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세월호, 운 나쁜 사람 얘기 아닌 우리 이야기였다"

[세월호 3주기] 안산 세월호 합동분향소를 미리 찾은 시민들을 만나다


▲  2017년 4월14일 오후 세차게 내리던 비가 물러간 뒤 세월호참사 희생자 정부 합동분향소 전경. ⓒ 박동우


"그날 우리 반은 자치회의를 했어요. 어디로, 어떻게 수학여행을 갈 것인지 이야기를 나눴어요. 근처에 있는 가평 엠티촌으로 가기로 했죠. 학교 수업이 일찍 끝나서 친구들과 다 같이 엑소 콘서트 티켓팅을 하러 PC방으로 향했어요. 저는 그때 웹서핑을 하고 있었는데, 포털 실시간 검색어로 처음 봤어요. '진도 여객선 침몰'을."


14일 오후 12시쯤 경기도 안산 세월호 참사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를 찾은 전새연(18, 남양주시 호평동)씨는 참사가 일어났던 '2014년 4월16일'의 필름을 머릿속에서 길어 올렸다. 고등학교를 자퇴한 뒤 대안학교 '꿈틀리인생학교'에 다니는 전씨는 앞서 다른 학우들과 함께 '4·16 단원고 기억교실'에 들렀다. 희생된 아이들의 책상엔 환하게 웃음 드리운 사진, 공책 등 유품이 놓여 있었다. 방문객들은 말없이 지켜봤다.


그는 먹먹한 심정을 카메라 뷰파인더에 담았다. 30여 명 전교생이 합심한 '세월호 프로젝트' 작업의 일환이다. '민주시민교육' 수업을 가르치는 선생님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관심 분야가 들어맞는 이들끼리 뭉쳤다. 벽화를 그리는 팀, 시나 에세이를 쓰는 팀 등으로 나눴다. 전씨는 영상팀에 들어갔다.


전교생에게 물었다. "2014년 4월 16일 당신은 무엇을 하고 있었나요?" "세월호를 한 단어로 정의하면?" 각자 풀어내는 생각을 화면에 기록했다. 아이들이 보름 넘게 틈틈이 촬영한 영상은 이르면 16일 유튜브에 공개된다.




세월호 참사는 그의 삶에 빚을 얹었다. 생면부지의 언니 오빠들은 죄가 없었다. 그런데 남겨진 유가족들은 왜 고통 속에 살아야 하는가. 불필요한 아픔을 겪는 상황이 이상했다.


1주기를 앞둔 때였다. 문득 지나가는 이야기로 세월호 참사 이야기를 꺼냈다. 남 일마냥 다루는 친구들이 많았다. 당시 중학교 3학년이던 전씨는 학생회 기획부에 몸담았다. 그는 '사건을 이해하려면 공감하는 게 먼저'라는 생각을 굳혔다.


'각자의 시점으로 본 세월호'라는 주제로 친구들과 독백을 썼다. 살아남은 단원고 학생의 입장, 세상을 떠난 단원고 학생의 입장, 잠수사의 입장. 서로가 그들의 삶에 녹아들었다. 마치 그들이 보고 느낀 듯이 이야기를 풀어냈다. 타인의 삶이 나의 이야기로 스며들자, 세월호 참사는 비로소 '우리의 문제'가 됐다.


"저는 유족의 입장에서 본 '4월16일'을 글로 썼죠. 배가 가라앉자 학생들이 무섭다고 문자를 보냈잖아요. 부모님들은 '침착하고 어른들 말씀 잘 들으라'고 답장했어요. 그게 가장 후회된다고 말한 어느 분의 인터뷰 내용을 각색했는데, 안타까웠어요. 누군가 배에서 나오라고 말했으면 살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  2017년 4월14일 오전 세월호참사 희생자 정부 합동분향소 앞에 대형 종이배 모형이 자리잡고 있다. 그 안엔 희생된 이들을 그리워하는 절절한 사연의 편지들이 담겨 있다. ⓒ 박동우


"운 나쁜 사람들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들의 이야기였어요"


올해 '고2'에 접어든 막내 아이가 제주도로 수학여행 간다는 소식을 접한 윤병민 목사(59, 예산군 대술면)는 마음이 편치 않다. 


"알려지지 않은 일인데, 참사가 있은 지 일주일 뒤였나? 예산에 있는 학교에서도 세월호를 타고 수학여행을 가려고 계획하고 있었다고 해요. 운이 나쁜 딴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우리들의 이야기였다는 생각이 들죠."


예동교회 윤병민 목사는 부활절 행사 관계로 세월호 3주기 기억식에 갈 수 없게 되자, 미안함이 들어 혼자 분향소를 찾았다. 참사 뒤 대통령까지 나서 책임자 엄중 처벌과 조속한 진상규명을 약속했으나 빈말에 불과했다. 박근혜 정권은 피해자의 목소리를 짓밟았다.


유족들은 광화문광장에 천막을 치는 것으로 국가에 대항했다. 윤 목사는 일주일에 한두 번 서울로 올라갔다. 유족들이 털어놓는 하소연을 묵묵히 들었다. 슬픔을 나눴다. 그해 여름엔 기독교계 단체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동료들과 함께 '304인의 목회자들이 모인 추모기도회'를 열었다.


윤 목사는 "매주 금요일 저녁에 광화문에서 세월호 기도회를 진행했지만 한 2년 지나니까 동력이 많이 떨어졌다"면서 "세월호를 향한 인식과 공감의 저변은 확대됐는데, 사람들이 처음에 느낀 분노들이 희석되고 있다"고 말했다.


윤 목사처럼 평일 시간을 쪼개 지방에서 올라온 대학생이 있었다. 대구교대 초등교육과 3학년 문다현(가명·22, 대구시 대명동)씨는 세월호 참사 이후 분향소를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고백했다. 버스를 타고서 두 시간 반 걸려 도착한 천안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천안을 거쳐 안산으로 한 시간 더 달리는 고생을 기꺼이 감수했다.


문씨는 그간 세월호 참사를 입 밖에 꺼내기가 조심스러웠다. 


"반박을 아예 할 수 없게 만드는 상황들 때문에 이야기를 못하겠더라고요. 목소리 큰 사람들이 '지금까지 계속 기억해야 하냐'는 식으로 나오니까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는 말을 드러낼 수 없었어요."


학교는 불친절했다. 2014년 뜻있는 학생들이 세월호 유가족 초청 강연을 기획했다. 강의실 대관 신청을 했지만, 학생처는 이를 허락해주지 않았다.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면 안 된다면서 행사를 가로막았다. 결국 이 대신 잇몸으로 때웠다. 자그마한 동아리방에 옹기종기 모여 이야기를 나눴다.


박근혜 대통령이 파면됐다고, 세상이 180도 뒤바뀐 것은 아니었다. 세월호 참사 당시 학생들을 구조하다 숨진 선생님 김초원·이지혜씨는 기간제 교사였다. 피어날 생명들을 위해 제 목숨 기꺼이 내던진 스승이었지만, 국가는 "교육공무원법에서 기간제 교사는 공무원으로 분류되지 않는다"며 순직 처리를 거부했다.


내년부터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문씨는 "많은 교대생들이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인다"며 "당연히 순직 인정이 돼야 하는데, 기간제 교사와 정교사를 나누며 절차를 따지는 모습은 비인격적"이라고 말했다.


"'엔제나' 생각합니다"는 편지 


참사 후 두 달에 걸쳐 희생자 가정을 일일이 방문한 이호석(41, 신월동)씨. 그는 사회복지사다. 자식의 생사를 확인하려고 전남 진도 팽목항으로 내려간 엄마 아빠의 부재가 길어지는 한 시절이었다. 희생된 단원고 고교생의 어린 형제자매들은 거의 방치됐다.


시흥시 목감동에 자리 잡은 사회복지관에서 일하는 그는 안산 지역 복지관에서 인력 지원 요청이 들어오자 흔쾌히 응했다. 집집마다 찾아가 반찬을 전달했다. 때론 심리 상담을 진행했다. 유족들 중엔 '자살'을 떠올리는 이들이 상당히 많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이들의 사연도 심심찮게 들렸다.


"낯빛이 어둡고, 세상이 끝난 얼굴이더라고요. 모든 게 다 끝난 것 같은 표정. 직업적 특성 때문에 어렵게 생활하는 분들이나 사고를 당한 분들을 많이 뵀는데, 세월호 참사 유가족 분들은 훨씬 더 심각했어요."


이씨는 지금까지 대여섯 번 안산 합동분향소를 들렀다. 이번 일주일 동안 복지관은 '세월호 추모주간'을 정했다. 직원들더러 점심시간을 이용해 돌아가며 분향하고 오라고 독려했단다. 이씨는 "어린 아이가 포함된 가족"의 사연이 잊히지 않았다. 특히 권재근씨와 그의 여섯 살 난 아들 혁규군은 미수습자로, 아직 돌아오지 못했다.


한 살 터울 여동생에게 구명조끼를 입혀준 사실이 혁규군을 마지막으로 본 목격담이었다. 혁규군의 영정 앞엔 그의 친척이 쓴 듯한 편지가 보였다. '3년이란, 1천일이란 시간 동안 어린 네가 그곳에 있어서는 아니된다.' 청포도맛 사탕과 하리보 젤리가 우두커니 자릴 지켰다.


엄마 한윤지씨(베트남명 '판응옥타인')는 일찌감치 주검으로 돌아왔다. 제단 아래엔 한씨의 동생 판응옥하인씨가 두고 간 육각상자가 있었다. 직접 쓴 쪽지를 붙여놨다. 볼펜을 꾹꾹 누르며 썼나보다. 글씨의 테두리가 제법 굵고 거칠었다. 삐뚤빼뚤한 만큼, 절절했다. 투박한 만큼, 강건했다. 


'우리는 언니를 기억해요. 엔제나 생각해서 언니야~ 가족들과 행복하게 살아요.'


▲  2017년 4월14일 오전 세월호참사 희생자 정부 합동분향소의 측면 외벽에 물청소를 하기 위한 쇠줄이 걸렸다. 16일 참사 3주기 기억식을 앞두고 새 단장을 하는 것이다. ⓒ 박동우


'안녕 내 친구야' 추모곡 만들고... "작은 관심만으로도 할 수 있는 일 많아"


떠난 이가 좋아했던 음식. 제단에 놓여 있던 햄버거에 유독 눈길이 갔다는 성연영(31, 인천시 용종동)씨는 "살다가 늘 기억은 못했지만, 그냥 보면 바로 울컥함이 번지더라"며 "아직도 사람들의 마음은 완전히 풀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분향을 마치고 자신의 노래가 담긴 음반 한 장을 희생자의 제단에 바쳤다. 해금 연주에 능통한 국악인으로서 자기 재능을 오롯이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는데 썼다. 성연영씨는 최근 <안녕 내 친구야>라는 노래를 발표했다. 2년 전 투병 생활을 거치며 몸과 마음이 무너진 나날을 되새기며 가사를 지었다. "위로를 받아보니까 위로하는 법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안녕 내 친구야/그동안 많이 아팠지/안녕 내 친구야/그동안 많이 힘들었지/아파하는 너를 보면/생각한 게 있어/어떤 것도 너의 고통을/덜어줄 수 없고/어떤 말도 너의 아픔을/대신할 수 없더라/진심으로 너를 위로하고 싶은데/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었어(후략)"


그가 부른 노래는 국악과 클래식을 접목한 문화예술인들이 모여 만든 '세월호 3주기 추모음반 미안(未安)'에 실렸다. 앨범은 오늘(16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공정 음원 유통 플랫폼 '오대오(www.odaeo.com)'에서 무료로 들을 수도 있다.


치유의 물결은 사소한 행동만으로도 점차 커질 수 있다. 그렇게 조금씩 비극의 무대에 커튼이 내려간다. 성씨와 함께 발걸음을 옮기던 그의 어머니 김정애(가명·67, 인천시 용종동)씨는 얼마 전 페이스북에서 세월호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1인 시위의 주인공을 다룬 기사를 접했다.


