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19대국회, 20대국회, 20대총선, 300m, 3040, 3당, 40대, 4월, 5만원, 5월, 60대, 7대현안, 8월, AI, ICT스프링2016, is, JI, KB국민카드, KRX, MOU, PK, U턴, 가맹점업주, 가습기살균제사건, 가족, 감소, 감염, 감염병, 감형, 강연, 강행, 강화, 개성공단, 개인투자자, 개정, 개정안, 개혁, 거대시장, 거래량, 거론, 건배, 검찰, 격세지감, 견제, 결선, 겸임, 경고, 경기불황, 경기침체, 경제관련법, 경제법, 경제부총리, 경제적고통, 경직, 경찰관, 경찰청, 고가품, 고객, 고소, 고속도로, 고실업, 고용, 고함, 공급, 공략, 공세, 공시, 공정거래위원회, 공정위, 공포증, 공표금지, 과거, 과거청산, 과징금, 관심사건, 구심점, 구입비용, 구태정치, 국가정보원, 국익, 국정원, 국정화, 국회, 국회의원당선인, 굴비, 굴욕외교, 규제, 극한대립, , 금시장, 금융보안, 금지, 기득권, 기업구조조정, 기업부담, 기장군, 긴급명령권, 김영란법, 김진영, 꼼수, 낙찰가율, , 난항, 내각불신임안, 노동개혁, 노동법, 노동시간단축, 노동시장, 노총, 논란, 농가, 농어민, 농축수산업, 눈치, 단속, 단원고, 답방, 답변, 당권, 대리기사, 대북정보, 대선이슈, 대성황,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박퇴치자금, 도전, 독립전쟁, 독일, 되풀이, 뒤탈, 런민일보, 로비, 룩셈부르크, 리영길, 리영길처형설, 만남, 매진, 매출, 메르스, 메시지, 면면, 면세점, 면죄부, 명예퇴직, 명퇴, 모순, 모티우르 라흐만 니자미, 문자메시지, 물타기, 뭉칫돈, 미국, 미국경제, 미국대선, 미국대통령, 미지수, 민간인피해자, 민심, 민주노총, 밀어붙이기, 밀월관계, 박근혜정부, 반대, 반등, 반발, 반토막, 발뺌, 밥값, 방관, 방글라데시, 방문판매, 백악관, 백화점, 버락 오바마, 버스, 버티기, 법안, 법조비리, 변기뚜껑, 변호, 변호사, 별도기구, 보고, 보수층, 보이지 않는 손, 보이콧, 복귀자, 부가혜택, 부당이득, 부모, 부산시의원, 부산시의회, 부장판사, 부천, 부활, 북한붕괴론, 분노, 불감증, 불만, 불참, 브로커, 비대위원장, 비대위장, 비명, 비박, 비상대책위원회, 비정규직, 비판, 비하, 빅데이터, 사과, 사법처리, 사수, 사유, 사전통지, 사형, 산업통상자원부, 산자부, 삼성, 상가, 상가주택, 상급병원의료쇼핑, 상의, 새누리당, 생산구조개혁, 선거법, 선거운동, 선물, 성공, 성장동력, 세월호법, 소득, 소득신고, 소문, 쇄신, 수당, 수수료, 수술, 수습책, 수요변화, 수임건수, 수임료, 수출, , 스마트폰, 스크린, 스타트업, 승강기, 시름, 시비, 시의원, 시장점유율, 시정명령, 시진핑, 식당주인, 식당차, 실업률, 실익, 심리적고통, 심적부담, 쓴소리, 아님말고식, 아베 신조, 아시아안정, 아이폰공장, 안티에이징, 압박, 애플, 애플스토어, 야당, 야당대표, 약관, 양국동맹, 양적완화, 언니, 엄격, 엇박자, 엉터리, 여건,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야, 역대최고, 연계, 연봉, 연석회의, 영장청구, 오보, 오빠, 오찬장, 옥시, 옥시아웃, 온라인몰, 온오프매장, 올랑드, 완전청산, 왜곡, 외교업적, 외부영입, 외부인사영입, 외화송금수수료, 요금, 요지부동, 용두사미, 용선료, 우대금리, 우상호, 우울감, 운전자, 원내대표, 원내지도부, 원인, 원자폭탄, 원폭사과, 원폭투하, 월급, 위기, 위상, 유럽, 유일호, 유통채널, 윤상직, 윤성규, 은행, 음주운전방조, 응답률, 의정연수, 의혹, 의회, 이견, 이슬람국가, 이슬람정당, 이슬람테러단체, 인공지능, 인도, 인력감축, 인민일보, 인삼, 인천송도, 일본, 일본인, 임시국회, 임시회, 입건, 입법갈등, 입장차, 자동폐기, 자료미비, 자마테이슬라미당, 자식, 자율협약, 자율협정, 장악, 재계, 재고소진, 재기, 재논의, 재취업, 재판, 재판부, 재판부로비, 저가스마트폰, 저금리, 저임금, 적대적관계, 적발, 전관, 전당대회, 전대, 전쟁가능한나라, 절망감, 점포, 접수거부, 정기예금, 정기예금해지이율, 정당화, 정리해고, 정부, 정신질환, 정운호, 정운호도박, 정적제거, 정진석, 정책대안, 정치인, 제적, 제조업, 제품혁신, 조사, 조사기관인증제, 조선업계, 존재감, 종료, 좌지우지, 주도권, 주변국, 줄다리기, 중고폰, 중국, 중국기업, 중단, 중앙무대, 중입자가속기, 중진, 지각, 지도부, 지방, 지카바이러스, 진절머리, 진주만, 질타, 집단무기력, 집유, 집행, 집행유예, 참사, 채권단, 채무재조정, 책임통감, 처형, 천문학적군비, 철수, 청년실업률, 청약, 청와대, 체크, 초선, 초저금리, 총선, 최대, 최악, 최유정, 추대, 추락, 취업자, 친구, 친박, 탄원서, 탈세, 태아, 태평양전쟁, 테러, 테러방지법, 토론회, 통일부, 퇴출, 투자, 투자처, 투쟁, 투트랙, 트라우마, 특권, 파견법, 파괴력, 파장, 파키스탄, 판로, 판매중단, 판사, 편의점, 평균, 평행선, 표결, 프랑스, 프리미엄시장, 피해사례, 피해자, 핀테크, 하향조정, 한국, 한국거래소, 한국기업, 한국노총, 한류, 한숨, 한우, 한진중공업, 한진해운, 항소심, 해고, 해고노동자, 해외, 해운업계, 핵군축, 핵무기현대화, 핵없는세계, 핵없는세상, 행동, 험난, 혁신, 혁신위, 혁신형비대위, 현대상선, 현실직시, 현안, 현지맞춤형제품, 협력, 협상, 협조, 호남, 호소, 호통, 홈페이지, 홍만표, 화물차기사, 화장품시장, 화환, 확산, 환경부, 환율담합, 황금알, 황당, 회계책임자, 회복세, 회초리, 휴게소, 휴대전화, 히로시마, 힐러리 클린턴


[2016년 5월12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우의 한숨, 굴비의 비명》

김영란法에 시름 커진 농·어민


'5만원 넘는 선물 금지'로

韓牛 8000억원 판로 막혀

蘭·화환·인삼 농가 등도

"아예 산업 자체 없애려 하나"


농·축·수산업 관련 단체들

"재논의 안하면 투쟁 나설 것"


5만원에 맞춰 선물세트 만들어 보니


25만원 한우등심 2.9㎏ 선물세트 578g 한덩어리


24만원짜리 굴비 10마리 선물세트 굴비 2마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440.html


◈중앙《"여론조사 응답률

10% 못 미치면

공표 금지 추진"》

[여론조사 이대론 안된다]


더민주 우상호 원내대표 밝혀

20대 총선 평균 응답률 8.9%

3당 지도부 선거법 개정 추진

"조사기관 인증제 도입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9


◈동아《과도한 공포증 행동은 불감증》

[메르스 1년 우리는 달라졌나]


가장 두려운 감염병, 메르스 63%-지카 61% 꼽아 '트라우마'


감염 확산 낳은 '상급병원 의료쇼핑' 39%→41% 되레 늘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512/78049025/1


◈경향《40대 '고용 최악'》

4월 취업자 25년 만에 최대 감소

명퇴·정리해고 등이 주요 원인

청년실업률도 10.9% '역대 최고'


※4월 기준 40대 취업자 수 증감


2008  4만

2014  6만8000

2016 -5만2000


단위: 명, 전년 같은 달 대비

자료: 통계청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8015&code=920507&med=khan


◈한겨레《'리영길 처형설' 만들고 흘리고 발뺌하는 청와대·국정원》

[뉴스분석]'대북정보' 왜곡이 빚은 참사


국정원이 만든 '엉터리 첩보'

통일부는 '아님 말고 식' 흘려

개성공단 중단 여론악화 물타기


박근혜 정부 '북 붕괴론' 인식

정치용 쓰려다 '오보' 재생산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43409.html


◈한국《끝까지 둘러대는 정부...분노만 키웠다》

환경부 장관 '가습기 살균제' 사건 국회 보고...기막힌 피해자 가족


자료 미비로 질타받은 윤성규 장관

사과 의향 묻자 "책임 통감"만 되풀이

태아 피해사례 "당연히 조사" 답변에

피해자 가족 "접수 거부했잖아" 고함


19대 국회 종료땐 관련 법안 자동 폐기

http://www.hankookilbo.com/v/255d3404c7b74d9da1dfc71c11a3ba1a


◈서울《고용 '잔인한 4월'》

제조업 고용 증가 3분의1토막...석달째 청년실업률 최악


※취업자 증가 추이(단위: 명)


[2016년 1월] 전체 산업 33만 9000제조업 14만 5000

[2월]          전체 산업 22만 3000제조업 10만 8000

[3월]          전체 산업 30만      │제조업 12만 4000

[4월]          전체 산업 25만 2000제조업  4만 8000


<자료:통계청>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7


《수출 '살아난 5월'》

10일까지 94억달러 11.4%↑...16개월 만에 깜짝 반등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512001004


◈세계《민심 회초리 맞고도

바뀌지 않는 새누리》

비대위원장 정진석 추대

혁신위엔 외부인사 영입

친박계 당권 장악 현실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5/11/20160511003510.html


◈국민《美·日, 국익 위해 '과거' 덮는다》

[이슈분석]오바마, 27일 美대통령 첫 히로시마 방문


美, 민간인 피해자 보듬으며

적대적 관계 '완전청산' 방점

中 견제해 주도권 쥘 목적도


日도 공고한 양국 동맹 통해

'전쟁 가능한 나라' 실익 챙겨

아베 총리, 진주만 답방 검토


미·일 양국 밀월관계는 자칫

태평양전쟁 정당화 등 우려

주변국들의 반발 부를 수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28123&code=11141700&sid1=int


◈매일경제《佛 올랑드의 노동개혁 밀어붙이기》

정부, 의회가 여론 눈치보며 차일피일 미루자 '긴급명령권(헌법 49조 3항)' 발동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339417


◈한국경제《상가에 뭉칫돈 몰린다》

부천 상가주택 청약 4720 對 1


인천 송도 점포 84개 당일 매진


※주요 단지내 상가 낙찰가율

(단위:%,개)   *( )은 점포 수


위례 A2-4블록     217.3(10)

세종시 메이저시티 215(78)

고양삼송 A4블록   163.3(8)


