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6월12일자(火)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北이 비핵화 시간표 받으면…美, 종전선언》

트럼프·김정은 오늘 45분 단독 회담, 1시간 30분 확대 회담

美 비핵화 시한·신고시설 리스트 명문화 요구…北 확답 안해

"트럼프 오늘 오후 5시(한국 시각) 기자회견, 오후 8시 싱가포르서 출국"


❍ 文대통령 "북핵 완전해결 1년, 2년…더 걸릴 수도"


-어제 트럼프 대통령과 40분 통화

-"기적과 같은 성과 만들길 기원"


-폼페이오 내일 방한…외교회담


❍ 직장 회식은 근로시간으로 안본다

-주52시간 20일 앞두고 가이드라인

-재계 "판례 모은 것, 별 도움 안돼"

-고용장관 "준비부족 질책 많았다"


❍ 野 "이재명 사퇴하라"…與지도부는 경남으로

[지방선거 D-1]


-경기·경남지사 막판 관심 고조


◈중앙《트럼프·김정은 '센토사 담판' 날 밝았다》

오늘 오전 10시 북·미 정상회담


폼페이오 "비핵화협상 빠르게 진행"

백악관 "북·미회담 12일 하루 개최"

70년 만에 한반도 냉전 끝낼지 주목


❍ 김정은, 김여정과 한밤 시티 투어


❍ "대법원장이 직접 검찰 고발 부적절…형사 조치는 필요"

-전국법관대표회의 결의문 공개


◈동아《核 딜, 오늘 45분 담판(배석자 없는 단독회담)에 갈린다》

김정은-트럼프

오늘 정상회담


CVID-체제보장 큰틀 합의

단독-확대회담뒤 업무오찬

백악관 "트럼프, 오후 美로"


❍ 짐 덜었나…김정은, 한밤 외출


❍ 회식이 업무 연장?…"근로시간 포함 안돼"

-정부, 주52시간 가이드라인

-"사례별 판단 필요" 혼란 여전


❍ 법관대표회의 "사법행정권 남용 檢수사 필요"

-김명수 "대법관들 의견 들은뒤 결정"


❍ 2018 Sea FARM SHOW 해양수산·양식·식품박람회

[알립니다]

15~17일 일산 킨텍스서 열려


◈경향《역사를 바꾼 세기의 대화…오늘 한반도 냉전 끝낼까》

싱가포르 선언


미·중, 닉슨 - 마오쩌둥(1972년 2월 21일, 중국 베이징)

미·소, 레이건 - 고르바초프(1985년 11월 19일, 스위스 제네바)


◈한겨레《한반도 데탕트 열 '1대1 담판'》

김정은·트럼프 오늘 오전 10시 첫 정상회담


◈한국《'한반도 평화' 앞날은…풀릴까, 꼬일까》

김정은·트럼프 오늘 '세기의 담판'


트럼프 "회담 아주 잘 될 것" 낙관

폼페이오 "특별한 체제보장 제공"

실무협상 CVID 명기 놓고 진통


김정은, 한밤에 깜짝 '시티투어'

트럼프, 오늘 오후 8시께 출국

북미정상회담 하루만 열기로

文대통령, 트럼프와 40분간 통화


❍ "사법행정권 남용…성역 없는 진상조사"

-법관대표회의 의결…선언문 발표

-"수사·기소 포함한 형사절차 필요"


◈서울《한반도 비핵화 '운명의 날' 밝았다》

오늘 오전 10시 트럼프·김정은 '세기의 담판'


트럼프 "나에겐 평화의 사명이 있습니다"

文 "통 크게 주고받는 결단 기대합니다"

김정은 "역사적 책임·의무 다할 것입니다"


◈세계《결단만 남았다…北·美 정상 오늘 '세기의 빅딜'》

오전 10시 김정은·트럼프 '역사적 회담'


"단독·확대회담·업무오찬 順 진행

金 오후 3시·트럼프 오후 9시 출국"

폼페이오 "CVID 美 수용 유일한 결과"

文, 트럼프와 통화 "기적같은 성과를"


완전한 비핵화·관계 정상화 추진 등

회담 후 공동선언문 발표·수위 주목


❍ 전 세계 이목 집중


❍ 또 터진 해킹…전 세계 가상화폐 49조 증발

-국내 거래소 '코인레일' 400억 피해에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가격 동반 급락

-경찰 "접속기록 등 분석 중" 수사 착수


❍ "사법행정권 남용 진상조사·책임 추궁을"

-법관대표회의 후속조치 의결

-檢 고발·수사 의뢰엔 반대 입장


◈국민《가야 할 길, 오늘 평화의 첫발》

北·美 정상 아침 10시 '세기의 빅딜'…단독회담 → 확대회담 → 실무오찬


트럼프 "아주 흥미로운 회담…매우 잘 풀릴 것" 낙관

조선중앙통신 "시대적 요구 맞게 새 朝·美 관계 수립"

文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 "성과 기원"…종전선언 언급

어떤 드라마 쓸지는 미지수…두 정상의 결단만 남아


◈매일경제《판례 뒤에 숨었다…비겁한 고용부》


주 52시간 가이드라인

판례만 '가득' 애매모호


사사건건 노사갈등 소지

"勞에 협상카드 또 준 꼴"


❍ 오늘 핵 담판…운명의 날이 밝았다

트럼프-김정은 세기의 만남


-단독·확대 회담 이어 업무 오찬

-백악관 "트럼프 당일 저녁 출국"


❍ 중국트럭 저가 공세에…현대 中상용車 '자본잠식'

쓰촨현대 작년 4분기 실적공시


❍ 경총회장단, 송영중(경총 상임부회장) 퇴진 '가닥'


❍ "강원도가 한국 미래" 20일 강원CEO포럼

[알립니다]


◈한국경제《삼성, 세계 첫 폴더블폰(화면이 접히는 스마트폰) 연내 공개한다》

"차세대 스마트폰 선도하겠다"

화웨이의 추월 막으려 개발 박차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11월 양산


❍ 트럼프-김정은 당일치기 核담판

-CVID 명시할지 주목…주한미군도 논의 가능성


❍ 결국 "노사가 알아서 하라"는 週 52시간 '황당' 가이드라인

고용부, 시행 직전 부랴부랴 내놨지만…


-근로시간 판단 모호한 해석

-오히려 산업현장 혼란 키워


❍ 與野, 242兆 '묻지마 공약' 남발

6·13 지방선거 D-1


-광역단체장 후보 '공약 가계부'

-재원 계획 없는 '空約' 수두룩


❍ 아모레퍼시픽 '쿠션 팩트'…대법원 '특허 무효' 확정


◈서울경제《2018.6.12 09:00(싱가포르 현지시각)…오늘 한반도 운명 갈린다》

트럼프-김정은 '세기의 핵담판'


美 "급속 진전"…"단독→확대→오찬" 이례적 일정 공개

金, 밤 9시 깜짝 식물원 외출…긍정 분위기 흘러 나와


❍ 고용부 근로단축 가이드라인 되레 혼란 키웠다

-휴식, 근로시간 인정…회식은 제외

-세부기준 없어 소송 등 갈등 불보듯


❍ 노사정위, 최저임금 勞 반발에 '통상임금 당근책'으로 무마하나

문성현 "산입범위 확대 논의"


❍ 배상 6,000만원(한국) vs 64억(미국)…韓 특허침해 '솜방망이 처벌'

[기술탈취 없어야 벤처강국 된다]


❍ TV 100대 중 3대…스마트폰은 7대만 국내 공장서 생산

親勞정책에 산업공동화 우려


◈부산《한반도 평화의 길, 오늘 '담판'》


오늘 싱가포르 센토사섬서

단독·확대회담 후 업무 오찬


트럼프 "회담 아주 잘될 것"

文 "기적 같은 성과 기원"


❍ 부산 기초단체장·광역의원 판세 여전히 안갯속

[선택 6·13 D-1]


-민주 "과반 목표 현실화 기대"

-한국 "4년 전처럼 석권 가능"


❍ '러시아 월드컵' 현장에서 전합니다

-본보 권상국 기자 파견

-최윤겸 해설 코너도 마련



정치 TOP


◈조선《'김정은 호텔' 北인사들, 사진에 민감…휴대폰 든 기자 쫓겨나》

[오늘 美北정상회담]

김정은과 같은 호텔 묵고있는 김경필 특파원

세인트레지스 내부에서 본 현장


본지 기자도 사진기 들고있다가 객실에 1시간 이상 '감금' 당해

北, 엘리베이터 앞까지 24시간 경호…"시간 안간다" 툴툴대기도

김영철 등 호텔 뷔페·중식당만 이용…김정은 식자재 따로 챙긴듯


◈중앙《김정은, 밤9시 깜짝 시티 투어…트럼프 친구 호텔 방문》

[오늘 북·미 정상회담]


대표 관광특구 마리나 베이 찾아

샌즈호텔 스카이파크서 야경 봐

한국 건설사가 만든 건물로 유명

미 자본투자 대비한 시찰 분석도


◈동아《호텔 머물던 김정은, 인민복 입고 밝은 표정으로 한밤 외출》

[오늘 김정은-트럼프 핵담판]

신나리 기자의

김정은 숙소 밀착 취재


백악관 회담 상세일정 공개뒤

金, 25시간 만에 호텔 로비 나타나

김여정 김영철 리수용 리용호 동행

전망대-식물원 등 관광명소 둘러봐

싱가포르 장관들과 기념사진도


◈경향《양국 정상, 실무회담 실시간 보고 받으며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 담판' 준비》

[오늘 북·미 '세기의 대화']


트럼프, 일정 최소화 "흥미로운 회담, 아주 잘될 것" 분위기 띄워

김정은 위원장, 밤 9시 '깜짝 외출'…마리나 베이 주변 명소 관광


◈한겨레《문 대통령, 트럼프와 40분 통화…남북미 종전선언 논의》

[북미 '세기의 회담']

회담 전날 의견 교환


문 대통령 "북미 허심탄회한 대화로

공통분모 찾는다면 큰 성과 거둘 것"


트럼프 "폼페이오 13일 한국 방문

결과 공유하며 공조방안 상의할 것"


문 대통령, 한반도 비핵화 3원칙 제시


◈한국《김정은, 심야에 식물원 등 명소 순회…시민들에 손 흔들고 셀카 찍기도》

[오늘 북미 정상회담]


호텔서 종일 두문불출하다 등장

김여정·리수용·리용호 등 동행


회담 성과 자신감 표출 의도인 듯

싱가포르 '발전 모델' 염두 분석도



사회 TOP


◈조선《모르셨죠, 베트남댁도 샘 해밍턴도 유권자라는 사실》

6·13선거 외국인 유권자 10만명 돌파…小도시 인구 규모


영주권 취득 후 3년 지나면

지방선거에 한해 투표 가능

아시아선 유일하게 참정권 부여


◈중앙《상사가 참석 강요했더라도, 회식은 근로시간 포함 안 돼》

고용부 '주 52시간' 가이드라인


주말 워크숍 세미나는 근로시간

이후에 마신 소주 한 잔은 제외

승인받은 업무상 외부 접대는 포함


◈동아《법관대표회의, 檢수사 받되 대법원장의 고발조치엔 반대》

'사법행정권 남용' 입장 발표


시민단체 등서 이미 고소-고발

추가적인 형사조치에 선긋기

재발방지 근본적 대책 요구


전국법원장회의 의견과 달라

金대법원장 14일께 결론 낼듯


◈경향《"세미나는 노동시간, 회식은 아니다"》

노동시간 단축 가이드…업무 관련 일과 후·주말 접대는 '사용자 승인' 있으면 일한 것 인정


◈한겨레《법관대표회의, '양승태 사법농단' 검찰수사 촉구 의결》

115명 참석 "형사절차 포함 진상조사"

"사법행정권 남용 행위, 국민께 사죄"


◈한국《"간판 가려서…햇볕 막아서" 선거벽보 수난》


벽보·현수막 등 낙서하고 찢고…

남경필 경기지사 후보는 조사 요구

진주선 담뱃불로 훼손 10대 입건

천안선 "농작물 안자란다" 뜯어내


선관위 "훼손땐 중대 범죄로 간주

정치적 의도 관계 없이 엄정 처벌"



국제 TOP


◈조선《"등에 칼 꽂았다, 지옥에 자리 있다"…美, 캐나다에 막말 포격》

캐나다 총리가 G7 후 "관세는 모욕적"이라고 비판한 것에 반발


단순 이웃 아닌 형제국가지만

지난 4월부터 관세 놓고 충돌

트럼프와 백악관 핵심 관리들

선전포고 같은 말폭탄 쏟아내


캐나다 "경멸적 발언 일삼으면

친구라고 말할 수 없다"


◈중앙《성 김·최선희 회담 중, 폼페이오 트윗 3번 띄워 심리전》

[오늘 북·미 정상회담]

긴장감 휩싸인 싱가포르


브리핑까지 생중계하듯 상황 전달

"북 비핵화 진정성 확인 열망한다"


북 경호원, 호텔 오가며 철통 경계

투숙객 주머니에 손도 못 넣게 해

회담장 카펠라에 구르카 투입설


◈동아《아빠 죽음 부른 '가족 생이별'》

가혹하게 닫힌 국경…反이민정책의 비극


美밀입국 구금 온두라스 출신 30대

아내-세살배기와 격리 하루 뒤 목매


트럼프, 불법 이민에 무관용 정책

부모 처벌하고 자녀는 강제 분리

유엔서도 "인권침해" 중단 촉구


◈경향《미국 "트뤼도, G7서 우리 등에 칼 꽂아"》

커들로·나바로 미 경제 관료

"관세 모욕적" 발언 문제 삼아

트뤼도 총리에 원색적 비난

전통적 동맹 관계도 '흔들'


◈한겨레《"45분간 단독→확대회담→업무오찬"…속전속결 하루회담》

[북미 '세기의 회담']

백악관 회담 시간표 한밤 공개


트럼프, 오후 4시께 회견

저녁7시 싱가포르서 출국

귀국길 괌·하와이기지 들러


1대1 담판 뒤 확대회담엔

폼페이오·켈리·볼턴 배석


◈한국《에티오피아 '초보 지도자' 저개발국 발전 모델 만들까》


취임 두달 40대 아비 아메드 총리

국가 주도 경제 시스템 폐기


대규모 민영화 등 파격 정책

외환 문제 해결 등 포부 밝혀



경제 TOP


◈조선《"굼벵이도 돈 버는 재주가 있다" 속리산의 희망 미소》

[청춘, 농촌을 깨우다]

<2> 굼벵이로 애견용 간식

서른셋 김우성씨의 인생역전


그는 한때, 굼벵이처럼 살았다

-휴대폰 대리점 3곳 운영하던 사장

-단통법 시행에 사업 망해 빚더미에

-우울증에 폭식…벼랑 끝에서 울어


굼벵이로 일어서다

-식용곤충 사업에 눈떠 속리산으로

-단백질 많은 건강식품 굼벵이 연구

-애견 간식 만들었더니 주문 쏟아져


◈중앙《구인난 일본기업들, 한국 중장년층에 러브콜》


IT·외국어 익숙한 관리 인력 부족

20일 코엑스 채용 박람회 6곳 참가

정년 없애며 5060세대 선점 경쟁


해외취업 지원 정책, 청년에만 초점

국내 숙련 인력 배려하는 정책 필요


◈동아《CJ 이재현 회장 '초격차 전략'…글로벌 영토 넓힌다》

경영 복귀 1년만에 M&A-실적 성과


"2, 3등이 추격 의지 잃을 정도로

경쟁력 키워 월드베스트 CJ 도약"


美-中-동남아 업체 잇따라 인수

계열사 매출도 10%이상씩 늘어


◈경향《신한은행 서울시금고 선정, 갈수록 시끌》

입찰제안서에 전산사고 이력 누락…전산시스템 6~8개월 내 구축 논란


서울시 심의위 "결과 바뀔 변수 아니지만 추가 검토"…지난달 계약 무산


◈한겨레《5대 요인…조양호 회장 퇴진 현실성 있는 이유》

내년 3월 임기 만료 → 주총 50% 동조땐 재선임 저지

"노조·소액주주 연대" → 직원들 법적 준비절차 착수

국민연금 주주권 행사 → 직접 퇴진요구 가능성도

재벌 '황제경영' 견제 → 정부, 상법개정 추진 탄력

공익법인 의결권 제한 → 총수일가 지배 지분 낮아질수도


◈한국《오늘부터…2018 국제 금융시장 좌우할 '슈퍼위크'》

'세기의 담판' 북미 회담 시작으로

美·日·유로존 등 중요 회의 몰려

금리 동향·양적 완화 축소 등 주목

신흥국 시장 요동칠 가능성

美의 중국 무역제재 내용도 공개



문화 TOP


◈조선《'이베리코(스페인 흑돼지고기) 국밥'까지…한국 입맛 사로잡는 스페인 흑돼지》


뒷다리로 '하몽' 만들고 남은 부위

국내 대형마트 진출…한돈보다 싸


도토리 먹이며 17개월간 사육

일반 돼지보다 香과 色 더 진해


◈중앙《공연계 마당발 배해선 "재능이 달리니 더 달릴 수밖에…"》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주역

전성기 지난 스타배우의 애환 그려


춤과 노래·연기 겸하는 팔방미인

연극·영화·드라마 등 전방위 활약

"좋은 배우보다 괜찮은 사람 될 터"


◈동아《최종선택만 남은 심쿵 시그널…클릭클릭 화제만발》

채널A '하트시그널2' 관심 후끈


"김현우-임현주 봤다" 추리 한창

9주 연속 비드라마 화제성 1위

15일 오후 11시 11분 마침내 결론


출연자 운영 일식당-한의원 인기

코트-목걸이 등 패션도 핫이슈

엇나간 댓글에 큰 상처 받기도


◈경향《카운터테너는 그저 하나의 음역…남녀를 왜 구분하나》

다섯 번째 한국 찾은

안드레아스 숄


여성 음역으로 노래하는

이 시대의 남성 성악가 상징

"남녀 역할의 선입견 벗어나

있는 그대로 바라봐달라


연간 공연 횟수·레퍼토리

강렬한 목표나 야망 자제

자연스러운 발성과 테크닉


장르가 아닌 음악에 관심

무대서 정직하게 노래해야"


◈한국《빈약한 가사·헐값 유통…K팝 갈길이 멀다》


'기획사가 길러낸 소녀·소년들

엉터리 노랫말·공장형 음악' 등

외국 언론, 국내 아이돌 저평가

개성·소신 보이는 BTS와 대조


음악도 대부분 유튜브 통해

거의 공짜 수준으로 유통



스포츠 TOP


◈조선《11번째 '프렌치 키스'》

나달, 도미니크 팀 3대0 완파

프랑스오픈 우승 횟수 '11'로…

메이저대회 우승컵 17개로 늘려

페더러의 20개 기록에 접근


◈중앙《'야구 천재' 이형종…팬은 "야잘잘(야구는 잘하는 사람이 잘한다)" 그는 "야절잘(야구는 절실한 사람이 잘한다)"》

프로야구 LG상승세 이끄는 톱타자


부상으로 늦은 출발…타율 0.384

1번 타자 맡아 팀 공격 첨병 역할


골프로 외도했다가 돌아오기도

투수서 4년 만에 정상급 타자 변신

"갈 길 멀어, 4~5년은 꾸준히 해야"


◈동아《오지환-박해민 뽑고…"이정후는 다음에"》

선동열호 최종엔트리 24명 발표


"실력+체력 우선" 20대 14명 낙점

투수 고심끝 선발자원 6명 합류

절정기량 양의지-정우람 등도 포함


◈경향《'전통'과 '절실함'의 대결…에이스들 발끝을 주목하라》

오늘 금배 축구 결승


금배 최다 5회 우승 기록 가진 부평고에 '첫 결승 진출' 초지고 도전

'플레이메이커' 김정현과 '프리킥 일품' 전현광의 에이스 대결 볼만


◈한겨레《'군 미필' 오지환·박해민, 선동열호 승선》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최종 확정


"폭염 적응할 젊은 선수 위주로"

두산 6명·LG 5명 등 프로팀서 구성


"오·박, 멀티 염두 둔 백업요원…

좌우 밸런스 고려 이정후는 제외"

수술 뒤 관리 중인 김광현도 빠져


◈한국《Q : "같은 대회 11번째 우승 진심으로 기쁜가요"…A : "당신 내심과 같겠지만 말로 하진 않을래요" -나달 우승 기자회견에서

나달, 프랑스오픈 우승


'차세대 흙신' 도미니크 팀

"나달 깨는 법 연구했다"

강력한 포핸드 날렸지만 3-0

"역시 나달은 TV로 보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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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3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교과서,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뺀다》

[교육부 중·고교 집필기준 최종안]


평가원 "1948년 유엔이 남한 지역만 인정" 학계 "교묘히 왜곡"

'자유' '북한 정권 세습' 등도 빠져…'6·25 남침'은 다시 넣기로


❍ "주한미군, 평화협정과 무관" 文대통령, 문정인 논란 진화

-文 "주한미군은 한미동맹의 문제"

-임종석, 주둔 어렵다는 文 특보에

-"대통령 입장과 혼선 없게 해달라"


❍ 폼페이오 美국무 공식 취임 "한반도 역사 바꿀 전례없는 기회"…트럼프는 국무부 첫 방문


❍ '7重苦'에 둘러싸인 한국車…우리 제조업의 축소판

[비상등 켜진 '제조업 코리아']

<1> 자동차 산업, 엔진이 식는다


-수출·내수 고전하고 환율도 하락

-강성 노조에 고비용 저생산성

-현대차, 올해 美 판매 11.6% 감소


❍ 美 ,철강 관세 면제 하루만에 '반덤핑 관세'

-全제품 25% 관세는 면제하더니

-한국산 철강 선재엔 41.1% 부과


◈중앙《비핵화 발도 떼기 전 돌출한 미군 철수론》


문 대통령 "평화협정 체결과 무관"

문정인의 철수 언급에 공개 경고


"판문점 선언이 미군 철수 의미냐"

야당선 문 특보 즉각 해임 요구


❍ 랩터 떴다…다음주 맥스선더 훈련


❍ '드루킹에 지시 의혹' 김경수 내일 소환

-경찰, 댓글 여론조작 관련 조사

-네이버 "ID 2200개 매크로 의심"


❍ 금감원 "실수 아닌 고의적 분식회계" 삼성바이오로직스 "국제기준 따랐다"

-국내외 투자자 소송 이어질 수도


◈동아《文대통령 "주한미군, 평화협정과 무관"》


"주한미군은 한미동맹의 문제"

철수론 주장 문정인 특보에 경고


靑 "비핵화 먼저" 경협 속도조절


❍ 北美 정상회담 앞두고…한반도에 온 최강 전투기 '랩터'


❍ 교과서에서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뺀다

-역사교과서 집필기준 시안 공개


❍ 밥상차리기 겁나네…감자값 (작년 4월 대비) 77% 껑충

-호박 44% 쌀값도 30% 올라

-생활물가 급등에 소비 위축


❍ 경찰, 드루킹 파문 김경수 내일 소환

-댓글-보좌관 돈거래 관련 조사

-드루킹, 첫 재판서 댓글조작 인정


◈경향《검사 외부기관(현재 국정원·감사원 등 30여곳 60여명) 파견 중단, 정치검찰 고리 끊는다》

법무·검찰개혁위, 내주 권고안…8월 인사부터 '유착 비리' 차단

공안부 노동사건, 전담수사부 이관 추진…"성평등위 설치" 권고


❍ 반려동물 보험사 중개 전문 증권사…작은 금융사 허용

-당국, 제3 인터넷은행 인가 검토


❍ 샛노란 봄의 절정 속으로


❍ 문 대통령 "주한미군은 동맹 문제, 평화협정과 무관"

-문정인 '철수' 언급 혼선 진화

-협정 체결 후에도 주둔 못 박아


❍ 역사교과서 '뉴라이트 입김' 뺀다

2020학년도부터 '자유민주주의' → '민주주의'


-교육부, 집필기준 최종 시안 공개


◈한겨레《"남·북·미가 종전 선언…평화협정엔 중국 참여"》

청, 한반도 평화체제 구상 밝혀

적대 해소·협정 변경 주체 명확히

종전선언, 중국 참여 배제는 안해


❍ 역사교과서 새 집필 기준서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뺀다

-2020년 교과서 시안…7월께 고시


❍ 아동결혼 악습에 '주먹이 운다'

[평화원정대…희망에서 널문까지]

② 잠비아 복싱영웅 피리의 '또다른 링'


-18살 전 결혼 내몰리는 아동 42%

-피리는 그게 싫어 복싱을 택했다

-2016년 세계챔프 오른 그녀의 외침

-"아동은 결혼 대신 학교교육 받아야"

-소녀들이 점점 눈을 뜨기 시작했다


◈한국《"현실과 동떨어진 존엄사법, 조속 개정해야"》

박능후 복지부 장관 본보 인터뷰


"전문의 여러 명에 존엄사 판단받고

작은 병원서 윤리위 설치 쉽지 않아


대북제재 탓 北 직접 지원 어렵지만

WHO 통한 우회 지원 늘리겠다"


의료사고 때 환자 불리한 위치

소송 수행 돕는 방안도 검토


❍ '북미 정상회담 총괄' 폼페이오 띄워주는 트럼프


❍ "평화협정은 비핵화 마지막 단계서…올해엔 종전선언만"

-조명균 통일, 기자간담회서 밝혀

-비핵화 완료 때 평화협정 전환 염두

-"남북회담, 북미회담 길잡이 역할"


❍ 중·고교 역사교과서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표현 뺀다

교육부, 교육과정·집필기준 시안 공개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 빼기로

-보수 반발로 이념 논쟁 재연 가능성

-'6·25는 北의 남침' 표현은 유지


❍ '댓글 조작' 관련 의혹 김경수…경찰, 참고인 신분 내일 소환


◈서울《文대통령 "주한미군, 평화협정과 무관"》

"협정 체결돼도 주한미군 주둔"

'철수 주장' 문정인 특보에 경고

한미동맹 균열·야당 공세 차단

오늘 청와대서 5부 요인 오찬


❍ 美 안보라인 '활짝'


❍ '드루킹 사건' 김경수 내일 소환

-경찰, 댓글조작·인사청탁 조사

-드루킹 첫 공판서 "혐의 인정"


❍ 중·고 역사교과서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뺀다

-교육부, 집필기준 시안 공개

-'6·25는 北의 남침' 표현 유지


❍ "특정지역 투기억제 위한 보유세 개편 안 해"

-김동연 부총리 기자간담회

-"남북 경협 체계·재원 검토"


❍ 서울신문사 사장 고광헌씨

부사장 안용수, 이사 강동형·박홍기, 감사 안진걸


◈세계《文대통령 "주한미군, 평화협정과 무관"》


"韓·美 동맹의 문제" 선 그어

문정인 발언 논란 직접 진화


임종석, 文특보에 전화 경고

"대통령 입장과 혼선 안 돼"


❍ 다시 한반도 온 F-22 랩터


❍ 北·美회담 날짜·장소 이르면 주내 확정

-트럼프 "며칠 안으로 발표"

-백악관·靑 "평양 고려 안해"


❍ 자유 민주주의…한반도 유일 합법정부…새 역사교과서 집필기준 논란

-교육부, 시안 공개…7월 최종 확정

-6·25 남침 표현은 교육과정에 담겨

-"정권 따라 오락가락" 비판 일어


❍ "국회 내 성폭력 사례 수백건 달해"

-윤리특위 실태조사 첫 공개

-"의원이 가해·피해자 해당도"


◈국민《'근로시간 단축'해도 임금보전》

본보, 정부 지원대책 초안 입수


300인 이상 기업 신규채용 때

1인당 월 40만원 2년간 지원

500인 이하는 모든 업종 대상


300인 미만 먼저 시행하면

최장 3년간 월 100만원 지원

또 세금으로 단기 처방 논란


❍ 새 역사교과서 집필 기준 논란

'대한민국이 한반도 유일 합법정부' 폐기

'자유민주주의'를 '민주주의'로 수정

1948년 '국가 수립' 아닌 '정부 수립'

천안함 폭침·北 세습·동북공정 등 빠져


-"남쪽 지역만의 합법정부"

-진보 역사학계 손 들어줘


❍ 터키 대통령 내외와 우중 산책


❍ "좌나 우가 아니라 평화 향해 가야 한다"

[박종화·이영훈·윤영관 '판문점 선언' 특별대담]


-朴 "남남갈등 해소위해 지혜 모아야"

-李 "하나님의 역사는 참으로 묘하다"

-尹 "김정은, 핵포기 하기로 결단한 듯"


◈매일경제《근로시간 단축(300인 이상 사업장 7월 1일 시행), 夏鬪(여름철 노동계 연대투쟁) 폭풍속으로》


양대노총 "깎인 수당만큼

임금인상 요구하라" 지침


中企 구인난·일자리 감소

산업현장 곳곳서 후폭풍


❍ 檢, 엘리엇 전격수사

-삼성물산 지분 편법 매입

-2년만에 공시위반 조사 착수

-엘리엇관계자 첫 소환통보


❍ 국제투기자본 공세 거센데…기업 '마지막 방패' 뺏는 정부

엘리엇, 정부상대 소송 공식화


-당국 지배구조개선 연일 압박

-현대모비스 자사주 소각 발표


❍ 37회 GS칼텍스 매경오픈 개막


❍ "미군은 韓美동맹 문제…평화협정과 상관없다"

文대통령, 문정인 특보에 경고


❍ 이재용 '중국의 실리콘밸리' 선전 깜짝방문

-반도체사장단과 미래먹거리 탐색


◈한국경제《결국…기업이 '부자 지자체' 만든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화성·수원·이천·청주 등

사상 최대 稅收에 '흐뭇'


기업 떠난 거제·군산·통영

稅收 쪼그라들어 '울상'


❍ 상상을 현실로, 한계 돌파하는 과학기술

스트롱코리아 포럼 2018


-31일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


❍ 중징계 통보 받은 삼성바이오 "분식 아니다…행정소송 불사"

-금감원 '분식회계' 판단에 반박


❍ 한반도로 날아온 F-22 랩터


❍ 文(문재인 대통령) "주한미군, 평화협정 체결과 무관"

-논란 부른 문정인에 '구두 경고'


❍ 현대모비스 "자사주 6000억 소각"

주주친화 방안 발표


-배당 횟수도 年 2회로 늘려


◈서울경제《한국 고용 증가율 46→82위 추락》

작년 1.2% 3년 만에 36계단이나…올해도 0.8% 예상, 86위로 내려갈 듯


美 콘퍼런스보드 자료 입수

-노동생산성도 美 절반 그치는데

-정부는 근로시간 단축 등 강행


❍ '中 IT굴기' 위기발로인가…'미래사업 빅딜' 예고인가

JY, 반도체·디스플레이 CEO 대동 선전行


❍ 삼성바이오, 행정소송 불사

금감원·회계법인도 "문제없다" 판단


-"법·절차 지켰다" 분식회계 반박

-금감원 "회계처리 변경 비상식"


-檢 '엘리엇 공시위반' 수사 착수

-2년 만에 담당자 첫 소환 통보


❍ 文 "주한미군 주둔…평화협정과는 무관"

-문정인 특보에 경고…사태 진화


❍ 한반도 온 F-22 랩터…'북미 판문점회담' 예고?


