP, GDP디플레이터상승률, is, PK, 가계부채, 가락시장, 가산금리, 가톨릭, 강남, 강남구, 강북, 개인연금, 검찰, 경매, 경상성장률, 경제활성화법, 경찰, 경험담, 고급소비재, 고용절벽, 고정금리, 공산당, 공익법인, 교통연구원, 구조개혁, 국가신용등급, 국채상환, 권리, 그랜트, 금수저, 금융기관부채, 금융투자, 기계, 기계부품, 기독민주당, 기득권, 기반시설접근시간, 기부단체, 기장, 기재부, 기획재정부, 낙태, 난민신청, 내부자들, 노동개혁, 노력, 농민, 대구, 대기업, 대림1동, 대통령, 도로함몰, 도매상, 독일, 동네, 디플레이션, 러시아, 레바논, 립서비스정치, 메르켈, 명품, 모금활동비, 무당파, 무디스, 무안, 문재인, 물가관리, 미국, 미국기준금리인상, 민주노총, 민주당, 박원순, 방산비리,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 베테랑, 변동금리, 변호사, 보복, 부통령, 불법집회, 불법체류자, 불편, 불합리, 비금융기업부채, 비례대표, 비박계, 비주류, , 사기꾼, 사기범, 사업관리비, 산타, 상대적박탈감, 상원의원,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서울, 서초갑, 선거구협상, 선거연령, 성형, 소매상, 소비자, 소비자제보, 소소권, 소요문화제, 소요집회, 송정, 수수료율, 수익사업, 숭인1동, 스펙, 시리아, 시민, 신조어, 실질성장률, 아베 신조, 아사드, 아이젠하워, 안보리, 안보법제, 안전보장이사회, 안철수신당, 안풍, 암살, 야권, 야권연대, 양파, 여권, 여소야대, 여야합의문, 역세권, 연금신탁, 연금자산관리체계, 연금저축, 연금저축보험, 연금저축신탁, 연금저축펀드, 연회비, 와인여왕, 와일드캣, 우경화, 원리금, 유승민, 유통, 율리아 클뢰크너, 음서제, 응징, 의수, 의족, 이스라엘, 이슬람국가, 이승호, 이장우, 이재만, 이혜훈, 인터넷뱅크, 일본야당, 자민당, 장관, 장군, 재벌, 재정정책, 쟁점법안, 적립금, 정부부채, 정의, 조원진, 조윤선, 주민투표, 주의회 의원, 주지사, 주택담보대출, 줄기세포, 중도, 중도상환수수료, 중소가맹점, 중의원선거, 중화1동, 지하경제, 지하철, 직물, 진실한 사람, 집회사전신고, 참의원선거, 창당, 철강, 최경환, 최윤희, 출마예정자, 친박, 카드, 카슨, 캠퍼스, 코픽스, 쿤타르, 테러, 테일러, 통근, 통원, 통학, 투명성, 트럼프, 파리, 페이, 편의점, 평화협상, 폭락, 프랑스, 프랜차이즈, 핀테크, 하수관, 하원의원, 한국은행, 한뉴질랜드FTA, 한베트남FTA, 한은, 한중FTA, 해상작전헬기, 해수담수화, 헤즈볼라, 현대차 불법파견, 호남, 홍문종, 흔들바위, 흙수저, 힐러리 클린턴



[2015년 12월21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마냥 웃고있을 수 없는 '무디스 축전'》

[NEWS&VIEW]


韓國 신용등급 Aa2로 올려...'역대 최고' 수준

무디스 "구조개혁 후퇴하면 다시 하향" 단서 달아

최경환 "美금리인상 따른 자금이탈 막아줄 것"


※무디스 신용등급 상위권 국가들


Aaa 미국·독일·캐나다·호주·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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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1  영국·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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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2   한국·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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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3    중국·대만·사우디·칠레·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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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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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165.html


◈중앙《사기범, 강남을 노린다》

작년 7936건 1위...전국선 24만 건, 2분에 한 번꼴 당해


"개인 간 정으로 돈거래 많아"

연평균 검거율 70%에 그쳐

피해 8조 중 회수 730억뿐

"범죄수익 회수, 강한 처벌을"


※강남구 사기 피해 11년째 1위

단위:건, 자료:대검찰청


[강남구]

2004년 7558

2009년 8999

2014년 7936


[강남구 제외 전국 자치단체 평균]

