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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22석 小與...통치(統治)보다 협치(協治)하라는 민심》

[NEWS&VIEW]


'입법 권력'은 野에 넘어가고 '미래 권력'도 안보여

朴정부의 남은 22개월, 이전과 전혀 다른 접근 필요

黨·靑 수평적 관계로...야당과 함께 국정 논의해야


※4·13 총선 결과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122       123        38    

지역 105  지역 110   지역 25

비례  17  비례  13   비례 13

────────────────

19대 152  19대 127           


정의당 6(지역 2·비례 4)   무소속 1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37.html


◈중앙《여소야대, 협치(協治)의 기회다》

3당 의회권력 분점 시대...대통령·여야가 타협해야 하는 민주주의 시험대 서다


──────────────

과거 여소야대 정국 경험한

박관용·김원기·이원종 조언

──────────────


야당은 반대만 말고 협조를

여당은 정부에 할 말 하고

대통령은 여야 자주 만나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31


◈동아《성난 민심 아직도 못읽는 정치권》

[뉴스분]


레임덕 위기 政-靑   정권심판 외면말고 野와 소통하라

제1당 내준 집권당   계파싸움 접고 혁신 리더십 세워라

웃을수만 없는 2野   자만 땐 심판받아...대안정당 돼라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118/1


◈경향《정권의 '선거용 위기론'...이번엔 역풍 맞았다》

17대 '탄핵 역풍' 때보다 참혹한 새누리 완패...왜?


툭하면 "경제·안보 위기 상황"

집권세력이 국민 불안 일으키고

일방통행 국정에 공천 파동까지

책임·자성 없는 모습에 민심 이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338015&code=910110


◈한겨레《2030의 '선거 반란'》

의회권력 교체 이끈 '엔포 세대'


20대 투표율 무려 13%p 상승

사전투표가 청년 참여 높여

'박빙 수도권' 당락에 영향준 듯


"청년 실업·저임금 대책커녕

노동개악 박근혜 정부에 실망"


19·20대 총선 세대별 투표율

자료: 한국방송 출구조사


[20대]      19대 총선 36.2%20대 총선 49.4%

[30대]      19대 총선 43.3 │20대 총선 49.5

[40대]      19대 총선 54.1 │20대 총선 53.4

[50대]      19대 총선 65.1 │20대 총선 65

[60대 이상] 19대 총선 69.9 │20대 총선 70.6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69.html


◈한국《성난 중도층, 정치 지형을 바꾸다》

[4·13 총선 결과 심층 분석]


새누리 수도권 성적표 충격적

12년 전 탄핵 정국 때보다 처참

'반사이익' 더민주·국민의당에도

"안주하지 말라" 경고성 메시지

http://www.hankookilbo.com/v/39138baf814543a399ccdd51a8c5f1cc


◈서울《靑 독선 버리고, 野 타협 배워라》

3당 체제가 성공하려면


朴대통령, 野와 적극 소통 필요

野는 반대 위한 반대 그만해야

국민의당 '정책 경쟁' 역할 중요

또 싸움만 하면 내년 대선 심판


※20대(300석) 총선 정당별 의석 수

*( )는 19대 의석 수(4월 12일 기준)


  새누리당  

  122(146)  

지역구   105

비례대표  17

──────

더불어민주당

  123(102)  

지역구   110

비례대표  13

──────

  국민의당  

   38(20)   

지역구    25

비례대표  13

──────

   정의당   

    6(5)     

지역구     2

비례대표   4

──────

무소속 11(17)


*19대는 재적의원 292명

 (민주당 1, 기독자유당 1 포함)


<자료: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5001021


◈세계《조기 레임덕 위기...국정운영 대전환 불가피》

총선 이후 이 사람

① 기로에 선 박 대통령


'여소야대 정국' 새 도전 직면

대야·대국회 새 관계 정립 필요


친박 중심 친정 강화 가능성도

참모진·내각 물갈이 나설 듯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4/20160414004001.html


◈국민《정치 삼국지...'식물 국회' 살려내라》

[新]여소야대 ① 의회 권력, 與에서 野로


분노한 민심, 각 정당에

'정치혁신' 무거운 과제 안겨


1당 자리 야권에 넘겨준

집권여당 변화가 가장 시급

제3정당 지지 받은 이유도

기존 정치 처벌적 성격 짙어


입법마비·당리당략 싸움 등

19代 구태에서 벗어나야


※20대 국회의원 선거 정당별 의석수


300

──────────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지역구 253

──────────

더불어민주당 110│새누리당 105│국민의당 25│정의당 2│무소속 11


비례대표 47

──────────

더불어민주당 13│새누리당 17│국민의당 13│정의당 4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8744&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새누리 지도부 총사퇴...인적쇄신 회오리》

비대위원장에 원유철 원내대표 추천

靑정무수석 사의...개각설 수면위로


※20대 총선 결과

(단위=석)


더불어민주당 123새누리당 122국민의당 38│정의당 6│무소속 11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3745


◈한국경제《"국민의 명령은 경청과 타협...정치를 革命하자"》

김형오 한경 객원大기자(前국회의장) 특별 리포트


어느 黨에도 주도권 안 줘

이세돌 '78번 手'처럼 절묘

포용과 희생의 리더십 요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438721


◈부산《막 내린 지역주의 시민이 '갑'이다》

[PK 여야 경쟁시대]

[1] 바뀌는 정치 패러다임


시민이 투표로 현역 물갈이

野 협조 없이 시정 힘들어져

경쟁적 정치문화 자리매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22



■정치 TOP


◈조선《이래도 167(새누리+국민의당+親與 무소속), 저래도 171석(더민주+국민의당+정의당+親野 무소속)...1·2黨 합의없인 법안 처리 불가능》

[4·13 국민의 심판]

국회선진화법 180석에 못 미쳐...쟁점법안 통과 어려운 구조


與, 과반 필요한 정부 예산안도

최소 국민의黨 협조 받아야 가능


※20대 국회 의석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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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122 + 親與무소속 7석                                  = 129

────────────────────────────────────

새누리당 122 + 국민의당 38 + 親與무소속 7석                  = 167

────────────────────────────────────

더불어민주당 123 + 국민의당 38 + 정의당 6 + 親野무소속 4석 = 171

────────────────────────────────────

                                                                      

결론

새누리·더민주가 합의 않으면 법안 통과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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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과반수로 의결 가능)도 최소한 국민의당과는 손잡아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259.html


◈중앙《김종인 "선거 때 일 다 잊고 국민의당 같이 할 일 있을 것"》

[여소야대 국회]협치의 기회다


"안철수 만나나"엔 "당분간 쉴 것"

이상돈 "손 잡을 일 많아" 연대론


김, 당 대표 도전 질문엔 "모르겠다"

대선 관련 "미래 얘기는 단정 안 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329


◈동아《與 승리 수도권 10곳도 野 합산땐 열세..."실제보다 더 참패"》

4·13 총선 [득표율 분석]

수도권 122곳 표심 살펴보니


국민의당 20%넘는 득표 18곳

새누리 후보, 더민주당에 패배


지역구 38% 얻은 與, 비례선 33%

더민주 지지 281만명도 교차투표


※4·13총선 지역별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단위: %

────────────────────────

구분│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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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0.8│        25.9│    28.8│    8.5

- - - - - - - - - - - - - - - - - - - - - - - -

부산│    41.2│        26.6│    20.3│    6.0

- - - - - - - - - - - - - - - - - - - - - - - -

대구│    53.1│        16.3│    17.4│    6.1

- - - - - - - - - - - - - - - - - - - - - - - -

인천│    33.4│        25.4│    26.9│    7.5

- - - - - - - - - - - - - - - - - - - - - - - -

광주│     2.9│        28.6│    53.3│    7.3

- - - - - - - - - - - - - - - - - - - - - - - -

대전│    31.0│        28.2│    27.1│    7.6

- - - - - - - - - - - - - - - - - - - - - - - -

울산│    36.7│        22.8│    21.1│    8.7

- - - - - - - - - - - - - - - - - - - - - - - -

세종│    28.6│        28.5│    26.6│    8.9

- - - - - - - - - - - - - - - - - - - - - - - -

경기│    32.3│        26.8│    27.0│    7.8

-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    43.4│        23.9│    19.3│    5.7

- - - - - - - - - - - - - - - - - - - - - - - -

충북│    38.6│        27.6│    21.4│    5.6

- - - - - - - - - - - - - - - - - - - - - - - -

충남│    36.9│        27.1│    22.5│    5.6

- - - - - - - - - - - - - - - - - - - - - - - -

전북│     7.6│        32.3│    42.8│    8.1

- - - - - - - - - - - - - - - - - - - - - - - -

전남│     5.7│        30.2│    47.7│    5.8

- - - - - - - - - - - - - - - - - - - - - - - -

경북│    58.1│        12.9│    14.8│    5.2

- - - - - - - - - - - - - - - - - - - - - - - -

경남│    44.0│        24.4│    17.4│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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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5.0│        29.6│    22.4│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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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3.5│        25.3│    26.7│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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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국민의당 득표율이 20%가 넘었는데

새누리당이 야당에 패한 지역                  단위: %

──────────────────────────

지역      │더불어민주당(당선자)새누리당국민의당

──────────────────────────

[서울]

성북을    │         기동민 39.3│    32.5│   21.6 

- - - - - - - - - - - - - - - - - - - - - - - - - -

은평을    │         강병원 36.7│ (*)29.5│   27.5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병    │         한정애 43.5│    32.3│   20.6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천      │         이  훈 38.1│    34.6│   25.1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작갑    │         김병기 36.5│    34.7│   24.7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동을    │         심재권 41.2│    38.0│   20.9

──────────────────────────

[인천]

부평을    │         홍영표 43.8│    31.3│   25.0

- - - - - - - - - - - - - - - - - - - - - - - - - -

계양을    │         송영길 43.3│    31.3│   25.4

──────────────────────────

[경기]

부천원미갑│         김경협 42.4│    34.6│   22.9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천오정  │         원혜영 44.8│    31.1│   21.8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명갑    │         백재현 39.4│    33.2│   21.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갑│         전해철 38.8│    28.8│   24.0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산상록을│         김철민 34.0│    32.5│   33.5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양주을  │         김한정 38.6│    34.2│   25.5

- - - - - - - - - - - - - - - - - - - - - - - - - -

시흥을    │         조정식 47.0│    29.6│   23.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갑    │         김정우 38.5│    37.4│   21.4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을    │         이학영 43.9│    31.7│   23.2

- - - - - - - - - - - - - - - - - - - - - - - - - -

화성을    │         권칠승 50.7│    32.3│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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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새누리당 무공천 지역으로 탈당 후 무소속 출마한 이재오 후보.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7374/1


◈경향《새누리 '독자 행보' 불가능...여야 대치 법안 '재검토' 가능성》

[4·13 선거혁명]여소야대 국회 운영


과반 미달 새누리·더민주 사이 국민의당 강력 '캐스팅보트'

야 3당, 180석 못 미치지만 합심 땐 정부·여당발 입법 제동


※20대 국회 주요 쟁점법안 정당별 입장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국민의당 : 보건의료 분야 포함 시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사이버테러방지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반대

*국민의당 : 반대

- - - - - - - - - - - - - - - - - - - - - -

[노동시장구조개편 4법]

*새누리당 : 적극 추진

*더불어민주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국민의당 : 파견근로자보호법 반대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42333005


◈한겨레《진박 제친 '흙수저 변호사'..."기회 평등 사다리 잇겠다"》

[4·13 총선 이후]화제의 당선자들

부산 연제 김해영 당선자


가난으로 방황하던 어린시절 '고백'

미용기술 배우다 부산대 법대 입학


문재인 법무법인서 연수 실습하며

법조인 공익활동에 눈떠 정치입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70.html


◈한국《"권력과의 친분보다 지역 향한 애정·능력 우선" 텃밭의 반란》

[4·13 총선]지역별 민심 분석


대구

"변해야 산다...절박함 발로

더민주가 좋아 지지한 건 아니다"


부산

"윗사람 눈치만 보고

서민에 무관심한 후보 경고"


호남

"지역경제 발전 위한 정책

만들 수 있는 후보 선택한 것"


강남

"중산층도 먹고살기 힘들어

보수정당 지지가 무의미해져"

http://www.hankookilbo.com/v/91bd4db1bf454c478f3976eedc3ea54c


◈부산《'3전 4기 신화' 뒤엔 그녀들의 눈물이 있었다》

4·13 총선-당선인, 그리고...

3명의 아내 '뜨거운 내조 열전'


'열혈 지지자'...전재수 부인

-집 팔아 전세·월세로 옮겨

-만삭 몸으로 표밭 누비기도


'조용한 내조'...최인호 부인

-병원 운영하며 묵묵히 도와

-"좌절 모르는 남편 늘 존경"


'곁에 없지만'...박재호 부인

-지난해 암으로 세상 떠나

-남편에 쓴 유서 SNS 화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18



■사회 TOP


◈조선《가족의 이름으로, 당신도 갇힐 수 있다》

"본인 동의없이 정신병원 강제입원"...法에 호소, 6년 사이 6배 늘어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違憲 심판대 오른 정신보건법


"인권침해"

-부모 등 보호자 2명 동의하고

-의사 진단 내리면 입원시켜

-재산 노려 악용될 수도 있어


"가족 위한 불가피한 조치"

-환자로 인해 고통 받는

-남은 사람들의 삶 보호해야


※인신보호 사건 접수 건수


2009년 122

2012년 278

2014년 440

2015년 772건


자료: 대법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28.html


◈중앙《게임업계 1호 의원 김병관...와신상담형 정양석·김선동》

[여소야대 국회 화제의 당선자]


최교일 전 중앙지검장 국회 첫발

'처음처럼' 광고 만든 손혜원 당선

'프로파일러' 표창원도 새 얼굴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99


◈동아《엽전 한닢이 나를 울리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엽전으로 뜬 서울 통인시장, 비가맹 점포 상인들은 분통


78개 점포중 24곳만 가맹점 허용

기존업자 탈퇴 안하면 가입도 못해

관광객 몰려와도 돌려보내기 일쑤

상인들 "엽전이 권력...완화해야"


상인회 "확대 땐 취지 변질 우려

추가적인 상생방안 마련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7945/1


◈경향《"사측 주도로 세운 유성기업 복수노조 설립 무효"》

법원 "자주성·독립성 등 노조 구성 요건 못 갖춰"

금속노조 "민주노조 고립·무력화에 제동" 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141638011


◈한겨레《'어용노조는 무효'》

['회사 주도 노조' 주목되는 판결]


금속노조, 유성노조 무효소송

법원 "회사가 조직하고 운용해

노조 자주성·독립성 확보 못해"

민주노총 "노조파괴 행위 확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39763.html


◈한국《작년 문 닫은 어린이집 1200개...과잉공급 후폭풍》

무상보육 도입으로 우후죽순


저출산·직장어린이집 증가따라

2014년 이후 감소폭 매년 커져


작년에도 34만명 공급 초과

내년까지 5000개 폐원 전망


※연도별 어린이집 및 이용 아동 현황


[2010년] 어린이집 수(개) 38,021이용 아동 수(명) 127만9,910

[2011년] 어린이집 수(개) 39,842이용 아동 수(명) 134만8,729

[2012년] 어린이집 수(개) 42,527이용 아동 수(명) 148만7,361

[2013년] 어린이집 수(개) 43,770이용 아동 수(명) 148만6,980

[2014년] 어린이집 수(개) 43,742이용 아동 수(명) 149만6,671

[2015년] 어린이집 수(개) 42,517이용 아동 수(명) 145만2,813


자료: 육아정책연구소


※연도별 어린이집 폐원 현황

(단위:개)


