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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8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여론조사도 '총선 여론' 모른다》

[총선 D-5]


조사 기관·방법에 따라

10%p 차이 널뛰기도 다반사

판세 예측 불가능한 선거

與野, 접전 수도권 집중 유세


서울 종로

오세훈(새) 42.2%│정세균(더) 35.4│박태순(국)  3.9


서울 용산

황춘자(새) 38.1 │진  영(더) 30.0│곽태원(국)  7.0


서울 노원병

이준석(새) 33.0 │황창화(더) 10.7│안철수(국) 40.9


서울 양천을

김용태(새) 41.3 │이용선(더) 25.8│김현배(국) 11.3


서울 영등포을

권영세(새) 35.2 │신경민(더) 25.1│김종구(국) 17.7


대구 수성갑

김문수(새) 28.6 │김부겸(더) 53.0


대구 수성을

이인선(새) 25.2 │정기철(더) 11.3│주호영(무) 45.0


세종시

박종준(새) 35.2 │문흥수(더)  7.2│이해찬(무) 34.5


전북 전주병

김성진(새)  3.9 │김성주(더) 38.1│정동영(국) 43.2


전남 영암무안신안

주영순(새) 14.1 │서삼석(더) 30.5│박준영(국) 30.7


*2016년 4월 5~6일 미디어리서치 조사, 유선 전화 RDD를 활용한 전화 면접 조사. 성·연령·지역별로 표본을 비례 할당 및 체계적 추출. 2016년 2월 말 행정자치부 주민 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252.html


◈중앙《여성 초혼(初婚) 30대 진입, 출산 때 놓친다》

[인구 5000만 지키자]


작년 신부 평균 나이 30세

20년 만에 4.7년 늦어져

취업난, 주거비 부담이 원인

"결혼 앞당길 파격 대책 필요"


※초혼 나이, 이제 남녀 모두 30대

단위:세, 평균 초혼 연령


1995년 남자 28.4 ◀ 3.1세 ▶ 여자 25.3

2006년 남자 31.0 ◀ 3.2세 ▶ 여자 27.8

2015년 남자 32.6 ◀ 2.6세 ▶ 여자 30.0


자료:통계청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89


◈동아《여야 텃밭 '부동층의 반란'》

[선택 4·13 총선 D-5]


TK서 번지는 '여당경고론'    "與후보 지지" 38.9% 그쳐

호남서 힘받는 '대안야당론'  국민의당 지지율 50% 육박


총선 첫 사전투표 오늘-내일 실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66365&date=20160408


◈경향《표심의 단일화?...야, 수도권 상승세》

2회 이상 여론조사 실시된 36곳 지지율 분석


야권 11곳 우세·경합으로 상승

새누리는 '역전' 한 곳도 없어

오차범위 내 접전 지역도 10곳

교차투표·'정권 심판론' 확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0021025


◈한겨레《툭 던진 날림공약, 또 꺼낸 읍소마케팅》


새누리, 지지층 결집 시도

김무성 "다시 한번 기회달라"


최저임금 9천원 인상 놓고

"오보다" "아니다" 또 번복

막판까지 유권자 혼란 불러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8728.html


◈한국《與心 속속 이탈...여대야소 전망 흔들린다》

[선택 4·13 D-5]


본보, 유권자 인식 3차 조사

새누리 지지층 균열 현상 뚜렷


국민의당 지지율 일주새 5%p↑

더민주는 1%p 떨어져 정체


野 분열 넘어 '3당 구도' 현실화


※정당 지지율 변화 추이(단위:%)

유권자 인식조사

1차 2월 21, 22일

2차 3월 29, 30일

3차 4월 5, 6일


[새누리당]     1차 38.3│2차 30.9│3차 28.4

[무당파]       1차 33.1│2차 25.7│3차 23.5

[더불어민주당] 1차 15.9│2차 22.7│3차 21.7

[국민의당]     1차  7.1│2차 11.8│3차 16.9

[다른정당]     1차  3.2│2차  3.3│3차  5.1

[정의당]       1차  2.4│2차  5.7│3차  4.4


*한국일보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20대 총선 3차 유권자 인식조사는 4월 5일부터 2일간 전국의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전화 임의걸기(RDD)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지역·성·연령별 가중치를

부여했고, 응답률은 9.5%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hankookilbo.com/v/9de28303a1ed4b7c884c6ce4bcddad03


◈서울《첨단이라는 세종청사도 보안 없었다》

'삐 소리'에도 검색 생략...점심 때도 사무실 문 활짝...CCTV도 없어


경계령에도 안이한 세종청사 르포

-실·국 모든 과 한 사무실 사용

-출입문 중 하나만 열려도 보안 구멍

-미화원들도 비밀번호 없이 출입

-안전매뉴얼과 다른 풍경에 흠칫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08001021


◈세계《TK선 '백색(무소속)바람'

호남선 '녹색(국민의당)바람'》

총선 D-5


"지지층 이탈 멈추지 않아"

새누리 '집토끼' 잡기 부심

더민주, 수도권에선 강세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07/20160407003533.html


◈국민《"아버지 성함이?" "○○○ 변호사입니다"》

[경북대 로스쿨 입시 면접, 부모 신분 노출 확인]


2014학년도 '의혹'이 사실로

중·고등학교 입시에서조차

사실상 '부정행위'로 간주


자기 소개서에만 금지 규정


학생 아버지는 전관 변호사

재직 교수와 사시 동기로 친밀


대학 측 "전혀 문제될 것 없다

필요하면 점수 공개할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0782&code=11131300&sid1=soc


◈매일경제《'삼룡이(삼각지·용산·이촌역)' 나르샤...용산의 부활》

4년 뒤엔 초고층 복합빌딩 14곳 '천지개벽'

4구역, 참사 아픔딛고 8년만에 정상화 첫발

미군기지 이전과 맞물려 시너지효과 기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57049


◈한국경제《쿠팡, (지난해) 5000억 적자

기로에 선 소셜커머스》

티몬·위메프도 1천억대 손실

3社 적자폭 1년새 4배 급증


※적자폭 확대되는 소셜커머스 3사


2013년 -1109

2014년 -1751

2015년 -7000


*영업이익, 2015년은 추정치, 단위:억원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 업계 취합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0762711


◈부산《달아난 '집토끼(전통적 與 지지층)' 숨어 버린 '산토끼(중도·부동층)'》

[당신의 선택 4·13]


새누리, PK 지지층 분산

개인 지지율도 '기대 이하'


더민주, 지지율 선전 불구

중도층 세 확산 '답보 상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121



■정치 TOP


◈조선《집 전화 조사선 不敗후보, 휴대전화 섞으니 역전당해》

[총선 D-5]

널뛰기 여론조사


집 전화 조사

-집 전화 없는 가구 40% 달해

-젊은층 응답 적어 與에 유리

-연령별로 가중치 부여해 조사

-원칙 지키면 정확할 수도


휴대전화 혼합 조사

-野 지지층 많은 20~40代 표심

-반영 비율 높여 조금 더 정확

-자발적 가입한 패널 응답자 활용

-특정 정치성향 많이 포함될 우려


※여론조사 엇갈리는 지역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더) 정의당(정)


[서울 종로]


오세훈(새) 45.4│정세균(더) 35.6

4월 2~5일 SBS·TNS


오세훈(새) 42.2│정세균(더) 44.8

4월 5~6일 YTN·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서울 용산]


황춘자(새) 38.1│진  영(더) 30.0

4월 5~6일 조선일보·미디어리서치


황춘자(새) 31.9│진  영(더) 32.1

3월 27~28일 중앙일보·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서울 영등포을]


권영세(새) 35.2│신경민(더) 25.1

4월 5~6일 조선일보·미디어리서치


권영세(새) 33.2│신경민(더) 36.4

4월 5~6일 YTN·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서울 구로갑]


김승제(새) 34.7│이인영(더) 35.0

3월 25일 한국일보·KRC


김승제(새) 32.7│이인영(더) 45.5

4월 3~5일 YTN·엠브레인

- - - - - - - - - - - - - - - - -

[경기 고양갑]


손범규(새) 42.2│심상정(정) 36.4

4월 2~5일 SBS·TNS코리아


손범규(새) 34.3│심상정(정) 43.7

4월 5~6일 YTN·엠브레인

─────────────────

미디어리서치·TNS·KRC 조사는 유선전화 조사, 엠브레인은 유선전화와 휴대전화 패널 혼합 조사.

