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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22석 小與...통치(統治)보다 협치(協治)하라는 민심》

[NEWS&VIEW]


'입법 권력'은 野에 넘어가고 '미래 권력'도 안보여

朴정부의 남은 22개월, 이전과 전혀 다른 접근 필요

黨·靑 수평적 관계로...야당과 함께 국정 논의해야


※4·13 총선 결과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22       123        38    

지역 105  지역 110   지역 25

비례  17  비례  13   비례 13

────────────────

19대 152  19대 127           


정의당 6(지역 2·비례 4)   무소속 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37.html


◈중앙《여소야대, 협치(協治)의 기회다》

3당 의회권력 분점 시대...대통령·여야가 타협해야 하는 민주주의 시험대 서다


──────────────

과거 여소야대 정국 경험한

박관용·김원기·이원종 조언

──────────────


야당은 반대만 말고 협조를

여당은 정부에 할 말 하고

대통령은 여야 자주 만나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31


◈동아《성난 민심 아직도 못읽는 정치권》

[뉴스분]


레임덕 위기 政-靑   정권심판 외면말고 野와 소통하라

제1당 내준 집권당   계파싸움 접고 혁신 리더십 세워라

웃을수만 없는 2野   자만 땐 심판받아...대안정당 돼라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118/1


◈경향《정권의 '선거용 위기론'...이번엔 역풍 맞았다》

17대 '탄핵 역풍' 때보다 참혹한 새누리 완패...왜?


툭하면 "경제·안보 위기 상황"

집권세력이 국민 불안 일으키고

일방통행 국정에 공천 파동까지

책임·자성 없는 모습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338015&code=910110


◈한겨레《2030의 '선거 반란'》

의회권력 교체 이끈 '엔포 세대'


20대 투표율 무려 13%p 상승

사전투표가 청년 참여 높여

'박빙 수도권' 당락에 영향준 듯


"청년 실업·저임금 대책커녕

노동개악 박근혜 정부에 실망"


19·20대 총선 세대별 투표율

자료: 한국방송 출구조사


[20대]      19대 총선 36.2%20대 총선 49.4%

[30대]      19대 총선 43.3 │20대 총선 49.5

[40대]      19대 총선 54.1 │20대 총선 53.4

[50대]      19대 총선 65.1 │20대 총선 65

[60대 이상] 19대 총선 69.9 │20대 총선 70.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69.html


◈한국《성난 중도층, 정치 지형을 바꾸다》

[4·13 총선 결과 심층 분석]


새누리 수도권 성적표 충격적

12년 전 탄핵 정국 때보다 처참

'반사이익' 더민주·국민의당에도

"안주하지 말라" 경고성 메시지

http://www.hankookilbo.com/v/39138baf814543a399ccdd51a8c5f1cc


◈서울《靑 독선 버리고, 野 타협 배워라》

3당 체제가 성공하려면


朴대통령, 野와 적극 소통 필요

野는 반대 위한 반대 그만해야

국민의당 '정책 경쟁' 역할 중요

또 싸움만 하면 내년 대선 심판


※20대(300석) 총선 정당별 의석 수

*( )는 19대 의석 수(4월 12일 기준)


  새누리당  

  122(146)  

지역구   105

비례대표  17

──────

더불어민주당

  123(102)  

지역구   110

비례대표  13

──────

  국민의당  

   38(20)   

지역구    25

비례대표  13

──────

   정의당   

    6(5)     

지역구     2

비례대표   4

──────

무소속 11(17)


*19대는 재적의원 292명

 (민주당 1, 기독자유당 1 포함)


<자료: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5001021


◈세계《조기 레임덕 위기...국정운영 대전환 불가피》

총선 이후 이 사람

① 기로에 선 박 대통령


'여소야대 정국' 새 도전 직면

대야·대국회 새 관계 정립 필요


친박 중심 친정 강화 가능성도

참모진·내각 물갈이 나설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4/20160414004001.html


◈국민《정치 삼국지...'식물 국회' 살려내라》

[新]여소야대 ① 의회 권력, 與에서 野로


분노한 민심, 각 정당에

'정치혁신' 무거운 과제 안겨


1당 자리 야권에 넘겨준

집권여당 변화가 가장 시급

제3정당 지지 받은 이유도

기존 정치 처벌적 성격 짙어


입법마비·당리당략 싸움 등

19代 구태에서 벗어나야


※20대 국회의원 선거 정당별 의석수


300

──────────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지역구 253

──────────

더불어민주당 110│새누리당 105│국민의당 25│정의당 2│무소속 11


비례대표 47

──────────

더불어민주당 13│새누리당 17│국민의당 13│정의당 4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874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누리 지도부 총사퇴...인적쇄신 회오리》

비대위원장에 원유철 원내대표 추천

靑정무수석 사의...개각설 수면위로


※20대 총선 결과

(단위=석)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3745


◈한국경제《"국민의 명령은 경청과 타협...정치를 革命하자"》

김형오 한경 객원大기자(前국회의장) 특별 리포트


어느 黨에도 주도권 안 줘

이세돌 '78번 手'처럼 절묘

포용과 희생의 리더십 요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38721


◈부산《막 내린 지역주의 시민이 '갑'이다》

[PK 여야 경쟁시대]

[1] 바뀌는 정치 패러다임


시민이 투표로 현역 물갈이

野 협조 없이 시정 힘들어져

경쟁적 정치문화 자리매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22



■정치 TOP


◈조선《이래도 167(새누리+국민의당+親與 무소속), 저래도 171석(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親野 무소속)...1·2黨 합의없인 법안 처리 불가능》

[4·13 국민의 심판]

국회선진화법 180석에 못 미쳐...쟁점법안 통과 어려운 구조


與, 과반 필요한 정부 예산안도

최소 국민의黨 협조 받아야 가능


※20대 국회 의석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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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122 + 親與무소속 7석                                  = 129

────────────────────────────────────

새누리당 122 + 국민의당 38 + 親與무소속 7석                  = 167

────────────────────────────────────

더불어민주당 123 + 국민의당 38 + 정의당 6 + 親野무소속 4석 = 171

────────────────────────────────────

                                                                      

결론

새누리·더민주가 합의 않으면 법안 통과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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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과반수로 의결 가능)도 최소한 국민의당과는 손잡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59.html


◈중앙《김종인 "선거 때 일 다 잊고 국민의당 같이 할 일 있을 것"》

[여소야대 국회]협치의 기회다


"안철수 만나나"엔 "당분간 쉴 것"

이상돈 "손 잡을 일 많아" 연대론


김, 당 대표 도전 질문엔 "모르겠다"

대선 관련 "미래 얘기는 단정 안 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29


◈동아《與 승리 수도권 10곳도 野 합산땐 열세..."실제보다 더 참패"》

4·13 총선 [득표율 분석]

수도권 122곳 표심 살펴보니


국민의당 20%넘는 득표 18곳

새누리 후보, 더민주당에 패배


지역구 38% 얻은 與, 비례선 33%

더민주 지지 281만명도 교차투표


※4·13총선 지역별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단위: %

────────────────────────

구분│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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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0.8│        25.9│    28.8│    8.5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41.2│        26.6│    20.3│    6.0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53.1│        16.3│    17.4│    6.1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33.4│        25.4│    26.9│    7.5

- - - - - - - - - - - - - - - - - - - - - - - -

광주│     2.9│        28.6│    53.3│    7.3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    31.0│        28.2│    27.1│    7.6

- -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36.7│        22.8│    21.1│    8.7

- - - - - - - - - - - - - - - - - - - - - - - -

세종│    28.6│        28.5│    26.6│    8.9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32.3│        26.8│    27.0│    7.8

-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    43.4│        23.9│    19.3│    5.7

- - - - - - - - - - - - - - - - - - - - - - - -

충북│    38.6│        27.6│    21.4│    5.6

- - - - - - - - - - - - - - - - - - - - - - - -

충남│    36.9│        27.1│    22.5│    5.6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7.6│        32.3│    42.8│    8.1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5.7│        30.2│    47.7│    5.8

- -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58.1│        12.9│    14.8│    5.2

- -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44.0│        24.4│    17.4│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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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5.0│        29.6│    22.4│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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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3.5│        25.3│    26.7│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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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국민의당 득표율이 20%가 넘었는데

새누리당이 야당에 패한 지역                  단위: %

──────────────────────────

지역      │더불어민주당(당선자)새누리당국민의당

──────────────────────────

[서울]

성북을    │         기동민 39.3│    32.5│   21.6 

- - - - - - - - - - - - - - - - - - - - - - - - - -

은평을    │         강병원 36.7│ (*)29.5│   27.5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병    │         한정애 43.5│    32.3│   20.6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천      │         이  훈 38.1│    34.6│   25.1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작갑    │         김병기 36.5│    34.7│   24.7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동을    │         심재권 41.2│    38.0│   20.9

──────────────────────────

[인천]

부평을    │         홍영표 43.8│    31.3│   25.0

- - - - - - - - - - - - - - - - - - - - - - - - - -

계양을    │         송영길 43.3│    31.3│   25.4

──────────────────────────

[경기]

부천원미갑│         김경협 42.4│    34.6│   22.9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천오정  │         원혜영 44.8│    31.1│   21.8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명갑    │         백재현 39.4│    33.2│   21.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갑│         전해철 38.8│    28.8│   24.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을│         김철민 34.0│    32.5│   33.5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양주을  │         김한정 38.6│    34.2│   25.5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흥을    │         조정식 47.0│    29.6│   23.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갑    │         김정우 38.5│    37.4│   21.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을    │         이학영 43.9│    31.7│   23.2

- - - - - - - - - - - - - - - - - - - - - - - - - -

화성을    │         권칠승 50.7│    32.3│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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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새누리당 무공천 지역으로 탈당 후 무소속 출마한 이재오 후보.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7374/1


◈경향《새누리 '독자 행보' 불가능...여야 대치 법안 '재검토' 가능성》

[4·13 선거혁명]여소야대 국회 운영


과반 미달 새누리·더민주 사이 국민의당 강력 '캐스팅보트'

야 3당, 180석 못 미치지만 합심 땐 정부·여당발 입법 제동


※20대 국회 주요 쟁점법안 정당별 입장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국민의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사이버테러방지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반대

*국민의당 :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노동시장구조개편 4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국민의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42333005


◈한겨레《진박 제친 '흙수저 변호사'..."기회 평등 사다리 잇겠다"》

[4·13 총선 이후]화제의 당선자들

부산 연제 김해영 당선자


가난으로 방황하던 어린시절 '고백'

미용기술 배우다 부산대 법대 입학


문재인 법무법인서 연수 실습하며

법조인 공익활동에 눈떠 정치입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70.html


◈한국《"권력과의 친분보다 지역 향한 애정·능력 우선" 텃밭의 반란》

[4·13 총선]지역별 민심 분석


대구

"변해야 산다...절박함 발로

더민주가 좋아 지지한 건 아니다"


부산

"윗사람 눈치만 보고

서민에 무관심한 후보 경고"


호남

"지역경제 발전 위한 정책

만들 수 있는 후보 선택한 것"


강남

"중산층도 먹고살기 힘들어

보수정당 지지가 무의미해져"

http://www.hankookilbo.com/v/91bd4db1bf454c478f3976eedc3ea54c


◈부산《'3전 4기 신화' 뒤엔 그녀들의 눈물이 있었다》

4·13 총선-당선인, 그리고...

3명의 아내 '뜨거운 내조 열전'


'열혈 지지자'...전재수 부인

-집 팔아 전세·월세로 옮겨

-만삭 몸으로 표밭 누비기도


'조용한 내조'...최인호 부인

-병원 운영하며 묵묵히 도와

-"좌절 모르는 남편 늘 존경"


'곁에 없지만'...박재호 부인

-지난해 암으로 세상 떠나

-남편에 쓴 유서 SNS 화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18



■사회 TOP


◈조선《가족의 이름으로, 당신도 갇힐 수 있다》

"본인 동의없이 정신병원 강제입원"...法에 호소, 6년 사이 6배 늘어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違憲 심판대 오른 정신보건법


"인권침해"

-부모 등 보호자 2명 동의하고

-의사 진단 내리면 입원시켜

-재산 노려 악용될 수도 있어


"가족 위한 불가피한 조치"

-환자로 인해 고통 받는

-남은 사람들의 삶 보호해야


※인신보호 사건 접수 건수


2009년 122

2012년 278

2014년 440

2015년 772건


자료: 대법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28.html


◈중앙《게임업계 1호 의원 김병관...와신상담형 정양석·김선동》

[여소야대 국회 화제의 당선자]


최교일 전 중앙지검장 국회 첫발

'처음처럼' 광고 만든 손혜원 당선

'프로파일러' 표창원도 새 얼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99


◈동아《엽전 한닢이 나를 울리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엽전으로 뜬 서울 통인시장, 비가맹 점포 상인들은 분통


78개 점포중 24곳만 가맹점 허용

기존업자 탈퇴 안하면 가입도 못해

관광객 몰려와도 돌려보내기 일쑤

상인들 "엽전이 권력...완화해야"


상인회 "확대 땐 취지 변질 우려

추가적인 상생방안 마련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7945/1


◈경향《"사측 주도로 세운 유성기업 복수노조 설립 무효"》

법원 "자주성·독립성 등 노조 구성 요건 못 갖춰"

금속노조 "민주노조 고립·무력화에 제동" 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141638011


◈한겨레《'어용노조는 무효'》

['회사 주도 노조' 주목되는 판결]


금속노조, 유성노조 무효소송

법원 "회사가 조직하고 운용해

노조 자주성·독립성 확보 못해"

민주노총 "노조파괴 행위 확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9763.html


◈한국《작년 문 닫은 어린이집 1200개...과잉공급 후폭풍》

무상보육 도입으로 우후죽순


저출산·직장어린이집 증가따라

2014년 이후 감소폭 매년 커져


작년에도 34만명 공급 초과

내년까지 5000개 폐원 전망


※연도별 어린이집 및 이용 아동 현황


[2010년] 어린이집 수(개) 38,021이용 아동 수(명) 127만9,910

[2011년] 어린이집 수(개) 39,842이용 아동 수(명) 134만8,729

[2012년] 어린이집 수(개) 42,527이용 아동 수(명) 148만7,361

[2013년] 어린이집 수(개) 43,770이용 아동 수(명) 148만6,980

[2014년] 어린이집 수(개) 43,742이용 아동 수(명) 149만6,671

[2015년] 어린이집 수(개) 42,517이용 아동 수(명) 145만2,813


자료: 육아정책연구소


※연도별 어린이집 폐원 현황

(단위:개)


2010년   773

2011년   516

2012년   429

2013년   577

2014년 1,119

http://www.hankookilbo.com/v/c36f18b8df7b436283fa7ef3f3ca666e


◈부산《"미포~송정 구간 난개발 우려는 기우"》

서병수 부산시장 재천명

14일 폐선부지 현장 방문

1차 공사 구간 도보 점검

"명품 공원으로 시민 환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04



■국제 TOP


◈조선《애증의 이름 후지모리...페루는 향수병에 걸렸다》


독재자 오명 알베르토 후지모리

8년째 감옥에 갇힌 상태이지만

딸·아들은 대통령·국회의장 유력


지지자들 경제성장 시절 그리워해

인권탄압 겪은 일부 시민들은

"후지모리는 절대 안 돼" 거부감


※알베르토 후지모리 가계도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

(1990~2000년 재임)


