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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23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테헤란 호텔들 "유럽·中 기업인들로 꽉 차"》

'경제 제재' 풀린 이란

<上>노석조 특파원 르포


외국 정부 관료들도 북적

-비즈니스 타운 아직 형성 안돼

-"방 없다...125개 고급호텔 건설"


24~25일 '국제 항공 서밋'

-국제사회 복귀 이란의 첫 행사

-26개국서 모여 관광상품 개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3/2016012300207.html


◈중앙《정부 주도 노동개혁 25일 시동》

정부, 2대 지침 확정 발표

노조 동의 없이 임금 개편

저성과자 해고 절차도 담아

민주노총, 오늘 항의 집회


※2대 노동 지침 주요 내용


[공정인사 지침]

*공정한 평가로 급여·승진 결정

*퇴직 때는 전직 지원

*줄 세우기식 상대평가 불인정

*절대평가와 계량평가만 인정

*저성과자 해고 땐 재기 기회 부여


[취업규칙 지침]

*임금체계, 사회통념상 합리성 있으면

노조 동의 없이 변경 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461287?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정부 "노동개혁 더 못미뤄" 2대지침(일반해고-취업규칙 변경) 강행》

한국노총 대타협 파기 사흘만에

"개선 안되는 저성과자 해고 가능

조건 갖추면 취업규칙도 변경"

25일 시행...勞, 전면투쟁 선언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3/76074994/1


◈경향《쉬운 해고·취업규칙 개악 '노동한파'》

정부 '양대지침' 기습 발표

노동 현장 곧바로 시행 가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22215025&code=940702


◈한겨레《정부 '양대지침' 강행...저성과자 해고·임금피크 '밀어붙이기'》

한국노총 '노사정 파기' 사흘만에

인사·취업규칙 변경 전격 시행

노동계 "대정부 투쟁" 강력 반발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27476.html


◈한국《朴대통령 "北 빼고 5자(한·미·일·중·러) 회담 열자"》


북핵 6자회담 무용론 제기

사실상 대화채널 끊고 압박


中 "6자 재개를" 즉각 거부하자

"6자 틀내 5자 공조 강화 의미"

청와대, 밤늦게 긴급 진화 나서

http://hankookilbo.com/v/7c5c88fc27d14f25b7e9041c5c641f34


◈서울《北 뺀 '5자 회담' 꺼내든 朴대통령》

'6자 회담 무용론' 첫 제기


北 비핵화 실효성 높이기 고민

"대북 정책 확고한 원칙적 접근

남북 관계 개선 빠른 길" 강조

中 부정적..."6자 조속 재개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3001015


◈세계《박 대통령 "북한 빼고 5자회담 열자"》

북핵 6자회담 실효성 한계...창의적 접근법 제안

중국 "6자회담 조속 재개"...부정적 입장 밝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2/20160122003366.html


◈국민《北 제외한 5者회담 추진

북핵 대응 프레임 바꾼다》

외교안보부처 업무보고


朴 "새 북핵 해법 찾아야"

中은 5자회담 사실상 거부


남북대화 '협력→압박' 전환

회담시 비핵화 우선 거론

韓·美 북핵 공유채널 구축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04031&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노동개혁 '2대 지침' 정면돌파》

정부, 확정안 발표


저성과자 해고·취업규칙 변경 요건 명확하게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62680


◈한국경제《'ELS(주가연계증권) 쓰나미'...증권사도 수천억대 손실》

홍콩H지수 기초 발행물량

37兆 중 40%가 증권사 부담

14조8000억 운용리스크 노출


※홍콩H지수 기초ELS 발행내역 (단위:억원)


증권사 자체 헤지 14조8000억원(40%)

해외 증권사에 백투백헤지 등 22조2000억원(60%)

총 37조원


*국내 증권사의 홍콩H지수 기초ELS발행잔액 기준

*2016년1월19일 기준


자료:금융감독원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274041



■정치 TOP


◈조선《'선진화법' 논란 속 국회의장의 거친 발언 파문》

국민의黨 합류설 거론한 與원내수석부대표에게

"자꾸 그러면 천벌 받는다, 길 갈때 車 조심하라"


鄭의장측 "일부 기자에게

개인적으로 했던 말인데..."


조찬 강연선 개헌론도 꺼내

與 "현안 쌓였는데..." 비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3/2016012300217.html


◈중앙《한·미, MD(미국 미사일방어망) 핵심 '열추적 군사위성' 탐지 정보 공유》

[정부의 북핵·미사일 대응]


3만5700㎞ 상공서 적외선으로

북 미사일의 불꽃 감지해 추적


양국 연동통제소 시스템 연결

서로 수집한 정보 실시간 확인

"사실상 미 MD체제 가입" 지적도


※한·미 탄도탄 정보공유 체계도


[항공우주작전본부]


*한국 측 : 연동통제소 ─ 탄도탄작전통제소

*미국 측 : 연동통제소 ─ 탄도탄작전통제소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탐지

*미국 측 열추적 군사위성(SBIRS) ─ 합동전술작전 지상통제소(오산)

*한국 측 이지스함·그린파인 레이더 ─ 항공우주작전본부

*미국 측 이지스함 ─ 항공우주작전본부


정보 공유 및 분석

*합동전술작전 지상통제소(오산) ─ 미국 측 연동통제소 - - -[링크-16]- - - 한국 측 연동통제소

*한국 측 연동통제소 ─ 한국 측 탄도탄작전통제소

*미국 측 연동통제소 ─ 미국 측 탄도탄작전통제소


요격

*한국 측 이지스함·패트리엇

*미국 측 이지스함·패트리엇


자료:국방부

http://news.joins.com/article/19461317


◈동아《"그 친구 천벌 받는다" 친정 여당 향해 폭언 던진 鄭의장》

정면충돌 치닫는 여당-국회의장


조원진 "국민의당 참여 사실 아니길"

鄭의장 '정치 행보' 거론하며 공격


역대국회마다 여야 양측 공격받아

'악역' 피하려는 몸사리기도 원인


※국회의장과 여야의 충돌사


17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임채정


2006년 11월

열린우리당의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직권상정 거부

- - - - - - - - - - - - - - - - - -

2007년 12월

대통합민주신당의 이명박 대선후보

특검법안 단독 처리에 한나라당

'국회의장 사퇴 권고 결의안' 제출


──────────────────

18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 김형오


2009년 7월

미디어관계법 직권상정

불가피하다며 사회권을 부의장

에게 넘겨 야당 집단 반발

- - - - - - - - - - - - - - - - - -

2009년 12월

새누리당 내년도 예산안

직권상정 요구 미루며 갈등


──────────────────

19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 강창희


2012년 7월

새누리당의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 직권상정 거부

- - - - - - - - - - - - - - - - - -

2013년 11월

황찬현 감사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상정 새누리당 단독

통과, 야당 반발


──────────────────

19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정의화


2015년 12월

청와대 새누리당 경제활성화

법안 직권상정 거부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

새누리당 국회선진화법 개정안

상정 거부

http://news.donga.com/3/all/20160123/76075173/1


◈경향《'돛 올린'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 발족..."당 결속 최우선"


본격적 '총선 체제' 돌입

"친노·비노는 문제 안된다"

최재성 등 선대위원 인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22159175&code=910402


《'불 끄는' 윤여준》

국민의당 '창당준비위' 첫 참석..."역사는 다양한 해석 가능"


공동위원장 임명 14일 만에

'이승만 국부 발언' 입장 밝혀

"더민주 변화, 우리 당 때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22159085&code=910402


◈한겨레《국방부 "한·미 미사일방어망 연계"...미 MD체제 편입되나》

[외교안보 부처 업무보고]


한-미 실시간 정보 공유채널 구축

"미국 경보위성 탐지 정보

즉각 한국에도 전달될 것"


한-미-일 방어망 연결 첫단추 될듯

국방부 "정보 공유일 뿐 편입 아냐"


한미 탄도탄 정보공유 체계

자료: 국방부


[항공우주작전본부]


*한국 연동통제소(KICC) - 탄도탄 작전통제소(KTMO Cell)

     

     [링크-16]

     

*미국 연동통제소(JICC) - 탄도탄 작전통제소(TMO Cell)


미 조기경보위성(DSP/SBIRS) - - - - - 합동전술작전 지상통제소(JTAGS)(오산)

북 탄도미사일 엔진 열을 즉각 감지,

미사일 발사지점 포착


합동전술작전 지상통제소(JTAGS)(오산) ─→ 미국 연동통제소(JICC) [링크-16] 한국 연동통제소(KICC) - - - - - 이지스함(탐지)


한국 연동통제소(KICC) ─ 탄도탄 작전통제소(KTMO Cell)

미국 연동통제소(JICC) ─ 탄도탄 작전통제소(TMO Cell)


탄도탄 작전통제소(KTMO Cell) ─ 패트리엇(요격)·그린파인 레이더(탐지)

탄도탄 작전통제소(TMO Cell) - - - - - 패트리엇(요격)·이지스함(탐지)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7526.html


◈한국《최경환 "총선 결과 낙관 못한다"

친박계 공천 룰 집단 반발 조짐》

불출마 선언 문대성 소환이 도화선

비박계도 "원칙 없는 공천" 비판

친박계, 내주 회동 총선 전략 논의

http://hankookilbo.com/v/324b5a0c6fba4f4c98a099146c76bd23



■사회 TOP


◈조선《정부, 低성과자 해고지침 최종안 전격 발표》

노사정 합의 막히자 일반해고·취업규칙 '2대 지침' 내주 강행


경영계 "미흡하지만 수용할 것"

양대 노총 "對정부 투쟁" 반발


※정부의 '2대 지침' 최종안 주요 내용


공정 인사 지침(일반해고 지침)

───────────────────────────────

취지: 능력·성과 중심의 인력 운영 가이드

-노조 등이 참여해 객관적 평가 기준 마련

-평가 방법과 절차의 신뢰성이 확보돼야

-평가 결과 업무 능력 현저히 낮은 근로자는 교육 훈련,

배치 전환 등 재도전 기회 줘야. 그래도 태도 변화 없는

저성과자는 해고 정당(부서 발령 1년 이내·업무상 재해·

임신 등인 경우는 제외)

───────────────────────────────

취업규칙 지침

───────────────────────────────

취지: 직무·성과 중심의 임금체계 개편 지원

-노사의 자율적인 노력이 우선

-임금피크제 도입 및 임금체계 개편 시 근로자에게 불이익한

내용이면 근로자 집단의 동의받아야

-합리적 내용의 임금피크제 도입 등에 대해 노조가 협의 거부

할 경우 → '사회 통념상 합리성'의 기준에 맞게 회사가 도입 가능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3/2016012300165.html


◈중앙《"학교 멈추는 교사 총파업 필요...총선·대선 때 고강도 투쟁"》

[초강경 투쟁 예고한 전교조]

본지 '법외노조 대비 계획' 문건 입수


"연가투쟁으로 현 정부 못 움직여"

공무원과 공동투쟁 주장하기도

내달 대의원대회 최종 방안 주목

교총 "교사 파업, 국민 납득 못할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461302?cloc=joongang|home|newslist1big


◈동아《해고기준 만들때 勞도 참여...고과 낮다고 바로 해고 못해》

[일반해고-취업규칙 변경 지침 강행]


일반해고

-정량평가로 주관개입 차단

-이의제기-구제노력 필수


임금피크

-노조동의 없이 도입 가능

-임금 삭감폭 동종업계 고려


지침효력

-강제성 없어 소송전 가능성

-정부, 악용사례 단속 방침


※정당한 일반해고 요건

자료: 고용노동부


1 해고 사유


저성과, 업무 부적응 등

(취업규칙, 단체협약상 해고 사유)

────────────────────

2 평가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통해 교육훈련,

배치전환 대상자 선정


평가 대상

*근로자의 업무성적과 근무실적

- - - - - - - - - - - - - - - - - - - -

평가 기준

*평가 항목의 세분화 구체화

*근로자, 노조 참여한 평가 기준 설계

*평가 기준의 객관성과 적합성

- - - - - - - - - - - - - - - - - - - -

평가 방법

*평가 방법의 타당성

*평가 기준과 절차 준수

- - - - - - - - - - - - - - - - - - - -

평가 공개

*평가 결과 공개

*이의제기 절차 마련

────────────────────

3 고용유지 노력


교육훈련 기회 제공,

적합한 업무로 전환 배치

────────────────────

4 해고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 결과를 토대로

교육훈련, 전환배치 기회를 부여한 뒤

개선 여부, 업무 지장 여부 등 판단해 결정


※취업규칙 변경 절차


[불이익한 변경인가?]

No [근로자 집단의 의견 청취] 의견 청취를 하지 않는 경우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Yes [근로자 집단의 동의]


[근로자 집단의 동의]

Yes [효력 발생]

No [사회통념상 합리성 있는가?]


[사회통념상 합리성 있는가?]

Yes [효력 발생]

No [효력 없음] 500만 원 이하의 벌금


※취업규칙 : 사용자가 사업 또는 사업장의 전체 근로자에게 적용될 근로조건과 질서유지 및 효율적 업무 수행을 위하여 필요한 복무규율을 정한 준칙. 취업규칙 작성, 변경 시에는 노조 등 근로자 집단의 의견 청취가 필요. 다만 근로자에게 불이익한 변경은 근로자 집단의 동의가 필요.


※사회통념상 합리성 : 노조 등 근로자 집단의 동의가 없더라도 취업규칙 변경이 가능하다고 법원이 제시한 개념. 법원은 사회통념상 합리성의 요건으로 불이익 정도, 취업규칙 변경 필요성의 내용과 정도, 변경 내용의 타당성, 기타 근로조건의 개선 상황, 노조 등 근로자 집단과의 교섭 경위, 동종업계 상황 등 6가지를 제시.

http://news.donga.com/3/all/20160123/76075156/1


◈경향《'카드정보(KB국민·NH농협·롯데 카드) 유출' 5000명에 10만원씩 배상》

법원 "카드사, 정보 보호 소홀"

피해자 집단 손배소송 첫 승소

유사소송 100여건...파장 클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22152375&code=940301


◈한겨레《"진보, 정말 우리부터 잘해야 합니다"》

[커버스토리]이진순의 열림, 신영복


"어릴 땐 할아버지 심부름

학생 땐 선생님 심부름

60년대엔 소위 독서운동 심부름

아, 이제 (아프단) 핑계 있으니

좀 편하게 있는 것도 좋지 않을까"


"청년시절 꿈과 이상 불태운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차이는 엄청나요

제가 젊은이들에게 당장 역경을

헤쳐갈 조언을 하지 못하지만

적어도 그건 잃지 마시라"


"진보의 질 추락했다는 거 인정해요

이명박, 박근혜 욕하면서 자위하고

자기 내부에서 강인한 진보성을

발견하는 건 소홀히 하거든요

정말 우리부터 잘해야 합니다"


"한 사람의 일생을 평가하는 데

그 사람이 세속적 가치에서

뭘 이뤄냈느냐도 중요하지만

그 사람의 인생에 시대가 얼마나

들어와 있는가도 참 중요합니다"


더러는 그의 등 뒤에 침을 뱉고

악담을 퍼부었지만, 그는 담담한

미소로 자신의 길을 묵묵히 갔다

증오하는 자들의 증오에 물들지

않았느니 영원히 그의 승리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7532.html


◈한국《대안도 소통도 없었다...보육대란 현장 허탈감만》

이준식 부총리 현장 첫 간담회

어린이집·유치원 원장·학부모 참석

"시도교육감 예산 편성해야" 되풀이

"해결 의지 없이 여론전 펼쳐" 비난

국무총리·복지부 장관도 현장 찾아

http://hankookilbo.com/v/b45689fa00fc49a684bf1b916d801daf



■국제 TOP


◈조선《英·이스라엘·日 대신 佛·호주...美國 '절친(가장 친한 친구·Best Friend)' 바뀌나》


佛, IS 격퇴전에 가장 적극적

英은 이라크戰 이후 뒤로 빠져


호주, 日과 달리 과거문제 없어

韓·中과 마찰없이 미국에 협조


이스라엘은 이란 핵 타결 반대

사우디도 미국과 멀어지는 중


※변화하는 미국의

지역별 핵심 동맹국


[유럽]

영국 : 이라크전 참전 후 '미국의 속국' 인식 부담

 

 

 ↓

프랑스 : 對IS동맹 적극 참여


[아시아·태평양]

일본 : 과거사 문제로 한·중과 마찰

 │

 │

 ↓

호주 : 중국 자극 않고 미국과 협력


[중동]

이스라엘·사우디 : 이란 핵협상 후 전통적 우방·적대국 경계 무너져

 

 │

 ↓

균형외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3/2016012300197.html


◈중앙《중국 네이멍구 영하 50도

미 동부(15개 주) 시속 100㎞ 눈폭풍》

[주말 지구촌 '빙하기 한파']


서울 내일 영하 18도 올겨울 최저

http://news.joins.com/article/19461286?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머리카락 드러낸 '히잡 패션'...주말 도심엔 데이트족 북적》

경제 제재 풀린 이란을 가다


여성들 머리 염색...히잡은 걸치기만

종교경찰의 엄격단속 사라져


젊은층 "스타벅스 오면 일자리 늘것"

보수층선 미국 문화 침투 우려


시진핑, 마지막 중동 일정 이란 도착

실크로드 교류 언급하며 경협 강조

http://news.donga.com/3/all/20160123/76075212/1


◈경향《꽁꽁 얼어버린 '아랍의 봄'》

이집트 혁명 5년...지금 그곳은


"무바라크 타도" 외치던 현장엔

민주화 기운 대신 새로운 독재


'재스민 혁명' 성공한 튀니지도

고실업에 시민들 다시 거리로

예멘·리비아·시리아도 '신음'