각 여론조사의 상세 자료는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319.html


◈중앙《김무성 "함 봐주이소~" 서청원·조윤선과 격전지 인해전술》

[업그레이드 국회 4·13]


서울 12곳 돌며 "새누리 과반" 호소

"운동권 지배하는 여소야대 되면

식물국회, 식물정치, 식물대통령"

서청원도 "당 맏형인 내 책임, 사죄"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78


◈동아《(새누리당) "이젠 안싸울게요"  (더민주당) "일대일 구도로"  (국민의당) "부동층은 3번"》

[총선 D-5]요동치는 판세

여야 3당 막판 선거전략 승부수


[새누리당] 읍소전략으로 지지층 결집 호소


[더불어민주당] "巨與 견제" 死票방지 심리 자극


[국민의당] "정치 바꿀 기회" 대안 정당 부각


※3당 자체 판세 분석과 선거 후반 전략


새누리당


목표 의석 151석


현재 우세 지역 80~85곳


"반성과 사죄, 새누리당을 다시 믿어 달라"

─────────────────────

더불어민주당


목표 의석 110석


현재 우세 지역 60곳 내외


"새누리당과 더민주당 맞대결 구도로

박근혜 정부 경제 실패 심판"

─────────────────────

국민의당


목표 의석 40석


현재 우세 지역 20곳 내외


"양당에 실망한 '스마트 보터'들의

소중한 표를 모아 달라"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465752&date=20160407


◈경향《수도권 '세 결집·세 보완·세 확대'...야권 표심이 움직인다》

[총선 D-5]종반전 판세


분석 지역 36곳 중 6곳 '경합'서 '야당 우세'로 전환

야권 지지자, 당선 가능 후보에 '표 단일화' 움직임


※서울 수도권 주요 지역구 후보자 지지율 변화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민, 국민의당=국, 단위:%,

*세부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nesdc.go.kr) 참고


[박빙→야당 우세]


<서울>


노원병 이준석(새) 안철수(국)


2월28일~3월1일(조선일보) 29.934.5

3월26~28일(SBS)          33.438.7

4월5~6일(YTN)            30.143.0

- - - - - - - - - - - - - - - - - - -

광진을 정준길(새) 추미애(민)


3월29일(조선일보) 33.533.7

4월1~3일(YTN)     32.145.0

- - - - - - - - - - - - - - - - - - -

<경기>


수원무 정미경(새) 김진표(민)


3월11~12일(한겨레)   27.632.7

3월24~25일(동아일보) 27.631.4

4월2~4일(YTN)        29.545.9

───────────────────

[야당 열세→박빙]


<서울>


종로 오세훈(새) 정세균(민)


3월18~20일(중앙일보) 45.132.6

4월5~6일(YTN)        42.244.8

- - - - - - - - - - - - - - - - - - -

영등포을 권영세(새) 신경민(민)


3월11~12일(한겨레)        35.125.2

3월21~23일(KBS·연합뉴스) 38.428.2

4월5~6일(YTN)             33.236.4

- - - - - - - - - - - - - - - - - - -

<경기>


성남분당갑 권혁세(새) 김병관(민)


3월25일(한국일보) 38.627.5

4월3~5일(한겨레)  39.732.3

───────────────────

[야당 우세 강화]


<서울>


마포갑 안대희(새) 노웅래(민)


3월21~22일(KBS·연합뉴스) 29.940.3

4월5~6일(YTN)             27.047.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4080004015


◈한겨레《새누리, 싸늘한 민심에 돌연 '반성모드'...이번에도 먹힐까》

[4·13 총선]D-5 선거전략 바꾼 여당


대구 이어 수도권도 이상기류

-TK 7%p·수도권 2%p 넘게 빠져

-오세훈의 종로 등 우세지역도

-역전·초접전 양상으로 바뀌어

-당 지지율 11개월만에 최저


반성모드, 당내서도 '뜬금없다'

-"공천 엉망으로 해놓고 이제 와...

-청와대·이한구 한마디 없는데

-유권자들이 동감하겠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8736.html


◈한국《與 지지도 30%선 아래로 추락...서울·TK·중장년층 '변심' 탓》

[총선 D-5]유권자 인식 조사


50대 16%p·60대 12%p 빠져

스윙보터 40대서도 14%p↓

공천 파동 후유증 길어지는 듯


"朴대통령 선거에 영향" 11%뿐


※새누리당 지지율 변화 추이 (%)


[연령]

*60대 이상  1차(2.21,22) 32.92차(3.29,30) 56.03차(4.5,6) 52.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0대       1차(2.21,22) 53.22차(3.29,30) 41.13차(4.5,6) 37.8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0대       1차(2.21,22) 64.22차(3.29,30) 25.23차(4.5,6) 19.2

─────────────────────────────────

[지역]

*대구·경북 1차(2.21,22) 33.22차(3.29,30) 44.93차(4.5,6) 38.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서울       1차(2.21,22) 57.92차(3.29,30) 29.23차(4.5,6) 20.3

─────────────────────────────────

[보수]      1차(2.21,22) 66.82차(3.29,30) 55.53차(4.5,6) 49.0

─────────────────────────────────

http://www.hankookilbo.com/v/c73bad59c0aa4adeb17964b03f55c1e8


◈부산《"할 수 있는 방법은 다..." PK 마지막 주말 총력전》

[4·13 총선 D-5]


새누리 "민심 이탈 막아라"

-접전지 후보들 각개전투 속

-맞춤형 지원유세도 계속


더민주 "승리 불씨 퍼져라"

-김종인 첫 부산 유세 지원

-떠도는 표심 잡기 '사활'


국민의당 "정당득표율 높여라"

-구석구석 누비며 득표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118



■사회 TOP


◈조선《열흘간 눈치보다...靑 한마디에 시작된 '陳검사장 조사'》

윤리委, 3大 의혹 밝힐까


1. 내부정보 이용해 주식 샀나

-김정주 회장이 투자 제안?


2. 헐값 매입 의혹

-넥슨 장외주식 당시 '품절'

-자금 출처도 조사 대상


3. 직무 연관성 없나

-陳검사장 2009~2010년

-증권·조세 비리 수사 전담


※진경준 검사장 조사에서 규명해야 할 의혹들


1 넥슨 회사 내부 정보 이용해 주식 샀나

진경준 "컨설팅 업체 근무하던 친구 제의로 샀을 뿐"


2 시세보다 훨씬 싸게 특혜 매입했나

진경준 "매도자가 제시한 금액에 매입했을 뿐"


3 넥슨 주식 보유와 검사 직무는 연관 없나

진경준 "검사로 있으면서 넥슨과 관련한 업무 처리한 적 없다"


※진경준 검사장 조사 절차


공직자윤리위원회 서면 질의·심사

├→혐의 없으면→종결

├→직무 이용 재산 증식 등 혐의 있으면→법무부에 조사 의뢰→인정되면 시정 조치·과태료 부과·징계 요청

└→뇌물·탈세 등 다른 법 위반 있으면→법무부에 통보→검찰 수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258.html


◈중앙《진경준에게 주식 판 사람도 전 넥슨 임원(전 미국지사장)...'쿠션거래' 의혹》

[주식 120억원대 차익 또 다른 논란]


IT업계 "2000년대 초·중반에는

임직원 통해 차명주식 거래하기도"

김정주 대표가 관리한 주식 의혹


"넥슨 주식 양도할 땐 이사회 승인

김 대표가 거래 몰랐을 리 없을 것"


※진경준 검사장 '주식 대박' 사건

등장인물 흐름도


*이모(54) 넥슨 전 미국 지사장

               해외 이민 가면서 넥슨 3만 주 매도

                             

*박성준(48) 전 NXC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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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주식 1만 주 매입

서울대 미생물학과 86학번

               투자 권유

                             

진경준(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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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주식 1만 주 매입

서울대 법대 86학번


김상헌(53) 네이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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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주식 1만 주 매입

