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5월10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폼페이오, 北억류 미국인 3명 데리고 나왔다》

폼페이오 국무 "트럼프·김정은 회담은 당일치기…장소·날짜 며칠내 발표"


김정은과 평양서 90분 회담

"정상회담 위한 생산적 대화"

美北 한번 더 만나 실무협의


文대통령·트럼프 25분 통화


❍ 트럼프, 이란 핵협정 탈퇴…김정은에 경고

-90~180일 유예 뒤 제재 재개

-볼턴 "불충분한 합의 수용 못해"


❍ 네이버 첫화면서 뉴스·실검순위 없애기로

-아웃링크 전면 도입은 빠져


❍ 경공모(드루킹 조직) 2700만원 모은 달…김경수가 받은 후원금 평소 3배로 늘어났다

-2016년 11월 金의원에 전달 의혹


◈중앙《트럼프 "폼페이오, 북 억류 3명과 귀국 중"》


"폼페이오, 김정은과 좋은 만남

북·미 회담 시간·장소 정해졌다"

폼페이오 "당일치기 회담 될 것"


석방 미국인들 오늘 워싱턴 도착

트럼프 "직접 마중하러 나가겠다"


❍ 한·일·중 정상 "판문점 선언 지지"


❍ "드루킹 측근 초뽀…대통령 지지 모임 달빛기사단 회원"

-댓글 조작 의혹 수사 확대 가능성


◈동아《트럼프 "北美회담 장소, 판문점은 아니다"》


폼페이오 방북, 미국인 3명과 귀환

한국시간 오늘 오후3시 워싱턴 도착

"당일치기 회담…날짜-장소 확정"


트럼프 "김정은과 생산적인 토론"

文대통령과 어젯밤 25분간 통화


❍ 北 억류됐던 미국인 3명 태우고…'에어포스2' 경유지 日 도착


❍ 한중 "서울~신의주~中 잇는 철도 검토"

-文대통령-리커창 "北 비핵화땐 지원"

-한중일 정상, 판문점 선언 지지 성명


❍ 트럼프 "핵포기 거짓말한 이란 다시 제재"

-"핵개발 못막아" 이란 핵합의 탈퇴

-볼턴 "北에도 신호 보낸 것" 경고


❍ 네이버의 꼼수

-뉴스편집 손뗀다면서 AI뉴스 신설

-아웃링크는 개별 언론사에 떠넘겨

-"뉴스 장사 계속하겠다는 눈속임"


◈경향《북, 미국인 3명 석방…북·미 '당일치기 회담' 합의》

폼페이오 재방북, 김정은 만나

"회담 토대 마련할 생산적 대화

장소·시기 며칠 내 발표할 것"

한·미 정상 어젯밤 긴급 통화


❍ 한·중·일 정상회의 "북한 비핵화 협력"


❍ "이란 핵합의 탈퇴" 트럼프, 공식 선언…대북 본보기 속셈

-볼턴 "불충분 합의 불수용 신호"


❍ 네이버, 뉴스 편집 손 떼고 모바일 첫 화면서 뺀다

-뉴스·댓글 서비스 전면 개편 방안

-언론사에 편집권, 아웃링크 추진

-실시간 검색어 메인 화면서 제외


◈한겨레《5·18계엄군 집단성폭행 있었다…전쟁범죄 닮은 국가폭력》

[5·18 그날의 진실]


피해 여고생, 5·18재단에 증언

"여성 2~3명과 함께 산에 끌려가

살려달라고 막 난리가 아니었제

당시 충격에 두차례 자살 시도도"


❍ "북-미 갈등 해결 희망"


❍ 북 미국인 3명 석방…폼페이오 "북미정상 당일치기 회담"

-방북 폼페이오와 함께 귀국길

-트럼프 "김정은 선의의 제스처

-회담 날짜·장소도 정해졌다"

-문 대통령과도 25분 동안 통화


❍ 네이버, 모바일 첫 화면서 뉴스·실검 뺀다

-'땜질 처방' 2주만에 추가 대책

-7월부터 뉴스 편집 따로 않기로

-언론사가 댓글 허용 여부 결정


◈한국《美·中사이 몸값 높이는 김정은의 '시소 외교'》


시진핑 만난 다음날 폼페이오 재방북

김정은 외교지평 美·中 넘나들어

북미회담 앞두고 막판 의제 조율


억류 미국인 3명 석방조치 '선물'

핵담판 걸림돌 제거해 진정성 과시


❍ 평양서 다시 만난 폼페이오·김영철


❍ "北억류 3명 풀려나…북미회담 장소·날짜 결정"


-트럼프 "폼페이오 장관, 김정은과 면담

-억류자들 모두 건강…함께 귀국길

-美 앤드루스 기지에 마중 나갈 것" 트윗

-"북미회담 장소 DMZ는 아니다" 발언도


-文대통령과 25분간 심야 통화

-트럼프 "도움 고맙다" 文 "잘 된 결정"


❍ 한중일 정상 "판문점선언 지지" 한목소리

도쿄서 3국 정상회의


-"비핵화 공동 노력" 특별성명

-文대통령 북일관계 개선 촉구


❍ 네이버 "뉴스 편집권 포기"


◈서울《트럼프 "북미회담 장소 사흘내 발표…DMZ는 아니다"》


"김정은과 날짜·장소 정했다

억류 미국인 3명 돌아오는 중"


폼페이오 "북측과 생산적 대화

회담은 하루 일정으로 계획"


트럼프, 이란 핵합의 선언 파기


❍ 평양 도착한 폼페이오 영접하는 김영철


❍ 한·중 정상 "서울~신의주~中 잇는 철도 건설 검토"

-北 비핵화 전제 보상 논의 공감

-한·중·일 정상 "판문점선언 지지"

-남북회담 관련 특별성명 채택


❍ "통일비용 부담 용의" 70.7%…"北 비핵화 의지 신뢰" 68.5%

본지 '文정부 1년' 여론조사


-"국정 운영 잘하고 있다" 77.4%

-"보수 적폐청산 긍정적" 66.0%


❍ 네이버, 뉴스 편집 손 뗀다

-모바일 첫 화면 뉴스·실검 빼고

-구글 방식 '아웃링크' 도입 추진


◈세계《北 억류 미국인 3명 풀려났다》

방북 폼페이오와 함께 오늘 귀국


폼페이오, 김정은·김영철 만나

"北·美 정상회담 하루에 끝날 것

며칠 내로 장소·날짜 발표할 것"


트럼프 트위터 통해 "3명 건강"

文대통령과 전화통화해 설명

美 '이란 핵협정' 탈퇴 공식 선언


❍ 손잡은 韓·中·日


❍ 韓·中 "서울~신의주~中 잇는 철도 검토"


-北 '완전한 비핵화' 실행 전제로

-체제 보장·경제개발 지원 논의


-文·리커창·아베 3國 정상회의

-'판문점 선언 지지' 특별성명


❍ 네이버 "더이상 뉴스 편집 안 해"

