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3월3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트럼프식 '철의 장벽'》

"철강 25%·알루미늄 10% 전세계에 일률적 추가관세"

중국·EU 등 "당하고 있지는 않겠다"…세계증시 급락


❍ 특사단 9일 전후 訪北…김정은 면담 예정된 듯

-청와대 "이번 고위급 특사단

-북한 가면 北최고위급 만날 것"

-대북특사에 서훈 국정원장 유력

-이낙연 총리·정의용 실장도 부상


❍ 박前대통령이 임명한 한은총재 연임

-文대통령, 이주열 내정…4년 더

-연임은 김성환 前총재 후 44년 만


❍ 시진핑, 中석유재벌 구금…장기집권 위해 '반대파 돈줄' 제거

-보험사 회장 기소·경영박탈 이어

-개헌 다룰 양회 앞두고 '공포 정치'


◈중앙《트럼프, 세계 무역전쟁 포문 열다》

[뉴스분석]


모든 나라 철강에 25% 관세 추진

한국, 완제품 수출 많아 큰 피해

중국·EU "단호 대응" 보복 예고


"무역전쟁 좋고 이기기도 쉽다"

트럼프, 트위터서 전쟁 불사 선언


❍ "우리들은 1학년" 한복 입학식


◈동아《트럼프 "적자보는 교역은 안한다"》

"모든 수입 철강에 25% 관세 부과"

加-EU 등 동맹국 반발 '무역전쟁'

한국 '53% 관세' 최악은 면했지만

對美 3위 수출국이라 기업들 타격


❍ "관세 행정명령 내주 서명"


❍ 고위 특사단 이르면 내주초 평양 파견

-임종석 서훈 정의용 등 유력 거론

-비핵화 위한 北美대화 중재 주력


❍ "日帝의 심장에 비수를 꽂아라"

[커버스토리]

1919~2019 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1> 밀명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40년만의 연임


◈경향《10일쯤 대북특사…빨라지는 한반도 시계》

뉴스 분석 - 정부 '중재 외교' 속도


북·미에 '양보해달라' 공개 메시지

북 전향적 반응 이끌어 미와 논의


트럼프 "그곳 일 우리와 공유하자"

문 대통령 통보에 '미지근한 지지'


❍ '봄'이 내렸습니다


❍ 당신도 '세대 프레임'에 갇혔나요

[커버스토리]


-남북 단일팀 등 치열한 여론전

-알고 보면 '세대 차이' 크게 없어

-모든 걸 갈등으로 모는 게 문제


❍ 한국은행 총재 이주열 유임

-청 "문 대통령, 자율성 보장 의지"


❍ 트럼프 "수입 철강 25%·알루미늄 10% 관세"

-EU·캐나다 등 보복 조치 경고


◈한겨레《대북특사 내주께 방북…단장에 서훈·정의용 압축》

문 대통령 최종 결정만 남아

역할 나눈 '투톱 체제'도 검토


❍ 2001년생 한국인 한현민

[커버스토리]


-국내 런웨이 누비는 첫 검은 피부색 모델

-이태원 넘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다


❍ 트럼프, 전세계에 무역전쟁 포문…한국 철강, 최악 피했지만 타격

[뉴스분석]수입철강에 25% 일괄 관세


-'12개국, 53% 관세안'은 면해

-"알루미늄은 10% 관세 부과"

-다음주 행정명령에 공식서명


❍ 이주열 한은 총재 재지명

-국회 통과 땐 한은 독립 이후 첫 연임


❍ "학교는 처음이에요"


◈한국《트럼프 '관세 폭탄'…美서도 부메랑 우려》

글로벌 무역전쟁 점화


참모들 반대에도 "철강 25% 관세"

다음주에 행정명령 공식 서명

美 철강 뺀 제조업계 직격탄 예상

글로벌 증시 급락…달러화 약세


※주요국 증시 하락폭(단위:%, 현지시간)


ㆍ미국 다우지수(1일) -1.68

ㆍ미국 나스닥(1일) -1.27

ㆍ독일 DAX30(1일) -1.97

ㆍ일본 닛케이(2일) -2.50

ㆍ한국 코스피(2일) -1.04


※2일 국내 철강사 주가 하락폭(단위:%)


ㆍ포스코엠텍 -6.2

ㆍ동국제강 -5.12

ㆍ한국철강 -4.61

ㆍ포스코 -3.60


자료:한국거래소


❍ '미투 유발자' 와인스틴 풍자한 동상


❍ 두 번째 조국에 꿈을 건 '뉴 코리안'

[Cover Story]

한국으로 특별귀화 선택한 사람들


-미국 출신 농구 국가대표 라틀리프

-"일반 경기 때와는 차원 다른 환희

-평창 특별귀화 선수들 보니 부러워

-올림픽서 메달 따는 것이 목표"


❍ 이주열 총재 연임 '한은 독립성' 새 역사

-여야 정권교체 후 재지명 첫 사례


◈서울《트럼프發 관세 폭탄 '무역전쟁' 시작됐다》

철강 25%·알루미늄 10% 관세 부과

각국 반발에 트럼프 "무역전쟁은 좋다"

한국 대미 철강 수출 타격 불가피


❍ 文대통령, 평창패럴림픽 출정식서 선수와 '셀카'


❍ 대북특사 9일 전후 파견…서훈(국정원장) 유력

-文대통령 이르면 내일 공식 발표

-조명균 장관·정의용 실장도 거론

-北 '대화' 의중 파악한 뒤 美 설득

-文·트럼프, 통화서 "긴밀히 협의"


❍ 이주열 총재 '한은 독립' 이후 첫 연임

-文대통령 "다른 나라는 오래 재임"

-정책 안정·한은 중립성 보장 의지


◈세계《대북특사 카드 꺼낸 文 '北·美대화 중재' 승부수》

[뉴스분석]평양으로 무대 바뀐 南·北·美 외교전


文대통령, 트럼프 통화서 처음 언급

韓·美 공조속 진행 위한 선택인 듯


내주 초 특사·파견시기 발표 예정

서훈·조명균·정의용 등 후보 거론

김정은 진의 파악이 최우선 과제


❍ '무역전쟁' 선전포고


❍ 트럼프, 수입산 철강에 25% '관세 폭탄'

-알루미늄엔 10%…내주 공식 서명

-한국 최악은 피해…긴급 대책회의

-美언론 "임기 중 최대 실수" 부정적


❍ 이주열 총재 연임…韓銀 독립 이후 처음

-靑 "文대통령 중립성 보장 의지 반영"


❍ "내 가족 내가 지킨다"…재난체험관 '북적'

[Saturday]


-화재·지진 대비 실전 같은 훈련

-광나루관 개관 후 242만 찾아


◈국민《트럼프 무역전쟁…美공화 "나쁜 좌파정책"》

[투데이 포커스]외국산 철강 25%·알루미늄 10% 관세 폭탄…전 세계 발칵


11월 중간선거 승리 위한 전략


트위터에 "무역전쟁은 좋은 것

이기기도 쉽다" 강행 뜻 재확인


中·유럽·캐나다 등 보복 별러


미국 경제 연쇄적 악영향 우려

공화당마저 트럼프에 각 세워


❍ 이주열 한은 총재 44년 만에 연임

文 대통령, 후보자로 지명


❍ 靑 "한·미 훈련은 협상카드 아닌 대응책"


-정부가 먼저 재연기·축소

-北·美에 제시하지 않을 듯


-대북 특사 9일 이전 파견

-트럼프, 文 대통령과 통화서

-특사 파견 결과 설명 요청


❍ '신분 사다리' 상징…47년 만에 마지막 입소식

사시합격 61명 연수원에


2000년대엔 1000명 넘기도

사시 폐지 예고 이후 매년 감소


'단체 입소식'은 사라지지만

법조인 연수·교육 역할 계속


◈매일경제《트럼프發 무역전쟁…대공황(1929~1933년 경제 대침체) 초기 닮아간다》

[뉴스 & 분석]


美, 모든 수입철강 25% 관세

내주 행정명령에 공식 서명


동맹 캐나다까지 보복 경고

글로벌 무역질서 와해 위기

NYT "대공황 단초될 수도"


❍ 美철강 CEO 앉혀놓고…


❍ 44년만에…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연임

-靑, 통화정책 안정·연속성 고려

-6·13지방선거앞 청문회도 감안


❍ 시민들 시위로 내모는 일방통행 정책들


-평창단일팀·김영철 밀실협상

-근시안 교육정책 지지층도 불만


-잇단 재건축 틀어막기 규제에

-목동 주민들 오늘 장외집회


❍ 금호타이어 中매각 재추진

-더블스타와 6400억 증자 협상


❍ 인생 희로애락 정장 대여사업

-김소령 열린옷장 대표


◈한국경제《철강 '관세 쇼크'…美수출 반토막 우려》

트럼프 "25% 과세 방침"

對美 무역 1.5兆 타격

글로벌 증시 동반 하락


※한국의 철강 수출 상위 4개국

(단위:억달러,%)


ㆍ1위 중국 40.36(15.0)

ㆍ2위 일본 32.89(12.2)

ㆍ3위 미국 32.60(12.1)

ㆍ4위 인도 20.04(7.4)


*2017년 기준. ( )은 점유율

자료:관세청


❍ 금호타이어 中에 넘긴다…더블스타, 6400억 투자

-노조, 해외매각 반대 농성 돌입


❍ 트럼프 "미국 철강 기업 지키겠다"


❍ '核냉전' 치닫는 미국 vs 러시아

-푸틴 "신형 核미사일 개발"

-美 "무기감축협정 깼다" 발끈


❍ #MeToo, 차별의 틀을 깨다

[커버스토리]

권력형 성폭력 침묵에 '강력한 한 방'


❍ 44년 만에…이주열 韓銀총재 연임


◈서울경제《통상전쟁 최대 피해국인데…전략·조직도 없는 韓》

[이슈&워치]트럼프 "수입철강 25% 관세"


철강·세탁기 대미수출 감소에

中과의 중간재 교역도 직격탄

한국수출 벼랑끝으로 몰리는데

정부, 新통상 대책은 하세월


※한국의 가공단계별 대중 수출


ㆍ반제품 28

ㆍ부품 48

ㆍ소비재 3

ㆍ자본재 20


(단위: %) *2015년 기준

자료:일본경제산업연구소(RIETI)


❍ 사라지는 아이들 울음소리…난임부부도 말없이 웁니다

[토요 Watch]


-작년 출생아 35.7만명 최저

-'아이 안 낳는 나라' 이면에는

-난임으로 고통받는 가정 많아


-수천만원 달하는 시술비용에

-사회적 편견·냉소로 큰 상처

-혼인신고 못한 부부도 지원을


❍ "금타, 中 더블스타에 6,463억 매각 추진"

-산은 "3년 고용보장 조건"


❍ 대우조선 살렸더니…이제 빛보나

-이번주만 7척 수주


❍ 이주열 한은총재 연임 "중앙銀 중립성 인정한 것"


❍ 서울 집값 숨고르기?

