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2세대, 3국안보협력, 3국협력, 4월, 5.24조치, 5차핵실험, 6자대화, 6자회담, 7.7선언, KB금융지주, kb투자증권, M&A, SNS계정, sns여론조작, 감소세, 감찰, 강봉균, 검사장, 결의, 결집, 결혼, 경고, 경기, 경기남부, 경기하락세, 경북대, 경쟁, 경제기획원, 경제제재, 경제할배, 경찰, 경협, 고립, 고배, 공감대, 공동성명, 공언, 공화당, 과반, 교과목, 교수, 국가정보원, 국민의 정부, 국민의당, 국정원, 군사시설, 규제, 글로벌챌린지, 금괴, 급락, 기술, 김근태, 김정주, 김종인, 깡돌이, 낙인, 낙태, 낙태여성처벌발언, 난민, 남북교류협력법, 남북교역, 남북대화, 남중국해, 내부고발자, 내부정보, 네팔대지진, 넥슨, 노태우, 능력, 단둥, 단일화, 답변시한, 당대회, 대기업상사, 대물림, 대북사업가, 대북제재, 대선, 대선개입, 대선주자, 대어, 대우증권, 대학중퇴, 대한민국,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발, 도전정신, 도청, 독자제재, 동북아, 동참, 동해, 등기이사, 라수와, 레이더, 로스쿨비리의혹, 리츠칼턴호텔, 멕시코대선, 모르쇠, 무기한휴업, 무신불립, 문재인, 미국, 미국대선, 미중정상회담, 밀수, 바늘구멍, 박근혜, 박빙, 반등, 반짝신호, 밥상물가, 방어, 방치, 배달, 버락 오바마, 번복, 법무부, 베팅, 보증, 복구, 부메랑, 부모, 부모교육, 부정입학, 북중교역, 북한, 북한GPS교란, 북한공장, 북한도발, 북한주재원, 북핵, 불법, 붕괴, 비례대표, 비즈니스위크, 빌 클린턴, 사드, 상선, 상장, 새누리당, 서민, 서울, 서울가정법원, 서해, 선거, 선거운동, 선대위원장, 선박, 성실, 세계경제, 세무전문가, 세풀베다, 소비자물가, 소통, 수도권, 수사관, 수출, 슬레이트판, 승자의 저주, 승패, 시너지효과, 시세차익, 시진핑, 신뢰, 신선식품, 신순영, 신평, 신한금융, 실리콘밸리, 실무능력, 아동학대, 아이사랑,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정세, 안철수, 야권연대, 약사법, 약점, 양적완화, 엄격, 엔리케 페냐 니에토, 엔저, 여당, 여론몰이, 여론조사, 여야, 역전, 역풍, 연관성, 연대, 연쇄정상회담, 연안여객선, 열린우리당, 오세훈, 오작동, 오판, 외환은행, 우롱, 우세, 우회무역, 워싱턴D.C, 위스콘신, 위치확인, 유승민, 유엔, 유엔결의, 육성, 윤종규, 의사, 의사소통, 이견, 이민, 이사회, 이중잣대, 이행, 인공섬, 인수합병, 인천, 인턴, 일반주주, 일본, 일본우편, 임시교실, 임신, 입국거부, 입사, 입장차, 입장표명, 자존감, 잔수, 잠재력, 장거리미사일, 저물가, 전국위, 전망, 전세기, 접전, 정권교체, 정의당, 정책위의장, 정책위장, 정치해커, 조작, 종로, 종북, 주권, 주식대박, 주식양도, 주식차익, 중고교, 중국, 중남미, 증권가, 지도부, 지지부진, 지지율, 진경준, 진보세력, 진보정당, 진실규명, 집중유세, 집행, 징계, 참여정부, 채소값, 처방약택배, 천막, 철강, 청년, 체감, 첼시 클린턴, 초우량주, 총선, 최경환, 추가도발, 출어, 취업준비생, 친구, 친노, 캐나다, 콜롬비아, 쿠르디, 테드 크루즈, 토익, 통신기지국, 통진당, 통합진보당, 트뤼도, 트위터, 판사, 평화통일, 폐허, 포석, 폭설, 하반기, 한나라당, 한미일3각안보체제, 한미일공조, 한반도, 한중관계, 한중외교, 한중정상회담, 한파, 한풀이, 항공기, 해도, 해명, 해외기업취업, 해임, 해킹, 핵안보정상회의, 핵테러, 현대증권, 현장경험, 호전, 혼인신고, 혼인예비교육, 회복세, 후유증, 후폭풍, 휴대폰부품, 흑색선전, 흙먼지, 희망가, 힐러리 클린턴



[2016년 4월2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시진핑 "北제재할테니 사드는 말라"》

韓·中, 美·中 정상회담


朴대통령에 "완전한 이행" 공언

오바마에도 "엄격히 집행할 것"

사드 문제엔 "단호히 반대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2/2016040200208.html


◈중앙《대북 제재, 시진핑이 보증했다》

[뉴스분석]


박 대통령과 80분 정상회담

"중국, 안보리 결의 전면 이행"

육성으로 제재 밝힌 건 처음

박 "평화통일이 북핵 해결책"

사드는 서로 입장차만 확인

http://news.joins.com/article/19826405


◈동아《시진핑 "대북제재 완전히 이행할 것"》

핵안보회의서 韓中 별도 정상회담


朴대통령에 "유엔결의 집행" 첫 언급

'한반도의 미래' 폭넓게 의견 교환


52국 정상 핵테러 방지 성명 채택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01/77351664/1


◈경향《수도권 27곳(최근 10일간 여론조사 공개지역) 중 19곳 박빙...'단일화'가 승패 가른다》


1·2위 지지율 한자릿수 내 접전

서울 11곳·경기 6곳·인천 2곳

10%P 이상 우세 여 7곳·야 1곳


김종인, 국민의당 강력 비판

"연대 거부, 정권교체 꿈 짓밟아"


※수도권 27개 지역구 여론조사 분석


■여야 후보 10%포인트 내 접전 19


[서울]

용산 광진을 성북을

노원병 서대문갑

서대문을 강서갑

구로갑 구로을

영등포갑 강동을


[인천]

서을 남동을


[경기]

김포갑 안양만안

의정부갑 용인정

수원갑 군포을

- - - - - - - - - - - - - - - - - - - - - - - - - -

■여당 후보 우세 지역 7


[서울]

종로 중성동을

도봉을 은평을

영등포을


[경기]

의정부을

성남분당갑

- - - - - - - - - - - - - - - - - - - - - - - - - -

■야당 후보 우세 지역 1


[서울]

마포갑


지난달 23일 이후 주요 중앙언론사 여론조사 결과 종합.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12225035&code=910110


◈한겨레《진보정당 '애타는 4월'》

비례 축소·종북 낙인·국민의당 등장·야권연대 지지부진


총선서 정의당 5석 안팎 전망돼

4년전 통진당 13석 크게 밑돌아

진보세력 위기감에 결집 기대감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7909.html


◈한국《시진핑 "北제재 전면 이행"...보폭 맞춘 韓中》

핵안보정상회의 전 정상회담서

시주석, 적극 동참 공개적 표명

박대통령은 "사드, 한중 간 소통"

양국 논의 여지 남기며 숨고르기

http://www.hankookilbo.com/v/46fc5643a3634d3785d698a60b04db16


◈서울《시진핑의 약속 "대북제재 엄격 집행"》

한·중 정상회담서 첫 직접 입장 표명

朴대통령 "북핵 문제 한·중 소통 강화"

시 주석, 한·미에 "사드 단호히 반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2001011


◈세계《시진핑 "대북제재 전면 이행" 직접 공언》


워싱턴서 한·중 정상회담

박 대통령, 중국역할 강조


시진핑, 오바마와의 회담서

"사드 한반도 배치 반대"


각국 정상 "핵테러 공동대응"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1/20160401002997.html


◈국민《로스쿨 비리 의혹 제기 교수 '징계' 논란》

대학측, 진실규명 등 절차 없이

답변 시한 정해놓고 징계 예고

내부고발자 보호는 안중에 없어

경찰, 부정입학 여부 수사 개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83807&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朴대통령 "無信不立(신뢰가 없으면 설 수 없다)"

시진핑 "北제재 확고"》

7번째 韓·中 정상회담

http://news.mk.co.kr/newsRead.php?no=241290&year=2016


◈한국경제《처방藥 택배 시작한 日

약사법에 발 묶인 한국》

일본우편, 5월부터 서비스

한국은 일반약 배달도 '불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103981



■정치 TOP


◈조선《與野 대선 주자들, 선거 초반부터 '수도권 대회전'》

[총선 D-11]

총선 선거운동 이틀째


김무성, 野勢 강한 경기남부 돌며

"野단일화, 국민 우롱하는 잔수"


문재인, 서울 親盧 후보들 지원

"지금은 與 과반 막는 게 시급"


안철수, 경기·인천지역 집중유세

"단일화 질문은 그만해달라"


오세훈 "대선주자 거명 부담...

지금은 종로에만 집중할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2/2016040200244.html


◈중앙《강봉균 "그 양반 세계 경제 몰라"...김종인과 '할배 경제 배틀'》

[업그레이드 국회 4·13]'깡돌이' 여당 선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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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정담(政談)


김 대표가 양적 완화 비판하자

"내가 먼저 시비를 건 적은 없다"


2007년 열린우리당 정책위장 땐

당의장 김근태 "한나라당 가라"


"최경환 시원시원, 유승민 똘똘

80년대 경제기획원 시절에 인연"

http://news.joins.com/article/19826393


◈동아《시진핑, 오바마 면전서 "사드 안돼"...美 "北도발 대비 방어용"》

[핵안보정상회의]美-中 '동북아 이슈' 정면충돌


시진핑 '反사드' 첫 공식표명

-"남에게 손해, 자신에게도 불리"

-북핵, 양국 공동성명에 포함 안돼


오바마 '남중국해' 압박

-"인공섬-군사시설 건설 반대"

-中 "주권 훼손 행위 용납 안해"


※주요 이슈에 대한 미중 정상 의견


[사드의 한반도 배치]


*오바마 미국 대통령

방어체계인 만큼 중국이든 러시아든 다른 나라를

겨냥하는 게 아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드 배치가 중국의 국가안보와 동북아 전략적 균형에 해가 된다.

단호히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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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국해 이슈]


*오바마 미국 대통령

남중국해는 미국에도 전략적으로 중요한 해상 통로이다.

중국의 인공 섬 건설에 반대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항행의 자유를 빌미로 중국의 국가주권과 안전이익을 훼손하는

행위는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02/77352014/1


◈경향《한·미·일·중 "대북 제재" 공감...북핵·사드엔 '멀어지는 중국'》

[핵안보정상회의]


박 대통령, 시 주석과 80분 회담...오바마와는 15분 '끝'

남중국해 문제 등 한·미·일 공조, 한·중 외교에 부담 우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012221035&code=910302


◈한겨레《북핵 대응 한미일-중 균열...중국 "6자 대화 재개" 재촉구》

[한·미·중·일 연쇄 정상회담]


중, 북핵 한국과 이견 보인듯

오바마에 대놓고 사드 반대 뜻

"남중국해 문제 일방 편들지 말라"


한국, 눈에 띄게 어정쩡한 태도

'3국 안보협력' 대신 '3국 협력'

남중국해엔 아무 언급도 안해


※북핵·사드·남중국해 관련 한·미·중 정상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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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비핵화의 길로 나올 수밖에 없도록 국제사회가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결의를

 충실하게 이행하며 북한에 단호하고 일치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핵안보정상회의 정상 업무만찬 발언

─────────────────────────────────────────

박근혜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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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비핵화와 유엔 제재의 완전한 이행에 시진핑 주석과 공감했다."

미·중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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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

"(한반도 비핵화 실현에서) 대화와 협상은 문제를 해결할 유일하게 올바른 방향이다.

 중국 쪽은 건설적 노력을 하고 싶으며, 6자회담의 틀 안에서 대화 재개를

 추동하고자 한다."

한·중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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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내) 사드 배치는 중국의 국가 안전 이익과 지역의 전략적 균형을 훼손한다.

 이는 남한테 손해를 끼치는 동시에 자신(미국)에게도 이롭지 않다."

미·중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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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남중국해 주권 문제에서 어느 일방의 편을 들지 않기를 바란다."

미·중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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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37915.html


◈한국《中, 北 추가 도발 징후에 후폭풍 우려..."오판 말라" 경고장》

[핵안보정상회의]

시진핑 "대북제재 전면 이행" 천명


北 5월 당대회 앞두고 5차 핵실험

장거리미사일 발사 준비 움직임

도발 나설 때 한반도 사드 배치 등

한미일 3각 안보체제 강화 가능성

美와 남중국해 갈등 고립 부담도

http://www.hankookilbo.com/v/55e758673c464148820615611a564e77



■사회 TOP


◈조선《진경준(검사장) 126억 주식 대박...김정주(넥슨 회장)가 몰랐을 리 없다》

이사회 승인없인 주식 양도 못해...당시 등기이사가 金회장


金회장과의 연관성 숨기려 했나

-주식양도 제한 규정까지 뒀는데

-친구 주선만으로 거래하긴 힘들어


주식 팔았다는 일반주주는 누구

-이민 가야해서 처분했다?

-상장 앞둔 초우량株를 왜...

-증권가 "넥슨 관계자일 가능성"


※진경준 넥슨 비상장주 '특혜 매입'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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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진 검사장, 친구 P씨 등 4명이 각각 넥슨 비상장주 8537주씩 매입(추정)


2011년

11월     넥슨 주식 1주가 100주로 액면 분할되며 진 검사장 등 4명 각각 85만3700주씩

         보유(넥슨이 일본 증시 상장 한 달 전)


2015년   진 검사장, 검사장 승진 후 80만1500주 126억여원에 매도


2016년

3월 25일 진 검사장, 공직자 재산 공개 때 156억원으로 법조인 중 1위. 친구 김정주씨가

         창업한 넥슨 주식으로 대박 터뜨린 사실 공개돼 논란


2016년

3월 31일 진 검사장 "이민 가는 사람(일반인)에게 1주당 수만원씩 샀다"고 해명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2/2016040200105.html


◈중앙《"아동학대 대물림돼 아이를 사랑하는 방법 배워야 해요"》

[김진국이 만난 사람]'결혼 전 부모교육' 의무화운동 벌이는 신순영 판사


학대받고 공포 속에서 자라면

아이에게 어떻게 할지 몰라


본인 자존감도 굉장히 낮아져

아이 때리고 아내도 때리게 돼


좋은 부부, 좋은 부모 되는 교육

혼인신고 전 받도록 의무화 필요


중·고 때 의사소통·혼인예비교육

별도 교과목 만들어 가르쳐야

http://news.joins.com/article/19826362


◈동아《"스펙 아니라 능력"...트위터 입사 바늘구멍 뚫었다》

[창간 96주년 커버스토리]청년이 희망이다

1부글로벌 챌린지의 현장

<2> 美 실리콘밸리 진출한 청년들


실무 능력 하나로 트위터 본사 입사

토익점수 낮지만 리츠칼턴 호텔에

국내 대학 중퇴뒤 美 세무전문가로


"인턴 경험이 해외기업 취업의 무기

한국식 도전 정신 어디서든 통해요"


"너무 겸손하지 마세요"

'시스코시스템스' 인턴 권보경 씨


"현장 경험이 제일 소중"

'캐피털원' 산업디자이너 김영교 씨


"성실함으로 정면 승부"

'베네핏 코스메틱스' 본사 홍보담당 이솔 씨


"나를 더욱 발전시킬 것"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 김준식 씨


※미국 내 한국 유학생 수 추이

단위: 명


1999년 4만1191

2002년 5만1519

2005년 5만9022

2008년 7만5065

2011년 7만2295

2014년 6만3710


학부 및 대학원 유학생, 어학연수생 등 모두 포함.

연도는 그해 가을부터 다음 해 여름까지임.


자료: 미국 국제교육기구(IE·Institute of International Education)


※2013~2014년도 미국 내 한국 유학생의 학위 과정

단위: %


대학   54.4

대학원 27.6

기타   18.0


자료: 미국 국제교육기구


※미국 실리콘밸리에 거주하는 한국인 취업준비생 현황

단위: %


[성별] 5644

[전공] 자연계 37인문계 56기타 7

[학위] 국내 18(학사 16%, 석사 2%)│해외 82(학사 49%, 석사 26%, 7%)


2015년 말 KOTRA 주최 실리콘밸리 취업박람회에 참여한 취업준비생 94명 대상 설문.


자료: KOTRA 실리콘밸리 무역관

http://news.donga.com/3/all/20160402/77351772/1


◈경향《검사장 '주식 차익'엔 모르쇠...비슷한 의혹 수사관은 '해임'》

법무부, 신분 따른 이중잣대 논란


진경준, 내부정보로 40억원 시세차익 의심 불구 감찰조차 안 해

"검사 아니라면 그냥 뒀겠나"...4년 전 수사관은 감찰 후 옷 벗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20600005


◈한겨레《"한국 휴대폰 부품은 전부 대한민국 거야?"》

[커버스토리]경제제재 이후 단둥을 가다


휴대전화 해킹될 가능성

열어두고 사는 사업가들

가명으로 북한사무실에 전화

북한 주재원과 휴대전화 하니

한 시간 뒤에 국정원 연락와


1988년 노태우 전 대통령

남북대화 모색하는 7·7선언

대북사업가란 직업 등장

1990년 남북교류협력법 제정

대기업 상사들도 북한 투자


북한 금괴 밀수하는

1세대 대북 사업가들의

영화 같은 이야기들

2세대 사업가들은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정책 따라 투자 장려받다


2010년 5·24조치로

경협 중단, 무기한 휴업상태

3월 한국 독자 제재 발표

중국 통한 북한공장과의

우회 무역도 더욱 어렵다


남북 교역액과 북-중 교역액의 변화 추이

(단위: 백만달러) 자료: 북-중 교역은 중국세관, 남북 교역은 통일부


2006 북중 교역액 1700남북 교역액 1350 - - - 북핵 실험 일지 1차 2006.10.9

2009 북중 교역액 1711남북 교역액 1679 - - - 2차 2009.5.25

2013 북중 교역액 6545남북 교역액 1136 - - - 3차 2013.2.12

2015 북중 교역액 4909남북 교역액 2714

2016  - - - - - - - - - - - - - - - - - - - - 4차 2016.1.6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953.html


◈한국《연안여객선, 레이더·해도에만 의지 '아찔'》

北 GPS 교란, 출어 포기 등 속출


동해·서해 선박 280여척

지도상 위치확인 장치 오작동


항공기·상선·통신기지국 등

신호 유입 됐지만 큰 피해는 없어

정부 "명백한 도발 즉각 중지해야"

http://www.hankookilbo.com/v/d8d7c599d4434252ac4b5b50d3d118de



■국제 TOP


◈조선《중남미 9개국 大選 뒤흔든 31세 '정치 해커'》

흑색선전·도청·SNS 여론 조작...콜롬비아 출신 세풀베다의 고백


비즈니스위크와 옥중 인터뷰

-전화 도청해 언론에 약점 노출

-SNS 계정 3만개로 여론 몰이


-2012년 멕시코 대선 당시

-니에토 당선에 결정적 역할


-"10여년간 한 번도 적발 안 돼

-다른 나라도 100% 조작 가능"


※세풀베다가 대선에 개입한 중남미 9개국


콜롬비아

2006년 알바로 우리베 캠프

2014년 오스크라 이반 술루아가 캠프

- - - - - - - - - - - - - - - - - -

온두라스

2009년 포르피리오 로보 소사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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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

2011년 다니엘 오르테가 낙선 운동

- - - - - - - - - - - - - - - - - -

멕시코

2012년 엔리케 페냐 니에토 캠프

- - - - - - - - - - - - - - - - - -

베네수엘라

2012년 우고 차베스 낙선 운동

2013년 니콜라스 마두로 낙선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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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2014년 후안 카를로스 나바로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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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2014년 조니 아라야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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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과테말라

지지 후보 밝히지 않음


자료: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


※세풀베다의 해킹·여론 조작 수법


사전 준비

타인이 봐도 이해할 수 없도록 중개인과 암호로 소통(예를 들어 '전화 도청

하라'는 '음악 감상하라'로), 작업 서버는 해외 기업에 익명으로 빌려 추적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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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해킹

상대 후보 컴퓨터에 악성코드 심는 식으로 침투


가짜 녹음 전화

가짜 자동 녹음 전화로 상대 후보 사칭한 전화 걸어 유권자 혼란시켜


휴대전화 도청

민감한 정보 녹음해 언론에 폭로


SNS 여론 조작

가짜 SNS 계정 만들어 유리한 주체 공론화, 유리한 글에 무더기로 '좋아요'나 '팔로'.

