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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8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이한구 "유승민, 스스로 결단하라"》

"본인이 못하면 공천위가 곧 결단"...사실상 탈당·불출마 압력

김무성·친박계 충돌에 최고위도 공천위도 두쪽...與 마비상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8/2016031800130.html


◈중앙《"에이~공천이 다 그런거지"》

김정훈 정책위의장, 김무성 만나 "한두 번 해봅니까"

당 공천위원 "친박 학살 주범이라 낙천" 발언 논란도

최고위·공천위 모두 파행..."집권당, 국민 안중에 없어"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742966


◈동아《공천 충돌...기로에 선 김무성(새누리당 대표)


어제 최고위 거부하며 공천 제동

친박측의 사과 요구도 수용안해


金, 실질적 반격 카드 거의 없어

오늘 최고위 입장 표명에 촉각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64951&date=20160318


◈경향《국민 우습게 보는 '친박의 오만'》

공천 과정 문제 제기했다고

여당 대표 빼고 최고위 강행

김무성에겐 "사과하라" 압박

여론 무시, 권력잡기에만 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72313455&code=910402


◈한겨레《진영 탈당·이재오 고심...비박연대 뜨나》

진 의원 "쓰라린 보복 안겨줘" 더민주 입당 가능성도

이재오 의원, MB 찾아 거취 논의...안상수 탈당 굳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5627.html


◈한국《유승민 "이번 총선 반드시 출마"》

친박 공천배제 고사작전에 반격

"黨이 경선 부치면 경선 받겠다"

칩거중 측근들과 논의 입장 굳혀

"劉는 혼자라도 살아야..." 뜻 모아

http://www.hankookilbo.com/v/35b3eb7913bf49eca0c5d75b29b825db


◈서울《AI(인공지능)연구소, 한국형 알파고 만든다》

미래부 지능정보산업발전전략


삼성·LG·SK 등 6개사 참여

이르면 상반기 첫 연구소 설립

민관 5년간 3조 5000억 투입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8001009


◈세계《공천 갈등 폭발...새누리 '두 동강'》

지도부 이어 공관위원들까지 둘로 갈려 극한대립

비박, '공천학살' 의총 요구...친박과 전면전 양상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7/20160317003824.html


◈국민《젊은 여성 급감...지자체 80개 '소멸' 위기》


女 비율, 노인의 절반도 안돼

아이 낳을 사람 줄어 인구 ↓

10년 전 33곳 수준서 급증

전남은 4분의 3인 17곳 '위험'


젊은 여성들에 매력적인

일자리 제공하는 정책 시급


일본도 896개 없어질 위기


※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80개 시·군


연천군 / 강화군 / 옹진군 / 가평군

양평군 / 고성군 / 양양군 / 홍천군

횡성군 / 평창군 / 정선군 / 영월군

태안군 / 예산군 / 홍성군 / 청양군

공주시 / 논산시 / 부여군 / 보령시

서천군 / 금산군 / 옥천군 / 영동군

보은군 / 괴산군 / 단양군 / 신안군

진도군 / 해남군 / 완도군 / 장흥군

고흥군 / 보성군 / 강진군 / 영암군

나주시 / 화순군 / 함평군 / 영광군

곡성군 / 담양군 / 구례군 / 장성군

고창군 / 부안군 / 김제시 / 정읍시

임실군 / 순창군 / 남원시 / 장수군

진안군 / 무주군 / 함양군 / 거창군

산청군 / 하동군 / 남해군 / 의령군

합천군 / 창녕군 / 청도군 / 밀양시

고령군 / 청도군 / 영천시 / 군위군

성주군 / 의성군 / 청송군 / 영덕군

영양군 / 울진군 / 봉화군 / 영주시

예천군 / 상주시 / 문경시 / 울릉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6331&code=11131100&sid1=soc


◈매일경제《갈길 바쁜 '규제프리존'

부처 칸막이에 막혔다》

입법 가로막는 사실상 '겹규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03306


◈한국경제《"노동개혁, 勞·勞(노조 vs 비노조원·청년구직자) 끝장토론에 해답 있다"》

[최악의 청년실업 사태]박병원 한경 객원大기자 긴급 리포트


성과급제·파견근로·청년 취업

결국 임금·일자리 나누는 문제

90%의 非노조원 권익 찾아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753291&intype=1


◈부산《김무성의

'고뇌'》

[당신의 선택 4·13]


'공천 충돌' 후 단독 인터뷰 "표는 떨어지는데 그냥 넘기자니 양심에 걸리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119



■정치 TOP


◈조선《공천장 도장 놓고...김무성·親朴 '옥새 전쟁' 태세》

[총선 D-26]

金대표 측 "도장 안찍을 수도"...親朴 "최고위 해체, 도장 뺏을 수도"


김무성, 공천 결과 추인 거부

-金대표가 최고위 회의 취소하자

-친박 최고위원들 따로 모여 회의

-김무성에 사과요구...金 "못한다"


親朴, 비대위 체제까지 검토

-김무성 몰아내고 새 지도부 구성

-현실화될 가능성은 크지 않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8/2016031800252.html


◈중앙《진영 "쓰라린 보복...더민주 입당 쪽으로 마음 정했다"》

[커지는 새누리 '공천 학살' 후유증]


원조친박, 공천 탈락에 탈당

무소속 출마 대신 야당행은 처음

지난 대선 때 김종인과 호흡 맞춰


이재오, MB 찾아가 거취 논의

이 측 "주말까지 탈당 등 결론 낼 것"

김무성은 오늘 최고위 열기로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742959


◈동아《김무성 "벽과 대화하는 느낌"...이한구 "대표가 사고만 쳐"》

[총선 D-26] 친박 vs 비박 정면충돌


발끈한 金대표

-"최고위 전원 이름으로 재의요구

-심사도 안 한다는게 말이 되나"


받아친 李위원장

-"공천 이유 설명했는데 딴소리

-외부위원 반발 쌓인게 터진것"


※'3·15 컷오프' 이후 사흘간 새누리당에 무슨 일이


15일     │공천관리위, '막말 파문' 윤상현 의원과 비박(비박근혜)계 7명 공천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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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김무성 대표, 최고위원회의에서 단수 및 우선추천 지역 8곳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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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구 공관위원장, 김 대표와 서청원 최고위원 만나 지역구별 설명

     오후│김 대표, 긴급 회견 "단수 및 우선추천 관련 당헌·당규 위배되는 사항 있다"

          │이 위원장, 즉시 "전혀 사실이 아니다. 웃기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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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김 대표, 17일 최고위원회의를 18일로 연기. 친박(친박근혜)계 지도부 반발

──────────────────────────────────────────

17일 오전│친박계 지도부만 모여 최고위원회의 소집 시도. 김 대표에게 "사과하라"

           │김 대표 "사과할 일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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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외부 공관위원들, 김 대표 기자회견 등에 반발해 공관위 회의 중단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64650&date=20160318


◈경향《유엔결의에 없던 '북 노동자 외화벌이 차단'...최대 돈줄 끊기》

[오바마, 대북 제재 행정명령]


북 광물·금융 포괄 제재

개인 2명·단체 15곳

선박 20개 추가 지정


'세컨더리 보이콧' 불명확

북 거래 중국 기관은 제외


대북 제재 행정명령에 추가된 조치


*북한 노동당 자금 창출 위한 노동자 해외파견 중단, 임금 송금 차단 등 제재

*북한의 수송·광물·에너지·금융 분야 종사자 자산에 제재

*'세컨더리 보이콧(북한과 거래한 제3국 기업·은행 제재)' 의무조항 아닌

잠정적 적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3172310335


◈한겨레《최고위도 공관위도 파행...여당 두쪽 낸 '박심 공천'》

[새누리 보복공천 후폭풍]


친박 최고위원들 별도 회의

원유철·서청원 등 5명만 모여

"김무성 대표 사과하라" 요구


김 "사과할 일 아니다" 맞받아

'오늘 최고위 논의' 타협 여지

비박계 일부선 의총 소집 요구


※최고위원회의 취소 둘러싼 친박·비박 갈등


[친박근혜계]


"김무성 대표가 최고위원회 정회 중에

(공관위원회의 의결을 보류하는) 기자회견을

한 것은 적절치 못했다. 사과를 해야 한다는

최고위원들의 공감대가 있었다."

원유철 원내대표

- - - - - - - - - - - - - - - - - - - - -

"(김무성 대표가)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좀

못한다. 어른스럽지 못하다."

김태호 최고위원


[비박근혜계]


"자기들끼리 간담회는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기자회견에 대해선) 사과할

일이 아니다."

김무성 대표

- - - - - - - - - - - - - - - - - - - - -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정무적 판단과

자의적 기준으로 잘못 결정한 지역의 공천

결과를 철회해야 한다. 의원총회 소집

요구 등 동지들의 뜻을 모아나가겠다."