돌아오는 월요일 정오쯤 어김없이 명동성당 앞에서 손팻말을 드는 '다섯 아이의 엄마' 오지숙씨를 만나고 싶었다. 가서 잘하고 있다며 등이라도 두드려주며, 밥 한 끼라도 사주고 싶었다. 막상 현장에 가보니, 쉽게 용기가 안 났다. 건물 한 귀퉁이에 숨어서 살펴봤다.


오씨는 한 시간 동안 꿈쩍 않고 '가만히' 서 있었다. 한 아이 키우는 것도 숨이 벅차 비명을 지르는 세태에서, 다섯 아이를 키우면서도 시간을 내어 세월호 참사를 잊지 말자고 외치는 모습에 한없는 부끄러움만 받았단다. 걸음을 되돌렸다. 그날 밤 김씨는 오씨 계정에 댓글을 남겼다. "내가 참 부끄럽다"고. 오씨는 "함께 해주는 것만으로도 아주 고맙다"고 화답했다.


찰나의 경험을 들려주던 김씨의 입꼬리에 옅은 미소가 번졌다. 그는 다시 말을 이어갔다.


"내가 보니까, 어떤 사람들은 음료수도 사갖고 와서 유족에게 건네주기도 하고요. 리본도 갖다놔요. 피켓 통해서 자기네들 전하고 싶은 목소리를 전하기도 하잖아요. 우리가 어느 곳에서든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좋겠어요."


"관여한 사람들이 자기 희생하는 모습 보여야"... 아직 봄은 오지 않았다


하지만 우리 사회가 나아갈 길이 멀다고 지적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최명선(가명·59, 안산시 성포동)씨는 해마다 합동분향소를 들렀다. 그는 올 겨울 넘어져 오른다리를 절뚝인다. 목발에 의지해 나홀로 합동분향소로 향했다.


매스컴은 세월호 선체 인양에 쌍수를 들지만, 그것만으로 세월호 참사가 완전히 해결된 것은 아니라고 강조한다. 


"거기에 관여했던 사람들이,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으려면 자기 희생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아요. 진실을 밝히려 하는 것 같지도 않고."


장성한 아들딸 덕에 여덟 살부터 두 살배기까지 네 손주를 뒀다. 세월호 참사를 모르는 손주들에게 사건을 둘러싼 모든 진실들을 이야기해줄 마음은 있지만, 착잡할 뿐이다. 


"애들(자식들)한테 그랬어요. '외국에 나가서 살 수 있으면 살아라.' 몰라요. 희망이 없는 것 같아요."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어디까지 바뀔지는 모른다. 지난한 참사의 여파들을 지켜보며 최씨가 깨달은 건 있다. 


"자기 보호를 할 수 있는 걸 (손주들에게) 가르쳐주고 싶어요. 누구한테도 의지하지 않고 살아라..." 


이날 안산에는 비가 추적추적 내렸다. 분향소 입구 위를 덮은 흰 천막엔 빗줄기가 연방 떨어졌다. '뚝 뚝 뚜둑 뚜두둑' 요란하게 소리 내며 두들겼다. 14일 안산은 을씨년스런 바람이 에워쌌다. 아직 봄이 오지 않았다.


박동우 기자 pdwpd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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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16일자(토)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제3黨이 던진 '경제·세월호法 딜(거래)'》

[NEWS&VIEW]


국민의黨, 새누리·더민주에

"임시국회 열어 처리" 제안


안철수 "정국 주도하겠다"

총선 이틀만에 '선제구' 날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197.html


◈중앙《"박 대통령·김종인·안철수 회동 정례화를"》

정치학 교수 10인 협치 해법


청와대에 야당 채널 만들고

야당은 대안 내야 수권정당

제3당은 중재·타협 역할을

국회 상임위에 권한 줘야


*도움말 주신 분들=가상준(단국대), 강원택(서울대), 남궁곤(이화여대),

박명호(동국대), 박원호(서울대), 유성진(이화여대), 임성학(서울시립대),

장승진(국민대), 조진만(덕성여대), 한정훈(서울대) 교수

http://news.joins.com/article/19897103


◈동아《여야 '민생정책 협의체' 먼저 구성을》

[뉴스분]


與 구체적 계획없이 "협치" 강조

野와 일자리-복지 등 머리 맞대야


靑 18일 대국민 메시지에도 관심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416/77614605/1


◈경향《'기울어진 운동장' 통설 깨졌다》

'보수에 유리한 선거 지형' 바꾼 20대 총선...3가지 근거


'여 철옹성' 대구·강남 뚫리고

'5060세대 일방적 지지' 깨지고

'안보·경제=보수' 논리 힘 잃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4152042001


◈한겨레《"잊고 싶지만.........잊을 수 없다"》

한겨레 '세월호 2주기' 여론조사


만 19살 이상 1006명 중 80%

"풀어야 할 현재진행형 사건"

잊힘과 기억 사이 '모순감정'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915.html


◈한국《"아픔도 내 삶의 부분

열심히 살아내야죠"

다시 서는 두 번째 봄》

오늘 세월호 2주기

대학생 된 김민지양

http://www.hankookilbo.com/v/d9a6b4b2b9444c6781088b19d534e00a


◈서울《"여러 어려움 있지만

노동개혁 적극 추진"》

朴대통령, 노르웨이 총리와 정상회담

여소야대 속 4대 개혁 '정면돌파' 시사

18일 수석비서관회의 메시지에 촉각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416001015


◈세계《책임론·권력투쟁...정신 못 차린 새누리》


"총선참패 막장공천 탓"

"김무성 옥새파동 때문"

계파간 책임 떠넘기기


조기 전당대회 앞두고

친박·비박 벌써 신경전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4/15/20160415002806.html


◈국민《대결 정치 아웃...중도정치 시험대》

[新]여소야대  ② 발목 아닌 손목잡는 국회

유승민·김부겸·안철수 트리오 '주목'


표심, 강경파에 레드카드

與野 개혁·온건파 주도론

民을 위한 정치무대 돼야


19代 협상파 '배신자' 일쑤

강경 소수가 분위기 압도

온건파 싸우기 싫어 침묵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99668&code=11123100&sid1=pol


◈매일경제《삼성重 해외서 수주한 플랜트사업 지연》

말聯 15억달러·호주 27억달러...공정 늦춰져 대규모 매출 감소 불가피


※대규모 해양플랜트 잇단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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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업체│  발주자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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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페트로나스│14.7억달러 FLNG 인도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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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  인펙스  │27억달러 CPF 인도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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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인펙스  │20억달러 FPSO 인도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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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F : 해양가스 생산설비

  FLNG : 부유식 천연가스 생산설비

  FPSO : 부유식 원유 생산설비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276077


◈한국경제《120억弗...기아차 글로벌 본드(전 세계 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행하는 채권) '흥행 대박'》

7억弗 발행에 투자금액 17배 몰려

한국기업 해외債 사상 최대 청약


※기아자동차 글로벌 본드


규모    7억달러(약 8000억원)

만기    5년(4억달러), 10년(3억달러)

금리    연 2.698%, 연 3.32%

신용등급BBB+(S&P는 A-)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41568921&intype=1



■정치 TOP


◈조선《국민의黨 "국정교과서도 폐기"...1·2(더민주·새누리)黨 쥐고 흔드는 38석의 힘》

[4·13 국민의 심판]

내달말 與小野大 20대 국회 개원...벌써 바뀌기 시작한 정치 풍경


연대·압박 동시에 꺼낸 국민의黨

-"더민주와 테러방지법도 개정"

-일방 추진 못해도 협상카드로

-정책 따라 與와 제휴할 수도


새누리의 방어막은 선진화法

-야당 의석 다 합치면 171석

-法개정엔 180석 이상 필요


※2野가 폐기·개정 추진하는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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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내용                                                 │2野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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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등교육법 개정안(야당 발의)  │일선 학교에서 국정교과서 사용을 못 하도록 조치       │개정 후 국정교과서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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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 개정안(여당 발의)      │근로시간 68시간 → 52시간으로 단축 등                │사회적 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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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법 개정안(여당 발의)      │실업급여 지급 수준을 평균 임금의 50% → 60%로 인상 등│사회적 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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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근로자보호법 개정안(여당 발의)│파견직 가능 업무 범위 확대 등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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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보험법 개정안(여당 발의)      │출퇴근 재해를 업무상 재해로 인정 등                  │사회적 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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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방지법(여당 발의로 이미 통과) │테러 방지 위해 국정원 권한 강화 등                   │국정원 권한 축소하는 개정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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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214.html


◈중앙《"당선증 받자마자 꽃가마 태우다니...7명 복당 민심 역주행"》

[여소야대 국회]탈당 무소속들 복당 러시

새누리 '무원칙 끌어안기' 비판


윤상현·유승민·주호영 등 복당 채비

정치권 "의장직 등 차지하려는 의도"

탈당파에 진 배준영 측 "꼼수정치"

"유권자가 정한 구도 왜곡" 지적도

http://news.joins.com/article/19897135


◈동아《당안팎 聯政-개헌론 솔솔...국정동력 살릴 '반전 카드' 될까》

[응답하라 4·13 표심]여권, 정국 수습방안 고심


과반 없는 국회, 일방 독주 힘들어

국민의당과 공동정부 꾸리거나

권력구조 개편 등 '특단 대책' 거론


정략적 접근땐 역풍만 맞을수도

http://news.donga.com/3/all/20160415/77614224/1


◈경향《"우리가 법안 만들어 '누가 받을래?' 할 것"》

[4·13 선거혁명]정국 주도권 다투는 야권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인터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402&artid=201604160001005


◈한겨레《'정권심판 아닌 새누리 심판'...청와대, 총선 민심 모르쇠》

[청와대 이틀째 침묵]


참모들 "대통령 지지율 40%인데 여당 절박감 없어 참패"

유승민 복당도 떨떠름...박대통령 '책임통감' 메시지 없을듯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9922.html


◈한국《靑은 이틀째 침묵...黨은 벌써 당권 물밑 다툼...민심과 역주행》

[4·13 총선 이후]


與 "비대위에 화합형 인사" 카드

"책임질 사람이 쇄신 주도하나"

비박, 원유철 위원장에 직격탄


김무성 서신으로 진화 나섰지만

"비박계 공천파동 의도적 공론화"

친박 반발로 갈등 오히려 증폭


윤상현 복당 신청 잡음까지


"리더십도 수습책도 없다"

안팎서 비판 여론 갈수록 고조

http://www.hankookilbo.com/v/16df82e55d85498e96690b5688e15d34



■사회 TOP


◈조선《세월호 2주기...유족 보듬은 또 다른 '가족'》

심리치료 맡은 안산 트라우마센터...예술로 상처 어루만지다


떠난 아이들 향한 그리움 담아

수공예품 함께 만들고 전시까지


유족들 "죽을 생각도 했는데...

가족처럼 대해줘 이겨냈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129.html


◈중앙《팽목항·안산·광화문 추모 행사...'(단원고) 기억교실' 이전은 불발》

[오늘 세월호 2주기]


진도선 씻김굿, 추모 미사·법회

유족들 경비정 타고 사고해역 들러

인천엔 일반 희생자 추모관 개관


존치교실, 예산 편성 문제 등으로

이전 협약식 10분 전에 연기 통보

http://news.joins.com/article/19897123


◈동아《주민들 "장애인 학교 싫다"...외면당한 자폐아들, 발만 동동

"복합장애 나타나야 특수학교 입학

발달장애아는 부모에 기댈 수밖에..."》

[커버스토리]갈 곳 없는 장애학생

20일은 장애인의 날...어두운 현실


특수학교 부족 현상 심각

-서울 14년동안 1곳도 못세워

-8개 자치구엔 아예 없어

-정치인 나서서 학교설립 방해도


자폐증 앓고 있는 고3 金군

-특수학교선 "증상 가벼워" 입학 거부

-통합교육 외치는 일반학교로 갔지만

-장애종류 다른 친구들에 적응 못해


주민들 "장애인학교 싫다"


※서울시 특수학교 현황

2016년 4월 1일 기준.


