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10월13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추석이 막아준 '마이너스 고용'》

[NEWS&VIEW]


명절 특수로 단기일자리 증가

9월 취업자 4만5000명 늘어


고용률은 4개월 연속 하락

실업자 9개월째 100만 넘어

동절기, 최저임금 충격 겹쳐

고용 한파 더 휘몰아칠 우려


❍ 靑 "대법, 강정(제주 해군기지) 재판 빨리 해주면 끝날때 맞춰 사면·복권 이뤄질 것"

[안팎으로 흔들리는 사법부]


-野 "사법권 노골적 침해"


❍ 대법원장, 高法부장판사 이례적 징계 요청… 해당 판사 "재판 개입 없었다… 불복 소송"

[안팎으로 흔들리는 사법부]


-양승태 시절 요직, 표적징계 논란


❍ 가을 위로 살짝, 초겨울이 내려앉다


❍ 文대통령 "北인권, 압박한다고 좋아지겠나… 정상국가 만들어야"

-BBC 인터뷰서 "비핵화 진전되면

-제재 서서히 푸는 것도 검토해야"


◈중앙《친구 이름 불러주자 일어난 '교실의 기적'》

[SPECIAL REPORT]학교로 들어간 명상


응암초등학교의 색다른 실험

"지수가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아침마다 서로 부르며 노래하자

표정 밝아지고 싸움도 사라져


❍ 상암 꽉 채운 6만4000명, 날개 단 한국 축구


❍ 문 대통령 "종전선언 가급적 일찍, 트럼프와 충분히 논의했다"


◈동아《文대통령 "北 NLL 인정" 합참은 "北 NLL 무시"》

文대통령, 신임 합참의장 환담서

"北 판문점회담때부터 NLL 인정"

합참, 뒤이어 열린 국방위 국감서

"지난달에도 무시 활동" 다른 보고


❍ 세계 5위 잡았다… 한국축구 우루과이에 사상 첫 승


❍ 세금으로 땜질… 간신히 피한 '마이너스 고용'

-지난달 취업자 수 4만5000명 증가

-복지사 등 공공부문서 16만명 늘어

-서비스업 서민 일자리 급감하는데

-정부 "공기관 체험인턴 5000명 채용"


❍ 빚 내는 대학생들… 非학자금 대출 1조

-은행대출 10만건, 4년새 3배로


◈경향《'마이너스' 면했지만… 고용의 봄은 멀었다》

9월 취업자 수 4만5000명 증가


❍ 굽이굽이 가을로


❍ 사법농단 사태 이후 '재판 개입' 첫 징계… 가장 가벼운 '견책'


❍ 대충 살자? 나로 살자!

[커버스토리]


◈한겨레《"북 비핵화는 현존 핵까지 전부 없애겠다는 것"》

문 대통령, BBC와 인터뷰

"일정 수준 비핵화 땐 제재 낮춰야

종전선언은 시기의 문제일 뿐"


❍ 이토 시오리는 울지 않는다

[커버스토리 3·4면]


-일본 최초 기자회견 연 성폭행 피해자

-'한국 미투'와 만나 나눈 위안과 격려


❍ 가을산이 오라 하네


❍ '고용 참사' 피했지만…고용률 8개월째 내리막


-9월 취업자수 4만5000명 늘어

-올 들어 세번째로 적은 증가폭

-'추석 효과' 제조업 감소폭 둔화


-공공부문 단기 일자리 확대 등

-정부 대책 이르면 다음주 발표


◈한국《김정은 비핵화는 과거·현재·미래核 모두 포함》

文대통령, 유럽순방 앞 BBC인터뷰


金위원장, 추가 핵실험 등 넘어

현존 핵무기·핵물질 전부 폐기 뜻

조기 종전선언은 한미간 공감대

트럼프 '승인' 발언은 원론 수준


金, 어른대접 등 겸손하고 솔직

'나라 발전' 분명한 비전 가져


❍ '추석 효과'에 찔끔 반등… 간신히 최악 면한 고용

-9월 동향… 실업률은 13년 만에 최고


❍ 비리·적폐 양파껍질 까듯… 곪을대로 곪은 연구실

[Cover Story]

'연구비 불법 공동운영' 본보 보도 후 제보 잇달아


-지방국립대 이공계 학과 교수

-"출석 안한 기업 임원 출신 50대에

-상품권 등 받고 졸업장 준 교수도…

-正道 지키는 사람이 되레 왕따 돼"


-조교수·강사도 교수 갑질 시달려

-"관용 베푸는 판결이 문제" 지적


◈세계《취업자 수 4만5000명 증가… 실업자 9개월째 100만명대》

통계청 '9월 고용동향' 발표


취업 증가폭 8개월째 10만명 이하

정부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확대


❍ 덕유산 올 첫 상고대… 가을 시샘하는 겨울


❍ 낭만 등대, 문화·예술 '핫플레이스'로

[S*aturday]


-장승·귀신고래·송이버섯·대게…

-지역특산물·명물 형상화 경쟁

-사랑고백·야외 결혼식·인생 샷…

-관광객 불러모으는 공간 탈바꿈


❍ "김정은의 비핵화, 북핵 전부 없앤다는 것"

-文대통령, BBC 인터뷰… 金 의중 언급

-"경제발전 위해 핵 포기하겠다고 약속

-종전선언은 시기 문제… 반드시 될 것"


❍ 美, 인도적 지원 민간단체 방북도 불허

-WSJ "최소 5개 단체… 재심 신청도 못해"

-제재 시스템 붕괴 우려 北 여행금지 강화


◈국민《브렉시트發 엑소더스… 파랗게 질린 런던》

[커버스토리]두 번째 몰락 위기 '세계 금융 중심지'


근대 이래 가장 부유했던 도시

1970년대 들어 연금 등 부담에

2차산업 국유화로 몰락 직전


79년 대처 총리 집권 뒤 재기

블레어 정부서 옛 영화 되찾아

2008년 뉴욕發 금융위기 땐

세계 유수 금융기관 런던으로

英 전체가 런던 통해 먹고살아


◈매일경제《"韓, 신흥국위기 보다 G2무역전쟁이 더 위험"》

19회 세계지식포럼 폐막


옐런 美연준 前의장 경고

"韓 금리만으론 집값 못잡아

美 금리 3~4차례 추가인상"


❍ 옐런에 쏠린 눈 눈 눈


❍ "北, NLL 인정…굉장한 대전환"

文대통령 발언 논란


❍ 신규취업자 '바닥'…8개월째 고용대란

9월 4만5000명 증가 그쳐


-단순 노무 등 서민층 일자리

-통계작성 이후 최대폭 감소


❍ 단기 일자리에 기금까지 '동원'

관광·체육·복권기금 등 활용


❍ 전문가 절반 "서울 집값 더 간다"


◈한국경제《勞에 찍히면 '형사처벌'…기업인은 괴롭다》


노조의 고소·고발 등 관련

검찰, 기업 수사 대폭 강화


줄 잇는 압수수색·기소에

"노사문제가 최대 리스크"


❍ 현대상선 정상화 '출항'…연내 8000억 자본수혈

-산업銀·한국해양진흥공사

-영구債 절반씩 사 출자키로


❍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학자들…茶山경제학상 수상자


❍ 정부도 '경기 회복세' 판단 버렸다

-기재부 그린북서 '회복' 삭제

-"투자·고용·대외여건 나빠서…"


❍ 文대통령 "대북제재 완화는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때 가능"

-유럽 순방 앞두고 BBC 인터뷰


❍ 하루 평균 집회 175건…'시위 공화국' 된 한국


◈서울경제《무역전쟁…경기후퇴…피난처 찾는 돈》

부동산 냉각·증시 곤두박질

美마저 휘청…투자처 없어

MMF에 일주일새 9조 유입

헤지펀드 등 '회색지대' 부상


❍ 실업자 9개월째 100만명대…정부 결국 경기낙관론 철회

9월 고용동향


-30대 고용률마저 하락 반전


❍ 한화, 화약·방산대표 옥경석…생명 여승주 등 사장단 인사


❍ "내 ★는 내 손으로" 방탄 키운 Z세대(90년대 중반~2000년대 후반 출생)

[토요 Watch]


-소통 능하고 정보발신에 적극적

-취향에 맞는 콘텐츠 찾아내면

-SNS 등 통해 자발적으로 전파


-제품 생산서 유통까지 적극 개입

-산업·문화시장 흔드는 권력 부상

-기업들도 마케팅전략 수정 나서


❍ 명품 핸드백 제조 시몬느…엔캣(국내 1위 액세서리 전문기업)에 700억 투자 검토


❍ 文, BBC인터뷰 "비핵화는 현존 무기 전부 없애는 것"



정치 TOP


◈조선《법원 내부 "사면한다는데 재판 제대로 되겠나"》

흔들리는 사법부


사법부 독립 약속 文대통령

스스로 공약 어긴 셈

대법원 "따로 밝힐 입장 없다"


◈중앙《경찰 "휴대폰 건네 달라"…손 안 대는 '몸 수색' 당한 이재명》

형 정신병원 강제입원 의혹 수사

신체·주거지·사무실 등 압수수색

경찰 "김부선 주장 신체검증 아냐"

이 지사 "해묵은 논란 과도한 수사"


◈동아《압수수색 당한 이재명 "사필귀정 믿는다"… 친정 민주당은 침묵》

친형 강제입원 의혹 관련 자택-신체 등 압수수색


경찰 "여배우 스캔들과 무관"

휴대전화 2대 확보해 분석

조만간 李지사 소환조사할 듯


李 "6년 지나 과도한 일 납득안돼"

김부선 "처연하네" SNS 올렸다 삭제


◈경향《'외부의 적'과 싸우자며 보수 주도권 다툼》

한국당 '보수통합론'의 겉과 속


바른미래당 등에 손짓… 손학규 "한국당은 없어져야 할 정당"

'2020년 총선 이대론 안돼' 절박감에 뚜렷한 대권주자 부재도 한몫

황교안 등 '올드보이' 입당 추진에 전원책표 인적쇄신 회의론도


◈한겨레《북 비핵화 완결 전이라도 '단계적 제재 완화' 필요성 제기》

문 대통령, BBC와 인터뷰


"비핵화 어느 단계에 도달하면

경제제재 서서히 완화 검토해야"

'선 비핵화-후 제재 해제' 주장한

미국 태도 변화 끌어낼지 주목


'북 현존 핵까지 전부 폐기' 언급

비핵화 약속 되돌릴 수 없다는

김 위원장 의지 국제사회에 보증


◈한국《여야, 文대통령 '강정마을 사면' 발언 놓고 격돌》

법사위 국감 사흘째 파행


한국당 "재판 중인데 사법부 기만"

민주당 "의사 진행과 무관한 발언"

고성 오가며 대치… 정회 소동


박상기 장관 "구체적 문제 제기 때

관련 법률에 따라 검토할 생각"



사회 TOP


◈조선《소속 법원장 제쳐두고… 대법원장이 직접 징계위에 회부》

고법판사 징계 논란


통상적 절차 건너뛴 조치

가장 가벼운 '견책' 받았는데

언론에 공개한 것도 '뒷말'


'재판개입 논란' 사건 담당 판사

"부당한 압력이라 느낀적 없다"


◈중앙《경쟁률 최고 621대 1 실용음악과, 1분30초에 청춘을 건다》

[FOCUS]

바늘구멍 대입 실기시험 현장 가보니


'실용음악' 간판 걸면 100대1 넘어

K팝 열풍에 뽑는 인원 적은 탓

재수·삼수는 기본, 레슨비 눈덩이


재학생 "취업 어렵다는 것 알지만

하고 싶은 것에 젊음 걸고 싶다"


◈동아《저출산-고령화에 흔들리는 연금… 美-日-獨 "미래위해 수술"》

[위클리 리포트]세계는 지금 연금 개혁중

선진국들의 공적연금 개혁 방향은


연금 주머니 키우고

-소득대체율 33.3%로 올리기위해

-캐나다, 보험료율 9.9%→11.9%로


적정보장에서 최소보장으로

-스웨덴, 중산층 연금 지급액 축소

-개인의 책임 강화하는 방향으로


수급 연령 늦추고

-日, 계속고용 70세로 연장 추진

-연금 처음 받는 나이도 늦추기로


기업연금 비중 확대

-스웨덴, 연기금중 퇴직연금이 48%

-호주는 노후보장 기업연금 의무화


◈경향《대충 산 적 없는 무민 세대(無mean : 무의미한 것에서 의미를 찾는 젊은층) '#대충 살자'에 열광하다》

[커버스토리]


대형서점 앞 '셀프 사인회' 연

무명 작가 김종현·김연지씨

"무리하지 않게 홍보에 최선

우리 나름 빡세게 까부는 중"


#대충 살자는…

'열심히 사는 현실' 반작용이자

'열심히 살겠다'는 반어적 표현

'남들처럼 열심히'는 의미 없어

각자 '있는 그대로의 삶' 지향


◈한겨레《국감 하겠다는 것인지…한국당 보이콧에 '법사위 사흘째 파행'》


문 대통령 '강정마을 사면복권 검토'에

한국당 "재판농단" 주장하며 또 퇴장

대법원·헌재 이어 법무부 국감 파행

박상기 장관 "사면은 대통령의 권한"


여상규 위원장 진행방식도 도마 위

여당 "야당 의사진행 발언만 2시간"


◈한국《리벤지 포르노 대책 1년, 국가가 방치했다》


피해자지원센터 상담 1550명 중

법률 109명·의료 지원 38명 그쳐

직원 16명 상담·영상 삭제 담당

전문인력 배치 않고 생색내기만


징역형 개정안 법사위 통과 못해

법원 양형기준 수립 계획도 없어



국제 TOP


◈조선《사우디 'Mr 에브리싱(모든 걸 할 수 있는 남자)', 피의 독재자 얼굴 드러냈다》

빈살만 왕세자, 반정부 언론인 암살 지시 정황 드러나


작년 '궁중 쿠데타' 집권

여서엥 운전 허용 등

개혁정책 반짝 인기


5억달러 요트서

비선측근과 국정 결정


반정부 활동 수천명

체포·구금 공포정치

언론인 등 잇단 망명


◈중앙《중재자 없는 미·중 무역전쟁, 미 중간선거가 1차 분수령》

[SPECIAL REPORT]미·중 보복관세 100일

시진핑·트럼프 '강대강' 대결


'패권 충돌' 타협 어려운 중국

부도 채권 늘고 수출 쇼크 우려 속

악영향 3분기 이후 현실화될 수도

경제 이익 아닌 국가 전략의 문제


◈동아《캐나다 "더 내고 더 받자"… 보험료율 높여 노후보장 확대》

[위클리 리포트]세계는 지금 연금 개혁중

〈1〉 '연금 주머니' 키우는 캐나다


독립기구 CPPIB서 기금 운용

주식에 59.1%-채권에 17.4% 투자

기금 84.9% 해외시장 공략에 사용

年수익률 11.8%로 세계 1위


"정부와 팔 길이만큼의 거리 둘 것"

연금 정책과 기금 운용 완전히 분리

국민들도 "공적연금 신뢰 깊어"


◈한겨레《미·중 11월 말 정상회담…무역갈등 출구 찾을까》


아르헨 G20회의 때 만남 합의

악재 쌓여 성과 낙관 어렵지만

전문가 "출혈은 멈출 수 있을 것"


미, 중 환율조작국 지정 않기로

민간 핵기술 대중 수출은 봉쇄


◈한국《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200년 쌓아 올린 카탈루냐 결속력의 상징》

[#끌림]비하인드&

스페인 인간 탑 쌓기 '카스텔'



경제 TOP


◈조선《떨치지 못한 美 IT 실적 우려, 아시아 증시 불안한 반등》

美금리 인상·美中 무역갈등과 맞물린 '증시 쇼크' 진정세

트럼프 "연준이 큰 실수 저지르고 있다" 이틀간 네 번 공격

中수출 증가 소식에 어제 한·중·일 동반상승… 美도 상승 출발


◈중앙《글로벌 주가 급락, 미국 긴축보다 중국 돈 푸는 게 더 위험》


미국은 금리 인상

-미 국채 10년물 금리 3% 선 넘어서

-"주식 등 금융자산 가격 재설정 시작"


중국은 지준율 인하

-무역전쟁 탓 경제 어렵자 돈 풀어

-"1980년대 자산 거품 일본 따라 해"


세계 금융시장 출렁

-미 주식·채권 가격 하락하자 패닉

-코스피 등 아시아 증시는 진정 기미


◈동아《임대-숙박 등 3개업종서만 31만명 줄어… 실업자 102만명》

[고용 한파]

인공호흡기 단 9월 민간부문 고용


사업지원-임대서비스업 13만명

도소매 10만명-숙박음식 8만명↓

추석 특수로 제조업만 다소 개선


경제허리 3040세대 22만명 감소

65세이상 노인은 15만명 증가


"정책 전환 없인 고용참사 못막아"


◈경향《제조업 '추석 효과'로 감소폭 둔화… 자영업은 더 가파른 내리막》

'마이너스 고용' 위기 면한 9월


음식숙박업 16개월 연속 감소


임시직 줄고 상용직 늘었지만

정부 "여전히 엄중한 상황"

공공 중심 '단기 처방책' 논란


◈한겨레《낙관론 펴던 정부, 11개월 만에 '경제 회복세' 문구 뺐다》

[기재부 '그린북'에서 경제전망 수정]


"수출·소비 견조한 흐름이지만

투자·고용 부진한 가운데

미·중 갈등 등 대외 불확실성 확대"

하락 압력 증가에도 "침체는 아냐"


KDI도 '경기개선 추세' 삭제

지난달 경기 하락 위험 경고


◈한국《미중 분쟁 쓰나미 오는데… 정부는 또 "펀더멘털 견고하다"》


'검은 목요일' 공포감 확산되자

외환위기 때처럼 "위기는 없다"


코스피·코스닥 반등 '한시름'엔

전문가들 "기계적인 반발 매수세"


미중 무역전쟁 장기화 국면 속

"내년 중국발 쇼크 가능성" 경고



문화 TOP


◈조선《팔자 좋은 '바링허우(80년대생 중국 젊은이들)'라고? 모두가 착각한 중국의 청춘》

[Books]

우리는 중국이 아닙니다


알렉 애쉬 지음│박여진 옮김

더퀘스트│444쪽│1만8000원


외동으로 자라 입시지옥 뚫었지만

현실은 습하고 추운 지하 단칸방

자본주의 물결 닥친 혼돈 속 중국

여섯 젊은이의 꿈과 좌절 이야기


◈중앙《휴대폰 끄고 '숨 쉬는 방(샌프란시스코 중학교)' 찾은 꾸러기들 차분해졌다》

[배영대의 명상만리]학교로 들어간 명상


학교마다 명상룸 만들어 감정 교육

'마인드풀 스쿨스' 등 플랫폼 다양


분노 조절 집중력 쑥쑥, 왕따도 해결

영국선 국가 차원의 명상 교육 구상


◈동아《"국경 없는 문화유전자" 해외 스타 유튜버도 잇달아 먹방 합류》

['먹방 세계화' 시즌2, 어떻게 달라졌나]


"함께 식사하는 소셜 이팅"

2016년 CNN 보도 이후 세계화 가속


한류 먹방팬 독자 크리에이터 성장

'mukbang' 치면 각국 영상 줄줄이


한국 음식 관심도 덩달아 높아져

불닭볶음면 인지도 3년 새 6배나


장르-시청자 다변화 주류문화 편입

비만 우려 불식-콘텐츠 개발 숙제로


◈경향《운동회 끝나면 대체휴일… 일본엔 아이를 위한 '빨간날'이 참 많다》

[다른 삶]

박철현의 일기일회(一期一會)


'일벌레' 같지만 잘 쉬는 일본

학교 행사를 토요일에 하면

월요일은 학생들을 쉬게 한다

부모들이 참관할 수 있도록

운동회는 평일 아닌 토요일로


태풍 때문에 운동회 중단되자

한참을 억울해하던 아들, 준

화요일에 달리고 칭찬받으니

"아빠, 내년엔 1등 할 거니까

미리 뭐 하나 사주면 안돼?"