*낙찰가율=(낙찰가/내정가)×100

자료:각 업체

http://land.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1132501


◈부산《PK 與野 존재감

한 달 새 격세지감》

새누리, 총선 후 끝없는 추락

더민주, 중앙 무대 위상 강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16



■정치 TOP


◈조선《'보이지 않는 손' 작동?...親朴 뜻대로 흘러가는 與》

원내 지도부·중진 연석회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장 겸임

별도 혁신위 두고 '투트랙' 운영

非朴 주장 혁신형 비대위와 배치

全大도 친박이 주장한 8월로

구심점 약한 非朴 "지켜보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332.html


◈중앙《300m 가는데 버스 6대

한 층 가려고 승강기 잡아놔

특권부터 배운 초선들》

[현장에서]구태정치 답습한 초선 의원들


의정 연수에 20명 지각, 20명 불참

오찬장선 "밥값 하는 정치인" 건배


오후 행사 때 졸던 이들을 깨운 건

스크린에 뜬 월급·수당 액수였다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27


◈동아《與 비대위-혁신위 '투트랙 체제'...쇄신에 힘 실릴지 미지수》


정진석 원내대표, 비대위원장 겸임

혁신위원장 외부 영입은 난항


친박 주장대로 혁신위 별도기구化

새 대표 선출되면 용두사미 될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8912/1


◈경향《여야, 세월호법·노동법 '평행선'...'7대 현안' 입장차 뚜렷》

3당 새 원내지도부 첫 만남


야, 여당이 밀어붙인 국정화·테러방지법 등 U턴 나서

양적완화·파견법 놓고도 이견...새 국회 줄다리기 예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304005&code=910402


◈한겨레《친박 기득권 '사수'...집단 무기력 못 벗어나는 새누리》

[여 위기 수습못한 수습책]


친박 뒤에서 좌지우지...비박 방관

청와대는 '당 엇박자 용납못해' 기류

차떼기 때 같은 '당 구심점'도 실종

당 내부에선 "절망감마저 느낀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43420.html


◈한국《與 "대선 이슈 될라" 세월호法 개정 버티기》

野서 단원고생 제적 문제 연계

"말과 행동 달라...국민이 심판"

압박 수위 높여가도 요지부동

"정치적 이용 우려" 보이콧 전략

http://www.hankookilbo.com/v/b365b87db689495e85bfa44c8f327450


◈부산《여 "경제법부터" 야 "세월호법부터"》


19대 임시회 입법갈등 첨예


유일호 부총리, 野 찾아가

경제관련법 5월 처리 호소


야당 "세월호 개정안 처리에

새누리 협조해야" 압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07



■사회 TOP


◈조선《홍만표, 수임건수(年100건) 같은데 소득 (2013년) 91억→(2014·2015년) 30억》

정운호 도박수사 때 변호 맡아

수상한 소득신고에 탈세 혐의

검찰, 홍씨 회계책임자 조사


검찰, 정운호측 변호사 최유정 구속영장 청구


※홍만표-최유정 변호사 법조비리 수사


[홍만표(57) 변호사]


2011년 검사장 사직

- - - - - - - - - - - - - -

탈세 혐의

- - - - - - - - - - - - - -

정운호 도박 사건 수사

무마 의혹


[최유정(46) 변호사]


(구속영장 청구)


2014년 부장판사 사직

- - - - - - - - - - - - - -

정운호 대표 보석 석방

대가 50억원 요구 혐의

- - - - - - - - - - - - - -

이숨투자자문 실질대표

송모씨 집행유예 로비 의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50.html


◈중앙《화물차 기사 휴게소서 태워와 술 팔아...식당주인 첫 입건》

[엄해지는 '음주운전 방조' 단속]


식당차로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기사, 1시간 뒤 고속도 달리다 적발


"달려, 달려" 부추긴 운전자 친구 등

경찰청, 음주운전 방조 사례 공개


※음주운전 방조자 사법처리 사례


≫친구가 부추겨


김모(22)씨, 오토바이 갖고 있는 친구 박모(23)씨와

술을 마시다 "한바퀴 돌자"고 음주운전을 독려해

주행하다 고속도로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음주운전 '에스코트'


하청업체 관계자인 정모(50)씨가 술을 마신 원청업체

직원 이모(36)씨의 차량 선두에서 에스코트 해주면서

4㎞ 가량 이동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직장 상사가 방조


이모(27)씨가 같이 술을 먹은

부하직원 유모(22)씨에게 자신의 차 키를 건네 줘

유씨가 운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식당 주인이 방조


식당 주인 권모(55·여)씨, 경부고속도로 추풍령 휴게소에서

화물차 운전기사 김모(48)씨를 승합차에 태워 식당으로

데려온 뒤 술을 팔고 다시 휴게소로 데려다 줘


자료:경찰청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64


◈동아《무섭게 번지는 "옥시 아웃"...1주일새 온-오프 매장서 퇴출》

옥시제품 모든 유통채널서 판매중단


백화점-편의점-온라인몰 동참

대형마트는 "현재 재고만 소진"


30, 40대 부모 가세...파괴력 커져

이달 옥시 상품별 매출 최대 80%↓


※유통업체별 옥시 제품 철수 상황  자료: 각 업체

──────────────

[대형마트]

*업체 : 이마트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매장 내 진열 공간 50% 축소.

동탄점 10일부터 판매 중단

- - - - - - - - - - - - - -

*업체 : 롯데마트·홈플러스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

[편의점]

*업체 : GS25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전체 매장(약 9700곳)의

옥시 제품을 본사로 반품

- - - - - - - - - - - - - -

*업체 : CU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제품 반품

- - - - - - - - - - - - - -

*업체 : 세븐일레븐

*철수 상황

신규 발주 중단

──────────────

[온라인몰]

*업체 : 티몬·쿠팡

*철수 상황

판매 전면 중단

──────────────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194/1


◈경향《전관 '1건당 수십억원'

소문이 사실로 드러나》

'재판부 로비 100억 수임료' 최유정 변호사 영장 청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245035&code=940301


◈한겨레《양대 노총 '쓴소리'에 귀 열고

재계, 노동시간 단축 논의 확산》

[총선 뒤 노총·재계 변화 움직임]


한국노총·민주노총 각각 토론회

"기득권 놔야" "현실직시" 비판나와

기업 구조조정 등 정책 대안 모색도

재계, 노동 단축 거부하다 본격 논의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43412.html


◈한국《"브로커들 어찌나 달라붙는지 진절머리 났다"》

정운호 항소심 부장판사가 말하는 재판 과정


"감형 사유는 있었지만..."

-가맹점 업주·가족 탄원서 제출

-도박퇴치자금 등 여건은 충분


전관들에 "무리 말라" 경고

-재판부 3차례 바뀐 관심 사건

-집유였다면 의혹 짙어졌을 것


로비 소문에 심적 부담 더해

-뒤탈 우려 더 엄격하게 판단

-판사들 "모임 갈 때도 면면 체크"

http://www.hankookilbo.com/v/e674dc612f6347b0a421fe69b732822d


◈부산《뽑아 줬더니 호통친 국회의원 당선인》

기장 윤상직 前산자부장관

중입자가속기 현안 논의 자리

"나하고 상의도 없이 거론"

주민에 호통, 언론 비하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0


《여기 또 한 명, 황당 시의원》

부산시의회 김진영 의원

대리 기사와 요금 시비

"두 분 알아서 처리"에 격앙

출동 경찰관 2명 고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141



■국제 TOP


◈조선《올랑드 "高실업, 테러보다 더 중대한 도전"》

긴급명령권 통해 佛의회 표결 거치지 않고 노동법 개정 강행


佛실업률 10% 넘어...獨의 2배

"성장 동력 만들기 위해선

경직된 노동시장 수술 불가피"

기업 부담 줄여 고용 확대 의도


여당 내서도 반대 많아 표결 안해

야당 "내각 불신임안 제출할 것"


※프랑스 노동법 개정안 주요 내용


주 35시간 근무제 실질적 폐지

노사 협상 통해 탄력적 적용, 연간 16주 이내 주 60시간까지 연장근무 가능

───────────────────────────────────

해고 요건 완화

기업 수주 감소, 새로운 경쟁·기술 변화 직면, 영업이익 감소 등의 이유로

해고 가능

───────────────────────────────────

초과근무수당

기업별 노사 협의 통해 낮게 책정 가능

───────────────────────────────────

근무조건

출산·결혼휴가 등에 대한 고용주 재량권 확대

───────────────────────────────────

노사협상

고용주는 산별 노조 아닌 개별 기업 노조와 협상할 수 있고, 경영 건전한

기업도 5년간 임금 삭감 등 협상 가능

───────────────────────────────────


※프랑스와 독일의 실업률  단위: %

2016년은 3월 현재


[2007년] 프랑스  8.0  │독일 8.6

[2016년] 프랑스 10.3%│독일 4.5


자료:IMF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2/2016051200292.html


◈중앙《(USA투데이 보도) "일본인, 미국의 원폭 사과로 해석"...백악관(어니스트 대변인) "그건 아니다"》

[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한·중 '일본에 면죄부' 불만 의식

'이번 방문 아시아 안정에 기여해야'

오바마, 일본 향해 메시지 전할 듯


히로시마 연설서 '핵 없는 세상' 완결

핵 군축을 3대 외교업적 중 하나로

일본 언론 "아베, 11월 진주만 답방"

http://news.joins.com/article/20013431


◈동아《시진핑 "변기뚜껑까지 국내서 못구해 해외서 사와야 하나"》

런민일보 '1월강연' 뒤늦게 공개


"공급측 개혁, 수요변화 못따라가"

中기업 휴대전화 성공 예로 들며

제품혁신 등 생산구조 개혁 강조

http://news.donga.com/3/all/20160512/78049259/1


◈경향《핵무기 현대화에 1조달러...오바마의 모순》

히로시마 방문 논란 가열


'핵없는 세계' 줄곧 강조 불구 천문학적 군비 투자 계획

미 언론·전문가 "핵군축 성과도 미미...말 대신 행동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1645001&code=970100


◈한겨레《저임금·비정규직 '덫'에 재기 아득》

미 경기침체 시기 해고당한 노동자들


재취업해도 연봉 반토막...또 해고

미 경제 회복세에도 재기의 길 험난

경제적·심리적 고통에 정신질환도

자식 분노·우울감에도 영향 미쳐

5년 안 복귀자는 4명 중 1명 그쳐


※미국 경기침체와 IT 노동자의 직업 및 연봉 변화


게리 리스(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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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캘리포니아의 IT회사 매니저

               (연봉 12만달러)

[▶ 2000년 닷컴 버블 붕괴                                    ]

2000~2008년    회사 합병 후 해고. 이후 학교에서 기술자로 근무

               (연봉 6만달러)

[▶ 2008년 금융위기                                          ]

2008~2015년    정부의 학교예산 축소로 해고. 이후 계약직 전전

               (급여 불규칙)

[2016년 상반기 네브래스카주의 한 대학에 재입학해 5월 졸업    ]

이후           캘리포니아로 돌아가 구직활동 예정

               (취업 불확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43442.html


◈한국《방글라데시 野 대표 처형...과거 청산? 정적 제거?》


최대 이슬람정당 JI 니자미 대표

독립전쟁서 파키스탄 협력 혐의로

사형 판결 확정 5일 만에 집행


20여년 이어온 與野 극한 대립에

IS 등 이슬람 테러단체 활동 늘어


여권


방글라데시 아와미 연맹(AL)

셰이크 하시나

총리

- - - - - - - - - - - - - -

자티야(국민)당(JP)

후세인 무하메드 에르사드

전 대통령


야권


방글라데시 민족주의당(BNP)

칼레다 지아

전 총리

- - - - - - - - - - - - - -

자마테이슬라미당(JI)

모티우르 라흐만 니자미

전 산업장관(사망)


