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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20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산별노조 20년 장벽 무너졌다》

大法 "개별노조 탈퇴 가능"

금속노조의 탈퇴무효 소송서

기존 판례 깨고 새 기준 세워


※산별(산업별)노조 : 하나의 사업 또는 사업장 단위로 설립되는 개별 기업노조(기업별 노조)와 달리 동일한 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를 하나로 묶는 전국 규모의 노조. 노동계 입장에선 노조의 단체교섭권을 키워 고용자 측(사측)에 근로자들의 요구를 통일적·집중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1997년 허용된 이래 금속노조와 보건의료노조, 대학노조, 운송하역노조 등이 속속 산별노조로 전환해 민노총의 경우 조합원의 80%가 소속돼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0/2016022000316.html


◈중앙《기업노조, 산별노조 탈퇴 길 열렸다》


발레오전장 금속노조 탈퇴

대법 "조합원 원하면 인정"

독자 임금·단체교섭권 가능


정치투쟁 염증 개별 노조들

산별노조서 이탈 잇따를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599835


◈동아《北 테러 위협에도...여야 '총선 政爭'》


'테러방지법' 정치권 합의 또 불발

靑 이병기 실장, 국회 찾아가 호소

軍, 국가급 대테러부대 강화 나서


선거구 획정, 29일 처리하기로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0/76550776/1


◈경향《'산별노조' 울타리 무너졌다》

지부·지회 등 하부조직, 기업별노조로 전환 가능해져

대법 '발레오전장 소송' 파기 환송...사실상 노조 무력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2192214535


◈한겨레《임동원·백낙청 "야당, 대북강경책 방관·합리화"》

한반도평화포럼 비판 성명

김종인·이수혁·이상돈 발언 겨냥

"두 야당 대북정책 혼선

사과와 책임있는 조처 있어야"

해임·자진사퇴 에둘러 촉구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1219.html


◈한국《美 "中, 대북제재 동참 안하면 사드 불가피"》

블링큰 美 국무부 부장관

특별한 지렛대 역할 거듭 강조

"안보 직결" 한국과 미묘한 차이

http://www.hankookilbo.com/v/b1cb69f189ae4e7b9d05e6cad34effc7


◈서울《산별노조 탈퇴해 기업노조 전환 가능》

대법, 기존법 해석·판례 뒤집어

독립적 단체, 조직형태 변경 허용

'산별' 중심 노동운동 변화 예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0001012


◈세계《북한과 거래 많은

중국 기업 정조준》

오바마, 대북제재법안 서명...공식 발효


미 "진짜 '이빨' 보여줄 것" 강경

일 각료회의 열어 독자제재 확정

정부, 북 유엔 회원국 자격 비판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9/20160219003254.html


◈국민《'전술핵 재배치' 딜레마》


北 핵·미사일 위협 고조에

원유철 與 원내대표 선봉

가장 효과적 대응책 주장


한반도 정세 최악 치달아

실효성 없다는 반론도 커


미군 전술핵 1992년 철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4733&code=11122100&sid1=pol


◈매일경제《산별노조 탈퇴하고

기업노조 전환 가능》

대법 '발레오전장' 파기환송

http://news.mk.co.kr/newsRead.php?no=135461&year=2016


◈한국경제《'산별노조 독주'에 마침표 찍은 대법원》


금속노조와 '5년 전쟁'

발레오전장 손 들어줘


대법 "산별노조 탈퇴,

기업노조로 전환 가능"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979991



■정치 TOP


◈조선《이한구(與 공천위원장) "100% 여론조사 경선 밀어붙이겠다"》


"지금과 같은 상향식 공천은

現役들에게 일방적으로 유리

국민의 뜻 받드는 공천 아니야...


기울어진 운동장 바로잡아야

새 인물 많이 들어갈 수 있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0/2016022000371.html


◈중앙《국회 달려온 이병기, 김종인 찾아 "테러방지법 처리를"》

[입법 촉구 나선 청와대 비서진]


현정택 정책, 현기환 정무수석 동행

김 "국정원 불신 때문에 안 되는 듯"

정의화 의장에겐 "답답해서 왔다"


김무성·김종인 첫 단독 대표 회동

29일 선거법 처리 성과 없이 논의만

http://news.joins.com/article/19599831


◈동아《루비콘江 건넌 사드...한미 "中, 對北제재 참여해도 배치 추진"》

[국제사회 대북제재 가속]

방미 당국자 "국익문제, 연계 없어"


韓美 "北과 대화할 시기 아니다"

중국의 평화협정 병행 주장 일축


유엔 대북제재 방안 이달말 윤곽

美 "진짜 이빨 있는 결의안에 초점"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20/76550971/1


◈경향《야권, 분열 속 '서울 승리' 주목...야 2당, 동시 후보 등록 69곳》

4·13 수도권 대전 개막


안철수·오세훈 '차기' 시험대

경기 '초접전' 수원갑·덕양갑

인천선 계양을이 최대 관심지


※20대 총선 수도권 격전지


서울        │여야 후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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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갑     │유기홍 의원(더) 김성식 최고위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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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병     │이준석 전 비대위원·이종은 당협위원장(새) 안철수 의원(국)                  

              │이동학 전 혁신위원·황창화 전 국회도서관장(더)                             

              │주희준 지역위원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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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갑     │안대희 전 대법관·강승규 전 의원(새) 노웅래 의원(더)                       

              │홍성문 정책네트워크 내일 실행위원(국) 이상이 복지국가당 대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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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갑   │이성헌 전 의원(새) 우상호 의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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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을   │권영세 전 의원(새) 신경민 의원(더)                                         

               │진재범 변호사·김종구 아시아사랑나눔 총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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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을     │이재오 의원(새) 임종석 전 의원·강병원 부대변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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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박진 전 의원·오세훈 전 서울시장·정인봉 당협위원장(새) 정세균 의원(더)    

             │박태순 사회갈등연구소 소장·김정윤 명가재 대표(국)                         

             │하승수 공동운영위원장(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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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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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을     │안덕수 전 의원·윤형선 고려대 교수(새) 송영길 전 인천시장(더)              

              │최원식 의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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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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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박창식 비례의원(새) 윤호중 의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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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갑     │김상민 비례의원·박종희 사무부총장(새)                                     

             │이찬열 의원·이재준 수원시 전 정무부시장(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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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을     │정미경 의원·서수원 중앙위 부위원장(새)                                    

              │백혜련 전 검사·유문종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더)                 

              │이대의 전 정책네트워크 내일 실행위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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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중원   │신상진 의원(새) 은수미 비례의원·조성준 전 의원·안성욱 변호사(더)         

              │윤은숙 전 도의원·박윤희 전 시의원(국) 무소속 김미희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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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갑     │함진규 의원(새) 백원우 전 의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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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덕양갑│손범규 전 의원·이영희 전 동국대 교수·조혜리 전 고양시청 직원(새)         

               │박준 지역위원장(더) 이균철 고양시 전 예비군관리부대장(국) 심상정 의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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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덕양을│김태원 의원(새) 문용식 지역위원장·송두영 전 지역위원장·                  

               │정재호 전 청와대 비서관·강동기 전 의원 보좌관(더)                         

               │송영주 전 경기도의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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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더), 국민의당(국), 녹색당(녹), 복지국가당(복)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2192153125


◈한겨레《"대북 위기관리 능력 의심"...김종인, 외교안보팀 교체 요구》

[야당, 코리아 리스크 본격 쟁점화]


'대북 강경책→경제위기 심화' 부각

선거국면 안보이슈 사전 차단 뜻


박병석 "코리아 디스카운트 현실화"

김영록 "무디스 신용등급 영향 경고"

김경협 "이념보다 국익·경제가 우선"

양향자 "기업숨통 죄는 위기 눈앞에"


※박근혜 정부 외교·안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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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국가안보실장

*NSC(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장 겸임


[조태용]

*안보실 1차장

*NSC 사무처장 겸임


[김규현]

*안보실 2차장

*외교안보수석 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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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

*외교부 장관


[임성남]

*외교부 1차관


[조태열]

*외교부 2차관

────────────────────

[홍용표]

*통일부 장관


[황부기]

*통일부 차관

────────────────────

[한민구]

*국방부 장관


[황인무]

*국방부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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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1227.html


◈한국《성역은 없다, 눈치 안 본다...'법정관리인' 김종인의 실험》


'부도 상태'였던 더민주 회생의 키

인재 영입부터 현안 해법까지

거침없는 마이웨이로 정면돌파


DJ·盧 실책 등 민감 사안 언급도

이전 당 모습과 확연히 다른 행보

"지지층 확대" "혼란 초래" 시선 갈려

http://www.hankookilbo.com/v/9c3dcd3b757f423ca5fd6d2429b4311d



■사회 TOP


◈조선《까부치·삯발이...나라말씀이 북한과 달라》

탈북학생, 언어격차 부적응 심각...내년 2월부터 별도교재 보급


남한 단어 절반밖에 이해못해

영화·만화·체험극 적극 활용

전문가 통해 진로 멘토링도


※다음 북한말의 뜻은 무엇일까요?


북한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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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안같기식│①부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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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어깨수  │②지수(거듭제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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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씨수    │③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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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옹근수  │④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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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거꿀비례│⑤반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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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종합지짐│⑥피자          

──────────────

⑦까부치  │⑦유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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⑧삯발이  │⑧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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⑨밥곽    │⑨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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⑩까지다  │⑩(살이)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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⑪위생실  │⑪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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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통일부·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0/2016022000271.html


◈중앙《"북 가족 데려다 준다" 회유

거짓자백 받아 간첩 조작》

[허위 드러난 '보위부 간첩']


2013년 탈북한 40대 밀수업자

국정원·검찰, 84일간 독방서 신문

증거물로 제시한 쌍안경·내비

법원 "일상용품" 항소심도 무죄


※법원에서 인정받지 못한 '간첩 증거'


증거                        │법원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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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에서의 자백           │진술 거부권 고지 없이 격리 상태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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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서의 진술             │진술 거부권 고지 부실했고 영상녹화도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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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쌍안경 확보 시도│이 물건들은 간첩 장비 아닌 일상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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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 후 제출한 반성문       │가족 탈북 돕는다는 국정원 약속 믿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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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599815


◈동아《메달은 장롱 속에...어린이집 심부름-막노동으로 생계》

[커버스토리]국가대표 은퇴 그 이후


메달에만 매달린 선수생활

-공부완 담 쌓고 시험은 3번만 찍어

-세계청소년선수권 銀 환호했지만

-올림픽선발전에선 번번이 눈물

-군복무후 나온 사회는 냉혹한 정글


갈 곳 없는 31세 은퇴 체육인

-대기업도 중소기업도 문전박대

-"차라리 공고-상고 나올걸..." 후회도

-막일-알바로 생활비 "앞일 캄캄"

http://news.donga.com/3/all/20160220/76550925/1


◈경향《철강업계 첫 판결...제조업 전반에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 잇따를 듯》

현대제철 불법파견 인정 파장


완성차 업계 이어 컨베이어 벨트 없는 공정에도 적용

'정규직화 투쟁' 활성화 전망...'포스코 항소심' 주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2192134005


◈한겨레《북측 노동자들과의 실랑이조차 그립습니다》

[커버스토리]개성공단 박창수 사장 이야기


1951년 1·4후퇴 때 온가족 월남

재창업한 냄비회사 '창신금속'

2010년 개성공단에 들어갔다

연매출 40억~50억, 일본·중동 수출

2013년 폐쇄 땐 안면마비 오기도


10일 통일부 연락받고 장관과 만나

'공단폐쇄' 통보는 상상도 못해

다음날 오후 직원들 공단 떠나와

대신 생산할 외주업체 알아보며

하루하루 전쟁같은 나날 보낸다


"불량품 나오면 개성 올라가

자존심 건드린 적도 있습니다

지금은 남측보다 품질 좋아요

제일 아까운 게 이제껏 숙련된

사람들을 두고 온 것이지요"


추가수당으로 준 라면·초코파이

북한 전역 사설시장 흘러가기도

결국 북한산 초코파이로 바꿔

라면은 포장 뜯어야 지급 허용

요즘은 기름과 조미료로 대체


북측 노동자와 말도 잘 못했는데

김정은 이후 경직성 풀리는 듯

돈에 대한 애착은 더 커진 느낌

시장경제가 활성화됐다는 뜻

공단 기업가 종북몰이는 황당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1266.html


◈한국《5월부터 新토익..."고득점 막차" 조급한 취준생》


10년 만에 일부 출제 유형 바꿔

화자 3명 나오고 3개 연계 지문 등

듣기·읽기에 새로운 문항 추가


2017년 7급 공시 영어도 대체

학원가 수강생 대거 몰리며 들썩


※토익(TOEIC) 시험 어떻게 바뀌나


[듣기]


파트       │문항 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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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진묘사 │    10→6    

─────────────

2.질의 응답│    30→25   

─────────────

3.짧은 대화│    30→39   

─────────────

4.짧은 담화│    30→30   


<변경 내용>

*일부 대화문에서 말 길이가 짧아지고 대화 횟수 증가. 3명 이상의 화자 등장

*도표, 그래픽 등 시각 정보간 연관 관계 파악하는 유형 신설

*맥락 상 화자 의도를 묻는 유형 출제

─────────────────────────────────────

[읽기]


파트              │문항 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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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문 빈칸 채우기│   40→20   

────────────────

6.장문 빈칸 채우기│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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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독해            │   48→54   


<변경 내용>

*제시 문장이 들어갈 적절한 위치 찾는 유형 출제

*다수가 참여하는 문자 메시지, 메신저 대화, 온라인 채팅 대화문 출제

*3개의 연계 지문, 제시 단어들에 대한 이해도를 묻는 문항 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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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국 TOEIC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7b159ea355f442df9eda2d93e86394d2



■국제 TOP


◈조선《"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막아라"...EU정상, 英 붙잡으려 막판 협상》

1박2일 EU 정상회의...영국 잔류 협상안 난항


영국, 이민자 복지 제한 등 요구

동유럽, 자국 근로자 차별 우려


캐머런, 이번 협상 결과 내걸고

올 6월 EU 잔류 국민투표 실시


※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저지 관련 쟁점


[영국·EU 집행위 초안]

*외국인 노동자에 대해 최대 4년간 임금·주거비 지원 축소


[각국 입장]

*폴란드·체코·헝가리·슬로바키아 등 동유럽 국가 "외국인 노동자 차별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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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EU 집행위 초안]

*유로화를 사용하지 않는 회원국이 EU의 통화 정책 거부 인정


[각국 입장]

*프랑스 등 "개별국의 통화정책 거부권 행사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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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유입 통제방안


독일          난민의 주요 경유지인 터키에서 유입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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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 국가   그리스와 마케도니아·불가리아 사이에 국경 만들어 난민유입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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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0/2016022000297.html


◈중앙《샌더스 47% 클린턴 44%

전국 지지율도 뒤집혔다》

[오늘 미 대선 3차 경선]


네바다 코커스 여론조사 박빙

WP "클린턴 진영에 폭탄 떨어져"


※민주당 경선 후보 전국 지지율   단위:%


[2015년 7월 15일]

클린턴 59

샌더스 19


[2016년 2월 18일]

클린턴 44

샌더스 47


자료:폭스뉴스

http://news.joins.com/article/19599834


◈경향《필리핀 피플파워 30년...과거사 청산 미완, 갈 길 먼 '민주'》

마르코스 독재 붕괴 후 부정축재 재산 환수 절반의 성과

민주투사·독재자 일가 공존...부정부패 여전히 '도돌이'

'아시아의 봄' 영향 대만·한국 등 민주화 운동 확산 불러


필리핀 피플파워 30년 일지


1965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독재정권 집권


1972·9

마르코스, 계엄령 선포

니노이 아키노 상원의원 등 반정부 인사 대거 투옥


1983·8

병환 치료차 출국했던 아키노, 귀국 직후 공항에서 암살


1986·2·7

마르코스, 조기 대선 실시 후 승리 선언

국내외에서 부정선거 논란 격화(가톨릭 추기경, 미국 상원 등 규탄)

코라손 아키노 등 민주화 진영, 부패 언론·은행·주요 상점 보이콧 운동 전개


2·22

대규모 민중 시위 발발(제1차 피플파워)

25일까지 4일동안 마닐라 중심도로(EDSA)에 100만여명 운집


2·25

코라손 아키노 대통령 취임


2·26

마르코스와 이멜다 부부 하와이 망명


1989·12

군부 쿠데타(아키노 정권에서 총 7차례 시도)


1992·6

민주화 운동 주도한 피델 라모스 대통령 취임


1998·6

조지프 에스트라다 대통령 취임


2001·1

제2차 피플파워, 에스트라다 사임

글로리아 아로요 부통령이 대통령직 승계


2004·5

아로요 대통령 재선


2010·5

노이노이 아키노 대통령

(아키노 전 상원의원 아들) 취임


2016·5·9

대통령 선거 예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7&artid=201602192124475


◈한겨레《오바마, 대북제재법 서명...중 겨냥 '3자 제재'까지 가나》

[미 초강력 대북제재 발효]


북 핵개발·자금 세탁 등 차단

안보리 결정 위반 '3자 제재' 땐

중 기업·은행 등 포함 필연적

중국과 갈등 감내하고 결단 가능성


전방위적 압박 이행 여부 결정은

6개월 뒤 행정부 재량에 달려

중 "제재·압력 통해 해결못해" 비판


※오바마가 서명한 대북제재법 주요 내용


[제재 분야]

*핵·미사일 개발, 사이버공격, 인권, 북한 지도층의 사치품 구입 등 포괄적


[제재 대상]

*불법 활동 및 무기 밀매, 사치품 수입을 촉진하는 개인 및 단체

*대량파괴무기나 운반시스템의 확산과 관련한 산업 활동에 사용되는 석탄 및 광물을

거래·이전하는 개인 및 단체

*인권 및 검열과 관련해 직접적인 책임자뿐만 아니라 이를 조장하거나 도와주는 개인 및 단체

*사이버공간에서 미국의 국가안보를 침해한 개인 및 단체


[제재 내용]

*위와 관련한 자금을 차단하고 미국 내 자산 등에 대한 동결 조처


[우선 돈세탁 우려 대상 지정 여부]

*재무장관은 이 법안이 효력 시작 뒤부터 180일 안에 북한을 '우선 돈세탁 우려국'이라고 결론을

내릴 합당한 근거들이 있는지 의회에 보고

*합당한 근거가 있다면 관련 법률에 명시된 한두 가지 합당한 조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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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1233.html


◈한국《트럼프, 상대를 잘못 골랐나...교황과의 설전 점입가경》


미-멕시코 국경 교황 미사 예정되자

트럼프 "교황은 매우 정치적 인물"


"다리 대신 장벽 건설은 신의 뜻 아냐

그는 기독교인 아니다" 교황 반박에

"교황청 IS 공격 받아봐야..." 막말


교황-트럼프 간 설전


프란치스코 교황

────────────────────→

"멕시코 국경 지대 미사 계획" 교황청 발표


도널드 트럼프

←────────────────────────────────────────

"교황은 정치적 인물" "교황은 미-멕시코 간 열린 국경이 얼마나 위험한지 이해 못한다"


프란치스코 교황

──────────────────────────→

"교황은 멕시코 이민 정책의 도구가 아니다" 교황청 발표


────────────────────────────→

"다리 대신 장벽 건설을 생각하는 사람은 기독교도가 아니다"


도널드 트럼프

←───────────────────────────────

"종교지도자라면 다른 사람의 종교나 신앙을 문제삼을 권리는 없다"

"바티칸이 이슬람국가(IS)의 공격을 받아야, 그제서야 교황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됐어야 한다'라고 기도할 것"

http://www.hankookilbo.com/v/a05eda1311ed4aeb9da7d8977207aebf



■경제 TOP


◈조선《외국인 '큰손(템플턴 투신운용)' 빠져나가...환율 연일 급등(원화가치 하락)


어제 場中 1239원까지 올라

당국 시장개입으로 저지 나서


油價·금리·對北관계 등 악재

최근 원화 기피 심리 커져

"비상용 통화 스와프 준비해야"


※당국 개입에 급락한 19일 원달러 환율


오전 9시  1232.5원

오전 11시 1238.1원

─── 구두개입 시점 오전 11시 40분 ───

오후 1시  1232.3원

오후 3시  1234.4원


자료: 한국거래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0/2016022000140.html


◈동아《원달러 환율, 정부 우려에도 가파른 상승》

한은-기재부 "변동성 지나쳐"

1년 7개월만에 공동 구두개입

잠시 떨어졌던 환율 다시 오름세

1234원...5년 8개월만에 최고치


※원-달러 환율 추이

단위: 원. 종가 기준.


