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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4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朴대통령·3黨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朴대통령, 與野원내지도부와 1시간28분 회동


경제부총리·3黨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회의'도 신설

우상호 "협치 차원의 진전"...박지원 "상당한 성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8.html


◈중앙《대통령의 협치(協治), 3당 대표 분기마다 만난다》


박 대통령, 원내지도부 회동

민생경제 점검회의도 신설

유일호·3당 정책위장 참석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제안

성과연봉·세월호법은 이견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1


◈동아《'협치' 첫발 뗐다...靑-3당대표 회동 (분기별) 정례화》

朴대통령-여야 원내지도부 회동


여야정 민생회의-안보정보 공유

우상호 "성과도 한계도 있었다"

靑 "이렇게 진전된 案 예상 못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358/1


◈경향《대통령·여야 3당 "석 달마다 만납시다"》

여소야대 국회 첫 만남 '협치' 모색...'분기마다 회동' 정례화

노동시장 개편 등 시각차 여전...정부·3당 '민생회의' 열기로


청와대 회동에서 정리된 6개항


①대통령, 3당 대표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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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경제부총리, 3당 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

  점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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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정부는 안보상황 관련 더 많은 정보 공유 노력

- - - - - - - - - - - - - - - - - - - - - - -

④가습기 살균제 피해 검찰 수사 후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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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국론 분열 않는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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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18015


◈한겨레《박대통령, 3당대표와 분기별 회동...세월호법엔 난색》

청와대-3당 원내지도부 첫 만남


경제부총리·정책위의장 '민생경제 현안회의' 조속히 열기로

가습기살균제엔 여야정 협의체 제안...야 "성과·한계 있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43807.html


◈한국《'소통과 협치' 물꼬는 텄다》

[뉴스 분석]


朴대통령·3당 88분간 靑 회동

분기별 만남 정례화하고

민생 협의체 구성 의견 모아


세월호법·노동개혁 등

쟁점 현안엔 입장 차 확인

http://www.hankookilbo.com/v/31b9b61d15f341ce921a32314ac86146


◈서울《靑·3당 대표 분기별 회동...첫발 뗀 '협치'》

여야정 민생경제회의 개최...안보상황 정보 더 많이 공유

朴대통령, 보훈처에 '임을 위한 행진곡' 해결 방안 지시

가습기 살균제 필요시 국회에 여야정 협의체 구성 제안


※박 대통령·3당 회동 6개 발표 사항


매 분기 3당 대표 회동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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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총리와 3당 정책위의장은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조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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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상황 관련 정보 더 많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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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문제 필요하면 국회 여야정

   협의체 구성

- - - - - - - - - - - - - - - - - - - - - - - -

'임을 위한 행진곡' 5·18 기념곡 지정·허용,

   국론분열 생기지 않는 방안 찾도록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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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장관직 신설 종합적으로 검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4001009


◈세계《민생·경제위해 손잡고...'협치' 물꼬 텄다》

박 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3당 대표와 분기별 회동 정례화

여·야·정 협의체 개최도 합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3/20160513003431.html


◈국민《'협치' 물꼬...靑·3당 회동 (분기당 1회) 정례화》

朴 대통령·3당 원내 지도부 靑 회동...6개항 합의


민생·경제 현안 점검회의 개최

안보 상황 관련 정보 공유

가습기 여야정 협의체 구성

'임을 위한 행진곡' 해법 모색

정무장관직 신설 검토


野 "성과도 있었고 한계도 있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30600&code=11121600&sid1=all


◈매일경제《朴대통령-3당 대표

분기마다 정례회동》

3당 원내지도부 청와대 회동

http://news.mk.co.kr/newsRead.php?no=346102&year=2016


◈한국경제《새 해운동맹, 한진 승선...현대상선 제외》

현대상선 "용선료 인하하면 추가 가입 가능"

채권단 "계속 지원"...협상 실패땐 법정관리


※현대상선 운명 가를 주요 일정


[5월13일]

제3해운동맹

(디 얼라이언스)에서 제외


[5월 말]

용선료 협상

마무리


[5월31일~6월1일]

사채권자집회에서

채무조정 논의


[6월 초~9월 이전]

제3해운동맹 가입

여부 최종 결정


[9월 이후]

자율협약

유지 여부 결정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397461



■정치 TOP


◈조선《協治 틀 만들었지만...노동개혁·세월호法·北核해법 등 이견》

朴대통령, 與野 원내지도부 88분간 만나...무슨 얘기 나눴나


2野 "노동개혁, 사회적 합의 거쳐야 정당성 생겨"

朴 "그게 이상적이지만 시간이 부족...도와달라"

[노동개혁법·구조조정]


朴 "북핵 엄중...北 태도 변화 우선돼야 대화"

박지원, 회동 후 "대통령, 정상회담 뜻 없는 듯"

[남북관계]


2野 "세월호 조사위 연장해야"...朴 "세금 많이 들고 찬반 갈려" 부정적

[세월호 특별법]


朴, 진상조사 與野政협의체 제안...우상호 "정부 책임 따져야 하는데 부적절"

[가습기 살균제 사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212.html


◈중앙《김여정 작년보다 야위어

수첩 들고 군중대회(당대회 축하 10만 군중대회) 지휘》

[외신에 포착된 '백두혈통 공주']


대북 정보 관계자 "병색 있는 듯"

당대회 때 주석단서 김정은 보좌

당 간부 사이 '만사여통' 말 유행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80


◈동아《"역사의 대열 앞장서겠다"...광주서 '대권 발언' 쏟아낸 박원순》


전남대 강연, 대선 출사표 방불

"역사 부름에 부끄럽지 않게 행동"

더민주 '무주공산' 호남잡기 행보

朴측근 "앞으로 정치적으로 변할것"


문재인-안철수도 내주 호남 방문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4/78088507/1


◈경향《야권 잠룡들 '대선 앞으로' 스타트업》

문재인 '숨고르기'...안철수 '싱크탱크'...박원순·손학규 '호남·강연'


'호남·친노' 민심 확보전 본격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5132305015


◈한겨레《협치 탐색한 82분...박, 누리예산 등 불리한 현안은 "국회 논의"》

[박대통령-3당 원내지도부 회동]


"세월호특조위 연장 찬반 있고 세금 많이 들어"

백남기씨 대책 묻자 특별한 언급없이 메모만


쟁점현안 입장차 재확인

-박 대통령, 남북관계 개선 요청에

-"이번 기회에 북핵 해결" 강경 고수


박 "노동개혁·성과연봉제 청년일자리 위한 것"

야 "일방적 밀어붙이기 안돼...노사 합의 필요"


경제 현안 팽팽한 줄다리기

-낙하산 금지법엔 "인재 쓸 기회 막혀"


각종 현안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반응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찬반양론이 있다. 국론분열을 일으키지 않는

 차원에서 좋은 방안 찾아보도록 보훈처에

 지시하겠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

"검찰 특별수사팀이 철저하게 조사하도록 해

 진상을 규명하겠다. 필요하다면 여야정

 협의체를 꾸려서 논의하자."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 보장

"국민세금이 또 투입돼야 하는 만큼 여론을

 고려한 종합적 판단 필요. 국회에서 잘

 협의해서 처리하는 게 좋겠다."


누리과정 예산 논란

"매년 잘못되면(논란이 되면) 학부모와 학생이

 정말 힘들어지니 예측 가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회에서 여야간 잘 합의해달라."


남북관계 개선

"(남북이) 대화를 계속해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면 결국 북한의 시간벌기를 허용하기 때문에

 북한의 근본적 태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


어버이연합 게이트 청와대 개입 의혹

"조사를 해보니 청와대 지시 사실이 없다고

 보고받았다. 검찰 수사에서 불미스러운 일

 나오면 법대로 엄정 처리하겠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808.html


◈한국《가습기 살균제 사건 처리 위해

朴대통령, 여야정 협의체 제안》

3당 원내지도부 회동


"청와대·국회 소통 강화"

정무장관직 신설도 논의

http://www.hankookilbo.com/v/5a8e4de01f564b9fa805e65b45d2d5ce



■사회 TOP


◈조선《연금모아 16년째 매달 장학금...82세 큰 스승》

내일 스승의 날...45년 교직생활 마치고 학생들 돕는 박세춘씨


매달 받는 돈의 10%씩

200명에게 1억원 넘게 전달

팔순 잔치도 건너뛰며 베풀어


"어릴적 선생님의 도움으로

성냥 공장서 일하며 학업 끝내

그때 받은 은혜 돌려주는거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32.html


◈중앙《제빵반 8년간 재범률 0...소년원 선생님의 '205호실 기적'》

[내일 스승의 날]


서울소년원 윤두남 제과제빵 교사

'실수로 잠시 넘어진 이들' 보듬어

제자 1000여 명 모범적 사회생활


반항아에 맞아 병원 신세 질 때도

"애들이 그럴 수 있지" 희망 안 놓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1


◈동아《찧고 우려내고 걸러내기 3시간...맥주, 널 다시 보게 됐다

[커버스토리]도전! 수제맥주

기자, 맥주공방에 가다


맥아 손질...당화...여과 반복...

어느 순간 식혜 같은 구수한 향이

막노동 끝 처음 접한 신세계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475/1


◈경향《홍만표가 '무혐의' 만든 사건, 다시 기소 왜?》

'재건축 뇌물' 연루자, 석연찮은 처분...김수남 총장이 당시 지검장

검찰, 지검장 바뀌자 번복...'정운호게이트' 외 또다른 의혹 드러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5140130001


◈한겨레《광주 간 박원순, 정부 강력 비판하며 "뒤로 숨지 않겠다"》

[박원순 서울시장 전남대 강연]


세월호·메르스·교과서·위안부

어버이연합·개성공단·가습기...

정부 실책 일일이 짚고

"4·13 총선은 반란 아닌 혁명"


"대선 행보 시동" 시각 적잖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3725.html


◈한국《홍만표 수임료 1억5000만원 vs 최소 10억》

검찰, 홍 변호사 내주 소환 준비


원정도박 경찰·검찰 수사 무혐의

"30억~40억은 받았을 것" 추론

정운호 정확한 액수엔 함구 일관

"檢에 6억 정도로 진술" 얘기도

http://www.hankookilbo.com/v/040c145540c04b8aa0e4459c3c80970c



■국제 TOP


◈조선《점령군처럼...上下院 훑은 트럼프》

라이언 연방하원 의장 만난 뒤

"黨 화합·大選 승리 위해 협력"


하원서 라이언과 2시간 대화

-트럼프, 정중하게 들으며 끄덕

-라이언은 이해 쉽게 하려고

-도표·슬라이드 만들어 설명


상원도 사실상 '접수'

-라이언 만난 뒤 곧바로 상원行

-맥코널 등 공화당 지도부 만나

-오후엔 전용기 타고 사라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172.html


◈중앙《덩샤오핑, 문혁 4인방 체포소식에 마오타이 27잔 마셔

[세계 속으로]중국 현대사와 함께한 국주(國酒) 마오타이


구이저우성 쭌이시에 500개 양조장

연 4만t, 500mL짜리 8000만병 생산


7차례 발효·증류 전통공법으로 빚어

간 보호 광물성분 있다는 애주가도


최소 5년 숙성 거쳐 시장에 내놔

30년산은 쓴맛인데 50년산은 단맛


마오쩌둥이 공산당 실권 잡은 성지

신중국 건국날 연회에 올려 '국주'로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24


◈동아《모든 걸 다 가진 것 같은 그녀, 인터뷰 도중 눈물 쏟아내다

[글로벌 피플]전기차 '테슬라' CEO를 아들로 둔 68세 현역모델 머스크

부형권 특파원 뉴욕 단독 인터뷰


싱글맘-워킹맘으로 3자녀 키워

-"아이가 우유 쏟으면 슬펐다

-왜냐하면 다시 살 돈이 없었으니까"

-힘든 시절 얘기하며 흐느껴

-"왜 이러죠, 이런 적 한번도 없었는데"


142억 달러 자산가 아들 양육법

-"건강하기만 해라...간섭 잘 안해

-그저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줬을뿐

-단 예의없는 행동은 그냥 안넘어가

-10명의 손주에게도 그대로 적용"


'영원한 현역모델'의 조언

-"먹은 것-먹을 것 매일 기록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세요"

http://news.donga.com/3/all/20160514/78088299/1


◈경향《테메르 새 내각은 전원이 '백인·남성'》

브라질 민주화 후 '여성 0' 최초

과학장관에는 복음주의 목사

국정운영 '급격한 우경화' 우려

비리 연루로 소환...입지 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5132245005


◈한겨레《탄핵으로 권력 승계한 테메르(대통령 직무대행)의 새 내각도 위기》

[탄핵 수렁에 빠진 브라질 정국]


테메르, 부통령때 재정 분식에 서명

국영석유회사 부패 스캔들도 연루

지지율 8%에 불과 반대는 62%

새 내각 장관 6명도 검찰 수사중

장관 전원 백인 남성...다양성 무시


호세프·노동자당 "보수의 음모"

룰라 위기 대응 위해 전면 나설 듯


브라질 대통령 탄핵 정국 현황

───────────────────

연정세력


[여당]브라질 노동자당(PT)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소속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탄핵심판 개시 결정 뒤 기자회견


"탄핵은 쿠데타다.