정신 지체

정서 장애

지체 장애

청각 장애

★ 시각 장애


[종로구]   ●●

[광진구]  

[성북구]  

[강북구]   ●●

[도봉구]  

[노원구]  

[은평구]  

[서대문구]

[마포구]  

[강서구]  

[구로구]   ●●

[동작구]   

[관악구]  

[서초구]  

[강남구]   ■■

[송파구]  

[강동구]   ●●●


───────

미 설치구(8개)

중랑구

동대문구

성동구

중구

용산구

금천구

양천구

영등포구

───────

http://news.donga.com/3/all/20160416/77614664/1


◈경향《'총선 수사' 속도 내는 검찰

벌써 당선자 4명 압수수색》

더민주 김진표·새누리 박찬우·무소속 이철규·윤종오 등

입건 104명...울산에서는 당선자 6명이 모두 고소·고발


※역대 총선 당선자 입건·기소·당선무효 현황

단위:명, 자료:대검찰청


구분│선거일 기준 입건된 당선자 수기소당선무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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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37 ──────→ 34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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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79 ──────→ 30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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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104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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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4152117025


◈한겨레《흩어졌다, 표류했다, 떠돌고 있다, 그날의 진실처럼》

[커버스토리]떠도는 세월호 유품·유류품


울돌목으로 쓸려 간 운동화

그 잿빛 새벽을 장군만 보았다

주검과 신발은 같은 물에 실려

울돌목을 통과했지만

운동화만 주인을 찾지 못했다


새것을 욕심내지 않던 윤희

부모는 새것을 입히고 들려

수학여행을 보내고 싶었다

윤희가 바다에서 나왔을 때

돌아온 것은 입은 옷뿐이었다


"잃어버린 자식들의 살점"

세월호 유품들은 해류에 쓸려

진도 전역으로 흩어졌다

배는 침몰한 자리에 꼼짝 않는데

배가 놓친 유품들은 표류했다


생전 갖지 못한 윤희의 방으로

올 초에야 돌아온 빈 캐리어

아빠가 사준 새 신발은 아직

수습되지 않는 세월호 진실처럼

정처 없이 2년째 떠돌고 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9957.html


◈한국《"총선 민심, 세월호 진실 이끌어내는 촉매제 됐으면"》

전국서 2주기 추모 행사


"피로감 말하는 이들 많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의 아픈 상처

진상 규명 특조위 권한 확대를"

유가족 "총선 보며 희망 가져"


광화문광장 등서 문화제 열기

팽목항선 유가족들 방문해 추모

http://www.hankookilbo.com/v/415a338d09284724bffe5ede2fa2961a



■국제 TOP


◈조선《뉴욕 大戰...이번엔 힐러리·트럼프가 앞설 듯》

19일 경선 앞두고 지지율 1위...뉴요커 표심 얻으려 고군분투


힐러리·샌더스, TV 토론서 격돌

월가 개혁·대통령 자질 등 공방


맨해튼서 열린 공화당 행사엔

反트럼프 시위대 몰려와 충돌


※경선 앞둔 각 당 후보 뉴욕주 지지율


[민주당]

클린턴 3월 25일 63│4월 13일 53

샌더스 3월 25일 30│4월 13일 39


[공화당]

트럼프 3월 18일 48│4월 13일 54

케이식 3월 18일 12│4월 13일 22

크루즈 3월 18일 14│4월 13일 18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Real Clear Politics)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180.html


◈중앙《AI(인공지능)가 만든 음악·그림·소설

일본 "사람처럼 저작권"》

[인공지능 작품 권리 보호]


개발자 투자비용 회수할 수 있게

창작물 도용·표절 막는 법 추진

한국도 저작권 보호 방안 논의 중

http://news.joins.com/article/19897137


◈경향《'400년 역사' 구마모토성도 무너졌다》

일본 규슈 지진, 9명 사망·1100여명 부상...신칸센도 운행 중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3&artid=201604151549001


◈한겨레《구마모토현 무너진 건물더미서 "아기다!"...여진 공포》

[일본 5년만에 진도7 지진 강타]


진앙지 지표 11㎞ 불과해 피해 커

최소 9명 사망·1000여명 부상 확인

집 수십채 부서지고 신칸센 탈선

성 석축 무너지는 등 문화재도 피해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6.4 지진 발생


4월14일

밤 9시26분께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japan/739937.html


◈한국《구마모토 성벽 와르르...'불의 고리' 터지나 초긴장》

日 규슈 규모 6.5 강진


도호쿠 대지진 이후 두 번째로 커

여진 125차례 이어져 불안감 확산


중요문화재 구마모토성 돌담 붕괴

인근 센다이 원전도 흔들림 감지

http://www.hankookilbo.com/v/a0786f11b611404f90cc1d8cfad0b45f



■경제 TOP


◈조선《美 '환율 수퍼 301조(BHC 법안)' 발효...外換당국 긴장》

'환율 보고서' 다음주 공개 전망


환율조작 의심국 지정되면

통상·투자 제재당할 수도


한국 對美무역서 상당한 흑자

외환시장 "법안 적용 가능성"


시장 급변동할 때만 미세조정

정부 "명단 포함될 확률 적다"


※BHC(Bennet-Hatch-Carper) 법안 : 미국의 '무역촉진법2015' 내 '교역상대국 환율' 관련 규정을 통칭하며, 이 법에 의해 환율 조작 의심국으로 지정된 국가들에 대해선 미국 기업들의 투자가 제한되고 미국 내 조달 시장 참여도 어려워진다. 법안을 공동 발의한 마이클 베넷(Michael Bennet)·오린 해치(Orrin Hatch)·톰 카퍼(Tom Carper) 상원의원의 이름에서 따왔다.


※올해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


2016년

1월 4일 1187.7

2월25일 1238.8

3월31일 1143.5

4월14일 1156.7원


자료:한국은행


※주요국 대미(對美) 흑자 추이


[중국] 2010년 2730.4│2015년 3656.9억달러

[독일] 2010년  343.0│2015년  741.9

[한국] 2010년  100.5│2015년  283.3


자료:한국은행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4/16/2016041600044.html


◈동아《부동산에도 총선 불똥...전월세 상한제 힘 받나》

與小野大 정책변화 촉각


巨野, 서민 주거안정에 무게

정부, 부동산활성화 정책 흔들


정부주도 정비사업 법안처리 불투명

재건축 규제완화도 제동 가능성


※정당별 주요 부동산정책 공약


[새누리당]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주거 서비스 강화

*행복주택 지속 공급,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 개선

*빈집 리모델링해 1, 2인 가구 임대주택 확대

*공동주택 관리비 투명하게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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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2022년까지 주거취약가구 전체로 주거지원 확대

*전월세 상한제, 계약갱신 청구권제 도입

*공공주택 매년 15만 채 이상 공급

*주택연금 대출금리 인하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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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이사 시기 불일치로 발생하는 자금문제 개선

*청년희망임대주택을 국민연금 재원으로 조성


자료: 각당 정책공약집

http://news.donga.com/3/all/20160416/77614555/1


◈경향《기존 제품을 새롭게...식품업계 '퍼플오션(레드오션+블루오션)'이 이끈다》


오리온 '초코파이 바나나맛' 한 달 새 1400만개 불티


재료 칼로 썰고 크기 키운 CJ '왕교자' 월 매출 100억 돌파


맛·품질 업그레이드한 중화권 라면도 인기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4152158035&code=920401&med=khan


◈한국《"한국 기업, 저성장 시대일수록 투자해야"》

이멜트 GE 회장 방한


위험 감수하고 도전·변신해야

GE, 가전 매각 디지털기업 변신

항공기 제트엔진 10억弗 투자도

장기적 성장 위해 中企 지원을

http://www.hankookilbo.com/v/4b19f04511004d89aeded3aa4ba7ab0f

신고
12월, 1972년, 1월생, 2.11대남조치, 2013년, 4.13총선, 4차핵실험, 7.4남북공동성명, AS, BDA, cctv, OT, SoC, uae, wsj, 가정출산, 각료, 강남3구, 강대강, 개발사업자, 개성공단, 개성공업지구, 개성관광, 개성리스크, 개성시, 개성인민위원회, 개혁, 건설사, 건축, 경기, 경기침체, 경남기업, 경선, 경선부정, 경신고, 경쟁사회, 경제공약, 경제위기, 고객편의, 공관위원장, 공부감옥, 공천관리위원장, 공천위원장, 관리종목, 관용부, 광물, 교류, 교육특구, 국가안보, 군사구역, 군사대치, 군사도발, 군사통제구역, 군통신, 귀환, 글로벌증시, 금강산관광, 금리인하, 금싸라기, 금융거래세, 금융시장, 금융제재, 급락, 기부, 기습통보, 기업인, 기준금리, 기현상, 김원시, 나진, 낙관론, 남북, 남북관계, 내풍, 뉴햄프셔, 단원구, 단전, 단절, 담보대출, 당규, 당원, 당헌, 대기업, 대리투표, 대북사업, 대북제재, 대선공약, 대성건설, 대여금, 대학신입생, 대화채널,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덴마크, 독서실, 동구, 동부산, 동원선거, 딜레마, 땡떙이, 또래, 로빈후드, , 리콜, 마이너스금리, 막무가내, 맞대응, 매수, 먹거리, 명문고, 명지신도시, 물갈이, 물수능, 물자반출, 미국, 미국금리인상, 미국대선, 민주당, 박근혜, 반여, 반전, 백인, 버니 샌더스, 보호심리, 복합리스크, 봉쇄, 부국, 부모, 부산시, 부자과세, 북풍, 북한, 북한군, 북한리스크, 북핵, 불법거래, 비백인층, 비상근무, 비수도권, 빙하기, 사교육, 사단, 사망선고, 상산고, 상원, 상향식공천제, 새누리당, 새터, 서구, 서울, 선거구, 선거운동, 선거전략, 선전포고, 선진국증시, 설연휴, 성완종리스트, 세계경제, 세관원, 센텀시티, 셰이크 무하마드, 소두증, 소수민족, 송배전, 수능, 수도권, 수수료, 수입차, 수주, , 쉬운해고, 스웨덴, 스위스, 슬로베니아, 승부수, 시한, 신인, 실시간문자감시, 실적왕, 아랍에미리트연합, 악재, 안보위기, 안산, 여당, 여성, 여성대통령, 여심, 역경, 연락창구, 연락통로, 영구폐쇄, 영국, 영도구, 예금, 오리엔테이션, 오피니언리더, 완전군장, 완제품, 외국인순매도액, 외국투자, 외대부고, 외풍, 원곡, 원도심, 원엔환율, 원화, 월가, 위기관리, 위장전입, 유가증권시장, 유가하락, 유권자, 유동성위기, 유럽, 유일호, 육로, 은행, 이자, 이한구, 일반고, 일방통보, 일본은행, 임신부, 입주기업, 자금줄, 자본잠식, 자본주의, 자사고, 자산동결, 자율형사립고, 자정, 재건법, 재건축, 재닛 옐런, 재송동, 전력공급, 젊은층, 정보통신기술, 정비센터, 정책금리, 정치자금, 제3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조산원, 조작, 조평통, 주간사, 주소변경, 중과세, 중구, 중국기업, 중동, 중동고, 중복투표, 지문인식, 지지율, 지카바이러스, 징벌적과세, 차별화, 착신전환, 참모진, 철수, 첨단벨트, 첨단산단, 첩첩산중, 청년부, 청와대, 초강경, 최악, 최연소, 추방, 출생신고, 출생일, 캠퍼스, 컨소시엄, 컨테이너부지, 코스닥시장, 코스피, 타협, 태아, 토목, 특급기술자, 판문점, 판문점전화, 페북, 편법, 폐쇄, 풀뿌리, 하산, 학력격차, 한국경제, 한국은행, 한반도신뢰프로세스, 한은, 핫라인, 핵개발, 핵심부품, 핵포기, 햇볕정책, 행복부, 향토기업, 허위문자메시지, 현대상선, 현대아산, 현대차, 현역의원, 호재, 홍창선, 환불, 휘문고, 휴대폰안심번호제, 흑인, 히스패닉, 힐러리 클린턴



[2016년 2월12일자(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北, 40분 時限 주고 "다 나가라"》


개성공단 군사통제구역 선포

入住기업 자산도 전면 동결


밤 10시쯤 人力 전원 귀환

정부, 밤 11시53분 단전 조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2/2016021200275.html


◈중앙《북, 개성공단 군사통제구역 선포...남측 자산(1조190억원) 동결》

"남측 중단 조치는 선전포고"

