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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8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이한구 "유승민, 스스로 결단하라"》

"본인이 못하면 공천위가 곧 결단"...사실상 탈당·불출마 압력

김무성·친박계 충돌에 최고위도 공천위도 두쪽...與 마비상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8/2016031800130.html


◈중앙《"에이~공천이 다 그런거지"》

김정훈 정책위의장, 김무성 만나 "한두 번 해봅니까"

당 공천위원 "친박 학살 주범이라 낙천" 발언 논란도

최고위·공천위 모두 파행..."집권당, 국민 안중에 없어"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742966


◈동아《공천 충돌...기로에 선 김무성(새누리당 대표)


어제 최고위 거부하며 공천 제동

친박측의 사과 요구도 수용안해


金, 실질적 반격 카드 거의 없어

오늘 최고위 입장 표명에 촉각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64951&date=20160318


◈경향《국민 우습게 보는 '친박의 오만'》

공천 과정 문제 제기했다고

여당 대표 빼고 최고위 강행

김무성에겐 "사과하라" 압박

여론 무시, 권력잡기에만 혈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72313455&code=910402


◈한겨레《진영 탈당·이재오 고심...비박연대 뜨나》

진 의원 "쓰라린 보복 안겨줘" 더민주 입당 가능성도

이재오 의원, MB 찾아 거취 논의...안상수 탈당 굳혀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5627.html


◈한국《유승민 "이번 총선 반드시 출마"》

친박 공천배제 고사작전에 반격

"黨이 경선 부치면 경선 받겠다"

칩거중 측근들과 논의 입장 굳혀

"劉는 혼자라도 살아야..." 뜻 모아

http://www.hankookilbo.com/v/35b3eb7913bf49eca0c5d75b29b825db


◈서울《AI(인공지능)연구소, 한국형 알파고 만든다》

미래부 지능정보산업발전전략


삼성·LG·SK 등 6개사 참여

이르면 상반기 첫 연구소 설립

민관 5년간 3조 5000억 투입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8001009


◈세계《공천 갈등 폭발...새누리 '두 동강'》

지도부 이어 공관위원들까지 둘로 갈려 극한대립

비박, '공천학살' 의총 요구...친박과 전면전 양상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7/20160317003824.html


◈국민《젊은 여성 급감...지자체 80개 '소멸' 위기》


女 비율, 노인의 절반도 안돼

아이 낳을 사람 줄어 인구 ↓

10년 전 33곳 수준서 급증

전남은 4분의 3인 17곳 '위험'


젊은 여성들에 매력적인

일자리 제공하는 정책 시급


일본도 896개 없어질 위기


※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80개 시·군


연천군 / 강화군 / 옹진군 / 가평군

양평군 / 고성군 / 양양군 / 홍천군

횡성군 / 평창군 / 정선군 / 영월군

태안군 / 예산군 / 홍성군 / 청양군

공주시 / 논산시 / 부여군 / 보령시

서천군 / 금산군 / 옥천군 / 영동군

보은군 / 괴산군 / 단양군 / 신안군

진도군 / 해남군 / 완도군 / 장흥군

고흥군 / 보성군 / 강진군 / 영암군

나주시 / 화순군 / 함평군 / 영광군

곡성군 / 담양군 / 구례군 / 장성군

고창군 / 부안군 / 김제시 / 정읍시

임실군 / 순창군 / 남원시 / 장수군

진안군 / 무주군 / 함양군 / 거창군

산청군 / 하동군 / 남해군 / 의령군

합천군 / 창녕군 / 청도군 / 밀양시

고령군 / 청도군 / 영천시 / 군위군

성주군 / 의성군 / 청송군 / 영덕군

영양군 / 울진군 / 봉화군 / 영주시

예천군 / 상주시 / 문경시 / 울릉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6331&code=11131100&sid1=soc


◈매일경제《갈길 바쁜 '규제프리존'

부처 칸막이에 막혔다》

입법 가로막는 사실상 '겹규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03306


◈한국경제《"노동개혁, 勞·勞(노조 vs 비노조원·청년구직자) 끝장토론에 해답 있다"》

[최악의 청년실업 사태]박병원 한경 객원大기자 긴급 리포트


성과급제·파견근로·청년 취업

결국 임금·일자리 나누는 문제

90%의 非노조원 권익 찾아야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753291&intype=1


◈부산《김무성의

'고뇌'》

[당신의 선택 4·13]


'공천 충돌' 후 단독 인터뷰 "표는 떨어지는데 그냥 넘기자니 양심에 걸리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119



■정치 TOP


◈조선《공천장 도장 놓고...김무성·親朴 '옥새 전쟁' 태세》

[총선 D-26]

金대표 측 "도장 안찍을 수도"...親朴 "최고위 해체, 도장 뺏을 수도"


김무성, 공천 결과 추인 거부

-金대표가 최고위 회의 취소하자

-친박 최고위원들 따로 모여 회의

-김무성에 사과요구...金 "못한다"


親朴, 비대위 체제까지 검토

-김무성 몰아내고 새 지도부 구성

-현실화될 가능성은 크지 않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8/2016031800252.html


◈중앙《진영 "쓰라린 보복...더민주 입당 쪽으로 마음 정했다"》

[커지는 새누리 '공천 학살' 후유증]


원조친박, 공천 탈락에 탈당

무소속 출마 대신 야당행은 처음

지난 대선 때 김종인과 호흡 맞춰


이재오, MB 찾아가 거취 논의

이 측 "주말까지 탈당 등 결론 낼 것"

김무성은 오늘 최고위 열기로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742959


◈동아《김무성 "벽과 대화하는 느낌"...이한구 "대표가 사고만 쳐"》

[총선 D-26] 친박 vs 비박 정면충돌


발끈한 金대표

-"최고위 전원 이름으로 재의요구

-심사도 안 한다는게 말이 되나"


받아친 李위원장

-"공천 이유 설명했는데 딴소리

-외부위원 반발 쌓인게 터진것"


※'3·15 컷오프' 이후 사흘간 새누리당에 무슨 일이


15일     │공천관리위, '막말 파문' 윤상현 의원과 비박(비박근혜)계 7명 공천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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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김무성 대표, 최고위원회의에서 단수 및 우선추천 지역 8곳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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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구 공관위원장, 김 대표와 서청원 최고위원 만나 지역구별 설명

     오후│김 대표, 긴급 회견 "단수 및 우선추천 관련 당헌·당규 위배되는 사항 있다"

          │이 위원장, 즉시 "전혀 사실이 아니다. 웃기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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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김 대표, 17일 최고위원회의를 18일로 연기. 친박(친박근혜)계 지도부 반발

──────────────────────────────────────────

17일 오전│친박계 지도부만 모여 최고위원회의 소집 시도. 김 대표에게 "사과하라"

           │김 대표 "사과할 일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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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외부 공관위원들, 김 대표 기자회견 등에 반발해 공관위 회의 중단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64650&date=20160318


◈경향《유엔결의에 없던 '북 노동자 외화벌이 차단'...최대 돈줄 끊기》

[오바마, 대북 제재 행정명령]


북 광물·금융 포괄 제재

개인 2명·단체 15곳

선박 20개 추가 지정


'세컨더리 보이콧' 불명확

북 거래 중국 기관은 제외


대북 제재 행정명령에 추가된 조치


*북한 노동당 자금 창출 위한 노동자 해외파견 중단, 임금 송금 차단 등 제재

*북한의 수송·광물·에너지·금융 분야 종사자 자산에 제재

*'세컨더리 보이콧(북한과 거래한 제3국 기업·은행 제재)' 의무조항 아닌

잠정적 적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3172310335


◈한겨레《최고위도 공관위도 파행...여당 두쪽 낸 '박심 공천'》

[새누리 보복공천 후폭풍]


친박 최고위원들 별도 회의

원유철·서청원 등 5명만 모여

"김무성 대표 사과하라" 요구


김 "사과할 일 아니다" 맞받아

'오늘 최고위 논의' 타협 여지

비박계 일부선 의총 소집 요구


※최고위원회의 취소 둘러싼 친박·비박 갈등


[친박근혜계]


"김무성 대표가 최고위원회 정회 중에

(공관위원회의 의결을 보류하는) 기자회견을

한 것은 적절치 못했다. 사과를 해야 한다는

최고위원들의 공감대가 있었다."

원유철 원내대표

- - - - - - - - - - - - - - - - - - - - -

"(김무성 대표가)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좀

못한다. 어른스럽지 못하다."

김태호 최고위원


[비박근혜계]


"자기들끼리 간담회는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기자회견에 대해선) 사과할

일이 아니다."

김무성 대표

- - - - - - - - - - - - - - - - - - - - -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정무적 판단과

자의적 기준으로 잘못 결정한 지역의 공천

결과를 철회해야 한다. 의원총회 소집

요구 등 동지들의 뜻을 모아나가겠다."

김용태 의원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5508.html


◈한국《버티는 김무성...옥새 투쟁? 30시간의 법칙(30시간 이상 못 버티고 굴복) 재연?》

[與 공천 '막장 드라마']


"당 대표로서 당헌·당규 수호 의무"

친박 위원들 소집 최고위 무효 주장

공천장에 대표 날인 거부 예고


공관위, 주호영 재의 요구 거부

공천안도 재의결 가능성 높아

상황 반전될지 반신반의 분위기


"버스 지나간 뒤 손 흔드는 격"

김 대표 의지에도 '면피용' 시각

책임론 불거질 땐 퇴로 막힐 수도

http://www.hankookilbo.com/v/c7bcbb3479b8434992d1586dcf792286


◈부산《"공천 보류" 김무성에 靑·친박·공관위 '3중 압박'》

[새누리 '공천 후유증' 격화]


김 "8개 지역 공천안 보류"

친박 최고위원들 즉각 반발

김 대표 뺀 추인 시도 '무산'


비박계, 장외 여론전 주력

일부선 강경 대응 주문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112



■사회 TOP


◈조선《깜빡이만 켜도 보복운전 절반 줄인다》

갈데까지 간 도로 위 분노 <下>


보복운전 51%가 상대방의

진로변경·끼어들기 때문에 시작


가해 경험 있는 사람 대부분이

"非매너 운전에 사고 당할 뻔"


경찰, 피해자의 교통위반도

확인해 범칙금 부과하기로


※지난해 보복 운전 발생 원인 분석


진로변경·끼어들기 51.3%(140건)

경적·상향등 사용  27.1(74)

서행 운전           8.1(22)

급제동·난폭 운전   2.9(8)

기타               10.6(29)


자료: 경찰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8/2016031800150.html


◈중앙《미용실 날리고(친구 빚 보증) 정신병에 사기까지...'오뚜기 40대' 끝내》

[노인보다 많은 4050 고독사]3인의 가상 인터뷰


한강변서 스스로 목숨 끊은 42세 김씨

-보따리상·일용직하다 노숙 생활

-그래도 직업소개소 매일 찾아가

-그런데 명의 도용돼 1억 빚더미


서울 서소문 고가 밑서 발견 40세 오씨

-가난 떼려 대구서 홀로 서울 상경

-노숙하며 중국집 알하다 병 걸려

-일 못 구하고 술만 마시다 결국...


안산 해안가서 숨진 대졸 53세 황씨

-20대에 머리 다친 후 환청 들려

-회사 생활 못해 절도하다 교도소로

-좌판 장사하는 게 희망이었는데...


※해마다 무연고 사망자 늘고

지난해엔 4050이 43%

단위:명, ( )안은 비율, %


2011년  682

2012년  719

2013년  878

2014년 1008

2015년 1245

├40세 미만  남성  33 (2.7)│여성  17 (1.4)

├40~49세   남성 151(12.1)│여성  21 (1.6)

├50~59세   남성 332(26.6)│여성  36 (2.9)

├60~64세   남성 147(11.8)│여성  16 (1.3)

├65세 이상  남성 260(20.9)│여성 125(10.1)

└미상      107(8.6)


자료:더불어민주당 김춘진 의원실

http://news.joins.com/article/19742945


◈동아《"전관의 몰래 변론-퇴직공직자 로펌 유령영업(신고없이 활동), 형사처벌"》

변협, 67년만에 변호사법 개정안 마련...법무부에 제출


"現 과태료로는 법조비리 근절 한계

징역1년-벌금1000만원 이하로 강화"

'1년 수임제한 규정 위반'도 대상

일각 "변호사집단 이익만 대변" 지적


※대한변협의 변호사법 개정안 주요 내용

───────────────────────

*법조 비리 행태

'몰래 변론'하는 고위 검찰 출신 변호사


*현행

법원이나 수사기관에 변호인선임서 등을

제출하도록 하고 있음. 위반하면 징계


*개정안

징역 1년 이하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형사처벌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법조 비리 행태

법원, 검찰에서 퇴직한 변호사가 퇴직 전 근무한

곳에서 처리하는 사건을 1년 안에 수임하는 경우


*현행

퇴직 전 근무한 기관이 처리하는 사건을

1년간 수임할 수 없음. 위반하면 징계


*개정안

징역 1년 이하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형사처벌 가능

- - - - - - - - - - - - - - - - - - - - - - -

*법조 비리 행태

국세청, 공정위 등에서 근무했던 퇴직 공직자가

대형 로펌에서 '고문 영업'을 하는 경우


*현행

변호사 아닌 퇴직 공직자가 대형 로펌에

근무하는 경우 명단과 업무 내역을

신고하도록 의무화하고 이를 위반하면 징계


*개정안

징역 1년 이하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형사처벌 가능

───────────────────────

http://news.donga.com/3/all/20160318/77064824/1


◈경향《욕 하고 때려야 학대? 말도 폭력이 됩니다》

5살 어린아이 거짓말했다고

"너는 피노키오" "코가 길어졌구나"

놀리고 괴롭힌 유치원 선생님


법원 "정서적 아동학대"

아동기본권 포괄적 적용

잇단 벌금형 등 유죄 판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72219115&code=940301


◈한겨레《"개인청구권은 소멸" 전범논리 따르는 김앤장》

[전범기업 미쓰비시 대리한 '공룡 로펌']

상고이유서 보니


1965년 한일협정 내용 강조

'개인청구권 소멸 안됐다'는

대법원 판결은 "위법" 주장

"배상 요청은 국가신뢰 낮춰"

일본 주장대로 노골적 변호


※김앤장 상고이유서 중 주요 변론


"한일청구권협정으로 개인 청구권까지 소멸되지 않았다'는 대법

판결(2012년)은 위법하다"


"(패소 확정판결한) 일본 판결의 승인을 거부한 것은 일본과 한국

법원 간 심각한 사법분쟁 초래한다."


"피해자들에게 충분한 보상 없는 점 안타깝지만, 법원이 조약을

무시하고 일방적 판단 할 수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5631.html


◈한국《광화문 콘서트홀, 첫 삽 뜰 수 있을까》


서울시, 세종로공원에 건립 추진

"클래식 전용관 강남에만 있어"


정부·경찰, 교통 혼잡 예상 난색

"집회의 구심점...수요 예측 필요"

서울역 고가 철거 논란 재연 우려


문화단체 "수호 기념탑 보존해야"

시민도 부정적 여론이 다소 많아


세종로공원

(서울시 클래식 콘서트홀 예정 부지)


*근처 주요 시설

-조선어학회 한말글 수호 기념탑

-외교부

-세종문화회관

-정부서울청사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주한미국대사관

-경복궁

-광화문

-광화문역

http://www.hankookilbo.com/v/8579edbde6644922a23bd6e74237022a


◈부산《'학교주관구매' 교복 공급 지연에 학생 울고》

부산, 대량 제작 안 돼

7곳 아직도 교복 못 받고

13곳은 6월부터 착용 결정

사복비 부담 학부모 분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126



■국제 TOP


◈조선《부패 혐의 룰라(前 대통령), 수석장관으로 취임...브라질 발칵》

탄핵 위기 몰린 호세프 대통령, 정국 타개 위해 승부수

두 사람의 '방탄 입각' 거래 감청돼...反정부시위 격화

브라질 법원은 취임식 직후 장관 임명 효력정지 명령


※대립하는 브라질 정치 세력


[집권 세력]


노동자당(호세프 대통령과 룰라 전 대통령)

2003년부터 14년째 집권

룰라 입각으로 정국 주도권 장악 시도

- - - - - - - - - - - - - - - - - - - - -

노동계·빈곤층(룰라 키즈)

룰라 정권의 복지정책 수혜

경기 침체로 지지 이탈 가능성


[반대 세력]


브라질사회민주당 등 야권

"룰라 구속 막으려는 술수" 비판

호세프 대통령 탄핵 재개 움직임

- - - - - - - - - - - - - - - - - - - - -

중산층·재계

시민단체 등 주도로 반정부 시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8/2016031800244.html


◈중앙《수석장관 룰라(브라질 전 대통령) 뒤에 숨어, 탄핵 위기 넘기려는 호세프(현 대통령)

[브라질 혼돈 정국 돌파 카드]


호황기 이끌었던 룰라 입각시켜

경기 침체 타개로 국면 전환 노려


둘의 통화 녹취록 폭로돼 민심 악화

언론 "룰라 부패 수사 보호막 치나"

야당 "비도덕적 협력"...시위 격화

http://news.joins.com/article/19742922


◈동아《中관영언론 "트럼프는 입 싼 광대"...日도 트럼프 공포증》

美대선 트럼프 열풍에 우려 확산


中, 트럼프의 反중국 발언에 반격

"美 보호주의 확대, 양국관계 먹구름"


日, 미일안보조약-TPP 비판 경계감

아베 "정책조언 브레인 찾아라"


트럼프, 당내 반대세력에 경고장

"내가 후보 안되면 폭동 일어날것"

http://news.donga.com/3/all/20160318/77065023/1


◈경향《장관으로 돌아온 룰라

부활할까 추락할까》

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도울 '권력 서열 2위' 국정 복귀

비리 연루 기소 피할 '꼼수' 비판...민심 수습 쉽지 않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171722281


◈한겨레《흠집난 룰라의 복귀...사실상 섭정 예고》

5년만에 브라질 수석장관으로

부패혐의 따른 기소 피하고

탄핵위기 대통령 구하기 포석

대통령 역할 대행 전망 나와

야권·연립정당, 입각 거센 비판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5536.html


◈한국《지도부 "대타 찾아라" vs 트럼프 "폭동 날 것"》

美 공화 내분 점입가경


경선 불참자도 중재전대 후보 가능

베이너 前 의장 "라이언 지명 원해"

라이언 "그럴 일 없을 것" 일축


크루즈, 루비오 측 흡수 가능성 낮아

"트럼프, 42% 수준이면 과반 확보"

http://www.hankookilbo.com/v/e36c07bda1094d1ab1cb3a56e4c4fb6c


◈부산《'외화 벌이' 북한 노동자 국외 송출 차단》

오바마 대북 행정명령 발동

김정은 정권 자금줄 차단

北 거래 제3자도 제재 대상

광물 거래 등 포괄적 금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021



■경제 TOP


◈조선《美, 금리 전망치 (年 1.375%서 0.875%로) 0.5%p 낮춰...올해 2번만 올릴 듯》

연준, 금리 동결...상황 봐가며 인상 속도 조절하기로


"美내수 좋지만 세계경제 고려"

세계 증시 반등·달러 가치 하락


일부 전문가 "美경제도 흔들려

글로벌 침체는 핑계일 수도"


※미국 실업률과 경제 성장률


[미국 실업률]

2010년 9.6

2016년 4.9%


[미국 경제 성장률]

2010년 2.5

2016년 2.2


*실업률 2016년은 2월 기준. 경제성장률 2016년은 미 연방준비제도

전망치로 16일 2.4%에서 2.2%로 낮췄음


자료:미 연방준비제도, 한국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7/2016031703304.html


◈중앙《한미약품 기술 샀던 그, 이번엔 삼성(삼성바이오로직스) 찾아갔다》

[일라이 릴리 CEO 존 렉라이터 단독 인터뷰]


"열정·실력 보고 고른 한미와 협업 성공적"

현재 36개국 450개 기관과 신약 공동개발

"한국 제약기업 경쟁력 확인...파트너 늘릴 것"


※일라이 릴리와 존 렉라이터 회장=올해 설립 140주년을 맞은 매출 기준 글로벌 10위 제약 기업이다. 125개국에서 4만1000명의 직원이 일한다. 지난해 연매출 199억 달러(약 23조원)를 기록했다. 렉라이터 회장은 미국 하버드대 화학박사로 2008년부터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다.


