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6년 3월19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100곳 비었는데...與 공천 올스톱》

공천위, 이틀째 심의 전면 중단...경선 결과도 발표 안해

예비후보들 "野는 선거운동 하는데...내분 벌이며 自害" 반발

최고위, 한밤 회의 열어 黨 정상화 논의했지만 접점 못찾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9/2016031900238.html


◈중앙《후보등록 D-6, 여당 후보 40%가 없다》

김무성·이한구 극한 대치

공천위는 이틀째 개점휴업

총 253곳 중 104곳 깜깜

심야 최고위 유승민 결론 못내

http://news.joins.com/article/19748278


◈동아《'막장 공천'...이런 여당 2년 더 봐야 하나》

[뉴스분]


공천 싸고 친박-비박 충돌 가열

"김무성 사퇴를" "공관위 해체를"

심야 최고위 회의서도 결론못내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83220&date=20160319


◈경향《"독도 일본 땅"...위안부 덮자 영토 도발》

일, 왜곡 고교 교과서 검정 통과


위안부 강제동원 대부분 빼

외교부 "강력히 개탄" 성명


남북관계 악화로 입지 축소

일 우경화에 한국 속수무책


※2016년 검정 통과된 일본 교과서의 독도·위안부 서술 변화


[독도 관련]


"한국과 일본 사이에 영유권 문제가 걸려 있다"

(다이이치학습사 지리 교과서)

→ "일본 영토를 한국이 불법점거, 국제법에 따른 해결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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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 사이에 영유권 문제가 있다"

(시미즈서원 현대사회 교과서)

→ "한국이 불법점거, 국제사법재판소에 위탁"


[일본군 위안부 관련]


"일본군에 연행되어"(시미즈서원 역사 교과서)

→ "식민지에서 모집된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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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로 끌려갔다"(도쿄서적 역사 교과서)

→ "위안부로 전쟁터에 보내졌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3182235015&code=910302


◈한겨레《아베 뜻대로...모든 고교생도 '독도는 일본땅' 배운다》

일본 고등 사회교과서 검정 통과

35종 가운데 27종에 서술

초·중 이어 역사왜곡 '완결판'

'위안부'는 강제성 희미해져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5715.html


◈한국《與 '유승민 경선'으로 가닥》


여권 지지층내 분열

무소속 연대 바람 등

컷오프시 역풍 우려 확산

"20일까지 심사 매듭지어야"


최고위 3·15공천은 결론 못내

http://www.hankookilbo.com/v/fbcd1b1beb2e41c3b6e1cfbd9e2fa169


◈서울《與, 싸우느라 아직 103곳 '공천 깜깜'》

총선 후보 등록 일주일 남았는데

지역구 253곳 중 40% 후보 미정

심야 최고위도 '劉 공천' 결론 못 내

http://vote2016.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319001016


◈세계《일 교과서 독도 도발...한·일 '찬바람'》


고1 교과서 77% '일본땅'

위안부 문제 대부분 축소


외교부, 일, 총괄공사 초치

왜곡된 역사관 시정 요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3/18/20160318003000.html


◈국민《金(김무성) '옥새 투쟁'...與 자중지란》

[김무성 "7차 공천 결과는 독재적" vs 친박 "결과 수용하고 사과해야"]

당 지도부, 사흘째 파행


최고위 '유승민 공천' 결론 못내

심야 회의도 결렬...金, 표결 거부


조해진·안상수 무소속 출마 선언

강봉균 선거대책위원장직 수락

주호영 공천심사안은 다시 논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7366&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이런 막장국회에...국고보조금 줘야 하나》

편가르기·찍어내기·갈아타기 '진흙탕 공천'...임시국회 나몰라라

정당지원금 年400억에 총선지원금 또 400억...세비도 꼬박꼬박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05651


◈한국경제《"釜山, 이젠 싱가포르·홍콩과 경쟁이다"》

[Dynamic

BUSAN]

부산 도시브랜드 전략 콘퍼런스


서병수 시장 "태평양 물류 허브로 키울 것"

강호인 장관 "글로벌 名品도시 전폭 지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1885331



■정치 TOP


◈조선《"유승민이 뭘 잘못했노" "대통령 은혜 입고..."》

[총선 D-25]

劉 잠행 속 대구 동구乙 민심은


이번에는 불출마해야

-"대구선 어쨌든 기호 1번 찍어"

-"무소속 출마? 대통령에게 대항"


물러서지 말고 완주해야

-"靑 눈치보는 黨 지도부가 문제"

-"대통령이 너무 심해" 동정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9/2016031900251.html


◈중앙《김무성 "독재정권 하던 공천" 서청원 "최고위 해체해야"》

[새누리당 공천 난타전]

8곳 공천안 의결 놓고 힘겨루기


최고위 회의 책상 치고 고함 오가

공천안 표결, 비박계 반대로 무산

심야회의선 안대희·전하진 확정


이한구, 공천위 회의 취소로 맞서

"유승민 알아서 거취 결정해야"

http://news.joins.com/article/19748275


◈동아《김무성 "독재정권이 하던 짓을"...친박 "기둥(金대표 지칭) 빼낼 수밖에"》

[총선 D-25]국민 우롱하는 與 '공천 막장극'

막말 난무한 지도부...공멸 위기


金 마지막 카드는 '옥새 보이콧'

공천장 도장 안찍고 버틸 가능성


친박, 최고위원 집단사퇴 검토

지도부 자동 해체땐 金 '식물대표'

http://news.donga.com/ISSUE/Vote2016/News?m=view&gid=77083283&date=20160319


◈경향《심야 최고위 '유승민' 또 보류...친박 "표결"에 김무성 "거부"》

[찢어지는 여당]


오전 최고위 정회했다 한밤 재개

2시간 격론...다음 회의도 못잡아


유승민 "당당하게" 조해진 격려

현역 탈당 최대 10명 넘을 수도

'연대' 기류...총선 '다여다야' 조짐


18일 새누리당 공천 관련 발언들


유승민

"(친유계 무소속 출마자에게) 용기 있게, 힘 있게, 당당하게

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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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무소속 출마)

"4월13일은 이한구를 심판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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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진(무소속 출마)

"한 달 동안 당 떠나 뛴다. 역사는 정의의 편임을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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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재의 반려 반발)

"이한구 위원장은 자신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3182214055


◈한겨레《광주 공천, 중량감보다 새인물...일부 "이름도 처음 들어"》

[더민주 공천]


8곳 중 3곳 경선, 5곳 전략·단수

광주북갑 정준호 변호사 뒷말


현역 이윤석·김광진 경선 패배

'한미FTA' 김현종도 탈락


서울 노원병에는 황창화 공천

안철수-이준석과 대결 확정


※더불어민주당 18일 공천  *는 현역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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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포을(손혜원) 노원병(황창화) 송파병(남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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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을(오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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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갑(정준호) 동남갑(최진) 동남을(이병훈) 북을(이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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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동·강화·옹진(김찬진) 계양갑(유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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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안산단원을(손창완) 파주갑(윤후덕*) 화성병(권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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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주청원(변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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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홍성·예산(강희권) 천안갑(한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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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군산(김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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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순천(노관규) 영암무안신안(서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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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춘천(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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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35759.html


◈한국《공천 내전, 밀릴 수 없는 세 남자》

[총선 D-25]