-전방위 압박에 3주째 상승폭 둔화



정치 TOP


◈조선《親文 견제에…안희정의 큰꿈, 기로에 서다》

[정치 인사이드]


이재명 경기지사 도전·박원순 3선 출마하는데

安지사 "현재로선 재·보선도 안 나간다"


親文은 "빨리 등판하면 국정운영에 부담"

安 주변선 "당대표라도 나가야 차기 기회"


野거물 송파 출마땐 대응카드로 나올수도


◈중앙《백악관 발표문엔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한 불가역적 핵폐기)' 강조하고 '대북 특사'는 없었다》

[한·미정상 통화 이후]


비핵화 확답해야 북과 대화 의사

미국의 확고한 입장 읽을 수 있어


대북 강경파 맥매스터 내달 교체설

후임에 비건 포드 부회장 거론


◈동아《권역별 비례대표 도입, 文대통령 오랜 소신》

'비례성 강화' 개헌으로 실현되나


정해구 위원장, 본보 인터뷰서

"대통령 개헌안서 다뤄질 것" 밝혀


文대통령, 의원시절부터 도입 의지

대선때 '지역편중 완화' 공약 포함


소수야당 '연동형 비례' 적극 찬성

한국당, 영남 의석 줄까봐 부정적


◈경향《무르익은 '민평·정의 연대' 공동교섭단체 닻 올리나》


캐스팅보터 입지 필요성 공감

민평당, 추진 여부 5일 결정

정의당 "제안 오면 검토할 것"


당내 일부 반대 설득 숙제로


◈한겨레《서훈, 한반도 현안 꿰뚫는 '대통령 복심'…정의용은 미국서 신뢰》

[대북특사 다음주께 방북]

대북특사 '현직 고위급' 압축


서, 문재인정부 최고 대북전략통

김여정·김영철 방남때도 전면에


정, 한미동맹 균열설 무난히 정리

북핵·북미관계 다룰 때 부담 적어


※정권별 대북특사 및 협의 내용


ㆍ노무현 정권

  - 2005년 6월 정동영 통일부 장관 김정일 위원장 면담. 북한에 200만㎾ 대북송전 의사를 전달. 북한의 6자회담 복귀 설득

  - 2007년 8월 김만복 국가정보원장 김정일 위원장에게 노무현 대통령 친서 전달. 남북정상회담 협의


ㆍ김대중 정권

  - 2000년 5월 임동원 국가정보원장 평양 방문해 김정일 국방위원장 등 만나 1차 남북정상회담 조율

  - 2002년 4월 임동원 외교안보통일 특별보좌관 김정일 위원장 면담

  - 2003년 1월 임동원 특보 북핵 문제 등 해결 위해 평양 방문


ㆍ노태우 정권

  - 1990년 10월 서동권 국가안전기획부장 평양 방문해 김일성 주석 접견. 남북정상회담 추진

  - 수시접촉 박철언 대통령 정책보좌관-한시해 북한 외교부 부부장 판문점·서울·평양·제3국 등에서 월 1차례 접촉. 수시로 남북정상회담·통일방안 등 협의


ㆍ전두환 정권

  - 1985년 10월 장세동 국가안전기획부장, 박철언 안기부장 특보 평양 방문해 김일성 주석 만나 대통령 친서 전달


ㆍ박정희 정권

  - 1972년 5월 이후락 중앙정보부장 7·4 남북공동성명 앞두고 평양 방문. 김일성 주석과 두차례 회담


◈한국《대북특사 이르면 내주 파견…"듣지만 말고 北 설득하라"》


靑 "北 방남 때 특사 논의"

-남북 정치에 특별한 상황 없는

-패럴림픽 시기가 파견에 적기


서훈·조명균…대북특사는

-북핵·북미관계 모두 정통한 인물

-李총리가 단장 맡는 것도 방법


전문가들 대북특사에 조언

-"우리가 남북문제의 당사자

-북핵 불용 결연한 의지 보여야"



사회 TOP


◈조선《추락 막을 안전틀이 추락…3명 200m 아래로 참변》

부산 엘시티 55층 공사장서…지상작업 근로자도 낙하물 맞아 1명 사망·1명 부상


건물 외벽·작업안전틀 연결하는

고정장치 4개 모두 빠진게 원인


근로자 추락 대비 안전망 있지만

구조물 낙하 막는 시설물은 없어


부산노동청, 전면 공사중지 명령


◈중앙《MB 큰형(이상은) 검찰서 무슨 말했나…'다스 주인' 놓고 진실게임》

MB 주변 사람 대부분 MB 지목

조카는 시인, 큰형은 진술 변화

MB와 아들 시형씨만 강력 부인

검찰, 외장하드 등 증거로 옥죄기


※다스·MB 핵심 관계자들의 입장과 진술 내용


ㆍ이명박 전 대통령

  - MB와의 관계: 본인

  - 현 상황: 3월 중 검찰 소환 예정

  - 진술 내용: "경영 자문만 했을 뿐 다스와 관계없다"


ㆍ이상은 다스 회장

  - MB와의 관계: 친형

  - 현 상황: 검찰 조사받음

  - 진술 내용: "동생이 다스의 운영 과정 등에 개입"


ㆍ이시형 다스 전무

  - MB와의 관계: 아들

  - 현 상황: 검찰 조사받음

  - 진술 내용: "아버지(MB)는 다스 주인 아냐"


ㆍ이동형 다스 부사장

  - MB와의 관계: 조카

  - 현 상황: 불구속 기소(2월 초)

  - 진술 내용: "아버지(이상은) 다스 지분은 MB 소유"


ㆍ김성우 다스 사장

  - MB와의 관계: MB 현대건설 사장 시절 최측근

  - 현 상황: 검찰 조사 받음

  - 진술 내용: "MB 지시로 다스 설립. 모든 과정 MB에게 보고"


ㆍ강경호 전 다스 사장

  - MB와의 관계: 최측근

  - 현 상황: 검찰 조사 받음

  - 진술 내용: "다스는 MB 것"


ㆍ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

  - MB와의 관계: 재산관리인

  - 현 상황: 구속(2월 20일)

  - 진술 내용: "다스 및 도곡동 땅의 실소유주는 MB"


◈동아《"조선서 3월초 만세운동…도쿄는 한달 먼저 실행하라"》

[커버스토리]1919~2019 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1화> 밀명


中에 기반둔 '동제사'의 거사

-"도쿄로 가서 독립선포 준비하라"

-1919년 1월말 장덕수에게 지령

-신규식, 편지와 함께 100달러 보내


고육계로 日 경찰 따돌려

-조선YMCA 웅변대회서 독립 모의

-최팔용-백관수 등 대표단 탈퇴 성명

-감시 허술해지자 청년독립단 결성


"약소 민족, 해방을 도모하라"

-美 윌슨 대통령 특사 연설에 감명

-파리강화회의에 김규식 대표 파견

-국내외서도 대규모 지원활동 나서


"2월 8일 도쿄 유학생들 궐기"

-와세다대 출신 장덕수-최팔용 접촉

-조용운은 유학생 만나 '거사' 권유

-'독립선포' 최전선 기지 준비나서


※비밀결사조직 동제사의 주요 요원


ㆍ신규식(생년: 1880) / 출신 지역: 충북 청원 / 출신학교: 관립한어학교, 무관학교 / 종교: 대종교

ㆍ박은식(1859) / 황해 황주 / 한학 / 대종교

ㆍ신채호(1880) / 충북 대덕 / 한학 / 대종교

ㆍ문일평(1888) / 평북 의주 / 일본 와세다대 정치학부 중퇴

ㆍ김규식(1881) / 부산 / 미국 로노크대 영문과 / 기독교

ㆍ조성환(1875) / 서울 / 무관학교 / 대종교

ㆍ신석우(1894) / 서울 / 와세다대 / 기독교

ㆍ박찬익(1884) / 경기 파주 / 관립상공학교, 관립공업전습소 / 대종교

ㆍ민필호(1898) / 서울 / 박달학원, 체신학교 / 대종교

ㆍ여운형(1885) / 경기 양평 / 평양신학교, 중국 난징 금릉대 영문과 / 기독교

ㆍ선우혁(1882) / 평북 정주 / 숭실중학교, 금릉신학교 / 기독교

ㆍ한홍교(1885) / 부산 / 도쿄 세이소쿠학교 / 대종교

ㆍ조소앙(1887) / 경기 양주 / 메이지대 법학과

ㆍ정인보(1892) / 서울 / 한학 / 대종교

ㆍ이광(1879) / 충북 청주 / 와세다대 정경과, 중국 베이징대 정경과 / 대종교

ㆍ신건식(1889) / 충북 청원 / 저장성의약전문학교 / 대종교

ㆍ민제호(1890) / 서울 / 경신학교, 한신영어학교 / 대종교

ㆍ김갑(1889) / 부산 / 대종교

ㆍ변영만(1889) / 경기 / 보성전문학교

ㆍ정원택(1890) / 충북 음성 / 박달학원 / 대종교


자료 출처: '대종교의 민족운동 연구'(이숙화)


◈경향《차한성(전 대법관), 이재용 변호인단 합류…'전관예우' 논란》

"공익 관련 업무에만 전념" 3년 전 발언 뒤집고 상고심 이름 올려

담당 대법관 4명 중 3명, 경력 겹쳐…국회, 변호사법 개정안 논의


◈한겨레《아름다움은 하나의 색이 아니잖아요》

[커버스토리]17살 한국인 모델 한현민


2016년 서울패션위크서 데뷔

2년간 60개 패션쇼 무대 올라

검은 피부·곱슬머리 모델이

주목받는 '주연'이 된 건 처음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선정


한국·나이지리아인 엄마·아빠

2001년 서울 해방촌서 태어나

외국인 많은 이태원에서 자라

어릴 때 동네 밖으로 나가면

신기하게 보는 시선이 쏟아져


학교가 의미없던 방황 끝난 건

하고 싶은 일이 생겼기 때문

체육 선생님 꿈꾸다 모델 꿈

모델 지망생 울리는 어른들이

사진 촬영하고 대가 안 주기도


국제결혼·이주민 부모 둔

초중고 학생들은 10만여명

"다, 똑같은 사람이잖아요

모두가 차별받지 않으면

행복하게 살지 않을까요?"