 대통령직 유지를 위해

 투쟁할 것이다."

──∨────────────────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

(68·노동자당·직무정지)


───────────────────

탄핵세력


[야당]사회당(PSDB) 등 4개 당


[연정 파트너]브라질 민주운동당(PMDB)

→ 3월29일 연정 파기 선언

─────────▼─────────

───────────────────

12일 대통령 권한대행 취임 연설


"위기에 대해선 그만 말하자.

 대신 일을 하자. 브라질 통합이

 시급하다."

──∨────────────────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75·민주운동당·대통령 직무대행)


호세프 대통령 탄핵 절차

────────────────────────────

상원, 탄핵심판 개시 표결 1차 통과(5월12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5 대 22로 가결(대통령 직무정지)

───────────────────────────

────────────────────────────

대법원장 주재로 상원에서

탄핵 심판(5~11월)

───────────────────────────

────────────────────────────

상원, 탄핵안 2차 표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상원 전체회의에서 3분의 2(54명) 이상 찬성 시 탄핵 확정,

부통령이 2018년까지 대통령 잔여 임기 승계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779.html


◈한국《호세프 탄핵 터지자...좌향좌·우향우 갈리는 남미》


좌파 베네수엘라·볼리비아 정부

"의회 쿠데타...호세프에 동조"


우파 마크리 아르헨 대통령은

"민주주의 강화될 것" 대조적 성명

http://www.hankookilbo.com/v/c843cc3fcde143e5953231bb65c64ab1



■경제 TOP


◈조선《인공지능, 평창올림픽 때 7개 국어 통역》

정부, 4大 정보통신 기술 내놓기로


사투리도 학습해 정교한 서비스

영어·중국어·일본어는 학습 끝내

"강연·회의까지 통역 가능"


※평창올림픽 때 선보일 대표적 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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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한국어와 7개 언어 통·번역 서비스 제공

-방문객에게 자율주행차 시승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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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VR)]

-올림픽 경기 VR 중계 서비스

-VR 드론레이싱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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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이동통신(5G)]

-2020년 상용 예정인 5G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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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

-최첨단 IoT 기술 체험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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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4/2016051400074.html


◈중앙《3개국(독일·일본·대만) 메이저 업체와 손잡은 한진해운...회생 항로 보인다》

[국제 해운동맹 재편성]


항로·화물 공유하는 해운동맹

지난달 새 동맹 생기며 헤쳐모여

한진, 대만 등과 물밑작업 성과


현대상선, 내달 채무조정이 관건

"재무 개선 때 9월 제3동맹 합류"


※'빅3' 체제로 재편된 세계 해운동맹

단위:%, 점유율(발주 선박량 고려한 수송능력)


2M 34.7

├머스크(덴마크) 18.0

└MSC(스위스) 16.7


오션 39.0

├CMA-CGM·APL(프랑스) 13.4

│코스코·CSCL(중국) 14.9

│에버그린(대만) 6.9

└OOCL(홍콩) 3.8


THE 얼라이언스 24.0

한진해운(한국) 3.3

│하파그로이드·UASC(독일) 8.2

│NYK(일본) 3.2

│MOL(일본) 3.5

│K라인(일본) 2.3

└양밍(대만) 3.5


기타 2.3

└현대상선(한국) 2.3


자료:알파라이너(2016년 4월 말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20024368


◈동아《서울 최대 3개층 수직증축...리모델링 큰 장 선다》


15년이상 아파트 단지 168곳

강남-양천-노원구 등 수혜

내력벽 철거기준도 곧 마련


일부선 "재건축하는 게 더 유리"


※서울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

2014년 기준 15년 이상된 아파트 비중.


2416단지

전체의 58.4%


도심권(142단지) 65.1%

동북권(757단지) 63.6%

서남권(793단지) 59.3%

동남권(496단지) 53.7%

서북권(228단지) 48.9%


자료: 서울시


※'서울형 리모델링' 유형


[저비용 리모델링(맞춤형)]


기본형

대수선+주차장 확충

주거환경 개선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보


평면확장형

기본형+평면확장


가구구분형

기본형+멀티홈


커뮤니티형

기본형+커뮤니티시설

─────────────

[고비용 리모델링(증축형)]


수평증축형

기본형+수평증축


수직증축형

기본형+수직, 별동증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3/78087934/1


◈경향《새 '해운동맹' 한진해운 합류...현대상선 제외 '시간과 싸움'》

독일 선사 하팍로이드, 일·대만 등 5개사와 '더 얼라이언스' 결성


한진해운은 일단 한숨 돌려


'구조조정 핵심요건' 충족 못한

현대상선, 더 험난한 길 예고


※글로벌 해운동맹 개편 전후


[기존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CKYHE : COSCO(중국), 한진해운(한국),

양밍·에버그린(대만), K라인(일본)

*O3 : CMA-CGM(프랑스), CSCL(중국),

UASC(중동)

*G6 : 하팍로이드(독일), 현대상선(한국),

MOL·NYK(일본), OOCL(홍콩), NOL(싱가포르)

──────────∨──────────

[새 동맹그룹]

*2M : 머스크(덴마크), MSC(스위스)

*오션 : COSCO(중국), CMA-CGM(프랑스),

에버그린(대만), OOCL(홍콩)

*THE 얼라이언스 : 하팍로이드(독일),

한진해운(한국), NYK·MOL·K라인(일본),

양밍(대만)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32209005&code=920501&med=khan


◈한겨레《2016년 5월, 정운영의 '경제민주화'를 다시 읽다

[특집]<한겨레> 창간호와 경제민주화


1988년 창간호 실린 정운영 칼럼

경제민주화 스펙트럼 폭넓던 시절

전경련 산하 한국경제연구원도 주장

독점자본과 권력 결탁 깨자는 개념

"근원적 질문 제기해야" 촉구


노골적 탄압과 고된 노동 희생 위에

경제발전으로 자유·정의 확대됐으나

최저임금 지키지 않을 '자유'와

무분별한 해고의 '정의' 새롭게 등장

경제민주화는 우리 시대 핵심 과제


다수의 빈곤과 소수의 소득·부 집중

정치적 민주주의의 퇴행 불러와

외환위기 이후 비정규직 확대

노동소득분배율 악화의 핵심 원인

'인간다운 삶' 회복이 '민주경제'


분배가 성장을 해친다는 생각은

"우리가 버려야 할 고정관념"

그릇된 신화 깨뜨리자 주문

금융위기·저성장 현실 부딪히며

소득주도성장론 등 논의 봇물


※정운영은 누구?


1944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닌 뒤, 온양으로 돌아와 온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64년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 1972년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벨기에로 유학을 떠나 1981년 루뱅대학교에서 마르크스경제학의 핵심인 이윤율 저하를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귀국해 한신대학교 경상학부 교수로 일하다가 학내 민주화투쟁에 연루돼 1987년 초 해직됐다. 1988년 <한겨레신문> 창간 때부터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2000년부터는 <중앙일보> 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 <문화방송> '100분 토론'의 사회를 맡기도 했다. 2005년 9월24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노동가치이론 연구>(1993) 등 경제학 이론서와 <광대의 경제학>(1989), <심장은 왼쪽에 있음을 기억하라>(2006) 등 여러 권의 칼럼집을 남겼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796.html


◈한국《자본확충펀드, 국책銀 실탄 확충 핵심카드로》


이주열 "관계기관과 논의 중"

기재부 "유력한 방안 중 하나"

자본확충 협의체, 주말 2차 회의


정부 지급보증·한은 출자 병행 등

세부 방식엔 논란 적지 않을 듯


신임 위원 4명 데뷔 금통위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

http://www.hankookilbo.com/v/f359ba88c90548239bd7360db46ed8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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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가 2016.06.09 07:27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10%해고룰, 20대국회, 20대총선, 3당, 4대의제, 5.18기념곡, 8월, CEO, GE, GM, IB부문, IOC, IOC위원, KDI, R&D, SNS, TF, WP, 가결, 가디언, 가습기살균제, 간선제, 갈등, 강요, 개교, 개정안, 거래기업, 거부, 검찰, 경기장, 경영권, 경제난, 경제민주화, 경제성장률, 경찰, 계파갈등, 고령친화산업, 고령화, 고소, 고용노동부, 공공개혁, 공급, 공기업, 공동여론조사, 공사, 공식화, 공정평가, 과반, 과세, 과학기술, 과학기술전략회의, 관계정상화, 관리형비대위, 광주, 교장, 구속, 구속수감, 구수회의, 구조조정, 국가보훈처, 국립대, 국민의당, 국정조사, 국책은행, 국토균형발전, 국회, 국회의장, 권력, 금융당국, 금융소득, 금융위, 금융위원회, 기술, 기업, 기업구조조정, 기업은행, 기은, 기재부, 기초연구, 기획재정부, 김대중정부, 낙마, 날개, 남미좌파, 너트크래커, 넛크래커, 노동부, 노조, 논문, 농업용, 농해수위, 뇌물, 뉴욕, 닛산, 다이하쓰, 단기적악재, 단서, 당선자, 대우건설, 대저테크센터, 대전, 대통령, 대학, 대한항공, 댓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덴마크, 도널드 트럼프, 도박장, 도요타, 도쿄올림픽, 독매신문, 독성물질, 돌출행보, 동남아시장, 동병상련, 동의서, 디지털세대, 로비, 룰라, 리우올림픽, 마누라, 모니터링, 몸값, 무능, 무용론, 미쓰비시, 민간, 민관합동, 민사소송, 민심, 민주노총, 박근혜, 박승춘, 박희태, 반발, 반일, 방사형, 법무법인, 법인세, 법조계, 법조계로비의혹, 법조인, 베네수엘라, 베저스, 변호사, 보도, 보수, 보잉, 본사, 볼리비아, 부동산, 부산, 부산대, 부서장, 부장판사, 부정적, 부진, 부통령, 부패, 북한, 북항, 불명예, 불모지, 불법, 불허, 브라질, 브라질대통령, 비금융부문, 비대위, 비대위원장, 비박, 비상대책위원회, 비즈니스, 비판, 사내유보금, 산업은행, 산업재편, 산은, 상담센터, 상원, 상임고문단, 상호신뢰, 새누리당, 샘플, 선도형R&D, 선생님, 선진국, 설계, 성과연봉제, 성과제, 성화대, 세월호, 세율, 세퓨, 소멸, 소비, 소비자, 소신, 손편지, 솔트레이크시티, 송금, 쇄신, 수사, 수시평가, 수입, 수출입은행, 수협법, 슈퍼데스크, 스승의 날, 스즈키, 스캔들, 승계, 시너지효과, 시니어, 시흥, 실력행사, 실적, 실지급액, 실탄, 실행권, 심경, 심층조사, 심판대, 아들, 아마존, 악플, 악플유도글, 압박, 압수수색, 야권, 야당, 양적목표, 언론사, 엠블럼,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소야대, 연구개발, 연료, 연비조작, 연수원, 열린우리당, 영상, 영장실질심사, 예산, 옥시, 완공, 외모평가, 외부인사, 요미우리신문, 용인, 우드워드, 우상호, 우파, 워싱턴포스트, 워크숍, 워터게이트, 원구성협상, 원내대표, 원료, 원천기술, 위반, 위안부합의, 윙렛, 유치, 은퇴, 의제, 이전, 이정현, 이천원, 이춘원, 인건비, 인도, 인상, 인수, 인식차, 일방추진, 일본, 일자리, 일축, 임금개편, 임명, 임을 위한 행진곡, 자동차, 자동차산업, 자본형성, 자회사, 잠재성장률, 잠재역량, 잡음, 장곡고, 장기연구과제, 장기적투자, 장본인, 재선, 잭 웰치, 쟁점, 저성과자, 저축, 저항, 전관, 전관로비, 전남, 전당대회, 전대, 전라남도, 전수조사, 전자, 전호환, 전환, 점유율, 정국, 정두언, 정부, 정상회담, 정운호, 정운호게이트, 정진석, 정치권, 제1과제, 제3의 길, 제4당, 제니스 셈퍼, 제동, 제자, 제조, 제조업, 제휴, 조기대선, 조직문화, 조직위, 좋은 일자리, 좌파, 주경기장백지화, 주주통신원, 주택금융공사, 중구난방, 중국산, 증거조작, 증액, 지도부, 지면, 지방자치단체, 지분, 지우마 호세프, 지원, 지자체, 직무대행, 직무정지, 진술, 질적성과, 집권당, 집무실, 차질, 착수금, 찬가, 찬성, 창간, 창의성, 책임, 철강, 청와대, 총장, 총장직선제, 총파업, 최저임금, 추문, 충청북도, 친박, 쿠데타, 타임캡슐, 탄핵, 탄핵심판, 테메르, 통합, 투트랙, 특종, 특허, 패배자, 편지, 편집국, 평가, 포기, 폭스바겐, 폭스바겐연비조작의혹, 폴크스바겐, 표결, 표절, 프랑스, 하태경, 한겨레, 한국일보, 한국전력, 한우물파기, 한전, 한탄, 합의금, 합종연횡, 항의, 해양산업클러스터법, 해외시장, 핵심부품, 핵심이슈, 혁신, 혁신위, 혁신위원회, 현대경제연구원, 현안법안, 현정부책임론, 혐한, 호남, 혼돈, 혼란, 홍만표, 홍보물, 홍일표, 회동, 회사, 회의, 회초리, 효율성, 훈풍, 희석


[2016년 5월13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집무실서 쫓겨난 브라질 대통령》

上院 표결 55:22로 호세프 탄핵심판 착수, 최대 6개월 직무정지

테메르 부통령이 직무대행...최종 3분의 2 찬성하면 탄핵 확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333.html


◈중앙《산은 자회사 132개(대우건설 등 비금융부문) 1년 내 판다》

기재부, 기업 구조조정 실탄 지원받기 전 국책은행 구조조정 나서


민간과 겹치는 IB부문도 폐지

산은·기은 중장기 통합 추진

수출입은행은 공사 전환 검토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74


◈동아《R&D(연구개발) '한우물 파기'로

선진국 기술 넘는다》

朴대통령 첫 과학기술전략회의 주재


"한국, 日-中 사이 낀 新너트크래커"

대학 기초연구 지원 4000억 확충

장기연구과제 비율 10%→20%로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1403/1


◈경향《지자체 절반이 '최저임금 위반'》

민주노총, 전국 241곳 인건비 예산 전수조사


대전·충청북도 등 112곳 해당

작년 조사 때보다 40곳 더 늘어

노동부 "실지급액은 최저 넘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48005&code=940702


◈한겨레《회사 다닐 만해요?