김무성-이한구-유승민 '팽팽'


金, 친박계 요구 거절...의결 미뤄


李, 공천업무 중단...劉 결단 촉구


劉, 두문불출...당의 빠른 결정 원해

http://www.hankookilbo.com/v/cc510e9667184d4fb0febf0410f06e32



■사회 TOP


◈조선《안지만·윤성환 수사, 5개월째 감감무소식》

경찰, 삼성구단 투수 원정도박 의혹 '극장식 수사' 논란


-선수 소환 일정조차 못 잡아

-류중일 감독 "정말 답답하다"


농구 승부조작 조사도 제자리

-전창진 前감독 연루 입증 못해


※삼성 라이온즈 도박 의혹


2015년

10월 15일 "간판 선수 3명 해외 원정 도박 혐의 수사"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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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경찰, "선수 2명 도박했다는 첩보 수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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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구단측, "의혹 산 선수는 코리안 시리즈에서 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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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5일  검찰이 기소한 임창용과 오승환에게 벌금 1000만원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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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찰, 안지만과 윤성환 아직도 수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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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9/2016031900191.html


◈중앙《벚꽃, 제주 20일 부산 24일께

서울 윤중로는 내달 14일 절정》

[전국 봄기운 물씬]


주말 서울 낮기온 18도까지 올라


※벚꽃 개화 예상도


서귀포(3.20)

부산  (3.24)

대구  (3.27)

여수  (3.29)

광주  (3.29)

전주  (3.31)

대전  (4.1)

강릉  (4.2)

청주  (4.3)

서울  (4.7)

충주  (4.7)

춘천  (4.9)

인천  (4.10)


자료:기상청

http://news.joins.com/article/19748277


◈동아《"바둑의 매력 재발견!"...학원 강습문의 10배로 늘어》

[커버스토리]이세돌-알파고 대국 이후...다시 부는 바둑 열풍


조치훈 9단 명인 쟁취한 1980년

조훈현·이창호 바람 분 1989년

2차례 붐 이어 세번째 부흥기 맞아


"젊은 여성들 배우겠다 전화 많아"

흥미진진 이번 대국, 대중화 한몫

전문가들 "인프라 확대 기회로"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9/77083242/1


◈경향《대통령 온다...1000명 박수부대》

경찰 합동 간부임용식 참관에

전국서 6배 인원 차출해 동원

"같은 날 입시설명회까지 꼼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182129345


《대통령 간 후...괘씸죄 입찰 제한》

세계물포럼 '자격루 붕괴' 기획사

정부, 비용 덜 받고도 과도한 징계

법원에 처분 취소 소송 결국 승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3182129135


◈한겨레《나쁘고 추한 사람은 없다, 나쁘고 추한 상황이 있을 뿐》

[커버스토리]'미스터 함무라비' 문유석 판사


검사와 변호사는 영화나 드라마

많이 나오지만 판사는 늘 '병풍'

법정에도 똑같은 사람들이 살고

소소한 일상 속에서 고민하고 때로

찌질하다는 거 보여주고 싶었다


주인공 박차오름처럼 정의감 강하고

권위적인 문화에 순응하지 않는

젊은 판사들 실제 많이 늘어

특히 여성 판사들 활약이 대단

박차오름은 그들 모자이크한 것


형사재판 하다보면 그런 생각 든다

법이나 재판이란 건 절박한 처지의

다른 세계 사람들에게 안온한

중산층 도덕 강요하는 게 아니냐는

내가 과연 저 입장이면 달랐을까?


미래 법원은 '문제해결법원' 돼야

전통적인 엄정중립 역할만으론

소년사건·주폭사건·가정파괴 등

원인 해결되지 않고 계속 반복

전문가·복지기관과 힘 합쳐야


판사는 항상 벽에 부딪혀 있다

햄릿처럼 갈등하고 고민한다

정답 없는 안갯속 헤쳐나간다

문제해결 열쇠는 시민이 쥐었다

쉽게 권리 위에 잠자지 말자


'미스 함무라비' 주요 인물 캐릭터


박차오름 판사

'미스 함무라비'는 소설 제목이자 주인공 박차오름 판사의 별명이다. 열혈파에 정의감 넘치는 박 판사는 지하철에서 성추행한 남자를 잡아 '니킥'을 날리고, 끼어들기를 하는 얌체운전자의 차를 자신의 차로 가로막아 쫓아낸다. 법원 앞에서 '죽은 아들을 살려달라'며 1인시위를 벌인 할머니를 붙잡고 꺼이꺼이 울기도 한다. 그런 박 판사의 초임 발령 재판부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4부다.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44부에서 박 판사는 좌배석 판사를 맡았다.


임바른 판사

44부의 우배석 판사는 소설의 화자이기도 한 임바른 판사다. 임 판사는 서울 법대 03학번으로, 재학 중 사법시험에 합격해 동기 중 임관 성적이 가장 우수한 엘리트다. 다소 냉정하고 냉소적인 인물로 그려진다. 임 판사는 중학생 때 다녔던 정독도서관의 독서교실에서 박 판사를 처음 만나 짝사랑한 기억을 갖고 있다.


한세상 부장판사

44부의 재판장인 한 부장은 '고시촌 낭인' 경력 10년에 턱걸이로 임용된, 가끔 법정에서 흥분해 막말 판사 논란에 휩싸인 이력이 있는 그야말로 '꼰대'다. 세 판사들은 여러 사건을 거치며 서로 갈등하고 화해하면서 변화해가는데, 한 부장도 소설의 말미에서 박 판사의 돌출행동으로 인한 비난 여론의 책임을 자신에게 돌린 뒤 사직하는 모습을 보인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5770.html


◈한국《친구인 척, 결혼하객 품앗이...먹튀에 발동동》


결혼준비 커뮤니티 통해 처음 만나

돌아가며 임시 친구 돼 주기

하객 알바와 달리 상부상조 형식


본인 결혼식 끝나면 연락 끊고 잠적

얌체족 방지 위해 보증금 걸기도

http://www.hankookilbo.com/v/7fa7a5e29f6f483db1ff916f0c33b11a



■국제 TOP


◈조선《EU, 터키와 빅딜 성공...난민 해결 돌파구 열었다》


유럽 위기 탈출 전환점

-터키가 일단 모든 난민 수용해

-서유럽으로는 안 넘어오게 돼

-20일부터 합의사항 적용 예정


터키는 무엇을 얻게 되나

-EU, 비용 명목 60억유로 제공

-터키 국민엔 비자 면제 해주고

-EU 가입도 신속히 진행하기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9/2016031900216.html


◈중앙《오바마 "클린턴으로 결집" 공화당 "제3당 만들어 새 후보"》

[미 대선 화두 된 트럼프 저지]


"트럼프 막으려면 민주당 뭉쳐야"

중립 지키던 오바마 적극 개입


"8월 전까지 제3후보 등록 가능"

공화당, 트럼프 대항마 명단 검토


※미국 대선 향후 일정


   2016년 3~6월 민주·공화당 예비선거 또는 당원대회

    7월 18~21일 공화당 전당대회(오하이오·클리블랜드)

        25~29일 민주당 전당대회(펜실베이니아·필라델피아)

      29일~10월 대통령 후보 대선 토론(대통령 후보 3회/부통령 후보 1회)

