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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26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구조조정, 운명의 한달...시간끌면 망한다》

[NEWS&VIEW]한진해운 자율협약 신청...産銀 "보완하라"


해운업 生死달린 대수술, 속도에 달려...巨野 개입이 변수

"실업대책 등 집착땐 판 깨져...철저하게 경제논리로 가야"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137.html


◈중앙《총선 끝나자마자 '정피아(정치권+마피아) 낙하산'》


한전 감사위원에 낙선 조전혁

자리 비는 공공기관장 97곳

감사·사외이사도 수백 곳

낙천·낙선자, 낙하산 대전 예고


"낙하산은 공기업 혁신 걸림돌

정치적 전리품 생각 버려야"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01


◈동아《조선 빅3(현대重 대우조선 삼성重) 중 2곳, 해양플랜트 손떼게 한다》

정부, 부실 주범 사업 재편 추진

기업 합치거나 버리는 '빅딜' 대신

사업분야 조정하는 '스몰딜' 가닥

각자 강점 지닌 쪽으로 특화 유도


※조선 '빅3' 해양플랜트 지난해 손실 규모

2015년 12월 말 기준.  자료: 금융감독원


현대중공업   1조3700억 원

대우조선해양 4조 원

삼성중공업   1조5000억 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346/1


◈경향《청, 이번에도 '개인 일탈'...꼬리 자르기》

'어버이연합' 개입 의혹 커지자 "행정관 개인 행동"...대선개입·비선실세 등 대형사건 때마다 반복


※박근혜 정부 '개인 일탈' 몰아가기 사례


─────────────

"청와대 지시는 없었다.

 행정관 개인의 문제"

────────────∨

'청와대 행정관 어버이연합

 관제데모 지시 의혹'

 정연국 대변인, 2016년 4월


───────────────────

"몇사람의 개인적 사심으로 인해 나라를

 뒤흔든, 있을 수 없는 일을 한 것"

──────────────────∨

'비선실세 국정개입 의혹'

 윤두현 홍보수석, 2014년 12월


────────────────────

           "청와대와 관계없는           

            (개인적) 일탈 행위"         

───────────────────∨

'청와대 행정관, 채동욱 검찰총장 혼외아들

 지목된 채모군 인적사항 열람 개입'

 이정현 전 홍보수석, 2013년 12월


───────────

"일부 직원들의

 일탈"

──────────∨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의혹' 남재준 국정원장, 

 2013년 11월


────────────────

"관련자들이 개인 블로그와

 트위터에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 것"

───────────────∨

'군 사이버사령부 대선개입 의혹'

 국방부, 2013년 10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52358015&code=940100


◈한겨레《국정원, 보수단체 컨트롤타워였다》

'국정원 댓글' 8차 공판서 검찰 밝혀


심리전단 직원, 2011년부터 보수단체 7곳 접촉

희망버스·무상급식 등 비판 신문광고 내게 해

청년 우파단체 설립 돕고 호국 사진전 지원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267.html


◈한국《최장집(고려대 명예교수) "새누리, 보수라도 민주주의 기본 지켜라"》

與 초청강연서 쓴소리 한 진보 학자


"삼권 분립 등 민주적 규범

4·13총선서 노골적으로 무시

새누리의 길은 혁신적 보수"


"보편적 인권 확립이 최고 안보"

사이버테러방지법 추진 비판도

http://www.hankookilbo.com/v/fb47288d0dc24dc7930ed7d611c2e467


◈서울《채권단 "조양호(한진그룹 회장)·최은영(前 한진해운 회장) 사재출연하라"》


한진해운, 자율협약 신청서 제출

4112억원 규모 유동성 확보

자구안에 사재출연 부분 빠져


채권단, 고통분담 '조건부' 검토

한진해운 측에 자료 보완 요구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6001010


◈세계《"증세 나서야 할 때"

'법인세 인상' 최다》

재정·통화 전문가 10명 중 6명

[저성장 한국경제 긴급 진단]


일부 "경제 더 망칠 우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5/20160425003506.html


◈국민《'사재 출연' 빠진 한진해운 자율협약안 반려》


4112억원 추가 자구案 불구

채권단, 용선료 협상 대책 등

현대상선보다 훨씬 강력한

정상화 구체 방안 제출 요구


'주식 처분' 최은영 회장 조사

해수부 '해운동맹' 긴급 회의


※한진그룹이 제출한 한진해운 정상화 방안

────────────────────

-해외 선주와 용선료 협상 스케줄

────────────────────

-자산 매각 및 유동성 확보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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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 조정 협의 계획

────────────────────

-해운 얼라이언스 재편 대책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9812&code=11151400&sid1=eco


◈매일경제《한진해운 자율협약 '퇴짜'》

'조양호 경영권 포기각서' 포함한 신청서 제출

채권단 "사재출연 등 자구대책 부족하다" 판단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99769


◈한국경제《정부, 韓銀에 '구조조정 실탄' 2兆 요청키로》

産銀·수출입銀에 1兆씩 출자 검토...오늘 대책회의


※한진해운 추가 자구계획 (단위:억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경영권 포기


대주주 사재 출연은 없음


광양터미널 등 매각 1750

- - - - - - - - - - - - -

런던 등 사옥 매각  1022

- - - - - - - - - - - - -

벌크선 등 매각     1340

- - - - - - - - - - - - -

합계               4112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515191&intype=1


◈부산《위기의 해운·조선업

'새판 짜기' 시작됐다》

오늘 업계 구조조정안 발표

부산항 환적화물 감소 등

지역 경제 '치명타' 불가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130



■정치 TOP


◈조선《與野 경제通 "구조조정, 정치권이 개입해선 안된다"》


주진형 前 더민주 선대위 부실장

-"정치권은 도와주기만 하면 돼

-근본적으로 시장이 알아서 할일"


김종석 새누리 여의도연구원장

-"정치권 과거에도 툭하면 간섭

-구조조정 지연시킨 경우 많아"


천정배는 "구조조정 본말전도"

-"경영 실패 책임 묻기보다

-노동자 해고에만 초점 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58.html


◈중앙《원내대표 계파 대결 부담, 일단 나경원·정진석 경쟁》

[새누리당 원내지도부 구성은]


나, 계파색 옅고 쇄신 이미지

정, 충청 출신에 MB 정무수석

비박 원내대표+친박 대표설도

러닝메이트인 정책위의장엔

TK 출신 경제통 김광림 선호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36


◈동아《"당청, 수평적 관계로...입법부 스스로 책임정치 보여줘야"》

[4·13총선 이후]

20대 국회 이것만은 바뀌어야한국정당학회 설문조사


靑, 여당의 협상결과 존중하고

與도 정부 감시자 역할 충실해야


※20대 국회에서 가장 시급하게

바뀌어야 하는 것은?

한국정당학회 전문가 50명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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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의회의 관계 19명(38%)

-"대통령의 인식 변화 없이 잔여 임기에 되는 게 없을 것"

-"박근혜 정부에서 정부-의회 권력 비대칭 심화"

─────────────────────────────

여야의 타협주의 문화 정착 11명(22%)

-"어느 당도 과반을 점하지 못한 상태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

-"국회에서 토론하되 일정 시점에는 결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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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의 정책기능 강화 7명(14%)

"계파 아닌 정책 중심이어야

 의회의 책임성, 전문성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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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기득권 내려놓기 6명(12%)

"정치에 대한 불신은

 기득권에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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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정당의 정체성 확립 6명(12%)

"정체성 불투명해

 정치인 이합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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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1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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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당학회 전문가 50명 설문조사  단위: 명


[국회의원 기득권 내려놓기를 위해

시급한 방안은?]

무노동 무임금 원칙 확립    11(22%)

시민단체 등 감시 기능 강화 10(20%)

국회 윤리위원회 강화        9(18%)

국회의원 소환제 도입        8(16%)

국회의원 후원금 투명 공개   4(8%)

불체포 및 면책 특권 제한    3(6%)

기타                        5(10%)


[각 당이 정책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변화는?]

정당병 정책연구소 역량 강화 23(46%)

선거 공약 사전 제시 법제화   7(14%)

중앙당 정책위원회 역량 강화  5(10%)

보좌진 역량 강화             4(8%)

기타                        11(22%)


[대통령과 의회 관계 변화 방향은?]

행정부 감시·견제하는 입법부 위상 강화       23(46%)

대통령의 의회 존중                           20(40%)

집권여당과 청와대, 정부의 정책조정 창구 확대  5(10%)

기타                                          2(4%)


[여야 타협주의 정착을 위해 시급한 과제는?]

상임위 중심의 국회 운영 정착           22(44%)

청와대가 여당의 협상결과 존중해야      20(40%)

국회선진화법 개정(과반 찬성 원칙 확립)  1(2%)

기타                                    7(14%)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431/1


◈경향《새누리 '어버이연합 게이트' 모른 척..."방어해줄 사람 있겠나"》

총선 후유증 '내 코가 석자'..."당 수습도 버거운 상황"

야 진상요구에도 침묵...야권은 공세 자제 차분한 대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52330015


◈한겨레《김종인 "비상상황 해제 판단은 안일"...비대위 유지 속내》

[더민주 김대표 광주 방문]


"호남 민심 돌아오지 않는다면

당은 계속 비상상황이다"


'전대 연기' 직접 언급은 꺼려

"내가 관여할 일 아니다"


문재인과 갈등설엔 불쾌감

"문, 나누지 않았던 말 만들어"

문 "일절 발언 않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1262.html


◈한국《민본21 출신 회동...靑, 쇄신파에 귀 여나》


친박계 핵심 현기환 정무수석

활동 함께 했던 황영철 등과 만찬

'새혁모'의 역할 커질 가능성


새누리 4선 이상 당선자 모임선

비대위 문제 등 논의 결론 못 내

http://www.hankookilbo.com/v/6377c46c657f412a83a03e7447b653a5


◈부산《'총선 참패 수습' 기로에 선 새누리》


오늘 당선인대회가 분수령

비대위원장 인선 윤곽 비롯

원내대표 출마자도 가시화


선거 패배 책임·복당 관련

계파 간 정면 충돌 가능성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95



■사회 TOP


◈조선《산소튜브 꽂고...소년은 끝까지 '옥시(가습기 살균제 제조사) 재판' 지켜봤다》

13세 피해자 임성준, 제조사 상대 손배소 법정 참석


폐 손상에 골다공증 합병증...

혼자선 제대로 숨쉬기 힘들어

12년째 산소호흡기 도움 받아


10번째 재판...옥시는 책임 부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30.html


◈중앙《5~6월에만 20곳 기관장(감사·이사 포함) 선임..."윗선서 이미 낙점" 소문》

[공공기관 낙하산 주의보]


총선 전 이사·감사 자리 꿰찬 10명

직무연관성보다 정치권과 더 인연

국토정보공사 감사에 뽑힌 인사는

"형님이 측량기사...응모해 뽑혔다"


전문가 "임원추천위, 선정위 전환을"

국민의당에선 낙하산 방지법 추진


※올해 자리 비는 공공기관장 97곳

(전체 340곳의 28.5%)


구분                    │공기업준정부기관 기타 공공기관공공기관 부설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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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장 자리         │ 30 │           286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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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석 또는 올해 임기 만료│ 10 │            80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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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                    │ 33.3%│            28          │       29.2       


자료: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알리오시스템 및 각 기관

*2015년 정부 지정 공공기관 본부 및 부설 기관 합산


※총선 출마로 공석이 된 공공기관장                              자료:각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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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및 직책           │총선 출마한 직전 기관장        │현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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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최연혜(새누리당 비례대표 당선) │공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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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곽상도(새누리당 지역구 당선)   │공모 절차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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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    │김성회(새누리당 예비후보, 낙천)│공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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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과학연구원 원장  │신용현(국민의당 비례대표 당선) │공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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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비게 되는 주요 기관장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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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및 직책           │현 기관장임기 만료기관명 및 직책       │현 기관장임기 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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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유현석   │올해 5월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이재갑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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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    │김영목   │5월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서근우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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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원장  │최세균   │5월 말   │한국거래소 이사장    │최경수   │9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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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이사장      │곽병선   │5월 말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홍영만   │11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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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이시진   │5월 말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유재훈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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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회장│김웅희   │5월      │IBK기업은행장        │권선주   │12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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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방송 사장            │채치성   │6월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김한철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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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조규형   │6월      │한국수출입은행장     │이덕훈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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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변종립   │6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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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공기관 임원에 선임된 정치권 출신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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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 및 직책             │성명  │취임일  전직                          │정치권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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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관리공단 상임감사  │이진화│1월 26일│새누리당 부대변인             │새누리 중앙위 서울시연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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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상임감사  │이문수│2월 3일 │자유수호 구국국민연합 공동대표│2012년 대선 때 박 대통령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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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물자원공사 상임감사  │김현장│3월 17일│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         │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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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상임이사      │유기현│3월 25일│국회 정책연구위원             │한나라당 부산시당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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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 비상임이사│서정환│3월 29일│창원대 산학협력단 교수        │새누리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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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상무        │김영준│4월 1일 │부산환경공단 경영이사         │서병수 부산시장 대외협력특별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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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감사          │김기석│4월 11일│17대 국회의원                 │새누리 국민통합위 기획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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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비상임감사    │조전혁│4월 25일│18대 국회의원                 │20대 총선 출마 후 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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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939395


◈동아《"살인살균제 옥시(옥시레킷벤키저) OUT"

주부들 불매운동 확산》


"가습기 사태 조작-은폐로 한국 우롱"

제품목록 SNS 퍼나르며 "쓰지말자"

일부 마트선 할인판매로 재고 처분


檢, 오늘 前대표 피의자 신분 소환

첫 개발-제조 연구원들도 조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477/1


◈경향《미취학·장기결석 초중생 376명 중 35명 '학대' 확인》

정부 3개월 조사...12명 소재 불명·학대 의심 5명 수사

경찰, 13건은 학부모에 대해 '교육적 방임' 등 혐의 적용


※미취학·장기결석 아동 점검 결과

(단위:건)                                  *총 2892명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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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접수 기관   │학대 판정 아동│학대의심 또는 소재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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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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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보호 전문기관│2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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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교육부·보건복지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252314005


◈한겨레《"어버이연합, 전경련서 1억2천만원 말고도 4억 더 받았다"》

[어버이연합 '관제데모' 후원금 논란]


JTBC "전경련, 2012~2014년 20차례 5억2300만원 지원"

추선희 사무총장·전경련 '추가 지원 없었다' 해명과 배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1276.html


◈한국《檢, 옥시 가습기살균제 출시 당시 대표 소환》


오늘 연구소장 등 3명 동시에

사고 5년 만에 첫 피의자 조사


유해성 인지 여부 등 집중 규명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적용

사전구속 영장 청구 적극 검토


英 본사 개입 여부도 조사할 듯

http://www.hankookilbo.com/v/90bef6a0eda94d73b6496dc1feb7a81e


◈부산《"낙동강 쓰레기 천지, 그물이 안 남아납니다"》


나무·비닐·수초 엉긴 흙...

