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환자, 19대국회, 1순위, 2009년, 2011년, 2012년, 20대국회, 2인자, 30대, 3당, 3당회동, 3선, 40대, 50년, 50주년, 60대, 70대, 8월, 9급, CMIT, MIT, 가동중단, 가습기살균제, 간식, 갈등, 감사원, 감염, 감염병대응체계, 감형, 강석훈, 강성비박, 강요, 강화, 개각, 개업, 개인우상화, 개편, 개혁정치인, 건설업, 검찰수사, 격차, 경남, 경쟁력, 경제난, 경제수석, 경제적지원, 경질, 고공행진, 고교동기, 고용, 고통, 고품질, 골든타임, 공과금, 공급과잉, 공동주택, 공무원, 공산당, 공장, 과감, 관계자, 관료, 관리, 관리형, 교체, 구글맵, 구글지도, 구속, 구조조정, 구치소접견록, 국가비상사태, 국내지도해외반출금지정책, 국민소환, 국적크루즈, 국정, 국정안정형, 국정여건, 국회의원, 군부대, 굶주림, 권력집중, 규제, 그림전시, 금감원, 금융감독원, 긍정, 기습키스, 기억, 기업몰수, 기용, 김세연, 김용태, 낙제, 남미, 낭만, 내란, 내통자, 노출, 논란, 농촌, 늑장봐주기수사, 닛신제강, 다칭유전, 단둥송유기지, 담당판사, , 당연직, 당청, 대검, 대검찰청, 대경유전, 대기업집단, 대북원유원조,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대혼란, 도널드 트럼프, 도로친박당, 도미노, 돌풍, 동란, 뒷걸음, 뒷짐, 득실, 등용, 런민일보, 마두로, 마오, 마오쩌둥, 마찰, 맏딸, 먹거리, 메르스, 모호, 몸매, 몸살, 무산, 무쟁점법안, 무죄, 문혁, 문화대혁명, 미국, 미모, 미스USA, 미용, 민심, 민의, 박근혜, 박근혜당, 박정희, 박제화, 반기문, 반세기, 반쪽, 발탁, , 방관, 방치, 방한, 배당, 법안처리, 법조계, 법조윤리협의회, 베네수엘라, 벼랑끝, 변신, 변호사, 변호사법, 보석, 보좌, 보해양조, 복귀, 봉쇄, 봉화화학공장, 부동산시장, 부산, 부실, 부실기업, 부장판사, 북중송유관, 북한, 분통, 불가능, 불똥, 불친절, 불편, 불황,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리, 비리제보, 비박, 비서관, 비서실장, 비주류, 뼛속, 사법연수원, 사채권자, 사표, 산소통, 산업은행, 산은, 삼성병원, 삼주에스텍, 상실, 상업용위성, 상임위, 상흔, 새누리당, 새마을운동, 색깔, 생존, 생필품, 생활고,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서방언론, 서울, 서울시장, 설득, 성년의 날, 성적, 성형외과, 세계1위, 세관, 세종시, 세종시분양권, 소비, 소설, 소통, 솔로몬저축은행, 송유관, 송유능력, 쇄국정책, 쇄신, 쇠고랑, 수산물, 수술거부, 수영복, 수임, 수임내역, 수입, 수출, 수퍼전파자, 숫자조정, 승부수, 시위, 시진핑, 시진핑1월발언, 시험대, 신경진, 신공항, 신뢰, 신설, 신일철주금, 신임, 실업률, 실장, 아동보호시설, 아버지, 악용, 악재, 악화, 안보, 안정모드, 안종범, 알바, 야당, 약탈, 어린이유해물질, 어묵, 어육소시지, 업무능력, 여성, 여야, 연고, 연기, 연명, 연수원동기, 열차, 열처리, 영세업체, 영업이익, 영화, 예방, 오류, 오명, 온건사회주의좌파, 왕래, 외교협정, 외국선사, 외국인, 외세개입, 요직, 요트, 용선료협상, 용인, 울산, 울컥, 원구성, 원샷법, 원유, 위기, 위반, 위축, 위치기반IT기업, 유아, 유임, 유통, 유해물질, 응고, 의뢰인, 의료관광, 의료진, 의사, 의사결정, 의혹, 이동, 이미지훼손, 이병기, 이스라엘, 이원종, 이익률, 이자, 이전, 이혜훈, 인민일보, 인사, 인선, 인연, 인적쇄신, 인플레, 인플레이션, 일감, 일본, 임기말, 임대차계약서, 임시지도부, 임시체제, 임종편지, 입맛, 입주, 자기, 자립교육, 자립정착지원금, 자문료, 자본가, 자살, 자회사, 장악, 장하나, 재건, 재건성형, 재무지표, 재벌, 재활치료, 저축은행사건, 저축은행사태, 전관비리, 전당대회, 전대, 전략적후퇴, 정국, 정권재창출, 정무수석, 정무장관, 정밀심사, 정보, 정보기관, 정부, 정진석, 정책수석, 정책조정수석, 정책추진력, 정치적무게감, 정황, 제외, 조미김, 조사권한, 조선, 조선업계, 조업중단, 좀비기업, 좌경화, 좌파, 죄책감, 주력산업, 주택시장, 중개업소, 중국, 중국인, 중국정부, 중소업체, 중용, 중조우의송유관, 지도, 지역갈등, 지역위원장,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철회, 직격탄, 진출, 진화, 질책, 집념, 짝퉁, 차기, 차입금, 참모진, 참패, 책임론, 천안문, 철강, 청명회, 청소년, 청와대, 초청, 총력전, 총선, 최유정, 추격, 충북도지사, 충북지사, 충청권, 충청대망론, 충청맨, 치유, 친박, 친분, 친유승민, 친정체제, 친화력, 침묵, , 쿠데타, 쿠데타설, 탄핵, 톈안먼, 퇴소, 퇴임, 퇴임지, 퇴조, 퇴출, 특별분양, 특위, 파견검사, 패배, 편입, 평가, 평북, 평안북도, 폐기능, 폐섬유화, 포스코, 품평, 피해자, 피해책임, 핑크타이드, 하향평준화, 학업, 한국, 한국산, 합병, 항거, 해명, 해양관광산업, 해외, 해운사, 해운업계, 행정, 행정가, 행정관, 향수, 헤이룽장성, 혁신,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대그룹, 현대상선,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현지공략, 협치, 형사사건, 호흡기, 혼사, 홀로서기,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홍보, 환경부, 환자, 회귀, 후광, 후유증, 후임, 휴업


[2016년 5월16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靑은 '임기말 관리'...黨은 '혁신 시험대'에》

[NEWS&VIEW]


朴대통령, 총선 한달만에 靑 참모진 개편...이원종 실장 임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國政안정형 인선