-올 3분기부터…검색 중심 개편

-'실시간 급상승어' 메인서 삭제

-언론사 연결 '아웃링크'도 추진


❍ 드루킹, 대선 전후 기사 9만건 댓글 조작

-警, '경공모' 회원 USB 분석 결과

-김경수 후원금 2700만원 모금도


◈국민《北, 억류 미국인 3명 전격 석방》


김동철·김상덕·김학송씨

방북 폼페이오가 동행 귀국


트럼프 "아주 기쁘다" 환영


폼페이오 "북·미 회담 당일치기

장소·날짜는 며칠 내 발표"


❍ "우리 국민 6명도 송환해달라"

-文 대통령, 4·27 회담 때 요청

-트럼프와 통화 송환 문제 논의


❍ 임금체계 바꾼 기업 절반이 고용 늘렸다

[투데이 포커스]노동연 '임금체계 개편 고용 효과' 보고서


-50곳 중 23곳은 동일수준 유지


-임피 도입 기업이 37.6% 최다

-이전보다 평균 10% 고용 확대

-성과연봉·호봉제 개편도 효과


-경영성과·재정적 여유가 요인


-쉽게 못 바꾸는 이유는 '돈'

-임피 지원금 같은 정책이 절실


❍ "뉴스 편집 포기" 네이버…드루킹 사건 결정타


-첫 화면서 뉴스·실검 삭제

-아웃링크 도입 '댓글 조작' 대처

-언론사에 일부 관리 책임 넘겨


-18년 만의 변화…이르면 7월부터


◈매일경제《北 미국인 석방…트럼프 "좋은만남(미북정상회담) 기대"》


폼페이오, 김정은 등 만나

"美北적대관계 청산 희망"

풀려난 3명과 동행 귀국


文-트럼프 심야 전화통화


❍ 폼페이오 평양 방문


❍ 서울~신의주~中도시 철도건설 검토


-文-中리커창총리 회담

-양국 철도조사·연구 '공감'


-한일중 "판문점선언 지지"

-3國 北核 CVID 온도차


❍ 베트남 (한달 수익률) 12%↓ 러 8%↓…신흥국펀드 추풍낙엽

-'6월 위기설'에 자금이탈

-아르헨, IMF구제금융 협상


❍ 네이버 첫화면서 뉴스 뺀다


❍ 한국증시 어디로 가나…서울머니쇼 오늘 개막


◈한국경제《공정위, 더 센 '대기업 규제法' 만든다》

공정거래법서 떼내 법제화 추진


기존의 공정거래법 틀 벗어나

세밀한 규제로 '재벌개혁' 압박


사익편취·부당지원 제재 강화

자회사 요건 상향 등 담기로


❍ 北·美 정상회담 준비 끝났다…북한 억류 미국인 3명 풀려나

-폼페이오, 오늘 함께 귀국

-회담 시기·장소 조만간 발표


❍ 韓·中·日 정상 "판문점 선언 지지" 특별성명


❍ "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처리 잘못해 시장 충격"

금감원 정면 비판한 최종구 금융위원장


-"사전통지 전례없이 공개해 혼란

-감리·증선委 절차 신속히 진행"


❍ 네이버, 모바일 첫 화면서 뉴스 뺀다

-"뉴스 편집에서 손 떼겠다"


❍ 현대오일뱅크-롯데케미칼 "2.7兆 합작공장"

-글로벌 油化수요 증가 공동대응


◈서울경제《"구글 도약 원동력은 20%룰(업무시간의 20% 호기심 분야에 할당)…호기심이 혁신인재 키웠다"》

서울포럼 2018 미래 한국:교육에서 길을 찾다


[서울포럼 2018]


코헨 "혁신, 돈으로 살수없어…업무의 일부가 되도록 해야"

文 "4차혁명시대 핵심은 사람…변화 이끌 인재육성 중요"


❍ 트럼프 "北 억류 미국인 3명, 폼페이오와 귀환중"

-북미회담 '당일치기' 계획

-文대통령, 트럼프와 통화


❍ 한중일 정상 "비핵화 목표 환영"


❍ 檢, 조양호 일가 상속세 1,000억대 탈루 수사


❍ 네이버 '뉴스 장사' 안한다

-기사 편집권 포기…아웃링크 적용


◈부산《부산대, 금정산 30만㎡ 개발 논란》

근린공원 지정 해제 추진

창업시설·특수학교 계획

"대규모 산림 훼손 불가피"

환경단체·학내 구성원 반대


❍ 한·중·일 정상 "北 완전한 비핵화 환영"

-일본서 3국 정상회의 열려

-'판문점 선언 지지' 특별성명


❍ 북한, 억류 미국인 3명 송환…폼페이오 국무장관과 미국행

-트럼프 "회담 일정 정해져"

-靑 "북·미 정상회담 청신호"


❍ 부일CEO아카데미 특별 강연

[알림]



정치 TOP


◈조선《'극성 親文(文대통령 지지자)'의 이재명 끌어내리기》

"언젠가 자기정치 한다며 文대통령에 등돌릴 사람…미리 쳐내야"

친문 전해철 경선 탈락에 불복, 같은 당 李후보에 사퇴 요구 광고

"차라리 남경필 찍겠다"…일부선 "내부총질 적당히 해라" 비판


◈중앙《김정은 방중, 폼페이오 방북…한반도 체스판 킹들이 뛴다》

[북·중 다롄회담 이후]


김정은, 시진핑과 우의 과시 뒤

억류자 카드 등 활용 몸값 불리기


트럼프, 복심 폼페이오 평양 보내

비핵화 담판 걸림돌 제거 나서

"회담 전까지 힘겨루기 계속될 것"


◈동아《13시간만에 임무 마친 폼페이오 "수십년 적국 北과 이젠 협력"》

[北억류 미국인 석방]

당일치기 방북 마치고 귀환


'에어포스2' 타고 전격 평양행

한반도 정책 핵심 보좌진 동행


리수용-김영철 공항서 영접

金 "이제 경제발전 모든 노력"


◈경향《한·중·일, '판문점선언' 지지…미세먼지 등 생활 문제까지 협력》

[한·중·일 정상회의]


CVID 언급 빠져…중·일 '역사 직시' 표현 이견 성명 지연

아베 "일본도 논의 참여"에 문 "평화협정은 당사자끼리"


◈한겨레《미 "잘게 쪼개는 비핵화 없다"…북 "신뢰 구축해 단계적으로"》

[격동의 한반도]


미국의 '북핵' 해법은

-폼페이오·볼턴 대가없는 광범위한 비핵화 강조

-'미래 핵물질' 포함…평화적 이용 인정 불확실


북한의 해법은

-풍계리 공개·억류자 석방 등 상호신뢰 구축

-썰기식 지연술 아닌 비핵화-체제보장 교환뜻


◈한국《"쟁기 든 농부 자세로…서울과 경쟁하는 새 경기도 일구겠다"》

[6·13 지방선거 인물 360˚]