◈한국《엘시티 공사 현장서 추락사고…4명 사망》

200m 높이 55층서 외장작업하던 하청 근로자들 참변


건물 외벽 유리 작업대 추락

일하던 근로자 3명 떨어져

지상작업 인부는 파편에 숨져


"작업대-외벽 고정볼트 파손 추정"

경찰, 안전수칙 준수 여부 조사


※해운대 엘시티 공사장 55층 추락사고 상황


ㆍ엘시티 A동(최고 85층)


ㆍ근로자 3명, 55층에서 건물 외벽 작업 중 SWC 중 1개가 통째로 추락(약 200m 높이)

  - SWC(Safety Working Cage): 박스 형태로 가설 작업대와 안전시설물을 합친 구조물



국제 TOP


◈조선《트럼프 참모 1년새 18명 떠나…권력 암투장 백악관》


혼돈과 갈등의 웨스트윙


'문고리 권력' 힉스 공보국장 사임

캠프 출신 초대참모만 8명 물러나


"예측불허, 일관성 없어 보이는 보스

부하들은 법적책임 피하려고 할뿐"

NYT '트럼프가 혼돈 자초' 지적


※트럼프 대통령의 초대 백악관 참모진 중 그만 둔 인물


① 스티븐 K 배넌 수석 전략가(2017.8.18)

  - 백악관 고위 참모진 및 트럼프 가족과 잦은 마찰


② 라인스 프리버스 비서실장(2017.7.28)

  - 참모들 간 무질서·불화 책임. 트럼프가 트윗으로 경질


③ 오마로사 매니골트 뉴먼 대외협력 공보국장(2018.1.20)

  - 다른 참모들과 불화


④ 호프 힉스 공보국장(2018.2.28)

  - 하원에서 "대통령 관련 종종 선의의 거짓말 했다" 증언한 뒤


⑤ 숀 스파이서 대변인(2017.7.21)

  - 앤서니 스카라무치의 공보국장 임명에 반발


⑥ 케이티 월시 부비서실장(2017.3.30)

  - 트럼프 사위 재러드 쿠슈너에 밀려남


⑦ 롭 포터 비서(2018.2.7)

  - 전처(前妻) 2명이 '가정 폭력' 주장


⑧ 마이클 T 플린 국가안보보좌관(2017.2.12)

  - 러시아 정부의 향응 받고, 주미 러시아 대사와 '경제 제재' 논의한 사실 드러남


◈중앙《차베스 망령인가…저항의 아이콘서 장기집권 '괴물'로》

[채인택의 글로벌 줌업]중남미 좌파 벨트의 변질


볼리비아 모랄레스

-국민투표 반대 무시하고 4선 도전

-원주민 희망서 민주주의 파괴자로


니카라과 오르테가

-헌법 바꿔 대통령 임기 제한 폐지

-부인 부통령에 앉혀 권력 사유화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선 정략적으로 앞당겨 치르고

-유력 야당 후보 체포·출마금지


※'좌파의 희망'에서 '독재자'나 '부패정치인'으로 변질한 중남미 정치인


ㆍ니카라과 다니엘 오르테가 대통령

  - 1979~85 국가재권위 의장, 85~90 대통령, 90~2007 야당지도자, 2007~ 대통령

  - 남미 반독재 반미운동의 아이콘에서 권력욕의 화신으로

  - 2007년 재집권하자 장기집권 혈안 / 2014년 1월 의회에서 헌법 개정해 대통령 임기제한 폐지

  - 2017년 4기 취임 뒤 혁명 동지였던 부인을 부통령에 앉히고 권한 몰아주며 권력 사유화


ㆍ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 2013년 우고 차베스 이어 대통령 당선

  - 2017년 제헌의회 결성회 야당이 장악한 의회 무력화 시도해 독재자 평가

  - 2017년 12월 시장 선거 보이코트 정당의 대선 참여 금지

  - 올 12월 대선 4월 22일로 당겨놓고 야당 후보는 체포하거나 출마 금지 조치로 발목 묶어

  - 석유 매장량 세계 1위인데도 국민은 생필품 부족에 시달리는데 정작 자신은 권력만 강화 중


ㆍ볼리비아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

  - 2006년~ 볼리비아 대통령(좌파 사회주의운동당)

  - 2017년 2월 대통령 임기 제한 폐지 국민투표에서 51대 49로 패배.

  - 하지만 지난해 11월 헌법재판소, '대통령 연임 제한은 위헌' 결정 / 임기 제한 전면 철폐

  - 2017년 12월 2019년 대선 4선 도전 선언하며 장기집권 의도 노골화로 독재자 면모

  - 첫 인디오 출신 대통령으로 인권정치 앞세우며 기대 모았으나 장기집권에 골몰


ㆍ브라질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전 대통령

  - 2003~11년 브라질 대통령(중도좌파 노동자당)

  - 퇴임 지지율 87%로 유능 좌파의 상징이었지만 지난해 부패 연루 재판으로 불명예

  - 10월 7일 대선 / 현역 중도우파 테메르 대통령, 중도좌파 룰라, 부패스캔들로 지지율 동반하락

  - 지지율 3%의 테메르 대통령과 지지율 36%로 부패재판 중 / 대선 나올 수 있을지 의문


※중남미 2018년 대통령 선거 일정


ㆍ코스타리카(4월 1일)

  - 결선투표, 1차투표에서 집권 중도좌파 시민행동당 21.66%로 2위, 우파 국민복원당 24.91%

  - 집권당 부패가 쟁점


ㆍ베네수엘라(4월 22일)

  - 12월 대선 예정이었으나 집권당이 선거에 이기려고 선거일을 당긴 조기 선거


ㆍ파라과이(4월 22일)

  - 5년 단임제. 집권 중도우파 집권당에 분열된 야당이 도전하는 상황


ㆍ콜롬비아(5월 27일)

  - 내전종식으로 2016년 노벨평화상 받은 중도우파 후안 마누엘 현 대통령은 헌법상 3선금지로 재출마 불가. 과반수 득표자 없으면 6월 17일 결선투표


ㆍ멕시코(7월 1일)

  - 6년 단임제. 현 엔리케 체냐 대통령 재출마 못 해. 좌파연합인 로페스 후보와 집권중도연합의 메아데 후보가 접전중


ㆍ브라질(10월 7일)

  - 현 중도우파 대통령 테메르는 지지율 3%. 중도좌파 야당인 노동자당의 룰라는 부패 혐의 재판중


◈경향《무역전쟁 우려에도…선거 앞둔 트럼프, 지지층 결집 노림수》

[미국발 '관세 폭탄']


공화당 등 다수 반대했지만 '러스트벨트 부흥 공약' 강행

금속 수요 제조·하청업체들엔 악영향…미국 내서도 시끌


◈한겨레《트럼프, 무차별 '관세폭탄'…참모진 반대에도 선거 노려 강행》

미국 '철강 25% 일괄관세' 후폭풍


3개안 중 파괴력 큰 '일괄관세' 선택

철강 중심 펜실베이니아 보선 겨냥


하원의장 등 공화당 지도부도 반대

상무장관·무역정책국장만 찬성

미 언론 "백악관 프로세스 완전 와해"


◈한국《전기·식량·의료 등 모든 게 부족 "미래가 없다"》

[월드 플러스]장벽 속에 갇혀 사는 가자 지구 사람들


10년 넘게 이스라엘의 봉쇄에

일반 주민들은 국경 못 넘어

치료 급한 환자도 이송 어려워


하루 2시간만 전기 공급 등

기본적인 생활 어려움 만연

일부는 목숨 걸고 국경서 시위



경제 TOP


◈조선《文대통령 "통화정책 안정성 중시"…정통 韓銀맨 유임》


이주열 총재 연임 배경은


코드 인사·독립성 논란 피해

김동연 부총리와 찰떡 공조 강점


◈중앙《한국, 최악(53% 관세)은 피했지만…80% 대미 수출하는 송유관 큰 타격》

[미국발 무역전쟁]

관세 폭탄 철강업계 영향은


각국이 보복관세 전쟁 들어가면

미국 밖 시장서도 '2차 피해' 우려

일각선 "가격경쟁력 있어 되레 기회"

반도체·차까지 번지면 더 큰 충격


※트럼프 행정부 보호무역 일지(자료: 관련 보도 종합)


ㆍ2017년

  - 3월 USTR, 국가별 무역 장벽 보고서 공개

  - 4월 수입 알루미늄 국가안보 영향 조사 행정명령

  - 7월 한국에 FTA 개정협상 위한 특별공동위 요청

  - 10월 ITC, 수입 세탁기, 미국 산업 타격 판정


ㆍ2018년

  - 1월 세탁기·태양광 패널에 세이프가드 발동

  - 3월 외국산 철강에 25% 관세 일괄 부과 결정


※철강·알루미늄 관세 정책 변화(자료: 외신 종합)


ㆍ초안(미국 상무부 제출)

  - 철강: 한국·러시아·중국·인도 등 12개국에 53%

  - 알루미늄: 7.7% 모든 국가에 일률 부과 또는 중국·러시아 등에 23.6% 부과


ㆍ결정안

  - 철강: 25%(모든 국가에 일률 부과 유력)

  - 알루미늄: 10%(모든 국가에 일률 부과 유력)


※2017년 미국 내 수입 철강제 시장점유율(단위: %)


ㆍ캐나다 16.1

ㆍ브라질 13.0

ㆍ한국 10.2

ㆍ멕시코 9.0

ㆍ러시아 8.7

ㆍ터키 6.3

ㆍ일본 5.0

ㆍ독일 3.8

ㆍ대만 3.5

ㆍ인도 2.4

ㆍ중국 2.2

ㆍ기타 19.8


자료:미국 상무부


◈동아《금호타이어, 中더블스타에 매각 재추진…노조는 고공농성》


産銀 "6463억원 투자유치 협상중

더블스타, 3년간 고용 보장 약속"


"매각못하면 법정관리 불가피" 판단

MOU 체결前 이례적 조건 공개


노조 "매각 철회前 농성 안풀어"

합의시한인 이달말까지 난항 예고


※중국 더블스타에 대한 금호타이어 매각조건(자료: KDB산업은행)


ㆍ투자금액: 6463억 원(주당 5000원, 지분 45%, 매각 후 채권단 23.1%)

ㆍ계약금: 323억 원(투자총액의 5%로 지급보증서 제출)

ㆍ고용보장: 3년 고용보장

ㆍ선행조건: 정부 승인(방산 관련 산업통상자원부 승인 등), 상표 사용, 채권 연장 등

ㆍ신규자금: 시설자금 용도 최대 2000억 원

ㆍ매각제한: 더블스타 3년, 채권단 5년(단 4년 이후 매년 50%씩 매각 가능)

ㆍ최대주주: 더블스타는 5년 경과 또는 채권단 지분 전량 매도 시까지 최대주주 유지


※금호타이어 최근 실적 추이(단위: 원)