❍ 美, 이번엔 '韓 PET 레진' 101% 관세 폭탄

-트럼프, 화학제품까지 무역 공세

-韓 철강선재제품 41% 관세 확정


❍ '이달의 과기인상' 박희성 교수


◈부산《부산 전기차 '인색한 보조금' 역주행 행정》

올해 지원 대상 161대뿐

지난달 말 벌써 '바닥'

대구 1929대 등과 큰 차이

전기차산업 육성과 엇박자


❍ 왕이 中 외교부장 평양 방문


❍ "종전선언 신속히…평화협정은 비핵화 속도 맞춰"

-靑 "평화협정 중국 역할 커"


❍ '명장동 뉴스테이 사업' 조건부 승인

-시 "용적률 190%로 조정"

-'부산형 뉴스테이' 신호탄


❍ 김경수 의원, 4일 경찰 소환조사



정치 TOP


◈조선《정상회담 무드에 막혀…뭘 해도 불지않는 野風》


드루킹 등 대형 이슈 띄워도 잠잠

홍준표 "김정은 신뢰도가 77%?

한심한 세상…패배주의 젖지말자"


바른미래, 드루킹 특검 강력 압박

손학규 선대위장 오늘부터 투입


◈중앙《청와대 "김정은, 트럼프 만나 주한미군 인정 선물 가능성"》

[미군 철수론 돌출]


"북한, 체제 보장받은 뒤 주한미군은

대중국 협상력 높일 카드일 것"


대통령, 문정인 발언 이례적 경고엔

청와대 "남남갈등 차단이 일차 목표"

일부선 문 특보 경질 예고 관측도


◈동아《민주당 '은수미(성남시장 후보) 속앓이'…공천 재심 검토》


"조폭 연루설, 수도권 판세 악영향"

"불법자금 수수 증거 없어" 반론도


前운전기사, 성남공무원 채용 논란


◈경향《정치권 '18세 투표권·선거제 개혁' 논의 자취 감췄다》

개헌 무산·남북회담으로 동력 상실…5월 국회도 공전 우려

"여야 모두 찬성하는 18세 투표권만이라도 빨리 결론 내야"


◈한겨레《문 대통령 "주한미군은 평화협정과 무관"…확실한 선긋기》

[남북 '평화의 새 시대']


"한미동맹의 문제" 신속히 정리

북미회담 앞 소모적 논쟁에 쐐기

청 "평화협정 뒤에도 주둔 필요"


임종석, 문정인 특보에게 전화

"대통령 입장과 혼선 없게" 경고


◈한국《집단항의·탈당…민주당, 거세지는 공천 잡음》


기초단체장 일부 예비후보들

공천=당선 인식, 내부 경쟁 격화


조폭 출신 사업가 지원·전과 논란

확정 후보, 자질 놓고 뒷말도 많아


민주당 "전략공천 문제 없다"



사회 TOP


◈조선《판사 "매크로(특정 작업 반복 수행)가 뭐죠" 묻자, 검사 답변 못하고 쩔쩔맸다》

댓글조작 드루킹 첫 재판…수사 부실 검찰, 재판준비도 엉망


판사 "네이버 아이디 하나로

추천 여러번 클릭할 수 있느냐"

검사 "수사 중이라 다음에…"

답답한 판사, 재판 15분만에 끝내

검찰, 증거 목록조차 제출 못해


드루킹은 "범죄 혐의 인정한다"

빨리 풀려나기 위해 전략 짠 듯


◈중앙《'조폭 지원' 주장 은수미 운전기사, 지금은 성남시 공무원》


은 후보 운전기사로 1년간 일한 뒤

작년 9월부터 성남시 계약직 근무


의혹 제기 나흘 뒤 사직서 낸 상태

은씨·이재명측 "취업 청탁 없었다"


◈동아《외국인 발길 느는데…'분단' 못본채 사진만 찍고오는 DMZ투어》

관광객 늘어도 겉핥기식 투어 여전


2시간 반 동안 4곳 버스로 이동

가이드 "빨리 빨리" 입에 달고다녀

외국인 분단 의미 이해 어려워


강건너 한국땅 보며 "저기가 북녘"

전문성 부족한 가이드 엉터리 설명


유적과 연계해 콘텐츠 질 높여야


◈경향《드루킹 댓글조작 관련 김경수 의원 내일 소환》

경찰, 참고인 조사서 조작 알았는지 집중 추궁할 듯…김 의원 측 "출석하겠다"


◈한겨레《노조원 죽음마저…"1명 탈퇴했다" 실적 보고받은 삼성》

도 넘은 '삼성 노조 와해' 속속 드러나


무노조 맞선 염호석씨 숨지자

양산센터, 노조와해 총괄팀에 보고

유족에 6억 건네고 화장 회유


해운대센터 대표는 폐업 뒤

탈퇴자 '화이트 리스트' 만들고

인근센터 취업 추천서 써줘


본사 직원이 안동센터 노조 만나

"그린화되면 인센티브 지급" 회유

노조원 45명이 5년새 9명으로


◈한국《"손주 용돈 줄 생각에 일 나간 건데…줄초상 믿어지지 않아"》

전남 영암 버스 추락 사고


"자식들 아무리 말려도 안 들어"

사촌 동서지간, 한집 건너 이웃들

반남면·시종면 깊은 슬픔 빠져


"버스가 옆차량 충돌 중심 잃어"

최초 충돌 원인은 아직 미확인

현장 재구성 위해 3D 스캐너 촬영



국제 TOP


◈조선《첨단기술 전쟁 2라운드…美, 중국유학생에 비자 제한 검토》


마이크로칩·전기차·AI 등

중국이 키우려는 분야 집중 제한

NYT "美대학에 되레 타격될 것"


美軍은 화웨이·ZTE 전화 퇴출

"정보 보안사항 노출될 위험 커"


◈중앙《"평화협정 맺는다고 미군 자동 철수 안 된다"》

[미군 철수론 돌출]

워싱턴 안보 전문가들의 시각


미군 법적 근거는 한·미 방위조약

정전협정에 근거 둔 유엔사와 달라


"평화협정, 영원한 평화 보장 안해

미군 한번 나가면 안 돌아갈 수도"


◈동아《토달면 다쳐!》

對北 초강경 볼턴, 백악관 입성뒤 누그러진 까닭은


생존 위해 자제?

-맥매스터-틸러슨 前 국무

-트럼프와 의견 충돌 뒤 해임

-볼턴 "프리랜서때와는 달라"


야성은 살아있다!

-"北 기대 이하땐 테이블 박차야"

-北美회담 관련 트럼프에 조언도


◈경향《공기질 양극화 심화》

WHO, 전 세계 4300개 도시 분석


대기오염 관련 사망자 90%, 중·저소득 도시에 몰려

유럽 도시 74% 대기질 개선될 때, 동남아 28% 그쳐


◈한겨레《성폭력 사건 자료공개 요구가 '국가전복 행위'라는 베이징대》

20년 전 교수 성추행 폭로 이후


4학년 여학생 닷새만에 또 인터넷 글

"학교 쪽, 매국 들먹이며 처벌 위협

입막음 시도 맞서 끝까지 싸우겠다"


학생 대자보 떼고 CCTV 설치도


◈한국《"원주민 기숙학교 만행 사과하라"…캐나다 의회, 교황에 공식 요구》


116년간 원주민 아동 15만명

가톨릭 학교에 강제로 보내져

학대·영양실조로 고통 받아

진실화해위 "문화적 집단 학살"


트뤼도 총리 "캐나다 국민들

오랫동안 사과 기다려 왔다"



경제 TOP


◈조선《삼바(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금감원 "이제보니 분식회계"…정권 바뀌자 15개월만에 뒤집어


작년 2월 참여연대 의혹 제기에

당시 금감원장은 "문제없어"


금감원 이제와선 "회계기준 위반"

삼바 "행정소송 불사할 것"


◈중앙《'메기' 키운다더니, 비실한 인터넷은행 하나 더?》

금융위, 규제 놔둔 채 3호 인가 검토


은행 빅뱅 기대한 케이·카카오뱅크

산업자본 10% 지분 제한에 묶여

대출 해주고 싶어도 자본 확충 못해

금융·IT 결합한 혁신 서비스도 불가

"은산분리, 인터넷은행은 예외를"


◈동아《경영 재개 속도내는 이재용(삼성전자 부회장)

삼성전자 사장단 대동 中 선전 출장


지분 2% 가진 세계적 전기차 업체 BYD 방문

전장부품-자율주행차 사업 협력 본격화

'中 실리콘밸리' 지역내 기업들과도 연쇄 미팅


글로벌 제휴-신성장사업 발굴 행보 가속


◈경향《숨 좀 돌리나 했던 한국지엠…노조가 한숨 쉬는 까닭》

가동률 50% 밑도는 부평 2공장, 캡티바·말리부 생산 '시한부'

창원공장 유럽 수출 막혀…신차 배정해도 인력 유지 어려워져

사측 인원감축 목표 2000명 남아…추가 구조조정 가능성 여전


◈한겨레《"LG 스마트폰 적자탈출"…'G7 씽큐' 명 받고 출격》

뉴욕서 첫 공개…국내선 오늘 선봬


V30 플랫폼에 노치 화면 채택

'붐박스' 방식으로 소리 강화

카메라·인공지능 기능도 높여


사령탑 교체 뒤 첫 프리미엄 작품

12분기 연속 적자 벗어날지 관심

이달 중 국내서 먼저 출시

가격은 90만원대 안팎 예상


◈한국《외식물가 '나 홀로 상승' 왜?》


전체 물가 상승률은 1%대

외식 물가만 2%대 고공행진


최저임금 인상이 직접 영향


"과당 경쟁으로 억눌렸던 가격

농축산물 인상 틈타 동시 분출"



문화 TOP


◈조선《모든 것 다 가진 그들, 젊은 세대 영웅 되다》

마블 영화, 왜 유독 한국서 강한가

美·英 이어 세계 흥행 3위

마블 상품 가게도 한국에만 있어

"우리만의 콘텐츠 빈약하기 때문"


◈중앙《배우 20년 코미디 달인, 웃음과 저질은 종이 한 장 차이》

대학로로 돌아온 김민교


'발칙한 로맨스' 극본·연출·연기

첫 사랑과 만나는 영화감독 다뤄

'SNL코리아' 깜찍 연기로 스타덤

"품격있는 섹슈얼 코미디도 있어"


◈동아《뜨거운 시요일…"詩야말로 SNS시대 딱 맞는 콘텐츠"》

시 전문 앱 '시요일' 기획 박신규 시인


詩는 죽지 않았다, 고립됐을 뿐

3만3000편 독자와 통할 길 뚫어

젊은이들 '좋아요' 누르고 공유

'시요일' 1년만에 22만명 가입


독서문화 열풍의 다리 됐으면


◈경향《근대서 민중미술 거쳐 현대까지…한국미술의 흐름 일람》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내가 사랑한 미술관'전


서울시립미술관

'시대유감'·'하늘 땅…'전


근대 걸작

-한국예술가 못 이룬 이상과

-일제서 배운 한계 함께 봐야


민중미술

-가로 14m 광목천 걸개그림

-독재비판 등 압축해 압권


현대미술

-회화와 설치·뉴미디어 통해

-지금 여기의 상황 드러내


◈한겨레《팔씨름·레슬링은 거들 뿐…마동석·유해진 열일했네》

5월 개봉 가족 코미디 영화들


챔피언

-팔씨름 대회 참가차 고국 온 입양아

-핏줄 강박 벗고 '진짜 가족' 찾기

-캐릭터 위해 팔뚝 20인치로 늘린

-'마블리' 따뜻한 매력 고스란히


레슬러

-홀로 아들 키우는 전직 국가대표

-옆집 소녀 때문에 폭발한 '애증' 풀기

-자상한 아빠-철없는 아들 오가는

-유해진 능청·담백 코믹 연기 빛나


◈한국《코끝으로 들어온 윤동주·백석…향기가 된 문학》


문학 굿즈 업체 '글입다 공방'

작가·작품서 연상되는 정취를

30㎖ '북퍼퓸' 향수로 만들어

윤동주 '별 헤는 밤' 판매 1위


"어린왕자는 풋풋한 느낌

김유정 봄봄은 산뜻한 향"

본보 기자들 시향 소감



스포츠 TOP


◈조선《월드컵 코앞인데…'수비 核' 김민재가 다쳤다》

K리그 경기 중 오른쪽 다리 부상

종아리뼈 골절…회복까지 4~6주

스웨덴과 1차전엔 출전 가능할 듯


◈중앙《실력도 호잉! 품성도 호잉! 가성비도 호잉!》

'상승세' 한화 이끄는 외국인 선수


타격 전 부문 톱10, 수비 기여도 1위

연봉은 외국인 타자 10명 중 9위

헌신적 플레이에 감독도 '엄지척'


2016년 텍사스서 추신수와 한솥밥

18개월 딸…"한국 애 키우기 좋아"


◈동아《평영 샛별 문재권, 첫날 몸풀듯 대회신》

동아수영 100m 1분0초86 우승


대표선발전 한국신 좌절 부담 털고

8월 아시아경기 메달 가능성 높여


접영 간판 안세현, 자유형 400m 2위


◈경향《남아공 때처럼 엔트리 확정 미룰까…고민 빠진 신태용 감독》

당초 14일 조기 발표 계획, 김민재 등 수비수 '줄부상'에 차질

윤석영·정승현 등 대체 선수 고려…"이동국 발탁은 어렵다"


◈한겨레《신태용 "선수 편애? 1%도 없다"》

러시아 월드컵 준비상황 보고


"머릿속엔 어떻게 이길까만 생각

상대팀 맞설 베스트11이 고민…

조직력 문제, 해결시간 충분하다"


"김진수·이청용 발탁 50대50"

이동국 합류설엔 '없다' 선 그어


◈한국《"2020년 도쿄만 보고 살아요"》

선수촌서 만난 '배구 여제' 김연경


런던 3·4위전…리우 8강서 고배

3국 리그 제패한 세계적 선수지만

단 하나, 올림픽 메달은 못 가져


한국 '식빵언니' 중국 '김형' 별명

"학창시절 키 작아 만년 벤치 신세

나태해질 때면 자서전 앞쪽 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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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28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운은 뗐다》

'판문점 선언문'에 비핵화 넣었지만 구체적 이행 방안·시기 빠져

남북정상 "더 이상 전쟁 없다"…연내 終戰선언·평화협정 추진


❍ 가을에 평양 답방, 8·15 이산상봉 추진

-개성에 공동연락사무소 설치

-서해 NLL 평화수역 만들기로

-동해선·경의선 철도 우선 연결


◈중앙SUNDAY《완전한 비핵화, 한 발 내딛다》


◈동아《"완전한 비핵화" 문을 열다》

文대통령-김정은 4·27 판문점 공동선언


비핵화 첫 명문화…공동목표 확인

올해 종전선언-평화협정 추진 합의

개성에 연락사무소…文 가을 방북

靑 "선언문 국회 비준 동의 얻을것"


❍ 09:28~21:26…평화를 향한 판문점의 12시간


◈경향《핵 없는 한반도, 동행이 시작됐다》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 전문]


문재인 대통령·김정은 위원장 "전쟁은 없다"…연내 종전선언·평화협정 체결

완전한 비핵화 명시 "새로운 평화 시대 개막"…문 대통령, 가을에 '평양 답방'


◈한겨레《"더 이상 전쟁은 없다" 판문점 선언》


◈한국《"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첫 명문화》

판문점의 봄, 신뢰 향한 첫 동행


4·27 남북 판문점 선언

-3차 남북 정상회담 평화체제 물꼬

-"북미 정상회담 길잡이 역할" 평가

-文대통령 올 가을 평양 방문하기로


◈서울《"한반도 전쟁 없다…완전한 비핵화·올해 종전"》

文대통령·김정은 위원장 정상회담…'판문점 선언' 합의


평화협정 전환…남·북·미·중 회담 적극 추진

개성에 공동연락사무소…8·15 때 이산상봉

서해 NLL 평화수역화…文, 가을 평양 방문


◈세계《"완전한 비핵화로 핵 없는 한반도" 명문화》

2018.04.27.09:29

분단의 선 넘어 평화의 손 잡다


文 대통령·김정은 위원장 정상회담…'판문점 선언' 합의

-올해 종전선언 통해 평화협정으로 전환

-개성에 남북사무소 설치…이산상봉 추진

-文 올가을 평양行…트럼프 "한국戰 끝날 것"


◈국민《"전쟁은 없다"…완전한 비핵화 선언》

2018 남북정상회담 '판문점 선언'…손 잡고 분단 70년의 선을 넘다


가을 평양서 정상회담…연내 종전선언·평화협정 체결 추진

일체의 적대행위 전면 중지 합의…군사회담 수시 개최

개성에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설치…8·15 이산상봉 진행

트럼프 "한국전쟁 끝날 것"…정전협정→평화협정 공개 지지


◈매일경제《"한반도 완전한 비핵화…더이상 전쟁 없다"》

남북경제 공동번영…경협 길 다시 열린다


❍ 4·27 남북 판문점선언

-'핵없는 한반도' 첫 명문화

-남북공동사무소 개성에

-비무장지대를 평화지대로

-종전선언후 평화협정 체결

-8·15 이산가족 상봉 추진

-文대통령, 가을 평양 답방


◈한국경제《"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실현"》

남북정상 '판문점 선언'


연내 종전 선언…평화협정으로 전환

개성에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설치

8·15 이산상봉…文, 가을 평양 방문

'10·4선언' 경제협력사업 적극 추진


❍ 트럼프 "결과는 시간이 말해줄 것"


◈서울경제《"완전한 비핵화…한반도 더이상 전쟁 없다"》

文 결코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것

金 불미스런 역사 되풀이 않겠다


남북정상 '판문점 선언'

-연내 종전 선언…평화협정으로 전환

-8·15 이산상봉…文, 가을 평양 방문

-개성에 남북공동연락사무소도 설치


◈부산《"한반도 더 이상 전쟁은 없다"》

남북 손잡고 '휴전선' 넘다



정치 TOP


◈조선《"평화협정 체결할 남북미·남북미중 회담 열겠다"》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종전선언·평화협정


판문점 선언서 "정전체제 끝내고 항구적 한반도 평화 구축"

終戰시기 못박고 참여 주체 첫 언급…10·4 선언보다 구체화

전문가들 "북한의 남침 도발 사과, 비핵화 성과 없이는 한계"


◈중앙SUNDAY《이설주 "아침에 남편이 문 대통령과 좋은 얘기 나눴다 해"》

[2018 남북정상회담]

남북한 퍼스트레이디 첫 만남


이설주 13년 만에 남측 땅 방문

먼저 와 있던 김정숙 여사가 마중

김 여사-이설주 음악 전공 공통점


◈동아《김정은, 선언문 공동발표서 '비핵화'는 한번도 입에 안 올려》

[남북 4·27 판문점 선언]

첫발 뗀 한반도 평화체제


文대통령은 서두부터 "비핵화"

金 "새 시대 열어갈 확고한 의지"


선언문에 '비핵화' 단어 3번 등장

북미회담 '이행조치' 나올지 주목


'10·4등 기존 선언 철저 이행' 포함

北, 南에 뒤늦은 청구서 내밀수도


◈경향《'완전한 비핵화' 남북 정상 합의문에 처음으로 명기》

[4·27 판문점선언]

'비핵화 조항' 의미는


'역대 가장 진전된 표현' 채택

청 "김 위원장의 관련 육성 있다"

북한 고립 탈출 위해 노력하기로


한반도 평화·민족공존 강조 의도

비핵화 관련 조항 마지막에 배치


정전협정 65주년 '종전' 추진 한뜻

중국 반발에 '올해 안' 못할 수도


◈한겨레《올해 종전·평화협정 추진…'한반도 대전환'》

[남북 정상 '판문점 선언']

사상 첫 공동발표


문 대통령 "우리는 결코 뒤돌아가지 않을 것"

김정은 "불미스러운 역사 되풀이 않게 협력"

문 대통령 가을에 평양 답방 '셔틀회담' 가동


◈한국《비핵화 의지 표명…구체적 이행 방법은 북미회담으로 넘겨》

[남북 판문점 선언]

선언문 분석 - 비핵화


"비핵화 조치 책임·역할 다할 것"

남북 정상간 첫 비핵화 합의 성과


'한반도 비핵화' 北 기존 주장 비슷

"만족할 합의는 아니다" 지적도


"북미회담 성공 여건 조성 기여"

"美 매파, 여전히 의문 가질 것"


남북이 '북미관계에 종속' 우려에

선언문 끝에 비핵화 문구 넣은 듯



사회 TOP


◈조선《천안함·연평도 유족 "김정은 나오는 TV 차마 볼 수 없었다"》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金, 北포격 걱정하는 분들이라며

실향민·탈북자·연평도 주민을

아무렇지도 않게 언급해 참담"


北인권단체 20여곳 내달 5일까지

서울에서 '北자유주간' 행사 열어

웜비어 부모, 아들사망 소송 제기


◈중앙SUNDAY《조용필 창법(탁성) 만든 건 40년 전 TBC서 들은 '한오백년'》

[박정호의 사람풍경]데뷔 50년 맞은 '가왕' 조용필


고3 때 기타리스트로 음악 시작

입대한 보컬 대타로 얼결에 마이크


음악은 중독, 국·영·수에선 못느껴

노래도 공부, 죽을 때까지 배워야


'돌아와요 부산항에' 뜬 뒤에야 효도

남북정상회담 후 문화교류 늘었으면


◈동아《"손 맞잡고 분계선 넘을때 가슴 뭉클" 평화기원 한마음》

[남북 4·27 판문점 선언]

전국서 판문점 지켜보며 회담 응원


초등생들 학교서 TV보며 환호성

향군도 "성공하세요" 대통령 환송

광주-전남 성당 130곳 일제 타종


온라인선 "김정은 생각보다 멀쩡"

평양냉면집 하루종일 장사진

임진각 일대 찬-반단체 충돌도


◈경향《교실서 함께 생중계 본 학생들 "평양으로 수학여행 가고 싶다"》

[4·27 판문점선언]

김정은 위원장에 쏠린 시민 눈·귀


"역사적 순간 느끼려고" 지방서 자녀들과 서울광장 찾아…평양냉면 전문점 문전성시


◈한겨레《"서울-평양만이라도 자유왕래해 가족 만났으면…"》

[남북 정상 '판문점 선언']

시민들 반응


탈북자들, 남북교류 재개에 기대감

서해5도 어민들, 한반도기 달고 조업

"남북 화약고 벗어나 평화의 섬 되길"

실향민 "눈감기전 고향땅 밟았으면"

고성군 주민 "금강산 관광 재개되길"


◈한국《김정은 "넘어가 볼까요" 文대통령 손잡고 '10초 방북' 연출》

[남북 판문점 선언]

베일 벗고 파격의 연속


金, 남측 땅 밟는 역사적 순간

文 "난 언제 넘어갈 수 있나"

金은 깜짝 이벤트로 응수


"文대통령, 우리 때문에 NSC

새벽 일어나는게 습관 됐겠다"


"탈북자들도 우리 만남 기대"

北 금기어 정면으로 언급도



국제 TOP


◈조선《'프랑스판 전교조'에 맞서…마크롱, 받아쓰기·암산 도입》

교사 자율에 맡겼더니 기초 학력 저하…산수·문법 수업 강화

좌파 성향 교원노조 강력 반발 "우리들의 교육 철학 무시하나"


佛언론 "체계적 수업 지침에

적지 않은 학부모들이 환영"


◈중앙SUNDAY《트럼프 "한국전은 끝날 것…시진핑의 도움 잊어선 안 돼"》

[2018 남북정상회담]


"좋은 일들, 오직 시간이 말해줄 것"

판문점 선언 1시간 뒤 잇단 트윗


빅터 차 "메시지·상징은 A학점

비핵화 부분은 새로운 것 없어"


◈동아《美매체 "비핵화 시간표-표현 모호…백악관 기대에 못미쳐"》

[남북 4·27 판문점 선언]

주변국-외국 언론 반응


美외교협회장 "北 핵포기 불분명"

中-日언론도 "구체 조치 없어 한계"

CNN "두 정상 흥미로운 보디랭귀지"


中외교부 "정치적 결단-용기 평가"

아베 "한국 정부의 노력에 찬사"

러시아 "회담 결과 아주 긍정적"


◈경향《트럼프 "한국전쟁은 끝날 것…지금 한국 상황에 자부심 가져야"》

[4·27 판문점선언]

주변국 반응·평가


미국 "전쟁 끝날 것" 종전선언 지지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지만

-오직 시간만이 말해줄 것"


중국 "한반도 문제 해결에 도움"

-"한반도 문제 적극 역할할 것"

-정전협정 당사자 입장 피력


일본 "한국 정부 노력을 칭찬하고 싶다"

-"북한의 구체적 행동 기대"

-북과 연결고리 만들기 고심


러시아 "아주 긍정적으로 평가…환영"

-"남북 직접 대화로 낙관론"

-동북아 정세 영향력 확대 뜻


◈한겨레《트럼프 "한국전쟁 끝날 것"…4자회담 동참 시사》

[남북 정상 '판문점 선언']


"분노의 한 해 뒤 역사적 만남" 트위트

평화협정 전환·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남·북·미·중 합의' 수용의사 표명


'방북 특사' 폼페이오 국무장관 취임

북-미 정상회담 준비 속도 낼 듯


◈한국《트럼프 "한국전쟁은 곧 끝!(KOREAN WAR TO END!) 좋은 일 벌어지고 있다"》

[남북 판문점 선언]


아침 트위터에 "역사적 회담" 환영

"내 친구 시진핑 도움 잊지 말아야"

대북 제재 동참 中 치켜세우며 자찬


"북미 정상회담 장소 후보군

2~3개로 좁혀졌다" 발언도


美언론 '판문점 선언'엔 신중 반응



경제 TOP


◈조선《대한항공 사태에…국민연금 '칼' 뽑나》


박능후 복지부 장관

-"총수 일가의 일탈 행위에

-연금이 적극 주주권 행사

-스튜어드십 도입 필요"


연금이 경영 개입…찬반 엇갈려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연금 사회주의로 흐를 수도"


※스튜어드십 코드


연기금과 자산운용사 같은 기관들이 마치 투자자의 재산을 관리하는 집사(steward)처럼 주주(株主)권을 활용해 기업의 의사 결정에 적극 참여하고, 이를 자금의 주인인 국민이나 고객에 투명하게 보고하도록 하는 행동 지침을 의미한다. 2010년 영국이 처음 도입했고, 현재 선진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 30여개국이 시행하고 있다.