<11> 이재명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MB·박근혜정부와 전쟁 끝나고

文정부의 평화 시대 왔으니

'변방의 투사' 리더십도 달라져야


금수저 남경필 지사와 달리

흙수저인 난 서민 중심 사고

일자리 많이 생기는 中企에 집중

경기도를 대한민국 중심 만들 것


머슴끼리 올해 농사 끝나기 전에

내년 보직 정하는 건 허망한 일

차기 대권은 국민 뜻에 달려



사회 TOP


◈조선《드루킹, 대선 전후(2016년 10월~2018년 3월) 기사 9만건에 댓글 공작》

반기문 대선 출마위해 귀국하자 "퇴주잔" "기름장어" 조롱 댓글

'안철수는 MB 아바타' 지속적으로 유포…대선판 여론몰이 정황

김경수, 강제 모금한 드루킹 후원금 받았다면 정치자금법 위반


◈중앙《폭언, 육아휴직자 차별…로레알 갑질 의혹 논란》

"저능아" 임원 욕설에 직원 사표

육아 휴직 복귀자 두 달간 일 안줘

사측 "일시 업무 공백…월급 동일"


◈동아《MB(이명박 前대통령) "16개 혐의 인정 않지만 검찰 제출한 증거 채택엔 동의"》

1심 재판 신속 진행 예고


"측근들과 법정다툼 옳지않아

객관적 물증-법리로 싸워달라"

변호인단 반대에도 직접 결정


박근혜, 허리-어깨 통증 병원 치료


◈경향《드루킹, 기사 9만여건에 댓글…경공모 '김경수 후원' 정황》

경찰, 대선 전부터 3월까지 기사 주소 담긴 저장장치 확보

김 의원 후원 경공모 파일도 발견…드루킹 체포영장 청구


◈한겨레《엘지 총수일가 100억대 탈세 혐의…본사 압수수색》

검찰, 재무팀서 회계자료 확보

계열사 주식 장내거래 싸고 의혹

경영권 승계과정 수사로 번질수도

엘지쪽 "세금 냈는데 적정성 논란"


◈한국《주거 일정·탄원서에 쉽게 풀려나…법원 관대함이 낳은 동거녀 살해》

30대 남성 작년부터 상습 폭행

지난 3월엔 방화까지 저지르자

경찰 영장 신청했지만 기각

결국 풀려난 지 한달여 만에…



국제 TOP


◈조선《美 핵협정 탈퇴 직후…이스라엘, 시리아內 이란 기지 폭격》


그간 美·이란 합의에 숨죽였는데…

이스라엘·사우디 '反이란' 재개

트럼프가 중동 화약고 불 지핀 셈


'親이란' 시리아·레바논은 반발

전선 형성되며 군사충돌 우려 커져


◈중앙《폼페이오 "북·미 수십 년 적국…이젠 이런 갈등 해결하자"》

[미 국무장관 방북]

북 억류 미국인 인질 3명과 귀국


제재대상 김영철에 "훌륭한 파트너"

북·미 정상회담 성공 분위기 띄워


막혔던 핵 협상 한번에 풀 의도

NSC 등 '대북 어벤저스' 총출동

일각선 "인질·회담일정만 목적"


◈동아《경제이익 얽힌 이란-유럽 동시압박…美에 유리한 核재협상 노려》

트럼프 핵합의 탈퇴 속내


EU, 석유-항공기 등 대규모 투자

경제 제재땐 막대한 손실 불가피

英-佛-獨 "합의 유지" 공동성명


美, 세컨더리 보이콧 복원 추진

민생고 이란 국민 시위 촉발시켜

이슬람 신정체제 붕괴까지 겨냥


합의 주도 오바마 "심각한 실수"

라이스도 "가장 멍청한 결정" 비난


◈경향《'이란 핵합의' 주역 오바마 "트럼프, 심각한 실수했다"》

장문의 성명…"북한과의 합의 그르칠 위험성 커"

공화는 "결함 고치는 게 최상의 행동" 엄호 나서


◈한겨레《이란 핵개발 봉인 푸는 트럼프…세계 주요국들 "깊은 우려"》

미, 이란 핵협정 탈퇴 파장


이란제재 3~6개월 유예 거쳐 부활

트럼프 "지속가능한 새 협정 찾을 것"


이란 "미국 없어도 핵협정에 남을 것"

프·독·이탈리아 "미국 선택 유감"

오바마 "핵보유 이란·중동전쟁 우려"


◈한국《빚더미 아프리카…IMF "일부 국가 부도 위기" 경고》


저금리 기조 속 국채 발행 급증

상업 금융기관들의 자금 많아

이자율 등 대부 조건이 불리


사하라 이남 15국 '취약국가' 분류

경제성장도 주춤…3%대 머물 듯



경제 TOP


◈조선《블록체인의 '블'만 말해도, 블랙리스트 취급》

계좌도 사무실도 못열어…속터지는 혁신산업 현주소


가상화폐 막느라 덩달아 발목 잡혀

-비트코인 광풍에 금융위 규제 시작

-블록체인 산업까지 사기꾼 취급

-"압수수색 하면 건물 분위기 망쳐"

-빌딩에선 아예 임대도 안해줘


명확한 규제가 필요

-美·中은 규제는 확실하게 하면서

-블록체인 산업 집중 육성 나서


※블록체인(blockchain·분산 저장)


특정 데이터를 네트워크에 연결된 모든 사용자 컴퓨터에 분산 저장해 사실상 해킹이 불가능한 시스템. 가상 화폐 거래 내역 등 데이터가 담긴 블록(block)을 잇따라 연결(chain)한 모음이란 뜻이다. 가상 화폐는 이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대가로 주어진다.


◈중앙《파티 즐기며 스윙 연습…'엔터 골프' 아시나요》

침체 미국 골프산업 살린 '톱골프'


식당·술집 갖춰 가족 고객 많아

밤에는 친구·연인 위한 공간 변신


미국 전역서 40개 넘는 매장 운영

일부 지역 경제효과 수천억원대


◈동아《아르헨發 '신흥국 위기설' 확산…한국은 괜찮을까》

아르헨, IMF에 긴급 구제금융 신청


'머니 무브 경고등

-글로벌 자금 이탈에 페소화 급락

-300억 달러 규모 차입협상 돌입

-터키-브라질 등 전이 가능성 촉각


한국 외환시장 영향은?