아, 설레발이란 무엇인가


◈한겨레《새로 탄생한 스타는 가가인가 쿠퍼인가》

[한동원의 영화감별사]'스타 이즈 본'


3번째 리메이크된 '스타 탄생'

브래들리 쿠퍼의 감독 데뷔작

이전 작품들과는 다른 설정


CG 등 사용 않고 라이브 공연

뚜렷한 자기만의 방식 보여줘

레이디 가가 연기력도 인상적


◈한국《"방송연기자도 근로자" 법의 보호 받는다》

구두계약·촬영후 계약 탓 배우 출연료 미지급 허다했는데…


하급심에서 판단 엇갈렸지만

대법 "연기자들도 노조 통해

출연료 교섭할 수 있어야" 판결


연기자 4400여명 가입한 한연노

"촬영현장 인권 개선 노력할 것"



스포츠 TOP


◈조선《쌀쌀한 가을밤에… 한국 축구의 '봄'이 왔다》

한국 2 - 1 우루과이


황의조·정우영 골… 세계 5위 우루과이에 36년 만에 첫승

벤투 감독 부임 후 의미있는 패스 늘고 공격 속도 빨라져


◈중앙《안나푸르나의 별이 된 박영석, 그이는 지금도 긴 원정 중》

[스포츠 다큐-죽은 철인의 사회]영원한 전설로 남은 산악인

부인 홍경희씨가 추억하는 박 대장


2005년 세계 최초 산악 그랜드슬램

2011년 10월 안나푸르나서 실종


마이너스 남편, 애들에겐 만점 아빠

사고 직전 별스럽게 집밥 챙겨먹어


상암 '박영석센터' 자금난에 중단

도전 기억할 사업 멈추지 않을 것


◈동아《철벽 뚫은 황의조-정우영… '벤투 축구'는 강했다》

강호 우루과이에 2-1 승리


황, 후반 20분 페널티킥 얻어내고

손흥민 찬 공 GK가 쳐내자 벼락골


정, 석현준 헤딩 뒤 흐르자 결승골


수비 김영권 넘어져 동점골 줬지만

카바니 등 세계적 공격진 잘 막아


◈경향《우루과이 처음 꺾었다… 6만 관중이 춤췄다》

벤투호, 랭킹 5위와 평가전 2 대 1 승… 36년 만에 승리 '선물'

수비 실수로 동점골 허용은 아쉬움… 16일 파나마와 평가전


◈한국《7전8기… 한국 축구 우루과이 징크스 끊다》

벤투호, A매치 3경기 연속 무패


황의조 선제골에 정우영 결승골

FIFA 랭킹 5위 남미의 강호

2-1로 꺾어 36년 만에 승리

상암벌 관중 6만여명 뜨거운 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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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4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산업·체육·보건·법무 등) 모든 병역특례制 4년 내 폐지 검토》

軍, 인구절벽 따른 자원감소 대비

의무경찰은 2023년까지 없앨 듯


❍ 울창하던 숲 밀어내고 만든 태양광 시설, 폭우에 붕괴 위기


❍ "문제있는 정책 고집, 국가가 큰 대가 치를 것"

-DJ·盧 경제사령탑 지낸 이헌재 前 부총리, 소득주도성장 비판

-"정부 현실 외면, 팩트 인정 안해… 소신 아닌 어리석음의 소치

-제조업 강화·규제혁파 없으면 외환위기급 엄혹한 시대 온다"


❍ 이해찬 "부동산 공급 크게 확대해야"

-당정, 수요억제 정책 선회 조짐


❍ 3040세대 75% "저출산정책 2000개? 내겐 도움 안돼"

[0.9명 쇼크]

<2> 낳으란 건가, 말라는 건가


-수도권 남녀 1345명 설문조사


◈중앙《(초기 조치) 비핵화약속→종전선언…중재안 들고 평양 간다》

특사단 내일 방북, 김정은 설득

구두 약속 받아내기 위해 총력

소식통 "한국 제안 미국도 긍정적"

미국, 기존 입장에서 양보한 셈


❍ 브라질 국립박물관 화재, 유물 2000만 점 위기


❍ 고용부, 닷새 동안 경총 샅샅이 턴다

-송영중 전 부회장 사태 후폭풍

-10명 보내 재산목록까지 조사


❍ 임대사업자 건보료 경감도 축소 시사

-김용익 건보 이사장 "변경 가능"

-복지부는 "아직 논의한 적 없다"


◈동아《데이터 규제 완화도 삐걱… 대통령만 뛰는 혁신》

"개인정보보호, 독립 위원회 이관"

與, 시민단체 요구 반영… 정부 난색

은산분리 완화-원격의료는 與 반발

참여연대 "규제 푸는 4大입법 반대"


❍ 협치 될까… 개혁입법 운명 걸린 정기국회 개막


❍ "인력 부족한 농업부문… 최저임금 부작용 크다"

-이개호 농식품장관 "보완 필요"


❍ 49개월간 한달도 안쉬고 오른 서울 집값

-2005~2008년 기록 깬 최장 상승

-아파트 평균가격 7억원 첫 돌파


❍ 포스코 "5년간 45조원 투자-2만명 고용"

-창사 이래 대규모 투자 첫 발표

-"일자리 창출" 재계 릴레이 동참


◈경향《데고 썩고 물러지고… 농심이 무너져내렸다》

냉해·폭염·폭우 끝없는 재난… "곧 추석인데 수확량 반토막"


❍ 다시 가슴에 안습니다

-세월호 팽목항 분향소 철거… 304명 영정, 4년여 만에 '집으로'


❍ 정부, 특혜 논란 커진 '병역 특례' 개선 추진

-"예술·체육요원제도 의견 수렴"


❍ 대등한 제작 파트너로… '미드'는 노조의 힘

[한국 드라마 '스태프들의 지옥']


-'야간 촬영' 우린 달랑 카톡 공지

-미국선 허가 받고 연장수당 줘야

-사전제작·근로계약 하기에 가능


◈한겨레《'또다른 적폐' 지역 권력기관장 모임 여전히 건재》


지자체장·검경·기업인 인맥 고리

과거 초원복집 사건 등 폐단에도

광역지방정부 13곳서 모임 여전


인천시장 탈퇴·경기지사 불참 등

'부패 온상' 지적에 해체 움직임


❍ 유물 2천만점 어쩌나…불타는 브라질박물관


❍ 수술 마치고 빗속 거리로…김복동 할머니 "화해재단 해산을"

-1인시위 "정부 꼼짝도 안해" 비판

-정의기억연대 '2차 국민행동' 나서


❍ 장하성, 부동산 보유세 올리되 거래세 인하 시사

-거래세 인하 주장에 "합리적 방안"

-부동산 추가대책 포함될지 주목


◈한국《남북정상회담 18~20일 개최 추진》


靑, 2박3일 일정으로 제의할 듯

프레스센터 설치 위해 DDP 비워둬

北 9·9절과 유엔총회 일정 감안


비핵화 협상 교착 돌파 '히든 카드'

내일 정의용 특사단 방북해 협의


❍ 남미의 역사가 잿더미로… 브라질 국립박물관 대화재


❍ 제주 4·3 수형자들 70년 만에 恨 풀릴까

-법원, 생존자들 재심 청구 수용


❍ 분만 꺼리는 산부인과… 7곳 중 6곳은 출산 '0'

-작년 582곳만 실적… 서울 두자릿수로 줄어

-시설비용·인건비·의료사고 등 부담에 기피

-산모들 분만 병원 찾아 원거리 출산 고역


❍ 아시안게임 논란에… 체육·예술 병역특례 손본다

-기찬수 병무청장 "전면 재검토" 밝혀


◈서울《특혜논란 후폭풍에 '병역 특례' 손본다》

靑, 아시안게임 병역논란 실태 파악

"다수 국민 동의할 수 있는 기준 중요"

병무청장도 "체육·예술 특례 재검토"


❍ "다시 만나자" 꼭 껴안은 남북 선수들


❍ 아픈 어머니·아내·딸… 사방이 지옥이었다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 ②


-가족 3명 돌본 50대 정현우씨의 절규


❍ 박원순(서울시장)·원희룡(제주지사)·이춘희(세종시장)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민선 7기 지방선거 당선자 공약 평가


◈세계《'수소사회'로 가는 日… 로드맵도 없는 한국》


'탈석유 프로젝트' 추진 사우디

수소·연료전지 로드맵 실행 日

214조원 태양광발전소 MOU


수소·연료전지시장 2030년 41조

美·日·EU도 '미래 에너지' 준비

한국만 탈원전 기조에 뒤처져


❍ 집중호우에… 쓸려나간 태양광발전시설


❍ 헌재 "교수 노조 가능"… 대학 보혁갈등 심화 우려

-교원 노조법 '단결권 제한' 위헌 결정

-국회 2020년 3월31일까지 개정해야

-교육부 "의견 수렴 필요" 신중 반응


❍ 병무청장 "예술·체육 병역특례 재검토"

-아시안게임 계기 "제도 개선" 논란에

-국방부 "원론적 입장… 의견 수렴할 것"


◈국민《'참여정부 실패 되풀이 않겠다'는 이해찬》

종부세 강화 이어 주택 공급 확대 주문


대표 취임 후 부동산에 올인

과열된 시장 채찍·당근 병행


규제보다 공급에 역점

부동산 정책 전환 의지 해석도


장하성 "실수요 있는 곳 고려"


❍ 女농구 단일팀, 아쉬운 작별


❍ 강수일 뚝, 강수량 쑥… 한반도 '아열대' 변신?


-전문가 "이전과는 다른 패턴"


-2040년 홍수 사망 최대 1.8배

-한국, 가장 피해 큰 지역 지목


-중·장기적 대비책 마련 절실


◈매일경제《中企·자영업 덮치는 '폐업 쓰나미'》

매경, 공단·상가 현장르포


부평 수출산업단지 일대

블록마다 '공장임대' 현수막


프랜차이즈 등 폐업 급증에

알바 구인건수 72만건 줄어

임금인상→채용축소 악순환


❍ 黨·政·靑 일제히 "주택 공급 확대"

-이해찬·장하성 "공급 늘려야"

-김현미 "도심 개발 규제완화"

-수요억제 일변도 정책 변화


❍ 잠 못드는 한국…슬리포노믹스(Sleeponomics:수면관련 산업) 뜬다

-5년간 수면장애환자 60% 급증

-국내 수면산업 2조원대 성장


❍ 롯데·신세계·SK…e커머스 '쩐의전쟁'


-11번가, 독립법인으로 출범


-유통대기업들 조단위 투자

-올 시장규모 100조 넘을듯


❍ 포스코, (2023년까지) 45조 투자·2만명 채용 역대 최대


◈한국경제《흔들리는 公職…엘리트 관료들이 떠난다》

적폐청산 앞세운 사정에 떨고

黨·靑 정책 일방지시에 치이고

재취업 길 좁아져 미래는 막막


❍ 삼성·신세계도 빌딩 판다… 불안한 기업들 "현금 확보"

-상반기 거래액 4.6兆 - 32% ↑

-경기 불확실성에 자산 선제 매각


❍ 내 일자리는 어디…애타는 대학생들


❍ "실수요 있는 곳에 주택공급 늘릴 것"

장하성 靑 정책실장


❍ 대출규제 '직격탄'…젊은층 뿔났다

-학자금대출 남은 사회 초년생

-DSR 강화 땐 주택대출 막혀

-전세대출 제한은 일단 후퇴


❍ 포스코, (5년간) 45兆 '투자 보따리' 풀고 2만명 채용

-창립 이후 최대규모 투자


◈서울경제《벤처 "돈 홍수인데 투자 못받아 문닫을판"》

[집중진단]

넘치는 돈 어떻게


시중 부동자금 1,100조 넘어도

3년미만 초기 창업에 지원 쏠림

돈 필요한 성장단계 '돈맥경화'


❍ 이해찬 "공급 더 확대해야"… 정부도 30만가구(8·27 공급대책)+α 추진

-李, 종부세 이어 강력 처방 의지

-장하성 "투기 수요 몰리지 않게

-공시가, 특정 단지만 인상 가능"

-당정, 부동산시장 안정화 총력


❍ 시민단체에 제동 걸린 文정부 규제개혁 입법

-참여연대, 규제 샌드박스 도입 등

-정기국회 첫날 4개 반대과제 제시


❍ 무너진 태양광


❍ "阿와 운명공동체" 600억달러 푼 中

베이징서 협력포럼 정상회의


❍ 정용진 진두지휘 '조선호텔' 강남시대 연다

-옛 르네상스호텔 부지에

-2020년 9월 준공 예정


◈부산《영화도시 부산의 말뿐인 영화정책》

'발전기금 1000억 원 조성'

'국립영화박물관 유치' 등

민선 7기 계획 내놨지만

구체적인 실현 방안 없어


❍ 브라질 국립박물관 대형 화재


❍ 시, 부산공동어시장 공기업화 재추진

-지난달 대표이사 선출 파행

-인사 비리 의혹으로 지탄 여론

-도매시장 등과 통합 구상 계획


❍ 뚝 떨어진 부산 집값

-8월 0.23% 하락…올해 최대

-울산 0.85%, 경남 0.65%↓


❍ 성우하이텍과 함께하는 2018 부산바다마라톤

[알림]



정치 TOP


◈조선《문희상(국회의장) "국회가 촛불혁명 완성하자"… 野 "靑 하수인이냐"》

與野, 정기국회 첫날부터 협치는 뒷전… 경제·안보 현안 파열음

文의장 "판문점 선언 비준 동의 논의해달라"… 野선 고성 터져


文대통령, 남북관계·경제 협조요청

손학규 "나도 남북평화는 지지…

소주성 잘못 인정 안하면 협치 안돼"

김성태 "할줄 아는 게 적폐청산 뿐"


◈중앙《이해찬은 "주택 공급 확대"…당·정 쏟아지는 부동산 해법》

김현미 "임대업 지원 축소"와 차이

이 대표 '종부세 강화' 카드도 꺼내

"엇갈린 메시지에 시장 혼란" 비판

문 대통령, 정책 언급 극도로 자제


◈동아《'감성'에서 '직설'로… 달라지는 靑메시지》

文대통령 2기 개각 후 발언 변화


"사랑이 무게로 느껴지지 않길" 등

詩적인 수사 넘쳐났던 과거 메시지

"직을 건다는 각오" 강한 표현으로


체감 성과 강조하는 국정 기조 속

악화된 경제지표에 답답함 드러내


◈경향《경륜 기대, 노욕 우려… 정기국회 '올드보이들 수 싸움' 시작》

이해찬·손학규·정동영, 선거개편 공감 불구 '3색' 온도차

야권 대여 공세 속 '판문점선언 비준' 정치력 시험대 될 듯

소득주도성장 등 굵직한 현안 놓고 벌이는 국지전도 주목


◈한겨레《11년 전 '한솥밥' 올드보이들, 협치로 골드보이 될까》

2007년 대선후보 경선 등 애증 관계

세 정당 요구로 '올드보이' 시대 열어

개혁·통합·독자생존 등 요구 달라

당 장악력 따라 협상력도 달라질 듯

선거제도 개혁 후반기 국회 시험대

입장 미묘하게 엇갈려 합의 폭 좁아


◈한국《판문점선언 비준·슈퍼예산 심사… 정기국회 첫날부터 충돌》

100일간의 대장정 시작


"국민이 비준동의에 압도적 찬성"

문희상 의장 개회사서 강조하자

야당들 강행처리 명분쌓기 의심


470조원 규모 정부예산안 심사

소득주도성장 논쟁의 격전지로

민주당 "사수" 한국당 "삭감"



사회 TOP


◈조선《야산 곳곳에 파인 '2m 골짜기'… 폭우에 태양광이 푹 꺼졌다》

청주 태양광시설, 폭우에 인근 주택까지 토사 흘러들어가

주민들 "7월에도 피해… 배수로 정비 외엔 아무 조치 안해"

연천·철원서도 과거 산사태… 정부는 마땅한 대책 못 내놔


◈중앙《동탄~삼성 19분…김현미가 공언한 GTX-A(파주~동탄 광역급행철도) 연내 착공 불발》

신한은행컨소시엄과 협상 지연

예상 수요 당초보다 하루 3만 적어

철도업계 "일러야 내년 중반 가능"

북한산 밑 통과 논의도 진통 예상


※GTX-A 노선 사업=파주 운정~동탄 사이 83.1㎞ 구간 중 파주에서 삼성역 북단까지 43.6㎞ 구간에 지하 40m 이상 깊이로 복선전철을 건설하는 사업. 총 사업비는 3조 원대로 완공되면 동탄에서 삼성까지 19분, 일산 킨텍스에서 서울역까지는 14분 정도면 주파 가능하다.


◈동아《아파트 코앞 애견 운동장… 개들은 천국, 주민엔 소음지옥》

주택가 반려견시설물 곳곳 갈등


입소문나 수도권 애견족 몰려

직선거리 15m 떨어진 가구 비명

"조용히 좀 살자" 확성기 방송도

'애견 호텔' 이웃은 악취 호소


업주 "허가받아 영업…이전 못한다"

지자체는 제재 규정없어 난감


◈경향《"손흥민은 되고, BTS는 왜 안되나" 병역특례 시끌시끌》

아시안게임 최대 이슈 '형평성 문제'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병무청 "전면 재검토" 국방부 "원론적 입장"… 논쟁 가열

SNS "예·체능만 혜택 불평등"… 체육계 '마일리지' 제안도


◈한겨레《재판기록 없는 4·3, 70년만에 재심 한다》

법원 "수형인 불법구금·가혹행위"


◈한국《장애인 울리는 놀이공원 '보호자 규정'》


"내가 보호자인데…" 뇌병변 장애인

초등생 인솔하고 갔다가 봉변

놀이기구 타려면 나이 불문하고

비장애 성인 보호자 동반 요구


배려한다는 우선 탑승제도

장애 드러나 되레 이용제한 당해

"인권 침해·차별 즉시 폐지해야"



국제 TOP


◈조선《中의 팽창적 외교 전략… 21세기 新식민주의 논란》


파키스탄·스리랑카 등

중국 돈 썼다가 국가부도 위기

빚때문에 항만 운영권 넘겨줘


인민일보 "中역사에 식민지 없어…

서구 매체의 비판은 모함" 주장


◈중앙《시를 배우지 않으면 왜 중국의 리더가 될 수 없나》

[차이나인사이트]한시와 중국 리더의 함수 관계


공자가 아들에게 타일러 이르길

"시를 못 배우면 말을 할 수 없다"


리더가 백성의 마음 얻으려면

감성적 언어인 시의 힘 빌려야


중국 지도자 생각 읽기 위해선

한시에 담긴 깊은 뜻 이해가 필수


◈동아《물 없어 곧바로 진화 못해… 브라질 국립 역사박물관 잿더미로》


유물 2000만점 대부분 사라져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막대한 피해

물탱크 비어 호수서 물 가져와


예산 줄인 정부에 비난 여론 거세

박물관측 "설비 보수 예산 끊겨"


◈경향《시진핑 "중국과 아프리카는 운명공동체"》


아프리카 53개국 참가 포럼서

600억달러 원조·투자 발표


일대일로 새로운 동력 만들고

미국 겨냥 "외딴 섬, 전망 없다"


◈한겨레《반이민 구호 아래…독·스웨덴도 극우의 진격》


독일 켐니츠 시위 나날이 격화

경찰-시위대 충돌 18명 부상


스웨덴도 9일 총선 앞두고

극우정당 제2당 부상 가능성


◈한국《유럽행 이민 길목 막고… 울고 있는 니제르》


지중해 접한 리비아 정세 불안에

EU, 니제르서 이민자 선제 차단

"강력한 파트너십… 95% 줄어"


'이민 특수' 사라지자 수입 감소

일자리 없어져 마약 등 범죄 늘어

극단주의 세력 파고들 위험 커져



경제 TOP


◈조선《새벽 배달온 미역국 먹고 출근… 점심땐 이것저것 모바일 주문… 밤에는 빌린 침대서 잠듭니다》

[1코노미 시대]

3집 중에 1집에 혼자산다

간편식·렌털 산업 급성장


◈중앙《부동산 펀드 수익, 서민에겐 딴 나라 얘기》


1년새 판매 28% 늘고 수익 19%까지

99%가 뭉칫돈 필요한 사모형 펀드


운용사들은 소액 공모형 출시 꺼려

기관·고액자산가라야 투자 가능

"세제 혜택 줘 공모 활성화 시켜야"


◈동아《최정우(포스코 회장)의 양날개, 스마트 철강-리튬배터리》

5년간 45조 투자-2만명 고용


꿈의 강철 등 고급화-첨단화

미래먹거리 리튬배터리 육성

4차 산업혁명 시대 선도 야심


에너지-인프라엔 9조원 투자

매년 4000명 모두 정규직 채용


◈경향《저금리·집값 폭등… '2006년 악몽' 재현?》

서울 아파트값 올 들어 6.85% 상승에도 한은 기준금리 9개월째 동결

경기 이유로 금리 묶고 대출 규제만… "이대로면 거시경제 안정성 위험"


◈한겨레《불황 타고 온 '폐건물의 변신'》


'세정' 용인시 물류센터 자리에

복합쇼핑몰 '동춘175' 열어

"평일 5천, 주말 1만명 온다"


'암웨이' 전주점 물류센터

'대선제분' 밀가루공장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활용 성공


이면엔 불황의 아픔

물류감소·공장이전으로

버려진 공장·창고 많이 생겨


◈한국《"산업용지 용도변경 해결되면 절 올리겠다" 기업들의 읍소》

'투자 지원 카라반'이 본 현장 규제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

공동 폐기물 처리장 설치 문제

국토부·환경부·지자체 등

담당기관 이해 얽힌 채 답보


규제에 막혀 투자 무산 위기까지

정부 "혁신성장본부서 적극 협의"



문화 TOP


◈조선《千年의 비색… 日서 먼저 열린 고려 건국 특별전》

고려 건국 1100주년 맞아

간사이서 세 개의 기념 전시 개막

아홉마리 용 솟은 '구룡정병' 등

최상급 청자와 금속 공예 선보여


◈중앙《세계 팝지도 새로 쓴 방탄…석 달 만에 빌보드 또 1위》

새 앨범 '러브 유어셀프' 인기폭발


한해 앨범 두 장 정상 4년 만의 일

외국팬들 커버댄스 영상 줄이어

포브스 "팝음악 전체에 의미 있다"


시리즈 넉 장 국내 판매만 437만 장

한국 음악시장 세계 6위로 커져


◈동아《한국어 앨범으로 석달만에 또 1위… 빌보드 역사도 바꿨다》

방탄소년단 신작 'Answer'

'빌보드200' 차트 두번째 정상


팬덤 '아미' 화력 초반 집중 주효

미국서만 첫주 14만1000장 팔려


수록곡 'IDOL' UK 차트서도 쾌조

춤 따라하는 '댄스 챌린지' 인기


외신 "한국만 아닌 팝계 의미있는 일"


◈경향《서재 빌려 나만의 취향 즐기고… 전문책방서 그들의 시선 엿보고》

[난 여기서 책 읽는다]

③ 서재의 로망 채울 공간


책방 주인이 엄선한 책 들고

서재 구경하듯 색다른 호강


독서 모임하고 싶은 사람엔

작은서재 통째 대여하기도


'역사책방' 역사 서적만 취급

전문가 합심한 과학책방도

'니은서점'선 주인이 북텐더


◈한겨레《연해주 망명 문단의 '문예지 1호' 찾았다》

'로력자의 고향' 창간호 실물 확인


조명희 주도 1930년대 한글로 발간

조선인 문인 시·산문·소설 등 게재

김재용 교수, 러 중앙도서관서 찾아

"한인 디아스포라 문학 효시" 평가


◈한국《'백조의 호수' 춤 배우며 파킨슨병 환자가 웃었다》


치료무용 '댄스 포 피디' 국내 도입

무료 시범 클래스 열고 강사 양성

부산대병원 등 의료기관에 파견


운동 능력 느려지는 환자에

균형·유연성은 물론 정서적 효과

내달 치매 환자 무용교육도 도입



스포츠 TOP


◈조선《"도쿄 시상대 맨위에 서겠다" - 김서영… "내가 만든 기술, 기대하세요" - 여서정

[2020도쿄를 기다린다]


수영 개인혼영 200m 金 김서영

"지금이 선수 생활중 가장 행복

기록 줄일 생각하면 훈련도 신나"


여자체조 도마 金 여서정

"여홍철 딸이란게 부담됐지만

남 시선 어떻든 최선 다해야죠"


◈중앙《박수 받으며 돌아온 손흥민》

금의환향한 축구대표팀


1000여명 환영 인파 공항에 몰려

베트남 박항서 감독, 레드카펫 밟아


손흥민 "진정한 도전은 이제부터"

김학범 감독, 한·일전 선수들 독려


◈동아《손흥민 "이렇게 뛴 건 중고교 이후 처음… 앞으로가 더 중요"》

아시아경기 금메달 금의환향


'인맥 논란' 잠재운 득점왕 황의조

"체력 바닥나도 정신력으로 우승"


김 감독, 와일드카드 삼총사 치하

"안타까울 정도로 온 힘 쏟아내"

2020 도쿄올리픽까지 지휘할 듯


◈경향《한국 사격계에 '★ 탄생'… 여자 소총 첫 금메달》

무명의 여고생 임하나, 세계선수권 10m 개인·단체 2관왕에


◈한겨레《몰라봐서 죄송…'축알못(축구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반성 중》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학범슨·갓의조' 역전 드라마


김학범 "나는 가진 것이 없다"

-선수시절 무명 가까웠던 변방서

-성남 맡으며 '지략가' 뚝심 발휘

-도쿄올림픽까지 유임 '탄탄대로'


황의조 "실력으로 보여주겠다"

-석현준·김신욱에 밀렸던 '해결사'

-선발과정 '인맥 논란' 시달렸지만

-7경기 9골 쏟아넣으며 재능 입증


◈한국《4년 뒤가 기다려진다, 자카르타 황금세대》


AG 활약 황의조·황인범·김문환

국가대표 새로운 멤버로 승선

하루 쉬고 '벤투호' 훈련 합류


"AG 엔트리 절반 이상 뛴다면

카타르월드컵 세대교체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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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21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상반기 자영업자 폐업 사상 최다》

