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8월7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노인 집에 찾아가 치료, 일본은 왕진 (2015년) 1000만건》

고령화시대 '재택 의료' <上>


거동 불편 환자 늘어나자 10여년 전부터 방문진료 활성화

비용은 병원 입원비 3분의 1… 환자도 정부도 의료비 절감


❍ 특검 출두하며 손 흔드는 김경수 지사


❍ 피의자 김경수, 특검 출범 40일만에 출두


❍ "7~8월 가정용 전기료… 한시적 누진제 완화"

-文대통령 폭염 대책 지시


❍ "남동발전, 북한산 의심 조사받던 석탄 그대로 사용"

-野 "작년말 세관조사 시작됐는데

-아무 조치 없이 발전용으로 써"


❍ 국제무대서 빠지는 북핵 'CVID'… 한국은 지켜만 봤다


◈중앙《국내기업 역차별 규제… '유튜브 독주' 불렀다》


국내 업체만 동영상 콘텐트 규제

유튜브가 광고시장 41% 장악


대기업 떠난 자리 중국산이 점령

'LED 조명 잔혹사' 반복될 수도


❍ 김경수 특검 출석


❍ 이재용 "삼성만의 가치로 일자리 많이 만들 것"

-김동연 부총리와 3시간반 회동


◈동아《수상한 석탄, 北 주로 쓰는 '톤백(ton bag·1t짜리 대형 비닐자루)'에 담겨 왔다》

지난해 10월 스카이에인절號 운송

해운업계 "北 말고 거의 사용 안해"

관세청 조사뒤 별 제재 없이 출항

"미심쩍은 정황에도 조치 미흡" 지적


❍ 폭염뒤 폭우… 강릉 시간당 최고 93㎜ 쏟아져


❍ 7, 8월 전기료 낮춰준다… 누진제 한시적 완화

-당정, 요금 할인 대책 오늘 발표

-文대통령 "누진제 개선안 마련

-신산업-일자리 규제 과감히 혁신"


❍ 삼성 "바이오 규제 완화를" 김동연 "전향적 검토"

-金부총리, 이재용 부회장 만나


❍ "김경수에 킹크랩 시연" 특검, 진술-정황 확보… 金 "존재 자체 몰랐다"

-피의자로 특검 출석… 밤샘 조사


◈경향《'폭염' 가정용 전기료… 7·8월 '한시적' 경감》

검침일, 가정에서 결정… 한전 검침약관 시정해 24일부터


문 대통령 "누진제 개선 검토"


❍ 폭염에 덮친 폭우


❍ 기무사서 떼냈던 '김재규 사진' 다시 걸린다

-내달 창설 '군사안보지원사령부'에

-군 "역사적 사실 기록 차원서 결정"

-전두환·노태우는 홍보관 게시 금지


❍ 특검 소환 김경수 "킹크랩 시연 본 적 없다"

-드루킹 댓글조작 인지 '전면 부인'


◈한겨레《삼성, 김동연에 "복제약값 올릴 수 있게 해달라"》

김 부총리, 이재용 부회장과 간담회

"삼성이 성장 동력 선도적 역할을"

바이오산업 규제완화 등 검토 밝혀

약값 자율결정땐 소비자 부담 증가


❍ 세월호, 침몰원인 못밝힌 채 '두개의 결론'

-선조위, 보고서 내고 활동 종료

-복원력 이견 내인설·외력설 병기

-"방향타 움직이는 밸브 고장 탓"

-"외부 충격 가능성도 배제 못해"

-특조위로 진상규명 공 넘어가


❍ 수능 정시 늘어날듯… 시·도교육감들 반발

-국가교육회의 오늘 권고안 확정

-교육단체 "공교육 정상화에 역행"


◈한국《결국, 찜찜하게 끝난 김동연·이재용 만남》

金부총리, 삼성전자 평택공장 방문


청와대發 '투자 구걸 논란'에 발목

삼성, 준비했던 투자·고용 발표 미뤄


文대통령 당부도 靑 강경론에 퇴색

"정부 정치력 부재 큰 문제" 비판


❍ 동해안 폭염 속 물폭탄… KTX 강릉역 침수


❍ "7·8월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 한시적 완화하라"

-文대통령, 휴가 끝내고 업무 복귀


❍ '국내 제조 발사르탄' 고혈압藥서도 발암물질 검출

-59개 추가 판매 중지… 18만명 복용


❍ 대북투자의 모든 것… 한국아카데미에서 함께 공부합시다

[알립니다]


-1기 '비핵화와 대북투자' 참가자 모집

-문정인 특보·정동영 前 장관

-천해성·손병석 차관 등 고급 강좌


◈서울《"규제 혁신" "일자리 창출" 손잡은 정부·삼성》

文 "혁신성장 산업 과감히 규제개혁"

김동연, 이재용 만나 "예산·세제 지원"

李 "바이오 등 가치 창출 일자리 만들 것"

'구걸 논란'에 100조 투자계획 발표 미뤄


❍ 누진제 적용된 '폭염 청구서' 발송


❍ 文대통령, 7~8월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 지시

-여론 수렴해 누진제 개선방안 마련

-저소득층·복지시설 요금 할인 확대


❍ BMW, 뒤늦게 사과했지만 의혹 여전

-화재 사고 원인 'EGR쿨러 결함' 고수

-국토부 "안전진단 차량 10%가 문제"


◈세계《"7·8월 전기료 누진제 완화… 저소득층 요금 할인 확대"》


文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서 지시

"여론수렴 누진제 개선방안도 검토"


오늘 당·정 협의 거쳐 경감안 발표

구간별 사용량 확대 등 포함될 듯

4인가구 月 1만4970원 인하 예상


❍ 굳은 표정의 김경수


❍ 특검, 김경수 '선거법 위반' 물증·진술 확보

피의자로 소환 '댓글 조작' 등 추궁


-단서 잡은 특검, 金 신병처리 여부 주목

-金지사 "진실특검 돼달라" 모든 혐의 부인


❍ 이재용 만난 김동연 "고용·투자 늘려달라"

부총리 취임후 첫 평택 삼성전자 방문


-金, 동반성장 확산 주도적 역할 당부

-삼성측 바이오산업 규제 완화 요청

-李 "가치 창출해 일자리 많이 만들것"


❍ 정부 "北석탄 반입 의혹 9건 조사중"

-"관세청 수사 마무리되면 발표

-처음부터 美와 긴밀 공조" 밝혀


◈국민《'혁신성장' 화답》


["경제는 국민의 삶"]

휴가 복귀 文 대통령 "7·8월 전기료 한시적 누진제 완화" 지시


수보회의서 도서관·체육시설 등

생활 SOC에 대한 과감한 투자

혁신 친화적 경제 환경 조성 등

경제 활력 높이는 방안 주문


산업부, 오늘 전기료 지원책 발표


["일자리·가치 창출"]

김동연 "오는 길에 비가 억수로 왔다"… 이재용 "폭염에 좋은 징조"


金 부총리, 평택 삼성전자 방문

혁신성장 선도적 역할 당부

"일자리 20만개 이상 나오면

광화문광장서 춤이라도 출 것"


李 부회장, 현장 애로사항 전달


❍ 김경수 '피의자' 출석… 특검, 티타임도 없이 본조사


-金 "정치 특검 아닌 진실 특검을"

-혐의 부인하며 사활 건 방어

-드루킹과 대질신문은 성사 안돼


-특검, 영장 청구 여부 검토


◈매일경제《JY(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만난 김동연 "미래동력 선도해달라"》

취임 14개월만에 삼성 첫 방문


李 "온국민 자부심 갖는

대표기업 되도록 노력"


金 "바이오 규제완화

삼성 측 요청 있었다"


100조 이상 투자 계획

'구걸 논란'에 추후 발표


❍ 설계사·캐디 고용보험 의무화… 일자리 없애는 '최저임금 2탄'

-특수고용직 반대에도 강행

-인건비 폭탄에 고용불안 우려


※특수고용직 : 타인의 사업을 위해 노동력을 제공하고 그 대가를 받는 사람들이지만 외견상 개인사업자라는 점에서 일반 근로자와 구분된다.


❍ 文 "7~8월 가정용 전기요금 낮춰라"

업무복귀 첫 수석보좌관 회의


-일자리 막는 규제 혁신 주문

-'불화설' 경제팀분발 당부도


❍ 국내산에서도… 고혈압약 59개 발암물질 검출

-18만명 재처방 받아야


※발사르탄 : 고혈압이나 심부전, 심근경색 후 사망 위험을 낮추기 위해 쓰이는 원료의약품으로, 혈관을 수축시키는 '안지오텐신Ⅱ'라는 물질의 작용을 저지해 혈압을 떨어뜨린다.


❍ '최고 권위' 장영실상에 도전하세요

[알립니다]


◈한국경제《김동연(경제부총리) "규제 완화" 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 "일자리 만들겠다"》

경제 컨트롤타워-국내 최대기업 총수 회동


金 "5G·인공지능 등 미래기술 적극 나서 달라"

李 "국민과 협력사에 지지받는 삼성 되겠다"


❍ 삼성·LG 손발 묶어놓고(전기차 보조금 규제)… 세계 배터리시장 점령한 中

[커지는 '차이나 포비아']


❍ 보험설계사·캐디 '고용보험 의무화' 논란

-특수고용직·예술인 적용 추진

-"되레 일자리 위협할 것" 우려


❍ 발암 고혈압약 추가 발견… 정부, 59개 품목 판매중지


❍ 文대통령 "7~8월 전기요금 낮춰라"

수석·보좌관회의서 지시


-오늘 요금인하 방안 발표


◈서울경제《투자·고용 캄캄한 절벽인데… '靑 기업관' 이대로 괜찮나》

[데스크 진단]


'구걸 논란' 속 김동연·JY 회동

삼성, 결국 투자계획 발표 미뤄

文대통령도 친기업 행보 불구

참모들 이념에 갇혀 혼란만 키워


❍ 金부총리-JY 첫 만남


❍ 설계사·예술인도 고용보험 의무화… 일자리 감소 '최저임금' 전철 우려

-정부, 특수고용직 반대에도 강행

-사업자 인건비 부담 커져 논란


❍ 고아로 큰 미혼부, 아이마저 '베이비박스'로

[서경 캠페인]아픈 사회, 우리가 보듬어야 할 이웃

<1> 버려진 아이들


-어른돼 단란한 가정 꿈꿨지만

-애 엄마 "돈 벌어온다"며 연락 뚝

-아이 데리고 일할 곳 없는 아빠

-찾으러 온다는 말 남기고 떠나


❍ 日 1위 김업체(코아사), 한국 상륙

-"김 종주국 잡자" 법인 설립

-SC PE 등 외국계 자본 러시


❍ 7~8월 전기료 누진제… 文 "한시적으로 완화"


◈부산《부산 BRT 존폐 '공론화'로 결정한다》

오 시장 취임 후 올스톱 상태

시 "공론화위 구성 등 논의"

"정책 결정 책임 면피" 비판도


❍ 폭염보다 더 겁나는 전기요금… 정부 '한시적 누진제 완화' 확정

-오늘 구체적 방식 발표


❍ 김경수-드루킹 특검팀, 치열한 진실공방

-특검 출석 '마라톤 조사'


❍ 전국 시·도교육감 "대입 정시 확대 반대"



정치 TOP


◈조선《남북연락사무소 열기도 전에… '소장 직급' 놓고 시끌》

정부, 국장급에서 차관급 격상 방침… 박선원·윤건영 물망

통일부는 내심 국장급 원해… 靑은 "정해진 것 없다" 진화

'사무소는 대북제재 예외 인정' 요구에 美선 부정적 반응도


◈중앙《문 대통령 "전기료 누진제 한시 완화, 7월분 고지부터 시행"》


업무 복귀 후 첫 청와대 회의서 지시

지역 밀착형 SOC 투자 확대도 주문


자영업비서관 포함 6명 새로 임명

민형배 등 '노무현 키즈'가 3명


◈동아《정부 부처간 의심선박 정보공유 안돼… 해경 "통보받은 적 없어"》

[북한산 석탄 유입 논란]

정부 '수상한 석탄' 석연찮은 대응


국정원-관세청-해경 따로따로

일각 "北석탄 알고도 손놓은 의혹"


정부 "북한산 석탄반입 9건 조사"

기존 5건 이외 4건 뒤늦게 밝혀


◈경향《정동영의 평화당, 정의당과 진보 경쟁 선언》


대표 취임 후 첫 행보 '친노동'

"정의당보다도 더 정의롭게"


정의당도 '선명성' 강조

"민생 우선, 약자 이익 보호"


집권 2년차 민주당 '우클릭'

왼쪽 공간 '블루오션' 부상


◈한겨레《문 대통령 "삶의 질 높일 '생활 SOC(사회간접자본)'에 과감히 투자해야"》

수석보좌관 회의서 "경제활성화"


도서관·체육·교육·문화시설 등

지역밀착형 투자 적극 확대 지시

"사람에 대한 투자…토목SOC와 달라

국민 삶·지역균형·일자리 일석삼조"


"신산업·일자리 가로막는 규제 개혁

실사구시적인 과감한 실천 필요"

사회서비스 일자리 확대방안 주문도


◈한국《돌아온 盧의 사람들… "검증된 리더십" vs "정치적 동맥경화"》

정치권, 노무현 시대 인물로 재편


이해찬·김진표, 與 당권 경쟁

김병준, 한국당 혁신 지휘

정동영은 평화당 새 당대표에

손학규도 바른미래 당권 도전


"오랜 경륜과 자질 확인" 평가 속

"文키즈, 새 정치세력 없어 한계"

"낡은 올드보이 출사표" 비판도



사회 TOP


◈조선《김기춘 풀려나자… 車 유리 깨고 드러눕고 무법천지》

좌파단체 구치소 앞 폭력집회

경찰, 아무도 체포 않고 보내줘


진보연대·민중당 200여명

40분간 車 에워싸고 욕설

경찰은 차량 파손 그냥 넘어가


"시위대에게 지나친 자유 보장

폭력에 눈감으면 또다른 피해"


◈중앙《피의자 김경수 특검 출두… 보수 "구속" 진보 "무죄" 맞시위》


김 "정치특검 아닌 진실특검 기대"

특검 "드루킹과 공모 여부 살필 것"


'아리랑TV 이사, 총영사 제안' 묻자

김 "의원이 공직 임명하는 자리냐"


◈동아《"女전용 알바 건당 15만원"… 보이스피싱 수금책 낚는 미끼》

수상한 아르바이트 지원해보니


"가상화폐 환전" 업무 속이고

대면편취에 동원할 '꼬리' 모집


연락처는 카톡 아이디만 알려주고

주로 20대 취업준비 여성 노려


검거땐 조직원으로 처벌 당해

금감원 적힌 서류 받으면 의심을


◈경향《또 시간만 보낸 헌재… 사문화돼가는 낙태죄》


올 들어 1심 유죄 1건뿐

그마저도 선고유예

위헌 논란 탓 처벌 미뤄


5월 공개변론 하고서도

이달 말 선고 않기로 결정

"기록 재검토 시간 허비"


◈한겨레《특검 '킹크랩 참관' 집중 추궁…김경수, 혐의 전면 부인》

정점 치닫는 '드루킹' 수사


김 지사 피의자 신분 첫 출석

영상녹화실서 밤늦게까지 심문

특검, 추가소환·사전영장 검토

김 지사 "진실 밝히는 특검 되길"


◈한국《치매 아내 돌보다 쓸쓸히… 고령사회의 그늘 '노노케어(노인이 노인을 돌봄)'》


집안 화장실서 숨진 상태로 발견

폭염에 홀로 남겨진 부인은 탈진


"독거노인·노인 가구 등 파악

정부·지자체서 지속적 관리 필요"



국제 TOP


◈조선《미국도 슬픈 老年… 노후파산 신청 25년새 3배로》

사회안전망 비용 개인 부담 늘어

의료비·주택대출 급증이 큰 원인

자녀 학자금 대출 증가도 한몫

"파산신청 노인 빙산 일각" 지적도


◈중앙《볼턴 "북 1년 내 비핵화, 김정은이 문 대통령과 약속한 것"》

비핵화 더디자 대북압박 발언

남북 정상 간 합의사항이란 점 강조

한국 측 경협 행보엔 불만 표시


◈동아《주택-자녀학자금 대출에 허덕… 美 은퇴자들 '황혼 파산' 신음》

65세이상 파산 25년새 3배로


AI 등 영향 재취업 기회 줄고

학자금대출 떠안은채 은퇴 흔해져

의료비 지출 부담도 눈덩이

집 지키기 위해 파산신청 선택


◈경향《트럼프의 미국은 '제재 중독'》

오늘 이란 제재 부활


최대 시장·기축통화 보유

'경제 사형선고' 즉각 효과

작년 1000명에게 제재 남발


다자협력 무시 '독단적'

불가능한 해제 조건 제시도


◈한겨레《인도네시아 롬복 또 강진…사망자만 최소 140여명》


일주일전 6.4 이어 6.9…200명 부상

내진설계 안돼 건물 수천채 붕괴


'불의 고리'에 위치한 인도네시아

2000년 이후 규모8 강진 세차례

50㎞ 떨어진 발리서도 진동 불안


◈한국《美 제재 재개… 이란, 금 사재기·反정부 시위》


폼페이오 "제재 오늘부터 시행"

외환 등 이어 11월엔 원유 제재도

유럽 기업도 美 눈치… 사업 철수


물가 폭등… 금값도 두 배로 껑충

주요 도시선 반정부 시위 계속

이란軍은 호르무즈해협 차단 훈련



경제 TOP


◈조선《"民官이 한팀 돼도 모자랄 판에… 우리 정부는 기업 패싱"》

김동연·이재용 만남 그 후, 실망하는 재계


親기업정책 기대했는데…

-"그동안 요구한 규제 완화는커녕

-정부 핵심內 반기업정서만 확인

-이 분위기론 혁신성장 어림없어"

-최저임금·주52시간 등

-주요 정책마다 재계의견은 배제


◈중앙《샤오미 이어 화웨이도 20만원대 '대륙폰' 진격》


중국 화웨이 첫 자급제폰 국내 출시

스마트폰 시장 가성비 경쟁 거세져


고가 최신폰, 기능·외관 변화 적어

값싸진 구모델 프리미엄폰도 인기


◈동아《이재용 "반도체 기술 초격차 반드시 유지해야"》

김동연 경제부총리 만난 뒤

화성 반도체연구소 깜짝 방문


경영진 회동서 기강 잡고

-"4차 산업혁명-미래 수요 대비

-메모리 세계 1등에 안주 말고

-차량용 반도체 등 새 동력 발굴"


개발라인-사무실 찾아 기살리고

-총수 오른뒤 임직원과 첫 만남

-"글로벌 1위 유지는 여러분 덕분

-실패 두려워말고 새 영역 도전을"


◈경향《20쪽짜리 조사 보고서에 EGR(배기가스 재순환장치) 설명·부품 사양만 담은 BMW》

'늑장 리콜' 의혹 이어 원인조사에 무책임한 태도 논란


국토부 "BMW 측, EGR 문제 2016년부터 인지했다고 자체 결론"

"BMW, 안전진단 결과 10%가량 화재 위험 차량 분류됐다고 보고"

이번 사례 빼고도 수입차 중에 2013~2018 '화재 위험' 리콜 최다


◈한겨레《고개 숙인 BMW…"차량 화재는 EGR(엔진 배기가스 재순환장치) 이상 때문" 되풀이》


독일 본사 자체조사 결과 공개

"냉각수 누수 현상이 근본적 원인"

2016년부터 유럽서도 유사 화재

유럽선 기술적 조치·한국선 리콜

한국 왜 사고 잦은지 설명 못해


국토부 "제기되는 다른 원인 확인차

BMW에 추가자료 요구할 것"


◈한국《"VIP로 모십니다" 가입 문턱 낮추는 은행들》


자산관리서비스 대상 확대 차원

"수익구조 다변화… 잠재고객 확보"


기업은행, 최소 수신 실적 낮춰

1000만원 기준서 30만원으로


국민은행도 3억 자산에 PB서비스

준자산가 대상 영업 치열해질 듯



문화 TOP


◈조선《"쉬운 이야기의 승리"… 폭염 뚫고 신기록 행진》

'신과 함께 2', 닷새만에 600만

한국적 정서에 첨단 기술 결합

"뻔한 듯 뻔하지 않아" 호평

한국영화 흥행 기록 깰지 관심


◈중앙《나쁜 사람은 없다, 용서를 구할 용기가 없을 뿐》

'신과함께2' 흥행몰이 김용화 감독


1편 이어 2편도 1000만 돌파 눈앞

역대 1위 '명량' 넘어설지 관심 집중


"내 스스로를 벼랑 끝에 세웠다"

두 편 합쳐 1500여 명에 모니터링

"아시아의 디즈니 되는 게 남은 꿈"


◈동아《알프스 휘감은 피아노 선율… 클래식 폭풍우, 더위 날리다》

현장서 본 스위스 베르비에 축제


대타로 나온 피아노 거장 언드라시

리허설 단 한 번 하고 완벽 무대


한국계 단원 무려 15명 포진

조성진은 갈라콘서트서 맹활약


◈경향《카메라 든 팬들, 아이돌 출근길 찍으러 출근합니다》

폭염보다 더 뜨거운 아이돌 '뮤뱅 출근길' 현장 가보니


영어·일어·중국어 뒤섞인 현장

BTS·엑소 오는 날엔 1000명 육박

일본 팬 "짧은 순간 불구 큰 기쁨"


사진 찍어 파는 '대리찍사' 늘어

"촬영은 문제없지만 사진 판매는

연예인이 문제 삼으면 소송 가능"


공항서 얼굴 가린 연예인 논란

"사생활 촬영, 미디어도 편승"

"이미 무대·일상 구분 사라져"


◈한겨레《입에 모터 단 애드리브엔 '낄끼빠빠('낄 땐 끼고 빠질 땐 빠진다'는 뜻)' 원칙 있었네》

스포츠전문 아나운서 배성재


월드컵 이어 아시안게임서 중계

'잘 모를 땐 나서지 않는다' 원칙

"정확한 중계에 영향 미칠까봐

선수랑 개인적 연락도 안 해요"


중계석 밖에선 '내성적' 싱글남

스포츠팬 혼기 놓칠라 걱정에

"리버풀 우승이 빠를 것 같아요"


◈한국《야외 촬영 중 탈진, 극장은 깜짝 특수… 폭염에 울고 웃는 연예계》


버스킹하다 과열로 음향 사고

KBS예능 '1박2일' 촬영 취소 등

최악 폭염에 제작 현장 비상


가족 단위 '피서 관객' 몰리며

영화관은 발 디딜 틈 없이 북적



스포츠 TOP


◈조선《골프채 팔며 참가비 대던 캐디 아빠… '메이저 꿈' 이루다》


올해 LPGA투어 데뷔한 조지아 홀

잉글랜드 출신으론 14년 만에

브리티시여자오픈 우승


미장 일하며 뒷바라지한 아버지

딸 이름도 마스터스 열리는

美 조지아주에서 따와


홀 "최종 라운드 전날 톰 레이먼이

'3번 아이언 가져가라' 문자로 조언"


◈중앙《"나는 대한민국 럭비 국가대표 김진입니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D-11


세계적 패션모델 김동수가 어머니

196㎝·102㎏의 육중한 체구 자랑

지난해 특별귀화…AG 출전 자격

"12명 엔트리 들어 진가 보여줄 것"


◈동아《"철인답지 않은 체격? 독기는 철인 그 이상!"》

[Jakarta Palembang 2018 D-11]

단체전 우승 목표 철인3종 대표팀


지구력 종목이라 체중관리 필수

괴력보다 버티기가 훨씬 중요


"친구가 '힘든데 왜 하냐' 물으면

'인생에 안 힘든게 어디있냐' 응수"


4년전 중학생때 단체 2위 정혜림

"성인 됐으니 개인전 메달 따야죠"


◈경향《"최소 금 8개" 더위 날릴 '칼 바람' 분다》

[Jakarta Palembang 2018]

펜싱 대표팀 미디어데이


지난달 세계선수권 기세 몰아 아시안게임 역대 최고 성적에 도전

남자 에페·사브르 금메달 유력… 출전권 제한·무더운 날씨 변수


◈한겨레《케이로스, 악연이 인연 되나》

축구협회, 대표팀 감독 선임 접촉

이란 맡으며 한국전 '4승1무'

"밉살스러운 행동 사과만 한다면…"

연봉 등 기준 적합해 유력 후보


◈한국《"어게인 2014" 최고 효자종목 겨눈다》

한국 펜싱 대표팀 亞게임 출사표


개인전·단체전 금메달 8개 목표

19일 박상영 에페 개인전 출전

사브르 김지연 "아쉬움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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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10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국민연금 수익률 4분의 1토막 났다》


기금운용본부장 없이 1년

작년 7.28%→올 1.66% 수준

정기예금보다도 못한 상황


"방향 정하고 책임질 사람 없어

공백 장기화땐 상황 더 악화"


❍ 文대통령·모디 총리·이재용, 삼성 인도 휴대폰 공장에


❍ 文대통령, 인도서 이재용 부회장과 따로 면담

-삼성 휴대폰 공장 준공식 참석

-李부회장 안내로 공장 둘러봐

-"국내서도 투자·일자리 바란다"


❍ 복지부·과기부 "일회용컵 안써요"

[환경이 생명입니다]

2부-<4>"우리부터 바꾸자"

정부부처 '일회용컵 퇴출' 확산


❍ 원자력학회 "산업 기반 뿌리째 흔들려…정부, 탈원전 정책 공론의 장 마련하라"

-"독선적 정책 바꿔야" 기자회견


◈중앙《근로자도 일자리 걱정 "(내년) 최저임금은 8000원대"》

최저임금위 현장방문 결과 보고서

노동단체선 1만790원 요구하는데

현장 근로자 "많이 오르면 고용 줄어"

기업주 "문 닫을 판, 동결해 달라"


❍ 문 대통령, 이재용에 "한국서도 더 많은 일자리를"

-삼성 인도공장 준공식서 따로 만나

-"인도서 스마트폰 1위" 직접 소개도


◈동아《文대통령 "삼성이 일자리 더 만들어달라"》

인도 스마트폰 공장 준공식 참석

이재용 따로 만나 국내투자 당부

"삼성공장, 韓-인도 협력 상징

인도와 관계 미일중러 수준으로"


❍ 韓-인도 정상, 첫 생산 제품에 친필 사인


❍ 정부, 재정 더 푼다…내년 예산 10% 늘려 470조원 편성 검토

-黨政 일자리-복지 분야 늘릴듯


❍ 트럼프 "中, 비핵화 부정적 압력행사 의심"

-폼페이오 '빈손 방북' 논란에

-"김정은, 합의 존중할거라 확신"


❍ "금융사와 전쟁" 금감원장의 선전포고

-지배구조 전담 전문검사역 신설

-금융사 종합검사 3년만에 부활


◈경향《"금융사들과 전쟁, 종합검사 부활"…칼 빼든 금감원》

윤석헌 "불완전 판매 잡겠다"

부당대출 전수조사 등 혁신안

근로자 추천 이사제 의견 수렴


❍ 아시아나항공도 '불법' 등기이사…외국인 6년 재직

-국토부, 사실 확인하고도 묵인

-"당시엔 면허 취소 강제는 못해"


❍ 인도 삼성공장 준공식…이재용 만난 문 대통령


❍ 문 대통령, 이재용에 "한국에 더 많이 투자하고, 일자리 만들어달라"


-인도 삼성공장 준공식 전 5분 접견

-이 부회장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


-문 대통령 "인도, 4강국 수준 격상"


◈한겨레《문 대통령, 재판중 이재용과 만남…"친기업 선회" "정치적 해석 경계"》

문 대통령, 인도 삼성공장 방문

이 부회장 따로불러 5분간 면담

일각 "면죄부 신호 줘…부적절"

청 "해외 진출 기업 격려 차원"


❍ 고개숙여 인사하는 이 부회장


❍ 경제 제재로 '환율 2배' 치솟아…모스크 모인 시민들 "미국 타도"

[평화원정대]

희망에서 널문까지

(12) '이란 핵협정' 미국 탈퇴 뒤 테헤란


-생필품 수입의존도 높아 물가 급등

-한달새 집값 35%·자동차값 25%↑


-항의시위 상인들엔 영업정지 처분

-경찰 쫙 깔려 정부 비판도 '입조심'


❍ 제20회 한겨레통일문화상 시상식

[알림]

17일 한겨레 청암홀에서…평창겨울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선정


◈한국《구멍난 관리시스템이 키운 '조현병 포비아'》


영양 경찰관 피살 등 범죄 잇달아

적기치료 땐 범죄 가능성 거의 없지만

퇴원 후 지속적 치료체계 작동 안돼


환자 거주 현황 파악조차 쉽지 않고

정신재활시설 등 인프라 부족·인력난

"응급입원 조치 쉽게 법 개정" 지적도


❍ 깍듯한 악수


❍ 文대통령, 이재용 부회장에 "한국서도 더 많이 투자해 달라"

-삼성 스마트폰 인도 新공장 준공식 참석

-"인도 고속성장에 삼성 큰 역할 고마워"

-李부회장 "대통령께서 찾아주셔서 큰 힘"


❍ 군내 성폭력 논의 자리서 "여성들 행동거지 조심해야"…송영무 장관 또 구설수

-"부적절 표현의 사례 든 것" 해명


❍ "김정은이 합의 지킬 것 확신"…트럼프, 폼페이오에 힘 실어줘

-北 강경 선회엔 中 배후론 제기


◈서울《무역전쟁보다 걱정되는 '3無(無협의·無대책·無책임) 정부'》

미·중 관세폭탄 나흘 지났지만

범정부 차원 회의나 조율 실종

책임 있는 당국자 발언도 없어

기재부 "이번 주 민관합동회의"


❍ 文대통령 "삼성공장, 한·인도 협력 상징 되도록 뒷받침"

-인도 삼성 신공장 준공식 참석

-이재용 부회장과 첫 공식 접견

-"한국서 더 많은 투자 기대" 당부


❍ "최순실 청문회 마친 뒤 특활비 100만원 받았다"

하태경 의원, 본지 인터뷰


-직원들 회식비 등으로 사용

-폐지 전제로 제도 개선해야


❍ 고혈압약 104종 판매 재개…환자 대혼란

-발암물질 논란 홈피 접속 지연

-대체약 처방, 1회 진료비 면제

-의협 "식약처장 엄중 문책해야"


◈세계《치료와 사고의 경계에 선 '백의의 천사'들…"나는 매일 환자를 버립니다"》

'병원 인력난' 10년차 간호사의 고백


위급 중환자 우선…다른 환자 못 돌봐

환자 몰릴 땐 투약 실수·감염 관리 부실

근무자 적은 야간, 아찔한 순간 많아


❍ 文 대통령, 이재용 부회장 첫 대면


❍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업종별 차등 적용해야"

-경제6단체 "소상공인 현실 무시"


❍ 美, 비핵화 협상 회의론…'플랜B' 의견 대두

폼페이오 방북 '빈손' 후폭풍


-"실질적 합의 없다" 北 압박 다시 제기

-美의회 '韓·美연합훈련 재개' 강경론

-트럼프정부, 현 단계선 대화국면 방점


❍ 김세영, LPGA 역대 최저타 우승


◈국민《美, 北에 '베트남의 길' 공식 제시》

폼페이오 "기회 잡으면 기적은 김정은 당신의 것"


-하노이서 경제인 대상 연설


-트럼프 "김정은 위원장

-우리 합의문 지킬 것 확신"


❍ 文 대통령 안내하는 이재용


❍ "소비자 보호 위해 금융사와 전쟁"

데뷔전서 '금융개혁' 칼 빼든 윤석헌 금감원장


-근로자추천이사제 공청회

-금융회사 종합검사제 부활

-CEO '셀프연임' 집중 점검


❍ 성장률 하향 조정…2.9%와 3.0% 사이…고민 커지는 정부


-G2 무역전쟁 격화에 지표 악화

-수출은 물론 투자·소비 빨간불

-민간硏은 이미 2%대 후반 잡아


-기재부, 전망치 수정 본격 검토

-낮추면 소득주도성장 실패 자인

-뒤따를 정치적 부담에 속앓이

-이달 말 규제혁신 리스트 발표


◈매일경제《文, JY(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만나 "일자리 더 많이 만들어달라"》

印 삼성 스마트폰 공장 방문


취임후 처음 삼성 사업장 찾아

"韓·인도 상생협력의 상징될것"

준공식 앞서 5분간 별도 만남


모디 총리도 韓행사 전격 참석


❍ 첫 생산 휴대폰에 서명하는 韓·인도 정상


❍ 내년 최저임금 1만원? 경제 무시하고 갈수 없다

홍종학 중소벤처부장관 인터뷰


❍ 윤석헌 금감원장 "금융사와 전쟁 불사"

-종합검사제도 4분기 부활

-'노동이사제 도입' 의견 수렴


❍ "빈곤·불평등 도시화문제…규제보다 기술로 풀어야"

2018 아시아부동산학회 개막


❍ 전문가 5000명 참여 한국원자력학회 "脫원전 전면 재검토"


◈한국경제《文(문재인 대통령) "삼성전자는 韓-인도 상생협력의 상징"》

삼성 노이다 공장 준공식 참석


모디 총리와 라인 둘러봐

이재용 부회장이 직접 안내


삼성, 인도서 月 1000만대

스마트폰 생산 체제 구축


❍ 첫 출고된 스마트폰에 사인하는 韓·인도 정상


❍ 서울 중개수수료 5년새 4배↑…집값 뛰니 '복비 갈등'도 폭발

-9억 넘는 집 급증…0.9% 요구

-집 사고팔면 2천만원대 '훌쩍'


❍ '금융사와 전쟁'하겠다는 금감원장(윤석헌)

금융사 종합검사 3년 만에 '부활'

업계 "소비자 보호 목표에 치우쳐

금융산업 발전 가로막을까 걱정"


❍ "최저임금 대폭 인상 땐 기업 존폐 위기"

절박한 경제 6단체, 2년 만에 공동성명


-업종별 차등 적용도 촉구


◈서울경제《文·JY 회동…삼성 "印 스마트폰 1위 탈환"》

文·모디 신공장 준공식 참석

"한국-인도 상생협력의 상징"