2010년   773

2011년   516

2012년   429

2013년   577

2014년 1,119

http://www.hankookilbo.com/v/c36f18b8df7b436283fa7ef3f3ca666e


◈부산《"미포~송정 구간 난개발 우려는 기우"》

서병수 부산시장 재천명

14일 폐선부지 현장 방문

1차 공사 구간 도보 점검

"명품 공원으로 시민 환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104



■국제 TOP


◈조선《애증의 이름 후지모리...페루는 향수병에 걸렸다》


독재자 오명 알베르토 후지모리

8년째 감옥에 갇힌 상태이지만

딸·아들은 대통령·국회의장 유력


지지자들 경제성장 시절 그리워해

인권탄압 겪은 일부 시민들은

"후지모리는 절대 안 돼" 거부감


※알베르토 후지모리 가계도


알베르토 후지모리

전 페루 대통령

(1990~2000년 재임)


수산나 히구치(전처)

야당 국회의원 역임


산티아고 후지모리(동생)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


게이코(장녀)

2016년 대선 유력 후보


히로(장남)

사업가로 향후 정계 진출 희망


사치(차녀)

건축가


겐지(차남)

차기 유력 국회의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5/2016041500155.html


◈중앙《케냐, 대만인 사기범 45명 중국 송환...차이잉원 "주권 무시"》

[삐걱대는 양안 관계]


보이스피싱 '양안 합동 조직' 적발

중국, 전세기 동원해 복면 압송

대만 장관 55분간 핫라인 항의전화


'하나의 중국' 원칙에 AIIB 가입 좌절

차이잉원 5월 취임 앞두고 알력


※차이잉원 대만 총통 취임사에 담길 내용은

*조사기간 : 4월 11일~13일

*총통 취임일 : 5월 20일


['하나의 중국' 언급 여부]

언급 필요 없어 59.7%

언급해야       22


[양안 문제 언급 여부]

내정 문제만 비중 둬야 63.7

양안 문제도 언급해야  19.6


['하나의 중국' 언급 없어 양안 관계 악화되면]

중국 책임 49.3

대만 책임 24.4


자료:대만 양안정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892289


◈동아《"북방4도" "고립탈출"...아베-푸틴 동상이몽》

내달 소치서 비공식 회동...오늘 외교장관회담 등 물밑접촉 활발


일본

-아베, 3회연속 방문 '수모'에도

-"임기중 영토문제 진전 시킬것"

-對中 견제카드 활용도 고려


러시아

-크림반도 합병후 서방제재 안풀려

-내달 G7회담때 러입장 반영 기대

-측근 6월 히로시마 방문도 검토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598020/1


◈경향《생각 읽는 '칩' 이식...마비 환자, 뇌 신호로 손 움직였다》

미 오하이오대 의학센터 발표...컵 들기 등 6가지 동작

아직 실험실에서만 가능...척추손상 환자에게는 '희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4141634001


◈한겨레《NYT "박근혜 '불화 일으키는 대통령'...레임덕 당겨질 것"》

[4·13 총선 이후]

주요 외신 '새누리 참패' 반응


박 대통령 통치방식 중간평가 의미

BBC·WP "대선 재집권 전망에 타격"

WSJ "경제 침체가 유권자 등 돌려"

일 언론 "위안부 합의 이행에 영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9702.html


◈한국《두 여인(힐러리·케네디) 사이...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고심》


케리 방일 이끈 케네디 주일美대사

선친 존F케네디 핵군축 유지 따라

오바마에게도 추모현장 방문 호소


대선 나선 우군 힐러리에겐 악재

現정부 모든 노선 계승 공언

공화당 '사죄외교' 반발 거세

http://www.hankookilbo.com/v/974f811a9a8c4a1faa0514be9dc8800a


◈부산《美 CDC(질병통제예방센터) "지카, 소두증 유발" 공식 선언》

연계성 처음으로 규명

"모기 물려 태아 기형 유발

역사에 없었던 일"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5000026



■경제 TOP


◈조선《총선 후폭풍...경제활성화 法案 제동 걸리나》

與 참패, 국회 통과 더 어려워질 듯


한국판 양적완화·추경 편성

野 반대로 사실상 물 건너가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대화로 풀 여지 남아 있어


野, 기업 지배구조 개선 정조준

재계 "경제 민주화 쓰나미 우려"


※연도별 경제성장률 단위: %


2010년 6.5

2012년 2.3

2014년 3.3

2015년 2.6%


자료:한국은행


※경제 활성화 관련 법안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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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통과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법안


규제프리존 특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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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국민의당 모두 반대해 추진이 어려운 법안


한국판 양적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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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경정예산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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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는 반대하지만 국민의당은 일부 동의하는 법안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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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허용하는 은행법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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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노동개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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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와 국민의당 공통 추진 법안


국민연금 재원으로 임대주택 건설

- - - - - - - - - - - - - - - - - - - - - - - - -

민간기업에 청년 고용 의무 할당제 도입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4/2016041403387.html


◈중앙《경제 현안 해결은 3당 공통분모 찾기부터》

[뉴스분석]


노동개혁법·규제프리존 등

당정 '협공 전략' 힘 빠져


여야 경제 프레임 큰 차이

정부도 소통·협치 강화 필요

이기권 "국회로 출퇴근 할 것"


※여야 쟁점 공약은


[세제]

*새누리

-'증세 없는 복지' 유지

-비과세·감면 재정비

*더민주

-대기업 중심 법인세 인상

 (현 20~22%에서 22~25%로)

-조세부담률 상향

*국민의당

-대기업 세금 없는 부의 대물림 방지

 (상속·증여세법 개정)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재정]

*새누리

-한국판 '양적완화', 한은법 개정 추진

*더민주

-공공임대 10조, 기초연금 30만 등 5년간 148조원 재정 투입

*국민의당

-확장적 재정정책 추진

-연금, 보육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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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새누리

-경제활성화법 조속 통과

-최저임금 인상

*더민주

-구직촉진급여, 실업급여 지원 확대

-최저임금 2020년까지 1만원으로 인상

*국민의당

-벤처창업 지원 확대

-청년구직수당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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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

*새누리

-지주사 증손회사 지분율 요건 100→50% 완화

 (대기업 벤처 인수 활성화 차원)

*더민주

-중소기업적합업종 특별법 제정

 (대기업 진입 제한)

-대중소 불공정 거래 규제 강화

*국민의당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규제 강화

-납품단가 연동제, 초과이익 공유제


자료:각 정당

http://news.joins.com/article/19892122


◈동아《경제활성화 대신 경제민주화...재계 곤혹》

'與小野大 국회' 대응 고심


양적완화 통한 구조조정 급제동

법인세 인상-이익공유제는 탄력

재벌3세 경영승계 힘들어질수도


전경련 "野 공약 부담스럽지만

경제 어렵게 하진 않을것 기대"


※재계에 부담 되는 경제 공약


새누리당

*성과공유제 도입 기업 500개로 확대

*대기업 총수 공시의무 부과

──────────────────

더불어민주당

*과세표준 500억 원 이상 기업에 대해

 법인세율을 22%에서 25%로 인상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 원 달성

*청년 고용 의무할당제 도입

*비정규직 사용 부담금제 신설

──────────────────

국민의당

*청년 고용할당제 민간기업 도입

*비정규직 부담 사회보험료 전액 부담

*납품단가 연동제 실시


※경제단체 '말말말'


전국경제인연합회

"총선 프레임이 '경제 심판'이었던 만큼 경제를

 어렵게 만드는 정책을 펼치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한다."

─────────────────────────────

대한상공회의소

"경제활성화 법안 입법 추진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여

 곤혹스럽다."

─────────────────────────────

한국무역협회

"경제활성화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

─────────────────────────────

한국경영자총협회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공약들을 합리적으로 재검토해 달라."

─────────────────────────────

중소기업중앙회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한 합리적

 자원배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14/77596773/1


◈경향《수도권 총선 '미친 전·월세'가 갈랐다》

야당, 주거비 급등지역 '약진'


'주거 난민' 탈서울 현상, 박근혜 정부 반감으로 이어져

지난해 순유출인구만 13만7256명, 2000년대 '최고치'


※2011~2015년 서울·경기 주요 지역

월세전환가 상승폭 및 선거결과


단위:원, %, 자료:한국도시연구소

*월세전환가:보증금과 2년간의 월세를 환산해 합한 것

*수도권 평균 1억91만 → 1억6260만(상승률 61.1%)


────────────

*2011년 → 2015년

*19대 총선 → 20대 총선

────────────


[강남구] 상승률 71.6%

*2억2904만 → 3억7910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2석, 더민주 1석(선거구 1개 분구)


[송파구] 상승률 70.3%

*1억6269만 → 2억7703만

*새누리 3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2석


[양천구] 상승률 81.8%

*1억1438만 → 2억788만

*새누리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1석


[성남시] 상승률 87.2%

*9997만 → 1억8715만

*새누리 2석, 야권 2석 → 새누리 1석, 더민주 3석

 (19대는 보선 이후 새누리 3석, 민주 1석)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42246015&code=920202&med=khan


◈한겨레《전기차 배터리 국내 3사 경쟁 불붙었다》


삼성SDI, 올 1조 투자...40% 늘려

시장 팽창 전망에 전력투구키로

엘지화학, 올 4조원 매출 목표

SK도 서산공장 설비 확충 돌입


세계시장 2020년까지 3배 커질 듯

점유율 절반 일본과 정면대결 예고


※국내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현황

자료: 2차전지 시장조사업체 B3(2015년 3분기 기준) 단위: %


업체명      │주요 고객사                │세계시장 점유율    

─────────────────────────────

LG화학      │GM·르노 등 20개사         │           16.6

─────────────────────────────

삼성SDI     │BMW·폴크스바겐 등         │           12.5

─────────────────────────────

SK이노베이션│현대기아차·베이징자동차 등│            2.3

─────────────────────────────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39757.html


◈한국《땅부자 기업들 너도나도 임대주택사업》


"활용 않는 부지 새 수익원으로"

KT, 전화국 부지에 1만가구

하나금융도 뉴스테이 진출

롯데, 4년간 1만8000가구 공급


정부, 월세 공급 기업에 혜택

공실률 증가·임대료 인상 우려도


※대기업의 임대시장 진출 현황 및 계획

▶공급계획 │ 특징


[KT]

▶2020년까지 1만가구 공급.

▶올해 서울, 부산에서 2,231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전화국 부지 활용


[하나금융그룹]

▶60여개 점포 허물어 1만가구 공급.

▶이중 내년까지 서울, 인천, 부산 등에서

  5,724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통폐합 지점 활용


[롯데그룹]

▶2020년까지 1만8,000가구 공급

▶올해 문래동에서 500가구 공급

- - - - - - - - - - - - - - - - - - - - -

주로 오피스텔 공급


자료:각 사

http://www.hankookilbo.com/v/dffdf2e6e0d84758905001a2be828f54


◈부산《나라 안팎 훈풍에 코스피 2000선 돌파》

어제 2015.93으로 장 마감

기관·외국인 순매수세 영향

수출 증가로 중국 경기회복

美증시 상승세, 총선 효과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5000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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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8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여론조사도 '총선 여론' 모른다》

[총선 D-5]


조사 기관·방법에 따라

10%p 차이 널뛰기도 다반사

판세 예측 불가능한 선거

與野, 접전 수도권 집중 유세


서울 종로

오세훈(새) 42.2%│정세균(더) 35.4│박태순(국)  3.9


서울 용산

황춘자(새) 38.1 │진  영(더) 30.0│곽태원(국)  7.0


서울 노원병

이준석(새) 33.0 │황창화(더) 10.7│안철수(국) 40.9


서울 양천을

김용태(새) 41.3 │이용선(더) 25.8│김현배(국) 11.3


서울 영등포을

권영세(새) 35.2 │신경민(더) 25.1│김종구(국) 17.7


대구 수성갑

김문수(새) 28.6 │김부겸(더) 53.0


대구 수성을

이인선(새) 25.2 │정기철(더) 11.3│주호영(무) 45.0


세종시

박종준(새) 35.2 │문흥수(더)  7.2│이해찬(무) 34.5


전북 전주병

김성진(새)  3.9 │김성주(더) 38.1│정동영(국) 43.2


전남 영암무안신안

주영순(새) 14.1 │서삼석(더) 30.5│박준영(국) 30.7


*2016년 4월 5~6일 미디어리서치 조사, 유선 전화 RDD를 활용한 전화 면접 조사. 성·연령·지역별로 표본을 비례 할당 및 체계적 추출. 2016년 2월 말 행정자치부 주민 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252.html


◈중앙《여성 초혼(初婚) 30대 진입, 출산 때 놓친다》

[인구 5000만 지키자]


작년 신부 평균 나이 30세

20년 만에 4.7년 늦어져

취업난, 주거비 부담이 원인

"결혼 앞당길 파격 대책 필요"


※초혼 나이, 이제 남녀 모두 30대

단위:세, 평균 초혼 연령


1995년 남자 28.4 ◀ 3.1세 ▶ 여자 25.3

2006년 남자 31.0 ◀ 3.2세 ▶ 여자 27.8

2015년 남자 32.6 ◀ 2.6세 ▶ 여자 30.0


자료:통계청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89


◈동아《여야 텃밭 '부동층의 반란'》

[선택 4·13 총선 D-5]


TK서 번지는 '여당경고론'    "與후보 지지" 38.9% 그쳐

호남서 힘받는 '대안야당론'  국민의당 지지율 50% 육박


총선 첫 사전투표 오늘-내일 실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66365&date=20160408


◈경향《표심의 단일화?...야, 수도권 상승세》

2회 이상 여론조사 실시된 36곳 지지율 분석


야권 11곳 우세·경합으로 상승

새누리는 '역전' 한 곳도 없어

오차범위 내 접전 지역도 10곳

교차투표·'정권 심판론' 확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0021025


◈한겨레《툭 던진 날림공약, 또 꺼낸 읍소마케팅》


새누리, 지지층 결집 시도

김무성 "다시 한번 기회달라"


최저임금 9천원 인상 놓고

"오보다" "아니다" 또 번복

막판까지 유권자 혼란 불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728.html


◈한국《與心 속속 이탈...여대야소 전망 흔들린다》

[선택 4·13 D-5]


본보, 유권자 인식 3차 조사

새누리 지지층 균열 현상 뚜렷


국민의당 지지율 일주새 5%p↑

더민주는 1%p 떨어져 정체


野 분열 넘어 '3당 구도' 현실화


※정당 지지율 변화 추이(단위:%)

유권자 인식조사

1차 2월 21, 22일

2차 3월 29, 30일

3차 4월 5, 6일


[새누리당]     1차 38.3│2차 30.9│3차 28.4

[무당파]       1차 33.1│2차 25.7│3차 23.5

[더불어민주당] 1차 15.9│2차 22.7│3차 21.7

[국민의당]     1차  7.1│2차 11.8│3차 16.9

[다른정당]     1차  3.2│2차  3.3│3차  5.1

[정의당]       1차  2.4│2차  5.7│3차  4.4


*한국일보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20대 총선 3차 유권자 인식조사는 4월 5일부터 2일간 전국의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전화 임의걸기(RDD)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지역·성·연령별 가중치를

