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우의 세상유람기


[2018년 8월6일자(月)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 1면


◈조선《미국, 北석탄 추적… 떨고있는 韓電》


자회사 남동발전, 용의선상에

美 '북한산 알고도 반입' 판단땐

제재 위반으로 거래 막힐 수도


연루 기업 1곳·은행 2곳도 비상


❍ 회의장서 서류봉투에 넣어 전달된 트럼프 친서… 그걸 바로 열어본 리용호


❍ 폼페이오 "대북제재 위반, 심각하게 받아들일 것"… 리용호 "美 행동 없이 北 움직이는 일 절대 없어"

-美, 추가제재 이어 ARF서 北압박


❍ 못믿을 BMW

-안전진단 받은 車도 불… "원인 발표, 맞는지도 의문"


❍ CU·GS25 "친환경 도시락으로 바꿔요"

환경이 생명입니다 <2부-9>


-플라스틱 40% 줄인 새 용기로

-이달부터 판매… 전국으로 확대


◈중앙《20대 78% 여성 68%… 예멘 난민 수용 반대》


"여성들 치안에 대한 두려움 반영

20대는 취업난 따른 막연한 반감"


국민들, 일반 난민엔 '우호적' 51%

'적대적' 답변보다 6%P 더 많아


❍ '드론 폭탄' 공격받은 베네수엘라 대통령


❍ "북한 석탄 밀반입 의혹 선박 최소 8척"

-한국당TF "1년간 52차례 입출항"

-지난주에 평택항 다녀간 선박도


◈동아《아이돌 가수 지망생… '배추 創農 아이돌'로》

[혁신농업으로 100만 일자리를]


스타 꿈접고 청년농부 된 장평화씨

'바닷물 정화' 절임배추 20억 매출

김장철 80명 고용하는 사장님으로


❍ 농업 일자리의 모든 것을 보여드립니다

[알립니다]

'2018 A Farm Show-창농·귀농 박람회' 3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 드론 폭탄으로 암살 시도…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위기일발


❍ "北석탄 반입 의심 선박 3척, (작년 8월 이후) 52차례 국내 입항"

-野 "기존 지목된 2척외 다른 배들"

-1척은 3일 입항… 억류안해 출항"


❍ 최저임금 여파… 고용률도 5년만에 하락

-실업률보다 고용 반영 정확한 지표

-15~64세 6월 고용률 67.0%로 감소


※고용률


15세 이상 생산가능인구 중 취업자가 차지하는 비율. 고용률이 70%면 100명 중 70명이 취업했다는 뜻이다. 비경제활동인구를 아예 제외하는 실업률보다 노동시장 상황을 더 정확하게 반영하는 지표로 인정받고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노령층을 제외한 15~64세 인구를 기준으로 회원국의 고용률을 집계해 발표한다.


◈경향《양승태 대법 '과거사 판결'… 헌재, 위헌 여부 이달 결정》


긴급조치 피해자 배상 거부 등 3건

한정위헌 검토, 재판 취소도 가능


낙태죄 결론은 6기 재판부로 넘겨


❍ 박근혜 청와대의 '하청' 역할한 양승태 행정처

'리퍼트 피습' 기소도 전 테러방지법 전략 짜고… '박근혜 가면' 처벌 법리 검토…


-청과 '사전 재판 거래' 정황 의심

-대법원, 검찰의 문서 열람 거부


❍ '폭발물 드론' 피하는 베네수엘라 대통령


❍ '홀로코스트 반성'에 시효는 없다

[참사 그 후,]

진정한 추모는 변화다


◈한겨레《'전교조 법외노조' 소송, 대법·정부(양승태 대법·박근혜 정부) 사전조율 증거 나왔다》

임종헌 PC서 '재항고 이유서' 발견

고용부 제출 전 미리 받아본 정황

검찰, 대리 작성·법리 검토 등 의심


❍ 트럼프 친서 전달


❍ 낮엔 복지관·밤엔 쉼터…에어컨 찾아 떠도는 '폭염 난민'

현장│노원구 야간 쉼터 노인들


❍ 전기요금 누진제 '한시적 완화' 우선 검토

-정부, 구간 조정·요율 인하 포함

-이르면 이번주중 대책 내놓기로


◈한국《숙의냐 정부 면피냐… 도마 오른 공론화제도》


대입 개편 답 못찾고 갈등만 유발

"정부가 정책결정 책임 방기" 비판

공론화 과정서 정부 청사진 실종도


오송역 명칭·광주 도시철도 2호선

제주 영리병원 등 의제 줄줄이 대기


"결정권 위임, 정부 태도 문제" 지적

적절한 의제 등 검토할 기구 필요


❍ '드론 폭탄' 암살 모면한 베네수엘라 대통령


❍ 한민구·조현천·노수철 압수수색… 합수단 '계엄문건' 윗선 첫 강제수사

-문건 작성 '투 트랙' 확인 의도


❍ 北석탄 반입 혐의 외국선박, 검색하고도 억류 안 했다

-조사 대상 5척 중 하나인 샤이닝리치호

-3일 평택항에 입항, 이튿날 中으로 출항

-당국 합동검색서 "특이점 없다" 결론


❍ 입추 지나도 무더위… 40도 폭염은 꺾인 듯

-오늘 중부내륙·남부 최고 50㎜ 비


◈서울《더 걷어 뿌린다… J노믹스(文정부 경제정책) '분수효과' 시험대》

올해 조세부담률 사상 첫 20% 돌파

부자 증세로 저소득층 지원이 핵심

투자·고용 침체에 '궤도 수정' 분수령

오늘 김동연·이재용 면담 결과 주목


❍ 트럼프 답신… 북·미 친서외교


❍ 기무사 '해편(解編·풀어서 엮는다)'… 4200명 원대 복귀

-감찰실장에 검사 검토… 비리 색출

-3000여명 규모로 새 사령부 창설


❍ 보훈처 "베델 생가 현충시설 지정해 관리"

-해외자료 가져와 독립기념관 전시


◈세계《北·美, 비핵화·종전 샅바싸움 '팽팽'》

[뉴스분석]

양국 외교수장 ARF서 신경전


폼페이오, 대북제재 중요성 강조

김정은 향해 "일정 챙기라" 압박


리용호 "쌍방의 동시 행동 필요"

美에 종전 선언·제재 완화 요구


양국 정상 '친서외교' 신뢰 무색


❍ 웃으며 손 잡았지만


❍ 잠재력보단 사교육 의존… 학원굴레에 갇힌 영재들

[길 잃은 대한민국 영재교육]


-준비 과정서 학원의 정보 필요

-재학생 80% 이상 중학생때 시작

-입학해도 내신 위해 다시 사교육

-당국선 뒷짐… 학원시장만 배불려


❍ 부자증세로… 올해 조세부담률 첫 20% 돌파 예상

-총 365조… 작년보다 5.5% 늘어

-재정확대 기조에 상승세 지속

-세율 적정성 여부 논란 커질 듯


◈국민《숨 가쁜 경제… 발목 잡는 '정치논리'》

[이슈분석]김동연-청와대 이번엔 '삼성 방문' 난기류


靑, 이재용 면담 우려 전달

"투자 강요로 느낄 수 있어"

일부 참모 삼성에 알레르기


金 "혁신성장에 도움 필수"

이례적 입장문 내고 반박

오늘 예정대로 이재용 만나


삼성 보는 다른 시각서 비롯

최악 실업난 속 우려감 커져

삼성은 투자계획 발표 보류


❍ 싱가포르의 南·北·美 외교수장


❍ 악수하고 끝난 비핵화 외교戰

北·美 간극 드러난 ARF


-폼페이오 "대북제재 엄격히"

-이용호 "우리만 안 움직일 것"

-결국 할 말만 하고 헤어져

-남북, 북·미회담 모두 불발

-대화의 끈이 유일한 위안


◈매일경제《돈풀기식 혁신성장(8대 선도사업 30조 투자) '좀비기업'만 양산, 컨트롤타워 약해… 기재부에 힘실어야》

경사연·KDI·산업硏 원장 좌담


※지대추구 : 공급량이 제한된 재화나 서비스를 독과점하는 방식으로 쉽게 이익을 얻으려고 하는 것을 말한다. 이 경우 기업들 간 비생산적인 경쟁이 초래된다.


❍ 미·중 新통화전쟁

中 위안화 약세 유도…美 "강하게 맞설것"


-달러당 위안 15개월만에 최저


❍ 트럼프의 답신… 美北 '편지외교'


❍ '이상없음' 진단받은 BMW도 불탔다

-국토부, 화재원인 정밀조사

-차주 "목숨 걸고 타는 기분"


❍ 車보험료 인상… 10월께 3~4%

-정비수가·손해율 악화 영향


❍ "北, 핵·미사일 개발 중단 안해… 시리아·예멘에 무기수출 시도"

유엔 안보리 전문가패널 보고서


◈한국경제《LCD·스마트폰 이어 AI·바이오까지… 韓 먹여살릴 산업, 中에 다 따라잡혔다》

커지는 '차이나 포비아'


26개 산업 기술격차 0.7년뿐

韓기업 규제·고비용에 묶인 새

中기업 정부 지원 업고 급성장


❍ 청년창업 돕고 節稅까지… 고소득층 '엔젤투자' 붐

-개인투자조합 479개 역대 최다

-소득공제혜택 늘어 관심 커져


❍ 내일 '입추'인데… 폭염 여전


❍ 한솔, 20년 만에… 그룹모태 전주페이퍼 인수 추진

-태림포장 인수전도 참여

-M&A로 성장동력 확보


❍ "폭염 때는 전기요금 감면"… 김부겸 장관, 법제화 시사


❍ 다산경제학상 추천받습니다

[모십니다]


◈서울경제《빚 수렁에 빠진 자영업자…올 은행대출 12조 늘었다》

최저임금 등 비용부담 커져

대출잔액 214조원 훌쩍


❍ 트럼프 친서받은 北리용호…비핵화 돌파구 찾나


❍ 화웨이 국제특허, 삼성전자의 2.3배

[창간기획]우리에게 중국은 무엇인가


세계 특허출원 상위 10개사 중

ZTE·BOE 등 중국기업이 3곳

세계의 공장서 기술강국 변신

'아메리카 스탠더드' 위상 위협


❍ 비상등 켜진 한국 주력산업…창업 1세대 野性 살릴때다

[이슈&워치]


-2분기 성장률 0%대로 꺾여

-과감한 결단으로 위기 넘겨야


❍ 강남 일부 재건축 최고가 경신

-호가 급등에도 매수세 줄이어

-"휴가철 끝나면 상승세 본격화"


❍ 시그널이 탄생합니다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깊이 있는 뉴스와 살아 있는 정보

시장의 흐름을 앞서 읽습니다

매력적인 투자정보가 있습니다


◈부산《"이런 여름 처음" 부산 '8일 연속 폭염' 신기록》

지난달 29일부터 33도 이상

종전 기록은 2013년 '7일'

전체 폭염일수 기록도 깨질 듯

오늘 '반가운 소나기' 예보


❍ 낮보다 더 붐비는 해운대의 밤


❍ 김경수 지사 오늘 특검 소환 조사

-강남역 특검 건물로 출석

-드루킹과의 공모 여부 쟁점


❍ 부산항 신항 침하 조사 특별위 꾸린다

-항만공사·입주업체들 추진



정치 TOP


◈조선《"수구세력이 반전 노린다" 투쟁론 외친 이해찬》

與 당대표 후보 "쿠데타 모의 1980년과 똑같다, 나쁜사람들"

김진표·송영길은 "협치·대화" 강조… "싸움꾼 與대표 곤란"


