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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3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집무실서 쫓겨난 브라질 대통령》

上院 표결 55:22로 호세프 탄핵심판 착수, 최대 6개월 직무정지

테메르 부통령이 직무대행...최종 3분의 2 찬성하면 탄핵 확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333.html


◈중앙《산은 자회사 132개(대우건설 등 비금융부문) 1년 내 판다》

기재부, 기업 구조조정 실탄 지원받기 전 국책은행 구조조정 나서


민간과 겹치는 IB부문도 폐지

산은·기은 중장기 통합 추진

수출입은행은 공사 전환 검토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74


◈동아《R&D(연구개발) '한우물 파기'로

선진국 기술 넘는다》

朴대통령 첫 과학기술전략회의 주재


"한국, 日-中 사이 낀 新너트크래커"

대학 기초연구 지원 4000억 확충

장기연구과제 비율 10%→20%로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1403/1


◈경향《지자체 절반이 '최저임금 위반'》

민주노총, 전국 241곳 인건비 예산 전수조사


대전·충청북도 등 112곳 해당

작년 조사 때보다 40곳 더 늘어

노동부 "실지급액은 최저 넘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48005&code=940702


◈한겨레《회사 다닐 만해요?

창간 28돌 한겨레가 '좋은 일자리 평가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업무 / 회식 / 야근 / 군대문화 / 스트레스

*연봉 / 복지 / 승진 / 정년 / 성취감

*차별 / 보고서 / 결재 / 출근 / 수직적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605.html


◈한국《反日·혐한 줄었지만 위안부합의 평가엔 극과 극》

 한국일보·讀賣新聞

2016 공동 여론조사


상호 신뢰도 韓 3%P 日 12.5%P↑

작년 정상회담 성사 등 영향인 듯


위안부합의 韓 73% 日 38% 부정적

인식차 커 관계 정상화 '머나먼 길'


※양국 위안부합의에 대한 평가


[한국인] 긍정적 21.2%│부정적 73.4%

[일본인] 긍정적 49.0%│부정적 38.0%

http://hankookilbo.com/v/5aa3f6237db84605868aa7d630bcbd07


◈서울《기초연구, 논문·특허 숫자 안 따진다》

제1차 과학기술전략회의


원천기술 등 선도형 R&D 혁신

양적 목표 폐지...질적 성과 유도

기초연구비 지원 4000억 증액


朴대통령 "한국 新넛크래커 직면

과학기술로 어려움 극복할 것"


※연구·개발(R&D) 정책 전환 주요 내용

───────────────────────

정부는 국가적으로 필요한 '전략분야'에만

집중하고 나머지는 기업 등 민간 중심으로 전환

───────────────────────

'크라우드소싱' 등을 통한 연구협력 및 융합

연구 촉진 등 개방형 플랫폼 구축·지원

───────────────────────

연구비를 자율적으로 활용하는

'네거티브 방식' 예산 집행기준 도입

───────────────────────

기초연구사업은 논문 수, 특허 수 등 양적 성과

목표 전면 삭제(대표 성과 위주 질적 평가)

───────────────────────

우수한 교포 인재 및 해외 인재의

전략적 유치 및 국내 정착 지원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3001009


◈세계《공기업 성과연봉제 드라이브

정부·노조·정치권 소용돌이》

[뉴스분석]공공개혁 핵심 이슈 부상


오늘 박 대통령·3당 회동

주요 의제로 다뤄질 듯


이 노동 "임금 개편" 압박

야권선 일방 추진 제동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현황(5월8일 기준)

──────────────────────

적용 대상 120개 기관

──────────────────────

도입 확정 53개(공기업 15개·준정부기관 38개)

──────────────────────

도입률    44.1%

──────────────────────


※평균임금 비교(단위: 원)


9개 금융공공기관 8882만

공공기관         6484만

전체 근로자      3619만2000


자료: 기획재정부, 알리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2/20160512003673.html


◈국민《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정운호에게

최소 6억원 받았다》

법조계 로비 의혹 수사


檢, 鄭대표로부터 진술 확보

종전 洪 "1억5000만원" 주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9676&code=11131100&sid1=soc


◈매일경제《폭스바겐 연비조작 의혹

檢 압수수색서 단서포착》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6&no=342660


◈한국경제《門도 열기 전에...기업 겨누는 '(20代) 野大 국회'》

*사내 유보금 추가 과세  *금융소득에 38% 세율  *법인세 인상


두 야당 경제민주화 경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265881&intype=1


◈부산《북항에 제조업 유치 길 열렸다》

해양산업클러스터법

국회 농해수위 통과

"현안 법안 외면" 비난에

수협법 개정안도 처리


해양산업클러스터 법은?


근거법     해양산업클러스터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목적       해양산업의 육성 / 연관산업 연계 활성화 / 지역 간 균형 발전 도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인센티브   제조업입주 허용 / R&D 지원 / 조세·부담금·임대료 감면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116



■정치 TOP


◈조선《'도로 친박黨' 조짐에...비박, 제3의 길 찾나》

非朴, 일제히 '정진석 때리기'


"관리형 비대위는 親朴 뜻 반영"

정두언 "새누리, 이렇게 가다간

과거 열린우리당처럼 소멸할 것"


한편선 "할수 있는게 없다" 자조

'제4黨 만들자'는 얘기까지 나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356.html


◈중앙《(더민주 우상호) "20대 국회 제1과제"...야당 일각 '제2 세월호' 규정 조짐》

['가습기 살균제' 정국 쟁점으로]


"김대중 정부 때 옥시 생산해 판매"

새누리당선 현정부 책임론 일축


국민의당 "원구성 협상서도 논의"

청와대 "검찰 수사 따라 책임 물어야"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77


◈동아《"외부인사가 뭘 바꾸나"-박희태 前 국회의장 "마누라 빼고 다"-정진석 원내대표...갈피 못잡는 與》

"비대위+혁신위 체제" 하루만에 혼란


정진석 만난 새누리 상임고문단

"대통령 안달라져...소신껏 해야"


하태경 "鄭비대위 저항 부딪힐것"

이정현 "전대 일정 더 앞당겨야"

黨 쇄신 방법 싸고 또 중구난방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혁신위원회

분리 운영에 대한 당내 반발


김영우 의원(3선)

당의 혁신을 부차적인 것으로 여긴다는 의미다. 평온함과

안락함이 지속되면 손도 못 써보고 가라앉게 될 것이다.


이정현 의원(3선)

(비대위-혁신위 분리 운영 결정한) 중진 회의는 당헌·

당규에 없는 친목모임이다. 의원총회 인준받아야 한다.


하태경 의원(재선)

(비대위 체제를 추인할) 전국위원회에서 저항에 부딪힐

가능성이 크다. 원유철 전 원내대표의 시행착오를 그대로

반복하고 있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0869/1


◈경향《"호남 잃은 우린 패배자"...회초리 맞으러 광주 향한 더민주》

20대 총선 당선자 워크숍..."야당답지 않고 무능했다"

4대 의제 선정 등 민심 되찾기 고심...TF 구성하기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38005&code=910402


◈한겨레《여당의원도 "'임을 위한 행진곡' 막는 박승춘 (보훈처장) 국정조사"》

[5·18 기념곡 논란]


5·18 기념곡 지정 완강 거부

하태경 "북 찬가로 공식화" 비판

박 돌출행보 뒤엔 청와대의 용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3609.html


◈한국《與 내부서 점점 커지는 '혁신위 무용론'》


비박 "실행권 없어 쇄신 난망"

친박 "새 지도부가 혁신해야"


'8월 전대' 싸고도 갈등 조짐

시기 늦출수록 친박 책임 희석

http://hankookilbo.com/v/5800f0636d2a4a43a05becd6f0ad3ed0


◈부산《與 계파 갈등 '정진석 비대위' 출발부터 흔들》


원내대표·비대위원장 통합

투 트랙 노선 반발 불러


하태경 "국민 저항 우려"

홍일표·이정현 등 비판 가세

친박은 임시 지도부 옹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100



■사회 TOP


◈조선《"외모 평가해달라"더니...댓글 달았다가 고소당했다》

[흉기가 된 SNS]

<4>성행하는 악플 유도 비즈니스


의도적으로 악플 유도 글 올려

댓글 달리면 무더기로 고소

합의금 요구하거나 민사소송


착수금 200만~300만원

상담센터 운영 법무법인도 등장


※사이버상 명예훼손 적발 및 기소율

단위: 명, 괄호 안은 기소율


[2010년] 적발 사범 수 4278(24.9%)│기소자 수 1065

[2011년] 적발 사범 수 4505(23.9%)│기소자 수 1078

[2012년] 적발 사범 수 5645(20.5%)│기소자 수 1156

[2013년] 적발 사범 수 7170(17.2%)│기소자 수 1234

[2014년] 적발 사범 수 7086(15.7%)│기소자 수 1111

[2015년] 적발 사범 수 9517(12.3%)│기소자 수 1174


자료:대검찰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210.html


◈중앙《"이천원(이춘원 선생님 별명) 선생님~죄송했어요" 20년 만에 꺼낸 제자들 마음》

[스승의 타임캡슐]


시흥 장곡고 이춘원 교장선생님

1995~2000년 가르친 1500명에게

"선생님과 20년 후 자신에 편지 써라"

이사 할 때 손편지·영상 먼저 챙겨


"너희가 넘어진 곳에 선생님 있다

언제든 편한 마음으로 찾아오렴"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81


◈동아《"가습기 살균제 세퓨, 두가지 독성물질 멋대로 섞어 제조"》


'세퓨' 제조사 前대표 검찰 진술

"국내 업체서 원료 공급받아 사용"


덴마크 원료업체 前대표는

"농업용으로 쓴다고해 샘플만 보내

중국산 독성물질 수입 얘기 들어"


정부, 표시원료 달라도 8년간 깜깜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1170/1


◈경향《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내 인생 뭐가 되나, 한탄만 나온다"》

언론에 심경 토로...정운호 도박장 증거 조작 의혹도

최유정 변호사는 구속 수감...영장실질심사는 포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31005&code=940301


◈한겨레《오후 5시 편집국 맥박이 요동쳤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창간 28돌 기획

주주 통신원이 본 한겨레


슈퍼데스크 중심 방사형 구조

의자만 돌리면 곧바로 구수회의

각 언론사 모니터링 장비 곳곳에


오후 6시 지면 꼼꼼히 점검

밤 9시에 또 한차례 회의

하루가 하루로 끝나지 않는다


※한겨레 주주 통신원 : 한겨레와 6만7천 주주 사이에 <한겨레:온>이 있다. 주주들이 만드는 온라인 소통 공간이다. 한겨레 소식도 전하고 주주들 사는 얘기도 담는다. 전국에서 150명이 '주주 통신원'으로 활동 중이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743606.html


◈한국《'전관 로비의 흑막' 장본인

최유정 前 부장판사 구속》


전관의 몸값 수십억원 호가

법조계 현실 발가벗겨져

영장 실질 심사도 포기

'정운호 게이트' 첫 구속 법조인


정 대표 "30억에 깎아달란 요구

절대 안 된다고 답해 믿음 갔다"

http://hankookilbo.com/v/5f4d2fc099a1433e8d440dd86b8f84fb


◈부산《'국립대 유일 직선' 개교 70주년 희소식》

전호환 부산대 총장 임명


간선제 밀어붙인 정부

파장 적다고 판단한 듯

5개월 끌다 전격 임명


부산대 전호환 신임 총장 임명 과정


2015년

 8월 17일 고(故) 고현철 부산대 교수 투신

 8월 19일 대학본부·교수회 총장임용후보자 직선제 선출 학칙 개정 합의

11월 17일 총장임용후보자 추천 선거(1위 전호환 교수, 2위 정윤식 교수)

11월  7일 총장임용추천위 총장임용 후보자 확정(1,2위)

12월 14일 대학본부 교육부에 복수(무순) 총장임용후보자 추천


2016년

 5월 12일 제20대 총장 전호환 교수 임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118



■국제 TOP


◈조선《日, 도쿄올림픽 유치 때 IOC 위원에 17억원 뇌물 의혹》

엠블럼 표절·주경기장 백지화 이어...최악 '스캔들 올림픽' 되나


가디언 "佛경찰, 송금 사실 포착

日조직위, IOC위원 아들에 보내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 후

가장 당혹스러운 사건 될 것"


새 경기장도 성화대 뺀 채 설계

늦춰진 완공일도 맞추기 어려울듯


※2020 도쿄 올림픽 둘러싼 잡음


2013년 9월


도쿄, 마드리드(스페인), 이스탄불(터키) 제치고 2020년

하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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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7일


주겨기장 건설 계획, 선정 3년만에 고비용 등 문제로

설계 백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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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일


공식 엠블럼, 발표된 지 40여일만에 표절 의혹으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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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2일


새 주경기장 설계안 발표. 원래 설계자였던 자하 하디드

"새 경기장에 내 설계 도용됐다"며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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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4일


새 주경기장 설계에서 성화대가 빠진 사실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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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2일


영국 가디언 "일본이 올림픽 유치 과정에서 IOC위원 측에 거액

송금한 사실 포착됐다"고 보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304.html


◈중앙《베저스(아마존 CEO) "트럼프 캐라"...워터게이트 특종 우드워드 나섰다》

[트럼프 낙마 팔걷은 IT 거물]


WP 기자 20명 동원, 전방위 추적

우드워드 "뉴욕 부동산 심층 조사"

여성 반감 부를 추문도 잇단 보도

아마존은 "트럼프 홍보물 안 팔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40


◈동아《대통령 승계 1, 2, 3순위(부통령-하원의장-상원의장) 모두 부패 연루...조기대선론 부상》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직무정지


탄핵안 최종가결 가능성 높아

여론조사서 조기대선 찬성 60%

룰라, 좌파 이끌고 전면에 나설듯


8월 열리는 리우올림픽 차질 우려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1326/1


◈경향《경제난에 부패 겹쳐...'우파의 반격'에 남미 좌파 '동병상련'》

호세프 탄핵 배경엔 '보수적 가치' 내건 우파의 로비

볼리비아·베네수엘라 대통령 "우파의 쿠데타" 비판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진행 과정]

2015·10    연방회계법원, 지우마 호세프 정부

            2014년 예산재정법 위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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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 에두아르두 쿠냐 하원의장, 탄핵절차

            논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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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9 브라질민주운동당(PMDB), 연정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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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 하원, 찬성 367 대 반대 137로 탄핵심판

            개시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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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1~12 상원, 찬성 55 대 반대 22로 탄핵심판

            개시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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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2 호세프 대통령 직무정지,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권한대행


[남은 탄핵 절차]

연방대법원 주재하에 상원에서

탄핵심판 심리(최대 180일)

       

상원 3분의 2 찬성 시 탄핵안 가결

       

호세프 탄핵, 8년간 피선거권 박탈

테메르 2018년까지 대통령직 수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1856011&code=970201


◈한겨레《부통령도 탄핵절차 직면...브라질 정국 '혼돈' 속으로》


상원 과반 "대통령 탄핵 찬성"

탄핵심판 동시 호세프 짐 꾸려

재선 1년반만에 불명예 기록

좌파·호세프 "쿠데타" 격렬 반발


직무 승계 유력자들도 부패 혐의

탄핵 결정땐 조기대선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592.html


◈한국《권력 노린 부통령도 비리 스캔들...안갯속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심판대에


집권당은 "탄핵 절차 불법" 공세

테메르 부통령마저 탄핵 절차

표결서 호세프 탄핵안 통과돼도

순탄한 정권 계승은 어려울 듯

http://hankookilbo.com/v/967fa6d429c149dd86c9faa4b5459376


◈부산《호세프 대통령 직무 정지》

브라질, 탄핵심판 절차 개시

상원 의원 과반 55명 찬성

탄핵안 최종 가결 가능성 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3000082



■경제 TOP


◈조선《日 자동차, 도요타 중심으로 '합종연횡'

民官합동 자동차 산업 재편 '시동'...한국 車업계에 새로운 위협


2020년 3곳 이하로 정리 전망

-사상 최대 실적 올린 도요타

-다이하쓰 인수 동남아시장 강화

-인도공략 위해 스즈키와 제휴 추진


-닛산, 미쓰비시 경영권 인수

-해외시장 개척 시너지 효과 기대


-전자·철강 제조업 부진에

-日정부 자동차 산업 집중 지원


※'팀 재팬' 탄생?...합종연횡하는 일본 자동차업계


2015년 5월

도요타-마쓰다 제휴 발표


2016년 1월

도요타·스즈키 제휴 협상 돌입 외신 보도


2016년 1월

도요타, 다이하쓰 지분 인수 발표


2016년 5월

닛산, 미쓰비시 주식 30% 이상

인수하기로 합의, 최종 조율 중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도요타의

매출·영업이익


[2016년]

매출액   303조3453억원

영업이익  30조4804억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054.html


◈중앙《10% 해고 룰(저성과자 추려내기 평가)...첫 도입 GE는 이미 없앴다

GE 조직문화 새바람 이끄는 셈퍼 총괄


"잭 웰치식 평가 방식, 디지털 세대엔 안 통해

창의성 중시, 수시평가로 잠재 역량 끌어올려"

성과제 확산 국내 업계에 '공정평가' 큰 시사


※제니스 셈퍼=미국 펜실베이니아 뮬런버그대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뉴욕 컬럼비아대에서 조직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음료회사 펩시콜라를 거쳐 1998년 GE에 입사한 후 19년간 HR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1년에 한 번 직원을 평가하던 시스템을 버리고 상시 평가로 역량을 끌어내는 'PD'시스템을 도입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19087


◈동아《미쓰비시車, 결국 닛산 품으로...車업계 요동》

2370억엔에 지분 34% 넘겨


연비조작 미쓰비시, 판매량 70% 뚝

"차 되사가라" 소비자들 항의 시달려


닛산, 연간 판매량 955만대로 껑충

세계 2-3위 폴크스바겐-GM 위협


"점유율 낮은 한국엔 큰 영향 없을것"


※지난해 완성차 업체 글로벌 판매 실적

단위:대


도요타                        1015만1000

폴크스바겐                     993만1000

제너럴모터스(GM)               984만

르노닛산                       848만7000

현대·기아                     801만6000

포드                           663만5000

피아트크라이슬러오토모빌(FCA)  474만4000

혼다                           458만3000

PSA(푸조·시트로엥)            305만6000

미쓰비시자동차                 107만


자료:IHS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69722/1


◈경향《고령화가 (2000년 이후) 성장률 0.4%P 끌어올렸다》


은퇴 후 저축 늘리고 소비 줄여 단기적 악재지만

장기적 투자로 이어져 자본 형성 도움

KDI "잠재성장률 하락 완충 역할"


현대경제연구원도 '시니어 시대' 분석

"고령친화 산업 매년 13% 성장"


기대수명 증가가

저축률과 소비에 미치는 영향

*기대수명이 0.5년 올랐을 경우의 추산


[1년 후]  저축률(%포인트) 0.30소비(%) -0.39

[20년 후] 저축률(%포인트) 0.19(%)  0.33


자료:KDI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1201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제조업 불모지' 전남에 불어온 일자리 훈풍, 왜?》


지난달 2만4000개 늘어...26% 증가

전국 일자리 증가분의 절반 차지

2014년 한전 본사 옮겨온 이후 '쑥쑥'

20개월간 한달 빼곤 두자릿수 성장

8% 불과하던 제조업 비중 12%로


한전 거래기업까지 이전...효과 배가

국토 균형발전 정책 효과 가시화


제조업 취업자 증감률   자료: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전년 동월비


[2015년 10월] 전남 26.1경남  0.7전체 4.4

[12월]         전남 14.2경남 -2.5전체 3.3

[2016년 2월]  전남  9.5경남 -1.3 전체 2.4

[4월]          전남 25.6%경남 -3.9%전체 1.1%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637.html


◈한국《예산 압박에 동의서 강요도...소란 커지는 성과연봉제》

금융당국 실력 행사...갈등 확산


주택금융公 연수원 예산 90억

"금융위서 집행 불허" 주장 제기

산업은행선 "동의서 받아와라"

실적 비교하며 부서장들 다그쳐


노조 "총파업 불사" 반발 고조

"당국·노조 둘 다 문제" 여론 싸늘


※성과연봉제 미도입에 따른 불이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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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성과연봉제 동의서 징구 실적 부서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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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 승인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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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 승인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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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이미 배정된 연수원 신설 예산 취소

*하반기 채용 불허

*주거보조비 폐지

*성과주의 인식조사 기명 설문지 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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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nkookilbo.com/v/0df86c2f26844adfb9c36380ad6490a1


◈부산《대한항공, 보잉기 날개 핵심부품 공급》

부산 대저 테크센터서 개발

연료 효율성 높이는 '윙렛'