자료: 금호타이어, 전자공시시스템


ㆍ2012년: 매출액 4조706억, 영업이익 3753억

ㆍ2013년: 매출액 3조6985억, 영업이익 3459억

ㆍ2014년: 매출액 3조4379억, 영업이익 3584억

ㆍ2015년: 매출액 3조404억, 영업이익 1360억

ㆍ2016년: 매출액 2조9472억, 영업이익 1201억

ㆍ2017년(추정치): 매출액 3조158억, 영업이익 267억


◈경향《금호타이어, 중국 더블스타에 매각되나》

채권단, 6463억 규모 '제3자 유상증자 방식' 투자 유치 추진

계약 성사 땐 지분 45% 최대주주로…상반기 협상 완료 계획


◈한겨레《금호타이어, 중국 더블스타에 재매각 추진》

산은, 6500억 유치해 경영권 협상

"노조가 수용 안하면 파국 불가피"

국책은행 중심 구조조정 한계 노출

노조 "결사반대" 무기한 고공농성중


※금호타이어 실사 결과와 중국 더블스타 외부자본 유치 추진 현황(자료: KDB산업은행)


ㆍ실사 결과

  - 현 사업구조 유지: 계속기업가치 4600억원 < 청산가치 1조원

  - 채권단 요구 자구안 시행: 계속기업가치 1조1905억원 > 청산가치 1조원


ㆍ더블스타 자본유치 추진 현황

  - 투자규모: 더블스타 6463억원 투자(제3자 유상증자)+채권단 신규자금 투입 2천억원

  - 고용보장: 3년

  - 지분매각 제한 조건: 더블스타 3년, 채권단 5년(단 더블스타는 5년 경과 또는 채권단 전부매각 때까지 최대주주 요건 유지)

  - 거래종결 목표: 올해 상반기


ㆍ채권행사 유예

  - 협상시한 연장: 채권단 수용할 수 있는 노사 자구안 마련 위해 3월말까지로


◈한국《中 더블스타(타이어 업체)에 금호타이어 매각 재추진 2000억 대출 조건…"혈세 낭비" 논란》


産銀, 협상 결렬 6개월 만에

"경영 정상화시킬 대안 없다"

6463억원 투자 유치 협의


노조는 "해외 매각 반대"

총파업 등 전면전 태세


※금호타이어 구조조정 일지


ㆍ2009년 12월 워크아웃 신청

ㆍ2010년  3월 워크아웃 개시

ㆍ2012년 12월 워크아웃 졸업

ㆍ2016년  9월 매각 공고

ㆍ2017년  3월 채권단-중국 더블스타 주식매매계약(SPA) 체결

ㆍ2017년  7월 더블스타, 채권단에 매각가 인하 요구(9,550억→2,995억원)

ㆍ2017년  9월 채권단, 더블스타에 매각가 인하 수용 불가 통보, 협상결렬

ㆍ2018년  1월 채권단, 1조3,000억원 채권만기 연장 조건으로 회사에 자구계획안 요구

ㆍ2월28일 금호타이어 노사, 자구안 제출. 채권단, 채무 상환 3월말로 연기하고 자구안 재제출 요구

ㆍ3월2일  채권단, 금호타이어 더블스타에 재매각 추진 방침 발표


※금호타이어 영업실적(단위:억원)


ㆍ2013년 3,459

ㆍ2014년 3,584

ㆍ2015년 1,360

ㆍ2016년 1,200

ㆍ2017년 -1,569(적자전환)


자료: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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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6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靑은 '임기말 관리'...黨은 '혁신 시험대'에》

[NEWS&VIEW]


朴대통령, 총선 한달만에 靑 참모진 개편...이원종 실장 임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國政안정형 인선

새누리, 혁신위원장에 강성 非朴 김용태..."뼛속까지 바꿀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58.html


◈중앙《대통령 "협치" 이후 첫 인사 이원종》

[뉴스분석]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 임명

여야 충청권 인사들과 친분


정책조정수석엔 안종범

경제수석엔 강석훈 기용

임기말 안정형 친정체제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3


◈동아《'관리형' 靑비서실장

'非朴' 與혁신위원장》

[뉴스분]총선참패 한달만에 당-청 쇄신카드


이병기 실장 후임에 행정가 이원종

정책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혁신위장 김용태 "뼛속까지 혁신"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6/78111113/1


◈경향《'총선 참패' 한 달 만에...청와대 인적쇄신》

이병기 사표 수리...새 비서실장에 이원종


정책조정 안종범·경제수석 강석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26005&code=910203


◈한겨레《홍만표, 대검 퇴임 직후 '저축은행 사건' 수임 의혹》

2011~12년 저축은행 사태때 업체들 돈 수백만~수억씩 받아

'1년간 퇴임지 사건 금지' 변호사법 위반 지적...홍 "수임 안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1.html


◈한국《靑 비서실장에 이원종...국정 '안정모드'로》

안종범 정책조정수석으로 옮기고

경제수석엔 강석훈 새누리 의원

총선 패배 한 달 만에 일부 개편

이르면 이달 소폭 개각 가능성도

http://www.hankookilbo.com/v/966b1d4022444e41bcc2b30fa475ee1f


◈서울《비서실장에 이원종...'협치·소통' 나선 靑》

총선 한달만에...참모진 개편


서울시장 등 지낸 '행정의 달인'

이 신임 "원활한 국정여건 조성"


안종범 정책조정수석 이동

신임 경제수석 강석훈 의원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6001011


◈세계《새 비서실장 이원종...청 "소통 적임"》

청와대 참모진 교체...야당 "총선 민의 반영 못해"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안종범은 정책수석으로

이 신임실장 "박 대통령 최적의 의사결정 보좌"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5/20160515001816.html


◈국민《뜨는 '충청맨'...靑 비서실장에 이원종(前 충북지사)

朴대통령, 이병기 전격 경질


李 "원활한 국정 보좌"

정책수석 안종범 이동

경제수석 강석훈 발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1581&code=11121600&sid1=pol


◈매일경제《靑 인적쇄신...비서실장 전격 교체》

이병기 후임에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등용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48695


◈한국경제《3黨 회동 직후...靑 참모진 전격 개편》

비서실장     이원종

정책조정수석 안종범

경제수석     강석훈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522191&intype=1


◈부산《요트 제조·국적 크루즈 무산

부산 해양관광산업 '벼랑 끝'》

조선·해운업계 불황 여파

삼주에스텍 본사 중국 이전

관련 법안 처리 등 지원 절실


부산 해양관광산업 위기 징후들


[1] 요트 제조업체 ㈜삼주에스텍, 국내 시장 미성숙으로 중국 이전

[2] 세계 3위 요트 제조사 셰퍼, 부산 대규모 투자 계획 무산 위기

[3] KCL 국적 크루즈선 취항 현대상선 위기로 논의 중단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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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103



■정치 TOP


◈조선《非朴을 전면에...정진석의 '승부수'》

비대위 10명중 7명 비박계로 채워

'도로 친박黨' 우려에 과감한 인선

혁신위원장도 강성 비주류 선임

일각 "8월 全大前 임시 지도부"


※새누리당 비대위원


이름(나이)              │선수(20대 기준)지역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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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56) 원내대표     │      4선      │충청│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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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68) 정책위의장   │      3선      │경북│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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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69) 사무총장 대행│      3선      │충청│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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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44)              │      3선      │부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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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49)              │      3선      │경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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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59)              │      3선      │부산│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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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52)              │      3선      │서울│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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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60)              │      3선      │인천│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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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62)              │      초선     │전북│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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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64)              │      원외     │강원│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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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216.html


◈중앙《국정조정자 안종범...청와대 "임기말 정책 추진력 강화"》

[총선 한달 만에 청와대 개편]

경제수석서 '신임' 정책조정수석으로


박 대통령이 가장 자주 찾는 수석

신임 두터운 만큼 질책수위 높아


청와대 발표 전날 맏딸 혼사 치러

대통령에게도 사전에 안 알려


1955년 대구 출생 대구 계성고, 성균관대 경제학과 미국 위스콘신대 경제학 박사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 제19대 국회의원 제18대 대통령직인수위 위원 청와대 경제수석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50


◈동아《비대위-혁신위에 非朴 중용

'박근혜당' 색깔 빼는 정진석》


비대위원, 당연직 외엔 친박 없어

'친유승민' 이혜훈-김세연도 포진

靑 '정권재창출 위한 변신' 용인한듯


일각 "친박, 임시체제에 의미 안둬"

8월 全大 앞두고 '전략적 후퇴' 관측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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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지역구                       계파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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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4선│충남 공주-부여-청양          │범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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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3선│경북 안동                    │친박/친최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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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3선│충남 홍성-예산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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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3선│서울 서초갑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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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3선│경기 포천-가평               │비박/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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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 3선│인천 남갑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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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원외│강원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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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3선│부산 금정                    │비박/친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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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복│ 3선│부산 동래                    │중립/친김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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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초선│전북 전주을                  │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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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583/1


◈경향《"120개 무쟁점 법안 19대서 처리 노력"》


여야 3당 '협치' 결과물 주목


20대 국회 원구성 갈등 여전

상임위·특위 숫자 조정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304015&code=910402


◈한겨레《청 2인자에 또 '옛관료'...박정희 청와대서 '새마을운동' 담당》

[총선 한달만에 청와대 개편]

대통령 비서실장에 이원종


9급서 시작 충북지사·서울시장...

친화력 두터운 '행정의 달인'


행정관·비서관 이어 3번째 청와대행

"박 전대통령, 굶주린 농촌 변화 집념"

박대통령, 아버지와 인연 감안한듯


차기 1순위 반기문과 '청명회 회원'

'충청 대망론' 불지펴 국정장악 해석

충청출신 당·청 요직 장악 모양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3938.html


◈한국《與 '재건 지휘' 혁신위원장에 40대 (비박계) 김용태》


정진석 "서울서 3선...개혁 정치인"

金 "뼛속까지 바꾸는 쇄신으로

지지 철회한 분들 마음 돌리겠다"

일부선 "정치적 무게감 떨어져"


비대위 인선...비박 대거 포진

http://www.hankookilbo.com/v/361686e9a8e3469f9446dc52c38df143


◈부산《'행정 달인' 투입 후반기 국정 안정 포석》

박대통령, 靑 참모진 개편 배경


지역위원장 출신 비서실장

신공항 등 지역갈등 해결 주목


현기환 정무수석 유임 불구

정무장관 신설 땐 교체 가능성


野 "총선 민심 최소한 답 못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84



■사회 TOP


◈조선《최유정(구속된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연수원 同期 팔아 사건 쓸어 담았나》

형사사건 26건 중 12건

담당 판사와 연고 있어

그 12건 중 6건에서

감형 또는 무죄 판결 받아


의뢰인과 구치소 접견록엔

"○○부로 배당되면 보석 가능"


※최유정 변호사가 수임한 형사사건

2014.12~현재


1심 ......................... 8건

2심 ........................ 17건

3심 .........................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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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심 사건 재판부와 관계


연수원 동기 ................ 11건

고등학교 동문 ............... 1건

같은 지역 출신 .............. 1건

연고 없음 ...................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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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변호사 항소심