가짜 SNS 계정으로 허위 사실 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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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 파기

선거 끝나면 대부분 자료를 복구 불가능한 방식으로 파기(예를 들어 휴대전화는

망치로 부숴), '보험' 차원에서 일부 자료 제3자에게 맡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2/2016040200154.html


◈중앙《"아픈 삼촌 고쳐줄 의사 될래요" 부모 잃은 아이의 희망가》

네팔 대지진 1년, 피해 컸던 라수와를 가다


복구 더뎌 무너진 건물 거의 방치

-천막 치고 슬레이트판 덮어 생활

-폐허된 땅에서 밭 일구고 소 키워


학교 101곳 중 98곳 붕괴돼 임시교실

-흙먼지 폴폴 날리는 곳에서 공부

-14세 바삼 "어려운 사람들 도울 것"


축제 즐기고 웃지만 후유증 여전

-"아직도 미세한 진동 느껴지면 겁나

-이웃과 함께 마을 지켜나가고 싶어"

http://news.joins.com/article/19826364


◈동아《트럼프 '낙태여성 처벌' 발언 부메랑》


'클린턴의 과거 연인' 주장 여성

"힐러리, 첼시 임신전 수차례 낙태"


낙태 찬성하던 트럼프 "처벌 필요"

비난 쏟아지자 "여성도 피해자" 해명


힐러리 "트럼프 주장 끔찍해" 비판

자신 낙태 여부엔 언급 안해

http://news.donga.com/3/all/20160401/77333295/1


◈경향《캐나다 "난민 1만명 더 오라"

미국은 마지못해서 '1200명'》

쿠르디 가족 거부로 비난 뒤

트뤼도 총리, 적극 수용 약속

전세기 동원 2만5000명 날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011704381


◈한국《코너에 몰리는 트럼프, 지지율 급락 조짐》

'낙태 여성 처벌' 발언 거센 역풍


발언 번복했지만 비난 여론 여전

핵심 지지층 많은 위스콘신

여론조사서 크루즈에 역전당해


美 방송들, 인터뷰 거부 분위기

공화 지도부와 각 세우던 트럼프

워싱턴서 전국위 위원장과 만남

http://www.hankookilbo.com/v/dae66f931ce14c869dc920002e729783



■경제 TOP


◈조선《현대증권 품은 윤종규(KB금융지주 회장) '금융 넘버1' 노린다》


1조원 넘는 인수價 '화끈한 베팅'

신한금융과 경쟁 위한 포석


대우증권 인수戰서 밀린 뒤

이사회 "이번엔 꼭 성공" 메시지


'승자의 저주' 우려도 있지만

증권가, 대체로 긍정적 평가


※현대증권 인수 합병 시 KB금융과 신한금융 현황 비교

단위: 억원, 괄호 안은 합병 전


*KB금융 실적은 KB손보를 합쳐서 계산.

 KB손보는 지분율 50% 이하라 재무제표 연결대상에서는 제외돼 있음.


[총자산]

신한금융지주        370조5396

KB금융지주+현대증권 379조2000(356조5000)


[자기자본]

신한금융지주        31조8096

KB금융지주+현대증권 35조570(31조7570)


[당기순이익]

신한금융지주        2조4460

KB금융지주+현대증권 2조1505(1조8710)


자료: 금융감독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1/2016040103544.html


◈중앙《철강 호전에 수출 감소세 멈칫, 하반기 반등 기대감》

[경기 하락세 누그러지나]


3월 수출 -8.2%로 한 자릿수 감소

소비자물가도 2개월째 1%대 상승


엔저로 중남미 등선 수출 하락세 커

"회복세 반짝 신호 그칠 것" 전망도

"기술 중심 중장기 수출 전략 필요"


※월별 수출 증가율

단위:%, 전년 동월 대비


2015년 12월 -14.3

2016년  3월  -8.2


※월별 소비자 물가 상승률

단위;%, 전년 동월 대비


2015년 12월 1.3

2016년  3월 1.0


자료:산업통상자원부, 통계청

http://news.joins.com/article/19826377


◈동아《대어 낚은 윤종규(KB금융 회장) "1조원 베팅, 지나치지 않아"》

현대증권 인수로 시너지효과 기대감


"금융 M&A는 사람을 사는 것

현대證 직원 최대한 모시겠다"


※KB투자증권 및 현대증권 비교  2015년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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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KB투자증권│       현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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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자산(원)  │         6조344억│     21조297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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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본(원)│           6227억│      3조278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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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            591명│         23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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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지점   │             17개│           9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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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금융감독원 등

http://news.donga.com/3/all/20160402/77352485/1


◈경향《M&A 실패 10년의 굴욕...KB, 현대증권 품고 '한풀이'》


2006년 외환은행 인수 불발부터

작년 대우증권까지 번번이 고배


인수금액 1조원 '고가매입' 논란

윤종규 회장 "잠재력 감안했다"


※KB금융지주의 인수·인수합병 약사  자료:KB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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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2006년

*내용 : 외환은행 인수

*결과 : 론스타 '먹튀' 논란 등으로 인수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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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2010년

*내용 : 푸르덴셜증권 인수

*결과 : 본입찰에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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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2011년

*내용 : 우리은행 인수

*결과 : 검토 후 포기

───────────────────────

*시기 : 2012년

*내용 : ING생명 인수

*결과 : 사외이사 반대로 포기

───────────────────────

*시기 : 2013년

*내용 : 우리투자증권 패키지 인수

*결과 : 입찰 경쟁에서 NH농협금융에 패배

───────────────────────

*시기 : 2014년

*내용 : LIG손해보험 인수

*결과 : 'KB사태'로 4개월간 보류되다 인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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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 2015년

*내용 : 대우증권

*결과 : 입찰 경쟁에서 미래에셋에 패배

───────────────────────

*시기 : 2016년

*내용 : 현대증권

*결과 : 1조원대 인수가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12142395&code=920301&med=khan


◈한국《신선식품 (두 달 연속) 9.7%↑...치솟는 밥상물가》


신선식품지수 상승률 고공행진

3월 소비자물가 1.0% 상승 불구

서민들 저물가 체감하기 어려워


1월 폭설·한파로 채소 공급 부족

채소값 4월엔 안정세 보일 듯


※최근 소비자물가와 신선식품 물가 상승률(단위:%, 전년동월비)


[2015년12월] 신선식품 상승률 6.2│소비자물가 상승률 1.3

[2016년1월]  신선식품 상승률 4.2│소비자물가 상승률 0.8

[2월]          신선식품 상승률 9.7│소비자물가 상승률 1.3

[3월]          신선식품 상승률 9.7│소비자물가 상승률 1.0


*소비자물가=481개 전체 상품·서비스, 신선식품=어류·채소·과일 등 51개 품목.

자료:통계청

http://www.hankookilbo.com/v/b32cb9ea97d5425da75e66431ddac4f3

신고
10년국고채금리, 19대국회, 1단추진체, 30달러, 60대남성, G2, HL7555, ICBM, MD, OS업그레이드, PK, S&T모티브, 각막, , 개성공단, 경고사격, 경기둔화, 경기침체, 경제, 경제압박카드, 경찰,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고위험, 고층건물, 고층아파트, 공정거래법, 공짜폰, 공화당, 광명성호, 구급대, 구형폰, 국제유가, 국토교통부, 국토부, 글로벌금융시장, 금융자본, 기아차, 기체굉음, 김정은, 김정일, 김해, 김현기, 김홍수, 남한, 넥센타이어, 노동미사일, 노점상단속, 뇌사, 뉴햄프셔, 닛케이지수, 다변화, 다자제재, 단말기, 대국민소통, 대기권재진입기술, 대륙간탄도미사일, 대만남부강진, 대법원, 대북제재,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발, 도쿄증시, 동북아, 동상이몽, 뒤통수, 로켓, 마이너스금리, 마코 루비오, 무소속, 미국, 미국국채, 미국대선, 미국대선경선, 미국본토, 미사일, 미의회, 미중관계, 민심, 민주당, 박근혜, 반중감정, 방임, 백악관,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법정, 보안, 부산지방법원, 부산지법, 부실공사, 부실점검, 부품업체, 북한, 북한미사일사태, 북핵, 불능론, 브레이크, 비공식업체, 빌 클린턴, 사거리, 사드, 사정권, 사회주의, 산화제, 새누리당, 설연휴, 성차별적선거운동, 소형화, 수의, 스마트폰, 승강기, 시진핑, 시카고대, 신냉전, 실망감, 심장마비, 심폐소생술, 아베 신조, 아수라장, 아이폰, 아칸소주, 안보,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알뜰폰, 애플, 애플AS논란, 양자제재, 어르신, 에러53, 엔화, 엘리베이터, 여당, 여당심판론, 여야, 연쇄통화,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예술작품, 완성차업체, 외환보유고, 왼쪽, 요금폭탄, 우려, 운반체, 월가, 위안화, 위약금, 유감, 유세장, 유엔, 유임, 유혈충돌, 은평경찰서, 은하3호, 응급대처, 응급처치, 인공위성, 인재등용,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일본, 일본주가폭락, 일용직, 자동제세동기, 자동차회사, 자폭, 장거리미사일, 장기기증, 장례식, 저가항공, 저비용항공사, 전화통화, 정부지원금, 정치불신, 정치신인, 정치혁명, 좌파, 중국, 중국외환보유액, 지역퇴보, 지진, 지하철계단, 진에어, 질병관리본부, 축포, 춘절, 출입문결함, 탄도미사일, 테드 크루즈, 통일부, 투기과세, 특강, 하드웨어, 한국방위, 한미일, 한반도, 한중관계, 핵무기, 핵탄두, 헤지펀드, 현대차, 현역의원, 현장도착시간, 홈버튼터치ID, 홍용표, 홍콩, 홍콩독립, 회의론, 회항,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1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장거리 核' 김정은 막을 브레이크가 없다》

[NEWS&VIEW]


1만2000㎞급 미사일 발사 성공

핵무기 운반체 능력 안정화 이뤄


대기권 재진입·핵탄두 소형화

과제 풀면 ICBM 완성 시간문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0/2016021000142.html


◈중앙《북 핵·미사일 도발에도, 시진핑 안 변했다》

중국, 북 미사일엔 "유감" 남 사드엔 "깊은 우려"

사드에 더 민감...미국의 한반도 전력 증가 경계

시, 박 대통령과 통화선 "핵·혼란 안 돼" 2개 불능론

http://news.joins.com/article/19547440


◈동아《김정은의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한반드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뇌관 터뜨리다》

[뉴스분]


北 장거리미사일 발사에 오바마 '한국과 사드 협의' 공식화

中 공개적 반발, G2 갈등의 핵으로...동북아 안보정세 요동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0/76372726/1


◈서울《한·미·일 "안보리와 별도로 양자·다자 대북 제재"》

北 장거리 미사일 발사 이틀 만에

朴대통령, 미·일 정상과 연쇄통화

오바마, 사드 배치 첫 공식 언급

홍용표 "개성공단 포함 모든 조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0001004


◈매일경제《朴, 美·日정상과 연쇄통화...對北제재 착수》

안보리 제재와 별도로 '北미사일 대응' 시동...美 "北, 이동형 ICBM 배치 돌입"

http://news.mk.co.kr/newsRead.php?no=110527&year=2016


◈한국경제《중국 미스터리》

核 이어 미사일, 김정은 잇단 도발...뒤통수 맞았나, 방임했나


北경제 압박카드 충분한데

"대화로 해결" 되풀이

중국 역할에 회의론 확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967821


◈부산《'진에어 사고기' 한 달 만에 또 회항》

6일 김해 이륙한 HL7555

기체 굉음에 인천공항으로

출입문 결함 동일 항공기

진에어 "지난달 점검 마쳐"

국토부 부실 점검 도마 위로


진에어 HL7555에

대체 무슨 일이?


▶2015년 12월 30일

김포~제주 노선 운항 중 '전방 좌측 출입문 경고등' 켜졌지만

운항 강행(정비 이월)


▶2016년 1월 3일

필리핀 세부 막탄공항에서 부산 김해공항으로 오다

출입문 이상으로 회항


▶2016년 1월 4일~2월 6일

김포~제주, 부산~오사카 노선 등 30여 차례 운항


▶2016년 1월 28일

국토부 "지난해 12월 30일 '경첩 부품' 결함 적발"


▶2016년 2월 6일

김해에서 세부로 가다 엔진 결함으로 인천으로 회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0000081



■정치 TOP


◈조선《北, 2개(①핵탄두 소형화 ②대기권 재진입)만 해결하면...美백악관까지 核탄두 쏠 수 있다》

[北 미사일 발사 파장]


사거리 1만2000㎞로 늘어

美본토 대부분이 사정권에

로켓 기술 신뢰성 높아져


軍 "北, 미사일용 산화제 사용

위성 아닌 탄도 미사일 시험"

1단 로켓은 회수 못하게 자폭


대기권 재진입때 7000도 고열

견디는 기술 보유 여부 불확실


※북한 장거리 미사일(광명성호) 비행궤도 분석


7일 오전 9시30분 발사

북한시각 오전 9시


9시32분

1단 로켓 분리

(동창리에서 거리 300㎞)

-분리 직후 폭발

1단 낙하위치(410㎞)

270여 개 파편 낙하

*우리軍 회수 방지 위해 의도적 폭파 추정


9시33분43초

위성덮개(페어링) 분리

-위성덮개 낙하위치(740㎞)

제주도 남서쪽 해상


9시36분

2단 로켓 분리 후

우리 이지스함 레이더에서 사라져(790㎞)

-2단 낙하위치(2380㎞ 추정)

필리핀 루손섬 동쪽 해상


3단 로켓 분리

9시39분46초 탑재체(위성) 우주 궤도 진입(북한 주장)


[성능] '은하3호'와 유사 (2012년 12월 발사)


탑재 중량   200㎏(추정)

- - - - - - - - - - - - - - - - - - - - - -

최대사거리  최대탑재 중량 500㎏ 기준사거리

            1만2000㎞ 추정(미 전역 사정권)

- - - - - - - - - - - - - - - - - - - - - -

-자세제어·단(段)분리 등 기술 수준 높아

탄두 소형화·재진입 기술만 남아


[북한 탄도미사일 사거리]


스커드             300~500㎞

노동               1300㎞

무수단             3000㎞ 이상

대포동 2호         6700㎞

은하 3호·광명성호 1만2000㎞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0/2016021000171.html


◈중앙《박 대통령, 오바마·아베 연쇄 통화...한·미·일 vs 중 신(新)냉전》

[북 장거리미사일 도발]후폭풍


한·미·일 "안보리와 별도 다자 제재"

오바마 "한국 방위 흔들림 없을 것"

아베 "사드 배치 논의 지지" 밝혀


북, 한·중 정상 통화 36시간 뒤 발사

전문가 "미·중 균열 틈 파고들어"


※북 미사일 발사 시간대별 상황


[1] 7일 오전 9시30분

북, 장거리 로켓(미사일)

발사(서해 동창리 발사대)


[2] 오전 9시31분2초

공군 공중조기경보통제

(피스아이) 첫 탐지


[3] 9시31분7초

이지스 세종대왕함(SPY-1D)

레이더 탐지


[4] 9시32분

1단 추진체가 분리되면서

서해 장산곶 서방에서 폭발해

270여 개 파편으로 낙하

(동창리로부터 410㎞ 지점)


[5] 9시36분

페어링(덮개) 분리되면서 낙하.

동창리로부터 791㎞ 지점

└페어링(덮개)


직경 1m25㎝

길이 1m95㎝(머리 85㎝│몸통 1m10㎝)


[6] 2단 추진체

동창리로부터 2380㎞

떨어진 지점에 낙하 추정


[7] 9시39분46초(발사 586초)

궤도진입 성공(북 주장). 궤도 경사각 97.4도

근지점 고도 494.6㎞ 원지점 고도 500㎞

극궤도 돌고 있음. 주기 94분24초


자료:국방부


※미사일 발사 이후 대응


7일

*오전 10시30분 박근혜 대통령,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소집

*오후 3시 .... -한·미 공동 국방부 브리핑 "사드 한반도 배치 논의 공식화"

               -국회 정보위원회 긴급 보고

*오후 4시 .... 국회 국방위원회 긴급 보고(규탄 결의안 채택 불발)


8일

오전 1시(한국시간)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소집. 규탄 성명 발표


9일

오전

박 대통령, 오바마 미 대통령과 아베 일 총리와 연쇄 통화


10일

오전

국회, 규탄 결의문 채택 위한 '원포인트' 본회의 예정

http://news.joins.com/article/19547438


◈동아《하드웨어는 은하3호(2012년 12월 발사) 복사판...무게 늘리고(탑재위성 200㎏ 추정...4년전의 2배) 기술 정교화》

[北 장거리미사일 발사]미사일 정체는


노동미사일 4개 합친 1단추진체

한국측 회수 막으려 낙하중 '자폭'


'광명성' 명칭, 김정일 생일 축포用

軍, 790㎞ 이후 추적 실패 논란도


※북한 장거리 미사일 광명성호의 시간대별 발사 상황


2월 7일

오전 9시 30분

북한, 평안북도 동창리 발사장에서

장거리 미사일 광명성호 발사


9시 31분 2초

공군 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 최초 포착


9시 31분 7초

해군 이지스함(세종대왕함) 북 장거리 미사일 궤도 탐지


9시 32분 - 1단 분리

북 장거리 미사일 1단 추진체 분리,

장산곶 서해상에서 폭발 후 270여 개 조각으로

분리돼 낙하


9시 33분 - 위성덮개 분리

북 장거리 미사일 위성보호덮개

(페어링) 분리 낙하(동창리에서 740㎞)


9시 36분 - 2단 분리 - 3단 분리 → 인공위성 광명성 4호

제주 서남방 해상에서 이지스함

레이더망에서 사라짐

└2단 추진체는 필리핀 루손 섬 동쪽 해상에

낙하 추정(동창리로부터 2380㎞)


10시 30분

북, 낮 12시 30분에 중대 발표 예고


낮 12시 30분

북 조선중앙TV "광명성 4호 9시 39분 46초

(평양 시간 9시 9분 46초) 궤도진입 성공"


[인공위성 광명성 4호 궤도]


지구회전 주기 94분 24초

하루 4번 한반도 상공 통과


원고도 500㎞

근고도 494.6㎞


※북한 장거리 미사일 비교

크기와 외형 동일.


[2012년 은하 3호] [7일 발사 광명성호]

    발사대 50m   │    발사대 6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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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 탑재부                  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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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 추진부                 3.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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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 추진부(추력 20~30t)    9.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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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 추진부                             

(추력 120t 연소시간 120초)  1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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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약 설치 부위 │폭약 설치 부위(추정)

 1단 추진부 상단1단 추진부 상단     

                      │1단 추진부 중간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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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 미사일 엔진 4개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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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경                       2.4m        

- - - - - - - - - - - - - - - - - - - -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09/76372268/1


◈부산《"설 민심 우리 편" PK 주자들 동상이몽》


새누리 현역 의원

경제가 어려우니 잘 되게 해 달라는

주민들이 많았다. 북한 미사일 사태

는 여야가 뭉쳐 대처하고 대통령과

함께 좋은 정치 해 달라고 주문했다...


새누리 정치 신인

19대 국회에 대한 실망감, 정치 불신

이 극심했다. 이번 기회에 100% 다

바꿔서 젊고 참신한 인재들을 등용해야

한다는 게 압도적 민심이었다...


더민주

여당 의원이 지역에서 한 일 없다는

불만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경기 침체와 지역 퇴보를 가져온

여당을 이번에 심판하게 될 것이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0000073



■사회 TOP


◈조선《심장마비 올 때...고층 아파트일수록 고위험》

응급대처에 취약..."심폐 소생후 생존자, 10층 이상은 거의 드물어"


문제는 엘리베이터

-구급대 현장 도착 시간 걸리고

-승강기 작아 환자 업고 내려와

-응급처치 중단할 수밖에 없어


응급상황 발생땐...

