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총선, 1분기, 1인승무제, 2030, 20대총선, 2등, 2인3각, 3당, 4.13총선, 5678호선, 7급공무원, 8박9일, 90년대, 9급공무원, G7외교장관회의, IT업계, KTX, M&A, mmf, PK, 가해부모, 감경, 감시, 갑질,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인회생, 개장, 개헌저지선, 거대여당, 걷기, 걸림돌, 검거, 게이코 후지모리, 격리, 격전지, 격차, 결의, 결집, 경계, 경기도, 경기침체, 경남, 경선, 경쟁전당대회, 경제난, 경합, 경향신문, 고위공직자임용제한, 고전, 공무원시험, 공시, 공실률, 공안당국, 공약,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항, 공항테러, 공황장애, 과반, 과오, 과징금, 국무장관, 국민은행, 국민의당, 국적포기, 국제비즈니스센터, 귀순, 규제, 그림, , 금감원, 금융감독원, 금융사, 기관사, 기대치, 기업은행, 김무성, 김정은, 김제부안, 김종인, 김종회, 김해갑, 김해을, 나무, 남발, 남중국해, 노림수, 노무관리, 노조, 녹색바람, 뉴욕, 닝보, 다양성, 대권, 대북제재, 대의원, 대학,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로망, 도보여행, 독재자, 두려움, , 라인, 러시아, 렌트하우스, 로보어드바이저, 루블화, 류경식당, 르포, 리마, 막판, 망명, 매진, 멘토, 면접, 모스크바시티, 모의시험, 무소속, 묵인, 문재인, 문제유출, 물가, 미국, 미국대선, 민주당, 박완수, 반기, 반전, 방공식별구역,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벤처, 벨기에, 병가, 병무청, 병역면제, 병역회피, 보도원칙, 보수, 보안체계, 보완, 보험사, 복지사, 부녀대통령, 부동층, 부산, 부산가정법원, 부울경, 부친, 북풍, 북한, 북한식당, 북한인권, 분산, 불공정행위, 브라질펀드, 브뤼셀테러, 비공개, 비례대표, 사상구, 사설학원, 상속세, 상승세, 상향, 새누리당, 새만금, 색깔론, 생계, 생필품, 서방제재, 서울, 서울도시철도, 선긋기, 선전, 성산구, 세월호, 세월호유가족협의회, 세월호특별법, 셰어하우스, 수도권, 수상실적, 수익률, 수장, 순손실, 쉐보레, 스카우트, 승률, 승부처, 승패, 시체장사, 신공항, 신뢰성, 신변, 신세계센텀시티몰, 신탁형ISA, 실질임금, 심리치료, 싹쓸이, , 아동학대, 아브리니, 안전, 안철수, 야당, 야당심판론, 약진, 어부지리, 엄마, 엄살, 여권, 여당, 여론조사, 여야, 영남, 영입, 예산, 예상의석, 예측불허, 와이오밍, 외교관계, 외교관일가족, 외화벌이, 용산구, 용의자, 우리은행, 우세, 우울증, 울산, 웃음, 워싱턴, 원내교섭단체, 원영이사건, 원자재, 위기청소년, 위스콘신, 유감, 유럽형솔벤시Ⅱ, 유세, 유승준, 유통업체자금유출, 의창구, 이례적, 이벤트, 이탈, 이효리, 인건비, 인덱스펀드, 인사혁신처, 인수합병, 인재인수, 인천, 일임형ISA, 일정, 자본, 자살, 자존감, 잠실, 저유가, 저장성, 적자, 전수조사, 전환배치, 접전, 정당, 정보공개, 정부, 정의당, 제3국, 제보, 제주도, 존 케리, 졸업, 종로구, 종업원, 주식, 주재관, 중과, 중국, 중위험중수익, 증권사, 증여세, 지도부, 지역공약, 지역구, 지역인재, 지지율, 지지층, 지하철테러, 직업체험, 집단탈북, 집단탈출, 쪽지예산, 창업, 창원성산, 창원의창, 천정배, 철수, 청년, 청와대, 초박빙, 초접전, 총동원, 총선, 최대, 최상위권, 추격, 출신성분, 출제, 충청도, 치유, 카운트다운, 카카오, 쾌적, 키자니아, 타운하우스, 탈북, 탈북주민, 테마파크, 통일부, 투톱, 특별보호, 팀워크, 파리테러, 파산, 판사, 판세, 펀드, 페루, 페루대선, 편의성, 폐쇄, 포트폴리오, 폭락, 표심, 프란치스코교황, 하도급, 하향, 학자금대출, 한국GM, 한국공장, 한국행, 한달, 합법, 항행자유, 해양안보, 해외, 해외주식형펀드, 해지수수료, , 핵무기없는세상, 향수, 현안, 현지법인화, 현지인, 혈세낭비, 호남, 혼전, 후보자, 후지모리, 휴일, 희망, 히로시마, 히스패닉, 힐러리 클린턴, 힐링체류



[2016년 4월11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새누리 "145석 안팎" 더민주 "100도 불안" 국민의당 "35 가능"》

與 예상의석 상향, 더민주 하향

총선 D-2, 지지층 결집에 올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252.html


◈중앙《북 "(류경식당 직원 13명) 집단 탈출 왜 안 막나" 항의

중 "합법 여권 못 막는다" 일축》


북 주재관 "경비 허술 유감"

저장성 당국 "우린 책임 없어"


탈북 종업원 3~5명 더 있어

제3국 머무르며 한국행 대기

http://news.joins.com/article/19869078


◈동아《北 김정은 체제, 해외서부터 흔들린다》

지난해 5월엔 외교관 일가족 "희망없다" 15년만의 귀순

亞국가 주재원도 망명의사...외화벌이 반기 움직임 확산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11/77510752/1


◈경향《새누리 과반 더민주 100석 흔들 국민의당 약진(교섭단체 구성)

총선 D-2 여야·여론조사기관들 막판 판세 분석


각당, 지지층 결집 위해 "어려운 상황"...새누리 "145석 안팎" 엄살

더민주 "거대 여당 출현 임박" 긴장...국민의당 "최대 40석" 기대


※여론조사 기관들이 예측한 4·13 총선 판세   (단위: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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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새누리당 │ 더민주 │국민의당│정의당│무소속 

──────────────────────────

ㄱ사│    163   │   88   │   32   │   6  │  11  

- - - - - - - - - - - - - - - - - - - - - - - - - -

ㄴ사│    165   │   90   │   29   │   8  │   8  

- - - - - - - - - - - - - - - - - - - - - - - - - -

ㄷ사│  158~170 │ 90~100 │  28~32 │  6~8 │ 7~10 

- - - - - - - - - - - - - - - - - - - - - - - - - -

ㄹ사│  157~175 │  83~95 │  25~31 │  3~7 │  5~9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02350005&code=910110


◈한겨레《'집단 탈북 긴급발표' 청와대가 지시했다》


복수의 정부관계자 밝혀


'대북제재 효과' 홍보 통해

총선 직전 보수표 결집 노림수

통일부 반대·비공개 관례 무시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119.html


◈한국《전국 지역구 절반 "아직도 모른다"》

[선택 4·13 D-2]


253곳 중 129곳 막판까지 혼전

새누리 92, 더민주 13곳 우세

국민의당 11, 무소속은 7곳 앞서


野 표 분산...더민주 서울서 고전

http://www.hankookilbo.com/v/f0c379f5e8a04c9ba4b5c44b7856150b


◈서울《새누리 과반·국민의당 교섭단체 '유력'》

총선 D-2 여론기관 의석수 전망


더민주 '개헌 저지 100석' 관심

"새누리 선거 막판 지지층 결집

국민의당, 양당 실망 세력 몰려"

경합 90여곳에서 승패 갈릴 듯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1001008


◈세계《(새누리) 145:(더민주) 100:(국민의당) 35석...드러나는 판세》

총선 D-2

3당 자체 분석 의석수는


국민의당 눈에 띄게 선전

전문가 "새누리 과반 무난"

지지층 갈려 더민주 고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0/20160410001743.html


◈국민《수도권 초접전 31곳(서울 16·경기 11·인천 4곳) 피 말린다》

[선택 4·13 총선 D-2]


용산·종로 등 예측 불허

부동층 1~2%만 움직여도

선두 바뀌어...총선 승패 좌우


여야, 지도부 등 총동원

막판 표심 잡기 안간힘


※여야가 꼽은 수도권 초박빙 접전지

─────────────────────────────────

[서울(16)]

종로, 용산, 서대문갑, 서대문을, 영등포갑, 영등포을, 중·성동을,

마포갑, 마포을, 관악을, 성북갑, 중랑을, 강서갑, 강서병, 강동을,

광진을

─────────────────────────────────

[경기(11)]

시흥갑, 화성병, 고양갑, 고양을, 의정부갑, 수원갑, 수원정, 수원무,

의왕·과천, 안산단원을, 안양만안

─────────────────────────────────

[인천(4)]

서을, 남동갑, 남동을, 중·동·강화·옹진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2751&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제2 유승준'에 상속·증여세 중과》

정부, 병역회피 노린 국적포기땐 고위공직자 임용 제한 등 검토


※국적포기 병역면제자 현황(단위=명)

*자료=병무청


2011년          3,470

2012년          2,842

2013년          3,075

2014년          4,386

2015년(7월까지) 2,374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62742


◈한국경제《보험사 주식 보유

규제 더 깐깐해진다》

금감원, 유럽형 솔벤시Ⅱ 도입


2018년부터 자본 확충 비상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019881


◈부산《"신공항 무산되면 여당 의원 책임"》

[당신의 선택 4·13]

총선 미션 2020


부산 후보자 대상 현안 질문

'유통업체 자금 유출' 문제에

69% "현지 법인화 시켜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1000079



■정치 TOP


◈조선《수도권(서울·인천·경기 122석) 새누리 "46석" 더민주 "60석" 국민의黨 "5석"》

각 정당이 본 지역별 예상 의석


새누리 "수도권서 좋아지고 있어

65석 걸린 영남, 15석 내줄 수도"


더민주 "수도권 승률 80→50%

與에 어부지리로 주는 곳 많아"


국민의당 "비례 10석까지 예상

충청 지지율, 기대치보다 높아"


※4·13 총선 각 정당 지역별 예상 의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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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석수)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

수도권(122) │  45~47 │    59~61   │   4~5  

- - - - - - - - - - - - - - - - - - - - - - -

충청(27)    │  19~20 │     7~8    │    -   

- - - - - - - - - - - - - - - - - - - - - - -

영남(65)    │  50~51 │     4~5    │    -   

- - - - - - - - - - - - - - - - - - - - - - -

호남(28)    │   1~2  │     6~8    │   20   

- - - - - - - - - - - - - - - - - - - - - - -

강원(8)     │   6~7  │     1~2    │    -   

- - - - - - - - - - - - - - - - - - - - - - -

제주(3)     │   2~3  │     1~2    │    -   

- - - - - - - - - - - - - - - - - - - - - - -

비례(47)    │  18~20 │    13~14   │   10   

- - - - - - - - - - - - - - - - - - - - - - -

총계(300)   145안팎│   100안팎  │ 35안팎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284.html


◈중앙《김정은 취임 이래 첫 집단 탈북..."중국이 묵인했다"》

[중국 내 북한식당 13명 귀순]

지금까지와 다른 '탈북 공식'


출신 성분 좋은 종업원들 이탈

서로 감시하는 시스템에도 균열

"한·중 공안당국 협조했을 수도"


대북제재 후 북한 생필품 값 올라

"핵에 쓸 돈으로 쌀 주면 절하겠다"

http://news.joins.com/article/19869092


◈동아《새누리 "145석 안팎" 더민주 "100석 미만" 국민의당 "35석 내외"》

[총선 D-2]판세 분석

여야 3당이 주장하는 의석수


새누리 "영남 65곳중 50곳 기대"

더민주 "비례 13, 14석 전망"

국민의당 "최대 40석까지 가능"


※각 정당의 예상 의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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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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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126석 내외│  80석 내외 │25석 내외│2석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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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대표 │ 19석 내외│   13~14석  │10석 내외│5석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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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의석수│145석 내외│ 100석 미만 │35석 내외│7석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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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당 선거대책위원회 분석.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510162&date=20160411


◈경향《탈북자 보도 원칙 스스로 깨버린 정부》

기자메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102022001&code=910100


◈한겨레《'북 인권' 보호하겠다더니...북에 남은 가족 안전 '나몰라라'》

[집단 탈북 이례적 공개]

정부 서둘러 '집단 탈북' 발표 파장


다른 노동자 신변·외교관계 감안

2000년이후 신분·경로 비공개

정부 스스로 원칙 깨며 정보 공개

"북, 식당 이미 파악...처벌 불보듯"

'탈북주민 특별보호' 법 위반 소지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9120.html


