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당구도, 4.13총선, 4월총선, 6자회담, 70대오바마, ITU, KT, K툰, LGU+, LG유플러스, LG전자, LG전자협력사대표청부고발의혹, LTE, NHK, PK, SKT, SK텔레콤, SW, TBS, TK, X파일, 감전사, 강추위, 거품, 검색, 검찰, 격전지, 경기도, 경선, 경제제재, 경찰, 경총, 계류기간, 계파, 고압선, 공공서비스, 공동대표, 공직기강비서관, 공천, 공포물, 공항환승객, 공화당, 관광객, 광둥성, 광명성, 교도통신, 교두보, 교섭단체, 교육부, 구글, 구인난, 구직난, 국민의당, 국영기업, 국제기구, 국제사회, 국제해사기구, 국회, 국회의원, 국회책임론, 군부대, 기소, 기장하천, 기호1번, 김무성, 나스닥, 낙선운동, 내분, 냉각기, 네이버, 노인표, 농축산물, 누리과정, 뉴햄프셔, 단통법, 당기순이익, 당기순익, 당대표, 대구동을, 대기업, 대전, 대졸, 대통령,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발, 독수리, 동률, 동명대, 동반추락, 동승자, 동영상, 둥관, 드론, 러시아, 리우올림픽, 마케팅, 마코 루비오, 만화, 매출, 먹거리, 메인뉴스, 모바일OS, 모범답안, 무고, 무단이탈자, 무리수, 무비자관광, 무인차, 문재인, 미국, 미국대선, 미디어플랫폼, 미래기술, 미연시, 민생, 민심, 민영화, 민주당, 민통선, 밀입국, 밀항, 밑바닥, 박근혜, 방북, 방역, 배수로, 배임, 백중세, 버니 샌더스, 베트남, 보육단체, 보조인솔자, 복구, 복원, 부울경, 부정부패, 북한, 분당, 불평등, 브라질, 브로커, 비박, 비상사태, 사각지대, 사물인터넷, 사실상 승자, 사업다각화, 사우디아라비아, 사회주의자, 살생부, 상장기업, 상향식공천, 새누리당, 새정치, 서울, 선대위, 선전, 성인인증, 성장성, 성장절벽, 세계의 공장, 세림이법, 소비자물가, 소액기부, 수도권, 수출, 순정물, 스마트폰, 승부수, 시가총액, 시사프로, 신의정치, 아동성학대게임, 아베 신조, 아웃사이더, 아이오와코커스, 아이폰, 안철수, 알짜, 알파벳, 암행단속, 애플, 앵커, 야당, 양당체제, 양파, 엔화약세, 여권, 여당, 여론조사, 역풍, 영남, 영세업자, 영업이익, 예비비차등집행, 예산, 오거돈, 온라인장터, 외부충격, 요금할인, 우다웨이, 원유감산, 월동지, 웹툰, 위성, 유료화, 유승민, 유예, 의심사례, 이동통신, 이변, 이상돈, 이재만, 이통사, 인공위성, 인디게임, 인물영입, 인터넷광고, 일본, 임금, 임신부, 임직원, 입국심사, 장거리로켓, 장거리미사일, 장단반도, 장제국, 재갈, 재정적자, 재해예방, 쟁점법안, 저격수, 저물가, 저유가, 전국정당, 전선피복, 전월세, 정권교체, 정권심판론, 정두언, 정전, 정체기, 제3당, 제3세력, 제주도, 조응천, 주가하락, 중국, 중국발경제쇼크, 중소기업, 중앙당, 중원, 지대, 지상파3사, 지역상장사, 지주회사, 지지율, 지카바이러스, 진땀승, 진박, 집세, 차르, 창당, 천정배, 첨단산업, 청년, 청년알바, 청와대, 청주, 청춘콘서트, 초임, 총선, 최경환, 출입국검역, 충청권, 측근, 친박, 카카오, 코스피, 콘크리트옹벽, 킬링필드, 탈당, 탈월가, 태국, 테드 크루즈, 통신업, 통학차량, 투기세력, 판권계약, 페이스북, 포산, 포화, 표심, 푸틴, 플랫폼, 하드웨어, 하청공장, 학부모, 한류, 한전, 헌법, 혁신, 현역의원,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3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靑 X파일' 들고

더민주 간 조응천(前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문재인 前대표가 직접 영입

與圈 상대 저격수 역할 가능성

일부선 "靑에 등돌린 사람까지

黨대표가 나서 데려와야했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3/2016020300410.html


◈중앙《북 위성

8~25일

쏜다》

국제기구 2곳 "북한서 통보"

사실상 장거리 미사일 발사

http://news.joins.com/article/19519966


◈동아《'양당체제 극복' 성공할까》

[뉴스분]국민의당 창당 안철수 "이번에 못바꾸면 꿈도 희망도 미래도 없다"


대전서 중앙당 창당...공식출범

3당구도 성패, 인물영입에 달려

http://news.donga.com/3/all/20160203/76280368/1


◈경향《미 대선 흔든

'분노의 주먹'》

불평등 향한 샌더스의 '반기', 민주당 유권자 움직여...1위 힐러리와 0.4%P차 '사실상 승자'


이변 낳은 미 아이오와 코커스

-공화당 크루즈, 트럼프 꺾고 1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022257585


◈한겨레《"북, 장거리 로켓 8~25일 발사 계획 국제기구에 통보"》

일 언론 "인공위성 '광명성' 발사준비 알려"

중 우다웨이 어제 전격 북한 방문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9104.html


◈한국《北 "위성 발사 하겠다"》

국제해사기구에 통보

"이달 8~25일 광명성 발사"

장거리 미사일 발사 가능성

中 6자 대표 우다웨이 전격 방북

http://www.hankookilbo.com/v/9a3db730a5df4e9eab76c9041b11b1f7


◈서울《"8~25일 위성 발사"

北, 끝내 미사일 도발》

ITU에 '광명성' 발사 계획 통보

靑 관계자 "발사 징후 예의 주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3001012


◈세계《진땀승 클린턴(민주당), 이변의 크루즈(공화당)

미 대선 아이오와 코커스


샌더스에 0.2%P차로 승부 갈라...역대 최소

크루즈, 여론조사 1위 달리던 트럼프 꺾어


※미국 민주·공화당 대선후보

아이오와주 경선 결과


[민주당(100% 개표)]

힐러리 클린턴 49.8%

버니 샌더스   49.6%

마틴 오말리    0.6%


[공화당(99.9% 개표)]

테드 크루즈   27.7%

도널드 트럼프 24.3%

마르코 루비오 23.1%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2/20160202005088.html


◈국민《北 "8~25일 '광명성' 위성 발사"》


"ITU·국제해사기구 등

국제사회에 발사 계획 통보"

日 교도통신 등 언론 보도


일본 정부 관계자도

"오전 7시~정오 사이 발사"


中 6자회담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방북 상황서 이뤄져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7141&code=11121400&sid1=pol


◈매일경제《'지카 비상사태' 선포...방역 비상》

브라질 "임신부는 리우올림픽 오지말라"

국내 의심사례 7건...출입국 검역 강화

http://news.mk.co.kr/newsRead.php?no=95438&year=2016


◈한국경제《"대기업 大卒 초임

日보다 39% 많다"》

경총 "중소기업에 큰 부담"


※한국과 일본의 대졸 초임(단위:달러)


한국 3만7756

일본 2만7105


*한국은 300인 이상 기업의 정규직, 일본은 1000인 이상 기업의 상용직. 2014년 기준

자료:한국경영자총협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299701&intype=1


◈부산《중국발 경제 쇼크에 '휘청'

맷집 더 약한 지역 상장사》

1월 한 달 주가 6.06% 내려

코스피 평균보다 곱절 하락

엔화 약세에 전망도 비관적

"외부충격 맞설 체력 키워야"


부울경 상장기업 주가 하락 순위


  1 │용현BM          │-5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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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진중공업홀딩스│-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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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창제지        │-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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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하이즈항공      │-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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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S&TC            │-22.69%

- - - - - - - - - - - - - - - -

  6 │STX엔진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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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한국선재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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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나라엠앤디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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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동일철강        │-2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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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무학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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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3000104



■정치 TOP


◈조선《9개 법안 더 꺼낸 대통령 "청년 절규에 속 새까맣게..."》

기존 9개 쟁점법안에 더해 처리 요구..."국회, 信義정치 해야"


21분 걸쳐 18개 법안 언급

계류기간 등 수치까지 제시

"청년 구직난·업계 구인난 한숨

매일 귓가에 커다랗게 울려..."


野 경제 실패 정권 심판론 맞서

국회 책임론 전면화하려는 의도


※박 대통령이 처리를 요구한 법안 18건


법안명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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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9건]

기업구조조정촉진법│회생 가능한 기업의 경영 조기 정상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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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법        │코스닥·코넥스를 분리해 자본시장 경쟁력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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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법    │명문 장수 기업을 선정해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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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법          │법정 최고 금리 인하, 서민층 이자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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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생활지원법│서민금융진흥원 신설, 원스톱·맞춤형 서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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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구조개혁법    │대학 평가에 따른 정원 감축과 재정 지원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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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법(Pay-go법)  │의원 입법 때 재원 조달 방안도 제출, 재정 건전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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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투자법        │민간 투자 사업 대상에 정부 청사 포함, 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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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규제기본법    │규제 비용 총량제와 네거티브 방식으로 규제 부담 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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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9건]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산업재해보상보험법1·2, 기업활력제고특별법,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파견근로자보호법, 테러방지법, 북한인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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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3/2016020300396.html


◈중앙《국민의당 대전서 창당, 안철수 첫 행보는 청년 알바 현장》

[탈당 51일 만에 제3당 출범]


중원 공략 위해 충청권서 열어

안 "국회 바꾸고 정권 교체할 것"

5년 전 청춘콘서트 바람 재연 포석


이상돈 합류, 선대위서 역할 맡을 듯

지지율 하락에 교섭단체 구성 비상

수도권 공천 새 인물 영입도 숙제

http://news.joins.com/article/19519943


◈동아《"최경환 眞朴 마케팅에 당 쪼개질 판"...與 내분 일촉즉발》


崔, PK까지 발 뻗쳐 광폭 행보

사실상 '현역 살생부' 뿌리는 셈


정두언 "靑엔 불충, 당엔 자해행위"

친박서도 "TK 주인 되려 무리수"

4년전 '分黨 일보직전' 떠올리기도


※새누리당 최경환 의원이 지원 방문한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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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진박' 인사(방문 날짜)             │주요 경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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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갑                    │하춘수 전 대구은행장(1월 30일)     │권은희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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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남                   │곽상도 전 대통령민정수석(1일)      │김희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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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기장을(분구 예정)│윤상직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1일) │안경률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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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                      │윤두현 전 대통령홍보수석(2일)      │김상훈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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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갑                  │백승주 전 국방부 차관(2일)         │김성조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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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을                │이헌승 의원(2일)                   │이종혁, 이성권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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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함양-거창          │강석진 전 거창군수(2일)            │신성범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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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갑                    │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3일 예정)│류성걸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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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                    │추경호 전 국무조정실장(3일 예정)   │이종진 의원(불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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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갑                  │박대출 의원(3일 예정)              │최구식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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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203/76280016/1


◈경향《안철수 탈당 51일 만에...제3 세력 '깃발'》

국민의당 창당대회


안·천정배 공동대표 체제로

호남 넘어 '전국 정당' 급선무

계파 간 지분·공천도 '뇌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2022234335


◈한겨레《유승민 "기호 1번...앞만 보고 가겠다"

이재만 "진박 역풍 맞을 만큼 맞았다"》

[달아오르는 4·13 총선 격전지]