공단 폐쇄, 남측 인력도 추방

280명 밤늦게까지 전원 철수

북한, 군·판문점 통신도 끊어

http://news.joins.com/article/19556099


◈동아《北, 개성공단 봉쇄...280명 모두 귀환》

군사통제구역 선포, 남측 인원 전원 추방-자산 동결

軍통신-판문점 전화도 폐쇄...남북간 모든 통로 단절


정부, 단전 조치..."用水도 곧 중단"

http://news.donga.com/3/all/20160212/76406838/1


◈경향《44년 전(1972년 7·4남북공동성명)으로 돌아간 남북》

북 "개성공단 폐쇄"

남측 인원 전원 추방

군사통제구역 선포

군 통신·육로도 차단


북한의 개성공단 조치


1.개성공단 인접 군사분계선 봉쇄, 서해선 육로 차단,

개성공업지구 폐쇄·군사통제구역 선포


2.남측 인원 전원 추방


3.남측 기업·관계기관의 모든 자산 전면 동결


4.남북 군 통신과 판문점 연락 통로 폐쇄


5.북측 근로자 전부 철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12246375&code=910303


◈한겨레《북, 개성공단 군사구역 선포...자산 동결·전원 추방》

조평통 "남 중단조처는 선전포고"

동결자산 개성인민위원회가 관리

남쪽 280명 어젯밤 모두 돌아와


북한의 개성공단 대응 조처


*개성공단 폐쇄 및 군사통제구역 선포

*개성공단 남쪽 인원 전원 추방

*설비·물자·제품 등 자산 전면 동결

*개성공단 인접 군사분계선 전면 봉쇄

*서해선 육로 차단, 군 통신과 판문점 연락통로 폐쇄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054.html


◈한국《靑 "남북 단절·기업 피해...모두 각오한 일"》


"北 핵포기 안하면 대화 없어"

햇볕정책 등 역대 정부 교류

北에 시간·돈만 벌어 줬다고 인식


朴대통령 "적당한 타협 없다"

개성공단 중단 초강경 승부수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포기 논란

http://www.hankookilbo.com/v/b08fbd5a12e74a7c92d7897841ac256f


◈서울《北 "남측 인원 전원 추방" 개성공단 폐쇄·(1조 190억원)자산동결》

40분 남기고 일방 통보

군사통제구역으로 선포

우리측 280명 전원 철수

정부 전력공급 전면 중단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12001014


◈세계《북, 개성공단 폐쇄...남북관계 최악 치달아》

군사통제구역 선포

자산 전면동결 조치

대화채널 모두 닫아

남측 280명 전원 귀환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11/20160211004724.html


◈국민《北, 시한 40분 남기고 "나가라"...자산도 동결》

[개성공단 南인력 추방·군사통제구역 선포]


"동결된 설비·물자·완제품

개성시인민위원회가 관리"

조평통이 일방적 발표

軍·판문점 연락통로도 폐쇄


밤 11시5분 280명 귀환 완료

정부, 48분 뒤 송배전 차단


사전공지 없는 기습통보에

개인물품 외 물자 반출 못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25142&code=11121400&sid1=spe


◈매일경제《40분 남기고 개성공단 인력 추방...막무가내 北》

기업인 등 280명 전원 내쫓기듯 빈손 귀환

남측 자산 모두 동결...군사통제구역 선포

남북 軍통신·판문점 연락통로도 전격 폐쇄


※북한의 2·11대남조치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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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폐쇄 후 군사통제구역 선포

→개성공단 인접 군사분계선 전면 봉쇄, 서해선 육로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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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남측 인원 2월 11일 17시 30분까지 전원 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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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내 남측 설비·물자·제품 등 자산 전면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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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통신과 판문점 연락통로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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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북측 근로자 전면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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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no=114749&year=2016


◈한국경제《外風(글로벌 증시 급락)·北風(북한 리스크)에 금융시장 '휘청'》

코스피 56P 급락, 45개월 만에 최대...원·엔환율은 42원 급등


※설 연휴 이후 늘어난 외국인 순매도액

(단위:억원)


[2월4일]

유가증권시장 1497

코스닥시장    167


[5일]

유가증권시장    4

코스닥시장      -96


[11일]

유가증권시장    -1755

코스닥시장      -1150


자료:한국거래소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1117201


◈부산《재송동 컨 부지

첨단산단 조성》

동부산 금싸라기 10만 3천㎡

市, 정보통신기술 메카 추진

센텀~반여 간 첨단벨트 기대


첨단산단 조성 예정지


*한진 CY 부지

*교통안전공단 해운대 자동차검사소 부지


*근처 주요 시설

-재송역

-과정교

-월륜교차로

-번영로

-수영환경공원

-해운대센텀e편한세상

-해운대경찰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2000108



■정치 TOP


◈조선《이한구(새누리당 공천위원장) "상향식 공천 경선 買收·조작 우려"》

與 안팎서도 "휴대폰 안심번호제, 경선 부정 벌어질 수도"


위장전입 통해 동원 선거 가능

-"다른 곳 사는 지지자들에 연락

-휴대폰 주소 변경 요구 다반사"


대리투표 가능성도 여전

-다른 휴대폰으로 착신전환 가능

-한 사람이 여러대 들고 중복투표


당원 매수 막기 어려운 안심번호

-"당원명 끝자리 가린다고하지만

-앞 두자리만 보면 누군지 다 알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2/2016021200333.html


◈중앙《북, 2013년 철수 때도 "군대가 다시 주둔할 수 있다" 위협》

[개성공단 전면 중단]긴장

조평통 "군사통제구역" 맞대응


공단 조성 전 북 2개 사단 있던 곳

군, 군사 도발 대비 비상근무체제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 요약


1 개성공단 폐쇄, 군사통제구역 선포, 인근 군사분계선 통로 봉쇄, 서해선 육로를 차단한다

2 남측 모든 인원을 11일 17시까지 추방한다

3 남측 기업과 관계기관의 모든 자산을 동결한다

4 남북 군 통신 및 판문점 통신선을 폐쇄한다

5 북측 근로자들도 11일 전부 철수한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56096


◈동아《옷도 못챙기고 몸만 빠져나와..."완제품 쌓여있는데" 한숨》

[남북 '强대强 대치']

긴박했던 개성공단 철수


북한 군인들 늘고 모두 무장

北, 추방조치후 "짐 모두 놓고가라"

"좋은 대통령 둬서 좋겠다" 비아냥

http://news.donga.com/3/all/20160212/76406437/1


◈경향《핫라인마저 끊고 '완전한 단절'...70년대 군사대치 상태로》

[7·4공동성명 이전으로 돌아간 남북]


30여분 남기고 "모두 나가라" 자산동결 일방 통보

개성공단 사실상 영구 폐쇄...기업 피해 1조 달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112239355&code=910303


◈한겨레《군 통신·연락창구도 폐쇄...남북 출구없는 초강경 맞대응》

[개성공단 폐쇄]


금강산관광 중단때와 비견

이번엔 '자산 몰수 아닌 동결'

남북 선택따라 반전 여지도 있어


개성공단 영구 폐쇄땐

북한군 재배치 가능성 높아

국가 안보+경제위기 치달아


※북한 4차 핵실험 이후 개성공단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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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6일 │북한 제4차 핵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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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7일 │남쪽, '생산활동 직접 관련 인원'(800명 수준)으로 출입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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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1일│남쪽, '필요 최소 수준'(650명)으로 추가 출입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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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7일 │북한 장거리 로켓 발사                                          

          │남쪽, 체류 인원 500명 수준으로 추가 출입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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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0일│남쪽, 개성공단 가동 전면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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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1일│북쪽, 공단폐쇄·군사통제구역 선포, 남쪽 인원 추방 및 자산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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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730051.html


◈한국《이한구(새누리 공관위원장)의 잣대 "당 지지율에 못 미치면..."》


"그런 현역은 문제" 교체 기준 제시

"공관위서 별도의 룰 만들어 심사"


김무성 "당헌·당규 틀 흔들면 안 돼"

새누리 '룰의 전쟁' 2막 올라

http://www.hankookilbo.com/v/24d77e2de00f4bcb9df170963a57a74f


《홍창선(더민주 공관위원장)의 서슬 "물갈이 40~50% 될수도"》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 주겠다

식상하고 짜증 유발 후보는 배제"

http://www.hankookilbo.com/v/b14a1462c92347579cc59d6b3e83249c


◈부산《바뀌는 선거구에 울고 웃는다》

[4·13총선 Hot Zone]

부산 원도심


서·동구, 영도·중구 유력

신인들 획정 지연에 울상

기존 중·동구 與 후보 이동

서·동구 지역 대결 등 관심


부산 원도심 출마 예정자


*중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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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란(65·여·새)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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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용(51·새)       협동조합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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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금봉(54·새)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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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석(50·새)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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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욱(58·새)       정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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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심(53·여·새)   의료재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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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성(62·민)       정당인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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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45·새)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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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준(57·새)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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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순주(61·여·새)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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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53·민)       정당인           


*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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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65·새)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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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홍(54·새)       정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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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배(54·새)       대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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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오(47·민)       정당인           


*새=새누리당, 민=더불어민주당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2000118



■사회 TOP


◈조선《自私高 상산(전주)·외대부고(용인)·휘문(서울)·경신(대구)·중동(서울), 수능 명문 떠올라》

수능 10년 분석...수도권·강남3구 쏠림 더 심해져


물수능이 되레 학력격차 키워

-'실수 안하는 법' 등 私교육 진화

-서울·경기 교육특구 유리해져


※수능 5000등 이내 많은 상위 50개 일반고


[2005년]

수도권 고교   19곳

비수도권 고교 32곳

        ↓        

[2015년]

수도권 고교   25곳

비수도권 고교 25곳


2005년은 공동 50위로 총 51개.


※수능 문·이과 각 5000등 이내에 드는 학생 많은 고교 (상위 20개교)


[                 2005학년도                 ][                  2015학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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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학교명      │시도│학교 유형│학생 수││순위│학교명    │시도│학교 유형   │학생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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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원외고    │서울│외고     │  273  ││  1 │상산고    │전북│자사고(전국)│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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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명덕외고    │서울│외고     │  268  ││  2 │외대부고  │경기│자사고(전국)│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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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대일외고    │서울│외고     │  195  ││  3 │대원외고  │서울│외고        │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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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한영외고    │서울│외고     │  166  ││  4 │휘문고    │서울│자사고(지역)│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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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서울외고    │서울│외고     │  112  ││  5 │경신고    │대구│자사고(지역)│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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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대전외고    │대전│외고     │  107  ││  6 │수지고    │경기│일반고      │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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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서현고      │경기│일반고   │   92  ││  7 │중동고    │서울│자사고(지역)│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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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부산외고    │부산│외고     │   89  ││  8 │안양외고  │경기│외고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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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안양고      │경기│일반고   │   80  ││  9 │숙명여고  │서울│일반고      │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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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이화외고    │서울│외고     │   73  ││ 10 │안산동산고│경기│자사고(지역)│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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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포항제철고  │경북│자사고   │   73  ││ 11 │한일고    │충남│일반고      │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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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경기고      │서울│일반고   │   71  ││ 11 │세화고    │서울│자사고(지역)│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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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부산국제고  │부산│국제고   │   71  ││ 13 │명덕외고  │서울│외고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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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대구외고    │대구│외고     │   70  ││ 14 │고양외고  │경기│외고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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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진성고      │경기│일반고   │   64  ││ 15 │현대청운고│울산│자사고(전국)│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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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한일고      │충남│일반고   │   60  ││ 16 │한영외고  │서울│외고        │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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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휘문고      │서울│일반고   │   60  ││ 17 │현대고    │서울│자사고(지역)│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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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공주사대부고│충남│일반고   │   58  ││ 18 │진성고    │경기│일반고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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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순천고      │전남│일반고   │   57  ││ 19 │세화여고  │서울│자사고(지역)│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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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단대부고    │서울│일반고   │   56  ││ 19 │양정고    │서울│자사고(지역)│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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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재수생 포함