신한카드 가맹점 20만곳 폐업

금융위기 직후보다 22% 늘어


❍ 피란길에 헤어진 여섯살 아들… 71세 되어 엄마 품에


❍ 일회용품 줄이기 4개월 혁명

[환경이 생명입니다]

2부-10<끝>


-재활용 안되는 플라스틱 퇴출

-대형마트·편의점 등으로 확산

-커피점 일회용컵은 절반 줄어


❍ 집값 오른만큼 공시價 더 올린다

-정부, 보유세 부담 대폭 늘리기로


❍ 언론 탓, 前정권 탓, 100년 적폐 탓

-여권, 고용참사 원인 놓고 남탓만

-文대통령은 "고용, 직을 걸고 하라"


❍ 서울 도로·터널을 당신에게

[알립니다]


-9월 30일 '서울 걷·자 페스티벌'


◈중앙《문 대통령, 김(김동연)&장(장하성) 겨냥 "고용에 직 걸어라"》


"일자리 악화, 마음 매우 무겁다

경제팀 모두가 완벽한 팀워크를"


8조대 '생활 SOC' 사업 보고받아

여권, 변형된 일자리용 SOC 시사


❍ 내 일자리 어디 있나


❍ 중형급 태풍 솔릭… 내일밤 제주 거쳐 모레 전남 상륙

-한반도 관통, 최고 400㎜ 폭우


◈동아《文대통령 "고용개선에 경제팀 職 걸어라"》

"완벽한 팀워크로" 이견노출 질책

"정책 충분하지 못했다는 것 인정"


❍ 학교가 아이들을 버렸다

"성폭력 피해학생 오면 골치 아파" 전학 거부


-한쪽선 "자살위험군" 전학 떠밀고

-"판결문 있냐" "정원 찼다"며 거절


❍ "아이고 내새끼"… 67년만에 만난 71세 北아들


❍ 전문가 20명중 11명 "국민연금 10~12%(현행 보험료율 소득의 9%)로 올려야"

-심층 설문… "13~15% 적정" 5명

-소득대체율은 40% 유지 가장 많아


❍ LG와 함께하는 '동아 다문화賞' 주인공을 찾습니다

[알립니다]


◈경향《딸이 있었다니… 아버지는 눈물만 흘렸다》

남북 이산상봉, 금강산 첫날


-부인 임신 사실 모른 채 생이별

-북쪽의 67세 딸 처음 만난 부친

-남측 89가족 197명 '감격 재회'


❍ "폼페이오 국무 곧 4차 방북"

-볼턴 "김정은과 대화 기대"


❍ 외치는 당 대표, 내치는 원내대표와… 문 대통령 '투 트랙 협치'

-상설협의체 '민생·개혁 입법' 중점


◈한겨레《"경제팀 직 걸어야"…문 대통령, 최후통첩》

[뉴스분석]


장하성·김동연에 고용대책 지시

"고용 안 좋은 분야·연령대 집중"

"마음 무겁다" 정부 책임 인정해


소득주도성장 비판론엔 선 그어

"인구·산업구조 등 어려운 요인도"


❍ "상철아!" 생이별 67년만에 아들을 어루만졌다

남북 이산가족 상봉 첫날


-이미 세상 떠난 남편 사진에 눈물

-손 꼭 잡고 2시간 내내 얘기 나눠


❍ 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해도 6개월 뒤 로그기록 삭제된다

-'6개월 이상 보관' 규정 애매해

-공공기관 '6개월 뒤 삭제' 해석


◈한국《김&장 '삐걱대는 동거' 언제까지…》


관료 출신 김동연, 교수 출신 장하성

작년 일자리 추경 이후 갈등 수면 위로

"실무에 무지" "정치 꿈꾸나" 서로 불신

대통령 '역할 교통정리' 후에도 평행선


위기 진단·처방 제각각, 협의 없이 공개

"두 사람 갈등, 화해 단계 지났다" 중론


❍ 90대 노모, 70대 北 아들이 보여준 남편 사진에 통곡

눈물바다 된 남북 이산상봉 현장


-2년10개월 만에 금강산서 행사 재개

-남측 방문단 197명 2박3일 일정 시작


❍ 65년 만에…


❍ 조사 협조하겠다던 BMW… 계속 버티다 부실 자료 제출


❍ '첨단굴기 중국夢' 위협 속 주력산업 활로 찾습니다

[알립니다]


-내일 '위협받는 주력산업' 토론회

-정·관·학계 전문가들 한자리에


◈서울《"경제팀 職을 걸어라"… 文, 일자리 '사생결단'》

'엇박자' 김동연·장하성에 팀워크 주문

사실상 재신임… 기존 정책 유지 의지

"세수 활용해 적극적 재정정책 펼쳐야"


❍ 코흘리개가 70대 노인으로… 눈물의 母子 상봉


❍ 2021년 7급 공채에 국어 대신 PSAT(공직적격성평가) 도입

-한국사는 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


❍ 4차 산업혁명으로 여는 평화·번영의 강원시대


◈세계《'무기 도입 거수기' 전락한 방추위(방위사업추진위원회)

방추위원 대부분 軍 내부 인사

국방장관 의중 따라가기 급급

의사결정 시스템 재검토 필요


❍ 내년 고1·2·3 수능 '제각각'

-출제 범위 학년별로 다 달라

-재수, 삼수땐 학습부담 커져

-잇단 변화에 교육현장 혼란


❍ 꿈에 그리던 아들과… 한 맺힌 포옹


❍ 국군포로·납북 가족들 '눈물의 만남'

65년 만에 얼굴 맞댄 이산가족


-당사자들 모두 사망… 가족 대면

-22일까지 총 11시간가량 상봉

-文대통령 "정기적인 상봉 필요"


❍ 軍, 드론 전문특기병 첫 선발


-우주기상·기상슈퍼분석병도


-"軍 복무 경험 학점인정" 추진

-국방부, 12개大와 업무 협약


◈국민《"살아줘 고맙다"》

이산가족 상봉 눈물바다


아들 재회 92세 이금섬 할머니

-"상철아" 부둥켜안고 오열

-70대 아들 세 살배기 대하듯


두 딸 만난 99세 한신자 할머니

-세 딸 중 막내만 업고 피난

-손 꼭 잡고 하염없이 눈물만


❍ 자료제출 요구에 단 한 줄… BMW 전방위 축소·은폐

교통안전공단, 화재 규명 나서


-홍철호 "인지 시점 허위 보고"

-국토부 "철저 조사 후 檢 고발"

-안전진단 받은 차량 또 불나


❍ 직원 엑소더스… 공정위 '휘청'

-5명 중 1명 전출 희망 신청

-재취업 갑질 수사 사기 바닥

-최고 인기 부처서 급전직하

-쇄신안 내놨지만 재탕 지적


◈매일경제《"기업가정신 살려야 경제도 회생"》

매경·통합경영학회 200명 설문


'소득주도성장 부작용' 68%

脫원전·52시간 반대 압도적


"反기업정책·정부 소통부재

기업가정신 위축 위험수준"


❍ 文, 김&장(김동연·장하성) 경제팀 질타 "완벽한 팀워크 갖추고 결과에 職걸고 임하라"


❍ 상철아! 어머니~ 67년만에 눈물의 모자 상봉


❍ 공정위 '돌비 갑질횡포' 정조준

-끼워팔기 등 실태조사 착수


❍ 정부 '전세대출 받아 집 사기' 조사

-'실수요자 피해' 우려도


❍ 무인슈퍼·드론배송…현대百의 도전

-아마존과 제휴 2020년 첫선


◈한국경제《"일감 없어 피 마르는데…정부 믿고 더 기다리라니"》

무너지는 일자리 생태계


불황에 최저임금 쇼크 겹쳐

車·조선 3차 협력사 '직격탄'


자영업 악화에 관련기업 타격

일자리 또 증발 '악순환'


❍ 文대통령 "職 걸고 고용 개선 임하라"


❍ 美 경제 '나홀로 질주'…G7 중 성장률 단연 1위

[新팍스아메리카나]


-올해 이어 내년에도 高성장


❍ 65년 만의 모자 상봉


❍ 현대百, 아마존 손잡고 '無人 식품관' 만든다

-여의도에 첨단기술 적용 백화점


❍ 제1회 한경 집코노미 '부동산 콘서트' 개최

[모십니다]


-내달 14일 건설회관

-부동산시장 대전망


◈서울경제《이념·정부만능에 빠진 오만… '동굴의 우상(자기 확신에 매몰된 편견)' 벗어나야》

[데스크 진단]경제정책 어디서부터 잘못됐나


최저임금 등에 자영업·중기 한숨

성장률 후퇴·고용참사 직면에도

소득주도성장 외골수 정책 고집


❍ 文 고용 창출에 '職' 걸어라"


❍ 코스트코-삼성카드 '18년 독점' 깨졌다… 현대카드와 새 계약


❍ 박원순發 집값급등… '버블 논란' 부르나

-여의도·용산 통개발 발언 이후

-종로·동대문·서대문까지 들썩

-5~7월 1.14%↑… 강남의 2배

-사업좌초 땐 시장 충격 불보듯


❍ "상철아" "어머니"… 남북 눈물의 상봉


❍ 인터넷銀 이어 '개인정보 활용' 규제도 푼다

-데이터 4차혁명에 이용 길 터줘

-이르면 이번주 범정부정책 발표


◈부산《"文·민주당 실망, 한국당도 싫다"》

PK 文 지지도 44.6%로 뚝

민주당은 28.1%까지 추락

한국당 반사이익 못 얻고

정의당 지지층·무당층 늘어


❍ 文 "고용정책 결과 충분치 못해… 경제팀 직 건다는 결의로 임하라"

-정부의 정책적 책임 첫 언급

-소득주도성장 기조 유지 시사


❍ 65년 만에… "아들아" "어머니"


❍ '전자파 쌩쌩' 손선풍기

-13개 중 12개 다량 검출

-고압송전선로 아래의 60배


❍ 부산시 공공기관 인사검증회 6개 기관부터 시작

-시의회 실무협상안 통과

-교통공사 등 공사·공단 대상



정치 TOP


◈조선《"살아줘서 고맙다"… 아버지와 딸, 형제도 껴안고 오열》

[남북 이산가족 상봉]

2시간 단체 상봉 남측 197명 참석


피란길에 생이별한 아들과 재회

남측 어머니 "애들은 몇이나 뒀니"


1·4후퇴 때 헤어진 두 딸 인사하자

99세 어머니 "아이고" 눈물 쏟아


"미국 놈들 내보내야한다…"

북측 가족의 선전에 어색한 장면도


◈중앙《김병준 "고장난 한국당, 새 기사보다 수리를" 인적청산 유보》

연찬회서 당 중심가치 재정립 강조

계파갈등 다시 불거질까 우려한 듯

김성태도 보수 야당 통합에 무게


◈동아《아흔 다 돼 北의 딸 존재 처음 알게된 南아버지 "이건 기적"》

금강산 남북 이산가족 상봉 첫날


생이별 당시 아내 임신사실 몰라

67세 딸 만나 말없이 꼭 끌어안아


여동생 대신 조카 만난 87세 오빠

"1월에 갔다니… 난 살아있는데"


납북된 형 사진 얻은 83세 동생

연신 쓰다듬으며 "보물이 생겼다"


文대통령 "면회소 상시 운영해야"


◈경향《한국당 김병준 비대위, 새 가치·좌표 띄운다》

'책임과 혁신' 의원 연찬회


공정·포용 등 후보안 제시

진보 담론인 '평화·인권'도

당내 반발에 '진통' 예상


◈한겨레《"오빠, 나 평양의대 나왔어" "정말 잘됐구나" 팔순남매 웃음꽃》

[이산가족 상봉]

남북 이산가족 상봉 첫날


남쪽 89가족 197명 금강산 도착

2박3일 첫날 북 가족과 단체상봉

"진짜 내 동생 맞네…아이고 좋다"

"통일돼서 1분이라도 같이 살자"

이름 부르고 어루만지며 울고 웃어


◈한국《與 당권 후보 3인 "권리당원 표심 잡아라"》

권리당원 73만명 투표 22일까지


'MB 비판' 이해찬 친문 좌장 부각

김진표, 수도권 권리당원 만나

송영길, 호남 순회하며 러브콜


"관망표 많고 지역별 표심 분화로

당대표 선거 중 가장 예측 어려워"



사회 TOP


◈조선《'냉방 복지' 찾아… 인천공항 들른 어르신 (폭염 기간 작년 대비) 8만명 늘었다》

최근 한달간 12만9000명 방문

폭염에 방치된 노인들에게

공공시설이 쉼터 제공한 셈

기차역·쇼핑몰·서점도 북적

"난방에 치우친 지원 바꿔야"


◈중앙《남녀 서로 "생존에 해로운 존재" 갈수록 성양극화 심각》

남 40% 여 60% "성차별적 혐오 경험"

일베·워마드 아니어도 불안 확산

여성혐오는 사회구조적 문제

성차별 불만, 정책으로 풀어야


◈동아《대학들 "학종(학생부종합전형) 비율 유지… 교과-논술전형 줄여 정시 늘릴 것"》

본보, 수능 30%미만 10개大 조사


교육부, 수능 30%이상 선발 권고에

"학종 출신 학생들 학업 우수"

대부분 학종 줄이지 않을듯


교과-논술 없는 서울대만 "학종 축소"


◈경향《'안희정 무죄' 악용해 성범죄 수임 홍보… 변호사들 얄팍한 상술》

규정에도 없는 '전문'변호사 붙여… 블로그에 자극적 광고

포털엔 가해자 관점 광고물도… 변협, 광고 개선 요청 공문


◈한겨레《수능 선택과목 된 '기하'…공부 부담 커져 '수포자' 늘릴 판》

수학·과학계 반발로 막판 살아나

학교도 과목개설 안하기 어려워

현 중3생부터 수학 6과목 배워야

학습부담 커지는 등 부작용 우려


◈한국《디지털성범죄는 뛰는데… 아직 낮잠 자는 처벌법》

지인 사진·음란물 합성 '지인능욕'

성폭행 표정 합친 '아헤가오' 이어

AI 이용 '딥페이크 포르노'도 확산

2월 발의 법 상임위 상정조차 못해



국제 TOP


◈조선《글로벌 폭염, 가을 '식탁 경제' 덮친다》


밀·보리 등, 흉작에 품질도 악화

밀 국제 가격은 3년만에 최고가

2007년과 같은 '곡물 파동' 우려


포도는 강한 햇살 덕에 작황 좋아


◈중앙《왕이가 영접, 마윈이 동행… 93세 마하티르 마음 돌린 중국》

시진핑 등 권력 1~3위 극진한 대접

일대일로에 부정적이던 마하티르

"일대일로 지지… 중국 지원 기대"


◈동아《포퓰리즘 남발 伊극우-극좌 연정… "타이타닉처럼 침몰할수도"》

유럽 첫 포퓰리즘 연정 80일


경제장관 "현금지원 폐지" 밝히자

극좌 대표가 앞장서 무산시켜


극우 살비니, 反난민으로 인기끌자

극좌 디마이오, 親노조 입법 맞불


국민들은 환영… 지지율 60% 육박

해외선 "伊 경제위기 임박" 경고


◈경향《무기 기술·부품 수출… '우회로' 뚫는 일본》


독일·프랑스 제작 초계기

양국과 생산협력 방안 검토


무기수출 금지원칙 폐기 후

완성품 판매도 함께 추진

해외 무기 시장 적극 개척


◈한겨레《베네수엘라 '엑소더스'…빗장 거는 이웃나라들》


브라질 난민촌서 주민들과 충돌

1200명 추방…군 병력까지 출동


경제 파탄에 독재정권 공포 겹쳐

4년 새 230만명 탈출, 국민 7% 해당

콜롬비아·에콰도르 점점 국경단속

남쪽 페루·칠레 등지로 방향 바꿔


◈한국《유로존 위기, 이번엔 이탈리아서 터진다?》


집권 연정, 감세·지출 확대 조짐

인프라 정비 지출도 늘어날 전망


재정적자 GDP 3% 넘으면 제재

경제난 책임 EU로 떠넘길 수도


그리스는 8년 만에 구제금융 탈출

스페인 등 남부 유럽 위기 막 내려



경제 TOP


◈조선《5G에 운명 걸고… 삼성전자·화웨이 '물러설 수 없는 전쟁'》

내년 상용화 앞두고, 장비·반도체·스마트폰 등 모든 분야서 경쟁


5G 장비에 강한 화웨이

-인도 1위 통신업체와 장비 계약

-삼성은 2위 손잡고 통신망 구축


반도체·스마트폰서 앞선 삼성

-고화질영화 5초 안에 내려받는

-5G용 통신칩 개발에 성공

-"내년 3월 세계 첫 5G폰 상용화"


◈중앙《역시 먹는 장사… 푸드테크에 꽂힌 스타트업》

동네가게 떨이 행사 알리는 앱

당뇨·신장병 등 환자식 배송

칼로리 낮춘 아이스크림 개발도

CJ "유망 스타트업과 적극 협업"


◈동아《"자영업자 비명, 환산보증금 확대만으론 못막아"》

당정, 지원대책 곧 발표한다는데…


핵심 벗어난 환산보증금

-서울 적용기준 6억1000만원

-김동연 "대부분 초과" 상향 시사

-감정원 조사선 9.6%만 기준 넘어

-이미 90%가 상가임대차보호 받아


-계약갱신 요구 5년→10년 연장 등

-자영업자 체감 가능한 대책 절실


※환산보증금


상가 임대차 계약에 따른 보증금과 월세 환산액(월세×100)을 합한 금액.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의 적용 대상 기준이 된다.


◈경향《실적 좋은 반도체도 채용 한계… '고용 없는 산업' 고착화 될 듯》

'멈춰선 고용' 업계별 명암


현대차 판매량 2년 새 10% 감소

2, 3차 협력업체엔 수십배 여파

조선업계 수년째 구조조정 지속


전자·석유화학 실적 호조에도

경기 불안 우려에 채용 제자리

정부 기대만큼 확대는 힘들 듯


"안전망·유연성·재교육 통해

너무 높은 자영업 비중 낮춰야"


◈한겨레《민간 갑질해결사 '벗'을 아시나요…"정부가 못하는 일, 우리가 합니다"》


변호사·회계사 등 6명 모인

'사단법인 벗' 출범 2년

100여명 개인후원 받아

'기업 갑질 피해' 무료지원


"공정위 문턱 높고 절차 복잡해

피해자 제대로 돕는 시스템 부족"


현재 소송·조정 20여건 진행중


◈한국《"IMF 내정간섭 싫다" 中에 손 벌리는 신흥국들》


"IMF지원은 주권 포기 행위"

위기 맞은 터키·파키스탄 등

美 영향력 우려에 친중 행보


中도 "터키에 36억弗 대출" 등

신흥국 구조 요청에 반색

미중 패권 다툼에 영향 미칠 듯



문화 TOP


◈조선《"노래 부를 수만 있다면 나는 영원히 스물여섯"》

천상의 소프라노 조수미

5년 만에 파크 콘서트 다시 올라

"꿈 같은 파리의 밤 들려주고파"

내달 9일 '원 나잇 인 파리'


◈중앙《까칠해도 귀여운 박보영 "판타지 사랑은 이제 그만"》

영화 '너의 결혼식'서 캐릭터 변신


첫사랑의 혼돈 다룬 청춘 로맨스

"내 안에 담긴 반항기 꺼내들었다"

여고생부터 순백 신부까지 소화

"교복 연기는 이제 끝난 것 같다"


◈동아《"나, 털털한 여자예요"》

'여배우의 망가짐' 예능 대세로


민낯에 먹방은 기본… 트림도 불사

한고은-이연희 등 충격영상 버젓이

관찰예능 붐 타고 있는 그대로 노출

단속하던 소속사도 "내숭 떨지 마라"


◈경향《맛집·술집·클럽만 가니?… 홍대 앞 불금엔 '동네책방'도 있다》

[난 여기서 책 읽는다]

① 홍대 인근 이색 서점들


개성과 취향을 살린 책 큐레이션으로 유명한 '땡스북스'

매달 마지막주 금요일엔 심야책방 열어 젊은이들 북적

희귀본 경매 이벤트와 '책맥' 맛볼 수 있는 공간도 인기


◈한겨레《신라 궁궐정원 굽이굽이 물길은 '소화전'이었네》

박홍국 위덕대 박물관장, 논문서 주장


안압지로 알려진 경주 동궁 월지

서쪽 기슭부터 9번 지그재그 꺾인

낙숫물받이인 줄 알았던 '돌수로'

화재 대비 '신라판 소방시설' 의견


"배수로면 필요없는 물막이판 있고

경관용이라기엔 수로·수조 폭 좁아"

반경 40m 안 주요구역 대부분 포함

석조수로 배치도 물 확보 용도 분석


◈한국《"저의 별명이 괴랄(괴이+X랄)? 저 사실 웃기는 사람 아니에요"》

영화감독 이경미 '잘돼가? 무엇이든'


계획대로 안 풀리는 인생

차라리 웃자고 써 온 글 묶어

올해 13세 연하 평론가와 결혼

"다문화 가정의 가장 됐어요"



스포츠 TOP


◈조선《흔들리지 않는 '강철 샷'… 박성현 세계 1위 되찾다》


LPGA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

연장전서 살라스 꺾고 시즌 3승

쭈타누깐 제치고 랭킹 1위 탈환


박 "저번엔 일주일만에 내줬지만

이번엔 1위 오래도록 지키겠다"


◈중앙《돌아온 박성현… 세계 1위 우유 세리머니》

인디우먼인테크 챔피언십 역전우승


연장 첫 홀 버디로 살라스에 승리

주타누간·유소연과 치열한 경쟁

"마음 단단히 먹고 1위 유지하겠다"


◈동아《속태우다 딱 1골》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위기의 순간 한방

에이스가 살렸다


손흥민 결승골로 키르기스 눌러

난적 이란과 23일 16강 격돌


◈경향《박성현, 쭈타누깐 일방 독주에 '화려한 한 방'》

LPGA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 우승… 9개월 만에 랭킹 1위 탈환

시즌 3승으로 다승 공동선두… 상금 차이 크지만 막판 '몰아치기' 기대


◈한겨레《우린 '한배'를 탄 메달 공동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조정 더블스컬 단일팀 송지선·김은희


'결선 레인 배정' 예선 5위 통과

"끝쪽 배정받아 바람 영향 적어…

24일 결승선 더 잘하겠다" 각오


20여일 훈련에도 끈끈한 팀워크

'평균 57㎏ 이하' 몸무게도 최적

송 "체중조절 부담 없어 더 편해"


◈한국《손(손흥민), 발리슛이 구했다》


키르기스스탄에 1-0 간신히 16강

말레이시아와 나란히 2승 1패

조 2위로 23일 이란과 맞대결


조현우 등 정예멤버 출동에도

상대 밀집 수비에 막혀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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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5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JP(적폐)지수' 공포, 공무원 짓누른다》

前정부 정책에 관여했으면 'JP지수 높은 사람'…요직서 배제

"정권 바뀌어도 후환없게 상사 지시 녹음" 서로 못믿고 몸사려


❍ 삼성 때렸던 엘리엇 이번엔 현대차 겨냥

-"그룹주식 10억달러 이상 보유…

-지배구조, 추가조치 필요하다"


❍ 미세먼지 걷히나…뻥 뚫린 하늘


❍ 美, 중국이 키우는 첨단산업 1300종에 관세폭탄…中, 미국이 아파할 車·대두 등 106종에 맞불관세

-서로 급소 찌르며 확전 양상


❍ 부모 69% "아동수당, 자녀 출산에 도움 안된다"

-보건사회硏 1021명 설문조사

-56% "양육 부담 안 줄어든다"

-77% "자녀 많을수록 더 줘야"


◈중앙《53조원 대 53조원…미·중 관세폭탄 맞불》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무역전쟁


미국, 로봇·항공 1300종 고율 관세

시진핑이 공들이는 미래 산업 타깃


중국, 대두·자동차 106개 품목 관세

트럼프 지지층 겨냥해 바로 보복


❍ 14일 만에 보는 서울의 말간 하늘


❍ "학교서 놀아라" 돌봄 절벽 메운 화천초등교

-강원도 '놀이수업' 시범사업 현장

-학생들 방과 후 술래잡기·땅따먹기

-학부모 "아이가 학교에 있어 안심"


◈동아《택배 과대포장 규제…빵 봉지도 돈받는다》

정부, 재활용 쓰레기 감축 대책


택배포장 양-재질 지침 만들고

이르면 8월 제과점 비닐 유료화

마트 비닐 사용 30% 줄이기로


❍ 탁 트인 봄…오늘 식목일


❍ 오후 7시(현행 오후 5시)까지…맞벌이 위해 초등돌봄 확대

-대상도 1, 2학년서 전학년으로

-2022년까지 예산 1조원 투입

-"아이 가고싶게 질도 높여야" 지적


❍ 트럼프-시진핑 '관세 난타전'

-美, 1300개 폭탄 투하…中, 美서 수입 1~3위 품목에 보복관세


◈경향《미·중 무역전쟁 '전면전' 치닫는다》

미, 중 10대 핵심 산업 1300개 제품에 대해 25% 고관세 부과 발표

중, 메주콩·자동차 민감 품목에 25% 관세 맞불…'치킨게임' 양상


❍ 트럼프 "중국에 굴복 않겠다"


❍ 2007년 '포스코 봐주기 판결' 후 국가 의무인 독과점 규제 '고장'

[경제민주화로 가는 길, 기울어진 법정]


❍ 검찰 "MB 차명 부동산도 추징보전 청구"

-논현동 자택으로는 범죄수익 환수 불가능 판단…다스 지분은 제외될 듯


❍ 비겁한 부모의 "내 맘 알지?"