       11월 8일 대통령 선거인단 선출

      12월 19일 대통령 선거(선거인단이 각 주도에서 투표)

2017년 1월 20일 대통령 취임

http://news.joins.com/article/19748256


◈동아《日 초중고생 모두에게 '한국이 독도 불법점거' 주입한다》

[日교과서 역사왜곡]

초-중 이어 고교교과서도 '改惡 검정'


"영유권 문제 있다"→"日영토 편입"

"韓, 국제사법재판소行 거부" 추가


"위안부 연행됐다"→"모집됐다"로

강제성 없었다는 日정부 주장 반영


간토-난징대학살 희생자 수 흐려


※일본 고등학교 검정교과서 주요 수정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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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검정본             │ 올해 검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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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에 연행되어"       → "식민지에서 모집된 여성들" (시미즈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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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로 끌려갔다"       → "위안부로 전쟁터에 보내졌다" (도쿄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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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영유권 문제가 있다 → "일본의 영토", "한국이 점거" (다이이치학습사 지리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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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가 지도만 표기        → "1905년 시마네 현에 편입" (도쿄서적)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8/77082489/1


◈경향《록음악 '금단의 땅'

빗장 여는 '록의 전설'》

쿠바에서 25일 무료 공연 여는 롤링스톤스


쿠바 개방 알리는 상징적 사건...혁명 이후 가장 큰 문화 행사 될 듯

카스트로 '록음악 금지령'으로 막혔던 서구 밴드들의 쿠바행 예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3181546401


◈한겨레《룰라 복귀 '후폭풍'...법원 '장관 효력정지' 결정》

[브라질 정국 다시 안갯속]


하원은 대통령 탄핵 재개 나서

전-현 대통령 감청내용도 공개돼

거리에선 반정부-친정부 시위 맞불

호세프 대통령, 강경대응 밝혀

"정부 전복 기도...굴복 안할 것"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35734.html


◈한국《호세프 탄핵 치닫나...브라질 '시계제로'》


하원 의회, 룰라 장관 임명 반발

'탄핵 특별위' 구성해 절차 착수


소두증 신생아 확진 전국 확산

지카 바이러스도 아직 해결 못해


연립정권 체육장관은 사임 예고

올림픽 성공적 개최 불안감 증폭

http://www.hankookilbo.com/v/0cf60dbdd6c94a21bf9094224e2d60b6



■경제 TOP


◈조선《"바닥 찍었다" 국제유가 한달새 53% 반등》

주요 15개 산유국 내달 회담

산유량 동결 합의 가능성 높아

美 셰일업계 생산량도 감소

역대 최대 규모 재고량이 변수


※미국의 하루 평균 원유생산량


2015년

1월 934만

4월 969만

2016년

2월 911만 배럴


자료:미국에너지정보청(EIA)


※작년 12월 이후 WTI 배럴당 가격


2015년

12월 1일 41.85

2016년

2월 11일 26.21

3월 17일 40.2달러


자료:한국석유공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19/2016031900125.html


◈중앙《구글 "핸들·페달 없는 차 판매 허가를"...미 정부에 제안》

[빨라지는 자율주행차 상용화]


교통부 장관에게 법 개정 요구

'AI카' 시판 2020년보다 당겨질 듯


지난달 첫 사고에 안전성 우려 커

미 교통부 6개월간 의견 수렴 나서


※구글 자율주행차 특징


*위치 파악하는 레이더

360도로 방향 인식. 지도·센서·카메라 이용해 차의 현재 위치 파악


*유선형 외부

센서 감도 높이기 위한 디자인


*핸들·페달 없는 내부

2인용 좌석. 출발과 정지버튼. 운행정보 보여주는 스크린


*인공지능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시나리오 학습


*위험물 피하는 센서

소프트웨어·카메라·센서 이용해 보행자·자전거·자동차 등을 인지.

위험 피함


*엔진

전기 배터리


자료:구글 자율주행차 페이지

http://news.joins.com/article/19748266


◈동아《세계 145개 전기차 업체 집결...'제주 大戰'》

'3회 국제 전기車 엑스포' 개막


한 번 충전하면 180㎞ 주행하는

현대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첫선


르노삼성, 2인승 '트위지' 선보여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319/77083034/1


◈경향《최태원 '경영복귀' 현정은 '백의종군'》

최 회장, 2년 만에 SK 등기이사

현대상선 주총, 주식 7 대 1 감자

이재현 CJ 회장, 등기이사 사퇴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3182110075&code=920100&med=khan


◈한겨레《대한항공, 어디까지 추락해봤니?》

[뉴스분석 왜?]조양호 회장의 '댓글사건'


"비행기 조종, 자동차 운전보다 쉬워"

직원 페북에 댓글 단 조양호 회장

파업 돌입한 조종사 노조와 갈등

회사, 쟁의행위 직원 징계에 나서

외국·저가 항공사 조종사 이직 붐


신규 채용 적어 인력부족 호소도

'땅콩회항' 이후 소통 늘었지만

이미지 회복 더디다는 평가 나와

여객점유율도 매년 떨어져 '위기'

또다시 등장한 오너리스크 악재


※조양호 회장이 직접 쓴 페이스북 댓글 갈무리 화면


조양호

"전문용어로 잔뜩 나열 했지만, 99%는 새로운것이 아니며, 운항 관리사가 다 브리핑 해주고, 운행

중 기상의 변화가 있어도 KAL은 OPERATION CENTER에서 다 분석 해주고, 조종사는 GO NO GO만

결정하는데 힘들다고요?

자동차 운전보다 더 쉬운 AUTO PILOT로 가는데.

아주 비상시에만 조종사가 필요하죠.

과시가 심하네요. 개가 웃어요. 마치 대서양을 최초로 무착륙 횡단한 LINDBERGH같은 소리를

하네요. 열심히 비행기를 타는 다수의 조종사를 욕되게 하지 마세요."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5745.html