※수능 5000등 이내 일반고 학생이 많은 지역


[          2005년          ][            201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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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시도│시군구  │인원││순위│시도│시군구  │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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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강남구  │ 580││  1 │서울│강남구  │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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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구│수성구  │ 345││  2 │경기│성남시  │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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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남│창원시  │ 273││  3 │대구│수성구  │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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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서울│서초구  │ 269││  4 │서울│양천구  │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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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경기│성남시  │ 260││  5 │경기│용인시  │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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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서울│송파구  │ 242││  6 │서울│서초구  │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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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전북│전주시  │ 206││  7 │서울│송파구  │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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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서울│양천구  │ 167││  8 │충남│공주시  │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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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광주│북구    │ 156││  9 │경기│고양시  │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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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광주│남구    │ 153││ 10 │서울│노원구  │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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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경기│수원시  │ 151││ 11 │전북│전주시  │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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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경기│안양시  │ 137││ 12 │경남│창원시  │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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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부산│동래구  │ 135││ 13 │충북│청주시  │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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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서울│강동구  │ 129││ 14 │경기│수원시  │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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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충남│공주시  │ 127││ 15 │경기│안양시  │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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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충북│청주시  │ 123││ 16 │광주│남구    │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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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서울│노원구  │ 116││ 17 │서울│강서구  │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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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대전│서구    │ 113││ 17 │제주│제주시  │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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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부산│금정구  │ 106││ 19 │경기│광명시  │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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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부산│사하구  │ 105││ 20 │광주│북구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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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경기│부천시  │ 105││ 21 │대전│유성구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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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경남│진주시  │ 102││ 22 │대전│서구    │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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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제주│제주시  │ 101││ 23 │광주│광산구  │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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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서울│강서구  │  97││ 24 │부산│동래구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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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대전│유성구  │  92││ 24 │경기│오산시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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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경기│광명시  │  89││ 26 │서울│강동구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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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전남│순천시  │  87││ 26 │대구│달서구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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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경기│고양시  │  81││ 28 │부산│해운대구│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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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충남│천안시  │  81││ 28 │광주│서구    │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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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부산│부산진구│  80││ 30 │부산│금정구  │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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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부산│남구    │  79││ 30 │경기│부천시  │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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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경기│안산시  │  78││ 32 │경기│남양주시│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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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경북│포항시  │  75││ 32 │경남│진주시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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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서울│광진구  │  74││ 34 │부산│남구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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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광주│서구    │  74││ 34 │인천│연수구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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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대구│달서구  │  73││ 36 │대구│북구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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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대전│중구    │  72││ 37 │서울│광진구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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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대구│북구    │  71││ 37 │경남│거창군  │   5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9 │울산│남구    │  69││ 39 │충남│천안시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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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대구│남구    │  65││ 40 │울산│남구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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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점수는 국어·영어·수학·탐구 표준점수 합.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2/2016021200185.html


◈중앙《경남기업 "대여금 52억 반환을" 조합 "(성완종 리스트) 정치인한테 받아라"》

[안산 연립 재건축 '성완종 불똥']

단원구 원곡 1100여 세대 분쟁


성 전 회장 사망 후 재건축 표류

조합, 사업 진척 없자 시공사 바꿔


경남기업 "조합 인허가 늦어진 탓"

주민 "정치 로비하느라 지연" 반발


경남기업의 안산 단원구 재건축 사업


2012년 4월 28일

2000억원대 '원곡 연립2단지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경남기업 선정(시공 기간 2014~2016년)


2015년 3월 18일

검찰 '자원외교 비리' 첫 수사로 경남기업 압수수색


3월 26일

경남기업 상장 폐지 및 법정관리 개시


5월 28일

재건축 조합, 경남기업에 "사업 1년 이상 늦어져

피해 크다. 다른 시공사 선정할 테니 회신 달라" 공문


7월 9일

"사업 중단 위기 놓였다. 향후 답변 없으면

계약 포기하는 것으로 간주하겠다" 최후 통보


12월 31일

조합, 경남기업이 대책 안 내놓자 총회 열어

D사로 시공사 변경


2016년 1~2월

경남기업 "지금까지 투입한 보증금·사업비

(44억원)·이자 등 52억원 돌려달라"

내용증명 2회 발송

http://news.joins.com/article/19556075


◈동아《2월 캠퍼스

'OT(오리엔테이션) 공포증'》

"깔때기 물린뒤 술 퍼붓고...장기자랑 해봐라"


대학 신입생들, 페북에 고충 토로

"나도 당했다" 추가제보도 잇따라

논란 커지자 일부 학교 자정선언


※'새터'에서 가장 두려운 것은?

고려대 문과대 학생회 2016년도 신입생 173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중복 응답.


술                          106명

장기자랑                     61명

강제적인 분위기              24명

새로운 사람들과 친해지는 것  17명

http://news.donga.com/3/all/20160212/76406681/1


◈경향《'공부 감옥'이 된 독서실》

24시간 CCTV, 지문인식 입·퇴실, 실시간 문자 감시...


학습시간 '실적왕' 선발

학원 연계·운영도 인기

입구엔 '문지기' 알바생

'땡땡이'는 엄두도 못 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602112004321


◈한겨레《북 추방 시한 40분전 통보...직원들 맨몸만 빠져 나와》

[개성공단 폐쇄]

직원들이 전한 개성공단 '추방' 현장


"북 세관원들이 갑자기

짐실은 차량 막고 후진시켜"

"공단 주변엔 완전군장 군인들"

"공단 사망선고...이제 다 끝나" 낙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0052.html


◈한국《또래보다 처질라...12월 출생일 늦추는 부모들》


다음해 1월 생으로 거짓 신고해도

현장에선 밝혀내기 어려운 실정


날짜 변경 가능한 조산원·병원 찾고

가정출산 조작 등 다양한 편법 이용


경쟁사회 속 보호심리 맞물려

암암리 정보 교환·위법행위 강행

http://www.hankookilbo.com/v/8f8573229b854db7bfc1468e518efd1e


◈부산《총선 후보 '허위 문자메시지'에 전전긍긍》

발신자 확인 불가능하고

후보 관련성 입증 어려워

엉터리 내용 문자 난무

모니터링 강화 등 안간힘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2000113



■국제 TOP


◈조선《UAE의 파격...22세 여성을 청년부 장관에》


셰이크 무하마드 총리 개혁 박차

행복부·관용부도 새로 만들어


전체 각료 29명 중 7명이 여성

다른 중동국가와 확실한 차별화


일각선 "외국투자 유치 위한 쇼"


※셰이크 무하마드 UAE 총리의 여성 장관 3인 소개 발언


[청년부]


샴마 알마즈루에이 장관

(22세·세계 최연소 장관)


"젊음의 에너지는 우리의

미래를 만드는 연료"

- - - - - - - - - - - - - -

[행복부(신설)]


오후드 알루미 장관


"정부 정책이 사회 공익을

창출하고, 국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이끄는 역할 할 것"

- - - - - - - - - - - - - -

[관용부(신설)]


셰이카 알카시미 장관


"관용이 UAE의 근본 가치로

자리 잡도록 할 것"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2/2016021200261.html


◈중앙《미국 역대 최강 대북제재안, 중국 기업 포함될 수도》

[개성공단 전면 중단]제재

북한만 특정한 첫 법안 상원 통과


북한과 무역 많은 중국 압박 위해

불법 거래한 개인·단체도 제재

핵개발 자금줄인 광물 수출 막고

BDA식 금융제재 확산도 검토


미국 상원 대북제재 법안 주요 내용


*핵·미사일 개발, 사치품 구입 등 자금줄 차단

*북한과 불법 거래하는 제3국 개인·단체 제재

*핵·미사일 개발 자금줄이 되는 광물 거래 제재

*사이버공간에서 미 안보, 북 인권 침해 땐 처벌

*자금 세탁, 위폐 제작, 마약 밀거래 등 추적 차단

http://news.joins.com/article/19556088


◈동아《WSJ "샌더스 공약 실현 18조달러(약 2경1600조원) 필요"》

미국판 로빈후드 논란


샌더스 "월가-부자에 중과세"

-금융거래세-美재건법 만들고

-대기업 쥐어짜 SOC재원 마련


전문가들 "징벌적 과세 의존"

-美의 자본주의 현실 간과

-새로운 먹거리 개발 언급 없어


※버니 샌더스의

주요 경제 공약


[사회간접자본(SOC) 확충]


재원 마련 방법▶

-10년간 1조 달러(약 1200조 원) 투입.

-기업들이 해외로 공장을 이전해 얻는 역외수익에 과세.

-매년 1000억 달러(약 120조 원)씩 10년간 징수.

──────────────────────────

[최저임금 두 배로 인상]


재원 마련 방법▶

-현행 시간당 7.25달러에서 2020년까지 15달러로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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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 대학 등록금 폐지]


재원 마련 방법▶

-매년 750억 달러(약 89조8000억 원) 투입.

-월가 은행에 고율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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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은행 해체]


재원 마련 방법▶

-거대은행금지법(Too big to exist Act) 제정.

-금융거래세 신설.

-중장기로 월가 대형 은행 해체.

──────────────────────────

[전 국민 건강보험]


재원 마련 방법▶

-현 오바마케어 폐지.

-연 1조3800억 달러(약 1650조 원) 투입.

-중산층 이상 가구의 소득세율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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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자리 100만 개 창출]


재원 마련 방법▶

-연 55억 달러(약 6조6000억 원) 투입.

-월가 헤지펀드 세금 탈루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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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급 휴가와 병가 확대]


재원 마련 방법▶

-연 12주 이상 유급 휴가와 병가 보장.

-10년간 3190억 달러(약 382조 원) 투입.

-소득세율 조정해 부유층에 고율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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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3/all/20160212/76406809/1


◈경향《돈만 많은 나라서 '행복 찾는 나라'로》

변신 꾀하는 세계 9위 부국 UAE


개혁 압박 받은 정부

행복부·관용부 신설

여성 각료 대거 임명

22세 최연소 장관도


*오후드 알루미 행복부 장관

*삼마 알마즈루이 청년부 장관(세계 최연소)

*셰이카 루브나 알카시미 관용부 장관

*자밀라 살렘 알무하이리 교육부 장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2111651561


◈한겨레《'호재' 만난 샌더스...'악재' 덮친 힐러리》

샌더스 3대 호재

정치자금 밀물·소수민족계 우호·여성층 지지 확대


힐러리 3대 악재

선거전략 혼란·유권자층 이반·젊은층 지지부족


샌더스, 뉴햄프셔 경선뒤 상승세

'풀뿌리 기부'로 520만달러 모금

흑인 오피니언 리더 잇따라 지지


힐러리에겐 '샌더스 호재'가 악재로

샌더스·월가와 좌충우돌 '전략 혼란'

비백인층 겨냥 선거운동도 오락가락


※미국 대선 후보 경선지의 민주당 지지자들

이념 및 인종 분포   자료: 맥그릴/월스트리트저널


*민주당원들의 이념 분포   (단위: %)


[아이오와] 자유주의 68│중도 28│보수 4

[뉴햄프셔] 자유주의 69│중도 27│보수 4


[사우스캐롤라이나] 자유주의 44│중도 42│보수 15

[네바다]           자유주의 45│중도 41│보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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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 분포 18살 이상


[아이오와] 비히스패닉 백인 90│흑인 3│히스패닉 4│기타 3

[뉴햄프셔] 비히스패닉 백인 92│흑인 1│히스패닉 3│기타 4


[사우스캐롤라이나] 비히스패닉 백인 66│흑인 26│히스패닉  4│기타  3

[네바다]           비히스패닉 백인 56│흑인  8│히스패닉 24│기타 12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9991.html


◈한국《女心 못 잡은 클린턴, 흑인 붙잡는 샌더스》

美 대선 민주당 경선


클린턴 '여성 대통령' 강조 역효과

뉴햄프셔 女지지율 샌더스에 뒤져

참모진 교체 등 새 전략 마련 고심


샌더스, 압도적 승리 후 기부금 밀물

백인 중심인 지지층 확장 쉽잖지만

클린턴 텃밭인 흑인 표심 공략 나서


※여성 지지율(단위: %)


[아이오와]

클린턴 53

샌더스 42


[뉴햄프셔]