❍ 웃음으로 文 안내하는 JY


❍ 文 "답답" 지적에…産團 규제 확 푼다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


❍ 윤석헌(금감원장) '금융사와 전쟁' 선언

-"노동이사제 도입·종합검사 부활"


(현대중공업) 조선 기술교육생 '0'…무너지는 밸류체인

[10대 주력업종 정밀진단]

⑤ 조선


-中 거센 추격에 업황까지 악화

-취준생들 지원 기피 '개점 휴업'

-젊은피 수혈 못해 산업근간 위협


❍ 국민연금 의결권 절반이상 위탁 운용사에 맡기기로

-스튜어드십 코드 부작용 축소 방안


◈부산《'혈압약' 현장은 난리, 정부는 조용》

"내 약에는 발사르탄 없나"

약국·병원마다 문의 빗발

식약처·행정기관은 소극적

104개 제품, 판매 중지 해제


❍ LPGA 최저타

빨간 바지 마법사 김세영

72홀 31언더파 '새 역사'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 우승

-소렌스탐 '27언더파' 기록 깨


❍ 북·미 '비핵화 협상 갈등'…美 내부서 '한·미 연합훈련' 거론

-인도 방문 문 대통령 "낙관"

-삼성 공장서 이재용 만나



정치 TOP


◈조선《안철수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 있겠다"》

"국민이 다시 소환하지 않으면

영원히 돌아오지 못할 수도"

독일 연수 등 장기 출국 예정

측근 "총선 즈음 복귀 가능성"


◈중앙《송영무(국방장관), 군 성폭력 대책모임서 "여성들 행동거지 조심해야"》


"여자 일생은 자기 뜻대로 잘 안 돼"

여군 잘못으로 오해 살 수 있는 발언


여성단체 "여성인권 개선 찬물 끼얹어"

송 장관 "본의 아니게 오해 소지…유감"


◈동아《全大 앞둔 민주 '카더라 통신' 몸살》

"이해찬 최근 文대통령 독대" "대통령이 김부겸 출마 만류"


유력주자 관련 미확인 정보 난무

"이해찬 靑출입기록 없어" 반박도

'역정보'도 기승…혼탁全大 우려


◈경향《의장 공석, 국회는 공전》

오늘까지도 선출 못하면 42일째…20년 만의 최장기 공백


민주·한국당, 법사위 쟁탈전

여야 원구성 막판 협상 난항


◈한겨레《장관이 이러니…송영무 "여성들이 행동거지 조심해야"》

[군대 성폭력]


군 성고충상담관과 간담회

성범죄에 여성책임 전가 발언

파문 커지자 송 장관 직접 해명

"그런 표현 쓰면 안 된다는 취지"

작년엔 '미니스커트' 부적절 발언


◈한국《文대통령 "韓·인도 관계 4강 외교 수준 격상"…신남방정책 총력》


모디 총리와 밀월관계 연출

-뉴델리 시내 전철 이동하며 대화

-주요행사 중 11개 일정 함께 진행

-靑 "깊어진 유대관계 보여주는 것"


비즈니스 포럼서 적극 홍보

-"한반도 해빙 분위기…투자 적기"

-100억弗 규모 선물 보따리 풀어



사회 TOP


◈조선《여성 시위 다녀온 장관…벌떼같이 달려든 文 지지자들》

정현백 여가부 장관 "여러분들 목소리 잊지않을것" 글 올리자

"대통령 모욕·남성혐오 동조한 鄭 장관 파면" 4만명이 靑청원


◈중앙《혜화역 시위 갔다고 알바 잘리고…페미 글 퍼날랐다고 징계 당해》

[이슈 기획]

뉴페미니스트<하> 엇나간 혐오


'탈코르셋' 올린 유튜버 악플 시달려

지방선거 땐 28세 신지예 벽보 훼손

청소년 페미 학폭 경험담 3000개


2005년 호주제 폐지 때도 거센 반발

"성 갈등 넘어 소통하는 운동 필요"


◈동아《이틀만에 "고혈압약 104種은 안전"…두번 분통터진 환자들》

정부 '발암성분 제품 販禁' 혼란 키워


확인없이 219개 제품 판매중지

조사뒤 "절반가량은 문제없다"


환자들 "약국-병원 문닫은 주말 발표

불안 떨며 약 먹었더니 더 헷갈려"

어제 병원마다 "내 약 괜찮나" 북새통


복지부 "대체약 처방환자 비용 면제"


◈경향《'발암물질' 고혈압 치료제 115개 판매 중단·회수 조치》

식약처 점검 결과 '발사르탄' 안 쓴 104개는 판매 재개

병원에 환자들 문의전화 빗발…식약처 홈피 한때 마비


◈한겨레《총장 장기공백 우려…'서울대 법인화'의 그늘》


새 총장 후보 선출 절차 두갈래 고민

"백지상태서 완전히 새로 뽑거나

기존 후보 중 최종후보 선출 검토"

최종후보 재선출 땐 수개월 걸릴듯


대학 법인화뒤 총장 간선제로 바뀌어

"밀실 결정 가능케 한 문제점 드러나

구성원 참여 보장토록 법 개정 필요"


◈한국《"표창만 14번 받은 모범 경찰…무너진 공권력 탓 화 당했다"》


영양 경찰관 조현병 환자에 피살

동료 경찰관·주민 조문 잇따라


"경찰관 폭행 솜방망이 처벌 등

직무집행에 비현실적 규정 고쳐야"



국제 TOP


◈조선《"나토 진짜 깨질수도"…트럼프 강공에 긴장하는 유럽》

내일부터 브뤼셀 나토 정상회담


'GDP의 2%' 군비 룰 5개국만 지켜

트럼프, 유럽 안보무임승차 비판

16일 푸틴과 정상회담 통해

"나토 존속 필요없다" 선언할수도


NYT "회비 덜냈다고 쫓아내는

트럼프의 골프클럽 아니다" 비판


※나토(North Atlantic Treaty Organization·북대서양조약기구)


제2차 세계대전 후 동유럽에 주둔하던 소련군과 균형을 맞추기 위해 미국·캐나다와 서유럽 12개국이 1949년 발족시킨 집단 방위 기구로 미국의 대유럽 안보 우산으로 인식돼 왔다. 소련 붕괴 후 동유럽 국가의 가입으로 회원은 29개국으로 늘었으며, 세계 군비의 70%를 차지하는 최대 안보 협력체다. '회원국 일방에 대한 공격을 전 회원국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는 상호 방어 정신에 근거, 각국 국방비가 곧 나토 분담금으로 추계된다.


◈중앙《잠수요원 둘이 1명 구조…산소통 풀고 통과하는 난코스도》

태국 동굴소년 2차 구조작업 완료

수영·잠수·등반까지 필요한 4.5㎞

1차 4명 이어 생존자 3명 추가 구출


◈동아《'나랑 사귈래요' '공짜표 쏠게요' SNS에 속지마세요, 제발》

해외 스타들 계정 사칭에 골머리


"자선단체 기부" 돈 뜯어내고

"나와 결혼" 가정파탄까지 내


축구선수 네이마르 1676개 최다

가수 고메즈-비욘세 뒤이어

트위터 매일 가짜 100만개 차단


◈경향《아베, 서일본 폭우 때 술판…시민들 "이게 위기 관리냐"》

SNS에 자민당 간담회 사진

관방장관 "호우 대처와 별개"

사망·실종자 180명 넘어서


◈한겨레《'동굴소년' 4명 더 구조…"코치는 아직 못나왔다"》

타이 생존자 구출 가속


전날 4명 구조한 잠수부

"지형 익숙" 재투입


소년들 잠수마스크 착용

1인씩 잠수부 2명이 호위

1.7㎞ 침수구간 헤엄쳐 탈출


오늘 폭우 예보 초긴장


◈한국《생환 몇 명? 코치 구조? 동굴 밖 혼란》


구조 당국 "아이들 4명 구조" 발표

태국 언론 "생환자 중 1명은 코치"


코치 희생정신 주목받는 가운데

소년 부모 "마음의 상처 보듬어야"


구조작업 재개…4명 추가 구조

고립 13명 중 5명은 아직 동굴에



경제 TOP


◈조선《금감원장 윤석헌이 전쟁을 선포했다》

"소비자보호 위해

금융사들과 전쟁"


삼성증권 배당사고·금리 조작 등

잇따른 소비자 피해 사건들 겨냥

금융사 'Bad list' 만들어서 감독


금감원 "관치로 욕 먹어도 개입"

금융사들 "범죄집단 취급은 문제"


◈중앙《"펀드도 4차 산업혁명 영향권…FANG(페이스북·아마존·넷플릭스·구글) 담았다"》

[2018 상반기 펀드 평가]

수익률 1위 한투운용 심재환 상무


약세장에서도 24.37% 실적 올려

AI·빅데이터 주도권 미국이 쥐어

ETF 투자, 테마 잘 고르는게 중요


◈동아《고객 낚는 부동산 허위매물…단속법안은 낮잠》

상반기 1392곳 광고제한…1년새 37%↑


값 부풀리거나 낮춘 사례 53.8%

거래 끝난 매물도 버젓이 계속 올려


개업 중개사 10만명 대부분 영세

담합구조…경쟁보다 광고에 열올려

적발해도 처벌수단은 마땅찮아


◈경향《워라밸? 이제는 워프홈(워크 프롬 홈, 재택근무)!》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후…시간 넘어 '장소의 유연성' 부상


트위터·MS 등 외국계 IT기업들

CEO부터 앞장서 재택근무 장려

쿠팡 등 국내 기업도 도입 확산


화상회의 등 시스템 구축뿐 아니라

보지 않아도 신뢰하는 문화 필수적


※워크 프롬 홈(재택근무 또는 원격근무)


노동자가 정보통신기기 등을 활용해 회사 사무실이 아닌 자택이나 자신이 편한 공간에서 일하는 제도로 재택근무와 원격근무를 포괄하는 개념. 정부는 재택·원격 근무를 도입하거나 확대 시행하기 위해 우선지원 대상 기업, 중견기업이 시스템과 설비·장비 등을 설치할 경우 비용의 절반 안에서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하고 총 투자비의 절반 이내 범위에서 최대 4000만원 융자


◈한겨레《기내식 업체 변경 1600억은 '박삼구 회장 빚 상환용?'》

경제개혁연대 보고서 보니


LSG에 투자 요구 거절당하자

중국 하이난그룹 쪽과 손잡고

기내식 공급 업체 교체

금호산업 인수 때 생긴 홀딩스 부채

그 투자금으로 상환 마친 셈

박 회장 "투자 무관" 설득력 떨어져

금호 쪽 "공정위 조사중…언급 부적절"


◈한국《윤석헌 "금융사, 소비자 피해 발생하면 일벌백계"》

금융사와 전쟁 선포한 금감원장


3년 전 폐지한 종합검사제 부활

금융지주 경영 실태 평가도 강화


"금리 조작 등 부당행위 드러나면

영업정지·경영진 해임권고할 것"



문화 TOP


◈조선《오늘도 김대리는 강아지 데리고 회사 간다지》

국내 기업들 반려동물 문화 확산

'강아지 인턴' 프로그램도 등장

직원 동의 얻어 사무실서 함께 근무

"팀워크 좋아지고 스트레스 해소도"


◈중앙《430억짜리 대형사극, 작가 김은숙의 담대한 도전》

'미스터 션샤인' 상쾌한 출발


구한말 격변의 한반도 정세 풀어내

'태양의 후예' '도깨비' 명성 이어가

이병헌·김태리 등 초호화 캐스팅

넷플릭스와 계약 190개국서 방영


◈동아《슬그머니 돌아온 시리즈 한국영화…흥행시대 열까》

'탐정: 리턴즈' 1편 관객보다 많아

코미디物 넘어 판타지 도전

'신과 함께' 2편 기대 모아

'마녀'도 3부작 계획으로 제작


◈경향《이게 판화? 말이 막혀…》

경기도미술관 '한국현대판화 60년'전…말 형태에 잉크 대신 피와 씨앗 넣어 자라게 하는 등 실험성 깃든 다양한 작품 전시


◈한겨레《천만을 잡아라》

여름 극장가 승자는 누구?


스타일리스트 김지운표 SF '인랑'

연속 흥행 도전하는 '신과 함께'

칸 초청 영화 입소문 탄 '공작'


육아 히어로가 된 '인크레더블2'

'톰 아저씨' 내한 '미션 임파서블'

시원한 뮤지컬 파티 '맘마미아'


◈한국《"공생·공존 선비정신 바탕으로 진짜 유교 자본주의를 해보자"》

'신사와 선비' 출간 백승종 교수


사익 금지한 유교를 버리고

자본주의만 받아들여서

그 폐해가 서구보다 심각



스포츠 TOP


◈조선《마법 같은 31언더파…김세영, 소렌스탐을 넘다》

LPGA 최다 언더파 신기록 세우며 통산 7승…PGA 기록과도 타이


버디 31개, 이글 1개, 더블보기 1개

27언더파 쳤던 소렌스탐 "축하"

LPGA "사상 가장 위대한 경기"


金, 14개월만에 우승컵 들어올려

"멘털 관련 동영상 많이 본게 효과"


◈중앙《양궁 선수 멘털 배웠다, 우상 소렌스탐 넘었다》

LPGA '최소타 신기록' 김세영


72홀 31언더파, 소렌스탐 기록 경신

손베리 크리크 LPGA 클래식 우승

어니 엘스 PGA투어 기록과도 타이

"빨간 바지 마법 이번에도 통했죠"


◈동아《첫 키스에 8년 두 번째는 7년…힘겨워서 더 짜릿》

나상욱 밀리터리 트리뷰트 역전 우승…감격의 통산 2승


신동으로 불렸지만 골프인생 험난

준우승 9번, 문턱서 번번이 눈물


8번홀 13m 버디 후 정상 예감

올해 내 3번째 우승 자신감 넘쳐


너무 힘들었는데 우승해서 기뻐

응원해주셔서 감사… 사랑합니다

한국말로 한국 팬에 특별한 인사


◈경향《'빨간 바지의 마법' 김세영 "영웅 소렌스탐 넘어서 행복"》

LPGA 59년 역사 첫 31언더파

남자 최소타에 2타차 '대기록'

한 대회 257타 신기록도…7승째


◈한겨레《다시 보기 힘들 '무결점 -31'》

김세영, 손베리크리크클래식 우승


4R 7개 등 버디 31개 잡아내며

'보기 0개' 2위와 9타차 벌리며

31언더파 257타…14개월만의 정상


"기록 생각 안해…꿈 이뤄져 행복"

소렌스탐 27언더파 경신은 물론

LPGA 최저타 우승기록 새로 써


◈한국《꿈과 기록 다 잡은 날》

추신수, 한국인 타자로는 최초

MLB 올스타전 멤버로 뽑혀

동료들 도움 47경기 연속 출루

텍사스 구단 기록 경신 '겹경사'

"인생 최고의 날…소름 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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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6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폼페이오 보란 듯 영변核 돌리는 北》

김학용 의원 "SLBM 잠수함 만들고 동창리 발사장 가동"

전문가 "이미 노출된 시설, 美에 내밀 '사석 작전'일 수도"


❍ 한국, 세계 유일의 '출산율 0명대 국가' 된다

-올해 1.0명 깨질 듯…정부 '신혼희망타운' 10만가구 공급


❍ 그림 같은 저수지…전국 3400곳에 태양광을 짓겠다고 합니다

-안성·옥천·포항 등 곳곳 추진

-주민 "농어촌公이 풍광 망쳐"


❍ 폼페이오, 엘턴 존 '로켓맨 CD' 들고 방북

[강인선의 워싱턴 Live]


-싱가포르 회담때 대화가 계기

-트럼프 친서 지니고 오늘 평양에


◈중앙《장하성이 밀었는데 CIO(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 탈락한 곽태선》


장, 635조 책임자 인사개입 논란

청와대 "지원 권유했다" 뒤늦게 시인


곽태선 지난달 탈락 사실 통보받아

청와대, 연금개혁에 부적합 판단

한국당 "인사전횡 장하성 파면을"


❍ 추신수, 이치로 넘었다…MLB 44경기 연속 출루


❍ 네이버·다음·네이트 압수수색…특검 "불법 정황"

-특검, 댓글 조작 방관 의혹 수사


◈동아《文대통령 삼성 방문해 이재용 부회장 만난다》

인도 방문중 9일 공장 준공식 참석

대기업 현장서 소통강화 직접 나서


❍ "난민 포용을" 스페인 콜럼버스 동상에 구명조끼


❍ 신혼부부 10쌍중 7쌍, 정부가 집마련 지원

저출산 극복 대책 발표


-주변보다 싼 신혼희망타운 10만채

-집값 70%까지 年1.3% 저리대출


-만8세 이하 부모 월급 삭감 없이

-하루 1시간씩 2년 단축 근무


❍ 내년 최저임금 "1만790원"(근로자측) vs "동결"(사용자측·7530원)

-勞측 "산입범위 조정만큼 더 올려야"

-使측 "업종별 차등화땐 수정안 제시"


◈경향《신혼부부, 첫 집 살 때 취득세 반만 낸다》

정부, 신혼·청년 주거지원방안


내년에 3억 이하 소형주택 대상

성남 서현 등에 '신혼희망타운'


6세 이하 한부모도 지원 대상에

청년주택 27만실도 5년간 공급


❍ '행복주택' 어린이와 눈 맞추는 문 대통령


❍ 아빠들 유급 출산휴가, 내년부터는 10일간 가세요

정부, 저출산 대책 발표


-만 1세 미만 외래진료비 '0원'으로

-한부모가족 양육비 18세까지 확대


❍ 내년 차 번호판 앞 세 자릿수로


❍ 법원행정처 폐지, 사법행정위 신설…대법관 14명 → 26명으로 증원 추진

-민주당, 법원조직법 개정안


❍ 특수학교라고 하자 반대를 멈췄다

[이상한 나라의 학교]

너도밤나무반 친구들


◈한겨레《서울대 여교수회 "강대희 총장후보, 동료교수 성추행 했다"》

전화숙 회장 "피해자 면담

아주 센 일…100% 성추행"

이사회·추천위에 전달했지만

피해자 신원 안밝혔다며 뭉개


❍ 난민 껴안은 스페인


❍ 공정위, 수년간 퇴직간부 10여명씩 대기업 취업 알선

-수십명 '재취업 리스트' 만들어

-미리 기업업무서 빼 법 회피 꼼수

-억대 연봉 자리 대물림 정황도

-검, 현대차·현대건설 압수수색


❍ 미·중 오늘 '무역전쟁' 포문

-서로 340억달러 제품에 고율관세

-보복조처 예고 등 확전 가능성 커

-전세계 무역에 '치명타' 안길 수도


◈한국《소득 확대 → 지출 경감…J노믹스 무게추 이동》

소득주도 성장 정책 궤도 수정


靑 "생활비 줄여 가처분 소득 확대"

공공임대 공급·통신비 감면 등 계획

與, 재정 늘려 복지 서비스 확장 추진


❍ "난 술집여자보다 못한 사람"…고립·학대 시달렸던 장자연

5048쪽 수사·재판 기록 전수 분석


-일주일에 두 차례 이상 술접대 불려가

-"부모님 안 계셔 접대 강요 집중" 한숨

-소속사 대표 폭행에 심신 날로 피폐


❍ 美독립기념일에 트럼프 이민정책 반대 시위


❍ 누들플레이션…냉면 한 그릇 1만7000원

-남북회담·무더위 영향 인기몰이

-서울 평균 8808원…10% 급등

-8대 외식 품목 중 인상률 최고


❍ 文대통령 이달 인도 방문때 이재용 삼성 부회장 만난다

-현지 휴대폰 공장 준공식 참석


◈서울《육아기 부모, 임금삭감 없이 1시간(최대 2년간) 단축 근무》

정부 저출산 대책 발표


자영업자·특수고용직 등 5만명

출산휴가 90일간 150만원 지급

신혼부부·청년 163만 가구 지원

생애 첫 내 집 취득세 50% 감면

文대통령 "국가가 짐 나눠 질 것"


❍ 신혼부부·청년들과 '건배'


❍ 폼페이오 3차 방북, 北비핵화 분수령

[뉴스 분석]


-美 CVID→FFVD 카드로 협상

-한국 정부 충고에 北 자극 자제

-핵시설 '완전한 신고' 합의 관건


❍ 북한 탁구 남한에 온다…17일 코리아오픈 참가

-남녀 8명씩…8월 사격선수권 출전


❍ 핀란드 교육혁신 비결은

[교육개혁리포트]

대한민국 중3


◈세계《신혼부부·청년에 2022년까지 163만가구 공급》

정부 '주거지원 방안'·저출산고령사회委 '핵심 과제' 발표


"혼인 감소·저출산 원인 해소 위해"

'신혼희망타운' 10만호로 늘리기로

文 "재정규모 지난 정부 3배 투입"


특수고용직·자영업자에 출산급여

육아기 부모 하루 1시간 단축근무


❍ "서울에서 평양까지 통일의 길 열자"


❍ 勞 "1만790원" 使 "동결"…내년도 최저임금 신경전

-전원회의서 최초 요구안 각각 제시

-업종별 차등적용 공방…난항 예고


❍ G2 무역전쟁 '전운'…세계경제 '폭풍전야'

-관세 폭탄 발동 앞두고 '눈치작전'

-中 "우리가 첫 발 쏘지는 않을 것"

-투자심리 위축…국내 금융시장 '출렁'


◈국민《불붙는 美·中…숨죽인 세계경제》

[투데이 포커스]'25% 폭탄 돌리기'…오늘 340억 달러 제품에 관세 동시 발효


마주보고 달리는 기관차 양상


中 '먼저 총 쏘지 않겠다'지만

美 선 조치 땐 맞불 전의


트럼프, EU산 車 20% 관세 땐

글로벌 경제 격랑 불가피


국내 기업들도 파장 우려 촉각


❍ "생명 직결된 유일 신약…신속한 건보 등재 필요"

[국민일보·쿠키뉴스 '2018 미래의학포럼']


-이대호 "건보 유연한 운영 중요"

-최윤섭 "디지털기기 전담부서를"


-류영진 식약처장 등 각계 참석


❍ 신혼부부 공공주택 60만→88만 가구…자녀 많으면 우대 금리

文 대통령, 행복주택 찾아 간담회…주거 지원 방안 발표


-혜택 대상 늘렸지만 반응 싸늘


-신혼부부들 "또 달라질텐데

-정책만 믿고 더 출산 않을 것"

-지원받을 가능성 낮다 판단


-장기적 로드맵 마련 절실 지적


◈매일경제《"국민연금, 비전문적 경영간섭 우려"》

스튜어드십코드 설문조사


상장기업 4곳중 3곳

"스튜어드십코드 반대"


※스튜어드십코드 : 연기금이나 자산운용사 같은 기관투자가들이 주주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자율지침을 말한다. 기관투자가 역할을 단순히 주식 보유와 의결권 행사에 한정하지 않고 기업과 적극적인 대화를 통해 그들의 장기 성장에 기여하고, 이를 바탕으로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평양으로 떠나는 폼페이오


❍ 文대통령, JY(이재용 부회장) 만난다

-文, 다음주 인도 국빈방문때

-삼성 현지공장 준공식 참석


❍ 태양광 800기(전력 2400㎿ 생산·1기 용량은 3㎿) 송전망 없어 '무용지물'

-탈원전 재생에너지 대책 허점


❍ 신혼부부 첫 주택, 취득세 절반 감면

저출산 주거·복지 대책


◈한국경제《어설픈 '위원회 행정'이 정책 혼선 키운다》


[1] 위원들의 실무경험 부족

[2] 자기들만의 '밀실 논의'

[3] 진보인사 위주 이념 편향


'금융소득과세' 등 혼란 자초


❍ 中 바이두, 세계 첫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버스 양산


❍ 文대통령-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다음주 인도에서 만난다

-삼성 휴대폰 공장 준공식 참석


❍ 신혼희망타운 공급, 7만→10만 가구로

정부 저출산 대책


-생애 첫 주택 취득세 50% 감면


❍ "내년 최저임금 43% 올려라" (시간당) 1만790원 들고나온 노동계

-최저임금위서 첫 요구


❍ 13兆 혈세 투입된 대우조선, 노조는 '파업 채비'

-"모럴해저드" 비판 목소리


◈서울경제《7년만에 애플 잡은 화웨이 "3년내 삼성 추월"》

[10대 주력업종 정밀진단] ③ 스마트폰


2분기 점유율 12%로 2위 점프

韓은 1~4월 수출 15년來 최저

초고가-중저가 사이 넛크래커


❍ 文-JY 인도 회동…꼬인 실타래 풀까

-文, 삼성 스마트폰공장 준공식 참석

-李부회장 경영활동 분기점 될 듯


❍ 오늘 13시 美中 관세전쟁 돌입·EU는 철강 세이프가드…설자리 좁아진 韓


❍ LG家(故구본무 회장의 사위) 개발 '르네상스호텔 부지'…이지스자산운용서 2조에 매입


❍ 신혼부부에 '로또 아파트(시세의 70%)' 10만가구 공급

정부, 저출산 대책


-첫 주택구입땐 취득세 50%

-1세 미만 아동 의료비 '제로'

-매년 4.4조 재정 추가 투입

-文 "국가가 짐 나눠 지겠다"


◈부산《'두 달 휴어기' 효과, 고등어가 커졌다》

주어기 아닌데도 통영 인근서

25㎝이상 고등어 대량 잡혀

지난해 말 어획 체장과 대조

업계 "휴어제 적극 지원해야"


❍ 신혼부부 위한 '희망타운'…부울경에 6곳 추가 지정

-국토부, 주거지원 방안 발표

-부산 내리·창원 명곡 등 포함


❍ 폼페이오, 오늘 평양 도착…'비핵화 회담 2라운드' 돌입



정치 TOP


◈조선《親文, 줄세우기 비판 거세자 "부엉이 모임(文대통령 지지 의원 모임) 해산"》


전당대회 앞두고 黨내부서 우려

전해철·황희·전재수 등 의원들

"밥 그만 먹자 이러면 끝나는 모임

불필요한 오해 받을 이유 없다"


非文 "해산한다는 한 마디면

있던 계파가 없어지는 것이냐"


◈중앙《친문 논란 '부엉이 모임'…멤버들은 "그저 밥 먹는 모임"》


뿌리는 2012년 대선 '담쟁이 포럼'

초선들 가세하면서 이름도 바꿔


8월 전대 앞두고 "계파모임" 비판론

간사 역할 황희 의원 "모임 해산"


◈동아《친박처럼 될라…'계파주의' 역풍에 날개접은 '부엉이 모임'》

친문 패권 논란에 해산 결정


대통령 지키자는 친문의원 모임

'계파 갈등 조장' 비판여론 높아져

본보 보도로 알려진 지 나흘만에

전해철-황희 등 "모임 해체 결정"


與 비주류 "부엉이 이름만 사라져

친문세력은 그대로" 의구심 여전


◈경향《'부엉이 모임' 자진 해산》

민주당 전대 앞두고 '친문 계파주의' 우려 커지자


초·재선 중심 의원 40여명

"밥 먹는 모임, 해산도 쉽다"

'편 가르기' 당내 지적 수용


당권 경쟁 구도에 영향 촉각


◈한겨레《60여년 땅에 묻힌 그가 세상으로 나왔다, 뼈 한 조각으로…》

[기획]

르포│한국전쟁 전사자 유해발굴 현장


홍천 풍천리 '벙커고지' 굴토 한창

전문가·장병들 삽·호미로 세심한 작업

뼛조각 나오자 주변 샅샅이 살펴


DJ정부 발굴 나서 참여정부 때 감식단

군 장병 등 연간 10만명 작업 동원

유품 단서로 감식·유전자검사 더 해

국군·북한군·중국군 나눠 신원 찾기


북·미 공동 유해발굴 10년 결과로

북에서 돌아온 국군 전사자 28구

신원이 밝혀진 건 5명 불과


남북 공동 비무장지대 유해발굴 땐

북쪽땅 묻힌 국군도 고향 돌아올까


◈한국《"새 지도부 관리형 안돼…국정 중심에 서야"》

'부엉이 모임' 해체 선언 황희


친문 패권주의 오해 무릅쓰고

모임 계속할 이유 없어졌다


당장 경제문제로 위기 맞을 수도

전대 공천권 다툼 자리 되면 안돼


전해철도 "밥 한번 먹자는 모임…"

'친박계처럼 낙인 찍힐라' 경계



사회 TOP


◈조선《"사회 나와보니…몰카·여성혐오 공기처럼 퍼져있어"》

[분노의 여성들]

<上> 2030은 왜 거리로 나왔나


스마트폰이 일상인 젊은 세대들

'온라인 여성비하' 온몸으로 체감

"성차별 없다는 건 말도 안된다"


성희롱 피해 경험, 온라인서 공유

함께 분노하며 결속력 더 높아져

강남역 살인·홍대 몰카사건 영향도


◈중앙《특검 "네이버, 매크로 조작에 무감각…그 자체가 직무유기"》

포털 압수수색, 가입자 정보 확보

드루킹도 "네이버는 공범" 주장

댓글 조작 키맨 '윤 변호사' 오늘 소환


◈동아《"공정위 퇴직자 특혜 재취업, 보고라인 거쳐 위원장이 승인"》

檢, 공정위 내부문건 확보


운영지원과가 20여곳에 채용 강요

기업들 "불이익 무서워 취업 승인"

김동수 등 前위원장 3명 수사선상


현대차-현대건설 등 추가 압수수색


◈경향《대법원장 독점 '사법행정권', 판사회의·사법행정위와 나눈다》

민주당이 추진 중인 '법원조직법 개정안' 들여다보니


사법행정위원, 국회 등서 선출

재판연구관, 현직 판사 못 맡고

상고법원 대신 대법관 수 늘려


◈한겨레《공정위는 퇴직 전 '경력 세탁'…기업은 '억대연봉' 제안》


운영지원과, '재취업 프로그램' 운영

일대일 짝지어주는 '직업소개소' 노릇


상당수는 특별한 업무 없이 1억 연봉

업무추진비 명목 법인카드도 받아

검찰, 전직위원장·부위원장 개입 의심


◈한국《"여자가 아닌 사람으로 살고싶다"…광장으로 거리로 나서는 넷페미(net-feminist·온라인 중심 페미니스트)


온라인서 출발 각종 여성혐오 대응

2016년 강남역 살해사건 이후

바깥으로 나와 세 결집 본격화


생리대·여아 살해…이슈 공론화

일상의 불안·불평등과의 싸움

극단적 목소리에 갈등 조장 반응도


내일 '성 편파수사 규탄' 3차 시위

주최측 3만여명 참가 예상



국제 TOP


◈조선《이란 원유수출 막은 트럼프, OPEC엔 "油價 내려라" 압박》

WTI, 배럴당 74달러 넘어…트럼프, 11월 선거 악재 우려

이란 "호르무즈 해협 원유 수송 봉쇄할 것" 강경대응 선언


◈동아《트럼프 원유 금수에…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석유전쟁 경고》


세계 원유 해상수송량 30% 통로

"어떤 선박도 못 지나간다" 초강경

강행땐 유가급등 글로벌경제 휘청


美 해군 "항해 자유 보장" 맞서

트럼프는 사우디 등에 증산 요구


◈경향《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미국에 으름장》

원유 금수 위협에 맞대응…경고만으로도 유가에 직접적 영향

갈등 때마다 위협카드로…군사충돌 가능성에 실행된 적 없어


◈한겨레《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경고》

"우리 원유 막으면 모든 유조선 못 다니게"


미 제재완화 노린 '벼랑전술' 관측

한국 수입원유 상당량 지나는 길목

실제 상황 벌어지면 한국 직격탄


◈한국《백호주의에 사이 틀어진 이웃》

호주 정부, 오랜 혈맹인 뉴질랜드인

3년여간 1300명이나 추방해 빈축

마오리족 등 원주민들 특히 피해



경제 TOP


◈조선《재정특위 증세 3종세트, 넉달前 참여연대 건의서와 '판박이'》

재정특위 14인중 절반이 참여연대 출신 등 강성 증세론자


재정특위 방안? 참여연대 방안?