※오픈 이노베이션=다른 기업 또는 연구기관들끼리 서로의 기술·아이디어를 사용하는 개방형 연구방법이다. 미국 버클리대의 헨리 체스브로 교수가 2003년 처음 제시한 개념이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42705


◈동아《美 금리인상 속도조절...원-달러 환율 20원 폭락》

1173원...4년6개월만에 최대폭


美기준금리 동결...달러 약세로

연내인상, 최대 4차례→2차례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반영한듯


코스피 올해 첫 장중 2,000 돌파

환율 1160원대 안팎 하락 전망

일각 "韓銀 금리 낮출 여력 생겨"


※올해 원-달러 환율 추이 단위: 원

자료: 한국은행


1월

4일  1187.7중국 증시 폭락 및 거래 중단

6일  1197.9북한 4차 핵실험

7일  1200.6중국 증시 폭락 및 거래 중단

20일 1214.0홍콩 증시 급락

29일 1199.1일본 첫 마이너스 금리

2월

11일 1202.57일 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

19일 1234.4외환당국 구두 개입

25일 1238.8연중 최고점

3월

10일 1203.5한국은행 기준금리 동결

17일 1173.3미국 기준금리 동결

http://news.donga.com/3/all/20160318/77064155/1


◈경향《미국 '나 홀로 금리 인상' 없었다...코스피, 모처럼 2000 노크》

옐런 연준 의장 "올해 두 차례만 올려야"...연초 "네 번"서 조정

일본·유럽 양적완화와 보조 맞춘 듯...원·달러 환율 20원 '급락'


※올해 코스피지수 추이

(자료:금융투자협회)


1월4일  1918.76(개장 첫날)

2월12일 1835.28(올해 최저점)

3월17일 1987.99(FOMC 금리 동결)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72213025&code=920301&med=khan


◈한겨레《'낙수효과' 더 떨어지는 삼성전자》

삼성은 돈 벌어도 협력업체 영업이익률은 내리막길


지난해 영업이익 13.16%로 반등

협력업체는 6.83%로 더 떨어져


베트남 생산·해외부품 공급 늘려

생산유발효과 업종 평균에 미달

성장기대 분야도 고용 효과 한계

중기 육성·동반성장 정책 나와야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생산·고용유발계수

자료: 홍장표 부경대 교수(경제학), 장지상 경북대 교수(경제통상학)의

'대기업 성장의 국민경제 파급효과' 논문(2011년 기준)


[생산유발계수]

삼성전자  1.289

LG전자    1.294

업종 평균 1.712


[고용유발계수]

삼성전자  1.339

LG전자    1.800

업종 평균 3.900


*생산유발계수: 원청업체에서 생산 1을 일으켰을 때 이후 협력기업에까지 미치는 생산 유발 효과 지수

*고용유발계수: 취업유발계수라고도 하며 원청업체 매출 10억원에 따른 고용 발생 지수


삼성전자와 1차 협력업체 영업이익률

자료: 와이즈에프엔 (단위: %)


[삼성전자]

2013년 16.09

2014년 12.14

2015년 13.16


[1차 협력업체]

2013년  9.09

2014년  7.41

2015년  6.63


15개 삼성전자 협력업체: 파트론, 비에이치, 우주일렉트로,

이녹스, 아모텍, 솔브레인, 원익IPS, 성우전자, 캠시스, 대덕전자,

혜성옵틱스, 한양이엔지, 세보엠이씨, GST, 테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5593.html


◈한국《'무제한 요금제' 피해자에 데이터 보상...이통3사 면죄부 논란》

과장광고에 3200만명 가입 피해

공정위, 동의의결제 첫 적용

피해보상안 확정 땐 처벌 면해

가입자 "보상 너무 빈약" 반발


※누구에게 어떤 보상이 제공되나


[대상]

2013·14년~2015년 10월

LTE 데이터무제한 요금제 사용자

(736만명)

──────────↓──────────

[보상 내용]

무료 데이터 쿠폰 지급

(광고기간 가입자 2GB, 이후 가입자 1GB,

타인 양도 가능)


[대상]

음성 무제한 요금제 가입 후

부가·영상통화 서비스 추가 요금 낸 사용자

(2,508만명)

──────────↓──────────

[보상 내용]

부가·영상 통화 제공

(광고기간 가입자 60분, 이후 가입자 30분)

- - - - - - - - - - - - - - - - - - - - -

음성·문자 초과 사용량 요금 환불

(LG유플러스 제외)


*3월 18일~4월 26일 소비자 등의 의견 수렴 이후 최종안 확정 예정

*통신사, 가입 요금제에 따라 보상 내용에 차이가 있음

*통신사 변경 소비자는 기존 통신사에 신청하면 현 가입 통신사 통해 보상


자료:공정거래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51b5e9ba66ce41d89513198feb07e936


◈부산《패션·기능·소재 특화...세계 시장 도전》

부산시 '신발 명품화 사업'

도레미 등 5개 브랜드 선정

제품당 개발비 3억 지원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8000095

1학기, 2등급, 3.15공천대란, 3선, 3파전, D-데이, PK, SW, TPP, 가구연구소, 가락몰, 가락시장, 가습기, 감사, 강경, 강남3구일반고, 강남권고교, 강사, 거래량, 거부, 격론, 격전지, 경기부진, 경기악화, 경기침체, 경매, 경선, 경영불확실성, 경적, 경제, 경제활성화법, 경직, 경총, 계좌이체, 고속성장, 고용대책, 공관위, 공동어시장, 공무원시험, 공시족, 공약, 공천, 공천룰, 공천배제, 공천위, 공천충돌, 공천파동, 공천학살, 공통점, 공화당, 과반, 과징금, 교과, 교부금, 교육부, 교육혁신, 구글, 구조개혁, 구조조정, 국가정보원, 국방장관, 국정교과서비밀TF, 국정원, 국정화, 국회, 그림일기, 극과 극, 금수저, 금탑산업훈장, 급정거, 기술혁신, 기습방문, 기업, 기업인, 기자재, 기후변화대응, 김도연, 김무성, 김태년, 김희국, 낙천, 난폭운전, 내리꽂기, 노량진시장, 노량진현대화시장, 놀이시설, 뉴욕연방준비은행사이버금융도난사건, 뉴욕연준, 단속, 단수추천, 담합, 당규, 당대표, 당원, 당헌, 대구, 대기업, 대립각, 대미흑자국, 대비, 대선, 대선후보, 대세, 대안, 대우조선해양, 대의원, 대중안전, 대충돌, 도널드 트럼프, 도둑, 도매업자, 도시공사, 독식, 독주, 돈세탁, 동부산테마파크, 뒤집기, 뒷거래, 디데이, 디지털, 딥마인드, 래리 서머스, 레온 파네타, 롯데, 류성걸, 마코 루비오, 만장일치, 매직넘버, 면피, 모순, 목숨, 무명, 무소속, 무소속연대, 무한충돌, 미국대선, 미니수퍼화요일, 미니슈퍼화요일, 미사일, 민심, 민주당, 밀양의령함안창녕, 밀어붙이기, 바보, 박근혜, 박명재, 반려, 반박, 방과후학교, 방글라데시중앙은행,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버블, 버스, 버핏세, 범법자, 변속기, 변수, 병원, 보류, 보복운전, 본선, 부모지원, 부산시교육청, 부실협상, 북핵, 분노, 분노조절장애, 불투명, 불평등입시, 불황, 비강남, 비교과, 비박, 비범, 사교육, 사당화, 사상구, 산업은행, 산은, 살균제피해자, 삼보모터스, 상공의 날, 상반기, 상인, 새누리당, 서울대, 선거전략, 선거캠프, 선발, 성어, 소모품, 소프트웨어, 손동창, 수능등급커트라인, 수능등급컷, 수도권, 수시, 수출, 수협, 시늉, 시범운영, 시비, 실업자, 안보, 알파고, 압승, 어업허가증, 엄마, 여당, 여론조사, 역대최고, 역주행, 역차별, 연구개발비, 연기, 연준, 영국, 예산집행, 예측불허, 예치금, 오리무중, 오하이오, 옥새투쟁, 외교, 우선추천, 우연, 우호지분, 원칙, 위로전화, 위반, 위배, 위탁업체, 유기홍, 유명인사, 유승민, 유착, 육각형, 윤두환, 이공계, 이동걸, 이민정책, 이완영, 이의신청, 이재오, 이재하, 이종훈, 이한구, 인력구조조정, 인문계, 일본, 임차료, 임태희, 입법발목, 입주거부, 자사고, 자유학기제, 잠재실업자, 장고, 장제원, 재고, 재기, 재무장관, 재의, 전경련, 전기차, 전략공천, 전문가, 접근성, 정년연장, 정면충돌, 정부, 정원, 정치권, 정치보복, 조직개편, 조해진, 존 케이식, 졸업시즌, 죄인, 주호영, 중동관계, 중량감, 중재전당대회, 증발, 지역균형전형, 지역별할당제, 지지율, 진영, 진학상담, 차질, 참모, 참치잡이, 창의적인재, 채용계획, 책임공방, 청과상인, 청년, 청년실업, 청년실업률, 청와대, 체감실업률, 초토화, 총선, 최고위, 최대, 최악, 최저가낙찰제, 추격, 추격전, 추월, 추인, 취업난, 취업절벽, 취업지원대책, 측근, 친박, 카지노, 컷오프, 탈락, 택시, 텃밭, 테드 크루즈, 통신사찰, 통신자료, 투병, 특목고, 퍼시스, 편중, 평범, 폐섬유화, 포스텍, 포항공대, 플로리다, 필수과목, 하차, 학교쿼터, 학생부종합전형, 해수부, 해양수산부, 허사비스, 허위광고, 현대상선, 현역의원, 후폭풍, 힐러리 클린턴


[2016년 3월17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黨대표도 이해 못하겠다는 與공천》

[NEWS&VIEW]총선 D-27


공천위, 朴대통령과 '각' 세웠던 현역 의원 대부분 공천배제

김무성 "이재오·진영·주호영 등 재고를"...이한구 바로 거부

정치권·학계 "국민은 안중에 없고, 청와대만 바라본 공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7/2016031700224.html


◈중앙《새누리 공천 받은 58%(149명 중 87명)가 친박》

이한구, 현역 컷오프 (김무성) 반발에 "바보같은 소리"...김무성, 공천 추인할 최고위 전격 취소


김 "전략공천 당헌·당규 위배"

이 "공천위서 만장일치 결정"

유승민 운명은 또 결론 미뤄


※새누리 공천 확정자 성향(16일 현재)


*공천 확정자 149명

*친박 ....... 87명 (현역 32명)

*비박 ....... 47명 (현역 28명)

*중립 ....... 15명 (현역 5명)

http://news.joins.com/article/19736354


◈동아《김무성 "공천 결과 거부"

이한구 "재의 요구 거부"》

與대표-공관위장 '비박 낙천' 충돌


金 "이재오-주호영 탈락 이해못해"

단수-우선추천 8곳 최고위서 보류

李 "만장일치로 결정...재의 반려"

유승민은 또 보류 "의견 더 수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41832&date=20160317


◈경향《김무성·이한구 '공천 정면충돌'》

김무성 "단수·우선 추천 8곳 최고위 통과 보류" 공관위 결정 제동

이한구 "만장일치로 결정" 즉각 반박...탈락 의원들 "무소속 출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62223415


◈한겨레《'금수저 고교' 서울대 독식 더 심해졌다》

[학생부의 배신]

불평등 입시 보고서


특목·자사고·강남권 고교

합격생 비중 49%로 늘어


현정부 도입 '학생부 종합전형'

되레 편중 심화 부추겨


"교과·비교과 다 우수해야

부모지원·사교육 큰 변수"


※서울대 합격자 중 특목고·자사고·강남3구 일반고 비중

자료: 김태년 의원실, '2013~2016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현황(최종 등록자 기준)'


2013년 42.0

2014년 51.3

2015년 48.3

2016년 49.1%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35362.html


◈한국《청년실업 최악인데...》

지난달 12.5% 역대 최고 치솟아

전체 실업자수도 17년 만에 최대


《기업 52% "채용 계획 미정"》

절반이 상반기 선발 규모 못 정해

"빈자리 없고 경기 상황 악화 탓"

http://www.hankookilbo.com/v/11b1bf31a45740ac831cf8ef8dcdfad4


◈서울《김무성-이한구

컷오프 대충돌》


金, 주호영·이재오 배제에 반발

"단수추천 7곳 보류하라" 요구


李 "주호영 재심 못 한다" 반박

3선 윤두환·박명재·이완영 공천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7001012


◈세계《김무성·이한구 '비박 낙천' 싸고 충돌》

김 "당헌·당규 위반"...9곳 의결 보류·재의 요구

이 "만장일치 결정" 반박...유승민 공천 놓고 격론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6/20160316004170.html


◈국민《與, 무(김무성)·한(이한구)충돌》

[이슈분석]새누리 '3·15 공천대란' 거센 후폭풍


金 "당헌 위배 전략공천"

공관위 결정 7곳 보류

李 "알겠다더니...딴소리"

재의 요구 1분 만에 거부


정치권 "정치 보복" 술렁

비박 무소속연대說 솔솔

정치시계 10년 전으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5027&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金-李 공천충돌》

김무성 "이재오·주호영 등 낙천 재고해야"

이한구 "만장일치로 결정된것" 즉각 반박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00465


◈한국경제《"허사비스(알파고 개발한 구글 딥마인드 CEO) 키운 영국의 교육혁신을 보라"》

[STRONG

KOREA]


김도연 포스텍 총장


"초·중·고 필수과목에 SW 채택

디지털 시대 창의적 인재 양성"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616921


◈부산《"참치잡이 어민을

범법자 만들다니"》


해수부, 공동어시장 설명회


정부 부실협상에 어민 성토

"문제 제기 땐 무시하더니

성어 처리 어쩌란 말이냐"

어업 허가증 반납까지 거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7000113



■정치 TOP


◈조선《유승민의 長考(장고)...홀로 남나, 함께 나가나》

[총선 D-27]

유 의원, 대구 모처에서 고민...탈락 측근들에게 일일이 위로 전화


-측근 "어떤 판단할지 예측불허"

-조해진·류성걸, 탈락에 반발

-이종훈·김희국은 "고민 중"


與공천위 '유승민 결론' 또 못 내려

-떨어뜨리면 수도권 민심 문제

-"경선 기회 주자는 의견 많다"

-"측근 날리고 劉만 공천하면 모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7/2016031700241.html


◈중앙《지지율 7%가 28% 이겨..."이런 내리꽂는 공천 처음 본다"》

[새누리 공천 학살 후폭풍]


26곳 중 12곳 사실상 전략공천

공천위는 명확한 기준 공개 안 해

임태희 "사당화되고 있다" 비판

학계도 "원칙 없이 배제 논리만"

http://news.joins.com/article/19736346


◈동아《청년들 '취업절벽' 내몰리는데...총선에 휘둘리는 고용대책》

[청년실업률 사상최악]

정부는 발표 미적...국회는 입법 발목


경기침체에 기업들 채용계획 감감

경총 "경제활성화법 조속 처리를"


정부, 취업지원대책 마련하고도

'총선용 정책' 지적에 발표 연기


※청년실업률 추이 단위: %

청년실업률은 청년층(15~29세)의 실업률.

괄호는 전체 실업률 추이.


2015년

2월  11.1(4.6)

11월  8.1(3.1)

12월  8.4(3.2)

2016년

1월   9.5(3.7)

2월  12.5(4.9)

http://news.donga.com/3/all/20160317/77041936/1


◈경향《"당헌·당규에 위배" "바보 같은 소리"...'무·한 갈등' 재점화》

[총선 D-27 여당 공천 파동]

김무성·이한구 '정면충돌'


김, 침묵 깨고 이재오·진영 등 탈락 결정에 칼 빼들어

비판 모면용 시늉 분석도...이 "여론조사가 다 아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62213415&code=910402


◈한겨레《'비박 대학살'에 침묵 깬 김무성...정면 반발? 면피성 반격?》

[새누리 비박계 초토화]

비박 탈락 지역 의결보류 파장


이재오·주호영 등 현역탈락 9곳

회견 자청 '원칙없는 공천' 비판

측근들 공천 '뒷거래' 비판 의식

대선국면 우호지분 확보 속셈도


최고위 친박 다수...뒤집기 역부족

'옥새투쟁' 강경카드 가능성 희박

이한구 "뒤에가서 저런다" 꼬집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5359.html


◈한국《김무성, 공천 끝나가는 마당에 "룰 위배" 이한구와 충돌》

[새누리 공천 갈등]


金, 이재오 지역구 등 8곳 의결 보류

이한구는 "공관위 만장일치" 반박


김무성계 의원들 공천권 다 따내

"침묵하다 왜..." 시선 곱지 않아

일각선 "金, 친박과 거래說 물타기"

http://www.hankookilbo.com/v/58f2cc37dc91468787032af3ecda8ebd


◈부산《장제원(사상)·조해진(밀양·의령·함안·창녕) "무소속 출마"...곳곳서 소송 예고》

[새누리 PK 공천 후폭풍]


장 "당원·민심 외면 공천"

사상, 부산 최대 격전지로


이의신청 등 당내 반발 격화

무소속 연대 가능성 떠올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7000099



■사회 TOP


◈조선《경적 한번에...병원 구내서 추격전, 버스 추월해 급정거》

갈데까지 간 도로 위 분노 <上>


대중 안전 무시...목숨 건 보복운전

-사람 이동 많은 병원 구내에서

-택시 2대가 역주행해가며 싸워


-버스 앞에서 갑자기 멈춰

-하마터면 대규모 부상자 나올 뻔

-버스끼리 시비...승객 다치기도


-경찰단속 한달 동안 591건 적발

-분노조절 장애형 보복운전 여전


※난폭·보복 운전 집중단속 현황 *2월 15일~3월 13일


[신고 현황]

112신고     97건

국민신문고 182

국민제보앱 212

방문신고   125

기타        65


[검거 현황]

형사입건 226건

통고처분 220

수사 중  145


※보복운전 위반 유형


급제동·급감속   102건

- - - - - - - - - - - -

밀어붙이기        48

- - - - - - - - - - - -

운전자 폭행, 욕설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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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 운전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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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불빛         3

- - - - - - - - - - - -

기타              18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7/2016031700075.html


◈중앙《"널 위해 튼 가습기에 널...엄마는 10년째 죄인의 마음"》

[사건:텔링]살균제 피해자 엄마의 병상일기


2006년 생후 23개월 된 준호군

폐섬유화로 투병 후 세상 떠나

아이모습 사진에 담기 가슴 아파

미술 전공한 엄마, 그림일기 그려


총 1484명 피해자 중 226명 사망

관계부처 "당시엔 규정 없었다"

제조사에는 허위광고 과징금만


*고(故) 양준호군의 어머니 부은정(44)씨 등 피해자 유족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토대로 부씨

시점에서 재구성한 기사입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736322


◈동아《5200억 들인 새 노량진시장 경매 첫날, 거래량 70% '증발' 왜?》

[상인 입주거부에 '반쪽 시장'...2800억 가락시장도 '몸살']


썰렁한 '노량진현대화시장'

-상인 "폭 좁아 불편, 임차료도 두배"

-수협측 "좋은 목 놓친 일부가 반발"


휑한 '가락몰' 지하 1층

-청과상인들 "접근성 떨어져" 불만

-공사측 "정식 도매업자도 아닌데..."

http://news.donga.com/3/all/20160317/77042216/1


◈경향《국정원 '국정화 밀어붙이기' 통신사찰 의혹》


'국정교과서 비밀 TF'

기습방문 유기홍 의원

다음날 통신자료 조회


유 의원 측 "청와대 지시"

국정원 "수사 중 우연"


※유기홍 의원 통신자료 제공 내역


     요청기관     │  제공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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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        │201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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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        │201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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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방검찰청│2015/06/1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170600035


◈한겨레《군 지역 출신 서울대 수시합격 비율 11년만에 절반으로 '뚝'》

[학생부의 배신│불평등 입시 보고서]

'죽음의 육각형' 입시


2005년 '지역별 할당제' 최초 시도

올해 군출신 수시합격자 2.5% 최저

지역균형전형 사실상 껍데기만 남아


비강남 학교들, 진학상담 등 변화에도

서울대 합격 줄어 "역차별 당하는 것"

강남선 "서울대 학교쿼터 있어" 소문


지역균형 선발만 수능등급 커트라인

작년 2등급 2개영역서 3개로 더 강화

'개천서 용' 나는 길 차단하는 꼴


※서울대 2013·2016 고교 유형별 합격자 현황

자료: 김태년 의원실, '2013~2016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현황(최종 등록자 기준)'


[수시]


일반고       2013학년도 60.2│2016학년도 49.8%

자사고       2013학년도  8.9│2016학년도 14.5

과고·영재고 2013학년도 13.3│2016학년도 12

외고·국제고 2013학년도  8.3│2016학년도 10.9

강남3구      2013학년도  6.5│2016학년도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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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일반고       2013학년도 56.3│2016학년도 44.5%

자사고       2013학년도 12.4│2016학년도 33.8

외고·국제고 2013학년도 29  │2016학년도 14.7

강남3구      2013학년도 19.5│2016학년도 11.9

과고·영재고 2013학년도  0.9│2016학년도  1.0


※서울대 합격자 중에서 군 지역 출신이 차지하는 비율

자료: 김태년 의원실, '2013~2016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현황

(최종 등록자 기준)' *군 지역 소재 특목고·자사고는 제외


2013년 4.5

2014년 2.6

2015년 3.2

2016년 2.5%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35358.html


◈한국《예산 늑장 집행에...자유학기제 시작부터 '삐걱'》

전국 55개교 1학기 운영 차질


교부금 일러야 이달 말쯤 받아

강사·전문가 초빙 프로그램 미루고

기자재 활용·소모품만 구입해 버텨

학교별 예산도 정확히 몰라 혼란


정부는 "시범운영 준해 책정 가능"

http://www.hankookilbo.com/v/55f7c17975dd48f5990df6dcd0868270


◈부산《'최저가 낙찰제' 방과후학교 위탁업체 선정, 악취 풀풀》

부산시교육청 33곳 감사

학교-업체 유착에다

업체 간 담합 의심 사례 포착

집중 조사 뒤 수사 의뢰키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7000101



■국제 TOP


◈조선《힐러리, 본선 모드로...그 뒤엔 '오바마 사단'》

사실상 美민주당 대선 후보로...경제·외교·안보 참모 구성


-'오바마 캠프' 책사가 선거 전략

-파네타 前국방 등이 외교·안보

-서머스 前재무장관은 경제 담당


주요 정책도 재정비

-세율 4% 더 인상하는 '버핏세'