1천200대 분 이상 공급 예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042

1+1재건축, 16자방침, 1당, 1면, 1인자, 1인체제, 1지망, 20대국회, 2년, 2당, 2야, 2차, 5.18, 5.18광주민주화운동, 5.23, 7만2000자, 7면, 7차당대회, 80년대, 86그룹, kb, KB금융지주, KLT, LNG선, NO, R&D, stx, 가스공사, 가습기살균제, 감기, 감소, 강남권, 강화, 개발비, 개방, 개별, 개소, 개편, 개혁, 개혁개방, 거부, 건설, 검찰, 격리, 견제, 결산보고, 경계, 경영권승계, 경영승계, 경영정보, 경제개혁, 경제구조개혁, 경제상임위, 경험, 계열사, 고교, 고교R&E, 고려대, 고령, 고립, 고의, 공감, 공공주택, 공교육, 공동투자, 공산당, 공식화, 공약, 공익법인, 공적자금, 공직사회, 공화당, 과반, 과제, 과제연구, 관계개선, 관저, 광역시, 광주, 교문위, 교사,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교육부, 교체, 교통비, 구속, 구조조정, 국가경제발전5개년전략,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산화, 국정조사, 국제사회, 국회, 국회의사당, 국회의장, 군사회담, 권력이양, 규제, 균형, 균형배분, 금수저, 금융위원장, 금융지주, 기관지, 기념곡, 기부, 기업이미지, 기초단체장, 기초연구, 기회, 김부겸, 김앤장, 김여정, 김영춘, 김정은, 김정일요리사, 김종인, 남북군사회담, 남북긴장, 남북대화, 남북회담, 남쪽, 남측, 내분사태, 냉랭, 노동당7차대회, 노동신문, 노무현, 논문, 농사, 농지법, 눈치, 다수경쟁론, 단기성과급, 담배, 담판, 답방, 당대회, 당력, 당선, 당선자, 당정, 대선, 대선주자, 대수술, 대의원, 대필, 대학교수, 대화, 대화공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독성, 동결, 동등, 둥지, 뒷돈, 딜레마, , 런던시장, 로열티, 리설주, 마무리, 마찰, 맏사위, 매각, 메시지, 면담록, 모순, 무경력, 무노동무임금, 무슬림, 문재인, 문재인대세론, 물밑, 미국, 미국대선, 미군철수, 미혼, 민심, 민주당, 밀당, 박원순, 박지원, 반박, 반포삼호가든, 발굴, 방북수기, 버락 오바마, 범양상선, 범행, 법감정, 법사위원장, 법사위장, 법원허가제, 법정관리, 법제사법위원회, 베트남, 변화, 보강, 보고, 보수당, 보완, 본회의장, 봉쇄, 부담, 부모님, 부부장, 부산, 부익부 빈익빈, 부인, 부적절, 부족, 부회장, 북미평화협정, 북한, 분리, 분할, 불사용, 불참, 비전, 비핵화, 빅딜, 빈손, 사교육업체, 사디크 칸, 사업총화보고, 사우디아라비아, 사즉생, 삭제, 산업은행, 산은, 삼성, 삼성물산, 삼성상아, 상임위, 상임위원장, 새역사, 샤워, 서거, 서울대, 서울대교수, 석유장관, 선군정치, 선물, 선발, 선배, 선언, 선전, 선전공세, 선전선동부, 선제, 선택과 집중, 선핵정치, 선행, 설문조사, 설왕설래, 성과, 성과급, , 세계평화, 세금, 센텀사이언스파크, 소통, 속도전, 손발, 손학규, 수뢰, 수사, 수장, 순항, 숫자, 스트레스, 스펙, 승계, 승진, 승진턱, 시진핑, 신뢰, 신바람, 신성장동력, 신속, 신약, 신약개발, 신입턱, 실무, 실습, 실험데이터, 심리전, 쏠림, 아이, 안희정, 알나이미, 압박, 애육원, 야당, 양보, 어윤대, 언행, 업무공백, 여당, 여성대통령, 여야, 여야섞어앉기, 역동성, 역량, 연구, 연구비, 연구장비, 연방제통일, 연회, 영아유기, 영장, 옥시, 온도차, 와인, 완화, 왕가, 외연, 외환위기, 우상호, 운영위, 운영위원회, 울산, 원구성, 원구성협상, 원내지도부, 원유, 월급, 위기극복, 위원장, 유기아동, 유럽, 유서, 유재중, 유출, 유화, 윤리위, 윤리위원회, 음주운전, 이건호, 이건희, 이념, 이례적, 이민2세, 이벤트, 이설주, 이슈청원, 이슬람, 이재용, 이주열, 이진복, 인민일보, 인선, 인천지검, 일반고, 일축, 임상시험, 임영록, 임을 위한 행진곡, 임종룡, 입시, 입양, 입양특례법, 자주권, 잠룡, 장기화, 장점, 재검토, 재벌, 재산가치, 재선, 재수사, 재정적자, 재편, 저유가, 적극적, 적대세력, 전당대회, 전통우호, 전형, 전환, 절감, 점령, 접점, 정권인수위, 정부, 정부행사, 정상화, 정치권, 제3후보론, 제동, 제약사, 제어, 제재, 제출, 조건, 조경태, 조선노동당, 조선빅3, 조선업, 조직개혁, 종부세, 종합부동산세, 좌석, 좌충우돌, 주류, 주머니, 주인, 주한미군, 중국, 중단, 중대형, 중동붐, 중저가스마트폰, 중징계, 중화학, 지갑, 지급, 지도, 지도자, 지배구조, 지속가능발전, 지위, 지주사, 지주사전환, 직장인, 진급턱, 진기록, 진로진학정보원, 진정성, 징계, 징벌적손해배상법, 쩨쩨하다, 차별, 찬반, 책임, 처벌, 청문회, 청탁, 초강수, 촉구, 최고령, 추모식, 추인, 축전, 출구찾기, 취득세, 취업난, 측근, 친서민, 침해, 칼잡이, 컬처혁신, 쿠바, 쿠시너, 큰집, 킹메이커, 타깃, 토론회, 통일부, 통합, 투기, 투병, 특사, 특정상임위, 파키스탄, 팬오션, 평가보상위, 평화공세, 평화협정, 평화회담, 폐렴, 폐막, 포스트이건희, 폭증, 폴 라이언, 하룻밤, 하림, 하원의장, 학부모, 학생부, 학생부종합전형, 학종, 한미훈련, 한턱문화, 해외, 해운업, 해임, , 핵개발, 핵경제병진노선, 핵노선, 핵무기, 핵무력, 핵보유국, 핵심, 핵심안건, 핵심정책, 핵포기, 험로, 현물, 현황, 혈통, 혐오, 협상, 협치, 홀로서기, 화물창, 환경노동위원회, 환노위, 황당발언, 회동, 후지모토 겐지, 흑자, 흙수저, 힐러리 클린턴



[2016년 5월9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先軍 넘어 先核정치》

[NEWS&VIEW]


黨대회서 核보유국 선언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황당 발언


미국 등과 '동등한 지위' 주장

국제사회의 核포기 요구 거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270.html


◈중앙《국제사회에 'NO'라고 말한 김정은》

[뉴스분석]

7만2000자 핵포기 거부 선언


"세계 비핵화 노력" 한다면서

"핵보유국 새 장 열자" 모순


남북대화·평화협정도 거론

정부 "선전공세일 뿐" 일축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97


◈동아《核 겨누며 평화회담 열자는 김정은》

北 당대회서 핵보유국 처음 선언..."핵무력 더욱 강화"

남북군사회담-연방제 통일 주장...정부 "진정성 없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780/1


◈경향《김정은, 핵 틀어쥐고 '세계 비핵화' 평화 공세》

뉴스분석 - 북 노동당 7차 대회


남측엔 군사회담 대화 공세

새 정책 없이 '모순된 주장'


'1인 체제' 홀로서기 공식화

국제 고립 심화 '앞날 험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82322025&code=910303


◈한겨레《김정은, 핵노선 고수한채 "남북 군사회담 열자"》

북 노동당 7차대회서 밝혀

5개년 경제개혁·개방 공식화

"자주권 침해하지 않는 한

핵무기 먼저 사용 않을 것"


※7차 노동당 대회 김정은 사업총화

보고에 나타난 주요 메시지


[남북관계]

남북군사당국회담 제안, 6·15 공동선언과

10·4 정상선언 이행 촉구, 심리전 방송 및

대북전단 살포 등 중지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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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우리식 경제관리방법 전면 확립,

대외무역구조 개선, 경제개발구 운영

활성화,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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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경제·핵무력건설 병진노선이 항구적 전략

노선임을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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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

세계적 핵강국 완성, 현대적 주체무기 더

많이 연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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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관계]

세계 비핵화 실현 노력, 북-미 평화협정

체결과 주한미군 철수 요구,

자주권 존중하는 국가와 관계 개선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89.html


◈한국《北 '先核 노선' 천명...비전없이 고립의 길로》

[뉴스 분석]


김정은 黨대회 사업총화 보고

개혁·개방 조치 등 내용 없고

핵개발 고수·미군 철수 되풀이


"핵 선제 불사용·남북긴장 완화"

일부 유화적 메시지 내놨지만

'버티고 보자'식 입장은 여전

http://www.hankookilbo.com/v/862da89a32a240b48ac357ed4a8427da


《당정 "가습기 수사 후 청문회"》

국회 차원 국정조사 방안도 검토

징벌적 손해배상법 도입 가능성

http://www.hankookilbo.com/v/2736bfcb244a408ebf537aa40577450c


◈서울《김정은, 앞뒤 안 맞는 평화공세》

당대회서 "핵보유국" 주장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모순적 행태

남북 회담·북미 평화협정 언급

통일부 "진정성 없는 선전" 일축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9001009


◈세계《북 '핵보유국' 과시하며 대화공세》

김정은 당대회 보고 분석


"세계의 비핵화 실현"

터무니없는 주장 펼쳐


남북 군사회담 제의도

정부 "북, 변한 것 없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8/20160508001649.html


◈국민《김정은 '비핵화' 첫 언급...정부 "의미 없다"》

北, 7차 당대회 결산 보고


"북한은 책임 있는 핵보유국

적대세력 자주권 침해 않는 한

먼저 핵무기 사용 않을 것"

핵·경제 병진노선 지속 강조


軍 심리전 중단·군사회담 등

남측 향해 관계 개선 타진도


정부 "전형적인 대화 공세

북한이 진정성 보일 때까지

제재·압박 지속할 것" 강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3579&code=11121400&sid1=all


◈매일경제《'協治 첫걸음' 여야 섞어앉기 70% 찬성》

MK현인그룹 제안 20代 당선자 설문...국회 무노동 무임금 등 전폭 공감


※본회의장 좌석 여야 섞어앉기


찬성 92명(69.7%)반대 39명(29.5%)무응답 1명(0.8%)


*20대 총선 당선자 설문, 132명 응답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0289


◈한국경제《주인 세 번 바뀐(범양상선 → STX → 산업은행 → 하림) 끝에...확 달라진 팬오션의 순항》

법정관리 두 번 거쳐

뼈 깎는 구조조정

업계 최대 2000억 흑자


※팬오션 역사


1966년      설립(옛 범양상선)

1992년      법정관리

2002년      법정관리 졸

2004년      STX가 인수

2013년 6월  법정관리

2013년 12월 산업은행으로 최대주주 변경

2015년 6월  하림이 인수

2015년 7월  법정관리 졸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834981


◈부산《입양특례법 개정 4년

버려진 아이 더 늘었다》

법원 허가제로 바뀐 이후

입양 건수 절반 이상 감소

영아 유기는 4배 폭증세

입양 막는 특례법 보완 절실


[2010년] 전체 입양인 수 2,475│국내 입양인 수 1,462│국내 유기아동 수   4

[2011년] 전체 입양인 수 2,464│국내 입양인 수 1,548│국내 유기아동 수  22

[2012년] 전체 입양인 수 1,880│국내 입양인 수 1,125│국내 유기아동 수  67

[2013년] 전체 입양인 수   922│국내 입양인 수   686│국내 유기아동 수 220

[2014년] 전체 입양인 수 1,172│국내 입양인 수   637│국내 유기아동 수 280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104



■정치 TOP


◈조선《박지원 "국회의장·법사위장...1·2黨이 나눠 맡아야"》

"그래야 견제·균형...현재 국민의黨 역량으론 감당 어려운 자리"


오늘부터 20代국회 院구성 협상

-상임委 분할, 핵심 안건으로

-2野 "교문委·환노委 분할하자"

-與 "상임委 숫자 늘어나면 안돼"


-박지원 "운영委·윤리委 등 합치면

-상임委 안 늘리고 구조조정 가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315.html


◈중앙《"김정은 하룻밤 와인 10병 마셨다 말해...김여정은 미혼"》

[김정일 요리사의 김정은 면담록]

본지, 후지모토 방북수기 입수


4월 12일 관저 연회 김여정도 참석

김 "선전선동부 부부장 승진시켜"


"위원장 만나기 전 깨끗이 샤워하고

주머니엔 아무것도 넣지 말고 와라"


부인 이설주 연회 불참 이유 묻자

"딸이 감기 걸려 함께 격리되고 있다"


※후지모토가 전한 김정은의 말말말


*김여정(여동생)은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으로 승진했다

*전쟁할 마음은 없다. 그래서 어디에도 피해를 입히지 않도록

 미사일을 쏘아올리고 있지 않은가?

*며칠 전 딸(주애)이 감기에 걸려 아내(이설주)도 딸과 함께 격리되고 있다

 (이설주 회식 불참 이유를 말하면서)


※후지모토 겐지=1982년 북한에 건너가 고려호텔 일식당 등에서 일했다. 2001년 부인 엄정녀와 1남1녀를 북에 남겨둔 채 귀국했다. 일본에서 김정일 패밀리의 사생활을 폭로한『김정일의 요리사』등을 출판했다. 김정은이 일곱 살 때인 83년부터 놀이 친구로 친분을 쌓았다. 김정은의 존재를 처음으로 소개하면서 "김정일의 후계자는 김정은 외에는 없다"고 예견했다.


*수기 전문(全文)은 9일 오전 10시부터 중앙일보 홈페이지(joongang.co.kr)·모바일과 월간중앙 온라인(jmagazine.joins.com/monthly)에 게재합니다. 슈칸겐다이와의 협의에 따라 중앙일보 외의 언론 매체는 수기 전문을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96526


◈동아《우상호 "잠룡들과 골고루 소통"...문재인 대세론과 거리 둬》

文 박원순 안희정 김부겸 손학규 등

대선주자 측근들 원내지도부 안배

김종인 '다수 경쟁론'과 일맥상통

당내 "86그룹, 킹메이커 노리는듯"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지도부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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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

우상호 -서울 서대문갑·3선 -86그룹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수석부대표]

박완주 -충남 천안을·재선 -86그룹·안희정 충남지사와 가까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부대표]

강병원 -서울 은평을·초선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

김병욱 -경기 성남분당을·초선 -손학규계

문미옥 -비례대표·초선 -문재인 영입

박정   -경기 파주을·초선

백혜련 -경기 수원을·초선 -정세균계

송기헌 -강원 원주을·초선

안호영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초선

오영훈 -제주 제주을·초선

유동수 -인천 계양갑·초선 -송영길계

이훈   -서울 금천·초선 -김대중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최인호 -부산 사하갑·초선 -노무현 정부 대통령비서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내대변인]

기동민 -서울 성북을·초선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박원순 시장 임명)

이재정 -비례대표·초선 -대구 출신. 김부겸 당선자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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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407/1


◈경향《여야 "원 구성 빨리" 물밑선 '3각 밀당'》

국회의장 선출·상임위원장 배분 등 기존 문제 외에

상임위 개편·분리까지 변수로...이르면 내일 회동

우상호 "경제상임위 중 하나·법사위장 양보 못해"


※역대 개원 국회 원 구성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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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원 구성 완료일│기간     

───────────────

13대│1988년 6월20일│21일

- - - - - - - - - - - - - - -

14대│1992년 10월2일│125일

- - - - - - - - - - - - - - -

15대│1996년 7월8일 │39일

- - - - - - - - - - - - - - -

16대│2000년 6월16일│17일

- - - - - - - - - - - - - - -

17대│2004년 7월5일 │36일

- - - - - - - - - - - - - - -

18대│2008년 8월26일│88일

- - - - - - - - - - - - - - -

19대│2012년 7월9일 │40일

- - - - - - - - - - - - - - -

20대│?                       

───────────────

*원 구성 완료일은 상임위원장 선출일 기준

자료:국회사무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082251015


◈한겨레《남쪽에 대화 메시지로 핵 제재국면 출구찾기》

[북 7차 당대회]

김정은, 남북군사회담 제안


"군사적 신뢰 조성되면

다른 분야로 대화·협상 확대"


한미 훈련·심리전 중단 등

이번에도 조건 내걸어

회담 실현될 가능성은 낮아


대남 메시지


"북남 군사당국 사이의 대화·협상 필요 인정...

 군사분계선 일대에서의 충돌위험 제거하고

 긴장상태 완화하는 등 상호 관심사들 포괄적

 협의·해결할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조국통일 3대 원칙과 6·15 공동선언,

 10·4 선언은 민족 공동의 대강...

 누구도 일방적 부정·외면할 권리 없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심리전 방송들과 삐라 살포를 비롯해

 상대방 자극하고 비방중상하는 일체

 적대행위들을 지체 없이 중지해야 한다."


핵·경제 병진 노선


"수소탄까지 보유한 우리 공화국은 정의로운

 세계질서를 구축해나가는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 위용 떨치고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제국주의의 핵위협과 전횡이 계속되는 한

 경제건설과 핵무력 건설을 병진시킬 데 대한 전략적

 노선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자위적인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다."


북-미 관계


"미국이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 강화 조치와

 평화적인 우주개발에 대해 떠드는 것은 침략적

 대조선 적대시 정책과 아시아 지배 전략을

 합리화하기 위한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철회하여야 하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남조선에서 침략군대와 전쟁장비들을

 철수시켜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은 반공화국 제재 압살 책동을 중지하고

 조선반도 문제에서 손을 떼야 한다."


경제발전 계획


"당면하여 2016년부터 2020년까지의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을 철저히

 수행하여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경제개발구들에 유리한 투자환경과 조건을

 보장하여 그 운영을 활성화하며 관광을

 활발히 조직하여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의 경제조직자적 가능을 강화하고

 주체사상을 구현한 우리 식 경제관리 방법을

 전면적으로 확립하여야 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94.html


◈한국《5·18과 5·2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민감한 숙제' 2野 온도차》


'임을 위한 행진곡' 딜레마

더민주, 기념곡 지정 여부 떠나

정부 행사에 전원 참석 계획

국민의당은 광주 눈치에 고민


盧추모식도 더민주는 당력 집중

국민의당은 개별 의사에 맡길듯

http://www.hankookilbo.com/v/10f7d293f9424105aa1d979394ed72e9


◈부산《부산 정치권 특정 상임위 쏠림 심각...'균형 배분' 절실하다》


여 조경태·이진복·유재중

야 김영춘 등 상임위원장 목표


희망 상임위 '부익부 빈익빈'

교문위 등 4개 상임위 12명 지원

5개 상임위는 1지망 전무


여야 부산 정치권 상임위 지원 현황


[정무위]

-새누리당 : 조경태 이진복 하태경 윤상직

-민주당 : -

────────────────────

[기획재정위]

-새누리당 : -

-민주당 : 김영춘 전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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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

-새누리당 : 배덕광

-민주당 : -

────────────────────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새누리당 : 김세연

-민주당 : 박재호 김해영

────────────────────

[외교통일위]

-새누리당 : 김무성

-민주당 : -

────────────────────

[안전행정위]

-새누리당 : 유재중

-민주당 : -

────────────────────

[산업통상자원위]

-새누리당 : 김정훈 유기준

-민주당 : -

────────────────────

[국토교통위]

-새누리당 : 김도읍 이헌승

-민주당 : 최인호


*1지망 기준(무소속 장제원 당선자 제외)

*법제사법위, 국방위, 농축수산해양수산위, 보건복지위, 환경노동위는 지원자 1명도 없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080



■사회 TOP


◈조선《투기 막기위한 농지法, 23년째 '농지 기부'도 봉쇄》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2부 <4>벽에 막힌 現物 기부


평생 모은 땅, 애육원 주려해도

농사 안짓는 공익법인은 못받아

善行까지 원천적으로 막아

까다로운 절차 거쳐 허용돼도

연구·실습용 이외엔 사용 못해


※국가별 농지와 주식 기부에 대한 규제 비교


[한국]

농지 기부 농사를 짓지 않는 공익법인에 대한 기부 사실상 금지

주식 기부 특정 기업의 지분 5% 넘게 기부하면 증여세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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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농지 기부 농지 기부 가능

주식 기부 총지분의 20%까지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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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농지 기부 농지 기부 가능

주식 기부 주식 기부시 비과세 상한선 없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190.html


◈중앙《팀당 400만원 고교 R&E(Research & Education·과제연구)...교육부 "학부모 부담 크다" 제동》


학생부 '논문 스펙' 일반고로 번져

대학교수 지도받고 연구장비 활용

사교육업체 알선, 대필 의혹 불거져


서울·고려대 "전형에 반영 안 할 것"

일선 고교 "입시 반영 아예 금지를"


※R&E 활동이 학생부전형에 반영되는 방식


*학생부 해당 항목

수상 경력

*기재 방식

교내대회(과제연구대회, 소논문대회) 참가

활동 결과(소논문·보고서) 제출, 수상 실적 기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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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해당 항목

교과활동 발달사항

(세부 능력 및 특기사항)

*기재 방식

해당 교과 교사가 "수행평가 등에서 발표했다"며

소논문 제목 등 기재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학생부 해당 항목

창의적 체험 활동

(동아리 활동)

*기재 방식

학생의 동아리와 연관된 활동의 일환으로 기재 가능


대입전형에 활용

-대학 제출서류(자기소개서·교사추천서 등)에 R&E 결과를

 구체적으로 설명

-대학에 따라 소논문·보고서를 추가 제출(반영 여부, 비율은

 대학마다 달라)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94


◈동아《신입턱 50만원, 승진턱 200만원...지갑 얇은 직장인 '숨이 턱'》

취업난 뚫자 한숨 나오는 '한턱' 문화


선배가 날짜까지 정해주며 압박

첫 월급 털어 화장품 돌리니 빈손

부모님껜 변변한 선물 하나 못해


이벤트 안하면 "쩨쩨하다" 뒷말

"찍히고 싶지않아 할수없이 따라"

진급턱 사원들엔 '2차'까지 요구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567/1


◈경향《음주운전 1500건 재검토 13명 구속》

"법감정 맞게" 처리 발표 후 인천지검 재수사·처벌 강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082245035


◈한겨레《교사 "학종 전엔 책도 못읽혀" 학부모 "아무리 애써도 기회 안와"》

[학생부종합전형 찬반 가열]


진로진학정보원 토론회 교사들

"공교육정상화" 긍정평가 쏟아내


이슈청원 사이트 반대서명 2천명

"스트레스 줄이기커녕 애들 목죄"

학종관련 기사에 순식간에 댓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2906.html


◈한국《검찰 "독성·폐렴 확인한 실험데이터 고의로 삭제해 옥시에 제출"》

영장으로 본 서울대 교수 범행


옥시 청탁받고 1200만원 수뢰

연구비 5600만원 가로채기도

유서 발견...보호 차원에서 구속


"옥시·김앤장도 결과 알았지만

유리한 내용만 검찰에 제출했다

뒷돈 받았다면 세금 냈겠냐" 반박


※서울대 조모 교수 혐의에 대한 검찰 vs 조 교수 입장 차

──────────────────────────────

[개인계좌로 받은 1,200만원 관련]

*검찰

-옥시 측에 유리한 보고서 작성 청탁 관련 뒷돈

-개인계좌 알린 것에 범죄의도 농후

*조 교수

-계약 기간(1년)보다 짧은 기간(4개월)에 실험 실시한 것에

 대한 자문료 성격

-종합소득신고 및 납세. 사무실비 등 공적 용도 사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증거조작]

*검찰

-생식독성실험 결과 등 불리한 실험데이터 고의 누락

-판단 보류 상황에도 옥시 측 입장 결론 낸 보고서 작성

*조 교수

-불리한 실험 결과 옥시 본사 및 한국법인, 법률대리인 김앤장

 모두 알아

-전신독성 및 추가연구 필요성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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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검찰