부여했고, 응답률은 9.5%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hankookilbo.com/v/9de28303a1ed4b7c884c6ce4bcddad03


◈서울《첨단이라는 세종청사도 보안 없었다》

'삐 소리'에도 검색 생략...점심 때도 사무실 문 활짝...CCTV도 없어


경계령에도 안이한 세종청사 르포

-실·국 모든 과 한 사무실 사용

-출입문 중 하나만 열려도 보안 구멍

-미화원들도 비밀번호 없이 출입

-안전매뉴얼과 다른 풍경에 흠칫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8001021


◈세계《TK선 '백색(무소속)바람'

호남선 '녹색(국민의당)바람'》

총선 D-5


"지지층 이탈 멈추지 않아"

새누리 '집토끼' 잡기 부심

더민주, 수도권에선 강세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7/20160407003533.html


◈국민《"아버지 성함이?" "○○○ 변호사입니다"》

[경북대 로스쿨 입시 면접, 부모 신분 노출 확인]


2014학년도 '의혹'이 사실로

중·고등학교 입시에서조차

사실상 '부정행위'로 간주


자기 소개서에만 금지 규정


학생 아버지는 전관 변호사

재직 교수와 사시 동기로 친밀


대학 측 "전혀 문제될 것 없다

필요하면 점수 공개할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0782&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삼룡이(삼각지·용산·이촌역)' 나르샤...용산의 부활》

4년 뒤엔 초고층 복합빌딩 14곳 '천지개벽'

4구역, 참사 아픔딛고 8년만에 정상화 첫발

미군기지 이전과 맞물려 시너지효과 기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57049


◈한국경제《쿠팡, (지난해) 5000억 적자

기로에 선 소셜커머스》

티몬·위메프도 1천억대 손실

3社 적자폭 1년새 4배 급증


※적자폭 확대되는 소셜커머스 3사


2013년 -1109

2014년 -1751

2015년 -7000


*영업이익, 2015년은 추정치, 단위:억원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 업계 취합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762711


◈부산《달아난 '집토끼(전통적 與 지지층)' 숨어 버린 '산토끼(중도·부동층)'》

[당신의 선택 4·13]


새누리, PK 지지층 분산

개인 지지율도 '기대 이하'


더민주, 지지율 선전 불구

중도층 세 확산 '답보 상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121



■정치 TOP


◈조선《집 전화 조사선 不敗후보, 휴대전화 섞으니 역전당해》

[총선 D-5]

널뛰기 여론조사


집 전화 조사

-집 전화 없는 가구 40% 달해

-젊은층 응답 적어 與에 유리

-연령별로 가중치 부여해 조사

-원칙 지키면 정확할 수도


휴대전화 혼합 조사

-野 지지층 많은 20~40代 표심

-반영 비율 높여 조금 더 정확

-자발적 가입한 패널 응답자 활용

-특정 정치성향 많이 포함될 우려


※여론조사 엇갈리는 지역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더) 정의당(정)


[서울 종로]


오세훈(새) 45.4│정세균(더) 35.6

4월 2~5일 SBS·TNS


오세훈(새) 42.2│정세균(더) 44.8

4월 5~6일 YTN·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서울 용산]


황춘자(새) 38.1│진  영(더) 30.0

4월 5~6일 조선일보·미디어리서치


황춘자(새) 31.9│진  영(더) 32.1

3월 27~28일 중앙일보·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서울 영등포을]


권영세(새) 35.2│신경민(더) 25.1

4월 5~6일 조선일보·미디어리서치


권영세(새) 33.2│신경민(더) 36.4

4월 5~6일 YTN·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서울 구로갑]


김승제(새) 34.7│이인영(더) 35.0

3월 25일 한국일보·KRC


김승제(새) 32.7│이인영(더) 45.5

4월 3~5일 YTN·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경기 고양갑]


손범규(새) 42.2│심상정(정) 36.4

4월 2~5일 SBS·TNS코리아


손범규(새) 34.3│심상정(정) 43.7

4월 5~6일 YTN·엠브레인

─────────────────

미디어리서치·TNS·KRC 조사는 유선전화 조사, 엠브레인은 유선전화와 휴대전화 패널 혼합 조사.

각 여론조사의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319.html


◈중앙《김무성 "함 봐주이소~" 서청원·조윤선과 격전지 인해전술》

[업그레이드 국회 4·13]


서울 12곳 돌며 "새누리 과반" 호소

"운동권 지배하는 여소야대 되면

식물국회, 식물정치, 식물대통령"

서청원도 "당 맏형인 내 책임, 사죄"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78


◈동아《(새누리당) "이젠 안싸울게요"  (더민주당) "일대일 구도로"  (국민의당) "부동층은 3번"》

[총선 D-5]요동치는 판세

여야 3당 막판 선거전략 승부수


[새누리당] 읍소전략으로 지지층 결집 호소


[더불어민주당] "巨與 견제" 死票방지 심리 자극


[국민의당] "정치 바꿀 기회" 대안 정당 부각


※3당 자체 판세 분석과 선거 후반 전략


새누리당


목표 의석 151석


현재 우세 지역 80~85곳


"반성과 사죄, 새누리당을 다시 믿어 달라"

─────────────────────

더불어민주당


목표 의석 110석


현재 우세 지역 60곳 내외


"새누리당과 더민주당 맞대결 구도로

박근혜 정부 경제 실패 심판"

─────────────────────

국민의당


목표 의석 40석


현재 우세 지역 20곳 내외


"양당에 실망한 '스마트 보터'들의

소중한 표를 모아 달라"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65752&date=20160407


◈경향《수도권 '세 결집·세 보완·세 확대'...야권 표심이 움직인다》

[총선 D-5]종반전 판세


분석 지역 36곳 중 6곳 '경합'서 '야당 우세'로 전환

야권 지지자, 당선 가능 후보에 '표 단일화' 움직임


※서울 수도권 주요 지역구 후보자 지지율 변화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민, 국민의당=국, 단위:%,

*세부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nesdc.go.kr) 참고


[박빙→야당 우세]


<서울>


노원병 이준석(새) 안철수(국)


2월28일~3월1일(조선일보) 29.934.5

3월26~28일(SBS)          33.438.7

4월5~6일(YTN)            30.143.0

- - - - - - - - - - - - - - - - - - -

광진을 정준길(새) 추미애(민)


3월29일(조선일보) 33.533.7

4월1~3일(YTN)     32.145.0

- - - - - - - - - - - - - - - - - - -

<경기>


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민)


3월11~12일(한겨레)   27.632.7

3월24~25일(동아일보) 27.631.4

4월2~4일(YTN)        29.545.9

───────────────────

[야당 열세→박빙]


<서울>


종로 오세훈(새) 정세균(민)


3월18~20일(중앙일보) 45.132.6

4월5~6일(YTN)        42.244.8

- - - - - - - - - - - - - - - - - - -

영등포을 권영세(새) 신경민(민)


3월11~12일(한겨레)        35.125.2

3월21~23일(KBS·연합뉴스) 38.428.2

4월5~6일(YTN)             33.236.4

- - - - - - - - - - - - - - - - - - -

<경기>


성남분당갑 권혁세(새) 김병관(민)


3월25일(한국일보) 38.627.5

4월3~5일(한겨레)  39.732.3

───────────────────

[야당 우세 강화]


<서울>


마포갑 안대희(새) 노웅래(민)


3월21~22일(KBS·연합뉴스) 29.940.3

4월5~6일(YTN)             27.047.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0004015


◈한겨레《새누리, 싸늘한 민심에 돌연 '반성모드'...이번에도 먹힐까》

[4·13 총선]D-5 선거전략 바꾼 여당


대구 이어 수도권도 이상기류

-TK 7%p·수도권 2%p 넘게 빠져

-오세훈의 종로 등 우세지역도

-역전·초접전 양상으로 바뀌어

-당 지지율 11개월만에 최저


반성모드, 당내서도 '뜬금없다'

-"공천 엉망으로 해놓고 이제 와...

-청와대·이한구 한마디 없는데

-유권자들이 동감하겠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8736.html


◈한국《與 지지도 30%선 아래로 추락...서울·TK·중장년층 '변심' 탓》

[총선 D-5]유권자 인식 조사


50대 16%p·60대 12%p 빠져

스윙보터 40대서도 14%p↓

공천 파동 후유증 길어지는 듯


"朴대통령 선거에 영향" 11%뿐


※새누리당 지지율 변화 추이 (%)


[연령]

*60대 이상  1차(2.21,22) 32.92차(3.29,30) 56.03차(4.5,6) 52.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0대       1차(2.21,22) 53.22차(3.29,30) 41.13차(4.5,6) 37.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0대       1차(2.21,22) 64.22차(3.29,30) 25.23차(4.5,6)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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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구·경북 1차(2.21,22) 33.22차(3.29,30) 44.93차(4.5,6) 38.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1차(2.21,22) 57.92차(3.29,30) 29.23차(4.5,6) 20.3

─────────────────────────────────

[보수]      1차(2.21,22) 66.82차(3.29,30) 55.53차(4.5,6)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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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c73bad59c0aa4adeb17964b03f55c1e8


◈부산《"할 수 있는 방법은 다..." PK 마지막 주말 총력전》

[4·13 총선 D-5]


새누리 "민심 이탈 막아라"

-접전지 후보들 각개전투 속

-맞춤형 지원유세도 계속


더민주 "승리 불씨 퍼져라"

-김종인 첫 부산 유세 지원

-떠도는 표심 잡기 '사활'


국민의당 "정당득표율 높여라"

-구석구석 누비며 득표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118



■사회 TOP


◈조선《열흘간 눈치보다...靑 한마디에 시작된 '陳검사장 조사'》

윤리委, 3大 의혹 밝힐까


1. 내부정보 이용해 주식 샀나

-김정주 회장이 투자 제안?


2. 헐값 매입 의혹

-넥슨 장외주식 당시 '품절'

-자금 출처도 조사 대상


3. 직무 연관성 없나

-陳검사장 2009~2010년

-증권·조세 비리 수사 전담


※진경준 검사장 조사에서 규명해야 할 의혹들


1 넥슨 회사 내부 정보 이용해 주식 샀나

진경준 "컨설팅 업체 근무하던 친구 제의로 샀을 뿐"


2 시세보다 훨씬 싸게 특혜 매입했나

진경준 "매도자가 제시한 금액에 매입했을 뿐"


3 넥슨 주식 보유와 검사 직무는 연관 없나

진경준 "검사로 있으면서 넥슨과 관련한 업무 처리한 적 없다"


※진경준 검사장 조사 절차


공직자윤리위원회 서면 질의·심사

├→혐의 없으면→종결

├→직무 이용 재산 증식 등 혐의 있으면→법무부에 조사 의뢰→인정되면 시정 조치·과태료 부과·징계 요청

└→뇌물·탈세 등 다른 법 위반 있으면→법무부에 통보→검찰 수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258.html


◈중앙《진경준에게 주식 판 사람도 전 넥슨 임원(전 미국지사장)...'쿠션거래' 의혹》

[주식 120억원대 차익 또 다른 논란]


IT업계 "2000년대 초·중반에는

임직원 통해 차명주식 거래하기도"

김정주 대표가 관리한 주식 의혹


"넥슨 주식 양도할 땐 이사회 승인

김 대표가 거래 몰랐을 리 없을 것"


※진경준 검사장 '주식 대박' 사건

등장인물 흐름도


*이모(54) 넥슨 전 미국 지사장

               해외 이민 가면서 넥슨 3만 주 매도

                             

*박성준(48) 전 NXC 감사

─────────────

넥슨 주식 1만 주 매입

서울대 미생물학과 86학번

               투자 권유

                             

진경준(49)

─────────────

넥슨 주식 1만 주 매입

서울대 법대 86학번


김상헌(53) 네이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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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주식 1만 주 매입

서울대 법대 82학번

LG 법무팀 부사장


*김정주(48) 넥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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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컴퓨터공학과 86학번

진 검사장 등 3명이

넥슨 주식 매입 때 배려 의혹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90


◈동아《(공용사무실) 장차관용 컴퓨터 '비밀번호'도 모니터에 버젓이 붙여놔》

본보 기자가 정부청사 둘러보니


공직사회 '보안 불감증' 심각

-세종-과천 직원 위한 공용사무실

-장차관용 컴퓨터 접속 때까지

-사무실 어느 누구도 제지 안해


-민간건물 입주 부처는 더 취약

-출입통제할 시스템 아예 없어

http://news.donga.com/3/all/20160408/77466084/1


◈경향《넥슨에 '몰빵'할 때 억대 대출도 갚아...자금 출처 의문 증폭》

경향신문, 진경준 검사장 '부동산 내역' 분석


장인에게 증여받은 부동산 '근저당권 해지' 시기와 겹쳐

1999년 첫 아파트도 대출 없이 구입...청, 사표 수리 보류


※진경준 검사장 주요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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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도곡동 삼성래미안아파트(115㎡)]

*구분 : 소유(진경준)

*취득 시기/방법 : 1999년 6월28일/매입

*2015년 신고가액 : 7억1800만원

*비고 : 매입 후 담보대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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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방배동 대지 200㎡·건물 232㎡]

*구분 : 소유(진경준+부인+장녀)

*취득 시기/방법 : 2000년 6월10일/증여

*2015년 신고가액 : 3억9500만원

*비고 : 근저당권 1억3000만원

        1999년 3월16일 설정

        2005년 11월28일 해지

        *2005년 넥슨 주식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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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도곡2동 도곡렉슬아파트(165㎡)]

*구분 : 임차(전세)

*취득 시기/방법 : 2006년 이후 입주

*2015년 신고가액 : 15억원

*비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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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80600005


◈한겨레《정부 '설탕과의 전쟁'..."탄산음료에 '고열량·저영양' 표시"》

[당류 섭취 저감대책 발표]


2018년부터...2020년까지 품목 확대

9월부터 가공식품에 들어있는 당류

1일 기준치 대비 몇%인지 표시케

"하루 각설탕 17개 넘지 말아야"


한국사람들의 당류 섭취 현황과 위험성

(단위: %) 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하루 열량 중 가공식품 당류 섭취 얼마나 하나]

*권고 기준은 10% 미만


영아기(1~2살)      8.1

유아기(3~5살)     10.2

아동기(6~11살)    10.6

청소년기(12~18살) 10.7

성인기(19~29살)   11.0

성인기(30~49살)    9.0

성인기(50~64살)    7.3

노인기(65살 이상)  6.4

───────────────────────

[가공식품 가운데 주로 어디서 섭취하나]


음료류               31.1%

빵·과자·떡류       13.6%

설탕 및 기타 당류    12.9%

가공우유 및 발효유    7.6%

아이스크림 및 빙과류  5.4%

기타(면류 등)        29.4%

───────────────────────

[가공식품 당류 섭취 10% 이상이면

어떤 병에 걸리나]

*10% 미만인 사람과 비교한 위험도


비만 1.39고혈압 1.66당뇨 1.41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738664.html


◈한국《공시생 내부 조력자는 인사혁신처였다》


경찰 "청사 침입은 단독 범행"

-외박 복귀하는 의무경찰들 따라

-후문 민원실 통해 청사 첫 출입

-방호원은 신분증 검사도 안해


혁신처, 사건 은폐 시도 의혹

-사무실 벽에 도어록 비번 있었지만

-경찰 수사 의뢰 때 알리지 않아

-컴퓨터 보안시스템 시모스 암호

-"설정 불구 가동 안돼" 거짓 해명도

http://www.hankookilbo.com/v/23b5119adc2b41378365494eb13dd36f


◈부산《한(코비)-일(비틀) 고속선 경쟁 과열, 결국 승객 볼모 충돌》


주말 황금노선 갈등 격화


지난 2일 대마도 항에서

비틀, 코비 승객 하선 막아


코비 "日 대기업 횡포로

사상 초유의 일 발생" 분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125



■국제 TOP


◈조선《'파나마 문건' 속 중국인 2만명...'홍색 귀족(공산당 지도층 자손)' 대거 포함》

'파나마 페이퍼스' 파문 확산


류윈산 며느리·장가오리 사위...