2월

1일  1200.50

3일  1219.30

5일  1197.40

12일 1211.70

17일 1227.10

19일 1234.40


자료:한국은행

http://news.donga.com/3/all/20160220/76551234/1


◈경향《장중 1240원 턱밑까지...

당국, 4년 반 만에 구두개입》

[원·달러 환율, 5년8개월 만에 1230원대 돌파]


중국과 사드 갈등·남북 경색 등

겹치기 악재, 원화 약세 '부채질'

모건스탠리 "환율 목표 1300원"


올해 원·달러 환율 추이

자료:한국은행


2016년

1월4일  1187.7원

2월3일  1219.3원

2월15일 1208.1원

2월18일 1227.4원

2월19일 1234.4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921441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초보적 해킹에 뚫린 '선불카드'...오류 횟수 제한도 없었다》

[개선 안된 카드사 보안불감증]


중국 해커, KB국민·우리카드 공격

숫자 반복 대입해 보안번호 알아내

3억5천만원어치 정보 한국인에 팔아


두 카드사, CVC 오류 차단장치 없고

작년말 이상 징후에도 신고 안해

30여건 피해 접수...뒤늦게 보안강화


기프트카드 사용 절차


[오프라인]

백화점·상점 등에서

실물카드로 액면가만큼 결제 가능

──────────────────────

[온라인]

카드사 누리집에서 본인 인증 뒤 비밀번호 설정

(CVC 번호 등 알면 비번 교체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결제시                   

                     ▼                     

   카드번호·유효기간·보안번호(CVC) 입력   

                      +                               

            등록한 비밀번호 입력               


액면가만큼 결제 가능

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31238.html


◈한국《통화정책 약발 안 먹혀서? 퇴출론 커지는 고액권》


美·유럽 등 "범죄 조장" 내세워

100달러·500유로 폐지론 제기

일각에선 "마이너스 금리 정책

효과 못 얻어 고액권에 화살"


5만원권은 환수율 40% 수준

美·유럽에도 크게 못 미쳐 '불똥'


※1만원권과 5만원권 연도별 환수율 비교(단위:%)

환수율은 중앙은행이 공급한 화폐량 대비 돌아온 화폐량의 비율


[2010년]

1만원권 115.3│5만원권 41.4


[2011년]

1만원권 108.9│5만원권 59.7


[2012년]

1만원권 107.4│5만원권 61.7


[2013년]

1만원권  94.6│5만원권 48.6


[2014년]

1만원권  99.6│5만원권 25.8


[2015년]

1만원권 105.0│5만원권 40.1


자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fd806e8926434d38b07b73a4e6833214

신고
19금, 1차피해자, 4.13총선, 5.24조치, 7번방의 선물, cctv, CD금리, ELS, ISA, IT기업, PK, TED, 가난, 강승규, 개성공단, 개인소비패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거물, 거주지불명, 검찰, 경선, 계열분리, 계열사매각, 계파갈등, 공급, 공안, 공정위, 공조, 공천관리위원장, 공천관리위원회, 공천룰, 공천위원장, 공포마케팅, 광고업계, 광역시도, 교류협력, 교육부, 교육지원청, 구글비밀연구소, 국민단합, 국방비, 국제사회, 군사강국, 규제개혁, 그래미상, 금융, 금융완화, 급사, 김무성, 김정은, 김지태, 김태훈, 김한길, 나이제한, 난민, 난민포용정책, 남북경협, 내수, 내전, 네거티브방식, 노동개혁, 노동당, 노르웨이, 노사정대타협, 노웅래, 노조, 뇌출혈, 다품종소량생산, 달러, 담합, 대국민연설, 대북강경기조, 대북독트린, 대북정책, 대북제재, 대전환, 대출, 대출자, 대통령국회연설, 대학,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발, 독살, 동래, 동유럽, 등록금, 러시아, 룬프로젝트, 리더십, 마이너스금리, 마이리얼플랜, 마포, 만능통장, 말라위교도소밴드, 매각, 메이커스위드카카오, 명함, 모바일플랫폼, 무기수, 무리수, 무선인터넷, 무죄, 문맹, 문재인, 물갈이, 미국, 미제사건, 미취학아동, 밀입국, 박근혜, 반값등록금, 반군, 뱅크샐러드, 베트남, 보안법, 보안철조망, 보험설계, 부검, 부당이자수익, 부산, 부산항, 북구, 북극, 북풍, 북한, 북한붕괴, 북항, 북핵, 불법선거운동, 브레이크, 블라디미르 푸틴, 비박, 비정규직, 비합리, 비효율, 사드, 사무실임대료, 사업다각화, 삼성,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서울시교육청, 선주문후생산, 선택과 집중, 성장전략, 센텀시티, 소비, 소수자, 소외, 수도권, 수사관행, 수요, 수출증대, 순항미사일, 시리아, 시리아내전, 시중은행, 신형장갑차, 실시간동영상, 실험, 실효적조치, 아베노믹스, 아이오닉, 아태, 아프리카, 안대희, 안보위기, 안철수, 암매장7세여아사건, 압박, 앤터닌 스캘리아, 야3당, 야권분열, 에이즈, 여권, 여당, 여론조사, 연대, 연방대법관, 영호남, 예금, 외교, 용서, 우선추천방식, 원금보장, 위협, 유권자, 음담패설, 음모론, 이재용, 이한구, 인도, 인물, 인신공격, 인재영입, 인천항, 일반해고, 일본, 일본은행, 일터, 임금상승, 자연사, 자전거, 장학금, 재고, 재산불리기, 재정정책, 저소득층, 저임금, 전기차, 전략공천, 전자, 정권교체, 정부보조금, 정치권하명, 정치신인, 제일기획, 제재, 제조업, 제주도, 제주항, 좀바프리즌프로젝트밴드, 주당근로시간, 주문량, 주민센터, 중국, 중동, 중앙당, 증권사, 증오, 지방자치단체, 지식산단, 지자체, 질식사, 집시법, 채팅, 책임전가, 청년창업, 체제붕괴, 초강경대응, 초등생인터넷방송, 총선, 총참모장, 최고위, 친모, 친박, 카스피함대, 카카오, 큰딸암매장엄마, 키코, 터키, 테드, 텔러, 토박이, 투자일임업, 투자자, 퍼주기, 편법, 폭주, 프랑스, 핀란드, 핀테크, 학교, 한미일3각협력, 한반도신뢰프로세스, 합동훈련, 핵개발, 핵무장론, 행정구역, 허위문자, 현대차, 현역의원, 협상, 호남, 호주



[2016년 2월17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정권 교체' 겨냥하다》

朴대통령 "폭주하는 北정권 반드시 변화시키겠다

개성공단은 시작일 뿐...뼈저리게 깨닫도록 할 것"

'대화와 압박' 병행정책서 '압박'으로 대전환 선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223.html


◈중앙《"북 정권 변화시키겠다" 대북정책 대전환》

[뉴스분석]


박 대통령 26분간 국회연설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불과"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접고

체제 붕괴도 처음으로 언급

"국민 단합 어느 때보다 절실"

http://news.joins.com/article/19580126


◈동아《"강력한 조치로 北정권 변화시킬 것"》

[朴대통령 대북정책 전환..."퍼주기 더는 없다" 선언]


국회연설서 "北 핵개발은 체제붕괴 재촉" 첫 언급

"김정은 폭주 놔둘 수 없어...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645/1


◈경향《'한반도 신뢰프로세스' 3년 만에 "북한 붕괴"》

박 대통령 국회 연설...오락가락 대북정책으로 혼선만 가중

개성공단 등 남북경협 '퍼주기'로 규정...안보위기 책임 전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2162246245


◈한겨레《"북 정권 변화시키겠다"...박대통령, 체제붕괴까지 언급》

국회 연설서 초강경 대응 선언


"기존 방식으론 핵 의지 못꺾어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강력하고 실효적 조치 취할 것"

대화·협상은 한마디도 없어


야3당 "전형적 공포 마케팅"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0723.html


◈한국《朴 "압박·제재만 남았다" 新 대북 독트린》

국회서 대국민 연설


"기존 방식과 선의로는

핵개발 의지 꺾을 수 없어"

北 체제 붕괴 직접 언급도


총선 북풍 기획설 강력 경고

여권내 핵무장론은 공개 일축

http://www.hankookilbo.com/v/6bbc496cfd52496a82b3d89ffcb91e54


◈서울《"北 정권 반드시 변화시키겠다"...체제 붕괴 첫 언급》

朴대통령 첫 국정현안 국회 연설


"김정은 브레이크 없는 폭주...퍼주기 지원 더는 안 돼

개성공단 중단 조치 시작에 불과...자금 노동당에 전달"

대북정책 전면 전환..."내부로 칼끝 돌려선 안 돼" 강조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7001006


◈세계《"북 핵 갖고 생존 못해"...체제붕괴 첫 언급》

박 대통령 국회연설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 불과...북 반드시 변화시킬 것"

대북정책 대화·압박 병행→ 제재·압박 대전환 시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6/20160216004016.html


◈국민《朴 "北 체제 붕괴" 첫 거론...김정은 압박》

박 대통령 국회 연설


위협에 더 끌려 다닐 수 없어

'폭주' 北 정권 변화 시킬 것

도발 굴복 퍼주기 지원 안 돼

개성공단 중단은 시작에 불과

우리가 준 '달러' 노동당 전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30043&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규제개혁 대전환

네거티브 방식으로》

朴대통령 곧 밝힐듯...규제 풀되 특정사항만 예외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27010


◈한국경제《"노사정 대타협 목매다가 일터만 사라진다"》

절박한 산업현장, 자발적 노동개혁 확산


※산업현장에 확산하는 자발적 노동개혁


[IBK투자증권]

전 직원 투표로 일반해고 도입


[코레일]

노사 합의로 자동 근속승진제 폐지


[쌍용자동차]

금속노조 탈퇴 후 전환배치 적극 수용


[SK하이닉스]

노조가 '협력사와 임금 공유' 제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656431


◈부산《수도권 IT기업 센텀으로 몰려온다》

작년 부산 전입 80개 사 중

IT 관련 기업 31곳 새 둥지

지식산단 내 사무실 임대료

지난해부터 상승세로 전환


※5년간 부산 전입·전출 기업 추이

(단위:개)


[2011년]

전입 63전출 11


[2012년]

전입 78전출 3


[2013년]

전입 85전출 2


[2014년]

전입 78전출 4


[2015년]

전입 80전출 2


<자료:부산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7000079



■정치 TOP


◈조선《'전략공천' 꺼낸 이한구(공천위원장)...격노한 김무성》


李 "광역시·도마다 최대 3곳

우선 추천방식으로 처리"


金 "정해진 공천룰 벗어났다"

非朴 "상향식 공천 근간 흔들어"


親朴 "공천위가 정하면 따라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306.html


◈중앙《미국과 공조, 한·미·일 3각 협력, 중·러와는 연대 구상》

[박 대통령 국회 연설]외교

국제사회와 북핵 제재 협의


당국 "중·러와 인식차는 인정

제재 동참하라는 간접 압박"


박 "1차 피해자는 바로 우리"

한국이 대북제재 주도 강조

http://news.joins.com/article/19580119


◈동아《이한구(공천관리위원장) "시도별 1~3곳 우선추천"...與 발칵》

공천 세부 룰 놓고 일촉즉발 상황


대상 전국적으로 10~40곳 될수도

김무성 "합의사항 아니다" 격노

이한구 "더 논의" 일단 한발 빼


최고위서 계파 갈등 표면화될듯


공천신청 마감 결과 약 900명 등록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335/1


◈경향《4·13총선 서막...여론조사에 나타난 흐름은》


수도권 '야 분열 효과' 현실화

-김한길 3위·안철수 박빙


김무성이 영입한 안대희 고전

-마포 현역 노웅래에 밀려

-당내 강승규에도 못 미쳐


'내전' 영·호남은 '인물' 싸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2162224455


◈한겨레《대북제재 "시작에 불과" 밝혔지만...더 쓸 '수단'이 없다》

[박대통령 국회연설]

'대북 강경기조' 실효성은


5·24조치로 모든 교류협력 중단

마지막 남은 개성공단까지 닫아

정부 단독 압박할 방법 남지 않아


국제사회 공조 통한 압박 강화도

'사드 갈등' 중국에 막혀 제한적

"대화·협상 빼면 문제 풀 길 없어"


※박근혜 대통령 국회연설 대북 강경론


"더 이상 북한의 기만과 위협에 끌려다닐 수는 없으며, 북한의 도발에 굴복하여

퍼주기식 지원을 하는 일도 더 이상 해서는 안 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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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에만 제재를 의존하는 무력감을 버리고, 우리가 선도하여 국제사회의

강력한 공조를 이끌고 우리 스스로 이 문제를 풀어내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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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전면중단은 앞으로 우리가 국제사회와 함께 취해나갈 제반 조치의

시작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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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정부는 북한 정권이 핵개발로는 생존할 수 없으며, 오히려 체제 붕괴를

재촉할 뿐이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닫고 스스로 변화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보다 강력하고 실효적인 조치들을 취해나갈 것"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627.html


◈한국《이한구 "광역시도별 1~3곳 우선추천" 또 물갈이론》


소수자·신인 배려를 내세워

최대 20%까지 현역 교체 가능


김무성 "당이 정한 룰서 벗어나

우선추천제 전략공천 활용 못해"

http://www.hankookilbo.com/v/32dfceb88cd54cfaa836ce637dbb7fec


◈부산《"전략도, 지원도 실종..." 더민주 PK 후보들 '무력감'》


새누리 경선, 여론 선점하는데

더민주는 이슈 못 잡은 채 잠잠

인재영입 답보, 영입인사 방치


"중앙당, 수도권·호남 공략 몰두

이대론 출마 불가" 불안감 팽배

총체적 준비 부실, 文 책임론 솔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7000071



■사회 TOP


◈조선《'19禁' 뺨치는 초등생 인터넷 방송》

"주목받고 싶어요"...허벅지 드러낸채 춤추고 외모 평가까지


-일부 사이트서 나이 제한하자

-부모 주민번호로 몰래 인증


어른들 말리기는커녕...

-"옷 벗어봐" "못생겼으면 빠져"

-채팅창에 인신공격·음담패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344.html


◈중앙《"룬 프로젝트(Loon Project)로 무선 인터넷 혁명...10년 내 40억 명 쓸 것"》

[TED 콘퍼런스 2016]

구글 비밀연구소 X 총괄, 텔러 강연


무선 인터넷 풍선 올 인니서 첫선

세계 어디든 실시간 동영상 감상


실패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뻔한 아이디어'에 매달리게 돼

첫 수소폭탄 설계한 학자의 손자


※TED는=기술(Technology)·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디자인(Design)의 영문 머리글자를 땄다. 이름 그대로 세계 각국의 지식인들이 모여 과학기술·예술·인문학을 넘나드는 창조적 아이디어를 나누는 모임이다. 닷새간 '꿈'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TED에는 58개국에서 1350여 명이 참가했다. 중앙일보는 국내 언론 중 유일하게 6년 연속 TED에 초청을 받았다. 첫날(15일) 강연은 사상 처음으로 미국·캐나다·유럽의 1000여 개 극장에서 생중계됐다. 콘퍼런스가 끝난 뒤에는 TED 홈페이지(TED.com)에 무료로 공개될 예정이다.


※TED2016 주요 강연 일정(한국시간)


17일 조 게비아: 숙소 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 창업자

     트래비스 캘러닉: 차량 공유 서비스 '우버' 창업자

     세라 파캑: 2016 TED상 수상자. 인공위성 고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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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리누스 토르발스: 공개 OS프로그램 '리눅스' 개발자

     앤드루 윤: 아프리카 사회사업가(한국계)

     앨 고어: 기후변화 운동가. 전 미국 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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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알렉스 키프만: 증강현실 장비 '홀로렌즈'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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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체링 톱계: 부탄 총리

http://news.joins.com/article/19580086


◈동아《인천항도 밀입국에 뚫려...CCTV (167대 중) 45대 '깜깜이'》


지난달 中-베트남 선원 2명 도주

1명은 보안철조망 뚫고 빠져나가

67명이 108만㎡ 북항 2교대 경비


부산-제주 등 다른 항만도 사정 비슷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435/1


◈경향《추락하는

공안 검찰》

보안법·집시법 위반 기소...줄줄이 '무죄'

시대 뒤처진 수사 관행·정치권 하명 '논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162214535


◈한겨레《뻥튀기 이름탓...돈 쓰고 욕먹는 '반값등록금'》

[반값 아닌 '반값등록금']


교육부 "등록금 총액 13조3천억 중

대학·정부 장학금 7조1천억 달해

수혜학생 주당 근로시간 2시간 줄어"


장학금은 주로 저소득층 혜택

'반값' 체감률 높지 않아


"장학금 확대라고 보는 게 맞는데

정책홍보 위해 무리수 둬 문제"


※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 구조

자료: 교육부 *2011년 이후 등록금 인하로 2016년 현재 대학 등록금

총액은 13조3천억원으로 추정


[2011년 기준 대학 등록금 총액 14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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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원


정부재원장학금(국가장학금 3조6500억+근로장학금 3500억) 4조

대학 자체 노력(등록금 인하, 교내외 장학금)             3조1천억

학생·학부모 실부담                                    6조9천억


※국가장학금 Ⅰ유형 소득분위별 연간 지원금액

자료: 교육부(2016년 기준) *국가장학금 Ⅰ유형은 소득연계형.

소득분위는 전체 가구를 분기 소득수준에 따라 10%씩 10단계로 나눈 지표


기초  520만원(100%)

1분위 520(100)

2분위 520(100)

3분위 390(75)

4분위 286(55)

5분위 168(32)

6분위 120(23)

7분위  67.5(13)

8분위  67.5(13)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0641.html


◈한국《서울시교육청, 큰딸 미취학 사실 전혀 몰랐다》

친모에 살해 암매장 7세 여아 사건


두 차례 통지서 받고 취학 안했는데

학교·주민센터, 아동 안전 확인않고

관할 교육지원청에 통보도 안 해


거주지 불명 미취학아동 年1000명

교육당국은 정기적 현황파악 외면


※행방 미파악 미취학 아동

(단위 : 명, 해당 연도 4월 1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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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거주지 불명기타(연락두절, 홈스쿨링 등)│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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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472   │           3,591           │1만1,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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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823   │           4,205           │1만3,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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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237   │           3,591           │  1만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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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42   │           2,750           │   8,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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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586    │           1,881           │   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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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행방 파악 못하는(추정 포함) 사례,

자료:도종환 더불어민주당 의원

http://www.hankookilbo.com/v/911929db7ca645dfad7d62d635accafc


◈부산《북구 출생이 '동래 토박이'로

허위문자·교회 명함배포까지》

부산 불법·편법 선거운동 백태


행정구역 변경 교묘히 이용

유권자 오해·혼선 부추겨


불심 잡으려 메시지 조작

금지 구역에 명함 돌리고

가공의 여론조사 흘리기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7000097



■국제 TOP


◈조선《美도 中도 손내미는 호주...亞太 군사강국으로 우뚝》


12조원 규모 신형장갑차 사업 등

총 235조원대 무기 도입할 예정

1인당 국방비, 佛·러보다 많아


작년엔 일본·인도와 합동훈련

中도 총참모장 보내 "협력하자"


※큰 폭으로 증가한 호주 국방예산


2003년 99억

2014년 254억달러


※호주의 주요 무기도입 계획


235조원

향후 투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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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 스텔스 전투기 ... 100대

소형 고성능 잠수함 ...  10척

최신형 장갑차 ........ 450대

C-17A 수송기 ........... 2대


※주요 국가의 국민 1인당

국방비 지출액

*2014년 기준


미국      1821달러

호주       938

프랑스     804

한국       668

러시아     488

일본       375

중국        95

세계 평균  224


자료: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7/2016021700376.html


◈중앙《용서하세요, 증오 멈춰요~

그래미상 후보 오른

말라위 교도소 밴드》

[아프리카판 '7번방의 선물']


가난·문맹의 무기수 등 16명

에이즈·소외 다룬 노래 20곡 발표

갈등 해소 전문 프로듀서가 도와

상 못 받았지만 세계 언론 큰 관심


*중앙일보 홈페이지(www.joongang.co.kr)에 들어가면 '좀바 프리즌 프로젝트 밴드'의 사이트를 통해 음악을 듣거나 구매할 수 있습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80054


◈동아《난민들, 지중해 대신 북극으로..."춥지만 안전"》

러시아-노르웨이-핀란드 국경

車대신 자전거 이용하면 무사통과

북극 3國, 난민포용정책서 선회

핀란드 "러, 난민 통과 방치" 비난


※유럽행 난민들의 '북극 루트'

자료: 월스트리트저널


시리아 레바논 베이루트 비자와 항공티켓 1850달러 러시아 모스크바 열차 100달러 상트페테르부르크 열차 150달러 무르만스크(북극권) 택시 150달러, 자전거 구입 150달러 노르웨이 스토르스코그(북극권) 오슬로


[난민들이 유럽에 입국하는

기존 노선]


*시리아 → 터키 → 그리스

*북아프리카 → 지중해 → 그리스

http://news.donga.com/3/all/20160217/76487568/1


◈경향《시리아 아이들 위협하는 '푸틴의 창'》

러시아 '카스피 함대' 중동·동유럽에 긴장감 조성


1500㎞ 떨어진 카스피해서

장거리 순항미사일 발사

반군 지역 병원·학교 폭격

어린이 포함 50여명 숨져

'유럽 견제' 대대적 훈련도


러시아 해군

카스피 함대


1722년 11월 표트르 대제가 창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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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군구 남부합동전략사령부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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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 러시아 남부 아스트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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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관: 이고르 오시포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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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력: 약 3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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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참전 경력: 18~19세기 러시아-페르시아 전쟁,

2차 세계대전, 2015년 10월부터 지중해에서 시리아 작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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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전력: 게퍼드급 프리깃함 2척, 코르벳함 7척,

마트카 미사일정 3척, 칼리브르 순항미사일, P-15 테르미트

대함미사일, Kh-35(카약) 대함미사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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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함: 타타르스탄 순시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2162151135


◈한겨레《과녁 이탈한 '3개의 화살'

아베노믹스 사실상 파탄?》

금융완화·재정·성장전략 정책

수출증대·임금상승 기대 못미쳐

'경제 60%' 소비, 아베노믹스 발목

저임금 비정규직 급증도 한몫

일 언론들 앞다퉈 불길한 전망

일본은행, 마이너스 금리 시행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0661.html


◈한국《거물 급사 뒤엔 역시나...'스캘리아 음모론' 확산》


고령 대법관 적절한 경호 없었고

지역 판사는 확인도 않고 "자연사"


뇌출혈·독살·질식사 등 주장 나와

유가족 부검 반대...미제로 남을 듯

http://www.hankookilbo.com/v/159fc734dcd34d4a90f800843e2d5c72


◈부산《러-터키 대립 시리아 내전 해결 '먹구름'》

반군 공격-지원 입장 팽팽

러시아, 학교·병원 폭격

민간인 50여 명 사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7000054



■경제 TOP


◈조선《만능통장(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무능통장' 되나》

증권사 고유 업무 '投資일임업' 은행에도 허용해 논란


투자자들 선택권은 확대되나

은행, 전문적 투자일임 경험없어

재산 불리기 목적 달성할지 우려


예금 만기된 고객들에게

ELS를 원금보장 상품처럼 팔았던

일부 은행 습성 되풀이될 수도


※내달 14일 출시되는 ISA는 어떤 금융상품?