-옥시 연구용역비 받아 다른 연구 사용

*조 교수

-연구비 지급과 연구 활동 간 시간격차 때문

──────────────────────────────

http://www.hankookilbo.com/v/e0ed550a36c241d9b65deac0a69f7b3b


◈부산《부산 기초단체장 평균 65.6세, 광역시 최고령》

울산보다 10세 더 많아

"경험 장점" vs "역동성 부족"

공직 사회 중심 설왕설래

"고령에 업무 공백" 얘기도


※전국 특별·광역시 기초단체장 평균 연령   *2016년 5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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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  대구 │  서울 │  인천 │  광주 │  대전 │ 울산  

───────────────────────────

65.6세│61.3세│60.2세│59.3세│58.2세│57.6세│55.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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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105



■국제 TOP


◈조선《트럼프, 共和 주류 라이언(하원의장)과 담판 벌인다》


12일 共和 핵심정책 놓고 회동

대선 져도 트럼프는 안된다는

제3후보論 사라질지 귀추 주목


트럼프, 맏사위 쿠시너에게

"정권 인수위 인선 준비" 지시


※미국 공화당과 트럼프의 정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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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공화당 : 종교 자유는 헌법 정신

*트럼프 : 일시적 입국 금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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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정]

*공화당 : 자유무역협정(FTA) 지지

*트럼프 :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등 자유무역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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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제도]

*공화당 : 정부 입김 최소화

*트럼프 : 정부 역할 어느 정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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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공화당 : 부분적 통제 필요

*트럼프 : 불법 이민자 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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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정책]

*공화당 : 대외 문제에 능동적 대처

*트럼프 : 신고립주의, 미국우선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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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244.html


◈중앙《중국의 축전 소식...노동신문(북한 노동당 기관지)은 7면, 인민일보(중국 공산당 기관지)는 1면 게재》

[핵포기 'NO'라고 한 김정은]

냉랭해진 북·중, 축전 온도차


중, 전통 우호 담은 '16자 방침' 빼고

"세계 평화 기여" 비핵화 간접 촉구


올해 베트남·쿠바 지도자 재선 땐

시진핑, 축전 보낸 뒤 특사 답방도

폐막일 김정은에게도 보낼지 관심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82


◈동아《이슬람 혐오 넘어선 '유럽의 오바마'》


런던시장에 첫 무슬림 당선

파키스탄계 이민2세 사디크 칸

흙수저 vs 금수저 대결서 승리

"내게 준 기회, 모두에게 베풀 것"


일각선 "이슬람, 유럽 점령" 경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715/1


◈경향《공화 1인자(폴 라이언 하원의장), 트럼프 만나 '접점' 찾기》

[2016 미국의 선택]


12일 의사당서 회동키로

트럼프의 이념·정책보다

좌충우돌 언행 '제어'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081427001


◈한겨레《첫 무슬림 런던시장 "런던은 통합을 택했다"》


파키스탄 이민 2세 사디크 칸

인종·계층·종교 '차별' 뚫고

재벌가 보수당 후보 눌러


교통비 동결·공공주택 등

'친서민' 공약으로 민심 잡아


※첫 무슬림 런던시장 사디크 칸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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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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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     │런던 투팅에서 파키스탄계 이민자의 7남1녀 중 다섯째로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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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북런던 대학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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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     │로 대학(University of Law) 로스쿨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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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     │동료 사무변호사였던 사디야 아흐메드와 결혼

──────────────────────────────────

1994~1997│인권변호사인 루이스 크리스천 산하 견습 및 보조 사무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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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2005│크리스천-칸 로펌 파트너 변호사

──────────────────────────────────

2005     │총선에서 투팅 지역 하원의원으로 당선

──────────────────────────────────

2008     │고든 브라운 정부에서 지역사회장관 발탁

──────────────────────────────────

2009     │교통장관 임명

──────────────────────────────────

2015.9   │노동당 런던시장 후보로 선출

──────────────────────────────────

2016.5   │첫 무슬림 런던시장 당선

──────────────────────────────────

자료: 사디크 칸 공식 누리집 및 BBC 등 참조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2914.html


◈한국《사우디, 21년 석유장관 해임 '개혁 시동'》


저유가 묵인한 알나이미 장관에

재정적자 급증 책임 물어 교체


신임 수장으로 왕가 혈통 임명

원유 의존 경제구조 개혁에 박차


※두바이유 연평균 가격 추이(단위:달러/배럴)


2010년      78.13

2011년     105.98

2012년     109.03

2013년     105.25

2014년      96.56

2015년      50.69

2016년 3월  30.32


자료: 한국석유공사

http://www.hankookilbo.com/v/10e87f71859e46299575632b6589797b


◈부산《美 대선, 누가 당선돼도 새 역사 된다》


힐러리 당선

-'여성 최초 대통령'

-민주당 내 권력 이양 진기록


트럼프 당선

-'역대 최고령 대통령'

-주지사·의원 無경력 이례적


양측, 대의원 과반 확보·후보 추인·전당 대회 등 절차 남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09000031



■경제 TOP


◈조선《조용한 '칼잡이'...구조조정 있을 땐 그가 있었다

해운·조선업 대수술 총괄, 임종룡 금융위원장


정부內 가장 경험 많아

-80년대 중동 붐 꺾였을 때

-건설·중화학 재편 업무

-외환위기 때 빅딜 관여

-공적자금 지원 등 실무 맡아


'死則生' 각오 밝혀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할 것"

-체중 3㎏ 줄고 담배는 늘고

-'産銀 지원' 이주열 총재와 마찰

-원래는 손발 잘 맞는 사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027.html


◈중앙《큰집 나눠 두 채로...매력 큰 '1+1 재건축'

반포 삼호가든, 삼성 상아 등

174㎡ 집, 84㎡+59㎡로 분리

재산 가치 커지고, 세도 주고

강남권 중대형 확산될 전망

종부세·취득세 등 체크해야


※'1+1 재건축' 적용 단지 재건축 계획

단위:㎡, 전용면적 기준


기존 주택│재건축 후(선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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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삼성동 상아3차]

   160   59 + 84

- - - - - - - - - - - - - - - - - -

   126   59 + 49, 59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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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반포동 삼호가든3차]

   136   59 + 59, 59 + 42

- - - - - - - - - - - - - - - - - -

   174   84 + 59, 84 + 42,

            104 + 42, 112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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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각 재건축 조합


※1+1 재건축=중대형 한 채를 가진 조합원이 재건축 때 새 아파트 두 채를 받을 수 있게 한 재건축 방식이다. 두 집 중 한 집은 60㎡ 이하여야 하고 준공 뒤 3년간 팔 수 없다. 2013년 말 관련법이 개정되면서 본격 시행됐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96527


◈동아《"신약 개발, 선발(타깃 발굴)-마무리(임상 시험) 역량 보강해야"》

국내 제약사 30곳 현황 조사


기초연구가 바탕이 되는 타깃 발굴

개발비의 절반이상 드는 임상 시험

해외보다 뒤처진 분야로 꼽아


업계 "정부 R&D 지원 가장 절실

신약 값 제대로 매겨야 개발 신바람"


※신약 개발 역량 중 제약사가 꼽은 강점

단위: %, 복수 응답.


후보물질 선정  56

제형 개발      48

원료 합성      44

임상 연구      44

전임상 연구    30

체내 동태 연구 22

타깃 발굴      11


※국내 제약사가 해외 제약사에 비해 뒤처지는 분야

단위: %, 복수 응답.


타깃 발굴      81

임상 연구      57

후보물질 선정  29

체내 동태 연구 14

전임상 연구     5

제형 개발       5


국내 신약 개발 기술력이 글로벌 제약사에 미치지

못한다고 답한 제약사를 대상으로 조사했음.


※심층 조사에 응한 제약사 명단 가나다순.


광동제약 녹십자 대웅제약 대원제약 대화제약 동국제약 동아에스티

동화약품 명인제약 보령제약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진제약 셀트리온

신풍제약 CJ헬스케어 안국약품 SK바이오팜 SK케미칼 LG생명과학

유한양행 일동제약 일양약품 JW중외제약 제일약품 종근당

코오롱생명과학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독 한미약품 휴온스

http://news.donga.com/3/all/20160508/77987216/1


◈경향《이재용의 삼성 2년...위기 극복 '성과' 신성장동력 '과제'》

지속가능 발전·경영권 승계 '두 토끼 잡기'...지금은 '변화 중'


외연 확대보다 '선택과 집중'

흑자 계열사까지 매각 초강수


중저가 스마트폰 발빠른 대응

'컬처 혁신' 조직 개혁도 주목


계열사 구조조정도 해결해야


※이재용 부회장 체제 이후 삼성 주요 일지

자료:삼성그룹 등


[2016년]

1월8일  삼성생명, 태평로 사옥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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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8일 삼성전자, 서울 서초동에서 수원디지털 시티로 사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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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4일 삼성전자, 조직문화 혁신 등 골자로 한 '컬처혁신' 선포


[2015년]

5월26일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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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3일  이재용 부회장, 메르스 사태 관련 대국민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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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7일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주총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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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0일 롯데에 삼성정밀화학·삼성BP화학 등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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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9일  삼성전자 내 '전장사업팀' 신설


[2014년]

7월4일   삼성에버랜드, 제일모직으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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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4일 삼성SDS, 증권시장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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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9일 삼성중공업·삼성엔지니어링 합병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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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6일 삼성테크윈·삼성탈레스·삼성종합화학·삼성토탈 등 한화에 매각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082215015&code=920501&med=khan


◈한겨레《포스트 이건희 2년, 머나먼 삼성 경영 승계

[경제의 창]


이건희 회장 투병, 승계 작업 계속

이재용 부회장, 계열사 정리는 속도전


삼성물산 중심의 지배구조

지주사 설립이 개편 핵심으로

그러나 "금융지주 전환 중단" 관측

경영 승계 작업 장기화 전망 나와


삼성 "지주사 전환 공식 검토 안 해"


※삼성가·계열사의 '삼성물산' 지분 보유 현황

39.36%

*이유정(이건희 회장 조카·0.32%), 삼성전기(2.64%)·삼성SDI(2.13%)·삼성화재(1.38%)·

삼성생명공익재단(1.05%)·삼성문화재단(0.60%)·삼성복지재단(0.04%)·삼성생명(특별계정·0.08%)

자료: 금융감독원(4월25일 기준)


이재용 17.23%

이부진  5.51%

이서현  5.51%

이건희  2.86%


※이재용 부회장 체제 이후

계열사 개편 현황


2014년 5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아버지 이어 삼성생명공익재단·

 삼성문화재단 이사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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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삼성에버랜드, 제일모직으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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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삼성SDS 상장


*삼성중공업-삼성엔지니어링

 합병 무산


*삼성테크윈·삼성토탈·삼성탈레스·

 삼성종합화학을 한화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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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제일모직 상장


2015년 5월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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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삼성물산 3대 주주인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이 합병 반대 선언


7월

삼성물산 최대 주주인 국민연금이 합병

찬성 선언, 주주총회에서 합병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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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삼성정밀화학·삼성BP화학·삼성SDI의

케미칼사업 부문을 롯데그룹에 매각


2016년 1월

삼성생명, 삼성전자가 보유한 삼성카드 지분

인수해 최대주주(지분 71.86%)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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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제일기획, 해외기업에 매각 추진


4월

삼성물산 자회사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연내 코스피 상장 발표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2921.html


◈한국《KB, 내분사태 주역 임영록(전 KB금융지주 회장)·이건호(전 국민은행장)에 성과급 준다》

평가보상委 열어 지급 결정


2년전 당국 중징계 받고 물러나

잠잠해지자 "밀린 성과급 지급"

林 10억대...李 단기성과급


2013년 경영정보 유출 징계받은

어윤대도 15억~20억 챙길 듯

"기업 이미지 해친 사람들 부적절"

http://www.hankookilbo.com/v/0eb991fc893e458b8c6430973aa31f8e


◈부산《LNG선 화물창 설계회사, 부산에 '둥지'》


첫 국산화 성공한 KLT

센텀 사이언스파크서 개소

가스공사·조선 빅3 공동투자


연간 3천억 로열티 절감 기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040

10대, 19대국회, 20대국회, 3차원반도체소자기술, 4.13총선, 40대기수론, 9.11테러, CEO, eu, GDP, IMF, IT업계, Made in korea, SM6, 가뭄, 가습기살균제, 간사, 갈등, 감소, 감옥, 강남대로골목, 강화, 개도국, 개발도상국, 개정, 거부, 건강, 건물, 건물주, 건설, 검찰, 게릴라, 게임플레이, 결함, 경고, 경남, 경제, 경제난, 경제성장률, 경찰, 계파갈등, 고립, 고문, 고베대지진, 고베참사, 고위관료, 고착화, 골든타임, 골프장성희롱, 공격, 공동개발, 공동기획, 공산당고위층가족, 공수, 공실, 공학적재난, 공항, 과반, 과속, 관계개선, 관료주의, 광둥, 교육부, 구마모토, 구마모토지진, 구마모토현, 구조개편, 구조변화, 구조조정, 구조조정협의체, 구호품, 국가소유, 국민의당, 국제통화기금, 국회법, 국회부의장, 국회선진화법, 국회의장, 규제, 규제특별법, 그림편집, 기로, 기부채납, 기술, 기업인, 기조, 김광호, 김종인, 낙선, 난항, 남경필, 남아공, 남원정, 남자, 납품업체, 내진설계, 네거티브규제, 네트워크기술, 네트워크솔루션, 노동관계법, 노동자당, 노숙, 녹화, 논란, 뇌물, 뇌물금액, 늑장, 닛산, 다수파, 단기성과, 당권, 당대표, 대구, 대권주자, 대기업, 대로변, 대법관자녀입학특혜, 대중수출, 대출심사, 대통령, 대포,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시설계, 독립성, 독선, 독성실험조작, 독일, 두얼굴, 라면, 레드카펫, 로빈스, 로스쿨, 롯데마트, , 르포, 마리나 델 레이, 마케팅전문회사, 막말, 만성질환, 말리부, 망국법, 매매시장, 매장, 메이드인코리아, 명동골목, 몸값, 묵인, 문건, 문명, 문재인, 물량, 미국, 미나미아소, 미래형스마트카, 미의회, 민사소송, 민심, 민의, 민중, 밀집, 바깥, 반격, 반성, 반정부무장투쟁, 발뺌, 방문, 배급, 버락 오바마, 법적근거, 베끼기, 베이징, 변심, 변호사, 별개, 병충해, 보호작업장, 복귀, 복당, 본사, 부산, 부산국제영화제, 부실, 부실업종, 부영, 부활, 분양시장, 불공정, 불리, 불발, 불법, 불의, 불참, 붕괴, 브라질, 브랜드, 비만율, 비박, 비장애인, 빈집, 사각지대, 사망, 사망률, 사법고시, 사시, 사용자, 사우디아라비아, 사정, 사활, 산사태, 산업, 산업구조개편, 산업대개조, 살만, 삼성, 삼성동, 삼성전자, 상권, 상임위, 상하이모델, 새누리당, 새혁모, 생맥주, 생산, 서민, 서병수, 서울, 서울대공대, 선거, 선전포고, 선진국, 성추행, 셀카, 소비, 소비재, 소송, 소수, 소장파, 소환, 쇄신, 수권, 수도권, 수뢰, 수사, 수술, 수습책, 수익악화, 수행기사, 쉐보레, 스마트폰, 스마트폰동영상프로슈머, 스타자동차, 스타트업, 스트레칭, 승인, 시스코, 시연, 시험대, 신상공개, 신속대처, 신인, 신장, 신칸센, 신형쏘나타, 실세, 실업률, 실종, 실질GDP, 심리치료비, 아베 신조, 아시아태평양, 아이티, 아태, 아파트매매가, 안건신속처리, 안철수, 알티마, 야당, 야외, 양극화, 양산, 억지, 업황, 엘니뇨,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소야대, 여야, 여자, 여직원, 여진, 역설, 역주행, 연계조사, 영국, 영화인, 예산안자동부의제, 예산전용, 오너비리, 옥시, 옥시레킷벤키저, 요구, 욕설, 용마산업사, 울산, 원광대, 원희룡, 월미도, 위기, 위기대응, 위반, 위축, 위험방지의무, 위험성, 유럽연합, 유사사례, 유재진, 유커, 유튜브, 유화, 윤상현, 은폐, 응고, 의결조항, 의사, 의혹, 이정현, 이주열, 이중근, 이창용, 이코노미석증후군, 이코노미클래스증후군, 이태규, 인구, 인도, 인도네시아, 인상, 인스턴트음식, 인위적구조조정, 인터뷰, 인텔, 일본, 일본연쇄지진, 일하는 국회, 임대료, 임시국회, 임시지도부구성갈등, 입점, 입지, 입학, 자동차노숙, 자동차산업, 자산처분, 자제, 장관, 장기화, 장벽, 장애인, 장애인의 날, 장애인주치의제도, 재계, 재선, 재앙, 재정정책, 재해수습, 쟁점, 저성장, 적폐, 전면공개, 정무라인, 정무부시장, 정병국, 정보공개청구, 정부, 정의선, 정의화, 정의화중재안, 정직, 정청래, 정체성, 정치인, 정치적운명, 제1당, 제일기획, 조선, 조선일보, 조세포탈, 조직위원장, 조직위장, 존치, 종신형, 종합운동장, 주류, 주파, 중간재, 중견기업, 중국, 중국경제, 중국기업, 중형세단, 중형차, 지도부, 지도부공백사태, 지방부동산시장, 지우마 호세프, 직권상정, 진술, 집중점검, 집행위, 차질, 참패, 책임자, 책임회피, 처벌기준, 천정배, 철강, 청문회, 청사진, 초고도비만, 초고속통신망, 총력, 총선, 최다, 추격, 추락, 축복, 출시, 출입정지, 충칭, 취약업종, 취업률, 취업제한, 취중막말, 치맥파티, 친박, 침체, 캐나다, 커넥티드카, 코엑스, 쿠데타, 탄핵, 탈세, 투사, 투자, 특파원, 파괴적혁신, 파나마페이퍼스, 패권주의, 폐업, 폐허, 표심, 프로슈머, 피난, 하락폭, 하향, 한국, 한국법인, 한국은행, 한은, 합격점, 합의, 해양산업클러스터법, 해외매각, 해운, 핵심기술, 허리케인, 혁신, 현대쏘나타2017형, 현대차, 현실화, 현안, 현황, 혈액, 혈액순환장애, 혐오증, 혜택, 홈플러스, 홍색귀족, 황영철, 회의적, 회장



[2016년 4월2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산업을 바꿀 기술' 몰라보고 걷어찬 한국》

'made in Korea' 신화가 저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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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서울대 工大 공동기획   

<2> 단기성과 집착하는 기업들


원광大팀의 3차원 반도체 기술

삼성전자는 거부...인텔이 '덥석'

스마트폰 핵심기술 되자 "아차"

제품 양산까지 인텔에 4년 뒤져


※3차원 반도체 기술 놓친 사연


2001년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개발(한국 원광대 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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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찾아가 저가에 기술이전

제의했으나 거절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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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美 인텔에서 고가에 기술이전 타진, 이후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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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인텔, 세계 최초로 3차원 반도체 양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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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삼성전자,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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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퀄컴·TSMC 등 주요 반도체 기업도

3차원 반도체 소자 기술 적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430.html


◈중앙《유커 4500명 (3월 28일 월미도) 치맥 파티 "왜 생맥주 없나"》

[포스트 총선]이젠 경제다


매장 바깥선 판매 규제...독일·중국은 야외도 허용

"○○ 빼곤 다 팔아도 된다" 네거티브 규제 방식 필요

17개월 잠 잔 규제특별법, 40일 남은 19대서 처리를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27


◈동아《정부, 부실업종 수술 칼뺀다》

[총선 이후 ! 이제는 경제다]산업 대개조 골든타임 8개월


"산업구조 개편 더이상은 못미뤄"

구조조정협의체 다음주 재가동

조선-해운 등 취약업종 집중점검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7225/1


◈경향《"국회의장 더민주

부의장(야당 몫) 국민의당"》

양당 "총선 민의대로" 사실상 합의...14년 만에 야당 출신 의장 유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92340005


◈한겨레《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사라지나》

영화인들 "집단 불참" 결의

서병수 시장, 조직위장 임명 추진

독립성 요구 집행위와 극한 갈등

21살 '아시아 최고 영화제' 기로에


※부산국제영화제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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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서병수 부산시장, 부산국제영화제에

9월      <다이빙벨> 상영 취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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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부산영화제, <다이빙벨>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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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부산시, 이용관 영화제

1월23일 집행위원장 사퇴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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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0일 영진위, 부산영화제 예산 40%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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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1일부산시, 이용관 집행위원장 등 검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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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이용관 집행위원장

2월26일 임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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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8일 영화인 비상대책위, 부산영화제 전면 거부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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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culture/movie/740413.html


◈한국《장애인 따라와 놀랐다고

아이 심리치료비 내라니...》

오늘 장애인의 날...도 넘은 혐오증


"보호작업장 근무 땐 못 나오게"

법적 근거없는 요구까지 예사

http://www.hankookilbo.com/v/6b34530d719f4227bc35e78f47f1220d


◈서울《2%대 저성장 고착화...늙어가는 경제》

한은, 올해 성장률 2.8%로 하향

국내외 기관도 2%대 중반 전망

"재정정책·구조조정 병행때 효과"

이주열 총재 "나설 때 되면 나설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0001002


◈세계《'4무(無)'에 빠진 새누리 총체적 위기》

지도부 공백사태 장기화

위기극복 쇄신논의 실종

친박실세들은 책임 회피

차기 대권주자도 안 보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9/20160419003721.html


◈국민《로스쿨 불공정 입학 의혹

"전면 공개" 여론 확산》


변호사 133명 정보공개 청구

거부 땐 즉각 소송 제기 예정

관련 단체도 신상 공개 촉구


교육부, 이달 말 결과 발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3681&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코엑스~종합운동장 일대

서울판 '마리나 델 레이'로》

현대차 삼성동 땅 기부채납 청사진


※마리나 델 레이 :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요트항구로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 영화배우 장동건의 거주지가 있는 휴양지다.

http://news.mk.co.kr/newsRead.php?no=284995&year=2016


◈한국경제《정부 "해운·조선 외엔

인위적 구조조정 없다"》

"철강·유화·건설은 업황 개선"

다음주 취약업종 현황 점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959691


◈부산《맥 빠진 국회, 김 빠진 부산 현안》

내일 임시국회 개회 불구

상임위 곳곳에 낙선 의원

'해양산업클러스터법' 등

19대 내 처리 불발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99



■정치 TOP


◈조선《親朴도 非朴도 소장파도 "黨權은 우리가"...산으로 가는 새누리》

총선 참패 일주일 되도록 수습책 못내놓고 임시 지도부 구성 갈등


親朴 "당내 주류는 우리...