-국내 여론 의식해 TPP엔 반대


※중앙 선거 캠프


존 포데스타

후마 애버딘

조엘 베넨슨


※외교·안보 자문팀


레온 파네타

매들린 올브라이트

커트 캠벨


※경제 자문팀


니라 탠든

조지프 스티글리츠

래리 서머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7/2016031700148.html


◈중앙《5-0 클린턴, 루비오 떼낸 트럼프...경선 독주체제 굳혔다》

[미 대선 '미니 수퍼화요일']


샌더스 추격 뿌리친 클린턴

-확보한 대의원 1561명으로

-매직넘버 2383명에 70% 육박

-민주당 텃밭선 취약, 과제로


'저지 운동' 뚫은 트럼프

-대의원 99명 플로리다 등

-4곳 이겼지만 오하이오 패배

-케이식 재기 허용, 변수 남아


※민주당·공화당 미니 수퍼화요일 득표율

      미니 수퍼화요일에 확보한 대의원 수(명)        확보한 누적 대의원 수(명)


민주당≪                                                                                                                            ≫공화당

힐러리 클린턴버니 샌더스│대의원 수(명)│     구분     │대의원 수(명)│도널드 트럼프테드 크루즈마코 루비오존 케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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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득표율 65% │    33%    │214             플로리다             99│     46%     │    17%    │    27%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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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49    │156          │   일리노이   │           69│      39     │     30    │     9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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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49    │71              미주리               52│      41     │     41    │     6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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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41    │107          │노스캐롤라이나│           72│      40     │     37    │     8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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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43    │143             오하이오             66│      36     │     13    │     3     │    47   


  326 / 1561    220 / 800  ─ 후보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152 / 621      26 / 395     5 / 168     75 / 138

                              (민주당은 2383명, 공화당은 1237명)


자료:뉴욕타임스

http://news.joins.com/article/19736334


◈동아《트럼프 "내가 대의원 과반 못 얻는다고?...웃기지 말라"》

[2016 미국의 선택] 대세 굳힌 힐러리-트럼프


'미니 슈퍼 화요일' 6곳중 5곳 승리


플로리다서 패배 루비오 결국 하차

공화 경선 '1강 1중 1약' 3파전

CNN "트럼프 후보 등극 불가피"


오하이오 승리 케이식 "내가 대안"

크루즈는 루비오 지지자 끌어안기


※공화당 미니 슈퍼 화요일 경선 결과


경선 지역  │플로리다│일리노이│미주리│노스캐롤라이나│오하이오│노던마리아나│확보한 대의원

(대의원 수)│ (99명)  │ (69명)  │(52명)│    (72명)      │ (66명)  │    (9명)     │수(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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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   46%     39%   40.8%      40%     │   36%  │     73%    │152명(6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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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   17%  │   30%  │ 40.6%│      37%     │   13%  │     24%    │ 26명(39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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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오     │   27%  │    9%  │    6%│       8%     │    3%  │    0.1%    │  5명(16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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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식     │    7%  │   20%  │   10%│      13%     │   47%  │    0.2%    │ 75명(13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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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지명을 위해 필요한 대의원 수는 1237명.

http://news.donga.com/3/all/20160317/77042299/1


◈경향《힐러리·트럼프, 정책도 인물도 '극과 극'》

[2016 미국의 선택]


본선 유력 두 후보, 이민정책·기후변화 대응 등 극명 대비

힐러리 캠프엔 유명인사 넘쳐...트럼프 측은 대부분 무명


힐러리 클린턴의 사람들


[캠프 핵심 인사]


*존 포데스타 선거대책위원장(67)

-빌 클린턴 전 대통령 비서실장


*로비 무크 선거대책본부장(36)

-2008년 힐러리 선거운동


*제이크 설리번 외교안보정책 자문(39)

-힐러리 국무장관 보좌관


*게리 겐슬러 수석재정담당관(58)-월가 개혁론자

*제니퍼 팔미에리 홍보담당관(49)-오바마 백악관 홍보국장

*스테파니 헤논 수석기술담당관(41)-구글 출신, 디지털 선거전략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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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 그룹]


*니라 탠던 미국진보센터 소장(45)-의료개혁 자문

*조지프 스티글리츠 컬럼비아대 교수(73)-경제 자문

*톰 도닐론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61)-외교 자문

*매들린 올브라이트 전 국무장관(78)-외교 자문

*조지프 나이 하버드대 교수(79)-외교 자문

*리언 패네타 전 국방장관·중앙정보국장(77)-국방 자문


트럼프의 사람들


[캠프 핵심 인사]


*코리 르완도스키 선거대책본부장(42)

-보수정치단체 로비스트


*마이클 코언 특별정치고문(48)

-트럼프그룹(TO) 변호사


*샘 클로비스 정책고문(67)-아이오와주 극우파 정치인

*제프 세션스 국가안보위원회의(69)-상원의원

*호프 힉스 대변인(27)-딸 이반카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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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 그룹]


*칼 아이칸(80)-투자사업가

*루돌프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71)

*마이클 플린 전 국방정보국장(56)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162102585


◈한겨레《간 큰 도둑들...연준서 8100만달러 빼내 카지노로》


방글라데시 중앙은행 전산망 통해

뉴욕 연준에 예치금 계좌이체 요청

송금요청서 영어철자 잘못 적어

'돈세탁 경고'에 추가 이체는 실패


사건 한달 지나도 범인 오리무중

방글라데시 중앙은행장은 사퇴

급기야 연준과 책임공방으로 번져


※뉴욕 연방준비은행 사이버 금융 도난 사건 개요


절도범  SWIFT 통해 방글라데시 중앙은행

       예치금 10억달러 이체 요청

[뉴욕 연방준비은행]

               

  성공           실패   2천만달러 송금 시도.

8100만달러 송금  수신자 이름 오타로 들통

                 

[필리핀 은행]  [스리랑카 은행]

   

[돈세탁(카지노칩으로 교환)]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35330.html


◈한국《'극과 극' 클린턴·트럼프, 공통점도 보인다》

주요 공약 비교해보니


"북핵·미사일 강력 대처" 한목청

대미 흑자국 압박 강화에도 보폭


이민정책·중동 관계 극명한 차이

참모진 구성도 중량감서 큰 간극


※클린턴·트럼프 공약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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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복지]


*클린턴

100만달러 이상 소득자에 30% 소득세 부과

연방정부 인프라 투자 확대


*트럼프

소득세율 구간 간소화·저소득 7,300만가구 소득세 면제

1,100만명 불법 이민자 추방·저임 노동력 일자리 회복

────────────────────────────

[통상]


*클린턴

환태평양자유무역협정(TPP) 반대

중국에 대한 견제

  (WTO협정의 시장경제지위 불인정 등)


*트럼프

강력한 보호무역

미국이 체결한 자유무역협정 재검토

중국산 수입품에 45% 관세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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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클린턴

오바마 케어 유지

의료지출 감축을 위한 제네릭(복제) 의약품 승인 확대


*트럼프

오바마 케어 폐지

건강보험료 전액 세액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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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클린턴

오바마 외교 계승

이란 핵협상·쿠바 수교 지지


*트럼프

오바마 외교와 단절

이란 핵협상 반대·쿠바 수교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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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클린턴

강한 압박과 비핵화 전제로 한 협상 추진하는 대북 정책

전통적 한미동맹 관계 중시


*트럼프

김정은과 북한 정권에 대한 강한 비난

  (구체적 대북 정책은 미정)

한국에 방위비 분담금 증액 요구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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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ee6ab2990b944404bf550563be9609d6


◈부산《힐러리-트럼프 대선 본선서 맞붙나》


미니 슈퍼 화요일 이변 없어

힐러리, 5개 주에서 압승


루비오, 경선 하차 선언

공화 중재 전당대회 가능성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17000040



■경제 TOP


◈조선《"나는 D-데이 안 놓친다...구조조정 고삐 죌 것"》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대우조선해양이든 현대상선이든

목숨걸고 살리려 해야 돕겠다


사람은 비범한데 조직은 평범

산업은행 경직된 문화 바꿔야"


※악화되는 산은의 건전성

자기자본비율(BIS비율), 연말 기준


2010년       17.58

2011년       15.25

2012년       15.01

2013년       14.64

2014년       13.67

2015년(잠정) 14.28%


※적자 수렁에 빠진 산업은행

순익 기준


2010년        1조 727억

2011년        1조4124억

2015년(추정) -1조9000억원


자료:산업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6/2016031603568.html


◈중앙《숨은 청년실업자, 공시족만 22만명》

[뉴스분석]최악 청년 실업률 12.5%


공시족, 응시하면 통계에 포함

한 해 3만 늘어 0.5%P 높여

작년 체감 실업률은 22%


심각한 취업난 민낯 보여줘

"구조개혁 외엔 해법 없어"


※9급 국가직 공무원 공채

단위:명


[접수]

2015년 19만987

2016년 22만2650(20대 약 2만4000)


[선발 예정]

2015년 3700

2016년 4120


[탈락 추정]

2015년 18만7287

2016년 21만8530


※취업자 증가폭

단위:명, 전년 동월비


2015년

1월  34만7000

4월  21만6000

12월 49만5000

2016년

2월  22만3000


자료:통계청·기획재정부·인사혁신처

http://news.joins.com/article/19736143


◈동아《(손동창 퍼시스 회장) "연구개발비 무한정"...(이재하 삼보모터스 회장) "전기차 부품서 승부"》

수출로 불황 넘는 두 기업인

상공의 날, 금탑훈장 '영예'


孫회장, 국내 첫 가구연구소 설립

20년간 年20% 고속성장 이끌어


李회장, 車변속기 부품 첫 국산화

"기술 혁신만이 불황 타개 비결"


※제43회 상공의 날 기념식 수상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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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격        │이름  │회사                 │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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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탑산업훈장│이재하│삼보모터스㈜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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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탑산업훈장│손동창│㈜퍼시스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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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탑산업훈장│현형주│현대모비스㈜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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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탑산업훈장│김해봉│조선내화㈜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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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탑산업훈장│김은선│보령제약㈜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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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탑산업훈장│김장송│㈜대승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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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탑산업훈장│서경원│동은단조㈜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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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탑산업훈장│이홍열│롯데케미칼㈜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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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탑산업훈장│홍사범│㈜한성기업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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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탑산업훈장│이은우│대성산업㈜ 석유사업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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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김정규│타이어뱅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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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김성식│㈜벽산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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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박병찬│중앙포장㈜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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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오일호│동그린㈜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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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송재한│세아상역㈜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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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배상경│테보 아궁 인터내셔널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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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316/77041133/1


◈경향《"경기 불투명"...안 뽑고 덜 뽑고

쇠약해진 고용력 '절벽' 위기》

사상 최악 청년실업률


500대 기업 절반 이상 "상반기 채용 계획 수립 못했다"...청년 실업자 수 역대 세번째


※2월 청년(15~29세) 실업률

자료:통계청, 단위:%


2012  8.3

2013  9.1

2014 10.9

2015 11.1

2016 12.5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61812341&code=920100&med=khan


◈한겨레《대기업 채용 문 더 좁아진다》

올 상반기 3분의2가 줄이거나 계획 미정


전경련, 500대기업 대상 조사

늘릴 예정인 곳은 9%에 불과

'이공계:인문계' 채용 비중 '6:4'


경영 불확실성에 계획 못잡고

조직개편으로 아예 정원 줄여

'인력 구조조정 검토' 50% 넘어


※500대 기업 2016년 상반기

대졸 신규채용 계획   자료: 전경련


채용 계획 미정       52.2%

지난해보다 축소      10.5%

1명도 안 뽑겠다       1%

지난해만큼 뽑겠다    27.2%

지난해보다 더 뽑겠다  9.1%

http://www.hani.co.kr/arti/economy/working/735316.html


◈한국《가파르게 높아진 청년 고용절벽...日 전철 밟나》

2월 청년실업률 12.5% 사상 최고


경기부진·정년 연장·채용 축소에

향후 전망까지 먹구름 일색

"잠재 실업자 포함땐 20%" 분석도


20년 전 버블 붕괴 日상황 닮은꼴

정부는 "졸업시즌·공무원 시험 탓"


※청년(15~29세) 실업률 추이(단위: %)


2015년

1월   9.2

2월  11.1

3월  10.7

4월  10.2

5월   9.3

6월  10.2

7월   9.4

8월   8.0

9월   7.9

10월  7.4

11월  8.1

12월  8.4

2016년

1월   9.5

2월  12.5


자료:통계청

http://www.hankookilbo.com/v/4a15ea8d3c8c4dfeb64f241a1e963802


◈부산《동부산 테마파크 놀이시설 축소 논란》

롯데, 29개 시설 절반 줄여

정원형으로 변경 방안 제시

도시공사 '수정 불가' 입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7000122

100원, 6자회담, BP, C형간염, FOMC, is, ISSG, USB, 감사원, 감원, 강남, 강대강, 개성공단, 검은금요일, 격전지, 경기침체, 경선, 고강도제재, 고속버스터미널, 고운학원, 공격적대응, 공관위, 공천, 공천관리위, 공판, 교육부, 국가개혁장관, 국감증인, 국무부차관보, 국방부, 국제유가, 국제제재, 국채금리, 군량미, 군사긴장, 군사요충지, 군사훈련시설, 권오복, 글로벌악재, 금값, 금융위기, 급락, 기계군단, 기름값, 기반시설, 기원절, 기차표, 김무성, 김정은, 낙천자, 난민, 남남갈등, 남북경협, 남북경협보험, 남북관계, 남침, 노림수, 노쇼, 닛케이지수, 단절, 당일취소, 대북정책, 대북제재, 대북핵공격, 대출금, 대화, 도발, 도이체방크, 러시아, 리먼브러더스사태, 마이너스금리, 맞대응, 맞춤형지원, 명절, 모멘텀, 무선통신기기, 물갈이, 미국, 미사일, 바이오, 박근혜정부, 배임수재, 백악관, 버락 오바마, 법안, 변동성, 보건당국, 보육시설, 부분개각, 부지, 부품수입계좌, 북한, 북한군, 북핵, 불기소, 불신, 불통, 비리, 비핵화, 사드, 사전대책, 사학비리, 살생부, 상산고, 상원, 상환유예, 새누리당, 서울대, 서울시, 서초갑, 서초구, 서킷브레이커, , 설연휴, 세계일보, 세금유예, 세월호법, 세월호특조위, 셀트리온, 셰일가스, , 손털기, 솜방망이처벌, 수능, 수원대, 수원대사태, 수원지검, 수원지법, 스피커, 승부수, 시가전, 시가총액, 시리아내전, 시정명령, 시총, 식량지원, 신냉전, 신중대처, 실무협의, 안보,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전자산, 알누스라, 약세장, 얌체예약, 양심, 양적완화, 양회, 업무상배임, 에너지기업, 엔화, 여당, 역학조사, 역효과, 연준, 영변, 예약부도, 올랑드, 완충지대, 왕이, 외교부, 외교안보, 외대부고, 요격미사일, 우발충돌, 위기관리, 위약금, 유럽은행, 유엔, 유엔대책위, 윤병세, 음해세력, 의사면허, 이사장, 이슬람국가, 이인수, 이종욱, 이한구, 이헌, 이혜훈, 인기투표, 인도적대북지원, 인도적지원, 인맥, 일반고, 일본증시, 임대차계약, 입각, 입양아, 입주기업, 자사고, 자유아시아방송, 자율형사립고, 장뱅상 플라세, 재닛 옐런, 재배치, 저성과자, 적대적행위, 정시, 제약, 조윤선, 존 케리, 종부세, 좌파, 주변국고려, 주사기재사용, 중국, 중국증시, 중앙은행, 중진, 지역일꾼, 직통전화, 진상규명, 총장, 최양호, 추석, 치킨게임, 칵테일악재, 코레일, 코스닥, 코스피, 크리스토퍼 힐, 토박이, 통신망, 통신선, 통일대박론, 통일대전, 통일부, 통제력, 투매, 투자심리, 특수부대, 파산, 판공비, 펠르랭, 평화회담, 포대, 폭락, 프랑스, 하원, 한국계, 한미연합군사훈련, 한반도핵위기, 합동대책반, 해체, 핵개발, 핵무기, 현역의원, 협력업체, 홍용표, 확성기, 확전, 횡령, 휴대폰, 휴전



[2016년 2월13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美하원, 이틀만에 초스피드 '北제재'》

상원 통과 법안 받자마자 일사천리...오바마 16일쯤 서명

휴대폰·USB·무선통신기기 등 北에 유입시킬 법안도 발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3/2016021300219.html


◈중앙《"개성공단 자금 핵·미사일 개발에 쓴 자료 있다"》


홍용표 "공개할 수는 없어"

부품 수입계좌 단서 잡은 듯


"앞으로 모든 사태 북한 책임"

입주기업 대출금 상환 유예

http://news.joins.com/article/19561206


◈동아《영유아 위한 인도적 대북지원도 보류》

국제-국내 단체에 기금지원 중단

"비핵화 하기 전엔 관계개선 없다"

정부, 대북정책 원점서 재설정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3/76423284/1


◈경향《즉흥적이고, 통찰력 없고, 구호만 요란》

[뉴스분석-박근혜 정부 3년 '남북관계 단절' 원인 3가지]


'개성공단 운영보장 협약' 스스로 깨고

국제 정세 복잡한데 섣부른 '사드' 공식화

구체적 전략 없이 '통일대박론' 외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22212375&code=910303


◈한겨레《정부 "기업 피해규모 몰라"...개성공단 사전 대책 없었다》


합동대책반 꾸렸지만 현황 '깜깜'

대출상환·세금 유예 등 땜질 대책

뒤늦게 "1 대 1 맞춤형 지원팀"


남북경협보험 미가입 48곳 막막

협력업체 수천여곳 대책은 전무


※개성공단 피해 기업 우선지원 대책과 한계


[지원대책]

*남북협력기금 대출 원리금 상환 유예

*남북경협보험금 신속 지급

*기존 대출·보증 상환 유예 및 만기 연장

*국책은행 긴급 경영안정자금 신속 지원

*민간은행에 대출금리 인하, 대출상환 유예, 만기 연장 등 협조 요청

*국세·지방세 납기 연장, 징수 유예

*전기요금 등 공과금 납부 유예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근로자 생활안정자금 융자


[한계점]

*납부유예·만기연장 등 임시방편 대책 중심

*2013년 개성공단 중단 때와 다르지 않은 대책

*입주기업 124곳 중 76곳만 남북경협보험 가입

*고용유지지원금 최대 6개월 한시 조처

*생활안정자금 융자 1인당 600만원 불과

*수천개 협력업체 대책 전무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154.html


◈한국《개성공단 닫아도 사드에만 입 여는 中》


왕이, 尹외교 '역할' 요구에

여전히 신중 대처만 되풀이

사드 문제 공식적으로 항의


美 제재안 하원 통과도 확실

오늘 백악관 송부 속전속결

http://www.hankookilbo.com/v/f352b59d267a41f0b2df51623e8e7b6f


◈서울《"사드 1개 포대 배치...주변국 고려 안 해"》

한·미 실무단 이르면 다음주 논의

국방부 "지역 선정 아직 안 돼

주민 안전·환경 영향 없도록"

美·中, 안보리 결의 논의 '속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3001017


◈세계《"중·러, 한국처럼 북 고강도 제재해야"》

세계일보 설립자 탄신·기원절 3주년 기념행사 개막

힐 前 미 차관보 인터뷰


한국정부 개성공단 중단

'강도 높은 조치' 긍정평가


"6자 당사국 적극 나서야

사드, 북 도발 막는 데 적절"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2/20160212003343.html


◈국민《"개성공단 돈, 北 핵·미사일 전용 자료 있다"》

홍용표 통일부 장관 밝혀

필요한 범위내 공개 검토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5982&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北의 노림수, 개성發 남남갈등》

정치권·시민단체 北 의도된 전략 말려들어선 안돼..."단호한 대응" 한목소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16976


◈한국경제《마이너스 금리 부메랑 '불신의 늪'에 빠진 중앙은행》

경기부양은커녕 금융시스템 위협 '逆효과'

은행株, 올 유럽 30%·美 20%·日 35% 폭락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251521



■정치 TOP


◈조선《(이혜훈) "市를 요리할 줄 아는 중진" vs (조윤선) "40년 토박이, 서초의 딸"》

여기는 격전지 : 새누리 서초甲


이혜훈

-"종부세 문제 해결했듯이

-서초의 묵은 현안들도

-서울시장 만나 해결할 것"


조윤선

-"서초 백년대계 판가름하는 경선

-고속버스터미널 환경 개선하고

-턱없이 부족한 보육시설 늘릴 것"


김무성 대표의 처남 최양호

-"인기투표 아닌 지역일꾼 뽑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3/2016021300283.html


◈중앙《국방부 "사드 1개 포대(발사대 6기, 요격미사일 48발) 배치 논의 중...비용은 미국 부담"》

[개성공단 전면 중단]맞대응


"군사적 판단, 주변국 눈치 안 볼 것"

한국은 땅·기반시설만 제공 강조


한·미 실무협의 이르면 내주 시작

부지 조성되면 곧바로 배치될 듯

http://news.joins.com/article/19561188


◈동아《"北, 영변에 서울 본뜬 軍훈련시설...3년치 군량미 비축 지시"》

[남북 强대强 대치]군사긴장 고조

美 자유아시아방송 보도


남침 가정 시가전 등 훈련한 듯

인근엔 특수부대-기계군단 주둔


"김정은 작년부터 국제제재 대비

'올해 통일大戰 있을 것' 강연도"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12/76422882/1