-증시 이달들어 7700억원 빠져나가

-외화사정 탄탄해도 긴장 끈 못늦춰

-한은 7월 선제적 금리인상 가능성


◈경향《요금 2배 내면 데이터 252배…'이상한 나라'의 휴대폰 요금제》

3만3000원 요금엔 데이터 300MB, 6만6천원대엔 최대 74GB

이통사들 고가 가입 유도…저가 이용자 차별은 심각한 수준


◈한겨레《'빨리 사면 호갱'…뒤통수친 갤S9》


삼성 갤럭시S9+256GB

출시 두달 지나 값 7만7000원 내려


삼성 "잘 팔리는데 더 잘 팔기 위해"

통신사 쪽 "재고 쌓여 털려는 듯"

먼저 산 소비자 "호갱 됐다" 불만

"이참에 가격 거품 걷어야" 지적도


◈한국《'착한 일' 값은 얼마일까…SK '착한 실험' 중》


단순한 봉사활동 뛰어넘는

사회적 가치 경영의 일환

2016년부터 사회적 기업 성과 측정

올해는 "지난 1년 324억원 창출"


취약층 고용·협력사 지원 등

계산방법은 비밀리에 연구 거듭

측정시스템 정착·확산 목표

객관적 기준 마련 등 숙제로



문화 TOP


◈조선《품격있는 섹시함 원한다면 장동건처럼》

드라마 '슈츠'로 본 정장 스타일

격식있는 자리에선 넓은 깃 재킷

사회 초년생은 단색 정장·운동화

바짓단은 발목 끝에 맞춰 세련되게


◈중앙《'네 손'으로 세계 휩쓰는 '신박' 듀오》

신미정·박상욱, 5년 전 빈에서 결성

국제 콩쿠르 4곳에서 우승·준우승

손가락 부상, 어려운 집안형편 딛고

13일 서울에서 자칭 '1회 연주회'


◈동아《문학상 4관왕 작가가 물었다 "문학상-공채 필요한가요"》

'당선, 합격, 계급' 출간 장강명 작가


"유사신분제 한국의 기둥은 시험

합격 여부따라 격차 너무 벌어져


공모전 거쳐야 소설가 되는 사회

속칭 '튀는' 작가들 스스로가

성장할 수 있는 구조 필요"


◈경향《자율에 맡긴 영화 유통질서, 문화 다양성 위해 법령으로 규제 필요》

'어벤져스3'로 본 스크린 독과점 현주소 (下)


문체부의 공정위 통보도 없었고

공정위도 적극적으로 안 나서

독과점 막을 영비법안도 유야무야


독립·예술영화 상영 창구 설치 등

다양성 확보가 최우선 과제


◈한겨레《딱딱한 음악이론서 그만~ 만화에 양보하세요》

팝 만화집 '팝 잇 업' 낸 장기호·남무성


청담동 음악바 바텐더의 작곡 얘기

대중음악 이론을 만화로 쉽게 설명

1989년 첫 만남 뒤 '30년 음악친구'

"다음 책엔 대박곡 비밀 파헤칠까?"


◈한국《지하철 점령한 엑소, 뉴욕 밝힌 조용필…팬클럽 광고의 진화》


지하철 광고 지난해 1038건

전철 8량 전체 도배하기도


시간당 15초 노출에 3만달러

타임스스퀘어에도 등장

중국 등 해외팬들도 가세



스포츠 TOP


◈조선《캡틴의 마지막 월드컵…"강팀과 붙어서 설레요"》

[We, the Reds!]

러시아월드컵 D-35

③대한민국 주장 기성용


오는 28일 온두라스와 평가전

100번째 A매치 '센추리클럽'에

"하나 돼 치열하게 부딪칠 것

국민들 깜짝 놀라게 하겠다"


◈중앙《안정환 "독일은 어려워도 멕시코·스웨덴 해볼 만"》

35일 앞으로 다가온 러시아 월드컵


2002년엔 강팀 물어뜯자는 각오

한·일 월드컵 때처럼 전원 수비해야


◈동아《쓰러진 방패들…申과 함께 갈 수 있나》

김진수-김민재 부상, 시름의 신태용


수비 핵 빠진 전북, 8일 亞챔스 패배

대표팀도 불안요소 그대로 떠안아


14일 23명 발표때 따로 뽑아둔 뒤

비디오 전술 교육 참가-재활 병행

최종엔트리 제출까지 살펴볼 수도


◈경향《진종오·박상영 선봉…"목표는 2위 수성"》

[아시안게임 D-100]


수상스키 등 색다른 종목 볼만…보드게임 브리지도 정식 종목

진종오, 첫 개인전 우승 노려…남자 축구·여자 배구 2연패 도전


◈한겨레《"이방인이 아닌…난 내 민족의 대표 선수"》

재일동포 안영학의 '특별한 월드컵'


"한국·일본·북한 모두 경험한 만큼

축구로 세 나라에 다리 놓고 싶어"

이달 말 '소수민족 월드컵' 참가하려

지난해 은퇴 뒤 다시 축구화 신어


"팀 엠블럼엔 3국 요소 모두 담아…

'일본의 통일 코리안들' 자긍심

조선적 불편함 사라질 때까지 뛸 것"


◈한국《한반도기 펄럭이며, 완전한 '원 팀' 멀지 않았다》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D-100


11번째 개회식 공동입장 유력

농구 등 7개 종목 단일팀 긍정적

역대 최대 규모로 꾸려질 전망


국가대표 선수들 피해 막기 위한

엔트리 증원 여부가 단일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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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5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상승세 타는 安...속 타는 두 남자》

국민의黨, 호남 등서 지지율 올라 최근 12~15%까지 회복

더민주, 단일화 무산 타격...새누리, 지지율 하락 긴급회의


※주요 정당 지지율  한국갤럽 조사


[2월 4주] 새누리당 42%│더불어민주당 19│국민의당  8

[3월 4주] 새누리당 39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8

[3월 5주] 새누리당 37  │더불어민주당 21│국민의당 12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326.html


◈중앙《"야권 단일화 끝났다"》

더민주·국민의당 공식 선언

양당 단일화 춘천 1곳만 성사

사표 방지 '골든타임' 넘겨

김종인 "단일화 더 거론 안해"

안철수 "처음부터 정치공작"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229


◈동아《"票心이 결판난다"

사전투표 총력전》

8, 9일 사전투표...2014년 지방선거땐 최종결과와 91% 일치


[선택 4·13 총선 D-8]


여야, 지지층 투표장 끌어내기 사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571&date=20160405


◈경향《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버진아일랜드에 3곳)'》

'파나마 로펌' 비밀 문건 유출...푸틴·시진핑 측근들 연루

30년치 1150만건 '사상 최대'...한국인도 최소 195명 포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42343485


◈한겨레《프랜차이즈 노른자위 꿰찬 우리 사회의 '갑'들》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88곳 보니


홈플러스·신세계 전 회장 일가, 대형마트 입점 핵심점포 독식

SPC 임직원 친인척 28곳...전 서울경찰청장·기장군수 가족도


※배스킨라빈스 '특수관계점'


        매장       │              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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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북수원점  │이승한 전 홈플러스 회장 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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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안산점    │이승한 전 회장 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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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성남태평점  │구학서 전 신세계그룹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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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광명소하점  │구학서 전 회장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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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목동점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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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대구성서점│이수빈 회장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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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죽전점      │이성규 전 서울경찰청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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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상암점    │서병배 ㈜에스피씨 대표이사 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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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277.html


◈한국《'그레이 보터(Gray Voter:60세 이상 유권자)'가 선거판 흔든다》

[선택 4·13 D-8]


고령화 여파로 노년층 급증

전체 유권자 4명 중 1명꼴

역대 선거마다 투표율도 최고

박빙 예상 서울서 영향력 뚜렷

차기 대선까지 주도할 가능성


※20대 총선 세대별 유권자 수(단위:명, 괄호안은 비율 %)