◈한국《"수도권서 60석 넘기자" 與野대표 마지막 휴일 유세 총출동》

[총선 D-2]막판 표심 잡기


새누리 김무성 대표 서울 9곳 돌며

野심판론 부각...文 겨냥 색깔론도


더민주 김종인 대표 1일 최다 일정

문재인 전 대표와 첫 동시 유세도


국민의당 안철수·천정배 투톱 출격

비례대표 가세해 '녹색바람 몰이'


김무성·김종인 오늘 제주서 격돌

文, 호남 재방문해 최종일까지 유세

http://www.hankookilbo.com/v/d723aec650c44542833fd6d03a5b29ac


◈부산《여도 야도 조마조마...PK '최후의 격전지 9곳'》

[4·13 총선 D-2]


부산·울산·경남 각 3곳씩

여·야·무소속 초박빙 각축


부산 사상·울산 경합지역

성향 각기 다른 무소속 두각


창원성산 정의당 후보 선전

김해갑·을 더민주 우세 전망


※PK 최후 격전지 9곳 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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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 새누리 더불어민주│        비고        

부산                                                       

──────────────────────────

사상    │  열세     경합   │     무소속 우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강서갑경합우세   경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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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    │경합우세   경합   │                    

──────────────────────────

울산                                                       

──────────────────────────

울주    │  경합     열세   │   무소속 경합우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구    │  경합   후보없음 │   무소속 경합우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북구    │경합열세 후보없음 │     무소속 우세    

──────────────────────────

경남                                                       

──────────────────────────

창원성산  경합   후보없음 정의당 후보 경합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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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갑  │경합열세 경합우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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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을  │  열세   경합우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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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당 주장 및 여론조사 결과 취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1000068



■사회 TOP


◈조선《"판사님, 대출받은 학자금 좀 깎아주세요"》

졸업 후에도 못갚아...20·30대, 개인 회생·파산 신청 늘어


※청년 개인 파산·회생 건수

대한법률구조공단이 지원한 전체 개인 회생·파산

사건을 연령대별로 분류한 것


[2013년] 30대 716  │20대  63

[2015년] 30대 802건│20대 135


자료: 대한법률구조공단


※개인 회생과 파산 : 개인 회생은 일정한 수입이 있는 채무자가 파산 위기에 처했을 때 법원이 강제로 채무를 조정해주는 제도다. 최대 5년간 매월 일정 금액을 갚으면 남은 채무는 탕감받는다. 반면 파산 선고를 받으면 사회적, 법적으로 불이익을 받지만 파산 절차가 끝나면 모든 채무를 면제받고 경제적으로 재기할 기회가 부여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175.html


◈중앙《(새누리 창원 의창 박완수) 창원 도로망 확충 등 19조, (국민의당 김제-부안 김종회) 새만금에 공항·KTX 14조원》

[업그레이드 국회 4·13]공약 이행하려면 예산 1000조


'너 100억? 난 200억' 식 지르기 많아

지역서 공약 남발한 후보자들

'쪽지 예산'으로 예산 체계 흔들 수도

19대 총선 지역공약 이행 12% 그쳐


※거대 예산이 필요한 공약 내건 후보들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민, 국민의당=국

*지역 공약 필요 예산(후보자측 추계)과 주요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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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민) 22669

전남 해남-완도-진도


*전남-제주 간 해저고속철도 건설

*목포-보성 간 철도,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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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새) 186925

경남 창원의창


*의창구청 신청사 건립

*산업단지 5곳(대산웰컴, 동전, 감계, 용정, 덕산) 조기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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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종회(국) 137000

전북 김제-부안


*새만금 SOC 조기 확대 구축

*김제-부안 관광벨트, 체류형 관광사업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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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민) 122240

경기 안양만안


*석수·관악·안양·명학역 출구 추가 신설

*탄약고 이전 및 지하격납고화 후 첨단산업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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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새) 96705

대구 달서병


*밀양 신공항 유치

*첨단공연시설 및 차세대 한류콘텐츠 개발시설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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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민) 95480

충남 공주-부여-청양


*제2금강교 건설

*보령-울진 고속도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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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응천(민) 94707

강원 동해-삼척


*원주-강릉 간 복선전철 동해까지 연장

*제천-삼척 간 고속도로 조기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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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준(새) 94114

부산 서-동


*구덕운동장 철거부지에 시민공원 조성

*북항 재개발 및 부산역 일원 철도 재배치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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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우(민) 9324

부산 북-강서을


*명지녹산-하단 도시철도 조기 착공

*가덕 신공항 조속히 건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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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식(민) 81354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


*보성-목포 간 철도 조기 완공

*장흥-고흥 및 고흥-보성 연륙연도교, 마리나 항만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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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민) 77887

서울 동작갑


*신림선, 서부선 등 경전철 및 복선전철 개통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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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재(새) 77347

인천 서갑


*서울지하철 7호선 신현-가정-청라 연장

*인천지하철 2호선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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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새) 72795

경기 고양을


*GTX, 대곡소사 복선전철, 신분당선 연장 추진

*행신역 환승센터~행주산성 역사공원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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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민) 775

경기 고양정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GTX A노선 조기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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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근(새) 56089

서울 노원갑


*경전철 동북선 건설

*수서발 KTX 광운대역~의정부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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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민) 53697

서울 도봉을


*도봉신경제중심지 조정 및 동북부 체육공원 조기 완공

*국철 1호선 지하화 및 지상철 구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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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석(국) 51326

광주 서갑


*군공항 이전 및 소음 피해 주민 손해배상 추진

*자동차 100만 대 생산기지 조성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석호(새) 51194

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


*영덕~울진~삼척 고속도로 건설

*동해중부선 철도 전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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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새) 5700

경남 진주갑


*남부내륙철도 김천-진주-거제 KTX 개통

*항공산업단지 추진 일정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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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새) 5520

경기 부천소사


*경인전철 지하화

*소사역 급행전철 정차


자료:중앙일보·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http://news.joins.com/article/19869073


◈동아《9세 현우는 '나무'가 뭔지 몰랐다》

복지사의 백허그에 수줍어하는 아이, "나무 그려보라"는 말에...


'원영이 사건' 이후 학대 신고 급증...복지사의 하루 쫓아가보니


"아이 몸에서 악취" 제보받고 출동

연락 닿은 엄마 "학대라니" 펄쩍


"가해 부모로부터 격리" 말은 하지만

시설 부족...복지사 1명 60명 관리

http://news.donga.com/3/all/20160411/77510513/1


◈경향《병가 내고 전환배치 요구

조치 늦어지자 극단 선택》

우울증·공황장애...서울도시철도 기관사 9명째 자살


5678호선 1인 승무제 부담

노조 "억압적 노무관리 탓"


※서울도시철도 기관사 자살 사고

자료:공공운수노조


시기       │       질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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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8월 │     공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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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8월 │     신경성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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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미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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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       미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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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     공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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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     신경성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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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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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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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  우울증 공황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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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102243035


◈한겨레《떠올리기 싫은데...

끔찍한데...

그래도 그렸어, 여보...》

[세월호와 사람들]


심리치료 받으며 힘겹게 그린 그림

"맞닥뜨려야 이겨낼 것 같아..."


세월호특별법 논의 시작되며

혈세 낭비·시체 장사라 수군수군

그때부터 유가족 협의회 나가

"사연 들으면 다 애절한데..."

차가운 시선에 두려움 느끼기까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108.html


◈한국《사설학원이 시험 출제...지역인재 공시(공무원시험) 구멍》

7급 문제·해답 유출 신뢰성 타격


출제 학원도 시험 치르는 대학도

모두 보안 체계 엉망 드러나


혁신처 "모의시험 통한 선발보다

면접·수상실적 등 보완 검토"

비슷한 9급 시험도 살펴보기로

http://www.hankookilbo.com/v/db962054dbef433e8741f895de4c54a2


◈부산《'2인 3각 도보 여행' 희망의 싹 틔운다》

부산가정법원 치유프로그램

멘토-위기 청소년 시즌2 출발

8박 9일간 하루 6시간 걷기

웃음 찾고 자존감 회복 성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1000060



■국제 TOP


◈조선《85층 건물 1개 층만 입주...'모스크바 시티(국제 비즈니스 센터)' 공실률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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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러시아 <上>경제난

김효인 특파원 르포

────────────


저유가·서방제재로 경제난 심화

최근 20년 사이 가장 긴 경기침체

물가 급등...실질임금 9.2% 하락


생계 어려워 재취업한 50대 주부

"90년대 수준으로 돌아갈까 겁나"


※러시아의 GDP(국민소득) 성장률 변화


2000년 10

2015년 -3.7%


※러시아의 전체 인구 대비 빈곤 계층 비율


2000년 29

2012년 11

2015년 14%


※러시아의 실질 임금 상승률 변화


2000~2005년 72

2005~2010년 60

2010~2015년 -1%


자료:러시아 통계청, UN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234.html


◈중앙《"류경식당 예쁜 처자들 10여 명 며칠 전부터 안 보였다"》

[중국 내 북한식당 13명 귀순]

저장성 닝보에 있는 식당 가보니


하루 수만 명 붐비는 상권에 위치

자본금 19억원, 주인은 중국이름


한국 교민보다 중국 현지인 공략

"북한 춤·노래 공연 인기 있었지만

비싼 가격 때문에 손님 불평 잦아"

종업원들 한국 도착한 7일 문 닫아

http://news.joins.com/article/19869145


◈동아《"G7(외교장관회의), 오늘 남중국해 항행자유 결의"》


中 방공식별구역 설정 경계 차원

'해양안보에 관한 성명' 채택 예정


케리, 美국무 첫 히로시마 방문

WP "오바마도 내달 방문 적극검토"

'핵무기 없는 세상' 이벤트 가능성

http://news.donga.com/3/all/20160411/77510685/1


◈경향《샌더스, 7연승...고향 뉴욕서 '반전' 노린다》

[2016 미국의 선택]


민주 와이오밍 경선서 승리

대의원수 많은 '승부처' 뉴욕

아직 힐러리 지지세 높지만

상승세의 샌더스 추격 별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101352001


◈한겨레《'2등의 반란'...샌더스 7연승 '질주'》

미국 대선 민주경선 샌더스 열풍


워싱턴·위스콘신 등 7개주 싹쓸이

대의원수 격차 크지만 분위기 반전

지지도 45%...힐러리와 2.5%p 차이


히스패닉 표 의식 교황 만남 계획도

19일 '뉴욕 대전'마저 승리한다면

민주당도 '경쟁 전당대회' 가능성


※샌더스 7연승 현황 (단위: %, 괄호 안은 획득 대의원 수)


[3월22일]

애리조나 힐러리 클린턴 57.6(42)39.9(33) 버니 샌더스

유타     힐러리 클린턴 20.3(6)79.3(27) 버니 샌더스

아이다호 힐러리 클린턴 21.2(5)78.0(18) 버니 샌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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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6일]

워싱턴   힐러리 클린턴 27.1(27)72.7(74) 버니 샌더스

하와이   힐러리 클린턴 30.0(8)69.8(17) 버니 샌더스

알래스카 힐러리 클린턴 18.4(3)81.6(13) 버니 샌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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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위스콘신 힐러리 클린턴 43.1(38)56.6(48) 버니 샌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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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

와이오밍 힐러리 클린턴 44.3(7)55.7(7)  버니 샌더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9083.html


◈한국《페루 '父女대통령' 탄생 카운트다운》


독재자 후지모리의 딸 게이코

아버지 과오와 선긋기 통해

경쟁후보 압도하며 大權 유력


부친 집권기 향수 선거에 영향

리마에선 1만명 모여 반대 시위


※2016년 페루 대선 유력후보

[1] 지지율(4월 9일 입소스 여론조사)  [2] 소속정당  [3] 경력


게이코 후지모리(41)

[1] 35.8%

[2] 민중권력당

[3] 1994~2000년 퍼스트레이디

    (부친 알베르토 후지모리)

    2006~2011년 국회의원(리마)

────────────────

페드로 파블로 쿠친스키(78)

[1] 21.0%

[2] 변화를 위한 페루인당

[3] 2005~2006년 총리

    (대통령 알레한드로 톨레도)

────────────────

베로니카 멘도사(36)

[1] 20.1%

[2] 범좌파당

[3] 2011~2016년 국회의원(쿠스코)

http://www.hankookilbo.com/v/85a70ff462c0402995314e5aa8d36a81


◈부산《브뤼셀 테러 핵심 용의자 잇따라 검거》

벨기에 국적 아브리니

공항 테러 '모자 쓴 남자'

파리 테러도 가담 밝혀져

지하철 테러 용의자도 체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11000013



■경제 TOP


◈조선《"사람이 재산"...인재 모셔오려 M&A》

IT업계 '인재 인수' 잇따라


카카오·라인의 새 사업 首長들

창업한 벤처가 인수돼 합류한 것


"우수인재 1명이 사업 성패 좌우"