창간 28돌 한겨레가 '좋은 일자리 평가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업무 / 회식 / 야근 / 군대문화 / 스트레스

*연봉 / 복지 / 승진 / 정년 / 성취감

*차별 / 보고서 / 결재 / 출근 / 수직적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605.html


◈한국《反日·혐한 줄었지만 위안부합의 평가엔 극과 극》

 한국일보·讀賣新聞

2016 공동 여론조사


상호 신뢰도 韓 3%P 日 12.5%P↑

작년 정상회담 성사 등 영향인 듯


위안부합의 韓 73% 日 38% 부정적

인식차 커 관계 정상화 '머나먼 길'


※양국 위안부합의에 대한 평가


[한국인] 긍정적 21.2%│부정적 73.4%

[일본인] 긍정적 49.0%│부정적 38.0%

http://hankookilbo.com/v/5aa3f6237db84605868aa7d630bcbd07


◈서울《기초연구, 논문·특허 숫자 안 따진다》

제1차 과학기술전략회의


원천기술 등 선도형 R&D 혁신

양적 목표 폐지...질적 성과 유도

기초연구비 지원 4000억 증액


朴대통령 "한국 新넛크래커 직면

과학기술로 어려움 극복할 것"


※연구·개발(R&D) 정책 전환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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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국가적으로 필요한 '전략분야'에만

집중하고 나머지는 기업 등 민간 중심으로 전환

───────────────────────

'크라우드소싱' 등을 통한 연구협력 및 융합

연구 촉진 등 개방형 플랫폼 구축·지원

───────────────────────

연구비를 자율적으로 활용하는

'네거티브 방식' 예산 집행기준 도입

───────────────────────

기초연구사업은 논문 수, 특허 수 등 양적 성과

목표 전면 삭제(대표 성과 위주 질적 평가)

───────────────────────

우수한 교포 인재 및 해외 인재의

전략적 유치 및 국내 정착 지원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3001009


◈세계《공기업 성과연봉제 드라이브

정부·노조·정치권 소용돌이》

[뉴스분석]공공개혁 핵심 이슈 부상


오늘 박 대통령·3당 회동

주요 의제로 다뤄질 듯


이 노동 "임금 개편" 압박

야권선 일방 추진 제동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현황(5월8일 기준)

──────────────────────

적용 대상 120개 기관

──────────────────────

도입 확정 53개(공기업 15개·준정부기관 38개)

──────────────────────

도입률    44.1%

──────────────────────


※평균임금 비교(단위: 원)


9개 금융공공기관 8882만

공공기관         6484만

전체 근로자      3619만2000


자료: 기획재정부, 알리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2/20160512003673.html


◈국민《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정운호에게

최소 6억원 받았다》

법조계 로비 의혹 수사


檢, 鄭대표로부터 진술 확보

종전 洪 "1억5000만원" 주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9676&code=11131100&sid1=soc


◈매일경제《폭스바겐 연비조작 의혹

檢 압수수색서 단서포착》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6&no=342660


◈한국경제《門도 열기 전에...기업 겨누는 '(20代) 野大 국회'》

*사내 유보금 추가 과세  *금융소득에 38% 세율  *법인세 인상


두 야당 경제민주화 경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265881&intype=1


◈부산《북항에 제조업 유치 길 열렸다》

해양산업클러스터법

국회 농해수위 통과

"현안 법안 외면" 비난에

수협법 개정안도 처리


해양산업클러스터 법은?


근거법     해양산업클러스터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목적       해양산업의 육성 / 연관산업 연계 활성화 / 지역 간 균형 발전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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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티브   제조업입주 허용 / R&D 지원 / 조세·부담금·임대료 감면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116



■정치 TOP


◈조선《'도로 친박黨' 조짐에...비박, 제3의 길 찾나》

非朴, 일제히 '정진석 때리기'


"관리형 비대위는 親朴 뜻 반영"

정두언 "새누리, 이렇게 가다간

과거 열린우리당처럼 소멸할 것"


한편선 "할수 있는게 없다" 자조

'제4黨 만들자'는 얘기까지 나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356.html


◈중앙《(더민주 우상호) "20대 국회 제1과제"...야당 일각 '제2 세월호' 규정 조짐》

['가습기 살균제' 정국 쟁점으로]


"김대중 정부 때 옥시 생산해 판매"

새누리당선 현정부 책임론 일축


국민의당 "원구성 협상서도 논의"

청와대 "검찰 수사 따라 책임 물어야"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77


◈동아《"외부인사가 뭘 바꾸나"-박희태 前 국회의장 "마누라 빼고 다"-정진석 원내대표...갈피 못잡는 與》

"비대위+혁신위 체제" 하루만에 혼란


정진석 만난 새누리 상임고문단

"대통령 안달라져...소신껏 해야"


하태경 "鄭비대위 저항 부딪힐것"

이정현 "전대 일정 더 앞당겨야"

黨 쇄신 방법 싸고 또 중구난방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혁신위원회

분리 운영에 대한 당내 반발


김영우 의원(3선)

당의 혁신을 부차적인 것으로 여긴다는 의미다. 평온함과

안락함이 지속되면 손도 못 써보고 가라앉게 될 것이다.


이정현 의원(3선)

(비대위-혁신위 분리 운영 결정한) 중진 회의는 당헌·

당규에 없는 친목모임이다. 의원총회 인준받아야 한다.


하태경 의원(재선)

(비대위 체제를 추인할) 전국위원회에서 저항에 부딪힐

가능성이 크다. 원유철 전 원내대표의 시행착오를 그대로

반복하고 있다.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0869/1


◈경향《"호남 잃은 우린 패배자"...회초리 맞으러 광주 향한 더민주》

20대 총선 당선자 워크숍..."야당답지 않고 무능했다"

4대 의제 선정 등 민심 되찾기 고심...TF 구성하기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38005&code=910402


◈한겨레《여당의원도 "'임을 위한 행진곡' 막는 박승춘 (보훈처장) 국정조사"》

[5·18 기념곡 논란]


5·18 기념곡 지정 완강 거부

하태경 "북 찬가로 공식화" 비판

박 돌출행보 뒤엔 청와대의 용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3609.html


◈한국《與 내부서 점점 커지는 '혁신위 무용론'》


비박 "실행권 없어 쇄신 난망"

친박 "새 지도부가 혁신해야"


'8월 전대' 싸고도 갈등 조짐

시기 늦출수록 친박 책임 희석

http://hankookilbo.com/v/5800f0636d2a4a43a05becd6f0ad3ed0


◈부산《與 계파 갈등 '정진석 비대위' 출발부터 흔들》


원내대표·비대위원장 통합

투 트랙 노선 반발 불러


하태경 "국민 저항 우려"

홍일표·이정현 등 비판 가세

친박은 임시 지도부 옹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100



■사회 TOP


◈조선《"외모 평가해달라"더니...댓글 달았다가 고소당했다》

[흉기가 된 SNS]

<4>성행하는 악플 유도 비즈니스


의도적으로 악플 유도 글 올려

댓글 달리면 무더기로 고소

합의금 요구하거나 민사소송


착수금 200만~300만원

상담센터 운영 법무법인도 등장


※사이버상 명예훼손 적발 및 기소율

단위: 명, 괄호 안은 기소율


[2010년] 적발 사범 수 4278(24.9%)│기소자 수 1065

[2011년] 적발 사범 수 4505(23.9%)│기소자 수 1078

[2012년] 적발 사범 수 5645(20.5%)│기소자 수 1156

[2013년] 적발 사범 수 7170(17.2%)│기소자 수 1234

[2014년] 적발 사범 수 7086(15.7%)│기소자 수 1111

[2015년] 적발 사범 수 9517(12.3%)│기소자 수 1174


자료:대검찰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210.html


◈중앙《"이천원(이춘원 선생님 별명) 선생님~죄송했어요" 20년 만에 꺼낸 제자들 마음》

[스승의 타임캡슐]


시흥 장곡고 이춘원 교장선생님

1995~2000년 가르친 1500명에게

"선생님과 20년 후 자신에 편지 써라"

이사 할 때 손편지·영상 먼저 챙겨


"너희가 넘어진 곳에 선생님 있다

언제든 편한 마음으로 찾아오렴"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81


◈동아《"가습기 살균제 세퓨, 두가지 독성물질 멋대로 섞어 제조"》


'세퓨' 제조사 前대표 검찰 진술

"국내 업체서 원료 공급받아 사용"


덴마크 원료업체 前대표는

"농업용으로 쓴다고해 샘플만 보내

중국산 독성물질 수입 얘기 들어"


정부, 표시원료 달라도 8년간 깜깜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1170/1


◈경향《홍만표(검사장 출신 변호사) "내 인생 뭐가 되나, 한탄만 나온다"》

언론에 심경 토로...정운호 도박장 증거 조작 의혹도

최유정 변호사는 구속 수감...영장실질심사는 포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31005&code=940301


◈한겨레《오후 5시 편집국 맥박이 요동쳤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창간 28돌 기획

주주 통신원이 본 한겨레


슈퍼데스크 중심 방사형 구조

의자만 돌리면 곧바로 구수회의

각 언론사 모니터링 장비 곳곳에


오후 6시 지면 꼼꼼히 점검

밤 9시에 또 한차례 회의

하루가 하루로 끝나지 않는다


※한겨레 주주 통신원 : 한겨레와 6만7천 주주 사이에 <한겨레:온>이 있다. 주주들이 만드는 온라인 소통 공간이다. 한겨레 소식도 전하고 주주들 사는 얘기도 담는다. 전국에서 150명이 '주주 통신원'으로 활동 중이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743606.html


◈한국《'전관 로비의 흑막' 장본인

최유정 前 부장판사 구속》


전관의 몸값 수십억원 호가

법조계 현실 발가벗겨져

영장 실질 심사도 포기

'정운호 게이트' 첫 구속 법조인


정 대표 "30억에 깎아달란 요구

절대 안 된다고 답해 믿음 갔다"

http://hankookilbo.com/v/5f4d2fc099a1433e8d440dd86b8f84fb


◈부산《'국립대 유일 직선' 개교 70주년 희소식》

전호환 부산대 총장 임명


간선제 밀어붙인 정부

파장 적다고 판단한 듯

5개월 끌다 전격 임명


부산대 전호환 신임 총장 임명 과정


2015년

 8월 17일 고(故) 고현철 부산대 교수 투신

 8월 19일 대학본부·교수회 총장임용후보자 직선제 선출 학칙 개정 합의

11월 17일 총장임용후보자 추천 선거(1위 전호환 교수, 2위 정윤식 교수)

11월  7일 총장임용추천위 총장임용 후보자 확정(1,2위)

12월 14일 대학본부 교육부에 복수(무순) 총장임용후보자 추천


2016년

 5월 12일 제20대 총장 전호환 교수 임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118



■국제 TOP


◈조선《日, 도쿄올림픽 유치 때 IOC 위원에 17억원 뇌물 의혹》

엠블럼 표절·주경기장 백지화 이어...최악 '스캔들 올림픽' 되나


가디언 "佛경찰, 송금 사실 포착

日조직위, IOC위원 아들에 보내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대회 후

가장 당혹스러운 사건 될 것"