2004년 1061

2009년 986

2014년 1084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78?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중화1동(초등학교까지 걸어서 2.5분) 숭인1동(지하철역까지 걸어서 2.4분) 대림1동(응급실까지 차로 2.5분)

서울에서 통학-통근-통원 가장 편한 동네는?   본보-교통硏, 수도권 읍면동별 '기반시설 접근시간' 첫 분석


[심층 탐사기획]프리미엄 리포트


역세권은 1104곳 중 27.2%에 그쳐

접근성 좋은 洞, 강남보다 강북 많아


※서울에서 주요 기반시설로의 접근성이

가장 좋은 동네


*초등학교      중랑구 중화1동(걸어서 2.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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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종로구 숭인1동(걸어서 2.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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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KTX) 용산구 남영동(대중교통으로 4.05분)

- - - - - - - - - - - - - - - - - - - - - - - - - -

*응급의료시설  영등포구 대림1동(승용차로 2.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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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성북구 길음2동(승용차로 3.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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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동작구 사당4동(승용차로 8.51분)


괄호는 평균 이동 시간. 응급의료시설은 출근 시간(오전 8~10시) 기준.


※서울과 수도권 읍면동별 주요 기반시설 접근성 지표와 순위는 동아닷컴(dongA.com)에서 그래픽으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시각화 도구인 '태블로(Tableau)'를 이용해 독자가 체험해 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뉴스'로 구현했습니다.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460/1


◈경향《작은 '권리찾기' 모여 큰 울림 됐다》

소소권, 작지만 소중한 권리 '시민의 힘' 보여준 2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소비자 제보·경험담에서 출발

일상 속 불합리·불편 '이슈화'

정부·기업 개선노력 이끌어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02323265&code=940100&s_code=as129


◈한겨레《'응징'에 응답했다》

암살 득세한 친일파 저격하고 베테랑 갑질왕 재벌 수갑채우고 내부자들 권력·언론 민낯 폭로


응징 영화 3편으로 본 2015


기득권 형성·유지 구조 파헤쳐

현실에선 힘든 정의실현에 열광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722743.html?_fr=mt2


◈한국《기부단체 투명성 D등급...불신 안 걷혔다》

본보, 2년째 공익법인 45곳 분석


수천억원 기부금 받는 26곳

공시 양식 안 지켜 분석 못해


사업관리비·모금활동비 항목

'0'으로 기재한 엉터리 공시도


정보 접근 투명성 평균 53점

"신뢰 못해 기부 안 해" 21%나


※조사대상 기준 기부금액 상위 10개 단체

효율성 및 공시 신뢰 여부

(단위:억원, 괄호 안은 사업 관리비 비중)


사회복지공동모금회 5,833(8.34)

월드비전 1,802(13.62)

유니세프 1,169(15.64)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 1,074(9.24)

어린이재단 1,049(1.65)

한국컴패션 702(12.12)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589(12.88)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445(23.59)

대한적십자사 326(45.0)

한국사회복지협의회 319(6.0)


   공시 신뢰 의심 공익법인

자료:한국가이드스타

http://www.hankookilbo.com/v/4a135d2aab024f0b8f083788e3746855


◈서울《19대 국회 지독한 '립서비스 정치'》

19대 국회 여야 합의문 전수 분석

(상) 법안처리 합의 절반 '공염불'


합의문 97건 600개 전수 분석...법안처리 합의 뒤 43% 파기

본회의 개회 이행률 '0'...여야 경제활성화법 등 합의 미이행


※19대 국회 여야 합의문 분석

기간 : 2012년 5월 17일~2015년 12월 2일

합의문 수 : 97건


이행 441개(73.5%)

파기 158개(26.3%)

미결론 1개(0.2%)

*노동개혁법안 임시국회 합의 처리(2015년 12월 2일 합의)


합의 조항 수

600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51221001018


◈세계《세수 좀먹는 지하경제 450조 육박》

작년 446조5100억원 추정...GDP의 30% 넘어서

최근 다시 비율 높아져...현정부 양성화 정책 역행


※시기별 지하경제 비율

(단위: %, GDP 대비)


1970년대 24.7

1980년대 28.7

1990년대 35.6

2000년대 26.4

2010년대 31.1


자료: 한국개발연구원,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지하경제=국내총생산(GDP) 집계에서 빠진 모든 경제활동을 뜻한다. 크게 마약 거래, 성매매, 밀수 등 불법적 형태와 자영업자의 소득 탈루 등 탈법적 형태로 나뉜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0/20151220001828.html


◈국민《폭등 '양파로드'...농심은 無心》

[전남 무안서 소비자까지 유통과정 따라가보니...]