당권 맡는게 자연스러워"


非朴 "패배 책임자들 자제하고

친박계는 뒤로 물러나라"


소장파, 40대 기수론 내세우며

"黨의 혁신과 쇄신 이끌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53.html


◈중앙《막말 정청래, 독선 천정배, 복당 윤상현...벌써 표심 역주행》

[여소야대 국회]민심 잘못 해석한 정치인들


더민주 정청래, 선거 끝나자 '대포' 부활

-정청래, 총선 뒤 돌변 김종인 공격

-"돈 먹고 감옥 간 사람 당 대표 배제"

-당내 "1당 된 지 얼마나 됐다고 또..."


국민의당 천정배, 정부·여당에 선전포고

-천정배 "청문회로 정권 적폐 타파"

-안철수 "일하는 국회" 기조와 배치

-이태규 "당내 의사 모으는 과정 거쳐야"


돌아오는 윤상현 놓고 새누리 계파갈등 조짐

-친박들 취중막말 윤상현 복귀 추진

-이정현 "빨리 받아들여 논란 끝내자"

-"반성 없는 뻔뻔한 복당 처음" 지적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21


◈동아《攻守 바뀌자 변심...'선진화법 개정' 與는 주춤, 野는 솔깃》

[4·13총선 이후]


"망국법 고쳐야" 주장하던 새누리

"우리가 소수인데" 슬그머니 발빼


더민주 "정의화 중재안 논의할 것"

예산안 자동부의제도 손볼 태세


'5분의 3→과반'으로 룰 바뀌면

국민의당 파워 세져...내심 반겨


※국회선진화법의 주요 내용


천재지변, 국가비상사태, 교섭단체 대표 간 합의가 있을 때만 직권상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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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신속처리 시 재적위원 5분의 3 이상 찬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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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적 의원 3분의 1 이상이 요구하면 본회의에서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 가능.

필리버스터를 중단하려면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 찬성 필요


※국회선진화법 논란 약사


2016년 1월 12일

새누리당, '재적 의원 과반수가 요구할 경우' 직권상정할 수 있도록 한

국회법 개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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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8일

정의화 국회의장, 안건신속처리 지정 요건을 재적 의원 5분의 3 이상 찬성에서

과반 찬성으로 완화하는 내용의 국회선진화법 중재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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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더불어민주당, '정의화 중재안' 안건조정위원회 구성 요구(90일간 법안처리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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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정의화 중재안' 안건조정위 계류 끝남. 이후 운영위 법안소위 회부 등

정상적인 절차로 법안 처리 가능


※국회선진화법 개정 관련 여야 3당의 입장 변화


[새누리당]

*4·13총선 전

"19대 국회에서 결자해지해야"

*4·13총선 후

"과반 무너져 개정 동력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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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4·13총선 전

"선진화법 개정은 다수의 힘을

마음대로 휘두를 권리를 달라는 억지"

*4·13총선 후

"선진화법 개정에 대해 논의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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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4·13총선 전

"국회의원 소선거구제를 (중대선거구제로)

바꾼 다음 선진화법 개정해야"

*4·13총선 후

"우리 당도 이제 논의해봐야"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6782/1


◈경향《"문재인·안철수, 채워야 할 부분 많아

정직한 사람이 대통령 됐으면 좋겠다"》

더민주 김종인 대표 인터뷰 - 김광호 정치부장


국민 정체성 맞춰야 수권

노동관계법 20대서 논의

바깥에 휘둘리지 말아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92317025


◈한겨레《공수 바뀐 여야, 선진화법 개정 쟁점은요...》

[4·13 총선 이후]국회선진화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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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히 어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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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권상정·신속처리 조항 개정 논의


여당 '직권상정 요건 완화' 소극적


더민주 '예산법안 자동부의' 막기


법 개정땐 국민의당 몸값 '껑충'


※국회선진화법 '의결 조항 개정' 핵심


교섭단체 간 합의 없이도

본회의 상정 가능한 의석수 180석 이상

전체 3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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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정

                                  

교섭단체 간 합의 없이도

본회의 상정 가능한 의석수 150석 이상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61석 더민주+국민의당                  

160석 새누리당+국민의당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전체 30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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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40369.html


◈한국《"지금은 제2의 남·원·정 나와야할 때"》

[새누리당 쇄신을 묻다]

<1> 새혁모 간사 황영철 의원


"다수파 당 대표 욕심은 패권주의

새로운 인물이 당 지도부 맡아야"

http://hankookilbo.com/v/f553e26fd62443cb9ff9a16d0c39fec7


◈부산《부산시 '여소야대' 대처 정무라인 강화》


지역 野 의원과 협력 불가피

'정무부시장' 신설 고려


울산·경남도 보강 움직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84



■사회 TOP


◈조선《로스쿨 또 시끌...대법관 자녀 입학특혜 논란》

변호사 133명 "학교 밝혀라"

교육부 상대로 정보공개 청구


로스쿨측 "사시 존치하려 억지"

교육부, 내주 조사 결과 발표


※로스쿨을 둘러싼 '불공정 논란'


              불공정하다             │            불공정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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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입시에선 면접과              │"입시 부정 주장 등은 사실과 거리가

 자기소개서가 당락 결정한다"         │ 먼 여론 몰이용 억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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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시험 성적이 제대로 공개 안 돼 │"사법연수원 출신도 법조인 자녀 많고

 취업 때도 부모 직업이 영향을 미친다"│ 로스쿨 출신과 별 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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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 자식들은 로스쿨 가기      │"로스쿨은 장학금제도를 통해 취약

 어렵다"                             │ 계층 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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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92.html


◈중앙《초고도비만 (비장애인 대비) 2배, 사망률 4배...장애인에겐 건강도 장벽》

[오늘 장애인의 날]

건강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들


취업률 낮고 경제적으로 어려워

라면 등 인스턴트 음식에 노출

비만율 높고 만성질환도 취약

"장애인 주치의 제도 필요해"


※장애인의 삶은...


[낮은 취업률]

단위:%(2014년 기준)


장애인    36.6

전체 평균 60.9


[낮은 소득]

단위:원(월 평균 가구소득, 2014년)


장애인    224

전체 평균 415


[신체활동]

단위:%(걷기 실천율, 2012년)


장애인    28.1

전체 평균 40.8


[높은 비만율]

단위:%(BMI 35 이상 초고도비만, 2013년)


장애인    1.07

전체 평균 0.47


[만성질환 고혈압]

단위:%(2012년)


장애인    43.1

전체 평균 29


[높은 사망률]

단위:명(조사망률, 2012년)


장애인    2164.8

전체 평균  530.8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17


◈동아《"책임없다던 옥시(옥시레킷벤키저) 英본사, 가습기 살균제 (2001년) 출시때 승인해줘"》

檢, 문건확보...본사관계자 수사 검토


英본사 그동안 "韓법인은 별개" 주장

독성실험 조작-위험성 은폐 축소

묵인 드러나면 파장 커질듯

檢, 소송대비 해외 유사사례 연구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6990/1


◈경향《롯데마트·홈플러스 납품업체(용마산업사) "옥시 살균제 베껴 만들었다"》

검찰, 가습기 살균제 수사


작년 경찰 수사 당시 진술

위험방지 의무 위반 확인


제조 설계 결함 드러나면

민사소송서 마트 측 불리


옥시 관계자 첫 소환 조사


※검찰 수사 대상 가습기 살균제 제품


제품명              │판매사          │제조사          │출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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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싹싹뉴가습기당번│옥시레킷벤키저  │한빛화학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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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즐렉가습기살균제│롯데마트        │용마산업사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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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습기청정제│홈플러스        │용마산업사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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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퓨가습기살균제    │버터플라이이펙트│버터플라이이펙트│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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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92303005


◈한겨레《구마모토 지진이 던진 '문명의 역설'》

[일본 연쇄지진]

고베 4배 위력 덮쳤는데 왜 피해 적었나


고베 5530명 숨지고 40만채 붕괴

폐허로 변한 구마모토 사망 40여명

인구 밀집·건물이 재앙 키워


31만명 희생된 아이티 "공학적 재난"

위험 대비한 도시설계 중요성 일깨워

일 고베참사 이후 내진설계 강화


주요 지진과 사망자 수

자료: 미국 지질조사국(USGS), 유엔, 시티파퓰레이션(citypopulation.de), 각국 정부


[칠레 콘셉시온 등(규모 8.8)

       2010년 2월27일      ]

사망자 수 (단위: 명)    550

인구밀도  (단위: 명/㎢)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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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건물은 벽체와 기둥, 슬래브 등이 연결돼 서로 지지하는 구조다. 지진으로 부서져도     

구조가 유지돼 내부의 인간을 보호한다. 건물이 산산조각으로 부서져                            

수십만명의 사망자를 낸 아이티 지진을 '공학적 재난'이라 부르는 것은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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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티(7.0) 

 2010년 1월12일]

사망자 수 (단위: 명)    31만6000

인구밀도  (단위: 명/㎢) 357


[일본 구마모토(7.3)

   2016년 4월16일  ]

사망자 수 (단위: 명)    40

인구밀도  (단위: 명/㎢) 241


[일본 고베(6.9)

 1995년 1월17일]

사망자 수 (단위: 명)    5530

인구밀도  (단위: 명/㎢) 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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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 대지진은 구마모토 지진보다

규모가 더 작지만 사망자는 더 많다.

결정적인 차이는 도시화 정도와

그에 따른 인구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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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단층대와 거주 인구

(단위: 명) 자료: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통계(2016년 3월)


[양산 단층]

부산 351만2000

울산 117만3000

포항  51만8000

양산  30만4000

경주  26만

영덕   3만9000


[추가령 단층]

서울   1001만

의정부   43만4000

홍성      9만6000

철원      4만8000


[예성강 단층]

인천 293만

서산  17만

당진  16만500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412.html


◈한국《검찰, 총선 후 재계 사정 본격화 조짐》

이중근 부영회장 조세포탈 수사


"李회장 개인뿐 아니라 그룹 포함

탈세 규모 수백억대에 이를 것"


대기업 5, 6곳 오너 비리도

조만간 수사에 착수할 듯

http://hankookilbo.com/v/3556087caa7742c680710b8a399a77bc


◈부산《부산 기업인들 왜 이러나》


["시속 250㎞로 달려!" 불법 강요]

유재진 스타자동차 대표

전직 수행기사 3명 폭로

"서울까지 3시간 내 주파,

과속 않으면 욕설 퍼부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107


['골프장 성희롱' 6개월 출입 정지]

부산 중견기업 회장

이벤트 진행 여직원에

성추행 논란도 불거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106



■국제 TOP


◈조선《中, 홍색귀족(공산당 고위층 가족) 취업 제한하는 '상하이 모델' 확대》


베이징·충칭·광둥·신장에서도

고위관료 자녀 官상대 업무 금지


처벌 기준 뇌물금액 현실화하되

고액 수뢰땐 가석방 없는 종신형


'파나마 페이퍼스' 파문 관련 눈길


※상하이 모델


고위 관료의 배우자·자녀 취업·영리 활동에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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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중국 민간 기업의 최고위직·외국계

기업 고위직 취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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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및 자녀 배우자: 기업 취업은 허용. 공무원과

접촉 잦은 경영 파트 취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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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영리 활동 내역을 정기 보고


▶베이징, 충칭, 광동, 신장위구르로 확대


※달라지는 중국의 뇌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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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 대상]

*이전 기준 : 5000위안 이상

*새 기준 : 3만위안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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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3만~20만위안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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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상당히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20만~300만위안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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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경중 구분 - 아주 많음]

*이전 기준 : 액수 기준 없음

*새 기준 : 300만위안 이상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244.html


◈중앙《수천 명 자동차 노숙...'이코노미석 증후군' 사망 경고》

[여진 계속되는 구마모토]


이정헌 도쿄특파원

구마모토현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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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공간 생활...혈액 몰려 응고

정부 "차 밖 나와 스트레칭" 당부


공항 일부 운항, 신칸센 복구 지연

국민 65% "정부 위기 대응 적절"

http://news.joins.com/article/19912394


◈동아《'독'오른 사우디, 오바마 손 잡을까》


美의회 '9·11 연계 조사' 추진에

사우디 "美자산 처분" 강력 경고


오바마 3일간 방문...살만국왕 만나

양국 관계개선 회의적 전망 많아

http://news.donga.com/3/all/20160420/77677159/1


◈경향《5일째 피난 생활, 차 안 노숙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항공기 일반 좌석에 장시간 앉았을 때 혈액순환 장애가 오는 현상)' 사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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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로 고립된

미나미아소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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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일 특파원 3신


관료주의 탓 또 구호품 늑장

시설·인력 모자라 배급 차질

여진 600회 넘어...사망 47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92242015


◈한겨레《'브라질 투사' 호세프의 추락》


쿠데타 맞서 반정부 무장투쟁

고문 딛고 선 게릴라 출신

장관 거쳐 노동자당 대통령에

민중 여망 온몸에 안아 재선까지


경제난·높은 실업률에 서민 등돌려

'예산 전용 혐의' 탄핵 사유 논란도

호세프 "불의에 맞서 싸울것"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약력


1947년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에서 출생

1965년 미나스제라이스 연방경제대학 수학

1968~69년 급진좌파 조직 콜리나에서 반정부 무장 투쟁

1970년 군부에 체포돼 혹독한 고문 받고 2년간 투옥

1993~2002년 히우그란지두술주 에너지 장관

2003년 룰라 정부 출범, 에너지부 장관

2010년 브라질 첫 여성 대통령 당선

2014년 대통령 당선(연임)

2016년 4월 의회 하원 탄핵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0439.html


◈한국《개도국엔 재앙, 선진국엔 축복...두 얼굴의 엘니뇨》


印尼서 병충해·극심한 가뭄 유발

인도·남아공은 GDP 성장 감소


美엔 허리케인 감소 등 혜택 커져

캐나다·EU도 실질GDP 증가 효과


※엘니뇨 발생시점 1년 후 각국 실질GDP 성장률 (단위:%)


태국       1.81

멕시코     1.57

싱가포르   1.18

아르헨티나 1.08

캐나다     0.85

칠레       0.70

유럽       0.69

브라질     0.68

한국       0.67

중국       0.56

미국       0.55

말레이시아 0.43

일본       0.37

필리핀     0.21

사우디     0.18

인도       -0.25

페루       -0.33

호주       -0.41

뉴질랜드   -0.43

남아공     -0.72

인도네시아 -1.01


자료:IMF

http://hankookilbo.com/v/b41231e6e1fd46f3ba83901f2caf4a1d


◈부산《아베, 재해 수습에 정치적 운명 걸어》

구마모토 현 지진 대책 총력

'정치 시험대' 인식 신속 대처

시간 가리지 않고 직접 나서

여론조사에선 일단 합격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0000037



■경제 TOP


◈조선《명동·강남대로 골목 '임대료 인상의 저주'》


대로변 대기업 입점 늘며

임대료 오르자 골목도 따라 올려

수익 악화된 점포 속속 폐업


"여유 있는 건물주 많아

공실 있어도 임대료 잘 안 내려"

빈 집 늘면 상권 침체될 수도


※명동과 강남대로 상가 공실률

*3층 이상 중대형 매장 기준.


[2015.4분기]

명동      10.4%

서울 평균  7.5

강남대로   4.2


※명동과 강남대로 상가 보증금과 월 임대료 *1층 기준


[보증금]


<2016년 1월>

명동 중심(99㎡)     6억7088만원

명동 골목(45㎡)     2억9842

강남대로 중심(66㎡) 2억9842

강남대로 골목(66㎡) 1억8025


[임대료]


<2016년 1월>

명동 중심(99㎡)     8935.5만원

강남대로 중심(66㎡) 8114.2만

명동 골목(45㎡)     1810만

강남대로 골목(66㎡)  932.7만


자료:FR인베스트먼트


※상가 3.3㎡당 평균 월세


[2015.4분기]

명동      89만1300원

강남대로  44만8800

서울 평균 20만300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0/2016042000085.html


◈중앙《신형 쏘나타 조기 등판...달아오른 중형차 그라운드》

차 브랜드마다 사활 걸린 중형 세단 시장

2월 출시된 SM6, 쏘나타 바짝 추격에 반격

닛산 '알티마' 쉐보레 '말리부'도 새 모델


※주요 중형 세단의 제원   자료:각 회사


구분         │현대 쏘나타 2017형│기아 K5  │르노삼성 SM6│쉐보레 올 뉴 말리부│닛산 올 뉴 알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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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량(㏄)   │1999              │1999     │1997        │1998               │2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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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L)   │12.6              │12~12.6  │12~12.3     │미공개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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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4885              │4855     │4850        │4922               │4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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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출력(hp)│168               │168      │150         │250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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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만원)   │2214~2901         │2204~2817│2420~2995   │미공개             │2990~3480

http://news.joins.com/article/19912447


◈동아《미래형 스마트카...현대차, 시스코(세계최대 네트워크 솔루션 기업)와 손잡았다》

정의선-로빈스 CEO '커넥티드 카' 네트워크 기술 공동개발에 합의


'달리는 초고속 통신망' 만들어

자동차산업 파괴적 혁신 주도

스타트업 방문해 기술 시연도


글로벌 車-IT업계 협업 가속

http://news.donga.com/3/all/20160419/77675614/1


◈경향《'해외 매각' 소문난 제일기획

영국 마케팅 전문회사 인수》

업계선 매각 작업 난항 관측

삼성은 "구조개편 계속 진행"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92206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중국 경제 좋아져도 한국 대중 수출 나아지기 어렵다"》

인터뷰│이창용 IMF 아시아·태평양 국장


중국 6% 이상 성장하면 괜찮아

투자에서 소비로 중심 바뀌는 중

중국 경제 성장률 높아져도

중간재 수출 한국 혜택 못받아

구조 변화 맞춰 소비재 팔아야


중국 기업은 대부분 국가 소유

부실 한꺼번에 터질 가능성 작아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444.html


◈한국《대출심사 강화 코앞...지방 부동산시장 '태풍전야'》


수도권 이어 내달 2일부터 시행

아파트 매매가 지난달 꺾여

대구 1월부터 하락폭 점점 확대


총선 전 미뤄온 물량 쏟아지면

입지 따라 양극화 심화할 듯

분양·매매시장 전반적 위축 전망


※5대 광역시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 (단위:%)


[부산] 2015.11월 0.47│12월  0.17│2016.1월  0.05│2월  0.07│3월  0.08

[대구] 2015.11월 0.45│12월  0.00│2016.1월 -0.14│2월 -0.20│3월 -0.24

[광주] 2015.11월 0.54│12월  0.21│2016.1월  0.07│2월  0.03│3월  0.06

[대전] 2015.11월 0.10│12월 -0.03│2016.1월 -0.06│2월 -0.03│3월  0.05

[울산] 2015.11월 0.28│12월  0.24│2016.1월  0.19│2월  0.16│3월  0.08


※올해 5대 광역시 분양 및 입주물량 (단위:가구)


[부산] 분양 2만1,206│입주 1만2,331

[대구] 분양 1만2,365│입주 2만6,503

[광주] 분양    6,481│입주 1만  517

[대전] 분양    4,641│입주    6,325

[울산] 분양    6,101│입주    3,084


자료:한국감정원,부동산114

http://hankookilbo.com/v/d110ddf06dc44dc49c24765ed4006c24


◈부산《한국 10대 "우리는 스마트폰 동영상 프로슈머"》


남자는 게임 플레이 녹화

여자는 셀카·그림 편집

다른 세대보다 생산에 관심


'유튜브' 사용자 수 최다


사용자가 많은 동영상 앱은?