주철환의 내 인생의 책 ③

미안하다고 말하기가 그렇게 어려웠나요│이훈구


◈한겨레《미·중, 급소 치고받고 '관세 폭탄' 전면전》


미 "중국산 1300개 품목 25% 관세"

10대 미래 핵심산업 로봇 등 망라


중 "대두 등 106개 25% 추가관세"

연간 500억달러 액수 맞춰 '보복'


❍ 요즘 노동자들 SNS로 뭉친다

-보육교사·제빵기사 노조 등

-고충 나누며 참여도 높아져

-흩어진 노동자 조직화 도구로


❍ 달리고 싶다, 이 벚꽃에 취해…


❍ '초등 돌봄' 2022년까지 20만명 늘린다

-문 대통령, 초교 방문 정책 발표

-돌봄교실은 모든 학년으로 확대


◈한국《'눈에는 눈' 美中 관세폭탄 전면전》


美 "中 1300개 품목에 25% 관세"

반도체·로봇 등 미래산업 겨냥


中 "美 106개 품목에 25% 관세"

대두·車 등 트럼프 표밭 흔들 카드

양측, 시행일 미뤄 협상 여지


❍ 프랑스 철도 3개월 파업 돌입


❍ 여성 10명 중 3명 "성폭력 피해 겪어"

본보·한국리서치 여론조사


-84%가 "미투 운동 지지" 답변했지만

-"조직 분위기 경직" 등 부정적 의견도 다수


❍ 트럼프 '45분 만의 OK'에 김정은도 놀랐다

-핀란드 1.5트랙 회의 북측 참석자

-"북미 정상회담, 내년쯤으로 예상했다"

-"트럼프, 스캔들 무마하려 속도" 분석도


❍ 文대통령 "초등 돌봄 임기 내 20만명 확대"

-운영시간도 오후 7시까지 연장


◈서울《트럼프·시진핑 '보복 관세' 전면전》


美, 中 1300개 품목에 25% 관세

반도체·항공우주 등 54조원 규모


中 "美 106개 품목 2차 보복관세"

대두·車·항공기 등에 25% 맞불


❍ 2022년까지 초등생 53만명 온종일 '돌봄 서비스' 받는다

-1조 1053억 투입 20만명 늘려

-1~2학년→전 학년 단계적 확대

-文대통령 "공적 돌봄 강화할 것"


❍ 미세먼지 사라진 서울


❍ 엘리엇(美 헤지펀드), 이번엔 현대차그룹 '기습 공격'

-주식 1조 보유…경영관여 선언

-주주 위한 지배구조 개편 요구


❍ 교수가 미성년 자녀 공저자로 올린 논문 138건

-86명 적발…서울대 14건 최다

-자녀 대입 '스펙 쌓기' 위한 꼼수


◈세계《가짜뉴스…여론 조작 지방선거 벌써 혼탁》


임시전화 설치 여론조사 조작

당비 대납·공무원 동원도 적발


산악회 따라 등산 주민 800여명

선거법 위반 혐의 과태료 날벼락


선관위, 총 67건 검찰에 고발


❍ "물러서지 않겠다"


❍ 美·中 '관세폭탄' 맞불…무역전쟁 격화

-美 바이오신약·산업로봇 포함

-1300개 품목 25% 부과 공표

-中선 106개 품목에 25% 관세


❍ 엘리엇(미국계 헤지펀드) "현대車, 주주 위한 추가 조치 필요"

-주식 1조 보유…삼성 합병 때 반대

-그룹 지배구조 개편 요구 파장 예고


❍ 감사원 'F-35A 도입 비리 의혹' 김관진 조사

-도입 부적절성·리베이트 추궁

-金 "前 공참총장들 건의로 결론"

-불법 금품 거래 흔적은 안 나와


◈국민《G2 포격전에 '유탄'…韓, 수출 최대 39조원(6.4%) 손실》

[투데이 포커스]美, 中 10대 핵심산업 겨냥 또 관세폭탄


무협, 시나리오별 피해 추산…KDI, 성장률 전망치 하향 검토

전문가들 "유탄 피해 방어 위해선 日·EU 등과 연대해야"


中 "美 106개 품목에 25% 관세…WTO 분쟁해결 절차 개시"


❍ 2野 '단일화 전쟁' 시작

서울시장 출사표 안철수 "표 한곳으로 모아야"


-安, 표 쏠림 현상 기대하며

-후보 단일화엔 일단 거리두기


-한국당도 겉으론 부정적

-安 지지율 보며 전략 찾을 듯


❍ 논문에 자녀 끼워넣기…교육부, 56건 추가 적발

2차 실태조사 결과 발표


-해당大에 연구부정 검증 요구

-부정 확인 땐 입학 취소 등 조치


-연구윤리 강화 제도개선 착수


◈매일경제《美·中 통상전쟁, 서로 급소 찔렀다》

[뉴스 & 분석]


美, 中이 키우는 첨단제조업

1300개 품목에 관세폭탄


中은 트럼프 표밭 겨냥해

美 차·대두에 25% 맞불관세


❍ 美행동주의펀드 엘리엇…이번엔 현대車에 손벌려

-계열 3개사 주식 1조 매집

-"주주 위한 조치하라" 요구


❍ 해킹 막아라…코드게이트 2018 개막


❍ SK, 동남아판 우버 '그랩'과 손잡았다

-차량공유 亞시장 공략


❍ 與, 수능 대신 서술형 IB(인터내셔널 바칼로레아) 도입 검토

-이르면 현 초등6학년부터 적용


❍ 초등학생 '돌봄' 인원 20만명 늘린다

-2022년까지 1조 투입


◈한국경제《삼성 핵심기술 줄줄이 공개하는 정부》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 담긴

고용부 작업환경 측정보고서

삼성 "공개 금지" 행정소송


❍ 상대 급소 찌른 'G2 통상戰'

전면전 치닫는 美·中


-트럼프, 中 '제조굴기' 공격

-中, 트럼프 표밭 즉각 응징


❍ 현대車 지배구조 개편에 갑자기 끼어든 美 엘리엇(행동주의 헤지펀드)

-"모비스 등 주식 10억弗 보유"

-내주 현대차 경영진 면담할 듯


❍ 文대통령 "모든 어린이 공적 돌봄이 목표"


❍ 치솟는 쌀값…정부만 웃는다

-80㎏ 17만원 넘어…소비자 '한숨'

-작년 말 쌀 넘긴 농가는 수혜 못 봐

-직불금 부담 줄어든 정부 '표정 관리'


◈서울경제《트럼프·習 서로 '아킬레스건' 쳤다》

美·中 쌍방 관세폭탄…무역전쟁 '전면전'


美 '中 기술굴기' 1,300개 품목에 500억弗 관세

中은 미국산 대두·車 등 106개에 25% 부과 반격


❍ '보복 vs 보복'


❍ 비대해진 청와대…장관이 안보인다

[데스크 진단]


-靑참모 정책·인사권 '쥐락펴락'

-남북회담·개헌·수사권 조정 등

-굵직한 현안 부처 존재감 없고

-교육·쓰레기 등은 혼란만 키워

-높은 지지율 함정에 '만기靑람'


❍ '기업사냥꾼' 엘리엇(美 헤지펀드)…이번엔 현대차 겨냥

-모비스 등 주식 10억弗 보유

-지배구조 개편 작업에 개입


❍ '온종일돌봄' 초등 전학년 확대

-33만→53만명으로 혜택 늘어


❍ 넷마블 2,014억 투자…'방탄소년단' 2대주주로

-빅히트엔터 지분 25.71% 확보


❍ '이달의 과기인상' 선정윤 교수


◈부산《북항 오페라하우스 '사업비 빨간불'》

총사업비 2500억 원 중

280억 원 국비 추진했지만

문체부 "지원 어렵다" 밝혀

시비 1220억 마련도 부담


❍ 도시철도 하단~녹산선 명지신도시 구간 지하화

-기재부 예타 대상사업 선정


❍ "한·일 어업협정 기다리다 다 죽는다" 어민들의 절규

-부산 어업인 총궐기 대회

-정부에 대책 마련 촉구


❍ 내일 오전까지 봄비 뚝뚝…치솟았던 낮 기온도 뚝



정치 TOP


◈조선《자신이 비판했던 피감기관 돈으로 9박 10일 해외시찰》

김기식 금감원장, 국회의원 시절 출장 논란…野 "로비성 외유"


대외경제硏서 3000만원 부담

여비서와 연구원 직원 4명 동행


당시 국회 결산 심사 한달 앞둬

수행했던 연구원 보고서엔

"김 의원을 위한 의전 성격"


◈중앙《'문 코드에 짐싸는 박사들'…청와대 "블랙리스트 딱지는 모욕"》


'과거 정부와 비슷한 행태' 보도에

김의겸 대변인, 정정 보도 요청


국책연구원 박사 기고 '검열' 지적엔

"국민 혼선 주면 안돼, 당연한 조치"


◈동아《안철수 "내가 야권 대표선수"…양보 7년만에 '서울 승부수'》

바른미래 서울시장 후보 출사표


"양보할땐 박원순 잘할거라 믿어

그러나 7년간 서울 변화 놓쳤다"

스마트 도시 등 5대 공약 제시


安, 한국당과 단일화 부인하지만

양당 모두 '막판 연대론' 꿈틀


◈경향《안철수, 서울시장 출사표 "내가 야권 대표"》

7년 만에 재도전…정부 국정운영·서울시정 강도 높게 비판

민주·한국당과 3자 대결 구도…'보수 후보 단일화'가 변수


◈한겨레《서울시장 재도전 안철수 "내가 야권의 대표선수"》


바른미래당 후보로 출마 선언

"함께 걷는 시장으로 선택받겠다"

스마트도시·미래인재교육 등 공약


한국당 김문수 의식해 "표 모아야"

단일화엔 "야권연대 없다" 선 그어


박원순쪽 "당 안팎 표심 더 결집"


◈한국《安, 정치인생 건 승부수 던졌다》

서울시장 출마 선언


대선 패배 불과 1년도 안 돼

비상이냐 추락이냐 다시 심판대

7년 전 후보 양보한 박원순 향해

"그땐 잘할 거라 믿었는데…" 포문


"내가 야권 대표선수" 지지 호소

한국당과 연대엔 일단 선긋기



사회 TOP


◈조선《세금으로 만든 4·3단체, 주말 反美 상경시위》


70년 사업위, 이적단체 범민련과

美대사관 앞에서 공동 규탄 집회

학살주범 외치며 사과 요구 계획


올해 행사비 등 30억원 지원받아


◈중앙《박근혜 1심 생중계 "무죄추정 위배" "공공의 이익" 논란》

도태우 변호사, 중계 제한 가처분 내

"아직 다툼 있는데 판결 중계하면

마치 최종결론 난 것처럼 비춰져"

법원 "대법원 규칙에 근거해 결정"


◈동아《등교뒤 정문 잠그고 강사까지 신분증 대조…5중 안전장치》

8년전 '김수철 초등생 납치사건' 겪은 초등교 가보니


①학교보안관에 호출기 지급

②가정통신문에 방문증 첨부

③오전 9시되면 출입문 폐쇄

④외부인 신분증 꼼꼼히 확인

⑤지역경찰은 등하교때 순찰


"불편해도 기본만 지키면 안전"


◈경향《검찰 '과거사 조사단' 검사 20명으로…국정농단 특검 규모》

현재 검사 6명 포함 30명이 12건 맡았지만 2차로 사건 추가

"검토한 서류만 40만쪽, 업무 과중"…10개팀 80명으로 확대


◈한겨레《'교수 성폭력' 폭로해도 징계 늑장…또 고통받는 학생들》

연세대 '강의 때 룸살롱 초이스' 사건

교수 사과 않고 학교 징계 지지부진

학생들 "강의 계속해 마주칠까 불안"

서울대서도 8개월째 징계 미뤄 농성

이대생들도 "빨리 절차 착수해야"


◈한국《'해피벌룬' 국내 단속하자…베트남 원정 파티》


정부 작년 8월 '환각물질' 지정

베트남은 위험물질 인식조차 없어


유흥업소, 한국손님에게 무료 증정

일부 여행사는 이색체험 상품까지


"해외서 흡입해도 국내법 처벌

여름방학 기간 범법행위 우려 커"



■ 국제 TOP


◈조선《팔로어 975만명…'33년 독재자' 훈센(캄보디아 총리)의 신무기는 페북》

독재자들 일방소통 통로 된 페이스북, 동남아 정치판 뒤흔들어


저개발국선 '인터넷=페이스북'

집권자들이 페북에 올린 글을

국민들 대부분 뉴스로 인식


로힝야 인종청소도 페북 탓 확산

저커버그 "문제점 인식하고 있다"


◈중앙《일본 우익재단, 한·미 전문가 불러 한반도 전쟁 시뮬레이션》

사사카와 재단 2월 비공개 세미나

한국 한완상·한승주·윤영관 참석

미국 멤버는 러셀·샤프·리퍼트

한국 측 "위기의식 부풀려선 안돼"


◈동아《反난민-親러-극우 열풍…헝가리 총선도 삼키나》

선거 D-3…유럽 시선 집중


伊-체코 등 최근 유럽 선거 4연승

헝가리서도 승리땐 EU 균열 심화


'리틀 푸틴' 오르반총리 4선 주목

23개 야당 연합 후보 돌풍 변수


◈경향《킹 목사 50주기…"이젠 인종주의 끝낼 때" 수만명 추모》


워싱턴·멤피스 등 전역서

침묵시위·기도회 등 열려


흑인에 대한 '편견' 여전

경제·교육 격차 '고착화'


◈한겨레《프 철도파업 교통대란…마크롱, 노동개혁 시험대》

정부 철도시장 개방 등 추진에

노조, 36일간 징검다리 총파업

450만명 '검은 화요일' 대혼잡

국적기 에어프랑스도 파업 동참

마크롱 '친기업적 정책' 심판


◈한국《트럼프 등에 업고…사우디, 핵무장 꿈 꾼다》


"이란 핵개발 방관 못 해"

원전 800억弗 투자 맞물려

빈살만 왕세자 발언 주목


트럼프, 원전 수주 명목으로

우라늄 농축 등 기술 이전 의사



경제 TOP


◈조선《엘리엇 속셈은 주가 띄우기? 현대車 관련주 일제히 들썩》

현대모비스 3.52% 상승

글로비스는 3.01% 올라


전문가들 "모비스 지주회사 안되자

주식 덜 올라, 이익 예상보다 적어

시끄럽게 만들어 주가 올리려 나서"


◈중앙《번번이 회계 규정 무시…증시 덮친 '차이나 리스크'》

중국 '레드 캐피털리즘' 그림자


삼부토건 인수한 디에스티로봇

이면 합의로 생기는 숨겨진 빚 감춰


중국 기업, 공시 위반 사례도 잦아

연합과기·성융광전 등 상장 폐지

투자자들 피해 막을 보호장치 필요


◈동아《창의적 끼와 혁신적 技가 만나 '스마트 골프화'를 낳다》

[다함께 꿈꾸는 혁신성장]

<1> 웨어러블 스타트업 '솔티드벤처'


삼성전자 사내벤처 출신 3인

회사 지원 힘입어 3년전 창업


센서 내장-코칭 기능 신발 개발

출시 1년만에 매출 2억대 순항


작년엔 CES 혁신상까지 수상

외국인 투자 바탕 세계시장 도전


◈경향《따르릉~ 공유자전거 시장 경쟁 '가속페달'》

세계 1위 중국기업 오포, KT 등과 손잡고 '한국형 공유자전거' 서비스

2·3위 업체와 국내 기업도 작년 연말부터 시작 '자전거 춘추전국시대'

제조업·핀테크 등 부가가치…레저용 아닌 '교통수단' 인식 전환 과제


◈한겨레《이번엔 현대차 겨눈 엘리엇…지배구조 개편 '복병'》


'삼성물산 합병 반대' 미 헤지펀드

"현대차그룹 지분 1조원 보유

지배구조 개선책 더 구체화해야"


기업구조 개편 노력은 긍정평가

주주이익 위한 추가 조처 요구

모비스 분할 등 문제삼을 수도

현대차 "주주 소통 충실히 노력"


◈한국《삼성 흔든 엘리엇(미국계 헤지펀드), 이번엔 현대차에 "주주 위한 조치 내놔라"》

10억弗 지분 보유 공개


계열사별 기업경영구조 개선

주주환원 로드맵 공개 등 제안


현대모비스 분할·합병 승인 후

배당 확대·자사주 매입 요구 가능성


"지분 영향력은 크지 않아

전면전보다 차익 노린 목적인 듯"



문화 TOP


◈조선《"난 아직도 '초짜'…연기, 여전히 어렵지만 매력 있죠"》


연극 '엘렉트라' 주역 장영남

소포클레스 비극의 여전사로


"7년 만에 돌아온 연극 무대

이번 작품은 연기 인생 반환점"


오는 26일 LG아트센터서 개막


◈중앙《숱한 탈락 끝에 맛본 영광…벼랑 끝에서 일어섰죠》

[제44회 중앙음악콩쿠르 수상자]

바이올린 1위 김현지


◈동아《"저승 이승 오가며 화엄경 해설서 81권 완간…개정판 내야죠"》

무비 스님 4년만에 대장정 마무리


'부처 첫 설법' 전체 해설은 처음

후학들 연구에 보탬 됐으면


티끌에도 우주에도 화엄세계

끝과 한계 없는 사유 누려보길


스님들 바로 서야 불교가 바로 서

중 되면 시간부자…끝없이 닦아야


◈경향《시대의 숨결 켜켜이 쌓인 역사의 더께》

한성백제박물관 '고려 건국 1100년 특별전'…고려 영국사 위에 지어진 조선 도봉서원터 출토 유물 첫 전시


◈한겨레《더럽지만 신선한 웃음을 안겨줄게요》

영화 '바람 바람 바람' 이병헌 감독


불륜 다룬 19금 B급 코미디

병맛 대사·감칠맛 연기 어우러져


"부정적인 욕망 꼬집고 싶었죠

미혼남녀는 겪어보지 못한 상황

즐기는 사람만 즐기는 게

어쩌면 이 영화의 숙명일지도"


◈한국《"우리 오빠가 읽는대"…'아이돌 셀러' 바람》

문학 관련 출판계가 들썩


강다니엘 '시요일' 언급에

창비 휴대폰 詩 앱이 마비

아이린이 "읽었다"고 소개 후

'82년생…' 이달 6만여부 팔려



스포츠 TOP


◈조선《'천국의 골프장'…색바랜 그린에 녹색 스프레이 뿌린다》

[민학수의 마스터스 라이브]


오거스타 내셔널 아름다움 비결은

1주일 위해 1년 준비하는 철저함


대회 동안 하루 8번 잔디 깎아

하늘·나무 더 잘 반사되게 하려고

연못에 검정 색소 뿌리기도


◈중앙《외국도 따라하는 '발 펜싱'…적수 없는 남자 사브르》

17~18시즌 네 차례 월드컵 3회 우승

런던올림픽 끝난 뒤 세대교체 성공

구본길 세계 1위 등 개인전도 최강

"아시안게임서 개인·단체전 석권"


◈동아《매킬로이 "내 눈엔 오직 '그린재킷'뿐"》


오늘 개막 마스터스 우승 1순위

"올해처럼 완벽한 준비는 없었다"


2016년 '쿼드러플 참사' 스피스

"과거는 잊고 적극적으로 공략"


왼손 장타자 왓슨도 챔피언 후보


◈경향《환상의 골, 위대한 기록…'호날두 전설'은 계속된다》

해외축구 돋보기


챔스리그 8강 유벤투스전 원맨쇼

레알 마드리드 4강 유리한 고지로

바이시클킥 골에 상대팀 팬도 박수

10경기 연속 골행진 '새로운 역사'


◈한겨레《"감독님, 센터 꼭 뽑아줄 거죠" "정은아, 골망 자르는 연습 좀"》

우리은행 위성우-김정은 가상대담


위성우 감독

-보자마자 '우리' 데려오려 점찍어

-'올핸 우승 어렵겠다' 싶었는데

-센터까지 맡아줘서 고마울 따름…

-슬슬 다음 시즌 준비 들어가야지?


MVP 김정은

-악명높은 '우리' 훈련도 훈련이지만

-'퇴물 데려왔다' 악플에 이 악물어

-영희 언니·혜진이 격려에 큰 힘…

-일단 우승 여행 뒤에 얘기할까요?