'헌법가치 대 진박' 맞붙는 대구동을 르포


유승민, 주민 곁으로

-"보이소, 1번 그대로 아입니까"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출사표


이재만, 밑바닥 표심 훑기

-복지관 찾아 '큰절' 역전 장담

-핵심 지지층인 노인표 공략


민심은 백중세

-"굽신굽신거리는 것보다 할 말 해야"

-"대통령 마음에 상처 준 것은 잘못"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29086.html


◈한국《공천 혈투 앞 각축 벌이는 與 3인방 '대선 전초전'》

[與 총선 정국]


김무성, 민생행보...친박과 냉각기

-상향식 공천 관철에 몰입


최경환, 영남 강행군...진박 마케팅

-비박계 TK 겨냥 연일 강공


유승민, 진박 포위 속에 '조용한 호소'

-측근들 생환 여부도 긴장의 끈

http://www.hankookilbo.com/v/a3c3c507339d4190b58f1c11a24de4c4


◈부산《'안철수 구애' 뿌리친 오거돈·장제국》


吳 "후학 양성이 더 중요"

총선 대신 동명대 총장 택해

張도 "출마 고려 안 해"


영입 공들인 국민의당 난감

PK 총선 교두보 마련 차질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3000061



■사회 TOP


◈조선《관광객인 척하다...제주서 (2011~2015년) 7000명 사라졌다》

밀입국 루트 된 '無비자 관광'...무단 이탈자 中 중국인이 3000명


-공항 환승객 위장 밀입국도 기승

-'고전적 수법' 밀항 여전히 많아


한국 비웃는 브로커

-페이스북 통해 광고내고 모집

-입국심사 모범답안 등 집중 교육

-태국·베트남 현지 관광업체선

-"들어가 도망가라" 대놓고 부추겨

-제주→육지 실어나르는 브로커도


※제주도 무비자 관광객과 무단 이탈자


[무비자 입국자]

2011년 11만

2014년 64만

2015년 63만명


[무단 이탈자]

2011년  281

2014년 1450

2015년 4353명


※공항별 환승 관광객 무비자 입국 현황

2012년~2015년 7월


인천공항 37만3514명

양양공항  6만6824

청주공항  3만5586

김해공항  1만2145

대구공항  1만1244

무안공항     6008


자료:법무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3/2016020300290.html


◈중앙《두달 새 21마리 감전사, 독수리 '킬링필드'된 장단반도》

[민통선 월동지에 무슨 일이]


매년 700여 마리 겨울 나는 곳

이번 겨울 들어 갑자기 떼죽음

고압선에 앉았다가 감전된 듯


군부대 잇단 정전, 안보 구멍도

한전 "전선 피복 더 두껍게 할 것"


독수리 도래지

(민통선 내 장단반도)


*근처 주요 시설

-도라산역(경의선)

-장단역(경의선)

-문산역(경의선)

-통일대교

-통일로

-판문점

http://news.joins.com/article/19519964


◈동아《세림이法 1년...여전히 나사 풀린 통학차량》

청주서 8세 어린이 또 태권도車에 치여 참변


운전기사, 아이 못본 채 출발

당시 차안에 보조 인솔자 없어


동승자 의무규정 만들었지만

영세업자 위해 내년 1월까지 유예


경찰, 불법행위 암행 단속하기로

http://news.donga.com/3/all/20160203/76280184/1


◈경향《'청부 고발' 쉬쉬...검찰, LG전자 봐주나》

공모 가담 임직원들 기소 결론 내놓고 '차일피일'

'경찰 소환 불응' 한 전 사장 등 피의자로 추가 검토

배임·무고 혐의 등 고위급으로 수사 확대 가능성


※LG전자 협력사 대표 청부고발 의혹 수사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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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강모씨 LG전자에 불공정거래 문제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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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미래지원 직원 2명, 횡령 혐의로 강씨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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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강씨 공정위에 LG전자 신고, 공정위는 LG전자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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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경찰 강씨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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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검찰 강씨 재수사한 뒤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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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김모씨 "LG 돈 받고 강 전 대표 고발"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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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경찰, 권모 LG전자 부장 배임 혐의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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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2월 검찰, LG 임직원 추가기소 잠정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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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검찰 "추가 기소 없어...현재 수사 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030600045


◈한겨레《보육단체들 "국회의원 나서라"...4월 총선 낙선운동 경고》

[누리과정 미봉책 대응]


서울·경기 예산 2~4개월치 편성

학부모들 "또 언제 내라 할지 몰라"

보육현장 '또 언제 터질지' 불안


교육부 차등집행 예비비 1095억도

부족한 예산의 4.9% 그쳐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9085.html


◈한국《日 아동 성학대 게임, 온라인에 버젓이...》


자극적인 '미연시' 게임 넘쳐나

성인 인증 없이 바로 접속도 가능


무상 배포·성인 캐릭터로 위장하면

인디게임으로 분류돼 단속 사각

http://www.hankookilbo.com/v/0ffe719dc1a14aa3827d2366b7a54c76


◈부산《복원된 기장 하천 '거대한 배수로' 전락》

2014년 수해로 복구 공사

자연 둔치 흔적도 없어

상류엔 콘크리트 옹벽도

'재해 예방에만 초점' 문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3000106



■국제 TOP


◈조선《차르(러시아 황제) 푸틴, 低유가에는 못견디고 白旗》


알짜 국영기업 7곳 민영화 결정

심각한 재정 적자 메우기 나서


원유 감산 위해 외교채널 총동원

사우디에 매달리는 모습도 보여

서방 경제제재 맞물려 앞길 캄캄


※추락하는 러시아 경제 성장률과

1인당 GDP  2016년은 예상치, 단위: %


[1인당 GDP]

2010년 1만671

2013년 1만4467

2016년    8058달러


[경제 성장률]

2010년  4.5

2013년  1.3

2016년 -6.3%


자료: IMF


※매각 추진 대상인

7개 러시아 국영기업

괄호 안은 업종


아에로플로트

(항공)

──────────

알로사

(다이아몬드 채굴)

──────────

VTB

(은행)

──────────

로스네프트

(석유)

──────────

바시네프트

(석유)

──────────

소프콤플로트

(조선)

──────────

러시안레일웨이스

(철도)


자료: 파이낸셜타임스(FT)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3/2016020300359.html


◈중앙《17~29세 84% 몰표 '70대 오바마' 샌더스 돌풍》

[2016 미국 대선]민주당 아이오와 코커스


클린턴에 졌지만 새 정치 기대감

'탈 월가' 내세워 소액기부만 받아

"투기세력 세금 매겨 등록금 면제"

사회주의자 거부감 극복이 숙제

http://news.joins.com/article/19519958


◈동아《아베 비판 앵커에 재갈 물리는 日방송들》

日 TBS-NHK 등 지상파 3사

메인뉴스-시사프로 담당 대거 교체

http://news.donga.com/3/all/20160203/76280337/1


◈경향《구글 지주회사 '알파벳' 시가총액 1위 '애플' 제쳤다》

뉴욕 나스닥 시장 시간 외 거래 기준 5700억달러 기록

혁신 통해 사업 다각화 주효...3년간 주가 2배 이상 '쑥'


※알파벳·애플 시가총액 추이

단위:달러, 자료:삼성증권, 블룸버그

*시간 외 거래 반영


알파벳(구글) 약 5700억

애플         약 5350억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602022153045


◈한겨레《'세계의 공장' 중국 둥관

혁신 코웃음치다가 몰락》


신발·장난감 등 하청공장 안주

임금·지대 상승탓 경쟁력 상실

작년만 4000개 이상 공장 폐쇄


첨단산업으로 변신 시기 놓쳐

인근 포산·선전의 발전과 대조

'관리 부정부패가 원인' 지적도


중국 광둥성 둥관시 위치


*근처 주요 도시

-선전

-홍콩

-마카오


최근 둥관시 GDP 성장률

자료: 둥관시 정부 (단위: %)


2007년 18.3

2008년 14.0

2009년  6.3

2010년 10.3

2011년  8.0

2012년  6.1

2013년  9.8

2014년  7.6

2015년  8.0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729036.html


◈한국《돈 쪼들리는 러시아 "알짜 국영기업 7개 팝니다"》


예산 절반 차지하던 석유값 하락에

대형 국영기업 민영화 추진


부패 얼룩졌던 지난 민영화 과정

국민 부정적 인식 극복도 과제

http://www.hankookilbo.com/v/45c1e7132a464620b6ce427355c49de7


◈부산《공화 크루즈 '최대 승자'...민주 샌더스 '아웃사이더의 반란'》

美 대선 아이오와 경선


패배 트럼프 지지율 '거품'

루비오 예상 밖 선전 기대감


샌더스 '사실상의 동률'

9일 뉴햄프셔 결과 주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03000038



■경제 TOP


◈조선《플랫폼(모바일 OS·검색·동영상)의 힘...구글, 애플 제치고 '세계 기업王(시가총액 1위)'》


하드웨어 위주인 애플

아이폰 성장세 꺾이자 주춤

실적 앞서지만 주가는 내려


'온라인 장터' 플랫폼 장악한 구글

사용자 수십억...성장성 높아

무인차·사물인터넷도 선점


※애플과 알파벳(구글 지주회사) 사업 비교


애플                          │       구분      │알파벳(구글)                         

────────────────────────────────────────────

759억달러                     │매출(2015년)     │213억3000만달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84억달러                     │순이익(2015년)   │49억2300만달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스마트폰·태블릿PC 등 하드웨어│주요 사업        │검색·동영상 등 플랫폼·서비스·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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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여 명                      │직원 수          │2만600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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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아이패드·iOS         │대표 제품·서비스│구글·유튜브·안드로이드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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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1976년)           │창업자(창업 연도)│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1998년)   

────────────────────────────────────────────

자료:각사


※애플과 알파벳(구글 지주회사)의 시가총액 변화

2016년 2월 1일은 장외 거래 포함. 단위: 달러


[애플]

2011년 8월 10일 3371억 ← 애플 첫 시총 1위 등극

2015년 2월 23일 7747억 ← 애플 역사상 최대 시총 기록

2016년 2월  1일 5366억


[알파벳(구글)]

2014년 2월 13일 4033억 ← 구글 최초로 시총 4000억달러 돌파

2016년 2월  1일 5522억알파벳, 처음으로 애플 꺾고 시총 1위 등극


자료:블룸버그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3969.html


◈중앙《글로벌 한류, 다음은 K툰이다》


네이버·카카오 79개 웹툰

판권 계약 형태로 해외 수출


중국-공포, 미국-순정물 인기

본고장 일본서도 유료화 성공


"풍부한 컬러+다양한 스토리

미·일 만화 장점 고루 갖춰"


※국내 웹툰 시장 규모 단위:원


2015년 4200억


자료:KT경제경영연구소


※주요 웹툰 수출 현황


작품             │작가          │주요 수출 언어 

─────────────────────────

마음의 소리      │조석          │영어           

- - - - - - - - - - - - - - - - - - - - - - - - -

신의 탑          │SIU           │영어           

- - - - - - - - - - - - - - - - - - - - - - - - -

노블레스         │손제호, 이광수│영어           

- - - - - - - - - - - - - - - - - - - - - - - - -

치즈 인 더 트랩  │순끼          │영어           

- - - - - - - - - - - - - - - - - - - - - - - - -

창백한 말        │추혜연        │영어           

- - - - - - - - - - - - - - - - - - - - - - - - -

마녀             │강풀          │중국어         

- - - - - - - - - - - - - - - - - - - - - - - - -

0.0Mhz           │장작          │중국어         

- - - - - - - - - - - - - - - - - - - - - - - - -

괴물같은 아이돌  │민홍, 이원식  │중국어         

- - - - - - - - - - - - - - - - - - - - - - - - -

아만자           │김보통        │일어           

- - - - - - - - - - - - - - - - - - - - - - - - -

말할 수 없는 남매│윌로우        │일어           

http://news.joins.com/article/19519707


◈동아《이동통신 3사 '성장 절벽'》

작년 매출 사상 첫 동반 하락


KT-LGU+ 이어 SKT도 0.2%↓

단통법 이후 마케팅비용 줄었지만

요금할인 가입자 늘며 매출 감소

고가 스마트폰 시장 포화도 영향


업계 "이동통신 본격 정체기 진입"


