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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더민주, 필리버스터 오늘 중단》

아침 9시 발표키로...선거법·테러방지법 처리 가능성

8일만에 중단...연설시간 경쟁 속 세계 최장 기록 세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229.html


◈중앙《더민주, 오늘 필리버스터 끝낸다》

이종걸 오전 9시 중단 발표

김종인 등과 심야회동서 결정

테러방지법 등 내일 처리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653054


◈동아《더민주 필리버스터 오늘 중단》

김종인 "총선 역풍" 강경파 설득...선거법-테러방지법 처리 임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1/76752813/1


◈경향《"잊지 않았습니다"》

[나를 잊으셨나요?]

위안부 합의에 반발...정부·일본 꾸짖는 민심 커졌다


① 영화 관람으로 '저항' 표시

② '10억엔 거부' 시민모금 확산

③ 오늘 합의 무효 '행동의 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2292247015


◈한겨레《박정희 유신 축소...전두환 '독재' 빠졌다》

박근혜정부 첫 국정교과서 우려가 현실로


초등6 사회책 최종본 분석

"오류 93곳·편향 31곳 발견"


광주 5·18민주화 운동 서술

'계엄군' '발포' 단어는 사라져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32713.html


◈한국《노인·자영업자 '소득의 몰락'》

60세 이상 20% 더 낮은 계층으로

자영업자도 10가구 중 3가구 하락

고소득층-극빈층 양극단은 고착화

http://www.hankookilbo.com/v/8047de88c2094b329c69511ec7aefc5f


◈서울《한·미 '우주협력협정'

2020년 달탐사 탄력》

문안 합의...亞 국가로는 최초

민간 350조원 시장 진출 기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01001011


◈세계《여 '살생부' 충돌

일단 봉합 국면》

친박·비박 진위 공방

김무성 사과로 휴전

'자작극' 불씨는 여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9/20160229003487.html


◈국민《野 '필리버스터 중단' 결론》

오늘 오전 9시 중대 발표...선거구 획정 지연에 부담

金 대표 강력한 의중 반영...테러방지법 곧 처리할 듯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6308&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테헤란을 깨운 "아스레 자디데 이란(새 시대 이란)"》

매경 이란포럼 찾은 600여 韓·이란 기업인 '경제동반자' 첫걸음


※아스레 자디데 이란 : 매경이란포럼 대주제인 '새 시대, 새 비전(New Era, New Vision)'을 이란어로 표현한 용어. 아스레(Asre)는 '시대'를, 자디드(Jadid)는 '새로운'이란 뜻이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6&no=160001&sID=402


◈한국경제《(서울 성북구) 길음뉴타운의 재발견...중산층이 몰린다》

매매가 대비 전셋값 전국 1위

도심 가깝고 교육환경 좋아

84㎡형 전셋값 5억 웃돌아


※전세가율 가장 높은 성북구 (단위:%)


성북구 83.3

강북구 76

노원구 75.2

- - - 전국 평균 74.1 - - -

- - - 서울 평균 73.8 - - -

송파구 68.5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

자료:국민은행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963341


◈부산《"노다이 사건(부산항일학생의거) 몰라요?"》


치킨집 사장 임경률 씨

사비로 현수막·전단 제작


"주변 역사 아는 것이

역사 바로 세우기 첫걸음"

3·1절 만세 행사 벌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88



■정치 TOP


◈조선《국민도 法도 없다...끝까지 '그들만의 19대 國會'》

여야 '無法상태' 치킨게임


총선 43일 前

-現선거구 무효 상태로 60일

-'26일 처리' 늑장합의도 깨고 또...


테러 위협 앞에서

-국민 다수가 "필요하다"는데

-테러방지법 조항 힘겨루기만


경제 위기인데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개혁법

-선거철 되자 아예 나 몰라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251.html


◈중앙《"이념 전쟁으로 과거 선거에서 한번도 승리한 적 없어"》

[더민주 오늘 필리버스터 중단]

무제한 토론 중단론 쏟아진 의총


"선거법 지연책임 뒤집어쓰게 될 것"

박영선 "지난 총선도 고집피우다 져"

이종걸, 필리버스터 마지막 주자로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53


◈동아《공천全權 쥔 김종인..."사심 없다, 총선 결과로 보여줄 것"》

더민주 당무委, 만장일치 의결


金, 당규 얼마든지 고칠수있어

비례대표 추천-컷오프 구제 가능

"역대 당대표 중 가장 막강" 평가


일부 친노 반발에도 표결없이 통과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1/76752975/1


◈경향《김무성 "문건 받은 적 없다"...정두언 "말하고 30시간도 못 버텨"》

새누리 '살생부 진실게임'


김무성 "사과"로 미봉...최경환 "얼버무려서 될 일 아니다"

최고위 '실체 없다' 결론 불구 친박계 '총사퇴' 또 꺼낼 수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2292236065


◈한겨레《대테러센터·인권보호관 운영 등 민감사안 '대통령령' 일임》

[테러방지법 저지 필리버스터]

테러방지법 국정원 권한 편법강화 우려


인권침해 막을 장치 마련돼 있다지만

대통령령으로 일거에 무력화 가능


박근혜 정부 '법 위의 시행령' 남발

국회는 알아도 행정부 통보 기능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2726.html


◈한국《김무성 "그런 말 안 했지만 죄송" 與 살생부 파문 일단 봉합》


"향후 공관위 공정성 저해 않도록..."

최고위 결정 수용하며 전격 사과


친박계의 "자작극" 대대적 공세에

분열 막기 위해 물러선 모양새지만

공천 관련 입지 대폭 축소 불가피


정두언은 "들었다" 기존 입장 고수

http://www.hankookilbo.com/v/c32b29e586724157b175b40a85b52369


◈부산《공천 앞 마타도어·유언비어 시끌시끌》

밀수 전과 후보 탈락할 것...

청와대 미는 인물 전략공천...

차기 구청장 조건 불출마...