국내 20% 생산 '최대 산지'

작년 폭락...올해 겨우 본전

대부분 업자와 계약재배

급등 따른 반사효과 미미

농민들 즉흥적 정책 불만


트럭 4대 가락시장 출발

경매-도매상-소매상 거쳐

소포장 음식점·마트로

유통과정서 두 배 껑충

중식당 등 양배추로 대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65004&code=11151600&sid1=eco


◈매일경제《서울시민의 발 밑이 심상찮다》


도로함몰 81%는 노후 하수관 때문

-서울 절반이 30년 이상...보수에 22년 더 걸려


사고 줄잇는 서울지하철 1~4호선

-20년 넘긴 낡은 전동차 1112량 전체의 56.9%


※서울시 하수관로 노후화 정도

(단위=%)


50년 이상 30.5

40년 이상~50년 미만 4.5

30년 이상~40년 미만 13.3

20년 이상~30년 미만 25.0

10년 이상~20년 미만 14.0

10년 미만 12.7


*2013년 기준, 적정수명 약 30년, 자료=서울시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5&no=1197803&sID=300


◈한국경제《구조개혁 경고음이 더 크게 들리는 '최고 신용등급'》

무디스, 한국 신용등급 Aa2로 상향...역대 최고


국채 상환능력은 '양호'

현 경제상황과 괴리감

崔부총리 "개혁 입법 서둘러야"


※무디스 한국 신용등급


1997년 3월 A1

1997년 12월 Ba1

1999년 12월 Baa2

2002년 3월 A3

2007년 7월 A2

2010년 4월 A1

2012년 8월 Aa3

2015년 12월 Aa2


※향후 신용등급 위험요인


▶구조개혁 후퇴 가능성

▶고령화·복지지출 증가로 장기 성장전망 악화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066051&intype=1


◈부산《대기업 자본, 캠퍼스마저 점령》

부산지역 대학 캠퍼스마다

프랜차이즈 업체 입점 봇물

수익 사업 다각화 핑계로

대학도 손쉬운 돈벌이 혈안


편의점 및 프랜차이즈 입점 현황

───────────────────────────

동명대 CU, 맘스터치, 이디야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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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CU, 탐앤탐스, 맘스터치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경대 파파이스, CU, 투썸플레이스, 라운지오 레스토랑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대 세븐일레븐, GS25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87



■정치 TOP


◈조선《'유승민 잡겠다'며 대구에 출동한 親朴들》

劉의원 지역구 대구 동구을서 親朴 후보 사무소 개소식

"배신의 정치 심판하고 진실한 사람 선택해달라" 목소리

수도권서도 親劉 지역구에 '표적 물갈이' 노린 인사 배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206.html


◈중앙《이재만(친박, 전 대구 동구청장), 유승민 지역구(동을) 출마...홍문종 달려가 "진실한 사람"》

[친박·비박 총선 갈등 표출]


조원진·이장우 등 출정식 대거 참석

비박계 "특정 의원 이지메" 비판


서초갑서 맞붙는 조윤선·이혜훈

국회서 15분 간격 출마 회견 신경전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69?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여야 지도부 이달에만 6차례 만났지만...번번이 '빈손'》

[선거구 협상 또 결렬]


野 "3~5% 득표땐 비례3석" 제안

與 부정적..."검토는 해볼것" 여지

'선거연령 18세'는 논의 제외될듯


쟁점법안 상임위 오늘부터 가동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180/1


◈경향《안 "신당 창당 야권 재편"...문 "내 처지는 흔들바위"》


오늘, 추진 일정 등 '정치세력화 설계도' 발표

-2년 만에 두 번째 창당 도전...탈당 후 여론 호의적 판단

-"국민이 새정치의 불씨 다시 줘"...당사는 여의도 유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202311265


비주류의 '대표 흔들기'에 정면돌파 의지 재천명

-"남은 식구 똘똘 뭉쳐 잘 살아야 나간 사람도 돌아올 것"

-당내 잡음 해소보다 '야권 전체' 통합 강조로 '안'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202311365


◈한겨레《문재인, '박원순 카드'로 '호남발 안풍' 막기》

[문재인-박원순 새정치 두 축으로]