클린턴 44

샌더스 55

http://www.hankookilbo.com/v/45b54f2a51c74436a342627a8aae95bc


◈부산《'지카 임신부' 태아 뇌에서 바이러스 검출》

슬로베니아 연구팀 발표

소두증 연결고리 규명 주목

영국 감염 사례 6건 확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12000030



■경제 TOP


◈조선《美·中·油(美금리 인상·中경기 침체·유가 하락)만 바라보는 증시..."3~4월이 갈림길"》

설 연휴 글로벌 악재 반영, 코스피 2.93% 하락


세계 각국 주가 상승에 비해

그동안 국내 증시 상승폭 작아

하락폭도 비교적 완만한 편


"선진국 증시 대세 하락 땐

위기 막을 카드 거의 없어"


※주요국 주가, 얼마나 올랐다가 얼마나 떨어졌나

*2011년 유럽 재정위기 이후 주가 고점


[미국(S&P500)]


최근 10년 새 주가 저점

676.53(2009.3.9)


215.0%

*2130.82(2015.5.21)


-13.1%

1851.86(2016.2.10)

────────────

[일본(닛케이225)]


7054.98(2009.3.10)


195.8%

*20868.03(2015.6.24)


-24.7%

15713.39(2016.2.10)

────────────

[중국(상하이 종합)]


1706.7(2008.11.4)


202.7%

*5166.35(2015.6.12)


-46.5%

2763.492(2016.2.5)

────────────

[한국(코스피)]


938.75(2008.10.24)


131.5%

*2173.41(2015.4.23)


-14.3%

1861.54(2016.2.11)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1/2016021103285.html


◈중앙《내풍·외풍·북풍...시장 휘청》

[뉴스분석]

위기관리 시험대 선 유일호팀


코스피 56P 떨어져 1861

원화도 하락 달러당 1202원


"거센 바람에 비해 시장 선방"

개별 악재 복합리스크 변수


미 금리인상 속도 조절 조짐

한은, 조기 금리인하 여지 커져

http://news.joins.com/article/19555831


◈동아《차 1000대당 (BMW-메르세데스벤츠-폴크스바겐-아우디) 정비센터 1곳...수입차 AS 역주행》

판매량 급증에도 고객편의 뒷전


현대차는 380대당 AS센터 1곳


수입차, 핵심 부품도 국내에 없어

해외서 들여오는데 수개월 걸려

환불요청엔 "절대 안된다" 배짱

작년 리콜 25만대...판매량 넘어


※수입차 등록 대수 추이

단위: 대. 괄호는 점유율.


2009년  6만993  (4.94%)

2011년 10만5037 (7.98%)

2013년 15만6497(12.10%)

2015년 24만3900(15.53%)


자료: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국산·수입차 업체별 서비스센터 수

괄호는 2015년 판매량.


현대           1417(53만8294대)

기아            838(46만2377대)

한국GM          450(14만6424대)

BMW              44 (4만7877대)

메르세데스벤츠   39 (4만6994대)

폴크스바겐       29 (3만5778대)

아우디           27 (3만2538대)

닛산             17    (5737대)

도요타           16    (7825대)


서비스센터는 직영 및 협력사 포함.

국산차는 지난해 7월, 수입차는 9월 기준.

국산차의 판매량은 내수용 승용차만 집계.


자료: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최근 5년간 수입차 리콜 대수 추이   단위: 대


2011년  4만5305

2012년  5만834

2013년  5만5853

2014년 13만6633

2015년 24만7861


자료: 교통안전공단

http://news.donga.com/3/all/20160211/76406236/1


◈경향《첩첩산중 경제 덮친 '개성 리스크'...정부는 안이한 낙관론》

혼돈의 금융시장


외부 한파에 남북 빙하기...

설 끝나자마자 시장 요동

이대론 올 3% 성장 난망


정부 "국내 시장 안정적"

쉬운 해고 등에만 매달려


※한국 경제를 둘러싼 대내외 악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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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기 둔화 반전 가능성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금융상황이 이전보다 성장을 덜 지지하고 있다"(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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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20달러대

3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배럴당 27.45달러, 1월20일 이후 최저치(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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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증시 급락, 엔화 초강세

한국은행 도쿄사무소 "일본 경제, 수요 관련 지표 대부분 부진"(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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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환보유액 3조달러 붕괴 우려

헤지펀드 매니저 카일 배스 "중국 은행권, 2008년 금융위기보다 타격 더 클수도"(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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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 빙하기

정부 개성공단 중단, 나진-하산 프로젝트 사실상 무기한 보류(10일)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111755551&code=920100&med=khan


◈한겨레《상식 깬 '마이너스 금리' 바닥은?》

유럽, 예금하면 수수료 떼고

담보대출엔 되레 이자 준다니


스위스·덴마크 등 유럽서 일반화

기현상 속출하고 은행들 딜레마

일본은행 16일 마이너스 돌입땐

세계 경제 1/4이 영향권 놓여


스웨덴 기준금리 -0.5% 추가 인하

옐런 의장도 금리 인상 조절 시사


※마이너스 정책금리 현황

*마이너스 금리 도입 시기

- - - - - - - - - - - - -

        현재 수준        


    일본   

*2016년 2월

(16일부터)

- - - - - - -

   -0.1%   


유로존 19개국

 *2014년 6월 

- - - - - - -

   -0.3%   


   스웨덴  

*2015년 2월

- - - - - - -

   -0.5%   


   덴마크  

*2012년 7월

- - - - - - -

   -0.65%  


   스위스   

*2014년 12월

- - - - - - -

   -0.75%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9994.html


◈한국《이번엔 개성공단 악재...현대, 꼬리 무는 역경》


현대상선 유동성 위기 벅찬데

마지막 대북사업까지 올 스톱


금강산·개성 관광 중단 1조원 손실

개성공단 2단계 개발도 물건너가


현대상선 '나진·하산' 추가 리스크

자본잠식 63% 관리종목 지정 위기


※현대아산의 관광매출 손실(단위: 원)

2008년 7월~2015년까지


금강산 9,483억

개성   1,494억


※개성공단 전체 개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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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규모        900만평(3,000만㎡)      

────────────────────

개발 목표연도   2012년(당초 계획)       

────────────────────

계획 인구       50만명(채용노력 35만명) 

────────────────────

입주업체        2,000개                 

────────────────────

총생산액        연간 200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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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단계만 조성. 자료:현대아산

http://www.hankookilbo.com/v/3b0ff17fa1df462e8d64c353b2e7c54e


◈부산《"컨소시엄 주간사로 뛴 향토기업의 저력"》

[부산 건설사 열전]

㈜대성건설 김원시 회장


건축·토목 특급기술자 보유

60년 경험·수주 실적 자랑

'부산다운 건축상' 수상 성과


최근 명지신도시 부지 매입

'개발사업자'로 영역 확장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1200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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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엔, 1조원, 4대보험, CPJ, C등급, eu, is, K뷰티, LG, PK, sk, SUV, 갑부, 개인자산운용사, 건설, 게리맨더링, 격리, 경제개혁, 경찰, 경향신문, 고용노동부, 고용시장, 공기캔, 공정평가, 교도소, 교통사고, 구글, 구제금융, 구조조정, 구조조정촉진법, 구직자가구, 국세청, 국정원, 국토교통부, 국회, 국회의원, 국회의장, 군사협력, 권력암투, 균형외교, 금감원, 금융, 금융감독원, 금융위기, 기러기아빠, 기업회생, 기촉법, 긴축, 김근태, 김양건, 김용수, 김용순, 김정은, 김한길, 난방복지, 남북관계, 노벨경제학상, 노정갈등, 뉴욕, 다자녀가구, 단체협약, 대기업, 대남통, 대북지원, 대우조선해양, 대일관계, 데자뷔, 도널드 트럼프, 도시가스, 동아원, 두부, 락까, 로비, 롯데, 말폭탄, 메르스, 목촌돼지국밥, 문재인, 물갈이, 미국대선, 민의, 박근혜, 박원순, 배달업체, 법무보호복지공단, 법인세, 법정관리, 베이징, 변호사, 보육정책, 복직, 부동산기획자, 부메랑, 부산, 부조리, 분배갈등, 불가역, 브렉시트, 비례대표, 비박, 빈익빈부익부, 사료용, 사죄, 상속, 상장사, 새누리당, 서울시, 선거구 획정, 선거구대란, 선관위, 선박펀드, 선제검거, 설화수, 성완종, 세금회피, 세무사, 소녀상, 손배소, 손해배상소송, 송구영신, 수퍼리치, 스모그, 시간제보육, 시군구 분할, 시리아, 시위, 신용위험평가, 신의주, 실세정치인, 실질소득세율, 심야운행, 쌀재고, 쌍용차, 쌍용차사태, 썬코리아, 아모레퍼시픽, 아베 신조, 아사히신문, 아일랜드, 악수, 안보협력, 안산, 안철수, 앵거스 디턴, 야권통합, 야당, 양안정상회담, 어린이집, 언론인, 언론플레이, 엑소더스, 여야, 역피라미드형, 예비후보, 외자, 우버택시, 워크아웃, 워킹맘, 위기대응사령부, 위법, 위안부할머니, 위안부합의, 위헌, 유럽연합, 유화, 육성사과, 음주, 이란, 이슬람국가, 이제강, 인권침해, 인도적지원, 인도파키스탄관계, 일몰연장, 일반해고, 일자리, 일회용품, 임금피크제, 임신부, 자구책, 자선기금, 자영업, 자의적해석, 재무컨설팅, 재배면적축소, 저성과자 해고, 저성장, 전업주부, 절세, 절세군단, 정권재창출, 정대철, 정리해고, 정의화, 제조업-IT허브, 조선업, 조퇴, 종일반, 좋은강안병원, 중국경제, 중일관계, 중장기쌀수급안정대책, 지역구, 직권상정, 직장어린이집, 집회, 차벽, 차별대우, 채권단, 철강, 청와대, 총선압승, 최종적, 출소자, 취약업종구조조정안, 친박, 케니, 켈틱호랑이, 콜버스, 쿠바, 탄핵, 탈당, 택시조합, 테러, 토끼몰이, 티볼리, 파견노동자, 파견업체, 파리지앵, 포스코, 포용적 성장, 하청, 한미일동맹, 한일관계, 항아리형, 해고노동자, 해외지원, 해운업, 현대상선, 현대차, 현역교체, 회색하늘, 휴교, 힐러리 클린턴



[2015년 12월31일자(목)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246개(선거구) 民意'를 배신한 국회》

與野, 선거구 획정 협상조차도 안해...오늘 넘기면 違法

지역구 대변한다는 국회의원들, 스스로 존재가치 저버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1/2015123100300.html


◈중앙《1조4000억 투입

해운업계 살린다》


정부 '선박펀드' 조성해 지원

부채비율 400% 이하 낮춰야


동아원 포함 대기업 19곳

금감원, 구조조정 대상 선정

http://news.joins.com/article/19336367?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구조조정 대상 대기업

19곳 늘어 올해 54곳》

작년보다 60% 급증...5년만에 최다

구조조정촉진법 개정안 처리못해

신규 C등급 절반 기업회생 불발위기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31/75661121/1


◈경향《'살아있는 권력' 부조리 고발

세상 뒤흔든 '마지막 인터뷰'》

경향신문 '올해의 인물'

성완종


실세 정치인 '민낯' 밝혔지만

검찰 진상규명·수사 '불투명'

'친박무죄, 비박유죄' 한계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02259415&code=940100


◈한겨레《위안부 합의 '외교참사' 치닫나》

*국내 여론·위안부 할머니 반발...야당선 "무효"

*아베 "모두 끝, 더는 사죄없다" 육성사과 거부


일 언론 "소녀상 이전이 10억엔 전제조건"...청와대 "사실 아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4143.html?_fr=mb3


◈한국《"시군구 분할해서라도 現 지역구 의석 수대로"》

鄭의장 "8일 획정안 직권상정 계획"


"지역 253·비례 47석 고려 안해"

최대 4곳 분할 '예외 허용' 검토

게리맨더링 논란 재연될 가능성

現 선거구 무효 사태는 못 피할 듯


선관위 "예비후보 선거운동 잠정허용"

http://www.hankookilbo.com/v/4926fecb1be14928891e8a49e5c5f38e


◈서울《(저성과자) 해고 전 공정 평가·개선 기회 준다》

고용부 '일반해고' 초안 발표

단체협약 등 4가지 조건 제시

근로자 동의없이 '임금피크제'