◈경향《탈출구 안 보이는 '치킨게임'..."해법은 대화의 문 찾는 것"》

[개성공단 폐쇄]


한반도 신냉전

[1]'안전핀' 뽑힌 남북


안보리 제재·한미 연합군사훈련 등 공격적 대응 줄줄이 예고

대화 모멘텀 모두 사라져 박근혜 정부 동안 '충돌 위기' 상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3&artid=201602122207445


◈한겨레《남북 '불통의 시대'...우발충돌에도 확전 번질 위험 커졌다》

[개성공단 폐쇄]

통신선 48회선 모두 끊겨


동해 이어 서해 통신망 완전단절

충돌 가능성 높은데 통제력 상실

완충지대 사라져 안보손실 막대


서울외곽서 40㎞ 군사 요충지

공단 건설뒤 병력 10㎞ 물러나

정부 "북한군 재배치 등 대비"


※남북 직통전화 단절 현황

자료: 통일부


[판문점 경우 직통전화                                33회선]

*판문점 남북연락사무소(자유의 집↔판문각) 간          5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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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담지원용(서울↔평양)                              21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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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관제용(인천↔평양)                               2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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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당국간(서울↔평양)                               2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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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협사무소용(서울↔개성)                             3회선


[판문점을 경유하지 않는 군 통신선                    15회선]

*군 상황실간 직통전화                                 9회선

(경의선 6회선 '05.8.15 설치, 동해선 3회선 '03.12.5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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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열차운행을 위한 직통전화                         6회선


※개성공단 조성 이후 북한군 전력 후방 이동

*공단지역 군부대 송악산 이북, 개풍군 등지로 배치


[개성공단]

├→ 62포병여단 : 240㎜ 방사포, 170㎜ 자주포

├→ 6사단 : 장갑차 부대

└→ 64사단 : '천마호전차' 부대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150.html


◈한국《"현역 공천 탈락 24명 살생부" 說까지...뒤숭숭한 與》


이한구 위원장 물갈이 의지에

"공관위 1차 보고안 작성" 소문


공관위 "아직 평가 기준도 없는데

낙천자 명단 나오는 게 말이 되나"


SNS선 '저성과자 28명 명단' 돌기도

http://www.hankookilbo.com/v/d56c6175616d48c5885db10d9b909955



■사회 TOP


◈조선《30분만에 동난 설 기차표...67%(112만명)가 노쇼·당일취소》

[No-show

사라진 양심 '예약 부도']

<2부-11> 명절 '얌체 예약' 여전


-온라인 예약한 167만명 중

-54만명이 취소·발권 모두 안해

-58만명은 당일 돼서야 취소


쥐꼬리 위약금 손봐야

-막판 취소해도 최대 6000원

-독일·일본은 2만~3만원대


※올 설 연휴(2월 5~10일) 온라인 코레일 열차

예매 인원과 취소 현황


예매 후 당일 취소                       35%(58만7084명)

결제해놓고 발권 안 해 자동 취소(노쇼) 32.3%(54만565명)


총 예매 인원

167만3885명


※지난해 추석(9월 25~29일) 온라인 코레일 열차

예매 인원과 취소 현황


예매 후 당일 취소                     35%(47만1053명)

결제해놓고 발권 안 해 자동 취소(노쇼) 36%(48만1409명)


총 예매 인원

135만4410명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3/2016021300167.html


◈동아《서울대 합격, 외대부고(용인) 76명 1위...상산고(전북)는 정시 45명 최다》

작년 이어 올해도 자사고 강세


50위내 학교중 자사고가 13곳

수능중심 뽑은 정시에서 두드러져


일반고, 상위 20위내 1곳도 없어

서울 강남, 자사고-일반고 모두 우세


※2016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배출 상위권 고고   단위: 명

자료: 서울대, 새누리당 김회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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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지역│고교            │수시│정시│합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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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기│용인외대부고    │  44│  32│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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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서울│서울예고        │  74│   1│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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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서울│서울과학고      │  70│   3│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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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서울│대원외고        │  40│  29│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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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서울│하나고          │  54│   5│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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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경기│경기과학고      │  57│   0│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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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전북│상산고          │   9│  45│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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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대구│대구과학고      │  45│   0│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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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강원│민족사관고      │  35│   8│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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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서울│세화고          │   8│  27│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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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부산│한국과학영재학교│  34│   1│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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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서울│대일외고        │  28│   5│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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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서울│명덕외고        │  24│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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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경북│포항제철고      │  18│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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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서울│선화예고        │  27│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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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서울│한영외고        │  24│   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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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서울│휘문고          │   4│  2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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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경기│안산동산고      │  16│   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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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서울│국악고          │  25│   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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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서울│중동고          │   9│  1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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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서울│현대고          │  12│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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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서울│숙명여고        │   5│  1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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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경기│수지고          │   8│  1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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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경기│경기외고        │  16│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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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서울│단대부고        │   5│  1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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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대전│대전외고        │  11│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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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경기│고양외고        │  11│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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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서울│서울고          │  11│   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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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서울│영동고          │   5│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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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광주│숭덕고          │   5│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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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울산│현대청운고      │   6│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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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경기│신성고          │   3│  1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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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경기│안양외고        │   7│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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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충남│한일고          │  12│   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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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212/76422806/1


◈경향《"세월호법은 근본적으로 잘못된 법"

이헌 부위원장의 어이없는 사퇴사》

사건 진상규명 성과 없는데

'조직내 음해세력' 거론하며

"명분없는 특조위 해체" 주장

여당 측 0명...조사 지체 우려


※이헌 부위원장 발언


"세월호 특조위의 역사적인 책임감을 잘 알고 있다." 2015년 8월18일 업무 개시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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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조위가) 위원장의 사조직화, 일부 별정직 공무원들의 이념·정치세력 연계 활동

등으로 특정 세력에 장악돼 정치기관화됐다." 2015년 11월18일 직원들에게 보낸 e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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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행적과 사생활은 조사 대상이 아니다. 당분간 부위원장 및

사무처장으로서 감시와 견제 역할을 하며 거취 정리하겠다." 2015년 11월30일 전원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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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의 위법한 최종결재권 행사 등으로 인해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으로서의

권한을 침해당했다. 기울어진 운동장이 아니라 절벽으로 변해버린 운동장 앞에

무기력한 상황이다." 2월12일 사퇴 기자간담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2122144465


◈한겨레《사망한 아버지가 판공비 쓰고 임대차 계약을 하다》

[커버스토리]수원대 총장 이인수 이야기


업무상 배임과 횡령, 배임수재 등

무려 40건 비리혐의 고발당해

검찰수사 받았지만 대부분 불기소

3년 연속 국감증인 채택도 무산

막강 인맥이 작용했다는 분석


'한겨레'는 이 총장 등이 2011년

감사원에 제출한 '확인서' 입수했다

증빙 없는 판공비 76건 지출 중

35건을 숨진 아버지에게 떠넘겼다

사망 뒤 지출한 판공비조차 있다


학교 돈 7500만원 빼돌려 소송 쓴

혐의만 수원지검에서 약식기소

수원지법은 사안 중대하다고 보고

이례적으로 이 총장 정식재판 회부

오는 15일에 첫 공판이 열린다


아버지 이종욱이 1977년 설립한

고운학원에서 수원대 역사 시작

차남 인수씨는 2006년 학원장으로

실세 노릇 하다 2009년 총장 취임

이사장인 부인과 함께 학교 지배


수원대 입장

"재판 성실히 임하고 결과 승복

2014년 교육부 감사 지적사항은

규정미비와 착오에 따른 것

지금은 회계처리 투명하게 해

이인수 총장도 유감 표명"


수원대 사태 일지


2011년  6월│감사원 감사 통해 6건의 비리 적발 → 경기지방경찰청 수사요청(*이후 석연치 않은 이유로 내사종결)

2013년  7월│수원대 교수협의회, 이인수 수원대 총장 비리 의혹 자체조사 결과 발표

       10월│이 총장, 비리 의혹 제기한 교수 5명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12월│수원대, 장경욱·손병돈 교수 등 2명 재임용 거부

2014년  1월│수원대, 총장 비리 의혹 제기한 배재흠·이상훈·이원영·이재익 교수 등 4명 파면

        2월│교육부, 수원대 감사 통해 33건 비리 적발 → 이 중 4건에 대해선 검찰 고발 또는 수사의뢰

        6월│참여연대,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 수뢰 후 부정처사 혐의로 추가 고발(김 의원 딸 수원대 교수 채용 대가로 이 총장의 국정감사 증언 제외 압력 행사 의혹)

        7월│수원대 교협·참여연대 등, 이 총장 횡령·배임 등 혐의로 추가 고발

       11월│서울중앙지검, '국감증인 불발 로비' 김 의원에 무혐의 처분, 법원 '수원대 비리의혹 제기 교수들 해직처분 부당' 1심 판결

       12월│수원지검, 명예훼손 피소 교수 5명에 무혐의 처분

2015년 11월│수원지검 특수부, 이 총장 벌금 200만원에 약식기소

       12월│수원지법, 이 총장 정식재판 회부

2016년  1월│재임용 거부된 교수 2명, 대법원에서 승소 확정(*파면처분 교수 4명은 1심 승소 후 현재 2심 계류 중)

    2월15일│수원지법, 이 총장의 업무상 횡령 및 사립학교법 위반 혐의 첫 공판


※고운학원과 수원대학교 총장 일가 개인기업과의 관계도

자료: 정진후 정의당 의원실


[고운학원]

*전 이사장: 최서원

(이인수 수원대 총장의 처,

TV조선 50억원 투자)


[TV조선]

*이인수 총장의 딸(이주연)이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의 며느리


[수원대학교]

*총장: 이인수

(한국산업개발 대주주,

삼익유니버스 경영실권자,

고운문화재단 이사, 라비돌 지분 100% 소유)


[수원과학대학교]


[고운문화재단]

*이사장: 한광옥

*이사: 이인수, 박철수(수원과학대 총장)


[삼익유니버스]

*대표이사: 김종익(한국산업개발 감사)


[한국산업개발]

*대표이사: 최서원

*사내이사: 이인수


[라비돌]

*대표이사: 김주영(이인수와 고교 동창)

*상무이사: 이주한(이인수 아들)


[이한센트라]

*사내이사: 이주연(이인수 딸)


[서주] 홍천 골프장 개발회사

*지분구조: 라비돌 40%, 이주한 40%, 이주연 20%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0193.html


◈한국《개당 100원에 양심 판 의사...확인 8개월 걸린 보건당국》

'주사기 재사용 의심' 간염 101명 감염


환자 14명 "병원서 C형간염 걸렸다"

신고했지만 역학조사 제대로 안해

적발해도 시정명령 그쳐 처벌 미미


재사용 의심 기관 대상 현장조사

중대 위해 땐 의사면허 취소 추진

http://www.hankookilbo.com/v/2944582abee44077b049651bc478b2a3



■국제 TOP


◈조선《美·러, 시리아 내전 끝내기로...100만명에 식량지원》

17개국 참여 ISSG "1주일 안에 시리아內 전쟁 행위 중단" 합의


굶어죽는 사람 속출하는 지역에

인도적 지원도 즉각 개시하기로

NYT "처음으로 내전의 끝 보여"


유럽 가는 난민 줄어들 가능성

휴전땐 IS 격퇴에 戰力 집중될듯


※시리아에서 탈출한

난민 600만명은 어디에

자료:유엔난민기구(UNHCR)·각국 정부 자료


터키           230만명

레바논          90만

요르단          90만

사우디아라비아  35만

독일            30만

헝가리          30만

세르비아        20만

이라크          20만

이집트          10만

UAE             10만

스웨덴           8만

쿠웨이트         8만

카타르           3만

그리스           2만

네덜란드         2만

오스트리아       2만

캐나다           2만

불가리아       1.5만

아르메니아       1만

프랑스           1만


[시리아 내전 피해]


전쟁 기간

5년


국내 난민 수

600만명


국외 탈출 난민 수

600만명


부상자

190만명


사망자

47만명


5년간 인구 감소율

29.4%


국가 경제 손실

2500억달러


인구 대비 사상자율

11.5%


※시리아 내전 끝나면 IS격퇴엔 어떤 영향?


             [     IS      ↔     알누스라   

             (이슬람국가)]    (알카에다 계열)

                      

              합의 이행되면

          IS가 궁지 몰릴 수도


[시리아      국제적 지원그룹    [시리아 

알아사드   (ISSG)이 휴전 합의   국가연합

  정권]    ←───────→    (반군)]


러시아·이란           미국 등 서방 연합군·쿠르드·사우디 등 아랍연합군·터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3/2016021300197.html


◈중앙《케리 "시리아 내전 1주일내 중단" (국내외 난민) 1000만 명 눈물 멈출까》

[시리아 5년 만의 평화 첫 단추]


미국·러시아 등 17개국 합의

"장기 휴전 위한 유엔 대책위 구성"

휴전 아닌 적대적 행위 중단 한계

IS·알누스라 전선 등엔 계속 공습

http://news.joins.com/article/19561168


◈동아《"어릴때 돌려보낼까봐 한국어 안배웠다"》

한국 입양아론 두번째 佛 내각 입각한 장뱅상 플라세 개혁장관


한국명 '권오복'...7세때 佛 입양

한때 외면한 모국, 딸 낳은뒤 관심

http://news.donga.com/3/all/20160212/76422603/1


◈경향《기름값 떨어지니...

밥그릇 떨어지는 에너지기업》

셸 이달 1만명 감원계획·BP는 4000명 등 '직원들 직격탄'

셰일가스 덕에 신바람나던 미국 군소 회사도 줄줄이 파산


※지난 1년간 국제유가 추이


[미국 뉴욕 상업거래소

서부 텍사스유(WTI) 배럴당 거래가격] 단위:달러


2월11일 26.21


[영국 런던 상업거래소

브렌트유 배럴당 거래가격] 단위:달러


2월11일 30.06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2122025595


◈한겨레《북핵과 평화회담을 맞바꾸자》

[정문태의 제3의 눈]

(62) 한반도 핵위기


미국은 1950년대 대북 핵공격 기획

1990년대까지 모의 핵공격 훈련

처음부터 북핵 본질은 미국 향해

해결책도 미국과의 협상일 수밖에


상대는 파멸적 핵무기 들이대는데

스피커와 개성공단 문닫기로 대응

정부 외교·안보정책 모조리 실패

시민들에게 사과하고 용서 구해야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30187.html


◈한국《佛 올랑드 '좌파 껴안기'

지지율 반전 승부수》

부분 개각 단행...한국계 플라세 국가개혁 장관 임명


좌파 정당서 4명 내각 입성...첫 한국계 장관 펠르랭 퇴진

http://www.hankookilbo.com/v/f668ca45cdf742218f870c5cc179260f



■경제 TOP


◈조선《코스닥 '검은 금요일'...제약·바이오株 추락》


글로벌 惡材·中증시 불안감 겹쳐

어제 6% 급락...장중 600 붕괴

4년6개월 만에 '서킷 브레이커'


코스닥 시총 상위 10위 내

제약·바이오株 10% 넘게 폭락

대장주 셀트리온 11.7% 떨어져

남북경협 관련株도 큰폭 하락


※서킷 브레이커(Circuit Breaker) : 주식 시장에서 주가가 급락할 때 시장 충격을 줄이기 위해 주식 매매를 일시 정지하는 제도. 코스피·코스닥 지수가 전날 종가 대비 8%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 경우 최초 발동된다.


※코스닥 지수 추이


2015년

2월 12일 602.24

7월 21일 788.13

2016년

2월 12일 608.45


※12일 코스닥 주요 업종별 등락률


제약   -10.3%

음식료  -8.2

제조    -7.3

화학    -7.1

인터넷  -6.9

금속    -3.0

금융    -2.6


자료: 한국거래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3/2016021300067.html


◈중앙《일본 증시 올해 21% 급락

금값은 하루 4.5% 치솟아》

[요동치는 글로벌 금융]


유가는 13년 만의 최저 26달러대

일주일 쉰 중국 증시에 관심 쏠려


※약세장 들어선 아시아 주요국 증시

단위:%, 올 들어 주가 등락률

*일본·홍콩은 12일까지, 중국은 5일까지 기준


일본 닛케이 -21.44

중국 상하이 -21.92

홍콩 H지수  -22.31


자료:블룸버그

http://news.joins.com/article/19561194


◈동아《場 이끌던 바이오-제약株 투매 '코스닥 패닉'》

연일 휘청거리는 주식시장


옐런 "美 마이너스 금리 배제 안해"

엔화로 자금이동...日증시 대폭락


"코스피 1800선 무너질 가능성

내달 美FOMC-中양회 본후 투자를"


※국내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5인의 올 1분기(1~3월) 코스피 진단   가나다순.


[김영준

교보증권 리서치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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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주가 최저점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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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변수

국내 기업 실적

주요 선진국의 정책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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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전략

우량주 외 주식은 과감히 처분.


[이상화

현대증권 리서치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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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주가 최저점 :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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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변수

산유국의 감산 합의 가능성

미국 중국 EU의 정책 공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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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전략

당분간 지켜보며 지수 바닥 확인.


[이종우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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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주가 최저점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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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변수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결정

국내외 경제지표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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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전략

저가 매수 전략은 위험.

실적 우수한 대형주에 주목.


[이창목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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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주가 최저점 :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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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변수

3월 미국 FOMC와 금리 인상 속도

중국 정부의 정책(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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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전략

3월 이후 투자 타이밍 고려.


[조윤남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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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주가 최저점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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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변수

국제 유가 반등

엔화 약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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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전략

공포에 휩쓸린 매도 자제.

http://news.donga.com/3/all/20160212/76422729/1


◈경향《'마이너스 금리병' 신음...유럽 은행이 심상찮다》

도이체방크 등 주요 은행 주가 줄줄이 폭락, 수익률 악화

'돈 풀어 투자 확대' 실패...'제2 리먼 브러더스 사태' 경고


※세계 주요 은행들의 주가 하락

*2015년 12월31일 대비 2016년 2월11일 변동률


 크레디트스위스(스위스)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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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이체방크(독일)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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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시에테제네랄(프랑스)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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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뱅크오브아메리카(미국)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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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클레이스(영국)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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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탠더드차타드(영국)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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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P파리바(프랑스)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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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탄데르(스페인)    

        ↓23.2%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22032185&code=920100&med=khan


◈한겨레《금융위기 재발하나...공포 휩싸인 투자자들 '손털기'》

[확산되는 금융시장 혼란]


일 닛케이지수 1만5000선 무너져

주요국 증시 올 10% 이상 하락

안전자산 선호로 국채금리도 '뚝'

경기침체 '늪' 우려에 투자심리 급랭


일본 등 마이너스 정책금리 도입

되레 위기관리능력 회의론 '역풍'


미 연준 옐런 의장

"마이너스 금리 다시 검토"


※올해 주요국 증시 지수 하락률

자료: 블룸버그 (단위: %)


미국 다우존스 산업평균 ↓10.69

독일 DAX               ↓18.52

영국 FTSE 100          ↓11.30

중국 상하이 종합       ↓21.92

일본 닛케이 225        ↓21.44

한국 코스피            ↓ 6.43


*미국·유럽은 2월11일 현재, 중국은 2월5일 현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0168.html


◈한국《유럽·북한發 '칵테일 악재'에 무너진 코스닥》


4년6개월 만에 서킷브레이커 발동

이틀간 무려 10.99%나 떨어져


글로벌 불안 탓 안전자산 선호 확산

리스크 민감한 코스닥 집중 포격

다음 달까지 변동성 클 듯


※코스닥시장 서킷브레이커 발동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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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23일미국 증시 악화 및 테마주의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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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16일미국발 서브프라임 위기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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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23일                              

- - - - - - - -│글로벌 금융위기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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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8일미국 신용등급 하향 충격 및    

- - - - - - - -│세계경제 둔화 우려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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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국거래소


※서킷브레이커 : 서킷브레이커는 주가가 급락하는 경우 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주식매매를 일시 정지하는 제도다. 코스피 혹은 코스닥 지수가 전일 종가 대비 8% 이상, 15% 이상 급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 경우 각각 1, 2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돼 20분씩 거래를 중단한다. 이후 10분간은 동기호가 단일가 매매로 장이 재개된다. 20% 이상 급락하면 3단계가 발동돼 당일 장이 종료된다.