※'아랍의 봄'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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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니지

노점상 청년 분신자살로 재스민 혁명 발발, '아랍의 봄' 민주화 시위

정권교체로 민주정부 수립 성공했지만 현재 높은 실업률과 시위로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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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이집트 혁명으로 '무바라크 32년 독재' 무너지고 이듬해 무슬림형제단(야당) 소속

무르시 후보 대통령 당선

군부 쿠데타로 무르시 축출되고 쿠데타 세력인 '엘시시 독재정권'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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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아랍의 봄' 물결 타고 반정부 시위 시작되고 반군 결성

아사드 정권과 반군 그리고 IS가 뒤얽힌 내전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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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반정부 시위 발발 후 과도정부 설립, 카다피 사살

최근 내전 주도한 2개 무장 정파 연립정부를 구성했으나 정정불안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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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반정부 시위 발발 후 살레 대통령 실각

시아파가 쿠데타로 정권 잡은 뒤 사우디 주도 아랍연합군과 내전 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22051185&code=970209


◈한겨레《세계 증시·유가 폭락 일단 멈췄지만...떨고있는 금융시장》

[불안한 국제 금융]


ECB 추가 양적완화 시사로 반등

아시아·유럽 증시 일제히 상승

폭락 주도 유가도 30달러선 회복

신흥국 자본이탈 우려 더 커지고

중국 경제둔화 지속돼 불안 여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7506.html


◈한국《시속 100㎞ 눈폭풍 온다...떨고 있는 美동부》

"주말 최대 7500만명 피해 우려"

각 주 비상사태 선포 식량 비축 주문

비행항로 마비 항공편 등 올스톱

中 동북3성은 영하 30도 육박 한파

http://hankookilbo.com/v/032fb1a6f6f64a0886d108c87a1c172c



■경제 TOP


◈조선《나이보다 실적...銀行 성과 연동형 임금피크제 확산》


신한銀 올해 대상자 140명 평가

50명은 역량 인정해 연봉 유지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도

高성과자는 임금피크제 제외


기업銀 경쟁력 저하 우려

적용 연령 2년 미룬 57세로


※은행권에서 시행 중인 '차등형 임금피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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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임금피크제 기본 내용

만 55세부터 5년 동안 직전 연봉의 70%·60%·50%·40%·30%씩 지급

*고(高) 성과자 경우

예전 연봉 받으면서 하던 일 계속(매년 성과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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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SC은행]

*임금피크제 기본 내용

만 56세부터 4년 동안 직전 연봉의 50%·50%·40%·40% 지급

*고(高) 성과자 경우

예전 연봉 받으면서 하던 일 계속(매년 성과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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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임금피크제 기본 내용

만 55세부터 5년 동안 직전 연봉의 50% 지급

*고(高) 성과자 경우

부·점장 상위 30%이고 본인이 희망하면 임금피크제 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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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3/2016012300131.html


◈중앙《"더 늦으면 노동개혁 좌초" 정부, 노조 저항에도 지침 강행》

[시동 걸린 정부 주도 노동개혁]

25일 해고·취업규칙 지침 시행


사회 통념상 합리성 있으면

노조 동의 없이 임금피크제 가능


기업엔 영향력 큰 가이드라인

법원 판결과 다를 땐 큰 혼란

http://news.joins.com/article/19461284?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해양플랜트에도 한파...현대重 공장가동 축소》

작년 해양프로젝트 수주 못해

해양2공장 4월부터 조업 중단

조선 빅3 중 처음...위기감 커져

협력직원 240명 계약종료 될듯


※현대중공업 연도별 해양플랜트 수주액 추이

단위: 달러


2011년 44억8000만

2012년 20억7000만

2013년 65억

2014년 60억

2015년 15억7000만


자료: 현대중공업

http://news.donga.com/3/all/20160122/76074688/1


◈경향《장하준 "경제위기, 중국 탓하지 말라"》

"진짜 원인은 선진국...2008년 금융위기 이후 진정한 경기 회복 없어"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221656161&code=920100&med=khan


◈한겨레《법원 "1인당 10만원씩 배상하라"》

[개인정보 유출 손배소]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집단소송 첫 승소


KB·NH카드 고객 5000여명 손배소

"관리·감독 소홀, 정신적 피해" 판결

변호인 "10만원 한정은 아쉬워"

진행 소송 22만명 90여건 관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7498.html


◈한국《샤오미 고품질 저가제품 공세...충성고객 만들다》

KT경제硏 '...숨겨진 전략' 보고서


보조배터리·체중계·이어폰 등 줄줄이

단기간에 샤오미 브랜드 널리 알려

"삼성·LG, 스마트폰 이외에도

다양한 제품 경쟁력 강화해야" 지적

http://hankookilbo.com/v/bc9ff46355dd4ade89e0323b2f3e535b

2억원, 2중대, 5인미만, 8.25합의, CES, GE캐피탈, is, NSC, PHEV, 가짜갱도, 간접세, 강경론, 강대강, 개성공단, 경계태세, 경량화, 경정장, 교육부장관, 국경, 국방부, 국적논란, 국정교과서, , 군사적긴장, 글로벌경제, 기만, 기부행위, 김영환, 김정은, 김한길, 김현기특파원, 나토사령관, 낙동강벨트, 남북관계, 노래방, 노후화, 녹번동, 뇌물, 누전, 담뱃세, 당원협의회, 대가성, 대리모, 대북결의안, 대북제재, 대북확성기, 대사관폭격, 대중외교, 대형언론사,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덴마크, 도발, 도요타, 독일, 동문서답, 동성간시민결합, 동성결혼, 동성커플, 동성혼, 두바이유, 드론, 라스베이거스, 망루외교, 매각, 명품시계, 모방자, 무인정찰기, 미국, 미국대선경선, 미국증시, 민간교류, 민통선, 바이로봇, 박근혜, 박수현, 반군, 버락 오바마, 보복조치, 보수세력, 부당청구, 부산 서구청, 북한4차핵실험, 북한대사, 북한리스크, 비리, 비상매뉴얼, 비상용전기, 사나, 사당화, 사드, 사업자등록매체, 사우디아라비아, 사조직, 사하구선관위, 사회부총리, 상하이종합지수, 새누리당, 새정치, 서민, 서울지하철4호선중단사고, 석유시장, 선도자, 성신여대입구역, 세계경제, 손목시계, 송도, 수소폭탄, 스웨덴, 시진핑, 신성장사업, 아베 신조, 아이오닉, 아이오와주, 악재, 안보리, 안철수, 안철수신당, 암남공원, 앨라배마주, 양자입양, 어뷰징, 엔저, 여당, 역사문제, 영남권, 예멘, 예비후보, 오리건주, 외교, 요양보호사, 위성사진, 위안부합의, 위안화절하, 유럽난민, 유럽증시, 유엔, 유콤사령관, 응징, 이란, 이슬람국가, 이준식, 이탈리아, 인사청문회, 일본관광객, 장기요양기관, 저유가, 전기차, 전략폭격기B-2, 전방, 전승절, 정보당국, 정오, 정운찬, 정찰기, 조 보텔, 죄악세, 주세, 주한미군사령관, 중국, 중국증시, 중복기사, 중부사령관, 지방자치단체, 지역유지, 지자체, 질식, 천안문, 청와대, 청탁성민원, 초강수, 초선의원, 총선, 최고경계, 최고존엄, 추가제재, 친환경모델, 칵테일위기, 케이블카, 퀀텀닷TV, 통일외교, 투매, 특수부대, 특수작전, 특전사, 포털제휴평가위, 폭락, 풍계리, 프리우스, 하이먼민스키버블모델, 하이브리드자동차, 하이얼, 한미동맹, 한미일, 한민구, 한상진, 한성대입구역, 한중관계, 합작파트너, 핫라인, 핫머니, 핵실험, 향응, 현대차,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현역의원, 휴민트, 휴전선, 힐러리 클린턴


[2016년 1월8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天安門 망루 외교', 시진핑 화답 요구할 때다》

[NEWS&VIEW]


朴대통령, 美·中 눈총 받아가며 작년 中전승절 참석

對中 외교 공 들인만큼 이젠 '北核제재 공조' 요구해야

"사드 배치 등 중국을 압박할 카드도 이젠 검토 필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8/2016010800299.html


◈중앙《군, 오늘 정오부터 대북 확성기 튼다》

핵실험 다음날 보복조치 발표

박 대통령-오바마 20분 통화

"가장 강력한 대북제재 공조"

전략폭격기 B-2 배치 협의

중국, 북 대사 심야에 불러 비판

http://news.joins.com/article/19378488


◈동아《전방위 대북제재...확성기 오늘 (정오) 켠다》

靑 "北핵실험 8·25합의 중대 위반"

한미일 정상 통화, 대응조치 협의

오바마 "가장 세고 포괄적인 제재"

안보리 "추가제재 마련 즉각 착수"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08/75792421/1


◈경향《정부 "대북 확성기 방송 오늘 (낮 12시부터) 재개"》

북 4차 핵실험 대응


8·25합의 136일 만에 백지화

군, 전방 최고수준 경계태세

안보리 "의미있는 추가 제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1072215215


◈한겨레《대북 확성기 방송 오늘 전격 재개...남북 긴장 고조》

정부 "북 4차 핵실험, 8·25 남북합의 중대 위반"

개성공단 방문인원 제한·민간교류 재검토 밝혀

한-미정상 공조 협의...안보리 대북결의안 추진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5198.html


◈한국《대북 확성기 방송 오늘 낮 12시 전면 재개》


NSC "8·25합의 중대한 위반"

北 4차 핵실험에 강력 대응

전방지역 경계태세 A급 발령

주민들 민통선 이동제한 조치도


오늘 김정은 생일...北 반발 클듯

남북관계 군사적 긴장 고조

http://hankookilbo.com/v/b439c7c182ea477db4cbe2319a2b9819


◈서울《대북 확성기 오늘 전면 재개 '초강수'》

靑 "北 핵실험, 8·25합의 중대한 위반"

정부, 도발 대비 사실상 비상사태 돌입

한·미·일 정상 통화...대북제재 공조

"강력하고 포괄적인 제재 긴밀히 협력"

朴, 아베에 "위안부 합의 정신 지켜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60108001019


◈세계《대북확성기 방송 오늘 (낮 12시부터) 재개...남북 긴장 고조》


전방 11곳...136일 만에

정부 '상응한 조치' 시작

청 "8·25 합의 중대위반"

도발 땐 단호 응징 강조


안보리 새 결의안 추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07/20160107004121.html


◈국민《對北 확성기

오늘 다시 튼다》

정부 "8·25 합의 중대 위반"

낮 12시부터 11곳서 전면 재개

軍 전방지역 '최고경계' 발령

朴대통령, 오바마·아베와 통화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85907&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글로벌경제 '칵테일 위기(동시다발 악재가 겹친 상태)'》

위안화 절하에 중국 증시 30분만에 또 올스톱...美·유럽증시도 급락 출발


※연일 급락하는 중국 위안화

(단위=달러당 위안)


2015년 12월 7일 6.3985

2016년  1월 7일 6.5646


*인민은행 고시환율 기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8457


◈한국경제《핫머니(단기투기성 자금) 대탈출...또 멈춘 중국 증시》

위안화 가치 급락에 '공포의 투매'...개장 29분만에 거래 중단


연초부터 급락한

상하이종합지수


2015년 12월17일 3580.00

2016년  1월 4일 3296.261차 거래중단

2016년  1월 7일 3125.002차 거래중단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0794471&intype=1


◈부산《송도 앞바다에 웬 경정장(모터보트 경주장)


부산 서구청 본격 추진

여론 수렴·행정 절차 착수


"근시안 행정, 난개발 우려"

시민단체 등 반발 확산


부산 서구 경정장 추진 해역


송도해수욕장 옆 암남공원 앞바다

-케이블카 설치(확정) : 송도해수욕장~암남공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8000125



■정치 TOP


◈조선《예상보다 빨리 安 옆으로 간 김한길》

安신당 私黨化 논란에 긴급 합류


한상진 교수, 창당준비위장 수락

安, 정운찬 前 총리에게도 전화


金 "安, 당대표 맡지 않았으면..."

당명에서도 '새정치' 빠질 듯

더민주 김영환 의원 오늘 탈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8/2016010800359.html


◈중앙《대북 확성기 재개, 박 대통령이 결정했다》

[북 "수소폭탄 실험"]

"대가 치를 것" 하루 만에 보복 조치


고정식 10여 곳 등 136일 만에 방송

북, 최고 존엄 문제엔 민감한 반응

다음 카드로 개성공단 폐쇄 거론


아베 "위안부 합의로 북핵 긴밀 협력"

박 "합의 안 맞는 언행 잘 관리를"

http://news.joins.com/article/19378485


◈동아《"지역유지 청탁성 민원 못 뿌리쳐"》

19대 국회 참회록

<4> 더민주 초선 박수현 의원


"위법소지 있는 인사-사업 청탁

표 때문에 거절 못하고 압력 행사

'전체국민 대변' 의원 본분 못지켜"


※박수현 의원 : 서울대 서양사학과에 진학했지만 학생운동을 주도하다 중퇴했다. 국회 보좌진으로 8년간 일했으며, 안희정 충남지사의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이었다. 19대 초선의원으로 당 대표 비서실장, 당 대변인을 지냈고 현재 원내대변인을 맡고 있다.

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60108/75792165/1


◈경향《박근혜 효자종목 '외교', 본격 시험대》

"달라졌다"는 한·중관계...대북 제재에 중국 협력 이끌어낼까


조만간 시진핑과 통화할 듯...중국 속내는 의구심

북한 리스크 관리 실패로 '통일외교' 전망도 암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1072148135


◈한겨레《보수세력 의식...청와대 '강 대 강' 맞불 주도》

[북 4차 핵실험 후폭풍]

확성기 방송 재개


"국제사회 추가제재 결의 급선무"

정부, 애초 후순위 조처로 돌려

여당 '확성기 방송' 재개 촉구에도

한민구 등 "종합 검토" 원론적 답변


NSC 상임위 거치며 '강경론' 득세

'대응 너무 무르다' 비판 고려한듯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2004년]

6월15일 휴전선 대북 확성기 방송 중단. 94곳 확성기 철거(2000년 6·15 남북공동선언 후속 조처)


[2015년]

8월4일  경기 파주 비무장지대 목함지뢰 폭발(장병 2명 부상)

8월10일 대북 확성기 방송 11년 만에 재개. 고정식 외에 신형 이동식 확성기 배치

8월20일 북쪽 서부전선 포탄 발사. 남쪽 대응 포사격

8월25일 방송 15일 만에 중단. "비정상적 사태 발생하지 않는 한 확성기 방송 중단"(8·25 남북 고위급 접촉 합의)


[2016년]

1월6일  북한 4차 핵실험

1월8일  휴전선 11곳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방송 주체

국군심리전단

(3개 중대 30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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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내용

*자유민주주의 우월성, 대한민국 발전상, 민족동질성 홍보

*김정은 제1위원장 등 북한 사회 실상

*북한 군부 처형 등 주민·군인들이 접하기 어려운 내용

*국내 아이돌그룹 등 대중가요   *날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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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성기 성능

*출력 최대 기준 방송 도달 거리


고정식: 주간 약 10㎞

신형 이동식: 주간 약 24㎞


※정부의 북한 4차 핵실험 대응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8일 정오 개시


[개성공단 출입제한 조처]

*생산활동 직접 관련 인원만 허용

*개성공단 체류 남쪽 인원 1207명

*통일부 당국자 "앞으로 100여명까지 줄어들 수 있다"


[민간교류 중단 및 재검토]

*사회문화 교류

*대북지원 협력사업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5296.html


◈한국《휴민트(사람을 통해 얻은 정보) 놓치고 北 기만에 홀리고...정보당국 속수무책 당했다》

[北 4차 핵실험 이후]


정부, 위성사진·정찰기 정보만으로

풍계리서 징후 없었다는 입장 고수


中은 휴민트 통해 먼저 파악한 듯

핫라인 개통에도 정보 공유 안 돼


풍계리 새로 파는 갱도에만 집착

北 '가짜 갱도' 속임수에 넘어가

http://hankookilbo.com/v/d573a0210fa94063b3d6a0555a0044e7


◈부산《새누리 당원협 '현역 감싸기' 도 넘었다》


총선 앞두고 '이중대' 역할

예비후보 견제·압박·무시


신년인사회·등반대회 등

주최 행사 일정도 안 알려


의원 사조직처럼 활동

"운영 개선을" 목소리 고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8000094



■사회 TOP


◈조선《반대편 지하철 왔다면...선로 위 800명 아찔했던 38분》

비상 매뉴얼 작동하지 않은 서울 4호선 중단 사고


조명·안내방송 없었다

-전동차 노후 부품 탓 누전이 원인

-기관사, 비상용 전기 끊긴 줄 몰라


승객 탈출 때 통제도 안 됐다

-차량 아래서 흰 연기...선로 탈출

-부상 19명 중 12명이 질식 환자


운행 중단, 한달 평균 3차례

-64%가 시설·장비 고장 때문

-"운영사가 비용 아끼려다 노후화"