스카우트보다 비용도 더 적고

축적된 팀워크까지 영입하는 셈


※인재 인수(Acq-hire) : 기업 인수(Acquisition)와 고용(hire)의 합성어로, 인재를 영입하기 위한 인수·합병(M&A)을 뜻한다. 일반적으로 기업 인수는 사업적인 효과를 목표로 한다. 인재 인수는 피(彼)인수 기업이 보유한 인재를 고용하기 위한 수단으로 '기업 인수'를 활용한다. 인재 인수로 영입된 인력들은 신사업 분야에서 활약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인재 인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인수·합병)의 대표 사례


[kakao]


정주환

최고사업책임자(CBO·부사장)

──────────────

2013년 2월 카카오의

써니로프트 인수 때 합류

- - - - - - - - - - - - - -

카카오택시 총괄


이진수

콘텐츠 담당 부사장

──────────────

2015년 12월 카카오의

포도트리 합병 때 합류

- - - - - - - - - - - - - -

카카오페이지·다음웹툰

등 콘텐츠 총괄


[LINE]


신중호

라인플러스 대표

──────────────

2006년 네이버의

'첫눈' 합병으로 합류

- - - - - - - - - - - - - -

일본 파견돼 라인

서비스 담당


이데자와 다케시

최고경영자(CEO)

──────────────

2010년 네이버의 일본

라이브도어 합병 때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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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라인 CEO 취임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1/2016041100006.html


◈중앙《브라질 펀드 가입자들, 마음 좀 풀렸겠어요》

2016 1분기 펀드 평가


지난 5년간 수익률 -58%

최근 원자재 값 회복 덕에

평균 20.47% 상승 1위 올라

금·인덱스 펀드도 최상위권


※국내 주식형 펀드 1분기 수익률

단위:%


K200 인덱스형  2.29

배당 주식형    1.74

일반 주식형   -2.6

중소형 주식형 -1.15


※해외주식형 펀드 1분기 수익률

단위:%


브라질     20.47

남미신흥국 16

러시아     10.29

유럽신흥국  8.13

동남아      4.07

북미       -1.64

유럽       -5.75

일본      -10.95

중국      -11.54


자료:제로인

http://news.joins.com/article/19868939


◈동아《한국GM 러시아發 '1조 적자수렁'》

작년 순손실 사상 최대


루블화 폭락으로 車 팔수록 손해

쉐보레 브랜드 러시아서 철수

공장 폐쇄-해지 수수료 '눈덩이'

한국공장 인건비 상승도 부담


※한국GM 연도별 순이익 추이

단위: 원. 괄호는 매출액.


2011년  1252억(15조680억)

2012년 -1080억(15조9496억)

2013년  1009억(15조6039억)

2014년 -3533억(12조9181억)

2015년 -9868억(11조9371억)


자료: 한국GM 감사보고서

http://news.donga.com/3/all/20160410/77509497/1


◈경향《공정위 '하도급 갑질' 과징금 506억 중 424억 깎아줬다》

경향신문, 작년 99건 전수조사


최고 95%까지 관행적 감경

"불공정 행위 근절 걸림돌"


※지난해 불공정 하도급 행위 사건 과징금 현황

단위:원, 자료:공정거래위원회


  조정 과징금     

506억5086만6000

             

 감경 과징금액    

424억9286만6000

             

 부과 과징금액  

   81억5800만  


※불공정 하도급 행위 사건 감경 비율별 건수 단위:건

─────────────────────────

감경 비율│95%│90%│70%│50%│30%│0%│

- - - - - - - - - - - - - - - - - - - - - - - - -

건수     │  9  │  21 │  2 │  5  │  4 │10│ 총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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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불공정 하도급 행위에 대한 과징금 감경 상위 5개 기업 단위:원


     구 분      │조정 과징금(A)│부과 과징금(B)│감경된 과징금(A-B)

───────────────────────────────────

밀레            │  64억4341만  │   6억4400만  │     57억9941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부대우전자    │   61억376만  │    3억500만  │     57억9876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수에이엠에스  │  37억7926만  │   3억7700만  │      34억226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해피랜드에프엔씨│  30억3547만  │   1억5100만  │     28억8447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동원금속        │   21억659만  │   2억1000만  │     18억9659만     

───────────────────────────────────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01855001&code=920100&med=khan


◈한겨레《제주 '한달 살기' 열풍...렌트하우스가 뜬다》

[경제의 창]


아쉬움 남는 짧은 여행은 그만

한달 이상 힐링 체류 열풍


유명 관광지 중심 여행 탈피

이효리처럼 현지인 생활 체험도


그렇고 그런 호텔·콘도 벗어나

렌트하우스·타운하우스 건설 붐

셰어하우스도 활성화 전망


※치솟는 제주도 아파트 값

자료: 한국감정원(연도별 3월 기준)


2012년     1억3983

2013년     1억4244

2014년     1억4926

2015년     1억6502

2016년 3월 2억4006


제주도 연간 지가변동률

자료: 국토교통부


2008년 -0.020

2015년  7.568%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9093.html


◈한국《국민 선택 다양성 기업 로보어드바이저 우리 중위험·중수익》

은행 일임형 ISA 오늘부터 판매


MMF 포함 등 포트폴리오 구성

증권사 못지않은 다양성 갖춰


"신탁형보다 금융사 선택 신중히

6월 수익률 추이 보고 결정해도"


※일임형 ISA 가입·운용 절차


[근로소득 원천영수증 등 증빙서류 금융사에 제출]

                                             

             [가입자 투자성향 분석]            

                                             

    [투자성향에 적합한 모델포트폴리오 선택]    

                                             

   [금융사가 모델포트폴리오에 금융상품 편입]   

                                             

   [금융사, 매분기 1회 이상 투자자산 재조정]   

                                             

      [분기별로 가입자에 운용보고서 송부]      

                                             

[계좌만기 도래 시 손익통산 후 비과세 초과분 9.9% 세금 원천징수]


※신탁형·일임형 ISA 비교

──────────────────────────────────

[특징]

*신탁형 : 구체적 운용지시 필수 → 투자자별 맞춤형 상품

*일임형 : 구체적 운용지시 없이도 가입 가능 → 전문가가 설계한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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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포트폴리오 제시]

*신탁형 : 금지(개별맞춤형 포트폴리오 자문 가능)

*일임형 :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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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상품 교체]

*신탁형 : 투자자 지시 필수

*일임형 : 일임업자에 위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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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8f5aa0c2a613440f8634185a150cb631


◈부산《편의성·쾌적함 더해진 '키자니아(KidZania·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 부산'...출발부터 매진 행렬》

신세계 센텀시티몰 4~6층

서울 잠실점보다 시설 진일보

50여 직업체험 시설 갖춰

개장 이후 하루 2천여 명 찾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1100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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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27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인천공항 뚫은 2명, 조직적으로 밀입국》


브로커에 2000만원 주고

불법취업 목적으로 들어와


'선진국서 입국땐 유리' 판단

일부러 日나리타 공항 경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7/2016012700329.html


◈중앙《국회 5개월째 태업...0%대(4분기 성장 0.6%) 주저앉은 경제》

3+3 회동, 야당 거부로 무산

원샷법 29일 처리도 불투명

http://news.joins.com/article/19481029


◈동아《低성장에 低유가 겹쳐...올 경제 더 걱정》

[작년 경제성장률 2.6%...3년만에 최저]


수출 증가율 0.4% 6년만에 최악

현대차-LG전자 등 영업이익 급감


국제유가 5.8% 뚝...亞증시 급락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7/76151131/1


◈경향《재원 미리 마련 '중학 의무교육'은 안착했는데...》

과거 대규모 복지사업과 비교해 본 '누리과정 무대책'


2002년 중학교 의무교육, 3년에 걸쳐 단계별 진행...교부금도 증액

2006년 유아무상교육 확대 당시 재정난 대비...교부율 인상안 통과


※대형 교육·보육 복지사업 확대 시 재원 마련 방안


[중학교 의무교육 도입]

2005년 교육교부금 교부율 19.4%로 인상


[유아 무상교육·방과후 지원 확대 등]

2006년 법 개정해 교부율 20%로 인상


[누리과정(만 3~5세 무상보육)]

2015년부터 교육청이 전액 부담,

교부율 인상 없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62259225&code=940401


◈한겨레《'과거사 재심사건' 책임자 505명을 공개합니다》

[탐사기획]

'조작사건' 책임자 사전


과거사 재심무죄 75건 분석

원심 수사·재판했던 11명

대법·헌재, 국회서 승승장구

280여명은 변호사로 활동


※'조작사건' 관련 현직 고위인사


양승태 대법원장

재일동포 유학생 김동휘 간첩 사건 1심 배석

──────────────────────

황우여 새누리당 의원

재일동포 강종헌에 대한 간첩조작 의혹

사건 등 2건 1·2심 배석

──────────────────────

이인제 새누리당 의원

아람회 사건 1심 배석

──────────────────────

여상규 새누리당 의원

석달윤 등 간첩조작 의혹 사건 등

2건 1심·파기환송심 배석

──────────────────────

임내현 국민의당 의원

납북귀환자 정영 등 간첩조작 의혹 사건

수사·공소유지

──────────────────────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

이준호 가족간첩 사건 수사

──────────────────────

권순일 대법관

이준호 가족간첩 사건 1심 배석

──────────────────────

김이수 헌재 재판관

김철 간첩조작 의혹 사건 파기환송심 배석

──────────────────────

강일원 헌재 재판관

재일동포 유학생 윤정헌 간첩조작 의혹 사건 등

4건 1심 배석

──────────────────────

성낙송 수원지법원장

김철 간첩조작 의혹 사건 1심 배석

──────────────────────

신귀섭 대전고법 부장판사

구명우 국보법위반 조작 의혹 사건 1심 배석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8041.html?_fr=mt2


◈한국《'2%대 성장' 덫에 걸린 한국 경제》

작년 실질 성장률 2.6% 기록


5년간 세번째...3년만에 최저

잠재 성장률에도 한참 못미쳐


수출 부진 탓 제조업 성장률↓

"추경 편성·주택 경기 부양 등

내수 대책도 약발 떨어져" 우려


※2%대 고착화하는 경제성장률 (단위:%)


2010년 6.5

2011년 3.7

2012년 2.3

2013년 2.9

2014년 3.3

2015년 2.6


자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6dcc1b527f304e2dbc27577dd9adab73


◈서울《아동학대 신고자

법적 보호받는다》

공익신고 대상...최대 2억 포상금

신고자 누설 땐 2년 이하 징역

전국 58곳 전담 검사 111명 배치

檢 '비리·부패 근절' 수사팀 설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7001018


◈세계《국가 혁신역량 추락

'성장 동력' 좀먹는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조사


주요 38개국 중 18위 불과

외양은 성장...내실은 부실

혁신 주체 효율성 30위권


※글로벌 혁신 종합지수 순위

(세계 38개국 조사, 1점만점, 2013년 기준)


1 미국     0.68

2 스위스   0.56

3 독일     0.55

4 중국     0.53

5 핀란드   0.53

6 스웨덴   0.53

7 이스라엘 0.51

8 프랑스   0.51

9 일본     0.50

10 캐나다  0.49

.

.

.

18 한국    0.44

   평균    0.42


자료: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원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6/20160126004156.html


◈국민《자살자 SOS, 가족 81%가 몰랐다》

복지부 '121명 심리부검' 통해 원인 첫 공식 분석


대부분 말이나 행동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암시


10명 중 9명 우울증 등

정신건강 문제 갖고 있어

40%는 술 먹고 목숨 끊어


동네 병원 중심 정신질환

조기발견 시스템 구축 방침


※자살자의 생애 스트레스 중

경제적 문제

(복수응답, 단위: 명)


부채      49

수입 감소 31

지출 증가  5

파산       4

기타      11


<자료: 보건복지부 중앙심리부검센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08103&code=11132000&sid1=all


◈매일경제《블랙야크 강태선의 '뮌헨대첩'》

세계최대 스포츠박람회 황금상 8관왕 대기록

국내 토종 아웃도어업체의 '반란' 유럽서 갈채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73554


◈한국경제《이 전세난에...전국 빈집 100만가구》

신도시·혁신도시·기업도시...