-승강기 1층 대기시켜놓고

-자동제세동기 비치 의무화

-관리원에 심폐소생술 가르쳐야


아파트 층별 심장마비 발생 시

심폐 소생 후 사망 비율

*심폐 소생 후 심박동 되살아난 비율은 유사하지만,

이후 다시 심장이 멈춰 사망한 비율에서 차이


15층 이상 82%

10~14층   60%

6~9층     56%


※고층 아파트일수록 심장마비 발생 시

사망률이 높은 이유


병원 밖 심장마비 발생의 70%가 집에서 발생

구급대가 엘리베이터를 기다렸다가 타고 올라가는 시간 지체

승강기 내로 구급 카트 못 들어가 환자 이송 중 심폐 소생술 중단

아파트 단지 내 심장마비 치료용 전기 충격기 미비


※최근 고층 건물 증가 추세


[2014년]

31층 이상    1319개

21~30층   1만5127개


[2005년]

31층 이상  164개

21~30층   8241개


자료:경기도 응급의료 2015 시범사업·

문형준 순천향대 의대 교수팀·국토교통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0/2016021000119.html


◈중앙《간·각막 선물로 남기고 수의(壽衣)도 없이 떠난 천사》

[사건:텔링]장기기증자 슬픈 장례식


보증 잘못 서 일용직 된 60대 남성

지하철 계단서 굴러 뇌사 판정

쌓이는 병원비 부담에 장기기증


540만원 정부 지원금 장례 뒤 지급

국 한 그릇 대접할 비용 없는 가족

조문객도 없이 마지막 길 떠나보내


1 지난해 12월 14일 오후 응암역 승강장

계단에서 의식을 잃은 김씨 발견


2 뇌사 상태 지속되자 가족들, 병원 권유로

김씨의 장기를 기증키로 결정


3 정부 지원금 장례 뒤 지급되는 탓에

형편 어려운 유족은 빈소 못 차려


4 김씨는 평소 입던 옷만 가지고 세상과 작별


*서울 은평경찰서 형사팀과 질병관리본부 등을 취재한 내용을

당시 사건을 맡았던 김홍수(44) 경사의 시점으로 재구성한 기사입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47416


◈동아《공짜폰 유인...어르신 울리는 '요금폭탄' 사기》

구형-알뜰폰을 새 제품으로 속여

단말기값 빼가고 요금 2, 3배 부과

해약하려 하면 "위약금 내라" 횡포


※연령별 스마트폰 사용률

──────────────────

나이     │2012년 1월│2015년 8월

──────────────────

20대     │    88%   │     99%     

- - - - - - - - - - - - - - - - - -

30대     │    77%   │     97%     

- - - - - - - - - - - - - - - - - -

40대     │    56%   │     93%     

- - - - - - - - - - - - - - - - - -

50대     │    33%   │     87%     

- - - - - - - - - - - - - - - - - -

60대 이상│    13%   │     49%     

──────────────────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약 4915명에게

스마트폰 사용 여부 질문.


자료: 한국갤럽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0/76372393/1


◈부산《부산지법원장 이례적 유임 이유》

특강으로 시민 만나고

법정에 예술작품 걸고


"대국민 소통 활발한 노력"

대법원 구체적 언급 눈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0000084



■국제 TOP


◈조선《春節에 폭발한 홍콩 불만...경찰과 유혈충돌》


노점상 단속 반발이 격렬 시위로

홍콩독립 주장 단체 가세, 판 커져

아수라장 상황에 실탄 경고사격도


경찰 90명 부상...시위 54명 체포

"누적된 反中감정 폭발" 긴장 고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0/2016021000136.html


◈중앙《샌더스 26%P차 질주...급해진 클린턴 '아칸소(빌 클린턴 고향) 특공대' 동원》

[미 대선 경선 2라운드]

김현기 특파원의

뉴햄프셔 유세장 르포


빌 클린턴 대선 때 활약한 조직 띄워

"샌더스, 성차별적 선거운동" 비난

샌더스 유세장엔 40~60대 청중 늘어

루비오 "북한 위협적...MD 강화해야"


※뉴햄프셔주 여론조사 추이 단위: %


[민주당]


<2016년

1월 28~31일>

버니 샌더스   57

힐러리 클린턴 34


<2월 4~8일>

버니 샌더스   61

힐러리 클린턴 35


[공화당]


<2016년

1월 28~31일>

도널드 트럼프 29

테드 크루즈   13

마코 루비오   11


<2월 4~8일>

도널드 트럼프 31

마코 루비오   17

테드 크루즈   14


자료:CNN

http://news.joins.com/article/19547427


◈동아《대학때 사회주의 심취...美의회서 가장 왼쪽의 정치인》

美대선 '정치혁명 돌풍' 주역 샌더스는...


정치적 사고 형성기에 兄영향받고

'붉은 학교' 시카고대 편입하며

본격적인 사회주의자의 길 걸어


31세 정치 노크...40년 이상 "좌파"

투기과세 등 금융자본과 대립각

월가 "美 이끌기엔 부적합" 반발


※버니 샌더스가 걸어온 길


*1941년 미국 뉴욕 브루클린 유대인 서민 가정에서 출생.

조부모와 아버지 친척들, 홀로코스트에서 희생됨


*1964년 시카고대 정치학과 졸업. 이후 사회주의적

시오니스트 운동인 '영 가드'의 게스트 자격으로 이스라엘 키부츠 방문


*1966년 첫째 부인과 이혼. 28세 때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들 레비 샌더스를 낳음. 현재 부인 제인 샌더스와 47세에 재혼


*1981년 버몬트 주 벌링턴 시장으로 당선되기 전까지

목수, 다큐멘터리 감독, 기고가 등으로 어렵게 생활


*1991~2007년 버몬트 주 하원의원으로 활동하며 이라크전에 반대


*2007년~ 버몬트 주 무소속 상원의원. 2010년 말 부자 감세안 통과를

비판하는 8시간 37분간의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 진행 방해) 연설로 화제


*2015년 11월 민주당 입당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0/76372628/1


◈부산《대만 남부 강진 나흘째 41명 사망》

부실 의혹 빌딩 39명 희생

103명 실종, 사망자 늘 듯

중국 등지에도 지진 잇따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0000018



■경제 TOP


◈조선《中國이 보유한 달러, 가파르게 줄어든다》

中외환보유액 3년8개월만에 최저

헤지펀드의 위안화 공격 막으려

달러 팔고 위안화 사들인 때문

미국 국채까지 내다판다면

글로벌 금융시장 혼란올 수도


※중국 외환보유액


2014년

1월 3조8666억

6월 3조9932억

2016년

1월 3조2309억달러


자료:중국 국가외환관리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9/2016020901706.html


◈중앙《아이폰, 비공식업체서 홈버튼 수리 땐 먹통》

[애플 AS 논란]


OS 업그레이드 중 '에러 53' 속출

폰 사용 차단, 사진 등 복구 불가능


애플 "보안 목적" 사전 공지 안 해

"제한 지나쳐 공정거래법 위반 소지"


※홈버튼 터치ID=애플이 아이폰5S부터 홈버튼에 장착한 지문인식 센서다. 지문인식 기능을 이용해 잠금을 해제할 수 있고 결제서비스인 '애플 페이'로 물건 값을 결제할 수도 있다. 터치ID와 홈버튼을 비공식 AS업체에서 수리한 후 'iOS9'로 업그레이드하면 아이폰 사용이 차단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47395


◈동아《국제유가 (배럴당) 30달러 또 붕괴...日주가 5.4% 폭락》


경기둔화 우려에 美-유럽 주가 하락

도쿄증시 개장초부터 맥 못춰


돈 몰려든 엔화가치 치솟고

日 10년국고채금리 첫 마이너스


※세계 주요 증시 등락률   단위: %

───────────────────

구분                     │등락률

───────────────────

일본 닛케이평균주가      │-5.40      

- - - - - - - - - - - - - - - - - - -

미국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1.10      

- - - - - - - - - - - - - - - - - - -

영국 FTSE100지수         │-2.71      

- - - - - - - - - - - - - - - - - - -

프랑스 CAC40지수         │-3.20      

- - - - - - - - - - - - - - - - - - -

독일 DAX지수             │-3.30      

───────────────────

8일(현지 시간) 기준. 일본은 9일 기준.


자료: 블룸버그

http://news.donga.com/3/all/20160210/76372650/1


◈부산《자동차 회사보다 부품 업체가 '남는 장사'》

S&T모티브 영업이익률 10%

넥센타이어도 12.2% 기록

현대·기아차 실적 앞질러

기술·판로 다변화로 성장세


국내 주요 완성차 및 부품 업체 지난해 실적

(단위:원, 괄호 안은 전년 대비 증감)


    업체    │         매출액        │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

   현대차   │91조 9천587억 (△3.0%) │6조 3천579억 (▽15.8%)│    6.9%   

─────────────────────────────────────

   기아차   │49조 5천214억 (△5.1%) │2조 3천543억 (▽8.5%) │    4.8%   

─────────────────────────────────────

 현대모비스 │  36조품197억 (△2.5%) │2조 9천346억 (▽6.6%) │    8.1%   

─────────────────────────────────────

  S&T모티브 │ 1조 2천105억 (△10.1%)│    1천231억 (△78.4%)│   10.2%   

─────────────────────────────────────

 한국타이어 │ 6조 4천460억 (▽3.5%) │    8천840억 (▽14.3%)│   13.7%   

─────────────────────────────────────

 넥센타이어 │ 1조 8천375억 (△4.5%) │    2천249억 (△7.8%) │   12.2%   

─────────────────────────────────────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0000033

신고
1970년대, 1인시위, 3당3색, 3당구도, 4.13총선, 4차핵실험, DMZ, F-35, GPS, Kool, K팝, TV토론, 갈라치기, 감정노동자, 강신명, 강원, 개발시험, 개별소비세, 개소세, 거부감, 건강보험, 건보, 검사, 검찰, 격전지, 결함, 경제난, 경제실정, 경찰청장, 고국, 고학력, 고향노래, 골대, 공공화장장, 공군, 공급과잉, 공조, 공포, 공화당, 관리종목, 구조개혁, 구조조정, 국민연금, 국민의당, 국방부, 국세수입, 국정원1차장, 국정원2차장, 국제사회, 권고사직, 근로감시, 근로자과반동의, 금리인하, 기득권, 기소, 기초연금, 길랭바레증후군, 길안내, 김무성, 김문수, 김부겸, 김영일, 김진섭, 깜깜이, 남한, 네덜란드, 네팔, 노인, 농림부, 뉴햄프셔, 단일화, 담뱃세, 대구수성갑, 대권, 대북정보수집, 대북제재, 대북통, 대성동마을, 대출규제, 대통령, 대한민국, 대형아파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보순례, 동창리, 로테르담중앙역, 마산, 마코 루비오, 막걸리선거, 명절, 명절특수, 무능, 무대, 무례, 무전기록, 물갈이, 물대포, 물보라, 미국대선, 미사일, 민심, 민주당, 민중총궐기, 박근혜, 박빙, 박정희, 반기문, 반려동물, 반박, 발목잡기, 발사대, 밥상논쟁, 배당주펀드, 배당펀드, 배송, 백남기, 백도라지, 백민주화,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벌크선, 법률지식인, 법조브로커, 변동성, 변호사, 보건복지부, 보드카, 보수신문, 부동산, 부동층, 부자증세, 북한, 북한주민, 북핵, 분구, 분양물량, 불법장례영업, 브라질, 비박, 비현실적, , 사과, 사용불가, 사할린귀국동포, 사회주의자, 살수차, 상하이종합지수, 새누리당, 서울대법대, 서울대병원중환자실, 선거구획정, 선거운동, 선거일, 설날, 설연휴, 설전, 성관계, 소득세, 손팻말, 수도권, 수의, 수직상승, 수혈, 술대접, 스윙보터, 스페인, 시진핑, 실수요, 심판론, 아이스크림, 아이오와, 안보리, 안철수, 안희정, 야권분열, 야권연대, 야권재편, 야당, 양도세, 엘 고어, 여권, 여권단결,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성대통령, 연판장, 영남, 영업사원, 영업손실, 예비후보, 오세훈, 오하이오, 우병우, 월가유착의혹, 위안부협상, 위안화, 위안화절상, 위치추적, 유골함, 유권자, 유럽펀드, 유엔, 유통업체, 은행, 은행PB, 이라크전쟁, 이성길, 이준석, 이집트숲모기, 인건비, 인구구조, 인권침해, 인덱스펀드, 임신부, 자구안, 자본잠식, 장거리미사일, 장밋빛공약, 장인, 장충동, 재무상태, 재선, 재테크, 저금리, 전병, 전신마비, 전용면적, 전화통화, 정보역량, 정세균, 제3한류, 제임스 뷰캐넌, 조종석사출, 조준사격, 조지 W 부시, 조지 워싱턴, 종로, 종편, 주식거래정지, 중국, 중국증시, 중국펀드, 중부, 중원, 증권PB, 증세, 지방자치단체, 지자체, 지점, 지지율, 지카바이러스, 진박, 진보, 진해, 집값, 차기주자, 착수금, 창원, 청년취업활동비, 청와대, 청탁, 총선, 총선공약, 최윤수, 추수, 추진체, 춘제, 출자, 충당금, 충청, 치킨카레, 친노, 친박, 칼퇴근법, 케이크, 코리아, 코리안쿨, 콜롬비아, , 크리스마스, 태극당, 태블릿, 테드 크루즈, 투자상품, 퍼주기공약, 펀드판매수수료, 폐쇄회로영상, 포철, 포퓰리즘, 포항제철, 프라이머리, 프랜차이즈, 한계기업, 한국, 한반도, 한중정상, 한중협력, 한청수, 해명, 해외주식형펀드, 허구, 헤지펀드, 현대상선, 현정권, 호남, 호텔, 홍성지원, 환율, 황수경, 흑인, 흑자세수, 희망퇴직, 흰줄숲모기,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6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Kool(Korea+Cool)!

"코리아는 멋진 나라"...K팝에 열광하던 팬들, 이젠 '대한민국 스타일'에 빠지다


'코리안 쿨' 제3 한류 뜬다<1>


한국 제품 쓰고 한국 와 쇼핑

"코리아를 소비하는건 쿨한 일"


한국 이미지, K팝·IT가 1·2위

北核·한국전쟁은 4위에 그쳐

"한류가 국가의 새 이미지 창출

한국 제품에 대한 신뢰도 높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208.html


◈중앙《"북한 변화시키게

중국 협조해달라"》

박 대통령, 시진핑 요청으로 한밤 45분 통화


북 4차 핵실험 후 한달 만에

박 "강력한 안보리 결의 필요"

시 "한반도에 핵 있어선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47


◈동아《설날 밥상에 '선거구'가 없다》

총선 두달前 선거구 획정도 못해

100여곳 쪼개질지 합쳐질지 감감

"우리 동네 누가 나오는지 몰라"

예비후보 발동동...최악 선거 우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05/76344167/1


◈경향《'심판론'을 심판하라》

새누리 "야당 심판"  더민주 "경제 실정 심판"  국민의당 "기득권 심판"


총선 앞 설 민심잡기 3당 3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52111555&code=910402


◈한겨레《분열된 야권...'아름다운 패배'는 없다》

[성한용 선임기자의 4·13총선 전망]


여권 1997·2002대선 패배 뒤

'여권 단결-야권 분열' 전략

결국 호남-친노 갈라치기 성공


종편·보수신문은 '여권 서포터'

야권 수도권서 연대 실패하면

'새누리 200석' 저지 쉽지 않아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9572.html


◈한국《朴 "유엔 제재 도와달라" 시진핑 "냉정한 대처를"》

한중 정상 핵실험 후 31일 만에 통화

北, 설 연휴 기간 미사일 가능성

http://www.hankookilbo.com/v/7920ac33395c41419dfc9c937db1afeb


◈서울《"한반도 핵·전쟁 안돼

韓과 협력 지속할 것"》

시진핑, 朴대통령과 北 핵실험 후 '첫 통화'


朴대통령 "국제사회 적극 공조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6001015


◈세계《'스윙 보터(부동층) 선거구' 49곳이 승패 가른다》

4·13 총선 격전지 전망


19대 때 5%P차 박빙 지역

이번에도 살얼음 승부 예고


3곳 중 2곳이 수도권 몰려

선거 때마다 엎치락뒤치락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5/20160205002448.html


◈국민《연료 주입까지 이미 끝냈을 수도》

北, 설 연휴 8~10일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성


미사일 추진체 발사대 장착

오전에서 낮 사이에 쏠수도

동창리 발사장 움직임 활발

우리 軍, 추적·감시활동 강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1477&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회사가 나를 지켜본다...'GPS 족쇄'》

영업사원 車·태블릿 실시간 위치추적

단순한 근로 감시 넘어 인권침해 논란

http://news.mk.co.kr/newsRead.php?no=105359&year=2016


◈한국경제《인덱스·배당펀드로

'변동성 파도' 넘어라》

은행·증권PB들이 꼽은 설 이후 재테크


[커버스토리]


※설 이후 유망 투자상품 (단위:명)

*복수응답, 은행·증권사PB 50명 대상 설문


인덱스펀드     17

배당주펀드     15

해외주식형펀드 12

중국펀드       11

유럽펀드       10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521711



■정치 TOP


◈조선《서울 民心은 하행선을 타고, 지방 民心은 상행선을 타고 총선 D-67 뜨거운 밥상논쟁


[朴 힘 실어줄까, 차기 주자 밀어줄까]

영남, 깊어가는 고민


現정권의 성공을 지원하느냐

새로운 세력을 키울 시점이냐...


[미워도 더민주? 믿어볼까 국민의黨?]

2野, 호남서 死活 건 전쟁


여론조사 때마다 엎치락뒤치락


※호남 지지율 추세 단위:%


[1월 1주]

국민의당     41

더불어민주당 19


[2월 1주]

국민의당     30%

더불어민주당 26%


자료:한국갤럽


[忠淸의 속내, 이번엔 더 모르겠네]

강원 등 中部를 잡아야 이긴다


與, 반기문 마케팅·眞朴 마케팅

더민주는 안희정과 인연 내세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235.html


◈중앙《김진섭(1차장), 청와대 거친 대북통

최윤수(2차장), 우병우 수석과 (서울대 법대) 동기》

[국정원 1·2차장 동시 교체]


"최근 국정원 대북 정보수집 미흡

정보역량 강화 위한 쇄신 인사"

최 차장, 황수경 전 아나운서 남편


※김진섭(58) 국정원 1차장

경북 안동 경북고 경북대 행정학과

국정원 북한정보단장 국정원 북한정보국장


※최윤수(49) 국정원 2차장

부산 내성고 서울대 법대

사법연수원 22기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서울중앙지검 제3차장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44


◈동아《分區 예상지역 후보 "골대 어디인지 모르고 공 차는 심정"》

[설 연휴에도 '깜깜이 총선']


유권자 "후보 몰라 선거 관심 떨어져"

경선 과열에 편법 여론조사도 기승


안철수, 3당 구도서 이준석과 접전

수도권 野후보 단일화 부상 가능성


※YTN 여론조사


 서울 │오세훈 정세균 │박진  정세균

 종로44.7%  41.7%42.1%  40.1%

──────────────────────

 서울 │안대희 노웅래  │강승규 노웅래

마포갑35.8%  50.5%37.0%  48.3%

──────────────────────

 서울 │이준석 이동학 안철수

노원병 29.1%  13.2%  33.1%

──────────────────────

 대구 │김문수 김부겸  │ 대구 │유승민 이재만

수성갑28.3%  50.1%동을 50.0%  29.2%


엠브레인에 의뢰해 1월 30일~2월 2일 유무선 전화면접 방식.

신뢰수준 95%, 오차범위 ±4.4%

http://news.donga.com/3/all/20160206/76344810/1


◈경향《여 '물갈이' 시비...더민주 '칼퇴근법' 공약》

새누리 친박 "시원찮은 놈 빼야"

비박계 연판장 '무대' 지원 사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2052048195


◈한겨레《서울 종로 오세훈-정세균 박빙  대구 수성갑 김문수<김부겸》

[여론조사로 본 총선 격전지 판세]


새누리 수도권 격전지서 밀려

대구 '진박몰이' 위력발휘 못해


4·13 총선 주요 지역 여론조사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YTN 조사 개요: 엠브레인 2월5일 발표, 조사기간 1월30일~2월2일,

선거구별 성인 남녀 500명 대상, 유무선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SBS 조사 개요: TNS 2월4일 발표, 조사기간 2월1~3일,

선거구별 성인 남녀 500명 대상 유선전화 면접 조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서울 종로(YTN)]

오세훈 44.7%│정세균 41.7%

박진   42.1 │정세균 40.1


[서울 마포갑(YTN)]

안대희 35.8│노웅래 50.5

강승규 37.0│노웅래 48.3


[서울 노원병(YTN)]

이준석 29.1│이동학 13.2│안철수 33.1


[서울 서대문갑(YTN)]

이성헌 29.4│우상호 43.3


[대구 수성갑(YTN)]

김문수 28.3│김부겸 50.1


[대구 동을(YTN)]

유승민 50.0│이재만 29.2


[경기 고양 덕양갑(YTN)]

손범규 36.2│박준 8.9│심상정 41.3


[광주 광산을(SBS)]

이용섭 46.0│권은희 28.1


[광주 북갑(YTN)]

강기정 33.8│김경진 52.3

강기정 41.7│김유정 38.5


[전남 순천·곡성(YTN)]

이정현 30.1│노관규 27.6│구희승 20.1


[충남 공주(YTN)]

정진석 27.2│박수현 40.5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9615.html


◈한국《영남권은 진박 마케팅·호남권은 야권재편, 說 끓을 설》

연휴 밥상 오를 화제 뭘까


"여당의 무능" vs "야당의 발목"

경제난 책임 놓고 티격태격

北 장거리미사일에 촉각 곤두

위안부 협상도 의견 분분할 듯

http://www.hankookilbo.com/v/18e0f72df0e541ba9ae88bf85ec7e278



■사회 TOP


◈조선《700萬 반려동물 '마지막 배웅' 편안해진다》

불법 장례영업 판치자 팔걷은 지자체 "公共화장장 짓겠다"


기르는 사람 늘며 年장례 3만건

전국 등록업체는 17곳밖에 안돼

수의·유골함 등 100만원 넘기도


창원 "진해·마산에 화장장 검토"

농림부도 사업자등록 쉽게 해줘


※전체 가구 중 반려동물 사육 가구 비율


2010년 17.4

2012년 17.9

2015년(추정치) 21.8% 457만 가구


※반려동물 관련 시장 규모


1995년 5000억

2010년 1조

2015년 1조8000억

2020년 6조원(추정)


자료:농림축산검역본부·농업경제연구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152.html


◈중앙《60~70대 장인 3명 "50여 년 하루도 쉰 적 없어, 설날도 빵 만들죠"》

[태극당의 70년 역사 산 증인들]


아이스크림 만든 75세 한청수씨

-"몸 깨끗하게 하려고 매일 목욕탕 가"


전병 구운 65세 김영일씨

-"크리스마스엔 케이크 8000개 팔아"


빵 만든 66세 이성길씨

-"박정희 대통령 생일 케이크 만들어"


1970년대 태극당 황금기

-포철 준공식 때 트럭 3대 빵 싣고 가


90년대 중반 프랜차이즈에 밀려

-7개 지점 문닫고 장충동 본점만 남아

http://news.joins.com/article/19539370


◈동아《사할린 귀국 동포 '고향 노래'에 어깨춤 덩실》

[커버스토리]2016년 우리에게 설날은?