http://www.hankookilbo.com/v/73a64eb7f9c94dd69164c3fde5d7bae8

1대주주, 1심, 2016드론쇼, 2차대전, 2차세계대전, 72시간, EU집행위, KT, LG, LG K10, LGU+, MBC, SKT, TPP, Y6, 강서구, 갤럭시J7, 거치식대출, 건설사, 경기둔화, 경제재생장관, 고가브랜드, 고용부, 고정금리, 공감, 공공기관성과연봉제, 공관위원장, 공기업, 공무, 공유수면, 공천, 공천관리위, 과거사, 과격조치, 과잉공급, 관세, 교부율, 교육감, 교육청, 국경, 국민경선, 국방부, 국부론, 국제사회, 국회법개정안, 국회본회의, 군인, 권력자, 그리스, 금융, 금융당국, 금융상품, 금융지주회사, 기득권, 기만전술, 기습발사, 기준금리, 김무성, 김정은, 김종인, 김태호, 김할머니, 나열, 난민, 난사군도, 남북정상회담회의록, 남중국해, 노동계, 누락, 누리과정, 당대표, 대만총통, 대법원, 대부업체, 대북압박, 대북정책, 대선후보, 대출한도,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블유스퀘어, 도발, 도쿄, 독일, 동결, 동창리, 드론, 마잉주, 만기연장, 맞춤형, 매립, 맥도, 면세점, 모럴해저드, 무대, 무자격난민, 문자공세, 미국, 미국경제, 미국대선, 미분양주택, 미사일, 민간진료, 민간진료비, 민주당, 민주주의, 박근혜, 박근혜정부, 박정희, 반성, 방글라데시어, 방문진, 방탄국회, 방통위, 백악관, 백종문,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베트남, 벡스코, 변동금리, 병원비, 보육대란, 보이콧, 보장구, 부가세, 부당해고, 부산, 북한, 북한인권법, 분란, 불법자금수수의혹, 불체포특권, 비공개회동, 비박, 사투리, 사회기구, 산업화, 삼성생명, 삼성전자, 삼성카드, 상가시장,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생존자, 서청원, 선거법, 설연휴, 세브란스병원, 세트형도발, 소득증빙, 손목밴드, 수도권주택대출심사강화, 스마트폰, 스웨덴, 시도교육감, 시한부면허, 신규분양, 신뢰성, 신사참배, 신용카드결제시스템, 신혼부부, 신혼여행, 실속형폰, , 아마리, 아베 신조, 아베노믹스, 아파트, 안보리, 안심번호, 알권리, 알뜰폰, 야스쿠니신사, 양보, 양안, 어린이집, 억류, 언론노조, 에코델타, 여당, 여야, 연대, 연명치료, 연준, 영어, 영유권, 예비후보, 예산배정, 예산편성, 오류, 오사카지방법원, 완장, 외교부, 외교이벤트, 외국인관광객, 외국인범죄, 요우커, 용호동, 우경화, 워크아웃, 원금감면액, 원금감면율, 원샷법, 웰다잉법, 위령여행, 위안부, 위헌, 유권자, 유대인학살, 유럽, 유커, 읍참마속, 의사일정, 의족, 이병석, 이승만, 이인제, 이태원살인사건, 이통사, 이한구, 인수, 일본, 일왕, 임기말, 자동이체, 장거리로켓, 장거리미사일, 장벽, 장병의료지원개선안, 저금리, 전화여론조사, 절도범, 젊은층, 점포복합단지상가, 정부, 정의화, 제재, 조희연, 존엄사, 주도권, 주미혜, 중국, 중국어, 중단진료행위, 증오, 지주회사, 집단대출, 차별, 차이잉원, 참의원, 채권, 철새안전구역, 청약, 청와대, 체포동의안, 최고위원회의, 최측근, 추가도발, 추모, 춘제, 출국금지, 충성경쟁, 친박, 타이핑다오, 탕감, 태국, 통역, 통합조회시스템, 통화록, 특권, 틸트로터, 팔라우, 패터슨, 페이인포, 펼침막, 평강천, 평양, 폐기, 포스코비리, 폴리티코, 프리미엄, 피로감, 필리핀, 한국형면세점, 한눈에, 한상진, 한일위안부합의, 핵실험, 핵탄두운반수단, 호흡기제거, 홀로코스트, 화웨이, 환경단체, 힌두어, 힐러리 클린턴



[2016년 1월29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원샷법' 합의해놓고...깨려는 더민주》

당초 오늘 '북한인권법'과 함께 국회 본회의 통과 예정

더민주 "선거법 처리 안하면 본회의 不可" 보이콧 시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9/2016012900173.html


◈중앙《김정은, 핵 이어 장거리미사일 위협》

동창리서 기습 발사 움직임

과거엔 미사일 쏜 뒤 핵실험

세트형 도발, 국제사회 힘들어

중국 "북, 과격조치 말라" 경고

http://news.joins.com/article/19495230


◈동아《北 이번엔 미사일 준비...김정은 막을 길이 없다》

[뉴스분]


軍 "북한, 장거리미사일 곧 쏠듯"

中 제재 뒷짐지자 추가도발 나서

핵탄두 운반수단 과시 효과 노려


증축된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


*미사일 발사대

*기중기 탑


*이동식 운반 구조물

*고정식 발사 준비 시설


*신축 구조물


*2012년 완공된 연료, 산화제 관련 시설(4개 지점)


*2015년 완성된 벙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9/76197373/1


◈경향《박 대통령 '알 권리'는 그때그때 다른가》

대선후보 땐 "남북정상 회의록 공개하라"...청와대 가니 "한·일 위안부 합의 통화록 공개 불가"


※한·일 정상 지난해 12월28일 통화 내용


아베 "위안부 문제를 포함해 한·일 간의

재산·청구권 문제는 1965년 한일

청구권협정에서 최종적으로

완전히 해결됐다는 일본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

- - - - - - - - - - - - - - - - - - - -

박 대통령 "  ?  " (공개 안 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82257345&code=910203


◈한겨레《정부 '보육대란' 해결커녕 갈등만 키운다》

[뉴스분석]꼬이는 누리과정 사태


① 거짓 선전   예산 배정도 않고 "다 내려보냈다" 펼침막 공세

② 대화 거부   교육감과 협상 않고 사회기구 제안 등 무시 일관

③ 강경 일변   교육청, 일부 양보 시사에도 "교육청 탓" 되풀이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28345.html


◈한국《"北 장거리미사일 운반 열차 평양공장 출발"》


동창리 발사장으로 이동 정황

주변 차량·인력 움직임도 활발

통상 발사까지 열흘가량 걸려

설 연휴 전후 기습발사 가능성


안보리 제재 앞 기만전술 주시

http://www.hankookilbo.com/v/410c2fe33b934c50b965156519de220d


◈서울《공무 중 다친 군인, 국가가 끝까지 책임진다》

국방부, 장병 의료지원 개선안


3월 30일부터 민간 진료비도 지원

의족 등 고가 보장구 무제한 제공

지난 3년내 민간진료 소급 적용

http://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29001009


◈세계《북, 핵실험 이어 미사일 도발 움직임》

군 "동창리 발사장 인력·차량 왕래 활발...예의 주시"

미국, 도발 자제 촉구...중국도 "과격 행동 말라" 경고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28/20160128004336.html


◈국민《'갚을 능력'따라 탕감

빚수렁 年 21만명 구출》

개인 워크아웃 손본다


감면율 가용소득따라 차등

50%에서 30~60%로

취약 계층은 최대 90%

대부업체 채권도 똑같이

모럴 해저드 가능한 줄여


※개인 워크아웃 개편 내용


[평균 원금 감면율]

20.1 ─ 4.5%P 증가 → 24.6


[전체 원금 감면액]

2520억원 ─ 21.4% 증가 → 3060억원


*연 약 6만명(2014년 수준) 채무조정 추진시


<자료:금융위원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1563&code=11151100&sid1=all


◈매일경제《공기업 기득권 허물어

노동계 전방위 압박》

정부,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전격 확대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개편안

───────────────────

[적용 대상]

*현행 : 2급 이상 간부직

*개편안 : 최하위 직급 제외한 4급 이상

- - - - - - - - - - - - - - - - - - -

[대상 직원 비중]

*현행 : 7%

*개편안 : 70%

- - - - - - - - - - - - - - - - - - -

[기본연봉 차이]

*현행 : 2%P(±1%P)

*개편안 : 평균 3%P(±1.5%P)

───────────────────

*자료=기획재정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81337


◈한국경제《도쿄 한복판에 '한국형 면세점(관세·부가세 모두 면제하는 시내 면세점)' 연 일본》

요우커 겨냥 춘제 앞두고 서둘러 개장

5년 시한부 면허에 발목 잡힌 한국 '비상'


※한국과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

(단위:만명)


[2013년]

한국 1218일본 1036


[2014년]

한국 1420일본 1341


[2015년]

한국 1323일본 1974


자료:한국관광공사, 일본정부 관광국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2857821&intype=1


◈부산《한 달째 태국 억류된 신랑

대한민국 정부는 없었다》

신혼여행 간 부산 30대 남성

절도범 몰려 출국금지 조치

"외교부 뭐하나" 가족 분통


임 씨 부부 악몽의 허니문 일지


▶2015년 12월 19일

-임 모(31) 씨 부부 결혼 후 태국행


▶2015년 12월 21일

-신혼여행 크루즈서 절도범 몰려

 남편 임 씨, 유치장 수감


▶2015년 12월 22일

-300만 원 보석금 내고 석방


▶2015년 12월 25일

-임 씨, 출국금지 조치로 귀국 실패


▶2016년 1월 1일

-아내만 홀로 귀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9000110



■정치 TOP


◈조선《"김무성이 권력자"라면서...그 면전에 퍼부은 親朴》

與 상향식 공천 놓고 갈등 심화


최고위원회의서 黨대표 비판

서청원 "왜 분란을 일으키나...

金주변서도 완장차고 별짓 다해"

김태호·이인제도 "金잘못" 공격

청와대는 "일일이 대꾸 않겠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9/2016012900320.html


◈중앙《중국이 제재 미적대는 사이 미사일 꺼내든 북》

[북 장거리미사일 발사 준비]


중국, 대북 압박 제 역할 못해

4차 핵실험 24일째 속수무책

북, 한·미·중 틈새 파고들어


"미사일까지 추가 도발 땐

한국, 대북정책 틀 재검토를"


※북한 핵실험·장거리 로켓 발사 패턴


20061차 핵실험

───────────────────────────────

장거리로켓 발사(7월 5일)→유엔 안보리 결의→

핵실험 예고(10월 3일)→핵실험(10월 9일)→안보리 결의


20092차 핵실험

───────────────────────────────

장거리로켓 발사(4월 5일)→안보리 의장 성명(4월 13일)→

핵실험 예고(4월 29일)→핵실험(5월 25일)→안보리 결의


20123차 핵실험

───────────────────────────────

장거리로켓 발사(4월 13일·실패)→안보리 의장 성명(4월 16일)→

장거리로켓 발사(12월 12일)→안보리 결의→

핵실험 예고(2013년 1월 23일)→핵실험(2월 12일)→

안보리 결의


20164차 핵실험

───────────────────────────────

4차 핵실험(1월 6일)→안보리 대북제재 논의 중→

장거리로켓 발사(?)


※이번엔 공장서 로켓 조립해 발사대 장착


[기존] 1,2,3단 로켓을 크레인으로 발사대에 장착하여 조립

[최근] 발사 공장 에서 조립해 발사대에 곧바로 장착


부품 최종 조립

1단, 2단, 3단 결합

이동장비에 거치

발사대로 이동

발사대에 장착


*주요 시설

-발사대

-가림막

-레일

http://news.joins.com/article/19495227


◈동아《"권력자는 金대표" 반격 나선 친박...공천 주도권 힘겨루기》

與 공천관리委 인선 앞두고 충돌


서청원 "당신" 지칭하며 金 공격

"金 주변 완장들 매일 별짓 다해"


친박 '이한구 공관위원장' 주장에

金 "그러면 위원은 모두 내가 선임"

결국 결론 못내...지도부 살얼음판


새누리당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비박근혜)계 간 갈등


26일   [비박계]

김무성 대표,

"(2012년 국회선진화법 통과 당시)

권력자가 찬성하자 (반대하던)

의원들도 찬성으로 돌았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

27일   [비박계]

김 대표,

"청와대와 터놓고 대화 못했다"

"권력 주변 수준 낮은 사람들이

완장 차고 권력자 이미지 손상시켜."

(동아일보 단독 인터뷰에서)


"많은 인재가 정치를 하고 싶어도

권력자에게 줄을 잘 서야 해 용기 못 냈다."

(2030 새누리당 공천설명회에서)

─────────────────────────

27일   [친박계]

원유철 원내대표,

"국회선진화법에 대한 김 대표의 말은 사실과 다르다.

(친박계인) 최경환 윤상현 유기준 이경재 의원은

반대나 기권표를 던졌다."

(기자들과 만나)

─────────────────────────

28일   [친박계]

서청원 최고위원,

"새누리당의 권력자는 김 대표 아니냐.

김 대표 주변에도 완장 찬 사람들이

매일 별의별 짓 다하고 있다."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김태호 최고위원,

"누가 진짜 권력자인가. 코미디를 보는 것처럼

(새누리당이) 희화화되고 있다."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9/76197133/1


◈경향《김종인, 이승만 참배 후 "민주주의 파괴"》

한상진 '국부론'에 날 세우기..."박정희는 산업화 공로"

"박근혜 정부 들어 경제 악화...해결 능력도 안 보여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82241265&code=910402


◈한겨레《'불체포특권' 개정법안 1년째 방치...이병석 체포안 폐기되나》

[특권 포기 않는 여야]

여야 '방탄국회' 오명 씻기 허울뿐


포스코 비리 이 의원 체포동의안

오늘 본회의 보고뒤 폐기 가능성

사흘안 본회의 열어 표결해야 하지만

여야 의사일정 합의 어려워


'표결 불발때 다음 본회의 상정'

정의화 국회법 개정안 냈지만

여야 한 차례 논의 뒤 '잠잠'


※국회의원 체포동의안 관련 규정


[현행 국회법 26조2항]

체포동의를 요청받은 후 처음 개의하는

본회의에 이를 보고하고, 본회의에 보고된

때부터 24시간 이후 72시간 이내에 표결한다.

72시간이 지나면 같은 회기 중에는

다시 표결할 수 없는 것으로 해석·적용

──────────▼──────────

[개정안(신설)]

체포동의안이 72시간 이내에 표결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그 이후에 최초로 개회하는

본회의에 상정하여 표결한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8352.html


◈한국《꾹 참다가...쓴소리...또 참는 '무대(김무성 대표의 별명)'》


공천관리위원장 이한구 거론에

"靑 의중" 판단 에둘러 거부 의사

'권력자' 발언 朴대통령에 맞서


친박 서청원 "왜 분란 일으키나"

도발에도 金대표 아무 대꾸 없어

당분간 확전 의사는 없는 듯

http://www.hankookilbo.com/v/e99c84dc60af44548c0a97325f8c9ee8


◈부산《與 '국민경선' 과잉대응...유권자 피로감》


"안심번호 활용 동의·지지"

예비후보, 무차별 문자 공세


공천위도 구성 안 됐는데...

전화여론조사 외 대안 없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9000079



■사회 TOP


◈조선《18년前 피했던 '이태원 살인' 통역, 운명처럼...》

오늘 1심 패터슨 담당 주미혜씨

그녀가 들려주는 '법정 통역'


외국인 범죄 年3만여건으로 급증

-영어·힌두어·방글라데시어...

-28개 언어 1734명, 중국어 최다


-"재판 前엔 늘 예의부터 강조

-사투리 섞인 영어가 가장 난감"


※외국인 범죄 적발 인원과 1심 공판 피고인 수


[적발 인원]

2004년 1만3045

2013년 3만5281명


[1심 피고인 수]

2004년 2050

2013년 2451명


자료: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주요 언어별 법원 통역자 수


중국어 ........ 329명

영어 .......... 314

일어 .......... 224

베트남어 ...... 133

몽골 ........... 87

러시아어 ....... 74

태국어 ......... 46

독일어 ......... 33

인도네시아어 ... 3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9/2016012900274.html


◈중앙《고개 움직여 드론 조종...틸트로터(헬기+비행기)는 시속 500㎞ 비행》

[부산 모인 전 세계 첨단 드론]

벡스코 '2016 드론쇼' 150종 전시


스텔스 전투기, 유·무인 겸용기

상업용은 10m대 경비행기급도


연 11%씩 크는 신성장 동력 산업

"국가전략 세우고 규제 정비해야"


2016 드론쇼 코리아에 등장한 각종 무인기


*수직이착륙기

헬기처럼 수직으로 상승한 뒤 비행기처럼 날아가는 틸트로터 무인기.


*스텔스 무인전투기

꼬리 날개가 없고 적 레이더에 감지되지 않는 무인기


*정탐용 무인 차량

아군 투입 전 적 동태를 살피는 데 쓰이는 육상 무인차


*농업용 드론

농약 등을 뿌리는 데 사용되는 무인기


*중국 인스파이어 원

시선에 따라 카메라가 자동으로 움직이는 세계 최대 드론업체 DJI의 최신 제품


※늘어나는 드론

단위:대, 드론 신고 대수

*무게 12㎏ 이상 드론은 신고 대상


2010년          144

2011년          166

2012년          207

2013년          238

2014년          364

2015년 7월 현재 716


자료:국토교통부

http://news.joins.com/article/19495229


◈동아《어린이집 '더 큰 뇌관'

3월 2차 대란 예고》

[6개 시도교육감 28일 비공개 회동...예산 편성 않기로 의견 모아]


유치원과 달리 신용카드 결제시스템

3월 10~15일까진 여유 있어


조희연 "교부율 올려주면 해결 노력"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9/76197219/1


◈경향《"연명치료 중단해도 사망 때까지 병원비 내야"》

첫 '존엄사 인정' 김 할머니...연명치료 제외 부분 유효

대법원 "유족, 8690만원 지급해야" 원심 확정 판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82228085&code=940301


◈한겨레《MBC 백종문 '부당해고 발언'...방통위·방문진 뒤늦게 논의키로》

[MBC '부당해고' 파문]


방통위원장 "개입 근거없다"더니

위원들 문제제기에 "내주 논의"

방문진 이사장은 긴급회의 거부

2월3일 정기 이사회 안건으로

언론노조 "고용부 특별감독 실시를"

시민단체 "국회 조사·청문회 해야"


※백종문 본부장 관련 책임 기관 및 요구 조처


[부당해고]

"(최승호 박성제)

증거 없이 해고했다"

- - - - - - - - - - - - -

[업무 배제]

"(고발 프로그램) 못하게

다 통제하고 있다"

"피디는 프로그램 다

배제시켰다"

"라디오 패널 바꾸라고

지시했다"

- - - - - - - - - - - - -

[외부 청탁 등]

*ㅍ매체 편집장의

방송 출연 청탁

*문화방송 법무실장의

내부 정보 제공 약속

──────▼──────

[관련 기관이 취해야 할 요구 조처]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법 위반 등에 대한 특별조사

- - - - - - - - - - - - - - - - - - - - - - - - - -

방송문화진흥회 경영진 책임에 대한 이사회의 진상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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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 - - - - - - - - - - - - - - - - - - - - - - - - -

국회 및 정치권 문화방송 국정조사 및 청문회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728348.html


◈한국《연명치료 중단 뒤에도 환자 생존하면 진료비 내야》


연명치료 거부 김 할머니 유족 상대

세브란스병원, 진료비 소송 승소


"중단 진료행위, 호흡기 제거에 한정"

'웰다잉법' 통과 이후 첫 기준 제시

http://www.hankookilbo.com/v/0f3a30a21cec48d2a20a072c414865e8


◈부산《"에코델타 '철새 안전구역' 훼손 안 된다"》


강서구, 맥도·평강천 만나는

공유수면 9만여㎡ 매립

주차장·공원 등 조성 계획


환경단체 "철새 이동 통로,

최소한 서식공간 파괴" 반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9000112



■국제 TOP


◈조선《힐러리·샌더스 '충성경쟁' 시키는 오바마》


힐러리에 기울었다는 관측 깨고

백악관에 샌더스 초청해 면담


임기 말에도 높은 인기 바탕으로

박빙 두 후보가 매달리게 만들어


"민주 대선승리 위한 흥행몰이"


※오바마의 마음은 어느 쪽에?

25일 폴리티코 인터뷰


힐러리 관련 발언

"힐러리는 영리하고 경험이 많은 데다 모든 정책을 꿰고 있다"


샌더스 관련 발언

"그는 자신의 신념을 정확히 말하는 미덕을 가졌다.

