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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29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새누리) "民生외면 심판" vs (더민주) "경제失政 심판"》

與野 선대위 출범, 총선체제로

국민의黨 득표 전략은

"오만한 與·무능한 더민주 심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248.html


◈중앙《'매력 정치인'을 뽑자》

본지·경희대, 3061명 조사


매력 정치인 3대 키워드

품격·공감·국익 꼽아

전문가 "정치인의 품격은

막말·비리 청산에서 시작"


품격  만델라, 정치보복 안 해

남아공 대통령이 된 뒤 정적에 대한 보복 대신 사면과 화해 정책으로 사회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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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오바마, I보다 We·Our

연설할 때 '나'라는 단어 거의 안 쓰고 '우리'라고 표현, 시민과 공감하려고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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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익  메르켈, 야당 정책도 수용

최저임금제·모병제(사민당), 원전 폐기(녹색당) 등 야당 정책도 국익 위해 수용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47


◈동아《안갯속 60곳, 총선판 가른다》

[선택 4·13 총선 D-15]


판세 예측불허, 수도권이 33곳 절반

여야 텃밭인 대구-光州도 접전 예고

與 151, 더민주 120, 국민의당 20석

마지노선 확보 위한 최대 승부처로


※4·13총선 전국 주요 격전지 및 관심 지역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무소속.


[서울]

종로           │오세훈(새) 정세균(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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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황춘자(새) 진영(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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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병         │이준석(새) 황창화(더) 안철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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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갑       │이성헌(새) 우상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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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갑         │구상찬(새) 금태섭(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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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           │손수조(새) 배재정(더) 장제원(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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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갑           │정종섭(새) 류성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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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갑         │김문수(새) 김부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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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동-강화-옹진│배준영(새) 안상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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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갑         │문대성(새) 박남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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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을         │조전혁(새) 윤관석(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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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갑         │이용빈(더) 김동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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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을         │이용섭(더) 권은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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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박종준(새) 이해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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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갑         │박종희(새) 이찬열(더) 김재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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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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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갑         │손범규(새) 박준(더) 심상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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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갑       │심장수(새) 조응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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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갑         │함진규(새) 백원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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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정         │이상일(새) 표창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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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부여-청양 │정진석(새) 박수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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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병         │김성진(새) 김성주(더) 정동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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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이정현(새) 노관규(더) 구희승(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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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성산      │강기윤(새) 허성무(더) 노회찬(정)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해을         │이만기(새) 김경수(더)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65016&date=20160329


◈경향《누리예산 '떠넘기기 법'

총선 코앞 법제화 추진》

당정, 특별회계에 편성 의무화

재원 해법 없이 교육청에 강제

"초·중등 교육재정 타격 불가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282256045&code=910100


◈한겨레《국정원, 기자·세월호 가족·대학생 무더기 통신자료 조회》

[같은 날 연관성 없는 32명 마구 뒤져...'1월7일 미스터리']


문서 하나로 한겨레 기자·야당 의원·민주노총 실무자 등 엮어

"보안법 내사" 해명 설득력 없어...광범위한 '통신사찰' 의혹


정보·수사기관의 저인망식 통신자료 수집 현황


구분      │한겨레 기자│민주노총 실무자│더불어민주당 당직자│정의당 당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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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     17    │       89      │          5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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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     17    │       18      │         20        │             

──────────────────────────────────────

경찰      │     40    │      645      │         10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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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검찰   │     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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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수(인원)│   76(34)  │    752(97)    │       35(25)      │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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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각 기관 자료 취합(*3월28일 현재, 각 당 의원들 수치는 포함되지 않음)


국정원의 1월7일 통신자료 조회 현황


한겨레 기자        │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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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실무자    │                             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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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당직자      │                              3명

───────────────────────────

더불어민주당 당직자│                              1명

───────────────────────────

기타3명(장하나 더불어민주당 의원, 세월호 생존학생

     │    아버지 장아무개씨, 박세훈 고려대 총학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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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겨레-진보네트워크센터 분석(3월28일 현재 파악된 내용. 향후 추가될 수 있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301.html


◈한국《CEO들 "朴정부 규제개혁 69.7점"》

본보, 주요 대기업 30곳 설문


'손톱 밑 가시' 강조에도

현장에선 정책 효과 미미


다시 한국에 태어난다면...

37% "기업 활동 안 할 것"


※정부의 규제 개혁 작업에 대한 평가


80점 이상 35%

70~79점   40%

60점 이하 25%


※다시 태어나도 한국서 기업 하겠는가


그렇다 60.0%

아니다 36.6

무응답  3.3


*주요 대기업 30곳 최고경영자 대상 설문조사

http://hankookilbo.com/v/3b37532aa2714b99a4c2495225ef0df9


◈서울《"아버지 뭐하시나"...채용 때 사라진다》

공공기관·대기업·中企 등

능력·직무 중심 실천 선언

학벌·스펙 중심 서류전형 지양

출신·가족 등 사적 질문 못해


※능력 중심 채용을 위한 실천선언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활용해 직무능력 중심 채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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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에 채용 기준과 절차 명확히 전달

──────────────────────────

학벌·스펙 중심 서류전형 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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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사진·연령·출신지역·가족관계 등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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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성적·해외연수·사회봉사 등 과도한 스펙 미반영

──────────────────────────

면접 시 구직자 인격 존중해 사적 질문 최소화

──────────────────────────

개인정보 보호 및 채용서류 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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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취업청탁 및 요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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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생·인턴·견습생 합리적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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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전반 직무성과 중심 인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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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고용노동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29001003


◈세계《"이념 편향 세력" vs "경제 무능 정권"》

총선 D-15...득표전 본격화


여야 총선 기선잡기 싸움


김무성 "운동권당" 맹공

지지층 재결집에 온 힘


김종인 '포용 성장' 표방

야권 분열 만회 안간힘


안철수 "양당체제 타파"

심상정 "민생, 야당도 책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28/20160328003723.html


◈국민《로스쿨 '불공정 입학' 의심 상당수 적발》

교육부, 전국 25곳 전수조사


자소서에 부모 직업 서술

금수저 신분 노골적 알려

일부 면접 기준조차 없어


입시 시스템 중대한 결함

면접 축소 등 대수술 계획

지도층 자녀 진학률 공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77932&code=11131300&sid1=all


◈매일경제《中, 프라하에 위안화 금융허브 구축》

한국이 '동북아 금융중심' 10년 넘게 미적대는 사이에...


시진핑 67년만에 체코 방문...2조 투자보따리 풀어


※협력 강화하는 중국과 체코


[중국] → [체코]

중국 기업 진출·직접투자 가속화

일대일로 협력투자 60억달러(예상)


[중국] ← [체코]

동유럽 위안화 금융허브기지 제공

동·서유럽 중국 영향력 확대 지원

http://news.mk.co.kr/newsRead.php?no=230045&year=2016


◈한국경제《정부 '고용세습'과의 전쟁》

민주노총 37% 자녀 우선채용...고용부 "시정명령 불응땐 사법처리"


※상급단체별 고용세습 단협 비율 (단위:%)


민주노총 산하 37.1

한국노총 산하 19.7

전체 평균     25.1


*근로자 100명 이상 사업장 2769곳 조사


자료:고용노동부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2861391


◈부산《금배지 1명 뽑는데 혈세 10억》

[당신의 선택 4·13]


선관위 자료 분석 결과

총선 관리비용·보전비용

20대는 3천억 원 육박 전망

여야 '돈의 전쟁' 본격 채비


※19대 총선 부산 후보, 선거자금 얼마나 썼나?

(19대, 20대 연속 출마한 여야 후보 20명 대상)


선거자금 수입 평균=1억 9천317만 876원


선거자금 지출 평균=1억 9천491만 7천571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98



■정치 TOP


◈조선《경기·인천 13곳 중 與 4곳, 野 1곳 앞서...野 8곳은 오차內 우세》

[총선 D-15 / 여론조사 종합]


주요 언론 여론조사로 본 53곳


'2與1野' 분당乙, 선두 전하진(새누리)에 김병욱(더민주)·임태희(무소속)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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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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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野 곳곳서 격전...김성주(더민주)·정동영(국민의당) 엎치락뒤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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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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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새누리), 박수현(더민주) 앞서...박종준(새누리)·이해찬(무소속)은 오차범위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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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청·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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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경기 수원갑]


매체(보도 시점)

한국일보(3.28) 박종희(새) 32.5│이찬열(더) 34.6│김재귀(국)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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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무]


KBS·연합(3.24) 정미경(새) 32.2│김진표(더) 39.7│김용석(국) 3.6

동아일보(3.28)  정미경(새) 27.6│김진표(더) 31.4│김용석(국)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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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중원]


한겨레(3.14)   신상진(새) 36.0│은수미(더) 26.2│정환석(국) 8.1

조선일보(3.24) 신상진(새) 39.2│은수미(더) 25.9│정환석(국)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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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분당갑]


한국일보(3.28) 권혁세(새) 38.6│김병관(더) 27.5│염오봉(국)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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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분당을]