◈중앙SUNDAY《블라인드 앱, 직장인들 오프라인 침묵 깨려고 개발》

갑질 경영 저승사자 '팀블라인드' 문성욱 대표


모바일 익명 커뮤니티

-직원들 터놓고 얘기하는 소통 창구

-비밀 보장돼 사내 '대나무숲' 역할


기업 비리 폭로 도화선

-물벼락, 땅콩 회항, 고객 험담 등

-최근 파문 일으킨 사건 제보 잇따라


2만8000개사 직장인 가입

-최순실 사건과 미투 운동 계기로

-감추면 사회 망가뜨린다 공감대


◈동아《한걸음 한걸음이 곧 대한민국 유통사》

[한국경제를 이끄는 사람들]신세계그룹


신용카드 도입-대형마트 수 등

'국내 최초' '최대' 타이틀 많아


'고객 제일주의' 강조 이명희 회장

1997년 사업체 2개로 출발

계열사 37개 대그룹으로 키워


정용진 부회장, 온라인사업 큰 관심

정유경 총괄사장, 자체 브랜드 주력


◈경향《"이명희(한진그룹 조양호 회장 부인), '와인 잘못 골라' 외국인 매니저 무릎 꿇려"》

인천공항 하얏트 호텔 직원에겐 "말 안 듣는다" 유리잔 투척 증언

이 이사장 요구에 서귀포 칼호텔 지나는 올레길 일부 폐쇄 주장도

관세청, 명품 등 밀반입 조사·세관원 감찰…노조는 본사 앞 집회


◈한국《정경분리·민간 주도·국제사회 참여 '新 남북경협' 시대로》

[남북 판문점 선언]


수출입 재개·경제 도약 원하는 北

저성장 南도 새로운 돌파구 절실


돌발 사태에 대비 정치·경제 분리

亞개발은행 등 국제기구 참여 땐

규모 커지고 퍼주기 논란도 차단

중·러 기업 손잡으면 안정감 더해



문화 TOP


◈조선《'디지털 거인(구글·아마존·페이스북·애플)'에게 영원한 왕좌란 없어》

플랫폼 제국의 미래

스콧 갤러웨이 지음


美 뉴욕대 스콧 갤러웨이 교수

구글·아마존·페이스북·애플의

성공 스토리와 불공정 행위 분석

"이들 역시 누군가에 추월 당할 것"


◈중앙SUNDAY《'반지의 제왕' 속 협곡…신이 빚은 뉴질랜드 남섬》


빙하가 만든 협곡 밀포드 사운드

"세계 8번째 불가사의" 극찬

155m 높이 스털링 폭포 장관


번지점프의 탄생지 퀸스타운

제트보트 등 모험 스포츠 천국

피노누아 와인 향취도 좋아


◈동아《4대 '공룡기업'들(구글, 아마존, 애플, 페이스북)은 어떻게 세상을 집어삼켰나》

플랫폼 제국의 미래

스콧 갤러웨이·이경식 옮김


"애플은 사치품 전략으로 성공

아마존은 웃는 얼굴의 파괴자"


초일류 기술과 자본력 가진

거대 플랫폼 기업들의 성공

그 뒤의 어두운 이면 파헤쳐


◈경향《'휴먼 스토리'라고?…여성 착취의 구조는 여전하기만 하다》

[위근우의 리플레이]'나의 아저씨', 모두를 위한 지옥에도 불평등은 있다


tvN의 '나의 아저씨', 평은 놀라울 정도로 다른 지평에 서있다

아저씨들의 권력을 비판하며, 개인의 위로를 옹호하기도 한다


그럼, 아저씨 개인의 위로를 위한 '성맹적' 요소는 허용되는가

파견직 20대 여성이 겪는 혹독함도 동훈을 통해서만 드러난다

세상은 정말 모두에게 지옥일까…'여적여'의 구도도 여전하다


◈한겨레《'쪼개진 슈퍼영웅들'이 한반도에 전하는 메시지》

[한동원의 영화감별사]<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절대 나쁜 놈'과의 싸움이 아닌

슈퍼히어로들 간의 내전 다뤄

'인류·지구 구한다'는 대의명분

앞세웠던 영웅들에게 경종 울려


'절대 나쁜 놈' 대 '절대 우리 편'

20세기식 이분법에서 벗어나

'민주적 통찰' 얻은 한반도

먼 길 돌아 목적지 앞에 섰다


◈한국《"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빵" 사랑의 실체 강조한 예수》

[기민석 교수의 성경 俗 이야기]

<27> 예수는 '빵'이다


'사랑의 사도'로 불리는 요한

복음서에서 57번 사랑 언급

홀로 묵상 대신 "서로 사랑하라"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형제자매 궁핍함 외면은 거짓"

성경, 말보다 행동·진실함 강조



스포츠 TOP


◈조선《'30년 친정'을 울리다》


삼성 출신 LG 류중일 감독

올 시즌 첫 대결서 이겨 7연승

김현수, 2루타·3루타·홈런 활약


두산, NC 잡고 맨 먼저 20승


◈중앙SUNDAY《리디아 고가 빠진 해저드, 두려움》

[성호준의 주말 골프인사이드]천재 골프 소녀의 슬럼프


세계 랭킹 1위, 3년 만에 18위 추락

레드베터 만나 A스윙으로 바꿔

잠시 잘나갔지만 샷 혼란에 빠져

천재 망친 레슨 vs 부모 간섭 탓 논란


최악 상황서도 무한 긍정 리디아

동료 선수 "부진 오래가지 않을 것"


◈경향《실투 공략 업그레이드 '2018년형 최정'》

타격 밸런스 안 좋은 상황에서도

홈런 13개로 단독 선두 질주 중

지난 두 시즌보다 빠른 페이스로

홈런왕 3연패·50홈런 달성 주목


◈한국《미국 들어간 강정호 앞에 가시밭길》


취업비자 받고 깜짝 美 입국

피츠버그 무급 제한선수로 훈련


약물예방·치료 과정 이수 의무

현지언론 "돌아와선 안돼" 비판

도미니카서 퇴출 기량도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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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24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볼턴 카드…'리비아式(先 핵폐기, 後 보상) 비핵화' 北압박》

[NEWS&VIEW]


트럼프, 백악관 안보수장에 북폭 외쳤던 볼턴 내정

핵담판 선봉에 세워…'핵폐기냐 전쟁이냐' 메시지

北, 과거 "볼턴은 피에 주린 흡혈귀" 강한 거부감


❍ 서해수호 용사들 넋 기립니다…주한미군사령관 첫 참석


❍ "주한미군, 내달 사상 처음으로 美본토까지 민간인 철수 훈련"

-성조지 보도…기존엔 日로 철수

-주한미군은 "확인해줄 수 없다"


❍ 文대통령 "베트남과 불행한 역사 유감의 뜻"

-베트남 주석 "진심 높이 평가한다"

-靑 "유감 표명, 공식 사과는 아냐"


❍ 결국 터진 美·中 무역전쟁…글로벌 증시 '검은 금요일'


-트럼프, 64조원 관세 부과하며

-'중국의 경제침략이 표적' 명시


-中, 곧바로 3조원 맞불 관세


◈중앙SUNDAY《무역전쟁 총 뽑은 미·중, 한국은 유탄 걱정》


미, 중국산 제품 1300여 개 겨냥

15일 내 관세 부과 행정명령 발동

대응 자제하던 중국도 즉각 반발

"미국 포도주 등에 15~25% 보복"


금값 뛰고 주가 하락 금융시장 출렁

중국에 반제품 공급 한국 업체 비상


(서울지역 사립대) 대학생활에 든 돈 평균 7652만원, 다 갚는 데 21년

[SPECIAL REPORT]졸업장의 가치


◈동아《'슈퍼 매파' 트럼프 대북라인 떴다》

안보보좌관에 군사옵션 주장 볼턴

트럼프, 북미정상회담 앞두고

폼페이오 등 대북강경 진용 꾸려

文정부 평화협정 구상 차질 가능성


❍ 스트롱맨의 칼이 된 정보기관들

[커버스토리 6·8면]


❍ 무역전쟁 불뿜은 날…G2, 남중국해서도 충돌

-美 관세폭탄에 中 바로 보복관세

-美군함, 中인공섬 19㎞ 접근하자

-中 "실전훈련" 맞불…대치전선 확산


❍ 베트남 방문 文대통령 "불행한 역사 유감의 뜻"


◈경향《미·중 무역전쟁…세계 경제 '출렁'》

미, 25% 관세폭탄에 중도 보복 예고

아시아 증시는 패닉·원화값도 폭락


❍ 문 대통령 "한·베트남 불행한 역사 유감"

-과거 민간인 학살 사실상 사과

-정상회담서 교역 확대 등 합의


❍ 호찌민 주석 묘소 헌화


❍ 백악관 새 안보보좌관 존 볼턴 "개인적으로 한 얘기는 지나간 일"

-트럼프 2기 외교안보팀 '초강경파'


❍ '장애학'을 아시나요

[커버스토리]'차별 넘기' 배우는 사람들


◈한겨레《박근혜·MB 몰락, '박정희식 독재·개발'의 종언》

박근혜 당선은 '아버지 후광'

이명박 불도저식 경제 전횡

국민도 성장 지상주의에 기울어

결국 인권탄압·환경파괴로 귀결

"적폐청산 끝 아닌 시작이 돼야"


❍ 시진핑 탐구생활

[커버스토리 3·4면]


-종신집권의 길 활짝 열린 중국 국가주석

-"마오의 좋은 학생"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 패권경쟁 치닫는 '미-중 무역전쟁'…세계증시 폭락

-트럼프, 600억달러 물품에 '관세폭탄'

-대미 투자 제한조처에 서명

-중, 30억달러 '보복관세' 맞불


◈한국《'원조 매파' 볼턴 백악관 입성…北 비핵화 압박 강화》

美 안보보좌관 내정


트럼프, 온건파 맥매스터 경질

볼턴, 최근까지 北 선제타격론 주장

"내 발언들 지난 일, 앞으로 할 조언 중요"


5월 북미정상회담 준비 속도 낼 듯


❍ MB의 수상한 유산, 청계재단

공시자료 통해 운영실태 분석


-측근인 재단 관계자들 비리 연루

-장학금 지급액 6년새 반토막

-운영비 과다…배보다 배꼽 더 커


-장학금 지급액<세금 감면액

-'다스 상속 통로' 정황도 뚜렷


❍ 베트남전 참전 관련 文대통령 첫 '유감' 표명

-한·베 정상회담…꽝 주석 "진심 높이 평가"


❍ 비서 성폭행 혐의 안희정…검찰, 구속영장 청구

-더연 직원 사건은 포함 안돼


◈서울《"한·베트남 불행한 역사에 유감"》

文대통령, 베트남전 참전에 첫 유감 표명

쩐다이꽝 주석 "한국 정부 진심 높이 평가"

교역 확대 등 '미래지향 공동선언' 채택


❍ 文대통령, 호찌민 처소 방문


❍ 美 '슈퍼 매파' 3인방…대북 안보라인 장악

[뉴스 분석]


-초강경파 볼턴 NSC 보좌관 임명

-폼페이오·헤일리와 北압박 주도

-북·미정상회담 대비한 포석 분석


❍ 미·중 무역전쟁, 한국경제 덮치다

-美 관세폭탄에 中도 보복관세 '맞불'

-한국 中수출 타격 우려…증시 급락


◈세계《포문 연 G2 무역전쟁…금융시장 요동》

트럼프 '65조 中 수입품 관세' 서명

중국 겨냥 "많은 조치 중 첫 번째"

中 "좌시 안할 것" 보복관세 맞불

코스피 79.26P 하락…환율 9.5원↑


❍ 새파랗게 질린 증시


❍ 백악관 안보사령탑에 '슈퍼 매파' 볼턴

-북한 선제 타격 주장한 강경파

-'北·美대화' 과정서 영향 끼칠 듯

-트럼프, 맥매스터도 '트윗 해고'


❍ 檢 '성폭행 의혹' 안희정 구속영장 청구

-피감독자 간음 혐의…26일 영장심사

-'女연극인 상습 성폭력' 이윤택 구속


❍ "오역기, 잊어달라" 세상 바꾼 번역기

[Saturday]


-음절 번역서 문장 이해로 향상

-선택 폭 커지고 문화장벽 없애


◈국민《G2 무역전쟁…검은 금요일…'공포'가 시장을 덮쳤다》


미·중 격돌에 세계 금융시장 패닉

코스피 6년여 만에 최대폭 하락

亞증시 폭락…안전자산에 돈 몰려


G2 전쟁 커지면 반도체 타격 등

수출의존도 높은 한국경제 치명타


❍ 파랗게 질린 코스피·코스닥


❍ '슈퍼 매파' 볼턴, 北비핵화 옥죌 듯

[이슈분석]

美 국가안보보좌관에 지명


-최근까지 대북 선제공격 주장

-트럼프, 북·미 정상회담 실패 대비

-군사옵션 위한 카드로 기용 분석


-외교안보라인 강경 3인방이 장악


❍ 영장 발부되자…MB "이런 세상 올 줄은 몰랐다"


-김윤옥 여사, 남편 안고 통곡

-논현동에 모인 참모들도 눈물


-MB 가족 한 명씩 안고 위로

-시형씨엔 "강해야 한다"


-수인번호 '716' 받고 독방 수감


◈매일경제《G2 무역전쟁 포성…되살아나는 '대공황 망령'》

[뉴스&분석]


트럼프, 중국 수입품에

관세폭탄 행정명령 서명

中, 美 철강·돈육에 보복


글로벌증시 동반 폭락

1930년대 상황과 닮아

수출로 사는 한국 '비상'


❍ "중국 경제침략 막겠다"


❍ 행남자기 등 코스닥 20곳 퇴출 공포

-바이오기업 회계기준 변경

-'거절·한정' 감사의견 속출


❍ 설악산 케이블카 또 좌초 위기

-환경개선委 재검토 권고

-문화재청 승인도 뒤집어


❍ "韓·베트남 협력 역사…기업인들이 만들었다"

文, 베트남서 비즈니스포럼


❍ 평창의 밤 밝힌 빛의 마술사 김강운


◈한국경제《트럼프·시진핑, 크게 한판 붙다》

美, 중국산 1300개에 25% 관세

中, 4시간 뒤 128개 품목 맞보복

대공황 오나…글로벌 증시 급락


❍ 트럼프, 맥매스터 경질…훨씬 강경한 볼턴 발탁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적폐' 덧칠…정권 바뀌자 "못 짓는다"

-환경부 적폐청산委

-사업 재검토 권고


❍ "韓·베트남 교역 3년 내 1000억달러로 확대"


❍ 文대통령·쩐다이꽝 주석 회담…6개 분야 경제협력 MOU


◈서울경제《시작된 무역전쟁…환율가세, 경제 전면전 치닫나》

美 '표적관세'에 中 돈육·철강 등 30억弗 '보복관세' 맞불

G2 충돌 격화로 中서 美국채 투매 땐 환시장 요동 불보듯

안전자산 엔·금값 급등…亞 증시 출렁·코스피 3.18%↓


❍ 美 해군, 남중국해서 작전…안보까지 긴장 고조 우려


❍ "우리 동네 내가 바꾼다" 지방선거에 부는 '靑風'

[토요 Watch]


-젊음·동네 '공통분모' 가진

-다양한 직업의 2030 청년들

-기초의원에 잇따라 도전장


-정당도 할당제·가산점 제공

-'젊은피 열풍' 더욱 거셀 듯


❍ "한·베트남 교역 2년내 1,000억弗 달성"

-文대통령·쩐주석 정상회담

-투자·무역 활성화 6개 MOU


❍ 기업들 이사회 중심 경영 전환

549개 기업 '슈퍼 주총'


-삼성·KT 등 지배구조 개선…사외이사 역할도 강화


❍ 백악관 새 안보보좌관에 볼턴 초강경파…거센 대북압박 예고



정치 TOP


◈조선《청와대 "일베(보수성향 커뮤니티) 사이트 폐쇄할 수 있다"》

"폐쇄하라" 23만명 청원에 답변…靑, 전반적 실태조사 나서기로

전문가 "現정권, 野땐 인터넷실명제도 반대…폐쇄 명분 없어"


◈중앙SUNDAY《분권형 대통령제 죄악시하고 여론몰이하는 건 문제》

김형오 전 의장이 보는 '개헌의 정석'


국회 윤리규정 미국 450쪽, 한국 2쪽

자기희생 조치로 신뢰 회복해야

총리 추천 주장도 정당성 얻을 것


핵심은 대통령 권한 분산인데

청와대가 주도하면 개헌 불가능

26일 발의하지 말고 국회에 맡겨야


◈동아《'수인번호 716' 13㎡ 독방 불면의 밤…"같은 질문엔 조사 거부"》

[이명박 前대통령 구속 수감]

서울동부구치소 수감 첫날


박근혜 10.08㎡보다 넓은 방

-기상시간 넘겨 일어나 모닝빵 식사

-싱크대서 직접 설거지해 식기 반납


앞으로 조사 어떻게

-검찰, 26일 구치소 방문 검토

-국정원 정치공작 등 추가수사 계획


◈경향《'선거연령 18세 이상' 문 대통령이 넣었다》

개헌안 명시 여부 놓고 청와대서도 '18세 미만 제한 우려' 등 격론

시민사회 등 '연령 하향' 요구에 부응…공직선거법 개정에도 자극


◈한겨레《'민주·인권 외면한 성장' 벗어나 '함께 사는 세상'으로》

[MB 구속 이후]

MB정권 첫발, 광우병집회 진압

거기 사람이 있었는데…용산참사

짓밟힌 쌍용차 노동자


쌍용차·용산참사·민간인 사찰…

사람보다 개발 앞세운 시대 끝나


김득중 쌍용차노조지부장

"MB구속으로 노동자 아픔 위로"

이원호 용산참사 진상규명위 국장

"용산 진상 규명·책임자 처벌을"


◈한국《"정치인들, 호찌민 본받으면 부패 없을 것"》

베트남 국빈방문 文대통령


호 주석 묘에 헌화·살던 곳 찾아

미래협력 다짐하며 이틀째 행보


꽝 주석 "무술년 첫 외국 국빈"

文대통령 "베트남은 중요" 화답



사회 TOP


◈조선《변호사 90분 만난 MB "같은 거 물을 거면 검찰조사 안받겠다"》

이 前대통령, 구치소 수감…수인번호 '716' 달고 4평 독방으로


MB변호인들 "재판엔 적극 협조"

검찰, 내주부터 방문조사할 듯


접견 변호인 '식사 잘했는지' 묻자

MB "국가에서 주는 것만 먹고

뭘 해달라고 추가 요구 않을 것"


◈중앙SUNDAY《의학 전공에 들어가는 돈, 인문·사회 계열의 2.8배》

[SPECIAL REPORT]대학 졸업장의 가치, 총비용으로 따져 보니


인천 사립대생 7716만원으로 최다

울산의 국립대생은 1602만원 최소


졸업생 40%가 부모에게 학비 의존

취업난 감안, 투자 가치도 알아둘 만


◈동아《눈물로 부른…서해 영웅 55명의 이름》

'서해 수호의 날' 세번째 기념식


李총리 "장병들 생명 걸고 조국 지켜"

주한미군사령관 첫 참석 애국가 불러


유족들 "양해 한번 없이 김영철 방남

文대통령 오늘도 안와…도망친 것"


◈경향《'716번(수인 번호)' 이명박…아들·딸은 면회 왔다 영치금만 넣고 갔다》

[이명박 구속 수감]

구치소 첫날 모습은


변호사 접견 후 대응책 논의

"새로운 혐의는 조사받겠다"


다른 수감자 없는 12층 독방

최순실·김기춘과 한 공간에


◈한겨레《금강(다스 1차 협력업체) 비자금 등 MB 추가혐의 '산더미'…검 "끝난게 아니다"》

[MB 구속 이후]


이르면 26일 구치소 방문조사

내달 10일 전까지는 기소 방침


처남 부인이 대표로 있는 '금강'

2005년부터 83억 비자금 조성

검, MB 관여했을 가능성 수사


내곡동 땅 매입비·불법사찰 등

추가 혐의들 후속 수사에 박차


◈한국《비밀TF 꾸려, 오색케이블카 강행한 朴정부》


2015년 환경부 '삭도TF' 구성

사업보고서 초안 직접 작성

산양 59마리→1마리로

식물 보존가치는 낮게 조작


"환경부가 환경파괴 앞장선 것"

제도개선위, 부동의 강력 권고

사업 다시 백지화 가능성 높아



국제 TOP


◈조선《패전 73년만에…日 육상자위대 통합사령부(한국의 육군본부)까지 갖춘다》

창설 후 본적없는 대개혁…해병대 역할 '수륙기동단'도 창설


2차대전 승산없는 싸움 몰고간

'군국주의 주범'이란 인식 컸지만

대지진 등서 목숨 건 구조 펼치고

北·中 위협 커지며 인식 바뀌어


◈중앙SUNDAY《16세 소년 대장이 흘린 피, 메이지 유신의 씨앗이 되다》

[장상인의 일본 탐구]일본 최초 무장봉기 이끈 아마쿠사 시로


종교 박해와 과도한 세금에 맞서

크리스천+농민 3만7000명 봉기


막부군, 외국 군함까지 동원해 포격

두 달 동안 항전하다 몰살당해

236년 뒤 종교의 자유 시대 열어


◈동아《볼턴 '北은 악의 축' 이끈 초강경파…美정가 "전시내각 꾸려"》

[백악관 안보수장 대북 매파]

트럼프, 맥매스터 또 '트윗 경질'


볼턴, 2006년 유엔 대북제재 주도

"한국 국민들, 北 약속 의심해야

北에 경제지원-평화조약 불필요"

과거 '北붕괴가 비핵화 해법' 주장


靑 "새 길 열리면 그 길로 가야

트럼프 북미대화 의지는 확고"


◈경향《미, 시진핑 역점 IT 정조준…중, 트럼프 지지기반 농업 겨냥》

[미·중 무역전쟁]


중, 합의 가능성 열어뒀지만…미, 환율조작국 발표 예정 등 불씨

'중국 대미 수출' 줄면 '한국 대중 수출' 감소로 이어져 피해 우려


◈한겨레《혁명가의 아들이 종신집권의 문턱에 오르기까지》

[커버스토리]시진핑의 일생, 시진핑의 권력


'혁명가 아버지' 덕에 유복한 소년기

'문혁' 탄압받으며 홍위병 가담 않아

아버지 흔적 남은 산시성으로 '하방'

육체노동자·수리공 등으로 일하며

농민의 삶 몸소 체험하는 기회로


사인방 퇴장 뒤 '반당 혐의' 벗고

대학졸업, 정치국원 겅뱌오 비서 활동

개혁개방의 황금기 1980년대 맞아

17년 동안 푸젠성에서 관료 생활

극좌주의 벗어나 정치적 자산 쌓아


"검소하면서 어른들 챙겼다" 평가도

강직한 개혁파 낙마 지켜보며

"자기 뜻 내세우기보다 온건해야" 깨쳐

추진사업 실패에도 인사 영향 안 받아

중앙의 선택, 151등 위해 151명 뽑다


덩샤오핑의 '남순강화' 격려 힘입어

'천안문 사태' 고비 넘기며 '순항'

리커창 등 '4대 천왕'과의 경쟁 속

2007년 정치국 상무위원으로 입성

차세대 지도자 발판 확고하게 마련


◈한국《볼턴·폼페이오·헤일리…'강성·충성' 트럼프 2기 안보라인 완성》


맥매스터 등 대화파 빠진 자리

'슈퍼 매파' 삼각편대로 채워

"대외정책 대결적 접근 신호탄"


볼턴 "이란 정권 전복 노력을"

트럼프보다 핵협정 문제 강경

대북·대중 정책도 더 날세울 듯


트럼프 제어할 균형추 3인방 중

마지막 남은 매티스 입지도 불안



경제 TOP


◈조선《무역전쟁 방아쇠 당긴 美부터 요동…中·日 3~4% 폭락》

한국도 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

미국발 공포에 외국인·기관 "팔자"

"당분간 시장엔 큰 변동성 지속"


◈중앙SUNDAY《미 600억 달러 관세 폭탄…중 30억 달러 '저강도' 보복》

[FOCUS]G2 '고래 싸움' 어디까지


미, 어느 품목에 몇% 부과 결정까지

보름 정도 협상 시한 남아 있는 셈


중, 자본 자유화 양보 카드 쓸 수도

타협 실패 땐 두 나라 모두 큰 타격


◈동아《168조원 퇴직연금…年 수익률(작년기준) 1.88% '쥐꼬리'》

[토요기획]흔들리는 퇴직연금


-원리금보장형 많아 보수적 운용

-작년 물가상승률 1.9%보다 낮아


DB형, 실적배당 투자비중 3.5%뿐

-수익률 1.59%…정기예금보다 저조

-전문가 "투자원칙 미리 정해 굴려야"


DC형도 '손해없는 투자'에만 몰려

-가입자 스스로 금융지식 쌓게하고

-기금형 제도 등 투자행태 바꿔야


◈한겨레《수십조 날린 '자원외교'…수상한 손실액 MB 주머니로?》

MB 구속 이후


투자 10년째 '밑 빠진 독'

-석유공사 등 3곳 170개 투자

-43조 쏟아붓고 13조 날려

-최근 3년 기업 손실만 8천억

-자원개발 펀드수익률도 -25.8%


의혹투성이 하베스트 졸속 인수

-석유공사 이사회 의결 무시

-4조5천억에 초고속 인수 뒤

-3년 뒤 1조 손실 보고 팔아

-대형부실 뒤엔 MB측근 등장


◈한국《삼성전자 "이사회 중심 경영"…주식 액면분할 통과》

주주총회 열고 새 출발


새 사내이사 김기남·김현석·고동진

의장엔 대표이사 아닌 이상훈 선임

"경영 투명성·독립성 강화할 계획"


주주들 불만 없이 일사천리 진행



문화 TOP


◈조선《"안중근 의사 동양 평화론, 칸트의 영구 평화론 계승"》

순국 108주년 맞아 訪韓 강연하는 일본 마키노 에이지 교수


안중근 의사와 칸트의 일치된 사상

-"평화 위해선 도덕적 인간 키워야

-무력에 의한 평화 실현은 불가능"


원대하고 시대 앞서간 安의사 사상

-"安의사 평화사상 정당히 평가돼

-韓·日 양국 국민이 공유했으면…"


※영구 평화론(永久 平和論)


독일 철학자 이마누엘 칸트가 1795년 발표한 저서. 유럽이 나폴레옹 전쟁을 앞두고 있던 상황에서 '반복되는 전쟁이 인류를 멸망의 길로 이끌 것'이라 경고하고, 각국이 전쟁을 막는 국제조직을 설치하고 상비군을 점진적으로 폐지하며 타국에 대한 정치적 간섭을 금지할 것을 주장했다. 20세기 국제연합의 선구적 이론으로 평가받는다.


◈중앙SUNDAY《북악산이 아니다…백악산이다》

[WIDE SHOT]

비행산수(飛行山水) 시즌2

[1]서울:백악에서 관악까지


◈동아《한 남자의 기억과 맞바꾼 뇌과학 실험》

[책의 향기]

환자 H.M


영화 '메멘토'의 실존모델

간질 고치기 위해 받은 뇌수술

부작용으로 기억상실증에 걸려


평생 뇌과학 연구에 이용당한

불행한 삶과 과학의 야만성 추적


◈경향《'왜 페미니즘…' 여성을 객체로 보는 믿음에 균열 냈다고 엉뚱한 검증》

[위근우의 리플레이]아이린에 분노하는 한국 남성들


SNS에 '여성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올리자 무차별 비난

'82년생 김지영' 읽고 말했더니 사진 불태우고 인신공격도

성평등 관점 접근에 트집…이들은 현대사회 구성원 맞을까


◈한겨레《기득권 아재들의 '피해자 코스프레'》

[황진미의 TV 톡톡]


◈한국《금빛 바게트 속에 야채·고기가 듬뿍…입 크게 벌리세요!》

[진짜 외국 음식 먹어봤니?]

베트남 소울푸드 반미


佛 식민지 시절 바게트서 유래

베트남 푸아그라 '파테'도 넣어

길거리서 쉽게 구매 가능


서울 시내 63 Prov·사이공리

현지 맛을 그대로 재현



스포츠 TOP


◈조선《집 떠났던 '검객들' 칼 갈고 돌아오다》


2018년 프로야구 오늘 팡파르

'빅리거' 김현수·박병호·황재균

그들의 복귀로 더 뜨거워진 야구장


부상 회복 김광현도 부활투 예고

강백호·양창섭·곽빈…

역대급 고졸 신인 치열한 경쟁


◈중앙SUNDAY《한쪽 다리 없는 나도 누군가에겐 희망…패럴림픽이 준 선물》

[스포츠 오디세이]평창 동메달 따고 은퇴하는 썰매 하키 대표 한민수


"장애인 아버지 자랑스러워졌어요"

20대 자원봉사자 편지에 울컥


장애인 90%는 사고 등 중도 장애

스포츠가 현실 받아들일 자신감 줘


링크 찾아 새벽 1~2시 훈련 뒤 출근

비장애인과 함께 쓰는 시설 확충을


◈동아《"고수는 퍼터도 피팅…'클럽 궁합' 잘 맞추면 전투력 쑥쑥"》

프로 출신 '골프채 명의' 연병모 원장


피팅은 정타 확률 높여주는 작업

처음부터 체형-파워 맞는 채 써야

초보라도 근력 좋으면 강한 샤프트


샤프트는 자동차의 엔진과 같아

비거리는 물론 구질도 변화시켜

요즘은 따로 사서 교체 장착 추세


◈경향《사연 없는 개막전은 없다》

프로야구

대장정 시작


강민호·양의지 최고 포수 격돌

로저스, 친정팀 꽁꽁 묶을까

롯데·SK 얼마나 강해졌나

지난해 우승팀·꼴찌 만남

마운드 새 외국인 맞대결


◈한겨레《"쇼 미 더 우승" 판 커진 공약배틀》


내일 프로야구 정규리그 개막 앞서

10개 구단, 저마다 '통 큰 출사표'


기아 "팬들에 밥 한끼 대접" 밝히자

롯데 "술 한잔 올리고 손아섭이 노래"

각 구단들 행사·캠핑 등 제안에

삼성은 "전지훈련 동반비용 부담"

kt "9개 구단 공약 다 이행" 받아쳐


◈한국《부동의 1강 KIA…2강엔 두산 2표, SK 1표》

2018 프로야구 전문가 5인 전망


SK 김광현·산체스 원투펀치에

힐만 감독의 '세밀한 야구' 기대


두산 '판타스틱4' 무너지고

민병헌 빠졌어도 투타 안정감


안경현 SBS스포츠 해설위원

-'3강(KIA·SK·넥센) 2중 5약'


이종열 SBS스포츠 해설위원

-'2강(KIA·두산) 8중'


김경기 SPOTV 해설위원

-'2강(KIA·두산) 6중 2약'


이용철 KBS 해설위원

-'2강(KIA·SK) 5중 3약'


안치용 KBS N 스포츠 해설위원

-'3강(KIA·두산·SK) 3중 4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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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21일자(水)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조선《청와대, 개헌 '3부작 이벤트'》

26일 발의할 개헌안, 어제부터 사흘에 걸쳐 쪼개서 공개

前文에 5·18 6·10항쟁 명시, 검찰 독점 영장청구권 삭제

홍준표 "표결 참여땐 제명"…바른미래당·평화당도 반발


❍ 中企 직원의 주52시간 하소연 "월급이 150만원 넘게 줄었어요"

[눈앞에 온 근로시간 단축]

<3> 임금 감소에 떠는 근로자


-10년차 생산직 月535만원 받다가

-기본급 깎이고, 수당도 대폭 줄어


❍ 3월에 눈 쌓인 에펠탑…서유럽 곳곳 '이상 한파' 몸살


❍ 한국 대통령, 77개월 만에 일본 간다

-5월 8~9일쯤 韓中日 정상회담


❍ 中춘제 폭죽 다음날 한반도에 미세먼지…결정적 증거 잡았다

-표준硏, 폭죽성분 분석해 입증

-당일 전국 9곳 미세먼지 '나쁨'


◈중앙《"대통령 재임 중에도 MB, 위법행위 했다"》


검찰이 영장에 밝힌 혐의 보니

"다스 소송비 삼성 대납 등 승인

사실상 회사운영 직접 총괄·지시"

110억 뇌물 중 80억 재임 때 받아


MB측 "관여 않거나 범죄인 줄 몰라"