새누리, 혁신위원장에 강성 非朴 김용태..."뼛속까지 바꿀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58.html


◈중앙《대통령 "협치" 이후 첫 인사 이원종》

[뉴스분석]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

여야 충청권 인사들과 친분


정책조정수석엔 안종범

경제수석엔 강석훈 기용

임기말 안정형 친정체제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3


◈동아《'관리형' 靑비서실장

'非朴' 與혁신위원장》

[뉴스분]총선참패 한달만에 당-청 쇄신카드


이병기 실장 후임에 행정가 이원종

정책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혁신위장 김용태 "뼛속까지 혁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6/78111113/1


◈경향《'총선 참패' 한 달 만에...청와대 인적쇄신》

이병기 사표 수리...새 비서실장에 이원종


정책조정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26005&code=910203


◈한겨레《홍만표, 대검 퇴임 직후 '저축은행 사건' 수임 의혹》

2011~12년 저축은행 사태때 업체들 돈 수백만~수억씩 받아

'1년간 퇴임지 사건 금지' 변호사법 위반 지적...홍 "수임 안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1.html


◈한국《靑 비서실장에 이원종...국정 '안정모드'로》

안종범 정책조정수석으로 옮기고

경제수석엔 강석훈 새누리 의원

총선 패배 한 달 만에 일부 개편

이르면 이달 소폭 개각 가능성도

http://www.hankookilbo.com/v/966b1d4022444e41bcc2b30fa475ee1f


◈서울《비서실장에 이원종...'협치·소통' 나선 靑》

총선 한달만에...참모진 개편


서울시장 등 지낸 '행정의 달인'

이 신임 "원활한 국정여건 조성"


안종범 정책조정수석 이동

신임 경제수석 강석훈 의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6001011


◈세계《새 비서실장 이원종...청 "소통 적임"》

청와대 참모진 교체...야당 "총선 민의 반영 못해"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안종범은 정책수석으로

이 신임실장 "박 대통령 최적의 의사결정 보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5/20160515001816.html


◈국민《뜨는 '충청맨'...靑 비서실장에 이원종(前 충북지사)

朴대통령, 이병기 전격 경질


李 "원활한 국정 보좌"

정책수석 안종범 이동

경제수석 강석훈 발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1581&code=11121600&sid1=pol


◈매일경제《靑 인적쇄신...비서실장 전격 교체》

이병기 후임에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48695


◈한국경제《3黨 회동 직후...靑 참모진 전격 개편》

비서실장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522191&intype=1


◈부산《요트 제조·국적 크루즈 무산

부산 해양관광산업 '벼랑 끝'》

조선·해운업계 불황 여파

삼주에스텍 본사 중국 이전

관련 법안 처리 등 지원 절실


부산 해양관광산업 위기 징후들


[1] 요트 제조업체 ㈜삼주에스텍, 국내 시장 미성숙으로 중국 이전

[2] 세계 3위 요트 제조사 셰퍼, 부산 대규모 투자 계획 무산 위기

[3] KCL 국적 크루즈선 취항 현대상선 위기로 논의 중단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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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103



■정치 TOP


◈조선《非朴을 전면에...정진석의 '승부수'》

비대위 10명중 7명 비박계로 채워

'도로 친박黨' 우려에 과감한 인선

혁신위원장도 강성 비주류 선임

일각 "8월 全大前 임시 지도부"


※새누리당 비대위원


이름(나이)              │선수(20대 기준)지역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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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56) 원내대표     │      4선      │충청│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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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68) 정책위의장   │      3선      │경북│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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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69) 사무총장 대행│      3선      │충청│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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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44)              │      3선      │부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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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49)              │      3선      │경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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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59)              │      3선      │부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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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52)              │      3선      │서울│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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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60)              │      3선      │인천│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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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62)              │      초선     │전북│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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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64)              │      원외     │강원│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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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216.html


◈중앙《국정조정자 안종범...청와대 "임기말 정책 추진력 강화"》

[총선 한달 만에 청와대 개편]

경제수석서 '신임' 정책조정수석으로


박 대통령이 가장 자주 찾는 수석

신임 두터운 만큼 질책수위 높아


청와대 발표 전날 맏딸 혼사 치러

대통령에게도 사전에 안 알려


1955년 대구 출생 대구 계성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미국 위스콘신대 경제학 박사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제19대 국회의원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 위원 청와대 경제수석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0


◈동아《비대위-혁신위에 非朴 중용

'박근혜당' 색깔 빼는 정진석》


비대위원, 당연직 외엔 친박 없어

'친유승민' 이혜훈-김세연도 포진

靑 '정권재창출 위한 변신' 용인한듯


일각 "친박, 임시체제에 의미 안둬"

8월 全大 앞두고 '전략적 후퇴' 관측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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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지역구                       계파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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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4선│충남 공주-부여-청양          │범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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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3선│경북 안동                    │친박/친최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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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3선│충남 홍성-예산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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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3선│서울 서초갑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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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3선│경기 포천-가평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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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 3선│인천 남갑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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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원외│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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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3선│부산 금정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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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 3선│부산 동래                    │중립/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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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초선│전북 전주을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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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583/1


◈경향《"120개 무쟁점 법안 19대서 처리 노력"》


여야 3당 '협치' 결과물 주목


20대 국회 원구성 갈등 여전

상임위·특위 숫자 조정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04015&code=910402


◈한겨레《청 2인자에 또 '옛관료'...박정희 청와대서 '새마을운동' 담당》

[총선 한달만에 청와대 개편]

대통령 비서실장에 이원종


9급서 시작 충북지사·서울시장...

친화력 두터운 '행정의 달인'


행정관·비서관 이어 3번째 청와대행

"박 전대통령, 굶주린 농촌 변화 집념"

박대통령, 아버지와 인연 감안한듯


차기 1순위 반기문과 '청명회 회원'

'충청 대망론' 불지펴 국정장악 해석

충청출신 당·청 요직 장악 모양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938.html


◈한국《與 '재건 지휘' 혁신위원장에 40대 (비박계) 김용태》


정진석 "서울서 3선...개혁 정치인"

金 "뼛속까지 바꾸는 쇄신으로

지지 철회한 분들 마음 돌리겠다"

일부선 "정치적 무게감 떨어져"


비대위 인선...비박 대거 포진

http://www.hankookilbo.com/v/361686e9a8e3469f9446dc52c38df143


◈부산《'행정 달인' 투입 후반기 국정 안정 포석》

박대통령, 靑 참모진 개편 배경


지역위원장 출신 비서실장

신공항 등 지역갈등 해결 주목


현기환 정무수석 유임 불구

정무장관 신설 땐 교체 가능성


野 "총선 민심 최소한 답 못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84



■사회 TOP


◈조선《최유정(구속된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연수원 同期 팔아 사건 쓸어 담았나》