새집 공급 넘쳐나는데

옛 도심 재개발은 하세월


※늘어나는 전국 빈집(단위:만가구)


2000년 51

2005년 72

2010년 79

2015년 100


*2015년은 추정치

자료:통계청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675511


◈부산《감천문화마을 돈 내고 보라고?》

사하구, 입장료 징수 추진

'몸살' 앓는 주민 지원키로

관광객 반발 등 부작용 우려


※감천문화마을 방문객 수

<자료=사하구청>


2011년   25126

2012년   98348

2013년  304992

2014년  79792

2015년 1381361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7000100



■정치 TOP


◈조선《대통령 겨냥..."선진화法, (2012년) 당시 권력자 탓"》

김무성, 상향식 공천 발언하다가

朴대통령 거론...親朴 거센 반발


김무성 "수모에도 상향식 공천 완성"

-"선진화법, 많은 의원 반대했지만

-당시 권력자 찬성하자 모두 찬성"

-최경환 향해 "정권 막강한 실력자"


親朴, 金대표 발언에 반발

-"본인 판단 따라 소신 투표했을뿐

-우리 모두를 모리배로 내몰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7/2016012700430.html


◈중앙《대북제재 머뭇대는 중국엔 네 갈래 시선 있다》

[이슈추적]중국의 결정 왜 늦어지나


최근 주요 결정에 다양한 의견 반영

대북정책 '강·온·연·냉' 경쟁 중


시진핑 집권 후 외교 프레임 변화

한반도 문제, 강대국적 접근 모색


강할


[제재 강화해야 한다는 강경파,

무역 왕래 끊을 필요까지 주장]


주요학자


장롄구이(張璉瑰)

1989년부터 중국 공산당 중앙당교에서

강의하고 있는 북한 전문가

────────────────────

자칭궈(賈慶國)

베이징대 국제관계학원장으로

당 외사(외교)위원회 위원


따뜻할


[중국 대북정책은 실패하지 않았다는 그룹,

북핵 책임은 한·미에 있다고 주장]


롼쭝쩌(阮宗澤)

중국국제문제연구원 상무 부원장,

외교부 공공외교 자문위원회 위원

────────────────────

펑광첸(彭光謙)

중국정책과학연구회

국가안전정책위원회 부비서장


연할


[제재는 반대 않지만 북한에 대한 선의도

잃지 말고 유연히 접근해야 한다는 그룹]


스인홍(時殷弘)

중국인민대학 교수 겸

중국 국무원 참사

────────────────────

주펑(朱峰)

난징대학교 교수로

중국국제관계학회 부회장



[북한의 핵 개발을 무력화할 근본 방법이

없음을 냉정히 직시해야 한다는 현실주의파]


옌쉐퉁(閻學通)

칭화대학 현대국제관계연구원 원장 겸

중국국제관계학회 부회장

────────────────────

류장융(劉江永)

칭화대 당대국제문제연구원 부원장

http://news.joins.com/article/19481021?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文(문재인)의 흔적' 지우는 김종인...'國父 발언' 비판한 천정배》

총선 체제 갖추는 야권

당내 주도권 싸움도 가열


['당권 교체' 순탄치 않을 더민주]

김종인, 정의당과의 연대 제동

"합해서 뭐가 된다고 생각 안해"

수권정당 위한 '자강론' 내세워


[노선 갈등 빚는 국민의당]

千 "한상진, 뉴라이트 인식 드러내"

黨정체성 둘러싸고 충돌 가능성

호남 현역의원 공천문제도 뇌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7/76150840/1


◈경향《집권여당, 대통령 지침 '묻지마 받들기'》


"반대세력 강력 대응" 발언 후

쟁점법안 등 밀어붙이기 속도


"야당, 발목잡기·걸림돌" 비판

대화·타협 없이 양보만 강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62222225&code=910402


◈한겨레《'공무원 선발 기준' 민주성·공익성 빼고, 애국심 넣었다》

[공무원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 소지에

사상검증 우려에도 강행


입법예고 때와 달리

도덕성·다양성 등도 제외


지난해에도 법적 근거 없이 평가

정부 반대의견 억압 가능성


수험생 "정부칭찬만 해야 하는지"

학계 "위헌 소지 크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dministration/727950.html?_fr=mt1


◈한국《'권력자' 지칭하며 朴대통령 거론한 김무성 대표》


"2012년 망국법 선진화법 통과 때

권력자 돌아서자 의원 모두 찬성

그래서 상향식공천 소신 지키는 것"


친박계는 "반대 많았는데..." 발끈

http://www.hankookilbo.com/v/5c61594d98a24d1fa11026a0a44b4655


◈부산《김장실·김척수 예비후보자 엄중 경고》

허남식 출정식 방해 관련

새누리, 부산시당에 공문

"재발 땐 공천 시 불이익"

경선 방해 세력 엄단 의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7000092



■사회 TOP


◈조선《출근길 전철 흉기난동, 80분간 무방비》

[아찔한 서울]


노숙자가 칼 들고 1호선 승객들 위협...아무 제지 안받고 10개역 돌아다녀


※지하철 승객 난동 사례


2006년  4월 4호선 수유역, "어깨를 부딪쳤다"는 이유로 40대 남성이 20대 남성 목을 흉기로 찌름

2010년 12월 2호선 교대역, 술에 취한 지체장애인이 삼성역에서 교대역까지 욕설하며 흉기를 휘두름

2012년  8월 1호선 의정부역, 30대 남성이 학생과 시비 붙어 학생 포함 8명에게 커터칼 휘두름

2014년  5월 3호선 도곡역, 70대 노인이 도곡역으로 가던 열차 안에서 시너를 뿌리고 라이터로 불붙여 방화 시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7/2016012700381.html


◈중앙《'삼시세끼' 귀어(歸漁) 바람...4년 준비 6년차 어부 연소득 6억》

[반퇴시대 어촌 가는 사람들]


가산동 귀어센터 하루 10명 상담

호주서 온 50대도 낚싯배 운영

섬·갯벌 많은 전남이 가장 인기


공동작업 많아 주민들과 융화 필수

지자체 정착금·기술지원 도움 돼


※구연배씨 귀어 성공 비결은 철저한 준비


2007

인천공항 근무 중 새우 양식에 심취해 귀어 준비

───────────▼───────────

2008

새우 양식하던 이모부에게 기술 배워

───────────▼───────────

2009

청정 바다와 갯벌 갖춘 서해안 답사

───────────▼───────────

2010

전남 신안군 하의도에 새우농장 개설

───────────▼───────────

2015년까지

주민 위해 무항생제 양식기법 소개

───────────▼───────────

2015

13억 매출, 순수익 6억원 예상


※지자체 귀어 지원책


지자체       │지원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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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성군│어선 장비 지원(귀어가 우선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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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정착자금 지원, 정보 제공, 교육훈련, 귀농어업인 지원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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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귀농·귀어 정보 제공, 교육훈련 지원, 농어업인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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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시  │친환경 농어업 지원, 교육훈련 및 농어업 재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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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귀어 창업자금, 어가주택 지원, 귀어인의 집 운영, 수산업 인턴·교육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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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  │정착 장려금(360만원), 농어가 주택 수리비(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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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군  │주택 지원·수리(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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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군  │귀어가사업 지원(3000만원), 주택 지원(500만원), 귀농어업인턴제(7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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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  │빈집 수리비(1000만원), 생산소득·생산기반사업(3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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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  │귀어인 정착 장려금(300만원), 귀어가 빈집 수리비(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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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군  │빈집 수리비(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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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생활정착금(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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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은 가구당 최대 지원 한도

자료:귀어귀촌종합센터

http://news.joins.com/article/19481024


◈동아《아동학대 구속수사 원칙...신고자에 최대 2억 포상금》

부처 업무보고...7일이상 무단결석땐 담임이 가정방문

선거운동 지역감정 조장 발언, 피해자 고발 없어도 처벌

출생신고만 하면 양육수당 등 공공서비스 '원스톱' 지원


※부처별 업무보고 주요 내용


[법무부]

*죄질 나쁜 아동 학대 범죄 피의자 구속 수사 원칙.

*입양기관 종사자 등 아동 학대 신고 의무자 추가 지정.

*초동수사에서 가해자 접근 금지, 친권 상실·정지·제한 청구 등 적극 조치.

*58개 검찰청에 아동 학대 전담 검사 111명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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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양육수당 출산지원금 신청 등 원스톱으로 가능한 행복 출산 서비스 3월부터 실시.

*온라인에서도 1회 신청으로 상속 재산 조회 가능한 안심 상속 서비스 실시.

*정부민원포털 '민원24'에서 휴면 예금 등 생활정보 20종 확인.

*영업·폐업 신고 1회로 가능한 '간편창업서비스' 대상 52개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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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친환경에너지타운 지자체 확대 보급 및 수출 브랜드화.

*20년 이상 노후 하수관로(7000㎞) 정밀 조사.

*미세먼지 줄이기 위한 한중 공동사업 확대(지난해 150억 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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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

*어린이 안전사고 사망자 10만 명당 2.9명에서 2.0명으로 개선.

*안전마을 17곳 선정해 안전 인프라 예산 지원.

*동해상 긴급 상황 대응 위해 이청호함(5000t급) 등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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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

*국·과장급 경력 개방형 직위 165개에서 218개로 확대.

*기관장 2배 이상 연봉 지급 등 민간 인재 파격 대우.

*9급 공채 때 직무 관련 전문 과목 1개 이상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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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모든 입법예고 한눈에 보는 통합입법예고시스템 제공.

*신고제 관련 법령(1200개)에 처리 기한 명시해 늑장 행정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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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12월까지 어린이용 화장품의 보존제 함유량 등 성분 기준 지정.

*동네 식당의 위생 상태 점검 및 열량 표기 의무화를 위한 식품조리법 제정.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적용 대상에 고속도로 휴게소 포함.

*해외 직구 식품 관리 위한 인터넷 구매 대행업 신설.

*인터넷에서 마약류 광고나 제조법 공유 시 처벌 규정 신설.

*5년간 차세대 의료기기 100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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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

*아동 학대 사건 등 공익 신고자 보호 대상 확대.

(공익신고자 보상금 최대 20억 원, 포상금 최대 2억 원)

*같은 부서로 민원 돌려보내는 도돌이표 민원 차단.

*부정 수급 보조금 환수하는 부정 청구 방지법 제정.


자료: 각 부처

http://news.donga.com/3/all/20160127/76150927/1


◈경향《"죽고 싶다" 몸으로 말해도...자살자 가족 81% "몰랐다"》

복지부 '자살 사망자·유가족 심리부검' 첫 발표


현금인출 등 주변에 신호, 19%만이 '자살 징후' 인지

사망자 대부분 우울증 등 앓아...약물 치료 15% 불과


※자살 사망자·유가족 심리부검 해보니


[자살 사망자의 경고신호를 알아차린 시기]

사망 후 81명(67%)

모름    17명(14%)

사망 전 23명(19%)


[자살 사망자의 정신질환 유무]

있음 107명(88.4%)

없음  14명(11.6%)


[정신질환 있는 사망자 중 치료·상담 경험]

있음 58명(54.2%)

없음 48명(44.9%)

모름  1명(0.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62216395&code=940601


◈한겨레《조작·오판 불구 정계·법조 중추로...'재심무죄' 사실도 몰라》

[탐사기획]'조작사건' 책임자 사전 재심 무죄 75건 해부

무죄로 뒤집한 원심 판검사 505명 분석


1·2심 판사 107명 고위법관 지내

법원장 45, 대법원장·대법관 29...

강일원 헌재재판관 "기억안나"

양승태 대법원장 답변 거부


수사검사도 14명이 고위직으로

검사장 12, 총장 1명, 법무장관 1...

임내현 국민의당 의원 "죄송하다"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 "기억안나"


재심 무죄 과거사 사건 담당 판검사 지금은?