복지토크콘서트 참석 단합 강조

문 "똘똘 뭉쳐 집안 다시 일으켜야"

박 "통합은 필승, 분열은 필패

눈사람처럼 자꾸 불려가야"


'안과 박' 호남서 대체재 양상

'호남 수성' 박원순 효과 기대

박 시장 총선개입 한계로 미지수


※문재인-박원순 최근 회동 및 안철수 탈당 일지


10월15일 문재인-박원순 회동(서울시창업지원 협약식)

"서울시가 잘하고 있다"(문),

"중앙정부 도움 필요한 건 문 대표가 도와줄 것"(박)


11월18일 문재인, '문재인-안철수-박원순 공동 지도부' 제안


11월19일 문재인-박원순 회동(청년간담회), 문안박 지도부 취지에 공감하는 공동합의문 발표


11월29일 안철수, '문안박 공동지도부' 거부, 혁신전당대회 요구


12월3일 문재인, 혁신전당대회 거부


12월13일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탈당


12월20일 문재인-박원순 회동(복지후퇴 토크쇼)

"남은 사람들 똘똘 뭉쳐야"(문),

"통합이 필승, 분열은 필패"(박)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2752.html


◈한국《위력 심상찮은 安風...내년 총선 구도 한 치 앞도 안보인다》

[安, 오늘 창당 일정 공개]


신당 지지율 16.4~18.6% 3위에

중도·무당파 대거 지지 돌아선 듯


여권 지지층 일부도 이탈 확인

새정치·새누리 긴장한 기색 역력

일각 '여소야대 가능성' 전망까지


安 지지율도 4%p 큰폭 상승

야권 차기 구도·대선까지 요동


※안철수 의원 탈당에 따른 정치지형 변화


*정당지지율 중앙일보 여론조사(12.14)


새누리당 30.2

새정치민주연합 23.0

안철수신당 18.6%

기타


*야권 차기대선주자 지지도

한겨레·리서치플러스 공동조사(12.15~16)


문재인 24.6

박원순 24.1

안철수 18.8%

손학규 13.6

안희정 3.7

http://www.hankookilbo.com/v/850064af2c5c45f6bacc9bda23330598


◈부산《혼돈의 PK 선거판...속 타는 출마예정자》

내년 총선 구도 결정 지을

개각·선거구획정·공천룰

아직 확정된 것 하나 없어

"역대 최악 총선" 불만 폭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81



■사회 TOP


◈조선《성한 팔로 아들 결혼식 가고싶은 母情에 흔들려...》

[우리 곁의 산타] 35년간 900명에게 무료로 의수족 만들어준 이승호씨


베트남인에게도 제작해줘

"맨처음 인공 팔 한 할머니

가을되면 깨·참기름 보내

내가 더 많이 받은 것 같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112.html


◈중앙《(수백억 규모) 금융투자·명품·성형...물이 다른 '강남스타일' 사기》

[사기 당하는 대한민국]

<상> 사기사건 최다 강남구


꾼들 왜 강남으로 몰려드나

-부유층 많고 강남이라면 잘 믿어

-번화가에 사무실·병원 내고 범행

-2위 서초구의 2배 가까이 발생

-서민형 보이스피싱은 적은 편


※서울 25개 구 사기사건 단위:건


2014년

57103


강남 7936

서초 4478

──────

영등포 3285

──────

송파 2936

강서 2582

──────

관악 2478

2377

광진 2259

동대문 2206

종로 2054

──────

동작 1957

마포 1952

양천 1921

구로 1895

강동 1813

은평 1684

노원 1654

용산 1631

강북 1571

성북 1558

성동 1552

중랑 1508

서대문 1332

──────

금천 1429

도봉 1055


자료:대검찰청(2014년 기준)


※서울 제외 사기 사건 상위 20곳 단위:건


창원 5180

수원 4937

부천 4691

고양 4274

성남 4121

안산 3666

천안 3371

제주 3150

용인 2824

전주 2812

청주 2707

대전 서구 2609

부산 부산진구 2597

김해 2447

구미 2417

인천 남동구 2395

의정부 2318

시흥 2297

광주 북구 2256

대구 달서구 2227


자료:대검찰청(2014년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71


◈동아《불법체류자 보호막 된 '난민 신청'》


심사기간 2년동안 체류 가능하자

광주사무소 두달새 200건 몰려


최근 2년 900명중 2명만 인정

허위신청 브로커 개입...수사 의뢰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280/1


◈경향《최윤희 전 합참의장 기소

방산비리 수사 종착역에》

해상작전헬기 도입 과정 2천만원 수수 혐의 재판에

합수단 '로비 커넥션' 규명 없이 1년여 만에 마무리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