수산나 히구치(전처)

야당 국회의원 역임


산티아고 후지모리(동생)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


게이코(장녀)

2016년 대선 유력 후보


히로(장남)

사업가로 향후 정계 진출 희망


사치(차녀)

건축가


겐지(차남)

차기 유력 국회의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55.html


◈중앙《케냐, 대만인 사기범 45명 중국 송환...차이잉원 "주권 무시"》

[삐걱대는 양안 관계]


보이스피싱 '양안 합동 조직' 적발

중국, 전세기 동원해 복면 압송

대만 장관 55분간 핫라인 항의전화


'하나의 중국' 원칙에 AIIB 가입 좌절

차이잉원 5월 취임 앞두고 알력


※차이잉원 대만 총통 취임사에 담길 내용은

*조사기간 : 4월 11일~13일

*총통 취임일 : 5월 20일


['하나의 중국' 언급 여부]

언급 필요 없어 59.7%

언급해야       22


[양안 문제 언급 여부]

내정 문제만 비중 둬야 63.7

양안 문제도 언급해야  19.6


['하나의 중국' 언급 없어 양안 관계 악화되면]

중국 책임 49.3

대만 책임 24.4


자료:대만 양안정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89


◈동아《"북방4도" "고립탈출"...아베-푸틴 동상이몽》

내달 소치서 비공식 회동...오늘 외교장관회담 등 물밑접촉 활발


일본

-아베, 3회연속 방문 '수모'에도

-"임기중 영토문제 진전 시킬것"

-對中 견제카드 활용도 고려


러시아

-크림반도 합병후 서방제재 안풀려

-내달 G7회담때 러입장 반영 기대

-측근 6월 히로시마 방문도 검토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020/1


◈경향《생각 읽는 '칩' 이식...마비 환자, 뇌 신호로 손 움직였다》

미 오하이오대 의학센터 발표...컵 들기 등 6가지 동작

아직 실험실에서만 가능...척추손상 환자에게는 '희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141634001


◈한겨레《NYT "박근혜 '불화 일으키는 대통령'...레임덕 당겨질 것"》

[4·13 총선 이후]

주요 외신 '새누리 참패' 반응


박 대통령 통치방식 중간평가 의미

BBC·WP "대선 재집권 전망에 타격"

WSJ "경제 침체가 유권자 등 돌려"

일 언론 "위안부 합의 이행에 영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02.html


◈한국《두 여인(힐러리·케네디) 사이...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고심》


케리 방일 이끈 케네디 주일美대사

선친 존F케네디 핵군축 유지 따라

오바마에게도 추모현장 방문 호소


대선 나선 우군 힐러리에겐 악재

現정부 모든 노선 계승 공언

공화당 '사죄외교' 반발 거세

http://www.hankookilbo.com/v/974f811a9a8c4a1faa0514be9dc8800a


◈부산《美 CDC(질병통제예방센터) "지카, 소두증 유발" 공식 선언》

연계성 처음으로 규명

"모기 물려 태아 기형 유발

역사에 없었던 일"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5000026



■경제 TOP


◈조선《총선 후폭풍...경제활성화 法案 제동 걸리나》

與 참패, 국회 통과 더 어려워질 듯


한국판 양적완화·추경 편성

野 반대로 사실상 물 건너가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대화로 풀 여지 남아 있어


野, 기업 지배구조 개선 정조준

재계 "경제 민주화 쓰나미 우려"


※연도별 경제성장률 단위: %


2010년 6.5

2012년 2.3

2014년 3.3

2015년 2.6%


자료:한국은행


※경제 활성화 관련 법안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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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통과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법안


규제프리존 특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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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국민의당 모두 반대해 추진이 어려운 법안


한국판 양적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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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경정예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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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는 반대하지만 국민의당은 일부 동의하는 법안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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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허용하는 은행법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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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노동개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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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와 국민의당 공통 추진 법안


국민연금 재원으로 임대주택 건설

- - - - - - - - - - - - - - - - - - - - - - - - -

민간기업에 청년 고용 의무 할당제 도입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3387.html


◈중앙《경제 현안 해결은 3당 공통분모 찾기부터》

[뉴스분석]


노동개혁법·규제프리존 등

당정 '협공 전략' 힘 빠져


여야 경제 프레임 큰 차이

정부도 소통·협치 강화 필요

이기권 "국회로 출퇴근 할 것"


※여야 쟁점 공약은


[세제]

*새누리

-'증세 없는 복지' 유지

-비과세·감면 재정비

*더민주

-대기업 중심 법인세 인상

 (현 20~22%에서 22~25%로)

-조세부담률 상향

*국민의당

-대기업 세금 없는 부의 대물림 방지

 (상속·증여세법 개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재정]

*새누리

-한국판 '양적완화', 한은법 개정 추진

*더민주

-공공임대 10조, 기초연금 30만 등 5년간 148조원 재정 투입

*국민의당

-확장적 재정정책 추진

-연금, 보육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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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새누리

-경제활성화법 조속 통과

-최저임금 인상

*더민주

-구직촉진급여, 실업급여 지원 확대

-최저임금 2020년까지 1만원으로 인상

*국민의당

-벤처창업 지원 확대

-청년구직수당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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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

*새누리

-지주사 증손회사 지분율 요건 100→50% 완화

 (대기업 벤처 인수 활성화 차원)

*더민주

-중소기업적합업종 특별법 제정

 (대기업 진입 제한)

-대중소 불공정 거래 규제 강화

*국민의당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납품단가 연동제, 초과이익 공유제


자료:각 정당

http://news.joins.com/article/19892122


◈동아《경제활성화 대신 경제민주화...재계 곤혹》

'與小野大 국회' 대응 고심


양적완화 통한 구조조정 급제동

법인세 인상-이익공유제는 탄력

재벌3세 경영승계 힘들어질수도


전경련 "野 공약 부담스럽지만

경제 어렵게 하진 않을것 기대"


※재계에 부담 되는 경제 공약


새누리당

*성과공유제 도입 기업 500개로 확대

*대기업 총수 공시의무 부과

──────────────────

더불어민주당

*과세표준 500억 원 이상 기업에 대해

 법인세율을 22%에서 25%로 인상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 원 달성

*청년 고용 의무할당제 도입

*비정규직 사용 부담금제 신설

──────────────────

국민의당

*청년 고용할당제 민간기업 도입

*비정규직 부담 사회보험료 전액 부담

*납품단가 연동제 실시


※경제단체 '말말말'


전국경제인연합회

"총선 프레임이 '경제 심판'이었던 만큼 경제를

 어렵게 만드는 정책을 펼치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

─────────────────────────────

대한상공회의소

"경제활성화 법안 입법 추진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여

 곤혹스럽다."

─────────────────────────────

한국무역협회

"경제활성화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

─────────────────────────────

한국경영자총협회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공약들을 합리적으로 재검토해 달라."

─────────────────────────────

중소기업중앙회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한 합리적

 자원배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6773/1


◈경향《수도권 총선 '미친 전·월세'가 갈랐다》

야당, 주거비 급등지역 '약진'


'주거 난민' 탈서울 현상, 박근혜 정부 반감으로 이어져

지난해 순유출인구만 13만7256명, 2000년대 '최고치'


※2011~2015년 서울·경기 주요 지역

월세전환가 상승폭 및 선거결과


단위:원, %, 자료:한국도시연구소

*월세전환가:보증금과 2년간의 월세를 환산해 합한 것

*수도권 평균 1억91만 → 1억6260만(상승률 61.1%)


────────────

*2011년 → 2015년

*19대 총선 → 20대 총선

────────────


[강남구] 상승률 71.6%

*2억2904만 → 3억7910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2석, 더민주 1석(선거구 1개 분구)


[송파구] 상승률 70.3%

*1억6269만 → 2억7703만

*새누리 3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2석


[양천구] 상승률 81.8%

*1억1438만 → 2억788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1석


[성남시] 상승률 87.2%

*9997만 → 1억8715만

*새누리 2석, 야권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3석

 (19대는 보선 이후 새누리 3석, 민주 1석)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246015&code=920202&med=khan


◈한겨레《전기차 배터리 국내 3사 경쟁 불붙었다》


삼성SDI, 올 1조 투자...40% 늘려

시장 팽창 전망에 전력투구키로

엘지화학, 올 4조원 매출 목표

SK도 서산공장 설비 확충 돌입


세계시장 2020년까지 3배 커질 듯

점유율 절반 일본과 정면대결 예고


※국내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현황

자료: 2차전지 시장조사업체 B3(2015년 3분기 기준) 단위: %


업체명      │주요 고객사                │세계시장 점유율    

─────────────────────────────

LG화학      │GM·르노 등 20개사         │           16.6

─────────────────────────────

삼성SDI     │BMW·폴크스바겐 등         │           12.5

─────────────────────────────

SK이노베이션│현대기아차·베이징자동차 등│            2.3

─────────────────────────────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39757.html


◈한국《땅부자 기업들 너도나도 임대주택사업》


"활용 않는 부지 새 수익원으로"

KT, 전화국 부지에 1만가구

하나금융도 뉴스테이 진출

롯데, 4년간 1만8000가구 공급


정부, 월세 공급 기업에 혜택

공실률 증가·임대료 인상 우려도


※대기업의 임대시장 진출 현황 및 계획

▶공급계획 │ 특징


[KT]

▶2020년까지 1만가구 공급.

▶올해 서울, 부산에서 2,231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전화국 부지 활용


[하나금융그룹]

▶60여개 점포 허물어 1만가구 공급.

▶이중 내년까지 서울, 인천, 부산 등에서

  5,724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통폐합 지점 활용


[롯데그룹]

▶2020년까지 1만8,000가구 공급

▶올해 문래동에서 500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주로 오피스텔 공급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dffdf2e6e0d84758905001a2be828f54


◈부산《나라 안팎 훈풍에 코스피 2000선 돌파》

어제 2015.93으로 장 마감

기관·외국인 순매수세 영향

수출 증가로 중국 경기회복

美증시 상승세, 총선 효과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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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여성, 6인회동, 7%성장, BJ, ELS, FTA, IOE, IOT, is, LED램프, NGO, TK물갈이론, TTP, 가격경쟁, 가정통신문, 가해자, 거울, 건설사, 걸프협력회의, 게임중계, 경기, 경선, 경영난, 경쟁사회, 경제계, 경제단체, 경제법안, 경제인, 경제활성화, 계륵, 고소, 고지서, 공격성, 공화당, 곽상도, 관제서명운동, 광주, 교섭단체, 교육감, 교육청, 구인사기, 구조조정, 국민의당, 국정원, 국회, 군사목적, 규제완화, 규제장벽, 규제트라이앵글, 극보수, 글로벌금융위기, 금융협회, 기밀e메일, 기업활력제고특별법, 길거리서명, 김무성, 김해공항, 낙선운동, 낙오, 남천동, 납품업체, 내리꽂기, 내집마련, 노동5법, 노동개혁, 노동계, 노동시장, 노동착취, 노동착취기업, 노벨평화상, 노사갈등, 노사정, 노조, 누리과정, 뉴햄프셔, 니트족, 달러페그제, 당대표, 당정회의, 대구, 대물림, 대선, 대세론, 대출거치기간, 대한상의, 대한항공, 대형사업장,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요타, 도정법, 드론, 롯데면세점, 리조트, 마리나, 마케팅, 막말, 만물인터넷, 말랄라, 면세점, 명절행사, 무주공산, 문병호, 문재인, 미국대선, 민주당, 바람몰이, 바차칸대학, 박근혜, 버니 샌더스, 법안결정권, 보육대란, 복음주의, 복지공무원, 복지부, 부모, 부모역할교육, 북한인권법, 불완전판매, 불출마, 불평등, 블랙기업, 사기, 사라 페일린, 사립유치원, 사물인터넷, 사우디아라비아, 사진촬영, 사회주의자, 삼성, 삼성사장단, 삼익비치타운, 삼익빌라, 삼익타워, 상용화, 상의회장단, 상환, 새누리당, 샌드백, 서비스법,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서울, 선동, 설화, 성추문, 센서기술, 셀코리아, 소비자심리지수, 송파세모녀, 수도권, 수도권담보대출규제, 수도권청년유니온, 수소연료전지, 수수료, 수영구, 순매도, 스베누, 시진핑, 신성장동력, 신성장사업, 실적악화, 쌍곡선, 아동복지, 아동학대, 아시아나항공, 아시아증시, 아이돌모델, 아이오와주, 아파트매매가격지수, 악재, 안철수, 안철수신당, 양당구도, 어린이집, 언론, 업무보고, 여당, 여대생, 여론공작, 여론조사, 여야, 역전, 연계, 연쇄파업, 영도, 오름세, 외국인, 외국인근로자, 외동딸, 외제차, 요트경기장, 원금손실, 원내대표, 원비인상, 원샷법, 원유수입원, 원유철, 월급, 위원회, 유승민, 유치원, 유치원대란, 육상실크로드, 은행, 이란, 이슬람국가, 이재만, 이종걸, 이종진, 이집트, 인재영입, 인프라, 일본, 일본증시, 임금체불, 임금협상, 입법서명, 입법촉구, 입법태업, 입법협조, 자성, 자중지란, 장기불황, 재개발, 재건축, 재계, 재벌특혜, 쟁점법안, 저유가, 적자, 전남, 전략공천, 전병헌, 절충, 정유업계, 정종섭, 정체성, 정치싸움, 제3정당, 조경태, 조례, 조합, 주가연계증권, 주민복지센터, 주민센터, 주승용, 주택사업환경지수, 주택시장, 중간관리사, 중국, 중국증시, 중도환매, 중동실크로드, 중재자, 지방자치단체, 지역구, 지자체, 진박, 진박연대, 진보주의, 창업, 청년구하기, 청와대, 첼시 클린턴, 총선, 최저임금, 추경호, 친박, 친서민, 캐스팅보트, 코스피, 탈당, 탈레반, 테러, 테러방지법, 통신사업자, 티파티, 파슈툰족, 파업, 파키스탄캠퍼스테러, 파키스탄탈레반, 페라리, 포세, 폭력, 피소, 피해자, 학교앞호텔, 학교정화위, 학부모, 한국증시, 한상진, 핫머니, 항공업계, 해상실크로드, 현대차, 현역의원, 호남, 호화판여행, 혼전, 홍콩, 홍콩H주, 홍콩h지수, 환율상승, 황효진, 훈육, 힐러리 클린턴



[2016년 1월2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勞使政 파기' 추위에 '파업' 바람》

주요 기업 노조 연쇄파업 예고...노동시장 체감온도 급랭

朴대통령 "시간 끌 상황 아니다" 노동개혁 정면돌파 시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1/2016012100358.html


◈중앙《옷 골라주는 거울...IoT(사물인터넷) 잡아라》

한국 신성장 동력 10 <5>


4년 뒤 8500조 시장 열려

절대 강자 없는 무주공산

한국 인프라 미국 이어 2위

"센서기술 개발, IoT 선도를"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1999년 매사추세츠 공대(MIT)의 케빈 애슈턴이 처음 상요한 용어. 사물(Things)이 인터넷으로 연결돼 서로의 존재를 파악하고 정보를 주고받는 기술을 지칭한다. 모든 것이 연결 가능하다는 의미에서 IoE(Internet of Everything), 즉 '만물인터넷'이라는 용어가 쓰이기도 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448080