◈중앙《한민구(전 국방장관)·조현천(전 기무사령관) 압수수색…"증거 나오면 피의자로 소환"》

합수단, 계엄 문건 관련 자료 확보

기무사 4200명 원대 복귀 뒤 선별

개혁 이끌 감찰실장 검사 기용 유력


◈동아《드루킹 "김경수, 지방선거까지 도와달라 요청" 면담내용 기록》

특검, 드루킹 작성 문서파일 확보


작년 3월14일 만남 파일로 정리


김경수, 텔레그램으로 URL 전송하면

드루킹 "A다 얘들아" 댓글작업 지시


김경수 오늘 피의자신분 특검 출석

金지사측 "댓글조작 공모한적 없어"


◈경향《정동영, 평화당 대표로 '11년 만의 귀환'》

대선 후보에서 비교섭단체 정당 대표로 정치 전면에 등장

정 "선거제 개혁 소극적이면 개혁입법연대 불참" 여당 압박


◈한겨레《김병준 혁신비대위》

'탈국가주의'에 올인…'인적청산'엔 침묵


"대정부 각세우기 일부 성공" 평가

출범 2주 넘도록 구체 쇄신안 없어

"개혁 외면" "대선출마 행보" 비판도


◈한국《돌아온 정동영 "10년 만에 국민이 준 기회"》

민주평화당 새 대표로 선출


전당대회서 68.57% 최고득표

"존재감 있는 대안정당 만들 것"

1%대 지지율 극복이 최우선 과제


역전 노리던 유성엽 후보는 2위

최경환·허영·민영삼 지도부 입성



사회 TOP


◈조선《특검, 드루킹의 '바둑이(김경수 지사) 폴더' 확보… 오늘 김경수 소환》

드루킹 USB서 발견… 바둑이 폴더 아래엔 '킹크랩' '대선' 폴더

'네이버기사 선점 결과' 등 댓글 조작 결과 설명하는 문서 있어

김 지사에게 보고할때 쓴 자료로 보여… 특검 집중 추궁할 듯


◈중앙《수능 상대평가 유지 유력… '절대평가' 공약 물 건너가나》

중3 대상 대입 권고안 내일 발표

공론화 결과 수능 전형 확대 우세

학종 늘린다는 문 정부 정책과 반대

"공론화 1년 허송, 혼란만 부추겨"


◈동아《'불륜男' 지목돼 속수무책 유포… 생사람 잡는 'SNS 지라시(사설 정보지)'》

일반인까지 허위사실 피해 확산


이름-회사명-사진까지 올려

연예인 이어 무차별 퍼나르기

일반인들 해명 기회조차 없어

피해자들 "죽고 싶다" 울먹여


◈경향《사법행정 무관한 문건… 청 맞춤형으로 미리 움직인 사법부》

검찰, 양승태 대법원 문건들 '박근혜 하청' 의심 이유


"테러방지법 투트랙 접근하고

중요도 나눠 일부 양보 전략"

청와대·여당에 조언 모양새


영장주의 예외·불시 검문 등

위헌적 요소까지 포함시켜


◈한겨레《김경수 오늘 피의자 소환…'킹크랩(댓글 추천수 자동조작 프로그램) 연루' 여부가 핵심 쟁점》

특검 댓글조작 수사 전망


킹크랩 시연회 참석 여부 등 공방

-특검 "당일 운전기사 카드내역 확보

-지방선거 지원 요청하며 공직 제안도"

-김쪽 "출판사에 갔지만 킹크랩은 몰라

-임명권자도 아닌데 자리약속 말 안돼"


-곧바로 구속영장 청구 가능성


◈한국《'법관 파견-징용 판결' 거래 정황… 검찰, 주철기(당시 청와대 수석)·윤병세(당시 외교부 장관) 서신 확보했다》

주 수석, 靑서 임종헌 면담 직후

윤 장관에 유엔 법관 파견 요청

청와대-대법원 거래 수사 집중



국제 TOP


◈조선《사하라사막 뺨치는 유럽… 포르투갈 47도, 산타클로스 마을(핀란드 로바니에미) 32도》


역대 유럽 최고기온 1도차 접근

스페인 중남부, 45도 넘나들어


최북단 핀란드 30도 더위 계속

사슴떼, 더위 피해 강물로 첨벙


美캘리포니아, 40도 폭염·산불


◈중앙《마두로(베네수엘라 대통령), 연설 중 상공서 수차례 폭발음… "드론 운반 폭탄"》

한 블록 떨어진 건물 벽 흔들릴 정도

당국 "폭발물 드론에 군인 7명 부상"

마두로 "친미 콜롬비아가 공격 배후"

일본 이은 드론 테러에 전세계 긴장


◈동아《연설중 하늘에서 폭발물 '꽝'… 마두로(베네수엘라 대통령) "나를 죽이려는 시도 자행"》

방위군 창설 행사장 드론폭탄 파문


대통령 급히 대피… 군인 7명 부상

"콜롬비아-美서 활동 단체와 연계

극우집단이 주범… 용의자들 체포"


BBC "정체불명 단체가 배후 자처"

전문가 "반대세력 탄압 거세질듯"


◈경향《이젠 수돗물까지… '양안 갈등' 전방위 확산》

대만 진먼현, 중앙정부 반대에도 중국 본토와 송수관 개통식

차이 총통 취임 후 잇단 외교·군사 마찰… 트럼프 자극도 요인


◈한겨레《이란 제재 내일 부활…트럼프 "대화할지 말지 선택해라"》


"만날 수도, 안 만날 수도" 최후통첩

이란은 '핵협정 복귀' 요구 고수

호르무즈해협 훈련…봉쇄 우려 나와


이변 없는 한 제재 피할 수 없을듯

달러 취득·원자재 거래 등 제한

11월 석유거래 금지 땐 한국도 타격


◈한국《"무역전쟁, 결국 美가 이길 것"… 위안화 공매도 현상》


위안화·中 주식 폭락 예상

투자자들 단기 차익 노려

中 기업에 역베팅도 8조원


"中 증시, 4개월 새 27% 하락"

트럼프 '미국 승리' 자신감 보여



경제 TOP


◈조선《부동산이 다시 들썩댄다》

[8·2 대책 약발 다했나]강남 재건축부터 은평·관악 등 非투기 지역까지… 서울 집값 일제히 상승세


마포 래미안푸르지오 59㎡

두달만에 3000만원 올라


은마 76㎡는 16억7000만원

올 초보다 6000만원 상승


8억에 거래되던 여의도 진주 64㎡

요즘엔 집주인들이 13억 불러


◈중앙《FDA(미국 식품의약국) 뚫었는데… 국내 규제 막힌 1회용 수술기구》

고정택 알로텍 대표 울린 의료규제


재사용 인공관절 기구 감염 막으려

10년 매달려 1회용 의료기 개발


심평원 "전례없다" 보험료 산정 보류

사용하면 불법 걸려 병원서 못 써


◈동아《"아빠 어렸을땐…" 첨단 IT기기 복고 바람이 분다》


어린 자녀 둔 3040 관심 집중

추억의 오락기 예약 하루만에 끝나

새 가족놀이 문화로 급속 확산


타자기 닮은 키보드… 필름카메라 앱

젊은층 인기 타고 판매량 쑥쑥


◈경향《'미, 이란산 석유 제재' 임박… 한국 경제 '비상등'》


'11월 돌입' 앞두고 동참 압박에 정부선 '예외국' 협의 나서

국내 원유 수입 비중 13% 달해… 중단 땐 교역 사실상 막혀


오늘부터 자동차 등 일부 품목 제재 따라 수출 급감 예상도


◈한겨레《영국에 원전 수출, 22조 버는 사업? 22조 쓰는 사업!》

'도시바, 한전 우선협상자 해지는 탈원전 때문' 주장 논란


영국 '건설 공적자금 없다' 원칙에

사업자가 비용 대는 'CFD' 방식

35년간 전력 팔아 건설비 회수해야

돈받고 건설 UAE 'EPC'와 달라

한·영 정부, 원전 운영방식 협의 지연


무어사이드 사업자 '뉴젠' 지분 가진

프랑스계 기업은 작년 사업 철수

경영난 도시바도 발빼려 '승부수'

"한전, 잘못 뛰어들면 경영난" 지적


◈한국《"삼성생명 즉시연금 약관 위반 드러나면 중징계"》

금감원, 보복성 검사 논란 피하려

추후 예정된 검사서 철저히 조사

부활된 종합검사 첫 타깃 될 수도

과징금·임원 문책 권고 등 예상



문화 TOP


◈조선《앞으로 100일… '수능 밥상'으로 두뇌·건강 챙겨요》

입맛 돋우는 채소, 피로엔 고기…

수능 앞두고 추천받은 건강식

소화 기능 돕고 면역력도 유지

다양한 재료 활용해 색감도 살려


◈중앙《병원에 묻다… 돈 버는 곳인가 병 고치는 곳인가》

의학드라마 폭 넓힌 '라이프'


의료민영화 안팎 정면에서 해부

주요 캐릭터만 21명 긴장감 높여

'비밀의 숲' 이수연 작가의 신작

과잉진료·오진 논란 등도 건드려


◈동아《캡틴아메리카부터 좀비까지… 2박3일 '덕후들의 천국'》

'팝 컬처' 축제 코믹콘 서울 2018 현장


디즈니-넥슨 등 104개 기업 참여

관람객 4만5000… 마블 부스 장사진

할리우드 스타 루커-밀러 이목집중

코리아 코스프레 경연으로 피날레

"수준 격상, 세계적행사로 성장할것"


◈경향《조계종 '야단법석' 언제까지》

설정 스님, 안정·화합 위해 "중앙종회 전에 물러나겠다"고 했지만…


당선 후 '은처자' 의혹 해명 약속 불이행

시민단체 퇴진 요구, 설조 스님은 단식도

큰어른 진제 스님도 민심 달래기에 실패


종헌 종법엔 물러나면 60일 내 선거규정

현 집행부와 반대 세력 벌써 '충돌' 조짐


◈한겨레《연극, 뮤지컬, 음악을…읽다》


바야흐로 '보는 낭독' 시대

다양한 장르 공연무대와 결합


뮤지컬 '파리넬리' '살리에르'

밥 딜런 노래, 시처럼 들려주고

생소한 퀴어 소설 소개하기도


무대장치·조명·인물 덜어내고

이야기 중심으로 관객들과 교감


◈한국《"마블 영화 인기 비결? 깊은 세계관에 팬들이 반한 듯"》

'가디언즈 오브…' 마이클 루커 방한


우주 무법자 욘두 역할로 친숙

콘텐츠 산업 축제 '코믹콘' 참석


"한국 날씨 완벽… 진짜 쾌청해

가디언즈 친구들도 꼭 경험을"

인터뷰서 폭염 관련 익살도



스포츠 TOP


◈조선《천하무적 '조선검객 4인방' 女心을 찌르다》

[ASIAN GAMES 2018 D-12]


국제대회 휩쓰는 펜싱 사브르팀

준수한 외모로 글로벌 팬몰이


서로다른 플레이스타일로 시너지

아시안게임 2회 연속 우승 겨눠


◈중앙《평창이 컬스데이(컬링+걸스데이)였다면, 이번엔 세팍걸벤저스(세팍타크로+걸+어벤저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D-12


한국 여자, 팀 이벤트서 첫 금 도전

지난해 말 세계선수권 우승한 종목

리시브 훈련 혹독… 피멍은 기본

"종주국 태국은 꼭 이기고 싶어요"


◈동아《"올스타 MVP답게, 대한민국 대표답게"》

아시아경기 나서는 넥센 김하성


올 전반기 타율 0.329-12홈런

7월 부진했지만 부활 절치부심


자타공인 리그 최고 유격수지만

대표팀선 3루수 맡을 가능성도

"어느 위치든 금메달 위해 최선"


◈경향《만만찮은 축구 금메달… '요주의 선수들' 넘어라》

[Jakarta Palembang 2018]


일본

-와일드카드 없지만 조직력 무시 못해

-풀백 하쓰세 료, 양발 잘 쓰고 다재다능


이란

-늘 한국 괴롭히며 최다 우승 다툰 강호

-유네스 델피, 시야 넓고 찬스 잘 만들어


우즈벡

-U-23 챔피언십 우승 '황금세대' 주축

-함로베코프, 정확한 패스로 경기 조율


◈한겨레《이재성 '미친 존재감'》

독일 데뷔전 도움주기 2개 '작렬'


수십억 마다하고 간

2부 홀슈타인 첫 경기

5만7천명 원정관중 앞

후반 11·33분 연거푸 도움

3-0 완승 이끌어


현지 언론 "탁월한 활약" 들썩


◈한국《사과 쪼개고 한손 턱걸이… "AG 최초 메달 기대하세요"》

스포츠 클라이밍 국가대표 사솔


초5때 알록달록 홀드에 반해

입문 6개월 만에 전국 대회 3위


동적코스 적응 못해 한때 슬럼프

오빠와 훈련하며 재미 되찾아


안전벨트 없는 볼더링이 주종목

3개 종목 모두 메달 따고 싶어요

Comment +0

[연예]당신은 설현보다 더 안중근 의사를 잘 알고 있는가?