김용태 의원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5508.html


◈한국《버티는 김무성...옥새 투쟁? 30시간의 법칙(30시간 이상 못 버티고 굴복) 재연?》

[與 공천 '막장 드라마']


"당 대표로서 당헌·당규 수호 의무"

친박 위원들 소집 최고위 무효 주장

공천장에 대표 날인 거부 예고


공관위, 주호영 재의 요구 거부

공천안도 재의결 가능성 높아

상황 반전될지 반신반의 분위기


"버스 지나간 뒤 손 흔드는 격"

김 대표 의지에도 '면피용' 시각

책임론 불거질 땐 퇴로 막힐 수도

http://www.hankookilbo.com/v/c7bcbb3479b8434992d1586dcf792286


◈부산《"공천 보류" 김무성에 靑·친박·공관위 '3중 압박'》

[새누리 '공천 후유증' 격화]


김 "8개 지역 공천안 보류"

친박 최고위원들 즉각 반발

김 대표 뺀 추인 시도 '무산'


비박계, 장외 여론전 주력

일부선 강경 대응 주문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112



■사회 TOP


◈조선《깜빡이만 켜도 보복운전 절반 줄인다》

갈데까지 간 도로 위 분노 <下>


보복운전 51%가 상대방의

진로변경·끼어들기 때문에 시작


가해 경험 있는 사람 대부분이

"非매너 운전에 사고 당할 뻔"


경찰, 피해자의 교통위반도

확인해 범칙금 부과하기로


※지난해 보복 운전 발생 원인 분석


진로변경·끼어들기 51.3%(140건)

경적·상향등 사용  27.1(74)

서행 운전           8.1(22)

급제동·난폭 운전   2.9(8)

기타               10.6(29)


자료: 경찰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8/2016031800150.html


◈중앙《미용실 날리고(친구 빚 보증) 정신병에 사기까지...'오뚜기 40대' 끝내》

[노인보다 많은 4050 고독사]3인의 가상 인터뷰


한강변서 스스로 목숨 끊은 42세 김씨

-보따리상·일용직하다 노숙 생활

-그래도 직업소개소 매일 찾아가

-그런데 명의 도용돼 1억 빚더미


서울 서소문 고가 밑서 발견 40세 오씨

-가난 떼려 대구서 홀로 서울 상경

-노숙하며 중국집 알하다 병 걸려

-일 못 구하고 술만 마시다 결국...


안산 해안가서 숨진 대졸 53세 황씨

-20대에 머리 다친 후 환청 들려

-회사 생활 못해 절도하다 교도소로

-좌판 장사하는 게 희망이었는데...


※해마다 무연고 사망자 늘고

지난해엔 4050이 43%

단위:명, ( )안은 비율, %


2011년  682

2012년  719

2013년  878

2014년 1008

2015년 1245

├40세 미만  남성  33 (2.7)│여성  17 (1.4)

├40~49세   남성 151(12.1)│여성  21 (1.6)

├50~59세   남성 332(26.6)│여성  36 (2.9)

├60~64세   남성 147(11.8)│여성  16 (1.3)

├65세 이상  남성 260(20.9)│여성 125(10.1)

└미상      107(8.6)


자료:더불어민주당 김춘진 의원실

http://news.joins.com/article/19742945


◈동아《"전관의 몰래 변론-퇴직공직자 로펌 유령영업(신고없이 활동), 형사처벌"》

변협, 67년만에 변호사법 개정안 마련...법무부에 제출


"現 과태료로는 법조비리 근절 한계

징역1년-벌금1000만원 이하로 강화"

'1년 수임제한 규정 위반'도 대상

일각 "변호사집단 이익만 대변" 지적


※대한변협의 변호사법 개정안 주요 내용

───────────────────────

*법조 비리 행태

'몰래 변론'하는 고위 검찰 출신 변호사


*현행

법원이나 수사기관에 변호인선임서 등을

제출하도록 하고 있음. 위반하면 징계


*개정안

징역 1년 이하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형사처벌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법조 비리 행태

법원, 검찰에서 퇴직한 변호사가 퇴직 전 근무한

곳에서 처리하는 사건을 1년 안에 수임하는 경우


*현행

퇴직 전 근무한 기관이 처리하는 사건을

1년간 수임할 수 없음. 위반하면 징계


*개정안

징역 1년 이하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형사처벌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법조 비리 행태

국세청, 공정위 등에서 근무했던 퇴직 공직자가

대형 로펌에서 '고문 영업'을 하는 경우


*현행

변호사 아닌 퇴직 공직자가 대형 로펌에

근무하는 경우 명단과 업무 내역을

신고하도록 의무화하고 이를 위반하면 징계


*개정안

징역 1년 이하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형사처벌 가능

───────────────────────

http://news.donga.com/3/all/20160318/77064824/1


◈경향《욕 하고 때려야 학대? 말도 폭력이 됩니다》

5살 어린아이 거짓말했다고

"너는 피노키오" "코가 길어졌구나"

놀리고 괴롭힌 유치원 선생님


법원 "정서적 아동학대"

아동기본권 포괄적 적용

잇단 벌금형 등 유죄 판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72219115&code=940301


◈한겨레《"개인청구권은 소멸" 전범논리 따르는 김앤장》

[전범기업 미쓰비시 대리한 '공룡 로펌']

상고이유서 보니


1965년 한일협정 내용 강조

'개인청구권 소멸 안됐다'는

대법원 판결은 "위법" 주장

"배상 요청은 국가신뢰 낮춰"

일본 주장대로 노골적 변호


※김앤장 상고이유서 중 주요 변론


"한일청구권협정으로 개인 청구권까지 소멸되지 않았다'는 대법

판결(2012년)은 위법하다"


"(패소 확정판결한) 일본 판결의 승인을 거부한 것은 일본과 한국

법원 간 심각한 사법분쟁 초래한다."


"피해자들에게 충분한 보상 없는 점 안타깝지만, 법원이 조약을

무시하고 일방적 판단 할 수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5631.html


◈한국《광화문 콘서트홀, 첫 삽 뜰 수 있을까》


서울시, 세종로공원에 건립 추진

"클래식 전용관 강남에만 있어"


정부·경찰, 교통 혼잡 예상 난색

"집회의 구심점...수요 예측 필요"

서울역 고가 철거 논란 재연 우려


문화단체 "수호 기념탑 보존해야"

시민도 부정적 여론이 다소 많아


세종로공원

(서울시 클래식 콘서트홀 예정 부지)


*근처 주요 시설

-조선어학회 한말글 수호 기념탑

-외교부

-세종문화회관

-정부서울청사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주한미국대사관

-경복궁

-광화문

-광화문역

http://www.hankookilbo.com/v/8579edbde6644922a23bd6e74237022a


◈부산《'학교주관구매' 교복 공급 지연에 학생 울고》

부산, 대량 제작 안 돼

7곳 아직도 교복 못 받고

13곳은 6월부터 착용 결정

사복비 부담 학부모 분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126



■국제 TOP


◈조선《부패 혐의 룰라(前 대통령), 수석장관으로 취임...브라질 발칵》

탄핵 위기 몰린 호세프 대통령, 정국 타개 위해 승부수

두 사람의 '방탄 입각' 거래 감청돼...反정부시위 격화

브라질 법원은 취임식 직후 장관 임명 효력정지 명령


※대립하는 브라질 정치 세력


[집권 세력]


노동자당(호세프 대통령과 룰라 전 대통령)

2003년부터 14년째 집권

룰라 입각으로 정국 주도권 장악 시도

- - - - - - - - - - - - - - - - - - - - -

노동계·빈곤층(룰라 키즈)

룰라 정권의 복지정책 수혜

경기 침체로 지지 이탈 가능성


[반대 세력]


브라질사회민주당 등 야권

"룰라 구속 막으려는 술수" 비판

호세프 대통령 탄핵 재개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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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재계

시민단체 등 주도로 반정부 시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8/2016031800244.html


◈중앙《수석장관 룰라(브라질 전 대통령) 뒤에 숨어, 탄핵 위기 넘기려는 호세프(현 대통령)

[브라질 혼돈 정국 돌파 카드]


호황기 이끌었던 룰라 입각시켜

경기 침체 타개로 국면 전환 노려


둘의 통화 녹취록 폭로돼 민심 악화

언론 "룰라 부패 수사 보호막 치나"

야당 "비도덕적 협력"...시위 격화

http://news.joins.com/article/19742922


◈동아《中관영언론 "트럼프는 입 싼 광대"...日도 트럼프 공포증》

美대선 트럼프 열풍에 우려 확산


中, 트럼프의 反중국 발언에 반격

"美 보호주의 확대, 양국관계 먹구름"


日, 미일안보조약-TPP 비판 경계감

아베 "정책조언 브레인 찾아라"


트럼프, 당내 반대세력에 경고장

"내가 후보 안되면 폭동 일어날것"

http://news.donga.com/3/all/20160318/77065023/1


◈경향《장관으로 돌아온 룰라

부활할까 추락할까》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도울 '권력 서열 2위' 국정 복귀

비리 연루 기소 피할 '꼼수' 비판...민심 수습 쉽지 않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171722281


◈한겨레《흠집난 룰라의 복귀...사실상 섭정 예고》

5년만에 브라질 수석장관으로

부패혐의 따른 기소 피하고

탄핵위기 대통령 구하기 포석

대통령 역할 대행 전망 나와

야권·연립정당, 입각 거센 비판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5536.html


◈한국《지도부 "대타 찾아라" vs 트럼프 "폭동 날 것"》

美 공화 내분 점입가경


경선 불참자도 중재전대 후보 가능

베이너 前 의장 "라이언 지명 원해"

라이언 "그럴 일 없을 것" 일축


크루즈, 루비오 측 흡수 가능성 낮아

"트럼프, 42% 수준이면 과반 확보"

http://www.hankookilbo.com/v/e36c07bda1094d1ab1cb3a56e4c4fb6c


◈부산《'외화 벌이' 북한 노동자 국외 송출 차단》

오바마 대북 행정명령 발동

김정은 정권 자금줄 차단

北 거래 제3자도 제재 대상

광물 거래 등 포괄적 금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021



■경제 TOP


◈조선《美, 금리 전망치 (年 1.375%서 0.875%로) 0.5%p 낮춰...올해 2번만 올릴 듯》

연준, 금리 동결...상황 봐가며 인상 속도 조절하기로


"美내수 좋지만 세계경제 고려"