감형 성공률


10건 58.8%

총 17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046.html


◈중앙《폐섬유화(폐가 딱딱하게 굳는 증상) 후유증 70대 "평생 15㎏ 산소통 끌고 다녀야"》

[메르스 그후 1년]

<상> 끝나지 않은 고통


344일째 호흡기로 연명 환자

-"감염된 딸이 낳은 손주 보며 버텨"


부인에게 임종편지 쓴 60대

-"요즘도 가끔 울컥, 의료진에 감사"


재활치료 받는 삼성병원 의사

-"폐기능 반쪽, 아직 병원 못 돌아가"


수퍼전파자로 불린 14번 환자

-"직장 복귀했지만 죄책감 시달려"


※감염병 대응체계 어떻게 달라졌나


주요 병원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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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성모병원]

*8104호(1번 환자 입원) 환풍구 2개 설치

*6~7인실을 4~5인실로 변경


[삼성서울병원]

*사전진료소 응급실 외부에 설치

*병동 내 음압격리병상 10개 확보

*보호자 1명 외 출입 제한, 면회 시간 한정


방역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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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본부장 1급에서 차관급으로 승격

*6924억원(올해)으로 예산 증액

*7센터 41과를 8센터 44과(위기소통담당관,

 긴급상황센터 등 신설)로 개편

*국립보건원 외에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서도

 메르스·지카 등 감염병 진단 가능


[그 외 부처]

*인사혁신처: 방역직을 보건직에서 분리·신설,

 감염병 대응 등 보조

*보건복지부: 응급실·격리실 등의 수가 개선

 (의료기관 감염 관리)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33


◈동아《"열여덟살에 세상밖으로...(자립정착지원금) 500만원으로 홀로서기 두려워"》

오늘 성년의 날...아동보호시설 '퇴소 청소년' 생활苦


年2000명씩 보호시설 떠나지만

방 구하고 생필품 사면 정착금 동나

돈 없어 알바 전전...학업 꿈도 못꿔


임대차계약서 쓰기-공과금 납부 등

자립교육에 경제적 지원도 늘려야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0828/1


◈경향《정부, 유해물질 선정하고도 2년간 유통 방치》

속속 드러나는 '가습기 살균제 방관' 정황들


환경부, 2009년 CMIT·MIT 어린이 유해물질로 추가

장하나 의원 확인...피해자 막을 2년의 '골든타임' 놓쳐

관계자들, 해당 물질이 '유해 목록'인지 최근까지 몰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60600005


◈한겨레《2011~12년 검찰 수사, 왜 현대스위스저축 비켜갔을까》

[홍만표 전관의혹 확산]


홍, 현대스위스로부터 수천만원 받아

자문료라 해도 '수사자문' 가능성


당시 검찰, 비리제보 받고도 수사안해

"금감원 고발 없었고 수사 여력 없어"

2년지난 2013년에야 '늑장 봐주기 수사'


보해양조선 3억원 받아 수임료 추정

솔로몬저축서도 수백만원 받아


검사 퇴임뒤 변호사 개업시기와 겹쳐

"변호사법 위반" 지적 나와


※홍만표 변호사와 저축은행 사건


[2011년 3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200만원


9월22일

대검 중수부,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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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보해양조(보해저축은행 대주주) 1억원


현대스위스저축은행 대주주 비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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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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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600만원

             +            

솔로몬저축은행 300만원


보해저축은행 본격 수사


6월20일

솔로몬저축은행 대주주 등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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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기]

현대스위스저축은행 1200만원

             +             <(홍 변호사 매출신고액)

보해양조 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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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서울중앙지검,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김아무개 전 회장

부실대출 혐의 기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982.html


◈한국《최유정·홍만표 전관비리 눈감은 '법조계의 감사원'》

법조윤리협의회 책임론 대두


6개월간 형사사건 30건 이상 땐

수임내역 등 조사할 권한 불구

비리정황 알고도 정밀심사 뒷짐


협의회 직원은 파견 검사 등 6명

"연간 400여명 확인 불가능" 해명

http://www.hankookilbo.com/v/92e7e208ca91421c8692a52f380df9a6


◈부산《"돈 안 된다며 수술 거부" 의료관광 중심지 맞나》


코 다쳐 성형외과 찾은 30대

서면메디컬스트리트서 분통


미용 치중, 재건 성형 꺼려

'불친절' 오명까지 확산

이미지 훼손·신뢰 상실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95



■국제 TOP


◈조선《여성에 기습키스·수영복 강요...트럼프는 못 말려》

50명이 전한 '내가 겪은 트럼프'


고교 동기 "女 미모에 극도 민감"

미스USA 후보 "훑어보며 흠~"


대놓고 몸매 품평 예사로 하고

아무에게나 '자기'라고 불러


업무능력 있으면 과감히 중용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6/2016051600114.html


◈중앙《열차로 온 '다칭(大慶, 헤이룽장성) 원유' 열처리 뒤 30㎞ 송유관 타고 북으로》

[중국, 대북 원유 원조 첫 확인]


신경진 특파원

단둥 송유기지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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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는 평북 봉화화학공장

원유 응고 막으려 89도까지 데워

단둥송유기지에 연기 짙게 피어


"열차 왕래 많아야 하루에 두번"

송유능력 연 300만t, 지금은 52만t

중국 세관은 3년째 "수출량 0"


※북·중 송유관(중조우의 송유관)


다칭유전(헤이룽장성) 열차 운송 바싼 유류저정소(단둥시 러우팡진) 마스 봉화화학공장(피현군 백마리)

                                                                                                                                                                             송유(30.3㎞)

*직경 ............ 377㎜

*설계 송유량 ..... 연 300만t

*2012년 송유량 ... 연 52만t


자료: 중국석유천연가스공사(CNPC)

http://news.joins.com/article/20030147


◈동아《(FT) "톈안먼처럼 잊고싶은 사건"

문혁 50년, 침묵의 中정부》


시진핑 권력집중, 문혁 회귀 논란

서방 언론 "마오 이미지 연상시켜"


"문혁, 좌경화 잘못으로 생긴 동란"

런민일보, 시진핑 1월 발언 공개

'개인 우상화' 논란 진화 나서


중국 문화대혁명 개요


[시작]

1966년 5월 16일 공산당 정치국 '5·16 통지' 통과


[끝]

1976년 9월 9일 마오쩌둥 사망 및 10월

4인방 체포로 사실상 종결


[공식 평가]

1981년 6월 27일 공산당 11기  6중전회,

'역사 결의'로 당과 국가에 재난을 초래한

내란으로 규정


[인명 피해]

농촌에서만 75만~150만 사망(파이낸셜타임스)


[문혁 관련 주요 용어]

홍위병(학생 행동대원), 조반유리('당에

반항하는 것에는 이유 있다'는 홍위병 구호),

하방(지식인을 농촌으로 내려보냄),

라오싼제(1966~68년 고등학교 졸업자.

문혁으로 대학 못 간 젊은층 상징),

사인방(문혁 주도한 장칭 등 4명)


[시진핑과 문혁]

부친 시중쉰 국가부주석 실각, 시진핑 산시 성

옌안 시 량자허에서 7년간 하방 생활

http://news.donga.com/3/all/20160516/78111025/1


◈경향《마두로(베네수엘라 대통령), 공장 멈춘 재벌에 "이 나라 떠나라"》

베네수엘라 극심한 경제난...좌파 대통령 국민소환 추진

'호세프 탄핵'도 악재로...미 정보기관선 쿠데타설 흘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51653001


◈한겨레《문혁 50년...박제화된 '기억' 어정쩡한 '상흔 치유'

[국제 초점]중국 문화대혁명 발발 반세기


안 쓰는 방 세줬다고 자본가 몰리고

미국에 그림 전시했다고 내통자로

괴로운 나머지 창밖으로 몸 던지니

'자살을 통해 항거했다'며 쇠고랑


문혁 당시 벌어진 어이없는 일들

세월과 함께 역사가 돼가고 있다

젊은이들은 소설·영화로나 접할 뿐

일부선 향수·낭만의 대상 되기도


'지도자 오류로 시작된 내란'이라는

공산당 평가는 마오 후광에 묻혀

피해 책임 물을 대상만 모호해져

50주년 맞아 새로운 변화 있을까


※문화대혁명 이후 세대의 '문혁 단상'


"어릴 때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이야기를 주고받는 걸 들었다. 글로벌·정보화

 시대에 문혁 같은 일은 다시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ㄱ(남·27)/산둥(출신지)/대학원생


"할아버지 세대로부터 들으면서 '어떻게 그런 일이…'라는 느낌이었다.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문혁 관련 내용은 달랑 두 쪽뿐이다."

ㄴ(여·30)/헤이룽장/회사원


"부모님은 상산하향(하방) 시절에 만난 '지청'(지식인 청년)이었다. 문혁 기간

 국력 소모와 사회 퇴보, 문명 도태의 책임은 피할 수 없다."

ㄹ(남·39)/장쑤/회사원


"문혁은 이미 전설이다. 문혁이 지식인들에게 남긴 가장 큰 유산은, 언론의

 자유를 믿지 말라는 것이다."

ㅁ(여·42)/베이징/교수


※문화대혁명 : 중국 최고지도자 마오쩌둥이 주도한 극좌 사회운동으로, 일반적으로 1966년 5월16일 중국공산당 정치국 회의에서 발표된 '5·16 통지'를 시작으로 본다. '새로운 공산주의 문화를 만든다'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대약진운동 실패로 권위가 추락한 마오쩌둥이 류사오치와 덩샤오핑 등 실리파를 상대로 반격을 취한 권력투쟁 성격이 강하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43921.html


◈한국《위기의 남미...이번엔 베네수엘라 대혼란》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 이어

"외세 개입" 주장...기업 몰수 선언


살인적 인플레·약탈·시위로 몸살

野 "탄핵 막으려 비상사태 악용"


베네수엘라 사태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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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우고 차베스 대통령 암투병 끝에 사망, 니콜라스 마두로 부통령이

           권한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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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마두로 대통령 공식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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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2월 총선서 중도우파 야권연대(민주연합회의·MUD)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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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마두로 대통령, 경제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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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30일 폴라그룹 "맥주 생산 중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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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13일 마두로 대통령, 국가 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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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비상사태 후속 조치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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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68065fe9c8e7475f8e9ed16dd33b387b


◈부산《'핑크 타이드(온건 사회주의 좌파 물결)' 퇴조...남미 좌파 정권 위기 도미노》

베네수엘라 경제난 가중

곳곳 약탈 발생, 조업 중단

비상사태 속 쿠데타 가능성

브라질 정국 싸고 마찰 심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6000019



■경제 TOP


◈조선《철강·조선 구조조정...나는 日, 기는 韓

日 1위 철강사 '신일철주금'·4위 '닛신제강' 합병...세계 1위 추격


중국發 공급과잉에 맞서

신일철주금, 4년 만에 또 합병

포스코와 격차 더 벌려


"日, 생존 위해 구조조정 시작

그 과정서 새 먹거리 만들어내"