보 방류 때 하류 떠내려와


구포어촌계 등 어민들

"보 설치 유속 느려진 탓

그물 손상 갈수록 심각

두 달 동안 100여 개 훼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91



■국제 TOP


◈조선《오스트리아 대선, 反난민 극우 후보가 1위》


자유당 후보 호퍼 36.4% 득표

20.3% 親녹색당 후보와 결선行


중도 연정 이어온 오스트리아

경제난·난민流入 겹치자 우경화


※오스트리아 대선 투표 결과


  후보(정당)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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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르베르트 호퍼(자유당)        │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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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알렉산더 반 데어 벨렌(친녹색당)│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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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가르트 그리스(무소속)      │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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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안드레아스 콜(국민당)          │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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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루돌프 훈트슈토르퍼(사회민주당)│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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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리하르트 루그너(무소속)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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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ORF방송·SORA 사회분석연구소


※오스트리아 총선에서 극우 '자유당' 지지율

단위: %


2002년 10% (우파 '국민당(OVP)'과 연정)

2013년 20.5%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6/2016042600288.html


◈중앙《미군, IS에 사이버 폭탄...'모여라' 가짜 지령 내려 드론 폭격》

[대테러 '어둠 속의 전쟁' 개시]


해킹으로 송금 가로채 돈줄 끊어

악성코드 심어 명령 엿보고 조작

무슬림 신병 충원 차단 작전도


※전 세계 주요 사이버 공격


2010년 9월 미국·이스라엘, 이란의 나탄즈 핵시설을 스턱스넷 바이러스로 공격

2009년 7월 북한, 한국 정부와 언론사·은행 등 사이버 공격

2008년     러시아, 남오세티아·아제르바이젠·조지아 사이버 공격

2007년 9월 이스라엘, 시리아 핵시설 공격 전 사이버 공격으로 방공망 무력화

2006년     이스라엘, 레바논 헤스볼라와의 분쟁 때 사이버 공격

http://news.joins.com/article/19939358


◈동아《벼랑 끝에 선 황태자》

미쓰비시車 사장 아이카와, 취임 2년만에 '연비조작' 불명예퇴진 위기


2001년 경차 'eK왜건' 돌풍 주역


'NO 못하는 기업문화' 바꾸기엔 역부족


닛산과의 협력관계도 무산될듯

http://news.donga.com/3/all/20160426/77777547/1


◈경향《유럽 찾아 TTIP(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 타결 촉구...'자유무역 전도사' 된 오바마》

주요국 정상들 만나 설득 작업...유럽 여론은 반대 높아

미 대선주자들도 부정적...진보진영 '자본에 포섭' 실망


※미국이 주도하는 다자간 자유무역협정


[TPP]2016·2 체결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아시아·태평양 지역 자유무역협정


가입국: 뉴질랜드, 브루나이, 싱가포르, 칠레, 미국, 호주, 페루,

베트남, 말레이시아, 멕시코, 캐나다, 일본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40%


[TTIP]협상 중


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

미국-유럽연합(EU) 간 자유무역협정


전 세계 GDP의 5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51431011


◈한겨레《실종 대학생 어디에..."멕시코 정부가 조사 방해"》

시위 대학생 43명 실종 미스터리


2014년 체포 대학생들 행방묘연

정부 "마약조직이 살해했다" 발표

미주인권위 "정부 주장 증거없다" 결론


정부 고위층 연루 의혹까지

경찰-마약조직 '검은 유착' 속

'미궁으로 남을까' 우려 커져


멕시코 대학생 실종 사건 일지


2014년 9월26일

-이괄라시 아요치나파 교육대 학생들 "임용 차별

 철폐" 시위. 경찰, 43명 체포 뒤 실종

10~11월

-'진상 조사 요구 및 책임자 처벌' 대규모 항의 집회

11월

-검찰 "마약조직이 학생들 살해 뒤 주검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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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검찰 "학생들 모두 피살" 발표. 주검 미확인

-유가족, "권력층 연루 덮으려 부실 수사" 의혹 제기

9월

-미주기구 인권위 "주검 소각 과학적 증거 없다"

11월

-멕시코 정부 "경찰이 학생들을 마약조직에 넘겼

 으며, 마약조직이 모두 살해 뒤 주검 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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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미주기구 인권위 "멕시코 정부가 조사 방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1214.html


◈한국《크루즈·케이식, 트럼프 저지 '오월동주'》


트럼프 대의원 과반 가능성 커지자

인디애나·오리건·뉴멕시코서 연대


지난주 비공식 논의 거쳐 극적 타결

26일 경선 5개주 제외...지속 의문

http://www.hankookilbo.com/v/2b7b7399ca1a40e5b25323f277ede8be


◈부산《반경 30㎞ 인적 끊기고 야생동물만...》

체르노빌 원전 참사 30주년


주민 37만 명 안전지역으로

인명 피해 규모 여전히 논란

철제 방호벽 연말 완공될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26000034



■경제 TOP


◈조선《"구조조정 5년전에 했더라면...다 죽진 않을 텐데"

조선업 불황 직격탄...일감 끊긴 전남 대불産團 르포


24시간 내내 돌아가던 공장

가동률 60%대까지 떨어져

야간작업 소음민원도 사라져


5년전 중국이 치고 올라왔을 때

일감 많다는 이유로 구조조정 외면

2~3달도 못버틸 업체 수두룩


※대불산단의 과거와 지금


[가동률]

2012년       85.1%

2013년       75.1

2014년       83.9

2015년       71.6

2016년(추정) 60


[수출액]

2012년       12억2000만 달러

2014년       12억3400만

2016년(추정)  3억5000만 미만


*목포

대불산단


*울산

현대중공업


*거제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자료: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5/2016042503017.html


◈중앙《현대 전기차, 2년 뒤 테슬라와 동급 내놓는다

베일 벗은 3단계 로드맵


1회 충전으로 320㎞ 주행

최종 목표는 '제네시스 EV'

수소차도 개발 '두바퀴 작전'


※주요 전기차별 연비(전비)

단위:㎞/L   *충전 1회당 주행 거리를 휘발유·디젤차 연비로 환산한 값


현대 아이오닉 EV(자체 인증 기준) 34.13

BMW i3                           32.8

GM 스파크 EV                     31.48

폴크스바겐 e-GOLF                30.69

닛산 리프(24KW, 배터리 확장팩)   30.16

기아 쏘울 EV                     27.78

테슬라 모델 S                    26.46~27.25


※현대차그룹 전기차 개발 계획


[단기]

2016~17년

1회 충전

200㎞ 내외 주행

전기차 출시

[중기]

2018년 상반기

1회 충전

320㎞ 내외 주행

전기차 출시

[장기]

이후

제네시스 브랜드 등

고급차에 전기차

적용


자료:美 DOE·각 업체·현대차그룹

http://news.joins.com/article/19939404


◈동아《양대 해운동맹에 못 낀 한진-현대...제3동맹 추진》

글로벌 해운업계 합종연횡


佛-중화권 해운사 '오션' 결성

세계 최대 '2M'과 양강구도로


기존 4대동맹중 한진 속한 곳 와해

새 카르텔 못꾸리면 영업망 큰타격

정부 추진 구조조정 의미 퇴색 우려


※세계 해운동맹 현황과 재편 후 점유율 비교

점유율은 세계 해운 물동량에서 차지하는 비중. 괄호 안은 국적.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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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 27.8%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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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6] 16.8%

현대상선(한국), 하파크로이트(독일), MOL(일본),

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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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YHE] 16.3%

한진해운(한국), 코스코(중국)

K-라인(일본), 양밍(대만), 에버그린(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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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3] 15.1%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카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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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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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 27.8%

머스크, M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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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 얼라이언스] 26.7%

CMA-CGM(NOL 합병), 코스코(CSCL 합병), OOCL,

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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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동맹' 후보] 21.5%

한진해운, 현대상선, 하파크로이트,

MOL, 양밍, NYK, K-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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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한국선주협회


※해운동맹(Shipping Conference) : 같은 항로를 운항하는 둘 이상의 선사가 경쟁을 피하고 협조체제를 갖추기 위해 운임 등 운송 조건과 항로 배분에 대해 계약하는 일종의 국제 카르텔. 동맹에 속하지 않고는 사실상 영업이 어렵다.

http://news.donga.com/3/all/20160425/77776904/1


◈경향《동영상 즐겨보는 그대, 요금폭탄 걱정 말아요》

이통사들, 정액제로 전용데이터 이용·영화 등 추가 제공...스낵컬처 세대 겨냥 특화 서비스


※일상 필수매체 응답 비율

단위: %, 자료: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매체 이용행태 조사


[2012년] TV 53.4│스마트폰 24.3

[2015년] TV 44.1│스마트폰 46.4


※이동통신사 동영상 특화 서비스

자료: 각 사


SK텔레콤 '밴드 플레이 팩'

-동영상 포털 '옥수수' 전용 데이터 매일 2GB

-안심옵션, 최신 영화·방송, 유료 콘텐츠 포인트


KT 'Y24 요금제'

-2만9900~4만9900원 요금제까지 매일 3시간 데이터 무제한

-음악·영상 콘텐츠 및 데이터 충전 500MB 반값 할인 제공


LG유플러스 '꿀팁 마음껏팩'

-비디오포털TV 전용 데이터 매일 3GB

-안심옵션, 비디오포털TV 제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52246015&code=930201&med=khan


◈한겨레《화려해진 중국 자동차 기술 '쇼'》

자율주행·친환경에 다양한 SUV까지


'2016 베이징 모터쇼' 개막


"우린 '글로벌 카' 만들 생각 없다

중국 자동차를 글로벌하게 할 뿐"


창안, 2천㎞ 자율주행 시험 성공

"2019년부터 양산 시작하겠다"

베이징차는 자율주행 체험코너도

현대·기아차도 친환경 차량 공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41217.html


◈한국《공공요금 잘 내면 신용등급 상향 '그림의 떡'》


두달간 등급 오른 사례 10% 정도

신용평점 반영 최대 15점 불과

저신용자 등급 상향 어려운 구조


"최대 708만명 혜택·4조원 절감"

금융당국 호언장담 무색해져

"현장 눈감은 전시성 정책" 지적


※금융감독원이 추정했던 성실납부자 신용등급 상승 규모


신용평가 대상자 (총 4,652만명)


*등급 상승 : 212만~708만명


*이자비용 절감 : 1조4,000억 ~ 4조6,000억원


자료: 금융감독원


※신용정보사 통신·공공요금 성실납부실적 가점 부여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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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평가정보]

-6개월 이상 성실납부실적이 있는 경우 비금융

 거래정보 종류에 따라 5~10점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 공공정보 10점


*통신요금 등 민간정보 5점

──────────────────────

[코리아크레딧뷰로]

-6개월 이상 성실납부실적이 있는 경우

 성실납부기간에 따라 5~1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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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18fe7c831e7b4327973e2b38b239a3f4