가입 대상     │근로소득 또는 사업소득이 있는 자. 농어민.(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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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 유형     │1인 1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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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 자산     │예·적금, 펀드, ELS, REIT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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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 혜택     │계좌 내 상품끼리 손익 통산 후 순소득 200만원까지 비과세.

                 │200만원 초과분 9.9% 분리과세(단, 총급여 5000만원 이하 근로자,

                 │종합소득 3500만원 이하 사업자는 250만원까지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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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가능 기간│3년(2016~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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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 가입 기간│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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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 상한     │연간 2000만원(5년간 최대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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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인출     │불가능


자료:금융투자협회


※신탁형·일임형 ISA 차이


[자산 운용을 누가 하나]

*신탁형 ISA : 투자자 본인이 투자 종목, 수량 등을 모두 지정

*일임형 ISA : 증권사, 은행이 투자자가 위임한 자산을 투자자 성향에 맞게 재량껏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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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포트폴리오 유무]

*신탁형 ISA : 제시 금지

*일임형 ISA : 제시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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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계약 가능 여부]

*신탁형 ISA : 불가

*일임형 ISA : 올 2분기 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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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3797.html


◈중앙《주문량만큼만 만듭니다...카카오의 새 장터 실험》


구매·생산자 연결 새 유통방식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 시작


다품종 소량 생산 실험 주목

수요가 공급 창출...재고 없어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에 어떤 상품 있나(상품 설명/가격/제작에 들어가기 위한 최소 수량)


잉여오리 '더쿠'

3만9000원/200개


카카오 프렌즈 망토 담요

2만9000원/2000개


도자기 머그컵 세트

8만원/30개


소방호스 재활용 백팩

19만5000원/30개


트레존의 친구 '렌'

6만6000원/20개


어니스트 맨투맨 '병신 인 더 정글'

7만2000원/200개


핸드메이드 피규어 '프레디'

50만원/5개

http://news.joins.com/article/19579814


◈동아《전기차 제주大戰...더 센놈이 온다》

6월 출시 현대차 '아이오닉' 전기차 모델, 지자체 공모에 출사표


정부보조금 지급 물량중

절반인 3963대가 제주도 몫

19일부터 구입신청 접수


아이오닉, 가격 4000만원

동급 경쟁모델보다 저렴

"내수 점유율 50% 목표"


※지난해 보급된 전기차 차종별 점유율


기아차 '쏘울 EV'      41.3%

르노삼성차 'SM3 Z.E.' 29.8%

BMW 'i3'              12.8%

기타                  16.1%


총 2821대

(100%)


자료: 환경부


※전기차 모델별 제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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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최고시속              165㎞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69㎞(인증 전)

가격                  40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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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쏘울 EV']


최고시속              145㎞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48㎞

가격                  425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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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레이 EV']


최고시속              130㎞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91㎞

가격                  35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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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스파크 EV']


최고시속              145㎞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28㎞

가격                  399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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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i3']


최고시속              150㎞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32㎞

가격                  5710만~642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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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 'SM3 Z.E.']


최고시속              135㎞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35㎞

가격                  4090만~419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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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리프']


최고시속              140㎞

1회 충전 후 주행 거리 132㎞

가격                  548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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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주특별자치도청


※주요 지방자치단체 전기차 공모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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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배정(대)│보조금(원)│민간 공모 시작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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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    3963│  1900만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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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510│  1700만  │3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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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     199│  1800만  │2월 말~3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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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100│  1500만  │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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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     100│  1800만  │2월 말~3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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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100│  1700만  │3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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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      96│  1700만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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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92│  2000만  │이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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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      88│  1700만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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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      50│  1700만  │5~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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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      50│  1500만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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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      50│  1500만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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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50│  1500만  │2월 말~3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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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 대수는 승용차와 화물차 모두 포함. 보조금은 정부 보조금

1200만 원에 지자체 보조금을 합친 것.   자료: 자동차 업계

http://news.donga.com/3/all/20160216/76486847/1


◈경향《500만 대출자 억울한 5880억(은행들 부당 이자수익 추정액)

공정위 "시중은행들, CD 금리 담합"


다음달 전원회의서 최종 판정

소비자단체 집단 소송 예고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62138545&code=920100&med=khan


◈한겨레《"이익 나도 판다" 이재용의 '전자·금융 집중' 전면화》

삼성, 제일기획 매각 추진 안팎


'사업 다각화 시대 끝' 판단

'선택과 집중' 밀어붙여

광고업계 1위 업체까지 매물로

다른 계열사 매각설도 나돌아


경영실적으로 리더십 입증 노려

형제간 계열분리도 변화 예상


※이재용 부회장의 계열사 매각 일지


2014년 11월 삼성테크윈과 삼성탈레스(이상 방산), 삼성종합화학과 삼성토탈(이상 석유화학) 등

4개사를 한화그룹에 1조9천억원에 매각

────────────────────────────────────────────

2015년 10월 삼성정밀화학, 삼성BP화학, 삼성SDI의 케미칼사업부문 (별도법인으로 분리) 등

3개사를 롯데그룹에 3조원에 매각

────────────────────────────────────────────

2016년 2월 제일기획 해외기업에 매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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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삼성물산 주택부문, 삼성카드 등 매각 추진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0740.html


◈한국《"새 금융서비스 창출이 핀테크의 본질"》

[경제와 사람]청년 창업자가 말하는 핀테크


뱅크샐러드 김태훈 대표

-개인 소비패턴 분석 '맞춤 카드' 추천

-카드 3500종 35만개 혜택 DB 구축

-금융·기술 단순 결합 넘은 혁신

-예금·대출 추천 서비스도 준비


마이리얼플랜 김지태 이사

-보험 설계 검증해 제안

-아버지 '키코 파산' 계기 창업

-금융사 손 닿지 않았던 분야서

-기술 통해 비합리·비효율 제거

http://www.hankookilbo.com/v/7e4de3950dd34a21a61dca98246761ac


◈부산《카카오 '재고 없는 생산' 성공할까》

'메이커스 위드' 서비스 시작

제조업 '선주문 후생산' 실험

재고 처리비 아껴 가격 인하

매주 상품 변경해 주문받아


※기존 제조업 구조


수요 예측(판매가격 결정) 대량 생산 정상 판매

                                             └─→ 재고 발생(통상 20%) 수요 예측(재고율을 감안한 판매가격 결정) 판매가격 상승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


최소 생산수량 책정(판매가격 결정) 주문 접수(선결제) 최소생산수량 주문 미달 생산 취소(전액 자동 환불)

                                                        └────── 최소생산수량 주문 초과 제품 생산(재고율 0%) 배송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7000046

신고
1조원, 30년우정, 360도중계, 3류지, 5g, 99달러, BBC, CD금리, e메일, GS홈쇼핑, ICT, KT, K코인, SCI, SC펀더멘털, TPP, 가상현실, 가상화폐, 가정불화, 강경몰이, 개미투자자, 개성공단, 개성공단폐쇄, 거액사기, 경선, 경제제재, 고가분양시장, 고속철실크로드, 공정위, 공화당, 과징금, 광주, 교섭단체대표연설, 교수평가시스템, 교육방임, 구타사망, 국가정보원, 국론통합, 국민단합, 국방부, 국정원, 국제적신뢰, 국회, 국회의장, 극단, 극지탐사계획, 글로벌증시, 글로벌헤게모니, 금융개혁, 금융위기, 금융지원개입, 김무성, 김성곤, 낙하산, 남중국해, 네바다, 노동당, 노동자당, 노무현정부, 논문, 닛케이지수, 다단계, 단기임대, 달러, 당론, 대북대응, 대선불법자금, 대출규제, 대치동, 대통령7시간, 대통령국회연설,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곡동, 도널드 트럼프, 도발, 두산, 뒷수습, 디오, 디지털임플란트, 룰라, 마이너스성장, 막후실력자, 말뒤집기, 말바꾸기, 매출, 무인스마트점포, 미검증저널, 미국, 미국대선경선, 미사일, 미온적대응, 미중갈등, 민주당, 바이넥스, 박근혜, 박빙, 반중, 방조, 배당,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버버리, 번복, 베일, 변환값, 보안, 복제약, 본회의, 부동산편법취득, 부산, 부양책, 북한, 북핵, 불법모집, 불화, 불황, 브라질, 비리, 비밀편지, 비트코인, 사견, 사드부지, 사체유기, 살인죄, 삼성전자, 상납, 상설특검, 상해치사, 새누리당, 생체정보, 서니랜즈, 선거구획정, 선종, 설거지, 세월호특조위, 세입자재임차, 손바닥인증, 수출, 수출효자, 순결서약, 순이익, 쉐룽극지탐험, 슈크렐리, 스마트폰, 시중금리, 시진핑, 신실크로드, 신한은행, 싱크뷰, 아동학대, 아베 신조, 아세안, 아파트프리미엄, 악재,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압수수색, 앞마당, 야당, 야산, 양도성예금증서, 억류, 에이즈약값폭리, 엘리엇사태, 여권, 여당, 여론전, 여론조사, 연구점수, 오픈액세스저널, 온라인학술지, 외교통일위원회, 외교파탄, 외통위, 요한바오로2세, 우상호, 원내대표, 원유철, 위안화, 유부녀, 유사업체, 유선통신망, 유엔결의, 유커, 은행, 음반독점, 의료기기, 의약, 이란, 이종걸, 이철희, 인공섬, 인도, 인사개입, 인재영입, 일대일로, 일본, 일요진단, 임금, 자가당착, 자금전용, 자금흐름, 자만심, 자민당, 자본가, 자오룽심해탐험, 자위적핵무장론, 자위적핵보유, 자진사퇴, 자충수, 작은딸, 쟁점법안, 저우샤오촨, 적자, 전대, 전략공천, 전세난, 전술핵, 전인대, 전정희, 정맥인증, 정보기술품목, 정의화, 정치권개입, 주력기업, 중국, 중국관광객, 중국업체, 중앙은행, 증거, 직거래, 진상규명, 진실규명, 진퇴양난, 집값정상화, 집단거주, 집단생활, 차이나쇼크, 참여정부, 청와대, 초기구조실패, 초당적협조, 총선, 총선용신북풍론, 춘절특수, 춘제, 친딸암매장엄마, 친박, 카르텔, 카지노, 쾌적성, 큰딸암매장, 키오스크, 킹홀딩스, 통일부, 통화안정증권, 투기세력, 특허권, 펀드매니저, 페트로브라스, 평창동계올림픽, 평화, 포스코, 폭력시위, 폭탄제거, 학군, 한강, 한민구, 한반도비핵화, 해경지휘부, 해임, 해킹, 핵개발, 핵무장론, 헤지펀드, 현대중공업, 현중, 홍용표, 홍콩, 희소가치, 힌다위,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16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국 주력企業 65%가 (지난해) 매출 줄었다》

삼성전자·포스코·現重·두산...

20대社 중 13곳이 마이너스 성장

1조원 넘는 대형 적자가 6개社

IMF·금융위기때보다 더 심각


※1조원 이상 적자 기업


2007년 0개

2008년 3개

2009년 3개

2010년 1개

2011년 2개

2012년 2개

2013년 4개

2014년 4개

2015년 6개


*연결 기준으로 영업이익·순이익 중 하나 이상이 1조원 이상 적자인 기업 숫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0430.html


◈중앙《"북 도발 꾸짖되, 평화 호소하라"》

대통령 국회연설, 전문가 제언


오늘 연설은 세계 향한 연설

한반도 비핵화 의지 밝히고

국론 통합, 국민 안심시켜야


자위적 핵무장론 비현실적

총선용 신북풍론은 음모론

극단 주장들 국익 도움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573073


◈동아《"북핵, 이젠 핵으로 대응해야"》


원유철, 교섭단체 대표 연설서 제기

軍일각서도 전술핵 배치 카드 주장


美-中 반발 가능성...실현 미지수

http://news.donga.com/3/all/20160216/76463715/1


◈경향《홍용표, 하루 만에 '말 뒤집기'》

"개성공단 돈으로 북 핵개발"→유엔 결의 위반 논란 일자 "증거 없다"


"우려 발언이 와전된 것" 해명

물증 없이 무리한 여론전 비판

야당들 "자진 사퇴·해임" 촉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2152349045


◈한겨레《국민 우롱한 홍용표..."핵·미사일에 자금 전용 증거없다" 실토》

국회 외통위서 또 말바꾸기

"개성공단 폐쇄 필요한 조처,

경각심 가지는 차원에서..."

야당 "무책임" 해임 촉구

국제적 신뢰 추락 파장 클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0532.html


◈한국《"개성공단 임금 전용 증거 없다"...말 바꾼 洪장관》


"막연한 우려 아님 강조하려..."

홍용표 사과...정부 신뢰 추락


野 "개성공단 중단 무리한 합리화

외교 행태 총체적 파탄" 직격탄


국방부는 '사드 부지' 오락가락

http://www.hankookilbo.com/v/4f4abd85bf3f4361a94a3516ba1e0304


◈서울《"자위적 핵 보유

고려하지 않아"》

한민구 국방장관, 국회서 답변

정치권 일각 '핵 무장론' 일축

"개성공단 軍 배치 쉽지 않을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6001010


◈세계《수출 효자 ICT

'차이나 쇼크'》

1월 수출액 17.8% 줄어

중국 업체 추격 등 고전

스마트폰 등 악재 첩첩


※주요 정보기술품목

1월 수출 성적


       구분       │수출액(달러)│전년 동월대비

────────────────────────

총액              │ 118억6000만│    -17.8%    

────────────────────────

휴대폰·스마트폰  │ 19억9000만 │     -7.3%    

- - - - - - - - - - - - - - - - - - - - - - - -

반도체            │ 45억3000만 │    -13.9%    

- - - - - - - - - - - - - - - - - - - - - - - -

디스플레이        │ 20억1000만 │    -30.7%    

- - - - - - - - - - - - - - - - - - - - - - - -

컴퓨터 및 주변기기│  5억9000만 │    -10.1%    

────────────────────────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5/20160215004081.html


◈국민《이 와중에...홍용표(통일부 장관) '말바꾸기'》

개성자금 전용 자료 있다더니

사흘 만에 "증거 없다" 번복

엄중한 상황에 섣부른 언행

野, 홍 장관 즉각 해임 촉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9104&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美헤지펀드, GS홈쇼핑 공격》

SC펀더멘털, 순이익의 80% 배당 요구...엘리엇사태후 첫 사례


※SC펀더멘털 주주제안 내용

─────────────────────────

         정기주총 안건        │GS홈쇼핑 소요비용

─────────────────────────

유통주식 10% 매입, 자사주 소각│     1111억원     

- - - - - - - - - - - - - - - - - - - - - - - - -

현금 배당 1만원까지 확대      │      298억원     

- - - - - - - - - - - - - - - - - - - - - - - - -

사외이사 선임                 │        -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23117


◈한국경제《"은행, CD(양도성예금증서)금리 담합"

수천억 과징금 예고》

공정위, 6개銀 조사결과 통보

은행들 "당국 지도 따랐을 뿐"


※시중금리 하락에도 꼼짝 안 한 CD금리

(단위:연%)


[CD금리]

2011년 12월 말 3.55

2012년 7월11일 3.54


[통화안정증권(91일물)]

2011년 12월 말 3.51

2012년 7월11일 3.22


자료:금융투자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514091


◈부산《아파트 프리미엄 광풍 잦아드나》

대출규제에 물량까지 누적

인기단지 3천만 원 넘게 내려

거래량도 한 달 사이 38%↓

"집값 정상화 과정" 반론도


※부산 5년간 입주 물량 추이

(단위:세대)


2012년 15,334

2013년 20,717

2014년 22,343

2015년 20,887

2016년 12,128


<자료:부동산114>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6000087



■정치 TOP


◈조선《홍용표 통일, 계속 꼬이는 '입'》

개성공단 달러 核유입→관련자료 있다→자료관련 와전됐다

애초 발설말아야 할 말 무리한 언급...이후 진퇴양난 자충수


※개성공단 자금 흐름 관련 홍용표 장관 발언


10일 정부 성명

"개성공단 통해 6160억원 유입...

핵·미사일 고도화에 쓰인 걸로 보여"

- - - - - - - - - - - - - - - - - - - - -

12일 기자 회견

"개성공단 임금 등이 대량살상무기에 사용

된다는 우려...자료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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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KBS 일요진단

"개성공단으로 유입된 돈 70%가 노동당

서기실로 상납...핵·미사일 개발에 쓰여"

- - - - - - - - - - - - - - - - - - - - -

15일 국회 외통위

"증거 자료, 액수 등 확인할 수 있다는 건

와전...송구스러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0379.html


◈중앙《원유철 "우리도 핵무장"...한민구 "고려 안 한다"》

[여권 내부 핵무장론 혼선]


원내대표 발언 1시간도 안 돼

김무성 "당론 아닌 사견" 일축


야당선 또 "총선용 신북풍 전략"

국민 여론과는 동떨어진 주장

http://news.joins.com/article/19573066


◈동아《"개성공단 달러로 핵개발, 그게..." 스텝 꼬인 홍용표 장관》

통일장관 하루만에 '뒷수습' 진땀


"北노동당에 70% 상납 맞지만

무기에 얼마 썼는지는 확인 안돼"


유엔결의 위반 지적에 뜨끔한 듯

오해 자초해 공단중단 결단 빛바래


노동당 돈 유입은 盧정부때도 확인

국정원 "없는 사실 말한 것 아니다"

http://news.donga.com/3/all/20160216/76463788/1


◈경향《'선거구 없이 경선' 제동..."총선 못할 수도"》

원유철·이종걸, 선거구 획정·쟁점법안 회동...합의 또 실패

정의화 "총선 치르려면 23일까지는 본회의 통과돼야"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2152220205


◈한겨레《청와대 강경몰이에...통일장관, 공단폐쇄 명분 찾다 '자가당착'》

[개성공단 폐쇄]

홍용표 '자금 전용' 발언 번복


청와대 '전면 중단' 일방적 결정

주무 통일장관 '설거지' 떠맡아


10일 중단 발표땐 "우려와 추측"

북 맞대응에 "증거" "70% 상납"

안보리 제재 위반 논란에 말바꿔


오늘 박대통령 국회연설 앞두고

"미리 '폭탄' 제거한 것" 분석도


※홍용표 통일부 장관 발언 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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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통해 북한에 6160억원 현금 유입...핵무기·장거리미사일

고도화에 쓰여진 것" 2월10일 '정부 성명'

──────────────────∨──────────────────

─────────────────────────────────────

"개성공단 임금 등의 대량파괴무기(WMD) 사용 우려 있었고 관련 자료 있다...