성과와 한계


[성과]

*총 9800억원대 비리 적발

*장성급 11명 등 74명 기소

(구속기소 51명)


[한계]

*커넥션 규명 미흡,

대부분 허위 공문서 작성·행사 혐의

*와일드캣(5890억원) 관련 함모씨,

214급 잠수함(3조7000억원) 관련

정모씨 구속 실패

*통영함 납품 관련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 1심 무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512202221175


◈한겨레《평화롭게 치른 문화제...사회자 '집회' 단어 빌미로 "불법"》

[불법 낙인 남발하는 정부]

경찰, '소요집회' 사법처리 통보


행사 끝날 무렵 "불법집회" 보도자료

"정치성 구호 사회자가 집회라고 말해"


문화제·집회 구분 자체가 난센스

'집회 사전신고 제도' 빌미로

모든 대중모임 검열·허가 악용 우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2755.html


◈한국《'현대차 불법파견' 또 불기소...檢, 재벌에 면죄부 주나》


대법서 2010년 불법 인정 불구

검찰 "행정재판과 형사재판 달라

파견 인정할 만한 증거 없다"


판결 이전 불법행위에 대해선

"죄인지 몰랐던 만큼 판단 안 해"


민주노총 "사법기관 역할 포기"

정부는 파견업종 확대 움직임

http://www.hankookilbo.com/v/25c0edc32a2f416cbb3d4e5d6c174b65


◈부산《기장·송정 주민 60.8% "공급 반대"》

해수담수화 수돗물 설문


반대 이유 71% "방사능 걱정"

주민투표 실시 60% 찬성


※해수담수화 수돗물 공급 찬반 의견


찬성한다 25.7%

반대한다 60.8%

잘 모르겠다 13.4%


※해수담수화 수돗물 공급 반대 이유


주민 의사와 무관하게 결정되어서 5.5%

실험 대상이 된 것 같아서 16.6%

물 사정이 나쁜 것이 아니어서 4.9%

생산 비용이 비싸서 1.8%

방사능 오염에 대한 우려 때문에 71.2%


※해수담수화 수돗물 공급

주민투표 실시 여부


주민투표 없이 따른다 8.2%

주민투표 실시는 너무 무리다 19.0%

실시하면 좋겠다 60.1%

기타 12.7%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73



■국제 TOP


◈조선《메르켈 후계자로 떠오른 '금발의 와인 女王'》

독일 기독민주당의 '희망' 클뢰크너 부대표


메르켈 측근 중에서도 핵심

개인사까지 상의하는 사이


낙태·줄기세포 반대 가톨릭

솔직하고 머리 회전 빨라

내년초 주지사 선거가 관건


※율리아 클뢰크너(43)


-독일 기독민주당(CDU) 소속

-1972년 바드 크로이츠나흐 출생

-요하네스 구텐베르그 대학 인문학 석사

-독일 '와인 여왕'(1995년) 선발

-1996년 정계 입문

-연방 의원(2002~2011년)

-기민당 부대표(2012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140.html


◈중앙《미 대통령 스펙 1위는 변호사...3명(테일러·그랜트·아이젠하워)만 정치경험 없었다》

[역대 대통령 44명 직업 분석]


장군·장관·주지사·의원·부통령 중

한 가지 이상 경험 갖고 있어

트럼프·카슨, 군·정치 경험 없어


※역대 미국 대통령들의 취임 전 직업은 단위:명

*여러 개의 직업을 가졌을 경우 중복해서 반영. 사진은 주요 인물. ( )안은 재임 기간


1위 변호사 25

프랭클린 루스벨트(1933~1945)

버락 오바마(2009~)


2위 주의회 의원 20

토마스 제퍼슨(1801~1809)

지미 카터(1977~1981)


3위 연방 상원의원 19

존 F 케네디(1961~1963)

리처드 닉슨(1969~1974)


4위 주지사 17

로널드 레이건(1981~1989)

빌 클린턴(1993~2001)


5위 연방 하원의원 16

해리 트루먼(1945~1953)

린든 존슨(1963~1969)


자료:인사이드고브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48?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힐러리 '깨어난 포스'》