서울대 법대 82학번

LG 법무팀 부사장


*김정주(48) 넥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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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컴퓨터공학과 86학번

진 검사장 등 3명이

넥슨 주식 매입 때 배려 의혹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90


◈동아《(공용사무실) 장차관용 컴퓨터 '비밀번호'도 모니터에 버젓이 붙여놔》

본보 기자가 정부청사 둘러보니


공직사회 '보안 불감증' 심각

-세종-과천 직원 위한 공용사무실

-장차관용 컴퓨터 접속 때까지

-사무실 어느 누구도 제지 안해


-민간건물 입주 부처는 더 취약

-출입통제할 시스템 아예 없어

http://news.donga.com/3/all/20160408/77466084/1


◈경향《넥슨에 '몰빵'할 때 억대 대출도 갚아...자금 출처 의문 증폭》

경향신문, 진경준 검사장 '부동산 내역' 분석


장인에게 증여받은 부동산 '근저당권 해지' 시기와 겹쳐

1999년 첫 아파트도 대출 없이 구입...청, 사표 수리 보류


※진경준 검사장 주요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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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도곡동 삼성래미안아파트(115㎡)]

*구분 : 소유(진경준)

*취득 시기/방법 : 1999년 6월28일/매입

*2015년 신고가액 : 7억1800만원

*비고 : 매입 후 담보대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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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방배동 대지 200㎡·건물 232㎡]

*구분 : 소유(진경준+부인+장녀)

*취득 시기/방법 : 2000년 6월10일/증여

*2015년 신고가액 : 3억9500만원

*비고 : 근저당권 1억3000만원

        1999년 3월16일 설정

        2005년 11월28일 해지

        *2005년 넥슨 주식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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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도곡2동 도곡렉슬아파트(165㎡)]

*구분 : 임차(전세)

*취득 시기/방법 : 2006년 이후 입주

*2015년 신고가액 : 15억원

*비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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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4080600005


◈한겨레《정부 '설탕과의 전쟁'..."탄산음료에 '고열량·저영양' 표시"》

[당류 섭취 저감대책 발표]


2018년부터...2020년까지 품목 확대

9월부터 가공식품에 들어있는 당류

1일 기준치 대비 몇%인지 표시케

"하루 각설탕 17개 넘지 말아야"


한국사람들의 당류 섭취 현황과 위험성

(단위: %) 자료: 식품의약품안전처


[하루 열량 중 가공식품 당류 섭취 얼마나 하나]

*권고 기준은 10% 미만


영아기(1~2살)      8.1

유아기(3~5살)     10.2

아동기(6~11살)    10.6

청소년기(12~18살) 10.7

성인기(19~29살)   11.0

성인기(30~49살)    9.0

성인기(50~64살)    7.3

노인기(65살 이상)  6.4

───────────────────────

[가공식품 가운데 주로 어디서 섭취하나]


음료류               31.1%

빵·과자·떡류       13.6%

설탕 및 기타 당류    12.9%

가공우유 및 발효유    7.6%

아이스크림 및 빙과류  5.4%

기타(면류 등)        29.4%

───────────────────────

[가공식품 당류 섭취 10% 이상이면

어떤 병에 걸리나]

*10% 미만인 사람과 비교한 위험도


비만 1.39고혈압 1.66당뇨 1.41

http://www.hani.co.kr/arti/society/health/738664.html


◈한국《공시생 내부 조력자는 인사혁신처였다》


경찰 "청사 침입은 단독 범행"

-외박 복귀하는 의무경찰들 따라

-후문 민원실 통해 청사 첫 출입

-방호원은 신분증 검사도 안해


혁신처, 사건 은폐 시도 의혹

-사무실 벽에 도어록 비번 있었지만

-경찰 수사 의뢰 때 알리지 않아

-컴퓨터 보안시스템 시모스 암호

-"설정 불구 가동 안돼" 거짓 해명도

http://www.hankookilbo.com/v/23b5119adc2b41378365494eb13dd36f


◈부산《한(코비)-일(비틀) 고속선 경쟁 과열, 결국 승객 볼모 충돌》


주말 황금노선 갈등 격화


지난 2일 대마도 항에서

비틀, 코비 승객 하선 막아


코비 "日 대기업 횡포로

사상 초유의 일 발생" 분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125



■국제 TOP


◈조선《'파나마 문건' 속 중국인 2만명...'홍색 귀족(공산당 지도층 자손)' 대거 포함》

'파나마 페이퍼스' 파문 확산


류윈산 며느리·장가오리 사위...

유령회사로 재산 빼돌린 의혹


파문 진원 로펌 '모색 폰세카'

총 34개 지점 중 9개를 중국에


고위층 편법 致富 비판론 일자

中 관영 언론은 "서방의 음모"


※'파나마 페이퍼스'에 등장한 중국 전·현직 상무위원 친·인척


[현직 상무위원]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매형 덩자구이(鄧家貴) 버진아일랜드 2개 회사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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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윈산(劉雲山) 상무위원


며느리 자리칭(賈麗靑) 버진아일랜드 투자회사의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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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오리(張高麗) 상무위원


사위 리성포(李聖潑) 버진아일랜드 3개 회사의 주주


[전직 상무위원]


마오쩌둥 전 중국 국가 주석


외손녀 사위 천둥성(陳東升) 버진아일랜드 회사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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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린(賈慶林) 전 전국정협 주석


손녀 리즈단(李紫丹) 버진아일랜드 2개 회사의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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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펑(李鵬) 전 총리


리샤오린(李小琳) 버진아일랜드 회사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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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야오방(胡耀邦) 전 공산당 총서기


아들 후더화(胡德華) 버진아일랜드 회사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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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칭홍(曾慶紅) 전 부주석


남동생 쩡칭화이(曾慶淮) 니우에 회사의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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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지윈(田紀雲) 전 부총리


아들 톈청강(田承剛) 니우에 회사의 주주

                (쩡칭화이와 같은 회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8/2016040800308.html


◈중앙《테러범 무기 장터 된 페이스북...기관총·미사일까지 거래》

[최신 무기 SNS 암거래 활개]


리비아 반군 등 약탈한 무기 올려

미군이 이라크·시리아에 준 소총도

메신저로 대금 지불 편리성 악용

페이스북, 최근 계정 6개 폐쇄

http://news.joins.com/article/19856852


◈동아《성매매에 관대한 유럽? 이젠 옛날 얘기》


佛, 2년 격론끝 '성매매 처벌법' 통과

성매수자 초범 '벌금 200만원' 부과


'성매매=서비스업' 합법화 獨도

강제 매춘女 성매수땐 징역형 추진


불법이민-인신매매 늘어 규제 나서

매춘여성노조 등은 "생계위협" 반발

http://news.donga.com/3/all/20160408/77466309/1


◈경향《조세도피처 비호 '오명' 영국, EU '조세 규제' 압박에 곤혹》

파나마 페이퍼스 후폭풍


블랙리스트 3곳 중 1곳 영국령...거부 '명분' 없어져

EU, 세금 투명화 조치 서둘러...G7 정상회의 의제로


유럽연합(EU)이 지정한 조세도피처 블랙리스트 30곳

[영국령] [영연방]


15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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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티가바부다, 바베이도스, 벨리즈,

파나마,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세인트키츠네비스,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그레나다, 바하마,

앵귈라, 버뮤다, 케이맨 제도, 몬트세랫, 터크스케이커스,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8 아시아 태평양

───────────────────────────

브루나이, 홍콩, 몰디브, 쿡 제도,

나우루, 니우에, 마셜 제도, 바누아투


4 유럽

───────────────────────────

안도라, 리히텐슈타인,

모나코, 건지 섬


3 아프리카

───────────────────────────

모리셔스, 라이베리아,

세이셸


자료: 유럽연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604072305005


◈한겨레《꼬이는 공화당 '전당대회' 난장판 될라》

미 공화, 7월 '경쟁 전당대회' 수순


주류 "트럼프도 크루즈도 싫어"