※1991년 민정 수립 이후 총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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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5회 총선 BNP 승리

───────────────────────

1996년 2월 6회 총선 BNP 승리, AL 등 야당 선거

                    보이콧으로 과도정부 수립

───────────────────────

1996년 6월 7회 총선 AL 승리(JP와 연정)

───────────────────────

2001년     8회 총선 BNP 승리(JP-JI와 연정)

───────────────────────

2006년              군부 후원하에 비상사태

                    선포로 과도정부 수립,

                    하시나·지아 당수 추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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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회 총선 AL 승리(JP 등과 거대 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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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회 총선 AL 승리, BNP 등

                    야당 선거 보이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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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5e3f3f11395f48eba54a9168f44adf56


◈부산《오바마 히로시마 방문 美 대선 파장 촉각》

'일본에 면죄부' 비판 제기

보수층 "굴욕 외교" 공세

트럼프 선거 운동에 활용

힐러리 비판으로 이어질 듯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512000053



■경제 TOP


◈조선《12억 시장 잡아라...삼성·애플, '인도 대첩'

애플, 인도에 첫 아이폰 공장 짓기로...마지막 거대 시장 본격 공략


스마트폰 年 20% 이상 성장

-애플, 399달러 低價스마트폰 출시

-중고폰 판매·애플 스토어도 추진

-점유율 10%까지 끌어올릴 계획


-삼성, 인도 점유율 압도적 1위

-프리미엄시장 애플 공세에

-현지 맞춤형 제품으로 승부


※급성장하는 인도 스마트폰 시장

2016년 이후는 추정치


[판매량]

2012년 1630만

2018년 2억840만대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스태티스타


※업체별 인도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2016년 1분기 기준


삼성전자(한국)        25.1%

마이크로맥스(인도)    16.5

인텍스(인도)           9.4

레노보-모토롤라(중국)  7.5

라바 모바일(인도)      4.3

샤오미(중국)           3.5

애플(미국)             2.7


자료: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5/11/2016051103836.html


◈중앙《60대 '언니 오빠' 화장품시장 주름 잡네요

KB국민카드 빅데이터 분석


최근 4년 화장품 구입 비용

60대 남 73%, 여 100% 껑충

안티에이징 고가품 애용

지역별로 호남 60대 여성 1위

지방 중심 방문판매 부활 주목


※화장품 구입 크게 늘어난 60대

단위:% *2011년 대비 2015년 화장품점 카드

이용금액 증가율


[20대 이하] 여성  56.1│남성 36.3

[30대]      여성  10.5│남성 16.9

[40대]      여성  10.1│남성 16.5

[50대]      여성  35.9│남성 25.3

[60대 이상] 여성 100.3│남성 72.8


자료:KB국민카드

http://news.joins.com/article/20013263


◈동아《유럽도 놀란 '핀테크 한류'》

룩셈부르크 'ICT 스프링 2016' 한국 기업들 주목


72개국 500개 기업 참가 대성황

한국 2개社 스타트업 경연 결선에

AI 활용-신개념 금융보안 큰 관심


룩셈부르크, 핀테크 육성에 사활

"규제가 혁신 막지 않도록 노력"

http://news.donga.com/3/all/20160511/78048287/1


◈경향《조선·해운업계 '구조조정' 잰걸음》

한진중공업, 채권단과 자율협정 MOU...현대상선, 이르면 이달 말께 채권단 채무재조정


한진중, 협정에 인력 감축 없어

한진해운, 용선료 협상 본격화


※13개 조선·해운사에 대한 은행별 위험노출액


특수은행   48조203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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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12조2411억원

수출입은행 28조7718억원

기업은행    1조5677억원

농협은행    5조5628억원

수협은행        604억원

────────────

시중은행   16조298억원

지방은행       4279억원

외국계은행  3조8573억원


*대우조선·한진중공업·현대상선·한진해운·창명해운·

 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현대삼호중공업·현대미포조선·

 장금상선·SK해운·폴라리스쉬핑·광양선박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11215800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면세점 황금알 비결은 '환율 담합'?》

2007년 이후 5년간 14차례

적용 환율·시기 담합 250억 챙겨

공정위 "부당이득 규모 미미"

과징금 부과 않고 시정명령만


※환율 담합 8개 면세점 사업자의 시장점유율

*2015년 기준  자료: 관세청


호텔롯데 등 롯데그룹 4개사 51.5%

호텔신라                   28.1

동화면세점                  3.5

에스케이 네트웍스           3.1

한국관광공사                1.2

기타                       12.6

매출액 9조1984억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3363.html


◈한국《뻔뻔한 은행들, 고객도 모르게 부가 혜택 없앴다》


정기예금 해지 이율 낮추고

우대금리 한도도 하향 조정

외화 송금 수수료는 더 받아


문자메시지 등 사전 통지 없이

홈페이지에만 약관 개정 공시

"저금리 상황 빌미 꼼수" 분통


수수료 올리고 부가혜택 줄이는 은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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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중도해지이자율(1년 연동형 정기예금) 1%→0.5%

*타행 현금인출기 출금수수료 무제한 면제→월 10회 제한

*수출 신용장 양도 수수료 전신료 2만원 별도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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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외화 2만달러 초과 송금 수수료 2만원→2만5,000원 인상

*ATM 통한 타행 이체 수수료(10만원 초과시) 800원→1000원 인상

──────────────────────────────

[한국씨티은행]

*인터넷 신청 국제현금카드 발급 수수료 2만5,000원 부과

*창구 10만원 미만 타행 송금 수수료(1000원) 면제 혜택 중단

──────────────────────────────

[SC제일은행]

*이달 27일부터 두드림적금 우대금리 기준 강화

 (만기까지 급여이체 실적 1회→5회 이상)

──────────────────────────────

자료:각사

http://www.hankookilbo.com/v/181269e76c9f4c30819cc3e612a28ce4


◈부산《투자처 못 찾는 돈 '금시장' 몰린다》

경기 불황·초저금리 영향

KRX 하루 평균 거래량

지난해보다 47.8% 증가

개인투자자 비중 80% 육박


KRX금시장 하루 평균 거래량 추이

한국거래소 제공


2015년 12월  5.4㎏

2016년  1월  8.7㎏

        2월 24.3㎏

        3월 14.1㎏

        4월  7.2㎏

        5월 10.2㎏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512000080

신고
19대국회우선처리법안, 1호법안, 2030, 20대국회, 2선후퇴, 3040, 3당, 4.13총선, 4대개혁입법, 68혁명, 6자회의, CEO, KCL, KFC, M&A, NO, SK하이닉스, 가동, 가습기살균제, 가습기살균제파문, 가시화, 각론, 간호사, 감속구간, 강도, 강온, 개신교, 개인회생, 개입, 개정, 개정판, 개혁, 객관적조언, 거부, 거야, 건축물, 검찰기소, 격론, 결단, 경고, 경영권포기, 경영난, 경쟁, 경제위기, 경제주도권, 경제특위, 경제회담, 계좌, 고강도, 곳간, , 공감대, 공산화, 공약, 공약폐기, 공연취소, 공정거래법, 공조, 공통점, 공화당, 과속, 과장, 관련성, 광장, 교부금, 교사급여, 교육청, 구멍, 구조조정, 구호, 국가재정전략회의, 국가채무, 국가책임, 국가책임보육, 국민의당, 굴기, 권력, 규정속도, 그리스, 극우, 극우정치, 극우주의, 급물살, 기관사, 기독당, 기독자유당, 기본, 기적, 기행, 긴축, 김정훈, 김종인, 낙하산금지법, 네덜란드, 노동4법, 노동법, 노스캐롤라이나, 논쟁, 누리과정, 누리과정예산편성의무화, 뉘 드부, 닮은꼴, 당대표, 당론, 대규모구조조정, 대기업, 대량구매, 대량해고, 대선, 대선주자, 대주주, 대포공격,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덕적해이, 도매업자, 도시바, 독자생존, , 동성애, 동양, 득표, 디테일, 딴소리, 메모리반도체, 무궁화호, 무료급식, 문자메시지, 문재인, 문제해결, 문화전쟁, 미국, 미국대선, 미래세대, 미쓰비시, 미켈란젤로, 민생, 민주화, 박근혜, 박기환, 반공친미, 반도체, 발의, 밤샘, 방패, 배제, 배포금지, 백기, 법안처리, 법인회생, 법정관리, 법제화, 벧엘선교복지재단, 벼랑끝, 병사, 보고서, 보수단체, 보육료, 보육불안, 복당, 복지개혁, 본예산, 부모, 부상, 부실, 부인, 부정, 부채, 분리, 불가피, 불편, 비대위원장, 비보조사업, 비용부담, 비판파, 빅2, , 사망, 사무총장, 사업가, 사전심사, 사채권자출자전환, 사채권채무조정, 사회문제, 산업개혁, 산업구조조정, 산파, 삼성전자, 삼성평택공장, 상상력, 새누리당, 생존, 서명철회, 서비스발전기본법, 서비스발전법, 서울대, 서울중앙지법, 선거운동, 선로변경, 선박, 선술집, 선주사, 설교, 설득, 성소수자, 성전환자, 성중립화장실, 세련미, 세수확충, 세월호특별법, 셀리미예, 소규모행동조직, 소외, 속내, 속도, 쇄신론, 수수, , 술레마니예, 스웨덴모델, 스웨덴식재정개혁, 스타벅스, 승객, 시난, 시민의식, 시민활동가, 시사저널, 시세, 시인, 시체동거, 신해철법, 신호탄, 실업급여, 실업대책, 실적압박, 실직자, 십알단, 안주, 안철수, 야3당, 야당, 야채찜, 어린이집, 어버이연합, 엇박자, 여당, 여소야대, 여수, 여수무궁화호탈선사고, 여야정구조조정협의체, 여행주의보, 역부족, 역사해석, 역행, 연구용역비, 연구자, 연금개혁, 연루, 연비, 영입, 예배, 예산, 오류, 오스만제국, 옥시, 옥시레킷벤키저, 옹호파, 와인, 완벽, 왜곡, 외식업계, 용두사미, 용선료, 우익, 운동, 운명, 웅장, 원내지도부, 원내진입, 위반, 위안부집회, 유네스코세계유산, 유승민, 유혹, 은폐, 은행부실, 음주문화, 의사, 의원입법, 의혹, 이스탄불, 이슬람, 이슬람건축, 인력유출, 인수합병, 일가, 일방통행, 일본, 일본기자, 일자리, 일하는 복지, 임신쥐, 입장차, 자구노력, 자금지원, 자급률, 자살, 자수성가, 자율협약, 작품, 잔금, 장기계약, 재검토, 재기, 재원마련방안, 재원조달방안, 재정개혁, 재정건전화법, 재정건전화특별법, 재정낭비, 재정전략, 재정정책, 재정지출한도, 재편, 재해석, 쟁점법안, 적자, 적정성, 전경련, 전국경제인연합회, 전복, 전세계동시집회, 전쟁, 정당홍보영상, 정부, 정책, 정치권, 정치인, 정치활동, 제국의 위안부, 제동, 제안, 제정, 조선, 조양호, 조율, 조이노미, 종북, 좌경화, 좌절, 주류판매, 주문, 주식매각, 주제토론, 중국, 쥐실험, 지방, 지방자치, 지시, 지원대상, 지진, 직장문화, 직장여성, 집회, 집회경쟁, 차별, 차별법, 참여정부, 창당, 채권단, 채무자, 천재성, 청년고용법, 청사진, 청와대, 체불, 총선, 최은영, 추가접수, 추선희, 추적조사, 충돌, 취약업종, 친박, 침묵, 침해, 커피숍, 타개책, 탈선, 탈출구, 태아, 터키, 테드 크루즈, 퇴근길, 투자, 투자철회, 특별고용지원업종, 특별회계, 파산관리위원, 파산관리위원장, 판사, 페이고, 편지, 폐손상, 폐업교회, 폭로, 폴크스바겐, 풀뿌리조직, 프랑스, 피해, 하반기, 학문의 자유, 학문자유, 학자, 한계, 한계기업, 한목소리, 한잔, 한진그룹, 한진해운, 한진해운사태, 합병, 항의성명, 해운, 행정관, 헝가리, 혁신모임, 현대상선, 혐오, 협력, 협의체, 협조, 화장실이용권, 황금기, 황영철, 회계조작, 회담, 회생


[2016년 4월23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정부·巨野 '누리예산'서 첫 충돌》

정부 "지방 지원 교부금 일부

누리과정에만 쓰게 특별회계"

더민주·국민의당 "수용못해...