◈한국《박 대통령 車 생산 현장 첫 방문, 정의선의 동행》


현대차 아산 공장 찾은 대통령 수행

자율주행·전기차 개발 상황 설명

정몽구 회장은 일정상 참석 못 해


"아버지와 닮은 현장 경영" 눈길

http://www.hankookilbo.com/v/0a91e78aea4a441f96db96796ffddd36

1980년, 1989년, 3.15공천, 7차공천, AI, AI카, CJ, eu, sk, 가입, 간토대학살, 갈아타기, 감감무소식, 감자, 감청, 강경대응, 강봉균, 강습, 강제동원, 강제성, 강호인, 개방, 개악, 개입, 개점휴업, 개탄, 개화, 거부, 거취, 검사, 검정, 격론, 결단, 결렬, 결혼식, 결혼준비, 결혼하객품앗이, 경선, 경영복귀, 경찰, 경찰합동간부임용식, 고등사회교과서, 고성, 고함, 공관위, 공멸, 공천, 공천심사, 공천안, 공천위, 공화당, 관동대학살, 광주, 광주북갑, 괘씸죄, 교통부, 구글, 국고보조금, 국제사법재판소, 국제유가, 국제전기차엑스포, 국회, 권위주의, 극장식수사, 극한대치, 금단, 금지령, 급랭, 기둥, 기호1번, 김광진, 김무성, 김현종, 깜깜이, 꼼수, 난민, 난징대학살, 난타전, 남경대학살, 남북관계, 내분, 내전, 농구승부조작, 단수공천, 당대표, 대구동구을, 대국, 대중화, 대통령, 대한항공, 대항마, 댓글,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도널드 트럼프, 도박, 도시브랜드, 도장, 독도, 독도불법점거, 독재, 돌파구, 동원, 동정론, 동행, 두문불출, 등기이사, 땅콩회항, 록음악, 롤링스톤스, 룰라, 류중일, 르노삼성, 리우올림픽, 막말, 막장공천, 막장국회, 막장극, 먹튀, 명인, 명품도시, 모자이크, 모집, 무료공연, 무소속, 무소속연대, 문유석, 문제해결, 문제해결법원, 문화행사, 미국, 미국대선, 미스터함무라비, 미스함무라비, 민심, 민주당, 바둑, 박근혜, 박수부대, 박차오름, 반등, 반정부시위, 백의종군, 버락 오바마, 법원, 법정, 벚꽃, 변호사, 병풍, 보류, 보이콧, 보증금, 복귀, 봄기운, 부산, 부흥기, 분열, 불출마, , 브라질, 비박, 비자면제, 비행기조종, 빅딜, 사과, 사퇴, 산유국, 산유량동결, 삼성구단투수원정도박의혹, 삼성라이온즈, 상부상조, 상용화, 새누리당, 생산현장, 서구밴드, 서병수, 서울, 서울노원병, 서유럽, 선거대책위원장, 선거운동, 세계물포럼자격루붕괴, 세비, 소두증, 소통, 소환, 속수무책, 수석장관, 수행, 승소, 시계제로, 식물대표, 신생아, 신인, 심야, 심의, 싱가포르, 아베 신조, 아이오닉일렉트릭, 악재, 안대희, 안상수, 안전성, 안지만, 안철수, 알파고, 얌체족, 엄정중립, 여객점유율, 여권, 여당, 여성, 여성판사, 역사관, 역사왜곡, 역풍, 연립정권, 연행, 영유권, 영토도발, 예비후보, 오너리스크, 옥새투쟁, 올스톱, 완주, 왜곡고교교과서, 외교부, 우경화, 위안부, 유럽연합, 유승민, 윤성환, 윤중로, 은혜, 의견수렴, 의결, 이미지, 이세돌, 이윤석, 이재현, 이준석, 이직, 이창호, 이한구, 인공지능, 인프라, 일본, 일본교과서, 일본땅, 일본영토, 일상, 임시국회, 임시친구, 입시설명회, 입찰제한, 자율주행차, 자중지란, 자해, 잠적, 잠행, 재고량, 쟁의행위, 전기차, 전략공천, 전창진, 전하진, 정국, 정당지원금, 정몽구, 정부전복기도, 정상화, 정의감, 정의선, 정준호, 제3당, 제3후보, 제주, 조양호, 조종사노조, 조치훈, 조해진, 조훈현, 주주총회, 주총, 주호영, 중량감, 중립, 중산층도덕, 지도부, 지역구, 지카바이러스, 진흙탕공천, 집단사퇴, 징계, 찌질, 찍어내기, 차출, 찬바람, 책상, 청와대, 체육장관, 초치, 총괄공사, 총선, 총선지원금, 최고위, 최고위원, 최태원, 출마, 충전, 친박, 친정부시위, 카스트로, 컷오프, 콘퍼런스, 쿠바, 탄핵, 탄핵특별위, 탈당, 태평양물류허브, 터키, 트위지, 파업, 파행, 판사, 페북, 페이스북, 편가르기, 표결, 하객알바, 하원, 학원, 한미FTA, 한일관계, 합의사항, 해체, 햄릿, 행사기획사, 혁명, 현대상선, 현대차, 현대차아산공장, 현역의원, 현장경영, 현정은, 형사재판, 호세프, 홍콩, 황창화, 효력정지, 후보등록, 후폭풍, 힐러리 클린턴, 힘겨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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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29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위안부 매듭...남은 건 '아베의 진정성'》

韓·日 외교 난제 위안부 협상

24년 만에 최종 타결


아베, 총리 자격 사죄하고

日정부 처음으로 책임 인정

10억엔 출연해 재단 설립


朴대통령 "대승적 합의, 국민도 이해해 주시길"...아베 "마음으로부터 사죄와 반성"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9/2015122900294.html


◈중앙《아베 "위안부 사죄...일본 책임 통감"》

한·일, 피해 할머니 46명 남은 상황서 협상 타결

한국이 재단 만들고 일본은 정부 예산 10억엔 지원

박 대통령 "한·일 관계 위해 대승적 견지서 이해를"


한·일 위안부 협상 타결 공동 발표문 요지


*군 관여한 위안부 문제, 일본정부 책임 통감

*아베 총리 자격으로 마음으로부터 사죄·반성


*한국 재단 설립, 일본 정부예산 투입

*한국, 일본 측의 소녀상 우려 해결 노력


*일본 조치 이행 전제, 최종·불가역적 해결

*유엔 등에서 위안부 문제 상호 비난 자제

http://news.joins.com/article/19320024


◈동아《"日정부 책임 통감"...위안부 해결 접점 찾다》

[뉴스분]한일 외교회담 타결...日 '법적 책임'은 빠져 절반의 성과


日 "아베 사죄-반성...피해자 지원재단에 10억엔 출연"

韓 "최종적-불가역적 합의...소녀상 문제도 해결 노력"


※일본군 위안부 관련 한일 합의


[일본 외상 발표 내용]


1 군(軍) 관여로 다수 여성에 상처.

  일본 정부의 책임 통감

- - - - - - - - - - - - - - - - - - - - - - - -

2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사죄와 반성의 마음 표명

- - - - - - - - - - - - - - - - - - - - - - - -

3 한국 재단에 일본 정부 예산(10억 엔) 투입,

  치유 사업 시행

- - - - - - - - - - - - - - - - - - - - - - - -

4 위안부 문제 최종적·불가역적 해결 확인


[한국 외교부 장관 발표 내용]


1 일본 조치를 전제로 최종적·불가역적 해결 확인

- - - - - - - - - - - - - - - - - - - - - - - -

2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해결 노력

- - - - - - - - - - - - - - - - - - - - - - - -

3 향후 유엔 등 국제사회에서 상호 비난·비판 자제

http://news.donga.com/3/all/20151229/75618334/1


◈경향《일 정부 "위안부 군(軍) 관여 사죄"...법적 책임 못 물어》

[한·일, 문제 제기 24년 만에 "최종적 해결" 합의]


일본 "재단에 10억엔 출연" 한국 "소녀상 적절 조치"

박 대통령 "관계 개선·대승적 견지서 국민들 이해를"

아베 총리 "다음 세대 사죄의 숙명 지우지 않게 합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302&artid=201512282314275


◈한겨레《한-일, 위안부 법적책임 명시 않고 '최종적 해결' 선언》

한-일 외교장관, 일 정부 책임인정·총리 사죄·10억엔 출연 합의

정부, 소녀상 이전 설득 공개표명...정대협 "외교적 담합" 반발


※한-일 외교장관회담 공동기자회견 주요 내용


일본 정부 입장 표명


*위안부 문제는 당시 군의 관여...