노동계 반발...勞政갈등 심화

http://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31001016


◈세계《김정은 '대남통' 상실...남북관계 안갯속》

[뉴스분석]북 김양건 '교통사고 사망' 파장


대남·대외정책 총괄 브레인

김정은이 장의위원장 맡아

군부 강경파 입김 커질 수도

정부, 8년 만에 공식 조의 표명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2/30/20151230003878.html


◈국민《일본發 '말 폭탄'...불난 여론에 '기름'》

[아베 "더 이상 사과 안해" 아사히 "10억엔은 소녀상 이전 조건"]


日서 '사죄' 단어 사라지고

'소녀상 이전' '불가역' 등 강조

자국에 유리한 해석 쏟아내

시민단체들 양국 정부 비난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377409&code=11121200&sid1=pol


◈매일경제《K뷰티 신화 쓰는 '설화수'》

화장품 단일브랜드 최초 연매출 1조


※설화수 브랜드 연매출


2000년 1000억원

2004년 3000억원

2008년 5000억원

2014년 8000억원

2015년 1조원


*자료=아모레퍼시픽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01&year=2015&no=1227614&sID=501


◈한국경제《"低성장이 인류 위협...분배 갈등으로 정치도 오염"》

송년 인터뷰 앵거스 디턴 교수(올해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성장과 불평등論'을 말하다


"불평등 부작용 해결할 포용적 성장이 중요"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123064751


◈부산《"그 힘들었던 메르스도 이겨냈는데..."》


좋은강안병원 서 원장

-확진자 판정 2주 병원 격리

-"2015년 평생 못 잊을 것"


목촌돼지국밥 박 사장

-매출커녕 욕설 전화 빗발

-"서울 손님 격려에 힘 얻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31000127



■정치 TOP


◈조선《존재 자체가 不法이 되는 국회..."의원들 탄핵감"》

오늘까지 '선거룰' 결론 못내면 선거구 모두 사라져


예비 후보자, 선거등록 못해

의회가 소송에 직면할 수도


총선 결과에 대한 不服소송

줄 잇는 상황 초래 가능성


내일 0시 이후 처리된 법안

위헌·무효로 주장할 수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1/2015123100332.html


◈중앙《김용순 데자뷔(12년 전 교통사고 사망)..."지도자와 식사 땐 직접 운전, 음주 가능성"》

[북한 대남통 김양건 사망]

김양건 교통사고냐 피살이냐


김용순 대남업무 뒤이어 같은 운명

이제강 등 실세들도 교통사고 사망


국정원 "김양건, 김정은 행사 위해

신의주서 복귀 중 화물차 추돌 소문"

일각 "권력 암투 차원 살해일 수도"

http://news.joins.com/article/19336359?cloc=joongang|home|newslist1big


◈동아《文(문재인) "잘돼 갑니까"...安(안철수) "최선 다해야죠"》


17일 만에 김근태 추도식서 만나

휴게실서 5분간 어색한 동석


김한길-정대철, 박원순과 오찬

탈당문제-야권통합 의견 나눈듯

http://news.donga.com/Main/3/all/20151231/75661368/1


◈경향《사상 초유 '선거구 대란' 하루 앞인데...두 손 놓은 여야》


내일이면 모든 선거구 무효

선관위, 올해 등록 예비후보

선거운동 단속 유예하기로


여야는 '네 탓' 여론전만

국회의장, 직권상정할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302231425&code=910402


◈한겨레《납득못할 합의 뒤엔...'균형외교' 대신 '한미일 동맹' 강화》

[위안부 합의 후폭풍]


미 "이번 합의, 동맹 발전에 기여"

일 "동북아 평화·안정에 공헌" 밝혀

박대통령 28일 아베와 통화서

"안보협력 이어가고 싶다"

한-일 군사협력 확대될 전망


※박근혜 대통령의 대일관계 발언 변화


2013년 3·1절 경축사

"가해자와 피해자라는 역사적

입장은 천년의 역사가 흘러도

변할 수 없는 것이다"


2014년 8·15 경축사

"이런 (위안부) 문제를 올바르게

해결할 때 한-일 관계가

건실하게 발전할 것이다"


2015년 초

미국 정부로부터

한-일 관계 개선

요구를 받은 뒤

───↓───


2015년 8·15 경축사

"아베 총리의 전후 70주년 담화는 아쉬운

부분이 적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일본의 침략과 식민지 지배가

아시아 국민들에게 많은 손해와 고통을 준

점과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고통을 준 데

대한 사죄와 반성을 근간으로 한 역대

내각의 입장이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점을 주목한다"


12월28일

한-일 위안부

문제 '최종 해결'

합의 이후

───↓───


대국민 메시지

"일본의 잘못된 역사적 과오에 대해서는,

한-일 관계 개선과 대승적 견지에서

이번 합의에 대해 피해자분들과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베 총리와의 전화통화에서

"안보 협력은 이후에도 지속해가고 싶다"

(<요미우리신문> 소개)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4152.html?_fr=mt0


◈한국《정부 연내 타결 서두르다 '3가지 실책'...결국 부메랑 자초》

[위안부 문제 타결 이후]


① 先타결 後설득 방침 맹점 노출

정작 위안부 할머니 목소리 놓쳐


② '최종적·불가역적' 민감한 문구

아베 고집에 양보...日 자의적 해석


③ 日 언론 플레이에 속수무책 당해

"아니다" 반박해도 불신감 증폭

http://www.hankookilbo.com/v/1b9f365655084a98b121110938f179e9


◈부산《"현역 대폭 교체" 현실화에 새누리 PK 정치권 '덜 덜 덜'》

"총선 압승해야 정권재창출"

당, 새 인물 수혈에 총력

물갈이 명단 구체적 거론

현역 교체 쉬운 룰도 한몫

'최악의 송구영신' 얘기 돌아


새누리당 PK 정치권의 주요 악재

───────────────────────────────────────────────

현역 의원에게 불리한 새누리당 공천룰│단수·우선추천제 도입 및 오픈프라이머리 무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거물급 신인들 대거 출현│안대희·윤상직·허남식 등 출마 기정사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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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신당' 탄생 임박│새누리당 지지도 잠식과 치열한 영입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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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역 국회의원 교체 요구 비등│"PK 유권자 2명 중 1명은 현역 지지 안해"(한국갤럽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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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PK 물갈이율 교수 주장 제기│역대 총선서 평균 50%의 PK 현역 의원 교체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31000083



■사회 TOP


◈조선《냉장고에 두부 한 모 두고...

교도소 간 애인 7년 기다렸다》

법무보호복지공단 지원받아 취업·결혼...사연 담은 연말 감사의 편지 보내


출소자 아들 둔 어머니

예비신부 등 사연 쏟아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1/2015123100209.html


◈중앙《전업주부, 어린이집 종일반(0~2세, 12시간) 보내려면 하루 2만원》

[내년부터 바뀌는 보육정책]


임신부·다자녀·구직자 가구는 무료

7월부터 4대 보험 등 증명서류 내야

시간제 보육시설 230→380개 반

직장어린이집 안 만들면 연 2억 물려


※어린이집 이용 어떻게 달라지나


[0~2]

*종일반 하루 12시간

-부모가 맞벌이·구직자·학교 재학·임신·장애 등으로 장시간 보육이 필요한 경우

-다자녀·조손·한부모·저소득층 가정인 경우

*맞춤반 하루 약 7시간

-종일반을 이용해야 할 사유가 없는 나머지 가정


[3~5]

*종일반 하루 12시간·맞춤반 하루 약 7시간

-구분 없이 전원 종일반 이용 가능


※내년 보육시설 얼마나 늘어나나


[시간제 보육시설]

현재 230개 반

내년 380개 반


[야간 연장 보육시설]

현재 1667곳

내년 2563


[국공립 어린이집]

현재 2563곳

내년 2713


[직장 어린이집]

현재 748곳

내년 828


자료: 보건복지부

http://news.joins.com/article/19336365?cloc=joongang|home|newslist1


◈동아《우버택시 닮은꼴 '콜버스'도 불법?》

앱 통해 승객 모아 심야운행...내달 택시요금 반값에 정식 서비스 추진


서울 강남 일대서 시범운행 인기

택시조합 "명백한 불법 단속해야"


市, 관련 법령 없어 적법성 의뢰

국토부 "면밀 검토...내달까지 결론"

http://news.donga.com/3/all/20151231/75661390/1


◈경향《차벽 뒤에 섰던 경찰들

내년부터 앞쪽으로 배치》

집회·시위 격리 위주서 선제 검거로 전환 계획


"물감 분사·사복조 활용"

토끼몰이식 진압 우려


※30일 경향신문이 입수한 '경찰청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문건


Ⅰ. 준법 집회시위 문화 정착, 생활법치 구현 → 준법보호·불법예방 정착

───────────────────────────────────


□ 국민 요구에 부응하는 집회 관리로 법질서를 바로 세우고, 시민불편 최소화


폭력시위 관리 시위대 이격 위주 관리 → 현장검거·해산 등

경찰 주도의 선제적·적극적 경력 및 장비 운용


→ 집회시위 훈련교범' 보완 후 지휘검열 시('16. 3월)까지 체득화


*(경력 운용) 차벽 뒤 '기다리는' 경력 배치→차벽 앞 전진 배치

-무인PL→유인PL→차벽에서 무인PL→유인PL→경력→차벽 순으로 배치

-TF를 구성하여 현장검거·해산 전술 지속 개발(차벽 좌우에 부대 배치,

설대대형<양날개 대형>으로 앞으로 나와 극렬시위자 검거 등)

-필요시 유색물감분사기를 사용하고 검문조·사복조를 활용, '현장 사후검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100&artid=201512310600025


◈한겨레《쌍용차 해고 노동자들 6년만에 '복직 길' 열렸다》

[악수 나눈 쌍용차 노사]


노·노·사, 손배소 철회 등 합의

정리해고 등 179명 복직 '노력'키로

적자 아직 못벗어 시기는 불확실

사내하청 6명 등 30명 새해 1월 '복귀'


쌍용차 사태 일지


2005년

1월 쌍용차, 중국 상하이차에 매각

2009년

1월 상하이차, 경영권 포기.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신청

4월 쌍용차, 전체 인력 37%인 2646명 정리해고안 발표

5월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무기한 총파업 돌입, 평택공장 점거

8월 경찰 1천여명 공장 투입해 폭력 진압

2010년

11월 쌍용차, 인도 마힌드라 그룹에 매각

2014년

2월 서울고등법원 쌍용차 해고자 '해고 무효' 판결

11월 대법원, 2심 판결 뒤집고 '정리해고 유효' 판결

12월 노조 간부 100여일간 굴뚝 농성

2015년

1월 쌍용차 노-노-사, 정리해고자 복직 논의 시작

8월 김득중 쌍용차지부장 '해고자 복직 시한 명시' 등 촉구하며 45일 동안 단식

12월 쌍용차 노-노-사, 정리해고자 복직 등 합의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724146.html?_fr=mt2


◈한국《"우릴 왜 일회용품 취급하는지..." 파견 노동자의 시린 세밑》

[송년 르포- 파견업체 1번지 안산]


파견노동자 5명 중 1명 안산에

불법 마다 않는 파견업체만 불어나


경기침체 탓 구직도 어려워져

"언제 또 잘릴지..." 불안 안고

차별 대우·인권침해 참고 살아


"파견업종 확대법 통과되면

질 나쁜 일자리만 늘어날 것"


※파견노동자 수와

월평균 임금


[2010년]

파견근로자(명) 99,418

월평균 임금(만원) 142


[2011년]

파견근로자(명) 106,601

월평균 임금(만원) 146


[2012년]

파견근로자(명) 12347

월평균 임금(만원) 151.7


[2013년]

파견근로자(명) 132,108

월평균 임금(만원) 153.8


[2014년]

파견근로자(명) 132,148

월평균 임금(만원) 175.4


자료:고용노동부

http://www.hankookilbo.com/v/95215ab23e0a4d31825dea8d82d0731b


◈부산《도시가스 공급

빈익빈 부익부》

부산 구·군 보급률 차 심화

서구는 58%, 해운대는 99%

난방 복지 차원 대책 세워야


부산시 도시가스 보급률 (단위:%)