금품 수수 괴소문 등

상대 후보 치명상 겨냥

과도한 흑색선전 난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76



■사회 TOP


◈조선《여객機 (올해 하루 평균) 380회 이·착륙 김포서 아찔한 비행훈련》

경비행기 추락, 예고된 참사였나...난기류 휘말려 사고 날수도


조종사 수요 늘자 교육업체 난립

16곳 중 8곳이 김포공항에 입주

"상당수 영세...정비 등에도 문제"

사고 난 업체도 청산위기 경영난


※연도별 비행 훈련 업체 설립 현황


2010년 이전 6개

2010년 이후 10개

├2015년 2

├2014년 3

├2013년 3

├2012년 1

└2011년 1


자료: 국토교통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307.html


◈중앙《한국, NASA '아폴로' 기술 활용해 2020년 달 탐사한다》

[한·미 우주협력 협정 체결]


우주탐사 등 정부차원 '원샷 협정'

작년 박 대통령 방미 때 양국 합의

미국과 협정 맺은 아시아 첫 국가

러시아 기술의존 탈피 가능해져


※한·미 달 탐사 협력 방안

자료:미래창조과학부

───────────────────

[한국→미국]

-시험용 궤도선에 미 항공우주국(NASA)

탑재체 실을 공간 제공

-NASA 측에 탑재공간 15㎏ 제공 예정

───────────────────

[미국→한국]

-달 궤도선 추적 및 심우주 항법 지원

-시험용 달 궤도선, 심우주지상국,

달 영상 처리 시스템 등 개발 기술 자문

───────────────────

[상호 협력]

-심우주지상국 공동 활용

-우주인터넷 시험검증 등 기술 공동연구

-태양계 탐사 연구 네트워크 공동 참여

───────────────────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56


◈동아《띄엄띄엄 대신 속전속결 재판 도입

비리 정치인 시간끌기 안통한다》

서울중앙지법 '집중심리 재판부' 전국 첫 신설


28-31-32부에 배당된 사건

기존 2~4주 간격 대신 연일 심리

이병석-임경묵 사건 첫 시험대

법원, 성과 지켜본뒤 전 재판부 확대


※집중심리 재판부 : 정식 명칭은 집중증거조사 재판부. 기존에 2~4주 간격으로 열리던 재판과 달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원칙적으로 연일 재판을 여는 재판부다. 증인이 다수인 경우 이틀 연속 증인신문을 한 후 하루를 쉬고 이틀 연이어 증인신문을 하는 식으로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형사소송법 267조의2는 '부득이한 사정이 없는 한 매일 계속 개정해야 한다'고 집중심리 원칙을 규정하고 있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01/76752756/1


◈경향《테러방지법 지지는 "사과"

변협 회장, 철회는 '버티기'》

변협 "의견은 밝힐 수 있어"

정기총회선 회원 집단 반발

인권이사 사퇴 표명 등 '파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2292213015


◈한겨레《청년부터 민주화 원로까지 '제2의 독립선언' 나선다》

[위안부 합의·국정교과서 이후 맞은 3·1절]


"정말 뭐라도 해야겠다 생각 들어"

청년들, 박근혜 대통령탈 등 제작

선언뒤 대현문화공원~청계광장 행진

원로 333명, 을사늑약 현장서 선언

"97년전처럼 우리도 행동 이어갈 것"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657.html


◈한국《예방 교육에도...줄지 않는 신입생 OT(오리엔테이션) 성추문》

건국대 행사서 성행위 연상 게임

대학가 입학 시즌마다 'OT 몸살'

예방교육 참여 학생 30%대 그쳐

연 1회 1시간 미만 '수박 겉핥기'


※대학 성폭력예방교육 실시 현황


[교육대상 대학 수(개)]

2013년 414

2014년 458


[예방교육 실시율(%)]

2013년 90.8

2014년 96.9


[참여학생 비율(%)]

2013년 34.1

2014년 33.5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의무교육 실시.

자료:여성가족부

http://www.hankookilbo.com/v/d08dea855cce40d9b99e0ffe6843019d


◈부산《시민공원 생태하천

역겨운 부유물 몸살》

'물때'로 불리는 물이끼 판명

1년 전부터 발생 미관 훼손

애초 유속 느리게 설계한 탓

예산 미확보 개선 공사 지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71



■국제 TOP


◈조선《힘 받은 개방 불도저 로하니(이란 대통령), '열린 이란' 속도 낼 듯》

중도·개혁파가 총선 압승한 이란...앞날 어떻게 될까


反美였던 로하니, 英유학 이후

실용주의자로 변신해 개방 주도


의회 장악해 법률적 걸림돌 해소

내년 대통령 재선도 유력해져


76세 하메네이, 전립선암 앓아

최고지도자 자리까지 넘볼 수도


※총선에서 압승한 로하니 대통령의 구상


[정치]

-내년 대통령 선거 출마해 재임 시도

-개혁·중도파 세력 결집해 정권 공고화

-하메네이 퇴임 이후 차기 최고지도자 노릴 수도

─────────────────────────────

[경제]

-외국의 대(對)이란 투자 적극 유치

→ 경제성장률↑ 실업률↓

-5개년 경제개발 계획 추진

-원유·천연가스 등 수출 증대로 국부(國富)↑

─────────────────────────────

[외교·안보]

-실용주의 노선 강화 → 미국 등 서방과 협력

-시리아 등 시아파 정권과 연대(이란은 시아파 종주국)

→ IS(수니파 극단주의) 격퇴 지원해 국제적 위상↑

-중동 패권 놓고 수니파 종주국인 사우디 등과 충돌 가능성↑


※이란의 정치 구조


[임명직]

최고지도자(알리 하메네이·76세 종신직) 임명 국가지도자운영위원회(임기 8년)

-국가 서열 1위. 임기 8년·무제한 연임

가능. 연임 안 된 전례 없어 사실상 종신직

-별도 기관(혁명수호위원회) 통해

대통령·의원 선거 후보자 자격 심사

                 임명                     

   ┌──────┴──────┐       

   ↓                                     ↓       

군부(이란 혁명군)        사법부 수장

사령관


[선출직]

대통령(하산 로하니·67세·임기 4년)

-국가 서열 2위, 국민 직접선거로 선출.

연임 가능(총 8년). 실질적인 국정 운영


의회(임기 4년)

-290명. 지난 26일 총선에서 로하니가

이끄는 중도·개혁파 승리


국가지도자운영위원회(임기 8년)

-88명. 26일 선거에서 개혁파 대거 진출

→ 하메네이 현 최고지도자 사망 시 개혁파

로하니가 최고지도자로 임명될 가능성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371.html


◈중앙《현지 한인 33명 피살...'마야방 코리아노(건방진 한국인)'가 범죄 부른다》

[필리핀 'K크라임' 현장을 가다]

<상> 현지 정착 한인이 피해자


3년간 피살 관광객은 1명도 없어

필리핀 불법총기 100만 정 유통

인구는 한국 2배, 경찰 수는 같아

지원 부실, 경찰 사비로 기름값 내


한인에게 무시당한 기사·가정부

청부살인업자에 동선 정보 알려줘


※필리핀의 한인 피살사건

(2013년 이후)


[평균 나이]     48.7


[평균 거주 기간] 7.3


[피해자 직업(명)]

자영업      22

무직         6

중고차 판매  2

프로그래머   2

환전상       1

유학생       1


[지역(명)]

세부              8

메트로 마닐라     7

카비테            6

앙헬레스          4

바탕가스          2

누에바 비스카야   1

미사시스 오리엔탈 1

민다나오 술루    1 

벵게트            1

불라칸            1

잠발레스          1

타를라크          1


[원인(건)]

원한     15

강도      9

가정불화  3

미상      3


[유형(건)]

직접 살해       17

청부 살해(추정) 10

미상             3


[살해 수법(명)]

총기 21

흉기  7

교살  2

둔기  1

미상  3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64


◈동아《일본은 지금 '야쿠자의 亂'》

최대조직 '야마구치' 작년 8월 분열...수도권서 폭행-총격 등 '주도권 전쟁'


※지난해 일본의 주요 야쿠자 조직원 수 순위

고베 야마구치파는 2015년 야마구치파에서 분리.