세계 증시 반등·달러 가치 하락


일부 전문가 "美경제도 흔들려

글로벌 침체는 핑계일 수도"


※미국 실업률과 경제 성장률


[미국 실업률]

2010년 9.6

2016년 4.9%


[미국 경제 성장률]

2010년 2.5

2016년 2.2


*실업률 2016년은 2월 기준. 경제성장률 2016년은 미 연방준비제도

전망치로 16일 2.4%에서 2.2%로 낮췄음


자료:미 연방준비제도, 한국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7/2016031703304.html


◈중앙《한미약품 기술 샀던 그, 이번엔 삼성(삼성바이오로직스) 찾아갔다》

[일라이 릴리 CEO 존 렉라이터 단독 인터뷰]


"열정·실력 보고 고른 한미와 협업 성공적"

현재 36개국 450개 기관과 신약 공동개발

"한국 제약기업 경쟁력 확인...파트너 늘릴 것"


※일라이 릴리와 존 렉라이터 회장=올해 설립 140주년을 맞은 매출 기준 글로벌 10위 제약 기업이다. 125개국에서 4만1000명의 직원이 일한다. 지난해 연매출 199억 달러(약 23조원)를 기록했다. 렉라이터 회장은 미국 하버드대 화학박사로 2008년부터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다.


※오픈 이노베이션=다른 기업 또는 연구기관들끼리 서로의 기술·아이디어를 사용하는 개방형 연구방법이다. 미국 버클리대의 헨리 체스브로 교수가 2003년 처음 제시한 개념이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42705


◈동아《美 금리인상 속도조절...원-달러 환율 20원 폭락》

1173원...4년6개월만에 최대폭


美기준금리 동결...달러 약세로

연내인상, 최대 4차례→2차례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반영한듯


코스피 올해 첫 장중 2,000 돌파

환율 1160원대 안팎 하락 전망

일각 "韓銀 금리 낮출 여력 생겨"


※올해 원-달러 환율 추이 단위: 원

자료: 한국은행


1월

4일  1187.7중국 증시 폭락 및 거래 중단

6일  1197.9북한 4차 핵실험

7일  1200.6중국 증시 폭락 및 거래 중단

20일 1214.0홍콩 증시 급락

29일 1199.1일본 첫 마이너스 금리

2월

11일 1202.57일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

19일 1234.4외환당국 구두 개입

25일 1238.8연중 최고점

3월

10일 1203.5한국은행 기준금리 동결

17일 1173.3미국 기준금리 동결

http://news.donga.com/3/all/20160318/77064155/1


◈경향《미국 '나 홀로 금리 인상' 없었다...코스피, 모처럼 2000 노크》

옐런 연준 의장 "올해 두 차례만 올려야"...연초 "네 번"서 조정

일본·유럽 양적완화와 보조 맞춘 듯...원·달러 환율 20원 '급락'


※올해 코스피지수 추이

(자료:금융투자협회)


1월4일  1918.76(개장 첫날)

2월12일 1835.28(올해 최저점)

3월17일 1987.99(FOMC 금리 동결)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72213025&code=920301&med=khan


◈한겨레《'낙수효과' 더 떨어지는 삼성전자》

삼성은 돈 벌어도 협력업체 영업이익률은 내리막길


지난해 영업이익 13.16%로 반등

협력업체는 6.83%로 더 떨어져


베트남 생산·해외부품 공급 늘려

생산유발효과 업종 평균에 미달

성장기대 분야도 고용 효과 한계

중기 육성·동반성장 정책 나와야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생산·고용유발계수

자료: 홍장표 부경대 교수(경제학), 장지상 경북대 교수(경제통상학)의

'대기업 성장의 국민경제 파급효과' 논문(2011년 기준)


[생산유발계수]

삼성전자  1.289

LG전자    1.294

업종 평균 1.712


[고용유발계수]

삼성전자  1.339

LG전자    1.800

업종 평균 3.900


*생산유발계수: 원청업체에서 생산 1을 일으켰을 때 이후 협력기업에까지 미치는 생산 유발 효과 지수

*고용유발계수: 취업유발계수라고도 하며 원청업체 매출 10억원에 따른 고용 발생 지수


삼성전자와 1차 협력업체 영업이익률

자료: 와이즈에프엔 (단위: %)


[삼성전자]

2013년 16.09

2014년 12.14

2015년 13.16


[1차 협력업체]

2013년  9.09

2014년  7.41

2015년  6.63


15개 삼성전자 협력업체: 파트론, 비에이치, 우주일렉트로,

이녹스, 아모텍, 솔브레인, 원익IPS, 성우전자, 캠시스, 대덕전자,

혜성옵틱스, 한양이엔지, 세보엠이씨, GST, 테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5593.html


◈한국《'무제한 요금제' 피해자에 데이터 보상...이통3사 면죄부 논란》

과장광고에 3200만명 가입 피해

공정위, 동의의결제 첫 적용

피해보상안 확정 땐 처벌 면해

가입자 "보상 너무 빈약" 반발


※누구에게 어떤 보상이 제공되나


[대상]

2013·14년~2015년 10월

LTE 데이터무제한 요금제 사용자

(736만명)

──────────↓──────────

[보상 내용]

무료 데이터 쿠폰 지급

(광고기간 가입자 2GB, 이후 가입자 1GB,

타인 양도 가능)


[대상]

음성 무제한 요금제 가입 후

부가·영상통화 서비스 추가 요금 낸 사용자

(2,508만명)

──────────↓──────────

[보상 내용]

부가·영상 통화 제공

(광고기간 가입자 60분, 이후 가입자 30분)

- - - - - - - - - - - - - - - - - - - - -

음성·문자 초과 사용량 요금 환불

(LG유플러스 제외)


*3월 18일~4월 26일 소비자 등의 의견 수렴 이후 최종안 확정 예정

*통신사, 가입 요금제에 따라 보상 내용에 차이가 있음

*통신사 변경 소비자는 기존 통신사에 신청하면 현 가입 통신사 통해 보상


자료:공정거래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51b5e9ba66ce41d89513198feb07e936


◈부산《패션·기능·소재 특화...세계 시장 도전》

부산시 '신발 명품화 사업'

도레미 등 5개 브랜드 선정

제품당 개발비 3억 지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095

신고
10년국고채금리, 19대국회, 1단추진체, 30달러, 60대남성, G2, HL7555, ICBM, MD, OS업그레이드, PK, S&T모티브, 각막, , 개성공단, 경고사격, 경기둔화, 경기침체, 경제, 경제압박카드, 경찰,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고위험, 고층건물, 고층아파트, 공정거래법, 공짜폰, 공화당, 광명성호, 구급대, 구형폰, 국제유가, 국토교통부, 국토부, 글로벌금융시장, 금융자본, 기아차, 기체굉음, 김정은, 김정일, 김해, 김현기, 김홍수, 남한, 넥센타이어, 노동미사일, 노점상단속, 뇌사, 뉴햄프셔, 닛케이지수, 다변화, 다자제재, 단말기, 대국민소통, 대기권재진입기술, 대륙간탄도미사일, 대만남부강진, 대법원, 대북제재, 대화,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발, 도쿄증시, 동북아, 동상이몽, 뒤통수, 로켓, 마이너스금리, 마코 루비오, 무소속, 미국, 미국국채, 미국대선, 미국대선경선, 미국본토, 미사일, 미의회, 미중관계, 민심, 민주당, 박근혜, 반중감정, 방임, 백악관,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법정, 보안, 부산지방법원, 부산지법, 부실공사, 부실점검, 부품업체, 북한, 북한미사일사태, 북핵, 불능론, 브레이크, 비공식업체, 빌 클린턴, 사거리, 사드, 사정권, 사회주의, 산화제, 새누리당, 설연휴, 성차별적선거운동, 소형화, 수의, 스마트폰, 승강기, 시진핑, 시카고대, 신냉전, 실망감, 심장마비, 심폐소생술, 아베 신조, 아수라장, 아이폰, 아칸소주, 안보,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알뜰폰, 애플, 애플AS논란, 양자제재, 어르신, 에러53, 엔화, 엘리베이터, 여당, 여당심판론, 여야, 연쇄통화,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예술작품, 완성차업체, 외환보유고, 왼쪽, 요금폭탄, 우려, 운반체, 월가, 위안화, 위약금, 유감, 유세장, 유엔, 유임, 유혈충돌, 은평경찰서, 은하3호, 응급대처, 응급처치, 인공위성, 인재등용,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일본, 일본주가폭락, 일용직, 자동제세동기, 자동차회사, 자폭, 장거리미사일, 장기기증, 장례식, 저가항공, 저비용항공사, 전화통화, 정부지원금, 정치불신, 정치신인, 정치혁명, 좌파, 중국, 중국외환보유액, 지역퇴보, 지진, 지하철계단, 진에어, 질병관리본부, 축포, 춘절, 출입문결함, 탄도미사일, 테드 크루즈, 통일부, 투기과세, 특강, 하드웨어, 한국방위, 한미일, 한반도, 한중관계, 핵무기, 핵탄두, 헤지펀드, 현대차, 현역의원, 현장도착시간, 홈버튼터치ID, 홍용표, 홍콩, 홍콩독립, 회의론, 회항,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10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장거리 核' 김정은 막을 브레이크가 없다》