동아일보(3.22) 전하진(새) 31.8│김병욱(더) 22.2│임태희(무) 15.6

중앙일보(3.28) 전하진(새) 31.7│김병욱(더) 23.2│임태희(무)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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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갑]


조선일보(3.4) 손범규(새) 32.3│박준(더) 9.0│심상정(정)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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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정]


조선일보(3.24) 김영선(새) 30.1│김현미(더) 38.7│길종성(국)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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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을]


조선일보(3.28) 금병찬(새) 28.3│이학영(더) 33.2│정기남(국)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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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갑]


한국일보(3.28) 심장수(새) 44.8│조응천(더) 23.1│유영훈(국)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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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만안]


매일경제(2.22) 장경순(새) 28.5│이종걸(더)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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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갑]


KBS·연합(3.24) 문대성(새) 30.6│박남춘(더) 31.6│김명수(국)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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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을]


조선일보(3.28) 조전혁(새) 32.8│윤관석(더)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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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을]


동아일보(3.22) 윤형선(새) 21.9│송영길(더) 35.4│최원식(국) 10.7

중앙일보(3.28) 윤형선(새) 25.4│송영길(더) 39.4│최원식(국)  9.7


광주·전남·전북


[광주 서을]


중앙일보(3.21)  양향자(더) 24.1│천정배(국) 39.5│강은미(정) 5.4

KBS·연합(3.24) 양향자(더) 21.2│천정배(국) 48.6│강은미(정)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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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갑]


전북매일신문(3.28) 전희재(새) 7.8│김윤덕(더) 32.9│김광수(국)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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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을]


전북매일신문(3.28) 정운천(새) 27.3│최형재(더) 30.0│장세환(국)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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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병]


조선일보(3.24) 김성진(새) 7.9│김성주(더) 37.4│정동영(국) 32.4

중앙일보(3.28) 김성진(새) 5.7│김성주(더) 33.9│정동영(국)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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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


KBS·연합(3.24) 이정현(새) 31.4│노관규(더) 38.1│구희승(국) 12.6

동아일보(3.28)  이정현(새) 22.0│노관규(더) 37.0│구희승(국)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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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곡성·구례]


여수MBC·순천KBS(3.28) 이승안(새) 5.6│우윤근(더) 41.3│정인화(국) 32.0


강원


[원주을]


강원 지역 방송3사(3.28) 이강후(새) 37.3│송기헌(더) 32.8│이석규(국)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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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


강원 지역 방송3사(3.28) 박성덕(새) 30.0│박응천(더) 15.0│이철규(무) 32.1


충청·세종


[충북 청주상당]


중앙일보(3.28) 정우택(새) 43.7│한범덕(더)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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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공주·부여·청양]


조선일보(3.24) 정진석(새) 44.3│박수현(더) 25.6│전홍기(국)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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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계룡·금산]


중앙일보(2.23) 이인제(새) 47.3│김종민(더) 23.1│이환식(국)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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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MBN·매일경제(3.28) 박종준(새) 32.7│문흥수(더) 7.3│이해찬(무) 28.8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무소속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315.html


◈중앙《김종인, 하루 만에 '국회 세종시 이전' 공약 접었다》

[업그레이드 국회 4·13]여야의 혼선


"헌재 판결 고려하면 시기상조

국회 분원 설치하고 장기 과제로"

새누리 "우리 공약이었는데" 당황

충청 간 김종인 "수도권 규제 강화"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43


◈동아《파란점퍼 갈아입은 진영(용산·3선)...들뜬 野지지층, 벼르는 與지지층》

[총선 D-15]격전지를 가다

서울 용산-은평을-송파을 가보니


진영 '새누리→더민주' 갈아탄 용산

-"16년만에 야당 탈환 기회 왔다"

-"배신자 못찍어...황춘자로 뭉쳐야"


'기호 1번' 사라진 은평을-송파을

-이재오에 동정론-물갈이론 팽팽

-與 텃밭이던 송파 "공약 보고 결정"


※서울의 살얼음 승부처들

단위: %     새=새누리당       더=더불어민주당


[서대문갑]

이성헌(새) 39.2│우상호(더) 33.7

KBS와 연합뉴스가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해 23일 보도.


[영등포갑]

박선규(새) 38.7│김영주(더) 32.3

KBS와 연합뉴스가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해 23일 보도.


[성북을]

김효재(새) 32.0│기동민(더) 23.5

조선일보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24일 보도.


[용산]

황춘자(새) 30.9│진영(더) 34.7

조선일보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28일 보도.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www.nesdc.go.kr) 참조.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265049&date=20160329


◈경향《한국 총선

'페북'도

뛴다》

케이티 하베스 페이스북 국제정치·선거협력본부장 방한...4·13 총선을 말하다


월 활동 사용자 1600만명

실시간 생중계 기능 활용

후보·유권자 소통의 장 마련


올해 투표소 위치 알리는

'투표 메가폰' 기능 도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3282211135


◈한겨레《"여당은 힘있는데 약속 없고...야당은 힘없는데 너무 거창"》

[4·13 총선 쟁점]청년활동가들이 본 '청년 일자리 공약'


"새누리 재탕삼탕...유권자 조롱"

"더민주 구체성 떨어져...공수표"

"국민의당 흥미롭지만...눈속임"

"정의당 잘 준비됐지만...가능할까"


한영섭

청년지갑트레이닝센터 센터장

-"청년고용할당제 도입

-기업들이

-얼마나 받아들일지

-곳간만 뺏으려 하면

-뺏길까"


최융선

KYC(한국청년연합) 대표

-"기재부 돈 갖고

-싸울 게 아냐

-60만 대군을

-임금근로자로

-만들 수 있고"


정준영

청년유니온 정책국장

-"압박 면접

-못하게 하거나

-알권리 보장하는 내용

-아주 미시적인 것

-청년 입장선 와닿아"


최혜인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정책부장

-"후납형은

-복지가 아니라 대출

-비판받을 지점 있지만

-실현 가능하다는

-점에서 솔직"


한지혜

경기 청년유니온 위원장

-"자발적 퇴직자에게도

-실업급여 준다는

-공약 인상적

-굉장히 많은

-고민이 보여"


※20대 총선 청년 일자리 주요 공약


                    새누리당                    

────────────────────────

*서울 청년희망아카데미 전국 확대

*전문계고, 이공계 대학 재학생에게 벤처학자금

 수여(3년간 75억원)

*청년 국제인턴 확대


                  더불어민주당                  

────────────────────────

*청년 일자리 70만개 창출(공공부문 고용 확대)

*청년 구직자 위한 원스톱 패키지형 지원제도 도입

*취업활동 지원금 제공(월 60만원 6개월)


                    국민의당                    

────────────────────────

*후납형 청년구직수당 도입(월 50만원 6개월)

*청년스타트업 제품의 공공구매 확대

*청년 구직자 인권보호(면접 중 인권침해 등 방지)


                     정의당                     

────────────────────────

*청년 고용 할당제 민간기업에 확대

*청년 디딤돌급여 제공(연간 최대 540만원)

*5시 퇴근제(점심시간 근로시간 인정)


                     녹색당                     

────────────────────────

*40만원 기본소득 우선 지급(청소년·청년, 노인 등)

*청년배당(성남시) 확대

*최저임금위 운영 개선(배석자 증원, 회의 결과

 공개)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7279.html


◈한국《오세훈·김문수, 친박계에 대선 후보로 눈도장 받을 기회》

[총선 D-15]여당 5대 핫포인트


[1] 대권 후보

-吳, 정치 1번지 종로서 초반 순항

-김문수 "김부겸과 격차 줄여나가"


[2] 진로 변경 인사들

-이재오·임태희·주호영 등 당선 후

-복당 요청 땐 계파 갈등 새 불씨로


[3] 박근혜키즈

-이준석·손수조 등 '젊은피' 활약

-김무성·유승민계 생환 여부도 촉각


[4] 기로에 선 중량급 인사들

-권영세·황우여·안대희 '권토중래'

-실패하면 정치적 재기 힘들어져


[5] 불모지 개척자들

-與 유일 호남 현역 이정현 수성 여부

-정운천 '전북의 이정현'될까도 관심


새누리당 여권


[대권후보]

오세훈(서울 종로)

김문수(대구 수성갑)

──────────────

[진로 변경 인사들]


비박계 무소속

이재오(서울 은평을)

주호영(대구 수성을)

임태희(경기 성남분당을)


친박계 무소속

윤상현(인천 남을)

──────────────

[키즈들]


박근혜 키즈

이준석(서울 노원병)

손수조(부산 사상)


김무성 사람들

나성린(부산 진갑)

박민식(부산 북·강서갑)


유승민 사람들

류성걸(대구 동갑)

권은희(대구 북갑)

──────────────

[갈림길에 선 중량급 인사들]

황우여(인천 서을)

권영세(서울 영등포을)

안대희(서울 마포갑)

──────────────

[불모지를 개척하는 사람들]

이정현(전남 순천)