케이식 밀고 싶어도 뾰족수 없어


'제3후보' 내세우고 싶지만

전대 규정 고쳐야하는데 장담못해

규정 고쳐도 후보들 반발 불보듯

일부선 '제3당 창당론' 들먹이기도


※공화당 경쟁(contested) 전당대회 시나리오


    도널드 트럼프    

과반 대의원 확보 미달

                  

    경쟁 전당대회    

(7.18~21, 클리블랜드)

규칙 변경↙ ↘현행 규칙 유지

공화당 주류,  존 케이식 탈락

케이식 또는              

제3후보 추대  트럼프 대 크루즈

가능성           결선 투표

 │ \            ↙    ↘

 │   \       크루즈     트럼프   

 │     \    후보 결정  후보 결정

 │       \    

 ↓         ↘    

크루즈 경선   트럼프 탈당·무소속

불복 가능성       출마 가능성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8761.html


◈한국《"미사일 팝니다" 무기 암시장 된 페이스북》


리비아에서만 하루 300건 거래 글

IS 조직원과 군벌에 대다수 판매

통제잃은 무기 테러 이용 가능성도


이라크·시리아에선 미군 무기 유출

헬기 격추용 대공미사일까지 팔아

http://www.hankookilbo.com/v/1a29aae51e974fb79162d9a060304c1b


◈부산《브라질 테메르 부통령도 탄핵 위기》

"탄핵 절차 시작하라"

멜루 연방대법관 명령

테메르 정권 인수 차질

조기 대선 의견에 힘 실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408000033



■경제 TOP


◈조선《알리안츠(한국 법인) 前임원 "한국은 수렁이었다"》

1조 쏟아부은 알리안츠생명 35억원에 팔린 배경은


인수 후 17년 중 '8년 적자'

-"강성노조·저금리로 대규모 적자

-정상화하려면 1兆넘게 더 들여야

-가장 빨리 손 털고 나가는 법 찾아"


-고금리 상품에 발목 잡히고

-노조 반발에 구조조정 늦어져

-인건비 비중 他보험사의 2배


※알리안츠생명 당기순이익 단위: 억원


2012년 -320

2013년 -514

2014년 65

2015년 -874억원


자료:알리안츠생명


※알리안츠생명 현황 (2015년 9월 기준)


임직원 1265명

- - - - - - - - - - - - - - - - - - - - -

설계사 3672명

- - - - - - - - - - - - - - - - - - - - -

대리점 9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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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자산 16조6317억원(업계 13위)

- - - - - - - - - - - - - - - - - - - - -

수입보험료 기준 시장 점유율 2%(업계 13위)


자료:금융위원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07/2016040703430.html


◈중앙《경기가 이런데...올 법인세 사상 최대 예상》

올 정부 세수 목표치 46조 넘을 듯


허리띠 죈 기업 순익 증가, 국세청은 성실 신고 유도

"누수만 줄여도 잘 걷히는데"...야당, 법인세 인상 주장


※마른 수건 짠 기업들 영업이익 늘고


[상장사 영업이익] 단위:원

2012년  96조3177억

2013년 104조7072억

2014년  91조4222억

2015년 102조2017억


※국세청 '성실 납부' 압박에

법인세 사전 안내 항목 등 신고지원자료 제공


단위:개


[2015년] 항목 15│법인  6만

[2016년] 항목 20│법인 11만


※법인세수 증가


[법인세수 실적] 단위:원

2012년 45조9000억

2013년 43조9000억

2014년 42조7000억

2015년 45조

2016년 46조 이상(추정치)


자료:한국거래소·국세청·기획재정부

http://news.joins.com/article/19856695


◈동아《수술대 오르는 실손보험...民官드림팀 뜬다》

금융당국-복지부-보험-의료업계, 총선직후 협의체 구성


기존 정부부처 협의체로는 한계

이해당사자 포함시켜 개편 논의


비급여 코드 통일해 관리 강화

과잉진료 병원 걸러내는 방안 검토


※실손보험 손해율 추이 단위: %


2012년        112.3

2013년        119.4

2014년        122.9

2015년 상반기 124.2


※실손보험 보험료 평균 인상률 추이

단위: %


2014년 -0.5

2015년  8.3

2016년 25.5


자료: 금융감독원


※의료비 구성 비중

2013년 기준.


건강보험공단 부담 62%

↓건강보험 보장 영역     │건강보험 급여

                         │

법정 본인부담금   20%

│환자 부담 의료비 영역

법정 비급여       18% - 건강보험 비급여


자료: 보험연구원

http://news.donga.com/3/all/20160407/77464830/1


◈경향《'서프라이즈' 삼성전자...고맙다! 갤럭시 S7》

1분기 영업이익 6조6000억, 예상보다 3000억 초과...환율·반도체도 '선방'


※삼성전자 분기별 실적 추이

단위:원, 자료:삼성전자


[2013년 2분기]       매출 57조      │영업이익 9조5000억

[4분기]              매출 59조2800억│영업이익 8조3100억

[2014년 2분기]       매출 52조8700억│영업이익 7조1900억

[4분기]              매출 52조7300억│영업이익 5조2900억

[2015년 1분기]       매출 47조1200억│영업이익 5조9800억

[2분기]              매출 48조      │영업이익 6조9000억

[3분기]              매출 51조      │영업이익 7조3000억

[4분기]              매출 53조      │영업이익 6조1000억

[2016년 1분기(잠정)] 매출 49조      │영업이익 6조6000억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072247005&code=920509&med=khan


◈한겨레《삼성, 6조6천억 영업이익 '깜짝실적'》

갤럭시 S7

날개 달까


전자 1분기 실적 "S7 출시 효과"

모바일·IT 선전, 실적 반 이상 기여

"출시 초기라 2분기 관건" 분석


※삼성전자 분기별 매출·영업이익 현황

(단위: 원)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2015년 1분기]       매출 47조1179억영업이익 5조9794억

[2분기]              매출 48조5375억영업이익 6조8979억

[3분기]              매출 51조6826억영업이익 7조3934억

[4분기]              매출 53조3155억영업이익 6조1428억

[2016년 1분기(잠정)] 매출 49조      │영업이익 6조6000억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8763.html


◈한국《대출사기 피해 단골 KB·농협 "헉"...신한·우리 "휴"》


KB·농협, 디지텍시스템스에 대출

모뉴엘·KT ENS 사건에도 연루

서민금융 방점 기업대출 역량 약해


신한·우리는 부실대출 걸러내

우리, 매각 앞 건전성 관리 심혈

신한, 얄미울 정도로 리스크 관리


※2012~14년 주요 시중은행 금융사고 현황 (단위:억원)


국민 4,409

하나 1,604

우리   467

농협   311

기업     7

신한     5


※주요 대출비리 사건 관련 은행


[사건] 모뉴엘

산업·기업·국민·하나(구 외환)·수협


[사건] KT ENS

하나·국민·농협


[사건] 디지텍시스템스

산업·수출입·국민·농협은행


연루은행은 당국으로부터 제재 또는 처벌 받은 곳 기준

자료:오신환 새누리당 의원실

http://www.hankookilbo.com/v/bf209a7edea14867a745ba256fe9e1a2


◈부산《"서부산 초고층시대 우리가 엽니다"》

[부산 건설사 열전]

이진종합건설㈜ 전광수 회장


차입 의존 않는 '30년 토종'

IMF 위기도 꿋꿋이 넘겨


아파트 브랜드 '캐스빌'로

기장 교리·김해 등지서 호평


암남동에 들어설 '베이시티'