형사사건 26건 중 12건

담당 판사와 연고 있어

그 12건 중 6건에서

감형 또는 무죄 판결 받아


의뢰인과 구치소 접견록엔

"○○부로 배당되면 보석 가능"


※최유정 변호사가 수임한 형사사건

2014.12~현재


1심 ......................... 8건

2심 ........................ 17건

3심 .........................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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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심 사건 재판부와 관계


연수원 동기 ................ 11건

고등학교 동문 ............... 1건

같은 지역 출신 .............. 1건

연고 없음 ...................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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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변호사 항소심

감형 성공률


10건 58.8%

총 17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046.html


◈중앙《폐섬유화(폐가 딱딱하게 굳는 증상) 후유증 70대 "평생 15㎏ 산소통 끌고 다녀야"》

[메르스 그후 1년]

<상> 끝나지 않은 고통


344일째 호흡기로 연명 환자

-"감염된 딸이 낳은 손주 보며 버텨"


부인에게 임종편지 쓴 60대

-"요즘도 가끔 울컥, 의료진에 감사"


재활치료 받는 삼성병원 의사

-"폐기능 반쪽, 아직 병원 못 돌아가"


수퍼전파자로 불린 14번 환자

-"직장 복귀했지만 죄책감 시달려"


※감염병 대응체계 어떻게 달라졌나


주요 병원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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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성모병원]

*8104호(1번 환자 입원) 환풍구 2개 설치

*6~7인실을 4~5인실로 변경


[삼성서울병원]

*사전진료소 응급실 외부에 설치

*병동 내 음압격리병상 10개 확보

*보호자 1명 외 출입 제한, 면회 시간 한정


방역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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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본부장 1급에서 차관급으로 승격

*6924억원(올해)으로 예산 증액

*7센터 41과를 8센터 44과(위기소통담당관,

 긴급상황센터 등 신설)로 개편

*국립보건원 외에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서도

 메르스·지카 등 감염병 진단 가능


[그 외 부처]

*인사혁신처: 방역직을 보건직에서 분리·신설,

 감염병 대응 등 보조

*보건복지부: 응급실·격리실 등의 수가 개선

 (의료기관 감염 관리)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33


◈동아《"열여덟살에 세상밖으로...(자립정착지원금) 500만원으로 홀로서기 두려워"》

오늘 성년의 날...아동보호시설 '퇴소 청소년' 생활苦


年2000명씩 보호시설 떠나지만

방 구하고 생필품 사면 정착금 동나

돈 없어 알바 전전...학업 꿈도 못꿔


임대차계약서 쓰기-공과금 납부 등

자립교육에 경제적 지원도 늘려야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828/1


◈경향《정부, 유해물질 선정하고도 2년간 유통 방치》

속속 드러나는 '가습기 살균제 방관' 정황들


환경부, 2009년 CMIT·MIT 어린이 유해물질로 추가

장하나 의원 확인...피해자 막을 2년의 '골든타임' 놓쳐

관계자들, 해당 물질이 '유해 목록'인지 최근까지 몰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60600005


◈한겨레《2011~12년 검찰 수사, 왜 현대스위스저축 비켜갔을까》

[홍만표 전관의혹 확산]


홍, 현대스위스로부터 수천만원 받아

자문료라 해도 '수사자문' 가능성


당시 검찰, 비리제보 받고도 수사안해

"금감원 고발 없었고 수사 여력 없어"

2년지난 2013년에야 '늑장 봐주기 수사'


보해양조선 3억원 받아 수임료 추정

솔로몬저축서도 수백만원 받아


검사 퇴임뒤 변호사 개업시기와 겹쳐

"변호사법 위반" 지적 나와


※홍만표 변호사와 저축은행 사건


[2011년 3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200만원


9월22일

대검 중수부,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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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보해양조(보해저축은행 대주주) 1억원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대주주 비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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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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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300만원


보해저축은행 본격 수사


6월20일

솔로몬저축은행 대주주 등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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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1200만원

             +             <(홍 변호사 매출신고액)

보해양조 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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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서울중앙지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김아무개 전 회장

부실대출 혐의 기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2.html


◈한국《최유정·홍만표 전관비리 눈감은 '법조계의 감사원'》

법조윤리협의회 책임론 대두


6개월간 형사사건 30건 이상 땐

수임내역 등 조사할 권한 불구

비리정황 알고도 정밀심사 뒷짐


협의회 직원은 파견 검사 등 6명

"연간 400여명 확인 불가능" 해명

http://www.hankookilbo.com/v/92e7e208ca91421c8692a52f380df9a6


◈부산《"돈 안 된다며 수술 거부" 의료관광 중심지 맞나》


코 다쳐 성형외과 찾은 30대

서면메디컬스트리트서 분통


미용 치중, 재건 성형 꺼려

'불친절' 오명까지 확산

이미지 훼손·신뢰 상실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95



■국제 TOP


◈조선《여성에 기습키스·수영복 강요...트럼프는 못 말려》

50명이 전한 '내가 겪은 트럼프'


고교 동기 "女 미모에 극도 민감"

미스USA 후보 "훑어보며 흠~"


대놓고 몸매 품평 예사로 하고

아무에게나 '자기'라고 불러


업무능력 있으면 과감히 중용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14.html


◈중앙《열차로 온 '다칭(大慶, 헤이룽장성) 원유' 열처리 뒤 30㎞ 송유관 타고 북으로》

[중국, 대북 원유 원조 첫 확인]


신경진 특파원

단둥 송유기지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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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는 평북 봉화화학공장

원유 응고 막으려 89도까지 데워

단둥송유기지에 연기 짙게 피어


"열차 왕래 많아야 하루에 두번"

송유능력 연 300만t, 지금은 52만t

중국 세관은 3년째 "수출량 0"


※북·중 송유관(중조우의 송유관)


다칭유전(헤이룽장성) 열차 운송 바싼 유류저정소(단둥시 러우팡진) 마스 봉화화학공장(피현군 백마리)

                                                                                                                                                                             송유(30.3㎞)

*직경 ............ 377㎜

*설계 송유량 ..... 연 300만t

*2012년 송유량 ... 연 52만t


자료: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NPC)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47


◈동아《(FT) "톈안먼처럼 잊고싶은 사건"

문혁 50년, 침묵의 中정부》


시진핑 권력집중, 문혁 회귀 논란

서방 언론 "마오 이미지 연상시켜"


"문혁, 좌경화 잘못으로 생긴 동란"

런민일보, 시진핑 1월 발언 공개

'개인 우상화' 논란 진화 나서


중국 문화대혁명 개요


[시작]

1966년 5월 16일 공산당 정치국 '5·16 통지' 통과


[끝]

1976년 9월 9일 마오쩌둥 사망 및 10월

4인방 체포로 사실상 종결


[공식 평가]

1981년 6월 27일 공산당 11기  6중전회,

'역사 결의'로 당과 국가에 재난을 초래한

내란으로 규정


[인명 피해]

농촌에서만 75만~150만 사망(파이낸셜타임스)


[문혁 관련 주요 용어]

홍위병(학생 행동대원), 조반유리('당에

반항하는 것에는 이유 있다'는 홍위병 구호),

하방(지식인을 농촌으로 내려보냄),

라오싼제(1966~68년 고등학교 졸업자.