◈부산《은행, 유통·통신과 제휴로 불황 탈출》


부산은행-유안타 업무협약

신한은행은 SK텔레콤과

SC은행도 신세계와 제휴


업무편의 위한 협업 가속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26000069

신고
9to6, CES2016, ELS, ETF, is, KT, LG, SVB, 가계부채, 가계빚, 각의, 감사, 강남3구, 강북3구, 강북구, 개인지지율, 거래절벽, 건설사, 검정교과서, 검찰, 경기도의회, 경선, 경제부총리, 경제제재, 고령화, 고용피난처, 공개처형, 공공산후조리, 공무원, 공천, 공항공사, 교수, 교육감, 교육부, 교육청, 국무회의, 국정교과서, 국제연대, 국회, 국회의장, 군사법원, 기아차, 기업생태계, 기호2번, 김광진, 김문수, 김부겸, 김제식, 나인투식스, 내수산업, 내전, 노관규, 노도강, 노원구, 누리과정, 누리예산, 닛케이, 단교, 단독구매, 단말기자급제, 단일화, 대구수성갑,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봉구, 도소매업, 독일, 동반자금융, 러시아, 무상교복, 미국, 미래창조과학부, 박근혜, 박스피, 박정희, 벤처기업, 벤처기업인, 보모, 부가가치생산성, 부산, 부패척결, 북아프리카계, 분양권, 분할매수, 비사업용토지, 사물인터넷, 사우디아라비아, 사전예방, 사정드라이브, 사회부총리, 삼성, 상하이종합지수, 새누리당, 생활쓰레기, 샤오미, 서갑원, 서비스업, 서울교육청, 선거연령18세, 선거제도, 선택약정할인, 성과급, 성과보상, 성남, 성완종, 성일종, 성창기업, 세금폭탄, 세대조화, 세법개정안, 세종시, 소비절벽, 소액주주, 소형주택, 수니파, 스마트폰, 시리아, 시아파, 신기술, 실리콘밸리은행, 아파트거래량, 안철수신당, 액면분할, 야당, 양도소득세, 여가활용근무, 여당, 역성장, 예멘, 외교관, 운동권, 월가, 월스트리트, 위안부소녀상, 위안부협상, 유연근무, 이근면, 이란, 이수혁, 이슬람국가, 이정현, 이준식, 인구절벽, 인사청문회, 인사혁신처, 인재영입, 인터파크, 일본대사관, 자산재평가, 자율근무, 자율주행, 재선, 저가폰, 저유가, 적폐, 전남 순천곡성, 전당포식영업, 전문가, 정의화, 제식구감싸기, 제조업, 조경태, 조한기, 조희연, 좁쌀, 종량제, 종파분쟁, 주4일제, 주주친화정책, 중국산, 중동, 지방자치단체, 지방채, 지자체, 직무유기, 진에어, 집권4년차, 집단성범죄, 처벌불원서, 청년배당, 최경환, 최저시급, 최저임금법, 충남 서산태안, 코스피박스권, 코웨이, 쿠웨이트, 통신비, 통신비다이어트, 특전사포로체험사망, 파도타기, 편향, 표몰이 복지, 하락장, 한상률, 핵심법안, 현대모비스, 현역경쟁력, 현역프리미엄, 호남, 화약고, 회항



[2016년 1월6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좁쌀(샤오미·小米)'의 강타》

中서 삼성폰 꺾은 고성능 低價폰 '샤오미'

인터파크·KT, 판매 하루 만에 돌연 중단

"화제되자 국내 업체쪽에서 압력 넣은 듯"


※중국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단위: %


[삼성전자]

2014.1분기 19.0

2015.3분기 7.2


[샤오미]

2014.1분기 11.3

2015.3분기 15.7


[화웨이]

2014.1분기 8.5

2015.3분기 15.7


자료: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268.html


◈중앙《공무원 자율근무...'9 to 6(오전 9시 출근, 오후 6시 퇴근)' 공식 깨진다》

이근면 인사혁신처장 실험

월~목 1시간씩 더 일하면

금요일 4시간 근무 가능해져

주4일 단축 유연근무도 허용

"인건비 줄여 일자리 2만 개"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86?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시급한 복지는 외면, 票몰이 복지 판친다》

경기 성남시 '3大 복지' 강행 논란


청년배당-공공산후조리-무상교복

野성향 강한 계층에 세금 몰아주기

장애인-노인은 "지원 부족" 아우성

총선 앞두고 他지자체로 확산 우려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682/1


◈경향《정부 "누리예산 미편성 땐 검찰고발" 최후통첩》


최경환, 긴급 담화문 발표

"이달 내 예산 편성 안 하면

법적·행정적 조치 총동원"


경기도의회 등 강력 반발

"정부, 19일까지 재원 대책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252085&code=940401


◈한겨레《추운 겨울 '소녀'는 외롭지 않았다》

일 대사관 앞 소녀상 24시


'소녀상 지킴이' 밤샘하는 청년들

중장년 "지켜줘 고마워" 핫팩 건네

대리기사도 "일하다 잠깐 들러"

외국인 친구와 함께 온 20대

"다시 이런 비극 반복되지 않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877.html?_fr=mt2


◈한국《누리예산 强 vs 强...국민은 안중에도 없다》


정부-시도 교육청 갈등만 증폭


최경환 "1월 중 예산 미편성 땐

감사 청구·검찰 고발 등 강력 대처"

대법원 제소 방침 이어 최후통첩


서울교육청 "초헌법적 발언" 반발

5개 지역 교육감, 오늘 입장 표명

http://www.hankookilbo.com/v/ea0161b4d940493d9418af69ddb72b0c


◈서울《"누리예산 미편성, 檢고발 등 총동원"》

최경환, 시·도 교육감에 강력 대응

"정부서 편성 주장 사실 왜곡" 강조

조희연 "8000억 지방채 발행" 제안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60106001005


◈세계《박 대통령 "부패 척결"...사정 드라이브》

[뉴스분석]새해 첫 각의서 화두로 던져


"과거 적폐가 경제 걸림돌"

집권 4년차 기강 다잡기

사전예방 인프라도 구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05/20160105003895.html


◈국민《"누리 예산 미편성

교육감 고발 검토"》

崔 경제부총리 긴급 담화


직무유기...모든 방법 총동원

교육예산 집행 정지 방안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82944&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국회서 황당하게 뒤집힌 세법개정안》

비사업용토지 기존 장기보유 인정안해

정부 믿었다 세금폭탄...거래절벽 위기


※비사업용 토지 양도소득세 개편

────────────────

[2015년 양도]

*세율 : 6~38%

*장기보유특별공제 : 없음

- - - - - - - - - - - - - - - -

[정부 개정안]

*세율 : 16~48%

*장기보유특별공제

-기존 보유기간 인정

-10년 이상 보유시 최대 30%

- - - - - - - - - - - - - - - -

[국회 통과안]

*세율 : 16~48%

*장기보유특별공제

-기존 보유기간 불인정

-올해부터 보유기간 산정

────────────────


※비사업용 토지 : 소유자가 직접 거주하며 경작하지 않는 농지나 임야 그리고 재산세 종합합산과세대상 토지로 건축물이 없는 나대지를 가리킨다. 지방에 농지를 보유하고 있다가 놔두고 서울로 올라오면 비사업용 토지로 분류된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0783


◈한국경제《'박스피(코스피 박스권) 5년' 학습효과...하락장이 분할 매수 기회》

새해엔 좀 벌어봅시다

[2] ETF·ELS 100% 활용법


코스피 1900·상하이 3500·닛케이 18000 붕괴 땐

한두 달 후 낙폭 만회 반복..."파도타기 즐겨라"


※하락장에 대응하는 투자공식 *목표수익률 기준


[한국] 8%

코스피지수

1900 이하

코스피200 연동

ETF 분할 매수


[중국] 10%

상하이종합지수

3500 이하

상하이종합지수 연동

ETF 분할 매수


[일본] 7%

닛케이225

18,000 이하

일본 주식형 펀드

매수


[원자재] 6%

서부텍사스원유

(WTI) 35달러 이하

원유 DLS 매수


자문:신한금융투자, 현대증권, KDB대우증권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0512101&intype=1


◈부산《회항 반나절 지나도록

공항공사는 "정상 도착"》


"정비 지연으로 통보 받아"

공사, 회항 사실 파악 못 해


진에어 "메일로 회항 통보"

허술한 관제구조 우려 수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098



■정치 TOP


◈조선《더민주 "운동권은 이제 그만...전문가 우선 영입"》

새로운 인재 카드로 반전 노려


교수·벤처 기업인 이어

외교관 출신 이수혁씨 영입

전문가·호남·세대 조화 겨냥

일각 "구색 맞추기는 경계해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405.html


◈중앙《"김부겸, 대구 이정현으로" "결국은 김문수 찍을 끼다"》

[대구·광주 민심 지진 현장]

대구 '정치 1번지' 수성갑


"김부겸 좋은데 야당 맨날 싸우니..."

"김문수, 갑자기 툭 나온 갑툭이라..."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78?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선거연령 18세'까지...핵심법안 처리와 연계하자는 정치권》


선거제도 틀 바꾸는 중대 사안

정의화 의장, 중재카드로 제시


野 "꼭 관철" 정략적 빅딜 나서

與 "내년부터 적용땐..." 여지 남겨


※19대 총선, 18대 대선 투표율로 예측해본 18세 유권자 규모

추계 인구 자료: 통계청, 투표율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올해 만18세 추계 인구

63만184명

├→ 47.2% 19대 총선 19세 투표율 → 20대 총선 18세 투표 예상 약 29만7447명

└→ 74.0% 18대 대선 19세 투표율 → 19대 대선 18세 투표 예상 약 46만6336명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356/1


◈경향《떠나는 자·남는 자 '같은 꿈'...정치생명 연장》

더민주 '기호 2번' 애착...수도권·당직 의원들 잔류 쪽

"2번은 안 찍는대" 지역 민심에 호남 의원들 탈당 쏠려

'공천 배제 하위 20%' 평가 발표 전 '미리 탈당' 흐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239155&code=910100


◈한겨레《박 대통령 "예방적 부정부패 척결"...고강도 사정 예고》

[새해 첫 국무회의]


"사전예방 중심의 새 패러다임으로"

집권 4년차 공직사회에 경고메시지

"남은 임기 할수있는 모든 것 해낼 것"


검찰 전담수사조직 추진 맞물려

정치권·재계 사정재개 전망


※박근혜 대통령 '부패척결' 주요 발언

─────────────────────

2015년 3월17일 국무회의

"이번에야말로 비리의 뿌리를 찾아내서

그 뿌리를 움켜쥐고 있는 비리 덩어리를

들어내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5월4일 국무회의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 정치에서

부정부패와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고 낡은

정치를 국민이 원하는 정치로 바꿔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4일 신년인사회

"공직자들은 부패 척결과 비정상의 정상화

작업을 일관되게 추진해서 '기본이 바로 선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 주기 바란다."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5일 국무회의

"과거의 적폐가 경제 활력 회복의 걸림돌이

라는 점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 경제 활성

화를 위해서는 정책도 중요하지만 (경제를)

갉아먹고 있는 적폐나 부패나 이런 것을

척결해야 한다."

─────/───────────────

박근혜 대통령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24810.html?_fr=st1


◈한국《與 이정현, 호남 재선가도 쾌조 출발》

[20대 총선 판세 분석]

전남 순천·곡성


더민주 3명과 양자대결서 모두 우위

"현역 프리미엄과 예산 유치 덕" 분석


野후보 단일화 따라 판도 바뀔 수도

노관규·서갑원 당내에서 리턴매치

비례대표 김광진도 가세 혼전 양상

더민주·安신당 지지도도 박빙


※순천·곡성 정당지지도(단위:%)


새누리당 15.3

더불어민주당 28.0

정의당 2.9

안철수 신당 28.6

기타 정당 0.8

모름/무응답 24.4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단위:%)


김광진 19.4

노관규 30.9

서갑원 12.5

모름/무응답 37.3

http://www.hankookilbo.com/v/ff7f5e6f6cd3452e89f32dfbac396677


《현역 벽 앞 '성완종 명예회복' 미풍》

[20대 총선 판세 분석]

충남 서산·태안


與 김제식에 成동생 성일종 도전

한상률 前국세청장까지 3파전

金 21.8%·韓 18.9%·成 15.1%

세 후보 모두 더민주 조한기에 앞서


※서산·태안 가상대결(단위:%)


김제식(새누리당) 41.5

조한기(더불어민주당) 20.1

모름/무응답 38.3


※새누리당 후보 적합도(단위:%)


김제식 21.8

성일종 15.1

한상률 18.9

모름/무응답 44.2

http://www.hankookilbo.com/v/2659eacf17e54105b19a716dd1d42c33


◈부산《당에 턱없이 모자란 개인 지지율...부실 경쟁력 '도마'》

[선택 2016]

본보 여론조사 부산 현역 분석


16곳 중 지지율 40% 미만 11명

30%대도 10명이나

정당 지지 절반 수준에 불과


여당 지지 50~60%대 비해

의원 대부분 개인 경쟁력 뒤져

"경선·공천 구도 흔들릴 듯"


※현역 경쟁력 높은 순위


  선거구(현역 의원) │정당 지지도(A)│현역 재지지율(B)│당 지지도 흡수율(B/A)