정운천(전북 전주을)

http://hankookilbo.com/v/c24dfc818126451c9e916047bf5b2540


◈부산《유기준·김정훈 '0' 이헌승 1억 7천만 원 사비 지출》

[4·13 총선 '돈의 전쟁']

재출마 부산 여야 후보 20명

지난 19대 총선서 얼마나 썼나


후보별 지출 규모 큰 차

후원금 적은 후보 '생돈' 많이 써


적자 기록 야당 후보에 집중

접전지는 각당 보조금 더 지원


19대 총선 부산지역 주요 출마자 선거자금

(단위:원, 자료:선거관리위원회)


 이름 │      수입계(자산수입+후원회수입+정당지원금)      │지출계(선거비용지출계+선거외비용지출계)

──────────────────────────────────────────────────

유기준164,328,391│(없음+149,011,860+15,316,531)        │163,909,623│(138,298,913+25,610,710)

──────────────────────────────────────────────────

나성린166,317,231│(1,000,000+150,000,700+15,316,531)   │164,670,497│(122,399,890+42,270,607)

──────────────────────────────────────────────────

이헌승267,188,534│(170,152,003+81,800,000+15,236,531)  │236,027,334│(151,428,809+84,598,525)

──────────────────────────────────────────────────

이진복190,321,879│(15,005,348+160,000,000+15,316,531)  │175,233,438│(147,500,268+27,733,170)

──────────────────────────────────────────────────

김정훈155,062,344│(없음+140,002,344+15,060,000)        │149,085,339│(142,213,530+6,871,809)

──────────────────────────────────────────────────

서용교169,406,971│(21,590,440+132,500,000+15,316,531)  │168,147,938│(124,973,478+43,174,460)

──────────────────────────────────────────────────

박민식204,613,440│(10,372,900+179,160,540+15,080,000)  │189,328,567│(147,693,354+41,635,213)

──────────────────────────────────────────────────

김도읍228,842,969│(82,521,438+131,000,000+15,321,531)  │227,792,186│(168,824,704+58,967,482)

──────────────────────────────────────────────────

하태경246,001,562│(143,001,562+88,000,000+15,000,000)  │224,631,415│(126,838,587+97,792,828)

──────────────────────────────────────────────────

조경태190,615,600│(4,246+175,611,354+15,000,000)       │189,272,416│(157,571,236+31,701,180)

──────────────────────────────────────────────────

김세연185,810,921│(108,004,390+62,490,000+15,316,531)  │184,767,465│(148,891,829+35,875,636)

──────────────────────────────────────────────────

김희정219,779,621│(30,841,350+142,201,740+46,736,531)  │231,905,870│(171,351,890+60,553,980)

──────────────────────────────────────────────────

유재중182,596,531│(76,000,000+91,200,000+15,396,531)   │182,905,893│(149,743,343+33,162,550)

──────────────────────────────────────────────────

손수조 77,153,451│(31,841,920+30,000,000+15,311,531)   │ 76,773,983│(34,421,613+42,352,370)

──────────────────────────────────────────────────

이재강 87,421,409│(56,642,709+15,778,700+15,000,000)   │151,083,311│(122,738,759+28,344,552)

──────────────────────────────────────────────────

김영춘255,880,491│(98,410,491+132,470,000+25,000,000)  │255,704,790│(175,728,035+79,976,755)

──────────────────────────────────────────────────

이정환239,288,980│(141,794,830+82,494,150+15,000,000)  │239,288,980│(151,364,400+87,924,580)

──────────────────────────────────────────────────

박재호231,229,544│(105,948,354+100,210,000+25,071,190) │246,309,632│(153,086,962+93,222,670)

──────────────────────────────────────────────────

전재수196,841,000│(120,391,000+51,450,000+25,000,000)  │210,246,962│(163,882,261+46,364,701)

──────────────────────────────────────────────────

최인호204,716,649│(94,804,649+84,912,000+25,000,000)   │231,265,777│(156,825,286+74,440,491)

──────────────────────────────────────────────────


20대 총선 부산지역 선거구별 선거비용 제한액

(단위:원, 자료:선거관리위원회)


서구동구     200,000,000

────────────

중구영도구   182,000,000

────────────

부산진구갑   166,000,000

────────────

부산진구을   166,000,000

────────────

동래구       188,000,000

────────────

남구갑       153,000,000

────────────

남구을       150,000,000

────────────

북구강서구갑 158,000,000

────────────

해운대구갑   172,000,000

────────────

해운대구을   162,000,000

────────────

기장군       146,000,000

────────────

사하구갑     149,000,000

────────────

사하구을     163,000,000

────────────

금정구       191,000,000

────────────

북구강서구을 175,000,000

────────────

연제구       173,000,000

────────────

수영구       162,000,000

────────────

사상구       179,000,000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93



■사회 TOP


◈조선《운항정지·무자격 정비...떠선 안될 헬기였다》

두달새 2대 추락사고 세진항공...3대 문제점


① 운항정지 왜 연기됐나

-"산불기간땐 영업 허용" 소송

-법원서 업체 손들어줘 화불러


② 주먹구구식 정비

-부품 총괄하는 전문인력 제로


③ 허술했던 조종사 교육

-숨진 2명 중 1명 작년 입사

-사고 기종 몰아본 적 없어


※사고 난 BO-105S 기종 제원


탑승 인원: 최대 5명, 길이: 11.86m, 높이: 3m

최대 이륙 중량: 2.6t, 순항 시속: 222㎞

최대 항속 거리: 925㎞, 생산: 독일 유로콥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204.html


◈중앙《4500명 유커, 닭 3000마리 치맥 파티..."전지현(드라마 별그대 주인공) 된 기분"》

[중국 관광객들의 한류 체험]


캔맥주 4500개 225만mL 마셔

자리 잡는 데만 50분 넘게 걸려

"중국에서 먹는 것보다 맛있다"

인천시, 샤넬 송도 론칭쇼도 연기

휴관일 창덕궁도 특별 개방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45


◈동아《"정화조 청소약품으로 가습기 살균제...국가도 기업도 눈감아"》

사건 첫 제기-원인규명한 홍수종 교수


폐질환 걸릴 확률 47배 높았지만

약품용도 바뀌어도 검증 안한 나라


기업은 '세균감염'등 물고 늘어지고...

檢의 뒤늦은 조사, 그래도 반가웠다


아이 잃고 펑펑 울던 아빠 모습에

학자로서, 아버지로서 괴로웠다

http://news.donga.com/3/all/20160329/77265254/1


◈경향《"선사에서 대기 지시 왔어...구명조끼 입히고 기다려"》

세월호 2차 청문회 첫날


승무원 강혜성씨, 사망한 동료와의 '비밀 교신' 내용 진술

"숨진 직원들에게 누가 될까 수사·재판 때 말 못해" 고백도

교신 내용·항적자료도 '편집' 의혹...정부 발표 신뢰 떨어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282149225


◈한겨레《취재현장 안 나가는 편집인·논설위원·편집기자도 털렸다》

[정보기관 무차별 통신자료 수집]

통신내역 조회 한겨레 기자들 보니


식음료·패션 기자에 야당 당직자·민주노총 실무자...

만난 적도 통화도 안했는데...일제점검 하듯 살펴봐


'한겨레21' 편집장 지낸 논설위원 2009년에도 사찰 논란

공연취재 전문 편집기자, 국방부 검찰단서 조회 '황당'


여·야 출입기자 같은날 조회...검찰 '기지국 털이' 의심

국정화·노동개편 등 쟁점 많았던 12월말 열람건수 몰려


작년말 3차 민중집회 뒤 하루에만 경찰에 86건 제공

민주노총쪽과 통화 번호 장기간·광범위한 조회 정황


※한겨레 기자 통신자료 조회 사례

*괄호 안은 조회 당시 담당 직책


[정석구(편집인)]

제공 내역   서울지방경찰청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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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짐작할 수도 없어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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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현(논설위원)]

제공 내역   서울남부지검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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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내 창문 누가 열어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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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영(편집부문)]

제공 내역   국방부 검찰단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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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취재 담당도 아닌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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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명선(사회부문 교육담당)]

제공 내역   경찰청 1건, 남대문경찰서 1건, 국정원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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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국정화가 문제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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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경제부문 유통담당)]

제공 내역   서울지방경찰청 2건, 국정원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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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식음료·패션 취재하는데 웬 국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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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애(사회부문 24시팀장)]

제공 내역   서울중앙지검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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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정치부 당시 다른 기자와 함께 털렸는데

             혹시 기지국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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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7297.html


◈한국《검찰, 朴대통령 대선 때 전속 사진사 극비 소환》


KT&G 등 광고 수주 로비 명목

외국계 광고회사서 거액 뒷돈 정황

사기죄 적용 사법처리 검토 중


백복인 KT&G사장에 영장 청구도

http://hankookilbo.com/v/3ad083c5ff7e4ac89f6b604799ba7f2e


◈부산《아파트 잡수입 임의사용 부녀회장 법정행》

재활용품·바자 수익금 등

7천여만 원 횡령 혐의

주민 고소로 부녀회장 기소

'회계 관행' 법원 판단 주목


※부산 A 아파트 부녀회

주요 수입과 지출(2011년 기준)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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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옷 수거업체 계약금   연간 1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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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업체 권리금           월 3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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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갈 장터 개설비    회당 3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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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 수익금     연간 500만 원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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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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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무소 등 명절 격려금     연간 29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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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청소원 보조금       연간 18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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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이웃돕기·노인대학 지원 연간 810만 원