내일 영장 심사, MB는 불출석


❍ 조용필·레드벨벳 등 160명 31일 방북


❍ 문 대통령 개헌안 '부마항쟁, 5·18, 6·10' 넣었다

-청와대, 전문·기본권 등 1차 발표

-오늘 지방분권, 내일 권력구조 공개

-야당 "사건 다 넣으면 헌법 누더기"


◈동아《美-中 '64조원 관세전쟁' 불붙다》

"트럼프, 중국산 100개 품목 곧 관세"

美, EU에 "反中 동참해야 관세 면제"

中, 美국채 매각 등 보복조치 할듯

G20회의 "보호무역 해악" 美 성토


❍ '노사 대등 원칙' 헌법에 명시…공무원 단체행동권도 인정

대통령 개헌안 前文-기본권 공개


-5·18, 6·10정신 전문에 명시

-국민소환-국민발안制도 담겨


❍ 자율주행차의 '과실치사 운전'

-우버 차량, 美서 보행자 치어 첫 사망

-안전성 논란 확산…운행 실험 중단


❍ MB "내일 영장심사 출석 않겠다"

-구속여부에 영향없다 판단한듯


◈경향《30대 노무사, 후회로 쓴 '일베 반성문'》

'폐쇄' 국민청원 동참 윤수황씨

4년 전 TV서 '일밍아웃' 이후

세월호 조롱글 보며 믿음 깨져

"죄책감에 사과, 내가 잘못했다"


❍ 기본권 주체는 '국민'→'사람'…국민발안제·국민소환제 신설

-대통령 개헌발의안 전문 공개

-부마항쟁, 5·18, 6·10항쟁 등

-민주화운동 이념 새로 담겨


❍ 남측 예술단 160여명 31일 방북…4월1~3일 두 차례 '평양 공연'

통일각서 만난 윤상·현송월 '합의'


❍ 법원, 내일 이명박 구속영장 심사…MB "불출석"

-구속 여부 밤이나 23일 새벽 결정

-"검찰에 입장 충분히 밝혀" 사유서


❍ 신정수의 내 인생의 책 ③

자본│칼 마르크스


-대작의 괴로움, 완독의 승리감


◈한겨레《헌법에 '국민이 법안 발의·의원 소환권' 명시》

청와대, 대통령 개헌안 첫 공개


국민발안제·국민소환제 신설

전문에 부마-5·18-6·10 추가

검사의 영장청구권 문구 삭제


❍ 검찰총장, 박종철 열사 아버지에게 직접 사과


❍ "다스 설립자본금 MB가 전액 냈다"

-검찰, 구속영장 청구서에 적시

-MB 내일 영장심사 출석 거부


(25~29살 이하) 빚 80%가 학자금…반전 없는 '적자 청춘'

[2030 영수증 '벌벌 청춘']

② 빚은 학교서부터 생겼다


-구직 기간 생활비 없어 또 대출

-"일하면 갚자"며 뒤로 미루지만

-취업해도 저임금에 빚 상환 못해


◈한국《"국민이기에 앞서 사람이다"》

靑, 대통령 개헌안 1차 공개


천부인권적 기본권의 주체 확대

생명권·안전권·정보기본권 등 신설

'근로→노동' 수정, 노동자 권리 강화

전문에 부마항쟁, 5·18, 6·10 명시


❍ 文검찰총장, 31년 만에 사과…故 박종철 열사의 아버지 "더 일찍 왔으면 좋았을 걸…"


❍ 85년 정세영(당시 현대차 회장)이 권유해 다스 설립…처남 내세워 자금줄 활용

검찰이 밝힌 'MB의 다스' 역사


-공로 보상 차원 하청업체 '선물' 받아

-운영 꼼꼼히 챙기며 300억대 빼돌려


❍ 中 춘절 폭죽 성분 유입…국내 미세먼지 뒤덮였다

-'중국發 오염물질' 인과관계 첫 규명


◈서울《사람의 가치·노동자 권리, 헌법에 담는다》

대통령개헌안 前文·기본권 공개


부마, 5·18, 6·10 정신 명시

기본권 주체 국민→사람으로

군인 뺀 공무원 노동3권 보장


❍ 손잡은 남북…윤상·현송월 판문점서 실무접촉


❍ 조용필·레드벨벳·서현, 평양 무대 오른다

-예술단 160여명 31일 방북

-동평양대극장 등서 2회 공연

-내일 사전점검단 파견하기로


❍ MB 내일 운명의 날

-오전 영장심사 불출석 통보

-구속 여부 밤늦게 결정될 듯


❍ 운전병 전역하면 버스기사 취업길

-'청년장병 SOS 프로젝트'

-고졸 부사관 선발도 확대


◈세계《헌법 전문 '부마항쟁, 5·18, 6·10' 명시》

靑 '대통령 개헌안' 공개


기본권 주체 '국민→사람' 확대

국민소환·국민발안제도 도입

검사 영장청구권 조항은 삭제

한국당 "전문 먹칠…수용 못해"


❍ 美, 中수입품에 '관세폭탄' 예고

-100여종 대상 600억달러 규모

-동맹국에 '反中전선' 동참 촉구


❍ 영욕의 전직 대통령들 초상화 앞 文대통령


❍ MB, 내일 구속영장심사 불출석

-李 前대통령 "입장 충분히 밝혀"

-법원 수사기록만으로 결정할 듯


❍ 韓·美, 독수리훈련 작년보다 기간·규모 축소

-연합훈련 내달 1일부터 시작

-美 전략자산 전개 자제할 듯

-유엔사, 北에 훈련일정 통보


◈국민《노동자·여성·노인 '사회적 약자' 돌본다》

文 대통령 개헌안 '전문·기본권 분야' 발표


헌법상 용어 '근로→노동' 대체

기본권 주체도 '국민'서 '사람'으로

부마항쟁, 5·18운동, 6·10항쟁 명시

국민소환·발안제로 의회 권력 견제


"광범위한 기본권 확대 역효과

국가 할 일 너무 방대해져" 우려도


❍ 북·미 해빙기 맞아…한국계 美 의사 방북 인도적 지원 재개한다


❍ 우리 측 예술단 두 차례 평양 공연 합의


❍ 한국에 베트남은…2년 뒤 2대 수출국

-FTA와 생산기지 구축 전략 힘입어

-2020년 966억 달러…美는 3위로 밀려

-내일 대통령 순방에 기업인 대거 동행


◈매일경제《'노사대등'까지 헌법에…靑 과잉개헌안 논란》

[뉴스&분석]靑, 대통령개헌안 1차 공개


노사갈등 더 커질 우려

전문에 5·18, 6·10 명시

野 "좌파들의 헌법" 비난


❍ 한국GM 해법 브라질식 모색

-남미법인 재무·노무담당 투입


❍ 文대통령 뒤에…


❍ 한중일 정상회담 5월초 도쿄 개최

-日언론보도…북핵 공조 논의

-한국대통령 77개월만에 訪日


❍ 미세먼지 기준, 美·日 수준으로 올린다

-'나쁨' 연간 4배로 늘어날 듯


❍ N여행+ 즐겨찾기 400만 돌파 '여행 나침반'


◈한국경제《시장경제 근간 흔드는 '親노동 개헌안' 논란》

[News +]靑, 3일에 걸쳐 발표…對국민 홍보전 돌입


노조의 경영 참여·정치 파업을 헌법으로 보장

부마항쟁, 5·18, 6·10 항쟁 이념 前文에 추가


❍ 국제 부동산축제 서울서 열립니다

한경 국제 부동산 박람회

리얼티 엑스포 코리아 2018


❍ 트럼프 '反中 무역동맹' 압박

"철강관세 피하려면 미국편에 서라"


❍ 므누신 美재무 만난 김동연 부총리 "철강 관세 빼달라"


❍ 16조원 동남아 고속鐵(말레이~싱가포르 350㎞) 수주전…한국만 뒷짐

-시진핑·아베는 직접 마케팅 나서


◈서울경제《헌법에까지 못박은 '노동권 강화'》

대통령 개헌안 첫 발표


'동일노동-동일임금' 법률로 가능한데 과잉개헌 논란

'87체제' 30년만에 대수술…'5·18' 등 전문에 포함


❍ CIT(美국제무역법원) "고율부과 근거대라" 상무부 마구잡이 관세 제동

-판결 구속력 커 즉시 재수정해야

-韓 철강업체 세율 낮아질 가능성


❍ 전략자산 빠진 한미훈련 내달 1일 시작


❍ 손절매가 답 vs 3년 뒤엔 이익…'자원개발 상징' 하베스트 도마에

[이슈&워치]


❍ 살아난 조선업, 자금숨통도 트인다

-현대·삼성중공업 채권은행

-RG발급한도 최대 50% 확대


❍ '위법명령 불복종' 조항 신설…공무원 '눈치보기' 사라지나


◈부산《부산외곽순환도로 '안전'이 지워졌다》


개통 두 달도 안 돼 도색 훼손

곳곳 차선 사라지거나 흔적뿐

야간·빗길 운전자들 '아찔'


도로공사 "겨울철 개통 맞춰

급하게 도색해 문제 발생"


❍ "항만 미세먼지 저감 특별법 제정 검토"

-김영춘 해수부 장관 밝혀


❍ 부마항쟁, 대통령 개헌안 전문에 포함

-5·18, 6·10항쟁과 함께 명시

-지방분권·균형발전 가치 담아

-기본권 주체 '국민'에서 '사람'



정치 TOP


◈조선《오세훈마저 불출마…한국당 '6·13 초비상'》


중진들 "이래서야 선거 하겠나

洪대표가 서울시장 출마하라"


"이번엔 폭삭 망하고 새출발"

'폐허론' 입에 올리는 의원들도


洪 "패배 기다리는 사람들 암약

선거 후 엄중한 심판 받을 것"


◈중앙《'검사 영장청구권' 조항 없애…검경 수사권 조정 근거 마련》

[문 대통령 개헌안 공개]


영장 청구 주체는 법률로 정하기로

노사 대등 원칙 등 노동권 강화

정리해고 반대 파업 근거도 마련


'촛불' 헌법 전문에 안 넣었지만

조국 "촛불 열망은 직접민주주의"

국민소환·국민발안제 첫 채택


◈동아《靑 3차례 쪼개 공개…전문에 부마항쟁, 5·18, 6·10 새로 포함》

[대통령 개헌안]

헌법 전면손질…전문-기본권 내용은


靑 "현행 헌법 4·19이념 계승 명시

이를 뒷받침하는 사건 추가한 것

촛불혁명은 진행중이라 미포함"


생명권-안전권 등 기본권 신설

직접민주주의 요소도 대거 추가


홍준표 "누더기…온갖 것 다 넣어라"


◈경향《후보·혁신·소통 없는 3무 정당…한국당, 어디로 가나》

불통 리더십에 당 시끌…인재영입 실패·선거 공약도 못 내놔

내일 중진의원들 긴급회동…"홍 대표 백의종군하라" 주장도

가죽재킷 입고 나온 홍준표 "깜도 안되면서 설치면 풍년이냐"


◈한겨레《서울도 4인 선거구 0…'정치 다양성' 걷어찬 양당(민주당·한국당)의 폭주》

거꾸로 가는 풀뿌리 선거구


선거구획정위 7곳 제안했지만

민주·한국당 시의원들 수정안

모두 둘로 쪼개 2인 선거구로


상임위 문 걸어잠근채 방청 불허

본회의 소수정당 시위 제압 파행


◈한국《"PK서 한석 얻으면 압승 가능"》

민주당 정성호 공천관리위원장


서울·경기는 조기 경선으로 가닥

도덕성 특히 강도 높게 심사할 것

경선 원칙이나 월등한 후보는 우대


《"바른미래당과 연대 안 할 것"》

한국당 홍문표 공천관리위원장


다음달 10일까지 공천 마무리

후보 일찍 정해 정책 경쟁할 것

학계 유력인물 영입도 추진 중



사회 TOP


◈조선《"스팸보다 더 하네"…선거 석달 전부터 문자폭탄》

후보들 1시간에 문자 100만개 전송 '당선폰' 동원, 지방선거 운동


지지자들이 번호 수집하거나

앱 설치 미끼로 개인정보 모아

불법적으로 전화번호 사기도


선거법엔 정보수집 규제 없어


◈중앙《펫파라치, 시행 하루 앞두고 연기…정부 "법령 준비 미흡"》

1년전 법 통과, 시행령도 갖췄지만

세부 현장 지침 미처 확정하지 못해


※펫파라치=신고 포상금을 목적으로 반려동물과 주인을 감시해 사진·동영상 등을 촬영하는 사람. 반려동물을 뜻하는 영어 단어 '펫(Pet)'과 금전적 이득을 위해 남을 뒤쫓는 사진사를 일컫는 '파파라치(Paparrazi)'의 합성어. 일부에서는 개파라치라고도 부른다.


◈동아《아들결혼 2000만원, 딸 대입축하 BMW(4600만원) 뜯어…기막힌 '하청 갑질'》

대림산업 2명 구속 등 11명 입건


"설계 변경해 공사비 늘려주겠다"

대표-현장소장 등 6억원 챙겨

감독해야할 감리업체 임원도 뒷돈


"말만 믿었다가 150억 빚…도산"

하청업체 사장, 처벌 감수하고 고발


◈경향《"양승태 대법, 통상임금 판결 후 법원행정처 'BH(청와대)가 흡족' 문서"》

노회찬 의원 의혹 제기


5년 전 박근혜 "문제 풀 것"

GM 회장에 약속 7개월 뒤

갑을오토텍 사건 파기환송

"사실 땐 정보공유 가능성"


◈한겨레《문 검찰총장 "사과 너무 늦어 송구…나라 제대로 되게 노력"》

박종철 사망 31년만에 직접 공식표명


박종철 아버지 병실 찾아 손잡아

"고생 제대로 돌봐드리지 못해 죄송"

유족 "과거사위 권고 수용으로 이해"


◈한국《손실에 잠 못자고 말 못하고…2030 커지는 가상화폐 우울증》

헛된 망상에 자업자득 비난 우려

아무에게도 고민 말 못해 속앓이

전문가 "우울증 모르는 경우 많아

가족에게는 적극 어려움 알려야"



국제 TOP


◈조선《'개혁과 철권' 빈살만, 영국 찍고 미국 누빈다》

'피의 숙청' 끝낸 사우디 왕세자

오일지갑 들고 국제 무대 데뷔


원전 건설·관광특구 사업 등

1000억달러 투자 보따리 보이자

영국 여왕·총리 만찬 초청해 환대

미국 3주 머물며 트럼프와 회동


정적 제거하고 예멘 폭격하는 등

피도 눈물도 없는 모습 뒤엔

여성운전 허용하는 개혁적 모습도


◈중앙《"김정은·트럼프 원샷 타결 못해…좋은 분위기만 만들면 돼"》

[북·미 정상회담 실패하지 않는 길]

북핵 전문가 릴레이 인터뷰<1>

로버트 갈루치 전 미국 북핵특사


협상 핵심은 핵시설 모니터링 합의

검증 가능하게 프레임 잘 잡아야


트럼프가 평양 가는 건 바람직 안 해

판문점·서울·베이징·하와이 가능성


이번 회담은 트럼프·폼페이오 쇼

틸러슨보다는 두 사람이 잘 맞을 것


◈동아《"눈빛만 봐도 통해"》

시진핑-푸틴 '뜨거운 브로맨스'


마오-스탈린 이후 최고로 끈끈

-작년에만 5차례 등 20번 넘게 만나

-習, 푸틴 생일파티서 보드카 대작도

-2인자 안 키우고 권위적 통치 닮아


중국몽 vs 강한 러시아

-美-서방 맞서 정치-경제협력 가속

-신냉전 연대까지 나아가기엔 한계

-중앙亞-극동개발 놓고 갈등소지도


◈경향《정보유출 후폭풍…39조 날아간 페이스북》


영국 정보업체에 4년간

5000만명 정보 유출 방치

정치 선전에 사용자 노출


페북 관리 소홀 비난 속

내부 갈등·규제 필요성에

주가 하루 만에 6.8% 폭락


◈한겨레《페북 개인정보 '미 대선 악용설', IT기업 위기로 번져》


5000만명 개인정보 유출돼

트럼프 정치공작에 사용된 정황

하루 새 페북 주가 -6.8% 기록

구글·애플 등 주가도 동반 급락


미 의회, 청문회 개최 요구 나와

"저커버그가 직접 해명해야"


◈한국《아프리카 젊은 여성들 에이즈 다시 확산》


작년 감염자 180만명 중

20%가 15~24세 여성

남성들보다 2배 이상 감염


사하라 이남서 주로 발생

경제난 탓 연상 남성과 관계

다시 동년배에 전파시켜



경제 TOP


◈조선《구조조정 '마이너스의 손' 산업은행》

구조조정 왜 산으로 가는가 <上>


해결사 産銀? 손대면 더 꼬여

-금호타이어·대우조선·STX조선

-무능한 구조조정, 수조원 부실 키워

-그 사이 천문학적인 세금만 낭비


책임 안지는 해결사?

-매각무산 대우건설 임원 6명 경질

-2년전 産慇 비판했던 이동걸 회장

-대우건설 문제에서는 '내로남불'


◈중앙《하루 733대 팔린 수소차, 올해 보조금 예산 240대》

정부·지자체 안이한 수소차 정책


현대 '넥쏘' 예약판매 예상 밖 인기

충전소는 서울 포함 전국에 12곳

미국·독일 충전 인프라 먼저 구축

전기차로 몰린 예산·지원 분산해야


◈동아《'남방의 큰 별' 베트남 시장을 잡아라》

단순 생산기지서 주력 수출시장 발돋움


FTA이후 수출입 규모 60% 급증

작년 수출액 477억 달러

홍콩 제치고 3위 수출국으로


2020년엔 교역액 1000억 달러

미국 제치고 제2 수출국 떠오를 듯


1억 육박 인구에 청년층 비중 높아

성장 가능성 커 한국기업들 주목

지분인수 통한 현지진출 승부수도


◈경향《신혼부부들 등(칠 기회)만 보는 웨딩업체들》

안내책 속 '신상' 대신 구식 드레스만

여행 몇 달 전 취소도 "특별약관" 계약금 꿀꺽

공정위 "표준약관 강제성 없어" 손 놓아


◈한겨레《미국 금리 계속 올라가는데…'금값' 버티는 이유는?》


금리-금값 반대로 움직이지만

미 금리 인상에도 안정적 흐름

트로이온스당 1312.40달러 거래


미 소비자물가 계속 상승하자

인플레이션 기대에 수요 증가

전문가 "달러 약세로 더 오를 것"


◈한국《정부 '에코붐 세대(1991~1996년 출생자들)만 넘기면 완전고용' 기대하지만…》


'日 청년감소→완전고용'현상에

최근 청년 일자리 대책도

인구 구조 변화 염두 '4년짜리'


한국, 日보다 대졸자 비율 높고

대기업·中企 임금격차도 커

전문가들 "구직난 계속될 것" 우려



문화 TOP


◈조선《순종의 시대는 '끝'…책으로 배우는 '거절의 기술'》

'미투' 열풍 속 30대 알파걸들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등

거리 두기 처세술 책에 몰두


◈중앙《한국 힙합은 어쩌다 '여혐' 음악이 됐나》

[노진호의 이나불?]


된장녀 등 여성 비하 표현 쏟아져

자기과시 경쟁, 방송 상업화 겹쳐

언더음악의 사회비판 기능 빛바래


※노진호의 이나불?=누군가 불편해 할지 모르는 대중문화 속 논란거리를 생각해보는 기사입니다. 이나불은 '이거 나만 불편해?'의 줄임말입니다. 


◈동아《"윤봉길 의거 지휘 백범 김구를 암살하라" 日帝, 3차례 비밀공작》

상하이 활동 日警, 조선총독부에 보낸 '對김구특종공작' 보고서 발견


1935년 1차 공작

-조선공산당원 활동 오대근 포섭

-난징에 머물던 백범 암살 시도

-중국 관헌에 붙잡혀 실패로 끝나


1935년 8월 2차 공작

-무정부주의자 정화암-김오연 이용

-갈등 빚던 백범 암살 치밀한 계획

-계략 들켜 활동비만 뜯기고 실패


1938년 5월 3차 공작

-'남목청 사건' 일으켜 백범 중상

-당시 공범으로 지목된 박창세

-1936년부터 일제 밀정 활동 드러나


◈경향《음과 양·붓과 렌즈…맞은편에서 같이, 경계를 넘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만난 전시 2제


이성자전 - 회화·판화를 넘나들며 파리서 예술 완성에 매진한 여정 조명


이정진전 - 한지에 붓으로 감광 유제 발라 이미지 인화 등 실험성 유명


◈한겨레《왜 하필 우리 동네냐고요?!》

'도시' 이름 들어간 영화 수난사


정신병원 배경으로 한 '곤지암'

"공포 조성" "제목 변경" 반발에

건물 소유주는 상영금지 소송


'해운대'는 재난 취약 이미지

'밀양' 아동 유괴 꺼름칙한 반응

'곡성' 귀신 들린 설정 탓 불만


"잡음도 활용하기 나름이다"

세트장 복원해 관광명소 활용 등

지자체 '역발상' 홍보로 윈윈


◈한국《부드럽지만 강하다, 넉살 좋은 '여자 하정우'》

[캐릭터 오디세이]

충무로의 새 간판 김태리


데뷔 전 편의점 알바 경험

영화 리틀 포레스트서

사실적인 88만원 세대 연기


임순례·장준환 등 감독들

"자기중심 확실하고 단단해"


카톡 프로필은 세월호 추모

사회적 문제에도 관심 많아



스포츠 TOP


◈조선《브라질서 온 K리그 골리앗…"월드컵보다 커리(NBA 스테픈 커리)가 더 좋아"》

경남FC를 1부리그 선두로 이끌며 득점 1위 달리는 말컹


196㎝ 키, 유소년 농구클럽 출신

김종부 감독 눈에 띄어 한국행

김 감독이 기초부터 다시 가르쳐

"아이돌그룹 트와이스의 열성팬

중국서 연봉 5배 준다고 했지만

감독님과 의리 지키려 거절"


◈중앙《대회 또 나가? 정현은 힘들어도 팬은 즐겁다》

남자 프로테니스 투어의 모든 것


메이저 대회 포함 연간 67개 대회

상위랭커는 '시드' 배정으로 유리

정현, 마이애미오픈 1회전 부전승


◈동아《듣던대로 '양(양창섭)-강(강백호)'》

시범경기 고졸루키 성적표 보니


삼성 4선발 낙점 양창섭

-선발 두번 나와 7이닝 1실점

-평균자책점 1.28에 6K 쾌투


kt 주전 외야수 꿰찬 강백호

-6경기 타율 0.333 3타점 맹타

-18일 롯데전선 끝내기안타까지


-롯데 한동희, 타격-수비 모두 호평

-한화 박주홍은 불펜 기대주로


◈경향《우즈에 쏠린 눈, 몰린 돈》

PGA 2주 연속 톱5 진입 후…베팅업체 "마스터스 우승 1순위" 예측

쇼트게임 감각 회복…매치플레이 등 출전 않고 시즌 첫 메이저 겨냥


◈한겨레《"베이징선 승훈이형 앞질러야죠"》

빙속 장거리 기대주 정재원


"자는 데는 누구보다 자신있어…

간만의 휴식기, 수면 보충해야죠"

침착한 성격·남다른 지구력으로

한국 빙상 차세대 간판 예약


"매스스타트 때 제 표정은 오해…

승훈 선배 문자·격려에 큰 힘 얻어"


◈한국《올해는 포인트 부자…톱10도 꿈은 아니다》

ATP 23위 정현, 어디까지 오를까


최근 1년 획득 포인트 합산해 랭킹 산출

작년치 잃을 건 적고 올해 얻을 건 많아

마이애미 오픈 19번 시드 부전승 호재

조코비치·머리 등 주춤할 때 상승세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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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15일자(木)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1년새 전직 대통령 2명 구속되나》

MB, 전직 대통령 5번째로 검찰 포토라인에 서

"국민께 죄송…역사에서 마지막이 됐으면 한다"


❍ 입장문 읽는 이명박 前대통령


❍ 靑 "고르디우스의 매듭(알렉산더 대왕이 푼 난제) 한번에 끊듯" 북핵폐기와 체제보장 일괄타결 검토

-종전선언·평화협정 등 '보상'도

-단계적 아닌 포괄적 거래 추진


❍ 11조 추경으로 만든 일자리, 절반이 '60~65세 알바'

-직접 일자리 6만7000개에 그쳐

-3만개는 노년, 청년은 4400개뿐

-정부, 또다시 추경 편성 추진


◈중앙《MB "역사에서 이번이 마지막 되길"》

전직 대통령 5번째 검찰 출두 "국민께 죄송"…혐의 부인

검찰 "이팔성 돈 수억원 김윤옥 여사에게 전달 단서 확보"


❍ 비핵화·평화협정 '원샷 해법' 부상

-청와대 "고르디우스 매듭 끊는 식"


❍ "중국산 제품에 64조원 관세 추진" 트럼프, 이번엔 지재권 침해 보복


◈동아《"참담, 죄송" 10여개 혐의는 모두 부인》

이명박 前대통령 검찰 출석 "역사에 마지막이길"

"다스, 내 소유 아니다"…수뢰 의혹도 인정 안해

檢, 이르면 내일 구속영장 청구 여부 결정 방침


❍ 6문장 70초 대국민 메시지


❍ "北리용호 오늘 스웨덴行…北美회담 준비 접촉할듯"


❍ SK "올해 사상 최대 27조5000억 투자"

-최태원 회장, 金부총리 만나 밝혀

-"3년간 80兆 투자-2만8000명 고용"


❍ 2월 신규취업자 8년만에 최저 '고용 쇼크'

-GM-최저임금 여파에 10만명대


◈경향《법 앞에 선 이명박 "국민에 죄송" 혐의는 부인》

검찰 피의자 조사 5번째 전직 대통령 "역사에서 마지막 돼야"

"다스·도곡동 땅 나와 무관"…뇌물 등 17개 혐의 대부분 부인

검, 조사 뒤 구속영장 청구 여부 결정 방침…구속 불가피 전망


❍ "참담"


❍ 1942~2018 스티븐 호킹…우주로 떠난 물리학 큰별


❍ "북, 우리말 과학·문학책 지원 타진해왔다"

-김홍걸 민화협 상임의장 밝혀

-한글에 문학서적까지 이례적

-민간 교류·협력 물꼬 '청신호'


◈한겨레《MB, 모조리 잡아뗐다》

이명박, 검찰 포토라인서 "참담…국민들께 죄송"

다스 등 20여개 혐의 추궁에 "나와 무관" 부인

한밤까지 조사…구속영장 이르면 이번주 결론


◈한국《'강성·충성' 트럼프 안보팀, 北 압박 거세진다》

폼페이오 국무 지명, 대북전략 변화 예고


트럼프 복심…협상 추진력 강화

불발 땐 군사옵션 전환 가능성 커져

'모 아니면 도' 기회·위기 동시에 열려

강경화 외교, 예정대로 방미키로


※트럼프 행정부 외교 안보라인


ㆍ마이크 폼페이오(54)

  - 국무장관 내정자, 현 CIA 국장

  - 강경 / 충성

  - 캔자스주 4선 하원의원


ㆍ허버트 맥매스터(55)

  -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

  - 강경 / 소신

  - 육군 3성 장군(현역)


ㆍ제임스 매티스(67)

  - 국방장관

  - 온건 / 소신

  - 해병대 4성 장군


ㆍ니키 헤일리(46)

  - 유엔 주재 대사

  - 강경 / 충성

  -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하원의원/주지사


*범례

  - 직책

  - 정치적 성향(대북/대통령)

  - 출신


❍ "죄송…역사에서 마지막 되길" 檢 출두 MB '가시 돋친 사과'

-고개 숙이면서도 현 정부에 경고 암시

-혐의 부인…檢, 구속영장 신중 검토


※검찰수사와 관련한 이명박 전 대통령 발언 변화


ㆍ2017년 11월 12일 "적폐청산을 보며 이것이 감정풀이냐 정치보복이냐는 의심이 들기 시작했다"(바레인 출국길)


ㆍ2018년 1월 17일 "보수 궤멸을 겨냥한 정치공작이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정치보복"(기자회견)


ㆍ2018년 3월 14일 "국민들께 죄송…할 말 많지만 말을 아껴야 한다, 역사에서 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한다"(검찰 소환)


❍ 천체물리학 거장 호킹…장애 없는 곳으로 떠나다


❍ 평창패럴림픽 北 선수단 마지막 경기


◈서울《모른다, 아니다…MB '발뺌 14시간'》

씁쓸한 이 장면, 역사에 마지막 되길…


피의자 이명박, 檢 출두…전직 대통령 5번째

"국민께 죄송"…어젯밤 11시 55분쯤 조사 끝나

다스·차명재산엔 "관련 없다"…檢, 영장 검토


❍ '트럼프 복심' 美외교수장…북·미 협상 가속 시그널

[뉴스 분석]


-트럼프 "틸러슨과 생각 달랐다"

-'예스맨' 강경파 폼페이오 기용

-대북 압박 속 회담 준비 급물살


◈세계《MB "국민께 죄송…역사에 마지막이 되길"》

이명박 前 대통령 檢 소환…전직 대통령 5번째

"말을 아껴야 한다고 다짐…다스, 나와 무관"

20여개 혐의 모두 부인…검찰 구속영장 검토


❍ 고개 숙인 李 前 대통령


❍ 천체 물리학의 거성 스티븐 호킹 떠나다

-블랙홀 연구 업적 남기고 타계


❍ "미투 피해자·가해자 끝까지 모니터링할 것"

-정현백 장관 "사례 관리 강화"


◈국민《"죄송…" 퇴임 1844일 만에 檢 앞에 선 MB》

부끄러운 역사·부끄러운 뒷모습, 더 이상 되풀이 말아야


전직 대통령으로는 다섯 번째

檢서 피의자로 조사받는 불명예


열성 지지자 안 보이고 측근만 배웅

한국당도 거리두기…보수 결집 없어

개인적 범죄 혐의 등 영향 미친 듯


❍ 北 다룰 폼페이오(美 국무장관 지명자), 기대·걱정 교차

[이슈분석]


-"트럼프 신임 두터워 틸러슨보다

-강력한 대북 협상력 보일 것"