※이동통신3사의 매출 추이 단위: 원


[KT]

2013년 23조8106억

2014년 22조3117억

2015년 22조2812억


[SK텔레콤]

2013년 16조6021억

2014년 17조1638억

2015년 17조1367억


[LG유플러스]

2013년 11조4503억

2014년 10조9998억

2015년 10조7952억


※이동통신3사의 마케팅 비용 추이 단위: 원


[SK텔레콤]

2013년 3조4280억

2014년 3조5730억

2015년 3조550억


[KT]

2013년 2조6811억

2014년 3조1528억

2015년 2조8132억


[LG유플러스]

2013년 1조8362억

2014년 2조962억

2015년 1조9987억


자료: 각 회사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79682/1


◈경향《통신업도 못 피해간 '성장절벽'

3사 매출, 지난해 첫 동반 추락》

LTE 포화·단통법 등 영향

미디어 플랫폼·사물인터넷 등

새 먹거리 발굴 위해 안간힘


※2015년

통신 3사 실적


   구분   │SK telecom      │kt                 │U+               

──────────────────────────────────

매출액    │17조1367억(-0.2)│22조2812억(-0.1)   │10조7952억(-1.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영업이익  │1조7080억(-6.4) │1조2929억(흑자전환)│6323억(9.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당기순이익│1조5159억(-15.8)│6313억(흑자전환)   │3512억(54.2)     

──────────────────────────────────

단위: 원, ()안은 전년 대비 증가율(%), 자료:각사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021903421&code=930201&med=khan


◈한겨레《서울 집세 3년5개월만에 최대 상승 "저물가 맞아?"》

1월 전·월세 3.8%↑...전국평균 2.9%↑

소비자물가 상승률 0.8% 웃돌아

강추위로 농산물값 급등...양파 117%

공공서비스 가격도 2.2%나 올라

"집세 표본 적어 현실 반영못해" 지적


※소비자물가·집세·농축산물 가격지수 추이

자료: 통계청

*2014년 1월을 100으로 두고 원자수를 재가공함


[2014년 1월]

소비자물가 100

집세       100

농축산물   100


[2016년 1월]

소비자물가 101.62

집세       103.19

농축산물   105.29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9040.html


◈한국《구글의 SW 집중, 아이폰에 목맨 애플 제쳤다》


구글의 지주사 '알파벳' 깜짝실적

시가총액 685조원 세계 1위에

모바일 검색·인터넷 광고 등

새 먹거리 개척 승부수 먹혀

드론·무인차 등 미래기술 개발도


애플은 아이폰 의존하다 '성장절벽'

http://www.hankookilbo.com/v/967841ecedb54b86beb22e53a7640261


◈부산《지난해 실적 SKT 울고, LG U+ 웃었다》


SKT, 당기순익 15.8% 감소

매출·영업이익 모두 줄어


LG U+ 당기순익 54.2%↑


※2015년 이동통신 3사 실적

────────────────────────────────────

    구분 /업체    │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

       매출       │17조 1천367억 원22조 2천812억 원10조 7천952억 원

(전년 대비 증감률)│     (-0.2%)         (-0.1%)         (-1.9%)    

────────────────────────────────────

     영업이익     │ 1조 7천80억 원 1조 2천929억 원   6천323억 원  

(전년 대비 증감률)│     (-6.4%)       (흑자 전환)       (9.7%)     

────────────────────────────────────

    당기순이익    │ 1조 5천159억 원   6천313억 원     3천512억 원  

(전년 대비 증감률)│    (-15.8%)       (흑자 전환)       (54.2%)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3000049

신고
3당합당, 3차기본계획, 3차핵실험, 4대시중은행, 4차핵실험, 5성급호텔, 6자회담, 90억치매자산가, CES, DJ, ELS, G90, H지수, is, IT, SoC, YS, 가상현실, 가신, 가전, 감자, 개인정보, 개항역사지구, 갱도, 결선투표, 경선, 경제난, 경제지주, 고성능차, 고용노동부, 고용신분제사회, 공기관정상화, 공직자윤리법, 과학벨트, 관광업, 관피아방지법, 광주, 교육부, 구글카, 구제역, 국정연설, 국책사업, 권노갑, 그물망감시, 근현대사, 금수저, 금융공기업, 금융시장, 금융위기, 금융위원회, 기아차, 기업은행, 기후변화, 긴급구호, 김대중, 김병원, 김영록, 김영삼, 김제, 낙하산, 노동계, 노무현, 노사정, 노사정위원회, 노사정합의, 농협중앙회, 누리과정, 뉴햄프셔, 단원고, 당청관계, 대구, 대국민담화, 대북송금특검, 대북제재, 대세론, 대타협, 대형마트, 대형세단,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동교동계, 드론, 디트로이트모터쇼, 라마디, 랍스터, 럭셔리, 링컨콘티넨털, 마다야, 만탑산, 맥주, 모술댐, 무인기, 무인차, 문재인, 문화관광벨트, 미국, 미국대선, 미래, 미래기술차, 미래창조과학부, 민간조정위, 바그다드, 박근혜, 박영선, 박지원, 반부패백신, 반올림, 방송통신위원회, 방역, 방통위,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보복테러, 본인동의절차, 볼보, 봉쇄, 부모경제력, 부산 서구청, 부산시, 부산일보, 부산컬처로드, 부유층, 부패방지4대백신프로젝트, 부패척결, 북미국제모터쇼, 북핵, 불황, 브라질, 비리, 비식별화, 빈곤층, 사찰, 사회간접자본, 산하기관, 살처분, 삼성반도체백혈병, 새누리당, , 성악가, 세월호, 소주, 소형핵무기, 송도지구, 송도해수욕장, 수도권, 수몰, 수소폭탄, 수저계급론, 술탄아흐메트광장, 스누버, 스와핑낙하산, 스펙, 시리아내전, 식탁물가, 신성장동력, 신의 직장, 쌈짓돈, 아동센터, 아르바이트, 아사, 아이오와, 안보리, 안전보장이사회, 안철수신당, 알바, 앙금, 야권, 양극화, 양파, 양향자, 여당, 연어, 열린우리당, 영남개혁세력, 영양실조, 예산규모, 원금손실, 위안화, 위치정보, 위치정보활성화계획, 유가족, 유승민, 유엔, 융합, 이라크, 이상일, 이스탄불, 이슬람국가, 이윤석, 이진종건, 인사관리학회, 임금피크제, 입시비리, 자율주행차, 장병완, 장외투쟁, 재결합, 재산처분, 재원조달, 재테크, 재해예방대책, 전기차, 전남, 전북, 정밀유도핵폭탄, 정부, 정의선, 제1야당, 제네시스, 졸업식, 주가연계증권, 주승용, 중국, 지속가능발전계획, 지역구, 지진, 직업병옴부즈만위, 진박, 청년, 청와대, 총선, 최원식, 최현수, 추경호, 축산농가, 충남, 취업, 취업규칙변경, 친노, 친박, 카니발, 캠코, 콘셉트카, 탄핵, 탈당, 터키, 통상해고, 퇴직공무원, 투기세력, 특별교부금, 티그리스강, 평가절하, 평창동계올림픽, 포드, 폭행, 프리미엄SUV, 피란수도지구, 하원, 한예종, 한우, 해양역사지구, 핵무기없는 세상, 현대차, 호남, 혼인무효소송, 홍콩, 황교안, 황우여, 흙수저, 힐러리 클린턴



[2016년 1월13일자(수)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IT의 내일' 한국은 안보인다》

CES 화두인 가상현실·전기차·드론...美·中·佛이 주도, 한국은 家電만 치중


미래를 확 바꿀 새로운 시장

10년뒤 한국 자리 없을수도


※CES 전시회에 선보인 미래 핵심 기술


[가상현실]

주요 참가 업체

오큘러스(미국·가상현실 영화 '마션' 공개)

소니(일본·게임과 가상현실 결합)

- - - - - - - - - - - - - - - - - - - - - - - - - -

[드론(무인기)]

DJI(중국·세계 1위 드론업체)

패럿(프랑스·음악에 맞춰 군무 추는 드론 편대 전시)

e항(중국·사람 태워 나르는 비행택시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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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무인차]

포드(美·사물인터넷 차량 전시)

GM(美·신형 전기차 '볼트' 발표)

패러데이퓨처(중국계·최고 시속 321㎞ 전기차 발표)

기아차(한국·무인 전기차 쏘울 EV 공개)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3/2016011300349.html


◈중앙《눈길 자율주행 '스누버(서울대 개발차)'

구글카에는 없는 기술》

[한국 신성장 동력 10 <3>]


눈 오는 길 시속 30㎞ 달려

마주 오는 차 알아서 피해


2035년 1180만대 세계 시장

센서·인공지능 국산화 위해

IT·자동차 융합인력 키워야

http://news.joins.com/article/19402505?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DJ계, 親盧와 결별하다》

[뉴스분]


'DJ 분신' 권노갑, 더민주 탈당

안철수 신당 조만간 입당할 듯

동교동계 80명-최원식도 탈당

제1야당 호남축 사실상 무너져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113/75868398/1


◈경향《누리예산 없다며 지역구엔 '펑펑'》

황우여 52억·이상일 28억 등 특별교부금으로 '돈잔치'

의원들 '교육부 쌈짓돈' 확보..."지역구 챙기기" 눈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401&artid=201601130600355


◈한겨레《너는 스펙 쌓을때 난 알바

부모경제력이 취업 가른다》

[더불어 행복한 세상]

청년에게 공정출발선을


"원하는 직장에 취업할 자신"

부유층 83%, 빈곤층 23%

출신→일자리→계층 고착화

'고용신분제 사회'의 서막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5867.html


《미, 정밀타격 '소형 핵무기' 개발》

NYT "북한 등 염두에 두고 설계

미 최초의 정밀유도 핵폭탄"

오바마 '핵무기없는 세상' 선언 무색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5948.html


◈한국《"노사정, 다시 테이블에 앉아야 한다"》

전문가 '대타협 파탄' 긴급 제언


"정부·여당 일방통행식 바꿔야

노동계 장외투쟁은 득보다 실

노사정위 틀에 남아 수정·보완을"

金위원장 "19일까지 대화 설득"

http://www.hankookilbo.com/v/150f698eab734aabaddf62346b6cebea


◈서울《240조 국책사업 '反부패 백신' 처방》

5조 평창올림픽·5조 과학벨트·12조 SOC 등 '그물망 감시'...비리 사전 차단


황 총리 "각종 비리 경제 걸림돌"

정부 "5조원 예산 절감 기대"


※부패 방지 4대 백신 프로젝트

────────────────────

대형 국책 사업에 대한 실시간 부패 감시

────────────────────

대규모 자산운용기관 선제적 리스크 관리

────────────────────

국고보조금 부정수급 차단을 위한 상시적

정보 공유 및 연계

────────────────────

내부 통제 장치 강화 등 클린시스템 도입

────────────────────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113001019


◈세계《지속가능 의심되는

'지속가능 발전계획'》


정부 3차 기본계획 확정

예산규모·재원조달 빠져


기후변화·양극화 대책 등

'무늬만 계획' 비판 비등


※제3차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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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지표           │  2015년  │         2035년(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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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균 초미세먼지  │  25㎍/㎥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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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             │2등급 이상│상수원 1등급, 도심하천 2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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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률             │   64.7%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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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생산성(㎏당)   │  1382원  │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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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보급률│   3.52%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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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환경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1/12/20160112003841.html