동·서 주거 불균형 줄일 것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40800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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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 3대세습, 40개월, CJ헬로비전, KB국민은행, KEB하나은행, LG유플러스, M&A, MBK, MS, NH투자증권, PEF, SK텔레콤, WTI, X형, 가스, 가전, 가정조사, 간디, 강승규, 객가, 갯장어, 건설, 게임캐릭터, 경기침체, 경부고속철도, 경부선, 경영정상화, 경제비상사태, 경제제재, 경찰, 계약직, 고급어종, 고속승진, 고속철도, 공급과잉, 공세, 공천룰, 과장, 관계, 광명역, 교섭단체, 교육청, 교통법, 구글, 국민당, 국민의당, 국제사회, 규제완화, 근로빈곤, 금융제재, 기업사냥꾼, 기업인, 김무성, 김씨가문, 김정일, 김종인, 나렌드라 모디, 내수시장, 내홍, 노사합의, 노조, 단계복직, 대리, 대만,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덴마크, 독립, 독일, 동결자산, 동성결혼, 뒷북, 라종일, 로보어드바이저, 로봇, 로하니, 리더십, 마포갑, , 메르켈, 모디, 문재인, 민진당, 박진, 배럴, 범법자, 베네수엘라, 변동성, 변색, 보호시스템, 복어, 복직, 부천초등생시신훼손사건, 북한, 북한권력, 북한인권법, 북핵, 불량국가, 불행, 불확실성, 브라질, 비대위, 비리인사, 빅데이터, 빈수레, 사고사, 사모투자펀드, 사우디아라비아, 사절단, 사회장관회의, 사회적위험, 산유국, 살인, 살해, 상임위, 새누리당, 생선, 서울역, 석유화학, 선거구획정, 선거의 여왕, 선대위, 세계경제, 소수민족, 손정의, 수도권고속철도, 수서, 스타트업, 시신훼손, 신변이상, 신생벤처기업, 신영복, 신용카드, 신칸센, 실적평가, 실천적연대, 쌍용차, 아동보호정책, 아동학대, 아르바이트, 아시아토종사모펀드, 아전인수, 안대희, 안철수신당, 알고리즘, , 양안관계, 양지, 어피니티, 여성총통, 역동성, 영결식, 영국, 영업, 영입인사, 예측, 오세훈, 오원춘사건, 요금인상, 용두사미, 용산역, 원내단체, 원유, 원전, 원주민, 원화계좌, 월간중앙, 위험중립형, 유가폭락, 유료방송, 은퇴, 이동통신사, 이란, 이스라엘, 이승만, 이용섭, 이통사, 인도, 인물카드, 인사실험, 인수합병, 인천16kg소녀, 인터넷사기, 인프라, 일본, 입장의 동일함, 자동차, 자산관리, 장기결석, 장성택, 재정적자, 쟁점법안, 저서, 저성장, 저유가, 적립상품, 전과, 전수조사, 정권교체, 정규직, 정리해고, 정운찬, 정원외, 정유, 제3당, 제3정당, 제재, 종로, 좌우명, 주도권, 주민센터, 주체노선, 준고속철, 중동, 증산, 증시, 지구촌, 집단지도체제, 쯔위사건, 차이완, 차이잉원, 창업등록, 천수이볜, 천황제, 청년, 체질변화, 초등학생, 총선, 최경원, 최군, 최종식, 출석독촉규정, 친노, 친중, 카슈미르분쟁, 칼라일, 캐스팅보트, 콘퍼런스, 크리켓외교, 타이베이, 테러방지법, 투자모델, 투자성향, 티볼리, 파키스탄, 패권주의, 펑강촌, 페르시아, 평택, 폭력, 폭행치사, 프랑스, 프로파일러, 학교, 학생관리, 한국인, 한이란경제위, 함영주, 핵개발, 핵포기, 행복도, 험지출마론, 호남고속철도, 호남선, 홍봉석, 홍콩, 후보, 희망퇴직


[2016년 1월18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40개월...누구도 그 아이를 찾지 않았다》

7살때 아버지에게 학대받다 훼손된 시신으로 발견된 최군


장기 결석에도 학교·주민센터 무관심...보호 시스템 구멍

인천 '16㎏ 소녀' 학대 사건 이후 전수조사에서 드러나

어제 사회장관 회의..."소재 확인 안되는 초등학생 12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8/2016011800216.html


◈중앙《37년 제재 해제

이란 특수 120조》

이란, 동결 대금 돌려받게 돼

한국 건설·자동차·가전 기대

저유가는 악재, 증시 불안

http://news.joins.com/article/19427400


◈동아《175조원 이란 건설시장(가스-정유 등 인프라 공사) 열린다》

핵포기 이란, 경제제재 37년만에 해제


인구 8000만명 중동 최대 내수시장

원유시설 교체공사 대거 발주 예정

한국 건설-정유업계 수출활로 기대

http://news.donga.com/3/all/20160118/75967978/1


◈경향《이란 제재 해제, 유가 폭락 '부채질'...떨고 있는 세계경제》

[뉴스분석]유가·증시 동반 급락 파장


공급 과잉 우려 '증폭'...산유국발 경기 침체 확산 가능성

불확실성에 자금 이탈...세계 증시, 2주 새 7조 달러 '증발'


※세계 증시 시가총액 변화   단위:달러


 2015년 말1월15일

64조5656억   57조6281억 6조9365억 10.7%↓


※국제유가 변화

2015년 말 대비, 1월15일 현재


서부텍사스산원유(WTI) 20.47%↓

브렌트유 22.37%↓


자료:블룸버그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71805021&code=920100&med=khan


◈한겨레《"딱 170만원만 벌었으면"

청년 절반 근로빈곤 위기》

[더불어 행복한 세상]

청년에게 공정출발선을


방과후교사·안내원·공장...

일해도 가난한 정애씨

해외여행 한번 가보는게 꿈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6537.html


◈한국《"나이 들수록 불행"...한국인의 뒤틀린 행복》

저성장 시대...행복 리포트


본보, 4개국 2500명 행복도 조사

덴마크·브라질·일본 국민은

20대 이후 감소하다 60대서 상승

우리 국민만 나이 들면서 계속 추락

"은퇴 등 사회적 위험 대비 부족 탓"


※지난 1년간 각국 연령대별 행복도 추이

(단위:점)

행복도 : '최근 1년간 얼마나 행복하다고 느끼셨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해 매우 불만족(0)부터 매우 만족(10)까지 평균값


[브라질]

19~29세 7.6

30대 7.5

40대 7.0

50대 7.1

60~69세 7.4


[덴마크]

19~29세 6.4

30대 6.4

40대 6.3

50대 6.3

60~69세 6.9


[일본]

19~29세 5.2

30대 5.7

40대 5.4

50대 5.8

60~69세 6.4


[한국]

19~29세 6.3

30대 6.1

40대 6.1

50대 5.7

60~69세 5.6


자료:한국일보·코리아리서치·신트, 4개국

2,500명에 대한 전화면접 및 온라인 결과

http://www.hankookilbo.com/v/734a84cabb254776987f3be4ce798a64


◈서울《'빗장' 풀린 이란...북핵만 남았다》

핵 포기로 37년 만에 경제제재 해제...국제사회 복귀


국외 동결자산 122조원 되찾아

원유·석유화학 제품 수출 재개

한국, 이란과 교역 자유로워져

美 "北, 이란 보면 큰도움 될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18001014


◈세계《'불량국가' 벗고 부활하는 페르시아》

중동의 맹주 이란, 국제사회 복귀


핵포기 대가 미·유럽 경제·금융제재 공식 해제

원유 등 수출 재개...핵개발 고집 북한과 대조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17/20160117001974.html


◈국민《'신변 이상' 초등생 빙산의 일각》

학교서 사라진 아이들

초등 고위험군 220명


장기결석 아동 대책 비상


112명 점검...8명 '아동학대' 의심

수사 의뢰한 13명 중 1명은 사망

'정원 외' 분류 학생 소재파악 시급

정부, 이달말 학대 방지대책 발표


※아동학대 고위험 장기결석 초등생 현황


[전수조사 대상 고위험군 220명]


·조사 완료 112명

-학대 의심돼 조사 중       8명

-경찰 수사 의뢰           13명

-대안학교 재학 중          4명

-해외 출국                12명

-안전확인(교육 방치 상태) 75명


·조사 진행 중 108명


*전수조사 대상: 3개월 이상 장기결석해 '정원 외' 분류된 학생+7일 이상 무단결석해 연락 끊긴 학생

<자료:교육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96672&code=11131200&sid1=soc


◈매일경제《범법자들이 법 만들겠다는 총선판》

후보 등록자 986명 분석

전체 37%가 전과 기록

교통법 126명·폭력 63명

http://news.mk.co.kr/newsRead.php?no=45182&year=2016


◈한국경제《성장 멈춘 대만...심판받은 '親中 경제'》

中 침체로 '차이완' 부메랑

국민당 8년 만에 정권 뺏겨

차이잉원 첫 여성 총통 탄생


※둔화되는 대만 성장률 (단위:%)