[주장] AOA 지민과 설현을 향한 대중의 비판, 지나친 것은 아닐까


▲온스타일 <채널 AOA>에서 역사 퀴즈 코너를 

진행하던 걸그룹 AOA의 설현과 지민은 

안중근 의사의 사진을 보고

 '긴또깡'(일본이 김두한을 부르던 이름)이라고 말했다. ⓒ 온스타일


자칭 '10년 차 아이돌 덕후' 지인을 만났다. 동방신기에서 샤이니, 엑소, NCT까지 여럿 갈아탔단다. 물었다. 이번 AOA 사태에 대해 어찌 생각하냐고. 


"당연히 걔들이 잘못했죠.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역사 지식을 모르는 게 말이 돼요?"


아마도 많은 이가 이와 비슷한 생각을 할 것이다. 그렇다.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역사가 있다. 그런데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역사 지식"의 범주는 어디까지일까? <국사> 교과서일까? 하지만 교과서에 등장하는 모든 개념을 암기하고 다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추측컨대, <국사> 교과서에 등장하는 '신해통공'이나 '금난전권'이 뭐였는지를 외우는 사람은 안중근의 이름과 얼굴을 외우는 사람보다 적을 것이다. 안중근의 이름을 모르는 것이 교과서에 나오는 걸 모르는 것이니 죄라고 한다면, 신해통공을 모르는 것 역시 죄라고 할 수 있을까? 어려운 질문이다.


당신은 안중근 의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물론 안중근 의사를 기억하는 것과 신해통공의 개념을 외우는 것이 같은 가치를 지닌다는 건 아니다. 그런데 '안다'는 것은 대체 무엇일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안중근 의사'를 당연히 알아야 한다는 사람들이 있다. 이것이 절대 명제가 되기 위해선 안중근 의사를 어디까지 알고 있어야 하는지에 대한 사회적 합의가 도출돼야 한다. 내가 안중근 의사에 대해 안다고 말하려면 어디까지 알고 있어야 하는 걸까. 나는 정말 안중근 의사를 알고 있는걸까?


안중근 의사의 얼굴만 알면 된다는 이들이 있을 테다. 탄생일과 순국한 날짜까지 알아야 한다는 이들도 있겠다. 그가 남긴 '동양평화론' 사상에 담긴 함의를 면밀히 들여다봐야 한다는 이들도 있으리라. 특정한 역사적 사실에서 '보편적인 상식'을 가려내려면 해석의 틀이 필요하다. 하지만 우리의 생각은 제각기 다르다.


여기 안중근이라는 사람을 기억하는 두 개의 지식 그물이 있다고 치자. 전자의 그물은 성기게 짰다. 안 의사 이름 석 자와 그의 외양,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의거 정도만 추출한다. 후자의 그물은 촘촘하다. 안중근을 둘러싼 사건과, 그에 얽힌 자료까지 살핀다.


안 의사 가묘를 백범 김구 선생이 조성했다는 사실을 아는 후자는 전자보다 더 세밀하다. 게다가 안 의사가 뤼순 재판정에서 시종일관 '독립 전쟁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생긴 의거'임을 주장했던 맥락도 안다면, 전자정도의 사람을 향해 "안중근을 모른다"고 손가락질할지도 모른다. 다시, '당연히 알아야 할 역사 상식'을 정의 내리고 규정짓는 일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역사는 기억과 사실이 혼재된 지층과 같다. 인간이 무궁무진한 퇴적물을 발굴해 처리할 수 있는 정보량은 제한돼있다. 이런 근본적 한계 때문에 역사를 각자 달리 받아들인다. 애초에 안중근 의사의 얼굴을 아는 것만으로 그를 안다고 말하기도 어렵다. 반대로 얼굴을 모른다고 그가 안중근의 다른 위업이나 대한민국 독립운동사와 관련된 다른 역사적 사실을 전혀 모를 것이라 말하기도 어렵다.


역사=단편 지식이 아니다


지민이 정말 몰라서 "긴또깡"이라 답했더라도, 설현이 정말 몰라서 스마트폰 자판을 꾹꾹 눌렀을지라도 그들의 앎의 수준을 죄라고 못박는 건 다른 문제이다. 그런데 이들이 대중을 향해 사과를 표했음에도 여전히 누군가는 기어이 죄를 따지는 형국이다. "나는 이 정도쯤 아는데, 너는 까막눈이구나"라는 묘한 우월의식은 아닐지 경계해야 한다. 


스스로 진리를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밟고 올라선다.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그를 "오류투성이"라고 호명하여 우월감을 얻는다. 미국 철학자 아비탈 로넬은 반박한다. 진리를 아는 사람은 자기가 모른다는 사실조차 몰라야 성립한다고. 우리가 살펴야 할 것은 종이에 쓰인 지식에 대한 무지가 아니라, 우리의 무지에 대한 무지인 것을.


사람들은 자신의 어리석음을 숨긴다. '어리석음'에 따른 분풀이는 언제나 자신보다 더 약하고 만만한 공동체의 타자로 향한다. 여성에게로, 어린이에게로, 장애인에게로, 제3세계 출신 외국인에게로. 공격은 쉼 없다. 그리고 설현더러 홍보대사에서 물러나라고 호통친다. 그런데 왜일까. '안중근 의사'를 '몰라뵀다'고 한국 방문의 해 홍보대사를 뺏자는 주장이 도가 지나치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감히 말하건대, AOA 설현과 지민 두 아이돌의 무지를 공격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안중근 의사에 대해 온전히 이해하고 있는 이는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세상에 완벽한 앎이란 없음에도, 만만한 연예인에게 그 화살이 쏠린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앎'을 빙자해 '무지'를 겨냥하며 폭력을 휘두르는 이는 세상에 차고 넘친다. "너는 대한민국 국민도 아니라"며 이들을 '비(非)국민'의 신분으로 강등하고, "무식한 연예인"이라며 '우리'의 영역에서 배제하는 일이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다. 엄중하게 꾸짖으면서 "모르면 말을 말라"는 이들에게 되묻고 싶다. 그들은 과연 얼마나 알고 있는지.


AOA 설현과 지민이 조국을 위해 헌신한 위인의 이름과 얼굴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건 안타까운 일이다. 이번 계기를 통해 그들이 역사적 인식에 대해 되돌아봤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들의 무지가 '대역죄'인 것처럼 몰고 가서는 안 된다. 애초에 이 사진 속에 나온 사람이 안중근 의사라는 말 한 마디면 되는 일 아니었나.


"역사를 모르는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지만, 그 역사는 단순히 단편적인 지식 하나를 일컫는 게 아니다. 스물하나, 스물다섯 먹은 두 사람이 안중근의 이름을 모른 것은 분명 비판 받을 여지가 있다. 하지만 비판은 죄의 경중에 맞춰 향해야 한다. 50의 잘못에는 50만큼, 100의 잘못에는 100만큼. 두 연예인이 이미 사과했음에도 잦아들지 않는 비판의 화살이, 과연 이들의 죗값에 비례한 것인지 의문이다.


박동우 기자 pdwpdh@naver.com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0


[2016년 2월29일자(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30대기업 중 20곳 투자 움츠렸다》

올해 동결 8·축소 5, 아직도 못정한 기업이 7곳...채용도 23곳이 未定이거나 동결·축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279.html


◈중앙《10석 늘어난 수도권, 여 4 야 6곳 우세》

선관위, 선거구 획정안 확정...법정시한 139일 넘겨

수도권 12개 지역 분구·통합, 선거구 25→35곳 늘어

지난 총선 득표 대입해보니 여13 야12→여17 야18


※20대 총선 지역구 의석수


246(19대)→253석경기       60(+8)

──────────────────

서울       49(+1)│강원        8(-1)

──────────────────

부산       18    │충북        8    

──────────────────

대구       12    │충남       11(+1)

──────────────────

인천       13(+1)│전북       10(-1)

──────────────────

광주        8    │전남       10(-1)

──────────────────

대전        7(+1)│경북       13(-2)

──────────────────

울산        6    │경남       16    

──────────────────

세종        1    │제주        3    

──────────────────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646862


◈동아《선거구 획정, 필리버스터 장벽만 남았다》

253곳 획정안 국회 안행위 통과

수도권 '+10' 영호남 각각 '-2석'

오늘 데드라인...본회의 처리 주목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29518/1


◈경향《"북에서 연락 왔지만, 물건 못 간다"》

──────────

'얼어붙은 단둥'         

박은경 특파원 르포    

──────────


"북 진산팡 탓인지 장사 안돼"

지역경제 악영향 우려 고조

대북 사업가·'고려거리' 상인

북한 얘기만 꺼내면 입 닫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81351391&code=970204


◈한겨레《테러방지법 우려 쏟아져도...청·여당 "협상 없다"》


야당 필리버스터 비난에 몰두

법안 관련 '협상 거부' 선언


"사이버테러방지법도 처리"

국회 정상화 출구 막아

"여당 전향적 태도 필요" 지적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32482.html


◈한국《"선거구 나눠먹기" 획정안 후폭풍 거세다》


선거구 공백 사태 59일 만에

획정안 가까스로 국회 제출

17곳서 "게리맨더링" 제기


與 "오늘 본회의 통과해야"

野 "테러방지법 수정 먼저"

http://www.hankookilbo.com/v/0b7e3f514ba64a30a8217aff6d4e0bd9


◈서울《(수도권)122+(충청)27석...중원에 달렸다》


수도권·충청 총선 최대 승부처로

분구·통합 48곳 선거지형 변화

강원 5개 시·군 합친 '공룡구' 2곳

예비후보들 연쇄 이동 불가피


선거구 획정안 이르면 오늘 처리


※20대 총선 선거구 권역별 증감 현황

(단위:석)

──────────────────────

구분        │ 19대 총선 │ 20대 총선 │증감

──────────────────────

수도권      │ 112(45.5%)│ 122(48.2%)+10 

──────────────────────

영남권      │  67(27.2%)│  65(25.7%) -2 

──────────────────────

호남권      │  30(12.2%)│  28(11.1%) -2 

──────────────────────

충청권      │  25(10.2%)│  27(10.7%) +2 

──────────────────────

제주·강원권│   12(4.9%)│   11(4.3%) -1 

──────────────────────

총계        │    246    │    253    │ +7 

──────────────────────

*( )안은 전체 선거구에서 차지하는 비율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29001008


◈세계《총선 '그라운드' 확정...오늘 처리 미지수》

획정안 국회 제출...16곳 분구·9곳 통합

야 "테러방지법 수정 안하면 협조 못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28/20160228002046.html


◈국민《서울 강남·강서 1석씩 늘고...중구 '공중분해'》

[4·13 선거구 16개 분할·9개 통폐합 확정]


선거구 무효화 59일 만에


부산 정의화 의장 지역구인

중·동구 선거구도 사라져

대전 유성은 2곳으로 분리


野 "테러방지법 독소조항

전혀 제거 못한 상태로는

선거법 통과 협조 못한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44994&code=11121900&sid1=pol