※서울 지하철 4호선 사고 상황

*한성대입구역에서 성신여대입구역 방향


6일 오후

7시 25분 '퍽' 소리와 함께 열차 급정거

7시 30분 기장 두 차례 안내 방송했으나 방송 기기 고장으로 객차에 전달 안 돼. 승객 대기

7시 33분 승객들 비상 개폐 장치로 전동차 문 열고 탈출 시작

8시 03분 마지막으로 탈출한 승객 역사 도착

8시 28분 상·하행 열차 모두 운행 재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8/2016010800214.html


◈중앙《뿌리치지 못하게, 2억짜리(국내서 적발된 최고액)까지 손목에 채웠다》

[명품시계 뇌물의 역사]


대가성 입증 힘들어 좋고

시간 갈수록 가격도 올라

대형 비리 때마다 '감초'

http://news.joins.com/article/19378465?cloc=joongang|home|moretrend


◈동아《軍 무인정찰기 대낮 도심 주택가 추락》

국산 최신장비...훈련중 강풍탓 추정

서울 녹번동 주차장서 발견돼

軍 1시간만에 경찰 통보 받고 수거

http://news.donga.com/3/all/20160108/75792275/1


◈경향《"국정교과서 6개월이면 집필"...한술 더 뜬 교육수장 후보》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교육현안 질문 '동문서답'...여당서도 자격 우려

딸·손주 미국 국적 지적엔 "차녀 곧 국적 회복"


이준식 사회부총리 후보자 청문회 쟁점 및 답변


쟁점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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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교과서 집필                │"집필진 많아 6개월이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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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과정 예산 대책             │"교육감들과 만나 대화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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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 침해 해법                 │"담임 수당 올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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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녀 미국 국적                 │"한국 국적 회복 절차 밟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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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오피스텔 4채 투기 의혹 │"투기 목적 구입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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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땅 증여 의혹            │"선친이 처리하신 일, 송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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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녀 무직 상태 아파트 매입 의혹│"(자료 제출 않고) 증여 사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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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11번 상습 세금 연체     │"서민 애환 고려 못해 송구스럽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401&artid=201601072145205


◈한겨레《대형 언론사 '어뷰징(기사 반복 전송)'엔 관대...기사 건별 아닌 비율로 벌점》

[포털 제휴평가위 기준 마련]


중복 기사 등 '부정행위' 10가지

수차례 전송땐 계약 해지 가능

엄격 시행땐 뉴스 생태계 개선

기사 생산량 많은 언론사 유리


'사업자' 등록 매체만 제휴 허용

5인미만 업체는 포털 퇴출 위기

새 형식 콘텐츠 평가 못받을 수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725284.html


◈한국《병 깊어도 너무 깊은 장기요양기관의 방만 운영》

보험 도입 8년 투명성 낙제점


요양보호사 임금 덜 주고

70% 이상서 급여 부당청구

665곳이 178억원 빼돌려


재무·회계기준 신설 개정안

"개인 재산권 침해" 이유로

국회서 1년 넘도록 낮잠 중


※장기요양기관 부당청구액 현황

(단위:억원, 괄호안은 부당기관수)


2011 97(905)

2012 94(891)

2013 112(537)

2014 178(665)


자료:보건복지부

http://hankookilbo.com/v/b8e6a6a4ae3242c5aef2d1b860bc4039


◈부산《'노래방 향응' 총선 기부 행위 첫 수사》

사하구선관위, 검찰 고발

구민 30명에 술 제공 혐의

'낙동강 벨트' 혼탁 현실로

후보자 "노래만 불렀을 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8000123



■국제 TOP


◈조선《이란 "사우디가 예멘의 우리 대사관 폭격" 주장》

건물 일부 부서지고 직원 부상

이란 "의도적인 폭격" 맹비난

사우디 "예멘 반군 공격했을 뿐"

양국 갈등, 군사 충돌 飛火 우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8/2016010800272.html


◈중앙《8년 전 치욕의 땅 찾은 클린턴 "한·미는 친구, 강력한 동맹(We are strong friends and allies)"》

[북 "수소폭탄 실험"]

김현기 특파원 미 대선 경선 르포

클린턴 아이오와주 유세장 가다


2008년 오바마에게 첫 경선 진 곳

주민 "준비된 대통령" 외치며 환영


클린턴 "여기서 좋은 스타트하면

백악관 절반은 간 거나 다름없다"


500㎞ 이틀 동행하니 기자 알아봐

셀카 함께 찍으며 한국에 큰 관심

http://news.joins.com/article/19378498?cloc=joongang|home|photoissue


◈동아《오바마, IS격퇴 작전

특수작전통에 맡긴다》


중동 관할 美 중부사령관에

조 보텔 특전사 사령관 내정

"지상군 대신 특수부대 활용 의지"


주한美사령관→유콤사령관 유력

http://news.donga.com/3/all/20160108/75792321/1


◈경향《사우디, 예멘 주재 이란 대사관 폭격...군사 충돌 치닫나》

이란 "외교시설 보호 국제관례 어겨"...사우디 "반군 근거지 겨냥한 것"


사나


예멘 수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1072137385


◈한겨레《"사우디 전투기, 예멘 이란대사관 폭격"...갈등 격화》

이란 "건물 부서지고 직원 부상"

고의적인 행동 맹비난해

사우디, 반군 소탕 명분 공습

"이란 주장 사실 여부 조사"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25303.html


◈한국《동성혼 합법화 늘어도 현실은 시련의 연속》


미국 앨라배마주 대법원장

"연방법원이 잘못 판단했다

결혼허가증 발급 말라" 행정명령


동성커플 결혼 케이크 거부한

오리건주 제과점 주인 벌금


이탈리아 내무장관은

"동성 부부 대리모가 낳은

양자 입양 나부터 반대"


중국 남성, 동성결혼권 주장

처음으로 소송 제기해 눈길


세계 동성결혼 허용 현황


[동성결혼 허용]

남아프리카공화국

노르웨이

뉴질랜드

덴마크

룩셈부르크

벨기에

브라질

스웨덴

스페인

아르헨티나

아이슬란드

영국

우루과이

캐나다

포르투갈

프랑스


[일부 지역 동성결혼 허용]

멕시코

미국


[동성간 시민결합]

그리스

네덜란드

독일

스위스

아일랜드

체코

콜롬비아

핀란드

호주


동성간 시민결합:'혼인관계'는 아니지만 이에 준하는 제도로, 배우자로서의 권리와 법적 이익이 부분적으로 보장된다


자료:AFP

http://hankookilbo.com/v/6d12c36918f1405fa2e8c30354f6b5a5


◈부산《높아지는 국경...끊이지 않는 유럽 난민의 비극》

생후 4개월 아이 얼어 죽어

난민 보트 전복 34명 숨져

독일 "입국 난민 줄일 것"

스웨덴·덴마크도 통제 강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08000014



■경제 TOP


◈조선《드론에 전기車까지...中, 라스베이거스(CES 개최지) 융단 폭격》

'모방자'서 IT 新성장사업 '선도자'로 급부상


드론 출품 27곳 중 12곳이 中업체

한국은 '바이로봇' 한곳에 불과


구석자리 부스 전전하던 하이얼도

퀀텀닷 TV 등 첨단제품 내놓으며

삼성·LG 바로 옆에 대형 전시장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7/2016010703751.html


◈중앙《'죽음의 소용돌이' 빠진 유가...(배럴당) 30달러 무너졌다》

두바이유 12년 만에 20달러대


사우디·이란 갈등, 중국 불황

올해 30% 더 떨어질 수도


에너지인 동시에 금융상품

값 하락 땐 채권·주가도 동조


※석유시장은 지금 좌절 중

단위:배럴당 달러


[두바이산 유가]

1991년 1월 3일 21.3

1999년 2월 9일 9.34장기 침체

     │

    탐욕

     │

    환상

     │

2008년 7월 15일 141.33정점

     │

  현실 부정

     │

    공포

     │

    투매

     │

2016년 1월 6일 29.95투자자 좌절국면

     │

    회복


- - - - - - 장기 평균:34.8- - - - - -


자료:블룸버그·하이먼 민스키 모델


※하이먼 민스키 버블모델=민스키(1919~99년) 전 워싱턴대 교수가 만든 주식시장 등의 거품 분석모델. 그는 대중이 고수익에 취해 불나방처럼 몰려들면 자산 가격이 급등하면서 합리화 논리가 만들어진다고 진단했다. 하지만 자산 가격이 정점에 이른 뒤 추락하면 공포가 시장을 지배하면서 투매와 좌절현상이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이후 자산가격은 서서히 회복해 장기 평균 가격에 가까워진다. 회복 속도는 자산의 종류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378315?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L당 22.4㎞...아이오닉(국내 첫 친환경 모델) "프리우스, 게 섰거라"》

현대차, 14일 출시 앞두고 첫 공개


"신형 프리우스와 경쟁해도 우세

2020년까지 세계 2위 목표"

가격은 2290만~2780만원


※현대 친환경차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내비게이션

*정밀지도 탑재해 경로 전방의 오르막 내리막 예측


엔진

*하이브리드 전용 신형 카파 1.6 GDi 엔진

*엔진 효율성 강화 신기술로 연비 향상

*글로벌 최고 수준인 열효율 40% 달성


배터리

*리튬 이온-폴리머 배터리

*니켈수소 배터리 대비 충방전 성능 우수


차체 소재

*연비 향상을 위한 알루미늄 경량 소재 적용

*차체 구조 강화로 충돌 시 안전성 확보


자료: 현대자동차


※아이오닉과 프리우스 제원 비교


[차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전장 4470㎜

전고 1450㎜

전폭 1780㎜

*프리우스 3세대 하이브리드

전장 4480㎜

전고 1505㎜

전폭 1750㎜


[최고출력]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105마력

*프리우스 3세대 하이브리드

총 시스템 136마력

전기모터 82마력


[최대토크]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 15.0㎏f·m

*프리우스 3세대 하이브리드 : 14.5㎏f·m


[배기량]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 1600㏄

*프리우스 3세대 하이브리드 : 1798㏄


[연비(L당)]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 22.4㎞

*프리우스 3세대 하이브리드 : 21.0㎞


[가격]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 2290만~2780만 원

*프리우스 3세대 하이브리드 : 3140만~4130만 원


자료: 현대자동차, 한국토요타자동차

http://news.donga.com/3/all/20160107/75791778/1


◈경향《[주세 3조원 첫 돌파]

'홀짝홀짝'


[담뱃세 10조원 첫 돌파]

'뻐끔뻐끔'


'죄악세' 13조원》

담뱃값 인상 탓 3조5천억 늘어

관세 웃돌고 상속·증여세 2배

술은 소주·수입맥주 많이 팔려

서민 간접세 부담 가파른 증가


※연도별 죄악세 현황

단위: 원, 자료: 기획재정부, 국세청

납부할 세액 기준

*담배 반출량 기준


[담뱃세*]

2010 6조9800억

2015 10조5000억


[주세]

2010 2조7000억

2015 3조900억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071808221&code=920100&med=khan


◈한겨레《현대차 "도요타 프리우스 잡겠다"》

연비 22.4㎞/ℓ 친환경 '아이오닉' 출시


1600㏄ 하이브리드 모델 첫 공개

전기차·PHEV 등도 연내 선보여

소재 경량화...값 2290만원부터


※현대차 아이오닉과 도요타 4세대 프리우스 비교


[연비]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국내출시 기준)

국내 22.4㎞/ℓ

(15인치 타이어)

*4세대 프리우스(일본 출시 기준)

일본 40.8㎞/ℓ

(15인치 타이어)

───────────────────────

[가격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국내출시 기준)

5가지 트림

2290만~2780만원

*4세대 프리우스(일본 출시 기준)

3가지 트림

242만~310만엔(2458만~3149만원)

───────────────────────

[엔진]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국내출시 기준)

카파 1.6 GDi

최대출력 105마력

최대토크 15.0kgf·m

*4세대 프리우스(일본 출시 기준)

배기량 1.8ℓ의 개량형

2 ZR-FXE

최대출력 98마력

최대토크 14.5kgf·m

───────────────────────

[전기모터]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국내출시 기준)

최대출력 43.5마력

최대토크 17.3kgf·m

*4세대 프리우스(일본 출시 기준)

최대출력 72마력

최대토크 16.6kgf·m

───────────────────────

*자료: 현대차·한국토요타

http://www.hani.co.kr/arti/economy/car/725235.html


◈한국《'한지붕 두가족' 현대카드·캐피탈 엇갈린 운명》


현대차그룹, 합작파트너 계약 끝난

GE캐피탈 지분 23.3% 인수 완료


카드 지분 인수는 언급 없어

"버리는 수순" 매각설 점차 확산


캐피탈은 차 판매에 도움 되지만

카드는 전망 어두워 손뗄 가능성 커


※현대카드·캐피탈 지분구조(단위:%)


[현대카드]

IGE USA 인베스트먼트(GE캐피탈 손자회사) 43

현대차 36.96

기아차 11.48

현대커머셜 5.54

기타 3.02


[현대캐피탈]

현대차 59.67

기아차 20.1

IGE USA 인베스트먼트(GE캐피탈 손자회사) 20

기타 0.23


※GE캐피탈의 현대카드·

캐피탈 지분 인수 및 매각 일지


2004년 10월 현대캐피탈 지분 43.3% 인수

2005년  8월 현대카드 지분 43% 인수

2014년 10월 현대카드·캐피탈과의 합작기한 종료 및 지분 매각작업 돌입

2015년 12월 현대·기아차, GE캐피탈의 현대캐피탈 지분 23.3% 인수 결정

http://hankookilbo.com/v/7a4cddb5326b443e9f84c4f7efb57b17


◈부산《"日 관광객 돌아와요" 영남권 힘 모은다》

엔저·역사문제 완화 계기

지자체 5곳, 설명회 열어

내달 콘서트·패션쇼 계획

상품 공동개발·홍보 전략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8000051

9to6, CES2016, ELS, ETF, is, KT, LG, SVB, 가계부채, 가계빚, 각의, 감사, 강남3구, 강북3구, 강북구, 개인지지율, 거래절벽, 건설사, 검정교과서, 검찰, 경기도의회, 경선, 경제부총리, 경제제재, 고령화, 고용피난처, 공개처형, 공공산후조리, 공무원, 공천, 공항공사, 교수, 교육감, 교육부, 교육청, 국무회의, 국정교과서, 국제연대, 국회, 국회의장, 군사법원, 기아차, 기업생태계, 기호2번, 김광진, 김문수, 김부겸, 김제식, 나인투식스, 내수산업, 내전, 노관규, 노도강, 노원구, 누리과정, 누리예산, 닛케이, 단교, 단독구매, 단말기자급제, 단일화, 대구수성갑,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봉구, 도소매업, 독일, 동반자금융, 러시아, 무상교복, 미국, 미래창조과학부, 박근혜, 박스피, 박정희, 벤처기업, 벤처기업인, 보모, 부가가치생산성, 부산, 부패척결, 북아프리카계, 분양권, 분할매수, 비사업용토지, 사물인터넷, 사우디아라비아, 사전예방, 사정드라이브, 사회부총리, 삼성, 상하이종합지수, 새누리당, 생활쓰레기, 샤오미, 서갑원, 서비스업, 서울교육청, 선거연령18세, 선거제도, 선택약정할인, 성과급, 성과보상, 성남, 성완종, 성일종, 성창기업, 세금폭탄, 세대조화, 세법개정안, 세종시, 소비절벽, 소액주주, 소형주택, 수니파, 스마트폰, 시리아, 시아파, 신기술, 실리콘밸리은행, 아파트거래량, 안철수신당, 액면분할, 야당, 양도소득세, 여가활용근무, 여당, 역성장, 예멘, 외교관, 운동권, 월가, 월스트리트, 위안부소녀상, 위안부협상, 유연근무, 이근면, 이란, 이수혁, 이슬람국가, 이정현, 이준식, 인구절벽, 인사청문회, 인사혁신처, 인재영입, 인터파크, 일본대사관, 자산재평가, 자율근무, 자율주행, 재선, 저가폰, 저유가, 적폐, 전남 순천곡성, 전당포식영업, 전문가, 정의화, 제식구감싸기, 제조업, 조경태, 조한기, 조희연, 좁쌀, 종량제, 종파분쟁, 주4일제, 주주친화정책, 중국산, 중동, 지방자치단체, 지방채, 지자체, 직무유기, 진에어, 집권4년차, 집단성범죄, 처벌불원서, 청년배당, 최경환, 최저시급, 최저임금법, 충남 서산태안, 코스피박스권, 코웨이, 쿠웨이트, 통신비, 통신비다이어트, 특전사포로체험사망, 파도타기, 편향, 표몰이 복지, 하락장, 한상률, 핵심법안, 현대모비스, 현역경쟁력, 현역프리미엄, 호남, 화약고, 회항



[2016년 1월6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좁쌀(샤오미·小米)'의 강타》

中서 삼성폰 꺾은 고성능 低價폰 '샤오미'

인터파크·KT, 판매 하루 만에 돌연 중단

"화제되자 국내 업체쪽에서 압력 넣은 듯"


※중국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단위: %


[삼성전자]

2014.1분기 19.0

2015.3분기 7.2


[샤오미]

2014.1분기 11.3

2015.3분기 15.7


[화웨이]

2014.1분기 8.5

2015.3분기 15.7


자료: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268.html


◈중앙《공무원 자율근무...'9 to 6(오전 9시 출근, 오후 6시 퇴근)' 공식 깨진다》

이근면 인사혁신처장 실험

월~목 1시간씩 더 일하면

금요일 4시간 근무 가능해져

주4일 단축 유연근무도 허용

"인건비 줄여 일자리 2만 개"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86?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시급한 복지는 외면, 票몰이 복지 판친다》