[NEWS&VIEW]


1만2000㎞급 미사일 발사 성공

핵무기 운반체 능력 안정화 이뤄


대기권 재진입·핵탄두 소형화

과제 풀면 ICBM 완성 시간문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0/2016021000142.html


◈중앙《북 핵·미사일 도발에도, 시진핑 안 변했다》

중국, 북 미사일엔 "유감" 남 사드엔 "깊은 우려"

사드에 더 민감...미국의 한반도 전력 증가 경계

시, 박 대통령과 통화선 "핵·혼란 안 돼" 2개 불능론

http://news.joins.com/article/19547440


◈동아《김정은의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한반드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뇌관 터뜨리다》

[뉴스분]


北 장거리미사일 발사에 오바마 '한국과 사드 협의' 공식화

中 공개적 반발, G2 갈등의 핵으로...동북아 안보정세 요동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0/76372726/1


◈서울《한·미·일 "안보리와 별도로 양자·다자 대북 제재"》

北 장거리 미사일 발사 이틀 만에

朴대통령, 미·일 정상과 연쇄통화

오바마, 사드 배치 첫 공식 언급

홍용표 "개성공단 포함 모든 조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0001004


◈매일경제《朴, 美·日정상과 연쇄통화...對北제재 착수》

안보리 제재와 별도로 '北미사일 대응' 시동...美 "北, 이동형 ICBM 배치 돌입"

http://news.mk.co.kr/newsRead.php?no=110527&year=2016


◈한국경제《중국 미스터리》

核 이어 미사일, 김정은 잇단 도발...뒤통수 맞았나, 방임했나


北경제 압박카드 충분한데

"대화로 해결" 되풀이

중국 역할에 회의론 확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967821


◈부산《'진에어 사고기' 한 달 만에 또 회항》

6일 김해 이륙한 HL7555

기체 굉음에 인천공항으로

출입문 결함 동일 항공기

진에어 "지난달 점검 마쳐"

국토부 부실 점검 도마 위로


진에어 HL7555에

대체 무슨 일이?


▶2015년 12월 30일

김포~제주 노선 운항 중 '전방 좌측 출입문 경고등' 켜졌지만

운항 강행(정비 이월)


▶2016년 1월 3일

필리핀 세부 막탄공항에서 부산 김해공항으로 오다

출입문 이상으로 회항


▶2016년 1월 4일~2월 6일

김포~제주, 부산~오사카 노선 등 30여 차례 운항


▶2016년 1월 28일

국토부 "지난해 12월 30일 '경첩 부품' 결함 적발"


▶2016년 2월 6일

김해에서 세부로 가다 엔진 결함으로 인천으로 회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0000081



■정치 TOP


◈조선《北, 2개(①핵탄두 소형화 ②대기권 재진입)만 해결하면...美백악관까지 核탄두 쏠 수 있다》

[北 미사일 발사 파장]


사거리 1만2000㎞로 늘어

美본토 대부분이 사정권에

로켓 기술 신뢰성 높아져


軍 "北, 미사일용 산화제 사용

위성 아닌 탄도 미사일 시험"

1단 로켓은 회수 못하게 자폭


대기권 재진입때 7000도 고열

견디는 기술 보유 여부 불확실


※북한 장거리 미사일(광명성호) 비행궤도 분석


7일 오전 9시30분 발사

북한시각 오전 9시


9시32분

1단 로켓 분리

(동창리에서 거리 300㎞)

-분리 직후 폭발

1단 낙하위치(410㎞)

270여 개 파편 낙하

*우리軍 회수 방지 위해 의도적 폭파 추정


9시33분43초

위성덮개(페어링) 분리

-위성덮개 낙하위치(740㎞)

제주도 남서쪽 해상


9시36분

2단 로켓 분리 후

우리 이지스함 레이더에서 사라져(790㎞)

-2단 낙하위치(2380㎞ 추정)

필리핀 루손섬 동쪽 해상


3단 로켓 분리

9시39분46초 탑재체(위성) 우주 궤도 진입(북한 주장)


[성능] '은하3호'와 유사 (2012년 12월 발사)


탑재 중량   200㎏(추정)

- - - - - - - - - - - - - - - - - - - - - -

최대사거리  최대탑재 중량 500㎏ 기준사거리

            1만2000㎞ 추정(미 전역 사정권)

- - - - - - - - - - - - - - - - - - - - - -

-자세제어·단(段)분리 등 기술 수준 높아

탄두 소형화·재진입 기술만 남아


[북한 탄도미사일 사거리]


스커드             300~500㎞

노동               1300㎞

무수단             3000㎞ 이상

대포동 2호         6700㎞

은하 3호·광명성호 1만2000㎞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0/2016021000171.html


◈중앙《박 대통령, 오바마·아베 연쇄 통화...한·미·일 vs 중 신(新)냉전》

[북 장거리미사일 도발]후폭풍


한·미·일 "안보리와 별도 다자 제재"

오바마 "한국 방위 흔들림 없을 것"

아베 "사드 배치 논의 지지" 밝혀


북, 한·중 정상 통화 36시간 뒤 발사

전문가 "미·중 균열 틈 파고들어"


※북 미사일 발사 시간대별 상황


[1] 7일 오전 9시30분

북, 장거리 로켓(미사일)

발사(서해 동창리 발사대)


[2] 오전 9시31분2초

공군 공중조기경보통제

(피스아이) 첫 탐지


[3] 9시31분7초

이지스 세종대왕함(SPY-1D)

레이더 탐지


[4] 9시32분

1단 추진체가 분리되면서

서해 장산곶 서방에서 폭발해

270여 개 파편으로 낙하

(동창리로부터 410㎞ 지점)


[5] 9시36분

페어링(덮개) 분리되면서 낙하.

동창리로부터 791㎞ 지점

└페어링(덮개)


직경 1m25㎝

길이 1m95㎝(머리 85㎝│몸통 1m10㎝)


[6] 2단 추진체

동창리로부터 2380㎞

떨어진 지점에 낙하 추정


[7] 9시39분46초(발사 586초)

궤도진입 성공(북 주장). 궤도 경사각 97.4도

근지점 고도 494.6㎞ 원지점 고도 500㎞

극궤도 돌고 있음. 주기 94분24초


자료:국방부


※미사일 발사 이후 대응


7일

*오전 10시30분 박근혜 대통령,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소집

*오후 3시 .... -한·미 공동 국방부 브리핑 "사드 한반도 배치 논의 공식화"

               -국회 정보위원회 긴급 보고

*오후 4시 .... 국회 국방위원회 긴급 보고(규탄 결의안 채택 불발)


8일

오전 1시(한국시간)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 소집. 규탄 성명 발표


9일

오전

박 대통령, 오바마 미 대통령과 아베 일 총리와 연쇄 통화


10일

오전

국회, 규탄 결의문 채택 위한 '원포인트' 본회의 예정

http://news.joins.com/article/19547438


◈동아《하드웨어는 은하3호(2012년 12월 발사) 복사판...무게 늘리고(탑재위성 200㎏ 추정...4년전의 2배) 기술 정교화》

[北 장거리미사일 발사]미사일 정체는


노동미사일 4개 합친 1단추진체

한국측 회수 막으려 낙하중 '자폭'


'광명성' 명칭, 김정일 생일 축포用

軍, 790㎞ 이후 추적 실패 논란도


※북한 장거리 미사일 광명성호의 시간대별 발사 상황


2월 7일

오전 9시 30분

북한, 평안북도 동창리 발사장에서

장거리 미사일 광명성호 발사


9시 31분 2초

공군 조기경보통제기(피스아이) 최초 포착


9시 31분 7초

해군 이지스함(세종대왕함) 북 장거리 미사일 궤도 탐지


9시 32분 - 1단 분리

북 장거리 미사일 1단 추진체 분리,

장산곶 서해상에서 폭발 후 270여 개 조각으로

분리돼 낙하


9시 33분 - 위성덮개 분리

북 장거리 미사일 위성보호덮개

(페어링) 분리 낙하(동창리에서 740㎞)


9시 36분 - 2단 분리 - 3단 분리 → 인공위성 광명성 4호

제주 서남방 해상에서 이지스함

레이더망에서 사라짐

└2단 추진체는 필리핀 루손 섬 동쪽 해상에

낙하 추정(동창리로부터 2380㎞)


10시 30분

북, 낮 12시 30분에 중대 발표 예고


낮 12시 30분

북 조선중앙TV "광명성 4호 9시 39분 46초

(평양 시간 9시 9분 46초) 궤도진입 성공"


[인공위성 광명성 4호 궤도]


지구회전 주기 94분 24초

하루 4번 한반도 상공 통과


원고도 500㎞

근고도 494.6㎞


※북한 장거리 미사일 비교

크기와 외형 동일.


[2012년 은하 3호] [7일 발사 광명성호]

    발사대 50m   │    발사대 6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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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 탑재부                  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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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 추진부                 3.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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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 추진부(추력 20~30t)    9.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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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 추진부                             

(추력 120t 연소시간 120초)  1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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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약 설치 부위 │폭약 설치 부위(추정)

 1단 추진부 상단1단 추진부 상단     

                      │1단 추진부 중간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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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 미사일 엔진 4개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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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경                       2.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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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09/76372268/1


◈부산《"설 민심 우리 편" PK 주자들 동상이몽》


새누리 현역 의원

경제가 어려우니 잘 되게 해 달라는

주민들이 많았다. 북한 미사일 사태

는 여야가 뭉쳐 대처하고 대통령과

함께 좋은 정치 해 달라고 주문했다...