◈매일경제《이란, 核보다 개혁·개방 선택하다》

총선서 개혁파 압승

테헤란 30석 싹쓸이

http://news.mk.co.kr/newsRead.php?no=157187&year=2016


◈한국경제《외국인, 채권시장 떠나나...이달에만 (보유채권 중) 5% 팔아》

24일까지 4조7000억 순유출...5년 만에 최대

큰손 템플턴이 주도..."외자 이탈 신호탄" 우려


※채권시장 이탈하는 외국인(단위:조원)


2015년

10월  0.11

11월  0.07

12월 -0.78

2016년

1월  -0.49

2월  -4.7


*순유출입액 기준

자료:한국은행, 금융감독원

http://stock.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2830751


◈부산《부산 유통가 '덩치 싸움' 시작됐다》


센텀시티몰 문 여는 신세계

영업 면적 6만 평 '도전장'


'매출 1위' 위협받는 롯데

본점에 지상 9층 판매시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9000087



■정치 TOP


◈조선《서울 黨대표(김종인)와 양산 黨대표(문재인), 더민주의 불안한 동거》

컷오프·현역 물갈이·필리버스터·對北정책 등 현안 계속 충돌


金측 "총선 승리하기 위해선

문재인 부각돼선 안 된다"

文측 "주류 물갈이 계속 땐

가만히 있기는 어려울 것"


"집토끼와 산토끼 잡으려는

전략적 역할분담" 분석도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319.html


◈중앙《분구된 대전 유성갑, 재조정 천안갑서 초접전 예고》

[국회 제출된 선거구 획정안]충청

본지, 19대 총선 결과로 충청 분석


이상민 유성을, 양승조 천안병 출마

1석 늘어난 아산, 갑엔 이명수 재도전


공주-부여-청양 한 선거구로 통합

새누리 정진석, 더민주 박수현 준비

http://news.joins.com/election2016/article/19646860


◈동아《與 살생부 논란...이한구 "3金시대 냄새" 김무성 "실체 없어"》

친박, 金대표에 '40명 물갈이' 요구說


李 "그냥 둘수 없어" 黨조사 요구

金 "사실 아닌데도 정치적 공세"


친박 "청와대 공천개입 인상주려

김무성 대표측서 살생부 자작극"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29179/1


◈경향《강남 등 수도권 10곳 늘고 강원엔 '(5개 시·군 통합) 공룡지역구'》

국회로 간 선거구 획정안


'정의화 지역구' 공중분해

여야 득실은 '엇비슷' 평가


※선거구 획정안 시·도별 통합·분구·조정 지역


현행(247개)                        │획정안(253개)                      

────────────────────────────────────

[서울(49)]

중, 성동갑, 을(3)                  │중성동갑, 중성동을(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서갑, 을(2)                      │강서갑, 을, 병(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강남갑, 을(2)                      │강남갑, 을, 병(3)                  

────────────────────────────────────

[부산(18)]

중동, 서, 영도(3)                  │중영도, 서동(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해운대기장갑, 을(2)                │해운대갑, 을, 기장(3)              

────────────────────────────────────

[인천(13)]

중동옹진, 서강화갑, 을(3)          │중동강화옹진, 서갑, 서을(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연수(1)                            │연수갑, 을(2)                      

────────────────────────────────────

[광주(8)]

동, 남(2)                          │동남갑, 을(2)                      

────────────────────────────────────

[대전(7)]

유성(1)                            │유성갑, 을(2)                      

────────────────────────────────────

[경기(60)]

수원갑, 을, 병, 정(4)              │수원갑, 을, 병, 정, 무(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양주동두천, 포천연천,              │동두천연천, 양주                   

여주양평가평(3)                    │포천가평, 여주양평(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양주갑, 을(2)                    │남양주갑, 을, 병(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화성갑, 을(2)                      │화성갑, 을, 병(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군포(1)                            │군포갑, 을(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용인갑, 을, 병(3)                  │용인갑, 을, 병, 정(4)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포(1)                            │김포갑, 을(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광주(1)                            │광주갑, 을(2)                      

────────────────────────────────────

[강원(8)]

홍천횡성, 태백영월평창정선,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              

철원화천양구인제(3)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2)            

────────────────────────────────────

[충북(8)]

청주상당, 청주흥덕갑, 을,          │청주상당, 청주서원, 청주흥덕,      

청원(4)                            │청주청원(4)                        

────────────────────────────────────

[충남(11)]

천안갑, 을(2)                      │천안갑, 을, 병(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공주, 부여청양(2)                  │공주부여청양(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아산(1)                            │아산갑, 을(2)                      

────────────────────────────────────

[전북(10)]

전주완산갑, 을, 전주덕진(3)        │전주갑, 을, 병(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정읍, 남원순창, 김제완주,          │정읍고창, 남원임실순창,            

진안무주장수임실, 고창부안(5)      │김제부안, 완주진안무주장수(4)      

────────────────────────────────────

[전남(10)]

순천곡성, 광양구례(2)              │순천, 광양곡성구례(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고흥보성, 장흥강진영암, 무안신안(3)│고흥보성장흥강진, 영암무안신안(2)  

────────────────────────────────────

[경북(13)]

영주, 문경예천(2)                  │영주문경예천(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영천, 경산청도(2)                  │영천청도, 경산(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상주, 군위의성청송(2)              │상주군위의성청송(1)                

────────────────────────────────────

[경남(16)]

밀양창녕, 의령함안합천,            │밀양의령함안창녕,                  

산청함양거창(3)                    │산청함양거창합천(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양산(1)                            │양산갑, 을(2)                      

────────────────────────────────────

*대구(12), 울산(6), 세종(1), 제주(3) 변동 없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10&artid=201602282216245


◈한겨레《"사찰·공작·선거개입...국정원, 무고한 국민 잡는 괴물 될 것"》

[테러방지법 저지 필리버스터]

이들이 말하는 테러방지법


"국정원 공룡 탄생법"

-국정원이 테러위험인물 지정땐

-개인정보 수집·무제한 감청 넘어

-조사·추적 권한까지 맘대로 행사


"지금은 비상사태 아니다"

-경찰청장은 해외 순방 다니고

-대통령 NSC 소집 얘기 못들어


"국정원 악행 되풀이될 것"

-은수미·정청래 고문피해 '눈물'

-전순옥 "24시간 감시당했다"

-신경민 "대선개입 등 재현 우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32536.html


◈한국《"국민의당, 짜깁기로 정체성 없어

광주는 정권 교체할 黨 선택할 것"》

취임 한 달 맞은 김종인 더민주 대표


2차 컷오프, 당선 가능성 점검 차원

공천시스템 변경, 상식대로 갈 것


안철수의 이기심에 야당이 이꼴로

당 차원에서 후보 연대 제의 못해

http://www.hankookilbo.com/v/57b6e7b9713c480193da219754e37f0b


◈부산《"여론조사 끝, 부적격 의원 대거 교체"》

새누리 PK '자격심사' 돌입


이르면 내주 탈락자 발표

"TK와 비슷한 원칙 적용"

최고 50% 물갈이 전망도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9000080



■사회 TOP


◈조선《서울대 교수 (1인당·2014년 한해) 연구비 668만원...KAIST의 17%》

국내 최고大 교수들 왜 떠나나?


연봉, 사립대의 65~80%

-의대 교수 11명, 종합병원으로

-공대·자연대는 포스텍 등으로

-"2~3년내 결과물 내놔야 하고

-행정 업무도 많아 이직 결심"


※2014년 대학별 전임교원 1명당

교내 연구비 규모   단위: 원


KAIST(한국과학기술원) 3906만4500원

포스텍(포항공대)      2467만6900

고려대                 998만8300

연세대                 839만3500

서울대                 668만7700


자료:대학알리미


※서울대와 해외 주요 대학 예산 규모

단위: 원(2015년)


미국 하버드대   5조5600억원

중국 칭화대     2조6900억

일본 도쿄대     2조4500억

싱가포르 국립대 2조 890억

서울대             9533억8000만


자료:각 대학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221.html


◈중앙《"게임은 마약과 같은 중독"...질병코드 신설해 치료한다》

[게임, 5대 중독 첫 규정]


적정 이용 가이드라인 마련키로

고위험군, 센터와 연계해 치료

법령에 명시 여부는 추후 검토


문체부 "게임 중독은 환경 탓"

게임업계 "질병이란 결론 안 나와"


※치료가 필요한 중독자 수

단위:명


알코올 159

인터넷  68

도박    57

마약    10


※중독의 사회·경제적 비용

단위:원


알코올 23조4000억

인터넷  5조4000억

도박   78조2000억

마약    2조5000억


자료:보건복지부

http://news.joins.com/article/19646825


◈동아《'25禁 OT(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성행위 연상 게임에 무릎에 앉아 술마시기 벌칙까지


건국대 신입생 페이스북에 폭로

"대학생은 원래 이렇게 하나요"

대학가 자정선언에도 또 구설

해당 학생회 논란 커지자 사과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29332/1


◈경향《국정원·검찰, 탈북자에 '직파간첩' 올가미

"98일간 독방 갇혀 자술서만 1250장 썼다"》

항소심도 '무죄' 홍강철씨가 겪은 합신센터 조사


"내가 보위부 조직 잘 모르니 '보위사 공작원'으로 엮어"

진술거부권·변호인 조력권 안 알려...모든 혐의 불인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40301&artid=201602282201375


◈한겨레《국정원이 감청설비 직접 안 쓴다? 이미 10년전 개발·사용》

[테러방지법 저지 필리버스터]

'여당 대테러법 문답' 시민단체 반박


인권사랑방·참여연대 등 나서

10가지 조목조목 분석·반박


이미 7개 기관 자료 열람...추가될뿐?

☞국정원 정치개입 방지장치 사라져


수집대상은 '테러위험인물'에 한정?

☞절차·주체 없이 국정원 판단 맡겨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32529.html


◈한국《이화학당 3·1운동 열정 뒤엔 그녀가 있었다》

여성 독립운동가 하란사를 아시나요


한국 여성 최초로 美 대학 유학

이화학당 교사로 학생자치회 이끌어

제자 유관순에 "조선의 등불 돼라"


파리강화회의 고종 밀사로 뽑혀

베이징서 의문의 죽음...日독살설

후손은 훈장수여 14년 만에 알아

http://www.hankookilbo.com/v/d054118fecce4ce6bdcb54b81ab7d348


◈부산《'국내산 둔갑' 中 식재료 학교 급식 유통》

원산지 속인 새우살·대합살 등

부산·경남 280곳 학교 공급

병원·복지관 20곳도 피해

도매·판매업자 등 4명 적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9000091



■국제 TOP


◈조선《中, 브레이크 없는 군사굴기...국방예산 전례없이 뛸듯》


航母 추가건조·로켓군 창설 이어

美에 맞서 남중국해 대대적 투자

최근에도 함포 발사 등 실탄훈련


최근 5년 국방비 두 자릿수 증가

5일 全人大 업무보고 관심 쏠려


※중국 국방비


2015년 1414억5000만달러(약 174조 9000억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253.html


◈중앙《8년 전 클린턴 주저앉힌 흑인 표, 이번엔 몰표로 응원》

[클린턴 사우스캐롤라이나 압승]


흑인 61%인 곳서 48%P 차로 이겨

2008년 경선 땐 오바마에게 참패

당시 화난 빌, 흑인 지도자에 욕설

클린턴, 오바마 계승 내세워 표 흡수


수퍼 화요일 11곳 중 7곳 흑인 지역

샌더스, 패배 최소화 5곳 승리 전략


※미국 대선 '수퍼 화요일' 경선지역

*(공화)는 공화당만 경선 열리는 지역


[3월 1일(수퍼 화요일) 경선지역]