◈동아《재계 "立法태업, 총선때 표로 심판"》


경남지역 11개 商議회장단

사실상 낙선운동 밝혀 파장


삼성 사장단 입법서명 동참

정유업계-女경제인단체 확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1/76033246/1


◈경향《국회 잡겠다고...21세기에 '관제 서명운동'》

박 대통령 길거리서명 나선 뒤

총리·장관·기업들 줄줄이 동참

경제단체, 회원사에 독려 공문

"청와대 앞장, 국회 무력화 의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02232045&code=910100


◈한겨레《국민이 나서달라더니...입법촉구 '관제 서명'으로 가나》


대한상의, 6개 금융협회에 공문

"소속사·방문자 서명 받아라"

청와대는 전화로 현황 묻기도


대통령·총리 이어 장관들도 합류

노동계 "재계·청와대의 여론 공작"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7090.html?_fr=st2


◈한국《서울 사립유치원 "원비 인상"...보육대란 확산》

내주 고지서 발송키로

학부모들 불안감 가중

http://hankookilbo.com/v/b1eac934d96a47f9acfe2cbd2a52cdab


◈서울《읍·면·동 주민센터, 복지를 입다》

복지부 등 2016 업무보고


복지센터로 명칭 바꾸고 전담팀

2018년까지 3496곳으로 확대

복지공무원 4800명 단계 확충

소외된 이웃 찾아가는 서비스로

제2의 송파 세모녀 비극 막기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1001019


◈세계《교사 임금체불...유치원 대란 시작》

서울·경기·광주 학부모 조마조마


교육청, 누리지원금 지급 못해

사립유치원 운영 마비 내몰려

직원들에 "월급 못 준다" 통보

아이들 하나둘씩 결석 조짐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0/20160120004039.html


◈국민《정치 싸움에 '보육 대란'...학부모들 분노》


서울지역 사립유치원들

'원비 인상' 예고하는

가정통신문 발송 시작


교사 임금 지급하지 못한

경기·광주·전남 동참 조짐


정부·교육청은 계속 대치


학부모 "정부·교육감들

자기 말만...아이들은 외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01217&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외국인 33일째 '셀코리아(Sell Korea : 한국 주식 매도)'》

글로벌 금융위기 후 최장...5조8천억원 팔아

亞서 핫머니 탈출에 홍콩H주 장중 8000 붕괴


※외국인 코스피 연속 순매도


2008년 6월 9일~7월 23일        │33일 (89834억원)

2015년 12월 2일~2016년 1월 20일│33일 (57928억원)

2015년 8월 5일~9월 15일        │29일 (55432억원)

2005년 9월 22일~10월 26일      │24일 (33010억원)

2008년 1월 3~31일              │21일 (86144억원)

http://news.mk.co.kr/newsRead.php?no=55654&year=2016


◈한국경제《아시아증시, 홍콩發 '자금 대탈출'》

홍콩 '달러 페그제' 폐지說

H지수 장중 8000 붕괴

한국·일본증시 동반 급락


※최근 급락한 홍콩 H지수


1월14일 8459.63

1월20일 8015.44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095791


◈부산《'재건축 봄날' 남천동이 꿈틀댄다》


'도정법' 등 관련 규제 완화

삼익비치 상반기 조합 인가

삼익빌라도 9월 분양 전망


4천500여 세대 대형 사업장

작년 20% 안팎 가격 '껑충'


삼익비치타운


정비계획수립 2014년 5월

규모 지하2층 지상 40~61층 12개 동

3천200세대

진행단계 조합설립 중

향후계획 오는 4월 창립총회


삼익빌라


정비계획수립 2010년 6월

규모 지하2층 지상 26층 4개 동

421세대

진행단계 관리처분계획인가 신청

향후계획 9월 분양 예정


삼익타워


정비계획수립 2014년 7월

규모 지하2층 지상 22~30층 8개 동

850세대

진행단계 2015년 12월 시공사 선정

향후계획 사업시행계획 수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1000112



■정치 TOP


◈조선《대표는 언론탓...원내대표는 대표탓》

새누리 인재영입 자중지란


'영입 경쟁, 野에 밀린다' 비판에

金대표 "내리꽂기식 영입안돼...

野의 홍보를 언론이 대서특필

보도 방향에 문제가 있다"


전략 공천 주장하는 元원내대표

"野처럼 영입 통해 바람몰이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1/2016012100298.html


◈중앙《국민의당 "테러방지·북한인권·원샷법(기업활력제고법)은 처리해야"》

[캐스팅보트 정치 나선 안철수]


양당 구도서 법안 결정권 쥐어

원샷법은 새누리 입장과 유사

"법안과 다른 사안 연계 않겠다"

원내대표 주승용·문병호 거론


※5대 쟁점 법안 관련 국민의당 입장


[테러방지법]

*국민의당

청와대 또는 총리실에 컨트롤타워 설치하되 국정원 직원 파견 허용

*비고

새누리 "국정원 내 설치"

더민주 "국정원 직원 파견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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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법]

*국민의당

여야 합의로 조속 통과

*비고

더민주 "법 목적에 남북관계 개선 명시"

───────────────────────────────

[기업활력제고법(원샷법)]

*국민의당

대기업 포함하되 특혜 소지 등 부작용 방지

*비고

새누리와 유사

───────────────────────────────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국민의당

보건·의료 분야 제외

*비고

더민주와 유사

───────────────────────────────

[파견근로자보호법]

*국민의당

금형·주조·용접 등 6개 뿌리산업에 파견 반대

*비고

더민주와 유사

───────────────────────────────

자료:국민의당 정책실

http://news.joins.com/article/19448066


◈동아《이종걸 "中과 경쟁 삼성 도와야"   전병헌 "경제법안(서비스법-원샷법) 처리를"》

경제활성화 여론에 더민주 변화 조짐


뿔난 경제계 서명운동에 긴장

"재벌 특혜 안돼" 비판에서 선회


입법협조 밝힌 국민의당도 의식

'반대만 하는 더민주' 탈피 움직임


※여야 주요 쟁점 법안에 대한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안철수신당) 기본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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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더민주당                                                    │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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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활력제고특별법(원샷법)│재벌 경제력 집중 막을 장치 마련돼야 처리 가능               │전향적으로 처리하는 방향으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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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산업발전법          │의료 민영화 방지 장치 마련돼야 처리 가능                    │전향적으로 처리하는 방향으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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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방지법                │쟁점 법안과 연계 상태로 국정원 직원의 컨트롤타워 파견도 반대│연계 없이 우선 처리 방침으로 국정원 직원의 파견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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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법                │쟁점 법안과 연계된 상태로 처리 지연                         │연계 없이 우선 처리 방침으로 전향적으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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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개혁 5법              │기간제법, 파견법 처리 반대                                  │기간제법, 파견법 처리 반대                          

───────────────────────────────────────────────────────────────────────

http://news.donga.com/3/all/20160121/76033385/1


◈경향《사람 탓에...말 탓에...

비틀거리는 국민의당》

첫 인재 영입 '실축' 한상진 잇단 '설화' 교섭단체 구성 '주춤'


불안한 '안철수 신당'


스스로 정체성 흠집내기

조급증에 호남민심도 잃어

강력한 제3정당 목표 '흔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1202124165


◈한겨레《여야 경제법안 절충, 더 꼬이게 만든 '대통령 거리서명'》

[입법 촉구 '관제 서명' 논란]


원샷법·노동5법·서비스법 등

더디지만 서로 양보하며 논의

상당부분 의견접근 이뤘는데

박대통령은 연일 국회 비판

여야 절충 여지 봉쇄할 우려


※경제활성화법 핵심쟁점 국회 논의 진전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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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활력제고특별법(일명 '원샷법')]

기업이 공급과잉 해소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자 사업 재편을 추진할 때

이를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한시적 특례 부여


-새누리당 : 대기업집단도 모두 적용

-더불어민주당 : 대기업집단은 모두 적용 제외 양보 10대 대기업집단은 제외하되, 석유화학 등 3대 업종은 제한 없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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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5법]

*기간제·단시간근로자보호법

*파견근로자보호법   *고용보험법

*산업재해보상법     *근로기준법


-새누리당 : 노동5법 모두 통과 양보 기간제법 제외한 노동4법이라도 통과

-더불어민주당 : 파견법, 기간제법 제외한 노동3법만 통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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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서비스산업 선진화 중장기 정책 방향 제시 등을 위해

5년 단위 계획 수립, 연도별 시행계획 마련


-새누리당 : '의료민영화' 우려 방지 대책 조율중

-더불어민주당 : '의료민영화' 우려 방지 대책 조율중

─────────────────────────────────────────────────────────────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7094.html


◈한국《대구 '진박' 출마자 6인 회동...與 TK 물갈이론에 불붙이기》


정종섭·추경호·곽상도·이재만 등

"같이 행동하기로 의견 모아"

유승민과 측근 지역구서 도전

일부선 '진박연대 출현' 촌평도


이종진 불출마에 靑·친박 압력설

현역 1~2명 추가 불출마 소문도

http://hankookilbo.com/v/1feeb9f0ce014d0fbf07e0308ab55be2


◈부산《"설마"에서 "그럴 수도"...金·文·安 '부산 빅뱅' 관심 집중》

文 사퇴·조경태 탈당 여파

빅3 총선 동시출마설 '솔솔'

金, 영도 출마 기정사실화

文과 安은 당내서 출마 요구

현실화 땐 대선 풍향계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1000103



■사회 TOP


◈조선《20대 창업 '스베누 신화' 거품이었나》

경영난·사기혐의로 피소...위기의 28세 황효진 대표


납품업체들 "273억 사기" 고소

황 대표 "중간관리社가 돈 빼돌려"


컴퓨터 게임 중계하던 BJ 출신

아이돌 모델 등 공격적 마케팅

창업 2년 만에 매장 100곳 넘겨

페라리 등 수억대 외제차 자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1/2016012100203.html


◈중앙《딱 끊긴 누리예산..."애 못 보내요" "월급 못 줘요" 아우성》

[현실이 된 보육대란]

수도권 유치원 현장 찾아가보니


서울·경기만 3076곳 지원 못 받아

원생 240명 중 26명 안 나온 곳도

학부모 "직장 관두고 키워야 하나"

정부·교육감 대치, 실마리 못 찾아


※시·도별 누리과정 예산 편성 현황 단위:개월


[서울] 유치원 0  │어린이집 0

[부산] 유치원 7.6│어린이집 6

[인천] 유치원 6  │어린이집 6

[대구] 유치원 8  │어린이집 8

[광주] 유치원 0 │어린이집 0

[대전] 유치원 6  │어린이집 6

[울산] 유치원 12 │어린이집 9

[세종] 유치원 12 │어린이집 0

[경기] 유치원 0  │어린이집 0

[강원] 유치원 6  │어린이집 0

[충북] 유치원 6  │어린이집 6

[충남] 유치원 12 │어린이집 6

[전북] 유치원 12 │어린이집 0

[전남] 유치원 0  │어린이집 0

[경북] 유치원 12 │어린이집 6

[경남] 유치원 12 │어린이집 2

[제주] 유치원 12 │어린이집 2


*시·도의회 심의 기준

자료:경기도 교육청

http://news.joins.com/article/19448044


◈동아《"한국 20대女, 작년 IS가담 시도"》

국정원, 당정회의 보고


"또다른 男1명 출국직전 막아

합류 방법 찾던 10명도 적발


외국인근로자 7명 한국 떠난뒤 가담

국내서도 테러 선동 잇달아 포착"

http://news.donga.com/3/all/20160121/76033545/1


◈경향《아동복지 '법'만 있는 한국...지자체 절반 '위원회' 없다》

법률 지정 아동 조례 없어...있어도 명절 행사나 진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10600535&code=940100


◈한겨레《'블랙기업(노동착취기업)' 막고 '니트족(학교 안다니고 구직의사 없는 사람)' 깨워라...팔걷은 일본 NGO·지자체》

[더불어 행복한 세상]새해기획

청년에게 공정 출발선을──

'청년 구하기' 나선 일본


NGO '포세' '수도권청년유니온'

청년 구인사기·노동착취 이슈화

일본 정부도 "최저임금 1000엔"


경쟁사회 도태된 니트족등 위해

기업·정부·NGO 등 지원 사업도

"20대때 낙오되지 않도록 대처"


장기불황 전후의 일본 사회


*전체 비정규직 비율

-일본 버블경제 정점이던 1985년을 기준


1985년 16.4 → 2014년 37.4%


일본 청년 정규직 대비 비정규직 소득 비율

*2011년 20대 비정규직 시간당 임금 기준


[남성]

아르바이트와 파트타이머 71.2%

계약직과 파견직 88%


[여성]

아르바이트와 파트타이머 70.3

계약직과 파견직 87.3


자료: 김영 부산대 교수 논문 <지연되는 이행과 스크럼 가족>,

일본 노동정책연구·연수기구(JLPT)


일본의 청년 도우미들


*과거 니트족 우에타케

*도쿄도 공무원 마쓰모토

*니트족 지원 K2 가나모리

*수도권청년유니온 진부

*지바시 방송대 미야모토 부회장

*비영리단체 '포세' 와타나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7178.html


◈한국《부모에 맞으며 폭력 학습...아동학대 피해자서 가해자로》

아동학대 사슬을 끊자

<2> 학대의 대물림 막아라


가해자 100명 중 5명 "맞고 컸다"

학대를 훈육 방식으로 잘못 인식

피해 아동 36% '공격성·폭력 행동'

"부모 역할 교육 통해 고리 끊어야"


※학대 피해아동에게 나타나는 특성 (단위:%)


적응·행동 문제(공격성, 폭력행동, 거짓말, 가출 등) 36.4

정서·정신건강 문제(불안, 주의산만, 낮은 자아존중감 등) 29.2

발달·신체건강 문제(위생 문제, 언어문제, 신체 발달지연 등) 11.4

장애(신체적·정신적 장애, 장애 의심) 3.6

특성없음·기타 19.4


자료:보건복지부

http://hankookilbo.com/v/3459723ae56f478092312f10b1a3e31b


◈부산《수영 요트경기장 '학교 앞 호텔' 재추진》


전원 반대하던 학교정화위

찬성 늘고 분위기 변화 조짐


마리나시설 재개발 사업자

교육청에 이의 제기키로


결과 따라 사업 새국면 주목


※요트경기장 재개발 계획 호텔 위치


*호텔 위치(기존안-재추진) : 요트경기장 맞은편 해강초등학교에서 100m 이내


*호텔 위치(변경안) : 해강초등학교와 200m 이상 떨어진 서쪽 바닷가 방파제 인근


*근처 주요 시설

-광안대교

-요트경기장

-해강초등학교

-요트장 삼거리

-엑소디움 아파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1000126



■국제 TOP


◈조선《누가 샌더스를 '힐러리의 샌드백(sandbag)'이라 했나》

美대선 보도서 철저히 외면했던 언론들 '샌더스 현상'에 자성


-내달 초 첫 경선지 아이오와주서

-샌더스, 여론조사 극적 역전

-뉴햄프셔에서 27%p 차로 앞서


2주전부터 시각 달라진 언론

-70대 생소한 사회주의자이지만

-지지율 크게 오르자 주목받아

-"불평등 바꿔보자" 심리도 자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1/2016012100256.html