·부녀회 김장비용·성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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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95



■국제 TOP


◈조선《'테러범 소굴' 惡名 벗은 비결은...친절함이었다》

벨기에 빌보르드市, 테러범 최대 배출지서 IS가담 0명 도시로


르노 車공장 문닫으며 최악 실업

한때 수십명이 지하디스트 자처


청소년 상담가 출신 市長 취임후

소외된 젊은이 추려 따뜻한 관심

지역사회에 통합될 기회 제공해


※벨기에 '닮은꼴' 두 도시의 엇갈린 현재


[인구]

*빌보르드 : 4만2000명

*몰렌베크 : 9만6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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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비율]

*빌보르드 : 25%

*몰렌베크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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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빌보르드 : 50%(이민자 실업률)

*몰렌베크 : 30%(전체 실업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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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급진주의 단체 가담자]

*빌보르드 : 2011~2014년 30여명 가담

            → 2014년 이후 0명

*몰렌베크 : 2011~현재 200여명 가담

            → '지하디스트 양성소' 악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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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 방법]

*빌보르드 : 예방 위주

            급진화 위기군 파악해 상담

*몰렌베크 : 적발 위주

            '통제 불가 지역' 선언, 사실상 방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9/2016032900264.html


◈중앙《교도소는 무료 양로원? 일본 고령층 '일부러 범죄' 늘어》

[초고령화 사회의 그늘]


절도 등 경범죄 35%가 60세 이상

기댈 곳 없는 독거 노인 재범 많아


수감자 1인 비용, 기초연금의 5배

"의식주 해결되고 병원 역할까지"


※일본의 신규 수감자 중 60세 이상 비율

단위:%


2004년  9.8

2008년 13.9

2010년 15.1

2013년 17.4

2014년 17.2


자료:일 법무성 범죄백서(2015년)


※기초연금 웃도는 교도소 수감 비용

단위:엔, 1인 연 평균


독거 노인 기초연금     78만

독거 노인 최저 생계비  98만

고령자 수감 비용      420만


*수감 비용:식대·치료비·교도소 유지관리비 등

http://news.joins.com/article/19800813


◈동아《핵무장 허용론에 미소짓는 日 보수》


트럼프 발언 후폭풍...열도 들썩

-"이참에 대미추종 끝내자" 솔솔

-정부는 '미군철수' 논평 피해


美선 '상업적 안보 마케팅' 반박

-"미국이 만든 규칙 스스로 파기

-핵우산 제공이 비용 덜 들어"

http://news.donga.com/3/all/20160329/77265372/1


◈경향《'테러 공포' 탈출구 찾는 유럽 '무차별 시민 감시' 수렁 빠지나》


테러 방어 실패한 벨기에

민간인 감시활동 강화 전망


유럽 등 퍼진 IS 자생조직

기존 테러범들 루트와 달라

정보 분석력 강화가 더 중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3282135195


◈한겨레《고립주의-군사개입 왔다갔다...럭비공 같은 '트럼프 대외정책'》


한반도부터 중동·유럽 정책까지

안보 스스로 책임지라는 '고립주의'

'동맹국 공짜심리' 비판여론에 편승


반면 북한 등에 여론 나빠지면

주저없이 군사적 개입주의 거론

김정은 겨냥 "암살 이상의 것" 발언

후보 지명돼도 공약 정제 미지수


※트럼프의 한반도 정책 관련 발언들


[북한]

"(한·일 일부의 핵무기 보유 주장에 대해) 과거 20~30년 전과 똑같이 (핵을 지녀선 안 된다고)

 생각해선 안 된다." (3월26일 <뉴욕 타임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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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치광이(김정은)가 핵무기를 사용할 수 있는데도 그동안 누구도 그와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중국이 이 문제를 풀지 않으면, 중국의 무역을 어렵게 만들어야 한다." (1월6일 <폭스뉴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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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핵무기 경쟁에서 빠져나오든가 아니면 1986년 무아마르 카다피에 대한 레이건의 공습을

 확실하게 알게 하겠다." (1999년 9월 <월스트리트 저널> 기고)


[한-미 동맹]

"독일과 일본, 한국은 모두 힘이 있고 부유한 국가들이다.

 우리가 이들 국가를 보호하면서 얻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2015년 11월3일 출간 저서 <불능의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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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국을 사실상 공짜로 방어하고 있다. 2만8천명의

 미군을 (한국에) 두고 있으며, 한국은 부를 축적하고 있다."

 (2015년 10월18일 <폭스뉴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7233.html


◈한국《파키스탄 자폭테러, 핏빛 부활절》


제2 도시 라호르 어린이공원서

부활절 행사 기독교도 대상 테러

탈레반 범행 자처 "유사 공격 계속"


최소 72명 숨지고 250명 부상

중상자 많아 사망자 더 늘어날 듯


※파키스탄탈레반의 주요 테러 일지


*페샤와르

2014년 12월16일

군 부설학교 공격해 150명 사망


*카라치

2015년 5월13일

버스 총격으로 시아파 이슬람교도 45명 사망


*마르단

2015년 12월29일

자마툴아흐랄, 오토바이 자폭테러로 26명 사망


*차르사다

2016년 1월20일

기다르 그룹, 바차칸대학 공격해 2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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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7일

자마툴아흐랄,

법원 입구 자살폭탄테러로 17명 사망


*라호르

2016년 3월27일

자마툴아흐랄, 어린이공원

공격으로 최소 72명 사망

http://hankookilbo.com/v/0f57845f8b6d44b6a9c6a67d054d4ad3


◈부산《'부활절 충격' 어린이 겨냥 테러까지...》

파키스탄 어린이 공원

72명 사망, 300여 명 부상

희생자 대부분 아이와 여성

탈레반 강경파 "우리 소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29000024



■경제 TOP


◈조선《中, 반도체 육성 '물량 공세'...63조원 쓰고, 인재 싹쓸이》

칭화유니그룹 35조원 이어 XMC도 28조원 투자


중국 정부도 21조원 펀드 조성

"中서 공장 하려면 中반도체 써라"

국산화 뒤 세계시장 공략할 셈


한국 기술자 영입에도 돈 뿌려

'연봉 5배 3년 보장' 조건 걸어


※중국의 반도체 투자


2016년 3월

XMC(美 사이프레스와 합작)

240억달러(27조974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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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화유니그룹

(메모리 반도체 투자)

300억달러(34조968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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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후이성 정부

(日 시노킹 테크놀로지와 합작)

70억달러(8조1700억원)


2015년 6월

SMIC(美 퀄컴, 中 화웨이와 합작)

미발표


2014년 6월

中정부(반도체 육성 펀드)

1200억위안(21조4400억원)


자료:각 기업 및 정부의 발표


※세계 반도체 수요 1위 시장인 중국

*괄호안은 점유율


중국                             1035억 달러(36%)

미국                              652억(22.7)

한국·동남아 등 기타 아시아 지역  699억(24.3)

유럽                              273억(9.5)

일본                              212억(7.5)


자료: IC인사이츠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요 투자


삼성전자

15조6000억원

경기도 평택 반도체

공장 설립(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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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15조원

경기도 이천 M14 반도체

공장 신설(2014년 7월)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28/2016032803297.html


◈중앙《비둘기파(통화 완화론자) 세력 커진 금통위...금리 내리나》

7명 중 4명 한꺼번에 교체

4명 중 3명이 친정부 성향

미국, 유럽·일본 대분열 시기

5월 이후 금리정책 변화 주목


※금통위원 후보자 약력


[조동철(기획재정부 추천)]

*1961년생   *서울대 경제학 학사

*재정경제부 장관자문관 겸 거시경제팀장

*미래기획위원회 위원

*KDI 수석 이코노미스트(현재)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현재)


[이일형(한국은행 추천)]

*1958년생

*영국 런던정경대 경제학 학사

*IMF 베트남 주재 수석대표

*IMF 중국 주재 수석대표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현재)


[고승범(금융위원회 추천)]

*1962년생

*서울대 경제학 학사   *행시 28회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금융위원회 상임위원(현재)


[신인석(대한상공회의소 추천)]

*1965년생   *서울대 경제학 학사

*KDI 연구위원

*국민경제자문위원회 자문위원

*자본시장연구원 원장(현재)


※금융통화위원회 위원=기준금리 등 한은의 통화신용정책을 결정한다. 7명으로 구성된다. 한국은행 총재와 부총재가 당연직으로 포함되며 나머지 5명은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대한상공회의소·은행연합회·한국은행 등 5곳에서 각각 추천해 대통령이 임명한다. 임기는 4년, 기본급과 고정수당, 복리후생비 등을 포함해 연 2억7000만원에 가까운 보수를 받는다. 차관급 대우를 받으며 집무실과 차량이 제공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00649