◈국민《'낙하산 자리' 맞바꾸는 그들》

'관피아 방지법' 피해 다른 부처 산하기관으로


세월호 침몰 사고 여파로

강화된 공직자윤리법 시행 후

퇴직 공무원 10여명이

타 부처 산하 기관·협회 취임

미래부-금융위 '스와핑 낙하산'


"靑, 공기관 정상화 천명 불구

낙하산 횡행" 해당기관 반발


※주요 공직자 타 부처 산하 기관·협회 등 이동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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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전 부처와 직위                      │            이동 기관과 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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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장                             │한국금융투자협회 자율규제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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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각│금융위원회 중소서민금융정책관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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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문연│기획재정부 미래기획위원회 단장                            │금융결제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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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오│한국은행 부총재보                                         │한국화재보험협회 상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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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복수│감사교육원(감사원 소속) 교육운영부장                      │NH투자증권 상근감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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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성│행정자치부 고위공무원                                     │IBK캐피탈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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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지역발전위원회 지역발전기획단장, 기획재정부 사회예산심의관│한국동서발전 사장 최종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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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91205&code=11151400&cp=nv


◈매일경제《취업규칙 변경 70% 통상해고 54% 찬성》

노사정합의 파탄 부른 2대 지침 국민에게 물어보니


고용부·인사관리학회 조사


※취업규칙 변경 지침 필요한가(단위=%)


그렇다 70

그렇지 않다 10

보통이다 17

모르겠다 3


※'통상해고' 도입에 찬성하나(단위=%)


그렇다 54

그렇지 않다 24

보통이다 21

모르겠다 1

http://news.mk.co.kr/newsRead.php?no=31519&year=2016


◈한국경제《홍콩發 '국민 財테크(ELS·주가연계증권)' 원금손실 쇼크》

H지수 8500선 붕괴...ELS 1500억원 손실구간

1000P 더 빠지면 투자금 2조5000억도 '위험'


※주가연계증권(ELS) : equity-linked securities.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코스피200과 같은 지수나 개별 종목의 주가를 기초자산으로 삼는 파생상품. 발행잔액이 60조원이 넘어 '국민 재테크 상품'으로 불린다.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11233131


◈부산《본보 연재 '부산 컬처로드'

1조 투입 문화관광벨트로》


피란수도지구 등 3갈래로

지역 근현대사 유산 묶어


"관광업 신성장 동력 기대"

부산시, 올해 타당성 용역


근현대 역사문화 관광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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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해당 지역              │  사업시기 │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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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란수도지구│ 원도심, 대청로 중심 근대문화유산벨트 │2017~2019년│4천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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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역사지구│남·북항, 초량, 영도 중심 문화유산벨트│2020~2022년│3천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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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역사지구│ 북항, 동천 중심 해양역사문화유산벨트 │2023~2025년│3천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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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3000087



■정치 TOP


◈조선《DJ·盧세력, 세번의 만남과 이별...제1야당 '호남 축' 붕괴》

'DJ 家臣' 권노갑 "60년 정치인생 걸었던 黨 떠난다"


'애증'의 25년

-盧, YS 3黨합당하자 DJ진영으로

-DJ 정계복귀때, 對北송금 특검때

-두 세력의 '동거' 깨지기도


광주·전남 '탈당 도미노'

-오늘 주승용·장병완 의원 결행

-다음주는 박지원·이윤석·김영록


※김대중·노무현 세력의 통합·결별 역사


[1991년]

노무현 전 대통령(이하 노무현), 김대중 전 대통령(이하 김대중) 측에 합류.

통합민주당 출범


[1995년]

김대중, 새정치국민회의 창당.

노무현 "전근대적 정치행태"라며 김대중 정계 복귀 반대


[1997년]

노무현, 대선 앞두고, 김대중의 국민회의에 재합류.

김대중 대통령 당선.


[2002년]

김대중계 지원 속에 노무현 대통령 당선


[2003년]

대북송금 특검.

민주당 분당.

노무현과 동교동 결별


[2004년]

탄핵, 총선.

노무현계 압승.

동교동계 정치적 퇴장


[2009년]

5월 노무현 대통령·8월 김대중 대통령 서거


[2011년]

권노갑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으로 컴백.

정치적 화해 모색


[2012년]

김대중, 노무현 세력 재결합으로 총선, 대선


[2015년]

새정치연합 대표 선거 때 문재인(노무현), 박지원(김대중) 대립


[2016년]

더불어민주당 개명.

권노갑 등 동교동계 탈당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3/2016011300323.html


◈중앙《3차 핵실험 수십배 충격 예상했지만 위력은 80%》

[정부 "북 수소폭탄 실험 실패"]

북, 지하 770m서 4차 핵실험 왜


3차 때보다 땅속 2배 깊이 파

수소폭탄 실험 파괴력 감안한 듯

북한도 '소규모 수소폭탄' 표현 써

2번 갱도서 수평으로 2060m 터널


※북한 4차 핵실험 추정 장소

*1㏏은 TNT 1000t을 터뜨리는 폭발력


[1차] 2006년 10월 9일

*규모(지진파) 3.9

*폭발력 0.4㏏


[2차] 2009년 5월 25일

*규모(지진파) 4.5

*폭발력 3㏏

*지하 480m


[3차] 2013년 2월 12일

*규모(지진파) 4.9

*폭발력 6~7㏏

*지하 330m


[4차] 2016년 1월 6일

*규모(지진파) 4.8

*폭발력 4~6㏏

*지하 770m

├만탑산 정상 부근 해발 2180m

└서쪽 갱구와 2060m 거리


자료:한국지질연구원 지진센터

http://news.joins.com/article/19402500?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親朴이냐 眞朴이냐...대구의 선택이 당청관계 판가름》

새누리 대구 경선 대진표 윤곽


유승민계 대항마에 추경호 합류

대표적 與지지층서 친박 승리땐

차기 정부까지 朴대통령 영향력

실패땐 靑 장악력 급속히 약화


※대구의 주요 관심 지역구 경선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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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현역 의원   │도전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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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 │김희국(초선)│곽상도 전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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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  │류성걸(초선)│정종섭 전 행정자치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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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을  │유승민(3선)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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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훈(초선)│윤두현 전 대통령홍보수석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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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을│윤재옥(초선)│김용판 전 서울지방경찰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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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이종진(초선)│추경호 전 국무조정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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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113/75868192/1


◈경향《동교동 좌장 권노갑마저...더민주 '탈당 회오리' 수도권으로》


"60년 몸담았는데 희망 없어"

호남세력 이탈 공식화 '위기'

박영선 의원 거취도 주목


더민주, 양향자 삼성 상무 영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1122234155


◈한겨레《제재 강화 어느 수위까지...한·미 '북핵대응 카드' 촉각》

[북 4차 핵실험 이후]


박대통령, 오늘 대국민 담화

"강력한 대북제재" 호소할 듯


오바마, 임기 마지막 국정연설

'북핵 새 접근법' 가능성은 낮아


북한 뺀 6자대표 연쇄회동 돌입

미 하원 "북과 거래기업 제재" 의결


※북핵 대응 국제적 움직임


[1월13일]

청와대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담화 발표와 기자회견

서울   6자회담 한미일 수석대표 협의

(황준국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이시카네 기미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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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국정연설

*현지시각 12일 밤 9시(한국시각 13일 오전 11시)


14일 베이징

6자회담 한중 수석대표 협의

(황준국 본부장, 우다웨이 중국 한반도사무특별대표)


16일 도쿄

제2차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

(임성남 외교부 1차관, 앤터니 존 블링컨 미국 국무부 부장관,

사이키 아키타카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19일 모스크바

6자회담 한러 수석대표 협의

(황준국 본부장, 이고리 모르굴로프 러시아 외교차관)


※미국 하원 대북제재 강화법 주요 내용


[제재 대상]

*북한에 의해 사이버 안보를 침해하는 중대한 활동

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사람 및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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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활동 및 무기 밀매, 사치품 수입을 촉진하는

사람 및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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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살상무기(미사일 등 운반수단 포함) 확산을 촉

진하는 사람 및 기관


[제재 내용]

*위와 관련된 자금을 차단하고 미국 내 자산 등에

대한 동결 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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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국제 금유이스템 악용을 예방하고 모니터

링 강화의 이행을 다른 국가들이 이행하는 방안이

있는 즉시 찾아볼 것을 촉구


[우선 돈세탁 우려 대상 지정 여부]

*재무장관은 이 법안이 효력 시작 뒤부터 180일 안

에 북한을 '우선 돈세탁 우려국'이라고 결론을 내릴

합당한 근거들이 있는지 의회에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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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한 근거가 있다면 관련 법률에 명시된 한두가

지 합당한 조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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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25947.html


◈한국《동교동계·영남 개혁세력 동거 마감...호남 민심은 어디로》

['DJ 분신' 권노갑 탈당]


1991년 3당 합당 이후 손잡아

DJ·노무현 집권 이뤄내


대북송금 특검·열린우리당 창당

노무현 탄핵 등 거치며 앙금의 골

총선 이후 재결합 가능성은 있어


"호남 민심 좌우할 만한 힘 안돼"

탈당 파괴력 평가절하 시각도

호남 향배 따라 야권구도 재편 전망

http://www.hankookilbo.com/v/49ba60db0a9e45018b063da0a13e749c


◈부산《부산서도 사퇴론

더민주 설상가상》


예비후보·기초의원 11명

"문 대표 당 분열 책임져야"

정계 은퇴 요구 등 성명


친노 "탈당파가 당 난도질"

부산시당 뒤숭숭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3000061



■사회 TOP


◈조선《삼성 '백혈병 포괄적 책임' 수용...9년 갈등 풀었다》

민간 조정위서 '재해 예방 대책' 합의...직업병 옴부즈만委 구성


반도체와 백혈병 발병 간에

인과관계 밝혀지지 않은 상황서

1000억 출연...이미 100명 보상

반올림 "사과·보상은 합의 안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3/2016011300242.html


◈중앙《최현수(한예종 교수) 입시비리 혐의 해임...(11월 26일 영결식 날) YS 추모 가수 그래서 바꿨다》

[검찰에 기소된 유명 성악가]


입시곡 제자에 미리 유출 밝혀져

한예종 최초로 전형 통째 변경

정부도 뒤늦게 알고 성악가 교체


최 교수 "행정 절차 착오 해프닝

무죄 판결 받으면 명예회복 소청"

http://news.joins.com/article/19402494?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그녀 만난지 1년여 만에...90억 치매 자산가 걸인 신세로》

60대女, 유명사업가 80대 아들에 접근

만남 두달만에 토지양도 첫 '작업'

혼인신고후 모든 재산 처분뒤 사라져

자산가, 거리서 음식 얻어먹다 발견돼

체중 10㎏ 줄어...가족, 혼인무효訴


※치매 노인 A씨 재산 처분 사건 일지


2013년  8월 A 씨와 이모 씨, 목사 소개로 처음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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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A 씨의 모든 재산을 이 씨에게 양도하는 유언장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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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이 씨, A 씨와 혼인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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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월 부동산 등 재산 대부분을 이 씨가 매각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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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이 씨, A 씨와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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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경찰, 서울 명동성당 앞에서 구걸하던 A 씨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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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A 씨, 서울가정법원에 혼인무효 소송 제기.

http://news.donga.com/3/all/20160113/75868275/1


◈경향《김제 첫 구제역...설 앞둔 축산농 "어쩌나"》

8개월 만에 확진 '주의' 단계로...돼지 670마리 살처분

전북·충남, 하루 동안 가축이동 중지 등 방역 활동 강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601&artid=201601121812421


◈한겨레《방통위, 위치정보 본인 동의없이 기업이 사용케 해 논란》

[개인정보 노출 우려]


'위치정보 활성화 계획' 의결

'비식별화'로 본인 동의 절차 우회

개인정보 보호 외면

경찰에도 제공...사찰 우려


※방송통신위의 위치정보 이용 활성화 계획과 문제점


[위치정보 산업 육성]