공개 못해" 2월12일 '정부 입장'

──────────────────∨──────────────────

─────────────────────────────────────

"개성공단 임금 등 70%, 당 서기실 등으로 상납 여러 경로로 확인...정보자료라

비공개" 2월14일 <한국방송> '일요진단'

──────────────────∨──────────────────

─────────────────────────────────────

"증거가 있는 건 아니다. 돈 들어간 증거 자료 있는 것처럼 와전된 건 제 잘못"

2월15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531.html


◈한국《더민주 전략공천 쥐락펴락하는 '7인의 막후 실력자'》


불출마 선언 김성곤이 위원장 맡고

당에선 이철희·우상호·전정희 참여

노출 안 된 외부 3인과 베일 속 행보


선거구 20% 내에서 전략공천

주로 '인재 영입' 입당 인사들 대상

金위원장 "광주 2곳 등 10여곳 고려"

http://www.hankookilbo.com/v/7372adb3c42940bc88037fc3ded396b7


◈부산《"진정성 있는 호소 땐 野도 협력할 듯"》

박 대통령 오늘 국회 연설


북핵·개성공단 중단 관련

국민단합·초당적 협조 요청


최근 여론 조사 호의적

野도 반대 고수 여의치않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6000062



■사회 TOP


◈조선《다단계였나...100억 모은 'K코인(한국 가상화폐)' 압수수색》

개발사 킹홀딩스 "3배 수익"...정부 허가없이 불법모집 혐의


해외서 비트코인 뜨며 각광

국내 유사업체 30여곳 있지만

결제 가능한 가게는 아직 없어


※가상화폐 : 실물이 아닌 사이버상으로만 거래되는 전자화폐의 일종이다. 각국 정부의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일반 실물 화폐와 달리 생산 비용이 들지 않고 이체 수수료 등의 거래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비트코인과 K코인 비교


[도입일]

*비트코인 : 2009년 1월

*케이코인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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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비트코인 : 나카모토 사토시(익명의 프로그래머)

*케이코인 : 킹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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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과정]

*비트코인 : 공개

(난해한 수학 문제를 푸는 프로그램을 컴퓨터에 깔아

놓으면 누구든지 문제를 풀 때마다 코인을 얻을 수 있음)

*케이코인 : 비공개

(킹홀딩스가 독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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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급 매장]

*비트코인 : 전 세계 7600여곳, 국내 40여곳

*케이코인 : 확인 불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0249.html


◈중앙《7세 친딸 암매장 엄마, 집단생활 어른 3명이 가담·방조》

[아동학대, 침묵의 카르텔]


"2011년 딸 때렸는데 죽었다" 진술

야산서 시신 찾아...살인죄 검토


구속된 엄마, 가정불화로 딸과 가출

친구·지인 등 3가정 12명 동거

딸 폭행 뒤 입·손발 테이프로 묶어

차에 이틀 시신 싣고 묻을 곳 찾아


※집단거주 어른들 '침묵의 카르텔'


────────────────

큰딸 A양 폭행해 숨지게 한

어머니 박모(42)씨


[혐의] 상해치사·사체유기(구속)

- - - - - - - - - - - - - - - -

둘째 딸과 동거

────────────────

               │               

               │대학 동기

               │               

────────────────

백모(42·여)씨


A양 사체유기(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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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들·친정 어머니와 동거

────────────────

               │               

               │지인

               │               

────────────────

집 주인 이모(45·여)씨


A양 아동학대·사체유기(구속)

- - - - - - - - - - - - - - - -

두 딸·남편과 동거

────────────────

               │               

               │친자매

               │               

────────────────

이모(50·여)씨


사체유기(불구속)

────────────────


자료:경남고성경찰서

http://news.joins.com/article/19573044


◈동아《"99달러면 논문 등재" 한국 교수에 손뻗치는 온라인 학술지》

미검증 저널 '검은 유혹'


中-印-美서 무차별 'e메일 영업'

-인도 출판사 1곳이 405개 학술지 발간

-등재 18만여편중 한국 논문 5000편


허술한 교수평가시스템 노려

-학술지 질 안따지고 연구점수 인정

-'1편은 SCI급, 2편은 3류지' 편법


※인도 온라인 출판사 '힌다위'의

오픈액세스저널 등재 한국 논문 편수


2009년          55

2010년         118

2011년         242

2012년         667

2013년         943

2014년        1162

2015년        1179

2016년 1, 2월  137


합계 4936

(2008년 이전 433)


※힌다위 오픈액세스저널 등재 국내 주요 대학 논문 편수


─────────────────────────

경희대 337│성균관대 204│충남대 115│강원대   79

─────────────────────────

서울대 301│한양대   203│KAIST  107│부경대   76

─────────────────────────

연세대 274│고려대   173│전북대 103│충북대   71

─────────────────────────

경상대 233│영남대   135│전남대 101│서강대   62

─────────────────────────

경북대 216│건국대   130│중앙대  96│이화여대 57

─────────────────────────

부산대 216│울산대   118│동아대  84│순천대   46

─────────────────────────

타 대학 공동 저자가 있을 경우 편수 중복 가능.

자료: 한양대 배영찬 교수 연구팀

http://news.donga.com/3/all/20160216/76463866/1


◈경향《세월호특조위, 진실규명 첫번째 카드 '해경 지휘부 특검'》

국회에 요청 '법률상 2회 제한'...다음은 '대통령 7시간'

통과 땐 상설특검 1호...여당 '과반' 국회 통과는 미지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2152148005


◈한겨레《세월호 특조위 '해경 지휘부 특검' 요청》

초기 구조 실패 진상규명 목적

첫 상설특검...국회 통과 미지수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0442.html


◈한국《엄마의 '큰딸 암매장'...같이 살던 여자 3명과 공모》


남편과 불화로 지인 집에 거주 40대

7세 딸 잦은 학대, 결국 구타 사망

대학 동기·집주인과 그 언니까지 가담

2, 3일 車 싣고 다니다 야산에 묻어


자수 안하고 5년 간 모두가 쉬쉬

작은딸 교육방임 수사 중 드러나

http://www.hankookilbo.com/v/64d3deb0c2a34575b38212a5e19476ec


◈부산《카지노 직원 13명, 9개월째 중국 억류》


부산 업체 직원 7명 등

지난해 6월 출장 중 체포돼


범죄 연루 명확한 증거 없이

가족 면회조차 허용 안 해

정부 미온적 대응 도마 올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6000096



■국제 TOP


◈조선《反中의 代價(대가)...홍콩, 春節특수 놓쳐 죽을맛》


2개층 쓰던 명품 버버리 매장

매출 20% 뚝, 가게 축소 검토


反中 폭력시위로 中관광객 격감

유커 선호 여행지서 6위로 밀려

불황 심화되자 또 反中정서 고조


※갈수록 줄어드는 홍콩 관광 중국인

*2015년 기준, 전년 대비 증감률


1분기 8%

4분기 -12%


2015년: 4580만명(-3%)

2014년: 4720만명


자료:홍콩특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0321.html


◈중앙《아세안 정상 10명 미국 초청

오바마, 중국 앞마당(남중국해) 포위》

[미·중 글로벌 헤게모니 경쟁]


미 본토 서니랜즈서 첫 회의

2013년 시진핑 초청했던 곳


중국 인공섬 건설 비판하며

TPP·대북 대응 등 반중 전선


※미국·아세안 10개국 vs 중국, 남중국해 갈등


*시사군도(중국)

*호앙사군도(베트남)


*황옌다오(중국)

*스카버러섬(필리핀)


*난사군도(중국)

*쯔엉사군도(베트남)


※미·중 갈등 예상 되는 국제 일정


2월 15~16일      미국·아세안 10개국 정상회의(미국 캘리포니아)

3월 31일~4월 1일 핵안보정상회의(미국 워싱턴)

5월 26~27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일본)

9월 4~5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중국)

미정             동아시아 정상회의(라오스)

http://news.joins.com/article/19573070


《이란 926㎞ 고속철 공사 착공

시진핑, 거침없는 일대일로(一帶一路·육해상 신실크로드)

[미·중 글로벌 헤게모니 경쟁]


경제제재 풀린 뒤 적극 공략

중국까지 잇는 프로젝트

3조 건설비 85% 융자까지

중, 극지 탐사 계획도 발표


※중국이 구상 중인 고속철 실크로드


*직선거리: 3200㎞

*철도: 4000㎞ 내외


[착공 구간]

이란 테헤란~마슈하드 고속철도


*총길이: 926㎞

(2월 6일 착공)

*시속: 250㎞

*총공사비: 21억 달러(약 3조원)


[구상 구간]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사마르칸트~카자흐스탄 비슈케크~알마티~중국 이닝~우루무치


자료:차이나데일리


※탐사 프로젝트 추진=중국은 미래 자원 확보를 위한 극지 및 심해 탐사 추진계획도 발표했다. 신화통신은 14일 국가해양국을 인용해 '쉐룽(雪龍) 극지 탐험'과 '자오룽(蛟龍) 심해 탐험' 프로젝트를 추진해 과학기술 해양 발전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올해 안에 남극 항공대를 조직해 육·해·공 입체관측을 전개할 예정이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73071


◈동아《"당신은 신이 주신 선물"...요한 바오로 2세의 '비밀 편지'》

BBC '유부녀와의 30년 우정' 다뤄


1973년 책 출간 작업으로 첫 만남

편지 주고받고 여행에도 초대

2005년 선종 때까지 만남 지속

순결서약 어겼다는 증거는 없어

http://news.donga.com/3/all/20160216/76464024/1


◈경향《에이즈 약값 폭리에 음반까지 독점하려 한 '나쁜 자본가'》

미 펀드 매니저 출신 슈크렐리, 특허권 인수 약값 55배 올려

트위터에 "거액 사기 당해" 글 올렸다 비난 여론만 더 키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152121465


◈한겨레《브라질 신화

룰라의 추락》

√부동산 편법취득  √2006년 대선 불법자금  √페트로브라스 인사개입  √건설업체 금융지원 개입...


룰라쪽 혐의 부인 "중상모략"

작년 본격화한 검찰 수사결과

고위 당직자·기업인 잇단 체포

룰라·노동자당 민심 날로 악화

2018년 대선 재출마는커녕

올 지방선거 승리 가능성도 낮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0467.html


◈한국《총리가 의원을 몰아세운다...아베의 자만심》


여당 의원·각료 잇따른 실수에도

지지율 50%대 고공행진에 고무


국회서 야당이 국정 추궁하자

아베가 거꾸로 野의원 핀잔까지


"과한 자신감이 실수 부를 수 있어"

보선 앞두고 자민당 내부 경계론

http://hankookilbo.com/v/a159cc5bdd8f4f51a03c4f50256e620b


◈부산《상승세 샌더스, 힐러리와 네바다 격전》

美 민주 20일 3차 대선 경선

여론조사 결과 예상 외 박빙

공화당은 트럼프 돌풍 여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6000022



■경제 TOP


◈조선《中 중앙은행 총재 한마디에, 글로벌 證市 휴~》

저우샤오촨 "투기 세력 용납않겠다"...위안화 가치 크게 반등


春節 후 문 연 中증시 소폭 하락

日 닛케이지수는 7% 넘게 폭등


내달 전인대서 부양책 발표 기대

2억명에 달하는 개미 투자자들

정부 뜻대로 움직여줄지 미지수


※중국 춘제 기간 글로벌 증시와

춘제 이후 중국 증시 등락률 비교


미국 다우지수   ↓ -1.4%

일본 닛케이지수 ↓-11.1

유럽 유로스톡스 ↓ -4.3

홍콩 항셍지수   ↓ -5.0

한국 코스피지수 ↓ -4.3

중국 상하이종합지수 ↓ -0.63


*중국 상하이지수는 15일 낙폭, 나머지 국가는 8~12일 낙폭임


※중국 위안화 환율

단위: 위안/달러


2016년 1월 8일 최고점 6.5948위안

2016년 2월 15일 6.4929


자료: 블룸버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6/2016021600008.html


◈중앙《서울 비싼 아파트 톱10 중 9개, 한강이 보이네》


강이 주는 쾌적성, 희소가치

고가 분양시장 강변이 주도


금융위기 전엔 대치·도곡동

요즘엔 학군 파워도 떨어져


※한강변에 몰려 있는 고가 아파트

*재건축 진행 단지 제외, 100가구 이상 기준

단위:3.3㎡당 원


[1]  삼성동 아이파크 ......... 4915만

[2]  성수동 갤러리아포레 ..... 4445만

[3]  한남동 한남더힐 ......... 4195만

[4]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 4165만

[5]  청담동 청담자이 ......... 4036만

[6]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 3796만

[7]  잠원동 한신10차 ......... 3793만

[8]  한강로동 아스테리움 용산  3756만

[9]  잠원동 한신8차........... 3745만

[10] 반포동 반포리체 ......... 3725만


[6]은 한강 조망 안됨


자료:부동산114

http://news.joins.com/article/19572827


◈동아《지문보다 100배 정확한 손바닥인증...보안도 철벽》

[금융개혁, 보안이 생명이다]

<1> 은행 무인스마트점포 체험해보니


정맥 혈관속 고유패턴 읽는 기술

인증에서 카드발급까지 5분 걸려


수집된 정보는 변환값으로 저장

서버 해킹 당해도 유출 우려 없어


생체정보 보관방식 표준화는 과제


※신한은행 키오스크의 정맥 인증을 통한

체크카드 발급 절차


화상통화 등을 통한 정맥 등록

(정맥 등록은 최초 이용 시 한 번만 하면 됨)

                                       

주민등록번호 및 비밀번호 입력

                                       

손바닥 정맥으로 본인 인증

                                       

체크카드 선택 및 약관 동의

                                       

집 주소 등 개인정보 확인

                                       

기존 카드 CVC 번호 또는 문자메시지(SMS) 인증

                                       

카드 제작 및 현장 발급

http://news.donga.com/3/all/20160215/76463323/1


◈경향《평창 올림픽, 5G로 즐긴다》

'360도 중계'로 경기장에 있는 듯...'싱크뷰'로 선수가 된 듯


KT, 첨단 '가상현실' 기술 제공

소치 동계올림픽의 2배 규모

3만5000개 유선통신망 구축도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51703041&code=930201&med=khan


◈한겨레《정치권 개입·비리 끊겠다더니...잡음 여전한 '철강왕국'》

갈 길 못찾는 포스코


정권 바뀔 때마다 '낙하산' 단골

무리한 확장 끝 지난해 첫 적자

책임 당사자에 변호사비 지원도


새 경영진도 정치권 입김 논란

포스코 임원 인사발령 다음날

대구로 가 '친박' 실세들 면담

'화력발전소 건립 논의' 해명 불구

총선 앞두고 '부적절 처신' 뒷말


경영진 비판 팀장 '음해' 면직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소


posco 포스코 주요 일지


2000년 10월   포스코 민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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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3월   유상부 회장 임기 중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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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이구택 회장 임기 1년여 남기고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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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박태준 명예회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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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박근혜 정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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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정준양 회장 임기 중 사의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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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권오준 8대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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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포스코 비리 검찰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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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권오준 회장 '비상경영'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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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정준양 전 회장·정동화 전 포스코건설

              부회장·이상득 전 의원 등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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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포스코 사상 첫 연간 적자 기록(연결기준)


포스코 주요 주주 및 보유 지분

자료: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단위: %)*2015년 9월30일 기준


국민연금공단  7.81

신일철주금    5.04

우리사주조합  1.73

기타         85.42


포스코 시가총액 변동

자료: 재벌닷컴 (단위: 원)


2008년말 33.1조(증시 비중: 5.3%)

2015년말 14.5조(1%)


포스코 연결기준 실적 추이

자료: 포스코 (단위: 원)


[2010년]

매출 47조8873억당기순이익 4조1857억


[2011년]

매출 68조9387억당기순이익 3조7143억


[2012년]

매출 63조6042억당기순이익 2조3856억


[2013년]

매출 61조8646억당기순이익 1조3552억


[2014년]

매출 65조 984억당기순이익    5567억


[2015년]

매출 58조1920억당기순이익    -960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0511.html


◈한국《"빌린 집 빌려드려요" 전세난이 빚은 진풍경》


세입자가 세 놓는 '전대' 성행

주거비 절감·단기임대 틈새시장

직거래 사이트 중심으로 거래 활발


집주인 동의 없이 계약한 경우

2차 세입자 법적 보호 못 받아

집 파손될 경우 장기 분쟁 소지도


※전문가들이 말하는 전대(세입자의 재임차) 주의점

──────────────────────────────

[1] 집주인 동의 없이 전대할 경우 계약 만료 전에도 1차 임차인이 쫓겨날 수 있다

[2] 집주인 동의 없이 전대할 경우 2차 임차인은 보증금을 돌려받을 법적 장치가 없다

[3] 집 파손 시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 분쟁의 원인이 된다

[4] 1차 임차인이 실제 세입자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http://www.hankookilbo.com/v/8cdd76ca6ae946b6a6c1a1160ce814ca


◈부산《지난해 부산 의약·의료기기 업체 '성과'》


'바이넥스' 영업이익 157%↑

복제약 사업 성장 등 영향


디지털 임플란트 도입 '디오'

영업이익 278%나 증가


※2014~2015년 ㈜바이넥스

매출액 및 영업이익


  구분  │    2015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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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711억 3천800만│598억 9천200만

────────────────────

영업이익│ 60억 6천600만│ 23억 5천700만

────────────────────

(단위:원, 자료:금융감독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6000077

신고
10억엔, 12.28합의, 13세소녀, 2월국회, 3당, 600조원, A요금제, IBM, is, M&A, PK, SNS, TK, TPP, TV토론, 가격규제, 가출, 강압수사, 거물, 거품, 건강보험, 건설사, 경기부양책, 경단녀, 경선, 경영철학, 계모, 곳간, 공문, 공소시효, 공심위원장, 공천, 공천관리위원장, 공천관리위장, 공포, 구글, 국가보훈처, 국가채무, 국민의당, 국선변호사, 국영기업, 국회, 군인, 금리인상, 금수저, 기념사업, 기성세대, 기업활력법, 기업활력제고특별법, 기준금리, 김무성, 김종각, 나홀로설, 난임, 난폭운전, 넓적다리, 넷플릭스, 노동4법, 노인, 녹십자, 농약품, 농협, 뉴질랜드, 다양성, 단수추천제, 당론, 대권주자, 대안, 대퇴부, 대학생, 대학원,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벽, 돈풀기, 동영상스트리밍업체, 동일, 동전던지기, 드라이브, 드론, 등록금, 딥톡, 롤러코스터, 롯데손보, 매출1조클럽, 메가FTA, 모기, 모유, 목사, 무료, 무역협정, 무자격가이드, 무쟁점, 무죄, 무효, 문재인, 물갈이, 미국, 미국기업, 미국대선, 민간단체, 민생투어, 민주당, 박국희, 박근혜, 방역, 방한상품, 배달의민족, 백신, 버니 샌더스, 벤 카슨, 벤처기업, 변동폭, 보수, 보장서비스, 보험료, 보훈단체, 본회의, 부산, 부산이모씨, 부정부패, 부천여중생사건, 북한인권법, 불복, 불참, 불확실성, 불황, 브라질, 비박, 비인기, 비정규직, 사회불만, 살인죄, 삼례수퍼살인사건, 삼바,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새이모, 생활이슈, 서류광탈, 선거구획정, 선거조직, 선거캠프, 설선물, 설연휴, 성장둔화, 세계경제, 세종텔레콤, 속옷, 쇼크사, 쇼핑, 수싸움, 수저계급론, 수출, 스타, 스펙, 스포티파이, 승차거부, 시공능력평가, 시진핑, 신생기업, 신젠타, 실로암의 집, 실손보험, 실손의료보험, 실업자, 실직, 아동학대치사, 아이오와코커스, 안철수, 알뜰폰, 알바, , 야당, 양산, 양지, 에넥스텔레콤, 여당, 여야, 여의도, 역발상, 영도, 외상, 요우커, 우버, 우선추천제, 우체국, 원내대표, 원룸, 원샷법, 웨딩보험, 위너스텔, 위안부, 위안부재단, 유급휴가, 유동성, 유럽, 유병자간편심사보험, 유커, 유한양행, 의원총회, 의장, 의총, 이념, 이슬람국가, 이한구, 인권, 인삼, 인수합병, 인재영입,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일대일로, 일본, 일육아양립, 임시국회, 입법촉구관권서명, 입소자, 자백, 자율투표, 잔소리, 장애인, 재검표, 재벌특혜법, 재정건전성, 재판, 쟁점법안, 저성과, 전략가, 전세버스, 전윤철, 젊은층, 정의당, 정의화, 정치생명, 제로섬, 제약업, 젭 부시, 종묘회사, 좌담, 중국, 중국인관광객, 중도, 중앙당, 지방자치단체, 지자체, 지카바이러스, 직방, 진박, 진범, 진보, 진통, 진흙탕싸움, 짐박, 참모, 창당, 책사, 청년, 청와대, 체벌, 초저가, 총선, 총학생회, 최경환, 추모, 출마, 출산복지, 출산장려, 출산휴가, 출혈, 친노, 친박, 캐스팅보트, 콘돔, 콜버스, 태종, 텃밭, 테드 크루즈, 테러, 통합진보당폭력사태, 패권주의, 페북, 페이스북, 폐쇄, 폭발물협박범, 폭행, 표결, 풍속도, 필승카드, 학생단체, 학생운동, 한겨레, 한국, 한국관광, 한국관광공사, 한국은행, 한대련, 한미FTA, 한미약품, 한은, 할많하않, 항소, 허위매물, 허위자백, 현금유보율, 현수막, 현역의원, 협박, 협상력, 협조요청, 형제복지원, 호주, 홍창선, 환위험, 환율,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훈육, 흙수저