야마구치파      1만4100명

스미요시파           7300명

고베 야마구치파    6100명

이나가와파           5800명


자료: 일본 경찰청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52157/1


◈경향《미국 '테러방지법' 14년

시민은 '용의자'가 됐다》

부시 정부의 '애국자법'

9·11 테러 5주 만에 통과

정황만으로 용의자 양산

개인정보 무차별 수집도

논란 끝 지난해에야 폐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292148035


◈한겨레《'카다피 제거' 힐러리 강경책

리비아 혼란과 IS만 키웠다》

[NYT, 힐러리 대외정책 비판]


힐러리가 자찬한 '스마트 파워'

치명적 무기들 반군에 지원해

무고한 민간인 대상 범죄 사용

무정부 상태서 IS 자생 도운 꼴

현 리비아 보면 '실패한 파워'


※미국의 리비아 사태 개입에 관한

주요 인사들의 증언   자료: <뉴욕 타임스>


"이것은 재앙이었다. 단순히 실패가 아니라 재앙이었다. 우리는 사태를 더 악화시켰다.

리비아에서 우리는 한 사나이(카다피)를 제거했다. 물론 위대한 사나이는 아니었다.

그러나 이 사람은 나쁜 이웃 속에서 안정을 유지했다."

마이클 플린

전 미국 국방정보국(DIA) 국장


"나는 (국가안보)회의에서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이 세번째 전쟁을 찾으러 가기 전에

우리가 이미 하고 있는 두 개의 전쟁을 내가 끝낼 수 있을까요?'

카다피는 우리에게 위협이 아니었다."

로버트 게이츠

전 미국 국방장관


"이것(군사개입)을 하려면 카다피가 사라진 이후가 문제다. (카다피 제거 뒤) 시민적

전통을 갖지 못한 사회를 재건하기 위해 훨씬 더 공격적인 노력이 있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군사개입을 해야 하는가? 우리는 그날(정권 교체) 이후에 대한

해법을 갖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질 때마다 내가 지금 적용하는 교훈이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2014년 8월8일 <뉴욕 타임스> 인터뷰)


"리비아 국민은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에서 두 번 투표했다. 그들은 내부 분열과 테러단체 등

외부의 압력 때문에 그들이 직면한 혼란을 막을 방법을 고안해낼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지금 (리비아 개입의 결과를) 말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우리가 매우 면밀하게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

(2015년 11월19일 미국외교협회 연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2728.html


◈한국《출구 없는 이·팔 분쟁...'두 국가 해법' 지워지나》

"서안지구 정착촌 무조건 지원"

네타냐후 '한 국가 해법' 밀어붙여

반 총장 비판엔 "테러 조장" 막말도

팔 자치정부는 내부분열로 무기력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약사

────────────────────────────────────────────

1948. 5.14. 이스라엘 독립

1962. 2. 3. 팔레스타인 해방 기구(PLO)설립

1967. 6. 5. 제3차 중동전쟁(6일 전쟁)으로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와 요르단 강 서안지구 점령

1987.12. 8. 제1차 인티파다(팔레스타인 민중봉기)발발

1993. 8.20.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최초 협정 체결

2000. 9.28. 잠정자치 협상 실패, 제2차 인티파다 발발

2005. 9.12. 이스라엘 가자지구 철수

2007. 6. 7. 하마스 가자지구 장악,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봉쇄

2008.12.27. 제1차 가자전쟁

2012.11.14. 제2차 가자전쟁

     11.29. 유엔, 팔레스타인을 비회원 참가국으로 인정

2014. 6. 2. 파타-하마스 거국통합정부 구성

      7. 8. 이스라엘, 예루살렘 10대 납치 살해 사건 보복으로 가자지구 공격

2015. 9.13. 동예루살렘 성전산(聖戰山) 예배 문제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충돌 시작

http://www.hankookilbo.com/v/58248e2ef06245e9b48795343856e093


◈부산《힐러리 남부 3곳 압도·트럼프 2곳 우세》

美 대선 경선 슈퍼화요일 전망


힐러리 경선 넘어 본선 겨냥

트럼프, KKK 지지로 논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01000001



■경제 TOP


◈조선《60대 이상 중산층 절반이 소득계층 하락》

3년간 가계소득 변화 분석


연금제도 성숙한 선진국과 달리

노인들 계층하락 속도 매우 빨라


최상·하위 두 계층은 고착화

중간층에 비해 이동 비율 낮아


근로소득자 계층 상승 많고

자영업자는 하락 비율 높아


※60대 이상 계층의 소득분위 변화


[5분위]                유지 45.5%│하락 54.5%

[4분위] 상승 16.0│유지 30.3   │하락 53.7

[3분위] 상승 15.8│유지 38.7   │하락 45.5

[2분위] 상승 20.4│유지 47.5   │하락 32.1

[1분위] 상승 14.3│유지 85.7


※연령대별 빈곤 진입률·빈곤 탈출률


[39세 이하]

빈곤 탈출률 59.5%

빈곤 진입률  6.3%


[40~59세]

빈곤 탈출률 51.7

빈곤 진입률  7.2


[60세 이상]

빈곤 탈출률 18.9

빈곤 진입률 18.2


*빈곤 진입률은 2011년에는 빈곤하지 않았다가 2014년 빈곤해진 가구의 비율,

빈곤 탈출률은 2011년 빈곤했다가 2014년 빈곤하지 않은 가구의 비율.

자료: 통계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1/2016030100092.html


◈중앙《사방에 '지뢰'...투자 꺼리는 기업, 지갑 닫는 가계》

[경고등 켜진 한국 경제]


중국 성장 둔화, 북한 리스크 겹쳐

미니 부양책 내놨지만 뒤늦은 감


제조업 경기지수 7년 만에 최저

1월 전국 주택 거래량 21% 감소


유커 적극 유치해 소비 늘리고

구조개혁 통해 경제 체질 개선을


※소비자 체감 경기 하락

소비자심리지수(CCSI)


- - - 기준 100 - - -

2016년 2월 98


*기준=100. 100보다 크면 경제상황에 대한 기업·

소비자 심리가 낙관적. 100 미만이면 비관적


※올해 제조업 수익성 전망도 '흐림'

2016년 제조업체 수익성 변화 전망(%)


개선 32.7악화 26.5전년 수준 40.8


*한은, 336개 제조업체 대상 1월 18일~

2월 12일 설문조사 결과


※쪼그라들고 있는 주택시장

단위:가구, 서울·수도권 주택 거래량


2016년 1월 4만311


자료:한국은행·국토교통부

http://news.joins.com/article/19653015


◈동아《60세 이상 가구 18%가 3년새 빈곤층(중위소득의 50% 미만) 추락》

통계청, 2011-2014년 비교


노인 빈곤층 진입, 평균의 2배 넘어

자영업자도 임금근로자보다 취약


※3년 전과 비교해 소득수준 어떻게 변했나

2011→2014년. 단위: %


[전 연령대]