◈동아《한국에 공장 둔 中기업 'Made in Korea'로 수출》

[한중FTA, 코리나(코리아+차이나) 투자 뜬다]

<상> 韓브랜드-中자본 결합


中, 부동산-지분투자서 벗어나

한국 거점 삼아 해외시장 공략


車부품-제품 원료등 국내서 조달

http://news.donga.com/3/all/20160328/77264384/1


◈경향《세계 첫 '사물인터넷 도시'

대구와 SK·삼성이 만든다》

의료정보·전기차 충전 인프라 등

10조 투자·1만 일자리 창출 효과


※'대구 IoT 테스트베드' 협력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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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 및 재정 지원

*1조원 이상의 국·시비 확보해 IoT 기반 에너지, 의료,

 미래자동차 인프라 구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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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통신 인프라(IoT 전용망) 구축

*에너지 효율화, 클라우드, 빅데이터 분석 기술 등

 IoT 솔루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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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oT 전용망 장비 공급

*IoT 관련 지적재산권 공개를 통한 기술개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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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SK그룹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282125125&code=930100&med=khan


◈한겨레《국내 정유4사, 궁합 맞는 산유국 '따로 따로'》


에스케이, 쿠웨이트산 가장 많아

쿠웨이트투자청서 '백기사' 역할도

GS칼텍스는 이라크·UAE가 절반

에쓰오일은 사우디서 전량 공급

오일뱅크, 이란 제재 후 쿠웨이트로


경제성·국제정치 따라 변화

1980년대까진 사우디 압도적

원유 도입처 다변화 정책 이후

중동 국가간 점유율 크게 변화


※정유 4사의 나라별 원유 도입 비중

*2015년 기준 (단위: %)


[SK이노베이션]

쿠웨이트 24%

카타르   14

사우디   14

이라크    9

이란      8

기타     31

총 3억3776만 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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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이라크 29%

UAE    28

사우디 16

카타르  6

러시아  6

기타   15

총 2억6818만 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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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에쓰-오일]

사우디 93%

카타르  7

총 2억1338만 배럴

- - - - - - - - -

[Hyundai Oilbank]

쿠웨이트 36%

이라크   14

이란     12

멕시코    8

사우디    6

기타     24

총 1억2418만 배럴


※연도별 주요 원유 도입국

*괄호 안은 총 수입량   자료: 한국석유공사


1980년(1억6847만배럴)  사우디 59.8%쿠웨이트 26.3이란      9.2기타    4.7

1990년(3억837만배럴)   오만   20.7%UAE      16.2사우디   12.9이란   11.1말레이시아 7.5기타 31.6

2000년(8억9394만배럴)  사우디 29.6%UAE      14.3쿠웨이트  7.5오만    5.2카타르     5.1기타 38.3

2010년(8억7242만배럴)  사우디 31.7%UAE      12.1쿠웨이트 11.8이란    8.3카타르     7.4기타 28.7

2015년(10억2611만배럴) 사우디 29.8%쿠웨이트 13.8이라크   12.3카타르 12  UAE        9.7기타 22.4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7245.html


◈한국《금융사 "세금 피하자" 배당잔치...금융당국은 눈총》


정부 사내 유보금 과세 방침에

주요 금융사 전년보다 배당 늘려


금융당국, 건전성 저해 우려에 불만

추가 법인세 낸 교보생명 칭찬까지


금융사 "누구 말 들어야..." 볼멘소리


※주요 금융사들의 배당성향 추이 (단위:%)


[KB금융지주]

2014년 21.5

2015년 22.3


[신한금융지주]

2014년 21.6

2015년 24.0


[하나금융지주]

2014년 18.5

2015년 21.1


[우리은행]

2014년 27.7

2015년 31.8


[삼성생명]

2014년 25.4

2015년 27.5


[교보생명]

2014년 15.9

2015년 17.8


[삼성화재]

2014년 23.8

2015년 27.3


배당성향은 당기순이익 중 현금배당 비중, 자료:각 사

http://hankookilbo.com/v/57a056ed1fcc4a9faeab8e51a12854cf


◈부산《부산 백화점 삼두마차(롯데·신세계·현대) 봄맞이 동시 세일》


31일부터 최대 80% 할인

패션·화장품·가전 등 다양


롯데·현대 4월 17일까지

신세계는 1주일 단축 실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29000030

신고
86그룹, BoA, IT, PK, SCMP, WP, 가상전자화폐, 강남구, 경총, 골든타임, 공공운수연맹, 공동도급, 공무원노조, 관제시설, 광주, 교섭단체, 교토의정서, 국민회의, 국사편찬위원회, 국정교과서, 국토교통부, 금융투자, 긴축경영, 김동철, 김정배, 김정은, 낙동강벨트, 난징대학살, 노동개혁, 뇌질환, 뉴스테이, 다보스포럼, 단일화, 달러화투자, 담합, 대기업, 대선, 대우건설, 대입공통원서, 댓글여론전, 동남아, 동탄푸르지오, 동탄행복마을푸르지오, 라인, 마윈, 마을공동체, 메카, 모란봉악단, 모바일비즈니스, 무한책임론, 문병호, 문재인, 미국금리인상, 민노총, 민주노총, 민주당, 박스권, 백판지, 범죄쇼크, 범죄피해자, 베조스, 북강서을, 분당, 분열정치, 불법선거, 브라질펀드, 블록체인, 비주류, 비트코인, 사상검증, 사우디아라비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사하구,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화, 삼성전자,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서병수, 선거구협상, 선거구획정기준, 세계금융권력, 수익재투자, 시국선언, 시민단체, 신기후체제, 신당, 신연희, 신원조회, 신흥국투자, 쌍문동, 아마존, 안대희, 안철수, 안풍, 야권, 야당, 에코델타, 여성인권, 예비후보, 온실가스, 왕자루이, 외국기업, 워싱턴포스트, 원샷법, 유네스코, 유럽펀드, 유성엽, 유엔, 유웨이어플라이, 이슬람, 이헌승, 인도네시아, 인력감축, 일본, 일본펀드, 일여다야, 자동차, 재테크, 전교조, 전남, 전북, 전자상거래, 정계개편, 정권교체, 정의당, 제1야당, 제3의 길, 제주공항, 조선, 주류, 주식형펀드, 중국, 중도보수, 중도정당, 중소형주, 증시, 지방선거, 지재룡, 진학어플라이, 집필진, 참정권, 천정배신당, 철강, 총선, 친노, 카카오톡, 코스닥, 코스피, 탄소중립, 탈당, 탈법선거, 탈탄소경제, 퉁저우사건, 특별자치구, 파리협정, 포장재, 핀테크, 한계기업,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규철, 해운대, 혁신, 현대차, 호남, 호랑이굴, 홍콩, 화력발전소, 화석연료, 황주홍


[2015년 12월14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몇명이 뒤따를까...'호랑이 굴(작년 합당때 안철수 측 표현)' 떠난 안철수》

[NEWS&VIEW]


안철수, 새정치聯 탈당

"지금 야당으론 희망 없어

정권 교체 세력 만들겠다"

'중도 정당' 깃발 들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4/2015121400260.html


◈중앙《혼돈의 야당, 총선 헤쳐모여》

[뉴스분석]


안철수 탈당, 신당 창당 추진

"정권교체 이룰 세력 만들 것"

127석 제1야당 분당 현실화

문병호 "연말까지 20명 탈당"

문재인은 "정치가 싫어진 날"

http://news.joins.com/article/19241796


◈동아《安(안철수)의 판 흔들기...'一與多野' 구도로》

[뉴스분]"지금 야당엔 답 없어 혈혈단신으로..." 새정치聯 탈당


"정권교체 이룰 정치세력 만들것" 신당 창당 의지

후속탈당 따라 정계개편 회오리...野혼돈 장기화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14/75343698/1


◈경향《총선 넉 달 앞두고 제1야당 분당...야권 '빅뱅'》

안철수 "정권교체 이룰 정치세력 만들 것" 탈당...일여다야 구도

새정치 비주류 탈당 예고...천정배 신당과 맞물려 재편 불가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32302365&code=910402


◈한겨레《안철수 결국 탈당...총선 문턱서 갈라서는 야당》


안 "새정치 혁신 부응 못해...