-종부세 세율만 다를 뿐

-금융종합과세 기준 하향 등 동일


매주 목요일 광화문회의에선…

-"일부 위원들 급격한 증세 주장

-소득없이 회의 끝나는 경우 많아"


◈중앙《쿠웨이트에 공항 수출, 종합상사 뺨치는 인천공항》

위탁 맡은 제4 터미널 준공


1400억원 받고 5년간 운영 총괄

사우디·폴란드 등과 수출 협의도

정일영 사장 "첫 프로젝트 의미 커"


◈동아《한국 기업들, 인도의 매력에 푹 빠지다》

中시장 주춤한새 대체시장 급부상


12억 인구-親제조업 정책-IT 역량

대기업 진출 이끈 '3대 포인트'

최근엔 中企도 잇달아 진출 타진


무협 "건설-IoT-웰빙식품 유망"

현지 지식-가격경쟁력 확보 과제로


◈경향《인터넷은행 '은산분리 완화' 선회한 민주당…입법은 '산 넘어 산'》

지난달 여당 수뇌부 입장 정리…'규제혁신 통한 고용 창출' 명목

현재 5개 법안 계류 중…정무위 소속 위원들·참여연대 등 반발 커


◈한겨레《부자증세도…당정 '조세저항 부를라' 지레 포기》

당정 '금융소득 과세 강화' 제동 파문


조세재정연구원 보고서 보니

대통령 특위 권고대로 과세해도

신규 대상자 1인당 평균 9만8천원

기존 11만명은 평균 86만원 추가부담

총소득 따라 세율 차등 적용해

은퇴 고령자 세금폭탄 가능성 없어


정부, 제대로 분석조차 않은 채

과도한 우려로 '부자증세' 기회 날려


◈한국《더 나빠진 성인건강…건강증진보험은 '쑥쑥'》


고혈압 등 10년새 2%p 이상 늘어

비만율은 21% → 27%로 증가

흡연 줄었지만 고위험 음주 여전


생활습관 개선 땐 보험료 할인 등

건강증진형 보험 상품 속속 출시

모바일 헬스케어 2020년엔 60조



문화 TOP


◈조선《"가전은 10년 쓰잖아요…집과 한 몸 같은 디자인이 중요하죠"》


사물인터넷 시장의 선두주자

구글 네스트 수석 디자이너 배성균


"실리콘밸리, 기술보단 디자인 우선

어려운 제안도 '안된다' 하지 않죠"


◈중앙《살짝 틀었을 뿐인데…더 세진 히든싱어·꽃할배》

속도 내는 예능프로 '시즌제'


3년 만의 컴백에도 최고 시청률

게임 요소 풍부해진 '히든싱어 5'

막내 김용건 합류한 '꽃보다 할배'

잘 다듬은 기획력의 승리 보여줘


◈동아《"2년 만에 한국팬과 만날 생각하니 벌써 설레"》

흥의 피아니스트 막심 므라비차

10월 6일 부산-7일 서울 공연


내한공연 때마다 매진 행진

"크로아티아 찾아온 팬들 감사

음악 방향성 고민-실험 즐겨

가을엔 새 앨범 수록곡 선사"


◈경향《극장을 벗어나는 Z세대(1995년 이후 태어난 디지털 세대)의 영화…"인터렉티브 무비 등 외연 확장"》

전문가들이 본 영화의 미래


넷플릭스, 자체 콘텐츠 제작해 극장이 아닌 온라인 통해 제공

젊은 관객 감소 추세 속 '영화 = 극장에서 보는 것' 등식 깨져

"시각적 특수효과 등 대형 스크린 장점 없을 땐 극장에 안 가"


◈한겨레《을숙도 옆 초록 미술관, 관객 끄는 '기획의 힘'》

부산현대미술관 개관전


작년 완공 때 '엉성한 물류창고' 구설

정원 개념 입혀 삭막한 외벽 탈바꿈

풀꽃 170여종 자연의 미감 담아

철새 낙원 을숙도 이미지와 조화

울퉁불퉁 내부공간엔 영상·설치작업

인간과 자연의 입김 서린 작품 만들어


규모·시설만 자랑하던 관행 반기

평일 2천명·주말 2만명 관객 북적


◈한국《상상도 못했던…충무로에도 '우주 시대' 열린다》

흥행 마법사들의 새 영화


'국제시장' 등 쌍천만 윤제균 감독

우주인의 지구 귀환 스토리 담은

신작 '귀환'으로 4년 만에 복귀


'신과 함께2' 앞둔 김용화 감독도

우주에 홀로 남겨진 남자 이야기

'더 문' 사전 준비 거쳐 내년 촬영



스포츠 TOP


◈조선《첼시의 단짝 친구…너를 잡아야 내가 산다》

[RUSSIA 2018]

브라질 對 벨기에

8강 7일 3시

KBS2, MBC, SBS


브라질 윌리앙과 벨기에 아자르

첼시에서 5년 동안 한솥밥

서로 상까지 양보할 정도로 끈끈

"이번엔 다른편…양보 안하겠다"


◈중앙《월드컵 16강 탈락…축구협회장은 그동안 뭐했나》

[현장에서]

남 탓 만한 정몽규 회장 간담회


'16강 목표 과해' 발언 뉘앙스 논란

슈틸리케 선임, 기술위에 책임 돌려

감독의 실패 거론 4년 전과 판박이


◈동아《신태용, 신임도 불신임도 아닌…》

[2018 RUSSIA 월드컵]

축구협 "새 사령탑 뽑되 신 감독도 경쟁후보"


월드컵 16강 진출 실패했지만

새 인재 발굴 등 업적도 고려


외국인 포함 10명 이내 대상

한국 위상 걸맞은 인물 선정


◈경향《이치로 넘은 추신수…대기록 만든 3가지》

44경기 연속 출루


휴스턴전 솔로포로 신기록 달성

미 스포츠매체, 대활약 이유 분석

근면 정리정돈 집중력


◈한겨레《"후임 감독 경쟁 선발…신태용도 후보 자격"》

김판곤 축구협회 선임위원장


"10명 후보군 추려 9월까지 결정

능동적 스타일·축구철학 볼 것

국내외 가리지 않고 접촉하겠다"


"월드컵 성적, 완전한 실패 아냐"

신 감독 재신임보다 재평가 선택


◈한국《"총알 음바페 덤벼봐"…우루과이 방탄 콤비》

[2018 러시아월드컵]


오늘 밤11시 프랑스와 8강전

단 1점, 이번 대회 최저 실점

중앙 수비수 고딘·히메네스

19세 '신성'과 정면승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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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11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6월12일 싱가포르서 美北정상회담》

트럼프 "김정은, 그의 나라를 현실세계로 이끌고 싶어해…

우리는 세계평화 위한 아주 특별한 순간을 함께 만들 것"

김정은 "트럼프의 새로운 대안을 높이 평가…만족한다"


❍ 北 "한국인 6명 석방 검토할 것"


❍ 김경수 '드루킹 후원금 2700만원' 이미 3주 전에 대책 논의했다

-여당내 親文의원들과 의견 나눠

-9일 언론엔 "확인해보겠다" 답변


❍ 커피점 내 1회용컵 단속하고 모든 페트병 무색으로 바꾼다

-정부, 재활용폐기물 대책 발표

-마트 비닐봉지 하반기부터 금지


❍ 93세 '왕총리'의 컴백

-말레이시아 22년 통치 마하티르

-총선 승리해 15년만에 권좌 복귀


◈중앙《북·미 정상, 내달 12일 싱가포르서 만난다》

트럼프 트위터 공개…"평화 위한 특별한 순간 만들겠다"

북한서 귀환한 3명 마중하며 "굉장한 일 일어날 것"

김정은, 노동신문 통해 "조·미 수뇌 상봉 역사적 만남"


❍ 무더기 댓글 조작…드루킹 '킹크랩(매크로 서버)' 대선 때 활용 의혹

-사용지침 확보…"하루 150건 작업"


◈동아《트럼프-김정은, 내달 12일 싱가포르 核담판》


트럼프 "세계 평화 위해

매우 특별한 순간 만들것"

트위터로 장소-시기 발표


김정은, 폼페이오 만나

"美 새 제안, 만족한 합의"


❍ 한달 뒤 세기의 만남 앞둔 美-北 정상


❍ 차단됐던 北사이트, 9일부터 일제히 접속 가능해져

-모바일-PC로 28개 사이트 접속

-하루 지나서도 일부선 계속 연결

-방통위 "차단해제 지시받은적 없어"


❍ 유색 페트병 2년내 퇴출…마트 비닐봉투 사용금지


❍ 93세 마하티르 총리 복귀

-선출직 세계 최고령 국가원수로


◈경향《5·18 왜곡, 국방부가 직접 시작했다》

'북한군 개입·집단발포 부정·무장폭도 만행' 3대 거짓


1985년 '광주사태의 실상' 펴낸 뒤 진실인 양 '정신교육' 활용

송영무, 국방장관으론 처음으로 추념식 참석·공식 사과 추진


❍ 침몰 4년 만에 바로 선 세월호


❍ 6월12일 싱가포르서 북·미 정상회담 연다

-트럼프, 트위터에 일정 밝혀


❍ "삼성생명 통한 삼성 지배구조…총수 이재용이 개선 결정해야"

-김상조 공정위장, 10대 그룹 간담

-'칼날 위의 균형론' 사실상 경고장


◈한겨레《"북미회담, 6월12일 싱가포르서 개최"》

트럼프, 트위터로 날짜·장소 밝혀

양쪽 대사관 있는 '중립국' 선택

"세계 평화 특별한 순간 만들 것"


❍ 1486일…세월호 일어섰다


❍ 분식회계 혐의 삼성바이오…'교수들 동원' 반박 뒷작업

-김앤장이 회계학자들 접촉 맡아

-8~9명, 금감원에 "적법" 의견서

-일부 교수는 언론 인터뷰 나서

-김앤장이 초안·자료 제공 정황


◈한국《북미회담 내달 12일 싱가포르서》

트럼프, 억류 미국인 귀환 후 발표

"세계평화 위해 특별한 순간 될 것"

靑 "비핵화·평화 안착 기원" 성명


❍ 석방된 미국인들 마중 나간 트럼프


❍ 北美, 체제 보장·비핵화 시한 '빅딜'한 듯

-김정은 "폼페이오와 만족한 합의"

-美, 핵 폐기 속도·범위 등 동의 얻고

-北 '동시적 보상' 약속받은 듯

-北 매체, 북미 정상회담 첫 공식화


❍ '삼국유사'에 엄지 척…이 어마어마한 판타지를 대중이 잘 몰라 안타까워

[#무슨책읽어?…2018 책의해]

<1> 최동훈 영화감독


❍ 김상조 "재벌 총수 일가 비주력·비상장株 보유 말라"


◈서울《트럼프-김정은 새달 12일 싱가포르서 '세기의 핵 담판'》


북미정상회담 일정·장소 확정

트럼프 "특별한 순간 만들 것"

당일치기 원칙, 하루 연장 가능

靑 "환영…비핵화 안착 기원"


北억류 미국인 3명 美 도착

트럼프 "김정은 위원장에 감사"


❍ 공군기지 직접 마중나간 트럼프


❍ 참사 1486일 만에 세월호 바로 섰다

-"좌현에 외부충돌 흔적 없어"

-7월부터 미수습자 5명 수색


❍ 경남지사 김경수 42.5% 김태호 26.3%…변수는 드루킹

[서울신문 지방선거 여론조사]


-26.9% "연루됐다면 지지 철회"

-서울시장 박원순 50.3% '독주'


❍ 제36회 교정대상 노달영 교위

-오늘 프레스센터서 시상식


◈세계《트럼프 "北과 새 기반 위에서 시작"》

北 억류 미국인 3명 직접 마중


"北·美대화 장소 판문점 아냐

사흘 안에 모든 것 발표할 것"

방북 용의 질문에 "가능한 일"


외교 소식통 "北과 최종 조율

내달 10일 싱가포르 개최 유력"


❍ "오늘은 특별한 밤"


❍ "김정은, 文에 주한미군 존재 인정 발언"

-정보소식통 "판문점회담 중 언급"

-평화협정 과정 걸림돌 우려 불식

-매티스 "감축·철수, 협상 의제아냐"


❍ 뿌리찾아…年 수천명 고국 찾지만 친생부모와 상봉 고작 5.7% 그쳐

-해외입양인들 정보공개 청구

-작년 1568건 중 동의는 279건

-친부모 거부땐 정보 원천 차단

-'출생정보 청구권 허용' 목소리


❍ 7조7000억 투입, 한국GM 살린다

정부, 경영 정상화 방안 확정


-GM, 아태지역 본부 한국에 설치

-10년간 지분매각 제한 '먹튀 방지'


◈국민《北-美 정상, 내달 12일 싱가포르서 核 담판》

트럼프 "세계평화 위한 특별한 순간 만들 것"

北 억류 3명 美 도착…트럼프, 직접 공항 마중

"오늘은 특별한 밤…김정은 위원장에 감사"

김정은 "트럼프의 비핵화 새 대안 높이 평가"


❍ 대형마트 10월부터 (일회용) 비닐봉투 전면금지

환경부 '폐기물 종합대책'


-텀블러·머그잔 쓰면 할인

-2020년內 유색 페트병 퇴출

-플라스틱 폐기물 절반 감축

-주로 자율협약 효과 미지수


❍ 서울대 정시모집 늘리면 '강남 쏠림' 심화

본보, 2018 신입생 데이터 시뮬레이션 결과 입수


-정시 비율 50%로 높이면

-강남 합격생 倍가량 증가


-수시 합격 예상 일반高는

-305곳서 171곳으로 급감


◈매일경제《美北회담, 내달 12일 싱가포르서 개최》

트럼프 트위터 통해 밝혀

北억류 미국인 3인 석방에

"김정은에게 고맙다"


❍ "모비스 분할·합병은 미래차 위한 승부수"

임영득 현대모비스 사장 단독 인터뷰


-합병비율 적법하게 산출

-연구개발·M&A 속도낼것


❍ 서울머니쇼 개막…첫날 2만여명 몰려


❍ 롯데마트, 中상하이서도 완전 철수

-베이징점포 이어 74곳 추가매각

-매각價 3천억대…오늘 이사회


❍ 美GM, 아태본부 한국에 신설

-한국GM 정상화에 7.7조 투입

-車부품 한국산 조달도 확대

-산은 '먹튀방지' 비토권 확보


◈한국경제《美·北, 내달 12일 싱가포르서 核담판》

트럼프 "김정은과 회담 큰 기대"

北 억류자 美 도착 8시간 후 트윗

靑, 환영…"한반도 평화정착 기원"


❍ 새벽에 공항 달려간 트럼프


❍ "週 15시간만 일하겠다" 근로자에 청구權 준다

당정, 법안 발의


-학업·가족돌봄 등 사유도

-근로시간 단축 허용해야


❍ 김상조(공정거래위원장), 삼성생명 지주사 전환 '압박'

10대 그룹 CEO와 간담회


-"지배구조 이대로는 안된다

-이재용 부회장이 결단해야"


❍ 韓증시, 외국인 자금 이탈 '유탄'

중국 A株 내달부터 MSCI 신흥국지수 편입


-이달 들어 8136억 순매도


❍ '분양대행 금지' 후폭풍…분양일정 줄줄이 연기


◈서울경제《"현 교육체계 수명 다해…파괴적 혁신해야"》

[서울포럼 2018]


창의력·호기심·다양성 없애는 대입제도 근본적 개선을


❍ 유망벤처 상장 줄줄이 고배…위기의 바이오 싹마저 밟히나

-브릿지바이오도 기술성 평가 탈락

-'삼바' 논란에 문턱 더 높아질수도


❍ 트럼프 "北 방문할 수도 있다"

-김정은 "북미수뇌회담 만족한 합의"


❍ 北서 풀려난 3人 마중나온 트럼프


❍ "혁신 안보이고 소득주도 성장 빨라" 경제학자들 "J노믹스 전환 필요"

文정부 1년 심포지엄


◈부산《부산상의 회장 일가 '불법 임대업'》


회장 동생이 운영하는 업체

미음산단에 부대시설 신고 후

상가처럼 임대…5개 업체 입주


경자청 "구두로 시정 조치"

업체 대표 "임대 계약 취소"


❍ 北 억류 미국인 3명 '귀국'


❍ 북·미 정상회담 6월 10일 싱가포르 유력


-G7 정상회의 직후로 조율

-워싱턴 외교 소식통 밝혀


-김정은 "회담관련 합의 만족"


❍ 부산시, 남북 수산 협력 추진위 구성

-업계·연구기관 인사 16명

-'北 수역 입어' 의견 등 수렴


❍ 부산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

[알림]



정치 TOP


◈조선《"임기 끝날때 '삶이 나아졌다'는 말 듣고싶다"》

文대통령, 취임 1년 소회 글 올려 "적폐청산·평화 갈 길 멀어"

"변화 거부하며 뒤에서 끌어당기는 힘 강해"…野반대 돌파 시사

靑, 김정숙 여사 사진 공개하며 "金여사, 뚝심 외교 함께했다"


◈중앙《북·미 1.5트랙 접촉 많았던 싱가포르…양국에 중립적 공간》

[북·미 정상회담]

전수진 기자 싱가포르를 가다


미국선 '경호 용이' 처음부터 선호

북 '독재국가로 경제발전' 호감도

북, 돌발상황 대비 발표 연기 요구


◈동아《툭하면 외부 위원회 구성…정책 책임 떠미는 네이버》

[드루킹 파문]

드루킹 터지자 '댓글정책패널'…뉴스편집 논란에 '알고리즘검증委'


위원회를 '비판 바람막이' 삼아

민감한 사안마다 자체결단 회피

전문가 "이미 나온 해법 실천할 때"


◈경향《여야 '드루킹 특검' 처리 시점에 왜 목 매나》

14일 주장하는 야당, '지방선거 전 수사'로 쟁점화 노려

'선거 운동 막판 요동' 우려한 민주당은 24일로 '방어막'

"대선까지" "드루킹만"…수사 범위 놓고도 이견 못 좁혀


◈한겨레《김정은 "폼페이오와 만족한 합의"…비핵화 로드맵 나왔나》

[격동의 한반도]

북·미 모두 긍정적 신호


북 노동신문에 접견 대서특필

"정상회담 문제들 심도있게 논의"

"트럼프 새로운 대안" 언급해 주목


폼페이오 "생산적이고 좋은 대화"

트럼프 "매우 성공적인 거래 될 것"

회담 핵심의제 의견 접근 이뤄진 듯


◈한국《文대통령 "갈길 멀다, 처음처럼 국민과 함께"》

차분한 1주년…SNS에 소회


"광장의 소리 기억하겠다…

임기 말 '살기 나아졌어' 듣고파

평화가 일상이었으면 좋겠다"

청와대 인근 주민 초청 음악회만



사회 TOP


◈조선《김경수-드루킹 대선前 통신기록, 이제 싹 날아갔다》

이통사, 통신자료 1년 지나면 폐기

경찰, 3월 드루킹 체포하고도

미적대다 핵심증거 확보 시기 놓쳐

일각 "경찰, 증거 인멸할 시간줬다"


◈중앙《4년 만에 바로 선 세월호…좌현(바닥에 붙어있던 부분)에도 외부 충돌 흔적 없었다》


유가족들, 작업 끝나자 안도·박수

아직 못 찾은 승객 5명 수습 기대


조사위 "앞·옆 충돌 없어" 잠정 결론

8월 6일까지 원인 조사 뒤 결과 발표


◈동아《자율규제하던 대형마트-슈퍼 비닐봉투, 법으로 의무화해 금지》

정부, 재활용 쓰레기 대책 발표


내년말까지 포장재 기준 마련

과대포장 제품 진열-판매 금지

"일회용컵 사용량 4년내 35% 감축"


일각 "기준 모호해 실효성 미지수"


◈경향《대법 "배달대행업체 배달원은 택배원, 산재법 보호 대상"》

업체 사장이 낸 '산재보험료 부과 취소소송' 원심 파기

배달원 2만여명 추산에도 근로자성 인정 안 해 비판도


◈한겨레《가슴 졸인 유가족들 "미수습자 5명도 꼭 찾길…"》

1486일만에 바로 선 세월호


190분만에 바로 세우기 성공

"안전한 사회 물려주기 첫걸음"

선수 쪽 남학생 객실 정밀 수색

스친 흔적 등 참사 원인 조사도


◈한국《이번엔…항공대 단톡방에 성관계 동영상》

남녀 얼굴 드러난 21초 분량

유출 학생 "나쁜 의도 없는 실수"

학교측, 경찰 수사 의뢰 검토



국제 TOP


◈조선《후계자의 부패·실정에…93세 老정객 다시 돌아오다》

말레이시아 성장 이끈 마하티르 前총리, 15년만에 총리 복귀


옛 정적과 손잡고 野대표로 나서

말레이시아 총선서 압도적 승리


"부패 해결하고 국가 경쟁력 확보"

경제성장 이룬 경륜 적절히 활용

여권 지지층이던 농촌 표심 잡아


◈중앙《새벽 3시(현지시간) 트럼프 쇼…"김정은, 현실세계로 북한 이끌려 해"》

[북·미 정상회담]

북한서 돌아온 3명 기내 마중


멜라니아·펜스 부부 등 총출동

"석방 빨리 해준 김정은에게 감사"

취재 개방…"시청률 기록 깼겠지"


◈동아《'國父-독재자' 老정치인의 두 얼굴》

[말레이시아 독립 61년만에 첫 정권 교체 이끈 마하티르]


1981년 집권 "선진국 만들겠다"

비약적 성장 이끌며 22년간 재임

"근대화 아버지" "철권통치" 갈려


후계자 나집 부패 스캔들에 결별

퇴진운동 벌이다 야권연합 후보로

하원 222석중 113석 확보 기염


내달 야권 실질 지도자 석방땐

총리직 이양할 가능성 높아


◈경향《이란·이스라엘 '시리아 갈등'에 기름 부은 미국 핵 합의 탈퇴》

상대 군 시설에 로켓 퍼부어…이란, 사실상 첫 직접 공격

양측 정면충돌 땐 중동 전역 '격랑'…러시아에 중재 기대


◈한겨레《미, 핵협정 탈퇴선언 하자마자 이란-이스라엘 골란고원 충돌》

이스라엘, 선제공격 하루만에

이란 로켓포 20발 보복공격

이스라엘 미사일 수십발 응사

1973년 이래 최대…긴장 고조


◈한국《美 핵협정 파기 직후, 이스라엘-이란 미사일 충돌》


이란, 시리아 이스라엘 기지에

미사일 20여발 공격하자

이스라엘도 즉각 반격 나서


사우디도 "핵무기 만들 것" 경고

UAE, 소코트라섬 점유도 '폭탄'



경제 TOP


◈조선《전국서 쇼핑몰 갈등…"호박이 굴러왔다" "아니다, 굴러온 돌이다"》

주민은 환영, 상인들은 반발


포항 롯데마트 3년전 완공됐지만

상인들 반대에 간판도 못내걸어


상암·군산·창원·울산 등서 대립

기업들은 反기업 정서에 못나서


◈중앙《5대 그룹 수사, 규제 완화는 실종…속 타는 재계》

1년 새 LG·SK·삼성 압수수색 당해


김상조 위원장, 재벌 개혁 연일 압박

"일감 몰아주기 더 이상 용납 안 돼

삼성 지배구조 개편 오너 결단 필요"

재계 "기업 사기 떨어져 투자 막혀"


◈동아《GM 아태본부 국내 유치…10년간 지분매각 제한》

한국GM 경영 정상화 방안 확정


산은, 비토권 확보해 '먹튀' 견제

부평-창원공장 외투지역 지정 안해


지원방식 GM은 대출, 산은은 출자

형평성 논란-철수설 재현 여지


정부 "구조조정 원칙 잘 지켜" 자평

전문가 "신차 배정효과 장담 못해"


◈경향《중국 '물해전술'에…출렁이는 LCD업계》


공급 과잉으로 패널 값 하락 지속

50인치는 1년 만에 32% 떨어져

LG디스플레이 6년 만에 '적자'


스마트폰 판매량 이미 정체기

OLED 전환해도 회복 더딜 듯


◈한겨레《한국GM이 얻은 '철수불가 10년'…독자생존으로 응답할까》


정부 관계장관회의 열어

한국GM 지원방안 확정

"부품업체 R&D 예산지원"

GM 아태본부 한국 신설도 확인


김동연 부총리

"신차 배정·고정비 절감 이행 땐

장기생존 가능 분석"


◈한국《"지배구조 빨리 결정하라" 이재용 압박 나선 김상조》


"李부회장→물산→생명→전자

출자 구조 지속가능하지 않아"

사실상 금융지주 전환 촉구


삼성생명, 전자 주식 8.23%보유

정리 위해선 27조대 매각 부담

윤부근 부회장 "깊이 고민"


공정거래법 전면 개정 통해

과도한 형벌조항도 정비키로



문화 TOP


◈조선《남이섬 韓流 만든 이 남자, 탐라(제주)에 '헌책 공화국' 세우다》


강우현의 '두 번째 실험'


황무지에 나무 심고 그림 새기는 등

재활용 예술로 제2의 남이섬 구현


25일부터 '제주 헌책 페어' 개최

책 5권 가져오면 1년 무료 입장

"이 나라에선 헌책이 문화유산"


◈중앙《자연을 즐기고, 그림도 보고…풍경이 있는 미술관》

주말 봄나들이 맞춤 전시 3선


한지 인화 사진, 영상 설치 작품 등

과천·원주·용인서 기획전 잇따라

벽면 가득한 열쇠엔 어떤 사연이…

전세계 저항가요 편집한 영상도


◈동아《"최상의 소리 위한 최적의 공간, 마법이 필요하죠"》

부천필 전용홀 음향설계 맡은

세계적 전문가 나카지마 다테오


공연장마다 추구하는 소리 달라

흡음과 반사, 잔향과 초기음 등

방대한 자료-첨단기술 동원해도

결과는 예상 비켜가기 일쑤


공연장, 지역 정체성 잘 담아내야


◈경향《일상의 지층서 새 의미 캐는 '고고학적 사진가'》


'사진에 저항하다'전 참여한

레바논 출신 아크람 자타리

유리원판에 다른 사진 중첩 등

평범한 사진에 역사성 부여


"수집하는 행위 자체가 예술

창의적인 파괴 또는 재기록"


◈한겨레《'행복은 무얼까?' 오디션은 끝났어도 질문은 계속된다》

프랑스서 인기 모은 '유발이'


유학시절 20개국 여행하며 버스킹

'라 비 앙 로즈' 부르는 모습 보고

'더 보이스' 관계자가 출연 제의

"처음엔 사기꾼이라 생각했죠"


미카의 극찬·시청률 30% 기록…

프랑스 활동 권유에도 한국으로

"내 음악 그대로 인정받은 것

좋은 기억으로 남았어요"


13일 크라잉넛 캡틴락과 공연

다음달 23일엔 단독공연

재즈뮤지션으로의 삶 재시동


◈한국《"베니스·베를린과 한묶음은 싫다"…칸, 세계 영화제의 제왕으로》

[딥 Deep 딥]

지난 8일 개막

칸영화제는 어떻게 '명품'이 되었나


1946년 출범 이후 佛 자존심 상징

"예술영화 최후의 보루" 자임

필름 마켓의 막강한 영향력에

휴양지·탄탄한 인프라도 한몫


기술 발전과 시대 정신을 외면

남성 편향은 여전히 숙제로


이창동 '버닝' 경쟁부문 초청

"여성 심사위원에 어필" 기대감



스포츠 TOP


◈조선《붙으면 뒤집기 쇼…'마리한화 야구(끊을 수 없을 만큼 재미있는 한화야구)' 총책, 송골매》


올시즌 21승 중 12승이 역전승

송진우 코치가 조율한 '불펜의 힘'


"푹 쉬어야 온힘 다해 공던져"

훈련량 절반 줄이고 특훈도 없애

족집게 처방, 부진한 투수 살려내

"선수들이 비법 가르쳐달라 졸라"


◈중앙《부산 자이언츠, 서울 트윈스…야구 유니폼 도시를 품다》

프로야구 각 구단 얼터너트 유니폼


기업명 대신 연고도시 새기는 추세

모기업 홍보보다 팬심 확보 더 중요

로열티 끌어내고 수익 창출 모색


◈동아《150㎞ 사이드암…150㎞ 1학년…"당장 프로 주전감"》

72회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16일 개막…누가 빛날까


우승 1순위 경남고 에이스 서준원

광주동성 좌완 김기훈과 쌍벽 이뤄


덕수고 신입생 장재영도 광속구

아버지 장정석 감독의 넥센 갈 수도


◈경향《'두 마리 토끼' 다 잡은 손흥민, 이젠 월드컵만 본다》

EPL '최다 공격포인트' 개인 기록…'챔스리그 티켓' 팀 목표도 달성

"더 중요한 월드컵 위해 절대 안 다치고 싶다"…에이스의 책임감 다져


◈한겨레《잘 가…가지마…붙잡고 싶은 남자들》

남자배구 'FA 지각변동' 예고


"더 좋은 환경서 운동하고 싶어…

선수 이적 많아져야 배구 활성화"

'FA 최대어' 전광인, 한전 떠나기로


한선수·송명근·이민규·이강원 등

각 팀 주력 포함 22명 '대이동' 예상

가스파리니 등 외인 재계약도 관건


◈한국《안정환 "11명 전원이 일사불란 수비…남은 한 달 간 신뢰 쌓아야" 이영표 "스웨덴 역습에 맞설 전술 필요…한국, 16강 가능성 25% 정도"》

월드컵 준비 '레전드'에 묻다


안정환

-2002년 구토까지 하며 혹독한 훈련

-이탈리아전 물어뜯어나보자 생각 뛰어


-생각지도 않은 '한 방' 기대는 하지만

-희박한 확률에 기댈 순 없지않나


-기성용·손흥민에 즐기란 말 못해

-남일·두리 코치 잘못하면 빠따칠 것


이영표

-2010년 준비 잘해 효과 봤는데

-브라질 대회 땐 체력 부실 아쉬워


-한국축구 1차전 승리 경험 많아

-과거 떠올리며 패배 두려움 떨쳐야


-박지성 평소에도 논리적으로 말 잘해

-시청률보다 한국 축구 발전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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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2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문정인 "평화협정땐 미군 주둔 어렵다"》

文대통령 "北 요구안했다"는 미군철수, 안보특보가 들고나와

NBC "트럼프, 지난 2월 철수 고려"…협상 카드로 쓸 가능성


❍ "中·러까지 불가침조약 서명케 하면 북한이 안심하고 비핵화에 나설 것"

[The 9th ASIAN LEADERSHIP]


-페리 前 미 국방장관 인터뷰


❍ 체니 이어 리자오싱·바첼레트도 온다

-16~17일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 "이것이 이란 핵개발 증거"


❍ 모사드(이스라엘 첩보기관), 테헤란 창고 급습해 '핵무기 자료' 입수

-네타냐후 총리 "이란 거짓말했다"

-CD 183장·문서 500㎏ TV로 공개

-트럼프 "내 말 100% 옳았다" 입증"

-이란은 "양치기 소년이 또 거짓말"


❍ 버티던 수출마저 마이너스로 꺾였다

-18개월만에…전년대비 1.5% 줄어

-무역흑자 66억달러, 작년의 절반


◈중앙《449만명(교육부) 대 410만명(조영태 교수)…학생 숫자 예측 논란》


조영태 교수 "2030년 추정치 잘못

교사 덜 줄이려고 통계 낸 의혹"


교육부 "최신 통계청 자료" 반박

교원 수급계획 다시 짜야할 수도


❍ 대북 확성기 철거…"북한도 시작한 듯"


❍ 한·일·중 정상회의 9일 도쿄서 열린다

-문 대통령·아베 양자 회담도

-6년반 만에 대통령 일본 방문


◈동아《'20일경 판문점' 北-美회담 준비 착수》


트럼프, 장소로 판문점 거듭 언급

"제3국보다 엄청난 기념행사 될것"


CNN "文대통령도 김정은 설득

트럼프, DMZ 북측 방문 가능성"


❍ 남북, 확성기 철거…'판문점 선언' 이행


❍ 文대통령 9일 첫 방일…한중일 정상회의

-아베와 '北 비핵화' 양자회담도


❍ 기업 희망퇴직 맘대로 못한다

-정부 "해고수단 남용" 방지법 추진

-경영계 "노동시장 경직될 것" 반발


❍ 수출 18개월만에 감소

-車 부진…4월, 작년보다 1.5% ↓


◈경향《보수도 한반도 평화·안정을 원한다》

[남북정상회담 지지율 80% 왜]


자유총연맹·재향군인회 "환영"

이념 초월 '보편적 의제'로 인식

'위장평화쇼' 한국당 주장 괴리


❍ 북도 대남 방송 스피커 철거…인공기도 내려


❍ 한·중·일 정상회의 9일 도쿄서…'한반도 평화' 공조 논의

-문 대통령·아베 총리 양자 회담도


❍ "노동, 이념 문제 아닌 우리 존엄…노동존중 사회를 위해 노력 지속"

-문 대통령, 128돌 노동절 메시지


❍ 공정위 "삼성 총수는 이재용"

-이건희 취임 30여년 만에 변경

-롯데는 신격호에서 신동빈으로

-변경 요청 네이버, 이해진 유지


◈한겨레《희망봉에서 널문리(판문점 옛 이름)까지…4만㎞ 평화 대장정》

[평화원정대]

길 위에서 띄우는 편지


한반도서 육로로 가장 먼 곳

남아공 희망봉서 평화 여정 시작

유럽~중동~동남아~단둥 넘어

130일 뒤 평양 거쳐 서울 목표


걷고, 버스 타고, 기차로만 이동

갈 수 없는 길은 '평화'가 없는 길

폭력·편견·불평등에 맞서 싸우는

길 위의 친구들에게 평화 묻는다


❍ "북미 회담, 평양도 고려"…판문점과 막판 저울질

-미 소식통 "2주 전부터 두곳 좁혀"

-트럼프의 잇단 판문점 띄우기는

-평양 선호 북과의 협상 전략인듯


◈한국《'판문점 임팩트' 트럼프도 꽂혔다》

북미 정상회담 유력 후보지 부상


트럼프 "제3국보다 엄청난 행사 될것"

백악관 참모들 부정적 기류 불구

판문점 '분단→평화' 상징성에 매료

김정은도 대외 위상 높일 기회

한국은 '한반도 운전자론'에 부합


❍ 격변의 한반도 '위기에서 평화로'…판문점 선언 이후 첫 전문가 포럼

[알립니다]2018 한국포럼 내일 개최


-조명균 장관·갈루치 前 특사 등 참여


❍ 文대통령, 9일 도쿄서 아베·리커창 만난다

-7차 한중일 정상회의…취임 후 첫 방일

-한반도 비핵화 협력 강화 논의·정보 공유


❍ 삼성 이재용·롯데 신동빈…그룹 총수 공식 지정

-공정위, 31년 만에 변경


◈서울《"북·미 판문점회담 땐 엄청난 이벤트"》

세기의 담판 '판문점' 급부상


트럼프 "文대통령 통해 北 연락"

북미·남북미 연속 회담 가능성


"北핵실험장 폐쇄, 유엔이 참관"

文, 구테흐스 사무총장에 요청


❍ 남북, 확성기 철거…'판문점 선언' 첫 후속조치


❍ 김정은, 집권 초부터 경제法 정비…경제강국 실현 치밀하게 준비했다

-6년 전 광물·온천개발법 신설

-지방 맞춤 경제개발구법 제정

-시장 확대·자본주의 적용 시도


❍ 文, 9일 아베와 정상회담…韓대통령 6년 만에 방일

-한·일·중 정상회의 참석도


❍ '現 고2' 대입 때 10명 중 8명 수시로 선발

2020학년도 대입 전형 계획


-수시 모집 77.3% '역대 최고치'

-서울 주요 15개大는 정시 확대


◈세계《"北 핵실험장 폐쇄 유엔도 확인해 달라"》

文대통령·유엔사무총장 통화

DMZ 평화지대화 동참 요청도

구테흐스 "기꺼이 협력할 용의"


❍ "北·美회담 판문점 개최 땐 엄청난 기념행사가 될 것"

-트럼프 "北에도 연락"…기대감

-美재무 "北 핵포기 때까지 제재"