새 경기장도 성화대 뺀 채 설계

늦춰진 완공일도 맞추기 어려울듯


※2020 도쿄 올림픽 둘러싼 잡음


2013년 9월


도쿄, 마드리드(스페인), 이스탄불(터키) 제치고 2020년

하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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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17일


주겨기장 건설 계획, 선정 3년만에 고비용 등 문제로

설계 백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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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일


공식 엠블럼, 발표된 지 40여일만에 표절 의혹으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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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2일


새 주경기장 설계안 발표. 원래 설계자였던 자하 하디드

"새 경기장에 내 설계 도용됐다"며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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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4일


새 주경기장 설계에서 성화대가 빠진 사실 밝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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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2일


영국 가디언 "일본이 올림픽 유치 과정에서 IOC위원 측에 거액

송금한 사실 포착됐다"고 보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304.html


◈중앙《베저스(아마존 CEO) "트럼프 캐라"...워터게이트 특종 우드워드 나섰다》

[트럼프 낙마 팔걷은 IT 거물]


WP 기자 20명 동원, 전방위 추적

우드워드 "뉴욕 부동산 심층 조사"

여성 반감 부를 추문도 잇단 보도

아마존은 "트럼프 홍보물 안 팔아"

http://news.joins.com/article/20019240


◈동아《대통령 승계 1, 2, 3순위(부통령-하원의장-상원의장) 모두 부패 연루...조기대선론 부상》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직무정지


탄핵안 최종가결 가능성 높아

여론조사서 조기대선 찬성 60%

룰라, 좌파 이끌고 전면에 나설듯


8월 열리는 리우올림픽 차질 우려

http://news.donga.com/3/all/20160513/78071326/1


◈경향《경제난에 부패 겹쳐...'우파의 반격'에 남미 좌파 '동병상련'》

호세프 탄핵 배경엔 '보수적 가치' 내건 우파의 로비

볼리비아·베네수엘라 대통령 "우파의 쿠데타" 비판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진행 과정]

2015·10    연방회계법원, 지우마 호세프 정부

            2014년 예산재정법 위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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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 에두아르두 쿠냐 하원의장, 탄핵절차

            논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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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9 브라질민주운동당(PMDB), 연정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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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7 하원, 찬성 367 대 반대 137로 탄핵심판

            개시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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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1~12 상원, 찬성 55 대 반대 22로 탄핵심판

            개시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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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2 호세프 대통령 직무정지,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 권한대행


[남은 탄핵 절차]

연방대법원 주재하에 상원에서

탄핵심판 심리(최대 180일)

       

상원 3분의 2 찬성 시 탄핵안 가결

       

호세프 탄핵, 8년간 피선거권 박탈

테메르 2018년까지 대통령직 수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1856011&code=970201


◈한겨레《부통령도 탄핵절차 직면...브라질 정국 '혼돈' 속으로》


상원 과반 "대통령 탄핵 찬성"

탄핵심판 동시 호세프 짐 꾸려

재선 1년반만에 불명예 기록

좌파·호세프 "쿠데타" 격렬 반발


직무 승계 유력자들도 부패 혐의

탄핵 결정땐 조기대선 불가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592.html


◈한국《권력 노린 부통령도 비리 스캔들...안갯속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탄핵 심판대에


집권당은 "탄핵 절차 불법" 공세

테메르 부통령마저 탄핵 절차

표결서 호세프 탄핵안 통과돼도

순탄한 정권 계승은 어려울 듯

http://hankookilbo.com/v/967fa6d429c149dd86c9faa4b5459376


◈부산《호세프 대통령 직무 정지》

브라질, 탄핵심판 절차 개시

상원 의원 과반 55명 찬성

탄핵안 최종 가결 가능성 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3000082



■경제 TOP


◈조선《日 자동차, 도요타 중심으로 '합종연횡'

民官합동 자동차 산업 재편 '시동'...한국 車업계에 새로운 위협


2020년 3곳 이하로 정리 전망

-사상 최대 실적 올린 도요타

-다이하쓰 인수 동남아시장 강화

-인도공략 위해 스즈키와 제휴 추진


-닛산, 미쓰비시 경영권 인수

-해외시장 개척 시너지 효과 기대


-전자·철강 제조업 부진에

-日정부 자동차 산업 집중 지원


※'팀 재팬' 탄생?...합종연횡하는 일본 자동차업계


2015년 5월

도요타-마쓰다 제휴 발표


2016년 1월

도요타·스즈키 제휴 협상 돌입 외신 보도


2016년 1월

도요타, 다이하쓰 지분 인수 발표


2016년 5월

닛산, 미쓰비시 주식 30% 이상

인수하기로 합의, 최종 조율 중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도요타의

매출·영업이익


[2016년]

매출액   303조3453억원

영업이익  30조4804억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3/2016051300054.html


◈중앙《10% 해고 룰(저성과자 추려내기 평가)...첫 도입 GE는 이미 없앴다

GE 조직문화 새바람 이끄는 셈퍼 총괄


"잭 웰치식 평가 방식, 디지털 세대엔 안 통해

창의성 중시, 수시평가로 잠재 역량 끌어올려"

성과제 확산 국내 업계에 '공정평가' 큰 시사


※제니스 셈퍼=미국 펜실베이니아 뮬런버그대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뉴욕 컬럼비아대에서 조직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음료회사 펩시콜라를 거쳐 1998년 GE에 입사한 후 19년간 HR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1년에 한 번 직원을 평가하던 시스템을 버리고 상시 평가로 역량을 끌어내는 'PD'시스템을 도입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19087


◈동아《미쓰비시車, 결국 닛산 품으로...車업계 요동》

2370억엔에 지분 34% 넘겨


연비조작 미쓰비시, 판매량 70% 뚝

"차 되사가라" 소비자들 항의 시달려


닛산, 연간 판매량 955만대로 껑충

세계 2-3위 폴크스바겐-GM 위협


"점유율 낮은 한국엔 큰 영향 없을것"


※지난해 완성차 업체 글로벌 판매 실적

단위:대


도요타                        1015만1000

폴크스바겐                     993만1000

제너럴모터스(GM)               984만

르노닛산                       848만7000

현대·기아                     801만6000

포드                           663만5000

피아트크라이슬러오토모빌(FCA)  474만4000

혼다                           458만3000

PSA(푸조·시트로엥)            305만6000

미쓰비시자동차                 107만


자료:IHS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69722/1


◈경향《고령화가 (2000년 이후) 성장률 0.4%P 끌어올렸다》


은퇴 후 저축 늘리고 소비 줄여 단기적 악재지만

장기적 투자로 이어져 자본 형성 도움

KDI "잠재성장률 하락 완충 역할"


현대경제연구원도 '시니어 시대' 분석

"고령친화 산업 매년 13% 성장"


기대수명 증가가

저축률과 소비에 미치는 영향

*기대수명이 0.5년 올랐을 경우의 추산


[1년 후]  저축률(%포인트) 0.30소비(%) -0.39

[20년 후] 저축률(%포인트) 0.19(%)  0.33


자료:KDI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2221201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제조업 불모지' 전남에 불어온 일자리 훈풍, 왜?》


지난달 2만4000개 늘어...26% 증가

전국 일자리 증가분의 절반 차지

2014년 한전 본사 옮겨온 이후 '쑥쑥'

20개월간 한달 빼곤 두자릿수 성장

8% 불과하던 제조업 비중 12%로


한전 거래기업까지 이전...효과 배가

국토 균형발전 정책 효과 가시화


제조업 취업자 증감률   자료: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전년 동월비


[2015년 10월] 전남 26.1경남  0.7전체 4.4

[12월]         전남 14.2경남 -2.5전체 3.3

[2016년 2월]  전남  9.5경남 -1.3 전체 2.4

[4월]          전남 25.6%경남 -3.9%전체 1.1%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637.html


◈한국《예산 압박에 동의서 강요도...소란 커지는 성과연봉제》

금융당국 실력 행사...갈등 확산


주택금융公 연수원 예산 90억

"금융위서 집행 불허" 주장 제기

산업은행선 "동의서 받아와라"

실적 비교하며 부서장들 다그쳐


노조 "총파업 불사" 반발 고조

"당국·노조 둘 다 문제" 여론 싸늘


※성과연봉제 미도입에 따른 불이익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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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성과연봉제 동의서 징구 실적 부서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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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 승인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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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 승인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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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

*이미 배정된 연수원 신설 예산 취소

*하반기 채용 불허

*주거보조비 폐지

*성과주의 인식조사 기명 설문지 징구

─────────────────────

http://hankookilbo.com/v/0df86c2f26844adfb9c36380ad6490a1


◈부산《대한항공, 보잉기 날개 핵심부품 공급》

부산 대저 테크센터서 개발

연료 효율성 높이는 '윙렛'

1천200대 분 이상 공급 예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300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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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26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인천공항 4개 保安관문, 14분만에 뚫렸다》

중국인 2명, 면세구역서 출국장 들어가 출입문 뜯고 밀입국

잠김 풀린 門, 느슨한 경비...공항측 하루 지나서야 알아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6/2016012600286.html


◈중앙《문·안, 서울만 벌서 18곳 격돌...'1여다야(一與多野)' 현실로》

안철수·천정배 통합, 야권 양분

안양 출마하는 국민의당 후보

"더민주 이석현 떨어뜨릴 것"

김한길·전병헌 지역구서도

서로 저격수 내세워 표분산

http://news.joins.com/article/19473692?cloc=joongang|home|newslist1big


◈동아《미래 융합산업의 뇌

AI(인공지능) 4년 격차 좁히자》

한국경제, 새 성장판 열어라


사물인터넷-무인車 등 미래먹거리

인공지능 기술로 꿰어야 성장 활로

한국, 4차 산업혁명 도태 위험


※미국 대비 한국의 ICT 융합 분야 기술 격차


인지컴퓨팅         -6.0년

지능형 사물인터넷  -4.2년

지능형 로봇        -4.2년

빅데이터           -3.7년

스마트 자동차      -3.7년

기계학습 및 딥러닝 -3.0년


자료: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6/76127338/1


◈경향《얼음정국 부르는 강압정치》

"누리예산, 법 고쳐서라도 교육청 의무편성케"

"양대지침, 개혁저항·불법선동에 책임 묻겠다"


박 대통령, 반대세력에 강경 대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1252240415


◈한겨레《박승춘 처장 아들 '중진공 취업', 보훈처 차장이 직접 챙겼다》

서울청장때 면접 이사 찾아가

"합격 알려달라"...합격뒤 차장 승진

서울청 취업담당관도 개입 정황

송종호 전 중기청장도 청탁 의혹


※감사원, 중진공 채용비리 의혹 조사 주요 내용


담당자(○○○)의 엑셀파일에 누가 지시했는지 다 있음. 총 7명으로 요약되어 있던데, ○○○은 이사장, ○○○, ○○○는 송종호 전 이사장으로 여러군데 걸쳐 적혀 있음을 알고 있음. 나머지 4명에 대해 청탁이 있었는지 답변하라. ○○○는 현 보훈처장 아들로 알고 있음. 외부에 청탁이 있었는지 말하라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7871.html?_fr=mt2


◈한국《朴 "기득권이 개혁 저항" 직격탄...勞政 갈등 격화》


노동계 반대 양대 지침에

"쉬운 해고 아니다" 공박


민노총 총파업 돌입 등 반발

정부 "불법" 강경대응 예고


"누리과정 교육청도 무책임"

朴, 법 고쳐서라도 대책 지시

http://www.hankookilbo.com/v/69637ced13f442a5b6cc4b0ae71631b2


◈서울《"노동개혁 저항에

흔들리지 않겠다"》

朴대통령, 수석비서관회의 주재


불법집회·선동 강력하게 대처

"교육청, 정부 교부금 다 받고

누리예산 미편성 정말 무책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6001011


◈세계《6조원대 국책사업 '뽑기'로 나눠먹었다》

밑 빠진 관급공사...입찰 담합 실태 들여다보니


건설사 영업팀장 찻집 모여

제비뽑기·사다리타기 '낙찰'

고속철 등 6년간 13건 담합

지자체 공사는 뇌물형 대세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5/20160125003701.html


◈국민《'反文(문재인)연대'...安·千(안철수·천정배) 합쳤다》

[이슈분석]호남발 신당 통합...安·文 주도권 경쟁 본격화


당명 국민의당...安·千 공동대표說

박주선·정동영 등도 합류 가능성

文은 정의당과 연대 논의 '응수'

호남·중도-친노·진보 맞대결 양상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06829&code=11121100&sid1=pol


◈매일경제《'제주공항 패닉' 저가항공의 민낯》

선착순 대기표 발부로 공항라운지 아수라장

콜센터 두절·향후일정 무계획 수준이하 서비스

http://news.mk.co.kr/newsRead.php?no=69901&year=2016


◈한국경제《"현실 눈감은 부담금 규정에 中企 죽어간다"》

중소기업중앙회·벤처기업협회 등 15곳, 국회 찾아가 개선 호소


※중소기업 경영 어려운 이유 (단위:%)


내수 부진          74.1

과당경쟁           53.6

인건비 상승        28.7

인력 확보의 어려움 17.6

자금 조달 곤란     17.2

제품단가 하락      15.3


*2015년 12월 조사, 복수응답

자료:중소기업중앙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535581


◈부산《북항 '경계 전쟁' 시작됐다》


매립지 전체 노리는 동구

사료 챙기며 벌써부터 분주

인구 아쉬운 중구도 '군침'


여의도 절반 크기 신도시

행정구역 '기 싸움' 전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6000063



■정치 TOP


◈조선《안철수·천정배 손잡자...문재인·심상정 진보연대 맞불》

安·千 "양당合黨" 선언

김한길 "십고초려했다"


당명은 '국민의黨' 쓰기로

-"더민주, 親盧 해체 생각 없어"

-천정배가 국민의黨을 선택


安 '중도' 창당 정신 훼손 우려

-千은 이념적으로 강경파인데...