현 수준 유지 55.1

소득 하락    21.8

소득 상승    23.1


[39세 이하]

현 수준 유지 50.9

소득 하락    20.2

소득 상승    28.9


[60세 이상]

현 수준 유지 64.3

소득 하락    20.9

소득 상승    14.8


자료: 통계청

http://news.donga.com/3/all/20160301/76752435/1


◈경향《슈퍼카 타고 'VR(가상현실)'로 달려보자》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

3 - 13 MARCH 2016]


제네바 모터쇼 스위스서 개막

29억원 람보르기니 등 첫 공개

기아차, 가상현실 체험존 마련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92134005&code=920508&med=khan


◈한겨레《"이재용, 이사장 취임 때 약속 위반"》

삼성생명공익재단의 삼성물산 주식 인수 논란


편법승계에 악용할 우려 일자

"경영권 위한 주식 취득 않겠다"

지난해 공식자료 통해 밝혀

매입자금 출처도 차명주식 의심


개혁연대 "주식 즉각 처분해야"

삼성 "총수일가 등 지분 이미 40%

지배력 강화 차원과 무관"


※공익재단 주식 매입 이후 삼성물산 주주 구성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기타 지분율: 60.86%


이재용 부회장 등 총수 일가 31.36%

삼성전기 등 계열사          6.09%

공익재단                    1.69%

└삼성문화재단 0.6, 삼성복지재단 0.04, 삼성생명공익재단 1.05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2676.html


◈한국《기업 체감경기 7년래 최악 '잊어버린 봄'》


中 경기둔화·저유가·브렉시트에

北도발 등 지정학적 위기 겹쳐


2월 기업경기실사지수

금융위기 당시 수준까지 위축


가계 소비심리도 크게 나빠져

'투자 감소→경기 악화' 악순환


※기업경기실사지수(BSI)및

경제심리지수(ESI) 추이


[ESI]

2015년

10월 94

11월 94

12월 91

2016년

1월  91

2월  89


[BSI]

2015년

10월 제조업 71│비제조업 74

11월 제조업 68│비제조업 70

12월 제조업 67│비제조업 70

2016년

1월  제조업 65│비제조업 68

2월  제조업 63│비제조업 64


자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4f46d2af52df4eb2adb07e375c285c95


◈부산《유통가 '○○데이' 마케팅 "기차데이"》

3·3 '삼겹살데이' 댓글 행사

3·7 '참치데이' 초밥 할인

3·14 '화이트데이' 커플 이벤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01000056

신고
180석, 1998년, 2010년, 2030, 2066년, 20대 총선, 2세경영, 3통, 4.13총선, 5000만, 50년, 6단, 70번버스, AC, eu, F-15K, HW, is, ISA, KEB하나은행, PK, SW, TK, ㅂㄷㅂㄷ, 갈등, 강서구, 개혁, 경기침체, 경제성장, 계층, 공급과잉, 공동체, 공보지침, 공정, 공존사회, 구조개혁, 국정원법관뒷조사, 국회, 국회의장, 군주적리더십, 기금, 기사폭, 김무성, 나선공동개발계획, 나홀로국정, 노사, 노사정, 뇌과학, 뇌사장기기증, 누리과정, 다양성, 담배, 대국민메시지, 대북경협, 대선주조, 대안야당, 대학생,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불어행복한세상, 독도경비대, 독일, 동남아시아, 동북3성, 디젤차, 라오스, 만남, 말레이시아, 매력시민, 매의 눈, 무기력, 무쟁점법안, 무학, 문재인, 문화충돌, 물갈이, 미국기준금리, 미국중서부, 미래, 미시시피강, 미얀마, 미주리주, 박근혜, 박근혜정부, 배려, 베이치포톤모터, 부들부들, 부산일보, 부서장, 부행장, 북중관계, 북한, 불통, 불확실성, 붉은광장, 붕괴, 브라질, 브렉시트, 브뤼셀, 비야디, 빈익빈부익부, 사회상, 새누리당, 생명, 서비스법, 선거구, 성장판, 세계경기침체, 세대, 세밑, 세실이, 소녀상, 소비자물가, 소주, 소프트산업, 소프트웨어, 송금, 술값, 슈퍼엘니뇨, 스펙, 시진핑, 신성장동력, 신성장엔진, 신호동방파제, 신흥국, 실업, 아베노믹스, 아세안공동체, 아이사랑카드, 아이오닉, 안철수, 안철수신당, 앙겔라 메르켈, 야권연대, 양자컴퓨터, 어린이집, 어젠다, 엄마리더십, 여당, 여유, 연애, 연준, 연평도, 열정, 열정페이, 영국, 영업통, 오너3세, 와이밴드, 우리은행, 우주발사체, 울릉도, 원샷법, 웨어러블기기, 위안부합의, 위안화 평가절하, 유가, 유럽연합, 유언비어, 유전자가위, 유치원, 유커, 윤병세, 윽박, 은행, 이경수, 이슬람국가, 인공지능, 인도, 인터넷은행, 일자리, 자유, 자율주행차, 자폭테러, 장학금, 저물가, 저성장, 저유가, 저출산, 전기차, 젊은이, 정년퇴직, 정의당, 정의화, 정치신인, 제1당, 제조업, 제주도, 조선, 조선일보지면, 조성제, 조우현, 좌절, 주독일대사, 주력업종, 중국, 중국관광객, 지역, 지혜, 직권상정, 직장인, 진흙탕, 질타, 집중호우, 징계, 창업, 창완취안, 철새서식지, 청년, 청와대, 총선연대, 최낙준, 출발선, 출산율, 충전기, 취업, 취업난, 취업준비생, 친박, 컬처디자이너, 코트넷, 탈북자, 터키, 테러, 테슬라, 톈진, 통번역앱, 통상, 통신, 통일, 통일교육, 통행, 투톱구도, 파리, 판교테크노밸리, 판사, 퍼스트무버, 편가르기, 평양, 평화, 폐업, 풍수지리, 피곤, 피스아이, 핀테크, 필리핀, 하드웨어, 학부모, 한국, 한국경제, 한미동맹, 한민구, 한반도, 한중공조, 한파, 합성생물학, 핫라인, 핵융합, 현대차, 현역, 홈쇼핑, 홍수, 화학, 활자, 휴머노이드로봇, 힌두교, 힐러리 클린턴



[2016년 1월1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통일은 만남이다》


"한국 홈쇼핑 상품 고르면

이틀 만에 평양 배달돼요"


탈북자 10명중 7명이

北 가족에 돈 보내고 통화


통신·통행·통상의 3通

공식적으론 막혀 있지만

그 벽이 허물어지고 있다


※北 가족과 얼마나 연락하나


자주 한다 5%(10명)