정권교체 위해 모든 일 할것"


일부 의원들 추가탈당 예고

제1야당 '분당사태' 불가피

4월총선 '다야' 구도 가시화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1695.html


◈한국《떠난 남자, 남은 남자...야권을 찢다》

안철수, 새정치 공식 탈당 선언


"밖에서 강한 충격" 신당 창당 의지

문재인은 安과 막판 대화 실패

내년 총선 一與多野 구도 가시화


"두 초선 의원 당권·대권 욕심에

분열정치 조장" 비판 목소리

http://www.hankookilbo.com/v/2c19ea8c9bc246c48ec181bcaab3c886


◈서울《安 '제3의 길'...野 시계제로》

"정권교체 위한 정치세력 만들겠다" 탈당 공식선언


5~10명 금주 추가 탈당 가시화

천정배 "얼마든지 함께 할수 있다"

문재인 "정말 정치가 싫어진 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14001006


◈세계《안철수 "새 정치세력 만들겠다"》

새정치聯 탈당 선언..."당 안에서 혁신 불가능"

비주류·호남 의원 연쇄 탈당 조짐...야권 '빅뱅'

文 "파도 높아도 항해 안 멈출 것" 정면돌파 의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13/20151213001874.html


◈국민《安 '철수 작전'...야권 빅뱅》

새정치 탈당 공식선언


"당내서 변화·혁신 불가능

정권 교체 이룰 수 있는

새로운 정치세력 만들겠다"


文 "정말 정치 싫어지는 날"


호남·비주류 의원들 중심

탈당 도미노 이어질까 촉각

총선·대선 지각변동 예고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56287&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노동개혁 막는 高임금 민노총 '4대 축'》

[1] 자동차 [2] 철강·조선 [3] 공공운수연맹 [4] 공무원노조·전교조 노조원


국민소득 대비 연봉 車업계 3.3배·조선 2.8배

비정규직 외면하며 고용세습 등 '실속 챙기기'


※민주노총 임금

국민소득보다 훨씬 높아(단위=배)


<국민소득 대비

업종별 임금 격차>


[자동차]

한국 3.3

일본 1.8


[조선]

한국 2.6

일본 1.7


[철강]

한국 2.9

일본 1.3


*2013년 기준(연평균 환율 적용),

자료=한국·일본 전자공시시스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176167


◈한국경제《대기업 CEO 3명 중 2명 "내년 긴축경영"》

경총 조사..."인력 감축·신규 투자 축소"

삼성전자·현대車, 이번주 사업계획 확정


※대기업 경영계획 변화(단위:%)


[긴축경영 늘고]

51.4(2015년) 66.7(2016년)


[확대경영 줄고]

14.3(2015년) 13.7(2016년)


[현상유지도 급감]

34.3(2015년) 19.6(2016년)


자료:한국경영자총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1126381


◈부산《安의 결심

요동치는 PK》


안철수, 새정연 탈당 선언

창당 땐 지역 중도표 흡수


안대희, 해운대 출마 보류

잇단 변수에 총선구도 출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4000099



■정치 TOP


◈조선《새누리 "野, 혁신 내걸고 패권싸움...어차피 다시 뭉칠 것"》

"野분열은 유권자 관심끌기"

-"항상 선거 앞두고 갈라진 후

-야권 단일화 극적효과 노려"


'野혁신은 與에 위기' 분석도

-"安신당 '중도 보수'로 진입

-수도권에선 큰 위협 될 것...

-與 일부도 이탈할 가능성"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4/2015121400333.html


◈중앙《문병호(인천 부평갑)·황주홍(전남 장흥·강진·영암)·유성엽(전북 정읍) 탈당 1순위...호남(광주·전남북 의원 27명) 대거 동조 땐 '태풍'》

[안철수 탈당]호남 민심 어디로


교섭단체 구성엔 호남 합류 필수

김동철 "3~4명 빼곤 탈당 고민"

안철수, 옛 대선캠프 거의 재건


안, 탈당 시사 후 호남 지지율 하락

문재인에게 혁신 압박할 땐 상승

http://news.joins.com/article/19241793


◈동아《'고위직 관람' 거부당한 北...평양서 "철수하라" 지시 내려와》

[訪中 北모란봉악단 전격철수]

베이징 공연 취소...北中 관계 악화


中 '차관급 인사 관람' 제시하자

공연 직전까지 참석자 격상 조율

中 왕자루이-北 지재룡 협상도 실패

공연 3시간전 악단 태운 비행기 이륙


일각 "中서 공연 내용 문제 삼은 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14/75343450/1


◈경향《총선 선거구 '링'도 없이

내일부터 예비후보 등록》

여야, 선거구 협상 평행선

획정 기준 연내 못 만들면

전체 지역구 무효 처리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32230335&code=910100


◈한겨레《뻔히 예고된 파국도 못막고...문재인 '무한책임론'》

[안철수 새정치 탈당]


안 의원에 끝내 신임 못얻고

비주류 포용 못한 채

"끊임없이 흔들어댄다" 격노

리더십 부족 드러내


※문재인 대표 정치행로


대선 패배

2012년 12월19일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2015년 2월8일


재보선 패배

4월29일


대표직 재신임 요구

9월9일


문안박 공동지도부 제안

11월18일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1637.html?_fr=mt2


◈한국《새정치 결국 분당行...安-文 정치생명 걸고 시험대 오르다》

[안철수, 새정치 탈당]


안철수 '분당→신당 시나리오' 윤곽

비노·비주류·호남 인사 등 동행 관측


새정치엔 친노·86그룹 등 남을 듯

文, 책임론 속 구심력 발휘할지 주목

정의당과 통합 가능성 높아져


安, 총선 패배 땐 책임론 못 벗어나

호남 신당파와 제휴 모색할 수도


※새정치민주연합의 이합집산


2014년─────────────────────────────

3월 2일 김한길·안철수 '신당 창당' 통합 공동기자회견

3월26일 새정치민주연합 공식 출범...김한길·안철수 공동대표 체제

7월30일 새정치연합 재보선 참패

31일 김한길·안철수 대표직 등 지도부 동반 총사퇴


2015년─────────────────────────────

1월13일 문재인·안철수 대선 후 공식 첫 만남

2월 8일 문재인 신임 당 대표 선출

4월29일 재보선 참패…문 대표 책임론 제기

5월20일 안철수, 문재인의 혁신위원장 제안 거절

5월24일 문재인·안철수·박원순 '희망스크럼' 합의

9월16일 중앙위원회, 혁신안 통과 및 문재인 재신임 확인

9월20일 안철수, '당 부패척결' 관련 혁신안 발표

11월18일 문재인 '문안박(문재인·안철수·박원순)연대' 제안

11월29일 안철수 '문안박'연대 거부, '혁신전당대회' 역제안

12월 3일 문재인, 안철수의 '혁신전대' 제안 거부

12월10일 수도권 의원 '공동비대위' 중재안 제시

12월13일 안철수 탈당 기자회견

http://www.hankookilbo.com/v/882f7f862f48452cb1d3d973d0269d42


◈부산《홀로 선 安, 정치 실험 순탄할까》


벤처기업인·젊은이 멘토서

2012년 '安風'의 주인공

민주당 대선 후보 양보 후

보궐선거 통해 국회 진입


혁신 놓고 문대표와 갈등

탈당 하며 정권교체 강조

내년 총선이 첫 시험무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4000098



■사회 TOP


◈조선《범죄 쇼크, 피해자의 뇌까지 망가뜨린다》

뇌 기능 저하 확인...검찰 "조기치료 위한 골든타임 확보해야"


뇌질환으로 이어질 확률

성폭행 피해자 최대 80%

"3개월 지나면 치료 힘들어"


※범죄 피해자에게 나타나는

뇌 구조 변화


전전두엽 이상

판단과 계획 기능 담당→

충동조절 장애 등


해마 이상

학습과 기억에 관여.

감정 및 일부 운동기능 조절→

알츠하이머성 치매, 간질 등


백질 변화

정보 전달 통로 역할→전전두엽 연결성 저하


뇌 영역별 혈류량 저하→기능 저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4/2015121400234.html


◈중앙《198개 대학 공통원서, 접수 대행사(진학어플라이·유웨이어플라이) 통합회원 새로 가입을》

[대입 공통원서 첫 시행]

2016 대입 정시모집 Q&A


기존 ID론 특정 대학만 응시 허용

전형료 결제 전엔 내용 수정 가능

내년엔 수시도 공통원서로 접수


※대입 공통원서 접수 이용 절차


[통합회원 가입]

진학어플라이(www.jinhakapply.com), 유웨이어플라이(www.uwayapply.com) 중 한 곳에서 가입


[공통원서 작성]

대행사 홈페이지에서 작성

지원 대학 요구 시 자기소개서 작성


[원서 접수 및 전형료 결제]

지원 대학 필요 서류 확인 대학별 전형료 결제


※2016 정시모집 일정

──────────────

[원서 접수]

2015년 12월 24~30일 중

대학별로 3일 이상

──────────────

[전형 기간]

(가군) 2016년 1월 2~11일

(나군) 2016년 1월 12~19일

(다군) 2016년 1월 20~27일

──────────────

[합격자 발표]

2016년 1월 28일까지

──────────────

[합격자 등록]

2016년 1월 29일~2월 2일

──────────────

[미등록 충원 합격 통보]

2016년 2월 16일 오후 9시까지

──────────────

http://news.joins.com/article/19241771?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통신먹통' 제주하늘, 76분간 암흑》

12일 공항 관제시설 마비...항공기 20대, 불빛-무전기 의존 아찔 착륙


항공기 77편 지연...승객 항의 빗발

국토부 "관제탑 직원 실수탓 추정"

대응도 미숙...예비장비 가동 안돼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14/75343581/1


◈경향《강남구, 특별자치구 비난 커지자 '댓글 여론전'》

신연희 "강남특별자치구" 발언 뭇매에 언론대책 세워

공보실장 "댓글 모니터링은 일상 업무일 뿐 의도 없어"


※강남구청이 작성한 '강남특별자치구 왜곡보도에 따른 언론대책' 문건. 이 문건에는 기사별로 보도일자·매체·제목뿐 아니라 댓글 수도 집계돼 있다.