-文, 9일 韓·中·日 정상회의 참석


❍ 南北 확성기 동시 철거


❍ 현 高2 대입, 10명 중 8명 수시로 선발

2020학년도 전형 계획 발표


-수시모집 26만8766명 역대 최대

-서울 주요 10개대 정시 비중 확대

-논술 비중 줄어 수능 중요성 커져


❍ "모든 성장, 노동자 위한 성장이어야"

-文대통령, 근로자의 날 메시지

-'노동의 가치와 존엄성' 강조


◈국민《트럼프, 리얼리티쇼처럼 흥행몰이》

[투데이 포커스]북·미 정상회담 날짜·장소 궁금증 유발


"2개국 압축"→"판문점 어떠냐"

회담 장소 등 트위터에 올리며

반전의 재미·관심 띄우기


"정상회담 희화화" 우려와

"긍정 여론 조성" 평가 엇갈려


❍ '적대의 상징' 확성기 철거


❍ 탄력받는 '판문점 연쇄회담'

남북→북·미→남·북·미 정상회담


-靑 "판문점 북·미회담 확정 땐

-3자회담으로 연결돼 성사 가능성"


-文대통령, 유엔 총장과 통화

-北핵실험장 폐쇄 확인 등 동참 요청

-구테레쉬 총장 "기꺼이 협력 용의"


❍ "총수 이재용·신동빈"…실질적 지배력 인정

공정위 '동일인' 지정 변경


-삼성 이건희·롯데 신격호 회장

-그룹 내 영향력 행사 불가 판단

-계열사는 아무 변동 없어


-네이버는 이해진으로 유지


◈매일경제《정부, AIIB·ADB(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아시아개발은행)자금으로 北개발 추진》


정부, 美北비핵화 합의 전제

'北 IMF가입'도 지원 추진


진리췬 AIIB총재

"美北합의후 투자 적극검토"


❍ 대북확성기 철거…北도 철거한듯


❍ 트럼프 "美北 판문점회담땐 엄청난 일"


-"DMZ 개최 가능" 공식발언


-靑 "한미정상간 통화때

-판문점 등 2~3곳 논의"


❍ 수출도 꺾였다

-지난달 증가율 -1.5%

-18개월만에 첫 감소

-LCD 23%↓, 자동차 8%↓


❍ 금감원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처리 위반"

잠정결론…삼성 "정당한 회계"


◈한국경제《엘리엇의 'ISD(투자자-국가소송) 기습'…정부, 딜레마에 빠졌다》

'삼성물산 합병 찬성은 잘못' 고집하면 합의금 줘야

엘리엇과 소송 땐 기존 입장과 배치…패소 가능성


❍ 남북 확성기 동시 철거…'DMZ 평화지대' 첫발

['4·27 판문점 선언' 이후]


❍ 美 금리인상發 '위기 경고음' 커진다

밀컨 글로벌 콘퍼런스 2018


-"닷컴 버블 붕괴 당시와 비슷"


❍ 공정위, 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신동빈(롯데 회장) '총수' 지정


❍ 6월 개헌 무산되자…정부, 공무원 노동3권 법 고쳐 보장 추진


◈서울경제《"北 CVID 된다면 대단한 일…글로벌 투자자에게도 축복"》

[밀컨 콘퍼런스]4,000여 기업인들 북핵문제에 깊은 관심


유엔, 北 인도적 지원 논의 주목


❍ 남북 확성기 '역사 속으로'


❍ 교육에서 미래한국 길을 찾다

[SEOUL FORUM 2018]


-'서울포럼 2018' 8~10일 신라호텔서 개최


❍ 국민연금 첫 블랙리스트 남양유업·현대그린푸드

-짠물배당 개선요구 3년째 묵살

-주주권 행사 강화 등 압박 예고


❍ 금감원, 삼성바이오 '회계위반 결론' 논란

-삼성측 "국제회계기준 지켰다"


❍ 수출도 꺾였다

-지난달 18개월만에 1.5%↓

-對美 무역흑자도 25% 줄어


◈부산《남북 정상회담 훈풍에 PK 선거판 흔들린다》


성공 평가 이후 분위기 급변

대통령·민주당 지지도 높아


보수진영 '초상집' 분위기

홍 대표에 대한 불만도 커져


❍ 文 "北 핵실험장 폐쇄…유엔이 검증해 달라"

-구테흐스 사무총장과 통화


❍ 강제징용 노동자상 설치 놓고 충돌


❍ 부산 근해어선 '북한 수역 조업' 추진

-시, 해수부·통일부 등에 건의

-해수부도 남북 공동어로 검토



정치 TOP


◈조선《극적 연출 좋아하는 트럼프 "판문점, 엄청난 이벤트 될 것"》

['판문점 선언' 이후]

美北회담 장소로 연일 거론…정치적 흥행 최대화 판단 작용한 듯


청와대도 "평화의 이정표" 추천

美국무부서 청와대 비공개 방문

억류 미국인 송환 생중계도 가능

백악관, 여전히 싱가포르 등 고민


외교街 "클린턴·오바마가 못한 일

내가 해냈다는 이미지 얻길 원해"


◈중앙《급부상하는 북·미 판문점 회담론…트럼프 또 "굉장할 것"》

[북·미 정상회담]


청와대 "평화의 이정표 세울 장소"

문 대통령 '운전자론' 탄력 받을 듯


유엔 관할이라 의전·경호도 수월

남·북·미 정상회담 가능성 높아져


◈동아《北 "해외항로 늘리고 영공 열겠다" 하늘길 제재풀기 나서》

[급물살 타는 北-美회담]

국제민항기구에 공식 요청


민항기구 "北 여러 지역 항로 요청"

美와 정상회담앞 정상국가화 포석

정부 "우리 영공 영향 등 검토중"


北, 영공 통과료 경제적 이득 가능

우회해 다녔던 국내항공사들도

연간 160억 유류비 절감 기대


◈경향《홍준표 "북에 돈 퍼주기"…6·13 주자들은 "홍, 너무 나갔다"》

길 잃은 한국당, 남북 지형 변화 고민없이 색깔론 일관


홍 "제비 한 마리 왔다고 온통 봄 온 듯 환호, 어리석은 판단"

광역단체 후보들, 당 대표의 전국 선거지원에 되레 '거부감'


◈한겨레《극적 효과 '최대 파격'은 평양…'분단 상징' 고려하면 판문점》

[남북 '평화의 새 시대']

북미회담 장소 2곳 압축


평양에서 하면

-1972년 극적 미-중 화해 이룬

-'닉슨 베이징행' 맞먹는 파급력

-억류 미국인 함께 귀환한다면

-트럼프 외교적 성과 '1석2조'


판문점에서 하면

-1989년 몰타보다 상징적 장소

-분단서 비핵화·평화 이정표로

-청와대서도 내심 판문점 기대

-문 대통령 깜짝 합류 가능성도


◈한국《'드루킹 특검' 평행선만…5월 국회도 캄캄》

4월 임시국회 빈손으로


與 "한국당이 일방적으로 소집

5월 임시국회 받아들일 수 없다"


野 "민주당이 댓글조작 사건

특검 수용해야 응하겠다"


정세균 의장 5월말 임기 내

극적인 합의 기대감도



사회 TOP


◈조선《눈물의 영암아리랑…밭일 할머니 7명, 버스 귀가중 참변》


전남 영암서 버스 전복 사고

앞차 추돌뒤 3m 아래로 굴러

운전자 포함 8명 사망, 7명 중상


인근 농가 돌며 총각무 뽑아…

일당 8만원 받던 어르신들 비극


◈중앙《아동 학대 처벌 세진다…아이 숨지면 최대 징역 15년》

대법 양형위, 아동범죄 권고형량 강화


생명 위험 중상해 땐 최고 징역 12년

6세 미만 대상 학대는 가중처벌

집행유예 선고 여부도 더 엄격하게


◈동아《용돈 벌러 밭일 나갔다가…버스 굴러 할머니 7명 숨져》

영암서 충돌-추락사고 19명 사상


70대가 몰던 25인승 미니버스

옆 차로 SUV차량과 부딪쳐

가드레일 뚫고 2m 아래로

지붕 뭉개져…버스 운전사도 사망

탑승자 대부분 고령…큰 피해


◈경향《전남 영암 버스 사고, 밭일 갔던 노인들 '참변'》

승합차와 충돌 후 가드레일 뚫고 3m 아래 도랑에 추락

버스 운전자 등 8명 숨져…중상자 많아 사망자 늘 수도


◈한겨레《현 고2 대입 때 수시 77.3%로 '최고'…서울 주요 11개대는 수능 선발 늘려》

77.3%인 26만8776명 수시로 뽑아

학생부전형도 1.2%↑ 23만3230명


◈한국《'어둠의 인터넷' 다크넷 운영자 첫 적발》

아동음란물 사이트 운영 20대 검거

영상 내려받은 기간제 교사 등

국내 유료회원 156명 입건

경찰 추적 피하려 비트코인 결제



국제 TOP


◈조선《代 끊기는 독일 강소기업…문 닫거나, 중국에 팔리거나》


독일 일자리·수출 70% 책임지는

가족 기업 '미텔슈탄트' 승계 위기


출산율 줄고 일자리 넘쳐나자

창업자 후손도 대기업 입사 선호

주인 못 찾은 우량 기업들

중국 등 외국자본이 속속 인수


◈중앙《네타냐후(이스라엘 총리) "이란 비밀 핵개발 증거" 트럼프 "거봐, 내말 맞지"》

[이란 핵합의 휴지조각 위기]


"히로시마 5배 원폭, 미사일 탑재 계획

이란이 핵합의 이후에도 거짓말"


미국, 핵합의 전면 재협상 압박

트럼프 "김정은에도 메시지 될 것"


NYT "새로운 자료인지 확인해봐야"

이란 "이스라엘·트럼프의 쇼" 반발


◈동아《노동절 거리행진, 勞에 퇴짜맞은 佛 강성노조(공공분야 '노동총동맹')

총파업 반대 여론 확산에 힘빠져


민주노동동맹 등 주요 노조단체

"투쟁-갈등의 중심에 서지 않겠다"

대타협 주제 영화 보며 문화행사


파업 에어프랑스 조종사 겨냥

"하늘서 임금 늘면 지상선 삭감

이기심 버리고 사측안 수용하라"


◈경향《'이란 핵협정 폐기' 힘 실어준 네타냐후(이스라엘 총리)


"핵 개발 비밀문건 입수"

도표 등 이용 직접 설명


트럼프 "내가 옳았다"

협정 탈퇴 또 한번 시사

언론 "새로운 내용 없어"


◈한겨레《로힝야족 집단성폭행 그후 9개월…'축복받지 못할' 아이들 태어난다》

'가디언' 방글라데시 난민캠프 르포


작년 8월 정부군이 수만명에 몹쓸짓

낙태커녕 건강관리 기회도 없어

5월이면 아빠 없는 신생아 줄줄이

괴로운 산모들 집단유기 가능성


◈한국《"이란 핵협상 폐기를" 美 부추기는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 방송 기자회견

"이란 거짓말 증명할 파일 확보"

트럼프 제재 재개 끌어내려 '쇼'


시리아 주둔 이란 민병대 폭격도



경제 TOP


◈조선《수출 '新샌드위치' 신세》

日 품질·中 싼값에 밀리던 한국…이젠 日 싼값·中 품질 공세에 '정반대 쇼크'


원화 강세로 환율에 발목잡혀

美 쏘나타·캠리 差 1445달러로 줄어

이러니 소비자들 캠리 탈 수밖에…

가전·조선업 등 거의 전 업종 악화


◈중앙《2년에 16.6% 떨어진 싼타페(중형 SUV), 중고차 값 최강자》

국산 SUV 감가상각률 분석해보니


새 차 3095만원에 산 싼타페

두 해 타다 팔면 2581만원 받아


소형선 코나, 준중형은 스포티지

중고차 시장서 가장 값 잘 받아


◈동아《경쟁률 수백 대 1…설설 끓는 지방 분양시장》

대구-대전-부산 등 일부 광역시 과열


본보기집에는 연일 장사진

주변 일반 아파트 침체와 대조


새 아파트 수요 많은데 공급 달려

규제 예외 지역 투기수요도 원인

양극화땐 입주자금 조달 어려움


◈경향《서민에 불리한 집값 공시제 '멀고 먼 개혁'》

국회 '불평등 공시가격' 토론회서 조세 역진성·정상화 로드맵 부재 지적

국토부, 자의적 기준과 실거래가 반영률 비공개 '깜깜이 행정'도 도마에


◈한겨레《삼성 총수 이재용으로 변경…롯데는 신동빈으로》


공정위 "이건희 회장 의사소통 불능

이 부회장이 중요 의사결정…

경영권 승계 판단은 아냐

3심 재판에 영향 없을 것"


삼성 "특별한 입장 없다

이 회장 안정상태 유지"


롯데 "공식적으로도 대표하게 돼

하루빨리 경영 참가 바라"


네이버 이해진 이사 사임했으나

"지배적 영향력" 총수 유지


◈한국《4년 적자서 초우량 기업으로…삼성바이오 '분식회계의 마법'》

금감원 "회계 원칙 위반" 결론


복제약 연구개발 사업 자회사

지속적 증자로 지분 91.2%취득

근거없이 지배력 중대 변수 판단

시장가액으로 평가해 2조대 이익


삼성 "공동 투자사 옵션행사 우려

국제회계기준상 의무사항 이행"



문화 TOP


◈조선《"독재에서 자유로…통로를 놓아주고 싶었다"》

'빛의 예술가' 이반 나바로

피노체트 치하 삶 녹인 작품展

굴 속으로 빨려들어갈 듯한 착시

"이 통로 끝에서 자유 꿈꿀 수 있길"


◈중앙《평범한 당신이 바로 주인공…몸속 세포들이 말하네요》

웹툰 '유미의 세포들' 이동건 작가


공감 부르는 30대 여성의 연애담

응큼·이성·판사세포 등 아웅다웅

매회 '좋아요' 3만, 300회 눈앞에

섬세한 묘사, 여성작가로 오해도


◈동아《"불평등 존재하는 한 마르크스주의는 영원하다"》

올해 마르크스 탄생 200주년

관련 서적-영화 잇따라 나와


마르크스의 사유 방식 탐구

경제학 분석 책 등 다수 출간

청년시절 담은 영화 17일 개봉


◈경향《가족을 위한 선물 '5월 축제'》


[연극·마임·서커스 등 108개 공연 준비]

안산국제거리극축제 (5~7일)


[수준 높은 공연 자랑 '지역 대표 축제']

의정부음악극축제 (11~20일)


◈한겨레《오늘은 나도 오페라 스타!》


37년간 군 복무 마친 퇴역장성

5년간 함께 성악 배운 의사 부부

대학생 합창대회 나갔던 학원 원장

오페라 페스티벌 오프닝 장식


'별은 빛나건만' 등 아리아 부르고

'사랑의 묘약' 티격태격 연기

"한 곡만 하고 내려오려니 아쉬워"


◈한국《'날 것 그대로…느끼하지 않은 멜로' 그려내는 섬세한 연출》

'밀회' '예쁜 누나' 안판석 PD


연출작마다 출연 배우 몸값 급등

촬영장 주변 시민에게 공손하고

배우·스태프 배려하는 수칙 운영


완성대본으로 리허설 없이 촬영

"다큐멘터리 같은 사실성 추구"

감정 전달 위해 탁월한 선곡



스포츠 TOP


◈조선《MLB는 '가방끈 야구'…단장 절반이 아이비리그(美 북동부의 8개 명문 사립대학) 출신》

[스포츠 포커스]


현장 노하우는 없지만

확률·통계 지식으로 중무장


스카우트와 전력 분석 경험 쌓아

야구 이해도 선수 출신 못잖아


데이터 활용할 줄 아는 감독 선호

올시즌 교체 감독 6명중 4명 40대


◈중앙《양용은 8년 만의 우승 뒤엔…사랑 그리고 우정》


'여친' 김미진 전 아나운서가 캐디

골프 잘 못하지만 심리 안정 도와


가수 이승철, 8년간 변함없이 응원

"독도공연 탓에 일본 못 가 아쉬움"


◈동아《접영 여왕 안세현 "동아수영서 자존심 회복"》


"대표선발전 기대 못 미친 기록

내일 주종목 100m선 다른 모습"


혼영 간판 김서영, 자유형 출전

이주호-김혜진도 한국신 도전


◈경향《두 마리 토끼 다 놓치고…날개 접은 '황새'》

FC서울 황선홍 감독 사퇴 이유는


'콤팩트한' 축구 스타일 소화하기에는 선수 자원의 한계 명확

성적 부담에 급진적 리빌딩…신구 선수 조화도 실패로 끝나


◈한겨레《"남북 태권도는 한뿌리…겨루기보다 무도 살려야"》

'태권도 형·틀' 보급 나선 정선용 9단


47년간 포르투갈 등서 개척활동

"침체된 무도적 가치 바로 세우려

24개 형·품새 소개해 원형 복원"


전후 태권도 명칭·체계화 기여한

최홍희 ITF 총재 교본이 기본 바탕

"정부 압력에 최 사범 북 망명 뒤

남북 연맹 갈려…북 원형도 남쪽 것"


◈한국《"허재 형님 만세 부른 신인드래프트…그때 긴장감 은퇴까지 갖고 뛰었죠"》

선수인생 마친 농구전설 김주성


'마지막 승부' '슬램덩크'에 꽂혀

고등학교 1학년 때 늦은 입문

2002년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서장훈·현주엽·전희철과 합작


정규리그 5회·챔프전 3회 우승

블록슛 1037개는 '불멸의 기록'

"아직은 시즌 후 휴가 같은 느낌

끝까지 노력한 선수로 남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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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15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트럼프·GM의 '협공'…묘책 없는 한국》

[NEWS&VIEW]


트럼프 "군산공장 폐쇄는 내 덕

GM이 디트로이트로 돌아온다

韓·美 FTA 재앙…TV도 보복"


정부, GM 도와도 회생 보장없고

놔두자니 수만 일자리 사라지고


❍ "행복해 미칠 것 같아"


❍ 2006(토리노), 2010(밴쿠버), 그리고 어제…다시 '화이트 데이'

-숀 화이트, 스노보드 대역전 우승

-1440도 연속 회전…사상 첫 金셋


❍ 원전 가동률 50%대로 추락…韓電, 1300억 적자로 돌아서

-'탈원전' 이후 원전 10기 가동 중단

-LNG발전 늘며 수천억 추가 비용

-4년만의 적자…전기료 올릴 수도


❍ "휴일근무때 수당 안주고 휴가로 보상"

-黨·政 '중복할증 논란' 일자 추진


❍ 中 보란 듯…美, 北과 거래 라트비아 은행 제재

-미사일자금 세탁에 BDA식 조치


◈중앙《30만 일자리 볼모로 GM·노조·정부 핑퐁》

'군산공장 폐쇄' 해법 난항


GM, 자구 노력 없이 폐쇄 엄포

노조, 양보 없이 "총파업 검토"

정부, 일 터지고 나서야 허둥지둥

"노사 과감한 자구책부터 마련을"


❍ "애기들 데리고 고향 가요" 반려견과 귀성


◈동아《두려움 너머로 날다》

스노보드 황제 숀 화이트, 62바늘 상처 안겼던 고난도 점프로 金


❍ "한미 FTA 재협상 성과 없으면 폐기"

-트럼프 "GM 군산공장 폐쇄하고

-디트로이트 오는건 감세정책 덕"


◈경향《국민 10명 중 7명 "남북정상회담 찬성"》

경향신문·한국리서치 조사


"개헌 필요" 71%로 압도적 지지


※남북정상회담 개최


ㆍ찬성 69.0%

ㆍ반대 25.2%

ㆍ무응답 5.8%


※개헌 필요성


ㆍ필요하다 71.6%

ㆍ필요없다 19.7%

ㆍ무응답 8.7%


조사기관: 한국리서치, 조사시기: 12~13일, 조사 대상: 전국 성인 남녀 1000명


❍ 얼마나 기다렸던가…남북 단일팀 역사적 첫 골


❍ 아이언맨의 '금 세배' 받아볼까

-스켈레톤 윤성빈 '자신만만'

-오늘 1·2차 주행, 설날 결선


❍ 연극계도 성폭력…이윤택 "활동 중단"

-10년 전 여관서 극단 단원 성추행

-3년 전 국립극장 직원 성폭력 무마도


◈한겨레《신동빈 실형사유와 같은데 이재용 항소심만 관대했다》

실형-석방 형평성 잃은 판결


이재용엔 '겁박 의한 피해자'

-"박 전대통령이 삼성 경영진 겁박

-요구 거절 못해 거액의 뇌물공여"


신동빈엔 '특혜 노린 범죄자'

-"대통령 요구 이유로 뇌물 선처땐

-공정성 가치 훼손돼 엄벌 필요성"


❍ "고향 잘 다녀올게요"


❍ 호혜세 이어 지엠·FTA·방위비…트럼프, 한국에 전방위 통상압박

-"한국지엠, 미국 돌아올 것" 주장

-자금지원 협상용 '압박카드'인듯

-FTA 폐기·방위비 인상 또 거론


❍ 최저임금 인상 첫달, 고용악화 없었다

-1월 취업자 증가폭 30만명대 회복


◈한국《"얼른 올라가렴, 진심이란다"》

달라진 설 풍속도


노부모, 명절 손주 돌보기 부담에

자녀들 귀경 권하는 경우 늘어


스스로 여가 중요성 깨달으며

자녀 가족들 여가 역시 배려


❍ "GM 美 귀환, 내 덕분"

-트럼프, 군산공장 폐쇄 치켜세우며

-"디트로이트로 돌아올 것" 철수 시사

-"감세정책으로 기업 본토 귀환" 자찬


❍ 맑고 포근한 설 연휴 미세먼지도 잠잠


❍ 남북 단일팀 올림픽 첫 골


❍ '골든 연휴' 윤성빈이 열고 이상화가 마무리

-스켈레톤·빙속 등 금맥 전략종목 집중

-쇼트트랙 최민정 1500m서 설욕 노려


◈서울《단 '한 골' 큰 감동》

女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첫골

예선 최종전서 日에 1-4로 져


❍ 기대하세요! 금빛 세배


❍ "명절 스트레스 싫어요" '대피처' 몰리는 2030

-책읽는 술집·어학원 북적

-근무 자처 직장인도 많아

-"가족 내 젊은층 배려 절실"


❍ 연극계도 '미투'…이윤택 "활동 중단"

-극단대표 "10년 전 성폭력 당해"

-원로급 거장 잇단 성추문 파장


◈국민《술판 '파티 게하(게스트하우스)'…안전도 풀렸다》

[투데이 포커스]제주 게스트하우스 女투숙객 피살사건, 왜


3497곳 거의 농어촌민박업

주류 판매금지인데도

대부분은 반입·구입 허용

술로 인한 범죄 가능성 커져


1인 여행객들 불안감 확산

제주도, 대대적인 단속 나서


용의자 한정민 숨진 채 발견


❍ 경제엔 동맹 없다…트럼프 '무역 폭격'

"GM 군산공장 폐쇄…디트로이트로 돌아올 것"


-FTA 개정·세이프가드 이어

-이번엔 차업계 정조준

-실적 과시 정치 선전 효과 전략


❍ 女 단일팀 첫 골 터졌지만…1대 4 아쉬운 패배


❍ 심석희·이상화·이승훈…설 연휴에도 '각본없는 드라마'

-목말랐던 금메달 선사 다짐


ㆍ심석희, 17일 女쇼트트랙 1500m

ㆍ이상화, 18일 女스피드스케이팅 500m

ㆍ이승훈, 18일 男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 "남북 개회식 동시 입장 막판에 무산될 뻔했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공개


-北, 美 강력 제재 발언에 분노

-개회 4시간 남기고 최종 결정


◈매일경제《트럼프 "한국GM 美로 돌아올것" 철수 압박》


"한국 군산공장 폐쇄는

내가 대통령이라서 가능


한미FTA는 나쁜 무역협정

공정하게 고치거나 폐기"


❍ 태극전사 金빛 세배 받아볼까

-설연휴 윤성빈 등 최대 4개 기대


❍ 서민일자리 또 11만개(전년 동월대비) 사라져

통계청 1월 고용동향


❍ 롯데 '형제의 난' 재점화되나

-신동주 "신동빈 사임을"

-비상경영체제 가동


❍ 연휴 16~17일 매경e신문 발행

[알립니다]

앱 내려받아 누구나 무료이용


◈한국경제《'사법 지뢰밭' 걷는 한국 기업인들》

檢·警, 툭하면 압수수색·기소 '전방위 압박'

도주·증거인멸 우려 없는데도 구속 남발

"기업 활동에 대한 배려·존중 없어 아쉽다"


❍ 신동빈 회장 구속 하루 만에 롯데 경영권 흔드는 신동주

-"日롯데홀딩스 대표서 물러나라"


❍ 드디어 터졌다! 첫 골…환호하는 女아이스하키 단일팀


❍ 트럼프 "GM 美 복귀는 내 덕"…정부 '속수무책'


-'한국 철수' 교감 있었나 주목


-"GM의 고강도 자구책 없이는

-정부 지원 없다고 분명히 해야"


❍ 세번째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셀트리온, 유럽에서 판매 허가


◈서울경제《强대强…GM해법, 정치논리 휘둘려선 안돼》

[이슈&워치]


트럼프 "내 덕에 GM 돌아온다"

GM, 벼랑끝전술 갈수록 세져

정부, 일자리 프레임 벗어나

치킨게임엔 치킨게임 대응을


※한국GM 자동차 판매현황(단위:만대)


ㆍ2014년: 내수 15.4 수출 47.6

ㆍ2015년: 내수 15.8 수출 46.2

ㆍ2016년: 내수 18.0 수출 41.6

ㆍ2017년: 내수 13.2 수출 39.2


*내수는 상용·OEM 수입 포함

자료: 한국자동차산업협회


❍ 군산 '특별고용재난지역' 추진


❍ 금빛 퍼그처럼…새해엔 행복 가득하시길

석철주 화백 인터뷰


❍ 신동주 "동빈 해임하라" '형제의 난' 다시 불붙나

-"일본롯데홀딩스 대표 물러나야"

-롯데, 경영권분쟁 확대해석 경계


❍ 천금 같은 첫 골…잘 싸웠다 단일팀


❍ 정부 "美반덤핑조사법 문제 있다" WTO에 제소…대결 치닫는 한미

-"美 '불리한 가용정보' 협정 위배"

-세탁기 등 분쟁 5건 동시 진행


❍ '최저임금 역풍' 일자리 7.5만개(도소매·숙박·음식점 등) 감소

통계청 1월 고용동향


-실업자 100만명 다시 넘어서


◈부산《"설 아침 금메달 큰 선물 보내줘"》

윤성빈 어머니 조영희 씨

스켈레톤 금 도전 아들에

아쉬움 없는 경기 당부


❍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올림픽 첫 골


❍ "고교에서도 독도 영유권"

-일본 정부 '왜곡 교육'

-초·중·고 전체로 확대


❍ "며늘아, 힘들게 시댁 올 생각 마라"


-젊은 시부모들 인식 변화

-'뉴 시월드' 차츰 확산


-'先친정 後시댁' 권하거나

-아예 여행비 쥐여 주기도



정치 TOP


◈조선《'GM공장 폐쇄 폭탄' 시험대 오른 일자리 정부》


與野, 해법 못 찾고 "네 탓" 공방


민주당 "10년간 부실 방치 때문"

한국당 "정부 이지경까지 뭐했나"

바른미래 "文 대선약속 휴지조각"

청와대도 별다른 입장 못 내놔


◈중앙《북한 올림픽 참가 경비 29억 지원…김여정 체류비는 따로》

입장료만 10억원, 부산 AG의 2배

남북협력기금 집행 금액 중 최대

김영남 등 고위급 대표단 비용은

남북 회담 예산 사용해 따로 부담


◈동아《北-美대화 촉구에…김여정 "국무위원장(김정은)께 잘 전달하겠다"》

[평창이후 남북관계 어디로]


10일 北고위대표단 靑접견 때

文대통령 '비핵화가 전제조건' 시사

김여정은 북핵 관련 언급 안해


文대통령, 펜스 만나 관련내용 설명

北과 '탐색적 대화' 나설것 설득


◈경향《6월 지방선거 때 개헌투표, 찬성 47%·반대 46.5% '팽팽'》

[설 특집 여론조사]


30대 이상 "권력구조 개편해야" 20대 "기본권 확대" 꼽아

10명 중 7명 '대통령제' 선호…보수 지지층은 '4년 중임제'


※개헌 주요 분야(%)


ㆍ권력구조 개편 35.3

ㆍ기본권 확대 25.0

ㆍ지방분권 강화 14.4

ㆍ선거제도 개혁 13.3


※권력구조 및 정부형태 선호도(%)


ㆍ4년 중임 대통령제 47.9

ㆍ5년 단임제 27.6

ㆍ이원정부제 13.3

ㆍ의원내각제 5.7


◈한겨레《MB 기무사도 '누리꾼 블랙리스트' 수집해 청와대 보고》

국방부 댓글조사TF 중간조사 결과


정부 비판 아이디 1000여개 수집

트위터 본사에 신고 계정정지 시도

댓글조직 '스파르타' 요원 500여명 꾸려

TF "기무사령관 등 개입 여부 조사"


사이버사 '레드펜' 블랙펜' 관리 확인

'댓글의혹 수사' 은폐 육군대령 기소


◈한국《기밀 유출 軍장성도 통과…공직자 재취업 심사 '눈 가리고 아웅'》

[기획]


본보, 최근 3년간 현황 분석

-재취업 신청한 공무원 83%가

-공공기관·로펌 등 자리 옮겨

-면세점협회 취업심사 신청한

-관세청 퇴직자 28명 모두 통과


공직자윤리위 심사 유명무실

-취업승인 근거·심사자 등 비공개

-고무줄 잣대로 형평성 논란 일어

-"회의록 공개 등 절차 투명 급선무"


※연도별 퇴직공직자 취업심사결과

(단위: 명)


ㆍ2015년: 전체 509

  - 취업 가능 383

  - 취업 승인 28

  - 취업 제한 91

  - 취업 불승인 7


ㆍ2016년: 전체 724

  - 취업 가능 563

  - 취업 승인 48

  - 취업 제한 101

  - 취업 불승인 12


ㆍ2017년: 전체 722

  - 취업 가능 527

  - 취업 승인 66

  - 취업 제한 113

  - 취업 불승인 16


ㆍ2018년: 전체 68

  - 취업 가능 46

  - 취업 승인 14

  - 취업 제한 6

  - 취업 불승인 2


자료: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주요 정부부처 및 청와대 퇴직공직자 취업심사결과

(단위: %, 2015~2018년 기준)


ㆍ경찰청: 취업허가 79.5, 취업불가 20.5 ………… 인원 605명

ㆍ국방부: 취업허가 90.1, 취업불가 9.9 …………  인원 254명

ㆍ관세청: 취업허가 97.0, 취업불가 3.0 …………… 인원 67명

ㆍ금융감독원: 취업허가 89.3, 취업불가 10.7 ……  인원 47명

ㆍ청와대: 취업허가 88.9, 취업불가 11.1 …………  인원 45명

ㆍ전체(평균): 취업허가 82.8, 취업불가 17.2 … 인원 1,955명



사회 TOP


◈조선《평창 각국 홍보관(출전 15개국, 기업 12곳)은 '밤마다 파티'》

[평창 핫 뉴스]

선수·관광객 '밤문화 메카'로


기념품 팔고 선수 휴식용 홍보관

밤에 클럽 같이 공연·파티 열어

맥주와 음식 들며 단체 응원도


선수촌 안에선 술 안팔고

인근 마땅히 놀곳 적은것도 한몫


◈중앙《법원내 반김명수 기류?…부장판사 "사찰(査察) 분위기 조성 말라"》

블랙리스트 3차 조사 관련 내부망 글


우리·인권법 출신 특조단 거론하며

"특정 학회·성향 불식된 노력 부족"


"더 조사한다고 더 정당해지진 않아"

PC 강제 개봉 위법 가능성도 지적


◈동아《힌트 줘도 최근 일 깜빡땐 치매 의심》

설날 부모님 치매 체크리스트


"한달전 가족여행 기억나시죠?"

귀띔 드려 기억해내면 '건망증'

"언제?" 되물으면 치매직전 단계


노인 10명중 4명 경도인지장애

메모 등 하며 일상생활 문제 없지만

20%이상 치매 발전…치료 받아야


※부모님의 치매 여부 구별 요령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전문의의 검사 필요.