-다른 전문가들은 "선제공격 등

-예방전쟁 가능성 커져" 우려도


❍ 朴정부 창조경제센터 혁신커녕 채용비리 얼룩

중기부, 산하공공기관 특별점검


-31개 기관서 총 140건 적발


❍ 김보름, 정신과 치료…"젊은이의 실수 보듬자"

[평창 동계올림픽 '왕따 논란' 그 후]


-팀추월 파문 압박감서 회복 못해

-병원 권유로 입원…모친도 심리치료


-"매장시킬 정도로 공격"…자제 목소리


◈매일경제《'미래' 빠진 개헌…자유시장 지켜라》

소득 10만달러시대 개헌 ①


靑개헌안에 토지공개념…

개인자유·재산권 침해 소지


세계는 규제 타파나서는데

나홀로 '비대한 정부' 추진


❍ SK "80조 투자, 2만8천명 고용" 김동연 "기업이 일자리 만들어"

-고용시장 8년만에 최악

-서민일자리 18만개 사라지고

-2월 취업자 증가 10만명 그쳐


❍ MB, 검찰 조사서 "다스는 나와 무관"

또 불행한 대통령史


❍ 중기부 "홈앤쇼핑 대표 해임을" 월권 논란

-강남훈 사장 사퇴 거부


❍ 산은, 담보잡고 한국GM에 자금지원


◈한국경제《결국 '고용 절벽'…헛짚은 일자리 정책》

지난달 8년 만에 '최악'


최저임금 급격한 인상에

취업자 겨우 10만명 늘어

오늘 청년 대책·추경 발표


※월별 취업자 증가폭

(단위:만명)


ㆍ2017년 11월 25.7

ㆍ2017년 12월 25.7

ㆍ2018년  1월 33.4

ㆍ2018년  2월 10.4


자료:통계청


❍ MB "역사에서 이번이 마지막 되길"


❍ SKT, ADT캡스(국내 2위 보안업체) 인수

-지분 100%…인수價 3조 안팎


❍ 경기상고(전통의 명문 실업高)도 신입생 미달…급속히 무너지는 직업高

-직업고교 60% 정원 부족

-대학 '진학 복지'에 정책 치중

-직업교육 인프라는 무관심


❍ SK '5대 新사업'에 (3년간) 80兆 투자


❍ SM엔터, 배용준의 키이스트 인수


◈서울경제《돈으로 만든 일자리…결과는 '고용 쇼크'》

2월 취업 증가폭 10만명 '턱걸이'

최저임금 3대 업종 14.5만개 급감

정부 오늘 일자리추경 편성 공식화


※월별 취업자수 증감

(단위: 만명)


ㆍ17년  9월 31.4

ㆍ17년 10월 28.1

ㆍ17년 11월 25.7

ㆍ17년 12월 25.7

ㆍ18년  1월 33.4

ㆍ18년  2월 10.4


자료:통계청 


❍ 피의자 MB "죄송…역사서 마지막이길"

-다스 의혹·110억 뇌물 등

-20여개 혐의 대부분 부인

-檢, 내달 중 재판 넘길 듯


❍ 檢 앞에 선 5번째 전직 대통령


❍ 우주를 사랑한 천재 '별'이 되어 떠나다

-세계적 물리학자 호킹 타계


❍ 트럼프, 이번엔 中에 지재권 보복…통신·기술 등 600억弗 관세 폭탄

-美, 최대 100개 제품 부과 추진

-투자·비자발급도 제한 '3중 압박'

-中은 블랙스톤 지분 매각 '맞불'


❍ '로또' 디에이치자이 개포 14.3억(전용 84㎡ 분양가)

-시세보다 수억 싸지만 대출 안돼

-부자들만을 위한 잔치판 될수도


◈부산《'피의자' 이명박 "다스, 나는 모른다"》

포토라인서 "심려 끼쳐 죄송"

조사실에선 대부분 혐의 부인


❍ 서 시장 "대통령 지방분권 약속 어긴 것"

-'정부 개헌안' 강력 비판

-"여당 정치적 이용 의도"


❍ 푹 내려앉은 '취업자 증가 폭'

-지난달 10만 명 겨우 넘겨

-2010년 1월 이후 '최저'


❍ 피란수도 부산 유산 얼마나 알고 있나요

[피란수도에서 평화수도로]



■ 정치 TOP


◈조선《안희정 대망론 꺼지자…여야 '충남 大戰'》


박수현 충남지사 예비후보 사퇴

與선 양승조·복기왕 2파전 돌입

野선 이인제·이완구 등판 거론


이시종·오제세·박경국·신용한 등

충북지사 선거 경쟁도 뜨거워져


◈중앙《학생운동, 샐러리맨 신화, 대통령, 피의자…영욕의 MB》

[MB 검찰 출두]

MB 인생 역정 77년


드라마 '야망의 세월' 실제 모델

1996년 노무현 이기고 국회 입성

청계천 공약으로 서울시장 당선

대통령 때 4대강, 측근 비리 논란

다스 의혹 10년 만에 검찰 조사


◈동아《"대통령님, 인정하십니까"…"검사님, 나는 모르는 일입니다"》

[檢 앞에 선 MB]

MB, 檢추궁에 혐의 모두 부인


MB, 티타임때 "檢, 편견없이 조사를"

한동훈 차장검사 "공정하게 하겠다"


檢, MB관여 정황-자료 들이밀며 추궁

MB "보고 받거나 지시한적 없어"


점심 설렁탕, 저녁엔 곰탕 식사

조사 하루 넘겨 새벽까지 이어져


'이팔성 돈 일부 김윤옥 여사에 전달'

檢, MB사위 이상주 진술 확보


※이명박 전 대통령 주요 혐의와 MB 측 입장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17억5000만 원 수수]

ㆍ혐의 내용

  - 김백준 전 대통령총무기획관 4억 원 수수

  - 김진모 전 대통령민정2비서관 민간인 불법사찰 입막음용 5000만 원 수수

  - 김희중 전 대통령제1부속실장 1억 원 수수

  - 장다사로 전 대통령정무1비서관 불법 여론조사 비용 10억 원 수수

  - 박재완 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 2억 원 수수

ㆍMB 측 입장: "따로 지시하거나 보고받은 적이 없음. 국정원 돈을 어떻게 청와대가 쓰나"


[100억 원 상당 민간영역 뇌물수수]

ㆍ혐의 내용

  - 삼성전자가 60억 원대 다스 소송비용 대납

ㆍMB 측 입장: "처음 듣는 일"


ㆍ혐의 내용

  - 이팔성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에게서 인사청탁 명목 22억5000만 원 수수

  - 대보그룹 청탁금 5억 원 수수

  - ABC상사 청탁금 2억 원 수수

  - 김소남 전 한나라당 의원 공천헌금 4억 원 수수

ㆍMB 측 입장: "알지 못하거나 본인과 무관"


[다스 실소유주 의혹 관련]

ㆍ혐의 내용

  - BBK 압박해 다스 투자금 140억 원 회수(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 경리 여직원이 120억 원 등 다스 비자금 횡령

ㆍMB 측 입장: "설립 과정에 도움을 줬을 뿐. 다스는 이상은 회장 소유"


[기타]

ㆍ혐의 내용

  - 영포빌딩 압수수색서 청와대 문건 발견(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ㆍMB 측 입장: "이사 과정에서 일어난 실수"


ㆍ혐의 내용

  - 친인척 명의 차명 부동산 보유

ㆍMB 측 입장: 관련 입장 내지 않음


※이명박 전 대통령 검찰 조사 시간표


ㆍ오전

  - 9시 14분 강남구 논현동 사저 출발

  - 22분 서울중앙지검 도착

  - 30분 한동훈 3차장검사와 티타임. 부장검사 2명 배석

  - 40분 신봉수 첨단범죄수사 1부장검사 조사 시작


ㆍ오후

  - 1시 5분 점심식사(설렁탕)

  - 2시경 오후 조사 재개

  - 5시경 휴식

  - 5시 20분 송경호 특별수사2부장검사 조사 시작

  - 7시 9분 저녁식사(곰탕)

  - 50분 저녁 조사 재개


ㆍ15일 오전 조사 종료


◈경향《이권통치·국정농단…이명박근혜 '보수정권 10년' 파산》

[MB 소환]


검찰·특검 면죄부로 권좌 오른 MB, 박 전 대통령 집권 도와

권력형 비리 창궐·민주주의 훼손·국가시스템 붕괴 등 '퇴행'


◈한겨레《문 대통령 개헌안 국회 제출 전 '국민 홍보'…발의 21일 넘길수도》

청 '개헌 드라이브' 후속작업


확정→홍보→국회 제출 로드맵

"21일 개헌안 발의 장담 못해"

국회 6인협의체·대통령 순방도 변수


선거일정·기본권 확대 시기 등

부칙에 명확히 담을 듯


◈한국《"김정은 원하는 건 경제…'비핵화 없인 협력 없다' 원칙 고수해야"》

[한반도 정세 대전환]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릴레이 전문가 진단

<4> 윤영관 前 외교통상부 장관


대북제재로 민심 동요하자

김정은 전략적 결단 대화나서


美, 韓·日 불신 감내하면서까지

'북핵 동결' 용인할 이유는 없어


北美 모두 아직은 서로를 의심

연락사무소 개설해 신뢰 축적을


文정부, 국제 공조 함께 나서며

원칙 지켜야 北美 중재자 가능


※윤영관 교수는


노무현 정부 초대 외교통상부 장관이다. 2003년 2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장관 직을 수행했다. 온건·합리적 성향의 비(非)외무고시 출신 학자여서 임명될 당시 파격 인사로 평가됐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통일외교안보분과 간사를 맡아 '평화번영정책'의 틀을 짰다. 모교인 서울대로 돌아가 정치외교학부 교수로 일하다 2016년 정년 퇴임해 현재 명예교수 신분이다. 1951년 전북 남원에서 태어났다.



사회 TOP


◈조선《아기 울음 끊긴지 8년, 이 마을엔 마트·식당도 사라지더라》

제천 한수면·화순 한천면

안동 녹전면·춘천 북산면

'신생아 0명' 농촌은 지금…


농사 말고는 일거리 없어

출산 가능 젊은 부부 유입 안돼

노인들만 사는 시골, 상권도 침체


'청년층 실종→마을 경제 붕괴→

최악 출산율' 악순환에 빠져


※신생아 한 명도 태어나지 않은 지역


ㆍ2012년 총 2곳

  - 철원 근북면

  - 영동 용화면


ㆍ2014년 총 8곳

  - 철원 근북면

  - 춘천 남면

  - 파주 진동면

  - 연천 중면

  - 익산 웅포면

  - 포항 기북면

  - 경남 함안 칠북·여항면


ㆍ2017년 총 17곳

  - 철원 근북면

  - 춘천 북산면

  - 영월 김삿갓면

  - 파주 진동면

  - 인천 강화군 서도면

  - 제천 한수면

  - 서천 마산면

  - 익산 용동면

  - 화순 한천면

  - 안동 녹전면

  - 영주 평은면

  - 영덕 축산면

  - 김천 증산면

  - 고성군 대가·영현·개천면

  - 통영 사량면


자료=행정안전부


◈중앙《포토라인서 '정치보복' 말 않고 검찰엔 "편견 없는 수사를"》

[MB 검찰 출두]

서울중앙지검 1001호서 긴 하루


메모 중 '공정하게 이뤄져야' 안 읽어

검찰, 다스 실소유 의혹부터 파고들어

측근들 진술 전해 듣고 "그럴 리 없다"

박근혜도 조사받던 방서 곰탕 식사


※이명박 전 대통령 조사실 중앙지검 1001호


ㆍ이명박 전 대통령

ㆍ변호인: 강훈·피영현·박명환·김병철 변호사

ㆍ수사검사(교대): 신봉수 첨단범죄수사1부장, 송경호 특수2부장

ㆍ수사지원검사: 이복현 특수2부 부부장


◈동아《"보행자 보호의무 신설…아파트단지내 교통사고 처벌 강화"》

[생명운전 차보다 사람이 먼저다]

靑, 딸 잃은 부모 청원에 답변


"도로 외 구역서도 보행자 발견땐

서행-일시정지하도록 법 개정"

기존엔 사망-중상사고 아니면

가해 운전자 형사처벌 어려워


정부 "이르면 2019년부터 시행"

靑, 본보 보도 직후 대책 발표


※국가별 '도로 외 구역' 운영 현황


ㆍ한국

  - 교통법 미적용

  - 과속 난폭 불법주차 등 대부분 처벌 불가

  - 음주·약물 운전, 뺑소니만 처벌 가능


ㆍ미국(대부분 주)

  - 사유지라도 상가 공원 학교 등에 교통법 적용

  - 주택단지는 소유자 동의하면 교통법 적용


ㆍ일본

  - 사유지라도 상가 공원 학교 등에 교통법 적용

  - 불특정 다수 이용하는 음식점 편의점에도 교통법 적용


ㆍ홍콩

  - 모든 사유지에 교통법 대부분 적용

  - 난폭 부주의 음주 과속 무면허 등 47개 위반행위 처벌 가능


자료: 국토교통부, 경찰청


◈경향《경찰, 문무일(검찰총장) '수사권 유지 개혁안'에 격앙》

경찰 "기득권 움켜쥐고…검찰 개혁한다면서 본색 드러내"

청와대 "어디까지나 국회 입법 사항…이견 조정해가는 중"


◈한겨레《사귀던 여자친구 3명의 죽음…연쇄살인 의혹》

의정부 실종 여성 주검 발견

다른 살인혐의로 구속된 남자

동선 추적하다 수색 끝 확인

6개월 전 사귀던 여성도 숨져


◈한국《'태움(간호사집단 내 괴롭힘)' 자살 한달…아무것도 바뀐게 없다》


"유서 쓰고 죽으면 어떡해" 비아냥

존댓말쓰기 캠페인 등 자구책에도

가혹행위 여전…1년 내 이직 34%


간호사 인력 부족이 근본적 문제

"격무 시달리는 한 계속될 것" 지적


※간호사가 호소하는 직장 내 인권유린 유형(단위:%)


ㆍ직무스트레스 83.8

ㆍ욕설 비하 등 폭언 65.5

ㆍ폭행 10.5

ㆍ성추행 등 성폭력 13.0


*2017년 12월 간호사 6,094명 설문 결과(중복 응답)

자료: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국제 TOP


◈조선《'스파이 독살(영국 망명 러시아 이중간첩 중태)' 분노한 영국, 러시아 외교관 23명 전격 추방》

냉전종식 후 최대 규모…고위급 대화 중단, 러 정부 자산 동결


메이 "러가 영국 무시했다" 격앙

英의원들도 "본때 보여야" 성토

러시아인 의문사 14건 전면 재조사

유엔 안보리에 긴급 회의 요청


러시아 "우리도 맞추방하겠다"


◈중앙《루게릭병과 함께 55년…호킹의 우주엔 장애가 없었다》

[스티븐 호킹 1942~2018]

별이 된 천재 물리학자, 76세 타계


21세 때 '2년 시한부' 선고받고 극복

"미니 볼랙홀로 노벨상 못 타 아쉽다"

두 번째 부인의 학대 혐의 조사 불응

"여자는 완전 미스터리" 성차별 논란도


※호킹의 말말말


ㆍ고개를 들어 별을 보라 숙여서 발을 보지 말라.

ㆍ지성은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이다.

ㆍ삶이 재미있지 않다면 비극일 것이다.

ㆍ과학은 이성의 제자이기도 하지만 낭만과 열정의 제자이기도 하다.

ㆍ자기 아이큐를 뽐내는 놈들은 다 루저다.


◈동아《英, 러 외교관 23명 추방…30년래 최대》

'스파이 피습' 소명 없자 보복…모든 고위급 회담 중단-정부 인사, 러 월드컵 보이콧


메이, 안보리 긴급회의 요청 이슈화

러 "상응한 대가 치를것" 거센 반발


'反푸틴 망명' 러 재벌 친구도

런던서 숨진채 발견 파문 확산


◈경향《"중 공산당 일당독재, 개헌보다 더 큰 문제"》

시진핑 임기 폐지 반대 운동하는 유학생 리룽샤오


'그는 우리 주석이 아니다'

SNS서 중 유학생들 '지지'

세계 곳곳에 같은 대자보

"당국의 제재 두렵지 않아"


◈한겨레《미 '64조원 중국산'에 관세 추진…무역전쟁 본격화 조짐》


정보기술·가전제품·통신기기…

최종적으로는 100가지 이를듯

'보호무역' 중국 정면 겨냥 모양새


중, 가전·기술은 대미수출 중 43%

관세율 10%면 GDP 0.4% 깎여

중, 즉각 반발…"반드시 조처 취할 것"


◈한국《트럼프 美우선주의 외교, 폼페이오가 총대 멘다》


親이스라엘·反이란·反북한

공화당 핵심 정서 전적으로 동의

트럼프와 '찰떡 공조' 이룰 듯


러 제재 수위 높이며 우크라 지원

이란 핵 합의 파기 시도 가능성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도 관건



경제 TOP


◈조선《"짜장면 시키신 분" 로봇이 배달온다》

배달의 민족 '배달의 로봇' 개발…이르면 5월 주행 시작


로봇철가방 시대

-목적지 입력, 자율주행으로 배달

-센서로 장애물 감지하고 피해나가


나 대신 다른사람이 받으면?

-영국서 개발한 배달로봇 스타십은

-도둑질 시도하면 유튜브 자동 전송


※우아한형제들 배달로봇 딜리(Dilly)


ㆍ속도: 성인 남성 걷는 속도(약 시속 4㎞)

ㆍ성능: 위치 추정 센서, 장애물 감지 센서 등

ㆍ기능

  - 3개의 음식 보관 공간

  - 목적지까지 자율주행

  - 장애물 자동 회피 기능

ㆍ가로 67.3㎝ × 세로 76.8㎝ × 높이 82.7㎝


※배달로봇 딜리 단계별 테스트


ㆍ1단계(5~6월): 실내 자율주행(푸드코트에서 음식 배달)

ㆍ2단계(올해 하반기): 한정된 실외 자율주행(대학 캠퍼스, 아파트 단지 등)

ㆍ3단계(2~3년 이내): 실외 자율주행(음식점에서 고객 집까지 배달)


※유진로봇 배달로봇 고카트(GoCart)


ㆍ3시간 충전해 3시간 운행

ㆍ병원 내부서 혈액 등 샘플 운반(최대 10㎏)

ㆍ3종류의 5개 센서 탑재

ㆍ자동문 이용, 엘리베이터 직접 불러 층간 이동


※영국 스타십테크놀로지 배달로봇


ㆍ2시간 동안 6㎞ 주행 가능

ㆍ카메라 9개, GPS(위성위치확인장치), 초음파 장애물 감지 센서 등

ㆍ눈(적설량 2㎝까지), 비와도 운행(밤에는 불가)

ㆍ누군가 탈취 시도하면 영상 찍어 곧바로 유튜브 게시


◈중앙《최저임금 인상 두 달…고용시장 '재난 사이렌'》

2월 취업자 증가폭 8년 만에 최저


조선·자동차 구조조정도 본격화

영세 자영업 일자리 12만 개 감소

인건비 상승 충격파 그대로 반영


세금 퍼주기식 정책은 효과 제한

노동시장 개혁 등 '체질' 바꿔야


※뚝 떨어진 취업자 증가수

단위:명. 월별 취업자 증가수. 전년 동월 대비


ㆍ2017년  9월 31만4000

ㆍ2017년 10월 28만1000

ㆍ2017년 11월 25만7000

ㆍ2017년 12월 25만7000

ㆍ2018년  1월 33만4000

ㆍ2018년  2월 10만4000


자료: 통계청


※최저임금 인상 여파 현실화

단위:명. 도·소매업 취업자 증감(전년 동월대비)


ㆍ2017년 9월 4만6000

ㆍ2018년 2월 -9만2000


◈동아《엄마의 마음으로 개발한 '안전 싼타페'》

현대차 싼타페TM 17일만에 2만대 돌풍


'고객이 원하는 차' 고민 또 고민

연구원들 세계 구석구석 발품

뒷자리 자녀 보호장치 2종 개발

음성으로 내비 작동-메모 기능도

"장차 IoT와 연동 가전까지 제어"


◈경향《채용비리 낙마 기관장들 속으로 웃는다》

수사의뢰 전 사표 수리…

해임돼도 불이익 미미…


산업부, 정부 특별점검 직후 의원면직 처리…징역형 전엔 불이익 없어

해임돼도 퇴직금 감액 수준 미미…각 기관들 관련 내부 규정 유명무실


※채용비리 연루 공공기관장 현재 상황


부처              │공공기관장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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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신성철 석유관리원 이사장 │의원면직

산업통상자원부    │황진택 에너지기술평가원장│의원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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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정기혜 건강증진개발원장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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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정연석 항공안전기술원장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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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조강래 한국벤처투자 사장 │해임 절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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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김상진 해양생물자원관장  │해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최창운 한국원자력의학원장│대기 발령

──────────────────────────────

자료:각 부처


◈한겨레《진화 거듭하는 '나만의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소비자 리포트]

손수건·비누에 이름 새기고…맞춤 속옷까지


경기 불황·소비심리 위축으로

소소한 만족 찾는 트렌드 확산


무인양품, 자수 서비스 선보이고

빗·수제비누에 문구 넣는 업체도

일대일 속옷·맞춤 화장품도 등장


◈한국《예금금리 1번 올릴 때 대출금리 4번↑…은행 최대실적 뒤 '민낯'》


6대 시중은행 주택대출 금리

넉 달 새 3, 4번 잇따라 인상

예금금리는 단 한 차례 찔끔


예대금리차 2.32%P '이자장사'

작년 순익 11조…2012년이후 최대


은행들 "가산금리 인상 자제" 항변

당국, 금리 산정체계 점검 나서


※기준금리 인상 전후 주요 은행 주택대출금리 추이

(단위:연 %, 분할상환방식 기준, 괄호 안은 대출금리 인상 횟수)

*11월 기준금리 인상


ㆍ농협(4)

  - 2017년 10월 3.32

  - 2017년 11월 3.48

  - 2017년 12월 3.63

  - 2018년  1월 3.65

  - 2018년  2월 3.70


ㆍ기업(4)

  - 2017년 10월 3.52

  - 2017년 11월 3.55

  - 2017년 12월 3.60

  - 2018년  1월 3.61

  - 2018년  2월 3.69


ㆍ하나(3)

  - 2017년 10월 3.33

  - 2017년 11월 3.50

  - 2017년 12월 3.55

  - 2018년  1월 3.60

  - 2018년  2월 3.60


ㆍ우리(4)

  - 2017년 10월 3.25

  - 2017년 11월 3.39

  - 2017년 12월 3.46

  - 2018년  1월 3.50

  - 2018년  2월 3.57


ㆍ신한(3)

  - 2017년 10월 3.28

  - 2017년 11월 3.41

  - 2017년 12월 3.43

  - 2018년  1월 3.40

  - 2018년  2월 3.46


ㆍ국민(3)

  - 2017년 10월 3.24

  - 2017년 11월 3.31

  - 2017년 12월 3.31

  - 2018년  1월 3.36

  - 2018년  2월 3.46


자료:은행연합회


※주요 은행 예·적금 금리 조정 시기


ㆍ신한은행: 12월1일 0.05~0.3%P 인상

ㆍ국민은행: 6월 0.1~0.3%P 인하→12월6일 0.1~0.3%P 인상

ㆍ우리은행: 11월30일 0.1~0.3%P 인상

ㆍ하나은행: 4월 0.2~0.5%P 인하→12월5일 0.1~0.3%P 인상

ㆍ기업은행: 6월 0.05~0.25%P 인하→12월8일 0.05~0.25%P 인상

ㆍ농협은행: 12월6일 0.1~0.3%P 인상


*2017년 기준, 자료:각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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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3일자(土)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트럼프식 '철의 장벽'》

"철강 25%·알루미늄 10% 전세계에 일률적 추가관세"

중국·EU 등 "당하고 있지는 않겠다"…세계증시 급락


❍ 특사단 9일 전후 訪北…김정은 면담 예정된 듯

-청와대 "이번 고위급 특사단

-북한 가면 北최고위급 만날 것"

-대북특사에 서훈 국정원장 유력

-이낙연 총리·정의용 실장도 부상


❍ 박前대통령이 임명한 한은총재 연임

-文대통령, 이주열 내정…4년 더

-연임은 김성환 前총재 후 44년 만


❍ 시진핑, 中석유재벌 구금…장기집권 위해 '반대파 돈줄' 제거

-보험사 회장 기소·경영박탈 이어

-개헌 다룰 양회 앞두고 '공포 정치'


◈중앙《트럼프, 세계 무역전쟁 포문 열다》

[뉴스분석]


모든 나라 철강에 25% 관세 추진

한국, 완제품 수출 많아 큰 피해

중국·EU "단호 대응" 보복 예고


"무역전쟁 좋고 이기기도 쉽다"

트럼프, 트위터서 전쟁 불사 선언


❍ "우리들은 1학년" 한복 입학식


◈동아《트럼프 "적자보는 교역은 안한다"》

"모든 수입 철강에 25% 관세 부과"

加-EU 등 동맹국 반발 '무역전쟁'

한국 '53% 관세' 최악은 면했지만

對美 3위 수출국이라 기업들 타격


❍ "관세 행정명령 내주 서명"


❍ 고위 특사단 이르면 내주초 평양 파견

-임종석 서훈 정의용 등 유력 거론

-비핵화 위한 北美대화 중재 주력


❍ "日帝의 심장에 비수를 꽂아라"

[커버스토리]

1919~2019 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1> 밀명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40년만의 연임


◈경향《10일쯤 대북특사…빨라지는 한반도 시계》

뉴스 분석 - 정부 '중재 외교' 속도


북·미에 '양보해달라' 공개 메시지

북 전향적 반응 이끌어 미와 논의


트럼프 "그곳 일 우리와 공유하자"

문 대통령 통보에 '미지근한 지지'


❍ '봄'이 내렸습니다


❍ 당신도 '세대 프레임'에 갇혔나요

[커버스토리]


-남북 단일팀 등 치열한 여론전

-알고 보면 '세대 차이' 크게 없어

-모든 걸 갈등으로 모는 게 문제


❍ 한국은행 총재 이주열 유임

-청 "문 대통령, 자율성 보장 의지"


❍ 트럼프 "수입 철강 25%·알루미늄 10% 관세"

-EU·캐나다 등 보복 조치 경고


◈한겨레《대북특사 내주께 방북…단장에 서훈·정의용 압축》

문 대통령 최종 결정만 남아

역할 나눈 '투톱 체제'도 검토


❍ 2001년생 한국인 한현민

[커버스토리]


-국내 런웨이 누비는 첫 검은 피부색 모델

-이태원 넘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다


❍ 트럼프, 전세계에 무역전쟁 포문…한국 철강, 최악 피했지만 타격

[뉴스분석]수입철강에 25% 일괄 관세


-'12개국, 53% 관세안'은 면해

-"알루미늄은 10% 관세 부과"

-다음주 행정명령에 공식서명


❍ 이주열 한은 총재 재지명

-국회 통과 땐 한은 독립 이후 첫 연임


❍ "학교는 처음이에요"


◈한국《트럼프 '관세 폭탄'…美서도 부메랑 우려》

글로벌 무역전쟁 점화


참모들 반대에도 "철강 25% 관세"

다음주에 행정명령 공식 서명

美 철강 뺀 제조업계 직격탄 예상

글로벌 증시 급락…달러화 약세


※주요국 증시 하락폭(단위:%, 현지시간)


ㆍ미국 다우지수(1일) -1.68

ㆍ미국 나스닥(1일) -1.27

ㆍ독일 DAX30(1일) -1.97

ㆍ일본 닛케이(2일) -2.50

ㆍ한국 코스피(2일) -1.04


※2일 국내 철강사 주가 하락폭(단위:%)


ㆍ포스코엠텍 -6.2

ㆍ동국제강 -5.12

ㆍ한국철강 -4.61

ㆍ포스코 -3.60


자료:한국거래소


❍ '미투 유발자' 와인스틴 풍자한 동상


❍ 두 번째 조국에 꿈을 건 '뉴 코리안'

[Cover Story]

한국으로 특별귀화 선택한 사람들


-미국 출신 농구 국가대표 라틀리프

-"일반 경기 때와는 차원 다른 환희

-평창 특별귀화 선수들 보니 부러워

-올림픽서 메달 따는 것이 목표"


❍ 이주열 총재 연임 '한은 독립성' 새 역사

-여야 정권교체 후 재지명 첫 사례


◈서울《트럼프發 관세 폭탄 '무역전쟁' 시작됐다》

철강 25%·알루미늄 10% 관세 부과

각국 반발에 트럼프 "무역전쟁은 좋다"

한국 대미 철강 수출 타격 불가피


❍ 文대통령, 평창패럴림픽 출정식서 선수와 '셀카'


❍ 대북특사 9일 전후 파견…서훈(국정원장) 유력

-文대통령 이르면 내일 공식 발표

-조명균 장관·정의용 실장도 거론

-北 '대화' 의중 파악한 뒤 美 설득

-文·트럼프, 통화서 "긴밀히 협의"


❍ 이주열 총재 '한은 독립' 이후 첫 연임

-文대통령 "다른 나라는 오래 재임"

-정책 안정·한은 중립성 보장 의지


◈세계《대북특사 카드 꺼낸 文 '北·美대화 중재' 승부수》

[뉴스분석]평양으로 무대 바뀐 南·北·美 외교전


文대통령, 트럼프 통화서 처음 언급

韓·美 공조속 진행 위한 선택인 듯


내주 초 특사·파견시기 발표 예정

서훈·조명균·정의용 등 후보 거론

김정은 진의 파악이 최우선 과제


❍ '무역전쟁' 선전포고


❍ 트럼프, 수입산 철강에 25% '관세 폭탄'

-알루미늄엔 10%…내주 공식 서명

-한국 최악은 피해…긴급 대책회의

-美언론 "임기 중 최대 실수" 부정적


❍ 이주열 총재 연임…韓銀 독립 이후 처음

-靑 "文대통령 중립성 보장 의지 반영"


❍ "내 가족 내가 지킨다"…재난체험관 '북적'

[Saturday]


-화재·지진 대비 실전 같은 훈련

-광나루관 개관 후 242만 찾아


◈국민《트럼프 무역전쟁…美공화 "나쁜 좌파정책"》

[투데이 포커스]외국산 철강 25%·알루미늄 10% 관세 폭탄…전 세계 발칵


11월 중간선거 승리 위한 전략


트위터에 "무역전쟁은 좋은 것

이기기도 쉽다" 강행 뜻 재확인


中·유럽·캐나다 등 보복 별러


미국 경제 연쇄적 악영향 우려

공화당마저 트럼프에 각 세워


❍ 이주열 한은 총재 44년 만에 연임

文 대통령, 후보자로 지명


❍ 靑 "한·미 훈련은 협상카드 아닌 대응책"


-정부가 먼저 재연기·축소

-北·美에 제시하지 않을 듯


-대북 특사 9일 이전 파견

-트럼프, 文 대통령과 통화서

-특사 파견 결과 설명 요청


❍ '신분 사다리' 상징…47년 만에 마지막 입소식

사시합격 61명 연수원에


2000년대엔 1000명 넘기도

사시 폐지 예고 이후 매년 감소


'단체 입소식'은 사라지지만

법조인 연수·교육 역할 계속


◈매일경제《트럼프發 무역전쟁…대공황(1929~1933년 경제 대침체) 초기 닮아간다》

[뉴스 & 분석]


美, 모든 수입철강 25% 관세

내주 행정명령에 공식 서명


동맹 캐나다까지 보복 경고

글로벌 무역질서 와해 위기

NYT "대공황 단초될 수도"


❍ 美철강 CEO 앉혀놓고…


❍ 44년만에…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연임

-靑, 통화정책 안정·연속성 고려

-6·13지방선거앞 청문회도 감안


❍ 시민들 시위로 내모는 일방통행 정책들


-평창단일팀·김영철 밀실협상

-근시안 교육정책 지지층도 불만


-잇단 재건축 틀어막기 규제에

-목동 주민들 오늘 장외집회


❍ 금호타이어 中매각 재추진

-더블스타와 6400억 증자 협상


❍ 인생 희로애락 정장 대여사업

-김소령 열린옷장 대표


◈한국경제《철강 '관세 쇼크'…美수출 반토막 우려》

트럼프 "25% 과세 방침"

對美 무역 1.5兆 타격

글로벌 증시 동반 하락


※한국의 철강 수출 상위 4개국

(단위:억달러,%)


ㆍ1위 중국 40.36(15.0)

ㆍ2위 일본 32.89(12.2)

ㆍ3위 미국 32.60(12.1)

ㆍ4위 인도 20.04(7.4)


*2017년 기준. ( )은 점유율

자료:관세청


❍ 금호타이어 中에 넘긴다…더블스타, 6400억 투자

-노조, 해외매각 반대 농성 돌입


❍ 트럼프 "미국 철강 기업 지키겠다"


❍ '核냉전' 치닫는 미국 vs 러시아

-푸틴 "신형 核미사일 개발"

-美 "무기감축협정 깼다" 발끈


❍ #MeToo, 차별의 틀을 깨다

[커버스토리]

권력형 성폭력 침묵에 '강력한 한 방'


❍ 44년 만에…이주열 韓銀총재 연임


◈서울경제《통상전쟁 최대 피해국인데…전략·조직도 없는 韓》

[이슈&워치]트럼프 "수입철강 25% 관세"


철강·세탁기 대미수출 감소에

中과의 중간재 교역도 직격탄

한국수출 벼랑끝으로 몰리는데

정부, 新통상 대책은 하세월


※한국의 가공단계별 대중 수출


ㆍ반제품 28

ㆍ부품 48

ㆍ소비재 3

ㆍ자본재 20


(단위: %) *2015년 기준

자료:일본경제산업연구소(RIETI)


❍ 사라지는 아이들 울음소리…난임부부도 말없이 웁니다

[토요 Watch]


-작년 출생아 35.7만명 최저

-'아이 안 낳는 나라' 이면에는

-난임으로 고통받는 가정 많아


-수천만원 달하는 시술비용에

-사회적 편견·냉소로 큰 상처

-혼인신고 못한 부부도 지원을


❍ "금타, 中 더블스타에 6,463억 매각 추진"

-산은 "3년 고용보장 조건"


❍ 대우조선 살렸더니…이제 빛보나

-이번주만 7척 수주


❍ 이주열 한은총재 연임 "중앙銀 중립성 인정한 것"


❍ 서울 집값 숨고르기?