새로운 설


DMZ 민간인 거주지역 대성동 마을

"北 주민과 명절 지낼 날 어서 오길"


고국서 첫 설 맞는 사할린 동포들

만두에 보드카 주고받으며 설 잔치


고향 생각에 눈물짓던 네팔 근로자

"동료들과 치킨카레 놓고 향수 달래"

http://news.donga.com/3/all/20160206/76344744/1


◈경향《"내일이라도 날 선임하면

검찰 사건진행 중지 가능"》

['법률 지식인' 만나보니 '법조 브로커'...그가 소개한 "검사 23년" 변호사]


'추행 피의자' 가장 취재해보니

"당장 기소될 수도" 겁부터 줘

"검사에 청탁 가능 친분" 강조

착수금으로 1100만원 불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052019185


◈한겨레《미국 기자가 깜짝 놀랐어요, 진짜 사과를 못 받았냐고》

[커버스토리]백남기씨 두 딸의 석 달


2015년 11월14일 오후 7시께

물공격 받고 쓰러진 백남기씨

85일째 서울대병원 중환자실

큰딸 도라지씨가 곁을 지킨다

아빠는 의식 없지만 살아계신다


강신명 경찰청장은 쾌유만 기원

대통령도 아무런 언급이 없다

마치 지난해 없었던 사건처럼

큰딸 도라지씨는 오는 27일부터

'도보순례'에 참여할 예정이다


둘째딸 민주화씨는 네덜란드로

돌아가 로테르담 중앙역 등에서

손팻말을 들고 1인시위 했다

"정말 (북한 아닌) 남한에서

일어났냐"는 질문 많이 받았다


홍성지원에서 살수영상을 봤다

"물보라가 화면 가렸다"는

말과 달리 평온 상태서 살수했다

딸은 "조준사격 명백" 분노한다

무전기록 요청했지만 없다고 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9613.html


◈한국《"죄송 또 죄송"...명절이 더 괴로운 감정노동자》


"배송 안되면 가만두지 않겠다"

"안 막히는 길 빨리 알려달라"

평소보다 과도한 요구 시달려


명절 특수에 목멘 호텔·유통업체

"무례한 손님에도 친절" 매뉴얼

http://www.hankookilbo.com/v/5eeb08ecd7484e2394bc68752a2c8d97



■국제 TOP


◈조선《트럼프 하락세...'뜨는 별' 루비오 지지율 2위(뉴햄프셔 공화당 여론조사)

한 치 앞도 모르는 美대선 판도


아이오와 1위였던 크루즈

뉴햄프셔는 여론조사 3위로

1위 트럼프, 지지율 처음 떨어져


민주, 샌더스 58%·힐러리 38%

토론 중 '진짜 진보' 놓고 충돌


※뉴햄프셔 공화당 후보 지지율 추이 단위: %


[2015년 9월 17~23일]

도널드 트럼프 26

마코 루비오    9

테드 크루즈    5


[2016년 2월 2~4일]

도널드 트럼프 29

마코 루비오   18

테드 크루즈   13


자료:CNN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6/2016020600195.html


◈중앙《여성 vs 사회주의자...클린턴·샌더스, 거부감 덜한 쪽이 이긴다》

[미국 대선 신기록 경쟁]


여성이 강점이자 약점인 클린턴

-50~60대 고학력 여성 지지 높지만

-국민 11%는 '여성 대통령' 못마땅

-흑인 벽 넘은 오바마보다 힘든 싸움


지지율 1%서 수직상승한 샌더스

-클린턴 싫어 옮겨간 남성 표 많아

-부자 증세, 전면적 건보 장밋빛 공약

-WP "허구로 가득 찬 선거운동" 비판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02


◈동아《유럽서도 임신부 첫 감염...콜롬비아 3명 전신마비(길랭바레 증후군) 사망》

[지카 바이러스 확산]

지역-경로-증상 다양해져 공포 확산


콜롬비아 다녀온 스페인 여성 확진

브라질선 수혈 통한 전파도 확인돼


감염국선 '길랭바레' 환자도 급증

성별-나이 상관없이 걸려 더 위험


※지카 바이러스


감염 경로

이집트숲모기, 흰줄숲모기 등이 바이러스를 옮김.

성관계, 수혈에 의한 감염 사례도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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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두통 고열 등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 자연 치유. 그러나 임신부가 감염되면

소두증 신생아 출산할 우려가 있음. 전신 마비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급성 희귀 질환인 길랭바레 증후군

발병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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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 상황

브라질에서 최소 150만 명, 콜롬비아에서 최소 2만 명 등

중남미 각국에서 수백, 수천 명의 감염자 발생.

북미, 유럽, 아시아 등으로 확산 중.

세계보건기구(WHO)는 미주에서만 400만 명의 감염자가

나올 것이라고 경고.

http://news.donga.com/3/all/20160206/76344756/1


◈경향《조지 워싱턴도 '막걸리 선거' 했다》

[2016 미국의 선택]미국 대선의 이색 기록들


'오하이오 승자가 대권' 징크스

엘 고어, 전국 50만표 앞서고 '패'

선거일 '추수 시기' 고려 결정돼

뷰캐넌은 '일 힘들어' 재선 포기


*조지 워싱턴은 초대 대통령 선거에서 선거자금 50파운드를

털어서 유권자 391명에게 600리터 술을 샀다


*2000년 민주당의 앨 고어는 전국 득표에서 조지 W 부시에게

50만표를 앞서고도 선거에서 졌다


엘 고어     조지 W 부시

5100만표  5046만표 

LOSER         WINNER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051946585


◈한겨레《'F-35' 결함투성이...미 국방부 "개발시험 완료 1년 늦춰야"》

[미 국방부도 지적한 F-35 결함]


"내년 완료 비현실적" 의회에 보고

조종석 사출 등 중대 결함 보고서에

'구매 공약' 미리 하지 말 것 권고도


미 공군, 탑재된 소프트웨어에

'사용불가' 등급 매긴 것도 공개돼


한국, 검증 안된 무기 살 공산 커

개발 연기될 땐 구매비용도 늘어나


※미국 국방부 보고서에 나타난 F-35의 주요 결함들


[헬멧]

2015년 두차례 사출시험 했으나 실패

조종사 몸무게 61.7~74.8㎏으로 제한


[무기 장착고]

열에 취약 32.2도를 넘는 지상온도나

고속비행 시 10분 이상 무기장착고의

문을 닫아놓으면 온도가 올라감


[중력 가속도]

연료를 가득 채울 경우 애초 목표치인

9G에 한참 모자라는 3.8G


[무기 발사]

속도를 마하 1.6에서 1.2로 떨어뜨려야

무기 발사 가능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9621.html


◈한국《해명...반박...뉴햄프셔 맞짱 설전》

美 민주 뉴햄프셔 프라이머리 D-5


클린턴 "월가 유착 의혹은 음해"

샌더스 "클린턴, 이라크전 찬성"

북핵·미사일 억제에선 의견 일치해

http://www.hankookilbo.com/v/ff14ac91e0ef40649afc3f76bbf9bd2a



■경제 TOP


◈조선《은행들 '저금리 늪' 빠져나오자 또 가시밭길》


작년 이자 관련 수익 줄었지만

펀드 판매 수수료 급증으로 선방


올해는 추가 금리인하 전망 속

한계 기업 구조조정 줄 이어

충당금 적립·추가 출자 등 악재


인건비 절감·지점 축소 등 총력


※6대 은행 지난해 이자·비이자 이익

(괄호 안은 전년 대비 증감률)   자료: 각 은행


은행   │이자 이익         │비이자 이익        

────────────────────────

신한   │4조1647억원(-4.6%)│9461억원(+17.6%)   

- - - - - - - - - - - - - - - - - - - - - - - -

KB국민 │4조7117억원(-5.2%)│1조217억원(+53.5%) 

- - - - - - - - - - - - - - - - - - - - - - - -

우리   │4조7619억원(+6%)  │7067억원(+53.4%)   

- - - - - - - - - - - - - - - - - - - - - - - -

KEB하나│4조695억원(-3.7%) │1조2418억원(+45.8%)

- - - - - - - - - - - - - - - - - - - - - - - -

IBK기업│4조3240억원(+3.4%)│986억원(+196.1%)   

- - - - - - - - - - - - - - - - - - - - - - - -

NH농협 │4조1681억원(+0.8%)│2548억원(+23.7%)   

────────────────────────


※6대 은행 순이익 추이

우리은행은 민영화 방안에 따른 중단 사업 손익 제외


[신한은행]

2014년 1조4552억

2015년 1조4897억

증감률 +2.4%


[KB국민은행]

2014년 1조290억

2015년 1조1072억

+7.6%


[우리은행]

2014년 4353억

2015년 1조593억

+143%


[KEB하나은행]

2014년 1조2395억(구 하나+외환)

2015년 9970억

-19.6%


[IBK기업은행]

2014년 9358억

2015년 1조239억

+9.4%


[NH농협은행]

2014년 3385억

2015년 1763억원

-47.9%


자료: 각 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5/2016020503599.html


◈중앙《노인 70%(65세 이상 소득 하위층)에게 기초연금 20만원 전액 주자는 더민주》

[야당 설 앞두고 '퍼주기 공약']


국민연금 가입 등 상관없이 지급

복지부 "연 최소 8400억 필요할 것"

전문가 "지속 불가능한 포퓰리즘"


일정 규모 희망퇴직·권고사직 땐

근로자 과반 동의 의무화 공약도


※더불어민주당의 20대 총선 공약과 문제점

───────────────────────────────────

*공약 : 소득 하위 70% 어르신에 국민연금 가입,

부부 동시 수령, 공무원 경력 여부 관계없이 기초연금 20만원 지급

*문제점 : "부부 수령자 감액 없애면 한 해 8400억원 이상 필요"

"30~40년 후 65세 이상 1000만 명 초과 전망. 지속 불가능"(보건복지부 등)

───────────────────────────────────

*공약 : 청년 5만 명에 취업활동비 월 60만원씩 6개월 지급

*문제점 : "고용 연계성 부족한 현금 지원은 포퓰리즘성 정책"

(한국경영자총협회)

───────────────────────────────────

*공약 : 자발적 퇴직자도 3개월 유예 기간 지나면 구직급여 지급,

구직급여 지급 기간 최장 1년까지 확대 등

*문제점 : "불가피한 이직에 따른 소득 감소 대비하자는

고용보험 취지에 위배"(한국경영자총협회)

───────────────────────────────────

http://news.joins.com/article/19539435


◈동아《中증시 '춘제 숨고르기'...위안화 환율이 변수》

中당국, 이틀연속 위안화 절상

헤지펀드 공격에 방어 나서

구조개혁 정책 방향 주목해야

전문가들, 상승 가능성에 무게


※중국 상하이종합지수 시가총액


2015년 말     29조4915억 위안

   6조5338억 위안 증발

2016년 1월 말 22조9577억 위안


자료: 유안타증권

http://news.donga.com/3/all/20160205/76344203/1


◈경향《증세 안 했다지만...소득세 13.9% 늘었다》

정부 '흑자 세수' 어떻게


부동산 띄우고 담뱃세 올려

양도세 47%·개소세 42% 증가

정부선 "돈 푼 것 효과" 주장


※예산대비 세수 증감액 단위:원

*추경이 있을 때는 추경 기준


2011   4조8000억

2014 -10조9000억

2015   2조2000억


※전년대비 지난해 세목별 국세수입실적 증감

단위:원, 자료:기획재정부, ( )안은 전년대비 증가율%


총국세 12조4000억(6.0)


           소득세           

       7조4000억(13.9)      

──────────────

근로소득세 1조7000억(6.7)

종합소득세 1조3000억(11.3)

양도소득세 3조8000억(47.3)

이자소득세   -4000억(-12.9)


부가가치세

   3조   

  (-5.2)  


 법인세 

2조4000억

  (5.6)  


개별소비세

2조4000억

  (42.3)  


상속증여세

  4000억  

   (9.0)  


  관세  

 -2000억 

 (-2.6)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051707441&code=920100&med=khan


◈한겨레《현대상선 50%이상 자본잠식...주식 거래정지》

[현대상선 재무상태 악화]


지난해 영업 손실 2535억 달해

설연휴 겹쳐 11일 오전까지 매매정지

자본금 수혈 없을땐 관리종목 지정

벌크선사업부 매각 본계약 체결

현대상선쪽 "추가자구안 노력중"


현대상선 2015년 잠정 실적과 자본잠식 현황

자료: 현대상선 *자본잠식률은 비지배지분 제외


[자본잠식률] 2014년 34.8│2015년 63.2 (50% 돌파)


[매출액]

2014년 6조5150억

2015년 5조7665억

(-11.5%)


[영업이익]

2014년 -2350억

2015년 -2535억

(-7.9%)


[당기순이익]

2014년   218억

2015년 -4434억

(적자 전환)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9614.html


◈한국《아파트 '덩치의 굴욕'...돌파구가 안 보인다》


전용 85㎡ 초과하는 대형

분양 물량 5년째 3만가구 수준

집값 하락폭도 갈수록 커져


대출규제·공급과잉 논란에

인구구조 변화·실수요 등 영향

'제 2의 전성기' 가능성도 낮아


※전용면적 별 전국 분양물량 및 매매가 변동률


[매매가격 변동률(%)]


2005년

전용 85㎡ 이하 8.92│85㎡ 초과 18.66


2006년

전용 85㎡ 이하 24.42│85㎡ 초과 28.15


2007년

전용 85㎡ 이하 4.00│85㎡ 초과 -0.01


2008년

전용 85㎡ 이하 0.73│85㎡ 초과 -6.36


2009년

전용 85㎡ 이하 4.17│85㎡ 초과 2.37


2010년

전용 85㎡ 이하 0.33│85㎡ 초과 -2.30


2011년

전용 85㎡ 이하 3.55│85㎡ 초과 -1.07


2012년

전용 85㎡ 이하 -2.69│85㎡ 초과 -5.81


2013년

전용 85㎡ 이하 1.16│85㎡ 초과 -2.40


2014년

전용 85㎡ 이하 3.78│85㎡ 초과 2.27


2015년

전용 85㎡ 이하 6.66│85㎡ 초과 3.86


[분양물량(가구)]


2005년

전용 85㎡ 이하 22만5,741│85㎡ 초과 7만9,773


2006년

전용 85㎡ 이하 16만2,533│85㎡ 초과 8만3,789


2007년

전용 85㎡ 이하 18만4,406│85㎡ 초과 10만5,996


2008년

전용 85㎡ 이하 16만4,972│85㎡ 초과 5만9,885


2009년

전용 85㎡ 이하 16만7,708│85㎡ 초과 5만9,852


2010년

전용 85㎡ 이하 14만477│85㎡ 초과 3만2,789


2011년

전용 85㎡ 이하 22만7,028│85㎡ 초과 3만6,203


2012년

전용 85㎡ 이하 23만2,285│85㎡ 초과 2만9,746


2013년

전용 85㎡ 이하 25만1,677│85㎡ 초과 3만1,836


2014년

전용 85㎡ 이하 29만7,042│85㎡ 초과 3만3,812


2015년

전용 85㎡ 이하 47만6,897│85㎡ 초과 3만8,996


자료: 부동산114

http://www.hankookilbo.com/v/9c4d854d4362419a8a5926a72928aa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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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4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또 배짱좋게 '中國 뒤통수'》

[NEWS&VIEW]

中특사 訪北 날, 미사일 계획 발표


중국 외교부 어정쩡한 대응

"엄중한 우려 표명한다"면서도

"北 우주 이용할 권리 갖고있어

기어코 쏜다면 우리는 제지못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0162.html


◈중앙《청와대 "김정은, 관계개선 의지 없다" 결론》

북한, 핵 이어 미사일 위협에

정부, 교류·투자 완화 보류

"개성공단 가동 중단보다

사드 논의 공식화 가능성"

중국 "북, 신중하게 행동을"

http://news.joins.com/article/19527054


◈동아《(1분기) 21兆 앞당겨 돈풀기

역부족 '땜질부양책'》

[뉴스분]


유일호 경제팀 "재정 조기 집행

車 개별소비세 6월말까지 인하"

세계 각국 충격 처방 비해 미흡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03501/1


◈경향《미·중 책임공방

벌어진 틈새로

'북핵 폭주' 가속》

[뉴스분석-북한 "위성 발사" 추가 도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247275&code=910303


◈한겨레《북핵 이어 로켓 예고 '강 대 강'...출구 못찾는 한반도》


정부 "혹독한 대가 치를 것"

미 "유엔 제재 수위 높여야"

일 "영공 지나면 파괴 명령"


중국도 "엄중한 우려" 표명

요격엔 '군사충돌 위험' 경고

우다웨이 방북 협의가 갈림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9193.html


◈한국《김정은 核 마이웨이...中도 못 막는다》

[뉴스 분석]

우다웨이 방북 맞춰 위성 발사 통보


속도조절 관측 뒤집고 일정 강행

"中, 北 버리지 못할 것" 판단

유엔 제재 앞두고 또 도발 카드

"경고·설득해도..." 막무가내

http://www.hankookilbo.com/v/91685121606445cea6d17edff9b9779a


◈서울《수도권 통근시간 30분으로 확 준다》

수도권급행철도 3개 노선 신설

서울역~송도·동탄 23분 주파

2025년까지 준고속철망 구축

중부내륙 도시도 2시간대 이동


※수도권 급행철도 구축 계획

2015년→2025년


[의정부] [서울역] : 52분→8.4분


[일산] [서울역] : 63분→13분


[군포] [서울역] : 53분→16분


[동탄] [서울역] : 82분→23분


[송도] [서울역] : 87분→23분


<자료:국토교통부>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4001007


◈세계《또 허찔린 국제사회...중·러 "엄중한 우려"》

[뉴스분석]북 장거리 미사일 8~25일 발사 예고


'북 핵·미사일 동시제재' 초유의 상황 직면

대북제재 대립구도 속 국제사회 셈법 복잡

청 "혹독한 대가"...미·일 "중대한 도발 행위"


※북한이 국제해사기구(IMO)에 통보한 '광명성' 발사 계획


통보일자

2월2일(현지시간)

───────────────

통보주체

북한 국가해사 감독국장

───────────────

발사체 형태

지구관측위성

(Earth Observation Satellite)

───────────────

발사일자

2월8~25일

───────────────

발사시간

매일 오전 7시~

낮 12시(평양시간)


[잔해 좌표]

─────────────────────────────────────────────────────────

1단계 동체      │전북 군산 어청도 서쪽 96㎞에서 영광군 안마도 101㎞ 지점(가로 36㎞, 세로 83㎞ 사각형 해역)       

─────────────────────────────────────────────────────────

페어링(위성덮개)│제주시 한경면 차귀도 서쪽 93㎞에서 서귀포시 남서쪽 124㎞ 지점(가로 90㎞, 세로 102㎞ 사각형 해역)

─────────────────────────────────────────────────────────

2단계 동체      │필리핀 루손섬 동쪽 해상(가로 104㎞, 세로 305㎞ 사각형 해역)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3/20160203004430.html


◈국민《北 '핵위협 키우기'...한반도 격랑》

[이슈분석]8~25일 장거리 미사일 발사 통보 파장


국제사회 경고 속 연쇄도발

김정은 체제 속셈 분명히

당분간 '强대强' 악순환


정부 "혹독한 대가" 경고

사드 배치논의 탄력 예고

中 "北 신중하게 행동하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8762&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유일호표 미니부양책》

나랏돈 21조+α 더 풀고...승용차 개별소비세 또 내리고


※정부 경제 대응방안 주요 내용

──────────────────────

*승용차 개별소비세 인하 6월까지 연장

*내집연금 3종 세트 조기 출시(2분기→3월)

*1분기 재정 조기집행 6조원 추가 확대

*中企 설비투자 지원 펀드 2조원 조성

*스포츠·공유경제·헬스케어 등 新서비스 육성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99195


◈한국경제《IBK證 노사 '低성과자 퇴출' 전격 합의》

올해부터 일반해고 시행

전직원 투표 64% '찬성'

노조, 민노총서 제명 당해


※일반해고 : 건강상 이유가 있거나 업무능력·성과 등이 부진할 때 해당 근로자를 해고하는 것으로 통상해고로도 불린다. 경영상 긴박한 사유 등으로 가능한 정리해고와 구별된다. 고용노동부는 최근 저성과자의 일반해고를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의 지침을 발표했다.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340421&intype=1


◈부산《태국 억류 신랑, 집으로》

신혼여행 갔다 체포된 임 씨

외교부 노력 끝에 기소유예

46일 만에 부산 땅 밟아

"가족과 설 보내게 돼 기뻐"


임 씨, 억류에서 귀국까지


▶2015년


12월 19일 임 모(31)씨 부부 결혼

12월 20일 신혼여행으로 태국 코사무이 섬 도착

12월 21일 임 씨, 크루즈서 절도범 몰려 유치장 수감

12월 22일 여권 압수된 뒤 보석금 내고 석방

12월 25일 임 씨, 출국 금지 조치로 귀국 실패


▶2016년


 1월  1일 아내만 홀로 입국

 1월 18일 주태국 한국대사관 영사, 현지 도착 후 면담

 1월 29일 부산일보 보도 후 외교부 질타 여론 비등

 2월  3일 외교부 등 노력으로 태국 검찰 임 씨 기소유예

 2월  4일 임 씨, 김해공항 통해 귀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4000110



■정치 TOP


◈조선《"대통령을 배신해놓고" vs "直言할 사람도 필요"》

────────────

여기는 격전지 :

새누리 대구 동구甲·乙

────────────

眞朴·非朴 지역여론 팽팽


대구 동구乙 유승민 vs 이재만

-劉 "한 번만 더 도와달라"

-최대한 '낮은 자세' 전략


-李 "대통령 발목잡는 현역 심판...