◈중앙《노벨상 말랄라(최연소 평화상 수상자) 쐈던 탈레반(파키스탄탈레반·TTP) 소행..."희생자 상당수 여대생"》

[파키스탄 캠퍼스 테러]


진보주의적 성향 바차칸 대학서

파슈툰족 행사 맞춰 10차례 폭발

괴한들, 기숙사·교실 돌며 난사

군경과 3시간 교전 끝 전원 사망


13개 조직 뭉친 파키스탄탈레반

"우리가 공격" "아니다" 두 목소리


※파키스탄 테러 발생지


*차르사다

바차칸 대학 ← 50㎞ → 페샤와르(북서부 카이베르파크툰크와주의 주도)

http://news.joins.com/article/19448068


◈동아《외동딸 첼시 호화판 여행

힐러리 '親서민 전략' 흠집》


투숙한 리조트 1박 최고 4000만원


기밀 담긴 e메일도 추가 발견

비서 남편 성추문 다룬 영화 등장

악재 잇달아 터져 지지율 주춤

http://news.donga.com/3/all/20160121/76033648/1


◈경향《시진핑의 '중동 실크로드' 길 닦기》

사우디·이집트·이란 방문...'중재자' 역할 확대 주목

걸프협력회의 6개국과 FTA 협상 연내 마무리 할 듯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사우디아라비아·이집트·이란

방문 일정


사우디

*1990년 수교

*2009년 이후 국가주석 첫 방문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가입

*중국의 주요 원유수입국


이집트

*1956년 수교(수교 60주년)

*2004년 이후 국가주석 첫 방문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가입

*교역 규모 70억달러(약 8조원, 2010년 기준)


이란

*1971년 수교

*2002년 이후 국가주석 첫 방문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가입

*중국의 주요 원유·천연가스 수입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1202143435


◈한겨레《페일린 지지 업은 트럼프, 공화 후보경선 굳히기 들어가나》

공화당 유력 인사 가운데 첫 선언

티파티·복음주의 세력 지지 의미

박빙 아이오와주 격차 벌릴 카드

'막말' 이미지 본선 걸림돌 우려도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 지지율 (단위:%)


[아이오와]

도널드 트럼프 27.8

테드 크루즈 26.7

마코 루비오 11.7

벤 카슨 8.7


[뉴햄프셔]

도널드 트럼프 31.0

존 케이식 13.3

마코 루비오 11.5

테드 크루즈 11.3


[전국 지지도]

도널드 트럼프 34.5

테드 크루즈 19.3

마코 루비오 11.8

벤 카슨 9.0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7137.html


◈한국《트럼프 힘 받고, 클린턴 금 가고...대세론 쌍곡선》

요동치는 美 대선 판세


공화, 페일린 前 알래스카 주지사 등

극보수층 트럼프 공개 지지 선언


민주, 뉴햄프셔주에선 샌더스 우세

초반 클린턴 압승 예상 깨고 혼전

http://hankookilbo.com/v/17a8ea4143b7492fa2909887e5ea9fe8


◈부산《'7% 성장' 무너진 중국, 중동서 '활로'》

시진핑, 이집트 등 3국 방문

육상·해상 실크로드 추진

사우디-이란 대립 경계

안정적 원유 수입원 확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21000040



■경제 TOP


◈조선《3大 지표(소비심리·주택사업환경·매매가지수) 동반 하락, 얼어붙은 주택시장》

수도권 담보대출 규제 D-11...건설社 분양 연기, 소비자 집구입 미뤄


대출 거치기간 1년 이내로 단축

주택 구입자 상환 부담 늘게 돼

매매價 상승률 3주 연속 '0%'


"내집마련 수요엔 큰 변화 없어

상반기까진 오름세 이어갈 것"


※부동산 경기 관련 3대 지수 추이


[부동산시장 소비자 심리지수]


수도권

├2015.4월  137.2

└2015.12월 107.9


전국

├2015.1월  126.8

└2015.12월 107.9


*소비자 심리지수가 100을 넘으면 가격 상승이나 거래증가 응답이 많다는 의미.

자료:국토연구원


[전국 주택사업환경지수 전망]

지수(0~200)


2015년 1월 122.8

2015년 4월 146.2

2016년 1월 56.2


*주택사업환경지수가 100을 넘으면 전반적인 주택 경기가 좋아질 것이라는 건설사들의 응답이 많다는 의미.

자료:주택산업연구원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변동률]


수도권

├2015.11.23  0.1%

├2015.12.7  0.06%

└2016.1.11     0%


전국

├2015.11.23 0.08%

├2015.12.7  0.05%

├2015.12.28    0%

└2016.1.11     0%


*1주일 전 대비 변동률임.

자료:한국감정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0/2016012004135.html


◈중앙《홍콩발 ELS 습격...1조4000억 상품 원금손실 위험》


41조 중 15조 홍콩 H지수 기반

어제 한때 8000 아래 떨어져


지난해 4~6월 발행된 상품들

무더기 원금손실 구간 진입

중도환매 땐 수수료도 내야


※아시아 주요국 20일 주가   단위:%


홍콩 H지수  -4.33

항셍지수    -3.67

중국 상하이 -1.03

일본 닛케이 -3.71

코스피      -2.34


※주가연계증권(ELS)=말 그대로 주가지수나 특정 종목의 주가를 기초자산으로 만든 파생상품이다. 그중에서도 계단식 하락형(스텝다운형)이 주종이다. 이 상품은 기초자산인 주가지수나 개별 종목 주가가 만기 때 일정한 구간 위에 있으면 원금과 수익금을 받는다. 예컨대 '가입 시점 대비 80% 이상'인 ELS는 가입 시점 주가지수가 1000일 때 만기 때 지수가 800 미만으로만 안 떨어지면 원금과 수익을 준다는 얘기다. 여기다 안전장치가 하나 더 있다. '원금 보장 경계선(녹인 구간)'이다. 가입 기간 동안 지수가 한 번이라도 원금 보장 경계선 밑으로만 안 내려가면 적어도 원금은 보장해주는 기준선이다. 대개 원금보장 경계선은 가입 시점 지수의 40~60%로 설정된다. 지수가 반 토막 이하로만 안 떨어지면 원금은 건질 수 있다.


급락한 홍콩 H지수

단위:원


*지난해 공모 ELS 잔액 ... 409401

*홍콩 H지수 기반 ELS .... 156545


-에프엔가이드 확보 자료는 전체 ELS 물량의 80% 정도임

자료:에프엔가이드


2015년

3월 2일  1만2213.75

5월 26일 1만4801.94

2016년

1월 20일 7915.17 장중 최저가


*원금보장 구간 벗어난 ELS 현황 및 전망


7915.17 ─ 476개, 1조4099억원

7500 ───762개, 2조4862억원

7000 ───1265개, 4조7335억원

6500 ───1899개, 8조1300억원

6000 ───2409개, 11조337억원


자료:블룸버그

http://news.joins.com/article/19447845


◈동아《세계최고 LED램프, 낡은 규제 덫에 1년째 낮잠》

신성장 사업 발목 잡는 규제


드론, 군사목적-사진촬영만 허용

IoT장비, 통신사업자는 못만들어


현대車 수소연료전지 첫 상용화

판매 막혀 도요타에 주도권 넘길판


상의 "규제 트라이앵글 타파를"


※주요 신사업별 규제 장벽 현황

────────────────────────

[ICT융합]

*통신사업자의 사물인터넷(IoT) 장비 제조 금지

*지능형 방재설비 인증 기준 부재

- - - - - - - - - - - - - - - - - - - - - - - -

[무인사업]

*인공지능(AI) 엘리베이터 무인운행 불허

*드론의 상업용 활용 제한

*자율자동차 안전성·운행기준 부재

- - - - - - - - - - - - - - - - - - - - - - - -

[에너지]

*전력저장장치(ESS)의 비상 전원공급 장치 불인정

*수소자동차 충전소 설치기준 미비

- - - - - - - - - - - - - - - - - - - - - - - -

[바이오]

*혈액이용 의약품 개발 제한

*줄기세포연구 사전승인 의무화

- - - - - - - - - - - - - - - - - - - - - - - -

[의료서비스]

*의료용 애플리케이션에 의료기기 허가기준 적용

*보험사 헬스케어서비스 제공 기준 부재

*의사와 환자 간 원격진료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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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전기자전거에 기존 원동기 규제 적용

*비식별 신용정보 빅데이터 활용 제한

────────────────────────

자료: 대한상공회의소

http://news.donga.com/3/all/20160121/76033293/1


◈경향《노사갈등·실적악화

항공업계 '내우외환'》

가격 경쟁·환율 상승 부담에

저유가 '호시절' 누릴 새 없고

임금 협상·구조조정도 '숙제'


※최근 1년간 항공업계 주가 추이

자료:한국거래소


[대한항공]

2015년

2월2일 4만6750원

4월1일 5만700원

4월9일 최고 5만4600원

6월1일 3만8850원

8월3일 3만4150원

10월1일 3만2000원

12월1일 2만7950원

2016년

1월20일 최저 2만3150원


[아시아나항공]

2월2일 8410원

2월26일 최고 9980원

4월1일 9230원

6월1일 6560원

8월3일 5970원

10월1일 5360원

12월1일 4470원

2016년

1월20일 최저 4055원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202133165&code=920501&med=khan


◈한겨레《원금손실 위험 ELS(주가연계증권) '바람 앞 등불'》

중국 증시 폭풍, 홍콩 거쳐 한국 파생상품 덮치나


홍콩H지수 올들어 17% 급락

2011년 10월 이후 최저수준

연계 ELS 규모 15조6천억여원

7427억원 이미 원금손실 구간에

지수 7500땐 2조4550억원 손실

은행들 불완전판매 논란 일듯


홍콩 H지수대별 원금 손실 발생


현재 8015 ↓7426억

8000 ↓8090억

7500 ↓2조4549억

7000 ↓4조7023억


[만기 전 ELS 발행 총액]

15조6260억


기간별 주가연계증권 만기 예정 규모


2016년 상반기 1229억

2016년 하반기 339억

2017년 상반기 691억

2017년 하반기 6730억

2018년 상반기 10조1483억

2018년 하반기 4조4618억

2019년 상반기 1171억


(단위: 원) *기초자산은 홍콩H지수, 원금 비보장형인 주가연계증권(ELS) 기준

자료: 에프엔가이드, 한국예탁결제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stock/727170.html?_fr=mt2


◈한국《홍콩 H지수 8000 간신히 턱걸이》

아시아 증시 급락 도미노

국내 ELS 투자자 손실 눈덩이

외인 33일째 순매도 행진 타이


※홍콩H지수 녹인(원금손실)

구간별 ELS발행량 (단위: 원)


9,000 이상 86억

8,500~9,000 1,219억

8,000~8,500 6,795억

7,500~8,000 1조6,459억

7,000~7,500 2조2,473억

6,500~7,000 3조3,964억


자료: 에프엔가이드, 원금비보장형 기준

http://hankookilbo.com/v/a7db9f70fa194dd2841c0eda92bedaba


◈부산《계륵 된 김해공항 면세점 누가 가져갈까》

지난해 수백억 적자 운영

신세계 상반기 철수 앞둬

이달 중 면세점 특허 공고

롯데면세점 단독 입찰 유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1000093

신고
3040, 3대세습, 40개월, CJ헬로비전, KB국민은행, KEB하나은행, LG유플러스, M&A, MBK, MS, NH투자증권, PEF, SK텔레콤, WTI, X형, 가스, 가전, 가정조사, 간디, 강승규, 객가, 갯장어, 건설, 게임캐릭터, 경기침체, 경부고속철도, 경부선, 경영정상화, 경제비상사태, 경제제재, 경찰, 계약직, 고급어종, 고속승진, 고속철도, 공급과잉, 공세, 공천룰, 과장, 관계, 광명역, 교섭단체, 교육청, 교통법, 구글, 국민당, 국민의당, 국제사회, 규제완화, 근로빈곤, 금융제재, 기업사냥꾼, 기업인, 김무성, 김씨가문, 김정일, 김종인, 나렌드라 모디, 내수시장, 내홍, 노사합의, 노조, 단계복직, 대리, 대만,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덴마크, 독립, 독일, 동결자산, 동성결혼, 뒷북, 라종일, 로보어드바이저, 로봇, 로하니, 리더십, 마포갑, , 메르켈, 모디, 문재인, 민진당, 박진, 배럴, 범법자, 베네수엘라, 변동성, 변색, 보호시스템, 복어, 복직, 부천초등생시신훼손사건, 북한, 북한권력, 북한인권법, 북핵, 불량국가, 불행, 불확실성, 브라질, 비대위, 비리인사, 빅데이터, 빈수레, 사고사, 사모투자펀드, 사우디아라비아, 사절단, 사회장관회의, 사회적위험, 산유국, 살인, 살해, 상임위, 새누리당, 생선, 서울역, 석유화학, 선거구획정, 선거의 여왕, 선대위, 세계경제, 소수민족, 손정의, 수도권고속철도, 수서, 스타트업, 시신훼손, 신변이상, 신생벤처기업, 신영복, 신용카드, 신칸센, 실적평가, 실천적연대, 쌍용차, 아동보호정책, 아동학대, 아르바이트, 아시아토종사모펀드, 아전인수, 안대희, 안철수신당, 알고리즘, , 양안관계, 양지, 어피니티, 여성총통, 역동성, 영결식, 영국, 영업, 영입인사, 예측, 오세훈, 오원춘사건, 요금인상, 용두사미, 용산역, 원내단체, 원유, 원전, 원주민, 원화계좌, 월간중앙, 위험중립형, 유가폭락, 유료방송, 은퇴, 이동통신사, 이란, 이스라엘, 이승만, 이용섭, 이통사, 인도, 인물카드, 인사실험, 인수합병, 인천16kg소녀, 인터넷사기, 인프라, 일본, 입장의 동일함, 자동차, 자산관리, 장기결석, 장성택, 재정적자, 쟁점법안, 저서, 저성장, 저유가, 적립상품, 전과, 전수조사, 정권교체, 정규직, 정리해고, 정운찬, 정원외, 정유, 제3당, 제3정당, 제재, 종로, 좌우명, 주도권, 주민센터, 주체노선, 준고속철, 중동, 증산, 증시, 지구촌, 집단지도체제, 쯔위사건, 차이완, 차이잉원, 창업등록, 천수이볜, 천황제, 청년, 체질변화, 초등학생, 총선, 최경원, 최군, 최종식, 출석독촉규정, 친노, 친중, 카슈미르분쟁, 칼라일, 캐스팅보트, 콘퍼런스, 크리켓외교, 타이베이, 테러방지법, 투자모델, 투자성향, 티볼리, 파키스탄, 패권주의, 펑강촌, 페르시아, 평택, 폭력, 폭행치사, 프랑스, 프로파일러, 학교, 학생관리, 한국인, 한이란경제위, 함영주, 핵개발, 핵포기, 행복도, 험지출마론, 호남고속철도, 호남선, 홍봉석, 홍콩, 후보, 희망퇴직


[2016년 1월18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40개월...누구도 그 아이를 찾지 않았다》

7살때 아버지에게 학대받다 훼손된 시신으로 발견된 최군


장기 결석에도 학교·주민센터 무관심...보호 시스템 구멍

인천 '16㎏ 소녀' 학대 사건 이후 전수조사에서 드러나

어제 사회장관 회의..."소재 확인 안되는 초등학생 12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8/2016011800216.html


◈중앙《37년 제재 해제

이란 특수 120조》

이란, 동결 대금 돌려받게 돼

한국 건설·자동차·가전 기대

저유가는 악재, 증시 불안

http://news.joins.com/article/19427400


◈동아《175조원 이란 건설시장(가스-정유 등 인프라 공사) 열린다》

핵포기 이란, 경제제재 37년만에 해제


인구 8000만명 중동 최대 내수시장

원유시설 교체공사 대거 발주 예정

한국 건설-정유업계 수출활로 기대

http://news.donga.com/3/all/20160118/75967978/1


◈경향《이란 제재 해제, 유가 폭락 '부채질'...떨고 있는 세계경제》

[뉴스분석]유가·증시 동반 급락 파장


공급 과잉 우려 '증폭'...산유국발 경기 침체 확산 가능성

불확실성에 자금 이탈...세계 증시, 2주 새 7조 달러 '증발'


※세계 증시 시가총액 변화   단위:달러


 2015년 말1월15일

64조5656억   57조6281억 6조9365억 10.7%↓


※국제유가 변화

2015년 말 대비, 1월15일 현재


서부텍사스산원유(WTI) 20.47%↓

브렌트유 22.37%↓


자료:블룸버그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71805021&code=920100&med=khan


◈한겨레《"딱 170만원만 벌었으면"

청년 절반 근로빈곤 위기》

[더불어 행복한 세상]

청년에게 공정출발선을


방과후교사·안내원·공장...