-전방위 압박에 3주째 상승폭 둔화



정치 TOP


◈조선《親文 견제에…안희정의 큰꿈, 기로에 서다》

[정치 인사이드]


이재명 경기지사 도전·박원순 3선 출마하는데

安지사 "현재로선 재·보선도 안 나간다"


親文은 "빨리 등판하면 국정운영에 부담"

安 주변선 "당대표라도 나가야 차기 기회"


野거물 송파 출마땐 대응카드로 나올수도


◈중앙《백악관 발표문엔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한 불가역적 핵폐기)' 강조하고 '대북 특사'는 없었다》

[한·미정상 통화 이후]


비핵화 확답해야 북과 대화 의사

미국의 확고한 입장 읽을 수 있어


대북 강경파 맥매스터 내달 교체설

후임에 비건 포드 부회장 거론


◈동아《권역별 비례대표 도입, 文대통령 오랜 소신》

'비례성 강화' 개헌으로 실현되나


정해구 위원장, 본보 인터뷰서

"대통령 개헌안서 다뤄질 것" 밝혀


文대통령, 의원시절부터 도입 의지

대선때 '지역편중 완화' 공약 포함


소수야당 '연동형 비례' 적극 찬성

한국당, 영남 의석 줄까봐 부정적


◈경향《무르익은 '민평·정의 연대' 공동교섭단체 닻 올리나》


캐스팅보터 입지 필요성 공감

민평당, 추진 여부 5일 결정

정의당 "제안 오면 검토할 것"


당내 일부 반대 설득 숙제로


◈한겨레《서훈, 한반도 현안 꿰뚫는 '대통령 복심'…정의용은 미국서 신뢰》

[대북특사 다음주께 방북]

대북특사 '현직 고위급' 압축


서, 문재인정부 최고 대북전략통

김여정·김영철 방남때도 전면에


정, 한미동맹 균열설 무난히 정리

북핵·북미관계 다룰 때 부담 적어


※정권별 대북특사 및 협의 내용


ㆍ노무현 정권

  - 2005년 6월 정동영 통일부 장관 김정일 위원장 면담. 북한에 200만㎾ 대북송전 의사를 전달. 북한의 6자회담 복귀 설득

  - 2007년 8월 김만복 국가정보원장 김정일 위원장에게 노무현 대통령 친서 전달. 남북정상회담 협의


ㆍ김대중 정권

  - 2000년 5월 임동원 국가정보원장 평양 방문해 김정일 국방위원장 등 만나 1차 남북정상회담 조율

  - 2002년 4월 임동원 외교안보통일 특별보좌관 김정일 위원장 면담

  - 2003년 1월 임동원 특보 북핵 문제 등 해결 위해 평양 방문


ㆍ노태우 정권

  - 1990년 10월 서동권 국가안전기획부장 평양 방문해 김일성 주석 접견. 남북정상회담 추진

  - 수시접촉 박철언 대통령 정책보좌관-한시해 북한 외교부 부부장 판문점·서울·평양·제3국 등에서 월 1차례 접촉. 수시로 남북정상회담·통일방안 등 협의


ㆍ전두환 정권

  - 1985년 10월 장세동 국가안전기획부장, 박철언 안기부장 특보 평양 방문해 김일성 주석 만나 대통령 친서 전달


ㆍ박정희 정권

  - 1972년 5월 이후락 중앙정보부장 7·4 남북공동성명 앞두고 평양 방문. 김일성 주석과 두차례 회담


◈한국《대북특사 이르면 내주 파견…"듣지만 말고 北 설득하라"》


靑 "北 방남 때 특사 논의"

-남북 정치에 특별한 상황 없는

-패럴림픽 시기가 파견에 적기


서훈·조명균…대북특사는

-북핵·북미관계 모두 정통한 인물

-李총리가 단장 맡는 것도 방법


전문가들 대북특사에 조언

-"우리가 남북문제의 당사자

-북핵 불용 결연한 의지 보여야"



사회 TOP


◈조선《추락 막을 안전틀이 추락…3명 200m 아래로 참변》

부산 엘시티 55층 공사장서…지상작업 근로자도 낙하물 맞아 1명 사망·1명 부상


건물 외벽·작업안전틀 연결하는

고정장치 4개 모두 빠진게 원인


근로자 추락 대비 안전망 있지만

구조물 낙하 막는 시설물은 없어


부산노동청, 전면 공사중지 명령


◈중앙《MB 큰형(이상은) 검찰서 무슨 말했나…'다스 주인' 놓고 진실게임》

MB 주변 사람 대부분 MB 지목

조카는 시인, 큰형은 진술 변화

MB와 아들 시형씨만 강력 부인

검찰, 외장하드 등 증거로 옥죄기


※다스·MB 핵심 관계자들의 입장과 진술 내용


ㆍ이명박 전 대통령

  - MB와의 관계: 본인

  - 현 상황: 3월 중 검찰 소환 예정

  - 진술 내용: "경영 자문만 했을 뿐 다스와 관계없다"


ㆍ이상은 다스 회장

  - MB와의 관계: 친형

  - 현 상황: 검찰 조사받음

  - 진술 내용: "동생이 다스의 운영 과정 등에 개입"


ㆍ이시형 다스 전무

  - MB와의 관계: 아들

  - 현 상황: 검찰 조사받음

  - 진술 내용: "아버지(MB)는 다스 주인 아냐"


ㆍ이동형 다스 부사장

  - MB와의 관계: 조카

  - 현 상황: 불구속 기소(2월 초)

  - 진술 내용: "아버지(이상은) 다스 지분은 MB 소유"


ㆍ김성우 다스 사장

  - MB와의 관계: MB 현대건설 사장 시절 최측근

  - 현 상황: 검찰 조사 받음

  - 진술 내용: "MB 지시로 다스 설립. 모든 과정 MB에게 보고"


ㆍ강경호 전 다스 사장

  - MB와의 관계: 최측근

  - 현 상황: 검찰 조사 받음

  - 진술 내용: "다스는 MB 것"


ㆍ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

  - MB와의 관계: 재산관리인

  - 현 상황: 구속(2월 20일)

  - 진술 내용: "다스 및 도곡동 땅의 실소유주는 MB"


◈동아《"조선서 3월초 만세운동…도쿄는 한달 먼저 실행하라"》

[커버스토리]1919~2019 3·1운동 100년 역사의 현장 <제1화> 밀명


中에 기반둔 '동제사'의 거사

-"도쿄로 가서 독립선포 준비하라"

-1919년 1월말 장덕수에게 지령

-신규식, 편지와 함께 100달러 보내


고육계로 日 경찰 따돌려

-조선YMCA 웅변대회서 독립 모의

-최팔용-백관수 등 대표단 탈퇴 성명

-감시 허술해지자 청년독립단 결성


"약소 민족, 해방을 도모하라"

-美 윌슨 대통령 특사 연설에 감명

-파리강화회의에 김규식 대표 파견

-국내외서도 대규모 지원활동 나서


"2월 8일 도쿄 유학생들 궐기"

-와세다대 출신 장덕수-최팔용 접촉

-조용운은 유학생 만나 '거사' 권유

-'독립선포' 최전선 기지 준비나서


※비밀결사조직 동제사의 주요 요원


ㆍ신규식(생년: 1880) / 출신 지역: 충북 청원 / 출신학교: 관립한어학교, 무관학교 / 종교: 대종교

ㆍ박은식(1859) / 황해 황주 / 한학 / 대종교

ㆍ신채호(1880) / 충북 대덕 / 한학 / 대종교

ㆍ문일평(1888) / 평북 의주 / 일본 와세다대 정치학부 중퇴

ㆍ김규식(1881) / 부산 / 미국 로노크대 영문과 / 기독교

ㆍ조성환(1875) / 서울 / 무관학교 / 대종교

ㆍ신석우(1894) / 서울 / 와세다대 / 기독교

ㆍ박찬익(1884) / 경기 파주 / 관립상공학교, 관립공업전습소 / 대종교

ㆍ민필호(1898) / 서울 / 박달학원, 체신학교 / 대종교

ㆍ여운형(1885) / 경기 양평 / 평양신학교, 중국 난징 금릉대 영문과 / 기독교

ㆍ선우혁(1882) / 평북 정주 / 숭실중학교, 금릉신학교 / 기독교

ㆍ한홍교(1885) / 부산 / 도쿄 세이소쿠학교 / 대종교

ㆍ조소앙(1887) / 경기 양주 / 메이지대 법학과

ㆍ정인보(1892) / 서울 / 한학 / 대종교

ㆍ이광(1879) / 충북 청주 / 와세다대 정경과, 중국 베이징대 정경과 / 대종교

ㆍ신건식(1889) / 충북 청원 / 저장성의약전문학교 / 대종교

ㆍ민제호(1890) / 서울 / 경신학교, 한신영어학교 / 대종교

ㆍ김갑(1889) / 부산 / 대종교

ㆍ변영만(1889) / 경기 / 보성전문학교

ㆍ정원택(1890) / 충북 음성 / 박달학원 / 대종교


자료 출처: '대종교의 민족운동 연구'(이숙화)


◈경향《차한성(전 대법관), 이재용 변호인단 합류…'전관예우' 논란》

"공익 관련 업무에만 전념" 3년 전 발언 뒤집고 상고심 이름 올려

담당 대법관 4명 중 3명, 경력 겹쳐…국회, 변호사법 개정안 논의


◈한겨레《아름다움은 하나의 색이 아니잖아요》

[커버스토리]17살 한국인 모델 한현민


2016년 서울패션위크서 데뷔

2년간 60개 패션쇼 무대 올라

검은 피부·곱슬머리 모델이

주목받는 '주연'이 된 건 처음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선정


한국·나이지리아인 엄마·아빠

2001년 서울 해방촌서 태어나

외국인 많은 이태원에서 자라

어릴 때 동네 밖으로 나가면

신기하게 보는 시선이 쏟아져


학교가 의미없던 방황 끝난 건

하고 싶은 일이 생겼기 때문

체육 선생님 꿈꾸다 모델 꿈

모델 지망생 울리는 어른들이

사진 촬영하고 대가 안 주기도


국제결혼·이주민 부모 둔

초중고 학생들은 10만여명

"다, 똑같은 사람이잖아요

모두가 차별받지 않으면

행복하게 살지 않을까요?"


◈한국《엘시티 공사 현장서 추락사고…4명 사망》

200m 높이 55층서 외장작업하던 하청 근로자들 참변


건물 외벽 유리 작업대 추락

일하던 근로자 3명 떨어져

지상작업 인부는 파편에 숨져


"작업대-외벽 고정볼트 파손 추정"

경찰, 안전수칙 준수 여부 조사


※해운대 엘시티 공사장 55층 추락사고 상황


ㆍ엘시티 A동(최고 85층)


ㆍ근로자 3명, 55층에서 건물 외벽 작업 중 SWC 중 1개가 통째로 추락(약 200m 높이)

  - SWC(Safety Working Cage): 박스 형태로 가설 작업대와 안전시설물을 합친 구조물



국제 TOP


◈조선《트럼프 참모 1년새 18명 떠나…권력 암투장 백악관》


혼돈과 갈등의 웨스트윙


'문고리 권력' 힉스 공보국장 사임

캠프 출신 초대참모만 8명 물러나


"예측불허, 일관성 없어 보이는 보스

부하들은 법적책임 피하려고 할뿐"

NYT '트럼프가 혼돈 자초' 지적


※트럼프 대통령의 초대 백악관 참모진 중 그만 둔 인물


① 스티븐 K 배넌 수석 전략가(2017.8.18)

  - 백악관 고위 참모진 및 트럼프 가족과 잦은 마찰


② 라인스 프리버스 비서실장(2017.7.28)

  - 참모들 간 무질서·불화 책임. 트럼프가 트윗으로 경질


③ 오마로사 매니골트 뉴먼 대외협력 공보국장(2018.1.20)

  - 다른 참모들과 불화


④ 호프 힉스 공보국장(2018.2.28)

  - 하원에서 "대통령 관련 종종 선의의 거짓말 했다" 증언한 뒤


⑤ 숀 스파이서 대변인(2017.7.21)

  - 앤서니 스카라무치의 공보국장 임명에 반발


⑥ 케이티 월시 부비서실장(2017.3.30)

  - 트럼프 사위 재러드 쿠슈너에 밀려남


⑦ 롭 포터 비서(2018.2.7)

  - 전처(前妻) 2명이 '가정 폭력' 주장


⑧ 마이클 T 플린 국가안보보좌관(2017.2.12)

  - 러시아 정부의 향응 받고, 주미 러시아 대사와 '경제 제재' 논의한 사실 드러남


◈중앙《차베스 망령인가…저항의 아이콘서 장기집권 '괴물'로》

[채인택의 글로벌 줌업]중남미 좌파 벨트의 변질


볼리비아 모랄레스

-국민투표 반대 무시하고 4선 도전

-원주민 희망서 민주주의 파괴자로


니카라과 오르테가

-헌법 바꿔 대통령 임기 제한 폐지

-부인 부통령에 앉혀 권력 사유화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선 정략적으로 앞당겨 치르고

-유력 야당 후보 체포·출마금지


※'좌파의 희망'에서 '독재자'나 '부패정치인'으로 변질한 중남미 정치인


ㆍ니카라과 다니엘 오르테가 대통령

  - 1979~85 국가재권위 의장, 85~90 대통령, 90~2007 야당지도자, 2007~ 대통령

  - 남미 반독재 반미운동의 아이콘에서 권력욕의 화신으로

  - 2007년 재집권하자 장기집권 혈안 / 2014년 1월 의회에서 헌법 개정해 대통령 임기제한 폐지

  - 2017년 4기 취임 뒤 혁명 동지였던 부인을 부통령에 앉히고 권한 몰아주며 권력 사유화


ㆍ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 2013년 우고 차베스 이어 대통령 당선

  - 2017년 제헌의회 결성회 야당이 장악한 의회 무력화 시도해 독재자 평가

  - 2017년 12월 시장 선거 보이코트 정당의 대선 참여 금지

  - 올 12월 대선 4월 22일로 당겨놓고 야당 후보는 체포하거나 출마 금지 조치로 발목 묶어

  - 석유 매장량 세계 1위인데도 국민은 생필품 부족에 시달리는데 정작 자신은 권력만 강화 중


ㆍ볼리비아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

  - 2006년~ 볼리비아 대통령(좌파 사회주의운동당)

  - 2017년 2월 대통령 임기 제한 폐지 국민투표에서 51대 49로 패배.

  - 하지만 지난해 11월 헌법재판소, '대통령 연임 제한은 위헌' 결정 / 임기 제한 전면 철폐

  - 2017년 12월 2019년 대선 4선 도전 선언하며 장기집권 의도 노골화로 독재자 면모

  - 첫 인디오 출신 대통령으로 인권정치 앞세우며 기대 모았으나 장기집권에 골몰


ㆍ브라질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전 대통령

  - 2003~11년 브라질 대통령(중도좌파 노동자당)

  - 퇴임 지지율 87%로 유능 좌파의 상징이었지만 지난해 부패 연루 재판으로 불명예

  - 10월 7일 대선 / 현역 중도우파 테메르 대통령, 중도좌파 룰라, 부패스캔들로 지지율 동반하락

  - 지지율 3%의 테메르 대통령과 지지율 36%로 부패재판 중 / 대선 나올 수 있을지 의문


※중남미 2018년 대통령 선거 일정


ㆍ코스타리카(4월 1일)

  - 결선투표, 1차투표에서 집권 중도좌파 시민행동당 21.66%로 2위, 우파 국민복원당 24.91%

  - 집권당 부패가 쟁점


ㆍ베네수엘라(4월 22일)

  - 12월 대선 예정이었으나 집권당이 선거에 이기려고 선거일을 당긴 조기 선거


ㆍ파라과이(4월 22일)

  - 5년 단임제. 집권 중도우파 집권당에 분열된 야당이 도전하는 상황


ㆍ콜롬비아(5월 27일)

  - 내전종식으로 2016년 노벨평화상 받은 중도우파 후안 마누엘 현 대통령은 헌법상 3선금지로 재출마 불가. 과반수 득표자 없으면 6월 17일 결선투표


ㆍ멕시코(7월 1일)

  - 6년 단임제. 현 엔리케 체냐 대통령 재출마 못 해. 좌파연합인 로페스 후보와 집권중도연합의 메아데 후보가 접전중


ㆍ브라질(10월 7일)

  - 현 중도우파 대통령 테메르는 지지율 3%. 중도좌파 야당인 노동자당의 룰라는 부패 혐의 재판중


◈경향《무역전쟁 우려에도…선거 앞둔 트럼프, 지지층 결집 노림수》

[미국발 '관세 폭탄']


공화당 등 다수 반대했지만 '러스트벨트 부흥 공약' 강행

금속 수요 제조·하청업체들엔 악영향…미국 내서도 시끌


◈한겨레《트럼프, 무차별 '관세폭탄'…참모진 반대에도 선거 노려 강행》

미국 '철강 25% 일괄관세' 후폭풍


3개안 중 파괴력 큰 '일괄관세' 선택

철강 중심 펜실베이니아 보선 겨냥


하원의장 등 공화당 지도부도 반대

상무장관·무역정책국장만 찬성

미 언론 "백악관 프로세스 완전 와해"


◈한국《전기·식량·의료 등 모든 게 부족 "미래가 없다"》

[월드 플러스]장벽 속에 갇혀 사는 가자 지구 사람들


10년 넘게 이스라엘의 봉쇄에

일반 주민들은 국경 못 넘어

치료 급한 환자도 이송 어려워


하루 2시간만 전기 공급 등

기본적인 생활 어려움 만연

일부는 목숨 걸고 국경서 시위



경제 TOP


◈조선《文대통령 "통화정책 안정성 중시"…정통 韓銀맨 유임》


이주열 총재 연임 배경은


코드 인사·독립성 논란 피해

김동연 부총리와 찰떡 공조 강점


◈중앙《한국, 최악(53% 관세)은 피했지만…80% 대미 수출하는 송유관 큰 타격》

[미국발 무역전쟁]

관세 폭탄 철강업계 영향은


각국이 보복관세 전쟁 들어가면

미국 밖 시장서도 '2차 피해' 우려

일각선 "가격경쟁력 있어 되레 기회"

반도체·차까지 번지면 더 큰 충격


※트럼프 행정부 보호무역 일지(자료: 관련 보도 종합)


ㆍ2017년

  - 3월 USTR, 국가별 무역 장벽 보고서 공개

  - 4월 수입 알루미늄 국가안보 영향 조사 행정명령

  - 7월 한국에 FTA 개정협상 위한 특별공동위 요청

  - 10월 ITC, 수입 세탁기, 미국 산업 타격 판정


ㆍ2018년

  - 1월 세탁기·태양광 패널에 세이프가드 발동

  - 3월 외국산 철강에 25% 관세 일괄 부과 결정


※철강·알루미늄 관세 정책 변화(자료: 외신 종합)


ㆍ초안(미국 상무부 제출)

  - 철강: 한국·러시아·중국·인도 등 12개국에 53%

  - 알루미늄: 7.7% 모든 국가에 일률 부과 또는 중국·러시아 등에 23.6% 부과


ㆍ결정안

  - 철강: 25%(모든 국가에 일률 부과 유력)

  - 알루미늄: 10%(모든 국가에 일률 부과 유력)


※2017년 미국 내 수입 철강제 시장점유율(단위: %)


ㆍ캐나다 16.1

ㆍ브라질 13.0

ㆍ한국 10.2

ㆍ멕시코 9.0

ㆍ러시아 8.7

ㆍ터키 6.3

ㆍ일본 5.0

ㆍ독일 3.8

ㆍ대만 3.5

ㆍ인도 2.4

ㆍ중국 2.2

ㆍ기타 19.8


자료:미국 상무부


◈동아《금호타이어, 中더블스타에 매각 재추진…노조는 고공농성》


産銀 "6463억원 투자유치 협상중

더블스타, 3년간 고용 보장 약속"


"매각못하면 법정관리 불가피" 판단

MOU 체결前 이례적 조건 공개


노조 "매각 철회前 농성 안풀어"

합의시한인 이달말까지 난항 예고


※중국 더블스타에 대한 금호타이어 매각조건(자료: KDB산업은행)


ㆍ투자금액: 6463억 원(주당 5000원, 지분 45%, 매각 후 채권단 23.1%)

ㆍ계약금: 323억 원(투자총액의 5%로 지급보증서 제출)

ㆍ고용보장: 3년 고용보장

ㆍ선행조건: 정부 승인(방산 관련 산업통상자원부 승인 등), 상표 사용, 채권 연장 등

ㆍ신규자금: 시설자금 용도 최대 2000억 원

ㆍ매각제한: 더블스타 3년, 채권단 5년(단 4년 이후 매년 50%씩 매각 가능)

ㆍ최대주주: 더블스타는 5년 경과 또는 채권단 지분 전량 매도 시까지 최대주주 유지


※금호타이어 최근 실적 추이(단위: 원)

자료: 금호타이어, 전자공시시스템


ㆍ2012년: 매출액 4조706억, 영업이익 3753억

ㆍ2013년: 매출액 3조6985억, 영업이익 3459억

ㆍ2014년: 매출액 3조4379억, 영업이익 3584억

ㆍ2015년: 매출액 3조404억, 영업이익 1360억

ㆍ2016년: 매출액 2조9472억, 영업이익 1201억

ㆍ2017년(추정치): 매출액 3조158억, 영업이익 267억


◈경향《금호타이어, 중국 더블스타에 매각되나》

채권단, 6463억 규모 '제3자 유상증자 방식' 투자 유치 추진

계약 성사 땐 지분 45% 최대주주로…상반기 협상 완료 계획


◈한겨레《금호타이어, 중국 더블스타에 재매각 추진》

산은, 6500억 유치해 경영권 협상

"노조가 수용 안하면 파국 불가피"

국책은행 중심 구조조정 한계 노출

노조 "결사반대" 무기한 고공농성중


※금호타이어 실사 결과와 중국 더블스타 외부자본 유치 추진 현황(자료: KDB산업은행)


ㆍ실사 결과

  - 현 사업구조 유지: 계속기업가치 4600억원 < 청산가치 1조원

  - 채권단 요구 자구안 시행: 계속기업가치 1조1905억원 > 청산가치 1조원


ㆍ더블스타 자본유치 추진 현황

  - 투자규모: 더블스타 6463억원 투자(제3자 유상증자)+채권단 신규자금 투입 2천억원

  - 고용보장: 3년

  - 지분매각 제한 조건: 더블스타 3년, 채권단 5년(단 더블스타는 5년 경과 또는 채권단 전부매각 때까지 최대주주 요건 유지)

  - 거래종결 목표: 올해 상반기


ㆍ채권행사 유예

  - 협상시한 연장: 채권단 수용할 수 있는 노사 자구안 마련 위해 3월말까지로


◈한국《中 더블스타(타이어 업체)에 금호타이어 매각 재추진 2000억 대출 조건…"혈세 낭비" 논란》


産銀, 협상 결렬 6개월 만에

"경영 정상화시킬 대안 없다"

6463억원 투자 유치 협의


노조는 "해외 매각 반대"

총파업 등 전면전 태세


※금호타이어 구조조정 일지


ㆍ2009년 12월 워크아웃 신청

ㆍ2010년  3월 워크아웃 개시

ㆍ2012년 12월 워크아웃 졸업

ㆍ2016년  9월 매각 공고

ㆍ2017년  3월 채권단-중국 더블스타 주식매매계약(SPA) 체결

ㆍ2017년  7월 더블스타, 채권단에 매각가 인하 요구(9,550억→2,995억원)

ㆍ2017년  9월 채권단, 더블스타에 매각가 인하 수용 불가 통보, 협상결렬

ㆍ2018년  1월 채권단, 1조3,000억원 채권만기 연장 조건으로 회사에 자구계획안 요구

ㆍ2월28일 금호타이어 노사, 자구안 제출. 채권단, 채무 상환 3월말로 연기하고 자구안 재제출 요구

ㆍ3월2일  채권단, 금호타이어 더블스타에 재매각 추진 방침 발표


※금호타이어 영업실적(단위:억원)


ㆍ2013년 3,459

ㆍ2014년 3,584

ㆍ2015년 1,360

ㆍ2016년 1,200

ㆍ2017년 -1,569(적자전환)


자료: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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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2일자(金)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文대통령 "대북특사 조만간 파견"》


트럼프와 어젯밤 30분 통화


"김여정 특사에 대한 답방 형식"

이르면 이달 중 방북 가능성

트럼프 "올림픽 성공 축하"


❍ 푸틴 "어떤 방어망도 뚫는 핵추진 미사일 개발 성공"

-'사거리 무제한' 신무기 발표

-"기존 미사일 방어망 무용지물"


❍ 中군함, 서해 중간선 100번 이상 넘어왔다

-작년 80번, 올해 벌써 20번 월선

-2016년의 10배…軍부표도 설치


❍ 독립문 앞에서 만세 삼창


❍ 文대통령 "건국 100년(2019년)…3·1 정신을 주류로 세울 것"

-건국시점 꺼내며 주류 교체 선언

-"日, 위안부 끝났다 말해선 안돼"


❍ 신기록 10개 강릉, 캘거리 같은 '빙상 메카' 만들자

[평창, 이젠 활용이다]

<1>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외국팀 훈련·대회 적극 유치를


◈중앙《미투(나도 당했다) 고발 뒤 또 웁니다…재판 가도 고작 벌금형》

미투, 이제 시작이다 <상>


회사 징계 요구하니 "당신이 예민"

합의해주니 "역시 꽃뱀" 낙인 고통

기소돼도 74%가 집행유예·벌금

가해자 "명예훼손·무고" 되레 위협


❍ 3·1절 기념사 "일본, 위안부 문제 끝났다 하면 안 된다"


❍ 문 대통령, 트럼프에 "대북특사 조만간 파견"