-여론조사 불공정 선관위도 지적"


대구 동구甲 류성걸 vs 정종섭

-柳, 골목길 돌며 조용한 행보

-"지역 사정 제가 가장 잘 알아"


-鄭, 친박 대거 참여 개소식 열어

-"朴정부 성공, 대한민국의 성공"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0347.html


◈중앙《이번에도 통보 못 받은 중국...북한, 우다웨이(중국 6자회담 대표) 면전서 도발》

[북 로켓 발사 통보, 긴박한 동북아]

4차 핵실험 이어 또 당한 중국


정부 "우, 로켓 모른 채 평양 간 듯"

중국으로선 자존심 엄청 상하지만

강력한 대북 압박 나서긴 힘들 듯

미·중 제재 이견에, 북한 마이웨이


북 "서남쪽으로 쏘겠다"...로켓동체 서해, 제주해역, 필리핀 근해 떨어질 듯


2월 8~25일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


1단계 추진체 추락 예상 지점

(군산 서쪽 약 80마일 해상)


보호덮개 추락 예상 지점

(제주도 서쪽 약 50마일 해상)


2단계 동체 추락 예상 지점

(필리핀 마닐라 동쪽 약 50마일 해상)


*한국 그린파인레이더

탐지거리 500㎞


*한국 조기경보통제기 '피스아이'

탐지거리 400㎞


*한국 이지스함

SPY-1D 레이더

서해, 제주 남방해상 위치


*미국 우주기반적외선 탐지시스템 위성(SBIRS)

고도 3만5700㎞


*미국 KH-11, KH-12 첩보위성

고도 600~700㎞

15㎝ 지상 물체 식별 가능


*미국 조기경보위성(DSP)

적외선 열감지 센서 탑재


*일본 이지스함

SM-3 미사일 탑재

북 미사일이 자국 영공 진입 시 요격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시

국제기구 통보 현황


2009년 4월 5일

광명성 2호 실은 은하 2호 발사


발사 최소 23일 전 통보, 발사가능 기간 5일


2012년 4월 13일

광명성 3호 실은 은하 3호 발사


발사 최소 27일 전 통보, 발사가능 기간 5일


2012년 12월 12일

은하 3호 발사


발사 최소 9일 전 통보, 발사가능 기간 13일


2016년 2월 2일

광명성 4호 발사 통보


발사 최소 6일 전 통보, 발사가능 기간 18일

http://news.joins.com/article/19527046


◈동아《배신인가 소신인가...정치권 '진영 갈아타기' 급증》


朴대통령 친인척 관리하던 조응천

더민주, 반년 설득 끝에 영입 성공


김종인-이상돈도 與에서 野로

경제민주화-중도개혁 '소신' 주장


盧정부서 국정원장 지낸 김만복

새누리 입당 시도 무산되기도


※여야 진영 넘나든 사람들


[김종인]

새누리당 비대위원(2012년) 더불어민주당

───────────────────────────────

[이상돈]

새누리당 비대위원(2012년)  국민의당

───────────────────────────────

[조응천]

박근혜 정부 청와대 비서관  더불어민주당

───────────────────────────────

[조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새누리당

───────────────────────────────

[정용화]

이명박 정부 청와대 비서관  국민의당

───────────────────────────────

[김봉수]

이명박 정부 한국거래소 이사장  국민의당

───────────────────────────────

[박명재]

노무현 정부 행정자치부 장관  새누리당 19대 국회의원

───────────────────────────────

[김만복]

노무현 정부 국가정보원장  새누리당 입당 시도, 무산

───────────────────────────────

[허준영]

노무현 정부 청와대 비서관, 경찰청장  새누리당 19대 총선 출마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03625/1


◈경향《김종인은 안에서..."경제, 정부 책임" 질타》

비대위 회의서 사안별 비판

"샌더스 돌풍이 경제민주화"

더민주 '더불어성장론' 부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232195&code=910402


《안철수는 밖에서..."정치, 바꿉시다" 호소》

창당 후 첫 행보로 시장 찾아

당은 잡스의 '인재영입' 소개

총선서 정권 교체 의지 피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232415&code=910402


◈한겨레《김정일 생일 16일께 쏠 가능성...발사대 높여 로켓 더 커진 듯》

[북 장거리 로켓 발사 예고]


① 발사 시점

전에도 김일성 생일 등에 맞춰 쏴

"날씨가 더 중요하게 작용" 분석도


② 예상 궤적

서해·제주도 남서쪽 해역 통과

필리핀 인근에 2차 동체 낙하 예상


③ 성능 개량 얼마나

발사대 50m→63m로 높여

'은하4호' 성능 개선된 듯


※북한 장거리 로켓 예상 궤적 및 주요 탐지 체계

*예상 발사일: 2월8~25일


동창리 발사장

우주기반 적외선 탐지시스템 위성(SBIRS·고도 3만5700㎞)

조기경보위성(DSP·적외선 열감지 센서 탑재)

KH-11·KH-12 첩보위성(고도 600~700㎞, 15㎝ 지상 물체 식별 가능)

공중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탐지거리 400㎞)

미국 이지스함(SPY-1D 레이더)

그린파인 레이더(탐지거리 500㎞)

한국 이지스함(SPY-1D 레이더, 탐지거리 1000㎞)

일본 이지스함(SM-3 미사일 탑재)

      

      

1단계 동체

전남 신안군 홍도 서쪽 96㎞에서

영광군 안마도 101㎞ 지점

(가로 36㎞, 세로 83㎞ 사각형 해역)

      

      

위성 덮개

제주시 차귀도 서쪽 93㎞에서

서귀포시 남서쪽 124㎞ 지점

(가로 90㎞, 세로 102㎞ 사각형 해역)

      

     

2단계 동체

필리핀 200~146㎞ 해상

(가로 104㎞, 세로 305㎞ 사각형 해역)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9198.html


◈한국《"적전분열" 역풍 맞는 진박 마케팅》


최경환, 계파 후보 선별 지원에

"밥그릇 싸움으로 변질 유권자 반감"

수도권 의원들 총선 악재 위기감

PK서도 "자기사람 심기" 불만


범박계조차 "단추 거꾸로..." 질타

http://www.hankookilbo.com/v/a8f60b69b4754a9a8b53ce482422c3f6


◈부산《"쟁점 법안 중 원샷법만 오늘 처리"》


여야 이견 北인권법과 분리

오후 본회의서 통과 전망

더민주도 반대 안 해


선거구획정·노동개혁법안

2월 임시국회로 넘어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4000095



■사회 TOP


◈조선《13세 딸 시신...미라 될 때까지 집에 둔 獨유학파 목사》

이응봉, 이불 덮고 방향제 뿌려가며 11개월 방치


그동안 무슨일이...

-사망 당일 쇠봉으로 5시간 때려

-친구가 "멍자국 봤다" 증언

-경찰, 자택 수색해 시신 찾아


숨진 李양 어떻게 지냈나

-아빠 재혼후 계모 여동생과 살아

-수시로 맞아 가출, 오빠도 집나가


신학대 교수의 이중성

-학교선 예의 바르고 농담 잘해

-죽은 뒤 14일 지나 가출 신고

-"촛불 켜놓고 딸 부활 기도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0279.html


◈중앙《2025년 신고속철 시대, 서울~속초 90분(현재 버스로 150분) 주파》

[철도로 주요 도시 2시간대]


74조 투입, 수혜 인구 비율 85%

부산~광주 6시간서 2시간20분

서울~수도권 30분 이내 이동

"민간자본 10조 유치 쉽지 않을 듯"


※10년 뒤 철도망 서울~수도권 30분 이내

단위:분


[의정부] 2015년 52│2025년 8.4 [서울]


[일산] 2015년 63│2025년 13 [서울]


[군포] 2015년 53│2025년 16 [서울]


[동탄] 2015년 82│2025년 23 [서울]


[송도] 2015년 87│2025년 23 [서울]


※전국 2시간대 연결


[서울] [강릉] : 2015년 5시간12분2025년 1시간7분


[서울] [속초] : 2015년 2시간30분2025년 1시간30분


[서울] [광주] : 2015년 1시간33분2025년 1시간33분


[서울] [부산] : 2015년 2시간33분2025년 2시간33분


[광주] [부산] : 2015년 6시간6분2025년 2시간20분


[강릉] [부산] : 2015년 7시간19분2025년 2시간30분


[광주] [강릉] : 2015년 7시간25분2025년 3시간


*서울~속초는 열차 없어 버스 이동 시간과 비교.

자료:한국교통연구원

http://news.joins.com/article/19527051


◈동아《결석 1년...13세 소녀의 죽음, 또 아무도 몰랐다》

[목사 아빠 폭행으로 11개월전 사망...시신냄새 없애려 방향제까지]


딸 시신, 작은방 이불속에 방치

-작년 3월 가출한 뒤 돌아오자

-5시간동안 빗자루 등으로 폭행

-"기도하면 다시 살아날 거라고 생각"

-경찰, 친부-계모-이모 긴급체포


父, 담임 출석 독려에 버젓이 실종 신고

-당시 경찰, 父거절에 집밖서 면담만

-父, 학교 찾아가 '정원외' 유예신청도

-'인천사건'후 미귀가자 재조사중

-"몸에 멍자국" 딸친구 증언에 집 수색


※부천 여중생 시신 발견 일지


[2015년]

 3월 17일 오전    │이 목사 부부, 빗자리 등으로 5시간 동안 딸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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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7일 오후 7시│이 목사 부부, 딸 사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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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3일         │학교 측, 출석독려서 집으로 발송(3월 30일과 6월 9일에 추가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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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31일         │이 목사 부부, 경찰에 미귀가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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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일         │실종아동전문기관, 이 목사에게 3차례 전화했으나 연결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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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         │경찰, 장기 미귀가자 조사하며 이 목사에게 전문기관 도움 받도록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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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3일 오전    │집에서 심하게 훼손된 시신 발견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03813/1


◈경향《'백골' 여중생 아빠 "5시간 동안 때렸다" 실토》

독일 유학 출신의 현직 목사, 숨지자 '가출 허위 신고'까지

11개월간 방향제 뿌리며 숨겨...나머지 두 자녀도 학대 정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317275&code=940202


◈한겨레《"이제라도 자백해줘 고마워요" "고백하니 오히려 속 편해요"》

['나라슈퍼 3인조 강도' 17년만의 자백]

한자리에 앉은 '누명 쓴 3인과 진범'


두들겨 맞을 걸 각오한 고백

진범 이씨는 술의 힘을 빌렸다

"내가 진짜 범인입니다" 어려운 말문

"나같은 자식 둘까 결혼도 못했소"


4~5년 억울한 옥살이를 한

스무살 청년들은 30대 중반

"감사할 뿐, 기분이 확 풀렸다

안 믿어준 검사가 더 나빠"


나라슈퍼 3인조 강도치사 사건 일지


[1999년]

2월6일   나라슈퍼 3인조 강도치사 사건, 유아무개(77)씨 사망

2월16일  전주지검·완주경찰서, '삼례3인조' 구속

4월      완주경찰서, "진범 안다" 제보 묵살

4월29일  전주지법, 삼례3인조 유죄 선고(임씨 6년, 최·강씨 장기 4년·단기 3년)

10월22일 대법원 유죄 확정판결

11월24일 부산지검, "진범 안다" 제보받고 내사 착수, '부산3인조' 자백 및 장물업자 확인


[2000년]

1월27일  부산지검, 전주지검에 사건 이첩 및 '부산3인조' 이송

3월21일  전주지검, '부산3인조' 무혐의 결정

6월      삼례3인조 중 최씨, 전주지법에 재심 청구


[2002년]

2월      대법원, 최씨 재심 기각


[2009년]

2월      '부산3인조' 공소시효 만료


[2015년]

3월5일   '삼례3인조', 전주지법에 재심 청구


[2016년]

1월29일  '부산3인조' 중 이씨, '삼례3인조' 만나 사죄

1월30일  '부산3인조' 중 이씨, 유할머니 묘소 참배·사죄

3~5월    전주지법, 재심 결정(예정)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9131.html


◈한국《법정 걸어들어간 신격호 "내 판단 능력은 50代》


성년후견 개시심판 첫 심리 참석

치매說에 건재 과시하려는 듯

청구한 여동생에 "걔가 정신 이상"

동생 측은 "같은 말 반복 치매 증상"


최종결정은 5~6개월 후 예정

정신건강 이상 없다고 판단 땐

장남 신동주 전 부회장에 힘 실려


※성년후견제도 : 성인이라도 질병이나 장애, 노령 등에 따른 정신적 제약으로 사무를 처리할 능력이 부족한 경우 법원이 후견인을 지정해 재산관리 등에 대한 대리권을 행사하도록 하는 제도. 2013년 7월 도입됐다. 금치산·한정치산 제도와 달리 당사자의 잔존능력을 존중하며 후견인에 대한 감독도 실시된다.

http://www.hankookilbo.com/v/fdb407468c3049c8b85eb11ea04d1fbb


◈부산《숨진 딸 방치한 방 곳곳에 방향·방습제》

부천 '여중생 미라' 사건


5시간 폭행 치사 아버지

엽기적 행태 드러나 충격


학교, 장기 결석 관리 허점

수사 의뢰 등 조치 않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4000127



■국제 TOP


◈조선《트럼프 再起할까..."결국 기회 없을 것"(뉴욕타임스·워싱턴포스트)

2016 美 대선


패배 후 15시간 잠적했던 트럼프

"난 강력한 2위, 언론 불공정" 주장


일반 시민 참여하는 뉴햄프셔가

거품인지 아닌지를 판가름할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0304.html


◈중앙《하루 새 36억원 후원금 몰린 샌더스 "세상 또 놀라게 할 것"》

[달아오르는 미국 대선]

두 번째 경선지 뉴햄프셔 혈투


샌더스, 여론조사서 23%P 앞서

클린턴 "아이오와의 밤 정말 짜릿"


공화 크루즈, 대세 굳히기 세몰이

트럼프 "언론이 2위 성과 깎아내려"

http://news.joins.com/article/19527018


◈동아《차이나머니 굴기...스위스 최대 바이오기업(신젠타) 52조원에 인수》

하이얼의 GE가전 인수액 8배

켐차이나, 美업체와 경쟁서 승리


※지난해 이후 중국기업의 기업 인수합병(M&A) 사례 단위: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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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기업 │M&A 기업                                     │인수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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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켐차이나  │스위스 농화학 세계 1위 기업 '신젠타'         │      43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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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얼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 가전사업부           │       5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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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다그룹  │할리우드 영화사 '레전더리픽처스'             │       3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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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차이나  │독일 플라스틱·고무 기계업체 '크라우스마페이'│       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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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켐차이나  │이탈리아 타이어업체 '피렐리'                 │ 85억5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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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화유니  │미국 디스크 드라이브 제조사 '웨스턴디지털'   │ 37억6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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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창공업  │필립스 LED사업부                             │       2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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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A       │공항서비스업체 '스위스포트인터내셔널'        │       2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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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하이리스│아일랜드의 항공기 임대업체 '아볼론홀딩스'    │       2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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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보험  │한국 보험회사 '동양생명'                     │ 10억2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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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외신종합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04025/1


◈경향《미국 첫 환자 확인 "성관계 감염"...지카 바이러스 '안전지대' 없다》

모기 안 물리고 남미 여행 안 가고도 감염돼 불안 증폭

태국서도 '지역 내' 확진...WHO '글로벌 대응팀' 준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220325&code=970201


◈한겨레《중국, 52조원 최대규모 기업사냥》

켐차이나, 스위스의 세계적 씨앗·농약업체 인수


세계 최대 농약 제조사로 떠올라

종자기술·농업증대 중시 정책 반영

미국 당국 견제가 걸림돌 될수도


※중국 기업의 대표적인 국외 인수합병


연도│       인수       │           피인수            │규모 (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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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중국화공(켐차이나)│신젠타(스위스)               │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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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중국해양석유총공사│넥센(캐나다)                 │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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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중려광업국제      │리오틴토(영국,오스트레일리아)│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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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중국석화(시노펙)  │아닥스페트롤리엄(스위스)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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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중국화공(켐차이나)│피렐리(이탈리아)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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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29234.html


◈한국《강력한 3등 루비오에 힘이 쏠린다》

美 공화당 경선 판도 급변


"트럼프 기행·크루즈 과격" 불만

당 지도부의 지지 확산될 조짐

http://www.hankookilbo.com/v/44788eae49774c469e702e494f70359a


◈부산《위기의 산유국...알짜 자산 매각까지》

세계은행에 긴급자금 요청

러, 국영기업 민영화 방침

사우디 등 투자 자금 회수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04000038



■경제 TOP


◈조선《연금저축의 '배신'》

가입자 절반은 중도 해지...세액공제 감안해도 원금 손실


금융社엔 최고의 수익원

-보험사, 사업비 7~10% 챙겨

-은행은 매년 0.5~0.6%씩 떼


만기 후에도 세금폭탄 우려

-공적연금 제외한 수령액

-年 1200만원 넘으면 고액 세금


※연금저축 가입 유지율

2015년 3분기 기준


[생명보험(3대 보험사 평균)]

1년  91.3%

10년 58.1


[손해보험(4대 보험사 평균)]

1년 90.0

7년 51.6


[은행(4대 은행 평균)]

1년  73.3

10년 51.3


자료: 금융감독원


※연금저축 현황


[2012년]

79조518만


[2013년]

90조533만


[2014년]

101조534만


[2015년 6월]

잔액 107조원가입자 545만명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3/2016020304223.html


◈중앙《홍콩 부동산 한파주의보》


13년 계속된 급등세 제동

지난해 9월 이후 9.5%↓


통화정책 미국 달러에 묶여

금리 인하 카드 쓸 수 없어

자금 유출 계속땐 시장 직격탄


※거품 꺼지는 홍콩 부동산

*홍콩 부동산 가격 지수(월별, 1997년 7월=100, 1월24일까지)


2015년

 1월  4일 142.4

 4월  5일 153.64

 5월 31일 154.58

 9월 20일 160.47

11월 29일 152.81

2016년

 1월 24일 144.88


자료:블룸버그

http://news.joins.com/article/19526821


◈동아《안에서 눈칫밥 먹는 게임, 해외선 펄펄 난다》

국내업체들 작년 실적 역대최대


기획 초기부터 해외진출에 초점

철저한 현지화 전략으로 인기몰이


콘텐츠 수출 56%가 게임...한류 주도

규제 위주에서 벗어나 육성책 필요


※게임 산업 수출액 및 비중 추이


[수출액(달러)]

2010년 16억 601만

2011년 23억7808만

2012년 26억3892만

2013년 27억1540만

2014년 29억7383만


[수출 비중(%)]

2010년 48.51

2011년 55.28

2012년 57.22

2013년 55.16

2014년 56.4


수출 비중은 국내 전체 콘텐츠산업 11개 분야(게임, 영화 등)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


자료: 한국콘텐츠진흥원

http://news.donga.com/3/all/20160203/76302992/1


◈경향《'서울역~일산' 출퇴근 2025년엔 '13분'》

국토부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 발표


고속화철도망 전국적으로 구축

서울서 속초·안동 등 2시간대로

수도권 통근시간은 '50분→30분'