민주후보 토론서 대세론 굳혀

트럼프-공화당 비판에 집중


IS격퇴 등 안보이슈도 자신감

"포스가 함께하길" 마무리 발언


WP "백악관 입성 능력 보여줘"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436/1


◈경향《두 번의 테러, IS와의 전쟁》

[키워드로 돌아본 '2015 지구촌']

파리


언론사·공연장 테러 후

프랑스 급속도로 우경화

IS 척결, 세계의 이슈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512202157225


◈한겨레《일본 야당들

"안보법제 철폐"

연대 모드로》

국제 초점│내년7월 참의원 선거 정치권 요동


시민사회, 민주당 압박하며

야권연대 '불씨' 지펴

공산당 등 안보정책 눈높이 달라

'연대'의 길 걸림돌 많지만

야권후보 단일화땐

지난 선거 석패한 선거구 역전 가능성


아베정권 심판 '중간평가' 넘어

평화헌법 운명 쥔 '중대선거'로


일본 참의원 정당별 의석수


자민당 113

공명당 20 ┘공동 여당 133석 ▶ 3분의 2(162석) 미확보

민주-유신당 통일회파 64

공산당 11

오사카 유신 6

기타 28


참의원

(242석)


야권 단일후보는 어떤 위력을 발휘할까

*중의원 홋카이도 제5선거구의 예


*2009년 8월 선거(민주당 승)

자민 15만1448

기타 5380

민주 18만2952

- - - - - - - - - - - - - - - - - -

*2012년 12월 선거(자민당 승)

자민 12만8435

기타 4200

다함께 4만1025

공산 2만1422

민주 6만9075

→ 야당표 총 13만1522표(기타 제외)

- - - - - - - - - - - - - - - - - -

*2014년 12월 선거(자민당 승)

자민 13만1394

공산 3만1523

민주 9만4975

→ 야당표 총 12만6498표

────────∨────────

     2016년 4월 중의원 선거: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22710.html


◈한국《러 "시리아 군사활동 강화"...안보리 결의 하루 만에 딴소리》

내달부터 평화협상 시작

18개월內 선거 실시 합의됐지만

아사드 거취 이견 못 좁혀

각국 입장 여전히 상충

시리아 반군 반발도 만만치 않아

http://www.hankookilbo.com/v/6925a72cc37540e4b6d864afd906379f


◈부산《레바논 영웅 쿤타르 폭사...'36년 만의 보복'》

19일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

1979년 이스라엘 가족 살해

2008년 포로 교환으로 풀려나

헤즈볼라 간부로 시리아서 활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21000042



■경제 TOP


◈조선《美 금리인상 후폭풍..."(주택담보)대출 갈아타야 하나" 문의 쇄도》

주택담보대출 390조중 변동금리 250조, 고정금리로 바꿀까 계산 분주


고정·변동금리 금리차 0.3%P

코픽스 0.3%P 오르기전까진

변동금리가 아직은 더 유리


가산금리 0%대 우량 고객은

당분간 추이 지켜보는게 좋아


※은행별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 및 가산 금리 단위: 연 %

*만기 일시 상환식 신규 대출 기준, 은행 가나다순


금리│   주택담보대출 금리   │        가산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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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2013년 5월│2015년 11월│ 2013년 5월│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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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3.79 3.41     │       0.90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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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3.97 3.05     │       0.92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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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4.23 2.40     │       1.51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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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4.34  3.10     │       1.45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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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4.51  3.43     │       1.56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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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3.93  3.07     │       1.01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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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은행연합회


※2억원을 연 2.5% 변동금리로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A씨의 경우


현재 이자

연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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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그대로 두가 금리가

2.75%로 올라갈 경우 이자

연 5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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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금리 대출(현재 약 2.8%)

로 갈아탈 경우 이자(중도상환

수수료가 없을 경우)

연 5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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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금리 대출로 갈아탈 때

중도상환 수수료가 더해질 경우

연 560만원+중도상환수수료

280만원=840만원


*대출 금액이 1억원 넘을 경우 대출을 갈아타면 수입인지대 7만5000원 추가됨.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0/2015122002148.html


◈중앙《한국산 고급 소비재, 중국 시장 돌파할 무기》

[한·중 FTA 발효...958개 제품 관세 즉시 철폐]


혜택 1호는 유황..."연 7100만원 가격 인하 효과"