-평창 남북 접촉 이후 첫 통화

-김여정 특사 방한의 답방 형식

-"한·미, 향후 남북대화 긴밀 협의"


◈동아《"대통령 개헌안에 4년 중임제 중점 고려"》

정해구 자문특위 위원장 인터뷰


"대선 결선투표제 도입 포함

文대통령에 13일 자문안 보고

20일 개헌발의 늦추기 어려워"


❍ 文대통령 "대북특사 조만간 파견"

-"北 비핵화 진의 확인해보겠다"

-트럼프 "다녀온뒤 상황 지켜보자"

-한미정상, 평창올림픽후 첫 통화


❍ 독립문 앞에서 "만세"


❍ 트럼프 "철강 불공정 무역 놔둬선 안돼"

-관세폭탄 부과 결정 앞두고 트윗

-USTR 보고서 "모든 수단 동원"


❍ 다 못쓴 일자리 예산…또 추경 하자는 정부

-작년 中企인턴 예산집행 60%그쳐

-"세금 쓰기전 정교한 설계를" 지적


◈경향《법원행정처 '서울대·서울 초임 판사' 편향 깨졌다》

'김명수 대법원' 첫 인사 분석


34명 중 비서울대 10명, 2배로

지방 초임 발령자 6명→13명

인사 담당 처음으로 여성 판사


'관료화 비판' 인적구성 탈바꿈

탈판사화는 미흡…2명만 줄어


※지난해와 올해 법원행정처 판사 구성

단위: 명


ㆍ비서울대 출신: 지난해 6 → 올해 10

ㆍ초임지 비서울: 지난해 6 → 올해 13

ㆍ행정처 경력자: 지난해 12 → 올해 2

ㆍ여성: 지난해 4 → 올해 5

ㆍ전체: 지난해 36 → 올해 34


❍ 서대문형무소 둘러보는 문 대통령


❍ "3·1운동에 참가한 나무꾼·광부·기생들도 자랑스러운 독립운동가로 이름 새길 것"

문 대통령, 3·1절 99돌 기념사


-"가해자인 일본이 반성 없이

-'끝났다'고 말해서는 안된다"


❍ 문 대통령, 트럼프에 "대북 특사 곧 파견"

-평창 올림픽 이후 첫 통화

-'남북대화 유지, 비핵화 노력'


◈한겨레《문 대통령 '임정이 건국 뿌리' 선언…"역사 주류로 세울것"》


3·1절 기념사서 국민주권 강조

"국민이 주인인 민주공화국 뿌리

3·1운동 이은 임정 수립에 있다"


독립운동가 삶 '역사 주류' 언급

친일 기득권세력 교체 의지 밝혀


❍ 독립문 앞 만세 삼창


❍ 문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 "곧 대북특사 파견"

-북 대표단 방남 답방형식 전해

-한·미훈련전 이달 파견 가능성

-트럼프 "평창올림픽 성공" 축하


❍ '17번 화장로' 아무도 울어주지 않았다

고독사를 위한 권리장전 (상)


-평생 가족 없이 살아온 박기리씨

-주검 찾는 이 없어 무연고자 처리

-'마지막 배웅'도 삶만큼 외로웠다


◈한국《구조조정 올스톱…경제가 곪는다》


금호타이어 자구안 또 한달 연기

'일자리 정부' 구조조정 원칙 실종

'GM 철수' 대응에도 타이밍 놓쳐


청산가치 더 높은 STX·성동조선

컨설팅 결과 본뒤 운명 결정 '선회'

정치권·노조의 지원 요구만 봇물


※문재인정부 기업 구조조정 원칙


ㆍ지난 정부: 부실 발생 이후 사후 대응 ▶ 새 정부: 사전 구조조정체계 확립(산업진단시스템 구축)

ㆍ지난 정부: 국책은행 중심 구조조정(공적지원) ▶ 새 정부: 시장 중심 구조조정(1조원 구조조정펀드 조성)

ㆍ지난 정부: 금융논리 중심 구조조정 ▶ 새 정부: 산업+금융논리 균형 있게 반영


❍ 독립문 앞 '3·1절 만세'


❍ "일본은 위안부 문제 끝났다 말해선 안 돼"

-文대통령, 3·1절 기념식에서 지적

-日 "합의에 반해 외교루트로 항의"


❍ 文대통령, 트럼프와 통화서 "대북특사 조만간 파견"

-올림픽 기간 남북대화 결과 논의

-특사는 김정은 만나 비핵화 위한

-북미대화 필요성 제기할 듯


❍ 중소 경유차 매연 배출기준 오늘부터 2배로 강화한다


◈서울《독도·위안부 부정하는 日에…文 "미래 없다" 경고》

文대통령, 3·1절 99주년 기념사


-"독도 부정은 제국주의 반성 거부

-위안부 문제 끝났다고 해선 안 돼"

-"임정 수립이 대한민국 시작" 쐐기


❍ 독립문 앞에서 만세 삼창


❍ 대북 특사 조만간 파견

-文대통령, 트럼프와 통화서 밝혀

-패럴림픽 종료 이전 방북 가능성


❍ "김윤옥 여사, (2007) 대선 때 엄청난 실수…내 사재 털어 무마"

-정두언 前의원 '경천동지' 언급

-"'집권 땐 편의 제공' 각서 써줬다"


◈세계《文, 트럼프에 "대북특사 조만간 파견"》


韓·美 정상통화서 대북공조 협의

트럼프 "평창올림픽 성공 축하"


文대통령, 3·1절 기념사서 日 비판

"日, 위안부문제 끝났다 해선 안돼

독도 부정은 제국주의 반성 거부"


❍ 그날의 함성 되새기며…독립문 앞 만세삼창


❍ "美軍, 지난주 한반도 전시작전 훈련"

-NYT "수뇌부 극비리 개최" 보도


❍ 인격장애 가진 사이코? 권력·침묵이 만든 괴물!

범죄심리학자들이 본 '추악한 손' 그들


-'미투'로 드러난 유명인 성폭력

-갑의 지위 악용한 구조적 범죄


-반사회적 성향 소시오패스 등

-특이한 개인적 현상 단정 안돼


◈국민《"가해자 日, 끝났다고 말해선 안돼"》

文 대통령, 3·1절 기념사…'위안부·독도 문제' 반성·참회 촉구


"위안부는 반인륜적 범죄행위

불행한 역사일수록 기억해야


독도, 가장 먼저 강점 당한 땅

사실 부정은 반성 거부하는 것


촛불로 이어진 3·1 정신

대한민국 새 주류로 세울 것"


❍ 시민들과 함께 "만세 만세 만세"


❍ "대북특사 보내겠다"

문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


-이달 중 파견 가능성

-트럼프 "평창 성공 축하"


❍ 트럼프 무역폭격 속 대미 수출 급속 감소

산업부, 2월 동향 분석


-車·무선통신기기 등 부진

-10.7% 줄어…흑자액 77%↓


-전체 수출은 4% 증가

-글로벌 경기 호조 등 영향


❍ "일자리 자금 쓰세요"…영업사원 된 고용부 지방청 공무원

-취지는 좋지만 실제 신청 저조

-매일 실적 체크…강제 할당도

-다른 업무 마비에 불만 고조


◈매일경제《美, 日주도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복귀 추진…韓만 넋놓다 통상 외톨이?》

[뉴스 & 분석]


므누신 재무 "TPP재가입

고위급 대화가 시작됐다"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들이 무역 장벽 철폐와 시장 개방을 목적으로 추진한 다자간 자유무역협정이다. 현재 일본, 캐나다, 호주 등 11개국이 참여하고 있으며 3월 중 공식 서명을 하고 내년에 발효될 예정이다.


❍ 삼성전자 '갤S9 핵심사양(슈퍼슬로모:1초에 960프레임 사진 찍는 기술)' 개방

김기남 사장 인터뷰


❍ 文대통령 독립문 앞서 3·1절 만세


❍ 시진핑 '종신권력' 마지막 단추

-내일 개막 中양회서 명문화


❍ 文대통령, 트럼프에 "對北특사 곧 파견"

韓美정상 30분간 전화통화

서훈·임종석 등 특사후보 거론


◈한국경제《상장사 배당금 '역대최대'…30兆 넘는다》

3년간 평균 15.8% 증가

해외기업의 두 배 웃돌아

"기업 성장 잠재력 훼손 우려"


※국내 상장사 배당금 총액(단위:조원)


ㆍ2014년 16.5

ㆍ2015년 22.2

ㆍ2016년 24.2

ㆍ2017년 30


*결산·중간배당금 합계. 2017년은 증권업계 추정치

자료:한국거래소


❍ 文대통령 "한반도 평화·경제공동체 완성하자"


❍ 文대통령, 트럼프에 "대북특사 조만간 파견"

어젯밤 30분간 통화


-남북대화 진전 긴밀 협의하기로


❍ '근시안 경영' 10년…126년 GE제국의 몰락

-기관투자가에 휘둘려 단기실적 집착

-1년 새 주가 반토막…그룹 해체 수순


❍ 현대차, 슈퍼카 사업 뛰어든다

-BMW 출신 임원 영입


❍ 네이버, 통신사업 진출…AI '클로바'로 통화


◈서울경제《33%서 1%(10년간 제조업 생산성 증가율)…노동생산성 처참한 추락》

2000년대초 33.2%던 증가율

2016~17년 0.98%로 곤두박질

최저임금에 근로시간 단축겹쳐

글로벌경쟁력 한국만 도태 우려


※노동생산성 증가율 변화 추이(단위:%)


ㆍ2001~05 33.2

ㆍ06~10 27.2

ㆍ11~15 -10.9

ㆍ16~17년 0.98


*2017년은 9월말 기준

자료:통계청·한국생산성본부


❍ 트럼프 결국 관세폭탄 투하…USTR "불공정 무역 차단 모든 수단 동원"

글로벌 무역전쟁 시작


-美 수입 철강에 고율관세

-알루미늄에도 부과 유력

-TPP복귀도 시사, 韓 압박


❍ 中企 청년2명 고용땐 1명분 임금 지원한다

-정부, 추가고용장려금 확대 추진

-구직촉진수당 지급 대상도 늘려

-이달말 청년일자리 대책 발표


❍ 文 "日, 위안부 문제 끝났다고 해선 안돼"

만세삼창 하는 文대통령


❍ 文·트럼프 "비핵화 대북공조" 재확인

-1시간 통화 "동맹 균열 우려 해소"


◈부산《김영춘(부산)·김경수(경남), 출마로 기울었다》

PK 지방선거 구도 '요동'


"현역 출마 자제, PK 예외"

민주당 '총력전 태세' 돌입


❍ 검찰, BNK 고위 임원 2명 영장 청구

-2015년 채용비리 의혹

-오늘 영장실질심사 열려


❍ "日이 위안부 문제 끝났다 말해선 안 돼"

-문 대통령, 3·1절 기념사



■ 정치 TOP


◈조선《의원님들, 잇속 챙기려 자정 넘기셨어요?》

[정치 인사이드]


선거구 획정 시한 두달반 어기며

광역·기초의원 늘리기 열올려

"왜 내 지역은 빼? 그럼 못해주지"

자기들끼리 싸우며 임시국회 끝


※'선거구 획정 선거법' 처리 무산 시간대별 상황


ㆍ2월 28일

  - 오후 2시: 본회의 개최. 노동시간 단축법안 등 처리. 헌정특위는 선거구 획정안 합의 못 해

  - 7시 30분: 여야 원내지도부 획정안 합의

  - 8시 15분: 헌정특위 소위 개최

  - 8시 40분: 헌정특위 소위 종료. 일부 의원 반발로 전체회의 지연

  - 8시 50분: 본회의 정회 후 의원들 대기

  - 10시 18분: 헌정특위 전체회의 개회

  - 11시 6분: 여야 공방 벌이다 헌정특위 정회

  - 11시 58분: 정세균 국회의장 본회의장서 획정안 처리 무산 및 산회 선포


ㆍ3월 1일

  - 0시: 헌정특위 속개

  - 0시 5분: 헌정특위, 사실상 획정안 원안대로 통과

  - 0시 8분: 헌정특위 산회

  - 0시 20분: 여야 원내대표, 3월5일 오후 2시 본회의 소집해 획정안 처리키로 합의


◈중앙《"건국 100주년(내년) 평화 출발선" 1919년 임정 법통 재확인》

[문 대통령 3·1절 기념사]


"임시정부, 헌법·국호·국기 물려줘"

2045년 광복 100돌 평화 완성 제안

기념사서 '독도' 11년 만에 언급

야권 "건국절 갈등 다시 부채질"


◈동아《"촛불 항쟁, 지금 헌법 전문에 반영하는건 아닌것 같다"》

[대통령 개헌안 급물살]

정해구 국민헌법자문특위 위원장이 말하는 개헌


1987년엔 대통령 직선제가 화두

이젠 기본권에 대한 인식 높아져


직접 민주주의 시대적 요구 강해

국민소환-발안제, 최대 특징 될것


국회가 총리 추천땐 이원집정부제

권력자 두사람이면 싸움 날수 있어


文대통령 지방분권 의지 있지만

너무 이상적 수준은 안된다고 생각


선거제도, 국회서 법률로 정하는것

국회의원 비례성 강화 원칙만 명시


경제발전-민주화에도 미래 안보여

젊은 세대에 품격있는 삶 주고싶어


◈경향《"장관들, 발 벗고 뛰어도 모자랄 판에…" 여당도 한숨》

국방장관, 잇단 말실수 구설…교육장관은 수차례 정책 혼선

법무장관은 검찰 장악 못하고, 외교장관은 존재감 희미해져

집권 2년차 됐는데 제 역할 못해…문 대통령도 워크숍서 질타


◈한겨레《"일, 위안부 문제 '끝났다' 말라…역사의 진실 마주하길"》

[3·1절 기념사]

문 대통령 '대일 메시지'


아베정부 '12·28로 종결' 주장에

"반인륜적 범죄는 덮어지지 않아"

과거사 청산 의지 없는 행태 지적


독도 문제엔 "우리 땅" 못박으며

"사실 부정은 침략 반성 거부행위"

노 대통령 2007년 기념사뒤 처음


일 관방장관 "극히 유감" 반발


◈한국《文 "제국주의 침략·인권범죄" 日 향해 쓴소리》

3·1절 기념사서 비판 수위 높여


日, 위안부문제 진전된 입장 없고

남북관계 개선 등 사사건건 반대

"아베에 대한 경고 메시지" 해석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광장서 열려

文, 태극기 들고 시민들과 행진

"3·1운동 최대 성과는 임정 수립"

보수 1948년 건국절 주장에 일침



사회 TOP


◈조선《"김영철(천안함 폭침 주범) 환대에 분통 터져 나왔다" 3·1절 도심 뒤덮은 태극기》

보수단체, 광화문에만 수만명 모여

참가자들 "'자유' 빠진 개헌 반대

대북정책 지나치게 성급하다"

현 정부 최대 규모 '태극기 집회'

일부는 조형물 파손 등 과격행위


◈중앙《"MB, 다스 지분 일부 차명 보유" 큰형 이상은(다스 회장) 검찰에 진술》

아들 이동형 부사장 궁지 몰리자

"MB, 다스와 무관" 기존입장 바꾼 듯

"출두 앞두고 MB 측과 연락도 끊어"


◈동아《성추행 '상습성' 인정되면 친고죄 폐지(2013년 6월)前 범행도 처벌 가능》

판례로 본 미투 형사처벌 기준


2010년 가중처벌 조항 신설돼

2건이상 반복땐 처벌받을 수도


수년간 제자 성추행 서울대 前교수

2010년 이후 8차례 추행 유죄

징역형과 위자료 지급 판결


이윤택-조민기 상습성 인정 가능성


※상습강제추행 처벌 기준


① 범행 시기

  - 규정이 신설된 2010년 4월 15일 이후 발생한 범행.

  - 친고죄가 폐지된 2013년 6월 이전에 발생한 강제추행이라도 상습범이면 처벌 가능.


② 범행 방식

  - 과거 동일 전과가 있거나 초범일 경우 장기간 지속적으로 발생했을 때 입증이 용이함.


③ 범행 대상

  - 피해자가 1명보다는 다수일 때 상습성을 인정하기 용이함.


◈경향《MB, 이번엔 '공천 헌금' 의혹…늘어나는 혐의》

검찰, 18대 비례의원 김소남 '청탁 대가 의심' 소환

이상은 회장은 참고인 소환 '다스·MB 연관성' 조사


◈한겨레《친박집회, 광화문 촛불조형물 파손·방화》

300여명 광화문광장 몰려가

'희망촛불' 쓰러뜨린 뒤 불태워

세월호 추모리본 땅바닥 뒹굴어

박근혜 석방 구호 외치며 난동


◈한국《이윤택 성폭력 방조 의혹 김소희(연희단거리패 대표) 교수 임용》

"이윤택 안마 조력자처럼 시켜"

前단원 등 폭로 이어지자

홍익대 "이번 학기 수업은 안맡아

사실 확인 땐 징계절차 밟을 것"

임용되자마자 퇴출 위기에



국제 TOP


◈조선《"새 미사일 경로 예측 불허…지구 어디든 때릴 수 있다"》

모든 방어망 뚫는 핵미사일 개발


푸틴, 국정연설서 신무기 소개

WP "군사 전문가들 충격…

신냉전 시대 시작됐다"


◈중앙《'이방카 그림자' 힉스(백악관 공보국장) 사임…백악관 웨스트윙의 권력 암투》

켈리 비서실장-트럼프 패밀리 전쟁


켈리, 대통령 주변 인물 하나씩 정리

7일 전에 쿠슈너 기밀취급권 제한

평창 폐막식에 이방카 참석도 반대

미 언론 "한쪽만 살아나오는 싸움"


◈동아《가짜뉴스에…伊 총선 막판 홍역 백신 음모론 번져 '홍역'》

포퓰리즘 정당들 혼란 부추겨


"홍역 예방주사 맞으면 자폐증" 루머

-백신 거부에 작년 발병건수 6배 폭증

-정부서 접종 의무화 법안 통과시키자

-극우-극좌정당들 "폐지" 여론 현혹


'파수꾼' 조반니 차니 대표

-"시간차 거짓말 등 4가지 유형 판쳐

-언론-정부-기업, 가짜뉴스와 전면전

-페북 팩트체크팀도 직접 '사냥' 나서"


◈경향《'총기 옹호론자' 트럼프, 입장 바꿔 "규제 강화"》

구입 연령 상향 등 "총기협회 두려워 말라"…공화 '당황'

커진 규제 여론·기업 움직임도 영향…입법화까진 먼 길


◈한겨레《'문고리 권력' 힉스도 사임…'트럼프 패밀리' 떠나는 측근들》

백악관 내 '트럼프 최측근' 공보국장

'러 게이트' 청문회 뒷날 사임

모델 출신으로 이방카와 각별

파월·라펠·코디시…

최측근들 몇달새 줄줄이 사임

트럼프 행정부 내상 가능성도


◈한국《"연방제 개헌후 조기 퇴진" 두테르테 속내는?》

"개헌 땐 2020년까지 물러날 것"

필리핀 여론은 "장기집권 꼼수"

시장인 딸 통해 영향력 행사 등

"되레 최대 수혜자 될 수도" 분석



경제 TOP


◈조선《"뭐든지 동영상으로" Z세대 지갑 열어라》

컴퓨터 대신 휴대폰, 텍스트 대신 영상…Z세대 잡으려는 기업들


휴대폰에 푹 빠져

-드론 조종법 등 알고싶은 지식은

-글자로 된 문서 대신 동영상 검색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중반 출생

-디지털 기기 살 때 적극적으로 나서

-네이버 등 동영상 서비스 늘리고

-휴대폰, 3D 그림문자 이모지 탑재


※Z세대 특징 9


①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중반 출생

② 국내 646만명(성인 336만명)

③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 세대

④ 제품 구매 등 집안 의사 결정에 적극 참여

⑤ 문서 대신 동영상으로 지식 습득

⑥ 이모지·짧은 동영상으로 소통

⑦ 일상생활의 모든 것 촬영

⑧ 유행에 극도로 민감

⑨ 적극적인 불매 운동·온라인 서명


※Z세대(Generation Z)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중반에 태어난 세대를 뜻한다. 어릴 때부터 인터넷·디지털 기기를 접해 IT(정보기술)에 친숙하다. PC·TV보다 스마트폰, 텍스트보다 동영상을 선호한다. X세대(1960년대 중반~1980년대 초반 출생), Y세대·밀레니얼세대(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의 뒤를 잇는 개념이다.


◈중앙《군산공장 문 닫을 때, 캔자스 공장 부활한 까닭은》

노동 경직성이 부른 한국GM 몰락


군산공장, 탄력적 인력 운용 불가능

트렌드 뒤처진 세단 '크루즈' 배정

판매 부진으로 이어지며 적자 쌓여


말리부로 고전하던 미 캔자스 공장

직원 일시 해고하며 '전략적 선택'

SUV 배정, 투자 유치 두 토끼 잡아


※크루즈 군산공장 생산대수 추이(단위:대)

*한국 생산량 기준


ㆍ2010년 23만7299

ㆍ2017년  2만3103


※적자 계속 쌓이는 한국GM(단위:원)


ㆍ2014년 -3534억

ㆍ2015년 -9868억

ㆍ2016년 -6315억

ㆍ2017년(추정) -9000억


자료: 한국GM·금융감독원


◈동아《배터리 업체들 "핵심원료 코발트 확보하라"》

가격 급등에 수급 안정화 비상


전기차용 2차전지 수요 느는데

콩고민주공 내전으로 공급 차질

t당 8만달러…2년새 4배로 껑충


국내업체 장기계약 등 활용 모색

코발트 양 줄이는 기술 개발 나서

폐배터리 추출 기업 M&A도 검토


※코발트 ㎏당 가격 추이

단위: 달러 자료: SNE리서치


ㆍ2017년

  - 1월  35.0

  - 2월  43.2

  - 3월  53.0

  - 4월  55.6

  - 5월  54.9

  - 6월  57.7

  - 7월  58.9

  - 8월  58.2

  - 9월  60.3

  - 10월 60.0

  - 11월 62.3

  - 12월 72.6


ㆍ2018년

  - 1월  77.8


◈경향《정부 "자율적 저가 요금을" 이통사는 고가 요금제 '만지작'》

통신비 낮추기 공약 점검

(하) 정부-이통사의 '동상이몽'


LG유플러스 8만원대 요금 이어

KT도 이달 중 고가 요금제 출시

SKT는 로밍요금제 우선 개편


데이터 사용 많은 소비자에 집중

향후 저가 요금제 혜택 여력 줄어

이용자 차별 더 심각해질 우려


※국가별 저가요금제 비교(자료: 참여연대)


ㆍ한국

  - 사업자명: SK텔레콤

  - 요금제명: 'band 데이터세이브'

  - 기본제공량(음성/문자/데이터): 무제한/무제한/300MB

  - 요금: 3만2890원


ㆍ프랑스

  - 사업자명: SFR

  - 요금제명: POWER 10GO

  - 기본제공량(음성/문자/데이터): 무제한/무제한/10GB

  - 요금: 2만917원


ㆍ네덜란드

  - 사업자명: KPN

  - 요금제명: Sim Only

  - 기본제공량(음성/문자/데이터): 무제한/무제한/4GB

  - 요금: 2만8761원


ㆍ영국

  - 사업자명: 보다폰

  - 요금제명: Sim Only Deals

  - 기본제공량(음성/문자/데이터): 무제한/무제한/2GB

  - 요금: 2만15원


ㆍ이탈리아

  - 사업자명: 보다폰

  - 요금제명: Vodafone RED

  - 기본제공량(음성/문자/데이터): 무제한/무제한/10GB

  - 요금: 3만2683원


※한국의 국내외 평균 단말기 판매가격(ASP) 비교

단위: 달러, 자료: 가트너


ㆍ2015 1분기: 국내 527, 해외 200

ㆍ2016 1분기: 국내 469, 해외 193

ㆍ2017 1분기: 국내 477, 해외 203

ㆍ2017 2분기: 국내 522, 해외 205


◈한겨레《비둘기파 줄고, 늘어가는 매파…연준 '불확실성' 고조》


블룸버그 "투표권 가진 위원들

정책성향 -0.6→+0.1로 반전"

플러스값 나오면 금리인상 선호


월가 "금리인상 4회로 상향 가능성"

도이체방크 "그린스펀 취임하고

국채 투매 일어난 1987년과 닮아"


저금리 좋아하고 달러강세 싫어할

트럼프가 되레 '브레이크' 구실


※미 FOMC 투표위원과 성향 변화

연준 부의장 1명과 이사 2명 공석. 자료: 블룸버그, 국제금융센터


ㆍ연준 의장: 2017년 재닛 옐런(비둘기) → 2018년 제롬 파월(중도)

ㆍ금융감독 부의장: 2017년 랜들 퀄스(중도) → 2018년 랜들 퀄스(중도)

ㆍ이사: 2017년 제롬 파월(중도) → 2018년 마빈 굿프렌드(인준 진행·매)

ㆍ이사: 2017년 레이얼 브레이너드(비둘기) → 2018년 레이얼 브레이너드(비둘기)

ㆍ뉴욕 연방은행 총재: 2017년 윌리엄 더들리(비둘기) → 2018년 윌리엄 더들리(올해 중반 사임·비둘기)

ㆍ지역 연방은행 총재: 2017년 찰스 에번스(시카고·비둘기) → 2018년 로레타 메스터(클리블랜드·매)

ㆍ지역 연방은행 총재: 2017년 패트릭 하커(필라델피아·매) → 2018년 토머스 바킨(리치먼드·매)

ㆍ지역 연방은행 총재: 2017년 로버트 캐플런(댈러스·매) → 2018년 라파엘 보스틱(애틀랜타·중도)

ㆍ지역 연방은행 총재: 2017년 닐 카시카리(미니애폴리스·비둘기) → 2018년 존 윌리엄스(샌프란시스코·매)


◈한국《공정위, 지주회사 62곳 수익구조 파헤친다》


자산규모 5000억원 이상과

5000억 이하 대기업집단 소속

지배구조 투명화 취지 위해

총수 사익 편취 여부 등 조사


칼라일그룹 SPC 2곳 포함돼 눈길


※지주회사 수익구조 조사 항목


ㆍ대기업집단 소속 지주회사(38개)

  ① 지주회사 및 자·손자회사 일반현황

  ② 최근 5년간 지주회사의 매출유형(배당, 브랜드수수료, 부동산임대료, 경영컨설팅 수수료, 기타)별 규모·비중

  ③ 각 매출유형별 지주회사와 자·손자·증손회사와의 거래현황(규모, 계약방식, 이사회의결 여부 등. 단 거래조건은 제외)


ㆍ기타 지주회사(24개)

  상기 조사항목에서 ③은 제외


자료:공정거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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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당신은 설현보다 더 안중근 의사를 잘 알고 있는가?

[주장] AOA 지민과 설현을 향한 대중의 비판, 지나친 것은 아닐까


▲온스타일 <채널 AOA>에서 역사 퀴즈 코너를 

진행하던 걸그룹 AOA의 설현과 지민은 

안중근 의사의 사진을 보고

 '긴또깡'(일본이 김두한을 부르던 이름)이라고 말했다. ⓒ 온스타일


자칭 '10년 차 아이돌 덕후' 지인을 만났다. 동방신기에서 샤이니, 엑소, NCT까지 여럿 갈아탔단다. 물었다. 이번 AOA 사태에 대해 어찌 생각하냐고. 


"당연히 걔들이 잘못했죠.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역사 지식을 모르는 게 말이 돼요?"


아마도 많은 이가 이와 비슷한 생각을 할 것이다. 그렇다.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역사가 있다. 그런데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역사 지식"의 범주는 어디까지일까? <국사> 교과서일까? 하지만 교과서에 등장하는 모든 개념을 암기하고 다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추측컨대, <국사> 교과서에 등장하는 '신해통공'이나 '금난전권'이 뭐였는지를 외우는 사람은 안중근의 이름과 얼굴을 외우는 사람보다 적을 것이다. 안중근의 이름을 모르는 것이 교과서에 나오는 걸 모르는 것이니 죄라고 한다면, 신해통공을 모르는 것 역시 죄라고 할 수 있을까? 어려운 질문이다.


당신은 안중근 의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물론 안중근 의사를 기억하는 것과 신해통공의 개념을 외우는 것이 같은 가치를 지닌다는 건 아니다. 그런데 '안다'는 것은 대체 무엇일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안중근 의사'를 당연히 알아야 한다는 사람들이 있다. 이것이 절대 명제가 되기 위해선 안중근 의사를 어디까지 알고 있어야 하는지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도출돼야 한다. 내가 안중근 의사에 대해 안다고 말하려면 어디까지 알고 있어야 하는 걸까. 나는 정말 안중근 의사를 알고 있는걸까?


안중근 의사의 얼굴만 알면 된다는 이들이 있을 테다. 탄생일과 순국한 날짜까지 알아야 한다는 이들도 있겠다. 그가 남긴 '동양평화론' 사상에 담긴 함의를 면밀히 들여다봐야 한다는 이들도 있으리라. 특정한 역사적 사실에서 '보편적인 상식'을 가려내려면 해석의 틀이 필요하다. 하지만 우리의 생각은 제각기 다르다.


여기 안중근이라는 사람을 기억하는 두 개의 지식 그물이 있다고 치자. 전자의 그물은 성기게 짰다. 안 의사 이름 석 자와 그의 외양,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의거 정도만 추출한다. 후자의 그물은 촘촘하다. 안중근을 둘러싼 사건과, 그에 얽힌 자료까지 살핀다.


안 의사 가묘를 백범 김구 선생이 조성했다는 사실을 아는 후자는 전자보다 더 세밀하다. 게다가 안 의사가 뤼순 재판정에서 시종일관 '독립 전쟁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생긴 의거'임을 주장했던 맥락도 안다면, 전자정도의 사람을 향해 "안중근을 모른다"고 손가락질할지도 모른다. 다시, '당연히 알아야 할 역사 상식'을 정의 내리고 규정짓는 일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역사는 기억과 사실이 혼재된 지층과 같다. 인간이 무궁무진한 퇴적물을 발굴해 처리할 수 있는 정보량은 제한돼있다. 이런 근본적 한계 때문에 역사를 각자 달리 받아들인다. 애초에 안중근 의사의 얼굴을 아는 것만으로 그를 안다고 말하기도 어렵다. 반대로 얼굴을 모른다고 그가 안중근의 다른 위업이나 대한민국 독립운동사와 관련된 다른 역사적 사실을 전혀 모를 것이라 말하기도 어렵다.