ㆍ가족여행 등 최근 인상적인 일을 묻는다


ㆍ "그랬냐?"며 기억을 못 한다


ㆍ①-1 힌트를 주면 "아, 그랬지"라고 기억한다(노인성 건망증)

  ①-2 기억력은 떨어졌지만 언어, 수리, 시공간 감각 유지(노인성 건망증)


ㆍ②-1 "그런 적 없는데…"라며 기억하지 못한다(경도인지장애 혹은 초기 치매)

  ②-2 대화에 필요한 적절한 단어를 찾지 못함. 물건을 살 때 간단한 계산도 하지 못함(경도인지장애 혹은 초기 치매)


ㆍ②-3-1-1 본인 스스로 기억력 및 인지기능 저하를 느낌. 일상생활을 유지(경도인지장애)

  ②-3-1-2 초기 치매로 악화되지 않도록 조기 치료


ㆍ②-3-2-1 자주 화를 내는 등 감정 기복 심함. 일상생활에 지장(초기 치매)

  ②-3-2-2 중증 치매로 악화되지 않도록 적극적 치료


자료: 서울아산병원, 한림대동탄성심병원


◈경향《검찰, 'MB에 뇌물' 혐의 이학수(전 삼성그룹 전략기획실장) 조사》

'다스' 소송비 수십억 대납 관련 오늘 피의자로 소환

당시 고문으로 물러난 상태서 '소송 관여' 정황 포착


◈한겨레《실직위기 대학 청소노동자들 '연대의 설 차례상'》

동국대 본관서 농성하며 합동차례

학생들도 동참 지지 재확인 예정

"청소인력 충원은 학습권 일부"

연세대선 민주노총이 대신 농성


◈한국《"노동권·최저임금 보장…설 선물 받아냈죠"》

한솔페이퍼텍 파업 65일 마무리


입사 10년차에야 최저임금 수준

독후감 강요 등 반인권적 조직문화

기계에 고개 숙이는 직원까지


靑·국회 찾고 길거리 시민에 홍보

꿈쩍않던 회사와 마침내 교섭

"비슷한 처우 노동자에 희망이…"



국제 TOP


◈조선《'늦깎이 가입' 동유럽…EU 근본가치 흔든다》

사법부 탄압 등으로 서유럽이 중시하는 민주주의·법치 훼손


폴란드, 대통령이 大法 판사 임명

사법부 권한 축소법안도 13건 통과

EU 제재 나섰지만 동유럽서 반대


헝가리도 보수·민족주의 노선

체코 대통령은 EU 탈퇴 언급도


※EU 가치와 멀어져가는 동유럽국가들


ㆍ폴란드

  - 야로스와프 카친스키 PiS(법과정의당) 당수: 법치를 크게 훼손하는 사법 '개악' 13개 법안 제정


ㆍ헝가리

  - 빅토르 오르반 총리: "중국·러시아 등의 '비(非)자유적 민주주의' 가치 추구해야"


ㆍ체코

  - 밀로시 제만 대통령: 친러시아 성향의 민족주의자. EU 탈퇴 선호


ㆍ루마니아

  - 리비우 드라니아 사민 당수: '꼭두각시' 총리 앞세워 EU가 세운 국가반(反)부패국 무력화 꾀해


◈중앙《"미국 손 놓고 있을 때, 북·중·러 34종 개발" 매티스 한마디에 미 핵무기 현대화 속도전》

NPR '8년간 핵 운반체계 개발현황'


북, 화성 15형 등 ICBM만 3종

중, 둥펑-26 '괌 킬러' 배치 완료

러, 우주고도 스텔스 폭격기 개발

미, 육·해·공 전략핵 모두 교체 나서


※세계 각국이 개발 중인 신형 핵무기


ㆍ미국

  - 지상전략억제(GBSD) 미사일: 기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미니트맨Ⅲ 2029년부터 교체

  - 콜롬비아급 핵잠수함: 2027년부터 최소 12척 배치. 배수량 2만815t, 트라이던트 미사일 16기 장착

  - 장거리 스텔스 전략폭격기 B-21 레이더: 기존 B-1, B-2, B-52 전략폭격기 현대화, 2020년 중반 80~100대 배치


ㆍ러시아

  - 대륙간 무인 핵어뢰 Status-6: 최대 100Mt 수소탄, 적 해군기지 파괴용

  - 차세대 스텔스 전략폭격기 PAK-DA: 마하 1.7, 최고 고도 대기권밖 100㎞ 상승, 초음속 핵미사일 등 72t 무장 장착


ㆍ중국

  - 쥐랑(JL)-3 잠수함발사미사일(SLBM): 5~7㏏ 탄두 5~7개 장착 다탄두핵미사일(MIRV). 2020년대 진수 예정인 대형 핵잠수함 Type-096에 24기 장착

  - 둥펑(DF)-26 정밀유도 중장거리 핵미사일(IRBM): 사거리 3000~4000㎞, 직경 150~450m 정확도


ㆍ북한

  - 화성-15형 대륙간탄도미사일: 2017년 11월 28일 발사. 사거리 1만3000㎞ 이상, 고도 4475~4500㎞

  - 북극성-1형 SLBM: 사거리 2000~2500㎞, 2015년부터 잠수함 시험발사 2016년 8월 24일 성공 평가

  - 고래급 잠수함: 북, 2014년 3000t급(신포 C급) 디젤 잠수함을 중거리 SLBM 발사용 개조


◈동아《가짜뉴스 퍼뜨린 죄! 네덜란드 외교장관 아웃》


제일스트라 장관 "2006년 푸틴 만나

大러시아 제국 구상 들었다" 주장

'러의 유럽 위협' 작년 총선까지 이용


언론 의혹제기에 "거짓말" 실토 사퇴

출범 4개월된 뤼터 연정 타격 받을듯


가짜뉴스 진원지로 비판받던 러시아

"고장난 상상력이 만들어낸 것" 반격


◈경향《'불사조' 주마(남아공 대통령), 이번엔 불명예 퇴진 눈앞》

여당 ANC "사임 요구 합의"

당 지지율 하락에 강경 대응

15일 불신임 투표 가결 땐

8번 연장한 '정치생명' 끝


◈한겨레《22살 원주민 청년의 죽음…캐나다, 인종차별 논란 불붙다》

수영 마치고 귀가하던 부시와 친구들

자동차 고장으로 시골농장 진입

백인 농장주, 강도로 오인해 사살

12명 모두 백인인 배심원단 "무죄"

주요 도시서 수천명 "불공정" 시위


◈한국《식량·약품 찾아 엑소더스…베네수엘라도 '난민 비극'》


콜롬비아에만 작년 55만명 유입

푼돈 모아 밥 먹고 공원서 노숙

국경 병원은 월경 환자 몰려 몸살

아마존 정글 넘어 브라질 가기도


묵인하던 인근 국가들 사회문제화

국경 통제 강화·허가증 중단 조치



경제 TOP


◈조선《신동빈, 광윤사(일본 롯데 최대주주) 소송도 져…롯데 경영권 다시 안갯속》

日 법원 지난달 판결…형 신동주 "신동빈 회장 즉각 사임·해임" 요구


신동주 광윤사 최대주주로 인정한

주총 효력중지 가처분신청 기각돼


日, 한국보다 경영진 비리에 엄격

신동빈 대표이사직 해임 가능성


롯데 "日 경영진은 신동빈 지지"

황각규 부회장 비상경영위 결성


※일본롯데홀딩스 지분구조

단위: %


ㆍ신동주 지지 30.1%

  - 광윤사 28.1%

  - 신동주 1.6%

  - 신격호 0.4%


ㆍ신동빈 회장과 쓰쿠다 사장 등 일본 롯데 경영진 의사에 좌우되는 지분 54.1%

  - 신동빈 회장 1.4%

  - 종업원지주회 27.8%

  - 5개 관계사 20.1%

  - 임원지주회 6.0%

  - 일본롯데재단 0.2%


ㆍ기타

  - 기타 가족(지지여부 미공개) 3.7%

  - 투자회사(의결권 없음) 10.7%


◈중앙《신동주 "신동빈 (일본롯데홀딩스) 대표직 물러나라" 비상경영 롯데에 직격탄》

롯데, 51년 만의 총수 부재 사태


황각규 등 부회장단 신 회장과 면담

지배구조 혼란 '형제의 난' 재연 우려

굵직한 의사 결정도 차질 빚을 듯

기업들 "사업하기 점점 어려워져"


◈동아《호텔롯데 상장도 연기…롯데, 비상경영 돌입》


초유의 총수 부재 사태 맞아

당분간 황각규 부회장 체제로


일본 롯데홀딩스 주주 설득 등

그룹 안팎 동요 잠재우기 총력


日언론 "기업 이미지 타격

경영권 분쟁 재점화 가능성"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수사에서 1심 선고까지 일지


ㆍ2016년

  -  3월 14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박근혜 대통령과 독대

  - 12월 21일 박영수 특별검사팀, 수사 시작


ㆍ2017년

  -  3월 10일 헌법재판소, 박근혜 대통령 파면

  -  4월 17일 검찰, 박근혜 최순실 신동빈 기소

  -  5월 23일 신동빈 공판 시작

  - 12월 14일 검찰, 신동빈 징역 4년, 추징금 70억 원 구형


ㆍ2018년

  -  2월 13일 법원, 신동빈 징역 2년 6개월, 추징금 70억 원 선고. 법정 구속


◈경향《코레일 "요금 내려 공공성 강화" 정부 "교통약자 불편 초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KTX 2층 열차 도입 논쟁


코레일 "수송 능력 증대로 혼잡 시간대 좌석 부족 해소될 것"

국토부 "승하차 오래 걸려…일본도 고령화로 2층 열차 감축"


◈한겨레《증시 'VIX 폭탄'을 아시나요》


미 증시 4% 폭락 뒤에

파생상품 '변동성 지수'


2년 넘은 저금리 환경 탓

변동성 저하 쪽에 베팅

금리 급등으로 지수 상승하자

손실 줄이려 매수 급증

주식 자동 손절매로 이어져

다우 투매사태 '비명'


한국도 3월말 도입 예정


※변동성 지수(VIX)·인버스 상품(XIV) 가격 추이


ㆍVIX 변동성 지수: 미국 주가지수의 변동성 위험을 나타내는 지수로 '공포 지수'라고도 불림

  - 1월 1일: 10 안팎

  - 2월10일: 24.97


ㆍXIV 인버스 상품: '변동성 매도'라는 운용 기법을 통해 VIX의 방향과 반대로 움직이도록 설계된 상품

  - 1월 1일: 140 안팎

  - 2월10일: 5.33


자료: 대신증권


◈한국《설 연휴 이후 '로또 분양' 쏟아진다》


이달 하순부터 4월 말까지

전국 6만5000여 가구 공급

이 중 60%가 수도권에 집중


정부, 여전히 고분양가 불허

당첨 되면 최대 5억 차익 전망


※설 연휴 이후 주요 분양 단지(자료: 각 건설사)


위치                    │단지                    │전용면적(㎡)│가구(일반분양)│시공사

───────────────────────────────────────────────────────

서울 강남구 일원동      │개포8단지               │   63~176   │ 1,966(1,690) │현대·GS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초 우성1차 재건축     │   59~238   │  1,317(232)  │삼성물산

서울 양천구 신정뉴타운  │래미안 신정 2-1         │   59~115   │  1,497(647)  │삼성물산

서울 영등포구 신길로    │E편한세상 보라매 2차    │    59~84   │   859(626)   │대림산업

서울 마포구 염리동      │염리3구역 재개발        │   42~114   │  1,694(395)  │GS건설

경기 과천시 원문·별양동│과천 위버필드           │   35~111   │  2,128(514)  │SK건설 컨소시엄

인천 계양구 서운동      │계양 효성헤링턴 플레이스│    39~99   │ 1,669(1,131) │효성·진흥기업

경기 안산시 선무동      │E편한세상 군자주공      │    49~84   │   719(240)   │대림산업


※아파트 주간 매매가격 동향

(단위: %, 전주 대비) 자료:한국감정원


ㆍ전국 0.03

ㆍ서울 0.29

  - 용산 0.98

  - 강동 0.71

  - 성동 0.49

  - 강남 0.46

  - 마포 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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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7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육해공(陸海空) 다 열어주나》

[NEWS&VIEW]


현송월 육로, 만경봉호는 바다

김영남이 고려항공편으로 오면

北 발묶은 제재 모두 '예외' 인정

일각선 "국제사회의 공조 깬다"


❍ 만경봉호와 '태극기 시위대'


❍ 인도 모디 총리와 경제수장들 한국과 상생·신성장을 논한다

-27일 뉴델리서 '韓·印 비즈니스 서밋'

-양국 정·관·재계 인사 500여명 참석


❍ '다우지수 쇼크'에 글로벌 증시 줄줄이 급락

-"임금 급등에 금리인상 가팔라진다"

-다우 전날 역대최대 1175p 빠지자

-닛케이 4.7%, 코스피 1.5% 떨어져

-비트코인 한때 660만원, 또 폭락


❍ 1년에 10일 '자녀돌봄 휴가' 새로 생긴다

-정부,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신설

-초등 1학년 부모 '10시 출근' 지원도


◈중앙《이재용 복귀한 삼성 "대규모 반도체 투자"》

오늘 3개 부문장 경영위 개최

평택 반도체 2라인 증설 결정

투자 금액 최대 30조원 전망

미뤘던 금융사 인사도 곧 단행


❍ 남쪽이 궁금해…만경봉호 묵호항 도착


❍ 펜스 "북 실상, 남북 단일팀에 흐려지면 안 돼"

-"깡패정권 압박 위해 한·일 방문"

-김영남 접촉 여부엔 "두고 볼 것"


◈동아《美, 한국에 "北 가상통화 돈세탁 막아달라"》

재무차관 방한때 정부 대책 요청

"北 가상통화 해킹뒤 현금화 시도"

실명거래 강화 등 공조방안 논의

北으로 자금 유입 철저 차단 의지


❍ 이방카 평창 온다

-트럼프 장녀 25일 폐회식 참석

-미국팀 출전 일부 경기도 참관


❍ 北예술단 태운 만경봉호 동해 묵호항 입항


❍ 초등 1학년 부모 10시 출근제 도입

[워라밸 일·삶의 균형]


-정부, 돌봄 부담 덜어줄 정책 발표

-公기관 내달 시행, 민간엔 지원금

-연간 10일 '자녀돌봄휴가'도 추진


◈경향《평화 올림픽 흔드는 미국의 '정치 게임'》

웜비어 부친 개회식 초청 논란

올림픽 헌장까지 위배 '무리수'

북·미 간 접점 찾는 정부 '고심'


❍ '만경봉 92호' 남한에서의 첫날밤


❍ 가스안전공사 '사장 특채권' 폐지…공공기관 '채용비리' 방지 첫 대책

-면접위원 절반 이상 외부인사로

-연루 임직원에 손배 청구도 검토


❍ 월급 190만원 넘는 경비원도 일자리자금 받는다

-정부, 신청기준 210만원으로 완화

-초과수당 월 20만원 비과세 적용

-청소노동자 등 5만여명 추가 혜택


◈한겨레《60~90년대 정경유착 낡은 잣대로 삼성 '편법승계 거래' 눈감은 법원》

비판 쏟아지는 이재용 2심 판결


합병·순환출자 고리 해소 과정서

정치권력이 도운 사실 드러났지만

재판부 "전형적 정경유착 없었다"


특혜 대출·이권→경영권 편법승계

정경유착 양상 변했는데 외면해


❍ 5611일만에 입항한 만경봉호


❍ 미 증시 폭락에 세계금융 패닉…안전자산으로 자금 대이동 조짐

[뉴스분석]


-다우지수 역대 최대폭 하락

-미 금리 조만간 추가인상 예고

-주식→국채로 옮겨갈 가능성


❍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 등 12건 진상조사

-검찰 과거사위, 1차 조사대상 선정


◈한국《과학이 말한다 "이상화 3연패 OK"》

[평창동계올림픽 G-2]

金 예상하는 4가지 이유


① 초반 좌우 '키네틱 체인' 회복

② 낮게 깔린 질주 자세의 변화

③ 원심력 이기는 허벅지의 힘

④ 올림픽 2연패 이룬 강심장


❍ 만경봉호 묵호항 입항


❍ 이방카, 평창 폐막식 참석한다

-靑 "공식 통보 안 받아…美와 협의 중"


❍ 부산 기장군, 문화관광·교육 개선 1위 기염

[2018 지자체 평가]


-농어촌 기초단체 82곳 가운데

-완주·횡성·증평·화천군이 2~5위


❍ 김영주 장관 "최저임금 1만원 2020년으로 못박지 않아야"


◈서울《평화·문화올림픽 막 올랐다》

北예술단 태운 만경봉호 묵호항 입항…내일 강릉 공연

김일국 체육상·태권도시범단 등 280명 오늘 육로 방남


❍ '유통 공룡' 다이소·이케아도 규제한다

-다이소 中企 적합업종 지정 추진

-이케아 의무휴업 규제 방안 착수


❍ 美 다우지수 패닉…아시아 증시 요동

-美 금리인상에 투자심리 위축

-한국 1.54%·日 4.73% 급락


❍ 비트코인 가격 600만원대까지 추락

-한 달 만에 4분의1 수준으로

-주요국 규제에 해킹 등 영향


◈세계《교내 수상·자율동아리 학생부에 기재 못한다》

교육부 기재 항목 7~8개로 간소화

창의체험활동 글자 수도 대폭 축소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항목 개선안 주요 내용


ㆍ인적사항: 가족·특기사항 삭제

ㆍ수상경력: 항목 자체를 삭제

ㆍ자격증·인증 취득사항: 대입 자료로 미제공

ㆍ창의적 체험활동 상황: 자율동아리·소논문 기재 삭제, 청소년단체활동·학교스포츠 클럽활동 기재 간소화


자료: 교육부


❍ 8년 만에 바닷길 열고…北예술단 訪南

-北선박 5·24조치 후 첫 남측 해역 진입

-현송월 등 공연 기간 만경봉호서 숙박

-응원단 등 280명 오늘 경의선 육로 입경


❍ 묵호항 들어온 만경봉호


❍ 뉴욕발 악재에 코스피 2450대 추락

-전날보다 38.44P 하락…2453.31

-원·달러 환율도 1091.5원으로 상승

-닛케이 등 亞 증시도 줄줄이 급락


❍ 검찰 '박종철 고문 치사' 재조사한다

-과거사위 '우선조사대상' 12건 선정

-대검 진상조사단 구성…업무 돌입


◈국민《16년 前(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응원단 태우고 입항) 그 배가 다시 왔다》

北예술단 태운 만경봉 92호 묵호항으로 들어와


삼지연관현악단원·지원 인력

평양역서 김여정 배웅받고 출발

기차로 원산 이동 뒤 南으로


만경봉호, 단원들 숙소로 활용

강릉 공연 끝나면 北 돌아갈 듯


❍ 이방카 폐막식 참석…美, 평창 이후 포석


-트럼프, 양국 이상기류설 막고

-올림픽 뒤에도 긴밀 공조 의지


-펜스 "무슨 일 일어날지 보자"

-北대표단과 대화 가능성 언급


❍ 출소 후 총수들처럼?…이재용 행보 어디로


-김승연·최태원·이재현 회장

-공격경영 동시에 체질개선 나서


-李, M&A 등 투자 재개 관측

-확정판결 前이라 몸 낮출 수도


◈매일경제《유동성 파티 끝?…美증시 한파, 세계 덮쳤다》

[뉴스 & 분석]


美인플레 공포 전세계 확산

다우 이틀새 1841P 추락

아시아증시도 연일 폭락세


※주요국 증시 하락률(단위=%)


ㆍ미국 다우 -4.60

ㆍ일본 닛케이 -4.73

ㆍ중국 상하이 종합 -3.35

ㆍ홍콩 항셍 -5.12

ㆍ한국 코스피 -1.54

ㆍ영국 FTSE -2.05


*미국은 5일 종가 기준, 영국은 6일 오후 1시30분(런던시간) 기준.


❍ 5·24 제재 뚫고 온 만경봉92호


❍ 강남3구 재건축 인가 '외부검증' 거부

-지방선거 앞두고 주민 의식

-검증 의뢰 송파마저 취소


❍ "성동·STX조선 구조조정…산업·금융 전체 살필 것"

백운규 산업부장관 인터뷰


❍ 펜스 "北 반드시 핵·미사일 포기해야"

-美부통령 내일 방한

-이방카 평창 폐막식 참가


❍ THE 아시아대학평가…서울대 9위·KAIST 10위


◈한국경제《공포의 '알고리즘 투매' 글로벌 증시 동반 폭락》

'뉴욕發 쇼크' 덮쳐…코스피·코스닥은 낙폭 줄이며 '선방'


※동반 급락한 아시아 증시

*()안은 6일 종가


ㆍ한국 코스피 -1.54%(2453.31)

ㆍ중국 상하이 -3.35%(3370.65)

ㆍ일본 닛케이225 -4.73%(21,610.24)

ㆍ대만 자취안 -4.95%(10,404.00)

ㆍ홍콩 항셍 -5.12%(30,595.42)


❍ 파월 Fed 의장, 취임 첫날 '혹독한 신고식'


❍ 대통령은 (일자리 창출 기업) 업어준다는데…나주市는 일자리 걷어차나

-LG화학 공장 증설 요청

-5개월째 승인 않고 미뤄

-"안되면 중국공장에 투자"


❍ 외국인 대주주 (양도세) 과세 강화 '없던 일로'

-투자자·증권업계 반발에 보류


❍ 펜스(美 부통령) "평창서 北과 접촉 가능성 배제 않는다"

-"비핵화 메시지는 변함 없다"…백악관 "리본 자르러 가는 것 아냐"


◈서울경제《'9년 돈 파티' 끝나나》

[데스크 진단]


긴축발작 글로벌시장 덮쳐

코스닥 일 변동폭 5.43%

자산시장 빠른 변화 예고

실물경제로 위험확산 우려


※최근 2거래일 글로벌 주요 증시 하락률(단위: %)


ㆍ다우지수 -7.03

ㆍ독일 -2.43

ㆍ중국 -2.64

ㆍ일본 -7.15

ㆍ코스피 -2.85


❍ 평택 2공장 30조 투자…'스피드경영' 나선 삼성

오늘 경영위 승인


❍ 이방카 평창 폐막식 온다


❍ 명품의 추락

프라다·버버리 등 편의점서 껌 팔듯 할인


-통신사 카드로 10% 깎아주기도


❍ 5·24조치 논란 속 만경봉92호 입항


❍ 남극 생태계 빅데이터 한국이 관리한다

-세종과학기지 진출 후 첫 성과


❍ 1,000弗 널뛰기…비트코인 대혼란

-신용카드 금지 등 규제 여파

-국내 실명전환율 10% 안돼


◈부산《LNG 추진선 뜨는데 '손 놓은' 부산》

시, 예산 없어 신규 발주 스톱

기술개발·실적 확보 '주춤'

미래 먹거리 주도권 상실 우려


※세계 LNG 추진선 발주액 예상 추이

(단위:달러)


ㆍ2018년 121억

ㆍ2019년 132억

ㆍ2020년 131억

ㆍ2021년 132억

ㆍ2022년 137억


<자료:클락슨 리서치>


❍ 노포~북정 양산도시철도 11년 만에 내달 공사 시작


❍ 대학 재학생 28% '반값등록금' 혜택

-교육부, 국가장학금 확대


❍ 北 예술단 태운 만경봉호 묵호항 입항

-2002년 이후 15년 만에



■ 정치 TOP


◈조선《민주당, 일제히 '이재용·법원 때리기'》


"집행유예 선고한 법원에 분노"

"이재용이 나오고 정의가 갇혔다"


최저임금·가상화폐·부동산정책

野, 대정부질문서 비판 퍼붓자

총리·장관들, 언론 탓으로 돌려


◈중앙《청와대 "권력구조 개편 없이도 대통령 권한 분산 가능"》

'정부 개헌안' 내달까지 완성 계획

"감사원을 국회로 이관하거나

행정부가 가진 지방 인사·예산권

지자체로 넘기는 것도 권한 분산"


◈동아《제재 강화로 김정은 돈줄 마르자…北, 작년부터 가상통화 눈독》

[가상통화 털어가는 北]


"입사지원서입니다" 해킹메일로…

-투자자 '비번' 빼내 전자지갑 털어

-한미 IP추적, 발신처 北 파악


北, 분산 이체후 해외서 환전 시도

-日거래소 5700억원 해킹땐

-30개 넘는 계좌 동원…환전엔 실패


"꼬리표 달아 자금흐름 추적"

-석유 산뒤 가상통화로 결제하거나

-개인간 거래 통해 현금화 가능성


※북한의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해킹 및 환전 수법

자료: 국회 정보위원회


① 국내 가상통화 거래 회원에게 해킹 메일 유포

   *거래소들이 신입사원 수시 채용하는 것 착안해 입사지원서로 위장


② 수신자가 메일 열람 시 해킹 프로그램 전염시켜 비밀번호 등 회원정보 탈취

   *국내 유명업체 백신 무력화하는 프로그램 사용


③ 감염된 서버 등에서 거래소 보유 가상통화 탈취


④ 탈취한 가상통화를 다른 나라로 빼돌려 현금화


※북한이 배후로 지목된 가상통화 관련 해킹 공격 일지


ㆍ2017년 4월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유빗(당시 야피존) 해킹 피해 규모 55억 원 상당

ㆍ5월 '워너크라이' 사건. 150여 개국 23만 대 이상 컴퓨터 감염시켜 수십억 달러 규모의 피해 발생

ㆍ6월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빗썸 회원 3만6000여 명의 정보 탈취

ㆍ8월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코빗의 도메인으로 위장한 가짜 메일 발송

ㆍ9월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코인이즈 해킹. 피해 규모 21억 원 상당

ㆍ12월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유빗, 전체 자산의 약 17% 탈취당해 파산. 국내 가상통화 거래소 최소 두 곳, 한 곳은 피해 규모 260억 원 상당

ㆍ2018년 1월 일본 가상통화 거래소 코인체크 해킹 피해 580억 엔(약 5700억 원)


※북한의 가상통화 자금세탁 방지를 위한 한미 공조


ㆍ미국 측 요청

  - 북한의 가상통화 자금세탁 차단을 위한 대책

  - '가상통화 거래실명제' 현황 및 관련 자료 요청


ㆍ금융위원회 대응

  - '특정금융거래정보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마련

    *가상통화의 자금세탁을 막기 위해 가상통화를 고액거래, 의심거래 통보 대상에 추가하고, 국제적으로 자료 공조

  - 조속한 처리 위해 의원 입법 형태로 개정안 발의


◈경향《닻 올린 민주평화당 '신4당 체제'로》

창당대회 열고 공식 출범


민주당·국민의당과 경쟁

초대 대표에 조배숙 의원

"민생 우선, 햇볕정책 계승"


◈한겨레《청와대발 '개헌 열차', 4가지 길 중 어디로 갈까》

경우의 수로 본 '개헌 운명'


① 야당 반대로 3월 발의 포기

② 발의 개헌안 국회통과 실패

③ 야당 일부 찬성해 개헌 성공

④ 지방선거 뒤로 시간표 조정


오늘 '국민개헌' 일정 등 발표


◈한국《닻 올린 민평당, 정의당과 교섭단체 손 잡나》


호남계 15명 어제 창당대회

독자 교섭단체 20석 못 채워

합류 가능성 의원들 설득 총력

일부 "공동 교섭단체 구성하자"


노회찬 "사랑 없는 결혼" 부정적



■ 사회 TOP


◈조선《"10년 전에도…객실 청소 때 변기 수세미로 컵 씻었다"》

전직 객실 청소직원 "특급호텔 위생 무개념, 어제오늘 일 아냐"


직원들 추가 수당 받기 위해

담당 객실수 늘리며 일해

시간에 쫓겨 위생 매뉴얼 무시


호텔도 위생 설비 투자에 인색


※서울 특급 호텔의 청소 매뉴얼과 직원의 실제 청소 방식


ㆍ매뉴얼: 물컵 등은 전용 싱크대에서 세척 후 비치

ㆍ실제 청소 방식: 물컵을 객실 세면대에서 변기 닦던 수세미로 세척


ㆍ매뉴얼: 세면대·욕조는 변기 청소 때와 다른 고무장갑·수세미로 청소

ㆍ실제 청소 방식: 세면대·욕조를 변기 청소 때 사용한 고무장갑·수세미로 닦아


ㆍ매뉴얼: 세면대·욕조·변기 물기는 별도의 물기 제거용 타월로 제거

ㆍ실제 청소 방식: 욕실 물기를 투숙객이 사용한 수건으로 제거


ㆍ매뉴얼: 전화기와 TV 리모컨, 손잡이는 1회용 살균 티슈로 청소

ㆍ실제 청소 방식: 안전기준치의 80배 이상 세균 오염


◈중앙《4500억원짜리 한국형 자기부상열차, 영종도만 달리고 끝?》

2012년부터 공항 인근 시범 운영

고속이 장점인데 중저속형 채택

경쟁력 떨어지고 상용화 미지수

지자체들 관심 못 끌고 수출도 안 돼


◈동아《문화계도 '미투'…"젊은 여자만 보면 만지는" 최영미 폭로詩》

작년 12월 발표 '괴물' 뒤늦게 주목


"편집자 주무르는, 교활한 늙은이"

'노털상 후보 En선생' 암시적 표현

원로시인 "성희롱이라면 뉘우친다"

崔시인 "구차한 변명, 그는 상습범"


새 시인협회장은 성추문 전력 논란

女 영화감독 "동성 감독이 성추행"


※영화계 성폭력 실태조사 결과(단위: %)


ㆍ외모에 대한 성적 비유나 평가·음담패설 35.1

ㆍ술을 따르게 하거나 옆자리에 앉도록 강요 29.7

ㆍ특정 신체 부위를 응시 26.4

ㆍ사적 만남·데이트 강요 26.2

ㆍ원치 않는 신체 접촉 19.0

ㆍ술자리 성적 언동 17.9

ㆍ강제 성관계 요구 11.5


중복 응답 허용.

자료: 민주평화당 유성엽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실


◈경향《MB맨 박재완·장다사로 '특활비' 포착》

정무수석·정무비서관 시절 억대 수수 정황…검찰, 압수수색

영장에 '국정원 돈으로 2008년 총선 여론조사 혐의' 명시


◈한겨레《"국공립대 네트워크 만들어 서열화 해소·지역 발전 추진"》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장관 인터뷰


"국립대 발전방안 2~3월중 발표

수업교류·공동학위 주는 방식 등

정책연구 끝내고 대학 의견 수렴중"


"공영형 사립대와 함께 지역중심 돼

지자체와 함께 지역발전 동반자로

전교조 법외노조, 사회적 대화 필요"


◈한국《'(공군비행장)배상금 횡령' 변호사 세무조사 로비 수사》


142억 배상금 가로채 주식투자

서류조작해 수십억 탈세 혐의 구속


국세청 직원에 금품제공 단서 포착



■ 국제 TOP


◈조선《"총리 바꾸자" 英여당 뒷좌석 의원 '백벤처(backbenchers)'의 반란》

메이 총리 '브렉시트' 우유부단에…당 강경파, 불신임 투표 건의


무역 조건 놓고 애매한 태도에

黨서 영향력 약한 백벤처도 반발

위원회 열어 '불신임 서한' 보내

英언론 "8명 더 요구하면 재선거"


각종 압력에도 메이 "사퇴 없을것"


◈중앙《"미국 무역 적자는 과잉 소비 탓…원화 강세 대비해야"》

월가 '중국통' 로치 교수 인터뷰


대중 무역마찰도 달러 약세 부추겨

아직은 환율전쟁 아닌 무역전쟁


트럼프, FTA 재협상 압박할수록

원·달러 환율 변동성 커질 것


※지난 1년간 하락한 달러 인덱스


ㆍ2017년 3월 2일 102.2

ㆍ2018년 2월 1일  88.5

ㆍ2018년 2월 6일  89.4


자료:블룸버그


※스티븐 로치 교수=현재 미 예일대 경영대학원 교수이자 잭슨세계문제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모건스탠리 아시아 회장을 역임했다.


◈동아《체리색 전기 스포츠카 화성 궤도를 달리다?》

스페이스엑스, 초대형 로켓 '팰컨헤비' 오늘 발사


달착륙 아폴로11호 이후 최대 크기

재활용 로켓 3개 묶어 추력 높여

인공위성 궤도까지 화물 64t 실어


머스크 "인류를 화성으로" 야심

자신의 차에 마네킹 태워 우주로


◈경향《'인도양의 보석' 몰디브 정국, 태풍 속으로》

'야당 지도자 석방' 판결 불복, 대통령이 비상사태 선포

군대 투입해 대법원장 체포…한국 외교부선 여행 경보


◈한겨레《트럼프 입 다물게 만든 '증시 롤러코스터'》

다우지수 1175 폭락


"주가는 내 업적" 번번이 자랑했지만

백악관만 "장기적 펀더멘털" 입장 내


전문가들 "트럼프 감세가 기름 부어"

천문학적 규모의 SOC·채권 발행

금리 인상 재촉하며 하락 계속될 듯


◈한국《사우디 "脫석유…태양광으로 미래 개척"》


3억弗 투입해 20만 가구 사용할

태양광 발전 시설 건설 착수


장기적 석유 수요 정체 전망에

사막에 신재생에너지 발전 청사진

연말까지 70억弗 투자 계획


※사우디아라비아


ㆍGDP 성장률

  - 2011년 10.3%

  - 2012년  5.4%

  - 2013년  2.7%

  - 2014년  3.7%

  - 2015년  4.1%

  - 2016년  1.7%


ㆍ산업별 GDP 비중(2016년 기준)

  - 석유 44.3%

  - 유통·서비스 18.4%

  - 제조 14.9%

  - 건설 8.5%

  - 금융 6.3%

  - 농업 4.2%

  - 기타 3.4%


자료:자드와인베스트먼트


■ 경제 TOP


◈조선《이재용의 첫 결정은…평택 반도체공장 30兆 투자》

조용했다, 하지만 움직였다…靜中動 행보


오늘 평택 반도체단지 방안 확정

-석방 다음날엔 출근 안하고

-시내 모처에서 임원들 만나

-경영 전면에 등장은 천천히


M&A 탄력받을 듯

-평창 개막식 참석은 안할 듯

-투자와 인수합병 결정에 집중


※석방된 이재용 부회장의 향후 행보는?


ㆍ경영 현안

  - 평택 반도체 공장 등 대규모 투자 계획 검토

  - 대형 M&A 대상 해외 기업과 본격 협상

  - 2월 중 삼성전자 신규 이사진 구성 확정


ㆍ공식 일정

  - 국내 사업장 방문해 현황 점검

  - 평창올림픽 현장 관람 검토

  - 2월 말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참석 고려


◈중앙《실명제·글로벌 규제 확산…사면초가 암호화폐》

리플 등 알트코인 가격도 급락세

일부 암호화폐 거래소 서비스 중단

드라기 총재 "매우 위험한 자산"

미 상원 조사 따라 시세 출렁일 듯


※주요 암호화폐 가격 추이

단위: 원 자료:빗썸

*1월 6일은 당일 최고가. 2월 6일은 오후 2시 기준


ㆍ비트코인(BTC)

  - 1월 6일 2598만8000

  - 2월 6일  661만1000(-74.6%)


ㆍ비트코인캐시(BCH)

  - 1월 6일 394만6500

  - 2월 6일  86만1000(-78.2%)


ㆍ이더리움(ETH)

  - 1월 6일 154만

  - 2월 6일  65만4000(-57.5%)


ㆍ이더리움클래식(ETC)

  - 1월 6일 5만1540

  - 2월 6일 1만6420(-68.1%)


ㆍ리플(XRP)

  - 1월 6일 4340

  - 2월 6일  682(-84.3%)


ㆍ모네로(XMR)

  - 1월 6일 63만3100

  - 2월 6일 16만8000(-73.5%)


※일주일 사이 악재만 쏟아진 암호화폐


ㆍ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암호화폐 테더, 거래소 비트파이넥스 조사 착수

ㆍ미국과 영국 대형 투자은행 신용카드 암호화폐 거래 금지

ㆍ페이스북, 암호화폐 관련 광고 전면 금지

ㆍ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암호화폐는 매우 위험한 자산" 발언

ㆍ중국, 자국 내 거래소 폐쇄와 코인공개(ICO) 금지 이어 해외 거래소 접근도 차단 시사


◈동아《한달새 4분의 1토막…가상통화 붕괴론 힘 얻나》

각국 고강도 규제에 시장 패닉


2500만원 하던 대표주자 비트코인

어제 장중 660만원까지 폭락


주요 거래소 4곳 실명전환율 8.9%

신규계좌 못 연 거래소 '거래중단'도


전문가들 "거품 꺼지는 징조" 분석


※최근 한 달간 비트코인 가격 추이

단위: 원, 빗썸 기준.