가끔 한다 73.5%(146명)

전혀 하지 않는다 22%(44명)


*탈북자 200명 실태 조사. 2015년 12월 23~28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1/2016010100299.html


◈중앙《일곱 살 세실이는 평양 친구와 놀고 싶다》

[평화 오디세이 2016]

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동북아 빅4 경쟁, 통일의 기회

한국, 기회 활용할 준비 안 돼 있어


지금 초·중·고선 통일교육 부재

적을 염두에 둔 안보만 강조하면

평화와 통일은 그만큼 멀어져


언젠가 올 한반도 밝은 미래 위해

학생·시민 통일교육 제대로 하자

http://news.joins.com/article/19343224?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한국경제, 새 성장판을 열어라》

[동아일보 새해 연중기획]


조선-화학 등 주력업종 성장판 닫혀

구조개혁 못해 세계경기침체에 휘청

新성장엔진 찾아 산업재편해야 희망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01/75681510/1


◈경향《부들부들(ㅂㄷㅂㄷ : 떨면서 분노한다는 뜻) 청년들 "우리는 붕괴를 원한다"》

[창간 70주년 기획 - 청년 절반 "붕괴와 새로운 시작을"]


사회 모순 응축된 젊은이의 삶

그들의 언어로 현실·해법 진단


경쟁·비교·물질만능서 벗어나

여유·다양성·공동체의 문화 등

청년들이 원하는 '사회상' 모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512312229435


◈한겨레《우리는 25살 지혜의 눈물을 모른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

청년에게 공정 출발선을


입학→졸업→취업→결혼→출산

부모세대 같은 삶 기대했지만

입학과 함께 찾아온 건 우울증


대학생·취업준비생·직장인

73%는 "삶의 무게가 무겁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392.html


◈한국《中 톈진 진출 국내기업 "한파가 몰아친다"》


세계 경기 무관했던 호황 막 내려

대기업들 생산기지 베트남 이전

엎친데 덮친격 인건비마저 급등


현지 설비 갖춘 제조업체 직격탄

납품 최대 30%급감 폐업 속출도

http://www.hankookilbo.com/v/05c46250395f4de2b2ae171adc308b23


◈서울《경제, 새 길을 가자》

고꾸라진 1998년? 부활한 2010년?

'2016 한국호' 운명의 갈림길에 서

제조업 하나로는 경제 성장 임계치

개혁·노사정 협력으로 '반등' 이뤄야


※1998 vs 2010 경제지표 (단위:%)


1998년   주요지표  2010년 

───────────────

 -5.5    성장률   │  6.5  

───────────────

  0.8  물가상승률 │  3.0  

───────────────

 -2.8 수출 증감률 28.3  

───────────────

 0.52  어음부도율 0.15  

───────────────

15.18 은행 대출금리 5.51  

───────────────

<자료:통계청·한국은행>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60101001006


◈세계《'성년' 20대 총선

한국호 방향타》


대한국민 재도약 발판

4·13 유권자 손에 달려


"국민 두려워하는 후보

갈등 조율 인재 뽑아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31/20151231002817.html


◈국민《갈등 녹이고...함께 가야 행복합니다》

[년특집]공존사회를 향하여


크고 작은 '배려'가 모이면 세대·계층·노사·지역간 벽 허물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8372&code=11131100&cp=nv


《생명의 '배려'》

뇌사 장기기증 첫 (연간) 500명 돌파


2015년 마지막 날 새벽

500번째 뇌사자 장기기증


올 기증자 100만명당 9.7명

15년새 10배로 늘었지만

선진국比 아직 낮은 수준


※국내 뇌사 장기기증자 추이

(단위: 명)


2000년 52

2003년 68

2006년 141

2008년 256

2010년 268

2011년 368

2012년 409

2013년 416

2014년 446

2015년 500


<자료: 한국장기기증원,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8381&code=11131100&sid1=all


◈매일경제《50년 후 세상은 이렇게 변하는데...지금 우리는》

[창간 50]


*뇌과학

"당신 뇌지도에서 이 작업을 시행하겠습니다."


*인공지능

"내 유능한 조수를 소개할게. 인공지능 장착돼 인간처럼 일을 할 수 있어."


*우주발사체

"신혼여행은 달에 들렀다가 미국으로 갈까? 서울·미국은 30분이면 가능하니까."


*핵융합

"욕조 반 분량의 바닷물서 추출한 중수소로 한 사람이 30년 사용할 전기 생산이 가능해."

"안전하니 도심 외곽에 지어도 돼요."


*양자컴퓨터

"양자 컴퓨터로 교통을 운영하면 교통사고 끝!"

"빠른 계산으로 미래 예측도 가능해."


*합성생물학

기공염기 A, G, C, T + 인공염기 X, Y 합성생물


생물정제(Refinery)

바이오 에너지

합성 백신

생물 치료제

바이오 센서


*유전자가위

"질병 유발하는 유전자를 잘라내 예방이 가능해 지지.

유전자 교정으로 식량난도 걱정없게 되지."


*자율주행차

"사람이 운전하는 차는 사라진지 오래!

자동차 사고도 사라질 수 있어."


*휴머노이드로봇


*웨어러블기기

"옛날에 쓰던 스마트 폰이야. 신기하지?

약물 주입도 패치 하나면 끝!"

"붙이면 되는데, 불편했겠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5&no=1230752&sID=300


◈한국경제《정치의 대오각성...'病者'서 '强者'로 부활한 독일》

大使들의 특별 리포트...위기를 희망으로 바꾼 나라들


[1] 이경수 駐독일대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3196441


◈부산《당신을 응원합니다》

[창간 70주년]


연중 슬로건 내건 부산일보

70번 버스서 만난 부산 사람

그들의 삶, 성원합니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1000117



■정치 TOP


◈조선《끝내...선거구 없이 새해 맞는 국회》

[2016 신년특집]


246개 선거구 법적 근거 없어져

정의화 의장, 직권상정 절차 돌입


국회, 無쟁점 법안 212개만 처리

서비스법·원샷법 등 통과 못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1/2016010100303.html


◈중앙《한민구, 창완취안(중국 국방장관) 첫 핫라인 통화...미·일 이어 세 번째》

[공조 채널 열린 한·중 국방부]


한국 제안 4년 11개월 만에 성사

창 장관 "기념비적인 개통" 평가

한·미 동맹 속 중국과도 협력

http://news.joins.com/article/19343221?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새누리(38.2%) > 안철수신당(18.9%) > 더민주(16.3%)...'대안 야당'에 높은 기대감》

2016 새해 특집 [신년 여론조사]

4·13총선 표심은 '변화 갈망'


더민주, 영남外 전역서 신당에 뒤져

정의당과 총선연대 목소리 커질 듯


야권 '팽팽한 투톱 구도'로 표 분산

제1당 예상, 70.6%가 "새누리"


TK서만 신인보다 현역의원 선호

물갈이 노리는 친박 고민 깊어져


※정당투표 어떻게?