역사=단편 지식이 아니다


지민이 정말 몰라서 "긴또깡"이라 답했더라도, 설현이 정말 몰라서 스마트폰 자판을 꾹꾹 눌렀을지라도 그들의 앎의 수준을 죄라고 못박는 건 다른 문제이다. 그런데 이들이 대중을 향해 사과를 표했음에도 여전히 누군가는 기어이 죄를 따지는 형국이다. "나는 이 정도쯤 아는데, 너는 까막눈이구나"라는 묘한 우월의식은 아닐지 경계해야 한다. 


스스로 진리를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밟고 올라선다.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그를 "오류투성이"라고 호명하여 우월감을 얻는다. 미국 철학자 아비탈 로넬은 반박한다. 진리를 아는 사람은 자기가 모른다는 사실조차 몰라야 성립한다고. 우리가 살펴야 할 것은 종이에 쓰인 지식에 대한 무지가 아니라, 우리의 무지에 대한 무지인 것을.


사람들은 자신의 어리석음을 숨긴다. '어리석음'에 따른 분풀이는 언제나 자신보다 더 약하고 만만한 공동체의 타자로 향한다. 여성에게로, 어린이에게로, 장애인에게로, 제3세계 출신 외국인에게로. 공격은 쉼 없다. 그리고 설현더러 홍보대사에서 물러나라고 호통친다. 그런데 왜일까. '안중근 의사'를 '몰라뵀다'고 한국 방문의 해 홍보대사를 뺏자는 주장이 도가 지나치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감히 말하건대, AOA 설현과 지민 두 아이돌의 무지를 공격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안중근 의사에 대해 온전히 이해하고 있는 이는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세상에 완벽한 앎이란 없음에도, 만만한 연예인에게 그 화살이 쏠린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앎'을 빙자해 '무지'를 겨냥하며 폭력을 휘두르는 이는 세상에 차고 넘친다. "너는 대한민국 국민도 아니라"며 이들을 '비(非)국민'의 신분으로 강등하고, "무식한 연예인"이라며 '우리'의 영역에서 배제하는 일이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다. 엄중하게 꾸짖으면서 "모르면 말을 말라"는 이들에게 되묻고 싶다. 그들은 과연 얼마나 알고 있는지.


AOA 설현과 지민이 조국을 위해 헌신한 위인의 이름과 얼굴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건 안타까운 일이다. 이번 계기를 통해 그들이 역사적 인식에 대해 되돌아봤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들의 무지가 '대역죄'인 것처럼 몰고 가서는 안 된다. 애초에 이 사진 속에 나온 사람이 안중근 의사라는 말 한 마디면 되는 일 아니었나.


"역사를 모르는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지만, 그 역사는 단순히 단편적인 지식 하나를 일컫는 게 아니다. 스물하나, 스물다섯 먹은 두 사람이 안중근의 이름을 모른 것은 분명 비판 받을 여지가 있다. 하지만 비판은 죄의 경중에 맞춰 향해야 한다. 50의 잘못에는 50만큼, 100의 잘못에는 100만큼. 두 연예인이 이미 사과했음에도 잦아들지 않는 비판의 화살이, 과연 이들의 죗값에 비례한 것인지 의문이다.


박동우 기자 pdwpd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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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11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막장 與黨, 급기야 '공천심사 중단'》


경선 여부 빨리 확정해달라는

김무성 요구를 이한구가 거부


공천위 '非朴' 황진하·홍문표

"이한구 독선"...활동중단 선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1/2016031100211.html


◈중앙《아파트 관리비

내 돈이 샌다》

정부, 전국 8319곳 감사

5곳 중 1곳이 엉터리 회계

천안 아파트 20억 부정 적발

관리소장 계좌로 3억 가기도

http://news.joins.com/article/19706294


◈동아《겁 없는 AI(인공지능) 진화, 통제와 공존은 인류 숙제》

이세돌, 알파고에 제2국도 불계패

"알파고, 神算의 경지" 지구촌 충격

전문가들 "희망 vs 재앙" 평가 갈려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1/76935538/1


◈경향《황진하(새누리당 사무총장) "이한구(공천관리위원장), 독선적 운영 그만하라"》

경선 명단서 김무성 대표 보류에 비박계 공관위원 불참 선언

여야 1·2차 공천 결과 '물갈이 현역' 더민주 20명·새누리 1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02248245


◈한겨레《박대통령 전격 대구행...총선·공천 개입 노골화》


친박·비박 공천갈등 와중에

진박후보 등 출마 3곳 방문

'선거 공정성 훼손' 비판 일어


청 현기환·이한구 회동 논란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4427.html


◈한국《인공지능, 진화의 끝은...》

이세돌 또 꺾은 AI 알파고

사람의 직관·창의성도 모방

"놀라움 넘어 두려움의 대상"

http://hankookilbo.com/v/b4e17885a0404327a52ff4a89274425f


◈서울《"인간이 '인간' 알아야 AI 제대로 작동"》

[유토피아냐, 디스토피아냐

다가오는 AI토피아]

'통섭' 전도사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의 진단


인문학 등 이해 없으면

최첨단 학문 AI도 없어


기초학문 계속 천대 땐

첨단과학 먼 나라 얘기


창의적 인간, 세상 주도

여러 학문 넘나들어야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1001002


◈세계《여 공천 갈등 폭발...공관위 파행 조짐》


김무성 심사결과 보류에

비박 황진하 보이콧 선언


더민주 2차 컷오프 발표

정청래 등 현역 5명 탈락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0/20160310004644.html


◈국민《재앙의 땅에 피는 '희망'》

동일본대지진 5년...후쿠시마를 가다


마을 주민들 비교적 담담

"잊을 순 없지만 이젠 적응

떠났던 이웃 대부분 귀향"

절망 속에서 삶의 눈빛


원전 인근 미나미소마市

곳곳에 방사능 방제 포대

원전 사고는 현재 진행형


쓰나미 강타 기타이즈미

복구조차 포기한 곳 많아

아직도 사방이 공사현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57930&code=11141700&sid1=int


◈매일경제《ECB 초강력 돈풀기

마이너스금리 더 내려》

양적완화 月200억유로 추가


※ECB 통화정책회의 결정 내용

──────────────────────

-예금금리 0.10%포인트 인하한 -0.40%로 결정

-한계대출금리 0.05%포인트 낮춘 0.25%로 결정

-월간 자산매입 규모 800억유로로 확대

-비은행권 투자적격 화사채도 매입대상 편입

-2차 목표물 장기대출 프로그램 시행

──────────────────────

*자료=ECB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186168


◈한국경제《新사업 진출 없이

배당 늘리는 株總》

오늘 52개社 '슈퍼 주총데이'

신규사업 추진 4곳 불과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051961


◈부산《친박 중심 친정체제 구축

벼랑 끝 비박 '속앓이'만》

[정가&]새누리 PK 공천 중간 점검


40곳 중 18곳 공천 완료

친박 성향은 힘 실어주고

비박은 단독 신청도 보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1000113



■정치 TOP


◈조선《막말·갑질은 날리고, 親盧·운동권은 살렸다》

더민주, 현역 5명 추가 탈락시켜


"김종인표 물갈이, 경쟁력 위주 공천"...운동권 청산 공언과 달라

金 "물갈이 아직 안끝나...정청래 탈락은 국민 눈높이 맞춘 것"


※더불어민주당 3차 공천 심사 주요 결과


선거구               │심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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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을          │전략 공천(정청래 의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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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갑          │전략 공천(윤후덕 의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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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단원을      │전략 공천(부좌현 의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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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부안      │김춘진 의원 공천(최규성 의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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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임실·순창│박희승 공천(강동원 의원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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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을          │기동민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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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성동갑        │장백건·홍익표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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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을          │김상진·추미애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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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을          │강병원·임종석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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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1/2016031100255.html


◈중앙《"악연 잊으려 해, 본의 아니게 고통드린 국민께 용서 빈다"》

[노(老)정객 JP의 퇴장 선언]


JP, 증언록 출판회서 소회 토로

"머지않아 육신 떠날 시점 다가와

왜곡된 일부 역사 바로잡아 의미

정치,국가적 어려움 소홀히 다뤄"

국내외 각계 인사 1000여 명 참석

http://news.joins.com/article/19706291


◈동아《현역 유승민은 멀찌감치...정종섭은 '前장관 자격' 첫줄에》

[총선 정국] 朴대통령 TK 방문


靑 "도청개청식 대통령 참석 관례"

총선 무관 강조했지만 비박 떨떠름

정종섭 하춘수 김문수 지역서 행사

진박에 도움 될지는 의견 엇갈려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6935047&date=20160311


◈경향《"20년 만(1996년 15대 총선 자민련)의 제3 교섭단체에 모두 걸겠다"》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대표


야권 분열로 총선서 새누리당이 압승 땐 내가 책임질 것

천·김, 당 결정 따라야...지역서 후보끼리 연대는 못 막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02226255&code=910402


◈한겨레《안가도 되는 행사 1시간씩 쪼개...'진박 밀기' 일부러 방문》

[박대통령 전격 대구방문]

총선 앞 텃밭 방문 왜?


동구·북구 '진박-비박' 맞붙은 곳

수성갑은 김문수-김부겸 격전지

'진박마케팅' 안먹히자 직접 나서

TK 현역의원들과 악수조차 안해


유승민계 내치고 친위세력 구축

집권 말·퇴임뒤까지 당 장악 노려

비판에도 현장방문 더 잦을 듯


박근혜 대통령 10일 대구·경북 방문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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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30분 대구 창조경제혁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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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   *갑: 류성걸(현역) 정종섭(진박)

          *을: 유승민(현역) 이재만(진박)

                                              

오전 10시40분 대구국제섬유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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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구   *갑: 권은희(현역) 하춘수(진박)

                                              

오전 11시20분 스포츠 문화·산업 비전 보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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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성구 *갑: 김문수-김부겸(더불어민주당)

                                              

오후 2시50분 경북도청 신청사 개청식 경북 안동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4435.html


◈한국《"김무성 지역구(부산 중·영도구) 경선 발표 왜 미루나" 공관위 계파 갈등 폭발》

"이한구 위원장 이유없이 독단 결정"

황진하·홍문표 반발...업무 보이콧

李위원장 사퇴 촉구 방안 검토

"金대표가 맞대응 시작" 분석도

http://hankookilbo.com/v/3d9cd2bd2e984a7dbcd4b5dec245c2cf


◈부산《與, 막말·살생부 등 '도 넘은' 의혹들 덮으면 '훅 갈 수도'》


연일 공천 관련 의혹 터져 '수렁'

당내 총선 파장 우려 목소리 비등


김무성 대표, JP 출판기념회서

"방해와 저항으로 어려움 많아"


※4·13 총선 공천과 관련한 새누리당 3대 의혹


[윤상현 막말 통화]

*쟁점 : 통화상대가 공천관리위원 또는 친박계 실세인지 여부

*파장 : 사실일 경우 공관위 신뢰성에 치명타


[여론조사 유출]

*쟁점 : 유출의도 및 지지율 수치 조작 여부

*파장 : 조작 및 유출 의도 드러나면 해당지역 공천작업 원점으로


[비박계 살생부]

*쟁점 : 문건 존재 여부 및 공천작업 활용 가능성

*파장 : 친박계가 작성했을 경우 당 내홍 심화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1000102



■사회 TOP


◈조선《입주자대표가 물쓰듯...아파트 20% 관리비 줄줄 샌다》

정부, 8319개 단지 회계감사...비리 입건 77%, 관리소장 등 내부자


-충남 한 아파트 관리 통장에선

-자료없이 3년간 20억 빠져나가


입주민 관심이 해결책

-수의계약으로 뒷돈 받을 경우

-외부 회계감사에서 적발 힘들어


※지역별 외부 회계감사 부적합 아파트 비율


인천 26.9%

서울 27.6

경기 21.4

강원 36.8

세종 22.9

대전 18.1

충남 19.3

충북 32.2

광주 20.6

전남 14.0

전북 34.0

제주  2.7

부산 10.7

울산  4.0

경남  5.3

대구  4.1

경북  8.2


※아파트 관리 비리 주체별 비율

공동주택 관리 비리로 경찰에 입건된 153명 중 비율임.


입주자 대표회장 41.4%

관리소장        35.3

기타 관리인      9.1

동대표           7.1

위탁관리업체     7.1


자료: 경찰청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1/2016031100172.html


◈중앙《"AI가 곧 인간 대체, 섬뜩하다" "하인 똑똑하면 주인 편해져"》

[이세돌, 알파고에 또 불계패]

인공지능의 승리 지켜본 각계 반응


"인간이 힘겹게 도전하는 형국 참담"

"감정없이 냉혹한 모습, 공포감 불러"


구글 "어찌 쓰느냐 따라 선악 갈려

윤리적인 사용 위해 노력할 것"


※인공지능(AI), 공포의 대상인가


[활용론]

*AI는 자의식, 창조성 없이 데이터 입력으로 통제 가능

*AI를 만들고 제어하는 것도 결국 인간에 달려 있어

*인류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가능성 커


[경계론]

*로봇에 고도의 AI가 합해지면 통제 불가능한 존재 될 수도

*감정 없는 AI가 인간의 존엄성 위협하는 일에 악용될 위험 있어

*미래 사회의 평범한 인간들은 AI의 효율성에 밀려 도태될 것

http://news.joins.com/article/19706274


◈동아《"첫날엔 실수로 진 줄 알았는데...이젠 인공지능이 두려워"》

이세돌 연패 지켜본 시민들 충격


알파고 연관검색어로 '포비아'

일부 "기계 파괴운동 벌여야 하나"


"스타크 AI 박살냈다" 분풀이에

'플러그 뽑으면 이긴다' 허무개그도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1/76935243/1


◈경향《전국 아파트 5곳 중 1곳(1610개 단지), 관리비 횡령 등 '비리 잔치'》

정부, 전국 8319개 단지 첫 외부 회계감사


김부선씨 문제 제기로 도마에...상당수 사실 확인

충남선 관리소장이 4년간 20억 증빙자료 없이 사용


※전국 시·도별 외부회계감사 결과

*2015년부터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단지 의무적으로 실시


▷회계감사 단지수  ▶부적합 단지수  %:부적합 비율


──────

서울  ▷1210

27.6% ▶311

──────

인천  ▷553

26.9% ▶133

──────

경기  ▷2555

21.4% ▶511

──────

강원  ▷282

36.8% ▶91

──────

세종  ▷38

22.9% ▶8

──────

대전  ▷288

18.1% ▶47

──────

충남  ▷370

19.3% ▶68

──────

충북  ▷309

32.2% ▶93

──────

광주  ▷418

20.6% ▶60

──────

전남  ▷276

14.0% ▶36

──────

전북  ▷384

34.0% ▶107

──────

제주  ▷38

2.7%  ▶1

──────

부산  ▷584

10.7% ▶57

──────

울산  ▷218

4.0%  ▶8

──────

경남  ▷562

5.3%  ▶29

──────

대구  ▷542

4.1%  ▶21

──────

경북  ▷382

8.2%  ▶29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02217325&code=940100


◈한겨레《국정원·검경, 통신자료 무차별 수집》

의원·야당 대표실 당직자·기자·직장인까지

[통신자료 엿보는 정보기관]


문재인 전 대표 비서실 배씨 등 포함

당사자에 제공사실 통보 안해도 되지만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훼손


'테러방지법'에 불안한 시민들

이통사 제공내역 확인 줄이어


※통신 감청 수사 관련 용어


통신자료

통신사가 가입신청서를 통해 수집한 개인정보로, 가입자의 이름·주민등록번호·

주소·전화번호 등이 포함된다. 정보·수사기관들은 수사·재판 등을 위해

'전기통신사업법'을 근거로 영장이나 법원 허가서도 없이 이 자료를 통신사

등에 요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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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실조회

수사 대상자의 상대방 전화번호, 통화 일시 및 시간 등 통화 사실과 인터넷 로그기록·

접속지 자료, 발신기지국 위치추적자료 등을 정보·수사기관이 수사·재판 등을 위해

'통신비밀보호법'에 따라 법원의 허가를 받아 통신사업자 등에게 요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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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제한조치(감청)

정보·수사 기관 등은 '통신비밀보호법'에 따라 법원의 허가를 받아 수사 대상자의

통화 내용과 전자우편·비공개모임 게시 내용 등 통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4336.html


◈한국《대법 "(경찰에 회원 정보 유출) 네이버 배상 책임 없다"...기본권 침해 논란》


영장 없이 공문만으로 정보 요청

"민간기업에 타당성 판단 의무 없다"

정보보호보다 수사 협조에 무게


수사기관의 무차별 정보사찰로

국민 사생활 침해 우려 목소리

美도 아이폰 잠금장치 해제 공방

http://hankookilbo.com/v/afeb058f892f47c2bec72105d1264699


◈부산《"지역 발전 필요" "자연 풍광 훼손"

해운대 미포 매립 논란 '확산일로'》


상인들 개발 소식 반색

환경단체는 반대 확고


여론수렴 등 산넘어 산인데

용역 결과 공개조차 거부

"밀실행정 전형" 도마 올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1000106



■국제 TOP


◈조선《아웅산 수지의 운전사, 미얀마 첫 민주 대통령 된다》

수행비서 출신 '오른팔' 틴 쩌 후보 지명...고등학교·옥스퍼드大 동문

언론들 "운전사가 車 모는 것 같지만, 아웅산 수지가 운전대 잡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1/2016031100281.html


◈중앙《할리우드 별을 잡은 클린턴, 근육질 마초 거느린 트럼프》

[미 대선 '스타들의 대리전']


디캐프리오·스필버그 클린턴 지지

할리우드 정치 후원금 90% 쏠려

로페즈 "여성 대통령 나올 때 됐다"


레슬러 호건 "트럼프 러닝메이트 꿈"

핵주먹 타이슨, 악동 로드먼도 합류


※클린턴을 지지하는 할리우드 스타들


[1] 스티븐 스필버그

[2] 샐마 헤이엑

[3] 조지 클루니

[4] 제니퍼 로페즈

[5]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6] 제시카 알바


※트럼프 편에 선 스포츠 스타 출신들


[1]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

[2]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

[3] 악동 데니스 로드먼

http://news.joins.com/article/19706262


◈동아《서방 "IS 조직원 2만2000명 명단 확보"》


獨 정보당국이 '가입 지원서' 입수

국적 51개국...한국 포함 확인 안돼

"노다지 발견" IS 격퇴 새 전기 기대


미군, 알 샤밥 급습 10여명 사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1/76935439/1


◈경향《미얀마판 수렴청정...'수지의 운전기사' 대통령 당선 유력》

최측근 우 틴쩌, 문민정부 첫 대통령 후보로 NLD 지명 받아

대통령 출마 금지당한 수지의 뜻 반영 '꼭두각시' 역할 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02212115&code=970100


◈한겨레《수치 '고교동창 최측근' 틴 초 대통령후보에 지명》

한때 운전기사 맡겼을 만큼 신뢰

미얀마 의회서 무난한 당선 예상

수치 실질 권력 행사 의지 밝혀

과도정부 형식적 책임자에 그칠듯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734370.html


◈한국《'수치의 오른팔' 틴 쩌 대통령에 지명》

미얀마 NLD, 하원회의서 추천


옥스퍼드대 동문이자

비서 겸 운전기사 역할

의석 과반 확보해 사실상 확정

대리 통치 성공할지 주목

http://hankookilbo.com/v/f96616023f194d39aba202f1236583ad


◈부산《시설 복구 '진전'...삶의 복구는 '먼 길'》

동일본 대지진 5주기


농지·어항 70% 이상 회복

17만 이재민 고통은 여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311000025



■경제 TOP


◈조선《36년 농사꾼도 헷갈리는 양파값, 왜?》

작년엔 ㎏당 1300원, 올들어 2700원으로 급등...양파 파동 조짐


①재배 면적 엉터리 예측

-여의도 13배 규모 엇나가


②계약재배 확대 안돼

-기금 부족...약속 깨지기 일쑤


③농협보다 센 유통업자 지배력

-저장 양파 60%는 상인들 손에


④수입 양파로 가격 조절 안돼

-소비자들 중국산 꺼려


※10년간 양파(1㎏) 소비자 가격 변화

연평균 기준


2006년 1625

2007년 1396

2011년 1608

2014년 1470

2016년 2630원


자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연도별 양파 생산


[2000년] 재배면적 1만6773㏊│생산량  87만7514t

[2003년] 재배면적 1만2352㏊│생산량  74만5203t

[2007년] 재배면적 1만7751㏊│생산량 121만3375t

[2011년] 재배면적 2만2976㏊│생산량 152만  16t

[2014년] 재배면적 2만3911㏊│생산량 158만9957t

[2015년] 재배면적 1만8015㏊│생산량 109만3932t


자료: 통계청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0/2016031003386.html


◈중앙《경기 냉랭한데, 더 걷힌 세금 4조(1월, 전년 대비)

소득세 1조5000억 증가

법인세도 7000억 늘어

정부 채무 최고치 또 경신

기업들 "세무 자료 줄여주길"


※경기 아직 바닥인데

단위:%, 전분기 대비 성장률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2014년

3분기 0.8

4분기 0.3

2015년

1분기 0.8

2분기 0.3

3분기 1.3

4분기 0.6


※세금은 잘 걷혀

단위:원, ()안은 전년 동월 대비 증가액


소득세    7조3000억(1조5000억)

법인세    1조5000억(7000억)

부가세   14조1000억(6000억)

교통세    1조4000억(3000억)

관세         8000억(3000억)

기타      4조2000억(9000억)

특별회계     9000억(2000억)


자료:기획재정부·한국은행, 2016년 1월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706043


◈동아《최대 40% 가격차이 '천차만별'》

[대형여행사 8곳 '똑같은 해외상품' 비교해보니...]


필리핀 4박5일 일정 에어텔 상품

모두투어 89만원, 노랑풍선 125만원

업체 영업능력-전략 따라 제각각

세부견적 요청엔 "영업비밀" 거부


※해외여행 가격비교 기준은


상품          에어텔(항공권과 숙박시설만 지정하는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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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        필리핀 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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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5월 26일 오후 8시 20분 인천국제공항 출발(아시아나항공 OZ70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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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5월 30일 오전 6시 20분 인천국제공항 도착(아시아나항공 OZ71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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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세부 지역 대표 호텔 중 하나인 샹그릴라 리조트 디럭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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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요청 날짜2월 29일


※대형 여행사 8곳의 세부 4박 5일 가격표 단위: 원


여행사    │기본 가격│각종 세금│추가                                        │기타                            │총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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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106만9000│3만      │아시아나 항공으로 변경 시 1인 15만 원 추가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24만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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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119만9000│0        │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19만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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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박사  │109만6000│2만8000  │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12만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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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투어  │98만1000 │2만8000  │아시아나 항공으로 변경 시 1인 7만7000원 추가│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08만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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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102만1000│2만8000  │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104만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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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       │102만    │0        │                                            │공항 픽업 비용(가격 표시 없음)  │10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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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투어│101만9000│0        │                                            │가이드 경비 40달러(약 4만9000원)│101만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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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86만1000 │2만8000  │                                            │공항세 750페소(약 2만2000원)    │88만9000


상위 10대 여행사 중 한진관광과 롯데관광은 해당 상품이 없음.


자료: 각 사

http://news.donga.com/3/all/20160310/76934736/1


◈경향《편의점, 8년간 4배 성장?...본사만 커졌다》

가맹점 수 마구잡이식 확장에 점주들 매출액은 '제자리걸음'

신규 점포 '거리 제한' 해석 제각각...본사 상대 소송도 잦아


※편의점 연평균 매출액 비교

자료:공정거래위원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단위: 만원


[GS25]

2007년 가맹본사 2조7559억5083│가맹점주 5억4600

2014년 가맹본사 4조9583억7399│가맹점주 5억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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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ELEVEN]

2007년 가맹본사     5516억 753│가맹점주 4억 488

2014년 가맹본사 2조3755억5940│가맹점주 4억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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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2007년 가맹본사 1조5332억7070│가맹점주 5억1554

2014년 가맹본사 3조3031억3720│가맹점주 5억2048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02322155&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Google 궁극의 노림수는?》

스스로 배우는 머신러닝으로

세상 모든 데이터 구조화 목표

알파고 활약으로 확장 가속화

학습 통해 추상화까지 그려

자율주행차·지능로봇 등 실용화


※구글 기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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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1998년 9월 설립

-2015년 8월 지주회사 알파벳 산하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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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자]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 공동 창업

*당시 스탠퍼드대 박사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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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최고경영자 순다르 피차이

-직원 6만18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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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업 영역]

-인터넷 검색       -인터넷광고

-모바일 운영체제   -초고속인터넷

-자율주행자동차    -지능형 로봇

-인공지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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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가치]

-초고속인터넷 주당 725달러(약 87만원)

-초고속인터넷 시가총액 5000억달러

(약 600조원) *9일 뉴욕증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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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it/734376.html


◈한국《"만능통장(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고객 잡고 보자" 은행·증권사 선 넘었다》

규정 위반 소지 있는 상품 설명에

대출 우대 강조하며 신청서 권유

비누·샴푸 등 선물세트 공세에

수수료 눈치 작전에 덤핑 경쟁도

금융당국 늑장 대처 혼란 부추겨

http://hankookilbo.com/v/2c922975bc2541ce9aad2e5815635cb7


◈부산《세수 확충하려면 지역 경제부터 살려라》

한국경제연구원 보고서


"법인세 가장 탄력적" 분석

경기 따라 세금 수입도 요동

"세율 낮추는 게 더 효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311000054

2국, AI, ECB, is, ISA, JP, NLD, PK, TK, 가격비교, 가격조절, 가맹점, 가맹점주, 감사, 감청, 갑질, 개인정보자기결정권,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입, 검경, 견적, 경기, 경북도청, 경선, 경쟁력, 계약재배, 계좌, 계파갈등, 고교동창, 공관위, 공문, 공사현장, 공존, 공천, 공천관리위원회, 공천심사, 공천위, 공포감, 과도정부, 관리소장, 구글, 국가정보원, 국립생태원, 국민의당, 국정원, 국회의원, 귀향, 금융당국, 급등, 기계파괴운동, 기금, 기본권, 기자, 기초학문, 기타이즈미, 김무성, 김문수, 김부겸, 김부선, 김종인, 김종필, 김종필증언록, 김한길, 꼭두각시, 냉혹, 네이버, 노다지, 노랑풍선, 놀라움, 농협, 눈높이, 늑장대처, 당사자, 당직자, 대구, 대구 수성갑, 대리통치, 대법원, 대출우대, 대통령,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덤핑, 데니스 로드먼, 데이터구조화, 도널드 트럼프, 독선, 독일, 돈풀기, 동구, 동문, 동일본대지진, 두려움, 뒷돈, 디스토피아, 러닝메이트, 러다이트운동,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마구잡이, 마이너스금리, 마이크 타이슨, 마초, 막말, 막장, 만능통장, 맞대응, 머신러닝, 모두투어, 문민정부, 문재인, 물갈이, 미국대선, 미군, 미나미소마, 미얀마, 민주정부, 밀실행정, 박근혜, 방사능, 방제, 방해, 배당, 배상, 법인세, 보류, 보이콧, 복구, 본사, 부정, 북구, 불계패, 비누, 비리, 비박, 비서, 비서실, 사생활침해, 사퇴, 살생부, 상인, 새누리당, 샴푸, 서방, 선거공정성, 선물세트, 선악, 세금, 세무자료, 세수, 세율, 소득세, 속앓이, 수렴청정, 수사기관, 수사협조, 수수료, 수의계약, 수입, 수집, 수행비서, 스타, 스타크래프트, 스티븐 스필버그, 신규사업, 신사업, 신산, 심사, 쓰나미, 아웅산 수지, 아웅산 수치, 아이폰잠금장치해제, 아파트, 아파트관리비, 아파트관리비리, 악동, 악연, 안철수, 알 샤밥, 알파고, 압승, 야권분열, 야당대표실, 양적완화, 양파값, 양파파동, 엉터리, 에어텔, 여당, 여론, 여성대통령, 여야, 여행사, 역사, 연대, 연패, 영업비밀, 영장, 오른팔, 옥스퍼드대, 왜곡, 용서, 용역, 우 틴쩌, 운동권, 운전기사, 운전사, 원전, 유럽중앙은행, 유승민, 유토피아, 유통구조, 유통업자, 윤리, 은행, 의혹, 이동통신사, 이세돌, 이슬람국가, 이재민, 이통사, 이한구, 인간, 인공지능, 인문학, 입주민, 입주자대표, 자민련, 자연풍광, 자율주행차, 장관, 재배면적, 재앙, 저항, 절망, 정객, 정보기관, 정보당국, 정보사찰, 정부채무, 정종섭, 정청래, 정치후원금, 제3교섭단체, 제니퍼 로페즈, 제자리걸음, 조직원, 주인, 주주총회, 주총, 중국산, 증권사, 증빙자료, 지능로봇, 지배력, 지역경제, 지역구, 지역발전, 직관, 직장인, 진박, 진화, 창의성, 천안, 천정배, 청와대, 총선, 최재천, 최첨단, 최측근, 추상화, 출점거리제한, 출판기념회, 충남, 친노, 친박, 친위세력, 친정체제, 컷오프, 탄력적, 탈락, 텃밭, 테러방지법, 통보, 통섭, 통신자료, 통장, 통제, 통화정책회의, 틴 쩌, 틴 초, 편의점, 포비아, 프로레슬러, 하원회의, 하인, 하춘수, 학습, 한국경제연구원, 할리우드, 해외상품, 해외여행, 해운대, 해운대미포매립논란, 핵주먹, 헐크 호건, 현기환, 현역의원, 현장방문, 홍문표, 확장, 환경단체, 활동중단, 황진하, 회계, 회계감사, 횡령, 후쿠시마, 희망, 힐러리 클린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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