(단위: 명)


[사건 판결 당시(505명)]

판사 378

검사 127


[2016년 현재(505명)]

변호사              280(판사 202 / 검사 78)

국회의원·기타 공직  12(판사   9 / 검사  3)

로스쿨 등 교직        9(판사   8 / 검사  1)

사망·휴업           96(판사  70 / 검사 26)

확인 안 됨          101(판사  82 / 검사 19)

판사                  7(판사   7)


[당시 담당 판사 이후 경력](단위: 명)


구분                   │전체│고법 부장│법원장│대법원장│대법관│헌법재판소장│헌법재판소 재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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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판사              378│    21   │  45  │    8   │  25  │      3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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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심 재판장          │  92│     9   │  16  │    2   │  13  │      1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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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심 주심 및 배석판사241│    12   │  29  │    2   │  12  │      1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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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  45│     0   │   0  │    4   │   0  │      1     │         1        


[당시 담당 검사 이후 경력]


구분                 │전체│지검장 등 검사장│검찰총장│법무부 장관│대법관│재판관

──────────────────────────────────────────

전체 검사            127│       22       │    3   │     3     │   2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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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및 공소유지 검사│  59│       12       │    1   │     1     │   2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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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유지만 한 검사   │  68│       10       │    2   │     2     │   0  │   2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가 재심을 권고해 실제 재심 무죄 판결을 받은 75건의 원심 판결문 224건 분석 / *판검사가 복수의 사건을 담당한 경우 중복 제외

*1·2심 판사가 이후 대법관으로 임명돼 3심 판결한 경우는 하급심을 기준으로 함


재심 무죄 확정판결 받은 75건 재판 목록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가 재심을 권고해 무죄판결 받음(사건명은 진실화해위 기준)


[1950년대 사건]


특수임무수행자 심문규 이중간첩사건, 진보당 조봉암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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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사건]


납북귀환어부 백남욱 외 5명 간첩조작의혹 사건, 남조선해방전략당 사건,

민족일보 조용수 사건, 박노수·김규남 등 유럽간첩단 사건, 인민혁명당 사건

5·16쿠데타 직후 인권침해 사건(교원노조 사건),

5·16쿠데타 직후 인권침해 사건(경북 사회당 사건),

5·16쿠데타 직후 인권침해 사건(경주 피학살자 유족회 사건),

5·16쿠데타 직후 인권침해 사건(금창 피학살자 장의위원회 사건),

5·16쿠데타 직후 인권침해 사건(밀양 피학살자 장의위원회 사건),

5·16쿠데타 직후 인권침해 사건(경상남북도 피학살자 유족회 사건),

이수근 위장간첩 사건, 오진영 반공법위반 조작의혹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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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사건]


임구호 등의 포고령위반 사건, 긴급조치에 의한 인권침해 사건(우리의 교육지표 사건),

긴급조치에 의한 인권침해 사건(추영현 반공법·긴급조치 위반사건),

김장현 등 유럽거점 간첩단 사건, 김용준 간첩조작 의혹 사건,

김우철 형제 간첩조작 의혹 사건, 구로분배농지 소송사기 조작의혹 사건,

납북귀환어부 김이남에 대한 간첩조작 의혹 사건,

납북귀환어부 강대광 간첩조작 의혹 사건,

납북귀환어부 박월림에 대한 간첩조작 의혹 사건,

납북귀환어부 김성학·이청일에 대한 반공법위반 조작의혹 사건,

문인간첩단 사건, 오종상 긴급조치 위반 사건,

임봉택 외 2인의 반공법 위반 사건, 정하진 반공법 위반 조작 의혹 사건,

재일동포 유학생 김동휘 간첩 사건, 재일유학생 김정사 간첩조작 의혹 사건,

춘천 강간살인조작 의혹 사건, 최복남 등 간첩조작 의혹 사건,

태영호 납북 사건, 박판수 등 반국가단체구성 예비음모 관련 사건,

이성희에 대한 간첩조작 의혹 사건,

재일동포 강종헌에 대한 간첩조작 의혹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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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사건]


구명서 간첩조작 의혹 사건, 구명우 국가보안법 위반조작 의혹 사건,

곽종대·김해봉 국가보안법 위반 조작 의혹 사건,

김양기 간첩조작 의혹 사건, 김기삼 간첩조작 의혹 사건,

김상순 간첩조작 의혹 사건, 김철 간첩조작 의혹 사건,

납북귀환어부 이성국·강경하에 대한 간첩조작 의혹 사건,

납북귀환어부 최만춘 등 9명 반공법위반 사건,

납북귀환어부 윤질규에 대한 간첩조작 의혹 사건,

납북귀환어부 이상철 간첩조작 의혹 사건,

납북귀환어부 이병규에 대한 간첩조작 의혹 사건,

납북어부 서창덕 간첩조작 의혹 사건,

납북귀환어부 김영일에 대한 간첩조작 의혹 사건,

류한기·황병구 등의 간첩조작 의혹 사건,

박동운 간첩조작 의혹 사건, 신귀영 일가 간첩조작 의혹 사건,

석달윤 등 간첩조작의혹 사건, 심진구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

정삼근 간첩조작 의혹 사건, 전민학련·전민노련 반국가단체 조작 의혹 사건,

재일동포 박박(朴搏)에 대한 간첩조작 의혹 사건,

납북귀환자 정영 등 간첩조작 의혹 사건,

아람회 사건, 오송회 사건, 오주석 간첩조작 의혹 사건,

이정근 상해치사 조작의혹 사건, 이장형 간첩조작 의혹 사건,

이준호 가족간첩 사건, 재일조총련 관련 최양준 간첩조작 의혹 사건,

차풍길 간첩조작 의혹 사건, 재일동포 유학생 윤정헌 간첩조작 의혹 사건,

재일동포 조일지에 대한 간첩조작 의혹 사건, 조봉수에 대한 인권침해 및 조작의혹 사건,

재일동포 유학생 이종수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

홍종열·박희자·변두갑 간첩조작 의혹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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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사건]


강기훈 유서대필 의혹 사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8044.html


◈한국《사전승낙제 악용...노인 등치는 휴대폰 다단계》


"3월 제도 시행되면 자격시험 봐야"

업체들, 판매원 늘리려 거짓말까지


판매·승진 수당 미끼로 판매원 모집

구형 휴대폰 단말기 고가에 팔고

비싼 요금제 유도 등 폐해 여전

http://www.hankookilbo.com/v/5ed96ad03b8f4540aead9e8a5d3e3bb3


◈부산《928억 받아 챙기고 통장잔고는 '0원'》

부산 미용업체 사기 사건

경찰, 업체 대표 구속

투자비조로 820억 모으고

회원 가입비로 108억 받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7000076



■국제 TOP


◈조선《공부엔 역시 男女분반? 미국은 고민 중》


신임 LA 교육감이 화두 던지자

교육 전문가들 찬반으로 갈려

학부모들은 대체로 찬성 분위기


공립학교 10만여개인 미국에서

현재 분리교육 하는 곳은 500곳


한국은 고교의 36%가 單性학교


※남녀 혼성 교육 및 단성 교육의

학업 성취도 (우수 학생 비율)


[남녀 합반]

남학생 37%

여학생 59%


[남녀 분반]

남학생 75%

여학생 86%


*미 스텟슨대 연구진이 공립 초교생을 남녀 합반·분반으로 나누고 3년간 동일한 교육을 실시한 뒤 플로리다종합평가시험(FCAT)에서 거둔 성적을 분석한 결과.

자료: 전미단성공교육협회(NASSPE)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7/2016012700451.html


◈중앙《개신교 탄압 용서 구한 교황, 홀로코스트(유대인 대학살) 그림 본 메르켈》

['진정한 사죄' 보여준 지도자들]


교황 "과거 분열의 죄 자비 청해"

메르켈 "우리의 영원한 책임 느껴"

수용소 출신 예술가 전시회 찾아


일본 집권당은 '소녀상 철거' 결의

"위안부는 급여 잘 받은 매춘부"

미국 사이트엔 우익 글 올라와

http://news.joins.com/article/19480966


◈동아《테러 걱정없지만, 정치자유도 '희박'》

경제 제재 풀린 이란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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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전승훈 특파원 <5信·끝>


160만 비밀요원들이 시민들 감시

취재비자 발급 받는데 한달 넘게 걸려

길거리 인터뷰 나섰다가 체포되기도

http://news.donga.com/3/all/20160127/76151104/1


◈경향《"지구촌 청년들은

억압받는 소수자"》

이코노미스트지 지적


장년층 위주의 정부 정책

청년들 잠재력 발휘 막아


실업 가능성 윗세대의 2배

열악한 주거환경도 문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62144245&code=970100


◈한겨레《일본, '암 환자 일·치료 병행' 팔걷었다》

암 발생 뒤 회사 퇴직 30% 넘어

환자·기업 80% 이상 '병행' 원해

병원-회사 소통 강화해 환자 배려

회사엔 유연 근무·휴가 사용 권장


※암 치료와 직장생활 병행 어떻게 가능할까?


*정부는 병원과 직장이 주고받는 문서 서식을 제공

*오가는 정보는 환자에게 통지


병원 직장 : 환자의 근무형태와 노동시간 등의 정보 제공

병원 직장 : 환자의 몸상태와 치료 경과, 직장에서 배려받아야 하는 사항 등을 설명


이점: 환자는 암 발병으로 인한 실직을 피할 수 있음

기업은 풍부한 경험을 가진 숙련노동자를 계속 확보할 수 있음


※구체적인 예

자료: 암치료와 업무 병행 지원 핸드북


[환자의 몸상태]

A. 위를 부분 절제해 식사를 몇차례에 나눠

해야 하고 장시간 회의가 힘듦

──────────∨──────────

[회사의 배려]

사내 회의 중에도 음료나 과자를

준비해 신경쓰지 않고 음식물을 섭취하게 함


[환자의 몸상태]

B. 유방암으로 호르몬 치료를 받는 중이어서

피로를 쉽게 느끼지만, 업무상 서서 일해야 함

──────────∨──────────

[회사의 배려]

작업대 뒤에 편하게 잠깐 쉴 수 있는

장소를 확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27971.html?_fr=st1


◈한국《오바마 역전극처럼 될까...샌더스 막판 기세》

美 대선 민주당 아이오와 코커스 D-7


샌더스 "미국인에겐 정치 혁명 필요"

클린턴 "비현실 정책보단 안정 우선"


국무부 "클린턴 이메일 공개 연기를"

공화당 "정부가 클린턴 돕나" 비판


블룸버그 前시장 무소속 출마 의사

당선 가능성 낮지만 민주 지지 잠식

http://www.hankookilbo.com/v/c3085e02d1b740f78ae4721121198623


◈부산《'이메일 스캔들' 힐러리 후보 발목 잡나》

개인서버 극비 정보 발견

기소 가능성 제기돼 촉각

국무부, 공개 시점 연기 요청

공화 "오바마가 지원" 반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7000017



■경제 TOP


◈조선《"경제 非常"...中은 減稅(감세), EU·日은 돈 풀 준비》

세계 주요국, 경기 부양 나서


美, 추가 금리 인상에 신중

브라질, 물가 잡는 대신 금리동결


소비·투자 증가 기대하기 어려워

전문가들 "근본개혁 없는 미봉책"


※세계 주요국 경기 부양 사례


[미국]

금리 인상 속도 재검토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GDP성장률(전 분기 대비·%)    2.0

물가상승률(전년 동월 대비·%)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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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올 들어 271조원 유동성 공급,

조세 개혁 통한 기업 세 부담 경감 추진


리커창 중국 총리


GDP성장률  1.6(4분기)

물가상승률 1.6(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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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법인세 인하, 추가 양적완화 검토


아베 신조 일본 총리


GDP성장률  0.3

물가상승률 0.3(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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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추가 양적완화, 금리 인하 시사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 총재


GDP성장률  0.4

물가상승률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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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금리 인상 안 하고 동결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GDP성장률  -1.7

물가상승률 10.67


GDP성장률은 2015년 3분기, 물가상승률은 2015년 12월 기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6/2016012603766.html


◈중앙《기존 대출 거치기간 연장, 한 번은 허용》

[2월부터 수도권 주택담보대출 심사 강화...달라지는 것들]


곧바로 원금분할상환 원칙

3000만원 이하 소액은 예외

집단대출도 이자만 먼저


※주택담보대출 둘러싼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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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서 주택담보대출 받기가 어려워지나      ││대출 자체는 가능, 이자만 내고 원금은 만기에 갚는 대출은 원칙적으로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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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만 낼 수 있는 방법이 있나                ││집단대출·소액대출 등 예외는 거치식 일시상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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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대출을 만기 연장하면 분할상환으로 바뀌나│×│같은 은행, 같은 금액이면 3년간 거치기간 연장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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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대출을 받으면 원금 분할상환이 적용되나  ││대출을 증액하거나 갈아타기를 하면 신규 대출로 취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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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빙소득이 없어도 대출되나                   ││인정소득(건강보험료 등)·신고소득(신용카드 사용액 등)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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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금리로 받으면 대출한도가 줄어드나        ││상승 가능금리(현재 2.7%)를 감안해 한도를 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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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금리를 선택하면 금리가 오르나            │×│대출한도만 달라질 뿐 금리는 변동 없음                                    

──────────────────────────────────────────────────────────────

제2금융권 대출이 많으면 주택대출이 거절되나  │×│대출 거절이나 한도 조정과는 관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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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대출 1인당 보증한도가 줄어드나           ││현재로선 아님, 국토부가 보증한도 제한할지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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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금융위·은행연합회

http://news.joins.com/article/19480697


◈동아《'현대상선 SOS' 받은 현대車(글로비스)의 침묵》

정부측 지원여부 타진에 답변없어


자산매각-유상증자 쉽지 않아

현정은 회장 사재출연 가능성


유동성 해결해도 생존 불투명

시장선 법정관리설 계속 제기


자구안 제출 앞두고 긴장 고조


※현대상선 영업이익 추이 단위: 원


2014년

1분기 -850억

2분기 -410억

3분기 -590억

4분기 -700억

2015년

1분기   40억

2분기 -630억

3분기 -680억


자료: 현대상선, 대우증권 리서치센터


※현대상선이 올해 갚아야 할

회사채 규모

괄호 안은 전체 회사채 중 공모회사채 규모.