아예 본예산에 포함시키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98.html


◈중앙《조양호 손 떠난 한진해운 운명》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 경영권 포기...조선·해운 등 구조조정 막 올라


6조 넘는 빚에 독자생존 좌절

채권단 "현대상선과 합병 가능"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54


◈동아《野 협조 안구하고...정책(누리과정) 덜컥 발표한 정부》

총선후 첫 정책부터 일방통행


누리과정 예산편성 의무화 추진

巨野반대로 법개정 제동 걸릴판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23/1


◈경향《추선희(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청 행정관이 '집회 열어라' 문자 보내"》

"위안부 관련 집회 '1월4일 개최' 주문 받아...이틀 후 6일 열어"

"청 지시 떨어지면 집회 경쟁"...다른 보수단체에도 지시 의혹

시사저널, 청 개입 추가 폭로...청 '시사저널' 배포금지 신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4230029005&code=940100


◈한겨레《한진해운 구조조정 앞두고, 대주주 일가 주식 전량매각》

조양호 회장, 경영권 포기 밝혀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키로

동생 부인이자 전 CEO 최은영씨

본인·두딸 보유주식 97만주 팔아

부실책임 대주주 '도덕적 해이' 논란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878.html


◈한국《백기 든 한진...해운 구조조정 '폭풍 속으로'》

한진해운 "자구 노력 한계'

25일 자율협약 신청 결정

조양호 회장 경영권 포기 검토

총선 후 한계 기업으론 처음


※한진해운 경영실적(단위:원)


[2013년] 당기순이익 -6,801│매출 9조6,497억부채 총계 9조4,385억

[2014년] 당기순이익 -5,965│매출 8조5,169억부채 총계 7조3,269억

[2015년] 당기순이익 30     │매출 7조7,354억부채 총계 6조5,795억

http://www.hankookilbo.com/v/f1af9f656ce1487985d03b0b9bbe38fd


◈서울《미래세대 부담덜기

'스웨덴식 재정개혁'》

정부 '재정건전화법' 하반기 제정 추진

국가채무·재정지출 한도 법제화

100억 이상 비보조사업 사전심사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23001014


◈세계《"모셔와서 딴소리...정치인 말 믿지 않는다"》

김종인 더민주 대표 본지 인터뷰


'대선까지 당대표 제안' 관련

문재인에 불편한 속내 표출


"실업급여 같은 대책 없으면

구조조정 중단 불가피" 경고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22/20160422002830.html


◈국민《조양호(한진그룹 회장), 한진해운 경영권 포기》


경영난에 1조 투입 '역부족'

채권단 자율협약 신청키로

회사 설립 39년만에 '결단'


他취약 업종도 급물살 탈 듯


정부, 대량 해고 위기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검토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7670&code=11151400&sid1=eco


◈매일경제《한진해운서 손떼겠다는 조양호》

자율협약 신청키로...채권단 "경영권 포기 등 책임지는 모습 없다" 일단 거부


※한진해운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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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한진그룹 경영권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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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한진해운-현대상선 강제 합병설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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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채권단, 한진해운 실사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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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말 이동걸 산업은행장, 조양호 회장과 비공개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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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5일 유일호 부총리 "기업 구조조정 직접 챙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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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1일 최은영 유수홀딩스 회장 일가 지분(0.39%) 전량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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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22일 자율협약 신청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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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94433


◈한국경제《조양호(한진그룹 회장), 한진해운 경영권 포기한다》

25일 채권단에 자율협약 신청

정부 주도 해운 구조조정 급물살


※한진해운 경영 실적(단위:억원)


[2013년] 매출 10조3300│당기순이익 -6800

[2014년] 매출  8조6500│당기순이익 -4230

[2015년] 매출  7조7300│당기순이익 30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2258821



■정치 TOP


◈조선《국민의黨, 5개法 처리하자는데...4개는 더민주와 닮은꼴》

19대 국회 우선 처리 법안 발표..."쟁점법안 일부도 협의 가능"


더민주에 가까운 4개 법안

-청년고용법·세월호특별법은

-더민주 총선 공약·당론과 같아

-공정거래법은 안철수표 법안

-낙하산금지법은 창당 1호 법안


새누리에 가까운 1개 법안

-신해철法, 與가 작년 11월 발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237.html


◈중앙《여·야·정 구조조정 협의체 가시화...각론선 적잖은 입장차》

[정치권 협력 한목소리]


김정훈 "새 원내지도부 선출 후 가동"

김종인 "경제특위 만들어 돕겠다"

안철수 "산업개혁 청사진 만들자"


여당 "서비스발전법, 노동4법부터"

야당은 "일자리 창출, 실업 대책도"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51


◈동아《"재정낭비 없게 의원입법도 페이고(pay-go·재원마련 방안 명시) 원칙"...巨野 설득이 관건》

[국가재정전략회의]


경제위기 극복한 스웨덴 모델삼아

'일하는 복지' 도입하고 연금개혁

100억 이상 드는 사업 사전심사

15兆 일자리 계획도 원점 재검토


교육청 손 못대게 누리예산 분리

野 "지방자치 역행...말도 안돼"


※정부 재정개혁 방안 주요 내용


[재정건전화특별법 신설]

*국가부채 한도 설정

*법안 만들 때 재원조달 방안 의무적으로

 담도록 관련 규정 마련


[누리과정 논란 차단]

*지방교육정책지원 특별회계 신설해 예산 편성

 반드시 하도록 이행장치 마련


[사회보험 통합관리]

*4대 공적연금 재정전망주기 및 추계방식 통일


[새는 나랏돈 차단]

*정부 보조금 안 들어가도 100억 원 이상

 사업은 사전심사

*부정수급 한 번이라도 발생하면 보조금

 지급 중단


[일자리 사업 개편]

*15조8000억 원 규모 정부 일자리 사업

 원점 재검토

*직업 훈련·고용서비스 투자 확대


자료: 기획재정부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95/1


◈경향《회담·협의체 앞다퉈 제안...3당 '경제 주도권' 경쟁》

여 '6자 회의' 더민주 '경제회담'

국민의당 "청·국회·정부 공조"

야권, 산업 구조조정 협조에

여당은 쟁점법안들 처리 촉구


※여야 3당

경제상황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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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상황 인식]

*새누리당

경제체질 바꿔야

경제활성화·구조개혁법 시급

*더불어민주당

경제민주화 강조

사회안전망 전제 구조조정 필요성 공감

*국민의당

내년 대선 본격화하기 전인 올해 8개월 골든타임

대기업 부실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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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조 법안]

*새누리당 : 서비스산업발전법·노동 4법

*더불어민주당 : 최저임금 인상·법인세 인상 관련법

*국민의당 : 청년고용촉진특별법·독점규제공정거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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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담 형식]

*새누리당 : 여야 6자 회담, 여·야·정 협의체

*더불어민주당 : 3당 대표 회담, 여·야·정 협의체 긍정적

*국민의당 : 여·야·정 협의체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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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222224015


◈한겨레《차별과 배제, 극우 정치의 두 날개》

[커버스토리]4·13 총선과 기독자유당


총선 뒤 첫 예배 '기독당 집회'

"동성애 이슬람 막아내자" 인사

기독당 득표 합하면 원내진입도

목표 실패에도 고무돼 있다

"극우적 풀뿌리 조직이 문제"


설교 때 정당 홍보영상 틀고

선거운동도...공공연한 법위반

90년 이래 성장 멈춘 개신교

폐업교회 늘고 생존 '절실'

"정치활동은 위기 탈출구"


2003년 광장 나온 극우 개신교

'반공친미' 기치 '극우벨트' 형성

참여정부 4대 개혁입법 반발

개혁·민주화·시민의식을

공산화·좌경화·종북으로 호도


"동성애 합법화하면 시체 동거"

광범위한 혐오조장·과장왜곡

십알단등 소규모 행동조직은

불행한 사회가 양산한 이들

경쟁 속 강화되는 극우주의


개신교 신도수 변화 추이

자료: 정병준 '해방 이후 한국개신교회 성장 및 감소'


1995 8,760,300

- - - - - - - -

1.4% ↓

- - - - - - - -

2005 8,616,000


기독교 정당의 역대 득표 현황


1997│바른나라정치연합 0.18%

2004│기독민주복지당   1.1%

2008│기독사랑실천당   2.59%

2012│기독자유민주당   1.2%

2016│기독자유당       2.63%

     │기독민주당       0.54%

───────────────

비례대표 정당 득표율 3% 이상이면 의석배분 기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40931.html


◈한국《갈길 바쁜 與, 따로 가는 쇄신론》

황영철 "친박계 2선 후퇴" 주장

혁신모임 나머지 7명은 침묵

유승민 복당·비대위원장 영입...

디테일한 방향 논의·조율 안돼

강온 갈라지면 용두사미 불보듯

http://www.hankookilbo.com/v/5e31bbac3eb14779b565746a966ba29e



■사회 TOP


◈조선《선로 바뀌는 감속구간서 규정속도 4배로 달렸다》

서울~여수 무궁화호, 시속 127㎞로 과속하다 탈선...기관사 1명 숨지고 승객 등 8명 다쳐


'선로 변경땐 감속' 기본도 안 지켜

-속도 못 이겨 200m 미끄러져

-첫번째 칸은 완전히 쓰러져

-올해 탈선 사고만 벌써 5번째


※여수 무궁화호 탈선 사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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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속도로 선로 변경

───/───────

기관차 1량 길이 12m

기관차 4량 탈선, 1량 전복


1 하행선 선로 자갈 교체 작업 피하려

  상행선 선로로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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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율촌역 도착 1㎞ 전 지점에서 선로 변경,

  규정 최고 시속인 35㎞의 4배로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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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선로 변경 이후 궤도 이탈, 기관차 1량

  쓰러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35.html


◈중앙《(박기환 파산관리위원장) "공장 팔아 빚 갚는 게 낫다" (떡반죽 도매업자) "사업 재기할 수 있다" 매일 전쟁》

서울중앙지법 '파산관리위원'의 세계


채무자와 판사 사이서 '산파' 역할

-부채 10억 넘는 개인·법인 '회생' 맡아

-"판사가 의사라면 관리위원은 간호사"


자수성가 사업가 회생 절차 힘들어해

-회생 절차 개시 직전에 목숨 끊은 사람도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객관적 조언"


동양 등 대기업 법정관리도 도와

-'직장 잃지 않게 도와줘 고맙다' 편지

-"빚 지고도 살아나게 만드는 게 목표"


※회생제도란


일정 부분 채무 감당할 수 없을 때 법원이 개입해 채무를 조정해주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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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일반회생 : 무담보 채무 5억원 초과, 담보 채무 10억원 초과하는 개인과 법인

*개인회생 : 무담보 채무 5억원 이하, 담보 채무 10억원 이하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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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이 정한 변제 기간은 10년으로 통상 1~3년 내 조기 종결함.