ㆍ1월 6일 2596만 *전일 대비 20% 이상 오르며 투기 과열)

ㆍ1월11일 1751만 *박상기 법무부 장관 "거래소 폐쇄" 발언)

ㆍ1월13일 2100만 *청와대가 폐쇄 계획 부인 후 시장 회복)

ㆍ1월18일 1180만 *중국 등 해외 각국의 규제 강화)

ㆍ2월 2일  820만 *미국, 테더코인 시세조작 의혹 조사(지난해 11월 26일 이후 처음 1000만 원 선 무너져)

ㆍ2월 6일  660만 *글로벌 규제 강화 영향(오후 2시 최저가 기준)


※주요 거래소의 실명 전환 현황

5일 기준.


ㆍ빗썸

  - 전체 가상계좌: 91만5000

  - 실명 전환 계좌: 5만(전환율 5.5%)


ㆍ업비트

  - 전체 가상계좌: 57만

  - 실명 전환 계좌: 7만7800(전환율 13.6%)


ㆍ코인원

  - 전체 가상계좌: 15만

  - 실명 전환 계좌: 1만5000(전환율 10%)


ㆍ코빗

  - 전체 가상계좌: 12만5000

  - 실명 전환 계좌: 1만3000(전환율 10.4%)


자료: 은행권


◈경향《지금 동부이촌동에 무슨 일이》

주민 모임선 "저가 허위매물 진원지"

중개소들은 "고가 담합에 저항 중"


주민들 "반포만큼 안 올라 억울"

커뮤니티 통해 일정 가격대 요구

불응 땐 "혐오시설" "적폐" 비난

광고가 낮으면 허위매물 신고도


중개소들 포털 광고 일제 중단

담합 주도 ID 추려 명예훼손 고소


사업체 아닌 담합, 처벌 근거 없어


※서울 이촌동·반포동 평당 매매가 연도별 추이

*이촌동은 동부이촌동과 서부이촌동 포함. 2018년은 2월 기준

*() 안은 가격차, 단위:만원, 자료:부동산114


ㆍ2008년: 반포동 2915, 이촌동 2809(106)

ㆍ2009년: 반포동 3722, 이촌동 2855

ㆍ2010년: 반포동 3788, 이촌동 2831

ㆍ2011년: 반포동 3782, 이촌동 2780

ㆍ2012년: 반포동 3388, 이촌동 2643

ㆍ2013년: 반포동 3355, 이촌동 2521(834)

ㆍ2014년: 반포동 3602, 이촌동 2463

ㆍ2015년: 반포동 3986, 이촌동 2644

ㆍ2016년: 반포동 4537, 이촌동 2833

ㆍ2017년: 반포동 5230, 이촌동 3297

ㆍ2018년(2월): 반포동 5376, 이촌동 3635(1741)


◈한겨레《연봉 4천만원, 만기 20년, 아파트 5억5천만원짜리 때 20~39살 3억7300만원…40~44살 3억200만원》

KB국민은행 신DTI, 나이 따라 달라진 대출한도


45살 이상은 2억8700만원


※KB국민은행 신DTI 시행 전후 직장인 연령대별 주택담보대출 한도 변화 예시


ㆍ예시

  - 차주조건: 연봉 4천만원, 첫번째 주택담보대출

  - 대출조건: 만기 20년, 금리 3.5%, 원금균등분할상환

  - 주택조건: 조정대상지역 아파트(DTI 50% 이하), 주택값 5억5천만원


ㆍ신DTI 시행 전

  - 모든 연령대(장래소득 미반영, DTI 50% 기준): DTI 적용 대출한도 2억8700만원


ㆍ신DTI 시행 후

  - 20~39살(장래소득 증가분 30% 반영): DTI 적용 대출한도 3억7300만원*

  - 40~44살(장래소득 증가분 5% 반영): DTI 적용 대출한도 3억200만원

  - 45살 이상(장래소득 증가분 0% 반영): DTI 적용 대출한도 2억8700만원


*조정대상지역 아파트는 LTV 60% 한도 규제(5억5천만원 주택은 대출한도 3억3천만원)도 받기 때문에 실제로는 대출한도가 DTI 규제로 나온 한도보다 줄어들게 됨.

자료: 국민은행 등 가공


◈한국《제2금융권 채용비리도 고강도 조사》


금융당국, 시중은행 이어

보험·증권·카드·저축은행 등

공채 과정 청탁 실태 점검

업계선 "과도한 경영 간섭" 비판


검찰, 국민은행 본사 압수수색


※금융권 '채용 비리' 수사 현황


ㆍ금융감독원

  - 비리 혐의: 2016년 신입직원 채용 때 특정인 청탁으로 점수 낮은 지원자 부당 선발

  - 수사 및 결과: 담당 부원장 검찰 구속, 담당 직원 중징계


ㆍ우리은행

  - 비리 혐의: 국정원, 금감원 자녀 등 16명 특혜 채용

  - 수사 및 결과: 이광구 전 우리은행장 사퇴


ㆍKB국민은행

  - 비리 혐의: KB금융 회장 종손녀 합격, VIP 리스트(20명) 작성

  - 수사 및 결과: 검찰, KB국민은행 본사 압수수색


ㆍKEB하나은행

  - 비리 혐의: 특정 대학 출신 면접 점수 조정, VIP 리스트(55명) 작성

  - 수사 및 결과: 검찰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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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6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이재용 '정경유착 굴레'서 풀려났다》

2심서 집행유예, 353일만에 석방


법원 "대통령 겁박 따라 돈 줘…승계 청탁·정경유착 없었다"

승마지원금 36억만 뇌물 인정…최지성·장충기도 집유 석방


※이재용 부회장 항소심 결과


① 뇌물 공여: 일부 유죄(혐의 433억원 중 36억원만 인정)

② 횡령: 일부 유죄(298억원 중 36억원만 인정)

③ 재산국외도피: 무죄

④ 국회 위증: 일부 유죄

⑤ 범죄수익은닉: 일부 유죄(78억원 중 36억원만 인정)


❍ 北, 만경봉호 앞세워 '5·24 제재(천안함 폭침 대응조치)' 흔들기

-예술단 본진 오늘 묵호항 입항

-정부, 제재 예외 허용하기로


(역사)교과서 집필시안서 '北세습' '6·25 남침' 빼

-교육평가원 '北인권'도 삭제


❍ 文대통령 "시간 없다, 정부 개헌안 준비해달라"

-사실상 국회에 개헌 논의 압박


◈중앙《법원 "정경유착 없었다" 이재용 석방》

2심 재판부 "박 전 대통령이 삼성 겁박" 1심 뒤집고 집유

승마 지원만 뇌물로 인정…수감 353일 만에 풀려나

이 부회장 "1년간 날 돌아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


❍ "북, 암호화폐 해킹…국내 거래소서 수백억대 탈취"

-국정원 "국내 유명 백신 무력화"


◈동아《353일만에…이재용 석방》

항소심 징역 2년6개월 집행유예 4년


재판부 "경영권 승계 청탁 없었다

朴 前대통령이 삼성 경영진 겁박"

승마 지원 36억은 뇌물혐의 인정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혐의에 대한 1, 2심 판단


ㆍ뇌물 433억 원

  - 1심(징역 5년): 88억 원만 유죄

  - 2심(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36억 원+말·차량 사용이익만 유죄


ㆍ횡령 298억 원

  - 1심(징역 5년): 80억 원만 유죄

  - 2심(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36억 원만 유죄


ㆍ재산 국외도피 78억 원

  - 1심(징역 5년): 37억 원만 유죄

  - 2심(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무죄(이 부회장 사용 목적 아님)


ㆍ범죄수익 은닉 77억 원

  - 1심(징역 5년): 64억 원만 유죄

  - 2심(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승마 지원 가장한 용역대금만 유죄


ㆍ국회 위증

  - 1심(징역 5년): 유죄

  - 2심(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일부 유죄


❍ 李부회장 "좋은 모습 못보여드려 죄송"


❍ 보기 힘든 男교사, 초등교 50곳 0명

-전북 가장 많은 21곳…경기 13곳

-작년 임용고시 男합격 33% 그쳐


❍ 文대통령 "정부 개헌안 준비하라" 국회 압박

-"국회 합의만 바라볼 상황 아니다

-위헌 국민투표법 방치 직무유기"


❍ 디지털 혁신 시대, 금융보안의 미래를 공유합니다

[알립니다]

'2018 동아 인포섹 정보보호 콘퍼런스' 28일 서울 은행회관서 열려


◈경향《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 풀려났다》

항소심서 징역 2년6월·집유 4년 선고…353일 만에 '석방'

재판부 "전형적 정경유착 찾을 수 없어" 뇌물 혐의 대거 무죄

최지성·장충기도 집유…시민단체 "재벌 봐주기 판결" 반발


❍ 검찰 "이명박이 국정원 특활비 상납 지시한 주범"

-혐의 첫 명시 핵심 피의자 공식화

-집사 김백준 '방조범' 구속 기소


❍ 문 대통령, 김영남과 만난다…청 "북·미대화, 역동성 기대"

-북측 방문단 인사 만남은 9년 만

-"역대 최고위, 외국 정상급 예우"


❍ 문 대통령 "정부 개헌안 준비해달라"

-수석·보좌관 회의서 착수 지시


◈한겨레《이재용 면죄부…"삼성이 겁박당한 뇌물 사건" 변질》

항소심 "승마지원 36억만 뇌물" 집유 4년 석방

"박근혜 겁박·최순실 사익추구에 수동적 응한것"

경영권 승계작업 부정청탁, 1심 뒤집고 인정안해


※삼성 이재용 부회장·전 임원 2심 선고


ㆍ이재용(50) 징역 2년6개월·집행유예 4년

ㆍ최지성(67)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ㆍ장충기(64)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ㆍ박상진(65)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ㆍ황성수(56) 징역 1년6개월·집행유예 2년


❍ 구속 353일만에 집으로


❍ 검찰 "국정원 특활비 상납, MB가 주범"

-상납 지시하고 수령·보관 직접 챙겨


❍ 문 대통령 "정부 개헌안 마련하라" 지시

-"국회 합의만 기다릴 상황 아니다"

-3월 직접 개헌안 발의 준비 나서


◈한국《"승계청탁 없었다" 이재용 353일 만에 자유의 몸》

2심서 집행유예 선고


재판부 "권력자가 삼성 경영진 겁박

승계작업 부정청탁 존재 인정 못해"

정유라 승마 지원 일부만 뇌물 인정

영재센터 지원·재산국외도피 무죄

경영진 4명도 집유…특검 "상고"


※삼성 전·현 경영진 5명 1·2심 형량


ㆍ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1심: 징역 5년

  - 2심: 징역 2년6월·집행유예 4년


ㆍ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

  - 1심: 징역 4년 법정구속

  - 2심: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ㆍ장충기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

  - 1심: 징역 4년 법정구속

  - 2심: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ㆍ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

  - 1심: 징역 3년·집행유예 5년

  - 2심: 징역 2년·집행유예 3년


ㆍ황성수 전 삼성전자 상무

  - 1심: 징역 2년6월·집행유예 4년

  - 2심: 징역 1년6월·집행유예 2년


❍ 지방 자치구 대약진…대전 유성구 1위

[2018 지자체 평가]


-전국 69개 자치구 중 10위내 8곳이 지방

-대구 수성구 2위·울산 중구 3위 올라


❍ "北, 국내 거래소 해킹…가상화폐 수백억 탈취"

-국정원 "작년 메일 유포, 회원 비번 절취"

-총정치국 검열…황병서 국장 해임된 듯


❍ "MB가 특활비 수수 주범" 검찰, 공소장에 첫 적시

-방조범으로 김백준 구속기소


◈서울《2심의 반전…"최고 권력자가 이재용 겁박"》

징역 2년 6개월·집행유예 석방


뇌물 공여 중 승마지원만 유죄

미르·K재단 출연 등은 무죄

정경유착 명시한 1심과 엇갈려

특검 "안타깝다…즉각 상고"


※'삼성 뇌물 사건' 항소심 선고 결과


ㆍ이재용

  - 혐의: 뇌물 공여, 특경법상 횡령, 특경법상 재산국외도피, 범죄수익은닉 규제처벌법, 국회 위증

  - 1심: 징역 5년

  - 2심: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 판단

    ① 뇌물 공여, 특경법상 횡령, 특경법상 재산국외도피, 범죄수익은닉 규제처벌법: 승마지원 관련 뇌물·횡령만 일부 유죄

    ② 국회 위증: 일부 유죄


ㆍ박상진

  - 혐의: 뇌물 공여, 특경법상 횡령, 특경법상 재산국외도피, 범죄수익은닉 규제처벌법

  - 1심: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 2심: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 판단: 승마지원 관련 뇌물·횡령만 일부 유죄


ㆍ최지성

  - 혐의: 뇌물 공여, 특경법상 횡령, 특경법상 재산국외도피, 범죄수익은닉 규제처벌법

  - 1심: 징역 4년

  - 2심: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 판단: 승마지원 관련 뇌물·횡령만 일부 유죄


ㆍ장충기

  - 혐의: 뇌물 공여, 특경법상 횡령, 특경법상 재산국외도피, 범죄수익은닉 규제처벌법

  - 1심: 징역 4년

  - 2심: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 판단: 승마지원 관련 뇌물·횡령만 일부 유죄


ㆍ황성수

  - 혐의: 뇌물 공여, 특경법상 횡령, 특경법상 재산국외도피, 범죄수익은닉 규제처벌법

  - 1심: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 2심: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

  - 판단: 승마지원 관련 뇌물·횡령만 일부 유죄


❍ 文대통령, 北김영남 단독접견 가능성


-靑 "남북 고위급간 소통 준비"

-김정은 친서·북미 접촉여부 촉각


-北예술단 오늘 만경봉호로 방남


❍ 檢 "국정원 뇌물 MB가 주범" 적시

-"김백준은 조력자…진술 명확"


◈세계《이재용 353일 만에 집으로》

항소심서 집행유예로 감형


"朴 前대통령에 묵시적 청탁 없어"

정유라에 승마지원만 뇌물인정

최지성·장충기도 집유로 풀려나

특검 "즉각 상고"…삼성측 "다행"


※삼성 뇌물 사건 1·2심 선고 결과


ㆍ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1심] 징역 5년 [2심] 징역 2년6개월(집유 4년)


ㆍ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

  [1심] 징역 4년 [2심] 징역 2년(집유 3년)


ㆍ장충기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

  [1심] 징역 4년 [2심] 징역 2년(집유 3년)


ㆍ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

  [1심] 징역 3년(집유 5년) [2심] 징역 2년(집유 3년)


ㆍ황성수 전 삼성전자 상무

  [1심] 징역 2년6개월(집유 4년) [2심] 징역 1년6개월(집유 2년)


❍ 구치소 나오는 이재용


❍ 北 "예술단 만경봉호로 訪南" 5·24 대북제재 무력화 논란

-"오늘 오후 5시 묵호항 입항 예정"

-北선박 우리 해역 운항 금지 위배

-靑 "文대통령·김영남 회동 검토"


❍ "개헌안 준비…국회 기다릴 상황 아니다"

文대통령, 독자적 정부안 지시


-"檢 성추행 엄중히 책임 물을 것

-공수처 필요성 다시 한번 확인"

-野 "의회민주주의에 대한 도전"


❍ 검찰 "국정원 뇌물, MB가 주범"

-'특활비 의혹' 김백준 구속기소

-"MB가 지시…金은 방조범" 밝혀

-MB "檢 주장은 상식 벗어난 것"


◈국민《"삼성, 정경유착 모습 없다"》

[투데이 포커스]이재용 부회장 뇌물혐의 항소심서 집유…353일 만에 석방


"최고 권력자 요구형 뇌물사건"

영재센터, 미르·K재단 지원 등

혐의 사실 대부분 무죄 판결

재산 국외도피도 불인정


특검 "안타까워…즉시 상고"


❍ 느슨한 법규·처벌이 '현대판 노예' 부추겨

법원, 지적장애 양아들 월급 수천만원 가로챈 엄마 집행유예


-피해자 대부분 지적장애인

-작년 가해자 9명 중 5명

-집유·벌금형 등 가벼운 처분


-인권 아닌 단순 체불로 해석

-"인신매매 범죄로 봐야" 지적


-경찰, 본보 보도 후 내사 착수


❍ "국정원 특활비 몸통은 MB" 검찰, 정식 피의자로 입건

-김백준은 '방조범'으로 기소

-MB측 "전형적인 짜맞추기"


❍ 文 대통령 만나는 김영남…'김정은 메시지' 과연 뭘까

-靑 "北, 올림픽 성공 의지 반영"

-면담 시기는 아직 안 정해져

-펜스와 북·미 회담은 불투명


◈매일경제《"승계 청탁없었다" JY 353일만에 석방》

삼성 이재용 부회장 2심서 집행유예


재산국외도피 등 무죄 판결

'朴-李 0차 독대' 인정안해

'승마지원'은 일부 유죄

JY "저를 돌아본 소중한 시간"

최지성 등 前임원 4명도 집유


※이재용 부회장 양형 변화


ㆍ2심 선고: 징역 2년6월, 집행유예 4년

ㆍ2심 구형: 징역 12년

ㆍ1심 선고: 징역 5년

ㆍ1심 구형: 징역 12년


❍ 여행수지 적자 사상최대…1년새 70%↑ 171억달러

관광DNA 확 바꾸자 ③


❍ 과학이 만드는 '호모헌드레드(인간 평균수명 100세)'


❍ 文대통령-김영남 단독회담 가능성


❍ 美악재 직격탄…코스닥 4.6% 급락


◈한국경제《"묵시적 청탁 없었다"…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 석방》

2심 재판부 "특검이 사건 잘못 규정" 이례적 비판

353일 만에 풀려난 이재용 "좋은 모습 못 보여 죄송"


※이재용 부회장 2심 혐의별 판단


ㆍ뇌물공여(혐의 433억원 가운데 승마 지원 36억원): 일부만 유죄

ㆍ횡령: 일부만 유죄

ㆍ재산국외도피: 무죄

ㆍ범죄수익 은닉: 일부만 유죄

ㆍ국회 위증: 일부만 유죄


❍ 구치소 나서는 이재용 부회장


❍ 국산藥 6개 연내 美시장 데뷔

-삼성바이오·셀트리온…

-FDA 승인 신청 잇따라


❍ 文대통령, 北 김영남 단독 접견 검토


❍ 원高에 해외여행 급증…서비스 적자 역대 최대


❍ "日 가상화폐 580억엔 해킹은 北 소행 추정"

국정원 "국내서도 260억 탈취"


◈서울경제《이재용 석방…삼성 '제 3 창업' 나선다》

"영재센터 후원 등 무죄·승계청탁 없었다"…'특검 프레임' 모두 뒤집혀


항소심서 징역 2년6개월 집행유예 4년

JY "1년간 많은 공부…앞으로 세심히 살피겠다"


※이재용 부회장 2심 판결(단위: 억원)


ㆍ뇌물공여: 일부 유죄 (89→36)

ㆍ횡령: 일부 유죄 (80→36)

ㆍ재산국외도피: 전부 무죄 (37→0)

ㆍ범죄수익은닉: 일부 유죄 (64→36)

ㆍ국회 위증: 일부 유죄


*( )는 1심→2심 유죄인정 금액


❍ 353일 만에 석방…"좋은 모습 못 보여드려 죄송"


❍ 한진해운 퇴출 후폭풍 현실화…한국, 북미항로 점유율 반토막

-美 무역 호황에 물동량 늘었지만

-한진해운 청산이후 11%→5.4%


❍ 미국發 인플레 우려에 '트리플(증시·원화·채권) 약세'

-코스피 장중 2,480 붕괴

-코스닥 5% 급락·채권값 하락

-환율도 8원 올라 1,088원


❍ 대북제재 몰린 北 국내 가상화폐 해킹…수백억 이미 탈취

-국정원 "황병서 해임 추정"


◈부산《'채용 비리 혐의' 은행 5곳 檢수사》

금감원, 비리 정황 22건 발견


"부산은행, 특정인 딸 2명

女 채용 인원수 늘려 합격

하나은행, 의심사례 13건

SKY대 면접 점수도 조작"


❍ 삼성 이재용, 353일 만에 석방

-항소심서 집행유예로 감형

-영재센터 후원금 등 '무죄'

-이재용 "1년간 나를 돌아봐"


❍ "에어부산 여승무원도 아시아나 회장 기쁨조 했다"


-블라인드 앱 게시판서 주장

-"접견 행사 때 팔짱·율동 등

-업무 나누어진 지시 받아"


-사측 "행사 자유롭게 진행"



■ 정치 TOP


◈조선《'文대통령 직속' 정해구(靑 정책기획위원장), 靑 개헌안 내달까지 완료》


정책기획委, 공론조사 등 포함

한달내로 국민여론 수렴 계획

여야 합의안 못내면 靑서 발의


文대통령, 2014년 위헌 판결받은

국민투표법 개정도 국회에 촉구


◈중앙《북 만경봉호 카드, 한·미·일 해상제재 공조 균열 노리나》


북 '예술단 숙식 편리' 명분 내세워

통일부 "5·24 조치 예외 적용 검토"


만경봉 92호 조총련 북송의 상징

일본서도 독자제재 대상 묶여


김영남, 고려항공 타고 온다면

한국, 미국과 공조 더 큰 시험대


◈동아《南 처음오는 90세 김영남…실권 없어 메신저 역할 할 듯》

[北 평창 공세]

9일 訪南하는 '명목상 北국가수반'


'북한의 얼굴'로 1인자 의중 전달

DJ-盧 남북정상회담때도 먼저 만나


지금껏 방문한 北인사 중 최고위급

靑 "北, 성의있는 자세 보였다" 환영


文대통령 면담땐 김정은 친서 전할듯

靑 "北美대화 가능성 닫히지 않아"


※김영남은 누구


ㆍ생년월일

  - 1928년 2월 24일


ㆍ출생지

  - 평안남도 평양


ㆍ학력

  - 김일성종합대 외교학과, 러시아 모스크바대 외교학과


ㆍ직책

  -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ㆍ주요 활동

  - 1994년 김일성 주석 추도대회 추도사

  - 2000년 남북 정상회담 시 김대중 대통령과 공식 면담

  - 2007년 남북 정상회담 시 남측 대표단 영접

  -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북측 대표단장

  - 2011년 김정일 국방위원장 추도대회 추도사

  - 2014년 러시아 소치 겨울올림픽 북측 대표단장


◈경향《펜스와 '동급'…정상급 외교 의지》

[평창 동계올림픽 G-3]

북한 고위급 대표단장 김영남 결정 배경·전망


군부 대신 외교 '국가수반' 파견…방남 인사 중 최고위급

안보리 제재 명단 포함 안돼 한·미와 부담 없는 접촉 가능


◈한겨레《김영남(북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상징성'…김정은 측근 함께 오면 남북관계 긍정신호》

[뉴스분석]북 고위급 대표단장 김영남


북, 형식적 측면서 최대한 성의

국가수반 김영남은 외교 전문가

"과거 대화 때 모범답안 안 벗어나"


대표단원 3명·지원인력 18명 중요

다양한 접촉 땐 남북대화에 큰 도움

북·미간 의미있는 만남은 어려울듯


◈한국《文대통령 "시간 얼마 없어…정부 개헌안 준비하라"》


"지방선거·개헌 국민투표 동시에

정치권 합의만 기다릴 상황 아냐"

독자 발의로 국회 압박에 나서


4년 중임제 vs 이원집정부제

與·野 매주 2차례 회의 첫 발

정부 형태 논의부터 시작하기로



■ 사회 TOP


◈조선《변기 닦은 수세미로 컵 씻고 욕조 청소…특급호텔의 배신》

TV조선 <CSI: 소비자탐사대> 보도로 드러난 객실청소 실상


컵 물기는 투숙객 쓴 수건으로 '싹'

고객 체크아웃해도 베갯잇 안갈아


호텔마다 청소 매뉴얼 있지만

직원 1명당 하루 15여곳 청소

시간에 쫓겨 위생 내팽개쳐


※국내 특급 호텔 청소 위생 실태


ㆍA호텔

  - 변기 닦은 수세미로 물컵 세척

  - 투숙객용 수건으로 컵 물기 제거

  - 수돗물 없이 변기물로만 변기 청소


ㆍB호텔

  - 투숙객용 수건 한 장으로 변기·욕조 청소

  - 컵은 세제 없이 물로만 세척


ㆍC호텔

  - 변기 닦은 수세미로 물컵 세척

  - 수돗물 없이 변기물로만 변기 청소

  - 사용한 베갯잇 갈지 않음


◈중앙《검찰 "MB가 특활비 상납 요구 주범, 김백준은 방조범"》

법원 제출 공소장 내용 보니


"2008년, 2010년 두차례 상납 요구

사건 관계자 중 부인하는 사람 없어"


MB 측 "모욕주려 짜 맞추기 수사

우롱 당하며 평창간들 무슨 의미"


◈동아《아파트 복도 '30년 된 소화기'…이걸로 가족 지킬수 있나요》

알아야 지킨다, 족집게 '생존 수칙'

<1> 화재는 가까이에 있다


소방서, 아파트 셀프점검만 믿어

1988년産 소화기-미점검표 그대로


최근에 화재 겪은 주민들도

"소화기 사용법 몰라 답답" 하소연


전문가 "시민 대상 안전교육 절실"


※불, 어디서 많이 날까

2017년 기준. 괄호는 인명 피해(명).


전체: 4만4178건(2197명)


ㆍ단독주택 6422건(534)

ㆍ공동주택 5343건(457)

ㆍ음식점 2838건(123)

ㆍ판매시설 973건(57)

ㆍ업무시설 969건(57)

ㆍ야외 9610건(160)


자료: 소방청


◈경향《'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외압' 진실 공방》

안미현 검사 "불구속 기소·증거목록 삭제 압박" 폭로에

춘천지검, 내부게시판에 "불구속 사안이었다" 반박글

검찰총장 "확인 후 조치"…법무장관 "독립기구서 조사"


◈한겨레《검찰, '채용비리' 의혹 은행 5곳 수사 착수》


국민·하나·대구·부산·광주은행 등

이르면 주내 인사실무진 소환조사

금감원 "발표한 의심사례는 일부분"

검찰서 추가자료 발견 가능성 시사


국민 맡은 최종원 지검장 자격논란


◈한국《수백 도 열로 굽고 볶고…화재 위험 눈감은 병원 內 식당가》


병원, 환자·방문객 편의시설 명목

쇼핑몰 버금가는 식당 갖추고

부대사업 수익 올리기에 열중


세브란스병원 화재 일으킨 화덕

불맛 식당 등 안전 위협 우려 크지만

현행 규정상 아무런 제한 못해



■ 국제 TOP


◈조선《'중국의 586세대(50대, 80년대 학번, 1960년대생)' 지방 권력 휘어잡다》

31개省 지도부 구성 완료…60년 이후 세대 '류링허우' 약진


'시진핑의 황태자' 천민얼 등 3인

당 서기 올라…차세대 권력 예고


지방 2인자 55%·사정 책임자 80%

베이징·톈진·충칭시장도 류링허우


◈중앙《잇단 극우 집권, 난민에 총격까지…인종혐오 금기 깨진 유럽》

이탈리아 총격범, 파시스트식 경례

독일선 나치 뿌리 극우당 원내 진입

반유대주의 목소리도 되살아나

헝가리 총리 "난민 할당은 주권 침해"


◈동아《달콤쌉싸름했던 옐런…날개 무거운 '비둘기' 파월》

美 '경제대통령' 연준의장 교체


물러난 옐런

-첫 여성의장으로 경제호황 이끌어

-연임 무산에 "실망했다" 속내도

-"경기회복 끝나지 않을 것" 낙관속

-"주식-부동산값 거품 아니지만 높아"


취임한 파월

-경제학 비전공에 박사학위 없어

-성장-안정 균형잡기 중책 맡아

-금리인상 속도 조절이 숙제

-트럼프와 정책 궁합도 변수로


※퇴임 옐런 의장의 주요 업적


△주식시장 호황(나스닥지수 97% 상승,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67% 상승)

△2%대 경제 성장

△실업률 6.7%에서 4.1%로 하락

△임기 중 5차례 금리 인상 등 양적축소 개시

△금융기관 규제 강화


※신임 파월 의장의 4가지 과제


△경제 성장과 금융 안정 균형: 경제 회복의 불씨를 꺼뜨리지 않고 경기 과열에 대응

△친트럼프 포퓰리즘 논란: 친트럼프 성향의 연준 인사들의 통화정책에 대한 우려 불식

△금융규제 완화: 자기자본과 파생상품 규제 완화 및 부작용 대응

△경기 침체 대응: 향후 경기 침체 시 연준의 대응 능력 확보


◈경향《중국 '트럼프 약점' 농산물로 반격》

미·중 무역전쟁 점입가경


미국산 수수 반덤핑 조사

지지층 농촌 겨냥 맞보복

"콩·면화 등 몽둥이는 많다"

상호 자제 '경고장' 분석도


※미·중 무역 갈등 일지


ㆍ2017년 4월

  - 미·중 정상, 무역 불균형 시정 위한 '100일 조치' 합의

  - 미국, 철강과 알루미늄 수입 관련 조사


ㆍ2017년 8월

  - 미국, 중국 지식재산권 침해 조사 착수


ㆍ2018년 1월

  - 중국 알리바바 그룹 계열사, 미국 머니그램 인수 무산

  - 미국 AT&T, 중국 화웨이 스마트폰 출시 계획 무산

  - 미국, 외국산 세탁기와 태양광 제품에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 발동


ㆍ2018년 2월

  - 중국 상무부, 미국산 수수 반덤핑 조사


◈한겨레《"마케도니아 명칭은 우리 것" 그리스인 14만명 운집 시위》

그리스-마케도니아 27년째 '국명 전쟁'


'옛 유고 마케도니아 공화국'

1991년 독립…93년 유엔 가입

국명 싸고 "역사 침해" "주권 침해" 맞서

'새 마케도니아 공화국' 등

그리스 정부 협상 급물살 타자

그리스인들, 협상 반대 거리로


◈한국《"최악 올림픽" "산골의 도전"…美 언론, 평창 시각차》


WSJ "악몽같아…베이징만 못해"

NYT "평화 촉진할 수 있는 곳"


보수·진보 상반 시각 극명한 표출

대북 프레임 경쟁에 올림픽 휘말려



■ 경제 TOP


◈조선《"글로벌 경영·일자리 확대, 과감하게 추진하길"》

이재용 석방, 財界 반응


"삼성뿐 아니라 경제 전반에 도움

한국경제 다시 일어나는 기회로…

反기업적 분위기 완화됐으면"


◈중앙《한·미 금리 역전 우려…주식·채권·원화 동반 약세》

한국 금융시장 '검은 월요일'


미국 국채 금리 급등세가 방아쇠

외국인 팔자 공세 코스피 2500 깨져

코스닥지수 하락폭 11년 만에 최대

당분간 원화 약세, 강달러 전망 우세


◈동아《멈춰선 크레인…거리 곳곳 "살려달라" 플래카드》

이달 조선업 대책 발표 앞둔

통영-창원-군산 조선소 현장


직원 1만명이던 곳, 240명만 남아

상가 100곳중 99곳 매물 나온 곳도


조선소 "기회 주면 회생가능" 읍소

전문가 "구조조정 미루면 더 큰 위기"


※조선업 고용 인원 증감 폭 추이

단위: 명. 괄호는 증감률. 전년 같은 기간 대비.