일해도 가난한 정애씨

해외여행 한번 가보는게 꿈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6537.html


◈한국《"나이 들수록 불행"...한국인의 뒤틀린 행복》

저성장 시대...행복 리포트


본보, 4개국 2500명 행복도 조사

덴마크·브라질·일본 국민은

20대 이후 감소하다 60대서 상승

우리 국민만 나이 들면서 계속 추락

"은퇴 등 사회적 위험 대비 부족 탓"


※지난 1년간 각국 연령대별 행복도 추이

(단위:점)

행복도 : '최근 1년간 얼마나 행복하다고 느끼셨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해 매우 불만족(0)부터 매우 만족(10)까지 평균값


[브라질]

19~29세 7.6

30대 7.5

40대 7.0

50대 7.1

60~69세 7.4


[덴마크]

19~29세 6.4

30대 6.4

40대 6.3

50대 6.3

60~69세 6.9


[일본]

19~29세 5.2

30대 5.7

40대 5.4

50대 5.8

60~69세 6.4


[한국]

19~29세 6.3

30대 6.1

40대 6.1

50대 5.7

60~69세 5.6


자료:한국일보·코리아리서치·신트, 4개국

2,500명에 대한 전화면접 및 온라인 결과

http://www.hankookilbo.com/v/734a84cabb254776987f3be4ce798a64


◈서울《'빗장' 풀린 이란...북핵만 남았다》

핵 포기로 37년 만에 경제제재 해제...국제사회 복귀


국외 동결자산 122조원 되찾아

원유·석유화학 제품 수출 재개

한국, 이란과 교역 자유로워져

美 "北, 이란 보면 큰도움 될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18001014


◈세계《'불량국가' 벗고 부활하는 페르시아》

중동의 맹주 이란, 국제사회 복귀


핵포기 대가 미·유럽 경제·금융제재 공식 해제

원유 등 수출 재개...핵개발 고집 북한과 대조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17/20160117001974.html


◈국민《'신변 이상' 초등생 빙산의 일각》

학교서 사라진 아이들

초등 고위험군 220명


장기결석 아동 대책 비상


112명 점검...8명 '아동학대' 의심

수사 의뢰한 13명 중 1명은 사망

'정원 외' 분류 학생 소재파악 시급

정부, 이달말 학대 방지대책 발표


※아동학대 고위험 장기결석 초등생 현황


[전수조사 대상 고위험군 220명]


·조사 완료 112명

-학대 의심돼 조사 중       8명

-경찰 수사 의뢰           13명

-대안학교 재학 중          4명

-해외 출국                12명

-안전확인(교육 방치 상태) 75명


·조사 진행 중 108명


*전수조사 대상: 3개월 이상 장기결석해 '정원 외' 분류된 학생+7일 이상 무단결석해 연락 끊긴 학생

<자료:교육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96672&code=11131200&sid1=soc


◈매일경제《범법자들이 법 만들겠다는 총선판》

후보 등록자 986명 분석

전체 37%가 전과 기록

교통법 126명·폭력 63명

http://news.mk.co.kr/newsRead.php?no=45182&year=2016


◈한국경제《성장 멈춘 대만...심판받은 '親中 경제'》

中 침체로 '차이완' 부메랑

국민당 8년 만에 정권 뺏겨

차이잉원 첫 여성 총통 탄생


※둔화되는 대만 성장률 (단위:%)


2010년 10.63

2011년 3.80

2012년 2.06

2013년 2.33

2014년 3.77

2015년(추정) 0%대


*전년 대비

자료:대만 통계처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1778221


◈부산《일본 갔던 '귀하신 생선' 속속 컴백》

복어·갯장어 등 고급 어종

日 구매력 줄어 수출은 감소

입맛 고급화에 내수는 증가

소비 역전 '전량 수출' 옛말


'귀하신 생선' 대 일본 수출 연도별 현황

<단위=t, 자료=한국수산무역협회>


[갯장어]

2004년 368

2005년 386

2006년 200

2007년 161

2008년 210

2009년 302

2010년 280

2011년 180

2012년 237

2013년 72

2014년 58


[병어]

2004년 240

2005년 33

2006년 81

2007년 69

2008년 100

2009년 97

2010년 80

2011년 30

2012년 33

2013년 17

2014년 8


[복어]

2004년 195

2005년 117

2006년 85

2007년 61

2008년 96

2009년 33

2010년 101

2011년 72

2012년 21

2013년 7

2014년 1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8000079



■정치 TOP


◈조선《국민의黨 "北인권법·테러방지법 우선 처리"》

교섭단체되면 캐스팅보트役

"선거구 획정·쟁점 법안도

제3당으로서 영향력 행사"

상임위 운영도 지각변동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8/2016011800279.html


◈중앙《"김정일, 처음엔 3대 세습 생각 안해...천황제 방식 고려"》

[북한 권력 비사]

월간중앙, 라종일 교수 인터뷰


"김씨 가문 상징적 존재로 남아야"

김정일, 집단 지도체제 구상 비쳐


김일성은 측근 10명에게 권총 주며

"아들 주체노선 이탈 땐 사살" 명령

라 "개방 좇던 장성택 죽음 예정돼"

http://news.joins.com/article/19427391


◈동아《문재인 내일 대표직 사퇴 선언할듯...사실상 '김종인 비대위'》

'20일 선대위 출범뒤 사퇴' 유력 검토


金 "선대위에 친노는 하나도 없어

패권주의 수습능력 없으면 안 왔다"


文측 "승리 위해 모든 권한 위임"

친노 일부 사퇴 반대로 진통 예상도

http://news.donga.com/3/all/20160118/75967739/1


◈경향《새누리 '험지출마론' 용두사미?》

오세훈은 서울 종로, 안대희는 마포갑 출마 공식 선언

기존 후보 "양지 출마" 반발...김무성, 조율 실패 곤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1172237495


◈한겨레《더민주 '인물카드'로 공세모드 전환...국민의당 반전 고심》

[야권 주도권 경쟁 격화]


더민주

-지지율 추락세 주춤

-"김종인 영입이후 반전" 평가

-'친노중진 불출마' 등 만지작

-이용섭 전 의원 복당


국민의당

-비리인사 영입 취소소동에

-이승만 찬가로 역풍

-대응카드 마땅찮아

-정운찬 영입에 박차


더민주-국민의당(안철수 신당) 지지율 흐름

자료: 한국갤럽(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단위: %)


[1월5~7일]

더민주 19

국민의당 21

*1월3일 김한길 의원 탈당

*1월7일 김한길 의원 국민의당 합류


[1월12~14일]

더민주 19%

국민의당 19%

*1월12일 더민주 양향자 전 삼성전자 상무 영입, 권노갑 상임고문 탈당

*1월14일 김종인 전 수석 선거대책위원장 영입, 한상진 국민의당 창당준비위원장 이승만 대통령 '국부' 발언 논란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6618.html


◈한국《오세훈 "종로" 안대희 "마포갑"...與, 빛 바랜 '험지 차출론'》

[與 총선 교통정리 부심]


김무성 "더 힘든 지역" 요청에도

오 "연이어 패배해 쉽지 않은 곳"

안도 "진정한 험지" 주장


당내 경쟁자인 박진·강승규

강력 반발하며 맞불 회견 후폭풍


당내선 "총선 앞두고 몸조심

안일한 선거 치르고 있다" 비판

http://www.hankookilbo.com/v/cb29480151e64df38ef83a148ee2dd10


◈부산《내부 공천룰 싸움 매몰

당 리더십·역동성 '실종'》

내홍 커지는 '새누리당'


외부 수혈·험지 출마 등

정리 안된 채 '우왕좌왕'

"野에 주도권 뺏겨" 불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8000063


《영입 인사와 '콘퍼런스'

총선 경쟁력 '위력시위'》

체질변화 나선 '더민주'


온라인 입당 10만 명 돌파

외연 확장에 속도 붙여

조기 선거체제 전환 추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8000064


《현직 의원 14명 합류

7명 정도 추가 가능성》

교섭단체 현실화 '국민의당'


20명 땐 원내단체 등록

국회 활동 운신의 폭 확대

'제3정당' 전략 모색 분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8000065



■사회 TOP


◈조선《아빠는 아들 시신 일부 버렸고, 엄마는 아들 없는 척 속였다》

부천 초등생

시신훼손 사건


비정한 30代 아버지 "죽이지는 않았다"...폭행치사·살인 혐의 부인


평소 주먹·파리채로 상습 폭행

학교 결석 한달 전 '오원춘 사건'

시신 훼손·유기 등 모방한 듯

경찰 '오원춘 프로파일러' 투입


체포前 300만원 들고 도주 시도

게임 캐릭터 팔아 생계 꾸리고

인터넷 사기로 집행유예 받기도


※부천 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사건


2012년

4월 30일 숨진 최군 학교 무단결석 시작돼.

어머니 한씨 학교에 "대안학교 보내거나 홈스쿨링하겠다"며 연락 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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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18일 최군 다니던 학교, 최군 부모에게

두 차례 출석독촉장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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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6월 1일 최군 다니던 학교, 주민센터에 "최군이 장기

결석하고 있으니 출석 독촉한 뒤 회신 달라"고 두 차례 공문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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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최군 담임교사와 학년부장이 최군 집으로 찾아

갔지만 만나지 못하고 돌아옴(담임교사는 이후 한 차례 더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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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 최군 결석 일수 90일 넘으며 학교의 '정원 외

관리 학생'으로 분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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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월 최군 아버지 최경원(34) "욕실로 끌고 가던 와중에

아들이 넘어져 의식 잃었다. 한 달 뒤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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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2일 몸무게 16㎏에 불과한 11세 아이가 아버지와 그 동거녀

학대받다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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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3일 정부, 초등학교 장기 결석 아동 합동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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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3일 학교 측이 한씨에게 전화 걸자 "애가 가출했다"고 거짓말.

수상히 여긴 학교 측이 경찰에 신고하고, 한씨는 남편에게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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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4일 경찰, 최군 어머니 인천에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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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5일 최경원, 운동가방에 최군 시신 나눠 담고 현금 300만원 소지

하고 지인 집으로 사체 운반.

경찰, 지인 집 근처에서 도주하는 최경원 체포하고 시신 찾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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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6~17일 최경원과 한씨 구속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8/2016011800128.html


◈중앙《'부천 초등생' 얼굴 멍든 듯 변색...아버지가 때린 자국?》

[장기결석 아동의 비극]


34세 동갑내기 부부 함께 구속

법원 "남편, 도주·증거인멸 시도"


※부천 초등생 사건 6대 의문점


1 최군 언제 사망

2012년 4월 30일부터 학교 장기 결석

아버지 "목욕시키려다 사고 11월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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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진짜 사고였나

아버지 "평소 말 안 들어 체벌했다"

살인 부인했지만 가능성은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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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매장 않고 냉동 왜

아내 "친정 갔다오니 시신 훼손"

남편, 냉동보관 이유 안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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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나머지 시신 어디에

남편 "변기·쓰레기봉투에 버렸다"

경찰, 진술 사실인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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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가족 왜 신고 안 했나

아내 "남은 딸 혼자 키울 수 없어서"

딸은 "엄마·아빠가 오빠 버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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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행정기관 문제는

학교 "아이가 집에 있는지 확인해달라"

주민센터에 2번 공문...행방 통보 못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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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427381


◈동아《"아빠 엄마가 오빠 버린것 같아요" 동생 진술이 결정적 단서》

'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사건 부모 구속


사건의 재구성

-게임아이템 판매 부친, 평소 폭력

-아들 숨지자 "발각될까 무서워" 훼손

-시신 일부 화장실 변기에 버리기도


부모, 주위에 철저히 숨겨

-입학 두달뒤부터 아들 등교 안시켜

-딸 학교 가정조사땐 "가족은 3명"

-교육청-학교도 조치없이 4년 방치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8/75967820/1


◈경향《아동보호 정책 '구호만 요란'...구조 필요할 때 작동 멈췄다》

학생 관리·아동보호 시스템 총체적 부실 확인


결석 아동 '출석 독촉 규정'뿐...신변이상 발견 쉽잖아

사고 때마다 '뒷북 대책'...2년 전 대책도 결국 '빈수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1172219455


◈한겨레《대학시절 가슴에 박혔던 그 문장들...다시 꺼내봅니다》

[신영복 교수 오늘 영결식]

가르침 되새기는 30·40대


한 사람의 생애를 읽는 기준은

한 시대의 정점에 오르는

성취가 아니라

'그 시대의 아픔에 얼마만큼

다가서고 있는가'다...


30대 직장인 "대학교 1학년때

선생님의 문장을 좌우명 삼아"


관찰보다는 애정을, 애정보다는

실천적 연대를, 실천적 연대보단

'입장의 동일함'이 중요합니다

'입장의 동일함',

그것은 관계의 최고 형태입니다...


40대 변호사 "사무실에 걸어놔"

서점서도 신영복 저서 판매 급증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6561.html


◈한국《아들 시신 훼손 후 4년간 태연히 생활했다니...》

부천 초등생 사건 미스터리 투성이


사고사 주장 불구 살해 가능성

딸 육아 걱정에 미신고도 의문


경찰, 프로파일러 2명 투입 조사

아버지 구속 살인혐의 집중 추궁

http://www.hankookilbo.com/v/bf3522d6e5bc4fba9d5cdd6ad5f9a189


◈부산《'아들 시신훼손' 父 살해 여부 집중 수사》


출석 안 하던 인천 초등생

4년 만에 숨진 채 나타났지만


시신 훼손 이유 무엇인지

왜 냉장고에 보관했는지

사망 원인 등 의문투성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8000096



■국제 TOP


◈조선《창업 등록, 앱으로 하루 만에 OK...인도,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천국 된다》

모디 총리, 파격적 규제완화 선언...외국인도 투자수익 3년간 비과세


손정의 "21세기는 인도의 시대...