유령회사로 재산 빼돌린 의혹


파문 진원 로펌 '모색 폰세카'

총 34개 지점 중 9개를 중국에


고위층 편법 致富 비판론 일자

中 관영 언론은 "서방의 음모"


※'파나마 페이퍼스'에 등장한 중국 전·현직 상무위원 친·인척


[현직 상무위원]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매형 덩자구이(鄧家貴) 버진아일랜드 2개 회사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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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윈산(劉雲山) 상무위원


며느리 자리칭(賈麗靑) 버진아일랜드 투자회사의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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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오리(張高麗) 상무위원


사위 리성포(李聖潑) 버진아일랜드 3개 회사의 주주


[전직 상무위원]


마오쩌둥 전 중국 국가 주석


외손녀 사위 천둥성(陳東升) 버진아일랜드 회사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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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린(賈慶林) 전 전국정협 주석


손녀 리즈단(李紫丹) 버진아일랜드 2개 회사의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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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펑(李鵬) 전 총리


리샤오린(李小琳) 버진아일랜드 회사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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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야오방(胡耀邦) 전 공산당 총서기


아들 후더화(胡德華) 버진아일랜드 회사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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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칭홍(曾慶紅) 전 부주석


남동생 쩡칭화이(曾慶淮) 니우에 회사의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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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지윈(田紀雲) 전 부총리


아들 톈청강(田承剛) 니우에 회사의 주주

                (쩡칭화이와 같은 회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308.html


◈중앙《테러범 무기 장터 된 페이스북...기관총·미사일까지 거래》

[최신 무기 SNS 암거래 활개]


리비아 반군 등 약탈한 무기 올려

미군이 이라크·시리아에 준 소총도

메신저로 대금 지불 편리성 악용

페이스북, 최근 계정 6개 폐쇄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52


◈동아《성매매에 관대한 유럽? 이젠 옛날 얘기》


佛, 2년 격론끝 '성매매 처벌법' 통과

성매수자 초범 '벌금 200만원' 부과


'성매매=서비스업' 합법화 獨도

강제 매춘女 성매수땐 징역형 추진


불법이민-인신매매 늘어 규제 나서

매춘여성노조 등은 "생계위협" 반발

http://news.donga.com/3/all/20160408/77466309/1


◈경향《조세도피처 비호 '오명' 영국, EU '조세 규제' 압박에 곤혹》

파나마 페이퍼스 후폭풍


블랙리스트 3곳 중 1곳 영국령...거부 '명분' 없어져

EU, 세금 투명화 조치 서둘러...G7 정상회의 의제로


유럽연합(EU)이 지정한 조세도피처 블랙리스트 30곳

[영국령] [영연방]


15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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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티가바부다, 바베이도스, 벨리즈,

파나마,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세인트키츠네비스,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그레나다, 바하마,

앵귈라, 버뮤다, 케이맨 제도, 몬트세랫, 터크스케이커스,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8 아시아 태평양

───────────────────────────

브루나이, 홍콩, 몰디브, 쿡 제도,

나우루, 니우에, 마셜 제도, 바누아투


4 유럽

───────────────────────────

안도라, 리히텐슈타인,

모나코, 건지 섬


3 아프리카

───────────────────────────

모리셔스, 라이베리아,

세이셸


자료: 유럽연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4072305005


◈한겨레《꼬이는 공화당 '전당대회' 난장판 될라》

미 공화, 7월 '경쟁 전당대회' 수순


주류 "트럼프도 크루즈도 싫어"

케이식 밀고 싶어도 뾰족수 없어


'제3후보' 내세우고 싶지만

전대 규정 고쳐야하는데 장담못해

규정 고쳐도 후보들 반발 불보듯

일부선 '제3당 창당론' 들먹이기도


※공화당 경쟁(contested) 전당대회 시나리오


    도널드 트럼프    

과반 대의원 확보 미달

                  

    경쟁 전당대회    

(7.18~21, 클리블랜드)

규칙 변경↙ ↘현행 규칙 유지

공화당 주류,  존 케이식 탈락

케이식 또는              

제3후보 추대  트럼프 대 크루즈

가능성           결선 투표

 │ \            ↙    ↘

 │   \       크루즈     트럼프   

 │     \    후보 결정  후보 결정

 │       \    

 ↓         ↘    

크루즈 경선   트럼프 탈당·무소속

불복 가능성       출마 가능성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761.html


◈한국《"미사일 팝니다" 무기 암시장 된 페이스북》


리비아에서만 하루 300건 거래 글

IS 조직원과 군벌에 대다수 판매

통제잃은 무기 테러 이용 가능성도


이라크·시리아에선 미군 무기 유출

헬기 격추용 대공미사일까지 팔아

http://www.hankookilbo.com/v/1a29aae51e974fb79162d9a060304c1b


◈부산《브라질 테메르 부통령도 탄핵 위기》

"탄핵 절차 시작하라"

멜루 연방대법관 명령

테메르 정권 인수 차질

조기 대선 의견에 힘 실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8000033



■경제 TOP


◈조선《알리안츠(한국 법인) 前임원 "한국은 수렁이었다"》

1조 쏟아부은 알리안츠생명 35억원에 팔린 배경은


인수 후 17년 중 '8년 적자'

-"강성노조·저금리로 대규모 적자

-정상화하려면 1兆넘게 더 들여야

-가장 빨리 손 털고 나가는 법 찾아"


-고금리 상품에 발목 잡히고

-노조 반발에 구조조정 늦어져

-인건비 비중 他보험사의 2배


※알리안츠생명 당기순이익 단위: 억원


2012년 -320

2013년 -514

2014년 65

2015년 -874억원


자료:알리안츠생명


※알리안츠생명 현황 (2015년 9월 기준)


임직원 1265명

- - - - - - - - - - - - - - - - - - - - -

설계사 3672명

- - - - - - - - - - - - - - - - - - - - -

대리점 9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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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자산 16조6317억원(업계 13위)

- - - - - - - - - - - - - - - - - - - - -

수입보험료 기준 시장 점유율 2%(업계 13위)


자료:금융위원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3430.html


◈중앙《경기가 이런데...올 법인세 사상 최대 예상》

올 정부 세수 목표치 46조 넘을 듯


허리띠 죈 기업 순익 증가, 국세청은 성실 신고 유도

"누수만 줄여도 잘 걷히는데"...야당, 법인세 인상 주장


※마른 수건 짠 기업들 영업이익 늘고


[상장사 영업이익] 단위:원

2012년  96조3177억

2013년 104조7072억

2014년  91조4222억

2015년 102조2017억


※국세청 '성실 납부' 압박에

법인세 사전 안내 항목 등 신고지원자료 제공


단위:개


[2015년] 항목 15│법인  6만

[2016년] 항목 20│법인 11만


※법인세수 증가


[법인세수 실적] 단위:원

2012년 45조9000억

2013년 43조9000억

2014년 42조7000억

2015년 45조

2016년 46조 이상(추정치)


자료:한국거래소·국세청·기획재정부

http://news.joins.com/article/19856695


◈동아《수술대 오르는 실손보험...民官드림팀 뜬다》

금융당국-복지부-보험-의료업계, 총선직후 협의체 구성


기존 정부부처 협의체로는 한계

이해당사자 포함시켜 개편 논의


비급여 코드 통일해 관리 강화

과잉진료 병원 걸러내는 방안 검토


※실손보험 손해율 추이 단위: %


2012년        112.3

2013년        119.4

2014년        122.9

2015년 상반기 124.2


※실손보험 보험료 평균 인상률 추이

단위: %


2014년 -0.5

2015년  8.3

2016년 25.5


자료: 금융감독원


※의료비 구성 비중

2013년 기준.


건강보험공단 부담 62%

↓건강보험 보장 영역     │건강보험 급여

                         │

법정 본인부담금   20%

│환자 부담 의료비 영역

법정 비급여       18% - 건강보험 비급여


자료: 보험연구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07/77464830/1


◈경향《'서프라이즈' 삼성전자...고맙다! 갤럭시 S7》

1분기 영업이익 6조6000억, 예상보다 3000억 초과...환율·반도체도 '선방'


※삼성전자 분기별 실적 추이

단위:원, 자료:삼성전자


[2013년 2분기]       매출 57조      │영업이익 9조5000억

[4분기]              매출 59조2800억│영업이익 8조3100억

[2014년 2분기]       매출 52조8700억│영업이익 7조1900억

[4분기]              매출 52조7300억│영업이익 5조2900억

[2015년 1분기]       매출 47조1200억│영업이익 5조9800억

[2분기]              매출 48조      │영업이익 6조9000억

[3분기]              매출 51조      │영업이익 7조3000억

[4분기]              매출 53조      │영업이익 6조1000억

[2016년 1분기(잠정)] 매출 49조      │영업이익 6조6000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72247005&code=920509&med=khan


◈한겨레《삼성, 6조6천억 영업이익 '깜짝실적'》

갤럭시 S7

날개 달까


전자 1분기 실적 "S7 출시 효과"

모바일·IT 선전, 실적 반 이상 기여

"출시 초기라 2분기 관건" 분석


※삼성전자 분기별 매출·영업이익 현황

(단위: 원)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2015년 1분기]       매출 47조1179억영업이익 5조9794억

[2분기]              매출 48조5375억영업이익 6조8979억

[3분기]              매출 51조6826억영업이익 7조3934억

[4분기]              매출 53조3155억영업이익 6조1428억

[2016년 1분기(잠정)] 매출 49조      │영업이익 6조6000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763.html


◈한국《대출사기 피해 단골 KB·농협 "헉"...신한·우리 "휴"》


KB·농협, 디지텍시스템스에 대출

모뉴엘·KT ENS 사건에도 연루

서민금융 방점 기업대출 역량 약해


신한·우리는 부실대출 걸러내

우리, 매각 앞 건전성 관리 심혈

신한, 얄미울 정도로 리스크 관리


※2012~14년 주요 시중은행 금융사고 현황 (단위:억원)


국민 4,409

하나 1,604

우리   467

농협   311

기업     7

신한     5


※주요 대출비리 사건 관련 은행


[사건] 모뉴엘

산업·기업·국민·하나(구 외환)·수협


[사건] KT ENS

하나·국민·농협


[사건] 디지텍시스템스

산업·수출입·국민·농협은행


연루은행은 당국으로부터 제재 또는 처벌 받은 곳 기준

자료:오신환 새누리당 의원실

http://www.hankookilbo.com/v/bf209a7edea14867a745ba256fe9e1a2


◈부산《"서부산 초고층시대 우리가 엽니다"》

[부산 건설사 열전]

이진종합건설㈜ 전광수 회장


차입 의존 않는 '30년 토종'

IMF 위기도 꿋꿋이 넘겨


아파트 브랜드 '캐스빌'로

기장 교리·김해 등지서 호평


암남동에 들어설 '베이시티'

동·서 주거 불균형 줄일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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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1인가구, 1인당국민소득, 20대총선, 2만달러, 3040, 30시간법칙, 3만달러, 4.13총선, 5.24조치, 9.11테러, GDP, GNI, MS, S&P, 가톨릭, 갈등, 감소, 강제성, 개인형, 거부, 거지, 격론, 견제, 결제, 경련, 경쟁률, 경제성장률, 경제제재, 계파갈등, 계파나눠먹기, 고시원, 고위공직자재산공개, 고환율, 곰인형, 공정경쟁, 공천, 과세, 관세, 교육시설, 교통시설, 구매한도, 구제, 국공내전, 국내총생산, 국무총리, 국민계정, 국민당, 국회의원, 권력충돌, 권력투쟁, 극비, 극우, 급락, 기념식, 기사회생, 김무성, 깜둥이, 남북경제협력, 남북경협, 남북교역, 남양주, 납치, 낭만, 내우외환, 내전, 내한, 노년층, 노쇼, 단둥, 달러환산소득, 담판, 당권, 당일, 당직자, 대구, 대구동을, 대량학살, 대륙, 대륙철수, 대립각, 대만, 대북제재, 대선, 대잠훈련, 대중무역의존도, 대치, 대통령, 대학생, 대형업체, 댓글, 도발, 독재, 동탄신도시, 둔화, 뒷걸음질, 리더십, 마라톤회의, 마이크로소프트, 막말, 막장공천, 모집인원, 몰살, 무공천, 무공천갈등, 무능, 무대, 무산, 무역도시, 문물, 문화재, 미국유학생, 미봉, 미생, 미싱대, 민심, 민주진보당, 민진당, 박근혜, 박원순, 반려동물, 반쪽타협, 반타작, 방통위, 법관, 벨기에, 벼랑끝, , 보물, , 봉사단체, 봉합, 부가세, 부유, 부자정당, 북중교역, 북한, 분당, 불공천, 불참, 불황, 브뤼셀테러, 비박, 빅데이터, , 사내행사, 사법부, 사우디아라비아, 사의, 삭제, 상쇄, 새누리당, 생활편의시설, 서비스업, 서울송파을, 서울시장, 서해수호의날, 선진국, 소비부진, 소비세, 소비패턴, 쇼핑, 수도권, 수원, 수입화물, 수출부진, 수탈, 스트레스, 승복, 시위대, 식비, 신도시건설협약, 신도시사업, 신용카드, 신원, 심판, 아파트, 악재, 안대희, 안보당국,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철수, 알호가일, 야유회, 양심, 억울, 여성노동자, 여야, 여행, 연립형중간층, 연평도포격전, 연평해전, 영세업체, 예약부도, 오피스텔, 옥새반란, 옥새전쟁, 옥새쿠데타, 옥새투쟁, 외국인감시, 용의자, 용인, 우군, 우회, 운송작전, 워크숍, 원룸, 원화, 원화가치, 월급, 위례신도시, 위험성, 유권자, 유명무실, 유물, 유승민, 유승민축출파동, 유아용품, 유엔, 유영하, 유재길, 은허, 의결, 의류, 이슬람, 이인선, 이재만, 이재오, 인공지능, 인종차별, 일제유산, 입법부, 잊혀질권리, 자기게시물접근배제요청권, 자멸, 자원봉사, 장개석, 장제스, 재공천, 재산, 재산몰수, 저가화장품, 저성장, 저유가, 저축률, 전세, 전원생활, 전자제품, 정종섭, 제3자, 제노사이드, 제조업, 조선족, 종교갈등, 좌절, 주거형태, 주고받기, 주재원, 주택부, 중국, 중소형, 증오, 지도부, 지역구, 지원사격, 직격탄, 직인, 직장인, 진박, 차기, 차이잉원, 채팅봇, 천안함묘역, 청와대, 초안, 최고위, 최고치, 최저, 추경호, 추태, 취업, 층간소음, 친박, 타운하우스, 타이완, 타협, 탈락, 테러, 테러범, 테이, 토요일, 투자율, 파국, 파주, 파트너, 패주, 폭뢰훈련, 폭풍전야, , 표현의 자유, 피날레, 피란민, 피해자, 하락, 학습능력, 학원, 한국산, 한국은행, 한국형신도시, 한미연합훈련, 한은, 합동추모식, 합의, 해군함정, 해외직구, 핵개발, 핵시설, 행사취소, 행정공무원, 행정부, 혈투, 협잡, 화폐태환, 환금성, 환율, 활력, 황교안, 황금, 황진하, 회군, 회복불능, 후보등록, 희생