  보도일자 │  언론매체(기자, 패널) │                            보 도 제 목                            │       댓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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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1.(日)│     머 니 투 데 이    │          '홧김'에 독립, '뭇매'에 남탓...구겨진 '강남스타일'       │다음 1727/네이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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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0.(土)│     국  민  일  보    │               '독립' 요구했다가 뭇매 맞는 강남구청장              │  다음 6/네이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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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9.(金)│     T   V   조  선    │            강남구청장 "강남구 서울서 독립시켜달라" 논란           │  다음 0/네이버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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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9.(金)│    머니위크(오문영)   │   신연희 강남구청장 "강남구를 무시한 서울시에 대한 강력한 항의"   │ 다음 20/네이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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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9.(金)│중앙일보(조혜경,김나한)│강남구청장 "서울서 강남 독립시켜 달라"…일부 시민 "도로·교량 끊어"│  다음 4/네이버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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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40600025&code=940100


◈한겨레《국정교과서 집필진 '사상검증' 했나》

[국정교과서 집필진 논란]

고대사 권위자 "집필위원 탈락뒤 '시국선언한적 있나' 물어와"


국편위원이었던 한규철 명예교수

스승 김정배 위원장이 집필진 제안

수락했으나 얼마뒤 낙방 통보받아


"김위원장이 '시국선언 했나' 질문

국편 차원 신원조회는 아닌듯"

부적격 필자 논란 이어 또 파장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21703.html


◈한국《포장재 값 계속 오르기만 한 이유는...5년간 담합》


백판지 시장 100% 장악한 5개 업체

직급별 협의체 꾸려 15차례나 인상

적발에 대비 모임 땐 메모 금지도


檢, 담합 혐의로 3곳 불구속 기소

2곳은 자진신고로 형사처벌 면해

http://www.hankookilbo.com/v/e323fc999ff6430282bf2a45368ed09a


◈부산《넉 달 남은 총선 '낙동강 벨트' 과열·혼탁 양상》

유권자 청와대 관광 주선 등

사하구에서만 11건 조사

북·강서을 명예훼손 고소도

벌써 불법·탈법선거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4000093



■국제 TOP


◈조선《마윈, 홍콩 英字紙(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인수...미디어皇帝 야망》


이미 中최대 경제지 2대주주

중국판 유튜브 5조에 인수

2대 포털 新浪網 노리는 중


WP 산 아마존 베조스처럼

빅데이터 이용 영향력 확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4/2015121400370.html


◈중앙《0.5도 낮아진(2도→1.5도) 기온 목표..."화석연료 중단 30년(2080년→2050년) 당겨질 것"》

[신기후체제 파리협정]

합의안 어떤 내용 담겼나


5년 뒤부터 온실가스 감축 의무

195개국 자발적 방안 유엔에 제출

2023년부터 5년마다 점검받아

감축 목표는 늘리는 것만 허용


※파리협정의 3대 키워드


[야심 찬(Ambitious)]


지구 기온 상승 억제폭을 2.0℃→1.5℃ 이내로 상향

"탄소 배출량과 흡수량이 균형을 이루는 '탄소 중립', 2080년에서 2050년으로 앞당겨야"(환경단체 추정)

- - - - - - - - - - - - -

지구온난화 원인인 온실가스 감축하고 기후변화 적응 행동 실천

- - - - - - - - - - - - -

*석유·석탄 등 화석연료 이용 억제

*전기차·하이브리드차 등 저탄소차 보급 확대

*건물·공장·공공주택 등에 에너지 저감형 설계 기준 적용

*제조·유통에서 플라스틱·금속 등 탄소 배출량 많은 소재 이용 제한

*농수산업에서 온도 상승에 대비할 수 있는 신품종 개발·보급

*빗물 재활용 확대


[구속력 있는(Binding)]


55개국 이상·글로벌 온실가스 배출량 총합 비중 55% 이상 국가가 비준하면 협정 발효

- - - - - - - - - - - - -

각국, 5년 단위로 국가별 감축 목표(기여 방안·NDC)를 유엔에 의무적으로 제출

- - - - - - - - - - - - -

2023년부터 국제사회에서 각국 이행 방안 검증→기여 방안 갱신 시 상향 조정만 허용


[보편적인(Universal)]


의무 감축 대상 확대: 37개 선진국+유럽연합(교토의정서)

→195개 선진국·개발도상국 모두 온실가스 의무 감축

- - - - - - - - - - - - -

선진국 책임 인정: 온실가스 배출 책임 많은 선진국들이 개도국 기후변화 적응 위해

2020년부터 연간 최소 1000억 달러 조성·지원

- - - - - - - - - - - - -

개도국 피해 보상: 개도국에서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 발생 시 국제사회서 피해·손실 보장

- - - - - - - - - - - - -

국제협력 인정: 타국의 온실가스 감축 지원을 자국의 감축 실적으로 인정해주는 시스템 구축

http://news.joins.com/article/19241781?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中 고위지도자 빠진

난징 대학살 추모식》


작년 이어 두번째 국가추모일

외신 "日에 관계개선 메시지"


日 200명 숨진 '퉁저우 사건'

우익서 유네스코 등재 추진

30만 희생 난징대학살 물타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14/75343674/1


◈경향《사우디 여성 첫 투표..."울음이 터졌다"》

건국 83년 만에 지방선거 '역사적 순간'...후보 978명도 여성

이슬람 성지 메카서 첫 여성 당선자...언론자유 등 인권 '먼 길'


※사우디 여성들이 할 수 없는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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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흐람(남성 보호자)' 없이 외출하기

*운전

*몸을 드러내는 옷을 입는 것

*가족이 아닌 남성과의 대화

*공공장소에서의 운동

*혼자 여행하기

*쇼핑할 때 미리 옷 입어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32154595&code=970209


◈한겨레《온실가스 감축 5년마다 검증...'탈탄소경제'로 전환 서둘러야》

[파리 기후협정 타결]


참여국가 37개국→195개국으로

'온도 상승 2도보다 훨씬 낮게'

금세기말까지 '탄소 중립' 목표도


산업화 이후 1도 올라가 있어

결국 말잔치에 불과할 것 지적도


환경운동가 "방향에 합의한 것

화력발전소 증설 등 재검토해야"


※새 기후체제 주요 쟁점 타결 내용


[지구 기온 상승 억제 2도 목표 산업화 이전 대비 1.5도로 강화]

*타결 내용 : 2도보다 상당히 낮게 유지하고, 1.5도로 제한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표현으로 타협


[기여방안(INDC)의 국제법적 구속력 부여 여부]

*타결 내용 : 합의문 이외 별도 등록부를 두어 관리하기로 해 국제법적 구속력 부여하지 않음


[선진-개도국 차별화]

*타결 내용 : 선진국에는 절대량 감축 방식을 요구하고, 개도국에는 나라별 여건 고려토록 하는 등 교토의정서의 이분법적 구조 기본틀 유지


[감축목표 포함한 기여계획 제출과 이행 점검 주기]

*타결 내용 : 5년마다


[기후재원 조달 주체와 구체적 목표 설정]

*타결 내용 : 선진국엔 의무사항으로, 선진국 이외 국가엔 장려사항으로. 정량화된 목표는 설정하지 않음


[탄소시장 메커니즘 도입]

*타결 내용 : 당사국들 간 자발적 공동감축 인정하는 등 근거 마련. 후속 절차는 계속 논의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unit/721650.html


◈한국《투표 등록 여성 13만명(남성 10분의 1 수준) 불구..."역사의 한 페이지 썼다"》

사우디 여성 첫 참정권 행사


지방의회 의원에 979명 출마

전통의상 입고 전용 투표장 이용

유세할 때도 가림막 뒤에서 연설

메카서 첫 여성 당선자 나와

http://www.hankookilbo.com/v/bd4519f28e2c4aa3b97554e8eab6f387


◈부산《"평균온도 상승 2도보다 훨씬 작게"》

기후변화 파리 협정 체결

교토의정서 이후 18년 만에

195개국 모두 감축 의무

법적 구속력 없어 우려도


교토의정서-파리협정 비교


[채택]

*교토의정서 : 1997년 12월 채택, 2005년 발효

*파리협정 : 2015년 12월 채택


[대상 국가]

*교토의정서 : 주요 선진국 37개국

*파리협정 : 195개 협약 당사국


[주요 내용]

*교토의정서

-온실가스 총배출량을 1990년 수준보다 5.2% 감축

-선진국 온실가스 감축 의무 부여

*파리협정

-지구 온도 상승폭을 2도보다 '훨씬 작게' 제한

-선진국 개도국 모두 기후재앙 막는 데 동참

-선진국이 개도국의 기후변화 대처를 지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14000032



■경제 TOP


◈조선《한국 IT업체, 東南亞 '모바일 비즈니스' 선점 노린다》

[6억 동남아 IT시장 잡아라]

<1>폭발하는 모바일 비즈니스


IT 서비스 절대강자 없는 동남아

모바일 메신저·전자상거래...