문혁으로 대학 못 간 젊은층 상징),

사인방(문혁 주도한 장칭 등 4명)


[시진핑과 문혁]

부친 시중쉰 국가부주석 실각, 시진핑 산시 성

옌안 시 량자허에서 7년간 하방 생활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1025/1


◈경향《마두로(베네수엘라 대통령), 공장 멈춘 재벌에 "이 나라 떠나라"》

베네수엘라 극심한 경제난...좌파 대통령 국민소환 추진

'호세프 탄핵'도 악재로...미 정보기관선 쿠데타설 흘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51653001


◈한겨레《문혁 50년...박제화된 '기억' 어정쩡한 '상흔 치유'

[국제 초점]중국 문화대혁명 발발 반세기


안 쓰는 방 세줬다고 자본가 몰리고

미국에 그림 전시했다고 내통자로

괴로운 나머지 창밖으로 몸 던지니

'자살을 통해 항거했다'며 쇠고랑


문혁 당시 벌어진 어이없는 일들

세월과 함께 역사가 돼가고 있다

젊은이들은 소설·영화로나 접할 뿐

일부선 향수·낭만의 대상 되기도


'지도자 오류로 시작된 내란'이라는

공산당 평가는 마오 후광에 묻혀

피해 책임 물을 대상만 모호해져

50주년 맞아 새로운 변화 있을까


※문화대혁명 이후 세대의 '문혁 단상'


"어릴 때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이야기를 주고받는 걸 들었다. 글로벌·정보화

 시대에 문혁 같은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ㄱ(남·27)/산둥(출신지)/대학원생


"할아버지 세대로부터 들으면서 '어떻게 그런 일이…'라는 느낌이었다.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문혁 관련 내용은 달랑 두 쪽뿐이다."

ㄴ(여·30)/헤이룽장/회사원


"부모님은 상산하향(하방) 시절에 만난 '지청'(지식인 청년)이었다. 문혁 기간

 국력 소모와 사회 퇴보, 문명 도태의 책임은 피할 수 없다."

ㄹ(남·39)/장쑤/회사원


"문혁은 이미 전설이다. 문혁이 지식인들에게 남긴 가장 큰 유산은, 언론의

 자유를 믿지 말라는 것이다."

ㅁ(여·42)/베이징/교수


※문화대혁명 : 중국 최고지도자 마오쩌둥이 주도한 극좌 사회운동으로, 일반적으로 1966년 5월16일 중국공산당 정치국 회의에서 발표된 '5·16 통지'를 시작으로 본다. '새로운 공산주의 문화를 만든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대약진운동 실패로 권위가 추락한 마오쩌둥이 류사오치와 덩샤오핑 등 실리파를 상대로 반격을 취한 권력투쟁 성격이 강하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43921.html


◈한국《위기의 남미...이번엔 베네수엘라 대혼란》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 이어

"외세 개입" 주장...기업 몰수 선언


살인적 인플레·약탈·시위로 몸살

野 "탄핵 막으려 비상사태 악용"


베네수엘라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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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우고 차베스 대통령 암투병 끝에 사망, 니콜라스 마두로 부통령이

           권한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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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마두로 대통령 공식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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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2월 총선서 중도우파 야권연대(민주연합회의·MUD)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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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마두로 대통령, 경제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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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30일 폴라그룹 "맥주 생산 중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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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13일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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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비상사태 후속 조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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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68065fe9c8e7475f8e9ed16dd33b387b


◈부산《'핑크 타이드(온건 사회주의 좌파 물결)' 퇴조...남미 좌파 정권 위기 도미노》

베네수엘라 경제난 가중

곳곳 약탈 발생, 조업 중단

비상사태 속 쿠데타 가능성

브라질 정국 싸고 마찰 심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6000019



■경제 TOP


◈조선《철강·조선 구조조정...나는 日, 기는 韓

日 1위 철강사 '신일철주금'·4위 '닛신제강' 합병...세계 1위 추격


중국發 공급과잉에 맞서

신일철주금, 4년 만에 또 합병

포스코와 격차 더 벌려


"日, 생존 위해 구조조정 시작

그 과정서 새 먹거리 만들어내"


한국기업, 구조조정 시기 놓쳐

주력산업 경쟁력 상실 우려


※신일철주금·닛신제강 VS 포스코


구분                  │신일철주금(일본 1위)+닛신제강(4위)포스코(한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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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2015년)          │         6조2275억엔(67조1220억원)│   58조19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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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2015년)        │             2311억엔(2조4900억원)│       -9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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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         2조2595억엔(24조3500억원)│         19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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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철강 생산량(2014년)│                           5330만t│        4143만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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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주요 구조조정


[조선]

*한국

-3대 조선회사 구조조정 지지부진

-21세기조선 등 중소형 조선소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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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니버설조선+IHI마린유나이티드→ 재팬마린유나이티드(2013년)

-이마바리조선과 미쓰비시중공업의 LNG 사업부 합병→ MI-LNG(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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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한국

-세아특수강, 포스코특수강 인수(2015년 3월)

-동부제철, 워크아웃 돌입(2015년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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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KK+가와사키제철→ JFE홀딩스(2002년)

-신일본제철+스미토모금속공업→ 신일철주금(2012년)

-신일철주금+닛신제강 합병(5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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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한국

-르노삼성·GM대우 등 작년 희망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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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산자동차, 미쓰비시자동차 경영권 인수(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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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세계철강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5/2016051501916.html


◈중앙《지도 쇄국정책...위치기반 IT기업 해외 가는 길 봉쇄

국내지도 해외 반출 금지 정책 다시 논란


청와대·군부대 등 안보 문제 내세운 규제 득보다 실

방한 외국인들도 구글맵 제대로 쓰지 못해 불편

이스라엘, 외교협정으로 상업용 위성 노출 예방 '주목'