ㆍ2014 상반기 4000(2%)

ㆍ2014 하반기 6000(3.5%)

ㆍ2015 상반기 5000(2.8%)

ㆍ2015 하반기 3000(1.9%)

ㆍ2016 상반기 -3000(-3%)

ㆍ2016 하반기 -2만5000(-13.6%)

ㆍ2017 상반기 -4만2000(-23%)

ㆍ2017 하반기 -4만2000(-26.2%)

ㆍ2018년 상반기(전망) -2만9000(-20.8%)


자료: 한국고용정보원


◈경향《떨어진 사회적 신뢰…삼성 '큰 결정' 보여줄까》

'이재용 복귀'가 가져올 변화는


작년 역대 최대 실적 기록에도

기업 이미지는 정경유착 '얼룩'


대규모 투자·고용 발표 전망 속

AI·5G 등 미래 먹거리 위해

한동안 없던 '빅딜' 가능성도


◈한겨레《'금리의 역습' 세계 금융시장 휘청》

미 증시 급락…코스닥 4.59% 폭락


미 임금, 예상보다 더 오르자

물가 상승·금리 상승 우려 커져

강세 보이던 글로벌 증시 악재로


미 금리 추가 상승·달러 강세 땐

국내 증시도 충격 지속 우려

"신흥국 증시, 달러 추이 주목을"


◈한국《막오른 파월 시대…완만한 긴축·규제 완화로 美 호황 잇는다》


'세계 경제대통령' 연준 의장 취임

-경제 비전공자 출신의 중도파

-"통화정책 철학 없다" 지적도


옐런 전 의장 기조 유지 전망

-"급격한 변화 계획 없다" 불구

-시장 상황 달라 '금리 조절' 난제


"불필요한 규제 부담 줄일 것"

-월가 금융기관서 잔뼈 굵어

-트럼프 규제 완화 기조 발 맞출듯


※제롬 파월 신임 연준 의장 프로필


ㆍ1953 워싱턴 D.C. 출생

ㆍ1975 프린스턴대 정치학과 졸업

ㆍ1979 조지타운대 로스쿨 졸업, 변호사 자격 취득

ㆍ1984~90 투자은행 딜런리드앤코 근무(부사장)

ㆍ1990~93 미 재무부 금융담당 차관

ㆍ1993~95 투자은행 뱅커스트러스트 상무이사

ㆍ1997~2005 사모펀드 칼라일그룹 파트너

ㆍ2008~2010 투자회사 세븐캐피탈파트너스 대표이사

ㆍ2010~12 싱크탱크 초당적정책센터 객원연구원

ㆍ2012~18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

ㆍ2018.2.5 연준 의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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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5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22도(체감 온도)…보안검색 100m 가는데 1시간》

평창올림픽 D-4


5시간 벌벌 떤 모의 개회식

테러 대비에 보안검색 필수지만

검색대 줄여 관객 700m 줄 서

입장 늦자 행사 직전 검색 포기

"그나마 방풍막 설치돼서 다행"


❍ 아이스하키 단일팀 '한반도' 입고 첫 경기


❍ 北 평창 대표단장에 서열 2위 김영남

-9일 訪南…명목상 국가수반

-文대통령과 면담 가능성 커


❍ 펜스 "전략적 인내 끝났다는 말 전하러 평창 간다"


❍ 매년 '실전 같은 훈련'이 세브란스 살렸다

-신촌 병원 화재, 매뉴얼대로 척척

-환자·의료진 수백명 무사히 대피


❍ 이재용 오늘 항소심 선고…박 前대통령 "李 선처" 탄원서(지난달 16일)

-법원, 작년 8월 1심선 징역 5년

-朴, 李재판 관련 입장 밝힌 건 처음


◈중앙《김영남이 평창 온다…북, 고위대표단 통보》

"9~11일 방남" 통일부에 알려와

김영남, 명목상 북한 대외 수반

문 대통령과 별도 접촉 가능성도


❍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첫 평가전


❍ 평창 참석 펜스 "미국 인내 끝났다 알리러 가는 것"

-북·미 대화 원하는 한국과 온도차


❍ 세종병원과 세브란스병원 안전 투자가 운명 갈랐다

비상구 없는 위험사회 <하>


-밀양 불 8일 만에 세브란스 화재

-스프링클러·방화셔터 정상 작동

-매뉴얼대로 대피해 사상자 없어


◈동아《北 평창 고위대표단 단장에 김영남(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파견》

평창 개막일 9일부터 11일까지

김영남, 北 행정부 수반 역할

펜스와 북미대화 성사 여부 주목


❍ 南-北 하이파이브


❍ 직지(직지심체요절) 130년만의 귀향, 눈치국회에 길막혔다

-佛, 대여조건으로 압류면제법 요구

-與의원, 일부단체 반발에 발의 포기

-지방선거 앞두고 표심 의식 몸사려

-입법 미비로 국내전시 무산될 위기


❍ 국민-하나銀 'VIP 리스트' 특혜채용 의혹

-경영진 자녀 등 명부 작성, 별도관리

-필기 붙은 9명 전원 면접 통과 합격


◈경향《'북 서열 2위' 김영남(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고위급 대표로 온다》

9일 개막식 참석 등 2박3일 일정

장웅 북 IOC 위원은 어제 입국


❍ 한반도기 아래 남북 단일팀


❍ "알바의 권리, 학교는 왜 가르쳐주지 않죠"

[교육에 '노동'은 없다]


-건물주 꿈 좇는 예비 노동자들

-현실은 10대 때부터 알바 노동


-진로 교육에 경시된 노동 가치

-이젠 제대로 가르치고 배울 때


❍ 현직 검사 '강원랜드 수사 외압' 폭로

-안미현 검사 "당시 춘천지검장이 불구속 지시"…권성동 의원 연루 의혹


◈한겨레《북 고위급 단장에 김영남(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평창 대화' 힘 실린다》

대표단 22명 9일~11일 방한

북 국가수반 파견 '격' 맞춰

당 서열2위 최룡해 포함 전망도


❍ 빙판 녹인 남북 단일팀 '우리는 하나다'


❍ 성폭력 피해 폭로에도 가해자는 끄떡없었다

#미투가 드러낸 일그러진 사회


-피해자는 폭로 뒤 불이익 받고

-가해자엔 솜방망이 처벌 일쑤


-남성 위주 법·제도탓 '2차 피해'

-"두려움 없이 피해 고발케 하려면

-가해자 책임 추궁에 방향 맞춰야"


❍ 강원랜드 수사검사 "채용비리 수사 부당외압" 폭로

-안미현 검사 "최종원 춘천지검장이

-총장 만난뒤 최흥집 불구속 종결 지시"

-공판 과정 권성동 이름 삭제 요구도


❍ 한전 변압기 전력손실 '외국산 1.62배'

-독과점 대기업들 성능개선 외면

-전기료 반영 '연 600억' 국민 부담


◈한국《특활비 공개 판결에 버티기…'내로남불' 국회》

법원서 시민단체 승소 판결 잇달아도

국회, 항소 거듭하며 시간끌기 논란

"20대 임기 후 공개 전략" 지적 나와


❍ 한반도기 유니폼으로 하나 된 단일팀


❍ 순천시, 행정서비스 등 고루 선전해 1위로

[2018 지자체 평가]


-인구 50만명 미만 도시 60곳 중

-군포·계룡·오산·광명이 2~5위 차지


❍ "정부 소개로 日 취업했는데…가보니 블랙기업(직원 혹사 강요 기업)"

-해외취업 작년 5000명 넘어섰지만

-'묻지마 알선'에 저임금·착취 시달려


❍ 北 고위급 대표단장에 김영남…평창 참가 위해 9~11일 방남


◈서울《北 한밤에 "고위급 대표단장 김영남(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9~11일 방남" 통일부에 통보

北 단원 3명은 누군지 안 밝혀

펜스 美부통령과 접촉 여부 관심

靑 "北 남북관계 개선 의지 반영"


❍ 한반도기 아래 "우리는 하나"…남북 단일팀 첫 평가전


❍ "北 끌려다닌다는 비판, 개회식 보면 사라질 것"

-도종환 문체부 장관 인터뷰


❍ 기업 44% "최저임금 인상 부담…그래도 가야 할 길, 버텨보겠다"

국내 기업 120곳 설문조사


-'기업 죽어간다' 주장과 거리

-"채용 축소·감원 불가피" 18%


❍ 고깃배로 낚싯배 영업 엄격 제한

-해수부, 낚시 전용선 허가제 도입


◈세계《"韓·美, 연합훈련 4월20일 전후 실시"》


정부 "宋 국방·매티스 합의

지난달말 하와이서 만나 조율"

선제타격 등 군사옵션 점검


"北 평창 고위급 대표단에

정치국 상무위원 포함 예상"


❍ 남북 女아이스하키 단일팀 '데뷔전'


❍ "北, 韓·美 공격 땐 정권 종말 맞을 것"

美 국방부, 핵태세 보고서 발표


-"김정은 정권 핵사용 땐 생존 못해"

-매티스 "탄도미사일 보고서 준비"


❍ 공부 잘하는 '흙수저' 줄었다…한국, 학업탄력성 세계 9위(2위서 7계단 하락)

OECD 국제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상위권 든 저소득층 학생 비중

-2006년 53%→2015년 37% 뚝

-빈곤의 대물림 현상 갈수록 심화


❍ 현직 女검사 "수사 외압" 폭로

-작년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검사장이 돌연 사건종결 지시"

-총장·권성동 의원도 연루 의혹

-당사자 부인…진상조사 불가피


◈국민《지금도 계속되는 '현대판 노예'》

[투데이 포커스]23년간 임금 한푼 못 받은 60대, 경북 농가서 발견


면사무소 학대의심 신고로 구출

컨테이너 생활하며 농장일 혹사

"농장주가 잘해줬다"…수사 중단

말투 어눌…지적장애 2급 수준

전문가 "오랜 기간 학대 당하면

익숙해져 피해 사실 인지 어려워"


❍ 北, 고위급 대표단 단장에 김영남(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9~11일 訪南 통지문 보내

-단원 3명·지원인력 18명

-정상급 다자외교 포석인 듯


❍ 골맛에 환호하는 남북


❍ 27년 만에 하나된 코리아


-女아이스하키 단일팀 첫 경기

-한반도기 물결 아리랑 대합창


-스웨덴과 평가전서 1-3 석패

-졌지만 가능성 확인한 출정식


❍ 드러나는 '총선 농단'…朴(박근혜 전 대통령), 공천위원장 낙점

-2016년 새누리당 공천 전횡

-"이한구 앉혀라" 직접 지시

-최경환·윤상현 행동대 역할

-檢 "관련 진술 충분히 확보"

-최순실 개입설은 규명 안돼


◈매일경제《靑정책위(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최저임금 1만원 목표 유연하게"》

매경데스크와 200분 심층토론


"일자리창출이 더 중요하다"

소득주도성장에서 벗어나

무게중심 혁신성장으로


"국회와 별도 개헌안 준비"


❍ 평창 D-4…한반도 품고 아리랑 부르는 南北단일팀


❍ 美 채권값·주가 폭락…아시아증시 후폭풍 초긴장

-금리급등 공포에 주식투매

-다우 2.54%↓…2년來 최대폭


❍ 北 고위급 대표단장 김영남

-"9일~11일 訪南" 통보

-평창서 美펜스 조우 주목


❍ 文 "대화" 트럼프 "北인권" 아베 "한미 훈련"

-엇갈리는 韓美日 대북정책


❍ 마윈·구테흐스·반기문·최태원 서울 모여 글로벌 성장 논한다

[알립니다]


-글로벌 지속가능발전 포럼

-매경 후원…7~8일 연세대


◈한국경제《글로벌 인플레 조짐…금리인상 빨라지나》

美 증시 급락·채권금리 급등

Fed, 금리 올해 네 번 올릴 듯

韓銀도 인상 앞당길 가능성


❍ "홍보 부족이라고? 알아도 신청 안해"

외면받는 일자리안정자금


❍ 붐비는 백화점 선물 코너


❍ 김영란法 개정(농축수산물 선물 5만→10만원) 효과…설 선물 두 자릿수 증가

-이마트 농수산물 판매 78% 늘어


❍ 청년 고용 대축제…2018 대한민국 고졸인재 Job Concert

[모십니다]


-내달 28~29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 北 고위급 대표단 이끌고 김영남(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9~11일 訪南


❍ "北核 평화적 해결 길이 다 끝나간다"

-트럼프, 北 열병식 앞두고 경고


◈서울경제《한국 금융산업 이대로 버려도 되나》

[데스크 진단]


회장 연임·채용비리 논란 등

당국 혼란수습커녕 '화' 자초

인터넷銀·초대형 IB 등 답보

'글로벌 베스트 금융사' 요원


※진전없는 금융 부가가치 창출 방안


ㆍ인터넷은행 → 은산분리 완화 제자리

ㆍ초대형 IB → 한투증권 1곳 외 지정보류

ㆍ친시장 → 금리·수수료 등 과도 개입

ㆍ자율경영 → 노조 주장 노동이사제 도입


❍ 美국채發 증시 폭락…국내금리(주택담보대출) 5% 넘어

-다우 666P↓…9년만에 최대

-국민·농협 주담대 최고 5.03%


❍ 산업부 국장 구속이후…충격 커지는 공직사회

-세월호 조사 방해…인사 개입…

-올 들어서만 구속·소환 16명


❍ 개헌 통해 '쪽지예산' 합법화 나선 여당

-"정부동의 의무화 폐지" 논란


❍ 실전무대 오른 女하키 남북단일팀


❍ 도 넘은 막말·성희롱…'댓글괴물' 키우는 한국

[서경 연중 캠페인]예의를 지킵시다

<3> '익명의 바다'서도 네티켓을


◈부산《강남 부동산 잡으려다 지방만 죽어난다》

정부 8·2 대책 발표 이후

부산 집값 5개월째 하락세

경남은 매달 5% 이상 급락

거래량도 절반 이하로 '뚝'

신규 물량에 빈집 넘쳐나


※8.2 부동산 대책 이후 서울·부산 집값 추이

단위:%, 출처: 한국감정원


ㆍ서울

  - 2017년 8월 0.45

  - 2017년 9월 0.07

  - 2017년10월 0.23

  - 2017년11월 0.36

  - 2017년12월 0.59

  - 2018년 1월 0.86


ㆍ부산

  - 2017년 8월 0.20

  - 2017년 9월 0.20

  - 2017년10월 0.10

  - 2017년11월 0

  - 2017년12월 -0.1

  - 2018년 1월 -0.4


❍ 한파 '맹위'

-부산 내일 최저 영하 9도

-주말돼서야 한풀 꺾일 듯


❍ 남북단일팀 "기쁨도 함께"


❍ 아시아나 노조 "회장 성희롱 사과하라"


-"가시적인 변화 촉구" 성명


-"잘릴까 두려워 선뜻 못 나서"

-남자직원 자책의 목소리도



정치 TOP


◈조선《범여(汎與) 148석 對 야권 148석》


국민의당 분당으로 국회 재편

완전 양분 구도로 바뀔 가능성


1당이 어디냐에 따라 의장 갈려

與, 현역의원 지방출마 자제령

전현희 "서울시장 나가겠다"


※국민의당 분당에 따른 국회 의석 분포 예상

전체 296석, 최소 과반 149석


ㆍ범여 성향(총 148명)

  - 더불어민주당 121명

  - 민주평화당 16명(2월4일 현재, 1명 더 합류할 가능성)

  - 국민의당 3명(민평당과 뜻을 같이하는 비례 의원)

  - 정의당 6명

  - 민중당 1명

  - 무소속 1명(정세균 국회의장)


ㆍ야권(총 148명)

  - 자유한국당 117명

  - 국민의당 20명(1명 줄어들 가능성)

  - 바른정당 9명

  - 대한애국당 1명

  - 무소속 1명(이정현 의원)


◈중앙《남북 관계 운명의 일주일…펜스·김영남 접촉여부 최대 관심》

[이슈추적]분수령 맞는 한반도 정세


응원단, 예술학교·여대생 주축 될 듯

열병식 논란에 북 "올림픽 택일 잘못"

"펜스, 북 인사 조우 부담 느끼는 듯"


※남북관계 분수령 될 평창올림픽 첫 주


ㆍ5일(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기술진 23명 경의선 육로로 방남

  -한·미 6자회담 수석대표 회담


ㆍ6일(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본단 120여 명 경의선 육로로 방남


ㆍ7일(수)

  -북한 민족올림픽위원회 대표단, 북한 응원단(230여 명), 태권도 시범단(30여 명), 기자단 경의선 육로로 방남

  -북측 국제태권도연맹(ITF) 대표단 베이징 경유해 방한


ㆍ8일(목)

  -북한 평양에서 건군 70년 열병식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강릉아트센터 공연, 오후 8시~9시30분

  -문 대통령, 청와대서 펜스 부통령 접견·만찬


ㆍ9일(금)

  -북한 고위급 대표단 방남

  -문 대통령, 평창올림픽 참석 각국 정상급 인사 초청 리셉션

  -평창 겨울올림픽 개막식. 오후 8시

  -남북 합동 태권도 시범단 개막식 사전 공연

  -올림픽 개막식 남북 공동 입장. 선수단 한반도기 들고 입장

  -문 대통령, 펜스 부통령, 북한 고위급 대표단장 등 평창올림픽 개막식 참석


ㆍ10일(토)

  -남북 합동 태권도 시범단 공연. 속초시 강원진로교육원


ㆍ11일(일)

  -삼지연관현악단 서울 공연. 오후 7시~8시30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동아《(민주평화당)"우리가 與 손들어주면 과반" (미래당)"2중대 자임하나"》

민평당vs미래당 '캐스팅보트 공방'


민평당 "최대 19명 표결 함께할 것

범여권에 가세땐 148석 달성


미래당 "구태세력 생명연장일 뿐

의석수는 재보선 등 변수 많다"


※국민의당 바른정당 합당 때 동원 가능 의석수 변화


ㆍ범여권(148석)

  - 민주평화당(18+1석)

    ① 국민의당 탈당 15석

    ② 비례대표 3석(소속은 미래당이지만 민평당 입당 원함)

    ③ 이용호 의원 추가 입당 가능성

  - 더불어민주당(121석)

  - 정의당(6석)

  - 민중당(1석)

  - 무소속(1석)


ㆍ야권(146석)

  - 미래당(29석)

    ① 국민의당 20석

    ② 바른정당 9석

  - 자유한국당(115석)

  - 대한애국당(1석)

  - 무소속(1석)


수감 중으로 본회의 투표가 불가능한 2석(자유한국당 최경환 이우현 의원) 제외. 미래당 소속 비례대표 3인은 민평당 의석으로 합산.


◈경향《범개혁·진보진영, 국회 과반 확보하나》

'새 4당 체제' 민평당, 19석 낙관…미래당과 캐스팅보트 다툼

민주·한국당 '1당 경쟁'…지방선거·국회의원 재보선 변수로


◈한겨레《김영남·펜스 개막식 한자리…문 대통령, 북-미대화 중재 '멍석'》

[평창 겨울올림픽 G-4]

북 대표단 단장에 김영남


김 위원장 대표단 단장 통보에

청 "북 최대한 성의 표시한 것"

"평창 계기 귀중한 기회 열린만큼

한반도 긴장해소 모멘텀 열리길"


문 대통령, 북-미대화 연결 기대

트럼프와 통화 "평화정착 희망"

트럼프 "한국과 100% 함께 하겠다"


◈한국《여야 헌정특위 간사 인터뷰》


["4년 중임 분권형 대통령제 협상 불발 땐 정부 발의 불가피"]

이인영 민주당 간사


"한국당이 입장 내놓을 차례

이달 말까지 결론 내야"


["권력 분산 빠진 개헌 강행…국민의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

주광덕 한국당 간사


"9일 개헌 논의 본격화

이달 하순엔 국민 대토론회"



■ 사회 TOP


◈조선《환자는 중앙, 일반인은 병동 끝…훈련때처럼 계단도 구분 대피》

매뉴얼대로 한 세브란스 의료진 "훈련인 줄 알았는데 참사 막아 다행"


세세하게 작성된 매뉴얼

-자체소방대 만들고 직원임무 규정

-'정전때 휴대 인공호흡기 사용' 등

-대피 요령·계획 세분화해 기재

-전층 대피로 병원 곳곳에 붙여놔


※신촌세브란스 병원 화재 상황


ㆍ화재 발생: 5번 출구 천장

ㆍ피자가게 화덕: 열기·불씨가 덕트(천장 환기 통로) 통해 화재 지점으로 번져

ㆍ방화문: 화재 때 자동 작동

ㆍ중앙비상계단: 환자들 대피

ㆍ1병동 연결 비상계단: 유독가스 우려로 출입통제

ㆍ2병동 연결 비상계단: 일반인 대피


※신촌세브란스와 밀양 세종병원 화재 대응


ㆍ화재 진압 설비

  - 신촌 세브란스병원: 스프링클러 작동(설치 의무)

  - 밀양 세종병원: 스프링클러 없음(설치 의무 아님)


ㆍ방화문으로 유독가스 차단

  - 신촌 세브란스병원: 층마다 방화문 자동으로 닫힘

  - 밀양 세종병원: 1층에 방화문 없음. 다른 층 방화문 훼손


ㆍ화재 신고 매뉴얼

  - 신촌 세브란스병원: 화재 발생 후 곧바로 119 신고

  - 밀양 세종병원: 직원이 자체 진압 시도하다 신고 지연


ㆍ탈출 매뉴얼

  - 신촌 세브란스병원: 엘리베이터에서 내리게 한 후 환자는 안아서 대피

  - 밀양 세종병원: 엘리베이터로 탈출 시도했던 6명 사망


◈중앙《방화셔터가 유독가스 길목 자동 차단…309명(세브란스 화재 당시 환자) 지켰다》

비상구 없는 위험사회 <하>

세브란스 화재 사상자 '0' 비결은


스프링클러, 초기 불 잡는데 큰 몫

병원 '코드 레드' 즉각 대피 방송

간호사 "물 적신 휴지 코에 대라"


소방관 신고 5분 만에 현장 도착

건물 신속 수색, 환자 대피 시켜


※신촌 세브란스병원 화재 시간대별 상황


ㆍ발화지점: 본관 3층 5번 게이트


ㆍ2월 3일

  - 오전 7시56분: 신촌세브란스병원 본관 3층 건물 5번 게이트 부근에서 화재 발생. 스프링클러·방화문 곧바로 작동

  - 오전 7시59분: 소방서 최초 신고

  - 오전 8시2분: 병원 측, 소방서에 신고 후 매뉴얼 따라 환자 등 300여 명 대피 도와

  - 오전 8시4분: 서대문소방서 지휘대 현장 도착

  - 오전 8시11분: 소방대응 1단계(소방서 인력 및 장비 총동원) 발령

  - 오전 8시45분: 소방대응 2단계(인근 소방서 동원 총력 대응) 발령. 소방관 298명, 소방차 등 88대 동원

  - 오전 9시11분: 초기 진화 완료


※세브란스병원-밀양병원 화재 비교


ㆍ발화 원인

  -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2월 3일): 피자가게 화덕 불씨(추정)

  - 경남 밀양 세종병원(1월 26일): 전기 배선 요인(추정)


ㆍ사상자

  -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2월 3일): 0명

  - 경남 밀양 세종병원(1월 26일): 191명(사망 41명·부상 150명)


ㆍ화재 발생 시간

  -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2월 3일): 오전 7시56분

  - 경남 밀양 세종병원(1월 26일): 오전 7시25분


ㆍ최초 신고 시간

  -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2월 3일): 발생 직후

  - 경남 밀양 세종병원(1월 26일): 오전 7시32분


ㆍ화재 발생 직후 대처

  -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2월 3일): 신속 신고, 소방설비(스프링클러·방화문) 작동, 환자 신속 대피

  - 경남 밀양 세종병원(1월 26일): 소방설비(스프링클러·방화문) 미비, 신고 늦었다는 의혹 제기


◈동아《'미투' 거센데…임명 이틀만에 성희롱 불거진 민중기(서울중앙지법원장)


4년전 여기자 포함된 저녁식사때

신용카드에 특정부위 빗대 표현

민원장 "그때 참석자들에 사과했다"


野 "성희롱 당사자에 개혁 맡기나"


◈경향《성추행 이어 수사 외압 의혹까지…속속 드러나는 검찰 적폐》

수사 종료 전 권 의원·모 고검장·최 전 사장 측근 통화 확인

권 "통화만 한 것이 축소 정황 되나"…해당 인사들, 전면 부인


◈한겨레《'제왕적 교장' 줄이자는데…'공모제 확대' 막는 교총》


내부형 교장공모제 시행 10년

15% 제한규정 탓 평교사 출신 9.8%

'제한 폐지' 입법예고 오늘 끝나


기존 교장들 "교직 안정성 훼손

전교조 출신 교장 만들기" 반발


교육공무원 71%는 확대 찬성

"관료주의 청산·미래사회 대응"

교육부 "접수의견 바탕 추가검토"


※교사 승진 공통 평가요소

*①② 대부분 만점, ③④로 경쟁


① 경력: 20년 만점

② 근무성적: 최근 5년 성적 중 최고점 3개년 반영(각 100점 만점)

③ 연수성적: 교육성적(매년 60시간 직무연수)+연구실적(대학원 석·박사, 연구대회 입상)

④ 각종 가산점: 연구학교 근무, 재외교육기관 파견, 학교폭력 예방실적, 보직교사 근무경력, 도서벽지 근무경력, 청소년단체 지도, 컴퓨터 등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등

   *전국 공통가산점+시·도별 선택가산점


◈한국《밀양에 없던 '준비된 안전'…세브란스엔 있었다》

3층 피자가게 화덕 불씨로 화재


인명 피해 없이 2시간 만에 진화

스프링클러·방화셔터 정상작동

초기진압으로 연기 확산 막아

직원들 매뉴얼 따른 대처도 한몫


안전시설 전혀없던 세종병원 참사

방재 설비 등 준비 중요성 깨우쳐


※세브란스, 세종병원 화재 비교


ㆍ방재설비 작동

  - 밀양 세종병원(사망 41명): 스프링클러 미설치. 1층 방화문 없어 유독가스 확산

  - 신촌 세브란스 병원(사망 0명): 스프링클러 작동, 화재 초기 진화


ㆍ대피 방송 및 시설

  - 밀양 세종병원(사망 41명): 화재 시 대피 방송 없어

  - 신촌 세브란스 병원(사망 0명): 대피 방송 실시. 특별피난계단 등으로 대피. 화재경보기 울리자 옥상문 자동 개방


ㆍ평소 소방 훈련

  - 밀양 세종병원(사망 41명): 소방훈련, 온라인 대체 의혹

  - 신촌 세브란스 병원(사망 0명): 실전 같은 대피 훈련 정기 실시


ㆍ의료기관 인증평가(전기설비·화재안전 관리 평가 등)

  - 밀양 세종병원(사망 41명): 병원급 의료기관으로 인증평가 의무 아님

  - 신촌 세브란스 병원(사망 0명): 상급종합병원으로 인증평가 필수



국제 TOP


◈조선《'미투(Me too)', 남성을 넘어 세상을 저격했다》

F1, 레이싱걸 없애고…英미술관, 누드名畵전시 일시 중단


문화·스포츠계까지 영향


라운드걸·옥타곤걸도 '위태'

"명화 감상까지 제한은 심해"

미투 지나친 과열 우려도


◈중앙《선수 폭행이 몽골선수 이지메로…민족감정 휘둘린 스모판》

[서승욱의 나우 인 재팬]

파벌 갈등 속 위기에 몰린 스모


몽골 선수간 술자리 폭행서 불거져

토종선수 약세에 '국기 자존심' 상처

"차별·배제 풍조 드러나" 반성도


※일본을 뒤흔든 스모 전쟁


ㆍ2017년

  - 10월 26일: 돗토리현 음식점에서 몽고출신 요코즈나 하루마후지가 후배 폭행

  - 29일: 피해자와 피해자의 스승인 다카노하나가 피해 신고

  - 11월 1일: 돗토리현 경찰, 일본스모협회에 수사협력 요청

  - 14일: 폭력사건이 언론에 보도

  - 29일: 가해자 하루마후지 은퇴 선언

  - 12월 19일: 일본스모협회, 피해자인 다카노이와에게서 진술 청취

  - 20일: 폭력사건 동석자인 요코즈나 하쿠호와 가쿠류에 대한 감봉 징계

  - 25일: 스모협회, 다카노하나 진술 청취

  - 28일: 스모협회, 다카노하나의 이사 해임 의결


ㆍ2018년

  - 1월 4일: 다카노하나 이사 해임 추인, 하루마후지에게는 법원이 벌금 50만엔 명령

  - 14일~28일: 올해 스모 첫 대회 개최

  - 2월 2일: 스모협회 이사 선거


※일본 스모계 대립 구도


ㆍ하쿠호(요코즈나) 등 몽골 출신 선수 ← 공생? → 핫카쿠 일본스모협회 이사장

ㆍ하쿠호(요코즈나) 등 몽골 출신 선수 ← 견제 → 다카노하나(전 요코즈나)

ㆍ다카노하나(전 요코즈나) ─ 불만 → 핫카쿠 일본스모협회 이사장

ㆍ핫카쿠 일본스모협회 이사장 ─ 징계 → 다카노하나(전 요코즈나)


※스모 품계


ㆍ마쿠노우치(幕内)

  - 요코즈나(横綱)

  - 오제키(大關)

  - 세키와케(関脇)

  - 고무스비(小結)

  - 마에가시라(前頭)


ㆍ쥬료(十兩)

  - *세키토리(関取)


*쥬료 이상 등급의 선수들은 세키토리로 불리고 스모협회로부터 급료를 받음.


◈동아《美 "北, 핵공격땐 정권 종말…김정은 살아남는 시나리오 없다"》

국방부, 8년 만에 '핵태세 보고서'…한국어 요약본도 발표


北언급, 2010년 4회-올해는 51회

"北 몇 달 내 美타격능력 갖추게 돼

사이버 등 비핵 공격에도 핵보복"

저강도 핵탄두 도입-SLCM 개발


매티스도 "수비만 하는 축구팀 있나

敵이 공격 시도하면 군사옵션 제공"


◈경향《이스라엘·이집트 '적의 적=내 편'》

"이스라엘, 이집트 허가 받아 IS 겨냥 100여차례 시나이 공습"

NYT, 미·영 전·현직 관료 인용…'반이란' 매개 은밀한 동맹


◈한겨레《'말싸움'으로…미국과 맞짱 뜨는 중국》

틸러슨 "중, 중남미 약탈자" 부르자

신화통신 등 '미국 약탈사' 논평

중·러가 경쟁자라는 트럼프 정부에

"냉전적 사고 버려라" 정면 대응


※미-중, 거칠어지는 설전


ㆍ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

"중남미는 신제국주의적 권력을 필요로 하지 않아"

"잠재적 약탈자에 맞서야"


ㆍ중국 <신화통신>

"19세기 미국은 멕시코·쿠바에 불평등조약 강요"

"먼로주의, 미국 우선 태도와 정책으로 중남미 인정 못 받아"


ㆍ마이크 폼페이오 중앙정보국 국장

"중국을 위해 일하면서 미국의 정보를 탈취하고 미국에 침투하려는 집중적 노력을 목격"


ㆍ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대로 세상이 보이기 마련…다른 나라 감청하고 정보를 훔친 게 대체 누군가?"


◈한국《美도 러도 중동 수렁에 '허우적'》


러 전투기 시리아 반군에 피격

곧바로 보복공격해 30여명 사망


아프간에 파병규모 늘린 美는

軍 사상자 급증 등 피해 커져

IS 토벌전서도 고전 이어져



경제 TOP


◈조선《하나銀 55명, 국민銀 20명…특혜채용 'VIP 명단' 또 나와》

금감원 "서류 다 통과, 면접은 100% 합격"…은행들은 부인

금융당국과 '회장연임 갈등' 김정태·윤종규로 불똥 튈 수도


계열 카드사 사장의 知人 자녀

면접 점수 조작해 합격시키는 등

앞선 우리銀 채용비리와 닮은꼴


※주요 시중은행 '채용 비리' 혐의 및 수사 상황


ㆍ우리은행

  - 외부 청탁자 명부를 관리하면서 불합격권에 있던 지원자들을 합격 처리

  - 수사 상황: 이광구 전 우리은행장 사퇴, 관련자 불구속기소 돼 재판 예정


ㆍKEB하나은행

  - 사외이사, 계열 카드사 사장 지인 관련 지원자를 면접 점수 높여 합격시킴

  - 특정 대학 출신 지원자에게 면접 점수를 올려주고 타 대학 지원자 점수를 내려 합격자를 조정

  - 수사 상황: 검찰 수사 착수


ㆍKB국민은행

  - 전직 사외이사 자녀를 합격시키기 위해 서류 전형 합격자 수를 증원, 최종 합격시킴

  - 서류 전형과 1차 면접에서 하위권에 든 윤종규 KB금융 회장 누나의 손녀를 2차 면접에서 최고 등급을 부여해 합격시킴

  - 수사 상황: 검찰 수사 착수


◈중앙《설날 장 보기 겁나는데…물가(1월 소비자물가) 1% 상승 맞나》

460 품목 중 289개 올라도 저물가?


값 47% 오른 생강은 가중치 0.2

되레 떨어진 월세는 가중체 43.6


생강 안 사는 1인가구가 느낀 물가

농산물 값 민감한 4인가구와 달라


체감물가 반영 안 돼 '착시' 여전

"저물가로 오판 말고 괴리 줄여야"


※물가 들썩이는데 더 낮아진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단위:%)

*월별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


ㆍ2017년 9월 2.1

ㆍ2017년10월 1.8

ㆍ2017년11월 1.3

ㆍ2017년12월 1.5

ㆍ2018년 1월 1.0


※가중치 높은 품목은 상승률이 낮고


     품목     │상승률(%)│가중치

─────────────────

전세          │   2.2   │  49.6 

월세          │   -0.1  │  43.6 

휴대전화료    │   -0.7  │  38.3 

휘발유        │   2.9   │  25.1 

전기료        │    0    │  18.9 

공동주택관리비│   4.3   │  18.6 

도시가스      │    -4   │  18.3 

중학생 학원비 │   1.4   │  18.0 

외래 진료비   │   2.5   │  15.2 

경유          │   3.4   │  14.8 


※많이 오른 품목은 가중치 낮아


     품목     │상승률(%)│가중치

─────────────────

밀폐용기      │  48.2   │   0.7 

생강          │  46.6   │   0.2 

고춧가루      │  43.4   │   1.5 

오징어        │  43.3   │   1.0 

마른오징어    │  36.2   │   0.3 

믹서          │  36     │   0.7 

전기레인지    │  24.3   │   0.1 

감자          │  20.5   │   0.7 

김            │  19.4   │   0.6 

콘도이용료    │  19     │   0.3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소비자물가지수 가중치 합은 1000


자료: 통계청


※생활물가지수=구입 빈도나 지출 비중이 높은 식료품·음료·주류·음식 서비스 등 생활필수품 141개 품목이 대상이다.


※신선식품지수=신선채소, 신선과일, 생선·어패류 등 계절 및 기상 조건에 따라 가격 변동이 큰 50개 품목으로 구성된 물가 보조 지표다.


◈동아《기대는 高수익, 현실은 '苦수익'》

수익형 부동산의 배신


오피스텔-분양형 호텔 등

공급초과로 수년째 임대료 뚝 뚝

'황금알 낳는 거위'서 애물단지로


노후대비 투자 4050 깊은 시름

금리인상-임대료 규제 '설상가상'


※오피스텔 연간 수익률 추이

단위: %


ㆍ서울

  - 2013년 5.33

  - 2014년 5.24

  - 2015년 5.12

  - 2016년 4.93

  - 2017년 4.78


ㆍ경기

  - 2013년 5.78

  - 2014년 5.68

  - 2015년 5.48

  - 2016년 5.26

  - 2017년 5.12


ㆍ부산

  - 2013년 5.77

  - 2014년 5.52

  - 2015년 5.36

  - 2016년 5.24

  - 2017년 5.19


수익률은 오피스텔 취득가격 대비 임대료.