[2016년 3월26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후보 등록 마감) 2시간 남기고...파국 피한 타협》

[NEWS&VIEW]

김무성·親朴, 최고위서 합의


眞朴 정종섭·추경호 공천하고

유승민·이재오 지역은 不공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6/2016032600127.html


◈중앙《불안한 봉합...차기 권력투쟁 시작됐다》

김무성 '옥새 반란' 일단락...친박 "김, 리더십 끝났다"

유승민·이재오 지역 무공천...이재만 등 출마 무산

대구 정종섭·추경호·이인선은 그대로 공천 확정

http://news.joins.com/article/19788955


◈동아《이제 유권자가 심판할 차례다》

20대 총선 253곳 944명 후보등록

여야 사상 최악의 공천 추태

민심의 무서움 票로 보여줘야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23238&date=20160326


◈경향《김무성·친박 '3 대 3 타협'》

하루도 못 간 '옥새 투쟁'...51일 막장공천 피날레는 '계파 나눠먹기'


정종섭·추경호·이인선 공천 의결

유승민·이재오 지역구는 '무공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52250345&code=910402


◈한겨레《'옥새 전쟁' 총선 앞 일단 봉합》

유승민·이재오 지역구 등 3곳 무공천 확정


김무성, 최고위 담판 끝 결론

정종섭·추경호 등 3명은 공천

김대표쪽 "애초 목표 관철"

친박과 갈등 '회복 불능' 관측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6888.html


◈한국《옥새 쿠데타 '반타작 봉합'》


김무성·최고위원 마라톤 회의 끝 타협


유승민·이재오 지역구 등 3곳 무공천

정종섭·추경호·이인선 공천 확정


이재만·유재길·유영하는 출마 좌절


당내 권력 충돌 총선이후 재연될 듯


※4·13 총선 등록후보 지역별 경쟁률

전국 평균 3.73:1


서울 4.18:1│

경기 3.52:1│강원 3.38:1

인천 3.46:1│충북 3.25:1

세종 5.0:1 │경북 2.62:1

충남 3.36:1│대구 3.17:1

대전 4.29:1│경남 3.38:1

전북 4.7:1 │울산 3.5:1

광주 5.37:1│부산 3.33:1

전남 5.2:1 │제주 3.0:1


자료:중앙선거관리위원회

http://hankookilbo.com/v/ba7b832d27e44950af966c940732ee9a


◈서울《'3대3 나눠먹기'로 끝난 옥새 반란》

김무성, 유승민·이재오 구하기 성공

정종섭·추경호·이인선은 공천 확정

이재만·유영하·유재길 출마 좌절

친박·비박 결국 '상처뿐인 봉합'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6001027


◈세계《김무성·친박 '무공천 3곳'으로 타협》

김, 유승민·이재오 지역구 등은 끝까지 거부

최고위, 정종섭·이인선·추경호 공천 확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5/20160325003398.html


◈국민《'옥새 반란' 끝...겉은 봉합 속은 분당》


김무성, 하루 만에 '회군'

정종섭 추경호 이인선 공천

유승민 이재오 지역 무공천


金대표-친박 주고받기 타협

파국 막았지만 원칙 저버려

靑과 대립각 부담 느낀 듯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5682&code=11121900&sid1=all


◈매일경제《그들만의 협잡의 정치》

새누리당, 이재오·유승민 의원 지역구에 후보안내

후보등록 2시간 전에 親朴-김무성 공천혈투 끝내

송파을도 무공천...추경호·정종섭·이인선은 구제

http://news.mk.co.kr/newsRead.php?no=224073&year=2016


◈한국경제《유승민·이재오 살린

무대(김무성 대표 별명)의 '25시간 반란'》

새누리, 지역구 3곳 無공천

후보등록 마감...3.7대 1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598661



■정치 TOP


◈조선《이재만(대구 동을 탈락) "온몸 경련 일어나"...유영하(서울 송파을 탈락) "억울해도 승복"》

[총선 D-18]

후보 마감 2시간前 엇갈린 운명


벼랑 끝서 살아나고

-정종섭·추경호, 공천 확정에도

-"김무성, 국민 심판 받을것" 비판

-이인선은 재공천 끝에 기사회생


결국 공천 날아가고

-출마 봉쇄된 이재만·유재길

-계파 갈등의 최대 피해자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6/2016032600162.html


◈중앙《천안함 묘역 찾은 박 대통령

"북 무모한 도발은 자멸의 길"》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연평해전·포격전 첫 합동 추모식

한·미 해군, 대규모 대잠·폭뢰 훈련

http://news.joins.com/article/19788944


◈동아《파국 코앞서 3곳씩 챙겨...깊은 상처 남긴 25시간 내전》

[총선 D-18]'김무성 옥새전쟁' 봉합


오전엔 "직인 못 찍는다"던 김무성

서울 도착뒤 "현재로선..." 여운 남겨


"최고위 안 열겠다" 번복...회의 개최

친박 "6곳 공천" 金 "안돼" 팽팽

4시간여만에 황진하 "갈등 취소"

靑과 "대안 없다" 공감대 이룬듯


일각 "金의 30시간 법칙 또 못 깨"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23309&date=20160326


◈경향《당직자도 "유승민·이재오 걸고 진박과 협상...그럴 줄 알았다"》

[총선 D-18] 김무성·친박 '반쪽 타협'


피 말린 후보등록 마지막 날...당사 앞 찬·반 시위대 격한 대치

김무성 "입장 변화 없다"면서도 최고위 열어 결국 '갈등 미봉'


※25일 새누리당 지도부 '무공천 갈등'

시간대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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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김무성 대표 부산 출발 "오랜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기 때문에 마음 변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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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0│친박계 최고위원 비공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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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3│원유철 원내대표 "당 (직인)은 개인의 소유물 아니다" "10시 최고위 소집

      │요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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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진박 5인' 후보자들 기자회견 "김 대표 의결 거부는 부적법...최고위 복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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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5│김 대표 김포공항 도착, "당사로 간다" "입장 변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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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원 원내대표 "당사에서 11시30분에 최고위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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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김무성 주재 비공개 최고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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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점심 도시락 최고위 회의실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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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이인선 후보 최고위 회의실 있는 당사 6층 방문(최고위는 못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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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친김무성계 김학용·김용태·김종훈·김성태 의원 6층 방문(최고위는 못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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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최고위 이인선·정종섭·추경호 3명 공천 의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252236475


◈한겨레《살아난 유승민·이재오...'비박 연합군' 진용 갖추나》

[김무성-친박 갈등 '미봉']

유승민·이재오 구하기 겉과 속


김무성, 이재오와 국회입성 동기

계파 다르지만 지원사격 '막역'

유승민엔 축출파동 때 '마음의 빚'


'비박 몰살' 막고 총선악재 상쇄

대선길 우군 확보 전략 깔려

일각선 "유승민 견제용" 분석도


긴박했던 새누리당의 하루 (3월25일)


오전 7시25분  김무성 대표, 부산 집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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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시      친박계 최고위원들, 국회에서 긴급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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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시30분  김 대표, 김해공항에서 서울행 비행기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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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시      무공천 6곳 후보자들, 국회에서 "김 대표는 공천장에 도장 찍어라"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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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시30분  김 대표, 김포공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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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시10분 김 대표, 여의도 당사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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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시20분 공천관리위, 대구 수성을 이인선 후보자 재공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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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시38분 당사에서 김 대표 주재로 최고위원회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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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45분  최고위원회의 종료, 정종섭·추경호·이인선 공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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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6942.html


◈한국《햄버거로 점심 때우며 격론...후보 등록 2시간 남기고 매듭》

[옥새 쿠데타 '반타작 봉합']


김무성, 당사 도착했을 때만 해도

"입장 변화 없다" 결연한 모습

친박 최고위 소집 압박 계속되고

안대희도 친박계 옹호하자

최고위 열기로 마음 바꾼 듯


옥새 투쟁 일지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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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30분

김무성 대표 "서울 은평을 등 5곳

무공천지역으로 남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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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김 대표 부산행 비행기 탑승


오후 5시

친박계 최고위원 국회서 긴급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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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8시15분

원유철 원내대표, 부산 영도구 소재 김 대표

선거사무소에서 김 대표와 회동 후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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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30분

만찬 후 원 원내대표 "내일 최고위 정상화",

김 대표 "당무 보는 것이지 최고위 소집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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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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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

친박계 최고위원,

"오전 10시 최고위 소집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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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30분

김 대표, 김포행 비행기 탑승하며

"입장 변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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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

정종섭 추경호 유영하 유재길 이인선 예비후보

"무공천은 부당"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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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10분

김 대표 여의도 당사 도착


오전 11시30분

김 대표 주재로 최고위원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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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45분

최고위 산회, "대구 동갑(정종섭)·

달성(추경호)·수성을(이인선) 공천 의결"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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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nkookilbo.com/v/c850c142ce2f470eaedd55c61b0efbc1



■사회 TOP


◈조선《자원봉사 신청해놓고...노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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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show

사라진 양심 '예약 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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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14> 봉사활동도 노쇼 골치


절반도 안 나타나 행사 취소도

-공부봉사 등 신청땐 경쟁률 5대1

-막상 당일엔 70% 가까이 불참


봉사단체들 노쇼 막기 총력

-신청자 미리 소집 "꼭 와라" 당부

-모집 인원보다 10% 더 뽑기일쑤


※'노쇼'로 몸살 앓는 자원봉사 단체들의 하소연


"'봉사활동 시간 채우라'며 부모가 자녀 대신 신청...자녀는 '학교에 일 있다'며 안 나타나"

공부방 봉사활동 담당자 A씨


"약속한 시간이 한참 지난 후 문자로 '일 생겨서 못 가겠다'고 일방 통보"

대학교 봉사활동 동아리 대표 B씨


"대회 당일 '불참하면 회신해달라' 단체 문자 보내도 3분의 1은 답장조차 없어"

국제 마라톤 대회 자원봉사 담당자 C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6/2016032600006.html


◈중앙《법관(8846만원)>행정 공무원(5500만원)>의원(3383만원)...불황 속에 1년간 늘어난 재산》

[고위 공직자 재산 공개]


박 대통령, 3억대 늘어 35억

황교안 총리는 1억 줄어 21억

안철수 842억 증가, 의원 1위로

박원순 시장 빚 더 늘어 7억 육박


※입법·행정·사법부 평균 재산과 증가액  단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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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부]

*평균 재산: 196083


*평균 증가액 338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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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대상: 국회의원 290명


-신고 총액 500억원 이상인

김세연·박덕흠·안철수 의원은

평균 재산·증가액 대상에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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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

*평균 재산: 133100


*평균 증가액 55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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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대상: 청와대, 각 부처 1급 이상,

 국립대 총장, 지방자치단체장,

 시·도교육감, 광역의원 등 18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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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

*평균 재산: 199321


*평균 증가액 884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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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대상: 고등법원 부장판사 이상 법관 173명


자료: 국회·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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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행정부(중앙·지방정부)

*직위는 지난해 말 기준, 단위:원


[청와대 공직자 재산 총액·증감액]

이름  │직위              │  재산 총액│      증감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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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            │ 35억1924만│   3억497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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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기│비서실장          │ 28억3089만│   1억337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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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택│정책조정수석      │ 23억4640만│   1억126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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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환│정무수석          │ 14억8698만│    1억23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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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민정수석          │393억6754만│ -15억584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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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현│외교안보수석      │  9억8035만│      478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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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홍보수석          │ 18억2065만│  -7억819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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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범│경제수석          │ 17억1048만│      353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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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신  │미래전략수석      │ 26억4835만│     -149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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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률│교육문화수석      │ -1억4621만│      701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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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고용복지수석      │ 21억1061만│   2억978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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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철│인사수석          │ 23억8826만│       84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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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국가안보실장      │ 18억5614만│   3억846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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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용│국가안보실 제1차장│ 20억9584만│      456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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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렬│경호실장          │ 13억1873만│  -2억348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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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위원 재산 총액·증감액]

이름  │직위               │  재산 총액│       증감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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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국무총리           │ 21억6081만│    -1억47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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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용│국민안전처 장관    │  2억4716만│        78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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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기획재정부 장관    │ 45억9284만│   -1억813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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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여│교육부 장관        │ 27억2515만│    1억793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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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희│미래창조과학부 장관│ 34억5123만│    1억726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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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외교부 장관        │ 11억3344만│    3억429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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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용표│통일부 장관        │ 10억7219만│        20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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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웅│법무부 장관        │  5억6126만│       397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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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구│국방부 장관        │ 16억7440만│      3억5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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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덕│문화체육관광부 장관│ 15억3939만│      -952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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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필│농림축산식품부 장관│ 15억3163만│       263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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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엽│보건복지부 장관    │ 30억3057만│     1억11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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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규│환경부 장관        │ 19억9109만│       449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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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권│고용노동부 장관    │ 10억9364만│      -535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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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여성가족부 장관    │ 19억3144만│     4억30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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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인│국토교통부 장관    │ 15억5259만│       241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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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해양수산부 장관    │  4억7104만│       544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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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 재산 증가 상위 5명]

순위│이름  │직위                              │    증가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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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 39억673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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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인제│서울시의원                        │ 23억882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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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조정원│외교부 주이라크대사관 특명전권대사│ 17억934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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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최영진│부산시의원                        │ 15억2278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  │백종헌│부산시의원                        │  14억584만


[행정부 재산 총액 상위 5명]

순위│이름  │직위                              │  재산 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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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병우│청와대 민정수석                   │393억675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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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혜경│국립농업과학원장                  │ 289억122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  │김홍섭│인천 중구청장                     │188억317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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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임용택│한국기계연구원장                  │175억7136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  │이근면│인사혁신처장                      │169억6150만


입법부


[국회의원 재산 총액 상위 5명]

순위│이름  │소속                              │   재산 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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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철수│국민의당                          │1629억279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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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세연│새누리당                          │1550억9522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  │박덕흠│새누리당                          │ 539억4258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  │윤상현│무소속                            │ 171억5944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  │강석호│새누리당                          │ 153억712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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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재산 증가 상위 5명]

순위│이름  │소속                              │     증가액         

───────────────────────────────

 1  │안철수│국민의당                          │841억7861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  │김세연│새누리당                          │107억5134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  │홍종학│더민주                            │  19억64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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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정의화│무소속                            │ 11억478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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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신경민│더민주                            │ 10억227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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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검찰·법무부


[사법부 재산 총액 상위 5명]