※한국에선 대중교통 길찾기만 되는 구글 지도


인터넷 선진국           │인터넷 개발 폐쇄적인 국가

(미국, 영국, 독일, 일본,│

 프랑스, 캐나다 등)     │러시아│이스라엘│중국│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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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3D)지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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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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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전거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중교통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실시간 교통상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내비게이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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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지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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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구글

http://news.joins.com/article/20029997


◈동아《건설업 구조조정 6년 성적 '낙제수준'》

2008~2014년, 5대 재무지표중 4개 악화...부실만 키워


영업이익으로 이자 못 갚는

좀비기업 늘어날 가능성 많고

이익률-차입금지표도 뒷걸음


"부실기업 퇴출 미루다 하향평준화

8월 시행 원샷법 적극 활용을"


※종합건설사 주요 재무지표 단위: %


구분        │2008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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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  │  5.8  2.2(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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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률│  3.1  0.3(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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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보상비율│ 387.4 201.9(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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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 193.1 143.1(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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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금의존도│ 20.0  23.6(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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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설사 규모 및 면허 수 추이 단위: 개


[2008년] 회사 수 1만2590면허 수 1만4262

[2014년] 회사 수 1만972면허 수 1만2906


자료: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대한건설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515/78109718/1


◈경향《현대상선, 외국 선사 초청 용선료 협상》

긍정 반응 있어야 사채권자 설득도 가능 '막판 총력전'

산은 자회사 편입 땐 현대그룹도 '대기업 집단'서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성공] 채무재조정 진행

[실패] 법정관리(?)


※양대 해운사 부채 현황

*지난해 말 기준, 자료: 각 사


구분      │현대상선   │한진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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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대출금│1조2000억원│7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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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    │1조8000억원│1조5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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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금융  │1조8000억원│3조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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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화채권│-          │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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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조8000억원│5조6000억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21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조미김 인기에 짝퉁도...중국인 입맛 홀릴 다음 먹거리는?

[경제의 창]


중국인 수산물 소비 최근 들어 급증

한국은 아직 수출보다 수입이 많아


국내 중소·영세업체 중국 진출 모색

어묵 등 고품질 내세워 현지 공략


조미김, 반찬 아닌 간식으로 인기

최근 어육소시지도 유아들한테 돌풍

"한국산 수산물 정보 여전히 부족

긴 안목에서 지속적인 홍보 필요"


중국 수출 주요 수산물 현황

*2015년 기준   자료: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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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6643만달러

수산물 수출 금액


21.2%

수산물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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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3800만달러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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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36만달러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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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란]

1416만달러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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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산물 교역 규모 추이

자료: 해양수산부 (단위: 달러)


[2010년] 중국에서 수입 10억9600만│중국으로 수출 2억3100만

[2011년] 중국에서 수입 12억5000만│중국으로 수출 4억6400만

[2012년] 중국에서 수입 10억7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200만

[2013년] 중국에서 수입 10억2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000만

[2014년] 중국에서 수입 11억7500만중국으로 수출 3억900만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960.html


◈한국《세종시 분양권 수사에 부동산시장 움찔》

특별분양 공무원 입주 62% 불과

중개업소 "불똥 튈라" 상당수 휴업

기존주택 시장까지 위축 우려도


※세종시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 변화

(단위:원)


2013년 12,898

2014년 14,107

2015년 15,172

2016년 16,244


자료:국토교통부

http://www.hankookilbo.com/v/1d6eb68facb64447937a8b130fb68409


◈부산《일감 '뚝' 끊긴 울산·경남 고용도 '뚝'》

울산 실업률 올 들어 3%대

2011~15년 2%대와 대비

경남도 올해 '고공행진'

조선 불황에 고용 '직격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56

신고
10년국고채금리, 19대국회, 1단추진체, 30달러, 60대남성, G2, HL7555, ICBM, MD, OS업그레이드, PK, S&T모티브, 각막, , 개성공단, 경고사격, 경기둔화, 경기침체, 경제, 경제압박카드, 경찰,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고위험, 고층건물, 고층아파트, 공정거래법, 공짜폰, 공화당, 광명성호, 구급대, 구형폰, 국제유가, 국토교통부, 국토부, 글로벌금융시장, 금융자본, 기아차, 기체굉음, 김정은, 김정일, 김해, 김현기, 김홍수, 남한, 넥센타이어, 노동미사일, 노점상단속, 뇌사, 뉴햄프셔, 닛케이지수, 다변화, 다자제재, 단말기, 대국민소통, 대기권재진입기술, 대륙간탄도미사일, 대만남부강진, 대법원, 대북제재,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발, 도쿄증시, 동북아, 동상이몽, 뒤통수, 로켓, 마이너스금리, 마코 루비오, 무소속, 미국, 미국국채, 미국대선, 미국대선경선, 미국본토, 미사일, 미의회, 미중관계, 민심, 민주당, 박근혜, 반중감정, 방임, 백악관,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법정, 보안, 부산지방법원, 부산지법, 부실공사, 부실점검, 부품업체, 북한, 북한미사일사태, 북핵, 불능론, 브레이크, 비공식업체, 빌 클린턴, 사거리, 사드, 사정권, 사회주의, 산화제, 새누리당, 설연휴, 성차별적선거운동, 소형화, 수의, 스마트폰, 승강기, 시진핑, 시카고대, 신냉전, 실망감, 심장마비, 심폐소생술, 아베 신조, 아수라장, 아이폰, 아칸소주, 안보,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알뜰폰, 애플, 애플AS논란, 양자제재, 어르신, 에러53, 엔화, 엘리베이터, 여당, 여당심판론, 여야, 연쇄통화,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예술작품, 완성차업체, 외환보유고, 왼쪽, 요금폭탄, 우려, 운반체, 월가, 위안화, 위약금, 유감, 유세장, 유엔, 유임, 유혈충돌, 은평경찰서, 은하3호, 응급대처, 응급처치, 인공위성, 인재등용,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일본, 일본주가폭락, 일용직, 자동제세동기, 자동차회사, 자폭, 장거리미사일, 장기기증, 장례식, 저가항공, 저비용항공사, 전화통화, 정부지원금, 정치불신, 정치신인, 정치혁명, 좌파, 중국, 중국외환보유액, 지역퇴보, 지진, 지하철계단, 진에어, 질병관리본부, 축포, 춘절, 출입문결함, 탄도미사일, 테드 크루즈, 통일부, 투기과세, 특강, 하드웨어, 한국방위, 한미일, 한반도, 한중관계, 핵무기, 핵탄두, 헤지펀드, 현대차, 현역의원, 현장도착시간, 홈버튼터치ID, 홍용표, 홍콩, 홍콩독립, 회의론, 회항,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1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장거리 核' 김정은 막을 브레이크가 없다》

[NEWS&VIEW]


1만2000㎞급 미사일 발사 성공

핵무기 운반체 능력 안정화 이뤄


대기권 재진입·핵탄두 소형화

과제 풀면 ICBM 완성 시간문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0/2016021000142.html