진실성과 열정을 갖췄고 두려움을 모른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9/2016012900311.html


◈중앙《마잉주, 난사군도(남중국해 영유권 갈등지역) 전격 방문...차이잉원(총통 당선인) 측은 동행 거부》

[임기말 대만 총통 외교 이벤트]


6월 영유권 국제 판결 앞두고 강행

전투기·구축함 동원 무력시위


차이 측근 "퇴임 앞두고 갈등 유발"

중국 "양안 다 영토 수호 책임" 환영

베트남·필리핀 항의...미국도 "실망"


※난사군도 타이핑다오 ← 1600㎞ → 대만 카오슝

http://news.joins.com/article/19495193


◈동아《과거사 반성하는 日王의 '위령(慰靈) 여행'》

필리핀 방문 '111만명 희생' 추모


작년 팔라우 이어 '반성 행보' 계속

고령에도 2차대전 격전지 찾아

일각선 "아베 우경화 견제 의도"


위안부 피해자들은 항의 시위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9/76197332/1


◈경향《"난민 끌어안으라" 세계에 호소하는 유대인 학살 생존자들》

독일 홀로코스트 추모행사에서 "난민과 연대 촉구" 연설

난민에 문 걸어잠그기 시작한 유럽에 "증오보다 공감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281537411&code=970205


◈한겨레《난민에 싸늘해지는 유럽》

스웨덴 "무자격 난민 8만명 추방"

EU집행위 "그리스 국경관리 엉망"

동유럽 "국경에 장벽 설치" 주장


스웨덴, 올초부터 신분증 조사 강화

'유입 억제' 회원국과 보조 맞춰

영국, 손목밴드 착용 등 난민 차별

국경통제 연장 가능성 커져


※나라별 인구 100만명당 난민 인정 및 신청자

*2014년 기준

자료: 유럽연합통계청


스웨덴     8365

헝가리     4337

오스트리아 3282

스위스     2890

덴마크     2605

독일       2513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728377.html


◈한국《아베노믹스 지휘자, 비리로 사퇴...아베 정권 타격》


건설사로부터 불법자금 수수 의혹

아마리 경제재생장관 결국 물러나

TPP 총괄 등 아베 최측근 인사


野 대공세 조짐·참의원 선거 고려

"아베, 읍참마속 결단 한 듯" 관측

http://www.hankookilbo.com/v/34a24de547a246689c595b0b3489cc96


◈부산《아베 '야스쿠니' 참배 위헌 소송 기각》

日 오사카 지방 법원 판결

위헌 여부는 판단 안 해

"원고 이익 침해 인정 못 해"

원고 측 즉각 항소키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29000036



■경제 TOP


◈조선《특정 지역(경기도·대구·충남·경북) 과잉공급에...미분양 두 달 연속 급증》


누적 미분양 많은 건 아니지만

한 달 23% 증가 속도가 문제


분양가 높인 아파트들 찬바람

인기 지역 프리미엄도 하락세

이달 들어 신규 분양 크게 줄어


※작년 12월 늘어난 미분양 주택

단위:가구


경기 4128

충남 2447

대구 2282

경북 2148

경남  464

광주  437

서울  253

부산  216

대전  176

울산   72

제주   70

전남   46

세종   16

강원  -61

전북 -109

인천 -322

충북 -459


전국

1만1788가구


※전국 미분양 주택 추이 단위:가구


2009년     12만3297

2015년10월  3만2221

2015년12월  6만1512


*2009~14년은 연말기준


※미분양 주택이 1000가구 이상인 주요 지역

단위:가구


경기 용인시 7237

경기 파주시 4285

경기 화성시 3617

경기 김포시 2708

경기 평택시 2360

충남 천안시 2328

인천 서구   2164

대구 달성군 1947

충남 예산군 1719

경남 거제시 1514


*지난해 12월 기준임

자료:국토교통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28/2016012804233.html


◈중앙《삼성카드 사들인 삼성생명...금융지주 잰걸음》


삼성전자 보유 37.5% 전량

1조5400억원에 인수


지주회사로 전환하려면

생명의 전자 지분 5% 안 돼야


※삼성카드 1대 주주로 올라선 삼성생명 (단위:%)


[삼성카드]

*삼성생명 출자지분 : 71.86

*자사주 지분 : 0.39

*합계 : 72.25

*금융지주 전환 요건

30% 기준 도달 : ○

1대주주 지위 : ○

──────────────

[삼성증권]

*삼성생명 출자지분 : 11.14

*자사주 지분 : 8.71

*합계 : 19.85

*금융지주 전환 요건

30% 기준 도달 : ×

1대주주 지위 : ○

──────────────

[삼성화재]

*삼성생명 출자지분 : 14.98

*자사주 지분 : 15.93

*합계 : 30.91

*금융지주 전환 요건

30% 기준 도달 : ○

1대주주 지위 : ○

──────────────

[삼성자산운용]

*삼성생명 출자지분 : 98.74

*자사주 지분 : 0.01

*합계 : 98.75

*금융지주 전환 요건

30% 기준 도달 : ○

1대주주 지위 : ○

──────────────

자료:금융감독원 전자공시

http://news.joins.com/article/19494968


◈동아《변동금리땐 대출한도 깎여...고정금리가 유리》

내달부터 수도권 주택대출 심사 강화


이자-원금 함께 나눠갚는 게 원칙

아파트 집단대출은 규제에서 빠져

기존 거치식 대출만기 3년 연장 가능

60대이상, 소득증빙 꼼꼼히 챙겨야


대출 죄자 서울 미분양 한달새 2배로


※서울 아파트 분양권·입주권 하루 평균

거래량 추이   1월 거래량은 1~28일 기준.


2015년

10월 23건

11월 22건

12월 22건

2016년

1월  14건


자료: 서울부동산정보광장


※2015년 월별 전국 미분양 아파트 수

단위: 채


 8월 3만1698

 9월 3만2524

10월 3만2221

11월 4만9724

12월 6만1512


자료: 국토교통부


※주택담보대출, 이럴 땐 어떻게 되나요

내달 수도권부터 적용.


기존에 받아놓은 만기 일시상환 대출도 당장 분할상환을 해야 하나.

아니다. 또 만기가 돌아와도 각 은행이 정한 기간에 한해 만기를 연장하며

이자만 갚아 나갈 수 있다. 거치식 분할상환(일정 기간 이자만 내다가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아 나가는 대출)은 2018년 말까지는 거치기간이 끝나도

1회에 한해 3년까지 거치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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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대출에서 추가로 대출금을 늘려 받으면 어떻게 되나.

'신규 대출'로 취급돼 새 기준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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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치식 대출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나.

있다. 아파트 집단대출은 새 기준을 적용받지 않는다. 긴급하게 생활자금이

필요할 때나 명확한 상환 계획이 있는 경우에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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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사용액 등만으로는 대출을 받을 수 없나.

받을 수 있다. 다만 대출 한도가 줄어들 수 있으며 비거치식

분할상환 방식의 대출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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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금리를 선택하면 어떤 차이가 있나.

대출 한도가 깎일 수 있다. 하지만 금리가 오르는 것은 아니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28/76196916/1


◈경향《"미국 경제는 괜찮다"던 연준, 한 달 만에 "미국도..."》

"세계 경기 둔화 현실적 위험"

올 첫 회의서 기준금리 동결

미 '위기감'에 주요 증시 출렁

시장선 "3월에도 인상 어려워"


※미국 기준금리 변화 추이(%)

자료: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2000 6.50

2005 5.25

2010 0~0.25

2016 0.25~0.50(1월28일 기준)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281704231&code=920301&med=khan


◈한겨레《"저도 실속형 폰으로 갈아타요"》

"고가 브랜드? 가격이 착해야지" 스마트폰 간판 교체


15만~30만원대 품질 좋은 제품

젊은층 인기에 이통사 주력으로

SKT '쏠' 하루 1500대 이상 팔려

KT '갤럭시 J7' 한달만에 10만대

LGU+ 'Y6' 등 실속형 비중 30%대

알뜰폰도 20만원대 LG K10 승부수


※쏠(SOL)


TCL알카텔

(에스케이텔레콤)

33만9300원


※갤럭시J7


삼성전자

(케이티)

36만9600원


※Y6


화웨이

(엘지유플러스)

15만4천원


※K10


엘지전자

(이통 3사, 알뜰폰)

27만5천원

http://www.hani.co.kr/arti/economy/it/728381.html


◈한국《쏟아지는 '한눈에' 사이트(금융 관련 통합조회시스템)...정말 다 보이나요》


금융상품·자동이체 등 통합 조회

페이인포 한달 48만명 접속 등 인기


상품 나열 그쳐 '맞춤형' 찾기 어렵고

오류·누락 등 신뢰성 문제 제기도

"금융당국 주도 시스템 한계" 지적


※금융 통합조회시스템


[금융상품 한눈에(finlife.fss.or.kr)]

예·적금, 대출, 연금저축 등 비교 조회


[보험다모아(e-insmarket.or.kr)]

보험상품 비교 후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보험슈퍼마켓


[페이인포(payinfo.or.kr)]

본인 명의 자동이체 계좌를 한 번에 조회·변경·해지


[통합연금포털(100lifeplan.fss.or.kr)]

본인이 가입한 은행, 증권, 보험 등 86개 금융사 사적연금 일괄 검색


[휴면계좌통합조회시스템(sleepmoney.or.kr)]

소멸시효 이후 찾아가지 않은 본인의 예금, 보험금 조회


[카드포인트통합조회시스템(cardpoint.or.kr)]

본인의 카드잔여 포인트와 소멸예정 포인트, 소멸시기 확인


[상속인금융거래통합조회시스템(cmpl.fss.or.kr)]

사망자의 금융거래, 토지, 자동차, 세금 등 재산 확인을 한 번에 신청.

결과는 문자, 온라인, 우편 등으로 확인


[보험가입조회서비스(klia.or.kr)]

본인이 계약자·피보험자로 되어 있는 유효·해지 계약의

보험가입내역 조회 신청(5영업일 이내 결과 통보)


자료:금융감독원

http://www.hankookilbo.com/v/4bf72c25e66a409ea2c6aa52e59ad3ab


◈부산《저금리시대 수익성 높은 상가시장 인기》

아파트 청약에 쏠린 자금 유입

용호동 '더블유 스퀘어'

287개 점포 복합단지 상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29000030

180석, 1998년, 2010년, 2030, 2066년, 20대 총선, 2세경영, 3통, 4.13총선, 5000만, 50년, 6단, 70번버스, AC, eu, F-15K, HW, is, ISA, KEB하나은행, PK, SW, TK, ㅂㄷㅂㄷ, 갈등, 강서구, 개혁, 경기침체, 경제성장, 계층, 공급과잉, 공동체, 공보지침, 공정, 공존사회, 구조개혁, 국정원법관뒷조사, 국회, 국회의장, 군주적리더십, 기금, 기사폭, 김무성, 나선공동개발계획, 나홀로국정, 노사, 노사정, 뇌과학, 뇌사장기기증, 누리과정, 다양성, 담배, 대국민메시지, 대북경협, 대선주조, 대안야당, 대학생,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불어행복한세상, 독도경비대, 독일, 동남아시아, 동북3성, 디젤차, 라오스, 만남, 말레이시아, 매력시민, 매의 눈, 무기력, 무쟁점법안, 무학, 문재인, 문화충돌, 물갈이, 미국기준금리, 미국중서부, 미래, 미시시피강, 미얀마, 미주리주, 박근혜, 박근혜정부, 배려, 베이치포톤모터, 부들부들, 부산일보, 부서장, 부행장, 북중관계, 북한, 불통, 불확실성, 붉은광장, 붕괴, 브라질, 브렉시트, 브뤼셀, 비야디, 빈익빈부익부, 사회상, 새누리당, 생명, 서비스법, 선거구, 성장판, 세계경기침체, 세대, 세밑, 세실이, 소녀상, 소비자물가, 소주, 소프트산업, 소프트웨어, 송금, 술값, 슈퍼엘니뇨, 스펙, 시진핑, 신성장동력, 신성장엔진, 신호동방파제, 신흥국, 실업, 아베노믹스, 아세안공동체, 아이사랑카드, 아이오닉, 안철수, 안철수신당, 앙겔라 메르켈, 야권연대, 양자컴퓨터, 어린이집, 어젠다, 엄마리더십, 여당, 여유, 연애, 연준, 연평도, 열정, 열정페이, 영국, 영업통, 오너3세, 와이밴드, 우리은행, 우주발사체, 울릉도, 원샷법, 웨어러블기기, 위안부합의, 위안화 평가절하, 유가, 유럽연합, 유언비어, 유전자가위, 유치원, 유커, 윤병세, 윽박, 은행, 이경수, 이슬람국가, 인공지능, 인도, 인터넷은행, 일자리, 자유, 자율주행차, 자폭테러, 장학금, 저물가, 저성장, 저유가, 저출산, 전기차, 젊은이, 정년퇴직, 정의당, 정의화, 정치신인, 제1당, 제조업, 제주도, 조선, 조선일보지면, 조성제, 조우현, 좌절, 주독일대사, 주력업종, 중국, 중국관광객, 지역, 지혜, 직권상정, 직장인, 진흙탕, 질타, 집중호우, 징계, 창업, 창완취안, 철새서식지, 청년, 청와대, 총선연대, 최낙준, 출발선, 출산율, 충전기, 취업, 취업난, 취업준비생, 친박, 컬처디자이너, 코트넷, 탈북자, 터키, 테러, 테슬라, 톈진, 통번역앱, 통상, 통신, 통일, 통일교육, 통행, 투톱구도, 파리, 판교테크노밸리, 판사, 퍼스트무버, 편가르기, 평양, 평화, 폐업, 풍수지리, 피곤, 피스아이, 핀테크, 필리핀, 하드웨어, 학부모, 한국, 한국경제, 한미동맹, 한민구, 한반도, 한중공조, 한파, 합성생물학, 핫라인, 핵융합, 현대차, 현역, 홈쇼핑, 홍수, 화학, 활자, 휴머노이드로봇, 힌두교, 힐러리 클린턴



[2016년 1월1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통일은 만남이다》


"한국 홈쇼핑 상품 고르면

이틀 만에 평양 배달돼요"


탈북자 10명중 7명이

北 가족에 돈 보내고 통화


통신·통행·통상의 3通

공식적으론 막혀 있지만

그 벽이 허물어지고 있다


※北 가족과 얼마나 연락하나


자주 한다 5%(10명)

가끔 한다 73.5%(146명)

전혀 하지 않는다 22%(44명)


*탈북자 200명 실태 조사. 2015년 12월 23~28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1/2016010100299.html


◈중앙《일곱 살 세실이는 평양 친구와 놀고 싶다》

[평화 오디세이 2016]

통일, 교육부터 시작하자


동북아 빅4 경쟁, 통일의 기회

한국, 기회 활용할 준비 안 돼 있어


지금 초·중·고선 통일교육 부재

적을 염두에 둔 안보만 강조하면

평화와 통일은 그만큼 멀어져


언젠가 올 한반도 밝은 미래 위해

학생·시민 통일교육 제대로 하자

http://news.joins.com/article/19343224?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한국경제, 새 성장판을 열어라》

[동아일보 새해 연중기획]


조선-화학 등 주력업종 성장판 닫혀

구조개혁 못해 세계경기침체에 휘청

新성장엔진 찾아 산업재편해야 희망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01/75681510/1


◈경향《부들부들(ㅂㄷㅂㄷ : 떨면서 분노한다는 뜻) 청년들 "우리는 붕괴를 원한다"》

[창간 70주년 기획 - 청년 절반 "붕괴와 새로운 시작을"]


사회 모순 응축된 젊은이의 삶

그들의 언어로 현실·해법 진단


경쟁·비교·물질만능서 벗어나

여유·다양성·공동체의 문화 등

청년들이 원하는 '사회상' 모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512312229435


◈한겨레《우리는 25살 지혜의 눈물을 모른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

청년에게 공정 출발선을


입학→졸업→취업→결혼→출산

부모세대 같은 삶 기대했지만

입학과 함께 찾아온 건 우울증


대학생·취업준비생·직장인

73%는 "삶의 무게가 무겁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392.html


◈한국《中 톈진 진출 국내기업 "한파가 몰아친다"》


세계 경기 무관했던 호황 막 내려

대기업들 생산기지 베트남 이전

엎친데 덮친격 인건비마저 급등


현지 설비 갖춘 제조업체 직격탄

납품 최대 30%급감 폐업 속출도

http://www.hankookilbo.com/v/05c46250395f4de2b2ae171adc308b23


◈서울《경제, 새 길을 가자》

고꾸라진 1998년? 부활한 2010년?

'2016 한국호' 운명의 갈림길에 서

제조업 하나로는 경제 성장 임계치

개혁·노사정 협력으로 '반등' 이뤄야


※1998 vs 2010 경제지표 (단위:%)


1998년   주요지표  2010년 

───────────────

 -5.5    성장률   │  6.5  

───────────────

  0.8  물가상승률 │  3.0  

───────────────

 -2.8 수출 증감률 28.3  

───────────────

 0.52  어음부도율 0.15  

───────────────

15.18 은행 대출금리 5.51  

───────────────

<자료:통계청·한국은행>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60101001006


◈세계《'성년' 20대 총선

한국호 방향타》


대한국민 재도약 발판

4·13 유권자 손에 달려


"국민 두려워하는 후보

갈등 조율 인재 뽑아야"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31/20151231002817.html


◈국민《갈등 녹이고...함께 가야 행복합니다》

[년특집]공존사회를 향하여


크고 작은 '배려'가 모이면 세대·계층·노사·지역간 벽 허물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8372&code=11131100&cp=nv


《생명의 '배려'》

뇌사 장기기증 첫 (연간) 500명 돌파


2015년 마지막 날 새벽

500번째 뇌사자 장기기증


올 기증자 100만명당 9.7명

15년새 10배로 늘었지만

선진국比 아직 낮은 수준


※국내 뇌사 장기기증자 추이

(단위: 명)


2000년 52

2003년 68

2006년 141

2008년 256

2010년 268

2011년 368

2012년 409

2013년 416

2014년 446

2015년 500


<자료: 한국장기기증원,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관리센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8381&code=11131100&sid1=all


◈매일경제《50년 후 세상은 이렇게 변하는데...지금 우리는》

[창간 50]


*뇌과학

"당신 뇌지도에서 이 작업을 시행하겠습니다."


*인공지능

"내 유능한 조수를 소개할게. 인공지능 장착돼 인간처럼 일을 할 수 있어."


*우주발사체

"신혼여행은 달에 들렀다가 미국으로 갈까? 서울·미국은 30분이면 가능하니까."


*핵융합

"욕조 반 분량의 바닷물서 추출한 중수소로 한 사람이 30년 사용할 전기 생산이 가능해."

"안전하니 도심 외곽에 지어도 돼요."


*양자컴퓨터

"양자 컴퓨터로 교통을 운영하면 교통사고 끝!"

"빠른 계산으로 미래 예측도 가능해."


*합성생물학

기공염기 A, G, C, T + 인공염기 X, Y 합성생물


생물정제(Refinery)

바이오 에너지

합성 백신

생물 치료제

바이오 센서


*유전자가위

"질병 유발하는 유전자를 잘라내 예방이 가능해 지지.

유전자 교정으로 식량난도 걱정없게 되지."


*자율주행차

"사람이 운전하는 차는 사라진지 오래!

자동차 사고도 사라질 수 있어."


*휴머노이드로봇


*웨어러블기기

"옛날에 쓰던 스마트 폰이야. 신기하지?

약물 주입도 패치 하나면 끝!"

"붙이면 되는데, 불편했겠다!"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5&no=1230752&sID=300


◈한국경제《정치의 대오각성...'病者'서 '强者'로 부활한 독일》

大使들의 특별 리포트...위기를 희망으로 바꾼 나라들


[1] 이경수 駐독일대사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3196441


◈부산《당신을 응원합니다》

[창간 70주년]


연중 슬로건 내건 부산일보

70번 버스서 만난 부산 사람

그들의 삶, 성원합니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1000117



■정치 TOP


◈조선《끝내...선거구 없이 새해 맞는 국회》

[2016 신년특집]


246개 선거구 법적 근거 없어져

정의화 의장, 직권상정 절차 돌입


국회, 無쟁점 법안 212개만 처리

서비스법·원샷법 등 통과 못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1/2016010100303.html


◈중앙《한민구, 창완취안(중국 국방장관) 첫 핫라인 통화...미·일 이어 세 번째》

[공조 채널 열린 한·중 국방부]


한국 제안 4년 11개월 만에 성사

창 장관 "기념비적인 개통" 평가

한·미 동맹 속 중국과도 협력

http://news.joins.com/article/19343221?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새누리(38.2%) > 안철수신당(18.9%) > 더민주(16.3%)...'대안 야당'에 높은 기대감》

2016 새해 특집 [신년 여론조사]

4·13총선 표심은 '변화 갈망'


더민주, 영남外 전역서 신당에 뒤져

정의당과 총선연대 목소리 커질 듯


야권 '팽팽한 투톱 구도'로 표 분산

제1당 예상, 70.6%가 "새누리"


TK서만 신인보다 현역의원 선호

물갈이 노리는 친박 고민 깊어져


※정당투표 어떻게?


[4·13총선에서 어느 정당에 투표하겠나?] 단위: %


새누리당 38.2

더불어민주당 16.3

정의당 3.4

안철수 신당 18.9

기타 0.6

모름·무응답 22.6


<연령별>


19~29세

├새누리당 23.0

├더불어민주당 21.0

├정의당 7.7

├안철수 신당 22.2

└모름·무응답 26.1


30대

├새누리당 28.8

├더불어민주당 17.5

├정의당 4.9

├안철수 신당 29.9

└모름·무응답 18.9


40대

├새누리당 25.8

├더불어민주당 27.0

├정의당 4.1

├안철수 신당 17.8

├기타 1.5

└모름·무응답 23.8


50대

├새누리당 39.4

├더불어민주당 12.8

├정의당 0.9

├안철수 신당 17.8

├기타 1.5

└모름·무응답 27.6


60세 이상

├새누리당 67.8

├더불어민주당 4.9

├정의당 0.4

├안철수 신당 9.6

└모름·무응답 17.2


<권역별>


서울

├새누리당 34.2

├더불어민주당 18.6

└안철수 신당 21.7


인천·경기

├새누리당 36.0

├더불어민주당 13.7

└안철수 신당 23.0


대전·세종·충청

├새누리당 41.8

├더불어민주당 14.4

└안철수 신당 15.1


광주·전라

├새누리당 14.4

├더불어민주당 22.9

└안철수 신당 28.6


대구·경북

├새누리당 63.2

├더불어민주당 10.5

└안철수 신당 9.2


부산·울산·경남

├새누리당 40.6

├더불어민주당 18.0

└안철수 신당 13.6


※현역이냐 신인이냐?