-명분보다 교섭단체 실리 택해


다른 호남 신당세력들은 불쾌감

-"두 黨 먼저 합쳐 신뢰 깼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6/2016012600308.html


◈중앙《김종인 체제 첫 작품은 신기남(아들 로스쿨 압력 논란)·노영민(시집 강매 의혹) '공천 불가'》

[바짝 긴장하는 더민주]


문재인 없이 첫 선대위 회의 주재

"더민주 변모한 모습 보여줘야"

윤리심판원, 당원자격정지 중징계

문재인은 심상정과 연대기구 합의

http://news.joins.com/article/19473681?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노영민-신기남 공천 배제》

더민주, 당원정지 6개월-3개월 중징계

김종인 "상식밖 처신엔 단호한 조치"

현역의원 대대적 물갈이 바람 예고

http://news.donga.com/3/all/20160126/76127475/1


◈경향《정책 반대를 "기득권 세력의 저항" 규정...총선 코앞 편가르기》

더 강경해진 박 대통령 왜


한국노총 '협의 거부' 비판

노동계 파업에 강력 대응


의도적 정국 경색 유도해

총선서 보수층 결집 의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203&artid=201601252222505


◈한겨레《정의화 "총선 불출마" 밝히며 여당 흔들기에 '경고장'》

[여야 쟁점법안 공방]


"헌법·법률에 따라 주어진 역할

더이상 국회의장 흔들지말라"

탈당설 부인...여당 압박에 맞불


"직권상정은 엄격히 제한하되

안건신속처리 요건 완화" 중재안


"의원 과반 요구땐 직권상정하자는

여당안은 다수당 독재허용 법안"


※국회선진화법 관련 국회의장, 여야 의견


[직권상정 요건]

*야당(현행법과 동일) : 여야 합의,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국회의장 중재안 : 현행대로

*여당 : '재적의원 과반수의 요구가 있을 경우'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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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신속처리 요건]

*야당(현행법과 동일) : 재적의원 3/5 요구 심의기간 최장 330일 소요

*국회의장 중재안 : 재적의원 과반수 요구로 낮추되 국가위기가 명백히 우려되는 경우와 관련된 안건에 한정

*여당 : 쟁점법안과 선진화법 개정안 함께 논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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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사법위원회 심사 지연 방지]

*야당(현행법과 동일) : 120일 이내에 심사 마치지 않으면 재적의원 3/5 요구로 본회의 부의

*국회의장 중재안 : 90일 이내에 심사 마치지 않으면 본회의 부의, 한차례 60일 연장 가능

*여당 : 쟁점법안과 선진화법 개정안 함께 논의 요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7848.html?_fr=st1


◈한국《鄭의장 "불출마"...선진화법 승부수》


"與 개정안은 다수당 독재 허용법안"

직권상정 거부 입장 거듭 확인


신속처리 안건 심의시한 330일서

75일로 단축한 추가 중재안 제시

http://www.hankookilbo.com/v/8780b47ce082475fa310fd94fae14161


◈부산《위장전입 무방비...안심 못할 '안심번호'》

휴대전화 고객 주소 이전

확인 절차 없이 언제든 가능

친인척 동원 전입 소문 돌아

與 상향식 공천 악영향 우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6000079



■사회 TOP


◈조선《법원 "천안함 음모론은 모두 허위 사실"》

"정부 조작" 주장한 신상철 유죄


'구조 원치않아' '장관이 증거인멸'

게시글 2건, 軍명예훼손 인정


"'1번표기 조작' 등 나머지 32건

비방 목적 없어 처벌은 안해"


※'천안함 좌초설' 주장에 대한 법원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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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씨 주장] "정부, 천안함 선체 조기 인양과 생존자 구출 원치 않아"

[재판부 판단] 파도·조류로 수색 어려웠을 뿐 해상크레인 지원 요청 등 인양 준비 했다


[신상철씨 주장] "좌초에 의한 천안함 바닥의 스크래치 흔적을 지웠다"

[재판부 판단] 인양 과정의 쇠사슬 흔적, 침몰 시 자연 스크래치 등 그대로 남아있다.


[유무죄 여부] 허위 사실, 해군 등의 명예를 악의적으로 훼손해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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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씨 주장] "고(故) 한주호 준위는 비밀 임무 수행 중 사망한 것 같다"

[재판부 판단] 다른 해역에서 임무 수행한 것으로 볼 수 없다.


[신상철씨 주장] "누군가 부식 이후 어뢰추진체 1번을 기재했다"

[재판부 판단] 1번 글씨는 금속 부식 방지용 페인트 위에 표기돼 녹슨 뒤 쓴 것이 아니다.


[신상철씨 주장] "우현 스크류 휨 현상을 보면 좌초했다"

[재판부 판단] 좌초일 경우 남아있어야 할 흔적 발견할 수 없다.


[유무죄 여부] 허위 사실이나 공공성 및 표현의 자유 인정해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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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6/2016012600347.html


◈중앙《비행기 139편 띄워 2만8000명 초유의 철야수송 작전》

[제주공항 7만 명 탈출 시작]


폭설 결항 42시간 만에 운항 재개

티켓 받으려 2시간 줄 서 10m 전진

대한항공·아시아나 예약순 태워

저가항공은 선착순 대기표 나눠줘

http://news.joins.com/article/19473686?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컨테이너 거주 70대-폐지 줍던 60대 '살인한파'에...》

전국 곳곳 피해 속출


사흘새 저체온증 등 9명 숨져

울릉도 뱃길 8일만에 오늘 뚫려

http://news.donga.com/3/all/20160126/76127606/1


◈경향《"아베가 사죄하러 안 오니 우리가 일본 왔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

일방 합의 항의 일본 방문

도쿄·오사카서 참상 증언


"우리 안 죽고 살아있어

다신 이런 일 없게 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1252201105


◈한겨레《박 "교육청서 돈 다 받고 안쓴다"? 누리예산 주지도 않고 '여론 호도'》

[박대통령 비서관회의 발언 논란]


박 "교부금, 누리예산 쓰게"...목적교부금 신설 추진

-교육감 "교육자치 훼손...의무교육 포기하란 건가"


박 "예산편성 교육청에 예비비 3000억 우선 지원"

-여야 합의한 예산을 정부 맘대로...지역차별 논란


※박근혜 대통령 25일 누리과정 관련 발언과 논란 지점


[발언] "필요하면 법을 고쳐서라도 중앙정부가 용도를 지정해서 누리과정과 같은 특정한 용도에 부금을 투입할 수 있도록 해야"

[취지]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제3조는 '보통교부금 96% 특별교부금 4%'로 규정, 보통교부금 일부를 누리과정용 목적교부금으로 쓰도록 법을 개정하라는 취지

[문제점] 교육교부금의 용도는 교육청과 시·도의회가 결정. 목적교부금 신설 시 교육감들의 예산편성권·교육자치권 훼손 비판 나올 수 있어. 법 개정 과정에서 여야 갈등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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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국민과 했던 약속, 원칙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시·도교육청에 대해서는 금년도 예산에 편성돼 있는 3000억원의 (목적)예비비를 우선 배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 바란다"

[취지] 3000억원의 예비비를 정부 방침에 따라 12개월치 누리과정 예산을 모두 편성한 교육청에만 우선 지급하겠다는 취지

[문제점] 지난해 말 국회에서 여야 합의로 17개 시·도교육청의 지방교육재정(누리과정 예산) 지원 목적으로 편성한 목적예비비를 선별적으로 지급한다는 것이어서 '교육청 길들이기' 논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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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이미 지난해 10월 누리과정 지원금을 포함한 2016년 교육교부금 41조원을 시도교육청에 전액지원했다. 받을 돈은 다 받고 써야 할 돈은 안 쓰는 상황을 차단해야"

[취지] 정부가 교육청에 누리과정 예산 4조원을 지원했는데 교육청이 예산 편성을 안 한다는 취지

[문제점] 정부는 누리 예산을 3000억원만 우회 지원. 정부는 현행법에 따라 내국세의 20.27%(올해 41조원)를 교육청에 내려보내야 함. 이는 누리과정 사업 이전부터 규정돼 있었음. 정부가 누리 예산을 추가 지원하지 않으면 교육청은 다른 교육비를 삭감해야 함.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27850.html?_fr=mt0


◈한국《냄비에 물 끓여 난방효과...필름 담요도 '엄지 척'》

흙수저 한파 넘기 아이디어 쏟아져


"부탄가스 반 개면 따뜻한 하룻밤"

창문에 뽁뽁이·난방텐트는 기본

"취업난 등 아픈 현실 반영" 씁쓸

http://www.hankookilbo.com/v/e44d53c62ff54640a6c36bf5e42f6d2a


◈부산《'뽑기'한 삼성 태블릿PC

알고 보니 중국산 '짝퉁'》

검찰, 완제품 밀수 첫 적발

국내 대기업 모조품 1만여 점

경품 게임기 등 통해 유통

2명 구속·11명 불구속 기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6000105



■국제 TOP


◈조선《포르투갈 대통령에 기자 출신 右派...左派총리와 동거》


헤벨루 지 소자, 과반 득표 당선

좌파정부 견제할 균형추 될 듯


내각책임제라 권한 크지 않지만

법률안 거부·의회해산권 가져

재임 중 총선 다시 할 가능성도


※최근 유럽 국가들의 선거 결과


2016.1.  포르투갈 대선, 중도 우파 성향 소자 후보 당선

2015.12. 프랑스 지방선거, 중도 우파 공화당 승리

2015.12. 스페인 총선, 중도 우파 국민당 승리

2015.11. 크로아티아 총선, 중도 우파 크로아티아민주동맹 승리

2015.10. 폴란드 총선, 보수 진영 법과정의당 승리

2015.6.  덴마크 총선, 중도 우파 자유당 승리

2015.5.  영국 총선, 보수당 승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6/2016012600169.html


◈중앙《쿠데타(이집트)·내전(리비아·예멘·바레인)·IS(시리아)·경제난(튀니지·모로코)...'아랍의 봄'은 신기루였다》

[재스민 혁명 그 후 5년]


30년 독재 무바라크 쫓아낸 이집트

군부 집권, 4만 명 체포 2500명 살해

5주년 시위 우려해 탐문·검거 열풍


카다피 없는 시리아 4대 세력 전쟁

시리아 북부 IS 근거지 돼 난민 속출


※'아랍의 봄' 5년 성적표

● 2011년 '아랍의 봄'   현 상황


[모로코]

무함마드 6세 국왕, 왕권 축소·의회 권한 강화 선언

왕정에서 입헌군주제로 개헌, 경제 부진 등 불안


[튀니지]

지네 엘아비디네 벤알리 대통령 퇴진

민주정권 수립됐으나 경제 부진 등 혼란 여전


[리비아]

무아마르 카다피 시민군에 사살

트리폴리 거점 정부 vs 토브룩 거점 정부 vs 이슬람국가(IS) vs 투아레그 부족 등으로 나뉘어 내전


[이집트]

무바라크 대통령 퇴진

쿠데타로 군부 집권 후 독재


[시리아]

알아사드 대통령, 시위대 무력 진압

시아파 정부군 vs 수니파 반군 내전. IS, 시리아 북부 라카에 거점


[예멘]

알리 압둘라 살레 대통령 퇴진

수니파 정부군 vs 시아파 반군 내전


[바레인]

알칼리파 국왕, 국가비상사태 선포 후 시위대 유혈 진압

왕정 지속되나 시위로 사회 불안

http://news.joins.com/article/19473638


◈동아《"K팝 즐겨 듣고 드라마 '응팔'도 다 봤어요"》

경제 제재 풀린 이란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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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전승훈 특파원 4信


한류에 푹 빠진 이란 젊은이들


대장금 이후 한국 드라마 인기

K팝에 매혹돼 한국어 배워


한국 가전 점유율 70% 넘어

현지 특성에 맞춘 제품 주효

http://news.donga.com/3/all/20160126/76127750/1


◈경향《세계 경제 휩쓰는 기후변화 '쓰나미'》


미국 경제전문가 41%

"부정적 영향 이미 진행"

농업·어업 가장 큰 타격


미 동부 눈 폭풍 손실

1조155억원 달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1252138285


◈한겨레《"난민에 따뜻한 손...그리스 섬주민에 노벨평화상을"》


생업 접고 바다로 나선 어부들

매일 빵 싣고 항구로 나가는 상인들

자기 집 기꺼이 열어준 가족...