YouTube              2천만 명모든 연령과 성별 구분 없이 많이 사용

네이버미디어플레이어 491만 명남성이 많이 사용

아프리카TV           289만 명남성비율 80% 특히 10대, 20대 남자

LTE비디오포털        288만 명30대~50대가 주사용층

oksusu               181만 명20대~40대가 주사용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0000072

10g, 1인1표, 3당, 3자구도, 4.13총선, 4당, 5060, 5조원, ANC, BSI지수, DIY, eu, FTA, is, IT업계, M&A, PK, PK홀대론, R&D, SWOT분석, TPP, 가구, 가습기살균제사망사건, 가전, 간담회, 감경, 감독당국, 강기윤, 강원도, 강점, 강제수단, 개방, 개혁, 거여견제론, 거짓말, 걸림돌, 검사, 검사장, 검찰, 격전지, 경각심, 경기, 경기평택을, 경남김해갑, 경남밀양의령함안창녕, 경남창원성산, 경선, 경실련, 경영위기, 경제사절단, 경제자유구역, 경합, 경향신문, 계파갈등, 계파내분, 고금리, 고령자, 고위험투자, 고전, 골든타임, 공개편지, 공동연구, 공약, 공약검증, 공익법인, 공익사업,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성, 공정위, 공천학살, 공천홀대, 공화당, 과두정치, 관광, 교수, 구심점, 구청, 구체성, 국고보조금, 국내체류, 국민의당, 국민정서, 국회의사당, 국회의원, 귀국, 규제, 규제기관, 그리스, 금산분리원칙, 금융기관, 금융당국, 기대감, 기회, 기획재정부, 김선기, 김영주, 김영환, 김재원, 김종인, 꼼수, 낙동강하굿둑, 낙태처벌발언, 난민, 난장판, 남아공, 남아프리카공화국, 내부감찰, 넥슨, 넥슨재팬, 노벨경제학상, 노벨상, 노인, 노회찬, 노후화, 논란, 놀이시설, 뇌물, 단란주점, 단속, 단일화, 대가성, 대구, 대구북을, 대기업, 대기업집단, 대선, 대접, 대학, , 댐허물기운동,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티밤테러, 덕천2동, 덩샤오핑, 데이비드 캐머런, 도널드 트럼프, 도로문재인당, 도발, 도암댐, 돈경선, 동기, 동정론, 동포간담회, 드론, 뚝심, 러시아, 로비, 매수, 멕시코, 명지국제신도시, 모바일지문인식, 무소속, 무허가, 문재인, 물류, 미공개정보거래, 미국, 미국대선, 민간인, 민심이반, 민주주의, 민주화투쟁, 밀양시장, 박근혜, 박맹우, 박민식, 박빙, 반등, 방사성물질, 방치, 백악관, 백현보, 백화점, 버락 오바마, 법무부, 법정최저형, 베팅, 변수, 변호사, 병원, , 보건복지부, 보안, 보육, 보험료, 보험사, 봄세일, 부담, 부산북강서갑, 부산사하갑, 부산시, 부산신항, 부산진해경자청, 부실, 부처, 북한, 분양, 불가, 불법노점상, 불참, 블랙베리폰, 비상장주, 비상장회사, 비즈니스, 사법연수원, 사상구, 사의, 사임, 사적사용, 사표, 삼성, 삼수생, 상승세, 상시수사체제, 상장,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새누리당, 생태, 서울, 서울대, 서울대보고서조작의혹, 서울중앙지법, 석권, 석학초빙, 선고, 선두, 성남시, 성추행교사, 성폭행, 세계경기, 세일즈, 셀트리온, 소환, 손해율, 송환, 수강신청, 수급, 수도권, 수문, 수성, 수세, 숨은표, 슈퍼팩, 스타우드, 시민불복종운동, 시세차익, 신생정당, 신참, 실현방안, 심리, 안방보험, 안보이슈, 안철수, 압수수색,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권통합, 야당, 약점, 양명모, 엄용수, 엇박자, 여권, 여당, 여론, 여론조사, 여야, 연고관계, 연구진, 연제한마당축제, 영남, 예금이자, 오리진테크, 오큐파이, 옥시, 완판, 외손녀사위, 우등생, 우세, 울산울주군, 워싱턴DC, 워싱턴코뮈니케, 원금, 위법, 위스콘신, 위협, 유럽연합, 유세, 유의동, 윤리위, 의혹, 이계안, 이슬람국가, 이인제, 인상, 인쇄, 인수전, 인수합병, 인터넷은행, 인터넷전문은행, 일여다야, 자금조달, 자금출처, 자료요청, 자멸, 자산, 자유의 종, 장학재단, 재건축단지, 재배당, 재벌, 재산검증, 재선, 재판장, 재평가, 저금리, 저수지, 적자기업, 전수조사, 전재수, 정규강의, 정보공개청구, 정의당, 정준호, 정치인, 정치자금, 제3당, 제이콥 주마, 제주도, 조직력, 조해진, 조화, 주거, 주먹구구, 주식, 주식대박, 주식제한, 주심판사, 주주, 주택시장, 중견기업, 중국, 중기적합업종, 중남미, 중소기업, 쥐꼬리, 지방자치단체, 지역구, 지자체, 지지율, 직무연관성, 진경준, 진양현, 집값, 쩐의 전쟁, 차용증, 차이나머니, 차입, 차질, 책임론, 철거, 청년, 초토화, 총력전, 총선, 추락, 추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친노, 카카오, 카페, 컷오프, 쿠키점, 크루셜텍, 탄천보, 탄핵, 탈취, 터키, 텃밭, 토머스 사전트, 퇴진, 투표용지, 투표지, 특강, 특혜, 판돈, 판세, 편입, 포기, 폭탄, 풀뿌리운동, 프리미엄, 핀테크, 필라델피아, 한복, 핫존, 항구적국제핵안보체제, 해명, 해외공략, 핵대응공조, 핵물질, 핵안보정상회의, 핵탄두, 핵테러, 핵포기, 허위기재, 허위신고, 현안, 현역의원, 형평성, 호남, 호재, 호화사저, 혼전, 홍보용, 홍의락, 화웨이, 환경, 환경단체, 환경부, 회복, 획일적잣대, 횡령, 후보단일화, 후원금, 휴대전화마우스기능, 휴대폰, 흥국화재



[2016년 4월4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저금리에...장학재단 문 닫게 생겼다》

───────────────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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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금 보존, 高위험 투자 불가'

고금리 시대 만들어진 규제로

대부분 예금이자 받아 운영...

"쥐꼬리 이자...공익사업 못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182.html


◈중앙《새누리 112 더민주 35 국민의당 11곳 우세》


지역구 여론조사+3당 분석

정의당 1, 무소속 8, 경합 86


수도권 3자 구도 50곳 넘어

야권분열로 더민주 타격 커


"새누리 수도권 지지율 하락

야권단일화가 마지막 변수"

http://news.joins.com/article/19832451


◈동아《(3당 자체 예측) 우세지역 (새누리당) 82:(더민주당) 35:(국민의당) 20》

[선택 4·13 총선 D-9]서울-경기 70곳 등 110여곳 혼전


호남 더민주 8-국민의당 19곳 "우세"

대구 12곳 중 與 '확실 우세' 5곳뿐


※총선 관심 지역 후보 지지율 3차 여론조사  단위: %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무소속


[서울 구로을]

강요식(새) 31.7│박영선(더) 36.5│정찬택(국) 7.1

─────────────────────────────────

[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34.0│이찬열(더) 39.7│김재귀(국) 5.6

─────────────────────────────────

[부산 북-강서갑]

박민식(새) 42.0│전재수(더) 35.4

─────────────────────────────────

[세종]

박종준(새) 35.7│문흥수(더) 10.3│구성모(국) 5.3│이해찬(무) 30.6


동아일보와 채널A가 리서치앤리서치(R&R)에 의뢰해 3월 31일, 4월 1일(부산 북-강서갑은 3월 31일, 4월 1, 2일) 지역별 남녀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한국전화번호부㈜의 전수(全數) 전화번호DB를 활용해 가구유선전화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CATI)로 실시.

조사 표본은 비례할당 및 체계적 추출법으로 추출.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75427&date=20160404


◈경향《'공약 평가' 우등생은 정의당·더민주》

경향신문·경실련 공동 공약검증


정의당, 청년·주거 등 6개 최상위

더민주 보육·노인·재벌 등서 1위

"4당 모두 구체성은 부실" 지적도


※20대 총선 4당 정책공약 평가 점수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경향신문·경실련 공동평가(점수 5점 척도)


청년              │3.7  3.6  3.0  2.5

주거              │4.0  3.5  2.2  2.0

보육              │4.1  3.8  3.3  2.4

노인              │3.7  2.7  2.7  2.4

노동              │4.0  3.8  2.4  1.0

재벌              │3.5  3.3  2.0  1.3

정치 개혁         │3.9  2.7  2.3  1.6

사법(국정원) 개혁3.6  3.6  2.4  1.0

통일·외교         │3.5  3.4  3.2  2.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32223445&code=910110


◈한겨레《'의원 후원금' 딸 쿠키점·동생 카페서 쓰고도 거짓말》

의원 298명 후원금 지출 전수조사 (상)


김영환·김영주 간담회 명목 수백만원, 알고보니 허위신고

이인제 형수 상 조화 사고 김재원 등은 단란주점서 결제

사적사용·허위기재·차용증 없는 차입 등 11명 위법 확인


※19대 국회의원 '2015년도 정치자금

수입·지출보고서' 주요 조사결과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더), 국민의당(국), 무소속(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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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자금] 사적이용

김상희(더) 김재원(새)    김한표(새)

박맹우(새) 송광호(전 새) 이인제(새) 이완영(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입지출 보고서] 허위기재

김영주(더) 김영환(국)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수입지출 보고서] 부실기재

원유철(새) 이병석(새)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선거법 위반

신학용(국) 홍의락(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적절차입

김동완(새)

─────────────────────────────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105.html


◈한국《"텃밭이 무너진다" 여야 120여곳서 대혼전》

[선택 4·13 D-9]


각 당 자체 판세 우세 지역 분석

與 82 더민주 35 국민의당 20곳

서울 지역은 7-9-1곳으로 예측

http://www.hankookilbo.com/v/c447983480334fe3869d126fd0308d3d


◈서울《더민주 호남·새누리 영남...텃밭이 흔들린다》

총선 D-9 비상 걸린 여야


국민의당 "최소 20석...호남 석권"

더민주 "우세·박빙우세 14곳" 그쳐

정준호 "文, 대선 출마 포기" 요구 파문


사하갑·사상·김해갑·울산 울주 등

與, 더민주·무소속 후보에 밀려 고전

"PK 홀대론 고조...민심 이반 만만찮아"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4001003


◈세계《수도권 10곳 중 7곳 엎치락뒤치락》

[선택 4·13]

D-9 각 당 판세 분석


전국 114곳 확실한 선두 없어

새누리 82·더민주 35곳 우세

국민의당 20·정의당 2곳 장담

야권후보 단일화 사실상 무산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3/20160403001953.html


◈국민《국고보조금 (2011~2015년) 5년간 최소 1914억 샜다》

[본보, 예산 배정 41개 부처 정보공개 청구·분석]


엉뚱한 용도에 쓰이거나

허위 신청 수급 다반사

복지부는 3년간 1578억

환경부 등 파악조차 안해


실제 규모는 훨씬 많을 듯

미공개 횡령도 다수 발견

천문학적 돈 주먹구구 관리

검찰, 상시수사체제 가동


※연도별 국고보조금 규모


[2011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1

보조금 규모(조원) 43.7│정부 총지출(조원) 310.9│보조사업 수(개) 2053


[2012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3

보조금 규모(조원) 46.5│정부 총지출(조원) 325.4│보조사업 수(개) 2035


[2013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5

보조금 규모(조원) 50.5│정부 총지출(조원) 349.2│보조사업 수(개) 2080


[2014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4.8

보조금 규모(조원) 52.5│정부 총지출(조원) 355.8│보조사업 수(개) 2031


[2015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5.5

보조금 규모(조원) 58.3│정부 총지출(조원) 375.4│보조사업 수(개) 2055


[2016년]

정부 총지출 대비 보조금 비율(%) 15.6

보조금 규모(조원) 60.3│정부 총지출(조원) 386.7│보조사업 수(개) 2453


<자료: 기획재정부>


※국고보조금 : 중앙정부가 예산을 재원으로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에 교부하는 행정 지원 자금. 용도에 맞게 쓰이는 것을 전제로 사업 경비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보조한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4829&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가습기 사망' 서울대 보고서 조작 의혹》

檢, 압수수색 후 증거 포착...교수 등 관련자 줄소환

옥시측 조작주도 여부 조사·연구진 책임도 확인중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 일지

─────────────────────────

2011.4~5  산모 4명 원인불명 폐질환으로 사망

─────────────────────────

2011.8.31 질병관리본부, 살균제 원인 조사 결과

─────────────────────────

2012.1.12 정부 확인 피해 사례 34건 중 사망자 10명

─────────────────────────

2012.1.17 피해 사망자 유가족, 업체·국가상대 소송

─────────────────────────

2014.8    첫 소송 낸 유가족 6명, 옥시와 조정 성립

─────────────────────────

2015.1.29 첫 소송 낸 유가족 4명, 국가 상대 패소

─────────────────────────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4809&year=2016


◈한국경제《서울 집값 '꿈틀(석 달 만에 반등)'...주택시장 돈 몰린다》

재건축단지가 상승세 주도

분양도 6곳 중 5곳 '완판'

"반짝 상승" "바닥 쳤다" 팽팽


※상승세로 돌아선 서울 재건축 아파트 가격

(단위:%)


2015년 11월     0.09

2016년 1월     -0.08

3월28일~4월2일  0.14


*기간 중 등락률

자료:부동산114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330541&intype=1


◈부산《"내가 만든 공약

후보에 전해요"》

[시민의 바람, DIY 공약]


본보, PK 선거구별 공약 모집

직접 만든 공약에 현안 오롯이

총선 후보들 "적극 반영할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93



■정치 TOP


◈조선《(정의당) 노회찬 39.9 (새누리) 강기윤 29.1...(새누리) 엄용수 34.3 (무소속) 조해진 24%》

[총선 D-9]


2위 달리던 노회찬, 더민주 허성무와 단일화 뒤 선두로

───────────────────

경남 창원성산

───────────────────


밀양시장 지낸 엄용수 우세...與 컷오프된 현역 조해진 고전

───────────────────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


野출신 무소속 홍의락, 與 양명모보다 30~50代 지지 높아

───────────────────

대구 북을

───────────────────


재선 노리는 (새누리) 유의동 31.9...(더민주) 김선기 24.9 (국민의당) 이계안 10.9%

───────────────────

경기 평택을

───────────────────


※주요 격전지 20대 총선 출마자와 18·19대 해당 지역 득표율


[대구 북을]


20대 여론조사 양명모(새) 27.1%│조명래(정)  5.4 │홍의락(무) 37.3

19대          서상기(새) 58.57조명래(통) 24.16김충환(무) 15.11

18대          서상기(한) 86.29박현진(평) 13.70

─────────────────────────────────────────────

[경남 창원 성산]


20대 여론조사 강기윤(새) 29.1 │이재환(국)  4.5 │노회찬(정) 39.9

19대          강기윤(새) 49.04손석형(통) 43.83김창근(진)  7.12

18대          강기윤(한) 44.66│권영길(노) 48.19구명회(민)  4.97

              18대는 창원을

─────────────────────────────────────────────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20대 여론조사 엄용수(새) 34.3 │조해진(무) 24.0 │김충근(무)  7.0

19대          조해진(새) 52.81조현제(민) 22.21박성표(무) 21.80

18대          조해진(한) 46.33이태권(민)  9.48박성표(무) 22.06김종상(박) 16.75

              18·19대는 밀양 창녕

─────────────────────────────────────────────

[경기 평택을]


20대 여론조사 유의동(새) 31.9 │김선기(더) 24.9 │이계안(국) 10.9

19대          이재영(새) 44.94오세호(민) 42.65이세종(무)  5.93

18대          박상길(한) 42.05정장선(민) 48.14이현주(노)  8.15

─────────────────────────────────────────────

20대: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국=국민의당, 정=정의당, 무=무소속

19대: 새=새누리당, 민=민주통합당, 자=자유선진당, 통=통합진보당, 진=진보신당

18대: 한=한나라당, 민=통합민주당, 자=자유선진당, 노=민주노동당, 박=친박연대, 진=진보신당,

      평=평화통일가정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199.html


◈중앙《(김종인 측) "호남, 도로문재인당 우려" (문재인) "도움되면 언제든 호남행"》

[업그레이드 국회 4·13]김종인·문재인 충돌


김, 사실상 문재인 유세중단 요구

"호남서 문재인 지원 요청하겠나"

문 측 "김 대표 왜 그런 얘길 하나

수도권 지원한 뒤 호남 일정 검토"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832437


◈동아《더민주 "黨차원의 후보단일화 포기"...巨與견제론에 집중》

[총선 D-9]사라지는 단일화 변수


수도권 단일화 '0'...협상도 불투명

오늘 투표용지 인쇄로 효과 반감


"이길 후보에 표 몰아달라"

野지지층 死票방지에 총력전


※여야 3당이 주장하는 수도권 우세 지역


서울(전체 49곳)              경합 32곳

───────────────────

[새누리당]

*우세 : 7

*선거구

동작을, 서초갑, 서초을,

강남갑, 강남을, 강남병, 송파갑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우세 : 9

*선거구

용산, 동대문을, 강북을,

도봉갑, 노원을, 마포갑,

구로갑, 구로을, 관악갑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우세 : 1

*선거구

노원병

───────────────────


인천(전체 13곳)              경합 11곳

───────────────────

[새누리당]

*우세 : 1

*선거구

남갑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우세 : 1

*선거구

계양을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우세 : 0

*선거구

───────────────────


경기(전체 60곳)              경합 36곳

───────────────────

[새누리당]

*우세 : 14

*선거구

성남 분당갑, 분당을, 평택갑,

평택을, 하남, 용인갑, 용인병,

파주을, 이천, 안성, 김포을,

화성갑, 포천-가평, 여주-양평

- - - - - - - - - - - - - - - - - - -

[더불어민주당]

*우세 : 8

*선거구

성남 수정, 안양 동안갑,

부천 원미갑, 부천 오정,

시흥을, 용인을, 파주갑, 화성을

- - - - - - - - - - - - - - - - - - -

[국민의당]

*우세 : 0

*선거구

───────────────────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374932&date=20160404


◈경향《박 대통령, 멕시코 첫 방문 '세일즈 집중'...FTA 협상 재개 주목》

브라질 이어 중남미 2위 시장...TPP 가입에 긍정 효과

멕시코 국기 색깔 맞춘 한복 입고 동포간담회에 참석

대규모 경제사절단도 동행..."북, 핵 포기 안 하면 자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2&artid=201604040130005


◈한겨레《투표지 인쇄 시작...단일화 '골든타임' 흘려보낸 3야》

[4·13 총선]D-9 야권 단일화 지지부진


더민주 "당 차원 더이상 얘기안해"

국민의당도 '불가' 입장 거듭 확인

'3자 구도' 일부 지역선 개별 추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068.html


◈한국《3黨 강점과 약점은...총선 판도 SWOT 분석


[야권 분열에 고령자 늘어 유리]

새누리, 일여다야 대결 구도에

50·60대는 245만명이나 증가

北도발 인한 안보이슈도 호재

계파 내분·구심점 부재는 약점


※새누리당


Strength

*두터운 고정 지지층

*조직력

*보수 단일정당 구도

- - - - - - - - - - -

Weakness

*잠재된 계파분열

*유력 차기주자·

 당내 구심 부재

- - - - - - - - - - -

Opportunities

*야권 분열

*고령투표층 증가

*북한의 잇단 도발

- - - - - - - - - - -

Threats

*경제 등 정권 후반

 평가지표 난조

*일부 지역 보수후보

 분열

http://www.hankookilbo.com/v/6d3964d9b21f494e87652ea1b5166c9c


[수도권 현역의원 다수 '프리미엄']

더민주, 총 45명이 수성 나서

김종인·문재인 엇박자는 약점

야권 통합 실패는 치명적 위협

새누리 공천학살 파문은 기회


민주당


S

*수도권 현역 프리미엄

*이념정당 이미지 완화

- - - - - - - - - - -

W

*잠재된 계파갈등

*김종인·문재인

 엇박자

- - - - - - - - - - -

O

*정부·여당 지지도

 하락

*여권 내 친박·비박

 갈등

- - - - - - - - - - -

T

*야권분열

*후보단일화

 지지부진

http://www.hankookilbo.com/v/5a3bc7c8a316421d9aa9abf61f306819


[제3당에 대한 국민 기대감이 힘]

국민의당, 安 개혁이미지 회복

친노에 대한 반감 여론도 기회

신생정당 조직력 한계는 약점

야권 연대 무산 책임론은 위협


※국민의당


S

*안철수의 정치개혁

 이미지

*제3당에 대한 기대감

- - - - - - - - - - -

W

*신생정당 조직력 미비

*소선구제 3당의 한계

*호남정당 이미지

- - - - - - - - - - -

O

*기존 야당 지지층의

 다양성

*친노세력에 대한

 불만

- - - - - - - - - - -

T

*야권연대 거부로

 인한 책임론

http://www.hankookilbo.com/v/d02f96db77144a289ecfa1d8aff7b94d


◈부산《"될 사람이 또 될 끼다" VS "인자 분위기 다르다"》

[4·13 총선 D-9 '핫존을 가다']

[1] 부산 북·강서갑


"숨은 여론 고려하면 朴 앞설 것"

"새누리 성향자 田으로 돌아서"

시민들 지지 극명하게 엇갈려


'공천 홀대'·'삼수생' 동정론 주목

여권 성향 덕천2동 편입도 변수


박민식 주요약력


■나이 : 만 50세(1965년생)


■출신학교 : 

  구포초, 구포중, 부산사대부고,

  서울대 외교학과


■경력 :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수석검사,

  18~19대 국회의원,

  새누리당 부산시당위원장


전재수 주요약력


■나이 : 만 44세(1971년생)


■출신학교 : 

  만덕초, 덕천중, 구덕고,

  동국대 역사교육학과 학사·석사


■경력 : 

  경제부총리 정책보좌관,

  청와대 제2부속실장,

  청와대 국정상황실 행정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79



■사회 TOP


◈조선《넥슨, 陳검사장에 특혜 두번 줬나》

진경준 사의 표명에도 의혹 여전


-비상장회사 넥슨株 구입 이후

-'상장 예고' 넥슨재팬株로 바꿔줘

-120억원대 시세차익 길 터줘

-陳검사장 "특혜 결코 아니다"


비상장株로 로비?

-2000년대 IT업계 공공연한 비밀

-"株主중에 검사·정치인 있으면

-금융·규제기관서 대접 달라져"


※넥슨의 일본 증시 상장 과정과 진경준

검사장 '특혜 매입' 의혹


2005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 가능성 거론

-진경준 검사장 "이민 가는 친구 지인(일반인)으로부터 비상장주 매입"


2005년 10월

-넥슨, 넥슨홀딩스(현 NXC)와 넥슨코리아로 회사 분할


2006년 11월

-넥슨재팬(현 넥슨) 유상증자, 진 검사장의 넥슨홀딩스 주식 넥슨재팬 주식으로 교환

-넥슨재팬, 일본 증시 상장 공식화


2011년 12월

-넥슨재팬, 일본 증시 상장


2015년

-진 검사장, 넥슨재팬 주식 80만1500주 126억여 원에 매각


2016년 4월 2일

-진 검사장, 넥슨 비상장주 특혜 매입 의혹으로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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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315.html


◈중앙《연 30억 들여 노벨상급 6명(현재 재직인원) 모셔왔지만 정규 강의 0》

[홍보용 전락한 서울대 석학 초빙]


노벨경제학상 사전트, 15억에 초빙

특강 250명 정원에 21명 수강신청

1년 뒤 귀국..."세미나 참석 등 부담"


국내 체류 두 달 남짓...사실상 방치

서울대 측 "강의 안 해도 공동연구"


※서울대 석학 초빙 소요 경비

자료: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실


*성명(전공) : 토머스 사전트(경제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노벨경제학상(2011년)

*월 지급액 : 1억2500만원(연간 4개월 지급)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8억원, 기타운영비 2억원

*합계 : 연 15억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

*성명(전공) : 찰스 리(유전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호암 의학상(2008년)

*월 지급액 : 7300만원(연간 1.5개월 지급)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4억4000만원, 기타운영비 1억3800만원

*합계 : 연 6억8800만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

*성명(전공) : 김필립(물리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미국물리학회 '올리버 버클리'상(2013년)

*월 지급액 : 해당 없음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3억500만원, 기타운영비 8000만원

*합계 : 연 3억8500만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

*성명(전공) : 가시와라 마사키(수학)

*대표 수상·연구 업적 : D-module 이론 및 Crystal Basis 이론 개발

*월 지급액 : 3000만원(연간 2개월 지급)

*부대경비 : 연구지원비 5000만원, 기타운영비 9000만원

*합계 : 연 2억원

*재원 : 국고

*현재 재직 여부 : ×


※어떤 사람 어떻게 초빙했나

*2015년 9월 기준 서울대 전체

외국인 교수: 105명


전체 11


노벨상 5


필즈상 1


기타 5


석학 초빙에 쓰이는

한 해 예산 30억원


2016년 1학기

맡은 수업 0

http://news.joins.com/article/19832442


◈동아《"문제없다"던 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사의...'120억 주식의혹' 끝내 못밝히나》

'대박 논란' 8일만에 물러나


'민간인' 진경준으로

-"윤리위 조사 응할것" 말은 하지만

-자료요청 거부땐 강제수단 없어


뒤늦은 해명 의혹만 더 키워

-투자권유 친구, 넥슨 관련자로 드러나

-취득 가격-시점 공개안해 여론 악화


※진경준 본부장 '주식 대박' 논란 일지


2016년 3월 25일

고위공직자 재산 신고 명세 공개로 지난해 넥슨 주식 80만1500주를 팔아 38억 원

차익 거둔 사실 밝혀져. 재산은 지난해보다 39억6732만 원 늘어난

156억5609만 원으로 행정부 및 사법부 고위공직자 2328명 중 재산 증가액 1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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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 30일

2005년 비상장 주식 80만 주 이상을 넥슨 창업주 김정주 대표와의 친분을 통해 산 것

아니냐는 의혹 제기에 침묵으로 일관하며 구체적인 구입과 매각 경위 밝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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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

재산 공개 6일 만에 처음 공개 해명했지만 2005년 당시 취득 가격과

구체적 매입 시기는 밝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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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본보, 진 본부장이 주식 매입한 2005년 당시 넥슨 창업주 김정주 대표와

해외 상장에 대해 대화 나눴다는 법조계 인사 증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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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

진 본부장, 김현웅 법무부 장관에게 사의 표명.