───────────────────────────────────────

      사하을(조경태)│     19.6     │      49.0      │         2.50         

───────────────────────────────────────

        금정(김세연)│     50.1     │      47.7      │         0.95         

───────────────────────────────────────

        영도(김무성)│     60.5     │      54.6      │         0.90         

───────────────────────────────────────

    북강서갑(박민식)│     55.4     │      45.4      │         0.82         

───────────────────────────────────────

    북강서을(김도읍)│     48.8     │      37.2      │         0.76         

───────────────────────────────────────

      남구갑(김정훈)│     56.8     │      39.9      │         0.70         

───────────────────────────────────────

    부산진갑(나성린)│     67.5     │      47.2      │         0.70         

───────────────────────────────────────

      수영구(유재중)│     60.0     │      36.8      │         0.61         

───────────────────────────────────────

해운대기장갑(배덕광)│     58.0     │      34.9      │         0.60         

───────────────────────────────────────

        동래(이진복)│     54.9     │      31.8      │         0.58         

───────────────────────────────────────

        서구(유기준)│     66.1     │      38.1      │         0.58         

───────────────────────────────────────

      남구을(서용교)│     60.2     │      34.3      │         0.57         

───────────────────────────────────────

해운대기장을(하태경)│     62.1     │      33.6      │         0.54         

───────────────────────────────────────

        연제(김희정)│     61.2     │      32.8      │         0.54         

───────────────────────────────────────

    부산진을(이헌승)│     61.8     │      30.0      │         0.49         

───────────────────────────────────────

      중동구(정의화)│     63.0     │      25.5      │         0.41         

───────────────────────────────────────

*흡수율이 높을수록 경쟁력이 높음을 뜻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086



■사회 TOP


◈조선《세종시 아파트 특혜 줬는데...웃돈에 분양권 판 공무원》

조기정착 위해 우선 공급 받은 9900명 중 1700명

2000만~5000만원 차익...전매기간 1년으로 짧아


※정부 부처별 세종시 이주 공무원의 주택

확보 현황 *2015년 3월 2일 기준


기관명        │대상    │주택         │확보   

              │인원(명)│확보 인원(명)│비율(%)

────────────────────────

국무조정실    │560     │381          │68.0   

- - - - - - - - - - - - - - - - - - - - - - - -

기획재정부    │970     │834          │86.0   

- - - - - - - - - - - - - - - - - - - - - - - -

국토교통부    │1320    │949          │71.9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통상자원부│1165    │799          │68.6   

- - - - - - - - - - - - - - - - - - - - - - - -

보건복지부    │1012    │738          │72.9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보훈처    │446     │296          │66.4   

- - - - - - - - - - - - - - - - - - - - - - - -

국민권익위원회│466     │329          │70.6   

- - - - - - - - - - - - - - - - - - - - - - - -

국세청        │762     │651          │85.4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정책방송원│157     │64           │40.8   

- - - - - - - - - - - - - - - - - - - - - - - -

국책연구기관  │2600    │1367         │52.6   

-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1만4558 │1만665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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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216.html


◈중앙《"잔디 물 주고 잡초 뽑아야" 성과급 격차 2700만원까지》

[삼성 출신 이근면식 공직 개혁]


민간서 30년 인사 맡은 베테랑

여가활용 근무·성과보상 강조


"부서장이 밤늦게까지 있는데..."

공무원들 "조직문화 달라져야"


※인사혁신처 출범 후 주요 실적


전문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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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보직기간을 고위공무원 1년1년6개월,

과장급 1년6개월2년 확대


성과별 보수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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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 공무원 성과급 최대 2700만원 차이

우수 공무원 매년 100명 선발해 승진·성과급 부여


자기 주도 근무시간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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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월 초과근무 시간 3025시간 축소,

실시 기관은 613곳 확대


휴가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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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안 하면 그해 연가 소멸최대 3년간 이월 또는

저축해 한꺼번에 사용 가능


자료: 인사혁신처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74?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1시간 비명 지르다 숨졌는데...軍법원 '면죄부'》

'특전사 포로체험 사망' 훈련 감독 장교 2명 무죄선고


"잘못된 의사결정 탓" 명시하고도

여단장 등 지휘관 3명 기소 안해

서면경고-감봉 '제식구 감싸기'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356/1


◈경향《이준식(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 "박정희 정권의 국정교과서, 긍정 평가"》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서..."현 검정 교과서는 편향"

위안부 협상 타결엔 "최선의 노력이 이뤄낸 결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218445&code=940401


◈한겨레《가계빚·고령화...내수산업 '닫혀버린 성장판'

내수 제조업 2012년 이후 사실상 뒷걸음...'역성장' 굳어지나》

[위기의 한국경제, 돌파구 찾아라] 새해기획

인구·소비절벽에 선 내수


-씀씀이 큰 40대 감소 추세

-소비지표는 이미 내리막길


성장 한계 부딪힌 내수 제조업

-라면·유가공·제과업체 등

-3~5년전부터 매출 마이너스

-수출보다 훨씬 이전 성장 멈춰


서비스업 주도 내수 성장?

-부가가치 생산성 '제조업의 절반'

-도소매업 비중이 62%로 높아

-성장보다 '고용피난처' 역할 그쳐


제조업 내수·수출 출하지수 둔화 추이

자료: 통계청 (단위: %)

*2015년은 1~11월 누적치, 전년동기 대비


[수출출하지수증감률]

2001년 1.5

2004년 20.1

2007년 10.3

2009년 -0.9국제금융위기

2010년 18.1

2013년 2.6

2015년 -0.8


[내수출하지수증감률]

2001년 0.6

2004년 1.9

2007년 5.2

2009년 -1.9 국제금융위기

2010년 11.6

2013년 -0.8

2015년 0.5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804.html


◈한국《"시급 다 못 주는 거 알지?" 당당한 사장님들》

최저시급 6030원으로 올랐는데

버젓이 4000~5000원대 고수

최저임금법 위반 적발돼도

미지급분 주면 넘어가는 탓

"과태료·사법처리 등 처벌 강화를"


※최저임금 미만 급여 받은 근로자

(단위:만명, 괄호 안은 전체 노동자 대비 비율 %, 8월 기준)


2011년 189.9(10.8)

2012년 169.9(9.6)

2013년 208.6(11.4)

2014년 227.0(12.1)

2015년 222.1(11.5)


자료: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

http://www.hankookilbo.com/v/6d3ed3de7d8b41989bc6464aeb419d3f


◈부산《생활쓰레기 수거 수수료 증액, 업자만 웃나?》

부산 16개 구·군 중 8곳

소규모 업소 처리 예산 책정

종량제 참여 유도 목적 불구

실효성 의문, 특혜 의혹까지


※올해 부산 구·군 생활 쓰레기

민간위탁 예산 증액 폭


  부산  │ 전년 대비│    소규모 업소 쓰레기    

 구·군 │  증가율  │     처리비 포함 여부     

────────────────────────

 남  구 │   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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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하구 │   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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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  구 │    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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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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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구 │   6.9%   │            ○            

- - - - - - - - - - - - - - - - - - - - - - - -

 금정구 │   5.5%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래구 │   5.1%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  구 │   5.2%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구 │   21.6%  │            ×            

        │(명지 신도시, 미음산단 등 수요 급증)

- - - - - - - - - - - - - - - - - - - - - - - -

 기장군 │   6.6%   │            ×            

        │          │(정관 신도시 수요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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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  구 │   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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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구 │   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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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제구 │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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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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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  구 │   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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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도구 │   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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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102



■국제 TOP


◈조선《사우디·이란 종파분쟁 격화...IS격퇴 국제연대 깨질 판》


시아파 이란과 싸우는 사우디

같은 수니파인 IS 암묵 지원說

미국 뜻과 달리 행동할 가능성


IS 영향력 큰 시리아·예멘 內戰

종파 대리전 되면서 더욱 꼬여


※시리아 내 사우디·이란 세력 대결

    친알아사드 정권

    반알아사드 정권

- - - - - - - - - -

☆  IS 격퇴에 적극적

△  IS 격퇴에 소극적


▲터키

시리아 반군 지원


★러시아

시리아 정부군 지원


★미국

시리아 반군 지원

★유럽(프·영)

미국과 공조


★이란

시리아 정부군 지원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반군 지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454.html


◈중앙《항공편도 끊은 사우디·이란..."국내정치에 종파 갈등 이용"》

[갈등 악화되는 지구촌 화약고]


사우디, 저유가와 예멘 내전 곤욕

이란 강경파, 온건파 대통령에 불만

"국내문제 시선, 밖으로 돌리려는 것"


쿠웨이트는 이란 주재 대사 소환

미국 이어 러시아도 중재 의사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82?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獨 새해맞이 도심 행사서

男 1000여명 집단 성범죄》

중동-북아프리카계 추정 남성들

여러 도시서 여성 수백명 습격

獨경찰, 조직적 범행 여부 수사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643/1


◈경향《사우디-이란 대립, '이란의 인내심'에 달렸다》


경제제재 해제 '10년 노력'

대립 계속 땐 무너질 수도


강경대응 피할 가능성 커

이란, 사우디뿐만 아니라

자국 시위대도 함께 비판

단교 맞선 직접 행동 '아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148395&code=970209


◈한겨레《중동 위기 부추기는 사우디, 난감한 미국》


사우디, 이란행 항공기 운항중단

쿠웨이트도 자국 대사 불러들여

이란대통령 "거대범죄 감출순 없어"


미 '동맹' 사우디 도발에 난처

"긴장 악화되지 않도록 자제를"

유럽은 사우디에 좀 더 비판적

프 외무부 "처형을 개탄한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24837.html


◈한국《약점 많은 사우디-이란..."파국적 상황은 피할 것"》


"사우디 공개처형 유엔 회부를"

종파 갈등 조장 비난에 직면


"이란의 대사관 방화는 자살골"

경제 제재 해제·총선 앞둬 부담

http://www.hankookilbo.com/v/d3a9c53759d34a4e81ca9c93e45f0d34


◈부산《사우디, 이란과 무역·여행 등 민간교류도 중단》

수니파 우방들 동참 갈등 확산

외교관 추방·단교 등 잇따라

시아파 규탄 시위도 연일 이어져

국제사회 "사태 해결" 촉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06000003



■경제 TOP


◈조선《실리콘밸리은행, 월街 '금융공룡' 뛰어넘다》

월街의 '전당포식 영업' 대신 실리콘밸리식 '동반자 금융'으로 혁신


대출로 이자·수수료 챙기기보다

벤처기업에 보증까지 서주며

보모 역할 자처, 기업 생태계 육성

순이익 5년만에 5배 이상 급증


※급증하는 실리콘밸리은행(SVB)의 자산

단위: 억달러, 2015년은 9월 말 기준


2007년 62

2011년 188

2015년 411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5/2016010503923.html


◈중앙《누가 더 색을 밝히나...삼성·LG TV전쟁》

CES 2016 올해는 올림픽·유럽축구선수권 대목 "밝은 곳 더 밝게, 어두운 곳 더 어둡게"...IoT 활용 스마트홈 분야도 공들여

http://news.joins.com/article/19364207?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노·도·강(서울 노원·도봉·강북구), 너마저...》

아파트 거래량 두달새 반토막


실수요 많은 소형주택 밀집지역

시장 위축되자 강남보다 빨리 식어

호가 1주일새 1000만원 떨어지기도

전문가 "투자 안전지대 사라져"


※서울 강북3구와 강남3구의 월별 아파트 거래량 추이 단위: 건


[2015년 10월]

강북3구(노원·도봉·강북구) 2062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1820


[11월]

강북3구(노원·도봉·강북구) 1618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1800


[12월]

강북3구(노원·도봉·강북구) 1219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1783


자료: 서울부동산정보광장


※서울 자치구별 주간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 추이 단위: %


 구분 │2015년 11월 13일│11월 20일│11월 27일│12월 4일│12월 11일│12월 18일│12월 24일│2016년 1월 1일

────────────────────────────────────────────────────

노원구│      0.10      │   0.10  │  -0.03  │  0.04  │   0.05  │   0.02  │  -0.03  │    -0.02    

────────────────────────────────────────────────────

강북구│      0.23      │   0.00  │   0.08  │  0.00  │   0.00  │   0.00  │   0.02  │     0.00    

────────────────────────────────────────────────────

서초구│      0.14      │   0.04  │   0.04  │  0.05  │   0.01  │   0.00  │   0.01  │     0.01    

────────────────────────────────────────────────────

송파구│      0.15      │   0.09  │   0.07  │  0.10  │   0.11  │   0.01  │  -0.05  │    -0.01    

────────────────────────────────────────────────────

자료: 부동산114

http://news.donga.com/3/all/20160105/75747055/1


◈경향《자동차도 가세...눈코 뜰 새 없다, 신기술 보느라》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6' 개막


삼성·LG, 사물인터넷 선뵈고

기아차는 '자율주행' 공개

현대모비스·코웨이도 가세

3600여개 업체들과 기술 열전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1910211&code=920501&med_id=khan


◈한겨레《"어, 내 통신비 20% 할인되네" 누리집 접속 폭주》

단말기 자급제 누리집서 확인

개통 4일 오후만 5만여명 방문

선택약정할인 대상은 대리점 신청

조회결과 보고 통신비 다이어트도

업계 "단말기 단독구매 늘어날 듯"


※20% 요금할인 신청자 누적 추이

자료: 미래창조과학부


2014년

10월 2만9869

12월 11만1627

2015년

2월 15만4190

4월 34만5077

└4월24일 기준

요금할인율 12%

20%로 인상

6월 100만6324

8월 177만5445

10월 300만1453

12월 432688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4844.html


◈한국《중동이 요동치자 건설사가 조마조마》

저유가로 작년 수주 반토막

종파 갈등으로 정세 불안까지 겹쳐

이란 경제 제재 해제 앞두고

수주 부진 만회할 기회 날릴 판

"해외시장 다변화 서둘러야" 지적


※국내 건설사 사우디·이란 수주액 추이

(단위:억달러)