'평범한 섬' 사람들 후보자격 마땅


유명대학 학자들, 추천서 제출 예정

그리스 정부 전폭 지원도 약속받아

온라인서도 '평화상' 청원 뜨거워

"섬주민들 인류애 세계의 본보기"


난민 껴안은 그리스 섬들

자료: 유엔난민기구


*레스보스

*키오스

*사모스

*레로스

*코스

*로도스


-그리스 도착 난민             90644

(2015년 1월~2016년 1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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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보스 도착 난민          526635

(2015년 1월~2016년 1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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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보스에 남아 있는 난민   1657명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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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72명 사망, 152명 실종

2016년 1월21일   61명 사망, 10명 실종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27792.html


◈한국《"난민 구한 그리스 섬 주민들에 노벨평화상을"》


에게해에 퍼져있는 여러 섬 주민들

"위험 빠진 인류애 치유 본보기 돼"


온라인 청원운동 29만명 넘게 서명

그리스, 정부 차원 지지선언 준비도


※에게해 주요 그리스 섬


*레스보스

*키오스

*사모스

*로도스

http://www.hankookilbo.com/v/8253f09736204420937d48d1bb51980c


◈부산《빨간 대문·손목 밴드 英 난민 낙인 논란》

난민 거주·급식 대상 표시

영국판 아파르트헤이트

굴욕·인종차별 비판 일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26000029



■경제 TOP


◈조선《복권 사느니 '크라우드펀딩(crowd funding·불특정 다수가 투자하는 방식)'...투자 쉬워졌다》

주식 받는 '증권형' 첫 도입


신생기업 소액 투자 가능해져

배당·주가 시세 차익 기대

우수기업 투자는 소득공제도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어떻게 투자할 수 있나


1.증권사에서 증권 계좌 개설

2.온라인 펀딩 중개업체 홈페이지에 접속: 현재 오픈트레이드·와디즈·인크·유캔스타트·신화웰스펀딩 등 5개 업체 운영 중

3.중개업체 홈페이지에 올라온 투자 기업에서 투자 대상 선택

4.홈페이지에서 투자 신청

5.최소 1년 동안 주식 보유

6.투자 기업에서 배당을 받거나 주식을 팔아 수익을 냄.


*개인 투자자 기준


※크라우드펀딩(crowd funding) : 군중을 의미하는 크라우드(crowd)와 자금 모집을 뜻하는 펀딩(funding)의 합성어. 특정 기업이나 프로젝트에 대해 불특정 다수가 투자하는 새로운 투자 기법을 말한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5/2016012503893.html


◈중앙《사업자금 하루 만에 9000만원 모았어요》

증권형 크라우드 펀딩 첫날


18개 기업서 투자금 모집

2억5000만원 목표 삼은 곳은

첫 투자자 만나지 못하기도


크라우드 펀드에 투자하려면


[1]크라우드 펀딩 안내 사이트

(www.crowdnet.or.kr)서 중개 업체 확인

[2]중개 업체 홈페이지에 접속, 회원 가입

[3]투자 한도 조회

[4]청약·실시간 계좌 이체

[5]청약 결과 및 배정 내역 확인


투자·펀딩 한도


일반투자자

-한 회사에 200만원, 연간 최대 500만원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등은

한 회사에 1000만원, 연간 2000만원


기업

-최대 7억원까지 증권 발행 가능

-대상은 7년 이내의 비상장 중소기업

-벤처기업은 이노비즈기업(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은 7년을 초과해도 해당


※크라우드 펀딩 온라인 중개업자


업체        │홈페이지 주소          │대표  │업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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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www.wadiz.kr           │신혜성│-크라우드 산업연구소 운영   -집단지성 활용 커뮤니티 금융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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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캔스타트  │invest.ucanstart.com   │김정환│-협력업체 확보해 기업에 원스톱 지원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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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트레이드│www.otrade.co          │고용기│-투자 예약 등 다양한 기능 통해 사전 검증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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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        │www.yinc.kr            │고훈  │-금융 전문인력으로 구성, 핀테크 기업 30여 곳과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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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웰스펀딩│www.wealthfunding.co.kr│이재석│-투자자 보호와 안정적 운영 위해 변호사·회계사 등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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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위원회

http://news.joins.com/article/19473378


◈동아《특급대우에도 (부사장급 이상) 삼성SW센터장 3년째 공석》

[글로벌 인재, 한국 근무 꺼려...기업들 발 굴러]


삼성전자 SW인력 4만명의 수장

해외서 찾고 있지만 번번이 실패

자녀교육-경력관리에 큰 어려움

인종차별 등 문화적 장벽도 부담


美-獨은 IT전문인력 유치 성과

日도 체류기간 연장 등 공들여


※국내 합법 체류 외국인 구성 현황 단위: 명


[아시아]

단순기능인력 56만2100

전문인력      2만5300


[북미]

단순기능인력        0

전문인력      1만5900


[남미]

단순기능인력        0

전문인력          400


[유럽]

단순기능인력      800

전문인력         5600


[오세아니아]

단순기능인력        0

전문인력         1100


[아프리카]

단순기능인력      100

전문인력         1700


자료: 한국은행


※외국인 전문 인력이 어려움을 느끼는 항목별 비중 단위: %


일과 삶의 균형 36.9

언어           30.7

기업문화가치   24.6

거주지 마련    21.9

근무처 내 소통 19.5

배우자 취업    18.7

차별           17.9

자녀 교육      16.0

상사 및 동료   14.9


※결혼한 외국인 전문 인력의

가족동반 현황 단위: %


전 가족 구성원이 한국에 체류 54.2

일부만 체류                  45.8


자료: 현대경제연구원

http://news.donga.com/3/all/20160125/76126670/1


◈경향《세계 증시, 숨통 트이나》

이번주 주요국들 정책회의

미국 기준금리 동결하고

일본 추가 양적완화 결정 땐

금융시장 화답 가능성 높아


1월 지나면...


←─→

26  27

미국 FOMC 1월 회의

(기준금리 동결 예상)


27

미국 원유 재고 발표

(한파로 재고량 감소 예상)


←─→

28  29

일본은행 금융정책회의

(추가 양적완화 발표 예상)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252022095&code=920301&med=khan


◈한겨레《세계 경제 '저유가=불쏘시개' 공식 깨지나》


지난해 한국 원유수입액 43% 감소

경상흑자 1000억달러 돌파에 큰몫


수입국 이득이 산유국 손실 상쇄

경제 성장기 통했던 선순환 효과

이번엔 불투명 경기 전망에 불통

증시 요동에 실업자 양산 역효과

산유국들 재정위기 우려도 확산


※2015년 원유 가격 하락에 따른 손익

*2014년 유가 수준 대비 추정

자료: 석유수출국기구(OPEC), 한국은행, 외신 종합


[산유국 손실]

사우디아라비아   1337억달러

아랍에미리트연합  506

쿠웨이트          457


- - - - - - - - - - - - - - -

[수입국 이득]

중국         1200억달러

일본          480

한국(1~11월)  380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7799.html?_fr=mt2


◈한국《'내집연금 3종세트' 속 빈 강정되나》


2007년 첫 도입된 주택연금

지급액 해마다 하향 조정

올해 5억 주택 맡긴 70세 가입자

5년 전보다 월지급금 8.6% ↓


주택가격 둔화·기대수명 증가 속

잇단 금리 인상 기조도 악재로

주택연금 활성화 정책에 먹구름


※가입시점에 따른 70세 주택연금가입자의 월 지급금 변화

(단위: 만원, 정액 종신지급형 기준)


[주택 가격 5억원]

2007~2011년     177.4

2012년          173.2

2013년          167.7

2014년          166.6

2015년          164.4

2016년(2월부터) 162.1


[1억원]

2007~2011년     35.4

2012년          34.6

2013년          33.5

2014년          33.3

2015년          32.9

2016년(2월부터) 32.4


※누적 주택연금 실적

2015년 말 기준

──────────────

가입자 수       29,120

- - - - - - - - - - - - - -

보증공급액   362,134억원

──────────────

자료:주택금융공사

http://www.hankookilbo.com/v/11e0e799b28e458cb8ddfb291acd9711


◈부산《저유가 시대 '준대형차' 대세 되나》


지난해 18만여 대 판매

21만 대 팔린 중형차 추격


올해 새 모델도 속속 출시

고급화 바람·유가 등 영향


*올 뉴 K7

*임팔라

*그랜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6000043

신고
10억엔, 2대지침, 70돌, BG그룹, DJ, GDP, is, M&A, PK, sk, TPP, 가해국가, 갈등, 개혁조치, 건강팔찌, 건대, 건설업, 경로당, 경제재도약, 고금리, 고문, 고액기부자, 공공요금, 공급과잉, 공안사건, 공정위, 과속, 관리비용, 광주, 교육부, 교통법규위반, 구조조정, 국회, 국회의원, 굴욕적협상, 권노갑, 규제철폐, 균형외교, 글로벌콘텐츠기업, 금리상승, 금리상한선, 금정구, 금호고속, 금호산업, 금호석유화학, 금호아시아나그룹, 금호타이어, 기념물품, 기득권, 기름값, 기시다, 기업수요, 기업인수합병, 기초학문, 기촉법, 긴축, 김규남, 김대중, 김앤장, 김유정, 꼼수, 나눔, 낙후주택, 남구갑, 남구을, 내연녀, 네덜란드, 노동계, 노무현, 노사정합의, 노소영, 노신사, 노여움, 노인정, 노조, 다우케미컬, 다케시마의 날, 단기경기침체, 달러인덱스, 담보대출, 당사자, 대국민설득, 대법원, 대부업법, 대학, 대한노인회, 도이치증권, 독설, 독일, 동교동계, 되치기, 듀폰, 로열더치셸, 롯데월드타워점, 립서비스, 마크리, 말말말, 매력시민, 맥주, 면세점, 명품, 모바일헬스케어, 무세금정책, 무죄, 문재인, 문화창작소, , 미국, 미분양, 민노총, 민생경제대란, 민주노총, 밀어내기, 바우저, 바이오프로세서, 박근혜, 박노수, 박삼구, 박정희, 박지원, 박찬구, 반도체칩, 반성, 배상, 배신의 정치, 범칙금, 법률자문, 보수, 보조금, 복면시위, 부가세, 부동산, 부산, 부산진갑, 부산항시티, 부울경, 북핵, 분구, 분열, 불가역적해결, 불법선거운동, 불황, 비례대표, 비정상, 비핵화, 사과, 사브밀러, 사우디아라비아, 사전선거운동, 사전협의, 사형집행, 산업연계선도대학사업안, 산유국, 삼성, 삼성SDI, 삼성물산, 삼일PwC, 상상력, 생수, 생체신호, 서민, 선거구무효, 선거구획정, 선거사무소, 선대위원장, 선진국, 성찰, 세계유산, 세불리기, 세수, 세숫대야, 셰일오일, 소녀상, 소통, 손학규, 수도권, 순환출자해소, 시니어, 시민단체, 시장지배력, 신규특허, 신촌, 아너, 아르헨티나, 아베 신조, 아태, 악재, 안철수, 안철수신당, 안호이저부시인베브, 애틀랜타, 야권, 야스쿠니대제, 업사이클, 엘러건, 여당, 역사, 역사적과오, 연내타결, 예비후보, 오너리스크, 오더, 외교부, 외교부차관, 외교참사, 용인, 우파, 운동권, 워싱턴DC, 워크아웃, 웨어러블기기, 위안부, 위안부할머니, 위안부합의, 위안부협상, 위자료, 유럽간첩단, 유세미나, 유커, 의정보고회, 이스라엘, 이슬람국가, 이심, 이혼, 인도네시아학살, 인문학, 인수, 인플레이션, 일몰, 일반해고, 일본, 일본역사교과서검정, 임대료, 입법지연, 자본시장, 자성대부두, 잔류, 잠실, 재건, 재계, 재무자문, 재미동포, 재벌, 재산분할, 재정적자, 재협상, 저유가, 전기료, 전남, 전략, 정부, 정상화, 제일모직, 졸속협상, 종지부, 좌파, 주도권, 주택시장, 중국, 중동구, 지배구조, 지성, 진로중심, 집단면접, 차터커뮤니케이션스, 창업초심, 천정배, 청와대, 총선, 총파업, 최종적해결, 최태원, 취업, 친노, 캘리포니아, 컬처디자이너, 타당성용역, 타임워너케이블, 타협, 탈당, 태평양, 택시, 통폐합, 특혜시비, 폐품, 포퓰리즘, 피트니스, 피해자, 학과개편, 한국노총, 한미일안보협력, 한일관계, 한일청구권협정, 한중협력, 해고지침, 해운대, 허위자백, 헬스케어, 현역, 호남, 호남특위, , 혼외자식, 화이자, 화학, 화해, 황교안, 회계자문, 휘발유값