◈한국《전설의 맞수, 훈훈한 마스터스 동행》

우즈·미컬슨 동반 연습라운드


전성기 때 세계 1, 2위 다투던 라이벌

한 조로 나란히 이글 2개·5연속 버디

실력 뽐내며 서로 존경·친근감 표현

매킬로이 "이런 모습을 보다니" 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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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산업을 바꿀 기술' 몰라보고 걷어찬 한국》

'made in Korea' 신화가 저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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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서울대 工大 공동기획   

<2> 단기성과 집착하는 기업들


원광大팀의 3차원 반도체 기술

삼성전자는 거부...인텔이 '덥석'

스마트폰 핵심기술 되자 "아차"

제품 양산까지 인텔에 4년 뒤져


※3차원 반도체 기술 놓친 사연


2001년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개발(한국 원광대 연구팀)

- - - - - - - - - - - -▼- - - - - - - - - - - -

삼성전자 찾아가 저가에 기술이전

제의했으나 거절당함

- - - - - - - - - - - -▼- - - - - - - - - - - -

2003년

美 인텔에서 고가에 기술이전 타진, 이후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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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인텔, 세계 최초로 3차원 반도체 양산 성공

-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삼성전자,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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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퀄컴·TSMC 등 주요 반도체 기업도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적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430.html


◈중앙《유커 4500명 (3월 28일 월미도) 치맥 파티 "왜 생맥주 없나"》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매장 바깥선 판매 규제...독일·중국은 야외도 허용

"○○ 빼곤 다 팔아도 된다" 네거티브 규제 방식 필요

17개월 잠 잔 규제특별법, 40일 남은 19대서 처리를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27


◈동아《정부, 부실업종 수술 칼뺀다》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산업구조 개편 더이상은 못미뤄"

구조조정협의체 다음주 재가동

조선-해운 등 취약업종 집중점검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7225/1


◈경향《"국회의장 더민주

부의장(야당 몫) 국민의당"》

양당 "총선 민의대로" 사실상 합의...14년 만에 야당 출신 의장 유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92340005


◈한겨레《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사라지나》

영화인들 "집단 불참" 결의

서병수 시장, 조직위장 임명 추진

독립성 요구 집행위와 극한 갈등

21살 '아시아 최고 영화제' 기로에


※부산국제영화제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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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서병수 부산시장, 부산국제영화제에

9월      <다이빙벨> 상영 취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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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부산영화제, <다이빙벨>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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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부산시, 이용관 영화제

1월23일 집행위원장 사퇴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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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0일 영진위, 부산영화제 예산 40%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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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1일부산시, 이용관 집행위원장 등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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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이용관 집행위원장

2월26일 임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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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8일 영화인 비상대책위, 부산영화제 전면 거부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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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culture/movie/740413.html


◈한국《장애인 따라와 놀랐다고

아이 심리치료비 내라니...》

오늘 장애인의 날...도 넘은 혐오증


"보호작업장 근무 땐 못 나오게"

법적 근거없는 요구까지 예사

http://www.hankookilbo.com/v/6b34530d719f4227bc35e78f47f1220d


◈서울《2%대 저성장 고착화...늙어가는 경제》

한은, 올해 성장률 2.8%로 하향

국내외 기관도 2%대 중반 전망

"재정정책·구조조정 병행때 효과"

이주열 총재 "나설 때 되면 나설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0001002


◈세계《'4무(無)'에 빠진 새누리 총체적 위기》

지도부 공백사태 장기화

위기극복 쇄신논의 실종

친박실세들은 책임 회피

차기 대권주자도 안 보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9/20160419003721.html


◈국민《로스쿨 불공정 입학 의혹

"전면 공개" 여론 확산》


변호사 133명 정보공개 청구

거부 땐 즉각 소송 제기 예정

관련 단체도 신상 공개 촉구


교육부, 이달 말 결과 발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3681&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코엑스~종합운동장 일대

서울판 '마리나 델 레이'로》

현대차 삼성동 땅 기부채납 청사진


※마리나 델 레이 :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요트항구로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 영화배우 장동건의 거주지가 있는 휴양지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4995&year=2016


◈한국경제《정부 "해운·조선 외엔

인위적 구조조정 없다"》

"철강·유화·건설은 업황 개선"

다음주 취약업종 현황 점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959691


◈부산《맥 빠진 국회, 김 빠진 부산 현안》

내일 임시국회 개회 불구

상임위 곳곳에 낙선 의원

'해양산업클러스터법' 등

19대 내 처리 불발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99



■정치 TOP


◈조선《親朴도 非朴도 소장파도 "黨權은 우리가"...산으로 가는 새누리》

총선 참패 일주일 되도록 수습책 못내놓고 임시 지도부 구성 갈등


親朴 "당내 주류는 우리...

당권 맡는게 자연스러워"


非朴 "패배 책임자들 자제하고

친박계는 뒤로 물러나라"


소장파, 40대 기수론 내세우며

"黨의 혁신과 쇄신 이끌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53.html


◈중앙《막말 정청래, 독선 천정배, 복당 윤상현...벌써 표심 역주행》

[여소야대 국회]민심 잘못 해석한 정치인들


더민주 정청래, 선거 끝나자 '대포' 부활

-정청래, 총선 뒤 돌변 김종인 공격

-"돈 먹고 감옥 간 사람 당 대표 배제"

-당내 "1당 된 지 얼마나 됐다고 또..."


국민의당 천정배, 정부·여당에 선전포고

-천정배 "청문회로 정권 적폐 타파"

-안철수 "일하는 국회" 기조와 배치

-이태규 "당내 의사 모으는 과정 거쳐야"


돌아오는 윤상현 놓고 새누리 계파갈등 조짐

-친박들 취중막말 윤상현 복귀 추진

-이정현 "빨리 받아들여 논란 끝내자"

-"반성 없는 뻔뻔한 복당 처음" 지적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21


◈동아《攻守 바뀌자 변심...'선진화법 개정' 與는 주춤, 野는 솔깃》

[4·13총선 이후]


"망국법 고쳐야" 주장하던 새누리

"우리가 소수인데" 슬그머니 발빼


더민주 "정의화 중재안 논의할 것"

예산안 자동부의제도 손볼 태세


'5분의 3→과반'으로 룰 바뀌면

국민의당 파워 세져...내심 반겨


※국회선진화법의 주요 내용


천재지변, 국가비상사태, 교섭단체 대표 간 합의가 있을 때만 직권상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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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신속처리 시 재적위원 5분의 3 이상 찬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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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적 의원 3분의 1 이상이 요구하면 본회의에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 가능.

필리버스터를 중단하려면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 찬성 필요


※국회선진화법 논란 약사


2016년 1월 12일

새누리당, '재적 의원 과반수가 요구할 경우' 직권상정할 수 있도록 한

국회법 개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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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정의화 국회의장, 안건신속처리 지정 요건을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 찬성에서

과반 찬성으로 완화하는 내용의 국회선진화법 중재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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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더불어민주당, '정의화 중재안' 안건조정위원회 구성 요구(90일간 법안처리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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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정의화 중재안' 안건조정위 계류 끝남. 이후 운영위 법안소위 회부 등

정상적인 절차로 법안 처리 가능


※국회선진화법 개정 관련 여야 3당의 입장 변화


[새누리당]

*4·13총선 전

"19대 국회에서 결자해지해야"

*4·13총선 후

"과반 무너져 개정 동력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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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4·13총선 전

"선진화법 개정은 다수의 힘을

마음대로 휘두를 권리를 달라는 억지"

*4·13총선 후

"선진화법 개정에 대해 논의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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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4·13총선 전

"국회의원 소선거구제를 (중대선거구제로)

바꾼 다음 선진화법 개정해야"

*4·13총선 후

"우리 당도 이제 논의해봐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6782/1


◈경향《"문재인·안철수, 채워야 할 부분 많아

정직한 사람이 대통령 됐으면 좋겠다"》

더민주 김종인 대표 인터뷰 - 김광호 정치부장


국민 정체성 맞춰야 수권

노동관계법 20대서 논의

바깥에 휘둘리지 말아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92317025


◈한겨레《공수 바뀐 여야, 선진화법 개정 쟁점은요...》

[4·13 총선 이후]국회선진화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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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히 어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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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권상정·신속처리 조항 개정 논의


여당 '직권상정 요건 완화' 소극적


더민주 '예산법안 자동부의' 막기


법 개정땐 국민의당 몸값 '껑충'


※국회선진화법 '의결 조항 개정' 핵심


교섭단체 간 합의 없이도

본회의 상정 가능한 의석수 180석 이상

전체 3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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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정

                                  

교섭단체 간 합의 없이도

본회의 상정 가능한 의석수 150석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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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석 더민주+국민의당                  

160석 새누리당+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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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3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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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40369.html


◈한국《"지금은 제2의 남·원·정 나와야할 때"》

[새누리당 쇄신을 묻다]

<1> 새혁모 간사 황영철 의원


"다수파 당 대표 욕심은 패권주의

새로운 인물이 당 지도부 맡아야"

http://hankookilbo.com/v/f553e26fd62443cb9ff9a16d0c39fec7


◈부산《부산시 '여소야대' 대처 정무라인 강화》


지역 野 의원과 협력 불가피

'정무부시장' 신설 고려


울산·경남도 보강 움직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84



■사회 TOP


◈조선《로스쿨 또 시끌...대법관 자녀 입학특혜 논란》

변호사 133명 "학교 밝혀라"

교육부 상대로 정보공개 청구


로스쿨측 "사시 존치하려 억지"

교육부, 내주 조사 결과 발표


※로스쿨을 둘러싼 '불공정 논란'


              불공정하다             │            불공정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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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입시에선 면접과              │"입시 부정 주장 등은 사실과 거리가

 자기소개서가 당락 결정한다"         │ 먼 여론 몰이용 억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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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시험 성적이 제대로 공개 안 돼 │"사법연수원 출신도 법조인 자녀 많고

 취업 때도 부모 직업이 영향을 미친다"│ 로스쿨 출신과 별 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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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 자식들은 로스쿨 가기      │"로스쿨은 장학금제도를 통해 취약

 어렵다"                             │ 계층 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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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92.html


◈중앙《초고도비만 (비장애인 대비) 2배, 사망률 4배...장애인에겐 건강도 장벽》

[오늘 장애인의 날]

건강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들


취업률 낮고 경제적으로 어려워

라면 등 인스턴트 음식에 노출

비만율 높고 만성질환도 취약

"장애인 주치의 제도 필요해"


※장애인의 삶은...


[낮은 취업률]

단위:%(2014년 기준)


장애인    36.6

전체 평균 60.9


[낮은 소득]

단위:원(월 평균 가구소득, 2014년)


장애인    224

전체 평균 415


[신체활동]

단위:%(걷기 실천율, 2012년)


장애인    28.1

전체 평균 40.8


[높은 비만율]

단위:%(BMI 35 이상 초고도비만, 2013년)


장애인    1.07

전체 평균 0.47


[만성질환 고혈압]

단위:%(2012년)


장애인    43.1

전체 평균 29


[높은 사망률]

단위:명(조사망률, 2012년)


장애인    2164.8

전체 평균  530.8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17


◈동아《"책임없다던 옥시(옥시레킷벤키저) 英본사, 가습기 살균제 (2001년) 출시때 승인해줘"》

檢, 문건확보...본사관계자 수사 검토


英본사 그동안 "韓법인은 별개" 주장

독성실험 조작-위험성 은폐 축소

묵인 드러나면 파장 커질듯

檢, 소송대비 해외 유사사례 연구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6990/1


◈경향《롯데마트·홈플러스 납품업체(용마산업사) "옥시 살균제 베껴 만들었다"》

검찰, 가습기 살균제 수사


작년 경찰 수사 당시 진술

위험방지 의무 위반 확인


제조 설계 결함 드러나면

민사소송서 마트 측 불리


옥시 관계자 첫 소환 조사


※검찰 수사 대상 가습기 살균제 제품


제품명              │판매사          │제조사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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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싹싹뉴가습기당번│옥시레킷벤키저  │한빛화학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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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가습기살균제│롯데마트        │용마산업사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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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습기청정제│홈플러스        │용마산업사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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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가습기살균제    │버터플라이이펙트│버터플라이이펙트│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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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92303005


◈한겨레《구마모토 지진이 던진 '문명의 역설'》

[일본 연쇄지진]

고베 4배 위력 덮쳤는데 왜 피해 적었나


고베 5530명 숨지고 40만채 붕괴

폐허로 변한 구마모토 사망 40여명

인구 밀집·건물이 재앙 키워


31만명 희생된 아이티 "공학적 재난"

위험 대비한 도시설계 중요성 일깨워

일 고베참사 이후 내진설계 강화


주요 지진과 사망자 수

자료: 미국 지질조사국(USGS), 유엔, 시티파퓰레이션(citypopulation.de), 각국 정부


[칠레 콘셉시온 등(규모 8.8)

       2010년 2월27일      ]

사망자 수 (단위: 명)    550

인구밀도  (단위: 명/㎢)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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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건물은 벽체와 기둥, 슬래브 등이 연결돼 서로 지지하는 구조다. 지진으로 부서져도     

구조가 유지돼 내부의 인간을 보호한다. 건물이 산산조각으로 부서져                            

수십만명의 사망자를 낸 아이티 지진을 '공학적 재난'이라 부르는 것은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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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티(7.0) 

 2010년 1월12일]

사망자 수 (단위: 명)    31만6000

인구밀도  (단위: 명/㎢) 357


[일본 구마모토(7.3)

   2016년 4월16일  ]

사망자 수 (단위: 명)    40

인구밀도  (단위: 명/㎢) 241


[일본 고베(6.9)

 1995년 1월17일]

사망자 수 (단위: 명)    5530

인구밀도  (단위: 명/㎢) 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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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대지진은 구마모토 지진보다

규모가 더 작지만 사망자는 더 많다.

결정적인 차이는 도시화 정도와

그에 따른 인구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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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단층대와 거주 인구

(단위: 명) 자료: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2016년 3월)


[양산 단층]

부산 351만2000

울산 117만3000

포항  51만8000

양산  30만4000

경주  26만

영덕   3만9000


[추가령 단층]

서울   1001만

의정부   43만4000

홍성      9만6000

철원      4만8000


[예성강 단층]

인천 293만

서산  17만

당진  16만500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412.html


◈한국《검찰, 총선 후 재계 사정 본격화 조짐》

이중근 부영회장 조세포탈 수사


"李회장 개인뿐 아니라 그룹 포함

탈세 규모 수백억대에 이를 것"


대기업 5, 6곳 오너 비리도

조만간 수사에 착수할 듯

http://hankookilbo.com/v/3556087caa7742c680710b8a399a77bc


◈부산《부산 기업인들 왜 이러나》


["시속 250㎞로 달려!" 불법 강요]

유재진 스타자동차 대표

전직 수행기사 3명 폭로

"서울까지 3시간 내 주파,

과속 않으면 욕설 퍼부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107


['골프장 성희롱' 6개월 출입 정지]

부산 중견기업 회장

이벤트 진행 여직원에

성추행 논란도 불거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106



■국제 TOP


◈조선《中, 홍색귀족(공산당 고위층 가족) 취업 제한하는 '상하이 모델' 확대》


베이징·충칭·광둥·신장에서도

고위관료 자녀 官상대 업무 금지


처벌 기준 뇌물금액 현실화하되

고액 수뢰땐 가석방 없는 종신형


'파나마 페이퍼스' 파문 관련 눈길


※상하이 모델


고위 관료의 배우자·자녀 취업·영리 활동에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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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중국 민간 기업의 최고위직·외국계

기업 고위직 취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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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및 자녀 배우자: 기업 취업은 허용. 공무원과

접촉 잦은 경영 파트 취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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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영리 활동 내역을 정기 보고


▶베이징, 충칭, 광동, 신장위구르로 확대


※달라지는 중국의 뇌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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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 대상]

*이전 기준 : 5000위안 이상

*새 기준 : 3만위안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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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3만~20만위안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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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상당히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20만~300만위안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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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아주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300만위안 이상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44.html


◈중앙《수천 명 자동차 노숙...'이코노미석 증후군' 사망 경고》

[여진 계속되는 구마모토]


이정헌 도쿄특파원

구마모토현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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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공간 생활...혈액 몰려 응고

정부 "차 밖 나와 스트레칭" 당부


공항 일부 운항, 신칸센 복구 지연

국민 65% "정부 위기 대응 적절"

http://news.joins.com/article/19912394


◈동아《'독'오른 사우디, 오바마 손 잡을까》


美의회 '9·11 연계 조사' 추진에

사우디 "美자산 처분" 강력 경고


오바마 3일간 방문...살만국왕 만나

양국 관계개선 회의적 전망 많아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7159/1


◈경향《5일째 피난 생활, 차 안 노숙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항공기 일반 좌석에 장시간 앉았을 때 혈액순환 장애가 오는 현상)' 사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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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로 고립된

미나미아소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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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일 특파원 3신


관료주의 탓 또 구호품 늑장

시설·인력 모자라 배급 차질

여진 600회 넘어...사망 47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92242015


◈한겨레《'브라질 투사' 호세프의 추락》


쿠데타 맞서 반정부 무장투쟁

고문 딛고 선 게릴라 출신

장관 거쳐 노동자당 대통령에

민중 여망 온몸에 안아 재선까지


경제난·높은 실업률에 서민 등돌려

'예산 전용 혐의' 탄핵 사유 논란도

호세프 "불의에 맞서 싸울것"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약력


1947년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에서 출생

1965년 미나스제라이스 연방경제대학 수학

1968~69년 급진좌파 조직 콜리나에서 반정부 무장 투쟁

1970년 군부에 체포돼 혹독한 고문 받고 2년간 투옥

1993~2002년 히우그란지두술주 에너지 장관

2003년 룰라 정부 출범, 에너지부 장관

2010년 브라질 첫 여성 대통령 당선

2014년 대통령 당선(연임)

2016년 4월 의회 하원 탄핵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0439.html


◈한국《개도국엔 재앙, 선진국엔 축복...두 얼굴의 엘니뇨》


印尼서 병충해·극심한 가뭄 유발

인도·남아공은 GDP 성장 감소


美엔 허리케인 감소 등 혜택 커져

캐나다·EU도 실질GDP 증가 효과


※엘니뇨 발생시점 1년 후 각국 실질GDP 성장률 (단위:%)


태국       1.81

멕시코     1.57

싱가포르   1.18

아르헨티나 1.08

캐나다     0.85

칠레       0.70

유럽       0.69

브라질     0.68

한국       0.67

중국       0.56

미국       0.55

말레이시아 0.43

일본       0.37

필리핀     0.21

사우디     0.18

인도       -0.25

페루       -0.33

호주       -0.41

뉴질랜드   -0.43

남아공     -0.72

인도네시아 -1.01


자료:IMF

http://hankookilbo.com/v/b41231e6e1fd46f3ba83901f2caf4a1d


◈부산《아베, 재해 수습에 정치적 운명 걸어》

구마모토 현 지진 대책 총력

'정치 시험대' 인식 신속 대처

시간 가리지 않고 직접 나서

여론조사에선 일단 합격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0000037



■경제 TOP


◈조선《명동·강남대로 골목 '임대료 인상의 저주'》


대로변 대기업 입점 늘며

임대료 오르자 골목도 따라 올려

수익 악화된 점포 속속 폐업


"여유 있는 건물주 많아

공실 있어도 임대료 잘 안 내려"

빈 집 늘면 상권 침체될 수도


※명동과 강남대로 상가 공실률

*3층 이상 중대형 매장 기준.


[2015.4분기]

명동      10.4%

서울 평균  7.5

강남대로   4.2


※명동과 강남대로 상가 보증금과 월 임대료 *1층 기준


[보증금]


<2016년 1월>

명동 중심(99㎡)     6억7088만원

명동 골목(45㎡)     2억9842

강남대로 중심(66㎡) 2억9842

강남대로 골목(66㎡) 1억8025


[임대료]


<2016년 1월>

명동 중심(99㎡)     8935.5만원

강남대로 중심(66㎡) 8114.2만

명동 골목(45㎡)     1810만

강남대로 골목(66㎡)  932.7만


자료:FR인베스트먼트


※상가 3.3㎡당 평균 월세


[2015.4분기]

명동      89만1300원

강남대로  44만8800

서울 평균 20만300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085.html


◈중앙《신형 쏘나타 조기 등판...달아오른 중형차 그라운드》

차 브랜드마다 사활 걸린 중형 세단 시장

2월 출시된 SM6, 쏘나타 바짝 추격에 반격

닛산 '알티마' 쉐보레 '말리부'도 새 모델


※주요 중형 세단의 제원   자료:각 회사


구분         │현대 쏘나타 2017형│기아 K5  │르노삼성 SM6│쉐보레 올 뉴 말리부│닛산 올 뉴 알티마    

─────────────────────────────────────────────────

배기량(㏄)   │1999              │1999     │1997        │1998               │2488

─────────────────────────────────────────────────

연비(㎞/L)   │12.6              │12~12.6  │12~12.3     │미공개             │13.3

─────────────────────────────────────────────────

전장(㎜)     │4885              │4855     │4850        │4922               │4875

─────────────────────────────────────────────────

최대 출력(hp)│168               │168      │150         │250                │180

─────────────────────────────────────────────────

가격(만원)   │2214~2901         │2204~2817│2420~2995   │미공개             │2990~3480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47


◈동아《미래형 스마트카...현대차, 시스코(세계최대 네트워크 솔루션 기업)와 손잡았다》

정의선-로빈스 CEO '커넥티드 카' 네트워크 기술 공동개발에 합의


'달리는 초고속 통신망' 만들어

자동차산업 파괴적 혁신 주도

스타트업 방문해 기술 시연도


글로벌 車-IT업계 협업 가속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75614/1


◈경향《'해외 매각' 소문난 제일기획

영국 마케팅 전문회사 인수》

업계선 매각 작업 난항 관측

삼성은 "구조개편 계속 진행"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92206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중국 경제 좋아져도 한국 대중 수출 나아지기 어렵다"》

인터뷰│이창용 IMF 아시아·태평양 국장


중국 6% 이상 성장하면 괜찮아

투자에서 소비로 중심 바뀌는 중

중국 경제 성장률 높아져도

중간재 수출 한국 혜택 못받아

구조 변화 맞춰 소비재 팔아야


중국 기업은 대부분 국가 소유

부실 한꺼번에 터질 가능성 작아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444.html


◈한국《대출심사 강화 코앞...지방 부동산시장 '태풍전야'》


수도권 이어 내달 2일부터 시행

아파트 매매가 지난달 꺾여

대구 1월부터 하락폭 점점 확대


총선 전 미뤄온 물량 쏟아지면

입지 따라 양극화 심화할 듯

분양·매매시장 전반적 위축 전망


※5대 광역시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 (단위:%)


[부산] 2015.11월 0.47│12월  0.17│2016.1월  0.05│2월  0.07│3월  0.08

[대구] 2015.11월 0.45│12월  0.00│2016.1월 -0.14│2월 -0.20│3월 -0.24

[광주] 2015.11월 0.54│12월  0.21│2016.1월  0.07│2월  0.03│3월  0.06

[대전] 2015.11월 0.10│12월 -0.03│2016.1월 -0.06│2월 -0.03│3월  0.05

[울산] 2015.11월 0.28│12월  0.24│2016.1월  0.19│2월  0.16│3월  0.08


※올해 5대 광역시 분양 및 입주물량 (단위:가구)


[부산] 분양 2만1,206│입주 1만2,331

[대구] 분양 1만2,365│입주 2만6,503

[광주] 분양    6,481│입주 1만  517

[대전] 분양    4,641│입주    6,325

[울산] 분양    6,101│입주    3,084


자료:한국감정원,부동산114

http://hankookilbo.com/v/d110ddf06dc44dc49c24765ed4006c24


◈부산《한국 10대 "우리는 스마트폰 동영상 프로슈머"》


남자는 게임 플레이 녹화

여자는 셀카·그림 편집

다른 세대보다 생산에 관심


'유튜브' 사용자 수 최다


사용자가 많은 동영상 앱은?