[60대이상(23.4)]   434만8,968 548만7,598

[50대(19.9)]       421만9,918 415만5,944

[40대(21.0)]       448만9,014 435만4,829

[30대(18.1)]       388만9,345 372만5,455

[20대 이하(17.6)] 388만4,448 349만9,906


*선관위 적극 투표 의향(3월 21일, 22일)은 60대 이상 72.8%,

 50대 65.4%, 40대 63.2%, 30대 59.6%, 20대 이하 55.4%

http://www.hankookilbo.com/v/51f6084c3ef74efb9190d9ca52d3e83f


◈서울《(새누리당) 보수 결집 vs (더불어민주당) 사표 방지 vs (국민의당) 野교체》

각당, 野연대 '골든타임' 넘겨 전략 수정

김종인 "안 되는 걸 억지로 할 수 없다"

국민의당 "더민주 반드시 심판해야"

김무성 '과반의석 수성' 긴급 회의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5001007


◈세계《"노재헌(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처에 유령회사 운영"》

뉴스타파 "파나마에 3곳...비자금 은닉 가능성"

한국인 195명...국세청 "탈세 포착 땐 세무조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4/20160404003478.html


◈국민《물 건너간 '단일화'...多野, 마이웨이》

[선택 4·13 D-8]


전국 253곳 중 170여 곳

야권 후보 2명 이상 경쟁


더민주, 심장부 호남 고전에

수도권 직격탄 맞아 초비상


국민의당, 안철수 노원병 외

수도권 낙관 지역 거의 없어


정의당, 심상정·노회찬도

당선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


※일여다야(一與多野) 지역구 여론조사 (단위: %)


[서울 노원병]

단일화 없이 야당 우세


새누리당 이준석     33.3

더불어민주당 황창화 12.3

국민의당 안철수     43.6

(문화일보 4월 4일)


[서울 강서갑]

단일화 없이 야당 열세


새누리당 구상찬     31.8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26.9

국민의당 김영근     11.6

(YTN 4월 4일)


[경남 창원 성산]

단일화로 야당 우세


새누리당 강기윤 29.1

국민의당 이재환  4.5

정의당 노회찬   39.9

(조선일보 4월 4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6517&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4·13총선 '청년 3低'》

[1] 젊은유권자 줄고  [2] 20대 투표율 가장 낮고  [3] 2030정책공약 빈약


정치적 냉소주의로 스스로 대표성 약화 악순환


※총선 투표자의 20대·60세 이상 비중

(단위=%)


[19대] 60세 이상 26.1│20대 12.5

[18대] 60세 이상 26.3│20대 11.5

[17대] 60세 이상 20  │20대 15.9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침묵의 나선(Spiral of Silence) : 다수 세력은 여론을 주도하며 상승 작용을 일으키는 반면 소수 세력은 침묵하는 사회적 현상.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7511&year=2016


◈한국경제《연봉 4000만원도 '최저임금 미달'인 한국》

'28년 묵은 기준'에 기본급·일부 수당만 포함

상여금·숙식비·휴일-연장근로 수당은 제외


※경제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최저임금 인상률

(단위:%)


[2011년] 인상률 5.1경제성장률 3.7

[2012년] 인상률 6.0경제성장률 2.3

[2013년] 인상률 6.1경제성장률 2.9

[2014년] 인상률 7.2경제성장률 3.3

[2015년] 인상률 7.1경제성장률 2.6

[2016년] 인상률 8.1경제성장률 3.0


*2016년 경제성장률은 예상치

자료:최저임금위원회, 한국은행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459701


◈부산《김해공항 '착륙 포기'

이번이 처음 아니었다》

2002년 추락 사고 이후

중국기 '착륙 공포' 호소

회항으로 인한 운항 지연

김해가 제주보다 4배 잦아


2015년 주요 공항 지연 통계   자료:한국공항공사


         │         │                     지연 사유                              

  구분  │지연횟수기타(회항 포함)│  기상 │연결편 지연│항공기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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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4,681 │    395(8%)    │164(4%)3,987(8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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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11,024 │    311(3%)    │248(2%)│10,254(9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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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20,226 │    418(2%)    │375(2%)│19,228(9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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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통계는 출도착 모두 포함. 기타는 승객지연, 항로혼잡, 활주로문제 등 다양. 김해공항의 경우 회항도 포함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02



■정치 TOP


◈조선《호남發 '녹색바람(국민의당 善戰)' 수도권까지 불어올까》

[총선 D-8]

박지원 등 호남 중진급 후보들 수도권 지원유세 검토


호남서 탄탄한 지지

-판세 분석서 28곳 중 12곳 우세

-黨은 "20석도 가능하다" 주장


수도권도 상승 조짐

-安대표 지역, 접전서 우세로

-지지율 10% 이상 지역 4곳 넘어


전문가 분석

-"수도권 상승, 당선자 낼 수준 안돼

-결정적 변수로 보기는 어려워"


※더민주·국민의당 호남 판세 주장


"28석 중 14석 이상 가능""28석 중 20석 이상 가능"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당        

광주 8곳 중 1곳,         │광주 8곳 중 7곳,

전북 10곳 중 2곳,        │전북 10곳 중 6곳,

전남 10곳 중 5곳        │전남 10곳 중 6곳

우세 주장                │우세 주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83.html


◈중앙《"세자(世子·유력 대선주자) 없이 대선 맞는 당대표는 가시밭길, 피하고 싶지만..."》

[업그레이드 국회 4·13]

총선 변수의 인물 <2> 최경환


정권 재창출 위해 당권 도전 시사

"총선 후 주류·비주류로 당 재편"


TK 무소속 바람 차단 목표지만

충청·수도권까지 지원 계획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8305


◈동아《사전투표-최종 득표율 평균 3.2%P差..."8, 9일이 사실상 본선"》

[총선 D-8]사전투표 총력전

2014년 지방선거 결과 분석해보니


경북 영덕-부산 중구 등 득표율 일치

특정지지층 쏠림현상 거의 없어


서울 서대문-과천-고양 등 격전지

각 당 후보들 사전투표 독려 경쟁


※2014년 6·4지방선거 당시 사전-최종투표 결과 비슷한 지역구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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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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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    새   │     47.5%     │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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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    새   │     45.7%     │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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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  │    새   │     50.3%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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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  │    새   │     61.4%     │     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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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    민   │     50.1%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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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    민   │     83.2%     │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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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    민   │     49.6%     │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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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    민   │     44.9%     │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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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    민   │     77.5%     │     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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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인제│    민   │     41.3%     │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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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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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당선 정당│사전투표 득표율│최종투표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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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    새   │     52.8%     │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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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  │    새   │     47.4%     │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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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  │    새   │     51.8%     │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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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    새   │     61.1%     │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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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민   │     49.3%     │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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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  │    새   │     50.2%     │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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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    새   │     47.6%     │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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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민   │     50.4%     │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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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    민   │     61.0%     │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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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    새   │     48.7%     │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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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새누리당, 민=새정치민주연합, 통=통합진보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무소속 후보자가 여러 명 출마한 경우 후보자별로 개별 집계가 이뤄지지 않아 통계에서 제외.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96613&date=20160405