새누리 정치 신인

19대 국회에 대한 실망감, 정치 불신

이 극심했다. 이번 기회에 100% 다

바꿔서 젊고 참신한 인재들을 등용해야

한다는 게 압도적 민심이었다...


더민주

여당 의원이 지역에서 한 일 없다는

불만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경기 침체와 지역 퇴보를 가져온

여당을 이번에 심판하게 될 것이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0000073



■사회 TOP


◈조선《심장마비 올 때...고층 아파트일수록 고위험》

응급대처에 취약..."심폐 소생후 생존자, 10층 이상은 거의 드물어"


문제는 엘리베이터

-구급대 현장 도착 시간 걸리고

-승강기 작아 환자 업고 내려와

-응급처치 중단할 수밖에 없어


응급상황 발생땐...

-승강기 1층 대기시켜놓고

-자동제세동기 비치 의무화

-관리원에 심폐소생술 가르쳐야


아파트 층별 심장마비 발생 시

심폐 소생 후 사망 비율

*심폐 소생 후 심박동 되살아난 비율은 유사하지만,

이후 다시 심장이 멈춰 사망한 비율에서 차이


15층 이상 82%

10~14층   60%

6~9층     56%


※고층 아파트일수록 심장마비 발생 시

사망률이 높은 이유


병원 밖 심장마비 발생의 70%가 집에서 발생

구급대가 엘리베이터를 기다렸다가 타고 올라가는 시간 지체

승강기 내로 구급 카트 못 들어가 환자 이송 중 심폐 소생술 중단

아파트 단지 내 심장마비 치료용 전기 충격기 미비


※최근 고층 건물 증가 추세


[2014년]

31층 이상    1319개

21~30층   1만5127개


[2005년]

31층 이상  164개

21~30층   8241개


자료:경기도 응급의료 2015 시범사업·

문형준 순천향대 의대 교수팀·국토교통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0/2016021000119.html


◈중앙《간·각막 선물로 남기고 수의(壽衣)도 없이 떠난 천사》

[사건:텔링]장기기증자 슬픈 장례식


보증 잘못 서 일용직 된 60대 남성

지하철 계단서 굴러 뇌사 판정

쌓이는 병원비 부담에 장기기증


540만원 정부 지원금 장례 뒤 지급

국 한 그릇 대접할 비용 없는 가족

조문객도 없이 마지막 길 떠나보내


1 지난해 12월 14일 오후 응암역 승강장

계단에서 의식을 잃은 김씨 발견


2 뇌사 상태 지속되자 가족들, 병원 권유로

김씨의 장기를 기증키로 결정


3 정부 지원금 장례 뒤 지급되는 탓에

형편 어려운 유족은 빈소 못 차려


4 김씨는 평소 입던 옷만 가지고 세상과 작별


*서울 은평경찰서 형사팀과 질병관리본부 등을 취재한 내용을

당시 사건을 맡았던 김홍수(44) 경사의 시점으로 재구성한 기사입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47416


◈동아《공짜폰 유인...어르신 울리는 '요금폭탄' 사기》

구형-알뜰폰을 새 제품으로 속여

단말기값 빼가고 요금 2, 3배 부과

해약하려 하면 "위약금 내라" 횡포


※연령별 스마트폰 사용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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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2012년 1월│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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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    88%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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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    77%   │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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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    56%   │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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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    33%   │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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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이상│    13%   │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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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약 4915명에게

스마트폰 사용 여부 질문.


자료: 한국갤럽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0/76372393/1


◈부산《부산지법원장 이례적 유임 이유》

특강으로 시민 만나고

법정에 예술작품 걸고


"대국민 소통 활발한 노력"

대법원 구체적 언급 눈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0000084



■국제 TOP


◈조선《春節에 폭발한 홍콩 불만...경찰과 유혈충돌》


노점상 단속 반발이 격렬 시위로

홍콩독립 주장 단체 가세, 판 커져

아수라장 상황에 실탄 경고사격도


경찰 90명 부상...시위 54명 체포

"누적된 反中감정 폭발" 긴장 고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0/2016021000136.html


◈중앙《샌더스 26%P차 질주...급해진 클린턴 '아칸소(빌 클린턴 고향) 특공대' 동원》

[미 대선 경선 2라운드]

김현기 특파원의

뉴햄프셔 유세장 르포


빌 클린턴 대선 때 활약한 조직 띄워

"샌더스, 성차별적 선거운동" 비난

샌더스 유세장엔 40~60대 청중 늘어

루비오 "북한 위협적...MD 강화해야"


※뉴햄프셔주 여론조사 추이 단위: %


[민주당]


<2016년

1월 28~31일>

버니 샌더스   57

힐러리 클린턴 34


<2월 4~8일>

버니 샌더스   61

힐러리 클린턴 35


[공화당]


<2016년

1월 28~31일>

도널드 트럼프 29

테드 크루즈   13

마코 루비오   11


<2월 4~8일>

도널드 트럼프 31

마코 루비오   17

테드 크루즈   14


자료:CNN

http://news.joins.com/article/19547427


◈동아《대학때 사회주의 심취...美의회서 가장 왼쪽의 정치인》

美대선 '정치혁명 돌풍' 주역 샌더스는...


정치적 사고 형성기에 兄영향받고

'붉은 학교' 시카고대 편입하며

본격적인 사회주의자의 길 걸어


31세 정치 노크...40년 이상 "좌파"

투기과세 등 금융자본과 대립각

월가 "美 이끌기엔 부적합" 반발


※버니 샌더스가 걸어온 길


*1941년 미국 뉴욕 브루클린 유대인 서민 가정에서 출생.

조부모와 아버지 친척들, 홀로코스트에서 희생됨


*1964년 시카고대 정치학과 졸업. 이후 사회주의적

시오니스트 운동인 '영 가드'의 게스트 자격으로 이스라엘 키부츠 방문


*1966년 첫째 부인과 이혼. 28세 때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들 레비 샌더스를 낳음. 현재 부인 제인 샌더스와 47세에 재혼


*1981년 버몬트 주 벌링턴 시장으로 당선되기 전까지

목수, 다큐멘터리 감독, 기고가 등으로 어렵게 생활


*1991~2007년 버몬트 주 하원의원으로 활동하며 이라크전에 반대


*2007년~ 버몬트 주 무소속 상원의원. 2010년 말 부자 감세안 통과를

비판하는 8시간 37분간의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 진행 방해) 연설로 화제


*2015년 11월 민주당 입당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0/76372628/1


◈부산《대만 남부 강진 나흘째 41명 사망》

부실 의혹 빌딩 39명 희생

103명 실종, 사망자 늘 듯

중국 등지에도 지진 잇따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0000018



■경제 TOP


◈조선《中國이 보유한 달러, 가파르게 줄어든다》

中외환보유액 3년8개월만에 최저

헤지펀드의 위안화 공격 막으려

달러 팔고 위안화 사들인 때문

미국 국채까지 내다판다면

글로벌 금융시장 혼란올 수도


※중국 외환보유액


2014년

1월 3조8666억

6월 3조9932억

2016년

1월 3조2309억달러


자료:중국 국가외환관리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9/2016020901706.html


◈중앙《아이폰, 비공식업체서 홈버튼 수리 땐 먹통》

[애플 AS 논란]


OS 업그레이드 중 '에러 53' 속출

폰 사용 차단, 사진 등 복구 불가능


애플 "보안 목적" 사전 공지 안 해

"제한 지나쳐 공정거래법 위반 소지"


※홈버튼 터치ID=애플이 아이폰5S부터 홈버튼에 장착한 지문인식 센서다. 지문인식 기능을 이용해 잠금을 해제할 수 있고 결제서비스인 '애플 페이'로 물건 값을 결제할 수도 있다. 터치ID와 홈버튼을 비공식 AS업체에서 수리한 후 'iOS9'로 업그레이드하면 아이폰 사용이 차단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47395


◈동아《국제유가 (배럴당) 30달러 또 붕괴...日주가 5.4% 폭락》


경기둔화 우려에 美-유럽 주가 하락

도쿄증시 개장초부터 맥 못춰


돈 몰려든 엔화가치 치솟고

日 10년국고채금리 첫 마이너스


※세계 주요 증시 등락률   단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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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등락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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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케이평균주가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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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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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FTSE100지수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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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CAC40지수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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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DAX지수             │-3.30      

───────────────────

8일(현지 시간) 기준. 일본은 9일 기준.