YouTube              2천만 명모든 연령과 성별 구분 없이 많이 사용

네이버미디어플레이어 491만 명남성이 많이 사용

아프리카TV           289만 명남성비율 80% 특히 10대, 20대 남자

LTE비디오포털        288만 명30대~50대가 주사용층

oksusu               181만 명20대~40대가 주사용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72

10대, 19대국회, 20대국회, 3차원반도체소자기술, 4.13총선, 40대기수론, 9.11테러, CEO, eu, GDP, IMF, IT업계, Made in korea, SM6, 가뭄, 가습기살균제, 간사, 갈등, 감소, 감옥, 강남대로골목, 강화, 개도국, 개발도상국, 개정, 거부, 건강, 건물, 건물주, 건설, 검찰, 게릴라, 게임플레이, 결함, 경고, 경남, 경제, 경제난, 경제성장률, 경찰, 계파갈등, 고립, 고문, 고베대지진, 고베참사, 고위관료, 고착화, 골든타임, 골프장성희롱, 공격, 공동개발, 공동기획, 공산당고위층가족, 공수, 공실, 공학적재난, 공항, 과반, 과속, 관계개선, 관료주의, 광둥, 교육부, 구마모토, 구마모토지진, 구마모토현, 구조개편, 구조변화, 구조조정, 구조조정협의체, 구호품, 국가소유, 국민의당, 국제통화기금, 국회법, 국회부의장, 국회선진화법, 국회의장, 규제, 규제특별법, 그림편집, 기로, 기부채납, 기술, 기업인, 기조, 김광호, 김종인, 낙선, 난항, 남경필, 남아공, 남원정, 남자, 납품업체, 내진설계, 네거티브규제, 네트워크기술, 네트워크솔루션, 노동관계법, 노동자당, 노숙, 녹화, 논란, 뇌물, 뇌물금액, 늑장, 닛산, 다수파, 단기성과, 당권, 당대표, 대구, 대권주자, 대기업, 대로변, 대법관자녀입학특혜, 대중수출, 대출심사, 대통령, 대포,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시설계, 독립성, 독선, 독성실험조작, 독일, 두얼굴, 라면, 레드카펫, 로빈스, 로스쿨, 롯데마트, , 르포, 마리나 델 레이, 마케팅전문회사, 막말, 만성질환, 말리부, 망국법, 매매시장, 매장, 메이드인코리아, 명동골목, 몸값, 묵인, 문건, 문명, 문재인, 물량, 미국, 미나미아소, 미래형스마트카, 미의회, 민사소송, 민심, 민의, 민중, 밀집, 바깥, 반격, 반성, 반정부무장투쟁, 발뺌, 방문, 배급, 버락 오바마, 법적근거, 베끼기, 베이징, 변심, 변호사, 별개, 병충해, 보호작업장, 복귀, 복당, 본사, 부산, 부산국제영화제, 부실, 부실업종, 부영, 부활, 분양시장, 불공정, 불리, 불발, 불법, 불의, 불참, 붕괴, 브라질, 브랜드, 비만율, 비박, 비장애인, 빈집, 사각지대, 사망, 사망률, 사법고시, 사시, 사용자, 사우디아라비아, 사정, 사활, 산사태, 산업, 산업구조개편, 산업대개조, 살만, 삼성, 삼성동, 삼성전자, 상권, 상임위, 상하이모델, 새누리당, 새혁모, 생맥주, 생산, 서민, 서병수, 서울, 서울대공대, 선거, 선전포고, 선진국, 성추행, 셀카, 소비, 소비재, 소송, 소수, 소장파, 소환, 쇄신, 수권, 수도권, 수뢰, 수사, 수술, 수습책, 수익악화, 수행기사, 쉐보레, 스마트폰, 스마트폰동영상프로슈머, 스타자동차, 스타트업, 스트레칭, 승인, 시스코, 시연, 시험대, 신상공개, 신속대처, 신인, 신장, 신칸센, 신형쏘나타, 실세, 실업률, 실종, 실질GDP, 심리치료비, 아베 신조, 아시아태평양, 아이티, 아태, 아파트매매가, 안건신속처리, 안철수, 알티마, 야당, 야외, 양극화, 양산, 억지, 업황, 엘니뇨,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소야대, 여야, 여자, 여직원, 여진, 역설, 역주행, 연계조사, 영국, 영화인, 예산안자동부의제, 예산전용, 오너비리, 옥시, 옥시레킷벤키저, 요구, 욕설, 용마산업사, 울산, 원광대, 원희룡, 월미도, 위기, 위기대응, 위반, 위축, 위험방지의무, 위험성, 유럽연합, 유사사례, 유재진, 유커, 유튜브, 유화, 윤상현, 은폐, 응고, 의결조항, 의사, 의혹, 이정현, 이주열, 이중근, 이창용, 이코노미석증후군, 이코노미클래스증후군, 이태규, 인구, 인도, 인도네시아, 인상, 인스턴트음식, 인위적구조조정, 인터뷰, 인텔, 일본, 일본연쇄지진, 일하는 국회, 임대료, 임시국회, 임시지도부구성갈등, 입점, 입지, 입학, 자동차노숙, 자동차산업, 자산처분, 자제, 장관, 장기화, 장벽, 장애인, 장애인의 날, 장애인주치의제도, 재계, 재선, 재앙, 재정정책, 재해수습, 쟁점, 저성장, 적폐, 전면공개, 정무라인, 정무부시장, 정병국, 정보공개청구, 정부, 정의선, 정의화, 정의화중재안, 정직, 정청래, 정체성, 정치인, 정치적운명, 제1당, 제일기획, 조선, 조선일보, 조세포탈, 조직위원장, 조직위장, 존치, 종신형, 종합운동장, 주류, 주파, 중간재, 중견기업, 중국, 중국경제, 중국기업, 중형세단, 중형차, 지도부, 지도부공백사태, 지방부동산시장, 지우마 호세프, 직권상정, 진술, 집중점검, 집행위, 차질, 참패, 책임자, 책임회피, 처벌기준, 천정배, 철강, 청문회, 청사진, 초고도비만, 초고속통신망, 총력, 총선, 최다, 추격, 추락, 축복, 출시, 출입정지, 충칭, 취약업종, 취업률, 취업제한, 취중막말, 치맥파티, 친박, 침체, 캐나다, 커넥티드카, 코엑스, 쿠데타, 탄핵, 탈세, 투사, 투자, 특파원, 파괴적혁신, 파나마페이퍼스, 패권주의, 폐업, 폐허, 표심, 프로슈머, 피난, 하락폭, 하향, 한국, 한국법인, 한국은행, 한은, 합격점, 합의, 해양산업클러스터법, 해외매각, 해운, 핵심기술, 허리케인, 혁신, 현대쏘나타2017형, 현대차, 현실화, 현안, 현황, 혈액, 혈액순환장애, 혐오증, 혜택, 홈플러스, 홍색귀족, 황영철, 회의적,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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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28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50(새누리):120(더민주):20(국민의黨)席 '총선 마지노선'》

수도권이 승패 갈라...선거 결과 따라 대선주자 입지도 영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8/2016032800221.html


◈중앙《택시 안 민심, 그들은 차선(지지 정당) 변경 중》

────────────

박민제 기자 '보이스택싱'

택시 몰며 총선 민심 듣다

────────────


기사 1명당 연 승객 5409명

민심 듣고 나르는 '빅마우스'


"만날 싸움질, 싹 바꿔버려야"

"여든 야든 찍을 사람이 없다"

26시간 몰았는데 분노만 들려

http://news.joins.com/article/19794671


◈동아《(연간) 2兆 대학지원사업

"교육부가 일방통행"》

[심층 탐사기획]프리미엄 리포트

전국 15개 주요대학 기획처장 설문


이공계 키운다는 '프라임 사업' 등

독단적 목표설정-획일적 강요 불만

평가기준 신뢰도도 '보통이하' 낙제

http://news.donga.com/3/all/20160328/77244652/1


◈경향《수도권 104곳 '1여다야'...야권 공멸 위기》

19대 총선 때 '3%P내 초접전' 벌인 19곳 중 17곳 해당

여당 압승 가능성 현실화...야권 연대 압력 거세질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72336535&code=910110


◈한겨레《1여다야 총선 '심판론' 불붙는다》


새누리 "발목잡는 야당 심판"

5대공약 못지키면 세비 반납


더민주 "잃어버린 경제 심판"

김종인 필두 경제실정 쟁점화


국민의당 "거대 양당 심판"

정의당은 "민생정당" 차별화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040.html


◈한국《"野 민생 발목" vs "與 경제 실정"》

[선택 4·13 D-16]


총선 '프레임 전쟁' 본격 돌입

새누리, 입법 불발 등 비판

더민주는 朴정부 실패 부각

국민의당, 부동층 흡수 기대

http://www.hankookilbo.com/v/8b43921dc0274549ab2c48fd73198788


◈서울《도박·폭행...상습 전과자 뽑으시겠습니까》

20대 총선 D-16...현미경 검증으로 '불량 국회의원' 양산 막읍시다


음주운전·수뢰...3범 이상 76명

병역 면제 석연찮은 사유 다수


1000만원 이상 상습 체납 19명

선관위 홈피·앱에서 확인하세요


※20대 총선 지역구 후보 944명 현황


전과 보유자              40.57% 383

────────────────────

병역 면제자 남성 844명 중 16.9% 143

────────────────────

세금 미납·체납자         15.7% 148

────────────────────

평균 재산 ............. 20억 8700만

   500억원 이상 자산가

   5명 제외할 경우 ....... 13억 3100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8001009


◈세계《"최대 160(새누리) vs 120(더민주) vs 20(국민의당)석 예상"》

4·13 총선 D-16...선거전 막 올랐다


초반 판세로 본 의석 전망은


여도 야도 분열...무소속 연대·후보 단일화 등 변수

배신의 정치 vs 배신의 경제...프레임 전쟁 시작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7/20160327001788.html


◈국민《심판 심판》

[선택 4·13]D-16


"野 경제 발목"..."與 경제 실정"


與, 과반 의석 확보 목표

"민생 우선-외면 간 대결"


더민주, 최대 130석 희망

"배신의 경제 심판 선거"


국민의당, 40석 이상 기대

"양당 정치 기득권 타파"


지역별 야권 후보 단일화

여야 승패 좌우 '분수령'

공천 내홍 등도 영향 예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6475&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명동역 환풍구 '이미 붕괴중'》

[우리 마음속 10敵]1년5개월전 판교 참사 벌써 잊었나


     

덮을 폐

http://news.mk.co.kr/newsRead.php?no=227138&year=2016


◈한국경제《모든 결정 총선 뒤로...4·13發 '정책 절벽'》

[총선 D-16]


면세점 추가 허용도 구조조정도 연기

"정책은 타이밍인데...정부, 할일은 해야"


※총선 뒤로 밀린 주요 정책


*서울 시내면세점 추가 허용

- - - - - - - - - - - - - - -

*산업 구조조정 원샷법 적용

- - - - - - - - - - - - - - -

*코레일 개편 및 요금체계 변경

- - - - - - - - - - - - - - -

*사용후 핵연료 방폐장 건설

- - - - - - - - - - - - - - -

*유보통합(유치원과 어린이집)

- - - - - - - - - - - - - - -

*건보료 부과체계 개편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728931


◈부산《"산복도로 고도제한 해제"

개발 앞에 내던져진 풍경》

원도심권 구의회 의장단

市에 해제 요구 결의서 전달

"문화관광 자산 훼손 안 돼"

전문가들 일제히 우려 표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8000087



■정치 TOP


◈조선《구상찬(새누리) 28.5 vs 금태섭(더민주) 24.7...조전혁(새누리) 32.8 vs 윤관석(더민주) 36.4》

[총선 D-16 / 격전지 여론조사]


더민주로 옮긴 陳永이 앞서지만 黨 지지율은 새누리 1위

───────────────

서울 용산

───────────────


1與 4野...구상찬·금태섭 선두 다툼속 현역 신기남 7.2%

───────────────

서울 강서갑

───────────────


최근 與野 3승3패...야권 연대한 윤관석, 조전혁과 접전

───────────────

인천 남동을

───────────────


이학영 33.2%, 금병찬 28.3%...국민의黨 정기남 10.4%

───────────────

경기 군포을

───────────────


※주요 격전지 20대 총선 후보와 18·19대 해당지역 득표율

본지·밀워드브라운미디어리서치 조사


[서울 용산]

20대 여론 조사 황춘자(새) 30.9 │진영(더)   34.7 │곽태원(국) 5.3 │정연욱(정) 2.6│이소영(중) 0.6

19대           진영(새)   52.43│조순용(민) 45.9 │이희정(행) 1.66

18대           진영(한)   58.03│성장현(민) 29.39│김종민(노) 5.57

──────────────────────────────────────────────────

[서울 강서갑]

20대 여론 조사 구상찬(새) 28.5 │금태섭(더) 24.7 │김영근(국) 6.6 │신기남(민) 7.2│백철(무) 8.9

19대           구상찬(새) 42.48신기남(민) 48.71백철(자)   4.8

18대           구상찬(한) 49.58신기남(민) 41.28백철(자)   4.51

──────────────────────────────────────────────────

[인천 남동을]

20대 여론 조사 조전혁(새) 32.8 │윤관석(더) 36.4 │송기순(진) 1.1

19대           김석진(새) 40.82윤관석(민) 43.9 이원복(국) 11.08

18대           조전혁(한) 30.64이원복(무) 26.79이호웅(무) 14.71

──────────────────────────────────────────────────

[경기 군포을]

20대 여론 조사 금병찬(새) 28.3 │이학영(더) 33.2 │정기남(국) 10.4 │김도현(중) 0.3

19대           유영하(새) 48.67이학영(민) 51.32

18대           유영하(한) 47.09김부겸(민) 50.82김현준(평)  2.07

18·19대 총선 결과는 경기 군포


20대: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민중연합당, =진리대한당

19대: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자유선진당, =국민생각, =국민행복당, =무소속

18대: =한나라당, =통합민주당, =민주노동당, =자유선진당, =평화통일가정, =무소속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8/2016032800243.html


◈중앙《원유철 "이재만(대구 동을 진박 후보) 빼도 좋다" 김무성에게 귀엣말 뒤 급반전》

[업그레이드 국회 4·13]

25일 새누리 공천갈등 봉합 뒷얘기


김 대표, 느린 말투로 '필리버스터'

"여러 번...말...했지만...도...저히..."


친박 "청와대 수용할까" 제동 걸자

김을동 "청와대가 공천하나" 버럭

옥새는 이틀간 당사 벗어난 적 없어

http://news.joins.com/article/19794707


◈동아《"입만 열면 박근혜-노무현 들먹여...그런 후보는 맹탕"》

[총선 D-16]국회의원 제대로 뽑자

<上> 이런 후보가 '불량 후보'


여야, 국민은 안중에도 없이 공천

투표거부 운동까지 일어날 상황


지연-학연 내세우는 후보 심판

세금 안내고 의원 되게해선 안돼


※각계 원로 및 전문가들이 말하는 총선 불량 후보 감별법


"지역주의에 매몰된 후보는 제외해야"

박관용 전 국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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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론)에 맹종했거나 맹종할 사람은 뽑지 말자"

김형오 전 국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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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파나 눈앞의 이익에 연연하는 후보는 안 돼"

김황식 전 국무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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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절, 탈세, 병역 기피 등 위법 후보는 안 돼"

김명자 전 환경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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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에 눈감고 사심 가득한 사람을 뽑아서는 안 된다"

이진강 전 대한변호사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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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세나 자기 명예욕이 더 중요한 사람은 안 된다"

손봉호 서울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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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안 된 얘기로 유권자 혼란시키는 후보는 걸러내야"

가상준 단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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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장 차고 권력자에 줄 선 후보 응징해야"

김형준 명지대 인문교양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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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협적이고 불통인 후보는 자격 없어"

박명호 동국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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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활동 평가가 저조한 현역 의원은 문제"

이내영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44410&date=20160328


◈경향《서울 49곳 중 42곳 야당 후보 난립...단일화 전망도 '캄캄'》

[총선 D-16]여야, 본격 선거체제

야권 '수도권 공멸론'


8곳은 19대 때 박빙의 승부

경기도 3%P 접전지만 9곳

여론조사 야권 열세 불구

정당득표 위해 완주 많을 듯


수도권 주요 '1여다야' 지역

지역구   [새] 새누리당   [더] 더불어민주당   [국] 국민의당   [정] 정의당   [무] 무소속


[서울]


은평을

김병원[민] 고연호[국]

김제남[정] 이재오[무]


서대문을

정두언[새] 김영호[민] 홍성덕[국]


노원을

홍범식[새] 우원식[민] 황상모[국]


중랑을

강동호[새] 박홍근[민] 강원  [국]


동대문갑

허용범[새] 안규백[민] 김윤  [국]

오정빈[정]


중·성동을

지상욱[새] 이지수[민] 정호준[국]


강서을

김성태[새] 진성준[민] 김용성[국]


양천을

김용태[새] 이용선[민] 김현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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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을

윤형선[새] 송영길[민] 최원식[국]


남동갑

문대성[새] 박남춘[민] 김명수[국]

- - - - - - - - - - - - - - - - -

[경기]


고양갑

손범규[새] 박준  [민] 심상정[정]


고양을

김태원[새] 정재호[민] 이균철[국]


의정부갑

강세창[새] 문희상[민] 김경호[국]


구리

박창식[새] 윤호중[민] 정경진[국]


시흥갑

함진규[새] 백원우[민] 임승철[국]


성남중원

신상진[새] 은수미[민] 정환석[국]


안산단원을

박순자[새] 손창완[민] 부좌현[국]

이재용[정]


군포갑

심규철[새] 김정우[민] 이환봉[국]

김동현[정]


군포을

금병찬[새] 이학영[민] 정기남[국]


평택을

유의동[새] 김선기[민] 이계안[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72251485&code=910110


◈한겨레《성장론 꺼내든 두 야당...핵심은 '경제민주화'》

[4·13 총선 쟁점]여야 경제정책 방향


더민주 '더불어성장'

-최저임금·생활임금 끌어올려

-가계소득 증대·분배에 초점


국민의당 '공정성장'

-대기업의 갑질 감시 강화로

-중소기업과 불공정 경쟁 해소


-'정부 경제실정' 심판 둘러싼

-디테일 경쟁 불붙어


※성장론 관련 각 당 주요 내용


[새누리당   일자리성장론]


내수 살리기

*U턴 경제특구 설치, 면세점 특허기간 연장 등

*노동5법 통과 등 노동시장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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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성장동력

*중소기업 특허·기술경쟁력 제고,

 벤처자금 공급 확대

*창조경제혁신센터 강화

*바이오·나노·에너지신산업·ICT 등

- - - - - - - - - - - - - - - - - - - - - - -

나눔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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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더불어성장론]


공정경제

*최저임금 인상 등 소득불평등 완화

*청년고용할당제, 노동시간 단축 등 청년경제

*'동일노동 동일임금' 비정규직 해소

*이익공유제 등 대·중소기업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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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경제

*미래산업, 혁신중소기업 육성

*남북경협 등 한반도 신경제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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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경제

*국토균형발전, 도농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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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공정성장론]


공정분배

*가격 후려치기 등 시장감시 강화로 대·중소기업

 격차 완화

*비정규직 해소, 직무 중심 급여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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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성장

*공정한 시장질서 등으로 중소→대기업 성장

 산업구조개혁

*제조업+문화, 디자인 융합 등 신산업전략

*동북아 경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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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 복지

*복지투자, 법인세율 정상화 등 공정조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045.html


◈한국《새누리 "160석 얻으면 최선...과반 실패하면 패배"》

[총선 D-16]각당 선거전략


권성동 전략기획본부장

-"경제 발목 잡는 야당 심판론 부각

-김무성 옥새투쟁 표심 회복 도움"

http://www.hankookilbo.com/v/baaeef7626334e8d8002667188329071


《더민주 "경제에 올인...최대 130석까지 노린다"》

[총선 D-16]각당 선거전략


정장선 총선기획단장

-"경제 전문가 위주로 선대위 구성

-野후보들 사이 단일화 막지 말아야"

http://www.hankookilbo.com/v/8be0cd0065864eebb657c52778a527b0


《국민의당 "더 이상 野 연대 없다...40석 이상 목표"》

[총선 D-16]각당 선거전략


이태규 전략홍보본부장

-"호남 16~18석, 수도권·충청 8석

-정당지지율 20% 달성할 것"

http://www.hankookilbo.com/v/a26df93005394a12a7e06ef1e741a895


◈부산《'새누리 압승이냐, 무소속 돌풍이냐' 초미의 관심》

[PK 총선 관전 포인트]


"정권 재창출 위해 PK서 이겨야"

새누리, 낙동강벨트에 전력 집중


野 "서부산권·김해 등 5석 이상"

與 후보 능가 무소속 선전 가능성


지역 출신 김무성·문재인·안철수

정치 미래 좌우할 성적표에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8000082



■사회 TOP


◈조선《그는 결혼전 '디지털 장의사'부터 찾았다》

[NOW]


새 출발 위해...취업 위해...