※회생절차 10단계


회생 신청 재산 보전 처분 채무자 심문 회생 개시 결정

채권자 확인 등 거친 채무 목록 제출 회계법인 조사 및 법원의 현장검증

주요 사항 통지 회생 계획안 제출 채권자 집회(관리인 보고) 회생 계획안 인가


※서울중앙지법 회생 신청 건수


개인회생       2만1351건

법인·일반회생     765건(3.4%)

전체           2만2116건


*지난해 기준, 파산은 1만3823건


※10년간 12배 늘어난 법인·일반회생 사건


2006년  41건

2008년 192건

2010년 340건

2013년 598건

2015년 765건


*2006년 '통합도산법' 도입 이후 접수된 사건


자료:대법원 사법연감

http://news.joins.com/article/19929103


◈동아《옥시(옥시레킷벤키저), 폐 손상 보고서 거부...정부 "피해 내달 추가 접수"》

'가습기 살균제' 파문 확산


KCL 쥐실험 결과 폐 망가지자

연구용역비 잔금 1억도 안줘


추가 피해 대상자 240명선 예상

추적조사 계속...지원대상도 확대


임신쥐 15마리중 태아 13마리 사망

서울대 연구팀 보고서도 은폐 의혹


※정부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조사 및 지원 현황

단위: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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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신청자  지원 대상(1, 2등급)지원 비대상(3등급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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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2013년)     │361(105)│172(76)            │189(2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차(2014년)     │169(38) │49(19)             │120(1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차(2015년)     │752(75) │조사 진행 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4차(2016년 5월~)│240여 명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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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호 안은 사망자 수.                                       자료: 환경부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975/1


◈경향《벼랑 끝 조선업 실직자, 강도·자살 잇따라》

작년 이어 올해도 대규모 구조조정 예고...사회문제 우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702&artid=201604222214005


◈한겨레《2030 부모들 "보육불안에 야당 찍었는데 이젠 해결될까요?"》

[여소야대, 민생의 재구성] 국가책임보육


야3당 '보육의 국가책임' 한목소리

새누리는 관련공약 아예 지워버려

야당으로 돌아섰다는 어린이집원장

"교육청에 떠넘겨선 보육료 못풀어"


17개 시·도 중 11곳 누리예산 차질

이미 교사급여 일부 체불현상 벌어져

"20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해결해야"


※국가책임보육 관련 정당별 총선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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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공공성]

*새누리당

없음

*더불어민주당

국가책임 0~5살 보육·교육

*국민의당

국가책임 강화

*정의당

영유아 보육 국가책임제

─────────────────────────────

[누리과정 해법]

*새누리당

없음

*더불어민주당

0~5살 보육·교육 소요 비용 전액 국고 부담

*국민의당

지방교육재정교부율 인상

*정의당

-교부율 1% 상향+특별교부금 1% 하향 2.1조원 확보

-(올해) 중앙정부 추경 재원 및 일반 예비비에서 2.1조원 투입

─────────────────────────────

[보육 질 개선]

*새누리당

-국공립어린이집 및 유치원 확대

-보육교사 처우 개선 공약은 없음

*더불어민주당

-국공립어린이집 전체의 30%로 확대

-표준 보육비용 수준으로 보육료 현실화

-보육인력 처우 개선

*국민의당

-주민센터 1곳당 1보육시설 원칙

-보육료 현실화 및 보육교사 처우 개선

*정의당

-어린이집 미설치 445개 지역에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보육교사 임금을 국공립 수준으로 인상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0908.html


◈한국《어버이연합 "전경련에 돈 받았다" 시인》

연루 의혹 어버이연합 사무총장

"복지재단 계좌로 1억여원 수수"

"무료급식 지원" 집회 관련성 부인


※전경련 자금 지원 흐름도


[전국경제인연합회]

      2014년

      9월(4,000만원),

      11월(7,000만원),

      12월(1,000만원) 등

      총 3회, 1억2,000만원

      송금

   [벧엘선교복지재단]

(실체 불명확, 어버이연합

     차명계좌 추정)     

  2014년9~11월││2014년

    총1,750만원 ││9~11월 7회 걸쳐

                  ││총 2,900만원

 [어버이연합]←┘└→[탈북어버이 연합]

추선희 사무총장       김미화 대표

"어르신 200~300명    "집회 참석시 교통비

 무료급식 비용 등에   명목 2만원씩 지원"

 썼다"


*벧엘선교복지재단 2014년 9~12월 계좌내역

http://www.hankookilbo.com/v/ca352314c2cc44b48d4c7bc2df9b955c



■국제 TOP


◈조선《미쓰비시·폴크스바겐 공통점은 'NO 못하는 직장文化'》

1년內 연비 5~10% 올리라는 등

기적을 요구해도 거스르지 못해

결국 실적 압박감에 부정 저질러

도시바, 비슷한 이유로 회계조작


※미쓰비시·폴크스바겐·도시바가 '조작' 유혹에 굴복하게 된 3단계 과정


[미쓰비시]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경쟁사보다 연비 5~10% 좋은 차 1년 안에 내놔라"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연비 담당자, 단기간에 목표 달성 불가능하기 때문에 고민


③조작 유혹에 굴복

실험 수치 조작해 연비 부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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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스바겐]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10년내에 미국 판매 5배로" 목표 달성 위해 배출 가스 확

줄인 '기적의 디젤차' 주문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미국 환경 기준과 고성능 동시에 충족하는 차 불가능

하다는 것 알면서 개발 강행


③조작 유혹에 굴복

배출 가스 저감 장치 조작해 환경

기준 통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도시바]


①경영진의 무리한 목표 설정

사장이 담당 임원 불러 "당신 뭐 했어? 머리 좀 써.

무조건 목표 채우세요"


②지시 거스를 수 없는 분위기

구조적 경쟁력 떨어져 팔수록 적자인 것 알면서 구조 개혁

대신 밀어내기식 판매


③조작 유혹에 굴복

불어난 손실 감추려고 회계장부 조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71.html


◈중앙《와인 한 잔 9500원, 야채찜 6900원

선술집 대신 커피숍서 가볍게 술 즐겨》

[세계 속으로]일본의 새 음주 문화 '조이노미'


퇴근길 딱 한 잔 술 먹는 트렌드

-스타벅스·KFC 주류 판매 나서

-외식업계도 '간단한 메뉴' 확대


-선술집보다 싸고 안주 빨리 나와

-30~40대 직장 여성들 많이 찾아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94


◈동아《세상에 이보다 더 완벽한 건축물은 없다》

[글로벌 기획]터키로 떠나는 이슬람 건축 기행


오스만 제국 황금기 활동한 '시난'

터키-헝가리 등에 400여 작품 남겨

미켈란젤로의 천재성 빼닮아


유네스코 세계유산 '셀리미예'

무게 2000t 돔 정확한 공 모양

지진-대포 공격에도 끄떡없어


이스탄불 내려다보는 '술레마니예'

웅장함-세련미 동시에 갖춰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811/1


◈경향《미국 달구는 '성소수자의 화장실 이용권'》

노스캐롤라이나 차별법 통과에 투자 철회·공연 취소·여행주의보

공화당 대선 주자 트럼프 비판 가세·크루즈 반격 '문화 전쟁' 번져


※미국의 성전환자 화장실 이용 배려·차별 상황


[성전환자 화장실 권리 제한(또는 추진)]

아리조나 / 텍사스 / 오클라호마

미시시피 / 테네시 / 노스캐롤라이나

미주리 / 일리노이 / 미네소타


['성중립 화장실' 의무화]

워싱턴 / 필라델피아 / 오스틴

시애틀 / 샌프란시스코 / 웨스트 할리우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4221744001


◈한겨레《'학문의 자유' 방패삼는 건 우익에 손 빌려주는 꼴》

[르포]일본 기자가 본 <제국의 위안부> 논쟁


연구자·시민활동가 모여 5시간 격론

옹호파 "운동에 학문 종속 안돼"

"문제해결 타개책 제시" 긍정 평가

비판파 "병사들 목소리로 재해석"

"국가 책임 가리려는 논리" 반박


"역사 해석 오류 많다" 대체로 동의

"개정판에서 오류 수정돼야" 공감대

"검찰 기소는 학문 자유 침해" 공방

지난해 11월 항의성명 참여 학자

피해자 고통 깨닫고 서명 철회하기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40933.html


◈한국《佛 '뉘 드부(Nuit Debout·밤샘)' 물결...제2의 68혁명 오나》


프랑스 전역 60여개 지역 광장서

"상상력에 권력을" 68혁명 구호


親기업 노동법 개정 반대로 시작

4주째 접어들자 각종 주제 토론


그리스·네덜란드 등 네티즌 호응

내달 15일 전세계 동시 집회 예정


※68혁명은


1968년 5월 프랑스 학생 및 노동자들이 주축이 된 반체제 사회변혁운동으로,

당시 샤를 드골 대통령이 하야하는 계기가 됐다. 8명의 대학생들이 미국의 베트남

침공에 반대, 파리에 있는 미국 기업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사무실을 점거 농성하다

체포된 것이 불씨가 됐다. 이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대규모 학생 시위가 이어졌고

여기에 노동자 및 교사들까지 참여하면서 1,000만여명의 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기존 사회 질서에 반발했다. 68혁명은 이후 미국, 일본 등 세계 주요

국가에서 반전·반체제 저항 운동으로 확산됐다.

http://www.hankookilbo.com/v/d5adfb0d03214564a93d9717fa54a8c8



■경제 TOP


◈조선《'海運 빅2(현대상선·한진해운)' 합병할 수도...구조조정 속도낸다》

한진해운도 자율협약 신청


장기계약 용선료 시세의 5배

아무리 화물 실어 날라도 적자


선주社와 협상해 요금 낮추고

사채권자 출자전환 못하면

법정관리 피하기 어려울 듯


※한진해운 경영실적  단위: 원


[2010년] 매출   9조6252억│영업이익  6866억

[2011년] 영업이익 -4926억

[2012년] 매출  10조5894억│영업이익 -1098억

[2013년] 영업이익 -2424억

[2014년] 영업이익   240억

[2015년] 매출   7조7955억│영업이익   369억


※한진해운 부채 현황 2015년 말 기준


선박금융                            3조2000억

터미널 이용료 등 지불하지 않은 비용 1조원

공모·사모사채                      1조5000억

금융권 차입금                          7000억

매출채권 등 자산유동화                 2000억


총 부채

6조6000억원


자료: 한진해운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23/2016042300104.html


◈중앙《정부, 스웨덴식 재정 개혁...곳간은 풀되 새는 구멍 막는다》

[두 토끼 잡는 재정 전략]


구조조정·복지 개혁 스웨덴 모델

일본과 달리 국가채무 적정성 유지


정부, 채무한도 정하고 지출 제한

법안 발의 때 재원조달 방안 의무화


누리 예산, 교부금 집행 못박기로

야당선 반대...처리 쉽지 않을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929049


◈동아《한진해운도 '용선료 인하' 조건 자율협약 맺을듯》

조양호 회장, 경영 2년만에 백기


채권단 "구조조정 의지 미흡" 평가

사채권 채무조정도 나서야 지원


국내 양대해운사 채권단 손에 달려

글로벌 재편 움직임서 소외 우려


※한진해운                                             단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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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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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6866억│-4926억│-1098억│ -2424억│  240억│  369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채비율│261.25%│452.90%│754.37%│1462.53%│995.16%│847.77%

────────────────────────────────


※현대상선                                             단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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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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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6017억│-3670억│-5198억│ -3514억│-2584억│-2762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부채비율│   251%│   396%│   799%│   1397%│   897%│  1565%

────────────────────────────────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423/77736697/1


◈경향《한진해운, 고강도 기업 구조조정 신호탄》

'자율협약 신청' 배경·전망


'선박 대량 구매'가 부채증가 촉발

채권단, 현대상선 수준 압박할 듯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222208005&code=920100&med=khan


◈한겨레《기업 구조조정하겠다며 '긴축'...정부 재정정책 '엇박자'》

[2016 국가재정전략회의]


박대통령 "전방위 재정 개혁"

재정건전화 특별법 추진 밝혀

세수 확충 전략은 없어 '반쪽'


내년 예산계획도 긴축기조 유지

구조조정 따른 실업·은행부실 등

정부선 비용 부담 않겠다는 속셈


각 연도 예산 편성 기조   자료: 기획재정부

*총지출증가율은 본예산 기준. 경상성장률은 당해 연도 전망값.