자료: 블룸버그

http://news.donga.com/3/all/20160210/76372650/1


◈부산《자동차 회사보다 부품 업체가 '남는 장사'》

S&T모티브 영업이익률 10%

넥센타이어도 12.2% 기록

현대·기아차 실적 앞질러

기술·판로 다변화로 성장세


국내 주요 완성차 및 부품 업체 지난해 실적

(단위:원, 괄호 안은 전년 대비 증감)


    업체    │         매출액        │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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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91조 9천587억 (△3.0%) │6조 3천579억 (▽15.8%)│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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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   │49조 5천214억 (△5.1%) │2조 3천543억 (▽8.5%) │    4.8%   

─────────────────────────────────────

 현대모비스 │  36조품197억 (△2.5%) │2조 9천346억 (▽6.6%) │    8.1%   

─────────────────────────────────────

  S&T모티브 │ 1조 2천105억 (△10.1%)│    1천231억 (△78.4%)│   10.2%   

─────────────────────────────────────

 한국타이어 │ 6조 4천460억 (▽3.5%) │    8천840억 (▽14.3%)│   13.7%   

─────────────────────────────────────

 넥센타이어 │ 1조 8천375억 (△4.5%) │    2천249억 (△7.8%) │   12.2%   

─────────────────────────────────────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0000033

신고
20대총선, 4.13총선, 4중과세, BIFF, CJ, DTI, is, 가계부채, 가계빚, 간선제, 거치기간, 겨울서핑, 결혼, 경기도, 경성대, 경제법, 경제수장, 경제위기, 경제활성화법, 공공재, 공천, 과세, 교수연합회, 교토기업, 구글, 국가비상사태, 국가지도자, 국립대총장직선제폐지, 국정스트레스, 국회, 국회의장, 규제완화, 금리인상, 김영선, 깜깜이선거, 난민정책, 남중국해, 노동개혁, 노동법, 노무현, 뉴욕, 다자녀혜택, 대만, 대출, 대통령, 대학자율성, 독일, 독재, 드론택배, 메르켈, 명예퇴직, 명퇴, 문재인, 문학진, 미국, 미혼, 민경욱, 민사소송, 민생법, 민주적경제, 민현주, 박근혜, 박진, 백원우, 범야권, 베인앤컴퍼니, 복직, 부산,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시, 분구지역, 불황, 비상상황, 새정치민주연합, 샤오미, 서대문갑, 서울지하철역, 선거구획정, 선거법, 성장모델, 세계경제, 세금, 세종시, 수도권, 수도권신도시, 수명, 수소차, 수술, 수익성, 수퍼엘니뇨, 순다르 피차이, 순회여론전, 스키장, 아베 신조, 아이디어, 안철수, 야당, 약탈, 역명병기, 연말, 연말정산, 연준, 영업이익률, 예비후보, 오세훈, 우상호, 월권, 유도탄장착구축함, 유승민, 육아휴직, 이상고온, 이성헌, 이슬람국가, 이용관, 이재현, 인공지능, 인력감축, 인천, 일반음식점, 일본, 일본기업, 입법권, 자기정치, 자율주행차, 자카트, 재벌, 쟁점법안, 저출산, 전략특구, 전세금, 전시, 정년연장, 정무수석, 정세균, 정의화, 정치신인, 제로금리, 종로, 주거, 주택담보대출, 주택시장, 중국, 중국산, 중도금대출, 지방자치단체, 지자체, 직권상정, 집단대출, 집장만, 차명진, 창조경제, 청소년음주단속, 청약우선권, 청약저축, 청와대, 체크카드, 총리, 총수범죄, 탄력근무제, 탈당, 테러방지법, 테크차이나, 통화정책, 퇴직연금세액공제, 튠랜드, 파기환송심, 한국경제, 항생제, 행복도시, 행복주택, 행정부거수기, 행정소송, 행정중심복합도시, 혁신창업, 현금영수증, 현기환, 현역의원, 호랑이, 화웨이



[2015년 12월16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한국경제는 한겨울 이빨 빠진 호랑이"》

한국경제 위기 경보 <下>


전직 경제首長 10명 모두

"글로벌 경제 혹한 오는데

기존 성장모델은 수명 다해

진통제 처방으론 못 버틴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6/2015121600394.html


◈중앙《"집 걱정 없으면 애 낳겠다"》

[인구 5000만 지키자]

2030세대 1124명 조사


결혼·출산 최대 걸림돌 주거

육아 위한 탄력근무제 희망

미혼은 주택·일자리 순 꼽아


"애 낳으면 1년 주거비 지원

저출산 파격적 대책 필요"


※결혼 안 하고 애 안 낳고 왜


당장 결혼 생각 없는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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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마련할 엄두 안 나 결혼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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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복(30·공공기관 근무)씨


아이 없는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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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취 중요. 아이 낳을 생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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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진(34·컨설팅사 대표)

제즈리얼 그래함(41·성균관대 교수) 부부


아이 하나인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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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어린이집 많아지면 둘째 고려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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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민(33·회사원)·윤재희(32·전 미술강사)씨 부부

http://news.joins.com/article/19254522?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불황속 정년연장...명퇴 칼바람으로》

내년 300인 이상 사업장 의무도입

경기침체로 고용부담 커진 기업들

인력감축에 60세 연장 실효성 반감

임금체계 개편 등 철저한 준비 절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16/75386204/1


◈경향《세종시 3년...'행복'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는 지금 행복한가》


1단계 건설사업 계획 올해 완료

허허벌판서 '인구 20만' 고성장


기반시설 낙후된 구도심 박탈감

행정 비효율 논란 등 '남은 과제'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152316485&code=920100&med=khan


◈한겨레《청와대, 국회의장에 법안처리 압박...입법권 침해 논란》


정무수석이 정 의장 만나

"선거법만 처리 납득 안돼

노동·경제법 먼저 통과시켜라"


대통령 관심법안 처리 주문

정 의장은 직권상정 불가 뜻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22053.html


◈한국《"文·安 자꾸 부산 오는데, 고마 됐다 캐라"》

안철수 탈당 이후 부산 민심은


"安, 대선도 탈당도 뒷걸음질" 싸늘

"盧처럼 지더라도 자기 정치" 주문

"문재인 영도 나오면 찍어줄 것 같나"


정당 선호도는 범야권이 9%P 앞서

http://www.hankookilbo.com/v/eb42eb2103614a78bf5c02be4a1afd86


◈서울《靑 "민생법 직권상정 처리해야"》

노동개혁·경제활성화법 등 대상

정의화 국회의장에게 공개 촉구

입법 수장에 직접 요청 '이례적'

선거법만 처리 땐 법안표류 우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16001009


◈세계《美 금리인상 D-1

숨죽인 세계경제》

연준 0.25~0.5% 인상 예상

'제로 금리' 7년 만에 막내려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촉각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15/20151215003716.html


◈국민《朴의 초강수...입법수장에 직접 촉구》

[靑 "선거법보다 노동·경제·테러방지법 먼저 직권상정 해달라"]


현기환 수석, 鄭 의장에 전달

"국회의원 밥그릇에만 관심"


일각 "靑, 국회 고유 권한

입법권 침해 아니냐" 논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59552&code=11121600&sid1=pol


◈매일경제《일본의 거침없는 규제완화...한국은?》

세계 첫 드론택배 건의 한달만에 전략특구 지정


아베 "지자체·사업자 제안땐 앞으로도 바로 대응"


※일본 드론택배 세계 첫 상용화


[실시 지역] 지바시 마쿠하리신도심 등

[배달 품목] 의약품(처방약) 생필품

[서비스 업체] 아마존 등

[서비스 개시] 3년 내 세계 첫 실시 목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183280


《2년6월 실형 '쇼크'》

이재현회장 파기환송심


CJ "재상고할 것"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183289


◈한국경제《잘나가는 일본기업

더 잘나가는 교토기업》

강력한 리더십...혁신 주도

시장 변화에 신속한 대응

실적 증가 日 평균의 2배


※높은 수익성 자랑하는 교토 기업

(단위:%)


무라타제작소 24.9

12.4

일본전산 10.6

와코루홀딩스 9.2

도쿄증권거래소 1부 제조업 평균 7.0


*올 4~9월 영업이익률 기준

자료:대신증권, 블룸버그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1524141&intype=1


◈부산《BIFF '20년 명성' 결국 무너지나》


부산시, 집행위에 초강수

이용관 위원장 검찰 고발


"수차례 위원장 퇴진 요구"

BIFF도 폭로 성명 '맞불'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6000059



■정치 TOP


◈조선《靑, 戰時 준하는 사태로 보나...朴대통령, 鄭의장에 "노력해달라"》

노동법 등 직권상정 요구


의장 "선거구 합의 불발 땐

선거법 직권상정해 처리"


靑 "선거법만 처리하는 건

의원 밥그릇만 관심있는 것"


野 "이런 게 바로 독재"

전문가들 "쟁점법안 처리는

비상상황으로 보기 어렵다"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6/2015121600241.html


◈중앙《명함 돌리니 "어디 출마하세요" "저도 몰라요"》

[선거구 공백이 낳은 황당 풍경]

현장에서│정치 신인들 울화통


선거구 미정, 지역구 표시 못 해

총선 예비후보 등록 시작됐지만

집에 사무소 열고 현수막도 포기

"현역 의원은 의정보고서로 홍보

우린 수갑 채운 채 권투하는 격"

http://news.joins.com/article/19254515?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청와대의 입(민경욱 前 靑대변인) vs 유승민 측근(민현주 의원), 인천 분구지역서 공천경쟁》

막 오른 4·13 총선 [예비후보 등록 첫날]

최대 10석 늘어날 승부처 수도권


종로에 與 오세훈-박진 출사표

野중진 정세균 대항마 누굴지 주목


'숙명의 라이벌' 우상호-이성헌

서대문갑서 5번째 격돌 가능성


차명진 김영선 백원우 문학진 등

경기 전직의원들 '리턴매치' 도전

http://news.donga.com/3/all/20151216/75385802/1


◈경향《부산 간 안철수 "수술 필요한데 항생제 처방" 새정치 작심 비판》

"수구보수 아니면 손잡아" 등 인물영입 '3원칙' 공개

순회여론전 첫 행선지로 부산행...정치 세력화 시동

"새정치, 평생 야당만 하기로 작정...냄비 속 개구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152251185


◈한겨레《청와대의 월권...야당 설득 없이 국회수장에 입법 주문》

[청와대, 국회의장에 직권상정 압박]