"철없던 온라인 흔적 지워주세요"

전문업체 찾는 젊은이 늘어


옛 애인과 주고받은 뜨거운 밀어

SNS에 올린 욕 등 삭제 원해

데이터량 따라 수백만원 받기도


※디지털 장의사 : 고객 의뢰를 받고 인터넷이나 SNS에 올라 있는 글과 사진, 동영상 등 각종 게시물을 지워주는 서비스를 대행하는 온라인 기록 삭제 업체를 말한다. 삭제 의뢰를 받으면 온라인 게시물을 수집한 후 고객으로부터 위임장을 받아 고객 대신 각 사이트에 삭제 요청을 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8/2016032800125.html


◈중앙《젊은 교수 연 1억씩 10년 지원, 서울대 노벨상 '200억 대계'》

[서울대 사상 최대 노벨상 지원]


20명 선정, 이르면 올 하반기 시작

매년 10명 새로 뽑고 중도 탈락도

인문·사회대 교수들도 포함


단기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한 주제 오래 연구할 환경 조성


※세계 주요 대학의

노벨상 수상자 배출

단위:명


하버드대       157

컬럼비아대     104

케임브리지대    91

시카고대        91

매사추세츠공대  85

교토대          10

도쿄대          10

홍콩중문대       4


자료:노벨위원회

http://news.joins.com/article/19794638


◈동아《막장 신입생 환영회...오물 막걸리 세례》

부산지역 사립대서...선배들이 음식물 쓰레기 등 섞어 뿌려


가족이 SNS 고발...비난 댓글 폭주

학과 대표 "액땜 전통 따른 것"

학교측 "진상 파악후 학칙따라 엄벌"

http://news.donga.com/3/all/20160328/77244574/1


◈경향《선거 정책은 '카톡' 유세는 '페북'...루머 차단엔 '밴드'》

지역·세대별 SNS 선거 전략


청년, 중·장년층 두루 쓰는

카카오톡 가장 선호해

트위터서 무게 중심 옮겨져


※지역·세대별 SNS 선거운동

활용 현황 *지역/세대/장점


[카카오톡] 전국/세대 불문/정책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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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대도시/청년층/유세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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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소도시/중·장년층/루머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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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272220015


◈한겨레《재수사 회피 검사장, 알고보니 조작의혹 수사 책임자》

['나라슈퍼' 검찰수사의 문제점]


삼례3인조 대법 유죄판결 뒤

부산지검서 부산3인조 내사

범행·현장진술 실제와 똑같은데

2개월만에 내사 중단

당시 수사관 "말 못할 사연있다"


부산지검 이아무개 검사장

관할 밖이라며 전주 이첩 지시

그는 첫 수사 때 전주지검장


전주지검서 두 3인조 재확인

'삼례'한테는 "범행했지?" 압박

'부산'한테는 "쟤들이 했다잖아?"


※현장 상황에 대한 피해자 쪽과 부산3인조 진술 비교


[강취한 현금]


*숨진 유아무개 할머니의 조카 최씨

"15만원 정도 있고, 신랑 바지 속에 30여만원 가져가라고 했는데, 나중에 보니 바지 속 30여만원은

그대로 있었다. 삼례3인조는 경찰 조사에서 45만원 가져갔다고 했는데, 내가 잘못 진술한

것까지 똑같이 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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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3인조, 2000년 1월 부산지검 조사

"장롱 서랍 안 지갑에 1천원짜리가 많았고, 만원권 지폐는 2장으로 기억되며, 액수는 10여만원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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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취한 패물]


*조카 최씨

"장롱 위 아기 베개 속에 있다고 얘기했다. 결혼 패물인 여자용 반지, 팔찌, 귀걸이, 남자용

반지 등이었다"

"패물 관련해 전주지검 조사는 한 번도 안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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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3인조, 부산지검 조사

"여자가 패물이 아기 베개 안에 있다고 말했다"


*부산3인조와 거래한 부산 금은방업자

"결혼 예물로 보였고, 여자용 반지, 목걸이, 팔찌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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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사망 상황]


*할머니 딸 김씨

"청테이프가 목에 내려와 있었고, 물그릇과 함께 물이 많이 흩어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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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3인조, 부산지검 조사

"바가지로 할머니 입에 물을 넣고…소용이 없어서 놀라 뛰쳐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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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옷]


*딸 김씨

"내가 떠준 조끼를 입고 있었고, 유품으로 보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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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3인조, 2000년 2월 전주지검 조사

"상의는 안에 긴팔을 입고 겉에 조끼를 입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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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37059.html


◈한국《피켓 뺏길라...화장실도 눈치보며 가는 1인시위》


총선 앞두고 대응 수위 높아져

사회적 약자 생계형 시위까지 옥죄


시위자 부재 시간 기준 없어

지자체 자의적 판단 악용

경찰은 집시법 잣대 들이대기도

http://www.hankookilbo.com/v/d564883354e14272ae721f5df8c4a44a


◈부산《'카페 개업' 백제병원(부산 근대건축물) 원형 훼손 안타깝네》

부산 초량동 1927년 건축

나무 문·창 20여 개 뜯기고

일부 벽도 뚫려 구조 변형

"내부 변경 규정 만들어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8000100



■국제 TOP


◈조선《"숨어 듣던 밴드를 눈앞에서..." 쿠바 관중들 감격·환호》

롤링스톤스 쿠바 무료공연


英언론 "쿠바혁명 후 최대 행사

경제·문화 고립 벗어나고 있다"


개방 바람 불며 관광문의 급증

구글·세계적 호텔 체인도 진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8/2016032800195.html


◈중앙《트럼프 "한·일 자체 핵무기 제조하는 것 용인할 수 있다"》

[공화당 1위 후보의 안보관]


"미국, 동북아 방위 못할 상황 오면

양국 핵무장에 관한 논의 필요해"

"분담금 안 늘리면 주한미군 철수"

한·미 동맹 흔드는 폭탄 발언도


※트럼프가 추구하는 대외 정책 방향


'불공정' 미·일 상호방위조약 개정

"우리가 공격받는다고 일본이 결코 돕지 않아"


사우디아라비아, 지상군 보내야

"IS 격퇴전에 지상군 안보내면 원유 수입 중단"


북대서양조약기구, 미국에 불리

"미국이 너무 많은 돈을 댔다. 경제적으로 불공정"


중국엔 경제 보복

"중국에 대응해 엄청난 경제적 힘 갖고 있어"

http://news.joins.com/article/19794650


◈동아《벨기에, IS 原電테러 주의보》

원전 보안요원 피살...출입증 사라져

테러범들, 방사성물질 폭탄 모의

핵프로그램 책임자 집 몰래 촬영

기간시설 사이버테러 가능성도

http://news.donga.com/3/all/20160328/77244544/1


◈경향《'보육대란' 성난 엄마들에 아베도 '화들짝'》

일 보육원 입소 대기 아동 2만3000명...주부들 국회앞 시위

참의원선거 최대 현안으로...뒷짐 지던 아베 총리, 개선 약속


※보육원 입소를 기다리는

일본 아동수


2007 1만7926

2010 2만6275

2014 2만1371


단위:명, 자료:일본 후생노동성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3272232185


◈한겨레《영국 인디펜던트 30년...마지막 머리기사 'STOP PRESS(인쇄를 멈추다)'》

[현실이 된 종이신문의 위기]


발행부수 10분의 1로 줄어

러 기업에 '1파운드 매각' 뒤에도

"연 2500만 파운드씩 적자"

온라인 전용 매체로 새출발


인디펜던트 주요 일지


    1986년│<텔레그래프> 출신 기자 3명이 창간(소유주 영향력 벗어난 논조 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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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년│발행부수 40만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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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6년│신문 가격 할인경쟁 여파로 아일랜드 미디어 기업이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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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8년│발행부수 20만부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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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연간 500만파운드(약 83억원)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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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KGB 출신 러시아 재벌, 1파운드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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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발행부수 5만8000부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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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온라인 신문 전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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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26일│종이신문 발행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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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36995.html


◈한국《英 인디펜던트, 종이 신문과 작별하다》


"윤전기 멈추고 잉크는 말랐다"

英 4대 일간지로 30년 만에

주요 신문 중 첫 온라인 전환


1990년 유료부수 40만부에서

인터넷 영향 5만여부로 급감

http://www.hankookilbo.com/v/c607034a37f94e419e686dc4b4e39739


◈부산《샌더스, 서부 3개 주서 힐러리에 완승》

美 대선 민주당 경선


일자리 공약 폭넓은 지지

대의원 수에선 여전히 열세

전국 지지율 힐러리에 근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8000028



■경제 TOP


◈조선《강북 3구(서울 마포·성동·서대문구) 아파트 인기...평균 매매가 역대 최고》

분양권 거래 총액은 '강남 3구'보다 많아


거래량 1년 새 60~80% 증가

새 아파트 많이 들어서고

젊은 층 유입 늘기 때문


※서울 아파트 매매·전월세 거래 변동률


[상승률]

서대문구  80.4%

성동구    60.9

마포구    58.7

송파구    16.6

강남구   -10.2

서초구   -17.5


[거래량]


 구분 │서대문구│성동구│마포구│강남구│서초구│송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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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368건 5271│  47901만870 93918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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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076건│  8479│  7601│  9765│  77449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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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격 추이

3월 기준, 단위: 만원


[강남구]   2010년 34282016년 3181

[서초구]   2010년 2863│2016년 2891

[송파구]   2010년 24922016년 2251

[마포구]   2010년 1689│2016년 1792

[성동구]   2010년 16212016년 1733

[서대문구] 2010년 1220│2016년 1317


※지난해 아파트 분양권 실거래가 총액

단위: 만원


성동구   4879억1376

서대문구 3863억5990

강남구   2466억4946

송파구   2288억7368

서초구   1659억4675

마포구   1313억5810


자료: 국토교통부·부동산114·리얼투데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7/2016032701930.html


◈중앙《수입맥주가 어느새 (백화점·마트·편의점) 40% 넘었네》

[위기의 국산맥주]


할인 판매 가능한 외국산

묶어팔기에 국산 속수무책

주세 구조도 외제보다 불리


국산 맥주사도 수입 앞다퉈

보다 못한 공정위 "시장 분석"


※국산 맥주시장 매출은?

단위:원, 세전 기준, 가정용·업소용 포함


[2013년]       국산 2조1100억수입 3000억

[2014년]       국산 2조1400수입 3600억

[2015년]       국산 2조1650억수입 5000억

[2016년(추정)] 국산 2조1900억수입 6200억


자료: 업계 추산


※업체별 수입맥주 매출 비중

단위:%, 올해 1~2월, 세전 기준


롯데백화점   50

현대백화점   40

신세계백화점 70

이마트       41.9

롯데마트     34.8

홈플러스     37.5

CU           45.5

GS25         40.9

세븐일레븐   42.2


자료: 각 사, 롯데백화점은 본점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794466


◈동아《혜택 늘린 주택연금...(1억5000만원 이하 주택 보유) 저소득층엔 월 8~15% 더 줘》

내달 25일 출시 '3종세트' Q&A


보금자리론 이용자, 가입 예약땐

대출금리 최대 0.3%P 깎아줘


60세이상, 주택대출 갚기 쉽게

일시인출한도 50→70%로 확대


※'내 집 연금 3종 세트' 시행 주요 내용


[주택담보대출 상환용 주택연금]

주택담보대출을 상환하기 위해 연금지급 한도의 70%까지 일시 인출 가능


예)주택가격이 3억 원인 경우 일시 인출 한도 6270만 원→861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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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연금 사전예약 보금자리론]

보금자리론을 이용하거나 일시 상환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을

보금자리론으로 전환하면 주택연금 가입 예약 시 금리 0.15%포인트 우대


예)45세 일시·변동대출 1억 원의 경우→보금자리론으로 갈아타고

주택연금 예약하면 60세 주택연금 개시할 때 296만 원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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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대형 주택연금]

집값이 1억5000만 원 이하이고 부부 기준 1주택 소유자라면

월지급금을 8~15% 추가 지급


예)1억 원의 주택을 가진 80세 현행 48만9000원→55만4000원


자료: 금융위원회

http://news.donga.com/3/all/20160327/77243753/1


◈경향《1억5000만원 이하 (1주택 보유자) 집 맡겼을 때 연금 최대 15% 더》

'내집연금 3종 세트' 내달 출시


주택연금 일시 인출 한도 50→70%

문턱 낮춰서 대출 갚고 연금 받게

집 살 때 가입 약정하면 금리 할인


※'주택연금 3종 세트' 주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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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담보대출 1억원(만기 일시상환) 낀    

      3억원짜리 주택 보유 68세 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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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매달 29만원 이자 부담(금리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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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연금 전환 후            

       일시 인출로 1억원 대출 상환,       

           매달 31만원 연금 수령          


─────────────────────

주택연금 연계 보금자리론(1억5000만원)으로

      3억원 주택 구입한 40세 ㄴ씨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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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30년 만기 분할 상환으로 매달 원리금   

                63만원 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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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연금 전환 후            

        만 60세에 대출 잔액 6500만원      

  일시 상환 및 전환 장려금 426만원 수령,  

           매월 32만원 연금 수령          


─────────────────────

       1억원 주택으로 주택연금 가입         

              80세 ㄷ씨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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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주택연금 월 지급금 48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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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대형 가입 후             

    월 연금 수령액 55만4000원(13.2%↑)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71400111&code=920301&med=khan


◈한겨레《쪼그라드는 근로소득...청년은 일자리 +α(청년수당)가 필요하다》

[경제의 창]


근로소득 증가, 10여년간 더딘 걸음

상속 등 이전소득 증가율 절반 수준

'일'에 기댄 청년세대 소득에 큰 타격


노조 보호 못받고 영향력 적어

고용 불안 땐 청년층부터 희생양

세계적 청년실업률 증가로 나타나


인공지능 등 기술 진보가 초래한

일자리 대체·파괴도 위협 요인


일자리 확대 정책만으론 한계 뚜렷

"앞선 세대 자산 고루 상속 위해선

세금으로 청년수당 지급해야" 주장도


연령대별 가계소득 구성

*이전소득: 생산에 공헌하여 얻은 소득 형태는 아니지만 실업수당같이 개인이 소득과 같은 형태로 받는 화폐수입


[2030세대]

이전소득  8.0%

재산소득  0.1%

사업소득 13.3%

근로소득 78.6%


[40대]

이전소득  7.3

재산소득  0.2

사업소득 20.5

근로소득 72.0


[50대]

이전소득  5.5

재산소득  0.3

사업소득 22.8

근로소득 71.4


[60대 이상]

이전소득 28.6

재산소득  1.6

사업소득 23.0

근로소득 46.8


자료: 통계청


OECD 평균 실업률과 청년실업률


[1971년] 청년실업률 3.54  │OECD 평균 실업률 3.47

[2014년] 청년실업률 9.73%OECD 평균 실업률 7.54%


자료: OECD


연령대별 임금노동자 대비 비정규직


[2006년] 15~29살 비정규직 33.0  전체 비정규직 35.5

[2015년] 15~29살 비정규직 35.0%전체 비정규직 32.5%


자료: 통계청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080.html


◈한국《1억 주택 70세, 연금 月 32만→35만원으로 늘어》

[내달 출시 내집연금 3종세트 Q&A]


일시 인출 한도 50→70%로 확대

대출 상환해 잔여분은 연금으로 수령


저소득층 월 최대 15% 추가 지급

40·50대 예약 땐 보금자리론 금리↓


※내집연금 3종 세트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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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

*주택연금 가입 인센티브

-주택연금 일시인출 가능한도 현행 50→70%로 상향

-연금에 붙은 이자율 0.1%P 인하

-3년 이내 조기 주담대 대출상환 시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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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대]

*주택연금 가입 인센티브

-주택연금 가입 약속하면 신규 보금자리론 이용시 금리 최대 0.3%P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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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5,000만원 이하 저가주택 보유계층(60세 이상)]

*주택연금 가입 인센티브

-월 지급금 8~15% 추가 지급

───────────────────────────────────


※10년 뒤 기대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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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가입자 수

2015년 2만6,000명→2025년 48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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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층 가계부채 부담 감소

고령층 주택담보대출 14조2,000억원 감소+분할상환 통해 원리금 8조원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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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구조개선

고정금리·분할상환 비중 약 1.7%P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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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진작 효과

약 10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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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위원회


※주택연금이란 : 부부 중 한 명이 만 60세 이상이면 살고 있는 주택을 은행에 담보로 제공하고 매월 일정 금액을 연금으로 지급 받는 상품으로 국가가 연금 지급을 보장한다. 가입 시점 때 정해진 월 지급금액이 가입자 부부 두명이 모두 사망할 때까지 지급된다. 다만 사망 시까지 지급받은 월 지급금 규모만큼 주택 가치가 감소해 상속할 수 있는 재산도 줄어든다. 대상 주택은 시가 9억원 이하 주택이다.

http://www.hankookilbo.com/v/560db3a9dde846ab9516bbd871726813


◈부산《추경+금리 인하 카드 '뜨거운 감자' 부상》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해외 투자은행, 하향 조정

국내 경제연구원도 "비관적"


전문가 "경기부양책 써야"

금융당국 "부작용 커" 부정적


※주요기관 2016년 한국 성장률 전망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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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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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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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개발연구원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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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경제연구원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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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투자증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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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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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연구원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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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경제연구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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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증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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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K투자증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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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드만삭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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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투자증권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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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각 기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8000040

120석, 150석, 19대총선, 1여다야, 1인시위, 1파운드, 20대총선, 20석, 3범, 4.13총선, is, PK, SNS, SNS선거운동, 가계소득, 감별법, 갑질, 강남3구, 강북3구, 개발, 개방, 거대양당심판론, 거래량, 검사장, 격전지, 경기군포을, 경기부양책, 경선, 경제민주화, 경제성장률, 경제실정, 경제심판론, 경제연구원, 경제정책, 경찰, 고도제한, 고립, 고발, 고용불안, 공멸, 공약, 공정성장, 공정위, 공천, 공천갈등, 공천내홍, 공화당, 과반, 관광, 관전포인트, 교수, 교육부, 구글, 구상찬, 구의회, 구조변형, 구조조정, 국민의당, 국산맥주, 권성동, 귀엣말, 근대건축물, 근로소득, 금리인하, 금병찬, 금태섭, 급감, 급반전, 기간시설, 기득권, 기사, 기술진보, 기획처장, 김무성, 김을동, 김종인, 김해, 나라슈퍼검찰수사조작의혹, 낙동강벨트, 낙제, 난립, 내부변경, 내사, 내집연금3종세트, 노무현, 노벨상, 노조, 당사, 대구동구을, 대구동을, 대기업, 대법원, 대선주자, 대외정책, 대의원, 대출금리, 대학지원사업,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성장, 도널드 트럼프, 도박, 동북아방위, 디지털장의사, 디테일, 뜨거운 감자, 러시아, 롤링스톤스, 루머, 마지노선, 마트, 마포구, 막걸리, 막장, 매각, 매매가, 맹탕, 머리기사, 면세점, 명동역, 목표설정, 무게중심, 무료공연, 무소속, 무소속돌풍, 무소속연대, 묶어팔기, 문재인, 문턱, 문화관광자산, 미국대선, 미군철수, 민생, 민생정당, 민심, 민주당, 밀어,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민제, 박빙, 발목잡기, 발행부수, 방사성물질, 배신, 백제병원, 백화점, 밴드, 버니 샌더스, 버럭, 범행, 벨기에, 변수, 병역면제, 보금자리론, 보안요원, 보육대란, 보육원, 보이스택싱, 봉합, 부동층, 부산, 부산3인조, 부산시, 부산지검, 부작용, 부재시간, 분담금, 분배, 분수령, 분양권, 분열, 불공정경쟁, 불량국회의원, 불량후보, 빅마우스, 사립대, 사이버테러, 사회대, 사회적약자, 삭제, 산복도로, 삼례3인조, 상속, 상습전과자, 새누리당, 새출발, 생계형시위, 생활임금, 서대문구, 서부산권, 서울, 서울강서갑, 서울대, 선거, 선거전략, 선관위, 선대위, 선배, 성동구, 성장론, 성적표, 세금, 세비반납, 수도권, 수도권공멸론, 수뢰, 수사책임자, 수입맥주, 시내면세점, 시장감시, 시장분석, 신기남, 신뢰도, 신입생환영회, 심판, 심판론, 아베 신조, 아파트, 안보관, 안철수, 압승, 애인, 액땜, 야권, 야권연대, 야당, 야당심판론, 양당정치, 엄벌, 여당, 여론조사, 여야, 열세, 영국, 오물, 옥새, 옥새투쟁, 온라인매체, 온라인흔적, 올인, 완승, 완주, 외국산, 욕설, 용산구, 용인, 원도심권, 원유철, 원전테러, 위기, 유료부수, 유세, 유죄, 윤관석, 윤전기, 음식물쓰레기, 음주운전, 의석, 이공계, 이슬람국가, 이재만, 이전소득, 이첩, 이태규, 이학영, 인공지능, 인디펜던트, 인문대, 인천남동을, 일간지, 일방통행, 일본, 일시인출한도, 일자리, 일자리대체, 일자리파괴, 입법, 입소대기아동, 잉크, 자산, 자의적판단, 재수사, 저소득층, 적자, 적폐, 전략기획본부, 전략홍보본부, 전망, 전문가, 전문업체, 전주지검장, 젊은층, 접전, 정권재창출, 정기남, 정당, 정당득표, 정의당, 정장선, 정책, 정책절벽, 제동, 조전혁, 종이신문, 주담대, 주부, 주세, 주택담보대출, 주택대출, 주택연금, 주한미군, 중도탈락, 중소기업, 중장년층, 지방자치단체, 지역구, 지연, 지자체, 지지율, 진박, 진영, 집시법, 참의원선거, 청년, 청년수당, 청년실업률, 청와대, 체납, 초량동, 초접전, 총선, 총선기획단, 최저임금, 추경, 출입증, 충청, 취업, 친박, 카카오톡, 카톡, 카페, 쿠바, 쿠바혁명, 타이밍, 택시, 테러범, 투자은행, 투표거부운동, 트위터, 판교참사, 판세, 페북, 페이스북, 편의점, 평가기준, 폭탄발언, 폭행, 표심, 프라임사업, 프레임, 피켓, 필리버스터, 학과대표, 학연, 학칙, 한국, 한미동맹, 할인, 핵무기, 핵무장, 핵프로그램, 현미경검증, 현역의원, 현장진술, 호남, 호텔, 화장실, 환풍구, 획일적강요, 후보단일화, 훼손, 희생양,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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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6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좁쌀(샤오미·小米)'의 강타》

中서 삼성폰 꺾은 고성능 低價폰 '샤오미'

인터파크·KT, 판매 하루 만에 돌연 중단

"화제되자 국내 업체쪽에서 압력 넣은 듯"


※중국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단위: %


[삼성전자]

2014.1분기 19.0

2015.3분기 7.2


[샤오미]

2014.1분기 11.3

2015.3분기 15.7


[화웨이]

2014.1분기 8.5

2015.3분기 15.7


자료: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268.html


◈중앙《공무원 자율근무...'9 to 6(오전 9시 출근, 오후 6시 퇴근)' 공식 깨진다》

이근면 인사혁신처장 실험

월~목 1시간씩 더 일하면

금요일 4시간 근무 가능해져

주4일 단축 유연근무도 허용

"인건비 줄여 일자리 2만 개"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86?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시급한 복지는 외면, 票몰이 복지 판친다》

경기 성남시 '3大 복지' 강행 논란


청년배당-공공산후조리-무상교복

野성향 강한 계층에 세금 몰아주기

장애인-노인은 "지원 부족" 아우성

총선 앞두고 他지자체로 확산 우려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682/1


◈경향《정부 "누리예산 미편성 땐 검찰고발" 최후통첩》


최경환, 긴급 담화문 발표

"이달 내 예산 편성 안 하면

법적·행정적 조치 총동원"


경기도의회 등 강력 반발

"정부, 19일까지 재원 대책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252085&code=940401


◈한겨레《추운 겨울 '소녀'는 외롭지 않았다》

일 대사관 앞 소녀상 24시


'소녀상 지킴이' 밤샘하는 청년들

중장년 "지켜줘 고마워" 핫팩 건네

대리기사도 "일하다 잠깐 들러"

외국인 친구와 함께 온 20대

"다시 이런 비극 반복되지 않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877.html?_fr=mt2