[4·13총선에서 어느 정당에 투표하겠나?] 단위: %


새누리당 38.2

더불어민주당 16.3

정의당 3.4

안철수 신당 18.9

기타 0.6

모름·무응답 22.6


<연령별>


19~29세

├새누리당 23.0

├더불어민주당 21.0

├정의당 7.7

├안철수 신당 22.2

└모름·무응답 26.1


30대

├새누리당 28.8

├더불어민주당 17.5

├정의당 4.9

├안철수 신당 29.9

└모름·무응답 18.9


40대

├새누리당 25.8

├더불어민주당 27.0

├정의당 4.1

├안철수 신당 17.8

├기타 1.5

└모름·무응답 23.8


50대

├새누리당 39.4

├더불어민주당 12.8

├정의당 0.9

├안철수 신당 17.8

├기타 1.5

└모름·무응답 27.6


60세 이상

├새누리당 67.8

├더불어민주당 4.9

├정의당 0.4

├안철수 신당 9.6

└모름·무응답 17.2


<권역별>


서울

├새누리당 34.2

├더불어민주당 18.6

└안철수 신당 21.7


인천·경기

├새누리당 36.0

├더불어민주당 13.7

└안철수 신당 23.0


대전·세종·충청

├새누리당 41.8

├더불어민주당 14.4

└안철수 신당 15.1


광주·전라

├새누리당 14.4

├더불어민주당 22.9

└안철수 신당 28.6


대구·경북

├새누리당 63.2

├더불어민주당 10.5

└안철수 신당 9.2


부산·울산·경남

├새누리당 40.6

├더불어민주당 18.0

└안철수 신당 13.6


※현역이냐 신인이냐?


[4·13총선 투표 시 지역구의 현역 의원에게 다시 할까? 아니면 정치 신인에게 할까?] 단위: %


지역구의 현역 의원 24.4

정치 신인 31.1

모름·무응답 44.5


<연령별>


19~29세

├지역구의 현역 의원 26.8

├정치 신인 30.6

└모름·무응답 42.6


30대

├지역구의 현역 의원 23.3

├정치 신인 36.1

└모름·무응답 40.6


40대

├지역구의 현역 의원 25.9

├정치 신인 33.2

└모름·무응답 41.0


50대

├지역구의 현역 의원 22.8

├정치 신인 28.5

└모름·무응답 48.7


60세 이상

├지역구의 현역 의원 23.1

├정치 신인 28.0

└모름·무응답 48.8


<권역별>


서울

├지역구의 현역 의원 22.1

├정치 신인 35.5

└모름·무응답 42.4


인천·경기

├지역구의 현역 의원 22.4

├정치 신인 26.5

└모름·무응답 51.1


대전·세종·충청

├지역구의 현역 의원 25.9

├정치 신인 35.7

└모름·무응답 38.4


광주·전라

├지역구의 현역 의원 17.9

├정치 신인 38.5

└모름·무응답 43.6


대구·경북

├지역구의 현역 의원 32.7

├정치 신인 24.9

└모름·무응답 42.4


부산·울산·경남

├지역구의 현역 의원 26.5

├정치 신인 33.1

└모름·무응답 40.3


*여론조사 어떻게 진행했나?


동아일보·채널A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26~28일 1000명(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493명, 지방 507명)을 대상으로 실시. 집전화와 휴대전화 임의전화 걸기(RDD) 방식.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http://news.donga.com/3/all/20160101/75680885/1


◈경향《2015 마지막 날까지 대국민 '질타' 메시지...'불통의 집약판'》

박 대통령 "위안부 합의 유언비어, 언론 보도 신중하라"

불변의 '나홀로 국정'...현안마다 '밀어붙이기' 반복

통합 저해 '편가르기 전략' 재현...군주적 리더십 깔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12124585&code=910203


◈한겨레《청와대, 설득커녕 윽박》

"유언비어...무효만 주장하고...잘못된 보도 탓"


[위안부 합의 후폭풍 확산]


"정부의 합의 수용 못한다면

24년전 원점으로 되돌아가

할머니들 생전에 도움 안될 것"


윤병세 외교, 여당에 결과 보고

김무성 "어떤 합의보다 잘됐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24353.html


◈한국《"위안부 합의 수용불가만 주장하면

24년전 원점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靑 비판 여론 설득·왜곡 대응나서

"피해 할머니들 생전에 해결 노력"


日 소녀상 철거 전제 기금 출연 등

유언비어엔 단호한 대응 천명도

http://www.hankookilbo.com/v/ed332bae885746ac8f0db85a3eb5bf6a


◈부산《PK출신 대권 3인방 새해 기상도》


[박근혜정부 성공 위해

총선 180석 획득 '올인']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여권 내 최고 경쟁력 갖춰

총선 승리 땐 대권가도 선점

7월 대표직 내놓아도

당내 영향력 무시 못 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1000095


[야권 분열 최악 상황서

여당 독주 막는 데 '전력']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


총선 대비 신진 인사 영입

더민주 중심 야권 선전 땐

확실한 대선주자 자리매김

PK서 분발 땐 '금상첨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1000097


[되살아난 존재감 앞세워

신당의 정치세력화 '혼신']

무소속 안철수 의원


탈당 이후 지지도 '우호적'

총선서 與 압승 저지 못 하면

야권 대권주자에 '흠집'

독자냐, 연대냐, 행보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1000098



■사회 TOP


◈조선《"全面 6단 체제로 단단해진 지면...기사 읽는 맛도 좋아졌다"》

[2016 신년특집]

디자인·출판 전문가가 본

'2016 조선일보 리모델링'


눈이 편하게 활자 키우는 추세

기사폭 적절히 넓히는 건 필수


全지면 6단의 통일성 갖게 돼

다른 신문과는 차별화된 모습


틀만 바꾸는 것에 그쳐선 안돼

깊이 있는 뉴스 채워 넣어야


※조선일보 지면 체제 변화


1999년 3월 2일

전 지면 가로쓰기 도입, 세로쓰기 체제처럼

뉴스면 단 사이에 단선 넣음.

──────────↓──────────

2013년 9월 9일

종합 1면과 경제 1면 등 일부 지면

6단 체제로 변화.