일본 정부는 책임 통감

- - - - - - - - - - - - - - - - - - - - - - - - -

*아베 내각총리대신 마음으로부터 사죄와 반성 표명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 정부가 재단 설립, 일본 정부 예산으로

10억엔 일괄 거출


한국 정부 입장 표명


*일본 정부의 조처를 전제로 최종적·불가역적

해결 확인

- - - - - - - - - - - - - - - - - - - - - - - - -

*소녀상에 대해 적절히 해결되도록 노력

- - - - - - - - - - - - - - - - - - - - - - - - -

*일본 정부의 조처를 전제로 국제사회에서

비난·비판 자제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3884.html


◈한국《日정부 "위안부 책임" 첫 인정...앙금은 남다》

한일 외무회담서 극적 타결


아베 "상처 입은 분들에 사죄·반성"

韓정부 재단 설립에 日 "10억엔 출연"

尹외교 "최종·불가역적 해결 확인"


한일관계 개선의 전기 마련했지만

日 '법적 책임' 끝까지 인정 안 해

소녀상 처리 논란...'굴욕외교' 비판도


한일 위안부 협상 합의문 요지


[1] 군이 관여한 위안부 문제에 일본 정부 책임 통감

[2] 아베 총리 자격으로 피해자들에게 사죄와 반성

[3] 한국 위안부 재단 설립, 일본 정부 예산 투입

[4] 일본 책임 이행 조건, 최종적·불가역적 해결

[5] 한국 정부, 주한 일본대사관 소녀상 해결 노력

[6] 국제사회에서 위안부 문제 상호 비난 자제

http://www.hankookilbo.com/v/44ae19a618c647cebea153fe9c146a03


◈서울《아베 "위안부 사죄·반성"...朴대통령 "새로운 관계 열자"》

한·일 외교장관회담서 24년 만에 위안부 문제 타결


기시다 "위안부 여성 명예·존엄 상처...책임 통감"

윤병세 "최종·불가역적 해결...소녀상 해결 노력"

日, 100억원 출연...회담 후 朴대통령·아베 통화


정대협 "외교적 담합" 비판


한·일 외교장관회담

주요 합의사항


*日정부, 위안부 문제에 대한 책임 통감

*아베 신조 日총리, 사죄와 반성의 마음 표명

*韓정부, 위안부 피해 지원 재단 설립

*日정부 위안부 재단 예산 지원(약 10억엔 예정)

*韓정부, 소녀상 이전 위해 관련단체와 협의 등 노력

*韓日, 위안부 문제 최종적·불가역적으로 해결될 것임을 확인

*韓日, 위안부 관련 유엔 등에서 상호 비난·비판 자제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29001007


◈세계《日 "정부 책임 통감" 첫 표명...법적 책임 언급 없어 '불씨'》

위안부 문제 극적 타결...아베 "마음으로부터 사죄·반성"

朴대통령 "韓·日관계 대승적 견지서 국민들 이해바라"

피해자측 "한마디 협의 없어...당사자 무시한 야합" 반발


※군 위안부 문제 관련,

한·일 합의사항


군의 관여하에 다수 여성에 상처를 입힌

문제. 일본 정부는 책임을 통감함


아베 총리는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표명함


한국 정부는 위안부 지원 재단 설립,

일본 정부는 예산으로 자금 일괄 거출


일본 정부가 조치 착실히 이행하면 위안부

문제는 최종적 및 불가역적으로 해결


소녀상 문제는 한국 정부가 관련 단체와

협의를 통해 적절히 해결 노력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28/20151228003788.html


◈국민《日정부 '위안부 책임' 첫 인정...'법적 책임'은 모호》

[한·일 외교장관 담판 최종 타결]


아베, 총리 자격 "다수 여성에 깊은 상처" 사죄

日, 한국 정부 설립 지원재단에 기금 10억엔 출연


윤 외교 "불가역적 해결...국제사회서 비난 자제

소녀상, 관련 단체와 협의해 적절하게 해결 노력"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4564&code=11121200&sid1=pol


◈매일경제《일본, 위안부 책임 첫 인정...韓日 새 미래 모멘텀》

아베 총리자격으로 "상처입은 모든 분들께 마음으로 사죄와 반성"


※한·일 위안부 협상 합의 요지

───────────────────────

*군이 관여한 위안부 문제에 일본 정부 책임 통감

- - - - - - - - - - - - - - - - - - - - - - -

*아베 총리 자격으로 피해자들에게 사죄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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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위안부 재단 설립, 일본 정부 예산 투입

- - - - - - - - - - - - - - - - - - - - - - -

*일본 책임 이행 조건, 최종적·불가역적 해결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 정부, 주한 일본대사관 소녀상 해결 노력

- - - - - - - - - - - - - - - - - - - - - - -

*국제사회에서 위안부 문제 상호 비난 자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1219700


◈한국경제《아베(일본 총리), 위안부 사죄...과거사 매듭 풀었다》

한·일 외교장관 담판 타결, 日 10억엔 출연해 지원기금 설립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2887451&intype=1


◈부산《"진실된 사죄 한마디면

혼자 안고 갈 수 있는데"》

부·울·경 최고령 위안부 피해자 김복득 할머니의 회한


7년 지옥 같은 위안부 생활

日 사죄 받자고 70년 버텨

"이번에도 편히 눈 못 감아"

한·일 합의에 또 한번 한숨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9000099



■정치 TOP


◈조선《김한길계 서울(최재천)·光州(권은희) 동시 탈당...권노갑 등 동교동계도 나간다》


권노갑, 안철수와 통화

"DJ, 중도정당으로 승리"

호남향우회 임원들 탈당예정


최재천, 불출마도 선언

安신당 측 "우리와 함께할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9/2015122900326.html


◈중앙《"위안부 문제 당시 군(軍) 관여" 일본 정부의 책임 명문화》

[위안부 협상 타결] 분석

한·일 공동 발표문에 담긴 내용


'도의적' 등 책임 회피성 표현 없어

고노 담화, 사사에 제안보다 전향적

아베 입으로 첫 사죄 표명도 진전


※한·일 외교장관 기자회견 발표문


기시다 일본 외상

───────────────────

1 위안부 문제는 당시 군의 관여하에 다수의 여성의 명예와 존엄에 깊은 상처를 입힌 문제로서, 이러한 관점에서 일본 정부는 책임을 통감한다. 아베 내각총리대신은 일본국 내각총리대신으로서 다시 한번 위안부로서 많은 고통을 겪고 심신에 걸쳐 치유하기 어려운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 대해 마음으로부터의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표명한다.


2 일본 정부는 지금까지도 이 문제에 진지하게 임해 왔으며, 그러한 경험에 기초하여 이번에 일본정부의 예산에 의해 모든 전(前) 위안부 분들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조치를 강구한다. 구체적으로 한국 정부가 전 위안부 분들의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재단을 설립하고, 이에 일본 정부 예산으로 자금을 일괄적으로 내고(醵出), 일·한 양국 정부가 협력하여 모든 전 위안부 분들의 명예와 존엄의 회복 및 마음의 상처 치유를 위한 사업을 행하기로 한다.


3 일본 정부는 상기를 표명함과 함께, 상기 2)의 조치를 착실히 실시한다는 것을 전제로 이번 발표를 통해 이 문제가 최종적 및 불가역적으로 해결될 것임을 확인한다. 또한, 일본 정부는 한국 정부와 함께 향후 유엔 등 국제사회에서 이 문제에 대해 상호 비난·비판하는 것을 자제한다.