[2015년 12월3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풀리지 않는 노여움' 다독이는 정부》

위안부 피해자들 "협상 타결前 왜 충분한 설명 안했나" 반발

외교부 차관 보내 설득...黃총리도 직접 할머니들 찾아갈 듯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0/2015123000238.html


◈중앙《세상을 바꾸는 그들, 매력 시민》

[2016 연중기획]우리 시대 '작은 영웅' 컬처디자이너

'업사이클' 사업가 유세미나씨


불량품 사고로 옷 사업 접어

"내가 쓰레기 만드나" 회의


폐품 수명 늘려주는 일 선택

디자인 상상력 입혀 명품으로


요즘 관심은 세련된 세숫대야

"생수 2병 물이면 머리 감아"


※컬처디자이너=자신의 재능과 열정,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디자인하는 창의적 시민을 뜻한다. 문화적 상상력과 공익적 실천력을 겸비해 조용히 우리 사회를 바꾸는 숨은 영웅이다.

http://news.joins.com/article/19326643


◈동아《국회, 법안 처리안해

서민들 '고금리 폭탄'》

일몰 앞둔 대부업법 개정안 무산

1월 1일부터 금리상한선 사라져

기촉법도 일몰...워크아웃 중단

입법 지연에 민생경제 대란 우려

http://news.donga.com/3/all/20151230/75640118/1


◈경향《일본이 잃은 건 10억엔뿐》

[기자메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90105&artid=201512292259565


◈한겨레《최종적·불가역적 해결?..."역사에 종지부는 없다"》

[현장에서]


독일, 영원한 반성 다짐처럼

역사는 쉼없는 성찰의 대상이지

한번의 립서비스로 끝날 일 아냐

소녀상 이전 수용도 '섣부른 판단'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3975.html


◈한국《하루도 못 가 덧난 '위안부 합의'》


"되를 받기 위해 말로 줘 버려"

"日 페이스에 말린 굴욕적 협상"

야권 "외교 참사" 재협상 주장

보수 일각도 "아베 의지 의심"


日언론 "한국 합의문 보류 요청"

여론 우려한 졸속 협상 논란까지

http://www.hankookilbo.com/v/875e0b7cd9a74d0f85555cf5dc6acee8


◈서울《서울 도심에 임대료 없는 '문화 창작소'》

업체당 3억~4억원 경제 효과...글로벌 콘텐츠 기업 육성

朴대통령 "365일 멈추지 않는 경제 재도약 심장되길 기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30001013


◈세계《위안부 역풍...또 고비 맞은 朴대통령》

일각 "성급한 합의"...시민단체 중심 거센 반발

靑·政, 부정적 여론 차단 대국민 설득 나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9/20151229003913.html


◈국민《할머니들의 이 恨은 어찌할꼬...》

외교부 '위안부 협상' 뒤늦은 설명


"미리 말씀드리지 못해 죄송

어떻게든 결말 지으려 최선"


"당사자 제쳐두고 몰래 타결

왜 두번 죽이나...인정 못해"

할머니들 참았던 울분 폭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5914&code=11121200&sid1=kan


◈매일경제《유커 몰리는 신촌·건대·잠실에 새 면세점》

내년 상반기 신규 특허 검토...롯데 월드타워점 '부활' 촉각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223755


◈한국경제《태평양, M&A(기업 인수합병 법률자문) 1위

김앤장 독주 깼다》

한경, 2015 자본시장 결산


재무자문 도이치證

회계자문 삼일PwC 1위


※2015년 자본시장 부문별 1위

─────────────

     부문    1위 업체   

─────────────

  M&A - 재무 │도이치증권 

─────────────

  M&A - 법률 │태평양     

─────────────

  M&A - 회계 │삼일PwC    

─────────────

주식발행 주관│NH투자증권 

─────────────

채권발행 주관│KB투자증권 

─────────────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930641


◈부산《'부산항 시티'로

자성대 재개발》

주변 낙후 주택까지 포함해

내년 초 타당성 용역 착수


자성대 재개발


*자성대 부두(74만 8천㎡)

*ODCY 부지 및 주택가(37만 7천㎡)

[근처 주요 시설]

-부산역

-북항1단계

-동구청

-수정터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30000079



■정치 TOP


◈조선《김대중·노무현이 만든 '호남·운동권 연대' 끊어져간다》


호남 출신들이 野 탈당 주도

親盧 중심으로 치렀던 선거

연패하면서 호남 돌아서


전남 머무르는 손학규 측근

김유정 前의원도 탈당 의사


주류 "탈당파는 호남 기득권

호남민심은 이들 교체 원해"

호남 출신 선대위원장 추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0/2015123000288.html


◈중앙《권노갑 "동교동계 탈당 고민, 내달 15일 전후 결단"》

[동교동계 좌장 단독 인터뷰]


"잔류냐 안철수 신당 합류냐 택일

동교동계, 나와 박지원에게 일임

안철수, 내게 DJ 계승 의지 밝혀

많은 부분 수긍, 긍정 답변 해줬다"

동교동 인사 "오더만 기다리는 중"

http://news.joins.com/article/19326827


◈동아《이틀뒤면 사상초유 선거구 무효...예비후보 현수막 내려야》

선거구 획정 지연 총선 대혼란


통폐합-分區 예상되는 지역선

"선거사무소 어디에 내나" 발동동

예비후보자 19대때보다 30% 감소


비례의원은 보고회 제약 없어 느긋

http://news.donga.com/3/all/20151230/75639908/1


◈경향《"호남 민심 잡아라" 야권 3각 구애》

문재인 - '집단면접' 여론 파악...광주에 '호남특위' 고려

안철수 - 탈당 호남 의원들 껴안으며 세 불리기 안간힘

천정배 - 과거 '야권 분열' 사과...안철수 신당엔 각 세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292235465


◈한겨레《전략 부재·소통 실종...'국민 납득할 수준 합의' 약속 팽개쳐》

[위안부 합의 후폭풍]

절차도 명분도 '총체적 부실'


'초강경' 공언하다 타협 급선회

'연내 타결' 집착에 주도권 잃어

"박대통령, 아베에 되치기 당해"


아베, 기시다 방한 밀어붙이는데

정부, 회담 사실조차 뒤늦게 공표

일 언론 보도엔 "억측" 발뺌 일관

피해자 입장 배제, 성과홍보 급급


※1965년 청구권 협정과 한-일 위안부 합의 비교


['최종적' 해결 약속]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

완전히 최종적으로 해결된다는 것을 확인


*2015년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최종적 및 불가역적으로 해결될 것임을 확인

- - - - - - - - - - - - - - - - - - - - - - - - -

[일본으로부터 받는 돈]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

3억달러 무상자금, 2억달러 정부 차관

-한국, 식민지 배상 성격

-일본, 독립축하금 또는 경제협력자금


*2015년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정부 예산 10억엔

-한국, 배상금 성격 강조

-일본, 배상금 아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사과와 법적 책임]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

식민지배 사과나 법적 책임, 불법성 인정 없었음


*2015년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아베 총리의 사죄와 반성, 일본 정부의 책임 통감.

법적 책임은 부인, 불법성과 강제성 언급 안함

- - - - - - - - - - - - - - - - - - - - - - - - -

[피해자 입장 무시]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

강제징용 피해자 논의 없었음


*2015년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피해 할머니들

"우리 생각 들어보지도 않았다"

- - - - - - - - - - - - - - - - - - - - - - - - -

[미국 역할]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

협정 체결 전

박정희 대통령 방미(65년 5월)


*2015년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박근혜 대통령 방미(10월)

오바마 대통령과 정상회담

이후 아베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11월)

- - - - - - - - - - - - - - - - - - - - - - - - -

[대통령 담화]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

국제적 연관을 떠난 우리만의 독존이나 번영은 없다

(협정 비준 뒤 박정희 대통령 대국민 특별담화)


*2015년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한-일 관계 개선과 대승적 견지에서 이해해 달라

(28일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메시지)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3981.html


◈한국《한일관계 꼬인 매듭 하나 풀었지만...가시밭길 널렸다》

[위안부 문제 타결 이후]


한미일 안보협력 한층 강화 전망

북핵 비핵화 공조 단단해질 듯

韓 TPP 참여 日 비토 가능성 낮아져


위안부 세계유산등재 벌써 공방

다케시마의 날 행사·日 교과서 검정

야스쿠니대제 등 곳곳 돌발 암초

한미일-한중 협력 균형잡기도 과제

http://www.hankookilbo.com/v/3ed232698a064a3d97d8207d17eab1e7


◈부산《예비후보 보면 PK 현역 경쟁력 보인다》


부산 7곳 경쟁 심해

해운대·중동구 6명 최다


남구갑은 경쟁자 전무

남구을·금정구 등 1명 등록


※부울경 예비후보 등록 현황


[경쟁률 높은 선거구]

부산   해운대기장갑(배덕광·6명) 해운대기장을(하태경·6명) 중동구(정의화·6명) 부산진갑(나성린·5명) 사하갑(문대성·4명) 사하을(조경태·5명) 북강서을(김도읍·4명)

울산   울주(강길부·5명) 중구(정갑윤·4명) 동구(안효대·4명)

경남   창원의창(박성호·4명) 마산회원(안홍준·4명) 진주갑(박대출·4명) 사천남해하동(여상규·5명) 밀양창녕(조해진·6명) 양산(윤영석·7명) 의령함안합천(공석·6명) 거제(김한표·4명)


[경쟁률 낮은 선거구]

부산   남갑(김정훈·0명) 남을(서용교·1명) 북강서갑(박민식·1명) 금정(김세연·1명)

울산   남을(박맹우·1명)

경남   창원성산(강기윤·1명) 산청함양거창(신성범·1명)


*괄호안은 현역 국회의원과 예비후보 등록자 수

*의령함안합천은 조현룡 전 의원의 의원직 상실로 공석

*분구 유력한 양산은 물금(2명)과 웅상(5명)으로 나뉨


(자료:중앙선관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30000061



■사회 TOP


◈조선《1000번째 '아너(1억이상 고액 기부자)'...노신사가 천사였다》

주인공은 대한노인회 이심 회장..."쓸줄도 알아야"


"노인은 부양대상 아닌

나눔 통해 존경받고

사회발전 기여하는 시니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0/2015123000210.html


◈중앙《최태원, 혼외 자식 고백...노소영 "꿋꿋이 가정 지킬 것"》

[이혼 결심 밝힌 SK 회장]


최 "아이들 받을 상처 보듬을 것"

노 "아이들은 이혼 원치 않는다"


"마음의 위로가 되는 한 사람 만나"

2010년 재미동포 여성 사이 딸 낳아

2003년 최 회장 구속 때 심리상담


최 회장 소유 SK㈜ 지분은 23.4%

이혼 땐 재산분할·위자료 줘야


※최태원 회장·노소영 관장 결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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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 *미국 시카고대 박사과정 유학 시절 만나 결혼

1989 *장녀 최윤정씨 출생     1991 *차녀 최민정씨 출생

1995 *장남 최인근씨 출생. 최 회장 부부,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조성 혐의로 검찰 수사

2003 *최 회장 1조5000억원대 SK그룹 주식 분식회계 혐의로 구속(7개월 수감)

2008 *최 회장 분식회계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3년(집행유예 5년) 확정→광복절 특사로 사면

2010 *이혼소송 준비 중 내연녀 김씨와 사이에서 딸 출생

2012 *최 회장 투자금 횡령 혐의로 검찰 수사 시작

2013 *최 회장 횡령 혐의로 구속

2014 *차녀 최민정씨 해군사관학교 초급장교로 임관   *최 회장 횡령 혐의로 대법원 징역 4년 확정

2015 *광복절 특사로 사면(8월)                      *내연녀·혼외자 공개(12월)


※부부가 소유한 SK 지분

────────────────────────────────────────────────

최태원 SK 회장           │SK㈜ 23.4%, SK케미칼(우) 3.11%, SK케미칼 0.05%│시가총액 4조194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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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SK㈜ 0.01%, SK이노베이션 0.01%                │              3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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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감독원

http://news.joins.com/article/19326833


◈동아《(노동계) "해고지침, 사전협의 무시" vs (정부) "초안일 뿐"》

일반해고 등 2대 지침 초안 공개 파장


한국노총 "강행땐 노사정 합의 파기"

민노총도 내달 8일 총파업 공언


정부 "협의 거부에 부득이 공개

노동계 의견 수렴해 최종안 마련"


※노사정 합의문에 대한 정부, 노동계의 해석 차이

임시국회 종료일은 내년 1월 8일.