4월 말 2208억 원(1200억 원)

7월 말 2992억 원(2400억 원)

http://news.donga.com/3/all/20160126/76150422/1


◈경향《손잡은 쌍용·현대, 해외사업 '출혈경쟁' 고리 끊었다》

'저가 수주→대규모 손실' 교훈

서로의 기술력 합쳐 공동 입찰

'싱가포르 지하철' 공사 수주

최저가 안 쓰고도 중국 제쳐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262055165&code=920100&med=khan


◈한겨레《'수출·소비부진' 작년 성장률 2.6%로 추락...올해도 3% 힘들듯》


3년만에 최저치

-수출 신장 0.4%·제조업은 1.4%

-내수부양 불구 민간소비도 부진

-5년 연속 세계성장률 밑돌아


저성장 고착화하나

-중 경기둔화로 수출전선 먹구름

-건설경기 냉각...가계 빚도 부담

-민간기관 '올 2%대 중후반' 전망


연간 실질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자료: 한국은행 *전년 대비


2010년 6.5

2011년 3.7

2012년 2.3

2013년 2.9

2014년 3.3

2015년 2.6%


주요 기관 2016년 경제성장률 전망치

자료: 각 기관


기획재정부     3.1%

한국은행       3.0

KDI            3.0

현대경제연구원 2.8

LG경제연구원   2.5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7940.html


◈한국《수도권 대출자, 변동금리 선택하면 대출 규모 줄어들 수도》

[내달 달라지는 주택담보대출 Q&A]


소득 증빙 강화 어떻게

-원천징수영수증 등 증빙소득 우선

-국민연금 실적·카드 사용액 등 참고

-신고소득 활용 땐 소득 일부만 인정


거치식 대출은 아예 못 받나

-이자·원금 함께 상환이 원칙

-1년이내 거치기간은 설정할 수 있어

-예적금 만기도래 경우 등 예외 설정


대출 희망자 유의사항

-금리 유형 등 선택의 폭 좁아져

-대출 상담 받은 후 집 계약해야


※소득증빙 확인 자료


증빙소득:원천징수영수증, 소득금액증명원 등 객관성 있는 자료로 입증된 소득

인정소득:공공기관 등이 발급한 국민연금, 건강보험료 등을 바탕으로 추정한 소득

신고소득:신용카드(체크카드 포함)사용액, 매출액·임대소득, 최저생계비 등으로 추정한 소득


자료:은행연합회

http://www.hankookilbo.com/v/7aad31dde3cf4ccc818d15844d0bf52e


◈부산《부산시 운영 지하상가 31% "관리 불만"》

5곳 1천 600여 점포 운영

투자 부실로 빈 곳 증가세

상인·이용객 만족도 낮아

"민간 주도로 전환 검토를"


※지하도상가 상인들의 운영주체 선호도


민간 업체   63.2%(79명)

시설공단    32.0%(40명)

잘 모르겠다  4.8%(6명)

합계 125명


자료:동의대학교 산학협력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7000053

신고
100억원, 10억엔, 2014지방선거, 24년, 2베이, 3베이, 4차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92공식, ICBM, ICBM방어위성시스템, is, IT기업내부정보, M&A, PK, PTSS, 가족법, 거취, 건강수명, 검찰총장, 경남대, 경찰간부, 고노담화, 고등어수매, 고위험군식습관, 공대생, 공안, 공학현장리더론, 과거사, 과학고, 국민당, 굴욕외교, 권노갑, 권은희, 규제완화, 금리상한, 금융산업, 금융위원회, 기금, 기시다 후미오, 기업과제, 기업구조조정, 기업구조조정촉진법, 기촉법, 김기동, 김복득, 김수남, 김한길계, 납품업체, 내력벽, 내력비, 노부부, 대검찰청, 대륙간탄도미사일, 대리출산, 대만총통선거, 대부업법, 대승적견지, 대승적합의, 대우증권, 대통령직무수행평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감청, 도의적, 동교동계, 동아대, 라마디, 롯데, 룸살롱, 리모델링, 마녀사냥, 마이웨이, 모술, 문송, 문재인, 미국, 미래에셋, 민일영, 민진당, 박근혜, 박근혜마케팅, 박지원, 박현주, 반부패부, 반부패태스크포스, 반성, 반테러법, 백화점, 법원, 법적책임, 법정관리, 벤틀리, 보수, 부사장, 부산대, 부울경, 분당, 불가역적합의, 불출마, 비주류, 사건무마청탁의혹, 사교육, 사법부, 사사에제안, 사죄, 산학연계교수, 상명하복, 새누리당, 새정치, 새정치련, 새정치민주연합, 생애주기, 생활습관, 서울대공학전문대학원, 선거의 여왕, 선도자, 선사퇴론, 소녀상, 수요시위, 쑹추위, 아베 신조, 안전성, 안전의식, 안철수, 안철수신당, 앙금, 야합, 양승태, 언론통제, 여야, 외고, 외교적담합, 외설사진, 우울증, 워크아웃, 위안부, 위안부할머니, 위안부협상, 윤병세, 음란사진, 이건우, 이공계, 이과, 이라크, 이병철, 이슬람국가, 인문학, 인사, 인수우선협상자, 인종차별, 인테리어비, 일몰연장, 일본, 일본외무상, 임원, 입시제도, 자살, 재단, 쟁점법안, 적도상공위성, 전인대 상무위, 정대협, 정신질환조기발견시스템, 정주영, 조기선대위, 조기수학, 주리룬, 중국, 중도정당, 중수부, 중앙수사부, 직위남용, 진보적판결, 진정성, 집행유예, 차이잉원, 총선, 최재천, 최종적합의, 최종적해결, 추가비용, 친민당, 친중국, 컨센서스, 탈당, 태권도관장, 통학차량, 파병, 판검사, 판매수수료, 판촉비, 펜실베이니아주, 포르노게이트, 포장, 폰게이트, 풍선효과, 피해자, 한일공동발표문, 한일관계, 한일외교장관회담, 한일외교회담, 한일외무회담, 한일합의, 해외명품업체, 혁신안, 현대, 현대차, 호남향우회, 홈쇼핑, 회사경력



[2015년 12월29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위안부 매듭...남은 건 '아베의 진정성'》

韓·日 외교 난제 위안부 협상

24년 만에 최종 타결


아베, 총리 자격 사죄하고

日정부 처음으로 책임 인정

10억엔 출연해 재단 설립


朴대통령 "대승적 합의, 국민도 이해해 주시길"...아베 "마음으로부터 사죄와 반성"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9/2015122900294.html


◈중앙《아베 "위안부 사죄...일본 책임 통감"》

한·일, 피해 할머니 46명 남은 상황서 협상 타결

한국이 재단 만들고 일본은 정부 예산 10억엔 지원

박 대통령 "한·일 관계 위해 대승적 견지서 이해를"


한·일 위안부 협상 타결 공동 발표문 요지


*군 관여한 위안부 문제, 일본정부 책임 통감

*아베 총리 자격으로 마음으로부터 사죄·반성


*한국 재단 설립, 일본 정부예산 투입

*한국, 일본 측의 소녀상 우려 해결 노력


*일본 조치 이행 전제, 최종·불가역적 해결

*유엔 등에서 위안부 문제 상호 비난 자제

http://news.joins.com/article/19320024


◈동아《"日정부 책임 통감"...위안부 해결 접점 찾다》

[뉴스분]한일 외교회담 타결...日 '법적 책임'은 빠져 절반의 성과


日 "아베 사죄-반성...피해자 지원재단에 10억엔 출연"

韓 "최종적-불가역적 합의...소녀상 문제도 해결 노력"


※일본군 위안부 관련 한일 합의


[일본 외상 발표 내용]


1 군(軍) 관여로 다수 여성에 상처.

  일본 정부의 책임 통감

- - - - - - - - - - - - - - - - - - - - - - - -

2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사죄와 반성의 마음 표명

- - - - - - - - - - - - - - - - - - - - - - - -

3 한국 재단에 일본 정부 예산(10억 엔) 투입,

  치유 사업 시행

- - - - - - - - - - - - - - - - - - - - - - - -

4 위안부 문제 최종적·불가역적 해결 확인


[한국 외교부 장관 발표 내용]


1 일본 조치를 전제로 최종적·불가역적 해결 확인

- - - - - - - - - - - - - - - - - - - - - - - -

2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해결 노력

- - - - - - - - - - - - - - - - - - - - - - - -

3 향후 유엔 등 국제사회에서 상호 비난·비판 자제

http://news.donga.com/3/all/20151229/75618334/1


◈경향《일 정부 "위안부 군(軍) 관여 사죄"...법적 책임 못 물어》

[한·일, 문제 제기 24년 만에 "최종적 해결" 합의]


일본 "재단에 10억엔 출연" 한국 "소녀상 적절 조치"

박 대통령 "관계 개선·대승적 견지서 국민들 이해를"

아베 총리 "다음 세대 사죄의 숙명 지우지 않게 합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2&artid=201512282314275


◈한겨레《한-일, 위안부 법적책임 명시 않고 '최종적 해결' 선언》

한-일 외교장관, 일 정부 책임인정·총리 사죄·10억엔 출연 합의

정부, 소녀상 이전 설득 공개표명...정대협 "외교적 담합" 반발


※한-일 외교장관회담 공동기자회견 주요 내용


일본 정부 입장 표명


*위안부 문제는 당시 군의 관여...

일본 정부는 책임 통감

- - - - - - - - - - - - - - - - - - - - - - - - -

*아베 내각총리대신 마음으로부터 사죄와 반성 표명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 정부가 재단 설립, 일본 정부 예산으로

10억엔 일괄 거출


한국 정부 입장 표명


*일본 정부의 조처를 전제로 최종적·불가역적

해결 확인

- - - - - - - - - - - - - - - - - - - - - - - - -

*소녀상에 대해 적절히 해결되도록 노력

- - - - - - - - - - - - - - - - - - - - - - - - -

*일본 정부의 조처를 전제로 국제사회에서

비난·비판 자제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3884.html


◈한국《日정부 "위안부 책임" 첫 인정...앙금은 남다》

한일 외무회담서 극적 타결


아베 "상처 입은 분들에 사죄·반성"

韓정부 재단 설립에 日 "10억엔 출연"

尹외교 "최종·불가역적 해결 확인"


한일관계 개선의 전기 마련했지만

日 '법적 책임' 끝까지 인정 안 해

소녀상 처리 논란...'굴욕외교' 비판도


한일 위안부 협상 합의문 요지


[1] 군이 관여한 위안부 문제에 일본 정부 책임 통감

[2] 아베 총리 자격으로 피해자들에게 사죄와 반성

[3] 한국 위안부 재단 설립, 일본 정부 예산 투입

[4] 일본 책임 이행 조건, 최종적·불가역적 해결

[5] 한국 정부, 주한 일본대사관 소녀상 해결 노력

[6] 국제사회에서 위안부 문제 상호 비난 자제

http://www.hankookilbo.com/v/44ae19a618c647cebea153fe9c146a03


◈서울《아베 "위안부 사죄·반성"...朴대통령 "새로운 관계 열자"》

한·일 외교장관회담서 24년 만에 위안부 문제 타결


기시다 "위안부 여성 명예·존엄 상처...책임 통감"

윤병세 "최종·불가역적 해결...소녀상 해결 노력"

日, 100억원 출연...회담 후 朴대통령·아베 통화


정대협 "외교적 담합" 비판


한·일 외교장관회담

주요 합의사항


*日정부, 위안부 문제에 대한 책임 통감

*아베 신조 日총리, 사죄와 반성의 마음 표명

*韓정부, 위안부 피해 지원 재단 설립

*日정부 위안부 재단 예산 지원(약 10억엔 예정)

*韓정부, 소녀상 이전 위해 관련단체와 협의 등 노력

*韓日, 위안부 문제 최종적·불가역적으로 해결될 것임을 확인

*韓日, 위안부 관련 유엔 등에서 상호 비난·비판 자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29001007


◈세계《日 "정부 책임 통감" 첫 표명...법적 책임 언급 없어 '불씨'》

위안부 문제 극적 타결...아베 "마음으로부터 사죄·반성"

朴대통령 "韓·日관계 대승적 견지서 국민들 이해바라"

피해자측 "한마디 협의 없어...당사자 무시한 야합" 반발


※군 위안부 문제 관련,

한·일 합의사항


군의 관여하에 다수 여성에 상처를 입힌

문제. 일본 정부는 책임을 통감함


아베 총리는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표명함


한국 정부는 위안부 지원 재단 설립,

일본 정부는 예산으로 자금 일괄 거출


일본 정부가 조치 착실히 이행하면 위안부

문제는 최종적 및 불가역적으로 해결


소녀상 문제는 한국 정부가 관련 단체와

협의를 통해 적절히 해결 노력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8/20151228003788.html