──────────↓──────────

2016년 1월 1일

전 지면 6단 체제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1/2016010100291.html


◈중앙《인구 5000만 지키자  매력시민 키우자  통일을 배우자》

[중앙일보 2016 어젠다 3]


1 저출산 극복

출산율 1.21명...일자리·주택·세금 등 실질적 대안 제시


5061만 명

2016년 현재 인구

- - - - - - - - - - -

5216만 명

2030년 인구 최대

- - - - - - - - - - -

4981만 명

2045년 5000만 명 깨져


2 매력시민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 '컬처디자이너' 양성·발굴


3 평화 오디세이 2016

통일교육은 2030에게 평화의 일자리 주려는 노력

http://news.joins.com/article/19343213


◈동아《'매의 눈'으로 하늘-땅 지킵니다》

공군 F-15K, 조기경보기 피스아이

울릉도~연평도 1000㎞ 초계 비행

독도경비대원 30여명도 영토수호 결의

http://news.donga.com/3/all/20160101/75681386/1


◈경향《공보지침·국정원 법관 '뒷조사' 불거져도...판사들 '침묵 모드'》

게시판 '코트넷' 구조적 문제 의견 표명 '징계'에 입 닫아

"소통 창구 확대보다 법관끼리 대화 분위기 만들어 줘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12121475&code=940100


◈한겨레《연상단어 61% "취업" "실업"...밀려난 연애·자유》

[더불어 행복한 세상]새해기획


청년에게 공정출발선을───

청년 200인보


취업 준비생이지만 돈 걱정 없이

어느 정도 여유가 있어요


부모님이 기반을 닦고,

투자도 많이 해줬어요


집안 사정이 어렵지 않아

나만 열심히 하면 될 것 같아요


아무리 노력해도

진흙탕이네요....


빈익빈 부익부라는 말을

체감중이에요


장학금 못 받으면

집안이 기울어요


취업도 되지 않고,

부모님의 정년퇴직도

얼마 남지 않아 막막해요


※'청년' 하면 떠오르는 단어 (단위: %)


취업난(49.8)

스펙(13.5)

실업(10.8)

열정(9.6)

피곤(8.8)

좌절(7.2)

열정페이(5.8)

일자리(5.2)

도전(4.9)

돈(4.0)

연애(4.0)

대학(3.2)


※최근 한 달 사이에 자주 느꼈던 감정 (단위: %)


무기력 26.0

무감각 13.5

기대감 13.0

좌절 13.0

기쁨 9.5

자신감 7.4

냉소 6.8

활력 6.3

분노 4.2


※바꾸고 싶은 현재 조건 (단위: %)


대학, 성적 등 스펙 29.5

가정형편 등 경제력 25.4

외모 9.0

성격 7.4

국적 및 사회 제도 3.8

기타 24.9


※부모의 경제력 따른 삶의 무게 (단위: %)


[부모 경제력 중상 이상]

무겁다 69.0

가볍다 31.0


[중간]

무겁다 61.5

가볍다 38.5


[중하]

무겁다 88.3

가볍다 11.7


[빈곤]

무겁다 88.2

가볍다 11.8

삶의 무게가 무거운 이유 (단위: %)


취업 고민 30.6

가정형편 및 가족 부양 19.9

불투명한 미래 13.8

경제적 어려움 11.8

기타 23.9


※부모 세대만큼의 경제·사회적 지위 누릴 가능성은? (단위: %)


[부모 경제력 중상 이상]

낮은 편 50.0

높은 편 50.0


[중간]

낮은 편 55.2

높은 편 44.8


[중하]

낮은 편 60.0

높은 편 40.0


[빈곤]

낮은 편 52.9

높은 편 47.1

가능성 낮은 이유 (단위: %)


부의 세습 등 사회구조 33.1

경기 침체 등 시대상황 30.6

취업난 20.7

부모에 비해 낮은 능력 7.4

기타 8.2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389.html


◈한국《"누리과정 예산 진짜 끊기나..." 학부모들만 전전긍긍》

2월분까진 아이사랑카드 결제 가능

정부 "문제 잘 해결될 것" 입장 불구

서울·경기 등 7곳 예산 편성 안 돼

유치원 1월·어린이집 3월 대란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0c57675a45d7429a95a103687825652a


◈부산《철새 서식지 인근 해맞이, 괜찮나?》

신호동 방파제 일원 행사

풍선·음향장치 서식 방해

환경단체 "철새 쫓아낼 판"

강서구 "앞으로 지원중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1000105



■국제 TOP


◈조선《시진핑의 새해 화두는 '동북 3省 발전'》

中, 12년만에 '동북 발전' 재강조


GDP 성장률 中서 최하위권

낙후 산업 시스템 바꾸기로


경제 커지려면 항구 확보해야

對北 경제협력 활발해질 듯


※2016년 예상되는 북·중의 나선 공동 개발 계획


신두만강 대교 개통

- - - - - - - - - - - - - - - - - - - - - - -

북·중 공동관리위원회 개설

- - - - - - - - - - - - - - - - - - - - - - -

중국 전기, 나선 송전 추진

- - - - - - - - - - - - - - - - - - - - - - -

나선항 부두 확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1/2016010100358.html


◈중앙《"힐러리 미국 첫 여성 대통령...'엄마 리더십' 메르켈은 낙마"》

[FT가 전망한 2016]


중국, 위안화 평가절하 기조 유지

아베노믹스 어려움 속 실패 면해

영국 EU 잔류...디젤차 판매 감소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의 2016년 전망


*미국 대선 승자는 힐러리 클린턴 전 미 국무장관

*G20 국가 중 브라질·아르헨티나·남아프리카공화국 IMF 구제금융 신청 가능성

*중국, 위안화 평가절하 기조 이어갈 듯

*제러미 코빈 영국 노동당 대표직 유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권좌서 내려올 듯

*유로 2016 우승국은 벨기에

http://news.joins.com/article/19343186?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힌두교 성지를 감히"...印진출 中기업 '문화충돌'》

中 베이치포톤모터 트럭공장 부지

풍수지리 고집...지역주민 반발

NYT "中, 현지문화 존중을" 충고

http://news.donga.com/3/all/20160101/75681431/1


◈경향《테러 우려에 세밑 행사 잇단 취소 '움츠러든 유럽'》

파리·브뤼셀 등 도시들

경계강화·행사 규모 축소

IS, 터키서 자폭테러 모의

러시아, 붉은광장 폐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12115375&code=970205


◈한겨레《'아시아판 EU' 아세안공동체 출범》

라오스·미얀마·필리핀 등 10개국

인구 6억3천만명 세계 3위 규모

설립추진 합의 12년만에 결실

이동장벽 낮춰 성장 가속화

'젊고 싼' 경제 노동력 밑바탕

'세계의 공장' 중국 지위 위협


※아세안공동체(AC) 10개국 현황

자료: 세계은행, CIA월드팩트북 등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브루나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타이

*필리핀


     인구(명)   │   면적(㎢)   │ GDP(달러) 

───────────────────────

1위 중국        │    러시아    │    미국    

    13억9천만   │    1637만    │   17.4조   

───────────────────────

2위 인도        │     중국     │    중국    

    12억6천만   │     957만    │   10.3조   

───────────────────────

3위 아세안공동체     미국     │    일본    

    6억3천만         916만    │    4.6조   

───────────────────────

4위 미국        │    캐나다    │    독일    

    3억2천만    │     909만    │    3.9조   

───────────────────────

5위 브라질      │    브라질    │    영국    

    2억         │     846만    │     3조    

───────────────────────

6위 파키스탄    │오스트레일리아│   프랑스   

    1억8500만   │     768만    │    2.8조   

───────────────────────

7위 나이지리아   아세안공동체 아세안공동체

    1억7850만   │     440만    │    2.6조   

───────────────────────

8위 방글라데시  │     인도     │   브라질   

    1억5850만   │     297만    │    2.3조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724366.html