2010년 10.63

2011년 3.80

2012년 2.06

2013년 2.33

2014년 3.77

2015년(추정) 0%대


*전년 대비

자료:대만 통계처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1778221


◈부산《일본 갔던 '귀하신 생선' 속속 컴백》

복어·갯장어 등 고급 어종

日 구매력 줄어 수출은 감소

입맛 고급화에 내수는 증가

소비 역전 '전량 수출' 옛말


'귀하신 생선' 대 일본 수출 연도별 현황

<단위=t, 자료=한국수산무역협회>


[갯장어]

2004년 368

2005년 386

2006년 200

2007년 161

2008년 210

2009년 302

2010년 280

2011년 180

2012년 237

2013년 72

2014년 58


[병어]

2004년 240

2005년 33

2006년 81

2007년 69

2008년 100

2009년 97

2010년 80

2011년 30

2012년 33

2013년 17

2014년 8


[복어]

2004년 195

2005년 117

2006년 85

2007년 61

2008년 96

2009년 33

2010년 101

2011년 72

2012년 21

2013년 7

2014년 1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8000079



■정치 TOP


◈조선《국민의黨 "北인권법·테러방지법 우선 처리"》

교섭단체되면 캐스팅보트役

"선거구 획정·쟁점 법안도

제3당으로서 영향력 행사"

상임위 운영도 지각변동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8/2016011800279.html


◈중앙《"김정일, 처음엔 3대 세습 생각 안해...천황제 방식 고려"》

[북한 권력 비사]

월간중앙, 라종일 교수 인터뷰


"김씨 가문 상징적 존재로 남아야"

김정일, 집단 지도체제 구상 비쳐


김일성은 측근 10명에게 권총 주며

"아들 주체노선 이탈 땐 사살" 명령

라 "개방 좇던 장성택 죽음 예정돼"

http://news.joins.com/article/19427391


◈동아《문재인 내일 대표직 사퇴 선언할듯...사실상 '김종인 비대위'》

'20일 선대위 출범뒤 사퇴' 유력 검토


金 "선대위에 친노는 하나도 없어

패권주의 수습능력 없으면 안 왔다"


文측 "승리 위해 모든 권한 위임"

친노 일부 사퇴 반대로 진통 예상도

http://news.donga.com/3/all/20160118/75967739/1


◈경향《새누리 '험지출마론' 용두사미?》

오세훈은 서울 종로, 안대희는 마포갑 출마 공식 선언

기존 후보 "양지 출마" 반발...김무성, 조율 실패 곤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1172237495


◈한겨레《더민주 '인물카드'로 공세모드 전환...국민의당 반전 고심》

[야권 주도권 경쟁 격화]


더민주

-지지율 추락세 주춤

-"김종인 영입이후 반전" 평가

-'친노중진 불출마' 등 만지작

-이용섭 전 의원 복당


국민의당

-비리인사 영입 취소소동에

-이승만 찬가로 역풍

-대응카드 마땅찮아

-정운찬 영입에 박차


더민주-국민의당(안철수 신당) 지지율 흐름

자료: 한국갤럽(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단위: %)


[1월5~7일]

더민주 19

국민의당 21

*1월3일 김한길 의원 탈당

*1월7일 김한길 의원 국민의당 합류


[1월12~14일]

더민주 19%

국민의당 19%

*1월12일 더민주 양향자 전 삼성전자 상무 영입, 권노갑 상임고문 탈당

*1월14일 김종인 전 수석 선거대책위원장 영입, 한상진 국민의당 창당준비위원장 이승만 대통령 '국부' 발언 논란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6618.html


◈한국《오세훈 "종로" 안대희 "마포갑"...與, 빛 바랜 '험지 차출론'》

[與 총선 교통정리 부심]


김무성 "더 힘든 지역" 요청에도

오 "연이어 패배해 쉽지 않은 곳"

안도 "진정한 험지" 주장


당내 경쟁자인 박진·강승규

강력 반발하며 맞불 회견 후폭풍


당내선 "총선 앞두고 몸조심

안일한 선거 치르고 있다" 비판

http://www.hankookilbo.com/v/cb29480151e64df38ef83a148ee2dd10


◈부산《내부 공천룰 싸움 매몰

당 리더십·역동성 '실종'》

내홍 커지는 '새누리당'


외부 수혈·험지 출마 등

정리 안된 채 '우왕좌왕'

"野에 주도권 뺏겨" 불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8000063


《영입 인사와 '콘퍼런스'

총선 경쟁력 '위력시위'》

체질변화 나선 '더민주'


온라인 입당 10만 명 돌파

외연 확장에 속도 붙여

조기 선거체제 전환 추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8000064


《현직 의원 14명 합류

7명 정도 추가 가능성》

교섭단체 현실화 '국민의당'


20명 땐 원내단체 등록

국회 활동 운신의 폭 확대

'제3정당' 전략 모색 분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8000065



■사회 TOP


◈조선《아빠는 아들 시신 일부 버렸고, 엄마는 아들 없는 척 속였다》

부천 초등생

시신훼손 사건


비정한 30代 아버지 "죽이지는 않았다"...폭행치사·살인 혐의 부인


평소 주먹·파리채로 상습 폭행

학교 결석 한달 전 '오원춘 사건'

시신 훼손·유기 등 모방한 듯

경찰 '오원춘 프로파일러' 투입


체포前 300만원 들고 도주 시도

게임 캐릭터 팔아 생계 꾸리고

인터넷 사기로 집행유예 받기도


※부천 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사건


2012년

4월 30일 숨진 최군 학교 무단결석 시작돼.

어머니 한씨 학교에 "대안학교 보내거나 홈스쿨링하겠다"며 연락 끊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월 9일~18일 최군 다니던 학교, 최군 부모에게

두 차례 출석독촉장 발송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5월 30일~6월 1일 최군 다니던 학교, 주민센터에 "최군이 장기

결석하고 있으니 출석 독촉한 뒤 회신 달라"고 두 차례 공문 보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6월 11일 최군 담임교사와 학년부장이 최군 집으로 찾아

갔지만 만나지 못하고 돌아옴(담임교사는 이후 한 차례 더 방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8월 31일 최군 결석 일수 90일 넘으며 학교의 '정원 외

관리 학생'으로 분류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0~11월 최군 아버지 최경원(34) "욕실로 끌고 가던 와중에

아들이 넘어져 의식 잃었다. 한 달 뒤 숨졌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12월 12일 몸무게 16㎏에 불과한 11세 아이가 아버지와 그 동거녀

학대받다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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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3일 정부, 초등학교 장기 결석 아동 합동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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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3일 학교 측이 한씨에게 전화 걸자 "애가 가출했다"고 거짓말.

수상히 여긴 학교 측이 경찰에 신고하고, 한씨는 남편에게 연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월 14일 경찰, 최군 어머니 인천에서 체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월 15일 최경원, 운동가방에 최군 시신 나눠 담고 현금 300만원 소지

하고 지인 집으로 사체 운반.