◈중앙《북 핵·미사일 도발에도, 시진핑 안 변했다》

중국, 북 미사일엔 "유감" 남 사드엔 "깊은 우려"

사드에 더 민감...미국의 한반도 전력 증가 경계

시, 박 대통령과 통화선 "핵·혼란 안 돼" 2개 불능론

http://news.joins.com/article/19547440


◈동아《김정은의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한반드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뇌관 터뜨리다》

[뉴스분]


北 장거리미사일 발사에 오바마 '한국과 사드 협의' 공식화

中 공개적 반발, G2 갈등의 핵으로...동북아 안보정세 요동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0/76372726/1


◈서울《한·미·일 "안보리와 별도로 양자·다자 대북 제재"》

北 장거리 미사일 발사 이틀 만에

朴대통령, 미·일 정상과 연쇄통화

오바마, 사드 배치 첫 공식 언급

홍용표 "개성공단 포함 모든 조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0001004


◈매일경제《朴, 美·日정상과 연쇄통화...對北제재 착수》

안보리 제재와 별도로 '北미사일 대응' 시동...美 "北, 이동형 ICBM 배치 돌입"

http://news.mk.co.kr/newsRead.php?no=110527&year=2016


◈한국경제《중국 미스터리》

核 이어 미사일, 김정은 잇단 도발...뒤통수 맞았나, 방임했나


北경제 압박카드 충분한데

"대화로 해결" 되풀이

중국 역할에 회의론 확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967821


◈부산《'진에어 사고기' 한 달 만에 또 회항》

6일 김해 이륙한 HL7555

기체 굉음에 인천공항으로

출입문 결함 동일 항공기

진에어 "지난달 점검 마쳐"

국토부 부실 점검 도마 위로


진에어 HL7555에

대체 무슨 일이?


▶2015년 12월 30일

김포~제주 노선 운항 중 '전방 좌측 출입문 경고등' 켜졌지만

운항 강행(정비 이월)


▶2016년 1월 3일

필리핀 세부 막탄공항에서 부산 김해공항으로 오다

출입문 이상으로 회항


▶2016년 1월 4일~2월 6일

김포~제주, 부산~오사카 노선 등 30여 차례 운항


▶2016년 1월 28일

국토부 "지난해 12월 30일 '경첩 부품' 결함 적발"


▶2016년 2월 6일

김해에서 세부로 가다 엔진 결함으로 인천으로 회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0000081



■정치 TOP


◈조선《北, 2개(①핵탄두 소형화 ②대기권 재진입)만 해결하면...美백악관까지 核탄두 쏠 수 있다》

[北 미사일 발사 파장]


사거리 1만2000㎞로 늘어

美본토 대부분이 사정권에

로켓 기술 신뢰성 높아져


軍 "北, 미사일용 산화제 사용

위성 아닌 탄도 미사일 시험"

1단 로켓은 회수 못하게 자폭


대기권 재진입때 7000도 고열

견디는 기술 보유 여부 불확실


※북한 장거리 미사일(광명성호) 비행궤도 분석


7일 오전 9시30분 발사

북한시각 오전 9시


9시32분

1단 로켓 분리

(동창리에서 거리 300㎞)

-분리 직후 폭발

1단 낙하위치(410㎞)

270여 개 파편 낙하

*우리軍 회수 방지 위해 의도적 폭파 추정


9시33분43초

위성덮개(페어링) 분리

-위성덮개 낙하위치(740㎞)

제주도 남서쪽 해상


9시36분

2단 로켓 분리 후

우리 이지스함 레이더에서 사라져(790㎞)

-2단 낙하위치(2380㎞ 추정)

필리핀 루손섬 동쪽 해상


3단 로켓 분리

9시39분46초 탑재체(위성) 우주 궤도 진입(북한 주장)


[성능] '은하3호'와 유사 (2012년 12월 발사)


탑재 중량   200㎏(추정)

- - - - - - - - - - - - - - - - - - - - - -

최대사거리  최대탑재 중량 500㎏ 기준사거리

            1만2000㎞ 추정(미 전역 사정권)

- - - - - - - - - - - - - - - - - - - - - -

-자세제어·단(段)분리 등 기술 수준 높아

탄두 소형화·재진입 기술만 남아


[북한 탄도미사일 사거리]


스커드             300~500㎞

노동               1300㎞

무수단             3000㎞ 이상

대포동 2호         6700㎞

은하 3호·광명성호 1만2000㎞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0/2016021000171.html


◈중앙《박 대통령, 오바마·아베 연쇄 통화...한·미·일 vs 중 신(新)냉전》

[북 장거리미사일 도발]후폭풍


한·미·일 "안보리와 별도 다자 제재"

오바마 "한국 방위 흔들림 없을 것"

아베 "사드 배치 논의 지지" 밝혀


북, 한·중 정상 통화 36시간 뒤 발사

전문가 "미·중 균열 틈 파고들어"


※북 미사일 발사 시간대별 상황


[1] 7일 오전 9시30분

북, 장거리 로켓(미사일)

발사(서해 동창리 발사대)


[2] 오전 9시31분2초

공군 공중조기경보통제

(피스아이) 첫 탐지


[3] 9시31분7초

이지스 세종대왕함(SPY-1D)

레이더 탐지


[4] 9시32분

1단 추진체가 분리되면서

서해 장산곶 서방에서 폭발해

270여 개 파편으로 낙하

(동창리로부터 410㎞ 지점)


[5] 9시36분

페어링(덮개) 분리되면서 낙하.

동창리로부터 791㎞ 지점

└페어링(덮개)


직경 1m25㎝

길이 1m95㎝(머리 85㎝│몸통 1m10㎝)


[6] 2단 추진체

동창리로부터 2380㎞

떨어진 지점에 낙하 추정


[7] 9시39분46초(발사 586초)

궤도진입 성공(북 주장). 궤도 경사각 97.4도

근지점 고도 494.6㎞ 원지점 고도 500㎞

극궤도 돌고 있음. 주기 94분24초


자료:국방부


※미사일 발사 이후 대응


7일

*오전 10시30분 박근혜 대통령,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소집

*오후 3시 .... -한·미 공동 국방부 브리핑 "사드 한반도 배치 논의 공식화"

               -국회 정보위원회 긴급 보고

*오후 4시 .... 국회 국방위원회 긴급 보고(규탄 결의안 채택 불발)


8일

오전 1시(한국시간)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소집. 규탄 성명 발표


9일

오전

박 대통령, 오바마 미 대통령과 아베 일 총리와 연쇄 통화


10일

오전

국회, 규탄 결의문 채택 위한 '원포인트' 본회의 예정

http://news.joins.com/article/19547438


◈동아《하드웨어는 은하3호(2012년 12월 발사) 복사판...무게 늘리고(탑재위성 200㎏ 추정...4년전의 2배) 기술 정교화》

[北 장거리미사일 발사]미사일 정체는


노동미사일 4개 합친 1단추진체

한국측 회수 막으려 낙하중 '자폭'