2015년 (12월 01일 기준)

────────────

강 서 구  │  73.2

금 정 구  │  91.1

기 장 군  │  80.7

남    구  │  87.2

동    구  │  66.7

동 래 구  │  84.6

진    구  │  75.4

북    구  │  95.4

사 상 구  │  86.9

사 하 구  │  90.6

서    구  │  58.1

수 영 구  │  92.0

연 제 구  │  85.7

영 도 구  │  67.3

중    구  │  75.7

해운대구  │  99.2

────────────

부산시 제공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31000089



■국제 TOP


◈조선《"베이징서 애 못 키워" 기러기 아빠 늘고...공기 캔 불티》

스모그가 바꾼 중국 풍경


워킹맘들 애 봐줄 사람 없어

갑작스러운 휴교땐 조퇴 사태


풍경화 그려오라 숙제 내면

아이들, 하늘 회색으로 칠해


외출 줄어 배달업체들 특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1/2015123100265.html


◈중앙《호화 절세군단(변호사·세무사·부동산기획자) 고용, 10억원 들여 1000억 아끼는 미 갑부들》

[수퍼리치들 세테크]


연 평균 3900억원 버는 400대 부자

실질 소득세율 19년 새 27%→17%로


개인자산운용사 세워 절세법 고안

자선기금 설립해 상속 수단 이용

정치권 로비 통해 국세청 예산 깎아


※미국 상위 400대 부자

실질 소득세율 단위:%


1993년 27

2012년 17


자료:미 국세청(IRS)


※미국 수퍼리치들의 세금 회피 전략


*세금 회피와 자산 운용 위해 개인자산운용사 설립

*변호사·세무사 등 고용해 세금 회피 전략 수립

*조세피난처 금융사에 투자한 뒤 투자금을 사모펀드에 재투자, 39.6% 최고 소득세율 대신 20% 자본이득세율 적용

*합자회사 설립, 소득에 대해 감가상각비 등을 적용받아 세금 감면

*개인 자선기금에 기부해 소득세 감면받고 후손 상속

*부자 감세 주장하는 이익단체에 거액 기부해 정부·의회 로비

*감세 주장하는 대통령·의원 후보에 정치자금 지원

*미 국세청(IRS) 예산 삭감과 폐지 운동 지원

http://news.joins.com/article/19336330?cloc=joongang|home|sectiontop


◈동아《'켈틱 호랑이(아일랜드의 애칭)' 부활...비결은 정치안정-外資유치》

구제금융 받다 올해 7%대 고속성장


케니총리, 긴축-경제개혁 승부수

제조업-IT허브로 산업구조 개편


법인세, 유럽 최저 12.5%로 낮춰

구글 등 세계적 기업 유럽본사 유치

2012년 이후 일자리 13만개 창출

http://news.donga.com/3/all/20151231/75661574/1


◈경향《어제의 적이 친구로...따뜻했던 외교 드라마》

[키워드로 돌아본 '2015 지구촌']

악수


쿠바·이란 끌어안은 미국

66년 만의 양안 정상회담

'중·일' '인도·파키스탄'

전격적 '화해 디딤돌' 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100&artid=201512302147065


◈한겨레《"IS 만행 고발" 오늘도 목숨 걸고 뛰는 언론인들》


'락까는 소리없이 학살당하고 있다'

시리아 시민기자 비밀활동 단체

IS에 활동 발각돼 피살당하기도


현재 락까 18명·국외 10명 활동

서방언론 사진 대부분 '이들 것'

CPJ "올 기자 69명 취재중 살해"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24178.html


◈한국《파리지앵 도심 엑소더스...뉴욕엔 경찰 6000명 깔린다》

테러 공포에 얼어붙은 새해맞이


파리 주민 지방·해외로 떠나고

관광객 급감에 샹젤리제 거리 한산


뉴욕 타임스스퀘어 카운트다운 행사

위기대응 사령부 등 병력 대거 투입

http://www.hankookilbo.com/v/f7f7a240474a4704aad6e6a47f9e0826


◈부산《백악관 주인·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투표 내년 지구촌 핫 이슈》

새해 주목할 국제 뉴스 3제


미 대선 내년 2월 1일부터

힐러리-트럼프 맞대결 유력


영국 EU 탈퇴 여부 촉각

중국 경제 '경착륙' 주목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51231000036



■경제 TOP


◈조선《12억달러 선박 펀드 조성...해운업체 빚 (부채비율 400% 이하로) 줄여야 지원》

정부 '취약업종 구조조정안'


구조조정 대상 19곳 추가

해운·조선·油化·철강·건설

내년 대규모 구조조정 예상


채권단 지원만으론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강도 높은 자구책 요구


※3대 조선사 영업이익률 추이 단위: %


[조선업]

2012년 5.6

2015년(3분기) -13.7


※상하이항 운임 지수 단위: 컨테이너당 달러


[해운업]

2010년 1367

2015년 732


※합섬원료(테레프탈산) 수익성

단위: t당 달러

수익분기점은 200달러


[석유화학업]

2011년 223

2013년 74

2015년(3분기) 84


※영업이익률 추이 단위: %


[건설업]

2010년 5.0

2015년(1분기) 1.6


※합금철업계 영업이익률 단위: %


[철강업]

2013년 1.4

2014년 -0.3

2015년 -7.0%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2/31/2015123100194.html


◈중앙《대기업 "올보다 좀 더 채용" 금융 "많이 내보내고 많이 뽑고"》

새해 고용시장 전망


현대차·SK "소폭 늘릴 것"

LG·포스코·롯데는 신중


금융권 인력구조 체형 개선

역피라미드→항아리형으로


※주요 그룹 내년 채용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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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2015년│2016년(예상)         

────────────────────

삼성  │1만4000명│비슷한 수준          

────────────────────

현대차│   9500명│비슷하거나 소폭 증가 

────────────────────

SK    │   8000명│증가                 

────────────────────

LG    │    1만명│미정                 

────────────────────

롯데  │1만5800명│비슷한 수준          

────────────────────

포스코│   6400명│미정                 

────────────────────

GS    │   3600명│3800명               

────────────────────

한화  │   5850명│증가                 

────────────────────


※금융권 인력 구조 개선 자료:각 회사

──────────────────

금융회사    │희망퇴직     │   채용

──────────────────

KB국민은행  │1121명       │  420명

──────────────────

KEB하나은행 │700여 명 추산│  500명

──────────────────

신한은행    │내년 초 검토 │  374명

──────────────────

우리은행    │240명        │  510명

──────────────────

농협은행    │346명        │  594명

──────────────────

SC은행      │961명        │   50명

──────────────────

한국투자증권│  -          │   80명

──────────────────

신한금융투자│  -          │   71명

──────────────────

http://news.joins.com/article/19335960?cloc=joongang|home|newslist2


◈동아《쌍용차사태 6년만에 매듭...티볼리(소형 SUV)가 1등공신》

해고자 복직-소송 취하 등 勞-勞-使 합의...이사회 최종 승인


사태초기 정치권 개입이 갈등 키워

이슈화로 브랜드 추락 악순환


올초 티볼리 출시로 재기 발판

2년만에 신차판매 통한 흑자


이념 아닌 실적이 정상화 이뤄내

"생계대책 없는 해고 문제" 지적도


※쌍용자동차 노사 갈등 일지


2009년 1월 9일

쌍용차 기업회생 절차 신청


4월 8일

2646명 구조조정안 발표


5월 21일

노조 총파업 돌입


6월 8일

쌍용차 사측, 976명 정리해고


7월 20일

경찰, 노조원 강제해산 방침 발표


8월 6일

쌍용차 회생을 위한 노사 합의 타결

(무급휴직, 영업직 전직, 분사, 희망퇴직 선택)


9월 30일

민주노총 금속노조와 분리된 새 노조 집행부 선출


2010년 5월 10일

쌍용차 매각 공고


11월 23일

마힌드라 인수 본계약 체결


2011년 3월 14일

법원, 쌍용차 기업회생 절차 종료 선언


2012년 1월 13일

서울남부지법, 해직자가 제기한 해고 무효 소송에 대해 원고 패소 판결


2013년 1월 10일

노사, 무급휴직자 455명 전원 복직 합의

(희망퇴직자 정리 해고자 제외)


2014년 2월 7일

서울고법, 1심 깨고 해고 무효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


11월 13일

대법원, 해고 무효 소송 상고심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 파기 환송


2015년 1월 14일

아난드 마힌드라 마힌드라그룹 회장, 쌍용차, 쌍용차 노조,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회동


1월 21일

노-노-사, 교섭 시작


12월 11일

노-노-사, 잠정 합의안 도출


12월 30일

노-노-사, 타협 최종 타결

http://news.donga.com/3/all/20151231/75660829/1


◈경향《쌀 재고 많다고

가축에게 주라고?》

정부, 새해부터 '사료용' 공급


"대북·해외 지원은 모색 않고

쌀 가치만 떨어뜨리는 미봉책"

재배면적 여의도 100배 축소도


※중장기 쌀 수급안정 대책 주요 내용

───────────────────────

정부 재고미 일부를 사료용 쌀로 공급 추진

식용으로 적합하지 않은 2012년산 9만4000t 대상

- - - - - - - - - - - - - - - - - - - - - - -

사료용 벼 생산 활성화

별도의 사료용 품종 개발, 밥쌀용 쌀 조기

추수해 사료용으로 공급

- - - - - - - - - - - - - - - - - - - - - - -

저소득층 복지용 쌀 판매가격 20% 인하

2015년 기준 20㎏당 2만2210원 → 1만6256원

- - - - - - - - - - - - - - - - - - - - - - -

벼 재배면적 추가 축소

2018년 74만9000㏊ →

71만1000㏊ (2016년 3만㏊ 축소)

- - - - - - - - - - - - - - - - - - - - - - -

생산조정제(논에서 콩 등 다른 작물 재배 유도)

도입 검토 및 쌀 변동직불금제 개선

쌀 대신 다른 작물을 재배하고 소득

감소분만큼을 직불금으로 지급

- - - - - - - - - - - - - - - - - - - - - - -

'막걸리 순수령' 시행

쌀, 발효제(효모), 물만 사용한 막걸리는

별도로 인증

───────────────────────

자료:농림축산식품부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2301127331&code=920100&med_id=khan


◈한겨레《동아원 등 대기업 19곳 추가로 구조조정한다》

금감원, 신용위험평가 결과 발표

11곳 워크아웃 C등급·8곳 퇴출 D등급

올해 54곳...2010년 이후 최대규모

상장사 3곳 포함...철강 3곳 최다

'기촉법' 내일 사라질 처지 혼선 예상


※구조조정 대상 대기업 수 추이

자료: 금융감독원 (단위: 개)


2012년 36(C등급 15개, D등급 21개)

2013년 40(27개, 13개)

2014년 34(11개, 23개)

2015년 54(27개, 27개)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4179.html


◈한국《대기업 19곳 추가로 구조조정 수술대에》


워크아웃 11곳·법정관리 8곳 분류

올해 대기업 54곳·중기 175곳

금융위기 이후 최대 구조조정


기촉법 일몰 연장 안돼 변수로

현대상선·대우조선해양은 빠져


※대기업 신용위험평가 결과

(단위: 개, 괄호안은 30일 발표)


[2012년]

36

├C등급(워크아웃) 15

└D등급(법정관리) 21


[2013년]

40

├C등급(워크아웃) 27

└D등급(법정관리) 13


[2014년]

34

├C등급(워크아웃) 11

└D등급(법정관리) 23


[2015년]

54(19)

├C등급(워크아웃) 27(11)

└D등급(법정관리) 27(8)


※업종별 구조조정 대상 업체

(단위:개, 2015년 기준)


건설 14

철강 11

전자 8

조선 4

기타 17


자료: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977469b2fc00463c810d39aef0efe234


◈부산《"자금 조달 조언 듣고 무릎을 탁 쳤죠"》

본보 '자영업에 희망을' 참여 썬코리아 김용수 대표


LED 특화 광고 업체 운영

재무 컨설팅 후 1억 원 절세

"사업비 마련 상담 큰 도움"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5123100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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