[2016년 2월5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환호 대신 공포...'지카'에 물린 삼바》

브라질 '모기와의 전쟁'

박국희 특파원 르포<上>


이번 주말 삼바축제 앞두고

"나도 걸릴 수 있다" 불안 커져

콘돔 500만개 거리 곳곳 배치

군인의 60% 22만명 방역작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5/2016020500252.html


◈중앙《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수출 명암, 일본 (2030년 기준) +23% 한국 -1%》


한국 빠진 '메가 FTA' 출범

미·일·호주 등 12개국 참여

세계경제 37% 하나로 묶여


"한·미 FTA 혜택 잠식 당해

참여는 선택 아닌 생존문제"

http://news.joins.com/article/19534352


◈동아《국가채무 600兆 '곳간' 흔들》

1년7개월만에 100조원이나 증가

경기부양책 재정에 의존해왔는데

건전성 악화로 돈 풀 여력 떨어져

http://news.donga.com/3/all/20160205/76328480/1


◈경향《원샷법(기업활력법) 통과...선거구는 깜깜》

더민주 의총 후 자율투표...'찬성 174 반대 24' 본회의 가결

선거구 획정, 여야 합의 불발...더민주, 17~18일 처리 제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42240585&code=910402


◈한겨레《보훈처까지 민간단체에 공문

'입법촉구 관권서명' 도 넘었다》

지자체 이어 정부기관 나서

보훈단체 14곳에 협조 요청

'참여실적 파악' 압박에

현수막 걸라며 문안 제시도


국가보훈처의 서명운동 독려 공문 내용


발신   국가보훈처 단체협력과장

수신   14개 보훈단체

제목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서명운동' 협조


서명운동 참여실적을 지방보훈관서에서 2016.2.3(수) 12:00까지 파악


현수막   정당은 정부가 일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문안     국가유공자와 UN참전용사가 지킨 대한민국입니다.

(예시)   경제는 곧 안보입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dministration/729501.html


◈한국《원샷법 통과 이끌어 낸 '3당 국회'》

여야 40개 법안 본회의 처리


국민의당 "野 동참" 압박에

더민주, 기존입장서 선회

향후 캐스팅보트役 기대

http://www.hankookilbo.com/v/587a64262cc24ac3b24044ffe70f9503


◈서울《'210일 진통' 원샷법, 단 24명 반대 통과》

국민의당 찬성 표결 당론

3당체제 위력 '첫 작품'

제로섬 국회운영 바뀔지 주목

무쟁점 포함 40개 법안 처리

11일 2월 임시국회 개회 합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5001016


◈세계《"식어가는 성장엔진 데워라"

세계 각국 경기부양 총력전》


미국 금리인상 유보로 선회

유럽·중·일도 돈풀기 나서


정부, 이달 중순 추가 대책

한은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올들어 단행된 주요국 경기부양 조치

───────────────────────────────

미국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

───────────────────────────────

중국         시중에 총 2조5775억위안 공급

───────────────────────────────

유럽연합(EU) 추가 양적완화 또는 금리인하 시사

───────────────────────────────

일본         마이너스 기준금리 도입

───────────────────────────────

자료:외신종합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4/20160204004520.html


◈국민《'원샷법(기업활력 제고 특별법)'만...정치 없는 여의도》


국회 제출 210일 만에 통과

1월 임시국회 성적표 초라


원내대표 합의 뒤집히는 등

여야 지도부 협상력 '부재'


쟁점법안·선거구 획정 합의

불신 커 2월 국회서도 쉽잖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0161&code=11121300&sid1=all


◈매일경제《210일만에 가까스로

원샷법 국회 통과》

노동4법 등 2월국회로 넘겨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02801


◈한국경제《요우커 한국관광 망치는 '무자격 가이드'》

[현장 추적]초저가 방한상품에 관광시장 오염


"왕비 12명 거느린 태종...비결은 人蔘" 쇼핑 유도


※방한 중국인 관광객 수

(단위:만명)


2012년 283

2013년 432

2014년 612

2015년 598


자료:한국관광공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486861


◈부산《"가족보다 드론, 차례보다 알바"》

2016 설 연휴 新풍속도


드론 날려 영상 촬영하고

한가해진 도로서 드라이브

뻔한 '명절 잔소리' 피해

젊은층 '나 홀로 설' 확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5000095



■정치 TOP


◈조선《텃밭서만 眞朴마케팅, 黨 전체엔 '짐박'》

정치 수준 보여준 眞朴들


親朴 핵심 최경환, 인증샷 순례

후보 현수막 朴대통령 사진 도배

무엇을 할건가 설명하지 않고

'진박'임을 강조하는 연설만


"따뜻한 양지만 좇는 사람들...

親盧같은 또 하나의 패권주의"


※박근혜 정부 장관·청와대 수석 출신 총선 예비 후보


[TK]

곽상도

전 민정수석

대구 중·남구


윤두현

전 홍보수석

대구 서구


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

대구 동구갑


추경호

전 국무조정실장

대구 달성군


[PK]

윤상직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부산 기장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5/2016020500247.html


◈중앙《'원샷법' 212일 만에 통과, 더민주(소속 의원 109명) 15명 찬성》

[국회 문턱 넘은 기업활력제고법]


더민주 의원 절반은 표결 불참

반대 24표 중 더민주 21, 정의당 3

국민의당 11명 투표 전원 찬성표

북한인권법·선거구 10일 재논의


※'원샷법' 국회 본회의 처리 결과


정당(소속 의원수)│찬성│반대│기권

──────────────────

새누리당(157)    │ 146│   0│   0 

──────────────────

더불어민주당(109)│  15│  21│  25 

──────────────────

국민의당(17)     │  11│   0│   0 

──────────────────

정의당(5)        │   0│   3│   0 

──────────────────

무소속(5)        │   2│   0│   0 

──────────────────

계(재적의원 293) │ 174│  24│  25 

──────────────────

http://news.joins.com/article/19534347


◈동아《與 이한구 "저성과 의원은 공천 배제"

野 홍창선 "국민 지탄받는 인물 제외"》

[새누리-더민주 공천관리위장 첫날 '현역 물갈이' 예고]


비박 측 "누구 맘대로" 강력 반발


국민의당 공심위원장엔 전윤철

"부정부패 엄격한 기준 적용할 것"

http://news.donga.com/3/all/20160205/76328120/1


◈경향《'재벌 특혜법' 설전도 잠시...국회 문턱 가뿐히 넘은 '원샷법'》

새누리·국민의당 표결 참여 전원 찬성...39개 법안도 '뚝딱'

더민주, 정 의장 면담 뒤 표결 선회...15명 찬성·21명 반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42228255&code=910402


◈한겨레《'위안부 10억엔 재단' 운영·사업자금 한국이 부담 논란》

['위안부 재단' 취지 변경 논란]


정부 "위안부 추모·기념사업보다

개개인에 혜택 돌아가게 지원"

12·28 합의 취지와 달리

한국이 재단 비용 떠맡는 셈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9396.html


◈한국《이한구(새누리 공천관리위원장) "低성과·非인기 의원들 공천서 배제"》


친박의 단수·우선 추천제도 공감

사실상 '현역 물갈이론'에 힘 실어


"TK 표적 상향식 공천제 뒤집어"

비박계, 우려하던 일에 거센 반발

일부선 靑 지침 받았다는 설까지

http://www.hankookilbo.com/v/742b0381ace745abb9009864384a497b


◈부산《"정치생명 걸려"...총선 필승카드 골몰》

PK 대권주자 3인방 설 연휴는


金, 영도 시장서 민생투어

친박계와 갈등 수습책 숙제


文, 양산 자택 머물며

부산 출마 여부 저울질할 듯


安, 창당 후속 작업 분주

중앙당 인재영입에 전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5000052



■사회 TOP


◈조선《삼례수퍼 살인, 17년만에 眞犯 바뀔까》

수퍼 할머니 살해...부산 李모씨 "내가 했다" 고백, 논란 증폭


왜 이제 와서...

-당시 붙잡혔던 3명 모두 자백

-항소때도 무죄 주장안해 刑 확정

-이모씨, 공소시효 지나 처벌못해


강압 수사 못 견뎌 허위자백?

-"폭행·협박 정황 뚜렷해" 주장

-처벌받은 강모씨 "국선변호사에

-재판前 억울하다고 호소했지만

-형량 늘어난다고 해 혐의 인정"


※'삼례 3인조' 유무죄에 대한 엇갈리는 주장


[유죄 주장]

피고인들이 범행 자백·반성,

범죄 사실과 진술 부합(1·2심 판결문)

- - - - - - - - - - - - - - - - - - -

항소를 무죄가 아니라 형 깎아 달라고

했고, 3명 중 1명만 대법원에 상고


[무죄 주장]

수사기관의 협박과 강요로 범행을

허위로 자백한 것(재심 청구서)

- - - - - - - - - - - - - - - - - - -

다른 사람이 스스로 사건의 진범임을

고백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5/2016020500169.html


◈중앙《이념은 중도에 가까운 진보..."한대련 활동 안 할 것" 88%》

[학생운동의 어제와 오늘]

<하> 요즘 대학생 생각은


등록금 등 생활 이슈에 관심 커

활동도 학생단체보단 SNS 선호


"의장, 스타처럼 주목받던 시대 끝"

2012년 통합진보당 폭력사태 뒤

총학생회들 한대련 잇단 탈퇴도


요즘 대학생이 생각하는 학생운동과 이념 단위: 명(%)

*본지가 전국 남녀 대학생 350명을 대상으로 1월 15~30일 진행한 온·오프라인 설문조사


[당신의 이념 성향은 몇 점입니까]


진보 0     1(0.3)

 ↑  1    10(2.9)

 │  2   37(10.6)

 │  3   86(24.5)

 │  4   78(22.3)

 │  5   72(20.5)

 │  6    30(8.6)

 │  7    16(4.6)

 │  8    13(3.7)

 ↓  9     6(1.7)

보수 10    1(0.3) ─ 이념 평균 4.21

- - - - - - - - - - - - - - - - - - -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

현 의장의 이름은?


안다      8(2.3)

모른다 342(97.7)

- - - - - - - - - - - - - - - - - - -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초대 회장 이름은?


안다      5(1.4)

모른다 345(98.6)

- - - - - - - - - - - - - - - - - - -

[학생운동이 집중해야 하는 이슈는]


대학 등록금 등 교육환경 문제 201(57.4)

정부 정책 등 견제             60(17.1)

사회적 약자 인권 문제 해결    56(16.0)

미군 철수 및 자주국가 수립     15(4.3)

남북 평화 및 통일               8(2.3)

기타                            8(2.3)

- - - - - - - - - - - - - - - - - - -

[한대련의 활동과 강령을 지지하나]


매우 지지  5(1.4)

지지      26(7.4)

보통     84(24.0)

반대      23(6.6)

매우 반대  6(1.7)

잘 모름 206(58.9)

- - - - - - - - - - - - - - - - - - -

[대학 내 학생회 활동에 관심 있나]


매우 관심 없다               41(11.7)

관심 없다                   101(28.9)

보통이다                    134(38.3)

관심 갖고 있다               63(18.0)

관심 갖고 관련 활동 하고 있다 11(3.1)

- - - - - - - - - - - - - - - - - - -

[최근 학생운동 단체들이

참여한 시위 평가]


적절한 문제 제기

시위 방식도 적절했다 191(54.6)

적절한 문제 제기

시위 방식은 과격했다 118(33.7)

적절한 문제 제기가 아니었고

시위 방식도 과격했다  36(10.3)

무응답                  5(1.4)

http://news.joins.com/article/19534326


◈동아《'13세 소녀' 속옷만 입고 맞아...(국과수) "외상에 따른 쇼크사 가능성"》

'부천 여중생' 사건...경찰, 목사부부 살인죄 적용 검토


넓적다리에 선명한 출혈 확인

父 "또 가출할까봐 옷 벗겨놨다"

딸 숨지기 6일전에도 폭행 당해

경찰, 아동학대치사 혐의 영장신청

http://news.donga.com/3/all/20160205/76328308/1


◈경향《'테러 소동' 인천공항 폭발물 협박범은 '대학원 졸 실업자'》

30대 가장 "취업 안되고 돈 없어 사회에 불만" 진술

경찰 "테러 단체와 무관...IS 홈피 접속 여부 수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42211265&code=940100


◈한겨레《'할많하않(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 청년들에게 말을 걸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새해기획

청년에게 공정 출발선을───

에필로그: 못다 한 이야기


'흙수저 금수저' 유독 높은 조회

"흙수저들은 '서류광탈' 십상

스펙 쌓으려면 그것도 돈" 분통


월수입 130만원 비정규직 안정애씨

"얼마 벌고 싶냐"에 "딱 170만원"

기성세대들은 "설마 그럴 리가..."


아파트앞 하차하는 원룸 한아름씨

"부끄럽진 않지만 만감 교차"

"40년 뒤 그곳은 노인들 차지" 댓글


좌담 보수청년 패널 어렵게 구해

얼마나 낯설었는지 SNS 포스팅

"내 돈 주고 한겨레 사볼 줄이야"


끝낼 수 없는 한겨레의 말걸기

못다 한 말 '딥톡' 하실래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9490.html


◈한국《"도벽·가출 습관 없는 밝은 아이였다"》


가출 때도 찾던 6학년 때 담임 증언

부모 "훈육 차원 체벌" 진술과 상반


中입학 10일 만에 새이모에게도 맞아

"시신 대퇴부서 선명한 출혈 관찰"

아버지·계모 살인죄 적용 검토

http://www.hankookilbo.com/v/a3bd32dee4044573ab527f1e0ed2e1a6


◈부산《'무작정 시설 폐쇄'에 장애인들 "우린 인권도 없나"》

옛 형제복지원 해산 절차

애꿎은 '실로암의 집' 불똥

법인 운영 탓 입소자 옮겨야

직원 29명도 실직 위기


※실로암의 집 입소자 현황


뇌병변    8명

지적장애 24명

지체장애  9명

행려자    1명


계 42명


※입소자들의 중복 질병 등 현황

────────────

부적응  8명│자해   4명

────────────

조울증  6명│녹내장 1명

────────────

뇌전증 13명│고혈압 1명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5000118



■국제 TOP


◈조선《성장둔화 시진핑號, M&A는 파죽지세》


올 들어 82조원 규모 인수합병

벌써 작년 총액의 60% 넘어서


세계 1위 농약품 종묘 회사 등

국가 전략적 차원서 집어삼켜

외신 "80년대 日자본 공습 방불"


※2010년 이후 중국의 해외M&A 추이


[2016년]

전체 680억달러(82조원)

국영기업에 의한 인수 580억달러(70조원)


자료:Dealogic, WSJ


※2016년 중국의 주요 해외 M&A


날짜    │중국 기업             │피인수 기업                       │금액                  

──────────────────────────────────────────────

1월 12일│다롄 완다(부동산 개발)│레전더리 엔터(미국, 영화제작)     │35억달러(4조2000억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월 15일│하이얼(가전)          │제너럴 일렉트릭 가전 부문(미국)   │54억달러(6조5000억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월  3일│중국화공(기초화학)    │신젠타(스위스·미국, 종자 및 농약)│430억달러(52조원)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5/2016020500221.html


◈중앙《페북, 애 낳으면 480만원...넷플릭스(동영상 스트리밍업체)는 1년 유급휴가》

[출산 장려하는 미국 기업]


스포티파이, 난임 2400만원 지원

IBM, 엄마 출장 땐 모유 배송해줘

출산휴가 늘린 구글, 퇴사 절반으로

"일·육아 양립이 결국 회사에 도움"


※'경단녀' 막는 미국 기업 출산 복지

──────────────────────

어도비

-출산 시 남성 16주

-여성 26주 유급휴가


*소프트웨어 업체

──────────────────────

마이크로소프트

-출산 시 남성 12주, 여성 20주 유급휴가

──────────────────────

페이스북

-출산 시 아기 1명당 4000달러(480만원) 지급

-남녀 모두 16주 유급휴가

──────────────────────

IBM

-출장 간 여성 직원 모유를 집으로 배송

──────────────────────

넷플릭스

-신생아 출산·입양 시 최대 1년 유급휴가


*동영상 업체

──────────────────────

스포티파이

-출산 시 24주 유급휴가

-난자 냉동·난임치료 비용 제공


*음악 스트리밍 업체

──────────────────────

질로

-출산 시 아기 1명당 1000달러 상품권 제공

-출장 간 여성직원 모유 수유 시 비용 제공


*부동산 업체

──────────────────────

자료:외신종합

http://news.joins.com/article/19534350


◈동아《첫 경선부터 "(트럼프) 무효...(샌더스) 재검표" 불복》

[2016 美 대선]

아이오와 코커스 놓고 진흙탕싸움


'카슨 경선포기' e메일이 발단

트럼프 "크루즈 실격 처리돼야"


샌더스 '동전던지기 승부'에 발끈

TV토론 방식까지 작심 비판


*트럼프

크루즈, 아이오와서 '사기'

경선 무효...다시 치러야


*샌더스

당 지도부, 힐러리만 배려

TV토론회 불참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205/76328441/1


◈경향《'아이오와 드라마' 뒤엔 참모들의 불꽃 튀는 '수싸움'》

[2016 미국의 선택]샌더스·힐러리의 책사들


샌더스, 오랜 기간 함께한 동료들과 선거조직 꾸려

힐러리 캠프엔 거물 전략가 다수...다양성도 갖춰


※민주당 대선 후보 캠프 주요 참모들


[힐러리 클린턴]


존 포데스타(67)

선대본부장

:민주당 베테랑 전략가. '큰어른'


로비 무크(36)

캠프 매니저

:선거 전략, 캠페인 등 총괄 책임


제니퍼 팔미에리(49)

공보 책임자

:대언론, 홍보 총괄


- - - - - - - - - - - - - - - - - -

[버니 샌더스]


제프 위버(50)

캠프 매니저

:선거 전략, 캠페인 등 총괄 책임


태드 데빈(61)

선임 보좌관

:민주당 베테랑 전략가, 샌더스 자문


필 피에레몬테

현장 책임자

:지역 선거운동 총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42152235&code=970201


◈한겨레《공화 트럼프 지지율거품 걷힐까

민주 클린턴 '샌더스 돌풍' 막나》

뉴햄프셔 9일 예비선거


트럼프 경쟁력에 의문 잇따라

루비오, 선전땐 주류 대안으로

부시 의미있는 득표 못하면 퇴출


클린턴, 전략 바꿔 '샌더스 견제'

승리 어렵지만 표차 줄이기 온힘


※뉴햄프셔 예비선거 지지율

(단위: %, 1월25일~2월2일 여론조사 평균)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


[민주당]

버니 샌더스   55.5

힐러리 클린턴 38.0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33.0

테드 크루즈   11.7

마코 루비오   10.7

존 케이식     10.7

젭 부시        9.8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9410.html


◈한국《"中 해외 M&A, 年 50% 성장할 것"》


1월에만 680억弗...작년 절반 넘어

신젠타 인수전에선 '전액 현금' 파격


시진핑 일대일로 각본에 맞춰 매입

풍부한 유동성 기반 새 시장 열어


※중국의 해외기업 인수·합병액

(단위:억달러)


2010           490

2011           540

2012           570

2013           630

2014           710

2015         1,120

2016(1월 말)   680


자료:월스트리트저널

http://www.hankookilbo.com/v/9ab06a72343149149f38b1fd6426e019


◈부산《세계 최대 무역협정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공식 서명》

12개 회원국 5년 협상 결과

뉴질랜드서 협정 서명식

비준까지는 2년 더 걸릴 듯

중국 견제 의미도 가져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참가국


[TPP 협정국

(2005년 6월)]

뉴질랜드

브루나이

싱가포르

칠레


[TPP 협상 타결국

(2015년 10월)]

말레이시아

멕시코

미국

베트남

일본

캐나다

페루

호주


자료/ASEAN, APEC, UN, 로이터

연합뉴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05000015



■경제 TOP


◈조선《벤처기업 '앱'이 허위매물·승차거부 없앤다》

일상의 고질적 문제들, 해결 나선 신생기업들


'배달의민족' 난폭운전 추방

-고정 급여제·안전 교육


'직방' 허위매물 제거

-안심중개사 매물 상단에 노출


'우버' '콜버스' 승차거부 해결

-자동 배차...전세버스식 운행


-기존 사업자들과 갈등

-법적인 문제 풀어야


※'일상의 불편' 해결하는 신생 벤처기업


[문제점:배달 시간·건수 압박에 따른 오토바이 배달원의 '난폭 운전']

     ↓    

배달의 민족

-자체 배달원은 배달 건수와 무관한 고정 월급 지급, 오토바이 안전 교육 실시

-외부 가맹점 배달원에게 무료 오토바이 안전 교육 제공, '안전 운전지침' 발간해 배포


[온라인상의 부동산 허위 매물]

 ↓ 

직방

통화 녹취, 허위 매물 광고 금지 등을 준수하는 '안심 중개사'의 매물 우선 노출


[늦은 밤 장거리 승객만 골라 태우려는 택시의 승차 거부]

  ↓  

콜버스

평일 야간, 강남·서초에서 승객들의 이동 경로를 반영한 맞춤형 전세 버스 운영


우버

승객 목적지 감춘 채 택시 기사에게 콜 전송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3774.html


◈중앙《실손보험, 싼 게 무조건 낫다》


보험료 가격 규제 풀리자

업체들 최고 40% 올려


보험료는 제각각인데

보장 서비스는 어디나 같아


30·40세 남자는 롯데손보

40세 여성 농협 가장 낮아


※실손의료보험=가입자가 실제 부담한 의료비를 보장해 주는 보험. 10~20%인 자기부담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보험금으로 준다. 정액보장 보험과 달리 여러 개 가입해도 실제 쓴 비용만 주기 때문에 중복 가입을 피해야 한다.