자료: 부동산114


◈경향《물류 자동화·PC 강제 종료…업무 줄자 직원들 '저녁 있는 삶'》

'주 35시간 근무' 한 달 맞은 신세계 이마트 가보니


상품 분류 시스템 개선에 집중근무하니 생산성 향상

일·가정 양립도…현장 저임금 노동자 등은 되레 악화


※이마트 주 35시간 근로단축제 전후 변화


ㆍ본사 야근율: 이전 32%, 이후 0.3%

ㆍ팀별 회의실 이용 횟수: 이전 주 3회, 이후 주 1.5회

ㆍ회의실 이용시간: 이전 2시간, 이후 1시간

ㆍ점포 상품 입고 소요시간: 이전 5시간, 이후 2시간 반

ㆍ사내 피트니스 이용수: 이전 일 140~150명, 이후 180~190명


자료:이마트


◈한겨레《'종부세 인상' 3가지 시나리오(세율·공시지가·공정가액비율)…투기 잡을 최후의 한방은?》

[정책통 블로그]

보유세 개편 논의 본격화


세율 인상하려면

-현행 0.5%~2%

-국회서 법 고쳐야 하는데

-통과 쉽지않아


공시가격 조정

-현재 실거래가의 60%

-법 개정 없이도 가능하나

-주택보유자 전체 세 올라


공정가액비율 조정

-현행 모두 공시가의 80%

-3주택 이상 100%까지 올리기

-손쉽지만 효과 크지 않아


고가 1주택자는?

-서너채 합산보다 비싼 1주택

-여당 "1주택자는 안 해"

-정부 "형평성 고려해야" 고민


※종합부동산세(주택분) 개편 방안 예시


[① 공정시장가액비율 조정]

ㆍ절차: 행정부의 시행령 개정

ㆍ현행

  - 과표를 정하기 위해 총 재산가액(6억원 기본공제, 1주택자는 9억원 공제)에 곱하는 일정 비율

  - 일률적으로 80% 적용

ㆍ개편 예시

  - 90~100%까지 올릴 수 있으며, 1주택자 및 다주택자, 초다주택자를 차등조정하는 방안도 가능

    <예시> 3주택 이상 보유자만 90~100%로 올릴 경우 10만9797명 종부세 인상 예상

ㆍ더불어민주당 개정안

  - 80%에서 100%로 상향

  - 1주택자는 공제를 9억원에서 12억원으로 확대


[② 세율 인상]

ㆍ절차: 국회의 법 개정

ㆍ현행(과표구간별 세율 및 대상 인원)

  - 6억원 이하: 0.5%(24만8051명)

  - 6억~12억원: 0.75%(1만9503명)

  - 12억~50억원: 1%(5762명)

  - 50억~94억원: 1.5%(155명)

  - 94억원 초과: 2%(84명)

    *2016년 기준(전체 27만3555명)

ㆍ개편 예시

  - 세율을 일괄적으로 올리거나 다주택자에 대해 중과세 할 수도 있음

    <예시> 다주택자 6억원, 1주택자 9억원을 빼주는 현행 공제 방식도 조정 가능

ㆍ더불어민주당 개정안

  - 6억원 이하: 0.5%

  - 6억~12억원: 1%

  - 12억~50억원: 1.5%

  - 50억~94억원: 2%

  - 94억원 초과: 3%


[③ 공시가격 조정]

ㆍ절차: 국토교통부의 가격조사 및 평가

ㆍ현행

  - 과세 기준이 되는 주택의 가격

  - 종부세 외에 재산세 등 다른 세목과 사회부담금에도 적용

  - 현재 공동주택(아파트 등)은 실거래가의 60~70%, 단독주택은 실거래가의 40~50% 수준

ㆍ개편 예시

  - 공시가격의 실거래가 반영 비중을 종전보다 올리는 방안 검토될 수 있음

ㆍ더불어민주당 개정안

  - 관련 내용 없음


※2017년 기준 공시가격대별 아파트 현황

*총 1242만7559호 (단위: 호) 자료: 국토교통부


ㆍ1억원 이하 427만4386

ㆍ1억~2억원 이하 448만3729

ㆍ2억~3억원 이하 205만4954

ㆍ3억~6억원 이하 132만6036

ㆍ6억~9억원 이하 19만6262

ㆍ9억~30억원 이하 9만1602

ㆍ30억원 초과 590


◈한국《공정위 달라졌다…대기업 '스타트업 M&A' 장려》


"계열사 확대=문어발 인식 탈피

벤처 M&A 활성화 필요"


계열사 현황도 분기 단위 발표

숫자 증감 여부는 판단 않기로


투자→회수→재투자 선순환 기대

"플랫폼 구축 등 대책 필요" 지적도


※대기업이 인수한 스타트업


ㆍ삼성전자

  - 플런티(인공지능)…………………… 2017.11


ㆍ카카오게임즈홀딩스

  - 셀잇(중고거래 플랫폼)……………… 2015.5

  - 카닥(자동차수리 견적비교)………… 2015.8

  - 블루핀(유아·아동 콘텐츠)………… 2017.4


ㆍ카카오

  - 록앤올(네비게이션 '김기사' 운영)…2015.5

  - 포드트리(애니메이션)…………………2015.8

  - 파킹스퀘어(주차서비스)………………2016.2


ㆍSK플래닛

  - 헬로네이처(신선식품 쇼핑몰)………2016.12


ㆍ네이버

  - 컴패니에이아이(인공지능)……………2017.7


ㆍ네이버랩스

  - 에피폴라(3차원 지도)…………………2017.3


ㆍNHN페이코

  - 모코플렉스(모바일광고)………………2017.4


ㆍNHN엔터테인먼트

  - 아이엠컴퍼니(교육)……………………2017.8


ㆍ라인플러스

  - 네무스텍(소프트웨어)…………………2017.9


ㆍ라인게임즈

  - 넥스트플로어(게임)……………………2017.7


ㆍNXC

  - 코빗(가상화폐 거래소)……………… 2017.9


※벤처투자 회수 방식

2016년 기준


ㆍ인수·합병(M&A) 3.1

ㆍ기업공개(IPO) 27.4

ㆍ기타 69.5%


자료:한국벤처캐피탈협회


※국내 대기업집단 M&A

자료:공정거래위원회


ㆍ건수

  - 2014년 230건

  - 2015년 150

  - 2016년 122

  - 2017년  45


ㆍ규모

  - 2014년 31조4,000억원

  - 2015년 26조7,000억

  - 2016년 11조1,000억

  - 2017년(상반기) 15조3,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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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9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김정은, 先軍 넘어 先核정치》

[NEWS&VIEW]


黨대회서 核보유국 선언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황당 발언


미국 등과 '동등한 지위' 주장

국제사회의 核포기 요구 거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270.html


◈중앙《국제사회에 'NO'라고 말한 김정은》

[뉴스분석]

7만2000자 핵포기 거부 선언


"세계 비핵화 노력" 한다면서

"핵보유국 새 장 열자" 모순


남북대화·평화협정도 거론

정부 "선전공세일 뿐" 일축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97


◈동아《核 겨누며 평화회담 열자는 김정은》

北 당대회서 핵보유국 처음 선언..."핵무력 더욱 강화"

남북군사회담-연방제 통일 주장...정부 "진정성 없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780/1


◈경향《김정은, 핵 틀어쥐고 '세계 비핵화' 평화 공세》

뉴스분석 - 북 노동당 7차 대회


남측엔 군사회담 대화 공세

새 정책 없이 '모순된 주장'


'1인 체제' 홀로서기 공식화

국제 고립 심화 '앞날 험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082322025&code=910303


◈한겨레《김정은, 핵노선 고수한채 "남북 군사회담 열자"》

북 노동당 7차대회서 밝혀

5개년 경제개혁·개방 공식화

"자주권 침해하지 않는 한

핵무기 먼저 사용 않을 것"


※7차 노동당 대회 김정은 사업총화

보고에 나타난 주요 메시지


[남북관계]

남북군사당국회담 제안, 6·15 공동선언과

10·4 정상선언 이행 촉구, 심리전 방송 및

대북전단 살포 등 중지 요구

────────────────────

[경제]

우리식 경제관리방법 전면 확립,

대외무역구조 개선, 경제개발구 운영

활성화,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

────────────────────

[정치]

경제·핵무력건설 병진노선이 항구적 전략

노선임을 재확인

────────────────────

[군사]

세계적 핵강국 완성, 현대적 주체무기 더

많이 연구개발

────────────────────

[대외관계]

세계 비핵화 실현 노력, 북-미 평화협정

체결과 주한미군 철수 요구,

자주권 존중하는 국가와 관계 개선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89.html


◈한국《北 '先核 노선' 천명...비전없이 고립의 길로》

[뉴스 분석]


김정은 黨대회 사업총화 보고

개혁·개방 조치 등 내용 없고

핵개발 고수·미군 철수 되풀이


"핵 선제 불사용·남북긴장 완화"

일부 유화적 메시지 내놨지만

'버티고 보자'식 입장은 여전

http://www.hankookilbo.com/v/862da89a32a240b48ac357ed4a8427da


《당정 "가습기 수사 후 청문회"》

국회 차원 국정조사 방안도 검토

징벌적 손해배상법 도입 가능성

http://www.hankookilbo.com/v/2736bfcb244a408ebf537aa40577450c


◈서울《김정은, 앞뒤 안 맞는 평화공세》

당대회서 "핵보유국" 주장하며

"세계 비핵화 노력" 모순적 행태

남북 회담·북미 평화협정 언급

통일부 "진정성 없는 선전" 일축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09001009


◈세계《북 '핵보유국' 과시하며 대화공세》

김정은 당대회 보고 분석


"세계의 비핵화 실현"

터무니없는 주장 펼쳐


남북 군사회담 제의도

정부 "북, 변한 것 없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08/20160508001649.html


◈국민《김정은 '비핵화' 첫 언급...정부 "의미 없다"》

北, 7차 당대회 결산 보고


"북한은 책임 있는 핵보유국

적대세력 자주권 침해 않는 한

먼저 핵무기 사용 않을 것"

핵·경제 병진노선 지속 강조


軍 심리전 중단·군사회담 등

남측 향해 관계 개선 타진도


정부 "전형적인 대화 공세

북한이 진정성 보일 때까지

제재·압박 지속할 것" 강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3579&code=11121400&sid1=all


◈매일경제《'協治 첫걸음' 여야 섞어앉기 70% 찬성》

MK현인그룹 제안 20代 당선자 설문...국회 무노동 무임금 등 전폭 공감


※본회의장 좌석 여야 섞어앉기


찬성 92명(69.7%)반대 39명(29.5%)무응답 1명(0.8%)


*20대 총선 당선자 설문, 132명 응답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0289


◈한국경제《주인 세 번 바뀐(범양상선 → STX → 산업은행 → 하림) 끝에...확 달라진 팬오션의 순항》

법정관리 두 번 거쳐

뼈 깎는 구조조정

업계 최대 2000억 흑자


※팬오션 역사


1966년      설립(옛 범양상선)

1992년      법정관리

2002년      법정관리 졸

2004년      STX가 인수

2013년 6월  법정관리

2013년 12월 산업은행으로 최대주주 변경

2015년 6월  하림이 인수

2015년 7월  법정관리 졸업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834981


◈부산《입양특례법 개정 4년

버려진 아이 더 늘었다》

법원 허가제로 바뀐 이후

입양 건수 절반 이상 감소

영아 유기는 4배 폭증세

입양 막는 특례법 보완 절실


[2010년] 전체 입양인 수 2,475│국내 입양인 수 1,462│국내 유기아동 수   4

[2011년] 전체 입양인 수 2,464│국내 입양인 수 1,548│국내 유기아동 수  22

[2012년] 전체 입양인 수 1,880│국내 입양인 수 1,125│국내 유기아동 수  67

[2013년] 전체 입양인 수   922│국내 입양인 수   686│국내 유기아동 수 220

[2014년] 전체 입양인 수 1,172│국내 입양인 수   637│국내 유기아동 수 280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104



■정치 TOP


◈조선《박지원 "국회의장·법사위장...1·2黨이 나눠 맡아야"》

"그래야 견제·균형...현재 국민의黨 역량으론 감당 어려운 자리"


오늘부터 20代국회 院구성 협상

-상임委 분할, 핵심 안건으로

-2野 "교문委·환노委 분할하자"

-與 "상임委 숫자 늘어나면 안돼"


-박지원 "운영委·윤리委 등 합치면

-상임委 안 늘리고 구조조정 가능"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315.html


◈중앙《"김정은 하룻밤 와인 10병 마셨다 말해...김여정은 미혼"》

[김정일 요리사의 김정은 면담록]

본지, 후지모토 방북수기 입수


4월 12일 관저 연회 김여정도 참석

김 "선전선동부 부부장 승진시켜"


"위원장 만나기 전 깨끗이 샤워하고

주머니엔 아무것도 넣지 말고 와라"


부인 이설주 연회 불참 이유 묻자

"딸이 감기 걸려 함께 격리되고 있다"


※후지모토가 전한 김정은의 말말말


*김여정(여동생)은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으로 승진했다

*전쟁할 마음은 없다. 그래서 어디에도 피해를 입히지 않도록

 미사일을 쏘아올리고 있지 않은가?

*며칠 전 딸(주애)이 감기에 걸려 아내(이설주)도 딸과 함께 격리되고 있다

 (이설주 회식 불참 이유를 말하면서)


※후지모토 겐지=1982년 북한에 건너가 고려호텔 일식당 등에서 일했다. 2001년 부인 엄정녀와 1남1녀를 북에 남겨둔 채 귀국했다. 일본에서 김정일 패밀리의 사생활을 폭로한『김정일의 요리사』등을 출판했다. 김정은이 일곱 살 때인 83년부터 놀이 친구로 친분을 쌓았다. 김정은의 존재를 처음으로 소개하면서 "김정일의 후계자는 김정은 외에는 없다"고 예견했다.


*수기 전문(全文)은 9일 오전 10시부터 중앙일보 홈페이지(joongang.co.kr)·모바일과 월간중앙 온라인(jmagazine.joins.com/monthly)에 게재합니다. 슈칸겐다이와의 협의에 따라 중앙일보 외의 언론 매체는 수기 전문을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96526


◈동아《우상호 "잠룡들과 골고루 소통"...문재인 대세론과 거리 둬》

文 박원순 안희정 김부겸 손학규 등

대선주자 측근들 원내지도부 안배

김종인 '다수 경쟁론'과 일맥상통

당내 "86그룹, 킹메이커 노리는듯"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지도부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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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

우상호 -서울 서대문갑·3선 -86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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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수석부대표]

박완주 -충남 천안을·재선 -86그룹·안희정 충남지사와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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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부대표]

강병원 -서울 은평을·초선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

김병욱 -경기 성남분당을·초선 -손학규계

문미옥 -비례대표·초선 -문재인 영입

박정   -경기 파주을·초선

백혜련 -경기 수원을·초선 -정세균계

송기헌 -강원 원주을·초선

안호영 -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초선

오영훈 -제주 제주을·초선

유동수 -인천 계양갑·초선 -송영길계

이훈   -서울 금천·초선 -김대중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장

최인호 -부산 사하갑·초선 -노무현 정부 대통령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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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변인]

기동민 -서울 성북을·초선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박원순 시장 임명)

이재정 -비례대표·초선 -대구 출신. 김부겸 당선자 고려

─────────────────────────────────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407/1


◈경향《여야 "원 구성 빨리" 물밑선 '3각 밀당'》

국회의장 선출·상임위원장 배분 등 기존 문제 외에

상임위 개편·분리까지 변수로...이르면 내일 회동

우상호 "경제상임위 중 하나·법사위장 양보 못해"


※역대 개원 국회 원 구성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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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원 구성 완료일│기간     

───────────────

13대│1988년 6월20일│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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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대│1992년 10월2일│1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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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대│1996년 7월8일 │39일

- - - - - - - - - - - - - - -

16대│2000년 6월16일│17일

- - - - - - - - - - - - - - -

17대│2004년 7월5일 │36일

- - - - - - - - - - - - - - -

18대│2008년 8월26일│88일

- - - - - - - - - - - - - - -

19대│2012년 7월9일 │40일

- - - - - - - - - - - - - - -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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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구성 완료일은 상임위원장 선출일 기준

자료:국회사무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082251015


◈한겨레《남쪽에 대화 메시지로 핵 제재국면 출구찾기》

[북 7차 당대회]

김정은, 남북군사회담 제안


"군사적 신뢰 조성되면

다른 분야로 대화·협상 확대"


한미 훈련·심리전 중단 등

이번에도 조건 내걸어

회담 실현될 가능성은 낮아


대남 메시지


"북남 군사당국 사이의 대화·협상 필요 인정...

 군사분계선 일대에서의 충돌위험 제거하고

 긴장상태 완화하는 등 상호 관심사들 포괄적

 협의·해결할 수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조국통일 3대 원칙과 6·15 공동선언,

 10·4 선언은 민족 공동의 대강...

 누구도 일방적 부정·외면할 권리 없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심리전 방송들과 삐라 살포를 비롯해

 상대방 자극하고 비방중상하는 일체

 적대행위들을 지체 없이 중지해야 한다."


핵·경제 병진 노선


"수소탄까지 보유한 우리 공화국은 정의로운

 세계질서를 구축해나가는 책임있는

 핵보유국으로 위용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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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주의의 핵위협과 전횡이 계속되는 한

 경제건설과 핵무력 건설을 병진시킬 데 대한 전략적

 노선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자위적인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다."


북-미 관계


"미국이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 강화 조치와

 평화적인 우주개발에 대해 떠드는 것은 침략적

 대조선 적대시 정책과 아시아 지배 전략을

 합리화하기 위한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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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 적대시 정책을

 철회하여야 하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남조선에서 침략군대와 전쟁장비들을

 철수시켜야 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은 반공화국 제재 압살 책동을 중지하고

 조선반도 문제에서 손을 떼야 한다."


경제발전 계획


"당면하여 2016년부터 2020년까지의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을 철저히

 수행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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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개발구들에 유리한 투자환경과 조건을

 보장하여 그 운영을 활성화하며 관광을

 활발히 조직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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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경제조직자적 가능을 강화하고

 주체사상을 구현한 우리 식 경제관리 방법을

 전면적으로 확립하여야 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2894.html


◈한국《5·18과 5·2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민감한 숙제' 2野 온도차》


'임을 위한 행진곡' 딜레마

더민주, 기념곡 지정 여부 떠나

정부 행사에 전원 참석 계획

국민의당은 광주 눈치에 고민


盧추모식도 더민주는 당력 집중

국민의당은 개별 의사에 맡길듯

http://www.hankookilbo.com/v/10f7d293f9424105aa1d979394ed72e9


◈부산《부산 정치권 특정 상임위 쏠림 심각...'균형 배분' 절실하다》


여 조경태·이진복·유재중

야 김영춘 등 상임위원장 목표


희망 상임위 '부익부 빈익빈'

교문위 등 4개 상임위 12명 지원

5개 상임위는 1지망 전무


여야 부산 정치권 상임위 지원 현황


[정무위]

-새누리당 : 조경태 이진복 하태경 윤상직

-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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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위]

-새누리당 : -

-민주당 : 김영춘 전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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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

-새누리당 : 배덕광

-민주당 : -

────────────────────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새누리당 : 김세연

-민주당 : 박재호 김해영

────────────────────

[외교통일위]

-새누리당 : 김무성

-민주당 : -

────────────────────

[안전행정위]

-새누리당 : 유재중

-민주당 : -

────────────────────

[산업통상자원위]

-새누리당 : 김정훈 유기준

-민주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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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위]

-새누리당 : 김도읍 이헌승

-민주당 : 최인호


*1지망 기준(무소속 장제원 당선자 제외)

*법제사법위, 국방위, 농축수산해양수산위, 보건복지위, 환경노동위는 지원자 1명도 없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080



■사회 TOP


◈조선《투기 막기위한 농지法, 23년째 '농지 기부'도 봉쇄》

['40년 규제' 묶인 공익법인]

2부 <4>벽에 막힌 現物 기부


평생 모은 땅, 애육원 주려해도

농사 안짓는 공익법인은 못받아

善行까지 원천적으로 막아

까다로운 절차 거쳐 허용돼도

연구·실습용 이외엔 사용 못해


※국가별 농지와 주식 기부에 대한 규제 비교


[한국]

농지 기부 농사를 짓지 않는 공익법인에 대한 기부 사실상 금지

주식 기부 특정 기업의 지분 5% 넘게 기부하면 증여세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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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농지 기부 농지 기부 가능

주식 기부 총지분의 20%까지 비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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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농지 기부 농지 기부 가능

주식 기부 주식 기부시 비과세 상한선 없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190.html


◈중앙《팀당 400만원 고교 R&E(Research & Education·과제연구)...교육부 "학부모 부담 크다" 제동》


학생부 '논문 스펙' 일반고로 번져

대학교수 지도받고 연구장비 활용

사교육업체 알선, 대필 의혹 불거져


서울·고려대 "전형에 반영 안 할 것"

일선 고교 "입시 반영 아예 금지를"


※R&E 활동이 학생부전형에 반영되는 방식


*학생부 해당 항목

수상 경력

*기재 방식

교내대회(과제연구대회, 소논문대회) 참가

활동 결과(소논문·보고서) 제출, 수상 실적 기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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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해당 항목

교과활동 발달사항

(세부 능력 및 특기사항)

*기재 방식

해당 교과 교사가 "수행평가 등에서 발표했다"며

소논문 제목 등 기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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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 해당 항목

창의적 체험 활동

(동아리 활동)

*기재 방식

학생의 동아리와 연관된 활동의 일환으로 기재 가능


대입전형에 활용

-대학 제출서류(자기소개서·교사추천서 등)에 R&E 결과를

 구체적으로 설명

-대학에 따라 소논문·보고서를 추가 제출(반영 여부, 비율은

 대학마다 달라)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94


◈동아《신입턱 50만원, 승진턱 200만원...지갑 얇은 직장인 '숨이 턱'》

취업난 뚫자 한숨 나오는 '한턱' 문화


선배가 날짜까지 정해주며 압박

첫 월급 털어 화장품 돌리니 빈손

부모님껜 변변한 선물 하나 못해


이벤트 안하면 "쩨쩨하다" 뒷말

"찍히고 싶지않아 할수없이 따라"

진급턱 사원들엔 '2차'까지 요구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567/1


◈경향《음주운전 1500건 재검토 13명 구속》

"법감정 맞게" 처리 발표 후 인천지검 재수사·처벌 강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082245035


◈한겨레《교사 "학종 전엔 책도 못읽혀" 학부모 "아무리 애써도 기회 안와"》

[학생부종합전형 찬반 가열]


진로진학정보원 토론회 교사들

"공교육정상화" 긍정평가 쏟아내


이슈청원 사이트 반대서명 2천명

"스트레스 줄이기커녕 애들 목죄"

학종관련 기사에 순식간에 댓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2906.html


◈한국《검찰 "독성·폐렴 확인한 실험데이터 고의로 삭제해 옥시에 제출"》

영장으로 본 서울대 교수 범행


옥시 청탁받고 1200만원 수뢰

연구비 5600만원 가로채기도

유서 발견...보호 차원에서 구속


"옥시·김앤장도 결과 알았지만

유리한 내용만 검찰에 제출했다

뒷돈 받았다면 세금 냈겠냐" 반박


※서울대 조모 교수 혐의에 대한 검찰 vs 조 교수 입장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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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계좌로 받은 1,200만원 관련]

*검찰

-옥시 측에 유리한 보고서 작성 청탁 관련 뒷돈

-개인계좌 알린 것에 범죄의도 농후

*조 교수

-계약 기간(1년)보다 짧은 기간(4개월)에 실험 실시한 것에

 대한 자문료 성격

-종합소득신고 및 납세. 사무실비 등 공적 용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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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조작]

*검찰

-생식독성실험 결과 등 불리한 실험데이터 고의 누락

-판단 보류 상황에도 옥시 측 입장 결론 낸 보고서 작성

*조 교수

-불리한 실험 결과 옥시 본사 및 한국법인, 법률대리인 김앤장

 모두 알아

-전신독성 및 추가연구 필요성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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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검찰

-옥시 연구용역비 받아 다른 연구 사용

*조 교수

-연구비 지급과 연구 활동 간 시간격차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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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e0ed550a36c241d9b65deac0a69f7b3b


◈부산《부산 기초단체장 평균 65.6세, 광역시 최고령》

울산보다 10세 더 많아

"경험 장점" vs "역동성 부족"

공직 사회 중심 설왕설래

"고령에 업무 공백" 얘기도


※전국 특별·광역시 기초단체장 평균 연령   *2016년 5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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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  대구 │  서울 │  인천 │  광주 │  대전 │ 울산  

───────────────────────────

65.6세│61.3세│60.2세│59.3세│58.2세│57.6세│55.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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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09000105



■국제 TOP


◈조선《트럼프, 共和 주류 라이언(하원의장)과 담판 벌인다》


12일 共和 핵심정책 놓고 회동

대선 져도 트럼프는 안된다는

제3후보論 사라질지 귀추 주목


트럼프, 맏사위 쿠시너에게

"정권 인수위 인선 준비" 지시


※미국 공화당과 트럼프의 정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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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공화당 : 종교 자유는 헌법 정신

*트럼프 : 일시적 입국 금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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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정]

*공화당 : 자유무역협정(FTA) 지지

*트럼프 :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등 자유무역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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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제도]

*공화당 : 정부 입김 최소화

*트럼프 : 정부 역할 어느 정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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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공화당 : 부분적 통제 필요

*트럼프 : 불법 이민자 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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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정책]

*공화당 : 대외 문제에 능동적 대처

*트럼프 : 신고립주의, 미국우선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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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244.html


◈중앙《중국의 축전 소식...노동신문(북한 노동당 기관지)은 7면, 인민일보(중국 공산당 기관지)는 1면 게재》

[핵포기 'NO'라고 한 김정은]

냉랭해진 북·중, 축전 온도차


중, 전통 우호 담은 '16자 방침' 빼고

"세계 평화 기여" 비핵화 간접 촉구


올해 베트남·쿠바 지도자 재선 땐

시진핑, 축전 보낸 뒤 특사 답방도

폐막일 김정은에게도 보낼지 관심

http://news.joins.com/article/19996482


◈동아《이슬람 혐오 넘어선 '유럽의 오바마'》


런던시장에 첫 무슬림 당선

파키스탄계 이민2세 사디크 칸

흙수저 vs 금수저 대결서 승리

"내게 준 기회, 모두에게 베풀 것"


일각선 "이슬람, 유럽 점령" 경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09/77988715/1


◈경향《공화 1인자(폴 라이언 하원의장), 트럼프 만나 '접점' 찾기》

[2016 미국의 선택]


12일 의사당서 회동키로

트럼프의 이념·정책보다

좌충우돌 언행 '제어'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081427001


◈한겨레《첫 무슬림 런던시장 "런던은 통합을 택했다"》


파키스탄 이민 2세 사디크 칸

인종·계층·종교 '차별' 뚫고

재벌가 보수당 후보 눌러


교통비 동결·공공주택 등

'친서민' 공약으로 민심 잡아


※첫 무슬림 런던시장 사디크 칸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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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  │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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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     │런던 투팅에서 파키스탄계 이민자의 7남1녀 중 다섯째로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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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북런던 대학 졸업

──────────────────────────────────

1993     │로 대학(University of Law) 로스쿨 졸업

──────────────────────────────────

1994     │동료 사무변호사였던 사디야 아흐메드와 결혼

──────────────────────────────────

1994~1997│인권변호사인 루이스 크리스천 산하 견습 및 보조 사무변호사

──────────────────────────────────

1997~2005│크리스천-칸 로펌 파트너 변호사

──────────────────────────────────

2005     │총선에서 투팅 지역 하원의원으로 당선

──────────────────────────────────

2008     │고든 브라운 정부에서 지역사회장관 발탁

──────────────────────────────────

2009     │교통장관 임명

──────────────────────────────────

2015.9   │노동당 런던시장 후보로 선출

──────────────────────────────────

2016.5   │첫 무슬림 런던시장 당선

──────────────────────────────────

자료: 사디크 칸 공식 누리집 및 BBC 등 참조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42914.html


◈한국《사우디, 21년 석유장관 해임 '개혁 시동'》


저유가 묵인한 알나이미 장관에

재정적자 급증 책임 물어 교체


신임 수장으로 왕가 혈통 임명

원유 의존 경제구조 개혁에 박차


※두바이유 연평균 가격 추이(단위:달러/배럴)


2010년      78.13

2011년     105.98

2012년     109.03

2013년     105.25

2014년      96.56

2015년      50.69

2016년 3월  30.32


자료: 한국석유공사

http://www.hankookilbo.com/v/10e87f71859e46299575632b6589797b


◈부산《美 대선, 누가 당선돼도 새 역사 된다》


힐러리 당선

-'여성 최초 대통령'

-민주당 내 권력 이양 진기록


트럼프 당선

-'역대 최고령 대통령'

-주지사·의원 無경력 이례적


양측, 대의원 과반 확보·후보 추인·전당 대회 등 절차 남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09000031



■경제 TOP


◈조선《조용한 '칼잡이'...구조조정 있을 땐 그가 있었다

해운·조선업 대수술 총괄, 임종룡 금융위원장


정부內 가장 경험 많아

-80년대 중동 붐 꺾였을 때

-건설·중화학 재편 업무

-외환위기 때 빅딜 관여

-공적자금 지원 등 실무 맡아


'死則生' 각오 밝혀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할 것"

-체중 3㎏ 줄고 담배는 늘고

-'産銀 지원' 이주열 총재와 마찰

-원래는 손발 잘 맞는 사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09/2016050900027.html


◈중앙《큰집 나눠 두 채로...매력 큰 '1+1 재건축'

반포 삼호가든, 삼성 상아 등

174㎡ 집, 84㎡+59㎡로 분리

재산 가치 커지고, 세도 주고

강남권 중대형 확산될 전망

종부세·취득세 등 체크해야


※'1+1 재건축' 적용 단지 재건축 계획

단위:㎡, 전용면적 기준


기존 주택│재건축 후(선택 가능)

──────────────────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상아3차]

   160   59 + 84

- - - - - - - - - - - - - - - - - -

   126   59 + 49, 59 + 59

──────────────────

[서울 서초구 반포동 삼호가든3차]

   136   59 + 59, 59 + 42

- - - - - - - - - - - - - - - - - -

   174   84 + 59, 84 + 42,

            104 + 42, 112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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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각 재건축 조합


※1+1 재건축=중대형 한 채를 가진 조합원이 재건축 때 새 아파트 두 채를 받을 수 있게 한 재건축 방식이다. 두 집 중 한 집은 60㎡ 이하여야 하고 준공 뒤 3년간 팔 수 없다. 2013년 말 관련법이 개정되면서 본격 시행됐다.

http://news.joins.com/article/19996527


◈동아《"신약 개발, 선발(타깃 발굴)-마무리(임상 시험) 역량 보강해야"》

국내 제약사 30곳 현황 조사


기초연구가 바탕이 되는 타깃 발굴

개발비의 절반이상 드는 임상 시험

해외보다 뒤처진 분야로 꼽아


업계 "정부 R&D 지원 가장 절실

신약 값 제대로 매겨야 개발 신바람"


※신약 개발 역량 중 제약사가 꼽은 강점

단위: %, 복수 응답.


후보물질 선정  56

제형 개발      48

원료 합성      44

임상 연구      44

전임상 연구    30

체내 동태 연구 22

타깃 발굴      11


※국내 제약사가 해외 제약사에 비해 뒤처지는 분야

단위: %, 복수 응답.


타깃 발굴      81

임상 연구      57

후보물질 선정  29

체내 동태 연구 14

전임상 연구     5

제형 개발       5


국내 신약 개발 기술력이 글로벌 제약사에 미치지

못한다고 답한 제약사를 대상으로 조사했음.


※심층 조사에 응한 제약사 명단 가나다순.


광동제약 녹십자 대웅제약 대원제약 대화제약 동국제약 동아에스티

동화약품 명인제약 보령제약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진제약 셀트리온

신풍제약 CJ헬스케어 안국약품 SK바이오팜 SK케미칼 LG생명과학

유한양행 일동제약 일양약품 JW중외제약 제일약품 종근당

코오롱생명과학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독 한미약품 휴온스

http://news.donga.com/3/all/20160508/77987216/1


◈경향《이재용의 삼성 2년...위기 극복 '성과' 신성장동력 '과제'》

지속가능 발전·경영권 승계 '두 토끼 잡기'...지금은 '변화 중'


외연 확대보다 '선택과 집중'

흑자 계열사까지 매각 초강수


중저가 스마트폰 발빠른 대응

'컬처 혁신' 조직 개혁도 주목


계열사 구조조정도 해결해야


※이재용 부회장 체제 이후 삼성 주요 일지

자료:삼성그룹 등


[2016년]

1월8일  삼성생명, 태평로 사옥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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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8일 삼성전자, 서울 서초동에서 수원디지털 시티로 사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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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4일 삼성전자, 조직문화 혁신 등 골자로 한 '컬처혁신' 선포


[2015년]

5월26일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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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3일  이재용 부회장, 메르스 사태 관련 대국민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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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7일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주총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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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0일 롯데에 삼성정밀화학·삼성BP화학 등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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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9일  삼성전자 내 '전장사업팀' 신설


[2014년]

7월4일   삼성에버랜드, 제일모직으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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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4일 삼성SDS, 증권시장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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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9일 삼성중공업·삼성엔지니어링 합병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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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6일 삼성테크윈·삼성탈레스·삼성종합화학·삼성토탈 등 한화에 매각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082215015&code=920501&med=khan


◈한겨레《포스트 이건희 2년, 머나먼 삼성 경영 승계

[경제의 창]


이건희 회장 투병, 승계 작업 계속

이재용 부회장, 계열사 정리는 속도전


삼성물산 중심의 지배구조

지주사 설립이 개편 핵심으로

그러나 "금융지주 전환 중단" 관측

경영 승계 작업 장기화 전망 나와


삼성 "지주사 전환 공식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