윤병세 외교장관

───────────────────

1 한국 정부는 일본 정부의 표명과 이번 발표에 이르기까지의 조치를 평가하고, 일본 정부가 상기 1, 2)에서 표명한 조치를 착실히 실시한다는 것을 전제로 이번 발표를 통해 일본 정부와 함께 이 문제가 최종적 및 불가역적으로 해결될 것임을 확인한다. 한국 정부는 일본 정부가 실시하는 조치에 협력한다.


2 한국 정부는 일본 정부가 주한 일본대사관 앞의 소녀상에 대해 공관의 안녕·위엄의 유지라는 관점에서 우려하고 있는 점을 인지하고, 한국 정부로서도 가능한 대응방향에 대해 관련단체와의 협의 등을 통해 적절히 해결되도록 노력한다.


3 한국 정부는 이번에 일본 정부가 표명한 조치가 착실히 실시된다는 것을 전제로 일본 정부와 함께 향후 유엔 등 국제사회에서 동 문제에 대해 상호 비난·비판을 자제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320022


◈동아《두달 당겨 '더불어민주당' 개명...안철수 지우기》

새정치聯 21개월 만에 당명 교체


약칭 '더민주당' 등록은 안해

安 "포장 바꾼다고 내용물 바뀌나"


문재인 "거취 결단은 내몫" 사퇴 일축

박지원도 탈당 가능성 시사


※최재천-권은희 어제 탈당


최재천

-"야권통합"

-불출마 선언


권은희

-천정배 신당

-합류 가능성

http://news.donga.com/3/all/20151229/75618473/1


◈경향《문재인, 조기 선대위 구성 수용

"내 거취는 내가 정한다" 선긋기》

비주류 2명 추가 탈당...새정치, 분당 위기감 고조


비주류의 '선 사퇴론' 일축

혁신안 관철 마이웨이 뜻


양측 막판 기싸움 가열 속

탈당 규모 전망은 엇갈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512282252505


◈한겨레《"소녀상에 개입 못한다던 정부 돌변...이전 불가"》

[한-일 위안부 해법 합의]


시민단체 "수요시위 정신 기리는

역사 상징물이자 공공 재산"

"어떤 합의의 조건이 될순 없어"

일 외무상은 "이전되는 것으로 인식"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3882.html


◈한국《日 법적 책임·강제동원 뺀 채 "정부 책임"...모호한 표현 '불씨'》

[위안부 문제 극적 타결]


"책임 통감" 불분명

-민·형사상 잘못 물을 강제성 없어

-도의적 차원의 책임에 가까워


사과 수준 미흡

-아베 '사죄·반성 표명' 성의 불구

-공개·직접적 사과 결국 실현 안돼


보상·새로운 쟁점

-피해자 지원 돈의 성격도 논란 여지

-'소녀상 이전' 외교 실패 지적도


※합의내용 쟁점 평가와 논란

─────────────────────────────────────

[법적 책임]

*합의내용

위안부는 군의 관여 하에 다수의 여성의 명예와 존엄에 깊은 상처를 입힌 문제

*평가와 논란

강제동원 명시 없음

─────────────────────────────────────

*합의내용

일본 정부는 책임을 통감

*평가와 논란

-'통감'이라는 표현은 처음

-법적 책임인지, 도의적 책임인지 모호

─────────────────────────────────────

[사죄]

*합의내용

아베 총리는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께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표명

*평가와 논란

93년 고노 담화, 97년 하시모토 총리 서한의 표현과 유사

─────────────────────────────────────

[피해 배상]

*합의내용

한국 정부가 재단 설립하고, 일본 정부가 자금 출자해 사업 시행

*평가와 논란

-할머니들에게 실질적 지원 가능

-법적 책임에 따른 배상인지 불명확

─────────────────────────────────────

[소녀상 이전]

*합의내용

한국 정부가 관련 단체와 협의해 적절히 해결 노력

*평가와 논란

정부가 책임 떠안는 격, 국내 관련 단체 반발 불가피

─────────────────────────────────────

[향후 조치]

*합의내용

최종적·불가역적으로 해결 확인, 국제사회에서 상호 비난 자제

*평가와 논란

위안부 백서 발간 등 기존 노력에 찬물

─────────────────────────────────────

http://hankookilbo.com/v/a081ef511b3347f788405597402fcbe9


◈부산《'박근혜 마케팅' 내년 총선서도 통할까》


박 대통령 PK지역 지지도

9월 이후 50%대 고공행진

2014 지방선거 때와 비슷


"선거의 여왕 재연" 전망 속

"총선 평가는 달라" 반응도


2015년 월별 부산·울산·경남 지역

박근혜 대통령 및 새누리당 지지도


[1]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잘하고 있다) 38%

새누리당 지지도 48%


[2]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잘하고 있다) 35%

새누리당 지지도 48%


[3]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잘하고 있다) 39%

새누리당 지지도 44%


[4]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잘하고 있다) 43%

새누리당 지지도 47%


[5]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잘하고 있다) 45%

새누리당 지지도 50%


[6]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잘하고 있다) 35%

새누리당 지지도 48%


[7]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잘하고 있다) 40%

새누리당 지지도 48%


[8]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잘하고 있다) 42%

새누리당 지지도 50%


[9]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잘하고 있다) 57%

새누리당 지지도 50%


[10]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잘하고 있다) 49%

새누리당 지지도 49%


[11]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잘하고 있다) 48%

새누리당 지지도 48%


[12]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잘하고 있다) 50%

새누리당 지지도 47%


PK지역 월별 평균 유효표본은 약 690명.

표본 오차는 ±3.7%포인트(95% 신뢰수준)

자료:한국갤럽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9000060



■사회 TOP


◈조선《김수남의 檢엔 '중수부'가 있다》

反부패 태스크포스 연초 출범


팀장은 김기동 검사장 내정

검찰총장 직할 수사팀 기능


※검찰총장 직속 수사기구 변천


1961년     대검 중앙수사국 발족

1973년     대검 특별수사부로 명칭 변경

1981년 4월 대검 중앙수사부 출범

2013년 2월 대통령직 인수위 "중수부 폐지"

2013년12월 대검 반부패부 출범, 직접 수사 안 하고 지휘·지원 업무만

2016년 1월 서울고검에 반부패 수사 전담 TF 신설 예정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9/2015122900261.html


◈중앙《"공대생 중소기업 안 가니, 그곳 인재를 서울공대생으로"》

[공학전문대학원 내년 첫 개강]

이건우 학장 '공학 현장리더론'


회사경력 3년 이상 첫 신입생 모집

논문 대신 기업 과제 해결에 무게

학생 1명당 산학 연계 교수 3명

인문학 소양 갖춘 '선도자' 양성


※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 입시 요강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gsep.snu.ac.kr) 참조


[모집 단위]

응용공학과(석사)

────────

[모집 인원]

54

────────

[전형 요소]

서류심사 100

면접구술 100

────────

[전형 일정]