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75161/1


◈경향《법무부, '120억 대박 진경준(법무부 출입국관리본부장)' 사표 받고 끝?》

주식 자금 출처·매수 방법 등 의혹 남긴채 사의

"내부 감찰·윤리위 조사 피하기 꼼수" 비판 일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032212435


◈한겨레《'주식 대박' 진경준 사의...허술한 재산 검증이 문제키워》

[논란 발생 닷새만에 표명]


투자 동기·규모 등은 해명 않고

"국민의 눈에 부족함이 있었다"


경제수사 검사 주식제한 규정 미비

투자 10년간 직무연관성 심사안받아

대가성·미공개 정보거래 조사해야


※진경준 검사장,

재산 공개부터 사퇴까지


──────────────────────────

3월25일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진 검사장 재산 156억원 신고(넥슨 주식 126억

원). 재산 증가액 1위

──────────────────────────

3월28일   <한겨레> 첫 보도                               

넥슨 주식을 매입하는 과정 불투명하고 직무연관성

등 부적절

──────────────────────────

3월31일   진 검사장 공식해명                             

"컨설팅 업체 친구 소개로 수만원대 지분 매입, 구체적

액수 등은 프라이버시"

──────────────────────────

4월1일    공직자윤리위원회                               

"진 검사장 재산 관련 당사자 소명 받고 검토할

것...필요하면 법무부 추가 조사 의뢰"

──────────────────────────

4월2일    진 검사장 사의 표명                             

"국민들 보기에 부족함 있었다. 조사 필요하다면

성실히 응하겠다"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8081.html


◈한국《성추행 교사 법정 최저형 선고

변호사·재판장이 '연수원 동기'》


또다른 변호사·주심판사까지

'연고관계 사건 회피' 불구

서울중앙지법 재배당 안 해


"심리 상당 진행" 해명에도

"공정성 의심·국민정서 배치"

기준 넘은 형량 감경도 논란

http://www.hankookilbo.com/v/a658c5caa49b43118b424184e7c25965


◈부산《'난장판' 부산시 유망축제》

1~3일 연제한마당축제

불법 노점 600m 장사진

무허가 놀이시설 사고도

구청 사실상 단속 손놓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89



■국제 TOP


◈조선《52개국 '核대응 共助' 약속했지만...러시아는 빠져》

핵안보정상회의 4차로 종료


항구적 국제핵안보체제 지향

'워싱턴 코뮈니케' 채택 불구

"러 핵탄두 2배 증가" 보도 나와


"IS 핵물질 폭탄 확보 저지해야"

오바마·캐머런 경각심 촉구


※역대 핵안보정상회의


회차│날짜         │장소     │특징과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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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0.4       │워싱턴 DC│이스라엘·인도·파키스탄 등 사실상 핵보유국도 참가해 핵안보 공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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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2.3       │서울     │아르헨티나 등 8개국이 핵무기 19개 분량 고농축우라늄 폐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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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4.3       │헤이그   │한국 등 35개국, 핵안보 공약 이행 약속. 핵 안보 비상사태 시나리오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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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16.3.31~4.1워싱턴 DC항구적인 국제 핵 안보 체제 구축 지향하는 '워싱턴 코뮈니케'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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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357.html


◈중앙《오바마, 드론 이용해 핵물질 뿌리는 '더티 밤(dirty bomb)' 테러 경고》

[현실화되는 '핵 테러']


"IS 핵물질 확보가 가장 큰 위협"

방사성 물질 쓰는 병원·대학 등

보안 느슨해 탈취될 위험성 커

전문가 "10g만으로 도시 초토화"

http://news.joins.com/article/19832403


◈동아《판돈만 올리고 발빼...M&A시장 '차이나머니' 주의보》

[스타우드 인수 4억달러 추가 베팅후 사흘만에 포기...안방보험 '미스터리 행보']


-FT "中 감독당국과 힘겨루기서

-덩샤오핑 외손녀사위 날개 꺾인듯"

-일부선 "자금조달 문제" 분석도


'오리진테크'도 돌연 인수전 퇴각

-WSJ "불투명한 환경 최대걸림돌

-美 당국의 승인여부도 고려해야"


※스타우드 인수전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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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6일

메리엇, 122억 달러에 스타우드 인수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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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8일

안방보험, 132억 달러 전액 현금으로 인수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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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메리엇, 136억 달러로 인수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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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안방보험, 140억 달러로 인수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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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안방보험, 인수 의사 전격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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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

스타우드 주주총회, 메리엇 인수 여부 결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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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404/77375312/1


◈경향《'부패한 불사조'

남아공 주마

탄핵 위기》

뇌물·성폭행에 호화 사저...잇단 추문에 퇴진 목소리

민주화 투쟁한 ANC 동지마저 "사임하라" 공개편지


※제이콥 주마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을 둘러싼 논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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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부통령 시절 무기거래 관련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

(2009년 총선 직전 기소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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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걸린 여성 성폭행 혐의로 기소

(2006년 무죄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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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2월 친구의 딸과 혼외자 출산, "혼외자 출산은 사생활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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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6번째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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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세금으로 호화 사저 공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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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

재무장관 해임, 새 장관 임명 사흘 만에 경질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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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

대통령실 "사저 공사비 갚겠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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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재무차관 "2015년 재무장관 임명 논란 뒤에 인도 재벌 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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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헌법재판소 "세금 유용 불법, 국고 반환하라" 판결,

야당 탄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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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흐메드 카스라다 공개편지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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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4032133315


◈한겨레《"백악관행 '쩐 전쟁'을 반대한다"》

'민주주의 봄' 외치는 미국인들


필라델피아 '자유의 종'서 출정식

200여명의 시위대 워싱턴으로

220㎞ 걸어 11일 의사당 도착

'돈 경선' 저지 입법요구 주장키로


"미국 민주주의는 과두정치다"

슈퍼팩 반대·1인1표 주장

'오큐파이' 계승 풀뿌리운동 규정

대규모 시민볼복종 운동 선언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087.html


◈한국《'난민 떠넘기기' 그리스도 터키도 혼란》


'불법 난민' 터키로 송환 나서자

난민 무작정 그리스 집결지 탈출


인력·예산 부족에 관리 실패 속출

EU 지원도 약속 10% 밑돌아


졸속 난민심사 가능성 높지만

그리스·터키선 '수용 불가' 시위


※그리스와 터키 내 난민 현황

(단위:명, 4월2일 현재)


터키     271만5,789

반도지역   4만6,018

└이도메니(그리스-마케도니아 국경) 1만1,318

도서지역      6,129

├레스보스 3,411

├키오스   1,693

├사모스     760

├레로스      93

├로도스      88

├코스        69

└칼림노스    15


자료:유엔난민기구(UNHCR)

http://www.hankookilbo.com/v/25ab8d054dc141b39e8b93fd24fe53a1


◈부산《'위기의 트럼프' 위스콘신에 사활 걸어》

美 대선 공화당 경선


낙태 처벌 발언으로 수세

1위 놓치면 자력 후보 희박

부인까지 유세 지원에 나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4000010



■경제 TOP


◈조선《'신참 대기업' 카카오(자산 5조1000억), 자산 70배 삼성과 똑같은 규제》

카카오·셀트리온 등 6곳 추가

대기업집단 획일적 잣대 논란


8년째 자산 5조원 기준 적용

대기업 지정 땐 30여개 법률로 규제

업종별 특성 무시...형평성 논란


中企 적합업종에 투자할 수 없어

대기업 金産분리원칙 적용 받아

카카오, 인터넷銀 참여 차질 우려


※대기업집단 지정 조건


시기      1987~1992

지정 조건 자산 4000억원 이상


                               


시기      1993~2001

지정 조건 자산 규모 상위30대 그룹


                                


시기      2002~2008

지정 조건 자산 2조원 이상


                                


시기      2009~현재

지정 조건 자산 5조원 이상


※자산 규모 1위 삼성과 65위 카카오 비교

괄호 안은 차이


[자산]

삼성   348조2000억원(68.3배)

카카오   5조1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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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수]

삼성   약 20만명(50배)

카카오 약 4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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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삼성   271조8800억원(199배)

카카오   1조3670억원


자료: 공정거래위원회·삼성·카카오


※대기업집단이 되면서 규제를 받게 된 경영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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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스타트업 계열사에 투자 유치

*규제받게 된 이유

-벤처캐피털은 대기업집단 계열사에 일절 투자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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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 진출

*규제받게 된 이유

-대기업집단은 중소기업 적합 업종의 진출이 금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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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계열사가 자금 조달할 때 지주회사가 채무 보증

*규제받게 된 이유

-대기업집단은 지주회사가 계열사에 대해 채무 보증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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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없이 해오던 경영활동

-판매 전담 계열사를 통한 약품 수출 및 판매

*규제받게 된 이유

-대기업 계열사 간 일감 몰아주기에 해당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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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셀트리온·카카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4/2016040400038.html


◈중앙《백화점이 북적...작년과는 다르다》

봄 세일 첫 주말 가전·가구 중심 8%대 성장

제주·강원 등 지역별 기업 BSI 지수도 상승

세계 경기는 여전히 안 좋아 회복 낙관 일러


※백화점 매출 신장률

단위:%


[롯데]

2016년 봄 세일(3월 31일~4월 2일) 8.6

2015년 봄 세일(4월 3~19일)       3.9


[현대]

2016년 봄 세일(3월 31일~4월 2일) 8.2

2015년 봄 세일(4월 3~19일)       2.8


[신세계]

2016년 봄 세일(3월 31일~4월 2일) 8

2015년 봄 세일(4월 3~12일)       1.3


자료:각 백화점(기존점 기준)


※완성차 5개사 3월 국내 판매 실적

단위:대


현대차   6만2166

기아차   5만 510

한국GM   1만6868

르노삼성 1만 235

쌍용차      9069


자료:각 업체

http://news.joins.com/article/19832198


◈동아《적자기업의 1000억 뚝심투자...핀테크로 날았다》

[중기(중소·중견기업)가 미래다]

모바일 지문인식 업체 크루셜텍


휴대전화 마우스기능 세계 첫 개발

블랙베리폰 추락과 함께 사업 휘청


3년 경영위기에도 R&D투자 늘려

지문인식기술, 中화웨이 등에 공급

"창업초부터 해외 공략한게 주효"


※크루셜텍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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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

안건준(미래전략대표)

김종빈(사업전략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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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2001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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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전자부품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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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수

13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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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매출액

2625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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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

본사 및 연구소-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테크노밸리

생산공장-베트남 하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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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403/77374197/1


◈경향《'대기업' 직함 단 카카오, 승진 대가는 '삼성급 규제'》

공정위, 자산총액 5조 이상 65곳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지정

'덩치' 다른 기존 기업과 동일 규제...인터넷전문은행 추진 차질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지정 현황   (자료:공정거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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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 있는 집단(45개) : 삼성, 현대자동차, 에스케이, 엘지, 롯데, 지에스, 한화, 현대중공업, 한진,

 두산, 신세계, 씨제이, 부영, 엘에스, 대림, 금호아시아나, 현대백화점, 현대, 오씨아이, 효성, 미래에셋,

 영풍, 하림, 케이씨씨, 한국타이어, 코오롱, 교보생명보험, 한국투자금융, 동부, 한라, 동국제강, 한진중공업,

 세아, 중흥건설, 이랜드, 태광, 태영, 아모레퍼시픽, 현대산업개발, 셀트리온, 하이트진로, 삼천리,

 한솔, 금호석유화학, 카카오


*총수 없는 집단(7개) : 포스코, 케이티, 대우조선해양, 에쓰-오일, 대우건설, 케이티엔지, 한국지엠


*공기업집단(13개) : 한국전력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농협, 한국가스공사, 에스에이치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석유공사, 인천도시공사, 서울메트로,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부산항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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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32126085&code=920509&med=khan


◈한겨레《낡은 댐(보·저수지 등), 놔두자니 '물'이 문제가 허물자니 '돈'이 문제》


전국 보 54% 해방 이전에 건설

노후화로 한해 50~100개 역할 상실

대형댐 30%도 30년 이상 낡은 댐


일부 지자체 개방·철거 추진

성남시, 15개 탄천보 중 2곳 헐어

1곳 개방·3곳은 높이 낮춰 운영

낙동강 하굿둑 개방 두고도 논란

부산시 "2017년부터 수문 열겠다"


미국선 매년 60여개 댐 철거

환경·생태의 경제적 가치 주목

"국내도 재평가 시스템 도입" 필요


환경단체 '댐 허물기' 운동 나서

철거 비용 만만찮아 공방 일듯


우리나라 댐 현황 및 논의 중인 시설 위치


하천 길이             │5만8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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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 개수               │1만8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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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댐 개수(15m 이상)1308개(세계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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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도                  │세계 1위(3.2㎞마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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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백현보      낙동강 하굿둑     도암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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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기 성남 탄천│   부산 낙동강  │강원 평창 송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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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  1990년대 초 │      1988년    │     199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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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농업     │생활·농업·공업│   수력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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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용도 폐기  │   생태계 오염  │   용도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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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의│     철거     │      개방      │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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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성남시, 부산환경운동연합, 원주환경운동연합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093.html


◈한국《보험 규제 완화 '엇박자'...보험료만 올랐다》


금융당국 눈치 보던 보험사들

"손해율 낮추려 불가피" 줄인상

보험료 45% 올린 흥국화재처럼

애초 무리하게 싸게 책정한 탓도


전문가들 "올해말 손해율 안정 땐

가격·구조 다양한 상품 나올 것"


※줄줄이 오르는 보험료들 (단위:%)


[주요 손해보험사 실손보험료] (전년말 대비)


삼성화재   22.6

현대해상   27.3

동부화재   24.8

KB손보     20.1

메리츠화재 19.5


자료:손해보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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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손해보험사 자동차보험료] (개인용 기준, 이전 보험료 대비)


현대해상   2.8↑

KB손보     3.5↑

메리츠화재 2.9↑

흥국화재   5.9↑

MG손보     8.6↑


자료:손해보험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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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생명보험사 보장성보험료] (작년 대비, 4월부터 적용)


삼성생명 5~10

교보생명 5~10

한화생명 5~10


각 사 예정이율은

모두 3.0→2.75%로 인하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82742bfd9e6b4624bcade6c5da8d1a46


◈부산《"신항·명지국제신도시는 부산의 미래"》

취임 석 달째 맞은

진양현 부산진해경자청장


물류·비즈니스·관광 맞물린

구체적 실현 방안 고민 중


명지, 내년에 국제도시 면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4000025

13대총선, 30대기업, 3선, 4.13총선, 6선, afd, e2프로젝트, ISA, LG전자, MB, PK, sk, SNS, TK, 갑질, 강남벨트, 강석훈, 강수, 강행, 개인화, 격랑, 격무, 결단, 경선, 경영권분쟁, 경쟁력, 경쟁사, 경제난, 경제위기, 계량적평가, 계승자, 고대, 고려대, 고발, 고용노동부, 고용부, 고용세습, 골분, 공관위, 공동선언문, 공멸, 공천, 공천권, 공천배제, 공천심사, 공화당, 과학혁신, 교체, 교통사고, 구제, 국민저항운동, 국민참여재판, 국정원대선개입, 국토교통부, 국토부, 국회, 권은희, 극우정당, 금융투자, 금전적손해, 기념품, 기득권, 김일성, 김정일, 김종인, 김종훈, 낙동강벨트, 낙천, 난민, 노동자당, 노사, 녹색당, 뇌관, 다선, 다수당, 단독후보, 단속, 당규, 당헌, 대구, 대기업, 대법원, 대선, 대약진, 대중화, 대학, 더 퍼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이터, 도약, 독일, 동창, 딜레마, 딥페이스, 로맨스, 로보어드바이저, 롯데, 룰라, 리쇼어링, 막말, 멕시코, 면세점, 면세점사업권, 면접, 모바일, 모험적연구, 문재인,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민간업체, 민단, 민심, 민주당, 박근혜심판광고, 박인순, 박정희, 반난민, 반정부시위, 버락 오바마, 버팀목, 범죄, 범주류, 법관인사이원화제, 법적기준, 보수프레임, 보안, 보행자, 부두, 부산, 부적격자, 부통령, 북한, 불복, 불완전판매, 불의, 브라질, 브로커, 비교실험, 비리, 비박, 뼛가루, 사내벤처, 사법개혁, 사법권력, 사생활, 사심공천, 사업자, 산학간담회, 상고법원, 상담, 상파울루, 상품유형,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생산물량, 서상기, 서울대, 서울서초갑, 선거, 선거법, 선거활동, 선박대리점, 선사, 선원, 성향분석, 세계5대국제공항, 세탁기, 손실최소화, 수도권, 수목장, 수수료, 수익률, 스노든, 스콧 켈리, 승복, 시대착오, 시장불안, 신동빈, 신세계, 신인, 실업난, 실화, 심야노선, 심윤조, 아웃, 악역, 악연, 안정성, 안홍준, 앙겔라 메르켈, 야권연대, 야당, 약속, 양승태, 얼굴인식, 여권, 여당, 여론조사, 여성대통령, 역사교과서국정화, 역풍, 연대, 연립정부, 연방의회, 연세대, 연정, 영남, 영락공원, 영업점, 예측, 올인, 옴니채널, 외국인선원밀입국사건, 우리말, 우선추천, 우주, 우주비행사, 운동권, 워커힐, 월드타워, 위기론, 유승민계, 윤리, 윤상현, 은어, 은퇴, 은행, 이명박, 이미경, 이에리사, 이재오, 이전, 이한구, 이해찬, 이혜훈, 인공지능, 인디펜던스 데이, 인력, 인명피해,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인천항, 일임형ISA, 입국금지, 자녀우대, 자산가, 자산관리, 자유화, 자율주행차, 작센안할트, 장기매매, 장준하, 재미목사, 재배치, 재선, 재일동포, 전면전, 전투로봇, 정경유착, 정국, 정무적판단, 정문헌, 정보수집, 정부, 정청래, 정체성, 정치영화, 정호준, 제2여객터미널, 제3당, 조선학교, 조윤선, 조총련, 조화, 좌장, 좌파정권, 주도권, 주류, 주식형펀드, 주호영, 중진, 증권사, 지방의회, 지역인재, 진영, 창구, 창원, 채용, 청년, 초선, 총력전, 총선, 최다선, 최악, 출항관리, 취업, 측근, 친노, 친문재인, 친박, 친유, 친유승민, 카이스트, 칼날, 칼바람, 캠퍼스리크루팅, 캡슐호텔, 컷오프, 쿠팡, 탄핵, 탈락, 탑승자, 텃밭, 투자AI, 투자상담, 투자유의서, 패션몰, 펀드, 펀드매니저, 페이스북, 편입, 폐점, 포스텍, 포용, 포항공대, 폭로, 품위, 프로젝트x, 피바람, 한국, 할리우드, 핵심, 헬리콥터, 현역의원, 호세프, 홍지만, 화장장, 황우여,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15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5개 大學 "정부, 과학혁신 막지말라"》

서울대·고대·연대·카이스트·포스텍 공동선언문

"계량적 평가만으로 지원...모험적 연구 위축시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5/2016031500278.html


◈중앙《(새누리) 친유승민 2명 탈락...(더민주) 친노 이해찬 컷오프》

대구 현역 4명 교체...'친유' 권은희·홍지만 포함

김종인 "내가 악역 맡겠다" 이해찬 "불의한 결정"


※새누리-더민주 현역 의원 공천 현황


구분  │ 공천 탈락 │   불출마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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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17명(10.8%)│17명(10.8%)│24명(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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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25명(23.1%)│ 5명(4.6%) │  1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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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현역 의원 157명 기준.