[4·13총선 투표 시 지역구의 현역 의원에게 다시 할까? 아니면 정치 신인에게 할까?] 단위: %


지역구의 현역 의원 24.4

정치 신인 31.1

모름·무응답 44.5


<연령별>


19~29세

├지역구의 현역 의원 26.8

├정치 신인 30.6

└모름·무응답 42.6


30대

├지역구의 현역 의원 23.3

├정치 신인 36.1

└모름·무응답 40.6


40대

├지역구의 현역 의원 25.9

├정치 신인 33.2

└모름·무응답 41.0


50대

├지역구의 현역 의원 22.8

├정치 신인 28.5

└모름·무응답 48.7


60세 이상

├지역구의 현역 의원 23.1

├정치 신인 28.0

└모름·무응답 48.8


<권역별>


서울

├지역구의 현역 의원 22.1

├정치 신인 35.5

└모름·무응답 42.4


인천·경기

├지역구의 현역 의원 22.4

├정치 신인 26.5

└모름·무응답 51.1


대전·세종·충청

├지역구의 현역 의원 25.9

├정치 신인 35.7

└모름·무응답 38.4


광주·전라

├지역구의 현역 의원 17.9

├정치 신인 38.5

└모름·무응답 43.6


대구·경북

├지역구의 현역 의원 32.7

├정치 신인 24.9

└모름·무응답 42.4


부산·울산·경남

├지역구의 현역 의원 26.5

├정치 신인 33.1

└모름·무응답 40.3


*여론조사 어떻게 진행했나?


동아일보·채널A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26~28일 1000명(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493명, 지방 507명)을 대상으로 실시. 집전화와 휴대전화 임의전화 걸기(RDD) 방식.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http://news.donga.com/3/all/20160101/75680885/1


◈경향《2015 마지막 날까지 대국민 '질타' 메시지...'불통의 집약판'》

박 대통령 "위안부 합의 유언비어, 언론 보도 신중하라"

불변의 '나홀로 국정'...현안마다 '밀어붙이기' 반복

통합 저해 '편가르기 전략' 재현...군주적 리더십 깔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12124585&code=910203


◈한겨레《청와대, 설득커녕 윽박》

"유언비어...무효만 주장하고...잘못된 보도 탓"


[위안부 합의 후폭풍 확산]


"정부의 합의 수용 못한다면

24년전 원점으로 되돌아가

할머니들 생전에 도움 안될 것"


윤병세 외교, 여당에 결과 보고

김무성 "어떤 합의보다 잘됐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24353.html


◈한국《"위안부 합의 수용불가만 주장하면

24년전 원점으로 되돌아가게 된다"》


靑 비판 여론 설득·왜곡 대응나서

"피해 할머니들 생전에 해결 노력"


日 소녀상 철거 전제 기금 출연 등

유언비어엔 단호한 대응 천명도

http://www.hankookilbo.com/v/ed332bae885746ac8f0db85a3eb5bf6a


◈부산《PK출신 대권 3인방 새해 기상도》


[박근혜정부 성공 위해

총선 180석 획득 '올인']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여권 내 최고 경쟁력 갖춰

총선 승리 땐 대권가도 선점

7월 대표직 내놓아도

당내 영향력 무시 못 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1000095


[야권 분열 최악 상황서

여당 독주 막는 데 '전력']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


총선 대비 신진 인사 영입

더민주 중심 야권 선전 땐

확실한 대선주자 자리매김

PK서 분발 땐 '금상첨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1000097


[되살아난 존재감 앞세워

신당의 정치세력화 '혼신']

무소속 안철수 의원


탈당 이후 지지도 '우호적'

총선서 與 압승 저지 못 하면

야권 대권주자에 '흠집'

독자냐, 연대냐, 행보 관심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1000098



■사회 TOP


◈조선《"全面 6단 체제로 단단해진 지면...기사 읽는 맛도 좋아졌다"》

[2016 신년특집]

디자인·출판 전문가가 본

'2016 조선일보 리모델링'


눈이 편하게 활자 키우는 추세

기사폭 적절히 넓히는 건 필수


全지면 6단의 통일성 갖게 돼

다른 신문과는 차별화된 모습


틀만 바꾸는 것에 그쳐선 안돼

깊이 있는 뉴스 채워 넣어야


※조선일보 지면 체제 변화


1999년 3월 2일

전 지면 가로쓰기 도입, 세로쓰기 체제처럼

뉴스면 단 사이에 단선 넣음.

──────────↓──────────

2013년 9월 9일

종합 1면과 경제 1면 등 일부 지면

6단 체제로 변화.

──────────↓──────────

2016년 1월 1일

전 지면 6단 체제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1/2016010100291.html


◈중앙《인구 5000만 지키자  매력시민 키우자  통일을 배우자》

[중앙일보 2016 어젠다 3]


1 저출산 극복

출산율 1.21명...일자리·주택·세금 등 실질적 대안 제시


5061만 명

2016년 현재 인구

- - - - - - - - - - -

5216만 명

2030년 인구 최대

- - - - - - - - - - -

4981만 명

2045년 5000만 명 깨져


2 매력시민

세상을 바꾸는 작은 영웅 '컬처디자이너' 양성·발굴


3 평화 오디세이 2016

통일교육은 2030에게 평화의 일자리 주려는 노력

http://news.joins.com/article/19343213


◈동아《'매의 눈'으로 하늘-땅 지킵니다》

공군 F-15K, 조기경보기 피스아이

울릉도~연평도 1000㎞ 초계 비행

독도경비대원 30여명도 영토수호 결의

http://news.donga.com/3/all/20160101/75681386/1


◈경향《공보지침·국정원 법관 '뒷조사' 불거져도...판사들 '침묵 모드'》

게시판 '코트넷' 구조적 문제 의견 표명 '징계'에 입 닫아

"소통 창구 확대보다 법관끼리 대화 분위기 만들어 줘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12121475&code=940100


◈한겨레《연상단어 61% "취업" "실업"...밀려난 연애·자유》

[더불어 행복한 세상]새해기획


청년에게 공정출발선을───

청년 200인보


취업 준비생이지만 돈 걱정 없이

어느 정도 여유가 있어요


부모님이 기반을 닦고,

투자도 많이 해줬어요


집안 사정이 어렵지 않아

나만 열심히 하면 될 것 같아요


아무리 노력해도

진흙탕이네요....


빈익빈 부익부라는 말을

체감중이에요


장학금 못 받으면

집안이 기울어요


취업도 되지 않고,

부모님의 정년퇴직도

얼마 남지 않아 막막해요


※'청년' 하면 떠오르는 단어 (단위: %)


취업난(49.8)

스펙(13.5)

실업(10.8)

열정(9.6)

피곤(8.8)

좌절(7.2)

열정페이(5.8)

일자리(5.2)

도전(4.9)

돈(4.0)

연애(4.0)

대학(3.2)


※최근 한 달 사이에 자주 느꼈던 감정 (단위: %)


무기력 26.0

무감각 13.5

기대감 13.0

좌절 13.0

기쁨 9.5

자신감 7.4

냉소 6.8

활력 6.3

분노 4.2


※바꾸고 싶은 현재 조건 (단위: %)


대학, 성적 등 스펙 29.5

가정형편 등 경제력 25.4

외모 9.0

성격 7.4

국적 및 사회 제도 3.8

기타 24.9


※부모의 경제력 따른 삶의 무게 (단위: %)


[부모 경제력 중상 이상]

무겁다 69.0

가볍다 31.0


[중간]

무겁다 61.5

가볍다 38.5


[중하]

무겁다 88.3

가볍다 11.7


[빈곤]

무겁다 88.2

가볍다 11.8

삶의 무게가 무거운 이유 (단위: %)


취업 고민 30.6

가정형편 및 가족 부양 19.9

불투명한 미래 13.8

경제적 어려움 11.8

기타 23.9


※부모 세대만큼의 경제·사회적 지위 누릴 가능성은? (단위: %)


[부모 경제력 중상 이상]

낮은 편 50.0

높은 편 50.0


[중간]

낮은 편 55.2

높은 편 44.8


[중하]

낮은 편 60.0

높은 편 40.0


[빈곤]

낮은 편 52.9

높은 편 47.1

가능성 낮은 이유 (단위: %)


부의 세습 등 사회구조 33.1

경기 침체 등 시대상황 30.6

취업난 20.7

부모에 비해 낮은 능력 7.4

기타 8.2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389.html


◈한국《"누리과정 예산 진짜 끊기나..." 학부모들만 전전긍긍》

2월분까진 아이사랑카드 결제 가능

정부 "문제 잘 해결될 것" 입장 불구

서울·경기 등 7곳 예산 편성 안 돼

유치원 1월·어린이집 3월 대란 우려

http://www.hankookilbo.com/v/0c57675a45d7429a95a103687825652a


◈부산《철새 서식지 인근 해맞이, 괜찮나?》

신호동 방파제 일원 행사

풍선·음향장치 서식 방해

환경단체 "철새 쫓아낼 판"

강서구 "앞으로 지원중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1000105



■국제 TOP


◈조선《시진핑의 새해 화두는 '동북 3省 발전'》

中, 12년만에 '동북 발전' 재강조


GDP 성장률 中서 최하위권

낙후 산업 시스템 바꾸기로


경제 커지려면 항구 확보해야

對北 경제협력 활발해질 듯


※2016년 예상되는 북·중의 나선 공동 개발 계획


신두만강 대교 개통

- - - - - - - - - - - - - - - - - - - - - - -

북·중 공동관리위원회 개설

- - - - - - - - - - - - - - - - - - - - - - -

중국 전기, 나선 송전 추진

- - - - - - - - - - - - - - - - - - - - - - -

나선항 부두 확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1/2016010100358.html


◈중앙《"힐러리 미국 첫 여성 대통령...'엄마 리더십' 메르켈은 낙마"》

[FT가 전망한 2016]


중국, 위안화 평가절하 기조 유지

아베노믹스 어려움 속 실패 면해

영국 EU 잔류...디젤차 판매 감소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의 2016년 전망


*미국 대선 승자는 힐러리 클린턴 전 미 국무장관

*G20 국가 중 브라질·아르헨티나·남아프리카공화국 IMF 구제금융 신청 가능성

*중국, 위안화 평가절하 기조 이어갈 듯

*제러미 코빈 영국 노동당 대표직 유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권좌서 내려올 듯

*유로 2016 우승국은 벨기에

http://news.joins.com/article/19343186?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힌두교 성지를 감히"...印진출 中기업 '문화충돌'》

中 베이치포톤모터 트럭공장 부지

풍수지리 고집...지역주민 반발

NYT "中, 현지문화 존중을" 충고

http://news.donga.com/3/all/20160101/75681431/1


◈경향《테러 우려에 세밑 행사 잇단 취소 '움츠러든 유럽'》

파리·브뤼셀 등 도시들

경계강화·행사 규모 축소

IS, 터키서 자폭테러 모의

러시아, 붉은광장 폐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12115375&code=970205


◈한겨레《'아시아판 EU' 아세안공동체 출범》

라오스·미얀마·필리핀 등 10개국

인구 6억3천만명 세계 3위 규모

설립추진 합의 12년만에 결실

이동장벽 낮춰 성장 가속화

'젊고 싼' 경제 노동력 밑바탕

'세계의 공장' 중국 지위 위협


※아세안공동체(AC) 10개국 현황

자료: 세계은행, CIA월드팩트북 등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브루나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타이

*필리핀


     인구(명)   │   면적(㎢)   │ GDP(달러) 

───────────────────────

1위 중국        │    러시아    │    미국    

    13억9천만   │    1637만    │   17.4조   

───────────────────────

2위 인도        │     중국     │    중국    

    12억6천만   │     957만    │   10.3조   

───────────────────────

3위 아세안공동체     미국     │    일본    

    6억3천만         916만    │    4.6조   

───────────────────────

4위 미국        │    캐나다    │    독일    

    3억2천만    │     909만    │    3.9조   

───────────────────────

5위 브라질      │    브라질    │    영국    

    2억         │     846만    │     3조    

───────────────────────

6위 파키스탄    │오스트레일리아│   프랑스   

    1억8500만   │     768만    │    2.8조   

───────────────────────

7위 나이지리아   아세안공동체 아세안공동체

    1억7850만   │     440만    │    2.6조   

───────────────────────

8위 방글라데시  │     인도     │   브라질   

    1억5850만   │     297만    │    2.3조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724366.html


◈한국《슈퍼 엘니뇨 덮친 美 중서부 45개 강 범람 조짐》

나흘새 평균 150~300㎜ 집중호우

400개 강 이미 홍수 수위 넘어

미시시피강 본류·지류 범람으로

이재민 1700만명 등 피해 속출

미주리주 등 최악 상황에 대비


※미 중부 홍수 경보 지역


*아칸소 주

-미시시피강 하류·지류 일대

*테네시 주

-미시시피강 하류·지류 일대

*미주리 주

-미시시피강 하류 카루더스빌

-미시시피강 중류 뉴마드리드·케이프 지라도·세인트루이스

-미시시피강 지류 일대

*일리노이 주

-미시시피강 중류 카이로·체스터

-미시시피강 지류 일대

*켄터키 주

-오하이오강(미시시피강 지류) 일대

*인디애나 주

-오하이오강(미시시피강 지류) 일대

http://www.hankookilbo.com/v/b83379ce98b14f52937b071284e6f5e6


◈부산《'소프트 타깃 테러(민간인 대상 공격)' 비상...지구촌 새해 벽두부터 초긴장》

벨기에 신년 행사 전격 취소

파리 개선문 불빛쇼 시간 축소

美 뉴욕 등 3개 도시 테러 경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01000055



■경제 TOP


◈조선《'퍼스트 무버(새로운 분야 개척하는 선도자) 시티' 판교, 한국 경제 새날 밝힌다》

대한민국 새 '경제 심장'

판교 테크노밸리 가보니


매출 70조 육박

-착용형 우울증 치료기 '와이밴드'

-'손안의 통역사' 통·번역 앱...

-세계 최초의 제품·서비스로 승부


1002개社 7만명...'창업자의 도시'

-"세계적 수준 SW·HW 분야 기술

-수십 ㎞내 모두 있어 창업 유리"


※판교테크노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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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대왕판교로) 일대

- - - - - - - - - - - - - - - - - - - - - - - - - - -

조성 목적 융합기술 중심의 첨단 연구·개발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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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66만1000㎡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입주 기업 1002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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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수 7만57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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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매출    69조382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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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경기과학기술진흥원, 2015년 7월 기준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1/2015123103760.html


◈중앙《한국 경제 돌파 전략, 제주를 보라》


중국 관광객 끊임없이 유입

투자·소비 크게 늘며 고성장

새로운 발전 모델 보여줘


개혁 통해 중장기 체력 확보

소프트산업으로 일자리를


※한국 경제가 넘어야 할 함정 5


1 저성장의 함정...디플레 위험

성장률(전년비 %)


2015년(전망) 2.7

2016년(전망) 3.1


2 일자리 함정...잇따르는 구조조정

취업자 증가 수(전년비 명)


2015년(추정) 32만

2016년(추정) 30만


3 빚의 함정...부채에 짓눌린 가계

가계부채(원)


2015년 4분기(추정) 1200조


4 세계경제 함정...대분열의 시대


*미국 : 금리 0.25%P 인상

*중국 : "내년 재정 지출 확대"

*일본 : 양적완화 보완 조치


5 정책 함정...국회에 발목 잡힌 법안


*서비스산업발전법 *기업활력제고법

*근로기준법   *기간제근로자보호법

*파견근로자보호법


자료:한국은행·기획재정부·통계청

http://news.joins.com/article/19343106?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2016, 달려라 전기차》

해외 전기차 강자들 한국 진출

국내 업체와 '짜릿한 승부' 예고


인프라 갖춰진 제주도 최대 격전지

中비야디, 버스로 관용차 공략

美테슬라도 유커 겨냥 승용차 출시

현대차 친환경 모델 '아이오닉' 첫선


충전기 등 기반시설 확충 과제


*현대차 '아이오닉'

*테슬라 '모델X'

*비야디 전기버스

*한국GM '볼트'

*르노삼성 'SM3 Z.E.'

http://news.donga.com/3/all/20151231/75680302/1


◈경향《작년 소비자물가 0.7% 올라 '역대 최저'》

저유가·경기침체로...0.59%P는 담배·술값이 끌어올려

올해도 세계경제 여건 안 좋아 저성장·저물가 지속될 듯


※소비자물가 추이 단위: 전년대비 %, 자료: 통계청


2009년 2.8

2015년 0.7 ─역대 최저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31091937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미 금리·유가·신흥국 동향 불안 '불확실성의 한 해'》

2016 세계경제 3대 핵심 변수


① 미 금리 인상 어디까지

-연준 '4차례 합계 1%p 인상' 예고

-금융시장 눈치작전 치열할 듯


② 저유가 기조 계속될까

-"너무 싸다" 인식 '상저하고' 예상

-공급과잉 심하면 20달러대 전망도


③ 신흥국 빚 폭탄 터질까

-기업부채 75%까지 늘어 먹구름

-브라질·터키·말레이시아 심각


※주요국 2016년 경제성장률 전망

자료:국제통화기금(IMF)


세계 3.6

유로존 1.6

미국 2.8

중국 6.3

일본 1.0

한국 3.2%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economy/724393.html


◈한국《은행 새 화두 "핀테크 시대...영업력 키워라"》


KEB하나, 부행장 5명 물갈이

그 중 3명이 영업통으로 손꼽혀

우리銀, 본부 부서장 연령대 낮춰


수익성 악화에 해외 투자 늘리고

핀테크 관련 조직 신설·격상

인터넷은행·ISA 등에 대비 나서


※금융권 연말 인사 조직개편 특징

───────────────────────

[KEB하나은행]

-영업통 전진배치

-부행장 6명 중 5명 교체

───────────────────────

[우리은행]

-핀테크, 글로벌 조직 강화

-본부 부서장 55명 중 25명 교체

───────────────────────

[KB금융지주·국민은행]

-미래금융부 글로벌전략부 신설

-부행장 1명 증가

───────────────────────

[신한은행]

-1962년생 부행장 발탁으로 세대교체

-부행장 5명 중 3명, 부행장보 6명 중 3명 교체

───────────────────────

[NH농협은행]

-스마트금융센터 신설

───────────────────────

http://www.hankookilbo.com/v/27b3bbefad5a46908c61b8e76ebaa500


◈부산《새해 소주 시장 '차세대 경영' 격돌》


대선주조 대표이사에 조우현 전무 선임

조성제 회장 차남...'2세 경영' 본격화


무학, 오너 3세 최낙준 상무 마케팅 총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01000116

2012년대선, 2030, 20대총선, 3차민중대회, 4050, 4대보험, DJ, DP, G2, JP모건, WTI, 개각, 건강보험, 경기부양, 경기부진, 고액체납, 골드만삭스, 공공의료, 관가, 관광단지, 광주, 교통사고, 구조조정, 국민연금, 국정, 국회의장, 군대폭력, 군생활, 글로벌침체, 글로벌투자은행, 기준금리인상, 김대중, 김동철, 김보통, 나홀로여가, 녹지국제병원, 녹지그룹, 뉴욕백화점, 뉴욕패션거장, 다품종 대량생산, 달러강세, 대통합, 두바이유, 디자이너, 디플레이션, 매경캠페인, 명예퇴직, 명퇴, 명품, 무당파, 문재인, 민주노총, 박근혜, 법안처리, 변동성, 보건복지부, 분열, 불법폭력집단, 브랜드, 삼권분립, 삼성, 삼성전자, 상습체납, 상업위성,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샌버나디노총기테러, , 선택과 집중, 성형외과, 소요죄, 소통, 수잔, 수직계열화, 순창, 스마트카, 스마트폰, 스페인, 시우다다노스, 신일건업, 신흥국경제위기, 아베 신조, 아시아증시, 안철수, 애플, 야권, 야당, 양당체제, 양적완화, 여당, 여론전, 여야, 연말, 연준, 영리병원, 오바마, 온라인입당, 외국계영리병원, 외롭다, 우주개발본부, 우주로켓, 우주전쟁, 원유, 원자재가격지수, 위기경영, 위안화, 유커, 의료관광객, 의료민영화, 의회민주주의, 이만섭, 이목희, 이슬람, 이익, 인건비, 일본, 입법, 입법부, 입법전쟁, 재벌, 쟁점법안, 저성과자해고, 저유가, 전두환, 정동영, 정의화, 제주도, 주가, 중국, 중국기업, 중도, 직권상정, 집회, 차르, 창정 5호, 창정 7호, 창정6호, 청년, 청년고용, 청와대, 체납, 초심, 총선, 친박, 콜린스, 탈당, 탈영, 테러, 통합, 투자개방형병원, 투자병원, 트럼프, 파룩, 파슨스, 포데모스, 푸틴, 프레임, 피부과, 하드웨어, 한상균, 해양전투경찰, 행정부, 혁신, 현대중공업, 호남, 환율, 희망퇴직



[2015년 12월19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입법 늦자 개각 늦고...혼돈에 빠진 國政》

내년 총선 놓고 얽히고 설켜

與野 법안처리 또 합의못해

靑도 "개각시점 알 수 없다"

官街 신년업무·인사도 지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9/2015121900221.html


◈중앙《DJ가 길 연지 13년, 제주에 첫 투자병원》

정부, 중국 녹지그룹에 승인

778억 투자해 2017년 개원

"성형·피부과, 유커들이 타깃"

의료계 "공공의료 포기" 비판


※제주 녹지국제병원은


*법인:녹지제주헬스케어타운유한회사

(중국 국영 녹지그룹)

*개원:2017년 3월 예정

*위치:제주도 서귀포시 토평동 헬스케어타운

*병원 규모:지하 1층, 지상 3층 (47병상)

*진료:성형외과·피부과·내과·가정의학과

*직원 수:총 134명(의사 9명, 간호사 28명 등)


자료:보건복지부


※녹지그룹=중국 국영 부동산 개발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이 4021억 위안(약 71조 원)이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와 1조원 규모의 제주헬스케어타운사업 협약을 체결해 현재 77만8000㎡ 부지에 콘도 등 의료휴양단지를 건설하고 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273747