[사우디아라비아]

2009년 72.0

2010년 105.3

2011년 165.8

2012년 161.6

2013년 99.7

2014년 29.5

2015년 35.9


[이란]

2009년 24.9

2010년 -0.2

2011년 0

2012년 0.8

2013년 0.2

2014년 0.1

2015년 0


자료:해외건설협회

http://www.hankookilbo.com/v/60e53b55fffd49f6a064c05e9926537b


◈부산《성창기업, 소액주주 달래기 나섰다》


자산재평가·액면분할 등

주주친화 정책으로 선회


주주 선임한 감사 고발 건

'처벌 불원서'로 화해 손짓


※성창기업지주-소액주주 분쟁 일지


2015년

 1월 7일 소액주주 18명 33만 3천여 주 의결권 김 모 씨에 위임

 1월13일 소액주주 27명 22만여 주 의결권 김 모 씨에 위임

 3월26일 제85회 성창지주 정기 주주총회서 김 모 씨 감사 선임

 4월13일 성창지주 김 씨 감사 임용 거부, 출근 저지

 5월14일 김 씨 감사 지위 확인 가처분 신청

 6월22일 부산지법 김 씨 가처분 신청 기각

10월30일 부산고법 김 씨 가처분신청 인용

12월 2일 성창지주 김 씨 자본시장법 위반 검찰 고발

12월24일 김 씨에 대한 첫 공판. 성창지주, 처벌 불원서 제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105

신고
2016총선, 2017대선, ADAS, IMF, stx, 가계부채, 건물주, 게걸음운동, 계파갈등, 고관절, 고학력전문직, 골반, 공화당, 광고주협회, 구당모임, 구동계부품, 구마의식, 구조조정, 국민참여재판, 국제유가, 권리금법, 근막, 금융범죄, 기업부채, 김정은, 남양주교회, 네타냐후, 노동개악, 노동개혁, 농약사이다, 단말기보조금, 도널드 트럼프, 만능볼운동법, 메르켈, 모란봉악단, 무릎관절, 무인차량, 묵비권, 문재인, 문희상, 미국, 민노총, 민주노총, 반론보도닷컴, 배심원, 보조금, 보증금, 분당, 불법집회, 불황형 흑자, 비대위중재안, 비인간인격체, 비주류, 사이비언론, 사이비종교, 삼성전자, 새정치민주연합, 샤오미, 소요죄, 송호창, 수정헌법, 수출물가, 수출품 평균단가, 스위스, 시리아난민, 신당, 안철수, 야권, 엉덩관절, 엔진, 오랑우탄거울실험, 외환위기, 요금할인, 운전자지원시스템, 월세, 유승희, 인터넷신문, 인포테인먼트, 임대료, 임차인, 자율주행, 저성과자 해고, 저유가, 전장부품, 제1야당, 제네바, 조지 W. 부시, 중국, 중소조선사, 중진용퇴론, 천정배, 총기사고, 총기협회, 최재성, 캐나다, 탈당, 테러, 퇴마, 트뤼도, 퍼스트도그, 펑리위안, 푸틴, 핀란드, 핑퐁외교, 한겨레, 한상균, 허핑턴포스트, 혁신전대, 현송월, 호남, 호주, 황금지역구, 휴대폰구입


[2015년 12월12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제1 야당

分黨前夜》

안철수 내일 회견..."탈당 결심 굳힌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2/2015121200259.html


◈중앙《베이징 홀린 김정은 '모란봉(김정은이 만든 모란봉악단) 외교'》

중국서 입장권 요청 폭주해

사흘이던 공연 닷새로 늘려

펑리위안도 관람할 가능성

"미·중 관계 튼 핑퐁외교 연상

김정은 방중 이어질지 주목"

http://news.joins.com/article/19235768?cloc=joongang|home|newslist1big


◈동아《IMF도 경고한 '한국 가계-기업 부채'》


"외환위기 수준에 근접 위험수위"


가계 1200兆-기업 2400兆 빚

美금리인상땐 상환부담 더 커져

韓銀총재도 "부채관리 나서야"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12/75323001/1


◈경향《안철수 '탈당' 가닥...내일 입장발표》

결행 땐 호남·비주류 '연쇄 탈당' 가능성...새정치 '분당' 불가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12230505&code=910402


◈한겨레《안철수, 탈당 굳힌듯...제1야당 '분당사태' 예고》

안, 내일 거취표명 회견...수도권·호남 일부 동반 가능성

문재인, 중진 중재안 거부...최재성 '중진 용퇴론' 제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1535.html?_fr=mt1


◈한국《安, 결국 탈당하나...야권 빅뱅 예고》


내일 국회서 공식 입장 밝히기로

측근 송호창 "마음 굳힌 것 같다"


새정치 비주류 탈당 도미노 가능성

총선 이어 2017 대선 구도 격랑 일듯

http://hankookilbo.com/v/7fb841f4aa26450fb3c80f0a9b7bf2e1


◈서울《安 탈당 가닥...야권지형 요동》

안철수, 칩거 끝내고 내일 거취 발표

安측근 "혁신전대 무산...탈당 기울어"

제1야당 '격랑'...동반 탈당 규모 주목

유승희 최고위원, 文 면전서 사퇴 요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12001017


◈세계《안철수 탈당 가닥

쪼개지는 제1야당》


내일 오전 공식입장 발표

총선 앞두고 野 빅뱅 예고


문재인과 주말 회동 통해

막판 대타협도 배제 못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11/20151211003118.html


◈국민《안철수 탈당 가닥...새정치 분당 위기》


측근 "마음 이미 굳혔다"

내일 국회서 입장 발표

최대 30여명 이탈 전망


탈당설 퍼지자 黨 발칵

"분당은 공멸" 만류 총력

文과 주말 담판 여지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55022&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저성과자 해고' 공론화

노동개혁 고삐 죈 정부》

이르면 다음주 공청회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5&no=1172162&sID=300


◈한국경제《멀쩡한 가게 문 닫게하는 '권리금法(임차인이 건물주 상대로 권리금 소송 가능)'》

"월세 900만원도 버거운데 갑자기 2000만원 달라니..."


※서울 점포 임대료 급등 사례

(단위:만원)


[신사동 가로수길 M레스토랑]

월세 9002000 (폐업위기)


[강남역 근처 A음식점]

월세 12003000 (폐업)


[강남대로 B주점]

보증금 1억5000 → 2억5000

월세 10001500 (폐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1126381



■정치 TOP


◈조선《"文사퇴" "그러는 당신 먼저" 野 곳곳 싸움판...分黨 째깍째깍》

문재인 앞에두고 최고위원이 "사퇴하라" 직격탄

중진 회의에 文측근 들이닥쳐 "중진들 먼저 용퇴"

기존 계파갈등에 세대갈등까지 더해져 감정 폭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2/2015121200285.html


◈중앙《'김정은의 첫사랑' 현송월

모란봉악단 이끌고 방중》

[베이징 홀린 북한판 걸그룹]


현 "북·중 친선의 뜨거움 알게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235767?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文(문재인), 중진들 '비대위 중재안' 일축...安(안철수)측 "더 기대할것 없다"》

[분당 치닫는 새정치聯]

내일 安 회견 앞두고 긴장 최고조


비주류 동반 탈당 늘어나면

야권발 정계개편 몰아칠 듯


막판 중재나선 문희상 등 15명에

최재성 "황금지역구, 용퇴하라"

http://news.donga.com/3/all/20151212/75323040/1


◈경향《'문' 못넘은 '안철수표 혁신'...결국 결별로 가나》

안철수 '탈당' 초읽기


혁신 전대 최후통첩 수용 안돼

문재인의 새정치 틀 안에서는

더이상 운신의 폭 없다고 판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12217005&code=910402


◈한겨레《안, 신당 창당 염두...총선 넉달앞 야권 재편 '소용돌이'》

안철수 탈당 가닥 배경과 파장


안, 최후통첩 안통해 탈당 굳힌듯

옛 신당파 등 모아 창당 가능성

천정배 신당과 손잡고 힘 키울수도


새정치 총선 참패 우려 높아져

당 내분상태 한층 격화 전망

주류-비주류 전면전 치달을 수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1534.html?_fr=mt2


◈한국《"총선 넉달 앞두고...적전 분열" 패닉에 빠진 새정치》

[안철수 결국 탈당하나]


"탈당은 공멸이라는 걸 알 텐데..."

일부에선 최종 담판에 기대감


"내홍보다는 분당이 낫다" 자위도


유승희 최고위원·구당모임은

文 사퇴 요구...종일 어수선

http://hankookilbo.com/v/bb41751f2555408581d17fd6738db574



■사회 TOP


◈조선《사이비 종교? 우울증? 獨호텔 '귀신 쫓는 의식' 살인 미스터리》

[사건 블랙박스]같은 교회 신도였는데 도대체 무슨 일이...


왜 독일까지 갔나

-사업·교육 위해 건너가


남양주 A교회 목사

-"우리 교회 다닐 땐

-퇴마 행위 본 적 없어

-우울증 아닐까 짐작할 뿐"


-가해자 자녀 SNS엔

-독일어로 '늘 그렇다'

-인간의 무력한 모습 그린

-日 유명 만화의 주제곡


※구마 의식 사망 사건 경과


[2014년 12월]

경기 남양주 한 교회에서 김씨와 박씨, 최씨 알게 됨

─────────────

[2015년 5월]

김씨, 교회 관계자에게 "미국으로 갈 것"

─────────────

[8월]

김씨, 독일 입국해 법인 설립 준비

─────────────

[11월]

박씨, 최씨 가족 독일로 건너감. 이후 김씨, 박씨, 최씨 슐츠바흐 지역 주택서 집단 거주

─────────────

[12월4일]

프랑크푸르트 인터콘티넨털 호텔에 투숙

─────────────

[12월5일]

박씨 '구마 의식' 받고 숨져. 최씨 슐츠바흐 주택에서 탈진해 발견됨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2/2015121200174.html


◈중앙《한상균 영장 청구...불법 집회 주최 등 8개 혐의 적용》

[경찰, 민주노총 위원장 수사]


소요죄 혐의는 시간 촉박해 제외

검찰 송치 때 적용 여부 결정키로

한, 묵비권 행사하며 단식 계속

http://news.joins.com/article/19235756?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게걸음 운동 5분, 고관절 통증 줄이고 근력 키워줘"》

[커버스토리]2015 건강 열풍...겨울 관절 운동법 베스트 3


#1. 엉덩관절을 다스려라


게걸음 운동법(5회 반복)

동작 ① 시중에서 구매할 수 있는 탄력밴드를 이용해 무릎 10㎝ 위에 묶어준다.

동작 ② 45도 각도로 다리를 구부려 의자에 앉듯 엉덩이를 뒤로 빼준다.

동작 ③ 허벅지 근육을 이용해 왼쪽, 오른쪽 각각 5번 걷는다.

동작 ④ 다섯 번 걷기 후 무릎은 고정하고 허리의 힘을 이용해 일어난다.


#2. 뭉친 근막을 풀어라


무릎관절 통증 잡는 만능 볼 운동법

동작 ① 바닥에 엎드려 통증이 있는 무릎 쪽 허리벨트 부위에 볼을 댄다.

동작 ② 10초간 지그시 누른 다음 좌우로 30번 가볍게 움직인다.

동작 ③ 같은 방법으로 양쪽 무릎 허리벨트 부위부터 무릎 위까지 총 4곳(그림 내 붉은 원으로 표시된 부분)의 근막을 풀어준다.

동작 ④ 의자에 앉아 엉덩이 뾰족한 부위에 볼을 대고 10초간 지그시 누른 다음 좌우로 30번 가볍게 움직여준다.

동작 ⑤ 같은 방법으로 엉덩이 아래부터 무릎 뒤쪽까지 총 4곳으로 나눠 근막을 풀어준다.


#3. 골반 틀어짐을 막아라


동작 1. 다리 들어올리기(양쪽 각각 15회)

몸을 곧게 펴고 손바닥은 하늘을 향한 채 상체를 바닥에 붙이고 눕는다.

양 발끝은 몸 쪽으로 세운 상태에서 한쪽 다리를 번갈아 올리며 호흡을 길게 내뱉는다.

이때 골반을 붙잡고 있는 허벅지 뒤 근육을 늘려준다.

동작 2. 무릎 포개기(15회 반복)

발바닥이 바닥에 닿게 하고 무릎은 어깨보다 약간 벌린 뒤 세운다.

한쪽 무릎을 안쪽으로 기울게 하고 다른 쪽 무릎으로 그 위를 눌러준다.

동작 3. 다리 벌리기(15회 반복)

양발을 붙인 채로 무릎을 세워준 뒤 다리의 힘을 풀어 주면서 다리를 양쪽으로 벌린다.

동작 4. 4자 다리 당기기

똑바로 누운 뒤 한쪽 다리를 안쪽으로 굽혀 굽힌 다리 반대 손으로 종아리 아랫부분을 당겨준다.