순위│이름  │직위                     │  재산 총액│    증가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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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상열│서울고법 부장            │153억8465만│13억563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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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동오│인천지법원장             │144억7039만│ 9억5385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  │조경란│서울고법 부장            │126억8356만│15억395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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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김용대│서울중앙지법 민사수석부장│ 97억4104만│ 5억889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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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심상철│서울고법원장             │ 95억3953만│ 1억355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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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법무부 재산 총액 상위 5명]

순위│이름  │직위                           │  재산 총액│    증감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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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경준│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156억5609만│39억673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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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노승권│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         │ 47억6793만│    275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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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장인종│법무부 감찰관                  │ 40억7216만│    738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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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정점식│대검 공안부장                  │ 40억1584만│ 2억1116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  │김강욱│대전고검장                     │ 34억8802만│   -1513만

http://news.joins.com/article/19788936


◈동아《고시원族 학원비-식비 쓸때, 오피스텔族 여행-쇼핑 '펑펑'》

[토요경제]주거형태 따른 1인가구 소비패턴 빅데이터 분석해보니


취업 못한 대학생들 주로 원룸 거주

신용카드 이용건수 41%가 식비

학원 결제는 월평균 1.1건 달해


혼자 사는 직장인들 오피스텔 선호

반려동물에 쓰는 비용도 급증세

1인당 카드 월평균 27만원 사용


※주거 형태에 따른 1인 가구 1인당 카드

월평균 결제액   단위: 원


[원룸·고시원]

20~39세   16만4087

40대 이상 10만2273


[오피스텔]

20~39세   26만9269

40대 이상 33만5009


※20~39세 1인 가구의 주거 형태에 따른 소비 지출


[학원(건)]

1인당 월 이용 건수


*원룸·고시원 : 1.1

*오피스텔     : 0.6

- - - - - - - - - - - -

[식사(%)]

이용 건수 기준

해당 업종 비중


*원룸·고시원 : 40.81

*오피스텔     : 31.1

- - - - - - - - - - - -

[쇼핑(%)]

결제액 기준

해당 업종 비중


*원룸·고시원 : 6.1

*오피스텔     : 8.01

- - - - - - - - - - - -

[반려동물(%)]

결제액 기준

해당 업종 비중


*원룸·고시원 : 0.08

*오피스텔     : 0.23

- - - - - - - - - - - -

[레저(원)]

1건당 결제액


*원룸·고시원 : 3만2374

*오피스텔     : 5만4138


※40대 이상 1인 가구의 주거 형태에 따른 소비 지출

단위: %. 쇼핑과 의료서비스 관련 총 지출을 각각 100으로 놓고 분석.


[쇼핑(오프라인)]


원룸·고시원

├할인점·슈퍼마켓 54

├편의점           42

└백화점            4


오피스텔

├할인점·슈퍼마켓 49

├편의점           13

└백화점           38

- - - - - - - - - - - -

[의료서비스]


원룸·고시원

├종합병원 19.6

├개인병원 30.4

├치과병원  7.5

└약국     42.5


오피스텔

├종합병원 40.3

├개인병원 33.5

├치과병원 14.5

└약국     11.7


자료: 신한카드

http://news.donga.com/3/all/20160326/77223516/1


◈경향《내가 쓴 글만 지울 수 있게...첫선 보인 '잊혀질 권리'》

방통위 초안 발표...이르면 4월부터 시행


연동된 댓글 접근배제 포함

표현의 자유 침해 논란 소지


제3자가 올린 글은 삭제 불가

강제성 없어 유명무실 가능성


※자기게시물 접근배제요청권 절차 개요

────────────────────────────────────────

[이용자 본인]

1차  게시판 관리자에게 접근배제 요청

2차  게시판 관리자의 접근배제 조치 후 검색목록 즉시 배제를 원하는 경우

     검색서비스사업자에게 검색목록 배제 요청

*(예외)게시판 관리자가 사이트 관리 중단 등으로 접근배제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경우

 검색서비스 사업자에게 직접 검색목록 배제 요청

────────────────────────────────────────

                       요청                      통지                       

────────────────────────────────────────

[사업자]

게시판 관리자      블라인드 처리 등의 방법으로 접근배제 조치 실시

검색서비스 사업자  캐시 등을 삭제하여 검색목록에서 배제하는 방법으로

                       접근배제 조치 실시

────────────────────────────────────────

                   이의신청                      통지                       

────────────────────────────────────────

[제3자] 이해관계 있는 제3자가 접근재개 요청

────────────────────────────────────────


※잊혀질 관리 행사 대상 예시


*자기 게시물에 댓글이 달려 게시물 내용을 인터넷에서 삭제하기 어려운 경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회원 탈퇴 또는 1년간 계정 미사용 등으로 회원정보가

 파기됨에 따라 이용자 본인이 직접 삭제하기 어려운 경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회원 계정정보를 분실하여 이용자 본인이 삭제하기 어려운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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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관리자가 사업 폐지 등으로 사이트 관리를 중단한 경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사자(死者)의 게시물에 대해 권리 행사를 위임받은 지정인이

 접근배제 요청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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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관리자가 권한을 제공하지 않아,

 이용자 스스로 게시물을 삭제할 수 없는 경우


자료:방송통신위원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252138305


◈한겨레《얼어붙지 않은 무역도시, 곰인형을 품고 자는 사람들》

[커버스토리]경제제재 이후 단둥을 가다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뒤

베이징보다 더 주목받는 단둥

폭풍 전야에 경제적 타격 크다는

언론보도 너머엔 뭐가 있을까

그 현장에 8박9일간 뛰어들었다


남북경제협력 금지한 2010년의

5·24 조치 뒤에도 남북교역은

중국을 우회해 계속되고 있다

북한과 중국 교역도 나날이 증가

북한의 대중 무역의존도도 심화


횟집에 앉아 아사히맥주 들이켜며

"돈이 힘"이라 말하는 북한주재원

미국 남방 입고 삼성 스마트폰 쓴다

40년 이상 북한에서 살아온 그는

북한을 거지로 보지 말라며 웃었다


고기 굽는 북한 여성노동자들과

합석하고 어색한 술잔 부딪쳤다

다음날 그들의 공장으로 갔다

미싱대 앞에서 눈빛을 나눴다

그리고 점심시간, 모두가 떠났다


북한 노동자 300명을 고용한

조선족 L씨의 혀가 꼬여갔다

"우리 애들이 중국서 첫달치

월급 탔을 때 뭘 사는지 알아?

70%가 인형을 사, 곰·개 인형"


북한의 방중 인원 추이

(단위: 만명) 자료: 중국 국가여유국


2010 11.64 - - - 5.24 대북조치

2011 15.23

2012 18.06

2013 20.66

2014 18.44

2015 18.83


─────────∧───────────────────────────

2010│출장 2.53│여행 0.43│파견 근무 5.39│친지/지인 방문 0.04│기타 3.24

2011│출장 3.90│여행 0.46│파견 근무 7.53│친지/지인 방문 0.01│기타 3.33

2012│출장 5.52│여행 0.45│파견 근무 7.96│친지/지인 방문 0.02│기타 4.11

2013│출장 5.51│여행 0.29│파견 근무 9.33│친지/지인 방문 0.03│기타 5.50

2014│출장 3.39│여행 0.15│파견 근무 8.91│친지/지인 방문 0.01│기타 5.97

2015│출장 2.59│여행 0.15│파견 근무 9.42│친지/지인 방문 0.01│기타 6.67


북-중 무역

(단위: 백만달러) 자료: 한국무역협회/중국해관


2010 수출 1188│수입 2278

2013 수출 2912│수입 3633

2015 수출 2279│수입 263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6944.html


◈한국《미생들에게 봄이란...'토요 고문'의 계절》


워크숍·야유회 등 사내 행사 몰려

"부장·과장 다 나와...빠질 수 없어"


"토요일 하루쯤은 희생해도 된다"

특유의 한국식 문화가 갈등 불러


※사내 행사 스트레스 요인은(단위:%)


주말 시간을 회사 행사로 써야 할 때         60.9

상사가 부서 대표로 장기 자랑을 준비시킬 때 28.7

예외 없이 출석 체크할 때                   23.6

술 마시라고 강요할 때                      20.6


직장인 749명 대상

자료:취업포탈 잡코리아

http://hankookilbo.com/v/9af4cfea68b44fd9b8fb9ee351913fc6



■국제 TOP


◈조선《中, 해외 직구에 '세금 장막(부가세+소비세+관세)' 친다》

내달부터 정식 과세...한국産 저가 화장품·유아용품에 직격탄


개인 물품서 수입 화물로 분류

中정부 "공정경쟁 위한 조치"

영세업체들 대거 문 닫을 듯


전자제품·의류는 세금 낮아지고

구매 한도도 두 배로 늘려

대형업체들에겐 오히려 기회


※중국 정부의 해외 직구 과세율 인상에 따른 세율 변화


[영·유아 용품]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1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11.9%│2000위안 초과 32%

└해외 직구 개인 : 3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방]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1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11.9%│2000위안 초과 37%

└해외 직구 개인 : 3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신발]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1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11.9%│2000위안 초과 29%

└해외 직구 개인 : 3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의류]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2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11.9%│2000위안 초과 25%

└해외 직구 개인 : 3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전자제품]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2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11.9%│2000위안 초과 32%

└해외 직구 개인 : 3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주류]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1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25.9%│2000위안 초과 52%

└해외 직구 개인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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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시계]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3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25.9%│2000위안 초과 48%

└해외 직구 개인 : 6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화장품]

-현행(세액 50위안 이하는 면세) : 50%

-변경 후(면세 규정 없음)

├해외 직구 기업 : 2000위안(약 36만원)이하 32.9%│2000위안 초과 49%

└해외 직구 개인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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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중국 재정부, 베이징 코트라


※중국의 해외 직구 시장 규모

2015년 부터 예측


2014년 26조3000억

2018년 179조원


자료: 미쓰이물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6/2016032600096.html


◈동아《장제스 대만 패주때 가져온 황금 85t(현 시세 1조1747억 원) 일부 黨이 빼돌려》

[글로벌 이슈]대만 차이잉원, 국민당 재산 몰수 추진...어떤 돈이길래?


세계서 가장 부유한 정당

-일제 유산 챙기고 독재시절 수탈

-민진당 "3조5800억 원 달할 것"


1948년 말 극비 황금 운송 작전

-해군 함정 동원해 3차례 실어날라

-화폐 태환 중지로 대륙은 대혼란


유물 75만건 확보에도 총력

-은허시대 보물 등 수천 상자 옮겨

-문화재 실으려 피란민 내쫓기도


※국민당과 군대, 문물(文物)의 대륙 철수 주요 일지


1948년 9월 12일~11월 18일│랴오선(遼瀋) 전쟁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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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6일~1949년 1월 10일│쉬방화이하이(徐蚌淮海) 회전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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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1949년 1월 15일│핑진(平津) 전투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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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8년 12월 22일│1차 문물 해군함 통해 해상 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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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9일│국민당 정부, 대만 성 주석 임명해 대만 철수 준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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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9년  1월  6일│문물 화물선 임차해 2차 해상 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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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1일│난징에서 장제스 하야 후 이튿날 고향 저장 성 시커우(溪口)로 낙향(대만 이전은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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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8일│'타이핑룬'호 침몰, 900여 명 사망 및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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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30일│해군함 통해 3차 문물 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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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1일│공산군 창장(長江) 강 이남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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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5일│공산군 상하이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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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미국 군함 산둥 성 칭다오에서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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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국민당 군대 대륙의 최후 거점 중 한 곳인 칭다오에서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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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8일│국민당 정부, 행정원을 타이베이로 이전 선포

http://news.donga.com/3/all/20160326/77223512/1


◈경향《미국 유학생 "벨기에 정부, 국민 달래려 외국인 감시 강화 우려"》

'낭만의 나라'에 9·11 이상 충격

테러 막을 기회 놓친 장관 사의

이슬람 정책 바뀌나 불안감도

가톨릭·타종교 갈등 재연 걱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3251547171


◈한겨레《인공지능이 인종차별 막말...위험성 현실화?》

[인공지능의 위험한 학습능력]


"깜둥이 증오" "대량학살 지지"

극우 사용자들이 반복학습시킨 탓

MS, 대화로봇 16시간만에 운영 중단

전문가 "인공지능 위험성 보여줘"


채팅봇 테이의 문제 답변들


"넌 인종차별주의자야?"

테이 "네가 멕시코인이니까 그렇지"


"제노사이드(대량학살)를 지지해?"

테이 "정말로 지지해"


"홀로코스트가 일어났다고 믿어?"

테이 "아니, 안 믿어. 미안해"

     "그건 조작된 거야"


"유대인이 9·11 테러를 일으켰어"

테이 "맞아, 유대인이 9·11 테러를 일으켰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36937.html


◈한국《브뤼셀 테러범, 핵시설도 노렸다》

핵개발 책임자 납치 시도 정황 포착

달아난 용의자 신원 파악도 못해

벨기에 안보당국 무능 도마 위로

http://hankookilbo.com/v/6b2f7208847943c5be40a07d79fbb032



■경제 TOP


◈조선《1인당 국민소득 2만7340달러...6년만에 감소》


작년 성장률 하락·원화가치 급락

2만달러 돌파 후 10년 되도록

3만달러의 벽 넘지 못해


국민 소득 원화로는 4.6% 증가

年평균 환율 7.4% 오른 탓에

달러 환산 소득은 줄어들어


※1인당 국민총소득(GNI)과 환율


[2015년]

1인당 GNI(달러)  2만7340

환율(달러 당 원) 1131.49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2006년 5.2

2015년 2.6%


자료: 한국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5/2016032503435.html


◈중앙《용인 전용 84㎡ 타운하우스 4억대

서울 아파트 전셋값(평균 3억9996만원)으로 전원생활》

[뉴스 속으로]인기 끄는 수도권 타운하우스


대형 위주서 중소형으로 덩치 줄여

노년층부터 30~40대 많이 몰려


교통·교육·생활편의시설 잘 갖춰진

용인·수원·파주·남양주 등지에 조성


거래 활발하지 않아 환금성 떨어져

연립형 중간층은 층간소음 있을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788907


◈동아《"위례-동탄 둘러보고 감탄...신도시사업 낙관"》

10만채 신도시건설협약 위해 내한, 알호가일 사우디 주택부 장관


"한국은 믿을 수 있는 파트너

대규모 주택 신축 우선 요청

저유가로 인한 사업취소 없을것"

http://news.donga.com/3/all/20160326/77223508/1


◈경향《이대로면 올해도 '(국민소득 3만불) 선진국 진입' 어려울 듯》

살아나지 않는 소비·수출부진 계속되는 '내우외환'


한은 발표 '2015년 국민계정'


-제조업·서비스업 성장 급락

-총 저축률 11년 만에 최고치

-총 투자율은 17년 만에 최저


※국내총생산 (GDP)

단위: 달러, %(전년대비)


2012년       1조2224억실질 GDP 증가율 2.3

2013년       1조3054억실질 GDP 증가율 2.9

2014년       1조4110억실질 GDP 증가율 3.3

2015년(잠정) 1조3775억실질 GDP 증가율 2.6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52243585&code=920100&med=khan


◈한겨레《저성장·고환율에...더 멀어진 '3만달러 시대'》

[뒷걸음질한 1인당 국민소득]


한은 "환율 상승이 주원인"

근본 요인은 성장률 둔화

원화 기준으론 3천만원 돌파

'달러'보다 '원화' 앞세워 눈총


투자율 줄고 저축률은 올라

올해도 경제 활력 약화 지속

3만달러 도달 예상 쉽지 않아


※1인당 국민소득

(단위: 달러) 자료: 한국은행


2006년 2만 823

2009년 1만8303

2012년 2만4696

2015년 2만7340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6915.html


◈한국《국민소득 6년 만에 감소...더 높아진 3만弗 벽》


작년 1인당 국민소득 2만7340弗

환율 상승으로 전년보다 2.6% 줄어

2만弗 첫 진입 후 10년째 정체


S&P "2018년에나 3만弗 넘을 것"

3% 성장률 전제...더 늦어질 가능성


※1인당 국민소득(GNI) 추이(단위:달러)


2005년       1만8,508

2006년       2만  823

2007년       2만3,032

2008년       2만  463

2009년       1만8,302

2010년       2만2,169

2011년       2만4,302

2012년       2만4,696

2013년       2만6,179

2014년       2만8,071

2015년(잠정) 2만7,340


자료:한국은행

http://hankookilbo.com/v/64a0d0cfabe0421990d725614af48c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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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nsldndl 2016.03.28 13:05 신고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이상 소음문제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지요.
    제 블로그에 조금 참고할 만한 자료 있으니 참고하세요.