TEPS·TOEIC

특별시험

- - - - - - - -

1월 9일


지원서 접수

- - - - - - - -

1월 11~15일


면접구술 고사

- - - - - - - -

1월 23일


합격자 발표

- - - - - - - -

2월 4일


※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은


*교육 목표 ... 맞춤형 융합 인재, 공학 현장리더 양성


*교육 과정 ... 학생의 산업 분야·직무 특성 분석해 맞춤형 커리큘럼 운영

           ... 1학년은 공학 기초와 융·복합 기술심화 과정 등 수강

           ... 2학년은 소속 기업 프로젝트 수행에 초점


*국제화 프로그램 ... 여름·겨울방학에 중국에서 100% 영어 수업으로 경영학·리더십 수업

http://news.joins.com/article/19319992


◈동아《다친 아이 19분 방치 사망에도 집유...안전의식 못따라가는 법원》

통학車 뒷문 열린 채 운행 참사...태권도 관장 2심서 감형


재판부 "놀라서 구호조치 늦은 듯

사고 은폐-축소 의도 없어"


피해 부모 "병원에 바로 데려갔다면

6세 딸 살 수 있었을텐데...원통"

http://news.donga.com/3/all/20151229/75618496/1


◈경향《진보적 판결·논쟁 허용 않는 양승태 사법부의 '보수 본색'》

민일영 전 대법관 발언으로 본 대법원


굵직한 사건마다 개인 권리보다 국가·기업 손 들어줘

법과 양심보다 "튀는 판결 말라" 상명하복 가치 주입


※국정원 대선개입 등 사회적 이슈 '보수 판결'


민일영 전 대법관 : 1955년 경기 여주 출신으로 경복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2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서울민사지법 판사로 임관해 서울고법 부장판사, 청주지법원장 등을 거쳐 2009년 이용훈 전 대법원장의 제청으로 대법관에 임명됐다. 부인이 박선영 전 자유선진당 의원이다.


대법관 재직 시 사회적 관심이 높은 상고심 사건 주심을 여러 차례 맡아 보수적인 판결을 내렸다.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의혹 사건’에서 원심이 유죄 증거로 인정한 ‘시큐리티 파일’ 등의 증거 능력이 없다고 보고 사건을 파기환송했다. 2012년 7월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 사건에서 기지 건설에 반대한 주민들의 주장을 받아들인 원심을 파기했다.


지난 6월에는 ‘외국 이주노동자 노동조합 설립’ 여부를 묻는 사건에서 외국인 이주노동자들은 노조를 설립할 권리가 없다는 의견을 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512290600025


◈한겨레《'문송합니다(문과라 죄송합니다)' 괜한말 아니네...'외고' 대신 '과학고' 사교육》

[사교육에도 이공계 바람]


"무조건 이과" 일찌감치 결정

수학·과학쪽으로 사교육 몰려

'조기영어' 대신 '조기수학' 성행


입시제도 변화도 한몫

"수능이 영어 절대평가로 바뀌어

수학·과학서 변별력 높아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3791.html


◈한국《질병 키우는 생활습관, 정부가 고친다》


4차 국민건강증진계획 의결

건강수명 73→75세로 상향 목표

고위험군 식습관 개선 등 지원


자살 부르는 우울증 진단·처방 독려

정신질환 조기발견 시스템도 구축


※제4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주요 내용


만성질환 예방 관리 강화

질병 전 단계의 고위험군 중심으로

보건소에서 생활습관 개선 프로그램 제공


생애주기별 건강프로그램 확충

-'건강증진학교' 활성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확대

-군인 금연치료 확대


건강환경 조성

-국가건강정보포털 통한 질병·건강정보

1,300종에서 1,500종으로 확대 제공

-담뱃값 경고그림 표시 등 담배규제 비가격정책 강화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

-동네병원서 우울증 등 주요 정신과적 문제 진단·

처방 독려 및 전문치료 연계 강화

-방문간호사 등 자살 위험자 발견 가능성 높은

직군 대상 교육 실시


자료:보건복지부

http://www.hankookilbo.com/v/b0e91cfec96b40c8aed7f47eba2a4304


◈부산《'고등어 수매' 수사 악취 풀풀

경찰 간부, 룸살롱서 업자 만났다》

경찰 내사 착수 직후 술자리

사건 무마 청탁 의혹 불거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9000084



■국제 TOP


◈조선《中, 뭐든지 할 수 있는 초강력 反테러법 만들었다》

새해 첫날부터 발효


公安에 폭넓은 도·감청 권한

IT기업 내부정보 볼 수 있어

당국 발표 외에는 보도 금지

해외 테러현장 파병도 허용


美 "자유 억압 가중될 우려"


※중국의 '반(反)테러법' 주요 내용


적용 대상│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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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당국 발표 외 보도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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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소셜미디어 등에 테러 내용 못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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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기업 │데이터 접속, 암호 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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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안당국│도감청 권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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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군 │해외 파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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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9/2015122900197.html


◈중앙《이라크군, IS 주둔 라마디 탈환...오합지졸 벗고 단독승리》

[IS 섬멸 전기 마련]


민병대 배제, 정부군 주도 작전

IS 국가 선포 후 최대 패배 안겨


과거엔 탱크·무기 버리고 도주

미군, 정부군 훈련에 공들여와


다음 목표는 제2도시 모술 수복

IS, 댐 폭파 최후의 저항 가능성도

http://news.joins.com/article/19319987


◈동아《포르노게이트 번진 법조계 폭로전》

["판검사들 음란사진 주고받아"]


美펜실베이니아주 女검찰총장

직위남용 혐의로 기소되자

州 판사-검사들이 주고받은

외설사진-인종차별 메일 공개


'마녀사냥' 여론몰이 나섰지만

총장 여동생도 연루...여론 싸늘

http://news.donga.com/3/all/20151229/75618580/1


◈경향《'92공식(하나의 중국) 반대' 차이잉원, 지지율 40% 아래로 '독주 꺾이나'》

대만 총통선거 D-18


친중국 성향 국민당 주리룬

"92공식 수용 거부" 비판

첫 TV토론 후 지지율 하락


친민당 쑹추위와 단일화 땐

대선 구도 접전 가능성도


※차이잉원 對 주리룬 對 쑹추위


[주요 경력]

*차이잉원(59·민진당) : 런던정경대 법학 박사, 대륙위원회 주임, 행정원 부원장

*주리룬(54·국민당) : 뉴욕대 회계학 박사, 행정원 부원장, 신베이 시장

*쑹추위(73·친민당) : 조지타운대 정치철학 박사, 국민당 비서장, 2012년 등 두 차례 대선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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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안관계 입장]

*차이잉원(59·민진당) : 현상유지

*주리룬(54·국민당) : 92공식 계승, 협력공영

*쑹추위(73·친민당) : 92공식 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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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정책]

*차이잉원(59·민진당) : 5대 사회안정계획(안심주택·식품안전·지역사회돌봄·연금영속·치안유지)

*주리룬(54·국민당) : 책략 3책(기본임금 인상, 빈부격차 축소, 92공식 응집)

*쑹추위(73·친민당) : 3항 집정대책(15년내 성장률 한국 초월 싱가포르 추격, 동남아 공략 등 남진정책, 국토계획과 재해방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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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현재 지지율(대만연합보)]

*차이잉원(59·민진당) : 39%

*주리룬(54·국민당) : 19%

*쑹추위(73·친민당) : 12%


※92공식(共識·컨센서스) : 1992년 11월 민간기구인 중국해협양안관계협회(해협회)와 대만해협교류기금회(해기회)가 회담을 하고 하나의 중국을 인정하되 중화인민공화국(중국)과 중화민국(대만)이 각자의 해석에 따른 명칭을 사용하기로 한 것을 말한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4&artid=201512281631591