◈경향《'정권심판론' 55% 넘는데도...'야·야 대결'로 초반 허송세월》

[총선 D-8]야권 연대 무산


꽉 막힌 선거구도, 이슈·정책·바람 만들기 실패

'1여다야' 사실상 확정...대부분 여 후보 '당선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42316515


◈한겨레《새누리(친여 무소속 포함) 180, 더민주 100석 안되면 '권력투쟁 소용돌이'》

[4·13 총선]D-8 3당 운명 가늠자

3가지 열쇳말로 본 관전 포인트


180

-새누리+친여무소속 180석 넘으면

-박 대통령의 폭주에 날개 다는 셈

-안되면 레임덕·당내 권력투쟁 격화


20

-국민의당 20석 이상이면 교섭단체

-지역구 호남 치우쳐 '호남당' 가능성

-야권분열·총선패배 책임논쟁 점화


100

-더민주 100석 미만땐 김-문 책임론

-총선 뒤 세대교체·야권재편 등 예고

-100석 넘어도 당권경쟁 등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32.html


◈한국《60대 이상 1000만명 육박...보수로 기울어진 유권자 지형》

[총선판 흔드는 '그레이 보터']


"여당이 향후 선거 고지도 선점

야권엔 숙명적 핸디캡" 중론


"86세대와 동행...보수 단정 못해"

"공천학살로 與에서 이탈" 분석도


"朴 선택했다 실망한 탈이념 성향

실용파 50대가 균형추" 전망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적극 투표 의향 조사 결과

(단위 : %, 괄호 안은 증감률)


[전체]      19대 총선 56.9│20대 총선 63.9(7.0)

[19~29세]   19대 총선 36.1│20대 총선 55.4(19.3)

[30대]      19대 총선 47.1│20대 총선 59.6(12.5)

[40대]      19대 총선 56.3│20대 총선 63.2(6.9)

[50대]      19대 총선 67.4│20대 총선 65.4(-2.0)

[60세 이상] 19대 총선 76.9│20대 총선 72.8(-4.1)

http://www.hankookilbo.com/v/cde8726af17e4fe88711982e93cb0a50


◈부산《"金 지역주민에 친근감" VS "인물은 崔가 더 나아"》

[4·13 총선 D-8 '핫존을 가다']

[2] 부산 사하갑


김척수-최인호 경쟁 '후끈'

무소속 3인도 유권자 공략

선관위, 특별관리지역 지정


金, 경선 이변 조직력 활용

崔 "이번엔 이겨" 각오 다져


김척수 주요약력


■나이 : 만53세(1962년생)


■출신학교 : 삼동초, 남수중, 남해수산고,

  경상대 해양경찰시스템학과, 동아대 행정학 석사


■경력 : 6대 부산시의원,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부산시 대외협력 정책고문


최인호 주요약력


■나이 : 만49세(1966년생)


■출신학교 : 영산초, 금사중, 동인고,

  부산대 정치외교학과, 부산대

  대학원 정치외교학 박사 수료


■경력 : 부산대 총학생회 회장,

  대통령 비서실 비서관,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88



■사회 TOP


◈조선《인터넷서 산 황산, 경찰서까지 들고와 뿌렸다》

수사 불만에 범행 30대女 체포...허술한 유해물질 관리 도마


-보온병에 숨겨...경찰 4명 화상

-그중 1명은 피부 복구 힘들 정도


온라인서 3분이면 살 수 있어

-농도 10%미만 땐 누구나 구입

-판매글 1000건...가격 3000원

-약품점도 신분확인 제대로 안해


※지난해 하반기 주요 유해 화학물질 테러 사건


2015년 8월 26일

충남 보령서 40대 택시 기사가,

내연녀가 변심했다며 얼굴에 염산

뿌려 얼굴·가슴 등에 화상 입힘.


2015년 9월 24일

경기 광주에서 조모(30)씨가 헤어진

여자 친구 A씨에게 염산이 든

우유 팩 던짐. A씨와 같이 있던

친구 B씨가 얼굴에 화상을 당함.


2015년 12월 24일

서울 용산에서 양모(41)씨가 이별

통보한 여자 친구에게 염산 뿌리고

도주. 오른쪽 각막 손상, 어깨

3도 화상 등 부상 입힘.


2015년 12월 30일

대구 사는 유모(58)씨가 한의사에게

불만 품고 염산 용액을 얼굴에

뿌림. 부상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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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20.html


◈중앙《초·중, 시험 없이 수행으로 성적 가능...고교는 현행 유지》

[지필시험 줄이는 학교]


시행 과목은 각 학교서 결정

고교선 체육 등 실기 과목에 적용


교총 "준비 미흡해 부담 커질 것"

공정성 기준 정하기도 어려울 듯


※달라지는 학교생활기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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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평가 방식

중간·기말고사+수행평가로 성적 산출

예)수행평가 반영 비율이 50%일 경우 중간고사

점수(50%)+중간수행평가(50%)와 기말고사

점수(50%)+기말 수행평가(50%)의 평균으로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 성적은 빈칸으로 두고 별도의 활동기록

적는 공간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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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평가 방식

초·중학교는 과목에 따라 수행평가 100%로 성적

산출

중간·기말고사 치르지 않고 학기 중 수시로 토론,

발표, 실험 등의 수행평가해 학기 성적 산출


*자유학기제 기록 방식

자유학기에 이수한 과목은 P(Pass)로 표기,

점수는 빈칸으로 둔다

교사가 관찰한 내용을 '자유학기 활동상황'

란에 간략한 문장으로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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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187


◈동아《의사 바꿔치기 '유령수술'에 메스 댄 檢...사기죄 첫 기소》

'스타의사' 내세워 성형환자 모은뒤

마취 상태서 치과의사가 수술

40대 병원대표 계약서로 들통


※유령수술(대리 수술) : 환자에게 동의를 받지 않은 의사가 수술 전체를 하는 형태. 고용된 성형외과 의사들이 환자를 진찰한 뒤 상담하면 환자는 수술비를 지불하고 수술실에 입장한다. 수술대에 누운 환자에게 프로포폴을 주사해 수술 마취를 하면 환자가 수면에 빠졌는지 확인한 후 대리 집도 의사인 '유령 의사(섀도 닥터)'가 들어가 수술을 하는 것을 말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828/1


◈경향《공직자윤리위, 진경준(120억 투자수익 검사장) 조사 착수 예고》

"퇴직 이후에도 재산 문제 강제조사 가능" 결론 내려

법무부, 사표 수리 방침 세웠지만 여론 역풍에 곤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50600025


◈한겨레《친구끼리 투자했다더니...'진경준 해명' 거짓말이었나》

[검사장의 수상한 주식대박]

진 전 검사장 사표 불구 쌓이는 의혹


같은 시기 동일한 지분 사들인

김상헌 네이버 대표

"당시 진 검사장 몰랐다" 밝혀

넥슨쪽 승인 받아 4억여원어치 매입

김정주 창업자 주식거래 파악한듯


법무부는 "조사 계획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278.html


◈한국《C형간염 의사 수술..."환자 보호" "의사 생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원에만 알리고 환자에 숨긴 뒤