◈한국《누리예산 强 vs 强...국민은 안중에도 없다》


정부-시도 교육청 갈등만 증폭


최경환 "1월 중 예산 미편성 땐

감사 청구·검찰 고발 등 강력 대처"

대법원 제소 방침 이어 최후통첩


서울교육청 "초헌법적 발언" 반발

5개 지역 교육감, 오늘 입장 표명

http://www.hankookilbo.com/v/ea0161b4d940493d9418af69ddb72b0c


◈서울《"누리예산 미편성, 檢고발 등 총동원"》

최경환, 시·도 교육감에 강력 대응

"정부서 편성 주장 사실 왜곡" 강조

조희연 "8000억 지방채 발행" 제안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60106001005


◈세계《박 대통령 "부패 척결"...사정 드라이브》

[뉴스분석]새해 첫 각의서 화두로 던져


"과거 적폐가 경제 걸림돌"

집권 4년차 기강 다잡기

사전예방 인프라도 구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05/20160105003895.html


◈국민《"누리 예산 미편성

교육감 고발 검토"》

崔 경제부총리 긴급 담화


직무유기...모든 방법 총동원

교육예산 집행 정지 방안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82944&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국회서 황당하게 뒤집힌 세법개정안》

비사업용토지 기존 장기보유 인정안해

정부 믿었다 세금폭탄...거래절벽 위기


※비사업용 토지 양도소득세 개편

────────────────

[2015년 양도]

*세율 : 6~38%

*장기보유특별공제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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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개정안]

*세율 : 16~48%

*장기보유특별공제

-기존 보유기간 인정

-10년 이상 보유시 최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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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통과안]

*세율 : 16~48%

*장기보유특별공제

-기존 보유기간 불인정

-올해부터 보유기간 산정

────────────────


※비사업용 토지 : 소유자가 직접 거주하며 경작하지 않는 농지나 임야 그리고 재산세 종합합산과세대상 토지로 건축물이 없는 나대지를 가리킨다. 지방에 농지를 보유하고 있다가 놔두고 서울로 올라오면 비사업용 토지로 분류된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0783


◈한국경제《'박스피(코스피 박스권) 5년' 학습효과...하락장이 분할 매수 기회》

새해엔 좀 벌어봅시다

[2] ETF·ELS 100% 활용법


코스피 1900·상하이 3500·닛케이 18000 붕괴 땐

한두 달 후 낙폭 만회 반복..."파도타기 즐겨라"


※하락장에 대응하는 투자공식 *목표수익률 기준


[한국] 8%

코스피지수

1900 이하

코스피200 연동

ETF 분할 매수


[중국] 10%

상하이종합지수

3500 이하

상하이종합지수 연동

ETF 분할 매수


[일본] 7%

닛케이225

18,000 이하

일본 주식형 펀드

매수


[원자재] 6%

서부텍사스원유

(WTI) 35달러 이하

원유 DLS 매수


자문:신한금융투자, 현대증권, KDB대우증권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0512101&intype=1


◈부산《회항 반나절 지나도록

공항공사는 "정상 도착"》


"정비 지연으로 통보 받아"

공사, 회항 사실 파악 못 해


진에어 "메일로 회항 통보"

허술한 관제구조 우려 수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098



■정치 TOP


◈조선《더민주 "운동권은 이제 그만...전문가 우선 영입"》

새로운 인재 카드로 반전 노려


교수·벤처 기업인 이어

외교관 출신 이수혁씨 영입

전문가·호남·세대 조화 겨냥

일각 "구색 맞추기는 경계해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405.html


◈중앙《"김부겸, 대구 이정현으로" "결국은 김문수 찍을 끼다"》

[대구·광주 민심 지진 현장]

대구 '정치 1번지' 수성갑


"김부겸 좋은데 야당 맨날 싸우니..."

"김문수, 갑자기 툭 나온 갑툭이라..."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78?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선거연령 18세'까지...핵심법안 처리와 연계하자는 정치권》


선거제도 틀 바꾸는 중대 사안

정의화 의장, 중재카드로 제시


野 "꼭 관철" 정략적 빅딜 나서

與 "내년부터 적용땐..." 여지 남겨


※19대 총선, 18대 대선 투표율로 예측해본 18세 유권자 규모

추계 인구 자료: 통계청, 투표율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올해 만18세 추계 인구

63만184명

├→ 47.2% 19대 총선 19세 투표율 → 20대 총선 18세 투표 예상 약 29만7447명

└→ 74.0% 18대 대선 19세 투표율 → 19대 대선 18세 투표 예상 약 46만6336명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356/1


◈경향《떠나는 자·남는 자 '같은 꿈'...정치생명 연장》

더민주 '기호 2번' 애착...수도권·당직 의원들 잔류 쪽

"2번은 안 찍는대" 지역 민심에 호남 의원들 탈당 쏠려

'공천 배제 하위 20%' 평가 발표 전 '미리 탈당' 흐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239155&code=910100


◈한겨레《박 대통령 "예방적 부정부패 척결"...고강도 사정 예고》

[새해 첫 국무회의]


"사전예방 중심의 새 패러다임으로"

집권 4년차 공직사회에 경고메시지

"남은 임기 할수있는 모든 것 해낼 것"


검찰 전담수사조직 추진 맞물려

정치권·재계 사정재개 전망


※박근혜 대통령 '부패척결' 주요 발언

─────────────────────

2015년 3월17일 국무회의

"이번에야말로 비리의 뿌리를 찾아내서

그 뿌리를 움켜쥐고 있는 비리 덩어리를

들어내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5월4일 국무회의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 정치에서

부정부패와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고 낡은

정치를 국민이 원하는 정치로 바꿔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4일 신년인사회

"공직자들은 부패 척결과 비정상의 정상화

작업을 일관되게 추진해서 '기본이 바로 선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 주기 바란다."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5일 국무회의

"과거의 적폐가 경제 활력 회복의 걸림돌이

라는 점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 경제 활성

화를 위해서는 정책도 중요하지만 (경제를)

갉아먹고 있는 적폐나 부패나 이런 것을

척결해야 한다."

─────/───────────────

박근혜 대통령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24810.html?_fr=st1


◈한국《與 이정현, 호남 재선가도 쾌조 출발》

[20대 총선 판세 분석]

전남 순천·곡성


더민주 3명과 양자대결서 모두 우위

"현역 프리미엄과 예산 유치 덕" 분석


野후보 단일화 따라 판도 바뀔 수도

노관규·서갑원 당내에서 리턴매치

비례대표 김광진도 가세 혼전 양상

더민주·安신당 지지도도 박빙


※순천·곡성 정당지지도(단위:%)


새누리당 15.3

더불어민주당 28.0

정의당 2.9

안철수 신당 28.6

기타 정당 0.8

모름/무응답 24.4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단위:%)


김광진 19.4

노관규 30.9

서갑원 12.5

모름/무응답 37.3

http://www.hankookilbo.com/v/ff7f5e6f6cd3452e89f32dfbac396677


《현역 벽 앞 '성완종 명예회복' 미풍》

[20대 총선 판세 분석]

충남 서산·태안


與 김제식에 成동생 성일종 도전

한상률 前국세청장까지 3파전

金 21.8%·韓 18.9%·成 15.1%

세 후보 모두 더민주 조한기에 앞서


※서산·태안 가상대결(단위:%)


김제식(새누리당) 41.5

조한기(더불어민주당) 20.1

모름/무응답 38.3


※새누리당 후보 적합도(단위:%)


김제식 21.8

성일종 15.1

한상률 18.9

모름/무응답 44.2

http://www.hankookilbo.com/v/2659eacf17e54105b19a716dd1d42c33


◈부산《당에 턱없이 모자란 개인 지지율...부실 경쟁력 '도마'》

[선택 2016]

본보 여론조사 부산 현역 분석


16곳 중 지지율 40% 미만 11명

30%대도 10명이나

정당 지지 절반 수준에 불과


여당 지지 50~60%대 비해

의원 대부분 개인 경쟁력 뒤져

"경선·공천 구도 흔들릴 듯"


※현역 경쟁력 높은 순위


  선거구(현역 의원) │정당 지지도(A)│현역 재지지율(B)│당 지지도 흡수율(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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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하을(조경태)│     19.6     │      49.0      │         2.50         

───────────────────────────────────────

        금정(김세연)│     50.1     │      47.7      │         0.95         

───────────────────────────────────────

        영도(김무성)│     60.5     │      54.6      │         0.90         

───────────────────────────────────────

    북강서갑(박민식)│     55.4     │      45.4      │         0.82         

───────────────────────────────────────

    북강서을(김도읍)│     48.8     │      37.2      │         0.76         

───────────────────────────────────────

      남구갑(김정훈)│     56.8     │      39.9      │         0.70         

───────────────────────────────────────

    부산진갑(나성린)│     67.5     │      47.2      │         0.70         

───────────────────────────────────────

      수영구(유재중)│     60.0     │      36.8      │         0.61         

───────────────────────────────────────

해운대기장갑(배덕광)│     58.0     │      34.9      │         0.60         

───────────────────────────────────────

        동래(이진복)│     54.9     │      31.8      │         0.58         

───────────────────────────────────────

        서구(유기준)│     66.1     │      38.1      │         0.58         

───────────────────────────────────────

      남구을(서용교)│     60.2     │      34.3      │         0.57         

───────────────────────────────────────

해운대기장을(하태경)│     62.1     │      33.6      │         0.54         

───────────────────────────────────────

        연제(김희정)│     61.2     │      32.8      │         0.54         

───────────────────────────────────────

    부산진을(이헌승)│     61.8     │      30.0      │         0.49         

───────────────────────────────────────

      중동구(정의화)│     63.0     │      25.5      │         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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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율이 높을수록 경쟁력이 높음을 뜻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086



■사회 TOP


◈조선《세종시 아파트 특혜 줬는데...웃돈에 분양권 판 공무원》

조기정착 위해 우선 공급 받은 9900명 중 1700명

2000만~5000만원 차익...전매기간 1년으로 짧아


※정부 부처별 세종시 이주 공무원의 주택

확보 현황 *2015년 3월 2일 기준


기관명        │대상    │주택         │확보   

              │인원(명)│확보 인원(명)│비율(%)

────────────────────────

국무조정실    │560     │381          │68.0   

- - - - - - - - - - - - - - - - - - - - - - - -

기획재정부    │970     │834          │86.0   

- - - - - - - - - - - - - - - - - - - - - - - -

국토교통부    │1320    │949          │71.9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통상자원부│1165    │799          │68.6   

- - - - - - - - - - - - - - - - - - - - - - - -

보건복지부    │1012    │738          │72.9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보훈처    │446     │296          │66.4   

- - - - - - - - - - - - - - - - - - - - - - - -

국민권익위원회│466     │329          │70.6   

- - - - - - - - - - - - - - - - - - - - - - - -

국세청        │762     │651          │85.4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정책방송원│157     │64           │40.8   

- - - - - - - - - - - - - - - - - - - - - - - -

국책연구기관  │2600    │1367         │52.6   

-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1만4558 │1만665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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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216.html


◈중앙《"잔디 물 주고 잡초 뽑아야" 성과급 격차 2700만원까지》

[삼성 출신 이근면식 공직 개혁]


민간서 30년 인사 맡은 베테랑

여가활용 근무·성과보상 강조


"부서장이 밤늦게까지 있는데..."

공무원들 "조직문화 달라져야"


※인사혁신처 출범 후 주요 실적


전문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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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보직기간을 고위공무원 1년1년6개월,

과장급 1년6개월2년 확대


성과별 보수제 강화

- - - - - - - - - - - - - - - - - - - - - - - - -

고위 공무원 성과급 최대 2700만원 차이

우수 공무원 매년 100명 선발해 승진·성과급 부여


자기 주도 근무시간제 확대

- - - - - - - - - - - - - - - - - - - - - - - - -

1인당 월 초과근무 시간 3025시간 축소,

실시 기관은 613곳 확대


휴가제 개선

- - - - - - - - - - - - - - - - - - - - - - - - -

사용 안 하면 그해 연가 소멸최대 3년간 이월 또는

저축해 한꺼번에 사용 가능


자료: 인사혁신처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74?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1시간 비명 지르다 숨졌는데...軍법원 '면죄부'》

'특전사 포로체험 사망' 훈련 감독 장교 2명 무죄선고


"잘못된 의사결정 탓" 명시하고도

여단장 등 지휘관 3명 기소 안해

서면경고-감봉 '제식구 감싸기'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356/1


◈경향《이준식(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 "박정희 정권의 국정교과서, 긍정 평가"》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서..."현 검정 교과서는 편향"

위안부 협상 타결엔 "최선의 노력이 이뤄낸 결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218445&code=940401


◈한겨레《가계빚·고령화...내수산업 '닫혀버린 성장판'

내수 제조업 2012년 이후 사실상 뒷걸음...'역성장' 굳어지나》

[위기의 한국경제, 돌파구 찾아라] 새해기획

인구·소비절벽에 선 내수


-씀씀이 큰 40대 감소 추세

-소비지표는 이미 내리막길


성장 한계 부딪힌 내수 제조업

-라면·유가공·제과업체 등

-3~5년전부터 매출 마이너스

-수출보다 훨씬 이전 성장 멈춰


서비스업 주도 내수 성장?

-부가가치 생산성 '제조업의 절반'

-도소매업 비중이 62%로 높아

-성장보다 '고용피난처' 역할 그쳐


제조업 내수·수출 출하지수 둔화 추이

자료: 통계청 (단위: %)

*2015년은 1~11월 누적치, 전년동기 대비


[수출출하지수증감률]

2001년 1.5

2004년 20.1

2007년 10.3

2009년 -0.9국제금융위기

2010년 18.1

2013년 2.6

2015년 -0.8


[내수출하지수증감률]

2001년 0.6

2004년 1.9

2007년 5.2

2009년 -1.9 국제금융위기

2010년 11.6

2013년 -0.8

2015년 0.5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804.html


◈한국《"시급 다 못 주는 거 알지?" 당당한 사장님들》

최저시급 6030원으로 올랐는데

버젓이 4000~5000원대 고수

최저임금법 위반 적발돼도

미지급분 주면 넘어가는 탓

"과태료·사법처리 등 처벌 강화를"


※최저임금 미만 급여 받은 근로자

(단위:만명, 괄호 안은 전체 노동자 대비 비율 %, 8월 기준)


2011년 189.9(10.8)

2012년 169.9(9.6)

2013년 208.6(11.4)

2014년 227.0(12.1)

2015년 222.1(11.5)


자료: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

http://www.hankookilbo.com/v/6d3ed3de7d8b41989bc6464aeb419d3f


◈부산《생활쓰레기 수거 수수료 증액, 업자만 웃나?》

부산 16개 구·군 중 8곳

소규모 업소 처리 예산 책정

종량제 참여 유도 목적 불구

실효성 의문, 특혜 의혹까지


※올해 부산 구·군 생활 쓰레기

민간위탁 예산 증액 폭


  부산  │ 전년 대비│    소규모 업소 쓰레기    

 구·군 │  증가율  │     처리비 포함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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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  구 │   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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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하구 │   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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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  구 │    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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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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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구 │   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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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정구 │   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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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래구 │   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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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구 │   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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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구 │   21.6%  │            ×            

        │(명지 신도시, 미음산단 등 수요 급증)

- - - - - - - - - - - - - - - - - - - - - - - -

 기장군 │   6.6%   │            ×            

        │          │(정관 신도시 수요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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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  구 │   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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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구 │   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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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제구 │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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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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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  구 │   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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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도구 │   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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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102



■국제 TOP


◈조선《사우디·이란 종파분쟁 격화...IS격퇴 국제연대 깨질 판》


시아파 이란과 싸우는 사우디

같은 수니파인 IS 암묵 지원說

미국 뜻과 달리 행동할 가능성


IS 영향력 큰 시리아·예멘 內戰

종파 대리전 되면서 더욱 꼬여


※시리아 내 사우디·이란 세력 대결

    친알아사드 정권

    반알아사드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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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 격퇴에 적극적

△  IS 격퇴에 소극적


▲터키

시리아 반군 지원


★러시아

시리아 정부군 지원


★미국

시리아 반군 지원

★유럽(프·영)

미국과 공조


★이란

시리아 정부군 지원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반군 지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454.html


◈중앙《항공편도 끊은 사우디·이란..."국내정치에 종파 갈등 이용"》

[갈등 악화되는 지구촌 화약고]


사우디, 저유가와 예멘 내전 곤욕

이란 강경파, 온건파 대통령에 불만

"국내문제 시선, 밖으로 돌리려는 것"


쿠웨이트는 이란 주재 대사 소환

미국 이어 러시아도 중재 의사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82?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獨 새해맞이 도심 행사서

男 1000여명 집단 성범죄》

중동-북아프리카계 추정 남성들

여러 도시서 여성 수백명 습격

獨경찰, 조직적 범행 여부 수사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643/1


◈경향《사우디-이란 대립, '이란의 인내심'에 달렸다》


경제제재 해제 '10년 노력'

대립 계속 땐 무너질 수도


강경대응 피할 가능성 커

이란, 사우디뿐만 아니라

자국 시위대도 함께 비판

단교 맞선 직접 행동 '아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148395&code=970209


◈한겨레《중동 위기 부추기는 사우디, 난감한 미국》


사우디, 이란행 항공기 운항중단

쿠웨이트도 자국 대사 불러들여

이란대통령 "거대범죄 감출순 없어"


미 '동맹' 사우디 도발에 난처

"긴장 악화되지 않도록 자제를"

유럽은 사우디에 좀 더 비판적

프 외무부 "처형을 개탄한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24837.html


◈한국《약점 많은 사우디-이란..."파국적 상황은 피할 것"》


"사우디 공개처형 유엔 회부를"

종파 갈등 조장 비난에 직면


"이란의 대사관 방화는 자살골"

경제 제재 해제·총선 앞둬 부담

http://www.hankookilbo.com/v/d3a9c53759d34a4e81ca9c93e45f0d34


◈부산《사우디, 이란과 무역·여행 등 민간교류도 중단》

수니파 우방들 동참 갈등 확산

외교관 추방·단교 등 잇따라

시아파 규탄 시위도 연일 이어져

국제사회 "사태 해결" 촉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06000003



■경제 TOP


◈조선《실리콘밸리은행, 월街 '금융공룡' 뛰어넘다》

월街의 '전당포식 영업' 대신 실리콘밸리식 '동반자 금융'으로 혁신


대출로 이자·수수료 챙기기보다

벤처기업에 보증까지 서주며

보모 역할 자처, 기업 생태계 육성

순이익 5년만에 5배 이상 급증


※급증하는 실리콘밸리은행(SVB)의 자산

단위: 억달러, 2015년은 9월 말 기준


2007년 62

2011년 188

2015년 411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5/2016010503923.html


◈중앙《누가 더 색을 밝히나...삼성·LG TV전쟁》

CES 2016 올해는 올림픽·유럽축구선수권 대목 "밝은 곳 더 밝게, 어두운 곳 더 어둡게"...IoT 활용 스마트홈 분야도 공들여

http://news.joins.com/article/19364207?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노·도·강(서울 노원·도봉·강북구), 너마저...》

아파트 거래량 두달새 반토막


실수요 많은 소형주택 밀집지역

시장 위축되자 강남보다 빨리 식어

호가 1주일새 1000만원 떨어지기도

전문가 "투자 안전지대 사라져"


※서울 강북3구와 강남3구의 월별 아파트 거래량 추이 단위: 건


[2015년 10월]

강북3구(노원·도봉·강북구) 2062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1820


[11월]

강북3구(노원·도봉·강북구) 1618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1800


[12월]

강북3구(노원·도봉·강북구) 1219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1783


자료: 서울부동산정보광장


※서울 자치구별 주간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 추이 단위: %


 구분 │2015년 11월 13일│11월 20일│11월 27일│12월 4일│12월 11일│12월 18일│12월 24일│2016년 1월 1일

────────────────────────────────────────────────────

노원구│      0.10      │   0.10  │  -0.03  │  0.04  │   0.05  │   0.02  │  -0.03  │    -0.02    

────────────────────────────────────────────────────

강북구│      0.23      │   0.00  │   0.08  │  0.00  │   0.00  │   0.00  │   0.02  │     0.00    

────────────────────────────────────────────────────

서초구│      0.14      │   0.04  │   0.04  │  0.05  │   0.01  │   0.00  │   0.01  │     0.01    

────────────────────────────────────────────────────

송파구│      0.15      │   0.09  │   0.07  │  0.10  │   0.11  │   0.01  │  -0.05  │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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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부동산114

http://news.donga.com/3/all/20160105/75747055/1


◈경향《자동차도 가세...눈코 뜰 새 없다, 신기술 보느라》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6' 개막


삼성·LG, 사물인터넷 선뵈고

기아차는 '자율주행' 공개

현대모비스·코웨이도 가세

3600여개 업체들과 기술 열전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1910211&code=920501&med_id=khan


◈한겨레《"어, 내 통신비 20% 할인되네" 누리집 접속 폭주》

단말기 자급제 누리집서 확인

개통 4일 오후만 5만여명 방문

선택약정할인 대상은 대리점 신청

조회결과 보고 통신비 다이어트도

업계 "단말기 단독구매 늘어날 듯"


※20% 요금할인 신청자 누적 추이

자료: 미래창조과학부


2014년

10월 2만9869

12월 11만1627

2015년

2월 15만4190

4월 34만5077

└4월24일 기준

요금할인율 12%

20%로 인상

6월 100만6324

8월 177만5445

10월 300만1453

12월 432688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4844.html


◈한국《중동이 요동치자 건설사가 조마조마》

저유가로 작년 수주 반토막

종파 갈등으로 정세 불안까지 겹쳐

이란 경제 제재 해제 앞두고

수주 부진 만회할 기회 날릴 판

"해외시장 다변화 서둘러야" 지적


※국내 건설사 사우디·이란 수주액 추이

(단위:억달러)


[사우디아라비아]

2009년 72.0

2010년 105.3

2011년 165.8

2012년 161.6

2013년 99.7

2014년 29.5

2015년 35.9


[이란]

2009년 24.9

2010년 -0.2

2011년 0

2012년 0.8

2013년 0.2

2014년 0.1

2015년 0


자료:해외건설협회

http://www.hankookilbo.com/v/60e53b55fffd49f6a064c05e9926537b


◈부산《성창기업, 소액주주 달래기 나섰다》


자산재평가·액면분할 등

주주친화 정책으로 선회


주주 선임한 감사 고발 건

'처벌 불원서'로 화해 손짓


※성창기업지주-소액주주 분쟁 일지


2015년

 1월 7일 소액주주 18명 33만 3천여 주 의결권 김 모 씨에 위임

 1월13일 소액주주 27명 22만여 주 의결권 김 모 씨에 위임

 3월26일 제85회 성창지주 정기 주주총회서 김 모 씨 감사 선임

 4월13일 성창지주 김 씨 감사 임용 거부, 출근 저지

 5월14일 김 씨 감사 지위 확인 가처분 신청

 6월22일 부산지법 김 씨 가처분 신청 기각

10월30일 부산고법 김 씨 가처분신청 인용

12월 2일 성창지주 김 씨 자본시장법 위반 검찰 고발

12월24일 김 씨에 대한 첫 공판. 성창지주, 처벌 불원서 제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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