100억달러 투자금 더 늘릴 것"

구글·MS 등도 인도 IT 사업 박차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밝힌 스타트업 지원 방안


*스타트업 창업 등록 모바일앱을 통해 하루에 완료

*신생 스타트업 3년간 소득세 및 세무조사 면제

*스타트업 투자자의 수익에 대해 3년간 면세 혜택

*1조8000억원 규모의 스타트업 지원 기금 조성

*스타트업의 특허출원 비용 80% 인하


※인도 IT 산업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


SoftBank 소프트뱅크(일본): 10년간 100억달러 투자

Google 구글(미국): 500개 철도역에 무선 인터넷 설치

Microsoft 마이크로소프트(미국): 50만개 시골마을에 인터넷 공급

QUALCOMM 퀄컴(미국): 인도 스타트업에 2000억원 투자

Baidu百度 바이두(중국): 맛집 검색, 티켓 판매 스타트업 투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8/2016011800187.html


◈중앙《차이잉원 고향 사람들 "우리가 진정한 대만의 주인"》

[대만 여성총통의 뿌리]

대만 남부 펑강촌 가보니


수백년 전 정착한 객가 후예 많아

차이잉원 할머니는 대만 원주민


외지인 몰려...축하 현수막은 없어

차이 당선인, 타이베이 태생이지만

애향심 강해 어릴 때부터 자주 찾아


펑강촌 ← 63㎞ → 가오슝 ← 280㎞ → 진먼다오 ← 25㎞ → 중국 푸젠성 샤먼시

(차이잉원 고향)

http://news.joins.com/article/19427397


◈동아《"원유 하루 최대 150만배럴 증산"...저유가 기름 부은 이란》


재고 6000만배럴 공격적 수출 예고

WTI 배럴당 30달러 무너져

일부선 10달러線까지 추락 경고


산유국 재정적자 확대로 몸살

베네수엘라 '경제 비상사태' 선포

http://news.donga.com/3/all/20160118/75967932/1


◈경향《사우디·이스라엘 빼고..."새로운 시대의 여명" 반기는 지구촌》

이란 제재 해제 각국 반응


로하니 대통령 "신의 은총"

저유가 고민인 사우디 '경계'

이스라엘 "여전히 핵 의심"


※이란 핵 합의에서 제재 해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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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7·14 이란과 P5+1, 핵 협상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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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 유엔 안보리, 핵 합의안(JCPOA·포괄적 공동행동 계획)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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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이란, 원심분리기 감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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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5 IAEA, '이란 핵 개발 중단 공식 확인' 보고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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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9 이란, 저농축 우라늄 러시아로 이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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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4 이란, 이라크 중수로 원자로 용기 제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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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 미·이란, 수감자 맞교환 합의. 미국·유럽, 이란 경제·금융제재 해제 발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1171439441


◈한겨레《천수이볜 부패로 위기빠진 당 재건...'대만의 메르켈'》

[대만 정권교체]

차이잉원은 누구


기업인 가문...할머니는 소수민족

2004년 민진당 입당, 4년뒤 당 주석

이후 9차례 선거서 7승 '선거의 여왕'


동성결혼 찬성·원전 반대


※차이잉원 이력


1956년 대만 타이베이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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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국립대만대학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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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미국 코넬대 및 영국 런던정경대 유학 뒤 귀국(법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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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2000년 대만 국립정치대학 및 쑤저우대학 교수. 

세계무역기구(WTO) 가입 관련 위원회 법률 고문(리덩후이 정권 시기).

행정원 경제부 국제경제 조직 수석 법률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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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2004년(천수이볜 정권 시기) 행정원 대륙위원회 주임 위원.

양안관계 인민조례 제정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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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민진당 가입, 입법위원 비례대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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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007년 행정원 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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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012년 민진당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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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총통 선거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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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민진당 주석

─────────────────────────────────

2016년 총통 당선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726620.html


◈한국《모디(인도 총리) 광폭 행보, 카슈미르 70년 분쟁 실마리 풀리나》

[세계는 지금]


사전 예고 없이 파키스탄 전격 방문

국지전 중에도 '크리켓 외교' 펼쳐

"관계 개선 본격화" 기대감 증폭돼


국내정치선 선거 잇따라 패배했지만

日과 신칸센·원전 도입 등 실질 성과

간디 동상 세운 英도 협력 강화 나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주요 외교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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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취임

6월  첫 해외 방문국으로 부탄..."남아시아 국가들과의 협력 우선" 메시지 전달

7월  브릭스(BRICs) 정상회담

8월  네팔-사회 기간 산업 지원

9월  일본 순방-중국에 앞서 인도-일본 정상회담 개최로 각별한 유대감 표시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초청-중국 기업 유치

     미국 순방-UN총회 연설

11월 호주 순방-G20 정상회담

     미얀마 순방


2015년

4월  프랑스·독일·캐나다 순방

5월  한국 방문-'메이크 인 인디아' 세일즈 외교

8월  UAE 방문-인도 총리로는 34년만에 방문

9월  미국 방문-'디지털 인디아' 표명

11월 영국 방문-10조원대 경제협력 합의

12월 인도·일본 정상회담-신칸센 도입 합의 등

     러시아와 '신 밀월 관계' 과시

     25일 파키스탄 깜짝 방문

http://www.hankookilbo.com/v/d6d4af09262f4e5899d51d2c60da1a16


◈부산《독립 성향 차이잉원 당선 '양안 관계' 험로 예고》


"어떠한 중국 압박도 거부"

승리 첫 발언부터 기 싸움


중국, '하나의 중국' 강조

'쯔위 사건' 놓고도 신경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18000028



■경제 TOP


◈조선《아시아 토종 사모펀드, 'M&A 골리앗' 울리다》


홍콩계 어피니티·한국 MBK...

칼라일 등 글로벌 톱10 제치고

인수·합병戰서 잇따라 승리


기업 사냥꾼 서구 펀드와 달리

'인수회사의 경영진·인력 유지'

새 투자모델 긍정적 평가


※주요 글로벌 사모투자펀드(PEF) 순위


순위│사모투자펀드명(근거지)│최근 5년간 자금 조성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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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칼라일(미국)│319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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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TPG(미국)│30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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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KKR(미국)│29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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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블랙스톤(미국)│25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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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위│RPJ(홍콩)│6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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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위│BPEA(홍콩)│6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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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위│CDH(홍콩)│5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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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위│MBK(한국)│4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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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위│어피니티(홍콩)│4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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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PEF 업계에서는 최근 5년간 자금 조성액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기고 있음.


자료:PE인터내셔널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모투자펀드

거래(딜) 금액 추이   단위: 억달러


2015년 1330


자료:아시아벤처캐피털저널, 베인앤컴퍼니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7/2016011702209.html


◈중앙《정규직 넉달 만에 대리...함영주(KEB하나은행장)의 인사 실험》

KEB하나 실적 평가 파격 대우


계약직으로 12년 일한 홍지원

작년 신용카드 753건 유치


아르바이트 출신 이모진 대리

적립상품 568건 팔아 과장 돼


※고속 승진한 '영업 영웅' 6인


[이모진(37) 과장]

*주요 실적(2015년 기준)

적립식 수신 568건 유치

*승진 결과

-2002년 옛 충청은행 대전영업부 아르바이트

-2004년 정규직 전환 -11년 만에 과장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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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진(36) 과장]

*주요 실적(2015년 기준)

펀드 103건 유치

*승진 결과

-2005년 정규직 전환

-10년4개월 만에 과장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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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승주(33) 과장]

*주요 실적(2015년 기준)

하나멤버스 535건 유치

*승진 결과

-2008년 10월 입사

-7년3개월 만에 과장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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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아(34) 과장]

*주요 실적(2015년 기준)

방카슈랑스 166건 유치

*승진 결과

-2006년 12월 입사

-9년1개월 만에 과장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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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수(34) 과장]

*주요 실적(2015년 기준)

134억5300만 달러 송금,

5700만 달러 환전

*승진 결과

-2007년 11월 입사

-8년2개월 만에 과장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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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원(37) 대리]

*주요 실적(2015년 기준)

신용카드 753건 유치

*승진 결과

-2003년 옛 외환카드 계약직 입사

-2015년 9월 정규직 전환 -4개월 만에 대리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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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KEB하나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19395163


◈동아《"쌍용車 떠났던 24명(희망퇴직-정리해고자) 이달 일터 돌아온다"》

노사합의 이끈 최종식 사장-홍봉석 노조위원장 인터뷰


복직문제 해결나선 崔사장

-"티볼리 성공으로 경영 정상화

-신차 출시 결과따라 추가 결정"


단계복직 한발 양보한 洪위원장

-"회사 성장 위해 협력할 건 협력

-문화제 열어 복귀자 융화 도울것"

http://news.donga.com/3/all/20160117/75967443/1


◈경향《LG U+ "유료 방송 요금 인상 불 보듯"

SK telecom "경쟁사 '아전인수' 해석 유감"》

SKT의 CJ헬로비전 인수 놓고 '와글'


이통사들 공방전 당분간 불가피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 합병 전후 비교

단위: 명, 자료: 미래창조과학부 등


[초고속인터넷]

*합병 전

-SK텔레콤 계열 : 2위(495만)

-CJ헬로비전 : 5위(89만)

*합병 후

2위(584만)

*현재 1위 사업자

KT(823만)


[유료방송]

*합병 전

-SK텔레콤 계열 : 4위(314만)

-CJ헬로비전 : 2위(416만)

*합병 후

2위(730만)

*현재 1위 사업자

KT


[알뜰폰]

*합병 전

-SK텔레콤 계열 : 2위(84만)

-CJ헬로비전 : 1위(85만)

*합병 후

1위(169만)

*현재 1위 사업자

CJ헬로비전(85만)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72051545&code=930201&med=khan


◈한겨레《서울 강남북~영호남 X형 종횡무진...고속철 이젠 세계로?》

[경제의 창]


올해 8월 수서~평택 구간 개통

수도권 고속철, 경부·호남선과 연결

12년 만에 X형 완성...철도 대세로


서울·지방 모두 상호간 방문 늘어나

쇼핑·의료 등 수도권 쏠림은 기우로

여행 늘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고속철 출발, 애초 광명역으로 설계

출발지 서울·용산역 바뀌며 '헛돈'

정치 입김, 노선·역 결정 왜곡 문제로


시속 200㎞대 준고속철 차기 과제

독·프·일본 틈새 세계시장도 엿봐야


※2016년 고속철도 시대 본격 개막

자료: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산천(한국산 고속열차)>


최고 속도

시속 305


누적 운행 거리

(2015년 12월)

2억6천만


누적 승객

(2015년 9월)

5억


1992년

① 경부고속철도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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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② 경부고속철도 1단계(광명~동대구)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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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③ 호남고속철도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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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④ 경부고속철도 2단계(동대구~부산)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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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⑤ 수도권고속철도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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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⑥ 호남고속철도 개통

⑦ 대전·대구 도심 구간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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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⑧ 수도권고속철도 개통 예정(8월)


<KTX 고속철도 노선도>


[경부고속철도]

①②④⑦


서울~용산~광명~평택~천안아산~오송~대전~김천구미~동대구~신경주~울산~부산

서울~용산~광명 : 계획중/공사중(신규 고속선로 설치)

평택~오송 : 계획중/공사중(복복선 설치)


[호남고속철도]

③⑥


오송~익산~정읍~광주송정

광주송정~목포 : 계획중/공사중(신규 고속선로 설치)


[수도권고속철도]

⑤⑧


수서~동탄~평택 : 계획중/공사중(신규 고속선로 설치)


<수익>


2004년 5512억

2015년 1조9272억3.5배 증가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6581.html


◈한국《자산 굴려주는 로봇, 투자성향 진단부터 매매까지 척척》


NH투자증권·KB국민은행 등

"편리하고 쉽게 자산관리" 표방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경쟁적 출시


과거의 빅데이터·알고리즘 활용해

예측 가능한 장세에선 성과 기대

변동성 커지면 대응 한계 지적도


※재무목표 설정(위험중립형)


*초기 투자금액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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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투자금액   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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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기간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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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금액      3,000만원


※NH투자증권 'QV로보어카운트'의 추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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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전략 1                                                        │전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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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종목  │KODEX 200                                                     │KODEX 중국본토 A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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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시점  │가격 200원 변동 시                                            │가격 200원 변동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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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금액  │40만원(오를 때는 최대 60만원, 내릴 때는 최대 68만원 매수 가능)│40만원(오를 때는 최대 60만원, 내릴 때는 최대 68만원 매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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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시점  │잔고 수익률 3.0% 달성 시                                      │잔고 수익률 4.0% 달성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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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수익률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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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63a4635f419d4928a10beab694bf69b1


◈부산《빗장 풀린 이란으로...기업 진출 '잰걸음'》

내달 한·이란 경제委 재가동

사절단 파견·포럼 개최 예정

건설업계 수요 회복에 반색

원화계좌 개설, 결제 지원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8000043

신고
19대 국회, 2020비전, 20대그룹, 3자구도, BNK, IMF, KRX, K뷰티, LG배터리공장, p2p대출, 가리봉동, 강군몽, 강남, 건전재정, 경기도의회, 경기후퇴, 경쟁자, 경제원로, 계파, 계파갈등, 고용보험법, 공천룰, 공천제도특위, 교육부, 교육청, 구민주계, 구조개혁, 구조조정촉진법, 국제통화기금, 국회의장, 군사굴기, 군포, 귤값대폭락, 귤농사, 금리인상, 금연정책, 금융위기, 기업구조조정, 긴급수매, 김무성, 김성식, 김한길, 남경필, 노동개혁, 노원구, 노지감귤, 농어촌, 농장, 누리과정, 대국굴기, 대림동, 대부업최고금리, 대사관방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동북아외교, 디지털자료관, 로켓군, 리우올림픽, 모바일전문, 무상보육, 물갈이, 민관합동, 민생, 박근혜, 박지원, 반사이익, 보수아파트, 보육대란, 부경대, 부동산거래절벽, 부산, 부산대, 부울경, 북중러, 북한, 분당, 비대면점포, 비례대표, 비박, 비전, 비주류, 빅뱅디스럽션, 빅뱅파괴, 사우디아라비아, 사재혁, 사죄, 상시적위기, 새누리당, 생체인증, 서비스규제, 선거구, 선진국, 섬유공장, 성장동력, 세계경제, 셈법, 소수민족, 수니파, 스모킹카페, 스판덱스, 시아파, 시진핑, 식물국회, 식품자판기, 신인가점, 신흥국, 실업급여, 아모레오산공장, 아시아여성기금, 아웃도어, 안철수, 안철수신당, 야권분열, 야당, 어린이집, 여당, 여성임원, 역도, 영주권, 옌볜조선족자치주, 와다 하루키, 외환위기, 워킹홀리데이, 워홀, 원유철, 위안부재단, 유치원, 윤여준, 의료서비스, 이란, 이자스민, 이재정, 이준석, 이한구, 인천 연수, 인터넷은행, 임대농, 임시국회, 자영농, 재벌, 저성장, 저임금, 전략공천, 전략지원부대, 정당, 정의화, 제1야당, 제2항공모함, 제2항모, 제3정당, 제주감귤, 조선족, 종파분쟁, 주승용, 준예산, 중국, 중국동포, 중노동, 지문인증, 직권상정, 참회록, 처형, 청년, 청년일자리, 총선, 최경환, 최재천, 취업난, 치퍼, 친노패권정치, 친박, 크라우드펀딩, 크리스틴 라가르드, 클리너, 탈당, 탈조선, 터키, 통일교육, 통일교육관, 통일전망대, 파괴적빅뱅, 표심, 핀테크, 하메네이, 하이힐, 한미일3각동맹, 험지출마론, 헤쳐모여, 헬조선, 혁신, 혁신비즈니스, 현역의원교체, 호남, 호주, 홍채인증, 황우만, 효성스판덱스공장, 흡연방, 희망난민


[2016년 1월4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4계파 싸움' 치닫는 총선》

[NEWS&VIEW]총선 D-100일


김한길, 더민주 탈당으로

제1야당 분당 사태 현실화

與는 친박·비박 다툼 격화


정당과 비전은 안보이고

역대 최악의 계파 선거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4/2016010400198.html


◈중앙《통일교육관(고성 통일전망대) 들어서니 "북한 술 사세요"》

[평화 오디세이 2016]

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전시물 없고 상인 호객행위만

전국 13곳 교육관 부실 운영


청주통일관, 놀이공원에 통합

만든지 15년 된 북 당면 전시

http://news.joins.com/article/19350774?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안개 더 짙어진 정치》

[4·13 총선 100일밖에 안남았는데...]