여야 협상 교착상태 빠지자

노동법 등 쟁점법안 폐기 우려


'경제 위기' '국가 비상사태론' 펴며

정 의장에 직권상정 몰아붙여

"국회를 행정부 거수기 취급" 비판


※국회의장에게 직권상정 압박하는 청와대·여당 발언


"선거법만 직권상정하는 건 국회의원들 밥그릇에만 관심있는 것." 15일 국회의장 면담

현기환

청와대 정무수석


"노동 5법이 통과되지 않으면 경제위기가 어떻게 진행돼 폭발할지 알 수 없다. 지금은 전시에 준하는 비상사태다. 의회주의를 살려낼 의무가 의장에게 있다." 14일 최고위원회의

이인제

새누리당 최고위원


"새정치민주연합의 내분이 국회 비상사태로 접어들고 국회 비상사태가 국가 비상사태로 되기 일보직전이다." 14일 의원총회

원유철

원내대표


"현 상황은 과거 외환위기와 유사하다. 경제위기를 막기 위한 차원에서 의장의 직권상정은 타당성이 인정될 것이다. 국회가 안하면 정부가 재정경제긴급명령 하지 않을까 우려된다." 14일 국회의장-여당 원내지도부 면담

조원진

원내수석부대표


"야당의 내홍 쓰나미에 선거구 획정과 12월 임시국회가 모두 쓸려가고 있다. 국회가 선거권 침해하는 비상사태가 눈앞에 닥쳤다. 국회의장은 12월2일 합의문을 근거로 직권상정 결단해야 한다." 15일 원내대책회의

김정훈

정책위의장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22051.html


◈한국《하루가 아쉬운데 링도 룰도 없어...'깜깜이 선거'에 갈팡질팡》

[20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 시작]


선거구 획정 땐 60여곳 조정 불가피

재등록·사무소 이전도 배제 못해


신인들 "일단 얼굴 알려야..." 발동동

인지도 높은 거물 신인은 여유만만


혼란 빠진 野 등록률 與의 절반 불과

http://www.hankookilbo.com/v/349823904f244385b84e27cb2c56ef05


◈부산《평행선만 달린 '선거구 획정' 결국 '직권상정' 수순 밟나》


국회의장·여야 지도부 담판 결렬

정의화 오늘 오전 기자간담회

연말까지 심사 불발 땐 강행 의지


청와대, 핵심법안 처리 간곡 요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6000081



■사회 TOP


◈조선《연말 청소년 음주단속, 비상걸린 식당들》

아빠가 따라준 맥주 高3 아들이 마셨다고...직장회식에 미성년자 1명 끼었다고 걸려


단속된 73%가 일반음식점

어른 허락 음주도 업주 책임

호프집선 경쟁업체가 신고도


※서울시 청소년 주류 판매 업종별 적발 현황

2013년~2015년 10월. 괄호는 비율


일반음식점 1116건(72.8%)

편의점, 수퍼 등 394(25.7%)

유흥주점 15(0.9%)

단란주점 6(0.3%)


자료: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6/2015121600325.html


◈중앙《[인구 5000만 지키자]

연중기획 <1부>저출산의 재앙

[2]결혼·출산 당사자들의 속내


[집 장만은 커녕 전세금도 마련 못해

나도 힘든데 가족 만들 자신이 없다]

미혼 남녀 33명에게 물었다, 결혼을 왜 안 합니까


"신혼 대출 제약 많아...청약 우선권, 행복주택 문턱 낮춰달라"


미혼들의 결혼 기피 이유


김주형(32)

여성들이 경제적 능력이 있는 남자를 원하지만 우리 나이에 그런 조건을 갖추기가 힘들다.


김희중(23)

인식 많이 바뀌었다.

여행 다니며 자기 인생 즐기고 싶다.


이윤희(30·여)

20대 후반 들어서니 결혼 꼭 해야 되나 싶더라.

주택 문제, 육아 문제 해결 되면 결혼 조금 수월하지 않겠나.


박규현(26)

결혼 축하금 500만원씩이라도 주거나 초등학교까지 양육 지원 해주면 많이 출산하지 않겠느냐.


이동훈(29)

지인 보니 둘째 낳고 권고사직 받더라.

기업에서 일·가정 양립 보장 안 되는 환경, 문제 많다.


김남열(30)

결혼할 여성도 없고 모아둔 돈도 없다. 일단 공중보건의 복무 끝내고 한의사 개원 후에 생각해보겠다.


윤성관(28)

굳이 결혼 필요성 못 느껴.

출산하라고 하지 말고 비용 장벽부터 낮춰야 한다.


김민지(24·여)

결혼 하게 되면 육아와 가사에 전념하고 싶은데 외벌이를 감당해줄 배우자를 만날 수 있을까.


황선희(32·여)

지금까지 바빠 만날 기회 만들지 않았다. 안정적인 직업 있는 능력 있는 남자 있으면 결혼하겠다.


백지선(24·여)

미래에 결혼 생각은 있지만 결혼 후 생활과 커리어 사이의 충돌이 걸림돌처럼 여겨지는 건 사실이다.


[대출 수천만원인데 출산 엄두 못 내

애 낳고 복직하면 내 자리 있을까요]

기혼 부부 41쌍에게 물었다, 애를 왜 안 낳습니까


"회사는 육아휴직 보장하고, 다자녀 혜택 2명으로 낮춰달라"


기혼들의 출산 기피 이유


임현주(29·여)

대출받아 집을 마련했다.

고정적으로 나가는 돈이 있는데 아이까지 생기면 부담 커진다.


임소희(33·여)

준비없이 아이를 낳기 싫다.

아이를 어디에 맡길지, 부모님이 도움줄 수 있는지 조율해야 한다.


박희경(29·여)

첫째 아이를 키우면서 일을 그만뒀다. 경제적 여건이 안 된다.


안성희(39·여)

경제적으로 풍족하다면 모를까.

한 명을 온전히 잘 키우기도 힘들다.


양아름(30·여)

둘째 갖게 되면 사회생활에서 도태될 것 같은 두려움이 있다.

육체적으로도 힘들다.


우종일(30)

전체 수입의 60%가 아이에게 들어간다.

두 명은 힘들다.


정아연(30·여)

대출도 갚고 돈을 모으고 싶다.

아이를 낳으면 영어유치원에 보내고 싶은데 감당할 자신이 없다.


류미현(38·여)

남편과 나의 행복·미래가 아이를 낳으면 피해가 있을 것 같다.

우리에게 시간을 더 할애하고 싶다.


곽형규(33)

아내와 여유로운 삶을 즐기기 위해 선택적으로 출산 안 하는 것이다.


박지현(31·여)

아이를 낳고 돌아올 때 내 자리가 사라지지 않을까 불안하다.

또다시 육아휴직을 하는 것도 쉽지 않다.

http://news.joins.com/article/19254509?cloc=joongang|article|tagnews


◈동아《7분간 법정 못떠난 이재현 회장》

파기환송심도 실형 충격...법원 "총수범죄 엄벌해야 재발 막고 민주적 경제발전"


법원 "건강 덜 고려한 것 아니다"

CJ측 "막막하고 참담...재상고"

http://news.donga.com/3/all/20151216/75385969/1


◈경향《'건강·경제기여' 선처 요구에도...이번엔 '재벌 봐주기' 없었다》

이재현 CJ 회장 '파기환송심' 2년6월형 선고


법원 "재벌이라도 위법 땐 엄중 처벌" 엄격한 판결

CJ 측, 집행유예 기대 깨져 당혹..."대법원 재상고"


※이재현 CJ 회장 파기환송심 유죄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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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포탈]

*국내 차명주식 관련 177억2000만원

*해외 특수목적법인 관련 40억6400만원

*CJ주식회사 부외자금 조성 관련 33억1700만원


합계

251억16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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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

*CJ차이나 법인자금 횡령 78억8500만원

*CJ인도네시아 법인자금 횡령 36억2400만원


합계

115억103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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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배임]

*PAN저팬, 센트럴 빌딩 등 매수


이득액 산정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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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512152235435


◈한겨레《정부 "국립대 총장 직선제 폐지"...대학·야당 "위헌적" 반발》

간선제로 변경 법률개정 추진

헌법엔 '대학 자율성 보장'

새정치 "국회서 끝까지 막을 것"

교수연합회 "공동선언문 발표"

http://www.hani.co.kr/arti/society/campus/721961.html


◈한국《서울 지하철 역명 병기에 1억? 2억?