*주요 내용

-차세대 비즈니스 모델 발굴

-특허 출원 지원

*문제점과 비판

공공성 강화가 중심인 방통위가 지나치게 산업 논리에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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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정보 규제 완화]

*주요 내용

-비식별화한 위치정보는 본인 동의 없이 수집 가능

*문제점과 비판

-본인 동의 생략은 정보 주체의 권한 침해

-비식별화한 정보도 쉽게 식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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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위치정보 활용 제고]

*주요 내용

와이파이 정보 DB 구축해 좀더 정확한 위치 확인 가능하게 함

*문제점과 비판

수사·정보기관의 오·남용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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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버시 보호]

*주요 내용

위치정보 수집 사업자 모니터링·점검·교육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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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5870.html


◈한국《"힘겨운 여정이었지만 성장하는 법 배워...학창시절 헛되지 않았습니다"》

단원고 생존학생 86명 졸업식


학생·학부모·교직원만 참석

50분간 비공개로 조용히 치러

참석 못한 유가족들도 응원


희생학생 명예졸업식은 취소

유족·시민 합동분향소 추모식 뒤

단원고까지 2㎞ 침묵 행진

"천국서도 졸업 기뻐할 것" 눈물

http://www.hankookilbo.com/v/9cb333d789f24ad988884efe80be684b


◈부산《"아동센터서 폭행까지...신고해도 묵살"》

부산 지역 센터 전 교사

"시설장, 정서 학대" 주장

조사기관은 무혐의 결론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3000072



■국제 TOP


◈조선《나라 곳간 텅텅 빈 브라질, 카니발까지 줄줄이 취소》


금융위기 때보다 불황 더 심각

공립병원들 약품 없어 휴업하고

일부 州정부 공무원 월급 체불


경제난에 35개 정당 난립 겹쳐

8월 올림픽 정상 개최될지 우려


※갈수록 악화되는 브라질 경제 지표


[경제성장률]

2013년 2.7

2015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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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상승률]

2013년 6.2

2015년 8.9%


[실업률]

2013년 5.4

2015년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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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부채]

2013년 958조

2015년 1221조원


자료: IMF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3/2016011300301.html


◈중앙《라마디(이라크 전략 요충지) 뺏긴 IS, 바그다드(이라크 수도) 이어 이스탄불(터키 최대 도시)서 보복 테러》

[터키 세계적 관광지에서도 참극]


이스탄불 술탄아흐메트서 폭발

터키 총리 "자폭 테러범은 IS 대원"

최소 10명 사망, 독일인이 대부분

한국인 1명 손가락에 가벼운 부상


술탄아흐메트 광장


*근처 주요 시설

-블루모스크

-아야소피아

-톱카피 궁전

http://news.joins.com/article/19402469?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나뭇잎 먹고 버텨"...內戰 6년 '시리아의 눈물'》

시리아 산악마을 마다야에 긴급구호품


작년 7월 정부군 봉쇄, 비극 시작

"한달 보름전 먹은 식사가 마지막"

주민들 뼈만 앙상하게 남아 '참혹'


작년 10월이후 최소28명 굶어죽어

유엔 안보리 열어 '긴급구호' 논의

http://news.donga.com/3/all/20160113/75868364/1


◈경향《중국 '추락하는 위안화' 고삐 잡기 나섰다》

가파른 절하속도 통제 못하면 금융시장 대혼란 우려

투기세력에 "방어 수단 있다" 경고...시장 개입 병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601122156455


◈한겨레《8년을 기다렸는데...

어른거리는 '아이오와 악몽'》

미 민주 힐러리 대세론 또 흔들

2008년 아이오와서 오바마에 뒤져

대세론 무너지며 후보경선 패배

전국 조사선 평균 13% 우위 불구

샌더스, 아이오와 턱밑 추격 '불안'


※미국 민주·공화 경선 후보 지지율 및 양자 대결 예측 (단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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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와]

*당원대회 참가 희망자 대상, 1월2~7일 여론조사


<민주당>

클린턴 48

샌더스 45

오맬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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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크루즈 28

트럼프 24

루비오 13

카슨 1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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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유권자 대상

샌더스 51 트럼프 38

샌더스 47 크루즈 42

샌더스 44 = 루비오 44

클린턴 48 트럼프 40

클린턴 43 크루즈 47

클린턴 42 루비오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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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햄프셔]


<민주당>

샌더스 50

클린턴 46

오맬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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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트럼프 30

루비오 14

크리스티 12

크루즈 10

부시 9

케이식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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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더스 56 트럼프 37

샌더스 55 크루즈 36

샌더스 50 루비오 41

클린턴 45 트럼프 44

클린턴 44 크루즈 48

클린턴 40 루비오 52


자료:<월스트리트 저널>, <엔비시>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5898.html?_fr=mt2


◈한국《이라크 모술댐 위기...무너지면 50만명 수몰》


IS로부터 16개월 만에 되찾았지만

유지·보수 미비에 폭격까지 겹쳐


티그리스강 접한 바그다드도 위험

국제사회 지원 요청에도 진전 없어


모술댐


*댐 붕괴 시

피해 예상 지역

모술

인구는 230만명

(댐에서 50㎞)

http://www.hankookilbo.com/v/1b7e935e0fa84d77a8356c2a34f3a88e


◈부산《'생지옥' 시리아 마다야 마을 아사 속출》

3개 마을 6만 명 내전 고립

영양실조로 67명 사망

잡풀 뜯어 먹으며 연명

"2차 대전 연상시킨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113000026



■경제 TOP


◈조선《금융 公기업, 임금피크제도 '神의 직장'》


퇴직 전 5년간 급여 총지급률

캠코 425%·기업銀 395%...

4大 시중銀 245%보다 훨씬 높아


임금피크제 첫해에도 82% 지급

시중은행의 65%보다 더 많아


※금융 공기업별 임금피크제


[주택금융공사]

*연령별 지급률(%)

55세 -│56세 70│57세 60│58세 30│59세 30

*총 지급률(%) : 190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290

──────────────────────────

[예금보험공사]

*연령별 지급률(%)

55세 -│56세 85│57세 85│58세 57.5│59세 57.5

*총 지급률(%) : 285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385

──────────────────────────

[캠코]

*연령별 지급률(%)

55세 -│56세 -│57세 90│58세 67.5│59세 67.5

*총 지급률(%) : 225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425

──────────────────────────

[신용보증기금]

*연령별 지급률(%)

55세 85│56세 70│57세 55│58세 25│59세 15

*총 지급률(%) : 250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250

──────────────────────────

[기술보증기금]

*연령별 지급률(%)

55세 75│56세 65│57세 60│58세 50│59세 20

*총 지급률(%) : 270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270

──────────────────────────

[산업은행]

*연령별 지급률(%)

55세 90│56세 75│57세 50│58세 40│59세 35

*총 지급률(%) : 290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290

──────────────────────────

[기업은행]

*연령별 지급률(%)

55세 -│56세 -│57세 65│58세 65│59세 65

*총 지급률(%) : 195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395

──────────────────────────

[예탁원]

*연령별 지급률(%)

55세 -│56세 -│57세 75│58세 75│59세 40

*총 지급률(%) : 190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390

──────────────────────────

[금감원│팀원]

*연령별 지급률(%)

55세 -│56세 100│57세 80│58세 70│59세 50

*총 지급률(%) : 300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400

──────────────────────────

[금감원│팀장]

*연령별 지급률(%)

55세 -│56세 100│57세 80│58세 60│59세 50

*총 지급률(%) : 290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390

──────────────────────────

[금감원│부서장]

*연령별 지급률(%)

55세 -│56세 85│57세 85│58세 55│59세 50

*총 지급률(%) : 275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375

──────────────────────────

[수출입은행]

*연령별 지급률(%)

55세 -│56세 90│57세 70│58세 30│59세 10

*총 지급률(%) : 200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300

──────────────────────────

*5년 적용시 총 지급률=임금피크제를 57세부터 시작하는 경우 55~56세 2년간은 임금을 100% 받은 것으로 계산.


※국민·신한·하나·우리 등 4대 시중 은행 평균

*정규직 기준


[4개 은행 평균]

*연령별 지급률(%)

55세 65│56세 57.5│57세 42.5│58세 42.5│59세 37.5

*총 지급률(%) : 245

*5년 적용시 총 지급률(%) : 245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12/2016011203960.html


◈중앙《이 핑계, 저 이유...앞다퉈 뛰는 식탁 물가》

한우·양파·감자 공급량 줄어

랍스터·연어는 환율 올라서

소주 이어 맥주도 시간문제


줄줄이 오르는 식탁 물가   단위:원

인상 전   인상 후   는 상승 전망

*신선식품·랍스터 가격은 2015년 1월(인상 전)과 2016년 1월(인상 후) 비교.


[소주

(처음처럼, 출고가)]

1006.5

946


[맥주]

*5~6%


[국산콩두부

(풀무원, 380g)]

3700

3500


[스프라이트

(코카콜라)]

7.6%


[1등급 한우 안심

(100g)]

12500

1만1400


[양파

(1㎏)]

3650

1800


[감자

(900g)]

2500

1800


[대파

(700g)]

2850

2180


[고등어

(500g)]

8000

7000


[미국산 랍스터

(450g)]

18800

1만3500


[연어

(60㎏)]

*5%

9만5000


자료:각 업체, 대형마트 업계

http://news.joins.com/article/19402225


◈동아《(정의선 부회장) "럭셔리에 타협없는 헌신"...(제네시스) G90, 美 데뷔》

디트로이트 모터쇼 개막


"2020년 美서 年10만대 판매 목표"

제네시스, 中-중동도 곧 진출


글로벌업체들, 호황 美시장 겨냥

대형 세단-고성능차 줄줄이 출품

'링컨 콘티넨털' 14년만에 생산재개

http://news.donga.com/3/all/20160112/75867899/1


◈경향《디트로이트 입성 '제네시스 G90' 세계에 눈도장》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정의선 부회장이 직접 소개

"미국서 연 5000대 판매 목표"

기아도 프리미엄 SUV 첫선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1122108525&code=920508&med=khan


◈한겨레《CES(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에 밀렸지만...'디트로이트 모터쇼' 고급차로 승부》

2016 북미국제모터쇼 개막


미래기술차는 CES에 선수 빼앗겨

포드·볼보 등 최고급 모델로 반격


기아차, 대형 SUV 콘셉트카 신고

현대차, 제네시스 G90 미국 데뷔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5905.html