※실손보험, 어디가 보험료 가장 저렴한가 (단위:원)


[30세]

          남          │         여         

──────────────────────

롯데손보       1만317 │한화손보   1만1756

──────────────────────

동부화재       1만490 │롯데손보   1만2166

──────────────────────

메리츠화재     1만819 │동부화재   1만2182

──────────────────────

한화손보       1만843 │KB손보     1만2580

──────────────────────

현대라이프생명 1만880 │메리츠화재 1만2958

──────────────────────

24개 상품 평균 1만1978│평균       1만3923

──────────────────────


[40세]

          남          │          여          

───────────────────────

롯데손보       1만3427│농협손보       1만5601

───────────────────────

현대라이프생명 1만3740│롯데손보       1만6447

───────────────────────

KDB생명        1만3750│현대해상       1만6770

───────────────────────

메리츠화재     1만4264│한화손보       1만7280

───────────────────────

DGB생명        1만4274│현대라이프생명 1만7570

───────────────────────

평균           1만5328│평균           1만9145

───────────────────────


[50세]

          남          │          여          

───────────────────────

롯데손보       1만6603│롯데손보       1만9539

───────────────────────

DGB생명        1만6920│흥국화재       2만1060

───────────────────────

동부생명       1만7150│한화손보       2만3261

───────────────────────

한화생명       1만7422│현대해상       2만3330

───────────────────────

흥국화재       1만7731│동부화재       2만3696

───────────────────────

평균           1만8261│평균           2만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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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 범위 다른 AIG손보는 제외, 단독형·선택형Ⅱ(급여 90%, 비급여 80% 보장) 기준

자료:손해보험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534108


◈동아《제약업계 빅3(한미약품-유한양행-녹십자) 최대실적

잇따라 '매출 1조 클럽'》

작년 수출 대박 한미약품 1위 등극

녹십자도 백신 등 해외매출 27%↑

유한양행은 2년 연속 '1조 클럽'


※2015년 제약업계 1조 클럽 매출 기준.

──────────────

한미약품 1조3175억 원

- - - - - - - - - - - - - -

유한양행 1조1000억 원(예상)

- - - - - - - - - - - - - -

녹십자   1조478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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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27842/1


◈경향《'롤러코스터' 환율

기업들 '조마조마'》

1월 평균 하루 변동폭 '7.9원'

작년 8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환위험·불확실성에 투자 위축


※올 들어 원·달러 환율 추이

단위:달러당 원, 자료:한국은행


1월4일 1187.7

2월3일 1219.3

2월4일 1202.1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04160012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알뜰폰 대란? 'A요금제' 신청 폭주로 접수 중단》

에넥스 '월50분 음성 무료'로 인기

설 부모님 선물 수요로 수요 급증

신청자 7만7천명 넘어 처리 못해

"우체국 온라인 접수 주말쯤 재개"

세종텔레콤·위너스텔 등도 일시중단


※에넥스텔레콤의 '알뜰폰 대란' 촉발 요금제 현황


[A제로]

-조건 내용 : 기본료 없음. 음성통화 50분 매달 기본 제공

-효과 : 음성통화 월 50분 미만 땐 공짜이용 효과. 어르신, 초등학생 등 주로 수신 용도로 전화 활용 때 요금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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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500]

-조건 내용 : 기본료 2750원, 음성통화 100분, SMS 400건 매달 기본 제공

-효과 : SMS 많이 쓸 때 요금 절감 효과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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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000]

-조건 내용 : 기본료 6600원, 음성통화 230분, SMS 100건, 데이터 500MB 매달 기본 제공

-효과 : 이통사 데이터 중심 요금제(월 3만3천원)와 조건 비슷한데, 연간 30여만원 요금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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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요금제 모두 음성통화 초과 이용량에 대해서는 초당 1.8원씩 부과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9323.html


◈한국《'붕어빵 보험' 틀을 깨다》

규제 완화 후 이색 마케팅 열기


"아파도 가입 가능" 상식 파괴

유병자 간편심사 보험부터

"결혼식 불미의 사고 땐 보상"

웨딩 보험 등 독창적 상품 속속

암·한방 건강보험 계약도 불티


※보험사들이 내놓은

새해 주요 신상품

상품│특징


현대라이프생명보험

양·한방 건강보험

- - - - - - - - - - - - - - - - - - - -

한방 치료비 정액 보장


롯데손해보험

웨딩보험

- - - - - - - - - - - - - - - - - - - -

결혼식 취소, 결혼 의상·예물 손상 등

결혼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해 종합적 보장


삼성화재

간편하게 건강하게

- - - - - - - - - - - - - - - - - - - -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령층과 유병자도 가입 가능


KB손해보험

KB 신(新)간편가입 건강보험

- - - - - - - - - - - - - - - - - - - -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령층과 유병자도 가입 가능


흥국화재

무배당 행복든든 간편가입 보장보험

- - - - - - - - - - - - - - - - - - - -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고령층과 유병자도 가입 가능


자료:각 보험사

http://www.hankookilbo.com/v/33f399a55b0e445585fe5ceb9853d0c2


◈부산《"불황은 또 다른 기회" 역발상 경영철학》

[부산 건설사 열전]

김종각 ㈜동일 회장


지난해 시공능력평가 35위

현금유보율, 업계 최상위권


올해 5천660가구 공급 목표

투자회사 설립 등 다각화 모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5000037

신고
13세딸시신, 2025년, 21조원, 2위, 2차동체, 4차핵실험, 50대, BNK금융그룹, GE가전, IBK증권, M&A, PK, WHO, 가출, 강대강, 개별소비세, 개성공단, 개소식, 거품, 게임산업, 격전지, 결석, 경기부양, 경선, 경제민주화, 계모, 계파, 고속화철도망, 공화당, 국영기업, 국정원장, 국제사회, 국토부, 귀국, 규제, 금감원, 금리인하, 금융사, 기업사냥, 김만복, 김일성생일, 김정은, 김정일생일, 김종인, 나라슈퍼3인조강도치사사건, 나랏돈, 날씨, 낮은자세, 내수, 내집연금3종세트, 노동개혁, 노무현정부, 노조, 농약, 누명, 뉴햄프셔, 달러, 대구동갑, 대구동구갑, 대구동구을, 대구동을, 대북제재, 대형차,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성장론, 도널드 트럼프, 도발, 독일, 돈풀기, 동북아, 동창리, 동탄, 뒤통수, 러시아, 로켓, 롯데, 류성걸, 마이웨이, 마코 루비오, 만기, 멍자국, 목사, 목사아빠폭행, 미국, 미국대선, 미라, 미사일계획, 민간자본, 민노총, 민영화, 바이오, 박근혜, 박근혜정부, 발목잡기, 발사대, 밥그릇싸움, 방북, 방습제, 방향제, 배신, 백골, 본회의, 부동산, 부산, 부산3인조, 부양책, 부천여중생미라사건, 부천여중생시신발견, 부활기도, 북한, 북한인권법, 북핵, 분기별공시, 비교공시, 비대위, 비박, 사드, 사우디아라비아, 산유국, 삼례3인조, 새누리당, 샌더스, 서울역, 서해, 선거구획정안, 선관위, 성관계, 성년후견제도, 성세환, 세계은행, 세금폭탄, 세액공제, 소신, 소형차, 송도, 수도권, 수도권급행철도, 수익률, 스위스, 스티브 잡스, 승용차, 시장, 신격호, 신고속철, 신동주, 신젠타, 신주상장, 신학대교수, 신혼여행, 실종신고, 심판, 씨앗, 아동학대, 아이오와, 아전인수, 악재, 안철수, 여론조사, 연금저축, 옥살이, 완주경찰서, 외교부, 외국인투자자, 요격, 우다웨이, 원금손실, 원샷법, 위성, 유상증자, 유승민, 유엔, 유일호, 유학파, 은하4호, 이불, 이상돈, 이응봉, 이재만, 인수합병, 인재영입, 인천사건, 일반해고, 일본, 일산, 임시국회, 임씨, 자금유출, 자기사람심기, 자백, 자산매각, 장거리로켓, 장거리미사일, 재심, 재혼, 쟁점법안, 저성과자, 전주지검, 전주지법, 정권교체, 정원외유예신청, 정종섭, 제3차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 제재, 제주도, 조응천, 종자기술, 준고속철망, 중국, 중도개혁, 중부내륙, 중형차, 지카바이러스, 직언, 진박, 진범, 진영갈아타기, 차이나머니, 창당, 청와대, 총선, 총자산, 최경환, 치매, 친박, 친부, 켐차이나, 코리아그랜드세일, 콘텐츠, 크루즈, 탄도미사일, 태국억류, 통근, 퇴직연금, 판단능력, 필리핀, 하이얼, 한류, 한반도, 해외진출, , 핵위협, 허위신고, 현대기아차, 현역의원, 현지화, 홍콩, 후원금,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4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또 배짱좋게 '中國 뒤통수'》

[NEWS&VIEW]

中특사 訪北 날, 미사일 계획 발표


중국 외교부 어정쩡한 대응

"엄중한 우려 표명한다"면서도

"北 우주 이용할 권리 갖고있어

기어코 쏜다면 우리는 제지못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0162.html


◈중앙《청와대 "김정은, 관계개선 의지 없다" 결론》

북한, 핵 이어 미사일 위협에

정부, 교류·투자 완화 보류

"개성공단 가동 중단보다

사드 논의 공식화 가능성"

중국 "북, 신중하게 행동을"

http://news.joins.com/article/19527054


◈동아《(1분기) 21兆 앞당겨 돈풀기

역부족 '땜질부양책'》

[뉴스분]


유일호 경제팀 "재정 조기 집행

車 개별소비세 6월말까지 인하"

세계 각국 충격 처방 비해 미흡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03501/1


◈경향《미·중 책임공방

벌어진 틈새로

'북핵 폭주' 가속》

[뉴스분석-북한 "위성 발사" 추가 도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247275&code=910303


◈한겨레《북핵 이어 로켓 예고 '강 대 강'...출구 못찾는 한반도》


정부 "혹독한 대가 치를 것"

미 "유엔 제재 수위 높여야"

일 "영공 지나면 파괴 명령"


중국도 "엄중한 우려" 표명

요격엔 '군사충돌 위험' 경고

우다웨이 방북 협의가 갈림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9193.html


◈한국《김정은 核 마이웨이...中도 못 막는다》

[뉴스 분석]

우다웨이 방북 맞춰 위성 발사 통보


속도조절 관측 뒤집고 일정 강행

"中, 北 버리지 못할 것" 판단

유엔 제재 앞두고 또 도발 카드

"경고·설득해도..." 막무가내

http://www.hankookilbo.com/v/91685121606445cea6d17edff9b9779a


◈서울《수도권 통근시간 30분으로 확 준다》

수도권급행철도 3개 노선 신설

서울역~송도·동탄 23분 주파

2025년까지 준고속철망 구축

중부내륙 도시도 2시간대 이동


※수도권 급행철도 구축 계획

2015년→2025년


[의정부] [서울역] : 52분→8.4분


[일산] [서울역] : 63분→13분


[군포] [서울역] : 53분→16분


[동탄] [서울역] : 82분→23분


[송도] [서울역] : 87분→23분


<자료:국토교통부>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4001007


◈세계《또 허찔린 국제사회...중·러 "엄중한 우려"》

[뉴스분석]북 장거리 미사일 8~25일 발사 예고


'북 핵·미사일 동시제재' 초유의 상황 직면

대북제재 대립구도 속 국제사회 셈법 복잡

청 "혹독한 대가"...미·일 "중대한 도발 행위"


※북한이 국제해사기구(IMO)에 통보한 '광명성' 발사 계획


통보일자

2월2일(현지시간)

───────────────

통보주체

북한 국가해사 감독국장

───────────────

발사체 형태

지구관측위성

(Earth Observation Satellite)

───────────────

발사일자

2월8~25일

───────────────

발사시간

매일 오전 7시~

낮 12시(평양시간)


[잔해 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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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동체      │전북 군산 어청도 서쪽 96㎞에서 영광군 안마도 101㎞ 지점(가로 36㎞, 세로 83㎞ 사각형 해역)       

─────────────────────────────────────────────────────────

페어링(위성덮개)│제주시 한경면 차귀도 서쪽 93㎞에서 서귀포시 남서쪽 124㎞ 지점(가로 90㎞, 세로 102㎞ 사각형 해역)

─────────────────────────────────────────────────────────

2단계 동체      │필리핀 루손섬 동쪽 해상(가로 104㎞, 세로 305㎞ 사각형 해역)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3/20160203004430.html


◈국민《北 '핵위협 키우기'...한반도 격랑》

[이슈분석]8~25일 장거리 미사일 발사 통보 파장


국제사회 경고 속 연쇄도발

김정은 체제 속셈 분명히

당분간 '强대强' 악순환


정부 "혹독한 대가" 경고

사드 배치논의 탄력 예고

中 "北 신중하게 행동하라"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8762&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유일호표 미니부양책》

나랏돈 21조+α 더 풀고...승용차 개별소비세 또 내리고


※정부 경제 대응방안 주요 내용

──────────────────────

*승용차 개별소비세 인하 6월까지 연장

*내집연금 3종 세트 조기 출시(2분기→3월)

*1분기 재정 조기집행 6조원 추가 확대

*中企 설비투자 지원 펀드 2조원 조성

*스포츠·공유경제·헬스케어 등 新서비스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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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99195


◈한국경제《IBK證 노사 '低성과자 퇴출' 전격 합의》

올해부터 일반해고 시행

전직원 투표 64% '찬성'

노조, 민노총서 제명 당해


※일반해고 : 건강상 이유가 있거나 업무능력·성과 등이 부진할 때 해당 근로자를 해고하는 것으로 통상해고로도 불린다. 경영상 긴박한 사유 등으로 가능한 정리해고와 구별된다. 고용노동부는 최근 저성과자의 일반해고를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의 지침을 발표했다.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340421&intype=1


◈부산《태국 억류 신랑, 집으로》

신혼여행 갔다 체포된 임 씨

외교부 노력 끝에 기소유예

46일 만에 부산 땅 밟아

"가족과 설 보내게 돼 기뻐"


임 씨, 억류에서 귀국까지


▶2015년


12월 19일 임 모(31)씨 부부 결혼

12월 20일 신혼여행으로 태국 코사무이 섬 도착

12월 21일 임 씨, 크루즈서 절도범 몰려 유치장 수감

12월 22일 여권 압수된 뒤 보석금 내고 석방

12월 25일 임 씨, 출국 금지 조치로 귀국 실패


▶2016년


 1월  1일 아내만 홀로 입국

 1월 18일 주태국 한국대사관 영사, 현지 도착 후 면담

 1월 29일 부산일보 보도 후 외교부 질타 여론 비등

 2월  3일 외교부 등 노력으로 태국 검찰 임 씨 기소유예

 2월  4일 임 씨, 김해공항 통해 귀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4000110



■정치 TOP


◈조선《"대통령을 배신해놓고" vs "直言할 사람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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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격전지 :

새누리 대구 동구甲·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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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朴·非朴 지역여론 팽팽


대구 동구乙 유승민 vs 이재만

-劉 "한 번만 더 도와달라"

-최대한 '낮은 자세' 전략


-李 "대통령 발목잡는 현역 심판...