내년 경매에 붙여 유상 판매 논란》


기업·대학 등 대상 10개역 운영

당초 사용료 3000만원이었지만

수익창출 효과 극대화 위해 변경


"부대수익 올리려 과열경쟁 부추겨"

공공재 훼손 우려 목소리도

http://www.hankookilbo.com/v/4f2eba70d155455485318d928e380956


◈부산《교수 파면 경성대, 민사·행정소송 다 졌다》

법원, 대학 측 청구 또 기각

세 번째 교수 파면도 부당

해외 출국 문제 사안 경미

"총장 비판, 객관 사실 기반"


※경성대 노 모 교수(교수협의회 간사) 파면 사유와 법원 판단


[징계 사유]

교수협의회 대의원회 회의록 작성·관련 글과 성명서 자유게시판 게시

-법원 판단 : 간사는 회의록에 학교 비판 발언 기재한 것뿐·글 내용 등은 객관적 사실(징계 사유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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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사유]

총장·교육연구처장 주의·경고처분에도 해교 행위와 질서문란 행위

-법원 판단 : 주의·경고 처분 전제가 사실과 다르거나 객관적 사실 근거한 공익적 비판임(징계 사유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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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사유]

성적공시 기간 중 미신고 해외여행과 성적 질의 대응 못함·법원 결정문 속 총장 주민등록번호 등 누설

-법원 판단 : 징계 사유 되나 사안과 피해 정도 중하지 않음(파면은 부당)


(민사) 파면처분은 징계재량권 일탈·남용해 위법하므로 무효

(행정) 교원소청심사위으 파면처분 취소 결정은 적법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6000100



■국제 TOP


◈조선《뉴욕은 요즘 20도 초여름...일본에선 스키장 눈 녹아 난리》

세계 곳곳 이상 고온


새순 돋고 겨울서핑도 등장

구스다운 등 겨울옷 업체

매출 최대 60% 감소 우려


동유럽도 이례적 영상 기온

전문가 "수퍼 엘니뇨 때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6/2015121600376.html


◈중앙《서방 대통령·총리, 낙선자보다 3년 일찍 세상 뜬다》

[국가 지도자의 숙명]

하버드대, 17개국 279명 수명 연구


"국정 스트레스가 수명 단축 초래"

미 대통령 재임 중 2배 빨리 늙어

임기 말 부시·오바마 주름 늘어


한국 대통령, 일반인보다 오래 살아

자연사 전직 5명 평균수명 88세

http://news.joins.com/article/19254520?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대만 끌어들여 中견제 나선 美...4년만에 무기(유도탄 장착 구축함 2척) 판매》

美-中 남중국해 갈등 확전


美, 30년만에 함대함 미사일 개발

中의 해상도발 사전대비 나서


中은 주민 1000명 거주 인공섬에

석유비축시설 건설 추진 맞불

http://news.donga.com/3/all/20151216/75386118/1


◈경향《미국, 대만에 곧 무기수출 재개 '중국 자극'》

4년 만에...오바마 '구축함 두 척 판매' 의회에 통보 예정

중 "판매 중단" 반발...규모 작아 양국 관계 타격 없을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512152211185


◈한겨레《약탈·세금으로 경제 굴리는 이슬람국가》


십일조와 비슷한 '자카트' 근거

생산·상업·공무원임금 등에 과세

농부들, 경작지 따라 5~10% 내야


각 지방엔 약탈품 사무소 설치

대원들, 현지인 절반가격에 구매

'555만원짜리' 기아차→277만원


※IS 약탈품 시장 물품 거래 가격 (단위: 달러)


[기아 승용차(최근 모델)]

일반 판매가 4700

IS 대원 판매가 2350

- - - - - - - - - - - - -

[오토바이]

일반 판매가 186

IS 대원 판매가 93

- - - - - - - - - - - - -

[대형 발전기]

일반 판매가 714

IS 대원 판매가 357

- - - - - - - - - - - - -

[소형 발전기]

일반 판매가 257

IS 대원 판매가 129

- - - - - - - - - - - - -

[식탁 의자 세트]

일반 판매가 34

IS 대원 판매가 17

- - - - - - - - - - - - -

[엘시디 텔레비전(42인치)]

일반 판매가 143

IS 대원 판매가 72


4중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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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이슬람국가에 5~10% 세금 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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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국가 작물 가격 상승 대비해 일부 매입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슬람국가 가공자한테 세금 징수(예: 제분업자 등)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슬람국가 제품 유통업자한테 세금 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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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파이낸셜 타임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21987.html


◈한국《난민정책 메르켈 속내 헷갈리네》


당 총회서 "난민 축소·국경 통제"

내년 지방선거·총선 앞두고

독일 내 여론 다독이기 분석


한편에선 "포용정책 큰 변화 없을 것"

갈지자 행보에 난민들 불안 가중

http://www.hankookilbo.com/v/12ad965d88344ca79dfceebdb0e638d9


◈부산《"IS 경제, 약탈·세금으로 돌아간다"》

파이낸셜타임스 보도

무슬림 '자카트' 악용 착취

전리품 20% 조직원에게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16000066



■경제 TOP


◈조선《계약서 도장 찍으려다 '멈칫'...찬바람 부는 주택시장》

가계 부채 대책 파장


공급 과잉·금리 인상 우려에

주택담보대출 조이기 겹쳐


완판 행진 수도권 신도시

최근 미분양 아파트 속속 나와

"내년 봄까지 시장 냉랭할 듯"


대출 가능액 10% 가량 줄지만

'거치기간 1년' 대상 많지 않을듯


※올해 서울 지역 주택 거래량 추이 단위: 건


[매매]

4월 1만3724

12월 4147


[전세]

3월 1만587

12월 3693


*12월은 15일 현재

자료: 서울부동산정보광장


※올해 전국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 추이


4월 133.1

11월 121.6


*지수가 100을 넘으면 전달보다 가격이 오르고 거래가 늘었음을 의미

자료: 국토연구원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5/2015121504052.html


◈중앙《서울 한복판 달리는 중국산 트럭》

[테크 차이나의 역습]


국산보다 비싼 '튠랜드' 선전...화웨이, LGU+통해 초저가폰...유통업체들, 샤오미 모시기


※급증하는 중국산 수입(단위: 달러)


구분               │ 2013년 │   2014년  

─────────────────────

휴대전화           │6억889만│ 12억4893만

─────────────────────

자동차(1500㏄ 이하)│  39만  │    63만   

─────────────────────

버스(15~35인승)    │  453만 │   1378만  

─────────────────────

자료: 한국무역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254362?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한국, 창조경제 경쟁력 8계단(35개국 중 25위→17위) 상승》

본보-베인앤컴퍼니 평가지수 분석


2년만에 中 앞질러...1위는 미국

창조경제 성과창출 속도 큰폭 개선

아이디어 창출도 31위→20위 약진


※한국형 창조경제 모델 진화

최우수(5점), 우수(4점), 보통(3점), 미흡(2점), 아주 미흡(1점)


[아이디어 창출]

2015년 3

2013년 1


[아이디어 사업화]

2015년 3

2013년 3


[사업 확장]

2015년 3

2013년 3


[성공 선순환]

2015년 2

2013년 1


※전 분야에 강한 미국형 모델


아이디어 창출 4

아이디어 사업화 5

사업 확장 5

성공 선순환 5


자료: 베인앤컴퍼니


※창조경제 국가별 순위 괄호는 2013년 순위.

OECD 34개국에 중국을 포함한 35개국 대상 평가.


1미국      (1위)

- - - - - - - - - -

2영국      (3위)

- - - - - - - - - -

3캐나다    (2위)

- - - - - - - - - -

4스위스    (10위)

- - - - - - - - - -

5스웨덴    (4위)

- - - - - - - - - -

6네덜란드  (7위)

- - - - - - - - - -

7이스라엘  (9위)

- - - - - - - - - -

8독일      (8위)

- - - - - - - - - -

9프랑스    (5위)

- - - - - - - - - -

10핀란드   (12위)

      ·

      ·

      ·

15일본     (32위)

- - - - - - - - - -

16뉴질랜드 (13위)

- - - - - - - - - -

17한국     (25위)

- - - - - - - - - -

18중국     (22위)

http://news.donga.com/3/all/20151215/75385483/1


◈경향《5년 뒤엔 3000만원대로

친환경 수소차값 싸진다》

정부, 수소차 시장 활성화 계획 수립


현재 5000만원 수준...올해 71대 팔려

보조금 확대·세금 감면·충전소 확충

2030년까지 보급대수 63만대 목표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151645331&code=920508&med=khan


◈한겨레《"구글처럼 혁신하려면 야심찬 목표 세워라"》

새 CEO 순다르 피차이 첫 방한 간담회


자율주행차 등 쉼없이 혁신 추구

일상서 쓸 기술인가 늘 고민해야

다음 세대 인공지능 기술이 핵심

향후 구글 모든 제품에 스며들 것

위대한 일은 팀플레이로 이뤄져

한국 대기업, 혁신 창업가 영입을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21992.html


◈한국《'104조 집단대출' 쏙 빼고...가계 빚 관리 잘될까》


주택보증·시공사가 연대보증

청약통장 있으면 DTI 규제 안 받아

중도금 대출 작년보다 28% 늘어


"정부, 부동산 경기 냉각 우려

핵심 사안을 규제 대상서 제외해

뇌관 방치하는 것" 우려 커져


※은행권 아파트 집단대출 잔액 추이(단위:원)


2011년 102조4,000억

2012년 104조

2013년 100조6,000억

2014년 101조5,000억

2015년 9월 104조6,000억


자료:금융위원회


※전국 공동주택 분양가구 추이(단위:가구)


2012년 29만7,964

2013년 29만8,851

2014년 34만4,887

2015년(10월) 42만24


자료:국토교통부

http://www.hankookilbo.com/v/6d8d5b42ef604ed8a259f1cd6a8a91de


◈부산《퇴직연금 세액공제 700만 원으로 확대》

연말정산 무엇이 달라졌나


세 자녀부터 30만 원 공제

청약저축 공제한도 배 상향

작년 누락 항목 환급도 가능


기본공제 대상자 범위


2014년        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총급여 333만 원


2015년 근로소득만 있는 경우에는 총급여 500만 원 이하


체크카드·현금영수증 사용액


2014년        2014년 하반기, 2015년 상반기 체크카드·현금영수증·전통시장·대중교통 본인 사용액이 2013년 사용분의 50%보다 증가한 금액 : 40%


2015년 2015년 하반기, 2016년 상반기 체크카드·현금영수증·전통시장·대중교통 본인 사용액이 2014년 사용분의 50%보다 증가한 금액 : 50%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1600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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