-매사추세츠

-미네소타

-버몬트

-버지니아

-아칸소

-알래스카(공화)

-앨라배마

-오클라호마

-와이오밍(공화)

-조지아

-콜로라도

-테네시

-텍사스


[3월 15일(미니 수퍼 화요일) 경선지역]

-노스캐롤라이나

-미주리

-오하이오

-일리노이

-플로리다


※주요 경선 지역 여론조사

단위: %   자료: 리얼클리어폴리틱스


[공화당]

텍사스   트럼프 23│루비오 21│크루즈 38│케이식 5│카슨 6

조지아   트럼프 45│루비오 19│크루즈 16│케이식 6│카슨 8

버지니아 트럼프 38│루비오 13│크루즈 15│케이식 8│카슨 8

*버지니아 26일(현지 시간), 텍사스·조지아는 25일 조사


[민주당]

텍사스     클린턴 61│샌더스 32

조지아     클린턴 68│샌더스 22

매사추세츠 클린턴 49│샌더스 44

*조지아 26일, 텍사스·매사추세츠는 25일 조사

http://news.joins.com/article/19646840


◈동아《'젊은 바람' 밀어낸 '검은 바람'...기세 꺾인 샌더스》

샌더스, 사우스캐롤라이나 경선 참패


흑인-여성층 지지 확보 실패

표 확장성 없는 정치적 약점 노출


'슈퍼 화요일'에 반격 노리지만

지역구 버몬트外 승리 장담 못해

http://news.donga.com/3/all/20160229/76729500/1


◈경향《이란 개혁파, 보수 방해 뚫고 총선 승리...개방 가속화 할 듯》

개혁·실용 노선 후보들 '사전 심사' 대거 탈락에도 선전

테헤란 할당 의석은 '싹쓸이'...로하니 정부에 힘 실릴 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9&artid=201602282206555


◈한겨레《이란 총선 개혁파 압승

로하니 "경제개발 새 장 열자"》

테헤란에선 30석 모두 싹쓸이

로하니 대통령 재선 가능성 커져

전문가회의 선거도 강경파 하위권

보수파 우세 의회지형 바뀔듯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rabafrica/732508.html


◈한국《이란 총선 개혁파 승리 확실...로하니 재선 '파란불'》


개혁·중도, 테헤란 30석 싹쓸이

전국 290석 중 보수파 최대 101석

국가지도자회의서도 개혁파 우세


하메네이 대신 개혁파 옹립 가능성

보수파 딛고 로하니 핵협상 재신임

"이란, 새로운 단계 열렸다" 자축


※이란 지도체제


<선출>


유권자 ─→ 국가지도자 운영회의(88명)·의회(290명)·대통령: 하산 로하니


[국가지도자 운영회의(88명)]

최고지도자 감독 및 사망 시

임명권 행사. 임기 8년


[의회(290명)]

법안 의결. 임기 4년


[대통령: 하산 로하니]

국가원수. 장관에 대한

불신임권 등 행사. 임기 4년


<임명>


국가지도자 운영회의(88명) ─→ 최고 성직자 겸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 성직자 겸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국가 최고 통치권자로서 군사령관 임명권,

대통령 인준 및 해임권 등 절대권력 행사. 임기는 종신직


최고 성직자 겸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 국정조정회의(39명)·사법부 수장: 사데크 라리자니·헌법수호위원회(12명)


[국정조정회의(39명)]

최고지도자 보좌와 장기국가정책 입안,

의회와 헌법수호위원회 간 중재


[헌법수호위원회(12명)]

성직자 6명(최고지도자 임명),

민간법률가 6명(사법부 수장 추천

통한 의회 인준) 등 12명으로 구성.

임기 6년. 의회 통과 법안에 대한

최종 승인권 및 헌법 최고 해석권 행사


사법부 수장: 사데크 라리자니   위원 6명 추천 헌법수호위원회(12명)


의회(290명) 통과 법안 송부 헌법수호위원회(12명)

의회(290명) 법안 승인 헌법수호위원회(12명)


<인준>


헌법수호위원회(12명) 선출 대통령 인준 대통령: 하산 로하니


의회(290명) 사법부 수장 추천 위원 6명 인준 헌법수호위원회(12명)

http://www.hankookilbo.com/v/b9f5e9de440f466aa54146e815c4e744


◈부산《클린턴·트럼프 '슈퍼 화요일'에도 웃을까?》

美 대선 경선


힐러리, SC에서 흑인 몰표

3월 1일 13개 지역 동시 경선

흑인 유권자 많아 '청신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29000020



■경제 TOP


◈조선《해외펀드(해외 주식에 60%이상 투자하는 펀드) 오늘부터 비과세..."선진국에 80% 투자를"》

전문가들이 권하는 투자전략


1인당 3000만원까지 비과세

환차익에 대해서도 세금 안 물려


기존 펀드 적용 안돼 재가입을...

소득 없는 자녀 명의로도 가능


"세계 주식시장 변동성 커

신흥국 투자 비중 낮춰야 안전"


※7년 만에 부활하는 비과세 해외 주식

─────────────────────────────────────────

가입 기간   2016년 2월 29일~2017년 12월 31일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가입 대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납입 한도   1인당 3000만원(여러 금융기관, 여러 펀드 합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세제 혜택   매매·평가 손익(환차익 포함) 10년간 비과세

               배당·이자소득은 과세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해당 상품   38개 자산운용사의 310개 펀드

               (해외 상장 주식에 직·간접적으로 60% 이상 투자하는 펀드. ETF 포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중도 인출   가능

─────────────────────────────────────────


※세제 혜택 얼마나 받나

3000만원 투자해서 매매차익 300만원, 배당소득 30만원이 발생했을 때

─────────────────────────────────

구분    │ 기존 일반 해외 펀드   │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          

─────────────────────────────────

[과세소득]

매매이익│ 300만원               │ 해당없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배당소득│ 30만원                │ 30만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합 계   │ 330만원               │ 30만원                        

─────────────────────────────────

세율    │ 15.4%(지방소득세 포함)│ 15.4%(지방소득세 포함)        

─────────────────────────────────

세금    │ 50.8만원              │ 4.6만원                       

─────────────────────────────────

자료:금융투자협회


※3000만원으로 해외펀드 포트폴리오를 짜봤더니... (괄호 안은 전체에서 투자 비중·%)

───────────────────────

[삼성증권]


*선진국

AB(얼라이언스번스틴)미국그로스(28.5%)

피델리티유럽(24.0%)

프랭클린재팬(12.5%)

합계 80%

*신흥국

이스트스프링차이나드래곤Ashare(환노출형·10%)

미래에셋친디아업종대표리치플랜(10%)

합계 20%

- - - - - - - - - - - - - - - - - - - - - - -

[미래에셋증권]


*선진국

피델리티글로벌배당인컴(35%)

에셋플러스글로벌리치투게더(30%)

AB미국그로스(20%)

합계 85%

*신흥국

슈로더다이나믹아시아(10%)

삼성중국본토중소형(5%)

합계 15%

- - - - - - - - - - - - - - - - - - - - - - -

[NH투자증권]


*선진국

AB미국그로스(35%)

프랭클린재팬(30%)

피델리티유럽(20%)

합계 85%

*신흥국

미래에셋TIGER차이나A300ETF(15%)

합계 15%

───────────────────────

각사 종합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29/2016022900021.html


◈중앙《EQ900(제네시스) 1위..."유연한 근육형 수영선수"》

중앙일보 2016 올해의 차


27개 브랜드 52대 차량 심사

수입차엔 BMW 뉴 7시리즈

SUV 부문엔 신형 스포티지


※2016 올해의 차 12개 부문

─────────────────────

부문     │회사    │수상 차량                     

─────────────────────

올해의 차│제네시스│EQ900                

─────────────────────

수입차   │BMW     │뉴 7 시리즈          

─────────────────────

SUV      │기아차  │스포티지             

─────────────────────

성능     │벤츠    │AMG GT S 에디션 1    

─────────────────────

혁신     │아우디  │TT                   

─────────────────────

스마트   │미니    │클럽맨               

─────────────────────

디자인   │재규어  │XE                   

─────────────────────

디자인   │현대차  │올 뉴 투싼           

─────────────────────

친환경   │한국GM  │쉐보레 넥스트 스파크 

─────────────────────

챌린저   │기아차  │K5                   

─────────────────────

이슈     │한국GM  │임팔라               

─────────────────────

소비자   │쌍용차  │티볼리               

http://news.joins.com/article/19646631


◈동아《아이돌 따라하기 그만...학생다운 교복이 뜨네》

중고교 교복 허용 30년...디자인 변화 살펴보니


1990년대초 넉넉한 '힙합풍' 유행

2000년대 타이트한 스타일 인기


공동구매후 교사-학부모 의견 반영

수수하고 실용적인 디자인 선회


※교복 공동구매 이전과 이후의 스타일 변화


아이돌 스타일 학생다운 스타일

http://news.donga.com/3/all/20160228/76728920/1


◈경향《'사드는 사드'...한·중 '경제' 손잡다》

양국 '정경분리' 기조 공감 확인

G20 '환율 전쟁 중단' 합의에도

각국 '각자도생'에 이행 불투명


※G20 재무장관회의 합의 사항   자료:기획재정부


[재정정책, 통화정책, 구조개혁정책의 상호보완]

[통화정책과 재정정책 병행, 잠재성장률을 높이기 위한 구조개혁 촉진]


[G20 프로젝트로 회원국 구조개혁 지원]

[구조개혁 우선 분야 및 원칙을 수립하고 이행성과 평가 지표 마련]


[자본흐름 관리 및 글로벌 금융안전망 강화]

[자본 변동성 위험 조기 발견 논의, 지역금융안전망·통화스와프·외환보유액 등 글로벌 금융안전망 점검, IMF 지원 활용도 제고 방안 논의 등]


[국가 간 인프라 투자 협력 확대]

[중국 일대일로, EU 인프라투자 계획 등 인프라 구축 사업 협력 강화]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282143465&code=920100&med=khan


◈한겨레《동대문 봄옷 하루 뒤 베이징 옷가게 걸린다》

[경제의 창]


비자요건 완화에 위안화 환율도 유리

중국 옷가게 사장님 봄옷 떼러 '북적'

동대문 디자인 감각에 한류 맞물린 덕


2009년 금융위기 직후 위안화 급등

중국 의류도매상 몰린 광저우 큰손

내수침체 겪던 동대문 도매 체질 바꿔

이후 중국 본토 소매상들로 물갈이

도매 활기는 중국 상인이 '쥐락펴락'


밤에 구입한 옷 새벽 비행기로 중국행

패스트패션에 패스트교역 시스템 구축

우리 경제 모세혈관 중국에 밀착도 커

"사드로 대중관계 어그러질까" 불안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32514.html


◈한국《주저앉은 장기 국채 금리...짙어진 저성장 그림자》


10년물 금리 연일 1%대 머물러

우량채권 인기는 세계적 현상이지만

한국은 금리 하락 속도 너무 빨라

3→1% 떨어진 기간 독일 절반 수준


"성장 둔화에 경기비관론 만연한 탓

보험사 등 자금 운용 어려워질 것"


※국고채 10년물 금리 추이 (단위: %)