-여론조사 불공정 선관위도 지적"


대구 동구甲 류성걸 vs 정종섭

-柳, 골목길 돌며 조용한 행보

-"지역 사정 제가 가장 잘 알아"


-鄭, 친박 대거 참여 개소식 열어

-"朴정부 성공, 대한민국의 성공"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0347.html


◈중앙《이번에도 통보 못 받은 중국...북한, 우다웨이(중국 6자회담 대표) 면전서 도발》

[북 로켓 발사 통보, 긴박한 동북아]

4차 핵실험 이어 또 당한 중국


정부 "우, 로켓 모른 채 평양 간 듯"

중국으로선 자존심 엄청 상하지만

강력한 대북 압박 나서긴 힘들 듯

미·중 제재 이견에, 북한 마이웨이


북 "서남쪽으로 쏘겠다"...로켓동체 서해, 제주해역, 필리핀 근해 떨어질 듯


2월 8~25일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


1단계 추진체 추락 예상 지점

(군산 서쪽 약 80마일 해상)


보호덮개 추락 예상 지점

(제주도 서쪽 약 50마일 해상)


2단계 동체 추락 예상 지점

(필리핀 마닐라 동쪽 약 50마일 해상)


*한국 그린파인레이더

탐지거리 500㎞


*한국 조기경보통제기 '피스아이'

탐지거리 400㎞


*한국 이지스함

SPY-1D 레이더

서해, 제주 남방해상 위치


*미국 우주기반적외선 탐지시스템 위성(SBIRS)

고도 3만5700㎞


*미국 KH-11, KH-12 첩보위성

고도 600~700㎞

15㎝ 지상 물체 식별 가능


*미국 조기경보위성(DSP)

적외선 열감지 센서 탑재


*일본 이지스함

SM-3 미사일 탑재

북 미사일이 자국 영공 진입 시 요격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시

국제기구 통보 현황


2009년 4월 5일

광명성 2호 실은 은하 2호 발사


발사 최소 23일 전 통보, 발사가능 기간 5일


2012년 4월 13일

광명성 3호 실은 은하 3호 발사


발사 최소 27일 전 통보, 발사가능 기간 5일


2012년 12월 12일

은하 3호 발사


발사 최소 9일 전 통보, 발사가능 기간 13일


2016년 2월 2일

광명성 4호 발사 통보


발사 최소 6일 전 통보, 발사가능 기간 18일

http://news.joins.com/article/19527046


◈동아《배신인가 소신인가...정치권 '진영 갈아타기' 급증》


朴대통령 친인척 관리하던 조응천

더민주, 반년 설득 끝에 영입 성공


김종인-이상돈도 與에서 野로

경제민주화-중도개혁 '소신' 주장


盧정부서 국정원장 지낸 김만복

새누리 입당 시도 무산되기도


※여야 진영 넘나든 사람들


[김종인]

새누리당 비대위원(2012년)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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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돈]

새누리당 비대위원(2012년)  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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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

박근혜 정부 청와대 비서관  더불어민주당

───────────────────────────────

[조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새누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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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이명박 정부 청와대 비서관  국민의당

───────────────────────────────

[김봉수]

이명박 정부 한국거래소 이사장  국민의당

───────────────────────────────

[박명재]

노무현 정부 행정자치부 장관  새누리당 19대 국회의원

───────────────────────────────

[김만복]

노무현 정부 국가정보원장  새누리당 입당 시도,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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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영]

노무현 정부 청와대 비서관, 경찰청장  새누리당 19대 총선 출마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03625/1


◈경향《김종인은 안에서..."경제, 정부 책임" 질타》

비대위 회의서 사안별 비판

"샌더스 돌풍이 경제민주화"

더민주 '더불어성장론' 부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232195&code=910402


《안철수는 밖에서..."정치, 바꿉시다" 호소》

창당 후 첫 행보로 시장 찾아

당은 잡스의 '인재영입' 소개

총선서 정권 교체 의지 피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232415&code=910402


◈한겨레《김정일 생일 16일께 쏠 가능성...발사대 높여 로켓 더 커진 듯》

[북 장거리 로켓 발사 예고]


① 발사 시점

전에도 김일성 생일 등에 맞춰 쏴

"날씨가 더 중요하게 작용" 분석도


② 예상 궤적

서해·제주도 남서쪽 해역 통과

필리핀 인근에 2차 동체 낙하 예상


③ 성능 개량 얼마나

발사대 50m→63m로 높여

'은하4호' 성능 개선된 듯


※북한 장거리 로켓 예상 궤적 및 주요 탐지 체계

*예상 발사일: 2월8~25일


동창리 발사장

우주기반 적외선 탐지시스템 위성(SBIRS·고도 3만5700㎞)

조기경보위성(DSP·적외선 열감지 센서 탑재)

KH-11·KH-12 첩보위성(고도 600~700㎞, 15㎝ 지상 물체 식별 가능)

공중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탐지거리 400㎞)

미국 이지스함(SPY-1D 레이더)

그린파인 레이더(탐지거리 500㎞)

한국 이지스함(SPY-1D 레이더, 탐지거리 1000㎞)

일본 이지스함(SM-3 미사일 탑재)

      

      

1단계 동체

전남 신안군 홍도 서쪽 96㎞에서

영광군 안마도 101㎞ 지점

(가로 36㎞, 세로 83㎞ 사각형 해역)

      

      

위성 덮개

제주시 차귀도 서쪽 93㎞에서

서귀포시 남서쪽 124㎞ 지점

(가로 90㎞, 세로 102㎞ 사각형 해역)

      

     

2단계 동체

필리핀 200~146㎞ 해상

(가로 104㎞, 세로 305㎞ 사각형 해역)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9198.html


◈한국《"적전분열" 역풍 맞는 진박 마케팅》


최경환, 계파 후보 선별 지원에

"밥그릇 싸움으로 변질 유권자 반감"

수도권 의원들 총선 악재 위기감

PK서도 "자기사람 심기" 불만


범박계조차 "단추 거꾸로..." 질타

http://www.hankookilbo.com/v/a8f60b69b4754a9a8b53ce482422c3f6


◈부산《"쟁점 법안 중 원샷법만 오늘 처리"》


여야 이견 北인권법과 분리

오후 본회의서 통과 전망

더민주도 반대 안 해


선거구획정·노동개혁법안

2월 임시국회로 넘어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4000095



■사회 TOP


◈조선《13세 딸 시신...미라 될 때까지 집에 둔 獨유학파 목사》

이응봉, 이불 덮고 방향제 뿌려가며 11개월 방치


그동안 무슨일이...

-사망 당일 쇠봉으로 5시간 때려

-친구가 "멍자국 봤다" 증언

-경찰, 자택 수색해 시신 찾아


숨진 李양 어떻게 지냈나

-아빠 재혼후 계모 여동생과 살아

-수시로 맞아 가출, 오빠도 집나가


신학대 교수의 이중성

-학교선 예의 바르고 농담 잘해

-죽은 뒤 14일 지나 가출 신고

-"촛불 켜놓고 딸 부활 기도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0279.html


◈중앙《2025년 신고속철 시대, 서울~속초 90분(현재 버스로 150분) 주파》

[철도로 주요 도시 2시간대]


74조 투입, 수혜 인구 비율 85%

부산~광주 6시간서 2시간20분

서울~수도권 30분 이내 이동

"민간자본 10조 유치 쉽지 않을 듯"


※10년 뒤 철도망 서울~수도권 30분 이내

단위:분


[의정부] 2015년 52│2025년 8.4 [서울]


[일산] 2015년 63│2025년 13 [서울]


[군포] 2015년 53│2025년 16 [서울]


[동탄] 2015년 82│2025년 23 [서울]


[송도] 2015년 87│2025년 23 [서울]


※전국 2시간대 연결


[서울] [강릉] : 2015년 5시간12분2025년 1시간7분


[서울] [속초] : 2015년 2시간30분2025년 1시간30분


[서울] [광주] : 2015년 1시간33분2025년 1시간33분


[서울] [부산] : 2015년 2시간33분2025년 2시간33분


[광주] [부산] : 2015년 6시간6분2025년 2시간20분


[강릉] [부산] : 2015년 7시간19분2025년 2시간30분


[광주] [강릉] : 2015년 7시간25분2025년 3시간


*서울~속초는 열차 없어 버스 이동 시간과 비교.

자료:한국교통연구원

http://news.joins.com/article/19527051


◈동아《결석 1년...13세 소녀의 죽음, 또 아무도 몰랐다》

[목사 아빠 폭행으로 11개월전 사망...시신냄새 없애려 방향제까지]


딸 시신, 작은방 이불속에 방치

-작년 3월 가출한 뒤 돌아오자

-5시간동안 빗자루 등으로 폭행

-"기도하면 다시 살아날 거라고 생각"

-경찰, 친부-계모-이모 긴급체포


父, 담임 출석 독려에 버젓이 실종 신고

-당시 경찰, 父거절에 집밖서 면담만

-父, 학교 찾아가 '정원외' 유예신청도

-'인천사건'후 미귀가자 재조사중

-"몸에 멍자국" 딸친구 증언에 집 수색


※부천 여중생 시신 발견 일지


[2015년]

 3월 17일 오전    │이 목사 부부, 빗자리 등으로 5시간 동안 딸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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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7일 오후 7시│이 목사 부부, 딸 사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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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3일         │학교 측, 출석독려서 집으로 발송(3월 30일과 6월 9일에 추가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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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31일         │이 목사 부부, 경찰에 미귀가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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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일         │실종아동전문기관, 이 목사에게 3차례 전화했으나 연결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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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         │경찰, 장기 미귀가자 조사하며 이 목사에게 전문기관 도움 받도록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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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3일 오전    │집에서 심하게 훼손된 시신 발견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03813/1


◈경향《'백골' 여중생 아빠 "5시간 동안 때렸다" 실토》

독일 유학 출신의 현직 목사, 숨지자 '가출 허위 신고'까지

11개월간 방향제 뿌리며 숨겨...나머지 두 자녀도 학대 정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317275&code=940202


◈한겨레《"이제라도 자백해줘 고마워요" "고백하니 오히려 속 편해요"》

['나라슈퍼 3인조 강도' 17년만의 자백]

한자리에 앉은 '누명 쓴 3인과 진범'


두들겨 맞을 걸 각오한 고백

진범 이씨는 술의 힘을 빌렸다

"내가 진짜 범인입니다" 어려운 말문

"나같은 자식 둘까 결혼도 못했소"


4~5년 억울한 옥살이를 한

스무살 청년들은 30대 중반

"감사할 뿐, 기분이 확 풀렸다

안 믿어준 검사가 더 나빠"


나라슈퍼 3인조 강도치사 사건 일지


[1999년]

2월6일   나라슈퍼 3인조 강도치사 사건, 유아무개(77)씨 사망

2월16일  전주지검·완주경찰서, '삼례3인조' 구속

4월      완주경찰서, "진범 안다" 제보 묵살

4월29일  전주지법, 삼례3인조 유죄 선고(임씨 6년, 최·강씨 장기 4년·단기 3년)

10월22일 대법원 유죄 확정판결

11월24일 부산지검, "진범 안다" 제보받고 내사 착수, '부산3인조' 자백 및 장물업자 확인


[2000년]

1월27일  부산지검, 전주지검에 사건 이첩 및 '부산3인조' 이송

3월21일  전주지검, '부산3인조' 무혐의 결정

6월      삼례3인조 중 최씨, 전주지법에 재심 청구


[2002년]

2월      대법원, 최씨 재심 기각


[2009년]

2월      '부산3인조' 공소시효 만료


[2015년]

3월5일   '삼례3인조', 전주지법에 재심 청구


[2016년]

1월29일  '부산3인조' 중 이씨, '삼례3인조' 만나 사죄

1월30일  '부산3인조' 중 이씨, 유할머니 묘소 참배·사죄

3~5월    전주지법, 재심 결정(예정)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9131.html


◈한국《법정 걸어들어간 신격호 "내 판단 능력은 50代》


성년후견 개시심판 첫 심리 참석

치매說에 건재 과시하려는 듯

청구한 여동생에 "걔가 정신 이상"

동생 측은 "같은 말 반복 치매 증상"


최종결정은 5~6개월 후 예정

정신건강 이상 없다고 판단 땐

장남 신동주 전 부회장에 힘 실려


※성년후견제도 : 성인이라도 질병이나 장애, 노령 등에 따른 정신적 제약으로 사무를 처리할 능력이 부족한 경우 법원이 후견인을 지정해 재산관리 등에 대한 대리권을 행사하도록 하는 제도. 2013년 7월 도입됐다. 금치산·한정치산 제도와 달리 당사자의 잔존능력을 존중하며 후견인에 대한 감독도 실시된다.

http://www.hankookilbo.com/v/fdb407468c3049c8b85eb11ea04d1fbb


◈부산《숨진 딸 방치한 방 곳곳에 방향·방습제》

부천 '여중생 미라' 사건


5시간 폭행 치사 아버지

엽기적 행태 드러나 충격


학교, 장기 결석 관리 허점

수사 의뢰 등 조치 않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4000127



■국제 TOP


◈조선《트럼프 再起할까..."결국 기회 없을 것"(뉴욕타임스·워싱턴포스트)

2016 美 대선


패배 후 15시간 잠적했던 트럼프

"난 강력한 2위, 언론 불공정" 주장


일반 시민 참여하는 뉴햄프셔가

거품인지 아닌지를 판가름할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4/2016020400304.html


◈중앙《하루 새 36억원 후원금 몰린 샌더스 "세상 또 놀라게 할 것"》

[달아오르는 미국 대선]

두 번째 경선지 뉴햄프셔 혈투


샌더스, 여론조사서 23%P 앞서

클린턴 "아이오와의 밤 정말 짜릿"


공화 크루즈, 대세 굳히기 세몰이

트럼프 "언론이 2위 성과 깎아내려"

http://news.joins.com/article/19527018


◈동아《차이나머니 굴기...스위스 최대 바이오기업(신젠타) 52조원에 인수》

하이얼의 GE가전 인수액 8배

켐차이나, 美업체와 경쟁서 승리


※지난해 이후 중국기업의 기업 인수합병(M&A) 사례 단위: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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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기업 │M&A 기업                                     │인수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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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켐차이나  │스위스 농화학 세계 1위 기업 '신젠타'         │      43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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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얼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 가전사업부           │       5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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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다그룹  │할리우드 영화사 '레전더리픽처스'             │       3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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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차이나  │독일 플라스틱·고무 기계업체 '크라우스마페이'│       1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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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켐차이나  │이탈리아 타이어업체 '피렐리'                 │ 85억5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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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화유니  │미국 디스크 드라이브 제조사 '웨스턴디지털'   │ 37억6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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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창공업  │필립스 LED사업부                             │       2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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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A       │공항서비스업체 '스위스포트인터내셔널'        │       2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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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하이리스│아일랜드의 항공기 임대업체 '아볼론홀딩스'    │       2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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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보험  │한국 보험회사 '동양생명'                     │ 10억2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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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외신종합

http://news.donga.com/3/all/20160204/76304025/1


◈경향《미국 첫 환자 확인 "성관계 감염"...지카 바이러스 '안전지대' 없다》

모기 안 물리고 남미 여행 안 가고도 감염돼 불안 증폭

태국서도 '지역 내' 확진...WHO '글로벌 대응팀' 준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2220325&code=970201


◈한겨레《중국, 52조원 최대규모 기업사냥》

켐차이나, 스위스의 세계적 씨앗·농약업체 인수


세계 최대 농약 제조사로 떠올라

종자기술·농업증대 중시 정책 반영

미국 당국 견제가 걸림돌 될수도


※중국 기업의 대표적인 국외 인수합병


연도│       인수       │           피인수            │규모 (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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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중국화공(켐차이나)│신젠타(스위스)               │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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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중국해양석유총공사│넥센(캐나다)                 │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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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중려광업국제      │리오틴토(영국,오스트레일리아)│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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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중국석화(시노펙)  │아닥스페트롤리엄(스위스)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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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중국화공(켐차이나)│피렐리(이탈리아)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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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29234.html


◈한국《강력한 3등 루비오에 힘이 쏠린다》

美 공화당 경선 판도 급변


"트럼프 기행·크루즈 과격" 불만

당 지도부의 지지 확산될 조짐

http://www.hankookilbo.com/v/44788eae49774c469e702e494f70359a


◈부산《위기의 산유국...알짜 자산 매각까지》

세계은행에 긴급자금 요청

러, 국영기업 민영화 방침

사우디 등 투자 자금 회수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04000038



■경제 TOP


◈조선《연금저축의 '배신'》

가입자 절반은 중도 해지...세액공제 감안해도 원금 손실


금융社엔 최고의 수익원

-보험사, 사업비 7~10% 챙겨

-은행은 매년 0.5~0.6%씩 떼


만기 후에도 세금폭탄 우려

-공적연금 제외한 수령액

-年 1200만원 넘으면 고액 세금


※연금저축 가입 유지율

2015년 3분기 기준


[생명보험(3대 보험사 평균)]

1년  91.3%

10년 58.1


[손해보험(4대 보험사 평균)]

1년 90.0

7년 51.6


[은행(4대 은행 평균)]

1년  73.3

10년 51.3


자료: 금융감독원


※연금저축 현황


[2012년]

79조518만


[2013년]

90조533만


[2014년]

101조534만


[2015년 6월]

잔액 107조원가입자 545만명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3/2016020304223.html


◈중앙《홍콩 부동산 한파주의보》


13년 계속된 급등세 제동

지난해 9월 이후 9.5%↓


통화정책 미국 달러에 묶여

금리 인하 카드 쓸 수 없어

자금 유출 계속땐 시장 직격탄


※거품 꺼지는 홍콩 부동산

*홍콩 부동산 가격 지수(월별, 1997년 7월=100, 1월24일까지)


2015년

 1월  4일 142.4

 4월  5일 153.64

 5월 31일 154.58

 9월 20일 160.47

11월 29일 152.81

2016년

 1월 24일 144.88


자료:블룸버그

http://news.joins.com/article/19526821


◈동아《안에서 눈칫밥 먹는 게임, 해외선 펄펄 난다》

국내업체들 작년 실적 역대최대


기획 초기부터 해외진출에 초점

철저한 현지화 전략으로 인기몰이


콘텐츠 수출 56%가 게임...한류 주도

규제 위주에서 벗어나 육성책 필요


※게임 산업 수출액 및 비중 추이


[수출액(달러)]

2010년 16억 601만

2011년 23억7808만

2012년 26억3892만

2013년 27억1540만

2014년 29억7383만


[수출 비중(%)]

2010년 48.51

2011년 55.28

2012년 57.22

2013년 55.16

2014년 56.4


수출 비중은 국내 전체 콘텐츠산업 11개 분야(게임, 영화 등)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


자료: 한국콘텐츠진흥원

http://news.donga.com/3/all/20160203/76302992/1


◈경향《'서울역~일산' 출퇴근 2025년엔 '13분'》

국토부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 발표


고속화철도망 전국적으로 구축

서울서 속초·안동 등 2시간대로

수도권 통근시간은 '50분→30분'


※수도권 주요지역 통행시간 변화

2015년→2025년


[의정부] 52분→8.4분 ─→ [서울역]


[일산] 63분→13분 ─→ [서울역]


[군포] 53분→16분 ─→ [서울역]


[송도] 87분→23분 ─→ [서울역]


[동탄] 82분→23분 ─→ [서울역]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시행중인 사업]

*도라산~문산

*백마고지~월정리

*동두천~연천

*홍성~합덕~대곡

*수서~동탄~평택

*포승~평택

*부발~여주~원주~동해

*동해~삼척

*원주~제천

*광주~부발~문경

*천안~조치원

*계룡~신탄진

*군장~대야~익산

*목포~광주송정

*목포~보성

*광양~광양항

*도담~영천~신경주~울산(~울산신항)~부전·부산~마산

*구미~지천~동대구~영천

*동대구~하양

*동대구~경산

*신경주~포항~포항신항


[신규 사업]

*인천신항~월곶

*수서~광주

*평택~부발

*평택~오송~청주공항~봉양

*춘천~속초

*제진~속초~강릉

*동해~동해신항

*삼척~포항

*석문산단~아산산단~합덕

*조치원~신탄진

*논산~계룡

*새만금항~대야~홍성~신창

*광주송정~보성~순천

*광양~진주~구미

*진주~거제

*사곡~구미산단

*대구산단~지천

*김천~문경


자료:한국교통연구원, 국토교통부, 연합뉴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031814391&code=920100&med=khan


◈한겨레《소형차 40만원 싸진다...1월 구입자도 소급적용》

경기부양 대책 살펴보니


중형 60만원, 대형 70만원 안팎

현대기아차 일부 차종 추가 할인

1월 내수판매 줄어든 업계 '환영'


'내집연금 3종 세트' 3월에 출시

'코리아 그랜드세일' 이달 중 실시


※승용차 개별소비세 30% 인하에 따른

세금절감 효과   *개별소비세, 교육세의 합계액임


차종   │개별소비세 등 인하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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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29만~4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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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타 │41만~5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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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 │55만~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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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55만~72만원          

───────────────

올란도 │38만~51만원          

───────────────

말리부 │45만~5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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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리 │37만~42만원          

───────────────

렉스턴W│52만~72만원          

───────────────

QM3    │41만~47만원          

───────────────

SM5    │41만~53만원          

───────────────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9238.html


◈한국《너도나도 "수익률 1위"

퇴직연금 홍보전 진흙탕》

금감원, 수익률 분기별 공시 중단 '처방'


20년짜리 상품을 1년 수익률로 유혹

단기실적 앞세우고 통계 자의적 가공

아전인수식 선전에 소비자 혼란


일부 언론, 상까지 주며 경쟁 조장

각종 비교공시 사이트도 한몫

전문가들 "5년 이상 수익률 봐야"


*신한은행

"퇴직연금 은행권 실적 5년 연속 1위달성"


*NH농협

"2015년 퇴직연금운용성과 1위 달려"


*KB국민은행

"퇴직연금 3, 5년 수익률은 우리가 1위"


※기간별 퇴직연금 수익률

(단위:연 %, 원리금 비보장상품 기준)


[DB형]

*신한

-1년(2015년) : 2.71

-7년(2009~2015년) 평균 : 7.06

*우리

-1년(2015년) : 2.89

-7년(2009~2015년) 평균 : 6.06

*하나(외환 통합 전)

-1년(2015년) : 2.72

-7년(2009~2015년) 평균 : 6.62

*국민

-1년(2015년) : 2.56

-7년(2009~2015년) 평균 : 9.39

*외환(하나 통합 전)

-1년(2015년) : 3.28

-7년(2009~2015년) 평균 : 5.77

*농협

-1년(2015년) : 3.67

-7년(2009~2015년) 평균 : 6.4


[DC형]

*신한

-1년 : 2.31

-7년 평균 : 6.04

*우리

-1년 : 2.47

-7년 평균 : 6.12

*하나(외환 통합 전)

-1년 : 2.29

-7년 평균 : 5.79

*국민

-1년 : 2.39

-7년 평균 : 7.73

*외환(하나 통합 전)

-1년 : 1.83

-7년 평균 : 5.9

*농협

-1년 : 3.84

-7년 평균 : 5.79


[IRP형]

*신한

-1년 : 1.1

-7년 평균 : 6.06

*우리

-1년 : 0.38

-7년 평균 : 5.92

*하나(외환 통합 전)