경기 성남시 '3大 복지' 강행 논란


청년배당-공공산후조리-무상교복

野성향 강한 계층에 세금 몰아주기

장애인-노인은 "지원 부족" 아우성

총선 앞두고 他지자체로 확산 우려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682/1


◈경향《정부 "누리예산 미편성 땐 검찰고발" 최후통첩》


최경환, 긴급 담화문 발표

"이달 내 예산 편성 안 하면

법적·행정적 조치 총동원"


경기도의회 등 강력 반발

"정부, 19일까지 재원 대책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252085&code=940401


◈한겨레《추운 겨울 '소녀'는 외롭지 않았다》

일 대사관 앞 소녀상 24시


'소녀상 지킴이' 밤샘하는 청년들

중장년 "지켜줘 고마워" 핫팩 건네

대리기사도 "일하다 잠깐 들러"

외국인 친구와 함께 온 20대

"다시 이런 비극 반복되지 않아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877.html?_fr=mt2


◈한국《누리예산 强 vs 强...국민은 안중에도 없다》


정부-시도 교육청 갈등만 증폭


최경환 "1월 중 예산 미편성 땐

감사 청구·검찰 고발 등 강력 대처"

대법원 제소 방침 이어 최후통첩


서울교육청 "초헌법적 발언" 반발

5개 지역 교육감, 오늘 입장 표명

http://www.hankookilbo.com/v/ea0161b4d940493d9418af69ddb72b0c


◈서울《"누리예산 미편성, 檢고발 등 총동원"》

최경환, 시·도 교육감에 강력 대응

"정부서 편성 주장 사실 왜곡" 강조

조희연 "8000억 지방채 발행" 제안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60106001005


◈세계《박 대통령 "부패 척결"...사정 드라이브》

[뉴스분석]새해 첫 각의서 화두로 던져


"과거 적폐가 경제 걸림돌"

집권 4년차 기강 다잡기

사전예방 인프라도 구축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05/20160105003895.html


◈국민《"누리 예산 미편성

교육감 고발 검토"》

崔 경제부총리 긴급 담화


직무유기...모든 방법 총동원

교육예산 집행 정지 방안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82944&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국회서 황당하게 뒤집힌 세법개정안》

비사업용토지 기존 장기보유 인정안해

정부 믿었다 세금폭탄...거래절벽 위기


※비사업용 토지 양도소득세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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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양도]

*세율 : 6~38%

*장기보유특별공제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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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개정안]

*세율 : 16~48%

*장기보유특별공제

-기존 보유기간 인정

-10년 이상 보유시 최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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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통과안]

*세율 : 16~48%

*장기보유특별공제

-기존 보유기간 불인정

-올해부터 보유기간 산정

────────────────


※비사업용 토지 : 소유자가 직접 거주하며 경작하지 않는 농지나 임야 그리고 재산세 종합합산과세대상 토지로 건축물이 없는 나대지를 가리킨다. 지방에 농지를 보유하고 있다가 놔두고 서울로 올라오면 비사업용 토지로 분류된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0783


◈한국경제《'박스피(코스피 박스권) 5년' 학습효과...하락장이 분할 매수 기회》

새해엔 좀 벌어봅시다

[2] ETF·ELS 100% 활용법


코스피 1900·상하이 3500·닛케이 18000 붕괴 땐

한두 달 후 낙폭 만회 반복..."파도타기 즐겨라"


※하락장에 대응하는 투자공식 *목표수익률 기준


[한국] 8%

코스피지수

1900 이하

코스피200 연동

ETF 분할 매수


[중국] 10%

상하이종합지수

3500 이하

상하이종합지수 연동

ETF 분할 매수


[일본] 7%

닛케이225

18,000 이하

일본 주식형 펀드

매수


[원자재] 6%

서부텍사스원유

(WTI) 35달러 이하

원유 DLS 매수


자문:신한금융투자, 현대증권, KDB대우증권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0512101&intype=1


◈부산《회항 반나절 지나도록

공항공사는 "정상 도착"》


"정비 지연으로 통보 받아"

공사, 회항 사실 파악 못 해


진에어 "메일로 회항 통보"

허술한 관제구조 우려 수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098



■정치 TOP


◈조선《더민주 "운동권은 이제 그만...전문가 우선 영입"》

새로운 인재 카드로 반전 노려


교수·벤처 기업인 이어

외교관 출신 이수혁씨 영입

전문가·호남·세대 조화 겨냥

일각 "구색 맞추기는 경계해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405.html


◈중앙《"김부겸, 대구 이정현으로" "결국은 김문수 찍을 끼다"》

[대구·광주 민심 지진 현장]

대구 '정치 1번지' 수성갑


"김부겸 좋은데 야당 맨날 싸우니..."

"김문수, 갑자기 툭 나온 갑툭이라..."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78?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선거연령 18세'까지...핵심법안 처리와 연계하자는 정치권》


선거제도 틀 바꾸는 중대 사안

정의화 의장, 중재카드로 제시


野 "꼭 관철" 정략적 빅딜 나서

與 "내년부터 적용땐..." 여지 남겨


※19대 총선, 18대 대선 투표율로 예측해본 18세 유권자 규모

추계 인구 자료: 통계청, 투표율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올해 만18세 추계 인구

63만184명

├→ 47.2% 19대 총선 19세 투표율 → 20대 총선 18세 투표 예상 약 29만7447명

└→ 74.0% 18대 대선 19세 투표율 → 19대 대선 18세 투표 예상 약 46만6336명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356/1


◈경향《떠나는 자·남는 자 '같은 꿈'...정치생명 연장》

더민주 '기호 2번' 애착...수도권·당직 의원들 잔류 쪽

"2번은 안 찍는대" 지역 민심에 호남 의원들 탈당 쏠려

'공천 배제 하위 20%' 평가 발표 전 '미리 탈당' 흐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239155&code=910100


◈한겨레《박 대통령 "예방적 부정부패 척결"...고강도 사정 예고》

[새해 첫 국무회의]


"사전예방 중심의 새 패러다임으로"

집권 4년차 공직사회에 경고메시지

"남은 임기 할수있는 모든 것 해낼 것"


검찰 전담수사조직 추진 맞물려

정치권·재계 사정재개 전망


※박근혜 대통령 '부패척결' 주요 발언

─────────────────────

2015년 3월17일 국무회의

"이번에야말로 비리의 뿌리를 찾아내서

그 뿌리를 움켜쥐고 있는 비리 덩어리를

들어내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5월4일 국무회의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우리 정치에서

부정부패와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고 낡은

정치를 국민이 원하는 정치로 바꿔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4일 신년인사회

"공직자들은 부패 척결과 비정상의 정상화

작업을 일관되게 추진해서 '기본이 바로 선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 주기 바란다."

- - - - - - - - - - - - - - - - - - - - -

2016년 1월5일 국무회의

"과거의 적폐가 경제 활력 회복의 걸림돌이

라는 점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 경제 활성

화를 위해서는 정책도 중요하지만 (경제를)

갉아먹고 있는 적폐나 부패나 이런 것을

척결해야 한다."

─────/───────────────

박근혜 대통령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24810.html?_fr=st1


◈한국《與 이정현, 호남 재선가도 쾌조 출발》

[20대 총선 판세 분석]

전남 순천·곡성


더민주 3명과 양자대결서 모두 우위

"현역 프리미엄과 예산 유치 덕" 분석


野후보 단일화 따라 판도 바뀔 수도

노관규·서갑원 당내에서 리턴매치

비례대표 김광진도 가세 혼전 양상

더민주·安신당 지지도도 박빙


※순천·곡성 정당지지도(단위:%)


새누리당 15.3

더불어민주당 28.0

정의당 2.9

안철수 신당 28.6

기타 정당 0.8

모름/무응답 24.4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단위:%)


김광진 19.4

노관규 30.9

서갑원 12.5

모름/무응답 37.3

http://www.hankookilbo.com/v/ff7f5e6f6cd3452e89f32dfbac396677


《현역 벽 앞 '성완종 명예회복' 미풍》

[20대 총선 판세 분석]

충남 서산·태안


與 김제식에 成동생 성일종 도전

한상률 前국세청장까지 3파전

金 21.8%·韓 18.9%·成 15.1%

세 후보 모두 더민주 조한기에 앞서


※서산·태안 가상대결(단위:%)


김제식(새누리당) 41.5

조한기(더불어민주당) 20.1

모름/무응답 38.3


※새누리당 후보 적합도(단위:%)


김제식 21.8

성일종 15.1

한상률 18.9

모름/무응답 44.2

http://www.hankookilbo.com/v/2659eacf17e54105b19a716dd1d42c33


◈부산《당에 턱없이 모자란 개인 지지율...부실 경쟁력 '도마'》

[선택 2016]

본보 여론조사 부산 현역 분석


16곳 중 지지율 40% 미만 11명

30%대도 10명이나

정당 지지 절반 수준에 불과


여당 지지 50~60%대 비해

의원 대부분 개인 경쟁력 뒤져

"경선·공천 구도 흔들릴 듯"


※현역 경쟁력 높은 순위


  선거구(현역 의원) │정당 지지도(A)│현역 재지지율(B)│당 지지도 흡수율(B/A)

───────────────────────────────────────

      사하을(조경태)│     19.6     │      49.0      │         2.50         

───────────────────────────────────────

        금정(김세연)│     50.1     │      47.7      │         0.95         

───────────────────────────────────────

        영도(김무성)│     60.5     │      54.6      │         0.90         

───────────────────────────────────────

    북강서갑(박민식)│     55.4     │      45.4      │         0.82         

───────────────────────────────────────

    북강서을(김도읍)│     48.8     │      37.2      │         0.76         

───────────────────────────────────────

      남구갑(김정훈)│     56.8     │      39.9      │         0.70         

───────────────────────────────────────

    부산진갑(나성린)│     67.5     │      47.2      │         0.70         

───────────────────────────────────────

      수영구(유재중)│     60.0     │      36.8      │         0.61         

───────────────────────────────────────

해운대기장갑(배덕광)│     58.0     │      34.9      │         0.60         

───────────────────────────────────────

        동래(이진복)│     54.9     │      31.8      │         0.58         

───────────────────────────────────────

        서구(유기준)│     66.1     │      38.1      │         0.58         

───────────────────────────────────────

      남구을(서용교)│     60.2     │      34.3      │         0.57         

───────────────────────────────────────

해운대기장을(하태경)│     62.1     │      33.6      │         0.54         

───────────────────────────────────────

        연제(김희정)│     61.2     │      32.8      │         0.54         

───────────────────────────────────────

    부산진을(이헌승)│     61.8     │      30.0      │         0.49         

───────────────────────────────────────

      중동구(정의화)│     63.0     │      25.5      │         0.41         

───────────────────────────────────────

*흡수율이 높을수록 경쟁력이 높음을 뜻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086



■사회 TOP


◈조선《세종시 아파트 특혜 줬는데...웃돈에 분양권 판 공무원》

조기정착 위해 우선 공급 받은 9900명 중 1700명

2000만~5000만원 차익...전매기간 1년으로 짧아


※정부 부처별 세종시 이주 공무원의 주택

확보 현황 *2015년 3월 2일 기준


기관명        │대상    │주택         │확보   

              │인원(명)│확보 인원(명)│비율(%)

────────────────────────

국무조정실    │560     │381          │68.0   

- - - - - - - - - - - - - - - - - - - - - - - -

기획재정부    │970     │834          │86.0   

- - - - - - - - - - - - - - - - - - - - - - - -

국토교통부    │1320    │949          │71.9   

- - - - - - - - - - - - - - - - - - - - - - - -

산업통상자원부│1165    │799          │68.6   

- - - - - - - - - - - - - - - - - - - - - - - -

보건복지부    │1012    │738          │72.9   

- - - - - - - - - - - - - - - - - - - - - - - -

국가보훈처    │446     │296          │66.4   

- - - - - - - - - - - - - - - - - - - - - - - -

국민권익위원회│466     │329          │70.6   

- - - - - - - - - - - - - - - - - - - - - - - -

국세청        │762     │651          │85.4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정책방송원│157     │64           │40.8   

- - - - - - - - - - - - - - - - - - - - - - - -

국책연구기관  │2600    │1367         │52.6   

-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1만4558 │1만665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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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216.html


◈중앙《"잔디 물 주고 잡초 뽑아야" 성과급 격차 2700만원까지》

[삼성 출신 이근면식 공직 개혁]


민간서 30년 인사 맡은 베테랑

여가활용 근무·성과보상 강조


"부서장이 밤늦게까지 있는데..."

공무원들 "조직문화 달라져야"


※인사혁신처 출범 후 주요 실적


전문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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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보직기간을 고위공무원 1년1년6개월,

과장급 1년6개월2년 확대


성과별 보수제 강화

- - - - - - - - - - - - - - - - - - - - - - - - -

고위 공무원 성과급 최대 2700만원 차이

우수 공무원 매년 100명 선발해 승진·성과급 부여


자기 주도 근무시간제 확대

- - - - - - - - - - - - - - - - - - - - - - - - -

1인당 월 초과근무 시간 3025시간 축소,

실시 기관은 613곳 확대


휴가제 개선

- - - - - - - - - - - - - - - - - - - - - - - - -

사용 안 하면 그해 연가 소멸최대 3년간 이월 또는

저축해 한꺼번에 사용 가능


자료: 인사혁신처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74?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1시간 비명 지르다 숨졌는데...軍법원 '면죄부'》

'특전사 포로체험 사망' 훈련 감독 장교 2명 무죄선고


"잘못된 의사결정 탓" 명시하고도

여단장 등 지휘관 3명 기소 안해

서면경고-감봉 '제식구 감싸기'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356/1


◈경향《이준식(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 "박정희 정권의 국정교과서, 긍정 평가"》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서..."현 검정 교과서는 편향"

위안부 협상 타결엔 "최선의 노력이 이뤄낸 결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218445&code=940401


◈한겨레《가계빚·고령화...내수산업 '닫혀버린 성장판'

내수 제조업 2012년 이후 사실상 뒷걸음...'역성장' 굳어지나》

[위기의 한국경제, 돌파구 찾아라] 새해기획

인구·소비절벽에 선 내수


-씀씀이 큰 40대 감소 추세

-소비지표는 이미 내리막길


성장 한계 부딪힌 내수 제조업

-라면·유가공·제과업체 등

-3~5년전부터 매출 마이너스

-수출보다 훨씬 이전 성장 멈춰


서비스업 주도 내수 성장?

-부가가치 생산성 '제조업의 절반'

-도소매업 비중이 62%로 높아

-성장보다 '고용피난처' 역할 그쳐


제조업 내수·수출 출하지수 둔화 추이

자료: 통계청 (단위: %)

*2015년은 1~11월 누적치, 전년동기 대비


[수출출하지수증감률]

2001년 1.5

2004년 20.1

2007년 10.3

2009년 -0.9국제금융위기

2010년 18.1

2013년 2.6

2015년 -0.8


[내수출하지수증감률]

2001년 0.6

2004년 1.9

2007년 5.2

2009년 -1.9 국제금융위기

2010년 11.6

2013년 -0.8

2015년 0.5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804.html


◈한국《"시급 다 못 주는 거 알지?" 당당한 사장님들》

최저시급 6030원으로 올랐는데

버젓이 4000~5000원대 고수

최저임금법 위반 적발돼도

미지급분 주면 넘어가는 탓

"과태료·사법처리 등 처벌 강화를"


※최저임금 미만 급여 받은 근로자

(단위:만명, 괄호 안은 전체 노동자 대비 비율 %, 8월 기준)


2011년 189.9(10.8)

2012년 169.9(9.6)

2013년 208.6(11.4)

2014년 227.0(12.1)

2015년 222.1(11.5)


자료: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

http://www.hankookilbo.com/v/6d3ed3de7d8b41989bc6464aeb419d3f


◈부산《생활쓰레기 수거 수수료 증액, 업자만 웃나?》

부산 16개 구·군 중 8곳

소규모 업소 처리 예산 책정

종량제 참여 유도 목적 불구

실효성 의문, 특혜 의혹까지


※올해 부산 구·군 생활 쓰레기

민간위탁 예산 증액 폭


  부산  │ 전년 대비│    소규모 업소 쓰레기    

 구·군 │  증가율  │     처리비 포함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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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  구 │   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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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하구 │   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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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  구 │    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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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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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구 │   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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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정구 │   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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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래구 │   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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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구 │   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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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구 │   21.6%  │            ×            

        │(명지 신도시, 미음산단 등 수요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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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장군 │   6.6%   │            ×            

        │          │(정관 신도시 수요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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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  구 │   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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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구 │   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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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제구 │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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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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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  구 │   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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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도구 │   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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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102



■국제 TOP


◈조선《사우디·이란 종파분쟁 격화...IS격퇴 국제연대 깨질 판》


시아파 이란과 싸우는 사우디

같은 수니파인 IS 암묵 지원說

미국 뜻과 달리 행동할 가능성


IS 영향력 큰 시리아·예멘 內戰

종파 대리전 되면서 더욱 꼬여


※시리아 내 사우디·이란 세력 대결

    친알아사드 정권

    반알아사드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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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 격퇴에 적극적

△  IS 격퇴에 소극적


▲터키

시리아 반군 지원


★러시아

시리아 정부군 지원


★미국

시리아 반군 지원

★유럽(프·영)