◈한국《첫 호남 출신 농협중앙회장...가시밭길 위에 서다》

김병원씨 삼수 끝에 당선 축배

1차 투표 2위·결선투표서 역전승

부패척결·경제지주 폐지 등 과제

http://www.hankookilbo.com/v/e26256e60fb948a3a64246e419491ed3


◈부산《부산 송도해수욕장에 5성급 호텔 생긴다》


이진종건, 올 상반기 착공

지상 28층 323실 규모


송도지구 개발과 시너지 기대

서구청 "지역 발전 도움" 반색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113000074

신고
18세, 19대국회, 2016년총선, 20대총선, CDU, GDP, GDP디플레이터상승률, is, PK, 가계부채, 가락시장, 가산금리, 가톨릭, 강남, 강남구, 강북, 개인연금, 검찰, 경매, 경상성장률, 경제활성화법, 경찰, 경험담, 고급소비재, 고용절벽, 고정금리, 공산당, 공익법인, 교통연구원, 구조개혁, 국가신용등급, 국채상환, 권리, 그랜트, 금수저, 금융기관부채, 금융투자, 기계, 기계부품, 기독민주당, 기득권, 기반시설접근시간, 기부단체, 기장, 기재부, 기획재정부, 낙태, 난민신청, 내부자들, 노동개혁, 노력, 농민, 대구, 대기업, 대림1동, 대통령, 도로함몰, 도매상, 독일, 동네, 디플레이션, 러시아, 레바논, 립서비스정치, 메르켈, 명품, 모금활동비, 무당파, 무디스, 무안, 문재인, 물가관리, 미국, 미국기준금리인상, 민주노총, 민주당, 박원순, 방산비리,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 베테랑, 변동금리, 변호사, 보복, 부통령, 불법집회, 불법체류자, 불편, 불합리, 비금융기업부채, 비례대표, 비박계, 비주류, , 사기꾼, 사기범, 사업관리비, 산타, 상대적박탈감, 상원의원,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서울, 서초갑, 선거구협상, 선거연령, 성형, 소매상, 소비자, 소비자제보, 소소권, 소요문화제, 소요집회, 송정, 수수료율, 수익사업, 숭인1동, 스펙, 시리아, 시민, 신조어, 실질성장률, 아베 신조, 아사드, 아이젠하워, 안보리, 안보법제, 안전보장이사회, 안철수신당, 안풍, 암살, 야권, 야권연대, 양파, 여권, 여소야대, 여야합의문, 역세권, 연금신탁, 연금자산관리체계, 연금저축, 연금저축보험, 연금저축신탁, 연금저축펀드, 연회비, 와인여왕, 와일드캣, 우경화, 원리금, 유승민, 유통, 율리아 클뢰크너, 음서제, 응징, 의수, 의족, 이스라엘, 이슬람국가, 이승호, 이장우, 이재만, 이혜훈, 인터넷뱅크, 일본야당, 자민당, 장관, 장군, 재벌, 재정정책, 쟁점법안, 적립금, 정부부채, 정의, 조원진, 조윤선, 주민투표, 주의회 의원, 주지사, 주택담보대출, 줄기세포, 중도, 중도상환수수료, 중소가맹점, 중의원선거, 중화1동, 지하경제, 지하철, 직물, 진실한 사람, 집회사전신고, 참의원선거, 창당, 철강, 최경환, 최윤희, 출마예정자, 친박, 카드, 카슨, 캠퍼스, 코픽스, 쿤타르, 테러, 테일러, 통근, 통원, 통학, 투명성, 트럼프, 파리, 페이, 편의점, 평화협상, 폭락, 프랑스, 프랜차이즈, 핀테크, 하수관, 하원의원, 한국은행, 한뉴질랜드FTA, 한베트남FTA, 한은, 한중FTA, 해상작전헬기, 해수담수화, 헤즈볼라, 현대차 불법파견, 호남, 홍문종, 흔들바위, 흙수저, 힐러리 클린턴



[2015년 12월21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마냥 웃고있을 수 없는 '무디스 축전'》

[NEWS&VIEW]


韓國 신용등급 Aa2로 올려...'역대 최고' 수준

무디스 "구조개혁 후퇴하면 다시 하향" 단서 달아

최경환 "美금리인상 따른 자금이탈 막아줄 것"


※무디스 신용등급 상위권 국가들


Aaa 미국·독일·캐나다·호주·싱가포르

- - - - - - - - - - - - - - - - - - - -

Aa1  영국·홍콩

- - - - - - - - - - - - - - - - - - - -

Aa2   한국·프랑스

- - - - - - - - - - - - - - - - - - - -

Aa3    중국·대만·사우디·칠레·벨기에

- - - - - - - - - - - - - - - - - - - -

A1      일본

- - - - - - - - - - - - - - - - - - -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165.html


◈중앙《사기범, 강남을 노린다》

작년 7936건 1위...전국선 24만 건, 2분에 한 번꼴 당해


"개인 간 정으로 돈거래 많아"

연평균 검거율 70%에 그쳐

피해 8조 중 회수 730억뿐

"범죄수익 회수, 강한 처벌을"


※강남구 사기 피해 11년째 1위

단위:건, 자료:대검찰청


[강남구]

2004년 7558

2009년 8999

2014년 7936


[강남구 제외 전국 자치단체 평균]

2004년 1061

2009년 986

2014년 1084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78?cloc=joongang|home|topnews1


◈동아《중화1동(초등학교까지 걸어서 2.5분) 숭인1동(지하철역까지 걸어서 2.4분) 대림1동(응급실까지 차로 2.5분)

서울에서 통학-통근-통원 가장 편한 동네는?   본보-교통硏, 수도권 읍면동별 '기반시설 접근시간' 첫 분석


[심층 탐사기획]프리미엄 리포트


역세권은 1104곳 중 27.2%에 그쳐

접근성 좋은 洞, 강남보다 강북 많아


※서울에서 주요 기반시설로의 접근성이

가장 좋은 동네


*초등학교      중랑구 중화1동(걸어서 2.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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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종로구 숭인1동(걸어서 2.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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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KTX) 용산구 남영동(대중교통으로 4.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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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시설  영등포구 대림1동(승용차로 2.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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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성북구 길음2동(승용차로 3.42분)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형마트      동작구 사당4동(승용차로 8.51분)


괄호는 평균 이동 시간. 응급의료시설은 출근 시간(오전 8~10시) 기준.


※서울과 수도권 읍면동별 주요 기반시설 접근성 지표와 순위는 동아닷컴(dongA.com)에서 그래픽으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시각화 도구인 '태블로(Tableau)'를 이용해 독자가 체험해 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뉴스'로 구현했습니다.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460/1


◈경향《작은 '권리찾기' 모여 큰 울림 됐다》

소소권, 작지만 소중한 권리 '시민의 힘' 보여준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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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제보·경험담에서 출발

일상 속 불합리·불편 '이슈화'

정부·기업 개선노력 이끌어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202323265&code=940100&s_code=as129


◈한겨레《'응징'에 응답했다》

암살 득세한 친일파 저격하고 베테랑 갑질왕 재벌 수갑채우고 내부자들 권력·언론 민낯 폭로


응징 영화 3편으로 본 2015


기득권 형성·유지 구조 파헤쳐

현실에선 힘든 정의실현에 열광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722743.html?_fr=mt2


◈한국《기부단체 투명성 D등급...불신 안 걷혔다》

본보, 2년째 공익법인 45곳 분석


수천억원 기부금 받는 26곳

공시 양식 안 지켜 분석 못해


사업관리비·모금활동비 항목

'0'으로 기재한 엉터리 공시도


정보 접근 투명성 평균 53점

"신뢰 못해 기부 안 해" 21%나


※조사대상 기준 기부금액 상위 10개 단체

효율성 및 공시 신뢰 여부

(단위:억원, 괄호 안은 사업 관리비 비중)


사회복지공동모금회 5,833(8.34)

월드비전 1,802(13.62)

유니세프 1,169(15.64)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 1,074(9.24)

어린이재단 1,049(1.65)

한국컴패션 702(12.12)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589(12.88)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445(23.59)

대한적십자사 326(45.0)

한국사회복지협의회 319(6.0)


   공시 신뢰 의심 공익법인

자료:한국가이드스타

http://www.hankookilbo.com/v/4a135d2aab024f0b8f083788e3746855


◈서울《19대 국회 지독한 '립서비스 정치'》

19대 국회 여야 합의문 전수 분석

(상) 법안처리 합의 절반 '공염불'


합의문 97건 600개 전수 분석...법안처리 합의 뒤 43% 파기

본회의 개회 이행률 '0'...여야 경제활성화법 등 합의 미이행


※19대 국회 여야 합의문 분석

기간 : 2012년 5월 17일~2015년 12월 2일

합의문 수 : 97건


이행 441개(73.5%)

파기 158개(26.3%)

미결론 1개(0.2%)

*노동개혁법안 임시국회 합의 처리(2015년 12월 2일 합의)


합의 조항 수

600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code=seoul&id=20151221001018


◈세계《세수 좀먹는 지하경제 450조 육박》

작년 446조5100억원 추정...GDP의 30% 넘어서

최근 다시 비율 높아져...현정부 양성화 정책 역행


※시기별 지하경제 비율

(단위: %, GDP 대비)


1970년대 24.7

1980년대 28.7

1990년대 35.6

2000년대 26.4

2010년대 31.1


자료: 한국개발연구원,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지하경제=국내총생산(GDP) 집계에서 빠진 모든 경제활동을 뜻한다. 크게 마약 거래, 성매매, 밀수 등 불법적 형태와 자영업자의 소득 탈루 등 탈법적 형태로 나뉜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0/20151220001828.html


◈국민《폭등 '양파로드'...농심은 無心》

[전남 무안서 소비자까지 유통과정 따라가보니...]


국내 20% 생산 '최대 산지'

작년 폭락...올해 겨우 본전

대부분 업자와 계약재배

급등 따른 반사효과 미미

농민들 즉흥적 정책 불만


트럭 4대 가락시장 출발

경매-도매상-소매상 거쳐

소포장 음식점·마트로

유통과정서 두 배 껑충

중식당 등 양배추로 대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65004&code=11151600&sid1=eco


◈매일경제《서울시민의 발 밑이 심상찮다》


도로함몰 81%는 노후 하수관 때문

-서울 절반이 30년 이상...보수에 22년 더 걸려


사고 줄잇는 서울지하철 1~4호선

-20년 넘긴 낡은 전동차 1112량 전체의 56.9%


※서울시 하수관로 노후화 정도

(단위=%)


50년 이상 30.5

40년 이상~50년 미만 4.5

30년 이상~40년 미만 13.3

20년 이상~30년 미만 25.0

10년 이상~20년 미만 14.0

10년 미만 12.7


*2013년 기준, 적정수명 약 30년, 자료=서울시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50&year=2015&no=1197803&sID=300


◈한국경제《구조개혁 경고음이 더 크게 들리는 '최고 신용등급'》

무디스, 한국 신용등급 Aa2로 상향...역대 최고


국채 상환능력은 '양호'

현 경제상황과 괴리감

崔부총리 "개혁 입법 서둘러야"


※무디스 한국 신용등급


1997년 3월 A1

1997년 12월 Ba1

1999년 12월 Baa2

2002년 3월 A3

2007년 7월 A2

2010년 4월 A1

2012년 8월 Aa3

2015년 12월 Aa2


※향후 신용등급 위험요인


▶구조개혁 후퇴 가능성

▶고령화·복지지출 증가로 장기 성장전망 악화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066051&intype=1


◈부산《대기업 자본, 캠퍼스마저 점령》

부산지역 대학 캠퍼스마다

프랜차이즈 업체 입점 봇물

수익 사업 다각화 핑계로

대학도 손쉬운 돈벌이 혈안


편의점 및 프랜차이즈 입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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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CU, 맘스터치, 이디야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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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CU, 탐앤탐스, 맘스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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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파파이스, CU, 투썸플레이스, 라운지오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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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세븐일레븐, G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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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87



■정치 TOP


◈조선《'유승민 잡겠다'며 대구에 출동한 親朴들》

劉의원 지역구 대구 동구을서 親朴 후보 사무소 개소식

"배신의 정치 심판하고 진실한 사람 선택해달라" 목소리

수도권서도 親劉 지역구에 '표적 물갈이' 노린 인사 배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206.html


◈중앙《이재만(친박, 전 대구 동구청장), 유승민 지역구(동을) 출마...홍문종 달려가 "진실한 사람"》

[친박·비박 총선 갈등 표출]


조원진·이장우 등 출정식 대거 참석

비박계 "특정 의원 이지메" 비판


서초갑서 맞붙는 조윤선·이혜훈

국회서 15분 간격 출마 회견 신경전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69?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여야 지도부 이달에만 6차례 만났지만...번번이 '빈손'》

[선거구 협상 또 결렬]


野 "3~5% 득표땐 비례3석" 제안

與 부정적..."검토는 해볼것" 여지

'선거연령 18세'는 논의 제외될듯


쟁점법안 상임위 오늘부터 가동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180/1


◈경향《안 "신당 창당 야권 재편"...문 "내 처지는 흔들바위"》


오늘, 추진 일정 등 '정치세력화 설계도' 발표

-2년 만에 두 번째 창당 도전...탈당 후 여론 호의적 판단

-"국민이 새정치의 불씨 다시 줘"...당사는 여의도 유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202311265