※수도권 주요지역 통행시간 변화

2015년→2025년


[의정부] 52분→8.4분 ─→ [서울역]


[일산] 63분→13분 ─→ [서울역]


[군포] 53분→16분 ─→ [서울역]


[송도] 87분→23분 ─→ [서울역]


[동탄] 82분→23분 ─→ [서울역]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시행중인 사업]

*도라산~문산

*백마고지~월정리

*동두천~연천

*홍성~합덕~대곡

*수서~동탄~평택

*포승~평택

*부발~여주~원주~동해

*동해~삼척

*원주~제천

*광주~부발~문경

*천안~조치원

*계룡~신탄진

*군장~대야~익산

*목포~광주송정

*목포~보성

*광양~광양항

*도담~영천~신경주~울산(~울산신항)~부전·부산~마산

*구미~지천~동대구~영천

*동대구~하양

*동대구~경산

*신경주~포항~포항신항


[신규 사업]

*인천신항~월곶

*수서~광주

*평택~부발

*평택~오송~청주공항~봉양

*춘천~속초

*제진~속초~강릉

*동해~동해신항

*삼척~포항

*석문산단~아산산단~합덕

*조치원~신탄진

*논산~계룡

*새만금항~대야~홍성~신창

*광주송정~보성~순천

*광양~진주~구미

*진주~거제

*사곡~구미산단

*대구산단~지천

*김천~문경


자료:한국교통연구원, 국토교통부, 연합뉴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1814391&code=920100&med=khan


◈한겨레《소형차 40만원 싸진다...1월 구입자도 소급적용》

경기부양 대책 살펴보니


중형 60만원, 대형 70만원 안팎

현대기아차 일부 차종 추가 할인

1월 내수판매 줄어든 업계 '환영'


'내집연금 3종 세트' 3월에 출시

'코리아 그랜드세일' 이달 중 실시


※승용차 개별소비세 30% 인하에 따른

세금절감 효과   *개별소비세, 교육세의 합계액임


차종   │개별소비세 등 인하액

───────────────

아반떼 │29만~40만원          

───────────────

쏘나타 │41만~58만원          

───────────────

그랜저 │55만~70만원          

───────────────

K5     │55만~72만원          

───────────────

올란도 │38만~51만원          

───────────────

말리부 │45만~56만원          

───────────────

티볼리 │37만~42만원          

───────────────

렉스턴W│52만~72만원          

───────────────

QM3    │41만~47만원          

───────────────

SM5    │41만~53만원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9238.html


◈한국《너도나도 "수익률 1위"

퇴직연금 홍보전 진흙탕》

금감원, 수익률 분기별 공시 중단 '처방'


20년짜리 상품을 1년 수익률로 유혹

단기실적 앞세우고 통계 자의적 가공

아전인수식 선전에 소비자 혼란


일부 언론, 상까지 주며 경쟁 조장

각종 비교공시 사이트도 한몫

전문가들 "5년 이상 수익률 봐야"


*신한은행

"퇴직연금 은행권 실적 5년 연속 1위달성"


*NH농협

"2015년 퇴직연금운용성과 1위 달려"


*KB국민은행

"퇴직연금 3, 5년 수익률은 우리가 1위"


※기간별 퇴직연금 수익률

(단위:연 %, 원리금 비보장상품 기준)


[DB형]

*신한

-1년(2015년) : 2.71

-7년(2009~2015년) 평균 : 7.06

*우리

-1년(2015년) : 2.89

-7년(2009~2015년) 평균 : 6.06

*하나(외환 통합 전)

-1년(2015년) : 2.72

-7년(2009~2015년) 평균 : 6.62

*국민

-1년(2015년) : 2.56

-7년(2009~2015년) 평균 : 9.39

*외환(하나 통합 전)

-1년(2015년) : 3.28

-7년(2009~2015년) 평균 : 5.77

*농협

-1년(2015년) : 3.67

-7년(2009~2015년) 평균 : 6.4


[DC형]

*신한

-1년 : 2.31

-7년 평균 : 6.04

*우리

-1년 : 2.47

-7년 평균 : 6.12

*하나(외환 통합 전)

-1년 : 2.29

-7년 평균 : 5.79

*국민

-1년 : 2.39

-7년 평균 : 7.73

*외환(하나 통합 전)

-1년 : 1.83

-7년 평균 : 5.9

*농협

-1년 : 3.84

-7년 평균 : 5.79


[IRP형]

*신한

-1년 : 1.1

-7년 평균 : 6.06

*우리

-1년 : 0.38

-7년 평균 : 5.92

*하나(외환 통합 전)

-1년 : 0.91

-7년 평균 : 6.11

*국민

-1년 : 0.44

-7년 평균 : 7.96

*외환(하나 통합 전)

-1년 : 0.34

-7년 평균 : 6.61

*농협

-1년 : 1.87

-7년 평균 : 5.52


자료:은행연합회

http://www.hankookilbo.com/v/6ffdadf6d7914ebf852a45a5e5f786b1


◈부산《"올해 그룹 총자산 106조 넘어설 것"》

내일 신주 상장 앞둔

성세환 BNK금융그룹 회장


지난해 7천만 주 유상증자

최근 외국인 투자자 쇄도

"亞 40대 그룹 도약 목표로

수익 중심 성장정책 유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4000068

신고
3당구도, 4.13총선, 4월총선, 6자회담, 70대오바마, ITU, KT, K툰, LGU+, LG유플러스, LG전자, LG전자협력사대표청부고발의혹, LTE, NHK, PK, SKT, SK텔레콤, SW, TBS, TK, X파일, 감전사, 강추위, 거품, 검색, 검찰, 격전지, 경기도, 경선, 경제제재, 경찰, 경총, 계류기간, 계파, 고압선, 공공서비스, 공동대표, 공직기강비서관, 공천, 공포물, 공항환승객, 공화당, 관광객, 광둥성, 광명성, 교도통신, 교두보, 교섭단체, 교육부, 구글, 구인난, 구직난, 국민의당, 국영기업, 국제기구, 국제사회, 국제해사기구, 국회, 국회의원, 국회책임론, 군부대, 기소, 기장하천, 기호1번, 김무성, 나스닥, 낙선운동, 내분, 냉각기, 네이버, 노인표, 농축산물, 누리과정, 뉴햄프셔, 단통법, 당기순이익, 당기순익, 당대표, 대구동을, 대기업, 대전, 대졸, 대통령,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발, 독수리, 동률, 동명대, 동반추락, 동승자, 동영상, 둥관, 드론, 러시아, 리우올림픽, 마케팅, 마코 루비오, 만화, 매출, 먹거리, 메인뉴스, 모바일OS, 모범답안, 무고, 무단이탈자, 무리수, 무비자관광, 무인차, 문재인, 미국, 미국대선, 미디어플랫폼, 미래기술, 미연시, 민생, 민심, 민영화, 민주당, 민통선, 밀입국, 밀항, 밑바닥, 박근혜, 방북, 방역, 배수로, 배임, 백중세, 버니 샌더스, 베트남, 보육단체, 보조인솔자, 복구, 복원, 부울경, 부정부패, 북한, 분당, 불평등, 브라질, 브로커, 비박, 비상사태, 사각지대, 사물인터넷, 사실상 승자, 사업다각화, 사우디아라비아, 사회주의자, 살생부, 상장기업,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새정치, 서울, 선대위, 선전, 성인인증, 성장성, 성장절벽, 세계의 공장, 세림이법, 소비자물가, 소액기부, 수도권, 수출, 순정물, 스마트폰, 승부수, 시가총액, 시사프로, 신의정치, 아동성학대게임, 아베 신조, 아웃사이더, 아이오와코커스, 아이폰, 안철수, 알짜, 알파벳, 암행단속, 애플, 앵커, 야당, 양당체제, 양파, 엔화약세, 여권, 여당, 여론조사, 역풍, 영남, 영세업자, 영업이익, 예비비차등집행, 예산, 오거돈, 온라인장터, 외부충격, 요금할인, 우다웨이, 원유감산, 월동지, 웹툰, 위성, 유료화, 유승민, 유예, 의심사례, 이동통신, 이변, 이상돈, 이재만, 이통사, 인공위성, 인디게임, 인물영입, 인터넷광고, 일본, 임금, 임신부, 임직원, 입국심사, 장거리로켓, 장거리미사일, 장단반도, 장제국, 재갈, 재정적자, 재해예방, 쟁점법안, 저격수, 저물가, 저유가, 전국정당, 전선피복, 전월세, 정권교체, 정권심판론, 정두언, 정전, 정체기, 제3당, 제3세력, 제주도, 조응천, 주가하락, 중국, 중국발경제쇼크, 중소기업, 중앙당, 중원, 지대, 지상파3사, 지역상장사, 지주회사, 지지율, 지카바이러스, 진땀승, 진박, 집세, 차르, 창당, 천정배, 첨단산업, 청년, 청년알바, 청와대, 청주, 청춘콘서트, 초임, 총선, 최경환, 출입국검역, 충청권, 측근, 친박, 카카오, 코스피, 콘크리트옹벽, 킬링필드, 탈당, 탈월가, 태국, 테드 크루즈, 통신업, 통학차량, 투기세력, 판권계약, 페이스북, 포산, 포화, 표심, 푸틴, 플랫폼, 하드웨어, 하청공장, 학부모, 한류, 한전, 헌법, 혁신, 현역의원,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3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靑 X파일' 들고

더민주 간 조응천(前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문재인 前대표가 직접 영입

與圈 상대 저격수 역할 가능성

일부선 "靑에 등돌린 사람까지

黨대표가 나서 데려와야했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3/2016020300410.html


◈중앙《북 위성

8~25일

쏜다》

국제기구 2곳 "북한서 통보"

사실상 장거리 미사일 발사

http://news.joins.com/article/19519966


◈동아《'양당체제 극복' 성공할까》

[뉴스분]국민의당 창당 안철수 "이번에 못바꾸면 꿈도 희망도 미래도 없다"


대전서 중앙당 창당...공식출범

3당구도 성패, 인물영입에 달려

http://news.donga.com/3/all/20160203/76280368/1


◈경향《미 대선 흔든

'분노의 주먹'》

불평등 향한 샌더스의 '반기', 민주당 유권자 움직여...1위 힐러리와 0.4%P차 '사실상 승자'


이변 낳은 미 아이오와 코커스

-공화당 크루즈, 트럼프 꺾고 1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022257585


◈한겨레《"북, 장거리 로켓 8~25일 발사 계획 국제기구에 통보"》

일 언론 "인공위성 '광명성' 발사준비 알려"

중 우다웨이 어제 전격 북한 방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9104.html


◈한국《北 "위성 발사 하겠다"》

국제해사기구에 통보

"이달 8~25일 광명성 발사"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성

中 6자 대표 우다웨이 전격 방북

http://www.hankookilbo.com/v/9a3db730a5df4e9eab76c9041b11b1f7


◈서울《"8~25일 위성 발사"

北, 끝내 미사일 도발》

ITU에 '광명성' 발사 계획 통보

靑 관계자 "발사 징후 예의 주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3001012


◈세계《진땀승 클린턴(민주당), 이변의 크루즈(공화당)

미 대선 아이오와 코커스


샌더스에 0.2%P차로 승부 갈라...역대 최소

크루즈, 여론조사 1위 달리던 트럼프 꺾어


※미국 민주·공화당 대선후보

아이오와주 경선 결과


[민주당(100% 개표)]

힐러리 클린턴 49.8%

버니 샌더스   49.6%

마틴 오말리    0.6%


[공화당(99.9% 개표)]

테드 크루즈   27.7%

도널드 트럼프 24.3%

마르코 루비오 23.1%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2/20160202005088.html


◈국민《北 "8~25일 '광명성' 위성 발사"》


"ITU·국제해사기구 등

국제사회에 발사 계획 통보"

日 교도통신 등 언론 보도


일본 정부 관계자도

"오전 7시~정오 사이 발사"


中 6자회담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방북 상황서 이뤄져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7141&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지카 비상사태' 선포...방역 비상》

브라질 "임신부는 리우올림픽 오지말라"

국내 의심사례 7건...출입국 검역 강화

http://news.mk.co.kr/newsRead.php?no=95438&year=2016


◈한국경제《"대기업 大卒 초임

日보다 39% 많다"》

경총 "중소기업에 큰 부담"


※한국과 일본의 대졸 초임(단위:달러)


한국 3만7756

일본 2만7105


*한국은 300인 이상 기업의 정규직, 일본은 1000인 이상 기업의 상용직. 2014년 기준

자료:한국경영자총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299701&intype=1


◈부산《중국발 경제 쇼크에 '휘청'

맷집 더 약한 지역 상장사》

1월 한 달 주가 6.06% 내려

코스피 평균보다 곱절 하락

엔화 약세에 전망도 비관적

"외부충격 맞설 체력 키워야"


부울경 상장기업 주가 하락 순위


  1 │용현BM          │-54.75%

- - - - - - - - - - - - - - - -

  2 │한진중공업홀딩스│-26.12%

- - - - - - - - - - - - - - - -

  3 │한창제지        │-24.15%

- - - - - - - - - - - - - - - -

  4 │하이즈항공      │-24.05%

- - - - - - - - - - - - - - - -

  5 │S&TC            │-22.69%

- - - - - - - - - - - - - - - -

  6 │STX엔진         │-22.50%

- - - - - - - - - - - - - - - -

  7 │한국선재        │-21.37%

- - - - - - - - - - - - - - - -

  8 │나라엠앤디      │-21.13%

- - - - - - - - - - - - - - - -

  9 │동일철강        │-20.69%

- - - - - - - - - - - - - - - -

 10 │무학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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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3000104



■정치 TOP


◈조선《9개 법안 더 꺼낸 대통령 "청년 절규에 속 새까맣게..."》

기존 9개 쟁점법안에 더해 처리 요구..."국회, 信義정치 해야"


21분 걸쳐 18개 법안 언급

계류기간 등 수치까지 제시

"청년 구직난·업계 구인난 한숨

매일 귓가에 커다랗게 울려..."


野 경제 실패 정권 심판론 맞서

국회 책임론 전면화하려는 의도


※박 대통령이 처리를 요구한 법안 18건


법안명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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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9건]

기업구조조정촉진법│회생 가능한 기업의 경영 조기 정상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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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법        │코스닥·코넥스를 분리해 자본시장 경쟁력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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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법    │명문 장수 기업을 선정해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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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법          │법정 최고 금리 인하, 서민층 이자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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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생활지원법│서민금융진흥원 신설, 원스톱·맞춤형 서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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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구조개혁법    │대학 평가에 따른 정원 감축과 재정 지원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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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법(Pay-go법)  │의원 입법 때 재원 조달 방안도 제출, 재정 건전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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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투자법        │민간 투자 사업 대상에 정부 청사 포함, 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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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규제기본법    │규제 비용 총량제와 네거티브 방식으로 규제 부담 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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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9건]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1·2, 기업활력제고특별법,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파견근로자보호법, 테러방지법, 북한인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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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3/2016020300396.html


◈중앙《국민의당 대전서 창당, 안철수 첫 행보는 청년 알바 현장》

[탈당 51일 만에 제3당 출범]


중원 공략 위해 충청권서 열어

안 "국회 바꾸고 정권 교체할 것"

5년 전 청춘콘서트 바람 재연 포석


이상돈 합류, 선대위서 역할 맡을 듯

지지율 하락에 교섭단체 구성 비상

수도권 공천 새 인물 영입도 숙제

http://news.joins.com/article/19519943


◈동아《"최경환 眞朴 마케팅에 당 쪼개질 판"...與 내분 일촉즉발》


崔, PK까지 발 뻗쳐 광폭 행보

사실상 '현역 살생부' 뿌리는 셈


정두언 "靑엔 불충, 당엔 자해행위"

친박서도 "TK 주인 되려 무리수"

4년전 '分黨 일보직전' 떠올리기도


※새누리당 최경환 의원이 지원 방문한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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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진박' 인사(방문 날짜)             │주요 경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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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갑                    │하춘수 전 대구은행장(1월 30일)     │권은희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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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남                   │곽상도 전 대통령민정수석(1일)      │김희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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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기장을(분구 예정)│윤상직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1일) │안경률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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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                      │윤두현 전 대통령홍보수석(2일)      │김상훈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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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갑                  │백승주 전 국방부 차관(2일)         │김성조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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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을                │이헌승 의원(2일)                   │이종혁, 이성권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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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함양-거창          │강석진 전 거창군수(2일)            │신성범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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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갑                    │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3일 예정)│류성걸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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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                    │추경호 전 국무조정실장(3일 예정)   │이종진 의원(불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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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갑                  │박대출 의원(3일 예정)              │최구식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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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203/76280016/1


◈경향《안철수 탈당 51일 만에...제3 세력 '깃발'》

국민의당 창당대회


안·천정배 공동대표 체제로

호남 넘어 '전국 정당' 급선무

계파 간 지분·공천도 '뇌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2022234335


◈한겨레《유승민 "기호 1번...앞만 보고 가겠다"

이재만 "진박 역풍 맞을 만큼 맞았다"》

[달아오르는 4·13 총선 격전지]

'헌법가치 대 진박' 맞붙는 대구동을 르포


유승민, 주민 곁으로

-"보이소, 1번 그대로 아입니까"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출사표


이재만, 밑바닥 표심 훑기

-복지관 찾아 '큰절' 역전 장담

-핵심 지지층인 노인표 공략


민심은 백중세

-"굽신굽신거리는 것보다 할 말 해야"

-"대통령 마음에 상처 준 것은 잘못"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9086.html


◈한국《공천 혈투 앞 각축 벌이는 與 3인방 '대선 전초전'》

[與 총선 정국]


김무성, 민생행보...친박과 냉각기

-상향식 공천 관철에 몰입


최경환, 영남 강행군...진박 마케팅

-비박계 TK 겨냥 연일 강공


유승민, 진박 포위 속에 '조용한 호소'

-측근들 생환 여부도 긴장의 끈

http://www.hankookilbo.com/v/a3c3c507339d4190b58f1c11a24de4c4


◈부산《'안철수 구애' 뿌리친 오거돈·장제국》


吳 "후학 양성이 더 중요"

총선 대신 동명대 총장 택해

張도 "출마 고려 안 해"


영입 공들인 국민의당 난감

PK 총선 교두보 마련 차질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3000061



■사회 TOP


◈조선《관광객인 척하다...제주서 (2011~2015년) 7000명 사라졌다》

밀입국 루트 된 '無비자 관광'...무단 이탈자 中 중국인이 3000명


-공항 환승객 위장 밀입국도 기승

-'고전적 수법' 밀항 여전히 많아


한국 비웃는 브로커

-페이스북 통해 광고내고 모집

-입국심사 모범답안 등 집중 교육

-태국·베트남 현지 관광업체선

-"들어가 도망가라" 대놓고 부추겨

-제주→육지 실어나르는 브로커도


※제주도 무비자 관광객과 무단 이탈자


[무비자 입국자]

2011년 11만

2014년 64만

2015년 63만명


[무단 이탈자]

2011년  281

2014년 1450

2015년 4353명


※공항별 환승 관광객 무비자 입국 현황

2012년~2015년 7월


인천공항 37만3514명

양양공항  6만6824

청주공항  3만5586

김해공항  1만2145

대구공항  1만1244

무안공항     6008


자료:법무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3/2016020300290.html


◈중앙《두달 새 21마리 감전사, 독수리 '킬링필드'된 장단반도》

[민통선 월동지에 무슨 일이]


매년 700여 마리 겨울 나는 곳

이번 겨울 들어 갑자기 떼죽음

고압선에 앉았다가 감전된 듯


군부대 잇단 정전, 안보 구멍도

한전 "전선 피복 더 두껍게 할 것"


독수리 도래지

(민통선 내 장단반도)


*근처 주요 시설

-도라산역(경의선)

-장단역(경의선)

-문산역(경의선)

-통일대교

-통일로

-판문점

http://news.joins.com/article/19519964


◈동아《세림이法 1년...여전히 나사 풀린 통학차량》

청주서 8세 어린이 또 태권도車에 치여 참변


운전기사, 아이 못본 채 출발

당시 차안에 보조 인솔자 없어


동승자 의무규정 만들었지만

영세업자 위해 내년 1월까지 유예


경찰, 불법행위 암행 단속하기로

http://news.donga.com/3/all/20160203/76280184/1


◈경향《'청부 고발' 쉬쉬...검찰, LG전자 봐주나》

공모 가담 임직원들 기소 결론 내놓고 '차일피일'

'경찰 소환 불응' 한 전 사장 등 피의자로 추가 검토

배임·무고 혐의 등 고위급으로 수사 확대 가능성


※LG전자 협력사 대표 청부고발 의혹 수사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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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강모씨 LG전자에 불공정거래 문제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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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미래지원 직원 2명, 횡령 혐의로 강씨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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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강씨 공정위에 LG전자 신고, 공정위는 LG전자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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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경찰 강씨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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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검찰 강씨 재수사한 뒤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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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김모씨 "LG 돈 받고 강 전 대표 고발"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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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경찰, 권모 LG전자 부장 배임 혐의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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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2월 검찰, LG 임직원 추가기소 잠정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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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검찰 "추가 기소 없어...현재 수사 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030600045