미국과 공조


★이란

시리아 정부군 지원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반군 지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6/2016010600454.html


◈중앙《항공편도 끊은 사우디·이란..."국내정치에 종파 갈등 이용"》

[갈등 악화되는 지구촌 화약고]


사우디, 저유가와 예멘 내전 곤욕

이란 강경파, 온건파 대통령에 불만

"국내문제 시선, 밖으로 돌리려는 것"


쿠웨이트는 이란 주재 대사 소환

미국 이어 러시아도 중재 의사

http://news.joins.com/article/19364482?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獨 새해맞이 도심 행사서

男 1000여명 집단 성범죄》

중동-북아프리카계 추정 남성들

여러 도시서 여성 수백명 습격

獨경찰, 조직적 범행 여부 수사

http://news.donga.com/3/all/20160106/75747643/1


◈경향《사우디-이란 대립, '이란의 인내심'에 달렸다》


경제제재 해제 '10년 노력'

대립 계속 땐 무너질 수도


강경대응 피할 가능성 커

이란, 사우디뿐만 아니라

자국 시위대도 함께 비판

단교 맞선 직접 행동 '아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2148395&code=970209


◈한겨레《중동 위기 부추기는 사우디, 난감한 미국》


사우디, 이란행 항공기 운항중단

쿠웨이트도 자국 대사 불러들여

이란대통령 "거대범죄 감출순 없어"


미 '동맹' 사우디 도발에 난처

"긴장 악화되지 않도록 자제를"

유럽은 사우디에 좀 더 비판적

프 외무부 "처형을 개탄한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24837.html


◈한국《약점 많은 사우디-이란..."파국적 상황은 피할 것"》


"사우디 공개처형 유엔 회부를"

종파 갈등 조장 비난에 직면


"이란의 대사관 방화는 자살골"

경제 제재 해제·총선 앞둬 부담

http://www.hankookilbo.com/v/d3a9c53759d34a4e81ca9c93e45f0d34


◈부산《사우디, 이란과 무역·여행 등 민간교류도 중단》

수니파 우방들 동참 갈등 확산

외교관 추방·단교 등 잇따라

시아파 규탄 시위도 연일 이어져

국제사회 "사태 해결" 촉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06000003



■경제 TOP


◈조선《실리콘밸리은행, 월街 '금융공룡' 뛰어넘다》

월街의 '전당포식 영업' 대신 실리콘밸리식 '동반자 금융'으로 혁신


대출로 이자·수수료 챙기기보다

벤처기업에 보증까지 서주며

보모 역할 자처, 기업 생태계 육성

순이익 5년만에 5배 이상 급증


※급증하는 실리콘밸리은행(SVB)의 자산

단위: 억달러, 2015년은 9월 말 기준


2007년 62

2011년 188

2015년 411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5/2016010503923.html


◈중앙《누가 더 색을 밝히나...삼성·LG TV전쟁》

CES 2016 올해는 올림픽·유럽축구선수권 대목 "밝은 곳 더 밝게, 어두운 곳 더 어둡게"...IoT 활용 스마트홈 분야도 공들여

http://news.joins.com/article/19364207?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노·도·강(서울 노원·도봉·강북구), 너마저...》

아파트 거래량 두달새 반토막


실수요 많은 소형주택 밀집지역

시장 위축되자 강남보다 빨리 식어

호가 1주일새 1000만원 떨어지기도

전문가 "투자 안전지대 사라져"


※서울 강북3구와 강남3구의 월별 아파트 거래량 추이 단위: 건


[2015년 10월]

강북3구(노원·도봉·강북구) 2062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1820


[11월]

강북3구(노원·도봉·강북구) 1618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1800


[12월]

강북3구(노원·도봉·강북구) 1219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1783


자료: 서울부동산정보광장


※서울 자치구별 주간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 추이 단위: %


 구분 │2015년 11월 13일│11월 20일│11월 27일│12월 4일│12월 11일│12월 18일│12월 24일│2016년 1월 1일

────────────────────────────────────────────────────

노원구│      0.10      │   0.10  │  -0.03  │  0.04  │   0.05  │   0.02  │  -0.03  │    -0.02    

────────────────────────────────────────────────────

강북구│      0.23      │   0.00  │   0.08  │  0.00  │   0.00  │   0.00  │   0.02  │     0.00    

────────────────────────────────────────────────────

서초구│      0.14      │   0.04  │   0.04  │  0.05  │   0.01  │   0.00  │   0.01  │     0.01    

────────────────────────────────────────────────────

송파구│      0.15      │   0.09  │   0.07  │  0.10  │   0.11  │   0.01  │  -0.05  │    -0.01    

────────────────────────────────────────────────────

자료: 부동산114

http://news.donga.com/3/all/20160105/75747055/1


◈경향《자동차도 가세...눈코 뜰 새 없다, 신기술 보느라》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6' 개막


삼성·LG, 사물인터넷 선뵈고

기아차는 '자율주행' 공개

현대모비스·코웨이도 가세

3600여개 업체들과 기술 열전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051910211&code=920501&med_id=khan


◈한겨레《"어, 내 통신비 20% 할인되네" 누리집 접속 폭주》

단말기 자급제 누리집서 확인

개통 4일 오후만 5만여명 방문

선택약정할인 대상은 대리점 신청

조회결과 보고 통신비 다이어트도

업계 "단말기 단독구매 늘어날 듯"


※20% 요금할인 신청자 누적 추이

자료: 미래창조과학부


2014년

10월 2만9869

12월 11만1627

2015년

2월 15만4190

4월 34만5077

└4월24일 기준

요금할인율 12%

20%로 인상

6월 100만6324

8월 177만5445

10월 300만1453

12월 432688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4844.html


◈한국《중동이 요동치자 건설사가 조마조마》

저유가로 작년 수주 반토막

종파 갈등으로 정세 불안까지 겹쳐

이란 경제 제재 해제 앞두고

수주 부진 만회할 기회 날릴 판

"해외시장 다변화 서둘러야" 지적


※국내 건설사 사우디·이란 수주액 추이

(단위:억달러)


[사우디아라비아]

2009년 72.0

2010년 105.3

2011년 165.8

2012년 161.6

2013년 99.7

2014년 29.5

2015년 35.9


[이란]

2009년 24.9

2010년 -0.2

2011년 0

2012년 0.8

2013년 0.2

2014년 0.1

2015년 0


자료:해외건설협회

http://www.hankookilbo.com/v/60e53b55fffd49f6a064c05e9926537b


◈부산《성창기업, 소액주주 달래기 나섰다》


자산재평가·액면분할 등

주주친화 정책으로 선회


주주 선임한 감사 고발 건

'처벌 불원서'로 화해 손짓


※성창기업지주-소액주주 분쟁 일지


2015년

 1월 7일 소액주주 18명 33만 3천여 주 의결권 김 모 씨에 위임

 1월13일 소액주주 27명 22만여 주 의결권 김 모 씨에 위임

 3월26일 제85회 성창지주 정기 주주총회서 김 모 씨 감사 선임

 4월13일 성창지주 김 씨 감사 임용 거부, 출근 저지

 5월14일 김 씨 감사 지위 확인 가처분 신청

 6월22일 부산지법 김 씨 가처분 신청 기각

10월30일 부산고법 김 씨 가처분신청 인용

12월 2일 성창지주 김 씨 자본시장법 위반 검찰 고발

12월24일 김 씨에 대한 첫 공판. 성창지주, 처벌 불원서 제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6000105

1인가구, AI, CJ E&M, M&A, NH투자증권, 가스폭발참사, 간편식, 강남생활권, 강남역, 강남오피스텔, 강철수, 건강원, 경기남부, 경비원, 고라니, 고비용 저효율, 광고대행사, 광고시장, 광교역, 교민피살, 국장급협의, 극우파, 금융, 기금, 기부, 기상이변, 기시다, 기업정보, 김방락, 김한길, 김형욱, 꽃가마, 낙향, 네티즌, 노동법, 담판, 대기오염, 대우증권, 대출, 대홍기획, 도널드 트럼프, 독철수, 동교동계, 로드킬, 로봇, 리더십, 마동석, 맥킨지, 먹방BJ, 모디, 문재인, 미국, 미래에셋, 민경욱, 밀라노, 바이오, 박근혜, 박현주, 반려견, 반려동물, 방산, 방일, 배상, 백세인생, 법적책임, 베이징, 부동산, 북서풍, 불법이민자, 불법행위, 불안, 빅딜, 사죄, 사회부총리, 삼성, 삼성라이온즈, 상임위, 새정치민주연합, 샌더스, 서비스법, 서우두공항, 서울증권, 서한, 선거구획정, 성남~여주복선전철, 성탄절, 소규모 리모델링, 소녀상, 쇼핑몰총기난사, 수도권, 수도권고속철도, 수서~평택고속철도, 수인선, 스모그, 시리아평화협상, 신분당선, 아기살인, 아너소사이어티, 아베 신조, 안철수, 안철수신당, 안철수현상, 애널리스트, 애니메이션, 야권, 얼굴없는천사, 여권, 오바마, 온라인, 온정, 우리투자증권, 원내대표, 원샷법, 위안부, 위안부특사, 유승민연설, 유진투자증권, 윤병세, 윤상현, 이-글 벳, 이노션, 이민국, 이상고온, 이스라엘, 이애란, 이준식, 인공지능, 인도, 인수합병, 인천11세소녀, 인큐베이터, 임대료, 장관후보자, 재테크, 쟁점법안, 전광렬, 전세, 전자, 정책기조, 제약, 제일기획, 조원진, 중남미, 중도무당층, 증권, 증오, 지구촌, 진박, 집수리, 짤방, 차익, 철수정치, 청부살해, 총선, 추방, 친박, 캐나다, 캘리포니아, 쾌철수, 크리스마스, 키다리아저씨, 탈당, 탈이념, 텍사스, 토네이도, 투자자, 파격제안, 파키스탄, 팔레스타인, 편의점, 폭력, 프로골프단, 필리핀, 한국경찰, 한미약품, 한성대, 한일외교장관회담, 한일정상회담, 합병, 햄스터, 허핑턴포스트, 홍문종, 화학, 화해, 환경부, 환경재앙, 휴일회견, 힐러리


[2015년 12월26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믿어도 되나요? 아베의 호언장담》

아베 "내가 책임진다"며 위안부 해결 분위기 띄워

한국 측 "언론에 왜 자꾸 흘리는지..." 신중 모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6/2015122600161.html


◈중앙《박근혜·아베 '위안부 결단'만 남았다》

[이슈추적]

윤병세·기시다 28일 서울 담판


"일본, 법적 책임 끝났다지만

정부예산으로 피해자 지원 땐

사실상 불법행위 배상 의미"


아베가 직접 사죄할 경우

형식과 표현은 협의 가능성

"소녀상은 협상 대상 안 돼"

http://news.joins.com/article/19307279?cloc=joongang|home|newslist1big


◈동아《日 위안부특사 '깜짝 제안' 들고오나》

[뉴스분]28일 서울서 한일 외교장관 담판


'10억원 이상 지원 기금 신설

아베 사죄 담긴 편지 전달'

日, 언론 통해 협상案 여론몰이


법적책임 인정 여부가 관건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26/75579091/1


◈경향《대출 안고 전세 내줘 억대 차익

제 돈 거의 안 쓴 '재테크 달인'》

장관 후보자들이 사는 법 [1] 이준식 사회부총리


강남 노른자위 오피스텔 구입

시세 오르자 임대료 2배 올려

전·월세난 '서민 고통'과 대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51443241&code=940202


◈한겨레《한-일 28일 위안부 회담

아베의 파격제안 있을까》

일본 "조기 타결"...한국은 침묵

공-수 뒤바뀐 묘한 분위기

양국 물밑조율 진전 있었거나

서로 양보기대 '동상이몽' 가능성

법적 책임·소녀상 철거 등 난제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23518.html?_fr=mt2


◈한국《지구촌 'Sorry, Christmas(유감스러운 성탄절)'》


환경재앙·폭력에 곳곳 '얼룩'

-베이징 최악 스모그 항공편 결항

-뉴욕은 이상고온...140년來 최고

-美 중부는 토네이도 덮쳐 공포

-쇼핑몰 총기난사·가스폭발 참사도


화해·용서...그래도 희망은 있다

-인도 총리, 11년 만에 파키스탄 방문

-내전 중인 시리아 평화협상 진전

http://hankookilbo.com/v/7d6abe251fcd4b74ae830f7c15e4304e


◈서울《쟁점 법안 '진전'

연내 처리 '불씨'》

與 "서비스법 등 일부 이견 좁혀"

오늘 원내대표·상임위 연쇄 회동

선거구·노동법에 발목 잡힐 수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26001014


◈세계《韓·日 외교 수장 '위안부 해결' 담판》

기시다 日외상 28일 방한

尹외교와 회담...귀추 주목

내일은 양국 국장급 협의

결과 따라 정상회담 가능성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5/20151225001144.html


◈국민《"위안부 책임 인정·사죄 담아

아베, 피해자에 서한 보낸다"》

한·일, 협상 조기 해결 가시화


기시다 日외무상 28일 방한

위안부 문제 해결 막판 조율

1억엔 규모 지원기금도 조성


양국간 협상 최종 타결땐

朴 대통령 방일·회담 가능성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1675&code=11141700&sid1=int


◈매일경제《상상이 현실로...AI(인공지능)로봇이 CEO까지》

[매경 명예기자 리포트]


공장 근로자 위협하던 생산로봇은 옛말

정보분석·인력 배치 회사경영도 척척

맥킨지 "CEO 업무 20% 대체 가능"


※로봇의 진화


[1세대]

산업용 단순 반복 작업, 공장자동화


[2세대]

컴퓨터형 로봇 청소기, 애완용 로봇


[3세대]

휴머노이드 인간을 닮은 로봇(휴보)


[4세대]

인공지능형 로봇 스스로 학습·판단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5&no=1213374


◈한국경제《늙어가는 주택

집수리(소규모 리모델링) 시장 11兆》

아파트 절반 고쳐써야 할 연한

시장 규모 5년새 두 배 급팽창


※국내 집수리 시장 규모 추정액

(단위:원)


아파트 6조

단독주택 4조6000억

다세대·연립 4600억


자료:대한건설정책연구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531641



■정치 TOP


◈조선《"脫黨열차 함께 타자"...黨안팎 전방위 접촉하는 김한길》

내년 1월 중순 결행 가능성


金과 가까운 수도권 의원들

먼저 탈당해 충격 높여갈 것

2월초前 현역 30명이상 목표

여권 성향 인사들까지 설득

安신당 등과 통합 주도할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6/2015122600203.html


◈중앙《강(强)철수·독(毒)철수·쾌(快)철수...안철수 달라졌다》

[토요 정담(政談)]

탈당 그후 안철수 스타일


강할

-눈도 못 마주치더니 눈빛 변해

-목청 커져 "웅변과외 받았나"


독할

-"야당, 천천히 죽는 개구리" 날 세워

-638m 수락산 한번도 안 쉬고 올라


유쾌할

-"내가 빠진 야당, 안철수 없당인가"

-"민어회 먹으니 회식이네요" 농담


-2억 넘는 당사비용, 개인 돈 지불

스타일처럼 비전도 달라질지 주목

http://news.joins.com/article/19307274?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다시 움직이는 중도 무당층...'안철수 현상 2.0' 가능할까》

[창당도 안한 安신당, 새정치聯 위협]

내일 '脫이념' 신당 정책기조 발표


대선후보 사퇴후 마음 접은 지지층

安 창당 깃발 들자 결집 시작


동교동계도 새정치聯 탈당 저울질


달라진 安, 당사 마련에 사비 선뜻

일각 "撤收정치 어디 가겠나" 의심


※새정치민주연합과 안철수 신당 정당 지지율 단위: %


<12월 3주 차>


[리얼미터]

새정치연합 25.7

안철수 신당 16.3


[알앤써치]

새정치연합 26.1

안철수 신당 6.9 ─ 그냥 신당으로 조사


[조원씨앤아이]

새정치연합 18.0

안철수 신당 19.1


───────

12월21일

안철수 의원

창당 일정 발표


<12월 4주 차>


[리얼미터]

새정치연합 21.9

안철수 신당 19.5


[알앤써치]

새정치연합 17.6

안철수 신당 13.0


[조원씨앤아이]

새정치연합 20.9

안철수 신당 21.4


※문재인과 안철수 대선주자 지지율 단위: %


<12월 3주 차>


[리얼미터]

문재인 19.1

안철수 13.5


[알앤써치]

문재인 12.4

안철수 5.9 ─ 11월 조사·반기문 포함


[조원씨앤아이]

문재인 17.8

안철수 14.8


───────


<12월 4주 차>


[리얼미터]

문재인 16.6

안철수 16.3


[알앤써치]

문재인 19.5

안철수 16.9


[조원씨앤아이]

문재인 19.5

안철수 17.0

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51226/75579109/1


◈경향《재편되는 야권, 갈림길 리더십》


[고비마다

낙향]

'거취 고심' 문재인


잇단 탈당에 2선 후퇴 요구까지

당 위기 확대되자 양산 집으로

안 탈당 때도 내려가 혁신 구상

인재영입 등 '2차 정공법' 주목


[일요일의

남자]

'휴일 회견' 안철수


내일 '새 정치 비전' 회견 이어

정강정책 토론회 등 창당 행보

중요 결정마다 휴일 '틈새' 활용

정치담론 리드·홍보효과 노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52213365&code=910402