총지출증가율이 경상성장률을 밑돌 경우 재정기조는 긴축으로 분류.


[2014년] 경상성장률(전망) 6.2      │총지출증가율 4.0

[2015년] 경상성장률(전망) 6.1      │총지출증가율 5.5

[2016년] 경상성장률(전망) 4.2      │총지출증가율 3.0

[2017년] 경상성장률(전망) ?(미발표)총지출증가율 2.7%(계획)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40905.html


◈한국《中 "반도체 굴기" 전력질주...1년새 75조원 투자》


삼성 평택 공장 투자액의 5배

中정부 "20% 안 되는 자급률

178조원 투자 70%까지 상향"

메모리 반도체 진출 염두 주목


"인력 유출·대형 M&A 등 우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촉각


※지난 1년간 발표된 중국의 반도체 투자 계획

(단위 : 억달러)


XMC(우한) 투자액      240

TSMC(난징) 투자액     195

파워칩(허베이) 투자액 135

UMC(샤먼) 투자액       62

드케마(화이안) 투자액  20

AOS(충칭) 투자액        7

칭화유니(선전) 투자액 미공표


자료:넷트러스트

http://www.hankookilbo.com/v/8e6880b3c80c4d45be43b1b93f2be579

신고
3040, 3대세습, 40개월, CJ헬로비전, KB국민은행, KEB하나은행, LG유플러스, M&A, MBK, MS, NH투자증권, PEF, SK텔레콤, WTI, X형, 가스, 가전, 가정조사, 간디, 강승규, 객가, 갯장어, 건설, 게임캐릭터, 경기침체, 경부고속철도, 경부선, 경영정상화, 경제비상사태, 경제제재, 경찰, 계약직, 고급어종, 고속승진, 고속철도, 공급과잉, 공세, 공천룰, 과장, 관계, 광명역, 교섭단체, 교육청, 교통법, 구글, 국민당, 국민의당, 국제사회, 규제완화, 근로빈곤, 금융제재, 기업사냥꾼, 기업인, 김무성, 김씨가문, 김정일, 김종인, 나렌드라 모디, 내수시장, 내홍, 노사합의, 노조, 단계복직, 대리, 대만,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덴마크, 독립, 독일, 동결자산, 동성결혼, 뒷북, 라종일, 로보어드바이저, 로봇, 로하니, 리더십, 마포갑, , 메르켈, 모디, 문재인, 민진당, 박진, 배럴, 범법자, 베네수엘라, 변동성, 변색, 보호시스템, 복어, 복직, 부천초등생시신훼손사건, 북한, 북한권력, 북한인권법, 북핵, 불량국가, 불행, 불확실성, 브라질, 비대위, 비리인사, 빅데이터, 빈수레, 사고사, 사모투자펀드, 사우디아라비아, 사절단, 사회장관회의, 사회적위험, 산유국, 살인, 살해, 상임위, 새누리당, 생선, 서울역, 석유화학, 선거구획정, 선거의 여왕, 선대위, 세계경제, 소수민족, 손정의, 수도권고속철도, 수서, 스타트업, 시신훼손, 신변이상, 신생벤처기업, 신영복, 신용카드, 신칸센, 실적평가, 실천적연대, 쌍용차, 아동보호정책, 아동학대, 아르바이트, 아시아토종사모펀드, 아전인수, 안대희, 안철수신당, 알고리즘, , 양안관계, 양지, 어피니티, 여성총통, 역동성, 영결식, 영국, 영업, 영입인사, 예측, 오세훈, 오원춘사건, 요금인상, 용두사미, 용산역, 원내단체, 원유, 원전, 원주민, 원화계좌, 월간중앙, 위험중립형, 유가폭락, 유료방송, 은퇴, 이동통신사, 이란, 이스라엘, 이승만, 이용섭, 이통사, 인도, 인물카드, 인사실험, 인수합병, 인천16kg소녀, 인터넷사기, 인프라, 일본, 입장의 동일함, 자동차, 자산관리, 장기결석, 장성택, 재정적자, 쟁점법안, 저서, 저성장, 저유가, 적립상품, 전과, 전수조사, 정권교체, 정규직, 정리해고, 정운찬, 정원외, 정유, 제3당, 제3정당, 제재, 종로, 좌우명, 주도권, 주민센터, 주체노선, 준고속철, 중동, 증산, 증시, 지구촌, 집단지도체제, 쯔위사건, 차이완, 차이잉원, 창업등록, 천수이볜, 천황제, 청년, 체질변화, 초등학생, 총선, 최경원, 최군, 최종식, 출석독촉규정, 친노, 친중, 카슈미르분쟁, 칼라일, 캐스팅보트, 콘퍼런스, 크리켓외교, 타이베이, 테러방지법, 투자모델, 투자성향, 티볼리, 파키스탄, 패권주의, 펑강촌, 페르시아, 평택, 폭력, 폭행치사, 프랑스, 프로파일러, 학교, 학생관리, 한국인, 한이란경제위, 함영주, 핵개발, 핵포기, 행복도, 험지출마론, 호남고속철도, 호남선, 홍봉석, 홍콩, 후보, 희망퇴직


[2016년 1월18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40개월...누구도 그 아이를 찾지 않았다》

7살때 아버지에게 학대받다 훼손된 시신으로 발견된 최군


장기 결석에도 학교·주민센터 무관심...보호 시스템 구멍

인천 '16㎏ 소녀' 학대 사건 이후 전수조사에서 드러나

어제 사회장관 회의..."소재 확인 안되는 초등학생 12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8/2016011800216.html


◈중앙《37년 제재 해제

이란 특수 120조》

이란, 동결 대금 돌려받게 돼

한국 건설·자동차·가전 기대

저유가는 악재, 증시 불안

http://news.joins.com/article/19427400


◈동아《175조원 이란 건설시장(가스-정유 등 인프라 공사) 열린다》

핵포기 이란, 경제제재 37년만에 해제


인구 8000만명 중동 최대 내수시장

원유시설 교체공사 대거 발주 예정

한국 건설-정유업계 수출활로 기대

http://news.donga.com/3/all/20160118/75967978/1


◈경향《이란 제재 해제, 유가 폭락 '부채질'...떨고 있는 세계경제》

[뉴스분석]유가·증시 동반 급락 파장


공급 과잉 우려 '증폭'...산유국발 경기 침체 확산 가능성

불확실성에 자금 이탈...세계 증시, 2주 새 7조 달러 '증발'


※세계 증시 시가총액 변화   단위:달러


 2015년 말1월15일

64조5656억   57조6281억 6조9365억 10.7%↓


※국제유가 변화

2015년 말 대비, 1월15일 현재


서부텍사스산원유(WTI) 20.47%↓

브렌트유 22.37%↓


자료:블룸버그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71805021&code=920100&med=khan


◈한겨레《"딱 170만원만 벌었으면"

청년 절반 근로빈곤 위기》

[더불어 행복한 세상]

청년에게 공정출발선을


방과후교사·안내원·공장...

일해도 가난한 정애씨

해외여행 한번 가보는게 꿈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6537.html


◈한국《"나이 들수록 불행"...한국인의 뒤틀린 행복》

저성장 시대...행복 리포트


본보, 4개국 2500명 행복도 조사

덴마크·브라질·일본 국민은

20대 이후 감소하다 60대서 상승

우리 국민만 나이 들면서 계속 추락

"은퇴 등 사회적 위험 대비 부족 탓"


※지난 1년간 각국 연령대별 행복도 추이

(단위:점)

행복도 : '최근 1년간 얼마나 행복하다고 느끼셨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해 매우 불만족(0)부터 매우 만족(10)까지 평균값


[브라질]

19~29세 7.6

30대 7.5

40대 7.0

50대 7.1

60~69세 7.4


[덴마크]

19~29세 6.4

30대 6.4

40대 6.3

50대 6.3

60~69세 6.9


[일본]

19~29세 5.2

30대 5.7

40대 5.4

50대 5.8

60~69세 6.4


[한국]

19~29세 6.3

30대 6.1

40대 6.1

50대 5.7

60~69세 5.6


자료:한국일보·코리아리서치·신트, 4개국

2,500명에 대한 전화면접 및 온라인 결과

http://www.hankookilbo.com/v/734a84cabb254776987f3be4ce798a64


◈서울《'빗장' 풀린 이란...북핵만 남았다》

핵 포기로 37년 만에 경제제재 해제...국제사회 복귀


국외 동결자산 122조원 되찾아

원유·석유화학 제품 수출 재개

한국, 이란과 교역 자유로워져

美 "北, 이란 보면 큰도움 될 것"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18001014


◈세계《'불량국가' 벗고 부활하는 페르시아》

중동의 맹주 이란, 국제사회 복귀


핵포기 대가 미·유럽 경제·금융제재 공식 해제

원유 등 수출 재개...핵개발 고집 북한과 대조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17/20160117001974.html


◈국민《'신변 이상' 초등생 빙산의 일각》

학교서 사라진 아이들

초등 고위험군 220명


장기결석 아동 대책 비상


112명 점검...8명 '아동학대' 의심

수사 의뢰한 13명 중 1명은 사망

'정원 외' 분류 학생 소재파악 시급

정부, 이달말 학대 방지대책 발표


※아동학대 고위험 장기결석 초등생 현황


[전수조사 대상 고위험군 220명]


·조사 완료 112명

-학대 의심돼 조사 중       8명

-경찰 수사 의뢰           13명

-대안학교 재학 중          4명

-해외 출국                12명

-안전확인(교육 방치 상태) 75명


·조사 진행 중 108명


*전수조사 대상: 3개월 이상 장기결석해 '정원 외' 분류된 학생+7일 이상 무단결석해 연락 끊긴 학생

<자료:교육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96672&code=11131200&sid1=soc


◈매일경제《범법자들이 법 만들겠다는 총선판》

후보 등록자 986명 분석

전체 37%가 전과 기록

교통법 126명·폭력 63명

http://news.mk.co.kr/newsRead.php?no=45182&year=2016


◈한국경제《성장 멈춘 대만...심판받은 '親中 경제'》

中 침체로 '차이완' 부메랑

국민당 8년 만에 정권 뺏겨

차이잉원 첫 여성 총통 탄생


※둔화되는 대만 성장률 (단위:%)


2010년 10.63

2011년 3.80

2012년 2.06

2013년 2.33

2014년 3.77

2015년(추정) 0%대


*전년 대비

자료:대만 통계처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1778221


◈부산《일본 갔던 '귀하신 생선' 속속 컴백》

복어·갯장어 등 고급 어종

日 구매력 줄어 수출은 감소

입맛 고급화에 내수는 증가

소비 역전 '전량 수출' 옛말


'귀하신 생선' 대 일본 수출 연도별 현황

<단위=t, 자료=한국수산무역협회>


[갯장어]