◈한겨레《보육단체들 "국회의원 나서라"...4월 총선 낙선운동 경고》

[누리과정 미봉책 대응]


서울·경기 예산 2~4개월치 편성

학부모들 "또 언제 내라 할지 몰라"

보육현장 '또 언제 터질지' 불안


교육부 차등집행 예비비 1095억도

부족한 예산의 4.9% 그쳐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9085.html


◈한국《日 아동 성학대 게임, 온라인에 버젓이...》


자극적인 '미연시' 게임 넘쳐나

성인 인증 없이 바로 접속도 가능


무상 배포·성인 캐릭터로 위장하면

인디게임으로 분류돼 단속 사각

http://www.hankookilbo.com/v/0ffe719dc1a14aa3827d2366b7a54c76


◈부산《복원된 기장 하천 '거대한 배수로' 전락》

2014년 수해로 복구 공사

자연 둔치 흔적도 없어

상류엔 콘크리트 옹벽도

'재해 예방에만 초점' 문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3000106



■국제 TOP


◈조선《차르(러시아 황제) 푸틴, 低유가에는 못견디고 白旗》


알짜 국영기업 7곳 민영화 결정

심각한 재정 적자 메우기 나서


원유 감산 위해 외교채널 총동원

사우디에 매달리는 모습도 보여

서방 경제제재 맞물려 앞길 캄캄


※추락하는 러시아 경제 성장률과

1인당 GDP  2016년은 예상치, 단위: %


[1인당 GDP]

2010년 1만671

2013년 1만4467

2016년    8058달러


[경제 성장률]

2010년  4.5

2013년  1.3

2016년 -6.3%


자료: IMF


※매각 추진 대상인

7개 러시아 국영기업

괄호 안은 업종


아에로플로트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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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사

(다이아몬드 채굴)

──────────

VTB

(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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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네프트

(석유)

──────────

바시네프트

(석유)

──────────

소프콤플로트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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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안레일웨이스

(철도)


자료: 파이낸셜타임스(FT)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3/2016020300359.html


◈중앙《17~29세 84% 몰표 '70대 오바마' 샌더스 돌풍》

[2016 미국 대선]민주당 아이오와 코커스


클린턴에 졌지만 새 정치 기대감

'탈 월가' 내세워 소액기부만 받아

"투기세력 세금 매겨 등록금 면제"

사회주의자 거부감 극복이 숙제

http://news.joins.com/article/19519958


◈동아《아베 비판 앵커에 재갈 물리는 日방송들》

日 TBS-NHK 등 지상파 3사

메인뉴스-시사프로 담당 대거 교체

http://news.donga.com/3/all/20160203/76280337/1


◈경향《구글 지주회사 '알파벳' 시가총액 1위 '애플' 제쳤다》

뉴욕 나스닥 시장 시간 외 거래 기준 5700억달러 기록

혁신 통해 사업 다각화 주효...3년간 주가 2배 이상 '쑥'


※알파벳·애플 시가총액 추이

단위:달러, 자료:삼성증권, 블룸버그

*시간 외 거래 반영


알파벳(구글) 약 5700억

애플         약 5350억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2022153045


◈한겨레《'세계의 공장' 중국 둥관

혁신 코웃음치다가 몰락》


신발·장난감 등 하청공장 안주

임금·지대 상승탓 경쟁력 상실

작년만 4000개 이상 공장 폐쇄


첨단산업으로 변신 시기 놓쳐

인근 포산·선전의 발전과 대조

'관리 부정부패가 원인' 지적도


중국 광둥성 둥관시 위치


*근처 주요 도시

-선전

-홍콩

-마카오


최근 둥관시 GDP 성장률

자료: 둥관시 정부 (단위: %)


2007년 18.3

2008년 14.0

2009년  6.3

2010년 10.3

2011년  8.0

2012년  6.1

2013년  9.8

2014년  7.6

2015년  8.0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29036.html


◈한국《돈 쪼들리는 러시아 "알짜 국영기업 7개 팝니다"》


예산 절반 차지하던 석유값 하락에

대형 국영기업 민영화 추진


부패 얼룩졌던 지난 민영화 과정

국민 부정적 인식 극복도 과제

http://www.hankookilbo.com/v/45c1e7132a464620b6ce427355c49de7


◈부산《공화 크루즈 '최대 승자'...민주 샌더스 '아웃사이더의 반란'》

美 대선 아이오와 경선


패배 트럼프 지지율 '거품'

루비오 예상 밖 선전 기대감


샌더스 '사실상의 동률'

9일 뉴햄프셔 결과 주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03000038



■경제 TOP


◈조선《플랫폼(모바일 OS·검색·동영상)의 힘...구글, 애플 제치고 '세계 기업王(시가총액 1위)'》


하드웨어 위주인 애플

아이폰 성장세 꺾이자 주춤

실적 앞서지만 주가는 내려


'온라인 장터' 플랫폼 장악한 구글

사용자 수십억...성장성 높아

무인차·사물인터넷도 선점


※애플과 알파벳(구글 지주회사) 사업 비교


애플                          │       구분      │알파벳(구글)                         

────────────────────────────────────────────

759억달러                     │매출(2015년)     │213억3000만달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84억달러                     │순이익(2015년)   │49억2300만달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스마트폰·태블릿PC 등 하드웨어│주요 사업        │검색·동영상 등 플랫폼·서비스·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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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여 명                      │직원 수          │2만6000여 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이폰·아이패드·iOS         │대표 제품·서비스│구글·유튜브·안드로이드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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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1976년)           │창업자(창업 연도)│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1998년)   

────────────────────────────────────────────

자료:각사


※애플과 알파벳(구글 지주회사)의 시가총액 변화

2016년 2월 1일은 장외 거래 포함. 단위: 달러


[애플]

2011년 8월 10일 3371억 ← 애플 첫 시총 1위 등극

2015년 2월 23일 7747억 ← 애플 역사상 최대 시총 기록

2016년 2월  1일 5366억


[알파벳(구글)]

2014년 2월 13일 4033억 ← 구글 최초로 시총 4000억달러 돌파

2016년 2월  1일 5522억알파벳, 처음으로 애플 꺾고 시총 1위 등극


자료:블룸버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3969.html


◈중앙《글로벌 한류, 다음은 K툰이다》


네이버·카카오 79개 웹툰

판권 계약 형태로 해외 수출


중국-공포, 미국-순정물 인기

본고장 일본서도 유료화 성공


"풍부한 컬러+다양한 스토리

미·일 만화 장점 고루 갖춰"


※국내 웹툰 시장 규모 단위:원


2015년 4200억


자료:KT경제경영연구소


※주요 웹툰 수출 현황


작품             │작가          │주요 수출 언어 

─────────────────────────

마음의 소리      │조석          │영어           

- - - - - - - - - - - - - - - - - - - - - - - - -

신의 탑          │SIU           │영어           

- - - - - - - - - - - - - - - - - - - - - - - - -

노블레스         │손제호, 이광수│영어           

- - - - - - - - - - - - - - - - - - - - - - - - -

치즈 인 더 트랩  │순끼          │영어           

- - - - - - - - - - - - - - - - - - - - - - - - -

창백한 말        │추혜연        │영어           

- - - - - - - - - - - - - - - - - - - - - - - - -

마녀             │강풀          │중국어         

- - - - - - - - - - - - - - - - - - - - - - - - -

0.0Mhz           │장작          │중국어         

- - - - - - - - - - - - - - - - - - - - - - - - -

괴물같은 아이돌  │민홍, 이원식  │중국어         

- - - - - - - - - - - - - - - - - - - - - - - - -

아만자           │김보통        │일어           

- - - - - - - - - - - - - - - - - - - - - - - - -

말할 수 없는 남매│윌로우        │일어           

http://news.joins.com/article/19519707


◈동아《이동통신 3사 '성장 절벽'》

작년 매출 사상 첫 동반 하락


KT-LGU+ 이어 SKT도 0.2%↓

단통법 이후 마케팅비용 줄었지만

요금할인 가입자 늘며 매출 감소

고가 스마트폰 시장 포화도 영향


업계 "이동통신 본격 정체기 진입"


※이동통신3사의 매출 추이 단위: 원


[KT]

2013년 23조8106억

2014년 22조3117억

2015년 22조2812억


[SK텔레콤]

2013년 16조6021억

2014년 17조1638억

2015년 17조1367억


[LG유플러스]

2013년 11조4503억

2014년 10조9998억

2015년 10조7952억


※이동통신3사의 마케팅 비용 추이 단위: 원


[SK텔레콤]

2013년 3조4280억

2014년 3조5730억

2015년 3조550억


[KT]

2013년 2조6811억

2014년 3조1528억

2015년 2조8132억


[LG유플러스]

2013년 1조8362억

2014년 2조962억

2015년 1조9987억


자료: 각 회사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79682/1


◈경향《통신업도 못 피해간 '성장절벽'

3사 매출, 지난해 첫 동반 추락》

LTE 포화·단통법 등 영향

미디어 플랫폼·사물인터넷 등

새 먹거리 발굴 위해 안간힘


※2015년

통신 3사 실적


   구분   │SK telecom      │kt                 │U+               

──────────────────────────────────

매출액    │17조1367억(-0.2)│22조2812억(-0.1)   │10조7952억(-1.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영업이익  │1조7080억(-6.4) │1조2929억(흑자전환)│6323억(9.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당기순이익│1조5159억(-15.8)│6313억(흑자전환)   │3512억(54.2)     

──────────────────────────────────

단위: 원, ()안은 전년 대비 증가율(%), 자료:각사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021903421&code=930201&med=khan


◈한겨레《서울 집세 3년5개월만에 최대 상승 "저물가 맞아?"》

1월 전·월세 3.8%↑...전국평균 2.9%↑

소비자물가 상승률 0.8% 웃돌아

강추위로 농산물값 급등...양파 117%

공공서비스 가격도 2.2%나 올라

"집세 표본 적어 현실 반영못해" 지적


※소비자물가·집세·농축산물 가격지수 추이

자료: 통계청

*2014년 1월을 100으로 두고 원자수를 재가공함


[2014년 1월]

소비자물가 100

집세       100

농축산물   100


[2016년 1월]

소비자물가 101.62

집세       103.19

농축산물   105.29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9040.html


◈한국《구글의 SW 집중, 아이폰에 목맨 애플 제쳤다》


구글의 지주사 '알파벳' 깜짝실적

시가총액 685조원 세계 1위에

모바일 검색·인터넷 광고 등

새 먹거리 개척 승부수 먹혀

드론·무인차 등 미래기술 개발도


애플은 아이폰 의존하다 '성장절벽'

http://www.hankookilbo.com/v/967841ecedb54b86beb22e53a7640261


◈부산《지난해 실적 SKT 울고, LG U+ 웃었다》


SKT, 당기순익 15.8% 감소

매출·영업이익 모두 줄어


LG U+ 당기순익 54.2%↑


※2015년 이동통신 3사 실적

────────────────────────────────────

    구분 /업체    │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

       매출       │17조 1천367억 원22조 2천812억 원10조 7천952억 원

(전년 대비 증감률)│     (-0.2%)         (-0.1%)         (-1.9%)    

────────────────────────────────────

     영업이익     │ 1조 7천80억 원 1조 2천929억 원   6천323억 원  

(전년 대비 증감률)│     (-6.4%)       (흑자 전환)       (9.7%)     

────────────────────────────────────

    당기순이익    │ 1조 5천159억 원   6천313억 원     3천512억 원  

(전년 대비 증감률)│    (-15.8%)       (흑자 전환)       (54.2%)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300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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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주주, 1심, 2016드론쇼, 2차대전, 2차세계대전, 72시간, EU집행위, KT, LG, LG K10, LGU+, MBC, SKT, TPP, Y6, 강서구, 갤럭시J7, 거치식대출, 건설사, 경기둔화, 경제재생장관, 고가브랜드, 고용부, 고정금리, 공감, 공공기관성과연봉제, 공관위원장, 공기업, 공무, 공유수면, 공천, 공천관리위, 과거사, 과격조치, 과잉공급, 관세, 교부율, 교육감, 교육청, 국경, 국민경선, 국방부, 국부론, 국제사회, 국회법개정안, 국회본회의, 군인, 권력자, 그리스, 금융, 금융당국, 금융상품, 금융지주회사, 기득권, 기만전술, 기습발사, 기준금리, 김무성, 김정은, 김종인, 김태호, 김할머니, 나열, 난민, 난사군도, 남북정상회담회의록, 남중국해, 노동계, 누락, 누리과정, 당대표, 대만총통, 대법원, 대부업체, 대북압박, 대북정책, 대선후보, 대출한도,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블유스퀘어, 도발, 도쿄, 독일, 동결, 동창리, 드론, 마잉주, 만기연장, 맞춤형, 매립, 맥도, 면세점, 모럴해저드, 무대, 무자격난민, 문자공세, 미국, 미국경제, 미국대선, 미분양주택, 미사일, 민간진료, 민간진료비, 민주당, 민주주의,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정희, 반성, 방글라데시어, 방문진, 방탄국회, 방통위, 백악관, 백종문,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베트남, 벡스코, 변동금리, 병원비, 보육대란, 보이콧, 보장구, 부가세, 부당해고, 부산, 북한, 북한인권법, 분란, 불법자금수수의혹, 불체포특권, 비공개회동, 비박, 사투리, 사회기구, 산업화, 삼성생명, 삼성전자, 삼성카드, 상가시장,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생존자, 서청원, 선거법, 설연휴, 세브란스병원, 세트형도발, 소득증빙, 손목밴드, 수도권주택대출심사강화, 스마트폰, 스웨덴, 시도교육감, 시한부면허, 신규분양, 신뢰성, 신사참배, 신용카드결제시스템, 신혼부부, 신혼여행, 실속형폰, , 아마리, 아베 신조, 아베노믹스, 아파트, 안보리, 안심번호, 알권리, 알뜰폰, 야스쿠니신사, 양보, 양안, 어린이집, 억류, 언론노조, 에코델타, 여당, 여야, 연대, 연명치료, 연준, 영어, 영유권, 예비후보, 예산배정, 예산편성, 오류, 오사카지방법원, 완장, 외교부, 외교이벤트, 외국인관광객, 외국인범죄, 요우커, 용호동, 우경화, 워크아웃, 원금감면액, 원금감면율, 원샷법, 웰다잉법, 위령여행, 위안부, 위헌, 유권자, 유대인학살, 유럽, 유커, 읍참마속, 의사일정, 의족, 이병석, 이승만, 이인제, 이태원살인사건, 이통사, 이한구, 인수, 일본, 일왕, 임기말, 자동이체, 장거리로켓, 장거리미사일, 장벽, 장병의료지원개선안, 저금리, 전화여론조사, 절도범, 젊은층, 점포복합단지상가, 정부, 정의화, 제재, 조희연, 존엄사, 주도권, 주미혜, 중국, 중국어, 중단진료행위, 증오, 지주회사, 집단대출, 차별, 차이잉원, 참의원, 채권, 철새안전구역, 청약, 청와대, 체포동의안, 최고위원회의, 최측근, 추가도발, 추모, 춘제, 출국금지, 충성경쟁, 친박, 타이핑다오, 탕감, 태국, 통역, 통합조회시스템, 통화록, 특권, 틸트로터, 팔라우, 패터슨, 페이인포, 펼침막, 평강천, 평양, 폐기, 포스코비리, 폴리티코, 프리미엄, 피로감, 필리핀, 한국형면세점, 한눈에, 한상진, 한일위안부합의, 핵실험, 핵탄두운반수단, 호흡기제거, 홀로코스트, 화웨이, 환경단체, 힌두어, 힐러리 클린턴



[2016년 1월29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원샷법' 합의해놓고...깨려는 더민주》

당초 오늘 '북한인권법'과 함께 국회 본회의 통과 예정

더민주 "선거법 처리 안하면 본회의 不可" 보이콧 시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9/2016012900173.html


◈중앙《김정은, 핵 이어 장거리미사일 위협》

동창리서 기습 발사 움직임

과거엔 미사일 쏜 뒤 핵실험

세트형 도발, 국제사회 힘들어

중국 "북, 과격조치 말라" 경고

http://news.joins.com/article/19495230


◈동아《北 이번엔 미사일 준비...김정은 막을 길이 없다》

[뉴스분]


軍 "북한, 장거리미사일 곧 쏠듯"

中 제재 뒷짐지자 추가도발 나서

핵탄두 운반수단 과시 효과 노려


증축된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


*미사일 발사대

*기중기 탑


*이동식 운반 구조물

*고정식 발사 준비 시설


*신축 구조물


*2012년 완공된 연료, 산화제 관련 시설(4개 지점)


*2015년 완성된 벙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9/76197373/1


◈경향《박 대통령 '알 권리'는 그때그때 다른가》

대선후보 땐 "남북정상 회의록 공개하라"...청와대 가니 "한·일 위안부 합의 통화록 공개 불가"


※한·일 정상 지난해 12월28일 통화 내용


아베 "위안부 문제를 포함해 한·일 간의

재산·청구권 문제는 1965년 한일

청구권협정에서 최종적으로

완전히 해결됐다는 일본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

- - - - - - - - - - - - - - - - - - - -

박 대통령 "  ?  " (공개 안 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82257345&code=910203


◈한겨레《정부 '보육대란' 해결커녕 갈등만 키운다》

[뉴스분석]꼬이는 누리과정 사태


① 거짓 선전   예산 배정도 않고 "다 내려보냈다" 펼침막 공세

② 대화 거부   교육감과 협상 않고 사회기구 제안 등 무시 일관

③ 강경 일변   교육청, 일부 양보 시사에도 "교육청 탓" 되풀이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28345.html


◈한국《"北 장거리미사일 운반 열차 평양공장 출발"》


동창리 발사장으로 이동 정황

주변 차량·인력 움직임도 활발

통상 발사까지 열흘가량 걸려

설 연휴 전후 기습발사 가능성


안보리 제재 앞 기만전술 주시

http://www.hankookilbo.com/v/410c2fe33b934c50b965156519de220d


◈서울《공무 중 다친 군인, 국가가 끝까지 책임진다》

국방부, 장병 의료지원 개선안


3월 30일부터 민간 진료비도 지원

의족 등 고가 보장구 무제한 제공

지난 3년내 민간진료 소급 적용

http://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9001009


◈세계《북, 핵실험 이어 미사일 도발 움직임》

군 "동창리 발사장 인력·차량 왕래 활발...예의 주시"

미국, 도발 자제 촉구...중국도 "과격 행동 말라" 경고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8/20160128004336.html


◈국민《'갚을 능력'따라 탕감

빚수렁 年 21만명 구출》

개인 워크아웃 손본다


감면율 가용소득따라 차등

50%에서 30~60%로

취약 계층은 최대 90%

대부업체 채권도 똑같이

모럴 해저드 가능한 줄여


※개인 워크아웃 개편 내용


[평균 원금 감면율]

20.1 ─ 4.5%P 증가 → 24.6


[전체 원금 감면액]

2520억원 ─ 21.4% 증가 → 3060억원


*연 약 6만명(2014년 수준) 채무조정 추진시


<자료:금융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1563&code=11151100&sid1=all


◈매일경제《공기업 기득권 허물어

노동계 전방위 압박》

정부,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전격 확대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개편안

───────────────────

[적용 대상]

*현행 : 2급 이상 간부직

*개편안 : 최하위 직급 제외한 4급 이상

- - - - - - - - - - - - - - - - - - -

[대상 직원 비중]

*현행 : 7%

*개편안 : 70%

- - - - - - - - - - - - - - - - - - -

[기본연봉 차이]

*현행 : 2%P(±1%P)

*개편안 : 평균 3%P(±1.5%P)

───────────────────

*자료=기획재정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81337


◈한국경제《도쿄 한복판에 '한국형 면세점(관세·부가세 모두 면제하는 시내 면세점)' 연 일본》

요우커 겨냥 춘제 앞두고 서둘러 개장

5년 시한부 면허에 발목 잡힌 한국 '비상'


※한국과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

(단위:만명)


[2013년]

한국 1218일본 1036


[2014년]

한국 1420일본 1341


[2015년]

한국 1323일본 1974


자료:한국관광공사, 일본정부 관광국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857821&intype=1


◈부산《한 달째 태국 억류된 신랑

대한민국 정부는 없었다》

신혼여행 간 부산 30대 남성

절도범 몰려 출국금지 조치

"외교부 뭐하나" 가족 분통


임 씨 부부 악몽의 허니문 일지


▶2015년 12월 19일

-임 모(31) 씨 부부 결혼 후 태국행


▶2015년 12월 21일

-신혼여행 크루즈서 절도범 몰려

 남편 임 씨, 유치장 수감


▶2015년 12월 22일

-300만 원 보석금 내고 석방


▶2015년 12월 25일

-임 씨, 출국금지 조치로 귀국 실패


▶2016년 1월 1일

-아내만 홀로 귀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9000110



■정치 TOP


◈조선《"김무성이 권력자"라면서...그 면전에 퍼부은 親朴》

與 상향식 공천 놓고 갈등 심화


최고위원회의서 黨대표 비판

서청원 "왜 분란을 일으키나...