양쪽 다리를 번갈아가며 10초간 해준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12/75323023/1


◈경향《배심원(국민참여 배심원·7명) 4시간 토론 끝 만장일치 '유죄'》

'농약 사이다' 할머니에 검찰 구형 그대로 '무기징역' 선고

법원 "피해자들 구조 기회 있었지만 방치...죄질 무거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12145345&code=940202


◈한겨레《성 탐구하던 소년 보람, 비닐더미를 머리에 쓴 뒤...》

[커버스토리]비인간인격체 오랑우탄 거울실험


보람은 거울서 떨어지지 않았다

40분 동안 거울을 조사하고는

생식기 관찰하고 모자 만들어 써

국내 최초로 자의식이 확인된

'사춘기 소년' 오랑우탄


오랑우탄 보라, 보석, 보람

4~5차례 6~8시간 장기노출

물감 칠해 마킹 테스트까지

'동물의 자의식' 살펴보는

국내 최초의 거울실험


처음엔 보라에게 농락당했다

아크릴거울로 교체했지만

철사를 찾아내 쑤셔댔다

'지렛대의 원리'에 능통한

보라 아르키메데스!


이상하게도 오랑우탄들은

거울에 관심 없었다

'동물이 되어보라' 가르침 따라

셸터에 들어간 순간 깨달음

그들은 자신 모습 알고 있었다!


'비인간인격체'에 대한 불편함은

인간에 대한 '불경' 때문 아닌가

인격성의 증거는 늘어간다

동물도 도덕적 공동체 안에서

인간과 공존해야 한다


※오랑우탄 거울실험 결과


구분              │             보라(13)           │          보석(13)         │                 보람(10)                  (총 관찰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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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인식 행동     │관찰 안됨 (8시간40분)             관찰 안됨 (6시간10분)        │자아인식 (7시간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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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실험(11월11일)│거울 해체 (20분)                  │-                            │거울 해체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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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실험(13일)    │항문 관찰?, 거울 절단 (1시간 2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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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실험(16일)    │거울 절단 (2시간)                 항문 관찰? (1시간40분)       │거울 검사 및 생식기·항문 관찰 등 자아인식 행동 (1시간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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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실험(19일)    │-                                 │(1시간30분)                  │모자쓰기 등 자아인식 행동 (2시간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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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실험(24일)    │행동 풍부화 진행 (2시간)          -                            │마킹테스트 반응 (1시간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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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 실험(12월2일) │마킹테스트 무반응 (3시간)         │(1시간20분)                  │마킹테스트 반응 (1시간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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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차 실험(7일)     │-                                 마킹테스트 무반응 (1시간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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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참여 및 지원: 김예나 국립생태원 연구원, 임양묵·김동선 서울대공원 사육사, 박성호 감독(진행 및 제작 총괄), 김재원·장승연(촬영), 남종영 기자, 김영환 동물자유연대 선임간사(모니터링)


비인간인격체(nohuman person) : 생물학적으로 인간과 다르지만(비인간·nohuman), 자의식, 이타성 등 인간이 독보적으로 가진 것으로 여겨졌던 특성(인격체·personhood)을 일부 동물 종이 공유한다는 주장이다. 제인 구달, 피터 싱어 등이 1993년 결성한 '유인원 프로젝트'나 토머스 화이트, 로리 마리노 등 '헬싱키 그룹' 과학자들이 2010년 발표한 '고래와 돌고래 권리선언문'은 이런 비인간인격체의 신체의 자유를 주장하고 있다. 거울실험을 통해 자의식의 존재가 밝혀진 대형유인원, 코끼리, 돌고래 등이 일반적으로 비인간인격체로 인정된다.


오랑우탄 거울실험 현장


*셸터

-오랑우탄(보석·보라·보람)

-유리벽에 붙은 거울(반사필름):1차 실험 후 제거

-셸터에서 실외 방사장으로 드나드는 출구 문에 붙은 거울(아크릴 거울·통로):2차 실험부터 설치

-철문(철창 통해 관찰)


*관람객 복도

-관찰 카메라

-관찰자


*철창

-관찰 카메라

-관찰자


HUFFPOST 한겨레│오랑우탄 거울실험 프로젝트


한겨레 토요판은 허핑턴포스트코리아,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펀딩21'과 함께 오랑우탄 거울실험의 단편 다큐멘터리를 제작합니다. 후원하신 분들에게 다큐멘터리에 이름을 실어드리고 상영회 초대권, 동영상 파일 등을 제공합니다. 지금까지 155명이 참가해주셨습니다. 14일(월)에 후원이 마감되니 서둘러주세요.


*후원: 펀딩21 funding21.com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721537.html


◈한국《"돈 벌면 그만" 금융범죄에 빠진 고학력 전문직》

미공개 정보로 부당이득 2030

남의 희생 딛고 성취 이루는 데 익숙

공감 능력 떨어지고 죄의식 약해

수백억 날아가도 "내 돈 아닌데 뭘"

금융업계 도덕적 해이 만연

실적 압박감에 잘못된 선택도

http://hankookilbo.com/v/aa4b446c1147416db11edccca92c29bb



■국제 TOP


◈조선《"시리아 난민, 웰컴"...공항 마중 나간 캐나다 총리》

난민 2만5000명 수용 정책 첫발..."獨·佛과 정반대 조치"


2시간 전부터 공항서 대기

넥타이 풀고 소매 걷은 채

직접 구호품 나눠주기도


캐나다 일간지는 특별 사설

"우리는 도울 준비 돼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2/2015121200197.html


◈중앙《미국 민간인 소유 총 2억7000만 정

올해 총격 사망, 교통사고보다 많아》

[세계 속으로]총기 사고 빈번한 미국


"무기 소유 권리" 헌법에 명문화

-총기협회 영향력 커 규제 '허탕'

-정치권 로비에 작년 330억원 사용


-총기 사용 규제 법안 번번이 좌절

-사고 날수록 총 소유 느는 악순환


※미국 주요 총기 사건 사고 일지


*2007년 4월 16일:버지니아공대에서 한국계 학생 조승희가 32명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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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24일:캘리포니아 코비나에서 산타클로스 복장 남성이 전처의 집에 난입해 9명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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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3일:뉴욕 빙엄턴 이민자센터에서 베트남계 이민자 지벌리 윙이 13명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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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5일:텍사스 포트후드기지에서 육군 군의관 니달 하산 소령이 13명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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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2일:캘리포니아 오이코스대에서 한국계 미국인 학생 고수남이 학생 7명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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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0일:콜로라도 영화관의 '다크나이트 라이즈' 개봉 첫날 제임스 홈스가 12명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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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4일:코네티컷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애덤 란자가 난입해 학생 20명 등 26명 사살

(전날 어머니도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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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17일: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턴의 흑인교회에서 백인 남성 딜런 스톰 루프가 9명 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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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일:캘리포니아 샌버너디노에서 사이드 파룩 부부가 발달장애인 복지시설에서 14명 사살

http://news.joins.com/article/19235703


◈경향《누구를 닮았나...사고뭉치 '퍼스트 도그'들》


네타냐후 총리 애견 '카이야'

관저 파티장서 손님 2명 물어


조지 W 부시가 기르던 '바니'

출입 기자 등 손가락 종종 물어


푸틴, 대형견 '코니' 데리고 와

개 기피증 메르켈 총리와 회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12151185&code=970100


◈한겨레《미 공화당 '전당대회서 반트럼프 합세해 트럼프 막자'》

[대선 주자 '트럼프 견제' 본격화]


당 지도부, 트럼프 낙마 방안 논의

기성후보 모두 전당대회까지 완주

2차 투표때 단일화로 표대결 '전략'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1520.html


◈한국《IS 연계 용의자 4명 추적...제네바 유엔건물 대피령》

테러 공포 전 세계 확산


스위스·미국內 도시 공격 모의

CIA 정보 입수 공동 수색 나서

"일부는 파리 테러와 관련" 보도도


호주선 경찰청사·정부건물

폭탄테러 모의해 온 일당 검거

핀란드선 '이라크 학살' 용의자 체포

http://hankookilbo.com/v/9735c225b6964698bc004098c3aa4613



■경제 TOP


◈조선《저유가에 발목 잡힌 '수출 코리아'》

국제유가 연일 하락 30달러대


수출물가 30여년전 후퇴

-수출품 평균단가 떨어져

-기업 수익도 날로 악화

-올 수출 10% 가까이 줄듯


속으로 골병 드는 한국 경제

-국제유가 내년에도 하락땐

-불황형 흑자로 수출 큰 타격

-전문가 "경제체질 바꿔야"


※수출입 물가지수 증감률

단위:%(전월대비)


[수출물가지수]

2015.7월 0.5

2015.10월 -3.8

2015.11월 -1.0


[수입물가지수]

2015.7월 -0.4

2015.10월 -3.1

2015.11월 -1.7


자료:한국은행


※지난 12년간 국제유가

브렌트유 기준. 단위:배럴당 달러


2008.7 145.31

2015.12.10 36.64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2/2015121200152.html


◈중앙《"21만원(아이폰6S플러스, SKT 51요금제 2년) 절약"...400만 명이 보조금 대신 요금 할인 선택》

[달라진 휴대전화 구입 방식]


인기·최신기종일수록 보조금 적어

2년 약정 때 20% 요금할인이 유리

최근 한 달, 하루에 2만6000명 가입


※단말기보조금 vs 20% 요금할인

*아이폰 6S 플러스(64G)를 SKT '밴드51 요금제'

(월 5만6100원)로 사용했을 때(자료:SK텔레콤)


    ┌───[출고가 113만800원]───┐

    ↓                                            

  보조금                                      20%

   6만원                                    요금할인

──────────────────────

 107만800원│   단말기 부담액  │ 113만800원

- - - - - - - - - - - - - - - - - - - - - -

134만6400원│ 요금부담(24개월) │107만7120원

──────────────────────

2417200│최종부담액(24개월)│2207920

──────────────────────

                     ↓

        [요금 할인 시 이익 209280]

http://news.joins.com/article/19235749?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기업들, 사이비언론 횡포에 정면대응 나선다》

광고주協 '반론보도닷컴' 활동 강화


"악의적 보도 행태 갈수록 심해져

지방 중소기업들도 잇단 피해"


기업이 직접 반론보도 싣기로

포털에도 자정기능 강화 촉구


※연도별 인터넷신문 수 추이 각 연말 기준.

2005년 신문법 개정으로 인터넷 신문 등록 요건 완화


2005년 286

2010년 2484

2014년 5950개


자료:문화체육관광부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12/75322797/1


◈경향《STX '중소 조선사'로 몸집 줄인다》

채권단, 구조조정안 확정


중소선박 건조로 '체질' 바꾸고

임직원 34% 감축 '체격'도 축소


※STX조선해양 영업이익 추이


-1조5033억(2013)

-3039억(2014)

474억(2015)


단위:원, 자료:금융감독원

(연말, 2015년 9월말 기준)


※구조조정 방안 주요 내용


*건조능력 및 선종 축소

-진해조선소 : 선대 축소 및 선종 특화(탱커, LNGB)

-고성조선소 : 대형조선사 하청공장화 방식으로 블록공장 전환


*추가 인력 감축

-인력 감축 : 추가적으로 34%(930명) 인력 감축

-인건비 절감 : 내년부터 전직원 10% 임금 삭감


자료:산업은행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11213233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샤오미가 삼성전자까지 잡을까요?》

[김경락의 초딩 이코노미]

⑩ 치고올라오는 중국


2011년 외국 전시장서 만난 화웨이

변변한 제품 없다 말했더니

"곧 삼성전자 따라잡는다"

허풍이 대단하다 생각했는데

4년 만에 세계시장서 3위 찍다


더 놀라운 건 샤오미라는 회사

2010년에 창업하고 2011년에

스마트폰 시장 뛰어들어 세계5위

드넓은 땅과 인구는 필승 카드

기술축적도 훨씬 편리한 구조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1523.html


◈한국《車 전장(전기 전자·IT 부품) 핵심부품까지...LG 이어 삼성의 도전》


삼성은 인포테인먼트·자율주행 집중

2년전 진출 LG는 운전지원시스템과

엔진·구동계 부품 개발 단계 진입


자동차 업체도 부품 자체 개발

"M&A로 신속하게 따라잡을 것"

"협력관계 없어 고전" 전망 엇갈려


※자동차 전장부품 발전 단계


1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음악·영상 등을 다양하게 즐기는 수준.