2004년 368

2005년 386

2006년 200

2007년 161

2008년 210

2009년 302

2010년 280

2011년 180

2012년 237

2013년 72

2014년 58


[병어]

2004년 240

2005년 33

2006년 81

2007년 69

2008년 100

2009년 97

2010년 80

2011년 30

2012년 33

2013년 17

2014년 8


[복어]

2004년 195

2005년 117

2006년 85

2007년 61

2008년 96

2009년 33

2010년 101

2011년 72

2012년 21

2013년 7

2014년 1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8000079



■정치 TOP


◈조선《국민의黨 "北인권법·테러방지법 우선 처리"》

교섭단체되면 캐스팅보트役

"선거구 획정·쟁점 법안도

제3당으로서 영향력 행사"

상임위 운영도 지각변동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8/2016011800279.html


◈중앙《"김정일, 처음엔 3대 세습 생각 안해...천황제 방식 고려"》

[북한 권력 비사]

월간중앙, 라종일 교수 인터뷰


"김씨 가문 상징적 존재로 남아야"

김정일, 집단 지도체제 구상 비쳐


김일성은 측근 10명에게 권총 주며

"아들 주체노선 이탈 땐 사살" 명령

라 "개방 좇던 장성택 죽음 예정돼"

http://news.joins.com/article/19427391


◈동아《문재인 내일 대표직 사퇴 선언할듯...사실상 '김종인 비대위'》

'20일 선대위 출범뒤 사퇴' 유력 검토


金 "선대위에 친노는 하나도 없어

패권주의 수습능력 없으면 안 왔다"


文측 "승리 위해 모든 권한 위임"

친노 일부 사퇴 반대로 진통 예상도

http://news.donga.com/3/all/20160118/75967739/1


◈경향《새누리 '험지출마론' 용두사미?》

오세훈은 서울 종로, 안대희는 마포갑 출마 공식 선언

기존 후보 "양지 출마" 반발...김무성, 조율 실패 곤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1172237495


◈한겨레《더민주 '인물카드'로 공세모드 전환...국민의당 반전 고심》

[야권 주도권 경쟁 격화]


더민주

-지지율 추락세 주춤

-"김종인 영입이후 반전" 평가

-'친노중진 불출마' 등 만지작

-이용섭 전 의원 복당


국민의당

-비리인사 영입 취소소동에

-이승만 찬가로 역풍

-대응카드 마땅찮아

-정운찬 영입에 박차


더민주-국민의당(안철수 신당) 지지율 흐름

자료: 한국갤럽(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단위: %)


[1월5~7일]

더민주 19

국민의당 21

*1월3일 김한길 의원 탈당

*1월7일 김한길 의원 국민의당 합류


[1월12~14일]

더민주 19%

국민의당 19%

*1월12일 더민주 양향자 전 삼성전자 상무 영입, 권노갑 상임고문 탈당

*1월14일 김종인 전 수석 선거대책위원장 영입, 한상진 국민의당 창당준비위원장 이승만 대통령 '국부' 발언 논란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6618.html


◈한국《오세훈 "종로" 안대희 "마포갑"...與, 빛 바랜 '험지 차출론'》

[與 총선 교통정리 부심]


김무성 "더 힘든 지역" 요청에도

오 "연이어 패배해 쉽지 않은 곳"

안도 "진정한 험지" 주장


당내 경쟁자인 박진·강승규

강력 반발하며 맞불 회견 후폭풍


당내선 "총선 앞두고 몸조심

안일한 선거 치르고 있다" 비판

http://www.hankookilbo.com/v/cb29480151e64df38ef83a148ee2dd10


◈부산《내부 공천룰 싸움 매몰

당 리더십·역동성 '실종'》

내홍 커지는 '새누리당'


외부 수혈·험지 출마 등

정리 안된 채 '우왕좌왕'

"野에 주도권 뺏겨" 불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8000063


《영입 인사와 '콘퍼런스'

총선 경쟁력 '위력시위'》

체질변화 나선 '더민주'


온라인 입당 10만 명 돌파

외연 확장에 속도 붙여

조기 선거체제 전환 추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8000064


《현직 의원 14명 합류

7명 정도 추가 가능성》

교섭단체 현실화 '국민의당'


20명 땐 원내단체 등록

국회 활동 운신의 폭 확대

'제3정당' 전략 모색 분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8000065



■사회 TOP


◈조선《아빠는 아들 시신 일부 버렸고, 엄마는 아들 없는 척 속였다》

부천 초등생

시신훼손 사건


비정한 30代 아버지 "죽이지는 않았다"...폭행치사·살인 혐의 부인


평소 주먹·파리채로 상습 폭행

학교 결석 한달 전 '오원춘 사건'

시신 훼손·유기 등 모방한 듯

경찰 '오원춘 프로파일러' 투입


체포前 300만원 들고 도주 시도

게임 캐릭터 팔아 생계 꾸리고

인터넷 사기로 집행유예 받기도


※부천 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사건


2012년

4월 30일 숨진 최군 학교 무단결석 시작돼.

어머니 한씨 학교에 "대안학교 보내거나 홈스쿨링하겠다"며 연락 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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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18일 최군 다니던 학교, 최군 부모에게

두 차례 출석독촉장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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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6월 1일 최군 다니던 학교, 주민센터에 "최군이 장기

결석하고 있으니 출석 독촉한 뒤 회신 달라"고 두 차례 공문 보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6월 11일 최군 담임교사와 학년부장이 최군 집으로 찾아

갔지만 만나지 못하고 돌아옴(담임교사는 이후 한 차례 더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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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 최군 결석 일수 90일 넘으며 학교의 '정원 외

관리 학생'으로 분류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0~11월 최군 아버지 최경원(34) "욕실로 끌고 가던 와중에

아들이 넘어져 의식 잃었다. 한 달 뒤 숨졌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5년

12월 12일 몸무게 16㎏에 불과한 11세 아이가 아버지와 그 동거녀

학대받다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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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3일 정부, 초등학교 장기 결석 아동 합동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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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3일 학교 측이 한씨에게 전화 걸자 "애가 가출했다"고 거짓말.

수상히 여긴 학교 측이 경찰에 신고하고, 한씨는 남편에게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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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4일 경찰, 최군 어머니 인천에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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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5일 최경원, 운동가방에 최군 시신 나눠 담고 현금 300만원 소지

하고 지인 집으로 사체 운반.

경찰, 지인 집 근처에서 도주하는 최경원 체포하고 시신 찾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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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6~17일 최경원과 한씨 구속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8/2016011800128.html


◈중앙《'부천 초등생' 얼굴 멍든 듯 변색...아버지가 때린 자국?》

[장기결석 아동의 비극]


34세 동갑내기 부부 함께 구속

법원 "남편, 도주·증거인멸 시도"


※부천 초등생 사건 6대 의문점


1 최군 언제 사망

2012년 4월 30일부터 학교 장기 결석

아버지 "목욕시키려다 사고 11월 사망"

- - - - - - - - - - - - - - -  - - - -

2 진짜 사고였나

아버지 "평소 말 안 들어 체벌했다"

살인 부인했지만 가능성은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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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매장 않고 냉동 왜

아내 "친정 갔다오니 시신 훼손"

남편, 냉동보관 이유 안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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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나머지 시신 어디에

남편 "변기·쓰레기봉투에 버렸다"

경찰, 진술 사실인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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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가족 왜 신고 안 했나

아내 "남은 딸 혼자 키울 수 없어서"

딸은 "엄마·아빠가 오빠 버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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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행정기관 문제는

학교 "아이가 집에 있는지 확인해달라"

주민센터에 2번 공문...행방 통보 못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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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427381


◈동아《"아빠 엄마가 오빠 버린것 같아요" 동생 진술이 결정적 단서》

'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사건 부모 구속


사건의 재구성

-게임아이템 판매 부친, 평소 폭력

-아들 숨지자 "발각될까 무서워" 훼손

-시신 일부 화장실 변기에 버리기도


부모, 주위에 철저히 숨겨

-입학 두달뒤부터 아들 등교 안시켜

-딸 학교 가정조사땐 "가족은 3명"

-교육청-학교도 조치없이 4년 방치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8/75967820/1


◈경향《아동보호 정책 '구호만 요란'...구조 필요할 때 작동 멈췄다》

학생 관리·아동보호 시스템 총체적 부실 확인


결석 아동 '출석 독촉 규정'뿐...신변이상 발견 쉽잖아

사고 때마다 '뒷북 대책'...2년 전 대책도 결국 '빈수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1172219455


◈한겨레《대학시절 가슴에 박혔던 그 문장들...다시 꺼내봅니다》

[신영복 교수 오늘 영결식]

가르침 되새기는 30·40대


한 사람의 생애를 읽는 기준은

한 시대의 정점에 오르는

성취가 아니라

'그 시대의 아픔에 얼마만큼

다가서고 있는가'다...


30대 직장인 "대학교 1학년때

선생님의 문장을 좌우명 삼아"


관찰보다는 애정을, 애정보다는

실천적 연대를, 실천적 연대보단

'입장의 동일함'이 중요합니다

'입장의 동일함',

그것은 관계의 최고 형태입니다...


40대 변호사 "사무실에 걸어놔"

서점서도 신영복 저서 판매 급증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6561.html


◈한국《아들 시신 훼손 후 4년간 태연히 생활했다니...》

부천 초등생 사건 미스터리 투성이


사고사 주장 불구 살해 가능성

딸 육아 걱정에 미신고도 의문


경찰, 프로파일러 2명 투입 조사

아버지 구속 살인혐의 집중 추궁

http://www.hankookilbo.com/v/bf3522d6e5bc4fba9d5cdd6ad5f9a189


◈부산《'아들 시신훼손' 父 살해 여부 집중 수사》


출석 안 하던 인천 초등생

4년 만에 숨진 채 나타났지만


시신 훼손 이유 무엇인지

왜 냉장고에 보관했는지

사망 원인 등 의문투성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8000096



■국제 TOP


◈조선《창업 등록, 앱으로 하루 만에 OK...인도,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천국 된다》

모디 총리, 파격적 규제완화 선언...외국인도 투자수익 3년간 비과세


손정의 "21세기는 인도의 시대...