한국 기업들 진출 늘어


스마트폰 인구 7000만명 印尼

라인, 이용자 3000만명 확보

카톡은 현지 SNS 기업 인수


※인도네시아 개요


인구 .............. 2억5000만명(세계 4위)

국내총생산 ........ 8957억달러(세계 16위)

스마트폰 보급률 ... 43%(이용자 7000만명)

인터넷 이용자 ..... 7270만명


자료: IMF 등


※급성장하는 동남아 스마트폰 시장


[인도네시아]

2015년 3650만대

2020년 5350만(46.5% 성장)


[베트남]

2015년 1620만

2020년 2560만(58%)


[필리핀]

2015년 1550만

2020년 2230만(43.8%)


[태국]

2015년 1560만

2020년 2000만(28.2%)


*연간 판매량 기준

자료: 스트레티지 애널리틱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4/2015121400005.html


◈중앙《예고된 미국 금리 인상...시한폭탄 된 한계기업》


지금보다 금리 0.5%P 오르면

한계기업 300개 이상 증가


구조조정 원샷법 급한데

야당선 "대기업 특혜" 반대


경총, CEO 경제전망 조사

"내년 긴축 하겠다" 52%


※구조조정 미뤄지자 매출 줄고, 한계기업 증가

단위:%


[제조업 매출액 증감률]

2010년 18.5

2011년 13.6

2012년 4.2

2013년 0.5

2014년 -1.6


*한계기업: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못 갚는 기업

자료 : 한국은행


[한계기업 비중]

2010년 7.8

2011년 13

2012년 13.1

2013년 14

2014년 15.2


※원샷법 주요 내용


▶지주회사 - 지주회사 규제 유예 기간을 현행 1~2년에서 3년으로 연장

▶간이합병 - 피합병회사 주식 3분의 2 이상 보유 시 간이합병 가능(현재 90%)

▶소규모 합병 - 합병 발행 신주가 주식 총수의 20%(기준 10%) 넘지 않으면 주총 없이 이사회 승인으로 합병 가능

▶주주총회 - 주주총회 소집 시 관련 절차 기간을 2주에서 1주로 단축

▶주식매수 청구권 - 주식매수 청구권 요청 기간을 주총 후 20일에서 10일 이내로


※원샷법 절차


주무부처 사전 상담→사업재편 계획 신청→주무부처 검토→심의위원회 심의→

주무부처 승인→특례 지원→사후 관리


자료 : 산업통상자원부

http://news.joins.com/article/19241686?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한국서 버는 족족 송금 바쁜 외국 기업들》

수익재투자 1년새 23% 급감


높은 인건비-낡은 규제 등 '장벽'

한국에 재투자 않고 본사 배당 늘려

사내유보금 과세도 투자 위축 한 몫


해외로 간 韓기업은 현지투자 확대

美금리 인상 겹쳐 '투자 공백' 우려


※외국인투자기업의 한국 투자 금액

단위: 달러. 2015년은 10월 말 현재.

수익재투자는 해외에 투자한 기업이 해당 국가에서 번 수익 중 본국에 송금하지 않고 남겨 놓은 금액.


[2010년]

직접투자 95억

수익재투자 81억


[2011년]

직접투자 98억

수익재투자 74억


[2012년]

직접투자 95억

수익재투자 55억


[2013년]

직접투자 128억

수익재투자 60억


[2014년]

직접투자 93억

수익재투자 41억


[2015년]

직접투자 24억

수익재투자 30억


※한국 기업의 해외 투자 금액

단위: 달러. 2015년은 10월 말 현재.


[2010년]

직접투자 283억

수익재투자 53억


[2011년]

직접투자 297억

수익재투자 88억


[2012년]

직접투자 306억

수익재투자 80억


[2013년]

직접투자 284억

수익재투자 73억


[2014년]

직접투자 280억

수익재투자 53억


[2015년]

직접투자 227억

수익재투자 66억


자료: 한국은행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13/75343222/1


◈경향《1988, 쌍문동처럼...아파트를 '마을공동체'로》

기업·지자체·시민들 연대

'동탄 푸르지오'서 첫 실험


건설사, 소통형 설계·기금 제공

지자체선 어린이집 등 정책 지원

시민단체가 참여해 실질적 운영


대우건설 뉴스테이 입주민 모집

재능기부자 무추첨 특별 공급도


※대우건설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

마을공동체 운영 구조

자료:대우건설


[대우건설]

공간-인력(재능기부자)-예산(기금)


[화성시]

국공립 어린이집-아이러브 맘카페(영유아 보육 프로그램)-노노카페(노인 일자리 프로그램)


[지자체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마을공동체 자문-운영방안 제시-마을활동가 지원 및 입주민 교육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132147035&code=920202&med_id=khan


◈한겨레《세계 금융권력은 왜 '블록체인'에 열광하나》

[경제의 창]


세계 금융권력, 핀테크 주도권 전쟁

한때 가상 전자화폐 비트코인에 찬사

투기·범죄 휘말려 거품 붕괴했지만

핵심기술 '블록체인' 미래가치 여전


금융시스템에 파격적 비용절감 의미

BoA 등 글로벌 은행 공동개발 나서

다보스포럼 "세계를 뒤바꿀 기술" 평가

'은행 없는 세상' 현실화할 수도


한국은 기술논의 걸음마 단계

일 비트코인 거래소 파산 돌아보고

핀테크 시대 흥분 앞서 보안투자 시급


※블록체인 : 비트코인과 함께 개발된 분산형 장부 기록 데이터베이스 기술이다. 예전 전자금융거래 방식에선 은행과 같은 중앙의 관리자가 거래를 관장하고 장부를 보관하며 이용자들을 관리했다면, 블록체인 방식에선 참여자가 각자 거래 장부를 보관하기 때문에 관리자 없이도 전자거래가 가능하다. 거래가 일어날 때마다 분산된 장부들을 서로 대조하기 때문에 장부 조작이 극히 어려워 보안에 강한 장점이 있다.


블록체인(비트코인 거래 기록 기술)에 대한 주요 발언


영국정부는 핀테크를 주도하는 세계의 중심으로 만들고자 한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

─────────────────────────────

2027년이면 전세계 총생산의 10%가 블록체인 기술로 저장될 것

세계경제포럼 다보스포럼

─────────────────────────────

블록체인은 화폐계의 '전자우편'이다. 1990년대의 인터넷과 비견된다

블라이스 매스터스 전직 제이피모건 임원

─────────────────────────────

세계적인 블록체인 관심...국내 금융산업도 글로벌 동향에 앞서 대응해야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현재 전자금융과 블록체인 방식 비교


[현재 전자금융 방식]

은행이 거래와 장부를 모두 관리

───────────────

[블록체인 방식]

각자 같은 장부를 투명하게 가짐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21667.html


◈한국《유럽·일본 펀드 짭짤...신흥국 투자는 죽 쒔다》

[재테크 결산·전망]

<상> 2015 금융 투자 성적표 분석


일본·유럽 경기 회복세 이어져

주식형 펀드 8~10%대 수익

美 달러화 투자도 강세


신흥국 통화가치 급락

브라질 펀드 30%나 손실

중국도 롤러코스터 타다 제자리


국내 증시는 박스권 갇혀 답답

코스피 상승폭 하반기에 반납

코스닥 중소형주는 그나마 선전


※가계 금융자산

(단위:조원, 괄호안은 %. 총 3,057조2,000억원)


현금 및 예금 1,274.6(41.7)

보험 및 연금 952.4(31.2)

주식(펀드 포함) 625.9(20.5)

채권(펀드 포함) 179.8(5.9)

기타(파생상품, 직접투자 등) 24.5(0.8)


※투자상품별 연초 대비 수익률

(단위 : %, 11일 현재, 주식·채권은 펀드 수익률 기준)


일본주식 10.41

유럽주식 8.35

중소형주 6.94

배당주 6.68

ELS 3.74

유럽채권 2.62

국공채 2.27

회사채 2.21

정기예금(1년) 2.18

미국주식 2.13

MMF 1.57

북미채권 1.23

중국주식 0.67

신흥국채권 -3.53

-9.25

브라질주식 -30.59

원유 -33.13


정기예금은 연초 가입시.

자료:한국펀드평가·에프엔가이드·블룸버그


※올해 아파트 가격 상승률

상위 5곳 (단위:%)


제주 18.35

대구 수성구 17.5

대구 중구 15.07

대구 북구 14.47

대구 동구 14.21


자료:부동산114

http://www.hankookilbo.com/v/b4aba77caaf643779795ca142065c77f


◈부산《에코델타 공동도급 30%...건설업계 '숨통'》

서병수 시장·이헌승 의원

지난해 합의안 도출 성과

"하도급률 50% 의무화해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40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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