한국기업, 구조조정 시기 놓쳐

주력산업 경쟁력 상실 우려


※신일철주금·닛신제강 VS 포스코


구분                  │신일철주금(일본 1위)+닛신제강(4위)포스코(한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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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2015년)          │         6조2275억엔(67조1220억원)│   58조19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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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2015년)        │             2311억엔(2조4900억원)│       -9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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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         2조2595억엔(24조3500억원)│         19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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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철강 생산량(2014년)│                           5330만t│        4143만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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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주요 구조조정


[조선]

*한국

-3대 조선회사 구조조정 지지부진

-21세기조선 등 중소형 조선소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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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니버설조선+IHI마린유나이티드→ 재팬마린유나이티드(2013년)

-이마바리조선과 미쓰비시중공업의 LNG 사업부 합병→ MI-LNG(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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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한국

-세아특수강, 포스코특수강 인수(2015년 3월)

-동부제철, 워크아웃 돌입(2015년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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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KK+가와사키제철→ JFE홀딩스(2002년)

-신일본제철+스미토모금속공업→ 신일철주금(2012년)

-신일철주금+닛신제강 합병(5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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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한국

-르노삼성·GM대우 등 작년 희망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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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산자동차, 미쓰비시자동차 경영권 인수(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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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세계철강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5/2016051501916.html


◈중앙《지도 쇄국정책...위치기반 IT기업 해외 가는 길 봉쇄

국내지도 해외 반출 금지 정책 다시 논란


청와대·군부대 등 안보 문제 내세운 규제 득보다 실

방한 외국인들도 구글맵 제대로 쓰지 못해 불편

이스라엘, 외교협정으로 상업용 위성 노출 예방 '주목'


※한국에선 대중교통 길찾기만 되는 구글 지도


인터넷 선진국           │인터넷 개발 폐쇄적인 국가

(미국, 영국, 독일, 일본,│

 프랑스, 캐나다 등)     │러시아│이스라엘│중국│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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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3D)지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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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길찾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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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전거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중교통 길찾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실시간 교통상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동차내비게이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실내지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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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구글

http://news.joins.com/article/20029997


◈동아《건설업 구조조정 6년 성적 '낙제수준'》

2008~2014년, 5대 재무지표중 4개 악화...부실만 키워


영업이익으로 이자 못 갚는

좀비기업 늘어날 가능성 많고

이익률-차입금지표도 뒷걸음


"부실기업 퇴출 미루다 하향평준화

8월 시행 원샷법 적극 활용을"


※종합건설사 주요 재무지표 단위: %


구분        │2008년│  │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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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  │  5.8  2.2(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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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률│  3.1  0.3(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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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보상비율│ 387.4 201.9(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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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 193.1 143.1(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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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금의존도│ 20.0  23.6(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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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설사 규모 및 면허 수 추이 단위: 개


[2008년] 회사 수 1만2590면허 수 1만4262

[2014년] 회사 수 1만972면허 수 1만2906


자료: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대한건설협회

http://news.donga.com/3/all/20160515/78109718/1


◈경향《현대상선, 외국 선사 초청 용선료 협상》

긍정 반응 있어야 사채권자 설득도 가능 '막판 총력전'

산은 자회사 편입 땐 현대그룹도 '대기업 집단'서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성공] 채무재조정 진행

[실패] 법정관리(?)


※양대 해운사 부채 현황

*지난해 말 기준, 자료: 각 사


구분      │현대상선   │한진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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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대출금│1조2000억원│7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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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채    │1조8000억원│1조5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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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금융  │1조8000억원│3조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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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화채권│-          │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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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조8000억원│5조6000억원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52210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조미김 인기에 짝퉁도...중국인 입맛 홀릴 다음 먹거리는?

[경제의 창]


중국인 수산물 소비 최근 들어 급증

한국은 아직 수출보다 수입이 많아


국내 중소·영세업체 중국 진출 모색

어묵 등 고품질 내세워 현지 공략


조미김, 반찬 아닌 간식으로 인기

최근 어육소시지도 유아들한테 돌풍

"한국산 수산물 정보 여전히 부족

긴 안목에서 지속적인 홍보 필요"


중국 수출 주요 수산물 현황

*2015년 기준   자료: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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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6643만달러

수산물 수출 금액


21.2%

수산물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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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3800만달러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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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36만달러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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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란]

1416만달러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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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산물 교역 규모 추이

자료: 해양수산부 (단위: 달러)


[2010년] 중국에서 수입 10억9600만│중국으로 수출 2억3100만

[2011년] 중국에서 수입 12억5000만│중국으로 수출 4억6400만

[2012년] 중국에서 수입 10억7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200만

[2013년] 중국에서 수입 10억2600만│중국으로 수출 3억7000만

[2014년] 중국에서 수입 11억7500만중국으로 수출 3억900만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960.html


◈한국《세종시 분양권 수사에 부동산시장 움찔》

특별분양 공무원 입주 62% 불과

중개업소 "불똥 튈라" 상당수 휴업

기존주택 시장까지 위축 우려도


※세종시 공동주택 평균 공시가격 변화

(단위:원)


2013년 12,898

2014년 14,107

2015년 15,172

2016년 16,244


자료:국토교통부

http://www.hankookilbo.com/v/1d6eb68facb64447937a8b130fb68409


◈부산《일감 '뚝' 끊긴 울산·경남 고용도 '뚝'》

울산 실업률 올 들어 3%대

2011~15년 2%대와 대비

경남도 올해 '고공행진'

조선 불황에 고용 '직격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6000056

14번환자, 19대국회, 1순위, 2009년, 2011년, 2012년, 20대국회, 2인자, 30대, 3당, 3당회동, 3선, 40대, 50년, 50주년, 60대, 70대, 8월, 9급, CMIT, MIT, 가동중단, 가습기살균제, 간식, 갈등, 감사원, 감염, 감염병대응체계, 감형, 강석훈, 강성비박, 강요, 강화, 개각, 개업, 개인우상화, 개편, 개혁정치인, 건설업, 검찰수사, 격차, 경남, 경쟁력, 경제난, 경제수석, 경제적지원, 경질, 고공행진, 고교동기, 고용, 고통, 고품질, 골든타임, 공과금, 공급과잉, 공동주택, 공무원, 공산당, 공장, 과감, 관계자, 관료, 관리, 관리형, 교체, 구글맵, 구글지도, 구속, 구조조정, 구치소접견록, 국가비상사태, 국내지도해외반출금지정책, 국민소환, 국적크루즈, 국정, 국정안정형, 국정여건, 국회의원, 군부대, 굶주림, 권력집중, 규제, 그림전시, 금감원, 금융감독원, 긍정, 기습키스, 기억, 기업몰수, 기용, 김세연, 김용태, 낙제, 남미, 낭만, 내란, 내통자, 노출, 논란, 농촌, 늑장봐주기수사, 닛신제강, 다칭유전, 단둥송유기지, 담당판사, , 당연직, 당청, 대검, 대검찰청, 대경유전, 대기업집단, 대북원유원조, 대통령, 대통령비서실장, 대혼란, 도널드 트럼프, 도로친박당, 도미노, 돌풍, 동란, 뒷걸음, 뒷짐, 득실, 등용, 런민일보, 마두로, 마오, 마오쩌둥, 마찰, 맏딸, 먹거리, 메르스, 모호, 몸매, 몸살, 무산, 무쟁점법안, 무죄, 문혁, 문화대혁명, 미국, 미모, 미스USA, 미용, 민심, 민의, 박근혜, 박근혜당, 박정희, 박제화, 반기문, 반세기, 반쪽, 발탁, , 방관, 방치, 방한, 배당, 법안처리, 법조계, 법조윤리협의회, 베네수엘라, 벼랑끝, 변신, 변호사, 변호사법, 보석, 보좌, 보해양조, 복귀, 봉쇄, 봉화화학공장, 부동산시장, 부산, 부실, 부실기업, 부장판사, 북중송유관, 북한, 분통, 불가능, 불똥, 불친절, 불편, 불황, 브라질, 비대위, 비대위원, 비리, 비리제보, 비박, 비서관, 비서실장, 비주류, 뼛속, 사법연수원, 사채권자, 사표, 산소통, 산업은행, 산은, 삼성병원, 삼주에스텍, 상실, 상업용위성, 상임위, 상흔, 새누리당, 새마을운동, 색깔, 생존, 생필품, 생활고,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서방언론, 서울, 서울시장, 설득, 성년의 날, 성적, 성형외과, 세계1위, 세관, 세종시, 세종시분양권, 소비, 소설, 소통, 솔로몬저축은행, 송유관, 송유능력, 쇄국정책, 쇄신, 쇠고랑, 수산물, 수술거부, 수영복, 수임, 수임내역, 수입, 수출, 수퍼전파자, 숫자조정, 승부수, 시위, 시진핑, 시진핑1월발언, 시험대, 신경진, 신공항, 신뢰, 신설, 신일철주금, 신임, 실업률, 실장, 아동보호시설, 아버지, 악용, 악재, 악화, 안보, 안정모드, 안종범, 알바, 야당, 약탈, 어린이유해물질, 어묵, 어육소시지, 업무능력, 여성, 여야, 연고, 연기, 연명, 연수원동기, 열차, 열처리, 영세업체, 영업이익, 영화, 예방, 오류, 오명, 온건사회주의좌파, 왕래, 외교협정, 외국선사, 외국인, 외세개입, 요직, 요트, 용선료협상, 용인, 울산, 울컥, 원구성, 원샷법, 원유, 위기, 위반, 위축, 위치기반IT기업, 유아, 유임, 유통, 유해물질, 응고, 의뢰인, 의료관광, 의료진, 의사, 의사결정, 의혹, 이동, 이미지훼손, 이병기, 이스라엘, 이원종, 이익률, 이자, 이전, 이혜훈, 인민일보, 인사, 인선, 인연, 인적쇄신, 인플레, 인플레이션, 일감, 일본, 임기말, 임대차계약서, 임시지도부, 임시체제, 임종편지, 입맛, 입주, 자기, 자립교육, 자립정착지원금, 자문료, 자본가, 자살, 자회사, 장악, 장하나, 재건, 재건성형, 재무지표, 재벌, 재활치료, 저축은행사건, 저축은행사태, 전관비리, 전당대회, 전대, 전략적후퇴, 정국, 정권재창출, 정무수석, 정무장관, 정밀심사, 정보, 정보기관, 정부, 정진석, 정책수석, 정책조정수석, 정책추진력, 정치적무게감, 정황, 제외, 조미김, 조사권한, 조선, 조선업계, 조업중단, 좀비기업, 좌경화, 좌파, 죄책감, 주력산업, 주택시장, 중개업소, 중국, 중국인, 중국정부, 중소업체, 중용, 중조우의송유관, 지도, 지역갈등, 지역위원장,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지철회, 직격탄, 진출, 진화, 질책, 집념, 짝퉁, 차기, 차입금, 참모진, 참패, 책임론, 천안문, 철강, 청명회, 청소년, 청와대, 초청, 총력전, 총선, 최유정, 추격, 충북도지사, 충북지사, 충청권, 충청대망론, 충청맨, 치유, 친박, 친분, 친유승민, 친정체제, 친화력, 침묵, , 쿠데타, 쿠데타설, 탄핵, 톈안먼, 퇴소, 퇴임, 퇴임지, 퇴조, 퇴출, 특별분양, 특위, 파견검사, 패배, 편입, 평가, 평북, 평안북도, 폐기능, 폐섬유화, 포스코, 품평, 피해자, 피해책임, 핑크타이드, 하향평준화, 학업, 한국, 한국산, 합병, 항거, 해명, 해양관광산업, 해외, 해운사, 해운업계, 행정, 행정가, 행정관, 향수, 헤이룽장성, 혁신, 혁신위원장, 혁신위장, 현기환, 현대그룹, 현대상선, 현대스위스저축은행, 현지공략, 협치, 형사사건, 호흡기, 혼사, 홀로서기, 홍만표, 홍만표전관의혹, 홍보, 환경부, 환자, 회귀, 후광, 후유증, 후임, 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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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1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장거리 核' 김정은 막을 브레이크가 없다》