경찰, 지인 집 근처에서 도주하는 최경원 체포하고 시신 찾아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월 16~17일 최경원과 한씨 구속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8/2016011800128.html


◈중앙《'부천 초등생' 얼굴 멍든 듯 변색...아버지가 때린 자국?》

[장기결석 아동의 비극]


34세 동갑내기 부부 함께 구속

법원 "남편, 도주·증거인멸 시도"


※부천 초등생 사건 6대 의문점


1 최군 언제 사망

2012년 4월 30일부터 학교 장기 결석

아버지 "목욕시키려다 사고 11월 사망"

- - - - - - - - - - - - - - -  - - - -

2 진짜 사고였나

아버지 "평소 말 안 들어 체벌했다"

살인 부인했지만 가능성은 수사

- - - - - - - - - - - - - - -  - - - -

3 매장 않고 냉동 왜

아내 "친정 갔다오니 시신 훼손"

남편, 냉동보관 이유 안 밝혀

- - - - - - - - - - - - - - -  - - - -

4 나머지 시신 어디에

남편 "변기·쓰레기봉투에 버렸다"

경찰, 진술 사실인지 조사

- - - - - - - - - - - - - - -  - - - -

5 가족 왜 신고 안 했나

아내 "남은 딸 혼자 키울 수 없어서"

딸은 "엄마·아빠가 오빠 버린 듯"

- - - - - - - - - - - - - - -  - - - -

6 행정기관 문제는

학교 "아이가 집에 있는지 확인해달라"

주민센터에 2번 공문...행방 통보 못 받아

────────────────────

http://news.joins.com/article/19427381


◈동아《"아빠 엄마가 오빠 버린것 같아요" 동생 진술이 결정적 단서》

'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사건 부모 구속


사건의 재구성

-게임아이템 판매 부친, 평소 폭력

-아들 숨지자 "발각될까 무서워" 훼손

-시신 일부 화장실 변기에 버리기도


부모, 주위에 철저히 숨겨

-입학 두달뒤부터 아들 등교 안시켜

-딸 학교 가정조사땐 "가족은 3명"

-교육청-학교도 조치없이 4년 방치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8/75967820/1


◈경향《아동보호 정책 '구호만 요란'...구조 필요할 때 작동 멈췄다》

학생 관리·아동보호 시스템 총체적 부실 확인


결석 아동 '출석 독촉 규정'뿐...신변이상 발견 쉽잖아

사고 때마다 '뒷북 대책'...2년 전 대책도 결국 '빈수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1172219455


◈한겨레《대학시절 가슴에 박혔던 그 문장들...다시 꺼내봅니다》

[신영복 교수 오늘 영결식]

가르침 되새기는 30·40대


한 사람의 생애를 읽는 기준은

한 시대의 정점에 오르는

성취가 아니라

'그 시대의 아픔에 얼마만큼

다가서고 있는가'다...


30대 직장인 "대학교 1학년때

선생님의 문장을 좌우명 삼아"


관찰보다는 애정을, 애정보다는

실천적 연대를, 실천적 연대보단

'입장의 동일함'이 중요합니다

'입장의 동일함',

그것은 관계의 최고 형태입니다...


40대 변호사 "사무실에 걸어놔"

서점서도 신영복 저서 판매 급증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6561.html


◈한국《아들 시신 훼손 후 4년간 태연히 생활했다니...》

부천 초등생 사건 미스터리 투성이


사고사 주장 불구 살해 가능성

딸 육아 걱정에 미신고도 의문


경찰, 프로파일러 2명 투입 조사

아버지 구속 살인혐의 집중 추궁

http://www.hankookilbo.com/v/bf3522d6e5bc4fba9d5cdd6ad5f9a189


◈부산《'아들 시신훼손' 父 살해 여부 집중 수사》


출석 안 하던 인천 초등생

4년 만에 숨진 채 나타났지만


시신 훼손 이유 무엇인지

왜 냉장고에 보관했는지

사망 원인 등 의문투성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8000096



■국제 TOP


◈조선《창업 등록, 앱으로 하루 만에 OK...인도,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천국 된다》

모디 총리, 파격적 규제완화 선언...외국인도 투자수익 3년간 비과세


손정의 "21세기는 인도의 시대...

100억달러 투자금 더 늘릴 것"

구글·MS 등도 인도 IT 사업 박차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밝힌 스타트업 지원 방안


*스타트업 창업 등록 모바일앱을 통해 하루에 완료

*신생 스타트업 3년간 소득세 및 세무조사 면제

*스타트업 투자자의 수익에 대해 3년간 면세 혜택

*1조8000억원 규모의 스타트업 지원 기금 조성

*스타트업의 특허출원 비용 80% 인하


※인도 IT 산업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


SoftBank 소프트뱅크(일본): 10년간 100억달러 투자

Google 구글(미국): 500개 철도역에 무선 인터넷 설치

Microsoft 마이크로소프트(미국): 50만개 시골마을에 인터넷 공급

QUALCOMM 퀄컴(미국): 인도 스타트업에 2000억원 투자

Baidu百度 바이두(중국): 맛집 검색, 티켓 판매 스타트업 투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8/2016011800187.html


◈중앙《차이잉원 고향 사람들 "우리가 진정한 대만의 주인"》

[대만 여성총통의 뿌리]

대만 남부 펑강촌 가보니


수백년 전 정착한 객가 후예 많아

차이잉원 할머니는 대만 원주민


외지인 몰려...축하 현수막은 없어

차이 당선인, 타이베이 태생이지만

애향심 강해 어릴 때부터 자주 찾아


펑강촌 ← 63㎞ → 가오슝 ← 280㎞ → 진먼다오 ← 25㎞ → 중국 푸젠성 샤먼시

(차이잉원 고향)

http://news.joins.com/article/19427397


◈동아《"원유 하루 최대 150만배럴 증산"...저유가 기름 부은 이란》


재고 6000만배럴 공격적 수출 예고

WTI 배럴당 30달러 무너져

일부선 10달러線까지 추락 경고


산유국 재정적자 확대로 몸살

베네수엘라 '경제 비상사태' 선포

http://news.donga.com/3/all/20160118/75967932/1


◈경향《사우디·이스라엘 빼고..."새로운 시대의 여명" 반기는 지구촌》

이란 제재 해제 각국 반응


로하니 대통령 "신의 은총"

저유가 고민인 사우디 '경계'

이스라엘 "여전히 핵 의심"


※이란 핵 합의에서 제재 해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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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7·14 이란과 P5+1, 핵 협상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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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 유엔 안보리, 핵 합의안(JCPOA·포괄적 공동행동 계획)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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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이란, 원심분리기 감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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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5 IAEA, '이란 핵 개발 중단 공식 확인' 보고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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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9 이란, 저농축 우라늄 러시아로 이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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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4 이란, 이라크 중수로 원자로 용기 제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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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 미·이란, 수감자 맞교환 합의. 미국·유럽, 이란 경제·금융제재 해제 발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1171439441


◈한겨레《천수이볜 부패로 위기빠진 당 재건...'대만의 메르켈'》

[대만 정권교체]

차이잉원은 누구


기업인 가문...할머니는 소수민족

2004년 민진당 입당, 4년뒤 당 주석

이후 9차례 선거서 7승 '선거의 여왕'


동성결혼 찬성·원전 반대


※차이잉원 이력


1956년 대만 타이베이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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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국립대만대학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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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미국 코넬대 및 영국 런던정경대 유학 뒤 귀국(법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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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2000년 대만 국립정치대학 및 쑤저우대학 교수. 

세계무역기구(WTO) 가입 관련 위원회 법률 고문(리덩후이 정권 시기).

행정원 경제부 국제경제 조직 수석 법률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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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2004년(천수이볜 정권 시기) 행정원 대륙위원회 주임 위원.

양안관계 인민조례 제정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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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민진당 가입, 입법위원 비례대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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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007년 행정원 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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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012년 민진당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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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총통 선거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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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민진당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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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총통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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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726620.html


◈한국《모디(인도 총리) 광폭 행보, 카슈미르 70년 분쟁 실마리 풀리나》

[세계는 지금]


사전 예고 없이 파키스탄 전격 방문

국지전 중에도 '크리켓 외교' 펼쳐

"관계 개선 본격화" 기대감 증폭돼


국내정치선 선거 잇따라 패배했지만

日과 신칸센·원전 도입 등 실질 성과

간디 동상 세운 英도 협력 강화 나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주요 외교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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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취임

6월  첫 해외 방문국으로 부탄..."남아시아 국가들과의 협력 우선" 메시지 전달

7월  브릭스(BRICs) 정상회담

8월  네팔-사회 기간 산업 지원

9월  일본 순방-중국에 앞서 인도-일본 정상회담 개최로 각별한 유대감 표시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초청-중국 기업 유치

     미국 순방-UN총회 연설

11월 호주 순방-G20 정상회담

     미얀마 순방


2015년

4월  프랑스·독일·캐나다 순방

5월  한국 방문-'메이크 인 인디아' 세일즈 외교

8월  UAE 방문-인도 총리로는 34년만에 방문

9월  미국 방문-'디지털 인디아' 표명

11월 영국 방문-10조원대 경제협력 합의

12월 인도·일본 정상회담-신칸센 도입 합의 등

     러시아와 '신 밀월 관계' 과시

     25일 파키스탄 깜짝 방문

http://www.hankookilbo.com/v/d6d4af09262f4e5899d51d2c60da1a16


◈부산《독립 성향 차이잉원 당선 '양안 관계' 험로 예고》


"어떠한 중국 압박도 거부"

승리 첫 발언부터 기 싸움


중국, '하나의 중국' 강조

'쯔위 사건' 놓고도 신경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18000028



■경제 TOP


◈조선《아시아 토종 사모펀드, 'M&A 골리앗' 울리다》


홍콩계 어피니티·한국 MBK...