2015년

12월1일 2.275

2016년

2월11일 1.766

2월26일 1.778


자료:금융투자협회


※주요국 10년 만기 국고채의

3%대 → 1%대 진입기간


한국  5년3개월

영국  8년7개월

미국  8년11개월

독일 12년11개월


자료:블룸버그·대신증권

http://www.hankookilbo.com/v/aa8c266c38bd4b72882bb65266dee022


◈부산《대기업 상반기 신입공채 '문턱' 더 높다》

전년보다 채용규모 줄 전망

삼성, 직무적성평가 강화

LG, 2일부터 원서 접수

현대차·SK 등도 뒤따라


※3월 주요 대기업 채용 일정

────────────────────

회사      │원서접수 시작일│ 채용 인원     

────────────────────

LG그룹    │    3월 2일    │       미정

- - - - - - - - - - - - - - - - - - - -

현대차그룹│    3월 3일    │     1만 명

- - - - - - - - - - - - - - - - - - - -

SK그룹    │     3월 초    │     8천 명

- - - - - - - - - - - - - - - - - - - -

삼성그룹  │  3월 둘째 주  │ 1만 2천 명

────────────────────

*자료 정리:해당 기업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29000057

19대총선, 2016올해의 차, 20대총선, 25금OT, 3.1운동, 3김시대, 4.13총선, 5대중독, BMW뉴7시리즈, EQ900, g20, G20재무장관회의, KAIST, LG그룹, NSC, PK, SC, SK그룹, SUV, TK, 각자도생, 감시, 감청, 감청설비, 강경파, 강남구, 강서구, 강원도, 개인정보, 개혁개방, 개혁파, 건국대, 검찰, 게리맨더링, 게임, 게임중독, 결과물, 경기비관론, 경남, 경선, 경찰청장, 고문, 고위험군, 고종밀사, 공대, 공동구매, 공룡구, 공룡선거구, 공작, 공주, 공중분해, 공천, 공천개입, 공화당, 광저우, 광주, 괴물, 교복, 교복공동구매, 교수, 구설, 국가정보원, 국가지도자운영회의, 국가지도자회의, 국고채, 국내산, 국민의당, 국방비, 국방예산, 국정원, 국회, 국회의장, 군사굴기, 근육형수영선수, 금리하락, 금융위기, 김무성, 김종인, 나눠먹기, 남중국해, 내수침체, 단둥, 당대표, 대기업, 대북사업, 대북정책, 대선개입, 대전유성, 대전유성갑, 대전유성을, 대중관계, 대테러법, 대통령, 대합살,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데드라인, 도널드 트럼프, 도매, 독립운동가, 독방, 독살, 독소조항, 독일, 동대문, 득실, 디자인, 로켓군, 롯데, 마약, 모세혈관, 몰표, 무죄, 문재인, 문체부, 문턱, 문화체육관광부,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민주당, 박수현, 반박, 버니 샌더스, 버락 오바마, 버몬트, 벌칙, 법정시한, 베이징, 변동성, 변호인조력권, 병원, 보수파, 보위부, 보위사공작원, 복지관, 본회의, 봄옷, 부산, 부산 중동구, 부여, 부적격의원, 북한, 분구, 비과세, 비상사태, 비자요건완화, 빌 클린턴, 사과, 사드, 사립대, 사우스캐롤라이나, 사이버테러방지법, 사전심사, 사찰, 산토끼, 살생부, 삼성그룹, 새누리당, 새우살, 서울대, 선거개입, 선거구, 선거구공백사태, 선거구무효화, 선거구획정안, 선거법, 선관위, 선진국, 성장둔화, 성행위, 센텀시티몰, 소매상, 수도권, 수입차, 수퍼화요일, 순유출, 술게임, 술마시기, 승부처, 시민단체, 식재료, 신경민, 신세계, 신입공채, 신입생오리엔테이션, 신형스포티지, 신흥국, 실용노선, 실탄훈련, 싹쓸이, 아산,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아이돌, 악행, 안전행정위원회, 안철수, 안행위, 야당, 양산, 양승조, 업무보고, 여당, 여론조사, 여성, 여야, 역할분담, 연구비, 연봉, 영호남, 예비후보, 옷가게, 외국인, 외국자본, 외자, 우량채권, 원서접수, 위안화, 유관순, 유학, 은수미, 의대, 의류도매상, 의문사, 이기심, 이란, 이란핵협상, 이명수, 이상민, 이직, 이한구, 이화학당, 인권사랑방, 일본, 자격심사, 자료열람, 자술서, 자연대, 자작극, 자정선언, 장기국채금리, 재선, 재조정, 저성장, 적정이용가이드라인, 전문가회의, 전순옥, 전인대, 전임교원, 전향, 정경분리, 정권교체, 정의화, 정진석, 정청래, 정체성, 정치개입, 정치공세, 제네시스, 종합병원, 주류, 중고교, 중구, 중국, 중국산, 중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중앙일보, 중원, 지역경제, 지역구, 직무적성평가, 직파간첩, 진산팡, 진술거부권, 질병, 질병코드, 집토끼, 짜깁기, 참여연대, 참패, 채권시장, 채용, 천안갑, 천안병, 청신호, 청양, 청와대, 총선, 충청, 친박, 카이스트, 컷오프, 큰손, 타이트, 탈락자, 탈북자, 테러방지법, 테러위험인물, 테헤란, 템플턴, 통폐합, 통합, 투자, 투자전략, 파란불, 파리강화회의, 패스트교역, 패스트패션, 페이스북, 포스텍, 포항공대, 폭로, 필리버스터, 하란사, 하산 로하니, 학교급식, 학생자치회, 학생회, 한류, 한중관계, 함포, 합신센터, 항공모함, 항모, 항소심, 해외펀드, , 행정업무, 현대차그룹, 현역의원, 협상, 홍강철, 확장성, 환율, 환율전쟁, 환차익, 후보연대, 훈장, 흑인, 힐러리 클린턴, 힙합풍

Comment +0



[2016년 2월2일자(화) 조간신문 머릿기사 종합]



■1면 TOP


◈조선《(수출) -18.5%...한국경제의 비명》

1월 수출액 작년대비 급락

감소폭 6년5개월만에 최대

살아나던 對美수출도 줄어


※월별 수출 증감률 추이

전년 동월 대비


2015년1월  -1.0

2016년1월 -18.5%


[2015년 연간은 -8%]


자료:산업통상자원부·한국무역협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0508.html


◈중앙《유승민 "권력은 국민에게서 온다"

최경환 "꿀리는 사람이 반기 든다"》

유, 헌법 1조 2항 SNS 올려

"대통령 뒷다리 잡는다"는

최경환 이틀 전 발언에 반격

최, 대구·부산서 진박 지원

http://news.joins.com/article/19513457


◈동아《수출의 절규》

1월 18.5% 급감, 6년반만에 최대폭

저유가-中침체에 올해 전망 캄캄

산업재편-다변화 등 근본해법 시급


※월별 수출 실적 추이

단위: 달러. 괄호는 증감률.


2015년

 9월 434억3000만 (-8.5%)

10월 433억6000만(-16.0%)

11월 443억2000만 (-4.9%)

12월 424억7000만(-14.1%)

2016년

 1월 367억4000만(-18.5%)


증감률은 전년 동월 대비.

자료:산업통상자원부

http://news.donga.com/Main/3/all/20160202/76257637/1


《귀막은 국회》

산업재편 원샷법 무산 놓고 공방만

여야 회동 불발...오늘 만남도 불투명

與 "3~5일 본회의 열어 직권상정"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57644/1


◈경향《이번엔 정부가 "국민이 나서달라"》

유일호 "대통령·정부가 일하게 해달라"...국회 압박

박근혜 대통령식 '남 탓' 담화 답습...선동 정치 가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1743471&code=910100


◈한겨레《롯데 '신'의 지배구조

지분 0.1%로 '황제경영'》

신격호 회장, 일가 합쳐도 2.4%

적은 지분으로 국내 86곳 지배

롯데 "순환출자 고리 해소할 것"

공정위, 거짓자료 제출 제재착수


5대 재벌그룹 소유 지분구조 현황

자료: 공정거래위원회 (단위: %, 괄호 안은 동일인)

*총수 일가는 동일인을 포함한 친족

*롯데는 2015년 10월말 기준,

다른 그룹은 2015년 4월 기준


[롯데(신격호)]

총수 일가 지분율 2.4

└동일인 지분율 0.1


[삼성(이건희)]

총수 일가 지분율 1.3

└동일인 지분율 0.7


[현대차(정몽구)]

총수 일가 지분율 3.2

└동일인 지분율 1.8


[SK(최태원)]

총수 일가 지분율 0.4

└동일인 지분율 0.03


[LG(구본무)]

총수 일가 지분율 3.8

└동일인 지분율 1.4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8797.html


◈한국《반도체·車...수출 주력군 모두 무너졌다》

1월 수출 18.5% 급락


13개 산업 마이너스 기록

글로벌 금융위기 후 최대 낙폭

저유가와 中 경기 침체 탓

올해 무역 1조弗 회복도 불투명

http://www.hankookilbo.com/v/33a42ab6617046c2add973a0c84efb35


◈서울《추락하는 수출...끝이 안 보인다》

[뉴스 분석]1월 수출 18.5% '급락'...6년여 만에 최대폭↓


글로벌 경기 침체·저유가 여파

13대 주력 품목 모두 '뒷걸음질'


58년 만에 2년 연속 감소 우려

호전 기미 없어...앞으로 더 문제


※58년 만에 2년 연속 수출 감소하나

(단위:%, 전년비)


1957년  -9.7

1958년 -25.9


2015년      -8.0

2016년 1월 -18.5


2016년 정부 전망치 +2.1


<자료:산업통상자원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202001007


◈세계《저유가 직격탄

수출 급감 '쇼크'》

1월 수출액 18.5% 줄어

6년5개월 만에 최대 낙폭

정부 총력지원 체제 가동


※1월 품목별 수출 증감률

(단위: %, 전년 동월 대비)


무선통신기기  -7.3

반도체       -13.7

석유제품     -35.6

철강         -19.9

자동차       -21.5

가전         -29.2

선박         -32.3

OLED           8.7

화장품         2.1


자료:산업통상자원부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2/01/20160201004257.html


◈국민《수출 '급락 쇼크'》

[1월 18.5% 감소...금융위기 이후 최악]


중국 경기 둔화·유가 급락

글로벌 금리인하 경쟁 여파


수입도 20.1% 줄어들어

불황형 흑자 48개월째


"통화 당국 특단 조치 필요"


※수출입 증감률 추이

(단위:%, 전년동기대비)


2015년

1월

수출 -1.0수입 -12.2


2월

수출 -3.3수입 -19.3


3월

수출 -4.6수입 -15.5


4월

수출 -8.0수입 -17.5


5월

수출 -11.0수입 -15.4


6월

수출 -2.7수입 -13.8


7월

수출 -5.2수입 -15.7


8월

수출 -15.2수입 -18.6


9월

수출 -8.5수입 -21.8


10월

수출 -16.0수입 -16.6


11월

수출 -4.9수입 -17.6


12월

수출 -14.1수입 -19.2


2016년

1월

수출 -18.5수입 -20.1


<자료:산업통상자원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15445&code=11151400&cp=nv


◈매일경제《1월 수출 -18.5%...한국경제 속수무책》

금융위기후 최대 폭락...내수도 적신호

물가하락·고용감소 맞물려 '트리플 쇼크'


※계속 내리막길 걷는 수출입(단위=%)


2015년

10월

수출 -16.0│수입 -16.6


11월

수출 -4.9│수입 -17.6


12월

수출 -14.1│수입 -19.2


2016년

1월

수출 -18.5│수입 -20.1


*전년 동월 대비. 자료=산업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6&no=91732


◈한국경제《'국가대표 수출단지' 구미의 눈물》

*불황에 생산량 '반토막'  *기업도 근로자도 떠나  *집값 곤두박질


※구미산업단지 최근 5년간 생산액

(단위:억원)


2011년         75조7800

2015년(1~10월) 41조493


자료:한국산업단지공단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20158901&intype=1


◈부산《오거돈 전 장관

총선 불출마》

"배지 다는 게 의미 있나"

동명대서 총장 추인 계획

野, 총선 전략 수정 불가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2000086



■정치 TOP


◈조선《"권력,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봄이 곧 올 것"》

유승민, 출마 선언...朴대통령 겨냥 또 헌법 조항 언급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0376.html


◈중앙《김종인 "성장 없인 분배도 없다, 단 경제민주화는 필수"》

[첫선 보인 야당식 성장론]