◈국민《日정부 '위안부 책임' 첫 인정...'법적 책임'은 모호》

[한·일 외교장관 담판 최종 타결]


아베, 총리 자격 "다수 여성에 깊은 상처" 사죄

日, 한국 정부 설립 지원재단에 기금 10억엔 출연


윤 외교 "불가역적 해결...국제사회서 비난 자제

소녀상, 관련 단체와 협의해 적절하게 해결 노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4564&code=11121200&sid1=pol


◈매일경제《일본, 위안부 책임 첫 인정...韓日 새 미래 모멘텀》

아베 총리자격으로 "상처입은 모든 분들께 마음으로 사죄와 반성"


※한·일 위안부 협상 합의 요지

───────────────────────

*군이 관여한 위안부 문제에 일본 정부 책임 통감

- - - - - - - - - - - - - - - - - - - - - - -

*아베 총리 자격으로 피해자들에게 사죄 반성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 위안부 재단 설립, 일본 정부 예산 투입

- - - - - - - - - - - - - - - - - - - - - - -

*일본 책임 이행 조건, 최종적·불가역적 해결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 정부, 주한 일본대사관 소녀상 해결 노력

- - - - - - - - - - - - - - - - - - - - - - -

*국제사회에서 위안부 문제 상호 비난 자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219700


◈한국경제《아베(일본 총리), 위안부 사죄...과거사 매듭 풀었다》

한·일 외교장관 담판 타결, 日 10억엔 출연해 지원기금 설립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887451&intype=1


◈부산《"진실된 사죄 한마디면

혼자 안고 갈 수 있는데"》

부·울·경 최고령 위안부 피해자 김복득 할머니의 회한


7년 지옥 같은 위안부 생활

日 사죄 받자고 70년 버텨

"이번에도 편히 눈 못 감아"

한·일 합의에 또 한번 한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9000099



■정치 TOP


◈조선《김한길계 서울(최재천)·光州(권은희) 동시 탈당...권노갑 등 동교동계도 나간다》


권노갑, 안철수와 통화

"DJ, 중도정당으로 승리"

호남향우회 임원들 탈당예정


최재천, 불출마도 선언

安신당 측 "우리와 함께할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9/2015122900326.html


◈중앙《"위안부 문제 당시 군(軍) 관여" 일본 정부의 책임 명문화》

[위안부 협상 타결] 분석

한·일 공동 발표문에 담긴 내용


'도의적' 등 책임 회피성 표현 없어

고노 담화, 사사에 제안보다 전향적

아베 입으로 첫 사죄 표명도 진전


※한·일 외교장관 기자회견 발표문


기시다 일본 외상

───────────────────

1 위안부 문제는 당시 군의 관여하에 다수의 여성의 명예와 존엄에 깊은 상처를 입힌 문제로서, 이러한 관점에서 일본 정부는 책임을 통감한다. 아베 내각총리대신은 일본국 내각총리대신으로서 다시 한번 위안부로서 많은 고통을 겪고 심신에 걸쳐 치유하기 어려운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 대해 마음으로부터의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표명한다.


2 일본 정부는 지금까지도 이 문제에 진지하게 임해 왔으며, 그러한 경험에 기초하여 이번에 일본정부의 예산에 의해 모든 전(前) 위안부 분들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조치를 강구한다. 구체적으로 한국 정부가 전 위안부 분들의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재단을 설립하고, 이에 일본 정부 예산으로 자금을 일괄적으로 내고(醵出), 일·한 양국 정부가 협력하여 모든 전 위안부 분들의 명예와 존엄의 회복 및 마음의 상처 치유를 위한 사업을 행하기로 한다.


3 일본 정부는 상기를 표명함과 함께, 상기 2)의 조치를 착실히 실시한다는 것을 전제로 이번 발표를 통해 이 문제가 최종적 및 불가역적으로 해결될 것임을 확인한다. 또한, 일본 정부는 한국 정부와 함께 향후 유엔 등 국제사회에서 이 문제에 대해 상호 비난·비판하는 것을 자제한다.


윤병세 외교장관

───────────────────

1 한국 정부는 일본 정부의 표명과 이번 발표에 이르기까지의 조치를 평가하고, 일본 정부가 상기 1, 2)에서 표명한 조치를 착실히 실시한다는 것을 전제로 이번 발표를 통해 일본 정부와 함께 이 문제가 최종적 및 불가역적으로 해결될 것임을 확인한다. 한국 정부는 일본 정부가 실시하는 조치에 협력한다.


2 한국 정부는 일본 정부가 주한 일본대사관 앞의 소녀상에 대해 공관의 안녕·위엄의 유지라는 관점에서 우려하고 있는 점을 인지하고, 한국 정부로서도 가능한 대응방향에 대해 관련단체와의 협의 등을 통해 적절히 해결되도록 노력한다.


3 한국 정부는 이번에 일본 정부가 표명한 조치가 착실히 실시된다는 것을 전제로 일본 정부와 함께 향후 유엔 등 국제사회에서 동 문제에 대해 상호 비난·비판을 자제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320022


◈동아《두달 당겨 '더불어민주당' 개명...안철수 지우기》

새정치聯 21개월 만에 당명 교체


약칭 '더민주당' 등록은 안해

安 "포장 바꾼다고 내용물 바뀌나"


문재인 "거취 결단은 내몫" 사퇴 일축

박지원도 탈당 가능성 시사


※최재천-권은희 어제 탈당


최재천

-"야권통합"

-불출마 선언


권은희

-천정배 신당

-합류 가능성

http://news.donga.com/3/all/20151229/75618473/1


◈경향《문재인, 조기 선대위 구성 수용

"내 거취는 내가 정한다" 선긋기》

비주류 2명 추가 탈당...새정치, 분당 위기감 고조


비주류의 '선 사퇴론' 일축

혁신안 관철 마이웨이 뜻


양측 막판 기싸움 가열 속

탈당 규모 전망은 엇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512282252505


◈한겨레《"소녀상에 개입 못한다던 정부 돌변...이전 불가"》

[한-일 위안부 해법 합의]


시민단체 "수요시위 정신 기리는

역사 상징물이자 공공 재산"

"어떤 합의의 조건이 될순 없어"

일 외무상은 "이전되는 것으로 인식"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3882.html


◈한국《日 법적 책임·강제동원 뺀 채 "정부 책임"...모호한 표현 '불씨'》

[위안부 문제 극적 타결]


"책임 통감" 불분명

-민·형사상 잘못 물을 강제성 없어

-도의적 차원의 책임에 가까워


사과 수준 미흡

-아베 '사죄·반성 표명' 성의 불구

-공개·직접적 사과 결국 실현 안돼


보상·새로운 쟁점

-피해자 지원 돈의 성격도 논란 여지

-'소녀상 이전' 외교 실패 지적도


※합의내용 쟁점 평가와 논란

─────────────────────────────────────

[법적 책임]

*합의내용

위안부는 군의 관여 하에 다수의 여성의 명예와 존엄에 깊은 상처를 입힌 문제

*평가와 논란

강제동원 명시 없음

─────────────────────────────────────

*합의내용

일본 정부는 책임을 통감

*평가와 논란

-'통감'이라는 표현은 처음

-법적 책임인지, 도의적 책임인지 모호

─────────────────────────────────────

[사죄]

*합의내용

아베 총리는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께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표명

*평가와 논란

93년 고노 담화, 97년 하시모토 총리 서한의 표현과 유사

─────────────────────────────────────

[피해 배상]

*합의내용

한국 정부가 재단 설립하고, 일본 정부가 자금 출자해 사업 시행

*평가와 논란

-할머니들에게 실질적 지원 가능

-법적 책임에 따른 배상인지 불명확

─────────────────────────────────────

[소녀상 이전]

*합의내용

한국 정부가 관련 단체와 협의해 적절히 해결 노력

*평가와 논란

정부가 책임 떠안는 격, 국내 관련 단체 반발 불가피

─────────────────────────────────────

[향후 조치]

*합의내용

최종적·불가역적으로 해결 확인, 국제사회에서 상호 비난 자제

*평가와 논란

위안부 백서 발간 등 기존 노력에 찬물

─────────────────────────────────────

http://hankookilbo.com/v/a081ef511b3347f788405597402fcbe9


◈부산《'박근혜 마케팅' 내년 총선서도 통할까》


박 대통령 PK지역 지지도

9월 이후 50%대 고공행진

2014 지방선거 때와 비슷


"선거의 여왕 재연" 전망 속

"총선 평가는 달라" 반응도


2015년 월별 부산·울산·경남 지역

박근혜 대통령 및 새누리당 지지도


[1]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잘하고 있다) 38%

새누리당 지지도 48%


[2]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잘하고 있다) 35%

새누리당 지지도 48%


[3]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잘하고 있다) 39%

새누리당 지지도 44%


[4]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잘하고 있다) 43%

새누리당 지지도 47%


[5]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잘하고 있다) 45%

새누리당 지지도 50%


[6]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잘하고 있다) 35%

새누리당 지지도 48%


[7]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잘하고 있다) 40%

새누리당 지지도 48%


[8]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잘하고 있다) 42%

새누리당 지지도 50%


[9]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잘하고 있다) 57%

새누리당 지지도 50%


[10]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잘하고 있다) 49%

새누리당 지지도 49%


[11]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잘하고 있다) 48%

새누리당 지지도 48%


[12]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잘하고 있다) 50%

새누리당 지지도 47%


PK지역 월별 평균 유효표본은 약 690명.

표본 오차는 ±3.7%포인트(95% 신뢰수준)

자료:한국갤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9000060



■사회 TOP


◈조선《김수남의 檢엔 '중수부'가 있다》

反부패 태스크포스 연초 출범


팀장은 김기동 검사장 내정

검찰총장 직할 수사팀 기능


※검찰총장 직속 수사기구 변천


1961년     대검 중앙수사국 발족

1973년     대검 특별수사부로 명칭 변경

1981년 4월 대검 중앙수사부 출범

2013년 2월 대통령직 인수위 "중수부 폐지"

2013년12월 대검 반부패부 출범, 직접 수사 안 하고 지휘·지원 업무만

2016년 1월 서울고검에 반부패 수사 전담 TF 신설 예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9/2015122900261.html


◈중앙《"공대생 중소기업 안 가니, 그곳 인재를 서울공대생으로"》

[공학전문대학원 내년 첫 개강]

이건우 학장 '공학 현장리더론'


회사경력 3년 이상 첫 신입생 모집

논문 대신 기업 과제 해결에 무게

학생 1명당 산학 연계 교수 3명

인문학 소양 갖춘 '선도자' 양성


※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 입시 요강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gsep.snu.ac.kr) 참조


[모집 단위]

응용공학과(석사)

────────

[모집 인원]

54

────────

[전형 요소]

서류심사 100

면접구술 100

────────

[전형 일정]

TEPS·TOEIC

특별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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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9일


지원서 접수

- - - - - - - -

1월 11~15일


면접구술 고사

- - - - - - - -

1월 23일


합격자 발표

- - - - - - - -

2월 4일


※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은


*교육 목표 ... 맞춤형 융합 인재, 공학 현장리더 양성


*교육 과정 ... 학생의 산업 분야·직무 특성 분석해 맞춤형 커리큘럼 운영

           ... 1학년은 공학 기초와 융·복합 기술심화 과정 등 수강

           ... 2학년은 소속 기업 프로젝트 수행에 초점


*국제화 프로그램 ... 여름·겨울방학에 중국에서 100% 영어 수업으로 경영학·리더십 수업

http://news.joins.com/article/19319992


◈동아《다친 아이 19분 방치 사망에도 집유...안전의식 못따라가는 법원》

통학車 뒷문 열린 채 운행 참사...태권도 관장 2심서 감형


재판부 "놀라서 구호조치 늦은 듯

사고 은폐-축소 의도 없어"


피해 부모 "병원에 바로 데려갔다면

6세 딸 살 수 있었을텐데...원통"

http://news.donga.com/3/all/20151229/75618496/1


◈경향《진보적 판결·논쟁 허용 않는 양승태 사법부의 '보수 본색'》

민일영 전 대법관 발언으로 본 대법원


굵직한 사건마다 개인 권리보다 국가·기업 손 들어줘

법과 양심보다 "튀는 판결 말라" 상명하복 가치 주입


※국정원 대선개입 등 사회적 이슈 '보수 판결'


민일영 전 대법관 : 1955년 경기 여주 출신으로 경복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2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서울민사지법 판사로 임관해 서울고법 부장판사, 청주지법원장 등을 거쳐 2009년 이용훈 전 대법원장의 제청으로 대법관에 임명됐다. 부인이 박선영 전 자유선진당 의원이다.