비주류의 '대표 흔들기'에 정면돌파 의지 재천명

-"남은 식구 똘똘 뭉쳐 잘 살아야 나간 사람도 돌아올 것"

-당내 잡음 해소보다 '야권 전체' 통합 강조로 '안' 압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512202311365


◈한겨레《문재인, '박원순 카드'로 '호남발 안풍' 막기》

[문재인-박원순 새정치 두 축으로]


복지토크콘서트 참석 단합 강조

문 "똘똘 뭉쳐 집안 다시 일으켜야"

박 "통합은 필승, 분열은 필패

눈사람처럼 자꾸 불려가야"


'안과 박' 호남서 대체재 양상

'호남 수성' 박원순 효과 기대

박 시장 총선개입 한계로 미지수


※문재인-박원순 최근 회동 및 안철수 탈당 일지


10월15일 문재인-박원순 회동(서울시창업지원 협약식)

"서울시가 잘하고 있다"(문),

"중앙정부 도움 필요한 건 문 대표가 도와줄 것"(박)


11월18일 문재인, '문재인-안철수-박원순 공동 지도부' 제안


11월19일 문재인-박원순 회동(청년간담회), 문안박 지도부 취지에 공감하는 공동합의문 발표


11월29일 안철수, '문안박 공동지도부' 거부, 혁신전당대회 요구


12월3일 문재인, 혁신전당대회 거부


12월13일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탈당


12월20일 문재인-박원순 회동(복지후퇴 토크쇼)

"남은 사람들 똘똘 뭉쳐야"(문),

"통합이 필승, 분열은 필패"(박)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22752.html


◈한국《위력 심상찮은 安風...내년 총선 구도 한 치 앞도 안보인다》

[安, 오늘 창당 일정 공개]


신당 지지율 16.4~18.6% 3위에

중도·무당파 대거 지지 돌아선 듯


여권 지지층 일부도 이탈 확인

새정치·새누리 긴장한 기색 역력

일각 '여소야대 가능성' 전망까지


安 지지율도 4%p 큰폭 상승

야권 차기 구도·대선까지 요동


※안철수 의원 탈당에 따른 정치지형 변화


*정당지지율 중앙일보 여론조사(12.14)


새누리당 30.2

새정치민주연합 23.0

안철수신당 18.6%

기타


*야권 차기대선주자 지지도

한겨레·리서치플러스 공동조사(12.15~16)


문재인 24.6

박원순 24.1

안철수 18.8%

손학규 13.6

안희정 3.7

http://www.hankookilbo.com/v/850064af2c5c45f6bacc9bda23330598


◈부산《혼돈의 PK 선거판...속 타는 출마예정자》

내년 총선 구도 결정 지을

개각·선거구획정·공천룰

아직 확정된 것 하나 없어

"역대 최악 총선" 불만 폭증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81



■사회 TOP


◈조선《성한 팔로 아들 결혼식 가고싶은 母情에 흔들려...》

[우리 곁의 산타] 35년간 900명에게 무료로 의수족 만들어준 이승호씨


베트남인에게도 제작해줘

"맨처음 인공 팔 한 할머니

가을되면 깨·참기름 보내

내가 더 많이 받은 것 같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112.html


◈중앙《(수백억 규모) 금융투자·명품·성형...물이 다른 '강남스타일' 사기》

[사기 당하는 대한민국]

<상> 사기사건 최다 강남구


꾼들 왜 강남으로 몰려드나

-부유층 많고 강남이라면 잘 믿어

-번화가에 사무실·병원 내고 범행

-2위 서초구의 2배 가까이 발생

-서민형 보이스피싱은 적은 편


※서울 25개 구 사기사건 단위:건


2014년

57103


강남 7936

서초 4478

──────

영등포 3285

──────

송파 2936

강서 2582

──────

관악 2478

2377

광진 2259

동대문 2206

종로 2054

──────

동작 1957

마포 1952

양천 1921

구로 1895

강동 1813

은평 1684

노원 1654

용산 1631

강북 1571

성북 1558

성동 1552

중랑 1508

서대문 1332

──────

금천 1429

도봉 1055


자료:대검찰청(2014년 기준)


※서울 제외 사기 사건 상위 20곳 단위:건


창원 5180

수원 4937

부천 4691

고양 4274

성남 4121

안산 3666

천안 3371

제주 3150

용인 2824

전주 2812

청주 2707

대전 서구 2609

부산 부산진구 2597

김해 2447

구미 2417

인천 남동구 2395

의정부 2318

시흥 2297

광주 북구 2256

대구 달서구 2227


자료:대검찰청(2014년 기준)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71


◈동아《불법체류자 보호막 된 '난민 신청'》


심사기간 2년동안 체류 가능하자

광주사무소 두달새 200건 몰려


최근 2년 900명중 2명만 인정

허위신청 브로커 개입...수사 의뢰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280/1


◈경향《최윤희 전 합참의장 기소

방산비리 수사 종착역에》

해상작전헬기 도입 과정 2천만원 수수 혐의 재판에

합수단 '로비 커넥션' 규명 없이 1년여 만에 마무리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

성과와 한계


[성과]

*총 9800억원대 비리 적발

*장성급 11명 등 74명 기소

(구속기소 51명)


[한계]

*커넥션 규명 미흡,

대부분 허위 공문서 작성·행사 혐의

*와일드캣(5890억원) 관련 함모씨,

214급 잠수함(3조7000억원) 관련

정모씨 구속 실패

*통영함 납품 관련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 1심 무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512202221175


◈한겨레《평화롭게 치른 문화제...사회자 '집회' 단어 빌미로 "불법"》

[불법 낙인 남발하는 정부]

경찰, '소요집회' 사법처리 통보


행사 끝날 무렵 "불법집회" 보도자료

"정치성 구호 사회자가 집회라고 말해"


문화제·집회 구분 자체가 난센스

'집회 사전신고 제도' 빌미로

모든 대중모임 검열·허가 악용 우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2755.html


◈한국《'현대차 불법파견' 또 불기소...檢, 재벌에 면죄부 주나》


대법서 2010년 불법 인정 불구

검찰 "행정재판과 형사재판 달라

파견 인정할 만한 증거 없다"


판결 이전 불법행위에 대해선

"죄인지 몰랐던 만큼 판단 안 해"


민주노총 "사법기관 역할 포기"

정부는 파견업종 확대 움직임

http://www.hankookilbo.com/v/25c0edc32a2f416cbb3d4e5d6c174b65


◈부산《기장·송정 주민 60.8% "공급 반대"》

해수담수화 수돗물 설문


반대 이유 71% "방사능 걱정"

주민투표 실시 60% 찬성


※해수담수화 수돗물 공급 찬반 의견


찬성한다 25.7%

반대한다 60.8%

잘 모르겠다 13.4%


※해수담수화 수돗물 공급 반대 이유


주민 의사와 무관하게 결정되어서 5.5%

실험 대상이 된 것 같아서 16.6%

물 사정이 나쁜 것이 아니어서 4.9%

생산 비용이 비싸서 1.8%

방사능 오염에 대한 우려 때문에 71.2%


※해수담수화 수돗물 공급

주민투표 실시 여부


주민투표 없이 따른다 8.2%

주민투표 실시는 너무 무리다 19.0%

실시하면 좋겠다 60.1%

기타 12.7%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73



■국제 TOP


◈조선《메르켈 후계자로 떠오른 '금발의 와인 女王'》

독일 기독민주당의 '희망' 클뢰크너 부대표


메르켈 측근 중에서도 핵심

개인사까지 상의하는 사이


낙태·줄기세포 반대 가톨릭

솔직하고 머리 회전 빨라

내년초 주지사 선거가 관건


※율리아 클뢰크너(43)


-독일 기독민주당(CDU) 소속

-1972년 바드 크로이츠나흐 출생

-요하네스 구텐베르그 대학 인문학 석사

-독일 '와인 여왕'(1995년) 선발

-1996년 정계 입문

-연방 의원(2002~2011년)

-기민당 부대표(2012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1/2015122100140.html


◈중앙《미 대통령 스펙 1위는 변호사...3명(테일러·그랜트·아이젠하워)만 정치경험 없었다》

[역대 대통령 44명 직업 분석]


장군·장관·주지사·의원·부통령 중

한 가지 이상 경험 갖고 있어

트럼프·카슨, 군·정치 경험 없어


※역대 미국 대통령들의 취임 전 직업은 단위:명

*여러 개의 직업을 가졌을 경우 중복해서 반영. 사진은 주요 인물. ( )안은 재임 기간


1위 변호사 25

프랭클린 루스벨트(1933~1945)

버락 오바마(2009~)


2위 주의회 의원 20

토마스 제퍼슨(1801~1809)

지미 카터(1977~1981)


3위 연방 상원의원 19

존 F 케네디(1961~1963)

리처드 닉슨(1969~1974)


4위 주지사 17

로널드 레이건(1981~1989)

빌 클린턴(1993~2001)


5위 연방 하원의원 16

해리 트루먼(1945~1953)

린든 존슨(1963~1969)


자료:인사이드고브

http://news.joins.com/article/19279248?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힐러리 '깨어난 포스'》


민주후보 토론서 대세론 굳혀

트럼프-공화당 비판에 집중


IS격퇴 등 안보이슈도 자신감

"포스가 함께하길" 마무리 발언


WP "백악관 입성 능력 보여줘"

http://news.donga.com/3/all/20151221/75487436/1


◈경향《두 번의 테러, IS와의 전쟁》

[키워드로 돌아본 '2015 지구촌']

파리


언론사·공연장 테러 후

프랑스 급속도로 우경화

IS 척결, 세계의 이슈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5&artid=201512202157225


◈한겨레《일본 야당들

"안보법제 철폐"

연대 모드로》

국제 초점│내년7월 참의원 선거 정치권 요동


시민사회, 민주당 압박하며

야권연대 '불씨' 지펴

공산당 등 안보정책 눈높이 달라

'연대'의 길 걸림돌 많지만

야권후보 단일화땐

지난 선거 석패한 선거구 역전 가능성


아베정권 심판 '중간평가' 넘어

평화헌법 운명 쥔 '중대선거'로


일본 참의원 정당별 의석수


자민당 113

공명당 20 ┘공동 여당 133석 ▶ 3분의 2(162석) 미확보

민주-유신당 통일회파 64

공산당 11

오사카 유신 6

기타 28


참의원

(242석)


야권 단일후보는 어떤 위력을 발휘할까

*중의원 홋카이도 제5선거구의 예


*2009년 8월 선거(민주당 승)

자민 15만1448

기타 5380

민주 18만2952

- - - - - - - - - - - - - - - - - -

*2012년 12월 선거(자민당 승)

자민 12만8435

기타 4200

다함께 4만1025

공산 2만1422

민주 6만9075

→ 야당표 총 13만1522표(기타 제외)

- - - - - - - - - - - - - - - - - -

*2014년 12월 선거(자민당 승)

자민 13만1394

공산 3만1523

민주 9만4975

→ 야당표 총 12만6498표

────────∨────────

     2016년 4월 중의원 선거: ?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22710.html