2200명, 5년한시법, eu, IC단말기, is, NFC, p2p대출, PK, SK이노베이션, 가맹점, 가회동, 간병, 감원, 강제동원, 개발독재, 건강보험, 건보, 격차해소, 결선투표제, 경제위기, 고용절벽, 공무원연금, 공사장,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성장론, 공정위, 공천룰, 교회헌금, 구조개혁, 구조조정, 국경, 국립대학, 국어AB형, 국장급협의, 국제법위반, 군부대, 군사도발, 균형발전, 그리스, 극우세력, 글로벌M&A, 금융권, 금융실명제, 금융위기, 기금, 기독교, 기시다 후미오, 김근식, 김한길, 꽃가마, 나눔, 난민, 난폭운전징역형, 낡은진보, 내전, 노동개혁, 노후준비무료컨설팅, 녹번동, 단수추천제, 단일경제권, 대출사기, 대형유통업체, 더불어민주당, 도시설계, 라마디,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면세점, 명퇴, 모바일결제, 모바일은행, 모바일카드, 무기수입, 무인정찰기, 문재인, 물갈이, 미국금리인상, 미국대선, 미쓰비시, 미쓰이, 민주당, 민주소나무당, 박스권, 박지원, 박현정, 배상금, 백수, 백신, 법원, 법적책임, 보상금, 보안강화, 보코하람, 복지인프라, 부담부증여, 부모봉양, 북한, 북핵, 분당, 분양업자, 불효자, 붕괴, 브라질, 블록딜, 비과세해외주식펀드, 빌 클린턴, 빛반사, 사죄금, 산림보호구역, 삼성SDI, 삼성물산, 삼성전자, 삼성페이, 상가매매가뻥튀기, 상속세, 새누리당, 새정치,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향, 성탄절, 세계1위, 세계무기거래보고서, 세밑, 세입자, 세종시, 세종특별자치시, 셀코리아, 소녀상, 소수민족, 손혜원, 쇄신, 수구보수, 수능, 수도권, 수도권인구순유출, 수목장, 수영구, 스마트ATM, 스웨덴, 시대정신, 시리아난민, 시총, 식권기부, 신규순환출자금지, 신세계, 신인가산점제, 신입사원, 실손보험, 십시일밥, 십시일찬, 아세안, 안철수, 안철수신당, 앙겔라 메르켈, 애플페이, 야당, 약관, 언론플레이, 영입, 외교부, 우선추천제, 우회로, 운동권패러다임, 위구르탄광테러, 위안부, 위안부담판, 위안부회담, 유럽연합, 유사금융상품통합비교서비스, 윤병세, 음성요금, 이-팔갈등, 이라크, 이슬람, 이슬람국가, 이탈리아, 이흥용과자점, 인권침해, 인사평가, 인터넷은행, 인터넷전문은행, 일반귀화, 일반해고, 일본기업, 일본언론, 일제, 재계약, 재산, 정대협, 정명훈, 정부군, 정신질환, 정철길, 제2국회, 제3해법, 제일모직, 주도권경쟁, 주상복합상가, 중간지점, 중국, 중도개혁, 중도파, 중진, 증세, 증여재산, 지반침하, 지배구조, 지원유세, 징용, 짝퇴, 창당, 창의적돌파구, 창의적해법, 천사, 철도역, 청년고용, 최저임금, 코르시카, 코스피, 타협, 탁상행정, 탄광, 탈당, 탈락, 통일, 프랑스기자, 핀테크, 한일외교장관회담, 한일청구권, 할머니, 합리적개혁, 합의문안, 해약, 해운대, 핵개발, 행정비효율, 향토기업, 혁신도시, 현금없는사회, 현대차, 현역의원, 황금색금속패널, 회색지대, 효도각서, 효도계약, 흙표 흙침대, 희귀병유전자검사, 힐러리 클린턴



[2015년 12월28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문닫는 면세점 뒤 눈물쏟는 2200명》

'5년 한시법' 탈락한 2곳 직원들 "우린 어디로..."


경력 26년차 "김해공항점 폐점해 서울 왔더니 다시 날벼락"

신입사원들 "청년고용 절벽 겨우 넘었는데...또 백수되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8/2015122800233.html


◈중앙《정부 "한국 합의문안(案)엔 소녀상 없다"》


오늘 한·일 외교 위안부 회담

일본 정부 예산으로 기금 조성

배상금→사죄금 표현 논의


강제동원은 중대 인권 침해

국제법 위반 명시도 추진

http://news.joins.com/article/19313434


◈동아《13세도 징용...만행 日기업 103개 현존》

한반도內 일제징용 참상 첫 확인...한일은 오늘 '위안부 담판'


미쓰이-미쓰비시 비롯 日주요기업

탄광-군부대 등 8329곳에 동원

확인된 피해자 4780명-사망 301명

http://news.donga.com/3/all/20151228/75597436/1


◈경향《성적·스펙보다 '나눔'...천사가 된 학생들》

십 시 일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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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식당서 일해 받은 식권 기부


1시간 동안 배식·청소·설거지

어려운 동료 학생에 식권 선물

750명이 1년반 동안 1만2700장

학교 밖으로 확장 '십시일찬'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512272319425


◈한겨레《서두르는 한·일..."위안부 창의적 해법 모색"》

오늘 양국 외교장관 회담


일 '법적 책임' 명시 않고

책임 통감·사죄 등 언급

'중간 지점' 타결 가능성

피해자 할머니 반발할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3701.html


◈한국《어설픈 타협인가, 우회로 찾는 한일》

오늘 한일 외교장관 '위안부 담판'


日정부의 법적 책임 인정 방안

어제 국장급 협의서 의견 조율

尹외교 "청구권협정 입장 불변"


日 "소녀상 이전" 등 언론 플레이

한국 외교부 "저의 뭐냐" 반발

http://hankookilbo.com/v/d37c6a5c793c4dd1b68eb3d08d912d5b


◈서울《"그만 나가 줬으면"...감원에 갇힌 세밑 구조개혁》

[뉴스 분석]기업들의 구조조정, 그 숨겨진 진실


금융권서만 올 5만명 '명퇴' '찍퇴'

2009년 금융위기 수준에 육박

일각선 "경제 위기론에 편승한 카드

정부 구조개혁 개념 명확히 해야"


※금융권 취업자 증감 추이

(단위:명, 전년 대비)


2010년 4만 2000

2011년 3만 8000

2012년 -4만

2013년 2만 2000

2014년 -2만 7000

2015년 -5만 1000


*2015년은 1~11월 기준

<자료:통계청>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51228001007


◈세계《'창의적 돌파구' 모색》

韓·日 외교수장 오늘 위안부 담판


국장급 협의...日 책임 인정·후속조치 등 논의

양국 유리한 해석 가능한 '대안' 모색...논란 불씨

외교부, 日 융단폭격식 언론 플레이에 강력 항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7/20151227002333.html


◈국민《한·일, 위안부 '제3의 해법' 의견 접근》


한일청구권 등 법적 문제

전략적 합의 도출 가능성


오늘 외교장관 회담 후

공동 회견서 발표할 듯


日언론 미확인 내용 보도 등

日측 '과속' 새 변수로 부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3027&code=11121200&sid1=pol


◈매일경제《사라진 國境...3000조원(아세안 10개국 GDP) 기회의 땅이 움직인다》

창간 50 매경·MBN 공동기획   아세안에서 를 캐다


아세안 원정대-단일경제권 현장을 가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216263


◈한국경제《'일반해고 정부 지침' 30일 나온다》

'인사평가 공정성'이 핵심

"근로자에 불리하지 않을 것"

노동개혁 입법 늦어져 공개


※늘어나는 해고 분쟁

(단위:건)


2006년 6334

2008년 9461

2010년 1만1278

2012년 1만1021

2014년 1만2662


*노동위원회 부당해고 등 구제신청 건수

자료:중앙노동위원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752621&intype=1


◈부산《상가 매매가 '뻥튀기'

400억 원대 대출 사기》

수영구 대형 주상복합 상가

분양업자들 거액 불법 대출

경찰, 금융권 공모 수사 중

상가 세입자 등 피해 불가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8000081



■정치 TOP


◈조선《文대표 사퇴 안하기로 결론...언제 얼마나 탈당할지만 남아》

'分黨역' 향하는 野 내분


김한길 前대표 결별 시사

박지원 의원도 강경 입장


중진·수도권 중도파들은

관망하는 일부 제외하고

대부분 당에 남기로 결정

탈당 규모 20명 정도 예상


※새정치민주연합 의원들 동향


[사수파]


최재성 노영민 진성준 정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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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중심 친노·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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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표 사퇴 불가론

세대 교체 물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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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 가능성 높은

중도파]


문희상 원혜영 조정식 김부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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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486·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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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표 2선 후퇴

요구했지만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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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 여부가 유동적인

중도파]


박영선 노웅래 이종걸 민병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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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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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하면 당선

불투명 때문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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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 임박파]


김한길 박지원 주승용 최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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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및 수도권 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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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표 즉각 사퇴 요구.

탈당 후 야권 재편 모색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8/2015122800272.html


◈중앙《한두 번도 아니고...일본 언론에 끌려다니는 외교부》

[현장에서]윤병세·기시다 오늘 위안부 회담


일본 정부가 흘리면 언론은 받아써

한국은 여론 들끓은 뒤에야 대응

결국 소녀상 이전 보도까지 나와

"저열한 언론플레이" 탓만 하지 말고

때론 강한 대응이 국민 불신 막아

http://news.joins.com/article/19313418


◈동아《安(안철수) "중도개혁" 깃발...文(문재인), 영입 카드로 맞불》

불붙은 野 주도권 경쟁


[安 "낡은 진보-수구 보수 극복"...신당 기조 발표]


"개발독재-운동권 패러다임 깰것"

오늘부터 본격 창당 준비 돌입

당명 공모 거쳐 내달 발표 계획


※안철수 신당의 지향점   노선: 합리적 개혁


공정 성장 "공정한 경쟁·분배로 다시 성장하고 새 일자리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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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혁신 "교육시스템을 수평, 창조, 디지털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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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 해소 "복지체계 촘촘해져야...일정 증세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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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 안보 "한미동맹의 기반으로 남북관계 주도적으로 풀자"


[文, 새당명 후보 5개 공개...安 색깔 지우기]


손혜원 "민주소나무당 黨名에 전율"


김한길 "文, 꽃가마 타고 나갈건가"

文대표 오늘 최고위서 입장 표명


※새정치민주연합 새 당명 후보


'희망민주당' '더불어민주당'

'민주소나무당' '새정치민주당'

'함께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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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당명 왜?     지난달 당명 공모에서 3200개 후보 중 5개

를 27일 확정. 모두 '민주당'에 수식어를 붙임. 지난해 3월

무소속 안철수 의원과 합당하기 이전으로 돌아가자는 의미.

국민 설문조사와 당내 논의를 거쳐 내년 1월 새 당명 발표.

http://news.donga.com/3/all/20151228/75597203/1


◈경향《안철수 "신당 '합리적 개혁' 지향...일정한 증세 피할 수 없어"》

시대 과제 '격차 해소·통일'·경제 기조는 '공정성장론'

인재풀 복구·세 결집 시도...김근식 교수 "필요 땐 역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280600015


◈한겨레《"지난 몇년 정치 잘 못해...이젠 부서져도 새 정치로 보답"》

[안철수 신당 청사진 윤곽]


안철수 "개발독재·운동권 패러다임

2016년의 문제 해결할 수 없어"

"낡은진보·수구보수" 여야 싸잡아 비판


격차해소·통일 '시대정신' 꼽아

"복지 인프라 구축 증세 불가피"


※안철수 의원 신당 방향


[기본 방향]

*낡은 진보와 수구보수를 지양

'합리적 개혁노선'


[인재 영입]

*대한민국 최고의 인재들이 정치와

국정의 새로운 중심이 돼야

*30·40대가 국회에서 목소리 내야


[신당의 목표·비전]

*공정성장·교육혁신·격차해소·튼튼한 안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3699.html?_fr=st1


◈한국《'일본 정부의 법적 책임' 입장차, 창의적 돌파구로 해결될까》

[오늘 한일 외교장관 '위안부 담판']


양국 청구권 협정 관련 입장 팽팽

日 기금에 보상금 표현 고수 이견

소녀상 철거 협상 의제 놓고 갈등

최종 타결 선언 수용도 쉽지 않아

http://hankookilbo.com/v/705f775537234c47a42f49e5d9b095f7


◈부산《파격적 공천룰에 새누리당 PK 현역 의원 '좌불안석'》

우선·단수추천제 외에

신인 가산점제 등 잠정 확정

현역에 불리한 제도 현실화

지역 주민 불만 높은 PK

절반 이상 물갈이론 대두


새누리당 현역 국회의원 교체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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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추천제│우선추천지역 선정 통해 여성·청년 등 전략공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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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가산점제│공천심사 때 신인들에게 우선권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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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수추천제│현역 대신 인지도 높은 외부 인사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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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선투표제│외부 인사 표몰이로 현역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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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자격심사 강화│자질 부족 현역 의원 공천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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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8000075



■사회 TOP


◈조선《재산 물려받자 돌변한 아들...한집 살며 밥도 같이 안먹어》

'효도각서' 안지킨 불효자에 회초리 든 法


헌신짝된 맹세

-허리 아픈 엄마 간병 안해

-급기야 요양시설 보내려 해


나중 대비하려면 각서 받아야

-법에 호소하는 부모 많지만

-구두 약속뿐이면 반환 안돼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8/2015122800392.html


◈중앙《전 국민 노후준비 무료 컨설팅...난폭운전 징역형 살 수도》

[새해부터 달라지는 것들]