◈한겨레《'진박(진실한 친박계) 감별사'까지 활개...그들만의 놀이터 돼가는 총선》

[진박들의 '진상정치'에 선거판 혼탁]


'진박 마케팅' 낯뜨거운 열풍

조원진 "내가 찾아가는 후보가 진실"

윤상현, 출마 축하영상에 '단골'


홍문종, 친박후보 '꽃가마' 태우고

'인큐베이터 넣기'에 분주


민경욱은 대통령 행사장서 인증샷

'유승민 연설'까지 표절해 눈총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3525.html?_fr=mt2


◈한국《위안부 법적 책임엔 평행선...'아베의 사죄'가 돌파구 될까》

[28일 한일 외교장관 위안부 담판]


양국 협상 가속도에 기대 크지만

입장차 뚜렷 여전히 '산 넘어 산'

상징적 합의 뒤 단계적 접근에 무게


우리측, 아베 공개 사죄 요구에

日, 편지 통한 비공개 방식 고집

日 새 기금 조성엔 韓 '꼼수' 판단


※위안부 문제 쟁점과 한일 양국 입장

──────────────────────────────────────

[법적 책임]

*한국 : 일본의 위안부 강제동원은 명백한 사실

*일본 : 1965년 한일 청구권협정으로 소멸

──────────────────────────────────────

[사죄 표명]

*한국 : 아베 신조 총리가 공식적으로 사죄해야

*일본 :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총리 서한, 주한 일본대사의 유감표명으로 충분

──────────────────────────────────────

[피해 배상]

*한국 : 법적 책임 인정에 따른 당연한 수순

*일본 : 인도적 지원에 초점, 법적 배상은 불가

──────────────────────────────────────

[기금 통한 물적 지원]

*한국 : 민간 주도의 1995년 아시아여성기금과 다를 바 없어

*일본 : 정부가 기금 조성 주도하기 때문에 성격 달라

──────────────────────────────────────

[위안부 소녀상]

*한국 : 위안부 해법과 별개

*일본 : 철거 또는 이전해야

──────────────────────────────────────

http://hankookilbo.com/v/9ac6d7aff3c34547babd6aadec725ae2



■사회 TOP


◈조선《일흔 앞두고도 일하려는 이유 딱 하나, 기부》

[아듀 2015, 희망 릴레이]

<1>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68세 경비원 김방락씨


"삭막한 세상의 등불 되고싶어

12년간 월급 모아 1억 기부

청와대서 대통령도 만나


특전사로 베트남전 참전

'안되면 되게 하라' 정신으로

내년 새 일자리 구할겁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6/2015122600122.html


◈중앙《언제 오는 거야? 친구 문자 받자

'재촉 말라 전해라'(가수 이애란 사진) 짤방으로 답장》

[세상 속으로] 온라인 새 문화 '짤방(잘림 방지 사진)'


음흉한 햄스터 등 톡톡 튀는 사진

네티즌들 게시판·대화창서 사용


가수 이애란, 먹방 BJ 김형욱 스타로

"짤방 하나로 삶이 완전히 달라져"


귀여운 동물, 만화 캐릭터 좋아해

전광렬·마동석 등 연예인도 인기


"긴 글보다 사진 한 장에 더 끌려"

남들과 차별화하는 새 도구 역할


※짤방(잘림 방지 사진)=게시판에 글을 작성할때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와 함께 올리는 내용과 상관없는 사진. 자신의 글이 게시판에서 삭제되지 않기 위한 목적에서 시작됐고 곧 유행이 됐다.


※화제의 짤방들


*'백세인생'의 이애란.

*'짤방 요정' 배우 전광렬.

*'러블리즈 마요미' 배우 마동석.

*'주스짤'로 유명해진 배우 박동빈.

*'현기증남'으로 스타가 된 김형욱씨.

*친구를 놀릴 때 쓰는 '오징어 짤방'.

*사랑스러운 햄스터 '에비츄'.

*슬픈 개구리 '페페 더 프로그'.

*눈에 눈물이 잔뜩 고인 고양이.

*'어쩌라고?' 묻는 듯한 포즈의 새.

http://news.joins.com/article/19307240


◈동아《"배고픈 사람 없어야죠"...현금-과일-쌀 몰래 두고 가》

[커버스토리] '얼굴 없는 천사' 올해도 오셨네


대구 60대 '키다리 아저씨'

매년 1억원 이상씩 익명 전달


충남 보령 노부부

97만원 저금통 놓고 홀연히 사라져


강원 원주 50대 여성

환자 수백명에 6억5000만원 온정


하나같이 "이름은 묻지 마세요"


※경남 산청군 성심원에 기부금과 함께 전달된 편지.


평화와 선

존경하는 원장 수사 님

기쁜 성탄 사랑하는 아기

예수님을 맞이 하시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가 많으신지요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2011년 새해는 거기에서

봉사 하시는 수사 수녀님들과

형제 자매님들의 영육 건강

하시어 주님의 사랑과 영광

길이길이...빛나시기를

감사합니다


※'신월동 주민' 이상락 씨가 기부금과 함께 보낸 편지.


생전에 사랑과 감동을 주셨고

지금도 왕성한 경재활동을 할수 있는

건강한 몸과 마음을 주신 부모님게

감사드리며 나라가 어려웠던 시절

나라의 부흥, 경재발전 고도성장의

주역이셨던 분들이 지금은 나이가 들어

병마에 시달리는 불우 이웃이라면

이 분들이야말로 이웃의 도움이 필요하고

나라의 도움을 받아야할 분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끝으로 불우이웃을 도우며 사회의

봉사자로 일하시는 구세군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3.12. 신월동 주민 올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된 1억2000만 원 수표와 메모.


꼭 필요한 곳에 도움이 되도록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남 담양군청에 전달된 1억 원이 든 상자와 메모.


등불장학금


관계기관과 담당직원의

수고에 감사.

*선발학생은 1학년(입학생)

으로 선정하여, 2년이상

지급을 희망합니다.


2011. 3. 9

담 양 군 민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26/75579101/1


◈경향《필리핀에 한국 경찰 뜨니 증거가 '줄줄이'》

'교민 피살' CCTV 등 단서 찾아

사흘 만에 용의차량 특정 성과

현지 경찰 놓친 탄피·실탄까지

청부살해 가능성 물증도 확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52155435&code=940202


◈한겨레《'로드킬' 동물사체 가져가 달여먹다니...》

[두 번 죽임당하는 동물들]


도로위 죽은 고라니 발견하자

"웬 횡재냐" 주워다 건강원으로


차에 치여죽는 동물 매년 늘지만

사체 처리방식 홍보 제대로 안돼


발견한 시민은 지자체 신고 의무

지자체는 운반·소각하게 돼 있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3529.html?_fr=st1


◈한국《부모에 안 보낸다 약속하자 "고맙다"》

친부에 학대 피해 인천 11세 소녀

내주부터 본격 심리 치료 받을 듯

일부선 "빠른 회복 가능" 진단도

토끼인형 성탄 선물에 "너무 좋다"

http://hankookilbo.com/v/ffb68883e3b04ee9979d1b92aa9cfa59



■국제 TOP


◈조선《문 닫아거는 미국..."내년 초 중남미 불법이민자 大추방"》


오바마의 관대한 정책으로

중남미서 2년간 10만명 유입

범죄 등 후유증 우려 커져


이민국 단속계획 알려지자

힐러리·샌더스, 비난 성명


※미국의 연도별 추방자 수 단위: 명


2008년 36만9221

2012년 40만9849

2015년 23만5413


자료: 미국 국토안보부


※미국 국적별 추방자 수

2015년 기준, 단위: 명


멕시코 14만6132

과테말라 3만3249

엘살바도르 2만1920

온두라스 2만309

도미니카공화국 1946

에콰도르 1305

콜롬비아 1154

니카라과 867

브라질 744

자메이카 738

기타 7049


전체

23만5413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6/2015122600137.html


◈중앙《베이징·밀라노 스모그

숨 막히는 크리스마스》

[기상이변 우울한 성탄]


베이징 공항선 항공편 300편 취소

밀라노 내주 사흘간 차 운행 중단

환경부 "한국엔 큰 영향 없을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307276?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베이징시민 "대기오염 탓에 공항마비 처음"...200편 취소》

스모그 폭탄-이상고온-토네이도...기상이변 지구촌, 크리스마스 악몽


스모그에 갇힌 中서우두 공항

-"도로 맞은편 건물도 거의 안보여"

-북서풍 불면 한반도로 몰려올수도


초여름 날씨 美-加는 '그린 성탄'

-스케이트장 물바다, 골프장은 북적

-때아닌 토네이도에 수십명 사상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26/75579135/1


◈경향《'팔레스타인 아기 살인 자축' 동영상 충격》

이스라엘 극우파 결혼식장서

아기 사진 칼로 찌르며 환호

이스라엘 내부서도 비난 분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52200105&code=970100


◈한겨레《불안과 증오의 시간이 트럼프를 키웠다》

[커버스토리]허핑턴포스트 편집장들이 본 '2015 세계'


미국

당신은 정말 충격적이야


프랑스

'전투가 바꾼 사람의 마음'


영국

변방 좌파 노동당수의 등장


그리스

'세계시민주의'의 길을 가라


한국

우린 진정 표절의 위악을

아는 몸이 됐나


독일

내년 지방선거를 벼르는 신우익


일본

나도 IS 타깃 될 수 있다


스페인

포데모스와 시우다다노스의 약진


이탈리아

'가장 위험한 유럽'을 자각


오스트레일리아

토니 애벗, 총리직 탈환할까


브라질

지우마 호세프에 등을 돌리다


캐나다

정권교체 촉매가 된 시리아 소년


2015년 세계


1.7 알카에다, 프랑스 풍자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테러. 12명 사망

2.1 일본 언론인 고토 겐지, 이슬람국가(IS)에 의해 참수된 영상 공개

4.25 네팔 대지진, 8857명 사망

6.1 한국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유행. 첫 사망자 발생

6.16 억만장자 티브이 진행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출마 선언

7.25-26 이슬람국가(IS), 라마단 기간 동시다발 테러. 200여명 사망

8.24 독일, 시리아 난민 수용 발표

9.2 시리아 소년 알란(아일란) 쿠르디, 터키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

9.12 제러미 코빈, 영국 노동당 대표에 선출

9.14 토니 애벗 오스트레일리아 총리, 당 대표 선거에서 패배해 총리직 사임

9.20 강력한 긴축정책 담은 '3차 구제금융안' 합의한 치프라스 그리스 총리, 조기총선에서 재신임

9.28 미국 항공우주국(NASA) "화성에 흐르는 물 증거 있다"

10.19 캐나다 총선에서 자유당 과반 압승

11.13 파리 동시다발 테러, 130명 사망

12.7 도널드 트럼프 "무슬림 미국 입국 봉쇄해야"

12.12 파리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평균기온 상승폭 1.5도 이하로 내리겠다"

12.20 스페인 총선, 급진좌파정당 '포데모스' 약진과 양당체제 붕괴

12.23 한국, 메르스 상황 종료 발표. 186명 발병, 38명 사망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3565.html


◈한국《"美 정부, 연초 중남미 불법 이민자 대대적 추방"》


귀국 판결 받고도 버티는 수백 가구

캘리포니아·텍사스 지역에 집중

잠재적 불법 이민자 예방 의도


민주당 대선 후보들은 일제히 비판

http://hankookilbo.com/v/daff50b32d0847049100b1dcdc2826df



■경제 TOP


◈조선《애널리스트 수난시대...5년새 3분의 1 퇴출》

'증권가의 꽃'에서 고비용 저효율 '찬밥' 신세로


2011년 초 1500명 넘어섰다

올해 1086명으로 감소해


대형주·IT 쪽은 대폭 감원

신성장 산업 담당은 나은편


투자자에게 기업정보 제공

본연의 역할 훼손 우려도


※매년 줄어드는 증권사 애널리스트

단위: 명. 58개 증권사. 12월 말 기준


11년2월 1517

14년 1159

15년 1086명


※애널리스트 줄이는 증권사들 단위: 명


증권사      │2010년 말│2015년│증감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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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      105│    75│-28.6% 

- - - - - - - - - - - - - - - - - - - -

삼성증권    │      104│    65│-37.5% 

- - - - - - - - - - - - - - - - - - - -

현대증권    │       76│    45│-40.8% 

- - - - - - - - - - - - - - - - - - - -

한국투자증권│       69│    57│-17.4% 

- - - - - - - - - - - - - - - - - - - -

유안타증권  │       61│    36│-41.0% 

- - - - - - - - - - - - - - - - - - - -

대신증권    │       60│    38│-36.7% 

- - - - - - - - - - - - - - - - - - - -

한화투자증권│       57│    16│-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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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은 12월 25일 기준 자료: 금융투자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6/2015122600046.html


◈중앙《명분보다 브랜드...박현주 '대우' 살려 '미래에셋대우'로》

[합병 증권사 작명 비즈니스]


박 회장 "대우증권, 한국 증시 역사"

대부분은 합병하는 쪽 이름 사용

농협, 우리투자 인수해 NH투자로

유진이 산 서울증권도 이름 잃어


※주요 증권사 이름 어떻게 바뀌었나


[인수기업 이름으로 변경]


유진그룹 + 서울증권 = 유진투자증권

*2007년 유진그룹이 서울증권 인수하면서 변경


유안타금융그룹+동양종금증권 = 유안타증권

*2014년 대만 유안타금융그룹이 동양종금증권 인수하면서 변경


NH농협증권 + 우리투자증권 = NH투자증권

*2015년 NH농협증권이 우리투자증권 합병 후 변경


[합병당하는 증권사 이름 사용]


동원금융지주 + 한국투자증권 = 한국투자증권

*2005년 동원금융지주가 한국투자증권 인수하면서 변경


['증권' 떼고 '금융투자' 넣기도]


2009년 굿모닝신한증권 → 신한금융투자

2010년 노무라증권 한국법인 → 노무라금융투자

2015년 하나대투증권 → 하나금융투자

http://news.joins.com/article/19307270?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경기 남부도 내년부터 '강남생활권'으로》


내달 30일 신분당선 연장구간 개통

광교역에서 강남역까지 30분


수서~평택 고속철도 상반기 완공

지역 부동산시장에도 영향 미칠듯


※내년 개통 앞둔 수도권 고속철-전철 노선


[신분당선 연장선

정자~광교(12.8㎞)

2016년 1월 개통]


성남 정자역~미금역~용인 동천역~수지구청역~성복역~상현역~수원 광교중앙(아주대)~광교(경기대)

         └분당선 미금역 환승~성남 오리역~용인 죽전역~용인 구성역~


[수인선 송도~인천(7.4㎞)

2016년 2월 개통]


~인천 송도역~인천역─1호선 인천역 환승~동인천역~도원역~제물포역~


[수도권 고속철도

수서~평택(61.1㎞)

2016년 상반기 개통]


서울·성남 수서역~오산 동탄역~평택 지제역~경부고속철도 합류


[성남~여주 복선전철(53.8㎞)

2016년 상반기 개통]


성남 판교역~이매역~광주 삼동역~광주역~쌍동역~곤지암역~이천 신둔역~이천역~부발역~여주 능서역~여주역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26/75578920/1


◈경향《"버릴 건 버려라"...기업들 '생존형 M&A'》

키워드로 읽는 2015 경제

인수·합병


올 국내 기업 간 77조...최대 규모

삼성, 방산·화학 부문 내다팔고

전자·금융·바이오로 기업 재편


미래에셋·대우증권도 '빅딜'

'원샷법' 통과 땐 내년 더 가속화


※올해 국내 기업 간 주요 인수·합병(M&A)

────────────────────

[삼성]

삼성SDI 케미칼 부문,

삼성정밀화학, 삼성BP화학 매각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

- - - - - - - - - - - - - - - - - - - -

[롯데]

삼성SDI 케미칼 부문,

삼성정밀화학 등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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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SK와 SK C&C 합병

SK텔레콤, CJ헬로비전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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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한화큐셀과 한화솔라원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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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현대제철과 현대하이스코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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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LG상사, 범한판토스 인수

LG화학, 동부팜한농 인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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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미래에셋증권, 대우증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51316141&code=920100&med=khan


◈한겨레《광고대행사들 '변해야 산다'》

애니메이션 만들고 쇼핑몰·스포츠단 운영까지

[포화 광고시장 새흐름]


시장 정체에 새 먹거리 찾기

이노션, 3D 애니메이션 제작

제일기획, 삼성라이온즈 인수

대홍기획은 프로골프단 운영


10대 광고회사 광고 취급액 증감률 추이

자료: 한국광고총연합회

*전년 대비, 국내외 포함


2010년 34.6

2011년 28.6

2012년 15.4

2013년 -0.1

2014년 -2.1%

http://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723539.html


◈한국《간편식·반려견...올해 '1인 가구' 소비 수혜주 떴다》


간편식 제조업체·편의점 주가 급등

반려동물 용품업체 이-글벳 55%↑

먹방·쿡방 히트 CJ E&M 106%↑

한미약품 등 제약·바이오 초강세


1인가구 급증해 투자 전망 밝지만

과열 양상 보인 제약주는 신중해야


※1인 가구 수혜주의 연초 이후 주가상승률(단위:%, 12월24일 기준)


[편의점]

BGF 리테일 114.38

GS 리테일 104.68

- - - - - - - - -

[간편식품]

오뚜기 141.35

신세계 푸드 60.09

롯데 푸드 55.69

- - - - - - - - -

[반려동물]

이-글 벳 55.23

- - - - - - - - -

[제약·바이오]