[NEWS&VIEW]


1만2000㎞급 미사일 발사 성공

핵무기 운반체 능력 안정화 이뤄


대기권 재진입·핵탄두 소형화

과제 풀면 ICBM 완성 시간문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0/2016021000142.html


◈중앙《북 핵·미사일 도발에도, 시진핑 안 변했다》

중국, 북 미사일엔 "유감" 남 사드엔 "깊은 우려"

사드에 더 민감...미국의 한반도 전력 증가 경계

시, 박 대통령과 통화선 "핵·혼란 안 돼" 2개 불능론

http://news.joins.com/article/19547440


◈동아《김정은의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한반드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뇌관 터뜨리다》

[뉴스분]


北 장거리미사일 발사에 오바마 '한국과 사드 협의' 공식화

中 공개적 반발, G2 갈등의 핵으로...동북아 안보정세 요동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0/76372726/1


◈서울《한·미·일 "안보리와 별도로 양자·다자 대북 제재"》

北 장거리 미사일 발사 이틀 만에

朴대통령, 미·일 정상과 연쇄통화

오바마, 사드 배치 첫 공식 언급

홍용표 "개성공단 포함 모든 조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0001004


◈매일경제《朴, 美·日정상과 연쇄통화...對北제재 착수》

안보리 제재와 별도로 '北미사일 대응' 시동...美 "北, 이동형 ICBM 배치 돌입"

http://news.mk.co.kr/newsRead.php?no=110527&year=2016


◈한국경제《중국 미스터리》

核 이어 미사일, 김정은 잇단 도발...뒤통수 맞았나, 방임했나


北경제 압박카드 충분한데

"대화로 해결" 되풀이

중국 역할에 회의론 확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967821


◈부산《'진에어 사고기' 한 달 만에 또 회항》

6일 김해 이륙한 HL7555

기체 굉음에 인천공항으로

출입문 결함 동일 항공기

진에어 "지난달 점검 마쳐"

국토부 부실 점검 도마 위로


진에어 HL7555에

대체 무슨 일이?


▶2015년 12월 30일

김포~제주 노선 운항 중 '전방 좌측 출입문 경고등' 켜졌지만

운항 강행(정비 이월)


▶2016년 1월 3일

필리핀 세부 막탄공항에서 부산 김해공항으로 오다

출입문 이상으로 회항


▶2016년 1월 4일~2월 6일

김포~제주, 부산~오사카 노선 등 30여 차례 운항


▶2016년 1월 28일

국토부 "지난해 12월 30일 '경첩 부품' 결함 적발"


▶2016년 2월 6일

김해에서 세부로 가다 엔진 결함으로 인천으로 회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0000081



■정치 TOP


◈조선《北, 2개(①핵탄두 소형화 ②대기권 재진입)만 해결하면...美백악관까지 核탄두 쏠 수 있다》

[北 미사일 발사 파장]


사거리 1만2000㎞로 늘어

美본토 대부분이 사정권에

로켓 기술 신뢰성 높아져


軍 "北, 미사일용 산화제 사용

위성 아닌 탄도 미사일 시험"

1단 로켓은 회수 못하게 자폭


대기권 재진입때 7000도 고열

견디는 기술 보유 여부 불확실


※북한 장거리 미사일(광명성호) 비행궤도 분석


7일 오전 9시30분 발사

북한시각 오전 9시


9시32분

1단 로켓 분리

(동창리에서 거리 300㎞)

-분리 직후 폭발

1단 낙하위치(410㎞)

270여 개 파편 낙하

*우리軍 회수 방지 위해 의도적 폭파 추정


9시33분43초

위성덮개(페어링) 분리

-위성덮개 낙하위치(740㎞)

제주도 남서쪽 해상


9시36분

2단 로켓 분리 후

우리 이지스함 레이더에서 사라져(790㎞)

-2단 낙하위치(2380㎞ 추정)

필리핀 루손섬 동쪽 해상


3단 로켓 분리

9시39분46초 탑재체(위성) 우주 궤도 진입(북한 주장)


[성능] '은하3호'와 유사 (2012년 12월 발사)


탑재 중량   200㎏(추정)

- - - - - - - - - - - - - - - - - - - - - -

최대사거리  최대탑재 중량 500㎏ 기준사거리

            1만2000㎞ 추정(미 전역 사정권)

- - - - - - - - - - - - - - - - - - - - - -

-자세제어·단(段)분리 등 기술 수준 높아

탄두 소형화·재진입 기술만 남아


[북한 탄도미사일 사거리]


스커드             300~500㎞

노동               1300㎞

무수단             3000㎞ 이상

대포동 2호         6700㎞

은하 3호·광명성호 1만2000㎞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0/2016021000171.html


◈중앙《박 대통령, 오바마·아베 연쇄 통화...한·미·일 vs 중 신(新)냉전》

[북 장거리미사일 도발]후폭풍


한·미·일 "안보리와 별도 다자 제재"

오바마 "한국 방위 흔들림 없을 것"

아베 "사드 배치 논의 지지" 밝혀


북, 한·중 정상 통화 36시간 뒤 발사

전문가 "미·중 균열 틈 파고들어"


※북 미사일 발사 시간대별 상황


[1] 7일 오전 9시30분

북, 장거리 로켓(미사일)

발사(서해 동창리 발사대)


[2] 오전 9시31분2초

공군 공중조기경보통제

(피스아이) 첫 탐지


[3] 9시31분7초

이지스 세종대왕함(SPY-1D)

레이더 탐지


[4] 9시32분

1단 추진체가 분리되면서

서해 장산곶 서방에서 폭발해

270여 개 파편으로 낙하

(동창리로부터 410㎞ 지점)


[5] 9시36분

페어링(덮개) 분리되면서 낙하.

동창리로부터 791㎞ 지점

└페어링(덮개)


직경 1m25㎝

길이 1m95㎝(머리 85㎝│몸통 1m10㎝)


[6] 2단 추진체

동창리로부터 2380㎞

떨어진 지점에 낙하 추정


[7] 9시39분46초(발사 586초)

궤도진입 성공(북 주장). 궤도 경사각 97.4도

근지점 고도 494.6㎞ 원지점 고도 500㎞

극궤도 돌고 있음. 주기 94분24초


자료:국방부


※미사일 발사 이후 대응


7일

*오전 10시30분 박근혜 대통령,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소집

*오후 3시 .... -한·미 공동 국방부 브리핑 "사드 한반도 배치 논의 공식화"

               -국회 정보위원회 긴급 보고

*오후 4시 .... 국회 국방위원회 긴급 보고(규탄 결의안 채택 불발)


8일

오전 1시(한국시간)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소집. 규탄 성명 발표


9일

오전

박 대통령, 오바마 미 대통령과 아베 일 총리와 연쇄 통화


10일

오전

국회, 규탄 결의문 채택 위한 '원포인트' 본회의 예정

http://news.joins.com/article/19547438


◈동아《하드웨어는 은하3호(2012년 12월 발사) 복사판...무게 늘리고(탑재위성 200㎏ 추정...4년전의 2배) 기술 정교화》

[北 장거리미사일 발사]미사일 정체는


노동미사일 4개 합친 1단추진체

한국측 회수 막으려 낙하중 '자폭'


'광명성' 명칭, 김정일 생일 축포用

軍, 790㎞ 이후 추적 실패 논란도


※북한 장거리 미사일 광명성호의 시간대별 발사 상황


2월 7일

오전 9시 30분

북한, 평안북도 동창리 발사장에서

장거리 미사일 광명성호 발사


9시 31분 2초

공군 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 최초 포착


9시 31분 7초

해군 이지스함(세종대왕함) 북 장거리 미사일 궤도 탐지


9시 32분 - 1단 분리

북 장거리 미사일 1단 추진체 분리,

장산곶 서해상에서 폭발 후 270여 개 조각으로

분리돼 낙하


9시 33분 - 위성덮개 분리

북 장거리 미사일 위성보호덮개

(페어링) 분리 낙하(동창리에서 740㎞)


9시 36분 - 2단 분리 - 3단 분리 → 인공위성 광명성 4호

제주 서남방 해상에서 이지스함

레이더망에서 사라짐

└2단 추진체는 필리핀 루손 섬 동쪽 해상에

낙하 추정(동창리로부터 2380㎞)


10시 30분

북, 낮 12시 30분에 중대 발표 예고


낮 12시 30분

북 조선중앙TV "광명성 4호 9시 39분 46초

(평양 시간 9시 9분 46초) 궤도진입 성공"


[인공위성 광명성 4호 궤도]


지구회전 주기 94분 24초

하루 4번 한반도 상공 통과


원고도 500㎞

근고도 494.6㎞


※북한 장거리 미사일 비교

크기와 외형 동일.


[2012년 은하 3호] [7일 발사 광명성호]

    발사대 50m   │    발사대 67m    

- - - - - - - - - - - - - - - - - - - -

위성 탑재부                  2m        

- - - - - - - - - - - - - - - - - - - -

3단 추진부                 3.7m        

- - - - - - - - - - - - - - - - - - - -

2단 추진부(추력 20~30t)    9.3m        

- - - - - - - - - - - - - - - - - - - -

1단 추진부                             

(추력 120t 연소시간 120초)  15m        

- - - - - - - - - - - - - - - - - - - -

  폭약 설치 부위 │폭약 설치 부위(추정)

 1단 추진부 상단1단 추진부 상단     

                      │1단 추진부 중간 지점

- - - - - - - - - - - - - - - - - - - -

       노동 미사일 엔진 4개 결합       

- - - - - - - - - - - - - - - - - - - -

직경                       2.4m        

- - - - - - - - - - - - - - - - - - - -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09/76372268/1


◈부산《"설 민심 우리 편" PK 주자들 동상이몽》


새누리 현역 의원

경제가 어려우니 잘 되게 해 달라는

주민들이 많았다. 북한 미사일 사태

는 여야가 뭉쳐 대처하고 대통령과

함께 좋은 정치 해 달라고 주문했다...