◈한국《슈퍼 엘니뇨 덮친 美 중서부 45개 강 범람 조짐》

나흘새 평균 150~300㎜ 집중호우

400개 강 이미 홍수 수위 넘어

미시시피강 본류·지류 범람으로

이재민 1700만명 등 피해 속출

미주리주 등 최악 상황에 대비


※미 중부 홍수 경보 지역


*아칸소 주

-미시시피강 하류·지류 일대

*테네시 주

-미시시피강 하류·지류 일대

*미주리 주

-미시시피강 하류 카루더스빌

-미시시피강 중류 뉴마드리드·케이프 지라도·세인트루이스

-미시시피강 지류 일대

*일리노이 주

-미시시피강 중류 카이로·체스터

-미시시피강 지류 일대

*켄터키 주

-오하이오강(미시시피강 지류) 일대

*인디애나 주

-오하이오강(미시시피강 지류) 일대

http://www.hankookilbo.com/v/b83379ce98b14f52937b071284e6f5e6


◈부산《'소프트 타깃 테러(민간인 대상 공격)' 비상...지구촌 새해 벽두부터 초긴장》

벨기에 신년 행사 전격 취소

파리 개선문 불빛쇼 시간 축소

美 뉴욕 등 3개 도시 테러 경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01000055



■경제 TOP


◈조선《'퍼스트 무버(새로운 분야 개척하는 선도자) 시티' 판교, 한국 경제 새날 밝힌다》

대한민국 새 '경제 심장'

판교 테크노밸리 가보니


매출 70조 육박

-착용형 우울증 치료기 '와이밴드'

-'손안의 통역사' 통·번역 앱...

-세계 최초의 제품·서비스로 승부


1002개社 7만명...'창업자의 도시'

-"세계적 수준 SW·HW 분야 기술

-수십 ㎞내 모두 있어 창업 유리"


※판교테크노밸리

───────────────────────────

위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대왕판교로) 일대

- - - - - - - - - - - - - - - - - - - - - - - - - - -

조성 목적 융합기술 중심의 첨단 연구·개발 단지

- - - - - - - - - - - - - - - - - - - - - - - - - - -

면적      66만1000㎡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입주 기업 1002개 사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임직원 수 7만577명

- - - - - - - - - - - - - - - - - - - - - - - - - - -

총매출    69조3822억원

───────────────────────────

자료: 경기과학기술진흥원, 2015년 7월 기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1/2015123103760.html


◈중앙《한국 경제 돌파 전략, 제주를 보라》


중국 관광객 끊임없이 유입

투자·소비 크게 늘며 고성장

새로운 발전 모델 보여줘


개혁 통해 중장기 체력 확보

소프트산업으로 일자리를


※한국 경제가 넘어야 할 함정 5


1 저성장의 함정...디플레 위험

성장률(전년비 %)


2015년(전망) 2.7

2016년(전망) 3.1


2 일자리 함정...잇따르는 구조조정

취업자 증가 수(전년비 명)


2015년(추정) 32만

2016년(추정) 30만


3 빚의 함정...부채에 짓눌린 가계

가계부채(원)


2015년 4분기(추정) 1200조


4 세계경제 함정...대분열의 시대


*미국 : 금리 0.25%P 인상

*중국 : "내년 재정 지출 확대"

*일본 : 양적완화 보완 조치


5 정책 함정...국회에 발목 잡힌 법안


*서비스산업발전법 *기업활력제고법

*근로기준법   *기간제근로자보호법

*파견근로자보호법


자료:한국은행·기획재정부·통계청

http://news.joins.com/article/19343106?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2016, 달려라 전기차》

해외 전기차 강자들 한국 진출

국내 업체와 '짜릿한 승부' 예고


인프라 갖춰진 제주도 최대 격전지

中비야디, 버스로 관용차 공략

美테슬라도 유커 겨냥 승용차 출시

현대차 친환경 모델 '아이오닉' 첫선


충전기 등 기반시설 확충 과제


*현대차 '아이오닉'

*테슬라 '모델X'

*비야디 전기버스

*한국GM '볼트'

*르노삼성 'SM3 Z.E.'

http://news.donga.com/3/all/20151231/75680302/1


◈경향《작년 소비자물가 0.7% 올라 '역대 최저'》

저유가·경기침체로...0.59%P는 담배·술값이 끌어올려

올해도 세계경제 여건 안 좋아 저성장·저물가 지속될 듯


※소비자물가 추이 단위: 전년대비 %, 자료: 통계청


2009년 2.8

2015년 0.7 ─역대 최저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31091937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미 금리·유가·신흥국 동향 불안 '불확실성의 한 해'》

2016 세계경제 3대 핵심 변수


① 미 금리 인상 어디까지

-연준 '4차례 합계 1%p 인상' 예고

-금융시장 눈치작전 치열할 듯


② 저유가 기조 계속될까

-"너무 싸다" 인식 '상저하고' 예상

-공급과잉 심하면 20달러대 전망도


③ 신흥국 빚 폭탄 터질까

-기업부채 75%까지 늘어 먹구름

-브라질·터키·말레이시아 심각


※주요국 2016년 경제성장률 전망

자료:국제통화기금(IMF)


세계 3.6

유로존 1.6

미국 2.8

중국 6.3

일본 1.0

한국 3.2%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4393.html


◈한국《은행 새 화두 "핀테크 시대...영업력 키워라"》


KEB하나, 부행장 5명 물갈이

그 중 3명이 영업통으로 손꼽혀

우리銀, 본부 부서장 연령대 낮춰


수익성 악화에 해외 투자 늘리고

핀테크 관련 조직 신설·격상

인터넷은행·ISA 등에 대비 나서


※금융권 연말 인사 조직개편 특징

───────────────────────

[KEB하나은행]

-영업통 전진배치

-부행장 6명 중 5명 교체

───────────────────────

[우리은행]

-핀테크, 글로벌 조직 강화

-본부 부서장 55명 중 25명 교체

───────────────────────

[KB금융지주·국민은행]

-미래금융부 글로벌전략부 신설

-부행장 1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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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1962년생 부행장 발탁으로 세대교체

-부행장 5명 중 3명, 부행장보 6명 중 3명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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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스마트금융센터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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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27b3bbefad5a46908c61b8e76ebaa500


◈부산《새해 소주 시장 '차세대 경영' 격돌》


대선주조 대표이사에 조우현 전무 선임

조성제 회장 차남...'2세 경영' 본격화


무학, 오너 3세 최낙준 상무 마케팅 총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10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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