오디오, 비디오, 내비게이션 통합

─────────────∨─────────────

2 운전자지원시스템(ADAS)

주차, 차선제어, 장애물 경고, 시야 사각지대 보강,

차간 거리 제어, 자동차 충돌방지용 시스템 등

자동차 운행에 대한 정보를 운전자와 주고받으며 제어

─────────────∨─────────────

3 엔진과 구동계 부품

자동차의 핵심인 엔진과 구동부에 쓰일 반도체, 모터 등

http://hankookilbo.com/v/ca900cd2ef2d4a02a960ad3bb60d3e1b

신고
19대 국회, 5.16군사정변, EQ900, GM, LG, NIM, PB, 거래정치, 건강보험, 건국, 고급차, 고령화, 고용노동부, 골든타임, 공공임대, 교사성폭력, 교육부, 구글, 국정교과서, 극우, 금리인상, 기장군, 김정은, 김황식, 난민, 난임시술, 난치병, 남경필주니어, 남침, 노동5법, 노동개악, 노동개혁, 노인연령, 다우케미컬, 대주주주식양도소득세, 대한민국 수립, 도널드 트럼프, 듀폰, 막말, 만혼, 메르켈, 무급휴가, 무슬림, 묵비권, 문재인, 민노총, 민주노총, 밀약, 박원순, 박지원, 백인, 부산, 불법파업, 불법폭력시위, 블러핑, 비주류, 비혼, 사교육비, 산업혁명, 산업현장, 삼성, 새누리당, 새누리당 서울시당, 새정치민주연합, 선거구획정, 소수인종, 소요죄, 수소폭탄, 순이자마진, 슈퍼개미, 스마트카, 신혼부부 보금자리, 아우디, 안대희, 안철수, 애플, 야당, 야스쿠니 신사, 양도세, 어린이집, 연세대의대, 연평도, 오세훈, 온실가스, 위안화, 육아휴학, 이슬람, 임시국회, 임종룡, 자율주행, 자중지란, 저출산, 전병건, 전장사업팀, 정년연장, 정몽준, 정의화, 제네시스, 젭 부시, 조계사, 조계종, 조선소, 좀비기업, 주체사상, 중증장애인, 중진, 지체장애1급, 차별성, 천안함, 청년일자리, 총선용개각, 총파업, 최고급세단, 최재천, 친노, 테헤란로, 텔레매틱스, 파리기후협약, 파리테러, 파생상품, 파워반도체, 평화협정, 프라이빗뱅킹, 한국경제, 한국노총, 한명숙, 한상균, 합계출산율, 행복주택 특화단지, 호남, 화쟁위, 힐러리 클린턴


[2015년 12월11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불야성 이뤘던 조선소...배가 한 척도 없었다》

한국경제 위기 경보 <上>

전국 산업현장 르포


한국경제에 밀려오는 暗雲...이자 못갚는 '좀비기업' 32%

강남 테헤란로 빌딩 100여동 가운데 42곳에 '임대' 나붙어

정치권은 政爭만...구조개혁 골든타임이 지나가고 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1/2015121100402.html


◈중앙《5·16 군사정변

용어 안 바꾼다》

국정교과서에 당시 열악한 경제 상황도 설명


교육부, 편찬기준 새누리 보고


교육부 국정교과서 편찬기준


*'6·25는 북한의 남침' 못 박기로

*천안함 폭침·연평도 포격 포함

*주체사상, 서술 대신 비판으로

*노동자·농민 활약은 줄이기로

*건국 표현 안 쓰고 48년 대한민국 수립

http://news.joins.com/article/19230270?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끝까지 法 조롱한 한상균》

24일만에 조계사 퇴거, 경찰에 체포

불법폭력시위 책임지는 발언 없이

"정권 끝장" 16일 불법파업 또 선동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11/75305620/1


◈경향《신혼부부 보금자리

13만5000가구 푼다》

서울·성남·과천·하남·부산 5곳에 '행복주택 특화단지'


공공임대만 8만2000가구 공급

만혼·비혼·저출산·고령화 대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02242245&code=940601


◈한겨레《파국 치닫는 노-정》

한상균 체포 이후


"노동5법 반드시 연내처리"

새누리는 임시국회 소집

고용부는 노동계 뺀 토론회


민주노총 "총파업" 강경

한국노총 '노사정 탈퇴' 고민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21299.html


◈한국《한상균 체포...인내·타협이 충돌 막았다》


韓, 24일 만에 조계사서 퇴거


조계종의 중재 결정적 역할

경찰·민노총도 유연하게 자제

불상사로 얼룩졌던 구습 탈피

"사회갈등 해결 새 이정표" 주목


경찰, 소요죄 적용 방침 정해

http://www.hankookilbo.com/v/70dc4992d4814a048130ac67ec95cb01


◈서울《(2017년부터) 난임시술 모든 비용 건강보험 적용》

3차 저출산·고령화대책 확정


난임 치료 근로자 3일 무급휴가

신혼부부 행복주택 단지 조성

임대주택 13만 5000가구 공급

향후 5년간 34조원 추가 투입


※혼인 및 출산 통계 (2014년)


[25~29세]

남성 혼인율 42.7%

여성 혼인율 73.6%


[30~34세]

남성 혼인율 61.0%

여성 혼인율 50.3%


출생아 : 총 43만 5000명

첫째아 22만 5000 + 둘째아 16만 5000 + 셋째아 4만 4000


합계출산율 : 1.21명


<자료:통계청>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51211001016


◈세계《신혼부부 임대주택 13만호 더 짓는다》

정부 저출산 대책...청년 일자리 37만개 창출

朴대통령 "만혼 현상 심각...함께 풀어나가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10/20151210004130.html


◈국민《폭력시위의 '끝'》

한상균 '25일간 은신과 자진출두'가 남긴 것


한 위원장, 퇴로 막혀 압박감

조계종이 '우회로' 마련해 줘

경찰 체포작전 중단해 '기회'

종교계·시민단체 중재 긍정적

'폭력'에 본질 희석 논란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53889&code=11131800&sid1=soc


◈매일경제《조계사 나오자 다시 머리띠 두른 한상균》

도피 25일만에 체포

경찰, 소요죄 적용검토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169353


◈한국경제《"19대 국회는 존재 이유 없었다는 말 들을 것"》

[당신은 한국의 미래가 두렵지 않습니까] 문제는 정치다


정의화 국회의장의 탄식..."거래정치만 일상화"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1090101&intype=1


◈부산《'파워반도체(전기자동차·전자가전 핵심 부품)'

부산이 뛴다》

市 추진 신성장 동력 산업

정부 타당성 조사 사업 확정

파급 효과 메모리반도체 비견

기장군에 산단 조성 추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1000116



■정치 TOP


◈조선《文(문재인) 사퇴 요구한 安, 호남 지지율 2배 올랐다》

13.9%서 28.5%로 올라 1위...박원순 15.8%·文 14.2%


호남 의원들도 큰 관심

-"安의원이 탈당 결심하면

-최소 10명이 함께 할 것"


安의원은 나흘째 칩거

-측근들 "중재안 나왔지만

-단지 이름만 바꿨을 뿐..."

-일각선 "수용해야" 의견도


-安, 13일 입장 표명 회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1/2015121100356.html


◈중앙《김정은 "수소탄(수소폭탄) 폭음 울릴 수 있다" 통일부 "블러핑(엄포) 발언"》

[북한 수소폭탄 보유 주장]


전문가들 "실험 땐 강력한 지진파

아직까지 그런 정황 포착 안돼"

미국에 평화협정 체결 압박 추측

일부선 "실험 진전 있을 가능성도"

http://news.joins.com/article/19230255?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문재인, 한명숙 탈당 요구-친노 불출마 설득...안철수 압박》

[내홍 깊어지는 야당]


文 "결백 믿지만 결단 내려달라"

韓 "당에 도움된다면 떠날 것"

측근 6명에도 "총선출마 포기를"

安혁신안 수용해 탈당 명분 차단


비주류 "핵심 현역 빠져" 반발

"文 다음 타깃은 박지원" 관측도

http://news.donga.com/3/all/20151211/75305220/1


◈경향《앞에선 "법안 처리" 목청...물밑선 '총선용 2차 개각' 구상》

[임시국회 첫날, 여권의 두 가지 풍경]


박 대통령, 노동개혁 또 강조...여 지도부는 야당 성토

"집안싸움 정신없어"...'야당 무능론' 총선 활용 의도


박 대통령, 늦어도 이달 중순 안에 '5+α' 개각 전망

경제팀 재구성 관심...경제부총리에 임종룡 급부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02228205&code=910402


◈한겨레《볼썽사나운 자중지란...당내 "서로들 해도 너무한다" 탄식》

[새정치 흙탕싸움 점입가경]


쟁점법안 여야 대치상황서

주류-비주류 '강 대 강' 대결

최재천 정책위의장 사표

주류쪽 인신공격이 결정적

문 대표 즉각 수리도 시선 싸늘

권력투쟁 갈수록 태산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 현황

남은 사람들│떠난 사람들


이용득

(지명직 최고위원)


유승희

(선출직 최고위원)


전병헌

(선출직 최고위원)


12월8일 사퇴

"문재인 대표는 당을 살리려는 의지가 없다"

주승용

(선출직 최고위원)


문재인

(당 대표)


12월7일부터 최고위 불참

이종걸

(선출직 원내대표)


정청래

(선출직 최고위원)


11월27일 사퇴

"문안박 연대 넘어 새로운 세대교체형 리더십 희망"

오영식

(선출직 최고위원)


추미애

(지명직 최고위원)


12월10일 사퇴

"정치적 결단을 재촉하는 의지로 의장직 내려놓는다"

최재천

(당 대표 임명 정책위의장)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1405.html


◈한국《與 "거물급, 서울로" 野 "중진 용퇴"...총선 밑그림 '2色'》

[여야 총선 초반구도 윤곽]


"오세훈·정몽준·김황식·안대희...

격전지 서울 승리 위해 희생을"

與 전·현 시당위원장 공동성명


"문·안, 후배들 위해 길 열어줘야"

"텃밭의 3선이상 물러나야" 등

野는 세대교체론 확산 분위기

http://www.hankookilbo.com/v/de3ac954fd194010b902e3d31c4a07fb


◈부산《선거구 획정 지연에 "현역 갑질 아니냐"》

총선 예비후보등록일 눈앞

'현역 기득권 고수' 비판 고조

"15일 전까지 결론 내라"

국회의장, 여야에 최후통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1000109



■사회 TOP


◈조선《혼자 못일어서는 중증 장애인, 의대생으로 우뚝 서다》

근육병 앓는 지체장애 1급 전병건군, 연세대 의대 첫 합격


선천성 난치병

-몸 자라지만 근육 크지 않아

-펜 드는 것도 힘겨워


"내 병 연구해보고 싶어"

-延大에 약식 논문까지 제출

-전례없어 고심했던 학교측

-만장일치로 "꿈 이뤄주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1/2015121100253.html


◈중앙《제 발로 나와 "총파업" 선동, 경찰 조사선 묵비권》

[민주노총 위원장 체포]

한상균 조계사 은신 25일 만에 출두


수차례 주먹 치켜들며 "투쟁" 구호

경찰, 9가지 혐의에 소요죄도 검토

한, 점심 안 먹고 구운 소금 요구

민주노총 "16일 총파업 돌입" 주장

http://news.joins.com/article/19230263


◈동아《난임 관련 모든 의료비 건보 적용...무급휴가 3일도 의무화》

3차 저출산-고령사회 대책과 허점


국공립-공공형 어린이집 확대

대학-대학원생 육아휴학 도입


사교육비 해결 '핵심' 빠져 한계

청년일자리 창출도 質 장담 못해


노인연령 70세-정년 65세 검토

50대 퇴직 현실서 수혜 시점만 늦춰


※제3차 저출산 고령사회 기본계획 주요 내용 및 한계점


주요 정책│한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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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5년간 37만여 개 청년 일자리 창출│실현 여부 불투명, 양질의 일자리 여부 장담하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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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대상 임대주택 공급 확대│임대주택이 36㎡(약 11평) 수준이기 때문에 아이를 낳으면 다시 이사를 가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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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대상 전세자금 대출 한도 확대│전세금이 오르는 상황에서 지속적 도움이 되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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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임 시술에 대해 건강보험 적용 및 난임 휴가제 도입, 임신 출산 의료비 경감│실질적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의미. 다만 고위험 산모에 대한 지원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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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안심보육 확대│맞벌이 부모에 대한 실질적 대안이 되기엔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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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육아휴직 참여율 5%→30% 확대│국내 기업문화에선 쉽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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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사회]

'1인 1국민연금' 등 공적연금 강화│근본적인 제도 개선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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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및 농지연금 활성화│부모의 재산권에 대한 인식이 먼저 개선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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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 및 완화의료 서비스 확대│가정 호스피스 도입 및 확대를 위한 규정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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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11/75305305/1


◈경향《역사 가르친 지 9개월 된 교사 "내가 국정교과서 집필진"》

동료 교원에 "집필 참여" 메시지...'사요나라' 일본어 인사

"내년 1월부터 46명과 합숙...'남경필 주니어'돼 돌아오겠다"

9년간 상업 가르쳐...선정 경위·자격 도마 오르자 "사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02211035&code=940401


◈한겨레《신혼부부 전용 임대주택 13만5000호 공급...난임휴가 3일 제공》

[저출산·고령화 대책]


난임부부 임신시술비 건보 적용

노인 포괄간호서비스 도입

"5년간 청년일자리 37만개"

"좋은 일자리 확보방안 내야" 지적


※제3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주요 대책


[청년고용]

임금피크제, 근로시간 단축 등으로 앞으로 5년 동안 37만개 청년 일자리 창출


[주택]

행복주택·전세임대·국민임대 주택 등 전월세 임대주택 13만5천호와 신혼부부 위한 기업형 민간임대 6만호 2017년까지 공급


[일·가정 양립]

육아휴직 확대 위해 중소기업 대체인력 지원(15년 1천명→20년 6천명), 중소기업 1호 육아휴직 인센티브(월 20만원→40만원)


[보육·돌봄]

국공립·공공형·직장 어린이 현재 28%에서 2020년 37%까지 확충


[임신·출산 지원]

2017년부터 난임 시술 건강보험 적용, 난임 시술에 3일 휴가(무급), 임산부의 초음파 검사 건강보험 적용


[사교육 부담]

자유학기제 전체 중학교 확대, 불필요한 학벌 쌓기 감소 위해 국가직무능력표준에 따른 능력 중심 채용 확산


[노후소득]

일용·특수고용직 근로자와 경력 단절 여성의 국민연금 가입 확대 등 공적연금 강화


[고령자 건강]

포괄간호·간병 서비스 2020년까지 모든 병원으로 확대, 치매 자원봉사자 확대

(15년 10만명→20년 50만명)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721303.html


◈한국《"야스쿠니 발견 건전지, 전씨가 한국서 가져와"》

日경찰 추정...유통경로 수사

압수한 휴대전화 분석 배후 분석

한국에 수사관 파견도 검토

日언론 "전씨 한때 혐의 인정" 보도

http://www.hankookilbo.com/v/5ab1bc309b014e0b9094d848ae2b6cc4


◈부산《학교가 왜 이러나...교사 성폭력 또 은폐》

부산 모 고교 기간제 교사

수업 중 성행위 연상 발언

평소에도 수치심 유발 빈번

학교 측, 사직 처리 봉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1000119



■국제 TOP


◈조선《난민 포용 逆風, 집권 10년만에 최대 위기》

메르켈 독일 총리, 타임誌 '올해의 인물'로 뽑혔지만...