100억달러 투자금 더 늘릴 것"

구글·MS 등도 인도 IT 사업 박차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밝힌 스타트업 지원 방안


*스타트업 창업 등록 모바일앱을 통해 하루에 완료

*신생 스타트업 3년간 소득세 및 세무조사 면제

*스타트업 투자자의 수익에 대해 3년간 면세 혜택

*1조8000억원 규모의 스타트업 지원 기금 조성

*스타트업의 특허출원 비용 80% 인하


※인도 IT 산업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


SoftBank 소프트뱅크(일본): 10년간 100억달러 투자

Google 구글(미국): 500개 철도역에 무선 인터넷 설치

Microsoft 마이크로소프트(미국): 50만개 시골마을에 인터넷 공급

QUALCOMM 퀄컴(미국): 인도 스타트업에 2000억원 투자

Baidu百度 바이두(중국): 맛집 검색, 티켓 판매 스타트업 투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8/2016011800187.html


◈중앙《차이잉원 고향 사람들 "우리가 진정한 대만의 주인"》

[대만 여성총통의 뿌리]

대만 남부 펑강촌 가보니


수백년 전 정착한 객가 후예 많아

차이잉원 할머니는 대만 원주민


외지인 몰려...축하 현수막은 없어

차이 당선인, 타이베이 태생이지만

애향심 강해 어릴 때부터 자주 찾아


펑강촌 ← 63㎞ → 가오슝 ← 280㎞ → 진먼다오 ← 25㎞ → 중국 푸젠성 샤먼시

(차이잉원 고향)

http://news.joins.com/article/19427397


◈동아《"원유 하루 최대 150만배럴 증산"...저유가 기름 부은 이란》


재고 6000만배럴 공격적 수출 예고

WTI 배럴당 30달러 무너져

일부선 10달러線까지 추락 경고


산유국 재정적자 확대로 몸살

베네수엘라 '경제 비상사태' 선포

http://news.donga.com/3/all/20160118/75967932/1


◈경향《사우디·이스라엘 빼고..."새로운 시대의 여명" 반기는 지구촌》

이란 제재 해제 각국 반응


로하니 대통령 "신의 은총"

저유가 고민인 사우디 '경계'

이스라엘 "여전히 핵 의심"


※이란 핵 합의에서 제재 해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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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7·14 이란과 P5+1, 핵 협상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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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0 유엔 안보리, 핵 합의안(JCPOA·포괄적 공동행동 계획)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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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이란, 원심분리기 감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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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5 IAEA, '이란 핵 개발 중단 공식 확인' 보고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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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9 이란, 저농축 우라늄 러시아로 이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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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4 이란, 이라크 중수로 원자로 용기 제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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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 미·이란, 수감자 맞교환 합의. 미국·유럽, 이란 경제·금융제재 해제 발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1171439441


◈한겨레《천수이볜 부패로 위기빠진 당 재건...'대만의 메르켈'》

[대만 정권교체]

차이잉원은 누구


기업인 가문...할머니는 소수민족

2004년 민진당 입당, 4년뒤 당 주석

이후 9차례 선거서 7승 '선거의 여왕'


동성결혼 찬성·원전 반대


※차이잉원 이력


1956년 대만 타이베이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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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국립대만대학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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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미국 코넬대 및 영국 런던정경대 유학 뒤 귀국(법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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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2000년 대만 국립정치대학 및 쑤저우대학 교수. 

세계무역기구(WTO) 가입 관련 위원회 법률 고문(리덩후이 정권 시기).

행정원 경제부 국제경제 조직 수석 법률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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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2004년(천수이볜 정권 시기) 행정원 대륙위원회 주임 위원.

양안관계 인민조례 제정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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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민진당 가입, 입법위원 비례대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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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007년 행정원 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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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012년 민진당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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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총통 선거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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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민진당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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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총통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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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726620.html


◈한국《모디(인도 총리) 광폭 행보, 카슈미르 70년 분쟁 실마리 풀리나》

[세계는 지금]


사전 예고 없이 파키스탄 전격 방문

국지전 중에도 '크리켓 외교' 펼쳐

"관계 개선 본격화" 기대감 증폭돼


국내정치선 선거 잇따라 패배했지만

日과 신칸센·원전 도입 등 실질 성과

간디 동상 세운 英도 협력 강화 나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주요 외교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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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취임

6월  첫 해외 방문국으로 부탄..."남아시아 국가들과의 협력 우선" 메시지 전달

7월  브릭스(BRICs) 정상회담

8월  네팔-사회 기간 산업 지원

9월  일본 순방-중국에 앞서 인도-일본 정상회담 개최로 각별한 유대감 표시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초청-중국 기업 유치

     미국 순방-UN총회 연설

11월 호주 순방-G20 정상회담

     미얀마 순방


2015년

4월  프랑스·독일·캐나다 순방

5월  한국 방문-'메이크 인 인디아' 세일즈 외교

8월  UAE 방문-인도 총리로는 34년만에 방문

9월  미국 방문-'디지털 인디아' 표명

11월 영국 방문-10조원대 경제협력 합의

12월 인도·일본 정상회담-신칸센 도입 합의 등

     러시아와 '신 밀월 관계' 과시

     25일 파키스탄 깜짝 방문

http://www.hankookilbo.com/v/d6d4af09262f4e5899d51d2c60da1a16


◈부산《독립 성향 차이잉원 당선 '양안 관계' 험로 예고》


"어떠한 중국 압박도 거부"

승리 첫 발언부터 기 싸움


중국, '하나의 중국' 강조

'쯔위 사건' 놓고도 신경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18000028



■경제 TOP


◈조선《아시아 토종 사모펀드, 'M&A 골리앗' 울리다》


홍콩계 어피니티·한국 MBK...

칼라일 등 글로벌 톱10 제치고

인수·합병戰서 잇따라 승리


기업 사냥꾼 서구 펀드와 달리

'인수회사의 경영진·인력 유지'

새 투자모델 긍정적 평가


※주요 글로벌 사모투자펀드(PEF) 순위


순위│사모투자펀드명(근거지)│최근 5년간 자금 조성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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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칼라일(미국)│319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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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TPG(미국)│30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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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KKR(미국)│29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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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블랙스톤(미국)│25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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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위│RPJ(홍콩)│6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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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위│BPEA(홍콩)│6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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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위│CDH(홍콩)│5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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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위│MBK(한국)│4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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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위│어피니티(홍콩)│4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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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PEF 업계에서는 최근 5년간 자금 조성액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기고 있음.


자료:PE인터내셔널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모투자펀드

거래(딜) 금액 추이   단위: 억달러


2015년 1330


자료:아시아벤처캐피털저널, 베인앤컴퍼니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7/2016011702209.html


◈중앙《정규직 넉달 만에 대리...함영주(KEB하나은행장)의 인사 실험》

KEB하나 실적 평가 파격 대우


계약직으로 12년 일한 홍지원

작년 신용카드 753건 유치


아르바이트 출신 이모진 대리

적립상품 568건 팔아 과장 돼


※고속 승진한 '영업 영웅' 6인


[이모진(37) 과장]

*주요 실적(2015년 기준)

적립식 수신 568건 유치

*승진 결과

-2002년 옛 충청은행 대전영업부 아르바이트

-2004년 정규직 전환 -11년 만에 과장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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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진(36) 과장]

*주요 실적(2015년 기준)

펀드 103건 유치

*승진 결과

-2005년 정규직 전환

-10년4개월 만에 과장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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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승주(33) 과장]

*주요 실적(2015년 기준)

하나멤버스 535건 유치

*승진 결과

-2008년 10월 입사

-7년3개월 만에 과장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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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아(34) 과장]

*주요 실적(2015년 기준)

방카슈랑스 166건 유치

*승진 결과

-2006년 12월 입사

-9년1개월 만에 과장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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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수(34) 과장]

*주요 실적(2015년 기준)

134억5300만 달러 송금,

5700만 달러 환전

*승진 결과

-2007년 11월 입사

-8년2개월 만에 과장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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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원(37) 대리]

*주요 실적(2015년 기준)

신용카드 753건 유치

*승진 결과

-2003년 옛 외환카드 계약직 입사

-2015년 9월 정규직 전환 -4개월 만에 대리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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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KEB하나은행

http://news.joins.com/article/19395163


◈동아《"쌍용車 떠났던 24명(희망퇴직-정리해고자) 이달 일터 돌아온다"》

노사합의 이끈 최종식 사장-홍봉석 노조위원장 인터뷰


복직문제 해결나선 崔사장

-"티볼리 성공으로 경영 정상화

-신차 출시 결과따라 추가 결정"


단계복직 한발 양보한 洪위원장

-"회사 성장 위해 협력할 건 협력

-문화제 열어 복귀자 융화 도울것"

http://news.donga.com/3/all/20160117/75967443/1


◈경향《LG U+ "유료 방송 요금 인상 불 보듯"

SK telecom "경쟁사 '아전인수' 해석 유감"》

SKT의 CJ헬로비전 인수 놓고 '와글'


이통사들 공방전 당분간 불가피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 합병 전후 비교

단위: 명, 자료: 미래창조과학부 등


[초고속인터넷]

*합병 전

-SK텔레콤 계열 : 2위(495만)

-CJ헬로비전 : 5위(89만)

*합병 후

2위(584만)

*현재 1위 사업자

KT(823만)


[유료방송]

*합병 전

-SK텔레콤 계열 : 4위(314만)

-CJ헬로비전 : 2위(416만)

*합병 후

2위(730만)

*현재 1위 사업자

KT


[알뜰폰]

*합병 전

-SK텔레콤 계열 : 2위(84만)

-CJ헬로비전 : 1위(85만)

*합병 후

1위(169만)

*현재 1위 사업자

CJ헬로비전(85만)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72051545&code=930201&med=khan


◈한겨레《서울 강남북~영호남 X형 종횡무진...고속철 이젠 세계로?》

[경제의 창]


올해 8월 수서~평택 구간 개통

수도권 고속철, 경부·호남선과 연결

12년 만에 X형 완성...철도 대세로


서울·지방 모두 상호간 방문 늘어나

쇼핑·의료 등 수도권 쏠림은 기우로

여행 늘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고속철 출발, 애초 광명역으로 설계

출발지 서울·용산역 바뀌며 '헛돈'

정치 입김, 노선·역 결정 왜곡 문제로


시속 200㎞대 준고속철 차기 과제

독·프·일본 틈새 세계시장도 엿봐야


※2016년 고속철도 시대 본격 개막

자료: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산천(한국산 고속열차)>


최고 속도

시속 305


누적 운행 거리

(2015년 12월)

2억6천만


누적 승객

(2015년 9월)

5억


1992년

① 경부고속철도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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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② 경부고속철도 1단계(광명~동대구)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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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③ 호남고속철도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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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④ 경부고속철도 2단계(동대구~부산)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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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⑤ 수도권고속철도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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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⑥ 호남고속철도 개통

⑦ 대전·대구 도심 구간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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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⑧ 수도권고속철도 개통 예정(8월)


<KTX 고속철도 노선도>


[경부고속철도]

①②④⑦


서울~용산~광명~평택~천안아산~오송~대전~김천구미~동대구~신경주~울산~부산

서울~용산~광명 : 계획중/공사중(신규 고속선로 설치)

평택~오송 : 계획중/공사중(복복선 설치)


[호남고속철도]

③⑥


오송~익산~정읍~광주송정

광주송정~목포 : 계획중/공사중(신규 고속선로 설치)


[수도권고속철도]

⑤⑧


수서~동탄~평택 : 계획중/공사중(신규 고속선로 설치)


<수익>


2004년 5512억

2015년 1조9272억3.5배 증가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6581.html


◈한국《자산 굴려주는 로봇, 투자성향 진단부터 매매까지 척척》


NH투자증권·KB국민은행 등

"편리하고 쉽게 자산관리" 표방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경쟁적 출시


과거의 빅데이터·알고리즘 활용해

예측 가능한 장세에선 성과 기대

변동성 커지면 대응 한계 지적도


※재무목표 설정(위험중립형)


*초기 투자금액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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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투자금액   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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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기간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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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금액      3,000만원


※NH투자증권 'QV로보어카운트'의 추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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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전략 1                                                        │전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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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종목  │KODEX 200                                                     │KODEX 중국본토 A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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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시점  │가격 200원 변동 시                                            │가격 200원 변동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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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금액  │40만원(오를 때는 최대 60만원, 내릴 때는 최대 68만원 매수 가능)│40만원(오를 때는 최대 60만원, 내릴 때는 최대 68만원 매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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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시점  │잔고 수익률 3.0% 달성 시                                      │잔고 수익률 4.0% 달성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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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수익률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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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63a4635f419d4928a10beab694bf69b1


◈부산《빗장 풀린 이란으로...기업 진출 '잰걸음'》

내달 한·이란 경제委 재가동

사절단 파견·포럼 개최 예정

건설업계 수요 회복에 반색

원화계좌 개설, 결제 지원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800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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