◈한국《러 "시리아 군사활동 강화"...안보리 결의 하루 만에 딴소리》

내달부터 평화협상 시작

18개월內 선거 실시 합의됐지만

아사드 거취 이견 못 좁혀

각국 입장 여전히 상충

시리아 반군 반발도 만만치 않아

http://www.hankookilbo.com/v/6925a72cc37540e4b6d864afd906379f


◈부산《레바논 영웅 쿤타르 폭사...'36년 만의 보복'》

19일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

1979년 이스라엘 가족 살해

2008년 포로 교환으로 풀려나

헤즈볼라 간부로 시리아서 활동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21000042



■경제 TOP


◈조선《美 금리인상 후폭풍..."(주택담보)대출 갈아타야 하나" 문의 쇄도》

주택담보대출 390조중 변동금리 250조, 고정금리로 바꿀까 계산 분주


고정·변동금리 금리차 0.3%P

코픽스 0.3%P 오르기전까진

변동금리가 아직은 더 유리


가산금리 0%대 우량 고객은

당분간 추이 지켜보는게 좋아


※은행별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 및 가산 금리 단위: 연 %

*만기 일시 상환식 신규 대출 기준, 은행 가나다순


금리│   주택담보대출 금리   │        가산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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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2013년 5월│2015년 11월│ 2013년 5월│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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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3.79 3.41     │       0.90  1.8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기업│      3.97 3.05     │       0.92  1.06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농협│      4.23 2.40     │       1.51  1.37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신한│      4.34  3.10     │       1.45  1.5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리│      4.51  3.43     │       1.56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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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3.93  3.07     │       1.01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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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은행연합회


※2억원을 연 2.5% 변동금리로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A씨의 경우


현재 이자

연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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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그대로 두가 금리가

2.75%로 올라갈 경우 이자

연 5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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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금리 대출(현재 약 2.8%)

로 갈아탈 경우 이자(중도상환

수수료가 없을 경우)

연 5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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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금리 대출로 갈아탈 때

중도상환 수수료가 더해질 경우

연 560만원+중도상환수수료

280만원=840만원


*대출 금액이 1억원 넘을 경우 대출을 갈아타면 수입인지대 7만5000원 추가됨.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0/2015122002148.html


◈중앙《한국산 고급 소비재, 중국 시장 돌파할 무기》

[한·중 FTA 발효...958개 제품 관세 즉시 철폐]


혜택 1호는 유황..."연 7100만원 가격 인하 효과"

철강·기계 수출 탄력...전자·자동차는 영향 제한적


※한·중 FTA 발효 업종별 전망


구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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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석유화학                      │기존에 대부분 무관세(저관세)라 영향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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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관세 철폐 대상 제외. 현대·기아차 현지 생산 체제 구축해 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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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다수의 부품 업체가 현지에 공장, 관세 장기간에 걸쳐 철폐해 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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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기계, 섬유·의류, 패션·화장품│관세 철폐로 대중 수출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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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한국은 높은 수준으로 보호하고 중국은 넓게 개방해 수출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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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품목 중국 관세 철폐 일정


구분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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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플라스틱 금형, 동괴, 폴리우레탄, 고주파 의료기기, 건축용 목제품, 밸브 부품, 항공 등유, 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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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뒤 철폐 │액화 프로판, 지게차, 전동기 부품, 공업용 사파이어, 이온 교환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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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 철폐│냉장고(550L 이하), 세탁기(10㎏ 이하), 에어컨, 전기밥솥, 진공청소기, LCD 패널, 스테인리스 냉연·열연 강판, 중후판, 에틸렌, 프로필렌, 유아복, 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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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뒤 철폐│나프타, 석유아스팔트, 디젤트럭, 순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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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뒤 철폐│대형 냉장고, 콘택트렌즈, 목재 가공기계, 디젤버스, 유압식 원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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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joins.com/article/19279142


◈동아《원리금 보장 연금신탁 내년부터(1분기 중) 가입 못한다》

정부, 연금자산 관리체계 개선

수익률 향상-가입 확대에 초점


퇴직연금서 돈 빼 개인연금 넣어도

소득세 안물리고 연금 수령때만 세금


연금운용 모델포트폴리오 도입

경제상황 따라 비중 자동 전환


※연금저축 현황 가입률과 유지율은 2013년 말 현재.


[적립금]

109조 원

(2015년 9월 말 기준)


[가입률]

17%

(경제활동인구 기준)


[유지율]

57%

(10년 이상 유지되는 계좌)


※개인연금 상품별 수익률 현황 2014년 기준.

연금저축펀드는 자산운용사, 연금저축보험은 보험사, 연금저축신탁은 은행이 각각 운용.


[연금저축펀드]

-4.3%


[연금저축보험]

4.0%


[연금저축신탁]

3.9%


※금융권별 연금저축 상품 및 특징


   연금저축  │연금저축신탁연금저축펀드연금저축보험 │     연금저축보험    

     상품    │   (은행)   │(자산운용사)│  (생명보험)  │      (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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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입방식     │   자유납   │   자유납   │    정기납    │        정기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적용금리     │  실적 배당 │  실적 배당 │   공시이율   │       공시이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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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수령기간│  확정기간  │  확정기간  │종신, 확정기간확정기간(최대 25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금 보장    │    보장    │   미보장   │     보장     │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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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자 보호  │    적용    │   미적용   │     적용     │        적용        


자유납은 납입하는 금액 및 시기를 자유롭게 결정할 수 있는 방식.

정기납은 일정 기간 정해진 금액을 주기적으로 납입하는 방식.


자료: 금융위원회

http://news.donga.com/3/all/20151220/75486881/1


◈경향《"넌 뭘 물고 나왔냐" 묻는 나라》

[키워드로 읽는 2015 경제]

금수저·흙수저


구직자 가장 슬프게 한 '신조어'

'고용절벽'에 상대적 박탈감 커져

80% "노력해도 계층상승 불가능"

곳곳에 그들만의 '현대판 음서제'


※서울지역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가정 배경(%)


[특성화고]

월 가구소득 200만원 이하 57.0

월 가구소득 500만원 초과 4.8


[특목고]

월 가구소득 200만원 이하 15.0

월 가구소득 500만원 초과 50.4


자료:KDI


※상속·증여가 부의 축적에

기여한 비중(%)


1970년대 37.3

1980년대 27.0

1990년대 29.0

2000년대 42.0


자료:동국대 김낙년 교수


※"열심히 일해도 계층 상승

어렵다" 20대 응답 비율(%)


2014년 70.5 → 2015년 80.9


자료:현대경제연구원


※올해 승진한 대기업 3~4세들


임지선(30)

보해양조 부사장


이규호(31)

코오롱 상무보


김동관(32)

한화큐셀 전무


정기선(33)

현대중공업 전무


허윤홍(36)

GS건설 전무


허진수(38)

SPC 부사장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02151195&code=920100&med=khan


《국가신용등급의 '역설'》

기업·가계 빚 부담 늘어나는데 정부 신용 왜 좋아지나


무디스 한 단계 상향 '역대 최고'로

"가계·기업, 정부 빚 짊어진 결과...

소비·투자 축소로 내수 회복 지체"


※한국의 가계·기업·정부 부채 비율

단위:%, GDP 대비 부채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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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84.4 │1위

- - - - - - - - - - - - - -

비금융기업부채│106.0│4위

- - - - - - - - - - - - - -

금융기관부채  │86.0 │3위

- - - - - - - - - - - - - -

정부부채      │40.8 │11위

──────────────

자료:국제금융협회, 1분기 기준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02151075&code=920100&med=khan


◈한겨레《지갑서 현금 밀어낸 카드, 핀테크에 밀려 "화무십일홍"》

[경제의 창]


연초 중소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대형도 "내려라" 압박에 전전긍긍

수익성 악화 불보듯...존립기반 휘청


핀테크 혁신에 카드업 미래 불투명

결제 플랫폼 두고 '페이'와 경쟁

인터넷뱅크는 현금서비스 시장 넘봐


고객혜택 축소·연회비 인상안 만지작

은행 기반 없는 전업 카드사 매각설도


※수수료율 하락으로 인한 카드업계 이익 감소 자료: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


[가맹점 수수료]

2010년 7조4000억

2011년 9조

2012년 9조1000억

2013년 9조1000억

2014년 9조5000억

2016년 8조8300억


[당기 순이익]

2010년 2조7200억

2011년 1조5300억

2012년 1조3000억

2013년 1조6900억

2014년 2조1400억

2016년 1조4000억

└가맹점 수수료 수입 감소액

6700억

(업계 추산)


※수수료율 조정 방안

*가맹점 구분 (연 매출액 기준)


<신용카드>


[영세 중소 가맹점]

*2억원 이하 : 현행 1.5%개선안 0.8%

*2~3억원 이하 : 현행 2.0%개선안 1.3%

- - - - - - - - - - - - - - - - - - - - - -

[일반 가맹점]

*3~5억원 이하 : 현행 2.15%개선안 1.85%

*5~10억원 이하 : 현행 2.22%개선안 1.92%

*10억원 초과 : 현행 1.96%개선안 1.96%

──────────────────────

<체크카드>


[영세 가맹점]

*2억원 이하 : 현행 1.0%개선안 0.5%

- - - - - - - - - - - - - - - - - - - - - -

[중소 가맹점]

*2~3억원 이하 : 현행 1.5%개선안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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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economy/finance/722714.html


◈한국《한은도 모르게 물가 올리기 나선 기재부》


"경상성장률 관리" 선언에 한은 반발

-"발표 이틀전까지 물가 협의하면서

-일절 언급 없었다" 불편한 심기


협의 사항 아니라는 기재부

-"물가관리는 재정정책 영역도 해당

-역할 상충 안돼...보조 맞추자는 뜻"


전문가들 의견 엇갈려

-"물가 올리려 금리인하 압력 우려"

-"한은도 디플레 치료자로 전환해야"


※경상 및 실질성장률 추이

(단위:%, 전망치는 기획재정부 자료 기준)


[경상성장률]

2012년 3.4

2013년 3.8

2014년 3.9

2015년(전망) 5.0

2016년(전망) 4.5


[실질성장률]

2012년 2.3

2013년 2.9

2014년 3.3

2015년(전망) 2.7

2016년(전망) 3.1


[GDP디플레이터상승률]

2012년 1.1

2013년 0.9

2014년 0.6

2015년(전망) 2.3

2016년(전망) 1.4


자료:한국은행

http://www.hankookilbo.com/v/5478e8f86ff14179ae9c00ca7bf58e1f


◈부산《한·중 FTA로 부산 '기계부품' 웃는다》

중국·베트남·뉴질랜드 FTA 동시 발효


부산발전연구원 보고서


안료조제품 등 영향 클 듯

철강용기 수출 경쟁력 높아

직물류는 수출지원책 필요


한중 FTA와 부산지역 수출품목


가장 경쟁력이 있는 품목

철강용기, 기계부품, 기타 신발부분품,

기타 화학제품, 기타 전기기기


수출지원 정책 강화가 필요한 품목

유기계면활성, 직물류, 메리야스편물,

열교환기


비용절감 노력이 필요한 품목

철강케이블, 신발갑피, 자동차부품


*자료:부산발전연구원


부산의 대중국 수출 현황


품목명            │평균 금액│비중(%)

───────────────────

자동차 부품       │   705   │  28.8 

- - - - - - - - - - - - - - - - - - -

기계류 부분품     │   411   │  16.8 

- - - - - - - - - - - - - - - - - - -

전기기기 부분품   │   210   │   8.6 

- - - - - - - - - - - - - - - - - - -

플라스틱 제품     │   178   │   7.3 

- - - - - - - - - - - - - - - - - - -

철강 제품         │   135   │   5.5 

- - - - - - - - - - - - - - - - - - -

수산물            │   166   │   6.8 

- - - - - - - - - - - - - - - - - - -

철강              │   108   │   4.4 

- - - - - - - - - - - - - - - - - - -

신발류 부분품     │    75   │   3.1 

- - - - - - - - - - - - - - - - - - -

염료 및 페인트    │    39   │   1.6 

- - - - - - - - - - - - - - - - - - -

광학기기 및 부분품│    39   │   1.6 

- - - - - - - - - - - - - - - - - - -

총계              │  2,451  │  100  

───────────────────

*단위:백만 달러, 2012~2014년 3년 평균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1000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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