철강·기계 수출 탄력...전자·자동차는 영향 제한적


※한·중 FTA 발효 업종별 전망


구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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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석유화학                      │기존에 대부분 무관세(저관세)라 영향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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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관세 철폐 대상 제외. 현대·기아차 현지 생산 체제 구축해 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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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다수의 부품 업체가 현지에 공장, 관세 장기간에 걸쳐 철폐해 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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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기계, 섬유·의류, 패션·화장품│관세 철폐로 대중 수출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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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한국은 높은 수준으로 보호하고 중국은 넓게 개방해 수출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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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품목 중국 관세 철폐 일정


구분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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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플라스틱 금형, 동괴, 폴리우레탄, 고주파 의료기기, 건축용 목제품, 밸브 부품, 항공 등유, 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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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뒤 철폐 │액화 프로판, 지게차, 전동기 부품, 공업용 사파이어, 이온 교환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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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 철폐│냉장고(550L 이하), 세탁기(10㎏ 이하), 에어컨, 전기밥솥, 진공청소기, LCD 패널, 스테인리스 냉연·열연 강판, 중후판, 에틸렌, 프로필렌, 유아복, 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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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뒤 철폐│나프타, 석유아스팔트, 디젤트럭, 순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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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뒤 철폐│대형 냉장고, 콘택트렌즈, 목재 가공기계, 디젤버스, 유압식 원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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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279142


◈동아《원리금 보장 연금신탁 내년부터(1분기 중) 가입 못한다》

정부, 연금자산 관리체계 개선

수익률 향상-가입 확대에 초점


퇴직연금서 돈 빼 개인연금 넣어도

소득세 안물리고 연금 수령때만 세금


연금운용 모델포트폴리오 도입

경제상황 따라 비중 자동 전환


※연금저축 현황 가입률과 유지율은 2013년 말 현재.


[적립금]

109조 원

(2015년 9월 말 기준)


[가입률]

17%

(경제활동인구 기준)


[유지율]

57%

(10년 이상 유지되는 계좌)


※개인연금 상품별 수익률 현황 2014년 기준.

연금저축펀드는 자산운용사, 연금저축보험은 보험사, 연금저축신탁은 은행이 각각 운용.


[연금저축펀드]

-4.3%


[연금저축보험]

4.0%


[연금저축신탁]

3.9%


※금융권별 연금저축 상품 및 특징


   연금저축  │연금저축신탁연금저축펀드연금저축보험 │     연금저축보험    

     상품    │   (은행)   │(자산운용사)│  (생명보험)  │      (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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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방식     │   자유납   │   자유납   │    정기납    │        정기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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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금리     │  실적 배당 │  실적 배당 │   공시이율   │       공시이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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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수령기간│  확정기간  │  확정기간  │종신, 확정기간확정기간(최대 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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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보장    │    보장    │   미보장   │     보장     │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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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자 보호  │    적용    │   미적용   │     적용     │        적용        


자유납은 납입하는 금액 및 시기를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는 방식.

정기납은 일정 기간 정해진 금액을 주기적으로 납입하는 방식.


자료: 금융위원회

http://news.donga.com/3/all/20151220/75486881/1


◈경향《"넌 뭘 물고 나왔냐" 묻는 나라》

[키워드로 읽는 2015 경제]

금수저·흙수저


구직자 가장 슬프게 한 '신조어'

'고용절벽'에 상대적 박탈감 커져

80% "노력해도 계층상승 불가능"

곳곳에 그들만의 '현대판 음서제'


※서울지역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가정 배경(%)


[특성화고]

월 가구소득 200만원 이하 57.0

월 가구소득 500만원 초과 4.8


[특목고]

월 가구소득 200만원 이하 15.0

월 가구소득 500만원 초과 50.4


자료:KDI


※상속·증여가 부의 축적에

기여한 비중(%)


1970년대 37.3

1980년대 27.0

1990년대 29.0

2000년대 42.0


자료:동국대 김낙년 교수


※"열심히 일해도 계층 상승

어렵다" 20대 응답 비율(%)


2014년 70.5 → 2015년 80.9


자료:현대경제연구원


※올해 승진한 대기업 3~4세들


임지선(30)

보해양조 부사장


이규호(31)

코오롱 상무보


김동관(32)

한화큐셀 전무


정기선(33)

현대중공업 전무


허윤홍(36)

GS건설 전무


허진수(38)

SPC 부사장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02151195&code=920100&med=khan


《국가신용등급의 '역설'》

기업·가계 빚 부담 늘어나는데 정부 신용 왜 좋아지나


무디스 한 단계 상향 '역대 최고'로

"가계·기업, 정부 빚 짊어진 결과...