'광명성' 명칭, 김정일 생일 축포用

軍, 790㎞ 이후 추적 실패 논란도


※북한 장거리 미사일 광명성호의 시간대별 발사 상황


2월 7일

오전 9시 30분

북한, 평안북도 동창리 발사장에서

장거리 미사일 광명성호 발사


9시 31분 2초

공군 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 최초 포착


9시 31분 7초

해군 이지스함(세종대왕함) 북 장거리 미사일 궤도 탐지


9시 32분 - 1단 분리

북 장거리 미사일 1단 추진체 분리,

장산곶 서해상에서 폭발 후 270여 개 조각으로

분리돼 낙하


9시 33분 - 위성덮개 분리

북 장거리 미사일 위성보호덮개

(페어링) 분리 낙하(동창리에서 740㎞)


9시 36분 - 2단 분리 - 3단 분리 → 인공위성 광명성 4호

제주 서남방 해상에서 이지스함

레이더망에서 사라짐

└2단 추진체는 필리핀 루손 섬 동쪽 해상에

낙하 추정(동창리로부터 2380㎞)


10시 30분

북, 낮 12시 30분에 중대 발표 예고


낮 12시 30분

북 조선중앙TV "광명성 4호 9시 39분 46초

(평양 시간 9시 9분 46초) 궤도진입 성공"


[인공위성 광명성 4호 궤도]


지구회전 주기 94분 24초

하루 4번 한반도 상공 통과


원고도 500㎞

근고도 494.6㎞


※북한 장거리 미사일 비교

크기와 외형 동일.


[2012년 은하 3호] [7일 발사 광명성호]

    발사대 50m   │    발사대 67m    

- - - - - - - - - - - - - - - - - - - -

위성 탑재부                  2m        

- - - - - - - - - - - - - - - - - - - -

3단 추진부                 3.7m        

- - - - - - - - - - - - - - - - - - - -

2단 추진부(추력 20~30t)    9.3m        

- - - - - - - - - - - - - - - - - - - -

1단 추진부                             

(추력 120t 연소시간 120초)  15m        

- - - - - - - - - - - - - - - - - - - -

  폭약 설치 부위 │폭약 설치 부위(추정)

 1단 추진부 상단1단 추진부 상단     

                      │1단 추진부 중간 지점

- - - - - - - - - - - - - - - - - - - -

       노동 미사일 엔진 4개 결합       

- - - - - - - - - - - - - - - - - - - -

직경                       2.4m        

- - - - - - - - - - - - - - - - - - - -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09/76372268/1


◈부산《"설 민심 우리 편" PK 주자들 동상이몽》


새누리 현역 의원

경제가 어려우니 잘 되게 해 달라는

주민들이 많았다. 북한 미사일 사태

는 여야가 뭉쳐 대처하고 대통령과

함께 좋은 정치 해 달라고 주문했다...


새누리 정치 신인

19대 국회에 대한 실망감, 정치 불신

이 극심했다. 이번 기회에 100% 다

바꿔서 젊고 참신한 인재들을 등용해야

한다는 게 압도적 민심이었다...


더민주

여당 의원이 지역에서 한 일 없다는

불만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경기 침체와 지역 퇴보를 가져온

여당을 이번에 심판하게 될 것이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0000073



■사회 TOP


◈조선《심장마비 올 때...고층 아파트일수록 고위험》

응급대처에 취약..."심폐 소생후 생존자, 10층 이상은 거의 드물어"


문제는 엘리베이터

-구급대 현장 도착 시간 걸리고

-승강기 작아 환자 업고 내려와

-응급처치 중단할 수밖에 없어


응급상황 발생땐...

-승강기 1층 대기시켜놓고

-자동제세동기 비치 의무화

-관리원에 심폐소생술 가르쳐야


아파트 층별 심장마비 발생 시

심폐 소생 후 사망 비율

*심폐 소생 후 심박동 되살아난 비율은 유사하지만,

이후 다시 심장이 멈춰 사망한 비율에서 차이


15층 이상 82%

10~14층   60%

6~9층     56%


※고층 아파트일수록 심장마비 발생 시

사망률이 높은 이유


병원 밖 심장마비 발생의 70%가 집에서 발생

구급대가 엘리베이터를 기다렸다가 타고 올라가는 시간 지체

승강기 내로 구급 카트 못 들어가 환자 이송 중 심폐 소생술 중단

아파트 단지 내 심장마비 치료용 전기 충격기 미비


※최근 고층 건물 증가 추세


[2014년]

31층 이상    1319개

21~30층   1만5127개


[2005년]

31층 이상  164개

21~30층   8241개


자료:경기도 응급의료 2015 시범사업·

문형준 순천향대 의대 교수팀·국토교통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0/2016021000119.html


◈중앙《간·각막 선물로 남기고 수의(壽衣)도 없이 떠난 천사》

[사건:텔링]장기기증자 슬픈 장례식


보증 잘못 서 일용직 된 60대 남성

지하철 계단서 굴러 뇌사 판정

쌓이는 병원비 부담에 장기기증


540만원 정부 지원금 장례 뒤 지급

국 한 그릇 대접할 비용 없는 가족

조문객도 없이 마지막 길 떠나보내


1 지난해 12월 14일 오후 응암역 승강장

계단에서 의식을 잃은 김씨 발견


2 뇌사 상태 지속되자 가족들, 병원 권유로

김씨의 장기를 기증키로 결정


3 정부 지원금 장례 뒤 지급되는 탓에

형편 어려운 유족은 빈소 못 차려


4 김씨는 평소 입던 옷만 가지고 세상과 작별


*서울 은평경찰서 형사팀과 질병관리본부 등을 취재한 내용을

당시 사건을 맡았던 김홍수(44) 경사의 시점으로 재구성한 기사입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47416


◈동아《공짜폰 유인...어르신 울리는 '요금폭탄' 사기》

구형-알뜰폰을 새 제품으로 속여

단말기값 빼가고 요금 2, 3배 부과

해약하려 하면 "위약금 내라" 횡포


※연령별 스마트폰 사용률

──────────────────

나이     │2012년 1월│2015년 8월

──────────────────

20대     │    88%   │     99%     

- - - - - - - - - - - - - - - - - -

30대     │    77%   │     97%     

- - - - - - - - - - - - - - - - - -

40대     │    56%   │     93%     

- - - - - - - - - - - - - - - - - -

50대     │    33%   │     87%     

- - - - - - - - - - - - - - - - - -

60대 이상│    13%   │     49%     

──────────────────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약 4915명에게

스마트폰 사용 여부 질문.