총선 겨냥 '더불어성장' 제시


청년 일자리 72만개 내걸어

"항공·제약 등 신산업 육성"

문재인의 소득주도성장보다

글로벌 경쟁력에 힘 실어

전문가들 "실행 방안은 모호"


※'더불어성장' 발표한 더민주, 과거 총선 공약과 비교해보니


[일자리 창출 및 청년 대책]


<19대 총선>

①고용률 70% 달성

②청년 실질실업률 감축

  의무고용 미달 업주에 부담금

③정규직 전환 통해 비정규직 감축


<20대 총선>

①공공부문 35만 명 고용 창출

②민간부문 37만 명 고용 창출

③청년 15만 명에 셰어하우스형 임대주택

  (월세 30만원 이하, 국민연금 활용)

─────────────────────

[신성장 산업 육성]


<19대 총선>

④경제·복지 선순환 통한 성장

  (신산업 분야 명시 안 해)

⑤기초·중소기업 R&D 확대

⑥신재생에너지 개발·보급

⑦중소기업 기술 생태계 구축


<20대 총선>

④항공·우주, 제약 등 미래산업 선점

⑤과학기술부총리 신설 R&D 관리

⑥중소기업 지원 R&D 특별회계 도입

⑦남북경협 통한 성장률 제고와 일자리 창출

─────────────────────

*번호는 당에서 발표한 순서

http://news.joins.com/article/19513450


◈동아《'眞朴 논란' 대구 격전지를 가다


["텃밭 의원이면 총대 메야"]

대구 동갑 '眞朴' 정종섭 前장관


"쉽게 당선된 현역, 국익 무관심

野와 공격적 토론하는게 TK 의무"


곽상도 선거사무소 찾은 최경환

"현역 반성하고 용서 구하라" 목청


["주민은 정치쇼 원치 않아"]

대구 중-남 '유승민계' 김희국 의원


"朴정부 안 돕긴커녕 몸바쳐 일해

증세없는 복지 등 관점 다를 뿐


예비후보 등록 마친 유승민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대구 지역 새누리당 진박(진짜 친박근혜)

대 유승민계 후보 여론조사 결과


[대구 동을]

이재만 27.7%

유승민 48.6%


1월 21, 22일 뉴시스-한길리서치 조사


- - - - - - - - - - - - - - - - - - - - -


[대구 중-남]

곽상도 13.1%

김희국 20.3%


이인선 18.5%

배영식 15.8%


1월 23, 24일 매일신문-폴스미스 조사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57742/1


◈경향《국민의당, 창당 전날에야...안·천·김(안철수·천정배·김한길) '3두 체제'로 지도부 절충》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에 김한길 포함 '3인 선대위원장'

'부패 기소 땐 공천 불가'...교섭단체 실리보다 명분 선택

당 지지율도 13%로 4%P나 떨어져...총체적 난맥 드러내


※야권 정당 지지율 추이

단위:%, 자료:리얼미터


- - - 안철수 탈당(12월13일)


[12월 셋째주]

더불어민주당 25.7│국민의당 16.3


- - - 더민주, 인재영입 시작(12월27일)


[1월 첫주]

더불어민주당 20.3│국민의당 18.7


[1월 둘째주]

더불어민주당 22.5│국민의당 20.7


- - - 한상진 '이승만 국부' 발언

더민주, 김종인 영입(1월14일)


[1월 셋째주]

더불어민주당 25.0│국민의당 17.1


- - - 문재인 사퇴,

'김종인 비대위' 출범(1월27일)


[1월 넷째주]

더불어민주당 26.9│국민의당 13.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2221565&code=910402


◈한겨레《건물벽에 매달려 '날 좀 봐주오'...거리는 벌써 4·13》

[정치BAR]예비후보자들 현수막 경쟁


"내 인맥 이 정도야"

-박원순·원희룡·안희정 등 잠룡들

-후보옆 '인맥'으로 줄줄이 동원돼

-'대통령 마케팅'도 어김없이 등장


"포장을 잘해야"

-'철새' 이력을 '고향으로 돌아온'으로

-과거 '흠' 감추려 얼굴 안쓴 후보도


*깊고 재밌고 의미있는 정치 콘텐츠를

정치BAR(polibar21.co.kr)에서 더 만나볼 수 있습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728780.html


◈한국《최경환 "TK 현역의원 반성하라"...비박계 "진박 지원 노골화"》


총선 앞 새누리 계파 갈등 확산

崔, 곽상도 등 선거사무소 개소식서

"현역들 억울함 말하기 전에..." 비판


비박계는 대구 물갈이론에 반발

"지역구 동료 의원 놔두고..." 맹비난

http://www.hankookilbo.com/v/ead47573662b423b838d469d3c65519c


◈부산《"더는 미련 없다" 최고의 위치에서 훈훈한 퇴장》

오거돈 불출마 배경은?


여야 안 가린 러브콜 불구

'물러날 때'에 맞춰 큰 결심


反새누리 '핵심 고리' 불발

野 "마지막 기대주 잃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2000110



■사회 TOP


◈조선《"폴크스바겐이 공기 더럽히든 말든 값 싸면 그만"》

[한국서만 질주]

배기가스 조작해 전세계서 고전...국내 소비자는 왜 몰리나


대대적 할인마케팅 먹혀

-모든 차종 60개월 무이자 할부

-현금 내면 최대 1700만원 할인

-외제차 선호하는 심리도 한몫


폴크스바겐, 美엔 고개 숙이면서...

-120만원 보상에 무상수리 약속

-한국선 아무런 계획도 없어


※폴크스바겐의 디젤차 한국·미국 판매량 비교


[2015년 8월]

한국 5898

미국 8688


- - - 9월 18일

미(美) 환경보호청

배기가스 조작 문제 발표


[2015년 10월]

한국 3111

미국 1879


[2015년 12월]

한국 5191대(전년 동기 대비 18.2% 증가)

미국 76


자료:하이브리드카즈닷컴,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폴크스바겐 구매 둘러싼 말말말

─────────────────────────────────────────────────

[옹호] "싼 차량을 구매하는 건 지극히 합리적인 선택. 왜 개인의 선택을 두고 비난하는지 모르겠다."

[비난] "폴크스바겐 디젤차 구매한 사람들은 소비자 권리 따질 자격 없어."

─────────────────────────────────────────────────

[옹호] "대기오염을 시키는 건 자동차 말고도 사방에 널렸다. 그리 큰 문제 아냐."

[비난] "한국은 참 외제차 팔기 좋은 나라…. 가격 좀 싸다고 다른 사람 건강 망치면서까지 사고 싶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0245.html


◈중앙《"내 하루를 소비하는 곳, 편의점은 나의 냉장고"》

[편의점 나홀로 성장 왜]

서울 17개 자영업 카드매출 29억 건 분석...편의점만 승승장구


※불어나는 서울 편의점 매장당 매출

단위:원, 카드 매출


2013년 1억1049만

2014년 3억7695만

2015년 4억8309만


자료:서울시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 서비스


※전국 편의점 수도 크게 증가   단위:개


2006년 9928 → 2014년 2만6020


자료:한국편의점산업협회

http://news.joins.com/article/19513456


◈동아《공항 용역경비, 보안 뚫린 출입국심사대는 정작 출입못해》


"사법경찰권 있어 별도 요원 불필요"

법무부 출입건의 무시, 따로 관리

CCTV도 실시간 공유 안해

통관업무 세관구역도 마찬가지

보안 공조 안돼 눈뜨고 당한 꼴


'폭발물 의심상자' 용의자 4명 압축


※인천공항 주요 기관별 보안업무와 담당구역

──────────────────────

[인천공항공사]

*여객터미널과 부대시설 운영 관리

*3층 출국장 보안검색과 면세구역 등

보안구역 경비(용역)

*터미널과 활주로 내외곽 경비(용역)

- - - - - - - - - - - - - - - - - - - - - -

[법무부 출입국 관리사무소]

*터미널 2, 3층 입출국심사장

- - - - - - - - - - - - - - - - - - - - - -

[인천본부세관]

*터미널 1층 입국장 세관구역

(수하물 수취대 포함)

- - - - - - - - - - - - - - - - - - - - - -

[인천공항경찰대]

*항행위해사범 단속 및 터미널 치안

──────────────────────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57870/1


◈경향《방석호(아리랑TV 사장), 집 근처 고급식당서 1200만원...법인카드 유용 '의혹'》

업무추진비·영업 활동비도 비정상적 지출


7월에 연간 업무비 거의 소진...1600만원 추가 조성

동석자도 상당수 허위신고...문화부, 특별조사 착수


※아리랑TV 방석호 사장의 지역별 업무추진비·영업활동비 사용내역

*업무추진비(2015년 전체), 영업활동비(2015년 8월1일~10월31일), 단위: 만원


지역    │업무추진비활동비합계  

──────────────────

서초동  │667       │-     │667  

- - - - - - - - - - - - - - - - - -

청담동  │399       │218   │617  

- - - - - - - - - - - - - - - - - -

반포동  │299       │75    │374  

- - - - - - - - - - - - - - - - - -

종로구  │290       │36    │326  

- - - - - - - - - - - - - - - - - -

방배동  │321       │-     │321  

- - - - - - - - - - - - - - - - - -

중구    │300       │20    │320  

- - - - - - - - - - - - - - - - - -

신사동  │256       │18    │274  

- - - - - - - - - - - - - - - - - -

논현동  │144       │32    │176  

- - - - - - - - - - - - - - - - - -

대치동  │143       │20    │163  

- - - - - - - - - - - - - - - - - -

역삼동  │97        │45    │142  

- - - - - - - - - - - - - - - - - -

압구정동│26        │98    │124  

- - - - - - - - - - - - - - - - - -

여의도  │89        │-     │89   

- - - - - - - - - - - - - - - - - -

삼성동  │61        │-     │61   

- - - - - - - - - - - - - - - - - -

기타    │144       │-     │144  

──────────────────

총합계  │3236      │564   3800  


자료: 아리랑TV 내부작성 자료

(천 단위 이하 누계는 총합계에 반영)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602020600035


◈한겨레《"노조와 약속 깬 박대통령, 고영주 이사장 통해 자기방어"》

[MBC 부당해고 파문]

이상돈 교수 인터뷰


2012년 MBC 노조파업 당시

박근혜 대선후보 메신저 역할


"박대통령 노조와 약속 깨고도

파업중단 수혜는 누려


공영방송 제대로 굴러가려면

이사진 여야 동수로 하고

정치중립적 이사장 체제로"

http://www.hani.co.kr/arti/society/media/728806.html


◈한국《"아이돌 사진 팝니다" 대기업 연봉 버는 홈마(홈페이지 마스터)들》


연예인 홈피·SNS 계정 운영하며

플래카드·사진책·인형 등 판매

수십만원서 수천만원대 수입


초상권 침해에도 제재 사각

거액소득 올리며 세금 한푼 안내

주문 받고 잠적 등 사기도 빈번

http://www.hankookilbo.com/v/3e671f87f999499dbfbf09f97073af3e


◈부산《납치범, 카트 반납하는 틈을 노렸다》


마트 주차장 납치 미수사건

CCTV·블랙박스 공개


피해 주부, 물건 실은 뒤

보관대로 빈 카트 밀고 가자

기둥 뒤 있다 뒷좌석에 숨어


※대형마트 주차장 안전수칙


1.차량 탑승, 카트 반납 때 반드시 문을 잠가야

2.트렁크에 물건 실을 때에도 운전석 문 잠가야

3.CCTV, 출입구와 가까운 곳에 차량을 주차

4.멀리 떨어진 곳에서 스마트키로 문 여는 행위 금물

5.선팅 짙은 차량 옆 주차 피하고, 여성 전용 주차장도 방심 금물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2000095