칼라일 등 글로벌 톱10 제치고

인수·합병戰서 잇따라 승리


기업 사냥꾼 서구 펀드와 달리

'인수회사의 경영진·인력 유지'

새 투자모델 긍정적 평가


※주요 글로벌 사모투자펀드(PEF) 순위


순위│사모투자펀드명(근거지)│최근 5년간 자금 조성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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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칼라일(미국)│319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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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TPG(미국)│30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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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KKR(미국)│29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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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블랙스톤(미국)│25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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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위│RPJ(홍콩)│6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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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위│BPEA(홍콩)│6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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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위│CDH(홍콩)│5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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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위│MBK(한국)│4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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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위│어피니티(홍콩)│4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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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PEF 업계에서는 최근 5년간 자금 조성액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기고 있음.


자료:PE인터내셔널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모투자펀드

거래(딜) 금액 추이   단위: 억달러


2015년 1330


자료:아시아벤처캐피털저널, 베인앤컴퍼니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7/2016011702209.html


◈중앙《정규직 넉달 만에 대리...함영주(KEB하나은행장)의 인사 실험》

KEB하나 실적 평가 파격 대우


계약직으로 12년 일한 홍지원

작년 신용카드 753건 유치


아르바이트 출신 이모진 대리

적립상품 568건 팔아 과장 돼


※고속 승진한 '영업 영웅' 6인


[이모진(37) 과장]

*주요 실적(2015년 기준)

적립식 수신 568건 유치

*승진 결과

-2002년 옛 충청은행 대전영업부 아르바이트

-2004년 정규직 전환 -11년 만에 과장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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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진(36) 과장]

*주요 실적(2015년 기준)

펀드 103건 유치

*승진 결과

-2005년 정규직 전환

-10년4개월 만에 과장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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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승주(33) 과장]

*주요 실적(2015년 기준)

하나멤버스 535건 유치

*승진 결과

-2008년 10월 입사

-7년3개월 만에 과장 승진

───────────────────────

[이민아(34) 과장]

*주요 실적(2015년 기준)

방카슈랑스 166건 유치

*승진 결과

-2006년 12월 입사

-9년1개월 만에 과장 승진

───────────────────────

[조영수(34) 과장]

*주요 실적(2015년 기준)

134억5300만 달러 송금,

5700만 달러 환전

*승진 결과

-2007년 11월 입사

-8년2개월 만에 과장 승진

───────────────────────

[홍지원(37) 대리]

*주요 실적(2015년 기준)

신용카드 753건 유치

*승진 결과

-2003년 옛 외환카드 계약직 입사

-2015년 9월 정규직 전환 -4개월 만에 대리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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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KEB하나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19395163


◈동아《"쌍용車 떠났던 24명(희망퇴직-정리해고자) 이달 일터 돌아온다"》

노사합의 이끈 최종식 사장-홍봉석 노조위원장 인터뷰


복직문제 해결나선 崔사장

-"티볼리 성공으로 경영 정상화

-신차 출시 결과따라 추가 결정"


단계복직 한발 양보한 洪위원장

-"회사 성장 위해 협력할 건 협력

-문화제 열어 복귀자 융화 도울것"

http://news.donga.com/3/all/20160117/75967443/1


◈경향《LG U+ "유료 방송 요금 인상 불 보듯"

SK telecom "경쟁사 '아전인수' 해석 유감"》

SKT의 CJ헬로비전 인수 놓고 '와글'


이통사들 공방전 당분간 불가피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 합병 전후 비교

단위: 명, 자료: 미래창조과학부 등


[초고속인터넷]

*합병 전

-SK텔레콤 계열 : 2위(495만)

-CJ헬로비전 : 5위(89만)

*합병 후

2위(584만)

*현재 1위 사업자

KT(823만)


[유료방송]

*합병 전

-SK텔레콤 계열 : 4위(314만)

-CJ헬로비전 : 2위(416만)

*합병 후

2위(730만)

*현재 1위 사업자

KT


[알뜰폰]

*합병 전

-SK텔레콤 계열 : 2위(84만)

-CJ헬로비전 : 1위(85만)

*합병 후

1위(169만)

*현재 1위 사업자

CJ헬로비전(85만)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72051545&code=930201&med=khan


◈한겨레《서울 강남북~영호남 X형 종횡무진...고속철 이젠 세계로?》

[경제의 창]


올해 8월 수서~평택 구간 개통

수도권 고속철, 경부·호남선과 연결

12년 만에 X형 완성...철도 대세로


서울·지방 모두 상호간 방문 늘어나

쇼핑·의료 등 수도권 쏠림은 기우로

여행 늘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고속철 출발, 애초 광명역으로 설계

출발지 서울·용산역 바뀌며 '헛돈'

정치 입김, 노선·역 결정 왜곡 문제로


시속 200㎞대 준고속철 차기 과제

독·프·일본 틈새 세계시장도 엿봐야


※2016년 고속철도 시대 본격 개막

자료: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산천(한국산 고속열차)>


최고 속도

시속 305


누적 운행 거리

(2015년 12월)

2억6천만


누적 승객

(2015년 9월)

5억


1992년

① 경부고속철도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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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② 경부고속철도 1단계(광명~동대구)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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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③ 호남고속철도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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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④ 경부고속철도 2단계(동대구~부산)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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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⑤ 수도권고속철도 착공

────────────────────

2015년

⑥ 호남고속철도 개통

⑦ 대전·대구 도심 구간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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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⑧ 수도권고속철도 개통 예정(8월)


<KTX 고속철도 노선도>


[경부고속철도]

①②④⑦


서울~용산~광명~평택~천안아산~오송~대전~김천구미~동대구~신경주~울산~부산

서울~용산~광명 : 계획중/공사중(신규 고속선로 설치)

평택~오송 : 계획중/공사중(복복선 설치)


[호남고속철도]

③⑥


오송~익산~정읍~광주송정

광주송정~목포 : 계획중/공사중(신규 고속선로 설치)


[수도권고속철도]

⑤⑧


수서~동탄~평택 : 계획중/공사중(신규 고속선로 설치)


<수익>


2004년 5512억

2015년 1조9272억3.5배 증가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6581.html


◈한국《자산 굴려주는 로봇, 투자성향 진단부터 매매까지 척척》


NH투자증권·KB국민은행 등

"편리하고 쉽게 자산관리" 표방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경쟁적 출시


과거의 빅데이터·알고리즘 활용해

예측 가능한 장세에선 성과 기대

변동성 커지면 대응 한계 지적도


※재무목표 설정(위험중립형)


*초기 투자금액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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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투자금액   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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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기간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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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금액      3,000만원


※NH투자증권 'QV로보어카운트'의 추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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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전략 1                                                        │전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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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종목  │KODEX 200                                                     │KODEX 중국본토 A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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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시점  │가격 200원 변동 시                                            │가격 200원 변동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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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금액  │40만원(오를 때는 최대 60만원, 내릴 때는 최대 68만원 매수 가능)│40만원(오를 때는 최대 60만원, 내릴 때는 최대 68만원 매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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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시점  │잔고 수익률 3.0% 달성 시                                      │잔고 수익률 4.0% 달성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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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수익률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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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63a4635f419d4928a10beab694bf69b1


◈부산《빗장 풀린 이란으로...기업 진출 '잰걸음'》

내달 한·이란 경제委 재가동

사절단 파견·포럼 개최 예정

건설업계 수요 회복에 반색

원화계좌 개설, 결제 지원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800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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