한미약품 552.94

바이로 메드 202.47

셀트리온 102.57

- - - - - - - - -

[의료기기]

오스템 임플란트 113.18


자료:와이즈에프엔

http://hankookilbo.com/v/adc54f42dba8493fa3b92652aa3eb1ea

20대 총선, 3자대결, 4당체제, 4대개혁, cmo, is, K패션, PK, TK, 강동역, 강은희, 개각, 검사장, 검찰인사, 경제, 경제부총리, 경제살리기, 경제수장, 고검장, 고속터미널역, 공대, 공천, 공천특위, 관용, 교복구입비, 교섭단체, 교육부장관, 국경폐쇄, 국고보조금, 국민권익위원회, 국정교과서, 국토부장관, 국회, 권은희, 극좌, 기업구조조정, 기장, 기재부장관, 기획재정부, 긴축, 김무성, 김한길, 까치산역, 난민, 논공행상, 단일화, 당일배송, 돌려막기 개각, 로켓배송, 리베라, 마지노선 개각, 문무일, 미래먹거리산업, 미스유니버스, 민생, 민정수석, 바이오의약품, 바이오헬스산업, 박근혜, 박영선, 박일도, 반부패, 배송, 법사위, 베토벤상, 보브, 복정, 부산, 부울경, 분노하라, 사회부총리, 산업통상자원부, 산자부장관, 삼성,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임위,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서비스법, 서울중앙지검장, 서울지하철, 서청원, 성영훈, 성장, 세월호, 소통, 송도, 수비형, 스페인, 시리아, 시우다다노스, 신당, 신데렐라빠른배송, 신생정당, 신세계, 신한카드, 안종범, 안철수, 야권연대, 야당, 야르무크 난민촌, 양당체제, 에잇세컨즈, 엘리베이터, 여당, 여성가족부, 여성부장관, 예탁결제원, 오너, 오세일, 우병우, 원샷법, 유일호, 이글레시아스, 이념편향, 이서현, 이슬람국가, 이영렬, 이재용, 이준식, 인물, 인성교육, 임내현, 임원, 자본시장법, 자율주행차도로, 재활용인사, 쟁점법안, 정권교체, 정수장학생, 정유경, 정지선, 조선업계, 주형환, 중도보수, 중도우파, 증권거래소, 증오, 지방대, 지주본사, 지하철환승, 창당, 창의교육, 청년실업, 청와대, 초이노믹스, 총선연대, 총선용개각, 최경환, 최저임금법, 충무로역, 친박, 쿠르디, 퀵배송, 타임 블랙라벨, 탈이념세력, 톰보이, 특허장벽, 판교, 판교자율주행차실증지구, 패션경영, 포데모스, 피아노맨, 한국거래소,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해운대, 행자부장관, 행정자치부, 현대백화점, 현역물갈이론, 호남, 호남신당, 홍대입구, 홍윤식, 환승객편의시설, 희망퇴직



[2015년 12월2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장관 떠났다가...60일만에 경제부총리 '컴백'》

朴대통령, 5개부처 개각


유일호, 출마위해 국토부장관 물러났다 경제首長으로


사회부총리  이준식

행자부 장관 홍윤식

산자부 장관 주형환

여성부 장관 강은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2/2015122200147.html


◈중앙《4대 개혁 급한데...수비형 경제 수장》

유일호 경제부총리 후보자 "최경환 경제정책 유지"

법안처리 위해 의원 지명...안종범과는 한때 한솥밥

장관(국토부 장관) 사임 두 달 만에 재기용...야당 "재활용 인사"


박 대통령 12·21 개각


경제부총리    유일호

사회부총리    이준식

행자부 장관   홍윤식

산업부 장관   주형환

여가부 장관   강은희

국민권익위장 성영훈

http://news.joins.com/article/19285519


◈동아《총선 일정에 쫓긴 '마지노선 개각'》

[뉴스분]'출마 인사 정리' 5개부처 장관 교체


경제부총리에 유일호...국토장관 물러난지 한달만에 再입각

사회부총리 이준식, 행자 홍윤식, 산업 주형환, 여성 강은희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22/75507833/1


◈경향《'돌려막는' 내각》

'8개월 장관' 국회 복귀 1개월여 만에...부총리로 또 차출


['최경환과 임무 교대' 유일호 부총리 등 6명 내정]


강은희, 국정화 논공행상...성영훈은 정수장학생 출신


*이준식 교육부

*홍윤식 행자부

*주형환 산업부

*강은희 여가부

*성영훈 권익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512212317245


◈한겨레《안철수 "내년 2월초까지 창당"

새정치와 총선연대 거부 공식화》

이번주 실무준비단 가동

호남 신당과는 연대 비쳐

수도권 '3자대결' 현실화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2931.html?_fr=mt0


◈한국《총선용 개각 마무리...노동·경제입법 올인 의지》

朴대통령, 5개 부처 개각 단행


경제부총리에 유일호 의원

사회부총리 이준식 교수 내정

행정자치부 장관에 홍윤식

산업부 주형환, 여성부 강은희


3기 경제팀 초이노믹스 계승 전망

http://hankookilbo.com/v/53172520565e4d26856d77e00454dcb1


◈서울《'성장 중시' 경제 수장...4대 개혁 속도전》

朴대통령, 5개 부처 개각


경제부총리 유일호 카드

사회부총리 이준식 교수

홍윤식 행자·주형환 산업

강은희 여가부 장관 내정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51222001012


◈세계《또 親朴 경제수장...4대개혁 '드라이브'》

朴대통령, 5개 부처 개각


경제부총리 유일호

사회부총리 이준식

행정자치    홍윤식

산업통상    주형환

여성가족    강은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1/20151221003790.html


◈국민《총선용 '돌려막기'...유일호(경제부총리 후보자) 재입각》

사회부총리 이준식·행자부 장관 홍윤식

산업부 장관 주형환·여성부 장관 강은희


朴대통령, 5개부처 개각

-경제 살리기·4대개혁 총력

-국민권익위원장에 성영훈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66689&code=11121600&cp=nv


◈매일경제《'개혁 고삐' 다잡기...유일호카드 빼든 朴》

靑 "柳부총리 내정자가 4대개혁 추진 적임"

이준식 사회부총리 등 5개 부처 개각 단행


유일호 경제부총리

60세 서울

경기고, 서울대 경제

새누리당 의원, 국토교통부 장관


이준식 사회부총리

63세 부산

경기고, 서울대 기계

서울대 연구부총장


홍윤식 행자부 장관

59세 강원 강릉

용산고, 서울대 법학

국무조정실 제1차장


주형환 산업부 장관

54세 서울

덕수상고, 서울대 경영

기획재정부 제1차관


강은희 여성부 장관

51세 대구

효성여고, 경북대 물리교육

새누리당 의원


성영훈 권익위원장

55세 서울

명지고, 연세대 법학

광주지검장


<나이·출생지·학교·주요 경력 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200989


◈한국경제《경제부총리에 '정치인' 유일호(前 국토부장관·새누리당 의원)...국회 소통 카드》

12·21 개각


사회부총리  이준식

행자부 장관 홍윤식

산업부 장관 주형환

여성부 장관 강은희

권익위원장  성영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100801&intype=1


◈부산《부산 두 번 죽이는 자본시장법》

지주 본사 부산 조항 빼더니

누더기 법안 변칙통과 시도

거래소, 대대적 홍보전까지


자본시장법 원안, 어떻게 훼손됐나


 원안                          │ 훼손 내용               │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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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 본사는 부산" 부칙에 명기 차후 각 회사 정관에 명기│정관 변경 시 본사 변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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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 본사 독점규제법 적용 배제 해당 조항 삭제          │깡통 지주회사 전락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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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 본사 자회사 포괄주의 규정 제한적 열거주의로 전환  │비금융 자회사 편입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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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결제원 지분 50% 미만       5% 미만까지 처분        │지주 본사 기업 가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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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2000093



■정치 TOP


◈조선《安 "청산 대상과 연대 안해...부분적 단일화도 없다"》

신당 창당계획 기자회견


'정권 교체' 10차례 언급

호남 全지역구 후보 낼 듯


당분간 교섭단체 구성 주력

"권은희·임내현 週內 탈당"

김한길·박영선 거취 주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2/2015122200318.html


◈중앙《'우병우(민정수석) 검증'에 걸려 경제부총리 후보 여러 번 바뀌어》

[박 대통령 12·21 개각]


총선 출마용 개각 미뤄오다 발표

청와대 참모들도 아침에서야 알아


유일호 후보자, 18대 국회 기재위

박 대통령 바로 옆자리에 앉아


서울(60) 경기고, 서울대 경제학,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경제학 박사 조세재정연구원장 18·19대 국회의원(서울 송파을)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장 국토교통부 장관

http://news.joins.com/article/19285514?cloc=joongang|article|tagnews


◈동아《쟁점법안 상임위 또 하루 미뤄져》


野 조율 가능성 시사...오늘부터 가동

서비스법-원샷법 논의하기로


어제 법사위 최저임금법 싸고 파행

http://news.donga.com/3/all/20151222/75507927/1


◈경향《"목표는 정권교체"...호남엔 열고 새정치엔 닫은 '50일 창당 작전'》

'안철수 신당' 어떻게 만드나


기존 "탈이념 세력"서 구체화...경제·민생 강조할 듯

새정치와 '재결합 여지' 없애며 중도보수엔 손 내밀어


※'안철수 신당' 창당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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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22~25일 창당실무준비단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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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7일 정강·정책 집중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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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창당준비위원회 발족,

1월 초 시도당 구성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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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4일 총선 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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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2월8일) 전 신당 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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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4~25일 총선 후보자등록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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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3일 20대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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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212252275


◈한겨레《안갯속 민심잡기...안철수 신당, 참신한 인물 확보가 관건》

[안철수 "2월 창당"]


민심 잡고 실탄 겨냥한 '2월 창당'

-설연휴 '밥상머리 민심' 주요변수

-교섭단체땐 보조금 88억 사정권


'야권 주도권' 결국 인물 싸움

-호남서 지지율 새정치 추월했지만

-'현역 물갈이론' 넘을 인물 급선무

-탈당자 중심 공천땐 '선택' 미지수


※'안철수 신당' 창당 로드맵 및 주요 일정


12월26일 이전

창당실무준비단(단장 이태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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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7일 전국 활동가 집중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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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초 창당준비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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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초 신당 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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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6~9일 설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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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5일 2016년도 1분기 정당 보조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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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6일 총선 후보자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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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3일 20대 총선 투표일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2838.html


◈한국《與 공천 결전 앞두고...친박 중의 친박 여의도 귀환》

[총선 차출용 개각 마무리]


최경환, 비박계 대표 김무성과

공천특위서 대리전 벌일 듯

"일단 대립보다 화합에 무게" 전망

물밑 조율해 간극 봉합 가능성


친박 내부 세력 판도에도 영향

서청원 용퇴론 확산될 수도

http://hankookilbo.com/v/d81fc7ac5dfe4febbe67c64e1124b20f


◈부산《해운대 선거구 '20년 갑·을' 바뀌나》

기장, 20대 총선부터 독립

'갑·을' 두 선거구로 재편

구청 소재 중 1동 '을' 편입땐

혼란 가중...최종안 촉각


※현재 선거구


*해운대·기장 갑

-해운대구 반송동

-해운대구 반여동

-해운대구 재송동

-해운대구 우1동

-해운대구 우2동

-해운대구 중1동


*해운대·기장 을

-해운대구 중2동

-해운대구 좌동

-해운대구 송정동

-기장군


※변경 선거구


*해운대A

-해운대구 반송동

-해운대구 반여동

-해운대구 재송동


*해운대B

-해운대구 좌동

-해운대구 우1동

-해운대구 중1동

-해운대구 중2동

-해운대구 송정동


*기장

-기장군


우2동은 해운대 A·B 가운데 어디에 포함될지 결정되지 않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2000084



■사회 TOP


◈조선《'검찰 넘버2'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 5번 만에 非TK 출신》

검찰 간부 43명 인사


서울중앙지검장 깜짝 발탁

-총장의 대학 1년 선배 이영렬

-서울 출신...검사로 첫 北방문

-盧정부땐 청와대 사정비서관


-'증권 비리 수사' 오세인

-'성완종 사건' 문무일 승진


-평균 나이 51.1세로 젊어져

-고검장에 PK 없어 이례적


※검사장급 이상 검찰 간부 (★고검장급 승진 ☆검사장 승진 △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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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책                  │이름         │기수│출신 학교    │출신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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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장관           │김현웅(56)   │ 16 │서울대 법대  │전남 고흥

검찰총장              │김수남(56)   │ 16 │서울대 법대  │대구     

대검차장              │김주현(54)   │ 18 │서울대 법대  │서울     

법무연수원장          │김희관(52)   │ 17 │서울대 법대  │전북 익산

법무부 차관           │이창재(50) ★│ 19 │서울대 법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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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검장급]

서울                  │박성재(52)   │ 17 │고려대 법대  │경북 청도

부산                  │문무일(54) ★│ 18 │고려대 법대  │광주     

대구                  │윤갑근(51) ★│ 19 │성균관대 법대│충북 청원

광주                  │오세인(50) ★│ 18 │서울대 법대  │강원 양양

대전                  │김강욱(57) ★│ 19 │서울대 법대  │경북 안동

서울중앙지검          │이영렬(57) ★│ 18 │서울대 법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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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검장]

서울동부              │봉욱(50)     │ 19 │서울대 법대  │서울     

서울남부              │김진모(49)   │ 19 │서울대 법대  │충북 청주

서울북부              │김오수(52)   │ 20 │서울대 법대  │전남 영광

서울서부              │공상훈(56)   │ 19 │서울대 법대  │대구     

의정부                │조희진(53)   │ 19 │고려대 법대  │충남 예산

인천                  │이금로(50)   │ 20 │고려대 법대  │충북 괴산

수원                  │신유철(50)   │ 20 │서울대 법대  │경기 김포

부산                  │황철규(51)   │ 19 │서울대 법대  │서울     

대구                  │전현준(50)   │ 20 │서울대 법대  │대구     

광주                  │김회재(53)   │ 20 │연세대 법대  │전남 여천

대전                  │안상돈(53)   │ 20 │고려대 법대  │경북 김천

울산                  │한찬식(47)   │ 21 │서울대 법대  │서울     

창원                  │유상범(49)   │ 21 │서울대 법대  │강원 영월

전주                  │장호중(48) ☆│ 21 │서울대 법대  │서울     

청주                  │송인택(52) ☆│ 21 │고려대 법대  │대전     

춘천                  │최종원(49) ☆│ 21 │연세대 법대  │경북 상주

제주                  │이석환(51) ☆│ 21 │고려대 법대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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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기획조정실장          │권익환(48) ☆│ 22 │서울대 법대  │서울     

법무실장              │김호철(48)   │ 20 │서울대 법대  │부산     

검찰국장              │안태근(49) △│ 20 │서울대 법대  │경남 함안

범죄예방정책국장      │이상호(48) ☆│ 22 │고려대 법대  │충남 논산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진경준(48)   │ 21 │서울대 법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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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기획조정부장          │윤웅걸(49)   │ 21 │고려대 법대  │전남 해남

반부패부장            │박정식(54)   │ 20 │서울대 법대  │대구     

형사부장              │박균택(49)   │ 21 │서울대 법대  │광주     

강력부장              │박민표(52)   │ 18 │서울대 법대  │서울     

공안부장              │정점식(50) △│ 20 │서울대 법대  │경남 고성

공판송무부장          │김해수(55)   │ 18 │고려대 법대  │경남 합천

과학수사부장          │김영대(52) ☆│ 22 │경북대 법대  │경북 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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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검 차장]

서울고검              │차경환(46) ☆│ 22 │서울대 법대  │서울     

부산고검              │최윤수(48) ☆│ 22 │서울대 법대  │부산     

대구고검              │김우현(48) ☆│ 22 │고려대 법대  │광주     

광주고검              │양부남(54) ☆│ 22 │전남대 법대  │전남 담양

대전고검              │김기동(51) △│ 21 │서울대 법대  │경남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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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검 차장]

서울중앙지검 1차장    │노승권(50)   │ 21 │서울대 법대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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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연수원 부원장     │조은석(50)   │ 19 │고려대 법대  │전남 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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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연수원 기획부장   │이명재(55)   │ 18 │고려대 법대  │충남 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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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2/2015122200281.html


◈중앙《공대 혁신 주도한 공대 교수, 첫 숙제는 국정 교과서》

[박 대통령 12·21 개각]

이준식 사회부총리 후보자


산업·미래부 정책자문 계속 맡아

초·중·고 현안은 다뤄 보지 않아


"국정 교과서, 이념 편향 없게 최선

초등교부터 인성·창의 교육 강화"


부산(63) 경기고, 서울대 기계공학과, UC버클리대 박사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교수, 서울대 정밀기계공동연구소장, 연구부총장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창조경제분과 의장


※주형환 산업부 장관 후보자


서울(54) 덕수상고 서울대 경영학, 미국 일리노이대 경영학 석·박사 행시26회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추진단장 대통령비서실 경제금융비서관 기획재정부 차관보, 제1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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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희 여성부 장관 후보자


대구(51) 효성여고, 경북대 물리교육 위니텍 대표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위원 19대 국회의원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여성가족위원회 위원 당 역사교과서개선특위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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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훈 국민권익위원장