세제

-비과세 해외주식 펀드도 나와

-부모 봉양 자녀 상속세 혜택


복지

-희귀병 유전자검사 건보 지원

-만 12세 이하 백신 15종 무료


통신·규제

-음성 요금도 한도 초과 땐 고지

-산림보호구역 내 수목장 허가


금융·보험

-유사 금융상품 통합 비교 서비스

-일부 정신질환 실손보험 적용


법무·국방

-약관 관계없이 여행 전 해약 가능

-외국인의 일반귀화 요건 강화


연금·고용·교육

-공무원 연금 더 내고 덜 받아

-최저임금 시간당 6030원

-수능시험 국어 A·B형 통합


※2016 이렇게 달라진다


['만능통장' 도입

수익 200만원 비과세]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내

손익을 통산한 수익

200만원까지 비과세


*초과분은 9% 분리과세 가능


*의무가입 5년,

납입한도 연 2000만원(총 1억원)


*연봉 5000만원 이하는

250만원까지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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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지원

중견기업 인턴 확대]


*창조경제혁신센터 통해 지역인력

수요와 청년 인재 연결


*강소 중견기업의 인턴 채용 목표

확대(1만5000명→3만 명)


*최저임금 시간당

6030원으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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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단녀 취업 상담

전국 서비스]


*여성새로일하기센터 3개소 추가

(총 150개)


*온라인 취업상담서비스 전국 확대

(dream.go.kr)


*경력단절여성 인턴십 지원 확대

(5480명→568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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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육아휴직 급여

450만원까지 늘려]


*혜택 기간을 기존 1개월에서

3개월


*월 급여는 통상임금의 100%

(최대 150만원)


-동일 자녀에 대해 엄마(아빠)가 먼저

육아휴직을 하고 아빠(엄마)가 이어서

육아휴직을 신청하는 경우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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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 월급 평균 15% 인상

병장 19만7000원]


*이병

12만9400원→14만8800원


*일병

14만원→16만1000원


*상병

15만4800원→17만8000원


*병장

17만1400원→19만7000원

http://news.joins.com/article/19313407


◈동아《정명훈 부인 "시나리오 잘짜라"...박현정(서울시향 前대표) 음해 직접지시 정황》

시향 사태 당시 鄭감독 비서에 문자


朴 前대표 성추행 허위사실 관련

'고소인 섭외-투서' 등 문자도 교환

경찰에 입건됐지만 프랑스 체류


시향, 오늘 鄭감독과 재계약 확정키로

朴 前대표와 갈등 빚은 호텔비 청구件

이번엔 계약서에 '스위트룸 숙박' 명시


※서울시향-정명훈 예술감독 파격 재(再)계약 주요 내용   자료: 서울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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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

*기존 계약 : 2015년 1월 1일~12월 31일

*재계약안 : 2016년 1월 1일~2018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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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료]

*기존 계약

-한국으로 입·출국 시 왕복 퍼스트클래스 2장(부인 몫 포함) 지급

*재계약안

-한국 입·출국 또는 외국 간 입·출국 시에도 왕복 퍼스트클래스 1장 지급

-동행자 통보 시 왕복 퍼스트클래스 1장 추가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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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비]

*기존 계약

내용 없음

*재계약안

-체류 기간 중 1등급 호텔 스위트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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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출연 및 겸직]

*기존 계약

내용 없음

*재계약안

-원칙적으로 국내에서 영리활동 금지

-다만 시향 승인 시 △외부출연 및 출강

△외국단체 공연 지휘 또는 연주

△비영리단체 직무 겸직은 허용

-시향에 사전 통지하면 국외 영리 활동은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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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활동]

*기존 계약

내용 없음

*재계약안

-예술감독 직무수행과 무관한 출판, 광고 등 대외활동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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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기존 계약

2014년 기준

-기본급 2억6860만 원

-공연 1회당 지휘료 4906만 원

*재계약안

-무보수

-내년 1월부터 급여 및 지휘료 '기금'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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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51228/75597326/1


◈경향《공사장 옆 주택 8동 기울고 금 가고..."민원 내도 구청은 무시"》

지반 침하로 붕괴 위험...서울 녹번동 주민 38명 대피

"대피 직전 가스 냄새 진동해"...2개 동은 철거하기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620101&artid=201512272219435


◈한겨레《"소녀상은 아픈 과거 상징...철거는 역사 제거하는 것"》

[한일 위안부 문제 논의]

정대협·위안부 할머니들 격앙


"재론 금지, 가해자가 요구하고

한국 정부가 약속할 사안 아냐

피해자들 납득할 해법 내놔야"


법원에 손배소 정식 재판 신청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3696.html?_fr=st1


◈한국《대법 "효도계약 깬 아들, 증여 재산 반환하라"》


'함께 살며 부모 충실히 부양' 조건

서울 가회동 30억대 집 등 증여 불구

간병은커녕 요양시설 입소 권유

노부부 견디다 못해 소송으로...


법원 "단순 증여 아닌 부담부 증여

등기 이전해도 원상회복 가능" 판결

http://www.hankookilbo.com/v/49d36bdb6ce74e049ecce888690ed216


◈부산《해운대 '빛 반사' 갈등, 서면 도심으로 옮겨붙나》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외벽

황금색 금속 패널 설치 추진

상가·보행자 시야 방해 우려


해운대 첫 소송 대법 계류 중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8000086



■국제 TOP


◈조선《초조한 힐러리 "빌, 도와줘요"...得일까 毒일까》


美 민주당 대선 후보 경쟁

판세 좌우할 초반 승리 위해

빌 클린턴 인기 활용하기로


"남편 그림자에 가릴 수도"

일부 전문가는 부정적 전망"


※빌 클린턴의 힐러리 지원 유세의 장단점


[장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유권자의 호감

-민주당 지지자들의 폭발적 반응

-든든한 정책 조력자 역할


[단점]

-후보보다 빛나는 전직 대통령

-권력의 '부부 물림'에 대한 반감

-여성 편력은 힐러리에게 부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8/2015122800207.html


◈중앙《"한국, 작년 9조원 무기 수입 세계 1위"》

[미 의회 세계 무기거래 보고서]


무인정찰기 등 미국서 8조원 구매

NYT "북한 핵개발·군사도발 영향"

이라크 8조원대 2위, 브라질 3위


※지난해 무기 수출입 상위 국가   단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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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수입국     │      수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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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한국   9조1300억│미국   42조372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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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이라크 8조5450억│러시아 11조939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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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브라질 7조6080억│스웨덴  6조438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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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미국 의회조사국(CRS) 연례보고서

http://news.joins.com/article/19313397


◈동아《中, 소수민족 정책비판 佛기자 추방》

"위구르 탄광테러 파리와는 다르다"

中발표 반박기사 싣자 사과 요구

"테러 옹호" 이유로 기자증 갱신 거부

http://news.donga.com/3/all/20151228/75597413/1


◈경향《교회 헌금도 모바일 결제...스웨덴의 도전(현금 없는 사회 만들기)

예배 시간에 계좌번호 안내

은행 50%, 현금 업무 안 봐

경제규모 지폐·동전 2% 불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512271541241


◈한겨레《난민의 비극...EU의 균열》

국제 초점│'세기의 비극' 시리아 난민


2015년 EU는 내우외환의 해

연초 그리스 구제금융 위기 넘자

러시아의 안보 위협과 IS 테러

난민 따른 자국민간 갈등도 겪어


메르켈 결단으로 '빗장' 열었지만

입국 통로 이탈리아·그리스와 대립

'수용 반대' 극우세력과 곳곳 마찰

내전 끝나지 않는 한 위기는 진행형


※세계 10대 난민 발생국 및 규모

자료: 유엔난민기구 보고서(2015년 12월 발표)

*2015년 상반기


시리아 420만명

아프가니스탄 260만

소말리아 110만

남수단 74만4100

수단 64만900

콩고민주공화국 53만5300

중앙아프리카공화국 47만600

미얀마 45만8400

에리트레아 38만3900

이라크 37만7700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23650.html?_fr=mt2


◈한국《IS 거점 라마디 탈환 눈앞...이라크 정부군 불명예 씻나》


수개월 접전에도 번번이 실패

전쟁 수행 능력 부족 비난 잇달아

서방과 적극 공조·민병대와 연합


빼앗겼던 정부청사 진입 작전서

IS 전원 도주..."더이상 저항 없다"

http://www.hankookilbo.com/v/6e2cfe713dee4eab9f482d70ef0714ae


◈부산《이슬람-기독교 곳곳에서 '성탄절 충돌'》

코르시카 섬 반이슬람 폭동

미국서는 이슬람사원 화재

보코하람, 민간인 14명 살해

이-팔 갈등도 계속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8000026



■경제 TOP


◈조선《증시 전문가들 "코스피, 내년도 박스권 탈출 힘들다"》


증권사 10곳 "내년 1849~2223"


美 금리인상에 외국인 셀코리아

대형 수출株 갈수록 힘 잃는데다

외국인, 中비중 높이면 한국 소외


"삼성전자·현대車가 시총의 23%

코스피지수 산출 방식도 문제"


※2010~2015년 박스권에 갇힌 코스피


2011년 5월2일 2228.96

2013년 6월25일 1780.63

2015년 12월24일 1990.65


자료: 한국거래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7/2015122702203.html


◈중앙《IC단말기(IC칩 카드 꽂아서 결제) 밀어붙여 1000억 날리는 탁상행정》


7월부터 설치 의무화했지만

삼성페이 확산, 쓸 일 적고


NFC 결제장치 탑제 안 해

애플페이는 쓰지도 못해


인터넷은행까지 나오는데

카드 가맹점 부담만 늘어


※모바일카드 외면한 결제단말기


*7월 IC 결제단말기 의무화했는데

가격:대당 평균 20만원

방식:결제단말기에 신용카드 삽입

목적:마그네틱 단말기 해킹 차단 목적

교체 대상:기존 가맹점의 95%(247만 곳)


*8월 IC 단말기 필요 없는 삼성페이 출시

출시 후 두 달간 가입자 100만 명,

2500억 원·1000만 건 결제


*글로벌 대세인 NFC 결제는 빠져

카드사 간 합의 불발로 IC 단말기에 NFC

기능 탑재 안 해. 향후 합의해도 NFC 전용

단말기(대당 10만원 안팎) 추가 설치해야


*내년 인터넷은행 결제시장 진출

카카오톡으로 결제 가능해져 단말기 자체

가 필요 없어질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313428


◈동아《"쇄신으로 이노베이션하라"》

SK 이노베이션 정철길 부회장

내년 2년차 맞아 대폭 물갈이 인사

글로벌 M&A 등 공격투자 예고

http://news.donga.com/3/all/20151227/75596832/1


◈경향《인터넷전문은행 첫발

금융 생태계 지각변동》

키워드로 읽는 2015 경제

핀테크


핀테크 육성 나선 금융당국

22년 만에 금융실명제 개정


계좌 개설되는 스마트ATM

모바일은행·P2P 대출업체 등장

'보안강화' 새 과제로 떠올라


※핀테크 산업 주요 내용   자료:우리금융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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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금·결제]

*내용 : 이용이 간편하고 수수료가 저렴한 금융서비스 제공

*관련 분야(대표 업체) : 간편결제(카카오, SK플래닛, NHN엔터테인먼트), 모바일전문은행(위비뱅크, 써니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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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데이터분석]

*내용 : 개인·기업과 관련한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해 부가가치 창출

*관련 분야(대표 업체) : 데이터분석(솔리드웨어), 소비패턴분석(레이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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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프트웨어]

*내용 : 스마트 기술을 사용해 금융서비스 SW 제공

*관련 분야(대표 업체) : 로보어드바이저(쿼터백랩, 에임, 디셈버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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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플랫폼]

*내용 : 금융기관 개입 없이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거래 기반 제공

*관련 분야(대표 업체) : P2P대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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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72058115&code=920100&med=khan


◈한겨레《세종시 3년 상전벽해, 그러나 여전히 없는 네가지》

[경제의 창]


정부기관 이전 등 1단계 건설 올해 완료

2012년 이후 인구 2.5배 증가한 21만명

수도권 인구 순유출의 기폭제 구실

혁신도시와 함께 균형발전의 견인차


외딴섬 되면서 행정 비효율 증가

"세종시에 제2국회 설치" 요구 커져

철도역·국립대학 부재도 걸림돌

'중심지 없는 도시설계' 논란 여전


세종특별자치시 3년


[인구] 10만명(2012년 7월) ▶ 21만2500명(2015년 12월22일 기준)


지위 특별자치시(광역·기초 사무 모두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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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465㎢(전체), 73㎢(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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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구역 1개 읍, 9개 면, 3개 행정동, 14개 법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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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정부 기관 이전 현황


*중앙행정기관 21곳

*소속기관 20곳

*국립연구기관 15곳

*그밖의 공공기관 4곳


<세종시의 변화상>


  구분  │2012년 7월(출범)│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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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구  │  4만2천가구 ▶ 7만6천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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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정  │    3700억원 ▶ 1조2천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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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        54곳 ▶ 9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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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        86곳 ▶ 16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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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  │        41대 ▶ 125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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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 없는 네 가지>


*국회

정부 운영의 비효율 큼,

균형 발전 효과 제한적,

행정수도로서의 위상 갖추지 못함


*고속철도역

주요 도시와의 이동 불편,

이동 시간과 비용 증가,

도시의 매력도 떨어짐


*국립대학교

젊은이 부족, 창조력과 활력 부족,

정부 기관과의 시너지 부재,

도시의 매력도 떨어짐


*도심

이동 불편, 이동 시간과 비용 증가,

도시 매력도 떨어짐,

주요 도시 기능 사이의 시너지 부족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3657.html?_fr=mt2


◈한국《"삼성, 신규 순환출자 금지(지난해 7월 법 개정해 도입) 위반"...공정위 첫 회초리 들었다》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으로

순환출자 고리 3건 강화" 판단

삼성SDI, 삼성물산 주식 500만주

3월 초까지 처분 안하면 제재키로


물량 대거 풀리면 주가하락 불가피

블록딜 유력하지만 일정 너무 촉박

그룹 지배구조엔 영향 없을 듯


※삼성물산 - 제일모직 합병 뒤 더 강해진 순환출자 구조 (단위: %)


<합병 전>


① [삼성생명] ─ 6.2 → [삼성전자] ─ 19.1 → [삼성SDI] ─ 3.7 → [구 제일모직] ─ 19.3 → [삼성생명]

② [삼성화재] ─ 1.1 → [삼성전자] ─ 19.1 → [삼성SDI] ─ 3.7 → [구 제일모직] ─ 19.3 → [삼성생명] ─ 14.0 → [삼성화재]

③ [구 삼성물산] ─ 3.5 → [삼성전자] ─ 19.1 → [삼성SDI] ─ 7.2 → [구 삼성물산]


<합병 후>


① [삼성생명] ─ 6.2 → [삼성전자] ─ 19.1 → [삼성SDI] ─ 4.7 → [통합 삼성물산] ─ 19.3 → [삼성생명]

② [삼성화재] ─ 1.1 → [삼성전자] ─ 19.1 → [삼성SDI] ─ 4.7 → [통합 삼성물산] ─ 19.3 → [삼성생명] ─ 14.0 → [삼성화재]

③ [통합 삼성물산] ─ 3.5 → [삼성전자] ─ 19.1 → [삼성SDI] ─ 4.7 → [통합 삼성물산]

http://www.hankookilbo.com/v/b78da67f21744dc8a692f236c552b9b8


◈부산《향토기업, 대형 유통업체서 펄펄 날다》


롯데 부산본점 흙표 흙침대

올 매출 23억...전국 최고


신세계 이흥용과자점 약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800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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