◈동아《"대통합(2012년 대통령 당선 일성)" 3년전 초심 돌아가야》

朴대통령, 오늘 당선 3년


경제 빨간불...청년 일자리 아우성

국정화 논란 이어 국회와 입법충돌

"집권 4년차 국정동력은 소통" 지적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19/75448411/1


◈경향《흩어져도 살고, 뭉쳐도 죽고...'공식' 없는 통합·분열》

[커버스토리]안철수 탈당과 역대 총선


13대 평민·민주 갈라져도 야 승리

16대 '명분 없는 탈당' 거물도 참패


현 야권, 분열·확장의 '기로'에 서

정책·노선 주도 '프레임' 만들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82225145&code=910000


◈한겨레《전두환 정권 이후 첫 소요죄 적용》

경찰, 한상균 혐의 추가 검찰 송치

민주노총 간부들까지 적용키로

"불법 폭력집단 매도 의도" 비판

오늘 서울 등 13곳 3차 민중대회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2586.html?_fr=mt2


◈한국《첫 외국계 영리병원 제주에 들어선다》


복지부, 中 녹지국제병원 승인

경제자유구역 내 신청 잇따를 듯


"지역 경제 활성화" "의료 불평등"

국내 영리병원 물꼬에 논란 예고

http://hankookilbo.com/v/5f451bd285e44310908759f74f39400d


◈서울《국내 1호 영리병원

제주도에 들어선다》

외국계 '中 녹지국제병원' 설립 첫 승인


中 의료 관광객 대상 2017년 개원 목표

"이윤추구" 반발 속 설립 신청 잇따를 듯


※녹지국제병원 개요


녹지국제병원/녹지제주헬스케어타운유한회사(회장 황민강)


서귀포시 토평동 2974일대

(제주헬스케어타운 내)


[병상 수] 47병상(지하1층, 지상 3층)

[투자비] 778억원(토지 매입 및 건설비 668억원, 운영비 110억원)

                *녹지그룹 100% 투자 예정

[진료 과목] 4개 과(성형외과, 피부과, 내과, 가정의학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19001010


◈세계《첫 외국계 영리병원 제주에 들어선다》

복지부, 中기업 투자 승인...외국인 환자 중심 서비스

내국인도 이용 가능...병원비 폭등 등 부작용 우려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18/20151218002711.html


◈국민《입법전쟁, 여론전에 사활 걸었다》

여야, 내년 총선 겨냥 표심 얻기 불붙어

"민생외면 野 심판" "독단 정부·與 견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63688&code=11121300&sid1=pol


◈매일경제《선·선·선 1년...바로서는 대한민국》

매경캠페인이후 서울지역 교통사고 사망자 10% 급감


[지키는 진사회]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5&no=1195104&sID=300


◈한국경제《"내년 시장 視界 제로

배트(경영·투자전략) 짧게 쥐어라"》

한경 2016 경제 대전망


환율·주가 변동성 더 커져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1840481



■정치 TOP


◈조선《교체 타이밍 못잡고...멈춰선 朴대통령의 '개각 시계'》

靑 "내주 중반도 장담 못해"


朴대통령 "속 타들어간다"

-상공회의 회장단 오찬서

-법안 통과 지연 심경 토로


직권상정 거부되자 큰 실망

-靑 참모·친박 핵심들도

-"개각 시기 묻기 어렵다"


개각 대상 장관과 후임으로 거론되는 인사들 (가나다 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김준경 KDI 원장, 유일호 새누리당 의원, 임종룡 금융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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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권철현 전 주일 대사, 이준식 전 서울대 부총장, 임덕호 전 한양대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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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장관           이승종 지방자치발전위원회 부위원장, 정재근 행자부 차관, 정진철 청와대 인사수석, 홍윤식 전 국무조정실 국무 1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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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재홍 KOTRA 사장, 이관섭 산업부 1차관,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 추경호 국무조정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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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장관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 민간기업 출신 여성 인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9/2015121900246.html


◈중앙《문, 정동영에게 복당 요청...김동철 내일 광주서 첫 탈당》

[문재인·안철수 호남 공략 경쟁]


문·정, 전북 순창서 막걸리 회동

정 "마음은 형제, 지금은 다른 길"

김 "광주 의원 다수 곧 결심할 것"


새정치련 온라인 입당 4만명 돌파

문, 정책위의장에 이목희 임명

http://news.joins.com/article/19273735?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입법마비 국회...의장 'NO(직권상정 불가)'라고만 말고 중재 물꼬 터야"》

[행정부-입법부 수장 충돌]

전직 국회의장 3인, 鄭의장에 주문


"與-野-靑처럼 의장도 제역할 못해

만남 주선 넘어 타협안 도출 책무

여야간 협상 더 적극 조율할 필요

정부엔 의원 설득 계속 주문해야"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19/75448434/1


◈경향《'안'은 호남서, '문'은 새정치 지지층서 우위...합치면 여 '추월'》

안철수 탈당 일주일...여론조사 분석


탈당 "잘했다" "잘못했다" 팽팽

야권, 호남지역 중심으로 '분화'

새정치 온라인 당원 급증 '결집'


무당파, 새정치·신당으로 갈려

안철수 중도 흡수, 새누리 '긴장'


※20대 총선 정당지지도

단위:%, 자료:리얼미터(12월15~17일 조사)


[새누리당]

14일 37.9

15일 37.7

16일 35.2


[새정치연합]

14일 23.5

15일 27.4

16일 28.0


[안철수신당]

14일 19.1

15일 14.3

16일 16.5


안철수 의원 탈당 전후 여론

*한국갤럽(12월15~17일 조사 등. 단위:%)


[안철수 탈당]


<전체>

잘한 일 44

잘못한 일 25

무응답 31

- - - - - - -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

잘한 일 41

잘못한 일 42

무응답 17

- - - - - - -

<호남>

잘한 일 35

잘못한 일 32

무응답 33


───────

[차기 야권

대선후보]


*안철수 탈당 직후 (2015년 12월15~17일)


<전체>

문재인 33

안철수 41

무응답 26

- - - - - - -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

문재인 58

안철수 34

무응답 8

- - - - - - -

<호남>

문재인 27

안철수 48

무응답 25


*새정치연합 출범 한 달여 만 (2014년 4월14~17일)


<전체>

문재인 32

안철수 32

무응답 36

- - - - - - -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층>

문재인 40

안철수 47

무응답 13

- - - - - - -

<호남>

문재인 24

안철수 44

무응답 32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82200305&code=910402


◈한겨레《정 의장 "삼권분립 흔들려"-박대통령 "법안처리 안돼 잠 못자"》

[대통령-국회의장 대립각]


정, 이만섭 전 의장 영결사서

"작금의 상황 한없이 부끄럽다"

박, 연일 직권상정 압박 발언

"쉽게 가고 싶지만 국민 위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2619.html


◈한국《鄭의장 "의회민주주의·삼권분립 흔들린다"...靑 겨냥 돌직구》

[입법부 수장의 '뚝심']


이만섭 전 의장 영결식 참석

"부끄럽다" 작금의 상황 개탄

직권상정 불가 의지 거듭 천명


전문가·법무법인에 자문 요청

"쟁점법안 모두 해당 안돼" 답변

http://hankookilbo.com/v/2b2448fd208e42db960f4f18e7d18b01



■사회 TOP


◈조선《올 연말에도...나는 혼자 놉니다》

57%가 '나홀로 여가'

8년前보다 12%p 늘어


2030 "혼자가 편해요"

-TV시청하거나 레고 조립

-20대 71%가 혼자 놀아

-"사람에 안 치이니 좋죠"

-외동 많아 외로움 덜 타


경제 팍팍하니 삶도 팍팍

-"술값 아까워 친구 잘 안봐"

-SNS에 '외롭다' 5배 늘어


※여가시간 누구와 보내나


[혼자서]

2008년 48.0

2010년 44.8

2012년 60.6%


[친구와 함께]

2008년 36.0

2010년 22.1

2012년 14.9


※나홀로 여가 연령별 비율


15~19세 73.3%

20대 71.1

30대 53.3

40대 47.5

50대 50.4

60대 52.6


*2014년 조사

자료: 통계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9/2015121900177.html


◈중앙《제주 투자개방형 병원 건보 안 돼, 내국인 이용 안 할 듯》

[국내 첫 투자병원 승인]


녹지그룹, 관광단지 조성의 일환

의료진 한국인으로 채울 가능성


"소규모라 국내 의료 영향 안 미쳐"

결국 의료 민영화로 갈 것" 비판도


녹지국제병원


제주도 서귀포시 토평동


*인근 주요 시설·자연환경

-서귀포시청 1청사

-서귀포항

-미악산


※투자개방형 병원 어떻게 추진돼 왔나


2002년  1월 김대중 전 대통령, '동북아 의료 허브 구상' 발표

          12월 외국자본에 한해 투자병원 설립 허용하는 경제자유구역법 제정

2003년  8월 인천 송도·영종도·청라지구 경제특구 지정

2004년  1월 노무현 전 대통령, '금융·의료 등 지식산업 집중 육성' 발표

2005년  1월 경제자유구역법 개정해 외국병원의 내국인 진료 허용

2006년  2월 외국 병원 영리법인화, 내국인 진료 허용한 제주도특별자치도법 제정

2009년 10월 보건복지부, 제주도에 투자개방형 병원 도입 수용하기로

          12월 이명박 전 대통령, "충분한 시간 갖고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지적

2015년  6월 중국 녹지그룹, 녹지국제병원 설립 신청

          12월 복지부, 녹지국제병원 설립 신청 승인

http://news.joins.com/article/19273730?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4050직원 상시 구조조정...위에선 더 자를 사람이 없어"》

[커버스토리]명퇴 내몰리는 2030세대 -기업들의 속사정


청년고용 정부 요구에 넘치게 채용

대기업 이익 16%줄때 고용은 늘려

일각 "저성과자 해고 어려운 상황"

인건비 맞추려니 20대에 퇴직 압박"


현대重 임원들 급여 대부분 반납

4050세대도 '살아남은 자의 슬픔'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19/75448466/1


◈경향《29년 만에...집회를 '소요죄'로 모는 경찰》

한상균 위원장에 혐의 추가해 검찰 송치..."계획적인 폭력" 주장

무리한 법적용 지적...민주노총 "불법집단 매도해 존재기반 박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82134585&code=940100


◈한겨레《절절한 그녀의 편지가 그토록 우스꽝스러울 줄이야》

[커버스토리]'탈영, 유혹의 순간' 논픽션 우수작 악마가 된 해양전투경찰

이성인/전남 광양시


7주간의 해군훈련소 생활은

훈련은 고됐지만 행복했다

그러나 자대 배치 후 첫 한 달,

정말로 지옥이 그러하다면

난 종교를 가질 것이다


그날, "씨발"과 "좆"밖에 없는

'김독'이 내 여자친구의 편지를

소리내 읽을 때, 난 인형이 됐다

가슴 절절한 문구가 그렇게

우스꽝스럽게 읽히는지 몰랐다


※논픽션 우수작 수상소감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의 상처


저에게 글쓰기는 치유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군 생활은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상처를 마주할 엄두가 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와중에 접한 공모 소식은 어떤 모임의 초대장 같았습니다. 떨리는 속을 다스리며 며칠을 생각했습니다. 고민 끝에 우리나라 모든 남성들의 아픔에 기대 글을 보냈습니다. 삶의 과정엔 어디에나 군 생활과 비슷한 아픔이 있었습니다. 모든 이가 천국을 바랄진대, 정작 천국의 도래는 요원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 군대이야기는 가족, 학교, 직장 등 위치만 바뀐 채 계속되는 모든 사람의 상처에 대한 고민입니다. 제게 외침의 기회를 마련해 준 <한겨레> 편집진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성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2624.html


◈한국《억대 버는 변호사·건물주도...4대 보험 상습 체납》

고액·상습 체납 3333명 공개


국민연금 71개월치 안 내기도

개인 최고 체납액수 1억6068만원

법인 신일건업은 26억6500만원


※건보료 등 상습 체납자 현황


[체납액(총 1,240억원)]

건강보험료 646

연금보험료 146

고용·산재보험료 448


[체납자(총 3,333명)]

건강보험료 3,173

연금보험료 142

고용·산재보험료 18


자료:건강보험공단

http://hankookilbo.com/v/62028d666c1247b8964f218eff0fcef7



■국제 TOP


◈조선《아시아는 좁다...中·日, 이번엔 '우주 전쟁'》

中, 차세대 로켓 트리오 완성...日, 저비용 발사 기술로 맞서


中, 우주로켓 창정 6호 발사

-내년 5·7호 쏘아올릴 계획

-러 언론 "美·러보다 앞서"


日, 상업 위성 첫 발사 성공

-아베, 우주개발본부장 맡아

-내년 예산 37% 늘린 8000억


※중국과 일본의 현행·차세대 로켓


[현행]


*중국                                  │*일본

창정 2호 (1974년~현재)          │H2A (2001년~현재)

발사 횟수(성공 횟수) 77(73),    │발사 횟수(성공 횟수) 31(30),

높이 32~62m                       │높이 53m

특징 지구에 가까운 저궤도용   │특징 최대 1900억원이었던

────────────── │     발사 비용을 1000억원

창정 3호 (1984년~현재)          │     미만으로 낮춰

52(47), 43~55m                    │──────────────

통신·방송위성이 사용하는        │H2B (2009년~현재)

적도 상공 정지궤도용             │5(5), 57m

────────────── │H2A와 같은 비용으로

창정 4호 (1988년~현재)          │발사 능력 개선

41(40), 42~46m                    │

남북의 극을 오가는 극궤도용   │


[차세대]


*중국                                      │*일본

창정 5호 (내년 초 발사 예정)        │입실론 (2013년 첫 발사 성공)

50~62m                                  │1(1), 26m

저궤도·정지궤도 겸용                  │소형 고체연료 로켓,

                                             │발사 비용 300억원 미만

────────────────│────────────────

창정 6호 (올해 9월 첫 발사 성공)   │H3 (2020년 발사 예정)

1(1), 29m                                 │63m

소형화, 극궤도용                        │발사 비용 500억원

────────────────│미만으로 낮출 계획

창정 7호 (내년 발사 예정)             │

52~57m                                   │

유인우주선 발사용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9/2015121900184.html


◈중앙《한국 디자이너들 남을 너무 의식...문화적 자신감 가져야》

[세계 속으로]뉴욕 패션 거장들의 조언


브랜딩 컨설팅사 회장 수잔

-디자인은 여기저기 훌륭한 것 많아

-명품의 핵심은 브랜드의 고유 문화


패션스쿨 파슨스 전 학장 콜린스

-한국은 제조기술이 뛰어나지만

-생각의 자유가 없는 게 문제


뉴욕 백화점들의 생존 전략

-브랜드 엄선해 경쟁사와 차별화

-유럽 궁전 같은 독특한 쇼룸 꾸며

http://news.joins.com/article/19273705?cloc=joongang|home|sectiontop


◈경향《30대 두 청년(정당 포데모스·시우다다노스 대표), 스페인 양당체제 허물까》

'로큰롤' '잡지 모델' 선거운동

현 체제 염증 느낀 시민 '환호'

여론조사 "단독정부 어려워"

총선 하루 앞두고 기대감 고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82106035&code=970205


◈한겨레《현대판 차르-막가파 재벌 통했나》

[푸틴-트럼프 칭찬 주거니 받거니]


푸틴 "트럼프 특출나고 재능있어"

트럼프 "푸틴 나라안팎 존경받아"


※푸틴-트럼프 '우리는 통해'


"의심할 바 없이, 트럼프는 매우 특출나고 재능 있는 사람이다. 어떻게 환영하지 않을 수 있겠나?"

블라디미르 푸틴


"자기 나라 안팎에서 높은 존경을 받는 분에게 그토록 멋지게 칭찬을 받는 건 대단한 영광이다."

도널드 트럼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22601.html


◈한국《파룩(샌버나디노 총기 테러 주범) 대신 소총·폭탄 재료 구입해 준 이웃집 친구 기소》


2007년 파룩 권유로 이슬람 개종

2012년 대학·도로 공격 계획하기도


美검찰 "테러 가담 증거는 없지만

의도 안 알려 치명적 결과로 이어져"


오바마 "구체적 테러 정보 없다"

기자회견 자청 테러 공포 불식 나서

http://hankookilbo.com/v/f7b3da79ed24406488c3b934aad3b450



■경제 TOP


◈조선《애플 한 대 팔면 208달러, 삼성은 28달러 이익》

스마트폰 더 많이 판 삼성

수익은 애플의 20%인 까닭


애플, 선택과 집중

-모델 수 1~2개로 줄이고

-전문업체와 협업 '열린 혁신'


삼성, 다품종 대량생산

-조립도 직접...수직계열화

-SW보다 하드웨어에 치우쳐


※2015년 판매량 기준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치) 단위: 대


삼성전자 3억2950만대 22.9%

애플 2억2290만 16.3%

화웨이 1억500만 7.3%

레노버 8000만 5.6%

샤오미 7310만 5.1%

LG전자 5630만 3.9%


자료:크레디트 스위스


※애플 VS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 비교


[올해 스마트폰 영업이익]

*애플 : 487억2000만달러

*삼성전자 : 92억80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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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판매 방식]

*애플 : 소품종 대량 생산(1년에 아이폰 1~2종만 발표)

*삼성전자 : 다품종 대량 생산(고가에서 중저가까지 1년에 100여 종이 넘는 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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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평균 판매가]

*애플 : 670달러

*삼성전자 : 22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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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제품군]

*애플 : 아이폰6S·6S플러스(프리미엄급)

*삼성전자 : 갤럭시S·노트 시리즈(고가), 갤럭시A·J 시리즈(중·저가)


자료:크레디트스위스·각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19/2015121900095.html


◈중앙《금리 안개 걷히니 저유가 먹구름...커지는 디플레 우려》

[엎친 데 덮친 세계 경제]


달러 강세가 유가 하락 부추겨

WTI 34달러대 2009년 이후 최저


미국·이란 원유 수출 길 열려

원유시장에 공급 과잉 가중

경기 부진 따른 수요 감소도 원인

http://news.joins.com/article/19273739?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삼성전자, 내년도 위기경영...비용절감 총력》

임원500명 회의 "글로벌 침체 지속"

스마트카 등 신사업으로 돌파구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19/75448302/1


◈경향《"중국 곧 금리 내리고 경기부양

미국 금리 인상 충격 완화될 것"》

G2 금융정책 공조 예측


미, 위안화 기축통화로 인정

중, 독자적 양적완화 길 열어


미·중 정책공조


9월17일 미 연준, 금리 동결 "중국과 신흥국 경기둔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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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5일 미·중 정상회담 "미국, 위안화의 IMF SDR 편입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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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3일 중 인민은행, 금리 인하 및 지급준비율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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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9일 중 인민은행, 금리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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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일 IMF 이사회, 위안화 SDR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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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6일 미 연준, 금리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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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182114485&code=920100&med=khan


◈한겨레《유가 20달러 시대 오나...신흥국 경제위기론 고조》

[국제유가 하락 가속화]


두바이유 32.86달러 '11년만에 최저'

40달러 붕괴 한달만에 30달러선 근접

달러화 강세·공급과잉 지속 우려 탓

골드만삭스 "20달러까지 하락"


원자재 가격지수도 2000년 이후 최저

내년 신흥국들 경제 위기 우려 커져


※2000년대 이후 두바이유 가격 등락 추이

(단위: 달러/배럴) 자료: 페트로넷


2004년 4월7일 29.92달러(20달러대 마지막 시점)

2008년 7월 4일 140.70달러(사상 최고점)

2008년 12월31일 36.45달러(금융위기 최저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2594.html?_fr=mt2


◈한국《美 금리인상 속도 예측 갈려...먹구름 안 걷히네》


연준, 내년 4차례 인상 기조

글로벌 투자은행들 "2, 3차례"

골드만삭스·JP모건만 "4차례"


아시아 증시 떨어지고 유가 하락

불안 해소 안된 시장은 혼조세


※글로벌 투자은행 내년 미국 기준금리 전망(단위: %)

─────────────────────────

글로벌 투자은행      │1분기2분기3분기4분기

─────────────────────────

골드만삭스·JP모건   │0.75 │1    │1.25 │1.5   

─────────────────────────

도이체방크·BNP파리바│0.75 │1    │1.25 │1.25  

─────────────────────────

노무라               │0.75 │0.75 │1    │1     

─────────────────────────

스탠다드차타드       │0.75 │0.75 │0.75 │0.5   

─────────────────────────

모건스탠리           │0.5  │0.75 │1    │1.25  

─────────────────────────

씨티·HSBC           │0.5  │0.5  │0.75 │1     

─────────────────────────

자료:국제금융센터. 미 기준금리 상단 기준(현행 0.5%)

http://hankookilbo.com/v/edaf265ef73e41c084494144f87f86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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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18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돈줄 조이는 美...'각국도생(各國圖生: 각 나라가 제 살길을 도모함)' 접어든 세계》

[NEWS&VIEW]


美, 기준금리 0.25%p 인상...7년 '제로 금리 시대' 마감

中·유럽은 돈풀기 계속...각국 '경제체력' 따라 활로 찾기


※주요국 기준금리 변동 추이 단위: 연 %


[중국]

2008년 7.20

2015년12월 4.35


[유럽]

2008년 3.75

2015년12월 0.05


[미국]

2008년 4.25

2009년 0.00~0.25

2015년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