────────────────────────────────────────

[합의문]

-노사 및 관련 전문가의 참여하에 근로계약 전반에 관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근로계약 체결 및 해지(해고) 기준과 절차를 명확히 한다.

-이 과정에서 정부는 일방적으로 시행하지 않으며 노사와 충분한 협의를 거친다.


[정부]

-정부가 일단 초안을 제시하고, 노동계와 협의를 해서 최종안이 확정되면 시행하겠다.

-올해 안에 협의를 시작해 최대한 빨리 최종안을 만들어서 시행해야 한다.


[노동계]

-노동계와 협의 없이 초안을 공개하는 것은 합의 위반이다.

초안이라고 하더라도 노동계와 협의를 거쳐야 한다.

-이번 임시국회가 끝난 다음에 합의를 시작해야 한다.

────────────────────────────────────────

http://news.donga.com/3/all/20151230/75639971/1


◈경향《박정희 정권 조작 '유럽 간첩단' 사형 집행 43년 만에 무죄》

1960년대 대표적 공안사건 "고문으로 허위자백"

박노수·김규남 유족 재심 신청...대법, 무죄 확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512292217055


◈한겨레《"혼이 비정상"》

[올해의 말말말]


박 대통령

-"배신의 정치" "복면시위, IS도 얼굴 감춰" 등

-정국 고비 때마다 독설...되레 갈등 부추겨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047.html


◈한국《대학에 지성은 없고 취업만?

'진로 중심' 학과로 개편 본격화》

교육부 '산업연계 선도대학 사업案'


기업 수요가 많은 학과 증원·신설

대학 19곳에 3년간 6000억 지원


사업비 10% 기초학문에 쓴다지만

인문학과의 고사 위기 증폭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6ffdde206c8a4d76bea43de54c3eb40d


◈부산《노인정에 건강팔찌...불법 선거 '시끌'》

부산진갑 후보 설립 단체

경로당에 기념물품 전달

경찰, 사전 선거 혐의 수사

"불법 단서 포착되면 엄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30000096



■국제 TOP


◈조선《1등 돼야 살아남는 세상...맥주도 화학도 거물끼리 합쳐》

올해 M&A 사상최대 기록


불황 계속에 수비용 M&A

시장 지배력 월등해지고

관리비용 줄일 수 있어 선호


中·日 등 亞太지역 적극적

처음으로 유럽 규모 넘어서


※올해 세계 3대 M&A 국가

괄호는 작년 대비 건수 증가율


1위 미국

M&A 건수 약 1만건(54%)

└금액 총계 2807조원


2위 중국

약 4500건(34%)

└673조원


3위 영국

약 2500건(93%)

└779조원


※올해 5대 M&A


  업종  │인수 기업(피인수 기업)            │인수 금액 

────────────────────────────

1 제약  │화이자(엘러건)                    │  187조원 

2 주류  │안호이저 부시 인베브(사브밀러)    │    137조 

3 에너지│로열더치셸(BG그룹)                │     95조 

4 미디어│차터커뮤니케이션스(타임워너케이블)│     93조 

5 화학  │다우케미컬(듀폰)                  │     80조 


자료:글로벌 리서치 기업 딜로직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0/2015123000351.html


◈중앙《워싱턴DC "과속(제한속도 40㎞ 초과) 범칙금 116만원"》

[선진국 교통법규 위반에 철퇴]


구급차·버스 운행 방해하면 58만원

바우저 시장 "10년내 교통사고 제로로"


애틀랜타·캘리포니아도 벌금 올려

언론 "세수 늘리려는 꼼수" 비판도


※교통법규 위반 단속 강화하는 선진국들


*미국 워싱턴DC

제한속도 40㎞ 초과 범칙금 35만원→116만원

구급차·소방차·경찰차 운행 방해하면 58만원

──────────────────────

*미국 캘리포니아주

음주운전 처음 적발되면 벌금 580만원

──────────────────────

*핀란드

20㎞ 과속한 고소득자에게 범칙금 6300만원

──────────────────────

*호주

교통 벌점 두 배 부과하는 이중벌점제 시행

──────────────────────

자료:외신종합

http://news.joins.com/article/19326801


◈동아《포퓰리즘 수술 나선 아르헨, 노조 반발-인플레와의 싸움》

마크리 대통령 개혁조치 시장선 환영


재정적자 축소-反기업규제 철폐

해외투자자 아르헨 채권투자 재개


단기 경기침체 가능성 높아

노조 등 좌파의 저항 극복이 과제


※마크리 아르헨 대통령의 경제개혁 조치


-제조업 장비 및 부품 수입 규제 등 반(反)기업적 규제 철폐

-복지 지출 감축을 통한 재정적자 대폭 축소

-콩, 쇠고기, 밀, 옥수수 등 농축산물에 부과된 수출 관세 축소 또는 폐지

-고정환율제 폐지

-전기 가스 수도 요금 인상

http://news.donga.com/3/all/20151230/75640084/1


◈경향《피해자들, 사과·배상 끈질기게 요구해야 가해 국가들 '반성'》

'역사적 과오 배상' 다른 나라들은 어땠나


네덜란드, 1940년대 인도네시아 학살 2008년에야 인정

독일, 이스라엘에 끝없는 배상...성격·범위 놓고도 논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512291510261


◈한겨레《'저유가 직격탄' 사우디, 초긴축...휘발유값 67% 인상》

재정적자 114조원 '건국 이래 최대'

기름값 인상·보조금 축소 '이례적'

내년 예산, 올해보다 14% 줄여

공공요금 인상·부가세 신설 검토

다른 산유국서도 긴축 나설 조짐


※올해 유가와 달러 가치 변화

*12개월간 %변화


[달러 인덱스]

2015년 12월 8.8%


[유가]

2015년 12월 -38.4%


자료: <톰슨 로이터>, 연초 대비 12월28일 기준.

달러 인덱스는 주요 통화 대비 달러의 평균적 가치를 나타내는 지표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4006.html


◈한국《저유가에 두 손 든 사우디...국내 휘발유 값 67% 전격 인상》

올해 재정적자 980억달러

GDP 15% 달해 건국 이래 최대

내년에도 대규모 적자 예상되자

부가세 이어 마지막 카드 꺼내

http://www.hankookilbo.com/v/27c263f87b9d439c8d5520d0aa61f916


◈부산《'저유가 시대' 산유국 호시절 갔나》

너도 나도 초긴축 정책

휘발윳값·전기료 등 인상

무세금 정책 포기 속출

美 셰일오일 업체 더 큰 타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30000025



■경제 TOP


◈조선《금호산업 되찾은 박삼구, 동생(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에게 "내가 잘못했다"》

6년만에 금호아시아나그룹 재건

박찬구 회장에 화해의 손 내밀어


"이젠 실적 개선에 전념할 것"

아시아나 등 구조조정 의지 강조

그룹 모태 금호고속 찾는 일과

금호타이어 再인수 숙제 남아

70돌 내년 경영방침은 '창업초심'


※금호아시아나그룹, 워크아웃부터 재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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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12월 채권단, 금호아시아나 구조조정 확정

2010년 1월 주요 계열사 워크아웃·자율협약 돌입

      11월 박삼구 회장, 그룹 복귀

2011년 7월 대한통운, CJ그룹에 재매각

2014년10월 금호산업 조건부 워크아웃 졸업

      12월 아시아나항공 자율협약 졸업, 금호타이어 워크아웃 졸업

2015년 1월 채권단, 금호산업 매각공고

       4월 예비실사 종료, 본입찰 마감

       5월 채권단, 박삼구 회장과 우선협상 결정

       9월 매각가 7228억원 결정. 양측 계약 체결

      10월 금호기업 설립


※금호산업 인수 자금 구성


박삼구 회장·박세창 금호타이어 부사장

1521억

금호기업 유상증자 참여


CJ·효성·코오롱 등 10여개 기업

2700억

금호기업 유상증자 참여


NH투자증권 등 금융권

3000억원

차입


자료: 금호아시아나그룹


※금호아시아나그룹 지분 구조


[금호기업]

    │

    │50%+1주

    │

[금호산업]       [금호타이어채권단]

    │                   │       

    │30.08            │42.1    

    │                   │        

[아시아나항공]      [금호타이어]

     │

┌─┴────┬─────┬───┬───────┬────┐

100            │               │100    │                   │100       │

[아시아나IDT]  │100  [금호터미널]   │100  [아시아나에어포트]   │46

          [에어서울]                 [아시아나개발]                      [에어부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9/2015122904067.html


◈중앙《용인발 부동산 경고등...미분양 한 달 새 54% 증가》


11월 전국 1만7503가구 늘어

용인에서만 4000여 가구


건설업체 막판 밀어내기 영향

업계 "내년 상반기까지 계속"

정부 "자연스럽게 조정될 것"


※월별 미분양 주택수

단위:가구


2009년 3월 16만6000

2011년12월 7만

2014년12월 4만

2015년10월 3만2000

2015년11월 5만


※월별 분양 승인 실적

단위:가구


1  1만5000

5  5만9000

7  3만4000

9  3만8000

10 8만4000

11 7만3000


자료:국토교통부


※11월 시·군·구별 미분양 주택 순위


순위│시·군·구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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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기 용인시│8156

- - - - - - - - - - - -

  2 │경기 김포시│2994

- - - - - - - - - - - -

  3 │경기 화성시│2746

- - - - - - - - - - - -

  4 │인천 서구  │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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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충북 충주시│2212

────────────

http://news.joins.com/article/19326657


◈동아《"택시 2대로 창업...그때 그 각오로 그룹 재건"》

박삼구 회장, 인수대금 완납

금호산업 6년만에 되찾아


내년 70주년 경영방침 '창업초심'

항공-타이어-건설 3대축 재건 박차


아시아나 실적개선 발등의 불

오늘 지점통합 등 정상화 방안 발표


※금호산업 인수 관련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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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금호산업 조건부 워크아웃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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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채권단, 금호산업 매각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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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호반건설, 본입찰에 6007억 원으로 단독 응찰했지만 채권단 거부로 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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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채권단, 박삼구 회장과 우선 협상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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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박 회장, 매입 희망가 6503억 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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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회장, 매입 희망가 7047억 원 다시 제시

        9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채권단, 금호산업 매각가 7228억 원 결의 후 박 회장과 주식매매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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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박 회장, 금호기업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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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29일│박 회장, 채권단에 7228억 원 납입 및 금호산업 인수 완료

─────────────────────────────────────────

http://news.donga.com/3/all/20151229/75639466/1


◈경향《훈풍 타던 밀어내기, 결국엔 '미분양' 한파로》

수도권, 전달보다 70% 급증...급속한 공급 과잉에 수요와 괴리

담보대출 심사 강화, 미국발 금리 상승 등 겹쳐 주택시장 급랭


※수도권 지역별 미분양 추이


 수도권 지역 │2015년 10월│2015년 11월│전월대비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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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3920       │8156       │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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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시  │2008       │2994       │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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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  │574        │1545       │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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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88         │1000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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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시  │557        │1040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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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가구, 자료:국토교통부


2015년 전국 월별 미분양 주택 물량


 1월 3만6985

 2월 3만3813

 3월 2만8897

 4월 2만8093

 5월 2만8142

 6월 3만4068

 7월 3만3177

 8월 3만1968

 9월 3만2524

10월 3만2221

11월 4만9724

11월은 전월 대비 54.3%↑


단위:가구,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92141565&code=920202&med=khan


◈한겨레《삼성, 연기 요청 뜻...공정위 '안돼'》

내년 3월1일까지 순환출자 해소 놓고


삼성 "기한 두달 전 발표해 촉박

주가 하락 따른 주주 피해 예상"

공정위 "첫 사례라 신중히 검토

연장하면 특혜시비 일까 우려"


※삼성SDI의 신규 순환출자 해소 의무 내용


[옛 삼성물산]

    ↓3.5%   

  [삼성전자] 

    ↓19.1%

  [삼성SDI]  

3.7%합병7.2%

[제일모직][옛 삼성물산]


SDI의 합병 삼성물산 지분은 4.7%

이 중 500만주(2.6%) 해소의무 발생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4014.html


◈한국《삼성, 모바일 헬스케어 주도권 장악 나섰다》

'바이오 프로세서' 세계 첫 양산


반도체 칩과 감지기를 하나로 통합

체지방 등 생체신호 수집·분석 동시에

헬스케어·웨어러블 기기 소형화 가능

"내년 상반기 피트니스 제품에 적용"


※헬스케어기기 관련 반도체 세계 시장 전망

(단위:억달러, 스마트워치 제외)


2014년 6.75

2015년 13.53

2016년 15.85

2017년 17.71

2018년 22.06

2019년 25.1


자료:IHS

http://www.hankookilbo.com/v/05f906d2e227450ca25caeefef29b254


◈부산《SK 또 '오너 악재'...지배구조 영향 받나》


최태원 회장 '내연녀' 고백

횡령 이어 기업 이미지 실추


최 회장 4조 규모 자본 소유

이혼 땐 재계 최대 재산분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300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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