서울(55) 명지고, 연세대 법학 사시 25회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 부장검사 서울남부지검 차장검사 법무부 법무실장 광주지검장 대검 공판송무부장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http://news.joins.com/article/19285518


◈동아《"교복 대신 수의 입혀 보낸게 恨되어..."》

세월호 학생등 장례 치른 박일도씨

작년 이어 올해도 교복 구입비 기부


2200만원 쾌척...中진학 110명 혜택

11개 초등교 "최고의 성탄절 선물"

http://news.donga.com/3/all/20151222/75507974/1


◈경향《사정 핵심 그대로 TK(대구·경북)는 '건재'...고검장 0명 PK(부산·경남)는 '몰락'》

검찰 고위직 43명 인사


서울중앙지검장에 비TK 발탁...외견상으론 '지역 안배'

민정수석 동기 3명 고검장 승진...청와대 장악력 커질 듯


※검사장급 이상 법무·검찰 간부


고검장급(*표시는 승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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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책             │이름(연수원 기수)│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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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차관      │이창재(19기)*    │서울  

법무연수원장     │김희관(17기)     │전북  

대검찰청 차장검사│김주현(18기)     │서울  

서울고검장       │박성재(17기)     │경북  

대전고검장       │김강욱(19기)*    │경북  

대구고검장       │윤갑근(19기)*    │충북  

부산고검장       │문무일(18기)*    │광주  

광주고검장       │오세인(18기)*    │강원  

서울중앙지검장   │이영렬(18기)*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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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장급(*표시는 승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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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책                    │이름(연수원 기수)│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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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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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국장                │안태근(20기)     │경남  

법무실장                │김호철(20기)     │서울  

범죄예방정책국장        │이상호(22기)*    │충남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진경준(21기)     │서울  

기획조정실장            │권익환(22기)*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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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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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조정부장            │윤웅걸(21기)     │전남  

반부패부장              │박정식(20기)     │대구  

공안부장                │정점식(20기)     │경남  

형사부장                │박균택(21기)     │광주  

강력부장                │박민표(18기)     │인천  

과학수사부장            │김영대(22기)*    │경북  

공판송무부장            │김해수(18기)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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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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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                │봉욱(19기)       │서울  

서울남부                │김진모(19기)     │충북  

서울북부                │김오수(20기)     │전남  

서울서부                │공상훈(19기)     │대구  

의정부                  │조희진(19기)     │서울  

인천                    │이금로(20기)     │충북  

수원                    │신유철(20기)     │경기  

춘천                    │최종원(21기)*    │경북  

대전                    │안상돈(20기)     │경북  

청주                    │송인택(21기)*    │대전  

대구                    │전현준(20기)     │서울  

부산                    │황철규(19기)     │서울  

울산                    │한찬식(21기)     │서울  

창원                    │유상범(21기)     │강원  

광주                    │김회재(20기)     │전남  

전주                    │장호중(21기)*    │서울  

제주                    │이석환(21기)*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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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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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검 차장           │차경환(22기)*    │서울  

대구고검 차장           │김우현(22기)*    │전남  

부산고검 차장           │최윤수(22기)*    │부산  

광주고검 차장           │양부남(22기)*    │전남  

서울중앙지검 1차장      │노승권(21기)     │대구  

법무연수원 기획부장     │이명재(18기)     │서울  

사법연수원부원장        │조은석(19기)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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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512212239085


◈한겨레《서울중앙지검장 이영렬(18기) 깜짝 발탁

우병우(19기) 수석 동기 3명 고검장 승진》

[검찰 고위직 인사]


서울중앙지검장 4년만에 '비TK'

'우 수석 지원설' 김진모 지검장

남부지검장에...'견제' 작용한듯

고검장 19기·검사장 22기 약진


※검찰 고위 간부 승진 인사


직책                   │이름(연수원 기수)│ 출신 학교 │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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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검장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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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차관            │이창재(19)       │ 서울대 법대 │서울

대전고검장             │김강욱(19)       │ 서울대 법대 │경북

대구고검장             │윤갑근(19)       │성균관대 법대│충북

부산고검장             │문무일(18)       │ 고려대 법대 │광주

광주고검장             │오세인(18)       │ 서울대 법대 │강원

서울중앙지검장         │이영렬(18)       │ 서울대 법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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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장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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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이상호(22)       │ 고려대 법대 │충남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권익환(22)       │ 서울대 법대 │서울

대검 과학수사부장      │김영대(22)       │ 경북대 법대 │경북

춘천지검장             │최종원(21)       │ 연세대 법대 │경북

청주지검장             │송인택(21)       │ 고려대 법대 │대전

전주지검장             │장호중(21)       │ 서울대 법대 │서울

제주지검장             │이석환(21)       │ 고려대 법대 │광주

서울고검 차장검사      │차경환(22)       │ 서울대 법대 │서울

대구고검 차장검사      │김우현(22)       │ 고려대 법대 │전남

부산고검 차장검사      │최윤수(22)       │ 서울대 법대 │부산

광주고검 차장검사      │양부남(22)       │ 전남대 법대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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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2843.html


◈한국《지하철 환승에 홍대 5분, 복정은 14초》


서울 환승시간 최장·최단 차이 20배

고속터미널역도 성인 기준 4분22초

충무로·까치산·강동역은 16초 이내


엘리베이터 등 환승객 편의시설은

예산 부족 탓 일부 역에만 집중


※서울지하철역 최장·최단 환승시간 비교


최장 환승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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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명   │  환승구간 환승길이(m)│환승시간(성인)│환승시간(어린이·노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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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입구 │2↔공항철도│    355    │    4분56초   │         5분5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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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터미널│  7↔9호선 │    314    │    4분22초   │         5분1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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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3가 │  1↔5호선 │    312    │    4분20초   │         5분1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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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단 환승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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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명     │        환승구간       환승길이(m)│환승시간(성인)│환승시간(어린이·노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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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정     │        8↔분당선      │     16    │      14초    │          1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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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까치산│3↔4호선 5↔2호선(지선)│     17    │      15초    │          17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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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     │     5↔5호선(지선)    │     19    │      16초    │          1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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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ankookilbo.com/v/85e3098f376748599197d156d6e0959b


◈부산《검사장급 이상 43명 중 'PK' 단 1명》

법무부 검찰 고위직 인사


고검장급 9명 중 전무

지방대 출신 단 2명 뿐


※법무부·검찰 간부 출신지역


구분      │고검장급│검사장급 이상

──────────────────

서울      3명(2명)│   14명(5명)  

호남      2명(1명)│   10명(4명)  

TK        2명(1명)│    9명(3명)  

충청      1명(1명)│    5명(3명)  

강원      1명(1명)│    2명(1명)  

인천·경기0명(0명)│    2명(0명)  

PK        0명(0명)│    1명(1명)  

       9명(6명)│  43명(17명)  

──────────────────

*12월 24일 자           ( )은 승진자


※검사장급 이상 출신 대학


서울대 25명(8명)

고려대 13명(5명)

연세대 2명(1명)

성균관대 1명(1명)

경북대 1명(1명)

전남대 1명(1명)


( )은 승진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2000108



■국제 TOP


◈조선《兩黨서 4당 체제로...혼돈의 스페인》

신생 정당들 '총선 돌풍'


극좌 정당 포데모스 69석

중도우파 시우다다노스 40석


청년 실업률 50% 육박 등

정국 뒤흔들 뇌관들 많아


※스페인 의회 의석수 분포 변화

총: 350석


[2011년 총선]

국민당 186

사회당 110

기타 군소정당 54


     


[2015년 총선]

국민당 123(63석 감소)

사회당 90(20석 감소)

포데모스(신생 정당) 69

시우다다노스(신생 정당) 40

기타 28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2/2015122200289.html


◈중앙《30대 말총머리(37세 좌파 이글레시아스)와 꽃남(36세 우파 리베라), 스페인 33년 양당체제 끝내다》

[스페인 총선 이변]


긴축반대 내건 신생정당 총선 돌풍

포데모스 69석, 시우다다노스 40석


교수 출신 이글레시아스 반부패 공약

빈부격차 항의 '분노하라' 시위 주도


수영·수구 능한 변호사 출신 리베라

2006년 나체사진 선거 포스터 제작

http://news.joins.com/article/19285492


◈동아《30대 돌풍에...30년 아성 와르르》

스페인 총선 신생 2개 정당 약진

양당체제 붕괴...4당 체제로

http://news.donga.com/3/all/20151222/75507812/1


◈경향《쿠르디의 주검에 깜짝...'관용'과 '증오' 민낯 보인 유럽》

키워드로 돌아본 '2015 지구촌'

난민


쿠르디처럼 올해 185명 숨져

구호 등 시민 연대의 힘 빛나

일부 국가는 국경 폐쇄 맞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512212214195


◈한겨레《죽음이 일상화된 거리...그래도 희망을 두드렸다》

'시리아 피아노맨'

난민생활 끝내고 독일 도착


참혹한 내전·폐허속에서

죽음과 당당히 마주하며

거리에서 연주 모습 세계로 퍼져


IS가 피아노 태우자 유럽행 결심

독 올해 제정한 '베토벤상' 수상

"야르무크 난민촌 목소리 되고파"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22867.html


◈한국《불법 매립한 높이 100m 쓰레기산 와르르...중국의 민낯》

中 4대 도시 선전 고속성장 후유증


"사고 현장엔 자연적 산 없어"

부근 채석장 2013년 문닫자

건축 폐기물·토사 매립장 둔갑


공장·기숙사 등 덮쳐 91명 실종

천연가스관 폭발로 혼란 가중

http://hankookilbo.com/v/3fa6d1358fb947a9bd2a5b3db4dfb2a4


◈부산《왕관 주인 바뀌고...난장판 미스 유니버스 대회》

우승자 잘못 발표 촌극

왕관 씌웠다가 뺏어

시상식 밖 차량 돌진 사고

1명 사망, 37명 부상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22000033



■경제 TOP


◈조선《삼성, 송도에 세계최대 바이오 의약품 공장(제3공장) 짓는다》

'이재용의 삼성' 8500억 투자..."바이오로 반도체 神話 재현"


바이오에 4년간 3조원 쏟아부어

2018년 완공땐 론자 제치고 1위

"2020년 매출·이익 등 세계 1위"


朴대통령 "바이오 헬스 산업

국내 제조업 혁신모델 될 것"


※삼성 바이오로직스 생산공장 현황


  구분  │ 제1공장│ 제2공장│  제3공장  

─────────────────────

생산방식│         동물 세포 배양         

- - - - - - - - - - - - - - - - - - - - -

 생산량 │3만 리터│15만 리터│18만 리터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생산물량 전망(2020년)


회사               │생산량                 

──────────────────────

삼성바이오로직스   │36만 리터(3공장 완공시)

- - - - - - - - - - - - - - - - - - - - - -

스위스 론자        │26만 리터             

- - - - - - - - - - - - - - - - - - - - - -

독일 베링거인겔하임│24만 리터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3567.html


◈중앙《판교 도심에 세계 첫 자율주행차 도로》

경기도, 실증지구 23일 착공

2㎞ 거리 왕복 4차선 도로

일반 차와 함께 주행 계획

자율주행 택시·버스도 운행


※판교 자율주행차 실증지구


*근처 주요 시설

-판교테크노밸리

-신분당선

-판교JC(경부고속도로·서울외곽순환도로 교차점)

-경부고속도로(← 양재 / 분당 →)

-서울외곽순환도로


※자율주행차 발전 단계


[0 위험 경고]

위험 상황 운전자에게 경보.

자동제어 없음

─────────────

운전자

모든 제어 필수

            ▼            

[1 선택적 능동제어]

운전대 또는 페달 중

선택적 자동제어

─────────────

운전자 제어 및

감시 필수

            ▼            

[2 통합 능동제어]

운전대와 페달을

동시에 자동제어

─────────────

운전자 제어 및

감시 필수

            ▼            

[3 제한적 자율주행]현 단계

제한된 조건에서

자율 주행

(자동차 전용도로 등)

─────────────

특정 상황 운전자

개입 필요

            ▼            

[4 통합 자율주행]

모든 상황에서

자율 주행

─────────────

운전자는

목적지만 입력


※자율주행차를 바라보는 IT업계와 완성차 업계의 관점

────────────────────────────────────

[스마트카는 제2의 스마트폰인가]

*IT 업계 : 바퀴 달린 스마트폰. 스마트폰 이상으로 인간 생활과 산업 재창조

*완성차 업계 : 스마트한 자동차. 안전과 편의성 측면에서 조금 더 완벽한 차

────────────────────────────────────

[누가 주도하나]

*IT 업계 : 구글·애플 등 IT기업

*완성차 업계 : 완성차 업체, 구글·애플은 플랫폼 공급자일 뿐

────────────────────────────────────

[완전 자율주행차는 언제]

*IT 업계 : 2019~2020년 가능

*완성차 업계 : 최소 10년 이상 걸릴 것

────────────────────────────────────

[스마트카의 경쟁력은]

*IT 업계 : 빅데이터·인공지능·운영체제(OS)

*완성차 업계 : 디자인·안전성 등도 중요한 요소

────────────────────────────────────

[자율주행차는 안전한가]

*IT 업계 : 인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낮은 사고율

*완성차 업계 : 특정 구간에서만 자율 주행을 허용하는 게 현실적

────────────────────────────────────

자료: 삼성증권

http://news.joins.com/article/19285531


◈동아《"토종브랜드 구하라" 오너3세 패션 삼국지》

이서현-정유경-정지선 '패션 경영'


삼성 '에잇세컨즈' 中진출 탄력

신세계 '톰보이' '보브' 비중 강화

현대百 '타임 블랙라벨' 매장 확충


주춤했던 K패션 재도약 이끌어


※오너 3세들의 패션 경영전략


[삼성]

이서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장 (1973년생)


*토종 제조유통일괄형(SPA) 브랜드 '에잇세컨즈'의 국내 매출 견인 및 중국 시장 진출

*중국 온라인몰 알리바바와의 제휴와 보유 브랜드 입점 등 해외진출 공격적 확대


────────────────────

[신세계]

정유경 신세계 백화점부문 총괄 사장 (1972년생)


*고급 수입 브랜드를 바탕으로 한 차별화와 함께 '보브' '톰보이' 등 내셔널 브랜드 비중 확대로 내실 다지기

*총괄 부문장이 된 백화점 계열사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으로 국내 패션산업에서 영향력 확대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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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1972년생)


*'타임' '시스템' '마인' 등 내셔널 브랜드의 고급화 전략으로 브랜드의 안정적 성장 기반 확보

*백화점 매장 확대, 한섬 온라인몰 육성 등 백화점그룹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에 주력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507538/1


◈경향《원하지 않은 '희망'...절망의 '퇴직'》

키워드로 읽는 2015 경제

기업 구조조정


조선업계, 가장 먼저 '칼바람'

감축 대상엔 20~30대도 포함


삼성, 임원 400여명 옷 벗어

신한카드도 '희망퇴직' 받아


※2015년 주요 대기업 인력 구조조정 현황 자료: 각 업체(임원은 제외)


업체          │규모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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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1500명│과장급 이상, 장기근속 여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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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300명 │부장급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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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200명 │사무직 전원(상시 희망퇴직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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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1532명│사무직 전원, 생산직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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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은행        │961명 │만 40세 이상·10년 이상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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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310명 │1969년(과·차장), 1975년(행원) 이전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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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1122명│장기근속자·임금피크제 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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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100명 │7년이상 근속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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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12202225&code=920100&med=khan


◈한겨레《삼성 '제2 반도체 신화' 도전한다》

인천 송도 바이오의약품 제3공장 기공식


완공되면 세계 최대 생산 능력

"좋은 제품을 좋은 가격에 공급

바이오제약 위탁생산시대 열 것"

2020년까지 2조원 추가 투자키로


전문가들 "삼성 미래 먹거리사업"

일자리 창출 규모는 기대 미흡


※바이오의약품 : 유전자재조합기술과 세포배양기술 등 생물공학 방식을 이용해 사람이나 생물체에서 가져온 세포·단백질·유전자 등을 원료로 생산한 의약품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2873.html


◈한국《삼성 '바이오제약 세계 1위' 이정표 세우다》

삼성바이오 3공장 기공식


시장 규모 2020년 327조원대

특허장벽 돌파하는 게 관건

약 개발보다 생산...우선 CMO 주력


연간 18만ℓ 생산해 원가 줄여

ℓ당 투자비, 경쟁사의 40% 수준

2020년 매출 2조원, 세계 최고 목표


※바이오제약 세계 시장 규모 및

전체 제약 시장 비중


[세계 시장 규모(억달러)]

2014년 1,790

2020년 2,780


[전체 제약 시장 비중(%)]

2014년 23

2020년 27

http://hankookilbo.com/v/127dff4064d54cc99246903d3233b316


◈부산《'빠른 배송 전쟁' 부울경에도 불붙었다》

신세계 '퀵 배송' 시작

CJ·11번가 등 경쟁 심화


각사별 배송 현황 (자료: 각사)


쿠팡 : '로켓배송'

부산, 울산 등 주요 광역시

24시간 이내 배송, 전국 확대 추진


신세계백화점 : 퀵배송 추진

내년 상반기 중 부산 센텀시티점에서

오토바이 퀵배송 추진


CJ오쇼핑 : '신데렐라 빠른 배송'

오전 9시 30분 이전 주문 시

당일 저녁 10시까지 배송


현대홈쇼핑 : 당일 배송 전국 확대 중


11번가 : 홈플러스 등 제휴,

배송지와 가까운 홈플러스 매장에서

배송 실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2000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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