대법관 재직 시 사회적 관심이 높은 상고심 사건 주심을 여러 차례 맡아 보수적인 판결을 내렸다.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의혹 사건’에서 원심이 유죄 증거로 인정한 ‘시큐리티 파일’ 등의 증거 능력이 없다고 보고 사건을 파기환송했다. 2012년 7월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 사건에서 기지 건설에 반대한 주민들의 주장을 받아들인 원심을 파기했다.


지난 6월에는 ‘외국 이주노동자 노동조합 설립’ 여부를 묻는 사건에서 외국인 이주노동자들은 노조를 설립할 권리가 없다는 의견을 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512290600025


◈한겨레《'문송합니다(문과라 죄송합니다)' 괜한말 아니네...'외고' 대신 '과학고' 사교육》

[사교육에도 이공계 바람]


"무조건 이과" 일찌감치 결정

수학·과학쪽으로 사교육 몰려

'조기영어' 대신 '조기수학' 성행


입시제도 변화도 한몫

"수능이 영어 절대평가로 바뀌어

수학·과학서 변별력 높아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3791.html


◈한국《질병 키우는 생활습관, 정부가 고친다》


4차 국민건강증진계획 의결

건강수명 73→75세로 상향 목표

고위험군 식습관 개선 등 지원


자살 부르는 우울증 진단·처방 독려

정신질환 조기발견 시스템도 구축


※제4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주요 내용


만성질환 예방 관리 강화

질병 전 단계의 고위험군 중심으로

보건소에서 생활습관 개선 프로그램 제공


생애주기별 건강프로그램 확충

-'건강증진학교' 활성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확대

-군인 금연치료 확대


건강환경 조성

-국가건강정보포털 통한 질병·건강정보

1,300종에서 1,500종으로 확대 제공

-담뱃값 경고그림 표시 등 담배규제 비가격정책 강화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

-동네병원서 우울증 등 주요 정신과적 문제 진단·

처방 독려 및 전문치료 연계 강화

-방문간호사 등 자살 위험자 발견 가능성 높은

직군 대상 교육 실시


자료:보건복지부

http://www.hankookilbo.com/v/b0e91cfec96b40c8aed7f47eba2a4304


◈부산《'고등어 수매' 수사 악취 풀풀

경찰 간부, 룸살롱서 업자 만났다》

경찰 내사 착수 직후 술자리

사건 무마 청탁 의혹 불거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9000084



■국제 TOP


◈조선《中, 뭐든지 할 수 있는 초강력 反테러법 만들었다》

새해 첫날부터 발효


公安에 폭넓은 도·감청 권한

IT기업 내부정보 볼 수 있어

당국 발표 외에는 보도 금지

해외 테러현장 파병도 허용


美 "자유 억압 가중될 우려"


※중국의 '반(反)테러법' 주요 내용


적용 대상│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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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당국 발표 외 보도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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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소셜미디어 등에 테러 내용 못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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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기업 │데이터 접속, 암호 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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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안당국│도감청 권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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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군 │해외 파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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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9/2015122900197.html


◈중앙《이라크군, IS 주둔 라마디 탈환...오합지졸 벗고 단독승리》

[IS 섬멸 전기 마련]


민병대 배제, 정부군 주도 작전

IS 국가 선포 후 최대 패배 안겨


과거엔 탱크·무기 버리고 도주

미군, 정부군 훈련에 공들여와


다음 목표는 제2도시 모술 수복

IS, 댐 폭파 최후의 저항 가능성도

http://news.joins.com/article/19319987


◈동아《포르노게이트 번진 법조계 폭로전》

["판검사들 음란사진 주고받아"]


美펜실베이니아주 女검찰총장

직위남용 혐의로 기소되자

州 판사-검사들이 주고받은

외설사진-인종차별 메일 공개


'마녀사냥' 여론몰이 나섰지만

총장 여동생도 연루...여론 싸늘

http://news.donga.com/3/all/20151229/75618580/1


◈경향《'92공식(하나의 중국) 반대' 차이잉원, 지지율 40% 아래로 '독주 꺾이나'》

대만 총통선거 D-18


친중국 성향 국민당 주리룬

"92공식 수용 거부" 비판

첫 TV토론 후 지지율 하락


친민당 쑹추위와 단일화 땐

대선 구도 접전 가능성도


※차이잉원 對 주리룬 對 쑹추위


[주요 경력]

*차이잉원(59·민진당) : 런던정경대 법학 박사, 대륙위원회 주임, 행정원 부원장

*주리룬(54·국민당) : 뉴욕대 회계학 박사, 행정원 부원장, 신베이 시장

*쑹추위(73·친민당) : 조지타운대 정치철학 박사, 국민당 비서장, 2012년 등 두 차례 대선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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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안관계 입장]

*차이잉원(59·민진당) : 현상유지

*주리룬(54·국민당) : 92공식 계승, 협력공영

*쑹추위(73·친민당) : 92공식 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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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정책]

*차이잉원(59·민진당) : 5대 사회안정계획(안심주택·식품안전·지역사회돌봄·연금영속·치안유지)

*주리룬(54·국민당) : 책략 3책(기본임금 인상, 빈부격차 축소, 92공식 응집)

*쑹추위(73·친민당) : 3항 집정대책(15년내 성장률 한국 초월 싱가포르 추격, 동남아 공략 등 남진정책, 국토계획과 재해방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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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현재 지지율(대만연합보)]

*차이잉원(59·민진당) : 39%

*주리룬(54·국민당) : 19%

*쑹추위(73·친민당) : 12%


※92공식(共識·컨센서스) : 1992년 11월 민간기구인 중국해협양안관계협회(해협회)와 대만해협교류기금회(해기회)가 회담을 하고 하나의 중국을 인정하되 중화인민공화국(중국)과 중화민국(대만)이 각자의 해석에 따른 명칭을 사용하기로 한 것을 말한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512281631591


◈한겨레《2700억 날리고...미,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방어 위성시스템 개발 폐기》

미사일 처음부터 추적 구상 'PTSS'

2009년 개발 4년만인 2013년에 접어

과학자들 검토 결과 "엉터리" 드러나

적도 상공 위성, 탄두 포착 불가능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워진 케이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3867.html


◈한국《대리출산 처벌 백지화...인구 늘리기 작심한 중국》


두 자녀 허용 골자 가족법 수정안

전인대 상무위서 통과시키며

대리출산 금지·처벌 조항은 삭제


"노부부도 혜택 볼 수 있어야"

사회문제 된 불법 대리출산 부추겨

http://hankookilbo.com/v/60c9175e0bc24c8fa1ea433ff09f6e18


◈부산《이라크 정부군, 'IS 장악' 라마디 탈환》

민병대 도움 없이 첫 승리

퇴각 7개월 만에 되찾아

국제사회 연합 작전 탄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9000027



■경제 TOP


◈조선《박현주(미래에셋 회장) "이병철·정주영처럼 불가능에 도전"》

대우증권 인수 우선협상자 선정, 8년만에 기자회견장에


"M&A 등 대체투자 혁신가 역할

한국 금융산업의 DNA 바꿀 것

구조조정? 걱정할 필요 없어

대우 후배들에게 많은 기회 줄것"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8/2015122803575.html


◈중앙《옆집 터서 좌우 확장 리모델링 가능해진다》

정부, 내력벽 철거 규제 완화


이웃 가구 합쳐 2베이→3베이

벽 허문 뒤 안전성 확보 숙제


※내력벽 철거 방식 리모델링 추진 중인 아파트 단지

자료:국토교통부·부동산업계


지역                │단지      │공급 면적                 │매매가                          │준공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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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개포동  │대치 2단지│46·56·67㎡              │4억9500만~5억500만원(56㎡ 기준) │199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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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 분당구│한솔 5단지│57·60·61·74·100·101㎡│2억8000만원(57㎡ 기준)          │1994년 11월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매화 1단지│67·80·81㎡              │3억1900만~3억4000만원(81㎡ 기준)│1995년 12월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느티 4단지│80·84·90㎡              │4억3000만~4억7000만원(84㎡ 기준)│1994년 12월 

──────────────────────────────────────────────────────

경기도 안양시 평촌동│목련 2단지│46·77㎡                  │4억500만~4억2000만원(77㎡ 기준) │1992년 7월  

──────────────────────────────────────────────────────

경기도 안양시 평촌동│목련 3단지│56·68·74㎡              │3억1000만~3억3000만원(68㎡ 기준)│199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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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력벽(耐力壁)·내력비(耐力比)=지붕의 무게나 위층 구조물의 무게, 지진의 힘 등을 버티는 벽. 가구 간 공간을 구분하는 용도로도 쓰인다. 임의로 철거할 경우 벌금을 물 수 있다. 건물 무게나 지진의 힘 등에서 실제 벽이 버티는 힘의 비율로 내력비를 계산한다. 1보다 크면 벽이 버틸 수 있는 힘이 크다는 의미다.

http://news.joins.com/article/19319789


◈동아《'8조 금융 황제' 박현주(미래에셋 회장) "여전히 갈증 느낀다"》

8년만에 공식간담회...100분간 추가 M&A 등 포부 쏟아내


"미래에셋-대우증권 궁합 잘맞아

금융-투자시장 DNA 바꾸고싶어

대우증권 후배들에 기회 줄 것"

http://news.donga.com/3/all/20151228/75618088/1


◈경향《홈쇼핑 만원에 팔면 수수료만 3350원》

납품업체 판매수수료율 1위

홈쇼핑 '현대' 백화점은 '롯데'

해외명품업체들엔 덜 받아

추가비용 '인테리어비' 최다


※2015년 백화점·홈쇼핑 업체별 평균 판매수수료율

단위: %, 자료: 공정거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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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롯데 28.5│신세계 28.4│AK플라자 28.1│갤러리아 27.6│현대 27.5│동아 24.3│NC 22.9│평균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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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홈쇼핑]

현대 36.7│CJ오 35.9│롯데 35.4│GS 33.8│홈앤쇼핑 31.1│NS 30.5│평균 33.5

────────────────────────────────────────────────


※판매수수료 : 유통업체가 판매가격 일부에서 떼어가는 금액. 백화점 입점업체나 홈쇼핑 납품업체는 판매수수료율을 고려해 판매가격을 정하기 때문에 그만큼 소비자에게 부담을 전가하게 되는 셈이다.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81200061&code=920100&med=khan


◈한겨레《백화점, 납품업체에 '눈가리고 아웅' 갑질》

판매수수료율 찔끔 내리고, 인테리어비는 왕창 올리고...


7개 백화점 27.9%로 1년새 0.4p↓

판촉비 등으로 받는 비용은 7.3%↑

그나마 해외명품업체 많이 깎아줘

인하유도 정책 '풍선효과'로 빛바래


※백화점 판매수수료율과 추가 비용 변동 추이

(단위: 원) 자료: 공정거래위원회


[추가 비용]

*추가 비용 : 인테리어비 및 판촉비 등 추가비용

2011년 4440만

2012년 4710만

2013년 4630만

2014년 4970만


[판매수수료율]

2012년 28.6

2013년 28.5

2014년 28.3

2015년 27.9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3815.html


◈한국《기촉법(기업구조조정촉진법) 일몰 연장 불투명...기업 구조조정 혼란》


여야, 지난달 연장 합의했지만

쟁점 법안에 밀려 물 건너갈 듯

금융위 "연내 워크아웃 신청" 독려

은행들 "시간 촉박해 부작용 우려"


대부업법도 일몰 연장 쉽지 않아

내년부터 금리 상한 없어질 듯


※워크아웃과 법정관리 비교


  구분  │워크아웃              법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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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법  │기업구조조정촉진법    │통합도산법      

─────────────────────────

주도권  │채권단                │법원 지정 관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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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자금│지원 있음             │지원 없음       

─────────────────────────

효과    │금융거래 채권만 재조정│모든 채무 동결  

─────────────────────────


※기업구조조정촉진법 여야 합의안


  구분  │합의안                   기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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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기업│모든 기업                │신용공여 500억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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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법  │2018년6월말까지 일몰 연장│2015년말 일몰        

─────────────────────────────

http://www.hankookilbo.com/v/b2288067d01a42c9ba81461b40d818a9


◈부산《현대차그룹 신임 부사장 절반이 PK 출신》


368명 임원 승진 인사


부사장 승진자 8명 중 4명

부산대·동아대·경남대 졸업


벤틀리 디자이너 출신 영입


김헌수(60)

부산대 기계공학과

현대기아차

바디기술센터장


박광식(59)

경남대 산업공학과

기아차 화성공장장


이영진(60)

부산대 기계공학과

현대모비스

차량부품본부장


김기준(60)

동아대 금속공학과

현대다이모스

P/T(파워트레인) 사업본부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900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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