소비·투자 축소로 내수 회복 지체"


※한국의 가계·기업·정부 부채 비율

단위:%, GDP 대비 부채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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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84.4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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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금융기업부채│106.0│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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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부채  │86.0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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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부채      │40.8 │1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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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국제금융협회, 1분기 기준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02151075&code=920100&med=khan


◈한겨레《지갑서 현금 밀어낸 카드, 핀테크에 밀려 "화무십일홍"》

[경제의 창]


연초 중소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대형도 "내려라" 압박에 전전긍긍

수익성 악화 불보듯...존립기반 휘청


핀테크 혁신에 카드업 미래 불투명

결제 플랫폼 두고 '페이'와 경쟁

인터넷뱅크는 현금서비스 시장 넘봐


고객혜택 축소·연회비 인상안 만지작

은행 기반 없는 전업 카드사 매각설도


※수수료율 하락으로 인한 카드업계 이익 감소 자료: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


[가맹점 수수료]

2010년 7조4000억

2011년 9조

2012년 9조1000억

2013년 9조1000억

2014년 9조5000억

2016년 8조8300억


[당기 순이익]

2010년 2조7200억

2011년 1조5300억

2012년 1조3000억

2013년 1조6900억

2014년 2조1400억

2016년 1조4000억

└가맹점 수수료 수입 감소액

6700억

(업계 추산)


※수수료율 조정 방안

*가맹점 구분 (연 매출액 기준)


<신용카드>


[영세 중소 가맹점]

*2억원 이하 : 현행 1.5%개선안 0.8%

*2~3억원 이하 : 현행 2.0%개선안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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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가맹점]

*3~5억원 이하 : 현행 2.15%개선안 1.85%

*5~10억원 이하 : 현행 2.22%개선안 1.92%

*10억원 초과 : 현행 1.96%개선안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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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드>


[영세 가맹점]

*2억원 이하 : 현행 1.0%개선안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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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가맹점]

*2~3억원 이하 : 현행 1.5%개선안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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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22714.html


◈한국《한은도 모르게 물가 올리기 나선 기재부》


"경상성장률 관리" 선언에 한은 반발

-"발표 이틀전까지 물가 협의하면서

-일절 언급 없었다" 불편한 심기


협의 사항 아니라는 기재부

-"물가관리는 재정정책 영역도 해당

-역할 상충 안돼...보조 맞추자는 뜻"


전문가들 의견 엇갈려

-"물가 올리려 금리인하 압력 우려"

-"한은도 디플레 치료자로 전환해야"


※경상 및 실질성장률 추이

(단위:%, 전망치는 기획재정부 자료 기준)


[경상성장률]

2012년 3.4

2013년 3.8

2014년 3.9

2015년(전망) 5.0

2016년(전망) 4.5


[실질성장률]

2012년 2.3

2013년 2.9

2014년 3.3

2015년(전망) 2.7

2016년(전망) 3.1


[GDP디플레이터상승률]

2012년 1.1

2013년 0.9

2014년 0.6

2015년(전망) 2.3

2016년(전망) 1.4


자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5478e8f86ff14179ae9c00ca7bf58e1f


◈부산《한·중 FTA로 부산 '기계부품' 웃는다》

중국·베트남·뉴질랜드 FTA 동시 발효


부산발전연구원 보고서


안료조제품 등 영향 클 듯

철강용기 수출 경쟁력 높아

직물류는 수출지원책 필요


한중 FTA와 부산지역 수출품목


가장 경쟁력이 있는 품목

철강용기, 기계부품, 기타 신발부분품,

기타 화학제품, 기타 전기기기


수출지원 정책 강화가 필요한 품목

유기계면활성, 직물류, 메리야스편물,

열교환기


비용절감 노력이 필요한 품목

철강케이블, 신발갑피, 자동차부품


*자료:부산발전연구원


부산의 대중국 수출 현황


품목명            │평균 금액│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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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   705   │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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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류 부분품     │   411   │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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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기 부분품   │   210   │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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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제품     │   178   │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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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제품         │   135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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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   166   │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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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   108   │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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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류 부분품     │    75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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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료 및 페인트    │    39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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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기기 및 부분품│    39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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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계              │  2,451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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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백만 달러, 2012~2014년 3년 평균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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