김한길 탈당 선언, 野분열 가속화

여야구도 오리무중...선거구 미정

선택할 국민, 깜깜이 선거에 답답

http://news.donga.com/3/all/20160104/75706772/1


《"국민보다 票를 봤다"》

19대 국회 참회록 <1>이한구 의원


"2012년 정부에 무상보육 강행 주문

대선票 의식해 건전재정 소신 꺾어"

http://news.donga.com/3/all/20160104/75706781/1


◈경향《중국의 대국굴기(大國起:대국으로 우뚝 서기), 위기와 기회 '양날'》

창간 70주년 기획, 중국 대해부 - 세계는 왜 두려워하나


고속성장·견제 사이 '균형 잡기'

한국도 변화 흐름 읽어내야 기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32317375&code=910302


◈한겨레《'탈조선(헬조선 탈출)'...29살 청년은 호주서 '농장을 탄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

청년에게 공정 출발선을


뭘 좀 하려면 학력차별 성차별

취업난에 저임금·중노동 '좌절'

한국 떠나는 20대들 '희망 난민'


스탠소프


호주 퀸즐랜드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549.html


◈한국《김한길 탈당...급류 타는 '제1야당 분당'》


"뻔한 패배 못 기다려" 더민주 나가

"패권정치가 안철수 몰아내" 직격

2일 安과 회동 신당 합류 공감대


주승용 등 10여명 동반 탈당할 듯

박지원 등 호남 의원 가세 거론도

총선 '3자 구도' 대혼전 예고

http://hankookilbo.com/v/a11ff0e826cf49e4a00f736d1cf8cf5a


◈서울《"낯선 위기 온다...의료 서비스 등 새 동력 찾아라"》

경제 원로 5인의 새해 제언


"외환·금융위기 때와 차원 달라"

정책수단 모두 소진...무방비 지적

"원칙대로 구조 개혁 완수" 주문

청년 일자리 최우선 과제 꼽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04001014


◈세계《미·중 사이 균형추

한국외교 시험대》

'한·일 위안부 합의' 이후 동북아 구도 격랑


한·미·일 3각동맹 강화 전망

북·중·러와 대립 격화 가능성

외교 입지 좁아져...안보 부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03/20160103001722.html


◈국민《식물국회...'민생' 벌써 후유증》


고용보험·구조조정촉진법 등

올들어서도 국회 문턱 못넘어


朴 대통령이 직접 약속했던

실업급여 인상안 불발 위기

기업 구조조정 공백도 불가피


대부업 최고금리 한도 규제

개정안 처리 안돼 효력 상실

악덕 대부업자 악용 우려 커


※실업급여 개편 추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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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법 개정사항(김무성의원 대표발의)]

*실업급여 개편 방안

-지급 기간:30일 연장

-지급 수준:평균임금의 50→60% 상향

-하한액:최저임금의 90→80% 하향

(2015년 기준 4만172원 보장)

*현재 상태

-비정규직법 개정안 등 노동 5법과 묶여 계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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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시행령 개정사항]

*실업급여 개편 방안

-상한액: 일당 4만→5만원 인상

*현재 상태

-입법예고까지 했으나 하한 인하 불발로 상한액 인상 추진 중단

-현행 상한액(4만원)보다 하한액(4만3416원)이 커짐

-상·하한 동일액 4만3416원 적용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9999&code=11121300&sid1=pol


◈매일경제《파괴적 빅뱅 시대》

상시적 위기에 노출된 기업...경쟁자가 누군지도 모른다


[매일경제 50년 미래기업 50년]


혁신비즈니스 확산으로

기업 40% 10년내 몰락


※경영학자들이 꼽은 위협 요인 (단위=%)


빅뱅디스럽션 32

밸류체인 변화 30

신흥국 기업 부상 20

글로벌 저성장기조 16

정치·사회적 불안정 14


*통합경영학회 추천 경영학자 50인 조사·중복 응답


※빅뱅 디스럽션(Bigbang Disruption·빅뱅 파괴) : 기존 제품·서비스의 개선에 그치지 않고 스마트폰·자율주행차처럼 새로운 시장을 창조하며 기존 질서·시장을 전면적으로 뒤흔드는 혁신을 뜻한다. 동시다발적 혁신이 지속되면서 기업·제품의 수명은 더 짧아지며 혁신과 빠른 적응이 더 중요해진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3994&year=2016


◈한국경제《"한국, 구조개혁에 모든 역량 집중하라"》

신년 특별인터뷰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


"노동개혁·서비스규제 풀어

성장 잠재력 확충 나서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0339511&intype=1


◈부산《부산 16곳 중 11곳

"현역 의원 교체해야"》

[20대 총선 D-100]


본보, 1만 1천 명 여론조사


새누리 정당 지지도

'더민주'에 4배 앞서 '압도'


대선 후보 1위는 김무성


※부·울·경 현역 교체 여부(단위:%)


[부산]

다른 인물로 교체해야 50.2

한 번 더 당선돼야 38.7


[울산]

다른 인물로 교체해야 58.3

한 번 더 당선돼야 35.2


[경남]

다른 인물로 교체해야 59.9

한 번 더 당선돼야 30.7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4000091



■정치 TOP


◈조선《"오죽하면 이러겠나"...제1野黨 공동창업자(안철수·김한길) 둘 다 떠났다》

더민주 '비주류 首長' 김한길 탈당...이달중 10여명 동참할 듯


金, 친노 패권정치 맹비난

-"독선·증오로 버티는 정치 말고

-굴종 안하면 찍히는 정치 말고

-막말로 얼룩진 그런 정치 말고...

-국민이 믿고 의지할 정치 해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4/2016010400225.html


◈중앙《안철수 신당 호남 1위...새누리당, 수도권·영남·충청서 선두》

[총선 정당지지율 여론조사]

야권 분열 반사이익 보는 여당


새누리 36 더민주 17 안 신당 16%

20대는 더민주>안 신당>새누리

50대 이상선 새누리 압도적 1위


※내년 총선 정당 지지율   단위:%


[중앙일보(2015. 12.22~28)]

새누리당 35.6더불어민주당 17.4안철수 신당 15.8모름·무응답 27.2


[한겨레(2015. 12.15~16)]

새누리당 26.6더불어민주당 26.5안철수 신당 16.4모름·무응답 27.4


[동아일보(2015. 12.26~28)]

새누리당 38.2더불어민주당 16.3안철수 신당 18.9모름·무응답 22.6


[조선일보(2015. 12.28~29)]

새누리당 28.7더불어민주당 16.6안철수 신당 18.3모름·무응답 32.6


*본지 조사 : 중앙일보 조사연구팀(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 지역·성·연령별로 할당추출해 2015년 12월 29~30일 유·무선(RDD 전화면접조사)

*유·무선 평균응답률 22.8%, 표본오차 95% 신뢰 수준에서 ±3.1%p

http://news.joins.com/article/19350792?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與 공천룰 석달째 헛바퀴...거물 험지출마론도 흐지부지》

총선 D-100 계파갈등 여전한 여당

공천제도특위 합의 무산


전략공천-신인 가점 놓고 평행선

친박 "공천룰 서두를 이유 없어"

최경환 복귀앞두고 友軍확보 경쟁


이준석에 안철수 지역구 출마권유

원유철 "李, 주내 출마선언할 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104/75706539/1


◈경향《탈당파 "김한길·최재천, 제3의 정당 '큰 그림' 설계"》

김한길 탈당 후폭풍...야권 재편 가속화


비노 좌장 이탈에 수도권 '김한길계' 2~3명 추가 전망

구 민주계 동참 가능성...박지원 "여건 되면 통합 선택"

안철수, 창당준비단 인선...위원장에 여성 법조인 접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32311005&code=910402


◈한겨레《"유리한 곳 분구, 불리한 곳 억제" 같은 셈법 여야 평행선》

[선거구 공백 장기화 조짐]


새누리, 경기 군포 분구 반대

더민주는 강남·인천 연수 '반대'

농어촌 배려 야 "전북" 여 "경남"

획정위 다음회의 날 못잡고 끝나


여야 동수...2/3찬성의결 어려워

의장 직권상정 뾰족수 좌절된데다

야권 분열돼 임시국회 처리 못할듯


※중앙선관위 산하 선거구획정위 쟁점

*정의화 국회의장 "수도권에서 최대 3곳은 분구를 억제해 농어촌 지역을 배려해 달라"는 선거구 획정 기준 제시 담화(1월1일). 선거구 획정위 1월2일 전체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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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분구 억제 지역]

*여당 추천 위원 : 서울 강서, 경기 군포 등 분구 안 돼

*야당 추천 위원 : 서울 강남, 인천 연수 등 분구 안 돼

*비고 : 여당 우세 예상 지역구인 강남 등 분구안(여당 위원)과 야당 우세 예상 지역구인 강서 등 분구안(야당 위원) 대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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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의석 배려 지역]

*여당 추천 위원 : 경남, 경북, 충남 1석씩 배려

*야당 추천 위원 : 전북, 경북, 충남 1석씩 배려

*비고 : 여당에 유리한 지역인 경남(여당 위원)과 야당에 유리한 전북(야당 위원) 배려 대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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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4553.html


◈한국《몸집 불리는 安신당...더민주 '제1야당' 맷집으로 버텨낼까》

[김한길 더민주 탈당]


"김한길은 메시지 주는 정치인"

비주류에 '탈당 시점' 신호 여겨져


安 회동한 김성식, 윤여준 만나


야권 '헤쳐모여' 시나리오 분분

일각 安·千신당 통합 거론까지

http://hankookilbo.com/v/170fd7252a2a4a7f83fdd10ad7f7de97


◈부산《누적된 정치권 불신...'물갈이' 통한 새 인물 기대심리 반영》

[20대 총선 D-100 여론 조사]


선거구 획정 불발에 실망감

의정활동은 큰 영향 못 미쳐

부산 50.2% "현역의원 교체"


※부산 지역구 현역의원 교체지수 높은 순위


중·동

정의화│교체(A) 64.7%│지지(B) 25.5%│교체지수(A-B) 39.2%


부산진을

이헌승│교체(A) 59.4%│지지(B) 30.0%│교체지수(A-B) 29.4%


동래

이진복│교체(A) 56.8%│지지(B) 31.8%│교체지수(A-B) 25.0%


남을

서용교│교체(A) 56.2%│지지(B) 34.3%│교체지수(A-B) 21.9%


연제

김희정│교체(A) 54.5%│지지(B) 32.8%│교체지수(A-B) 21.7%


해운대·기장을

하태경│교체(A) 54.7%│지지(B) 33.6%│교체지수(A-B) 21.1%


해운대·기장갑

배덕광│교체(A) 53.8%│지지(B) 34.9%│교체지수(A-B) 18.9%


북·강서을

김도읍│교체(A) 52.4%│지지(B) 37.2%│교체지수(A-B) 15.2%


서구

유기준│교체(A) 52.2%│지지(B) 38.1%│교체지수(A-B) 14.1%


수영

유재중│교체(A) 50.1%│지지(B) 36.8%│교체지수(A-B) 13.2%


남갑

김정훈│교체(A) 47.3%│지지(B) 39.9%│교체지수(A-B) 7.4%


북·강서갑

박민식│교체(A) 41.2%│지지(B) 45.4%│교체지수(A-B) -4.2%


부산진갑

나성린│교체(A) 42.9%│지지(B) 47.2%│교체지수(A-B) -4.3%


사하을

조경태│교체(A) 42.0%│지지(B) 49.0%│교체지수(A-B) -7.0%


금정

김세연│교체(A) 37.7%│지지(B) 47.7%│교체지수(A-B) -10.1%


영도

김무성│교체(A) 37.8%│지지(B) 54.6%│교체지수(A-B) -10.9%


*교체지수(A-B) 수치가 높을수록 교체요구가 강함

*사하갑, 사상은 현역의원 불출마 예정지역이어서 조사대상에서 제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4000067



■사회 TOP


◈조선《역도계 오뚝이는 헐크였나》

금메달리스트 사재혁, 후배 30분간 때려 전치 6주 중상


인간 승리 사재혁

-부상으로 수술 7번하고도 재기

-2016 리우올림픽 출전 위기


그는 왜?