더민주는 1차 현역 의원 컷오프 직전 108명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723246


◈동아《與 대구 현역 4명-野 이해찬 '컷오프'》

與 3선 서상기-주호영 등 공천탈락

오늘 유승민-윤상현 심사결과 발표

더민주는 '6선 친노 핵심' 배제시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995993&date=20160315


◈경향《여, 대구 현역 4명 '물갈이'...더민주 '이해찬 컷'》

여야 공천 막바지...긴장 최고조


이한구 '유승민 배제' 주장에 논란

김종인 "정무적 판단으로 끝난 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42302315


◈한겨레《야당 최다선 이해찬 탈락...김종인, 친노 색깔빼기 '강수'》

더민주, 이미경·정호준 공천배제

김 대표 "정무적 판단"

이 전 총리쪽 "납득 안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4954.html


◈한국《칼바람 휘도는 與...》

이한구, 유승민·윤상현 아웃 시사

"黨 정체성 부적합...응분의 대가

품위 의심되는 사람도 걸러 내야"

http://www.hankookilbo.com/v/7dfbc5b0089e48918133f6565c85c942


《피바람 몰아친 野》

더민주, 친노 이해찬 공천 배제

5선 이미경·초선 정호준도 탈락

'야권연대 논의 지역' 후보 확정

http://hankookilbo.com/v/449d4b5f25b8451784df0dfae415185f


◈서울《새누리 대구 현역 4명(서상기·주호영·홍지만·권은희) '물갈이 태풍'》

'텃밭' 현역 교체 3분의1 넘어

親유승민·비박계 정조준 촉각

안홍준·정문헌 경선서 져 탈락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5001010


◈세계《새누리, 결국 유승민 '아웃' 시킬 듯》

공관위 '공천 배제' 가닥...대구 현역의원 4명도 탈락

더민주, '친노좌장' 이해찬 탈락...범주류 잇따라 컷오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4/20160314004281.html


◈국민《與 '대구 칼바람' 시작됐다》


주호영·서상기·권은희·홍지만

컷오프...텃밭 물갈이 현실화


유승민·윤상현, 이르면 오늘

동반 퇴출 가능성 배제 못해


정문헌·안홍준·이에리사

여론조사 경선 패배 탈락

현역 컷오프 17명으로 늘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2196&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LG전자, 멕시코 생산물량 한국 이전》

6월부터 세탁기 年30만~40만대 창원서 제조...대기업 리쇼어링 첫사례


※리쇼어링(reshoring) : 국외로 생산기지를 옮긴 자국 기업이 다시 국내로 돌아오는 현상을 말한다. 기업이 생산기지를 국외로 이전하는 것을 뜻하는 오프쇼어링(offshoring)의 반대를 의미한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94336


◈한국경제《갈팡질팡 면세점 정책...기업들 멍든다》

'사업자 추가' 정부 방침에 신규 5社 강력 반발...탈락업체(롯데·SK)와 갈등 증폭


※연도별 시내면세점 수

(단위:개)


1979년  2

1989년 29

1999년 11

2009년 10

2013년 17

2015년 19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443211


◈부산《새누리 PK 공천, 민심은 없다》

[당신의 선택 4·13]


"현역 절반 교체" 떠들더니

부적격자 줄줄이 구제

PK 36곳 중 교체 5곳뿐

부산은 현재까지 교체 '0'

민심 배신한 '최악의 공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5000104



■정치 TOP


◈조선《김종인의 칼날, 처음부터 이해찬(親盧 핵심)·정청래(막말 아이콘) 겨냥했다》

金, 당헌·당규까지 바꾸며 공천권 강화한 건 두 사람 쳐낼 목적


더민주 '현역 물갈이' 마무리

-친노·갑질 상징적 인사들 날려

-이미경 등 주류 중진들도 컷오프


-차기대선 준비 '젊은 친노'는 생존

-'親문재인' 초·재선 많이 살아남아


※더민주 친노, 운동권 등 主流 공천 현황

───────────────────

[탈락]

이해천(6선) 문희상(5선) 이미경(5선)

강기정(3선) 노영민(3선) 오영식(3선)

유인태(3선) 전병헌(3선) 정청래(재선)

윤후덕(초선) 김현·임수경(비례)

───────────────────

[불출마]

문재인(초선) 최재성(3선)

김용익·홍종학(비례)

───────────────────

[경선]

설훈(3선) 이목희(재선) 이학영(초선)

홍익표(초선) 김광진(비례) 장하나(비례)

진선미(비례) 진성준(비례)

───────────────────

[공천 확정]

정세균(5선) 김태년(재선) 우상호(재선)

우원식(재선) 윤호중(재선) 이인영(재선)

홍영표(재선) 전해철(초선) 최민희(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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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5/2016031500191.html


◈중앙《(서초갑) 이혜훈·조윤선 중 1명 영남 재배치설, 양측 모두 반발》

[요동치는 새누리 강남벨트]


강남벨트 8곳 모두 공천 미확정

강석훈·심윤조·김종훈·박인순

초선 의원 4명 재출마 나섰지만

지난 총선 때 7석 중 5석이 신인


※새누리당 14일 경선 및 공천 심사 발표


공천 확정   (*는 현역 의원)


서울 광진을 정준길, 성북갑 정태근, 노원을 홍범식,

금천 한인수, 강동갑 *신동우, 강동을 *이재영

부산 수영 *유재중   대전 중 이은권

세종 박종준   경기 부천 오정 안병도

강원 춘천 *김진태, 속초-고성-양양 이양수

경남 창원 마산회원 윤한흠, 통영-고성 *이군현

제주 제주을 부상일


단수 및 우선 추천 지역


울산 남갑 이채익   경기 수원을 김상민

대구 북을:장애인·청년, 수성을:여성 <추가공모>


공천 탈락 현역 의원:17명


14일(8명):이에리사(초선, 비례대표)·정문헌(재선, 속초-고성-양양)·

안홍준(3선, 마산회원)·김장실(초선, 비례대표)·

권은희(초선, 대구 북갑)·홍지만(초선, 대구 달서갑)·

서상기(3선, 대구 북을)·주호영(3선·대구 수성을)


기존 탈락자(9명):강길부·길정우·김정록·김태환·

박대동·박성호·윤명희·이이재·장정은

http://news.joins.com/article/19723247


◈동아《주호영 날린 이한구의 칼..."黨과 정체성 맞아야" 유승민 겨눠》

[총선 D-29] 與 TK 4명 컷오프


대구 현역 12명중 공천확정 全無

MB측근 주호영 "단독후보를" 격앙


李 '품위 손상'도 컷오프 기준으로

윤상현과 유승민 동반탈락 노린듯


유승민 배제, 공관위 내부 반대도

강행땐 비박-친박 전면전 치달아


※새누리당 6차 공천 발표

현역 포함 경선 지역(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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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경선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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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갑             │박인숙(현역) 안형환 진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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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강서갑          │박민식(현역) 박에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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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갑           │김세현 설동근 하태경(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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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갑             │김척수 허남식(비례 현역 김장실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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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갑               │이명수 정태옥 하춘수(현역 권은희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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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갑             │곽대훈 박영석 송종호(현역 홍지만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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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태안          │김제식(현역) 성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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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강석호(현역) 전광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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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의원 단수 추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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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갑           │이채익(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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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을         │김상민(비례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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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추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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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청년 우선 지역│대구 북을(현역 서상기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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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우선 지역        │대구 수성을(현역 주호영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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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2차 경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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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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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을             │정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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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갑             │정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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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을             │홍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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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한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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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갑             │신동우(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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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을             │이재영(비례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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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갑           │나성린(현역) 정근 결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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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유재중(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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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                 │이은권(비례 현역 이에리사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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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세종               │박종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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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 원미을        │서영석 이사철 결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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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오정          │안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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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               │김진태(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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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고성-양양     │이양수(현역 정문헌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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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마산회원      │윤한홍(현역 안홍준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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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고성          │이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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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을             │부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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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996122&date=20160315


◈경향《이한구, 유승민 겨냥 "당 정체성 훼손 인사, 대가 치러야"》

새누리 '공천 물갈이' 격랑


온종일 '유승민 쳐내기' 거론

'결정 끝...발표만 조율' 분석

'막말' 윤상현 처리도 미적

'패키지 컷오프' 가능성 점쳐

이재오·진영 등 귀추 주목


※새누리당 공천·경선 미발표 현역 의원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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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6명)]

진영(용산) 김성태(강서을)

이재오(은평을) 강석훈(서초을)

심윤조(강남갑) 김종훈(강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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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6명)]

김희국(중남) 류성걸(동갑)

유승민(동을) 김상훈(서)

윤재옥(달서을) 조원진(달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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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3명)]

안상수(중동강화옹진)

윤상현(남을) 황우여(연수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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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1명)]

정갑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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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3명)]

김학용(안성) 이종훈(성남분당갑)

전하진(성남분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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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1명)]

조해진(밀양의령함안창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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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8시 현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42246005


◈한겨레《김 '1석 잃어도 득이 크다' 판단...일부 "보수 프레임에 놀아나"》

[더민주 공천 파장]

'친노 좌장' 이해찬 공천 배제 왜?


김종인 의지 강하게 작용

-"시간 더 주자" 만류에도 강행 지시

-김 대표, 문재인과 통화 양해 구해


이해찬 "사심공천" 반발

-28년 전 13대 총선 '악연' 거론

-"선거활동 예정대로" 불복 시사


-김종인-문재인 갈등 비칠 우려

-문·친노의원쪽 동조할지 미지수


※더불어민주당 범주류 인사 공천 현황


[공천 탈락자]

이해찬(6선·세종시)

문희상(5선·경기의정부갑)

유인태(3선·서울도봉을)

강기정(3선·광주북갑)

이미경(5선·서울은평구갑), 신기남(4선·서울강서갑/탈당),

노영민(3선·충북청주시흥덕구을/공천 전 불출마 선언), 최재성(3선·경기남양주갑/공천 전 불출마 선언),

전병헌(3선·서울동작갑), 정청래(재선·서울마포을), 윤후덕(초선·경기파주갑),

김현(초선·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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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생존자]

홍영표(재선·인천부평구을)

전해철(초선·경기안산상록갑)

김태년(재선·성남수정)

박남춘(초선·인천남동갑)

최민희(초선·비례대표·경기남양주병)


※더민주 14일 공천

*는 현역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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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갑(서영교*), 광진갑(전해숙),

서초갑(이정근), 강남병(전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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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남구(김동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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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상록갑(전해철*), 안산상록을(김철민),

의정부을(김민철), 남양주갑(조응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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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조상기), 여수을(백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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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을(강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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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4867.html


◈한국《與 공천 '뇌관' 남았다...이한구 "비장한 각오로 결단"》

[칼바람 부는 새누리]


공관위, 대구 4곳부터 물갈이 시작

유승민계 권은희·친박 홍지만 아웃

주호영·서상기 등 다선도 배제

새 인물 우선추천 풍문이 사실로


대구·수도권 등 미확정 30곳

유승민과 측근들 대거 낙천설

공관위, 수도권 역풍 우려에 고민

이재오·황우여 등 중진 거취 관심


새누리 공천관리위원회 6차 공천 발표

(*표시는 현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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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수추천

울산 남갑 이채익*   경기 수원을 김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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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지역

서울 송파갑 박인숙*, 안형환, 진용우

부산 북강서갑 박민식*, 박에스더/ 해운대갑 김세현,

     설동근, 하태경*/ 사하갑 김척수, 허남식

대구 북갑 이명규, 정태옥, 하춘수/ 달서갑 곽대훈,

     박영석, 송종호

경기 남양주을 공명식, 김성태, 안만규, 이의용/

     오산 이권재, 이윤진, 이춘성/ 군포을 금병찬,

     김영재, 하은호

충남 서산·태안 김제식*, 성일종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 강석호* 전광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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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추천지역

장애인·청년   대구 북을

여성   대구 수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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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여론조사 결과 2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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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을 정준길/ 성북갑 정태근/ 노원을 홍범식/

     금천 한인수/ 강동갑 신동우*/ 강동을 이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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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갑 나성린*·정근(결선 여론조사)/

     수영 유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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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이은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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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세종시 박종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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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원미을 서영석·이사철(결선 여론조사)/

     부천오정 안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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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 김진태*/ 속초·고성·양양 이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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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마산회원 윤한홍/ 통영·고성 이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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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주을 부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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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nkookilbo.com/v/2bf339480bfd4a0cb95839ef8175cb67


◈부산《최악 평가 현역 '어게인(Again)'...새누리 총선 위기론 확산》

[민심 배신 與 PK 공천]


15대 이후 현역 교체율 '최저'

본보 '교체지수' 높게 나온 현역

다수를 단수추천 또는 경선 포함


상향식 빙자 기득권 지키기 비난

탈락자들 "결과 승복 불가" 반발


野 '대대적 현역 물갈이'와 대조

낙동강벨트 전략 없는 공천도 문제


※새누리당 PK 총선 현역 교체율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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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대(1996년)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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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대(2000년)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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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2004년)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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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2008년)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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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2012년)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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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2016년    13.9%

3월 15일 현재) (김태호 불출마, 안홍준 강길부

               박성호 박대동 등 4명만 공천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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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5000099



■사회 TOP


◈조선《대기업 고용세습...20년째 봐준 정부·국회》

청년은 취업 안돼 우는데...30대 기업 33% 버젓이 '자녀 우대'


고용부 "법적 기준 애매" 방치

세습 방지 법안도 여태 제자리

노사도 아무런 시정 조치 안해


※30대 대기업 단체 협약 중 고용 세습 및 위법 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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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 : 정년퇴직자, 장기 근속자 자녀 우선 채용

*기업명 : 르노삼성자동차, SK 이노베이션, 기아자동차, 대우조선해양, 현대제철, 한국 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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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 : 업무 중 사망하거나 장애를 입은 근로자의 자녀를 우선 채용

*기업명 : 현대자동차, 대한항공, LG유플러스, 현대오일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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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 : 유일 교섭단체 조항(현 노조만 유일한 교섭 상대로 인정한다는 조항) - 복수노조제 위반

*기업명 :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GM, SK이노베이션, 대우조선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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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4일 기준. 고용부는 오는 18일 단체 협약 실태조사 최종 결과 발표 예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5/2016031500119.html


◈중앙《2분 만에 460억 날린 투자AI(차익거래 자동 매매)...사생활 침해 논란 '딥페이스(페이스북 얼굴 인식 기능)'》

[인공지능의 한계와 숙제]

인공지능 윤리 '발등의 불'


금전적 손해 초래, 범죄 악용 우려

인명 피해 큰 '전투 로봇' 억제론

'사고 때 탑승·보행자 누굴 보호?'

자율주행차 딜레마도 해결해야


※인공지능 개발의 숙제


[기술적 오류]


*자율주행 자동차의 교통사고

구글 자율주행차 차로 변경 시도하다 버스 충돌사고 내


*투자 프로그램의 판단 착오

자동 거래 프로그램 오류로 큰 손실 발생해 증권사 파산


[범죄 악용 가능성]


*자율비행 드론

-무제한적인 정보 수집으로 불특정 다수의 사생활 침해

-테러나 사생활 추적 등의 범죄 행위에 활용될 수 있어

*페이스북의 안면 인식 기능 '딥페이스'

무분별한 안면 인식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과 사생활 침해


[윤리적 문제]


*'전투 로봇' 개발과 사용

아군 피해의 위험이 전혀 없는 전쟁으로 대량 살상 가능

*자율주행 자동차의 희생자 선택

사고 발생 시 탑승자와 보행자 중 누구를 보호할 것인가

http://news.joins.com/article/19723232


◈동아《'새글 도착' 열어보니

'헬리콥터('장기' 뜻하는 은어) 삽니다'》

포털서 SNS로...더욱 은밀해진 장기매매 브로커


헬리콥터


Heart(심장)

Liver(간)

Cornea(각막)

Pancreas(췌장)

Tendon(힘줄)

Retina(망막)

http://news.donga.com/3/all/20160315/76996247/1


◈경향《장준하-박정희가(家)의 '대이은 악연'》

'박근혜 심판' 광고로 첫 여권 반납 조치 당한 재미 목사는 '고 장준하 선생' 3남


국정원 대선 개입 규탄 주도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도


이번엔 선거법 위반 고발당해

조사 불응에 입국 금지조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142236455


◈한겨레《'상고법원' 추진에 올인...'사법개혁'은 한 게 없다》

[기획]양승태 대법원 4년

(하)빈곤한 사법개혁 의지


취임초부터 '대법원 격무' 이유로

'대법 아래 상고법원' 홍보에 열중

포털광고 등 약 3억원 사용했지만

'기득권 지키기' 탓 공감 못얻고 표류


'사법 권력 견제' 평가받는

국민참여재판 안착엔 '소홀'

상고법원 추진 맞물려 예산 깎여

'법관인사 이원화제'도 퇴색시켜


※국민참여재판 교육·홍보 예산

자료: 대법원 (단위: 만원)


2012년 4억7149

2013년 5억4100

2014년 6억 100

2015년 4억420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4887.html


◈한국《선박대리점이 출항관리...인천항 뚫린 이유 있었네》

올 외국인선원 밀입국 사건 4차례


민간업체가 선원 수 파악 등 전담

보안당국은 잘못된 통보 확인 못해


부두 보안 책임, 민간 운영사로

다시 선사·선박대리점에 떠넘겨

http://www.hankookilbo.com/v/aa7c9ceec53346a8a4bca843516f12b9


◈부산《영락공원 뒷산은

장지없는 골분 천지》

화장장서 화장한 뼛가루

인근에 무단으로 뿌려져

조화 꽂고 임의로 수목장도

주민들 "단속 제대로 안 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5000086



■국제 TOP


◈조선《재일동포들 "우리말 가르치려면 조총련 조선학교 보낼 수 밖에..."》

뼈만 남은 조총련 <下>


민단계 학교는 日전역 4곳 뿐

-조선학교 교실은 '미니 북한'

-김일성·김정일 초상화 걸어놓고

-"한국의 성장은 외부 덕분" 폄하


조선학교는 조총련 마지막 버팀목

-재일동포들 동창관계로 얽혀

-시대착오 교육 알면서도 못 끊어

-"한국이 우리말 교육 지원 시급"


※조총련계 조선 학교

자료:일본 문부성 등


학교 수 1975년 161곳 → 2016년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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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수 1975년 4만6000명 → 2016년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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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제    초급부 6년, 중급부 3년,

        고급부 3년, 조선대학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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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초급부 4학년~중급부 3학년

        '재일본조선소년단' 의무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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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급부 1~3학년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의무 가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5/2016031500158.html


◈중앙《여성 대통령이 지구 수호('인디펜던스 데이:리써전스')...할리우드의 클린턴 띄우기?》

[미 대선의 해 정치영화 봇물]


오바마 커플 로맨스 영화도 대기

계승자 내세운 클린턴 유리할 듯


여성 대선후보 등장하는 '더 퍼지'

제목에 '선거의 해' 추가로 넣어


정보수집 폭로 실화 다룬 '스노든'

민주·공화당 모두 공격당할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723205


◈동아《"호세프-룰라를 감옥에" 300만 시위》

브라질 400여개 도시서 처벌 촉구...상파울루 140만명 등 역대 최대규모


사상 최악 실업난-경제위기에

전-현직 대통령 비리 겹쳐 분노 폭발

국민 저항운동으로 확산 가능성


부통령 등 연정 이탈땐 정국 대혼란

http://news.donga.com/3/all/20160315/76996365/1


◈경향《지구 5440바퀴 돌고..."은퇴는 다음 여행의 첫걸음"》

미국인 최장기 궤도 체류 기록 우주비행사 스콧 켈리

우주에서 꽃 피우기·쌍둥이 형과 비교 실험 등 화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610101&artid=201603142218415


◈한겨레《브라질 정국 격랑...'대통령 탄핵 촉구' 350만명 거리로》

정경유착 추문·극심한 경제난

400여개 도시서 최대규모 반정부시위

룰라 전 대통령 처벌 요구도 거세

노동자당 지지자들은 맞불 시위

기득권층 좌파정권 흔들기 분석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4907.html


◈한국《독일 反난민 극우 정당 돌풍...위기의 메르켈》

독일 핵심 3개주 지방의회 선거


극우 AfD, 작센-안할트서 2위 차지

다른 두 주에서도 제 3당 자리에

내년 총선서 연방의회 입성 관측도


※독일 3개주 의회 선거

정당별 득표율

(단위:%)


[작센-안할트]

기독민주당 29.8

녹색당      5.2

사회민주당 10.6

AfD        24.2


[바덴-뷔르템베르크]

기독민주당 27.0

녹색당     30.3

사회민주당 12.7

AfD        15.1


[라인란트-팔츠]

기독민주당 31.8

녹색당      5.3

사회민주당 36.2

AfD        12.6

http://www.hankookilbo.com/v/cc068ec2050649e3bdf25aa4d81068e9


◈부산《獨 지방선거 '反난민' 극우정당 대약진》

AfD 3개 주의회 진입 성공

'난민 포용' 메르켈 타격

1개 주는 녹색당이 다수당


독일 3개주 의회 선거 결과

공영 ZDF TV가 공개한 출구조사 결과


▶바덴뷔르템베르크


[2016년 결과]  ←  [2011년 결과]

녹색당 32.5         기민당 39.0

기민당 27.5         녹색당 24.2

사민당 13.0         사민당 23.1

AFD    12.5


▶라인란트팔츠


[2016년 결과]  ←  [2011년 결과]

사민당 37.5         사민당 35.7

기민당 33.0         기민당 35.2

AFD    10.0         녹색당 15.4


▶작센안할트


[2016년 결과]  ←  [2011년 결과]

기민당 30.5         기민당 32.5

AFD    21.5         좌파당 23.7

좌파당 16.5         사민당 21.5

사민당 12.0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5000019



■경제 TOP


◈조선《면세점 기준 완화...롯데(월드타워점)·SK(워커힐점)에 부활 기회 줄 듯》


작년 면세점 사업권 잃어

올해 5~6월 폐점 예정돼 있어

인원 정리前 구제계획 앞당겨


이미 허가받은 업체들 반발

"정책 오락가락, 공멸할 수도"

전문가들 "사업 전면 자유화를"


※면세점 현황 및 매출액(2015년 기준)

*는 사업권이 만료된 면세점.


영업장             │ 매출액(원)

────────────────

[서울 시내]

<기존>

롯데 소공점        │  2조4050억

- - - - - - - - - - - - - - - -

롯데 월드타워점*   │     6110억

- - - - - - - - - - - - - - - -

롯데 코엑스점      │     2790억

- - - - - - - - - - - - - - - -

신라 장충점        │  1조3210억

- - - - - - - - - - - - - - - -

동화               │     2840억

- - - - - - - - - - - - - - - -

SK 워커힐 면세점*  │     2870억

────────────────

<신규(2015년 말 개점)>

신라아이파크면세점 │     -     

- - - - - - - - - - - - - - - -

갤러리아면세점63   │     -     

- - - - - - - - - - - - - - - -

에스엠면세점       │     -     

────────────────

<대체>

신세계면세점       │     -     

- - - - - - - - - - - - - - - -

두산면세점         │     -     

────────────────

[공항]

인천공항           │  5조1880억

────────────────

[기타]

서울 및 인천공항 외│   2조120억

────────────────

자료:한국투자증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5/2016031500028.html


◈중앙《모바일 주도권 겨냥, 롯데가 움직인다》

창업 뒤 사내벤처 '프로젝트 X' 가동


경영권 분쟁 일단락한 신동빈 회장, 그룹 전열 정비

치고 나오는 신세계·쿠팡 등 경쟁사에 대응

개인화 패션몰 구축 '옴니채널' 맏형 자리 지키기


신동빈 회장의 e2 프로젝트


-온·오프라인 회원제 통합

엘포인트 론칭


-빅데이터 고객관계관리

고객별 상품 추천 모델 개발


-매장 픽업 서비스

백화점·마트·슈퍼·하이마트 등 유통 계열사 언제 어디에서나

동일한 픽업 환경 조성. 롯데렌터카와 합작 상품 확대


-위치기반 마케팅

사물인터넷 '비콘' 기술 활용해 면세점·세븐일레븐 등

1만2000개 점포에 위치기반 서비스


-이노베이션랩

사내 벤처 '프로젝트 X' 출범. 쇼핑몰 '마이 클로젯' 론칭


-상품분류체계 정립

롯데백화점·마트·슈퍼 등 계열사별 통합 소싱


-모바일 결제 기반 구축

브랜드 정립해 TV 광고. 엘페이 도입 확대


-배송물류 최적화

슈퍼·마트 등 온라인 배송센터 확충.