새누리 정치 신인

19대 국회에 대한 실망감, 정치 불신

이 극심했다. 이번 기회에 100% 다

바꿔서 젊고 참신한 인재들을 등용해야

한다는 게 압도적 민심이었다...


더민주

여당 의원이 지역에서 한 일 없다는

불만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경기 침체와 지역 퇴보를 가져온

여당을 이번에 심판하게 될 것이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0000073



■사회 TOP


◈조선《심장마비 올 때...고층 아파트일수록 고위험》

응급대처에 취약..."심폐 소생후 생존자, 10층 이상은 거의 드물어"


문제는 엘리베이터

-구급대 현장 도착 시간 걸리고

-승강기 작아 환자 업고 내려와

-응급처치 중단할 수밖에 없어


응급상황 발생땐...

-승강기 1층 대기시켜놓고

-자동제세동기 비치 의무화

-관리원에 심폐소생술 가르쳐야


아파트 층별 심장마비 발생 시

심폐 소생 후 사망 비율

*심폐 소생 후 심박동 되살아난 비율은 유사하지만,

이후 다시 심장이 멈춰 사망한 비율에서 차이


15층 이상 82%

10~14층   60%

6~9층     56%


※고층 아파트일수록 심장마비 발생 시

사망률이 높은 이유


병원 밖 심장마비 발생의 70%가 집에서 발생

구급대가 엘리베이터를 기다렸다가 타고 올라가는 시간 지체

승강기 내로 구급 카트 못 들어가 환자 이송 중 심폐 소생술 중단

아파트 단지 내 심장마비 치료용 전기 충격기 미비


※최근 고층 건물 증가 추세


[2014년]

31층 이상    1319개

21~30층   1만5127개


[2005년]

31층 이상  164개

21~30층   8241개


자료:경기도 응급의료 2015 시범사업·

문형준 순천향대 의대 교수팀·국토교통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0/2016021000119.html


◈중앙《간·각막 선물로 남기고 수의(壽衣)도 없이 떠난 천사》

[사건:텔링]장기기증자 슬픈 장례식


보증 잘못 서 일용직 된 60대 남성

지하철 계단서 굴러 뇌사 판정

쌓이는 병원비 부담에 장기기증


540만원 정부 지원금 장례 뒤 지급

국 한 그릇 대접할 비용 없는 가족

조문객도 없이 마지막 길 떠나보내


1 지난해 12월 14일 오후 응암역 승강장

계단에서 의식을 잃은 김씨 발견


2 뇌사 상태 지속되자 가족들, 병원 권유로

김씨의 장기를 기증키로 결정


3 정부 지원금 장례 뒤 지급되는 탓에

형편 어려운 유족은 빈소 못 차려


4 김씨는 평소 입던 옷만 가지고 세상과 작별


*서울 은평경찰서 형사팀과 질병관리본부 등을 취재한 내용을

당시 사건을 맡았던 김홍수(44) 경사의 시점으로 재구성한 기사입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47416


◈동아《공짜폰 유인...어르신 울리는 '요금폭탄' 사기》

구형-알뜰폰을 새 제품으로 속여

단말기값 빼가고 요금 2, 3배 부과

해약하려 하면 "위약금 내라" 횡포


※연령별 스마트폰 사용률

──────────────────

나이     │2012년 1월│2015년 8월

──────────────────

20대     │    88%   │     99%     

- - - - - - - - - - - - - - - - - -

30대     │    77%   │     97%     

- - - - - - - - - - - - - - - - - -

40대     │    56%   │     93%     

- - - - - - - - - - - - - - - - - -

50대     │    33%   │     87%     

- - - - - - - - - - - - - - - - - -

60대 이상│    13%   │     49%     

──────────────────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약 4915명에게

스마트폰 사용 여부 질문.


자료: 한국갤럽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0/76372393/1


◈부산《부산지법원장 이례적 유임 이유》

특강으로 시민 만나고

법정에 예술작품 걸고


"대국민 소통 활발한 노력"

대법원 구체적 언급 눈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0000084



■국제 TOP


◈조선《春節에 폭발한 홍콩 불만...경찰과 유혈충돌》


노점상 단속 반발이 격렬 시위로

홍콩독립 주장 단체 가세, 판 커져

아수라장 상황에 실탄 경고사격도


경찰 90명 부상...시위 54명 체포

"누적된 反中감정 폭발" 긴장 고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0/2016021000136.html


◈중앙《샌더스 26%P차 질주...급해진 클린턴 '아칸소(빌 클린턴 고향) 특공대' 동원》

[미 대선 경선 2라운드]

김현기 특파원의

뉴햄프셔 유세장 르포


빌 클린턴 대선 때 활약한 조직 띄워

"샌더스, 성차별적 선거운동" 비난

샌더스 유세장엔 40~60대 청중 늘어

루비오 "북한 위협적...MD 강화해야"


※뉴햄프셔주 여론조사 추이 단위: %


[민주당]


<2016년

1월 28~31일>

버니 샌더스   57

힐러리 클린턴 34


<2월 4~8일>

버니 샌더스   61

힐러리 클린턴 35


[공화당]


<2016년

1월 28~31일>

도널드 트럼프 29

테드 크루즈   13

마코 루비오   11


<2월 4~8일>

도널드 트럼프 31

마코 루비오   17

테드 크루즈   14


자료:CNN

http://news.joins.com/article/19547427


◈동아《대학때 사회주의 심취...美의회서 가장 왼쪽의 정치인》

美대선 '정치혁명 돌풍' 주역 샌더스는...


정치적 사고 형성기에 兄영향받고

'붉은 학교' 시카고대 편입하며

본격적인 사회주의자의 길 걸어


31세 정치 노크...40년 이상 "좌파"

투기과세 등 금융자본과 대립각

월가 "美 이끌기엔 부적합" 반발


※버니 샌더스가 걸어온 길


*1941년 미국 뉴욕 브루클린 유대인 서민 가정에서 출생.

조부모와 아버지 친척들, 홀로코스트에서 희생됨


*1964년 시카고대 정치학과 졸업. 이후 사회주의적

시오니스트 운동인 '영 가드'의 게스트 자격으로 이스라엘 키부츠 방문


*1966년 첫째 부인과 이혼. 28세 때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들 레비 샌더스를 낳음. 현재 부인 제인 샌더스와 47세에 재혼


*1981년 버몬트 주 벌링턴 시장으로 당선되기 전까지

목수, 다큐멘터리 감독, 기고가 등으로 어렵게 생활


*1991~2007년 버몬트 주 하원의원으로 활동하며 이라크전에 반대


*2007년~ 버몬트 주 무소속 상원의원. 2010년 말 부자 감세안 통과를

비판하는 8시간 37분간의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 진행 방해) 연설로 화제


*2015년 11월 민주당 입당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0/76372628/1


◈부산《대만 남부 강진 나흘째 41명 사망》

부실 의혹 빌딩 39명 희생

103명 실종, 사망자 늘 듯

중국 등지에도 지진 잇따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0000018



■경제 TOP


◈조선《中國이 보유한 달러, 가파르게 줄어든다》

中외환보유액 3년8개월만에 최저

헤지펀드의 위안화 공격 막으려

달러 팔고 위안화 사들인 때문

미국 국채까지 내다판다면

글로벌 금융시장 혼란올 수도


※중국 외환보유액


2014년

1월 3조8666억

6월 3조9932억

2016년

1월 3조2309억달러


자료:중국 국가외환관리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9/2016020901706.html


◈중앙《아이폰, 비공식업체서 홈버튼 수리 땐 먹통》

[애플 AS 논란]


OS 업그레이드 중 '에러 53' 속출

폰 사용 차단, 사진 등 복구 불가능


애플 "보안 목적" 사전 공지 안 해

"제한 지나쳐 공정거래법 위반 소지"


※홈버튼 터치ID=애플이 아이폰5S부터 홈버튼에 장착한 지문인식 센서다. 지문인식 기능을 이용해 잠금을 해제할 수 있고 결제서비스인 '애플 페이'로 물건 값을 결제할 수도 있다. 터치ID와 홈버튼을 비공식 AS업체에서 수리한 후 'iOS9'로 업그레이드하면 아이폰 사용이 차단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47395


◈동아《국제유가 (배럴당) 30달러 또 붕괴...日주가 5.4% 폭락》


경기둔화 우려에 美-유럽 주가 하락

도쿄증시 개장초부터 맥 못춰


돈 몰려든 엔화가치 치솟고

日 10년국고채금리 첫 마이너스


※세계 주요 증시 등락률   단위: %

───────────────────

구분                     │등락률

───────────────────

일본 닛케이평균주가      │-5.40      

- - - - - - - - - - - - - - - - - - -

미국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1.10      

- - - - - - - - - - - - - - - - - - -

영국 FTSE100지수         │-2.71      

- - - - - - - - - - - - - - - - - - -

프랑스 CAC40지수         │-3.20      

- - - - - - - - - - - - - - - - - - -

독일 DAX지수             │-3.30      

───────────────────

8일(현지 시간) 기준. 일본은 9일 기준.


자료: 블룸버그

http://news.donga.com/3/all/20160210/76372650/1


◈부산《자동차 회사보다 부품 업체가 '남는 장사'》

S&T모티브 영업이익률 10%

넥센타이어도 12.2% 기록

현대·기아차 실적 앞질러

기술·판로 다변화로 성장세


국내 주요 완성차 및 부품 업체 지난해 실적

(단위:원, 괄호 안은 전년 대비 증감)


    업체    │         매출액        │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

   현대차   │91조 9천587억 (△3.0%) │6조 3천579억 (▽15.8%)│    6.9%   

─────────────────────────────────────

   기아차   │49조 5천214억 (△5.1%) │2조 3천543억 (▽8.5%) │    4.8%   

─────────────────────────────────────

 현대모비스 │  36조품197억 (△2.5%) │2조 9천346억 (▽6.6%) │    8.1%   

─────────────────────────────────────

  S&T모티브 │ 1조 2천105억 (△10.1%)│    1천231억 (△78.4%)│   10.2%   

─────────────────────────────────────

 한국타이어 │ 6조 4천460억 (▽3.5%) │    8천840억 (▽14.3%)│   13.7%   

─────────────────────────────────────

 넥센타이어 │ 1조 8천375억 (△4.5%) │    2천249억 (△7.8%) │   12.2%   

─────────────────────────────────────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000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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