몇개월 前만 해도 4選 유력

난민 무제한 수용 발표 후

聯政 내부·시민들 반발 커져


언론들, 非정치적 선택 비판

"이제 새 총리 찾아야 할 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1/2015121100281.html


◈중앙《클린턴 대통령 만들려 자폭 막말? 밀약설 도는 트럼프》

[미 대선 음모론 등장]


"공화 접수→무소속 출마 시나리오

이길 확률 높은 공화후보 배제시켜"


트럼프, 출마 선언 직전 빌과 통화

젭 부시 "단짝 클린턴과 거래한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230232?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백인 주류층의 이슬람 반감 수면위로...갈라진 美합중국》

백인 vs 소수인종...보수 vs 진보


오바마 "편협함에 맞서 싸워야"

저커버그 "전세계 무슬림 지지"

알리 "이슬람 이용하려는 술책"


공화 지지층 65%는 "발언 지지"

트럼프 "경선 절대로 포기 안해"

http://news.donga.com/3/all/20151211/75305510/1


◈경향《두 공룡 화학기업 합병설》

미국 다우케미컬·듀폰

불황·매출 하락에 압박

성사 땐 시총 1300억달러

코카콜라·펩시 합치는 격

반독점 땐 승인 안 날 수도


※다우케미컬


설립연도 1897년

매출액 530억달러

분야 화학제품, 플라스틱, 농업, 석유·천연가스

종업원수 5만4000명

CEO 앤드루 리베리스

본사 미국 미시간주


*매출액은 지난해 기준


※듀폰


설립연도 1802년

매출액 350억달러

분야 농업·영양, 화학제품, 플라스틱

종업원수 6만4000명

CEO 에드워드 브린

본사 미국 델라웨어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512102148555


◈한겨레《미 공화, 입만 열면 막말 '트럼프를 어찌할꼬'》


당 기성세력 트럼프 발언 비난 불구

예비경선 유권자 65%는 트럼프 지지


무슬림 입국 전면금지 발언 이후

트럼프-당 화해 모색 분위기 냉랭

"대선판 안떠난다" 무소속 불사 뜻도

공화, 껴안을수도 내칠수도 '딜레마'


12월7일

-샌버너디노 테러 이후


"우리 대표들이 상황 파악을 할 수 있을 때까지 모든 무슬림의 미국 입국을 완전하게 봉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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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6일

-벤 카슨 후보에 대해


"카슨이 여전히 치료되지 않은 비정상적인 질병을 갖고 있다… 14살 때 급우를 칼로 찌르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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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9일

-칼리 피오리나 후보에 대해


"저 얼굴 좀 봐라. 표를 던지겠나. 저런 얼굴이 미국의 차기 대통령이 되는 것을 상상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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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6일

-<폭스 뉴스> 앵커 메긴 켈리에 대해


"토론회 때 켈리의 눈에서 피가 나왔다. 아마 다른 어디서도 피가 나왔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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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6일

-멕시코에 대해


"그들은 문제가 많은 사람들을 미국으로 보내고 있다. 이들은 성폭행범이고 범죄를 가져오고 있다"


막말 논란에도 건재한 트럼프의 지지율

*11월23일~12월6일 공화당 지지층 여론조사 결과 평균치 (단위:%)


도널드 트럼프 29.3

테드 크루즈 15.5

마코 루비오 14.8

벤 카슨 13.8

젭 부시 3.8


자료:리얼클리어폴리틱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1336.html


◈한국《"글로벌 기온 상승폭 산업혁명 이전보다 1.5~2도로 억제"》

파리 기후협약 합의문 초안 공개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2010년의 40~70%로 줄이고

5년마다 진행상황 점검 방안 포함


재원 마련 등 선진·신흥국 이견 커

최종 합의문 도출까지 난항 예상

http://www.hankookilbo.com/v/3cdd0de3900d4905b6da71d56035614f


◈부산《파리 테러 참사 한 달...난민에 국경 닫는 유럽》

프랑스 극우 정당 득세

유럽연합 국경 관리 강화

반IS전쟁 성과 미진

테러 공포 세계 위협 여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11000048



■경제 TOP


◈조선《삼성·LG, 이번엔 '스마트카 결투'》

삼성, 전장사업팀 신설...2년 5개월 앞선 LG에 도전장


2020년 3033억달러 시장 급성장

-LG, 전기車배터리 등 GM에 납품

-텔레매틱스도 3년 연속 세계 1위

-삼성은 아우디에 車반도체 공급


경력 판이한 양사 首長

-삼성은 재무통, LG는 車전문가


※자동차 전장부품 시장 뛰어든 삼성전자·LG전자


[사업 주체]

*삼성전자 : 전장사업팀(2015년 12월 출범)

*LG전자 : VC사업본부(2013년 7월 출범)


[책임자]

*삼성전자 : 박종환 부사장

*LG전자 : 이우종 사장


[주요 사업 영역]

*삼성전자 : 차량용 반도체, 차량 통신 장비, 내비게이션 등 인포테인먼트 기기, 차량용 카메라

*LG전자 : 차량용 통신 장비, 내비게이션 등 인포테인먼트 기기, 전기차용 모터, 전기차용 배터리


[관련 계열사]

*삼성전자 : 삼성SDI(전기차용 배터리), 삼성전기(카메라 모듈)

*LG전자 : LG화학(전기차용 배터리), LG이노텍(카메라 모듈), LG디스플레이(차량용 디스플레이), LG하우시스(차량용 소재)


[매출 규모]

*삼성전자 : -

*LG전자 : `1조3120억원(올 1~3분기)


자료:각사


※세계 자동차 전장부품 시장 규모


2011년 1703억

2014년 2177억

2017년 2742억

2020년 3033억달러


자료: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1/2015121100174.html


◈중앙《힘 빠지는 위안화, 문제는 속도》

가치, 4년여 만에 최저 수준


"경기 둔화 막으려 절하 용인"

미 금리 인상 땐 더 떨어질 듯


급락 땐 기업 빚 부담 커져

중국 정부, 완만한 약세 기대


※떨어지는 위안화 가치

단위:달러당 위안


2014년

12월 31일 6.2055

2015년

8월 11일 6.325 ─ 중국, 위안화 환율 고시 방식 개정

11월 30일 6.3984 ─ 국제통화기금(IMF), 특별인출권(SDR) 위안화 편입 결정

12월 10일 6.4386


자료:블룸버그

http://news.joins.com/article/19222820


◈동아《연말증시 산타 대신 양도세 폭탄?》

내년부터 과세요건 강화

파생상품에도 첫 부과


"올해안에 지분 줄여 세금 피하자"

슈퍼개미들 주식 대거 팔아치워

외국인 이탈과 맞물려 충격 증폭


파생시장 위축도 증시에 큰 부담


※내년부터 강화되는 대주주 주식 양도소득세


구분현행│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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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세 대상인 대주주 요건]

코스피지분 2% 또는 지분가치 50억 원 이상 보유 → 지분 1% 또는 지분가치 25억 원 이상 보유

- - - - - - - - - - - - - - - - - - - - -

코스닥지분 4% 또는 지분가치 40억 원 이상 보유 → 지분 2% 또는 지분가치 20억 원 이상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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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세율]

코스피매매 차익의 20% → 달라진 것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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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매매 차익의 10% → 매매 차익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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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상품 거래규모 추이

단위:원, 하루 평균 거래금액 기준.


6월 49조5276억

7월 37조5032억

9월 49조2684억

11월 33조4495억


자료:한국거래소

http://news.donga.com/3/all/20151210/75304954/1


◈경향《'스마트차' 기술 경쟁, 춘추전국시대》


목적지 알아서 척척 '자율주행'

애플·구글, 4~5년 뒤 첫선 예고


현대차 제네시스 신차 일부 적용

LG전자, GM에 부품 공급 계약

삼성전자, 전장사업팀 신설 가세

네이버·이동통신사들도 '눈독'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101644091&code=920501&med=khan


◈한겨레《"제네시스만의 가치를 살려야 산다"》

고급차 시장 도전 'EQ900'의 과제


성장·수익성 높지만 경쟁도 치열

렉서스 등 일본 점유율 불과 10%

시대흐름 맞는 차별성 확보 중요

향후 미국시장서 딜러 수준 높여야


※최고급 세단 미국시장 판매 현황

자료:오토데이터, 현대자동차 (단위:대, 2015년 1~11월 판매량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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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S 클래스 │1만9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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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엠베(BMW) 7시리즈 │8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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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LS           │6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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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셰 파나메라     │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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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A8, S8       │4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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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XJ           │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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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K900(한국명 K9)│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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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에쿠스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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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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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주요 고급차 브랜드 판매실적(단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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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186만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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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엠베(BMW)    │181만9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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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175만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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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57만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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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46만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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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버       │37만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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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아이에이치에스(IHS), 현대차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21334.html


◈한국《문턱 낮춘 은행 PB(프라이빗뱅킹) "3000만원 맡겨도 서비스"》


신한은행 자산기준 3억서 1억으로

시티은행도 5000만원으로 완화


하나은행 준자산가 전담 인력 선발

이자 마진 감소에 새 수익원 확보


※은행별 PB 고객기준 확대 현황


  은행  │  변경 전          변경 후            적용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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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1억원 이상│3,000만원 이상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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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5억원 이상│1억원 이상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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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3억원 이상│1억원 이상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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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1억원 이상│5,000만원 이상             │내년 1월(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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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5억원 이상│제한 없음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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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1억원 이상│5,000만원 이상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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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은행 │1억원 이상│고소득 직업도 대상으로 인정│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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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각 은행


※은행들의 순이자마진(NIM) 추이 (단위:%, 매년 3분기말 기준)


2011년 2.30

2012년 2.06

2013년 1.80

2014년 1.81

2015년 1.56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ookilbo.com/v/fcf3c8fc0a2d4e74b060863c90bdf0bf


◈부산《현대차-삼성전자 '스마트카' 격돌 예고》


현대, 자율주행차 칩 개발

2018년까지 IT에 2조 투입


삼성, 차량 전자 부품팀 신설

전기차용 2차 전지도 개발


※삼성전자가 뛰어든 스마트카 부품 어떤 것 있나

트렌드포스 보고서

2020년 스마트카 비율 75% 전망


1 카인포테인먼트 M

(In-Vehicle Info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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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운전지원시스템인 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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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커넥티비티 운영체제(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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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전기차 구동부품(배터리팩·인버터 등)


*텔레매틱스

M의 대표 품목으로 차량 사고시 긴급구조, 도난차량의 위치 추적, 원격 차량 진단, 교통정보 제공 등 기능.

현재 4G LTE 플랫폼 갖춘 제품이 이미 상용화된 상태


*AVN(오디오·비디오·내비게이션)

CID(중앙정보디스플레이)를 통해 구현,

최근 차량용 디스플레이 패널의 고해상도화가 빠르게 이뤄지고 있음


*커넥티비티 운영체제(OS)

M, ADAS와 같은 하드웨어 전장 시스템을 연결해주는 기능.

구글의 '안드로이드 오토', 애플의 '카플레이', MS의 '윈도인더 카' 등


*스테레오 카메라 시스템

ADAS의 하나로 HUD보다 진화된 형태.

'스마트카의 눈'에 해당.

일반 헤드램프와 달리 무인주행 시대에 맞게 인공지능 헤드램프 장착


*배터리팩

전기차에 전원을 공급하는 배터리를 물리적으로 보호하고 전기적으로 제어


*전동 컴프레서

*차량 공조시스템의 냉매를 압축


*인버터

자동차 배터리의 직류전원을 교류전원으로 변환해 모터를 구동,

회전속도와 파워 제어


*구동모터

배터리의 전기에너지를 회전에너지로 변환해 전기차에 동력 제공


*급속충전통신모듈

외부 충전설비로부터 전기차로 전력을 공급받을 때 충전 제어


*DC컨버터

고전압을 저전압으로 변환해 주변기기용 전원 공급


*전력분배모듈

배터리 전원을 각 부품 분배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100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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