金주변서도 완장차고 별짓 다해"

김태호·이인제도 "金잘못" 공격

청와대는 "일일이 대꾸 않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9/2016012900320.html


◈중앙《중국이 제재 미적대는 사이 미사일 꺼내든 북》

[북 장거리미사일 발사 준비]


중국, 대북 압박 제 역할 못해

4차 핵실험 24일째 속수무책

북, 한·미·중 틈새 파고들어


"미사일까지 추가 도발 땐

한국, 대북정책 틀 재검토를"


※북한 핵실험·장거리 로켓 발사 패턴


20061차 핵실험

───────────────────────────────

장거리로켓 발사(7월 5일)→유엔 안보리 결의→

핵실험 예고(10월 3일)→핵실험(10월 9일)→안보리 결의


20092차 핵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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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로켓 발사(4월 5일)→안보리 의장 성명(4월 13일)→

핵실험 예고(4월 29일)→핵실험(5월 25일)→안보리 결의


20123차 핵실험

───────────────────────────────

장거리로켓 발사(4월 13일·실패)→안보리 의장 성명(4월 16일)→

장거리로켓 발사(12월 12일)→안보리 결의→

핵실험 예고(2013년 1월 23일)→핵실험(2월 12일)→

안보리 결의


20164차 핵실험

───────────────────────────────

4차 핵실험(1월 6일)→안보리 대북제재 논의 중→

장거리로켓 발사(?)


※이번엔 공장서 로켓 조립해 발사대 장착


[기존] 1,2,3단 로켓을 크레인으로 발사대에 장착하여 조립

[최근] 발사 공장 에서 조립해 발사대에 곧바로 장착


부품 최종 조립

1단, 2단, 3단 결합

이동장비에 거치

발사대로 이동

발사대에 장착


*주요 시설

-발사대

-가림막

-레일

http://news.joins.com/article/19495227


◈동아《"권력자는 金대표" 반격 나선 친박...공천 주도권 힘겨루기》

與 공천관리委 인선 앞두고 충돌


서청원 "당신" 지칭하며 金 공격

"金 주변 완장들 매일 별짓 다해"


친박 '이한구 공관위원장' 주장에

金 "그러면 위원은 모두 내가 선임"

결국 결론 못내...지도부 살얼음판


새누리당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비박근혜)계 간 갈등


26일   [비박계]

김무성 대표,

"(2012년 국회선진화법 통과 당시)

권력자가 찬성하자 (반대하던)

의원들도 찬성으로 돌았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

27일   [비박계]

김 대표,

"청와대와 터놓고 대화 못했다"

"권력 주변 수준 낮은 사람들이

완장 차고 권력자 이미지 손상시켜."

(동아일보 단독 인터뷰에서)


"많은 인재가 정치를 하고 싶어도

권력자에게 줄을 잘 서야 해 용기 못 냈다."

(2030 새누리당 공천설명회에서)

─────────────────────────

27일   [친박계]

원유철 원내대표,

"국회선진화법에 대한 김 대표의 말은 사실과 다르다.

(친박계인) 최경환 윤상현 유기준 이경재 의원은

반대나 기권표를 던졌다."

(기자들과 만나)

─────────────────────────

28일   [친박계]

서청원 최고위원,

"새누리당의 권력자는 김 대표 아니냐.

김 대표 주변에도 완장 찬 사람들이

매일 별의별 짓 다하고 있다."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김태호 최고위원,

"누가 진짜 권력자인가. 코미디를 보는 것처럼

(새누리당이) 희화화되고 있다."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9/76197133/1


◈경향《김종인, 이승만 참배 후 "민주주의 파괴"》

한상진 '국부론'에 날 세우기..."박정희는 산업화 공로"

"박근혜 정부 들어 경제 악화...해결 능력도 안 보여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82241265&code=910402


◈한겨레《'불체포특권' 개정법안 1년째 방치...이병석 체포안 폐기되나》

[특권 포기 않는 여야]

여야 '방탄국회' 오명 씻기 허울뿐


포스코 비리 이 의원 체포동의안

오늘 본회의 보고뒤 폐기 가능성

사흘안 본회의 열어 표결해야 하지만

여야 의사일정 합의 어려워


'표결 불발때 다음 본회의 상정'

정의화 국회법 개정안 냈지만

여야 한 차례 논의 뒤 '잠잠'


※국회의원 체포동의안 관련 규정


[현행 국회법 26조2항]

체포동의를 요청받은 후 처음 개의하는

본회의에 이를 보고하고, 본회의에 보고된

때부터 24시간 이후 72시간 이내에 표결한다.

72시간이 지나면 같은 회기 중에는

다시 표결할 수 없는 것으로 해석·적용

──────────▼──────────

[개정안(신설)]

체포동의안이 72시간 이내에 표결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그 이후에 최초로 개회하는

본회의에 상정하여 표결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8352.html


◈한국《꾹 참다가...쓴소리...또 참는 '무대(김무성 대표의 별명)'》


공천관리위원장 이한구 거론에

"靑 의중" 판단 에둘러 거부 의사

'권력자' 발언 朴대통령에 맞서


친박 서청원 "왜 분란 일으키나"

도발에도 金대표 아무 대꾸 없어

당분간 확전 의사는 없는 듯

http://www.hankookilbo.com/v/e99c84dc60af44548c0a97325f8c9ee8


◈부산《與 '국민경선' 과잉대응...유권자 피로감》


"안심번호 활용 동의·지지"

예비후보, 무차별 문자 공세


공천위도 구성 안 됐는데...

전화여론조사 외 대안 없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9000079



■사회 TOP


◈조선《18년前 피했던 '이태원 살인' 통역, 운명처럼...》

오늘 1심 패터슨 담당 주미혜씨

그녀가 들려주는 '법정 통역'


외국인 범죄 年3만여건으로 급증

-영어·힌두어·방글라데시어...

-28개 언어 1734명, 중국어 최다


-"재판 前엔 늘 예의부터 강조

-사투리 섞인 영어가 가장 난감"


※외국인 범죄 적발 인원과 1심 공판 피고인 수


[적발 인원]

2004년 1만3045

2013년 3만5281명


[1심 피고인 수]

2004년 2050

2013년 2451명


자료: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주요 언어별 법원 통역자 수


중국어 ........ 329명

영어 .......... 314

일어 .......... 224

베트남어 ...... 133

몽골 ........... 87

러시아어 ....... 74

태국어 ......... 46

독일어 ......... 33

인도네시아어 ... 3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9/2016012900274.html


◈중앙《고개 움직여 드론 조종...틸트로터(헬기+비행기)는 시속 500㎞ 비행》

[부산 모인 전 세계 첨단 드론]

벡스코 '2016 드론쇼' 150종 전시


스텔스 전투기, 유·무인 겸용기

상업용은 10m대 경비행기급도


연 11%씩 크는 신성장 동력 산업

"국가전략 세우고 규제 정비해야"


2016 드론쇼 코리아에 등장한 각종 무인기


*수직이착륙기

헬기처럼 수직으로 상승한 뒤 비행기처럼 날아가는 틸트로터 무인기.


*스텔스 무인전투기

꼬리 날개가 없고 적 레이더에 감지되지 않는 무인기


*정탐용 무인 차량

아군 투입 전 적 동태를 살피는 데 쓰이는 육상 무인차


*농업용 드론

농약 등을 뿌리는 데 사용되는 무인기


*중국 인스파이어 원

시선에 따라 카메라가 자동으로 움직이는 세계 최대 드론업체 DJI의 최신 제품


※늘어나는 드론

단위:대, 드론 신고 대수

*무게 12㎏ 이상 드론은 신고 대상


2010년          144

2011년          166

2012년          207

2013년          238

2014년          364

2015년 7월 현재 716


자료:국토교통부

http://news.joins.com/article/19495229


◈동아《어린이집 '더 큰 뇌관'

3월 2차 대란 예고》

[6개 시도교육감 28일 비공개 회동...예산 편성 않기로 의견 모아]


유치원과 달리 신용카드 결제시스템

3월 10~15일까진 여유 있어


조희연 "교부율 올려주면 해결 노력"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9/76197219/1


◈경향《"연명치료 중단해도 사망 때까지 병원비 내야"》

첫 '존엄사 인정' 김 할머니...연명치료 제외 부분 유효

대법원 "유족, 8690만원 지급해야" 원심 확정 판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82228085&code=940301


◈한겨레《MBC 백종문 '부당해고 발언'...방통위·방문진 뒤늦게 논의키로》

[MBC '부당해고' 파문]


방통위원장 "개입 근거없다"더니

위원들 문제제기에 "내주 논의"

방문진 이사장은 긴급회의 거부

2월3일 정기 이사회 안건으로

언론노조 "고용부 특별감독 실시를"

시민단체 "국회 조사·청문회 해야"


※백종문 본부장 관련 책임 기관 및 요구 조처


[부당해고]

"(최승호 박성제)

증거 없이 해고했다"

- - - - - - - - - - - - -

[업무 배제]

"(고발 프로그램) 못하게

다 통제하고 있다"

"피디는 프로그램 다

배제시켰다"

"라디오 패널 바꾸라고

지시했다"

- - - - - - - - - - - - -

[외부 청탁 등]

*ㅍ매체 편집장의

방송 출연 청탁

*문화방송 법무실장의

내부 정보 제공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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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관이 취해야 할 요구 조처]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법 위반 등에 대한 특별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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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문화진흥회 경영진 책임에 대한 이사회의 진상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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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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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및 정치권 문화방송 국정조사 및 청문회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728348.html


◈한국《연명치료 중단 뒤에도 환자 생존하면 진료비 내야》


연명치료 거부 김 할머니 유족 상대

세브란스병원, 진료비 소송 승소


"중단 진료행위, 호흡기 제거에 한정"

'웰다잉법' 통과 이후 첫 기준 제시

http://www.hankookilbo.com/v/0f3a30a21cec48d2a20a072c414865e8


◈부산《"에코델타 '철새 안전구역' 훼손 안 된다"》


강서구, 맥도·평강천 만나는

공유수면 9만여㎡ 매립

주차장·공원 등 조성 계획


환경단체 "철새 이동 통로,

최소한 서식공간 파괴" 반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9000112



■국제 TOP


◈조선《힐러리·샌더스 '충성경쟁' 시키는 오바마》


힐러리에 기울었다는 관측 깨고

백악관에 샌더스 초청해 면담


임기 말에도 높은 인기 바탕으로

박빙 두 후보가 매달리게 만들어


"민주 대선승리 위한 흥행몰이"


※오바마의 마음은 어느 쪽에?

25일 폴리티코 인터뷰


힐러리 관련 발언

"힐러리는 영리하고 경험이 많은 데다 모든 정책을 꿰고 있다"


샌더스 관련 발언

"그는 자신의 신념을 정확히 말하는 미덕을 가졌다.

진실성과 열정을 갖췄고 두려움을 모른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9/2016012900311.html


◈중앙《마잉주, 난사군도(남중국해 영유권 갈등지역) 전격 방문...차이잉원(총통 당선인) 측은 동행 거부》

[임기말 대만 총통 외교 이벤트]


6월 영유권 국제 판결 앞두고 강행

전투기·구축함 동원 무력시위


차이 측근 "퇴임 앞두고 갈등 유발"

중국 "양안 다 영토 수호 책임" 환영

베트남·필리핀 항의...미국도 "실망"


※난사군도 타이핑다오 ← 1600㎞ → 대만 카오슝

http://news.joins.com/article/19495193


◈동아《과거사 반성하는 日王의 '위령(慰靈) 여행'》

필리핀 방문 '111만명 희생' 추모


작년 팔라우 이어 '반성 행보' 계속

고령에도 2차대전 격전지 찾아

일각선 "아베 우경화 견제 의도"


위안부 피해자들은 항의 시위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9/76197332/1


◈경향《"난민 끌어안으라" 세계에 호소하는 유대인 학살 생존자들》

독일 홀로코스트 추모행사에서 "난민과 연대 촉구" 연설

난민에 문 걸어잠그기 시작한 유럽에 "증오보다 공감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81537411&code=970205


◈한겨레《난민에 싸늘해지는 유럽》

스웨덴 "무자격 난민 8만명 추방"

EU집행위 "그리스 국경관리 엉망"

동유럽 "국경에 장벽 설치" 주장


스웨덴, 올초부터 신분증 조사 강화

'유입 억제' 회원국과 보조 맞춰

영국, 손목밴드 착용 등 난민 차별

국경통제 연장 가능성 커져


※나라별 인구 100만명당 난민 인정 및 신청자

*2014년 기준

자료: 유럽연합통계청


스웨덴     8365

헝가리     4337

오스트리아 3282

스위스     2890

덴마크     2605

독일       251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28377.html


◈한국《아베노믹스 지휘자, 비리로 사퇴...아베 정권 타격》


건설사로부터 불법자금 수수 의혹

아마리 경제재생장관 결국 물러나

TPP 총괄 등 아베 최측근 인사


野 대공세 조짐·참의원 선거 고려

"아베, 읍참마속 결단 한 듯" 관측

http://www.hankookilbo.com/v/34a24de547a246689c595b0b3489cc96


◈부산《아베 '야스쿠니' 참배 위헌 소송 기각》

日 오사카 지방 법원 판결

위헌 여부는 판단 안 해

"원고 이익 침해 인정 못 해"

원고 측 즉각 항소키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29000036



■경제 TOP


◈조선《특정 지역(경기도·대구·충남·경북) 과잉공급에...미분양 두 달 연속 급증》


누적 미분양 많은 건 아니지만

한 달 23% 증가 속도가 문제


분양가 높인 아파트들 찬바람

인기 지역 프리미엄도 하락세

이달 들어 신규 분양 크게 줄어


※작년 12월 늘어난 미분양 주택

단위:가구


경기 4128

충남 2447

대구 2282

경북 2148

경남  464

광주  437

서울  253

부산  216

대전  176

울산   72

제주   70

전남   46

세종   16

강원  -61

전북 -109

인천 -322

충북 -459


전국

1만1788가구


※전국 미분양 주택 추이 단위:가구


2009년     12만3297

2015년10월  3만2221

2015년12월  6만1512


*2009~14년은 연말기준


※미분양 주택이 1000가구 이상인 주요 지역

단위:가구


경기 용인시 7237

경기 파주시 4285

경기 화성시 3617

경기 김포시 2708

경기 평택시 2360

충남 천안시 2328

인천 서구   2164

대구 달성군 1947

충남 예산군 1719

경남 거제시 1514


*지난해 12월 기준임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8/2016012804233.html


◈중앙《삼성카드 사들인 삼성생명...금융지주 잰걸음》


삼성전자 보유 37.5% 전량

1조5400억원에 인수


지주회사로 전환하려면

생명의 전자 지분 5% 안 돼야


※삼성카드 1대 주주로 올라선 삼성생명 (단위:%)


[삼성카드]

*삼성생명 출자지분 : 71.86

*자사주 지분 : 0.39

*합계 : 72.25

*금융지주 전환 요건

30% 기준 도달 : ○

1대주주 지위 : ○

──────────────

[삼성증권]

*삼성생명 출자지분 : 11.14

*자사주 지분 : 8.71

*합계 : 19.85

*금융지주 전환 요건

30% 기준 도달 : ×

1대주주 지위 : ○

──────────────

[삼성화재]

*삼성생명 출자지분 : 14.98

*자사주 지분 : 15.93

*합계 : 30.91

*금융지주 전환 요건

30% 기준 도달 : ○

1대주주 지위 : ○

──────────────

[삼성자산운용]

*삼성생명 출자지분 : 98.74

*자사주 지분 : 0.01

*합계 : 98.75

*금융지주 전환 요건

30% 기준 도달 : ○

1대주주 지위 : ○

──────────────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

http://news.joins.com/article/19494968


◈동아《변동금리땐 대출한도 깎여...고정금리가 유리》

내달부터 수도권 주택대출 심사 강화


이자-원금 함께 나눠갚는 게 원칙

아파트 집단대출은 규제에서 빠져

기존 거치식 대출만기 3년 연장 가능

60대이상, 소득증빙 꼼꼼히 챙겨야


대출 죄자 서울 미분양 한달새 2배로


※서울 아파트 분양권·입주권 하루 평균

거래량 추이   1월 거래량은 1~28일 기준.


2015년

10월 23건

11월 22건

12월 22건

2016년

1월  14건


자료: 서울부동산정보광장


※2015년 월별 전국 미분양 아파트 수

단위: 채


 8월 3만1698

 9월 3만2524

10월 3만2221

11월 4만9724

12월 6만1512


자료: 국토교통부


※주택담보대출, 이럴 땐 어떻게 되나요

내달 수도권부터 적용.


기존에 받아놓은 만기 일시상환 대출도 당장 분할상환을 해야 하나.

아니다. 또 만기가 돌아와도 각 은행이 정한 기간에 한해 만기를 연장하며

이자만 갚아 나갈 수 있다. 거치식 분할상환(일정 기간 이자만 내다가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아 나가는 대출)은 2018년 말까지는 거치기간이 끝나도

1회에 한해 3년까지 거치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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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대출에서 추가로 대출금을 늘려 받으면 어떻게 되나.

'신규 대출'로 취급돼 새 기준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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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치식 대출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나.

있다. 아파트 집단대출은 새 기준을 적용받지 않는다. 긴급하게 생활자금이

필요할 때나 명확한 상환 계획이 있는 경우에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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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사용액 등만으로는 대출을 받을 수 없나.

받을 수 있다. 다만 대출 한도가 줄어들 수 있으며 비거치식

분할상환 방식의 대출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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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금리를 선택하면 어떤 차이가 있나.

대출 한도가 깎일 수 있다. 하지만 금리가 오르는 것은 아니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8/76196916/1


◈경향《"미국 경제는 괜찮다"던 연준, 한 달 만에 "미국도..."》

"세계 경기 둔화 현실적 위험"

올 첫 회의서 기준금리 동결

미 '위기감'에 주요 증시 출렁

시장선 "3월에도 인상 어려워"


※미국 기준금리 변화 추이(%)

자료: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2000 6.50

2005 5.25

2010 0~0.25

2016 0.25~0.50(1월28일 기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281704231&code=920301&med=khan


◈한겨레《"저도 실속형 폰으로 갈아타요"》

"고가 브랜드? 가격이 착해야지" 스마트폰 간판 교체


15만~30만원대 품질 좋은 제품

젊은층 인기에 이통사 주력으로

SKT '쏠' 하루 1500대 이상 팔려

KT '갤럭시 J7' 한달만에 10만대

LGU+ 'Y6' 등 실속형 비중 30%대

알뜰폰도 20만원대 LG K10 승부수


※쏠(SOL)


TCL알카텔

(에스케이텔레콤)

33만9300원


※갤럭시J7


삼성전자

(케이티)

36만9600원


※Y6


화웨이

(엘지유플러스)

15만4천원


※K10


엘지전자

(이통 3사, 알뜰폰)

27만5천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28381.html


◈한국《쏟아지는 '한눈에' 사이트(금융 관련 통합조회시스템)...정말 다 보이나요》


금융상품·자동이체 등 통합 조회

페이인포 한달 48만명 접속 등 인기


상품 나열 그쳐 '맞춤형' 찾기 어렵고

오류·누락 등 신뢰성 문제 제기도

"금융당국 주도 시스템 한계" 지적


※금융 통합조회시스템


[금융상품 한눈에(finlife.fss.or.kr)]

예·적금, 대출, 연금저축 등 비교 조회


[보험다모아(e-insmarket.or.kr)]

보험상품 비교 후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보험슈퍼마켓


[페이인포(payinfo.or.kr)]

본인 명의 자동이체 계좌를 한 번에 조회·변경·해지


[통합연금포털(100lifeplan.fss.or.kr)]

본인이 가입한 은행, 증권, 보험 등 86개 금융사 사적연금 일괄 검색


[휴면계좌통합조회시스템(sleepmoney.or.kr)]

소멸시효 이후 찾아가지 않은 본인의 예금, 보험금 조회


[카드포인트통합조회시스템(cardpoint.or.kr)]

본인의 카드잔여 포인트와 소멸예정 포인트, 소멸시기 확인


[상속인금융거래통합조회시스템(cmpl.fss.or.kr)]

사망자의 금융거래, 토지, 자동차, 세금 등 재산 확인을 한 번에 신청.

결과는 문자, 온라인, 우편 등으로 확인


[보험가입조회서비스(klia.or.kr)]

본인이 계약자·피보험자로 되어 있는 유효·해지 계약의

보험가입내역 조회 신청(5영업일 이내 결과 통보)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ookilbo.com/v/4bf72c25e66a409ea2c6aa52e59ad3ab


◈부산《저금리시대 수익성 높은 상가시장 인기》

아파트 청약에 쏠린 자금 유입

용호동 '더블유 스퀘어'

287개 점포 복합단지 상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900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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