-1년 : 0.91

-7년 평균 : 6.11

*국민

-1년 : 0.44

-7년 평균 : 7.96

*외환(하나 통합 전)

-1년 : 0.34

-7년 평균 : 6.61

*농협

-1년 : 1.87

-7년 평균 : 5.52


자료:은행연합회

http://www.hankookilbo.com/v/6ffdadf6d7914ebf852a45a5e5f786b1


◈부산《"올해 그룹 총자산 106조 넘어설 것"》

내일 신주 상장 앞둔

성세환 BNK금융그룹 회장


지난해 7천만 주 유상증자

최근 외국인 투자자 쇄도

"亞 40대 그룹 도약 목표로

수익 중심 성장정책 유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4000068

신고
1000대기업, 20대국회, 3당, 40대지점장, 5자회담, eu, IIf, o2o, 가해자, 감염, 갓길통행, 개방, 개별고과, 개혁, 건보료, 검찰, 경고, 경영권, 경제사절단, 경제협력, 고속도로, 고속승진, 고용노동부, 고용부, 공기업, 공동위원장, 공매도, 공무방해, 공무원노조, 공무원선발기준, 공안검사, 공약, 공천갈등, 공천관리위장, 공천권, 과오, 관영매체, 광주, 교역수단, 구글, 구태, 국가장학금, 국경무역, 국경통제, 국무총리, 국민의당, 국보위, 국책사업, 국토교통부, 국토부, 국회선진화법, 권력자, 권영국, 권한집중, 그리스, 글로벌R&D, 금융자산, 기업은행, 김기동, 김무성, 김봉진, 김종인, 낙엽, 난민, 내부지침, 네타냐후, 노동개편, 노사자치, 노조, 누리과정, 누리예산, 다수결, 단체협약, 단협, 달러강세, 당청, 대북석유수출금지, 대북압박, 대북제재, 대통령, 대학생, 대형비리,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자뷔, 덴마크, 동결, 동남아통화공격, 러시아, 로하니, 리모델링, 마라톤협상, 마이너스성장, 만년고참, 문재인, 미국, 미중외교장관회담, 미필적고의, 민주성, 바둑계, 박근혜, 박근혜책임론, 반군, 반기문, 반부패특별수사단, 반유대, 반정부, 방중, 배달의민족, 법원, 보너스포인트전환율, 보수세력, 보수파, 본인확인, 부모, 부산, 부산시당, 부산시설공단, 부정수급, 부진, 북중교역, 북한, 북핵, 분열, 불출마, 불쾌감, 비대위, 비대위원장, 비대위장, 비상대책위원회, 빈집, 사드, 사상검증, 사전조율, 사퇴, 살인, 삼성, 삼성전자, 상업용부동산, 상업지역, 상향식 공천, 새누리당, 새정치, 샤오미, 서비스, 서울시의회, 석유수출대금, 선대위원장, 설득, 성과주의, 세월호집회, 솅겐조약, 소두증, 소득기준, 소로스, 소비자, 소비자권리찾기, 쇼핑몰, 수사기록열람제한, 스마트폰, 스티브 잡스, 시가총액, 시리아, 시설개보수, 시장신뢰, 시진핑, 시총, 신규발급중단, 신한은행, 신흥국, 실적, 아동학대, 아이폰, 안보리, 안철수, 애국심, 애플, 야권단일화, 야권연대, 야당, 어린이집, 업무계획, 온정주의, 왕이, 외교전략, 외국거주국민, 외부인사등용, 우리은행, 우아한형제들, 운동권, 원유수출금지, 원유철, 원화계좌, 위안화, 유럽, 유럽연합, 유엔, 유엔제재결의안, 유치원, 이란, 이란특수, 이스라엘, 이스라엘정착촌, 이슬람혁명수비대, 이의신청, 이중문, 이탈리아, 인건비, 인사권, 인사적체, 인재영입, 자본순유출, 자유왕래, 재갈, 재개발, 재정자립도, 저성과, 저성장, 전환배치, 점령, 점령전, 정부군, 정책비판, 정치력, 정치생명, 제1야당, 조훈현, 족쇄, 존 케리, 주도권, 중국, 중국기업, 중대선거구제, 중미협력, 중수부, 지카바이러스, 지하도상가, 집단적구조조정, 집단행동, 징역형, 차등성과급, 창당대회, 창업, 청년창업, 청와대, 총공세, 총선, 최경환, 취업규칙, 치사, 친박, 카드사, 카드혜택, 쿠르드족, 터키, 테러, 통계국장, 투기자본, 특별조사실, 팀워크, 파격인사, 표적기소, 푸에르토리코, 프랑스, 피해아동, 한국계좌, 한국기업, 한국외교, 해고, 핵실험, 핵포기, 혁신역량, 호남, 홍콩달러, 환구시보, 환투기세력, 황교안, 휴대전화인증, 휴전협정


[2016년 1월28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20代국회서 선진화法 개정"》

안철수 의원 本紙 인터뷰


"3당 나오면 단순 다수결 가능

中大선거구제 도입도 추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8/2016012800384.html


《"운동권 방식 정치는 안된다"》

김종인 비대위장 本紙 인터뷰


"인재 영입 때도 철저히 고려

국보위 참여 光州시민께 죄송"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8/2016012800389.html


◈중앙《이란 "한국 계좌서 돈 빼겠다"》


우리·기업은행 원화 계좌에

동결된 석유수출 대금 3~4조

이란, 일부 인출 뜻 내비쳐

정부 "유일 교역수단 유지를"


박 대통령, 이란 방문 검토

http://news.joins.com/article/19488398?cloc=joongang|home|newslist1big


◈동아《북핵 앞의 중국, 달라진게 없었다》

케리 '핵실험 제재' 訪中 성과못내

"北中교역 포함 강력 제재" 압박에

시진핑 "中-美 협력해야" 거부 시사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8/76174600/1


◈경향《중국은 설득당하지 않았다》

북 4차 핵실험 뒤 첫 미·중 외교장관 회담...해법 온도차 재확인

케리 "중, 국경무역 더 제한을"...왕이 "제재가 목적되면 안된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72257045&code=970204


◈한겨레《공안검사 출신 총리의 '빗나간 애국심'》

황교안 지시로 공무원 선발기준 '민주성' 빼고 '애국심' 넣어

야당·공무원노조 "사상검증 의도...정책 비판에 재갈 우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dministration/728240.html


◈한국《中 '북핵 강력 제재' 거부...美 케리 헛걸음》


왕이 "제재가 목적 되면 안 돼"

5시간 격론에도 이견 못 좁혀

유엔 제재 결의안 제동 걸릴 듯


"韓 사드 도입 땐 대가 치를 것"

中 관영매체, 강력 경고하기도

http://www.hankookilbo.com/v/6087a6aae0984efc915a650a58af24b8


◈서울《대북 강력제재 접점 못 찾은 美·中》

5시간 마라톤협상 불구 입장차

케리 "北·中무역 제한 등 필요" 압박

왕이 "제재 자체가 목적되면 안 돼"

안보리 추가 조치 원칙에만 공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8001014


◈세계《글로벌 R&D선도 한국기업 줄었다》

상위 1000대 기업 2012년 25개서 3년새 22개로

기업도 혁신역량 저하...중국 기업은 배 이상 증가


※국가별 1000대 R&D기업(단위: 개)


[미국]

2012년 325

2013년 326

2014년 335


[일본]

2012년 190

2013년 168

2014년 159


[중국]

2012년 39

2013년 46

2014년 80


[한국]

2012년 25

2013년 24

2014년 22


자료: EU IRI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7/20160127004093.html


◈국민《美 압박에 꿈쩍않는 中...속앓는 韓》

[이슈분석]북핵·사드 문제 등 한국외교 속수무책


미·중 외무장관회담 평행선

케리 "北에 원유수출 금지를"

왕이 "제재가 목적 돼선 안돼"


환구시보 "韓 제멋대로 말라"

5자회담·사드 관련 불쾌감

"정부 외교전략 재점검" 제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0009&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보유액 3조달러 中國 "투기자본과 전면전"》

위안화 환투기세력 배후 소로스 지목

90년대 동남아통화 공격때와 '데자뷔'


※속락하는 위안화 가치

(단위=달러당 위안)


1월  1일 6.4931

1월 26일 6.5796

http://news.mk.co.kr/newsRead.php?no=77402&year=2016


◈한국경제《40代 지점장 대거 발탁...신한銀의 파격》

*끌어주고   유능한 직원 고속승진 보장

*자극하고   저성과 '만년 고참' 압박 효과

*풀어주고   성과주의 확산 인사적체 해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715851


◈부산《창업 DNA 깨워 '부산의 잡스' 찾아낸다》

부산시 청년창업 지원사업

5년 만에 557개 팀 '결실'

절반이 1억 이상 매출 기록

1천385명 고용유발 효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8000124



■정치 TOP


◈조선《'대통령의 아픈 곳' 찌른 김무성...청와대는 부글부글》

金, 2012년 선진화법 개정 공약한 朴대통령 책임론 제기 파장


-金, 어제는 공천권 언급하며

-"소수 권력자가 좌지우지했다"


-靑 "총선 이기려 선진화법 공약

-이제와서 대통령에만 책임 묻나"


金, 왜 강경하게 나오나

-정치 생명 건 상향식 공천

-친박에 간섭하지 말라는 메시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8/2016012800331.html


◈중앙《한국 대통령의 이란 방문은 처음...내달 경제사절단 급파》

['이란 특수'에 뛰어드는 박 대통령]


청와대 "양국 분위기 무르익어"

박 대통령 이르면 4~5월 방문할 듯

북한 핵포기 압박 이중 효과도

http://news.joins.com/article/19488399


◈동아《김무성 또 '권력자' 언급

당청 아슬아슬 기싸움》


"과거 공천권, 권력자가 좌지우지"

상향식 공천 강조하며 강경 발언


친박 최경환 黨복귀후 긴장 고조

'공천관리위장 인선' 뇌관 될수도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8/76174831/1


◈경향《"낙엽 떨어져야 새 잎"...353일 만에 '문' 뒤로》

더민주 대표 사퇴 문재인 "호남 유권자들의 좌절, 가슴 아파"

후보 지원·총선 불출마 선언...'제1야당 분열' 과오로 남을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1272245525


◈한겨레《더민주 김종인 1인 체제로...'권한 집중' 부담도 커져》

[선장 바뀐 제1야당]

선대위·비대위원장 겸직


계파-지역 안배 비대위 출범

내부 분열 추스리기 나서

국보위 참여 전력 공식사과도


"총선까지 1점씩 전진해 승리"

공천갈등 최소화·야권연대 등

정치력 시험대 올라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김종인 위원장


[비주류]

박영선(서울)

변재일(충북)


[범주류]

우윤근(전남)

이용섭(광주)


[외부 영입]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

김병관 웹젠 이사회 의장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8140.html


◈한국《元 "조훈현 9단 영입을" 金 "무슨 얘기냐" 사사건건 엇박자》


새누리 '투톱' 김무성-원유철

외부 인사 등용 원칙 크게 달라

사전 조율 없이 발표한 듯 딴소리

전날 '권력자 발언' 놓고도 여진


조훈현 "바둑계 의견 듣고 결정"

http://www.hankookilbo.com/v/e180969a30854028b6b2b8070209741c


◈부산《"떼쓰면 통하는 정당"...이미지 생채기》

국민의당 부산시당 파행 이후


창당대회 구태, 새정치 실종

'주도권 다툼' 확전 우려

통합 땐 다수 공동위장 체제

야권 단일화도 난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8000117



■사회 TOP


◈조선《특별조사실·이중門...'박근혜版 중수부' 출범》

反부패특별수사단 '1호 사건' 국책사업·공기업 될 듯


잔뼈 굵은 검사·수사관 30명 한팀

한 건물 검사도 함부로 못 들어와

"고양이가 먹이 낚아채듯 수사

대형비리 제대로 잡아내겠다"


※부패범죄특별수사단은


단장      김기동 검사장

인원      검사 11명, 수사관 19명 등 총 30명

위치      서울고검 12층, 서울중앙지검 별관 3층

보고 체계 특수단→대검 반부패부→검찰총장

수사 대상 전국 단위 대형 부정부패 비리(국책 사업 비리, 공기업 비리, 대기업 비리, 정치인 비리 등)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8/2016012800211.html


◈중앙《5.7세(피해 아동 평균 연령) 아동학대로 숨져도 가해자 6.66년(평균 징역형)만 살면 나온다》

아동학대, 법원이 응답하라 <상>


'피해 아동 사망' 판결 30건 분석

살인혐의 4건뿐...치사는 18건

주먹으로 배, 손날로 명치 쳐도

"부모가 죽이려 했을까" 온정주의

"법원, 미필적 고의 인정 늘려야"


※2001~2015년 아동학대 사망사건 분석 결과


[가해자와 피해자와의 관계]

단위:명


부     7

모     9

계모   9

동거남 1

동거녀 1

기타   5


[가해자(주범) 연령]

50대  2

40대  6

30대 11

20대 13


[법 적용 현황]

살인 등            4

상해치사 등        7

유기치사 등        4

폭행치사 등        4

학대치사 등        3

아동학대치사 등    5

아동복지법 위반 등 3


※아동학대 사망사건에 내려진 죄와 벌 사례들


*범행 동기: 빵 부스러기를 자꾸 흘린다

*행위: 1m83㎝의 거구인 아빠가

1m6㎝의 아이를 발로 3번 힘껏 걷어차

*인정된 죄·형량:

아동학대치사·징역 2년6월

──────────────────────

*알 수 없음

*12세인 딸이 체중이 7.5㎏밖에

안 될 때까지 굶기고 치료도 안 해

*유기치사·징역 4년

──────────────────────

*시끄럽게 한다

*새엄마가 8세 아이의 배를 수차례 밟고

주먹으로 때려. 상습폭행과 성적 학대

*상해치사·징역 15년

(상해치사죄를 적용해 내린 최고 형량)

──────────────────────

*어린이집서 집에 가기 싫다고 떼를 썼다

*친엄마가 5세 아이를 알루미늄 대걸레 자루로

30~40회 전신을 무차별 가격

*살인·징역 20년

(항소심 계속 중)

──────────────────────

*인터넷 채팅과 동영상 시청에 방해된다

*한 살짜리 아이를 임신부용 복대와

압박붕대로 전신을 결박한 뒤 방치

*아동학대·징역 8월에 집행유예 1년

──────────────────────

*밥을 남긴다

*10세 아이에게 소금 3숟가락씩 퍼 넣은

밥을 강제로 먹게 해 소금중독으로 사망

*학대치사·징역 10년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혹시 '죽을 수도 있다'는 걸 알면서 '죽어도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인에 이르게 한 경우를 의미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488367


◈동아《성난 여론에...서울시의회 더민주, 누리예산 찬성(유치원 과정, 찬성40% vs 반대35%) 힘실려》

'두달치 편성 연기' 다음날 의원 73명 전수조사해보니


"급한불 끄자" "당연히 해야 할 일"

비판 쏟아지자 부정적 기류 변화

일부 "이참에 어린이집까지 편성"


더민주 "내주까지 배정문제 매듭"


※누리과정 예산 관련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설문조사

단위: 명


찬성      26

반대      23

유보       9

답변 거부  7


전체 73명 중 8명은 해외 출장 등으로 연락이 닿지 않음.


[찬성]

"현장 종사자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우니 당장

급한 불부터 끄도록 도와야 한다."(김기만 의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유치원은 법적으로 교육기관인 만큼 예산을

편성할 의무가 있다."(신언근 의원)


[반대]

"박근혜 대통령 발언 다음 날 바로 예산안을

편성하는 건 박 대통령의 정당성만 강화하는 것이다."(우형찬 의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개월분 예산 편성은 미봉책에 불과하고

두 달 후 또 같은 문제가 불거질 것이다."(김정태 의원)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8/76174647/1


◈경향《경찰도 그런 적 없다는데...

검찰 '공무방해' 표적 기소》

'세월호 집회' 권영국 변호사

경찰 진술서 검찰이 '배제'

집회 관련자 무리한 수사에

수사기록 열람 제한도 '도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80600015&code=940301


◈한겨레《해고·취업규칙 손본 정부, 단협까지 옥죈다》

[노동개편 과속질주]


노조의 '인사·경영권 관여' 조항

고용부, 삭제하도록 내부지침

상반기 내 반영토록 지도 계획


'집단적 구조조정·전환배치 때

노조 동의 필요' 항목 등 대상

"노사 자치 개입해 무력화 시도"


※정부가 문제삼는 노조의 인사·경영 관여 조항

자료: 고용노동부(2015 주요 대기업 단협 실태조사 결과)


[구조조정]

*신기술 도입에 따른 인력 전환배치·교육훈련 계획 때 노사공동위 심의·의결

*정리해고 및 희망퇴직 때 노조 합의

*사업합병, 공장 이전·양도, 국내 생산공장 축소·폐쇄 등 조합원 고용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노사공동위 심의·의결

*하청·용역전환 계획 때 노사공동위 심의·의결

────────────────────────────────────────────────────────

[인사 및 배치]

*조합원을 타지역 공장 등 인사 이동 때 노조 또는 당사자 합의

*집단적인 타회사 전보 때 노조와 합의

*임금인상 및 상여금 지급 관련 고과평가 항목 노사 합의

*인사위원회 노사 동수 구성 및 찬반 양립 때 부결 간주

────────────────────────────────────────────────────────

[노조 활동]

*조합간부의 배치전환 때 본인 동의

*조합간부의 임면·이동 때 노조 동의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8241.html?_fr=mt2


◈한국《소득 기준 바꿨지만...여전히 욕먹는 국가장학금》

건보료에서 집·금융자산으로 확장

부정수급 사례까지 공개되며

액수 줄어든 대학생들 불만 폭주

"새로 도입된 이의신청 제도 이용을"


*대학생 A씨

"부모님 월 소득이 1,000만원 넘지만

소득을 숨겨 국가장학금을 받고 있다"


*대학생 B씨

"기초생활수급 대상인 나 같은 사람이

받아야 할 장학금을 빼앗아 갔다"

http://www.hankookilbo.com/v/30abf897f18d4b59beb7ee4a718e899c


◈부산《"휴대전화 인증, 외국 거주 국민에겐 족쇄예요"》

대다수 출국 전 휴대폰 정지

본인 확인 필히 거쳐야 하는

쇼핑몰 등 사이트 이용 못 해

가입·결제 절차 분리 지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8000115



■국제 TOP


◈조선《자유왕래 솅겐조약 포기? 기로에 선 유럽》


몰려드는 난민 감당 어려워지자

국경통제 2년으로 연장하는 추세


그리스 통한 루트 차단함으로써

나머지 지역 지키자는 말도 나와

'국경없는 유럽'의 꿈 최대 위기


※지난해 유럽에 난민이 1차로 도착한 지역


그리스   84만4176(육로 3만4125)

이탈리아 15만2700

스페인       3592

몰타          105


103만4698명


자료:BBC


※솅겐조약은


유럽연합 회원국 간에 입국 심사를 하지 않고 자유로운 이동을 보장하는 조약. 유로화와 함께 유럽 통합을 지탱하는 양대 축이다. 1985년 룩셈부르크 솅겐에서 독일·프랑스 등 5개국이 서명했고, 1995년 발효됐다. 현재 유럽 26개국이 가입해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8/2016012800284.html


◈중앙《케리, 대북 석유수출 금지 촉구...왕이 "제재가 목적 아니다"》

[미국 압박에 꿈쩍 않는 중국]


케리 "대북제재에 북·중 교역 포함"

왕이 "대화 통해 북핵 해결" 되풀이


"한국 사드 도입 땐 대가 치러야"

중국 관영매체 환구시보 주장

http://news.joins.com/article/19488406


◈동아《"이스라엘, 국제사회 모독"

"유엔, 중립성 잃은지 오래"》

[반기문 총장-네타냐후 총리 '이스라엘 정착촌' 설전]


潘 "점령에 대응하는건 인간본성"

네타냐후 "테러-反유대 조장하나"

美-EU도 정착촌 확대 비판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8/76175201/1


◈경향《'개방 행보' 로하니에...유럽은 눈 '반짝' 이란 보수파는 '번뜩'》

이탈리아·프랑스 등 방문해 이란 재건할 다각적 계약 성과

경제 장악한 혁명수비대, 보수세력 결집...개혁 최대 난제로


※이란과 유럽의 경제협력


■이탈리아(25~26일 로하니 방문)

*철강회사 다니엘리와 공장 건설 계약(57억유로)

*에너지기업 사이펨과 송유관 2000㎞ 건설 등 계약(40억~50억유로)

*국영철도회사·조선회사와 고속철·인프라 건설 계약(40억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