■국제 TOP


◈조선《지카 바이러스, 동남아에 이미 들어왔다》


인도네시아 20代 자국內 감염

아시아 전체로 확산될 가능성

각국 감염자 출입국 감시 강화


엘니뇨로 모기 늘어 불안 加重

WHO '비상사태' 선포 논의 중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2/2016020200361.html


◈중앙《'보수의 땅' 잡아라...트럼프·힐러리 임신한 딸들도 뛴다》

[미 대선 첫 승부처 오늘 판가름]

채병건 특파원 아이오와를 가다


공화당 크루즈, 어린 딸 데려와

민주당 샌더스도 부인과 동행


트럼프 "크루즈는 거짓말쟁이"

크루즈 "트럼프식 모욕 않겠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13453


◈동아《위안화 공격 나선 美헤지펀드들...中 "자본주의 악당" 발끈》

WSJ "월가-中國 환율전쟁 시작"


월가 큰손들 "위안화 약세에 베팅"

"3년간 최대 40% 하락" 전망도


中언론, 경착륙 발언 소로스 비난

"고령으로 분간못해...큰손실 볼것"

http://news.donga.com/3/all/20160202/76258012/1


◈경향《"샌더스가 돼야 정치 혁명" "미국의 안전 위해 힐러리"》

[2016 미국의 선택]


결전 앞둔 아이오와...민주당 후보들, 막판 표심 잡기 열전

트럼프, 외국 기자 취재 막아...크루즈와 또 '네거티브 싸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70201&artid=201602012158545


◈한겨레《클린턴쪽 3000명 '온탕'  [아이오와 유세장]  샌더스쪽 2000명 '열탕'》

결전의 날 맞은 '아이오와 코커스'


민주·공화 후보들 막판 표심 경쟁

클린턴 "중산층 보호·일자리 증대"

선거사무실 '조용한 커피숍' 분위기


샌더스 "국민의 선거에 자부심"

사무실 북적...'록카페' 연상시켜

트럼프 사무실은 기자들 출입 막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728834.html


◈한국《올랑드(프랑스 대통령), 폭력 남편 죽인 아내 철창서 꺼내다》


알코올 중독자 남편 학대와 폭력

세 딸은 근친강간...피해자 상징 돼


정당방위 기각에 시민 집회 줄이어

전격 사면 결정 "가족에 돌려보낼 것"

http://www.hankookilbo.com/v/dcc52801f321423c9bfad33ab8367348


◈부산《브라질 빈부 격차, 소두증의 또 다른 공포》

부유층 임산부 유럽 여행길

빈곤층은 영향 없길 바랄 뿐

모기 퇴치약도 빈부 차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00000&newsId=20160202000026



■경제 TOP


◈조선《中보다 일 잘하고 임금은 싸...베트남 '한국 3大시장(수출, 中·美 이어 세 번째 규모)'으로》

'제2의 중국' 베트남 르포

<上>한국 기업 4200개 진출


한국이 베트남 최대 투자국가

對베트남 수출품목의 92%는

생산에 필요한 부품 등 중간재


총리가 직접 한국기업 챙겨

TPP 등 여러 FTA 참여도 강점


※1988년 이후 베트남에 대한 국가별 누적 투자액


1위 한국                436억달러

2   일본                387억

3   싱가포르            339억

4   대만                295억

5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192억


*2015년 10월 20일 기준

자료:베트남 기획투자부(MPI)


※2015년 한국의 주요 수출 대상국

괄호는 전년 대비 증가율


1위 중국(홍콩 포함) 수출액 1676억달러

(-0.3%)


2   미국 698억

(-0.6)


3   베트남 278억

(24.3)


4   일본 256억

(-20.5)


5   싱가포르 150억

(-36.7)


자료:한국무역협회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01/2016020103716.html


◈중앙《돈 냄새 맡은 헤지펀드, 홍콩 집결》

중국·투기 세력 '쩐의 전쟁'


카일 배스 등 월가 큰손들

위안화 가치 하락에 풀 베팅


중 정부 달러 쏟아부어 방어

어제 외환시장서 종일 공방전


데이비드 아인혼

─────────────

운용자산   60억3200만 달러


빌 애크먼

─────────────

운용자산   13억9500만 달러


카일 배스

─────────────

운용자산    2억1700만 달러


자료:구루포커스


※헤지펀드=비공개로 소수 투자자로부터 돈을 모아 주식·채권·외환·파생상품 등 위험자산에 투자해 전체 위험 수준을 낮추는 펀드. 헤지(hedge)는 양을 지키기 위해 친 울타리란 의미였다. 1946년 미국 저널리스트 겸 펀드매니저였던 앨프리드 존스가 처음 헤지펀드를 개발했다.

http://news.joins.com/article/19513168


◈동아《한전, 에너지 新산업 2조 '통큰 투자'》

[공공기관 혁신DNA 심는다]미래 먹거리 발굴 한국전력


빚 21조 줄이고 영업익 10조

경영성과 바탕으로 선도적 투자


광주-전남 에너지밸리 구상

2020년까지 기업 500곳 유치


※한전 투자 집행 추이 단위: 원

자료: 한전


2011년 5조514억

2012년 4조6096억

2013년 4조6092억

2014년 5조1570억

2015년 6조3357억

http://news.donga.com/3/all/20160201/76257330/1


◈경향《'화려한 성적표' 뒤엔 '초라한 경제'》

[수출 '뚝' 수입 '뚝 뚝'...작년 경상수지 흑자, 첫 1000억달러 돌파]


유가 하락·내수 부진 '불황형 흑자'...서비스수지도 사상 최악

국내외 연이은 '악재'에 올 전망도 암울...저성장 고착화 우려


※경상수지 흑자 추이


2011  186억6000만

2015 1059억5000만


단위:달러, 자료:한국은행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2011704411&code=920100&med=khan


◈한겨레《지지대 없는 수출, 미덥잖은 내수...뾰족수가 없다》

수출 급감 어떻게 하나


저유가·가격경쟁력 약화 탓

정부, 고환율 정책엔 부정적

소비 활성화 통한 대응에 무게

이번주 안 경기대책 내놓기로

재정 조기집행·소비진작 담길 듯


※13대 주요 품목 1월 수출 감소율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단위: %, 전년 동월 대비)


반도체          -13.7

무선통신기기     -7.3

평판 디스플레이 -30.8

컴퓨터          -27.6

가전            -29.2

선박            -32.3

일반기계        -15.2

자동차          -21.5

자동차부품      -13.6

철강제품        -19.9

석유제품        -35.6

석유화학제품    -18.8

섬유류          -14.7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28845.html


◈한국《금융公기관 성과연봉제...한발 더 나간 금융위》


기재부 가이드라인보다 더 강력

예보 등 9곳 올해 말 전면 도입

최하위·기능직 外 직원 68% 대상

3급 첫해 최대 연봉격차 2054만원


임종룡 "반드시 가야 할 방향"

민간 확산 겨냥...노조 "관치" 반발


※금융 공공기관의 임금수준

(단위 : 원, 2014년 기준 1인당 평균보수)


금융 공공기관        8,525

전체 공공기관        6,296

금융사 전체          5,849

민간은행             8,800

일반기업(500인 이상) 5,996


※성과연봉제 적용시 기대효과


■ 적용대상

(단위 : %, 전체 임직원 기준)


적용 전 7.6

   9배    

적용 후 68.1


■ 최대 연봉차이

(단위 : 원)

3급 직원 첫 해 기준


성과연봉 1,920

기본연봉   134

────────

2,054

전체연봉

(기본+성과)


※제조업 대비 금융업의 임금과 생산성

(단위 : 배, 2013년 기준)


[한국]

임금   1.4

생산성 1.0


[OECD 평균]

임금   1.6

생산성 1.7


자료 : 금융위원회

http://www.hankookilbo.com/v/25e426234b4b42e297273ede156cfdcb


◈부산《유커 유치 골든타임 '춘절'을 잡아라》


오는 7일부터 中 춘절 연휴

지역 업계 '특수' 기대감 고조


상품권 증정·교통편 제공 등

다양한 혜택 홍보전 활발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0202000052

1000억달러, 1조달러, 3급, 3두체제, 4.13총선, cctv, FTA, MBC, mbc노조파업, SNS, TK, TPP, WHO, wsj, 가격경쟁력, 가이드라인, 거짓말쟁이, 격전지, 경기대책, 경기침체, 경상수지, 경제민주화, 경착륙, 계파갈등, 고급식당, 고영주, 고용감소, 고환율, 골든타임, 공공기관, 공영방송, 공정위, 공조, 공천, 공화당, 곽상도, 관치, 광주, 교섭단체, 구미, 국민, 국민의당, 국회, 권력, 근친강간, 글로벌경쟁력, 글로벌금융위기, 금리인하, 금융공공기관, 금융위, 금융위기, 급락, 기능직, 기대주, 기재부, 김종인, 김한길, 김희국, 난맥, 남탓, 납치범, 내수, 냉장고, 네거티브, 노조, 다변화, 대구, 대구동갑, 대구중남, 대미수출, 대통령, 대통령마케팅, 대형마트, 더민주,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성장, 도널드 트럼프, 동남아, 동명대, 뒷걸음질, 뒷다리, 디젤차, 러브콜, 록카페, 롯데, 마트주차장납치미수사건, 명분, 모기, 모욕, 무상수리, 무역, 무이자할부, 문재인, 문화부, 물가하락, 물갈이, 미국, 미국대선, 미래먹거리, 민주당, 박근혜, 박원순, 반도체, 방석호, 배기가스조작, 배지, 버니 샌더스, 법무부, 법인카드유용, 베트남, 보상, 보수, 보안, 본회의, 부당해고, 부유층, 부품, 분배, 불출마, 불황, 불황형흑자, 브라질, 블랙박스, 비박, 비상사태, 비정상적지출, 빈곤층, 빈부격차, 사기, 사면, 사법경찰권, 산업재편, 산업통상자원부, 새누리당, 서비스수지, 서울, 선거사무소, 선거사무실, 선대위원장, 선동, 성과연봉제, 성장, 세관구역, 소두증, 소득주도성장, 소로스, 소비진작, 소비활성화, 수출, 수출단지, 순환출자, 신격호, 신산업, 신성장산업, 아리랑TV, 아이돌, 아이오와, 아이오와코커스, 악재, 안전, 안철수, 안희정, 알코올중독자, 야권, 야당, 업무추진비, 에너지밸리, 엘니뇨, 여당, 여야, 연예인, 열탕, 영업활동비, 예보, 예비후보, 오거돈, 온탕, 올랑드, 외제차, 외환시장, 용역경비, 원샷법, 원희룡, 월가, 위안화, 위안화약세, 유럽여행, 유세장, 유승민, 유일호, 유커, 이상돈, 인도네시아, 인맥, 인천공항, 인천국제공항, 일자리, 임금, 임산부, 임종룡, 자기방어, 자동차, 자본주의, 자영업카드매출, 잠룡, 재벌, 재정조기집행, 저성장, 저유가, 적신호, 전남, 정당방위, 정부, 정종섭, 정치중립, 정치혁명, 제2의중국, 제약, 주력군, 중간재, 중국, 증세없는복지, 지배구조, 지분, 지역구, 지지율, 지카바이러스, 직권상정, 진박, 쩐의 전쟁, 창당, 천정배, 철새, 청년대책, 청년일자리, 초상권, 총대, 총선, 최경환, 최대폭, 최하위, 춘절, 출입국심사대, 카일 배스, 카트, 큰손, 텃밭, 테드 크루즈, 통관업무, 투기세력, 트리플쇼크, 특수, 편의점, 포장, 폭락, 폭력남편, 폭발물의심상자, 폴크스바겐, 표심, 프랑스, 피해자, 한국경제, 한국기업, 한국전력, 한전, 할인, 항공, 허위신고, 헌법, 헤지펀드, 혁신, 현수막, 현역의원, 홈마, 홈페이지마스터, 홍콩, 환율전쟁, 황제경영, 후보, 흑자, 힐러리 클린턴

Comment +0