자료: 한국갤럽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0/76372393/1


◈부산《부산지법원장 이례적 유임 이유》

특강으로 시민 만나고

법정에 예술작품 걸고


"대국민 소통 활발한 노력"

대법원 구체적 언급 눈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0000084



■국제 TOP


◈조선《春節에 폭발한 홍콩 불만...경찰과 유혈충돌》


노점상 단속 반발이 격렬 시위로

홍콩독립 주장 단체 가세, 판 커져

아수라장 상황에 실탄 경고사격도


경찰 90명 부상...시위 54명 체포

"누적된 反中감정 폭발" 긴장 고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0/2016021000136.html


◈중앙《샌더스 26%P차 질주...급해진 클린턴 '아칸소(빌 클린턴 고향) 특공대' 동원》

[미 대선 경선 2라운드]

김현기 특파원의

뉴햄프셔 유세장 르포


빌 클린턴 대선 때 활약한 조직 띄워

"샌더스, 성차별적 선거운동" 비난

샌더스 유세장엔 40~60대 청중 늘어

루비오 "북한 위협적...MD 강화해야"


※뉴햄프셔주 여론조사 추이 단위: %


[민주당]


<2016년

1월 28~31일>

버니 샌더스   57

힐러리 클린턴 34


<2월 4~8일>

버니 샌더스   61

힐러리 클린턴 35


[공화당]


<2016년

1월 28~31일>

도널드 트럼프 29

테드 크루즈   13

마코 루비오   11


<2월 4~8일>

도널드 트럼프 31

마코 루비오   17

테드 크루즈   14


자료:CNN

http://news.joins.com/article/19547427


◈동아《대학때 사회주의 심취...美의회서 가장 왼쪽의 정치인》

美대선 '정치혁명 돌풍' 주역 샌더스는...


정치적 사고 형성기에 兄영향받고

'붉은 학교' 시카고대 편입하며

본격적인 사회주의자의 길 걸어


31세 정치 노크...40년 이상 "좌파"

투기과세 등 금융자본과 대립각

월가 "美 이끌기엔 부적합" 반발


※버니 샌더스가 걸어온 길


*1941년 미국 뉴욕 브루클린 유대인 서민 가정에서 출생.

조부모와 아버지 친척들, 홀로코스트에서 희생됨


*1964년 시카고대 정치학과 졸업. 이후 사회주의적

시오니스트 운동인 '영 가드'의 게스트 자격으로 이스라엘 키부츠 방문


*1966년 첫째 부인과 이혼. 28세 때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들 레비 샌더스를 낳음. 현재 부인 제인 샌더스와 47세에 재혼


*1981년 버몬트 주 벌링턴 시장으로 당선되기 전까지

목수, 다큐멘터리 감독, 기고가 등으로 어렵게 생활


*1991~2007년 버몬트 주 하원의원으로 활동하며 이라크전에 반대


*2007년~ 버몬트 주 무소속 상원의원. 2010년 말 부자 감세안 통과를

비판하는 8시간 37분간의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 진행 방해) 연설로 화제


*2015년 11월 민주당 입당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0/76372628/1


◈부산《대만 남부 강진 나흘째 41명 사망》

부실 의혹 빌딩 39명 희생

103명 실종, 사망자 늘 듯

중국 등지에도 지진 잇따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0000018



■경제 TOP


◈조선《中國이 보유한 달러, 가파르게 줄어든다》

中외환보유액 3년8개월만에 최저

헤지펀드의 위안화 공격 막으려

달러 팔고 위안화 사들인 때문

미국 국채까지 내다판다면

글로벌 금융시장 혼란올 수도


※중국 외환보유액


2014년

1월 3조8666억

6월 3조9932억

2016년

1월 3조2309억달러


자료:중국 국가외환관리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9/2016020901706.html


◈중앙《아이폰, 비공식업체서 홈버튼 수리 땐 먹통》

[애플 AS 논란]


OS 업그레이드 중 '에러 53' 속출

폰 사용 차단, 사진 등 복구 불가능


애플 "보안 목적" 사전 공지 안 해

"제한 지나쳐 공정거래법 위반 소지"


※홈버튼 터치ID=애플이 아이폰5S부터 홈버튼에 장착한 지문인식 센서다. 지문인식 기능을 이용해 잠금을 해제할 수 있고 결제서비스인 '애플 페이'로 물건 값을 결제할 수도 있다. 터치ID와 홈버튼을 비공식 AS업체에서 수리한 후 'iOS9'로 업그레이드하면 아이폰 사용이 차단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47395


◈동아《국제유가 (배럴당) 30달러 또 붕괴...日주가 5.4% 폭락》


경기둔화 우려에 美-유럽 주가 하락

도쿄증시 개장초부터 맥 못춰


돈 몰려든 엔화가치 치솟고

日 10년국고채금리 첫 마이너스


※세계 주요 증시 등락률   단위: %

───────────────────

구분                     │등락률

───────────────────

일본 닛케이평균주가      │-5.40      

- - - - - - - - - - - - - - - - - - -

미국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1.10      

- - - - - - - - - - - - - - - - - - -

영국 FTSE100지수         │-2.71      

- - - - - - - - - - - - - - - - - - -

프랑스 CAC40지수         │-3.20      

- - - - - - - - - - - - - - - - - - -

독일 DAX지수             │-3.30      

───────────────────

8일(현지 시간) 기준. 일본은 9일 기준.


자료: 블룸버그

http://news.donga.com/3/all/20160210/76372650/1


◈부산《자동차 회사보다 부품 업체가 '남는 장사'》

S&T모티브 영업이익률 10%

넥센타이어도 12.2% 기록

현대·기아차 실적 앞질러

기술·판로 다변화로 성장세


국내 주요 완성차 및 부품 업체 지난해 실적

(단위:원, 괄호 안은 전년 대비 증감)


    업체    │         매출액        │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

   현대차   │91조 9천587억 (△3.0%) │6조 3천579억 (▽15.8%)│    6.9%   

─────────────────────────────────────

   기아차   │49조 5천214억 (△5.1%) │2조 3천543억 (▽8.5%) │    4.8%   

─────────────────────────────────────

 현대모비스 │  36조품197억 (△2.5%) │2조 9천346억 (▽6.6%) │    8.1%   

─────────────────────────────────────

  S&T모티브 │ 1조 2천105억 (△10.1%)│    1천231억 (△78.4%)│   10.2%   

─────────────────────────────────────

 한국타이어 │ 6조 4천460억 (▽3.5%) │    8천840억 (▽14.3%)│   13.7%   

─────────────────────────────────────

 넥센타이어 │ 1조 8천375억 (△4.5%) │    2천249억 (△7.8%) │   12.2%   

─────────────────────────────────────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000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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