20여명에게 제왕절개·불임시술


"감염 우려있다면 시술 차단해야"

"바이러스 양 등 지침 마련부터"

http://www.hankookilbo.com/v/ddee0c304dfd49d89e17adc87e49bf89


◈부산《수사의 진화...이젠 '밴드'가 뛴다》

부산 북부署 숙박 업소 대상

지역 첫 'PAL 밴드' 개설

용의자 등 신속 확인 가능

사건·사고 예방 등 큰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112



■국제 TOP


◈조선《無給(무급)병가·실업수당 축소...'복지천국' 북유럽, 마음 바꿨다》


핀란드·스웨덴 등 북유럽 4국

현금 직접 지급하는 복지 지양

일하게 만드는 복지로 대전환


성장 정체로 과거 복지 감당못해

퇴직연금 등 私的대비 권장 추세


※북유럽 국가의 현금 복지 감소 현황


구분     │    1995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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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 1위(20.2)  6위(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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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 6위(16.6)  18위(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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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 7위(16.4)  12위(14.3)

- - - - - - - - - - - - - - - - - -

노르웨이13위(12.9)  19위(11.4)

──────────────────

OECD 평균│     12.2% │      12.4%


*OECD 순위 기준. 괄호는 GDP 대비 현금성 공공복지 지출 비율

자료: OECD


※북유럽 국가의 주요 현금 복지 축소 정책


핀란드

월급의 100% 주던 병가수당, 첫날 무급으로

하고 나머지는 월급의 80%만 지급


스웨덴

보편적 기초연금 폐지하고, 저소득층 위주로

65세 이상 인구의 45%만 선별적 연금 지급


덴마크

실업수당 수령 기간 4년 → 2년으로 축소


노르웨이

일찍 퇴직하면 노령연금 삭감하고 지급하는

제도 도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65.html


◈중앙《시진핑 매형, 푸틴 측근도 유령회사 세워 재산 은닉 의혹》

[문서 1100만건 '조세 도피' 공개]

파나마 '모색 폰세카'서 유출


전·현직 국가 정상 12명 포함

푸틴 이름은 명시 안 됐지만

측근 통해 2조원 흘러들어가

청룽도 유령회사 6개 소유

아이슬란드 총리 사임 압박


※'조세 도피' 문건과 관련된 주요 인사


푸틴 러시아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메시(축구선수)

청룽(홍콩 배우)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알 사우드 사우디 국왕

*포로센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알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


[주요 정치인과 친인척]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매형 덩자구이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리샤오린

*무함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푸틴 러시아 대통령 친구 세르게이 로두긴 등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http://news.joins.com/article/19838227


◈동아《美-日-필리핀 '어깨 나란히'...남중국해 냉기류》


美-필리핀 군사훈련...日도 참가

섬 탈환훈련 포함...中 자극할 듯


이달초 미스치프 환초 해역서

美, 3번째 '항행의 자유' 작전 실시

中도 美항모 추적감시 등 맞불

http://news.donga.com/3/all/20160405/77396409/1


◈경향《오바마, '원폭' 히로시마 5월 방문 검토...'역사의 가시' 뽑나》

내달 일본 G7 정상회의...성사 땐 미 현직 대통령 최초

미 내부선 반발...'전쟁범죄 부인' 아베 편들기 우려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42213395


◈한겨레《목숨걸고 에게해 건넜건만...

터키로 다시 쫓겨난 난민들》

난민 202명 태운 수송선 첫 터키행

EU-터키 합의 17일만에 송환 시작

'송환 반대' 지역민-경찰 충돌도

구호단체들 "비인도적" 비난 쇄도


유럽행 난민 이동 경로

펜스 도입된 국경 자료: BBC


터키그리스 ─│→ 마케도니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불가리아세르비아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 오스트리아독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8212.html


◈한국《푸틴·메시·청룽...세계 뒤흔드는 '블랙 리스트'》

ICIJ '파나마 페이퍼' 공개 파장


캐머런 英 총리·시진핑 中 주석 등

가족·측근들 페이퍼컴퍼니 관여

전·현직 국가지도자 12명도 포함


아이슬란드 총리 탈세 의혹에

야당, 조기총선 진행 검토 나서

FIFA 부회장·윤리위원도 연루


※'파나마 페이퍼'에 거론된 국제적 거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


시그뮌뒤르 다비드 귄뢰이그손

아이슬란드 총리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체육계 및 연예계]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


청룽

(영화배우)


[주요 정치인 친인척]


세르게이 롤두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측근)


덩자구이

(시진핑 중국 주석 매형)


이언 캐머런

(캐머런 영국 총리 아버지)


[그외 주요 인물]


현직 국가 최고지도자

*칼리파 빈 자예드 알 나얀 아랍에미리트연합 대통령


전직 국가 최고지도자

*비드지나 이바니슈빌리 전 조지아 총리

*아야드 알라위 전 이라크 총리

*알리 아부 라게브 전 요르단 총리

*하마드 빈 자심 빈 자베르 알 타니 전 카타르 총리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 타니 전 카타르 국왕

*아메드 알리 알미르가니 전 수단 대통령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주요 정치인 및 친인척

*리 샤오린 (리펑 전 중국 총리 딸)

*무하마드 빈 나예프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마이클 에시크로프트(영국 상원의원)

*제이컵 주마 남아공 대통령 조카 클라이브 주마

*발다호스 공작부인(후안 카를로스 전 스페인 국왕 누나)

*알라 무바라크(무바라크 이집트 전 대통령 아들)

*코조 아난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아들)

*알람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 부인, 딸, 여동생

*나와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자녀들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 아들


FIFA 관계자

*미셸 플라타니(유럽축구연맹 전 회장)

*제롬 발케(전 FIFA 사무총장)

*후안 페드로 다미아니(FIFA 윤리위원회 위원)

*유제니오 피게레도(전 FIFA 부회장)

http://hankookilbo.com/v/896e0dc161d742fe9aa01ed9298960bf


◈부산《푸틴·청룽(성룡) 포함 사상 최대 조세회피 자료 공개》

ICIJ, 1천150만 건 발표

파나마 최대 로펌 내부 자료

전·현 국가지도자 12명 포함

영국·호주 등 후속 조치 나서


조세회피 폭로 '파나마 페이퍼스' 개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는 4일 중미 파나마의 최대 로펌이자 '역외비밀 도매상'으로 악명높은

'모색 폰세카'(Mossack Fonseca)의 1977~2015년 기록을 담은 내부자료 1천150만 건 분석 공개


국가지도자 12명(친인척 61명)  고위정치인·관료 12

세계적 갑부 29명              한국인 195명(한국 주소 기재자)


[조세피난처 유출 자료에 이름을 올린 주요 인물]