◈한겨레《2700억 날리고...미,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방어 위성시스템 개발 폐기》

미사일 처음부터 추적 구상 'PTSS'

2009년 개발 4년만인 2013년에 접어

과학자들 검토 결과 "엉터리" 드러나

적도 상공 위성, 탄두 포착 불가능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워진 케이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3867.html


◈한국《대리출산 처벌 백지화...인구 늘리기 작심한 중국》


두 자녀 허용 골자 가족법 수정안

전인대 상무위서 통과시키며

대리출산 금지·처벌 조항은 삭제


"노부부도 혜택 볼 수 있어야"

사회문제 된 불법 대리출산 부추겨

http://hankookilbo.com/v/60c9175e0bc24c8fa1ea433ff09f6e18


◈부산《이라크 정부군, 'IS 장악' 라마디 탈환》

민병대 도움 없이 첫 승리

퇴각 7개월 만에 되찾아

국제사회 연합 작전 탄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9000027



■경제 TOP


◈조선《박현주(미래에셋 회장) "이병철·정주영처럼 불가능에 도전"》

대우증권 인수 우선협상자 선정, 8년만에 기자회견장에


"M&A 등 대체투자 혁신가 역할

한국 금융산업의 DNA 바꿀 것

구조조정? 걱정할 필요 없어

대우 후배들에게 많은 기회 줄것"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28/2015122803575.html


◈중앙《옆집 터서 좌우 확장 리모델링 가능해진다》

정부, 내력벽 철거 규제 완화


이웃 가구 합쳐 2베이→3베이

벽 허문 뒤 안전성 확보 숙제


※내력벽 철거 방식 리모델링 추진 중인 아파트 단지

자료:국토교통부·부동산업계


지역                │단지      │공급 면적                 │매매가                          │준공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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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개포동  │대치 2단지│46·56·67㎡              │4억9500만~5억500만원(56㎡ 기준) │1992년 10월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한솔 5단지│57·60·61·74·100·101㎡│2억8000만원(57㎡ 기준)          │1994년 11월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매화 1단지│67·80·81㎡              │3억1900만~3억4000만원(81㎡ 기준)│1995년 12월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느티 4단지│80·84·90㎡              │4억3000만~4억7000만원(84㎡ 기준)│1994년 12월 

──────────────────────────────────────────────────────

경기도 안양시 평촌동│목련 2단지│46·77㎡                  │4억500만~4억2000만원(77㎡ 기준) │1992년 7월  

──────────────────────────────────────────────────────

경기도 안양시 평촌동│목련 3단지│56·68·74㎡              │3억1000만~3억3000만원(68㎡ 기준)│1992년 7월  

──────────────────────────────────────────────────────


※내력벽(耐力壁)·내력비(耐力比)=지붕의 무게나 위층 구조물의 무게, 지진의 힘 등을 버티는 벽. 가구 간 공간을 구분하는 용도로도 쓰인다. 임의로 철거할 경우 벌금을 물 수 있다. 건물 무게나 지진의 힘 등에서 실제 벽이 버티는 힘의 비율로 내력비를 계산한다. 1보다 크면 벽이 버틸 수 있는 힘이 크다는 의미다.

http://news.joins.com/article/19319789


◈동아《'8조 금융 황제' 박현주(미래에셋 회장) "여전히 갈증 느낀다"》

8년만에 공식간담회...100분간 추가 M&A 등 포부 쏟아내


"미래에셋-대우증권 궁합 잘맞아

금융-투자시장 DNA 바꾸고싶어

대우증권 후배들에 기회 줄 것"

http://news.donga.com/3/all/20151228/75618088/1


◈경향《홈쇼핑 만원에 팔면 수수료만 3350원》

납품업체 판매수수료율 1위

홈쇼핑 '현대' 백화점은 '롯데'

해외명품업체들엔 덜 받아

추가비용 '인테리어비' 최다


※2015년 백화점·홈쇼핑 업체별 평균 판매수수료율

단위: %, 자료: 공정거래위원회

────────────────────────────────────────────────

[백화점]

롯데 28.5│신세계 28.4│AK플라자 28.1│갤러리아 27.6│현대 27.5│동아 24.3│NC 22.9│평균 27.9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TV 홈쇼핑]

현대 36.7│CJ오 35.9│롯데 35.4│GS 33.8│홈앤쇼핑 31.1│NS 30.5│평균 33.5

────────────────────────────────────────────────


※판매수수료 : 유통업체가 판매가격 일부에서 떼어가는 금액. 백화점 입점업체나 홈쇼핑 납품업체는 판매수수료율을 고려해 판매가격을 정하기 때문에 그만큼 소비자에게 부담을 전가하게 되는 셈이다.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281200061&code=920100&med=khan


◈한겨레《백화점, 납품업체에 '눈가리고 아웅' 갑질》

판매수수료율 찔끔 내리고, 인테리어비는 왕창 올리고...


7개 백화점 27.9%로 1년새 0.4p↓

판촉비 등으로 받는 비용은 7.3%↑

그나마 해외명품업체 많이 깎아줘

인하유도 정책 '풍선효과'로 빛바래


※백화점 판매수수료율과 추가 비용 변동 추이

(단위: 원) 자료: 공정거래위원회


[추가 비용]

*추가 비용 : 인테리어비 및 판촉비 등 추가비용

2011년 4440만

2012년 4710만

2013년 4630만

2014년 4970만


[판매수수료율]

2012년 28.6

2013년 28.5

2014년 28.3

2015년 27.9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3815.html


◈한국《기촉법(기업구조조정촉진법) 일몰 연장 불투명...기업 구조조정 혼란》


여야, 지난달 연장 합의했지만

쟁점 법안에 밀려 물 건너갈 듯

금융위 "연내 워크아웃 신청" 독려

은행들 "시간 촉박해 부작용 우려"


대부업법도 일몰 연장 쉽지 않아

내년부터 금리 상한 없어질 듯


※워크아웃과 법정관리 비교


  구분  │워크아웃              법정관리        

─────────────────────────

근거법  │기업구조조정촉진법    │통합도산법      

─────────────────────────

주도권  │채권단                │법원 지정 관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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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자금│지원 있음             │지원 없음       

─────────────────────────

효과    │금융거래 채권만 재조정│모든 채무 동결  

─────────────────────────


※기업구조조정촉진법 여야 합의안


  구분  │합의안                   기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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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기업│모든 기업                │신용공여 500억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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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법  │2018년6월말까지 일몰 연장│2015년말 일몰        

─────────────────────────────

http://www.hankookilbo.com/v/b2288067d01a42c9ba81461b40d818a9


◈부산《현대차그룹 신임 부사장 절반이 PK 출신》


368명 임원 승진 인사


부사장 승진자 8명 중 4명

부산대·동아대·경남대 졸업


벤틀리 디자이너 출신 영입


김헌수(60)

부산대 기계공학과

현대기아차

바디기술센터장


박광식(59)

경남대 산업공학과

기아차 화성공장장


이영진(60)

부산대 기계공학과

현대모비스

차량부품본부장


김기준(60)

동아대 금속공학과

현대다이모스

P/T(파워트레인) 사업본부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2900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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