쿠팡-이마트와 모바일 시장 경쟁


-상품경쟁력 강화

프리미엄 자체브랜드(PB) 경쟁력 강화


*e2는 e커머스 2.0


자료:롯데그룹

http://news.joins.com/article/19723002


◈동아《"편입 펀드名?...고객님, 일단 가입부터 하세요"》

ISA 도입 첫날...불완전판매 우려


수수료-상품유형 안내 생략하고

투자유의서는 그냥 "따라 쓰세요"

금융당국 지침 현장에선 안먹혀


1시간이상 걸려...서명만 10차례

영업점 한산하고 창구가입 드물어


※불완전판매 우려되는 사례


△'손실 가능성'에 대한 설명 미흡

△일임형 상품의 경우 모델 포트폴리오가 편입한 펀드를 창구에서

확인 못 함

△소득금액증명 등 관련 서류는 원래 가입할 때 내야 하지만 추후

제출도 가능하다고 설명

△편입된 상품들의 수수료는 묻기 전까지 설명 안 함

△투자자 정보확인서 작성 생략

http://news.donga.com/3/all/20160314/76995307/1


◈경향《심야 노선·캡슐호텔 추진...인천공항 '제2 도약' 순항할까》

국토부·공사 "2020년 심야 여객 2만명...세계 5대 국제공항 목표"

제2여객터미널에만 추가로 7500명 필요한데 인력 확보책은 빠져


※인천국제공항 경쟁력 강화방안 주요 내용

자료: 국토교통부, 인천국제공항공사

───────────────────────────────────────────────

*취항항공사 확대 : 90개(2015년) → 110개(2020년)

*취항도시 확대 : 186개(2015년) → 210개(2020년)

*24시간 이내 환승객 창출 : 742만명(2015년) → 1000만명(2020년)

*심야시간대 여객 확대 : 일 5000명(2015년) → 일 2만명(2020년)

*제1여객터미널 수화물처리시스템 개선 등 리뉴얼, 제2여객터미널 2017년 준공

*72시간 환승객을 위한 환승관광상품 개발, 2020년까지 1조175억원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

*연내 임시주차장 3000면 확충, 2019년까지 주차타워 2개 동 추가 증축

*모바일 체크인 존 설치(2016년 신규 4개→2020년 8개), 보안검색대 3개 추가, 검색인력 100명 추가

*심야·지방여객 등을 위한 간이 수면공간인 캡슐호텔 설치 연내 추진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41816341&code=920100&med=khan


◈한겨레《"알고 있으면 설명 생략"...불완전 판매 우려》

ISA 가입 첫날...직접 상담해보니


안내 현수막에 다양한 기념품 준비

은행들 총력전 비해 창구는 한산

"시간 걸린다" 성향분석 건너뛰고

상품 내용 설명·수수료 안내 부실


증권사는 '일임형'도 함께 선보여

시장 불안 고려 안정성에 더 무게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4916.html


◈한국《"펀드매니저보다 돈 잘 굴리네"...금융투자도 AI 부각》


국내 로보어드바이저 속속 등장

연초 이후 수익률, 주식형펀드 앞서

美선 자산관리 규모 25조원 달해


데이터 분석·투자 시기 예측 정확

경제위기 상황선 손실 최소화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수수료

자산가만 받던 투자상담 대중화 기대


※로보어드바이저와 펀드매니저 연초 이후 수익률 비교(단위:%, 이달 10일 기준)


뉴지스탁          7.62

쿼터백투자자문    2.1

국내 주식형 펀드 -1.79


자료:뉴지스탁·쿼터백투자자문·에프앤가이드

http://www.hankookilbo.com/v/391e7ac8410948c89a816332afe935b9


◈부산《"지역 인재 뽑겠다" 신동빈(롯데그룹 회장) 약속 현실화》


롯데, 부산지역 산학간담회

캠퍼스 리크루팅 4곳 추가


접수부터 면접까지 '부산서'

"상당한 규모 채용 논의 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5000031

  1. 가을하늘 2016.06.09 12:40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1차공천, 2030, 2040, 20대, 20대총선, 2인자, 2차공천, 2차컷오프, 30대그룹, 3선, 3파전, 4.13총선, 5.24대북조치, eu, FBI, ICT, MB정부, NSA, SKT, SNS, SNS알람, TF, TK, T맵, 갈등, 감사, 감사원, 감청, 강경책, 강원도, 개헌선, 검찰, 검찰총장, 경기김포갑, 경기도, 경기성남분당갑, 경기수원무, 경기용인정, 경매, 경선, 경제불안심리, 경제살리기, 경제성장률, 경제활성화법, 경찰단속, 계파, 고검장, 고급오피스텔, 고소고발, 고위직, 공공입찰, 공관위, 공무원, 공생, 공천, 공천갈등, 공천관리위원회, 공천면접, 공항, 공화당, 광야, 광윤사, 교사, 교사SNS스트레스, 교통서비스, 구조적문제, 국가정보원, 국경통제, 국민의당, 국방부, 국정원, 군사기지, 군함, 규정, 그리스, 그림의 떡, 금정경찰서, 기사앱, 기초자치단체, 기프티콘, 기프티콘촌지, 김두관, 김무성, 김문수, 김병관, 김부겸, 김수남, 김종인, 김진표, 김한길, 나토, 난민, 난민수용소, 남경필, 남녀차별, 남중국해, 남한, 내분, 노량진수산시장, 뇌물, 단독신청, 단속, 단수공천, 단수추천, 대구수성갑, 대기업, 대리운전, 대박, 대북제재, 대졸신입, 대진표, 대책회의, 대통령, 대통령위원회, 대학생청년공동행동, 대회출전권, 댓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박, 도발, 도지사, 독자생존, 독자제재, 독주, 동지, 동행, 뒷거래, 등기이사, 롯데, 롯데그룹, 롯데제과, 마이동풍, 마코 루비오, 메인, 면세점규제, 무기력, 무단점유, 무대, 무력시위, 무효소송, 문재인, 문제제기,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민간인사찰, 민주당, 밀어주기, 밀입국, 밋 롬니, 박근혜, 박주선, 반기, 반부패, 반전, 반퇴테크, 발칸국경봉쇄, 배임, 버니 샌더스, 변화, 별장, 보고, 보안성, 부동산, 부동산역모기지론, 부산, 부시장, 부익부빈익빈, 부패, 북한, 북한선박, 북한주민, 분할지급, 불법, 불법난민송환, 불법도박, 비리, 비밀채팅, 빅매치, 사생활, 사생활침해, 사업권, 사업본부, 사이버공격, 사이버도박, 사이버망명, 사형수, 산시성, 산업생산, 상납, 상생, 상인, 상향공천, 새누리당, 새정치련, 새정치민주연합, 생활비, 서청원, 석유, 석유재벌, 선거연대, 선생님, 선제타격, 선해전술, 성격차지수, 성년후견인, 성매매, 세계여성의날, 세대결, 송금, 수뇌부, 수도권연대, 수사력, 수수료, 수영연맹, 수협, 숙원과제, 스마트폰, 스카우트, 스포츠토토, 시내면세점, 시한부, 신격호, 신동빈, 신동주, 신생아, 신입사원, 신축건물, 실업자, 실패, 안철수, 알선책, 암호해제백도어, 압력, 압승, 애플, 야권연대, 야권통합론, 야당, 양당구도혁파, 어획, 에게해, 엔카,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성대통령, 여야, 열차회담, 영남, 영입인사, 오너, 외침, 위기경보, 위장, 유럽연합, 유엔, 유죄, 은퇴자, 이권, 이란, 이명박정부, 이사선임, 이한구, 익명, 인구유입, 인터넷도박, 일본, 임금, 임대료, 입찰비리, 자정, 잔자니, 잠금해제, 장려금, 장병완, 재계, 재벌, 재벌총수, 재선, 전략공천, 전인대, 절규, 정권교체, 정면충돌, 정보통신기술, 정부인사, 조달, 조세포탈, 조업, 주주총회, 주총, 중국, 중기조합, 중기중앙회, 중량, 중소기업, 중소기업중앙회, 중재전대, 즐톡, 지방자치단체, 지자체, 착복, 참다랑어, 참치, 채팅앱, 책임경영, 천정배, 철도, 청년, 청년실업률, 청년일자리, 청소년, 청춘열차, 총괄회장, 총선, 최고위, 최문순, 최후통첩, 춘천, 출산지원, 카셰어링, 카카오드라이버, 카카오톡, 카톡감청, 카톡사찰, 쿼터, 탐관, 태스크포스, 터키, 테러방지법, 텔레그램, 토사장, 통장, 통합불가론, 투자자, 투표, 판매공간, 펜타곤, 폴 라이언, 표창원, 푸에르토리코, 플로리다, 피맛골, 학급SNS, 학내투표소, 학부모, 한국우유, 한미연합훈련, 합계출산율, 항의전화, 해수부, 해양수산부, 해외근로자, 해외북한식당, 해커, 해킹, 핵항공모함, 핵항모, 혁명수비대, 현금인출기, 현대화, 호소, 화장장, 회원모집책, 횡령, 후보자



[2016년 3월8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정부인사 스마트폰

北韓이 해킹했다》

철도 등 사이버 공격도 시도

우리 당국, 사전파악해 차단

국정원·14개 부처 오늘 대책회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8/2016030800268.html


◈중앙《해외 북한 식당 못 가게 한다》

정부, 오늘 독자제재안 발표

5·24 대북조치 대폭 강화해

북 주민과 접촉 엄격히 제한

위장한 북 선박 단속 방안도

해외 근로자들 송금은 제외

http://news.joins.com/article/19686808


◈동아《'공공입찰 나눠먹기'

(품목별 234개) 中企조합 전면감사》

조합이 조달 참여업체 자격 인증

특정社 밀어주기 등 입찰비리 주도

감사원, 중기중앙회도 감사 착수

http://news.donga.com/3/all/20160308/76870180/1


◈경향《여성 대통령 3년...여성 지위는 '뒷걸음'》

오늘 세계 여성의 날


임금·고위직 남녀 차별 심화

성 격차지수, 세계 115위

MB정부 때보다도 떨어져


※남성임금 대비 여성임금 비율


2012년 64.4% 2014년 63.1%

- - - - - - - - - - - - - - - - - - - -

※여성의 정치적 권한 (WEF 성 격차지수)


2012년  86위

2015년 101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72056571&code=940601


◈한겨레《변화 갈망 20대 "총선 반드시 참여" 72%로 급증》

한겨레, 2040 여론조사


4년전보다 15.1%p나 상승

20~40대 66%가 긍정 답변

정치변화 열망·관심도 커져

실제 투표로 이어질지 관심


20~40대 4·13 총선 투표 의향

*조사방법: 2월26~29일 20대, 30대, 40대 각각 500명씩 조사한 뒤

인구비례에 따라 가중치 부여. 표본오차: ±2.5%(95% 신뢰수준)

자료: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엠브레인


[20대] 반드시 참여 72.2%│가급적 참여 24.1│참여 생각 없음 3.7

[30대] 반드시 참여 65.6 │가급적 참여 27.6│참여 생각 없음 6.8

[40대] 반드시 참여 60.5 │가급적 참여 30.3│참여 생각 없음 9.2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803.html


◈한국《金의 한길? 安의 철수?》

다시 불붙은 야권통합론...국민의당 어디로


김한길 "우리 당만 생각하면 안돼"

與 개헌선 막기 위해 '동행' 주장

안철수는 "실패의 길 안간다" 거부


천정배 "與독주 저지 토론하자"

김종인 "金 발언 반가운 소식"

安, 다시 선택의 길로 내몰려

http://www.hankookilbo.com/v/67365107e6834215a162fd92d46ce9fd


◈서울《"경제 불안심리 확산돼선 안돼"》


박대통령 "최근 긍정적 측면 많아"

경제활성화법 입법 거듭 촉구


한·미 역대 최대 연합훈련 관련

"北 추가 도발 시 응분의 대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8001004


◈세계《출산 지원 2000만원...그래도 안 낳는다》

지자체 장려금 껑충...신생아 증가·인구 유입 효과 미미

수혜 조건 까다롭고 대부분 분할 지급..."그림의 떡" 냉소


※합계출산율 전국 상위 10위 지자체

(단위: 명, 2014년)


[1]  전남 해남군 2.43

[2]  전남 영암군 2.00

[3]  전남 함평군 1.95

[4]  전남 강진군 1.92

[5]  전남 완도군 1.90

[6]  경기 연천군 1.85

[7]  경남 거제시 1.84

[8]  충남 당진시 1.83

[9]  강원 철원군 1.83

[10] 전남 장성군 1.82


자료:통계청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07/20160307003739.html


◈국민《"北, 南 정부인사 스마트폰 해킹"》

국정원 밝혀...오늘 대책회의


철도·공항도 사이버 공격 시도

정부, 對北 독자제재 오늘 발표

한·미 北수뇌부 선제타격 훈련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4158&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5년 시한부 영업

면세점 규제 없앤다》

사업권 10년단위로 연장 추진


※시내면세점 개선 방안

───────────────────────

항목        │검토 방안

───────────────────────

영업 기한   │5년 단위 → 10년 단위

───────────────────────

심사방식    │경쟁입찰 → 경쟁 완화

───────────────────────

특허수수료율│매출 대비 0.05% → 10~20배 인상

───────────────────────

등록제 도입 │사실상 철회

───────────────────────

일정        │3월 16일 공청회 이후 최종 결정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76317


◈한국경제《위기 경보 울리는데 메아리 없는 "경제 살리자"》

*재계의 절규도...  *대통령 호소도...  *청년들 외침도...


※다시 꺾인 산업생산 (단위:%)

*전월 대비


2015년

9월   2.5

10월 -0.8

11월 -0.5

12월  1.3

2016년

1월  -1.2


※부진한 경제성장률 (단위:%)

*전 분기 대비


2015년

1분기 0.8

2분기 0.3

3분기 1.3

4분기 0.6


※치솟는 청년 실업률 (단위:%)

*만15~29세 기준


2015년

9월  7.9

10월 7.4

11월 8.1

12월 8.4

2016년

1월  9.5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740371


◈부산《日 해묵은 규정 준수 요구

'로또 참치' 조업 중단 위기》

日, 10여 년 전 쿼터 앞세워

해수부에 조업 자제 공식 요구

30㎏ 이상 참다랑어 어획 견제

업계 "새 규정 협상 나서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8000099



■정치 TOP


◈조선《同志인듯 同志아닌...김한길, 안철수와 공개충돌》

'野통합 거부' 결론 3일만에...'선거연대 필요' 정면 제기


金 "여당 개헌선 확보 막아야"

-"與 막다가 광야서 죽어도 좋다"

-金, 전날 安의 '광야' 발언 받아쳐

-安은 "한분 때문에 당론 못바꿔"


黨內 "갈등 깊어...예고됐던 일"

-2년전 새정치聯 함께 만든 둘

-두번 선거 치르며 사이 틀어져

-당시 安 "다시 당하지 않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7/2016030700234.html


◈중앙《"내 카톡도 감청되나" 법 통과 다음날(3월 3일) 사이버 망명 8만 명》

[테러방지법 그후]


야당 "무차별 민간인 사찰 가능"

박 대통령 "감청, 일반 국민과 무관"


텔레그램 등 외국 SNS 반사이익

카톡 "비밀채팅 기능 등 도입" 진화


※'카톡 사찰'에 대한 우려와 진실

──────────────────────────────────────────────

*의혹 : '테러의심대상' 지목되면 내 카톡 내용 감청된다

*진실 여부 :

*설명 : 법원이 정보·수사기관에 통신제한조치(감청) 영장을 발부 가능

──────────────────────────────────────────────

*의혹 : 법원 영장 없이도 카톡을 사찰할 수 있다

*진실 여부 :

*설명 : 국가안보 위협 상황에는 영장 없이 감청 가능. 36시간 이내 영장 못 받으면 감청 중지해야

──────────────────────────────────────────────

*의혹 : 카톡 메시지 수사기관이 볼 수 있다

*진실 여부 : ×

*설명 : 3일이 자니면 카카오 서버에서도 삭제돼 누구도 못 봐

──────────────────────────────────────────────

*의혹 : 카톡 비밀채팅도 감청된다

*진실 여부 : ×

*설명 : 비밀채팅은 암호를 푸는 키가 사용자의 스마트폰에 저장돼 있어 감청 불가능

──────────────────────────────────────────────


※보안성 비교


카카오톡                        │        보안성 비교       │                    텔레그램

─────────────────────────────────────────────

암호화                          │메시지 전송 시 암호화 여부│                     암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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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일 저장                   │      서버 저장 여부      │비밀대화 이외 일반대화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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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대화는 암호화              │ 서버 저장 시 암호화 여부 │                     암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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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제한조치 영장 있으면 가능   │     정부 검열 가능성     │    해외 서버라 거의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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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686802


◈동아《보고하라는 김무성에 "부르지마라"...이한구, 최고위에 완승》

與 공관위 1차 공천안 그대로 통과


金 "최고위 보고는 관례...李 유별나"

李 "예의상 온것...압력 용납 못해"

공천면접 서청원 "공관위 문제 없어"


"영남 재선-3선, 다음 타깃 가능성"

오늘 2차 컷오프 발표 앞두고 긴장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870292&date=20160308


◈경향《김한길, 안철수 면전서 '독자 생존' 직격...계파 세 대결 불가피》

국민의당 '야권 연대' 정면 충돌 안팎


천정배도 "통합 합의문에 '새누리 압승 저지' 명시" 경고

천·김, 정권교체에 방점...안, 양당구도 혁파 목표 '시각차'

수도권 연대 여부 최고위서 표대결...박주선·장병완 '변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072253125&code=910100


◈한겨레《'김무성 상향공천' 무너져도 무기력..."배반의 무대" 풍자》

[새누리 공천 갈등]

새누리 최고위 '1차 공천' 추인


김무성 "단수추천 상향공천 훼손"

강하게 문제제기 했지만

결국 공관위 선정 결과 수용


마지못해 최고위 출석한 이한구

"앞으로는 갈 일 없다" 기세등등


2차 공천 앞 TK 물갈이설 뒤숭숭

단독신청 지역도 '여론조사' 방침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3709.html


◈한국《더민주, 15곳 공천...與野 총선 대진표 속속 윤곽》


文이 영입한 인사 6명 전략공천

용인정에 표창원, 분당갑엔 김병관


수원무 김진표, 김포갑 김두관 등

중량급 인사 9명도 단수공천 확정


대구 수성갑 김문수-김부겸 빅매치


※윤곽 드러나는 여야 총선 초반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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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더민주(공천 확정)     │       새누리당(유력 예비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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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용인정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        │이상일 의원·이춘식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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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성남 분당갑│김병관 전 웹젠 의장          │이종훈 의원·권혁세 전 금감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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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연수을     │윤종기 전 인천경찰청장       │민현주 의원·민경욱 전 청와대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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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정읍       │하정열 전 3군 사령부 부사령관│유성엽 의원(*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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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수성갑     │김부겸 전 의원               │김문수 전 경기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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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수원무     │김진표 전 경제부총리         │정미경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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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진갑        │김영춘 전 의원               │나성린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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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김포갑     │김두관 전 경남지사           │김동식 전 김포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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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홍천·     │조일현 전 의원               │한기호 의원·

 철원·화천·     │                                   │황영철 의원

 양구·인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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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연수갑     │박찬대 지역위원장            │황우여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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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파주을     │박정 지역위원장              │황진하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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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nkookilbo.com/v/e298eabce62e45eb9b54586c55aa5534


◈부산《통합불가론에 김한길 '반기'...국민의당 '소용돌이'》


"죽더라도 與 개헌선 저지"

김, 안철수와 정면 충돌

천정배, 김에 동조 '내분'


더민주, 安 겨냥 통합 공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8000037



■사회 TOP


◈조선《어머! 선생님 SNS 옛날사진 보니 코 고치셨네》

[NOW]

초중고 교사들 "SNS가 싫다"

학부모 등쌀에 사생활도 없어


소통도 좋지만...시도때도 없어

-일일이 댓글 달지 않으면

-"아이에게 애정 없다" 핀잔

-자정 다 돼 메시지 보내놓고

-답장 안하면 다음날 항의 전화

-'기프티콘 촌지' 일방적으로 보내


※교사 SNS 스트레스 유형


학급 SNS 관리로 인한 업무 부담


다른 반과 비교해 SNS 관리

소홀하다면서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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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까지 울리는 SNS 알람


간단한 문의부터 훈육·진로 상담,

게임 문자까지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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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침해형


전화번호로 연동된 개인 SNS

찾아내 사생활 간섭 및 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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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으로 보내는 기프티콘 촌지


수신자가 거절할 수 없고 결제

취소 요청하기도 애매해 난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8/2016030800170.html


◈중앙《알바 인생 싫어 2억 연봉 토사장(불법 스포츠토토 사이트 운영자) 된 20대 "난 늘 불안했다"》

[도박에 빠진 대한민국]

<상> 대박 좇는 청년들


불법 도박 2030세대 20명 인터뷰

-18세에 도박 발 들인 민수씨

-1년 만에 회원모집책으로 유명세

-월 1000만원 수입, 유흥비 펑펑

-경찰 단속에 매일 쫓기는 생활

-결국 사이트 문 닫고 '실업자'로


※사이버도박 100일간 특별단속 실적

단위:명(2015년 11월 2일~2016년 2월 9일)


[10대] 행위자  172

[20대] 행위자 2129

[30대] 행위자 2391

[40대] 행위자  631

[50대] 행위자  115

[60대] 행위자   10


※연령별 도박 중독 상담 현황

단위:건(2014년)


19세 미만   6

20대      292

30대      561

40대      305

50대      335

60대      111

70대 이상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