파블로 라자렌코 전 우크라이나 총리

빅토르 즈바겔스키 러시아 국가두마 의원

알렉산데르 바바코프 러 국가두마 의원

알렉세이 파트루셰프 러 연방안보회의 서기의 조카

알렉산데르 마코노프 러 내무부 차관

알렉세이 울류카에프 러시아 경제개발부 장관

리오넬 메시 축구선수(FC바르셀로나)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 대통령 공보비서

모함마드 자후르 우크라이나 일간지 키예프포스트소유주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세르게이 롤두긴 거장 첼리스트

청룽(成龍·성룡) 영화배우·감독

후안 패드로 다미아니 FIFA 윤리위원

노재헌 노태우 전 대통령 장남


[조세회피 중개사 활동 국가 톱 10]


홍콩      2,212개사

영국      1,924

스위스    1,223

미국        617

파나마      558

과테말라    444

룩셈부르크  405

브라질      403

에콰도르    324

우루과이    298


자료/ 파나마페이퍼,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뉴스타파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5000023



■경제 TOP


◈조선《하루 10만대씩 팔렸다...테슬라 '전기車의 진격'》

4000만원대 '모델3' 사흘새 전세계에서 28만대 예약


경쟁 전기차보다 주행거리 길어

벤츠·BMW 중소형차와 대결


보조금 받으면 2000만원대

신청자 많을 땐 추첨할 수도


지금까지는 年생산 5만대 수준

주문량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


※테슬라 매출액·판매량


[2012년] 매출 4억1326만달러

[2013년] 판매량 2만2442대

[2014년] 판매량 3만1655대

[2015년] 매출 40억4602만달러│판매량 5만654대


*판매량은 자동차 모델S·X 판매량


※테슬라 자동차 모델 제원


구분                 모델S         │모델X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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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종                 고급 대형 세단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일반 중형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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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7만달러       8만달러                  3.5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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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충전 후 운행 거리426㎞         414㎞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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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시점            2012년        2015년                   2017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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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은 기본형 모델 기준                                     자료:테슬라모터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5/2016040500157.html


◈중앙《그때 아이폰처럼...전기차 테슬라 신드롬》

사흘 새 27만대...49개국서 사전 예약 행렬

내년 말에 나오는데 예약금만 벌써 3000억원 확보

"충전 인프라 확보가 핵심" 국내 업계 긴장 속 주시


※늘어나는 글로벌 전기차 판매

단위:대


2011년  100만

2013년  394만

2015년  678만

2017년  890만

2019년  997만 │전망

2020년 1045만


자료: 시장조사업체 B3


※주요 전기차 제원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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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i3                   │리프          │볼트                        │아이오닉                  │SM3 ZE        │모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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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BMW                  │닛산          │GM                          │현대차                    │르노삼성차    │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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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급             │소형                 │소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준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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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충 시 주행거리 │160㎞                │132㎞         │321㎞                       │180㎞                     │135㎞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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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7.2초 만에 시속 100㎞│세계 최다 판매│날씨 등 분석, 주행 정보 제공│현대차 첫 친환경 전용 모델│국내 최다 판매│테슬라 최초의 '보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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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보조금 제외)│5710만원             │3330만원      │3790만원                    │4000만원                  │4190만원      │40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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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838051


◈동아《24년 땀방울...싹 트는 'SK의 신약 주권'》

판교 SK바이오팜연구소 가보니


1993년이후 38만개 화합물과 씨름

국내 최다 15개 신약후보물질 확보


기술수출에 그친 기존업체와 달리

자체 마케팅 통해 해외시장 공략


FDA 승인 앞둔 뇌전증 치료제

업계 "美서만 年1조 매출 가능"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95858/1


◈경향《제2금융, 1등급(최고 신용등급)도 최고 연 25% 대출》

저축은·캐피털·카드사 '고금리 장사'

시중은행보다 3배 안팎 이자 챙겨

"암묵적 담합 의혹...법적 규제 필요"


※제2금융권 대출금리  단위:연 %


■저축은행 가계신용대출(신용 1등급 이상)


OSB  25

웰컴 23.16

아주 23.15


자료:저축은행중앙회, 2월 기준


■캐피털(1~3등급 대상 대출)


OK아프로 20.41

JT       18.78

현대     18.48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카드사(1~3등급 대상 카드론)


신한 13.58

현대 13.36

삼성 12.12


자료:여신금융협회, 2월 기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42215385&code=920301&med=khan


◈한겨레《이혼 막고...반송비 주고...세태 반영한 '세계의 별별보험'》


생활 변화·금융기술 발달 따라

틈새 노린 신종보험들 봇물

13억 중국, 기발한 아이디어 만발


이혼해야 보험금 주는 이혼보험

실제론 결혼생활 컨설팅 서비스

보험료 200원에 물품반송비 지급

보장시간 10분짜리 초단기보험도


영국선 '소셜 보험 브로커' 등장

소비자 필요에 맞춰 새 보험 중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8216.html


◈한국《"면세점 유치" 레드오션 뛰어드는 지자체》


지방 면세점 대부분 적자 불구

"관광 매력 높이겠다" 장밋빛

광주·전북도, 설립요건 완화 요청

"대기업 추가 허용을" 건의도


전문가들 "이미 과포화 상태

사후면세점 개발 등이 더 효율적"


국내 시내면세점


[서울]

*동화면세점

*SM면세점(인사동)

*롯데면세점 본점(소공동)

*두산면세점(동대문)

*HDC신라면세점(용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여의도)

*롯데면세점 코엑스점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6월 특허 만료)

*워커힐면세점(5월 특허 만료)


[인천]

*엔타스면세점(인천 남동구)


[경기]

*앙코르면세점(수원시 팔달구)


[대전]

*신우면세점(대전 유성구)


[충북]

*중원면세점(충북 청주시 청원구)


[대구]

*그랜드면세점(대구 동구)


[부산]

*신세계면세점(부산 해운대구)

*롯데면세점(부산 부산진구)


[울산]

*진산면세점(울산 중구)


[경남]

*대동면세점(경남 창원시 의창구)


[제주]

*롯데면세점(제주 제주시)

*신라면세점(제주 제주시)

*제주관광공사 면세점(서귀포 중문단지)

http://hankookilbo.com/v/493ed835c43a4f9591ead446b32f0d10


◈부산《부·울·경 상장 기업들 지난해 "헛장사했나?"》

한국거래소 169곳 실적 분석

매출·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순손실 평균 8천408억 원

조선 등 해외수주 부진 영향


부산 울산 경남 상장기업 매출액 증가 순위

*단위:100만 원, 한국거래소 제공


순위│    회사명    │지역│ 시장 │ 2014년 │ 2015년 │ 증감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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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승인더스트리│부산│ 유가 │226,709 │631,210 │17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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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옵트론텍      │경남│코스닥│ 65,708 │122,800 │ 86.80%

────────────────────────────────

  3 │쎄니트        │경남│코스닥│ 30,742 │ 50,827 │ 65.33%

────────────────────────────────

  4 │동원개발      │부산│코스닥│340,087 │514,967 │ 51.42%

────────────────────────────────

  5 │유니슨        │경남│코스닥│ 81,530 │118,155 │ 4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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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500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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