-황우만 "태도 불량하다며 때려

-그걸 주변에 얘기했다고 또 폭행"

-황씨 가족 "합의할 생각 없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4/2016010400110.html


◈중앙《경기 누리예산 0...유치원생 부모, 월 22만원 더 낼 수도》

[국민 짓누르는 '의회 리스크']

① 사상 첫 광역단체 '준예산 사태' 부른 경기도의회


이재정, 준예산도 편성 안 해

오늘부터 교육청 지원 끊겨

유치원 간식·인건비 등 문제

어린이집은 2월까진 괜찮아


※경기도 누리과정 논란 일지 (2015년)


11월 5일     경기도 예산안 19조원 편성

11월 17일    도교육청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0원, 유치원 예산은 4929억원 편성

11월 30일    도의회,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 전액 삭감

12월 15~27일 도의회 여야, 누리과정 예산 놓고 대립

12월 27일    남경필 지사, 유치원 예산을 어린이집에 나눠주는 절충안 제시

12월 30일    더민주, 누리과정 '0원' 등 예산안 본회의 상정

12월 30~31일 새누리, 본회의장 의장석 점거

12월 31일    더민주, 의결 강행 포기. 경기도 준예산 편성

http://news.joins.com/article/19350757


◈동아《"조선족 이자스민 만들자"

총선앞 뭉치는 中동포들》

분열됐던 19대때와 딴판


80만명중 한국국적 취득 13만 추정


서울 대림-가리봉동 세력화 중심지

60여 단체 통합추진...포럼 등 열어

여야도 비례대표 공천 움직임

http://news.donga.com/3/all/20160104/75706649/1


◈경향《경기도, 초유의 준예산 사태 '현실이 된 보육대란'》

누리과정 예산 싸고 도의회 여야 이견...예산안 처리 못해

민생사업 차질 '도정 대란' 우려도...수정안으로 타협 모색

교육부 "도교육청에 누리과정 예산 준예산에 포함 요청"


※준예산 : 새로운 회계연도를 시작(1월1일)할 때까지 예산안을 의결하지 못하면 지난해 예산에 준해 법정 경비만 집행하는 것으로, 법령에 근거한 의무경비(인건비 및 시설 유지·운영)와 승인된 계속 사업에만 예산을 지출할 수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620109&artid=201601032211115


◈한겨레《'치퍼(잡초 뽑는 노동자)' '클리너(청소 노동자)' 고되지만...한국열차 내리니 "이제 살겠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 새해기획


청년에게 공정한 출발선을───

② 탈조선 난민들


'탈조선' 워홀러 15명

퇴근 뒤 여유로운 시간 찾아

"한국선 정신없이 일만 했구나"


청소일·타일러 보조 등 막노동

노력한 만큼 보상, 한국과 달라

"행복한 삶 살 수 있게 만들어줘"


※호주로 간 청년들이 말하는 한국

*워홀: 호주 워킹홀리데이


김상윤(32)


*호주 영주권 취득

*캔버라·시드니에서 카페 창업


'한국'은? "노력한 만큼 성과·보상 없어"


김선웅(28)


*학생비자

*시드니 빌딩 클리너


"친구와도 비교·경쟁해야 하는 곳"


조상훈(29)


*워홀 세컨드 비자

*시드니 가전·가구 등 배송 업무


"부모님만 안 계신다면 남의 나라 같은"


라상균(39)


*영주권 취득 예정

*시드니 근교 타일러 보조 업무


"한살부터 100살까지 모두가 힘든 삶"


백영희(가명·25)


*워홀 퍼스트 비자

*시드니 쇼핑몰 클리너


"닥치고 일만 해야 하는 곳"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550.html


◈한국《"편하게 피우세요" 유혹하는 흡연방》

애연가 불만 파고든 틈새 업종

식품자판기영업으로 허가 받아

앉아서 흡연 가능한 무인 카페

"냄새·연기 완벽 처리면 괜찮다"

"정부 금연정책과 앞뒤 안 맞아"

찬반 여론 속 줄줄이 개점 예정

http://www.hankookilbo.com/v/05339b510d274935819e721fc8da4044


◈부산《"손주뻘 학생들 덕분에 살맛 납니다"》


부산·부경대 공대 40여 명

중구 보수아파트 개선 나서


복도 천장 태양광 센서등

어르신 손잡이 지지대 등

노후 건물에 편의시설 설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4000077



■국제 TOP


◈조선《시진핑 책장 보니...새 액자 7개 중 3개가 소수민족 사진》


중국 최고 지도자의 집무실 모습

올해 中 통합 노선 가늠할 힌트


작년 옌볜 조선족 자치주 찾아

책상다리 환담하는 사진도 비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4/2016010400170.html


◈중앙《"위안부 재단, 한·일 여러 단체 힘 합쳐 공동운영해야"》

[오영환의 제대로 읽는 재팬]

아시아여성기금이 남긴 것


1995년 설립 일본 민·관 합동 기금

피해자에게 총리 사죄 편지 전달

디지털 기념관에 위안부 자료 남겨


당시 전무이사 지낸 와다 교수

"피해자 방문, 총리 사죄 전할 필요"


※위안부 지원 새 재단과 일본 아시아여성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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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과 운영 주체]

*위안부 지원 새 재단

한국 정부 설립 주도. 나중엔 민간 주도 예상

*일본 아시아여성기금(1995~2007년)

일본 정부 주도 설립. 사실상 민관 합동 운영

민간과 정부가 발기인 선정 협의. 사무국 경비는 정부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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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자금]

*위안부 지원 새 재단

일본이 10억 엔 출자. 한국 정부 자금 지원 가능성

*일본 아시아여성기금(1995~2007년)

민간 모금(약 6억 엔). 정부 출자·보조금(48억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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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내역]

*위안부 지원 새 재단

한국 위안부 피해자 대상

명예와 존엄 회복, 마음의 상처 치유 위한 사업

한·일이 협력해서 사업 실시

*일본 아시아여성기금(1995~2007년)

한국·대만 등 5개국 피해자 대상

보상(속죄)금 1인당 200만 엔과 총리 사죄 편지 전달. 의료·복지사업

1인당 최대 300만 엔 실시. 역사 교훈 삼기 위해 디지털 자료관 설치

─────────────────────────────────

http://news.joins.com/article/19350750


◈동아《사우디, 시아파 지도자 처형...종파분쟁 불붙어》


2011년 아랍의 봄 시위 선동 혐의

테러범 등과 함께 47명 사형 파문


이란 하메네이 등 시아파 격분

"사우디에 신의 복수..." 보복 천명

http://news.donga.com/3/all/20160104/75706748/1


◈경향《올해 세계경제 성장 중심축은 신흥국 아닌 선진국》


올해 성장률 2.9% 전망

금리인상 미국 '경기 회복'

EU·일본은 '반사 이익'


중국, 경기 후퇴에 저성장

신흥국 성장 기여도 34%


※숫자로 본 세계경제 전망

자료: 유엔 세계경제 상황·전망 보고서


2016년 세계경제성장률

2.9%

- - - - - - - - - - -

원자재 가격

(2014년 7월 이후)

20.6%↓

- - - - - - - - - - -

유가

(2014년 7월 이후)

59.8%↓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1031656111


◈한겨레《중, 새해벽두 '군사굴기' 천명》

로켓군·전략지원부대 창설·제2항모 개발...


시진핑 '핵억지·반격능력' 언급

'미국에 양보 없다' 대내외 과시

전략지원부대는 사이버전 겨냥

중 "강군몽 시대적 요구 따른 것"


※무력 과시하는 중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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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일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제도 융수자오 인공활주로 시험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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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31일

*전략 핵·미사일 부대인 로켓군과 전략지원부대 창설, 육군통합사령부 신설

*중국 국방부 제2항공모함 건조 사실 공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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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7일

*<신화통신>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젠-20 양산단계 전망"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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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24512.html?_fr=mt2


◈한국《사우디, 시아파 성직자 처형...이란은 대사관 방화 '맞불'》

사우디, 테러혐의 47명에 포함 처형

시아파 종주국 이란 보복 다짐

양국 대사 불러 항의 등 갈등 격화

패권경쟁이 직접 충돌로 비화 양상

http://www.hankookilbo.com/v/7f2de738700445c4a35b946a1bd0cc90


◈부산《이슬람 수니-시아파 종파 갈등 격화》

사우디, 47명 집단 처형

시아파 지도자 4명 포함

이란서 대사관 공격 방화

이라크 등 반발 보복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04000013



■경제 TOP


◈조선《'호랑이 굴' 유럽에 섬유공장 세워 세계 1위 우뚝》

新시장에 도전한다

<2>터키 '효성 스판덱스 공장'


독자기술로 만든 첨단 스판덱스

아웃도어 등 유럽 고급시장 공략

완공 2년 만에 시장점유율 정상

작년 영업이익 첫 1조 돌파 기대


※효성 섬유 부문 실적 추이


[2015년]

매출 1조6013억

영업이익 3257억


*2015년은 3분기까지

자료: 효성


※테키르다주

체르케즈쾨이 공단


-터키 이스탄불 시내에서 서북쪽으로 차로 1시간 30분 거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3/2016010301933.html


◈중앙《기술 앞에 불황 없다...365일 도는 LG 배터리 공장》

글로벌 장벽 뚫는 1등 기업들


10년 선발 일본업체 따돌려

제품 불량률도 0.1% 이하


'K 뷰티' 기지 아모레 오산공장

만들기 무섭게 중·일로 수출


※2016년 수출 파고 넘을 5대 품목


[화장품]

2015년 추정 증가율(%)│55.6

2016년 전망│호조세 지속

- - - - - - - - - - - - - - - - -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2015년 추정 증가율(%)│34.6

2016년 전망│호조세 지속

- - - - - - - - - - - - - - - - -

[휴대전화 부품]

2015년 추정 증가율(%)│31.1

2016년 전망│호조세 지속

- - - - - - - - - - - - - - - - -

[일반기계]

2015년 추정 증가율(%)│-2.4

2016년 전망│증가세 전환

- - - - - - - - - - - - - - - - -

[자동차]

2015년 추정 증가율(%)│-6.4

2016년 전망│증가세 전환

http://news.joins.com/article/19350612


◈동아《'하이힐 카리스마' 10년새 2배로 늘었지만...》

[20대그룹 여성임원 비율 0.9%→2.2%로...전체 8579명 중 189명]


삼성 58명 최다...현대車 10명

신세계-CJ 등 유통업계 약진

LS-대우조선-대림은 '0'

현대重, 작년 창사이래 첫 배출


국내기업들 여성임원 확대 노력

선진국 20~30%대와 아직 큰 차이


※2006년과 2016년 국내 20대 그룹 여성 임원 비중 변화

단위: %. 괄호는 여성 임원 수.

20대 그룹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공기업 제외) 자산총액 순위 기준.


[삼성]

2006년 0.9(14명)

2016년 2.9(58명)


[현대차]

2006년 0(0명)

2016년 0.9(10명)


[SK]

2006년 0.5(2명)

2016년 2.3(17명)


[LG]

2006년 1.8(11명)

2016년 1.9(15명)


[롯데]

2006년 비공개

2016년 2.3(14명)


[포스코]

2006년 0(0명)

2016년 1.4(4명)


[GS]

2006년 0(0명)

2016년 1.1(2명)


[현대중공업]

2006년 비공개

2016년 0.3(1명)


[한진]

2006년 0.9(2명)

2016년 2.6(6명)


[한화]

2006년 0.5(1명)

2016년 0.5(3명)


[KT]

2006년 1.6(5명)

2016년 6.0(26명)


[두산]

2006년 비공개

2016년 2.0(7명)


[신세계]

2006년 1.8(1명)

2016년 6.7(9명)


[CJ]

2006년 0.7(1명)

2016년 5.1(12명)


[LS]

2006년 0(0명)

2016년 0(0명)


[대우조선해양]

2006년 20대 그룹에 포함되지 않음

2016년 0(0명)


[금호아시아나]

2006년 1.7(3명)

2016년 1.3(2명)


[대림]

2006년 0(0명)

2016년 0(0명)


[부영]

2006년 20대 그룹에 포함되지 않음

2016년 9.5(2명)


[동부]

2006년 비공개

2016년 0.6(1명)


자료: 각 그룹


※지난해 말 인사에서 승진한

주목받는 여성 임원들


김유미

삼성SDI 부사장(58)

삼성그룹

연구개발 분야

최초 여성 부사장


안현주

이사대우(44)

현대자동차그룹

공채 출신

첫 여성 임원


이정애

LG생활건강 부사장(53)

LG그룹 최초

여성 부사장


박미화

포스코 상무(50)

철강업계 유일한

여성 임원


김남옥

한화손해보험 상무(61)

한화그룹

첫 중졸 출신 상무

http://news.donga.com/3/all/20160103/75706338/1


◈경향《'미 금리'에 안다리, '중 경제'에 밭다리...한국, 걸까 걸릴까》

신흥국 자금 이탈 땐 금융위기 가능성

구조조정·부동산 거래 절벽도 우려

올 성장률 전망 2%대 중반 '첩첩산중'


※2016년 한국 경제 주요 암초

자료:각 경제연구소 종합


[미국 금리 인상]

금리 인상 폭과 시기에 따라

신흥국 우려 커져 가계부채도 영향


[중국 부진]

중국의 성장둔화가 세계 경제의 침체

유발할 가능성. 한국 수출 감소 우려


[전세난과 부동산 공급과잉]

대출규제 강화 속 입주물량 몰리면

부동산 냉각 우려. 전세난은 심화


[소비 절벽]

소득 정체·가계부채 속

내수 위축 우려


[기업신용등급 하락과 구조조정]

주요 업종에 대한 구조조정으로

'마찰적 실업' 증가


[포스트 최경환]

경제수장의 리더십 공백이 생기면

'부총리 리스크' 올 수 있어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03213035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제주 귤 잔혹사, 헛농사에 울고 땅장사에 울고》

[경제의 창]


올겨울 귤값 대폭락...수확 포기 속출

한창 수확기에 때아닌 겨울장마

볕든 뒤 수확 몰려 시세 폭락 이어져

제주도 긴급수매 나섰지만 효과 의문


귤농사 어려움 앞으로 더 커질 듯

수입과일·겨울딸기와 경쟁 치열

소비자 취향도 급속히 다양화

천혜향 등 신품종도 미래 불확실


외지인 투기 붐에 땅값 치솟는데

임대농은 수지타산 안 맞아 속앓이

자영농은 땅 팔아야하나 싱숭생숭

생산 구조조정 정책 추진 시급해


최근 10년간 노지감귤 생산량과 판매총액 비교

자료: 제주감귤출하연합회 *노지감귤: 밭에서 재배한 감귤. 하우스 재배 감귤, 한라봉·천혜향 등 만감류 제외


[2005년]

판매총액 4462억

생산량 60만500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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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량 -4.5%▼

판매총액 -23%▼

─────────

[2014년]

판매총액 3434억

생산량 57만3400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4517.html


◈한국《IT금융 군단의 공습, 은행 죽느냐 사느냐》

금융, 새 판이 열린다

<상> 은행, IT를 경쟁자로 맞다


인터넷은행 하반기 출범

자체 신용등급으로 중금리 대출

빅데이터와 모바일 기반으로 서비스

핀테크, P2P대출·크라우드펀딩 등

은행이 독점해온 영역 파고들어


모바일 전문·비대면 점포 등

은행들, 생존 위한 맞불 전략 분주


※IT기업들이 주도하는 국내 인터넷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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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리더]

*카카오뱅크 : 카카오

*K뱅크 :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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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통신]

*카카오뱅크 : 넷마블, 로엔 엔터테인먼트, 텐센트, 이베이, 예스24, 코나아이

*K뱅크 : KG이니시스, KB모빌리언스, 다날, 포스코ICT, YAP, 인포바인, 뱅크웨어글로벌, 한국정보통신, 모바일리더, 브리지텍

───────────────────

[금융·핀테크]

*카카오뱅크 : 한국투자금융지주, 국민은행, SGI서울보증

*K뱅크 : 우리은행, 현대증권, 한화생명, 8퍼센트

───────────────────

[리테일]

*카카오뱅크 : -

*K뱅크 : GS리테일

───────────────────

[기타]

*카카오뱅크 : 우체국

*K뱅크 : 이지웰페어,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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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의 생체인증 추진현황


[KEB하나] 스마트폰 뱅킹에 지문인증 도입 예정

[신한] 디지털 키오스크에서 손바닥정맥인증으로 거래

[NH농협] 스마트금융센터에서 지문인증으로 거래

[IBK기업·우리] 무인 ATM에서 홍채인증으로 거래 추진


자료:각 은행

http://www.hankookilbo.com/v/9ac50d958c2f479db621d3cb697b0946


◈부산《"예고된 불황, 고객에서 해법 찾는다"》

부산 금융기관 새해 경영 비전


"혁신으로 위기 극복" 화두


BNK '2020 비전' 선포

고객 등 핵심가치 발표


KRX "이용자 중심 서비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400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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